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2회부천시의회(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록
제3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4년 1월 14일 (화)
장 소 기획재정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14년도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2014년도 업무보고(계속)
(10시14분 개의)
1. 2014년도 업무보고(계속)
위원님들 오늘 회의에도 적극적인 참여가 있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2회 부천시의회(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국장의 총괄 보고 후 담당과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은 다음 질의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복지문화국장 나오셔서 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핵심만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88만 시민을 대표해서 의정활동에 헌신 봉사하시는 기획재정위원회 나득수 위원장님과 원정은 간사님, 여러 위원님 갑오년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고 건승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러면 지금부터 복지문화국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4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고 위원장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부서별 세부 추진사항은 담당과장이 상세히 보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복지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착석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한 가지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 오후 2시 여성가족부에서 하는 앙굴렘국제만화축제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한국만화기획전 개최와 관련하여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어 부득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먼저 받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이 이석하는 점 위원님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새해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만화영상진흥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핵심만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득수 기획재정위원장님, 원정은 간사님께서 이렇게 저희 진흥원 기자회견 때문에 순서를 조정해 주신 점 다시 한 번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1월 8일 자로 내부 간부의 인원변동이 있어서 인사를 먼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함병성 본부장이 복귀를 하고 새로 부천시에서 오동택 본부장이 경영본부장으로 파견발령을 받았습니다.
오동택 본부장입니다.
2014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원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현증 위원님.
원정은 위원님.
예산현황을 보니까 작년보다 예산액이 감소했어요, 10억 정도. 그렇죠?
도비보조금은 어떻습니까? 앞으로 전망을 어떻게 보세요?
특별히 저희가 국·도·시비 매칭사업은 가능하면 줄여나가려고 하고 직접 국고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국고보조금 여기 예산서상에는 40억이지만 저희가 4월 추경에 문화소외계층 나눔으로 해서 10억 예산 증액을 지금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국고보조금은 계속 올라가고 도비보조금, 시비보조금이 감액되는 형태가 될 것 같습니다.
올 한 해 아무튼 더 많이 애써 주시기를 바라고 항상 저희 기획재정위원회가 만화진흥법이 제정되기 전에 그 법만 제정되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국가기관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굉장히 많이 했었습니다. 이러 저러한 과정에 대한 설명을 다 들었는데 결국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만화산업에 어떤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다 보면 국가기관 지정의 길이 요원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길만이 우리 부천시 재정압박 현상 속에서 출연기관에 대한 어떤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올 한 해도 아무튼 많이 애를 써주시고 또 국가사업을 많이 유치하셔서 순수 국비사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을 많이 유치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께서는 잠시 대기하여 주시고 문화콘텐츠과장과 만화영상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핵심만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문화예술과장 김용익입니다.
문화예술과 2014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나득수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현증 위원님.
○당현증 위원 보고서 작성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13쪽에 보니까 시립예술단 발전방안토론회를 한 번 하겠다고 했는데 언제 할 예정이에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상반기 중에 계획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안 잡았습니다.
○당현증 위원 구체적인 일정은 안 잡았다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네.
○당현증 위원 그 다음 14쪽 축제선정위원회를 만들어서 평가를 통해서 인센티브, 동 축제 끝나고 나서 말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이것은 선정위원회를, 그 규정에 없고 그냥 케이스 바이 케이스대로 만드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위원회를 거쳐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당현증 위원 예술위원회를 통해서?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네.
○당현증 위원 그 다음에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활동 지원에 지금까지는 3개 장르 비보이, 힙합, 마술 하다가 밴드하고 기타를 더 추가하겠다는 거예요? 5개 종목으로.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요구사항이 그쪽도 있어서 확대 운영을 하겠다는 겁니다.
○당현증 위원 구체적인 그런 건 없고 그냥 요구사항이기 때문에, 확대예정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구체적인 계획은 세부적으로 추진해서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왜냐하면 우려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작년에 생활문화예술 때문에 난리를 쳤잖아요. 신중을 기해서 하시기 바라고, 16쪽에 문화예술회관 있잖아요. 올해 7억이 뭐에 들어가는 거예요?
보니까 시비 7억이 이렇게 책정되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건설사업 관리용역 및 입찰안내서 발주용역입니다.
○당현증 위원 문예회관이 가능하다고 보세요? 과장님 입장에서.
국장님한테 아까 질의를 하려다가 그래서 그랬는데.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당현증 위원 본 위원이 맨 하단에 표시된 중동 특별계획 1구역 매각 추이에 따라서 변동이 있다 이 말씀이에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네, 맞습니다.
○당현증 위원 과장님 입장은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저희도 제일 문제는 재원확보가 문제입니다. 재원확보가 안 되면 어렵지 않냐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당현증 위원 과장님 입장에서 재원확보가 가장 큰 문제라고 하면 안 되죠. 진통도 많이 겪었는데 주민들이 원하고 앞으로는 화두가 복지나 이런 쪽으로 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고 시민회관 리모델링도 전폭적으로 존경하는 의원들이 능동적으로 책정해 준 것이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네.
○당현증 위원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관점에서 냉정하게 의견수렴이나 이런 것을, 문화예술과장님이 어떻게 보면 부천시의 가장 핵심적이고 중요한 중책을 맡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의견수렴이나 설문조사 이런 압축파일을 차츰차츰 다져가 보세요. 그래서 정말 의회나 해당 예술기관이나 예술가들하고 폭넓은 대화를 통해서 합리적인 대안을 이렇게 능동적으로 제안할 수 있고 제시할 수 있도록 연찬해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알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게 중요하거든요. 의회에서 하라고 했다고 해서 하고 하지 말라고 해서 하지 않고 이런 수동적인 것보다는 꼭 필요성에 의해서, 그런 근거를 가지고 계시는 것이 오히려 집행기관의 문화예술 수장으로서 필요하다고 봐서 조언을 드리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조언 감사드리고 참고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완희 위원님.
○장완희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뭐 좀 하나 물어보려고 하는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임헌정 상임지휘자 있지 않습니까.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올 12월 31일까지입니다.
○장완희 위원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현재까지 진행상황은 없고 정식으로 저희들한테 그만두겠다는 얘기는 없었고
○장완희 위원 그런 얘기들 밖에서 지금 흘러나오고 있고 그렇지 않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네, 그런 얘기는 들었습니다.
12월 31일로 그만두겠다는 얘기가 언론에서도 나오고 그러는데 그 부분은 다시 저희들이 상임지휘자하고 만나서 방안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 문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상임지휘자의 역할이 어떤지에 대해서, 특히 우리 부천 필이 갖고 있는 입장에서는 지대하다. 그래서 그 문제가 언론에서 나오는 것은 적절치 않으니까 내부적으로 무언가 계획을 세워서 빨리 그 문제를 완결해서 우리 부천필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국장님, 과장님, 12월이면 얼마 안 남았거든요. 그분도 나름대로 계획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조기에 정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일단 과장께서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업무보고를 해마다 받으면서 우리 위원회가 해마다 추가 자료로 요청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불멸의 클래식 시리즈 정기공연 16회를 하시는데 그러면 일정이 어떻게 되느냐, 또 어린이, 청소년, 주부 계층별 맞춤 기획공연을 34회 하신다고 했는데, 그리고 원도심 문화소외계층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30회 이렇게 쓰여 있으면, 그 밑에는 설명도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딘지는 모르겠어요. 병원, 사회복지관 등 원도심 중점 추진, 행정기관 행사, 초청 연주회, 런치콘서트 등이라고 되어 있어요, 업무보고를 하실 때 항상.
그러면 우리 위원회에서 요청하는 자료들이 있어요. 세부적으로 일정을 알고 싶다. 그런데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 위원회에서 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지면을 많이 아끼시는구나, 저희 출연·출자기관이 만약에 이런 식으로 업무보고를 하면 호되게 질책을 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이 없다, 시기가 없다, 또 가장 중요한 계획에는 예산이 수반되어야 된다. 참여 인원은 얼마인지, 기대효과, 시민의 만족도는 얼마나 될 것 같은가 그것을 해서 차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개선방향까지 다 마련할 것인가, 평가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어떤 계획이 전혀 없어요. 문화예술과 올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뒤에 문화콘텐츠과도 역시 마찬가지인데 참 아쉽습니다.
이렇게 제목만 주셔서는 전혀 이 사업들이, 문화예술과에서 1년에 추진하는 이런 사업들이 도대체 언제, 얼마의 예산으로, 어느 지역에서, 어떻게 될지를 하나도 알 수가 없어요.
행정사무감사 때 이야기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원도심과 그리고 지금 중앙공원 위주의 공연들 공연의 질이 다르다. 그래서 공연의 질을 상향시켜줬으면 좋겠다, 원도심 공연도.
세부적인 계획이 있으면, 원도심 공연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의견도 개진할 수 있고 문제도 지적할 수 있습니다.
이것 한 페이지로 이렇게 주셔서는 도저히 업무보고라고 할 수가 없어요. 그냥 형식적인 고지 수준을 넘어가지 않습니다.
올해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개별 행사들에 대해서 구체적인 세부계획들을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번에는 이렇게 안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14쪽 볼게요. 원도심 문화예술공연 추진을 하세요. 그래서 열린 공연도 15회 하시고 찾아가는 문화활동도 12회 하시고 거리로 나온 예술도 20회 정도 하실 것이다. 그러면 이에 대해서 1년치 계획서가 있어야 돼요. 그래야 우리 부천시의회 의원님들이 지역구에 가서 올해 3월에, 6월에, 9월에 우리 지역에서 이러 이러한 문화행사를 합니다라고 미리 지역주민들께 알려드릴 수 있는 역할도 할 수 있고 지역주민의 궁금증도 해소시켜 줄 수 있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잘 알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아쉽습니다. 밑에 마찬가지입니다. 전시공간 활성화 운영 방안, 알아요. 우리 부천시청역 갤러리 있는 것도 알고 아트센터, 문예전시관, 부천시의회 갤러리 있는 것도 압니다. 그런데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지는 없어요. 이것은 장소의 나열이지 활성화 운영방안이 아니란 말입니다. 활성화 운영방안에 대해서 보고를 해 주셔야 해요. 그 부분도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세부적인 안을 마련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업무보고를 하실 때는 그렇게 세세하게, 세부적으로 업무보고를 하시는 겁니다. 이렇게 일방적으로 다 알고 있는 공간 나열해서 체계적인 운영하시겠다, 어떻게 체계적인 운영을 하실 건데요.
반복적으로 말하지만 이런 업무보고는 많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18쪽 보겠습니다.
지금 복합문화시설을 하나 더 만드신다는 거예요, 계획상으로는.
원미구 춘의동 301-2번지 시비 536억이 필요한, 그래서 사업기간을 보고 그 밑에 재원조달 방안을 봤더니 국비와 도비는 585억 중에 28억과 21억. 그래서 536억의 시비가 들어가야 하는데 2015년에 148억이, 2017년에 196억이, 2018년에 180억이 필요해요.
현재 구상하고 있는, 지금 진행 중인 기이 사업들도 시의 재정여건을 고려할 때 정말 난감해요. 시가 그 사업들을 정말 성공적으로 잘 끝낼 수 있을지 우려스러울 정도의 시의 재정여건 수준인데 또 다른 계획을 하실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 안 하십니까?
있으면 좋겠죠. 아니 정말 시민을 위해서 다 좋은 시설입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전혀 불가능해요.
시가 이렇게 업무보고를 해 놓고 공식적인 문서로 딱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은 기대를 합니다. “우리 동네에 복합문화시설이 생기겠구나.”
세부적인 내용은 읽어보지도 않아요. 지방재정투융자심사도 거쳐야 되고 공유재산관리계획도 상정을 해야 되고 또 자금조달계획도 마련해야 되고 이런 것 시민들은 생각 안 해요.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겁니다. 목적이 아무리 훌륭한 사업이라고 하더라도 계획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것 이렇게 책임질 수 없게 계획 세워 놓으시면, 제가 볼 때 이것 하시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하신 것 같은데 이것 어떻게 됩니까? 우리 시가.
또 다른 복합문화시설을, 536억 드는 복합문화시설을 춘의동에 또 지을 수 있습니까? 부천문화원도 지금 지어가야 되는데.
왜 이렇게 자꾸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면 한번 해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이 사업은 제가 와서 새로운 사업이 아니라 2012년부터 계속 추진해 왔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오래되다 보니까 사전평가도 받아야 되고 투융자심사도 다시 받아야 될 형편이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사업은 그 여건에 맞게 저희들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여건에 맞게 추진하셔야 되겠죠. 그런데 수면 아래로 잠겨 있는 이런 사업들 테이블 위로 꺼내 놓으실 상황은 아니라는 겁니다, 현재. 재정여건 고려하셔야죠.
그리고 문화예술회관 앞서 존경하는 당현증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건설사업 관리용역하고 입찰안내서 용역에 7억이 필요하다. 이것 예산 어떻게 확보하실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저희들이 추경에 반영을 할까 하거든요. 이 계획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재정여건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매각추이를 봐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원정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정은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 나득수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한 가지를 빼먹었어요.
본 위원이 각 박물관별 학예사 운영제도에 대해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그리고 지금 우리 시가 학예사를 안 가지고 있어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네, 안 가지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문화예술과 자체에 학예사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학예사가 꼭 필요한 업무가 많아요. 필요하기 때문에 학예사 충원방안 같은 것을 업무보고 때 보고해 달라, 고민을 해서. 그런데 여기에 빠져 있네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현재 저희들이 박물관 학예사를 해 보려고 했더니 공립박물관인 경우에는 박물관당 한 명씩 학예사가 있어야 할, 법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못하고 있고 다른 방안을 찾아봤는데 아직 못했거든요. 되는 대로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추진상황에서 업무보고 시 보고 바람이라는 것은 그동안에 어떻게 고민을 했는지, 개선방향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업무보고 때 보고를 하셔야 돼요.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고 업무보고 때 보고하라고 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질의를 한 건데 그러면 지금 진행된 상황까지만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저희들이 학예사를 운영하려면 최소한 계약직이라도 채용을 해야 하거든요. 그 부분을 관련 과하고 협의를 해야 할 형편입니다.
○원정은 위원 관련 과는 어디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행정지원과죠.
○원정은 위원 행정지원과하고 협의를 해서, 그 필요성에 대해서 과장께서 의지를 가지고 왜 필요한지를 얘기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마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알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조례로 그렇게까지 배려해 주셨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관심을 갖고 추진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조례 때문에 학예사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용익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셨잖아요.
○원정은 위원 의지가 없으신 것 같네요. 일선 업무담당자들은 공무원이 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서 행정행위를 해야 될 때 부담을 많이 가질 수 있습니다.
지금 인근 지방자치단체 본청에 학예사들 다 가지고 있어요, 문화예술전문 담당 과에서. 그런데 우리 부천시가 없는 거잖아요.
업무를 추진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그래서 학예사가 필요하다는 그런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어요. 그럼 그것에 대해서 무슨 계획서나 업무보고 때 필요하다는 것을 이야기 하셔야지 그렇게 말씀하시면 문화예술과는 학예사 필요 없다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복지문화국장과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잠시 대기하여 주시고 팀장 이하 공무원은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25분 계속개의)
○위원장 나득수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천문화재단 소관 새해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재단 주요업무에 대해서 핵심만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용수입니다.
201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간략하게 2014년도 부천문화재단의 주요사업을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대표이사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당현증 위원님.
○당현증 위원 업무보고서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문화동산하고 캠핑장 이관을 아직 안 했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지금 추진과정 중에 있습니다. 깊숙이 추진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것에 대해서 집행부 해당부서하고 미팅하신 적 있으세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네,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 사업이 가게 되면 사업을 관장했던 직원들 있잖아요, 그 직원들 몇 명이죠? 문화동산 몇 명, 캠핑장 몇 명이었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다 합해서 통합인력은 저희 재단의 직원으로 뽑은 것은 네 분이었습니다. 그 네 분에 대해서는 고용승계를 요구하였습니다.
○당현증 위원 대표이사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요구하셔야 되겠죠.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업무승계나 그런 것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아직 이관에 대한 타당성 조사와 그 다음에 방침이 설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왜냐하면 이 보고서에 문화동산, 캠핑장을 빼버렸기 때문에.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아주 뺐습니다.
○당현증 위원 직원은 거기에 있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지금 1, 2월은 특별한 사업이 아니라 관리를 하고 있는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 보고서에는 넣으셔야 된다는 거죠. 인력에서 이렇게 빼버렸다는 것은, 확정이 돼야 빼는 거지 아직 논의 중이고 그런 상태에서 그렇게 과감하게 해 버리면 이것에 따른 안 좋은 얘기가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 다음에 어떤 조직이든지 비전이나 미션 이런 게 있잖아요. 물론 대표이사님이 새로 가셨기 때문에 비전이나 미션이 달라질 수는 있는데 그게 자주 바뀐다는 것은 정체성이 없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어요.
특히 문화재단은 시민을 위해서 문화수준이라든가 향유 기회라든가 이런 것을 위해서 있다고 보면 비전이나 미션 이런 추진방향이 굉장히 중요할 수 있거든요. 그게 응집이 돼서 문자화되고 공포가 되면 그런 쪽으로 가야 된다는 약속이잖아요. 그런데 그게 늘, 본 위원이 세심하게 보는데 그런 게 자주 바뀌어 버려요. 그리고 그게 문서로 문자화돼서 업무보고서가 공개가 될 때는 쉽게 체감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7쪽 보세요.「문화기본법」제정과 기본권으로서의 문화권 대두 이것을 상식적인 수준에서 받아들이면 문화재단이 기본법을 만들겠다 이렇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거든요.
기본법이 바뀐 것은, 국책사업이라고 하면 문화재단에 걸맞은 비전이나 미션을 시민들이 알기 쉽게 해야지. 그렇잖아요?
엄청난 얘기가 되어 버리거든요. 물론 본 위원은 이해 충분히 합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저희가 그것은 행정환경이
○당현증 위원 물론이죠. 그렇기 때문에 전년도 업무보고서를 본 위원이 갖고 있거든요.
그런 것은 물론 대표이사님이 챙겨야 되거든요, 큰 틀은.
그런 면에서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혁신하고자 하는 것은 대표이사님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서 기간의 연장이나 단축은 되겠지만 그게 분명히 서야 밑에 직원들이나 모든 사람이 그런 쪽으로 응집이 된다는 거거든요.
다른 것은 가신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지켜보겠지만 앞으로는 주민 중심으로 가야 된다는 것을 전제하고 끝없이 오는 내방객이나 교육 참여자나 수강자 이런 사람들한테 설문조사나 아니면 의견수렴을 하세요. 그래서 친주민적으로 가야 되고 요구하는 쪽으로 가야지 하고자 하는 쪽에서 이상이 높고 좋은 것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받아들여진다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 쪽으로 포커싱을 하시고 그런 게 응집돼서 만들어졌다면 그 다음에는 지속적으로 가고 보완하고 이래야 되거든요. 물론 시대변이 추이나 이런 것은 있겠지만 그래도 중앙문화에 대한 정책과 지역문화의 정책은 다를 수 있거든요.
모든 축제나 이런 것 주민들 중심으로 가야지 이벤트나 단발성인 것 이런 것은 지양해야 된다고 보고 본 위원이 재단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 거라고 말씀을 드리고, 고객의 소리 이런 것을 가끔 보거든요. 굉장히 친절하게 해 주세요.
문화재단을 찾는 주민의 불만이 커지면 커질수록, 구전마케팅이라는 거 아시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네.
○당현증 위원 파급효과가 큽니다. 어떻게 보면 문화재단이 시의 문화예술을 대변하는 가장 긴밀한 주민하고의 접점위치에 있거든요.
대표이사님이 아무리 고고해도 주차라든가 아니면 거기 인터넷이라든가 이런 아주 사소한 부분이 큰 파장을 몰고 올 수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연찬하시고 가끔 암행감찰도 한번 해 보세요. 물론 자체감사도 있지만, 제가 가끔 가보지만 그런 것 하나하나가 오히려 소중할 수 있거든요.
너무 두서없이 큰 것부터 아주 소소한 것까지 하는데, 그리고 예산이 없어서 뭐가 폐지됐다 이런 얘기는 하지 마세요.
예산문제를 빌미로 삼아서 한다는 것은 정말 시 집행부하고 문화재단의 얼굴에 먹칠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어떤 공연이나 약속은 분명히 대 시민을 향해서 했던, 지키겠다는 전제조건이 있는 것인데 그럼 그것을 아주 발 빠르게 결정된 순간 빨리 공지를 하든가 그래서 헛발질하거나 이런 일이 없도록 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그런 게 오히려, 문화재단의 작은 부분부터 단속하고 보완해 나가는 게 오히려 큰일을 해 나갈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본 위원은 아직도 관망하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눈에 보여지는 큰 틀에서만 말씀을 드렸거든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디테일한 부분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효식 위원님.
○안효식 위원 대표이사 수고 많습니다.
지난번 행정감사 때 인사 불공정 관련해서 지적했는데 징계하지 않고 업무조율로 대체했거든요. 대표이사의 직권이니까 그렇게 하신 것 같은데 혹여나 인사부서 담당직원들이 이 정도 해서는 괜찮구나, 떳떳하다, 당당하다 이런 오해의 소지가 있지 않을까, 혹시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이런 염려가 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본인들 징계는 하지 않았지만 잘못을 인정하는지 안 하는지 그게 의심스럽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제가 보기에는 직원들이 이때까지 해 오던 방식에서 전환을 시킬 때가 됐다고 생각하고 본인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위원님들께서는 그게 문책성 인사라 하게 되겠고 그 다음에 그 부분 행정사무감사 시기에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2014년도에 저희가 시 감사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도 다루어지리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은 항상 긴장하고 이때까지 관행적으로 해 오던 것을 앞으로 바꾸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런 제도적인 틀이라든지 인사시스템을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고 직원들은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반성의 기회와 또 새로운 것을 배우는 그런 시기가 되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안효식 위원 대표이사의 관용으로 받아들여야지 그것을 당당하다고 받아들일까봐 염려스러워서 그렇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그러지는 않을 겁니다.
○안효식 위원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네.
○안효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대표이사 업무보고를 문화재단 가서 처음으로 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네.
○원정은 위원 업무보고인지 업무명 나열인지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업무보고라 함은 주요정책에 대한 부분도 있고 기본방침에 대한 부분도 있겠지만 사업에 대한 부분 무시할 수 없습니다.
13쪽하고 14쪽 주요목표 아래 여러 가지 사업을 하시겠다고 쭉 나열을 하셨는데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생활권 문화공동체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하면서 두 가지 사업을 괄호 열고 국비라고 하시면서 이 사업이 어떤 대상인지, 어떤 내용인지, 예산은 얼마인지, 시기는 무엇인지, 이것의 추진을 어떻게, 추진전략은 무엇이고 추진해서 기대효과는 무엇인지, 추진한 후에 후속계획은 무엇인지 그런 게 업무보고입니다.
계속해서 보겠습니다.
밑에 문화예술교육 인력 육성을 하시겠다. 좋습니다, 하셔야죠. 이런 사업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랑 두 줄이에요. 핵심인력 30명 이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겠다. 그러면 30명 이상이 분야는 어떤 것이고 워크숍을 언제 어떻게 하실 것이고 인력육성을 하셔서 어떤 식으로 활용하실 것이고 이런 부분들이 세세하게 나와 있어야 의회가 이러한 사업에 대해서, 출연금과 보조금과 이런 것들을 지급해서 하는 사업들에 대해서 이 사업이 정말 제대로 추진되는지 1년 내내 지켜볼 수도 있고 그것에 대해서 평가도 가능하고 그런 연결되는 작업들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는 전혀 불가능해요.
바로 그 밑에 줄에 문화예술교육 사업대상층을 확대하시겠다. 그러면 어떻게,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토요자유학교 지금 두 가지를 하시나 봐요. 이 두 가지를 나열하셨어요. 사업대상층을 확대하겠다고 하시는데, 이 두 학교를 하는데 확대하시는 방안이 나와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시즌별로 운영하시겠다. 지금은 5개를 하는데 예산상의 문제로 3개만 하시겠다. 그럼 3개만 시즌별로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계획을 구체적으로 보고하셔야 되잖아요.
14쪽 넘겨보세요.
우수 기획공연을 2개 작품 하시겠다 계획만 있어요. 2개 작품에 대한 예산도 없고 시기도 없고 대상도 없고. 공연 다 마찬가지입니다. 작품 수만 나열되어 있어요. 어린이 상설공연 15개 작품.
최소한 예산 정도는 그리고 대상이나 시기 정도는 의회에 보고를 하셔야 합니다. 그게 업무보고죠.
문화나눔 출장공연을 7개 작품으로 하시겠다는데 괄호 열고 추경. 그 얘기는 본예산에 확보하지 못해서 추경에 하시겠다. 이런 것은 보고가 아니죠. 예산 확보 못하면 하지 못하는 사업인데 이것을 뭐하려고 보고하십니까?
사업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 정도는 가능하겠죠.
이런 것 한번 해 보고 싶다, 사업계획이라면 가능하겠지만 업무보고는 아니란 말입니다.
밑에 우리동네예술프로젝트 지원 활성화, 경기문화재단 협력사업이래요. 경기문화재단 협력사업이면 우리 문화재단이 부담하는 비용은 얼마고 경기문화재단에서는 돈이 얼마나 오고 사업은 어떤 어떤 사업들이 있고 연간 어떻게 운영을 해 보고 싶다. 그래서 지역예술단체 협력 프로젝트를 강화하겠다 그러면 어떤 방향으로 강화하겠다. 좀 구체적으로 업무보고가 나와 줘야 되지 않습니까?
제 지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표이사님.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저희가 국비라든지 추경 확보되는 사업들은 다 외부, 저희가 공모사업으로, 사업에 대한 부분들 거의 공모사업으로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공모되는 사업의 내용에 따라서 변경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아직 올려드리지 못하고 우리가 이 부분에 이렇게 하겠다 그런 부분들 모두 1월에 중앙정부에서 사업을 공모하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시는 사항들이 다 담아지지 못했습니다. 그런 부분들 저희가 공모를 해서 확정이 되면 그때그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아니 국비사업이면 공모를 하는데 국비가 얼마 들어가고, 그러면 전액 국비사업은 아닐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시에서 출연금으로 받았든 보조금으로 받았든 그러한 사업비용 매칭비율은 어느 정도 된다 이런 내용들이 나와 있어야 되잖아요.
비용뿐만이 아닙니다. 이 사업을 어떻게 추진하시겠다는 계획이 전혀 없어요. 달랑 2줄 있고 3줄입니다.
지금 우리 문화재단에 출연금 얼마 주죠? 본부에 56억 줬고. 그렇죠?
박물관하고 영상미디어센터 17억 있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출연금은 38억입니다.
○원정은 위원 38억인가요? 출연금 38억 주는데 사업에 대한 나열이 아니라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업무보고가 있어줘야 되지 않습니까.
아무튼 의회를 어떻게 생각하고 이런 식으로 업무보고 하시는지 모르겠고, 마찬가지로 다른 출연기관은 정확하게 사업들에 대해서 기대효과는 무엇이고 추진경과는 무엇이고 예산은 얼마고 대상은 얼마고 그런 식으로 업무보고를 합니다.
예를 들어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오전에 업무보고 받았는데 어떻게 업무보고 받았는지 한번 보세요. 최소한 그 정도의 업무보고는 되어 주어야 합니다.
본 위원 생각하기로 이것은 업무 나열이지 업무보고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추후에 우리 위원회가 문화재단 사업에 대해서는 좀 더 체계적으로 서류를 통해서 업무보고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부천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은 잠시 대기하여 주시고 문화예술과장 그리고 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해서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회의중지)
(13시46분 계속개의)
(나득수 위원장 원정은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원정은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콘텐츠과 소관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위해서 경기콘텐츠진흥원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 집행위원장,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사무국 집행위원장께서 출석하셨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문화콘텐츠과장 나오셔서 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핵심만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입니다.
2014년도 문화콘텐츠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문화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현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당현증 위원 보고서 작성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궁금해서 여쭤볼게요. 21쪽에 보니까 CT기업 교류회를 1월 중에 구성한다고 하셨는데 대상이 정해져 있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대상은 현재 부천 관내에 있는 CT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당현증 위원 전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꽤 되겠네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현재 120명 정도가 참여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그래서 1월 27일 발족 예정에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1월 27일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당현증 위원 조금 늦었어요. CT기업 교류회가 조금 일찍 있어서, 산업화로 가기 위해서 강소기업도 키우고 그러려면 늦은 감이 있는데 하여간 준비 철저히 하시고 로드맵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라고, 22쪽에 보니까 시민 영화문화 향유기회 확대 그래서 실버 전용 청춘극장을 운영한다고 했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올 3월에 개관하는데 위치나 예산이나 콘셉트가 나와 있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3개 구 노인복지회관에 현재 회의실이 있습니다. 그 안에 우리 콘텐츠를 지원해서 운영하겠다는 기본계획입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영화내용이라든가 이런 것을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수시로 공급해 주고 그런 거죠.
○당현증 위원 노인복지회관, 구별?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당현증 위원 그러면 상세히 써 주셔야지, 원래 리포트가 가능하면 의심이 안 나게끔 육하원칙에 의해서 해 주시고 예산도 집어넣어 주시고 그러면, 그 다음 24쪽 보면 중간쯤에 국제축제와 연계한 문화관광상품 개발 이런 것을 써 놓으셨어요. 그래서 TF팀을 만들겠다는 거잖아요. PiFan, PISAF, Bicof 이렇게. 그렇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당현증 위원 이것도 다음 달에 하겠다는 거네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런데 생활관광, 가족여행, 교육여행 이런 식으로 일종의 관광벨트화하겠다는 건가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앞에 것은 공모사업과 관련된 문화상품 개발에서 TF팀을 운영하겠다는 것이고 밑에 생활관광과 가족여행, 교육여행 같은 것은 앞으로 국제 축제와 연관해서 하나의 어떤 테마화할 수 있는, 관광코스화시키겠다.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 벨트화하겠다는 거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여기 순환버스나 이런 것도 하고 그래야 되겠네요? 이게 박물관까지 가려면.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구체적인 계획이 어느 정도 성안이 됐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이것은 기존 문화예술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뻔뻔투어라든가 아니면 우리 국제행사 때 투어코스가 있습니다. 그것과 같이 연계시키는 방법 쪽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부서 간에 아직 분명한 칸막이가 안 된 것 같아서 본 위원도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것은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 다음 25쪽 영상진흥원 자립기반 조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국·도비 외부재원 확충하는 것인데 본 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서도 계속적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국가적으로나 세계적으로 복지가 화두가 되어 버렸잖아요, 박근혜 정부 들어서. 그러다 보니까 문화예술 쪽이나 토건사업은 부천시도 마찬가지지만 국·도비 신청한 것 중에서도 안 내려오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14년에 33억 원 이렇게 외부재원 확충했다는 얘기인가요? 하겠다는 건가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하겠다는 겁니다.
○당현증 위원 가능성이 있겠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아까 개략적으로 만화원장님께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저희가 국책사업, 국비사업 쪽으로 계속 요청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래서 그런데 집행부의 힘만으로는 사실 어렵다고 생각하거든요. 요는 조직위원장, 집행위원장 학계에 계신 분이 많잖아요. 그런 분들이 중앙무대에서 포럼이나 심포지엄 이런 것 하면서 또 예산을 직접 다루는 중앙부처하고 네트워킹을 하는데 과장님이나 집행부에서도 열심히 서포트를 해 주세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게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원래 관하고 관이 하면 분명히 그레이드가 다르기 때문에 어렵거든요. 그래서 기관마다의 특성에 맞게 유기적이고도 종합적으로 국비를 조달하지 않으면 지역의 축제나 행사들이 앞으로는 어려워지거든요.
그런 추세를 많이 느끼시잖아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래서 이것은 다원적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열심히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 다음 26쪽에 중소기업 만화캐릭터 상품화 지원이 있는데 저작권 사용기간을 3년으로 했어요. 그렇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런데「저작권법」에 있는 것하고 합치되는 건가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것하고는 안 맞고요.
○당현증 위원「저작권법」이 상위법이고 국법인데 그것하고 안 맞으면 만약에 법적인 시비나 이런 것 괜찮겠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별문제 없고 저희가 여러 가지 법적 검토를 해 봤지만 최소의 어떤 저작권 3년을 보고 있거든요. 별문제는 없습니다.
○당현증 위원 만화가들에 대해서 우리가 인큐베이팅 하는 것도 기간을 그렇게 무한정 늘려줄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늘 말씀드리고 제안하는 게 이름 있는 만화가들이나 인큐베이팅 단계가 끝나면 저작권을 영상진흥원이 갖든가 시가 갖든가 그래서 분명히 산업화로 연결이 되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이 저작권 사용기간을 한시적으로 한 것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것은 나중에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당현증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강병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병일 위원 강병일입니다.
27쪽에 영상문화단지 종합개발 추진에서 보니까 12년 동안, 2013년부터 2025년까지 여기 나온 대로 보면 12년 동안 길게 조금 조금씩 한다는 내용인데 특별한 사항은 없는 것 같아요.
보면 CT산업존, 문화관광존, 파크가든존 이렇게 3개 테마로 나눈다는 거잖아요, 3개 존으로. 또 장소는 영상문화단지, 호수공원, 유수지 이렇게 셋이잖아요. 그리고 민간제안사업 공모 맨 밑으로 가면 구역별 단계적 공모를 추진한다고 했어요. 그럼 1단계부터 시작한다는 것은 CT산업존부터 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습니다.
○강병일 위원 그러면 CT산업존이 영상문화단지인가요? 어디로 정했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3개 존이 영상문화단지 10만 평 안에 다 포함된 것이죠.
○강병일 위원 3개 존 가운데서, 여기 내용대로 하면 CT산업존부터 한다는 내용이거든요. 그러니까 CT산업존은 어디냐고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현재 도면이 안 나와서 말씀드리는데 CT산업존은 만화영상진흥원 그 중심하고 그 다음에 아인스월드가 2020년까지죠, 그 위치, 그 다음에 서커스 공연장 옆쪽 라인 ㄷ자 형태가 CT산업존이라고 보시면 되고 그리고 현재 전면부 상가 그 앞쪽 주변을 문화관광존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강병일 위원 보여주시면 더 편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보여주시면 더 편한데 책자로 보니까, 끝까지 다 읽어보니까 여기가 어딜까, 그러면 호수공원은 어떻게 쓰실 예정입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호수공원은 파크가든존이라고 정했는데 이것은 별도로
○강병일 위원 호수공원은 파크가든존.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강병일 위원 그러면 문화관광존은 유수지 이렇게 됩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유수지까지 포함해서 파크가든존으로 정한 겁니다. 호수공원과 유수지를 포함한 파크가든존.
○강병일 위원 호수공원하고 유수지는 파크가든존, 문화관광존은 ㄷ자 외에.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습니다.
○강병일 위원 영상문화단지 ㄷ자 외 나머지가 문화관광존.
먼젓번 용역에, 작년인가 재작년에 나온 용역에 따라서 이게 만들어진, 거기서 약간 변형시켜서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기존의 기본구상 나와 있는 그 개념 그대로입니다.
○강병일 위원 용역은?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용역결과.
○강병일 위원 용역결과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강병일 위원 용역결과에 따라서 없앨 것은 없애고, 내부적으로 없앨 것은 없애고 큰 것만 쪼개서 만들어놓았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죠.
○강병일 위원 이것 한번 더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 투자유치 홍보활동을 2014년 8월부터 하는데 10월 이후부터 단계적 공모를 추진하는 것인지, 이것은 단계가 많이 촉박하다. 그래서 10월 이후부터 서서히 진행할 예정으로 생각하시는 건가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습니다.
○강병일 위원 그럴 것 같아요. 이게 다는 안 될 것 같고 서서히, 내용이 12년씩 길게 하면서 한 번에 일목요연하게 나올 수가 없나요? 아직 정해진 바가, 특별히 어떻게 될지 몰라서? 용역을 통해서도.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강병일 위원 성과가 그림으로 나왔다든가 이런 게 전혀 없잖아요, 이쪽을 보면.
영상문화단지 쪽은 용역도 많이 했는데, 우리는 앞으로 여기 이렇게 이렇게 할 거야, 발전계획, 구상 이런 것들이 특별하게 안 보인다 이거죠. 그래서 안타까워서, 그림이 있으면 보여주세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병일 위원 있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별도로 자료 보내드리겠습니다.
○강병일 위원 그러면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 생각하실 동안 질의를 몇 가지 하겠습니다.
과장께서 전해 들으셨겠지만 주요업무보고 사실 모든 업무보고를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문화콘텐츠과 관련해 추진할 수 있는.
주요한 업무보고를 시민을 대신해서 시의회에 보고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이게 주요업무 보고인지 주요업무 나열인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다른 과에 한 적이 있습니다. 콘텐츠과도 그렇게 나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업무보고 내용이.
예를 들어볼까요?
22쪽 보면,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상세한 업무내용에 대해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 모두에게 서류로 재차 보고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시민중심형 맞춤형 미디어교육을 활성화시키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2개 정도 하시나 봅니다. 대상별 특성화미디어교육을 하시고 또 하나는 전문인력 및 시민제작자 인큐베이팅사업을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이 사업에 대한 투여예산, 대상자 선정방법, 내용, 시기, 추진경과, 기대효과, 이런 분야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서류로 다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밑에 청소년아카데미지원사업 이것 그동안 해 왔던 사업의 연장인데 청소년영화학교 1회 42명, 2013년도에도 청소년영화학교 했었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때도 1회 하셨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위원장대리 원정은 인원의 변경이 있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42명은 동일합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지난해에도 42명 했었는데 해 보니까, 아니면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서 올해도 똑같이 이 사업이 진행된다, 아니면 확대되면 확대된다, 확대되는 이유는 무엇이다 이런 업무보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찬가지로 PISAF 문화예술교육체험 21회 1,350명 하겠다고 했는데 이것도 예산이 얼마인지, 왜 21회를 하시는지, 대상은 어떻게 공고하실 것인지, 주요 교육내용은 무엇인지 그런 것들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청춘극장에 대해서는 좀 전에 당현증 위원께서 질의하셔서, 구별 노인복지회관 영화관에서 운영하겠다고 영화, 그러니까 강당 같은 데겠죠, 하시겠다고 했는데 노인복지회관 말고 노인지회도 따로 있습니다. 그쪽으로 모이시는 어르신들도 많거든요, 회관 말고 노인지회 쪽으로.
그래서 가능하면 노인지회 쪽에서도 상영을 했으면 좋겠다, 방안을 한번 강구해 보십시오.
이 예산 어느 정도 지금 계획하고 계신 거죠? 청춘극장.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특별히 들어가는 비용은 없고 빔프로젝터라든가 이런 것, 영화를 상영하기 위한 기본적인 비용만 들어가기 때문에 빔프로젝터하고 스크린 그것만 사실 필요한 거거든요. 그 다음에 콘텐츠 같은 것은 우리 영화제에서 지원해 주기 때문에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러니까요, 그러면 더 이상 큰 예산이 소요될 것 같지는 않거든요.
보면 그렇습니다. 각 경로당에 모이시는 분들만 모이시고 노인복지회관에 모이시는 어르신들만 모이게 되고 지회는 지회 나름대로 모이시는 분들이 따로 있어요.
기왕에 시작해 보겠다고 하셨으니까 조금 더 확대를 해 보시면 어떨까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24쪽 보면 문화관광상품 개발 좀 전에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은 발표를 하셨는데 보면 그렇습니다. 문화관광상품 전국 공모도 하겠다고 하셨는데 이렇게 관광상품이 마련되면 PiFan, PISAF, Bicof 등에서 그 상품을 연계해서, 예를 들어서 기념품 같은 것과 연계를 해서 추진해 보실 예정이신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맞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런 식으로 하실 겁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통일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천이라는.
물론 전국 공모를 하시게 되면, 이게 행사는 각각 다릅니다만, 그렇죠?
다양성, 물론 개별성도 필요하겠지만 그 개별성 속에 부천이라는 이미지가 통일성 있게 들어가 있으면 어떨까 그런 것 생각이 들고 지금 문화예술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 중에 하나가 문화관광 지도를 제작합니다. 그런 데와 업무연찬을 하셔서 지도 제작하시는 데에도 이런 문화관광 상품들이 소개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 행사 소개와 더불어 방안을 한번 업무연찬을 통해서 마련해 보세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3대 축제 20회 발전 프로젝트 수립을 2014년 3월에 하시겠다고 했는데 이것에 관련돼서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알고 싶습니다.
밑에 보면 축제발전평가단을 2014년 3월에 50명으로 구성하시겠다고 하는데 이것 주로 어떤 분들 모셔서 어떻게 평가를 하셔서, 이분들의 평가가 발전 프로젝트 수립에 근간이 됐거나 그런 거겠죠?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3대 국제축제 지속발전을 위한 평가 및 환류 이 제목 하에 있는 각각의 계획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서류로 알고 싶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캠핑장 관련해서 텃밭하고 캠핑장 각기 다른 저희 시설관리공단하고 녹색농정과 쪽으로 업무를 이관하기로 어느 정도 방침을 굳힌 것 같은데 캠핑장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시설관리공단 어제 업무보고 받으면서 이야기 나눈 바에 의하면 시설을 운영하는 데에는 물론 시설관리공단이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시설운영 측면에서 어느 정도의 노하우, 전문인력들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우려하는 바는 무엇이냐 하면 캠핑장에서 운영하던 문화관련 행사, 프로그램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이 경험이 없다. 그리하여 문화콘텐츠과에 협조를 요청한다 이런 이야기들로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그렇습니다. 장소는 굉장히 잘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기존의 관련되는 문화프로그램 운영하는 데서는 시설관리공단이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다, 왜냐하면 경험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콘텐츠과장께서는 그 운영하는 데에 대해서 문화행사와 관련되는 또 문화프로그램과 관련되는 캠핑장 운영에 대해서는 업무협조, 업무지원을 많이 하실 필요가 있겠다 싶습니다.
혹시 생각해 두신 것 있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현재 고용승계 인력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현재 그 사람들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그 4명에 대해서 사실 우리가 시설공단한테 주문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고용승계를 해라, 이 사람들이 노하우가 있고 콘텐츠를 많이 해 왔기 때문에 일정기간 시설공단이 안정될 때까지 필요성을 제기했고 그렇게 해 가면서 저희가 금년도에 전반적인 측면에 대해서는 계속 지도 점검도 통하고, 기획단계서부터 협의를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그동안 우리가 콘텐츠 쪽에 연계시키고 했던 분야들 이런 것들은 어쩌면 우리 사무와 연관되는 것이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월별이 됐든 분기별이 됐든 저희가 협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아니요, 생각이 좀 다릅니다. 캠핑장 운영에는 시설하는 인원이 4명 정도 됐던 것으로 본 위원이 기억하는데 시설관리요원 그리고 운영관련 요원 이렇게 나누어져서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인력은 없었던 것 같아요, 다시 확인해 보시고. 이게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다 보니까 문화재단이 가지고 있는 문화프로그램들을 캠핑장에 적용시킬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캠핑장을 문화재단이 안 하면 캠핑장 본연의 기능은 정상적으로 잘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가령 영화를 안에서, 3대 국제 축제 때 그 안에서 영화도 상영할 수 있고 다른 문화콘텐츠들을 요구할 수 있다는 거죠, 캠핑장을 운영하시다 보면.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 문화재단에서는 따로 문화행사를 지원하는 인력을 운영하고 있지는 않았어요. 우려하는 바는 캠핑장이 다 같이 모여서 단지 밥해 먹고 노래하고 본인들 각각 즐기고 가는 프로그램 말고 우리가 3대 국제 축제를 한다든가 할 때 문화행사를 지원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행사 지원할 때 그쪽에서도 참여할 수 있고 이용할 수 있고 그런 프로그램들을 한번 캠핑장에서 활용하실 때 문화재단이 거기서 빠지게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지원협조를 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리고 조금 전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말씀드리면 캐릭터 사용 관련해서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나의 캐릭터가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그것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위해서는 상당한 기간이 필요하고 상당한 노력도 필요하고 지원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작권 사용기간 3년으로 딱 묶어두게 되고 또 더 이상 지원이 안 되고 이러다 보면 우리 시가, 이것이 하나의 어떤 상징적인 사업 이상의 의미를 가지려면 지속적으로 하나를 발굴해서 계속해서 그것이 상품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겠다 싶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이것은 추후에 우리 위원회하고 문화콘텐츠과가 다시 한 번 얘기를 해 보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문화콘텐츠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 핵심부분만 간단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경기콘텐츠진흥원 2014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문화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과 경기콘텐츠진흥원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 소관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 2014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문화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과 PiFan집행위원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현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당현증 위원 위원장님이 업무보고서 만드신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당현증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대개 어떤 단체나 조직이 지향하는 목표나 목적 같은 게 비전이나 미션 이런 것으로 나가잖아요. 그 조직의 어떤 상징성이나 직원들에 대한 의견을 집약하는 그런 게 문자화된 게 비전이나 미션이라고 보는데 3쪽에 보면 중점 추진방향에서 정체성 강화하고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차별적인 PiFan만의 정체성이나 독자성을 확보하겠다 이렇게 했거든요. 그런데 그 밑에 항 보면 모든 계층이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개발하겠다 이렇게 했어요. 그리고 더 큰 목표는 시민참여형 영화제로 가겠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보기에 모든 게 다 융합이 될 수 있는지, 그러니까 차별적이고 독자성으로 가면 그게 시민참여형이나 모든 계층이 수용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것 제 머리가 복잡해지거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답변드리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간략하게 그것에 대해서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장르영화제의 정체성과 경쟁력 확보라 는 것은 동일한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겠는데 이것은 주로 프로그래밍에 관련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 영화제에서 선정하고 소개하는 영화들을 중심으로 한 정체성 강화에 집중되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그 밑에 모든 계층이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는 저희 영화제에서 축제기간 동안 부대행사가 있는데 부대행사를 다양한 계층이 함께할 수 있는 성격의 행사들로 발굴하고 개발해서 진행하겠다 이런 의미로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면에서 영화제 자체는 어차피 영화제에서 다루는 영화들과 또 영화산업 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포럼이랄지 세미나랄지 다른 교육행사들이 있는데 이것을 통해서 정체성을 강화하고 되풀이되는 얘기입니다만 부대행사를 통해서 다양한 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제로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설명 잘 알아들었고 이벤트나 그런 것으로 해서 시민들이 많이 오게끔 일단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게 더 나아가서 장르영화에 참여하고 나중에 마케팅을 스스로 관람객들이 할 수 있으면 시민들도 그런 얘기를 귀동냥으로 듣고 참여하게끔 해야 되거든요. 더 잘 아시겠지만 마케팅이 아주 광팬이 있고 잠재고객이 있고 반대하는 고객들이 있는데, 설명하자면 그런데 그런 것 일사불란하게 해서, 시민들이 일단 많이 와 줘야 되거든요.
대한민국 아니면 세계적으로 모든 축제가 지역을 기반으로 해야 된다는 어떤 필연성이나 어쩔 수 없는 철칙을 가지고 있다면 지역에서 일단은 가장 많은 사람이 올 수밖에 없다는 거죠, 접근성을 강조한다면.
본 위원이 축제 능동적으로 가보면, 아쉬운 게 있을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의견수렴이나 설문을 끊임없이 해 보자는 거죠. 그게 어렵다면 용역을 줘도 되지만 자원봉사자나 이런 요원을 구할 때 설문 그런 것, 문화예술경영 대학원이나 그런 과가 있으면 그런 것에 관심이 많거든요. 또 논문 쓸 때 설문조사가 기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문화예술 분야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도 매년 설문조사를 축제 끝내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것을 가지고 살아 있게 활용을 하면 보이지 않게 무언가 정책방향도 제시되고 수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큰 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 다음 과장님한테 말씀드릴게요.
6쪽 판타스틱영화제 개최 추진계획에 보니까 개·폐막식을 하는데 부천역, 송내역, 역곡역 다중이 집합하는 장소로 잡았는데 송내역의 근거가 뭐예요?
송내역 지금 상황이 어떤지 알고 송내역으로 넣으셨어요?
송내역 환승터미널 지금 엉망된 거 알고 계시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고 있는데요,
○당현증 위원 거기서 어떻게 영화 이것을 상영하고 개·폐막식 관련해서 송내역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뭐예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당초 저희는 다중집합장소 중에서 역세권으로 봤을 때 3개 역세권이 가장 많은 시민이 모이는 장소기 때문에 3개 역세권으로 잡았고 이것은 상황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당현증 위원 조정이 아니라 그 앞을 안 내다보고, 집행부에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들에 대해서 저기하시고, 그리고 7쪽 영화의 거리가 어디에 있는지 가 보셨어요?
7쪽에 보시면 만들어가는 영화제 지향한다고 하고 맨 하단에 굵은 고딕체로 지역상권 홍보, 영화제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그래서 영화의 거리, 재래시장 등 지역상권과 연계한 코스를 개발하겠다고 그러셨어요. 그렇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당현증 위원 그런데 영화의 거리가 어디 있는지 아시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얘기하는 영화의 거리는 2년 동안 해 왔던 시청 앞 중심에서 이마루 거리를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기존에 해 왔던 거리를 갖다가
○당현증 위원 그러면 이것 이렇게 구체적으로 하세요. 원래 부천시 집행부가 지정한 영화의 거리가 따로 있다는 거죠,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이렇게 영화의 거리 그러면 일반 대중이 볼 때 영화의 거리가 어딜까 궁금하고 물어볼 수도 있잖아요, 집행부에. 그렇죠?
영화의 거리라는 게 고유명사로 부천 시내에서 쓰이고 있다는 거예요, 본 위원이 시민의 눈으로 보면.
영화의 거리는 법원 앞에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이 영화의 거리가 어딘지, 지금 집행부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영화의 거리와 시민의 입장에서 보는 영화의 거리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거죠.
이런 것은 배려가 필요하다는 거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위원장님, 영화의 거리가 어디에 있는지는 알고 계셨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당현증 위원 법원 앞에 가보셨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가봤습니다.
○당현증 위원 영화의 거리답지 않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현재는 설립
○당현증 위원 그것도 돈 굉장히 많이, 수억 들어간 겁니다.
한번 재활용을 하든가 아니면 그쪽 테마를 엮든가 뭐가 있어야 돼요. 물론 송내 환승역이 3년 공기를 거쳐서 지금 작업을 하기 때문에 아마 외지에서 오는, 송내역이 특수하잖아요. 직행과 완행 모두 서는 역이 송내역이에요. 그래서 거기서 영화축제 기간 동안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그랬었잖아요. 그런데 이게 어렵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과거에
○당현증 위원 집행부에서 숙고를 하세요, 이런 보고서 작성할 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 다음 9쪽 마지막 하단에 아트밸리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 이렇게 해서, 인재육성을 위해서. 그렇죠?
과장님, 아트밸리사업에 대해서 영화 관련자가 나가고 있죠? 학계로.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나가고 있죠.
○당현증 위원 그런데 이 영화가 초등학교 학생들한테 어떻게 어필하는지 교과 과정이나 커리큘럼을 보셨어요?
아트밸리사업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아시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1주일에 2시간 60시간 나가고 1인당 340만 원 줘요. 알고 계시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 커리큘럼이나 내용도 한번 과장님이 관심을 가지고 보세요. 왜냐하면 부천이 만화, 영상, 영화의 도시다라고 하면, 인재 육성을 하고 관심을 어려서부터 주고 그래서 정말 영화산업의 메카가 되고, 여기 아카이브 구실하겠다고 크게 떠드는데 아트밸리 이게 굉장히 많은 돈이 들어가는 거예요. 알고 계시죠? 20억 이상 들어가요, 집행부의 예산을 보면.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이 계획은 우리 영화제조직위원회에서 아트밸리사업 관련해서 강사를 지원해 주겠다는 계획이고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 그게 지금 아트밸리 전체로 얘기하면 그렇지만 문화예술 쪽에 주도적인 인재 육성하고 관심 끌게 하기 위해서 기초예술교육 일환으로 하는 거거든요.
그냥 맛보기다 이런 것을 떠나서 PiFan에 있는 영화인이 가든 여하튼 전문가가 가거든요. 그러면 그런 것을 주도면밀하게 보시라는 거예요.
이렇게 써놓고 인재 육성으로 우리는 이런 거 한다고 하는데 본 위원이 구체적으로 묻고 이럴 때 답변할 수 있고 내용이 뭐다라는 것 알고 계시고 그 다음에 조직위원회나 그쪽하고도 긴밀하게 과정을 숙지하셨으면 한다는 거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래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과장께 질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6쪽을 보면 다양하고 독특한 부대행사로 시민참여형 축제를 유도하겠다고 하시면서 당구장 표시를 하시고 좀비 런, 맥주축제 등 PiFan의 정체성을 살린 킬러콘텐츠를 개발하시겠다고 하셨어요.
좀비 런하고 맥주축제가 PiFan의 정체를 살린 킬러콘텐츠일까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이것은 현재 영화제에서 나름대로 이번에 독특하게 새로운 어떤 콘텐츠를 한번 개발해서 하겠다는 기본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보안프로그램을 개발해야 되겠지만 나름대로 영화제에 맞는 성격의 콘텐츠 관리 이벤트 행사 그런 쪽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올 7월에 PiFan을 치르고 주요업무보고를 하시면서 킬러콘텐츠를 개발해서 영화제에서 시민참여형 축제를 유도하기 위해서 그 콘텐츠를 도입해서 운영하겠다고 하시면서 1월 업무보고를 하시는데 아직까지 킬러콘텐츠의 내용이 정해지지도 않았으면 7월까지 어떤 콘텐츠를 개발하시겠다는 건지 본 위원으로서는 쉽게 납득이 안 됩니다.
과연 맥주축제가 PiFan의 정체성을 살린 콘텐츠일까,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이것 무슨 계획이 있으시니까 좀비 런하고 맥주축제 하겠다고 하신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적시하셨을 때는 무슨 계획이 있으신 거잖아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집행위원장님께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집행위원장님 그럼 답변해 보세요.
좀비 런하고 맥주축제가 PiFan의 정체성을 살린 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가 지금 기획 개발하는 사업 중에 하나인데 우선 저희 영화제의 특성 중에 하나가 호러영화 쪽이고 그래서 좀비 테마는 저희 영화제에 중요한 정체성과 연계되는 테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저희가 7월에 영화축제를 하기 때문에 이런 정체성과 관련된 것을 개발하면서 맥주축제를 연계하겠다는 의미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아니 이해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는
○위원장대리 원정은 이게 말입니다 PiFan인데요, 부천축제 맥주축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떤 식으로 어떤 생각으로 집행위원장께서 이런 구상을 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늘 말씀하시는 대로 시민참여형 영화제에 대한 화두가 매번 지적이 되고 요구가 늘 점증하고 있습니다. 이런 차원에서 계절적인 여러 요인을 감안하고 시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방편으로 저희들이 고심을 하고 있고 점차 스태프들이 구성되면서 4월에 전체 교육을 겸한 또 기본방향 설명회를 겸한 MT를, 직무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6월 초순이 되면 행정종합보고대회를 엽니다. 그때까지는 킬러콘텐츠 역시 개발단계라는 것을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PiFan이 한 해, 두 해 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15번이 넘었죠. 그러면 지난해 PiFan 행사를 치러보니까 내년 행사에는 이런 부문에 대한 어떤 콘셉트를 가지고 콘텐츠를 가지고 한번 우리가 행사를 치러 보자 이런 것들이 7월 PiFan을 치르고 나면 평가보고회도 하실 거고 그러면 시의회에, 시민의 대의기관에, 시민을 대신해서 듣는 건데 올해 PiFan은 어떤 주제로 열릴 것이다라고 보고 어느 정도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구체적인 내용은 3월이나 4월, 6월에 결정하실 수도 있겠죠.
그리고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되었던 바이지만 무슨 술축제가 아니란 말입니다. 지속적으로 얘기되고 있는 부분인데 맥주회사에 후원협찬을 받기 쉬워서 그런 겁니까, 이것은 PiFan의 정체성을 살린 그런 콘텐츠라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향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내부적으로 시 집행부하고도 협의를 하시겠지만 의회하고도 소통을 하십시오.
그리고 7쪽에 있는, 집행위원장께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영화의 거리나 재래시장 등 지역상권과 연계한 코스 개발 이게 무슨 내용인지는 알고 계시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7월 축제기간이 특히 집객이 되는 시기이고 그래서 저희 부천이 가지고 있는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는 차원에 고심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래시장 활용하는 것이 서민생활과 연계된 중요한 화두이기도 해서 그런저런 부천이 가지고 있는 환경을 활용하면서 관광도 연계한 이런 기획 개발을 진행하면서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행정사무감사 때 그런 의도의 지적사항이 아니었습니다. 이 이야기가 나오게 된 배경은 PiFan에 참석하시는 외국 영화인들이 개막식에 참석을 하시고 다 떠나버리세요, 폐막식까지. 심지어 수상자들까지도 폐막식에 안 계셔서 직원들이 대리수상을 해야 하는, 중계방송이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거는 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아니요, 들으십시오. 제 얘기가 아직 안 끝났습니다.
그래서 왜 그런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잘못 이해되고 계신 건 좀 들으십시오.
저희 영화제에서
○위원장대리 원정은 저기요. 지금은요 부천시의회 의원이 질의를 하고 있습니다. 질의의 내용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은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내용인데 제가 분명히 답변할 기회를 드렸어요. 제 말씀을 오해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로 지금 질의를 하고 있는 겁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제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대리 원정은 아닙니다. 제 질의가 끝나고 난 다음에 답변하십시오.
○장완희 위원 잠깐만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정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원정은 간사님께서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있는데 집행위원장의 답변태도나 지금 여기 동료위원들도 있는데 그런 식으로 얘기를 이끌어갈 수 있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설명을 좀
○장완희 위원 설명을 하는 게 아니라요.
설명하라고 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질의응답하는 것
○장완희 위원 지금 질의응답 아니죠. 설명하는 거잖아요?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5분 회의중지)
(15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원정은 속개하겠습니다.
집행위원장께 본 위원이 계속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했는데 그 이유가 국장님, 과장님, 집행위원장님이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문제기 때문에 업무보고 들어가기 전에 거기에 대한 분명한 입장표명을 한 후에 업무보고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효식 위원 동의합니다.
○장완희 위원 발언대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앉아서 하지 마시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김영빈입니다.
질의하신 내용 충분히 설명을 드리고 싶은 생각이 앞선 나머지 적절치 못한 용어를 쓴 것 같아서 사과드립니다.
○장완희 위원 제가 집행위원장께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원정은 간사님이 지금 상임위원회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있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장완희 위원 집행위원장님 분명히 인지하고 계신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장완희 위원 그리고 원정은 간사님께서 위원장으로서 진행하면서 발언기회를 분명히 주겠다라고 몇 번 되풀이했습니다.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제가 잘못
○장완희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위원장의 진행을 방해한 거거든요. 지속적으로. 한 차례도 아니고.
이런 모습을 우리 동료위원들이 볼 때 자괴감을 느껴요, 집행위원장님.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죄송합니다.
○장완희 위원 어떻게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서헌성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네.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제가 드릴 말씀은 위원들 각자 다 이런 생각들이 있겠지만 이런 사항과 관련해서 발언을 하실 당사자는 지금 사회봉을 가지고 계신 위원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원 각자가 이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는 것보다는 위원장이 포괄적으로 권위를 가지고 한 말씀 하시고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제가 집행위원장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부천시의회가 연초에 업무보고를 받게 됩니다. 해당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업무부서에 대해서, 또 출연·출자기관에 대해서. 그 업무보고를 왜 받는가 하면 일련의 계획구상을 듣는 겁니다. 왜 들어야 하는가 하면 부천시민의 세금으로 그러한 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되어 갈 것인지에 대한 대강의 밑그림을 그리게 됩니다.
의회 의원들은 그러한 업무보고를 토대로 해서 1년간 그러한 사업들이, 그러한 계획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에 관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도 하고 점검도 하고 또 의사도 반영시키곤 합니다. 그것이 이제 연말에 가면 행정사무감사를 거치게 되고 또 평가작업을 거치게 되고 그 다음 해에 그 사업에 대한 예산심의 결정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그리하여 업무보고는 하나의 출발점, 시작점으로서 굉장히 중요한 지점이 됩니다.
의회 의원들은 시민을 대신해서 듣는 겁니다.
원래 모든 시민이 들으셔야 하지만 모든 시민이 개별적으로 다 사정들이 있어서 시민의 대표를 뽑아서 대신 듣고 그 출연·출자기관이, 혹은 그 사업들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에 대해서 대신 점검해 달라고 저희한테 위임해 주신 겁니다. 그리하여 의문이 나는 사항이 있으면 더 집중적으로 보고를 들어야 될 의무도 있고 권한도 있습니다.
이 자리는 시민을 대신해서 의원들이 듣는 또 묻는 자리입니다.
의회에 대해서 존중감이 없으신 것은 개인적인 사안이실 수 있습니다. 부천시민에 대해서는 존중감이 없으시면 안 됩니다. 시민의 대의기관입니다.
의원 개개인을 존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시민의 대의기관을 존중하시는 자세를 취해 주셔야 됩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유념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답변석에 앉으셔서 계속해서 질의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본 위원이 지적했던 사항은 무엇인가 하면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제에 참여했던 분들이 끝까지 부천에 머무시지 못한다. 그 이유는 부천에 머물 거리, 부천에서 정말 문화를 향유할 거리가 영화 이외에 없기 때문이 아닌가 그렇다면 영화를 보지 않는 시간에는 부천을 좀 알릴 수도 있고 그분들이 오래 머무실 수도 있고 축제기간 전체에 영화인들과 외부 관광객들이 부천을 더 많이 느끼실 수 있는 그런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보자, 그런 것에 하나가 부천의 볼거리, 혹은 부천의 재래시장 방문이 될 수 있고 그런 부문에 연관해서, 업무보고 때 그와 관련해서 다양한 콘텐츠들을 짧은 기간이지만 고민해 보고 보고해 달라고 문화콘텐츠과장에게 부탁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죠?
개발하시겠다고 했는데 아직 개발계획이 구체적으로 나온 것 같지 않습니다. 맞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그것 관련해서 여러 가지 문화상품이 됐든 관광연계사업이 됐든 아까 외국인과의 연계사업 같은 것 다시 한 번 해서 저희가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재래시장 관계되는 상권개발 연계한 코스 개발하자고 말한 거 아닙니다.
좀 전에 집행위원장은 그렇게 답변하셨지만 그런 거 아닙니다.
축제기간만이라도 영화인, 영화를 보러온 관광객 오랫동안 부천에 머물면서 부천을 알릴 기회를 확보해 보자, 부천을 널리 홍보해 보자, 그래서 폐막식까지 영화인들 모두가 부천에 머물면서 영화제를 조금 더 빛내 보자, 끝까지. 그런 취지에서 한번 마련해 보자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좀 더 고민을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고를 해 주실 부분입니다.
다음 회의가 3월에 있는데 3월 전에라도 문화콘텐츠과에서 이 분야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을 해서 우리 위원회에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9쪽 보면 PiFan 역량 확장을 위해서 2014년 장르영화백서 SF, 가칭이겠죠, 확정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출간예정이라고 하셨는데 이 예산이 얼마나 됩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1700만 원입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구체적인 내역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왜 이 장르영화제 PiFan 역량 강화를 위해서 백서를 만들어야 하는지, 또 어느 정도 찍으실 건지, 어떻게 활용하실 것인지 서류로 구체적인 계획을 위원회에 보고해 주십시오.
집행위원장,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11쪽에 보면 수급대장 비치관리, 사용 잔량 복지기관 기부 검토 이렇게 써 있는데요,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후원물품 수집, 관리 제대로 안 되어 있는 것 여러 차례 우리 의회에서 지적됐습니다. 기억하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위원장대리 원정은 현재는 어떻게 보관되고 있습니까?
지난번에 우리 위원회에서 현장 점검 나갔던 대로 후원물품 그렇게 관리되고 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지침대로 관리하고 있고 잔량이 일부 있는데 이것은 공공성이 중시되는 그런 활용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아직도 처리 안 됐다는 것은 문제 있습니다.
본 위원회에서 방문을 했을 때, 이것이 공식적으로 남아야 되는 부분 참 안타깝기는 하지만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공식적으로 남기겠습니다.
지난해에 받은 주류 몇 박스째 쌓여 있고, 그것 유통기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도 물론 마찬가지고요. 계속 사용한다고 해서 물품들이 비치되어 있는데 정확한 내역이 없어요. 예를 들어서 계속 사용할 물품이 뭔데 어디에 어떻게 보관하고 있다 그리고, 본 위원이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기념품 판매하고 나서 영수증을 영수증 원본 채 그대로 박스에 넣어두고 있는 부분이었어요. 그래서 왜 이렇게 하느냐 그랬더니 바코드를 입력하고 나서 영수증 원본은 대충 박스에 넣어서 보관하고 계시더라고요.
회계관리 문제도 늘 지적되고 있는 부분인데 올해 그렇게 안 하시겠다고 했으니까 문화콘텐츠과장에게 다시 한 번 당부합니다.
이 후원물품 관리하고 회계관리 부분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내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재지적 되어서는 안 됩니다.
가능하면 우리 위원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리고 다시 한 번 나가보십시오. 그 창고에 그대로, 영수증 원본 아마 아직도 그대로 있을 겁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지난번에 저희가 개략적으로 확인 한번 해봤더니 수급대장과 모든 관계, 영수증 처리문제는 다 끝났고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복지관의 기부문제는 전달 시기만 남아 있습니다. 기본계획은 다 끝났고요. 그래서 조만간 바로 조치가 다 끝날 겁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유통기한 거의 지나가고 있는 물품 많았습니다. 혹시 유통기한 넘긴 물품 전달하셔서 문제 더 크게 만들지 마시고 그 전에 정리를 하시는 작업 필요하고 올해부터는 후원물품관리 제대로 잘 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효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 집행위원장은 담당부서장인 과장하고 잘 협의해서 영화제가 끝나는 순간 주류나 건강식품 이런 거 날짜 지나면, 그대로 처박아두면 유통기한이 지나서 아깝잖아요.
후원 받아서 그렇게 유통기한 지나서 버린다면, 영화제 끝나면 바로 과장님과 영화제집행위원장이 협의해서 적재적소에 기부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법을 따져서 위반이 안 되게 바로 처리해 주는 게 장부정리도 깨끗하고 받는 사람도 유용하게 쓸 수 있잖아요. 왜 그렇게 술을 날짜 지나게 해 놓고 건강식품을 날짜 지나게 해 놓고 그것을 창고에 두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그냥 영화제 끝나는 대로 바로 정리하세요. 법 위반 안 되게 활용할 방법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좋은 데 쓰면 좋은데 그것을 왜 그렇게 가지고 있냐는 얘기죠.
그리고 집행위원장께서는 조금 전에 위원장께서도 얘기했지만 기회를 주는데 그냥, 항상 보면 성질이 급하셔서 그런지 질의하고 기회를 얼마든지 드릴 텐데, 조금 참으시고 위원장한테 답변 기회를 얻어서 본인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안효식 위원님 질의한 것에 대해서
○위원장대리 원정은 안효식 위원님께서 발언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기회를 드려도 될까요?
○안효식 위원 네.
○위원장대리 원정은 답변을 듣고자 하신 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 말씀입니까?
○안효식 위원 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말씀하신 대로 협찬품에 대한 수급 적정한 시기, 적정한 방법을 선택해서 제대로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말이 아니고 아까 위원장님께 중간에 말을 하시려고 했잖아요. 무슨 말을 하시려고 했는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아까 제가 말씀
○안효식 위원 기회를 주신다고 했으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안효식 위원 위원장님이 질의를 한 거예요. 답변기회를 주십사 해서, 위원장님한테 말씀을 하십시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아까 위원장님께서 마무리를 해 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다 수긍을 했고요.
○안효식 위원 따로 할 말은 없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안효식 위원 다 된 거예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다만 아까 저희 영화제 수상자들이 직접 수상하지 못하고 대리수상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저희 게스트들이 예산상의 문제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대상자들을 붙들어 두지를 못 합니다. 영화제 시작하고 그 기간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요. 그리고 또 수상결과를 저희들이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힘들죠. 그런 면 때문에 수상자가 현장에 있지 못하는 그런 경우는 발생할 수 있고 왔던 사람이 약속한 기간 머무르지 않고 가는 경우는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대리수상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런 질의가 나오지 않습니까.
수상하는 분 중 대리수상이 더 많으니까. 그래서 아까 위원장이, 반대로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런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저희 영화제 수상 가능성에 대한 점검을 세심하게 하고 있고 보기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만 작년부터는 그런 현상이 좀 줄어들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그런 점에는 각별히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어쩔 수 없는 대리수상이죠. 대리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때 대리로 하는 거지, 그런데 지금 진행하는 과정을 볼 때 대리가 당연한 것처럼 그냥 지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죠.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장완희 위원님.
○장완희 위원 집행위원장님 진행상에서 어려움, 예측불가 등 여러 가지 있지만 PiFan이 지금 14회 정도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17회.
○장완희 위원 상의 권위라고 하나요, 그런 것들 폐막식하고도 연관성이 있습니다. 물론 개막식의 화려함도 있지만 그러한 부분들이 보여지면서, 우리 국내 방송사에서 하는 연말 대상도 마찬가지지만 시상자들이 불출석으로 말미암아 상의 권위가 추락하는 것들, 결국 우리가 염려하는 것은 뭐냐면 영화제의 권위를 조금 더 지켰으면 좋겠다, 그런 것으로 말미암아. 그런 염려 때문에 하는 거니까 그것도 집행위원장 충분히 인지하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고 챙겨주셔서 이제 17회가 됐으니까 거기에 맞는 모양새를 갖췄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효식 위원 위원장님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안효식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효식 위원 7쪽에 하나 제가 빠트렸는데 재래시장이라는 표현은 이제 없어졌습니다, 모든 용어에서. 전통시장으로 바뀌었어요. 2014년도에 다시 또 재래시장이라는 용어를 인쇄물에 해 오는 것은 큰 실수입니다. 담당 팀원들께서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PiFan집행위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정은 간사 나득수 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 나득수 계속해서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사무국 소관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단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2014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문화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과 PISAF집행위원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님.
○안효식 위원 13쪽 조직도에 대학자문위원회가 있고 괄호 안에 고교자문위원회가 있네요. 대학자문위원회가 있는데 고교자문위원회는 소위원회입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고교자문위원회는 저희가 전국 고교만화애니메이션 전시의 일환으로 자문위원회를 두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대학자문위원회랑 별도로 따로 있는 겁니까, 아니면 그 밑에 소위원회로 되어 있는 건지.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같이 있는 겁니다.
○안효식 위원 별도로?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안효식 위원 그러면 대학자문위원회하고 고교자문위원회는 동격이네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괄호 안에 이렇게 집어넣으면 안 되죠.
그냥 합쳐서 학교자문위원회 이렇게 하면 될 거 아니에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학교자문위원회 하면 다 들어가잖아요.
대학자문위원회 해 놓고 괄호 안에 고교자문위원회 해 놓으면 고교자문위원회가 대학자문위원회하고 동격이 될 수 없죠. 이러면 배속된 거죠.
그래서 통틀어서 그냥 학교자문위원회 하면 대학, 중학교, 고등학교 다 들어가잖아요, 학교니까.
그런 제안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관수 위원님.
○김관수 위원 PISAF집행위원장에게 확인하겠습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몇 가지 지적을 했었고 그 후에 예산에 관계돼서 얘기를 했었는데 업무보고자료 14쪽 보시면 PISAF 명칭 홍보 병행해달라는 것 최종 결정했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아직 총회를 하지 못했습니다.
○김관수 위원 총회 언제 하십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1월 말에 합니다.
○김관수 위원 원래 12월에 한다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국회 일정 때문에 정족수가 안 돼서 연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에는, 현재 이 자료 보면 애매하게 해 놓으셨는데 꼭 그렇게 바꾸겠다, 바꿔서 14년도에 그대로 진행을 하고 변경된 명칭으로 홍보하겠다 이 뜻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2014년도에는 PISAF로 계속 진행할 것이고 여기에 명칭 홍보 병행을 한다는 것은 저희가 원래 이사회에서 BIAF로 결정을 봤는데 그것을 번복해야 되기 때문에 총회에 안건을 부쳐서 2014년도에는 홍보를 위해서 저희가 PISAF로 가되 유예기간을 두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죠. 그러면 나를 가지고 장난하는 겁니까, 뭐하는 겁니까?
몇 번 찾아와서 그 취지에 대해서 이것을 총회에서 다시 의논하겠다고 했어요, 안 했어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그러니까 총회에서 PISAF로 2014년도는
○김관수 위원 2014년도가 아니고 법인의 설립 개념, 목적이 다르다고 말씀드렸잖아요, 학생이라는 용어가 들어가는 것하고 들어가지 않는 것.
장난하는 겁니까, 뭐하는 겁니까?
그렇게 한다고 그러면 PISAF 예산 지원할 수 없다고 분명히 내가 얘기하니까 저한테 찾아와서 얘기하셨죠? 조직위원장하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명칭에 관한 것은
○김관수 위원 명칭에 대한 것은, 단순히 명칭을 바꾸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법인 설립의 목적이, 개념이 뚜렷하게 바뀌어진다 이 말이에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그런데 그것은 저 개인이 주관할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김관수 위원 지금까지 해 오던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조직위원장하고 집행위원장이 바뀌면서, 그러면 다음에 조직위원장하고 집행위원장이 바뀌면 또다시 이름을 바꿔야 되는 겁니까?
여러 가지에, 물론 법인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는 이사회이기는 하지만 의회의견도 듣고 시 집행부하고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하시든지 그렇지 않으면 조직위원장하고 해서 사단법인 PISAF에서 마음대로 예산 갖다가 행사 진행하면서 마음대로 하시든지 둘 중에 하나를 택하셔야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총회에서 BIAF로 결정된 부분을 다시 번복하겠다라고 위원님한테
○김관수 위원 1년 동안 유예기간을 두겠다고 보고하셨잖아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유예기간이라는 것은 그렇게 확정을 진다는 것이 아니고 일단 PISAF로 가되 예를 들어서 부천이 B로 바뀌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김관수 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부천이 P냐 B냐 이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이 말입니다. 그 개념 자체가 다르다는 겁니다. 설립 목적 자체가 다르다는 겁니다.
이해 못하시겠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알겠습니다. 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S자 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은데 그것을 지금 저희가 BIAF로 바꾸겠다는 것이 아니라 2014년도에 PISAF로 가되 유예기간을 두고 다음에, 저희가 지금 2월에 위원님들하고의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는데 간담회 때 충분히 말씀드려서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김관수 위원 간담회 후에 총회를 하시든지, 총회에서 다 결정해 놓고 난 다음에 뭘 다시 간담회를 해요. 그러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올해는
○김관수 위원 아니 올해뿐만이 아니고 거기서 결정한다고 하면, 올해 결정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BIAF라는 것 자체를 저희가 번복해야 되기 때문에 PISAF로 다시 바꾸는 것이고 PISAF로 바꾼 다음에는 위원님들하고 간담회를 해서 저희가 14년도 말에
○김관수 위원 집행위원장하고 조직위원장님 임기가 언제까지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14년도까지입니다.
○김관수 위원 14년도요? 이번 연말까지입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그렇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총회 전에 충분한, 단순히 왜 바꿔야 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총회 전에 의회하고 간담회를 통해서 의회 의견이 이렇다는 것을 이사회에서 보고하고 여러 가지 포괄적으로 의견개진을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그러니까 이번 총회는 BIAF를 PISAF로 다시 바꾸는 작업이고
○김관수 위원 아니 그러니까 총회에서 BIAF를 PISAF로 다시 바꾸는 작업을 하는데 왜 바꿔야 되는지에 대해서 의회의 의견이 이렇다는 것을 얘기해달라는 것이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그 부분은
○김관수 위원 단순히 그 용어 자체만 바꾸는 데 대해서 이 총회를 하자는 것이 아니고 이왕에 총회가 열린다고 하면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위원님이 지난번에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수용을 한 상태에서 그것을 그대로 총회에 가서 말씀을 드릴 거거든요.
○김관수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간 분명한 것은 누누이 말씀을 드렸지만 뭐든지 법도 입법취지가 있고 법인의 설립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어떤 목적의 원칙대로 가야 된다.
제가 지금 염려하는 것은 이것 이렇게 한다고 하면 PISAF의 존재 가치가 없다 이 말입니다. 애니메이션영화제 존재 가치가 없다.
정 이렇게 하시려면 만화영상진흥원하고 바로 통합시켜야 합니다.
존재가치가 없다니까요.
왜 그러느냐, 거기에 대한 특수한 목적사업을 따로따로 두고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PISAF는 PISAF 나름대로 고유 목적사업을 하고 있는 법인이기 때문에 그 법인의 고유 목적사업대로 해야 되는데 용어가 바뀐다고 해서, 단순히 용어만 바뀌는 것이 아니고 개념 자체, 설립 목적 자체가 바뀌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염려하는 겁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이해는 했습니다.
제가 간단히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관수 위원 말씀하세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PISAF 원래 취지는 대학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었는데 저희가 처음 PISAF를 맡으면서 두 가지 고민을 했습니다. 하나는 부천이 B로 바뀐 부분하고, 그래서 저희가 PiFan하고 같이 바꾸느냐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PiFan 같은 경우 그게 BiFan이 되기 때문에 명칭이 어감상 좋지 않다 그래서 약간 유예를 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PISAF 같은 경우 어차피 B로 바꿀 것 같으면 그것도 우리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명칭이 B로 바뀌는 것은 빨리 바뀌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고 바뀌면서 의견수렴을 했습니다. 애니메이션 관계자들하고 학회하고. 그 다음에 몇몇 전문가들을, 협회 측이라든지 이런 데 설문조사를 해서 의견 수렴했을 때 그 정체성을 저희가 잃어버린다는 것이 아니고 PISAF 내에서 가지고 있는 고유의 정체성은 저희가 가지고 가되 좀 더 부천이 발전적으로 애니메이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겠느냐 했을 때 학생이 가지고 있는 정체성을 그대로 놔두고 일반 부분을 포함하면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훨씬 더 많아지겠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다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학회에서 거의 두세 명만 빼고는 PISAF가 BIAF로 됐을 때 일반까지 붙고 전문가들이 훨씬 더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져서 학생 섹션과 청소년 섹션을 더 크게 만들어놓고 일반 부분까지 전문가들이 공유할 수 있으면 훨씬 더 발전적인 영화제로 거듭날 수 있겠다 이런 결론을 내렸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 말씀에 대해서 제가 이해를 못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의견을 주신 분들은 부천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현재 부천의 문화사업에 대한, 애니메이션사업에 대한 여러 가지 인프라 구축에 대해서 모르고 단순히 용어 자체를 가지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그런 결과를 초래했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 이런 것은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만약에 정말 부천 스펠링에 따라서 바꾸려고 그러면 그냥 BISAF로 해야죠, 그렇게 하신다고 하면.
BIAF로 하는 게 아니고 BISAF로.
그런데 단순히 부천에 그런 인프라 구축이 되어 있는, 애니메이션 인프라 구축이 되어 있는 내용을 감지하지 못하고 그 한 가지만 가지고 설문조사에 응하다 보니까 그런 결과가 초래됐던 것입니다.
본 위원이 항상 염려스러웠던 게 그런 목적사업에 대해서 집행위원장께서 얘기하는 대로 설문에 응했던 여러 학자나 관계있는 분들의 의견을 전혀 무시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부천에 대한 것을 상세하게 알고 부천 전체적인 것을 보고 한다고 그러면 굳이 그렇게 해야 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해하시겠어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위원님도 PISAF를 굉장히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역시 집행위원장을 맡으면서 최대한 PISAF를 조금 더, 애니메이션계의 아시아의 꽃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 집행을 했었는데 어찌됐든 2월 간담회를 통해서 충분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다음에 다시 구체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담회 때 다시 자료를 만들어 오시고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하고, 간담회 때 만화영상진흥원도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면 또 시 집행부도 참여할 수 있으면 관계되는, 부천의 애니메이션 인프라 구축하고 있는 모든 사람하고 통합 간담회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여기에 대한 것을.
단순히 PISAF와 우리 위원회만 간담회를 하기보다는 발전적인 방법이 어떤 게 필요한지 여기에 대한 것을 우리 국장께서 판단을 하시든지 여러 의견을 수렴해서 하여간 상임위원회 위원장님하고 상의를 해서 이렇게 해 주시는 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PISAF사무국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과 문화콘텐츠과장, PISAF집행위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및 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산회)
강동구 강병일 김관수 나득수 당현증 서헌성 안효식 원정은 장완희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한선열
복지문화국장송재용
문화예술과장김용익
문화콘텐츠과장김용범
○기타참석자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 최동욱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