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8회 재정문화위원회 제1차 2026.01.16.

영상 및 회의록

제288회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회의록 제1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16일 (금)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안건
1.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손준기 의원 대표발의)(장해영·양정숙·이종문·최은경·윤단비·구점자·최의열·김선화·김주삼·최성운·박찬희·김건 의원 발의) 2면
2.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 6면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장해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8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1차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모두 건강하시고 뜻하는 바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이번 임시회는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첫 회기로 2026년도 업무보고를 통해 올 한 해 시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주요 과제를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성실히 준비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부서별 업무계획이 시민의 행복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적절히 수립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번 회기 우리 위원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조례안을 심사한 후 1월 21일까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자세한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일정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일정표와 같이 의사일정을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번 회기 중 회의에 불참하는 공무원과 직무대리자 현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손준기 의원 대표발의)(장해영·양정숙·이종문·최은경·윤단비·구점자·최의열·김선화·김주삼·최성운·박찬희·김건 의원 발의)
(10시03분)
○위원장 장해영 의사일정 제1항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안건을 대표발의하신 손준기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기 의원 안녕하십니까. 손준기 의원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선진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애쓰시는 장해영 위원장님,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제가 대표발의한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민간위탁 제도는 행정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행정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투명성과 공정성 그리고 민주적 통제 또한 함께 확보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행 조례에서는 민간위탁 사무를 최초로 위탁할 경우에만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어 재계약 과정에서는 의회의 검토와 통제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본 개정조례안은 민간위탁 사무의 재계약 시에도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함으로써 민간위탁 사무 전반에 대한 의회의 감시와 견제 기능을 강화하고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주요 개정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4조의2 민간위탁 사무를 재위탁하거나 재계약하고자 할 경우에도 의회의 사전 동의를 받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민간위탁 사무가 형식적인 연장이나 관행적인 재계약에 그치지 않고 성과와 운영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점검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중한 시민의 혈세가 그 규모가 크든 작든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의회에서 조금 더 세심하게 들여다봄으로써 시민의 혈세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민간위탁 제도의 건전한 운영과 의회의 역할 강화를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그 입법 취지를 깊이 헤아리시어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손준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김현국 재정문화위원회 전문위원 김현국입니다.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입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시 위탁과 재위탁에만 한정했던 의회 동의 범위를 재계약 시까지 확대하려는 것입니다.
의회의 동의는 위탁의 필요성과 기본 방향을 결정하는 정책적 통제에 그치고 구체적인 수탁자 선정 및 계약 관리는 집행권한이 있는 집행부의 재량으로 주는 것이 입법 목적을 달성하면서도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재계약 시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하는 것이 의회가 수탁자 선정권 자체를 직접 행사하여 단체장의 집행권을 제약하지 않는지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예산법무과장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손준기 의원님과 예산법무과장 중 답변자를 먼저 지정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성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 중1동, 중2동, 중3동, 중4동, 약대동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국민의힘 시의원 장성철입니다.
손준기 의원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손준기 의원님께서, 사실 진작 했어야 될 것 같은 부분인데 많이 못 챙겼던 부분인 것 같아요. 부천시가 민간위탁 사무를 재위탁할 때 사실은 어느 정도까지 의회의 동의를 받느냐 하는 부분이 쟁점이 될 수 있는데 그동안 재계약 부분이 사실 그냥 진행됐던 것 같습니다. 특별히 이 부분을 발견하고 고민하게 되신 배경이 있다면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손준기 의원 존경하는 장성철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하는 모든 행정행위는 그 근본이 시민의 혈세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정의 효율성을 위해서 위탁을 하는 사무에 대해서도 처음에 위탁할 때뿐만이 아니고 재계약을 할 때도 의회에서 당연히 그 혈세가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확인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고요.
우리가 처음에 위탁을 할지 말지와 재위탁을 할 때에는 기존에도 이미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과 재계약은 개념이 완전히 다른 이유가 뭐냐 하면 위탁 자체를 시의 권한으로서, 위탁과 재위탁을 의회에서 동의해 줌으로써 시에서 수탁기관을 지정하고 그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회에서 처음에 위탁을 할지 말지 여부만 결정하는 것인데 재계약의 경우에는 한 번 수탁 업체로 선정된 곳이 그다음에 또 계약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는 그 시점에 이미 업체가 지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를 우리가 한번 바라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낀 것이고요.
최근에 사회적경제센터 관련해서도 사회적경제센터를 알거나 관심 있는 공무원분들 대부분이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다른 분들도, 공무원이 아닌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였고요. 하지만 그것을 더 깊게 세심하게 들여다보니 역시나 우려했던 대로, 제보가 들어왔던 대로, 그리고 본 의원이 확인했던 대로 경기도와 부천시의 감사를 통해서 부적절한 일들이 많이 발생했거든요.
그런 부분이 사경센터와 똑같은 케이스라고 볼 수는 없지만 민간위탁 관련해서도 재계약을 할 때 그 업체에 대해서 부적절한 부분이 발견된다면 시민의 대표로서 의회에서 의원들이 반드시 그걸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하지 않느냐는 필요성을 느끼게 됐고, 또 여야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정권이 어느 정권이든 간에 정권에 상관없이 지방이양법이라는 걸 알고 계실 겁니다. 중앙정부의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이양하는 추세가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매 정권 때마다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상위법에는 민간위탁 관련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구체적인 내용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중앙의 사무를 지방으로 이양해 준다는 개념은 지방자치단체에서 해야 할 사무니까 의회의 조례를 기반으로 해서 지자체에서 결정하라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국가적인 흐름도 그렇고 최근에 있었던 일련의 여러 가지 사태들을 비교해 봤을 때, 우리가 들여다봤을 때 이제는 여력이 된다면 금액이 크건 적건 세부적인 내역들, 적은 금액들도 우리가 직접 혈세를 낭비하지 않게 지켜야 된다는 취지로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성철 위원 존경하는 손준기 의원님께서 여러 가지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서 이런 부분을 발견하신 것 같고 저도 사소한 불미스러운 일이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적으로 그것을 만들어 놓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이렇게 의회의 권한을 강화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동의하는 바입니다.
예산법무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다른 타 기초의회 단체나 기초 지방 관련된 기관에서도 이런 식으로 재계약까지도 이번에 손준기 의원님이 대표발의하신 조례처럼 되어 있나요?
○예산법무과장 진예순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조례를 다 확인해 본 결과 재계약에 대해서 동의받는 지자체가 18군데 정도 되고요, 보고를 하는 데가 13군데 정도입니다.
그런데 약간의 차이는 있어요. 민간위탁 사무가 저희 시 같은 경우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좀 많은 편이었어요, 확인 결과. 저희가 24개 부서에서 141개 사무를 민간위탁 사무로 하고 있습니다. 거의 141개소가 민간위탁 사무를 하는 시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중에 사실 60%가 국공립 어린이집이에요. 43% 정도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 조례대로 신규나 재위탁 같은 경우에는 의회의 동의를 받고 심사받고 있는 상태인데 연간 평균 15건 정도입니다. 그런데 재계약은 평균 25건 정도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번에 개정하게 되면 의회의 심의 건수가 기존 15건에서 40건 정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장성철 위원 그 부분은 어쨌든 필요에 의해서 발전적으로 저희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오히려 저희가 의회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한다고 보여집니다.
충분히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장성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손준기 의원님과 예산법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5분 회의중지)
(10시19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해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에 논의한 바와 같이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다 하시므로 가결을 선포합니다.

2.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
(10시20분)
○위원장 장해영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전략담당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략담당관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담당관 박종대 안녕하십니까. 전략담당관 박종대입니다.
시정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항상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장해영 위원장님과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호진 인구정책팀장입니다.
장미옥 기본사회팀장입니다.
이강수 미디어안전팀장입니다.
이재수 첨단산업조성팀장입니다.
이광우 기업유치팀장입니다.
그러면 전략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전략담당관 목표와 추진방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전략담당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전략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 전략담당관님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부천시의원입니다.
○전략담당관 박종대 안녕하세요.
○장성철 위원 기업지원과장님으로 계시다가 이번에 새롭게 전략담당관으로 오시게 됐습니다. 감회가 새롭고 각오가 남다르실 것 같은데 짧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전략담당관 박종대 기업지원 업무를 하면서 기업에 대한 소중함과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고요, 전략담당관이 2개 팀이 더 보강돼서 5개 팀이 됐는데 각 팀별로 업무가 개별 독립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아무래도 각 부서에 흩어져 있는 인구정책이나 기본사회 관련 정책들을 고도화하고 통합하고 조정하면서 새로운 부천형 정책들을 개발하는 것이 저의 주어진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본 위원은 전략담당관의 역할이 앞으로 어떻게 부천시에 산재되어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임무라고 생각하고요.
이번에 인원도 좀 늘었죠?
○전략담당관 박종대 네.
○장성철 위원 몇 명 정도 늘었죠?
○전략담당관 박종대 인구요?
○장성철 위원 아니, 인원.
○전략담당관 박종대 5명 늘었습니다.
○장성철 위원 5명 정도 보강됐고요. 그만큼 시에서 집중적으로 전략담당관의 역할을 보고 있는데 팀 이름들만 봐도 시장께서 본인이 추구하고 싶은 부분을 많이 강조한 것 같아요. 특히나 최근에 막장 유튜버 관련된 부분을 보강했었고 미디어안전팀이 아마 그런 역할을 하는 것 같고요. 기본사회팀도 있고, 그런데 인구정책팀은 원래 있었던 팀이잖아요.
저는 이 팀의 역할이나 전략담당관의 역할을 강조하고 싶은데 부천 인구가 지금 1년에 1만 명 이상 줄어들고 있고 그 원인이 어떤 부분을 파악해야 하는지를 잘 봐야 될 것 같거든요. 본 위원은 노후된 주거환경이 특히 문제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많은 조사 결과도 노후된 주거환경으로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실제로 이사 가는 분들을, 제가 시에 좀 해 달라고 했는데 하도 안 해서, 신중동 지역에 아파트 1기 신도시 지역이 많잖아요. 마스터플랜 설명회 할 때라든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할 때 가서 주민들께 직접 인터뷰를 해서 제가 들어보면 이사 가는 많은 분들이 40년 정도 지나니까 세대가 넘어가면서 자녀분들이 이곳에 정착을 안 하려고 한다는 말씀을 해요.
그 이유의 가장 첫 번째가 노후된 주거환경, 노후된 인프라들, 공원이라든지, 아이를 키우려고 하는데 물론 지원금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저도 아이 아빠이고 여기 계신 손준기 위원님이나 다른 분들도 아이를 키우고 이곳에서 살았는데 인근의 청라라든지 시흥이라든지 검단이라든지 일산과 비교해 보면 신도시가 그쪽은 많이 지어지면서, 개선되면서 공원이나 이런 인프라가 새롭고 놀이 환경이 좋기 때문에 아이들 부모들은 멀리 가는 것보다는 가까운 데서 잘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그런 것을 중요시 여기거든요.
전략담당관께서 기존의 집 구조나 이런 것을 떠나서 근본적으로 전체적으로 들어보시면서 새로운 방향성을 시장께 보고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업무를 보시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략담당관 박종대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업무보고인데 너무 자세하게 얘기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짧게 하고.
그리고 1, 2, 3번 대장동 기업들 SK, DN솔루션즈, 대한항공 유치 잘 되고 있는데 제가 사전보고 할 때 4번, 5번도 잘 진행되고 있냐고 여쭤봤잖아요. 신경 쓰셔서 좋은 유치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고 바라겠습니다.
○전략담당관 박종대 지금 열심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장성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선화 위원 안녕하십니까. 의원 김선화입니다.
○전략담당관 박종대 안녕하세요.
○김선화 위원 담당관님 고생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부천시, 우리 시에서 진행되는 과정에 대해서 서로 소통하고자 말씀드릴게요. 우리 시에서 저출생도 문제지만 고령화 사회에 따른 인구비중에 대한 문제도 상당히 크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2026년 올해부터 아마도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전략담당관 박종대 네, 맞습니다.
○김선화 위원 20%가 넘는 초고령사회에 속해 있는 노인분들, 취약계층 노인분들에 대한 문제가 상당히 있다는 생각에 부천시에서, 우리 시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모색해야 될 것 같은데, 특히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시점에 있어서 노인계층에서는 1인 가구의 비중이 많이 차지하는 것으로 제가 알아보니까 많더라고요. 취약계층 노인에 대한 복지체계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써야 되겠다는 생각에 한말씀드렸고요.
특히 직위표를 살펴보니까 전략담당관 측에서는 인구에 대한 전체적인 방안에 따라 복지 쪽, 특히 노인복지 쪽의 정책과 지원에 관해서 소통을 해서 원활한 관계 조성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말씀드렸고요.
전략담당관뿐만 아니라 다른 타 부서와 연결되어 있는, 특히 복지 쪽 노인의 정책과 방안에 대한 지원체계도 서로 소통하면서 꾸려나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한말씀드렸습니다.
○전략담당관 박종대 알겠습니다. 잘 소통하면서 정책도 개발하고 고도화하고 이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화 위원 예산이 75% 이상 상당히 적은 비용으로 줄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적은 예산이지만 꼼꼼하게 지역의 현안에 사용할 수 있는 부분으로 책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말씀드렸고요. 올 한 해도 파이팅하시면 좋겠습니다.
○전략담당관 박종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선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단비 위원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전략담당관의 인원이 늘어나고 업무도 그전 연도보다는 그래도 구체적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게 한두 가지는 더 늘어난 것 같아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전년도에 기본사회 조례 만든 거 아시죠? 제가 작성해서 서명까지 받아둔 거.
○전략담당관 박종대 네, 알고 있습니다.
○윤단비 위원 그런데 그때는 정책기획과에서 함께 추진했는데 이제 전략담당관 쪽으로 넘어간 건가요?
○전략담당관 박종대 네, 조직개편이 되면서 기본사회 업무를 전략담당관 쪽에 배치했습니다.
○윤단비 위원 그러면 주무부서가 전략담당관으로 새로 재배치됐다고 보면 되는 걸까요?
○전략담당관 박종대 네, 맞습니다.
○윤단비 위원 제가 이 조례 제정을 정책기획과에 처음 말했을 때는 사실 집행부에서 조금 부담스러워하는 측면도 있었지만 어쨌든 잘 소통하고 설득해서 꼭 필요한 조례라는 것을 서로가 공감하였는데요.
다만 제가 조례 다 만들어 놓고 의원님들한테 서명까지 다 받고 제출 날에 제출하러 갔다가,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조례가 선언적인 의미만 담기면 안 될 것 같아서, 그러니까 실무적으로 기본사회 정책의 유사 정책이나 기존의 현황 같은 것들을 복지 쪽도 그렇고 싹 다 파악하고 있어야 이 조례를 만드는 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전년도에 안 하고 올해 해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여기 추진계획 보니까 기본사회 유사 정책에 대한 전수조사 및 분석이 들어가 있는데 이건 어느 범위까지 전수조사가 되는 건지.
○전략담당관 박종대 지금 저희가 팀은 만들어졌는데 아직 근거 조례가 없기 때문에 위원회를 만들지 못하고 있고 추진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월 중에 추진단을 발족할 계획이고 현재는 팀에서, 각 자치단체별로 기본사회 관련 정책들을 많이 추진하고 있더라고요. 시·군에서 추진하는 정책들을 저희가 일단 스크랩을 하고 있고 그것을 분석해서 제도화가 되고 본격적으로 추진될 때 저희 시에 접목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부서에서 추진되고 있는 기본사회 관련 정책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부분도 저희가 각 부서에 공문을 보내서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까지 지금 체크하고 있습니다.
○윤단비 위원 알겠습니다. 저와도 이야기해 주세요.
○전략담당관 박종대 네, 알겠습니다.
○윤단비 위원 제가 이거 조례 만들면서 공부도 많이 하고 여러 타 부서에도 부천시 기본사회 정책이라고 볼 수 있는 사업들이 뭐가 있는지도 여쭤보다가 하도 많아서, 양이 많아서 전체 다 전수조사하기가 상당히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담당하는 분이 한 분이면 그 일도 많이 벅찰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략담당관 박종대 지금은 3명으로 팀이 구성돼 있어서요.
○윤단비 위원 그 밑에 계신 분들이요?
○전략담당관 박종대 팀장 1명에 팀원 2명으로 해서 잘 협업하고 있습니다.
○윤단비 위원 알겠습니다.
전략담당관 쪽에서 인원이 늘어났는데 예산은 줄어든 거죠?
○전략담당관 박종대 네, 예산은 줄었습니다.
○윤단비 위원 그러면 성과로 뭔가 일을 더 많이 했다는 것을 보여주기를 기대할 텐데 예산도 많이 줄어들고 힘드실 것 같습니다.
○전략담당관 박종대 네. 지금 부서 예산이 50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작년 연말에 기본사회 관련하고 미디어안전 관련해서 예산을 수립 요청했는데 그게 반영이 안 돼서 현재 부서에서는 예산이 없고 각 부서에 일부 여유가 있는 예산을 저희가 할애받아서 사용하는 것으로 협의하고 있습니다.
○윤단비 위원 네, 알겠습니다. 따로 실무적인 건 업무보고 끝나고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략담당관 박종대 네, 알겠습니다.
○윤단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윤단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병권 위원 과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전략담당관 박종대 고맙습니다.
○윤병권 위원 전 직원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고요.
담당관님이 기업지원과에서 근무하실 때 기업지원을 해서 기업이 활발하게 돌아가면 어떤 환경이 부천에 조성될 것이고 장래희망이 어떻게 변화가 올 것인지 혹시 생각해 보신 일이 있나요?
○전략담당관 박종대 제가 기업지원과장으로 오래 근무하지는 않았지만 1년간 근무해 본 결과로는 기업체가 현재 부천시가 5인 미만 기업이 대다수이고 아주 예전부터 했던 제조업 위주의 공장들이 많기 때문에 지금은 손준기 위원님께서 가장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계시는 AI 관련, 또 산업에 변화를 줘야 할 시기인 건 맞고요.
저희가 어쨌든 기업체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도 시에서, 도에서, 중앙정부에서 지원하는 시책을 잘 몰라서 적재적소에 받지 못하는 기업들이 꽤 많았습니다. 그 부분을 가급적 많이 홍보하려고 기업체에 많이 방문하고 저희가 30인 이상 기업체를 별도로 220개를 추려서 전 직원을 다 내보내서 기업체가 필요한 게 뭔지 이런 시책을 하기도 했었는데 그런 것을 통해서 부천시의 기업체가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본 위원이 그 질의를 드린 것은 기업이 환경이 좋아지고 희망스러운 기업이 우리 부천에 많이 유치된다면 거기에 연결되는 것은 바로 지금 전략담당관께서 보고하신 저출산에 관련된 인구 증대에 연관이 있다, 영향이 있다고 보이거든요. 그렇죠?
○전략담당관 박종대 네.
○윤병권 위원 기업이 활발하게 돌아가고 환경이 좋아지고 희망스러운 기업이 있음으로써 거기에 직원들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직원들이 존재함으로써 그 기업이 번창하면 거기에 따르는 부수적인 영향에 따라서 기업을 뒷받침하는 소규모 기업들도 들어오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되는 거죠. 그렇게 인구가 증대되는 것인데 우리 인구가 감소되는 것에 대한 기준은 연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전략담당관 박종대 부천시가 아까 장성철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1년에 1만 명 정도씩 감소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자연감소가 1,200∼1,300명, 그러니까 출생보다 사망자가 많아서 발생하는 게 1,200∼1,300명이고 나머지 9,000명 정도는 사회적 감소로 전입보다 전출이 많이 생겨서 감소하는 부분이 차지하고 있는데 그 원인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주거와 양질의 일자리 부분이 거의 70∼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분석을 해보면.
그래서 그 부분을 어쨌든 대장동 산단이 들어오고 앵커기업이 들어오면서 따라오는 협력 1차 벤더, 2차 벤더들이 들어오는 시점이 2030년 정도인데요. 그때 되면 대장동도 그렇고 역곡지구도 그렇고 2만 5000세대 이상 들어오기 때문에 부천의 인구정책은 아마도 그때 되면 조금 결실을 맺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런 인구증대는 일시적일 뿐이에요. 집을 한 채 지어서 거기서 10명이 이사 들어와서 살면 그걸로 끝이지. 그건 일시적인 증대이기 때문에 거기에 미치는 것이 아니고 현재 보면 출산 관련해서 홍보책자를 충분히 제공해 주고 이런 게 실려 있어요. 이런 내용들이, 이 정도 가지고는 젊은 분들이 여기에 느낌을 받기가 쉽지 않죠. 여기에 따른 눈에 보일 수 있는 출산의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제시가 되어야 하지 않겠나 싶은데 거기에 대한 보충이 좀 있을까요?
○전략담당관 박종대 출산정책은 지금 시장님께서도 계속 말씀하고 계시지만 출산지원금 부분을 조례 개정을 통해서 예산 확보해서 올해부터 지원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자가 기존에 혼인신고한 부부들한테 제공이 안 됐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올해는 동사무소나 구청에 배치해서 혼인신고하는 부부들에게 출산정책에 대한 것이 일괄 홍보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출산정책이 굉장히 복잡하고 폭이 넓은데 관련부서 복지 쪽 부서하고 여성 부서하고 같이 협업해서 더 고도화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래야 되겠죠. 출산정책이 그냥 형식적인 홍보 가지고는 효과가 날 수 없다고 보고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으로 눈에 보이는 홍보가 되고 그런 지원이 되어야 하지 않겠나. 그래야 거기에 따르는 영향을 시에서 받을 수 있는 것이지 그냥 형식적인 홍보책자나 돌리고 이런 건 거의 피부에 와닿지 않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효과를 보기 힘들 것 같다는 본 위원의 생각이 들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질의를 드린 것인데 고민을 더 하셔서 이게 눈에 보이고 현실적으로 피부에 와닿을 수 있는 그런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고민을 좀 하셔서 그런 정책이 활발하게 돌아가서 부천시의 인구감소가 단기간이야 안 되겠지만 그래도 빠른 시일 내에 감소율이 줄어들 수 있도록 정책을 고민해 줬으면 하는 기대를 걸겠습니다.
○전략담당관 박종대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윤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전략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전략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48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해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홍보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오창근 홍보담당관 오창근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해영 위원장님,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 뜻하신 바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근무하는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숙 홍보기획팀장입니다.
김학봉 언론홍보팀장입니다.
최지연 SNS홍보팀장입니다.
김윤경 미디어홍보팀장입니다.
박철효 영상홍보팀장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홍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 중1동, 중2동, 중3동, 중4동, 약대동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장성철 의원입니다.
홍보담당관께서 원래 홍보담당관실에 계시다가 자치분권과 가셨다가 다시 오셨잖아요. 업무는 누구보다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하고. 다만 제가 홍보담당관실에 계실 때도 계속 문제 제기를 했던 부분인데 부천시가 비슷한 규모의 타 시·군 대비 언론홍보비가 굉장히 낮다는 지적을 했습니다.
제가 예산을 많이 쓰는 것도, 낭비하는 것도 잘못이지만 상대적으로 너무 부족한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는데 앞으로 업무를 하시면서 기자분들과 릴레이션십이나 관계가 좋으시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부담이 크실 텐데 어떻게 해결해 나가실지 의지를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오창근 제가 2년 전에 언론팀장이었습니다. 언론팀장 할 때도 그렇지만 지금 홍보담당관의 첫째는 일단 시정 홍보가 우선이고 그다음은 언론, 특히 기자분들하고 유대관계를 제일 첫 번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각자의 전문 인프라와 전문 분야가 있는 겁니다. 그렇죠? 시정 홍보를 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부천시의 여러 가지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서도 그렇고 부천시가 문화도시로서 추구하고 있는 산업과 연결하는 부분들도 사실 마케팅 홍보가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 대한 역할을 강조해 주시고 그걸 올해 잘 만들어서 충분히 의회와 소통해서 예산 확보까지도, 또 하반기에 어떻게 구성될지는 모르겠지만 담당관님께서 그런 부분 신경 쓰셔서 언론과의 관계 잘 만들어 주시고요. 부천시가 제대로 브랜딩을 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오창근 네, 부위원장님 뜻을 잘 이해하고 잘해서 잘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건 차선인데 제가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예산이 계속 없다 없다 하니까, 물론 그 부분은 그 부분대로 노력을 하시되 또 하나는 제가 부천시와 관내대학의 상생발전 협력 조례안을 발의했었습니다. 그게 라이즈 사업과 연결돼서 부천시에 있는 관내대학 가톨릭대, 부천대, 유한대, 서울신학대 4개 대학이 긴밀하게 대학협력팀과 협조해서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 부분을 홍보담당관실에서도 같이 논의하셔서, 관련 과들이 많이 있어요. 아까 말씀하셨던 SNS, 유튜브 이런 부분들 대학생들이 같이 참여해서 움직인다면 서로 상생하고 발전하는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 업무하실 때 방식을 이런 식으로 확장하셔서 해보시는 것을 고민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오창근 네, 알겠습니다. SNS 기자단을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생 5명이 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필요하시면 대학협력팀과 각 대학의 산학협력팀 교수님들, 라이즈사업단에 속하신 분들 간담회를 추진할 테니까 적극적으로 한번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오창근 네, 잘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장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점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구점자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구점자입니다.
새해 들어서 첫 업무보고인데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희가 새해를 맞이하거나 담당관님처럼 부서가 바뀌어서 새로 맡게 되면 계획이라든지 포부, 어떤 역할이라든지 이런 게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담당관님이 자치분권과에서 잘하시다가 오셨고 2년 전에도 홍보담당관실에 계셨는데 새로 오셔서 소감은 어떠신지, 계획은 어떤 식으로 할 건지, 홍보담당관의 역할이 무엇인지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오창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치분권과에서 1년 6개월을 했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작년 연말 막장 유튜버 관련해서 캠페인을 저희 과에서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인상 깊었고요. 그때 직원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난 1월 1일 자로 자치분권과에서 홍보담당관으로 오게 됐습니다. 우리 과에는 5개 팀이 있어요. 홍보기획팀, 언론홍보팀, SNS홍보팀, 미디어홍보팀, 영상홍보팀 2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정은 홍보에서 시작해서 홍보로 끝난다고 합니다. 시정 홍보는 우리 시정에서 하는 모든 일들을 시민이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의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홍보도 중요하고 우리 과에서도 중요하지만 최일선인 동에서도 특히 중요합니다. 저도 동장을 해봤기 때문에 동의 단체원들이 시정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잘하고 있지만 조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에서 알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홍보는 일방적인 알림으로 되어 있었는데 지금 홍보는 시의 시정을 이해시키고 참여시킴으로써 결과가 나온다고 봅니다. 그래서 소통의 창구라고 생각해요. 특히 시민이 불편한 민원은 더하는 거죠. 그래서 시민 불만을 없애기 위해서는 홍보를 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초기 기획에서부터 진행 과정, 최후 마무리될 때까지 시정 홍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업부서와 연계하기 때문에 기획회의라든지 전략회의를 통해서 홍보매체, 홍보방법, 디자인 등, 또 색깔이 중요하죠. 빨간색을 사용할지, 파란색을 사용할지, 또 사이즈를 어떻게 할 건지 정해서 언론, 사진, 영상, SNS 매체를 다 만들어요, 저희가.
다른 사업부서 같은 경우는 돈을 쓰잖아요. 그런데 우리 부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합니다. 많은 고민이 필요하죠. 어떤 한 콘텐츠를 만드는 데 아까처럼 어떤 색깔을 쓰고 어떻게 구성을 해서 시민에게 잘 이해시킬 것인가.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끔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실례로 지난 연말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대장신도시 산업단지 입주라든지 대장∼홍대선 착공이라든지 부천FC 1부 리그 승격이라든지, 그런데 그중에 가장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막장 유튜버 캠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10월부터 시작해서 12월까지 계속해 왔고 지금도 올해도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그게 시장님 인터뷰라든지 야간 캠페인 진행이라든지 피노키오 정비하는 조형물 철거라든지 그것을 다 우리 홍보담당관에서 만들어서 보도가 되는 겁니다.
그 보도가 되는데 부천시민뿐만 아니라 이게 전 국민 관심사가 된 거죠. 너무 많이 매일같이 방송에도 나오고 언론사에서도 나오고 그랬기 때문에 전 국민 관심사가 됐어요. 그래서 경쟁적으로 보도가 됐는데 이 모든 것은 우리 홍보담당관의 잘 짜여진 시나리오하고 아까처럼 언론사의 유기적인 관계가 주효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희는 올해도 지난 연말의 기운을 받아서 각 팀별로 홍보매체를 활용해서 시민에게 시정을 잘 알리고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점자 위원 우리 담당관님 말씀 잘 들었고요. 말씀 중에 홍보하는 데 있어서 색깔이라든가 이런 게 정말 예민해서 우리가 브랜드 하나 바꾸는 데도 색깔이 ‘이건 아니다’ 이런 것도 많이 있었잖아요.
제가 왜 그 질의를 했냐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사실 우리 부천을 알리는 제일 중요한 부서가 홍보담당관실이라고 생각하고 아까 동도 얘기했지만 홍보라는 것이 각 동의 단체가 다 회의할 때도 모든 홍보가 잘 돼서 시와 각 동, 개인, 시민들이 소통이 잘 되는 역할을 해 주는 게 담당관실 같아요.
그래서 담당관님이 전에도 계셨고 자치분권과에서 유튜버 관련해서도 많이 애써주셨고 앞으로도 역할이 중요한 것 같아서 제가 질의드렸는데 홍보담당관 역할이 정말 중요하고, 소통도 잘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모든 시민들이 잘 홍보에 참여해서 알 건 알고 궁금한 거 있으면 소통해서 시민들한테도 뭔가 혜택이 되는 것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담당관님 새로 오시고 오늘 첫 업무보고라서 제가 소감과 계획까지 다 질의했습니다.
아무튼 올해도 잘 부탁드리고 부천시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홍보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오창근 감사합니다.
○구점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구점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선화 위원 반갑습니다. 의원 김선화입니다.
업무보고 담당관님과 소통하면서 몇 가지만 제가 같이 논의하고자 말씀드릴게요.
부천시 선진화를 위해서는 홍보팀에서 상당히 많은 비중의 구축해야 할 문제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저는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비율을 봤을 때 얘기를 논하고 싶은데 일단 온라인 쪽에서는 생생부천이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예산은 많이 들이지 않지만 홍보 차원에서는 상당히 적극적으로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대로 진행 유지된다면 26년도도 온라인 편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고요.
오프라인 문제는 조금 소통하면서, 업무보고니까 생각하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문제가 우리 시에서의 문제는 무엇이냐면 일단 디자인의 고도화 문제에 있어서는 획일성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전 로고의 철거나 교체가 가능한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은 많이 들겠지만, 특히 없는 예산으로 먼저 구축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이냐면, 우리 시의 얼굴이잖아요. 메인 진입로나 진입할 수 있는 구간만큼은 그래도 이전 로고의 철거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도 ‘판타지아 부천’인 줄 알고 계세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인물이나 CI, BI 로고에 있어서는 철두철미하게 먼저 개선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구축에 대한 문제는 일단 26년 초반이잖아요. 최대한으로 예산을 세워서 부천으로 진입하는 구간에 있어서는 철저하게 새로운 이미지 형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은 많이 들 거예요. 그렇지만 담당관님께서는 부천시 홍보팀의 메인주자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시민이 관내나 관외나 우리 부천시의 선진적인 문화 향유를 위해서는 담당관님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심도 있게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마음에 한말씀드렸습니다.
○홍보담당관 오창근 지금 미정비된 시설물이 대부분 도시공간에 있는 시설물입니다. 터널 등이라든지 보안등, 그다음에 상수도 뚜껑 있지 않습니까? 철로 된, 주물로 된 거.
○김선화 위원 다 이전 거죠.
○홍보담당관 오창근 홍보담당관으로 오다 보니 많이 보이더라고요, 옛날에는 안 보였는데.
○김선화 위원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담당관님께서 홍보에 연계되는, 제가 직위표를 지금 살펴보고 있거든요. 주택국 건축디자인과나 경관디자인과와 소통하셔서 부천시의 발전을 위해서 메인 로고에 신경을 적극적으로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오창근 네, 잘 알겠습니다.
○김선화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희 위원 홍보담당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보담당관실이 참 중요한 역할입니다. 부천시 전체 부서에서 하고 있는 시 정책을 홍보하고 알리는 것이 역할입니다. 그만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지금 다양한 홍보전략을 갖고 오셨어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보면서 다양한 언론매체 연계를 통한 홍보 전략 고도화 부분에서 지난 행정감사에서 제가 인터넷 언론들에 대해서 광고 집행 기준을 얘기하면서 선정적이거나 시민들이 보기에 불편한, 청소년이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는 당부를 했는데 올해 계획에 들어 있어요.
국내 3대 언론이라든지 경기일보라든지 언론사가 있는 곳은 자정의 능력이 내부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부천시의 인터넷 포함한 1인 언론사들은 자정이라든지 거름망 역할이 없거든요. 그 역할을 우리 시가 해 주어야 하는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맞죠?
○홍보담당관 오창근 네, 그렇습니다.
○박순희 위원 시의 정책을 홍보하거나 알리는 데 광고를 집행함에 있어서는 이런 거름망을 충실하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 싶어서 한말씀드립니다.
그런 정책이 혹시 마련되어 있을까요?
○홍보담당관 오창근 지난 연말 행정사무감사 때 박순희 위원님께서 말씀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그리고 부시장님께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업무보고 때도 말씀하실 거라고 생각하고 준비는 했는데 이게 정답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선정적인 광고, 한 3단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저희가 하는 부분은 선정적인 광고가 모니터링에서 보였다 하면, 선정적인 광고가 나왔다 하면 일단 언론사에 광고가 나오지 않게끔 먼저 권고를 해야 되겠죠.
그런데 광고가 일부 수익을 창출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는 거거든요. 또 이게 농도가 짙어질수록 금액이 더 커집니다. 그래서 권고를 하고, 만약에 그 권고가 안 됐을 경우에 인터넷 자정, 자체 검증 시스템이 있습니다. 인터넷 신문사의 자체적인 검증 시스템인데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가 있어요, 자체적으로. 거기서 다시 한번 권고를 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된다, 안 통했을 때는 저희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신고를 합니다. 우리가 하든 일반 주민이 하든. 그래서 온라인 신고를 하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제재가 가해지겠죠.
또한 행정벌도 또 있거든요. 그런데 행정벌은 저희 부천시 지자체가 하는 게 아니고 광역 도에서 신문사를 인허가를 해 주기 때문에 거기서 제재를 합니다. 그런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박순희 위원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자정을 위해서, 바른 언론 홍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는 다짐에서 3단계 계획을 세우신 것 같아요. 우리 시가 1인 인터넷 언론매체에 광고비를 집행할 때 기준이 건강한 언론 홍보입니다. 언론사에서야 당연히 홍보 수익을 위해서 하겠죠. 그러나 그 자체도 우리 시가 광고집행비를 집행하는 기관은 관리를 해 주셔야 한다는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3단계까지 갈 것이 아니라 우리 시의 정책을 홍보하는 데 꼭 필요한 절차입니다. 집행하심에 있어서 이런 기준은 3단계까지 갈 것 없이 우리 시에서 집행하기 전에 이런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홍보담당관 오창근 한 가지 빠뜨린 게 있는데요. 집행 기준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희 위원 네. 반영하셔서 꼭 건강한 언론매체를 통해서 시정이 홍보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오창근 네, 감사합니다.
○박순희 위원 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박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성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 장성철 위원입니다.
담당관께서, 우리 위원회가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위원회입니다. 그래서 관련법 같은 것을 확인하셔서 답변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박순희 위원님의 원래의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정책에 반영하고 이런다는 말씀을 하시면 사실 언론이 민감한 부분이고 제가 지난번에도 그런 일이 있어서 조사하고 찾아봤는데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민간 언론사, 아무리 1인 미디어라고 하지만 광고 게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거나 권고하는 부분은 표현의 자유 침해와 법적 저촉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런 부분은 조심히 발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오창근 네,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장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단비 위원 홍보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18페이지 보시면 영상콘텐츠 다변화 관련해서 나와 있는데 공무원 서포터즈 관련된 내용이 있어요.
공무원 서포터즈 고강본동에서도 팀장님께서 굉장히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데요. 되게 좋은 사례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분들에게 어떤 베네핏이 있나요?
○홍보담당관 오창근 지금 10명 내외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작년에 16편을 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까 조금, 인센티브
○윤단비 위원 편하게 말씀 주세요.
○홍보담당관 오창근 그거에 대해서는 연말에 시장님 표창 특별휴가를 드립니다.
○윤단비 위원 전국적으로 보면 충주맨이 가장 유명하고 다른 지자체에서도 충주맨과 같은 캐릭터를 만들려고 공무원분들을 활용하기도 하는데 저희 고강본동의 이문형 팀장님께서 진짜 애정하면서 유튜브 촬영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여쭤봤었죠, 이거 하면 좋은 게 뭐가 있냐. 근무시간이 인정되냐, 아니면 연차 쓸 때 대체휴무로 반차나 시간 처리가 되냐, 교통비가 나오냐, 식비가 나오냐, 출장 처리가 되냐. 저는 당연히 되는 줄 알았는데 “아유, 좋아서 하는 거죠, 의원님. 시간 내서 하는 거죠.” 이렇게 말씀하시길래 ‘와, 이건 찐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저는 이거 근무시간으로 인정해 줘야 한다고 봐요, 그런 방안이 있다면.
○홍보담당관 오창근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윤단비 위원 그렇잖아요. 이게 시에서 하라고 반 좋아서, 반 시켜서 이렇게 하는 건데 저기 멀리 고강본동에서 시청까지 퇴근 후에 와서 촬영 다 하고 아무것도 받는 게 없고 그냥 좋아서 하는 건데 최소한의 기본적인, 뭐 돈으로 교통비나 식비를 부담하기 어렵다면 그 시간만큼 월 1회 출연이면 2시간 정도는 시간 단위로 반차를 인정해 준다든지 하면 굉장히 효율적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홍보담당관 오창근 네, 알겠습니다.
○윤단비 위원 그것 좀 검토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오창근 네, 알겠습니다.
○윤단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윤단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제가 아까 장성철 부위원장님 추가 질의였는데 다른 위원님들 질의 상황을 점검을 못 하고 질의 기회를 드렸어요.
혹시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박순희 위원님, 윤병권 위원님이 먼저,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병권 위원 홍보담당관님, 전 직원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오창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병권 위원 고맙습니다. 본 위원이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갈 게 있어서요.
통합 도시브랜드와 관련해서 지금 우리 도시브랜드 바뀐 지가 기간이 얼마나 됐죠?
○홍보담당관 오창근 CI와 BI가 있는데요. CI는 32년 정도 됐고 BI는 20년 됐습니다.
○윤병권 위원 브랜드가 바뀔 때 거기까지 못 보지는 않았을 텐데, 다니면서 보면 브랜드와 맞지 않는 게 발에도 밟히고 그러죠?
○홍보담당관 오창근 네.
○윤병권 위원 특히 봉오대로변에 보면 거기 조형물도 크게 서 있는데 이것은 부천을 상징하고 부천을 알리기 위한 브랜드였잖아요. 그런데 시정질의를 본 위원이 했지만, 그 조형물 관리는 지금 홍보담당관께서 하시는 게 아니에요.
○홍보담당관 오창근 관리는 오정구.
○윤병권 위원 그렇죠. 그래서 그런지, 저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홍보담당관 오창근 잠깐만 위원님, 사진.
사진을 위원님께.
(자료를 보며)
○윤병권 위원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지금 그 조형물이 그대로 서 있는데 그 조형물을 인력으로는 할 수 없게 변형이 됐어요, 중간에. 그게 왜 그렇게 되어 있는 건지, 치우려다가 못 치운 건지, 치우려다가 안 치운 건지, 아니면 여기에 대한 보존상태를 지금 논의 중이신지, 관련부서와 어떤 연계를 하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이게 보면 흉물이 돼요. 가지런히 정리돼서 관리되면 되는데 그게 못 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쨌든 이게 홍보담당관께서 보고 계시는 것이기 때문에, 관리 관련부서와 어떤 논의를 하고 계신지, 이걸 보존시킬 것이냐 아니면 철거할 것이냐, 철거하면 언제 어떻게 할 것이다, 아니면 보존을 왜 해야 되겠다 이런 게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보담당관 오창근 지난 연말 윤병권 위원님께서, 제가 여기 발령 난 지 10여 일 됐는데 회의록을 2년 치를 다 봤어요. 지난 연말 윤병권 위원님께서 예산심의 할 때도 이 의견을 냈었고 행감에서도 또 지적하셨더라고요. 이번에도 틀림없이 이 말씀이 있을 것 같다 해서 저번 주에 제가 직접 가고 엊그제도 가서 사진 찍어서 가져온 겁니다.
아무튼 이것은 담당 과장으로서 일단 통합 브랜드가 됐기 때문에 제거하는 것은 맞습니다. 맞는데 과연 이걸, 이게 크기가 엄청 큽니다. 지금 보시면 12m, 13m 되고 옛날 로고는 3m, 2.4m입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부천의 역사이지 않습니까? 예술성도 고려해서 어떤 한편으로는 조금 더 유지하면 어떨까, 그런데 저의 생각입니다. 아무튼 오정구하고 관련부서하고 협의해서 적절한 방향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위원님들이 지금 다 보셨지만 흉물로 보이니까 이걸 보존시킬 거면 관련부서와 협의를 잘해서 관리가 잘 돼서 정리될 수 있도록 하고, 그렇지 않으면 철거를 하든가, 이렇게 흉물로 놔두려면.
○홍보담당관 오창근 네.
○윤병권 위원 그래서 질의를 하는데 이렇게 질의를 해봐도 변동이 없고 저렇게 질의를 해도 변동이 없어요. 그러니까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질의를 드릴 수밖에. 그렇죠? 어떻겠어요?
관련부서와 협의를 잘하셔서 어떤 게 효율적이고 효과적인지 판단하셔서 심사숙고해서 여기에 대한 정리가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오창근 네, 잘 알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윤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6분 회의중지)
(11시26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해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윤종현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윤종현입니다.
시정 발전을 위하여 연일 노고가 많으신 장해영 위원장님 그리고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감사담당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차중우 감사1팀장입니다.
엄미현 감사2팀장입니다.
방순현 기술감사팀장입니다.
김선영 청렴팀장입니다.
정윤희 행정조사팀장입니다.
그러면 2026년 감사담당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올해도 감사담당관은 다양한 청렴시책 운영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감사 추진, 예방적 내부 통제 강화, 시민의 권익보호를 위한 신뢰행정의 구현으로 최고의 청렴도시 부천의 자부심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2026년 한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시민들 보시기에 ‘정말 공정한 감사행정이 진행되고 있구나’라고 느끼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해 회의를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시 30분까지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회의중지)
(13시34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해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조정실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기획조정실 업무보고는 실장의 총괄보고와 질의 답변 후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와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조정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기획조정실장 임권빈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부천시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해영 위원장님과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기획조정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성동 정책기획과장입니다.
진예순 예산법무과장입니다.
김순금 회계과장입니다.
김금영 재산관리과장입니다.
이점숙 세정과장입니다.
김소영 징수과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기획조정실 2026년 주요 업무계획 총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주요 업무계획 3쪽 기획조정실 목표와 주요 추진방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총괄보고를 마치고 각 부서 주요 업무계획은 소관 과장이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기획조정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자료가 충실해서,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를 제외한 타 부서장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정책기획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장 이성동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과장 이성동입니다.
보고에 앞서 정책기획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박경복 기획팀장입니다.
지장수 지속가능발전팀장입니다.
인소은 성과관리팀장입니다.
이현숙 규제혁신팀장입니다.
감문규 시정연구원설립TF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정책기획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9쪽 시민을 향하는 정책, 민생을 이끄는 혁신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정책기획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정책기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 중1동, 중2동, 중3동, 중4동, 약대동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장성철 시의원입니다.
정책기획과장님께서 시정연구원 추진은 다른 부서에 맡긴 건가요? 아까 팀장님이 같이 담당하시는 거죠?
○정책기획과장 이성동 네, 맞습니다.
○장성철 위원 올해 개원 계획은 언제를 목표로 하고 계신가요?
○정책기획과장 이성동 저희는 상반기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성철 위원 상반기 몇 월 정도로 대략 고민을 하고 계신지
○정책기획과장 이성동 상반기라 하면 6월인데 그전에 추진하려고
○장성철 위원 물리적으로 봤을 때 거의 6월이나 5월에 가능하시겠죠?
○정책기획과장 이성동 네.
○장성철 위원 너무 급하게 추진하시지는 말고 물리적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책기획과장 이성동 네,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저희가 예전에 아트센터 같은 경우도 시 승격 50주년에 맞춰서 하려다 보니 조직적인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발생한 부분이 매끄럽지 않았던 부분이 있었거든요.
본 위원은 계속 이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인가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긴 했지만 일단 만들어지는 과정에 있어서는 우려의 상황을 발생시키지 않는 방향으로 가져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크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부분은 저도 협조할 예정인데, 최근에 시정연구원 트렌드라든지 향후에 이게 연구원 중심의 시정연구원보다는 시스템 기반의, 특히나 이번에 기획조정실에서 AI 관련된 내용들을 강조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서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정책기획과장 이성동 부위원장님 말씀 명심해서 탄탄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리고 임권빈 기조실장님 잠깐 모셔주시면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임권빈 실장님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장성철 위원 실장님, 예산법무과부터 경제환경국장, 그리고 이렇게 기획조정실장까지 굉장히 중요한 업무를 추진해 오고 계신데 노고가 많으십니다.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감사합니다.
○장성철 위원 사실 다른 부분보다는 여기 기획조정실 목표, 추진방향에 보면 안전 관련된 범죄예방 인프라 관련 내용이 있어요.
안타까운 일인데 어제 상동 금거래소에서 여주인 사장님께서 범죄로 목숨을 잃으신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게 CCTV도 다 있었고 여러 가지 상황에서 그 덕분에 종로까지 가서 범죄자를 잡아내긴 했지만 제가 자세하게 확인해 보니 1시간 정도 방치돼 있었던 것 같아요. 고가의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라든지 금은방이라든지 이런 데는 뭘 누르거나 그러면 응급으로 조치가 취해져야 될 것 같은데 그런 시스템이 있는데 신청을 안 한 건지 아니면 시가 그런 부분까지는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건지 궁금하거든요.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그 부분까지는 제가 파악하지 못했고 전반적으로 지역 도심 도로변이나 취약지역 내의 CCTV 확대, 그다음에 재래시장, 전통시장 쪽에 CCTV를 도시통합관제센터로 연결해서 도시의 안전을 좀 더 저희가 올해는 촘촘히 보완하고 설비를 갖추어서 그런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최대한 예방하도록, 이렇게 업무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안전도 중요하고 특히나 범죄예방, 우리가 지역마다 자율방재단이나 방범순찰도 자발적으로 시민들이 하시는데 이런 부분은 항상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네, 맞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런 부분들 실장님께서 새롭게 부천, 어제 본회의 때 시장님께서도 그렇고 김병전 의장님께서도 그렇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마 기획조정실에서 그런 부분들 잘 알고 계실 텐데요. 더군다나 불미스럽고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 더 많이 생각하셔서 업무 방향을 다시 점검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네,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위원장님, 실장님을
○위원장 장해영 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철 위원 그리고 과장님께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시정연구원 설립하고 운영하고 이렇게 기획하실 때 우리가 라이즈 사업으로 인해서 대학과의 협력이 지금 잘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연구원이기 때문에 연구의 중심인 관내대학과 잘 면밀히 긴밀하게 소통하시면서 방향성을 같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 이성동 네, 알겠습니다.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추진하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장성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책기획과장님, 시정 방향을 설계하는 핵심 부서인 만큼 시정연구원 출범, 그리고 오늘 보고해 주신 규제개혁이나 적극행정에 관련된 부분도 면밀히 검토하셔서 우리 시의 방향이 명확하게 설정되고 그것이 우리 시민의 삶에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효과를 낳을 수 있도록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장 이성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상으로 정책기획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예산법무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예산법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법무과장 진예순 예산법무과장 진예순입니다.
2026년 업무보고에 앞서 예산법무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원겸 재정심사팀장입니다.
정선교 예산팀장입니다.
조영민 의회협력팀장입니다.
김형곤 법무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입니다.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재정건전성 강화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예산법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 예산법무과장님 작년 한 해 부천시의 어려운 예산 속에서도 나름대로 살림살이를 잘하기 위해서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예산법무과장 진예순 감사합니다.
○장성철 위원 계속 나아져야 되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데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기기본인력 운용계획 보면, 7페이지인데요. 인원 증원이 98명 정도 늘었어요. 2027년, 2028년, 2029년에는 증가할 계획은 없지만 굉장히 과거 대비해서 많은 인원이 늘었는데 이게 통합돌봄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인력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사실 인력은 어떻게 보면 비용이지 않습니까? 어떤 식으로 운영될 수 있는 건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법무과장 진예순 인력은 사실 업무에 따라서 늘어나는 거고 올해 통합돌봄하고 복지 쪽의 업무가 강화됨으로 인해서 저희 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사항입니다. 왜냐하면 통합돌봄이 올해 3월부터 시행됩니다. 거기에 따라서 해당되는 거고 저희가 거기에 맞춰서 인건비에 대해서는 반영을 했습니다.
○장성철 위원 인건비가 얼마 정도 늘어나나요?
○예산법무과장 진예순 전체적으로 늘어나는 금액에 대해서는 국·도비도 일부 내려오는 사항이 있어서 딱히 시비가 얼마 늘어난다고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 통해서, 보건복지부를 통해서 내려오는 사항이라 그거 내려오는 거 보고 저희가 시비에 대한 부분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장성철 위원 최저인건비를 적용하더라도 꽤 많은 비용이 들어가게 되는데 시비 매칭도 있을 거예요. 그렇죠?
○예산법무과장 진예순 네, 맞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 감안하면, 제가 작년에 시정질문 일문일답할 때 재정자립도, 자주도 차이에 대해서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세수를 확보하느냐에 대한 자립도, 그리고 쓸 수 있는 것을 얼마나 잘 활용해서 쓸 수 있느냐, 시가 원하는 방향으로. 우리가 자주도가 많이 낮아지는 상황이라고 말씀드렸어요. 이런 부분들이 아마 재정자주도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그래서 시가 안전이라든지 여러 가지 방향을 가지고 시정연구원 설립도 하고 잘 해야 되는 상황인데 재정자주도가 낮아져서 영향을 받는 부분들, 이렇게 되면 시장님께서 저한테 약간 이의를 말씀하셨던 부분들이 기계적 예산 삭감이라는 게 좀 억울한 면이 있다고 했지만 제가 그 자리에서 따지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사실 우리가 자주도가 떨어지면 어쩔 수 없이 깎아야 되는 부분들, 필요하지만 예산 순위가 뒤로 밀려야 되는 부분들이 기계적 예산 삭감에 포함되는 부분들입니다.
굳이 여기서 실링을 했던 과거의 사례를 들지 않아도 부서마다 전체 총액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예산법무과에서 오퍼레이팅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 올해 운영하실 때, 업무하실 때 시민들 체감도가 높은 예산, 제가 말씀드렸던 도서관 책값이라든지 안전에 관한 비용, 다수의 시민들이 신경 쓰지 못하는 도로관리 같은 부분들은 특별하게 관심 가져주시고, 그리고 지난번에 잘했다고 제가 칭찬드리고 싶었던 부분들 지방채 차환이라든지 이런 거 할 때 불필요하고 연기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차환을 미리 하지 말고 적시에 하는 부분들, 불필요하게 빌린 금액을 조기 상환할 수 있는 부분들을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법무과장 진예순 네,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부서마다 차환할 때 우선순위로 ‘이런이런 부분을 차환할 수 있다’라든지 ‘이런 건 실제로 갚아야 된다’라든지 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부분들을 고민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산법무과장 진예순 네,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의견을 좀 받아도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여기 계속 부서에서 ‘도서관 건립 비용 차환해야 됩니다’, ‘아트센터 비용 차환해야 됩니다’ 이렇게 하는데 그 부서에서는 선택권도 없고 할 수 있는 게 없잖아요. 최소한 이런 부분은 본인들이 신경 쓰고 있다는 걸 들을 수 있는 채널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산법무과장 진예순 네,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장성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준기 위원 오정지역의 손준기 의원입니다.
우리 부천시가 지금 재정상황이 좋지 않다는 건 모두가 다 알고 있고 항상 그걸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 중인데 경기도 같은 경우에 아시겠지만 유휴자금 관련해서 어떻게 관리해야 되느냐 하는 큰 이슈가 있었거든요.
부천시 같은 경우에 예를 들면 사업이 이월되거나 아니면 우리가 어떤 차질이 생겨서 예산을 미리 확보해 놨는데 공사가 지연되거나 이런 케이스에서 단순히 예금 중심으로 돈을 묶어놓기보다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서 이자수익을 최대한 확보해야 되지 않느냐. 경기도는 그런 관련된 논의를 하고 TF를 구성해서 이제 어느 정도 성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더라고요. 부천시에는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은 없는지 여쭤보겠습니다.
○예산법무과장 진예순 제가 알기로는 회계과에서도 여유자금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그런 부분들은 단기 예금을 해서 이자가 발생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재산관리과도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에서 아까 말씀드린 사업비들이 계속비 사업이나 이런 여유 재원에 대해서 단기로 예금을 해서 이자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비들은 사실 사업 추이에 따라서 자금을 지원해 줘야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단기로 해서 부서의 의견을 들어서 지출할 것 대비해서 단기 상품으로 지금 그렇게 하고 이자수입 발생하는 사항입니다.
○손준기 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 나중에 한번 따로 설명해 주십시오.
○예산법무과장 진예순 네, 알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손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산법무과장님, 오전에 존경하는 손준기 의원님이 대표발의하신 조례가 통과되었는데요. 그때 가결하면서 당부 말씀을 회의록에 남기자고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오늘 답변석에 앉으셨으니 당부의 말씀을 조금 드리자면 변화가 있는 상황이라서, 그리고 18개 다른 기초지자체가 이미 시행하고 있는 상황이니 타 시·도의 사례를 잘 점검하셔서 변화를 적용하는 데 있어서 현장 혼란이나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 기준, 가이드 기준을 명확하게 신속하게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있을 행정절차들이 늘어남으로 인해서 위탁사무의 연속성이 중단되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예산법무과장 진예순 답변을 드리자면 저희 시는 민간위탁에 대한 업무처리 지침이 있습니다. 그게 2017년도에 저희가 지침서를 만들어서 전 부서에 배부해서 그 기준에 맞춰서 전 부서에서 업무처리를 하고 있는 거고, 물론 2차 본회의 때 최종 확정이 되겠지만 만약에 이번에 개정이 되면 저희가 그 업무지침을 다시 개정해서, 마찬가지로 아까 말씀하신 경기도 18개 시·군도 물론 참고하겠지만 다시 개정해서 지침을 전 부서에 다시 배부해서 오늘 개정에 맞도록, 저희가 업무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네, 책임감 있는 든든한 답변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예산법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예산법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1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해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회계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김순금 회계과장 김순금입니다.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회계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애순 경리팀장입니다.
김효진 급여팀장입니다.
여인선 계약1팀장입니다.
서현미 계약2팀장입니다.
이어서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3쪽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계 운영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회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준기 위원 오정지역 더불어민주당 손준기 의원입니다.
앞서 예산법무과장께도 말씀드렸었는데 유휴자금 같은 경우에는 단기 금융상품으로 잘 운용되고 있나요?
○회계과장 김순금 네.
○손준기 위원 이자수익을 확보하기 위해서.
○회계과장 김순금 네. 작년에도 49억의 이자수입을 증대했습니다.
○손준기 위원 알겠습니다. 두 번째, 관내기업 제품 우선구매 강화가 계약업무 추진에 나와 있는데 사실 이게 시스템적으로 좀 힘든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저희가 둘레길 사업 좀 큰 사업이 있는데 관련해서, 예를 들어서 조명을 설치하는데 디자인상 지역별로 특색 있는 조명들이 들어가야 하는데 와트 수가 좀 다르거나 이런 게 있을 때 따로 구매를 하려고 해도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결국은 모든 상품들을 통틀어서 생산하는 외부에 있는 관외업체를 사용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그거는 시에서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건가요?
○회계과장 김순금 그게 공사금액이나 이런 것에 따라서 저희가 법으로 정해져 있는 사항이라 최대한 관내기업으로 할 수 있는 사항은 관내기업으로 하고 법에 정해져 있는 건 어쩔 수 없이
○손준기 위원 각 지자체마다 이런 고민을 할 텐데 이거를 법 개정을 위해서 지자체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방법이나 이런 것도 없는 건가요? 시에서, 지자체에서 의견을 낼 수 있잖아요, 상위기관에.
○회계과장 김순금 고민해 보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따로 깊게 얘기하는 것으로 하고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손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성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 중1동, 중2동, 중3동, 중4동, 약대동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국민의힘 시의원 장성철입니다.
제가 질의를 따로 안 드리려고 했는데 존경하는 손준기 위원님께서 아까 부천시 관내기업 계약 관련해서 말씀을 주셔서, 안 그래도 최근에 1월 되면서 부천시 계약정보공개시스템에 관급사업 용역발주계획이 다 공개가 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위원님들도 아마 연락을 좀 받으셨을 것 같은데 여기 보면 부천 내 전문업체 부재가 관외업체 이용 사유로 들어가 있는 곳들이 있거든요. 이걸 보고 해당 업체들이 ‘우리는 해당되는 곳인데 왜 관내기업이 없냐?’ 이런 민원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시스템을 개선하든지 아니면 자리를 만들든지 이런 사업에 관련된 내용들을 접수받아서 우리 관내기업, 아주 세부는 아니더라도 이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과에서 오퍼레이팅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회계과장 김순금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고민하셔서 급하지는 않아도 차츰, 너무 당연한 거잖아요. 부천시 관내기업이 있는데 발견이 안 돼서 다른 외부기업을 쓰고 그걸 보고 또 관내기업들이 ‘왜 우리는 안 써주냐?’ 이렇게 되면 이건 바람직하지 않으니까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회계과장 김순금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장성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8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해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산관리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재산관리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산관리과장 김금영 안녕하십니까. 재산관리과장 김금영입니다.
보고에 앞서 재산관리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지 재산관리팀장입니다.
김주연 공간활용팀장입니다.
이호열 청사물품팀장입니다.
29쪽입니다.
재산관리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재산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선화 위원 안녕하십니까. 의원 김선화입니다. 반갑습니다.
과장님께, 재산관리과잖아요. 부천시의 재산, 특히 공유재산 건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중요성이지만 그래도 이걸 잘 보관하고 채택해야 앞으로도 유지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고 싶어요.
특히 우리 부천시에 있는 유휴공간 건 있잖아요. 자료에도 나와 있지만 앞으로 TF팀 구성해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얘기하셨어요. 그렇죠?
지난번 제가 시정질의 때도 전체적으로 유휴공간 활용도에 대해서 말씀드렸다시피 이 공간 같은 경우에는 일단 공실이 되면 안 되는 상황인데도 찾아보니까 상당히 많은 구획에 유휴공간이 많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을 재산관리과에서는 활용하고자 하는 구역에서만 올라오는 것을 접수받지 말고 서로 피드백이 돼서 어느 곳으로 활용도 있게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된다면 권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예술 건에서 보자면 문화도시 부천에 맞게끔 문화예술 인프라가 확충될 수 있는 방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예술가들의 창작소, 특히 오롯이 작업만 열심히 할 수 있는 작업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도 유휴공간이 많은 상태에서는 활용방안을 모색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작업가들이나 문화예술 쪽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편성을 꾸준히 저도 알아보겠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재산관리과에서 오롯이 비어 있는 공간의 활용도만 생각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의 창작소나 이런 것들을 모색할 수 있는 방법을 착안해 내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존하는 공공 문화예술 공간이 있잖아요. 특히 갤러리나 공공으로 쓸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낙후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낙후된 공간을 정비나 보수, 더 나아가서는 리모델링까지도 산뜻하게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서로 부서와 협업해서 이룰 수 있는 부분으로, 채택이 되어야 하지만 이것도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문화의 발전을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한말씀드렸습니다.
○재산관리과장 김금영 관련 부서와 적극 협력해서 대안을 마련해 보고 위원님께도 함께 공유하면서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김선화 위원 올해는 한 가지 방침 ‘유휴공간을 최소로 줄이자’ 이런 상황으로 일에 몰두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산관리과장 김금영 네, 알겠습니다.
○김선화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점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구점자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구점자입니다.
업무보고와 조금 떨어진 얘기일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기부채납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 관리 재산관리과에서 계속하시나요?
○재산관리과장 김금영 기부채납하는 부서에서 관리를 하고요. 공공청사를 기부한다든지 하면 저희 과에서 관리를 합니다.
○구점자 위원 우리가 지금 오정대공원 확장공사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확장하는 데 아는 분이 땅을 거의 200평을 기부하셨대요. 그래서 제가 공원조성과에 했더니 모르더라고요. 그 당시 받은 서류를 보니까 재산관리과 담당인 것 같아요. 이렇게 200여 평을, 물론 어떤 연유로 기부했는지 모르지만 아마 시 부지와 개인 사유지 간 이렇게 해서 어쩔 수 없이 채납해야 되는 뭐가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200여 평을 기부했더라고요. 지금 거기가 확장공사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그렇게 기부한 사람에 대한 예우는 어떻게 하고 있나
○재산관리과장 김금영 저희 부서에서 추진한 게 아니라서 파악은 못 했는데요.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파악해 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구점자 위원 네. 그래서 저희가 12월에 완공돼서 준공식을 하려다가 지금 3월로 미뤄졌잖아요. 그때 준공식 할 때 수고하신 분에 대한, 예를 들어서 국비 가져오시면 국회의원님도 그렇고 감사패도 해 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그런 분들을 놓치지 말고 그렇게 기부해 주신 분에 대한 예의를, 내가 보니까 공원조성과에서는 모르고 재산관리 쪽에서 알 것 같아. 그래서 오늘 업무보고하는데 제가 한번 말을 했고요.
그런 분들 우리가, 물론 그렇게 마음이 나서 기부는 했지만 시에서 관리를 꾸준히 해 주시고 그렇게 됐을 때 뭔가 마음이 ‘내가 기부를 참 잘했다’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것을 표현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재산관리과장 김금영 네, 알겠습니다.
○구점자 위원 그래서 그거 한번 살펴봐 주시고요. 아까 김선화 위원님도 유휴공간 말씀하셨는데 저는 가끔 뜨락에 가서 커피를 마시면 큐브 책꽂이 이렇게 해놨잖아요. 그 공간을 그냥 그렇게 놔둔 게 약간 아까운 생각이 드는데 한번 그것도 살펴봤으면 좋겠어요.
○재산관리과장 김금영 네, 한번 점검해 보겠습니다.
○구점자 위원 우리가 뜨락에서 차를 마시는데 보면 책 같은 거 놓고 거기에 뭘 활용하는 건지 가서 보면 못 느끼겠더라고요. 그런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우리가 쓸 수 있는 게 뭐가 있는지 그것도 한번 살펴봤으면 좋겠어요.
○재산관리과장 김금영 네, 점검해 보겠습니다.
○구점자 위원 오정대공원 얘기도 공원조성과와 해서 우리가 준공식 할 때 그분들이 섭섭하지 않게 ‘내가 참 기부 잘했다’ 이런 느낌 받을 수 있도록 부서에서 같이 관계된 부서와 살펴봐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재산관리과장 김금영 네, 적극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구점자 위원 내가 생각나서 업무보고이긴 한데 그래도 말씀드렸어요.
수고 많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구점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산관리과장님, 오늘 위원님들이 당부해 주시고 요구해 주신 말씀들 잘 새기셔서 재산관리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2026년도 꼼꼼하게 점검해 주시고 관리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재산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세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 이점숙 안녕하십니까. 세정과장 이점숙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세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영란 세정팀장입니다.
강지은 세입관리팀장입니다.
정송래 시세운영팀장입니다.
조경복 세무조사팀장입니다.
한상구 차량세무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세정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5쪽 스마트 세정, 든든한 재정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세정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세정과장님, 2026년도에도 꼼꼼한 세원 관리로 시 재정에 큰 힘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업무보고 보니까 세입증대TF가 전 부서에 확대되는 움직임이 있는데요. 부서 간의 협력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세정과 중심으로 전 부서가 함께 적극적인 세원 관리에 협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정과장 이점숙 고맙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이상으로 세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징수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징수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징수과장 김소영 안녕하십니까. 징수과장 김소영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징수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태룡 징수행정팀장입니다.
천근영 체납징수팀장입니다.
김정호 체납기동팀장입니다.
이재용 세외수입징수팀장입니다.
그러면 징수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9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징수과장님, 2026년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잘 돌보시면서 철저한 세무행정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징수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의결해 주신 안건에 대해서 일치하지 않는 조항, 문구, 숫자, 그 밖의 내용에 대해서 정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회의 규칙 제16조에 따라 의안을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0분 산회)

○출석위원
구점자 김선화 박순희 손준기 윤단비 윤병권 장성철 장해영 정창곤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 문 위 원 || 김현국
전 략 담 당 관 || 박종대
홍 보 담 당 관 || 오창근
감 사 담 당 관 || 윤종현
기 획 조 정 실 장 || 임권빈
정 책 기 획 과 장 || 이성동
예 산 법 무 과 장 || 진예순
회 계 과 장 || 김순금
재 산 관 리 과 장 || 김금영
세 정 과 장 || 이점숙
징 수 과 장 || 김소영

프로필

- 발언자 정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