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1회부천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록
제1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6월 17일 (수)
장 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현장방문의 건
심사된안건
1. 현장방문의 건
(10시42분 개의)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푸르름이 짙어지는 여름의 문턱에서 숨 가쁘게 달려오신 모든 위원님들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오늘은 제9대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마지막 회의 날입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방청안내는 방청이 없는 관계로 생략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부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우리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의 소회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먼저 부위원장님, 이종문 부위원장님 먼저 말씀 부탁드립니다.
2년 짧은, 보궐선거로 들어와서 많은 것들을 짧은 시간 안에 경험하고 느끼고 좋은 시간이었고요. 조금 더 많은 일들을 통해서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지만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비록 재선을 통해서 시의회에 다시 못 들어오게 됐지만 진보당 지역위원장으로서 열심히 또 주민들과 함께하는 그런 일꾼 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혜숙 위원님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난 4년 참 휙 지나갔습니다. 나름 열심히 하려고 했고 그 안에서 보람 있었던 일도 있고 또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이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서 제가 시의원은 아니지만 그래도 부천시의 발전이나 시민들께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저도 적극 나서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시민의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동료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우리 의정활동을 지원하느라고 아주 고생 많으신 전문위원 이하 연구원, 그리고 의회 여러 직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동안 감사했고,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학환 위원님 말씀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곽내경 위원장님과 이종문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과 함께 2년 동안 행정복지위원회에서 부천시를 위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다고 하였는데 2년을 되돌아보니 부족한 게 너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의정 생활 8년 동안 하면서 부천시를 위해, 부천시민을 위해 나름대로 한다고 했었는데 여러 가지가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신 우리 사무국 직원 여러분, 행정복지위원회 전문위원님과 직원 여러분들도 감사드리고, 그리고 10대 때 훌륭한 우리 의원님들이 들어오십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동네에 가서 그분들과 함께 부천시를 위해서 남은 봉사를 하겠습니다.
하여튼 우리 위원님들, 2년 동안 너무 행복했고 여야를 막론해서 함께 울고 웃던 2년이 참 우리 부천시에 밀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여러분, 정말 함께한 시간 너무 행복했습니다. 하여튼 나가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양정숙 위원님 말씀 부탁드립니다.
8년이라는 시간이 참 짧기도 했고 어떻게 보면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쁜 일도 있었고 또 아쉬운 일도 있었고 3선을 준비하면서 ‘앞으로 부천시에 어떤 도움이 될까?’ 많은 고민도 했었지만 저의 행보는 여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시민들한테 많은 기대와 희망을 드렸는데 그 부분 마지막까지 정리하지 못해서 죄송하고요.
그다음에 우리 10대 때 들어오는 많은 의원님들이 충분히 그 역할을 할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마지막으로 우리 행정복지위원장인 곽내경 위원장님과 행정복지위원님들, 여러분들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제가 이 자리는 떠나지만 항상 부천에 대한 사랑은 똑같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고생해 주신 우리 직원 여러분들 감사드리고요,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들도 해 주시고 또 우리 위원님들 한 분 한 분들이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시간이었을 텐데, 그리고 또 힘드신 발걸음일 수도 있는데 마지막 위원회까지 함께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도 마지막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난 2년 동안 우리 행정복지위원회가 원활하게, 때로는 싸우기도 하고 때로는 큰소리가 나면서 서로 격한 토론도 했지만 그래도 그 저변에는 다 부천시에 대한 애착과 관심과 애정이 기반이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진보당 부위원장님이셨던 이종문 위원님 고생 많으셨고요. 혼자서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고생 많으셨고요.
그리고 박혜숙 위원님, 항상 오밀조밀하게 그런 행정들 잘 챙겨주셔서 너무나 감사했고요.
또 이학환 위원님, 버럭버럭 화를 내시지만 그 말씀 속에 애정과 부천시에 대한 사랑이 항상 보였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요.
또 당이 다르지만 양정숙 위원님께서도 여러 가지 대안들을 마련해 주셔서 저희가 항상 감사한 마음이었고 항상 하루하루를 보내면서도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오늘 박찬희 위원님과 김미자 위원님, 김주삼 위원님 모두 진짜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또 저희가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느라고 우리 공무원들께서 굉장히 고생 많으셨어요. 야당 위원장 같이 하느라 김선정 우리 전문위원님, 그리고 동근혁 연구원님, 그리고 우리 지원관 네 분도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김하윤 정책지원관은 제 소속이었는데 엄청 고생을 많이 했고요.
전원도 지원관님은 제 지역구에 살고 계신데 저를 안 찍었을 것 같아요, 너무 혹독하게 시켜서.
(웃음소리)
그럴 정도로 항상 일을 너무 많이 해 주셨고, 우리 새로 오신 김현숙 지원관님, 김지현 지원관님도 앞으로 우리 부천시에 정말 지원관이라는 생각이 아니라 같은 직원으로서, 같은 멤버로서 함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끝까지 부천시에서 함께 애정을 갖고 모두가 함께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8년이라는 시간 속에 행정복지위원장이라는 2년의 그런 과정들이 항상 너무나 감사했고 버거웠고 그리고 9대 의회를 돌아보며, 8대 의회를 돌아보면서 여기 계신 위원님들과 함께해서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했습니다.
8년 동안 저한테 많은 꾸지람도 듣고 뭔가 행정사무감사에서 날카롭게 지적했던 그 과정, 과정 안에서 우리 공무원들께서 되게 뼈아픈 분들도 계실 테고 그러실 텐데 정말 모두가 개인적인 그런 사견이 아니었음을 정말 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꼭 말씀드리고요.
진짜 부천시의 올바른 길을, 대안을 얘기해서 저희가 노력했다는 지점도 우리 공무원들께서도 함께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섭섭하시거나 속상했던 거나 서운했던 점들 마음에서 훌훌 털어주시면 좋을 것 같고 8년의 하루하루 모두 모아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립니다.
우리 2,600여 명의 공무원들께서 조금 더 편안하고 진취적으로 조금 더 부천시에 대한 애정이 많이 깃들인 정책이 잘 펴져 나가기를 외부에서 항상 지켜보고 함께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잘 찾아보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오늘 안건은 처리를 해야 돼서 의사일정도 안내를 하고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이번 회기 중 우리 위원회 의사일정을 간략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현장방문을 진행할 예정이고 의사일정을 안내해 드린 대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을 시작하겠습니다.
1. 현장방문의 건
(10시52분)
오늘 현장방문 대상지는 부천자연생태공원입니다.
현장방문을 위해 정회를 선포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제9대 행정복지위원회 공식활동은 마무리되지만 저희가 켜켜이 쌓아온 우리 위원회의 경험과 성과는 부천시 발전에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진짜로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부천시민의 행복을 모두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장방문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회의중지)
(계속개의되지 않았음)
곽내경 김미자 김주삼 박찬희 박혜숙 양정숙 이종문 이학환
○출석전문위원
전 문 위 원 김선정
○회의록서명
위원장곽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