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회 부천시의회(정기회)
총무위원회 회의록
제3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1998년 1월 23일 (금)10시
장 소 총무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98.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98.업무보고(계속)
(10시16분 개의)
1. 98.업무보고(계속)
금일은 어제 본청 및 오정구청 업무보고에 이어서 원미구와 소사구청에 대한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일정에 의거하여 원미구청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원미구청장은 업무 전반에 대한 총괄 보고를 해주십시오.
지금부터 부천시 총무위원회 소관 원미구 98년도 새해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금년 한 해도 위원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과 건승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리며 지난 해에 베풀어주신 저희 구에 대한 애정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올해도 변함없는 성원과 지도를 부탁드리며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윤준의 총무과장입니다.
총무과 소속 계장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정양환 사회진흥계장입니다.
신한선 기획예산계장입니다.
이광희 문화공보계장입니다.
정애경 통신전산계장입니다.
다음 류병남 시민과장입니다.
이현주 민방위재난관리과장입니다.
시민과 소속 계장과 민방위계장은 아직 참석을 안했기 때문에 참석하면 별도 소개를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우리 구가 금년에 추진할 주요업무를 간략하게 보고드리고 세부적인 업무는 담당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님들, 청장님께 직접 질의하실 분,
자생단체가 주관이 돼서 고철모으기를 전개하려고 합니다.
구청에 내려왔다니까 그런데 독일 같은 경우는 아직도 고철수집을 하고 있다는데 거기는 아이들이 학교 갈 때 고철 같은 것 가지고 가면 학교 평소생활 평가에 플러스 점수를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우리도 이런 것을 어려운 때만 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이러한 방법을 강구하셔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특수시책에서 음식조리, 간병기법, 산후조리, 상설양재반 이렇게 네 가지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대한 강사는 어느 정도 확보가 됐어요?
수료가 되면 저희들 나름대로 취업도 알선을 하고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거기에 비닐하우스를 설치한 데도 있고 그런데 이것을 다 뜯어가지고 소각장에 저거 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소각을 해 버리더라고요.
연기가 많이 나고 그러니까 주변에서 저기한 점도 있는데 그런 것은 현지에서 소각을 못 하게 조치를, 지시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신시가지 텃밭 가꾸기를 가을철 추수를 하고 난 이후에 월동하는 보온덮개를 제외하고 나머지 지저분한 것은 내년도에도 분양을 하겠으니 책임을 지고 청소를 해달라. 만일 경작지의 청소를, 뒷마무리를 안해준 사람은 내년도 분양을 취소하겠다 그렇게 했습니다.
전부 공고를 해서 대부분 많이 치웠는데 그것을 듣지 않고 경작한 마무리를 안해주면 내년도에 분양에서 제외하고 다른 사람에게 분양하려고, 그 자리는 공직자를 위시로 해서 전체적인 정비작업을, 환경기금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보조를 받아서 전체 정비사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님 개인적으로, 기관장으로서 업무를 보시면서 판단하기에 원미구 인력을 증원시키는 게 좋을 것 같은지 아니면 구간 경계, 동을 몇 개 오정구로 보낸다든지 그게 현실적인지 판단하고 있는 바를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9쪽에 보면 통근차량을 운영하는 계획이 있는데 이것은 원미구에서 하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전체적으로,
송내역에서 신도시를 경유 북부역으로 해서 오는 건데 버스가 아니고 원미구에서 가지고 있는 조그마한 봉고가 있어요.
아침 일찍 해보니까 시간이 잘 맞지 않아요.
타는 인원이 9명인가뿐이 안 되기 때문에 카풀제를 하는 사람은 그대로 타고 오고 못 오는 사람이 있어요. 한 번만 운행했더니 좀 적다, 한 번 더 운행을 해달라 그래서 지금 두 번을 하고 있는 겁니다. 봉고를 가지고.
그런데 각 동의 새마을단체는 구에서 일괄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체계가 돼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새마을단체가 청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사회봉사 사업이나 또 현재 알뜰구매, 알뜰식단 이런 것 등등 여러 가지 운동을 많이 전개할 것입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이것이 보다 국민적인 운동으로 확산돼 가기 위해서는 정신계몽운동 그런 차원에서, 봉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우리 경제 살리기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실제로 주부들이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정신개혁운동을 앞장 서서 해주는 것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물론, 관 차원에서 이게 가능하겠죠. 자주 하면 될 수도 있지만, 여기 보면 시민운동으로 확산하겠다 참 좋은 취지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게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그런 새마을 외의 자생단체들을 총 동원해서 이들이 앞장서서 계몽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방안이 나오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대체적으로 요사이 새마을운동이 외형적인 것에 많이 치우쳐 있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경제가 어느 정도 윤택하고 그럴 때는 참 좋으리라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은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정신적인 게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을 좀 세부적으로 계획 세우셔 서 추진해 보시면 어떨까요?
천차만별인데 동에 따라서는 작년에 알뜰시장 운영 자체를 매월 한 번씩 한 데가 있습니다. 그런 데는 나와있는 임원들 모아가지고 간담회하면서 점심식사까지 같이 했는데 그렇게 좋아하고, 정신교육이 앞서야 된다는 것은 동감을 하는데, 저도 그걸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만 현 시대적으로 선거가 임박했는데 모여서 교육을 하는 것은 어렵고-그런 게 여러 가지 있고-그래서 동별로 우선 적은 규모부터라도, 심곡3동 같은 데는 작년도에 헌 책도 모으고 옷가지도 모아서 무조건 1,000원에 팔았어요. 전체적인 관내의 희망자를 모아가지고.
헌책 하나에 무조건 1,000원, 헌 옷 하나에 무조건 1,000원 하니까 불티나게 팔렸어요.
걷을 때는 각 가정에서 필요없는 거라고 내놨는데 쓸만한 것을 전부 걷어서 알뜰시장을 운영했더니 불티나게 다 팔렸다는 얘기예요.
그런 사례를 동장회의 때도 얘기하면서 알뜰시장 운영을 실질적으로 실효성있게 시민이 참여하고 동민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운동으로 확대하자, 나름대로 안 되는 동도 있었습니다만 알뜰시장 하나만이라도 실질적으로 효과를 많이 거뒀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아까도 보고드렸습니다만 특히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를 타면 그 사이를 못 참고 바로 개·폐스위치를 누르고 문이 닫혀서 올라가는, 잠깐만 기다리면 평균 15원이 절약되는데, 그래서 아파트 전체, 신도시 아파트는 전부 지시해서 하나하나 조사하려고 합니다.
실질적인 계몽포스터도 붙이고 해서 하나하나 실천하고 모두가 따라올 수 있는, 아까 금모으기도 안익순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초등학교는 물론이고 교회까지 지금 확산해서 금모으기 운동을 전개하고 실질적으로 동장을 앞세운, 저희 행정의 시민참여는 새마을단체나 자생단체가 호흡할 수 있는 그런 회의를 통한 교육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런 방법으로 강력히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지금까지 반상회가 잘 안 돼서 여러 가지 고육책을 내고 있습니다만 올해는 선거다 이런 것에 너무 개의치 말고, 관 주도로 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런 것은 제가 볼 때 크게 문제될 것 같지 않을 거라고 보고 경제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의미에서 연초에 반상회를 개최해서, 현재 이렇게 나타나고 있는 것을 주민들이 모를 리 없잖아요. 다 알고 있으니까 세부적인 실천계획들을 만들어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같이 힘을 맞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운동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 많이 연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구청장님께서 7년 동안 계속 데리고 계셨던 것은 아닙니다만 애로가 많으셨을 거예요.
본 위원이 본 회의장에서도 이것을 질문한 바가 있었고 또 구청장께도 공·사적으로 말씀드린 바가 있었는데 이번에 현명하게 조치가 됐다고 봅니다.
현재도 그렇게 최상의 장애는 아니지만 장애공무원들이 또 있죠?
그래서 이렇게 되지 않도록 평상시에 현재 남아있는 장애공무원들, 이것은 법으로 어느 기관이나 어느 단체나 채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늘 겪어야 될 만한 것으로 이런 것은 꼭 해야 될 걸로 생각이 돼요.
우선 이 사람에 대해서, 저도 한 5년을 데리고 있으면서 애로도 많았고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원미구가 다른 데보다 행정이 월등하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인구가 부천시 인구의, 정확하게 따져보니까 49.999%가 돼서 50%에 몇 명 부족한 정도로 인구가 많음으로써 행정에 애로가 많다는 것은 잘 압니다.
구청장님 늘 말씀을 하셨지만 이런 애로가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한 1,500명이 작년 1년 동안에 줄었습니다. 원미구도.
여러 가지 여건으로 봐서 늘어야 될 만한 입장인데도 늘지 않고 줄었다 하는 것은 어떻게 봐야 되는지를 같이 한번 생각해 볼 만한 일이고, 물론 인구밀도로 볼 적에 원미구는 부천시 평균 한 1만 5000 되는 인구밀도보다도 상회하고 서울시가 많다지만 서울시도 한 1만 6000으로 우리 부천시보다 조금 밀도가 높습니다. 이것보다도 훨씬 상회하는 1만 9100 정도가 되는 인구밀도에서, 구청장님 정말 여러 가지 애로 많은 데서 수고를 하고 계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중에 민방위 관계에서 나오겠습니다만 민방위과장으로서 못 할지 몰라서 말씀을 드립니다.
연초에 효시적으로 시작될 민방위 비상소집훈련이 작년에는 1월에 했는데 이번에는 어떤 이유인지 2월에 한다고 계획에 나와있어요.
지금까지 한 상황을 어떻게 변명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제 여기서 교육을 어떻게 했느냐, 상당히 중요한 거라고 봅니다.
민방위는 정신적으로 우리 국민들이 민방위를 잘 알고 실천하자는 것으로 해야 되는데, 사실은 대상자가 각 동별로 지역대원이 1,000명, 2,000명 됩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만 모아만 놓고 철저한 정신교육 같은 걸 거의 안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서, 그 규정이 있을 겁니다.
간부공무원들을 각 지역에 보내서 구정, 시정을 홍보하고 구청장님의 의도를 전달하도록 하고, 물론 각 과장님들이 민방위에 대해서 교육을 시키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구·동에서 어느 직원이 하든지 하고나온 사람들에 대해서 격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김용범 총무계장입니다.
다음은 시민과 소속 계장으로 민원계장 황규문입니다.
호적계장 전명자입니다.
병무계장 박도근입니다.
민방위계장 박승래입니다.
재난관리계장 민화용입니다.
안전지도계장 이승봉입니다.
이상 계장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직제순에 의거 총무과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총무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지금 원미구청장님이 재정경제위원회 업무보고가 있어서 이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겠죠?
(「네.」하는 이 있음)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해당과가 아닌 분들은 사무 보시다가 총무과 끝나면 오시면 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22쪽 학교폭력 근절대책 지속 추진에 대해서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에 대한 추진성과 같은 자료가 있습니까?
주로 현장 지도하고 신고를 하면 반드시 즉시 해결한다는 그런 플래카드도 각 학교주변이라든가 관공서 차량에 부착하고 다녔습니다만 신고된 건은 사실 구체적으로 나온 건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사업계획을 볼 것 같으면 청소년 지킴이 위촉을 확대하겠다 이렇게 계획이 잡혀 있는 것 같아요.
현재도 청소년 지킴이 그리고 청소년 선도위원 등등 많은 인원들이 선정돼 있죠?
그래서 작년에는 관에서 저희들이 순찰대를 별도로 구성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공익요원 28명을 배정받아서 병무청에서“학교폭력 요원”이렇게 찍어서 운영을 해왔습니다만 운영하는 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단속권도 없고 그래서 현장지도로 그치는 현실적으로 그런 어려움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 분들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몰라서 못 하는 경우도 있겠죠.
그러한 것을 관에서 무조건 시켜놓고 우리는 이렇게 했습니다 하는 하나의 보고용으로 되지 말고 정말 그 분들이 할 수 있는 여건조성을 해줘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청소년 지킴이도 좋고 선도위원도 좋고 학교폭력근절 선도반도 좋고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위촉만 해놓고 그냥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놔두지 말고 지도 관리를 하는데 관리할 수 있는 방법, 그 다음에 관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례 같은 것을 모아서 그 분들한테 알려줘야 돼요.
현장 중심으로 어떠어떠한 사례가 있으니까 이런 사례를 중심으로 해서 지도하고 계몽하고 선도해라 이러한 지침서라도 만들어 주든가 그렇지 않으면 수범사례 발표회 같은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각 동에서 현장중심으로 있었던 수범사례들을 모아서 사례집도 만들어 주고 발표회를 통해서 이런 식으로의 청소년 선도, 또 학교폭력 근절대책을 이렇게 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게 지도 관리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인원만 많이, 부천시민 전체를 청소년 지킴이로 위촉해 놓은들 무슨 효과가 있겠어요.
스스로가 어떻게 하는지 또 어떻게 하고 있는지 지도 관리하고 사례들을 발표해서 앞으로 우리 부천시에서는 학교폭력에서 안심하고 학교 다닐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위촉된 분들에게 통학시에 학교주변에 나가서 현장 지도도 할 수 있고 현장 감시도 할 수 있고 이런 지도 체제로 관리해 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해서 이번에 좋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사무실 맞은 편에 공원이 있는데 중학교 한 1, 2학년쯤 되는 여학생 세 명이 공원 화장실로 들어가더니 사람이 변신돼서 나왔어요. 옷도 전부 갈아입고 얼굴에 화장을 하고 눈썹도 붙이고 나오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걔네들이 어디로 가겠어요.
학교폭력근절도 문제지만 불량학생들을 선도하는 것도 상당히 큰 문제가 된단 말입니다.
제가 잘 아는 친구의 딸이 그런 아이들한테 휩쓸려가지고 다녀서 한참 같이 걔네들을 찾으러 돌아다녀 보니까-소명학교 다니는 아이들인데-학교에서 끝나면 애들이 화장실 아니면 건물의 계단으로 가는 거예요.
계단에 가서 옷을 갈아입고 저기를 하는데, 현재 우리 공익근무요원 중에서 학교폭력 순찰하는 조들이 있죠?
그런 쪽의 순찰을 강화하시고 그러한 사례들이 있으니까 공원 화장실 순찰을 수시로 강화해야 돼요.
거기에 보니까 공원 화장실 청소하시는 분도 계시고 관리하는 미화원도 계신 것 같은데 안 되면 그 분들이라도 시켜서 공원 화장실 순찰을 시켜주시고, 그 다음 생활체육 및 문화취미생활의 활성화로 생활체육 에어로빅교실 운영이 있는데 여기 보면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된 사안인데 강사 한 분이 하루에 네 군데를 뛰는 분이 있더라고요. 시간대별로 해가지고.
그 분이 원미구청만 뛰는 것이 아니고 소사구청도 뛰어요.
이런 분들은 내가 볼 때 에어로빅 하는 데 시간대도 안 맞을 뿐더러 강사들한테 지급되는 수당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 같은데 그런 점도 감안해서 실질적으로 강사의 운영에 만전을 기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아침에 네 타임을 뛴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어려운 거거든요. 그런데 네 타임을 뛰는 걸로 돼 있더라고요. 우리가 전부 계산을 해보니까.
그런 점을 감안해서 에어로빅강사 배치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21쪽에 행정정보공개를 내실화하겠다 이런 보고 내용이 있는데 이것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게 있으면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이 모든 시책을 미리 행정예고제를 각 반상회라든가 아니면 우리 관에서 발행되는 계획에 연계해서 예고제를 철저히 시행하겠다 그런 뜻입니다.
제목부터 본 위원은 이 말이 합당하지 않다고 시에도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시에서는 이 말을 바꿨습니다.
구 몇 군데에서 학교폭력이라고 돼 있는데 학교폭력이라는 것은 수사권을 가지고 학교 내에 가서 뭐 하는 거예요. 행정기관에서는 그렇지 않잖아요.
지금 학교라든지 학원-학원까지 포함됩니다-그 주변에 대해서 정비하고 잘 하자는 이런 얘깁니다.“학교폭력”하면 수사권을 가지고 수사를 한다는 이런 의미가 포함돼서, 시에서도 제목을 어떻게 했는지 알죠?
“폭력 없는 건강한 학원풍토 조성” 얼마나 부드럽고 말이 맞습니까.
“학교폭력” 이게 아니에요. 어떻게 행정기관에서 학교 내부에 가서 수사를 한다는 겁니까. 그래서 말을 바꿔서 해주길 바라는 거예요.
이런 제목 같은 것을 생각할 적에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세밀히 가지고 한다면 이 제목도 바꿨을 겁니다.
시대적으로 있으니까 매년 쓰던 것을 그대로 쓰기 때문에 이렇다고 봐서 그렇다면 내막도 마음먹고 하지 않는다 이런 뭐가 나와요.
시에서“폭력 없는 건강한 학원풍토 조성”이런 것도 본 위원의 입김으로 말을 바꿨을 걸로 생각을 합니다.
공익근무요원을 이제까지 활용해서 지도 단속을 하지 않습니까.
공익근무요원은 이것 뿐만 아니라 차량단속 할 때도 말이 좀 있는 것이 현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각 구청장님들께 그네들 교육을 철저히 잘 시켜주시오라고 당부말씀 드린 바가 몇 번 있었어요.
그런데 오히려 애들 단속하고 이런 데 대해서 단속권한 이외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 외로 다른 일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서 여기에 나가는 공익근무요원에 대해서 특별하게 단속만을 잘 하라는 이러한 교육의 기회를 꼭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원미구는 금년 5월에 예정이죠?
그 때 가서 하겠다는 마음이겠습니다만 구 청사도 곳곳에 필요한 데를 구민들을 위해서 쓰도록 이것을 덧붙여서 계획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인데 어떻습니까?
남을 것 아니겠어요?
그 밑에 임대를 하겠다고 나와 있어요. 본 위원이 보기에 중동사무소를 상당히 크게 짓는데 왜 이렇게 크게 짓느냐 했더니 지금 현실은 땅값이 비싸고 하기 때문에 한 땅에 높이 지어가지고 수익을 위해서 할 수도 있다고 그래서 중동사무소도 포함되는 모양인데 중4동사무소도 여기에 포함되는 겁니까? 임대.
다른 구청을 위시해서 시청까지도 이렇게 한다는 걸 못 봤어요. 이것이 현실에 맞다면 파급을 시켜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30%가 구매체계의 개선 이것만이 30%입니까? 여기 나온 것 보면 이면지 사용 의무화, 문서생산 억제, 복사용지 수불상황 기록 관리를 잘 해서 대장에 의해 통제를 하겠다 이런 것을 합해서 30%입니까?
과거에는 타 과의 좋은 복사기를 사용하려면 꼭 몇 장을 들고 가서“좀 부탁한다.”이랬는데 지금은 거의 개방적으로 사용하는 그런 데서 수불상의 통제를 하면 30%는 무난할 걸로 자체 토론을 많이 거쳤습니다.
당초 10%만 하자 했는데 10%는 안 된다, 너무 적지 않느냐 해서 30%로 해서 전 직원이 같이 동참하는 걸로 추진하겠습니다.
따라서 문서감축에 대해서도 총무과장님으로서 직원들에게 노력을 하도록 지도해 주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사회진흥계장님 나오셨죠?
지금 약수 고갈상태가 원미구쪽에서는 어떻게 됩니까?
일부, 백수하고 원미약수터는 물이 적게 나오고 있습니다만 그 외 5개 약수터는 물이 정상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원미구 같은 경우는 산수약수터가 간혹가다 고갈되는데 그 외에는 지형으로 봤을 때 고갈될 상태는 아닙니다.
그리고 원미산약수터하고 백수약수터 거기는 지형적으로 봐서도 수자원이 적은 지형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으로 봤을 때 관정이나 지하수 같은 것을 파가지고,
그런 점에 대해서도 시민 복지차원에서 많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거예요.
그런 것들을 많이 개발해서 최소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우리 자연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는 것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하셔서 관리가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 점에 대해서 보다 구매에 대한 효율적인 방안을 만드셔서 될 수 있으면 세금이 절감되도록 그렇게 하는 방안을 연구했으면 좋겠다 그런 부탁을 드립니다.
그런 경우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좋은 것을 구매하고 싶고 대외적으로, 서류상으로 감사를 받거나 그럴 때는 아무래도 같은 기능이기 때문에 싼 것과 비교하면 거기서 어쩔 수 없는 문제가 생기거든요.
가격문제는 최대한 고려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원미구 총무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준비를 위해서 약 5분 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원미구청 총무과에 이어서 시민과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시민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총무위원회 류재구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98년도 시민과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무료대서방은 참 기발한 아이디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민원안내원, 민원상담원은 있나요?
아이디어나 이런 건 참 좋은데 운영수수료가 훨씬 많이 들어가고 설치비가 많이 들어가는 상황이고 지금 여러 가지 우리가 삭감하고 이래서 기업체를 살리는 쪽으로 도와주려고 하고, 이것은 시 행정부나 의회나 똑같이 공감대가 형성된 부분인데 시에도 없는 이런 것을 설치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보는데, 이 부분만이 아니고 이것을 시설해 놓으면 또 비디오테잎을 제작해야 될 것이고 거기에 대한 부수적인 여러 가지 비용이 많이 들어갈 것 같은데 이것을 재고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멀티비전이 한 450만원 정도 예산을 계획하고 총무과에서 일괄 올려서 위원회에서는 통과가 됐는데 특위에서 삭감이 됐습니다.
이게 한쪽은 예산이 섰는데 절름발이가 됐습니다.
만약에 100만원을 안 찾아가서, 실제 응하는 사람이 안 찾아가서 남았다 하는 것하고 미응소, 불응, 기피하는 사람한테 단돈 10원이라도 갔다 이거예요. 사전에.
그랬다고 할 때 10원과 100만원은 큰 차이가 있지만 나라의 병력이라는 것은 국민의 의무 중의 하나인데 응소 안한 사람한테 미리 줘서 10원이 갔다 이렇다면 10원과 100만원의 가치가 문제가 아니라 의미가 문제입니다.
이런 것은 생각 안해봤어요?
사전에 줬는데 그 사람이 응소를 안해서 그대로 먹고 떨어졌다, 그래서 방법을 바꾼 걸로 알고 있는데, 다시 바꿨어요?
여기에 대한 소견은 어떻습니까?
이걸 어느 때부터 했습니까?
용지 같은 것이 낭비 안 되도록 PR을 성의껏 해야 될 겁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으로 무료대서방 설치라고 한 것 이것이 상담요원이 써주는 것 아닙니까?
어쨌든 특위에서도 잘못됐고 과장님도 거기서 반듯하게 설명을 다 못 한 것 같네. 알았습니다.
이번에 계상한다 이거죠?
병력동원 했을 때 통지서를 우편으로 직접 배달해 주겠다는 얘깁니까?
가면 그 때 우체국에서 찾아가라고 소액환을 주게 되는데 그것을 갖고 우체국 가서 찾아오는 거죠? 그 동안 그렇게 해왔잖아요?
지급증서하고는 다르죠. 지급증서는 아무 데나 가서 찾을 수 있으니까. 우체국에.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그것을 안 찾아가는 이유가 뭐냐 하면 액수가 많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 기간이 짧아요. 1주일인가 며칠 이내에 그것을 찾아가게 돼 있다고요.
1년 내에 찾아가는 게 아니고 1일주인가 열흘 안에 찾아가게 돼 있다고.
기간이 짧아서 못 찾아가는 거고 액수가 많지 않다 보니까 귀찮아서도 가지 않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계속적으로 불용액이 생기는 부분을 개선하라는 것이지 대체증서나 소액환 증명서나 바뀐 게 뭐가 있어요? 개선이 하나도 안 된 거죠.
1주일 내에 하기 때문에 기간이 짧아서 찾아가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이 변화됐다면 조금 이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멀티비전 얘기를 했는데 특위에서는 분명히 지금 시대적으로 멀티비전이 필요치 않다라고 삭감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당연적으로 거기에서 수수료까지 삭감이 돼야 되는 게 맞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아마 그 때 같이 삭감하는 걸로 돼 있었는데 정리를 하면서 빠뜨린 것 같습니다. 반쪽짜리 세워놓은 것이 아니고.
그런 부분들은 아예 자체 삭감을 해서 올리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애당초에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라고 해서 특위에서 삭감을 시킨 부분이거든요.
자연적으로 그 수수료까지 삭감이 돼야 되는 거죠. 그런데 기록을 하면서 빠뜨린 것 같아요. 아마 거기에 분명히 삭감하는 걸로 돼 있을 겁니다. 반쪽짜리 세운 게 아니고.
그것을 이해하셔서 추경에 자체 삭감을 해서 다시 정리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주민카드사업이라는 것 이게 지금 과도기인것 같은데 일부 예산을 세웠고 중간에 어떤 일이 있어서 중단한 일이 있나요? 원미구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죠?
작년 11월경 받은 게 있죠?
(「네.」하는 이 있음)
시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민원계장님, 친절봉사행정을 하겠다 이렇게 마스터플랜을 짜고 실제로 교육도 주 2회씩 실시하겠다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계장님 보실 때 정말로 그것이 실효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1주일에 세 번씩 올해도 계속할 겁니다. 그런데 별안간 안하다가 하게 되면 사람들이 굳어질 것 같아서 일단 처음에는 실효가 없더라도 지속적으로 하면 실효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계속 실천하고 있습니다.
여기 지금 계신 과장님들은 스스로 그런 것이 몸에 배어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지 않으면 하위직 공무원들이 따라가기가 어렵다 이런 것을 아셔야 됩니다. 그런 것을 염두에 두셔서 이것이 구호나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떠한 것 하나라도 실천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점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들을 하시고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십시오.
시민과에 이어서 민방위재난관리과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우리 구 민방위재난관리과 9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민간자율방범대 운영의 활성화 방법에서 우수대원을 포상 실시하겠다는 건 상당히 잘 하시는 거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에는 자율방범대가 고생을 하고 있어도 사실상 그러한 기회가 없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특별히 원미구에서 이런 계획을 세웠다는 게 상당히 바람직한 얘기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장비구입 예산이 다 서있는데 3월중에 구입을 해주겠다 그랬지 않았습니까?
이상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는데 특히 천군사 앞에 직각으로 축대 쌓아놓은 것 그 부분이 보면 약간 벌어졌어요. 거기에 금년 해빙기에 신경을 써주시고, 그 다음에 재난위험시설물 지정 관리에서 1개소는 빼주세요. 이것은 지금 재건축에 들어갔으니까.
원미구쪽의 구시가지도 있고 우리 동네도 몇 군데가 있어요. 그런 데는 점검해서 지정을 하셔야 될텐데.
그리고 천군사 앞 옹벽은 시공당시부터 벌어져 있어서 안전점검을 했는데 안전에는 큰 지장이 없고 보수공사를 작년에 했는데 안전에는 큰 지장이 없는 걸로 판명이 됐습니다.
관내 위험시설물은 작년에 조사했는데 크게 위험 사항은 없고 대림연립이 위험이 있다고 했는데 재건축으로 전부 철거하고 저희 구에는 이제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 다시 조사를 해봐서,
장미연립 같은 경우도 옥상에 해놓은 게 무너져 내린단 말이에요. 그런 것을 신경써서 점검해서 위험시설물 지정을 하고 빨리 재건축될 수 있도록 유도를 해주시는 게 좋을 겁니다.
이상입니다.
자율방범대 지원 식비를 일괄적으로 20만원 지급한다. 이것은 한번 재고해 볼 필요가 있는 게 아니냐 그런 얘기가 있었고, 두번째로 자율방범대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 이런 지적을 했었는데 많이 만들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들이 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도 점검을 계속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업무보고, 일지를 작성한다든지 그들이 단속해서 행정처분에 이양했다든지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점검이 계속 이루어질 때만이 가능하지 않을까.
제가 사례를 한 가지 든다면 모여서 실제로 마시고 먹고 이렇게 하고 나면 끝나는 그런 경향도 전혀 배제할 수가 없다. 그렇다면 사실상 필요없는 예산과 조직을 하나 만들어내는 게 아니냐 이렇게 우려할 수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리감독이 잘 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자율방범대 점검을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각 동별로 일지를 다 쓰고 있고 일지를 복사해서 저희한테 와야 그 다음 달의 운영비를 지급해 주고 이렇게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급금액에 대한 것은 자율방범대원이 적은 데는 8명부터 많은 데는 50명까지, 48명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23만 2000원씩 지급이 되는데 현장을 확인해 보니까 순찰하는 인원은 한정돼 있어요. 한 3, 4명씩 조를 짜서 순찰하기 때문에 매일 근무인원은 똑같다 해가지고 똑같이 지급을 해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조사해 보면 알지만 그렇게 되지 않으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일괄적으로 더 주라 그런 얘기보다, 이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제대로 활성화되지 못한 곳은 20만원을 다 주지 말고 액수를 줄여서 완전하게 될 때까지 그렇게 유보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일 겁니다.
시 전체적으로 한 10개가 있는데 이게 다 비상급수시설인데,
비상급수는 포함을 안 시켰습니다.
다른 구에서는 이 말이 없는데 통일을 대비한 민방위교육이라고, 통일을 대비한 민방위교육이라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이것 반대로 쓴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말이 맞았다면 얘기를 해주시고 아니라면 내가 얘기를 해볼게요.
통일됐을 때에 대한 민방위교육이라는 것 아니에요?
이상입니다.
요새 원미구에 소화전 지하에 매설된 것-도로가에-지상으로 꺼내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 민방위과에서 하지 않고 상수도사업소에서 공사를 한다고 그래요.
왜 상수도사업소에서,
예산 자체가 소방서로 돼 있고 관리도 소방서로 돼 있습니다.
저희는 해당과 측면에서만 관리하는 거지 실질적인 것은 소방서에서 하고 있고 상수도에 관한 공사기 때문에 소방서에서 수도과로 의뢰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상수도사업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물어보니까 상수도사업소에서 하고 있다고 그러네요. 거기서 발주를 했다고.
좀 이상해서 질의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시겠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것으로 원미구청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진행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점심시간이 다 됐는데 소사구청을 마저 받고 식사를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식사하시고 난 다음에 1시부터 바로 시작해서 마치면 어떨까요?
그 분들이 업무를 못 하고 왔는데 갔다가 점심 먹고 또 오는 게 불편할 것 같아서 일단 시작을 해놓고 계장들을 돌려보내서 업무보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다른 분들,
이렇게 하면 저녁 때까지도 하고 그러는데 서로들 바쁜 때에 빨리 하는 게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그렇게 합시다.」하는 이 있음)
사실 업무보고가 시간 걸릴 게 없는 건데 시간 끌고 있는 거거든요.
소사구청장님 나오셔서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리기에 앞서 총무위원회 소관 과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박순철 총무과장입니다.
송옥자 시민과장입니다.
류인섭 민방위재난관리과장입니다.
간부 소개를 마치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무인년 새해를 맞이해서 총무위원회 류재구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뵙고 인사드리게 됨을 매우 반갑게 생각합니다.
금년 한 해에도 여러 위원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고 늘 기쁨이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리며 소사구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다음은 직제순에 의거 총무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장님께서 몸이 불편해서 총무과장이 대신 발언할 수 있도록 그렇게 양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총무과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태산 총무계장입니다.
유성렬 사회진흥계장입니다.
김용익 기획예산계장입니다.
이윤영 문화공보계장입니다.
김종섭 통신전산계장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연말에 보고드린 것과 중복된 것은 제외하고 주요업무계획 세 건, 특수시책 한 건만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마찬가지로 소사구에서도 금년에 청소년 지킴이라든가 선도위원들 그리고 새마을지도자나 바르게살기 등 민간단체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그래서 학교폭력 없는 학원풍토를 조성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하겠다고 이러한 계획이 추진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람직한 얘기죠.
물론 지난 한 해도 그런 일을 지속적으로 많이 해왔는데 지금 얻은 성과가 파악된 게 있습니까?
그래서 몇 명을 계도를 했고, 매일매일 청장님까지 결재를 올리고 11월부터는 당직반장이 매 저녁에 9시부터 11시 사이에 관내를 한 바퀴 돌아서 순찰일지를 결재 맡아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부천시 전체 인원을 청소년 지킴이라고 선정한들 서로 의지가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지킴이를 선정해 놓고 그 사람들이 잘 할 수 있도록 지도 관리해 주는 것, 또 관심을 가져주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전개해 나가는 데 있어서 청소년 선도를 하고, 또 청소년 지킴 역할이 무엇인지 몰라서 못 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괜히 위촉만 받아놓고 명색만 갖고 있는 분도 없지 않아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것을 수범사례 발표회나 수범사례집 같은 것을 발간해서 그 분들이 할 수 있게 지도 감독해 주는 것이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가령 청소년 지킴이를, 각 학교에 선도반 이런 것도 만들어 놨을텐데 그 분들이 통학시간에 잠시 나가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학생들이 어떠한 행동을 하고 있는가 이런 것을 관심있게 관찰하고 이렇게 함으로써 학원 폭력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쪽으로 운영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갖습니다.
쉽게 말하면 녹색어머니들이 아침에 교통지도도 해주고 통학 때 이런 일을 하고 있는데 아이들은 떨어져 있으면 어떤 일이 있지 않아요. 항상 모이면 큰 일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한데 모여 있는 아이들을 분산시켜서 귀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거나 이런 역할을 하도록 임무를 부여해주고 사례들을 모아서 지속적으로 전개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에 경로당 운영에 보면 계획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구보다 앞서서 경로당 운영을 잘 하실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세부적인 실천계획으로 봐서는 어떤 식으로 경로당 운영을 음주, 화투놀이에서부터 탈피시켜 나갈 수 있는지 그러한 대책의 세부적인 내용들이 없어서 어떠한 방법으로 해 나갈 것인가 하는 것을 듣고 싶거든요.
아까 보고사항에 기이 수립이 됐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지금 자료를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추진계획이라든가 경로당별로 앞으로 활동하는 방향 이런 것이 다 돼 있습니다. 별도로 요구하신다면 그것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공무원들 92명 대상인데 현재 42명이 됐다 하는 것이 의도는 좋은데 강제성이라고 생각해서 아직 안했는지, 그런 것 같아서 물어봐야 되겠고 또 1월 17일한 수혜대상자 방문 상견례를 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다 돼 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이게 글자 그대로 소사구의 특수시책입니다.
현 시점의 경제가 어렵다, 작년 한 해 동안 연말 결산을 해보니까 저희 관내 불우이웃이라든가 혜림원, 새소망의 집 같은 데는 현저하게 위문객이 줄었습니다.
한두 사람만 방문하고 마는 이런 결과가 있어서“야, 이것 안 되겠다. 우리 공무원들도 이젠 발벗고 나서자. 계장급 이상 1가족에 1만원씩만 잡더라도 좋은 시책이 아니냐”해서, 목요살롱 계장급 이상 모임이 있고 7급 이하 모임인 금요살롱이 있는데 계장급 모임에서 계장들의 의견이 좋다, 우리가 사랑나누기 운동을 하자.
결성은 안 됐습니다만 오늘하고 내일하고 월요일에 얼굴 익히기 만남의 장을 열 겁니다.
아마 이번 구정 때는 가정으로 초청은 하지 못하겠지만 자매결연 형식으로 얼굴 익히기 등을 현재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총무과장님, 우선 청소년 건전생활 육성이라고 26쪽 소사본3동 외 3개소 공부방 있다는 것 이게 잘 되고 있는지하고 어디어디인지 알려줘요.
소사본동사무소 3층에 하나 있고, 이게 어디 있죠?
분위기가 안 됨으로써 올 애들이 안 와서 폐쇄되는 이런 경우가 생겨요.
이석을 요구하는데 양해해 주십시오.
(「네.」하는 이 있음)
그런데 그 공익요원들이 차량 단속하는 데 있어서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 늘 얘기가 돼서 청장님께“특별히 교육 좀 시켜 주십시오.”라는 당부말씀을 드린 바가 있고, 차량 단속 잘못해서 자살하는 행위가 바로 어제 뉴스에도 나왔듯이 학교주변에 공익요원을 했을 때 단속이라든지 지도 이런 것을 잘 해야 될텐데 이것이 남용이 됐을 때 차량 단속하는 것 이외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다른 문제점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서 이 공익요원에 대해서 특별하게 수시교육을 시켜 주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을 행동에 대한 대가로 지급한다. 앞으로는 노인정을 그렇게 관리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자율방범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준다 그러면 나중에 그것이 효율적으로 안 되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 꼭 챙겨보시도록 부탁합니다.
노인정 관련된 문제인데 여기 수익사업활동이 17개소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예정입니까 아니면 하고 있는 겁니까?
중소기업 제품을 가져다 중간과정을 노인네들이 만드는, 그렇게 하고 있는 겁니다.
제일 좋은 일인 것 같은데 이것을 많이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올해는 다 못 하겠지만 17개소는 이미 확보돼 있는 거니까 더 확충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게 아마 노인정 관련해서 제일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십시오.
시민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하기 전에 시민과 계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김민자 민원계장입니다.
권기옥 호적계장입니다.
김규영 병무계장입니다.
시민과 소관 9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두 가지만 간략하게 말씀드리고 특수시책 한 가지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 자체가 안산의 파발이 운영과 비슷한 것으로 전화상으로 민원을 요구하면 문서 같은 것을 직배해주고 그런 제도를 얘기하시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들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시범운영하는 방법이 낫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팩스민원이 발달돼서 동에서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 사람들만,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애인, 독거노인 이런 분들만,
장애자들은 민원이 많고 생활보호대상자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의료보호수첩을 분실했거나 또는 새로 발급받을 경우 그럴 때는 저희가 발급해서 직접 집으로 배달해드리고 또 장애인들은 업무적으로 많더라고요. 장애인들이 동사무소에 오셔서 아니면 구청에 오셔서 발급하는 민원이 많이 있어요.
콜민원제가 정착되어 나가고 또한 피부에 와닿는 서비스 행정을 구현하려고 한다면 더 많은 사람들한테 혜택을 부여해 줄 수 있도록, 조금은 어렵겠지만 그러한 쪽으로 방향을 한번 전환해 보는 것도 맞지 않을까.
물론 모든 사람들이 콜민원제로 해서 직배해 달라고 그렇게 하지는 않을 거예요. 정말 시간적으로 바쁘거나 그렇지 않으면 도저히 불가능할 정도로 시간이 없는 분들이 그런 것을 신청하게 될텐데 좀더 확대하는 방향으로 한번 계획을 세우면 어떨까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청하고 구청 그 구분 한계 시달받은 게 있어요?
그런데 아직 시행을 안했기 때문에 우리가 올해 징병검사를 실시하고 나면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약간 돌출될 것 같아요.
그래서 문제가 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다음은 주민카드사업 추진에 대해서 여기에는 명시를 안했는데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것은 어떻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시에서 11월말경에 예산조치하라는 공문이 나간 게 있죠?
신문에 나온 것도 있다지만 신문을 보고 행정을 다 하는 것은 아니니까, 그래서 한번 상황을 물어본 거예요.
다음은 호적사무를 신속하게 처리한다 이런 말이 있는데 41쪽에, 호적이라면 출생에서부터 사망, 혼인신고 같은 게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늦어서 주민들이 과태료를 내게 되는 경우라면 안타깝게 생각을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모 처에서는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시나 구청에 두 번 세 번씩 안 오게 하기 위해서 병원에, 산부인과에, 예식장에 신고용지하고 작성 요령 이런 것을 배부했다고 하는데 거기서는 할 용의가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렇습니까?
그 다음에 총무과장이나 청장께 말씀드리려고 한 건데 청장님이 가셨기 때문에, 요즘에 국제화라는 말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우리 시에도 국제협력 담당부서가 있어서 공직자가 교환업무를 하고 있는데 마침 여러 가지 시 계획에 의해서 현재 소사구청 시민과에 근무를 시키고 있고 앞으로는 동까지 근무를 시킨다는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좋은 일을 위해서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그 공무원과 같이 있으면서 어떠한 생각을 했습니까?
시에서 시달된 어떠한 범위 내에서 근무를 하도록 하라는 것과 실지 그런 것을 하니까 효과가 얼마나 많던가에 대해서 의견을 물어봅니다.
19일부터 와 있는데 저희가 실제 그 분한테 부서별로 날짜를 정해서 민원계, 호적계, 병무계 그것을 줬습니다. 그래서 하고 있는데 그 분한테 우리 업무를 전달하고, 우리 업무를 알려주고 아침마다 계장하고 저하고 장미화 씨하고 같이 중국에 관한 것 배우고 우리는 우리 업무에 관한 것을 설명을 해주고, 상당히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민원기동처리반의 반장님은 시민과장님이 되시고 민원계장님께서 조직 담당하고 계시죠?
(「네.」하는 이 있음)
잠깐 발언대에 서주십시오.
지금 가로등, 보안등 같은 것들도 구에서 일괄 접수받아서 처리할 수 있다 이렇게 계획을 획기적으로 세우고 계시고 추진이 잘 될 것으로, 지금은 접수에 의한 수리시 보완 이렇게 됩니까? 그렇지 않고 그냥 손실돼 있는 것들은 어떻게 점검을 합니까?
순찰은 밤이면 당연히 간부공무원들이 관내를 시찰하도록 그렇게 돼 있죠?
그렇게 할 수 있겠죠?
가로등, 보안등 같은 경우를 앞으로는 동에서 관리를 안하고 구에서 관리를 하겠다는 얘긴데 그러면 낮에 순찰을 해갖고는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밤이 돼야 알 수가 있는데 과연 누가 매일매일 순찰을 돌면서 체크해서 보수를 해줄 것인지 그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필요에 의해서 주민들이 보안등을 보수해 달라고 요구가 오게 될 겁니다. 요구를 하면 그 동안에는 잘 안해줬어요.
왜냐 하면 하나를 수리해 주러 나갈 수가 없기 때문에, 유지비가 더 들어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모아서 수리를 해주고 이런 결과가 됐던 것을 이제는 상시 계속 수리해 주겠다는 얘기란 말이에요.
구청에 기동처리반이라든가 전화번호를 알려줘서 그리 바로 연락을 하면 수리될 수 있도록 접수창구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참고로 해서 앞으로 운영이 되면 즉시즉시 보수 유지가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민방위재난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민방위계장 유광호입니다.
재난관리계장 김현규입니다.
안전지도계장 이상렬입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 업무를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나머지는 서면으로 대체하고 바로 질의에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네, 좋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바로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십시오.
지금 우리 소사구 관내 소방차 진입훈련 하고 있어요?
그 때도 제가 오정구 민방위재난관리과장님한테 여쭸어요. “전 구에서 다 하는 거냐?” 그랬더니 “대체로 다 할 것이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는데 여기는 굉장히 자세하게 두 쪽에 걸쳐서 보고가 올라왔습니다.
사실상 이게 특수한 시책으로 하지 않으면 하기가 어렵다고 하는 것을 다 알고 있는 사항이잖아요.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이 한 번 났다 하면 대형 화재사고로 될 가능성도 있고 지금 몇 군데 시장은 천막을 쳤기 때문에 불이 확 번질 가능성도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렵지만 주민들 스스로 하도록 유도하고 또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는 게 필요한데 제가 알기로는 실제로 시장 나가 보면 잘 안 되고 있는 게 현실이거든요.
황색선도 잘 안 지켜지고 있고, 또 제가 알기로는 분기별로 한 번이라니까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지로 분기별로 한 번 해서 유사시에 소방차가 진입하는 것이 가능치 않거든요.
여기는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오정구 같은 경우는-이게 물론 목표입니다. 될지 안 될지 모르겠습니다만-주 1회, 동절기에는 주 2회, 하절기에는 주 1회를 순회해서 실시하겠다 이렇게 돼 있어요. 굉장히 자주 하시는 거잖아요.
실제 상황을 염두에 두고 소방차가 들어가는 걸로 하시는 것 같아요.
과장님도 필요성은 인정을 하시잖아요?
이상입니다.
단속반 지나가고 나면 또 마찬가지로 계속 그러니까 그런 점을 잘 활용해서 이렇게 하면, 벌금을 물리겠다 이런 식으로 행정지도를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 질의하실 분,
주민자율방범대 운영 활성화 방안에 있어서 금년도에 장비구입 예산이 서 있죠?
장비 구입은 방범하는 데 필요한 것으로 예산을 세워놓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미룰 것이 아니고, 예산회계년도가 12월 30일까지 돼 있기 때문에 집행을 안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집행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다음 달이라도 빨리 구입해서 각 대원들한테 나누어주고 방범예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속히 처리해 줄 것을 부탁드리고, 그 다음에 이번에 원미구 같은 경우 보니까 우수 방범대원 해서 포상계획도 있고 이렇게 예산을 세웠더라고요.
자율방범대원들이 사실상 상당히 고생들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물론 그렇지 않은 동네도 있겠지만.
우수 대원들은 발굴해서 포상도 해서 사기를 함양시켜 줄 수 있도록 이렇게 지도 관리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그런 계획이 빠진 것 같아서 제가 한번 보충으로 말씀드렸거든요.
그럴 계획은 없어요?
이상입니다.
그런데 해도 안 될 때는 일부는 청소하는 데 쓰고 식수가 가능한 데는 하고 이렇게 운영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그런데 이것을 비상급수시설로 지정을 안했다 그랬으면, 시에 다시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각 구청에서 이것을 잘 이행을 안하고 있는 데가 있어요.
이것을 추가로라도 지정해서 활용해야 될 겁니다. 청소를 하는 데 6000만원 들여서 한다고 나와있어요. 도에서도 3000만원을 줘서.
그러면 이것을 비상급수시설로 활용을 해야지,
50쪽 민방위교육 훈련에 있어서 비상소집 훈련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비상소집 훈련에 대한 것은 얼마나 중점으로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상소집 훈련이라는 게 1년에 한 번 말 그대로 비상인데 절차는 미리 공고도 하고 개인별로 통보도 하는 것 같습니다.
새벽 일찍 비상소집을 한다는 정신자세를 기르는 것, 솔직히 얘기해서 민방위 관계야 지금 이북과 대치하고 있고 다른 데와 뭐 한다 하더라도 실지 시설장비 같은 것은 우리가 정신상태로 버텨나가는 거지 다 대응을 못 하는 것으로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일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신자세가 상당히 중요한 것 같아요.
이것은 연중 제일 처음에 의미시 하는 훈련이라고 보는데 지역에서 각 동별로 실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 1,000명 이상이 됩니다. 많은 데는 2,500, 3,000명이 될 수도 있어요. 그러나 한 번에 소집을 다 못 하는 것이 현실인데 여기에서의 교육내용이 어떻습니까? 어떤 교육을 시키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지, 여기에 없기 때문에 간단한 사항을 얘기해 주세요.
지금까지 상황은 과장 같은 분들이 안 나가는 경우가 많고 가서 몇 명 나왔느냐 단속, 체크 위주로만 했는데 실지로는 거기 나가서 시정, 구정도 PR하고, 담당과장이라는 분이 민방위에 대해서 잘 알면 모르지만 사실은 동의 민방위실무자보다도 모를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은 동의 민방위담당자한테 시키고 인사말하고 격려, 새벽일찍 나온 주민들에게 시장이나 구청장을 대신해서 그런 기회에 나가서 격려를 하면 주민들이 얼마나 고마워하겠습니까.
그것을 꼭 이행해 주시기 바라고 마지막 질의입니다.
62쪽에 방독면 상설판매소 관계, 대상을 어떻게 한다는 얘깁니까?
전 주민이라는 게 맞아요. 전 주민이라고 쓰면 됐지 위에 세대원 1인당 1개 방독면이라고 했단 말이에요.
이게 뭔가 하고 생각하다 보니까 밑에 전 구민과 같은 말인데 굳이 이렇게 해서 말을 헷갈리게 쓸 필요가 있느냐 이말이에요.
보세요. 세대원당 1개니까 전 구민이에요.
왜 굳이 이렇게 어려운 말을 씁니까?
알았습니다. 이상이에요.
이것으로 소사구청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사구청 업무보고를 끝으로 금번 임시회 회기중의 총무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21분 산회)
김덕균 김동규 김만수 김일섭 류재구
서강진 안익순 양용석 오세완 임해규
최해영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이상문
원미구청장김장호
총무과장윤준의
시민과장류병남
민방위재난관리과장이현주
소사구청장이정남
총무과장박순철
시민과장송옥자
민방위재난관리과장류인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