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0회부천시의회(임시회)

도시교통위원회 회의록

제5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0년 1월 17일 (금)
장 소 도시교통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0년도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2020년도 업무보고(계속)   

(10시04분 개의)

1. 2020년도 업무보고(계속)
○위원장 박병권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교통사업단, 부천도시공사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그동안 새해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 답변에 최선을 다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0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5차 도시교통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교통사업단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장으로부터 총괄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 답변을 가진 후 해당 과장으로부터 상세한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교통사업단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안녕하십니까, 교통사업단장 류철현입니다.
  교통사업단 소관 각종 현안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박병권 위원장님과 박찬희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교통사업단 과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신웅호 교통사업과장입니다.
  문병근 대중교통과장이 5급 승진자 교육 중에 있어 이광주 버스행정팀장이 대리 참석했습니다.
  이규호 주차시설과장입니다.
  이정훈 차량등록과장입니다.
  3쪽 교통사업단 소관 2020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서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교통사업단 소관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고 과별 세부업무에 대해서는 해당 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병권 교통사업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단장님, 원종∼홍대선 있잖아요. 그것은 어떻게 돼 가는 거예요?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원종∼홍대선은 지금 예정대로 추진하고 있고 거기서 연장사업을 저희가 대장신도시로 연결되는 것을 예산 1억을 세워주셔서 용역을 올해 하게 됐습니다. 저희가 차고지라든가 그런 교통 관계로 해서 용역을 올해 예산을 세워주셔서 바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것 좀 켜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이 길은 아시죠?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네.
○위원장 박병권 지금 부천시에서 하는 게 이렇게, 이렇게 해서 S-BRT가 됐잖아요. 그러면 원종∼홍대선은, 원종이 여기예요, 이 부분.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네, 거기 원종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지하철이 여기까지 들어온다는 거죠?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우리 부천시 구간은, 우리 부천시 구간이 9.7㎞ 정도예요, S-BRT가 다 해서 17㎞ 정도 되지만.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쯤에서 부천시 마지막 구간을 가면 몇 ㎞ 정도 될까요?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그게 6㎞ 정도
○위원장 박병권 5∼6㎞, 6㎞가 조금 안 돼요.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네, 5㎞ 조금 넘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여기서 이렇게 가서 여기까지, 우리만 얘기하자는 거죠, 다른 데는 놔두고. 우리만 여기까지 가면 9.7㎞ 공사를 해야 되고 홍대선이 연장이 되면 6㎞만 하면 되는 거고요. 그렇죠?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수송능력으로 봤을 때 BRT가 나을까요, 아니면 지하철이 나을까요?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저희는 일단 지하철을 추진해야죠. 지하철을 추진하고 BRT는 장기계획에 들어가 있지만 저희는 장기계획으로 봐서 지하철로 그래도 하는 게 나중에
○위원장 박병권 왜 제가 그런 얘기를 드리느냐면 여기서 여기 BRT가 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요, 지하철보다 더 들어가요.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그렇습니다. 그런데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이것은 뭐예요, 지방자치에서 다 해야 되잖아요. 다는 안 해도 돈을 지불해야 되잖아요.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우리는 굳이 이게 필요가 없고 여기서 지하철 연결하면 돈도 적게 들어가고 수송능력이 좋아지고 그쪽에 밸류가 올라가는데 이렇게 복수로 해 놓으면 늦어지지 않을까요?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그것을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내용을 포함해서 저희가 이번에 용역 1억 세워주셨잖아요. 그런 것을 포함해서 용역 내용에 담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제가 7대 때부터 여기를 시정질문도 했었는데 그때부터 원종으로 끊지 말고 대장동으로 끊으라고 누차 얘기를 했어요. 왜 원종으로 끊냐, 대장동을 마지막으로 종착역을 만들자고, 그래서 원종∼홍대선이 아니고 대장∼홍대선으로 끊자고 이름부터 바꾸자고 그랬어요.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네.
○위원장 박병권 이름을 바꿔놔야, 원종을 바꿔놔야, 대장∼홍대로 가야 그나마 대장동으로 갈 수 있는 확률이 있는데 아직까지도 안 바꾸더라고요, 그걸.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용역을 바로 하니까 그런 내용을
○위원장 박병권 아니, 용역도 바꿔버려야 돼요. 용역 할 때도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용역 아직 안 했어요.
○위원장 박병권 아니, 용역 할 때부터 바꿔버려야 돼요, 이름 자체를. 원종∼홍대가 아니고 대장∼홍대로 이렇게 바꿔버려야 그나마 접근성이, 우리가 갈 수 있게 접근을 하는 거예요, 1㎜라도 더 가는 거예요.
  누가 봐도 다른 사람, 외부 사람이 보면 대장∼홍대선이 아니고 원종∼홍대선이다 그러면 원종동까지만 나와도 전혀 이상이 없는 거예요. 왜, 원래 제목이 원종∼홍대선인데. 그렇잖아요.
  그리고 여기서 S-BRT가 가면 이 돈을 어마어마하게 투자를 하기 때문에 또 묻히는 거예요. 그러면 S-BRT 넣어주고 여기서 지하철 또 넣어주고 이게 쉽지 않은 거거든요.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어쨌든 위원장님이 건의하신, 제안하신 내용을 저희가 잘 담아서
○위원장 박병권 그런데 이 논의를 대장동 개발팀하고 상의 같은 것은 해 보신 적 있나요?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중이고요.
○위원장 박병권 주장을 해 보셨어요?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네, 지금 주장도 저거하고 있고 더군다나 용역이 들어가야 그런 내용이 정리가 되지 현재는 저희가 그런 협의나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위원장 박병권 그리고 이 도면을 보면 이게 어느 나라, 우리 대한민국에 BRT도 안 맞는 거예요. 왜 안 맞느냐면 한번 보세요.
  여기는 어떻게 돼 있어요, 여기 똑같은 BRT예요. 뭐로 돼 있어요, 거의 1자잖아요.
  여기는 어때요, 1자죠. 여기는 어때요, 여기도 1자죠. 여기는 어떻게 해요, 돌았잖아요, 빙.
  우리는 이것 그림 그리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지렁이도 아니고.
  안 맞는 거예요, 여기서 여기로 들어갔다가 여기 와서 또 여기로 들어갔다가 우리하고 전혀 상관없이 외부 저쪽 계산동이나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 같은 그런 뉘앙스가 풍긴다는 거죠. 그것을 우리가 왜 해야 되느냐고요.
  그러니까 그것을 한 부서에서 해야 될 게 아니고 도로사업단이나 교통사업단이나 개발사업단에서 해서 이구동성으로 한목소리로 해야 나오는 겁니다, 이게.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것 보면 금방 알잖아요.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도 일직선, 여기도 거의 일직선, 여기도 일직선, 여기는 동그라미. 이런 식으로 가야 된다는 거죠, 이런 식으로.
  이상하게 우리만 이렇게 만들어놓은, 이게 뭐예요, 부천구간은 일직선으로 할 수도 있는데 왜 이렇게 넣어서 여기를 이렇게 만들어버리느냐는 거죠.
  우리 부천사람이 여기 가서 전철 탈 일이 있습니까, 별로 없어요. 물론 공항에 가서 비행기타고 가실 분들은 조금 있지만 공항을 가도 여기 사람들이 굳이 이것 타고 공항에 안 가요. 직접 바로 가버려요. 공항이 여긴데 뭘 돌아서 이쪽으로 가요.
  이것 우리한테는 크게 효과가 없다.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네, 참고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런 것을 각 부서가 하는 게 아니라 3개 단에서 강력하게 추진해서 이런 것 없애는 방법으로 해 주시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원종∼홍대선이 아니라 대장∼홍대선으로 이름부터 바꿔버려요. 이름을 바꿔야 대장동부터 넣는 거지 이름을 안 바꿔놓으니까 이런 현상이 발생한 겁니다.
  제가 앞으로 이렇게 돼 버리면 걱정이 돼서 얘기하는 거예요, 얼마 안 남았으니까. 결정이 돼 버리면 못 바꿔요. 그런데 결정이 되기 전에는 반영될 확률이 높아요. 그런데 한번 결정이 되면 그것 바꾸기는 엄청 힘들어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런데 이것은 이미, 이 그림은 이미 반은 결정이 돼 있는 상태거든요, 이 도면이 나왔다는 것은. 그러니까 결정되기 전에 강력히 요구하셔서 이렇게 만들기는 불합리하다.
  그리고 이 구간, 여기서 여기 구간은 신도시니까 지하차도라도 넣어서 할 수 있어요, 길을 내서 한다든가. 그런데 이 구간은 지하 깊이 들어가야 돼요. 지하권 사용료를 줘야 돼요. 여기는 도로가 없어요. 그러면 BRT 버스베이가 어떻게 나오느냐면 지하철처럼 이렇게 올라와야 돼요. 그러면 공사비도 많이 들어갑니다.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학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학환 위원 이학환입니다.
  공영주차장 운영하는 면에서 한번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사실 부천도시공사가 예전 같지 않고 여러 가지 큰 사업들을 많이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네.
이학환 위원 지금 부천시 내에 전통시장이 22개가 있어요. 그러면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게 19개 시장이 있는데 사실 전통시장을 비롯해서 소상공인들이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 부천페이도 만들고 그런 혜택을 많이 주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전통시장에 가까운 부분에 있는 공영주차장 운영을 전통시장에서 하면 어떨까.
  왜 그러냐면 전통시장 상인회 조직이 회원들한테 2만 원, 3만 원 이 정도 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어서 상당히 열악합니다. 그렇다고 시에서 전통시장에 대한 특별한 지원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각 전통시장에 가깝게 있는 공영주차장 운영권을 전통시장 상인회가 관리해서 이익이 나면,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쓰여지게 하면 어떨까.
  왜냐하면 이제는 도시공사에서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으니까 여기까지는 관여 안 해도 되지 않느냐. 그리고 부천 같은 경우는 유독 전통시장이 많습니다. 그래서 22개 전통시장에서 잘 계획적으로 운영만 된다고 해도 지역경제를 상당히 살릴 수 있는 메리트가 있어요.
  그래서 단장님께서도, 시장주변 가까이에 있는 공영주차장 운영권을 상인회에 줘서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위원님께서 지적을 잘해 주셨는데 저희가 전통시장 주변에 주차장을 설치하면 국비 60%, 도비 10% 해서 70%의 지원을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차장사업을 엄청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5배 이상 많이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운영에 대해서는 저희가 검토를 해 봐야겠습니다.
  왜냐하면 규정이 이런 것을 운영할 수 있는지, 그렇지 않아도 제가 중동 센터장을 했었습니다만 거기서도 중동 상인회장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우리가 어렵게 이렇게 따고 그랬는데 좀 했으면 좋겠다.”고 그러는데 보다 관리를 잘할 수 있어야 되는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규정을 잘 살펴봐서 검토를, 지금 답변드리기보다는 살펴보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학환 위원 하여튼 그것을 잘 살펴서 시에서도 많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민간위탁을 주듯이 이 부분도 꼭 도시공사에서 관리하는 것보다도 그 어려운 부분을 메울 수 있는, 다 해 달라는 게 아니라 가까운 쪽만 깊이 검토해서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학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교통사업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사업과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사업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고 담당 팀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교통행정팀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사업과교통행정팀장 이영미 안녕하세요, 교통행정팀장 이영미입니다.
  저희 우선 9쪽에 사통팔달 편리한 철도망 구축 및 복합환승센터에 대해서 업무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아니, 교통행정팀장이 하신 일을 해 달라고요.
○교통사업과교통행정팀장 이영미 여기 저희 과 업무 중에는 교통행정팀 소관은 없어서
○위원장 박병권 아니, 1년 동안의 업무보고를 하는데, 그 팀 직원이 몇 분이시죠?
○교통사업과교통행정팀장 이영미 저희 팀원이 저 포함해서 7명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팀에 7명이 계시는데 1년 업무보고가 한 페이지도 없나요?
○교통사업과교통행정팀장 이영미 그러면 여기 자료에는 없는데 저희가 하는 일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보고해 주세요.
○교통사업과교통행정팀장 이영미 저희 팀에서 주로 하는 일은 교통유발부담금에 대해서 업무를 하고 있고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시설물에 대해서 원인자부담 그런 측면으로 봐서 저희가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하고 있고요. 교통유발부담금에 대해서는 교통시설 확충이나 아니면 교통과 관련된 문제해결을 위해서 그 부담금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올해는 용역예산으로 2000만 원을 세워놨는데 교통유발계수에 대해서 합리적인 현실화 기준을 마련하고자 하고 또 교통유발부담금에 대한 관련 의견을 들어봐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교통행정팀은 팀원도 많고 팀이 개설이 돼 있는데 업무보고가 없다는 것은 존재의 가치가 없다는 겁니까, 아니면 너무 많아서 못 썼다는 거죠?
○교통사업과교통행정팀장 이영미 저희 교통사업과에서 시민편의를 위해서 하는 일이 교통운영이나 아니면 교통시설 철도 쪽에서 하는 일
○위원장 박병권 그 하는 일을 보고는 해야죠, 업무일지에.
○교통사업과교통행정팀장 이영미 네.
○위원장 박병권 그런데 보고를 안 한 이유는 뭡니까?
○교통사업과교통행정팀장 이영미 그쪽에 비중이, 각 팀에서 하는 일
○위원장 박병권 비중이 있든 없든 팀이 개설이 됐으면 그 팀의 존재의 가치를 알려야 되잖아요. 그 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팀에서 업무보고에 한 장도 없으면 업무보고 일지만 보고 누가 판단했을 때 그 팀은 아무것도 안 하나보다.
○교통사업과교통행정팀장 이영미 앞으로 그런 오해가 없도록 저희 팀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오늘 얘기하신 것 앞으로 할 수 있는 업무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사업과교통행정팀장 이영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팀장님, 교통운영팀장님.
○교통사업과교통운영팀장 조정형 안녕하십니까, 2020년 1월 1일 자로 발령받은 교통운영팀장 조정형입니다.
  12쪽이고요. 지금은 조금 업무가 조정이 돼서 ITS 및 공유주차 문제에 대해서는 스마트담당관실에서 추진을 하고 있고 기존에 그 외에 업무하던 것들은 저희 교통운영팀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업무보고 내용대로 일단 보고를 드리고 그 외의 사항들은 따로 필요하시면 추가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쪽 지능형 교통시스템 확대 운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시설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사업과교통시설팀장 김천기 교통시설팀장 김천기입니다.
  15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철도팀장님.
○교통사업과철도팀장 이호성 철도팀장 이호성입니다.
  9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삼 위원 과장님, 올해도 많은 기대하겠습니다.
  서해선 전체 보니까, 11쪽에 보니까 2021년 6월에 대곡까지 다 개통을 한다고 돼 있는데 정말 대곡까지 개통이 되는 건지, 그리고 저 아래쪽에 출발지 여기서부터 한번 간단하게 정리 좀 해 봐주시겠습니까?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저희 서해선이 지금 홍성부터 올라오는 것으로 진행이 돼서 시흥 시화지구 있는 데까지 오는 걸로 돼 있고, 그다음에 신안산선이 지금 소사∼대곡 안산까지, 원시까지 돼 있는 것에서 시흥으로 연결하는 걸로 돼 있고 신안산선이 예타 발표해서 기본계획 중이니까 4∼5년 걸릴 것 같고요. 그래서 그게 연장해서 원시에서 소사까지는 돼 있는 거고요, 이미.
  그다음에 소사에서 대곡까지가 내년 2021년 6월에 개통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일단은 고양까지는 연결이 돼서 향후에는 아마 계속 발전해 나갈 것 같고요.
  지금 소사∼대곡의 진행은 저희 구간 내에는 공정에 문제가 없어서 내년 6월에 개통하는데 큰 문제가 없는데 공항역에 여러 가지 역이 겹치면서 그쪽 공정이 지금 27% 정도밖에 안 돼서 고양 대곡까지 연결하는데 조금 지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게 지연이 될 것 같은데 저희는 “원종까지만이라도 우선개통을 하자.” 이렇게 현재 건의 중에 있습니다.
김주삼 위원 서해선 전체 출발지부터 대곡까지 그 현황 그리고 어떻게 될 건가 이런 부분을 자료로 만들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김주삼 위원 그리고 13쪽에 스마트 교통신호시스템 구축이 있는데 현재는 도입돼 있지 않은 부분인가요, 이 부분이?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새롭게 하려는 거죠.
김주삼 위원 새롭게 하고 있는 부분이죠?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김주삼 위원 우리나라 다른 도시에서 스마트 교통시스템을 하는 곳이 있나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우리나라에 전반적으로 도시 전체를 하는 데는 없고 세계적으로도 지금 경우가 드문 상태입니다. 시범적으로
김주삼 위원 처음 도입하는 거예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실시간으로. 예를 들어서 우리가 패턴별로 해서 최적화를 하는 경우는 있는데 그것은 한 번 만들어지면 1년 쓴다든지 이런데 실시간 교통상황을 감지해 가면서 바로 신호를 바꿔주는 개념은 저희가 거의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김주삼 위원 이게 그러면 완전히 처음 하는 거네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연구적으로는 조금씩 한 게 있는데 이렇게 확대해서 도시 전체를 하는 것은 아마 유일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김주삼 위원 다른 곳에도 하는 곳이 없다면, 이게 좋다는 것은 다 알겠는데 한꺼번에 전체를 하는 것이 나은 건지, 아니면 일부 어떤 지역에 대해서 해 보는 게 나은 건지 이 부분도 감안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 시스템상 전체적으로 꼭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부분적으로 해도 되는 건지.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지금 부분적으로는 연구들이 많이 돼 있어서 그것은 어느 정도
김주삼 위원 시행을 하고 있는 곳이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그렇죠. 부산인가도 시범적으로 한 노선 정도, 두 노선 정도 하는 게 있고 그래서, 그것을 국토부에서 도시의 어떤 기능을 확대해서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규모라든지 교통여건이라든지 ITS 지능형교통의 발전속도라든지 이런 게 저희 시가 최적화돼 있다고 그래서 저희 시하고 국토교통부하고 만들어보자 이렇게 얘기가 돼서 추진을 하게 된 겁니다.
김주삼 위원 교통량이나 흐름에 따라서 온라인화해서 자동으로 거의 작동이 되도록 한다는 개념이죠?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그렇습니다.
김주삼 위원 그래서 한 개 노선 가지고 적용하는 것은 맞지 않는 것 같고요, 어디에서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래서 이 부분 할 때 어떤 실수가 나오지 않도록 기존에 연구해서 하고 있다면 잘 살펴보시고 조금 늦더라도 완벽하게 도입을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알겠습니다.
김주삼 위원 그리고 우리 시내는 신호연동제를 많이 하고 있죠?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김주삼 위원 대부분 다 하는 건가요, 아니면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이게 되면 연동이 자동으로 되는 겁니다.
김주삼 위원 아니요, 스마트 이거하고는 또 별도로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같은 개념, 이게 되면 교차로에서 신호주기를 줄 때 연동까지 다 계산해서 하면서
김주삼 위원 그것은 자동으로 되겠죠.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그렇습니다.
김주삼 위원 자동으로 되겠는데 현재 연동제를 하고 있는데, 우리 시내 대부분 구간이 연동제를 하고 있죠?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주요 간선도로 일부 하고 있습니다, 다는 못하고요.
김주삼 위원 그런데 이 부분 작년에도 제가 지적을 한 것 같은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흐트러지는 경우가 많아요. 가서 직접 조작을 하는 것 같아요, 그것 보면. 그러니까 소사로다 그러면 쫙 맞아야 되는데 처음에 맞다가 조금 시간이 흐르면 안 맞단 말이에요. 그러면 가서 또 맞춰줘야 되는데 이게 온라인으로 안 되는 것 같아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그렇습니다.
김주삼 위원 이런 데서 자꾸 이런 일이 있다 보니까 교통정체가 되고 그래서 스마트시스템 도입이 필요하고 이런 것은 맞는 것 같은데 이 부분도 하기 전까지, 2021년 12월인데 그때까지 스마트가 잘 되면 좋겠지만 지연될 가능성도 상당히 있겠죠.
  그러니까 그때까지만이라도 연동제가 잘 될 수 있도록 실제로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으니까 과장님께서 많이 살펴봐 주시고 경찰서하고 같이 협의해서 잘 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알겠습니다.
김주삼 위원 그리고 여기 신호 온라인화 시스템하고 15쪽에 교통시설팀에서 하는 온라인시스템 확대 구축하고 같은 내용이죠?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같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내년까지 다 마무리해서 그게 돼야 스마트 교통신호시스템이 가능한 겁니다.
김주삼 위원 이쪽은 2억 7000만 원 예산이 서 있다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나눠서 예산을 말씀하신 것 같아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김주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김주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홍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홍식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박홍식입니다.
  지금 노란신호등도 학교에 100%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19년도에 바닥신호등도 마찬가지로 설치를 해야 되는데 화재가 난다든지 그런 게 있어서 설치를 안 한 것 같아요. 그런 진행사항들 그리고 옐로우카페 올해 어디어디 설치하는지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그것 관련해서 저희들이 민식이법 관련해서 115개소에 보호구역이 있는데 이 보호구역이 기본적으로 법에 과속카메라라든지 신호를 만든다든지 부대적으로 지금 말씀하신 바닥신호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기본적으로 들어와서 확장해야 되는 것으로 계획이 돼 있고 지금 경찰청에서도 그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기본계획을 세워서, 예산 5000만 원 위원님들이 세워주셔서 거기서 전반적으로 전수조사를 하면서 지금 말씀드린 그런 시설들 추가적으로 어떤 게 들어갈 거고, 어떤 게 필요한지 전반적으로 들여다 봐가면서 그 내용들을 연차별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할 계획이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홍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박홍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학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학환 위원 이학환입니다.
  먼저 원종∼홍대선 오정까지 타당성 조사 한 번 했었죠? 예전에.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서울시에서 했습니다. 저희도 일부 비용을 대고요.
이학환 위원 그때는 타당성 조사에서 어떻게 나왔죠?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1.1 정도가, 1이 넘게 나왔는데 그때는 신정차량기지를 이용하는 걸로 계획이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신정차량기지 용량이 부족해서 사용을 못 한다고 그래서 다시 서울시에서 차량기지 설치 관련해서 용역을 실시해서 지난해 말에 완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신정차량기지하고 저희 전용차량기지하고 통합으로 만들어서 하는 것까지 검토를 했는데 신정차량기지 이전에 관한 문제는 타당성이 안 나온다고 그래서 안 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고요, 전용차량기지에 대해서는 우리 대장동 북측 지상으로 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고강동 쪽에 공수부대 서측 그쪽에 지하로 하는 것 두 개를 검토 중입니다. 그래서 관련기관 협의, 저희와 강서구 협의를 거쳐서 금년 초에 예타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기본적으로 타당성은 있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이학환 위원 그러면 신정차량기지 까치산역까지 오는 2호선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을 원종, 오정 이쪽으로 검토한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2호선 문제는 인천시에서 청라까지 가고 차량기지를 그쪽에 도입하자 이런 의견들이 있었는데 그것은 2호선이 지연되고 또 구조물이 있고 비용도 많이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어렵다 이렇게, 그것도 검토했는데 그렇게 결론이 났습니다.
이학환 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은 지금 대장신도시를 연장구간으로 넣어서 다시 타당성 조사로 검토하는 거죠?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이게 3차 국가철도망에 시·종점을 정해서 원종까지 돼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연장까지 넣어서 시·종점을 바꾸게 되면 국가철도망에 다시 반영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게 4차 국가철도망인데 그게 내년에나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 기본적으로 3차 국가철도망에 의한 타당성이 들어가서 시행이 되면 3기 대장신도시에 광역개선대책계획이 있으니까 저희들이 이번에 용역해서 연장개념으로 해서 그것을, 이게 국가철도망계획으로 하면 조금 더 늦어지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대광위 교통시행계획에 광역교통시행계획으로 포함시키면 금년 말에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1년 정도 당길 수 있어서 그쪽으로 지금 추진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학환 위원 왜냐면 홍대하고 원종 간 이게 참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그 노선까지는 어쨌든 타당성 조사가 안 나온다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그게 빨리 가야 됩니다.
이학환 위원 그러면 지금 신정차량기지 그 부분은 맞지 않다?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맞지 않다고 그래서 다른 것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학환 위원 맞지 않는 걸로 결론이 난 겁니까?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그래서 김포 쪽이나 이런 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쪽에서. 저희들한테 안 옵니다.
이학환 위원 그러니까 까치산역에서 이렇게 오는 부분은 안 된다?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이학환 위원 그러면 그건 안 되는 거네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차량기지는 오지 않지만 2호선하고 연장하는 문제들은 또 추가적으로 검토하고
이학환 위원 그러니까 제가 묻고 싶은 건 그거예요. 까치산 2호선을 원종으로 해서, 오정으로 해서 가는 그런 부분은 검토하고 있나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2호선이 오지는 않지만
이학환 위원 그걸 연장선상으로 해서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오지는 않지만 원종∼홍대선이 그쪽으로 연결해서 그 부분이 연결되는, 노선이 연결되는 문제는 검토 중입니다.
이학환 위원 그러니까 까치산역까지 오는 부분 원종으로 해서 연장하는 부분을 검토하고 있다 이거죠?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서울시에서.
이학환 위원 그렇게 해서 홍대로 간다?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기본적으로는 검토 중에 있고 시행은 원종∼홍대 쪽을 기본 바탕으로 하는 것으로 이렇게
이학환 위원 그러니까 예전에 2호선 말고 원종∼홍대선을 오정으로 해서 가는 부분 타당성 조사를 했지 않습니까, 했는데 그게 부적합하다고 나왔지 않습니까.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이학환 위원 그래서 2호선 까치산역까지 오는 부분을 다시 끌어오겠다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도 검토하고 있고, 홍대선하고 오정으로 해서 3기 신도시로 가는 부분도 다시 타당성 조사를 하고 있다?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그렇습니다.
이학환 위원 왜냐하면 예전에 홍대선 타당성 조사에서 적합하지 않다고 나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3기 신도시가 포함되는 바람에 다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다시 하는 건 아니지만 관련은 있습니다.
이학환 위원 그래서 그 부분 연장선상, 까치산역 그 부분을 한번 여쭤보고 싶었던 겁니다.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이학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권 위원 제2경인선 옥길 경유 추진계획이 21년도 상반기에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발표가 돼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올 하반기나 내년 초쯤에 결과가 나올 걸로 예측이 됩니다.
윤병권 위원 지금 옥길지구 주민들의 희망이 제2경인선에 관련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타당성 조사가 21년도 상반기 중으로 발표예정이 돼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우려를 크게 가지고 계신 분들도 적지 않게 있거든요. 타당성 조사에 관련해서는 아주 불신하고 있는 주민들도 적지 않게 있고 또 항간에 인근지역에서 돌고 있는 악성루머라고 그럴까, 그런 것도 적지 않게 돌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를 우리 시에서는 몇 % 정도의 희망을 가지고 계세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저희가 사전 타당성을 한 게 옥길하고 시흥의 은계를 거친 게 1.05 나왔으니까
윤병권 위원 네?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1.05 나왔으니까 예타도 그 이상으로 나올 걸로 보여지고 그다음에 예타가 과거에는 BC만 가지고, 1 이상 BC만 따졌는데 지금은 사회성이라든지 정책성이라든지 이런 걸 포함해서 80% 이상 되면 사업이 가능하게 완화된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전보다는 긍정적으로 되지 않을까 이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80% 이상이 나와서 그런 확신을 갖게 되면, 그것 발표가 되면 착공에 바로 들어가게 되나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계획 설계하는데 한 2년 걸리고 공사하는데 한 5년 걸리고 해서 최소한 7년 이상 걸린다고 봐야 됩니다.
윤병권 위원 발표 후에?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예타 결과가 나와서 타당성이 있다고 되면 기본계획도 해야 되고 설계도 해야 되고 재정도 뒷받침돼야 하고 그래서 빠르면 7년, 늦으면 10년까지도
윤병권 위원 주민들 항간에는 그런 얘기도 있어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이렇게 불필요한 얘기들을 듣고 자꾸 악성루머 같은 것 돌고 그래서, 하여간 제2경인선이 옥길지구를 경유하는 게 꼭 됐으면 좋겠는데 지금 80%의 희망을 가지고 있으면 거의 그렇게 기대를 해도 좋다고 보겠네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그렇게 보시고 위원님들이 많이 도와주시면 저희가 힘껏 노력하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윤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명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혜 위원 박명혜입니다.
  지난 예산수립 시 도시교통정비기본계획 관련해서 법정계획 차원이 아닌 철도사업이나 도로사업 각 부서별로 흩어져 있는 것들을 반영해서 수요를 점검하는 용역을 진행하겠다고 했어요. 그 부분 어떻게 계획하고 있으신가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지금 설계에 행정절차들이 있습니다. 그것 추진하고 있고 2월쯤에 발주할 예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기존에 있던 관행화된 도시계획이 아니라고 분명히 확약을 받고 우리가 예산을 세웠기 때문에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들을 잘 반영했으면 좋겠고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박명혜 위원 지능형 교통시스템 중에 상살미마을 관련해서 진행을 하고 실증사업 평가를 한 다음에 추가 사업지를 조사한다고 했어요. 실증평가를 2월까지 마무리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2월에 국토부에서 본선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2월 중순쯤에.
박명혜 위원 그래서 이게 본선에 진출이 안 되거나 평가가 주민들에게 호응을 받지 않으면 이후 추가사업은 어떻게 진행되는 거죠?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지금 진행되는 걸로 봐서는 상당히 호응도 있고 또 성과도 있는 것으로 봐서 사업 본선에 들어가서 국비가 안 되더라도 시장님 의지는 이것을 발전시켜 나가겠다 이렇게 의지를 가지고 계시니까 추가내용들도, 용역도 지금 발주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그 지역이라든지 위치라든지 가능성이라든지 이런 것도 들여다보고 있으니까 그 부분 감안해서
박명혜 위원 그런 내용이 좀 진행되면 상살미부터 제대로 평가하고 실증하시고 추가 사업지 선정 관련해서는 외부 전문가뿐만 아니라 지역구 의원이나 시의원들과 충분한 협의를 사전에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명혜 위원 그 부분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버스정류장 편의시설 같은 경우 지난해 마을버스 이정표 고정형, 거치형을 세웠는데 상당히 원도심 지역에서는 평이 좋아요. 그래서 올해에도 마을버스 관련해서 편의시설을 확대하거나 보완했으면 하는데 내용이 들어있나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포함해서 하겠습니다.
박명혜 위원 내역 주시고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박명혜 위원 스마트 교통신호시스템 구축이 국내에서도 처음이라고 했죠?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전반적으로 도시 전체를 하는 것은요.
박명혜 위원 그러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하게 되면 전문단체나 신뢰할 만한 기관이 있나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학계, 전문가 이런 연구하고 있는 것이 있고 발전시켜가고 있으니까 그런 연구단체, 연구자 포함해서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명혜 위원 미리, 사전에 이야기가 되고 이 사업이 진행된 건 아니죠?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이야기 된 것도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그러면 그 내역 주시고요, 이것은 부천시뿐만 아니라 국토부에서도 관심 있는 사업이라 용역설계 당시부터 중요하게 검토해야 할 것 같으니 그 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박명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박명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홍대선 있잖아요. 혹시 기관 간 2019년도에 회의한 적 있습니까?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기관 서울시, 경기도하고 협의를 서너 차례 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몇 번이나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서너 번 됩니다.
○위원장 박병권 2018년도에는 9번을 했는데 2019년도에는 더 많이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이게 시행이 서울시에서 하는 거여서 용역진행 중이고 용역이 어느 정도 결과들이 있어야 그 결과들을 가지고 조정회의라든지 기관 간 회의가 있으니까
○위원장 박병권 아무튼 기관 간 회의는 많이 할수록 좋을 것 같고요, 많이 하셔서 서로 친해지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오거든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리고 혹시 트리플역세권이 대한민국에 어디어디 있나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제가 다 뒤져보지는 않아서, 여러 개 있는 걸로 알고 저희들은 트리플 플러스 쿼드역세권이라고 4개, GTX-D까지 포함되면 국내 최초로 쿼드역세권이 되지 않을까 해서 그것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거기에 포가 들어가면 지하 150m 밑으로까지 내려가나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GTX-B가 들어가고 D까지 포함한다 그러면 최소한 50m 이상 들어가지 않을까 이렇게 예측이 됩니다.
○위원장 박병권 현재 소사∼대곡선이 50m 들어갔잖아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30∼40m.
○위원장 박병권 33m 들어갔나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GTX는 그 밑으로 더 내려갈 것 아니에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포가 들어가면 더 내려갈 것 아니에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최하 100m 이상 되겠네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그렇지는 않고요. 예를 들어서 역사바닥과 지상바닥에 시공방법으로 1m 이내도 시공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런 기술, 공법이 있나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서울의 터미널 같은 경우에는 30㎝ 간격으로도 한 경우가 있습니다, 요즘 기술이 발달해서요.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지금같이 그렇게 많이는 안 내려가겠네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그 거리가 중요한 게 아니고 거기에 암질이라든지 토질이라든지 이런 게 중요합니다.
○위원장 박병권 거기는 다 암이에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일관성이 있어야 되니까 그런 것들이 더 중요하고 깊이 들어가게 되면 어떤 문제들이 있냐면 100∼200m 깊이 들어가면 밑에서부터 위까지 올라오는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환승에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짧게 하고 공법이라든지 지질이라든지 검토해서 추진이 될 겁니다.
○위원장 박병권 저는 현재로 보면 100m 정도 내려갈 것 같다 이런 예상이 들어서, 그렇게 내려가면 진짜 상당히 깊잖아요. 그래서 대한민국에 혹시 그런 게 있나.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그 정도는 없습니다, 감안해서 아마 설계가 될 겁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리고 스마트 교통신호시스템 구축을 하는데 절감효과가 연 1055억 정도 나왔는데 이것은 무슨 공법으로 계산을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대기시간이 30% 정도 줄 거라고 예측이 되면 거기에 사회적 비용들이 절감이 되잖아요. 30분 시간적 이득이라든지 여러 가지, 기름값이 준다든지 이런 것들 다른 연구기관에서 조사한 사례를 가지고 예측해서 만든 겁니다.
○위원장 박병권 아무튼 이것은 저도 의아하게 생각하고 이것을 산출하기가 무지하게 복잡하거든요. 그런데 지체도 감소 이렇게 딱 나왔어요. 이게 예산도 아니고 또 예측도 아니고 이게 딱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예측입니다, 예측.
○위원장 박병권 예측이라고 안 써놨잖아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다음에 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게 위험한 발상이에요. 이런 문구 잘 만들어야 돼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예측입니다. 예측으로 써 놔야지 이렇게 절감된 것같이, 확정된 것같이 써놓으면 안 되는 거죠. 왜냐하면 우리만 보고 말 게 아니라 이 책자가 다 돌아다닐 수가 있어요.
○교통사업과장 신웅호 네, 수정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런 것도 꼼꼼히 신경 써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통사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합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16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병권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대중교통과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버스행정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버스행정팀장 이광주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팀장님은 버스행정팀 것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위원장님, 저희 대중교통과 업무보고가 2건인데 1건에 3개 팀 업무가 같이 들어가 있어서
○위원장 박병권 그러니까 팀장님 것만 해 주시라고요.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저희 팀 업무는 재정지원 분야고 거기에 노선조정 및 재정지원 분야에 전기버스 도입 38대가 있습니다. 이것은 예산액이 34억 9478만 원이고 저상버스와 일반버스 가격의 차액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 38대를 도입해서 30.2%의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준비 안 하셨죠?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준비했는데요,
○위원장 박병권 아니, 여기 업무보고에 삽입 안 했죠, 어디를 읽는 거예요?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지금 위원장님께서 팀 관계되는 것만
○위원장 박병권 그러니까 행정팀만 얘기하시라고요, 이 팀 것만.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전기저상버스 도입 추진계획에 노선조정 및 재정지원 분야에 전기저상버스 도입 38대가 있습니다. 그 분야에 대해서 제가 지금 설명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대중교통 교통비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전기저상버스 도입 그 아래 부분입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 연계 마일리지 지원 사업입니다. 이것은 교통비 절감으로 국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버스하고 지하철 이용 시 보행이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에 비례해서 마일리지를 지급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원 금액은 이용자별로 좀 상이한데 상한액이 1만 1000원에서 1만 9800원까지 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년 교통비 지원 사업입니다. 버스요금 인상에 따른 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한 교통비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지역화폐로 교통비를 지원해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경기도 거주 청소년 및 청년, 그러니까 만 13세에서 23세까지 대상으로 하겠습니다. 지금 플랫폼 구축을 2월부터 6월까지 하고 2020년 7월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게 어디에 나와 있어요?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재정지원 부분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아니, 업무보고 어디에 나와 있느냐고요?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업무보고서 19쪽입니다. 19쪽 추진계획에 노선조정 및 재정지원 부분 하단에 전기저상버스하고 대중교통 교통비 지원 사업이 버스행정팀의
○위원장 박병권 이게 팀장님 팀에서 하는 거예요?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네, 그 사업이 저희 팀에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사업에 대해서는 버스운영팀하고 운수지도팀에서 같이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업무가 서로 연계가 돼 있어서 특별하게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업무가 연계가 돼 있으면 팀을 하나 줄이고 팀원을 늘리면 되나요?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네?
○위원장 박병권 업무가 연계돼 있으면 팀장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나요?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버스노선 관련도 있고 민원 관련 여러 분야가
○위원장 박병권 제가 얘기하는 건 그렇게 자꾸 우물쭈물하지 마시고 팀장님 팀에서 하는 업무를 보고해 달라는 겁니다. 여기에 안 만들어놨으면 팀장님이 하고 있는 일을 보고하면 돼요. 왜 남의 업무를 가지고 자꾸 설명하시려고 그래요?
  다시 팀장님이 하고 계신 업무를 보고하면 됩니다.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저희 팀 다른 업무에 대해서 여기 보고서에 없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아니, 어차피 안 만들어놨으니까, 안 만들었잖아요. 안 만들고 나서 보고서를 보려고 그러니까 지금 말이 안 맞잖아요.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저희 버스행정팀에서는 운수업체 재정지원을 주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운수업체 재정지원은 11개 운수업체 시내버스 6개 사하고 마을버스 5개 사에 대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청소년손실보전, 그다음에 청소년할인보전, 운영개선 지원, 경영서비스평가 인센티브 지원, 유가보조금 지급 등이 되겠습니다.
  2020년도에 환승손실보전금은 99억이고, 청소년할인보전은 27억입니다. 그리고 경영서비스평가 인센티브는 6억 6000만 원 정도, 유가보조금은 31억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렇게 얘기하시면, 팀장님 팀에서는 팀원이 몇 분이세요?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팀장 포함해서 4명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네 분이 1년에 할 업무가 그것밖에 안 되나요?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주무팀 업무가 이것저것 같이 포함이 돼 있어서요. 예산, 회계부터 일상 업무까지, 그리고 또 다른 업무까지 포함이 돼 있어서
○위원장 박병권 왜 다른 업무를 해요, 그러면 그게 업무죠. 다른 업무라면 다른 팀에서는 일을 안 하시나요?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내부적인 업무에 대해서 팀별 지원도 해 주고 대외로 나가는 업무도 처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아무튼 팀장님, 업무보고를 별도로 다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버스행정팀장 이광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수고하셨습니다.
  버스운영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안녕하세요, 금년도 1월 1일 부로 버스운영팀장으로 발령받은 서상교입니다.
  업무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9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버스운영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택시화물팀장님.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택시화물팀장 오창근입니다.
  주요 업무계획 이전에 저희 팀 업무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택시정책 지원과 복지택시 지원, 개인택시 인·면허, 택시불편신고 처리, 일반화물자동차 운수사업에 관한 업무,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21쪽 주요 업무계획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운수지도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운수지도팀장 강연태 운수지도팀장 강연태입니다.
  업무계획 책자에 나와 있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9쪽 안전하고 편리한 노선버스 서비스 제공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위원장 박병권 팀장님 거기 계십시오.
  팀장님, 업무보고서 안 만들었죠?
○대중교통과운수지도팀장 강연태 저희가 같이 연계된 업무가 많다 보니까요, 저희가 버스운영팀이라든가 택시화물팀의
○위원장 박병권 각 팀에서 어떻게, 아까와 똑같은 반복적인 얘기인데 팀에서 어떻게 같이 업무를 합니까. 팀은 팀별로 하는 거고 이쪽 팀은 이쪽 팀대로 하고 확연히 다른 업무가 있는 거죠.
○대중교통과운수지도팀장 강연태 별도로 업무보고를 작성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리고 버스안전사고는 지금 몇 %로 만들어놨어요?
○대중교통과운수지도팀장 강연태 저희가 준수율이나 그런 것을 보통 90%, 100%를 지키면 좋지만
○위원장 박병권 목표를 얘기하는 거잖아요.
○대중교통과운수지도팀장 강연태 목표는 90%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벌써 거기부터 잘못됐어요. 사고는 무사고지 목표를 정해놓고 업무를 처리하는 데가 대한민국에 어디가 있습니까.
  이 앞전에도 제가 얘기했지만 100건이 사고가 나든 1,000건이 사고가 나든 그것은 후차적인 얘기고 목표는 제로예요, 제로.
○대중교통과운수지도팀장 강연태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말씀드렸는데 안전사고에 대한 것 목표는 안전사고가 1건도 없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운행준수율이라든가
○위원장 박병권 아니, 사고를 얘기하는 거잖아요, 제가.
○대중교통과운수지도팀장 강연태 안전사고에 대한 것은 1건도 없는 게 목표죠.
○위원장 박병권 그러니까 제로죠, 그런데 무슨 말씀하신 거예요.
○대중교통과운수지도팀장 강연태 제가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 팀장님한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을 지정하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팀장님은 업무보고 다시 작성하셔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운수지도팀장 강연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리고 다른 팀에서 같은 업무를 한다고 그러면, 자꾸 그런 식으로 반복되면 팀 없어집니다.
○대중교통과운수지도팀장 강연태 네, 시정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팀원 2명 늘리고 팀 없애버리면 되죠. 왜 그러냐면 같은 업무를 하신다면서요. 자꾸 그런 식으로 하시면 안 돼요. 팀 일을 찾아서 하셔야지 같다고 그래서 같이 묻혀서 가면 그 팀은 무슨 존재의 가치가 있어요.
  자꾸 그렇게 되면 그 팀이 없어지는 거예요. 업무보고 할 것도 없고 남의 업무보고 뒤에 한 줄 넣어서 하는 그게 무슨, 1년 동안 그것 한 줄 넣어서 할 겁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대중교통과운수지도팀장 강연태 알겠습니다. 별도로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별도로 정확히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운수지도팀장 강연태 네.
○위원장 박병권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삼 위원님.
김주삼 위원 자료요구 하나만, 버스운영팀장님.
○위원장 박병권 버스운영팀장님.
김주삼 위원 경기도 준공영제를 운영팀에서 하죠?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네, 맞습니다.
김주삼 위원 여기 보니까 경기도 준공영제 노선운행 개시를 한다고 돼 있는데 현재 경기도 준공영제 계획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 시도 앞으로 이런 부분을 도입하게 될 것 아니에요, 경기도 계획에 의해서라도 최소한.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네.
김주삼 위원 우리 시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할 건지 그 자료를 하나 만들어서 우리 위원님들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네, 알겠습니다.
김주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나오신 김에 질의 받고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박찬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희 위원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박찬희입니다.
  송내역은 시작 결정된 건가요? 광명역 셔틀.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네, 소신여객에서 운행을 하는 것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저희가 금년도 1월에 경기도에 한정면허 신청을 했고 지금 운영계획은 인가대수가 4대입니다. 4대고 30분 간격으로 32회가 운영될 계획입니다.
박찬희 위원 3월부터요?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네, 3월부터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박찬희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만 더, 다음 페이지에 운수업체와 업무협의를 통한 서비스 개선 도모를 월 1회 한다고 했는데 직접적으로 기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아니라 업체와 하는 서비스 개선방안 도모인 건가요?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두 가지가 있는데 저희가 월 1회 시내버스 6개 업체가 있습니다. 한정면허까지 7개 업체인데 그 대표님들하고 22일에 매월 한 번씩 회의를 가지고 거기에 대한 주문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 자체에 대해서 회의를 하고요.
  그다음에 실무회의가 있어요. 실무자회의가 있는데 그 부분 자체에 대해서 더 디테일하게 저희가 요구해야 될 사항, 예를 들면 무정차라든지 그런 부분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정책을 전달해야 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공유하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이 말씀드렸던 종사자 교육은 6월과 12월 두 번씩 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저희가 전문강사를 도입해서 전문강사가 버스업체별로 순회해서 친절이라든지 무정차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어떻게 잘 제공할 것인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박찬희 위원 실무자와 회의를 할 때 주로 지적해야 할 사항 개선을 요구하는 거죠, 민원이 들어왔거나 무정차로 신고가 됐거나 난폭운전 이런 부분에 대한 사항 개선을 지시하는 형태로 운영하시나요?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그것은 평소에 저희가 어떤 민원사항이 들어오게 되면 그때그때 즉시 회사에 알려주고 개선명령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대부분 실무회담이라든지 회의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책적으로 예를 들어서 주 52시간이라든지 기타 등 전달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그에 대한 전달을 하고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그런 회의가 되겠습니다.
박찬희 위원 전달하고 공유하는 내용 중에 개선이나 지적사항 말고 칭찬할 점이나 좋은 점으로 접수를 받은 분의 사례를 전파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알겠습니다.
박찬희 위원 버스노선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제가 늘 버스를 타고 다니는 사람인지라, 52번하고 66번 버스가 같은 회사죠?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거기까지는 제가, 1월에 발령을 받아서요.
박찬희 위원 같은 회사로 알고 있고요. 52번하고 66번 기사님들은 인사를 굉장히 잘 받아주시고 심지어 먼저 인사를 하십니다, 승객이 타면.
  그런데 소신여객은 제가 한정적으로 탑승을 하긴 하지만 그게 없어요. 그게 회사 분위기인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 부분을 서로 공유하고 안내해 주시면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 실제로 느끼지 못했던 부분인지라 공유가 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은 잘하는 부분을 강조하시고 치어업해 주셔서 그분들이 더 같이 하실 수 있게 그런 것을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네,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박찬희 위원 한 가지만 더요. 버스노선 조정이 연 2회라고 하셨는데 매번 노선이 조정되는 건가요?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조금 복잡한 문제예요. 노선조정을 하게 되면 저희가 12개 업체가 있지 않습니까. 굉장히 많은 노선이 있는데, 저도 2주 정도 됐는데 노선조정을 하다 보니까 현장에 상충되는 부분과 민원사항들 이런 부분을 저희가 수렴을 해서 반영을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A노선과 B노선이 중복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A노선을 연장을 한다든지 편성을 한다든지 이렇게 되면, 또 예를 들어서 편성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기존에 1명, 2명 이용하던 승객들도 불평불만을 해요. “왜 노선편성을 했느냐.”
  그런데 실질적으로 버스운영 회사나 이런 데서는 적자로 운영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렇다고 계속 적자를 보고 운영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편성을 저희한테 요구를 해요. 그런데 공공의 목적이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실질적으로 적자를 보면서도, 또 공공의 목적 때문에 저희가 재정지원도 하고 있는데,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노선을 조정하는 것은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박찬희 위원 신중해야 할, 본 위원이 질의한 이유는 연 2회 조정은 너무 자주거든요. 버스를 이용하는 입장에서도 노선이 그렇게 1년에 두 번씩 바뀌면 굉장히 불편하거든요. 2회 조정이 늘 이루어지는 게 아니면 문제가 없지만, 혹시 꼭 해야 하는 그런 것 때문에 늘 2회 조정을 하는지 그 사항을 확인하고 싶었던 겁니다.
  그게 결과로 나타나는 건 아니죠, 고려는 하지만 그것을 결과로 실제적으로 노선을 폐지하고 통합하기도 하고 단축하기도 하는 그런 과정은, 그러니까 시민들이 느끼는 건 꼭 2회씩 나타나는 건 아닌 거죠?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그렇죠. 저희가 하는 것들은 2018년도에 노선단축이라든지 폐선, 노선연장, 경로변경 이렇게 되게 항목들이 많아요. 감차, 증차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때그때 시민들의 편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게 1차적인 목표고 그다음에 그런 모든 부분을 감안해서 저희가 결정을 합니다. 결정을 하기 때문에 2018년도 같은 경우에는 수시로 많이 들어오긴 하는데 87건에 대해서 저희가 단축이라든지 이런 부분 했고 2019년도에는 63건에 대해서 변경이라든지 이런 부분 자체를 했습니다.
박찬희 위원 폐선 되거나 변경한 자료 좀 제출 부탁드립니다.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네, 알겠습니다.
박찬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질의하실 위원님, 이학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학환 위원 이학환입니다.
  58-A가 은행단지 경유하는 건가요?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A노선이 고강은행단지에서 덕산고등학교까지입니다.
이학환 위원 어쨌든 58번이 없었던 노선인데 성곡동, 광역동 경유를 하더라고요.
  이게 지금 배차간격이 어떻게 됩니까?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배차간격은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학환 위원 왜 그러냐면 은행단지에서 사실 성곡동사무소까지 오려면, 이것 없을 때 얘기입니다, 없을 때는 버스를 한 번 더 갈아타야 돼요. 그런데 어쨌든 이 노선이 들어왔잖아요.
  어쨌든 그분들은 사실 동사무소에 오려면 이것 하나 타고 와야 되니까 배차간격이라든가 이것을 잘 조절해서, 너무 길면 주민들이 상당히 불편하지 않습니까. 그나마 이것 하나 생겼는데 잘 관리해서 배차간격을 최대한 단축시켜서 운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네, 알겠습니다.
이학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열 위원 버스정류장에 가면 안내판 있죠, 노선 쭉 해 놓은 것. 그게 낮에는 상관이 없는데 밤에 불빛이 비치면 거기에 수정한 게 있어요. 수정을 거기에 덧붙여버리니까 밤에는 어떤 글씨인지 알 수가 없어요.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규격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그것을 다 일제조사 하고 있어요. 실제 광역동이라든지 행정체제 개편이 발생되고 이러면 시에서 그걸 붙이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노선폐선, 연장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버스회사에서 그 노선에 대한 안내도를 붙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규격이 조금 안 맞는, 저희가 디자인을 주고 그런 부분 자체에 대해서 규격을 주는데 그래도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일제조사를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개선하려고 합니다.
이상열 위원 그 뜻이 아니라 노선이 바뀌었을 때 현재 있는 데에 그냥 덧붙이니까 낮에는 보여서 상관없는데 밤에는 먼저 있던 것하고 지금 붙인 것하고 글씨가 이중으로 되니까 뭔지 알 수가 없어요, 야간에는.
  그러니까 노선이 바뀌었을 때는 먼저 것을 제거하고 새로 붙여야 되는데 덧붙이니까 밤에 불빛으로 인해서 그 글씨가 안 보인다니까요, 뭐가 뭔지 모른다니까요.
  물론 매일 다니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처음 보는 사람은 글씨 자체를 읽을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아세요?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네, 알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그러니까 덧붙일 때 먼저 것을 제거하고 붙여야지 거기에 덧붙여버리니까 글씨가 안 보인다는 얘기죠, 불빛에.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알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그것 전체적으로 조사를 해서 개선해야 될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상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명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혜 위원 노선버스 근로시간 단축에 의한 대체방안으로 도시형 교통모델 추진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근로기준법」이 개정되면서 버스회사나 인력 이런 부분 조금은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저희가 운행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적자노선도 발생이 될 수 있고, 적자노선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운행을 안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취약한 계통에 대해서 공공형버스를 투입해서 시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현재 4대가 운영되고 있는데 그것을 한정면허로 운영하고 있고 첫 번째가 33번 노선이 있습니다. 이것은 오정동에서 상동까지 운행하는 구간입니다. 상3동을 기점으로 해서 상동역, 송내역까지 그렇게 운행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58-2번은 오정동하고 중동, 신중동역에서 신흥동, 그다음에 오정동행정복지센터를 경유하는 그런 노선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77-1번 노선이 있는데 여기는 여월동에서 상동까지, 송내역에서 부천시청, 여월동 이렇게 운행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광역으로 운영되고 있는 게 8106번이 부천에서 성남까지, 성남에 보게 되면 판교 쪽에 테크노밸리 그쪽에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8106번까지 해서 4개 노선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구체적인 노선이나 승차현황 등은 자료로 대체해 주시기 바라고요.
  시내버스 시설개선사업을 840대 올해 LED와 고사양 CCTV 교체를 하는데 이것 비용부담을 시와 버스업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요?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저희가 말씀드렸다시피 도비가 배정이 되는, 재배정이 되는 그런 겁니다.
박명혜 위원 구체적인 내용 그러면 예산서와 업체별, 노선별 시설개선내용 주시고요. 여기에 마을버스는 해당이 안 되는 건가요?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시내버스만 지금 해당이 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시내버스 860대에 대해서.
박명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택시화물팀장님.
○위원장 박병권 택시화물팀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혜 위원 팀장님, 복지택시 결핵이 5월, 12월 두 차례 발생했어요. 예방 철저히 한다고 했는데 두 번이나 반복되고 결론도, 대응도 비슷하게 마무리됐네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지난 5월하고 12월 두 번 발생이 됐는데 개인적으로 업무 담당하는 팀장으로서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일단 추진과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난 5월에 이어 12월 3일에 복지택시 운영한 도시공사 복지택시 운전자가 결핵환자 신고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2월 5일에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를 했습니다. 역학조사 결과 1차하고 2차하고 전혀 연관이 안 된다는 그런 판정을 받았습니다.
  역학조사 대상자 복지택시 운전자 86명 전원 검사를 했거든요. 그래서 정상판정이 나왔고요. 그다음에 탑승자 고객 396명입니다. 이 396명에 대해서 전화도 했고 문자도 3차에 걸쳐서 했거든요. 그런데 63명만 검사를 해서 그 63명에 대해서 정상판정이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강제를 할 수 없어서 그런 상황으로 결론이 됐습니다.
  향후 저희가 이것에 관해서 개선대책을 시장님 결재를 받았어요. 그래서 앞으로 운영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지침을 개정할 겁니다. 2월, 3월에 할 예정인데 첫 번째는 감염병 접촉자 역학조사, 아까처럼 승객에 대해서 전화도 했었고, 안 하신 분들에 대해서 어떤 제재가 필요하지 않나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1단계는 이동편의증진위원 중에 장애인단체가 8명 정도 있습니다. 그 단체위원을 통해서 검사 독려를 할 거고, 1단계에서 하면 괜찮은데 2단계까지 안 한다고 그러면 2단계에서는 미이행자에 대해서 복지택시 탑승배제를 할 수 있는 그런 지침을 마련코자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복지택시 이용신청자에 대해서 건강정보공개동의서, 강제는 아닙니다,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프라이버시가 있기 때문에. 일단 그런 걸로 개정을 할 거고요.
  두 번째, 이용자의 책무입니다. 감염병, 감기 등 이상 징후 시 사전통지의무, 그러니까 내가 탑승자인데 몸이 안 좋다 하면 미리 통지를 해서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또 한 가지, 운전자 건강검진이 연 1회였는데 반기로 해서 연 2회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복지택시 지원인데 공기청정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1회 추경 때 반영을 해서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천도시공사에 대해서 저희가 통보를 했습니다. 지금은 시행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통보를 해서요.
  첫 번째는, 방역전문업체, 기존에는 자체적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예산이 연 3000만 원 정도 드는데 이것을 예산절감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했는데 현재는 전문업체에 방역을 할 거고요.
  그다음에 근무자에 대해서 근무복, 장갑, 마스크 착용, 손세정제 사용 이것은 의무입니다.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게 아니고 꼭 손 장갑 착용하고 마스크 착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팀장님, 길어지니까 그것은 서면으로 대체해 주시고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네, 알겠습니다.
박명혜 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것은 계속 사건사고가 발생하는데 지금 대책들을 보면 사전예방에 대해서 운전자나 이용자들의 의무나 예방을 중심으로 하는 것은 바른 정책인 것 같아요.
  그런데 확인해 보니 세종시 같은 경우는 이동식결핵검진도 있고 청주는 잠복결핵감염에 대한 무료검진들을 여러 사회복지종사시설이나 약자들에 대한 것들을 하더라고요.
  지금 복지택시 관련해서 장애인들이나 운전자들이 감염되는 게 꼭 택시 때문은 아니에요, 그분들이 워낙에 건강에 취약하게 노출되기 때문에. 이렇게 잠복결핵, 결핵 관련해서 예방차원을 그렇게 한정지으면 감염경로를 알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청주시나 세종시의 사례들을 검토해 보셔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있는지 확인해 주시고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네.
박명혜 위원 그 운전자분들을 제가 확인해 보니 결핵도 결핵이지만 감기, 독감 이게 결핵으로 가기도 하고 이런 것 때문에 독감예방접종을 의무화하는 게 대단히 중요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장갑, 마스크를 의무라고 했는데 두 가지 맹점이 있어요. 지난번에 박찬희 위원님이 장갑 끼는 것 좋다고 했더니 면장갑 지급하셨죠. 이것 스크린터치하고 휠체어 옮기는데 대단히 불편하다는 것을 현장에서 제가 들었어요. 장갑을 지급하라는 건 위생과 안전 때문인데 스크린터치 때문에 불편해서 끼고, 빼고 하느라고 오히려 안전에 위해 되더라고요. 그래서 장갑을 하나 주더라도 스크린터치가 되고 지속 사용가능한 이런 것들을, 현장내용을 보시고 저희가 질의하거나 제안하는 걸 반영하셔야지 무조건 그렇게 하니까 저희가 말하기가 되게 걱정돼요.
  그리고 다른 택시운전사와 달리 이동을 하기 위해서 자꾸 내리신단 말이죠, 운전자들이. 그래서 동복이 필요한데 굉장히 얇은 홑점퍼만 한 번 지급하시고 겨울에는 각자 다른 점퍼를 입었어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비용을 좀 효율적으로 쓰는, 공기청정기보다 이런 기본대책이 훨씬 중요할 것 같거든요. 이것들을 저희가 지금 얘기했다고 바로 하지 말고 간담회나 이런 걸 통해서 현장의 어려움들을 취합 후에 정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병권 박명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찬희 위원님.
박찬희 위원 보면 앱을 만든다고 돼 있어요. 앱 개발의 필요성은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이것은 스마트 앱을 해서 접수를 다변화해서 배차신청을, 그러니까 편의도모입니다. 승차대기가 차별로 편차가 많습니다. 그런데 즉각 배차가 가능하도록 해서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그런 앱 개발입니다.
박찬희 위원 지금 콜센터를 통해서는 불가능한가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지금 하고 있는데 그것을 다변화, 그러니까 카카오 앱처럼
박찬희 위원 그건 알겠는데요, 지금 콜 대기시간이 긴가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이런 거죠. 차가 여러 대 있는데 배차시간이, 대기를 하고 있는데 즉각 대기를 바로 못하고 있어요.
박찬희 위원 그러니까 그게 콜센터를 통해서는 불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가능한데 그게 시차가 늦다는 거죠. 그래서 앱을 개발해서 즉각 배차신청이 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개발하는 거죠.
박찬희 위원 그러면 실제 탑승하는 분들이 콜을 하기 위한 시스템이라기보다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그것도 있고요.
박찬희 위원 콜을 받고 나서 배차간격을 조정하기 위함이 더 큰 목적인가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네, 그렇죠.
박찬희 위원 그렇다면 이해가 되는데 그게 지금 매뉴얼로는 왜 불가능한지는 조금 이해가 안 되지만, 어쨌든 제가 경기 광역이동지원시스템에 연동해서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지난번 행감 때부터 계속 말씀드렸는데 시가 연동을 안 하고 계신 것 같거든요. 있는 시스템 이용 안 하고 또 다시 앱을 만든다고 해서 앱 개발의 목적이 뭔지 조금 궁금했습니다.
  그런 목적이라면 이해가 되고 이것을 질의하는 이유는 콜센터 전환하면서 만족도도 높고 콜 자체 대기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고 실제로 이용하는데 큰 불편이 없다고 말씀하시거든요. 그런데 이 앱 개발을 통해서 다른 기대효과가 있으면 그것에 조금 더 포커싱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네, 알겠습니다.
박찬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박찬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열 위원 복지택시 지금 이용자를 확대하잖아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네, 그렇습니다.
이상열 위원 그런데 지금 확대하는데 문제점이 뭐냐면 진단서에 불편하다는 증빙만 있으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걸을 수 있는 사람도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거예요, 기사분들이 하는 얘기예요, 일반택시보다는 싸니까.
  그래서 필요 이상으로 택시가 늘어나고 확대하다 보니까 이런 점이 생겼다 이것은 자기들이 봐도 고쳐야 될 부분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혹시 그런 얘기 안 들어보셨어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물론 장애인증이라든지 1, 2등급에서 3등급까지 장애정도가 심한 중증장애인 이분들은 장애인카드가 있기 때문에 그걸 보고 확인할 수 있는데 일시장애가 있거든요. 그것은 진단서가 있어야 되거든요.
이상열 위원 그러니까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그런데 이분들이 일시장애기 때문에 향후 6개월이고 7개월이고 8개월이고 해서, 원래는 1년 기간으로 돼 있는데 이분들이 600명 정도 됩니다. 580명 정도 되는데 도시공사에서 이분들에 대해서 매년 진단서를 가지고 오라고 그래서 다시 확인절차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도시공사에 다시 해서 일시장애가 해제된 사람에 대해서 타지 않도록 그렇게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아무튼 그 부분에 대해서 뭔가 고민을 해 보셔야 될 내용이 있다는 얘기예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네.
이상열 위원 내용은 아시겠죠?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네, 알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필요 이상으로 안 탈 사람들도, 충분히 걸어 다니는 사람들도 타고 다닌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자기들도 태우면서도 성질난다 이거예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그렇습니다.
이상열 위원 그 부분 확실히 짚어주셨으면 좋겠고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네.
이상열 위원 그다음에 고급택시가 지금 운행되고 있죠?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네, 그렇습니다.
이상열 위원 부천시에 몇 대나 있어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340대 정도 있습니다. 335대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이분들이 이것 이동하면서 태우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그렇습니다.
이상열 위원 호출을 받던가.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네, 그렇습니다.
이상열 위원 그런데 이게 제대로 안 지켜지는 모양이에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2월이 되면 고급택시 인가제, 지금은 신고제거든요. 인가제 규칙 제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도에서 가이드라인이 제시가 됐어요. 그 가이드라인이 뭐냐면 완전예약제입니다. 지금은 배회영업도 하고 부재가 해제된 상태거든요. 이 부재가 해제가 된 순간 법인택시 종사자들이 아주 상충된 이해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가제를 추진해서 완전예약제로 할 예정입니다.
이상열 위원 그러니까 대충 내용은 알고 계시는 거네요?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네.
이상열 위원 이것을 빨리 조치를 취해 줘야지, 택시업계에서는 이것 때문에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니까.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저희도 심각성은 많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알겠습니다. 바로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과택시화물팀장 오창근 네.
이상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상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홍식 위원님.
박홍식 위원 버스운영팀장님.
○위원장 박병권 팀장님 들어가시고, 버스운영팀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박홍식 위원 정류장과 정류장 사이가 보통 몇 m 정도로 돼 있죠?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거기까지는 제가 아직, m는 정확하게 모르겠고요. 저희가 대부분 필요한 정류장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맞게끔, 또 민원수요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정류장을 옮기는 경우도 있고
박홍식 위원 팀장님 보세요. 1㎞ 이내에 정류장이 4개가 있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불과 100m도 안 되는데 정류장이 있어요. 그것을 잘 체크하셔서, 그러니까 굳이 1㎞ 이내에 4개가 필요하냐.
  이 구간이 어디냐면 성곡주민센터에서 여월휴먼시아 5단지까지 사이에 4개가 있어요. 1㎞ 이내예요. 그것 전수조사를 해서 필요 없는 정류장은 철수하는 게 더 좋다고 보고요.
  두 번째는, 버스정류장 마을버스 있잖아요. 그것도 몇 시에 오는지 BIS를 간단하게, 형평성에 맞게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중교통과버스운영팀장 서상교 알겠습니다.
박홍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대중교통과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회의중지)

(13시39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병권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차시설과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차시설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고 팀별로 보고를 받겠습니다.
  주차시설1팀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시설과주차시설1팀장 황창윤 안녕하십니까, 주차시설과 주차시설1팀장 황찬윤입니다.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수고하셨습니다.
  주차시설2팀장 나와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시설과주차시설2팀장 장선봉 주차시설2팀장 장선봉입니다.
  28쪽 공공시설 등 부설주차장 공유사업 추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주차시설3팀.
○주차시설과주차시설3팀장 한동훈 안녕하십니까, 주차시설3팀장 한동훈입니다.
  2020년 주요 업무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둘이 나눠서 한 거예요, 몇 쪽을 얘기하는 거예요?
○주차시설과주차시설3팀장 한동훈 27쪽 말씀드릴 겁니다.
  27쪽 시민행복 공영주차장 사업 중에 저희 팀 업무가 전통시장과 개발제한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차시설3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3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학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학환 위원 이학환입니다.
  시민행복 공영주차장 2단계에 원종동 제1공영주차장 있잖아요. 이게 위치가 어디쯤 되는 거예요?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원종동 133-9번지인데 여기가 어디냐면 원종동 거기 현재 민영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그 지역입니다.
이학환 위원 거기가 어디쯤 되나.
○주차시설과주차시설3팀장 한동훈 혹시 빵굼터 아십니까?
이학환 위원 네.
○주차시설과주차시설3팀장 한동훈 그 뒤편에 있는 빈 공터입니다.
이학환 위원 그러면 제2공영주차장은요?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제2공영주차장은 그 바로 뒤편에 허름한 상가지역인데 저희들이 계획은 이렇게 세웠지만 상가를 최근에 건물을 새로 지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제2공영주차장은 위치를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이학환 위원 그리고 전통시장 주변 공영주차장에 원종종합시장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추진하려다 못 했어요. 그렇죠?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네, 맞습니다.
이학환 위원 그런데 이것을 원종동 365-14 이 자리에 한다는 건가요, 뭐예요? 이 부분이 원종종합시장 주소인가요?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지금 이것은 계획이고요. 여기 3단계 같은 경우는 위치가 다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원미부흥시장이나 자유시장이나 원종중앙시장이나 원종종합시장이나 위치가 다 정확한 것은 아니고요.
  3단계를 집어넣은 이유가 시장 상인회 회장들이 저희들한테 요구가 있어야 되는데 이것은 아직 더 상인회 회원들하고 미팅이 필요합니다.
이학환 위원 이게 부지가 거의 확정된 과정에서 틀어진 거란 말입니다. 그렇죠?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당초에는 그랬습니다.
이학환 위원 그러면 이것을 상인회하고 협의를 잘 해서 더 당길 수 없나요? 왜 그러냐면 다른 시장도 다 마찬가지 주차난 때문에 힘들겠지만 거기가 작동으로 넘어가는데 2차선 도로잖아요. 거기 때문에 민원도 상당히 많이 들어올 겁니다, 양쪽에 차를 세워서. 그래서 다른 시장도 마찬가지지만 원종종합시장 주차장은 더 시급하게 처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
  아쉬운 게 뭐냐면 먼저 하려고 했던 그 자리에 본 위원은 했어야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게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시 관계자하고 상인회하고 대화부족이라든가 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는 거예요.
  특히 주차시설과에서 이것을 한 번 더 적극적으로 협의를 했으면, 왜냐하면 거기가 아동들 무슨 학원인가 있었잖아요. 그 민원 하나 때문에 이것 안 되는 것으로 거의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네.
이학환 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 다른 데로 이주시켜서라도 시에서 적극적으로 해 줬다면 저는 됐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 자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상인회에도 적극적으로 하고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이게 2023년에서 2025년 이쯤 간다는 것은, 그렇게 하면 정말 전통시장이, 거기 같은 경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특별히 한 번 더 검토해서 자리를 마련해서 갈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여기가 초등학교 올라가는 쪽에 하려다가 민원이 걸려서 못했고 또 이 부분도 그랬고 원종시장 재건축하면 지하로 하려고 그랬는데 거기는 또 재건축이 불확실하고 해서 과장님께서는 원종종합시장 공영주차장을 상인회하고 적극적으로 협의를 해서 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십시오.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네, 알겠습니다.
이학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홍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홍식 위원 박홍식 위원입니다.
  26쪽에 보시면 3단계 사업에 주소가 없어요. 이것 주소 적어주셔서 따로 다, 이메일도 좋으니 그쪽으로 넣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여기 같은 경우에 주소를 안 적은 이유가 아직까지 도시계획 결정을 안 했기 때문에 이게 밖으로 나가면, 위원님한테는 지역의 정확한 번지를 저희들이 알려드릴 수는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이게 소유자들한테 가면 민원이 발생해 가지고, 우리가 도시계획 절차를 할 때는 어차피 빠른 시간 내에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민원받기가 조금 곤란해서
박홍식 위원 이유가 있었네요.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네, 위치를 일부러 안 적어놨습니다.
박홍식 위원 알겠습니다.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만약에 필요하면 그런 지역 같은 경우는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홍식 위원 그러면 저희 지역 고강선사유적공원하고 작동어린이공원 두 가지만 알려주세요. 한번 자리 좀 보려고 그럽니다.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알겠습니다.
박홍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박홍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명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혜 위원 박명혜입니다.
  기이 추진 중인 것과 단계별로 주차장 예산을 추계한 근거가 뭐예요?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어디를 말씀하시는 건지.
박명혜 위원 면수하고 면적하고 사업비를 추계해 놓았잖아요. 사업비 추계근거가 평당 공시지가 이렇게 시장조사가 된 금액인가요? 추측금액들이잖아요, 단계별로.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전체적인 현황에 대해서 일단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1단계, 2단계, 3단계 그렇게 해 놓고 추진 중인 것은 1단계로 집어넣었습니다. 1단계 같은 경우는 현재 전부 다 추진 중입니다. 1단계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 게 총 34개소에 688억을 들여서 현재 공영주차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권역별, 전통시장, 개발제한구역은 총 9개소를 1단계로 진행 중에 있고 그 이외로 공한지 5개소, 내 집안 주차장 14개소, 학교 6개소 해서 총 34개소를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과장님, 내용을 모르는 게 아니고요. 지금 사업비를 다 추계해 놓으셨잖아요, 추측해서 계를 내놓으셨잖아요. 그것의 기준이 뭔지를 묻는 거예요. 공시지가로 시장조사를 한 건지, 아니면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을 근거로 단계별로 한 건지.
  예를 들면 전통시장 주변 공영주차장 기이 확보된 강남시장은 83억인데 주차면수가 145면이에요. 그러면 평당으로 따지면 5700 정도 든 거죠. 그리고 2단계 원미종합시장 같은 경우는 평당으로 따져 보면 9000만 원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올라갈 지가들을 예상치로 한 건지, 지역마다 다 달라서, 이 예산추계를 무슨 근거로 한 건지를 묻는 게 제 질문의 요지입니다.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사업비를 할 때는 면당 우리 주차장 조성 사업비를 별도로 마련해서 그것대로 한 겁니다. 지평식 같은 경우는 1면당 24㎡가 들어가서 1면당 500만 원 정도 소요가 되고요. 철골주차장이나 철골콘크리트로 별도로 건물 짓는 그런 것 같은 경우는 1면이 36㎡입니다. 36㎡면 평수로 계산하면 10평 정도 되고요. 그것을 250만 원에서 350만 원 정도 그렇게 했고, 그다음에 공원에 지하주차장 만드는 것은 1면당 8500만 원 정도 그렇게 추계해서 예산액을 추정한 겁니다.
박명혜 위원 그 근거는 행정감사 때도 얘기가 되어서 기준과 근거는 알겠는데 2단계 같은 경우도 단계로는 2020년부터인데 매입을 했거나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계획서만 있는, 부지 정도만 가상으로 잡아놓은 거죠.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네, 그렇습니다.
박명혜 위원 시장조사를 했다거나 매입할 수 있는 타당성이 현재 존재하거나 이렇지는 않죠, 그러니까 다 변동 가능한 거죠?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네, 변동 가능한 거고요. 3단계 같은 경우는 변동 가능하고 2단계 같은 경우는 변동할 수는 있으나 그 주차장을 우선적으로 저희들이 할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서 권역별 같은 경우는 2단계가 제일 처음에 봄비공원 공영주차장이고 그다음에 백만송이 장미원 앞에 있는 공영주차장이고요. 그런 식으로 저희들이 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어차피 계획이고 가장 중요한 게 아무리 3단계 사업에 들어가 있다 치더라도 국비나 도비가 우선적으로 지원되면 2단계, 3단계 무시하고 제1순위로 먼저 들어갑니다.
박명혜 위원 저는 이게 계획서에 항상 올라올 때마다 외부에 유출할 수도 없는 자료고 또 공유한들 큰 의미가 있는 자료 같지가 않아요. 2020년에 이런 계획이 있다 하더라도 시장조사가 정확히 된 것도 아니고 지역에서 지역변화가 계속 있어가지고, 주차장 사업을 이런 식으로 매년 단계별로 하겠다는 의지는 좋은데 면수나 위치나 금액이 타당한 건지 이런 게 의문이 들어서, 사업보고에 굉장히 중요하게 다루고는 있는데 매년 업무보고서를 볼 때마다 이게 사업의 타당성이 있나 그런 의문이 들어서, 의지를 나타내는 정도로 파악하면 되겠죠?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저희들이 개략 사업비로 사실 이렇게 뽑아놨지만 여기에 대해서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서 매년마다 다시 수정하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박명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부천에 차가 총 몇 대나 되죠?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2019년 9월 기준해서 자동차대수가 30만 6568대고, 주차장 면수는 30만 4000면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주차가 얼마나 모자란가요?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현재는 99.4%가 되겠습니다. 작년 비교해서 96.6%에서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이게 다 계획대로 주차장 공사가 끝나면 얼마나 돼요?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일단 선진도시로 되려면 120% 정도 되어야 된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것하면 120% 되나요?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네, 120% 될 수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것 다 하면?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3단계까지 다 완료되면 120% 됩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3단계 끝나면 그다음에는 주차시설은 안 해도 되겠네요?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그렇지는 않고요, 어차피 자동차대수가 계속 늘어나니까
○위원장 박병권 아니죠, 맥스 찍었어요. 자동차 안 늘어나요.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안 늘어나면 주차장 수요가 그렇게 필요하지는 않겠죠. 그런데
○위원장 박병권 앞으로 미래 자동차는 뭘까요, 미래에 주차는 어떻게 할까요?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앞으로는 예를 들어서 기계식주차장이나 그런 쪽으로 많이 가야 되겠죠.
○위원장 박병권 앞으로는 그렇게 갈까요? 앞으로 기계식이나 지하는 주차를 못할 것 같은데, 미래 자동차는.
  이것 좀 틀어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저렇게 개발하는데 과장님이 하고 있는 것은 무슨 기계식주차장, 지하주차장 이렇게 얘기하면 뭘 보고, 저게 10년 안입니다. 얼마 안 남았어요.
  그러니까 주차장을 만들어도 미래에 저런 드론 차가 나왔을 때 사용할 수 있느냐, 없느냐까지 생각해야 돼요. 급하니까 지하실 파놓고 기계식주차장 만들어 놓고 나중에 차 댈 데 없으면, 저런 차 많이 생겨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이게 심각한 겁니다. 항상 주차장이라든가 건설이라든가 뭘 할 때는 변화하는 시대에 충족할 수 있는가,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에 갔을 때 이것을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는가 이것을 같이 연구해야 되는 거죠.
  그리고 여기 보면 법원 앞에 공영주차장, 반달마을 공영주차장 그 부지에 주차장을 한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네.
○위원장 박병권 거기가 상당히 커요. 땅 면적이 1,000평 정도 될 겁니다.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1,921㎡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공영주차장을 이렇게 만들 때 옥상에는 미래의 드론자동차가 거기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같이 만드는 거예요. 옥상을 반듯하게 만들어서 미래를 대비해야 돼요. 이런 것을 진취적으로 해야 그게 업무보고고 부천시가 앞서 가는 것이지 남들은 미래차를 만들어서 가고 있는데 언제까지 지하실 파서 주차장 만들고 기계식주차장 만들고 타워주차장 만들고, 너무 이상한 것 아니에요?
  큰 평수의 옥상에는 저런 것을 대비해서 앉힐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야 돼요. 옥상에는 아무것도 설치 못하게 만들고 거기에 미래의 저런 차가 왔을 때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돼요.
  그리고 지금 지하만 팔 게 아니에요. 지하 나중에 안 들어갑니다. 제가 누차 얘기하는데 앞으로 차가 필요가 없어요. 공유차로 바뀌었습니다, 요즘에는.
  여기 계신 분들 다 자동차 있지만 자동차 가동률이 하루에 18시간 가동을 해야 돼요. 그런데 보통 30분에서 1시간도 가동 안 해요. 그러면 뭐가 필요하느냐, 지금은 자동차가 소유의 개념이었는데 앞으로는 자동차가 활용의 개념으로 바뀌면 차를 소유하는 게 아니라 공유차를 사용하는 거예요.
  여기서 내가 송내역 간다 그러면 내 차를 가져가는 게 아니라 공유차를 부르는 거예요. 그리고 송내역 가서 놔두면 공유차가 가버리는 거예요, 주차할 필요도 없고. 이게 이미 바뀌어 가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게 다음에 시설을 공유할 수 있고 그것을 병행할 수 있는가, 이것 또한 지금 연구 안 해 놓으면 나중에 다 부수고 다시 만들어야 돼요. 엄청나게 손실이 옵니다. 지금은 소유개념이라 차를 사지 공유개념으로 인식이 딱 바뀌면 차를 뭐 하러 삽니까, 보험료 많이 들어가고 주차하기 힘들고. 한 집에 두 세 대씩 갖다놓고 이제 필요가 없어요.
  아무튼 주차시설과장님하고 주차시설과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진짜 앞서 가야 돼요. 얘기를 들어보면 구한말에 자동차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똑똑한 분들은 마구간을 만들었다 그래요. 시골에서 다 말 타고 오니까 마구간이 필요하다.
  망했다 그래요. 마구간에 말은 한 마리도 안 들어가고 다 자동차를 타고 왔다고 그래요. 우리가 지금 마구간 만들 필요가 없잖아요. 세상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지나가면서 급속도로 바뀌어버리고 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바뀌어가고 있어요. 그게 뭐냐, 주차부터 자동차부터 이동수단부터.
  아무튼 그런 것을 더 숙지하고 연구하셔서 우리가 집행한 세금을 진짜 현실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고 나중에 다시 그것을 이용할 때 최대한 부담이 적게 만들어 주는 게 지금 우리 기성세대들이 할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죠?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말씀 참고해서 저희들 설계할 때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1000 몇 평 저런 데는 옥상 같은 데 아주 좋은 거거든요. 미래자동차를 거기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거예요. 다른 데는 다 떠다니는데 부천만 앉을 때 없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거죠. 그것을 누가 해야 되느냐, 관에서 먼저 해야 돼요. 아무튼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차시설과장 이규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차시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차량등록과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차량등록과장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고 차량행정팀장부터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과차량행정팀장 이성식 안녕하십니까, 차량등록과 차량행정팀장 이성식입니다.
  32쪽 불법행위 신속 행정처분으로 안전한 자동차 문화정립 함께 작성되었기에 차량행정팀 소관 업무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차량행정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팀장님.
○차량등록과차량등록팀장 양재범 차량등록팀장 양재범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31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다음 팀장님.
○차량등록과자동차관리팀장 김희만 안녕하십니까, 자동차관리팀장 김희만입니다.
  32쪽 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가만히 계셔보세요. 팀장님 업무가 이거예요?
○차량등록과자동차관리팀장 김희만 네.
○위원장 박병권 남의 업무보고 밑에 줄 쳐놓고 발표하시는 거예요? 추진계획 이런 것도 없이 그냥 계획에 넣어서 한 거잖아요.
○차량등록과자동차관리팀장 김희만 저희 팀에서는
○위원장 박병권 여기가 지금 몇 개 팀이
○차량등록과자동차관리팀장 김희만 3개 팀이 포함돼 있는 겁니다.
○위원장 박병권 3개 팀에서 이것 한 장 내놓고 나누어서 보고하시는 거예요? 지금 앞에 하신 분들도 똑같아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차량등록과장 이정훈 다음부터는 팀별 업무위주로 해서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1년 동안 3개 팀에서 이것 한 장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이것 어떻게 된 거예요, 교통사업단 이것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다음에 특별경찰팀 있죠?
○차량등록과장 이정훈 네, 특별사법경찰팀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리고 또 차량체납관리팀 거기에는 뭐가 있어요?
○차량등록과장 이정훈 그렇게 해서 5개 팀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아니, 업무보고가 뭐가 있냐고요.
○차량등록과특별사법경찰팀장 김경태 31쪽에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31쪽 하나 가지고 몇 개 팀이 하는 거예요?
○차량등록과특별사법경찰팀장 김경태 2개 팀이 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과장님, 왜 그러세요?
  들어가시고 단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교통사업단장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단장님, 차량등록과에 5개 팀이 있습니다. 2쪽 업무보고를 가지고 왔어요. 이게 업무보고입니까, 이게.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제가 보기에는 집행부하고 시의회 관련 팀하고 업무보고를 할 때 조율이 덜 된 것 같아요. 그전에 계속 이렇게 해 왔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은데 이번에 위원장님께서 지적한 것
○위원장 박병권 이 앞전에도 제가 지적을 했어요. 작년에 업무보고할 때 이렇게 안 한 데는 다시 업무보고를 받았어요.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어쨌든 이후에는
○위원장 박병권 단장님, 아무리 그래도 5개 팀에서 두 쪽 만들어서 업무보고 한다고 오는 게 맞느냐고요, 사람은 저렇게 많이 오셔서.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차량등록업무는 조금 단순한 면이 있기 때문에
○위원장 박병권 아니, 단순하다고 해도 단순한 대로 업무가 있을 것 아니에요.
○교통사업단장 류철현 어쨌든 이후에는 그렇게 팀별로 하는 것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후에 안 되고 지금부터 다시 해야 되는데 이것 업무보고 다시 써오세요.
  업무보고 이것 과장님이 결재하셨죠?
○차량등록과장 이정훈 전임과장이 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전임과장이 하면 과장님은 책임이 없나요?
○차량등록과장 이정훈 책임은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전적으로 책임, 그런 말씀하시면 안 돼요. 전임과장님 가실 때는 후임과장에게 책임과 임무를 양도, 양수하고 간 겁니다.
  전임과장이 했다는 게 더 나빠요.
○차량등록과장 이정훈 제출이 전년도에 제출됐기 때문에 제가 1월 1일 자로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전임과장님 모셔 와서 해야 되나요?
○차량등록과장 이정훈 아닙니다. 작성이 그렇게 돼서 제가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병권 아니, 20년 넘게 팀장 생활하고 공무원 생활 이렇게 오래하신 분들이, 각 팀에 팀원들도 다섯, 여섯 분들 있고, 과에 직원이 총 몇 분입니까?
○차량등록과장 이정훈 저희 37명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37명이 두 쪽 내놓고 업무보고 했다고 그러면 누가 믿습니까. 해도 해도 너무한 것 아니에요, 쪼개기 보고하고 무슨 시험하는 것도 아니고.
  여기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우습게 보여서 쪼개기 보고합니까, 차라리 보고를 하지 말지. 차라리 자기 생각대로 하시지 왜 쪼개기 보고를 하냐고요. 공직에서 20년 이상 근무하신 분들이.
  이게 말이 됩니까. 아무튼 과장님은 5개 팀 업무보고 다시 만들어서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과장 이정훈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단장님 들어가시고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학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학환 위원 부천시 내에 무단방치차량이 얼마나 있습니까?
○차량등록과장 이정훈 연간 저희한테 제보 들어오는 게 1,000여 건 들어오고 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무단방치
○위원장 박병권 아는 팀장님 안 계세요? 보조발언대로 나오셔서 얘기하십시오.
이학환 위원 부천시 내에 무단방치차량이 대략 몇 대 정도 있습니까?
○차량등록과차량행정팀장 이성식 신고접수가 2017년도에 1,500건이 들어왔고, 2018년도에 1,574건, 2019년도에 1,170건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견인을 2017년도에 385건을 했고, 2018년도에 369건, 2019년도에 264건을 했고요. 그다음에 폐차를 견인된 차 중에서 2017년도에 319건을 폐차했고, 2018년도에 312대
이학환 위원 아니, 만약에 1,500건이 접수가 됐어요. 그러면 이 중에서 380건을 그렇게 처리하고 거기서 나머지 부분은 그냥 방치하나요?
○차량등록과차량행정팀장 이성식 아닙니다. 현장에 저희가 나가서 주위사람 탐문이라든가 차량전화번호 등 연락을 해서, 보통 3분의 2 정도는 주인이 그 주위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방치차량으로 처리 안 하기 때문에 연락을 해서 처리하도록 저희가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학환 위원 각 마을, 동네마다 무단방치차량이 상당히 흉물로 있고 그게 아이들에게 위험하기도 하고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 제약이 없으면 신속하게 처리를 해 주셔야 되거든요.
○차량등록과차량행정팀장 이성식 네, 알겠습니다.
이학환 위원 다니다 보면 많은 차들이 그렇게 있어요. 그래서 그런 민원이 들어가면 정말 빠르게 처리해 주시고요.
  거기에서 연락이 최종적으로 안 되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차량등록과차량행정팀장 이성식 그런 것은 저희가 경고문을 먼저 붙인 다음에 7일 정도 기간을 줍니다. 그래도 이동이 안 되면 이동안내문 발송을 또 한 번 주소를 찾아서 우편발송을 하고 그래도 이동을 안 하면 저희가 견인을 합니다.
이학환 위원 예를 들어서 신작동사거리에 얼마 전에 주차장 보수사업을 했잖아요. 거기에 보면 차량 1대를 못 빼서 그 자리에 놔두고 그냥 포장을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그냥 놔뒀는데 그런 경우는 왜 그렇습니까?
○차량등록과차량행정팀장 이성식 아마 그런 경우는 주정차금지구역 같은 경우 저희가 무단
이학환 위원 아니, 주정차금지구역이 아니고 신작동사거리에 보면 코너 시유지에 이번에 주차장을 다시 바닥 공사한 게 있어요. 어디인지 아세요?
○차량등록과차량행정팀장 이성식 글쎄요, 제가 정확히 위치를
이학환 위원 거기가 주차장이에요. 그런데 너무 오래돼서 바닥에 아스콘을 다시 깔았어요. 그런데 1대를 못 빼고 그냥 비닐로 덮어놓고 결국 놔두고 포장을 하더라고요.
○차량등록과차량행정팀장 이성식 주차장 안에 있는 차량
이학환 위원 주차장 안에 있는 것.
○차량등록과차량행정팀장 이성식 주차장 안에 있는 차량은 무단방치처리가 안 되고 그것은 주차시설과 쪽에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주차장 안에 있는 차량은 저희가 무단방치차량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이학환 위원 그것은 함부로 처리 못하나 보죠?
○차량등록과차량행정팀장 이성식 네, 그것은 저희가 하지는 않습니다.
이학환 위원 어쨌든 그런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신속하게 빨리빨리 처리해 주시면 좋겠어요.
○차량등록과차량행정팀장 이성식 네, 알겠습니다.
이학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차량체납관리팀장님 보조발언대로, 팀장님은 2020년도에 자동차 체납관리를 어떻게 하실 거예요?
○차량등록과차량체납관리팀장 조경복 저희는 신뢰받는 과태료 행정구현을 위해서 이번에 과세자료 정비에 중점을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 세외수입 시스템과 각종 공부와의 일치작업으로 체납자료를 정비하고 오류정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고지서나 안내문 같은 경우도 송달에 철저를 기하고, 반송 고지서 같은 경우 사유분석을 하고 체납독려 내역도 입력하여 데이터화를 하고, SMS 문자전송이나 독려 등으로 체납을 사전에 방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징수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통합 단일계좌납부시스템을 운영해서 부천시 미납액, 체납액은 모두 함께 징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1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고질체납자는 특별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별 책임징수제를 운영해서 매달 수시로 전화독려를 할 거고 강력한 체납처분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채권확보를 위해서도 빈틈없고 신속하게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매달 재산조회를 실시하고 재산발견 시에는 즉시 압류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장중심의 체납활동도 더 활발히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30만 원 이상 체납 과태료는 저희가 상시 영치를 하고 체납차량 밀집지역은 표적 영치를 하고 관외차량 그리고 실제 의무보험 가입자도 조회를 해서 표적 영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전에는 과대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스토퍼도 설치하고 시건장치도 했는데 그런 조치는 할 생각 없나요?
○차량등록과차량체납관리팀장 조경복 저희는 아직 그렇게까지는 하지 못했고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하기 전에 전 직원이 새벽 영치를 3회 실시를 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팀장님, 이렇게 할 일이 많은데 업무보고는 왜 한 줄도 안 넣었어요?
○차량등록과차량체납관리팀장 조경복 저희 여기 31쪽에 넣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31쪽은 몇 팀이 다 했어요.
○차량등록과차량체납관리팀장 조경복 2개 팀 체납징수하고 특사경팀이 과태료와 벌금 이런 내용이 비슷하다 보니까 한 페이지에 넣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아무튼 직원들도 많잖아요. 직원들도 업무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하고 업무했던 게 책자로 나와야 존재의 가치도 있고 필요한데, 그냥 나오셔서 앉아 있다 가실 거면 뭐 하러 나오세요, 업무보고 할 것도 없는데, 바쁘신데.
  뭐가 있어야 질의도 할 것 아니에요. 아무것도 안 써놓으면 질의도 못 하잖아요.
  아무튼 여기 과는 아까 얘기했던 대로 업무보고를 다시 작성해서 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차량등록과장 이정훈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차량등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차량등록과를 끝으로 교통사업단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셨습니다.
  제안설명을 해 주신 교통사업단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4분 회의중지)

(14시39분 계속개의)

(박병권 위원장 박찬희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박찬희 속개하겠습니다.
  부천도시공사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천도시공사 사장으로부터 총괄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 답변을 가진 후 해당 부장으로부터 상세한 업무보고 청취와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부천도시공사 사장 나오셔서 부천도시공사 소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 김동호입니다.
  보고에 앞서 도시공사 간부직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경영본부장 박정근입니다.
  개발사업본부장 김창형입니다.
  경영기획부장 김진종입니다.
  스마트도시정보부장 김국진입니다.
  도시개발부장 배종규입니다.
  주차사업부장 강성필입니다.
  공공사업부장 김동영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공사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박병권 위원장님과 박찬희 간사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공사는 내부적으로 전년 대비 36억 원 증가한 515억 원의 사업수익을 달성했습니다.
  외부평가에서는 행정안전부 정보공개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과 국토교통부 주거복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범죄예방, 우수 주차장 3개소 인증 혜택 등을 달성하였습니다.
  금년에도 공사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 총괄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공사 목표와 주요 추진방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 총괄 보고를 마치고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은 해당 부서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박찬희 부천도시공사 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총괄 보고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사장님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학환 위원님.
이학환 위원 이학환입니다.
  앞에 공사 목표와 주요 추진방향 있지 않습니까. 거기 3번에 보면 공공이익 윤리경영에서 시민참여 경영확대에 대해서는 어떤 방향으로 놓고 얘기하시는 겁니까?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공사 예산편성을 할 때 참여예산이라고 해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고요. 작년도에도 했고 재작년에도 했습니다.
  그리고 사업장별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체육관 운영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시민들의 의견을 분기별로 받아서 감안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학환 위원 의견이 나오는 부분을 얼마나 참조를 많이 하십니까?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불편사항들을 참조하고 안전점검 이런 것도 이용자들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에도 사업장별로 이용자들과 같이 안전점검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나온 의견을 가지고 보완도 하고 안전시설 같은 것 보수도 했습니다.
이학환 위원 그리고 능동적인 조직문화 여기에 열린 경영환경을 조성한다고 하는데 열린 경영을 어떻게 한다는 말씀이십니까?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첫째는 의원님들의 의견, 시민들의 의견 이런 것들을 받아서 사업에 반영을 하고자 하는 것이고 개발사업이나 이런 것들은 이따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지만 지역주민들의 정서가 가능한 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학환 위원 부천도시공사에서 앞으로 1년 동안 경영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을 참여시켜서 어떤 부분은 안을 반영한다는 건데 그게 실질적으로 경영에 많이 보탬이 되나요?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수요자들의 의견이 공사직원들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 이런 것들이 있죠. 그런 것들을 반영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학환 위원 지금 사장님하고 임원진들하고 경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면서 하고 있나요?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네, 그렇습니다.
이학환 위원 사장님이 독단적으로 하는 것은 없어요?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없습니다.
이학환 위원 대장동하고 역곡 3기 신도시 지금 정부에서 발표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부천이 85만, 87만 인구가 그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정확한 인구는 83만, 외국인 해서 85만 정도 되나요?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학환 위원 그러면 땅에 비례해서 인구가 부천은 어느 정도 사는 게 적정하다고 보시나요?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밀도상으로는 경기도 내에서 제일 높은 도시일 거고요. 일률적으로 얼마가 적정하다고 하기에는 어렵고 대개 일자리하고 인구하고 비례해 주는 게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거기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쾌적하기 위해서 적정한 녹지공간을 확보해 주면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학환 위원 부천은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두 번째로 높은 도시라고 하더라고요. 부천에는 주거인구 60만 정도 살아가는 게 적정기준이라고 그렇게 통계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90만을 육박해서 도시가 형성되고 그렇게 가고 있어요. 그러면 정부에서 발표했다 하더라도 대장동이라든지 역곡 이런 부분을 부천 현실에 맞게, 거기에 아파트가 들어오고 이런 부분이잖아요. 도시공사 대표로서 이게 맞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것은 한 시민으로서 얘기해 줬으면 좋겠어요.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부천이 그동안 70년대에서 80년대 초까지 부천, 구로공단, 부평 이렇게 우리나라의 산업을 견인한 지역입니다. 견인한 지역이었는데 아까 부평이나 구로공단은 상당히 혁신을 했는데 부천은 못했죠. 경제나 일자리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낙후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지역을 개발해서 도시에 활력화를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까 부천의 적정한 인구가 60만, 그런데 수도권에서는, 서울 위성도시들은 하나의 도시만 가지고 따지기는 어렵습니다. 부천, 시흥, 광명 이렇게 생활권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부천만 떼어서 적정인구가 얼마냐 이렇게 따지면
이학환 위원 그것을 제가 왜 여쭤봤냐면 부천이 80만, 90만 가도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기업유치가 되고 일자리가 창출돼서 계속 그렇게 돌아간다면 그런 인구는 유입이 더 많이 되어도 된다고 보는 거예요.   대장동 같은 경우는 다른 부분도 들어가지만 지금이라도,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원을 떠나서 한 시민으로서 지금이라도 수정을 해서 거기에 회사 아니면 여러 가지 이런 부분을 유치해서 가면 얼마나 좋을까.
  예를 들어 부천에도 많은 기업들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여건이 맞지 않으니까 외주로 많이 나간 데도 있고, 한참 구로공단이나 활성화될 때 여기도 활성화가 되는 부분도 있었어요. 그런데 실제 알짜기업들이 빠져 나간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거환경이 아파트가 들어와서 진행될 때 향후 20년 후에 어떻게 돼 있을지 저도 참 걱정이 되고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아무리 계획을 세워놨다고 하더라도 후세하고 부천을 생각해서 지금이라도 조금 더 고려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대장신도시의 경우 충분한 일자리가 같이 병행이 될 거고 17만 평 정도 계획이 돼 있고요. 땅으로 17만 평인데 용적률 300%를 감안하면 연면적 50만 평이 넘습니다.
  과거와 같이 장치산업이나 공장, 굴뚝 산업을 할 때는 그렇게 많은 면적이 아니지만 지금같이 하이테크 산업에서는 50만 평이면 굉장히 많은 면적입니다. 그리고 그 면적을 현실적으로 채울 거냐 하는 것도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정도 면적이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고 그 면적에 좋은 기업을 어떻게 유치하느냐 이게 관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학환 위원 부천에는 예를 들어서 영상문화단지 같은 경우도 쪼개기 식으로 개발하려고 하고 있고 복합적으로 했을 때 대장동 같은 경우는 김포공항이 가까우니까, 제가 전문가는 아닙니다, 거기에 맞게 전체적으로 개발하면 좋은데 어떻든 정부의 발표대로 간단 말입니다. 어쨌든 그런 부분 앞으로, 이게 누가 얘기해서 바꿔질 일은 거의 희박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네.
이학환 위원 아까도 여러 얘기가 나왔지만 향후 10년을 보고, 20년을 보고 개발계획을 갖고 간다지만 일본 후지산에 신도시를 만든다고 발표한 것 보셨죠?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네.
이학환 위원 그것하고 대장동을 놓고 제가 혼자 생각을 해 봤어요. 대장동은 그냥 우리가 형식적인 신도시, 과거 80년대 신도시 지금 신도시 흡사 아파트가 들어가는 것은 차이가 없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모든 것 하나, 예를 들어서 쓰레기 처리를 하나 하더라도,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이 천안에 신도시 만든다고 할 때 그 조감도를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그것을 신문에서 봤어요. 아파트에 쓰레기를 버리면 지하공간을 타고 쫙 쓰레기장까지 가는 거예요. 그런 게 있었는데 하여튼 조금 더 치밀하게 잘 세우셔서 신도시를 건설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작년에 도시공사에서 이익이 좀 났죠?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작년에 한 것들은 위탁 관리하는 시설들에 대한 수익이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수익은 재작년보다 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학환 위원 앞으로 도시공사에서 여러 가지 할 일이 많지 않습니까.
  공영주차장 지금 도시공사에서 관리를 하고 있죠?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네.
이학환 위원 전통시장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많이 있을 겁니다. 다 그렇다는 게 아니고 전통시장에 가까운 그런 부분을 아까 주차시설과에도 얘기했는데, 전통시장이 부천에 22개가 있는데 전통시장 가까운 곳에서 공영주차장 운영하는 부분이 7개, 8개 정도 될 겁니다.
  지금 소상공인 전통시장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경영을 전통시장 상인회에 위탁해 준다면, 지금 상인회는 한 점포에서 2∼3만 원씩 회비를 걷어서 아주 열악하게 운영을 하고 있어요. 하여튼 그런 부분은 상인회에서 위탁 운영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런 부분을 검토했으면 좋겠어요,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그 부분은 저희가, 집행기관에서 결정할 사항은 아니고 시에서 결정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이학환 위원 시에서도 아마 그런 얘기가 나올 겁니다. 그러면 같이 협의를 해서, 그래봤자 7개, 8개 이 정도 될 겁니다. 그것을 그렇게 운영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 주시고요.
  그리고 업무보고가 들어왔잖아요. 그런데 거의 작년하고 비슷하게 해 온 것 같아요, 여러 가지 보면. 제가 작년 것은 확인 안 했지만, 제가 이것을 왜 여쭤보냐면 이것도 거의 작년하고 흡사한 것 같고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 조금 더 변화를 줘서 실질적으로 해 가지고 오면 좋겠어요.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알겠습니다.
이학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박찬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명혜 위원님.
박명혜 위원 박명혜입니다.
  지난해에 사회공헌사업으로 진행했던 저층 주거지 노후주택 부천형 집수리사업 어떻게 진행되었습니까?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작년에 계획했던 목표를 다 했고 금년에는 조금 더 확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구체적인 내역 보고 부탁드립니다.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네, 그것은 작년에 한 내역하고 금년도 계획하고 별도로 자료로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명혜 위원 역곡 공공주택사업에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이 10월에 나왔고 지금 사업 참여를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이 진행 중인 겁니까?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네.
박명혜 위원 이것은 결과물이 언제 나오죠?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2월 초에 나옵니다.
박명혜 위원 그러면 역곡지구 기업유치 TF팀을 1월부터 구성 예정인데 운영개요가 나온 게 있습니까?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아직은 개요가 안 나왔습니다.
박명혜 위원 1월부터라고 하면 지금 1월이 상당히 지났는데 음력 1월인가 봐요?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역곡 기업유치 부분은 다음 주 월요일에 저희가 워크숍을 한 번 하고 구체적인 방향을 정해서 TF팀 운영계획이 나오면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명혜 위원 그러면 대략 구성원들에 대한 인원수라든지 대상은 기초구상이 있을 텐데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도시공사 직원하고 시청 직원분들 그렇게 구성을 할 계획으로 있고 우선은 부천상공회의소도 필요하면 같이 할 겁니다.
박명혜 위원 그러니까 기업인들 중심으로 1차적으로 하실 생각인 건가요?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네.
박명혜 위원 일단 구성계획이 나오면 주시고 시의회 의견도 반영해서 TF 같이 구성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신규투자사업 시의회 의결이 3월에 있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아까 타당성 검토가 2월에 나오면 그것을 가지고 보고드리고 할 겁니다.
박명혜 위원 사장님, 그런데 저희 부천 역곡 공공주택사업을 의회에 최종 보고한 게 어떤 내용으로 언제 하셨는지 혹시 기억하세요?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추진계획은 몇 차례 보고를, 세 번을 드렸죠. 그리고 지난해에도 보고드렸고요.
박명혜 위원 예산할 때 공공주택사업 관련해서 제대로 보고가 되지 않아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고를 부탁드린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이번에도 21쪽, 22쪽 굉장히 간단한 내용만 올라왔어요.
  대장동과 달리 역곡은 나름대로 사업자 추진돼서 진행된 바가 있고 고민하는 것, 또 구체적으로 TF 구성도 1월로 되어 있는데 비해서 저희 시의회가 아는 게 너무 없어요. 이것 요청한 자료들 꼼꼼히 챙겨서 별도로 보고 부탁드립니다.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저희가 자세한 보고는 타당성 검토가 나오면 같이 드리려고 뒤로 좀 미뤄놨던
박명혜 위원 항상 그렇게는 했었는데 타당성 검토 외에도 사이드로 준비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타당성 검토에만 의지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그런 부분 특히 예산, 행감 계속 얘기했는데 지역구 의원들이나 보고가 너무 안 돼서 저희가 민원을 받거나 문의가 와도 현재는 하나도 대답하지 않아요, 같이 발 맞춰서 대답을 하려고. 그래서 공유할 것과 내부 일정들은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알겠습니다.
박명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박찬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장님, 몇 번째 업무보고 들어오시는 겁니까, 새해 업무보고 몇 번째 들어오시는 거죠?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세 번째 들어왔습니다.
○위원장대리 박찬희 혹시 작년 업무보고 매끄럽게 진행하셨습니까?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작년도에요?
○위원장대리 박찬희 네, 19년 업무보고.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네, 큰 무리 없이 했습니다.
○위원장대리 박찬희 제 기억에 업무보고서가 너무 부실해서 저희 위원회가 따로 업무보고를 받은 것으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작년에 그러셨죠?
  올해도, 비단 도시공사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저희 위원회에 해당하는 부서가 24개 팀인데 9건의 업무보고를 하셨습니다. 똑같은 얘기를 계속 반복해서 지적하게 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리고 저희 위원회 위원들 전부 다 24개 팀에서 9건의 업무보고는 적절한 업무보고 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업무보고 빠진 팀은 확인하셔서 개별 팀 전체 업무보고서 다시 작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박찬희 그리고 같은 말, 같은 지적을 계속 반복해서 하는 일 올해까지만 하고 내년부터는 정말 업무보고에 치중할 수 있게 사장님 이하 관계자분들께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박찬희 이상으로 부천도시공사에 대한 총괄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부천도시공사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영기획부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기획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경영기획부장 김진종입니다.
  경영기획부 소관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경영기획부 소관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박찬희 경영기획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경영기획부장의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경영기획부장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학환 위원님.
이학환 위원 이학환 위원입니다.
  경영기획부는 총 인원이 몇 분이나 되나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32명 정도 됩니다.
이학환 위원 이게 32명 업무에 대해서 최선으로 다 해 오신 건가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저희는 지원부서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총괄적으로 한다고, 앞으로 더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학환 위원 아까 박찬희 간사님이 말씀하셨듯이 작년에도 아마 경영기획부가 다시 한 번 받았을 겁니다. 사실 저는 그렇습니다. 의원들은 이것에 대해서 정확히 잘 모릅니다. 그러면 큰 머리만 갖고 오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성의 있게 해서 가지고 와야 되는 것 아닌가요? 이렇게 해서 이해한다는 부분이, 또 32명이 이런저런 부분을 갖고 이렇게, 이것은 뭔가 부족하지 않나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앞으로는 세세하게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학환 위원 예를 들어서 부천형 원도심 마을만들기는 어떻게 한다는 겁니까?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그것은 개발 쪽에서 하는데 부천 원도심 프로젝트를 해서 점차 쇠퇴하는 원도심 지역의 여건변화와
이학환 위원 그러니까 부천시 원도심이 아주 낙후됐잖아요. 이것을 어떻게 어떤 식으로 해서 만들겠다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다 만드는 거예요, 아니면 이것을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주택 담장 같은 것 철거하고 주차공간도 확보하고 도시계획시설을 입체적으로 극대화하는 쪽하고 활용도가 낮은 유휴 공유재산을 리모델링해서 새로운 주거공간으로 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학환 위원 원도심이 낙후됐잖아요. 그러면 이것을 도시공사에서 그냥 해 준다는 거예요,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그냥 해 주는 것은 아니고 노후된 부분을 새롭게 좋은 쪽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학환 위원 도시공사에서 지정해서 할 건가요, 아니면 이분들을 찾아가서 할 건지,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
이학환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 32명이 하는 일을 달랑 한 장 해갖고 와서 업무보고 한다는 것은 뭔가 성의부족, 맞지 않는 것 아닌가요? 성의라기보다 일을 안 한다는 것 아니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기획부에서 조금 더 정확하게 해서 다시 보고해 주세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네.
이학환 위원 이상입니다.
(박찬희 간사 박병권 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 박병권 이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명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혜 위원 박명혜입니다.
  우리 도시공사에서 다른 부서는 시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기획보다는 사업 중심으로 진행이 되잖아요. 그런데 경영기획부는 정말 말 그대로 도시공사의 인재, 경영철학과 방침, 예산집행 이런 것에 대해서 기획을 하는 부서이지 않습니까.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네.
박명혜 위원 그런 점에서 저는 자료의 부실함만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고 실제로 도시공사 사장님이 오셔서 3년차 그리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인적자원의 양적, 질적 성장을 굉장히 강조하셨어요. 그리고 올해에는 특히나 대규모 사업들이 있고 또 모든 사업의 스마트라고 하는 새로운 개념들이 도입되면서 시대가 바뀌는 정점에 있기도 해요.
  그러면 경영기획부의 2020년 사업보고에는 이런 시대적 흐름과 도시공사로 전환한 3년의 비전과 인재육성 전략에 대해 조금은 부족하지만 지난해의 성과 이런 것들이 깃들어져서 새로운 비전과 전망이 나와야 하는 게 사업보고의 취지 아닌가요,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요.
  그리고 지금 제출하신 사업들은 시에서 하겠다는 내용들을 도시공사가 뭘 하는지를 나열한 것 외에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 지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질의해 보겠습니다.
  지난해에도 말씀하셨듯이 인적자원 육성, 인재 영입 등 굉장히 체질개선을 위해 노력하신다는 말씀을 사장님이 많이 하셨어요. 지난해에 비해서 올해 어떤 인재육성 전략이나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는 게 있습니까?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지난해에 비해서 저희 직원들 역량교육이나 직무교육 등을 더 강화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본 위원이 지난해 연수자료 관련해서 일체 받아서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연수자료가 양적으로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여러 가지 인사이트를 준다는 측면에서는 좋았는데 굉장히 개인의 소감 중심이었어요, 이것이 업무로 어떻게 적용될까, 혹은 내가 하는 업무에 어떤 역량이 강화됐으면 좋겠다는 제언보다는.
  굉장히 많은 양의 자료를 보내주어서 꼼꼼히 보았는데 교육과 연수가 바로 개인역량 강화로 되지는 않습니다만 꾸준히 투자하고 있고 기회를 주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일정하게 목표나 성과지표 이런 것들이 나와야 되는데 그런 것이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교육프로그램에 대해서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중점으로 하거나 혹은 어떤 성과를 내고자 하는지 별도로 보고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 지방계약법 시행령이 2018년에 변경되면서 수의계약을 2000만 원에서 5000만 원으로 할 수 있게 법이 바뀌었습니다. 우리 계약부서를 담당 총괄하고 계시니 그 정도는 아시죠?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네.
박명혜 위원 그러면 부천시 관내 지방계약법 개정으로 인해서 5000만 원 수의계약이 가능한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기업, 자활기업에 대해서 파악하고 계시는 바 있습니까?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정확하게 파악은 못하고 있고요. 저희 공사 같은 경우는 예전에는 2000만 원 이하가 수의계약이 가능했는데 저희는 투명성 확보를 위해서 500만 원 이상은 입찰
박명혜 위원 그것 내규죠?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네, 그렇습니다.
박명혜 위원 내규가 상위법보다 우선하지는 않죠.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네, 그렇습니다.
박명혜 위원 상위법이 개정됐습니다. 그리고 상위법 개정의 이유가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도시공사에서 사회적 가치,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 이런 철학을 실현하고자 한다면 투명성 플러스 상위법 개정의 정신을 잘 보셔서 부천 관내 어떤 기업들에게 어떤 기회를 줄지 계약 관련해서 꼼꼼히 검토한 후 보고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박명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전략기획팀장님 계세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전략기획팀장 박재욱 네.
○위원장 박병권 전략기획팀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기획팀장님은 2020년도에 무슨 일을 하실 건가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전략기획팀장 박재욱 부서 측면에서는 부서장께서 보고드렸고, 제가 저희 팀 예산 쪽 담당을 하고 있어서 저 개인적으로 불합리한 게 저번에 도시교통위원회에서 박홍식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저희 본부 예산을 주차시설과에서 편성하고 있습니다. 그런 게 불합리해서 올해는 그것을 시와 협의해서 합리적 방안으로 개선하고자 합니다.
○위원장 박병권 아니, 팀장님 팀에서 2020년도에 중점으로 해야 될 업무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 업무를 말씀해 달라고요, 팀장님의 업무를.
  부장님이 얘기한 것은 팀 전체를 얘기한 거고 팀장님 부서에 일괄해서 무슨 일을 할 것인가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전략기획팀장 박재욱 저희가 올해 개발사업을 추진하는데 저희가 예산편성 업무를 하고 있다 보니까 그것에 맞춰서 개발사업에 필요한 예산 지원 공사채 발행이나 이런 것들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주로 하는 평가나 이런 업무도 개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공사에 직원이
○위원장 박병권 아니, 팀장님은 올해는 무엇을 하고 어떻게 계획을 해서 가져갈 것인가 이런 계획은 하나도 없고 예산만 얘기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팀원이나 팀장님이나 아무, 그것은 팀원이 할 얘기고 팀원이나 팀장님이나 업무가 똑같은 것은 아니잖아요. 팀장님 밑에 팀원 이은경, 여기는 직책이 어떻게 되죠?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전략기획팀장 박재욱 차장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차장님 계신가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전략기획팀장 박재욱 아니요. 오늘은 팀장 이상으로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그 밑에 차장님 아무도 안 오셨어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전략기획팀장 박재욱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 부서 간 경영평가나 주요 업무계획이나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조직진단을 계획하고 있어서 조직진단과 함께
○위원장 박병권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그러면 운영지원팀장님 와 계세요, 운영지원팀장님 안 계세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네, 없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왜 없어요, 부장님, 운영지원팀장님 왜 안 모시고 왔어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바깥에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오시라고 그러세요.
  운영지원팀장님 보조발언대에 서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지원팀장님은 2020년도에 무슨 업무를 하실 건가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운영지원팀장 장석진 제 업무는 노사업무를 하고 사회공헌업무하고 기록물관리 또 직원복지, 주요업무가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것은 일상적인 업무 아니에요, 2020년도에 중점적으로 이 업무를 해서 뭔가 해 보겠다 이런 업무 없어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운영지원팀장 장석진 2020년도에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기업이 일과 가정에 양립 그런 환경조성에 대한 개념이 있어서 여성복지부에 컨설팅을 받아서 우리 공기업이 진짜로 일하는 직장으로 조금 더 기반을 하려고
○위원장 박병권 들어가세요.
  다음 최선화 팀장님인가요, 조직표가 잘 안 나와서.
  팀장님, 2020년도에 무슨 목표를 가지고 근무를 하실 겁니까?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재무회계팀장 최선화 저는 저희 공사의 급여지출, 계약 관련된 회계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에는 보다 정확하고 투명한 회계가 운영이 돼서 재정건전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기본적인 방침을 준수하는 그런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고, 개발대행사업의 본격화에 따라서 추진에 이상이 없도록 자금이 원활하게 조달될 수 있도록 지원업무도 더욱 강화해서 시행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러니까 지금 하던 업무 그대로 하신다는 거죠?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재무회계팀장 최선화 지속적으로 더 잘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제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면 경영기획부장님이 업무보고를 했잖아요. 적어도 팀이 몇 개 팀 있으면 팀별로 업무가 분리가 돼서 중점으로 해야 될 사항을 해 줘야죠. 업무보고 하는데 팀장님은 여기 어디에 업무보고를 써놨어요?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재무회계팀장 최선화 저희가 의회 업무보고는 공사 전체적으로 총괄로 보고드리고 내부적으로는 세부적으로 팀별 계획을 세워서 저희 내부에서 팀별 업무보고를 다시 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시는 사항에는 총괄적으로 하다 보니까 팀 내 그런 세부업무는 빠져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총괄로 해도 어느 정도죠. 도시공사로 되면서 조직은 비대화되고 밸류는 올랐는데 조직원은 그대로 가 있으니까 항상 이런 현상이 나타나잖아요.
  1년 동안 업무보고를 한다고 해 놓고 업무보고 한 장 달랑, 물론 아까 박찬희 간사님도 얘기했겠지만 이렇게 해 놓고 뭐하는지도 모르고 팀장님들이 그렇게 있으니 언제 환골탈태를 해요.
  아무튼 부장님은 들어가셔서 각 팀별로 상세한 업무보고를 마련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경영기획부장 김진종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영기획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스마트도시정보부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도시정보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장 김국진 스마트도시정보부장 김국진입니다.
  2020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 15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스마트도시정보부장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스마트도시팀 김옥희 팀장님.
  팀장님, 2020년도에 무슨 업무를 중점적으로 하실 겁니까?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스마트도시팀장 김옥희 제가 맡은 팀은 도로교통량 분석을 하고 있는 업무를 주로 하고 있고 올해 지하교차로나 부일로 혼잡 구간의 개선에 대해서 정책제안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타 지자체에 컴퓨터 기반 버스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서 4개 지자체 단체 하고 있는 부분을 조금 더 확대할 수 있도록 시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불법주정차단속시스템을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데 단속시스템 중에 일부구간 단속하는 부분을 개선해서 시 세외수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업무개선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저희가 어린이교통나라 운영도 하고 있어서 기존의 콘텐츠 부분을 조금 더 보완할 수 있도록 로이비쥬얼이라는 특정업체하고 그 콘텐츠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지 업무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편안하게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시설개선 부분을 조금 더 보강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렇게 할 일이 많은데 업무보고에는 안 넣었어요?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스마트도시팀장 김옥희 저희가 도시팀하고 교통팀 의 업무가 거의 유사한 형태로 되어 있어서 사실 보고서상에는 특화된 부분을 명문화해서 적다 보니 좀 빠진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자꾸 유사하다고 그러면 팀 없어져요.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스마트도시팀장 김옥희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병권 유사한데 뭐 하러 팀을 놔둬요, 팀원만 넣으면 되지. 유사한 것 똑같이 하는데 팀장님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팀원 2명 더 보강시켜서 팀 운영하면 되죠.
  그렇게 하면 팀 없어지고 할 일이 유사하더라도 팀에서 할 일을 찾아서 하시는 거예요.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스마트도시팀장 김옥희 스마트도시팀은 교통나라하고 교통량 분석 부분 실제로 교통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부분에
○위원장 박병권 실제로 이것은 스마트시티 부천시에서 하는 거잖아요.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스마트도시팀장 김옥희 그 부분은 스마트교통팀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 업무가 거기서 단독으로 추진한 게 아니고 시에서 추진한 것을 보조업무를 하는 거잖아요.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스마트도시팀장 김옥희 네, 같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렇게 보조업무만 하지 말고 여기서 찾아서 자기 팀 것을 만들어달라는 거죠.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스마트도시팀장 김옥희 스마트교통팀 같은 경우에는 주차장 무인화 관련돼서 주차무인화에 따른 관제기 운영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팀입니다.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 제가 답변할 사항은 아닌데 무정차정산시스템이라고 해서 스마트교통팀에서 별도의 업무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지원팀장님, 윤기윤 팀장님.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정보지원팀장 윤기윤 안녕하십니까,
○위원장 박병권 팀장님, 2020년도에 중점으로 하는 업무보고는 뭡니까?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정보지원팀장 윤기윤 저희는 작년에 예산 때 반영해 주신 정보보안시스템 관련 솔루션 도입을 해서 여기 보고서에도 있듯이 네트워크 접근 제어시스템 도입, 접속기록 관리시스템 도입, 내 PC지키미 협의체 구성 등을 통한 개인정보보호 수준 강화를 통해서, 저희가 2018년도, 2019년도 2년 연속 우수등급 90점 이상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올해도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계속 우수 받았는데 공모는 잘하시는 것 같아요, 우수 잘 받고. 실제적으로 업무보고 이런 것은 최하위인데 공모 기획은 잘 하는 분이 계신가 봐요.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정보지원팀장 윤기윤 저희는 이 외에도 원래는 챗봇시스템
○위원장 박병권 현실에 만족하게 만들어야 되는데 현실성은 떨어지고 그런 데 공모해서 우수 점수만 받으려고 노력한 것 같지 않으세요?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정보지원팀장 윤기윤 저희가 사업
○위원장 박병권 보여주기식이 되는 거죠. 보여주기식은 필요 없어요.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정보지원팀장 윤기윤 행안부에서 이것 공모하는 게 아니고 전체
○위원장 박병권 아니, 행안부는 행안부에서 할 일이고 거기만 보여주려고 콘셉트를 짜니까 자꾸 우수는 가는데 질은 떨어지잖아요. 우리가 행안부에 잘 보여서 우수하면 뭐 합니까, 실제로 저변에 질이 좋아야지.
  자꾸 그 콘셉트를 잘못하는 것 같아요. 그것은 부수고, 행안부가 부수로 가고 우리 저변에 있는 게 진실로 가야 되는데 주객이 전도되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서 제가 얘기한 겁니다.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정보지원팀장 윤기윤 외람된 말씀이지만 저희가 작년에 예산을 많이 수립해서 계획을 세웠었는데 챗봇서비스라든지 정책관리시스템, 음성인식 가상솔루션 같은 계획 예산이 삭감되다 보니까 보고서에 반영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것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아무튼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부장님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전체가 마찬가지인데 부장님도 업무보고서 다시 작성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스마트도시정보부장 김국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리고 스마트도시정보부에서 할 일이 뭐냐면 앞서가는 기술을 발굴해야 돼요. 협업도 중요하지만 자체 브랜드로 발굴할 수 있는 것을, 거기에 끼워가는 게 아니고.
  공사잖아요, 발굴을 해야지 뭐든지 시하고 같이 해서 시에서는 자기가 다 했다 그러고 여기에 오면 또 자기가 다 했다고 그러고, 그러면 누가 한 거예요? 시 보고 받으면 다 시에서 했다고 해요. 여기서 만든 게 없으니까 시에서 했다 그러는 거예요.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스마트도시정보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개발부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도시개발부장 배종규입니다.
  도시개발부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9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도시개발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도시개발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도시개발부장의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부장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혜 위원 박명혜입니다.
  역곡 공공주택사업, 그리고 옥길동 지식산업센터, 춘의동 R&D종합센터 위·수탁 대행사업하거나 시공설계에 참여하는 사업들 중에 대개 많은 부분이 기업유치를 해야 하는 과제들이 있는데 실제 부천시 테크노파크나 이런 데도 공실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이런 기업유치를 하는 게 상당히 쉽지 않은 일인데 혹시 기업유치를 하는 전략이나 산업구분별 이런 것에 대한 개요가 있습니까?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사업 중에 기업과 관련된 사업내용이 많은데 사실 춘의동 R&D센터 같은 경우에는 시가 기획을 하고 저희는 공사를 대행하는 부분이라서 저희가 깊이 있게 관여를 하는 부분은 아니고 저희들이 건축공사만 진행을 하는 부분이고요.
  옥길 지식산업 같은 경우도 사실 옥길 공공주택이나 보금자리사업을 하면서 지식산업센터 용지로 조성이 된 부지고 옆에는 개인들이 건축을 하고 있고요. 사실 옥길 지산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어떤 기업유치를 하는 것보다는 개발사업 목적 위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고 이것을 분양하는 부분인데 앞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같이 지식산업센터나 이런 부분들이 2∼3년 새 과공급 때문에 지금 시장분위기가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옥길 지산에 대한 지식산업센터 건립하고 분양하는 부분들은 우선은 기획을 해서 진행했기 때문에 현물출자나 이런 부분까지 진행을 하고 실제 분양이나 건립사업들은 시장동향을 보고 저희들이 판단해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역곡지구는 아까 사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기업유치에 대한 부분들 노력을 해야 되는데 일반적으로 기업유치에 대한 부분들 사전에 업종이나 이런 것들을 학술적으로 검토해서 이 지역에 어떤 업종이 유리한지, 타당한지 이런 부분을 따지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용역결과로 보면 특정한 굴뚝산업 이런 부분이 아니면 입주업종에 대한 허용은 대부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타깃으로 기업유치를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이 돼서 저희는 저희 산업진흥원이나 아니면 지역에 있는 산업연구기관들하고 협의를 해서 거기에 가지고 있는 기업 풀들 만나서 직접적으로 기업세일즈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고 앞서 TF과정의 연장으로 같이 시하고 협력해서 그런 부분을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명혜 위원 이게 한 개 부서나 과에서 고민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것은 맞는데 현재 있는 부천시의 산업군별 형태나 또 영상문화단지나 대장동, 가까운 계양이나 전체적으로 커다란 규모에 비해서 지금 이런 데에 기업을 유치한다는 것 생각보다 틈새이기도 할 것 같고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TF를 구성하고 운영하는데 있어서 시장조사나 파트너십, 또 어떤 것들을 가지고 할지 계획이 있으면 추후 보고 부탁드리고요. 시의 주무부서도 한 부서뿐만 아니라 여러 부서가 같이 고민해야 될 것 같은데 시와 협조할 사항들까지도 고민된 게 있으면 제출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박명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홍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홍식 위원 박홍식 위원입니다.
  지금 베르네천 복개부 도로조성이 몇 % 정도 진행됐습니까?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40%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정확히는
박홍식 위원 지금 민원이 많이 들어왔나요?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생각보다 그렇게, 위원님께서 잘 저기를 해 주셔서 크게 문제없이
박홍식 위원 그게 아니고 지금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공사하는 분이나 공무원들 체계적으로 공사가 잘 돼 있어서 주차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칭찬을 많이 하시는데 앞으로도 선제적으로 공사를 그렇게 해 주시면 칭찬받는 공무원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됩니다.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홍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박홍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성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운 위원 송내 사회체육관 수영장 건립 추진계획 있죠, 여기 아닌가요?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체육부서에서 계획을 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는데 저희가 대행으로 받는 부분 안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최성운 위원 아직이요?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아마 자체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성운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최성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부장님, 대장동에 참여를 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여기 총 사업비가 3조 9000억이죠, 약 4조 되네요. 참여는 몇 %나 할 계획인가요?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구체적으로 참여비율이 역곡같이 구체화된 부분은 없는데 어찌됐든 공동사업시행자로 같이 LH하고 역할을 하려면 최소한 10% 정도는 참여를 해야 되지 않을까 하고 사장님하고 큰 윤곽은 그렇게 잡고 있고요.
  위원장님 잘 아시는 것과 같이 사실 제일 큰 문제는 사업비 조달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여전히 시하고 관계가 있고 또 저희 선행으로 추진하는 역곡지구 사업 참여의 어떤 집행이나 이런 부분들하고 연동해서 해야 될 부분이라서 금년 상반기 중에는 큰 틀에서 LH하고 협의를 해서 방향을 잡아 나가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역곡을 비례해서 한다고 하면 또 4000억 원을 출연해야 되네요?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저번에 의회에 역곡지구 출자를 할 때 저희들이 보고드렸던 내용은 10% 정도 했을 때 전체 사업비 2000억 정도로 예상을 했고 역곡지구와 마찬가지로 공사채 발행을 한다면 200%까지 공사채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 초기자본 700억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그때도 그렇게 보고를 드린 바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리고 사업내용을 보면 위·수탁 대행사업이 전부잖아요. 만약 기업체가 이렇게 줬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그룹에서 자회사로 이렇게 몰아줬으면.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 충분히 공감하는 바도 있고 저희도 뼈아프게 생각을 하는데 어찌됐든 저희들이 이후에 역곡이나 대장사업을 하려면 저희들이 공사경험이 전무하기도 하고 그래서 사전에 경험도 쌓고 역량도 강화하는 그런 부분도 기능이 필요할 것 같고요.
  말씀하신 것같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희 입장에서는 어쨌든 위원님들께서 작년에 출자동의도 해 주시고 시도 없는 돈 쪼개서 300억 원이나 출자를 해 줬는데, 저희들이 인원이 한 14명 됩니다. 거기서 인력운영을 하면 14명의 인건비 나가고 운영비 나가면 역곡이나 대장 투자비 할 때까지 최소한 50억 이상은 아마 자본금을 계속 까먹어야 될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자본금이 50억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이후에 저희들이 공사채 발행을 할 때는 그 2배인 100억까지 해서 50억 투자금액의 어떤 잠식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장님하고 저희 내부적으로 조율한 부분은 어렵지만 최소한 인건비 밥벌이는 해야 되겠다, 그래서 그런 부분의 대안이 사실은 최소한 시에서 하는 공사를 좀 해서 역할을 하면서 했으면 좋겠다
○위원장 박병권 역곡 1000억 할 때도 제가 얘기했잖아요. 우리가 이자도 못 버느니 대출을 받는 게 낫겠다고 누차 얘기했는데 1000억을 세워서, 1000억이 굴러가면 이자도 못 벌어요. 1.7% 이자에도 90억인데 버는 것은 70억밖에 못 버는 이런 현상이 나오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것 2000억에서 많게는 4000억까지 대야 되는 현상이 나타나요, 10% 하면. 그것도 또 현금으로 달라고 그럴 건가요, 힘으로 밀어붙여서 현금으로 4000억 만들어 갈 건가요?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위원장님, 우선은 저희가 일반 사기업같이 채무를 갖다 그냥 끌어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저희들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산의 2배까지밖에 공사채 발행이 안 되고
○위원장 박병권 제가 처음부터 SPC를 만들어서 특수목적법인을 만들어서 하자고 얼마나 얘기했어요. 여기 상동영상단지 같은 경우도 1000억 대서 4조 1900억 어치의 공사를 하고 있어요.
  GS가 얼마 댔어요, 돈 500억 대놓고 자기가 30 몇 %를 가지고 좌지우지하고 있어요. 우리는 역곡에 1000억을 대고도 15%밖에 가지고 있지 않아요. 이게 무슨 폐단입니까. 그 돈 1000억이면 여기 다하는 거예요, 혼자서도.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님 말씀이 맞는 부분도
○위원장 박병권 만약에 일반 대기업에서 이렇게 자회사에 밀어줬다고 하면 큰일나버립니다. 이점 유념하시고 정신 바짝 차려서 해야 된다 이 뜻입니다.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리고 한 가지 더 얘기할 게, 2만 세대가 들어오면 인구계획 4만 7000명이 거기에 유입된다고 예측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5,200세대, 1만 2700여 명이 입주한다고 그래요, 예상이.
  그런데 옥길동이 1만 세대예요.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제가 정확한 숫자는
○위원장 박병권 9,900 몇 세대인데 거의 1만 세대예요. 1만 세대를 새로 해서 입주했어요. 그때 4만 명이 늘어나니 3만 명이 늘어난다고 그랬어요. 보통 4만 명이 늘어난다고 그랬어요. 부천시 인구가 늘었을까요, 줄었을까요?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렇죠, 그래서 제가 가르쳐주려고 그래요. 옥길동에 1만 8000명이 늘었어요, 옥길동에 1만 8000명이 늘었는데 부천시 인구는 1만 명이 줄었어요. 그것은 뭘 의미할까요?
  옥길동이 1만 8000명이 늘어나면서 부천시 모든 동은 다 줄었어요. 수평이동 했다는 거예요. 외부에서 유입은 10%도 안 되고 다 부천사람들이 가서 살고 있거든요.
  그러면 대장동하고 역곡동 해 놓으면 역곡하고 대장동은 늘어요, 분명히. 그러면 그것 어디서 갈까요, 서울에서 역곡에 와서 살까요, 다 수평이동입니다.
  옥길동이 들어오기 전에 평균 한 가구당 2.6명이 살았어요. 옥길동이 들어오면서 한 가구당 2.4명으로 줄었어요. 세대수는 늘어나고 인구가 준 거예요. 세대수만 늘어났지 인구는 줄어든 거예요.
  우리가 잘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저렇게 우리가 집을 5만 5000세대를 짓는다고 해요,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 5만 5000세대. 만약에 5만 5000세대가 부장님 계획같이 착착 진행되면 구도심에는 100% 공실 납니다. 뻔해요. 그것은 불변이에요. 그러면 뭐가 생기는지 알아요, 빈집 공포가 생겨요. 공동화현상이 생겨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관에서 잘 생각하셔서 무엇을 해야 돼요. 시골에서 집이 공동화현상이 돼서 공실이 생기면 시골소유자 한 명이 부셔서 텃밭 만들어버리면 돼요. 시골은 아무 상관이 없어요.
  도시 구도심에 공동화현상이 되면 그것은 못 부셔요. 왜, 소유주가 너무 따로따로 있어서 부술 수가 없어요. 8가구에 1가구만 살아도 못 부셔요. 그래서 공포가 생기는 거예요, 빈집 공포라고. 그런 것도 다 감안해서 계획을 세우고 업무보고 한다든가 어디 가서 PR할 때도 어필을 해 줘야 돼요.
  우리가 장밋빛만 얘기했다가 나중에 구도심 치명타 당합니다. 서울사람들이 공항 소리 나고 하는데 거기 와서 살까요, 거의 안 살아요. 그 좋다는 옥길동도 10%도 안 들어왔어요. 지금 심각합니다.
  5만 5000세대 지금 짓는다고 해요. 지금도 주택보급률이 100.86%, 8.6%가 올라갔어요. 그러면 5만 세대가 다시 들어오면 보급률이 몇 %예요, 25%가 늘어나는 거예요. 그러면 주택보급률이 124% 정도 돼요, 오피스텔 빼고. 오피스텔 빼고 그런 겁니다. 오피스텔 포함하면 난리나 버리고. 125% 이상 보급률이 생긴다, 그러면 어떻게 해요? 25%는 빈집이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 인구가 계속 줄잖아요. 인구를 가르쳐 주면 2015년도에 83억 8900명, 그러니까 85만 명이었어요. 지금은 82만 9000, 2만 명이 줄었어요. 그런데 그나마 현재 공실이 안 생기는 이유는 뭔 줄 아세요, 그것 혹시 생각 안 해보셨어요?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제 앞으로는 그것도 생각을 해야 돼요. 그나마 지금 공실이 안 생기고 유지하는 것은 외국인 때문에 그럽니다. 외국인이 3만 명이 넘게 들어왔어요. 그분들이 거기 다 채워주고 있어요. 그것 없었으면 3만 명이 살 수 있는 가구가 다 공실로 남아있는 거예요, 현재.
  심각해요, 심각합니다, 이게. 개발부장님은 그것까지 생각해야 돼요. 부천시에 어떤 인구가 유입돼서 어떤 분이 살고 있는가를 판단하고 기획을 해야지 누가 채우는지도 모르고 기획하면 안 되죠. 전반적으로 다 컨트롤하고 생각을 해서 기획을 하시라는 거죠.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유념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지금 83만 명이 안 되잖아요. 그때 모 의원이 그랬어요. 옥길동 들어오면 우리 100만 명 될 거라고. 저하고 말다툼했어요. 준다, 는다. 제가 준다고 그랬어요. 옥길동에 누가 오냐, 강남사람이 옥길동에 살 것 같아요? 안 살아요. 그나마 서울이 가까워서 10%가 유입된 거예요.
  그런데 대장동 비행기 소리 나고 13층 밑에 서울사람이, 힘듭니다. 그 옆에 가면 일산도 있고, 일산이 더 많아요, 거기도 아파트 빈 집 많고 그런데 부천 대장동에서 살 것 같아요.
  아무튼 개발하는 분들은 모든 것 미래도 생각하고 흘러가는 시스템을 잘 연구해서 진짜 부천시 미래가 밝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도시개발부장 배종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시개발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9분 회의중지)

(16시16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병권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차사업부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차사업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주차사업부장 강성필입니다.
  2020년 주차사업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9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차사업부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주차사업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홍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홍식 위원 박홍식 위원입니다.
  영상문화단지 내 캠핑카 전용주차장 조성을 113면 계획하고 있는데 요금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습니까?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요금은 기본적으로 4만 원짜리하고 8만 원짜리 두 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박홍식 위원 카라반은 8만 원 이렇게 크기에 따라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아니요, 같은 카라반인데 용량에 따라서 두 가지 종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홍식 위원 저는 조금 이해가 안 되는 게 부천에 화물자동차 전용주차장이 없잖아요. 많이 부족한 상태인데 굳이 세컨카, 캠핑카 전용주차장을 먼저 만든다는 게 맞나 싶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저희가 최초로 캠핑카 전용주차장을 세운 부지가 아인스월드와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난장주차장 사이 인도길이었거든요. 아스콘 포장이 아니고 인도길이다 보니까 트럭을 세웠을 때 큰 차든 작은 차든 간에 길을 훼손하고 안전사고에 대한 염려가 있어서, 캠핑카는 자주 입출차가 아니고 보통 입차를 하게 되면 일주일 이상 차가 움직이지 않고 주차가 가능한 그런 여건 때문에
박홍식 위원 지금 화물주차장도 필요한데 그것을 재설계를 해서 저는 화물주차장을 만드는 게 더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이번에 저희가 자체적으로 송내IC 하부공간에 화물차 전용주차장 조성을 이렇게
박홍식 위원 알겠습니다. 캠핑카 전용주차장이 생긴다고 하길래 한번 의향을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참고로 주차장 부지를 만드는 게 아니고 캠핑장 운영이 금년으로 종료가 됐거든요. 그래서 영상단지개발 도시계획이 확정되고 그런 마당에 그냥 방치하는 것보다는 유휴공간을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박홍식 위원 그러니까 그 주차장에 화물차를 활성화시키면 더 좋겠다 그런 제 의견이고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네, 그렇게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박홍식 위원 두 번째는 뭐냐면, 지금 지평식 주차장에 1면당 얼마 정도 들어갈까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물론 주차 조성은 시 사업이기는 한데 8000만 원 가까이, 6000만 원은 더 드는 것으로
박홍식 위원 지평식인데도 그래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네, 그렇습니다. 토지매입비까지 포함해서
박홍식 위원 매입비 빼면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매입비 빼고 계산은 제가
박홍식 위원 왜 그러냐면 지평식이든 건축식이든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 계획을 하게 되면, 그러니까 매입비 빼고 설계를 하면 보통 40∼50억, 60억 그래요, 면수로 따지면 50면, 70면 정도 돼 있는데.
  솔직하게 도시공사에서 연구를 해서 비용을 좀 한다면 행정에, 주차장을 도시공사에서 선제적으로 사업을 한다면 수익이 좀 발생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이번에 송내IC 하부공간 같은 경우도 토지매입비가 없다 보니까 크게 20억 이하 정도 가지고도 대형차를
박홍식 위원 몇 면이죠?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39면을 댈 수 있고 승용차까지 포함하면 50면 이상 큰 주차장이 형성될 것으로
박홍식 위원 그러니까 지금 행정에서 주차사업 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나오잖아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부지비용이 아무래도 빠지다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박홍식 위원 그러니까 행정하고 얘기를 해서 선제적으로 공격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네, 그렇게 협력하겠습니다.
박홍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박홍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명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혜 위원 박명혜입니다.
  박홍식 위원님이 질의한 캠핑카 전용주차장 113면이 시장조사가 된 내용이에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1차 때는 저희가 시장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캠핑카연합회하고도 협력을 했는데 2차 조성부지는 먼저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운영 중이던 캠핑장을 활용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보니까 캠핑장 인근의 유휴공간을 주차장으로 만들었고 그러다 보니까 113면 정도, 지금 캠핑카가 50대 미만 정도로 계약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박 위원님 말씀하셨던 부분처럼 소형트럭을 입차시킬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하고 이것은 시장조사보다는 유휴공간을 먼저 계산을 하고 면수를 조정했습니다.
박명혜 위원 그 부분을 얘기하고 싶은 겁니다. 화물차나 소형트럭이나 이런 것들이 없는데 캠핑카 전용으로 공지를 해 버리면 활용하기가 힘들 수 있으니 범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 부탁드리고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명혜 위원 도시환경 변화에 따른 급지 조정 및 제도정비에서 우리 운영조례를 일원화하고 견인대행료 기준을 재정립한다고 하는데 이 내용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일까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지금 저희가 시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급지 조정 문제는 과거에 최초로 급지를 조정해서 이를 테면 상권에 있는 곳은 1급지, 주택가에 있는 곳은 3급지 이렇게 구분을 했었는데 주택가 3급지가 활성화가 돼서 상권이 들어서고 주차출입구를 주요 간선도로 쪽으로 뺀다든지 해서 환경변화가 생겼다면 급지 조정도 3급지에서 어쨌든 거기에 맞는 급지가 되는 게 맞겠고 실례로 중앙공원 같은 경우
박명혜 위원 그러면 사전조사가 된 데들이 있나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네?
박명혜 위원 지금 시장조사가 되어 있나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네, 저희가 아주 기초적이지만 조사를 했습니다.
박명혜 위원 그러면 자료 제출 부탁드립니다.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네.
박명혜 위원 주차장 서비스 단체표준 인증을 올해 추진하신다는 거죠?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네, 금년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전국적으로 지금 몇 군데나 되어 있을까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공기업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박명혜 위원 그러면 최초가 되는 거예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민간기업은 조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대한주차산업협회에서 하고 있는 단체표준 인증 추진내용들을 쭉 보니까 받으면 좋기는 할 것 같은데 이것을 받았을 때 우리 인센티브는 어떤 게 있을까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글쎄요, 아무래도
박명혜 위원 공신력이겠죠?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평가가 비계량이기는 하지만 경영평가라든지 지방공기업 최초로 한다면 그런 여러 가지
박명혜 위원 소요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들지 않습니다.
박명혜 위원 인증 신청하고 이런 데 비용들이 있던데 그런 정도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네, 비용 없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그리고 주차안전관리사 자격취득 이것을 민간에서 하고 있는데 누구를 대상으로 자격취득을 시키겠다는 거예요, 하겠다는 거예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이를 테면 도시공사 간부들이 CCM 인증을 땄던 것처럼 주차관리요원하는 분들 지속적인 교육도 중요하지만, 주차안전관리사 민간자격증이기는 하지만 자격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면 조금 더
박명혜 위원 그러니까 자격증을 따게끔 하는 대상은 부천시 주차관리요원, 부천도시공사 그런 거죠?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네, 지금 관리요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자격취득을 한다고 하는데 주체와 무엇을 위한 자격취득인지가 안 나와 있어서 확인한 거고요.
  지금 화물차 대형차량이나 덤프트럭, 이런 버스들 불법주차단속을 누가, 주체가 어디예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주차지도과 시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그러면 도시공사와는 상관없나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도시공사와는 무관합니다. 관계가 없습니다.
박명혜 위원 그런데 도시공사로 문의를 하라고 한대요, 전화를 했더니. 계속 저희 주변의 민원인들이 도시공사 주차관리과 전화번호를 주기도 하고 생활민원불편 앱 그쪽으로 하라고 하기도 하고 도대체 주차관리의 대상이 없어서, 4개 부처 정도를 안내해 줬는데 모두가 자기 부처가 아니라고 했대요.
  도시공사에서는 대형 덤프트럭이나 버스 불법주차 관리는 무관한 겁니까?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네, 그렇습니다.
박명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박명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차시설팀장님 오셨어요,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시설팀장 양일동 주차시설팀장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2020년도에 주차시설팀의 중요 업무가 뭐죠?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시설팀장 양일동 올해 잡은 주요 업무는 건축물로 된 지하주차장이나 그런 주차장이 점점 늘어나고 있고 또 계속 무인화하고 있고 해서 그런 주차장의 범죄예방이나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그런 게 목표입니다, 시설개선으로.
○위원장 박병권 범죄예방을 어떤 식으로 하는데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시설팀장 양일동 저희가 인증을 작년에 세 군데를 받았는데 거기는 비상벨 설치나 정관 안내방송, 텔레폰페이징 시스템, 반사경 설치, 과속방지판 이런 것을 설치해서 관할 경찰서에 인증을 받게 돼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비상벨 설치해 놓은 데 있어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시설팀장 양일동 네.
○위원장 박병권 어디에 설치했죠?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시설팀장 양일동 총 8개소 설치됐고 지하주차장은 다 설치됐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비상벨을?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시설팀장 양일동 네, 이번에 새로 인수받은 주차장만 아직 안 됐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혹시 지하주차장에 비상벨 보신 적 있어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시설팀장 양일동 작년 9월에 설치됐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잘 보이는 데 설치했나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시설팀장 양일동 네.
○위원장 박병권 어디, 어디에, 다 됐다고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시설팀장 양일동 중앙공원 지하, 소원 지하, 비둘기 지하 지금 다 기억은 안 나는데 윗소사공원, 지하주차장 8개소가 있는데 8개소에
○위원장 박병권 그것은 기본적인 업무고 또 팀장님이 생각하는 개발계획 업무는, 주차시설팀에서 “이것을 한 번 해 보겠다.” 이런 업무는 없나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시설팀장 양일동 사실 저희가 원래 올해 주차장 통합관제센터를 건립하려고 했었는데 그게 예산이 무산돼서, 저희가 교통정보센터 안에 지하주차장 8개소의 CCTV를 모아서 볼 수 있는 텔레폰페이징시스템이 설치돼 있습니다. 거기를 무인콜을 받는 응대직원, 여사님들이 그것을 받고 있는데 무인콜을 응대하면서 보다 보니까 제대로 관리가 안 돼서 저희 주차시설팀이 중앙공원 지하주차장으로 옮겼는데 그 주차장 안에 200여 개 되는 CCTV카메라를 병렬로 연결해서 저희도 이중 감시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올해 구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주차시설팀에서는 기존에 있는 주차장의 시설을 보완하고 유지관리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죠?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시설팀장 양일동 네, 맞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안전사고는 사전에 방지가 목적이고.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시설팀장 양일동 네, 맞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CCTV 필요 없어요. 사전방지가 최고예요. CCTV보다 더 먼저가 사전방지, 그다음에 CCTV.
  사고 난 다음에 CCTV로 범인 잡으면 뭐 합니까, 내가 사고 나면 그게, 그보다 먼저가 사전예방 후차적인 게 CCTV죠.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시설팀장 양일동 텔레폰페이징시스템이 뭐냐 하면 CCTV로 보다가 무인주차장이다 보니까 누군가 소변을 본다거나 벽에 낙서를 한다거나
○위원장 박병권 그러니까 사전이 우선이에요. CCTV는 사후관리거든요. 사후관리는, 진짜 무슨 일 당하고 범인 잡으면 뭐 합니까, 이미 나한테는 피해가 왔는데. 그것을 유념하셔서 주차시설팀에서는 보다 획기적인 것 한번 개발해 보세요,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것을.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시설팀장 양일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징수관리팀장님.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위원장님, 징수관리팀장은 차량압류 문제 때문에 오늘 참석을 못하고 운영팀장이 참석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아니, 운영팀에서 징수관리를 얘기할 수 있어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네, 포괄적으로는 답변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징수관리팀 사전에 안 온다고 얘기했어요, 누구 마음대로 뺐어요? 누구 마음대로 안 모시고 왔냐고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죄송합니다. 불찰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불찰이 아니라 항상 그랬죠, 안 부를까봐.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아니요,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그것은 우연의 일치인가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해태하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양해를 좀 해 주십시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사전에 와서 얘기를 하셔야죠. 제가 안 물어봤으면 어떻게 하려고 했어요, 잘 됐다 했을 것 아니에요.
  이런 게 다 나사가 빠진 거예요, 이런 게.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요. 아직도 멀었어요, 그러니까.
  주차운영팀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주차운영팀장 남두현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징수관리팀에서 2020년도 목표가 뭡니까?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작년 연말에 결손처리를 했고 지금 체납요금에 대해서 마지막 징수를 하고 있습니다,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람된 말씀인데 체납액에 대한 징수액은 그렇게 많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업무보고를 보시면 징수팀 거는 사실 없습니다. 아까 저희 시설팀장이 말씀드렸지만 범죄 인증 외에는 나머지는 다 운영팀에서 운영하고 있는 업무보고 자료를 만들었거든요.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징수관리팀은 필요가 없네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제가 말씀드릴 것은 아닌데 올해 조직개편이 있을 때, 징수 같은 경우가 저희들이 체납액이 많기 때문에 못 받은 돈을 받으려고 팀을 한시적으로 만들었고 올해 7월 정도 조직개편 때는 징수팀을 운영팀에서 흡수를 해서 인력관리를 하려고 예정으로 있고 제가 올해,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세상은 변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변하고 있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신문 보시면 알겠지만 5∼6년 후에는 플라잉카가 등장을 해서
○위원장 박병권 그러니까 팀장님은 징수관리팀이 체납이 별로 없어서 별 필요 없다 이런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필요 없다는 것은 아니고 인력을 축소해서 운영팀에서 같이 업무분장을 하려고 예정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런데 2018년도에 100만 원 이상의 고액체납자가 2,603건인데요. 그리고 2019년도에 1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76대, 8500만 원 징수했고 미납주차요금 계좌를 도입해서 5,311건이, 그게 없는 거예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없는 것은 아니고 거기 징수팀에 지금
○위원장 박병권 아니, 지금 마치 없는 것같이 얘기하잖아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아니, 결손처리를 했거든요, 올해.
○위원장 박병권 그것 잘못된 거예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체납액으로 했을 때 받을 수가 없는 경우가 있어서
○위원장 박병권 그러니까 결손처리하기 전에 그것 받을 생각을 해야지 결손처리하고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면, 지금 제가 이것 안 봤으면 없는 걸로 되잖아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왜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세요, 자료가 있는데.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그러니까 인력이 좀 많아서 축소를 하겠다는 거죠.
○위원장 박병권 인력이 많으면 하나도 미납이 없어야죠, 5,000건이나 되는데.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맞습니다. 그런데 체납액을 100% 다 징수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위원장 박병권 아니, 체납 때문에 징수관리팀이 있다 그랬잖아요. 그런데 없다 그랬잖아요. 체납이 별로 없어서 관리팀의 역할이 없다면서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체납액이 없다는 것은 아니고 체납액을 최대한 입금시켰는데 마지막에 저희들이 많은 인원이 투입이 돼서 그 일을 할 때는 조금 축소를 시키라는 것 때문에 기능을 축소시키겠다는 거죠.
○위원장 박병권 지금 2019년도 7월에 대상금액이 1만 7927대예요.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그래서 저희들이 그 시스템
○위원장 박병권 그것 달라고 그러는데 주차운영팀에서 와서 마치 없는 것같이 이런 식으로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사전에 저희들이 체납액을 줄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위원장 박병권 줄이려고 노력해도 다 없애놓고 줄여야지 이것을 결손처리 해 놓고 줄였다 그러면, 사장님, 이것 맞습니까? 대수는 늘어나고 있는데.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위원장님, 제가 답변을 드려도 괜찮을까요?
○위원장 박병권 가만히 있으세요. 팀에 물어보는데 왜 거기서 답변을, 외워서 왔기 때문에 얘기 안 하는 거예요. 전체 알라고 제가 하는 거예요. 혼자 하신 것은 아니잖아요, 혼자 팀장님 역할까지 하실 거예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아닙니다.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위원장님, 징수 관련된 자료를 징수팀장하고 협의를 해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제가 운영팀장이다 보니까 답변이 어려워가지고
○위원장 박병권 모르면 그렇게 하시고 마치 없는 것같이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 안 되죠. 자료가 나와 있고 계산이 돼 있는데 그렇게 모르고 그냥 얘기하는 것같이 얘기하시면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죄송합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들어가세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주차운영팀장 남두현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주차사업부장님께서는 금방 얘기 들었죠. 미수가 늘어났어요, 체납 차량대수가. 결손처리를 어떻게 해서 제로가 됐는지, 몇 건으로 됐는지는 몰라도 결손이라는 것은 법에 나와 있지만 그것 다 안 받아서 결손처리한 거예요.
  사실 자기 돈 같으면 결손처리하겠어요. 결손은 바로 손실이에요. 최고 무섭게 생각해야 될 게 결손이거든요. 그것을 마치 해지하는 것같이 얘기하시면 계속 결손이 나오는 거죠. 결손을 하나도 없이, 물론 하나도 없이는 안 되겠지만 하나도 없이 만든다고 사명감을 가지고 해도 결손이 되는데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유념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것을 잘 하셔서 거기에 대한 결손, 미납, 그리고 여기 업무보고 다시 써서 제출해 주세요.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리고 다음부터는 안 오시는 것은 사전에 얘기를 하세요. 왜 여기까지 와서, 지금까지 앉아계시면서 얘기 안 하시면 그것 뭡니까.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 앞전에 다 팀장님 불러서 얘기하는 것 봤잖아요. 안 봤어요? 봤으면서도 그렇게 모른 척하고 가만히 앉아계시고, 아무튼 그것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주차사업부장 강성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차사업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공사업부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사업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 김동영 공공사업부장 김동영입니다.
  공공사업부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3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공공사업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공공사업부장의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사업부장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환경관리팀장님.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 김동영 환경관리팀장은 도교위 소관이 아닙니다.
○위원장 박병권 또 안 나오셨어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 김동영 네.
○위원장 박병권 왜?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 김동영 행복위 소관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행복위에서 환경관리팀 하나요, 중복돼 있는 것 아닌가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 김동영 종량제봉투는 행복위 소관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여기는 종량제봉투만 하는 거예요, 다른 환경은 안 하고?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 김동영 네.
○위원장 박병권 그러면 공공시설팀장님, 2020년도 공공시설팀에서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 업무는 무엇입니까?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공공시설팀장 백남훈 공공시설팀장 백남훈입니다.
  2020년 주로 추진해야 할 사항은 저희 지하도상가가 노후 됐기 때문에 법정점검 외에 전기나 기계, 소방 이런 시설물 자체 안전점검을 추가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공공시설팀이 5개 사업장에 기술 인력을 활용해서 건축이나 미장 이런 시설물 자체 보수를 확대해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공공시설팀이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은 몇 개예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공공시설팀장 백남훈 총 5개 사업장이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어디, 어디죠?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공공시설팀장 백남훈 송내어울마당, 도당어울마당, 장애인회관, 부천콘텐츠센터, 지하도상가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래서 5개 사업장을 몇 분이 운영하고 계세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공공시설팀장 백남훈 총 29명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술 인력은 13명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지금도 기술 인력이 형광등 하나 끼는데 업자 불러서 끼나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공공시설팀장 백남훈 저희가 자체적으로 다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업자 불러서 끼더니 왜 갑자기 그렇게 됐어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공공시설팀장 백남훈 사업장에 형광등 이런 것 외에 기술적으로 건축이나 조경작업이나 이런 쪽에 기술 인력이 부족할 경우에 저희 기술 인력이 서로 투입을 해서 같이 합동작업을
○위원장 박병권 아니, 이 앞전에 환풍기청소도 외부업자 시키고 에어컨청소도 외부업자 시키더니, 그러면 지금은 외부업자 안 시키는 거죠?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공공시설팀장 백남훈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내부에서 하는 거죠, 그러면 많이 절약됐겠네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공공시설팀장 백남훈 네, 자체 보수 많이 됐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기술직이 13명 있으면 에어컨실외기, 환풍기, 형광등 당연히 낄 수 있는 거지 그것도 외부업자 시켜서 하고, 기술직이 외부 부르면 뭐 하러 거기에 맡깁니까, 우리가 그냥 관리하면서 외부에 맡겨서 시키면 되지.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공공시설팀장 백남훈 자체적으로 보수를 많이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근 10년 동안 그렇게 하고 계셨어요.
  2020년도에 팀장님이 새로운 것 이것은 꼭 해 봐야 되겠다, 각오는 뭐예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공공시설팀장 백남훈 저희가 기술 인력들이 아무래도 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서 자체적으로 사업장을 돌아가면서 시설물을 같이 공유하면서 어느 사업장에 가든지 그 시설물에 다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키고 싶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기술직이 시설직 기술 뽑는 것 아니에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공공시설팀장 백남훈 그런데 저희가 시설관리를 하다보면 분야별로 있는데 한 사람이 한 분야만 아니라 다른 분야까지 다 기술을 공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기술직은 다 해요, 다른 분야까지. 안 하려고 하니까 그 시스템이 안 돼서 그렇지 기술직은 다 해요. 형광등 끼는 사람이 형광등만 끼는 게 아니고 형광등 끼는 사람이 에어컨 청소할 수도 있는 거고 모터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체계화 안 시키고 매뉴얼을 잘못 만들어서 그런 것이죠.
  그것을 아무튼 적극적으로 해서 기술직이 거기에 투입되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연마하시란 말이에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공공시설팀장 백남훈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그리고 정 안 되면 그런 분들을 뽑아야 돼요, 또.
  기술직이 뭡니까, 그것 하려고 뽑아놓은 것 아닙니까. 제가 앞전에 환풍기를 외부업자에 맡겨서 하는 것 보고 깜짝 놀랐어요. 여자분들도 다 환풍기 청소해요, 떼어다가. 기술직을 해 놓았는데 그것을 환풍기 청소를 시키고 에어컨실외기 청소를 시키고, 아무튼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세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공공시설팀장 백남훈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이학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학환 위원 버스자동세차기 2대 교체 돼 있네요. 이것 2대 하려고 그러는 거죠?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 김동영 네, 그렇습니다.
이학환 위원 지금 설치돼 있는 게 연한이 다 된 거죠?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 김동영 네, 연한도 되고 많이 노후화가 됐습니다.
이학환 위원 이게 비싸죠, 한 대에 얼마 정도 하나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 김동영 한 대에 7500∼8000.
이학환 위원 수리는 안 되나 봐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 김동영 주요 부품들이 단종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수급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것을 수리하려면 에너지공급계통 전체를 다 바꿔야 되는, 그러다 보니까 효율적인 면이나 비용
이학환 위원 이게 어디 거예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차고지충전소팀장 김영규 동양제철이라고
이학환 위원 국산 거예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차고지충전소팀장 김영규 일본 도시바 제품을 수입한 제품입니다.
이학환 위원 아니, 왜 여쭤보냐면 세차기는 우리나라 것은 없어요?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 김동영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전체적으로 시장조사를 시행 중에 있고 가급적, 당연히 우리나라 게 있다면 우리 것을 써야죠.
이학환 위원 아니, 왜 그러냐면 먼저도 얘기를 들어보니까 단종이 돼서 부품이 없어서 그런다고 하길래, 이게 우리나라 것이 있으면 우리나라 것으로 교체를 하면 그런 염려는 없지 않겠나 싶어서, 우리나라 제품이 있으면 찾아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 김동영 네, 알겠습니다.
이학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학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무튼 도시공사 사장님하고 부장님들 그리고 모든 분들이 옛날 공단에서 아직까지도 못 벗어난 것 같아요. 공단은 과감하게 차버리고 공사인원으로서 그 역할을 빨리 해 나가야 돼요. 자구책을 마련하고 자립 갱신을 해야 되거든요.
  공단체제로 언제까지 갈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야 당선 못 되면 나가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정년까지 계셔야 될 것 아니에요. 그리고 또 후배들이 오셔서 공단을 이끌어가야 되고. 그런데 선배님들이 자꾸 그런 식으로 대충 넘어가버리면 공사에 근무하는 후배분들이 더 안 해 버려요, 요즘에는. 그러면 오래 갈 것 같아요, 공단 해체됩니다. 다 외주 줘버려요.
  아무튼 공단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추진해서 부천 도시공사가 명실공히 부천에서 우뚝 서고 발전할 수 있다, 그리고 앞서 간다 이렇게 좀 운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도시공사공공사업부장 김동영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공공사업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사업부를 끝으로 부천도시공사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셨습니다.
  제안설명을 해 주신 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3분 회의중지)

(16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병권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동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동 소관 업무보고는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각 동으로부터 10개 동의 업무보고를 일괄 청취한 후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심곡동, 부천동, 중동, 신중동, 상동, 대산동, 소사본동, 범안동, 성곡동, 오정동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먼저 심곡동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곡동장 황병덕 안녕하십니까, 심곡동장 황병덕입니다.
  우리 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의정활동을 하시는 박병권 위원장님 그리고 박찬희 간사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동 과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우용 생활안전과장입니다.
  이도원 친환경과장입니다.
  그럼 2020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심곡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부천동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동장 이형노 안녕하십니까, 부천동장 이형노입니다.
  박병권 위원장님, 박찬희 간사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의정활동하시기를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도식 생활안전과장입니다.
  윤경욱 친환경과장은 5급 교육 중으로 한상민 자원순환팀장이 대신 참석했습니다.
  그럼 주요 업무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고 나머지 자료는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병권 부천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중동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동장 박종구 안녕하십니까, 중동장 박종구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각 과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창규 생활안전과장입니다.
  한금인 친환경과장입니다.
  3쪽 동 목표와 추진방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중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신중동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중동장 김진복 신중동장입니다.
  위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신중동 소속 과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장이선 생활안전과장입니다.
  친환경과장 직무대리 김도윤 자원순환팀장입니다.
  소통과 공감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비전으로 5대 목표와 13대 핵심과제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2쪽 일반현황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신중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상동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동장 김상완 상동장 김상완입니다.
  보고에 앞서 해당 과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정해옥 생활안전과장입니다.
  여길태 친환경과장입니다.
  2쪽 동 목표와 주요 추진방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권 상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대산동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산동장 황인화 대산동장 황인화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과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허용철 생활안전과장입니다.
  문종환 친환경과장입니다.
  지금부터 2020년 대산동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하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대산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소사본동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본동장 이태훈 소사본동장 이태훈입니다.
  소사본동 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석준 생활안전과장입니다.
  문영채 친환경과장입니다.
  소사본동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소사본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범안동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범안동장 함병성 범안동장 함병성입니다.
  범안동 과장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훈 생활안전과장입니다.
  이점숙 친환경과장입니다.
  보고서 2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범안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성곡동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곡동장 이성배 성곡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이성배입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도시교통위원회 소관 과장님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정애경 생활안전과장입니다.
  방병근 친환경과장은 5급 교육중이라 조연술 자원순환팀장이 대신 참석하였습니다.
  그럼 2020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성곡동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성곡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오정동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동장 이재우 오정동장 이재우입니다.
  보고에 앞서 소관 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재현 생활안전과장입니다.
  이준배 친환경과장입니다.
  5쪽 동 목표와 주요 추진방향이 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권 오정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동장을 지명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해당 동장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혜 위원 부천동장님 앞으로 나와 주세요.
○위원장 박병권 부천동장님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부천동장 이형노 부천동장 이형노입니다.
박명혜 위원 박명혜입니다.
  이번에 1월 1일 자로 청소업체가 변경돼서 전담제가 실시됐죠?
○부천동장 이형노 네.
박명혜 위원 주민들이 체감할 만한 변화가 있거나 혹은 새로운 민원이 발생한 사항들이 있습니까?
○부천동장 이형노 업체가 바뀌고 그래서 요일이 바뀌기 때문에 혼선이 좀 있었는데 지금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대형폐기물 관련해서는 여전히 민원이 끊이지 않는 것 같던데 어떻습니까, 현황이?
○부천동장 이형노 대형폐기물 같은 경우는 과거에 일반 동 시절에는 동에 가서 바로 스티커 발급을 받아서 했는데 지금은 전화민원이나 또는 팩스로 신청을 했을 때 번호를 발급하면 계좌번호와 같이 주는데 그런 부분 일부 의식이 없는 분들이 돈 납부를 안 하고 스티커번호만 붙여놓고 가는 그런 현상이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대형폐기물 관련돼서는 두 가지의 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하나는 애초에 광역동으로 갈 때 다 우려했던 나이 드신 분들이 전화나 인터넷 접수나 납부나 이런 것들이 불편해서 근본적으로 시스템의 문제가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지금 말한 것처럼 악의든 혹은 불편해서이든 납부를 하지 않고 그냥 내놓고 가는 경우들을 잡을 길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동네마다 대형폐기물이 해결이 안 되는데 시에서는 어쨌거나 예산을 들여서 콜센터도 만들고 했거든요. 그런데 전혀 체감이 안 된다고 해요, 통장회의를 제가 가보면.
  일선에 계시는 광역동장님들이 제도개선에 예산도 들이고 업체도 바꾸고 여러 가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선이 안 되는 것에 대해서 중지를 모으시거나 뭔가 대안이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이제 광역동 시행 횟수로는 2년차거든요. 현장에서 답을 주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던데요.
○부천동장 이형노 실질적으로 핸드폰에서 문자를 받아볼 수 있고 은행에 출납이 가능한 부분에 있어서는 과거보다 훨씬 편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민센터에 나가지 않고 직접 전화 한 통화로 신고를 하면 거기에서 발급번호하고 계좌번호를 바로 문자로 전송해 주기 때문에, 그것을 확인해서 하기 때문에 큰 불편함이 없는데 거기에 따른 홍보가, 절차에 대한 홍보가 부족한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은 각종 단체회의나 통장회의 때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착오가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명혜 위원 주민들 홍보방안도 적극적으로 광역동장님들이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마을자치회 모집이 다들 끝났나요?
○부천동장 이형노 마을자치의 경우는 20명 내외로 해서 위촉이 다 끝났습니다.
박명혜 위원 그런데 그 전에 마을에서 활동하던 분들 외에 새롭게 영입된 분들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
○부천동장 이형노 마을자치 같은 경우는 옛날 과거에 주민자치회원들을 주로 해서 마을자치위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동 단위의 주민자치회는 아직, 선정위원회까지 구성되어 있고 지금 모집공고 직전에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우리가 광역동으로 바뀌고 마을자치, 주민자치를 강화하기 위해서 엄청난 에너지를 들여가면서 하고 있는데 실제로 “그 밥에 그 나물들밖에 없다, 주민들은 전혀 내용을 모른다.” 이런 얘기들이 되게 많아요, 현장에 가면. 그래서 주민 없는 주민자치, 마을주민이 참여하지 못하는 마을자치라는 말이 돌 정도로.
  그래서 지역사회에서 새로운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홍보나 이런 것들을 기존 단체에 의존하기보다는 그런 것을 계속 발굴하는 게 저는 광역동장님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안들을 마련해 주시고요.
  지금 주민프로그램 전체 광역동에서 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자료요청을 합니다. 제가 파악해 보니까 어디는 미달이 되고 어디는 운영이 안 돼서 계속 마이너스가 돼서 하기도 하고 또 계속 그 멤버들이어서 내부갈등이 있다고 하는데 전체 10개 광역동에서 진행하고 있는 주민프로그램 현황하고 건의사항이나 개선사항이 있는 부분들이 있으면 그 부분도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난 행정감사 때 포트홀이 광역동별로 체크리스트가 있다는 발언을 어떤 동장님이 했었는데 제가 여러 군데 물어봤는데 포트홀 작성리스트가 있나요, 없나요?
○부천동장 이형노 포트홀 작성이 아니고요, 지난해 제가 알기로는 포트홀 관계는 각 동별로 순찰반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조사를 해서 그때그때 조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박명혜 위원 저도 그 보고를 받았는데 체크리스트하고 어떻게 조치했는지를 달라고 했더니, 그 자료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광역동에 있나요? 있으면 제출 바랍니다, 부천동뿐만 아니라.
○부천동장 이형노 확인해 보겠습니다.
박명혜 위원 분명히 그렇게 하고 있다고 했는데 자료요청을 했더니 자료로 만든 동은 없는 것 같더라고요.
○부천동장 이형노 포트홀 조사보다도 보행안전개선사업으로 해서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일제조사를 전년도 12월에 해서 저희 동 같은 경우는
박명혜 위원 그것은 일부만 하셨던데요.
○부천동장 이형노 저희 동 같은 경우는 454건이 조사가 되어서 91%가 현재 조치가 됐고
박명혜 위원 그러면 그 안에 포트홀하고 보행위해요소, 요소 그것까지 다 들어 있는 건가요?
○부천동장 이형노 그것은 맨홀뚜껑이라든지 그런 부분인데 포트홀은 안 들어가 있는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도로 차량주행 위주이기 때문에 보행자 우선으로 해서 그것을 조사했고 포트홀
박명혜 위원 그러면 그렇게 아주 작은 공사들 동네에서 구멍이 나거나 금이 갔거나 이런 것들은 지금 어느 단위에서 하고 있어요? 공사를.
○부천동장 이형노 도로의 규모에 따라 20m 미만의 도로에서는 동에서 하고 그 이상 도로는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명혜 위원 그러면 최근에, 혹시 1월에 도로를 다녀보셨나 모르겠는데 제가 나중에 보여드릴 텐데 도로 곳곳에 새까만 아스콘으로 동네 곳곳이 도배가 돼 있어요. 굉장히 흉하거든요. 그런데 큰 도로, 작은 도로 할 것 없이 이렇게 돼 있어요. 연말에 개선하기 위해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동네 곳곳 도로마다 엉망진창인데
○부천동장 이형노 제가 중간에 답변드려서 죄송한데 그런 부분들은 포트홀이 발생되면 위험하기 때문에 응급조치를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전체적인 포장이 어렵기 때문에 포트홀 발생된 부분만 그렇게 해서 조치를 하기 때문에 미관상 좋지는 않지만 통행에는 지장이 없는
박명혜 위원 동장님, 조치한 것을 문제 삼는 게 아니에요. 제가 여기저기 다니면서 큰 도로, 작은 도로 조치한 내역을 봤는데 굉장히 흉해요. 새까만 아스콘 이게 한두 도로가 아니에요. 큰 도로, 작은 도로 다 찍어놓은 건데 이것을 조치라고 한다면 이것은 안전을, 그리고 포트홀이든 금이 간 거든 벽을 더 높게 메꿨기 때문에 오히려 넘어지는 현상이 벌어져요.
  그런데 이런 것 정도는, 어쨌든 광역동장님들이 동네 구석구석에서 발생한 문제는 파악하고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연말 기점으로 연초에 확 늘었거든요. 추후에 이런 게 있으면
○부천동장 이형노 그런 부분들이 연말, 연초에 느는 이유가 비가 오거나 춥고 기온차가 심할 경우 마모가 심하기 때문에 그렇고요.
  그리고 좋지 않은 경우는, 물론 좋은 의견이고 한 번에 그 부분에 있어서 구간을 딱 직선으로 그어서 그것을 포장하면 좋은데 그 정도로 되려면 거기에 따른 도로통제나 또는 장비가 투입되어야 되기 때문에
박명혜 위원 동장님, 일단 제가 전체적으로 도로포장을 하라고 말씀드린 게 아니고요. 문제의 핵심은 이것을 소위 땜빵처럼 이렇게 해 놓은 것들이 오히려 높낮이가 맞지 않아서 위험요소이고
○부천동장 이형노 수평이 안 맞아서요?
박명혜 위원 미관상으로도 흉측하고 큰 도로, 작은 도로 할 것 없이 다 이렇게 일괄적으로 할 정도면 광역동이든 도로관리팀이든 어디선가는 조사된 내용을 근거로 했을 텐데 어떻게 이렇게 진행을 했는지 광역동장님이 알고 계시는지를 묻는 게 핵심이에요.
○부천동장 이형노 네, 무슨 말인지 알았습니다.
박명혜 위원 그래서 아까 말한 도로보행과 관련한 체크리스트를 광역동별로 한 게 있으면 조치사항까지 10개 광역동에 다 제출 요청을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박병권 위원장 박찬희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박찬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학환 위원님.
이학환 위원 성곡동장님.
  9쪽 음식물쓰레기 수거방법, 이게 대형으로 하다 보니까 잘 안 되나요?
○성곡동장 이성배 대형으로 하니까 그냥 갖다버려요, 그 통에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 저희가 소형으로 205개소를 은행단지에 해 봤어요. 그랬더니 20% 정도 수거되던 게 90% 정도까지 수거가 됐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이것을 고강본하고 여월동 쪽까지 확대해 보려고 업무계획을 세웠습니다.
이학환 위원 쓰레기분리수거 있잖아요. 좀 시정이 된 것 같나요, 어떤가요? 요즘.
○성곡동장 이성배 쓰레기분리수거는 대동소이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저희가 중점 두는 것은 음식물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이학환 위원 저도 보면 음식물을 그냥 버려요, 다른 봉투에. 정해진 봉투에 안 넣어서 버리고 일반쓰레기도 그냥 버리고 그런데 그런 부분 물론 관리도 해야 되지만 시민의식이 또 없어서 그러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참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음식물도 규격봉투에 안 넣어서 버리면 수거를 하지 말아야 되거든요, 원칙적으로는. 그런데 그게 또 쉽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도 이 부분 갖고 시정질문도 해 보고, 부천이 이게 참 오래됐죠, 한 30년 가까이 됐나요, 쓰레기 종량제봉투 이런 부분도. 그런데도 이게 시정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은 홍보도 더 해야겠지만 시민의식도 문제가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유치원부터 머리에 주입을 시켜줘야 된다고 저는 봐요. 그래서 충분히 교육도 하고 홍보도 하고, 사람이 인성이 중요하잖아요, 유치원부터 쓰레기는 쓰레기봉투에 넣어야 된다는 어떤 프로그램도 있어야 될 것 같기도 하고 이런 부분을 조금 더 개선할 수 있도록, 우리 시민이 안 보면 버리고 보면 넣어서 버리고 이런 마음 갖지 않도록 하려면 우리 관에서도 적극적인 홍보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
○성곡동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쓰레기 안내스티커하고 저런 것은 올해 많이 할 건데 학생들 그것은 학교에도 공문 좀 보내서 사전에 시간을 들여 교육시켜달라고 홍보하겠습니다.
이학환 위원 그렇게 하고요.
  지금 광역동 실시한 지가 몇 개월 지났죠, 반년이 지났네요. 그렇죠?
○성곡동장 이성배 네, 지금 7개월째입니다.
이학환 위원 지금 어떠십니까, 원도심 성곡동 같은 경우는?
○성곡동장 이성배 성곡동 같은 경우에는 다른 동에 비해서 조용해요. 그런데 고강본 지역하고 성곡본 지역하고 약간 동네성향이 고강본동은 원래 동네라 자기네들에 대한 자부심이 있고 성곡동은 또 성곡동이 더 크다고 그런 것에 대해서 조금, 이번에 주민자치회 위원회 만들면서 회의를 해 보니까 그게 많이 나타나더라고요. 회의 한 번 하고 나서 아직도 융합이 덜 되고 있다는 것을 조금 느꼈습니다.
이학환 위원 그게 그만큼 불편하다는 거예요, 속된말로. 솔직하게 그만큼, 지금 고강본동에서 성곡동까지 여러 가지 민원 보려면, 은행단지에서부터 보려면 상당히 불편합니다.
  어쨌든 마을버스가 하나 생겼더라고요, 은행단지에서 한 번 돌아오는 것. 그런데 거기에서 성곡동까지 오려면 여러 가지가 불편한 게 많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도 고강본동사무소는 다시 복원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그렇지 않으면 분소처럼 뭐 하나 만들어줘야 되지 않느냐라고 여러 번 얘기했는데 비단 성곡동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동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때로는 민원인들이 많이 와서 오래 기다리는 부분도 있고 광역동이라는 자체가 시행하고 있으니 어떤 도리는 없지만 이것은 빠른 시일 내로, 장단점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왔잖아요. 공무원으로 계신 분들도 말씀은 안 하시지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고강본동 같은 경우는 아무리 개선해 준다고 해도 불편합니다. 행정을 보다가 갑작스럽게 동을 통폐합하면서 사실 시민이 불편하잖아요.
  이것은 시 집행부나 여기 계신 동장님들이 불편하면 같이 건의를 해서 같이 해결할 수 있게 이렇게 가줘야지 언제까지 광역동 명분을 놓고 이렇게 갈 수는 없다고 저는 봅니다. 정말 이게 어떻게 바뀌든지 간에 바뀌어야 되지 않느냐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성곡동장 이성배 은행단지 쪽은 그래서 ATM기 그것도 이번에 설치했고 아동돌봄 그것도 다음 주인가 돌봄 업체 선정돼서 개관식하려나 봐요. 그래서 많이 좋아지고 있는데 마을자치회 출범하면서 그동안 소소한 것들은 고강본동주민지원센터에서 하고 있으니까 아마 차츰차츰 나아질 겁니다.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이학환 위원 물론 나아져야 되겠죠. 그렇지만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아무리 나아져도 과거에 고강본동사무소 있을 때보다는 못하다고 봅니다. 이게 내가 먹고 싶으면 가서 먹고 개인이 어떤 그런 관계가 아니라 행정을 봐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을 이렇게 해 놨다는 것 저는 지금도 잘못했다고 보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이러나저러나 조금이라도 불편한 부분은 같이, 이 동 저 동 장단점이 있을 것 아닙니까. 같이 교류해서 조금이라도 덜 불편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곡동장 이성배 네, 순찰을 더 많이 돌겠습니다.
이학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박찬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열 위원님.
이상열 위원 대산동장님 잠깐 나오시죠.
○대산동장 황인화 대산동장 황인화입니다.
이상열 위원 어쨌든 지금 공간이 여러 가지로 어려운데 송내2동 푸르지오 옆에 공간이 있었잖아요. 애초에는 거기로 옮기려고 계획을 잡았던 거거든요. 혹시 그런 계획이 세워진 것 있나요?
○대산동장 황인화 아직은 없습니다.
이상열 위원 거기에 대한 얘기 나온 것 전혀 없나요?
○대산동장 황인화 네.
이상열 위원 일단 지금 여러 가지로 불편하잖아요. 그렇죠?
○대산동장 황인화 불편은 지금 많이 해소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우리 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다른 민원은 주민지원센터가 있으니까 큰 문제가 없는데 초창기에 대두됐던 세 가지 착오 민원 있잖아요. 인감이라든가 이런 세 가지 민원이 제일 문제인데 우리 동 같은 경우에는 초창기보다 평균 예를 들어서 50건 정도 일일 발생했다면 지금은 29건 그래서 50% 가량으로 줄어들고 있고 점차 많이 개선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일단 출입자체도 그렇고 주차공간도 그렇고 통장회의 자체 공간이 없잖아요. 혹시 주차공간에 대해서 다른 대책이 서 있는 게 있나요?
○대산동장 황인화 나름대로는 세우고 있지만 일반 주민들이 느끼기에 우리 동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아마 불편하게 느낄 겁니다, 주차공간이 워낙 많지가 않으니까.
이상열 위원 주차공간뿐만 아니라 그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은 괜찮지만 송내 이쪽에서 가는 사람들은 차를 가지고 가게 되면 처음 가는 분은 찾기도 힘들고 여러 가지로, 그래서 한번 그것도 고려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돈은 좀 들어가겠지만 시유지 땅이 있으니까 거기에 하는 것을 한번 생각해 봐야 될 것 같고요.
○대산동장 황인화 네.
이상열 위원 그다음에 마을자치회 그 공간들 야간 활성화시켜서 프로그램 하던 게 이제 다 없어졌잖아요. 그렇죠?
○대산동장 황인화 현재 금년 들어서 그렇게 마을자치회에서 스스로 결정을 해서
이상열 위원 스스로가 아니죠. 결국은 관리가 안 되니까 없어진 것 아니에요. 예전에 직원들이 다 하던 것을 못하니까, 주민자치회에 맡기니까 주민자치회에서 책임지라고 하는데 주민자치회에서 어떻게 책임지겠어요.
○대산동장 황인화 과거에도 그분들 스스로가 야간에 남아서 했던 건데 그것이 지금은 어렵다 이렇게 된 거고 지금도 본인들이 하겠다고 하면 시스템 자체가 돼 있으니까요. 다만 다
이상열 위원 동장님, 지금 이중적인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지금 저한테 그렇게 얘기했는데 주민자치회에 물어보면 “우리보고 책임지라고 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책임지겠냐.”, 예전에는 그렇지는 않았었잖아요. 그렇죠?
○대산동장 황인화 그런 말씀이 아니라 문제는 시건장치거든요. 퇴근할 때 마지막 문을 어떻게 잠글 것이냐. 그 시스템이 작년까지만 해도 주민자치위원회 간사하고 프로그램 운영자들이 비밀번호를 알고 있기 때문에 잠그고 가는데 큰 문제가 없었다, 동 시스템은 동 출입구는 따로 있으니까. 지금도 그 시스템은 살아있기 때문에 활용하려면 할 수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프로그램을 돌리면서 프로그램 운영실을 밤늦게 마을자치회 위원들 누가 남아서 지킬 수 있다면 그 시스템은 돌아갈 수 있다 이런 말씀인데 스스로가 그것을 하기가 어렵다고 판단을 해서 스스로 취소했다 이런 말씀입니다.
이상열 위원 아니요. 지금 말씀하신 취지는 맞아요. 그런데 지금까지 그런 얘기를, 여기에서 야간에 문제가 생겼을 때 자치회에서 책임지라는 얘기를 그 전에는 안 했었어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런데 이게 되고 나서 직원들이 다 일찍 퇴근하게 되고, 그 전에는 단체별로 회의를 하게 되면 직원들이 와서 끝까지 남았다 가고 하잖아요. 그렇죠?
○대산동장 황인화 회의할 때는 직원들이 참석을 합니다. 그렇지만 프로그램을 돌릴 때는 직원들이 매번이 아니라 가끔 확인차원에서 있다 가는 이런 정도죠. 어쨌든 제가 동장으로 1년 조금 지났는데 제가 있는 동안에는 그렇게 시스템을 운영했습니다.
이상열 위원 주민자치위원들이 잘 운영하던 것을 책임 못 진다고 그분들 스스로 폐강한 것은 아니에요. 동에서 그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분들도 얘기 안 하던 부분을 책임지라고 하니까 우리 책임 못 진다 그러고 폐강하는 것으로 얘기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 얘기는 어찌됐든 간에 광역동이 되면서 그런 공간을 주민들한테 활용하게 해 준다고 하고는 지금 역행하는 게 되고 있어요. 처음에 얘기했던 부분하고 지금 실제로 업무적으로 일어나는 것은 역행이 되고 있어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러니까 불만도 자꾸 많아지는 거고.
  그래서 혹시 거기에 대한 대책이라든가 이런 것들, 올해도 인원이 29명이 더 늘어나는데 그런 대책을 세울 생각은 전혀 하신 게 없는 거죠, 지금 말씀하신 것 보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한다고 했었기 때문에.
○대산동장 황인화 제가 알고 있는 것하고 지금까지 제가 겪어온 바로는 야간프로그램 운영은 언제든 또 충분히 운영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문제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그러면 다시 한 번 모집해 보실 거예요?
○대산동장 황인화 그 영역은 마을자치회에서 프로그램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건지 상황을 보고 조언만 할 뿐이지 실제 할 것이냐, 말 것이냐는 마을자치회에서 결정해서 가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 존중해서 가고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자치회에 다 맡기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예전에 동에 동장님이 계시고 할 때에는 담당이라든가 동장님이나 사무장님이나 같이 간사들하고 얘기를 해서 모든 프로그램도 모집하고 그랬잖아요. 스스로 한다고 하지만 예전에 마을자치회, 주민자치회에서 스스로 하지는 않았잖아요. 사무장님하고 다 연계를 해서 같이 도움도 받고 했던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안 들어주다 보니까 어쨌든 간에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일단 광역동이 되면서 그런 것들이 주민들은 자꾸 불편해지는 거예요, 어쨌든 현실적으로.
  다른 동은 제가 확인 안 해 봐서 모르겠습니다. 확인해 보면 알겠지만 어쨌든 그렇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고 거기에 다른 대책은 지금 없잖아요. 일단 주민들은 불만이 자꾸 많아진다는 얘기죠.
○대산동장 황인화 어쨌든 마을자치회하고 잘 상의해 가면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어쨌든 폐강이 벌써 돼서 다 옮겨갔는데 아무튼 그렇다는 말씀드리고 거기에 대해서 다른 생각 있으시다면,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좋겠다는 얘기죠.
  그리고 또 하나는, 마을자치회 이번에 구성된 것 보니까 인원도 몇 명 안 되게 해 놓은 동도 있고 예전에 가던 데 그대로 가는 동도 있고 한데 그 이유를 보니까 주민자치회로 가기 위한 그런 부분도 되는 것 같아요.
  동별로 세월이 조금 지나면 마을자치회나 주민자치회나 서로 광역동 자체 내에서 믹서가 되기는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래도 마을자치, 동별로 자기 동에 대한 어떤 그런 게 크잖아요. 그렇죠?
○대산동장 황인화 네.
이상열 위원 주민자치위원회 3명씩 당연직으로 올라가죠, 마을자치회에서. 그 나머지는 또 뽑아야 되는 거죠, 일반분들?
○대산동장 황인화 네.
이상열 위원 그분들에 대한 것은 나름대로 기준은 있는데 동별로 밸런스를 맞춰야 되는 이런 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 그런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 게 있나요?
○대산동장 황인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러한 기준을 추천위원회에서 결정하도록 돼 있어서, 현재 우리 동 같은 경우에는 광역단체장하고 마을자치위원장님들하고의 기준은 정해놨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임의로 정한 것이기 때문에 최종 확정은 추천위원회가 구성되면 그때 가서 확정이 될 것입니다.
이상열 위원 본 위원이 돌아가는 것을 보니까 그런 부분도 조금 더 세세하게 해 줘야 나중에라도 처음에 위촉하는 문제에 있어서, 위촉했을 때 나중에 위원장 뽑는 문제죠, 결론은.
○대산동장 황인화 기존 동의 안배문제도 지금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지.
이상열 위원 그 부분까지 고려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대산동장 황인화 어쨌든 잘 논의해서 불편사항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광역동이 되면서 주민한테 뭔가 편리하고 이런 부분이 되어야 되는데 자꾸 불만적인 소리와 서로 간의 문제되는 소지만 자꾸 늘어나니까 그런 부분에서 세밀하게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대산동장 황인화 네.
이상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박찬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윤병권 위원님.
윤병권 위원 범안동장님.
○범안동장 함병성 범안동장 함병성입니다.
윤병권 위원 동장님, 가서 며칠 근무하셨죠?
○범안동장 함병성 네.
윤병권 위원 그래서 아직 업무파악이
○범안동장 함병성 많이 부족하리라고 믿습니다만 나름대로 했습니다.
윤병권 위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계십니까?
○범안동장 함병성 네.
윤병권 위원 역3, 괴안, 범박 권역의 범안동을 묶어서 볼 때 각 동별로 적게는 6, 7개 단체 많게는 9개 단체까지 있고 그래요. 전 범박동 같은 경우가 한 9개 단체가 되는 것 같고 역3이 7개, 괴안이 한 8개 단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단체들 파악을 해 보셨어요, 각 동별로?
○범안동장 함병성 나름대로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어떻습니까? 단체가 원활하게 돌아가는 것 같아요, 아니면 그냥
○범안동장 함병성 공히 광역동이 비슷하리라고 봅니다. 기존의 동 체계에 특화되어 있던 단체들이 광역화되면서 통합이 되더라도 통합된 단체 내에서도 동별 색깔 내지는 친목이 이루어지고 융화에 대한 부분은 좀 부족하게 나타납니다.
  과도기적인 상황으로 보이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통합이라든지 동민들의 마을단위 구획이 없이 화합되는 분위기라고 그럴까 그런 상황들이 많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윤병권 위원 동사무소에서 근무했던 경력이 있으시죠?
○범안동장 함병성 네, 두 번이나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때 근무하셨을 때하고 지금 동장님으로 가셔서 보는 관점은 어떻습니까? 차이가.
○범안동장 함병성 지금 이상열 위원님도 유사한 뉘앙스로 말씀을 하시는데 사회가 상당히 많이 바뀌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몸으로 때우던 행정이었다면 지금은 일종의 시스템으로, 그다음에 발전된 소통체계로 행정도 바뀌고 전자화되어 있기 때문에 과거에는 인력동원이라든지 몸으로 때우는 봉사가 많았다 그러면 지금은 조금 더 다른 체계의 시스템 전환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런데 기존에 활동하고 계신 단체원들의 성향은 과거의 성향 그대로 남아 있어서 굳이 만나지 않아도 핸드폰 하나면 다 소통이 되고 화합이 될 수 있는 성질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특별한 안건 없이 각 단체들이 매월 월례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별적인 단체이기 때문에 행정에서 관여할 바도 아니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동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안 갖느냐 하는 질책이나 그런 의견을 많이 듣고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에 대해서 반박할 이유는 없지만 다만 저희들이 시간이라든지 여러 가지 시스템적으로 가능하다 그러면 저희들도 같이 참여해서 소통하고 지역 내 애로사항이나 의견을 듣는 수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동장님, 지금 단체원들이 전과는 달리 지대한 관심을 갖지 않고 단체에서 임하고 있잖아요. 왜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범안동장 함병성 글쎄요, 제가 그것 답변해야 될 영역인지는 모르겠으나 각 동에 공히 관리하고 시스템으로 운영되어야 될 단체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 단체 외 단체까지도 모든 것을 케어하고 그들과 같이 호흡해야 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움이 따릅니다.
  이를 테면 각 동별 1개씩 단체가 있는데 같은 날 월례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근무시간이 6시인데 7시 넘어서 회의를 하고 그게 과연 실무자든 팀장급이든 과장급이든 거기에 참여해야 되느냐, 이것은 또 다른 문제라고 보입니다.
윤병권 위원 그러다 보니까 각 동이 동장님 말씀하신대로 같은 새마을협의회에 계신 분들이 동시간에 이쪽저쪽에서 회의를 하고 계신데 전과 같은 그런 애착을 갖고 하지를 않아요. 그것은 지금 감당해낼 수 없는 행정환경이 됐어요. 그 행정환경은 어디서부터 비롯되느냐, 어디서부터 비롯됐다고 생각하세요?
○범안동장 함병성 광역동을 말씀하시는데 그렇기 때문에 새마을단체, 시 단위의 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부천시 행정에 따라서 통합을 유도해야 되는데 제가 그 단체의 상황을 보면 시 단위의 새마을이라든지 여러 단체에서 광역동 시스템에 맞는 통합에 미온적인 것으로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동도 나름대로 통합을 해서 행정동과 같이 호흡을 해서 추구하는 바들이 공동의 목표가 있다 그러면 같이 협조가 되어서 추진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진행되지 못하는 점에 대해서 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윤병권 위원 안타까우시죠. 지금 3개 동을 관할하는 범안동장으로 가셨는데 3개 동에서 봉사하는 단체원들이 화합이 될 수 있도록 해 주려면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범안동장 함병성 모든 것이 단체가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만큼 기본적인 취지가 자치 아닙니까. 그래서 자발적으로 통합이 이루어져야 되고 기본적으로 봉사활동은 누구에 의탁하면 봉사활동이 올바르게 진전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스스로의 자구노력이 필요하지 과거 동사무소의 지원으로 봉사활동을 했다는 것보다 지금은 그런 것을 탈피해서 스스로 봉사할 수 있는 자구노력, 거기에 행정이 협조가 되고 지원이 된다고 그러면 더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광역동에 의탁보다는 스스로의 자구노력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윤병권 위원 봉사하고 계신 단체원들이 자부심을 느끼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회의 날도 보면 단체원들 10여 명 되는데 나가서 보면 서너 명 와서 앉아계시고 참여율이 낮아지고 그래요. 참여율이 낮아지고 그런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 밖으로 밀려나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그것 화합을 시키려면 시 차원에서 그분들이 화합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해 주셔야 하는데 그런저런 대안도 없이 광역화시켜놓다 보니까 각 동에서 봉사하고 계시던 분들의 자세가 굉장히 나태해졌다. 그래서 그 나태함을 어떻게 극복시켜줄 것이냐 그것을 연구,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동장님들이.
○범안동장 함병성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각 단체 회의에 인사하러 들어가 보면 어떨 때는 민망스러울 정도예요. 인사하러 들어갔다가 인사를 하고 와야 되는지 그냥 와야 되는지 이럴 정도로 서너 명 앉아계시고 이런 정도가 돼 버렸어요. 그래서 너무 안타깝고요.
  또 우리 범안동도 회의실이 지하실밖에 없잖아요.
○범안동장 함병성 네,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지하실도 들어가 보면 회의실 모양새가, 동장님 거기서 회의 주재하시는 것도 제가 몇 번 보고 같이 참여를 해 봤지만 모양새가 어떻습니까.
  그것 빨리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아까 이학환 위원께서도 거기에 관련된 질의를 제가 들어올 때 하는 것 같았는데 빨리 개선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정말 심각하다, 단체원들이 정말 해산 일보직전이다 이런 생각을 본 위원은 하고 있어요.
  연말에도 제가 하나도 빠지지 않고 다 다녔습니다, 그 많은 단체들. 그러다 보면 정말 저녁도 굶고 집에 들어가고 이런 날이 허다했습니다, 막 겹치다 보니까. 일찍 들어가서 다음에 인사하러 가려니까 못 먹고 거기 가 보면 다 먹고 끝났고.
  식사 관련에 대한 것 푸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일도 있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범안동장 함병성 같이 공감하고 있고요. 그래서 기회가 되신다 그러면 시 단위의 단체에서 주관해서 광역동 체계의 시스템에 맞는 단체통합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각 동별 채 10명도 안 되는 단체에 고급인력들이 가서 자료나 만들어주고 있는 것보다 몇 안 되는 단체들이 광역동을 중심으로 통합이 된다고 그러면 오히려 더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니까 하여튼 같이 공감하면서
윤병권 위원 그러니까 10개 동장님들이 공히, 지금 범안동장님 나와 계신데 10개 동장님들이 개선대책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으셔야 해요. 입을 모으셔서 개선대책을 해 주셔야지 그렇지 않으면 각 단체들은 해산 일보직전에 놓여 있어요.
  지금 방위협의회는 통합이 됐잖아요.
○범안동장 함병성 네,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방위협의회는 통합이 됐지만 각 동별로 보면 그분들이 몇 명 정도가 되냐면 80명 정도가 됩니다, 3개 동이. 본 위원이 인사 다닐 때 보면 합치면 80명 이상 되는데 엊그저께 회의 때도 동장님 계셨지만 몇 분 나왔어요, 한 20명 나와 계시잖아요. 이렇게 안타까운 지경에 놓여있다고요. 인구가 거의 10만입니다, 10만. 인구가 10만인데 방위협의회 80명 되던 분들이 지금 다 떨어져 나갔어요. 왜 떨어져 나갔는데요.
○범안동장 함병성 굳이 제가 설명드린다면 통합과정에서 자기 지역에 있는 단체장을 앉히기 위해서 허수의 회원들이 영입된 것도 있고요. 인원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각 지역에 요소요소 몇 명씩이라도 잘 화합돼서 본연의 단체의 목적에 맞는 활동이 중요하지 인원수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현재 40명 정도 되는데 제가 봤을 때는 30명만 돼도, 정말 정예로운 회원 30명이 80명보다 훨씬 낫다고 보입니다.
윤병권 위원 그런데 동장님, 중요한 것은 거기 그렇게 나오신 분들 80%는 괴안동분들이세요. 그리고 두세 명이 역곡3동, 두세 명이 범박권역 거기서 오신 분들이란 말이에요. 그렇게 이루어져 있다고요. 그러니까 거점동 외에는 단체원들이 다 전멸하다시피 해요. 그런 상황이 되어버렸다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 통합이 원활하게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대한 개선대책을 세워줘야 된다 이런 말씀이에요.
○범안동장 함병성 네, 알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10개 동이 공히 마찬가지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박찬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모니터 좀 켜주시겠습니까.
    (영상자료를 보며)
  앉아계시니까 전체 동장님께, 아까 말씀하신대로 시대가 변하고 있고 민원인들의 요구는 더 까다로워지고 있고 여러 가지 대처해야 할 그런 것들이 많은데 화면 보시면 제가 뭘 말씀드리려는지 아시겠습니까, 여기가 부천시예요. 그냥 보기에도 훨씬 좋아 보이지 않습니까.
  이런 방안들을 강구해 주셔서 동장님들끼리 협업하시고 좋은 점은 서로 공유하고 이렇게 해서, 전부 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도로환경” 이것을 다 동의 목표로 넣었거든요. 사업계획으로 다 업무보고하셨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같이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동장님들 간 협업을 통해서, 실제로 모여서 회의를 하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혹시 안 하고 계신다면 서로 업무를 협업하셔서, 그러니까 동장님의 성향에 따라서 단속이 조금 달라지고 이런 민원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어느 지역은 괜찮은데 어느 지역 동장님은 조금 까다로우시다 이런 것에 따라서 민원인이 느끼는 차별 민원이 접수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 없도록 매뉴얼화해서 시스템에 의해서 움직일 수 있도록 동장님들끼리의 업무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동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심곡동장, 부천동장, 중동장, 신중동장, 상동장, 대산동장, 소사본동장, 범안동장, 성곡동장, 오정동장을 비롯하여 관계공무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동안 안건심사와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40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5차 도시교통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58분 산회)


○출석위원
  김주삼  박명혜  박병권  박찬희  박홍식  윤병권  이상열  이학환  최성운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서상호
  교통사업단장류철현
  교통사업과장신웅호
  주차시설과장이규호
  차량등록과장이정훈
  심곡동장황병덕
  생활안전과장김우용
  친환경과장이도원
  부천동장이형노
  생활안전과장유도식
  중동장박종구
  생활안전과장김창규
  친환경과장한금인
  신중동장김진복
  생활안전과장장이선
  상동장김상완
  생활안전과장정해옥
  친환경과장여길태
  대산동장황인화
  생활안전과장허용철
  친환경과장문종환
  소사본동장이태훈
  생활안전과장이석준
  친환경과장문영채
  범안동장함병성
  생활안전과장이상훈
  친환경과장이점숙
  성곡동장이성배
  생활안전과장정애경
  오정동장이재우
  생활안전과장이재현
  친환경과장이준배
○기타참석자
  부천도시공사사장김동호
  경영본부장박정근
  개발사업본부장김창형
  경영기획부장김진종
  스마트도시정보부장김국진
  도시개발부장배종규
  주차사업부장강성필
  공공사업부장김동영

○회의록서명
  위원장박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