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0회 부천시의회(임시회/폐회중)
부천택지개발사업조사특별위원회 회의록
제13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 2월 9일 (월)
장 소 특별위원회회의실
(10시35분 개의)
1.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소음대책및하부공간활용추진현황및여월택지개발사업추진현황보고
갑신년 올 한 해에도 위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뜻하신 모든 일들이 소원대로 꼭 이루어지시길 바라며 가정에도 항상 행운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가정에도 늘 행운과 건강이 함께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여러 위원님, 금년 한 해도 지난해와 같이 시민을 위해 한 걸음 다가가는 성숙된 의정활동을 기대하겠으며 원활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많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갑신년 첫번째 시작되는 특별위원회 회의는 여월택지개발사업의 진행상황과 외곽순환고속도로 교통소음 해소대책 및 하부공간 활용추진 상황에 대한 운영 전반에 대해서 청취하고 문제점을 도출하여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자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2004년도 특별위원회 활동 준비 및 계획에 매우 중요한 시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위원님들께서 그동안의 특위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조언과 대안을 제시하여 부천시가 보다 발전적인 도시로 변모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각 사업에 대한 특성을 잘 파악하시고 부단한 연구와 노력으로 집행부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 주셔서 시민 중심의 편안함과 친환경적인 사업이 되게끔 기틀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에도 특위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사업들이 시민들에게 불편함 없이 편안함과 쾌적한 도시공간으로 조성되고 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협조드립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사업별 지적사항과 미흡한 분야에 대하여 대책을 강구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자세를 보여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차 부천택지개발사업조사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소음대책및하부공간활용추진현황 및 여월택지개발사업추진현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여월택지개발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에 대하여 대한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관계자로부터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으며 도시개발사업소장에게 질의할 사항이 있으면 소장으로부터 직접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대한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관계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에서 인천지역본부로 옮긴 택지개발부장 권 상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금년 1월부터 조직개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경기지역본부에서 관장하던 부천시하고 김포시를 인천지역본부로 이관하는 것으로 결정돼서 현재 인수 인계 작업이 거의 완료되고 부천하고 김포를 인천지역본부에서 관장하는 것으로 됐습니다.
우선 부천여월지구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부천여월지구는 애당초 면적이 20만 3천 평에 건설 호수는 3,970호를 건설하는 것으로 계획이 세워져 있고 본 사항은 작년 6월 20일에 개발계획승인을 받아서 작년 11월 28일 건교부로부터 실시계획승인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12월 18일에 주택건설사업승인을 받아서 현재 보상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현재 국민임대주택 총 1,825호를 주택건설사업승인을 받아서 내년에 착공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고 현재 보상 중에 있습니다.
보상 경위는 작년 12월 29일부터 보상이 개시돼서 현재까지 약 73%의 보상 합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보상 관계는 2월 말 정도까지 합의보상을 하고 건교부에 재결신청을 해서 올 말까지 공탁하는 것으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초에 대지조성공사 착공을 해서 2005년도 내지 2006년도에 분양을 거쳐서 2007년 정도에 완공하는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여월지구의 문제점으로써는 지난번 원혜영 시장님 계셨을 때 나왔던 얘기를 간단하게 보고드리면 그 당시에 대형평수가 너무 작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형평수 한 블록을 보시는 대로 이 블록이 국민임대주택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이 2개 블록을 바꾸는 것으로 계획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여기에 총 단독필지 호수가 184호가 있습니다마는 협의양도인택지가 부족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서 현재 보시는 고등학교 부지 하나를 단독필지로 바꿔서, 바꾸면 40호 정도가 늘어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부천시하고 경기도교육청하고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협의가 끝나면 바로 변경작업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이주택지에 대한 부분은 좀 보완을 해 달라는 민원인들의 의견이 있어서 그 부분까지 같이 검토를 해서 올해 내로 변경사업승인을 받을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한주택공사 관계자의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고하실 때 병원 부지를 따로 하나 만들기로 했었는데 병원 부지가 여기에 보니까 없네요?
협의할 때 그런 것들은 정리가 될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여기 건설호수가 3,970호인데 고등학교 부지가 하나면 법상 규모를 충족하는 것인데 교육청의 의견에 따라서 고등학교 부지를 2개로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서 부천시하고 민원인들하고 얘기가 된 것이 고등학교 부지가 하나 정도만 있어도 될 것 같다는 의견에 따라서 하나를 폐지하고 거기에 단독필지나 다른 시설들을 넣는 것으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작동 이주단지하고 그쪽에 중학교가 없단 말이에요.
고등학교는 여기저기 분산이 돼도 되는데 중학교가 부족하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지금 춘의동 쪽에도 중학교가 없어요. 춘의동도 연계된 데, 어디냐 하면 춘의주공 쪽이라든가 원미동 쪽에 중학교가 하나도 없다고요.
그쪽에 중학교가, 고등학교 부지를 없앨 것이 아니고 중학교를 2개 세워야 될 것 같은데 작동 이주단지 쪽에 학교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다고 거기가 교통이 좋냐, 교통이 좋지도 않다고요.
일부 중학교를 그쪽으로 편입시켜서, 고등학교는 멀리 다녀도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만 중학교는 그래도 가까운 데서 해야 되는데 교육청에서 부일초등학교 운동장 쪽에 중학교를 짓고 스포츠공원 운동장을 그 학교에서 쓴다고 하거든요.
그게 맞느냐 이 말이죠, 그 학교하고 떨어진 공간이 엄청 먼데.
중학교가 부족한 상태기 때문에 중학교를 하나 더 세웠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지금 그쪽에 보상을 하고 있잖아요?
저번에 제가 보상하는 데를 가 봤어요. 가 봤는데 다른 것들, 기존에 있는 것 보상하는 것은 터무니없이 보상가격을 책정해 놨더라고요.
돌이 100여 점 되는데 그것 하나 옮기려고 해도 한 700만 원은 가져야 될 거예요.
50톤, 100톤 되는 것들 하나 옮기려면 돈 5, 600만 원씩은 가져야 될 것이라고요.
그런데 전체 옮기는데 나무 값까지 해서 700만 원인가 이렇게 해 놨더라고.
민원이 안 생겨야 되는데 민원이 안 생길 리는 없겠죠.
그렇지만 어느 정도 보상가격을 정해 놔야지 어디로 옮길 줄 알고 700만 원이냐는 말이에요.
요새 크레인 하나 쓰는 데도 한 200만 원 가져야 되는데, 크레인 하나 가지고는 며칠을 옮겨야 될 것 같은데 한번 확인 좀 해서
다음 조성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공에서는 우리 부천시를 친환경적인 주거환경으로 개발하려고 계획하고 계신 것 같은데 이영우 위원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보충해서 묻겠습니다.
아까 설명하신 대로 B1블록에 대해서 주민이 요구하는 사항이 작은 주택이 너무 많다, 큰 주택으로 해 달라고 요구한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맞습니까?
우리 부천시 학교가 굉장히 열악합니다.
그래서 기본 도시에 재건축을 3천 평 정도만 하면, 교육청에서는 학교용지를 내놓으라는 식의 협의안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동 여월지구 택지개발한 학교부지가 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 고등학교 2개네요. 맞죠?
그런데 본 위원이 거기에 보완 내지는 교정을 요구하는 사항은 지금 구도시 내에는 학교가 굉장히 열악하기 때문에 택지를 개발하고 싶고 재건축을 하고 싶어도 학교용지가 나가기 때문에 못하는 지역이 많습니다. 그런 난항에 부딪혀 있거든요. 주택재개발하고 싶어도.
그런 것을 감안했을 때 택지가 조성되는 이 지역의 학교용지를 굳이 없애려고 하지 마시고 지금 본 위원이 보기에는, C1블록 같은 경우에는 대지가 어느 정도입니까?
보통 3천 평에서 5천 평 정도 돼야 학교 부지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굳이 학교용지를 없애가면서, 구도시에는 학생 수요가 많은데다 통학거리가 멀어서 불편함이 많은데,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한다면 학교 부지를 많이 확충해 줘야 될 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학교 부지를 없애려고 하지 마시고 C1블록 같은 경우에 학교 부지보다 약 배 정도 큰 부지에 단독주택 부지로 만들면서 거기에 병원용지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인데 담당자께서는 어떻게 하십니까?
단독주택을 넓히려면 학교 부지를 없애야 된다고 해서요.
이영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병원을 학교용지에 한다고 하니까 학교용지를 없애려면 교육청과 또 협의를 해야 되는 사항이니까 학교용지는 그대로 놔두고 그 다음에 주민의 단독 부지를 더 넓혀 달라고 얘기를 하니까, 학교 부지를 없앤다고 하니까 문제가 되죠.
그러니까 학교용지 5군데는 그냥 놔두고 여기 C1블록에 단독주택필지 내지는 병원 부지를 해 주면 어떻겠느냐, 그렇게 되면 상황이 좀 달라지지 않을까. 굳이 교육청에 합의할 사항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 판국인데 시하고 교육청이 협의를 해서 학교용지로 기이 지정된 것을 없앤다면 문제점이 발생되니까 민원을 야기시키지 말고 택지 내에서 변경시켜 주면 민원도 충족시켜 주고 그 다음에 분쟁 소지도 없어지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시하고 주공이 협의를 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그러면 병원용지도 확보가 되고.
조금 더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주차장이 3군데가 있네요?
어린이공원 바로 옆에 주차장을 만들어 놓음으로써 어린이들한테 위험요소가 되지 않을까요?
다른 데에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요.
상업용지 옆에는 주차장도 있어야 되고, 거기 어린이공원이 상당히 큰 어린이공원입니다.
그래서 안전시설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설치하면 안전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상업지역 안에는 별도로 주차장을 하나 설치하고, 이 주차장은 평면주차장으로 할 것이 아니고 주차빌딩이 들어설 것입니다.
근린생활시설이 도로변 쪽으로 나오는 게 더 낫지 않겠어요? 주차장이 안으로 들어가고.
그 안에 별도로 주차장법에 의한 기준이 있습니다.
그것에 모자라는 부분을 옆에 주차장 용지로 커버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땅을 비싸게 주고 사서 주차장으로 만들고 이러는 실정이거든요.
그러니까 첫째는 지금은 어디를 가더라도 주차장이 다 있어야 되거든요.
장사를 한다고 그래도 상업시설 내에 주차장이 다 있어야 되기 때문에 현재 짜여 있는 틀보다 조금 더 연구를 해서, 선진국이나 이런 데는 주차장이 얼마나 잘돼 있습니까.
주차장이 잘돼야지 택지에 있는 저기도 인기가 좋다는 말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옥수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지금 여월동에 인구가 3만 8천 명 정도 되죠?
그렇게 되면 그 지역에도 동사무소나 이런 것이 하나가 더 필요할 것이라고 보는데요.
여기 보니까 공공용지가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소방파출소도 하나, 그것에 대한 복안은 없는지······.
그때 여기에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을 받아서 뺀 것입니다.
애당초 국민임대주택으로 잡혀 있는 세대수에서 230호 정도 줄었거든요.
그래서 인구가 1천 명 이상은 줄어들 것입니다. 1만 명이 채 안 되거든요.
그 부분을 여기에 별도로 해 놨을 때는 다른 수요가 판단돼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도시 하나가 개발됨으로써, 그쪽으로 하나 떼어서 넘겨주는 게 원안인 것 같은데 그것은 시와 협의를 해서 다시 하나를 만들어 주세요.
그렇게 된다면 무조건 늘어나야 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복안은
다른 데 보면 동사무소가 주민등록이나 이런 것들 떼는 기능이 많이 약화돼서 다른 문화시설 쪽으로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런 게 없기 때문에 그쪽에도 동사무소를 만들어 줘야 된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를 더 구입해 놓으면, 금액은 많지 않을 것이란 말이에요. 한 500평 미만으로 준비를 해도 되니까요.
지금은 싼데 나중에 다 개발해 놓고 나서 그것 하나 사려고 하면 상당히 큰 금액을 줘야 된다고요, 우리 부천시에서는.
그러니까 그것을 미리 하나 만들어 놓는 게 원안인 것 같아서 질의하는 것이니까 시와 그렇게 협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김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 상 부장께 질의드릴 때 도시개발사업소장이 함께 답변을 해 주셔야 될 부분이 있어서 보조발언대에 서서 답변을······.
시 집행부에서 해야 될 답변을 함께 듣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관계되는 업무기 때문에 참고해서 같이 들어주시고 답변해 주실 것 있으면 함께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첫 번째, 방금 이옥수 동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대로 우리 시에서 행정을 집행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연찬이 도대체 안 돼서 이렇게 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 이옥수 위원께서도 질의하셨지만 그 공공청사 부지가 처음에 있었고 또 현재 행정지원국에 성곡동 분동 계획이 이미 돼 있는 줄 분명히 알고 있으면서도 필요 없다고 해서 동 청사를 없앤다는 것은 납득이 되질 않네요.
행정지원국에 확인해 보세요.
성곡동 분동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분동 예정으로 되어 있고 동 청사도 없이 그때 가서 이것을 사려고 하면 안 되죠.
그러니까 담당 팀장이나 담당 주사께서, 소장께서 지시를 잘하셔서 연찬을 하게 해서 이런 부분에 대한 개발을 할 때 동 청사를 확보하는 게 아주 바람직하고 유익한 것이죠.
그래서 소장께 그렇게 해 주십사 부탁드리려고 앞으로 나오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미 성곡동이 분동되게 되어 있습니다, 행정지원국에.
여월택지개발지구가 들어오면서, 그때 정도 되면 5만이 넘을 것 같고 또 다른 데 유입되는 인구로 봐서 분동 계획이 되어 있는 데는 공공청사로 확보를 해 놔서 분동이 안 된다고 그래도 시에서 공익 목적을 위해서 쓸 수 있는, 그런 대지로 확보할 수 있는 용이한 점이 있기 때문에 강하게 도시개발사업소에서 공공청사 부지를 하나 더 확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작 인사를 드려야 되는데 이런 자리에서 인사를 드리게 돼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특별위원회가 여월택지라든지라든지 모든 게 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혹시 잘못된 게 있으면 위원님들께 사전에 양해도 드리고 협조도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이 동사무소 부지라든지 학교 부지, 병원 부지 등 여러 가지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제가 대강 돌아가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마는 아직 자세한 내용은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검토를 하면서, 주택공사가 어차피 사업을 시행하고 부천시를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주공에서 협조를 받아서 가능하면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반영돼서 부천시가 발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 상 부장님께 몇가지만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협의보상택지에 대해서 현재 73% 정도 보상 협의가 끝났다고 부장님께서 말씀하셨죠?
그런데 현재 73%면, 조금 전에 2월 말까지 다시 협의보상을 한다고 했는데 2월 말까지 연장해 놓는 겁니까?
지난번에 얘기한 대로 1월 30일 기준으로 해서 협의 매수를 하지 않는 데서는 단독주택을 주지 않는 겁니까?
분명히 얘기했더니 재결하고 관계없이 일단 1월 31일까지라고 못을 박아 놓고 나서 그 이후에 안 하면 보상을 안 해 준다고 주공 담당자도 여러 번 얘기를 했는데 본 위원에게는 1월 31일 시한을 둬서 그때 협의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안 준다고 자꾸 얘기를 하니까, 의회에 와서 이렇게 엉뚱하게 답변하시고 그 순간만 모면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안타깝네요.
그 부분은 보통 협의기간을 정해 놓고 1월 31일로 하지만 조금 연기를 해 주는 게 관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월 31일이 지나고 나면 끝나서 안 해 준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를 없애서 그분들에게 단독주택지를 주겠다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재결을 한다고 그러면, 재결이 끝나면 날짜가 어느 정도 될까요?
재결하는 기간이 그렇게 길어지면 다 물 건너가죠.
그렇게 만들어서 3월 정도에는 재결신청을 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또 본 위원이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여러 번 질의도 드렸고 건교부하고 협의해서 20만 평 이상 대규모 택지개발을 하는 데는 노인보건전문병원이나 요양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해 달라고 요청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노인복지시설부분에 대해서 2천 평이 안 되더라도 여월택지개발지구 안에 그런 복지시설이 들어가지 않으면 다음에는 못 들어갑니다, 공공청사와 마찬가지로.
그리고 지금 주유소가 4군데 있는데 원래 거기에 주유소 부지가 3군데입니다, 보상을 해 줘야 될 데가.
그래서 1군데 정도도 260평 정도가 된다고 했는데 여기에라도 노인전문병원을 세울 수 있게 해 달라고 해서 그렇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셨는데 그 부분도 적극 검토해 주십시오.
왜 그러느냐, 노인복지병원은 시에서 구입을 해서 시립으로 설립하게 되면 모든 건축비가 100% 국·도비로 나오고 운영비도 100% 국·도비로 나오는 사업이기 때문에 택지개발지구를 할 때에 이 부분도 부지 선정을 함께 해 주신다면 부천시로 봐서는 상당히 유익이고 또 부천에 거주하시는 65세 이상 인구 약 4만 명에 대해서 좋은 혜택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적극 검토해서 앞으로 실시계획 변경승인은 여러 번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부장님께서 부천 시민의 복지를 위해서라도 같이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구단위계획수립에 대해서도 향후에 도시과하고도 계속 의견을 나눠 봐야 되겠지만 여월택지개발지구 안에는 유럽같이 광고물을 CIP를 지정해서 주공에서 어떤 안을 하나 주고 그 외에는 광고물 설치가 난무하지 않도록, 상동 같은 데 완전히 버려놨습니다.
불법광고물 천지가 돼버리다 보니까 도시미관도 제대로 어우러지지 않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도 주공에서 관심을 갖고 담당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왜, 본 위원이 이쪽 지역 출신 위원이기 때문에 여기는 정말 주공에서도 심혈을 기울여서 개발하시겠지만 이 자리는 부천시에서 최상의 주거조건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여월택지가 들어오게 되면, 그 뒤에 산이 있습니다. 옛날 말로 까막산 이라고 해요. 그 산하고 원미산이 연계가 되게끔 구름다리를 나줬으면 좋겠어요.
여월택지가 들어가면 주민들이 아침마다 등산을 가게 돼 있어요.
사업지구 밖이라도 자로 재듯이 하지 말고 어차피 여월택지 주민들이 그 뒷산을, 까막산을 이용해서 원미산으로 가야 되는데 그 절개지에 구름다리가 없으면 길을 건너가야 됩니다.
대형사고 우려성이 많은 지역이다 이겁니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미리 계획성을 가지고 배려를 해 줘야 여월택지계획이 미래를 바라보고, 앞을 바라보고 환상적으로 할 수 있지 개발지역 외라고 해서 그런 것 재고를 안 한다는 것은 주민들의 배려, 안전 차원에서 소외가 되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또 대부분이 국민임대주택으로 짓고 나머지는, 실제로 저희가 분양하는 것은 한 블록밖에 없습니다.
여기 보시는 대로 지하차도도 설계를 해야 되고 또 광역도로도 개설해야 되고 하는 이런 비용들이 많아서, 실질적으로 이 지구는 다른 지구에 비해서 상당히 손실 나는 지구로 볼 수 있거든요. 너무 많은 일을 요구를
저희가 개발한 다른 그린벨트 개발한 지구가 보통 평균 25% 내외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10%가 더 높아졌습니다.
실질적으로 여기서 사업을 해서 손실이라도 축소시켜야 하는데 너무 많은 것을 원하는 것은
따지고 보면 사업은 남을 수도 있고 밑질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부천에 그런 것 하나 기부해 주시면 주택공사 발전을 위해서 부천 시민이 자나 깨나 염원해 줄 것 아니에요. 잘되기를.
그것은 절대적으로
주택공사가 부천을 위한 주택공사는 아니니까 부산에서 벌어서 이익 남은 것 부천에 써 주시면 결국은 온 국민이 똑같이 누리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게 좀 해 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특위 위원들이 건의한 내용이라든지 질의사항에 대해서 좀 더 심사숙고하셔서 가능하면 택지개발하는 데 참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개발사업소장으로부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하부공간 활용방안 추진 현황에 대하여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소장께서는 나오셔서 현황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은 나눠드린 유인물에 보시면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유인물을 가지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하부공간 추진 현황이 되겠습니다.
사업 위치는 부천시 송내동에서 인천시계까지가 되겠습니다.
하부공간은 약 3.27㎞가 되겠으며 면적으로써는 24만 7700㎡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주요시설로 계획한 것은 공원 및 체육시설 등 주민활용공간으로 조성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협의 및 협조사항으로써는 한국도로공사에 고속도로 하부공간 활용방안에 대한 협의를 했었습니다.
추진사항을 보면 96년도 9월부터 2002년도 7월 10일까지 하부공간 사용에 대한 부천시와 도공 간 협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2002년 12월 9일부터 2003년 4월까지 하부공간 활용방안에 대한 검토용역 실시를 시에서 했었습니다.
그 결과에 의해서 5월 6일 하부공간 활용방안을 도로공사와 협의한 바가 있었습니다.
2003년 8월 부천시 도공 각 50%씩 분담을 해서 개발하는 데는 잠정적인 합의를 봤었습니다.
내용에 보시면 부천시가 거리로 봐서는 2.5㎞, 도로공사가 0.7㎞인데 면적 대비로 봤을 때는 우리가 55.6%, 도로공사가 44.4%가 되겠습니다.
도로공사가 연장이 짧으면서 면적이 좁은 것은 송내동 외곽순환고속도로 IC구간이 있습니다.
그 IC구간의 면적이 전체면적에 44.4%를 차지하다 보니까 그런 면적상으로 봐서는 큰 차이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2004년 1월 도로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 추진 중에 있는데 그 이후에 더 진전된 사항은 없습니다.
저희가 기대하는 효과로써는 부정적인 교량 하부공간에 대한 이미지 제고로 하부공간 활용의 의식 전환과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동서 간 고속도로가 단절된 공간을 연결해서 공원이라든지 상동문화영상산업단지와 접근성을 확보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도로공사 나름대로 개발을 해야 되겠다는 그런 특별한 의지를 가지고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로 협의가 돼야 될 부분으로 앞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단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소장의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효서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번 새해 업무보고 받을 때도 하부공간 관련해서 협의를 계속한다고 했었는데 아직 진행 안 됐습니까?
먼저 담당 소장하고도 새해 들어서 협의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한두 번 정도 협의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는 주민들이 나름대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빨리 진행을 하셔야만 될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일정을 잡아서 협의할 때 본 위원도 같이 참석을 하기로 되어 있는데 아직 진행이 안 되고 있거든요. 빨리 진행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사업소장께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을 들여서 용역까지 해 놓고 전혀 진척을 못하고,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뭐라고 얘기하죠?
실질적으로 과장님께서는 이제 일을 맡으셨습니다만 근무태만이에요. 업무태만.
여태껏 돈을 들여서 용역까지 하고 그 아까운 땅덩어리를 우리 목전에 놔두고도 이용을 못하고 있다는 것은 근무태만이라고 봐요.
똑같은 조건의 부평 삼산지구 하부공간은 이미 체육시설로 이용하고 있어요.
족구장, 배드민턴장에 주민들이 차를 몰고 와서 최대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부천은 어떻게 그렇게 태만하게들 일을 하는지 그 하부공간에서 일어나는 먼지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게 아파트 쪽으로 전부 들어와요.
박효서 위원처럼 얌전하게 얘기할 사항이 아니고 저는 이 사안을 전반기와 하반기로 나눴을 때 전반기 안에 가부간 결정을 내서 우리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고 업무추진을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얘기하면 내 것도 아니고 네 것도 아닌데 내가 왜 앞장서서 힘들게 하느냐, 어차피 부천시 섹터 안에 들어와 있는 땅은 부천시가 이용하는데 도로공사에서 뭐라고 얘기하겠어요. 할 말 없어요.
그것이 좀 알짜배기같이 보이니까 서로 더 많이 가지려고 하는 이기적인 싸움에 의한 것이지 저 벌판도 많아, 벌판.
그러면 도로공사는 벌판 쓰라고 그래.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해서 우리 시민이 빠른 시일 내에 하부공간을 충분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우리 시에서 전반기에 매듭을 지어줬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설물을 해 줬죠?
그것을 바꾸라고 얘기한 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바꾸지 않고, “부천영상산업단지”, “부천”자 두 자만 써 주면 되는 것인데 그것을 안 써 주니까 그게 다 인천 거예요. 그것 아직도 몰라요? 알죠?
거기 보면 인천 삼산동, 부천영상단지가 아니고 영상산업단지. 그게 인천 쪽으로 다 있어요.
그리고 거기를 지나서 영상산업단지 중간에 보면 이정표가 또 있는데 거기에도 인천 삼산동 영상산업단지로 돼 있고요.
그 다음에 아인스월드 들어가는 앞에 도로표지판이 또 하나 있어요.
거기에도 “영상산업단지” 해서 인천 삼산동 영상산업단지더라고요.
부천에 있는 표지판들이 전부 인천 쪽으로 돼 있더라고요.
거기에 “부천영상산업단지”라고만 붙여 놔도 인천 것으로 보지는 않는단 말이에요. 부천 것이라고 하지.
그러한 기본적인 것도 안 해 놓고서, 몇번 지적을 했는데도 아직까지 안 했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옥수 위원님! 그것 건설교통국장한테 내일까지 결과를 알려 달라고 하세요.
왜냐하면 도시개발사업소
그러니까 국장님한테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도 잘못한 점이 있고 그 다음에 아직까지 안 고친 것은 건설교통국장님이 잘못한 것도 있고.
제가 이것을 12월 행정사무감사 때 사진을 찍어서 같이 갖다 줬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시정이 안 된 사항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개발사업소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회의를 시작한 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건설교통국장님께서 11시 30분에 중요한 회의를 들어가셔야 되거든요. 이 시간 이후에는 국장님이 이석해야 될 것 같은데 위원님들 양해를 해 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국장께서는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소장께서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도 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 어떻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34분 회의중지)
(11시45분 계속개의)
다음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교통소음 방지대책 추진 현황에 대하여 환경위생과장으로부터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환경위생과장께서 보고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과장께서 설명하셨을 때 도로공사에서 인천대학교에 꼭 줘야 된다고 얘기를 하셔서······.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왜, 도로공사에서 인천대학교하고 한 용역은 인정을 해 주고 그렇지 않고 다른 데서 한 것은 인정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잘못됐거든요.
그래서 외곽순환고속도로 용역조사에 관계되는 것을, 물론 용역과제심의위원회나 각 해당 위원회에서 통과가 돼야겠지만 객관성 있고 또 많은 경험을 가진 대학이나 연구소 이런 데서 응찰해서 좋은 결과를, 우리 부천시에 이익이 될 수 있는 그런 결과를 토대로 해서 많은 업체들 중에서 선정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과장께서 좀 더 깊게 판단하셔서 해당 실무자들하고, 또 도로공사와 토지공사와 함께 다시 한 번 의견을 나눠 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박효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자료를 보고 본 위원이 판단했을 때는, 저도 소음대책위원회에 들어가 있습니다마는 김관수 위원님께서도 지금 말씀을 하셨지만 이해가 될 수 있도록 보고자료를 구체적으로 만들어서 제출이 됐어야만 된다고 보고요.
또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 상정도 하겠지만 위원님들이 여기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자료를 만들어서 제출해 주세요.
이렇게 막연하기 때문에 이해를 못하신단 말이에요.
왜 인천대학교에 수의계약을 해야만 되는지 그 과정, 그 부분도 자료에 넣어야만 이해가 될 수 있단 말입니다.
수의계약을 왜 할 수밖에 없는지 그 과정, 또 소음대책위원회에서 논란이 됐던 부분, 소음대책위원회에서는 정기회의니까 논란이 되는 부분이 왜 논란이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한 해결 방안이 어떻게 해서 나왔는지 이런 것들이 나와 줘야만 이해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런 것이 없으니까 누구든 간에, 본 위원은 거기에 참석하니까 이해가 되지만 다른 위원님들은 이해를 못한단 말이에요.
여기서 너무 길기 때문에요, 설명을 드리려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위생과장은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상동호수공원 운영 현황에 대해서 녹지공원과장으로부터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녹지공원과장의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동호수공원에 대해서 수처리시설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왔어요?
현재는 지하수를 이용하고 있어요. 앞으로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수질개선이 되면 금년도 4월경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는 하수재처리이용수를 활용하도록 돼 있습니다.
혹시 그런 얘기 들어 보셨습니까?
가장 많이 대두됐던 사항이 비린내 나는 관계 때문에 많은 분들이 말씀을 하시고 인터넷에 띄우고 그래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개체수를 조정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운영을 했는데 자연단체에서 붕어 개체수 조정하는 것을 반대해서 앞으로 시민연합회하고 협의하에 개체수를 조정해서 수질에 대한 것이나 냄새나는 것에 대한 조정을 하려고 합니다.
현재는 주 1회 이상 수질관리를 위해서, 정화를 위해서 가동을 해 왔고요. 겨울은 제외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을 해 오고 있습니다.
BOD는 저희가 떠와서 검사는 안 해 봤습니다만 사람들이 이용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 쌀뜨물로 하는 것을 얘기 들어 본 적 있습니까?
울산광역시에서, 울산광역시라고 하면 공업지역 아닙니까?
거기 하수도를 보면, 개천 같은 데. 우리 공업지역 같은 데는 새까맣지 않습니까? 하수도가.
쌀뜨물로 해서 이것을 하다 보면 까만 이끼 끼어 있는 것이 하얗게 됩니다. 하얗게.
그것을 검토하면, 그래도 부천시 공무원들이 이런 것을 개선했구나 하는 것을 알려 주고 싶고 또 그러다 보면, 과장님이야 그것을 못하겠지만 밑에 있는 직원들이라도 전국 사이트에 들어가서 알아볼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러지 않았다는 것이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사는 하나의 원인이에요.
저희가 금년 2, 3월 중에 관내 여러 가지 관련해서 벤치마킹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좋은 방안을 벤치마킹해서 수질 개선하는 데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동호수공원 운영계획에서 공원관리사의 매점이라고 했는데 매점을 짓게 되면 부천시에서 임대를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이게 몇 평이나 되죠?
예산은 서 있잖아요.
그게 나오면 3, 4일 중에 바로
그러면 예산을 세웠으면 계획을 했을 것 아닙니까, 계획을 한 상태에서 예산이 잡혀야 되는 사항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계획도 안 세운 상태에서 예산만 먼저 세워놨단 말이에요.
그러면 남자, 여자 구분을 지어서 7평인데 7평이 1억 3천이면 평당 얼마 꼴이지?
이것을 이렇게 하지 말고 모든 것에는 계획이 먼저 있을 것 아닙니까.
그 계획을 잡아서 거기에 대해서 대략 얼마의 금액이 소요되겠다 하는 것을 잡아야 되는 것이지 예산만 무조건 세워 놓고 보자 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한 단계 걸러서 정확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낫지 주먹구구식으로 해서 무조건 예산만 세우자 이런 식밖에 안 되거든요.
더 질의하실 내용 없습니까, 남 위원님?
다음 박효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루미나리에 행사 끝나고 공원이 전혀 원상복구가 안 된 상태죠?
그런데 어째서 루미나리에 한 그 업체에서 시작하기 전에 약속을 했던 부분이 하나도 이행이 안 됐죠? 그 이유가 무엇 때문이죠?
저희가 장소를 빌려 주면서 저희가 해야 되는 사항만 추진을 해 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공원 훼손이 됐으면 관계 부서하고 협조해서 조속하게 복원이 될 수 있도록 관계 주무 과장으로서 당연히 종용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또 당장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한 사항에 대한 것은 작년도에 저희가 현물로 보상을 받아서, 아까 보고드린 대로 저희 자체 인력을 활용해서 복구를 했습니다.
작년에 상동호수공원에서 함으로 인해서 주민들한테 불편을 드렸던 사항이 있고 그래서 주민들 건의사항에 의해서 앞으로는 공원에서 하지 않고 가로에서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아 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주민들, 공원입니다. 공원을 주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주민들까지 못 들어가게 통제까지 하면서, 요금까지 받으면서 또 약속까지 했으면서 약속도 안 지키고 이런 상황으로는 올해부터는 절대적으로 상동호수공원에서 할 수가 없다.
약속도 이행이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강력하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 또한 상동호수공원에서는 어떠한 행사도 할 수가 없다고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원 훼손된 것을 보면 정말 화가 많이 나요. 주민들이 계속 민원 넣은 사항 보면 본 위원도 할 말이 없어요.
상동호수공원에서는 루미나리에뿐만 아니라 여타 행사를 주민들한테 불편을 주면서 할 수 없다는 겁니다.
본 위원은 분명히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녹지공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상동택지개발사업지구 내 버스터미널 조성 현황에 대해서 교통행정과장으로부터 보고 청취하고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초에 계획이 없이 갑자기 보고하라고 하셔서 보고자료를 충분히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 그동안의 추진 과정이라든가 현황을 보고드리고 궁금증에 대해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동 여객자동차터미널의 사업개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치는 잘 아시다시피 상동 539-1번지에 약 1만 400평의 부지 위에 세워지게 되겠습니다.
상세지구단위계획상에는 자동차정류장 부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 3층, 지상 9층의 규모로 세워지게 되겠습니다.
현재 부천터미널(주) 소유로 돼 있고 대표이사는 손석창으로 되어 있습니다.
본 사업은 99년 3월에 부천 상동지구 택지개발사업 상세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었고 그 이후로 2번의 명의변경 끝에 2002년 3월 25일에 부천메가콤플렉스(주)라고 해서 사업면허를 신청했고 동년 5월 31일 사업면허가 교부되었습니다.
그리고 2003년 8월 29일 토지대금이 납부 완료돼서 8월 30일에 토지소유권이전등기가 완료됐습니다.
그 전에는 토지공사소유였는데 부천종합터미널(주)로 등기 완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 9월에는 법인등기 명시 및 대표이사가 변경됐습니다.
부천종합터미널(주)에서 부천터미널(주)로 바뀌었습니다.
그 이후 2003년 9월에는 터미널 건립지원에 따른 태스크포스팀이 구성되었고 2003년 9월 29일에는 교통영향평가보고서를 접수해서 공람을 거쳐서 도에 진달했습니다.
그래서 2003년 12월 30일에 경기도청에서 부천터미널 교통영향평가심의를 해서 심의 조건부 가결이 되었습니다. 가결된 상태죠.
그리고 그 이후에 금년도 1월 13일에 건축심의서가 접수돼서 2월 5일에 건축심의를 해서 조건부 가결이 됐습니다.
현재는 도의 진달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도청에서 건축심의를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도의 진달과정이 되겠습니다.
현재 진행과정으로써는 법적인 관계라든가 모든 사항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와 있고요.
최근에 문제점으로 대두된 게 전자랜드가 입점된다고 했는데 전자랜드가 불입점된다는 소문이 있어서 주변 상가지역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현재 영화관이라든가 이런 것은 현대백화점이라든가 드림모아에 기존 영화관이 있는데 영화관 설치관계로 마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저희로써는 전자랜드가 입점토록 유도를 하고 영화관은 기존 영화관과 형평성을 고려하여 조치하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보고 마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의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효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상업, 상가 이런 쪽에 건립되는 부분이 아니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현재 시외버스터미널 자리도 화장실이 파손돼서 사용을 못하고 있어서 민원이 상당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고속버스터미널 건립이 언제 추진되느냐, 저한테도 그렇고 부천시로도 상당히 많은 민원이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시민들을 위한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누구나 타당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고 그렇게 추진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정인이 민원을 접수해서 전체 주민들의 의견인 양 그리고 상인들의 전체 의견인 양, 의견 조율도 해 본 바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파악한 결과로는요.
그런데 어떻게 해서 신문에까지 이게 터미널 자초위기 이런 식으로 나왔더라고요.
신문에 나온 것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고 또 특정인이 민원을 넣고 한다고 해서 부천시 전체 시민의 의견인 양 비화가 돼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 시 입장에서도 일부 상인들의 이기주의에 의해서 부천 전체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는 이러한 대규모 터미널 건립에 문제가 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나름대로는 지금까지의 모든 진행 과정을 시민들한테 공개할 수 있습니다.
이 사항은 법적으로 전혀 문제점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항을 앞으로도 강력하게 추진해 나갈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인들이 연합해서 공식적으로 회의를 거친 것도 아니고, 조율한 것도 없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보지 않은 상태에서 어떻게 한두 명의 의견이 전체 의견인 양 이렇게 반대를 강하게 할 수 있습니까?
주무 부서장으로서 이것을 추진함에 있어서, 지금까지 추진한 것은 나름대로 잘하신 것 같은데 이런 문제까지 도출이 됐던 것은 관련 부서장으로서 좀 등한시했다든가 추진함에 있어서 체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 아닙니까?
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까지의 모든 추진 과정은 법적인 자문이라든가 행정상 매끄럽지 못한 점은 하나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상인들의 이기주의에 의해서 벌어진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 입장에서는 고려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 사항에 대해서는 부천 시민 전체의 편의를 위한 시설이기 때문에 시에서는 강력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쁘실 텐데 끝까지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제13차 부천택지개발사업조사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7분 산회)
김관수 남상용 류중혁 박효서 이덕현
이영우 이옥수 조성국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홍석남
복지환경국장류재명
건설교통국장손성오
도시개발사업소장권병준
환경위생과장남평우
교통행정과장배효원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이재봉
○기타참고인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장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