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7회 부천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원식
부천시의회사무국
2002년 7월 10일 (수) 15시
제4대부천시의회개원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
1. 의원선서
1. 개원사(의장)
1. 시장축사
1. 폐 식
(15시28분 개식)
원혜영 부천시장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송철흠 전 의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이강진 전 의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양오석 전 의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오석운 부천교육장님 참석하셨습니다.
구본석 부천소방서장님 참석하셨습니다.
김규명 부천상공회의소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정찬인 농협중앙회 부천시지부장님 참석하셨습니다.
김명수 한국전력 부천지점장님 참석하셨습니다.
방비석 부시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이재열 원미구청장님 참석하셨습니다.
정승봉 소사구청장님 참석하셨습니다.
김종연 오정구청장님 참석하셨습니다.
각 국장님 및 보건소장님, 그리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내빈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제4대 부천시의회 개원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여러 의원님과 내빈께서는 일어나셔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대한경례)
(바 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애국가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 로)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을 제외한 내빈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는 선서문을 왼손에 들고 오른손을 올린 후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선서하시고 의장님 선서 말미에 일괄하여 성명을 말씀하시면서 손을 함께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장님께서 선창하시겠습니다.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부천시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부천시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02년 7월 10일
부천시의회의원
김관수 김덕균 김삼중 김상택 김제광
김혜성 남상용 류재구 류중혁 박노설
박병화 박종국 박효서 서강진 서영석
안익순 오세완 윤건웅 이덕현 이영우
이옥수 이재영 이재진 이준영 임해규
전덕생 정영태 정윤종 조규양 조성국
최해영 한병환 한선재 황원희
다음은 의장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또한 제4대 부천시의회 개원을 축하해 주기 위해 함께해 주신 원혜영 시장님, 송철흠 의장님을 비롯한 역대 의장님 여러분, 오석운 교육장님을 비롯한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부천시 의정사에 한 페이지로 기록될 제4대 부천시의회의 출범을 알리는 개원식을 갖게 됨을 매우 뜻깊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산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부천시 발전에 기여하신 역대 선배의원님들께 마음으로부터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4대 부천시의회의 주역이시면서 높은 경륜과 다양한 식견을 겸비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함께 부천시의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을 더없는 큰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한편으로는 저의 어깨에 지워진 막중한 책임과 시대적 소명에 옷깃을 여미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방금 우리 34명을 선택해 주신 부천시민의 축복과 기대를 가슴 속 깊이 새기며 앞으로 4년 동안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시민을 위해, 부천을 위해 일하겠다는 엄숙한 서약을 하였습니다.
또한 오늘은 80만 시민의 기대와 여망 속에 제4대 부천시의회가 그 첫발을 내딛는 역사적인 날입니다.
오늘 4대 의회를 개원하는 이 자리는 지방자치의 참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성실히 봉사해야 하는 무거운 책무를 느끼면서 각오를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라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 앞에는 당면한 지역경제와 복지, 환경문제 등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또한 21세기 세계의 선진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일류 도시를 건설해야 하는 시대적 과제도 안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지방의회의 역량에 따라 지역발전과 지방자치제의 실현은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도 11년이 지났습니다만 그동안은 제도와 운영의 외형적인 면에 안정적인 기틀을 마련한 기간이었다고 감히 말한다면 이제부터는 지방의회의 진정한 주인이신 시민이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잡고 의정활동 또한 질적인 면과 양적인 측면에서 고루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하는 참다운 민의의 전당으로 거듭나야 할 때입니다.
이러한 많은 과업을 안고 출범하게 된 제4대 부천시의회가 시민의 여망과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앞으로 시민과 더불어 추구해야 할 중점 의정운영방향 몇 가지를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은 부천시를 경쟁력 있는 일류 도시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지금 지식정보화, 세계화, 지방화라는 큰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즉, 21세기는 무한경쟁의 시대로 경쟁력이 뒤떨어지면 국가나 개인, 기업은 도태될 수밖에 없으며 지방분권화시대의 자치단체 또한 예외일 수 없습니다.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고도의 정보를 잘 활용하는 것이 무한경쟁시대에 번영을 가능하게 합니다.
부천시가 세계적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경제, 행정, 시민의식 등 모든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우리의 사고와 행태에서부터 경제, 사회구조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변화를 가져와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 부천을 동북아의 국제적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의정을 펼쳐나가야 하겠습니다.
특히 각종 사업개발 등의 발상과 접근은 마땅히 시민들로부터 도출되어야 하며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당위성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경쟁력 있는 일류 도시 부천의 위상도 외형적 성장과 함께 시민의 삶의 질이 최우선적으로 확보되어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집행부가 건전한 재정을 확보하고 예산운용 또한 시민의 삶의 질과 연계된 분야에 집중 투자될 수 있도록 정책을 개발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등 함께 연구 논의함으로써 80만 시민 삶의 품격을 높여나가야 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지역경제의 활력은 21세기 지방화시대에 있어 지역발전의 최우선적인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집행부와 의회는 주식회사 부천시를 이끄는 쌍두마차가 되어야 합니다.
부천시를 홍보하는 세일즈맨 시장과 의회 의원도 중요하지만 세일즈맨을 넘어서 부천시를 우량기업으로 경영하겠다라는 경영마인드를 가져야 재정자립도를 높이고 시민의 생활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지역경제 또한 활성화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생산적인 정책의회상을 실현해야 하겠습니다.
생산적이고 정책적인 의회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시정에 대한 연찬활동과 전문지식 습득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먼저 우리 스스로가 시정을 소상히 파악하고 미래지향적이면서 균형된 안목을 키워가야 합니다.
그리하여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긴밀한 협력이 조화를 이루면서 정책을 개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성숙한 자치문화를 정착시켜야 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지역안정과 시민화합에 앞장서야 하겠습니다.
지난달 우리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월드컵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온 국민이 하나가 됨으로써 월드컵 4강이라는 위업을 달성하였고 이번 월드컵대회에서 우리가 하나로 뭉쳐 보여준 대 함성과 깨끗한 응원문화는 세계를 놀라게 했으며 대단한 민족이라는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습니다.
국민 모두는 우리 민족이 하나로 뭉치면 세계 어느 민족보다 위대한 저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자긍심과 자신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지역사회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부천은 전국 각지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살고 있습니다만 미국은 200여 년 전 세계의 여러 민족이 모여 오늘의 세계 최강국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시민계층의 화합은 역동적인 발전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34명 의원 모두는 시민과 함께 의정을 펼쳐나가면서 무엇보다 먼저 80만 시민이 지역 간, 계층 간의 벽을 뛰어넘어 부천인으로서의 긍지와 애향심을 가지고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지방자치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지고 성숙된 시민정신으로 인정과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우리 모두가 앞장서서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제4대 부천시의회가 첫발을 내딛는 오늘 이 자리는 세계도시 부천 창조의 결의를 다짐하는 80만 시민 모두의 자리입니다.
시민의 축복 속에 새롭게 출범하는 4대 부천시의회는 그간의 경험과 성과를 계승해서 힘차게 도약하는 부천 웅비의 새 역사를 시민과 함께 창조해야 하겠습니다.
월드컵에서 보여준 시민 대 통합의 열기 속에서 당당한 세계도시로 도약해야 합니다.
세계적인 도시들과 함께 경쟁하고 협력하고 개방된 도시로서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서 으뜸가는 일류 도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부천이 세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시민의식도 세계도시 수준으로 높아져야 합니다.
생활현장, 생업의 현장에서 모든 시민들이 자발성과 창의성으로 스스로의 의식을 변화시켜 나간다면 전체 시민의식은 자연히 높아질 것입니다.
각 분야에서 상식과 합리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자율과 자치의 품격을 한 차원 더 높여 나가야 합니다.
우리 부천의 미래는 매우 밝습니다. 부천은 기회의 도시이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속에 세계도시로 뻗어나가야 합니다.
미래는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고 실천에 옮기는 자만이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80만 시민 여러분의 선택으로 탄생한 제4대 부천시의회는 바로 시민 여러분이 주인입니다.
우리 34명 의원 모두는 시민 여러분과 하나가 되어 부천의 밝은 미래를 활짝 열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친애하는 2,000여 공직자 여러분!
이 자리에서 저는 부천시민을 대표하여 공직자 여러분에게 당부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공직사회는 반세기가 넘도록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해왔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지역사회 발전의 선도자로서 이 사회의 모든 가치와 부를 창출하여 재분배해 주는 국민의 일꾼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데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일부에서는 시민을 위한 공직자가 아니라 공직자를 위하여 시민이 존재한다는 탄식과 함께 소득은 줄어드는데 세금은 늘어나고 있으며 개혁의 소리는 높은데 공직자의 자세는 언제나 변함이 없다는 시민들의 한결 같은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공직자 스스로 변하지 않는 데 있다고 봅니다.
환경이 달라지면 공직자의 의식과 행태도 바뀌어야 하는데 바뀌지 않는 데 있다고 봅니다.
오랫동안 지녀왔던 공직자의 모습은 이제는 시민을 위한 공복으로 바뀌어야 하고 폭발적인 행정수요와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여과시키면서 공직사회도 일 중심, 생활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는 풍토가 정착되어야 합니다.
이제 공직자 여러분도 형식과 실적만을 중시하는 관리 위주의 풍토에서 벗어나 현장과 실제에 기초하는 창조적 행정서비스를 생산해야 합니다.
공직자와 공직사회에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거듭 말씀드립니다.
세계가 변화하고 사회가 변화하고 시민이 변화하는 이 시점에서 공직사회도 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공직자 여러분이 행정의 일선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공직에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제 우리는 오늘 시민 여러분의 신중하고 의미 있는 선택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영광된 부천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대 행진을 이끌어나갈 엄숙하고도 막중한 책임에 다시금 각오를 새로이 해야 하겠습니다.
주어진 임기 동안 시민들에게 호소했던 진지한 자세로 시민의 삶의 질 개선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34명 모두의 지혜를 한데 모아 실천에 옮김으로써 한 점 부끄러움 없는 80만 시민의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4대 부천시의회가 그동안 쌓아온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왕성하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알찬 결실이 맺어지기를 바라면서 오늘 4대 의회 개원을 축하하기 위하여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부천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34명의 일꾼을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은 본인이 임기 동안 막중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과 내빈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성원을 거듭 부탁드리면서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새로운 천년도, 새로운 21세기가 시작되는 역사적인 시점에서 제4대 부천시의회의 뜻깊은 개원을 80만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오늘 제4대 시의회 의장단에 선출되신 류재구 의장님과 전덕생 부의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훌륭하신 지도력을 발휘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제4대 의회와 민선 3기 부천시 행정부는 21세기 우리 부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계하고 그 초석을 다지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한경쟁의 세계화시대에 우리 부천이 변두리 도시로 머물 것인가, 일류 도시로 발돋움해 나갈 것인가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시기입니다.
우리 부천은 21세기를 맞이하여 가장 경쟁력 있는 세계적인 일류 도시로 성장 발전해 나갈 좋은 기회를 맞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의 중심공항인 영종도 신공항의 관문 도시로서 역할과 위상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온수역까지 와있는 서울지하철7호선의 부천구간 연장사업이 확정되어 조기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리한 여건을 확보하고 있는 우리 부천시는 우리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살기 좋고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가는 일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지금까지 우리 부천시의회는 시 행정부와의 관계에 있어서 견제와 균형이라는 전통적 의미의 관계를 넘어서 협력과 제휴를 통한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왔습니다.
우리 부천이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로, 경쟁력 있는 산업도시로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도시로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던 것도 의원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4대 의회에 있어서도 지역의 정체성 확보와 생산적이고 전문화된 새로운 형태의 의정활동을 통해 80만 시민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받는 의회로 인식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우리 부천시 공직자들은 의원님들과 함께 일류 도시 부천 건설을 위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시정의 모든 일을 함께 의논하고 지혜를 모아나가는 데 열과 성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의원 여러분의 시 행정부에 대한 적극적인 이해와 성원 그리고 애정어린 비판과 지도를 당부드립니다.
이렇게 의회와 행정부가 중지를 모아 부천의 일류 도시 건설을 위해 매진해 나가게 될 때 우리 부천의 새로운 역사 창조는 가능할 것입니다.
제4대 시의회의 뜻깊은 개원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가 지방자치를 정착시켜 나감으로써 어느 의회보다 훌륭하고 모범적인 선진 부천시의회로 탄생되는 영광스러운 출발점이 되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제4대 부천시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제4대 부천시의회 개원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5시53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