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2회 부천시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부천시의회사무국

2014년 1월 10일 (금) 10시

   제192회부천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19분 개식)

○의사팀장 유재균 지금부터 제192회 부천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힘차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한선재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한선재 먼저 지난 191회 마지막 정례회, 어제 회의가 유회된 데에 대하여 의장으로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회의 일사일정 및 주요사안에 대하여 정당 간, 의회와 시 정부 간 의견차이로 많은 진통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부천시 발전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해 주시기 바라며 앞으로 시 정부와 의회가 서로 소통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각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만수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새해 첫 회기인 제192회 임시회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사랑하는 90만 시민 여러분, 청마의 해를 맞이하여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올해도 부천시의회에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부천시가 청렴평가 1등급 등 대내외적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시민 모두가 시정 전반에 대하여 공감하고 소통해 주셨으며 2,000여 공직자 모두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서 시민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시 정부에 변화와 혁신을 유도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많은 역할을 해주셨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의 원활한, 활발한 의정활동에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는 6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제7대 의회가 출범하는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습니다. 6대 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주민과의 약속사항이 잘 이행됐는지 확인하시고 제7대 부천시의회에서 지방자치가 더욱더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지난해 말 국회에서「지방자치법」이 개정되었습니다.「지방자치법」제30조에 지방의회가 주민의 대의기관임을 명문화하여 지방의회가 지방자치단체의 독립기관임을 명확히 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의회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해봅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금년에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을 위하여 우리가 헤쳐 나가야 할 사안이 산적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적으로는 북한체제의 불확실성에 따른 안보와 공공부문 개혁 및 경제활성화가 잘 이루어져야 하겠으며, 지역적으로는 중소기업 노후화로 소강상태에 있는 부천시의 발전을 위한 구조 고도화사업 추진과 5대 특화사업의 지원과 육성에 최선을 다하여 부천의 대표사업인 만화·영화·음악·애니메이션 등의 영역을 융합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의 활성화는 물론 문화특별시로서의 부천의 위상을 한층 높여야겠습니다.
  또한 신구도심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등 의회와 시 정부가 시민의 행복과 부천의 제2의 도약을 위해 소통하고 함께 연구하고 노력해 나가야겠습니다.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회기에서는 2014년도 부천시의 시정 전반에 대한 새해 업무가 보고될 예정입니다.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시 정부의 주요시책과 각종 사업들이 시민 실생활에 부응하고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펴봐 주시고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민의 의견이 수렴된 구체적이고 현실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 정부 공직자께서는 의원님들이 제시하는 진솔한 의견이 시민의 목소리임을 명심하시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2014년 갑오년이 부천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역동적인 한 해로 기억될 수 있도록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이고 아낌없는 봉사와 노력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90만 시민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넘치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유재균 이상으로 제192회 부천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2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