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8회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1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16일 (금)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안건
1.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손준기 의원 대표발의)(장해영·양정숙·이종문·최은경·윤단비·구점자·최의열·김선화·김주삼·최성운·박찬희·김건 의원 발의)
2.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
(10시02분 개의)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모두 건강하시고 뜻하는 바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이번 임시회는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첫 회기로 2026년도 업무보고를 통해 올 한 해 시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주요 과제를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성실히 준비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부서별 업무계획이 시민의 행복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적절히 수립되었는지 꼼꼼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번 회기 우리 위원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조례안을 심사한 후 1월 21일까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자세한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일정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일정표와 같이 의사일정을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번 회기 중 회의에 불참하는 공무원과 직무대리자 현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손준기 의원 대표발의)(장해영·양정숙·이종문·최은경·윤단비·구점자·최의열·김선화·김주삼·최성운·박찬희·김건 의원 발의)
(10시03분)
안건을 대표발의하신 손준기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신 중에도 선진적인 의정활동을 위해 애쓰시는 장해영 위원장님,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제가 대표발의한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민간위탁 제도는 행정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행정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투명성과 공정성 그리고 민주적 통제 또한 함께 확보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행 조례에서는 민간위탁 사무를 최초로 위탁할 경우에만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어 재계약 과정에서는 의회의 검토와 통제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본 개정조례안은 민간위탁 사무의 재계약 시에도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함으로써 민간위탁 사무 전반에 대한 의회의 감시와 견제 기능을 강화하고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주요 개정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4조의2 민간위탁 사무를 재위탁하거나 재계약하고자 할 경우에도 의회의 사전 동의를 받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민간위탁 사무가 형식적인 연장이나 관행적인 재계약에 그치지 않고 성과와 운영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점검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중한 시민의 혈세가 그 규모가 크든 작든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의회에서 조금 더 세심하게 들여다봄으로써 시민의 혈세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민간위탁 제도의 건전한 운영과 의회의 역할 강화를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그 입법 취지를 깊이 헤아리시어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검토보고입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시 위탁과 재위탁에만 한정했던 의회 동의 범위를 재계약 시까지 확대하려는 것입니다.
의회의 동의는 위탁의 필요성과 기본 방향을 결정하는 정책적 통제에 그치고 구체적인 수탁자 선정 및 계약 관리는 집행권한이 있는 집행부의 재량으로 주는 것이 입법 목적을 달성하면서도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재계약 시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하는 것이 의회가 수탁자 선정권 자체를 직접 행사하여 단체장의 집행권을 제약하지 않는지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예산법무과장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손준기 의원님과 예산법무과장 중 답변자를 먼저 지정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성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준기 의원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손준기 의원님께서, 사실 진작 했어야 될 것 같은 부분인데 많이 못 챙겼던 부분인 것 같아요. 부천시가 민간위탁 사무를 재위탁할 때 사실은 어느 정도까지 의회의 동의를 받느냐 하는 부분이 쟁점이 될 수 있는데 그동안 재계약 부분이 사실 그냥 진행됐던 것 같습니다. 특별히 이 부분을 발견하고 고민하게 되신 배경이 있다면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하는 모든 행정행위는 그 근본이 시민의 혈세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행정의 효율성을 위해서 위탁을 하는 사무에 대해서도 처음에 위탁할 때뿐만이 아니고 재계약을 할 때도 의회에서 당연히 그 혈세가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확인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고요.
우리가 처음에 위탁을 할지 말지와 재위탁을 할 때에는 기존에도 이미 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과 재계약은 개념이 완전히 다른 이유가 뭐냐 하면 위탁 자체를 시의 권한으로서, 위탁과 재위탁을 의회에서 동의해 줌으로써 시에서 수탁기관을 지정하고 그 사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회에서 처음에 위탁을 할지 말지 여부만 결정하는 것인데 재계약의 경우에는 한 번 수탁 업체로 선정된 곳이 그다음에 또 계약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는 그 시점에 이미 업체가 지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를 우리가 한번 바라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낀 것이고요.
최근에 사회적경제센터 관련해서도 사회적경제센터를 알거나 관심 있는 공무원분들 대부분이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다른 분들도, 공무원이 아닌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였고요. 하지만 그것을 더 깊게 세심하게 들여다보니 역시나 우려했던 대로, 제보가 들어왔던 대로, 그리고 본 의원이 확인했던 대로 경기도와 부천시의 감사를 통해서 부적절한 일들이 많이 발생했거든요.
그런 부분이 사경센터와 똑같은 케이스라고 볼 수는 없지만 민간위탁 관련해서도 재계약을 할 때 그 업체에 대해서 부적절한 부분이 발견된다면 시민의 대표로서 의회에서 의원들이 반드시 그걸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하지 않느냐는 필요성을 느끼게 됐고, 또 여야 국민의힘이나 민주당이나 정권이 어느 정권이든 간에 정권에 상관없이 지방이양법이라는 걸 알고 계실 겁니다. 중앙정부의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이양하는 추세가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매 정권 때마다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상위법에는 민간위탁 관련해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구체적인 내용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중앙의 사무를 지방으로 이양해 준다는 개념은 지방자치단체에서 해야 할 사무니까 의회의 조례를 기반으로 해서 지자체에서 결정하라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국가적인 흐름도 그렇고 최근에 있었던 일련의 여러 가지 사태들을 비교해 봤을 때, 우리가 들여다봤을 때 이제는 여력이 된다면 금액이 크건 적건 세부적인 내역들, 적은 금액들도 우리가 직접 혈세를 낭비하지 않게 지켜야 된다는 취지로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산법무과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다른 타 기초의회 단체나 기초 지방 관련된 기관에서도 이런 식으로 재계약까지도 이번에 손준기 의원님이 대표발의하신 조례처럼 되어 있나요?
그런데 약간의 차이는 있어요. 민간위탁 사무가 저희 시 같은 경우 다른 지자체에 비해서 좀 많은 편이었어요, 확인 결과. 저희가 24개 부서에서 141개 사무를 민간위탁 사무로 하고 있습니다. 거의 141개소가 민간위탁 사무를 하는 시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중에 사실 60%가 국공립 어린이집이에요. 43% 정도 차지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 조례대로 신규나 재위탁 같은 경우에는 의회의 동의를 받고 심사받고 있는 상태인데 연간 평균 15건 정도입니다. 그런데 재계약은 평균 25건 정도 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번에 개정하게 되면 의회의 심의 건수가 기존 15건에서 40건 정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충분히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손준기 의원님과 예산법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15분 회의중지)
(10시19분 계속개의)
정회시간에 논의한 바와 같이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다 하시므로 가결을 선포합니다.
2.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
(10시20분)
먼저 전략담당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략담당관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항상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장해영 위원장님과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호진 인구정책팀장입니다.
장미옥 기본사회팀장입니다.
이강수 미디어안전팀장입니다.
이재수 첨단산업조성팀장입니다.
이광우 기업유치팀장입니다.
그러면 전략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전략담당관 목표와 추진방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전략담당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번에 인원도 좀 늘었죠?
저는 이 팀의 역할이나 전략담당관의 역할을 강조하고 싶은데 부천 인구가 지금 1년에 1만 명 이상 줄어들고 있고 그 원인이 어떤 부분을 파악해야 하는지를 잘 봐야 될 것 같거든요. 본 위원은 노후된 주거환경이 특히 문제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많은 조사 결과도 노후된 주거환경으로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실제로 이사 가는 분들을, 제가 시에 좀 해 달라고 했는데 하도 안 해서, 신중동 지역에 아파트 1기 신도시 지역이 많잖아요. 마스터플랜 설명회 할 때라든지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할 때 가서 주민들께 직접 인터뷰를 해서 제가 들어보면 이사 가는 많은 분들이 40년 정도 지나니까 세대가 넘어가면서 자녀분들이 이곳에 정착을 안 하려고 한다는 말씀을 해요.
그 이유의 가장 첫 번째가 노후된 주거환경, 노후된 인프라들, 공원이라든지, 아이를 키우려고 하는데 물론 지원금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저도 아이 아빠이고 여기 계신 손준기 위원님이나 다른 분들도 아이를 키우고 이곳에서 살았는데 인근의 청라라든지 시흥이라든지 검단이라든지 일산과 비교해 보면 신도시가 그쪽은 많이 지어지면서, 개선되면서 공원이나 이런 인프라가 새롭고 놀이 환경이 좋기 때문에 아이들 부모들은 멀리 가는 것보다는 가까운 데서 잘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그런 것을 중요시 여기거든요.
전략담당관께서 기존의 집 구조나 이런 것을 떠나서 근본적으로 전체적으로 들어보시면서 새로운 방향성을 시장께 보고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업무를 보시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1, 2, 3번 대장동 기업들 SK, DN솔루션즈, 대한항공 유치 잘 되고 있는데 제가 사전보고 할 때 4번, 5번도 잘 진행되고 있냐고 여쭤봤잖아요. 신경 쓰셔서 좋은 유치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고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간단하게 부천시, 우리 시에서 진행되는 과정에 대해서 서로 소통하고자 말씀드릴게요. 우리 시에서 저출생도 문제지만 고령화 사회에 따른 인구비중에 대한 문제도 상당히 크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2026년 올해부터 아마도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특히 직위표를 살펴보니까 전략담당관 측에서는 인구에 대한 전체적인 방안에 따라 복지 쪽, 특히 노인복지 쪽의 정책과 지원에 관해서 소통을 해서 원활한 관계 조성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말씀드렸고요.
전략담당관뿐만 아니라 다른 타 부서와 연결되어 있는, 특히 복지 쪽 노인의 정책과 방안에 대한 지원체계도 서로 소통하면서 꾸려나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한말씀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략담당관의 인원이 늘어나고 업무도 그전 연도보다는 그래도 구체적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게 한두 가지는 더 늘어난 것 같아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가 전년도에 기본사회 조례 만든 거 아시죠? 제가 작성해서 서명까지 받아둔 거.
다만 제가 조례 다 만들어 놓고 의원님들한테 서명까지 다 받고 제출 날에 제출하러 갔다가,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조례가 선언적인 의미만 담기면 안 될 것 같아서, 그러니까 실무적으로 기본사회 정책의 유사 정책이나 기존의 현황 같은 것들을 복지 쪽도 그렇고 싹 다 파악하고 있어야 이 조례를 만드는 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전년도에 안 하고 올해 해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여기 추진계획 보니까 기본사회 유사 정책에 대한 전수조사 및 분석이 들어가 있는데 이건 어느 범위까지 전수조사가 되는 건지.
그리고 각 부서에서 추진되고 있는 기본사회 관련 정책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부분도 저희가 각 부서에 공문을 보내서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까지 지금 체크하고 있습니다.
전략담당관 쪽에서 인원이 늘어났는데 예산은 줄어든 거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담당관님이 기업지원과에서 근무하실 때 기업지원을 해서 기업이 활발하게 돌아가면 어떤 환경이 부천에 조성될 것이고 장래희망이 어떻게 변화가 올 것인지 혹시 생각해 보신 일이 있나요?
저희가 어쨌든 기업체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도 시에서, 도에서, 중앙정부에서 지원하는 시책을 잘 몰라서 적재적소에 받지 못하는 기업들이 꽤 많았습니다. 그 부분을 가급적 많이 홍보하려고 기업체에 많이 방문하고 저희가 30인 이상 기업체를 별도로 220개를 추려서 전 직원을 다 내보내서 기업체가 필요한 게 뭔지 이런 시책을 하기도 했었는데 그런 것을 통해서 부천시의 기업체가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어쨌든 대장동 산단이 들어오고 앵커기업이 들어오면서 따라오는 협력 1차 벤더, 2차 벤더들이 들어오는 시점이 2030년 정도인데요. 그때 되면 대장동도 그렇고 역곡지구도 그렇고 2만 5000세대 이상 들어오기 때문에 부천의 인구정책은 아마도 그때 되면 조금 결실을 맺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자가 기존에 혼인신고한 부부들한테 제공이 안 됐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올해는 동사무소나 구청에 배치해서 혼인신고하는 부부들에게 출산정책에 대한 것이 일괄 홍보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출산정책이 굉장히 복잡하고 폭이 넓은데 관련부서 복지 쪽 부서하고 여성 부서하고 같이 협업해서 더 고도화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전략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전략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48분 계속개의)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홍보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해영 위원장님,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 뜻하신 바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근무하는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숙 홍보기획팀장입니다.
김학봉 언론홍보팀장입니다.
최지연 SNS홍보팀장입니다.
김윤경 미디어홍보팀장입니다.
박철효 영상홍보팀장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께서 원래 홍보담당관실에 계시다가 자치분권과 가셨다가 다시 오셨잖아요. 업무는 누구보다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하고. 다만 제가 홍보담당관실에 계실 때도 계속 문제 제기를 했던 부분인데 부천시가 비슷한 규모의 타 시·군 대비 언론홍보비가 굉장히 낮다는 지적을 했습니다.
제가 예산을 많이 쓰는 것도, 낭비하는 것도 잘못이지만 상대적으로 너무 부족한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는데 앞으로 업무를 하시면서 기자분들과 릴레이션십이나 관계가 좋으시지만 그런 부분에 대한 부담이 크실 텐데 어떻게 해결해 나가실지 의지를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점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새해 들어서 첫 업무보고인데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희가 새해를 맞이하거나 담당관님처럼 부서가 바뀌어서 새로 맡게 되면 계획이라든지 포부, 어떤 역할이라든지 이런 게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담당관님이 자치분권과에서 잘하시다가 오셨고 2년 전에도 홍보담당관실에 계셨는데 새로 오셔서 소감은 어떠신지, 계획은 어떤 식으로 할 건지, 홍보담당관의 역할이 무엇인지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치분권과에서 1년 6개월을 했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게 작년 연말 막장 유튜버 관련해서 캠페인을 저희 과에서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인상 깊었고요. 그때 직원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난 1월 1일 자로 자치분권과에서 홍보담당관으로 오게 됐습니다. 우리 과에는 5개 팀이 있어요. 홍보기획팀, 언론홍보팀, SNS홍보팀, 미디어홍보팀, 영상홍보팀 2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정은 홍보에서 시작해서 홍보로 끝난다고 합니다. 시정 홍보는 우리 시정에서 하는 모든 일들을 시민이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의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홍보도 중요하고 우리 과에서도 중요하지만 최일선인 동에서도 특히 중요합니다. 저도 동장을 해봤기 때문에 동의 단체원들이 시정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잘하고 있지만 조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에서 알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홍보는 일방적인 알림으로 되어 있었는데 지금 홍보는 시의 시정을 이해시키고 참여시킴으로써 결과가 나온다고 봅니다. 그래서 소통의 창구라고 생각해요. 특히 시민이 불편한 민원은 더하는 거죠. 그래서 시민 불만을 없애기 위해서는 홍보를 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초기 기획에서부터 진행 과정, 최후 마무리될 때까지 시정 홍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업부서와 연계하기 때문에 기획회의라든지 전략회의를 통해서 홍보매체, 홍보방법, 디자인 등, 또 색깔이 중요하죠. 빨간색을 사용할지, 파란색을 사용할지, 또 사이즈를 어떻게 할 건지 정해서 언론, 사진, 영상, SNS 매체를 다 만들어요, 저희가.
다른 사업부서 같은 경우는 돈을 쓰잖아요. 그런데 우리 부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합니다. 많은 고민이 필요하죠. 어떤 한 콘텐츠를 만드는 데 아까처럼 어떤 색깔을 쓰고 어떻게 구성을 해서 시민에게 잘 이해시킬 것인가.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끔 만들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실례로 지난 연말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대장신도시 산업단지 입주라든지 대장∼홍대선 착공이라든지 부천FC 1부 리그 승격이라든지, 그런데 그중에 가장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막장 유튜버 캠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10월부터 시작해서 12월까지 계속해 왔고 지금도 올해도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그게 시장님 인터뷰라든지 야간 캠페인 진행이라든지 피노키오 정비하는 조형물 철거라든지 그것을 다 우리 홍보담당관에서 만들어서 보도가 되는 겁니다.
그 보도가 되는데 부천시민뿐만 아니라 이게 전 국민 관심사가 된 거죠. 너무 많이 매일같이 방송에도 나오고 언론사에서도 나오고 그랬기 때문에 전 국민 관심사가 됐어요. 그래서 경쟁적으로 보도가 됐는데 이 모든 것은 우리 홍보담당관의 잘 짜여진 시나리오하고 아까처럼 언론사의 유기적인 관계가 주효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희는 올해도 지난 연말의 기운을 받아서 각 팀별로 홍보매체를 활용해서 시민에게 시정을 잘 알리고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왜 그 질의를 했냐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사실 우리 부천을 알리는 제일 중요한 부서가 홍보담당관실이라고 생각하고 아까 동도 얘기했지만 홍보라는 것이 각 동의 단체가 다 회의할 때도 모든 홍보가 잘 돼서 시와 각 동, 개인, 시민들이 소통이 잘 되는 역할을 해 주는 게 담당관실 같아요.
그래서 담당관님이 전에도 계셨고 자치분권과에서 유튜버 관련해서도 많이 애써주셨고 앞으로도 역할이 중요한 것 같아서 제가 질의드렸는데 홍보담당관 역할이 정말 중요하고, 소통도 잘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모든 시민들이 잘 홍보에 참여해서 알 건 알고 궁금한 거 있으면 소통해서 시민들한테도 뭔가 혜택이 되는 것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담당관님 새로 오시고 오늘 첫 업무보고라서 제가 소감과 계획까지 다 질의했습니다.
아무튼 올해도 잘 부탁드리고 부천시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홍보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업무보고 담당관님과 소통하면서 몇 가지만 제가 같이 논의하고자 말씀드릴게요.
부천시 선진화를 위해서는 홍보팀에서 상당히 많은 비중의 구축해야 할 문제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저는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비율을 봤을 때 얘기를 논하고 싶은데 일단 온라인 쪽에서는 생생부천이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예산은 많이 들이지 않지만 홍보 차원에서는 상당히 적극적으로 잘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대로 진행 유지된다면 26년도도 온라인 편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고요.
오프라인 문제는 조금 소통하면서, 업무보고니까 생각하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문제가 우리 시에서의 문제는 무엇이냐면 일단 디자인의 고도화 문제에 있어서는 획일성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전 로고의 철거나 교체가 가능한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은 많이 들겠지만, 특히 없는 예산으로 먼저 구축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이냐면, 우리 시의 얼굴이잖아요. 메인 진입로나 진입할 수 있는 구간만큼은 그래도 이전 로고의 철거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도 ‘판타지아 부천’인 줄 알고 계세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인물이나 CI, BI 로고에 있어서는 철두철미하게 먼저 개선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구축에 대한 문제는 일단 26년 초반이잖아요. 최대한으로 예산을 세워서 부천으로 진입하는 구간에 있어서는 철저하게 새로운 이미지 형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산은 많이 들 거예요. 그렇지만 담당관님께서는 부천시 홍보팀의 메인주자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시민이 관내나 관외나 우리 부천시의 선진적인 문화 향유를 위해서는 담당관님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심도 있게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마음에 한말씀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실이 참 중요한 역할입니다. 부천시 전체 부서에서 하고 있는 시 정책을 홍보하고 알리는 것이 역할입니다. 그만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지금 다양한 홍보전략을 갖고 오셨어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보면서 다양한 언론매체 연계를 통한 홍보 전략 고도화 부분에서 지난 행정감사에서 제가 인터넷 언론들에 대해서 광고 집행 기준을 얘기하면서 선정적이거나 시민들이 보기에 불편한, 청소년이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는 당부를 했는데 올해 계획에 들어 있어요.
국내 3대 언론이라든지 경기일보라든지 언론사가 있는 곳은 자정의 능력이 내부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부천시의 인터넷 포함한 1인 언론사들은 자정이라든지 거름망 역할이 없거든요. 그 역할을 우리 시가 해 주어야 하는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맞죠?
그런 정책이 혹시 마련되어 있을까요?
일단 저희가 하는 부분은 선정적인 광고가 모니터링에서 보였다 하면, 선정적인 광고가 나왔다 하면 일단 언론사에 광고가 나오지 않게끔 먼저 권고를 해야 되겠죠.
그런데 광고가 일부 수익을 창출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는 거거든요. 또 이게 농도가 짙어질수록 금액이 더 커집니다. 그래서 권고를 하고, 만약에 그 권고가 안 됐을 경우에 인터넷 자정, 자체 검증 시스템이 있습니다. 인터넷 신문사의 자체적인 검증 시스템인데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가 있어요, 자체적으로. 거기서 다시 한번 권고를 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된다, 안 통했을 때는 저희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신고를 합니다. 우리가 하든 일반 주민이 하든. 그래서 온라인 신고를 하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제재가 가해지겠죠.
또한 행정벌도 또 있거든요. 그런데 행정벌은 저희 부천시 지자체가 하는 게 아니고 광역 도에서 신문사를 인허가를 해 주기 때문에 거기서 제재를 합니다. 그런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자정을 위해서, 바른 언론 홍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는 다짐에서 3단계 계획을 세우신 것 같아요. 우리 시가 1인 인터넷 언론매체에 광고비를 집행할 때 기준이 건강한 언론 홍보입니다. 언론사에서야 당연히 홍보 수익을 위해서 하겠죠. 그러나 그 자체도 우리 시가 광고집행비를 집행하는 기관은 관리를 해 주셔야 한다는 부탁을 하고 있습니다.
3단계까지 갈 것이 아니라 우리 시의 정책을 홍보하는 데 꼭 필요한 절차입니다. 집행하심에 있어서 이런 기준은 3단계까지 갈 것 없이 우리 시에서 집행하기 전에 이런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성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담당관께서, 우리 위원회가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위원회입니다. 그래서 관련법 같은 것을 확인하셔서 답변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박순희 위원님의 원래의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정책에 반영하고 이런다는 말씀을 하시면 사실 언론이 민감한 부분이고 제가 지난번에도 그런 일이 있어서 조사하고 찾아봤는데 우리 지방자치단체가 민간 언론사, 아무리 1인 미디어라고 하지만 광고 게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거나 권고하는 부분은 표현의 자유 침해와 법적 저촉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런 부분은 조심히 발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18페이지 보시면 영상콘텐츠 다변화 관련해서 나와 있는데 공무원 서포터즈 관련된 내용이 있어요.
공무원 서포터즈 고강본동에서도 팀장님께서 굉장히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데요. 되게 좋은 사례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분들에게 어떤 베네핏이 있나요?
제가 여쭤봤었죠, 이거 하면 좋은 게 뭐가 있냐. 근무시간이 인정되냐, 아니면 연차 쓸 때 대체휴무로 반차나 시간 처리가 되냐, 교통비가 나오냐, 식비가 나오냐, 출장 처리가 되냐. 저는 당연히 되는 줄 알았는데 “아유, 좋아서 하는 거죠, 의원님. 시간 내서 하는 거죠.” 이렇게 말씀하시길래 ‘와, 이건 찐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저는 이거 근무시간으로 인정해 줘야 한다고 봐요, 그런 방안이 있다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제가 아까 장성철 부위원장님 추가 질의였는데 다른 위원님들 질의 상황을 점검을 못 하고 질의 기회를 드렸어요.
혹시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박순희 위원님, 윤병권 위원님이 먼저,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통합 도시브랜드와 관련해서 지금 우리 도시브랜드 바뀐 지가 기간이 얼마나 됐죠?
사진을 위원님께.
(자료를 보며)
이게 보면 흉물이 돼요. 가지런히 정리돼서 관리되면 되는데 그게 못 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쨌든 이게 홍보담당관께서 보고 계시는 것이기 때문에, 관리 관련부서와 어떤 논의를 하고 계신지, 이걸 보존시킬 것이냐 아니면 철거할 것이냐, 철거하면 언제 어떻게 할 것이다, 아니면 보존을 왜 해야 되겠다 이런 게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무튼 이것은 담당 과장으로서 일단 통합 브랜드가 됐기 때문에 제거하는 것은 맞습니다. 맞는데 과연 이걸, 이게 크기가 엄청 큽니다. 지금 보시면 12m, 13m 되고 옛날 로고는 3m, 2.4m입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 부천의 역사이지 않습니까? 예술성도 고려해서 어떤 한편으로는 조금 더 유지하면 어떨까, 그런데 저의 생각입니다. 아무튼 오정구하고 관련부서하고 협의해서 적절한 방향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관련부서와 협의를 잘하셔서 어떤 게 효율적이고 효과적인지 판단하셔서 심사숙고해서 여기에 대한 정리가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6분 회의중지)
(11시26분 계속개의)
다음은 감사담당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 발전을 위하여 연일 노고가 많으신 장해영 위원장님 그리고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감사담당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차중우 감사1팀장입니다.
엄미현 감사2팀장입니다.
방순현 기술감사팀장입니다.
김선영 청렴팀장입니다.
정윤희 행정조사팀장입니다.
그러면 2026년 감사담당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올해도 감사담당관은 다양한 청렴시책 운영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감사 추진, 예방적 내부 통제 강화, 시민의 권익보호를 위한 신뢰행정의 구현으로 최고의 청렴도시 부천의 자부심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2026년 한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시민들 보시기에 ‘정말 공정한 감사행정이 진행되고 있구나’라고 느끼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해 회의를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시 30분까지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회의중지)
(13시34분 계속개의)
다음은 기획조정실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기획조정실 업무보고는 실장의 총괄보고와 질의 답변 후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와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조정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행복과 부천시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해영 위원장님과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기획조정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성동 정책기획과장입니다.
진예순 예산법무과장입니다.
김순금 회계과장입니다.
김금영 재산관리과장입니다.
이점숙 세정과장입니다.
김소영 징수과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기획조정실 2026년 주요 업무계획 총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주요 업무계획 3쪽 기획조정실 목표와 주요 추진방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총괄보고를 마치고 각 부서 주요 업무계획은 소관 과장이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자료가 충실해서,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를 제외한 타 부서장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정책기획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정책기획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박경복 기획팀장입니다.
지장수 지속가능발전팀장입니다.
인소은 성과관리팀장입니다.
이현숙 규제혁신팀장입니다.
감문규 시정연구원설립TF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정책기획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9쪽 시민을 향하는 정책, 민생을 이끄는 혁신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정책기획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책기획과장님께서 시정연구원 추진은 다른 부서에 맡긴 건가요? 아까 팀장님이 같이 담당하시는 거죠?
본 위원은 계속 이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인가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긴 했지만 일단 만들어지는 과정에 있어서는 우려의 상황을 발생시키지 않는 방향으로 가져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크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부분은 저도 협조할 예정인데, 최근에 시정연구원 트렌드라든지 향후에 이게 연구원 중심의 시정연구원보다는 시스템 기반의, 특히나 이번에 기획조정실에서 AI 관련된 내용들을 강조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기반이 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서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안타까운 일인데 어제 상동 금거래소에서 여주인 사장님께서 범죄로 목숨을 잃으신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게 CCTV도 다 있었고 여러 가지 상황에서 그 덕분에 종로까지 가서 범죄자를 잡아내긴 했지만 제가 자세하게 확인해 보니 1시간 정도 방치돼 있었던 것 같아요. 고가의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라든지 금은방이라든지 이런 데는 뭘 누르거나 그러면 응급으로 조치가 취해져야 될 것 같은데 그런 시스템이 있는데 신청을 안 한 건지 아니면 시가 그런 부분까지는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건지 궁금하거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책기획과장님, 시정 방향을 설계하는 핵심 부서인 만큼 시정연구원 출범, 그리고 오늘 보고해 주신 규제개혁이나 적극행정에 관련된 부분도 면밀히 검토하셔서 우리 시의 방향이 명확하게 설정되고 그것이 우리 시민의 삶에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효과를 낳을 수 있도록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정책기획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예산법무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예산법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업무보고에 앞서 예산법무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원겸 재정심사팀장입니다.
정선교 예산팀장입니다.
조영민 의회협력팀장입니다.
김형곤 법무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입니다.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재정건전성 강화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중기기본인력 운용계획 보면, 7페이지인데요. 인원 증원이 98명 정도 늘었어요. 2027년, 2028년, 2029년에는 증가할 계획은 없지만 굉장히 과거 대비해서 많은 인원이 늘었는데 이게 통합돌봄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인력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사실 인력은 어떻게 보면 비용이지 않습니까? 어떤 식으로 운영될 수 있는 건지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시가 안전이라든지 여러 가지 방향을 가지고 시정연구원 설립도 하고 잘 해야 되는 상황인데 재정자주도가 낮아져서 영향을 받는 부분들, 이렇게 되면 시장님께서 저한테 약간 이의를 말씀하셨던 부분들이 기계적 예산 삭감이라는 게 좀 억울한 면이 있다고 했지만 제가 그 자리에서 따지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사실 우리가 자주도가 떨어지면 어쩔 수 없이 깎아야 되는 부분들, 필요하지만 예산 순위가 뒤로 밀려야 되는 부분들이 기계적 예산 삭감에 포함되는 부분들입니다.
굳이 여기서 실링을 했던 과거의 사례를 들지 않아도 부서마다 전체 총액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예산법무과에서 오퍼레이팅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 올해 운영하실 때, 업무하실 때 시민들 체감도가 높은 예산, 제가 말씀드렸던 도서관 책값이라든지 안전에 관한 비용, 다수의 시민들이 신경 쓰지 못하는 도로관리 같은 부분들은 특별하게 관심 가져주시고, 그리고 지난번에 잘했다고 제가 칭찬드리고 싶었던 부분들 지방채 차환이라든지 이런 거 할 때 불필요하고 연기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차환을 미리 하지 말고 적시에 하는 부분들, 불필요하게 빌린 금액을 조기 상환할 수 있는 부분들을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리 부천시가 지금 재정상황이 좋지 않다는 건 모두가 다 알고 있고 항상 그걸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 중인데 경기도 같은 경우에 아시겠지만 유휴자금 관련해서 어떻게 관리해야 되느냐 하는 큰 이슈가 있었거든요.
부천시 같은 경우에 예를 들면 사업이 이월되거나 아니면 우리가 어떤 차질이 생겨서 예산을 미리 확보해 놨는데 공사가 지연되거나 이런 케이스에서 단순히 예금 중심으로 돈을 묶어놓기보다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서 이자수익을 최대한 확보해야 되지 않느냐. 경기도는 그런 관련된 논의를 하고 TF를 구성해서 이제 어느 정도 성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더라고요. 부천시에는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은 없는지 여쭤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비들은 사실 사업 추이에 따라서 자금을 지원해 줘야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단기로 해서 부서의 의견을 들어서 지출할 것 대비해서 단기 상품으로 지금 그렇게 하고 이자수입 발생하는 사항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산법무과장님, 오전에 존경하는 손준기 의원님이 대표발의하신 조례가 통과되었는데요. 그때 가결하면서 당부 말씀을 회의록에 남기자고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오늘 답변석에 앉으셨으니 당부의 말씀을 조금 드리자면 변화가 있는 상황이라서, 그리고 18개 다른 기초지자체가 이미 시행하고 있는 상황이니 타 시·도의 사례를 잘 점검하셔서 변화를 적용하는 데 있어서 현장 혼란이나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 기준, 가이드 기준을 명확하게 신속하게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있을 행정절차들이 늘어남으로 인해서 위탁사무의 연속성이 중단되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예산법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예산법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1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다음은 회계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회계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회계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애순 경리팀장입니다.
김효진 급여팀장입니다.
여인선 계약1팀장입니다.
서현미 계약2팀장입니다.
이어서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3쪽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계 운영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회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앞서 예산법무과장께도 말씀드렸었는데 유휴자금 같은 경우에는 단기 금융상품으로 잘 운용되고 있나요?
장성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제가 질의를 따로 안 드리려고 했는데 존경하는 손준기 위원님께서 아까 부천시 관내기업 계약 관련해서 말씀을 주셔서, 안 그래도 최근에 1월 되면서 부천시 계약정보공개시스템에 관급사업 용역발주계획이 다 공개가 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위원님들도 아마 연락을 좀 받으셨을 것 같은데 여기 보면 부천 내 전문업체 부재가 관외업체 이용 사유로 들어가 있는 곳들이 있거든요. 이걸 보고 해당 업체들이 ‘우리는 해당되는 곳인데 왜 관내기업이 없냐?’ 이런 민원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시스템을 개선하든지 아니면 자리를 만들든지 이런 사업에 관련된 내용들을 접수받아서 우리 관내기업, 아주 세부는 아니더라도 이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과에서 오퍼레이팅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8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의)
다음은 재산관리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재산관리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재산관리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지 재산관리팀장입니다.
김주연 공간활용팀장입니다.
이호열 청사물품팀장입니다.
29쪽입니다.
재산관리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과장님께, 재산관리과잖아요. 부천시의 재산, 특히 공유재산 건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중요성이지만 그래도 이걸 잘 보관하고 채택해야 앞으로도 유지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고 싶어요.
특히 우리 부천시에 있는 유휴공간 건 있잖아요. 자료에도 나와 있지만 앞으로 TF팀 구성해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얘기하셨어요. 그렇죠?
지난번 제가 시정질의 때도 전체적으로 유휴공간 활용도에 대해서 말씀드렸다시피 이 공간 같은 경우에는 일단 공실이 되면 안 되는 상황인데도 찾아보니까 상당히 많은 구획에 유휴공간이 많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을 재산관리과에서는 활용하고자 하는 구역에서만 올라오는 것을 접수받지 말고 서로 피드백이 돼서 어느 곳으로 활용도 있게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된다면 권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문화예술 건에서 보자면 문화도시 부천에 맞게끔 문화예술 인프라가 확충될 수 있는 방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예술가들의 창작소, 특히 오롯이 작업만 열심히 할 수 있는 작업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도 유휴공간이 많은 상태에서는 활용방안을 모색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작업가들이나 문화예술 쪽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편성을 꾸준히 저도 알아보겠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재산관리과에서 오롯이 비어 있는 공간의 활용도만 생각하지 마시고 다양한 방법의 창작소나 이런 것들을 모색할 수 있는 방법을 착안해 내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존하는 공공 문화예술 공간이 있잖아요. 특히 갤러리나 공공으로 쓸 수 있는 공간이 많이 낙후되어 있어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낙후된 공간을 정비나 보수, 더 나아가서는 리모델링까지도 산뜻하게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서로 부서와 협업해서 이룰 수 있는 부분으로, 채택이 되어야 하지만 이것도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문화의 발전을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한말씀드렸습니다.
구점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업무보고와 조금 떨어진 얘기일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기부채납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 관리 재산관리과에서 계속하시나요?
그런 분들 우리가, 물론 그렇게 마음이 나서 기부는 했지만 시에서 관리를 꾸준히 해 주시고 그렇게 됐을 때 뭔가 마음이 ‘내가 기부를 참 잘했다’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것을 표현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수고 많으세요.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산관리과장님, 오늘 위원님들이 당부해 주시고 요구해 주신 말씀들 잘 새기셔서 재산관리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2026년도 꼼꼼하게 점검해 주시고 관리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재산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세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세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영란 세정팀장입니다.
강지은 세입관리팀장입니다.
정송래 시세운영팀장입니다.
조경복 세무조사팀장입니다.
한상구 차량세무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세정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5쪽 스마트 세정, 든든한 재정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세정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세정과장님, 2026년도에도 꼼꼼한 세원 관리로 시 재정에 큰 힘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업무보고 보니까 세입증대TF가 전 부서에 확대되는 움직임이 있는데요. 부서 간의 협력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세정과 중심으로 전 부서가 함께 적극적인 세원 관리에 협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징수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징수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징수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태룡 징수행정팀장입니다.
천근영 체납징수팀장입니다.
김정호 체납기동팀장입니다.
이재용 세외수입징수팀장입니다.
그러면 징수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9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징수과장님, 2026년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잘 돌보시면서 철저한 세무행정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징수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의결해 주신 안건에 대해서 일치하지 않는 조항, 문구, 숫자, 그 밖의 내용에 대해서 정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회의 규칙 제16조에 따라 의안을 정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0분 산회)
구점자 김선화 박순희 손준기 윤단비 윤병권 장성철 장해영 정창곤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김현국
전략담당관박종대
홍보담당관오창근
감사담당관윤종현
기획조정실장임권빈
정책기획과장이성동
예산법무과장진예순
회계과장김순금
재산관리과장김금영
세정과장이점숙
징수과장김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