영상 및 회의록
○의사팀장 유재균
지금부터 제6대 부천시의회 개원식 겸 제162회 부천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바 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 로)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을 제외한 다른 분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선서문을 의석에 두 부씩 배부해 드렸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원선서문에 각각 자필서명을 하신 뒤에 낱장으로 되어 있는 자필선서문 한 부는 의석에 놓아두시고 나머지 한 부는 의원님께서 보관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부는 저희 사무국에서 보관하겠습니다.
선서는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올린 후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복창하여 낭독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서 끝부분에서 의장님과 동시에 의원님 본인의 성명을 다 함께 말씀하시면서 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장님께서 선창하시겠습니다.
지금부터 제6대 부천시의회 개원식 겸 제162회 부천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바 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바 로)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을 제외한 다른 분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의원선서문을 의석에 두 부씩 배부해 드렸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원선서문에 각각 자필서명을 하신 뒤에 낱장으로 되어 있는 자필선서문 한 부는 의석에 놓아두시고 나머지 한 부는 의원님께서 보관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부는 저희 사무국에서 보관하겠습니다.
선서는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올린 후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복창하여 낭독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서 끝부분에서 의장님과 동시에 의원님 본인의 성명을 다 함께 말씀하시면서 손을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장님께서 선창하시겠습니다.
○의장 김관수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0년 7월 2일
부천시의회의원
강동구 강병일 경명순 김관수 김동희 김문호 김영숙 김은화 김인숙 김정기
김한태 김현중 김혜경 나득수 당현증 박노설 변채옥 서강진 신석철 안효식
원정은 원종태 윤 근 윤병국 이진연 장완희 한기천 한선재 한혜경
●의사팀장 유재균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0년 7월 2일
부천시의회의원
강동구 강병일 경명순 김관수 김동희 김문호 김영숙 김은화 김인숙 김정기
김한태 김현중 김혜경 나득수 당현증 박노설 변채옥 서강진 신석철 안효식
원정은 원종태 윤 근 윤병국 이진연 장완희 한기천 한선재 한혜경
●의사팀장 유재균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관수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부천시 지방자치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될 제6대 부천시의회가 개회되었습니다.
제6대 부천시의회와 함께할 수 있음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지난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저를 비롯한 29명 의원에게 앞으로 4년 동안 민의를 대변하여 부천의 발전을 일구라는 커다란 사명을 부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여러 의원님을 대신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90만 시민의 부름을 받은 부천시의회 의원 모두는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김만수 시장님을 비롯한 부천시 공직자 여러분, 또한 정론직필에 힘쓰고 계신 언론인 여러분!
지방자치 역사와 함께한 부천시의회도 어느덧 혈기왕성한 청년기를 맞이하였습니다. 되돌아보면 그동안 부천시의회는 굴곡과 내홍이 없지는 않았지만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다는 하나의 목표 아래 주어진 권한과 책임에 소홀함이 없도록 의정활동을 하여 왔습니다.
5대에 걸친 이러한 경험들은 이제 막 새 옷을 갈아입고 4년간의 짧지 않은 여정을 시작하려 하는 제6대 의회에 커다란 힘이 될 것입니다.
지방자치는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지역 상황에 맞는 서비스로 충실하게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며 이를 위해 시민들의 뜻을 공식적으로 반영하는 대표기관이 지방의회인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에도 불구하고 의회의 위상이 제대로 정립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제5대 의회에서는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부분에서 의회를 경시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시민들의 뜻이 반영되지 않은 독선적인 정책을 펼치기 위해 의회의 순기능을 묵살한 행태를 비롯하여 시정질문과 답변 과정에서 의회의 회의 규칙을 무시하고 의장의 회의 진행에 따르지 않는 사례 등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존중의 틀 속에서 시민을 위하고 부천시 발전을 도모해야 함에도 시민의 대의기구인 의회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고 경시해 온 것은 시민 전체를 무시한 잘못된 집행부의 행태였다고 엄중하게 지적합니다.
부천시의회는 부천시의 최고결정기구이자 시민의 의사를 대표하는 대의기관인 것입니다.
시 집행부는 부천시의회의 권위를 지방자치의 동반자로서 인정하고 서로의 역할에 충실할 때 상생과 화합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부천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천시의 의결기관이자 집행부에 대한 공식적 견제기관인 부천시의회의 위상이 침해당하는 어떠한 경우도 저는 좌시하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지방자치법」에서 부천시의회에게 부여한 권한과 책임을 다하면서 품격을 잃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시민의 뜻을 정책에 제대로 반영하고 시민의 뜻이 관철되는 의회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스물아홉 분의 모든 의원님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만수 시장님을 비롯한 부천시 공직자 여러분!
부천시의회와 시 집행부의 존재 가치는 궁극적으로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함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6대 부천시의회는 새로운 민선 5기 시정운영체제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변화된 체제 속에 시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의원 상호 간 대화와 타협 그리고 의회와 시 집행부 사이의 올바른 견제와 균형 관계가 새롭게 정립이 되어야 하겠으며, 시민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기 위해 먼저 상대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름다운 의정 풍토가 조성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제 새로운 각오를 새기고 시작하는 제6대 부천시의회는 주어진 권한과 책무를 다하면서 권위와 위상을 정립하는 의회로 거듭 태어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께서 선택해 주신 29명의 부천시의회 의원이 희망의 돛을 높이 올리고 4년간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의원직을 수행하는 동안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이 앞을 가로막을 수도 있겠지만 흔들림 없는 초심으로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면서 맡은바 직분을 충실히 수행하겠으며, 저 또한 의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현장에 넘치는 에너지를 쏟아낼 수 있도록 최대한 희생과 봉사를 하겠습니다.
부천시와 부천시의회 간 끊어진 물길을 터 나가고 시민과의 원활한 참소통과 사회단체와 시민단체 그리고 의원 간의 흐름을 끊기지 않도록 하는 지방자치의 마중물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부천시의회가 주어진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때 시민의 원하는 지방자치가 이루어지며 부천시민들이 다른 도시로 이사 가지 않고 머무르고 싶은 행복한 도시가 될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제6대 부천시의회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부천시가 선진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용기와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여러분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리며 개원사에 대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유재균 다음은 부천시장님의 축사에 이어서 간부공무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부천시 지방자치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될 제6대 부천시의회가 개회되었습니다.
제6대 부천시의회와 함께할 수 있음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지난 6월 2일 지방선거에서 저를 비롯한 29명 의원에게 앞으로 4년 동안 민의를 대변하여 부천의 발전을 일구라는 커다란 사명을 부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여러 의원님을 대신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90만 시민의 부름을 받은 부천시의회 의원 모두는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하였습니다.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김만수 시장님을 비롯한 부천시 공직자 여러분, 또한 정론직필에 힘쓰고 계신 언론인 여러분!
지방자치 역사와 함께한 부천시의회도 어느덧 혈기왕성한 청년기를 맞이하였습니다. 되돌아보면 그동안 부천시의회는 굴곡과 내홍이 없지는 않았지만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다는 하나의 목표 아래 주어진 권한과 책임에 소홀함이 없도록 의정활동을 하여 왔습니다.
5대에 걸친 이러한 경험들은 이제 막 새 옷을 갈아입고 4년간의 짧지 않은 여정을 시작하려 하는 제6대 의회에 커다란 힘이 될 것입니다.
지방자치는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지역 상황에 맞는 서비스로 충실하게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며 이를 위해 시민들의 뜻을 공식적으로 반영하는 대표기관이 지방의회인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에도 불구하고 의회의 위상이 제대로 정립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제5대 의회에서는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부분에서 의회를 경시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시민들의 뜻이 반영되지 않은 독선적인 정책을 펼치기 위해 의회의 순기능을 묵살한 행태를 비롯하여 시정질문과 답변 과정에서 의회의 회의 규칙을 무시하고 의장의 회의 진행에 따르지 않는 사례 등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존중의 틀 속에서 시민을 위하고 부천시 발전을 도모해야 함에도 시민의 대의기구인 의회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고 경시해 온 것은 시민 전체를 무시한 잘못된 집행부의 행태였다고 엄중하게 지적합니다.
부천시의회는 부천시의 최고결정기구이자 시민의 의사를 대표하는 대의기관인 것입니다.
시 집행부는 부천시의회의 권위를 지방자치의 동반자로서 인정하고 서로의 역할에 충실할 때 상생과 화합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부천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천시의 의결기관이자 집행부에 대한 공식적 견제기관인 부천시의회의 위상이 침해당하는 어떠한 경우도 저는 좌시하지 않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지방자치법」에서 부천시의회에게 부여한 권한과 책임을 다하면서 품격을 잃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시민의 뜻을 정책에 제대로 반영하고 시민의 뜻이 관철되는 의회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스물아홉 분의 모든 의원님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만수 시장님을 비롯한 부천시 공직자 여러분!
부천시의회와 시 집행부의 존재 가치는 궁극적으로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함이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6대 부천시의회는 새로운 민선 5기 시정운영체제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변화된 체제 속에 시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의원 상호 간 대화와 타협 그리고 의회와 시 집행부 사이의 올바른 견제와 균형 관계가 새롭게 정립이 되어야 하겠으며, 시민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기 위해 먼저 상대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름다운 의정 풍토가 조성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제 새로운 각오를 새기고 시작하는 제6대 부천시의회는 주어진 권한과 책무를 다하면서 권위와 위상을 정립하는 의회로 거듭 태어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께서 선택해 주신 29명의 부천시의회 의원이 희망의 돛을 높이 올리고 4년간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의원직을 수행하는 동안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이 앞을 가로막을 수도 있겠지만 흔들림 없는 초심으로 난관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면서 맡은바 직분을 충실히 수행하겠으며, 저 또한 의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현장에 넘치는 에너지를 쏟아낼 수 있도록 최대한 희생과 봉사를 하겠습니다.
부천시와 부천시의회 간 끊어진 물길을 터 나가고 시민과의 원활한 참소통과 사회단체와 시민단체 그리고 의원 간의 흐름을 끊기지 않도록 하는 지방자치의 마중물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부천시의회가 주어진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때 시민의 원하는 지방자치가 이루어지며 부천시민들이 다른 도시로 이사 가지 않고 머무르고 싶은 행복한 도시가 될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제6대 부천시의회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부천시가 선진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용기와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바라면서 여러분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리며 개원사에 대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유재균 다음은 부천시장님의 축사에 이어서 간부공무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시장 김만수
존경하는 김관수 의장님 그리고 부천시의원 여러분!
오늘 제6대 부천시의회 개원을 우리 90만 부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천시의회는 지난 20여년 동안 민의수렴과 올바른 시정방향의 제시를 위해서 전국에서도 가장 역동적이고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처럼 자랑스러운 부천시의회 의사당에서 일했던 의원출신이라는 점을 무엇보다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많은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존경하는 김관수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시의회와 시 정부의 관계는 흔히 말하기를 새의 좌우 양 날개와 같다, 또는 수레의 양 바퀴에 비유되곤 합니다.
이는 새가 아무리 날려고 해도 한쪽의 날개만으로는 날 수 없고 수레가 앞으로 가려고 해도 한쪽 바퀴만으로는 한 치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우리 부천시의회를 최대한 존중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시의원님들의 지혜와 경륜을 빌려서 시정을 펼쳐나가고 일할 작정입니다.
부천 발전을 위해서, 우리 부천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항상 서로 힘이 되어 주고 상생발전 하는 동반자관계로 부천시의회와 시 정부가 협력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또 시의회와 시 정부의 관계를 내용적으로 본다면 감시와 견제 그리고 협력과 보완의 관계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감시와 협력이라는 것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것이고, 비록 다를지언정 목적은 하나 부천시민의 행복을 위한 수단이라는 점에서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야 시장으로서 당연히 우리 의원님들이 앞으로 협력과 보완의 수단을 더 많이 사용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감시와 견제가 또한 시의회의 본질적 역할이라는 점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5대 시의회와 시 정부관계에서 갈등관계가 많았고 또 그것에 대한 시민들의 걱정이 많았다라는 점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우리는 밤늦도록 시청과 시의회에 불이 켜져 있으면 의회와 시청이 서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과 시의원들이 서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이라고 믿고 우리 부천시민들이 안심하고 주무실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김관수 의장님 그리고 시의원 여러분!
감시와 견제 그리고 협력과 보완이 절묘하게 상생의 관계로 어우러지는 새로운 부천 자치시대를 함께 열어나갑시다. 그리고 그 힘으로 우리 부천시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봅시다.
다시 한 번 오늘 제6대 부천시의회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관수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 모두의 건강과 앞으로 빛나는 의정활동을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시 집행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희겸 부시장입니다.
한중석 소사구청장입니다.
이해양 총무국장입니다.
박명호 재정경제국장입니다.
윤순중 복지문화국장입니다.
민천식 도시환경국장입니다.
우의제 건설교통국장입니다.
박상설 맑은물청소사업소장입니다.
김홍배 뉴타운개발사업단장입니다.
권병혁 부천시보건소장입니다.
김영국 공보실장입니다.
마지막으로 권희춘 감사실장입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김관수 이상으로 제5대 부천시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김관수 의장님 그리고 부천시의원 여러분!
오늘 제6대 부천시의회 개원을 우리 90만 부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부천시의회는 지난 20여년 동안 민의수렴과 올바른 시정방향의 제시를 위해서 전국에서도 가장 역동적이고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처럼 자랑스러운 부천시의회 의사당에서 일했던 의원출신이라는 점을 무엇보다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많은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존경하는 김관수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시의회와 시 정부의 관계는 흔히 말하기를 새의 좌우 양 날개와 같다, 또는 수레의 양 바퀴에 비유되곤 합니다.
이는 새가 아무리 날려고 해도 한쪽의 날개만으로는 날 수 없고 수레가 앞으로 가려고 해도 한쪽 바퀴만으로는 한 치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우리 부천시의회를 최대한 존중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시의원님들의 지혜와 경륜을 빌려서 시정을 펼쳐나가고 일할 작정입니다.
부천 발전을 위해서, 우리 부천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항상 서로 힘이 되어 주고 상생발전 하는 동반자관계로 부천시의회와 시 정부가 협력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또 시의회와 시 정부의 관계를 내용적으로 본다면 감시와 견제 그리고 협력과 보완의 관계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감시와 협력이라는 것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것이고, 비록 다를지언정 목적은 하나 부천시민의 행복을 위한 수단이라는 점에서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야 시장으로서 당연히 우리 의원님들이 앞으로 협력과 보완의 수단을 더 많이 사용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감시와 견제가 또한 시의회의 본질적 역할이라는 점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5대 시의회와 시 정부관계에서 갈등관계가 많았고 또 그것에 대한 시민들의 걱정이 많았다라는 점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우리는 밤늦도록 시청과 시의회에 불이 켜져 있으면 의회와 시청이 서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과 시의원들이 서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이라고 믿고 우리 부천시민들이 안심하고 주무실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김관수 의장님 그리고 시의원 여러분!
감시와 견제 그리고 협력과 보완이 절묘하게 상생의 관계로 어우러지는 새로운 부천 자치시대를 함께 열어나갑시다. 그리고 그 힘으로 우리 부천시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봅시다.
다시 한 번 오늘 제6대 부천시의회 개원을 축하드립니다.
김관수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 모두의 건강과 앞으로 빛나는 의정활동을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시 집행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희겸 부시장입니다.
한중석 소사구청장입니다.
이해양 총무국장입니다.
박명호 재정경제국장입니다.
윤순중 복지문화국장입니다.
민천식 도시환경국장입니다.
우의제 건설교통국장입니다.
박상설 맑은물청소사업소장입니다.
김홍배 뉴타운개발사업단장입니다.
권병혁 부천시보건소장입니다.
김영국 공보실장입니다.
마지막으로 권희춘 감사실장입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김관수 이상으로 제5대 부천시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관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먼저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고 이어서 의원님 여러분께서 제출해 주신 희망 상임위원회 신청서를 기초로 하여 배정한 3개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이어서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합니다.
3개 상임위원장이 선출되고 난 후 정회시간을 갖고 상임위원회 회의를 실시하여 간사를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의회운영위원을 추천하게 되겠습니다. 그러고 난 후 본회의를 속개하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의회운영위원장을 선출하면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게 되겠습니다.
오늘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오늘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먼저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고 이어서 의원님 여러분께서 제출해 주신 희망 상임위원회 신청서를 기초로 하여 배정한 3개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이어서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합니다.
3개 상임위원장이 선출되고 난 후 정회시간을 갖고 상임위원회 회의를 실시하여 간사를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의회운영위원을 추천하게 되겠습니다. 그러고 난 후 본회의를 속개하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의회운영위원장을 선출하면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게 되겠습니다.
오늘 회의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오늘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김관수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부의장 선거를 상정합니다.
부의장 선거는「지방자치법」제48조 및「부천시의회 회의 규칙」제8조에 따라 부의장 1명을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게 되며,「지방자치법」제64조 및「부천시의회 회의 규칙」제8조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되겠습니다.
다만 1차 투표에서 당선자가 없을 때에는 2차 투표를 하고, 2차 투표에서도 당선자가 결정되지 않으면 결선투표를 하게 되겠습니다.
결선투표는 2차 투표에서 최고득표자가 1명이면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투표를 실시하고, 최고득표자가 2명 이상이면 최고득표자에 대하여 투표를 실시하여 다수득표자를 당선자로 결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선투표 결과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연장자가 당선되겠습니다.
부의장의 임기는「지방자치법」제48조에 따라 2년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투표를 관리할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의석에서 ●서강진 의원-의장!)
네.
(의석에서 ●서강진 의원-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지금 우리 한나라당에서 조율되지 않은 사항이 있어서 정회 후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강진 의원님께서 원만한 부의장 선거를 위해서 정회를 요청하였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의석에서 ●강동구 의원-의장!)
강동구 의원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까?
(의석에서 ●강동구 의원-네.
오늘 상임위원장 선출 건 이외에 오후에 개원행사가 있습니다. 각급 기관장 분들 이런 분들에 대한 초청이 이미 이루어져 있고 그런 행사이기 때문에 시간이 늦어지면 대외적인 의회의 신뢰라든가 이런 부분에 상당히 문제가 될 것 같으니까 정회를 하더라도 시간을 최소화하고, 정회시간을 10분 정도로 하고 10분 후에는 반드시 다시 속개하는 것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서강진 의원님께서 의사진행발언을 통해서 아직 조율과 협의가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마저 마무리를 하기 위해서 정회를 요청하셨고, 강동구 의원님께서 오늘 계획된 여러 가지 의사진행발언과 행사가 준비돼 있는 시간 때문에 정회시간을 최소화해서 진행하자는 의사진행발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정회시간을 약 15분 정도 해서 11시 정각에 회의를 시작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다 하시므로 11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 김관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투표를 관리할 감표위원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어제 회의에 이어서 윤 근 의원, 원종태 의원, 원정은 의원, 안효식 의원 이상 네 분 의원님께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명되신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을 점검해 주시고 투표 진행상황을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의원님들이 선거를 모두 마치고 난 후에 맨 마지막으로 투표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감표위원의 좌석이 정돈되었으므로 부의장 선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방법에 대하여는 의사팀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은 다음 바로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팀장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유재균 부의장 선거는 어제 의장 선거와 같이 의원님들의 좌석에서 보아 오른쪽 감표위원석에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후 직원석 옆에 있는 기표소에서 기표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표소에서 투표용지의 기명란에 부의장으로 선출하실 의원님의 성명을 한글로 정확히 기재하신 후에 의원님의 좌석에서 보아 왼쪽에 있는 감표위원석으로 이동하여 명패는 명패함에 넣으시고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넣으신 후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이때 주의하실 점은 현재 의장님으로 선출되신 김관수 의장님은 제외가 되니까 그 점 양해해 주시고 기표소에 부착된 의원 명단을 참고하셔서 부의장으로 선출하실 의원님의 성명을 투표용지 기명란에 한글로 정확히 기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고 호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호명드리는 순서에 의하여 나오셔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14분 투표개시)
(의사팀장 : 의원성명호명)
의장님께는 사무국 직원이 명패와 투표용지를 전달하겠습니다.
끝으로 감표위원님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김관수 의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네.」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하셨으면 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21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해 본 결과 29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해 본 결과 29매로 명패수와 일치합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계 표)
부의장 선거 투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9표 중 한기천 의원 28표, 김혜경 의원 1표로「부천시의회 회의 규칙」제8조제1항에 따라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한기천 의원께서 부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감표위원으로 투표진행에 협조해 주신 네 분 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기천 의원님께서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것을 전체 의원님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당선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한기천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부의장 선거를 상정합니다.
부의장 선거는「지방자치법」제48조 및「부천시의회 회의 규칙」제8조에 따라 부의장 1명을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게 되며,「지방자치법」제64조 및「부천시의회 회의 규칙」제8조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되겠습니다.
다만 1차 투표에서 당선자가 없을 때에는 2차 투표를 하고, 2차 투표에서도 당선자가 결정되지 않으면 결선투표를 하게 되겠습니다.
결선투표는 2차 투표에서 최고득표자가 1명이면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투표를 실시하고, 최고득표자가 2명 이상이면 최고득표자에 대하여 투표를 실시하여 다수득표자를 당선자로 결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결선투표 결과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연장자가 당선되겠습니다.
부의장의 임기는「지방자치법」제48조에 따라 2년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투표를 관리할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의석에서 ●서강진 의원-의장!)
네.
(의석에서 ●서강진 의원-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지금 우리 한나라당에서 조율되지 않은 사항이 있어서 정회 후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강진 의원님께서 원만한 부의장 선거를 위해서 정회를 요청하였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의석에서 ●강동구 의원-의장!)
강동구 의원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까?
(의석에서 ●강동구 의원-네.
오늘 상임위원장 선출 건 이외에 오후에 개원행사가 있습니다. 각급 기관장 분들 이런 분들에 대한 초청이 이미 이루어져 있고 그런 행사이기 때문에 시간이 늦어지면 대외적인 의회의 신뢰라든가 이런 부분에 상당히 문제가 될 것 같으니까 정회를 하더라도 시간을 최소화하고, 정회시간을 10분 정도로 하고 10분 후에는 반드시 다시 속개하는 것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서강진 의원님께서 의사진행발언을 통해서 아직 조율과 협의가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마저 마무리를 하기 위해서 정회를 요청하셨고, 강동구 의원님께서 오늘 계획된 여러 가지 의사진행발언과 행사가 준비돼 있는 시간 때문에 정회시간을 최소화해서 진행하자는 의사진행발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정회시간을 약 15분 정도 해서 11시 정각에 회의를 시작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다 하시므로 11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 김관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투표를 관리할 감표위원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어제 회의에 이어서 윤 근 의원, 원종태 의원, 원정은 의원, 안효식 의원 이상 네 분 의원님께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명되신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을 점검해 주시고 투표 진행상황을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의원님들이 선거를 모두 마치고 난 후에 맨 마지막으로 투표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감표위원의 좌석이 정돈되었으므로 부의장 선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방법에 대하여는 의사팀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은 다음 바로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팀장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유재균 부의장 선거는 어제 의장 선거와 같이 의원님들의 좌석에서 보아 오른쪽 감표위원석에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후 직원석 옆에 있는 기표소에서 기표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표소에서 투표용지의 기명란에 부의장으로 선출하실 의원님의 성명을 한글로 정확히 기재하신 후에 의원님의 좌석에서 보아 왼쪽에 있는 감표위원석으로 이동하여 명패는 명패함에 넣으시고 투표용지는 투표함에 넣으신 후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이때 주의하실 점은 현재 의장님으로 선출되신 김관수 의장님은 제외가 되니까 그 점 양해해 주시고 기표소에 부착된 의원 명단을 참고하셔서 부의장으로 선출하실 의원님의 성명을 투표용지 기명란에 한글로 정확히 기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고 호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호명드리는 순서에 의하여 나오셔서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14분 투표개시)
(의사팀장 : 의원성명호명)
의장님께는 사무국 직원이 명패와 투표용지를 전달하겠습니다.
끝으로 감표위원님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김관수 의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네.」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하셨으면 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21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확인해 본 결과 29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해 본 결과 29매로 명패수와 일치합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계 표)
부의장 선거 투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9표 중 한기천 의원 28표, 김혜경 의원 1표로「부천시의회 회의 규칙」제8조제1항에 따라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한기천 의원께서 부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감표위원으로 투표진행에 협조해 주신 네 분 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기천 의원님께서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것을 전체 의원님을 대신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당선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한기천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천 의원
중1·2·3·4동, 약대동 출신 한기천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부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 또한 책임이 무겁습니다.
시대는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민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90만 부천시민의 준엄한 뜻에 따라서 민의의 전당인 의회 이 자리에 섰습니다.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의회 운영에 있어서 소모적인 정쟁보다는 생산적인 의회, 견제와 균형, 완벽한 조율, 합의를 이끌어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소수당인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의원님들께도 특별한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김관수 한기천 의원께서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것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중1·2·3·4동, 약대동 출신 한기천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부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 또한 책임이 무겁습니다.
시대는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민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90만 부천시민의 준엄한 뜻에 따라서 민의의 전당인 의회 이 자리에 섰습니다.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의회 운영에 있어서 소모적인 정쟁보다는 생산적인 의회, 견제와 균형, 완벽한 조율, 합의를 이끌어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소수당인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의원님들께도 특별한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김관수 한기천 의원께서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것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의장 김관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 설치는「부천시의회 위원회 조례」제2조의 규정에 따라서 기획재정위원회 9인 이내, 행정복지위원회 10인 이내, 건설교통위원회 11인 이내, 의회운영위원회 9인 이내로 설치하도록 되어 있으며 의회운영위원회는 동 조례 제4조에 따라서 상임위원장을 제외한 각 상임위원회별 3인 이내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3개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위원장을 선출한 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게 됩니다.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절차는「부천시의회 위원회 조례」제9조에 따라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선임하게 됩니다.
상임위원회 위원 추천 명단을 발표하기 전에 먼저 양해의 말씀부터 드리고자 합니다.
어제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지 못해서 조금 전에 의원님들께서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여 한기천 부의장님이 당선되셨습니다.
그래서 상임위원회 위원 추천 명단을 부천시의회 의장단인 본인과 한기천 부의장님과 상의를 하기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의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 김관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관련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제출해 주신 상임위원회 희망 신청서를 중심으로 상임위원회 추천명단을 작성하였습니다마는 상임위원회별 지원자가 정원과 일치하지 않고 희망하시는 위원회로 배정하지 못한 의원님들이 계십니다.
의장으로서 여러 의원님이 요구하신 뜻을 다 받아들이지 못한 점에 대하여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한정된 정수 내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음을 십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천 기준은 희망하시는 상임위원회 지망순서와 소속 정당별·구별·선거구별 분산 안배, 경력과 직업 등을 감안한 전문성 검토 및 다선 및 연령 분포 등을 최대한 고려하였으며, 일부 의원님은 부득이하게 제1지망 위원회가 아닌 다른 위원회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전체 의원님의 뜻을 받아들이지 못한 점에 대하여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을 제외한 3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을 위한 각 위원회별 위원을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상임위원회 위원 추천안과 같이 기획재정위원회는 변채옥 의원, 강동구 의원, 나득수 의원, 이진연 의원, 김인숙 의원, 당현증 의원, 원정은 의원, 안효식 의원, 한기천 의원 이상 아홉 분, 행정복지위원회는 윤병국 의원, 김은화 의원, 김정기 의원, 한혜경 의원, 한선재 의원, 경명순 의원, 서강진 의원, 장완희 의원, 원종태 의원 이상 아홉 분, 건설교통위원회는 신석철 의원, 김문호 의원, 강병일 의원, 김영숙 의원, 김동희 의원, 윤 근 의원, 김한태 의원, 박노설 의원, 김혜경 의원, 김현중 의원 이상 열 분으로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상임위원회 위원 추천안에 대하여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하는 의원 있음)
가결을 선포합니다.
(의석에서 ●원종태 의원-의장, 이의 있습니다.)
상임위원회
(의석에서 ●원종태 의원-이의 있습니다.)
상임위원회 구성에 협조하여 주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의석에서 ●원종태 의원-이의 있습니다.)
의원님,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가결을 선포했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상임위원회 설치는「부천시의회 위원회 조례」제2조의 규정에 따라서 기획재정위원회 9인 이내, 행정복지위원회 10인 이내, 건설교통위원회 11인 이내, 의회운영위원회 9인 이내로 설치하도록 되어 있으며 의회운영위원회는 동 조례 제4조에 따라서 상임위원장을 제외한 각 상임위원회별 3인 이내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3개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위원장을 선출한 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게 됩니다.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의 절차는「부천시의회 위원회 조례」제9조에 따라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 의결로 선임하게 됩니다.
상임위원회 위원 추천 명단을 발표하기 전에 먼저 양해의 말씀부터 드리고자 합니다.
어제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지 못해서 조금 전에 의원님들께서 부의장 선거를 실시하여 한기천 부의장님이 당선되셨습니다.
그래서 상임위원회 위원 추천 명단을 부천시의회 의장단인 본인과 한기천 부의장님과 상의를 하기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의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 김관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관련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제출해 주신 상임위원회 희망 신청서를 중심으로 상임위원회 추천명단을 작성하였습니다마는 상임위원회별 지원자가 정원과 일치하지 않고 희망하시는 위원회로 배정하지 못한 의원님들이 계십니다.
의장으로서 여러 의원님이 요구하신 뜻을 다 받아들이지 못한 점에 대하여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한정된 정수 내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음을 십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천 기준은 희망하시는 상임위원회 지망순서와 소속 정당별·구별·선거구별 분산 안배, 경력과 직업 등을 감안한 전문성 검토 및 다선 및 연령 분포 등을 최대한 고려하였으며, 일부 의원님은 부득이하게 제1지망 위원회가 아닌 다른 위원회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전체 의원님의 뜻을 받아들이지 못한 점에 대하여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을 제외한 3개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을 위한 각 위원회별 위원을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상임위원회 위원 추천안과 같이 기획재정위원회는 변채옥 의원, 강동구 의원, 나득수 의원, 이진연 의원, 김인숙 의원, 당현증 의원, 원정은 의원, 안효식 의원, 한기천 의원 이상 아홉 분, 행정복지위원회는 윤병국 의원, 김은화 의원, 김정기 의원, 한혜경 의원, 한선재 의원, 경명순 의원, 서강진 의원, 장완희 의원, 원종태 의원 이상 아홉 분, 건설교통위원회는 신석철 의원, 김문호 의원, 강병일 의원, 김영숙 의원, 김동희 의원, 윤 근 의원, 김한태 의원, 박노설 의원, 김혜경 의원, 김현중 의원 이상 열 분으로 상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상임위원회 위원 추천안에 대하여 이의가 없으십니까?
(「네.」하는 의원 있음)
가결을 선포합니다.
(의석에서 ●원종태 의원-의장, 이의 있습니다.)
상임위원회
(의석에서 ●원종태 의원-이의 있습니다.)
상임위원회 구성에 협조하여 주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의석에서 ●원종태 의원-이의 있습니다.)
의원님,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가결을 선포했습니다.
○의장 김관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상임위원장 선거를 상정합니다.
상임위원장은「부천시의회 위원회 조례」제6조에 따라 상임위원회에 위원장 1인을 두며, 상임위원 중에서 의장 선거의 예에 준하여 본회의에서 선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상임위원장 선거는「지방자치법」제48조 및「부천시의회 회의 규칙」제8조의 규정을 준용하여 무기명 투표로 하며 3개 상임위원장을 한꺼번에 선출하는 연기명식 투표 방법이 되겠습니다.
상임위원장 당선 의결정족수는 의장·부의장 선거와 마찬가지로「지방자치법」제64조 및「부천시의회 회의 규칙」제8조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얻은 의원이 위원장으로 당선되겠습니다.
다만,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는 경우에는 2차 투표를 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하게 되겠습니다.
또한 최고득표자가 2명 이상이면 최고득표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하여 다수득표자를 당선자로 하며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연장자가 당선자가 됩니다.
부의장 선거에서 수고해 주신 감표위원께서는 다시 한 번 더 나오셔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을 점검해 주시고 투표의 진행상황을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의원님들이 투표를 모두 마쳤을 때 맨 마지막으로 투표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감표위원, 앞으로 나와 주셔서 투표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에서 ●박노설 의원-의장!)
네.
(의석에서 ●박노설 의원-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네, 말씀하시죠.
(의석에서 ●박노설 의원-제6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상임위원 선임 안건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의장이 기획재정위원회, 행정복지위원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을 전부 호명하고 “이의 없습니까?” 했을 때 원종태 의원님께서 분명히 두세 차례에 걸쳐서 이의가 있다고 이의제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가결을 선포했습니다.)
네.
(의석에서 ●박노설 의원-이 가결에는 하자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의제기를 받아 주셔서 충분히 이의제기한 사유를 듣고 나서 가결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안건을 처리해야 된다고 보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의제기를 안 받아들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상임위원에 대한 추천권은 전적으로 법령에 의해서 의장이 가지고 있는 고유권한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전에 부의장과 본인이 협의를 했었고 또 아마 내부적으로 양당 간에 협의가 있었던 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상임위원을 배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100% 만족하지 못함에 대한 것을 사전에 제가 양해를 구하였고 또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그랬던 점에 대해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언제든지 다른 법적 조치를 해당 의원께서 하셔도 되겠습니다. 본인은 이 부분에 대해서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에서 ●박노설 의원-지금 의장님 말씀은 옳은 말씀인데 모든 안건 처리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의장님이 안건 상정해서 “이의 없습니까?” 하고 이의 없다고 했을 때 가결을 선포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분명히 이의가 있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가결을 선포한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제가 의사진행발언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말씀 다 하셨습니까?
(의석에서 ●박노설 의원-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의원님들에게 양해를 구했었고 또 법률적으로 의장이 진행할 수 있는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법적인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향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법적인 문제가 있으면 법적인 문제 있는 것에 대해서 해당 의원이 법적 절차를 밟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에서 ●원종태 의원-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지금 원종태 의원님께서 의사진행발언을 요구하셨습니다마는 저희 의사일정상 진행될 여러 가지 사안이 있습니다. 또 외부에서 의회에 와서 준비한 것이 있기 때문에 기이 가결이 선포됐던 상임위원에 대한 건은 의사진행발언을 하실 수가 없고 다른 것에 대해서 의사진행발언 있으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에서 ●원종태 의원-먼저 상임위원회 선정한 것의 면피용 발언을 한 것으로 저는 봅니다.
본인은 상임위원회 신청을 기획재정위원회하고 건설교통위원회 두 군데에 했습니다. 그런데 왜 행정복지위원회로 갔는지 알 수가 없고 의장께서 그동안 당하고 의원들 간에 충분한 협의를 했다고 하는데 협의하는 과정에서 저는 수긍할 수 없어서 계속 반대의견을 냈는데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의장 직권으로 한다고 자꾸 얘기하시는데 우리 한나라당 의원끼리도 중재해서 바꾸자고 절충안까지 제시를 했습니다. 그것도 받아들이지 않는 이 부천시의회가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 의회인지, 민주절차의 의회인지 앞으로 부천시의회가 개탄스럽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이것은 다수당의 횡포로 가는 길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의석에서 ●김문호 의원-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횡포라니요.)
(장내소란)
다 하셨습니까? 의사진행발언 계속 하시죠.
(의석에서 ●원종태 의원-제가 신청하지 않은 위원회로 간 특별한 이유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다 하셨습니까?
(의석에서 ●원종태 의원-네.)
제가 이유를 설명해 드릴 이유가 없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의원님들에게 양해를 구했고 의장이 전적으로 상임위원을 선출할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해 주시고, 원종태 의원님께서 지금 의사진행발언 하신 모든 발언은 앞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데, 의사진행을 하는 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투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 좌석이 정돈되었으므로 상임위원장 선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표위원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 근 의원, 원종태 의원, 원정은 의원, 안효식 의원 감표위원석에 나오셔서 투표 진행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의 좌석이 정돈되었으므로 상임위원장 선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 방법에 대하여는 의사팀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은 다음 투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팀장은 투표 방법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유재균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 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속개 전에 제가 잠깐 안내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현재 의석에 배부해 드린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 방법 설명문하고 조금 다른, 시간관계상 연기명식 투표용지를 선택하도록 하였습니다.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 방법은 의장·부의장 선거와는 달리 3개 위원장을 한꺼번에 선출하는 연기명식 투표 방식입니다.
기획재정위원장, 행정복지위원장, 건설교통위원장으로 세 칸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의석에 배부해 드리고 또 기표소 안에도 부착을 해 드렸습니다마는 해당 위원회 위원 중에서 위원장으로 선출하실 위원님의 성명을 기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해당되지 않는 위원회 위원장 투표용지에 기재가 되면 무효가 되겠습니다.
다른 투표 방식은 의장·부의장 선거와 동일하므로 생략하고 바로 호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시26분 투표개시)
(의사팀장 : 의원성명호명)
끝으로 감표위원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관수 의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투표 다 하셨습니까?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투표하지 않으신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34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해 본 결과 29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해 본 결과 투표수도 29매로 명패수와 일치합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계 표)
투표 결과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재정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9표 중 변채옥 의원 24표, 강동구 의원 1표, 원정은 의원 1표, 무효 3표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변채옥 의원께서 기획재정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행정복지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9표 중 서강진 의원 24표, 윤병국 의원 1표, 김은화 의원 1표, 원종태 의원 1표, 무효 2표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서강진 의원께서 행정복지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건설교통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9표 중 신석철 의원 25표, 김한태 의원 1표, 무효 3표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신석철 의원께서 건설교통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3개 상임위원장 선거를 모두 마쳤습니다. 의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당선되신 세 분 상임위원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당선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변채옥 의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에서 ●강동구 의원-의장!)
네.
(의석에서 ●강동구 의원-3시 행사 관계도 있고 한데 운영위원장 선출 이후에 당선인사를 듣는 것은 어떤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의원님, 그냥 양해해 주시죠. 그렇게 하나 이렇게 하나 똑같은 것이니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채옥 의원 나오셔서 당선인사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상임위원장 선거를 상정합니다.
상임위원장은「부천시의회 위원회 조례」제6조에 따라 상임위원회에 위원장 1인을 두며, 상임위원 중에서 의장 선거의 예에 준하여 본회의에서 선거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상임위원장 선거는「지방자치법」제48조 및「부천시의회 회의 규칙」제8조의 규정을 준용하여 무기명 투표로 하며 3개 상임위원장을 한꺼번에 선출하는 연기명식 투표 방법이 되겠습니다.
상임위원장 당선 의결정족수는 의장·부의장 선거와 마찬가지로「지방자치법」제64조 및「부천시의회 회의 규칙」제8조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얻은 의원이 위원장으로 당선되겠습니다.
다만,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는 경우에는 2차 투표를 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최고득표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하게 되겠습니다.
또한 최고득표자가 2명 이상이면 최고득표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하여 다수득표자를 당선자로 하며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연장자가 당선자가 됩니다.
부의장 선거에서 수고해 주신 감표위원께서는 다시 한 번 더 나오셔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투표함과 명패함을 점검해 주시고 투표의 진행상황을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의원님들이 투표를 모두 마쳤을 때 맨 마지막으로 투표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감표위원, 앞으로 나와 주셔서 투표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에서 ●박노설 의원-의장!)
네.
(의석에서 ●박노설 의원-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네, 말씀하시죠.
(의석에서 ●박노설 의원-제6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상임위원 선임 안건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의장이 기획재정위원회, 행정복지위원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을 전부 호명하고 “이의 없습니까?” 했을 때 원종태 의원님께서 분명히 두세 차례에 걸쳐서 이의가 있다고 이의제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가결을 선포했습니다.)
네.
(의석에서 ●박노설 의원-이 가결에는 하자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의제기를 받아 주셔서 충분히 이의제기한 사유를 듣고 나서 가결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안건을 처리해야 된다고 보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의제기를 안 받아들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상임위원에 대한 추천권은 전적으로 법령에 의해서 의장이 가지고 있는 고유권한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전에 부의장과 본인이 협의를 했었고 또 아마 내부적으로 양당 간에 협의가 있었던 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상임위원을 배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100% 만족하지 못함에 대한 것을 사전에 제가 양해를 구하였고 또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서 그랬던 점에 대해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언제든지 다른 법적 조치를 해당 의원께서 하셔도 되겠습니다. 본인은 이 부분에 대해서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에서 ●박노설 의원-지금 의장님 말씀은 옳은 말씀인데 모든 안건 처리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의장님이 안건 상정해서 “이의 없습니까?” 하고 이의 없다고 했을 때 가결을 선포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분명히 이의가 있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가결을 선포한 것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제가 의사진행발언을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말씀 다 하셨습니까?
(의석에서 ●박노설 의원-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의원님들에게 양해를 구했었고 또 법률적으로 의장이 진행할 수 있는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법적인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향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법적인 문제가 있으면 법적인 문제 있는 것에 대해서 해당 의원이 법적 절차를 밟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에서 ●원종태 의원-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지금 원종태 의원님께서 의사진행발언을 요구하셨습니다마는 저희 의사일정상 진행될 여러 가지 사안이 있습니다. 또 외부에서 의회에 와서 준비한 것이 있기 때문에 기이 가결이 선포됐던 상임위원에 대한 건은 의사진행발언을 하실 수가 없고 다른 것에 대해서 의사진행발언 있으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에서 ●원종태 의원-먼저 상임위원회 선정한 것의 면피용 발언을 한 것으로 저는 봅니다.
본인은 상임위원회 신청을 기획재정위원회하고 건설교통위원회 두 군데에 했습니다. 그런데 왜 행정복지위원회로 갔는지 알 수가 없고 의장께서 그동안 당하고 의원들 간에 충분한 협의를 했다고 하는데 협의하는 과정에서 저는 수긍할 수 없어서 계속 반대의견을 냈는데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의장 직권으로 한다고 자꾸 얘기하시는데 우리 한나라당 의원끼리도 중재해서 바꾸자고 절충안까지 제시를 했습니다. 그것도 받아들이지 않는 이 부천시의회가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 의회인지, 민주절차의 의회인지 앞으로 부천시의회가 개탄스럽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이것은 다수당의 횡포로 가는 길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의석에서 ●김문호 의원-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횡포라니요.)
(장내소란)
다 하셨습니까? 의사진행발언 계속 하시죠.
(의석에서 ●원종태 의원-제가 신청하지 않은 위원회로 간 특별한 이유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다 하셨습니까?
(의석에서 ●원종태 의원-네.)
제가 이유를 설명해 드릴 이유가 없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의원님들에게 양해를 구했고 의장이 전적으로 상임위원을 선출할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해 주시고, 원종태 의원님께서 지금 의사진행발언 하신 모든 발언은 앞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데, 의사진행을 하는 데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투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 좌석이 정돈되었으므로 상임위원장 선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감표위원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 근 의원, 원종태 의원, 원정은 의원, 안효식 의원 감표위원석에 나오셔서 투표 진행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의 좌석이 정돈되었으므로 상임위원장 선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 방법에 대하여는 의사팀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은 다음 투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팀장은 투표 방법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유재균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 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속개 전에 제가 잠깐 안내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현재 의석에 배부해 드린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 방법 설명문하고 조금 다른, 시간관계상 연기명식 투표용지를 선택하도록 하였습니다.
상임위원장 선거 투표 방법은 의장·부의장 선거와는 달리 3개 위원장을 한꺼번에 선출하는 연기명식 투표 방식입니다.
기획재정위원장, 행정복지위원장, 건설교통위원장으로 세 칸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의석에 배부해 드리고 또 기표소 안에도 부착을 해 드렸습니다마는 해당 위원회 위원 중에서 위원장으로 선출하실 위원님의 성명을 기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해당되지 않는 위원회 위원장 투표용지에 기재가 되면 무효가 되겠습니다.
다른 투표 방식은 의장·부의장 선거와 동일하므로 생략하고 바로 호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시26분 투표개시)
(의사팀장 : 의원성명호명)
끝으로 감표위원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관수 의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투표 다 하셨습니까?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투표하지 않으신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34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해 본 결과 29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해 본 결과 투표수도 29매로 명패수와 일치합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계 표)
투표 결과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재정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9표 중 변채옥 의원 24표, 강동구 의원 1표, 원정은 의원 1표, 무효 3표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변채옥 의원께서 기획재정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행정복지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9표 중 서강진 의원 24표, 윤병국 의원 1표, 김은화 의원 1표, 원종태 의원 1표, 무효 2표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서강진 의원께서 행정복지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건설교통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9표 중 신석철 의원 25표, 김한태 의원 1표, 무효 3표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신석철 의원께서 건설교통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3개 상임위원장 선거를 모두 마쳤습니다. 의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당선되신 세 분 상임위원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당선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변채옥 의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에서 ●강동구 의원-의장!)
네.
(의석에서 ●강동구 의원-3시 행사 관계도 있고 한데 운영위원장 선출 이후에 당선인사를 듣는 것은 어떤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의원님, 그냥 양해해 주시죠. 그렇게 하나 이렇게 하나 똑같은 것이니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채옥 의원 나오셔서 당선인사 해주시기 바랍니다.
○변채옥 의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90만 시민 여러분과 기자단 여러분,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변채옥 의원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부천시의 중요한 정책과 사업을 총괄하여 결정하는 기획재정위원장의 막중한 소임을 맡게 해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한편으로는 문화도시 부천의 발전과 우리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본 의원은 지난 5대 의회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의회의 역할이 부천시 발전에 미치는 지대한 영향을 경험했으며 시 정부를 견제, 감시하는 역할을 넘어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서만이 부천시 발전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본 의원은 앞으로도 제가 처음 의원에 당선됐을 때의 열정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는 일이관지(一以貫之)의 순수한 마음으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님들과 부단한 연구를 통하여 90만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적 관점에서 가장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부천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의원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동생이 지어준 삼행시 구절이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변, 변함없습니다.
채, 채찍질도 달게 받겠습니다.
옥, 구슬 옥, 옥구슬처럼 빛을 발하겠습니다.
저를 선출해 주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관수 변채옥 기획재정위원장님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행정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서강진 의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90만 시민 여러분과 기자단 여러분,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변채옥 의원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부천시의 중요한 정책과 사업을 총괄하여 결정하는 기획재정위원장의 막중한 소임을 맡게 해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한편으로는 문화도시 부천의 발전과 우리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본 의원은 지난 5대 의회 4년 동안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의회의 역할이 부천시 발전에 미치는 지대한 영향을 경험했으며 시 정부를 견제, 감시하는 역할을 넘어서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서만이 부천시 발전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이에 대한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본 의원은 앞으로도 제가 처음 의원에 당선됐을 때의 열정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는 일이관지(一以貫之)의 순수한 마음으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님들과 부단한 연구를 통하여 90만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적 관점에서 가장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부천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의원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동생이 지어준 삼행시 구절이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변, 변함없습니다.
채, 채찍질도 달게 받겠습니다.
옥, 구슬 옥, 옥구슬처럼 빛을 발하겠습니다.
저를 선출해 주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관수 변채옥 기획재정위원장님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행정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서강진 의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의원
안녕하세요. 소사본1·2·3동 출신 서강진 의원입니다.
오늘 제가 행정복지위원장으로 소임을 할 수 있도록 선출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오늘 당선인사를 하면서 착잡한 마음이 먼저 앞섭니다.
제가 다섯 번 의원으로 당선되어서 의정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부의장까지 하고 다시 행정복지위원장이라는 소임을 맡게 됐을 때부터 우리의 어쩔 수 없는 구도와 또한 저 개인의 영예보다는 어떻게 하면 민의에 더 충실할까라는 생각이 먼저 앞서면서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한때는 우리 한나라당의 모습이 다수당이라는 것으로 인해서 그동안 민주당이 얼마나 많은 서러움을 겪었는지에 대해서도 저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그동안 우리 한나라당의 모습은 그래도 소통을 중요시했고 의원 개개인의 의사를 존중하는 그런 의회를 구현하고자 노력을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시장과 소통이 안 돼서 많은 의원님과 의회가 갈등 속에서 4년이라는 세월 동안 상당한 어려움을 겪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제 6대 들어선 이상 우리 의원 모두가 자신의 일보다는 민의에 충실한 그러한 모습으로 의정생활에 변화를 이루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가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막상 들어와서 첫 번째부터 파행으로 끌고 가게 됐던 우리 한나라당의 모습 저도 반성합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갈 수밖에 없었던 배경도 여러 의원님께서는 이해를 해주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의 의장 입장에서도 항상 소통이 안 돼서, 우리 의원들 간의 갈등을 이제는 종시켜 보자는 그런 많은 의미를 갖고 있었다는 것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원종태 의원님이 의사진행을 발언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의장의 권한이라고 해서 바로 가결을 선포하는 것은 너무도 빠른 선택이었고, 그동안의 결정이 너무 빠르지 않았느냐는 그런 아쉬움을 갖게 됩니다.
물론 의장의 권한이기 때문에 의장이 상임위원회 배분까지 일일이 의사를 존중해서 할 수는 없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면 그 의사진행발언을 듣고 결정을 해도 되는데 뭐가 그렇게 급한가요?
앞으로 이러한 의사진행을 함에 있어서 우리 의원들을 존중하고 의원들 간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의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아울러서 드리겠습니다.
시장의 취임사에서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시민이 시장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낮은 곳에서 시민에게 모든 것을 돌려주는 그런 시장의 참된 취임사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렇지만 의장도 마찬가지로 의원 모두가 의장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의장으로서의 권한을 줄 수 있는 그러한 의회 운영이 앞으로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당리당략보다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민의에 더 충실히 하는 민의의 대변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깊이 고민하고 결정하는 그런 의회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인사를 대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김관수 서강진 행정복지위원장님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면서 서강진 행정복지위원장께서 우리 의회 운영에 대해 여러 가지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앞으로 회의 진행을 하는데 있어서 참고하여 원활하게 회의 진행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교통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신석철 의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소사본1·2·3동 출신 서강진 의원입니다.
오늘 제가 행정복지위원장으로 소임을 할 수 있도록 선출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오늘 당선인사를 하면서 착잡한 마음이 먼저 앞섭니다.
제가 다섯 번 의원으로 당선되어서 의정생활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부의장까지 하고 다시 행정복지위원장이라는 소임을 맡게 됐을 때부터 우리의 어쩔 수 없는 구도와 또한 저 개인의 영예보다는 어떻게 하면 민의에 더 충실할까라는 생각이 먼저 앞서면서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한때는 우리 한나라당의 모습이 다수당이라는 것으로 인해서 그동안 민주당이 얼마나 많은 서러움을 겪었는지에 대해서도 저는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그동안 우리 한나라당의 모습은 그래도 소통을 중요시했고 의원 개개인의 의사를 존중하는 그런 의회를 구현하고자 노력을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시장과 소통이 안 돼서 많은 의원님과 의회가 갈등 속에서 4년이라는 세월 동안 상당한 어려움을 겪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제 6대 들어선 이상 우리 의원 모두가 자신의 일보다는 민의에 충실한 그러한 모습으로 의정생활에 변화를 이루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가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막상 들어와서 첫 번째부터 파행으로 끌고 가게 됐던 우리 한나라당의 모습 저도 반성합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갈 수밖에 없었던 배경도 여러 의원님께서는 이해를 해주셔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의 의장 입장에서도 항상 소통이 안 돼서, 우리 의원들 간의 갈등을 이제는 종시켜 보자는 그런 많은 의미를 갖고 있었다는 것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원종태 의원님이 의사진행을 발언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의장의 권한이라고 해서 바로 가결을 선포하는 것은 너무도 빠른 선택이었고, 그동안의 결정이 너무 빠르지 않았느냐는 그런 아쉬움을 갖게 됩니다.
물론 의장의 권한이기 때문에 의장이 상임위원회 배분까지 일일이 의사를 존중해서 할 수는 없습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면 그 의사진행발언을 듣고 결정을 해도 되는데 뭐가 그렇게 급한가요?
앞으로 이러한 의사진행을 함에 있어서 우리 의원들을 존중하고 의원들 간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의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아울러서 드리겠습니다.
시장의 취임사에서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시민이 시장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낮은 곳에서 시민에게 모든 것을 돌려주는 그런 시장의 참된 취임사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렇지만 의장도 마찬가지로 의원 모두가 의장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의장으로서의 권한을 줄 수 있는 그러한 의회 운영이 앞으로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 당리당략보다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민의에 더 충실히 하는 민의의 대변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깊이 고민하고 결정하는 그런 의회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인사를 대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김관수 서강진 행정복지위원장님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면서 서강진 행정복지위원장께서 우리 의회 운영에 대해 여러 가지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앞으로 회의 진행을 하는데 있어서 참고하여 원활하게 회의 진행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교통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신석철 의원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석철 의원
안녕하십니까. 제6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건설교통위원장직을 맡게 된 신석철의원입니다.
오늘 벅찬 기대와 희망 속에 새롭게 출범하는 제6대 의회 개원을 맞아 민의의 전당인 이곳에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뜻 깊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건설교통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시고 영광스러운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해주신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경험과 선배 의원님의 경륜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의 열정과 추진력으로 우리 부천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숙된 지방의회로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뉴타운사업 등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사업과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의 의견과 의원님들의 중지를 모아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드리며 여러분의 끊임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관수 신석철 건설교통위원장님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과 의회운영위원장 선거 순서입니다.
3개 상임위원회별로 의회운영위원회 추천과 간사 선임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 속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의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는 건 오늘 3시부터 부천시의회 제6대 의회 전반기개원 축하식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부천 각계각층에서 100여 분의 손님들이 현재 의회 로비에 와 계십니다.
그리고 이 행사가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돼야 되기 때문에 부득이 조금 전에 정회시간을 말씀드렸는데 10분 안에 간사와 운영위원회 선임을 하시면 바로 속개해서 운영위원장 선거에 임하고 그 선거를 끝으로 산회하고 제6대 의회 개원식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 김관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 중 3개 상임위원장으로부터 기획재정위원회는 김인숙 의원, 행정복지위원회는 김정기 의원, 건설교통위원회는 김한태 의원이 간사로 선임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6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건설교통위원장직을 맡게 된 신석철의원입니다.
오늘 벅찬 기대와 희망 속에 새롭게 출범하는 제6대 의회 개원을 맞아 민의의 전당인 이곳에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뜻 깊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건설교통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시고 영광스러운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해주신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경험과 선배 의원님의 경륜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의 열정과 추진력으로 우리 부천시의회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숙된 지방의회로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뉴타운사업 등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사업과 주요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의 의견과 의원님들의 중지를 모아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드리며 여러분의 끊임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관수 신석철 건설교통위원장님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과 의회운영위원장 선거 순서입니다.
3개 상임위원회별로 의회운영위원회 추천과 간사 선임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 속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 의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는 건 오늘 3시부터 부천시의회 제6대 의회 전반기개원 축하식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부천 각계각층에서 100여 분의 손님들이 현재 의회 로비에 와 계십니다.
그리고 이 행사가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돼야 되기 때문에 부득이 조금 전에 정회시간을 말씀드렸는데 10분 안에 간사와 운영위원회 선임을 하시면 바로 속개해서 운영위원장 선거에 임하고 그 선거를 끝으로 산회하고 제6대 의회 개원식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 김관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 중 3개 상임위원장으로부터 기획재정위원회는 김인숙 의원, 행정복지위원회는 김정기 의원, 건설교통위원회는 김한태 의원이 간사로 선임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의장 김관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운영위원 선임을 위하여 3개 상임위원장으로부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을 추천받았습니다.
상임위원장께서 의회운영위원으로 추천해 주신 바와 같이 상임위원회별 세 분씩 아홉 분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재정위원회 안효식 의원, 김인숙 의원, 이진연 의원, 행정복지위원회 윤병국 의원, 장완희 의원, 한혜경 의원, 건설교통위원회 김현중 의원, 강병일 의원, 김문호 의원 이상 아홉 분을 의회운영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의원 있음)
가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회운영위원 선임을 위하여 3개 상임위원장으로부터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을 추천받았습니다.
상임위원장께서 의회운영위원으로 추천해 주신 바와 같이 상임위원회별 세 분씩 아홉 분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재정위원회 안효식 의원, 김인숙 의원, 이진연 의원, 행정복지위원회 윤병국 의원, 장완희 의원, 한혜경 의원, 건설교통위원회 김현중 의원, 강병일 의원, 김문호 의원 이상 아홉 분을 의회운영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의원 있음)
가결을 선포합니다.
○의장 김관수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의회운영위원장 선거를 상정합니다.
3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수고해 주신 감표위원 여러분께서는 다시 나오셔서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투표함과 명패함을 점검해 주시고 투표 진행상황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석이 정돈되었으므로 의회운영위원장 선거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팀장으로부터 투표 방법 설명이 있겠습니다.
●의사팀장 유재균 투표 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장 선거는 종전 선거와 동일하기 때문에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호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시22분 투표개시)
(의사팀장 : 의원성명호명)
의장님께는 사무국 직원이 명패와 용지를 전달하겠습니다.
끝으로 감표위원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관수 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아직까지 투표를 하지 않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투표하지 않으신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27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해 본 결과 29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해 본 결과 투표수도 29매로 명패수와 일치합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의회운영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9표 중 윤병국 의원 26표, 안효식 의원 1표, 한혜경 의원 1표, 무효 1표로「부천시의회 회의 규칙」제8조제1항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윤병국 의원께서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감표위원으로 투표 진행에 협조해 주신 네 분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윤병국 의원께 당선을 축하드리며 당선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병국 의회운영위원장님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의회운영위원장 선거를 상정합니다.
3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수고해 주신 감표위원 여러분께서는 다시 나오셔서 수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투표함과 명패함을 점검해 주시고 투표 진행상황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석이 정돈되었으므로 의회운영위원장 선거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팀장으로부터 투표 방법 설명이 있겠습니다.
●의사팀장 유재균 투표 방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의회운영위원장 선거는 종전 선거와 동일하기 때문에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호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5시22분 투표개시)
(의사팀장 : 의원성명호명)
의장님께는 사무국 직원이 명패와 용지를 전달하겠습니다.
끝으로 감표위원께서 투표를 하시겠습니다.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관수 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아직까지 투표를 하지 않으신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투표하지 않으신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27분 투표종료)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해 본 결과 29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계산해 본 결과 투표수도 29매로 명패수와 일치합니다.
투표 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의회운영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29표 중 윤병국 의원 26표, 안효식 의원 1표, 한혜경 의원 1표, 무효 1표로「부천시의회 회의 규칙」제8조제1항에 따라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한 윤병국 의원께서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께서는 의석으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감표위원으로 투표 진행에 협조해 주신 네 분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의회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윤병국 의원께 당선을 축하드리며 당선인사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병국 의회운영위원장님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나오셔서 당선인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국 의원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저에게 6대 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맡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991년부터 시작된 부천시의회가 어느덧 19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초대부터 5대까지 선배의원님들께서 땀 흘려 닦아 놓은 반석 위에 이제는 우리 6대 의원님들의 열정과 지혜를 모아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데 주력하는 신뢰 받는 6대 의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저는 이러한 6대 의회의 소임을 성실히 완수할 수 있도록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의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관수 의장님을 비롯하여 세 분의 상임위원장님과 함께 그리고 29명 전체 의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는 가운데 시민의 뜻을 제대로 반영하여 하나 된 부천시의회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과 각 위원회의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행정적 지원을 하겠습니다.
의회와 시 정부 간의 소통이 원활하도록 중재하겠습니다.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제도적 개선을 경주하겠습니다.
시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우리 부천시의회의 권한이 충실하게 반영되기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이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위원장으로서 29명 전체 의원님이 가진 개인 역량을 총 발휘하여 충실한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제6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동안 운영위원장으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관수 윤병국 의회운영위원장님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처리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제6대 부천시의회의 첫 집회인 제162회 임시회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제6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서막이 오르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각자의 초심이 한데 어우러져 시민 복지증진과 부천시 발전을 이루는데 넘치는 에너지로 작용하기를 기원하면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새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위원님들 중에 간사 선임은 163회 회의에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162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저에게 6대 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을 맡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991년부터 시작된 부천시의회가 어느덧 19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초대부터 5대까지 선배의원님들께서 땀 흘려 닦아 놓은 반석 위에 이제는 우리 6대 의원님들의 열정과 지혜를 모아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데 주력하는 신뢰 받는 6대 의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저는 이러한 6대 의회의 소임을 성실히 완수할 수 있도록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의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김관수 의장님을 비롯하여 세 분의 상임위원장님과 함께 그리고 29명 전체 의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는 가운데 시민의 뜻을 제대로 반영하여 하나 된 부천시의회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과 각 위원회의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적, 행정적 지원을 하겠습니다.
의회와 시 정부 간의 소통이 원활하도록 중재하겠습니다.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열린 의회가 되도록 제도적 개선을 경주하겠습니다.
시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우리 부천시의회의 권한이 충실하게 반영되기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이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위원장으로서 29명 전체 의원님이 가진 개인 역량을 총 발휘하여 충실한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제6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동안 운영위원장으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김관수 윤병국 의회운영위원장님 당선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처리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제6대 부천시의회의 첫 집회인 제162회 임시회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제6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서막이 오르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각자의 초심이 한데 어우러져 시민 복지증진과 부천시 발전을 이루는데 넘치는 에너지로 작용하기를 기원하면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새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위원님들 중에 간사 선임은 163회 회의에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162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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