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0회 부천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록
제3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 1월 15일 (목)
장 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04.업무보고
2. 민간위탁시설·사무소위원회활동사항중간보고
심사된안건
1. 2004.업무보고(계속)
2. 민간위탁시설·사무소위원회활동사항중간보고
(10시15분 개의)
1. 2004.업무보고(계속)
오늘은 상임위원회 마지막 일정으로 3개 구청에 대한 업무보고 및 민간위탁시설·사무 소위원회 활동사항 중간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0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3개 구청 소관 2004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업무보고 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원미구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미구청장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및 총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 발전을 위하여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행정복지위원회 한병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그동안 저희 원미구에 대하여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시고 지도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심명식입니다.
시민봉사과 이화진 과장은 올 1월 5일자로 행정자치부로 2년간 파견근무 명이 났습니다. 그래서 업무보고는 총무과장이 대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마길남입니다.
환경위생과장 권병혁입니다.
건설과장 박완규입니다.
다음은 유인물에 의거 2004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께 총괄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총무팀장 정송훈입니다.
문화공보팀장 나기출입니다.
주민자치팀장 윤일섭입니다.
민방위·사회진흥팀장 박상국입니다.
통신전산팀장은 공석 중에 있어서 소개해 올리지 못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사항과 관련해서 향후에 어떤 식으로 진행할 것인지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중 1건은 완료사항으로 보고 8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별도로 위원님들께 자료를 드렸는데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자율방범대 운영 활성화는 저희 과만의 사무로 보기 어렵고 시 전체적인 사항이라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행정서비스제도 추진은 시·구·동에 공히 제도적인 절차가 시행돼 있어서 완료사항으로 보고되겠습니다.
보조사업에 대한 지도·감독은 저희 과와 사회복지과가 함께 지적되었는데 앞으로 정산에 철저를 기할 수 있도록 만전을 하겠습니다.
구와 동에서 관리하고 있는 홈페이지에 대해서는 스팸메일이 뜨지 않도록 지난 12월중에 시에 필터링을 설치해 달라고 건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설치가 안 됐습니다.
이 서버가 시에 있기 때문에 시에 필터링이 설치되면 스팸메일은 걸러질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민원담당 직원에 대한 게시는 금년 1월 중에 홈페이지 개편이 완료되면 직원별로 게시를 새롭게 하겠습니다.
통반장 전산교육 활성화 부분은 여기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지난해 4, 5월 중 이재진 위원님의 말씀이 있으셔서 열심히 해 보려고 했습니다만 통반장님들의 참여가 적어서 다섯 번밖에 교육이 안 됐습니다.
금년에도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경우 통반장반을 운영하거나 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서는 보다 많은 데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좀더 연구를 하고 또 자치위원님들한테 연구토록 부탁드려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발굴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행정정보공개사항에 대해서는 그간 여러 차례에 걸쳐서 지적을 받은 바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미흡한 면이 있습니다만 더욱더 행정정보가 시민에게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노래연습장 불법행위 단속이 있는데 저희가 노래연습장 허가와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만 사법권이 없는 관계로 상당히 미약합니다.
그래서 경찰서에서 단속해 주는 것에 상당히 의존하고 있는데 경찰과 합동으로 분기 1회 정도는 단속을 해서 건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서는 업무보고 때 보고를 드리고자 했던 사항인데 저희 직원들이 보다 명랑한 분위기에서, 나오고 싶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지금 많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도 좀 확보를 했는데 금년부터 색다르게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정윤종 위원님.
지역경제과에서 올해보다 더 자전거 타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님.
어린이벽화그리기사업이 몇 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데 이 벽화가 잘하면 좋은 그림으로 사람들한테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잘못 그려지면 도시 공해로 전락할 수가 있습니다.
원미구 같은 경우에는 민간기관에서도 이러한 벽화그리기사업을 하고 있는데 혹시 그들과 연계돼서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하는 건지, 그리고 대상지가 환경이 열악한 지역이라고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디로 장소가 딱 정해져 있는 건지 답변해 주시죠.
그리고 저희는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같이 참여하기 때문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좋아하세요.
그런데 금년도에 죄송스럽지만 본 위원회에서 삭감된 예산을 다시 한 번 살려 주십사 해서 예산이 살았는데, 좋은 장소를 미리 선정해 놓지는 못했습니다.
예산확보에 따라서 장소를 찾아 보고 있는데 터널이나, 금년도에는 부천대학교 담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량이 많기 때문에 일부는 부천대학에서도 부담을 해 줘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천대학이라든지 관내 대학의 경우에는 재정적인 여건이 충분하기 때문에 오히려 인력동원을 우리 시에서 혹은 구에서 함께하는 주민행정의 일환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공문을 보내면 학교 담장의 경우는 학교 자체 예산으로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벽화 같은 경우에는 조금 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린 것처럼 잘 그리면 공해가 아닌 정말 좋은 그림으로 사람들한테 사랑을 받을 수 있지만 잘못 그려졌을 때는 굉장히 큰 폐해가 있으니까 그러한 사례들을 많이 발췌하시고 민간기관들, 아마 한미은행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은행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계획 같은 것도 혹시 있는지, 그래서 중첩이 되지 않게끔 그리고 좋은 그림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벽화로 가꾸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총무과에서 해야 되죠? 주민자치센터.
그런데 그대로 방치하고 있기 때문에 주민자치센터가 활성화가 안 되고 있거든요.
금년 3월 추경에라도 그런 것을 반영해서 주민자치센터가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이 자리에서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3개 구에서 공감했기 때문에 이번 제1회 추경시 회의참석수당과 운영비를 예산요구하기로 했습니다.
박종국 위원님.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사항 중에서 홈페이지 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나왔었죠?
그리고 구청장에게 바란다에 보면 1월 10일에 글이 올라와 있는데 답변도 없고 답변준비도 없어요.
같은 10일에 올라온 것 중에서 답변한 것도 있고 안한 것도 있고.
개편작업과 상관없이 이런 부분은 바로 답변을 해 준다든가 답변이 시일이 걸리면 언제까지 답변을 해 주겠다든가 이렇게 관리가 돼 줘야 되는데 사업이 다 끝난 것도 삭제를 안하고 구청장에게 바란다 이런 건에 대해서도 답변이 없어요.
이것은 개편작업하고 상관없는 것 아니에요.
금년에는 이런 세세한 부분에 대해서도 행정지적사항이 나온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를 철저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300만원을 물론, 어느 동은 많이 주고 적게 주고 기준을 둘 수 없겠지만 이것이 300만원씩만 주고 그냥 끝나는 부실한 저기가 되지 않을까 우려되는데 거기에 대한 보완이 있습니까?
그런데 거기서 프로그램이 개발 안 된 데가 많이 있고 그래요.
그런데 원미구 전체는 프로그램 개발이 잘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면서, 좋은 자치센터가 운영되도록 해 주시고 300만원씩 주는 것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관심있게 체크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시민봉사과 소관 업무보고입니다.
시민봉사과 소관 사항은 시민봉사과장이 행정자치부로 파견되어 총무과장에게 팀장 소개 및 업무보고를 대신 받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총무과장께서는 팀장소개 및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행정팀장 변성호입니다.
호적팀장 송희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시민봉사과 소관 중 감사 때 지적되어진 사항과 관련해서는 올해 철저하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및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 사회복지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기 전에 팀장 소개를 하겠습니다.
사회팀장 엄권호입니다.
가정복지팀장 이성섭입니다.
여성복지팀장 김봉희입니다.
생활보호팀장 정창양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수 위원님.
원미구에 경로당이 139개가 있죠?
한 80만원 이상 차이나는 데도 있고, 일반 사설감정을 하더라도 허가를 받아서 하는 사람들은 감정가가 잘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너무 심하게 차이가 나니까 지금 문제가 되는데 그것에 대한 복안은 없는지?
저희들이 본격적인 그런 감정이 아니고 우선 탁상감정을 의뢰하기 때문에 감정기관에서는 사후문제를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한테 탁상감정을 보내 주면서도 10% 정도의 이동은 있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주를 달아서 보내거든요.
우리가 위원님 말씀하신 다섯 군데에 감정평가를 해 봤는데 그분들이 감정평가 결과를 보내 오면서 실질적인 감정평가보다는 다소 적게 내려온 부분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감정평가를 함에 있어서 감정평가기관을 정해 주신다면 저희들이 그 두 군데에 감정평가를 의뢰하면서 현 상태를 잘 파악해 보고 그 다음에 주변의 여건이라든가 이런 것을 감안해서 현실적인 감정평가가 나오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IMF가 지난 후 지금 경제가 더 어려워져서 삶의 질이 많이 떨어져 있고 고통받는 구민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까?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재 기초생활수급자는 그런 대로 정부에서 조금이나마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만 차상위급 내지는 파악이 안 된 어려운 사람이 많아요.
실제 생활은 어려워도 서류상 자식이 있다든지 부양가족이 있기 때문에 혜택을 못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연말에 불우이웃을 동에서, 삶의체험현장이라는 프로그램을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해서 거기에서 나온 수익금 가지고, 통장이나 반장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어려운 사람을 파악해 보니까 저희가 계획했던 것 외에 수요자가 상당히 많더라.
이런 것이 많았기 때문에 제가 주무과장님에게 말씀드리는 것은 이러한 특수시책은 참 좋은 방안이다라는 것을 우선 칭찬하면서 이것을 진행하는 데 문제점이나 어떻게 갈지 계획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실지 파악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자기가 못산다고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서, 실지 저희들이 어렵다는 사람들 구호품을 가져 가면 배척하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 내가 어려우니까 잘사는 너희들이 당연히 나한테 갖다 줘야 된다는 의타심을 가지고 있는, 당연하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항이 굉장히 어렵거든요.
파악부터 배급까지가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을 하는데 관에서 더군다나 특수시책으로 주도한다고 하니까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실 건지 구체적인 방안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집니다. 첫째는 제도권 내에 있는 저소득자를 지원해 주는 방법이 있고 지금 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제도권 밖에 있는 저소득자들에 대해서 지원을 해 주는 두 가지로 저희들이 사랑의 징검다리 창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지적해 주신 대로, 비수급 빈곤층이라고 그럽니다. 비수급 빈곤층에 대해서는,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서 실직, 파산, 생활고를 비관한 자살 이런 문제로 인해서 서류상으로는 자식들이나 부양자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혜택을 보지 못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경기도에서 비수급빈곤층한시적특별지원계획이 수립되어 내려와서 각 동에서 이런 분들에 대해서 아주 심도있게 면담도 하고 발굴해서 시에 의뢰를 하면 시의 생활보호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저희들한테 내려오게 되면 비수급권자들의 생활이 어느 정도 나아질 때까지 지원해 주는, 그런 계획을 세워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작년 1년 동안에 우리가 수급권자를 탈피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지원을 해 준 실적도 다소 있습니다.
2003년 10월 말에 자활공동체 참여 22명, 자활프로그램사업 93명, 지역봉사 그 다음에 취업알선, 직업훈련, 구직 세일즈 이런 식으로 해서 저희들이 제도적으로 그분들에게 다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작년에도 해 왔고 앞으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철저하게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는 관에서 주도하고 하나는 후원자를 구성해서 후원자들이 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려고 하는데 실지 후원자도 앞으로 나오는 사람이 있고 뒤에 숨어있는 사람이 있거든요.
이런 것을 어떻게 적절하게 할 것이냐, 특수시책 좋다 이거예요. 이 시책은 좋은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나는 경기도에서 차상위계층이라든지 미조건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반장이 발굴해서 올리면 심의를 거쳐서 해당 자는 준다고 말씀하셨고 거기의 탈락자라든지 비수급자가 있을 때 또 한 가지 방법은 후원자를 선택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랬을 때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뒤에서 후원해 주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런 미담사례가 있는데 우리 관에서는 주도하는 과장으로서 어떻게 할 것이냐, 그 후원자를 어떻게 할 것이며 또 거기의 탈락자를 어떻게 위로해서 해 줄 것이냐 거기에 대해서 한 가지 더 묻는 겁니다. 두 가지 있다고 하시니까.
그것을 우리가 끌어들여서 연결시켜 주는 제도적인 시스템이 저희 행정기관에서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다소 도움을 주고자 어떤 의견을 주거나 저희들한테 연락을 주면 가급적이면 본인들이 알리기를 싫어하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분들은 개별적으로 만나서 면담을 하고 동이면 동 단위, 시설이면 시설로 해서 직접 연결을 해 주는 제도적인 시스템이 저희들도 중요하다고 보고 그 부분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각종 단체라든가 기업체 이런 데를 최대한 발굴해서 제도권 밖에 있는 그분들을 금년에는 중점적으로 도와주도록 계획을 하겠습니다.
각 동에서 재활용품을 활용해서 모금을 할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것을 통반장 회의 때 주민한테 홍보를 해서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급한테 돌려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창구를 각 동에 설치했으면 하는 생각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각 동에 주민자치센터가 운영되고 있고 그런 데서 벼룩시장 식으로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가지고 와서 필요한 사람에게 저렴하게 연결해 주는 그런 방법은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주민자치센터라든지 이런 데서 상설적으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거기를 새로 맡은 측하고 저희들이 유기적인 관계를 해서 잘 좀
정식적으로 인수를, 아직 안 맡고 있습니다.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저기한 사람들 동장이나 통장들이 더 많이 알겠죠.
그것을 지속적으로 잘 관리해 주시기 바라고요.
네트워크가 형성돼서 상대방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도 서로 분석하고 수시로 만나서 의견들도 교환하고.
만약 우리 관내에서 그러한 문제가 발생됐을 때, 시행령이 내려오면 시행령 그대로 따라야 되겠지만 과장께서 생각하는 뭐가 있을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만 5세 무상지원 2005년부터는 농촌실시, 전면실시 이렇게 쭉 되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과장님도 대비를 하셔야 되지 않겠어요?
부탁드립니다.
부천시와 국내 자매결연하고 있는 도시와 구 차원에서 교류를 가진 일이 있습니까? 그동안.
자매결연을 한 4개 시·군하고는 직접적으로 교류는 안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작년도에 이 네 군데를 한번 추진해 봤더니 여건상 맞지 않아서 이 네 군데하고는 하지 못하고 경북 상주하고 했는데 금년도에는 가급적이면 자매결연한 지역하고 결연을 해서 추진해 보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 대상은 문화체험인가요?
물론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만 청소년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가지고 있고 상대방의 어떤, 우리가 초청할 대상과 잘 통하는 사회복지관에 위탁할 계획입니다.
그 많은 복지관을 그냥 한 곳을 지정해서 할 것이 아니고 각 복지관에도 이런 체험을 하고자 하는 복지관의 사업이나 프로그램, 자기네 능력으로 할 수 없는 여건상 해 보고 싶어 할 텐데 한 곳만 지정해서 할 것이 아니라 여러 복지관에 공문 식으로 선발인원을, 대상자를 보고받아서 그중에서 선발한다든가 이런 형식을 취해야지 좋은 사업임에도 한 곳만이, 특혜라고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좋은 사업은 홍보 차원에서 또 확대 차원에서 선발 복지관을 확대해서 학생들 대상을 광범위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피력하고자 합니다.
그 부분은 5개 복지관이 있는데 그 복지관들에 골고루 의견을 물어봐서 좀더 다양한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본 위원이 상주 출신인데 그런 좋은 행사를 하면 참여 좀 시켜 주십시오.
총무과장님 아시나요?
공공근로를 보면 대부분 잡초 제거나 도로 청소 이런 부분에 활용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보다는 더 효과적인 방법은 없을까, 본 위원이 주변 얘기도 들어 보고 하니까 공공근로를 한 명 정도라도 각 노인정에 파견해 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이 됐든 세 번이 됐든 조건이 되는 대로.
한 명 정도만 파견해 주면, 대부분 노인들이 거기에서 점심식사를 해결하거든요. 그런데 7, 80 이상 된 노인분들이 식사준비를 하다 보니까 문제점도 있고 또 그분들이 모여서 생활하는데 청소에도 문제가 있고 해서 공공근로를 파견할 수 있는지를 한번 검토해 보시고 가능하다면 각 노인정에 한 명 정도라도 일주일에 몇 번 파견을 해서 점심식사 도우미나 청소를 도와주는 그런 쪽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공공근로 관계는 지역경제과에서 하고 있는데 각 동에는 경로당이 보통 3개에서 많은 데는 6개소까지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한 명 정도씩만 배정해서 돌아가면서 청소도 해 주고 점심을 대부분 해 드시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뒤치다꺼리도 해 주면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관계 부서와 협의해서 그렇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진 위원님.
아까 정윤종 위원께서 질의하셨던 내용 중에 청소년 문화교류사업과 관련해서 추가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부천시와 자매결연이 되어 있는 군이 있고 시가 있는데 그 군이나 시에 협조공문이나 이런 것이 발송되어 있는 상태인가요?
그런데 학생들이 70명 이상이 가기 때문에 그 인원을 재워 주고 하기가 좀 곤란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결국 경북 상주하고 한번 했습니다만 금년에도 다시 한 번 공문도 보내고 타진을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멀리 있는 진도라든가 봉화, 무주 같은 데는 공문은 보냈었습니다만 실질적으로는 이루어지지는 못했습니다. 거리상에 있어서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협조가 긴밀하게 이루어져야 될 것 같고, 75명이라는 인원의 선발이 아까 부천에 있는 복지회관에서 청소년단체 내지는 청소년기관을 통해서 선발을 한다고 했는데 청소년단체에 소속되어 있지 않거나 정보를 모르면 참여를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한 내용이 있을 때는 우리 홈페이지라든지 알릴 수 있는 곳에 알려 주셔서 개별적으로 참석하고 싶거나 자녀를 보내고 싶은 시민들에게도 기회를 더불어서 부여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청소년 어울마당을 분기에 1회씩 해서 4회를 운영합니다.
이것은 어느 구청이나 동일하게 4회를 운영하고 있는데 어울마당 운영과는 별개로 청소년축제라고 해서 풍물경연대회를 시행하는 건가요?
각 학교 동아리라든가 그런 데서 나와서 축제에 참여했고, 상당히 반응이 좋았다고 봅니다.
차없는거리에 나와 있는 학생들이 또 지역주민들이 와서 관람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교육청이라든지 청소년 유관기관들과의 협조를 통해서, 시민회관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1회당 비용이 10만원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어디에 위탁되는 건가요, 아니면
4, 5, 6학년 정도의 예민한 시기에 있는 학생들을 성교육 교사가 아주 적나라하게 교육을 잘 시켜 주는 현장도 제가 가서 목격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거기에 상당히 적극적으로 호응을 해 주고요.
그래서 하고 있는 내용과 혹시 중복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고, 유관기관에서 청소년 성교육과 관련해서 강사를 풀로 운영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강사의 문제라든지 교육대상이 중복되지 않도록 비교를 하셔서 운영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및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과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경보호팀장 민사억입니다.
환경지도팀장 홍석근입니다.
위생민원팀장 홍종임입니다.
위생지도팀장 안근섭입니다.
위생관리팀장 박기열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희 위원님.
작년 대비 늘어났습니까, 줄어들었습니까?
환경미화원들이 하는, 청소사업소에 얘기해야 되겠구나···.
이상입니다. 죄송합니다.
환경위생과장께서는 올해 업무를 함에 있어서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조치계획 부분을 특히 중점적으로 살펴보시고 업무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건설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및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행정복지위원회 업무를 담당하는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녹지공원팀장 조용환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진 위원님.
74쪽 어린이공원 시설물 정비와 관련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내 어린이공원 내에 있는 시설물들 중에서 노후시설물을 교체한다고 하셨는데 노후시설물의 대상이 주로 어떤 부분들이 되는 거죠?
그게 정형화돼서 제조업체에서 판매하기 위해서 상품으로 생산은 하고 있는데 어린이공원 내에 있는 어린이 놀이시설이라든지 체육시설이 특색있게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자료나 대안을 가지고 계신 것 있나요?
예를 들면 외국에 공무원들도 벤치마킹을 많이 가시고 타 시·군도 많이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부천에 근접해 있는 인천에도 공원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어린이공원이나 공원에 가 보면 어린이 놀이시설물과 관련해서 단순하게 시소나 이런 기능뿐만이 아니라 특색있는 놀이시설이나 체육시설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자료를 수집해서 물론, 어린이공원 내에 들어가야 되는 기본 시설물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 외에 특색이 있는 시설물을 구비할 수 있게끔 내지는 자료화할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러한 자료가 아직은 없죠? 나와 있는 일반적인 상품에 대한 것은 있지만.
그런데 저희 어린이공원은 거의 면적이 협소하다 보니까, 어린이공원 내에는 소규모 분수대라든가 노인정도 있고 그래서 특이하게 조형물을 설치할 여유공간은 없고 벤치마킹을 통해서 신형 어린이 놀이시설 같은 걸로 교체하고, 어린이공원이 노후돼서 어린이 놀이시설이 위험성 있는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모래가 채워지지 않은 데가 있다든지 안전펜스가 없어서 잔디가 훼손되는 경우도 있고 해서 어린이공원은 주로 그런 것을 보수하는 차원에서 시설물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나머지에 대해서는 타 시·군의 벤치마킹을 통해서 한번 검토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다만, 저희도 다른 자치시, 자치구를 비교견학 가 보면 어린이공원 내지는 근린공원 내에 어린이들을 위한 조형물이나 체육시설물들이 간단하지만 참 특색있게 만들어져 있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러한 자료를 벤치마킹을 통해서 많이 확보해 주셔서 여기에 나와 있는 것처럼, 특화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고 하셨으니까 그러한 시설물 하나 하나도 특화될 수 있게끔, 기존에 있는 것들도 물론 좋기는 하겠지만 그것들 중에서도 어린이들을 위한 공원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시설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기존에 있는 것들 외에 창의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도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러한 자료를 많이 축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차차 계획을 하시죠. 매년 매년 해서.
원미구는 없는 것 같은데 오정구는 명가로 조성이라든지 소사구의 테마거리 조성이라든지 원미구는 굳이 얘기하자면 먹자골목이라든지 이런 사람들한테 익히 알려져 있는 거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특화돼서 운영되기보다는 예산을 투입해서 깨끗한 거리로 조성되는 정도로밖에 운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과장께서는 도시환경과 디자인이 있는 거리전시회가 서울에 있는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는데 아시나요?
서울에 위치하고 있는 예술의전당에서 거리환경 개선 내지는 도시환경과 디자인이 접목되어 있는 거리 전시회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 가 볼 의향은 있으신지요?
그래서 가서 보면 참고가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거리상으로도 한 시간여 거리밖에 안 되고 입장료도 굉장히 저렴합니다. 그래서 가서 보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또한 자료도 많이 얻어올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정보를 드리는 것이고 이런 것이 있으니까 가 보시겠느냐 이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이상입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이상으로 원미구 소관 2004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미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업무보고시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의견들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30분 회의중지)
(13시05분 계속개의)
(한병환 위원장 박종국 간사와 사회교대)
다음은 오정구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정구청장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및 총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박종국 간사님 그리고 우리 오정구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1년 동안 나름대로 구정을 잘 이끌어 온다고는 했지만 여러 가지로 미흡했던 점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금년도는 저를 포함해서 230여 공직자가 국정의 최우선 과제인 경제 활력과 공명선거 추진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일하는 과정에 있어서 위원님들께서 좋은 의견과 대안을 제시해 주시면 겸허히 받아들여서 구정을 위해서 소홀함이 없도록 추진해 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지동흥 총무과장입니다.
이광재 시민봉사과장입니다.
박순남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정흥준 환경위생과장입니다.
장건훈 건설과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구청장께 총괄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총무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및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오 총무팀장입니다.
김범호 문화공보팀장입니다.
김효겸 주민자치팀장입니다.
안치완 민방위·사회진흥팀장입니다.
조태봉 통신전산팀장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 추진현황만 보고받고 나머지는 유인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는 5쪽입니다.
저희는 총 12건을 지적해 주셨는데 완료 3건하고 추진 중 9건입니다.
보고는 6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현안사항 적극 해결입니다.
구민들의 어려운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발굴하고 특히, 오정구청을 새로 지었는데 대중교통망이 미흡하니 대책을 강구하라는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구청장님의 총괄보고가 생략됐는데 거기에 보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오정구 특색사업으로 넣었고 아울러서 오정구청의 대중교통 확보를 위해서 중1-16호선, 중1-19호선을 오정대로에 붙이는 공사를 시장님한테 건의를 했습니다.
19호선은 금년도에 완공예정이고 16호선은 예산이 안 서 있기 때문에 시에 건의를 해서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이 다니고 있는 95번 버스하고 70번 버스가 오정구청이 생기면서 새로 들어왔는데 그 노선이 확충되면 그때 가서 대중교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로 주민자율방범대 운영이, 지금 파출소가 없어지고 지대로 운영되면서 파출소에서는 민원처리밖에 안하고 있으니까 순찰하는 것은 파출소에서 감독하고 예산은 구에서 주는 방향을 다 동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강구하라고 지시가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3개 구하고 시가 같이 이 문제를 놓고 회의를 했습니다.
상반기 중에 필요하다면 시 차원에서 3개 구하고 경찰서, 자율방범순찰대, 의회와 간담회를 해서 결정을 봐서 종합적인 의견을 수렴해서 지침을 개정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현재의 운영실태는 지대에 소장들이 있어서, 저희는 두 개 지대가 있는데 파출소장들이 각 동을 맡고 있고 순찰일지를 옛날의 파출소장, 지금의 경위들이 그것을 지시받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7쪽 행정서비스제도 추진 철저입니다.
행정기관에서 잘못한 것으로 인해서 민원인들이 두 번 걸음 한다든가 조치가 안 돼서 불편을 초래했을 때는, 우리가 잘못한 민원에 대해서는 민원인한테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보상금으로 상품권을 주게 되어 있는데 본청만 하지 말고 동도 하라는 지시가 있어서, 저희 시민봉사과에 50만원의 예산이 있어서 금년도에 50만원어치 문화상품권을 사서 각 동으로 배부해서 각 동에서 잘못된 민원이나 지연처리됐을 때 민원인들한테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보조사업에 대한 지도감독 철저인데 각 사회단체에서 보조금을 주는데 불우이웃돕기성금이나 격려금으로 사용하는 것은 잘못됐다, 그 단체 사업취지에 맞게 돈을 써야지 그것은 안 된다고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금년도부터는 보조금 신청시 사업계획을 철저히 검토해서 그런 계획이 올라오면 계획 자체를 수정시키고 정산보고시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지도를 철저히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구청과 동 홈페이지에 스팸메일이 많이 있으니까 관리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홈페이지는 2월 중으로, 게시판 운영하는 것은 구에서 출근하면 홈페이지부터 보는 담당자를 지정해서 동 것하고 구 것을 통합하여 관리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대민접촉이 많은 민원부서의 담당직원들의 이메일주소라든가 연락처를 민원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라고 해서 이것도 2월 중 홈페이지에 직원 안내코너를 별도로 개설해서 전화번호와 이메일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통반장 전산교육을 활성화해라 이렇게 지시하셨습니다.
동사무소별로 통장회의 때 교육시기가 언제가 좋은지 의견을 수렴해서 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하고 그 다음에 통반장과의 핫라인 내지는 상담창구를 개설해서 구정에 참여하는 방안도 강구하라고 지적해 주셔서 이것도 자기 주민등록번호와 이름을 치면 구청장과 직접 대화할 수 있는 방에 연결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하겠습니다.
다음 9쪽, 원종근린공원에 야외음악당이 있는데 동선체계를 주민들이 찾기 쉽게 마련하라고 지시하셨는데 마을버스정류장을 설치하고 주민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홍보물, 안내간판을 제작해서 붙일 예정에 있습니다.
다음 자전거사랑회 운영을 활성화해서 오정구의 특색사업으로 잘 추진해 보라는 지적이 있었는데 금년에 자전거 관련 예산을 쉼터 조성하는 데 2000만원, 5개소의 동선체계 개선하는 데 4000만원, 인도 턱 낮추는 데 1000만원, 자전거하이킹대회 600만원 해서 많이 지원해 주셨습니다.
이것을 토대로 자전거타기운동이 작년에 이어서 금년에 더욱 활성화되도록 최선의 행정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다음 10쪽입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봐라, 그 다음에 주민자치센터 부근에 있는 사설학원에서 개강하고 있는 강좌하고 중복돼서 민원의 대상이 안 되도록 검토해 보라는 지적을 하셨습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자율결정을 하되 가급적이면 주위의 사설학원 프로그램과 중복되는 일이 없게끔 했고, 저희가 조사해 보니까 1개가 있습니다. 원종1동에 기공교실이 있는데 별 문제가 없는 게 거기 학원 강사가 또 자치센터로 출강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그런 게 없습니다.
계속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행정정보공개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정보공개법 12조에 정보공개심의회가 있는데 공개를 하지 않는 정보 청구가 들어왔을 때는 반드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공개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를 결정하게 되어 있는데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심의도 안하고 공개를 안한 일이 있다, 반드시 공개 안할 때는 행정심의위원회를 활성화하라는 지시가 있어서 금년도부터는 필히 공개하지 않은 항목에 대해서 행정정보공개심의회의 의결을 거쳐서 한번 거르는 것으로 해서 심의위원회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다음 11쪽입니다.
노래연습장이 관내에 135개소로 많이 있는데 지도를 좀더 철저히 해서 불법행위가 생기지 않도록 단속하라는 지적이 있어서 총무과 직원들을 풀 동원해서 분기 1회 하고 수시로 경찰과 단속계획을 세워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내부고객인 우리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직장 분위기를 활성화하는 대책을 강구하라고 해서 작년에 이어서, 우리 동호회가 9개 있는데 직원들에게 의무적으로 1인 1동호회 가입을 권장하고 수시로 근무환경 개선이라든가 여러 여건 개선을 위해서 어떤 게 필요한지 설문조사를 통해 내부고객 만족도를 조사해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관수 위원님.
2004년도에 처음 의회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 업무보고는 오정구청이 올해의 구정 발전방안과 또 구민들에 대한 어떤 행정서비스, 문화적 혜택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보고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방금 과장께서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됐던 내용과 처리결과 및 조치계획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거기에는 2004년도 업무보고에 들어 있는 내용도 있고 해서 총괄해서 몇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행정서비스제도 추진 철저 해서 구에 편성되어 있는 일정의 예산을 가지고 동에 보급해서 그걸로 동사무소의 잘못된 민원발생시에 보상토록 조치하겠다고 설명하셨는데 그걸 그냥 내부적으로만 하셔야 될 게 아니고 각 동에 공문을 보내고 안내판을 붙여서, 직원들만 알고 있어도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오는 민원인들이 00동에서 민원을 잘못하면 이렇게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홍보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왜 그러느냐,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그 동에 있는 공직자들이 한편으로는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더 잘하겠다고 새로운 각오를 할 수도 있고.
그래서 그렇게 처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0쪽에 지역특성을 살린 문화사업 추진 해서 나열을 많이 해 놓으셨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영상자료원부천센터가 오정구청에 되어 있고, 영상자료원은 우리 부천시에서 운영비나 사업비 일부를 시 예산으로 지원하는 곳입니다.
시 예산을 지원하는 곳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 말고 이것을 최대한 활용해서 지역주민이, 오정구민이, 부천시민이 영상자료원에서 사업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는데, 거기에 오정아트홀을 이용해 정기적인 영화상영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그것도 하시고 원종동 야외음악당 활성화 유도 차원으로 여름 정도에는 좀 늦은 시간이라도 지역주민에게, 거기에는 몇 개 동 접경지역입니다. 공원이.
그래서 이제는 공원이 완공되어 있기 때문에 밤에 오는 사람들도 많고 또 거기서 영화를 상영한다고 해서 지역에 소음이 있거나 그런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도 한 방안으로 같이 검토해서 영상자료원의 협조를 받아서 명화라든지 또는 가족과 함께 볼 수 있는 것이라든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지역주민들이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공원에 대한 애착과 함께 시에 이런 것을 만들어 준 것에 대해서 기쁜 마음을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되니까 업무에 같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설명하신 것 보니까 비공개 부분에 대해서 행정정보공개심의회에서 반드시 심의를 받으라는 것이 아니고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된 내용은 비공개를 했다고 해서 지적된 것이 아니라 그게 부분 공개를 할 수 있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비공개처리를 해서 그런 경우에, 판단하기가 어려울 때 정보공개심의회를 개최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개인의 인적사항이라든지 또는 확연하게 비공개대상이라고 법률상에 나타나 있는 것은 행정정보공개심의회 열지 않아도 되죠.
비공개 할 때마다 공개심의회를 열라는 게 아니고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것은 부분 공개를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분 공개도 하지 아니하고 비공개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서 이렇게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이 있으면 행정정보공개심의회를 열어서 결정을 해야 된다, 그래야 공개심의 위원들이 의견을 내고 관계 법규를 찾고 해서 이것은 부분 공개를 해야 될 부분이다, 이것은 비공개 해야 될 부분이다, 이것은 공개를 해야 될 부분이다라는 것 때문에 하라는 것이지, 공개하는 것도 좀 애매한 부분이 있으면 공개정보심의회를 열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비공개라고 해서 무조건 해야 된다는 게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한 가지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서 15쪽에 공정하고 완벽한 선거업무 추진에 대해서 계획해 놓으셨습니다.
우리 부천시 공직자 중 특히, 오정구 공직자 중에서 이러한 분이 계시면 안 되겠다는 염려 때문에 총무과장에게 질의드립니다.
선거업무는 상당히 예민한 부분이니까 특히 오정구 관내에 있는 각 동장, 사무장 또 총무, 대민들하고 접촉이 많은 분들은 철저하게 선거에 중립을 지킬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주지시켜 주시고, 어느 단체 모임에 가서 사견이라도 얘기하는 부분이 있으면 선거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 이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느 공공단체에서 끝나고 저녁에 회식을 하러 간 자리에서 동장이나 사무장이 사적인 의견을 피력한다 해도 선거업무에 대해서는 사적인 의견으로 받아들이지 아니할 수 있기 때문에 관할 동에서 동장, 사무장 또 총무 담당 역할과 지위에 따라서 동사무소나 공공장소에서는 물론이거니와 그 일을 떠나서라도 그런 단체원들하고 회식을 하는 자리라든지 간담회를 하는 자리에서 엄정한 중립이 될 수 있도록 특별히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우리 오정구 공직자들 중에 누가 그랬다더라 이런 잡음이 들리지 않도록 특별히 주지를 해야 된다 이 말이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성곡동 같은 경우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방역을 하고 있는데 혹시 오정구청 총무과에서 각 동에 방역하는 횟수 이런 조사 같은 것 내린 적 있습니까?
각 동의 자율방범대원들이 1년에 몇 회, 몇 명이 하는지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새마을.
왜 이런 얘기를 드리느냐면, 과장 혹시 방역 한번 해 보셨어요?
여름에는 더워서 오후에 해야 되기 때문에 3시 30분이나 4시 정도 해서 6시, 7시까지 한 2~3시간 정도 자율적으로 방역을 하고 있어요.
성곡동 같은 경우에는 일주일에 세 번 하고 한 번 할 때 마다 인원이 세 명씩 배정돼서 연중 72회를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여러 번 같이 하고 지금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예산심의 때 그런 얘기를 드렸었습니다.
다른 예산도 있지만 방역 하는 사람들의 예산을, 실비 제공 정도는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샤워비하고 식사비 정도는 실비로 지출해 줘야지, 지금까지 수년 동안 무상으로 해 왔습니다. 온몸에 약도 묻고.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샤워하고식사 정도 하도록 개인당 1만원이나 2만원 정도 예산을 세워서 실비보상을 해 주는 제도가 있으면 바람직하겠다고 여러 군데 얘기를 했었는데 총무과에서도 그런 계획을 시의 부서하고 협의해서 적극적으로 함께 추진한다면 자원봉사자들께서 그런 봉사를 하시면서도 상당히 마음의 뿌듯함도 있고 부천에 대한 애향심이나 애착심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뜻으로 업무보고기 때문에 간략하게 말씀드렸는데 담당 부서가 상급부서와 협의해서 적극적으로 빨리 실천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부시장에게도 확인했고 담당 과에도 확인 했는데 시에서 준비해서 그런 지침을 2월 중으로 각 구나 사업소에 내려 보내는 것으로 아는데 그게 내려간다고 해서 그냥 어느 것에나 적용할 것이 아니라 그 지침에 의해서 적극적으로, 시에서 지침이 하달되면 적극적으로 해서 우리 부천의 실업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창의적인 방법을 만들어서라도 그렇게 해 주신다면 부천지역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뜻으로 총무과장에게 특별히 부탁드리니 형식적으로 공고만 하고 내용에 치우칠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해서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삼중 위원님.
맨 밑에 운영비 1050만원이 세워졌는데 이 운영비는 무슨 내용인가요?
운영비는 150만원, 강사수당은 동당 1200만원, 홍보물은 50만원, 자원봉사자 급식비는 300만원 이런 식으로
말을 가만히 한 사람 것은 여기 지적사항에 안 넣어주나요?
참고하십시오.
그래서 원미구 총무과장한테 이렇게 물어보니까 3개 구와 협의해서 3회 추경에 예산을 편성 반영하기로 했다고 해서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느냐 그러니까 하겠다고 답했거든요.
이하동문입니까?
여기 사무장 출신들이니까 다 여러 상황 겪어 봤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조례를 개정해서 운영비를 지원해 줄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 드렸어요.
운영비를 지원해서 활성화되게 해라 이렇게 해서 만들어 줬는데 잘 안 되고 있어서 행정사무감사에 지적을 해서 새해 업무보고시에 이러한 제안에 대한 답을 주고, 답이 여기 보니까 3개 구청이 다 다르게 나왔어요, 업무보고 책자에.
그래서 묻고 있는데 아까 원미구청 총무과장한테 물어보니까 그런 답을 했어요. 긍정적인 답을.
3월경 임시회에 1차 추경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때 꼭 반영해서 2004년부터는 주민자치센터가 주민자치센터 본래 취지와 목적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십시오.
합리적인 대안과 공론화돼서 이것이 인정이 된다 그럴 때 하셔야 된다니까.
무조건 위원들이 하라 그러니까, 무서우니까 “네, 검토하겠습니다.” 이렇게 가면 안 된다니까. 그것은 절대 안 되는 겁니다.
오청구의 특색사업이 자전거타기운동이에요.
그게 완전히 정착된 다음에 부천시에 서서히 보급되게끔 하는 나름대로 청장들의 지도마인드가 있어야 돼요.
오정구에 맞는 옷을 입어야 되고 원미구에 맞는 옷을 입어야 되잖아요.
여기는 그린벨트가 많으니까 그린벨트에 맞는 옷을 입어야 되잖아요.
원미구는 자동차가 많고 주차장이 적으니까 거기에 맞는 옷 이렇게 해서 균형적으로 부천시가 함께 갈 수 있게 해야 되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업무보고가 다른 게 아니잖아요. 금년에 부천시민이 원하는 삶의 질 향상이 어떻게 돼야 된다는 것을 가지고 보고를 하고 그 다음에 예산을 줬고 그 예산이 잘못됐으면 추경에 또 반영을 하고 그렇게 해서 시민이 원하는 대로 잘 가는 것이 새해 업무보고 아니겠습니까.
구체적으로 더하기, 빼기, 2단계, 3단계 이런 것 나열하는 것은 교과서고 그렇게 할 부분이 아니다.
저는 업무보고는 이런 것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꼭 그렇게 해서 해 주십시오.
주민자치센터는 현황별로 많이 보여 줍니다.
주민자치센터는 99년에 시범적으로 3개 구에서 4개 동이 시작했어요. 시범 동으로. 그러다가 그 이듬해 6월 1일부터 전 동이 주민자치센터로 갔다. 지금 5년째 됩니다.
5년 동안 지켜 봤으면 주민자치센터가 활성화될 수 있게끔 해야지 자치센터하고 괜히 주민자치위원장 시켜 놓고 돈만 1년에 1000만원 쓰는 사람, 2000만원 쓰는 사람 이렇게 하면 안 되거든요.
다 같이 돈을 내서 활성화할 것이냐 그렇지 못한다면 능력있는 분을 주민자치위원으로 영입시켜서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좋은 일을 한다면 실비, 운영비라도 줘야 되거든요. 회의수당은 못 주더라도.
이렇게 해서 발전해 가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청장님 이하 오정구청 과장님들은 협의해서 좋은 정책을, 본인이 말한 것보다 더 좋은 정책을 발굴해서 주민자치센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까? 열심히 하겠다 얘기 해 줘야지 고개만 끄덕이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진 위원님.
업무보고서 21쪽과 행정사무감사시 지적사항 처리결과보고서를 보니까 오정구청에서는 시민들의 다양한 정보화루트를 개발하고 또한 적극적인 정보화마인드를 가지고 정보화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서 감사를 드리고 더욱더 만전을 기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그 위에 시민정보이용 인프라 제공과 관련해서입니다.
사랑의 PC나누기운동을 올해 추진하시는데 처음 시행하시는 거죠?
작년에 34대 했습니다. 경로당 하고
그리고 책상까지 사주겠다고 해서 일부 예산도 편성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이게 시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과 혹시 중복되지 않는지 하는 생각이 들고, 무상보급 목표량을 100대로 정하게 되면 PC의 상태와 관계없이 목표량을 채우기 위한 사업이 될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PC의 상태도 고려하시고 어떤 사람이 어느 정도 수준의 PC를 원하는지 그 소요를 정확하게 파악하셔서 목표량보다는 내실있는 PC보급, 정말 필요한 사람들, 어려운 분들에게 사랑의PC나누기운동이 추진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조성국 위원님.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부천이 문화도시죠?
원종1, 2동은 합해서 하나로 하고 각 동에서 다 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렇죠?
시에서 주는 예산 가지고 도저히 행사를 치를 수가 없어요.
공히 300여 만원씩 주고 너희 축제를 해라 이렇게 하다 보니까 지역 유지 내지는 지역 기업, 아니면 원로, 단체 이런 쪽에 손을 안 벌릴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지 말고 하나를 하더라도 대민피해가 없이 성대하게 할 수 있는 축제를 해라, 저희들이 예산을 주면서도 권고사항으로 그렇게 토를 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실지 많은 축제를 하다 보니까 축제를 주관하는 주무 과장님도 바쁘고 직원이 주민 행정서비스를 해야 되는데 축제에 매달리다 보면 대민 서비스를 하나도 할 수 없다 이런 문제 때문에 하나를 하더라도 올바르게 하고 오정구민 전체가 참여할 수 있는 문화적인 축제를 가져 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저희가 예산을 통합해서 줄까 하다 목이 있기 때문에 사실 그냥 줬어요.
제가 묻고자 하는 내용은 그 적은 예산을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러 사람한테, 주민한테 폐를 끼치면서 행사를 치러야 되는 상황인데 오정구에서는 타 시·군 벤치마킹을 간다고 돼 있습니다.
더군다나 다섯 번이나 간다고 돼 있는데 이 예산 배정문제라든가 어떻게 가시려고 하는지 그게 궁금해요.
왜냐하면 타 구는 사실 이것 가지고 적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는 판국인데, 여기에 대한 예산을 별도로 세워 준 게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벤치마킹할 여유가 있다고 한다면 이 예산을 어떻게 할 것이며 벤치마킹해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주무 과장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공무원의 경우는 자고 먹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당일치기로 갔다 오면 여비로 충당할 수 있고 민간인들은 민간실비보상금이 풀로 세워진 게 있어서 그것으로 하고 차량은 시청에 얘기해서 시청 차량을 이용할 수도 있고 아니면 저희 구청 차량을 이용해서 당일 코스로 벤치마킹 갔다 오면 그렇게 많은 예산이 수반이 안 됩니다.
공무원은 풀여비, 민간인은 민간실비보상금으로 해서 작년에도 썼습니다.
그러나 문화라는 것이 그 지역특성에 맞는 거지 사실 우리가 벤치마킹해서 접목시킬 수 있는 것이 과연 있겠느냐 이것이 의구심이 가고, 그 다음에 공무원 여비나 풀보조금으로 하고 차량은 지원받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적은 인력 가지고 거기에 하는 것보다는 본 위원 생각은 오정구 자체적으로 축제를 담당하는 담당자와 민간단체, 부서장이 같이 좌담이나 연석회의를 한번 해서, 이게 사실 많아요. 오정구 그 좁은 면적에서 1개 동에 하나씩 하려면 동 직원부터 담당부서는 사실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 다음에 주민의 불만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도 축제를 몇 번 해 보니까 진짜 힘들어요, 하는 분들이.
그러니까 이렇게 하지 말고 종합적으로 두 군데나 세 군데 접목을 해서 합쳐서 적은 예산 가지고 많은 구민이 구경하고 즐길 수 있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고, 국내 타 시·군 가서 보는 것보다는 자체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왜 그러느냐면 안 맞잖아요. 연어축제하고 부천시하고 무슨 관계 있습니까? 그 다음에 춘향제하고 부천하고도 관계 없거든요.
여기는 여기에 맞는 축제, 소위 말해서 이 고을 저 고을이 합동으로 해서, 우리 동네에서 하는 것, 고강동에서 하는 것 원종동하고 인근 동끼리 합쳐서 한군데서 해서 공유할 수 있는 벤치마킹을 한다면 연석회의를 한다면 좋습니다만 타 시·군하고 우리하고는 관계없는 축제다.
그것보다는 공유할 수 있는, 분야별 공유할 수 있는, 그 인근 지역끼리 합쳐서 적은 금액으로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제 의견 괜찮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업무보고서 13쪽, 직장보육시설을 올해 설치하나요?
그렇기 때문에 규정이 평당 1명이라 할지라도 여유공간이 있으면 넓게 만들어서 아이들이 활발하게 보육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본 위원은 드는데 넓힐 수 있는 공간은 없나요?
이미 계획되고 결정됐다면 어쩔 수 없는 사항이고요.
하나만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쪽에 보면 생활체육교실, 이것은 강사수당을 지급하는 것이죠? 5개 종목.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및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와 같이 업무처리를 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경자 민원팀장입니다.
김영관 호적팀장입니다.
저희는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철저와 민원실 근무요원 친절교육 강화 두 가지를 지적해 주셨습니다.
첫번째,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은 민원인들의 발급 이용건수가 저조하니까 대안마련과 불편이 없도록 적극 개선하기 바란다는 말씀에 대해서 문제점은 민원인들의 작동방법 미숙으로 인해서 민원발급기 이용실적이 저조하다고 판단을 했고 토지대장은 전국 온라인이 가능하지만 등기부등본은 구청에서만 발급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발생됐다고 판단됐습니다.
그 대책으로는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홍보지를 만들어서 배부할 계획이고 거기에 따라서 이용자들이 사용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요약해서 발급기에 부착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자치부와 법무부의 협의가 이루어지면 2004년도에는 무인발급기와 등기부등본을 공유해서 쓸 수 있는 원스톱 처리가 되면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되기 때문에 하고, 현재 무인발급기는 성곡동하고 고강본동 두 군데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두번째, 민원실 근무요원 친절교육 강화에 대해서는 공익근무요원들이 민원창구에서 불친절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친절교육을 생활화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매주 1회 민원실에 저희 직원을 포함해서 공익근무요원들을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계속해서 실시했고 금년에도 민원 접견예절이라든가 전화 응대예절, 민원행정서비스헌장 이행표준에 따라서 민원인에게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삼중 위원님.
동사무소도 마찬가지예요.
부천시청 민원봉사과를 비롯해서 각 구청의 시민봉사과, 각 동사무소 특히, 동사무소업무는 공무원이 10명 이내로 있으면서 전출·입, 인감, 주민등록등·초본, 사망, 혼인신고, 사회복지업무만 주로 있습니다. 민원부서 일만 있단 말이에요.
그 사람들 복장이 공익요원은 머리가 뿔로 선 사람도 있고 노란 사람도 있고 파란사람도 있고, 공익요원들이 지금 다 하고 있어요, 인감 떼고 주민등록 이것 하고. 그 다음에 대형쓰레기, 폐기물도 팔고 있고 이런 것 다 하고 있잖아요.
구청장님 들으셔야 돼, 총무과장님이랑.
내가 불러다 하기 싫어서 여기에 하는 거거든요.
실질적으로 공익요원과 공무원을 분류시킬 방법을 찾아 주셔야 돼요.
공익요원이니까 좀 이해할 수 있고 공익요원이 시민들한테 책임있는 답변을 할 수가 없는데 하는 경우가 있다 그 말이에요. 그로 인해서 피해를 보면 시가 책임져야 되거든요.
그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 의견에 대해서 이해 안 가십니까?
민원을 대하는 부서의 공무원들이나 공익요원들은 복장을 누구보다도 단정히 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되니까 말로 너는 이것 입어, 예를 들어 회사 가면 근무복 있잖아요. 옛날 새마을 때 공무원 근무복도 있고. 이런 식으로 보기 좋게 일원화, 통일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겠느냐 그걸 묻고 있는 거거든요.
난 맨날 느끼는 게 그거예요, 구청이나 동사무소 가면.
그런데 요새 젊은 직원들이 통제선을 그어 주면 반발심도 생기고 그럴 수 있으니까
동사무소도 그런 업무밖에 없고 나머지는 주민자치센터잖아요.
이것 청장님과 동장들 아침조회 월요일마다 하죠. 그것 할 때 한번 검토해 주시렵니까? 청장님.
행정사무감사 때 이 얘기도 가만히 했어요. 새해 업무보고시까지 대안을 얘기하라고 그런 것 같은데 안 올라왔거든요.
이것 한번 참고해 주시고, 질문 마치겠습니다.
가만히 얘기하니까 그런 것 같아 크게 얘기해야 되는데.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민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및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우리 사회복지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정현 사회팀장입니다.
이해준 가정복지팀장입니다.
오미자 여성복지팀장입니다.
첫번째, 경로당 비품지원 관리 철저입니다.
저희가 경로당 관계자 협의를 거치지 않고 의견수렴 절차없이 비품을 구입했다는 지적사항입니다.
이번 물품구입은 노인회에서 구입해서 경로당별로 배부되었습니다.
향후 비품지원이 있을 경우에는 경로당 관계자들의 사전협의를 통해서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장애인보장구 지원사업 내실운영입니다.
작년도 장애인에게 지원한 보장구 실적이 저조하다는 내용입니다.
앞으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장애인 548명에 대해서 안내문을 배부토록 하고 신규 장애인등록시 안내문을 배부하여 상담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7쪽입니다.
사설경로당에 대한 지원대책 강구입니다.
시 소유 경로당에 대해서는 지원이 되는데 사설경로당은 환경이 매우 열악하므로 예산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라는 사항입니다.
사립의 경우 우리가 관리상의 문제로 도배, 장판지 교체 등 일부분에 지원됐으나 앞으로 점진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경로당의쾌적한 노인복지 환경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경로당 안전관리 대책수립 추진입니다.
이것은 안전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고 대책을 마련하여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해주라는 내용입니다.
저희가 도시가스, LPG 점검을 해서 상반기에 가스안전점검 및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8쪽입니다.
청소년공부방 관리 및 지도점검 철저입니다.
오정구에 청소년공부방이 1개소가 있습니다.
이것은 주민자생단체에 홍보활동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수시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홍보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다음은 경로당 관리부서 적정운영입니다.
이것은 사회복지과에서 관리하도록 되어 있으나 일부 업무는 동사무소에서 관리하고 있다는 지적사항입니다.
관리, 운영, 개·보수 등은 구청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부천시사무위임조례 규정에 의해서 적정관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9쪽입니다.
방과후공부방 운영 확대입니다.
저희 오정구 관내에는 방과후공부방이 1개소가 있습니다.
인건비 정부 지원시설은 삼정복지회관 1개소인데 3만원 미만으로 정부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종교시설(교회 등)에서 공간확보시에는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서 점점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생활안정자금 및 의료 대불금 관리 철저입니다.
수급자를 대상으로 2004년도에는 생활안정자금 및 의료대불금 홍보물을 제작 우편발송해서 올해도 지속적으로 신규자는 급여증 교부시 안내문 배부 및 상담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삼중 위원님.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내가 경로당을 일주일에 한 번씩 다닌 사람인데, 잘 알거든요.
실례를 들어서 거지한테 100원을 주면 거지라고 100원 주는 거야? 너 혼자 잘 처먹어 그러고 던져 버리고 가거든요.
그런데 1,000원 주면 조금 고맙습니다. 1만원 줘 봐요 열 번 절하면서 고맙습니다 그러거든요, 생리가.
예를 들어서 구걸을 하러 다니는데 그 사람들은 돈 주는 집만 가지 안 주는 집은 안 가요.
지금 국가는 국민이 굶어 죽지 않게끔 책임을 지고 보호하는 것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이다 그렇게 이해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런 의미에서 이런 사람들의 생각을 잘 파악하셔서 사회복지업무를 해 달라는 부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하여튼 골치 아픈 부서에서 애 많이 쓰시는 것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선재 위원님.
오정구에서는 차상위계층 대상자들에 대한 보호나 관리, 또 이런 사람들을 파악하고 계신가요?
이런 분들이 사회로부터, 시로부터 소외당하지 않도록 사회복지과에서는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 동의 사회복지 전담공무원들에게도 이런 분들이 상담을 하러 오면 자꾸 법 얘기하고, 생활보호수급 대상자들은 아까 김삼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부에서의 일정 부분 혜택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는 차상위계층이 어떻게 보면 더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꾸 법 논리만 세우지 말고 이 사람들을 방금 오정구에서 얘기하는 민간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주는 일을 또 구나 시에 들어오는 각종 구호품들을 이런 사람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중식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은 몇 명 정도, 40명 정도가 공휴일은 결식아동이라고 추산이 가능하네요?
방법을 연구해 보시고, 지난 정부에서도 특히 밥 굶는 아동이 없도록 강력하게 정책을 추진했는데 보도에 의하면 아직도, 평일은 학교에서 주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는데 공휴일에 점심을 굶는 아동이 우리나라에 30만 명이나 된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과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동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및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환경보호팀장 김영옥입니다.
환경지도팀장 이진주입니다.
위생팀장 현익주입니다.
지적사항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삼중 위원님.
집단급식소 관리에 대해서 지적받으셨죠?
사회복지회관 관리는 시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무료급식에 대한 프로그램은 여성복지과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성복지과에 협조를 구해서, 또 노인복지법에 보면 노인을 상대로 하는 급식에 대해서는 영양사가 없어도 관할 보건소장이 지도 감시를 하면 되는 그런 조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소하고 시 여성복지과하고 협조해서 빠른 시일 내에 집단급식소 신고를 하게끔 그렇게 조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때 사회복지회관에서 주는 급식에는 영양사를 안 둬도 된다 이렇게 답변하셨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아니고 50명 이상은 둬야 된다 그렇게 답이 나왔다 그 말이죠?
환경위생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이것 오정구에서 준 것 아니에요? 모릅니까?
원미구거네요. 죄송합니다.
거기도 축제 하면 거칠개축제, 고리울축제 있잖아요. 그럴 때 무허가 음식점, 유해 식품업소 이런 것 얘기하는 것 같은데
오정구에 축제가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축제시에 그것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환경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건설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및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세동 녹지팀장입니다.
바로 질의응답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분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관수 위원님.
본 위원이 지금 질의하는 내용을 청장께서도 심도있게 청취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정구에 명가거리 조성한 것 있죠?
본 위원이 명가거리 조성해 놓은 데 여러 번 다녀 봤습니다.
그런데 사업비가 너무 조금이어서 명가 거리를 한다는 게 불합리한 부분이 있어서 이번 본예산에 오정구에 명가거리 예산이 올라온 것을, 본 위원 지역구에도 있어서 제가 삭감을 부탁했었습니다.
그 이유를 간략하게 설명드리면서 명가거리 조성에 대한 것을 건설과장에게 질의를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명가거리 조성을 하는데 건설과는 직접적인 사업부서는 아니지만 사실 사업의 양이나 사업내용으로 봐서는 건설과 소관이거든요. 실질적으로 공사에 관계되는 것이고 또 도로에 관계되는 것이고.
그런데 본 위원은 명가거리 조성에 대해서 혹시 건설과에서 올해 새로이 어떤 테마를 정해서 준비를 하고 계시지 않나, 아니하고 계시면 하나 제안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지역에 광고물 같은 경우 굉장히 지저분하고 여러 번 의회에서 광고물 정비에 대해서 얘기했었습니다.
건설과에서 광고물 담당하시죠?
그래서 광고물을 너무 크게 하는 것만이 꼭 장사가 잘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계획을 잡으셔서 일정 규격 이상의 광고물은 못 달게 하고 동일 CIP를 만들어서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겠나 해서 참고하시도록 말씀드리고, 53쪽 원종어린이공원 리모델링사업에 대해서, 의회에서 어린이공원에 분수대가 설치되어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것은 여러 번 지적을 했었던 사항입니다.
역시 원종어린이공원에도 이번에 사업 할 때 녹지공원과하고 협의를 해서 그 분수대 철거를 해서라도, 지금 안전사고가 나고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도 계속 그대로 방치해 두고 리모델링을 한다고 그러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분수대를 꼭 철거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보는데 과장 생각은 어떠신지요?
오정구 건설과는 건설과대로 다리만 해 놓고 녹지공원과는 녹지공원과대로 자기네들 사업대로 한다면 연계성이 없어서 마무리가 잘 이루어지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녹지공원과장에게 확인 했는데 지금 실시설계 중입니다.
그 브리지 설계되어 있습니까?
도로관리도 건설과에서 하시죠?
거기 어딘지 알고 계시겠죠?
우리가 건의를 많이 하고 있는 사항인데 도로개선은 도로과에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도 알고는 있고 빨리 해 달라고 건의했는데 도로과에 다시 촉구해서 근본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도로과에서 안하면 오정구 건설과에서 예산 세워서 해야죠. 꼭 그것 도로과에서 해야 됩니까, 그렇지 않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처리가 안 되면 시민들이 거기서 위험한 상황이 자주 발생되기 때문에, 과장께서 원종야외음악당 거기에 간판을 세우고 홍보를 하고 이용하는 사람들을 많게 하려면 도로를 합리적으로 우선 개선해야 합니다.
그것 필요성 인정하시죠?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삼중 위원님.
나무 심기를 관장하고 계신 과장님이 제일 좋은 가로수는 무슨 나무더라 그것도 말씀하실 수 없나 그래서 묻는 겁니다.
청장님도 상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이 오정대로를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참 좋습니다. 환히 뚫려서.
오정동에 와서 구청으로 들어가고 공항으로 가고 이쪽이 좀 많이 막히거든요.
맨날 다니면서 환히 활주로처럼 뚫린 오정대로가 참 좋은데 아쉬운 것이 있거든요.
본 위원은 느티나무가 거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모든 가로수가 느티나무여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청장님이나 저는 느티나무가 좋다고 하는데 건물이 많은 데 느티나무를 심으면 좋기는 좋은데 간판을 가린다고 다 잘라 달라고 그래. 그래서 나빠요.
그런데 건물이 없는 오정대로 같은 데는 느티나무가 기가 막히게 좋을 것 같아. 그런 생각을 늘 가져 봅니다.
그래서 그 대로에 느티나무를 쫙 심어서 빽빽하게 녹음이 우거지면 연인들이 손잡고 그 밑을 거니는, 오정대공원 못지않은 공원이 될 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이 견해에 대해서.
오정대로가 활주로처럼 쫙 뚫렸는데 양쪽에 느티나무를 심으면 그것이 자연적으로 느티나무공원이 될 것이다. 부천에 제일가는.
서울, 인천 사이에 끼어 있는 문화도시 부천에 가장 좋은 공원이 될 것이다 이런 생각을 계속 가져 보거든요.
생각해 보십시오. 차를 타고 쫙 가면서. 양쪽에 느티나무, 이런 데 심으면 싫어해요, 간판 가린다고 잘라 달라고 그래요.
그런데 오정대로는 자르라 할 사람이 없어, 내가 볼 때는.
빽빽이 우거지고 그 밑은 기가 막히게 그늘이 좋아, 벌레도 별로 없고 번식도 엄청 좋아요. 은행나무 저런 것은 게임이 안 돼요, 솔직한 얘기로.
은행나무는 위로 뻗기 때문에 소용없어요. 느티나무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제가 하나를 지켜 보고 키우고 가꾸고 있는 사람인데, 그렇다고 우리 집에서는 안해요. 지켜 보고 있는 사람인데 그래서 오정대로에 그런 것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시민의 대표로서 한 말씀드리는데 청장님, 오정대로에 이중으로 느티나무 쫙 심어 보십시오. 3년 내에 그늘이 저쪽 도로에 가는 사람이 안 보일 정도로 번성합니다.
그 나무가 인천 계양구까지 쫙 연결되면 공수부대 서울 신월동에서부터 연결되면 기가 막힐 거라고 생각하고, 돈 많이 들여서 오정대공원 구상하는 것 전부 헛거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그 언덕바지에는 예쁜 장미꽃을 심고 위에는 느티나무를 심으면 오정대로가 단단하게 되면서 둑도 안 무너지고 기가 막히게 좋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그것으로 인해서 그 지역의 그린벨트가 좋은 주거지역으로 풀릴 가능성도 있다 이런 저의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 다음에 서기관인 구청장님 계신데 오정대로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그것만 하면 오정구는 끝나는 거예요, 내가 볼 때는.
저도 오정구 경계에서 사는 사람이거든요.
오정구를 더 많이 가요. 매일 성곡동 가고 매일 공항 가고 매일 서울 가고 그러는데 그런 좋은 나무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느티나무 오정대로.
팀장, 느티나무 좋아요, 나빠요?
수주로 쪽에는 느티나무가 성공적인 가로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데 가려도 말 안한다면 빽빽하게 우거지고 녹음이 얼마나 좋아요.
나는 제일 좋은 수종으로 보고 있습니다. 매일 도당산도 가고 하지만.
이것 정말 좋은 나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참고하십시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이상으로 오정구 소관 2004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정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업무보고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이나 의견들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14시40분 회의중지)
(14시50분 계속개의)
다음은 소사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사구청장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및 총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소사구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4년도에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우리 소사구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소관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의 총무과장입니다.
강태원 시민봉사과장입니다.
이춘구 사회복지과장입니다.
방정재 환경위생과장입니다.
김철원 건설과장입니다.
구청장께 총괄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장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총무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및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복지위원회 총무과 소관팀장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수민 총무팀장입니다.
김영돈 문화공보팀장입니다.
이재형 주민자치팀장입니다.
구본응 민방위·사회팀장입니다.
조운묵 통신전산팀장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관수 위원님.
2004년 주요업무보고서 14쪽에 관한 사항입니다.
올해는 제17대 총선과 부천시장 보궐선거가 있습니다.
물론 공직자로서 공정하고 완벽한 선거업무 추진에 만전을 다하시리라고 믿고 있지만 소사구에 특히, 각 동사무소 업무를 보는 동장이나 사무장 또는 총무, 단체를 지도하는 분들의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발언 내지 행위에 대해서는 그러한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특별히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서 각 단체의 모임이 끝나고 간 회식자리에서도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하는 것을 조심스럽게 해서 소사구 공직자들이 선거에 조금이라도 개입되어 있다는 소문이나 그런 일 때문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과장께서 특별히 교육도 시켜 주시고 몇 번이고 염려스러운 당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에서 그런 추진 지침이 나오면 미지근하게 형식적인 그런 것보다는 요즘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2월 중에 하달될 내용에는 우선 지역에 있는 업체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물건을 제조하는 데 이런 모든 부분도 가급적이면 발주하는 부서에서 부천시에 있는 업체의 물건을 많이 쓰도록 하게 하고 또 민간공사에서도 지역업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권고사항으로 하시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사구청에도 그런 지침이 하달되거든 적극적인 실천으로 이 힘든 경제난국을 타개하는 데 소사구의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함께 노력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진 위원님.
한 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소사구에서는 2004년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소사사랑이라고 하는 업무를 추진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게 되고 진정으로 소사구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내 고향 소사에 대한 애착심을 고양시키기 위한 일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 보면 로고를 제작하시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로고가 잘못 활용되거나 적은 비용이 투자되면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지 못하는 로고가 제작될 수도 있습니다.
로고가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고 조금 예산이 들더라도 뭔가 특색이 있는 그러한 로고를 만들어서 여러 가지, 소사구의 다양한 행정문서라든지 모든 부분에 활용될 수 있는 로고를 제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삼중 위원님.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조례에는 주민자치센터에 운영비를 지원할 수 있다 이런 규정이 있습니다. 그렇죠?
각 시·군에서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원까지 수당을 주고 있는데 고양시나 수원시 같은 경우에는 3만원씩 줬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3개 구가 화상회의할 때 3만원씩 줄 수 있도록 다음 추경예산에 건의하도록 협의된 바 있습니다.
주문하고 있는 내용은 부천시는 1999년에 4개 동이 시범 동으로 주민자치센터를 실시해서 2000년 6월부터는 모든 동이 주민자치센터와 동사무소를 겸하고 있습니다. 맞죠?
그러니까 2분의 1이 주민자치센터 거라 그 말이죠.
주민자치센터란 그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사랑하는 주민들이 모여서 이 동사무소 공간을 어떻게 주민들에게 할애해서 주민 복지향상에 기여할 것인가 이런 부분을 논의하는 기구라고 생각되는데 위원회에 운영비가 없고 회의수당이 없으니까 능력있는 자들이 들어오지 않고 예산이 없으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단지 한다고 그러면 여기 나열 된 것처럼 서예나 에어로빅, 컴퓨터 등등 이런 것들이 운영되면서 강의수당 조금 나가고 있죠?
청장님도 들으셨죠?
저희 구가 주관이 돼서라도 추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관수 위원님.
주민자율방역대라는 것 아시죠?
방역하는 자원봉사자들이 본 위원이 알기로 많게는 연간 72회 정도 하고 있습니다.
시간대는 3시 30분에서 4시부터 해서 6시에서 7시까지 보통 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역은 여름에 하다 보니까 땀도 많이 나고 방역 냄새도 몸에 많이 배고 이래서 3개 구청 공히 일반보상비로 편성해서 1만원이나 2만원 정도, 샤워비하고 식사비 정도는 보상을 해 줘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의견을 여러 번 피력한 바도 있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소사구에서도 다른 구하고 함께 협의해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게 가능하다면 그 부분도 3월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보통 방역대가 5월에 발대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원봉사자들에게 우리 시나 구에서 자원봉사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이렇게 보상을 해 준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더욱이 부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더 깊게 가질 수 있도록 함께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사잔디구장 개방을 6월부터 하나요?
작년에는 6월부터 개방해서 26회에 306명이 쓰도록 했는데 금년에는 5월부터 해서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생활체육 육성 운영종목은 소사구도 한 시간당 1만원씩 수당이 지급된 종목을 여기에 나열해 놓은 거죠?
그래서 그 사람들한테도 공로에 대한 혜택을 줘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방금 오정구에서도 제가 질의를 했더니 생활체육교실 운영종목으로 여성축구단을 넣어서 지도자들한테, 코치한테 수당을 지급하더라고요.
소사구에서도 그렇게 하면 안 될까요?
제가 보니까 토요일 오후 쉬지 않고, 아무리 축구를 좋아하는 지도자라 할지라도 무보수로 나와서 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당 1만원씩이라도 주면서 책임감을 부여하면 여성축구단이 빨리 정착되지 않을까, 활성화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및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함께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업무를 담당하는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황규문 민원행정팀장입니다.
하연심 호적팀장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삼중 위원님.
행정사무감사시에 시민봉사과에 공익요원들이 많이 근무하고 있고 그래서 공익요원들과 공무원이 분리되는 깨끗한 복장과 통일된 복장을 요구한 바 있는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시정되거나 계획 잡은 것 있나요?
동사무소에는 자치센터로 전환된 이후에 공무원이 11명 있는데 대부분 5, 6명이 민원실에 근무합니다.
전출·입에서 사망신고, 인감, 등·초본, 사회복지업무만 주로 하고 있잖아요, 동에서는.
철저하게 지도해서 해 주시고, 그분들은 군법으로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부탁드리고.
지적받은 내용 시정 다 됐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별도로 추진했을 때는 중복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느냐 그런 소견을 갖고 있습니다.
시와 협의해 주세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민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및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 사회복지과장 이춘구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육병호 사회복지팀장입니다.
박휴선 가정복지팀장입니다.
안윤경 여성복지팀장입니다.
그럼 자료에 의거 저희 과 2004년도 업무보고
바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수 위원님.
그런데 한 학교에 보니까 300만원 이상씩 급식비를 못 내서 누적되어 있는 애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애들도 보호를 해 줄 수 있는 방법 좀 찾아 보시죠.
급식비도 보니까 쓰지 못한 것들이 시 재정으로 다시 들어오는 것이 많더라고요. 그런 것을 좀 써서
이상입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삼중 위원님.
지적받은 것 중에 경로당 문제로 많이 지적을 받은 것 같아요.
3개 구가 공히 같은 것인데 경로당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한 것은 노령사회에 대비해서 위원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지적한 사항이라 생각됩니다.
경로당은 각 동에 평균 5개 내지 7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사구는 각 동마다 경로당 수가 균등하게 인구비례대로 설치돼 있나요?
그렇게 앞으로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많이 개선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독지가에 의해서 어르신들한테 뭘 대접한다고 했을 때 균등하게 잘 배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그 다음에 적십자 봉사회나 기타 단체에서도 명절이나 가정의달, 노인의달 이럴 때 뭐가 많이 들어오는 것도 아까 이옥수 위원 말했듯이 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에 골고루 전달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고 계시고 또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를 도와서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환경행정팀장 이충군입니다.
위생팀장 이철승입니다.
위생지도팀장 정찬식입니다.
바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삼중 위원님.
그런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하여튼 있으면 철저하게 지도단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환경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건설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 및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의돈 녹지팀장입니다.
바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수 위원님.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선재 위원님.
주요 도로변 꽃길 조성계획이 금년에도 있는데 서울 인접지역인 역곡 유한전문대 있는 데 또 인천 인접지역인 송내동, 여우고개, 할미고개 이런 타 시하고 인접된 길들에 대해서, 꽃벽 위치도 지금 보고 있는데 상당히 예쁘고 자연환경이 좋습니다.
이런 지역들도 물론 대상에 포함돼야 되겠지만 주로 외지인이 처음 시로 진입하고 나가는 그런 지역의 도시환경을, 특히 도로, 인도환경을 많이 개선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지역들도 앞으로 파악하셔서 좋은 길을 만들고 아름다운 길을 만드는 데 과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번 확인해 보시고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이상으로 소사구 소관 2004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사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들은 업무보고시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이나 의견들은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이상으로 집행부 2004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민간위탁시설·사무소위원회 활동사항 중간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민간위탁시설·사무소위원회에서는 우리 시가 민간위탁시설에 대한 운영상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발굴하여 시정토록 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민간위탁사무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작년 8월 1일부터 우리 위원회 내에 구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민간위탁시설·사무소위원회에 대한 활동사항을 우리 위원회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어 오늘 그동안의 소위원회 활동사항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2. 민간위탁시설·사무소위원회활동사항중간보고
(15시27분)
보고는 민간위탁시설·사무소위원회 활동사항 중간보고서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민간위탁시설·사무소위원회 활동사항 중간보고를 끝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110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여러 가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난 3일 동안 수고하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산회)
김관수 김삼중 박종국 이옥수 이재진
전덕생 정윤종 조성국 한병환 한선재
황원희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박인환
원미구청장김종연
총무과장심명식
사회복지과장마길남
환경위생과장권병혁
건설과장박완규
소사구청장정승봉
총무과장김영의
시민봉사과장강태원
사회복지과장이춘구
환경위생과장방정재
건설과장김철원
오정구청장김인규
총무과장지동흥
시민봉사과장이광재
사회복지과장박순남
환경위생과장정흥준
건설과장장건훈
○회의록서명
위원장한병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