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8회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4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21일 (수)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안건
1.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10시26분 개의)
1.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이번 회기 우리 위원회의 마지막 일정으로 평생교육국, 부천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평생교육국 업무보고는 국장의 총괄보고와 질의 답변 후 해당 과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와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으며, 도시공사 업무보고는 사장의 총괄보고와 질의 답변 후에 해당 본부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와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도 원활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평생교육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평생교육국장 나오셔서 총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해영 위원장님과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병오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 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평생교육국 소속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승진자 교육 중인 평생교육과장 직무대리로 이혜경 교육지원팀장입니다.
박정옥 청년청소년과장입니다.
임윤정 상동도서관장입니다.
이재희 별빛마루도서관장입니다.
김혜경 수주도서관장입니다.
이어서 평생교육국 소관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총괄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쪽 국 목표와 주요 추진방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총괄보고를 마치고 부서별 주요 업무 세부계획은 각 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영애 국장님 평생교육국에서 올해 새롭게 업무를 시작하게 됐는데 제가 도서관 얘기 계속 드렸었는데 올해 시민들이 보고 싶은 책 잘 볼 수 있도록 지원이 가능할까요?
일례로 고3 수능 본 학부모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책을 권장해야 하는 입장에서 우리 부천시의 시스템을 잘 이용해 오다가 재작년에 도서관의 도서구입비가 굉장히 대폭 삭감됨으로써 그런 시스템이 작동을 못 한 부분들을 많이 아쉬워하고 있어요.
아이들 책 한 권 새해에 선물해서 읽게 하고 싶었던 마음이 되게 소중하지 않습니까? 그런 마음 키우기 위해서 도서관에서 여태까지 ‘올해의 책’도 발표하고 ‘책을 많이 읽읍시다’ 캠페인도 하고 여러 가지 행사도 많이 만들었는데 평생교육도시라고 자랑함에 있어서 부끄럽지 않은 그런 도서관의 책 구입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특히 예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계속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장님께 말씀드렸고요.
또 하나는 아까 지역 혁신중심 대학지원 체계라고 말씀하셨는데 라이즈 사업이잖아요. 부천시 4개 대학 가톨릭대, 부천대, 유한대, 서울신학대 4개 대학이 다 선정됐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봐도 이렇게 한 도시에서 모든 대학이 선정되는 경우가 흔치 않은 경우 아닙니까?
시도 호응을 잘하고, 특히나 제가 발의했던 부천시 관내 대학과 협력 상생활성 조례안도 있기 때문에 잘 지원해야 될 것 같은데 제가 업무보고 받으면서 여러 가지 주문을 했습니다.
홍보팀에서 부천 시정을 홍보하거나 문화 같은 것을 홍보하거나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때 대학의 학생들을 활용해서 같이 협력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드리고 아트센터 대표께서 아트센터의 여러 가지 문화, 특히나 시민의 혈세가 많이 들어가는 콘텐츠들이 생성될 때 그것도 대학의 학생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도 만들어 달라.
결국에는 평생교육국 안에 있는, 박정옥 과장님이 있는 청년청소년과의 대학협력팀에서 그런 부분을 할 텐데 적극적으로 다른 부서와 연계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특별히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대학협력팀이 이런 채널 역할을 잘해 주시면 좋겠다. 되게 광범위해요, 사실. 그래서 대학협력팀 보완을 좀 해야 돼요, 인원도 좀 보완하고. 이런 부분 특히나 이제 우리가 시정연구원을 지금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 출범시키겠다고 올해 새해 계획에도 들어가 있는데 평생교육국에서 대학들의 의견이나 이런 걸 받아서 시정연구원 추진하는 쪽에 전달도 필요할 것 같고 원장이 선임되면 그 원장님도 같이 긴밀하게 교류하면서 만들어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평생교육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을 제외한 타 부서장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직무대리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평생교육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정현 미래교육팀장입니다.
장혜련 교육시설협력팀장입니다.
김선실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평생교육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9쪽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으로 교육 공공성 강화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 답변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제가 수주고등학교 운영위원 지역위원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 학부모님들 민원사항 중에 되게 오래된 민원 중의 하나인데요. 저희가 교복 지원할 때 교복 지원분에 대해서 학교가 전향적으로 선택을 하니까 지역화폐 형식으로 교복 지원을 할 수 있냐고 해서 제가 다른 데 사례를 좀 찾아봤거든요. 경기도의회에 그 조례가 있었고 화성시 같은 경우도 그렇게 하고 있어서 이게 가능은 하다라고 인지하고 있는데 이걸 부천시에 적용하려면 어떤 방식으로 가능한지
그리고 그 부담률도 저희가 100% 지원하는 게 아니라 시와 도는 25%, 도교육청은 50%를 지원하고 있어서 그 돈이 함께 맞물려서 지원하는 거라서 저희가 단독으로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가 헷갈리는 게 경기도교육청 조례가 개정됐는데 부천시교육청에 그걸 적용하려면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상위법에 따라서 조례가 개정되는 건지, 실무적으로 어떻게 접근이 가능한지 궁금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교복 관련해서 제가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체육복 지원하는 것이 학교 교칙이라고 해야 되나, 거기에 체육복을 교복이라고 명시한 학교들만 체육복까지 지원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아직 개정이 안 된 학교들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혹시 그 부분은 전부 다 개정됐는지 확인되었을까요?
그리고 운영규정이 정비가 안 돼서 지원을 못 했던 학교가 성곡중하고 부명중이 있었는데
구점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9쪽에 보면 추진계획에 장학금 지원과 그 아래 내려가면 우수졸업생 시장 표창이 있어요, 65개 학교. 그런데 시장 표창만 주는 이유가 있나요?
그런데 시장 표창하고 의장 표창하고 등급이 다른 줄 알아요. 그런데 우리가 표창장으로 평가할 때 점수가 똑같거든요. 그거 아시죠?
그래서 이왕이면 65개 학교에 시장 표창을 하나씩 우수학생한테 주는데 우수학생한테 줄 때 거의 졸업식이나 이럴 때 가보면 주는 것 같던데 맞나요?
그리고 우리가 어디에 이력을 내거나 하면 표창 뭐 받았냐 이게 꼭 있잖아요. 점수도 똑같은데 시장 표창만 주는 것보다 중고등학생들한테 의장 표창도 주고, 그렇게 의장 표창을 받다 보면 의회에 대한 관심과 의원들의 역할이나 이런 것도 배울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추진계획에 들어가 있는데 한번 생각해 보시고 가능하면 제 생각에는 시장 표창 하나, 의장 표창 하나 같이 주면 더 좋을 것 같고 학교 측에서도 좋아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제안드리고, 아무튼 평생교육과 올해도 수고 많이 하시라는 말씀드리면서 제가 이것을 보고 ‘의장, 시장 같은 건데 왜 시장 표창만 줄까’ 의아해서 한말씀드렸고 가급적 의장 표창까지 주면 좋을 것 같으니까 부서에서 한번 고민해 보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평생교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
(10시50분 계속개의)
다음은 청년청소년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청년청소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청년청소년과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진의 대학협력팀장입니다.
김혜경 청년지원팀장입니다.
엄연숙 청소년지원팀장입니다.
청년청소년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5쪽 대학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경쟁력 강화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청년청소년과 2026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15페이지에 보면 추진계획에 지역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외국인 유학생 지원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예전에 장성철 위원님도 계시지만 대학과 간담회를 한번 한 적이 있어요. 우리 부천시에 와 있는 외국인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정착할 수 있게끔 지원할까 논의했는데 자기 전공에 맞는 특정 기관에서 몇 년 이상 일하면 자격증 취득이나 취업에 가산점을 준다 이런 여러 가지 논의들이 있었는데 지금 시에서는 여기 보면 생활 적응 지원을 위한 생활가이드북 제작, 고충 및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 개최 이런 것들이 있는데 이것 말고 조금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내용들도 논의되고 있는 게 있을까요?
저희 지금 대학협력팀에서 하고 있는 사업으로는 이 사업이 있는 거고 사실 기업지원과에서 외국인 유학생 관련해서 인턴 지원하는 사업을 올해 추진하게 됩니다.
여기 써놓은 건 저희 과가 실제적으로 하는 것을 적어놓은 반면 각 과에 공문을 뿌려서 저희가 외국인 지원 정책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작년에 사실 작업을 좀 했어요. 그래서 간단한 것부터 25년, 26년도에 하는 사업들을 각 부서에 뿌리고 할 수 있는 것들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하지 않는 다른 분야의 사업들도 지금 추진될 예정인 사업들이 좀 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성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작년에 많은 일을 했습니다. 새롭게 하는 일이라서, 특히나 청년청소년과에서 점점 대학협력사업이 위로 올라오는 것 같아요.
최근에 빙파니아, 겨울철 지역경제 활성화로 같이 리모델링하는 데 있어서 유한대학교가 굉장히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들 결국에는 유한대학교도 사실은 경계가 부천하고 서울 온수역 쪽에 있어서 부천시민들이 부천에 있는 대학인데도 서울인 줄 알고 있는 분들도 많고 또 지역의 대학인데, 부천대 같은 경우는 이름 자체가 부천대니까 딱 인식되는 부분이 있는데 좀 아쉬웠나 봐요. 그래서 장은영 총장님께서도 그때 직접 바쁘신 중에도 빙파니아 개최 행사할 때도 직접 와서 참여도 해 주시고 여러 가지 학생들 지원도, 젊은 학생들이 행사에 같이 참여하니까 학생들한테 들어보니 되게 의미 있었다고 하고 참여한 시민들도 우리 부천에 대학 다니는 학생들이 와서 같이 도우니까 서로 진짜 시너지가 많이 났던 것 같습니다.
좋은 사례인데요. 그것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연합회와 같이 소통하다 보니까 손준기 위원님도 저와 같이 소상공인연합회 자문위원으로 있어서 참여를 몇 번 했었는데 굉장히 대학에서 적극적으로 이제는 참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과장께서 역할이 크다. 그리고 부천시가 향후에 발전하는 데 있어서 4개 관내 대학과 함께 성장하면 여러 가지 좋은 아이디어로 부천의 미래세대가 다시 성장하고, 지역인구 감소 대응 외국인 유학생도 중요하지만 부천시 관내에 있는 대학생들이 애정을 갖게 만들어서 ‘부천은 살기 좋은 도시구나. 여기서 나중에 정주하면서 직장도 다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려면 그런 행사에 학생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이 알리고 기회를 만들어 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올 한 해 많이 고생해 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얼마 전에 시민단체에서 부천시 청소년 아이들 생리대 보편지원 사업 관련해서 기자회견도 하고 시위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이후에 청년청소년과에서 어떤 대응이나 그분들을 만나신 적이 있는지
그런데 얼마 전에, 며칠 전에 제가 파주 관련된 기사를 봤더니 도에서도 보편지원이라고는 하지만 도비에 한계가 있다 보니까 원래 세워야 되는 금액보다 42%밖에 못 세우더라고요. 그래서 결국에는 전체 대상 100%보다, 거기에서 70%를 시가 보전해야 하는 금액보다 도에서 못 하는 매칭비용까지 시가 더 추가로 하고 있는 상황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보편지원을 하게 된다면 저희가 생각했던 27억, 28억보다 도에서 매칭 못 하는 추가 비용이 더 들어갈 수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현재는.
며칠 전에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업무보고 하면서 말씀 주셨던 게 생리대 관련해서 “단가가 비싼 거냐, 원가가 비싼 거냐, 유통 단계에서 비싼 거냐. 차라리 그러면 정부 차원에서 저렴한 생리대를 만들어서 보급하는 게 낫지 않겠냐. 그런 방안을 생각해 봐라.”라고 했는데 31개 시·군 중에서 4군데 우리 부천시가 참여 못 하고 있는 이유가 재정의 문제라고 단순히 그냥 추계를 한다면 돈 문제 말고도 다른 방식으로 타파할 수 있는 것들이 있을 것 같은데 고민을 다양하게 해보고 실제로 비용 추계가 어느 정도 되는지 계산하신 게 있으면 저한테도 공유해 주시면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존경하는 윤단비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 의원들의 역할은 시민들의 의견을 대신해서 대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청소년들의 여성 생리용품 관련해서 윤단비 위원님이 당부하신 말씀들 깊이 새겨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손준기 위원님, 장성철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제가 청년청소년과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느끼는 것이 이게 단순히 청년들을 지원하는 정책이 아니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조로 바뀌겠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그 중심에 라이즈 사업이 있고 그 라이즈 사업의 핵심이 우리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지역의 학생들과 대학과 지역이 같이 협력하는 구조잖아요.
작년에 가톨릭대학과 원종시장이 같이 협력했던 내용 보고회를 같이 하면서 느끼는 바가 컸습니다. 청년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우리 지역의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귀한 기회가 될 수도 있겠구나. 이런 좋은 모델이 지원의 한 해 단기간의 성과로 남는 것이 아니고 지역의 정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 그리고 후속 전략도 적극적으로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청년청소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청년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11시18분 계속개의)
다음은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재단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청소년 분야 시설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략경영실 이은경 실장입니다.
부천여성청소년센터 김수경 센터장입니다.
부천시청소년센터 김홍준 센터장입니다.
산울림청소년센터 양승부 센터장입니다.
소사청소년센터 김미희 센터장입니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백진현 센터장입니다.
고리울청소년센터 신용식 센터장입니다.
이상으로 시설장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자료 1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단 목표와 주요 추진방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강인 대표이사께서 작년 행감 때 공부를 많이 하고 오셨는데, 더 많이 질문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하셨는데 의회에서 선배 의원으로 활동도 하시고 특히나 열심히 공부해서 업무를 수행하시는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조기에 여청재단의 대표이사 부재에 대한 공간을 잘 채운 것 같습니다.
한 해가 지나니 이제는 다른 타이틀보다 여성청소년재단 대표이사의 타이틀이 가장 잘 어울려 보이는데 어떻습니까?
상담 영역, 청소년 영역, 복지 영역 등등을 잘 묶어서 사업을 보고했던 건데, 저는 다행히 굉장히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뒤에 배석해 계신 센터장님들이 워낙 일을 잘하셔서 이분들이 좀 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일을 하기만 하면 더 큰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생각해서 그 관점을 가지고 일하고 있고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이제는 다른 데 가서 다른 명함이 아닌 여성청소년재단 대표이사로서의 역할을 2년간 충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늘 강조하지만 이제는 관례처럼 대표이사의 부재가 예상되었을 때 그것을 공석으로 남기지 말고, 사실은 비어 있는 시간이 없어야 되잖아요. 대표이사라는 자리의 직책이나 책임감을 봤을 때는 미리미리 준비해서 어떤 분이 오시더라도 기간을 너무 지체하거나 띄워두면 안 된다. 그래서 갑작스러운 사퇴도 문제가 되는 거고요. 그런 부분은 책임감 있는 자세는 아니라고 봅니다.
대표이사께서 임기까지 충실히 해 주실 거죠?
너무 보기 좋고요. 지금 자리에 안 계시지만 작년에 존경하는 윤병권 위원님께서 딱 행감 끝나고 여성청소년재단은 이강인 대표이사님께서 벌써 조직을 다 파악하셔서 일사천리로 잘 끌고 나가실 거라고 평을 해 주셨습니다. 그 기대에 맞게 올 한 해 열심히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관심 있는 분야는 청소년들이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에서 성장하는 데 있어서 어떤 친구들은 더 높은 곳을 향해서 다른 지역으로 대학을 가지만 제가 보면 부모님들도 그렇고 일반 학생들도 기왕이면 부천에서 대학도 다니고 성장하고 싶다는 의견도 많이 있거든요.
조금 전에 청년청소년과 대학협력팀에도 얘기드렸다시피 라이즈 사업이 선정되면서 대학들이 적극적으로 손을 내밀고 있어요. 예전보다는 굉장히 스탠스가 달라졌습니다.
여기도 보면 가톨릭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해서 인재양성 관련된 프로그램 경영혁신 인재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가톨릭대뿐만 아니라 4개 대학이 있으니까 부천대나 유한대나 서울신학대도 같이 연계해서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그런 계획이라든지 추진하고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그리고 부천미래교육센터 이번에 직영으로 같이 움직이면서 여성청소년재단에서 인력을 같이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나 지금 전략기획실장으로 계신 이은경 실장님이 여성청소년재단에 같이 합류하면서 하시게 됐는데 제가 아트센터 쪽에도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어떤 직책이 변하면, 미래교육센터장을 하고 있다가 지금 실장으로 오신 거잖아요. 열심히 하셨던 부분, 주변의 직원들이나 대표이사께서 많이 인정해 주시고 미래교육센터에서 일하셨던 다른 직원들도 그 공을 인정하고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같이 포용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구점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평소 제가 지역에서는 “선배 의원님, 선배 의원님” 그랬는데 청소년재단 대표님이 되셨습니다. 아무튼 올해 새해 맞아서 업무보고 들어오셨는데 뒤에 계신 분들과 함께 올 한 해도 수고 많이 해 주시라는 부탁과 복 많이 받으시라는 말씀드리고.
저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련 19쪽 보면 추진계획에 고위기 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 운영이 1월부터 12월까지 있어요. 눈에 들어왔는데 내용을 보니까 마음이음존, 생명존중안심마을 등 시정을 연계하고 또 여기 보면 고립·은둔 청소년에 대한 지원, 제가 이걸 살짝 보면서, 고립되어 있는 은둔생활을 하는 청소년들이 없도록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거잖아요.
제일 중요한 것은 정말 청소년들, 언젠가 부서에 제가 한 말이 있는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어른들이 정말 역할을 잘해 줘야만 바르게 크고 바른 인생길을 갈 수 있도록 선도적으로 우리 어른들이 그렇게 해야 되는 부분인데 부서에서 전에 보니까 잘해 주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잘하고 있구나 했는데 제 마인드는 어른들이 잘해야 아이들이 잘 자란다는 생각이 있고 청소년들도 역시 그렇고.
여기 보면 은둔생활하는 아이들이 지역에서 사각지대가 있는데 이 사업을 하면서 그런 청소년들이 없도록 부서에서 정말 잘해 주셔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추진계획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이렇게 있어서 좋은 계획을 갖고 있구나 해서 한번 짚어봤고요.
아무튼 우리가 아까도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어른들이 역할을 잘해야 하는 부분과 부서에서도 추진계획대로 잘해서 성과도 내고 그러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면서 당부도 드립니다.
우리 대표이사님 새로 오셔서 의욕도 많고 지역에서 일도 많이 하셨는데 잘하실 것이라 믿고 격려하고 저도 여기에 관심을 많이 갖겠습니다.
특히 이 사업은 아시다시피 신규 사업은 아니고 계속해 왔던 사업인데 이게 몇 번 누적되고 누적되면서 여러 가지 노하우도 저희 센터 내에 축적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올해도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보고요. 위원님들께서 연말 행정사무감사 때 오셔서 저희들한테 말씀을 잘해 주시기를 저도 기대하겠습니다.
부서에서도 편하게, 누구하고 대화도 나누고 싶은데 진짜 마음의 문을 열기까지 그 역할을 해 주셔야 된다는 거죠. 일단 마음의 문을 열어야 대화가 돼서 소통이 돼야 어떤 고민이 있는지 해결해 주는 거잖아요. 그러기까지의 역할을 부서에서 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잘할 것이라 믿는데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체적인 사업보고 내용을 보니까 상당히 올해는 일함에 있어서 진취적으로 활성화를 보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사님.
부천시와 일맥상통하지만 탄소중립 건에 대해서 청소년에서도 녹색자금 지원사업 2개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요. 청소년도 연결되면서 남녀노소 다 총괄할 수 있는 탄소중립에 대한 부천시 정책을 보더라도 진행에 있어서는 바람직한데 저는 더 긍정적으로 칭찬하는 게 무엇이냐면 청소년들이 탄소중립의 맥락에 있어서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사업이 진행되면 부천시에서 원활하게 발전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활약상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역량 강화에 있어서는 긍정적으로 보면서 올 한 해 있을 사업성에 있어서 되게 칭찬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부 차원에서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탄소중립에 있어서 중점적으로 보이는 중원고에 가서 현장에서 탄소중립에 대한 활동에 있어서 원활하게 소통하는 것을 보고 왔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1년에 분기별로, 치우치지 말고 서두에 있는 사업 운영 준비부터 시작해서 연말의 성과보고까지 체계적으로 정립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저도 부천시의회에서 탄소중립을 매의 눈으로 지켜보면서 연구단체 활동을 하고 있는 의원으로서 청소년과 유대관계를 가지면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한말씀드렸습니다. 열심히 하실 거죠?
지금 위원님 주신 말씀대로 지역에 있는 지속협이라든지 기타 환경단체들과 연계해서 잘하리라고 믿고 또 저희 센터장님이 워낙 역량이 다 출중하셔서 저는 믿어 의심치 않거든요. 잘하시리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산울림청소년센터의 양승부 센터장님도 계시고 소사청소년센터의 김미희 센터장님도 계시지만 다양한 센터에서 서로 협업하면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국한되지 않게 폭넓게 전체적으로 관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사업성에 중점을 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님, 현장에서도 자주 보는 것으로 하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창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선 대표이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윤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저희가 행감 때 질문을 적게 하거나 안 하는 건 도와드리려고 혹은 잘하고 계신다는 의미인데요. 그래도 항상 질문을 많이 해달라는 피드백을 주시는 것 같아서, 저 한 장 한 장 사업마다 다 궁금하긴 하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길어질까봐 질문을 못 하는 건데, 그래도 한 가지 꼽아서 질문드릴게요.
청소년활동 관련해서 디지털 배지 사업 하잖아요. 서울시에서도 지금 하고 있는 추세인데 부천시에서는 9개 프로그램에 적용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고리울청소년센터 같은 경우는 물론 수탁기관이긴 하지만 제외되는데 왜 9개만 이렇게 진행하게 된 건지, 우선 시범사업으로 해서 그런 건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여기 오기 전에도 확인한 건 3월까지 어느 정도 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것을 확보해서 만들어 내면, 여기 보면 9개 핵심역량 기반이지 고리울청소년이나 이걸 뺀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가 다른 데 배지를 배급해 주는 곳들의 활용 사례를 보니까 대학기관과 연계하는 곳도 있더라고요. 디지털 배지를 받았을 때 사실 청소년 아이들한테 실질적인 혜택이나 베네핏이 있어야 이게 좀 더 확산이 가능할 것 같은데 그게 아니고서는 두세 개 그냥 배지만 모았다는 의미가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실제로 디지털 배지를 모았을 때 어떤 연계나 베네핏이 있는지, 취업이나 진학이나 혹은 그다음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 우선권이라든지 등등에 대한 연계 방법을 같이 고려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단순히 말씀대로 배지 하나, 두 개, 세 개 받는다는 획득의 재미도 있겠지만 나중에 이걸 가지고 본인 스스로 취업이라든지 진학에 있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이런 것을 다 지류 형태로 된 것을 하나하나 갖고 오는 것이 아니라 이것들을 가지고 자기가 구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거기 때문에 저희 부천시가 이게 처음, 아마 기초지자체 중에서는 제가 보고받은 바로는 얼마 없습니다.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윤단비 위원님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따로 잘 챙겨주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부 재원을 이렇게 확보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닌데 너무 노력 많이 하셨고요. 성과로까지 이어졌으면 좋겠고 아마도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참여하면서 성장하는 그 과정이 부천 환경도시로서의 정체성도 함께 만드는 과정이 될 거라 기대가 큽니다.
대표이사님께서 10년을 여는 전략경영 비전을 말씀해 주셔서 작년 행감이나 예산심의 때도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 이 업무보고 내용으로 보면 재단의 정체성을 여성과 청소년 정책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으로 일단 준비를 계속해 나가겠다, 챙겨가겠다는 의지가 보이거든요. 맞나요? 그렇게 정리가 된 건가요?
그 와중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일단 우리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자. 그렇다고 해서 변화를 무시하고 저희가 중장기 발전전략 용역을 발주할 수 없어서 저희도 지금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쭉 준비는 하고 있지만 어느 시점에 용역이 발주되고 어떤 형태의 약간의 의도성이 가미되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저도 고민이 많고 아마 집행부도 고민이 많으리라고 생각하고요. 그건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좋은 의견을 주시면 저희가 거기에 참고해서 반영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익법인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계신데 잘 정리하셔서 2026년도 좀 더 풍성한 재단의 단단한 기틀을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관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다음 상동도서관, 별빛마루도서관, 수주도서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일괄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상동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조운주 도서관정책팀장입니다.
장미선 독서진흥팀장입니다.
강하영 자료봉사팀장입니다.
유경희 도서관정보팀장입니다.
김재묵 시설운영팀장입니다.
김정숙 꿈빛도서관팀장입니다.
이은숙 책마루·동화도서관팀장입니다.
상동도서관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 시민 맞춤형 창의 인문 역량 강화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별빛마루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별빛마루도서관 팀장 인사드리겠습니다.
1월 1일 자로 발령받은 이금랑 도서관팀장입니다.
김나영 독서진흥팀장입니다.
문영신 자료봉사팀장입니다.
정영춘 심곡도서관팀장입니다.
김상이 한울빛·역곡밝은도서관팀장입니다.
윤소영 송내도서관팀장입니다.
27쪽 시민 생활 속 도서관 조성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수주도서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수주도서관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방지숙 도서관지원팀장입니다.
양문형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유수림 자료봉사팀장입니다.
김진우 원미도서관팀장입니다.
장호선 북부·도당도서관팀장입니다.
김우연 꿈여울도서관팀장입니다.
손건희 오정도서관팀장입니다.
최혜지 역곡도서관팀장입니다.
수주도서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3쪽 책으로 연결되는 부천, 함께 읽는 미래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먼저 지정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장성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상동도서관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지난 행감 때 말씀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책 반납하는 시스템에서 개인정보가 뒤에서 보면 보여서 안 보이게 처리해 달라고 했는데 그 부분 어떻게 진행됐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 분 관장님들 늘 수고 많으십니다. 재정적인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의 일상과 배움을 책임지는 도서관이 충실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2026년에도 그런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작년에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심의 때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거나 당부하셨던 말씀들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해 주시고, 사실 예산 제약을 이유로 계속 미루기보다는, 그렇게 하지 않으시겠지만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셔서 실질적인 개선이 하나하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상으로 상동도서관, 별빛마루도서관, 수주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각 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5분 회의중지)
(14시18분 계속개의)
다음은 부천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부천도시공사 사장 직무대리 나오셔서 총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장해영 위원장님과 장성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영전략본부장은 경영지원부장이 대행하고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한상현입니다.
경영지원부장 박재욱입니다.
도시개발부장 김영환입니다.
스마트도시사업부장 계동순입니다.
체육사업부장 황민호입니다.
레포츠사업부장 한석중입니다.
공공사업부장 대행 백남훈입니다.
2026년 중점 추진과제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2026년은 우리 공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해입니다.
공공주택사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나 건축대행사업과 보상대행사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어 신규 수익사업 발굴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입니다.
또한 개발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함께 원도심 정비사업의 본격화, 그리고 스마트도시 인프라의 고도화와 주차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현안들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2026년을 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해 우리 공사는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제288회 부천시의회 부천도시공사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5쪽 공사 목표와 주요 추진방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2026년 부천도시공사는 개발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공공서비스 품질향상, ESG경영 실천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공사가 되겠습니다.
오늘 보고드린 업무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총괄보고를 마칩니다.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은 기획감사실장과 해당 본부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직무대리님 답변석으로 와주십시오.
이어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일단 초과근무 같은 경우는 담당 팀장이 그동안에는 팀원이 상신을 올렸을 때 거의 기계적으로 정리했던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서 실질적으로 그 팀원이 하고 있는 업무량과 실제 꼭 그게 해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구체적인 사유를 달고 팀장 주관 하에 OK가 되는 그런 절차를 추가적으로 마련했고.
또 한 가지는 그런 결과가 월말에 월간 경영보고회의 때 별도로 팀장이 경영진 앞에서 사유를 명확히 얘기하는 그런 리뷰하는 자리도 절차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달에도 한 번 했고 다음 달에도 그걸 진행할 계획이고요.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좀 오해하는 분들이 일부 있어서 소통을 더 했는데요. 초과근무를 아예 쓰지 말라는 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써야 하는 부분들은 써야 하는데 그 자체를 쓰지 못하게 한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좀 있어서 그 부분은 제가 소통을 통해서 해소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성과급 오지급 건에 있어서는 휴먼에러라고 표현할 수 있는 실수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도록 전산화에 그 부분을 기입하려고 합니다. 시스템을 만들겠다는 입장인데요. 저희 디지털팀을 통해서 정리하고 있고 비용도 그렇게 크게 들지 않는 선에서 인사 데이터를 끌고 오고 그 데이터에서 실제 실무를 하는 분들이 한 가지만 체크하면 나머지가 다 자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상반기 때 정리가 끝나면 하반기 때는 그 부분이 정리가 될 것 같고요.
지난주, 지지난주 1월 8일에 시·공사와 합동대책회의 추진하신 거 관련해서 내부만족도 조사결과 반영했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이 회의는 매달 이루어지는 거예요? 1월 8일에 하셨던 TF 회의 말씀드리는 겁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18페이지 보시면 안정적인 재정관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나와 있는데요.
관내기업 우선구매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정부정책 준수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실제적으로는 우리가 사업을 할 때 제가 또 다른 의원님과 지역에 있는 사업들을 여러 가지 진행하다 보니까 관내기업 물품을 구매하고 싶어도 시스템적으로 그렇게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공사를 하더라도 관외기업이 맡게 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이거를 이미 정해져 있는 룰대로 움직이면서 이런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발표했을 때는 어떤 다른 방식의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니까 이렇게 보고를 하신 것 같은데 도시공사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관내기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계신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그런 부분 같은 경우는 저희가 관내에서 관급자재 말고 잡자재라든지 잡일하는 인원하고 중장비 같은 것을 적극적으로 관내업체를 이용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요.
실질적으로 데이터를 보면 대장지구 같은 경우는 저희가 외주로 발주해서 할 수 있는 금액이 62억 정도 되는데요. 그중에 청호건설이라는 관내업체를 통해서 30억 계약을 했고요. 퍼센티지로 따지면 50% 정도를 관내업체를 이용하고 있고 방금 말씀드렸던 자재나 인력, 장비 이런 것도 6500만 원 정도 쓰고 있고요.
역곡 같은 경우는 공사 전체 외주로 할 수 있는 금액이 88억 정도 되는데 여기는 수주를 해서 현재 외주 공사를 하고 있는 그 업체에서 별도로 줄 수 있는 여지가 없어서 결국 단가라든지 이런 게 맞지 않다 보니까 외주는 관내업체가 참여를 못 하고 있고 대신 자재하고 인력하고 장비 쪽에 3600만 원 정도 하고 있는데 그거 외에 레미콘까지 합친다면 5억 원 이상을 관내업체에서 이용하는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역곡다목적체육센터도 139억 정도가 있는데 그중에서 한 12%, 13%, 그리고 자재·인력·장비 같은 경우도 20억 정도를 관내업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거를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보다는
만약에 우리가 대규모 건설공사를 하거나 그럴 때 관외기업을 불가피하게 계약하더라도 하도급을 줄 때는 관내기업들을 사용하도록 적극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잖아요.
우리가 강제할 수는 없지만 만약에 관내기업을 하도급 업체로 사용한다고 하면 또 다른 측면에서 어떤 이점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강구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여기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라고 80% 이렇게 쓰여 있길래 말씀드려 봤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026년 업무보고 중에 본부장님께서 2026년을 도시공사의 중요한 한 해라고 이야기해 주시면서 굵직한 사업들을 보고해 주셨는데요. 재정 여건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외형적인 성과보다 안전과 공공성 그리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의 질을 우선으로 두어서 우리 도시공사가 일관되게 시민의 베스트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2026년에도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을 제외한 타 부서장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자리정돈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8분 회의중지)
(14시39분 계속개의)
다음은 기획감사실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은 미래기획팀, 청렴감사팀, 안전시설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기획감사실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현진 미래기획팀장입니다.
김정석 청렴감사팀장입니다.
유용주 안전시설팀장입니다.
그러면 이어서 기획감사실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3쪽입니다.
ESG경영을 통한 지속가능발전 실현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됐던 내용들을 신속하게 이행해 주시고 그 조치 결과를 재정문화위원회에 보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중에 도시공사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서 TF까지 준비해 오신다고 하는데요. 그걸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행감 때, 예산심사 때 많은 지적을 받았는데요. 다양한 지적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해결하기 위해서 시와 도시공사 합동대책회의를 1월 8일에 실시했고 그때 많은 지적사항에 대한 이행과제를 도출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조직문화와 소통 활성화로 보고 있고요. 조직문화 개선을 어떻게 할 것이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게 직원들의 조직에 대한 불만과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전사적 TF를 구성해서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적극적 이행을 통해서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달 저희가 12월에 10일간 행안부 지방공기업평가원에 의뢰해서 조직문화, 인사승진, 직무수행, 근무환경 등 총 8개 분야에 대해서 내부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거든요. 다음 달에 결과가 나옵니다. 결과가 나오면 바로 즉시 조직문화 개선 TF를 구성해서 분야별로 저희가 문제점과 취약점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그 개선과제 이행을 통해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자 합니다.
조직문화 개선 TF를 구성해서 직원들의 근본적인 불만과 개선사항이 뭔지 의견도 수렴하고 특히나 조직문화 파트의 인사승진이라든지 근무환경 부분에 대해서 이행과제를 세부적으로 도출해서 그 부분에 포커스를 맞춰서 개선하고자 하는 부분이 다릅니다, 기존에 했던 부분과. 집중적으로 가고자 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8분 회의중지)
(14시49분 계속개의)
다음은 경영전략본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경영전략본부장 직무대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소관 부서장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스마트도시사업부장 계동순입니다.
저는 경영전략본부장 대행을 맡고 있는 경영지원부장 박재욱입니다.
경영지원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17쪽 효율적 인사관리 및 건강한 조직문화 구축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스마트도시사업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도시공사에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많은 지적사항과 조치사항이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빠르게 조치하려고 하고 있고, 특히나 사장님이 언제 오시는 걸로 예정되어 있죠?
그리고 그 당시 예산 삭감됐던 거 제가 안타까운 마음에 여러 가지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고민을 좀 해봤습니다.
최근에, 그때 위원님들도 몇 번 얘기하셨지만 AI시스템이 되게 많이 발전해서 다양한 응대나 이런 게 최근에 부트 시스템을 붙여서 기존의 홈페이지나 데이터를 다 거기에 집어넣어서 뭔가 구현하면 챗봇 시스템보다 훨씬 더 유기적으로 잘 대응해 주는 시스템들이 많이 나와 있거든요. 예산도 더 비싸지 않고.
그런 것 같아요. 어떤 사업을 추진할 때 제안을 받는 것도 중요하고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봐서 최신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추후에 필요하면 어떤 부분이 있었는지 공유해 드릴 텐데 미리 위원회나 집행부에 사전에 이렇게 필요하다고 어필하고 나서 올렸으면 비판을 덜 받았을 것 같아요.
결국에는 시민들을 위한 시스템이니까 필요는 한데 그 과정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시스템화해서 살펴보고 사전에 공유해서 의회에 요청하면 좋겠습니다.
아까 손준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천시 관내기업 활용을 잘 못한다는 비판도 평소에 채널을 열어놔야 될 것 같아요. 어떤 기업들이 뭘 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야 기회도 줄 텐데 제가 최근에 다른 회계부서에도 얘기했지만 파악을 잘하고 있어야 그쪽에서도 필요할 때 저희가 요청도 하고 그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인지 판단도 되는데 그냥 때 돼서 갑자기 RFP 띄워서 요청만 받아서 하면 지원하는 쪽도 잘 몰라서 해당이 안 되는데 지원해서 떨어지는 경우도 생기고 그 사이에 또 오해가 생기면 ‘부천도시공사는 관내기업이 지원해도 안 해 주고 다른 데만 한다.’ 그런데 중간에 살펴보면 요건이 안 되거나 이런 게 있겠죠.
그런 것도 미리미리 공유하면 ‘이런 사업이 있을 건데 이런 거 미리 공유해야 된다.’ 이렇게 관내기업들한테 알려주고 인폼을 주면 그런 것도 사업하시는 분들 빠르게 준비하시거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영전략본부 업무보고 중에 반가운 내용이 있어서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대행사업 인건비 통합 예산 편성을 이제 추진하시는 겁니까, 드디어?
인건비 통합 논의가 실제 예산 편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인건비가 좀 더 투명하게 운영되고 사업 간의 형평성에 맞게 잘 조절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면밀히 협의해 주시고, 배석하고 계신 진예순 예산법무과장님 워낙 꼼꼼하시고 촘촘하게 일하시는 과장님이시기 때문에 과장님 의견, 집행부의 의견도 도시공사가 잘 반영하셔서 안정적으로 이 인건비 통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경영전략본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영전략본부장 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관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3분 회의중지)
(15시04분 계속개의)
다음은 도시개발본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도시개발본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도시개발부 간부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도시개발부 김영환 부장입니다.
도시개발부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5쪽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개발대행 사업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도시개발부 소관 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본부장님, 역곡다목적체육센터가 워낙 주민들이 많이 기다리고 계시던 곳이기 때문에 2026년도 사업 잘 챙겨주셔서 더 늦어지지 않게, 주민들이 빨리 이 공간을 만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7분 회의중지)
(15시08분 계속개의)
다음은 시설운영본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시설운영본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체육사업부입니다.
29쪽입니다. 시민중심의 안전한 공공체육시설 운영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역곡다목적체육센터는 조기 안정화를 위해서 계획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는 게 지난번 체육진흥과 보고를 통해서도 느껴졌어요. 시설운영본부장께서 시설 운영을 해야 하잖아요, 7월부터는. 준비 차근차근 잘하셔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부장님, 시설관리 부분은 예산심의 때도 위원님들이 심도 있게 다 검토하신 내용이라 추가 질의는 없는 것 같은데 AI 흡연방지시스템이나 AI CCTV가 부천체육관에서 운영되잖아요.
혹시 오작동이나 사각지대 혹은 시민 불편요소는 없는지도 현장 중심으로 꼼꼼히 살펴봐 주셔서 이런 AI 흡연방지시스템 같은 경우는 도입돼서 성공리에 잘 정착된다면 다른 곳에서도 도입해서 일하시는 직원들이 조금은 스마트하게 질서유지를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확대될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잘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부천FC 1부 리그 승격에 따라서 도시공사의 시설도 꼼꼼히 챙겨봐 주실 부분들이 생겼습니다. 관람객이나 외부에서 오시는 손님들도 아마 많아질 것으로 예측되는데 사실 지금도 화장실에 대한 불편은 팬들이나 시민들이 많이 이야기하시는 부분입니다. 이미 잘 알고 계실 것 같고, 주차뿐만 아니라 화장실 동선, 화장실 개수까지 편의시설 전반을 충분히 검토하셔서 홈경기를 보시는 팬들의 불편이 반복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시설운영본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설운영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8분 산회)
구점자 김선화 박순희 손준기 윤단비 장성철 장해영 정창곤
○불출석위원
윤병권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김현국
예산법무과장진예순
기업지원과장김영길
문화정책과장황승욱
평생교육국장김영애
청년청소년과장박정옥
상동도서관장임윤정
별빛마루도서관장이재희
수주도서관장김혜경
○기타참석자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이강인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전략경영실장이은경
부천여성청소년센터장김수경
부천시청소년센터장김홍준
산울림청소년센터장양승부
소사청소년센터장김미희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백진현
고리울청소년센터장신용식
부천도시공사사장직무대행·도시개발본부장이정만
부천도시공사경영전략본부장직무대행·경영지원부장박재욱
부천도시공사시설운영본부장김국진
부천도시공사기획감사실장한상현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사업부장계동순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김영환
부천도시공사체육사업부장황민호
부천도시공사레포츠사업부장한석중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직무대행백남훈
○회의록서명
위원장장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