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3회부천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록

제4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7월 21일 (화)
장 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안건
1.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10시02분 개의)

1.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위원장 노근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3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4차 행정복지위원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기획조정실, 복지국, 부천도시공사 및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방청 안내는 방청객이 없는 관계로 생략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기획조정실과 복지국은 실·국장의 총괄 보고와 질의 답변 시간을 가진 후 해당 과장의 세부 업무보고 및 질의 답변을 받는 순으로 진행하겠으며, 부천도시공사는 공사 사장의 총괄 보고와 질의 답변에 이어서 각 본부장의 세부 업무보고 및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며,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은 대표이사의 총괄 및 세부 보고 후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필요시 해당 과장, 팀장 등이 함께 답변석에서 답변토록 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직무대리 현황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명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획조정실 스마트도시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나오셔서 총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기획조정실장 임권빈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부천시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노근호 위원장님과 이강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기획조정실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조월매 스마트도시과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행복위 소관 기획조정실 2026년 주요 업무 총괄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총괄 보고를 마치고 부서 주요 업무는 스마트도시과장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근호 기획조정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실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강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강일 위원 이강일 위원입니다.
  실장님, 기획조정실에 있는 스마트도시과하고 도시공사에 있는 스마트도시사업본부하고 업무분장이 어떤 식으로 되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지금 전체적으로 스마트도시과가 업무의 총괄을 담당하고 있고요. 그중에 스마트도시센터 그다음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행업무를 스마트도시사업부에서 대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강일 위원 그럼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 운영 예산하고 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예산하고는 완전히 별개로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네, 별개로 있습니다. 그쪽에 인건비, 운영비 이런 부분이 있고
이강일 위원 그러면 지능형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여기서 나오는 방범 CCTV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직접 예산을 집행하고요. 그다음에 지능형 교통체계 같은 경우에는 대행사업비로 도시공사에 주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그럼 어제 방문했던 스마트관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인력들은 도시공사의 인력들 아닌가요?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방범 CCTV는 공무직이고요. 그다음에 교통 관련 쪽은 도시공사 소속입니다. 지금 이원화가 돼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미자 위원 실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감사합니다.
김미자 위원 어제 저희들이 현장방문을 통해서 관제센터를 처음 방문을 했어요.
9대 때도 저희들이 안 가봤고 어제 처음으로 했는데 어쨌든 도시공사하고, 지금 말씀 주셨지만 스마트도시과하고 도시공사한테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는 거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네, 그렇습니다. 일부가 대행업무로 넘어가 있습니다.
김미자 위원 대행업무로 도시공사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거죠?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네.
김미자 위원 어쨌든 그 부분 지금 몇 개월 됐죠, 이것 운영한 지가?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운영은 교통정보센터부터
김미자 위원 정보센터에서 이쪽으로, 여기에 있다가 그쪽으로 넘어간 지가 몇 개월 됐어요?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작년에 이관을 했으니까 한
김미자 위원 작년 후반기쯤에 계속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네, 그렇습니다. 연말에
김미자 위원 연말쯤에 했죠?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네.
김미자 위원 그러면 지금 한 7, 8개월 됐겠네요, 간 지가.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네.
김미자 위원 그러면 자리가 지금, 실장님께서 보실 때 관제센터가 모든 시스템이나 이런 부분들이 잘 잡혔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지금 전체적으로 선로나 이런 것들 기존 체계는 운영에는 정착이 됐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일부 주차장이나 전통시장이나 모든 CCTV를 관제센터에 통합을 해서 그런 안전에 좀 더 우선을 두기 위해서 그런 부분들은 향후 예산을 들여서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미자 위원 아직까지도 확장될 부분들이 많이 있다는 거죠?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네, 그렇습니다.
김미자 위원 어제도 본 위원이 질의를 했지만 장애인주차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더 확산하고 전통시장도 역시 마찬가지로 더 확산할 계획이신가요?
○기획조정실장 임권빈 네, 그렇습니다.
김미자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조정실 총괄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실장께서는 대기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기획조정실 스마트도시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안녕하십니까,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입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스마트도시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지현 스마트기획팀장입니다.
  송성이 AI빅데이터팀장입니다.
  김동석 통합운영센터팀장입니다.
  김은영 영상정보팀장입니다.
  전병하 첨단모빌리티팀장입니다.
  이어서 스마트도시과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스마트도시과의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근호 스마트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영규 위원입니다.
  9페이지에 향후 계획과 관련해서 다섯 번째, AI 자율주행 서비스 시범사업 운영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했잖아요. 추진 상황은 지금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까?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현재 용역에 대한 부분은 업체 선정이 진행되고 있고요. 업체가 선정이 되면 하반기에 용역을 수행할 계획이고 그 용역은 내년 1월까지 진행될 계획입니다.
  그리고 용역을 기준으로 해서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 서비스 시범운행지구를 선정을 받고 선정이 된 후에 자율주행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구축해서 시범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김영규 위원 특히 이 부분은 굉장히 촘촘하게 진행이 되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자율주행 서비스의 범위도 어느 정도까지 시범사업에 포함할 것인지, 그다음에 용역 추진할 때도 나름 이렇게 범위를 설정해서 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안 그러면 굉장히 뜬구름 잡는 그런 상황이 될 수가 있거든요.
  앞으로 AI 자율주행 서비스가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방향이잖아요. 그래서 잘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좀 촘촘하게 두 번 다시 일하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알겠습니다.
김영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김주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주삼 위원 김주삼 위원입니다.
  과장님, 스마트도시과가 굉장히 난해한 업무이기는 하죠?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주삼 위원 범위 구분도 모호성이 좀 많고 같이 근무하시는 분들 다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해요. 어제 동 홍보 영상을 봤는데 저 깜짝 놀랐어요. 잘 만드셨는데 ‘와, 이렇게 되지 않을 텐데.’ 이렇게 또 만든 부분도 있기는 하고요.
  어떤 상황이 발생했으면 시가 종합타워가 되기 어려운 부분이 또 있잖아요. 재난, 화재나 이런 건 소방이 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런데 시에서 다 하는 모습으로 이렇게 딱 그려놨더라고요, 보니까.
  시에서 하는지, 물론 경찰, 소방 같이 와서 근무를 하겠죠, 무슨 일이 있으면. 이런 부분을 현실성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아까 여기도 제가 누누이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의도는 좋죠. 긴급차량 우선 신호, 소방차가 가면 신호가 쫙 자동으로 바꿔지도록 하는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김주삼 위원 제가 항상 하는 긴급차, 그게 아니어도 소방차는 그 자체가 신호등이에요. 사거리가 신호등이 안 바뀌어서 소방차가 못 가지는 않아요. 차가 밀려서 진입을, 앞으로 못 나가서 도착이 지연되는 것이지 사거리에 교차로 가고 있을지라도 소방차는 전진한단 말이에요. 이런 것이 현실적이지 않은 부분이 또 있고.
  물론 어디 영화에서 나올 법한 자동 착착, 대통령 갈 때는 그렇게 하죠, 경찰이 그렇게 통제를 하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어려운 부분인데 더 어렵게 만든 게 자체적으로도 현실성이 없도록 계획을 잡지 않나 이런 느낌도 좀 들기는 들어요.
  그리고 여기에 지금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서비스를 한다고 했는데 이게 어떤 통합서비스면, 모바일 전자고지면 어떤, 어떤 걸 같이 하시는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예를 들면 현재는 자동차 불법주차에 대한 사전안내 고지나 이런 부분들이 종이 고지서로 발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모바일로 본인 명의로 된 핸드폰으로 안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부분이고요.
김주삼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렇게 했으면 시민들이 체감하는 스마트다, 정말 잘한다 그게 한 가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이렇게 막 굉장히 혼란스럽고 이게 가상영화에서 나오는데 아직은 우리가 시범적으로 하기도 어려운 상황인데 이렇게 계획을 잡아놓고 실감을 못하게 현실적이지 않다는 느낌을 주는 것보다도 가령, 물론 각각 하고 있지만 상하수도라든지 검침, 도시가스라든지 전기라든지 이런 부분을 스마트하게 검침을 해서 한꺼번에 고지서를 준다든지 이렇게 하면 더 좋을 수도 있겠죠.
  가령 방향을 그렇게 잡았다고 한다면 훨씬 시민들도 체감하고 일하시는 분들도 정말 달라졌구나, 스마트하다 이렇게 느낄 수가 있고 여러 가지가 많을 텐데 이게 너무 광범위하고 난해한 것 같아요, 항상 이게 스마트 업무를 볼 때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좀 현실적으로 우리가 정말 시민들한테 서비스하고 우리 시가 선도적으로 가야 될 게 뭔지, 이렇게 여러 가지 시장처럼, 재래시장처럼 채소도 팔고 생선도 팔고 배추 팔고 야채 팔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도 어떤 특정한 방향을 잡아서 그쪽만 우리 시민도 체감하고 행정적으로도 인정을 받을 수 있을 만큼, 우리 도시가 시범적이다 하면 그렇게 다른 도시에서 배우러 올 만큼 이런 특정한 분야를 가지고 살려줬으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도 그렇고 우리 국장님도 그렇고 그런 방향으로 한번 점차적으로, 한꺼번에 싹 하기는 어렵겠죠.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민이 체감하는 그런 스마트도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잘 챙겨가겠습니다.
김주삼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방범 CCTV가 있지 않습니까. 그게 어제 몇 군데라고 그랬는데 숫자가 중요한 건 아니고, 중요하죠, 더 많이 늘어날 거니까.
  그런데 그게, 물론 범죄 우려가 있는 사람이 거기 걸어간다 그러면 AI시스템으로 바로 감지가 되죠. 안 되나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이상 모션들은 이제
김주삼 위원 그렇죠.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배회를 한다든지
김주삼 위원 이상한 흉기를 가지고 여자를 따라간다든지 이러면 감지가 되도록 돼 있지 않은가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흉기를 소지하고 있다는 것까지는 지금 AI가 학습이 안 된 상태고요.
김주삼 위원 아, 인식을 못해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배회를 한다든지 그다음에 쓰러졌다든지 폭행
김주삼 위원 그것은 기본적인 사항이고.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벤트로 관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주삼 위원 그게 안 돼 있으면 그런 식으로도 한번, 그건 현실적으로 매우, 굉장히 고난도는 아닐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걸 관제하는 분들이 이렇게 다 감시를 하고 있죠?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김주삼 위원 인원이 한 서른여섯 분이던가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현재 25명의 관제사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주삼 위원 그런데 인원이 더 많이 필요하면 필요하더라도 그 CCTV를 누가 보고 있다, CCTV가 많이 있는데 당신 혼자 가는 데 지켜보고 있다, 안전하다 이런 느낌을 줄 수 있어야 된다고 제가 언젠가도 말씀드렸는데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CCTV만 설치해 놓고 누가 보지 않으면 효과가 별로 없잖아요. 범죄가 일어나고 난 다음에 자료로만 쓰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예방도 되겠지만 누가 보니까 나쁜 짓 못 한다, 여기는 다 보고 있다 이런 느낌이 들 수 있도록 저는 CCTV도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봐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맞습니다.
김주삼 위원 그게 사람이 하든 AI가 하든 간에. 이런 방향도 하나를 만족을 줄 수 있는, 그냥 감시도 안 하고 무차별적으로 설치하는 것보다 만족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잘 알겠습니다.
김주삼 위원 그쪽으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알겠습니다.
김주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원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어제 현장방문으로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를 둘러볼 수 있었는데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립니다.
  지금 12페이지에서 지능형 CCTV 추진실적을 보면 CCTV 설치와 교체대수는 나와 있는데 이게 실제 사건 예방이나 경찰, 소방에 연계한 건수 같은 성과가 없어요. 이게 적지 않은 예산을 투입하는 만큼 그런 예방 사례까지가 저는 추진실적으로 보여지거든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박영원 위원 그래서 다음 보고 때는 단순하게 그냥 장비 설치나 교체대수 같은 것뿐만이 아니라 시민 안전이 실제로 얼마나 개선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성과지표를 같이 넣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먼저 하고요.
  그리고 아까 김미자 위원님이 잠깐 질의하신 바와 같이 지난 회기 때 전통시장 CCTV를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할 필요가 있다는 이학환 의원의 의견이 있었어요. 그래서 부서에서도 검토하겠다는 의견을 주셨고. 그러면 그 이후에 지금 부천시 전통시장과 연계된 곳이 있을까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전통시장에 대한 CCTV 설치는 작년에 제일시장에 안타까운 사고가 있어서 그 위치에 우리 재난안전기금으로 CCTV 2개소를 설치했습니다.
박영원 위원 그것은 지난 회기 때 보고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 그 보고 이후에 설치된 건 아직 없는 걸까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박영원 위원 이게 일반방범용 CCTV도 연계가 가능한 거예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현재 전통시장에 설치된 CCTV는 소유권이 시장상인회의 소유권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풀어야 될 부분들이 많고 그 부분들 현재 관리는 지역경제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과에서 우리 통합관제센터에 관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해 줘야만 우리 스마트도시과에서는 CCTV를 관제할 수 있도록 연계할 수 있고, 그리고 개인정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시가 CCTV를 관제할 경우에는 시장상인회에서는 개인정보 때문에 영상이나 이런 부분들을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박영원 위원 이번에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굉장히 크게 있었잖아요. 그런데 전통시장도 물건이 많이 적재돼 있다 보니까 화재가 발생하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지난번 회기 때 그렇게 검토하겠다고 의견 주신 만큼 전통시장 CCTV 연계를 위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내용연수 경과 노후카메라 교체를 166대 하셨다고 적혀 있는데 이게 그러면 남은 교체대수가 어느 정도 남아 있어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현재 CCTV 노후카메라가 내구연한이 7년이거든요. 우리 부천시가 2014년부터 2017년도에 많은 CCTV를 교체를 해서 현재 내구연한이 지난 CCTV가 4,000여 대 정도 되고 그 CCTV가 현재 고장이 났다든지 이런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CCTV를 교체하게 되면 교체한 CCTV를 다시 수리를 해서 고장이 났을 때 여유분으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박영원 위원 이게 그러면 교체 기준이 단순하게 사용연한에 따른 거예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사용연한이, 고장이 났을 때.
박영원 위원 그런 기준으로?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박영원 위원 그런데 부천에는 원도심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 곳에 노후카메라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시민 안전이랑 직결돼서 굉장히 중요하지만 또 예산도 한정되어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현장 상황을 좀 세심하게 살피셔서 교체 우선순위를 잘 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잘 알겠습니다.
박영원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미자 위원 과장님, 어제 현장방문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죠?
  여기 10쪽에 보시면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 시설견학 운영방안 수립을 추진한다고 하셨어요. 그러면 이것 누구를 상대로, 부천시민을 상대로, 아니면 학생들을 상대로 준비하시는 중인가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학생이나 시민을 대상으로 견학에 대한 계획을 현재 저희가 꼼꼼하게 수립을 해놨고요.
김미자 위원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다시 한번
김미자 위원 계획을 하고 있는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계획은 전체 수립이 되어 있고 시민 대상, 어린이 대상에 대한 그런 매뉴얼에 대해서 저희가 다 정리를 해놨고 그리고 각 기관에서도 오실 수 있는 거고, 그리고 최근에 완주에 있는 인재개발원에서 개발도상국에 학습하러 오신 분들께서, 5개 국에서 우리 통합운영센터를 방문하기도 하셨습니다.
김미자 위원 했어요? 그럼 시범적으로 오셨다 가셨네.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그리고 최근에 영화제 때 가와사키 시장님도 우리 센터를 방문하셔서 굉장히 놀라고 가셨습니다.
김미자 위원 어쨌든 준비를 잘하셔서 우선적으로 외부에서 와서 우리 관제센터를 방문하는 것도 좋지만 우리 부천시민이 우선적으로 관제센터가 옮겨진 상황에서 한번 시민들 상대로 견학 추진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렇게 하고 아까 존경하는 김주삼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CCTV가 우리가 부천시 전체를 봤을 때 몇천 대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어제 현장에서 그 모습을 봤을 때 굉장히 본 위원도 깜짝 놀랐어요. 왜냐하면 거기를 저희들이 지나가다가도 볼 수가 있고 어느 누가 지나가다가도 그 자리를 볼 수가 있을 상황이 되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사각지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도 저기는 사각지대라 방범 CCTV를 설치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많습니다.
김미자 위원 전체적으로 그 많은 CCTV가 설치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사각지대들이 간간히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지역에서 하시다가 “우리 여기도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저기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주민들이 요청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본 위원도 지난번에 과장님께서 현장을 방문해서 했지만 그런 경우들이 많이 있는 가운데 또 정말로 보셔서 요청을 하셨을 때, “여기 CCTV가 좀 있으면 좋겠어요.” 했을 때 잘 검토하셔서 그 자리를 메꿔질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잘 추진하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강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강일 위원 이강일 위원입니다.
  9페이지에 부천in 앱이 현재까지 1만 7000명 이용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정확하게 이 앱의 목적이 뭐죠?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부천in 앱에는 전자시민증 기반으로 앱이 구축이 된 거고요. 예를 들면 전자시민증에 대한 부분은 우리 행안부에 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에서 예를 들어 다자녀가구라든지 65세 이상 이런 것에 대한 인적사항에 대해서 우리 앱에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예를 들면 우리 시가 부천in 앱을 통해서 시민들이 생태박물관에 가서 우리 부천시민은 50% 할인을 받는다 그럴 경우에 부천시민이라는 걸 등본이라든지 주민등록증으로 확인하는 게 아니고 이 부천in 앱으로 부천시민이라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앱이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주민자치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부천in 앱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주차 결제에 대한 부분들도 공영주차장에 부천in 앱을 통해서 차량이 등록돼 있으면 정차하지 않고 바로 무정차로 주차를 할 수가 있고 나올 때도 자동으로 주차요금이 계산돼서 할 수 있는 그런 편리한 앱입니다.
이강일 위원 이 앱이 나온 지가 얼마나 됐죠?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작년 7월부터 개시를 해서 현재 1년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저도 이거 나오자마자 깔았는데 거의 쓸 일이 없어서.
  지금 1만 7000명밖에, 1년이나 됐는데 1만 7000명밖에 가입을 안 했거든요. 사실 저도 있으면서 오늘 질의를 하기 위해서 한번 구동을 시켜봤는데 시청에 들어온 입차기록이 나오긴 하더라고요, 주차.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이강일 위원 그런데 사실 큰 효용을 제가 못 느껴서, 이걸 계속 앞으로도 이용자 확대를 한다고 그랬는데 이 필요성을 모르니까 시민들도 가입을 1만 7000명밖에 안 한 게 아닌가. 그래서 필요한 부분을 정확하게 홍보를 해야지 그냥 단순히 이 앱을 개발해 놓고 이런 좋은 기능이 있으니까 사용하세요 이렇게 하는 건 좀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부천in 앱에 대한 부분들은 편리하게 이용하시는 분들도 현재 많으시고요. 특히 주민자치프로그램 신청인 경우에는 예전에는 동을 방문해야지만 프로그램 신청을 할 수 있었는데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직접 가지 않고도 앱을 통해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는 그런 편리성도 있고 이런 편리성들에 대해서 디지털배움터라든지 다양한 스마트 교육을 하고 있는 곳에 부천in 앱이 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지금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강일 위원 그렇다 하기에는 숫자가 너무 적은 거 아닌가요? 1만 7000명.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올해는 2만 5000명을 기준으로 지금 열심히 홍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1년이 됐는데 1만 7000명이고 그렇게 효용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살짝 의문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저희가 만족도 조사나 이런 부분들도 추진했는데 거의 90% 이상 만족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그리고 10페이지에 통합클라우드 인프라 활용을 지원한다고 했는데 현재 2건이 완료됐고 6건이 추진 중입니다. 통합클라우드 서비스가 정확하게 어떤 서비스를 말씀하시는 건지?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우리 시가 통합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해 놨는데 많이 활용이 없었습니다. 좋은 클라우드를 구축해 놓고 각 부서에서 확인을 해 봤더니 네이버 클라우드나 이런 부분에 많이 임대해서 쓰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구축한 클라우드를 활용해서 할 수 있도록 지금 협의를 하고 있고요.
  현재 스마트경로당이 네이버 클라우드를 활용해서 임차하고 있었던 부분들을 현재 우리가 구축한 통합클라우드에 다 이전을 해서 지금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그럼 시청에 있는 이런 행정자료들이 네이버 같은 클라우드에 다 저장이 되어 있었던 거예요, 기존에는?
  국가 전산망에 저장이 된 게 아니라 사설 네이버 같은 개인 사기업 저장소에 다 저장이 되어 있었던 건가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이 부분은 현재 우리는 장비를 지원해 주는 부분입니다.
이강일 위원 장비를 지원한다고요? 네이버에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아니, 예를 들면 시정연구원이나 스마트경로당 이런 부분에 아이아스(IaaS)라고 해서 인프라를 제공하는 클라우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그러니까 클라우드가 자료저장소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이강일 위원 그러니까 지금 저희 데이터를 자체적인 통합클라우드에 저장을 하겠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이강일 위원 그럼 지금 2개가 완료됐고 추진 중이 6개인데 완료된 부서가 어디죠?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완료된 부서가 현재 노인복지과의 스마트경로당이 작년에 다 이전을 완료했고요. 그리고 정부양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여기 통합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있고 현재 추진하는 부분은 시정연구원에 관련된 내용들을 우리 통합클라우드를 이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그러면 아직도 이 많은 부서의 자료들은 네이버 클라우드에 다 있는 건가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자료를 떠나서
이강일 위원 왜냐하면 저희 노인복지과라고 특정을 해서 말씀을 하시니까.
  그럼 그 외의 부서들은 아직도 다른 클라우드에 자료가 저장이 되고 있다는 의미 아닌가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저희가 수요조사를 했을 때는 8개 산하기관에서 지금 네이버 클라우드나 이런 데를 임차해서 활용하고 있고 정부에서도 지금 네이버나 이런 클라우드를 활용해서 하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생각보다 그럼 실적이 저조한 거네요, 두 군데밖에 이전을 안 했으면. 부서가 이렇게 많은데.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지속적으로 한 8개 기관, 산하기관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강일 위원 그럼 11페이지에 있는 공공클라우드, 이 공공클라우드는 정확히 어떤 사업인 거죠?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방금 말씀드린 거와 같은 클라우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이강일 위원 공공와이파이는 대중이 쓸 수 있는 와이파이고, 공공클라우드도 대중이 쓰는 클라우드를 말씀하시는 거 아니에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공공클라우드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시에서 구축한 클라우드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강일 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시정연구원, 시정연구원하고 지금 스마트도시과하고는 어떤 식으로 업무를 지금 하고 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시정연구원에서 회계라든지 인사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우리가 구축해 놓은 통합클라우드를 활용하게끔 하고 있고 나머지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쪽은 다른 데서 다 용역을 통해서 구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시정연구원이 다른 상임위에서 말씀한 것처럼 AI 데이터를 활용해서 부천을 스마트도시로 만드는 데 연구를 하겠다라고 해서 스마트도시과하고 뭔가 협업이 되고 있는 그 부분을 여쭤본 거거든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현재 우리 부천시가 스마트도시에 대한 기본계획은 수립이 되어 있지만 AI에 대한 기본계획은 아직 수립이 되어 있지 않아서 시정연구원에 첫 번째로 용역을 의뢰한 상황입니다.
이강일 위원 그리고 지금 CCTV가 부천 전역에 설치가 되어 있는데 어제도 여쭤봤던 내용인데 저희 부천시에 막장 유튜버 때문에 저희들이 거리 캠페인도 벌이고 굉장히 많이 했었거든요.
  그 CCTV를 보니까 굉장히 화소가 좋아서 실제로 식별이 굉장히 잘 되던데 유튜버 같은 경우에는 핸드폰을 들고 움직일 거란 말이죠. 그러면 그런 분들이 관제하다가 나타나면 지금 캠페인을 벌이는 관변단체들, 제가 알기로는 한 10개 단체가 캠페인을 지금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야간에도 계속 순찰을 하고 있고.
  그러면 지금 관제하시는 분이 그런 부분을 이런 관변단체들하고 서로 소통해서 지금 불법 유튜버들이 우리가 캠페인을 안 하는 틈을 타서 굉장히 많이 들어와 있다, 지금 경찰이 출동한다든지. 이런 협조가 되고 있나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우리 스마트도시과에서는 그 주변에 설치가 되어 있는 CCTV를 집중적으로 관제를 하고 있고요. 예를 들어서 이상행동이 보였을 때는 CCTV에 스피커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 스피커를 통해서 관제사가 “지금 자제하시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심할 경우에는, 약간 범죄나 이런 부분과 연결되는 그런 심한 영상일 경우에는 경찰서와 연계해서 추진하도록 그런 보고체계는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그럼 현재 불법 유튜버하고 관련된 것은 실행한 적 없으신 건가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우리 부서의 역할은 CCTV에 대한 집중 관제가 우리 스마트도시과의 역할입니다.
이강일 위원 어쨌든 그런 부분은 협조가 서로 안 되고 있는 거네요?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협조에 대해서는, 관제에 대한 부분들은 스마트도시과 우리 부서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강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김영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규 위원 재차 저는 중요하게 여겨지는 부분이라, 시간은 많이 지났지만.
  이제 CCTV를 촘촘하게 경쟁적으로 설치하는 분위기인데요. 특히 우리나라가 많이 CCTV를 설치하는 그런 상황인 것은 맞는데 CCTV를 설치해서, 방범용 CCTV든 그밖에 다른 기능을 발휘하는 CCTV든 설치해서 우리가 안전하게 살아가는 데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다른 측면에서 보면 또 개인정보라든지 보안을 잘 관리할 부분도 많아요. 이게 균형이 안 맞으면 오히려 또 역기능, 역효과가 만들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개인정보가 굉장히 중요시되는 시기에 “우리 지역에 CCTV를 더 설치해 달라” 하는 부분도 우리가 안전하게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부분인 건 맞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는 개인정보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보안성 확보에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맞습니다.
김영규 위원 같이 가지 않으면 안 하느니만 못한 상황이 생기거든요.
  특히 또 유럽 차 같은 경우는 자동차에 블랙박스를 못 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생산하면서부터 블랙박스가 장착돼 나오긴 하지만 선진국일수록 블랙박스를 아예 달지 않고 나와요. 밖에서 달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안전적인 부분에서는 또 그러기도 하지만 다른 측면에서 볼 때는 다르게 생각할 부분도 있다를 염두에 두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스마트도시과장 조월매 네, 개인정보에 대해서는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스마트도시과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및 스마트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3분 회의중지)

(10시44분 계속개의)

○위원장 노근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복지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복지국장 나오셔서 총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국장 정미연 안녕하십니까, 복지국장 정미연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시정 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노근호 위원장님과 이강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향미 복지정책과장입니다.
  김명란 돌봄지원과장입니다.
  황인순 여성다문화과장입니다.
  아동보육과장은 5급 승진자 교육 중으로 황경선 아동친화팀장이 대리출석하였습니다.
  박은정 노인복지과장입니다.
  엄미영 장애인복지과장입니다.
  2026년 복지국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복지국 총괄 보고를 마치며 부서별 세부 주요 업무사항은 각 과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노근호 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미자 위원 국장님,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복지국장 정미연 고맙습니다.
김미자 위원 지금 우리 시에서 예산이 복지국이 제일 크죠?
○복지국장 정미연 네, 맞습니다.
김미자 위원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요. 그렇죠?
○복지국장 정미연 네, 그렇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러다 보니 복지국이 엄청 범위가 넓어요. 또한 복지국이 예산을 지원받는 개인이나 단체 또한 많습니다. 맞죠?
○복지국장 정미연 네, 그렇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래서 염려가 돼서, 본 위원이 국장님께 말씀드리는 이유는 부천시에서 예산을 받는 단체들이 정치적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국장님, 이런 얘기 처음 들으시나요?
○복지국장 정미연 정치적이라기보다는 각 단체별로의 이해관계가 있을 것이고 그에 대한 어떤 본인들의 주장과 내지는 각각의 입장에서 본인들의 권리 의식들이 워낙 증가하다 보니 이런 부분들이 그렇게 인지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미자 위원 생각이 드는 게 아니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보조를 받는 단체나 이런 단체들은 중립에 서서 움직여야지 어느 한 단체를 지지하고 어느 한 누구를 지지하고 이렇게 되면 안 된다고 봅니다.
○복지국장 정미연 네, 당연히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김미자 위원 그렇잖아요.
○복지국장 정미연 네.
김미자 위원 그런데 우리 복지국이 지금 6개 과죠?
○복지국장 정미연 네.
김미자 위원 6개 과에서 단체가 제일 많은 데가 우리 복지국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국장께서는 그런 부분들을 하나하나 과별로 잘 챙기셔서 여기 과장님들이 다 나와 계시지만, 물론 과장님들께서 더 주의를 시켜야 될 일이고 하는 부분들이 많다고 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국장께서도 더 그런 부분들을 신중히 챙기셔서 앞으로 이렇게 정치적으로 어느 단체가 누구를 지지하고, 누구를 지지하고 이런 발언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그분을 지지하고 이분은 지지 안 하고 이렇게 되면 이거는 말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 부분은 국장께서 우리 과의 과장님들도 지금 다 듣고 계시지만 과에서도 정확히 보조받는, 지원받는 단체들이 그런 부분들 움직이지 않을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복지국장 정미연 네.
김미자 위원 그 부분이 항상 저희들한테 민원이 들어오는 부분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새로 국장님이 오셨으니까 그 부분 염려가 돼서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복지국장 정미연 어떤 점을 우려하시는지 잘 알겠고요. 보조금을 받는 단체나 기관에서는 가능한 한 정치적 중립을 지킬 수 있도록 권고하고 행정지도하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규 위원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규 위원입니다.
  8페이지에 우리 복지국 위원회 현황이 25개가 있잖아요, 국장님. 그중에서 사실 현장에서 어려운 분들의 삶을 챙기는 게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있잖아요.
○복지국장 정미연 네, 그렇습니다.
김영규 위원 물론 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각계각층에서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기는 하지만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결국은 지역주민들을 챙기는 현장에 있잖아요. 이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되는데 현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이 있습니까?
○복지국장 정미연 네, 있습니다.
김영규 위원 그분이 당연직 부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죠?
○복지국장 정미연 네.
김영규 위원 그래서 저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직을 강화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부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이분들이 목소리를 내줘야 돼요. 결국은 이분들이 움직여서 지금 지역을 살피는 거잖아요.
○복지국장 정미연 그렇습니다.
김영규 위원 부천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으로 제가 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당연직 부위원장으로 참여를 해 보니까 다양한 분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좋지만, 이전에 한 4년 참여해 봤거든요. 해 보니까 결국은 대부분의 중요한 일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현장에서 일을 감당하는데 이분들의 목소리가 많이 외면돼요.
  그래서 사업을 결정할 때라든지 어떤 예산을 분배할 때 상당히 열악한 환경이니까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부분들은 다양한 의견들이 있긴 하지만 결국은 현장을 챙기는 분들의 목소리가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려봅니다.
  그래서 그냥 올림픽 정신으로 참여시키지 마시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기반을 좀 더 만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복지국장 정미연 네.
김영규 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복지국장 정미연 그 필요성에 굉장히 큰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국 총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께서는 대기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다문화과를 제외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0시56분 계속개의)

○위원장 노근호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다문화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여성다문화과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다문화과장 황인순 안녕하십니까, 여성다문화과장 황인순입니다.
  보고에 앞서 여성다문화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길수 여성정책팀장입니다.
  박미환 여성지원팀장입니다.
  최현옥 외국인지원팀장입니다.
  최소녀 다문화지원팀장입니다.
  다음은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여성다문화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근호 여성다문화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미자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여성안심 무인택배보관함 운영이 21개소에서 그냥 변함없이, 더 늘었나요, 이게?
○여성다문화과장 황인순 아니요, 오히려 작년에는 25개소를 운영했었는데요.
김미자 위원 그러니까 줄었네요.
○여성다문화과장 황인순 네, 왜냐하면
김미자 위원 왜 줄었을까요?
○여성다문화과장 황인순 주로 이용하는, 이것도 어쩔 수 없이 용역을 통해서 저희가 예산을 집행해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이용이 저조한 그런 개소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 데는 실질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곳으로 옮기기도 하고 도서관 쪽으로 옮기기도 했거든요. 그런 식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하자 해서 개소수를 좀 줄였습니다.
김미자 위원 한 군데만 계속 지속적으로 있는 게 아니라 이용률이 떨어지면 옮기고 이렇게 해서 25개소에서 21개소로 줄었어요.
○여성다문화과장 황인순 네, 줄었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렇게 하고 여기 보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운영 모니터링 대상 선정 30개소를 지금 운영한다고 했어요. 잘 운영되고 있나요? 여성친화도시로.
○여성다문화과장 황인순 위원님 말씀대로 시민참여단이 기존에는 안심귀갓길이라고 해서 여성의 안전을 위한 그런 사업을 주로 모니터링을 했었는데요. 여성안심귀갓길이 오랫동안 저희가 사업을 하기도 했었고 그쪽에 조명이나 이런 게 자주 고장나는데 그걸 교체하는 데 한계가 있고 해서 그것은 건설 해당 담당과에 맡기고.
  저희는 또 어린이공원도, 여성친화도시가 여성만을 위한 건 아니고 아동이나 노약자 이런 분들 다 포함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어린이공원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해 보자 해서 올해부터는 그쪽에 30개소를 선정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김미자 위원 안심귀갓길이 밤에 깜깜할 때는 굉장히 좋아요, 그게 쫙 켜져 있으면. 그런데 그 등이 가다가 꺼지고, 꺼지고 안 켜졌을 때 보면 보기는 흉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잘 연계해서 촘촘하게 그걸 살펴주시고요.
  그리고 일쉼지원센터에서 치유회복이 굉장히, 좋은 평가가 나오나요?
○여성다문화과장 황인순 일쉼지원센터는 22년도부터 운영을 시작해서 벌써 4년째 들었는데요. 감정노동자가 지금도 중요하지만 한창 이슈화됐을 때 사업을 시작했는데 저희도 감정노동자에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그분들을 위해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하고 그리고 심리적으로, 대부분이 일하시는 분들이다 보니까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그런 상담
김미자 위원 그러니까 참여율이 높다는 거죠, 지금도?
○여성다문화과장 황인순 네, 참여율이 높습니다.
김미자 위원 잘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여성다문화과장 황인순 네.
김미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다문화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여성다문화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위원장 노근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안녕하십니까, 복지정책과장 김향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노근호 위원장님과 이강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복지정책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수정 복지정책팀장입니다.
  길병욱 복지협력팀장입니다.
  민진선 생활보장팀장입니다.
  손미영 자활지원팀장입니다.
  복지정책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노근호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원 위원 김향미 과장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박영원 위원입니다.
  16페이지 보시면 온마음 AI복지콜을 통해서 17만 1735건의 정보를 제공했다고 적혀 있어요. 그런데 이 수치가 단순 발신건수가 아니라 실제로 정보를 안내한 건수인 거죠?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네, 맞습니다. 발신건수는 저희가 2만 6000여 건이 되는데 그중에서 66% 정도의 응답률을 확인을 했고요.
  이거는 저희가 기계적인 디지털 콜이긴 한데요. 복지 담당자들이 사실 시간이 굉장히 많이 없고 또 서비스들은 굉장히 많이 알려야 되는 상황이 되는데, 예를 들면 “전기세나 수도세 요금 신청하세요.”라든가 “장학금 신청이 됐습니다.” 아니면 “고유가 지원금을 신청하세요.” 이런 안내들을 좀 많이 해야 되는데 대량으로 단순 전화를 너무 많이 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걸 활용하게 되어서 이런 건수가 확인이 됩니다.
박영원 위원 꽤 수치가 높아서 먼저 여쭤봤고요.
  AI 인지검사를 통해서 고위험군을 80명 발굴했다고 적혀 있는데 그럼 이분들은 이후 의료기관으로 연계가 되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네, 맞습니다. 저희가
박영원 위원 그럼 지금까지 몇 건 정도 될까요?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지금 80명 정도 발굴을 했고 앞으로도 많이 발굴이 될 것 같습니다. 대상은 저희가 337명 정도 전화를 해서 이게 인지검사를 하는데 단순한 전화통화이긴 하지만 AI가 굉장히 많이 발전해서 음성인식이라든가 단어 같은 걸 통해서 이분이 인지적으로 문제가 있으시거나 하면 데이터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저희가 찾아가서 상담도 하고 다른 복지서비스를 연결하거나 보건소에 또 연결한 케이스들도 있습니다.
박영원 위원 AI로 고위험군을 발굴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선도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발굴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이 AI 모델을 통해서 적기에 도움받으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와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18페이지에서 우수사례에 영상자서전이 있는데 이것도 부천 온(溫)라이프 사업이 맞을까요?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네, 맞습니다.
박영원 위원 비예산사업이고요?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네, 맞습니다.
박영원 위원 이게 지난번 부천시청에서 6·25전쟁 행사가 열렸잖아요. 그때 이 영상을 보게 됐는데 굉장히 인상 깊게 봤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6·25 참전유공자 대상으로 한정이 되어 있는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더욱 자부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전 보훈대상자로 확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그것도 한번 살짝 제안드려봅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네, 좋은 생각이시고요.
  저희가 AI로 이런 자서전을 만들다 보니까 홀로 생활하시는 분들이나 국가에 공이 있으신 분들이 삶을 기록하고 또 본인도 반추해 보시지만 보셨듯이 다른 분들도 감동이 되는 그런 사업이어서 하반기에도 저희가 이 영상을 만드는 활동가도 양성을 하고 일반주민이나 말씀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해서 더욱더 확대할 예정입니다.
박영원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영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국가유공자 지원 및 보훈사업에 관한 말씀을 상당히 강하게 말씀을 주셨는데 박영원 위원이 얘기한 내용하고도 좀 맥락이 비슷하긴 한데, 도시가 갖춘 경쟁력 중에서 그 지역에 사는 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사는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래야 도시를 안 떠날 거 아니겠습니까.
  특히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이나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제가 이웃 도시를 보니까 시흥 같은 경우는 2024년도에 시흥시 국가유공자의 날을 제정해서 올해 3회째 했거든요. 그 지역주민들한테 들었던 얘기입니다. 해당되는 분들인데 말씀 주신 거 보니까 굉장히 자부심을 갖고, 물론 예산도 살짝, 알아보니까 많이 들어가지는 않아요.
  표창하고 기념사하고 이런 정도지만 우리도 그대로 표방할 필요는 없겠지만 부천시 국가유공자의 날을 따로 제정해서 6·25기념일에 함께한다든지 어떤 우리 부천시에 살고 있는 국가유공자의 가족이나 이런 분들이 자부심을 가질 만한 정도의 프로그램을 충분히 만들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에서 한번 팁을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네, 참고해서 저희가 좀 더 검토해서 좋은 사업을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노근호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미자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보훈단체 차량 지원이 3개 단체가 1억 5000 가깝게 해서 지원이 나갔나요?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네, 지원이 됐고요.
김미자 위원 3대 어디, 어디 나갔나요?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무공수훈자회하고 특수임무 거기에는 노후된 차량 두 군데를 교체해 드렸고요. 그다음에 재향군인회는 신규로 하나.
김미자 위원 신규로?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네.
김미자 위원 그러면 하반기에 재향군인회 노후시설물 정비를 지금 하고 있는 중인가요? 7월부터 9월에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네, 지금 진행 중입니다.
김미자 위원 그러면 거기에 엘리베이터도 설치하나요?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거기는 나가 봤더니 구조상 엘리베이터는 설치가 좀 어렵고, 건물이 한 40년 된 노후건물이어서 아마 엘리베이터는 어려울 걸로 판단이 됩니다.
김미자 위원 그러면 엘리베이터 설치는 안 하고 내부 수리만 하는 중이에요?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맞습니다. 현장에 나가 봤는데 거기서도 어르신들이 계단이 워낙 높고 그래서 엘리베이터가 설치됐으면 좋겠다는, 저희도 그런 바람이 있는데 구조상 그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김미자 위원 어차피 인테리어 하는 김에 재향군인회 자체에서 엘리베이터 설치할 수 있도록 유도 좀 하시지 그랬어요. 우리 시가 지원을 해 주면 좋은데, 그래도 2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우리가 지원을 해 주지 않습니까. 그렇죠?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네.
김미자 위원 그런데 엘베 설치 없이 그냥 내부 수리만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네, 지금은 방수나 다른 전기 이런 것들도 너무 노후하고 화장실 같은 것도 오래된 상황이라서 우선 점검하고 또 말씀하신 부분은 차후에라도 좀 더 저희가 챙겨서
김미자 위원 그러니까 워낙 계단이 고바위 계단이라 어르신들이 오르락내리락하실 때는 굉장히, 본 위원도 한번 거기를 가봤거든요. 그런데 진짜 힘들겠더라고요.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맞습니다.
김미자 위원 좀 그 부분이 아쉽네. 그렇죠?
  그리고 지금 부정수급 관리를 하신다고 했는데 본 의원도 지역에 다니다 보면 부정수급에 대해서 굉장히 말이 많습니다. 알고 계시나요, 과장님?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네, 맞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러면 이 부정수급 관리를 어떻게 하십니까?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보통은 저희가 일반적인 관리는 저희한테 오는 정보들이 사실은 굉장히 많습니다. 분기별로 수시로 해서 금융이나 재산, 소득 정보들이 본인이 일을 안 하거나 재산이 없다 하더라도 중간중간 저희에게 전산으로 한 사람당 몇백 건씩의 전산자료가 오기 때문에 한 번씩 점검하고요.
  또 하나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주변에서 사실과 다르다는 제보를 주실 때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바로 확인하고요. 그다음에 본인한테는 공지하지 않은 상태로 무작위로 나가서 현장에서 확인하기도 합니다.
김미자 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수급자들이 그냥 본인이 수급을 받으면 조용히 다니시면 되는데 그걸 굉장히 자랑삼아 얘기를 해요. 그러면 그분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은 ‘저분은 수급을 안 받아도 되는 상황인데 어떻게 수급을 받았을까?’ 이렇게 하고 수급에서 주는 쌀이나 이런 거 있잖아요. 다 다른 데 갖다 줘요.
  제가 봤어요. 그런데 제가 그 자리에서 잡을 수가 없어서 그냥 지나쳤는데 부정수급은 각 동에 잘 지시하셔서 정말 그 사람이, 진짜 어려운 사람이 타야 되는데 못 타고 괜찮은 사람은 지금 수급이 된단 말이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안타깝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각 동에 수급 신청하러 오실 때 관리를 철저히 검증해서 정말 이분이 받아야 될 사람이면 수급해 드리면 되죠. 그런데 현재 받는 사람 중에도 재산이 있는데 돈은 다 뒤로 빼고 모든 걸 다 뒤로 빼서 수급을 받으려고 취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과장께서 잘 관리하셔서 진짜 부정수급은 없어야 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그것을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김향미 네, 맞습니다. 앞으로도 좀 더 철저하게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28분 회의중지)

(11시29분 계속개의)

○위원장 노근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돌봄지원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돌봄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안녕하십니까, 돌봄지원과장 김명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노근호 위원장님, 이강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돌봄지원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홍은영 통합돌봄팀장입니다.
  이용재 지역돌봄팀장입니다.
  김윤주 신중년지원팀장입니다.
  돌봄지원과 소관 주요 업무 추진실적과 향후 계획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돌봄지원과 업무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근호 돌봄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강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강일 위원 이강일 위원입니다.
  과장님, 23페이지에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라고 되어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신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 센터가 있고 저희가 어떻게 여기에 접근할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경기도 내 시 단위에서 노후준비센터가 저희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가 복사골문화센터 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50에서 64세 신중년 누구나 오셔서 상담할 수가 있는데요.
  일단 방문하시게 되면 4대 영역에 관한 상담설문지 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재무, 건강, 여가, 대인관계에 대한 설문을 통해서 이분이 부족한 부분에 대한 것들이 나오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한 집중 상담을 하고 일자리 연계라든지 교육프로그램, 그다음에 관련된 기관들을 소개해 드리고 연계해 드리기도 하고 저희 자체 내 센터에서 하는 교육활동에 참여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그리고 22페이지에 복지위기가구 발굴조사를 2회 한다고 했는데 이거는 앞으로 남은 4개월 기간 동안 2회를 더 하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네, 저희 복지과에서 행복이음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48종에 관련된 위기도가 되어 있는 분들에 대해서 명단을 받습니다. 그래서 격월로, 그러니까 1년에 6차례의 명단을 받게 되면 그분들을 저희가 상담을 하게 되는데요. 일전에 복지정책과에서 말씀하신 AI복지콜 이런 것도 활용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그런 상담을 통해서 그분들에게 공공서비스, 공공서비스가 안 될 경우에는 민간서비스까지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미자 위원 과장님, 통합돌봄의 대가이신 과장님이 오셔서 굉장히 든든합니다.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과찬이십니다.
김미자 위원 지금 각 동에 전담 인력을, 향후 계획이 37개 동에 전담 인력을 1명씩 배치할 예정이에요?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네, 맞습니다. 통합돌봄이 3월 27일 발대하면서 행안부에서 저희가 순증 인원으로 45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각 동에 1명, 37명이 의료통합돌봄 접수에서부터 서비스 연계까지를 하게 되고요. 이제 시에도 9명이 배정돼서 사업 분야 이런 부분을 조금 더 디테일하게 지원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러면 우리 시가 통합돌봄을 동에서도 연계해서 이쪽 시로 넘어오지만 한 달에 몇 건 정도가 될까요?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저희가 올해 466건, 지금 6월 말까지 해서 466건이거든요.
김미자 위원 한 달에?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아니요, 연간.
김미자 위원 연간?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네,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1,000건 이상을 했는데 올해는 3월 27일에 통합돌봄 지원법이 생기게 되면서 1, 2월 대상자분들을 저희가 서비스 중지를 하고 3월에 다시 연속으로 해야 되는 상황이 좀 있었습니다, 3월 27일 법이 개정되면서.
  그래서 올해는 조금 적기는 했는데요. 저희가 2019년부터 이 사업을 계속 해 왔는데 연평균 1,200명, 그러니까 한 달에 한 100명 내외 이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김미자 위원 과장님께서 이 통합돌봄으로 굉장히 열정을 가지고 하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과장님께서 봤을 때 정말 사례 하나만 말씀해 줘보세요. 제일 힘든 사례가 어떤 사례였는데 그것을 발굴했다 이걸 한번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통합돌봄 관련돼서 제가 7월 1일 자로 와서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사례가 현재는 없어서
김미자 위원 별로 없어요?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네.
김미자 위원 그전에도 통합돌봄에 계시지 않았었나?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네,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했었고
김미자 위원 사례관리 업무를 했기 때문에 그 사례관리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갑자기 말씀하셔서 생각나는 것은 의원님이 또 발굴해 주셨던 과정이 생각이 납니다.
김미자 위원 그래요?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의원님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면 집이 중동시장 내에 정말 화장실조차도 밖에 있고 집 지붕이나 이런 것도 다 쓰러져 가는 그런 분이셨는데 청년이셨습니다.
  그런데 청년이다 보니까, 청년인데 직장을 잡지 못하고 어떻게 보면 그 방 안에서 잘 나오지 못하셨던 분이신데 통합사례관리 같은 경우에는 대상자와의 신뢰 관계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그분하고 신뢰 관계 형성하기 위한 통합사례관리사의 노력이 굉장히 많이 들어갔었고요.
  그래서 그분에게 그런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임대주택을 저희가 연결해 드렸고 아직까지 그분이 나오셔서 직장생활이나 이런 것 할 때 조금은 부족하긴 하지만 계속해서 마음을 열어가고 있는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러면 그걸 지속적으로 관리, 체크하시는 거죠?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맞습니다.
김미자 위원 왜 이 말씀을, 과장님께 질의를 드렸느냐면 지역 의원님들이 다니시다 보면 그렇게 직접적으로 민원이나 또 현실에 맞게끔 현장에서 볼 수도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 절차를 어떻게 밟아서 통합돌봄에 연계를 해서 구제를 해 드릴까 이렇게 고민하시는 의원님들이 계실 수도 있으니, 그래서 제가 여쭤본 사례고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정말 현장에 다니다 보면 있어요.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해결해 주고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드렸던 겁니다.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네, 감사합니다.
김미자 위원 알겠습니다.
○돌봄지원과장 김명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저희 공무원만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그래서 동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있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도 있거든요. 어느 누구나 다 주변에 어려운 분이 계시면 동 복지팀이든 저희 시청이든 연락주시면 저희가 그분에게 맞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최대한 고민하고 같이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돌봄지원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돌봄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회의중지)

(11시44분 계속개의)

○위원장 노근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아동보육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아동보육과장 직무대리 황경선 아동친화팀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안녕하십니까, 아동보육과 아동친화팀장 황경선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아동보육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선정 보육지원팀장입니다.
  신재호 아동보호대응팀장입니다.
  손보영 드림스타트팀장입니다.
  퇴직준비 휴가 중인 이기윤 아동돌봄팀장은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아동보육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아동보육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노근호 아동친화팀장 수고하셨습니다. 팀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원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영원 위원입니다.
  34페이지 365일 시간제보육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언제나 어린이집’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맞나요?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34쪽에 제가 잘
박영원 위원 365일 시간제보육.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네.
박영원 위원 이게 ‘언제나 어린이집’이 맞을까요?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네, 지금 저희가 365일 어린이집은 원미구 쪽에 아람어린이집이라고 1개소 있습니다. 그래서 365일
박영원 위원 그러면 이것 현재 이용실적이 어느 정도 될까요?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이용실적이요?
박영원 위원 네.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 365일 시간제 운영은 보통은 아침 7시 정도에서 저녁 7시까지 운영하는데 필요로 하는 보호자나 양육자가 아이가 그 시간 외에 필요하다 하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누계는 제가 좀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영원 위원 그러면 그와 관련된 자료 제출 부탁드리고요.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알겠습니다.
박영원 위원 부천시청 홈페이지를 찾아봤어요. 그랬더니 ‘언제나 어린이집’이 상동에 한 곳만 운영되고 있고 이용할 수 있는 정원도 5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용하고 싶어도 거리가 멀거나 초과돼서 이용하지 못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향후 계획을 보니까 추가 운영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적혀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고 이게 접근성을 고려해서 권역별로 최소 한 곳씩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각 권역별 수요를 파악해서 실질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네, 알겠습니다.
박영원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김주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주삼 위원 김주삼 위원입니다.
  팀장님, 대신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힘드셨죠. 대신 보고하기가 굉장히 어려운데 보고도 많이 하시고 빨리 승진도 하시기 바랍니다.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감사합니다.
김주삼 위원 36쪽에 아동학대, 올해 혹시 학대 피해아동이 몇 명쯤 발생했는지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저희가 신고 접수된 건은 607건인데요.
김주삼 위원 올해요?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네, 그런데 저희가 사례 판단을 거쳐서 학대사례로 판정된 건은 159건이 되고요.
김주삼 위원 올해 600건이 넘었어요?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607건입니다.
김주삼 위원 학대신고가?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네, 신고인데 그냥 일반사례로 판정된 건은 229건이고, 학대로 되어 있는 건은 159건이고, 조사 중인 건이 200건 정도 있습니다.
김주삼 위원 현재 조사 중인 건.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네, 그런데 조사 중인 건은 접수를 하고 저희가 처리기간이 두 달여 정도 되고 그리고 가해 판단되기 전에 저희가 면담, 피신고자라고 하거든요, 가해자인지 여부 판단되기 전에. 그래서 피신고자하고의 면담이라든지 이런 일정을 잡기가 조금 어려운 애로사항이 있어서 지금 조사 중인 건이 그 정도 됩니다.
김주삼 위원 이게 부모로부터 학대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네, 가정 내에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주삼 위원 여기에서 그러면 격리된 어린이는 얼마쯤 됩니까?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저희가 학대
김주삼 위원 격리해야 될 정도로 심각한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저희가 보통
김주삼 위원 잘 모르시겠어요?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작년 같은 경우에는 격리가 되면 저희가 신고 접수가 돼서 현장에 112로 보통 신고가 되고 경찰관이 출동을 하고, 가장 기본적인 게 아동의 안전 확보이기 때문에 만약에 시설 쪽이나 이런 쪽, 쉼터 쪽이 필요하다 그러면 저희 공무원들이 나가서 그걸 판단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주삼 위원 뭐 절차는 그렇게 할 거고, 모르면 잘 모르겠다고 이야기하셔도 됩니다.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네.
김주삼 위원 그런데 분리된 건수는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계시는 거죠?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네, 그것까지 파악이 안 됐습니다.
김주삼 위원 이렇게 분리시켜야 될 건은 굉장히 심각한 건데 아까 600 몇 건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조사 중인 게 300건.
  조사는 아까 경찰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이 따로 있는 거죠?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저희가 아동보호전담요원이 저희 사무실에
김주삼 위원 사무실에요?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아동보호대응팀에 지금 임기제로 활동하고 있고 저희 공무원들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주삼 위원 지금은 전담 전문기관이 따로 외부에 있는 게 아니고 내부에 있어요?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저희가 조사하고 이런 것은 임기제로 채용을 해서 저희 공무원하고 같이 아동전담요원이 따로 있고 아동보호기관은 또 별도로 있습니다.
김주삼 위원 아까 심각해서 부모하고 즉각 분리시켜야 되는 아동이 종종 발생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경우는, 제가 그런 분을 만나보기도 했는데 이런 부분은 부모님들이 좀 결함이 있는 가정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정신적으로나 이런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있고요, 정상처럼 보이지만 정상이 아닌. 그래서 아동 보호가 굉장히 일차적이죠.
  그런데 부모에 대한 교육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TV에서 나오는 오은영 프로그램도 있지만 그런 것처럼 전문가하고 어떤 연계를 해서 그 부모를 빨리 정상적인 부모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부분도 생각을 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우리 지역아동센터나 결식아동, 어제 보고할 때인가요, 1식에 1만 원씩 지원하고 있죠?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네, 결식아동.
김주삼 위원 1식이 1만 원이라면 낮은 금액은 아니거든요. 어른도 1식이 1만 원이면 충분히 족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1식이면 하나의 식당사업으로 해도 잘 되는 사업이에요. 똑같은 식단에 아동이 40, 50명이다 그러면 굉장히, 그러면 2식을 할 수도 있잖아요. 가령 방학 때는 3식을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굉장히 잘 되는 식당입니다, 식당으로 봐도.
  그런데 이런 기관에서 소홀히 할 가능성도 있어요. 그래서 문제가 가끔 발생하기도 하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 어떤 제대로 된 대가를 지급하고 있으니까 제대로 관리를 해 달라.
  가령 메뉴가 쫙 짜져 있잖아요, 내일 메뉴는 뭐고 내일모레 메뉴는 뭐고. 그러면 오늘 시장에 가서 뭘 샀는지 바로바로 나옵니다, 확인해 보면. 확인할 방법은 10가지, 100가지가 넘어요. 하기 싫으면 안 해야 될 이유도 10가지, 100가지가 넘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서 우리 아동들이, 아이들이 아이들을 위한 정책을 하시니까 온전히 대우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잘 자랄 수 있도록 관심을 지속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네, 알겠습니다.
김주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강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강일 위원 이강일 위원입니다.
  33페이지에 저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따른 사업 활성화를 추진하신다고 하였는데 저희가 재인증을 받는 건가요, 아니면 처음으로 추진을 하는 건가요?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저희가 최초 인증은 2019년도에 받았고요. 작년 12월 31일 자로 인증 갱신을 받아서 2029년까지는 아동친화도시로서의 인증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그러면 향후 계획에 표준조사 연구용역 보고를 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어떤 연구용역을 최종 보고하는 건가요?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저희가 유니세프에서 6대 영역이 있는데요. 여기 보면 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그리고 안전과 보호, 가정환경, 교육환경, 보건과 복지 6대 영역이 있습니다. 이 6대 영역에 대해서 저희가 평가를 받거든요.
  그래서 저희 아까 말씀드렸듯이 중점적으로 15개 부서와 29개 사업을 골고루 지금 영역별로 하고 있고요. 이 설문조사는 지역사회 아동친화도시 수준을 파악하는 걸로 이게 2년마다 설문조사 형식입니다.
  그래서 용역한 결과를 가지고 취약 부분이 어디 있는지를 찾고 잘된 품목이 어디 있는지를 찾아서 저희가 4개년 동안 추진하는 아동친화사업에 대해서 반영을 하도록 유니세프에서 하고 있는 그런 의무 용역입니다.
이강일 위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가 되면 혜택 같은 게 뭐 있나요?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방금 말씀드렸듯이 아동이 4대 권리가 있습니다. 생존권, 보호권, 참여권 그리고 발달권이 있는데요. 이걸 가지고 6대 영역을 유니세프에서 한 것이고 저희가 6대 영역별로 친화 평가를 받고 이게 인증이 된다고 하면 아무래도 아동친화도시라는 부천의 이미지 제고가 있고 아동 키우기에 살기 좋은 도시다, 환경이다 해서 인구 같은 것도 유입되지 않을까, 여러 가지 방면에서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강일 위원 그러면 전국의 지자체 중에서 유니세프 인증을 받은 도시가 몇 군데나 있나요?
○아동보육과아동친화팀장 황경선 지금 전국에서는 110개 정도 5월 말 기준으로 받았고요. 경기도에서는 지금 60% 정도인 19개가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강일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아동보육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아동친화팀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회의중지)

(12시07분 계속개의)

○위원장 노근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복지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안녕하십니까, 노인복지과장 박은정입니다.
  평소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복지 정책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노근호 위원장님과 이강일 부위원장님 그리고 모든 행정복지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은경 노인정책팀장입니다.
  정영미 노인지원팀장입니다.
  장원배 노인여가복지팀장입니다.
  조성호 노인요양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노인복지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노인복지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근호 노인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미자 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스마트경로당 지금 150개 운영을 하고 있어요. 업무 파악이 다 잘 되셨어요?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열심히 했습니다.
김미자 위원 열심히 했어요?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김미자 위원 스마트경로당을 본 위원도 수시로 왔다 갔다 하면서 보고 있는데 현장관리사가 현장에 수시로 지원이 나와 있어요, 보면.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맞습니다.
김미자 위원 어쨌든 그 부분을 어르신들이 음악에 맞춰서 잘 따라하시더라고요.
  현장은 한번 가보셨어요?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모습을 뵙지는 않았고요.
  현장은 소사복지관이랑 그리고 경로당에 가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그리고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의 반응 이런 건 들어봤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런데 안타깝게도 스마트경로당으로 운영이 안 되는 데는 경로당이 작다 보니까 운영이 안 되고 있고요. 그렇죠?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그래서 현재 저희 시장님께서도 2028년까지는 전체 367개소의 모든 경로당을 스마트경로당으로 했으면 하는 공약을 말씀하셔서 저희 부서에서도 그걸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렇게 해 주신다고 하면 작은 경로당도 넓은 데로 이사 가서, 여유가 있어서 넓은 데로 이사 가서 그렇게 어르신들이 지금보다 더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죠. 그런데 그렇게 되겠어요?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힘쓰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힘들겠죠?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리고 지금 보면 경로당 급식 주 5회 확대 실시, 시행을 하고 있어요.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86개소 하고 있습니다.
김미자 위원 86개소는 어떤 경로당이 이렇게 특혜를 받았나요?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특혜라기보다 현재 경로당에 지원하고 있는 운영비가 있는데 그 운영비를 가지고 회원님들께서 부족한 부식비 이런 것을 더 추가로 확보하거나 이러시면 20회까지, 본인들께서 원하시면 저희는 밥하시고 이런 노인일자리사업에서 인원을 보내드리고 있어요. 그래서 급식비나 운영비 안에서 가능한 경로당은 하시는데 현재 저희 부천시에서도 전체 경로당까지 한번 할 수 있도록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을 잘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미자 위원 전체 경로당을 지원해 준다고 예전에 어떤 분이 현수막을 건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걸 일시적으로 본인이 저기하려고 현수막을 거셨나 이런 생각도 들었고, 그 현수막을 본 어르신들은 왜 시에서 주 5회 식사를 준다고 했는데 식사를 안 주느냐. 3회밖에, 지금 3회 식사를 하고 있어요.
  본 의원도 지역에 다니다 월, 수, 금에 어느 지역을 딱 가면 식사할 때 되면 같이 식사도 하고 그러는데 주 5회를 주시면야 좋죠, 너무. 그렇죠?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김미자 위원 그런데 여기 86개소는, 그러니까 이렇게 보조받는 데에서 자체적으로 더 운영을 한다는 거죠?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지금 운영비나 이런 것은 전체 면적이라든지 참여하는 회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을 해 드리고 있는데 거기서 같이 식사하시는 분들 중에 우리는 20일 먹을 수 있겠다 하면 그 안에서 더 돈을, 부족한 것은 본인들께서 회비를 더 내셔서 주 5일 하는 데도 있고 회원 수에 따라서 그런 부분들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김미자 위원 이렇게 파악을 해 보니까 86개소나 돼요?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86개소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더 노력해서 경로당 어르신들께서 식사를 더 확대하실 수 있도록 한번 방안을 잘해 보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366개소를 많이 노력을 해야죠, 과장님.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알겠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많이 노력을 해서 주 5회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면 너무 좋죠, 시에서.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위원님 감사합니다.
김미자 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아서 안타깝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자 위원 어쨌든 과장께서 신경 쓰셔서 86개소보다 더 많은 경로당이 주 5회 식사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잘 이행하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김주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주삼 위원 김주삼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최근에, 며칠 전에 보니까 우리 노인복지과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전국에서 최우수상 받으셨네요?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저희 부천시가 노인일자리 관련해서 열심히 했다고 보건복지부 장관께서 최우수상
김주삼 위원 노인일자리 부천시하고 소사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기관
김주삼 위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수행기관 2개소에서
김주삼 위원 다 우리 시에서 지원하고 지도하고 그럴 텐데 같이 협력해 주신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정말 우리 과장님, 팀장님 그리고 국장님까지 애 많이 쓰셨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주삼 위원 옛날에는 어린이집 보육 분야가 굉장히 민원이 많고 어려운 업무였는데 날이 갈수록 노인 쪽으로 이렇게 많이 확대되고 있죠?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맞습니다. 노인 인구가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김주삼 위원 많이 확대될 수밖에 없는데.
  그리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미자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것 중에서 경로당 급식 문제, 주 5회 급식한다는 기본 방침은 있는 거죠, 중앙정부에서?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김주삼 위원 그런데 언제쯤 할지 이게 좀 애매한 것 같아요. 내년에 혹시 주 5회 급식한다는 이런 지침이 내려오거나 계획이 내려온 것 있습니까?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현재까지는 없고 저희가 국비나 도비 지원을 요청하려고 관련 요청자료는 마련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국회의원님이나 아니면 도의원님들 뵐 때마다 국비, 도비가 지원되지 않는 상태에서 전액 시비만으로 이걸 부담하기에는 기초자치단체의 부담이 너무 과도한 부분이 있어서
김주삼 위원 시에서 시비로 하기는 부적정하고.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김주삼 위원 이것은 중앙정부 사업이라고 봐야죠. 중앙정부에서 방침 정하고 국비를 최소한 50%, 60% 이상은 주면서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맞습니다.
김주삼 위원 도비하고 시비를 나눠서 부담하라고 해야지 맞는 것입니다. 중앙정부가 할 의지가 없으니까 지금 이렇게 못하고 있는 거죠, 하면 되는 건데.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맞습니다. 많이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김주삼 위원 노인이 혼자서 3일 동안은 집에서 먹는데, 회원들이 그리고 이틀 동안 집에서 밥 먹기가 어려울 거예요.
  아직도 지침이 안 내려왔다 이런 말씀이시죠?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권고는 하는데
김주삼 위원 위에다도 한번 건의도 하고 그러셔서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김주삼 위원 예산이 들면 부천에 그렇게 큰 예산이 드는 건 아니죠? 오히려 확대하면 인건비 들어가고 또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인건비는 현재 노인일자리사업
김주삼 위원 연료비 들어갈 거고, 부식비 들어갈 거고 이럴 텐데, 더 추가 비용이 들어갈 텐데 아마 지금보다 곱하기 2 정도만 하면 여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맞습니다. 부식비만 추가 지원해 주면 그 부분은 해결될 수 있습니다.
김주삼 위원 인건비도 있지 않습니까?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인건비는 현재 노인일자리사업에서 별도로 지원하고 있어서
김주삼 위원 그 부분도 이틀간 더 해야 될 거기 때문에 더 지급하는 게 맞죠.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김주삼 위원 그렇게 해야만 거기서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거고요.
  그리고 또 어떤 경로당은 보니까 급식도우미를 하는데 그 경로당 회원들이 자꾸 하고 싶어하는 경우도 있어요.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그러시겠죠.
김주삼 위원 그런 것은 딱 못하게 하기보다는 그냥 할 수 있도록 개방해 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건강하신 어르신이라면 부합하시면 당연히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김주삼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 다 폭넓게 우리 노인들이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제일 중요한 게 아까 주 5일 급식이니까, 이 부분 우리 시에서 전적으로 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알겠습니다.
김주삼 위원 아까 중앙정부 부담이 반드시 있어야 될 사업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중앙정부하고 계속 도를 통해서 같이 협의해 보고 요구도 해 보고 이렇게 해서 빨리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더 신경 쓰겠습니다.
김주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원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영원 위원입니다.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안녕하세요.
박영원 위원 제가 스마트경로당 활성화 사업안을 살펴봤었는데요. 2022년 당시에는 45개소였고 26년에는 150개소를 운영하는 게 연차별 목표로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난 3월에 150개소로 확대 운영 출범식을 개최하신 거면 100% 목표를 달성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기존 경로당에는 화상 플랫폼을 활용하거나 건강측정기기 같은 것들이 설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새로 추가된 곳들도 기존과 동일한 전자기기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걸까요?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새로 된 곳에도 당연히 스마트 모니터랑 다 설치된 걸로 알고 있고 관리사도
박영원 위원 다 똑같이?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관리사도 다 배치해서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원 위원 이게 계속해서 양적 확대하는 것도 중요하긴 하겠지만 어디를 가더라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질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세심하게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네, 더 신경 쓰겠습니다.
박영원 위원 고맙습니다.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감사합니다.
박영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강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강일 위원 이강일 위원입니다.
  44페이지 하단부에 임차경로당 재임차를 하는데 3개소에 2억 7000만 원이거든요. 이게 전세로 임차를 하나요, 아니면 월세로 임차를 하나요?
○노인복지과장 박은정 전월세가 같이 되어 있어서 10만 원 월세도 있을 수 있고 그것은 임차경로당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복지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노인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3분 회의중지)

(12시24분 계속개의)

○위원장 노근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장애인복지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엄미영 안녕하십니까, 장애인복지과장 엄미영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힘써 주시는 노근호 위원장님과 이강일 부위원장님, 행정복지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조희정 장애인정책팀장입니다.
  방지숙 장애인지원팀장입니다.
  송선미 장애인시설팀장입니다.
  장애인복지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장애인복지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노근호 장애인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강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강일 위원 장애인복지과장님이시잖아요. 부천시청에 장애인으로 입사해서 공직에 계시는 분이 몇 %나 되나요?
○장애인복지과장 엄미영 우선은 지금 제가 정확한 자료는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것은 행정지원과에서 인력 채용 부분에서 채용이 되는 걸로 알고 있고 공공기관에 의무채용 비율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가 그 부분 100% 충족은 지금 하지 못하고 일부 부족한 상황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지금 여러 가지 장애인일자리사업도 다양하게 지원하고 계신 걸로 보여지는데 정작 우리 시에서는 장애인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100% 할당량을 채우지 못한 걸로 알고 계시잖아요. 그 부분에도 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엄미영 네, 알겠습니다.
이강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장애인복지과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장애인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2026년도 복지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 이하 관계공무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0분 회의중지)

(14시36분 계속개의)

○위원장 노근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부천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도시공사 사장 나오셔서 도시공사 총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사장 하정수 안녕하십니까, 부천도시공사 사장 하정수입니다.
  먼저 제10대 부천시의원으로 선출되신 행정복지위원회 노근호 위원장님, 이강일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공사 임직원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의 업무보고를 준비하면서 지난해 저희 기관이 겪었던 시행착오와 부족했던 점들을 다시 한번 깊이 되돌아보았습니다.
  따끔한 질책과 애정 어린 고견을 모두 자양분으로 삼아 뼈를 깎는 혁신으로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시민 행복과 도시 발전을 위해 저희 공사에 대한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며 저희 도시공사도 의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그럼 도시공사에 대한 보고에 앞서 참석한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운영본부장 김국진입니다.
  스마트도시사업부장 계동순입니다.
  공공사업부장 대행 백남훈입니다.
  도시개발부장 김영환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부천도시공사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총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부 보고사항은 추가로 제공해 드린 현황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은 스마트도시사업부 부장과 시설운영본부장이 상세히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근호 도시공사 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사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미자 위원 사장님, 준비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부천도시공사사장 하정수 감사합니다.
김미자 위원 서두 인사말에 전년도 행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총 토털해서 적어서 나오신 것 같은데 지난 연도에 도시공사가 많은 지적사항들을, 취임하시고 나서 파악 좀 하셨나요?
○부천도시공사사장 하정수 네, 말씀을 너무 많이 해 주셔서 작년도 행정감사 했던 방송도 제가 모니터링해서 한번 쭉 들어봤고요. 그다음에 어떤 내용의 지적을 받았는지에 대한 보고서를 직원들을 통해서 제가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현재 진행되는 사항들을 제가 다 지금 챙겨서 완료되고 있는 것, 그다음에 진행 중에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씩 현재 확인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미자 위원 현재는 도시공사지만 예전에 시설관리공단이 점점점점 커져서 도시공사로 확대되고 도시개발본부가 생기면서 굉장히 확장성이 커졌어요. 맞죠?
○부천도시공사사장 하정수 네, 그렇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래서 예전에 생각하던 부천시설관리공단이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난 연도에 3개 상임위원회에서 아주 최악으로 질타를 맞은 것 같습니다. 저희 행정복지위원회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로 질타를 많이 맞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장께서는 다시 세우는 도시공사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 직원 한 분 한 분마다 다 잘 챙기시고 꼼꼼히 챙겨서 도시공사가 정말 거듭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부천도시공사사장 하정수 네, 위원님 말씀하신 거 명심해서 하나하나 다 살펴서 하나라도 빠짐없이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저희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왜냐하면 지금부터 우리 24명 부천시의회 의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조금 있으면 준비할 것입니다, 후반기에.
  그러면 그 부분들을 철저히 잘하셔서 26년도에는 지적사항이 없도록, 물론 없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25년도보다는 더 나아질 수 있는 도시공사가 될 수 있도록 사장께서는 모든 간부 부장님들이나 본부장님들 이하 직원분들께 철저히 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사장 하정수 네, 알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도시공사사장 하정수 네, 감사합니다.
김미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부천도시공사 총괄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공사사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천도시공사 스마트도시사업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경영전략본부장 직무대리 박재욱 경영지원부장 나오셔서 스마트도시사업부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경영전략본부장직무대행 박재욱 안녕하십니까, 경영전략본부장 직무대리 경영지원부장 박재욱입니다.
  경영전략본부 소관 부서장 소개는 사장님께서 하셨으므로 생략하고, 보고서 13쪽 스마트도시사업부 소관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 운영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근호 경영지원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부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강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강일 위원 이강일 위원입니다.
  13페이지 부천시 공공클라우드 위탁 운영을 지금 부천시로부터 받고 있는데 지금 공사에는 그럼 시스템 엔지니어가 자체적으로 있나요?
○부천도시공사경영전략본부장직무대행 박재욱 저희가 하드웨어는 지금 구축돼 있어서 기존에 다른 데 클라우드를 이용하던 산하기관들을 저희로 이전시키는 걸 지금 추진하고 있고 저희도 관련 전문인력이 있습니다, 관련 분야에.
이강일 위원 그러니까 자료를 이관받아서 그 데이터를 관리해 줄 수 있는 시스템 엔지니어가 자체적으로 도시공사에는 없어요?
○부천도시공사경영전략본부장직무대행 박재욱 네,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있습니까?
○부천도시공사경영전략직무대리 박재욱 네, 제가
이강일 위원 몇 분이나 있죠?
○부천도시공사경영전략본부장직무대행 박재욱 지금 전문적인 내용은 저희가 스마트도시사업부장이 있어서 혹시 위원님께서 허락을 해 주신다면 답변석에 같이 있어서 답변을 해 드려도 될까요?
이강일 위원 네.
○위원장 노근호 스마트도시사업부장은 발언대에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사업부장 계동순 스마트도시사업부장 계동순입니다.
이강일 위원 사업부장님, 그러면 지금 시스템 엔지니어가 몇 분이나 계신가요? 도시공사에.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사업부장 계동순 저희 부서는 현재 공공클라우드뿐만이 아니라 지능형 교통시스템이라든지 아니면 현장에 있는 버스승강장도 관리하고 있고요. 또 미세먼지 특화단지 시스템들, 정보통신 시설을 포함한 다양한 시설을 유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통신직이 5명 정도 있고, 그리고 전산직은 3명, 그리고 교통전문직도 4, 5명 정도가 같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부천시는 어떻게 보면 클라우드 운영에 있어서 머리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팔, 다리 같은, 전문적인 시스템 이관부터 시작을 해서 장애 처리, 또 저희가 24시간 감시를 하고 있거든요, 상황실에서.
  정보시스템이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고 잘될 수 있도록 하려면 24시간 감시체계가 필요한데요. 저희가 전문인력들이 그렇게 24시간 감시체계도 같이 가동을 해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그럼 도시공사는 별도의 외부로부터 기술 지원을 받지 않고 도시공사에 있는 자체 인원으로 그 일을 다 해결할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사업부장 계동순 시스템이 워낙 여러 개가 있어서 저희가 외부의 도움을 받지 않고 100% 자체적으로 소화한다고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고요.
  일부 난이도가 높은 부분들은 저희가 외부에 유지보수를 따로 위탁을 줘서 서비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공공클라우드 같은 경우는 저희 자체 인력만으로 지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강일 위원 지금 공공클라우드에 약 7억 원의 예산으로 해서 구축을 했는데 지금 어느 정도 클라우드 여유 공간이 있나요?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사업부장 계동순 공간적인 의미로 봐서는 저희가 서버로는 10여 대의 서버가 있고요.
  그 안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보안 서비스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서버공간들이 필요한데요. 현재로서는 제 개인적인 추정으로는 부천시 모든 부서에 있는 시스템을 다 그 안에 넣고 운영을 해도 무리 없는 그런 정도의 용량이라고 판단합니다.
이강일 위원 그러면 현재 2개가 이관을 했고 6개가 이관을 추진 중이고.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사업부장 계동순 네.
이강일 위원 그러면 실제로는 아직도 많이 여유가 있는 거네요?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사업부장 계동순 네, 여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강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스마트도시사업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경영지원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천도시공사 공공사업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시설운영본부장 나오셔서 공공사업부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시설운영본부장 김국진 시설운영본부장 김국진입니다.
  2026년도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노근호 시설운영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미자 위원 본부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장애인회관에 한국장애인한걸음더동행 부천시지회가 입주를 했어요, 5월 27일에.
  이 단체는 새로 생긴 단체인가요?
○부천도시공사시설운영본부장 김국진 죄송합니다. 지금 경기도장애인협회, 부천장애인총연합회, 한국장애인부모회 등 다 제가 내용을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미처 파악을 못한
김미자 위원 아니 처음 들어본 부천시지회가, 장애인한걸음더동행이라는 부천시지회 이름이 생겨서 한번 여쭤보는 건데 장애인협회 11개 단체가 지금 농아인협회까지 다 들어가서 11개 단체인가요?
○부천도시공사시설운영본부장 김국진 네, 맞습니다.
김미자 위원 농아가 작년에 입주했잖아요.
○부천도시공사시설운영본부장 김국진 네, 부천수어통역센터라고
김미자 위원 그러니까 농아인협회가 들어가고 한국장애인한걸음더동행 부천시지회가 들어가서 11개 단체냐는 얘기입니다.
○부천도시공사시설운영본부장 김국진 맞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래요. 이게 생긴 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26년 5월 27일.
  이것 정확히 본부장이 모르신다는 거죠, 이 지회는?
○부천도시공사시설운영본부장 김국진 네, 제가 좀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여기 담당이 백남훈 팀장, 팀장님이 한번 설명해 줘보세요. 발언대로 잠깐 나오셔서.
○위원장 노근호 백남훈 팀장님 답변석에 앉아서
김미자 위원 아니요, 발언대에서.
○위원장 노근호 백남훈 팀장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직무대행 백남훈 공공사업부장 직무대행 백남훈입니다.
  저희가 5월에 한국장애인한걸음더동행 부천시지회가 새로 입주를 했습니다. 입주와 관련해서는 장애인복지과에서 다 심사를 해서 올해 5월 27일에 새로 입주를 하게 된 겁니다.
김미자 위원 그러면 공간은 있었어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직무대행 백남훈 네, 그때 좀 빈 공간이 있어서, 저희가 304호 공간에 공간이 있어서 입주를 하게 됐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러면 11개 단체가 장애인회관에 다 입주해서 지금 활동을 한다는 얘기잖아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직무대행 백남훈 네, 맞습니다.
김미자 위원 어쨌든 공공사업부에서는 장애인회관을 관리하는 데고 제가 궁금해서. 그래도 팀장님이나 본부장님 정도 되면 그 단체가, 어느 단체가 입주해서 거기서 활동하는지 그것은 아실 것 같아서 질의드렸던 부분이에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직무대행 백남훈 네.
김미자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공사업부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시설운영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2026년도 부천도시공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본부장 이하 관계 직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관계 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9분 회의중지)

(15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노근호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대표이사 나오셔서 여성청소년재단 총괄 및 세부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안녕하십니까,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이강인입니다.
  더 행복한 시민, 함께하는 의회 제10대 부천시의회에서 헌신 봉사하시는 우리 노근호 위원장님과 이강일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서 재단에서 저희와 함께 일하고 있는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장을 잠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전략경영실 이은경 실장님이십니다.
  부천시여성회관 조도자 관장입니다.
  부천여성청소년센터 김수경 센터장입니다.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김윤경 센터장입니다.
  부천시일쉼지원센터 김수정 센터장입니다.
  이상으로 부서장 소개를 마치고 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근호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대표이사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원 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영원 위원입니다.
  30페이지를 보시면 부천형 여성 경력이음 지원사업 대상이 부천시민 연 1만 3220명으로 폭넓게 제시돼 있는데요. 이 숫자가 단순한 그런 경력단절여성 전체를 의미하는 건지, 아니면 실제 사업에 참여한 인원인지 먼저 질문드립니다.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이 이야기는, 통계 건은 우리 실무자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좀 부탁드릴까요?
  일 생활 관련 실장님이 잠깐 말씀해 주시죠. 연 인원 통계에 대한 문제인데 그 부분 설명 좀 해 주시죠.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전략경영실장 이은경 전략경영실장 이은경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 주신 부천시민 연 1만 3220명은 저희가 지금 5개 사업이 있습니다. 여성재능나눔 동아리, 그리고 ESG여성리더 양성교육, 그리고 가사지원서비스, 그리고 여성창업역량강화, 그리고 이음스토리랩이라고 하는 5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우리 여성에 대한 인원의 추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영원 위원 그런데 추진실적을 보면 교육이나 행사 참여 실적이 주로 담겨 있는데요. 이게 단순하게 프로그램 참여까지 실적으로 잡으면 사업의 실제 효과를 가늠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러면 이 참여자들 가운데 이 과정을 거쳐서 실제 취업이나 창업으로 연계된 인원이 어느 정도 될까요?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전략경영실장 이은경 지금 경력 재진입·전환을 위한 역량강화와 공공·전문활동 경로 연계의 실적을 보시면 지역사회 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신 여성 활동에 대한 지원이 286회, 연 2,254명이고요.
  실질적으로 저희가 창업 인큐베이팅 여나래와 그리고 메이커스페이스 일꿈터에서 실질적으로 여성 창업과 관련된 활동을 하고 계신 여성에 대한 부분들이 참여돼 있고요.
  특히 별빛마루도서관이나 지역 자원들의 연계와 장소, 공간을 연계한 사업에 실질적으로 프리마켓에 참여하신 인원도 포함될 수 있다고 봅니다.
박영원 위원 그러면 이렇게 취업하신 이후에 고용이 계속 유지되는지도 함께 관리하고 계세요?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전략경영실장 이은경 고용에 대한 부분이요?
  저희가 실질적으로 경력이음의 단계에 대한 트랙은 운영하고 있지만 고용된 사람들에 대한 수와 수치에 대해 관리하는 부분들은 아직 저희가 하지는 않고 있고요.
  저희가 창업을 통해서 프로그램에서 발굴된 분들에 대한 부분들은 저희 여성회관과 여성청소년센터에 관리되고 있다고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영원 위원 이게 고용이 유지되는지 모니터링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지금 31페이지 보니까 돌봄이나 가사 부담 등 환경적 제약 없이 이런 과정에 참여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지원을 해 주시는 걸까요?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전략경영실장 이은경 혹시 워킹맘·대디 사업을 말씀하시는 걸까요?
  워킹맘·대디 사업에 대한 부분들은 가사지원서비스 예산이 약 7000만 원 정도 되고요. 가사관리사에 대한 활동비와 그리고 워킹맘·대디의 대상은 저희가 올해는 47가구 정도, 1,122회 정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실질적으로 첫째 기준으로 만 12세 이하 양육을 하고 있는 맞벌이나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요. 건강보험료에 대한 납부방식을 확인하고 저희가 가구를 선정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영원 위원 그럼 실제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전략경영실장 이은경 올해는 저희가 예산적 한계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월 4회 정도 가사지원서비스가 가고 47가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박영원 위원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은데 최대한 많이 들으시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여쭤본 것이고.
  저희 부천에 워낙 실력, 능력 있으신 여성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이 큰 용기를 내서 세상으로 다시 나오는 만큼 세심하게 잘 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전략경영실장 이은경 네, 저희가 여성친화공간에 대한 부분들도 조금 더 강화, 공간에 대한 강화를 조금 하고 있기는 하고요.
  지금 실질적으로 여성회관 관장님과 여성청소년센터, 그리고 저희가 수탁하고 있는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일쉼지원센터까지 포함해서 저희가 여성의 창업뿐만 아니라 여성이 부천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영원 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전략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자 위원 이사님,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 설명을 하면 담당 부장님이 설명을 주셔야 되나?
  부천시민, 여성기관·단체 활동가가 연 3,375명이에요.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네.
김미자 위원 28쪽에 보시면 사업 규모는 성인지예산 모니터링 등 6개 사업을 한다고 하셨어요. 성인지예산 모니터링, 젠더거버넌스, 성평등 네트워크 담장넘어, 성평등 문화확산 프로젝트,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평등 마을변화 프로젝트 등을 운영한다고 하셨어요. 그렇죠?
  여기에서 보면 저희들이 접할 수 있는 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항상 본 위원도 참석을 해 보고 합니다. 이게 9월에 하나요, 10월에 하나요?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9월 3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김미자 위원 9월 3일로 예정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 행사를 어디에서 할 계획인가요?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이번에는 저희가 여성 파트 중에서 부천시여성청소년센터가 일단 주관해서 여러 단체들이 모여서 지금 기획 회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러니까 주관을 하는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하는데 체육대회는 빠졌나요, 빠졌어요?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네, 없습니다.
김미자 위원 체육대회는 빠지고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예산 자체가 없습니다.
김미자 위원 예산이 없어서요?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네.
김미자 위원 그렇구나. 그러면 참 아쉽네요, 여성단체들이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맞습니다, 요구하는 게 많은데
김미자 위원 같이 활동을 하는 상황에서 제일 좋아하는 게 체육대회더라고, 보면 어르신들인데도. 그렇죠?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네.
김미자 위원 그 부분은 빠졌기 때문에 그럼 중앙공원에서 하겠네요?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네, 위원님께서 관련 과에 잘 말씀해 주셔서 진행할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왜냐하면 여성 활동가에 소속이 돼 있는, 양성평등주간에 여성들이 여성단체에서 기대하는 부분들은 그래도 체육대회를 많이 기대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빠졌다니까 좀 아쉬움이 있고요.
  기회가 된다고 하면 추후라도 그런 부분들 예산을 세울 때 같이 넣어서 세우셔서 이렇게 큰 행사를 할 때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네, 아무튼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자 위원 그 부분이 안 이루어진다고 하면 그 행사는 이제 중앙공원 일원에서 이렇게 하겠군요. 그렇죠?
  그렇지 않으면 체육대회는 체육관이나 어디서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안 이루어지니까.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도 작년에 이제 11개월째 됐는데 8월 오자마자 첫 성평등주간 행사 운영하고 그다음에 추경으로 체육대회가 예산이 잡히면서 좀 혼란스럽게 진행된 건 분명히 있거든요.
김미자 위원 네.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본예산에 체육대회는 전부 책정이 안 돼 있으니까
김미자 위원 아예 빠졌으니까, 책정이 안 돼 있으니까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올해 저희도 좀 난감한 부분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것은 관련 과하고 한번 잘 논의해서 혹시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그러니까 27년도라도 본예산에 참고로 해서 넣어서 양성평등주간에 그 행사가 어떻게 보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어떻게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없어도 되겠고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래도 여성계에서는 그 부분이 좀 아쉬움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이에요.
  참고를 하셔서, 27년도에 본예산 할 때 대표이사님이 한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네, 알겠습니다.
김미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노근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노근호 관계 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9분 산회)


○출석위원
  김미자  김영규  김주삼  노근호  박영원  염보라  이강일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   문   위   원  현지윤
  기 획 조 정 실 장  임권빈
  스 마 트 도 시 과 장  조월매
  복   지   국   장  정미연
  복 지 정 책 과 장  김향미
  돌 봄 지 원 과 장  김명란
  여 성 다 문 화 과 장  황인순
  노 인 복 지 과 장  박은정
  장 애 인 복 지 과 장  엄미영
○기타참석자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
  (재)부천여성청소년재단전략경영실장  이은경
  부천시여성회관장  조도자
  부천여성청소년센터장  김수경
  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  김윤경
  부천시일쉼지원센터장  김수정
  부천도시공사사장  하정수
  부천도시공사경영전략본부장직무대행·경영지원부장  박재욱
  부천도시공사시설운영본부장  김국진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사업부장  계동순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김영환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직무대행  백남훈

○회의록서명
  위원장  노 근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