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8회부천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록
제3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20일 (화)
장 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안건
1.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10시03분 개의)
1.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행정안전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방청 안내는 방청객이 없는 관계로 생략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 진행은 행정안전국장의 총괄 보고와 질의 답변 시간을 가진 후에 해당 과장의 세부 업무보고 및 질의 답변을 받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필요시 해당 과장, 팀장 등이 함께 답변석에서 답변토록 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직무대리 현황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명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국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 나오셔서 총괄 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행정안전국 소관 주요 현안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곽내경 위원장님과 이종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6년 올 한 해에도 위원님들의 관심과 고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삶이 되도록 행정안전국 156명 전 직원은 동심만리의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행정안전국 소속 과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기익 행정지원과장입니다.
고매영 자치분권과장입니다.
김상수 재난안전과장입니다.
오태혁 직원복지과장입니다.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 중인 조유행 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인 송현정 정보기획팀장입니다.
박희순 민원과장입니다.
이상으로 각 과장 소개를 마치고 행정안전국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행정안전국 소관 총괄 보고를 마치고 각 부서의 주요 업무는 소관 과장께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자원봉사센터장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자원봉사센터장이 언제 임명되었죠?
국민은행 삼거리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 근처 국민은행 삼거리에 화재가 나서 재난안전과장께서는 지금 바로 이석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가셔도 좋습니다.
그 상황은 나중에 보고해 주시고 일단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김미자 위원님 죄송합니다, 계속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성남시에서 부풀리기, 시간 허위 입력으로, 3년간 11만 6000건 허위 입력으로 입건 정도로 된 기사가 나와 있어요. 그런데 그 이후로 그분들 조치는 어떻게 받았는지 아무리 알아봐도 없어요, 어쨌든.
본 위원이 기사와, 기사도 이 건뿐이 아니라 여러 기사들이 있었는데 이 한 기사만 가지고, 성남시에서 3년간 허위, 부풀리기로 실적이 1등을 했어요, 전국에서. 1등을 하다가 그 부분이 나중에는 최하위로 떨어지다 보니까 이게 조사 건이 된 거예요.
그런데 우리 센터장으로 오신 분이 이 속에, 뭐 거론은 안 됐지만 이 속에 같이 있지 않았나, 근무하지 않았나 이 생각이, 추측이 됩니다.
어떻게 자원봉사센터장을, 그 무수한, 부천시에 정말 좋은 일을 하고 봉사를 하고 이런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인데 부천 분을 선택 안 하시고 외부에서 이렇게 와서 임명이 됐는지 참 궁금하고요.
그 사실을, 어쨌든 국장께서도 많은 일들을 알고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제가 질의했을 때 국장께서는 간단하게 그냥 답변만 하셨는데 그런 부분들 국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가 채용할 때 어쨌든 절차에 의해서 채용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 어쨌든 문제가 있다거나, 예를 들면 저희가 서류심사, 그다음에 면접을 거쳐서 합격자가 선정되고 합격자가 선정된 이후에 그 합격자에 대해서 결격사유 조회나 범죄사실,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부분 아마 관련이 혹시 있을지 모르겠는데 비위로 인해서 면직됐는지 그 세 가지를 조회하고 나서 최종 임용을 하게 되는데 저희가 말씀드린 절차에 의해서 조회를 했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분뿐만 아니고 어쨌든 전체 공직자들은 문제가 발생되면 당연히 그 문제에 따라서 응분의 조치를 취할 거고요. 그렇게 해 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제가 질의했을 때 혹여라도 그런 부분이 발생한다든가 하면 거기에 대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분의 자질에 대해서 한번 지켜볼 것이고 만약에 어떠한 문제라도 있다고 하면 대응을 국장께서는 책임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학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행정국, 요즘 부천에 화재가 참 많이 나고 있네요.
나중에 2명이 응시를 해서 한 분이 됐다고 보고를 받았고요.
언론상에 많은 논란을 제기했던 분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참, 어디에 넣어도 상관은 없지만, 응시해도 상관없지만 어떻게 그런 분이 되셨나 사실 의아스럽습니다.
말마따나 심사했는데 문제가 없어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다, 그런 부분에 대해 언론에 오르내렸던 분인데, 실제 부천에서 한 번 더 우리가 걸러서, 이번 1차에 응시가 안 됐으면 2차, 3차를 해서, 한 번 더 좋은 분이 응시할 수 있도록 해서 저는 더 훌륭한 분을 찾았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냥 1차에 모집해서 그대로 처리를 한다? 그건 좀 옳지 않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를 들어서 응시자가 없다거나 아니면 1명이 응시했다거나 그럴 경우에는 재공고가 들어가는데 2명 이상 응시하게 되면 재공고를 들어갈 수가, 예를 들어서 면접까지 거쳐도 합격자가 없다 그러면 당연히 재공고를 들어가야 될 텐데, 채용만큼은 정말, 요즘 사회가 채용비리가 굉장히 심각한, 엄중한 사항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 임의대로 할 수가 없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채용하면서 그런 언론 기사까지 저희가 검색할 수는 없는 거고, 블라인드 채용이라고 해서 요새는 채용을 좀 더 공정하게 하기 위해서 저희 인사 파트에서 하는 게 아니고 외부전문가들을 동원해서, 전문가를 활용해서 서류심사, 면접까지 거쳐서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고 합격자에 한해서 저희들이 조회를 하고 거기서 문제가 없으면 임용하고, 아까 설명드린 대로 그런 절차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맞다, 틀리다라는 판단을 저희가 임의적으로 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성남시에서 정말 많은 것들 그랬던 부분인데 그것을 꼭, 저는 솔직히 부천시에 응시한 자체도 정말 아이러니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등록해서 절차에 문제가 없다, 채용해야 된다 그러면 할 말은 없어요.
왜냐하면 부천시가 이뿐만 아니고 작년에 호텔 화재 사고 때도 거기에서 많은 사람이 돌아가셨는데, 그러고 나서 부천시의 숙박업소를 전수조사했잖아요. 예를 들어 그랬는데 원종동만 해도 숙박업소 쪽에서, 거기가 총 몇 개인지 몰라도 열 몇 개 업체가 불법으로 다 비상구를 막아놓고 지금까지 영업을, 한 20년, 어느 분께 내가 가서 직접 물어봤어요.
“비상구가 없어졌는데 사장님이 이거 지었습니까?” 그랬더니 “20년 전에 내가 샀다.” 이거예요. “샀을 때 그대로 돼 있다.” 이겁니다. 저희들은 “몰랐다.” 이거예요. 20년 동안 숙박업소를 운영하면서도 비상구가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다는 겁니다. 왜 이게 불법이냐고 따져요, 왜 이게 불법이냐고.
그래서 오정구청 담당 공무원하고 도면 갖다 놓고 “여기 보세요, 비상계단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부천시가 지나다 보니까 계속 화재, 인명사고가 나는 겁니다.
왜 제가 예를 들어 말씀드리느냐면 정말 문제가 있다, 없다 많은 논란거리가 됐어요. 그런데 현재 문제가 없어. 20년 전에 모텔을 사서 영업을 했어. 자기들은 합법으로 했어, 지금까지. 그런데 호텔 인명사고가 나니까 소방하고 부천시하고 총 안전지도 했는데 부천시에서 숙박업소 몇 개 불법 나왔습니까, 국장님?
전수조사해서 나온 부분 몇 개 숙박업소가 나와 있어요?
왜 제가 이런 말씀드리느냐면 부천시가 끊임없이 사고가 나고 있어요. 제가 이것 국장님한테 뭐라고 하는 건 아닙니다.
지난 금요일에도 춘의동에서 넘어오고 있는데 어디선가 화재가 났어.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보니까 연기가 계속 나요.
정말 이런 부분 뭐냐면, 지금도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데, 20년 동안 합법적으로 영업을 하다 보니, 전수조사 해 보니 이렇게 됐다.
그래서 부천시가 안전하지 못한 도시라고, 시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국장님.
이런 부분도, 자원봉사센터장 하는 이 부분도 저는 참 안타깝습니다. 정말 문제가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해서, 성남에서 여기까지 뛰어왔습니다, 이분이. 그리고 여기서, 부천시에서 채용했어요. 그런 부분이 진짜 부천을 위한 행정이었나 참 안타깝습니다.
진짜 행정국 이렇게 하고 있는데, 부천시가 지금 대장동, 역곡 재개발 많은 사업을 벌여놓고 있습니다. 제가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정말 부천에서 소방관 생활이 너무너무 힘들답니다. 격일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출근하면 하루도 출동 안 하는 날이 없대. 다른 데로 가고 싶다고 그런 사람도, 제가 직접 대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부천시가 안전한 도시로 가려면 정말로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짚어봐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올 1월 업무보고 받고 있는 과정에서, 올 1년 동안은 부천시가 정말 인명피해 없고 다른 시보다 화재 덜 나는 부천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센터장 하나 채용하고 안 하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분을 이렇게 해서, 이렇게 가는 와중에, 우리가 업무보고 받는 중에도 화재가 났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정말 올해는 대장동, 또 말씀드리는데 대장동이라든지 역곡이라든지 재개발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올해는 정말 안전점검 잘하셔서, 지금 숙박업소 문제인데 전체적으로 해서 금년 안에 다 영업, 절대 그분들 안 고치려고 하더라고요. 그대로 하려고 하더라고요.
30년, 20년 동안 그냥 정상인 줄 알고 영업하신, 이러기 때문에 터지고, 터지고 그러는데 올해는 제발 전체적으로 최고로 안전한 도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국장님께서도 여기 과장님들 다 계시는데 철두철미하게 점검해서 부천시가 올해는 연말에 “우리는 최선을 다했다.”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가능하시죠, 국장님?
안전에 대해서는 어느 누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비해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종 사고가 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요. 말씀하신 대로 최선을 다해서, 시민 안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천시라는 데는 어느 지방 어디든 마찬가지지만 개인이 운영하는 데가 아니잖아요. 시민이 낸 돈으로 시를 꾸려가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깔끔하지 못한 분을 채용한다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 부분은 어차피 채용이 됐습니다. 이분을 갖고 어떻게 더 할 수는 없어요, 내가 볼 때도. 그렇지만 그런 것을 불식시켜서 자원봉사센터가 더 잘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박혜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앞에 연이어 위원님들께서 염려하셨던 그 건에 대해서, 저는 그냥 다 얘기했으니까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서 기사까지 확인해 가면서 채용하기는 어렵다고 하셨는데 대기업 몇백 명, 몇천 명씩 뽑는 데서도 하물며 페이스북이라든가 개인 SNS 계정까지 확인해 가면서 인성을 조사하는 기업들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응모자가 2명인데 2명의 기사도, “어떻게 일일이 찾아보느냐?” 이거는 굉장히 성의 없는 답변이라고 생각하고요.
기사를 봐도 그냥 업무하다가 실수가 아니라, 기사가 날 정도면 문제가 많은 거고요.
기사 내용을 봐도 3년 동안 연속 1등을 했는데 알고 보니까 전부 점수가 오류, 그러니까 잘못했다, 조작해서 1등을 한 거다. 그게 지적이 되니까, 그다음에 조작을 하지 않으니까 30등을 했어요. 그러면 거의 꼴찌예요. 31등이 꼴찌인데 꼴찌에서 2등이죠.
그러니까 안 되겠다 싶어서 그다음에 또 조작하다가 그게 걸려서 이렇게 매스컴에 오르락내리락했던 그런 건이었는데, 그 정도라면 겉으로만 잘하는 거지 사실 사람의 됨됨이는 굉장히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런 걸 파악 못하고 이렇게 했다는 것은 신중하지 못하게 사람을 채용했다고 볼 수 있어요, 단체를 맡기는 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당당하게 “우리는 정당하게 했다.”라고 하시는 것은, 이 시점에서라도 다시 한번 마음속으로 짚어봐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2명 응모했는데 2명의 기사도 못 찾아봅니까, 찾아봐야죠.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시고, 다시 한번 신중하게 하시고 채용된 걸 지금에 와서 절차대로 번복하지 못한다면 이분이 그런 인성을 가진 분이다라는 것을 인식했으니까 그런 부분 절대로 부천에서는 일어나지 않도록 아주 세심하게 관리 감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질문하고 싶은 것은 명예의 전당을 어울마당 앞에 만들었죠?
그런데 가서 보니까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었어요. 명예의 전당이 지역사회 공헌하고 지역복지 기부 분야하고 이렇게 양쪽으로 나눠서 했더라고요.
그런데 지역복지 기부 분야에는 1000만 원 이상 기부한 분을 기준으로 거기에 해 드렸다고 해요. 그건 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건 나중에 말씀드리고요. 기부한 것은 1000만 원 이상이 되니까 어떤 기준이 뚜렷하게 있다고 보여져요.
그런데 지역사회 공헌 분야는 어떤 기준으로 한 거죠?
시민대상 수상자가 지금까지 여기 올라온 사람 보니까 10명이더라고요. 그런데 앞으로는, 1년에 몇 명 되죠? 여기 올라올 정도의 수상자가 1년에 몇 명씩, 5명이 넘잖아요.
지금 더 늘어났던데, 8명인가요?
그런데 지역사회 공헌 분야에 시민대상을 받은 분들에 대해서 제가 기준을 달라고 그랬더니 그냥 시민대상 수상 이렇게만 하고 사회봉사, 체육진흥, 환경분야 이렇게만 적어왔는데 그분들이 어떤 봉사를 해서 받았는지, 사실은 시민대상을 수상했다고 해도 어떤 걸 했는지 알 수가 없거든요. 그 기준도 명확하게, 저희 위원들이라도 알 수 있도록 명확하게 해 줬으면 좋겠고요. 수상했다고 해서 무조건 여기에, 명예의 전당까지 올라가는 건 좀 과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무슨 단체장을 했다, 부천의 큰 단체장을 했다. 그러면 그 단체 사무실에 가면 그동안 회장했던 사람 다, 시장실에 가면 몇 대 시장 누구, 누구, 누구 사진이 붙어 있는 것처럼 다 있지 않겠습니까?
그거면 되지, 거기에 그 분야의 회장을 맡고 있어서 열심히 했다, 수상까지 했다고는 인정할 수 있는데 수상했다고 해서 여기에 다 등재하는 것은 과한 일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한 기준을 저희 위원들은 전혀 알지 못했고 어디까지 의논해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는지는 모르겠는데 이 부분 굉장히 애매한 부분도 많고, 1만 시간 이상 자원봉사자 이런 분들은 충분히 올라갈 자격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1만 시간이라면 정말 3년이 넘는, 거의 3년 반 정도, 휴일 없이 하루에 8시간씩 봉사했다고 쳐도. 그 정도면 정말 대단한 봉사를 했다고 보여지는데 그 외에 어떤 걸로 지역사회 공헌을 했는지 불명확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고 보여지고요.
BifAN 후원회장을 했으면 무조건 명예의 전당에 올라갈 정도입니까?
다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 중에서 시민대상이 아무나 받는 대상이 아니지 않습니까. 어쨌든 그 해 최고로 부천을 빛낸 분을 시민대상으로 수상자가 절차에 의해서 선정됐기 때문에, 그래서 전당에 올라간 거고요.
명예의 전당을 설치하는 목적은 기부나 사회공헌 사례를 전파해서 시민 공동체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한 것에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말씀하셨던 대로 아무나가 들어가는 게 아니고 시민대상도 다 추천을 받고 공정한 절차에 의해서, 최고의 시민이라고 평가를 받아서 시민대상을 받았기 때문에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저희가 판단을 한 겁니다.
BifAN 후원회장만 하면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는 겁니다. BifAN 후원회장은 본인이 얼마나 많이 했는지, 그러면 개인 여기에 기부한 사람으로 올리면 되는 거지 BifAN 후원회장 했다고 해서 명예의 전당에 다 올라가는 것, 이것도 시민이 보기에는 좀 과하다고 보여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BifAN 후원회에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3000만 원을 기부했다. 그러면 여기 기부한 사람에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렇죠? 3000만 원 기부하면 1000만 원 이상 기부한 곳에 들어갈 거 아니에요.
“이분들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올렸냐?” 그게 아니라, 후원회장 하면서 역할을 많이 했겠죠. 그렇지만 후원회장만 맡았다고 해서 여기에 올라갈 일이 저는 아니라고 보고, 국장님 말씀대로 그게 아니라고, 다른 것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면 다른 걸로 올라가면 되는 거죠.
1000만 원 이상 기부자 명단 있잖아요. 거기로 하면 되는 거고, 1억 이상 했으면 1억 이상에 하면 되는 거고, 1만 시간 이상 봉사를 했다 그러면 봉사한 걸로 올리면 되지 굳이 1대부터 20대까지 BifAN 후원회장이라고 해서 계속 명단을 올리는 것은 잘못됐다는 말씀이에요, 이분들 왜 올렸냐가 아니라.
아울러서 좀 더 추가 설명을 드리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명예의 전당을 설치한 목적이 선한 영향력이 확산되도록 하기 위한 거고 벌써 명예의 전당을 보고 기부를 하겠다는 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걸 목적으로 두고 했기 때문에, 그리고 거기에 등재된 분들은 자료로 별도로 드리겠지만 어느 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고 해서 거기에 올라갈 수는 없을 거고요. 전반적으로 사회공헌
그리고 여기에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지 않고, 금액이나 어떤 봉사라든가 명시되어 있지 않게 제출해 주신 게 많은데 그런 부분 그분들뿐만이 아니라 어떤 걸 그분이 했기 때문에 여기에 올라왔는지, 진짜 후원회장이어서가 아니라, 체육회장이어서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그분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명확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제막식을 했더라고요. 명예의 전당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했는데 저희 의회에서는, 우리 의원님들 명예의 전당을 설치했는지 모르는 분들도 많고 제막식을 했는지는 거의 다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건 의회에 연락하면 안 됐는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제막식의 참석자 기준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저도 그 부분이 굉장히 잘못됐다고 봅니다. 제막식 참석자 기준을 제가 받아봤어요. 그것도 지역사회 공헌 분야에 18명, 그다음에 지역복지 기부 분야에 13명 해서 31명을 모시고, 그중에 모셨는데도 안 온 분이 계신가는 몰라도 서류상으로 볼 때 그렇게 모셨습니다. 그런데 제막식에 참석한 분들도 거의 시민대상 받으신 분들 모셨고요.
고향사랑 고액 기부, 그런데 다른 데는 금액이 있는데 고향사랑 고액 기부는 얼마인지, 고액이 얼마부터인지 제가 잘 모르겠고요.
그리고 고향사랑 고액 기부, 아니면 시민대상 수상자 이런 식으로 제막식에 참석자를 다 불렀는데 이런 부분도 시민들이 보기에는 공정하지 못하다고 퀘스천마크가 붙습니다.
명예의 전당을 설치한 것은 정말 잘하셨어요. 제가 처음부터 굉장히 여러 번 상반기 재문위에 있을 때부터 주장해 왔고 업무 협의 때도 주장했던 사람으로서 굉장히 잘했다고, 정말 만족하는데 한 과정에서 이런 부분은 취지가 너무 무색해지지 않나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3년마다 바꾸겠다고 하는데, 3년마다 기부자가 엄청나게 많을 것도 아닌데, 사회공헌 분야는 3년마다 바뀌더라도 복지 분야 1000만 원 이상 현금이나 부동산이나 자기 재산상 희생을 해가면서 기부한 분들은 그냥 영구히 놔뒀으면 좋겠습니다.
그걸 왜 3년마다 바꿔야 되는지, 3년마다 그거는 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아까 제막식에 초청을 못 받았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시 종무식 때 제막식을 하게 됐고 제 기억으로는 그때 의회에서도 종무식을, 종무식 시간하고 우연히 겹쳐서 의원님들이 많이 참석 못한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초청 부분도 저희들이 대상자들 유족에게까지 다 초청을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참석 못한 분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날 의회가 송년회를 했기 때문이라고 그러면 반드시 그날 의회가 송년회를 하는 시간에만 제막식을 해야 됐나요? 좀 미뤄서 해도 상관은 없지 않아요, 1월 초에 해도?
제가 아까 말씀드린 부분 상세하게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시간 할애를 위원님들께서는 조정하셔서 너무 길어지는 것은 자제 부탁드릴게요.
국장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저도 간단하게 국장께 한두 가지만 확인할게요.
제가 올인원(All in one) 스마트 당직 추진 관련 안내를 받았어요. 당직제도를 개편한다는 취지에서는 굉장히 환영합니다.
제가 행복위원장을 맡고 나서 당직제도의 개편에 대해서 엄청, 특히 구청에 한 달에 한 번씩 돌아가는 당직에 대해서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렇게 되면 또다시 어떤 일들이 반복될까 좀 걱정이 돼요.
좀 더 세밀한 내용을, 혹시 이따 이기익 과장님 업무보고 때 이 보고가 있으신가요? 당직 개편과 관련돼서. 안 하시죠?
그러면 앞으로 구청은 경비원 한 명이 서는 거고, 경비원이 서고 나머지 업무와 관련된 부분은 본청으로 흡수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죠?
구청에서의 인원을 본청으로 흡수하고 이런 조직을 가지고 한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재난실에는 독자적인 업무들이 있고 당직실하고 합치면 그 상황들을 뭔가 정비하셔야 되는 과정들이 필요하실 것 같은데 이 부분에서 비율적으로 배분한다, 인원에 대해서는. 이런 부분들이 좀 명확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테스트 기간이 상당히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막 급하게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겠다라는 염려가 되는 부분들이 몇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사후에 개별적으로 보고를 해 주시면, 설명해 주시면 염려되는 사항들을 말씀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있고요.
다만, 이 과정에서 어쩌면 구청에서는 ‘차라리 지금처럼 해.’ 이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만약에 본청으로 오게 되면 구청 직원 중에 팀장과 7급 같이 오게 되는 건가요?
또 여기에 현장 출동까지라는 게, 본청에 있으면서 소사구까지 가기가 만만치 않거든요, 사실 시간대별로 다르긴 하겠지만.
당직제도 개편에 대한 시도나 이런 부분은 굉장히 잘하신 것 같고 개편을 위한 어떤 노력이나 테스트나 이런 것은 끊임없이 준비하셔서 이 문제가 잘 좀, 개선사항이 분명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부분은 이종문 위원님도, 저도 굉장히 관심이 많기 때문에 잘 확인하셔서 뭔가 개선할 수 있는 명확한 지점들, 그리고 또 다른 개편에 대한 사항들은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여기대로라면 7월 정도에는 개편된 내용으로 하겠다는 의지가 있어요. 가능하실까요?
말씀하신 대로 취지는 어쨌든 철저한 준비를 해야 되겠다, 그다음에 궁극적으로는 AI 당직이라고 해서 단순한 민원들은 AI가 처리하게 하고 현장 출동할 수 있는 부분이나 재난상황에 집중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한계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인원을 다 뺀다가 목적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항상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어떤 직렬에 대해서 대변하기가 되게 부담스러워요. 정치인이 어떤 한 직렬만 못한다 이런 얘기를 하기가, 그런 걸 하기가 되게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늘 하는 얘기 중에 복지직에 대한 얘기를, 대변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국장님, 11년 이상 근무를 하면, 제가 만약에 7급을 달았어. 7급을 달았는데 11년 정도 일했어. 그러면 근속으로 바로 자동 승진이죠?
11년 동안 적체되어 있는 비율이 가장 높은 직렬이 어느 직렬인가요? 혹시 살펴보셨나요?
행정은 대상이 5명, 토목도 1명, 사무운영 1명, 방송통신 1명 이렇게 돼 있는데 사회복지는 9월 1일 자 대상이 10명인데 가능 인원은 50%예요.
예를 들면 이렇게, 이 데이터가 어디서 출처됐는지는 제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만약에 잘못된 데이터라면 나중에 국장께서 말씀해 주시면 제가 그건 꼭 수정할게요.
그런데 그냥 단순한 이 데이터를 보고 드는 생각은 복지 직렬이 참 화가 나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데이터가 맞다면.
이번에 과장 승진에 복지 직렬이 있었나요?
열소에 나온 이야기들이에요. “승진은커녕 사실상 포기 상태”, “사회복지직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자리는 행정에 뺏기고 뺨은 왜 건축직을 때리나.” 뭐 별말이 다 있죠.
저희 가족 중에 한 분이 부천에 복지직으로 오려다가 포기했어요. 지금 근무하고 있는 곳하고 우리 동 복지직의 업무량을 살펴보니까 가령 그 해당 지역에는 11명이 일을 하고 있어요, 그 동에 복지직이. 그런데 우리 복지직이 동에 4명인가 그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부분 다른 시에서 복지 직렬로 오려고 할 때 전입을 들어오고 싶은데, 서울로 와야 되니까. 우리 동에 올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 업무량을 어떻게 4명이 해요?
이런 정도로 업무량은 많고, 그런데 승진은 늦춰지고, 아무리 때를 기다려도 할 수 없는 이 실태를 파악 좀 해 보십시오. 관심을 가져야 개선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한쪽에 쏠림현상으로 되어 있는 직렬 배분이 적절하지 않은 이런 과정과 결과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꼭 드리고 싶어서 국장께 드립니다.
물론 잘하는 사람들을 올려주고 어떤 기준점이나 평점이나 이런 것들이 필요하겠지만 필요한 것 그 이상의 것이 저는 있을 것이라고 보고, 그리고 실제로 특정한 분야에 있는 직렬들 그 부서의 과장들, 팀장들을 전면 배치하는 것부터 먼저 해 주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복지국이 6개 부서인가요? 복지국 6개 부서에 복지과장, 복지 직렬 과장은 3명이에요. 맞죠, 3명이에요. 6개 중에 50%예요. 여기만이라도 다 해 주면 좀 숨통 트이지 않을까요?
전향적인 생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특정 직렬, 예를 들어서 9급에서 승진 소요연수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타 직렬하고 너무 형평성이 안 맞기 때문에 승진을 못시키는 경우도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살펴보시고 국장께서도 특별히 보고하실 부분에 있어서는 꼭 보고를 요하는 사항이고 제가 있는 임기 내에서는 꼭 이런 부분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국장님, 오늘 행정안전국 업무보고 하는 사이에 성남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일하셨던 김세화 센터장님에 대한, 이런 언론에 나온 부분들을 확인하시고, 이제 우리 직원이 되었으니까 개인에게 확인할 수 있는 부분들이잖아요. 그때 언론에 나온 것은 어떻게 된 건지 해명을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보니까 언론을 봐서는 기소를 했더라고요. 기소에 본인도 들어가셨는지, 어떤 내용인지, 어떤 결과가 되었는지 그런 것은 한번 확인해서 우리 행정안전국 시간 내에 다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앞으로 5개 부서가 남아 있잖아요. 그 사이 시간 동안, 오후 내 저희한테 보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행정국장에 대한 질의는 더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 없으시다 하므로 행정안전국 총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께서는 대기석으로 돌아가 주시고 행정지원과를 제외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과 소관입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저희가 정회 중 보고받은 바로 의하면 아까 국민은행에서 난 화재사건은, 일단 불은 다 잡힌 거죠?
다음은 행정지원과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곽내경 위원장님과 이종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준기 총무팀장입니다.
최희대 인사팀장입니다.
강혜영 조직관리팀장입니다.
김수현 교류협력팀장입니다.
장혜미 기록정보팀장입니다.
그럼 행정지원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종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이유 중의 하나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정확하게 사업계획에 반영이 안 돼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지금 상황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새해 업무계획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전혀 보고서에 기록되어 있지 않고, 그렇게 보고되지 않기 때문에 자꾸 또 중복되는 질문들을 하게 되고 되게 많은 에너지 낭비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면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고 새해 계획서 세울 때 제대로 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것들 어떻게 반영됐는지 꼭 보고서에 기재해 주시고 그런 것들 어떤 변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셔야 위원들이 그런 부분을 중복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고요.
좀 아쉬운 것은 그런 것 때문에 자꾸 의회하고 시 집행부가 따로 논다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지적은 지적대로 하고 계획은 계획대로 하고 이렇게 뭔가 엇박자 나는 식의 모습이 자꾸 반복되고 있는데 그런 것은 시정요청 드리고요.
저는 다른 게 아니고 지난 행정감사 때도 제가 공무원분들의 문서양식이나 이런 것에서 근로자 명칭을 가능하면 지양하시고 노동자로 바꿔달라 이렇게 했는데 여전히 지금 보고서에도 다 근로자로 돼 있어요.
지금 보니까 31페이지 재난안전과도 다 근로자, 현장 근로자로 표현하고 심지어는 노무복지과도 다 그렇게 표현하고 있어요. 해당 중요업무를 맡는, 노동 관련한 업무를 하는 그런 부서도 다 근로자로 표현을 쓰고 있고.
63년 만에 노동절이 다시 법률로 개정돼서 노동절로 지정이 됐잖아요. 사실은 큰 변화가 생기고 있는데도 아직도 현장에서는 그런 게 보이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고요.
63년 만에 노동절이 새로 만들어져서 법정공휴일로 정해지고 변화도 생긴 만큼 업무에서도 뭔가 변화가 생겼으면 좋겠고 작년에 조례도 만들어졌기 때문에 조례도 용어가 변경된 만큼 기본업무에서도 변화가 생기기를 요청드립니다. 행정지원과는 그 정도 요청드리겠습니다.
올해 노동절 관련해서 따로 준비된 게 있나요? 사업계획 중에.
저희도 대부분 담긴 하려고 했는데 미처 놓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서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근로를 노동으로 개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법무과 법무팀하고도 협의를 하고 있고 향후에 정부의 법령 개정과 연계해서 노동으로 변경이 확고하게 고시가 되면 저희 시도 그에 따라서 조례나 규칙이나 이런 행정용어들을 변경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금년 노동절에, 근로자의 날에 준비하는 게 있느냐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은 행정지원과 소관으로 말씀드리면 실질적으로 그 부분을 딱히 하는 부분은 저희 과는 많지 않습니다.
직원복지 차원이라면 직원복지과에서 많은 부분이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일자리정책과에서 근로자들을 맞이해서 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한 가지 저희 과에서 하는 게, 올해 근로자의 날이 정부에서 공휴일로 지정이 될지 안 될지 아직 확정은 안 됐지 않습니까?
상반기 내에 지난번 말씀하셨던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스토리지 증설하기로 했던 거 계획대로 차질 없이 잘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우대받는 공직문화 정착,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공무원분들이 열심히 일하고도 인정을 못 받는 분, 거기에 진급이라든지 이런 데 누락되는 분도 혹여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이런 부분 부천시가 잘 가려면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분들을 정말 잘 챙겨서 가야 된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은 더 세심히 살펴서 소외받지 않게 해 주시고.
또 개인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특히 격무부서가 있을 겁니다, 부서별 격무부서. 그런 부서는 우리가 부서별로 혜택을 줄 수 있는 것도 챙겨봤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자꾸, 생활경제과 같은 경우에 부천시 내 19개 전통시장에 인가 안 난 스물몇 개의, 민원을 해결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상당히 고통스러워하고 고충을 겪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 부서만 있는 건 아니겠지만. 이런 부서들은 정말 잘 챙겨서 인사에 참작할 수 있고 그분들이 진급하는 데 어떤 여러 가지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런 부서가 몇 개 부서로 알고 있습니다. 생활경제과 전통시장 담당 일을 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있다가 그냥 울면서 가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여튼 잘 챙겨서 이분들이 생활경제과에 또 자원해서 올 수 있는 그런 공직문화가 형성됐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이런 격무부서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인사상 우대라든가 그다음에 실적 가점이라든가 그다음에 보직 이동하는 데 있어서 우선적인 배치라든가 이런 것들을 다각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잘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아까 국장님께도 충분히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특히 인사와 조직을 담당하는 우리 부서가 굉장한 부서거든요. 지금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이 부천시를 좌우한다고 보면 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더 요구사항이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너무 억울하다 생각하지 마시고 큰 걱정들이 많다라는 생각으로 받아주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 중에 혹시 따로 보고해 주실 부분 있으면 별도로 꼭 보고해 주시고, 일단 개별적으로 보고해 주시고, 오늘은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과장 그리고 뒤에 팀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지원과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11시36분 회의중지)
(11시38분 계속개의)
다음은 자치분권과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자치분권과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경화 자치행정팀장입니다.
천경아 자치분권팀장입니다.
김수진 민간협력팀장입니다.
박윤정 마을공동체팀장입니다.
자치분권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자치분권과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혹시 방금 저희가 국장님 질의할 때 자원봉사센터 관련된 자료를 오후 내에 다시 제출하라고 했는데 그게 가능하세요? 확인하고 계신가요?
자료를 요청했는데 그걸 묵과하고 저희가 계속 속개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 그러면 오후 중으로 제출할 수 있는 거죠?
우리 회의 진행되는 대로 제출해 주시고 자치분권과까지 하고 중식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국장님 양해해 주신다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이제 자치분권과로 오셨잖아요, 1월 1일 자로.
37개 동 주민자치가 다 마무리됐나요?
본 위원도 받아봤는데 글쎄, 모르겠어요. 우리가 조례를 개정하고 발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원칙대로 진행이 된 건지는 몰라도 그대로 다 들어와서 그대로 임원이 구성됐어요, 전자의 임원이.
어쨌든 그런 부분들 우리 행복위에서 조례를 발의하면서 그렇게 간담회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조용하겠지만 그렇게 구성이 돼서 그 주위에서 불협화음이 있었어요.
과장님, 그런 걸 잘 들으시고 어쨌든 진행하는 과정에서 각 동마다 잘 진행이 되면 좋겠지만 그런 불협화음들이 있는 걸 경청하셔서 3기 때처럼 힘든 과정이 되지 않게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여기 보면 우수자원봉사자 예우를 위한 명예의 전당 등재라고 했는데 우수자원봉사의 기준 시간은 몇 시간입니까?
여기에 얘기 나왔길래, 본 위원 지역구에 한 분도 정말 1만 시간이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9,700시간이에요. 본 위원도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그분이 봉사하는 걸 보면 일주일 내내 해요, 일주일 내내 뭐가 됐든 간에 연결, 연결, 연결해서, 현재 통장님이신데 연결, 연결, 연결해서 지난번 중동에 시장님 순회방문 오셨을 때 시장께서도 그 부분을 아셨는지 공포를 하셔서 저희도 알았거든요, 통장님의 봉사시간을. 그런데 9,700시간이더라고.
아마도 그때가 9,700이니까 지금 정도 되면 거의 1만 시간 가깝게 되지 않았나 생각해요. 하여튼 그렇게 봉사의 정신으로 활동하는 분이 계시구나라는 것을 느꼈고요.
또 보면 여기에 기부와 나눔, 평화와 통합의 지역사회. 우리 국민단체가 있죠, 부천에?
알고 계시나요? 연령들이 많다고, 연세가.
그런데 시에서는 재정이 부족해서, 뭐 해서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래도 우리 시에서 정말 앞장서서 국민단체들이 활동을 하는데, 물론 지원하는 단체이긴 하지만 그래도 국민단체에서 활동하는 분들한테는 조그마한 거라도 뭔가 혜택을 주게끔 연구를 하셔서 젊은 친구들도 그 단체에 들어와서 활동할 수 있게끔 해 주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 시도 발전적이고, 젊은 친구들이 부녀회도 들어가고 바르게도 들어가고 자연보호도 들어가고 자총도 들어가서 활동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연구하셔서, 과장께서 연구하셔서 이만큼이라도 그분들한테 혜택을, 물론 봉사시간은 당연히 주죠. 주는데 통장님들은 유급제로 하면서 장학금제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분들한테는 그런 혜택이 전혀 없어요. 시간 날 때 내 몸으로 가서 봉사하고 그런 것뿐이에요.
그런 부분들을 잘 연구하셔서 앞으로 발전적인 국민단체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점공간이 부천시가 지금 2개소 있죠? 도당동하고 상동하고.
그래서 지역주민한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이종문, 김주삼 위원님?
김주삼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장을 하셨었어요, 과장님? 못 하셨어요?
하고 계시는데 일부 여러 동에서 프로그램, 동별로 굉장히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잖아요. 그런데 프로그램 인원하고 회비 내는 인원하고 맞지 않다는 이야기가 여러 군데에서 들려오고 있어요.
이건 작년, 재작년에도 많이 들었던 이야기인데 이 부분을 좀 살펴봐야 되겠다. 그런데 이 부분 그냥 넘어갈 수 있겠지만 돈 문제잖아요. 내는 사람이 또 그걸 보면서 불편해하는 사람도 있어요. 또 바로잡으려고 하는 사람은 기존에 쭉 해 왔는데 말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그런데 그런 걸 아는 동장이 있고 또 모르는 동장이 있을 거고 이런 부분은 명확히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게 나중에 크나큰 문제로 확산될 수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 각 동에 한번 면밀히 살펴보고 필요하면 감사실에 의뢰해서 감사를 해 볼 수도 있는 문제고요. 이런 문제는 명확히 할 수 있도록 올해 그 틀을 잡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주민자치회 운영 지침 매뉴얼 정비, 그리고 주민자치 아카데미도 운영한다고 돼 있는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도 있고 간사도 있고 그렇죠.
사무국이라고 않고 간사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연초니까 운영 지침이라든지 매뉴얼 같은 걸 다시 정비를 할 때 기준을 딱딱 정리해 주는 게 굉장히 필요하다고 보여져요. 그리고 아카데미 할 때, 교육 같은 거 할 때 그것도 명확히 해 줄 필요가 있고요. 이게 서로 스트레스가 되는 겁니다, 동하고 주민자치위원회하고. 말은 안 하지만 스트레스가 아주 높게 이르고 있어요.
그래서 어디까지 동에서 지원할 것인지, 회의할 때 매달 시나리오까지 써줄 것인지, 확실하게 이야기를 하면, 오픈해서 다 이야기를 하자면. 아니면 한 번만 시범으로 보여주고 계속하게 할 것인지, 축제하는데 동 직원들이 다 와서 하는데 주민자치위원들은 1시 돼서 나오면서, 그렇게 할 것인지,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축제하는데 그렇게 할 바에는 없애든지, 계속 존치할 것인지. 이것은 시에서 관심을 갖고 잘 설명하고 필요한 교육도 하고 그런다면 자리가 잡혀질 걸로 보여져요.
그렇지만 그렇지 않다면 계속 그렇게 가면서 서로 상호 간에 말 안 하고 스트레스만 쌓이고 또 불신이 될 거고요. 겉으로는 굉장히 잘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감정이 쌓이게 되고 이렇게 될 걸로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문제가 깊어지지 않도록, 또 중요한 건 발생하지 않으면 좋겠지만 이미 그건 내부적으로 만연되어 있기 때문에 더 크게 깊어지지 않도록 미리 연초 주민자치위원회 계획을 짤 때 이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공감하시죠,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물론 명확히 정해져 있지만 사실 그렇게 안 하잖아요. 그런데 시의원들한테 건의사항도 한단 말이에요. 통장회의 때 건의를 하는 게 맞는데, 그게 자연스럽고 그렇게 하도록 돼 있는데 그건 맞지 않아요. 우리한테 해서 우리가 기분 나쁘다 이건 아니고, 우리도 고맙죠, 우리한테 일할 수 있는 거 주니까.
그런데 그건 맞지 않아요. 통장으로서 존재가치를 없애버리는 거예요. 다른 새마을협의회나 바르게살기하고 똑같은 거죠. 급여가 한 40만 원, 44만 원이죠, 수당까지. 연봉으로 치면 평균 50만 원이란 말이에요, 상여금까지 하면. 그러면 다른 일을 좀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해 주시되 여기 보면 우수통장 표창도 준다고 돼 있는데 얼마만큼 대주민서비스를 하느냐, 역할을 하느냐 이게 기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표창하는 데. 표창하면 동에서 나눠 먹기식이잖아요. 솔직히 이야기해서 그러잖아요. 오늘은 이 단체, 다음 달은 저 단체 하면서 일하고 관계없이 그냥 돌려가면서 받아요.
그렇게 하지 말고 정말 우수한 통장, 우수하게 일하는 이런 사람들이 표창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이게 어려운 건 아닙니다. 시의원한테 할 걸 회의할 때 동장한테 이야기하면 되잖아요.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야기를 했어요. 그리고 통장 채용방식도 바꿔달라, 부부가 나눠가면서 하는 통장도 있잖아요. 알죠, 있다는 거?
연장시간이 지나면 남편이 하고 연장시간이 지나면 또 부인이 하고 이런 부분도 있는 거고요. 일하고는 또 무관하게 고집 피우면서 이런 부분도 있고.
그래서 계속 연장할 때, 처음에 통장 채용이라고 봐야죠, 사실은 급여를 주니까. 할 때도 “주민들한테 어느 정도 신뢰가 있는지, 다면평가 방식으로 그것도 돌려봐라. 그러면서 점수를 평가해라.” 이렇게 이야기해서 올해 연초에 업무보고 때는 그걸 넣어달라고 했는데 과장이 바뀌어서 전달이 안 된 건지 전혀 안 들어가 있어요.
끝나고 통장 채용방식을 어떻게 할 것인지도 고민해 보셔서 업무보고가 끝나고 나서 다음 회기가 있기 전에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계획을 좀 세워주세요.
그런 식으로 잘 이끌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과장님, 국장님, 지금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속적으로 나오는 말씀 중에 하나가 다들 행정사무감사나 예산 때, 업무보고 때 반영해 달라고 하거나 업무보고 때 넣어달라고 하는 부분들이 계속 누락되고 있어요, 저도 마찬가지고.
이 부분은 누군가가 따로 체크하셔서 넣을 수 없는 부분이라면 사전 설명을 하든가, 넣을 수 있는 부분,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업무보고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그런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그냥 드리는 차원이 아니라 반영하고 싶다는 의지였는데 그게 할 수 없을 수 있거든요. 그러면 사전에라도 그런 조치들이 있어야 되는 것을 인식을 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문 위원님 질의하시는 거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아마 추진이 되겠지만, 곧 추진되면 공무원분들을 비롯해서 전 국민들에게 법정공휴일로 정해질 예정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되면 공무원분들도 쉴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잘 추진되길 바랍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지난 행감 때 농담으로 한 게 아닌데, 사실은 제가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기리는 것 관련해서, 새마을의 날이 4월 22일이죠?
그래서 일상적으로는 상시 게양을 하지 않지만 중요한 시기에 그런 새마을 정신을 기리는 주간을 설정해서 새마을기를 들고 정신을 기르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요.
그 외에 예를 들면 부천FC 개막전이다 그러면 우리가 K리그 1부 리그로 올라간 FC 깃발을 들고 시민들이 함께 기릴 수 있는 그런 거, 그리고 BifAN이라든지 애니메이션 국제행사가 있으면 그런 깃발을 들어주고.
그래서 부천시 전체 시민들이 함께 기념할 게 뭐가 있는지, 추모할 수 있으면 추모의 깃발을 들고, 근조기를 들고. 그런 것들이 부천시의 게양대에 걸려서 시민들이 상징적으로 그 시기에 함께 기념할 수 있게 만드는 게 좋겠다.
지금처럼 계속 매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새마을기만 드는 식은 아닌 것 같고요. 그런다고 새마을 정신이 길러지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새마을 정신은 정말 그 주간을 잘 설정해서 올바른 정신을 함께 기념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새마을기 상시 게양과 관련한 계획을 세워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그것에 따라서 변화된, 부천시의 중요한 시기 주간, 주간마다 그런 기를 게양하는 것에 대한 계획도 해서 뭔가 활력 있는 도시의 이미지를 살려주고 부천시가 뭔가 활력 있게 변화하고 있다라는 것, 이런 것들을 해 주시면 좋겠다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거 하나만 더, 올해 2026년부터 통일부가 북한이탈주민을 공식명칭으로 북향민으로 바꾸기로 했어요. 공식명칭으로 사용하기로 했단 말이죠.
아직 법적으로 법률은 개정되지 않았지만 통일부가 직접 나서서 새로운 변화의 시대 요구에 맞게 북한이탈주민이라는 표현을 북향민이라는 그런 통합적인 의미, 그리고 새로운 평화의 의미나 이런 것을 반영해서 북향민이라는 표현을 쓰기 시작했으니까, 공식화했으니까 문서에도, 21페이지 문서 보면 아직도 평화통일 기반사업이나 이런 거 할 때 표현이, 통일부가 지향하고 요청하는 그런 방식의 것들을 함께 문서에도 반영해 주시고 행정에도 그런 것들이 반영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없으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우리 주민자치위원회 4기가 출범했죠?
회장은 여러 번 하는 것보다는 공정성이나 그런 부분에, 기회의 형평성이나 이런 부분에서 회장의 임기는 지정하지만 봉사하고자 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의 그 부분들을 우리가 제한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해서 그 부분을 확장해 놓은 상태인 거예요, 연임, 꼭 그 연차가 아니더라도 더 들어오실 수 있도록 열어두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발목 잡힌 조항이 하나 있었던 것을 확인 못 했던 게 기존에 있었던 분들 모두 몽땅
이런 예시로라면 다 공개모집하는 그 조항이 약간 다듬어졌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이번에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을 하는 과정에서 1순위로 잘려 나가신 분들이 각각 동마다 달라요. 아까 김미자 위원님께서 하신 동은 예전 분들이 다 들어오셨다고 하지만 또 어떤 동은 억지로 신입을 다 넣어서 ‘당신 6년 했으니까 나가세요’라고 하는 규정이 돼버린 거예요. ‘6년 했으니까 나가세요’라고 하는 규정은 있지 않았어요.
있지 않았고 오히려 6년 하신 분들에게도 기회를 더 넓혀드리겠다고 하는 차원이었는데 그것에 대한 해석의 여지가 굉장히 조례에 분분했고 그 부분에 있어서 오히려 6년을 하셨다는 이유만으로 잘린 분들이 있으세요.
6년을 하신 분들 가운데서도 역량이나 봉사의 정도를 서로 선정위원회가 심사토록 그렇게 열어두었었는데, 무조건 100% 신입을 받으라는 차원은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상황이 벌어진 동도 있습니다.
동별로 굉장히 이건 케이스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하나를 규정에 담겠다라는 취지가 있었는데 이 부분은 규정에서도 그렇게 오롯이 담겨지지 않았어요.
제가 이야기한 사례가 어떤 사례인지 혹시 이해가 되셨나요?
그런데 조례의 해석 부분에서 나중에 공개모집해야 되는, 2년이 지나면 다 무조건 공개모집하기 때문에 조례의 적용은,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6년까지 하면 부족하지 않는 이상 공개모집했을 때 인원이 차지 않았을 경우에는 신규로 오신 분들이 먼저 우선권이 있고
무조건 신입이기 때문에 들어오고 6년이기 때문에 안 된다라는 규정이 적용된다면 그 조례는 우리가 잘못 개정한 겁니다. 그 부분에서 다시 개정할 부분이 있다면 과장께서 검토하셔서 의회에 말씀해 주시면 확인을 하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그 대신 4년 중임이라는 회장의 임기를 제한한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6년이라는 발목이 다른 피해가 되지 않도록, 정확한 규정이 부족했다면 그 부분을 다시 할 수 있도록 과장께서 검토하셔서 1월 중으로 그 내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한테 보고 좀 해 주세요.
그런데 이런 사안을 하면서 실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그 부분을 다시 명확하게 공정하게 바꾸는 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분명히 확인하셔서 그 부분 말씀을 꼭 다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받아들이지 않는 개소수에 대해서는 선관위에 질의, 저희가 회신한 거 보면 대체공간이 없다든가 아니면 인원수나 변경이 불가능한 사유들이 있어서, 그래서 68% 정도는 올해에 비해서 변경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때 의견수렴을 정당과 시의회의 의견을 받거든요. 그런데 8회 지방선거 같은 경우에도 6월 1일이 선거였는데 4월 20일 정도, 한 40일 전에 내려왔습니다.
우리가 정개특위에, 정개특위 확정이 4월이기 때문에 경기도로 보내는 시간은, 지금 벌써 2월 다가오잖아요. 2, 3월에는 정개특위와 경기도에서 논의가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거꾸로 부천시에는 벌써 의견이 들어와야 되는데 우리는 어떤 구상에 대한, 그게 전혀 없기 때문에 거꾸로 본다면 우리 시는, 우리 시만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우리 시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가 궁금한 거예요. 우리 시는 언제 정당으로부터 의견을 듣고 관할
가능할까요? 왜냐하면 당사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고 어떤 상황으로, 우리한테 개별적인 의견을 못 듣더라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정도는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 아닌가요?
당사자들에게는 목을 죄는 일들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정보나 이런 공유를, 지금은 전혀 아무 데서도 듣는 곳이 없습니다. 그런 부분을 열어달라는 취지로 과장께 질문을 드렸고, 혹시 경기도나 이런 상황에 대해서 내용이 있으면 우리 위원회에도 알려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위원회에 보고 꼭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다 하므로 자치분권과 소관 2026년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치분권과장 그리고 팀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 소관인데 재난안전과가 지금 화재로 인해서 업무가 많이 바쁜 관계에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재난안전과는 서면으로 대체하는 것으로 하고, 중식을 위한 정회를 2시까지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회의중지)
(14시12분 계속개의)
다음은 직원복지과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직원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직원복지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미경 후생복지팀장입니다.
박상희 인재육성팀장입니다.
김은이 공무직운영팀장입니다.
박수용 단체교섭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직원복지과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직원복지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질의응답을 진행하겠습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체계적 노무관리로 안정적 근무환경 조성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 아직도 이 앞에 공무직들 기간제죠?
그중에 1개 노조가 그간의 임금 협상이 재작년부터 활성화가 돼서 이렇게 될 것처럼 하다가, 언론에서. 그때 1개 노조가 주관해서 연장에 대해서 요구했습니다. 요구했다가 결과적으로는 그것을, 지금 요구하는 거기에 보면 표어도 붙어 있는데 시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그러면 노조하고 우리 집행부 관련자들하고 TF팀을 꾸려서 좋은 방향이 있는지 한번 검토해 봐라.” 이렇게 해서 TF팀이 운영됐고요.
작년 3월부터 11월 13일까지 5차례에 걸쳐서 공식적인 회의가 있었고 수시로 회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1개 노조 같은 경우에는 여태 TF팀에서 여러 가지 일방적인 협상은 협상이 아니고 여기서 바라는 부분이 있으면 우리도 바라는 부분이 있고, 주고받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전혀 관철이 안 됐습니다.
저희도 그러면 예를 들어서 촉탁직으로 해서 연장을 해 보자. 그런데 그것도 안 된다고 해서 11월 13일 자가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한 날인데요. 저번 행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4개 노조에서는 지금, 부산을 예로 들었는데 부산은 광역시입니다. 광역시고 저희 같은 경우에는 지자체이기 때문에, 또 임금이나 재정도 사실 다른데, 부산은 지금 실시했습니다, 행안부하고.
그래서 11월 13일에 5개 노조 중에서 4개 노조가 그러면 법제화, 민주당에서도 지금 안을 내놓고 이런 저기인데 법제화를 하면 그때 그걸 기준으로 해서 다시 한번 해 보자라고 4개 노조는 수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1개 노조는 그래도 안 되겠다 해서 지금 이렇게 가는 건데요. 사실상 제가 실무 대표로 했었는데 많은 얘기가 왔다 갔고 저도 안타까운 사실인데 하여간 여기서 노동운동을 하는 차원은, 어차피 저렇게 하는 것은 불법이지만 불법을 강경하게 대응하는 게 꼭 답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고요.
저희 공무직 노조 교섭이 2년에 한 번씩 있는데 올해입니다, 임금 협상은 매년 하는 거고. 그래서 올해 저희가 타결했으면 좋겠고 저희도 노력하겠는데 이렇게 될 것이다라고는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자체에서 TF팀을 구성해서 작년에 저희는 5번이나 하고 과 외로도 수차례 했는데 그런 지자체는 제가 들어본 적이, 근방에는 제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글쎄, 언제까지 저렇게 될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참 안타깝습니다.
연초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한참 됐죠? 저분들 저렇게 하는 게.
어쨌든 과장님께서 직원들과 복지 쪽을 위해서 항상 노고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 직원식당은 잘 운영되나요?
그러다 보니까 존경하는 이종문 위원님은 R&D센터에 직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 험한 산 밑에 직원들이 어디 가서 드실 식당이 없잖아요.
여기 식당은 직영으로 운영하는 거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조금만 신경 써서 직원들을 위해서 하신다면 식당은 잘 운영되리라 생각을 해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세요?
이종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왜 그 얘기를 아직도 합의 못하고 있는지 안타깝고 노조에서 주장하는 예산에 대한 추계, 또 시에서의 추계가 서로 같은 방식, 같은 조건을 가지고 합의했으면 좋겠고요.
서로 다른 조건으로 얘기하면 계속 다른 얘기만, 평행선을 그릴 거 아닙니까. 그래서 다시 한번 그 기준을 같이 해서 들어가는 예산에 대한 추계를 해 보시고.
정년 연장의 문제는 사실상 우리 사회가 구조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잖아요. 국민연금 수령을 65세에 하면 65세까지 일을 하게 해 주는 게 맞죠, 사실은. 그런데 일방적으로 국가가 처음에 예산, 정년이라고 해서 국민연금 수령시기를 늦춰버린 거잖아요. 원래 제때 국민연금을 정년에 맞게 줬어야 되는 걸 그 기간만큼 국가가 이자 장사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노동자들이 낸 국민연금을 갖고 이자 장사를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마땅히 노동자들에게 돌아가야 될 돈인데 지금 안 주고 있는 거고 퇴직 후에 3, 4년의 공백 기간을 완전히 무책임하게 지금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거고.
저는 이 문제의 시급한 문제를 다 아시니까, 그런데 광역단체니까 되고 기초단체는 어렵다 이런 방식도 좀, 고정관념을 버리고 한번 접근을 잘해 봤으면 좋겠고요. 무엇보다도 지금 정년 연장을 요구하는 분들이 5개 노조 중에서 1개 노조만 한다고 하지만 사실 다른 노조도 다 동의하는데 안 될 것 같으니까 못 하는 거잖아요, 안 하는 거잖아요.
안 될 것 같은데 괜히 했다가 부담되니까 법이 개정될 때까지 기다려 보자 하는데 사실은 원래 25년도에 하기로 했던 게 내년, 후년이나 될 전망이기 때문에 시간이 되게 많이 걸릴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당장 65년생부터 66년생 계속 정년퇴직자가 생기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 대책을 세워줘야 되고.
작년에 국가가 국민연금으로 주가가 올라가서 2000조를 벌었잖아요, 2000조. 국민연금으로 국가가 2000조를 벌었어요, 그걸 가지고. 그렇게 세금을 받은 것 가지고 국가가 돈을 벌고 있다고요. 그런데 그것을 돌려줘야 되는데 안 돌려주고 있는 거기 때문에 마땅히 책임을 져야 되고.
다시 말씀드리면 노조와 빨리 예산 추계에 대한 부분을 협의하시고 서로 다른 부분에 대해서 기준을 같이 정해서 함께 논의해 주십사 말씀드리고요.
이 추운 엄동설한에 계속 이렇게 길바닥에서 놔두는 것도 예의가 아니고 서로가 맞지 않는 것 같고요. 그런 부분을 빨리 해결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공무원도 있습니다. 공무직이 항상, 공무직 직원분들도 일반공무원 직원들하고 약간의 차별하는 그런 저기가 나온다 그러면 또 그걸 좋아하시지 않을뿐더러 공무원도 마찬가지로 국민연금을 못 받는, 그런, 지금 생깁니다.
똑같이 생기는데 그분들하고 같이 그런 대안도 해서 결과적으로 4개 노조가 국가에서 정하는 시스템을 봐가면서, 그렇지만 또 지자체에서 협상이 다 똑같으리라고 생각은 안 합니다. 저희가 하여간 공평하게 합리적으로 그런 방법을 계속 찾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과정에서도 시에서 공무직을 58세 되는 분을 채용했어요. 노동조합에서 봤을 때는 당장 정년 될 사람을 왜 채용하냐 이 말이에요.
그렇게 하지 말아야 되는데 그렇게 정년에 임박한 사람을 채용해 놓고, 1, 2년 일하고 그만두라고 하는 식의 방식으로 그렇게 하지 말아야 되는데 그런 식으로 채용을 하기 때문에 불합리한 점이 느껴지는 거예요. 정년을 연장해 주든지 아니면 나이 든 사람을 채용하지 말든지. 그런데 그게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적극적으로 협상을 해야 될 것 같고요. 비용추계 문제도 기존에 시에서 얘기했던 그런 비용추계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객관적으로 안 맞아요. 그래서 다시 협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함께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비용의 문제지만 또 결과적으로는 방향의 문제를 명확하게 해야, 그 비용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는 두 번째인 것 같거든요.
그러게요, 지자체에서는 어떤 방향을 설정하기가 사실 쉽지 않은 문제이기 때문에 정말로 그 방향을 어디까지, 어떻게, 어떤 선을, 이런 문제들이 우리한테는 숙제인 것 같은데 잘 고민을 해 주시면 좋겠고 그 안에라도 좀, 협상이 되기에는 시간의 문제가 좀 필요한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 정확한 방향의 설정, 가야 하는 방향들이 나와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은 상황일 것 같아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제 들어가실 수 있도록 잘 이렇게, 인간적으로 뭔가 잘하셔서, 정말 너무 춥거든요. 그런 문제들은 고민을 또 달리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결하기가, 제가 문제 제기를 한 것에 대한 부분은 사실 자원순환과에서 일하는 공무직 한 명에 대한 일이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딱 열어보니까 자원순환과에서 공무직 한 명이 사실 다른, 그곳에 있기 때문에 받는 수당, 자원순환센터라는 열악한 구조 안에 있는 위험수당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있는, 그 수당을 딱 한 명이 못 받은 문제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와 유사한 하수나 수도과나 이런 문제들이 같이 연관돼 있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자원순환센터에서 다 받는데 그 한 분은 받지 않는, 그 27만 원의 수당은 정말 어떻게 해결했으면 하는 마음이 아직도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부분도 협상의 안으로 들어올 수 있고 그렇게 하는 거지, 그리고 이것 지자체별로 협상을 어떻게 하느냐, 서로 어떻게 양보하느냐, 좋은 길로 가느냐에 따라서 월급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과정이나 그런 부분에서는 충분히 팀장님으로부터 설명을 받아서 받아들이긴 하지만 좀 개선은 됐으면 좋겠다라는 여지는 아직도 있는 거고.
혹시 한번, 모르겠어요, 그게 6000만 원 정도 더 들어가죠? 한 해당.
제 기억으로는 그랬던 것 같은데 맞나요, 아닌가?
혹시 직원복지과장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므로 직원복지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직원복지과장님 그리고 팀장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14시38분 회의중지)
(14시40분 계속개의)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직무대리 송현정 정보기획팀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정보통신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보보호팀장 한혜정입니다.
행정정보팀장 이영선입니다.
인터넷정보팀장 안미정입니다.
정보통신팀장 우철입니다.
이어서 정보통신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26년도 정보통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팀장님, 과장님 언제 오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정보기획팀장님과 팀장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14시48분 회의중지)
(14시49분 계속개의)
다음은 민원과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민원과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민원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은영 민원팀장입니다.
김도윤 여권팀장입니다.
조경화 365콜센터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민원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민원과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행감 때 본 위원이 말씀드린 거 알고 계시죠?
그런데 저희가 강조를 했더니 흡연구역을 일단 지정해서 별도로 미화전담요원을 오전, 오후로 나눠서 2명씩 점검을 하게끔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흡연예방 캠페인이라고 해서 건물 내부, 외부에 배너 설치를 하고 직원들도 개인적으로 교육을 시키고 그리고 페널티 같은 걸 적용하겠다고 이런 식으로 공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장애인들이, 청소하시는 분들이 나와서 담배꽁초를 모아서 청소를 해 주셔서 그나마 이만큼 변화된 모습이지 흡연부스는 전혀 안 했어요.
그러니까 그것 더 강조를 해서 그쪽으로, 자기네 직원들 하는 거니까 그쪽으로 부스를 하나, 두 개 정도 만들어줘서 주민들이 다니는 공원이나 이런 부분에 불편하지 않게 해 달라고 강력히 요구를 해야 돼, 그 부분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시민들이 문제가 생기면 어쨌든 1차적으로 가는 곳이 민원실이거든요. 되게 요즘 여러 가지 민원들도 많고 그럴 텐데 대면으로 하시는 분들이 구청도 그렇고 창구, 창구별로 그래도 기분 좋게 서로 응대하고 업무를 마치고 돌아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도 다 감정의 동물이라 가끔 말씀을, 약간 그랬나 봐요. 조금 듣기 거북하게, 불친절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 저희한테 민원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뒤로는 또 그런 게 발생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기왕이면 서로가 힘들고 막 춥게 떨고 들어왔는데, 서류를 제출하라고 하는데 서로 기분 나쁘게 들릴 수 있는 그런 표현보다는 기분 좋게 친절하게 응대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번 잘 애써 주시고 그와 함께 직원들에 대한 격려도 함께해 주셔야 직원들도 기분 좋게 시민들에게 대면하지 않을까,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살펴주셨으면 좋겠고 2026년 올 한 해도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민원과장님 그리고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희도 함께 마무리하면 될 것 같아요.
이상으로 2026년 행정안전국 업무보고를 마치기 전에, 아까 자원봉사센터장에 관한 자료는 아직 오지 않았잖아요. 다만 국장님께서 구두로 설명해 준 부분이 있었지만 어떤 자료로는 오지 않았는데, 이번 회기 안에는 나오겠죠?
그럼 이것으로 2026년 행정안전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 이하 관계공무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산회)
곽내경 김미자 김주삼 박찬희 박혜숙 양정숙 이종문 이학환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 문 위 원 김선정
행 정 안 전 국 장 오동택
행 정 지 원 과 장 이기익
자 치 분 권 과 장 고매영
재 난 안 전 과 장 김상수
직 원 복 지 과 장 오태혁
민 원 과 장 박희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