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8회부천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록
제4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6년 1월 21일 (수)
장 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안건
1.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10시08분 개의)
1.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공원녹지국, 원미구, 소사구 및 오정구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방청 안내는 방청객이 없는 관계로 생략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 진행은 국장 및 구청장의 총괄 보고와 질의 답변 시간을 가진 후 해당 과장의 세부 업무보고 및 질의 답변을 받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필요시 해당 과장, 팀장 등이 함께 답변석에서 답변토록 하고자 하오니 위원님들의 양해를 바랍니다.
직무대리 현황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명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공원녹지국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공원녹지국장 나오셔서 총괄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행복과 부천시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곽내경 위원장님과 이종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복지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공원녹지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장희정 공원조성과장입니다.
김병수 공원관리과장은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으로 김은실 공원운영팀장이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이수만 녹지과장입니다.
이수미 도시농업과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고 공원녹지국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공원녹지국 소관 총괄 보고를 마치고 각 부서의 주요 업무계획은 부서 과장들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올 한 해도 공원녹지국에 대한 관리와 업무 이런 부분들을 착실히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우리 추경 때 일정 부분에 있어서 확보할 수 있는 방안들 이런 것도 잘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특조 같은 부분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질의하세요.
각 공원에 보면 공원청소 민간위탁이 있잖아요?
보통 화장실 없는 공원은 기본적으로 2시간을 하고, 그 외에 141개 공원에 대해서 근린공원처럼 큰 공원 같은 경우에는 4시간, 그리고 작은 공원은 3시간 정도 이렇게 맞추고 있습니다.
공원을 돌다 보니까 공원 관리하는 팀장님들이 불평불만이 엄청 많아요. 진짜 공원 관리는 잘하거든요, 보면. 우리 지역에 석천공원 같은 데 공원 관리 진짜 잘하고 화장실도 그렇고 깨끗이 잘하는데 그분이 항상 보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투덜, 투덜, 투덜 막 이 소리가, 보기만 해도 저희들이 안 마주치고 싶을 정도예요, 솔직히.
그런데 민원이 너무 많이 발생하니까 “우리가 청소할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거기 부족한데 이번에 시간 단축을 또 했다.” 막 이러면서 그러더라고요.
그 부분 아무리 그래도 어느 정도 청소 관리를 할 수 있게끔 시간을 해야지 무턱대고 그냥 시간만 단축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거고요.
어쨌든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하셔서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공원이 깨끗하면 우리 시민이 다 만족하고 좋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지저분한 것보다도 어느 공원이 됐든 간에 깨끗하면 되게 좋더라고요.
그런데 시간이 없어서 관리를 못 한다고 하소연을 하니 그 부분을 다시 참고하셔서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이분들한테 기존대로 해 줄 수 있을까를 고민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국장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공원녹지국 총괄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공원녹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께서는 대기석으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조성과를 제외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10시16분 회의중지)
(10시17분 계속개의)
다음은 공원조성과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공원조성과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 중심의 열린 의회를 위해서 항상 애쓰시는 곽내경 위원장님과 이종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복지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공원조성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정순 공원행정팀장입니다.
천환주 공원조성팀장입니다.
김부일 자연생태팀장입니다.
지금부터 공원조성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공원조성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보면 물론 아까 살짝 스쳐갔지만 자연생태공원 도화몽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저기를 안 했어요. 이 겨울에 도화몽 운영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박혜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공원 조성하느라고 애 많이 쓰시고 아이디어도 많이 갖고 계신 것 같은데, 부천에 공원이 여러 개 있고 그중에도 대공원이 몇 개 있죠, 좀 크고.
경북 도시숲 같은 경우에는 무궁화로 가로수길을 만든 사례도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큰 공원 위주로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큰 공원 위주로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애써주세요.
양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도화 사업에 사업비가 30억으로 지금 돼 있는데요. 이 안에 인건비가 다 포함된 건가요?
사실 인건비 부분은 저희가 주간은 5억 정도 되고 야간은 3억 정도 되는데 나머지 비용은 지역화폐 구입비가 약 7억 7000만 원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아이템이라든가 기념품 제작하는 그런 부분들 또한 저희가 매점 부가수익으로 다시 환원하는, 그런 수익이기 때문에 12억 정도는 그 금액 내에서 저희가 환수하는 금액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키오스크 같은 경우에는 2026년 1월 28일 장애인차별금지법에 의해서 장애인 키오스크를 만들게끔 돼 있는 법령이 생겨서 어떤 기능보다는 환경을 조성하는 부분으로 같이 이것을 하는, 지금 말씀하신 인력 부분에 대해서 조금은 숨통을 트이게 할 수 있는 부분과 그리고 법규적인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공원조성과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다 하므로 공원조성과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올 한해도 열심히 잘 이끌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공원관리과죠,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10시29분 회의중지)
(10시30분 계속개의)
다음은 공원관리과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공원관리과장 직무대리 김은실 공원운영팀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공원관리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은호 공원관리1팀장입니다.
석재연 공원관리2팀장입니다.
신승진 공원관리3팀장입니다.
공원관리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공원관리과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양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며칠 전에 중앙공원 새로 리모델링한 화장실에 갔었는데 너무 깨끗하게 잘 유지돼 있었고 좋은데, 그래도 조금 뭔가 부족하더라고요. 시설은 너무 멋진데 유리창이라든가 이런 게 잘 닦이지 않아서 아쉬웠고 사실 시민의식이 문제인 것 같아요. 벌써 화장실이 막혀서 밤에 물이 철철 넘치고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해야 되죠? 야간에 누가 비상으로 가서 뚫어주고 이런 건 없을까요?
차후에 남자화장실은 물 받지 않고 그냥 손만 닦을 수 있는, 요즘에 그런 시설이 있더라고요, 물 받지 않고.
지금 공원 화장실이 너무 깨끗하고, 이 안에 물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나중에 혹시 남자화장실 리모델링 할 때 그 부분 좀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피아 식물원 특조금으로 하반기 3억을 가지고 왔잖아요. 그런데 지속적으로 다른 공원에도 해야 될 일들이 많은데 예산이 부족해서, 왜 수피아에만 이렇게 투자를 해요?
이게 2024년에 경관 조명을 설치해서 야간 운영을 시작했잖아요. 그런데 작년 기준으로 했을 때 야간에만 관람객이 2만 9800명 정도 다녀가셨어요.
그런데 여기에만 집중적으로, 자연생태공원 도화몽에 집중적으로 막, 이렇게 지금 할 판인 것 같아요, 느낌이. 이거는 본 위원 생각이에요. 다른 위원님들 생각이 아니라 본 위원 생각은 그렇게 집중적으로 많은 돈을 들여서 투입하느니 소공원, 작은 공원 이런 데 투입을 해서, 여기 중앙공원에 어르신들 바둑판 놓는 데 있잖아요.
거기 가보셨어요? 맨날
우리가 갈 수가 없어요. 우리 붙들고, 누구 아는 분이라도 만날까 봐 갈 수가 없어요, 그런 데는.
그런 시설들을, 어르신들을 위한 시설들을 개보수해 주고 이렇게 해야지 이렇게 된 곳에다만 계속 몇 억씩, 물론 특조금으로 하는 거니까, 받아온 거니까 어쩔 수는 없지만 앞으로라도 우리 공원에 더 노후된 시설들 그런 부분들을 찾아서 개보수해 줬으면 좋겠어요, 팀장님.
이상입니다.
약간 재원의 배분 문제 그런 부분에 대한 김미자 위원님의 지적인 것 같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그런 부분도 폭넓게 보려면 특조금을 갖고 오더라도 확보된 재원을 활용하실 때 노후가 더 된 곳은 없는지 이런 것들을 확인하실 필요는 꼭 있을 것 같습니다.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학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행복을 높일 수 있고 힐링을 할 수 있는 게 공원이에요. 그렇죠?
사실 부천시는 소공원부터 많이 있어요. 아까 위원장님께서 얘기하셨지만 올해 예산이 많이 줄어서 여러 가지 힘든 부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지금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요, 시민들이. 그런데 실질적으로 공원에 가면 많이 반려동물 운동을 시키고 그러는데, 키우는 분들이 다 그런 건 아닌데 배설물이나 이런 부분을 잘 관리 안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 부분 어떻게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런 부분 더 홍보를 해서, 시민의식이 높아지면 좋은데 그러지 못하는 부분들도 많이 있어요, 그게 참 안타깝고.
그리고 부천시가 화재가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런데 공원에 보면 바둑 두고 하는 데 비닐을 쳤잖아요. 국장님도 계시는데, 거기서 커피도 끓여 먹고 라면도 끓여 먹고 그래요. 화재 부분 겨울에 좀 더 관리를 잘하셔야 할 것 같아요. 올겨울은 상당히 많이 춥잖아요. 그런데 항상 가면 추운 데도 거기 모여계셔. 그래서 공원마다
국장님도 계시는데 그런 부분 관리해 주시고, 전체적으로 부천시 공원이 있기에 시민들이, 정말 부천시는 특별히 할 게 없어요. 그러니까 주말이라든지 일주일 열심히 일하고 와서 공원에서 쉬고 공원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더 철두철미하게 관리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박찬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공원관리팀이 3개 있잖아요. 1팀, 2팀, 3팀. 맞죠?
1팀은 어디를 관할하세요? 이걸 맨날 물어봐도 맨날 까먹어요.
맨날 전화할 때마다 1팀인지 2팀인지 3팀인지 헷갈려서, 업무보고 할 때 여기에 표시해 주고 그러면 친절하실 것 같습니다. 저희가 외우지 못하니까요.
그리고 곽내경 위원장 지적하신 대로 “팀장님, 저희 공원 화장실 더러워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원도심에 있는 위원님들은 “공원에 화장실이 있어? 와, 좋겠다.” 이런 얘기들을 하거든요.
그래서 고르게, 재원을 고르게 배분하는 것도 중요한데 그렇다고 화장실이 있는 공원을 관리 안 할 수는 없잖아요. 화장실이 있는 공원은 그대로 관리를 해야 되고 또 화장실 없는 공원은 화장실을 만들기 위한 재원을 확보해야 하고 이런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상동호수공원, 맨날 상동호수공원에 예산 많이 투입한다고 지적하는데 한 가지만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상동호수공원에 어린이공원이 턱없이 부족해요, 공간이 턱없이 작아요. 아이들이 노는 공간에 비하면. 제가 이 이야기를 서너 번 정도 말씀드리는 것 같은데 공간을 확보해서 아이들을 위한, 일반적인 시민들, 불특정다수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금 고민하실 필요가 있거든요.
담당자와 이야기하겠지만 지난번 행감에도 지적했고 또 몇 번 말씀드렸었는데 근거를 남겨야 논의가 시작될 것 같아서 자꾸 이걸 강조합니다.
부서도 고민해 주시고 담당 팀장님과도 다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고민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가면 망고도 열려 있고 바나나도 열려 있고 이런데 나무에 QR코드 같은 거 하나 만드셔서 얘를 조금 더 알아볼 수 있는 정보를 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했었거든요.
엄마 손 잡고 가면서 “엄마 저 나무 뭐야?” 그러는데 “몰라, 엄마가 어떻게 알아?” 뭐 이렇게, 실제로 모르거든요.
그 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익숙하지 않고 친숙하지 않은 것들이고 외래종인 나무가 많아서 그런 것들을 QR로 찍는 재미나 이런 것도 주시면, 어떻게 갖고 왔고, 우리 처음에 그거 만들 때 되게 비싼 나무 한참 동안 기다렸다가 갖고 오기도 하고 또 정원관리사들이 되게 열심히 심고 이런 품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그런 걸 다 알려주지 못하더라도 나무에 관한 것들을 스토리텔링하거나 정보를 조금 더 줘서 친숙하고 한번 더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한 번 가면 끝날 수 있거든요.
야간 개장은 엄청 인기 많아서 저 예약하려다 몇 번 실패하긴 했지만,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 가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려면 그런 섬세한 노력도 같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므로 공원관리과 과장님을 대신해서 김은실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2026년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팀장님들, 그리고 과장님을 대신해서 김은실 팀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0시51분 계속개의)
다음은 녹지과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녹지과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과 2026년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관련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유낙운 녹지계획팀장입니다.
김연옥 도시조경팀장입니다.
김국광 시설녹지팀장입니다.
김미진 산림휴양팀장입니다.
녹지과 2026년 주요 업무보고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녹지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천시가 전체적으로 조금 있으면 봄이 돌아오는데 환경이라든가 예쁜 부천시로 거듭나려면 녹지과장님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교숲 조성, 부천여고 앞에 많은 돈을 들여서 체험형 학교숲을 한다고 지난번에도 말씀하셨고 이번 예산에, 지금 추진계획에 또 올라왔어요.
본 위원 지역구인 학교, 여고 앞에 꽃 조성을 해 준다고 하니 참 좋고 좀 예쁘게 해 주셨으면, 그게 잘 구성이 돼서 다른 지저분한 학교도 또 구성하고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이학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도 작동산에 운동하러 가끔 오시죠?
나무들을 싹 정리를 해서, 깔끔하게 정리해서 밑이 쫙 보이게 했으면 좋겠다. 시민들이 거기 다녀도 생태공원이 있는지 없는지도 몰라요. 그냥 이렇게 데크 다니는 것만 보이고 그래서.
울타리 안쪽으로 해서 실제 작은 나무들, 잡나무들을 싹 정리해 놓고 거기를 관리해 준다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어요.
그게 가능한가요?
그리고 원도심에는 사실 빌라, 단독 이렇게 어우러져 있는데 사유지에 있는 것은 개인이 나무를 잘라야 돼요. 그런데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미루나무 이런 거 있잖아요, 은행나무 이런 게 큰데 이걸 좀 잘라주면 어떠냐?
왜냐하면 거기서 잘라야 되는데 이게 돈이죠. 그것도 비싸더라고요, 나무 한 주 자르는데, 몇 주에 100만 원, 200만 원 이렇게 하더라고.
원도심에는 그런 부분 예방 차원에서, 그게 태풍에 쓰러진다면 엄청난 피해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어떻게 시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예산이 있으면 접수를 해서 호우, 태풍 전에 정비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찬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요새는 은행나무 교체 안 해요? 암나무, 수나무 교체.
오히려 길가에 있는 은행이 떨어지는 건, 차에 떨어지는 건 크게 피해가 가거나 불편하지 않은데 보도에 떨어지는 은행이 너무 불편하거든요. 그런 것들 오래된 은행나무가 단지 내에, 사유지에 있다 보니 가지가 나와서 보도에 떨어지는 거잖아요.
걔네들도 좀 털어주시면 좋겠는데 그건 잘 안 해 주더라고요. 구청에서 하고 있어요?
그래도 일단 확보하실 수 있는 만큼 확보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가로수 있잖아요. 옛날에는 가로수가 꼭 필요한, 제가 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좁은 길에 있는 큰 가로수는 뽑으면 안 되죠?
이런 것들이 계속 다녀야 되는데 말씀하신 대로 나무가 너무 커져서 도대체 사람을 위한 길인지 나무를 위한 길인지, 가로수 원래의 목적이나 얘가 존재해야 할 이유 자체가, 그런 경우가 꽤 있어서.
그런데 부서 입장은 인위적으로 제거하기는 어렵다는 말씀이신 거죠?
양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내역에서부터 테크노파크까지 푸른빛 조성사업 지금 마지막 구간인데 혹시 올해 계획하고 있는 거 있으세요?
마지막 구간 흐지부지 넘어가시면 안 됩니다, 절대.
이상입니다.
녹지과장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안 계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가끔 이런 일들이 있어요. 공원인데 공원과 산이 섞여 있잖아요. 공원의 연장선과 산의 중복성이 있는 그런 공원들.
도당동 장미공원 같은 경우가 이만큼은 공원관리과 관리예요. 그런데 넘어가면 바로 녹지과 관리예요. 서로가 나무를 자르려고 해도 그 부분 되게 애매한 상황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체육시설이 공존해 있는 경우에 체육시설로 넘어온 나무는 누가 관리하느냐 이런 논쟁이 붙을 때가 있어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녹지과든 체육시설을 관리하는 부서든 공원관리과든 이 문제에 대해서는 김정완 국장님께서 부서와 잘 이야기를 하셔야 되는 부분인데, 누구라도 민원이 들어오면 먼저 발견한 부서가 그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가 아까 공원관리과에도 이야기하고 공원조성과에도 이야기했어야 했는데 하지 못했어요.
지금 녹지과가 잘못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부서 간 경계에 있는 일들에 대해서는 발견한 사람이 했으면 좋겠다는, 그리고 그 부서에는 통보해 줘야죠. 이런 부분들 서로 이야기는 해야 하지만 그 업무에 있어서 서로가 마다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뜻을 부서에 전달합니다.
이 문제는 국장께서 나중에 전 부서에, 공원녹지국 부서에 그런 일들을 협의할 수 있도록, 협력해서 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셨고요. 그리고 녹지과 항상 부지런하게 움직이시는데 올 한 해도 애 많이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과장님과 팀장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2026년 녹지과 소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11분 계속개의)
(곽내경 위원장 이종문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다음은 도시농업과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도시농업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은아 동물행정팀장입니다.
김상호 동물복지팀장입니다.
이천환 동물자원팀장입니다.
김명희 도시농업팀장입니다.
김도성 농산유통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도시농업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양정숙 위원님.
반려견순찰대, 작년에 순찰대원으로 되신 분들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을 잘 조정하셔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매너수에 대한 확산 인식 개선에 대해서,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반려인과 비반려인들에 대한 갈등도 있고 여기에서 배변이나 이런 게, 70% 이상이 그런 갈등이라고, 소재라고 하더라고요. 앞으로 홍보나 캠페인에 주력하셔서 ‘배변봉투를 꼭 착용하되 매너수는 기본입니다.’라든가, 저희가 공원 내에도 현수막 같은 거 많이 붙이잖아요.
그러니까 홍보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자 위원님.
본 위원이 예전에 공원 비둘기 때문에 도시농업과하고 많이 소통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속적으로 제가 관리하다 보니까 그 공원 비둘기는 없어지고 또 다른 공원으로 왔어요.
그쪽에서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데, 한번 민원 넣은 적도 있어요. 어디냐면 중동시장 옆에 장말공원이라고 알고 계시죠?
중동시장 측에서 바리케이드 친 곳이 있어요. 본 위원 역시 마찬가지로 그 지역에 모르고 주차를 한번 한 적이 있어요. 공원 옆에 한 적이 있는데 집에 가려고 차를 타는데 차가 비둘기 똥으로 다 덮여 있었던 경험도 있어요, 진짜로.
그것 중동시장 측에서는 아주 정말 고민거리예요, 골칫거리고. 너무 바리케이드 쪽에 배변을 싸놓으니까 그것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 아주 고민거리거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성주산 길고양이 관련해서 1월 말까지 치우라고 경고장이 붙어 있는데 새끼고양이 두 마리가 2월이 돼야 6개월이 되나 봐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염려하고 있어서 그 부분을 잘 해결해 줬으면 고맙겠는데, 그냥 무조건 적치물 치우는 게 문제가 아니고 그런 부분을 같이 시민들과 소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도시농업 관련해서 농업인단체 역량강화 교육이 2회 100명,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네요. 5년 전과 지금과 비교해 보면 많이 축소가 됐죠?
부천에 농업인이 파악된 것만 해도 3,900명 정도 되죠?
올해는 예산이 많지 않은데 저희가 버스 임차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시 버스를 이용해서 어떻게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도시농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2026년 공원녹지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 이하 관계공무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1시 30분까지 정회하겠습니다.
(11시24분 회의중지)
(13시37분 계속개의)
(이종문 부위원장 곽내경 위원장과 사회교대)
이어서 원미구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원미구청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복리 증진과 더 나은 부천의 미래 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곽내경 위원장님과 이종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복위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행복위 소관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과 정미숙 과장입니다.
퇴직준비휴가 중인 이재순 민원지적과장을 대신하여 김명희 민원행정팀장입니다.
사회복지과 김성희 과장입니다.
가정복지과 이소영 과장입니다.
산업위생과 유창성 과장입니다.
건설안전과 남궁걸 과장입니다.
도시미관과 김겸웅 과장입니다.
다음 동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심곡1동 최태훈 동장입니다.
승진과정교육 준비 중인 심곡2동 양선영 동장을 대신하여 이혜승 행정안전팀장입니다.
심곡3동 이은주 동장입니다.
원미1동 노유영 동장입니다.
원미2동 최현주 동장입니다.
소사동 김지숙 동장입니다.
역곡1동 남궁현철 동장입니다.
역곡2동 김준배 동장입니다.
춘의동 이순임 동장입니다.
도당동 강석호 동장입니다.
약대동 조태봉 동장입니다.
중동 김미영 동장입니다.
중1동 정환표 동장입니다.
승진과정교육 준비 중인 중2동 김남채 동장을 대신하여 최근혜 행정안전팀장입니다.
중3동 고재경 동장입니다.
중4동 김은주 동장입니다.
상동 유기순 동장입니다.
상1동 김정미 동장입니다.
상2동 이승식 동장입니다.
상3동 강연태 동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2026년 원미구 주요 업무계획 총괄 보고드리겠습니다.
별도 배부해 드린 2026년 구정계획 자료 2쪽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원미구 주요 업무계획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관 부서별 세부 계획은 각 부서장이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구청장께서 굉장히 세밀하게 보고를 해 주셔서 다른 부서장들께서는 아주 간략하게 핵심만 말씀하셔도 될 것 같아요, 잠시 후에 할 때.
다른 국장님들에 비해서 구청장님께서 굉장히 자세한 보고와 서류를 대체해 주셔서 보고가 충분히 된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간략하게 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참고로 각 동장님들께서는 행정지원과 업무보고까지만 배석하고 이후 이석할 예정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이 점 참고하셔서 동장들께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지정하여 질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신중동 지역 지중화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오늘도 오전에, 아침에 출근하다 보니까 아직 정리된 건 하나도 없는데 지중화사업이라면 전기선이나 통신선이 밖에 나와 있으면 안 되잖아요.
지금 길주로 주변 각 요소, 요소마다 전기선, 통신선이 많이 나와 있어요. 그 부분 날씨 풀리면 전수조사하셔서 정리할 수 있는 데는 정리하고, 아니면 금전적으로 금액 때문에 어려우면 단계적으로 계획을 세우셔서 중1·2·3·4, 약대동 이 부분은 지중화에 맞게 잘 정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잘 체크해 주시고, 전체적으로 시내가 좀 어두워요. 어두워서 그 부분도 잘 정리해 주시기 바라고.
저희 주민총회가 후반기에 있을 거죠, 7월에 있을 거예요. 전년에도 주민총회 7월에 했었는데 주민총회에서 주민자치사업이 발굴되잖아요. 그런데 주민자치사업이 주민들에게 정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인지에 대해서, 이제는 4기가 출범했으니까 하라는 대로 하지 마시고 정말 필요한 사업이 뭔가, 아래에서부터 주민들이 어떤 걸 요구하는지 정확히 챙기셔서 사업에 올리셔야 될 것 같아요.
저희 부서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주민자치사업에 끌고 들어가서 하지 마시고 주민자치사업에 맞는 그런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청장님께서 가이드를 잘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말씀해 주신 주민자치 공모사업, 주민자치사업도 기존에 하던 것에서 과감히 벗어나서 진짜 글자 그대로 주민자치에 맞는 그런 본연의 사업들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 구가 같이 동장들과 협의해서 서포트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혹시 괜찮으실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51분 회의중지)
(13시53분 계속개의)
이종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임 취임 일성을 제가 들었는데요, 직접 가서. 기본에 충실하겠다는 그 말씀 되게 와닿았고요. 워낙 교통국장 시절부터 잘하셨기 때문에 신임이 많이 갑니다.
교통국장 하실 때하고 구청장 하실 때하고 가장 큰 차이가 뭘까요?
하여튼 최대한 숲을 보되 나무까지 볼 계획인데, 좀 힘들겠지만 그렇게 가능하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그제 있었던 화재사건 관련해서 지금 구민들이 직접 보고 계시니까 복구현황이라든지 이후 어떻게, 직접 은행 업무를 정상적으로 보는 것은 언제쯤 가능한 겁니까?
바로 우리 내부 단톡방에 올리기도 했는데 어제 인명피해는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단계에서 건물 복구는 단정 지어서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수개월 이상 걸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위 4층에 분전반, 전기시설, 그리고 1층인가 지하에서도 같이 발화가 돼서 상당히 건물이 많이 타격을 받은 것 같아요. 그래서 꽤 오래 걸릴 것 같고.
은행 업무는 시청 민원실 앞에 솔라티 2대하고 버스 1대인가, 하여튼 총 3대 정도 해서 긴급하게 은행 업무를 대체할 수 있는 게 준비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은행 업무는 조금 불편하시겠지만 어느 정도는 그걸로 대체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직 정확히 파악이 안 되는 거죠?
아직 복구 계획은 아마 세부적으로 없을 거라고 판단합니다.
그런데 숫자가 다 달라요. 이게 오타인지 아니면 파악이 잘못된 건지 확인을 좀, 이게 안 맞는 것 같아서, 보고서가 점검 안 된 상태에서 보고된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마치겠습니다.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장님의 각오가 이렇게 크신데 질의를 안 하고 가면 좀 그럴 것 같아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보고를 보면 정말로 촘촘히 잘하셨어요, 계획을.
본 위원이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지만 원미구청 행사 때 가면 주차장이 항상 부족해요. 그래서 외부에 주차를 하고 시간 맞춰 뛰어가고 이런 상황이 벌어지거든요. 구청장님께서 그 계획이 없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질의하겠습니다.
구청 주차장을 정리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첫 번째는 일단 직원들 차량 관련해서, 출퇴근 관련해서 지금 120면 정도를 할애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5부제 정도로 해서 부제로 한번 돌려서, 물론 작년 연말쯤에 민원인 전용 10면인가 정도 조성했거든요. 그래서 급한 민원 보는 데는 큰 문제 없는데 행사 때문에 좀 그렇고.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그런 쪽으로 생각 중에 있고요.
또 하나 트랙은 증축 계획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현재 철골이 3층 공작물이거든요. 그래서 2단 정도를 더 증축하는 걸로 내부 검토 중에 있습니다. 물론 관련 지구단위계획상 내지는「건축법」상 걸림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건축파트에서 확인해 본 결과.
조만간 혁신지구도 해제되고 해서 5층, 5단 정도로 증축해서, 그렇게 되면 100면 가까이 늘어나거든요. 사업비는 한 80억 왔다 갔다 그 정도 되는데 그것 어느 정도 정리되는 대로 시장님께 내지는 시에 보고드려서 진행을 해 볼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그게 가장 급선무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과에 말씀을 위원장님이 하라고 했는데, 도시미관과 과장님 잠깐
왜 과장님이 오시자마자 이렇게 출석을 했냐면 원미구가 20개 동이에요. 20개 동인데 3분의 2 정도가 원도심입니다. 저희 지역구뿐 아니라 원미 갑 쪽에 보면 거의 원도심이다 보니까, 쓰레기 문제 때문에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왜냐하면 저희 지역구에 보면 중동·상동시장, 전통시장이 2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전통시장 근처 한 50m 간격으로 이렇게 보면, 아무리 저 혼자 단속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어요. 지금도 고질 그 쓰레기장들을 어떻게 치워야 되나 고민하고 있는데, 뭐 주택가 쪽은 한 곳, 고질 민원은 거기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전통시장 쪽으로, 정말로 누가 와서 우리 전통시장을 방문했을 때 이 쓰레기를 보면 물건을 사 가고 싶은 생각이 1%도 없을 겁니다.
과장께서 지금 오셨으니까, 원도심에 전통시장 근처 한 50, 50m도 필요 없어요. 한 10m 간격 좌우로 한번 살펴주시고 ‘정말 여기는 너무 심하다.’ 이렇게 생각이 되면 그걸 빨리 자원순환과하고 연계해 주시든가 아니면 과장님께서 직접 처리를 해 주시든가, 물론 제가 민원을 두 군데 정도 넣을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처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도시미관과 과장님한테 제가 주문을 했지만 저희 중동 동장님, 그리고 상동 동장님, 중동시장, 상동시장 근처 한번 순회를 하셔서 지저분한 곳들을 도시미관과하고 연계해서 깨끗이 정리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지금 보면 말할 수가 없어요. 진짜 뭐라고 얘기를, 표현을 못하겠어요. 부탁드릴게요.
20개 동 동장님들 바뀐 분들이 되게 많은데 축하드리고 각 동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이학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으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구로 오니까 좀 어떠신가요? 구에 대한 앞으로의 방향이나 이런 것 계획 세우신 거 있어요?
20개 동 돌면서 신도시는 신도시대로, 원도심은 원도심대로 각자 처해진 상황도 다르고 또 비슷하지만 다른 문제점이 다 있어요. 그런 부분들 일반 행정구에서 일소할 수는 없지만 시하고 협력해서 잘 풀어나가야 되겠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하나 해결해야 되겠다. 그런 부분이 일단 가장 크게 들었고요.
저희 존재 이유가 시민을 위한 부분이니까 하여튼 그런 쪽에 민원 해결 내지는 현안 해결에 앞장서서 나서야 되겠다 그런 생각으로, 각오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이런 사건사고, 화재, 다른 도시에 비해서 부천시가 자살률도 상당히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은 더 촘촘한 행정을 할 때 줄일 수 있지 않겠는가.
지금 우리 부천시가 3개 구가 있는데 시 집행부하고 주기적으로 회의를 하고 계시겠지만 3개 구청장님들이 수시로 회의를 해서 구별로 취약점 이런 부분을, 구청장님들이 자주 모여서 회의를 하고 논의를 한다면 더 줄일 수 있지 않겠는가.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앞으로 원미구청장님이 주도적으로 해서 그렇게 해 볼 의향은 없으신가요?
안전에 대해서 3개 구청장이 머리를 맞댄다고 그러면 매일이라도 맞대겠습니다. 그런 각오로, 물론 매일은 좀 어렵겠지만 그런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저희가 또 선임 구이고 하니, 또 원미구에 인구도 절반 이상, 여러 가지 면에서 다 집중돼 있고 중심지역이기는 한데 제가 나서서 3개 구가 같이 안전에 대해서 공유할 수 있고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존경하는 김미자 위원께서 얘기했지만 본 위원도 8대부터 누누이 얘기했습니다. 부천시가 종량제봉투를 사용한 지가 30년이 넘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착이 안 되고 있어요. 이런 부분은 물론 시민의식이 낮은 면도 있지만, 시에서 그분들한테 불이익을 주는 것보다도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어떤 인식 교육이 필요할 것 같아요.
왜 그러느냐면 제가 8대 때 사진을 찍어서 시정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 그 너머 신월동, 저는 오정구이기 때문에 신월동만 넘어가도, 서울시민들의 쓰레기봉투를 제가 확인했습니다. 정말 10개를 버렸으면 1개 정도가 무단투기 아니면 다 종량제봉투인데 우리 원도심 같은 경우는 10개가 나오면 절반 이상은 무단투기, 그냥 까만 봉지에 버리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이제는 정착이 돼야 하지 않겠는가.
하여튼 3개 구청장님이 진짜 머리를 맞대고 어떤 부분을 하다 보면 많은 부분을 줄여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제는 시민의식이 높아져야 부천시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종량제봉투 사용할 수 있는, 최소한의 그런 마음가짐이 돼야 한다고 본 위원은 봅니다.
올해는 원미구청을 중심으로 해서 소사구청, 오정구청이 합심해서 부천시가 정말 많이 변했다, 의식도 높아졌고 사고도 줄었고 자살률도 줄었고 취약계층, 사각지대에 있는 모든 분들이 많이 행복해졌다고 하는 우리 부천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청장님이 주도를 해서 이끌어 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박찬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우리가 관리하는 곳에 있는 은행은 털면 되는데, 각 구에서 하신대요. 그러니까 길에 있는 건 하시겠죠.
그런데 사유지 안에 있는 은행나무가 오래돼서 한참 크다 보니 밖으로 넘어오면 공공도로에 은행이 떨어지는 현상이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사유지에서 털어야 되는 게 맞아요. 그런데 아무도 안 터니까 결국 그것은 거기를 지나다니는 시민들의 불편이 되는 거거든요.
대상지를 어떻게 선정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을 확인하셔서, 은행나무가 큰 데가 원도심이거나 오래된 아파트단지 이렇거든요. 그런 데는 매년 생기는 문제점이니까 좀 찾으셔서 능동적으로, 그러니까 장비나 이런 것들을 임대해 줄 수 있으면 시가 임대해 줄 수 있는 방법도 고민해 보시고요. 인근 단지를 같이 한꺼번에 작업을 한다든가 이런 계획도 세워주시면 좋겠어요.
옛날에는 은행을 주워가는 분들도 계셨는데 요즘에는 은행을 줍거나 그런 분들 안 계시고 그냥 오롯이 다 불편만 생기는 그런 상황이 됐거든요.
나무는 여기 있는데 펜스가 여기 있고 가지가 이렇게 쳐지잖아요. 그러면 도로에, 보도에 다 떨어지거든요, 은행이.
공공이 이용하는 도로고 공공이 이용하는 보도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고민해 주십시오.
은행은 너무 괴롭습니다, 다 괴로우시겠지만.
저희 도시문제의 가장 첫 번째는 주차고, 두 번째는 쓰레기입니다.
제 지역은 중1·2·3·4, 약대동인데 약대동은 쓰레기 때문에 골치를 많이 앓고 있어요. 생활쓰레기하고 폐기물하고 재활용품 같이 혼재돼 있는데 이걸 어떻게 분리해서 가져가실 건지 문제를 인식하고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같이 섞여 있어요. 어느 날은 어떤 걸 수거하고, 또 수거하지 않은 날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일반쓰레기가 엄청 많이 쌓였는데 해당되는 날짜에만 치워가나 봐요. 그러면 며칠 쌓여 있어요, 산더미처럼. 정말 제 키만큼 쌓여 있는 것 같아요.
그 날짜에 도래하지 않더라도 양이 많다든가 이럴 때는 빨리 수거하는 방법 이런 게 없을까요?
그런 인프라를 조성하려면 시간이 들고 돈은 많이 들어가겠지만 차후에 그런 것도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원미구청에 처음 오셨잖아요. 그래서 신고식을 톡톡히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쓰레기가 약대동이나 중·상동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굉장히, 진짜 우리 부천시 자체가 문제고요. 총체적으로 77개 아까 말씀하신 지정도 신도시와 원도심을 고루 잘 배치해서 집중구역도 선정하셔야 될 것 같고 이런 것들을 잘 고민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뒤에 계신 스무 분의 동장님들이 같이 도와주셔야 되는 문제지 도시미관과장님이 혼자 할 수 있는 역량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장님들께서 지역에 대한 선정이나 그런 부분이 심각한 곳들은 파악하셔서 부서에 넘겨주고 하는 그런 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구청장님과 뒤에 계신 과장님들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구청장님, 저도 당부 말씀을 몇 가지만 드릴게요.
어제 행정국장께도 질의했었지만 당직제도 개선을 하신다고 해서, 구청의 당직이 1일 1팀장과 직급별 직원이 배치되는 것에 대해 약간의 시뮬레이션을 돌려서 개선하고자 하는 측면을 어제 제가 말씀드렸거든요. 그게 보고가 먼저 왔더라고요.
당직제도에 대한 개편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것 같은데 실제로 당직에 대해 진짜로 개선해야 되는 지점들이 뭔지 꼭 본청하고 잘 유기적으로 고민하셔서, 지금 하는 시스템은 약간 불필요하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결을 같이 하셔서 구청장께서 당직제도 개편에 관한 사항을 잘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혹시 김준배 동장님 얼마나 남으셨어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이제 좀 뭔가를 계획하고 할 때쯤 되면 동장님들이 가신다는 그런 민원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진짜 한 2, 3년 남은 분들이 오셔서 동장을 하고 같이 동에서 명예롭게 퇴직하고 이랬으면 좋겠는데 항상 너무 짧게 남아 있어서 아쉬워하는 부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구청장께서 조율될 수 있도록, 그래서 동이 더 활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에 대해 유기적으로 행정국에 뭔가 요청이나, 동이 바뀔 때마다 그런 요청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지금도 올해 상반기에 퇴직하는 분들이 있으시잖아요. 그럴 때마다 요청하실 때 그래도 어느 정도 동의 안정을 위해서 함께 일할 수 있는 동장들을 보내달라는 요구를 더 적극적으로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구청장님께서도 동의하시는지, 아니면 그래도 1년 반이면 바뀌는 게 원활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거든요.
가급적이면 동에 최소한, 너무 오래 있으면 또 안 되니까 어느 정도는 있어야 될 거고 ‘얼굴 익힐 만하면 간다, 친해질 만하면, 정들 만하면 간다’ 이런 소리는 안 나오게끔 할 필요는 있다고 공감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하고 같이
구청장님 너무 다들 오랫동안 봬서 그런지 구청장으로서의 자리가 어색하지 않은 것 같아요.
그리고 구청장님께서 오늘 업무보고를 명확하게 잘해 주셔서 오늘은 원미구청 총괄 보고한 것으로 저희가 정리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모든 분야를 구청장님께서 잘 챙기셔서 원미구청의 1년이 무탈하게 될 수 있도록 잘 운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구청장님 덕분에 뒤에 계시는 오정구청장님과 소사구청장님이 매우 부담스러우실 것 같은데, 일단 원미구청에 대한 총괄 보고 및 부서별 업무보고까지, 그리고 동장님들까지 모든 업무계획에 대한, 2026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4분 회의중지)
(14시36분 계속개의)
이어서 소사구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소사구청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 행복과 부천시 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곽내경 위원장님과 이종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소사구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동재 행정지원과장입니다.
김경희 민원지적과장입니다.
이안나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이지숙 산업위생과장은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으로 이지현 위생허가팀장이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김종임 건설안전과장입니다.
장정훈 도시미관과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백진기 가로정비팀장이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문화섭 심곡본1동장입니다.
선우혜숙 심곡본동장입니다.
이영미 소사본동장입니다.
이미숙 소사본1동장입니다.
전미애 범박동장입니다.
이호성 옥길동장입니다.
김정란 괴안동장입니다.
송행덕 역곡3동장은 5급 승진리더 교육 중으로 김재형 행정안전팀장이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김선미 송내1동장입니다.
조국제 송내2동장입니다.
보고는 별도 배부해 드린 2026년 구정계획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총괄 보고를 마치며 보다 상세한 각 부서의 주요 업무계획은 부서 과장들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전에 원미구 했던 것처럼 과장님을 지정하고 또 동장님도 지정해서 질문해 주시면 되고요.
이종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구청 업무를 맡아보시고 크게 변한 게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구청장님?
물론 행정을 하면서 안전이니 여러 가지 일들 많겠지만 시민들과 보다 접촉 편을 넓히고 시민들의 이해를 구하는 것, 그러면서 우리 시정을 지역주민들에게 녹아나도록 하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 쪽으로 행정을 하고 있습니다.
부천이 32만 넘는 가구 중에 10만이 넘게 1인가구로 되어 있어요. 32% 정도가 1인가구여서 상당 수준에서 사실은 독거청년, 독거중년, 독거노인들이 거주하면서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을 실제로 구나 동 단위에서 뭔가 복지적으로 도와줘야 될 부분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현황을 보면 인구현황에서, 사실 가구현황에서 1인가구를 잘 알아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제는 관심이 초고령사회로 진입도 했고 우리가 현황을 파악하는 데 있어서도 1인가구 현황을 잘해야 복지 분야에 대한 지원도 고민이 달라진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소사구는 지금 1인가구가 몇 가구 정도 될까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양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미구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린 건데요. 저희 주민자치 4기 출범했잖아요.
그동안 해 왔던 관례대로 하는 게 아니라 주민자치사업을 발굴할 때 모든 공동체가 합의하고 공익적인 성격이 뚜렷한 그런 사업을 발굴해 주시기 바라고요. 좀 더 꼼꼼하게 따져서 집행부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라 주민들 전체가 원하는 사업을 발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에 해 왔던 것처럼 하지 마시고 올해는 새롭게 변화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박찬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장님, 소사에 제설창고 있어요?
올해 옥길동 쪽에 지난해 특교세, 특조금 해서 11억, 그다음에 시 예산 해서 12억 8000만 원 정도로 지금 설계용역이 거의 마무리돼 가고 있고요. 올해 상반기 중에는 제설창고를 만들 예정에 있습니다.
열심히 치우고 있는데, 부천은 사실 제설을 인근 지역보다 되게 발 빠르게 잘하는 편이라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편하실 수 있잖아요.
특히 소사지역은 언덕이 많고 평지가 아닌 길이 많다 보니 그런 문제들이 있어서, 고질적인 민원인데 사실 제설창고를 만드는 걸 할 때가 끝날 무렵부터 같이 엄청 ‘있어야 하지 않나, 3개의 권역에 하나 정도는 있어야지 이걸 상동에서 갖다 쓰는 게 말이 되나?’ 이런 문제의식이 있었거든요.
마무리 꼭 하시는 거죠? 제가 소사 의원이 아니라, 제 상임위도 아니긴 한데 제설은 시민들의 삶이랑 굉장히 밀접한 사안이잖아요. 그래서, 꼭 마무리하실 거죠?
저희가 작년까지만 해도 제설위탁업체 용역을 2개 업체로 했었는데 올해는 4개 업체로 확대해서 제설하는 시간이 작년까지만 해도 4시간 정도 걸렸다면 4개 업체로 해서 계약을 하게 되면 훨씬 단축되리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제설창고도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2019년, 2020년부터 계속해서 요청해 왔던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예산 등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지난해에 예산이 다 확보가 됐고 그다음에 실시설계 용역도 마무리돼 가고 있고 올해 상반기 중에는 준공할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6월로 생각을 하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사 같은 원도심은 사유지와 공공도로가 혼재해 있는 경우가 많잖아요. 사유지임에도 사람들이 통행로로 쓰거나 이런 길들이 되게 많잖아요. 거기에 보수를 해야 하거나 도로 파손 이런 것들은 어떻게 처리하세요?
사유지라서 안 하세요? 그럴 수는 없죠?
조례는 있습니다, 지금.
이상입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과장님께 질의하실 거 아니죠?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희 지역 관할은 아니지만 지난번 행감 때도 말씀드렸던 적이 있어요. 경인국도에 보면 남부역 우측에, 여기서 서울로 간다고 봤을 때 우측에 상당한 민원이 의원들한테 발생이 돼요, 저희 지역구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한번 민원 들어올 때마다 점검차 나가보긴 하죠. 거기 가게 세 군데가 있죠, 아주 복잡한 가게들이. 거기가 심곡 몇 동인가요?
그 외에 저희가 캠페인 같은 경우도 조금씩 해 오고 있는데 그것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하고 동 단체원들 이런 분들하고 같이 캠페인도 하고 홍보도 하고 같이 방안을 좀 더 찾아볼 계획입니다.
우리 시에서 안 되면 어떠한 조치라도 하고 질서를 지켜서 장사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심곡본동이라든가 심곡동 쪽에서 같이 동하고 연계해서 홍보하고 그쪽에 단체원들도 많이 있으니까 캠페인을 해서 그쪽을 좀 깨끗이, 거기가 소상공인으로 들어가잖아요, 그쪽은 보면.
우리가 소상공인을 장사 못 하게 캠페인하고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질서를 지켜주고 그렇게 한다면 오히려 장사가 더 잘될 수도 있을 텐데 그분들이, 업주들이 한국인인지 중국인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지나다 보면 너무 정신이 없어요.
물론 거기가 전통시장하고 연계돼서 그렇게 돼 있지만 전통시장은 아니잖아요. 골목상점가연합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같이 연계해서 깨끗이 질서만, 그것만이라도 바로잡아줄 수 있도록 26년도에는 변화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신가요?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청장님, 제가 아까 원미구청장님 할 때는 질문을 못 드렸는데 구청장님 세 분께서는, 분명히 오정구청장님이 지금 밖에서 듣고 계실 거라고 믿고, 세 분의 구청장님께는 동에 관한 사항을 제외하고는 사실 되게 공통된 질문들이 돌아가거든요.
매번 반복된 걸 하지 않으려고 다 말씀 안 드리지만 아까 당직에 대한 개선 문제라든가 이런 지점들은 다 동일한 내용입니다. 그것은 아까 들으셨으리라 믿고 당직 개편에 대해서는 충분한 의견 취합하실 부분들을 시와 잘 협조하여 개편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두 번째는, 제가 아동보육과 때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어린이집에 대해 지도감독하는 과정에서 3개 구가 평가지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준이 너무 달라서, 그러니까 일정 부분에 너무나 기준을 다른 지점으로 대고 해서 당혹스러워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부탁을 드리건대 높은 상향식 평가를 하든 하향식 평가를 하든 어느 정도의 기준은 동일하게 맞추는 것이 좋겠다. 그러려면 3개 구청의 담당하시는 분과 팀장님, 그리고 시청의 아동보육과하고 논의를 하셔서 어느 정도는 정리를 하고 그것을 일괄 함께 공유하여 그런 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향해 달라는 취지의 질문은 아닙니다.
좀 동일하게 운영될 수 있는 부분들, 하지만 소사구는 이런 부분이 특화돼 있어서 여기는 더 하겠다라고 하는 지점들이 공유가 되고 서로 의사소통을 먼저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한번 말씀드린 게 있는데 구청장님들께서도, 사회복지과에서도 이 부분을 참고하셔서 원활하게 잘될 수 있도록, 무조건 지적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대안도 마련해 주고 그걸 어떻게 하면 해결할지 문제점들을 함께 살펴보는 게 지도감독의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잘 살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소사구청에서도 홍기화 구청장님의 내공이, 점점 구청장의 내공이 쌓이셔서 저희도 신뢰가 되고 앞으로 우리 동에서도, 아까 원미구청 할 때 동장님의 임기에 대해서도 말씀드렸는데 그 부분도 굉장히 중요한 거거든요.
대민서비스에서 1번은, 관계를 지속하는 그 기간을 저는 무시 못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꼭 시에도 건의하시고, 이거는 주민들의 의견이지 저희의 의견이 아닙니다. 한번 전달을 잘해 주셔서 소사구청이 원활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그 부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팀장님들이 오셔서 ‘어디, 어디 담당 팀장입니다.’ 이렇게 인사를 하셔야 마땅하잖아요. 섭섭하실까 봐. 어떡하죠?
박태수 팀장님, 백정용 팀장님, 지금 보이는 대로만 말씀드리자면
알겠습니다.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소사구청에 관한 총괄 업무보고 및 부서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 과장님, 팀장님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3분 회의중지)
(15시10분 계속개의)
이어서 오정구 소관 2026년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오정구청장 나오셔서 업무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행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곽내경 위원장님과 이종문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오정구 간부공무원 및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현주 행정지원과장입니다.
김경태 민원지적과장입니다.
김명란 사회복지과장입니다.
고난영 산업위생과장입니다.
구광준 건설안전과장입니다.
김천기 도시미관과장입니다.
김송희 성곡동장입니다.
윤정순 원종1동장이 교육 중으로 이정윤 행정팀장이 대리 참석하였습니다.
공희정 원종2동장입니다.
유복동 고강본동장입니다.
이미선 고강1동장입니다.
오동근 오정동장입니다.
안규선 신흥동장입니다.
김현명 총무팀장입니다.
한영미 주민자치팀장입니다.
명은영 정보통신팀장입니다.
김영숙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이수미 사회복지팀장입니다.
성은미 기초생활보장팀장입니다.
권경아 통합조사관리팀장입니다.
허효진 가정복지팀장입니다.
남지연 돌봄지원팀장입니다.
김이경 아동보육팀장입니다.
안유진 위생허가팀장입니다.
박효진 위생지도팀장입니다.
임은숙 재난안전팀장입니다.
임소양 녹지공원팀장입니다.
이어서 2026년 오정구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별도 배부해 드린 2026년 구정계획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총괄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찬가지로 위원님들께서는 구청장을 포함한 동장님, 그리고 과장님들 지정해서 질의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정군부대가 71년 만에 개방돼서 개발에 들어가잖아요. 53년도부터는 미군이 주둔했던 땅이잖아요? 그래서 가장 문제 됐던 게 사실 토지가 오염돼 있는 게 문제고, 다른 전국에 보면 미군부대는 토지가 오염돼 있어요,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그것 때문에도 사실은 문제가,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주택이 들어오기 쉽지 않은 상황인데 실제 정화사업이 어느 정도 진행된 건가요?
한번 구청장께서 그 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주시고 오랫동안 군부대였던 곳이 새롭게 지역 개발로 큰 변화가 생길 텐데 그런 부분에서 차질이 없도록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일명 통합돌봄지원법이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잖아요.
제가 궁금한 것은 구와 동 단위에서 새롭게 시행되는 통합돌봄지원법이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그 준비 정도가 어떤지 알고 싶거든요.
통합지원과에서도 그것 때문에 계속 고민을 하고 일을 추진하고 있는데 아직 지침이나 이런 게 완벽하게 만들어지지는 않았고요. 저희 동의 인력 부분, 아무래도 사업을 하려면 인력이 조금 더 충원돼야 돼서 인력충원 부분은 하반기 정도에 조금 더 충원될 걸로 알고 있고요.
전국 사업으로 하게 되면서 그동안에는 무료로 서비스가 지원됐던 부분들이 일부분 본인부담금으로 전환된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부천만 늦는 건 아닌 거고요, 동시에 같이 진행되는, 사업기간이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에 공무원에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이 적어서 다 뽑히지 않는다고 하면 지금 인사시스템처럼 임기제라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라도 더 충원을 해 주지 않을까라는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2023년에서 2026년 중기기본인력운영계획에 통합돌봄 쪽으로 90명 정도가 배정이 돼 있고 아마 올해 안에 구청과 동에 각각의 인원수가 1명, 2명 이런 식으로 충원이 될 예정으로 돼 있습니다.
며칠 전 우리 본회의 때 보고한 것에 의하면 그렇게 자료가 돼 있더라고요. 참고해서 다시 한번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박찬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청장님, 구정계획 자료 누가 만드셨어요?
제가 지금까지 받아본 보고서 중에 제일 잘 만드신 것 같아요.
업무보고, 행감자료 이런 거 다 털어서, 그런데 오정구가 이걸 잘 만드시거든요. 되게 따뜻한 말도 잘 만들어 내세요. ‘오 情이 넘치는’ 이런 것도 있었고요. ‘적극행정을 넘어서 감동을 주는 행정’ 이런 것도 오정에서 하신 적이 있었어요.
제 기억이 그런데, 이 자료 보고 ‘이런 맥락인가, 분위기가 그런가?’ 이런 생각이, ‘문화가 그런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것 만드신 분은 꼭 칭찬해 주십시오.
그리고 질문은 도시미관과 과장님께 하겠습니다.
오정은 정말 많더라고요. 저 깜짝 놀랐거든요.
김미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도 이 자료를 받아보고 준비하려고 하는데 존경하는 박찬희 위원님이 말씀해 주셔서, 저 역시 마찬가지로 똑같은 겁니다.
이렇게 앞뒤 컬러로 여름철 방재훈련, 겨울철 제설작업, 꽃걸이대 조성, 저는 이게 시내 쪽인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변방에서 이렇게 멋있게 한다니까 굉장히 좋아 보입니다. 이렇게 컬러로 하니까 너무 좋아 보이고요. 잘하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주민참여형 환경정화활동 전개에 리빙봉사단이라는 걸 구성해서 구의 동, 동의 단체, 청소용역업체와 삼위일체가 돼서 깨끗하고 쾌적한 오정구가 될 수 있도록 구청장님 이대로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여기에 보면 구청장과 함께하는 오정 동네 한 바퀴를 추진한다고 하셨어요. 그게 3월하고 6월인데 이 케이스가 오정구가 시범이 돼서 원미구와 소사구로 전 확산을 시켜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청장님, 리빙봉사단 누가 생각했어요?
우리 담당이 아니어서 안 오셨구나.
그러면 어쩔 수 없습니다. 김천기 과장님이 받으셔야 되는 칭찬 같습니다.
약간만 생각하면 새로운 정책을 시도하고, 안 해 봤던 것의 구조를 조금 변형하면 이것 새롭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거든요.
사실은 다 비슷한 것 같아요, 보는 눈은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오늘 3개 구청의 업무보고가 짧았던 이유는 구정계획을 각 소사구, 원미구가 가져온 덕이에요.
3개 구청에서 이걸 준비하기로 한 게 행정지원과에서 과장님들이 의견을 내신 건가요, 구청장님들이 하신 건가요?
이게 별거 아닌데, 저는 아까 원미구청 할 때 이걸 보고 마음을 먹었어요. 이 정도 업무보고 하면 다 말씀하지 않으셔도 이것만으로도 일정 부분 뭘 하고 있는지,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알겠다라는 게 있어서 오늘 이렇게 쭉쭉 진행이 된 거였거든요.
애를 써주신 덕분인 것 같습니다. 거의 다 보는 눈이 진짜 비슷해요. 그런 와중에 저는 첫 장을 넘겼을 때 별 게 아닌 색깔 이모티콘이, ‘아, 오정구가 이렇구나’ 오정구의 색깔을 본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오정구가 남다르거든요. 어느새 제 지역구가 돼 버렸는데 오정구, 아니, 사심 없어요, 사심 없이 얘기할게요.
오정구를 돌 때 청장님 칭찬을 주민들이 했어요. 청장님 칭찬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왜냐하면 가깝지 않아서. 그렇죠?
그래서 그날 저도 “청장님 칭찬이 굉장히 새롭습니다.”라는 인사말을 하면서도 “청장님이 현장 속으로 더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아마 지역주민들의 요구였는데, 이때까지 약간 그게 안 됐었는데 이제는 그게 실현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더 많이 가주시면 좋겠다 그런 생각들을 항상 합니다.
그리고 원미구청이랑 소사구청장님 다 가셨으니까 이제 안 보실 거 아니에요, 모니터. 그러니까 저희가 더 편안하게 칭찬을 할 수 있어서
유복동 동장님 별명이 ‘체질이 동장’이라고 하셨거든요. 정말 그런 마음으로 동장님들의 임기를 우리 청장님께서 오랫동안 동에 머무르실 수 있도록 꼭 시청에 건의해 주시고 그게 실현될 수 있도록,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었다고 아까 김원경 청장님께서도, 항상 걱정했었던 부분이잖아요.
이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 그런 시스템을 정비하고 반드시 실현시켜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청장님들이 말씀 안 하시면 아무도 귀 기울여주지 않습니다. 동장님들이 진짜 여기서 마지막 3년이라도 딱 지내시면서 퇴직할 마음을 가지고 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오래 동장을 하시고 동 주민들과도 유대를 가지고 퇴직하실 때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제는 실현시킬 수 있는 때인 것 같아요. 그런 의견을 꼭 전달해 주시고 당직 개편도 마찬가지로 뭔가 체제 개편이 청에서부터 있어야 주민들이 볼 때도, 공무원들하고도 훨씬 더 가깝게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업무보고는 길지 않았지만 이런 부분에 저희 마음을 다 담아서 오정구청에 대한 모든 질의를 정리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청장님이 지금까지 하셨던 것처럼 주민들하고 대민적으로 더 활발하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뒤에 계신 과장님, 동장님, 팀장님들께서 함께해 주시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로 내 일처럼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희도 마무리여서 이석하시기 전에 같이 정리하면 될 것 같아요.
모든 관계공무원들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5분 산회)
곽내경 김미자 김주삼 박찬희 박혜숙 양정숙 이종문 이학환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 문 위 원 김선정
공 원 녹 지 국 장 김정완
공 원 조 성 과 장 장희정
녹 지 과 장 이수만
도 시 농 업 과 장 이수미
원 미 구 청 장 김원경
행 정 지 원 과 장 정미숙
사 회 복 지 과 장 김성희
가 정 복 지 과 장 이소영
산 업 위 생 과 장 유창성
건 설 안 전 과 장 남궁걸
도 시 미 관 과 장 김겸웅
심 곡 1 동 장 최태훈
심 곡 3 동 장 이은주
원 미 1 동 장 노유영
원 미 2 동 장 최현주
소 사 동 장 김지숙
역 곡 1 동 장 남궁현철
역 곡 2 동 장 김준배
춘 의 동 장 이순임
도 당 동 장 강석호
약 대 동 장 조태봉
중 동 장 김미영
중 1 동 장 정환표
중 3 동 장 고재경
중 4 동 장 김은주
상 동 장 유기순
상 1 동 장 김정미
상 2 동 장 이승식
상 3 동 장 강연태
소 사 구 청 장 홍기화
행 정 지 원 과 장 김동재
민 원 지 적 과 장 김경희
사 회 복 지 과 장 이안나
건 설 안 전 과 장 김종임
심 곡 본 1 동 장 문화섭
심 곡 본 동 장 선우혜숙
소 사 본 동 장 이영미
소 사 본 1 동 장 이미숙
범 박 동 장 전미애
옥 길 동 장 이호성
괴 안 동 장 김정란
송 내 1 동 장 김선미
송 내 2 동 장 조국제
오 정 구 청 장 최은희
행 정 지 원 과 장 조현주
민 원 지 적 과 장 김경태
사 회 복 지 과 장 김명란
산 업 위 생 과 장 고난영
건 설 안 전 과 장 구광준
도 시 미 관 과 장 김천기
성 곡 동 장 김송희
원 종 2 동 장 공희정
고 강 본 동 장 유복동
고 강 1 동 장 이미선
오 정 동 장 오동근
신 흥 동 장 안규선
○회의록서명
위원장 곽 내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