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2회 부천시의회(임시회/폐회중)

부천택지개발사업조사특별위원회 회의록

제21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5년 11월 21일 (월)
장 소 특별위원회회의실

(11시10분 개의)

1. 여월택지개발사업업무추진현황보고
○위원장 이영우 공사 간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부천택지개발사업조사특별위원회 제21차 회의에 참석해 주신 여러 위원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6월 말에는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고 택지개발사업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자 부산시 기장군의 정관 택지개발사업지구에 대한 비교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사업의 규모는 우리 시와 많은 차이가 있지만 민원 발생의 최소화를 위한 사전 준비와 자연하천과 주변의 산, 공원·녹지를 연계하는 친환경 위주의 개발사업은 웰빙시대를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필수적 개발 방법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여월택지개발사업도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11월 초에는 아파트 분양 공고와 입주자를 모집하였으며, 동절기 공사와 관련한 안전사고 대비 등 준비사항을 점검해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연초에 계획하셨던 일들을 차곡차곡 체크해 보시고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한 의정활동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차 부천택지개발사업조사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여월택지개발사업업무추진현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기이 설명드린 바와 같이 오늘 회의는 여월택지개발사업의 추진 현황 등 동절기 추진 사업 전반에 대한 대한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관계자의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고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오늘 택지개발특위에 대한주택공사 관계자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도시개발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참석하신 대한주택공사 관계자를 위원님들께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도시개발과장 권병준입니다.
  먼저 이영우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이덕현 간사님,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여월택지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위원회를 개최해 주시면서 어려운 사항들을 많이 반영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여기 참석하신 본부의 임원부터 먼저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천본부 택지개발 박오현 부장 참석하셨습니다.
  이어서 박상범 과장입니다.
  이번에 여월택지개발사업단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성기봉 사업단장님입니다.
  그 다음에 임형일 공사부 차장입니다.
  이상 간단히 인사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른 사항은 인천본부에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그러면 대한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관계자로부터 업무 현황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관계자 나오셔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장 박오현 주택공사 인천본부 개발부장 박오현입니다.
  위원장 이하 업무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특히 특위를 구성해 주시고 부천여월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데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부천 여월지구는 2002년 6월에 지정돼서 개발계획 승인은 2003년 6월, 실시계획 승인은 당해연도 11월에 받아서 금년에 대조성공사도 착공이 됐고 또 1차 분양도 시행했습니다.
  지금 공사 초기에 있고 이런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시에서도 많은 지원을 해 주셔서 저희도 거기에 부응하기 위해서 여월택지개발사업지구는 어느 단지 못지않게 모범이 되는,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는 그런 단지로 개발코자 열심히 공사 초기인 만큼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여월지구가 좋은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크게 두 가지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많이 요구하신 그런 내용에 대해서 개발계획에 반영되는 사업계획에 따른 보고와 동절기 현장 관련되는 두 가지 내용으로 크게 분류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발계획 관련된 사업 부분에 대한 세부사항은 박상범 과장이 보고를 드릴 것이고 동절기 관련된 현장 공사 사항에 대해서는 임형일 차장께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안녕하십니까. 박상범입니다.
  먼저 여월택지개발지구에 대해서 두 가지 유인물이 있는데 주택공사에서 만든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업의 개요는 생략하고 추진경위와 변경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수고하셨습니다.
  대한주택공사 관계자의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태 위원 누가 답변을 하실 것인가요?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정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태 위원 회의 시간보다 늦게,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고요.
  도면에 보면 공원녹지 중간 부분에 터널 식으로 개발이 되는 것인가요?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이것은 환경영향평가를 받을 때 산과 산을 연결하는 에코브리지 형태로 해서, 쉽게 말해서 육교 식으로 생태 자연동·식물이 이동할 수 있도록 에코브리지 형식으로 개발이 됩니다. 그러니까 터널이죠.
정영태 위원 그러면 능선은 거의 비슷하게 맞춰지겠네요? 터널식으로 하니까. 동떨어진 게 아니고.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네.
정영태 위원 여기 중간에 보면, 지금 베르네천에서 보니까 차집관로 선형이 당초 안에서 조금 변경이 됐죠?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네.
정영태 위원 이게 왜 변경이 된 것이죠?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개발계획 때는 베르네천에 대해서 계략적인 설계도로 설계를 했는데요. 이것을 실시설계파트에서 정확한 설계를 하다 보니까 이 베르네천을 중심으로 좌우에 경관녹지가 있는데요. 경관녹지가 산책로거든요.
  산책로의 기능에 문제가 좀 있다 그래서, 어디는 폭이 너무 작고 그래서 동선 확보가 안 된다 그래서 선형을 조금 조절을 했습니다. 설계 쪽에서.
정영태 위원 그런데 원종로 쪽으로 쭉 차집관로가 나가는 것 아닙니까?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네.
정영태 위원 그러면 그쪽에, 여기도 문제점이 지적됐는데 거기 도로포장이 작년 말에 했어요.
  이게 공사 시점이 언제쯤 되는 것이죠?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여월 공사는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아니, 이 차집관로요.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차집관로 계획은 내년에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이게 현장에서 이루어진 사항이라 별도 설명을 드리도록 했었는데
정영태 위원 아, 현장소장이 별도로 할 겁니까?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네.
정영태 위원 그러면 설명 듣고 나중에 질의할게요.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계획적인 면하고 토지이용계획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받겠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주택공사 인천본부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조규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양 위원 여월정수장 1만 7200평의 대 부지가 있는데 여기하고 연관성하고 학교 문제를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 봐요.
  여기 초등학교 2개를 폐지하고 이쪽 초등학교를 하나로 한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여월택지 1만 7200평에, 거기에도 개발하면서 저기하는데 여기에 지금 포함이 안 된 것이죠? 여월정수장 부지.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네, 거기는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조규양 위원 안 된 것이죠?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네.
조규양 위원 그러니까 학교하고는 연관이 없다?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네.
조규양 위원 학교는 이 사항으로 민원에 관계는 없습니까?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네, 그것은 저희가 교육청과 협의를 할 때 세대수 감안해서 학교를 확보하거든요.
정영태 위원 취학아동수 감소로 인해서 자꾸 취학아동수가 줄어드니까 1개만 해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 그렇게 판단한 것이죠, 교육청에서?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과장 박상범 네, 그렇죠.
  지금 3,900세대에서 고도제한제가 있어서 3,500세대로 한 400세대 이상 줄었습니다. 여기가.
조규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우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 과장님은 수고하셨고요. 과장님 말고
○위원장 이영우 그러면 과장님 들어가시고 성기봉 단장님 나오셔서 설명을 잠깐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대한주택공사 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입니다.
  오늘 부천시의 발전과 부천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서 애쓰시는 부천택지개발조사특별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을 모시고 부천 여월사업 공사 현황을 보고드리게 됨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부천여월사업에서 단지 내에 근린공원과 베르네천을 확폭해서 부천여월주거단지가 친환경주거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사업단의 공사 현황에 대해서는 계략적으로 먼저 말씀을 드리면 금년 7월 말에 착공을 해서 2,744호가 착공돼서 현재 기초공사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닥칠 동절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특별한 대책을 수립해서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업단이 현재 추진 중인 공사의 세부적인 현황에 대해서는 양해를 해 주신다면 자료를 준비한 저희 공사 차장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성기봉 단장님, 제가 질의를 하려고 앞에 모셨어요.
  몇가지 궁금한 것을 질의해 보겠습니다.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이덕현 위원 지난번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셨잖아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이덕현 위원 그런데 왜 우리 위원들한테 모델하우스 오픈한 것을 미리 관람을 안 시켜 주셨어요?
  여월택지개발 특위 위원은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인데 모델하우스 오픈할 때 기왕이면 오셔서, 같이 참석해서 보라고 하면 저희들도 홍보를 할 수 있고 시민이 물어봤을 때 저희들도 답을 할 수 있었을 텐데 모델하우스가 무슨 비밀 모델하우스도 아닐 텐데 공개를 안 하셨어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 사연이 있습니다.
  일단 저희 모델하우스가 사업현장 부지 내에 건립은 되었지만 그에 대한 관리는 본부에서 했습니다.
  또 본부에서는 그 행사를 공개적으로 타 지구에서 했으면 공개적인 오픈 행사도, 사실은 왔었는데 오픈하기 전에 지역 주민들의 반대, 추모공원 근린계획과 관련한 인근 주민들의 반대 시위도 있을 것이다 하는 예상이 있어서 그렇게 행사를 망치는 것보다는 그냥 행사 없이 오픈하는 것으로 넘어가는 게 좋겠다 이런 것 때문에 저희들도 애써서 건립을 했지만 위원님들을 모시고 그런 자리를 갖지 못하게 된 것을 스스로도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남다른 속병이 있었네요.
  그런데 여월택지를 언제 분양하느냐, 평수가 어떠냐에 대해서 시민들이 지대한 관심이 있어서 묻는데 특히 저희는 여월택지특위를 하고 있는 터에 거기에 대한 일정도 전혀 모르고 해서 나중에 신문을 통해서, 우리 주민이 갖다 주더라고요.
  얼마나 뒤통수 맞았는지 아세요?
  이렇게 신문에 났다, 그런데 의원이 그것도 모르고 있느냐.
  얼마나 창피 당했는데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죄송합니다.
이덕현 위원 공개적으로 할 수 없는 사항이 있더라도 의원들한테는 그런 일정, 8일에서 10일까지 청약 접수받는다 하는 이런 일정 정도는 얘기해 줘도 되잖아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덕현 위원 우리 의원들은 공인인데 시민들한테 좀 망신 당하지 않게 여월택지개발 하면서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것은 소소한 것인데 신문 갖다 주면서 얘기할 때 얼마나 난감할 것 같아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앞으로 그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좋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거기 녹지공간을 만들 거예요, 도로 옆에. 그렇죠?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이덕현 위원 블록이 있으면 소음 완충 이렇게 해서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완충녹지가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네, 완충녹지가 있을 거예요.
  녹지 하단에 조경석으로 해서 토사가 유실되지 않게 하실 계획이죠?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아직 자세한 조경설계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당부를 드릴게요.
  중동신도시 개발할 때나 상동 할 때나 이렇게 정확하게 보면 토공이라든가 공공 공사가 저비용을 들여서 고효율을 얻기 위해서 세심하게 관찰을 안 하면 그냥 후딱 해치우고 갑니다.
  상동도 지금 마찬가지인데요. 녹지 완충공간에 토사를 쌓아놨는데 거기 하단에 밋밋하게 끝나요.
  비가 오면 도로로 토사가 유실됩니다.
  비가 오고 난 다음 날은 항상 거기가 흙 천지야.
  지금 부천시에서는 당초에 신도시 개발할 때 그것을 했어야 했는데 못해서 시 예산을 들여서 조경석으로 송내역부터 P1, 2, 3, 4 계속 쌓고 있습니다. 돈이 낭비되고 있고요.
  또 상동에 보면 중동대로 쪽에는 해 놨는데 그 안쪽에는 안 해 놨어요.
  그러니까 똑같이 유실이 되고 있단 말이죠.
  이번에 여월택지만큼은 세심한 위원들도 있는 것을 참고하셔서 허튼 공사는 안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것 속기록에 남습니다.
  좇아가서라도 보상요구를 받을 겁니다.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이덕현 위원 그렇게 해 주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구도시에 여월중학교 있는 데, 여기 보면 이게 구도시 방향이죠?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이덕현 위원 이게 여월택지 신도시 방향이고.
  이 구도시와 신도시를 연결하는 통로는 무엇으로 합니까?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육교가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육교 놓죠?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이덕현 위원 그것 확인하는 거예요.
  여기 세라아트 앞에 육교 하나 있지만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기존에 육교가 있고 추가로
이덕현 위원 육교를 놓으셔야 됩니다.
  그 다음에 육교를 놓을 때 어떻게 놓나요?
  장애인들은 어떻게 가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차장 임형일 장애인들이 다닐 수 있도록 그렇게
이덕현 위원 리프트 설치하죠?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차장 임형일 리프트가 아니고 경사로 설계돼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경사로 하면 공간을 많이 먹는데?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차장 임형일 이렇게 램프가 돌아가는
이덕현 위원 까르푸 앞에 경사로가 있거든요, 육교가. 그렇게 한다 이거죠?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차장 임형일 그렇게 해서 그 기준에 맞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엘리베이터 형식으로 하는 게 아니고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차장 임형일 네.
이덕현 위원 장애인들한테 세심한 배려를 해 주기 바라고요.
  지금 담당께서 말씀하신 대로 유선형으로 돌린다는 것은 잘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자전거 이용객들은 그게 필요합니다. 그냥 육교보다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자전거도 이용해야 되기 때문에, 엘리베이터도 좋지만 상동에 그런 리프트가 있었는데 그게 장단점이 있어요.
  장애인이 리프트를 이용하는 것은 쉬운데 하루에 이용하는 것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현재 까르푸 앞에 설치돼 있는 육교처럼 유선형으로 해서 휠체어도 가고 한다면 자전거 이동이 쉬워요.
  그것은 잘하신 것이라고 봅니다.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끝으로 본 위원이 여월택지개발특위 할 때마다 항상 주문한 사항인데 여월택지 까막산하고 원미산 절개지에 생태이동통로 및 등산로를 만들어 달라고 수없이 얘기를 했습니다.
  결정했나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제가 정확한 위치, 까막산 어디를 말씀하시는지······.
이덕현 위원 여깁니다. 제가 가르쳐 드릴게요.
○위원장 이영우 종합운동장과 택지개발 선을 연결하는 산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아, 계남큰길 거기 말씀이십니까?
이덕현 위원 이게 여월택지 아닙니까?
  단장님, 이게 여월택지입니다.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이덕현 위원 이 여월택지 안에 산이 있잖아요.
  이 산은 누가 이용하는 것 같아요?
  여월택지 주민들이 이용해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주민들이 이용하겠죠.
이덕현 위원 100% 주민들이 이용합니다.
  이게 들어서기 전에 이 산은 그냥 산에 불과했어요, 아무 이용도도 없는.
  그런데 주택이 들어오면 이 산은 난리가 납니다.
  어떻게 난리가 나느냐, 주민들이 산에 올라가서 운동하느라고 난리가 나거든요.
  그때부터는 이 산이 고통을 겪어요. 지금은 그대로 있지만.
  주택공사에서 여월택지 공사를 해 놓고 가면 대책이 없어요.
  항상 사람이 모이는 주택이 있는 뒷동산은 주민들 스스로가 찾아가서 배드민턴장도 만들고 거기에 여러 가지 체육시설도 해서 주민들이 이용하거든요.
  결론 말씀드릴게요.
  이게 계남큰길이죠?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이덕현 위원 여월택지 주민들이 이 산에 올라가서 아침운동 하다가 어디로 가요, 이게 원미산이거든요. 원미산으로 갑니다.
  그러면 이분들은 산으로 해서 다시 내려와서 이리로 건너가다가 사고가 나면 어떡할 거예요.
  그러면 주택공사에서 사고 날 때마다 계속 보상해 주나요?
김관수 위원 위원장, 의사진행발언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네, 김관수 위원님.
김관수 위원 우리가 택지개발조사 위원회에서 활동해야 할 것을 실질적으로 우리가 묻고 해야 될 부분이고 이러한 부분은, 이덕현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은 사업지구 밖의 부분이니까 이런 부분은 위원장께서 잘 알아서 사회를 원만하게 진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위원장 이영우 그런데 이게 먼저부터 계속 이덕현 위원님이 말씀해 오셨던 부분이기 때문에
김관수 위원 그러니까 그러한 부분은 차후에 듣고, 사업지구 밖의 것을 회의 전에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회의 전에도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부분이고 실질적으로 사업지구 안에서 우리 부천 시민에게 어떠한 유익한 것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한 얘기를 똑바로 상의해서 했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위원장 이영우 그런데 그런 것을 어떤 분이 무엇을 하실 줄 알고
김관수 위원 그러니까 위원장이 사회를 보면서, 회의를 진행하면서 이러한 부분은 사업지구 밖의 것이니까 다시 얘기하고 실질적으로 우리 시민들, 그쪽에
○위원장 이영우 그런데 김관수 위원님, 이덕현 위원님이 지금 질의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답변이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는 것이고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인데
김관수 위원 그러니까 질의를 하시는데 그것을 위원장이 좀 끊어서 사업지구 밖의 것은 정리를 해서 나중에 다시 묻도록 하자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 이 말이죠.
○위원장 이영우 알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아니지. 그것은 끊을 사항이 아니고요.
  김관수 위원은 자기 지역구구만.
  여월택지가 들어옴으로써 뒷산 이용객이 늘어나면서 원미산까지 접근이 돼야 되는데 이것으로 인해서 앞으로 벌어질 일을 저는 예상해서 하는 겁니다.
  김관수 위원은 여월택지 구획정리, 정해져 있는 택지 범위 안에서만 하라고 그러는데 이것으로 인해서 부천 시민이 목숨을 잃게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 대한 준비가 있느냐는 것을 묻는데, 자기 지역구를 생각해서 하는구만 그렇게 얘기하면 되겠어요?
○위원장 이영우 이덕현 위원님,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하시던 대로 계속 말씀해 주세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그점에 대해서 제 입장에서는 저는 현장의 책임자기 때문에 현장의 범위 내에 대한 답변은 제가 드리겠습니다마는 그 외에 대한 답은 저희 본부에서 나온 개발부장이 답을 하는 것이 적절할 것 같습니다.
이덕현 위원 네, 그러세요.
  열 받네, 아주.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장 박오현 죄송합니다.
  저희들 업무 자체가 본부 내에서 이루어지는 내용이 있고 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일이 있다 보니까 한 사람이 전체를 관장해서 답변을 못해 주는, 저희들도 가능하면 한 사람이 전체적인 답변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해서 양해를 구합니다.
이덕현 위원 좋습니다.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이게 원인제공입니다.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장 박오현 아까 그것에 대해서는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세요.
  이것 지난번부터 계속 얘기했던 것인데 여월택지가 들어옴으로 해서 목숨이 위태로운 원인제공자에 대한 대책 방안은 가지고 있느냐 이 얘기입니다.
  여기 주민들이 안 살면 저 이런 얘기할 필요 하나도 없습니다.
  대장동 청소사업소가 들어왔기 때문에 거기 인근 주민들한테 인센티브를 줬습니다.
  똑같은 겁니다.
  이게 들어오기 때문에 부천 시민한테 무엇인가 주고 가라 이거죠.
○위원장 이영우 이덕현 위원님, 일단 질의를 하셨으니까 답변을 듣고 말씀하시죠.
이덕현 위원 성곡동 자기 지역구 주민을 위해서 얘기해 주는데 지역 의원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제가 열이 받죠.
김관수 위원 회의를 사안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서 해야지
이덕현 위원 사안은 무슨 사안이야!
  사람이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말을 막는 의원이 어디 있어, 자기 지역구 주민을 생각해서 얘기하는데.
○위원장 이영우 이덕현 위원님, 대답을 듣고 말씀해 주세요.
  답변해 주시죠.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장 박오현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번에 상반기 때도 특위에서 한번 얘기를 하셨고요.
  또 실무적으로 도로과하고, 사업소일 당시 그 내용도 실무적으로 있었습니다.
  특위에서 얘기를 하신 부분도 있고 또 실무적으로 그런 타당성에 대한 얘기도 있어서 지금 도로과하고 개발과하고 주택공사에서 긍정적으로 그에 대한 개발에 따른 육교 에코브리지를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도로과하고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행에 대해서는 실무 부서하고 협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고맙습니다.
이덕현 위원 잘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정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태 위원 어느 분이 답변을 하실지 모르겠는데 개발지구 내에 보면 베르네천에서 흘러내려 온 자연하천으로 해서 호수 식으로 만드는 것 있죠? 도면 오른 쪽에 보면.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그렇습니다.
정영태 위원 이게 거의 인공호수 식으로 만드는 것이죠?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그렇습니다.
정영태 위원 여기 면적이 어느 정도나 되죠?
  그게 나온 게 있습니까? 면적하고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5천 평가량 됩니다. 전체 수역이.
정영태 위원 그러면 저수용량은 어느 정도 돼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4만 1천 톤 정도 됩니다.
정영태 위원 아래위 다 합해서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그렇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리고 중간에는 관으로 연결되는 겁니까?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아닙니다.
정영태 위원 여기 도로 밑에.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도로 밑은 다리가 돼 있으니까 자연적으로
정영태 위원 이게 교량입니까?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교량입니다.
정영태 위원 그래서 이 면적을, 인공호수 식으로 돼 있는데 이게 윗부분도 좀 넓힐 수 없나요? 상류부분?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상류부분의 수량에 맞춰서
정영태 위원 수량은 저수 용량이 있으니까 넓혀도 가능할 것 같은데, 상동에도 보면 시민의강이라고 만들어 놨는데 그게 폭이 좁고 이러다 보니까 개천밖에 안 되거든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지금보다도 상당히 넓어지기 때문에, 상류 쪽이라고 그래서
정영태 위원 상류쪽 폭이 어느 정도나 됩니까?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30m 정도 됩니다. 전체 하천과 하상을 포함해서는.
정영태 위원 그러니까 하상이 한 30m 됩니까?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하천 폭 전체가.
  고수부지나 이런 부지를 다 포함해서.
정영태 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천 넓이는 얼마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물이 흐르는 그 부분은.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그러나 수위가 올라가면 고수부지까지도 전체 저류가 될 수 있게, 흐를 수 있도록 공사를 하기 때문에
정영태 위원 평상시에 유량 같은 것 조사 한번 해 봤습니까?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그것은 다 했죠.
정영태 위원 평상시에 유량 그렇게 많지 않은데.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많지 않으니까 평상시에는 현재 정도의 물이 흐를 수 있도록 유지를 하고 고수부지처럼 비가 많이 올 때는
정영태 위원 밑부분에서 막아 뒀다가 일정량이 차면 자연적으로 넘치게끔 설계가 되는 것이죠?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정영태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정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관수 위원 김관수 위원입니다.
  오늘 여월택지개발지구를 개발하고 계시는 주공 관계자님들이 오셨는데 제가 몇가지 택지개발지구안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부천택지개발조사특별위원회에서 2년 전에 위원회 활동을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상동택지개발지구를 인수하면서 저희들이 안전점검을 나갔습니다. 택지가 다 조성되고 완공이 된 다음에.
  실질적으로 가 보니까 우수관로에 하수관이 연결돼 있는 부분도 있었고 또 도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수 전에 여러 가지 하자나 문제점들이 많이 발생돼서 저희들이 시를 통해서 토공에 시정조치를 요구하고 난 후에 시간이 많이 걸려서 인수를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월택지개발지구 안에는 이러한 사례가 다시 발생되지 않도록 우수관로나 하수관로, 또 차집관로 이런 모든 부분에 대해서 원래 원칙대로, 설계대로 아주 정밀 성실시공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주택공사에서 가져오신 자료를 보니까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서 있는데 차집관로의 선형변경에 대해서는 잘 아시겠지만 본 위원도 지역 주민들하고 여러 번 문제를 제기해서 지금 선형을 변경하려고 하고 있는 것을 단장께서도 잘 알고 계시죠?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김관수 위원 그래서 이러한 차집관로 선형변경이라든지 시에 현장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같은 것을 많이 하시려고 그러면 우리 부천 시민들에게도 여러 가지 혜택을 좀 많이 주셔야죠. 주공에서 노력하셔서.
  그래서 앞으로는 주공에서 짓고 있는 모든 건설 공사현장의 물품구매나 또는 이런 상시 일반 인력들을, 누누이 시에서도 부탁하지만 단장님 이하 차장님, 과장님 여기 계시는데 책임지고 부천 관내 소재 물품도 많이 이용해 주시고 또 부천 실직자들이나 실업자들이나 단기 노동고용창출에 대해서 주공에서 현격한 공로를 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단장님께 이러한 부분에 대한 특별한 부탁을 이 자리를 통해서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렇게 해 주셔야만 저희도 시에 주공에서 공사하는데 빨리 공사가 끝날 수 있도록 함께 건의도 하고 그러지 말로만 하고 형식적으로 이렇게 물품도 많이 구매하지 아니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조금도 노력을 안 해 주신다면 우리가 시에 건의를 정말 정밀하게, 밀착된 건의를 하기가 굉장히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서로 도와가면서 부천시 발전에 함께할 수 있도록 단장님께서 그렇게 해 주실 의지가 있는지 이 자리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그렇게 할 의지가 있습니다.
  저희들도 지역에 와서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지역과 주택공사가 상생하는 그런 입장에서 일을 하려고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 일환으로 마침 부천시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굉장히 관심이 많으시고 해서 그동안 저희들과 지역 동 단위의 협의회를 구성해서 2회에 걸쳐서 월 1회 지역과 현장 간의 물품과 인력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해 오고 있습니다.
  아직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실적이 누적된 상태는 아니지만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영태 위원님.
정영태 위원 차집관로 공사를 할 때 혹시라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해야 하는데 원시역에서 소사역까지 하는 전철이 계획돼 있고 향후 추진하는 게 소사역에서 원종·고강동 쪽으로 나가는 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그게 원종로를 통해서 지하철이 나갔을 경우를 대비한 그런 게 있었나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지금 선형을 원종로 쪽으로 바꿨을 때
정영태 위원 앞으로 지하철이 소사역에서 김포공항이나 화곡역으로 나갔을 경우에 원종로 쪽으로 나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거든요.
  당장 얘기는 아니지만 그런 것도 예상을 해서 선형을 잡아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제가 지하철 연장과 관련해서는 직접 검토한 사항은 없습니다마는
정영태 위원 그러니까 그런 공사가 돼 있을 경우 향후에 지하철 공사를 하면 비용이 아무래도 적게 들어갈 수 있는, 향후에 지하철 공사할 때 그런 것도 염두에 둬서 설계를 했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중간으로 지하철이, 밑으로 지나간다든지 아니면 높이 그런 것을 계산해서 공사를 시행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조규양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양 위원 지금 이 부분을 단장님이 대답할 사항은 아닌 것 같기도 한데 지금 정영태 위원께서 제가 얘기하고자 한 것을 거론했습니다.
  지금 소사~원시 간, 그러니까 안산에서 오는 것인데 지금도 이런 계획이 나와 있는 것이 미래 구상이 전혀 안 되고 있어서 환승역 위치 자체가 잘못돼서, 계획이 잘 안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단장님이 해결할 문제가 아니고 우리 부천시에서 미래적으로 준비를 해야 할 사항이에요.
  그러니까 이 부분을 여기서 짚고 넘어간다고 하면 이 지역을 어디로 통과하는가 이런 것까지도 주공에서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된다.
  변경요인이라든가 노선이, 지금 노선이 나왔습니다. 예비노선이.
  나와서 지금 계획이 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어느 쪽으로 통과되겠는가, 그러면 여기 개발이 이 부분에서도, 아직 시행 전이니까 이런 부분이 단지조성이라든가 전철 통과노선을 감안해서 배려를 해 달라는 것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우 제가 한 가지 간단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우선 현장에서 주택공사의 토목차량이라든가 이런 차량들이 있는데 대형차량들이 중앙선에서 바로 들어가는 현상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는데 앞으로는 주의를 시켜서 유턴하는 장소에서 유턴을 하든지 아니면 좀 돌아서 하든지 해야지 중앙선에서, 아무 데서나 돌려서 사고 발생률이 많이 생길 것 같아서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차집관로 말씀을 드리면, 춘의주공아파트요.
  춘의주공아파트 관리비가 지금 엄청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화조 문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많아서 노인정 하나를 만들고 싶어도 정화조나 이런 것 때문에 못 만든다 그래요.
  그래서 차집관로를 춘의주공에서 연결하는 방법 시에서 좀 부담하고 주공에서 부담하더라도 그것을 연결하는 방법을 찾을 수 없는지 그것 좀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 장애인 학교 있잖아요, 거기 앞에.
  택지개발 앞에 장애인 학교가 있어요.
    (「상록학교.」하는 위원 있음)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이덕현 위원 그 학교하고 여월택지하고 육교 놓습니까?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그쪽은 계획이 없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래서 자꾸 점검을 해야 돼.
  왜냐하면 상록학교는 장애인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데 그 아이들이 행여 여월택지 주민 중에서도 다닐 수가 있어요. 그쪽으로 이사를 갈 수도 있고 분양받을 수도 있고 그런데 학교 앞에는 통상적으로 그냥 놔두면 횡단보도인데 차가 쏜살같이 달리는, 내리 쏘는 길이거든요.
  거기도 육교가 필요할 것 같아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거기에 대한 검토나 답변은 개발부장님이
이덕현 위원 그것도 여월택지 밖의 사항인가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이덕현 위원 그러면 그것도 질의하면 안 되네? 그쪽 지역 의원 말마따나.
  그런데 나는 내 지역구가 아니라도 시의원이라 무엇이라도 다 할 수 있단 말이에요.
  지역 출신은 출신이지만 나는 부천시의원이란 말이에요.
○위원장 이영우 이덕현 위원님, 그것은 권 과장님하고 협의해서 할 수 있도록 의견만 내주시고
이덕현 위원 그래요. 그것도 의견을 드릴게요.
  상록학교가 들어왔는데 장애인 아이들이 정신 판단이 느릴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육교가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을 드리고요.
  그러면 여월택지 내부로 들어갈게요.
  내부 배관은 뭘 씁니까?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난방 배관 말씀이십니까?
이덕현 위원 난방·수도.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난방 배관은 세대 내에는 엑셀파이프를 씁니다.
이덕현 위원 아파트 내부에는 뭘 써요? 방바닥, 수돗물.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수돗물을 동파이프를 씁니다.
이덕현 위원 그것 좀 확인해 보려고요.
  그 다음에 아파트 베란다, 「건축법」이 바뀌어서 베란다를 확장할 수 있잖아요? 거실을.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이덕현 위원 그렇게 공사하나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아니요, 저희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이덕현 위원 「건축법」이 바뀌어서 베란다도 거실로 확장할 수가 있잖아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할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일괄적으로 해서 주택공사에서 확장하는 계획은 없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니까 저의 의견은 예산 낭비를 좀 줄이려고 그러거든요.
  임대아파트나 「건축법」이 바뀌어서 베란다도 리모델링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여월택지 아파트 입주민들이 평수가 작다 보니까 베란다를 거실로 확장할 수가 있는데 거기에 대비한 공사를 하시느냐.
  아예 베란다를 확장할 수는 없지만 대비한 공사를 하시느냐고 묻는 겁니다.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대비하는 공사는 공사 중에, 아직 내부 방침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마는 원하는 세대가 있다면 공사 들어가기 전에 미리 신청을 받아서 확장이 가능하도록 조치할 생각입니다.
이덕현 위원 생각입니까 아니면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나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아직 내부적으로, 그것은 본사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위원장 이영우 이덕현 위원님, 그것은 골조가 올라가야 인테리어 쪽으로 저기하는 것이니까 지금은
이덕현 위원  민영아파트는 그것을 감안한 공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주공은 FM대로 하다 보니까 그것을 안할 것 같아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 성기봉 네, 내부적으로 방침이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대비한 공사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직
이덕현 위원 그러면 아마 예산도 절감될 것 같아요.
  여기까지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단장님, 그것은 입주자를 생각해서 설계변경이나 이렇게 할 수 있으면 해서, 추가부담 하더라도 할 수 있으면 해 주십시오.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차장 임형일 거기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면요.
  지금 당첨자 발표가 났잖아요.
  그전에는 그것을 못했는데 법이 11월 말에 개정이 됐기 때문에 공사파트에서 검토하고 있거든요.
  일단 모델하우스를 지금 리모델링을 해서 베란다를 터서, 법적으로 그게 되니까 베란다를 다 터서 옵션을, 당첨자한테 의견을 들어서 받아서 반영을 하겠다고 하거든요.
이덕현 위원 그래요, 잘했어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차장 임형일 베란다 트는 공사를 해서 다시 오픈을 할 거예요, 모델하우스를.
이덕현 위원 그것을 확인해 보는 거예요.
○위원장 이영우 알겠습니다.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차장 임형일 지금 법 개정되기 전에 오픈을 했기 때문에 그것은 안 됐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법이 통과됐으니까 리모델링을 할 거예요.
정영태 위원 선택사항으로 하나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차장 임형일 네, 선택사항으로 입주자가 원하는 경우 별도로 접수를 받아서 시공하는 겁니다.
○위원장 이영우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대한주택공사 관계자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도시개발과장께 질의하실 건 있으신가요?
이덕현 위원 있죠.
○위원장 이영우 있습니까?
  이어서 도시개발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양 위원 아까 단장님한테 그런 얘기를 했는데요.
  여기 분명히 소사역에서 대곡까지 연결되는 지하철이 여기를 통과하고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한 계획을 사전에 점검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여월단지가 되고 나서 지하 전철역과 여월단지의 이용 관계 이런 것을 내다보고 반영시켜주지 않으면 나중에 후한이 있습니다.
  이게 뭐가 잘못돼서 그렇다.
  예를 들면 소명지하도가 77년에 됐는데 그 당시는 기술력이 약해서 그렇다 치지만 그 뒤에 문제점이 드러나서 지금도 원성이 있듯이 이것도 여월단지가 조성되고 나서 지하철 공사할 때 불편하다, 뭐 하다 이렇게 되면 안 되니까 부천시에서 이런 계획을 사전에 해 달라.
  어떻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노선은 나와 있어요.
  경인선을 연결시키는 예비노선은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이 관계를 추진하려고 예비계획까지 세우고 있고.
  그러니까 도시개발과에서 이 부분을 사전에 검토해서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주세요.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그 부분은 저희가 아직, 철도청에서 기본계획을 반영한다고 하는 얘기는 들었는데 확실히 반영이 됐는지 안 됐는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런 부분은 앞으로 철도청하고 실질적인 협의를 해서 노선이 확정됐는지, 또 세부적인 기본계획이 나오면 설계라든지 이런 게 별도로 초기에 이루어지거든요.
  역이 어디에 생길 것인지 이런 것을 현재로써는 상당히 확인하기가 어려운 상황인데요.
  하여튼 얼마만큼 진전이 됐는지, 우리 여월지구에 그것을 반영할 수 있다면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조규양 위원 그런데 이 부분을 철도공단에서 계획하고 있는 것하고 우리 부천시하고 조율이 좀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소사역도 마찬가지예요.
  더구나 소사에서 원시 간 일부 구간이 4개 공구에서 턴키베이스로 가니까 철도청에서 나오는 기본계획하고, 이런 계획이 우리 부천시를 개발하면서 통과가 어떻게 돼야 되겠다.
  아까 정영태 위원도 얘기를 했는데 노선 자체가 어디로 가는 게 타당하다, 물론 주무부서는 철도공단이라고 하더라도 부천시를 통과해서 우리 부천 시민이 이용하는 것이니까 이런 부분을 선행해서 연구해서 반영시키지 않으면 나중에 여월단지도 불합리하다, 이런 얘기가 나오도록 사전에 검토해서 반영시켜 달라는 얘기입니다.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네, 알겠습니다.
조규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우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 조규양 위원님께서 추가질의를 하셨는데 그것도 관계 밖입니다. 여월택지 밖에.
        (웃음소리)
  그런데 잘하셨습니다.
  저도 거기에 추가해서 말씀을 드리면요.
  소사역에서 그게 가는데 실질적으로 그 노선 아십니까?
  노선은 모르시죠?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네, 아직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이덕현 위원 시에서 충분히 필요한 게 지금 7호선이 출발해서, 까치울사거리가 원래 없었어요.
  온수역에서 출발하면 청소년수련관 앞에 밤섬역이 있고 종합운동장이 있는데 여월택지를 감안해서 노선을 변경했습니다.
  시청 앞에서 종각 커브 트는 정도의 위험을, 아주 세게 줘 가면서라도 그것을 변경했어요.
  그렇듯이 지금 조규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기존의 노선도 여월택지를 감안해서 협의를 미리해 두셔야 설계변경 하는 것이 좀 용의할 것이다.
  소사역에서 스트레이트로 내 뽑으면 까치울사거리 쪽으로 바로 갑니다. 터널 식으로 해서. 어차피 지하철이니까.
  지상으로 가는 것은 아니죠?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그렇겠죠. 지하로 아마······.
  앞으로 가게 된다면 지하로······.
이덕현 위원 그러면 종합운동장과 까치울사거리 사이로 치고 나가게끔 그것을 소사역에서 스트레이트로 쫙 뽑아야 거기서 원종동 쪽으로 넘어가요.
  그것을 미리 협의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이것은 과장님 소관은 아니지만 모델하우스가 32평 40평이 있는데 그것도 해 놨나요?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그것은 안 돼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끝으로 말씀을 드리면 과장님께서 주무과장이시니까 아까 여월택지 분양 받는 일이 입주자들의 화장장 반대 때문에 공개적으로 못했다고 했지만 그래도 여월택지 특위 위원들 정도는, 모델하우스는 비공개적으로라도, 공식 행사는 아니더라도 가서 보고 시민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배려가 있으면 좋지 않겠나 싶은데 어떠세요?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잘 챙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덕현 위원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관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관수 위원 본 위원이 지금 질의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도시국장께서 각별히 신중을 기해서 경청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월택지개발지구 안에 상가지구가 있는데 여러 차례 회의를 했을 때에도 지구단위계획을 하겠다, 지구단위 계획 언제까지 할 계획이신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상가.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
○위원장 이영우 상업지역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김관수 위원 네, 상업지역의 상가에.
  왜 그러느냐 하면, 여기 속기록에 보면 나와 있습니다.
  처음부터 준비했던 계획에······.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어느, 변경을 저희가
김관수 위원 아니 변경하는 게 아니고 부천택지개발조사특별위원회 처음 회의를 할 때부터 유흥업소라든지 또는 아이들이나 여러 가지 환경을 저해하는 업소는 처음부터 분양을 하지 않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상업지구라도 이 점포는 이와 유사한 어떠어떠한 것만 할 수 있다 이렇게 결정해서 건설하겠다고 얘기했었습니다.
  속기록에 다 있어요.
○위원장 이영우 김관수 위원님, 상업지역 내에 1종이나 2종은 업주들이 입주를 못하게 만들겠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분양을 할 수 없도록 만든다는 겁니까?
김관수 위원 그러니까 분양을 하는데, 원래 택지개발조사특위에서 논의가 됐을 때에 어떻게 논의가 됐었느냐 하면 그 상가는 유흥업소라든지 이런 것은 절대 여월택지개발지구 안에 못 들어오게 하겠다 이렇게 했었습니다.
  즉, 상업지구로 그냥 해 준다 그러면 룸살롱도 들어올 수 있고 단란주점도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이 들어올 수 없도록 아예 초도단계부터 하도록 하겠다 이렇게 시 집행부에서도 얘기했었고 주택공사에서도 얘기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께서 확인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간판, 광고물이요.
  광고물이 여월택지개발지구에 다 돼서 상동같이 범람돼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경기도에 광고물특별정비지구로 지정을 요청해서 광고물을 일관성 있게 CIP를 만들어서 하겠다고 했는데 그런 계획 같은 것, 그 당시에는 주무부서가 주민자치과였죠?
  주민자치과에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이게 주민자치과에서 도로과로 넘어갔었고, 국장이 여기 나와 계시고 도시개발과장이 나와 계시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부천시 전체의 환경의 아름다움을 위해서 또 유해환경의 해소를 위해서 노력을 해 주시고 점검을 해 주셔서 다음에 택지개발조사특별위원회 회의 할 때 그것을 유인물로 주시든지 그 안에 서면으로 위원들에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함께 노력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찾아볼 수 있도록이요.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네, 다음에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과장님, 그것에 대해서 한 말씀 묻겠습니다.
  상업지역으로 지정되면 업소라든가 그런 게 못 들어오게 하는 조례라든가 그런 게 있나요?
  상업지역으로 지정돼 있는 데는 아무것이나 다 들어올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아까 김관수 위원님 말씀은 지구단위계획 필지 내에서 가능한 시설, 불가능한 시설, 유흥시설이나 이런 것은 아예 못 들어오게 지구단위계획에 넣어 달라 그런 말씀을
김관수 위원 넣어 달라가 아니고 처음부터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했었습니다. 여기 속기록에 다 있습니다.
  그 당시 도시개발사업소하고 건설교통국장하고 주택공사하고 그렇게 하겠다 해서, 속기록 한번 찾아보세요.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네, 알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속기록 찾아보시면
조규양 위원 그런데 가능하느냐는 얘기죠.
김관수 위원 가능하죠.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가능은 합니다.
○위원장 이영우 그리고 간판 문제는 경기도에서 여월택지개발 쪽으로 지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김관수 위원 그것은 지정이 된 게 아니고, 아직 지정은 안 했고
○위원장 이영우 시범단지로 지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김관수 위원 아니에요. 시범단지 지정은 여기가 아니고 까르푸에서부터 시청 주변의 은하마을 있는 쪽으로 해서 올라왔고 거기는 아직 올리지도 않았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같이 검토를 하셔서, 여월택지지구는 동떨어져 있고 상업지구가 조그맣기 때문에 아마 광고물에 대해서 정비를 하겠다 하는 것을 경기도로부터 지정받아서 노력한다면 참 좋은 모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께서 한번 검토를 해서 신중하게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영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영태 위원님.
정영태 위원 상업지역 문제를 지금 김관수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상업지역이라도 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반경 700m 이내에는 유해업소가 들어올 수 없지 않습니까?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원래 200m 이내에는 안 되는 것으로······.
정영태 위원 반경 200m 다 거치네요, 이거. 학교 부지 바로 옆인데.
  다 해당이 되지 않습니까.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그 시설이 들어가려면
정영태 위원 이것은 법적 허가 조건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하여튼 그런 마찰을 없애기 위해서 저희가 별도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리고 혹시 고층으로 올라갔을 때, 저층은 문제가 안 되겠습니다마는 아파트가 고층으로 올라갔을 때 항공기 소음에 관한 것은 전혀 상관이 없습니까?
  그것 한번 측정해 보셨나요?  
  왜냐하면 그게 나중에 혹시라도 문제가 돼서 항공기 소음에 대한 것을 배상해라 뭐 해라 문제점이 생길지도 모르거든요.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소음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정영태 위원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까?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네.
  그리고 거기가 최고도 지구로 지정된 지역이에요.
정영태 위원 그러니까 저층은 양쪽에 야산이 있고 그래서 괜찮을 것 같은데 아파트 고층에 올라갔을 때 비행기 항로 바로 옆이거든요, 거기가.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거기까지는 확인을 못해 봤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김포공항 활주로가 어떤 활주로에서 이륙하고 착륙하느냐에 따라서 그 여월택지지구에 근접하느냐 떨어지느냐가 차이가 나거든요. 항공기 항로가.
  그런 것도 혹시 염려돼서, 나중에 다 입주해서 또 그런 문제를 가지고 주민들이 우리 시를 상대로, 공항을 상대로 해서 하는 민원이 제기될까봐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그것도 한번 검토를
정영태 위원 그것도 검토를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네.
○위원장 이영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과장님, 아까 위원님들께서 지하철 문제 등 여러 가지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지하철본부하고 설계할 때부터 협의를 해서 이중으로 공사하는 일이 없도록 협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개발과장 권병준  네.
○위원장 이영우 도시개발과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보고와 질의 답변을 해 주신 대한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관계자 및 해당 부서 공무원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21차 부천택지개발사업조사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5분 산회)


○출석위원
  김관수  이덕현  이영우  정영태  조규양
○불출석위원
  강일원  김제광  박효서  한선재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홍석남
  도시국장전영표
  도시개발과장권병준
○기타참석자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부장박오현
  대한주택공사인천지역본부택지개발과장박상범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단장성기봉
  대한주택공사부천여월사업차장임형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