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회 부천시의회(임시회/폐회중)
부천택지개발사업조사특별위원회 회의록
제9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3년 4월 25일 (금)
장 소 특별위원회회의실
(10시21분 개의)
지역의 각종 행사에 참석하시고 또한 주민들의 민원해결 등 여러 가지 일정으로 항상 바쁘실 텐데도 불구하고 매번 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께 우선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도 알고 계시지만 상동택지개발사업이 이제는 마무리 단계에 준공시기가 도래하였습니다.
우리 특별위원회에서 그동안 현장조사와 회의를 통해 여러 가지 문제점 등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해결조치를 요구해 왔습니다.
금일 회의는 지난 회의시 알려드린 바와 같이 상동지구의 각 사업분야별로 문제점에 대한 향후 대책이라든지 계획 또한 그동안의 추진결과 등에 대해 해당 부서별로 보고를 청취하고 미비하다고 생각되시는 부분이라든지 의문점이 있는 부분에 대해 질의 답변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집행부의 해당 부서에서 제출한 자료는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사항과 그동안 조사를 통해 문제가 드러난 부분과 집행부에서 인수인계시 드러난 문제 등 종합적으로 요구하여 제출받은 자료입니다.
사업별 보고는 해당 과장으로부터 받도록 하겠으며 보고의 순서는 국별로 부천시 직제순에 의해 하겠으나, 택지개발 주무부서인 도시개발사업소는 마지막에 보고를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또한 본 특위의 활동기간 연장을 위해 토론 후 의결을 하고자 합니다.
본 특위가 금년 6월 말까지 되어 있어 향후 있을 여월택지개발사업과 범박·계수동 일부 재개발사업이 미도래한 상태에 있어 부득이 활동기간을 연장하여야만 되겠기에 오늘 위원님들과 의견을 나눈 후 결정을 하고자 합니다.
활동기간을 연장을 하려면 본 특위의 의결을 거친 후 본회의에 본 특위의 의결사항을 상정하여 결정해야 하는 사항인 만큼 의결 정족수가 필요합니다. 여러 위원님 바쁘시겠지만 끝까지 회의에 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 당부의 말씀을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각 과의 사업별 보고 후 질의시간에 될 수 있으면 간단하게 해 주시고 지난 회의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 차원에서의 질의만 해 주셨으면 합니다.
1. 부천택지개발사업조사특별위원회활동기간연장의건
(10시25분)
그동안 본 특위에서는 택지개발조성과 관련하여 업무보고를 몇차례 청취하였으며 상동택지개발사업과 관련하여는 한국토지공사 상동사업단을 방문하여 현황보고 및 시설물에 대한 현장조사를 하였습니다.
조사과정에서 택지개발사업과 관련하여 도출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정을 요구하는 등 나름대로 위원님들께서 열과 성을 다하여 특위활동에 임해 주셔서 본 특위의 구성 목적에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본 특위는 여러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지난 제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성이 의결되어 제9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 본 특위의 활동기간을 금년 6월 30일까지로 의결하고 활동을 해왔으며 본회의 의결대로 6월 30일까지 특위활동을 마무리하여야 합니다만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아직 여월택지개발사업과 범박·계수동 일부 재개발사업이 실시계획 승인단계에 있는 등 사업착공도 안 된 상태로 본 특위의 구성 목적을 이루려면 활동기간을 연장하여 향후 있을 위 두 사업에 대하여도 계획단계부터 철저한 조사를 통하여 위 두 사업 또한 주거생활의 안정과 시민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계획적, 친환경적 도시로 조성될 수 있도록 하여야 되겠기에 본 특위의 활동기간 연장에 따른 추진일정 및 세부계획에 대한 토의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 간사와 전문위원과 사전에 본회의에 상정할 연장안을 기이 작성하여 배부해드렸습니다.
활동기간 연장안을 참고하시어 좋은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토론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7분 회의중지)
(10시31분 계속개의)
토론하신 내용대로 활동기간을 2004년 6월 30일까지 연장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특위 활동기간 연장안을 금번 제104회 임시회에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2. 상동택지개발사업지구에대한현황보고
(10시32분)
기이 말씀드린 바와 같이 오늘 현황보고는 상동택지개발사업지구 조성에 대하여 단위별 사업의 그동안 추진사항 등에 대해 해당 과·소장에게 보고를 받고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총무과장으로부터 상1동 분동계획 현황과 굴포천 인근 인천시계 행정구역 조정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현황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입니다.
(류중혁 위원장 박효서 간사와 사회교대)
총무과장님의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동을 부평구로 행정구역 조정하는데 요즘 신문지상에 나온 게 있더라고요. 그게 어떻게 된 것인지 얘기 좀 해 주세요.
저희 시의 시정목표가 문화도시로 가는데 부평구에서 희망하는, 짝사랑하는 상동 그 지역은 우리 시에서 얼마나 예산을 투입하고 우리 부천시민을 위한 시설로 가꿔나가는데 부평구에서 아무리 그런 협의를 요청해도 그것만은 절대 안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강력히 인천시에 항의해서 인천시에서는 자기 시 홈페이지에 “시장에게 바란다”라는 페이지를 통해서 해명자료를 올려놨습니다. 그 내용을 읽어드리겠습니다.
“이번 보도화된 지역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일방적이고 자의적인 의사표시에 의해서 요구 건의된 사항으로 부천시 원미구 중동, 그리고 상동 전체가 아니고 굴포천 종합치수사업으로 인하여 발생된 지역에 한하여 재조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하는 것을 인천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 인천시에서 우리 시에 항의를 받고 시민들에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부평구의 하나의 희망사항으로 된 내용이니까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행정구역 변경에 따라서 보면 상동도 아파트단지인데 거기에 사무관이 가는 자리가 행정TO입니까, 기술TO입니까? 그것은 어떻게 결정이 돼 있나요?
그때 의회에 다시 설명드리고 할 계획인데 현재 가지고 있는 계획은 현직에 나가 있는 건축직렬이 거의 2년 동안 상동 주민들의 입주를 위해서 열심히 일을 했기 때문에 그분에 대한 저기 차원에서도 직렬을 한 개 동만이라도 복수로 해서 건축직렬에 대한 저기를 할 계획을 갖고는 있습니다. 결정된 사항은 아닌데 직렬조정안이 오게 되면 1개 동 정도는 복수직렬을 해서 현재 나가있는 소장이 동장의 명을 받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히 그렇다면 상1·2·3동, 신도시 다 복수직렬로 해 주셔야죠, 왜 거기만 합니까?
그런데 직렬·직제에 대한 것은 우리 전체 조직에 대해서 지역적으로 배치해서 시민들에게 행정서비스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원님의 의견을 참고해서 신중하게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기존에 상1동을 그대로 상1동으로 놔두고 2차로 개발한 지역을 상2동·3동으로 분동을 계획하고 있는데 향후 부천시가 5년, 10년을 내다본다면 중동 3번지 일원하고 비슷한 현상이 생길 것 같아요.
여기 그림에서 보면, 신도시로 구획을 짤 때는 이것을 같은 맥락으로 잡아주고 여기 사는 주민들이 이 먼 동사무소를 방문해야 되는 불편사례가 있을 것을 우리가 예상해야 됩니다, 앞으로.
그런데 기존에 있는 틀에서만 딱 잡아서 움직이다 보니까 상1동이 되고 이 끝에 있는 이분들은 상2동에서 주민 민원을 봐야 되는 현상이 생기는 사례예요.
지금 중3동 같은 경우 봐도 중4동하고 인접해 있는 P-1 블록이 중3동이라는 얘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리고 중동 3번지 대림아파트 부지가 지금 약대동으로 돼 있는 것하고 뭐가 틀릴 것이냐. 이런 것을 좀 깊이 어떤 블록 단위로 잘라야 될 것 같아요.
인구비례도 보면 상1동이 기존에 자리매김했던 지역 면적이나 인구도 2만 9252명 제일 적은 숫자로 돼 있는데 왜 이런 것은 장기적인 배려가 안 됐어요?
그런데 바로 이쪽에 있는 주민 대표도 우리는 신도시니까 신도시에 해 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기존에 있는 상1동 지역 주민들도 그쪽이 우리 동에 온다고 해도 인구만 더 늘어나지 별 저기가 없다고 해서 양쪽 주민들이 전부 이렇게 해야지만 맞는다는 게 그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었습니다.
그게 구를 통해서 시에 올라왔기 때문에 가능한 한, 그리고 이렇게 쪼갰을 때 인구는 좀 다릅니다. 그래서 인구수로, 면적만으로는 도면으로 봤을 때 면적은 딱 알맞게 배분이 안 됐지만 인구수로는 적정하게 조정이 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주민들 스스로가 새로운 동을 원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조정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산이나 제주도나 어디 먼 거리에서 우리 부천을 방문하는 그분들의 편의를 도모했을 때도 좀더 집행부에서 이해를 넓게 구해서 이것을 했어야 되는데 그런 집단이기적으로 한다 그럴 때는 원활하지 않다.
상대적으로 주민들이 여기에 도서관이라든가 공원이라든가 체육시설 이런 것을 이용하더라도 왜 남의 동에서 우리 동을 이용하느냐 이런, 옆에 놔두고도 그런 소리가 나올 것 아닙니까.
이것은 아직 결정 다 안 된 것이죠?
저도 그런 분야에 대해서 많이 애를 먹고 있지만 현재 있는 특정, 나서는 몇몇 사람들에 의해서 하는 것보다는 후손들한테도 이웃과 함께 단합된 모습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의 틀을 짜줘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에서 우려가 돼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총무과장님, 제가 어제 주민공청회에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이 결의한 게 있거든요. 그것 몇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신문에 나왔듯이 행정구역 조정에 대해서 부평구에서는 주민들 공청회도 거치고 부평구의회에서 통과돼서 인천시에 상정해야 마땅한데도 불구하고 그런 절차도 전혀 없이 행정구역 조정을 일방적으로 보고안을 만들어서 인천시에 올렸는데 인천시에서는 보도자료를 각 방송국과 신문사에 제공을 해 준 꼴이 됐거든요.
사실 그래서 우리 주민대표하고 주민점검반하고 본 위원하고 같이 부평구청에 항의방문도 했습니다만 그 사람들은 초지일관 자기네 안대로, 전혀 변함이 없다는 식으로 일관했고 계속적으로 그것은 추진할 것이다. 자기네 안 올린 대로요. 그렇게 답변을 받았습니다. 구청장의 상당한 의지표명이 깔려있는 인상을 받았고 그런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 주민들뿐만 아니라 본 위원도 상당히 불쾌감을 갖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날 와서 우리 주민점검반이 저한테 요구한 게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 나름대로도 행자부에 안을 만들어서 별도로 제출해야 될 것 아니냐라는 안을 받아서 그 구역안을 나름대로 파악해 본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 셋이 앉아서 뭐 합니까? 집행부 공무원은 열다섯 분이나 앉아계신데.
이렇게 좌담회식으로 하려면 정회를 하고 참석 안하신 위원들을 독려해서 참석하게끔 해서 의원들의 위상을 서로 맞춰가면서 회의를 해야 옳을 것 같습니다.
잠시 정회를 제의합니다.
(10시52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어제 주민공청회에서 주민들이 결의한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드리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00만 이상이면 광역시 요건이 되는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부천시 85만이고 부평구와 계양구하고 합쳐서 철마산하고 계양산 기점으로 끊으면 160만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주민들은 광역시 요건에 맞기 때문에 우리 나름대로 경기도에 이런 안을 제출해서 행자부에 올리는 안을 강력하게 주문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결과야 어떤 형태로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주민들 뜻이 그렇고 또 나름대로 본 위원이 주민대표하고 부평구하고 계양구하고 살펴본 결과 불합리한 행정구역이 많이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양구하고 부평구하고 합쳐서 부천시로 생활권이 가깝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요구를 한 것 같습니다.
그게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검토를 해 볼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부권 협의회에서도 이런 내용에 대한 조정안을 우리가 상정해서 협의해 왔는데 단체 간에 의견일치되는 일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주민들의 의견이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부평구주민, 계양구주민, 우리 시 이렇게 포함해서 합쳤을 때 광역시의 요건인 100만은 넘는 것으로 판단은 하고 있습니다. 적극 검토해서 상부기관에 올리게 될 사항이면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건 행정 하는 사람들하고 저거를 해 봐서 나와야 되는 것이지 특위에서 이 얘기가 왜 나오느냐고?
영상문화단지 관련돼서 부평구에서 행정구역 조정에 대해서 안을 만들었고 그걸 상급부서에 상정을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주민들이 어제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어서 회계과장님으로부터 상1동 분동으로 인한 동청사 신축 관련하여 현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현황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동신도시 분동 관련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회계과장의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09분 회의중지)
(11시13분 계속개의)
회계과장님으로부터 보고가 끝났고 질의 답변은 생략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서 도시과장님으로부터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 등에 대하여 현황보고를 받아야 하겠습니다만 보고는 생략하고 바로 위원님들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과장님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므로 도시과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어서 도로과장님께 인수인계 대상 도로 및 부대시설 현황과 합동점검 결과 조치내역 등에 대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 나와서 질의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인천에서 더 급한 도로고요, 부천시보다.
이 도로가 어떤 도로냐면, 제가 개괄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도로는, 상동택지개발지구 가장 북단인 삼성래미안아파트하고 자동차 관련시설 있는 사이 도로가 인천시하고 연결되는 도로가 되겠습니다.
현재 인천시하고 우리 시하고 연결되는 도로가 굴포천을 넘어서 교량을 설치하게 돼 있는데 총 440m가 됩니다, 인천시까지.
기존의 행정구역을 경계로 하면 우리 시 구간이 약 7 정도 그리고 인천이 3, 7 대 3 정도 비율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총무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정구역 경계조정을, 굴포천을 중앙으로 경계조정을 하게 되면 거꾸로 인천이 7이 되고 우리가 3이 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우리 경계구역은 7 대 3인데 만약에 굴포천을 중앙으로 하게 되면 인천이 7 우리가 3이 됩니다. 그러니까 인천시에서는
현재 우리가 7이고 인천이 3이면 사업비도 우리가 7, 인천이 3을 내야 되는 것인데 우리는 그렇게 못한다. 그러니까 인천시에서는 5 대 5까지 얘기를 해놨고, 무슨 얘기냐 하면 자기네가 급하니까 5 대 5까지 얘기한 것이고 우리는 향후 경계가 조정되면 인천이 7이고 우리가 3이 되니까 우리는 5 대 5도 불합리하다 그런 도로과 입장이고요.
시장님 지시사항으로 행정구역 경계, 굴포천을 중앙으로 하게 되면 삼성래미안아파트 위쪽, 자동차 관련시설이요, 그 위쪽은 인천시 땅입니다. 그게 굴포천을 중앙으로 경계조정하게 되면 우리 부천시 땅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변경을 하고 나서 도로개설을 협의하자 해서 지금 우리 시에서는 그렇게까지 추진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도면을 잠깐 보고 말씀드리면 지금 이쪽은 인천 땅입니다. 여기가 자동차 관련시설이고 삼성아파트고요.
이 도로가 되겠는데 우리 경계구역이 어떻게 돼 있느냐면 굴포천을 넘어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여기가 굴포천인데 쓸데없는 굴포천만 우리 땅으로 돼 있습니다. 우리는 쓸데없는 굴포천하고 이 끄트머리 주고 이 땅을 받자 이 얘깁니다.
그래서 이 사항에 대해서는 부평구에서 지금 조금 반대를 하는 입장이고요. 자기들은 쓸데없는 끄트머리 부천시 땅만 좀 가져가고 굴포천 건너편 자기네 땅을 달라고 하니까.
그 조그만 땅 2개를 우리 땅하고 인천시 땅을 맞바꿔서 경계구역을 조정하는 것인데 지금 그게 보도가 잘못되는 바람에 상동신도시 외곽순환도로 지나는 데는 전부 인천으로 주겠다 이런 식으로 보도가 돼서 그게 잘못된 것이라고요.
그러니까 그렇게 된다면 7 대 3이 되더라도······.
광역도로로 지정이 되면 건설교통부에서 국비가 50% 지원되거든요. 그러면 이 중에서 62억이 국비고 나머지 62억이 인천시하고
지금 중동대로 봐요. 아침 출근시간, 퇴근시간 돼서, 낮에 돌아다니는 차들 60% 정도가 인천시 차들이에요.
우리가 서울시에서 막는 것을 왜 막느냐 하면서 거꾸로 인천시 보고 너희들은 들어오지 마라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좀······.
엊그제 농성한 문제 때문에 하는 것 아니에요?
지금 말씀하신 여기가 교회 수련원 부지인데 이쪽으로는 연결된 도로가 없습니다, 현재. 그래서 주유소 건너편 중동대로 쪽으로 뚫어달라고, 맹지가 돼서 그리 뚫어달라는 게 되겠습니다.
굴포천 악취문제도 그렇고 광역도로 내는 부분도 그렇고 우리 버스노선 인천에 투입하는 것도 그렇고 몇가지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보니까 부평구에서 저번에 협의체를 만들자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광역도로가 가장 인천시에서는 급하게 서두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굴포천 악취문제도 그렇고 버스노선도 그렇고 각 관련 과장님들이 다 여기 계십니다만 도로과에서 주최가 돼서 협의체를 책임지고 맡아서 끌고 가야 마땅하다고 보거든요.
이어서 교통행정과장께 인수인계 대상 교통시설물 내역 등에 대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질의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어서 수도시설과장께 상수도시설물에 대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도시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수도시설과장님께서는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어서 하수과장으로부터 인수인계 대상 시설물 등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수과장은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TV를 전부 점검하고 있습니다. 결과에 따라서 토지공사에 통보해서 완벽하게 보수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하수과장님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녹지공원과장님께 인수인계 대상 시설물 등에 대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춘의동장으로 있다가 4월 21일자 시 인사발령에 의거 녹지공원과장으로 부임했습니다.
앞으로 시의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하자에 대한 것도 통보도 했고 앞으로 저희가 하자보수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 아직 업무파악이 다 안 되셔가지고 힘드실 텐데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소음공해 방음둑이라는 게 있습니다, 도로변에. 상동 쪽으로 큰 둑을 해 놨는데 거기 나무를 심어놓은 게 굉장히 미약하거든요.
보셨어요?
이것은 저희가 앞으로 추진하면서 좀더 식재한 다음에 준공해주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신도시가 정착이 돼서 향후 10년이 돼도 나무가 굉장히 적은 상태인데 그나마 거기는 소나무 몇그루 갖다 심은 정도로 했을 때는 굉장히 흉물로 보입니다. 흙이 그대로 보이고 비가 오면 흙이 빗물에, 여름 장마에 쓸려내려가서 그 둑 높이가 낮아질 것 같아요.
그런 것하고 고속도로변에 보면 홍수대비 잔디를 심는 게 있습니다. 서양 잔디라 그래서 잔디가 무성하게 길어지는. 그래서 수해 때 빗물에 쓸려내려 가지 않게 하는 잔디인데 왜 그런 것은 전혀 안 심었습니까?
전문 기술직 팀에서는 세심하게 관찰하셔서 토공에 그런 것을 강력하게 요구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동 공원 내에, 전에 우리 특위에서 한번 방문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는 나무가 상당히 작은 나무라 보잘 것 없이 진짜 아주 비실비실한 나무들 그런 것만 심어져 있거든요.
공원이라면 그늘도 있고 좀 큰 나무를 식재해서 보기 좋게 해 줘야 되는 게 공원인데 너무 처음단계라 그런지 아주 미약하더라고요.
지금 토공에서 받아내지 못하면 못 받아내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다 우리 부천시에서 우리 세금 거둬서 거기 나무 심어야 돼요. 그러니까 최대한도로 거기 공원을 좀 울창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서 토공에 요구를 하십시오.
세금 덜 내고 거기 좋은 공원 만들어 놨는데 나무도 없이 그늘도 없이 있다는 게 조금 불편한 점이 있으니까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중동지역에는 나무가 밀식돼서 상당히 숲이 울창하게 돼서 밑에 풀 하나 자랄 수 없게 돼 있어요.
그렇게까지는 못 심더라도 거기도 많이 심어줘야지만 방음둑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쪽에도 나무 좀 많이 식재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중동지역에 전에도 수목이 좀 부족하고 마운딩 처리가 얕아서 주민들 민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동지역은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중동지역보다 마운딩 처리를 높이 한 거거든요.
다만 나무가 규격이 적고 숫자가 적다 보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 관계는 저희가 토공하고 계속 협조해서 많은 양이 들어갈 수 있도록, 또 대목이 들어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녹지공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어서 도시개발사업소장께 총괄적인 현황에 대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사업소장 나오셔서 질의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사업소장도 부임하신 지 얼마 안 돼서 잘 모르시죠?
상동신도시 외곽순환도로에 대한 하부공간 이용계획 지난번에 설명회 들으셨죠?
그 다음에 공원 접근성이, 다른 지역에서 올 때 영상문화단지는 바로 접근이, 그렇게 갈 수가 없고 별도로 중앙도로를 통해서 한쪽 도로로, 계남대로를 통해서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점을 검토해서 차 없는 거리는 관련 부서에서 신중히, 필요한 구간에 한해서만 제한적으로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아마 국장님하고 월요일에 협의해서 관련 부서가 정해지면 통보해서 자체적으로, 세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전 구간을 했을 때 영상문화단지로 접근로, 공원으로 접근로가 폐쇄됨으로 인해서 계남대로가 문제가 되고 그런 여러 가지, 그 다음에 버스 노선이 또 바뀌지 않습니까. 주민들이 자꾸 아파트 앞으로 노선을 신설해 달라고 하기 때문에. 그랬을 때 1년 365일 주민들이 요구한 대로 온종일 차 없는 거리를 만들었을 때 회차 문제, 또 택시업계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하여튼, 제가 총 책임자가 아니기 때문에 어느 부서라고 답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월요일에 협의하면 관련 부서가 지정될 겁니다.
자동차 관련에 대해서 지금 상당히 데모도 하고 그러한 문제점이 있는데 그 지역에는 상동신도시다 해서 기름 넣고 그런 저기를 유치 못하게 하겠다 그런 것 아니에요?
상동신도시에 사는 사람들도 차 갖고 다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그쪽 지역에서 또 한 지역을 지정해 놓은 것인데 그것을 자꾸 임의대로 바꾼다는 것은 얘기가 안 되는 거니까 그렇게 아시고 처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절대 그런 부분은 있어서도 안 되고 우리 시에서도 그런 집단 민원성에 대해서는 꺾이지 말고 의지대로 밀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도시개발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회 선포하는 데 있어서는 위원 정족수가 있어야 산회 선포가 되는 것으로 봐지는데 전문위원, 이상 없습니까?
상동 현장민원실 정찬일 단장님으로부터 간단한 상동 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상동 현장민원실에서는 개청에 대한 제반 사항들을 점검하면서 동사무소 개청 빨리 해서 주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혹시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지적을 해 주시면 차질 없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와서 줄 서 있고 그러니까 짜증 내고 이런 부분들이 부담스럽긴 한데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있고 어쨌든 상동 신시가지에 입주하시는 분들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게 저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특별한 사항은 없습니다.
그래서 각 동에서 아직까지 승인이 안 돼서 현장민원실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운영을 임시적으로 해왔고 분동 승인이 됐으니까 앞으로 분동해서 동사무소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 일이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왕에 사업단장으로 오랫동안 고생을 하셨으니 주민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건의하셔서 도시기반시설을 튼튼하게 갖춰놓은 상태에서 인수를 마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11시50분 산회)
김관수 류중혁 박효서 이덕현 이영우
이옥수 이준영
○불출석위원
남상용 조성국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홍석남
건설교통국장손성오
총무과장이상훈
회계과장이해양
도시과장권병준
도로과장홍지선
교통행정과장배효원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이현주
하수과장윤범수
녹지공원과장이재봉
도시개발사업소장김홍배
교통지도사업소장한기주
상동사업단장정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