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건처리일시결정의건 ○위원장 류재구 안녕하셨습니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2대 의회 개원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3년 임기를 거의 다 마치고 마무리를 해야 될 시점입니다. 돌이켜 보면 우리 총무위원회는 시 행정을 종합 조정 기획하는 위원회 업무의 특수성을 확립하고 각종 상반된 현안 사항에 대해서는 활발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양보하면서 타협을 이끌어내는 단합된 위원회라는 이미지 구축에 커다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이해와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0회 부천시의회(임시회)제1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안건처리일시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임시회에서 다루고자 하는 안건은 98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과 조례심사 2건 및 집행부의 현안사항 보고 등입니다. 세부일정안에 대해 여러 위원님들 자료 보시고 이의 없으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10시05분)
○위원장 류재구 다음 의사일정 제2항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여러 위원님께서는 여러분 앞에 배부해 드린 98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예비심사 계획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획서와 같이 금번 예산안 심사는 IMF로 인한 지역경제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지방세입의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이번 추경예산안 편성은 불요불급한 예산을 주로 삭감 조정한 예산입니다. 따라서 행정의 능률성을 높이고 예산심사의 효율성을 기하고자 새롭게 예산을 추가 편성한 민방위재난관리과와 정보통신과,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에 대해 소관 과장의 제안설명을 듣고 각 구청에 대해서는 제안설명을 생략하고 자체심사 중 의문사항이 있을 시 소관 과장의 출석 답변을 요구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직제순에 의거 민방위재난관리과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제안설명해 주십시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민방위재난관리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에서 추경예산안 사항별 설명서를 드렸는데 그건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 예산서에 의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위원장 류재구 의문사항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규 위원 시상금 타서 여기다 반영해서 지출하는 것 아닙니까?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네, 그렇습니다. ○김동규 위원 훌륭한 일을 해서 그렇게 됐는데 시상금은 전액을 다 소모하는 식으로 했습니까 아니면 그 중에서 10% 남기거나 그런 건 없어요?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없습니다. 전액 다 집행계획에 들어간 겁니다. ○김동규 위원 자체적으로 해야겠다고 생각도 안했고?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그건 방침이 재난관리나 방재를 위한 장비라든지 그런 항목으로 쓰도록 지침이 돼 있기 때문에 그렇게 계획이 된 겁니다. ○김동규 위원 알았습니다. ○임해규 위원 143쪽에 비상소화전, 소화함 설치사업을 보류하신다고 그랬는데 이게 재래시장의 소화전이죠?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기존의 소화전, 소화함이 있는데 재래시장이라든지 추가로 더하려고 했었는데 자금사정이 안 좋아서 다음에 하기로 하고 예산삭감을 하는 겁니다. ○임해규 위원 4900여 만원이면 그렇게 많은 액수가 아닌데 이건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이것이 없어도 비상급수는 활용을, 지금 많이 해놓고 쓰고 있어요. 더 하려고 했다가 예산사정이 안 좋아서 다음에 하는 게 어떠냐 해서 감하는 겁니다. ○임해규 위원 알았습니다. ○서강진 위원 가스검지기를 구입해서 각 동에 하나씩 준다고 했는데 운영을 잘 하실 수 있겠습니까?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가스검지기는 활용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일반 주민들도 가져다 쓸 수 있고 동에서 직접 가서 점검해 줄 수도 있는 그런 장비입니다. ○서강진 위원 사놓고 그냥 썩히는 건 아니에요?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저희들이 이 5000만원에 대해서 다방면으로 집행계획을 하다가 시범으로 해보고 효과가 있으면 점차 확대할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서강진 위원 알았습니다. 잘 활용해 주십시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네. ○위원장 류재구 포스터공모심사위원회라고 하는 것이 따로 구성돼 있어요?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저희들이 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공모를 받는데 응모를 상당히 많이 합니다. 초·중·고등학생들 공모를 교육청에 의뢰를 합니다. 교육청으로 공문 의뢰하면 교육청에서 표어, 포스터, 글짓기를 각 학교로 시달 좋은 작품을 추천해 주시오 이렇게 하면 수집해서 저희한테 우수작품을 추천합니다. 위원은 교사들로, 자체심사해서 저희한테 보내주는데 요구조건이 있어요. 그 많은 작품을 심사하다 보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한데 수당을 줘야 되겠다 이런 문제가 있다 보니까 매년 한 번씩 하는데 수당을 줘서 좋은 작품을, ○위원장 류재구 매년 이렇게 잡았어요?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이번에 처음 수당이 요구됐습니다. ○위원장 류재구 지금까지는 지출되지 않았었는데?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네. ○김동규 위원 공모심사위원회가 있느냐 그 말이죠?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그건 없습니다. ○김동규 위원 없으면 이걸 어떻게 줘요, 줄 수가 없는 거지. 조례에 없어서 못 주는 게 어디 한두 가지입니까. 이건 상식입니다. ○위원장 류재구 위원회 수당이라고 그렇게 표기하면 나중에 지출에 대한 근거가 불분명하지 않을까요? 원래 위원회가 없는데.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공식적인 위원회는 아닌데, 심사수당이거든요. ○위원장 류재구 그렇게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 꼭 해야 된다면.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그건 정정하겠습니다. ○임해규 위원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비상소화전, 소화함 설치사업이 보류된 곳이 어딘지 자료를 주세요. ○민방위재난관리과장 김종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류재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이것으로 민방위재난관리과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정보통신과장 최중재입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위원장 류재구 질의하실 위원님. ○서강진 위원 실업대책상황실에 인원이 별도로 늘어나는 겁니까?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그게 아니고 사무관 지방고시 출신 1명이 상황실장으로 돼 있고 노정계 직원들이 전부 그쪽으로 흡수된 겁니다. 인원이 증가된 것은 없습니다. 대기자 지방고시 출신 1명만 늘어난 것입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게 되면 어차피 거기 있는 분들이 병행해서 보는 거잖아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기존의 컴퓨터가 다 있을 것 아닙니까?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노정계에 컴퓨터가 2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 2대 가지고 부족하다는 얘깁니까?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거기에 1층 민원실 취업정보센터에 있던 직원 1명이 올라가서 보조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걸로 인해서 실질적으로 4대가 더 구입이 되는 건데,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2대는 행망용으로 쓰는 것이고 2대는 광역전산망을 모뎀에 연결해서 전국의 구직·구인자를 노동부와 연결해서 보기 위한 것입니다. ○서강진 위원 기존 컴퓨터에 연결해서 쓸 수는 없는 겁니까?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병행해서 쓰게 되면 컴퓨터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만 광역전산망노동부와 연결해서 구인·구직 그것만 보려고 하는 것이죠. ○서강진 위원 PC 하나 가지고 여러 가지 연결해서 쓸 수가 있을텐데 이것은 실업대책상황실용으로만 쓰겠다고 PC를 구입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됩니다.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무슨 말씀인지 이해를 하겠는데요. 종전에, ○서강진 위원 인원이 늘어나서 PC를 구입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인원은그대로인데도 불구하고 PC만 구입한다면 그건 모순이죠.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지역경제과에서 요구했기 때문에 제가 한번 자료를 만들어와라 해서 확인한 사항인데 최대한 필요한 양만 요구했다고 얘기하더라고요. 선처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필요하면 당연히 사긴 사야 되는데 그 업무가 생겼다고 해서 PC를 구입해야 되고 그런다면 한 사람이 PC를 몇 대씩 보유해야 된다는 얘기가 되거든요. 그게 이해가 안 됩니다.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계장을 불러서 위원님께···, ○서강진 위원 거기다 프로그램 하나만 더 깔면 되잖아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광역전산망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서강진 위원 그것도 있고 실업대책상황실 업무용 PC 구입한다고 했던 것도 그렇고.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말씀하신 대로 업무용은 그것 가지고 가능할지 몰라도 광역전산망은 조금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 판단으로는 그렇습니다. 제가 담당하는 업무가 아니라고 해서 안 세워줘도 좋습니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필요한 것으로 담당계장 불러서 위원님께 자세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어차피 정보통신과에서 모든 전산망을 책임지고 관리를 하잖아요. 그렇다면 미리 아셔야죠. 어떤 부분이 필요한지, 거기에 프로그램 하나만 깔아서 운영할 수 있는 것인지 등을 사전에 파악해서 예산을 세워줄 것인가 아닌가가 돼야지 세워주고 나서 지금 가서 알아본다는 건 얘기가 안 되지 않습니까? 세워주기 이전에 알아 보셔서 꼭 필요하다면 세우시고 그렇지 않으면 아예 자체에서 세우지 않아야 되는 게 맞지 않아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사실 변명 같지만 예산서가 나온 다음에 이게 있는 걸 알았지 저희도 사전에 몰랐습니다.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다면 아직까지도 정보통신과에서 관리를 못 하고 있다는 얘기죠.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예산을 요구하면 예산계에서 취합해서 저희한테 일괄 올려주지 거기에서 우리한테 이런 예산을 세울 것이다라고 사전에 협조가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 협조를 구해야 될 겁니다. 그래야만 이런 문제가 안 생기지 그렇지 않으면 한 사람이 컴퓨터 몇 대를 놓고 사용해야 된다는 결과가 나왔을 때 어떻게 하겠어요? 인원은 없는데 거기다 PC 두 대 세 대 놓고 쓸 겁니까?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재구 노정계에 전산망 자체가 다 구비돼 있어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자체에 개인적으로 쓰는 PC 두 대밖에 없습니다. ○위원장 류재구 그쪽에 다시 한 번 문의하고 얘기해 주세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네, 알겠습니다. ○오세완 위원 지역경제과 내에 실업대책상황실이 있는 것 아닙니까?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네. ○오세완 위원 그렇다면 지역경제과의 과장이나 계장의 얘기를 들어본 다음에 파악하는 것이 빠르겠습니다. 지역경제과 예산인데 그걸 여기서 정보통신과장이 답변하시는데 좀더 자세한 얘기는 그렇게 들어야 될 것 같아요. ○위원장 류재구 이게 잘못된 것이 일괄관리를 해야 되는 것이 원칙으로 이렇게 올라올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되면 이걸 총무위원회에 넣을 것이 아니고 재정경제위원회에 상정해서 업무를 파악하도록 해야 원칙이 아니겠어요. 업무파악이 잘 안 된 정보통신과에 PC를 사달라 이런 식이 됐기 때문에 설명이 제대로 안 되잖아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사전에 부서간의 업무협조가 잘 안 돼서 이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추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재구 구입할 때는 공동으로 싸게 한다 해도 부서가 다 틀리니까 그쪽에 상정해야 설명이 제대로 되고 이해가 될텐데. 위원님들, 나중에 노정계장을 불러서 물으실 거예요? ○서강진 위원 내용만 파악해서 전달해 주십시오. ○전문위원 이상문 실업대책상황실이 별도로 설치돼 있잖아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설치돼 있습니다만 거기에는 행망용으로 쓰는 컴퓨터 두 대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광역전산망을 연결하고 컴퓨터 두 대 가지고 부족하니까 두 대를 더 구입하겠다는 뜻입니다. ○위원장 류재구 거기에는 두 대가 있는데 원래 노정계 전체에 관리 운영했던, 1인 1PC라 해서 많이 사줬는데 그게 그리로 이관돼서 쓸 수는 없는 건지, 꼭 사야 되는 건지 그런 것에 대해서 업무파악을 해 보시라고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알겠습니다. ○위원장 류재구 잘못하면 꼭 필요한 건데도 깎여서 나중에 못 쓰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임해규 위원 같은 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실업대책상황실에 통신망을, 그러니까 모뎀을 설치해서 통신을 구축하는 게 총 6개 정도에서 하는 것 같아요. 구청 세 군데하고,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1개 동. ○임해규 위원 1개 동은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죠?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그건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임해규 위원 시청에 있는 취업정보센터 그리고 실업대책상황실 그렇게 해서 여섯 군데인데 그 모든 곳이 모뎀을 구입하고 구입된 모뎀으로 종합정보통신망, 이게 천리안이나 이런 데 있는 거죠?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아닙니다. 그것은 천리안에 떠 있는 것이 아니고 노동부에서 전국의 구인·구직란을 만들었는데 그저께 신문을 보니까 들어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오전 11시까지 러시아워를 이룬답니다. 접속률이 나중에 정보를 얻어서 들어가 보면 이미 채용됐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이게 노동부하고 연결되는 겁니다. ○임해규 위원 노동부에 있는 주전산기에 연결시키기 위한 전용회선이겠죠?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네. ○임해규 위원 70쪽에 보면 광역고용전산망 가입비로 해서 2개소에 10만원씩 20만원이 있고 취업정보센터 ISDN 가입비가 6개소에 10만원씩이 또 있어요. 이게 같은 거잖아요? 여섯 군데서 가입을 하게 돼 있는데 별도로 두 군데를 따로 잡아놨어요. 그래서 이대로 하면 여덟 군데가 된다고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그건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임해규 위원 회선사용료를 노동부에서 지원 안하고 우리가 연결하면 돈내야 되는 건가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노동부는 노동부 자체대로 공공요금을 물고 있고 우리는 우리 시민을 위해서 제공하는 거니까 그건 저희가 물게 돼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모뎀이 왜 70만원씩이나 해요? 좀 특별한 모뎀인가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56Kbps나 64Kbps는 45만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56,600bps가 사십 몇 만원 한다고요? 좀 특별한 건가 보죠. 외장형이에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외장형입니다. ○정보통신과전산계장 조태봉 ISDN은 특별한 모뎀을 써야 되기 때문에 가격이 좀 비쌉니다. ○임해규 위원 ISDN 가입비는 10만원이고 외장형으로 70만원 된다는 거죠?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네. ○임해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동규 위원 임해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중에 우리가 부담하도록 돼 있다는 것,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그것은 규정에 돼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부천시 실업자에게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물어야 된다. ○김동규 위원 그건 시에서 여러 가지 생각해서 자체적으로 부담할 생각이다 이거죠?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네, 그렇습니다. 규정으로 돼 있는 것은 아닙니다. ○김동규 위원 그건 분명히 해야 될 것 같아서, 알았습니다. ○위원장 류재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것으로 정보통신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문화체육과 소관 제안설명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문화체육과장 박광천입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설명드리겠습니다.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위원장 류재구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규 위원 과목변경한 게 두 가지 있는데 바꾼 이유가 뭡니까?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과목이 불합리하기 때문에 타당한 과목으로 바꾼 겁니다. ○김동규 위원 예산을 한두 해 취급합니까. 과목도 모르는 공무원들이 어디 있어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학교를 지원하려면 도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문제가 있는데 승인을 받지 못 하기 때문에 예술단체는 예총으로, 체육단체는 체육회를 통해서, ○김동규 위원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럼 그런 이유라고 얘기를 해야지 왜 과목이 불합리하다고 해요. 일은 해야겠는데 과목이 불합리한 때문이라는 거죠?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네. ○김동규 위원 그 얘기인가 아닌가를 알기 위해서 질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서강진 위원 소사구 체육공원 부지매입 예산 15억이 삭감됐는데 원래 17억원이 확보돼 있었잖아요. 15억이 삭감된 이유가 뭐죠? 애당초 17억원이었죠?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아니오. 전액 15억원입니다. ○서강진 위원 이건 체육공원을 만들지 않겠다는 의지입니까?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그건 아니고 현재 경제사정이 어렵기 때문에, 시 재정의 결함 때문에 그걸 보완하기 위한 방안으로. ○서강진 위원 예산을 세워서 금년에 추진도 안해보고 삭감한다는 것은 뭐예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지주들과 대화도 해봤는데 가격면에서도 맞지 않고 또 신규사업이 시 재정상 어렵기 때문에 일단 금년도는 유보해야 되지 않겠냐 그런 생각으로 삭감조서 내용에 삽입했습니다. ○서강진 위원 유보도 좋지만 신도시와 구도시가 균형발전되지 않아서 상당한 논란거리가 되고 있고 실질적으로 95년부터 계속적으로 추진한 사업 아닙니까?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네. ○서강진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추진도 못 하고 있다가 지난해에 자체 삭감했다가 다시 예산을 세운 것 아닙니까? 추진을 하겠다고.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네. ○서강진 위원 추진도 안해보고 다시 삭감에 들어간다고 하는 것은 뭔가 잘못된 것 아니겠어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저희도 상당히 아쉬움은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어려운 점 때문에 삭감내역에 삽입했습니다. 그쪽 주민들을 위해서 해야 될 필요성은 느끼지만 현재의 입장에서는 그렇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서강진 위원 다시 한 번 재고할 생각은 없어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저희도 일부 주민들을 만나서 대화도 해보고 접촉도 해봤는데 저희는 감정가로 사려고 하니까 가격의 문제가 있고 또 상당수가 팔지 않겠다는 그런 의사를 비치기 때문에 문제가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저도 지주들을 만나봤는데 팔 의사가 있습디다.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있는 분들도 몇 분 계십니다. ○서강진 위원 우선적으로 가능한 사람부터 매입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가능한 데부터 매입을 하고 못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이, 할 수 없으니까 예산을 불용처리한다든가 해야지 어렵게 95년부터 추진한다고 하다가 아직까지 못 하고 금년에 예산 다시 세워서 아예 시작도 안해보고 팽개치는 그런 사업 예산이 어디 있고 그런 계획이 어디 있는 거예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도와주시면 일을 하겠습니다. 전 지주가 다 판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부라도 예산이, 예산 삭감이 덜 된다면 그거라도 가지고 일부 살 수 있는 것은 사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재조정할 수 없냐 이거죠.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조정해 주시면 저희가 그대로 따르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알았습니다. ○오세완 위원 시사편찬 위탁금으로 1억원을 세웠는데 기한이 1년 남은 거죠?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88년도에 시사편찬을 했기 때문에 10년 주기로 98년에 해야 할 상황인데 경제사정이 어렵기 때문에 2000년대 기준으로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미룰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10년마다 하기로 해서 98년도에 해야 되는데, 이것도 어렵게 본예산에 통과가 됐는데 지금 삭감하면 10년 주기로 시사편찬을 못 하잖아요. 상당한 차질이 오죠.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주기가 조금 변동된다고 봐야 되겠죠. ○오세완 위원 만드는 과정이 2년 걸린다는 것을 1년으로 줄여서 했는데 아무리 어려운 때지만 이런 건 과감히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또 한 가지 일반수용비에 체육관 식당 및 매점임대 평가수수료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시고 그 밑에 체육관 실내환경 정밀검사 수수료는 어떤 기준에 의해서 나온 건지 그것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체육관 식당 및 매점임대 평가수수료는 체육관에 보면 매점하고 식당이 있는데 감정을 해야 그 기준에 의해서 저희가 공개입찰 과정을 거쳐 임대할 수 있기 때문에 평가수수료를 계상한 것이고, 체육관 실내환경 정밀검사 수수료는 공중위생법 제19조에 보면 1,000석 이상의 체육시설에는 연 2회 이상 8개 항목 검사를 받게 돼 있습니다. 분진이라든지 일산화·이산화탄소, 상대습도, 조명 이런 걸 검사받게 돼 있기 때문에 검사비용 37만 1000원을 계상한 겁니다. ○오세완 위원 영화제로 3억이 계상됐는데 부천시에서 부담할 금액이 총 3억이라는 겁니까?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네. ○오세완 위원 더 되지 않아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더 되면 좋겠지만 경제사정이 어렵기 때문에 최저의 비용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도비는 어느 정도로 생각합니까?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2억을 신청해놨습니다. 작년에 도비 2억, 시비 3억을 받았기 때문에 같은 수준에서 하는 걸로 계상해 놨습니다. ○오세완 위원 올해 도비, 시비 합쳐서 5억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는 겁니까?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5억하고 입장료 수입이 있고 일부 광고비, 자율적인 영화진흥을 통한 지정기탁이 들어온다면 8억 5, 6000 가지고 할 계획입니다. 금년도 예상이. ○오세완 위원 알았습니다. ○양용석 위원 지금 예산엔 없지만 문화의 집에 대해서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지난번에 조례가 올라왔을 때 직영하는 쪽으로 안을 잡아서 다음 회기 때 제출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아직까지도 조례가 통과되지 않은 상태에서 문화원에서 계속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건 우리 시에서 큰 오를 범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까지 문화원이나 우리 집행부에 요구했는데도 불구하고 내놓지 않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타 시·군의 자료를 수집하느라고 시간이 늦어졌는데 거의 준비가 끝났습니다.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용석 위원 위원회에서 조례를 보류시킨 것이 아니라 새로 직영하는 안을 올렸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이었는데 이번 회기에 그것도 없고, 제가 생각하기엔 과장님 그렇진 않겠지만 2대 임기가 두 달밖에 안 남아서 어영부영 3대 의회에서 결정하려는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도 드는데 지금 문화원에서 계속 운영하는데 여직원들의 봉급은 어떻게 줄 것이며 관리비는 어떻게 할 것인지, 우리 시 건데 문화원에서 자체로 쓴다고 해도 그건 안 되는 것이고,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관리비는 저희 시 예산에서 지출하고 있습니다. ○양용석 위원 조례통과도 안 됐는데, 직원들 봉급은 어떻게 주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보수는 문화원에서 문화원장이 주고 있습니다. ○양용석 위원 그게 가능합니까? 우리 시 재산을 문화원에서 조례도 통과되기 전에 문화원장이 개인 봉급을 주면서 운영 관리하고 있다는 것이 맞습니까?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조례가 늦어져서 그런데 현실이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편법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양용석 위원 빨리 시정을 하시고, 문화원에서 정 운영할 것 같으면 운영계획서를 내보라고 하세요. 그 계획서를 보고 타당성이 있다라고 하면 재심의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과장님, 영화제 때문에 고심을 많이 하실 겁니다. 다음 시장이 어느 분이 당선될지 모르지만 부천에서 그래도 상당히 좋은 이미지로 했던 영화제가 작년도 하자 때문에 지금 의회에서 여러 가지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하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작년에 잘못했던 것을 시정하는 게 좋겠고 특히 집행부에서 하자 있던 부분에 대해 시정질문이나 위원회에서의 많은 지적에 대한 반성과 투명하게 오픈하지 않았다는 데 더 문제가 있습니다. 잘못된 것은 시정하겠습니다라는 게 처음부터 됐다면 지금 이렇게까지 지지부진하게 끌고 오지는 않았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계획서를 보면 긴축해서 해야 된다는 것은 맞는데, 안하면 대외적으로도 문제가 있을 것이고. 수입예산확보에 기업협찬이 2억이고 협조협찬이 2억으로 4억이란 말이에요. 기업협찬이 과연 이 어려운 때 가능하겠는가. 협조협찬은 뭐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광고라든지, ○양용석 위원 그런 것들이 4억인데, 과장님이 추정하는 것은 40%, 50% 육박하는 액수인데 이게 가능하겠느냐, 가능하지 않으면 부작용이 일어난다는 거죠. 이게 가능한지 말씀해 주시고 설득력있게 설명을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금년도 영화제개최계획서 2쪽을 보시면 예산확보계획과 예산지출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저희가 시보조예산을 3억, 도비를 2억, 입장료수입을 2억 2000, 기업의 협찬이나 광고 등 협조협찬을 4억으로 잡았고, 기타 수입과 문예진흥기금으로 2억 5000만원을 잡았습니다. 기타수입이라는 건 캐릭터라든지 상품판매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재정지출계획에서는 8억 6500만원을 잡았는데 순수사업비가 4억 9800이고, 일반관리비가 3억 4000, 예비비 2500만원 잡아서 금년도 계획은 흑자영화제를 하는 것으로 안을 잡아놨습니다. 작년도에 영화제가 잘못된 것은 여러분 기이 알고 계시겠지만 부대행사에서 많은 문제점이 있었던 것으로 금년도에는 부대행사는 거의 없애고 개·폐막식만 하고 기본행사만 주로 하는것으로 긴축영화제를 할 계획입니다. ○양용석 위원 알겠습니다. 영화제 자체는 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지만, 나중에 우리가 알았지만 빚이 있지 않습니까, 3억 9000. 그 적자 부분은 어떻게 할 것이다라는 걸 정확히 밝혀주시고 그리고 이건 좀 해달라 이렇게 말씀하시는 게 옳지 않아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네. ○양용석 위원 아까 말씀하신 기업협찬이라든가 협조협찬 4억이 가능합니까?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그건 예상이니까 앞으로 노력을 해봐야 되는 것이고, 저희가 다각적인 방향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3억 9000 정도의 부채가 있는데 2억은 은행부채로 그건 문화관광부로부터 기채승인을 받아서 연차적으로 갚는 것으로 하고 우선 단기부채 2억은 금년도 영화제를 하면서 일부를 갚고 금년도 행사비는 못 주더라도 작년도 것을 주로 갚아나간다든지 조직위원회를 통해서 다각적인 검토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양용석 위원 이해선 시장이 조직위원장 자리를 내놓고 김규명 씨가 조직위원장이 됐는데 이해선 시장이 책임져야 할 부분이 뭡니까? 조직위원장으로서.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지난번에 임원회의 때 거론이 됐는데 부채관계가 가장 중요한 사안이 었습니다. 영화제조직위원회가 존재하는 한 부채는 갚아야 된다 그런 결론으로 갚는 방법은 방금 말씀드렸듯이 그렇게 논의가 됐습니다. 작년도 3억 9000 정도의 부채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사실 거인이벤트에서 5억 당좌를 저희한테 맡겼는데 그 당좌 전체가 부도나는 바람에, 그것만 부도나지 않았다면 1억 정도의 흑자 영화제인데 부도남으로 인해서 3억 9000의 부채를 안게 됐습니다. ○양용석 위원 그거야 하자보수비지, ○안익순 위원 그런 식으로 답변하지 말고, ○위원장 류재구 지금 과장님 답변이나 집행부에서 얘기하는 중에 그것이 부도나지 않았으면 흑자 영화제가 됐을 것이다 이런 말은 안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사용을 안하는 것이. 왜냐 하면 어차피 도비와 시비가 5억이 없어진 거예요. 그건 돈이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5억 남았거나 시비나 도비가 하나도 안 들어갔으면 흑자다, 적자다 논평할 수가 있는데 그런 것이 아니니까 영화제가 가져다 준 효과적인 것만을 얘기하지 마치 그거 아니었으면 흑자다 이렇게 생각하면 그건 잘못된 판단이란 거예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알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안익순 위원 말을 참고 있다가 다시 한 번 묻겠는데 처음에 우리 의회에서 영화제 결산결과를 보고하라고 했을 때 2400만원 적자라고 한 것은 어디에 근거를 두고 얘기한 거예요? 그리고 그걸 계속해서 그렇게 밀고 나가다가 영화제조사특위에서 3억 9600만원 부채가 있는 것을 밝혀내니까 이제와서 부채가 있다는 것을 얘기하면서 부채내역도 얘기를 안하고 있는데, 그리고 결산서를 보면 부채내역이 포함이 안 됐는데 이런 결산서가 통용이 되는 결산서예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자료를 70부인가 해서 의사계로 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익순 위원 그것도 제출해 주시고 여기 금년도 예산 대비해가지고 편성해 놓은 것이 있잖아요. 여기에도 그 부분이 빠져있잖아요. 분명히 작년도 지출비용에 이게 포함돼야지.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감사 뒷부분에 보시면 보고내용에 자세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안익순 위원 어디에 감사보고내용이 있어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15쪽에 있습니다. ○안익순 위원 여기 15쪽이 어디 있어요? 이 자료에 15쪽이 있단 말이에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별도로 의사계에 낸 것이 있는데 배부가 안 된 모양입니다. 저희가 내역을 70부 해서 보낸 것이 있습니다. ○안익순 위원 그것부터 해명하세요. 처음에 2400만원 적자났다고 했고, 부채를 계속해서 숨기다가 왜 나중에 얘기를 하게 됐느냐?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부채가 늘어나게 된 것은 당초에 규명이 안 된 겁니다. 결산감사 과정에서 많이 도출이 됐고 그 전까지는 사실상 계약을 안하고 구두계약에 의해서 했던 사업이 있고 계약을 했더라도 독촉을 안해서 사무착오 과정에서 일어난 게 있고 그런데 그 사항은 저희가 사무국에서 자료를 받아서 한 것이기 때문에 시 자체에서 만든 사항은 아닙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익순 위원 의회에 와서 허위답변을 하시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네. ○안익순 위원 지금까지 계속 허위답변을 하신 것 아니에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허위답변이라고, 그건 해석하시기에 달렸지만 제 생각은 사무국에서 그렇게 자료를 줬기 때문에 그 자료를 가지고 발표하는 것 뿐이지 저희가 그 내용을 전체적으로 알 수는 없···, ○안익순 위원 미지급금 명세서 같은 것은 어디 다른 데 가 있다가 나타난 거예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결산감사를 최종 받아서 조직위원회 총회에서 상정된 내용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안익순 위원 안 나타났던 부분들은 자체 감사를 통해서 나왔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 징계를 하거나 처벌을 한 것은 있어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사무국에서 나온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징계할 권한은 없죠. ○안익순 위원 없어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네. ○안익순 위원 그러면 적자부분에 대해서 왜 부천시에서 책임을 져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저희가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서 일부 지원하는 것으로 봐야 되겠습니다. ○안익순 위원 그 돈은 내 돈이 아니라고 막 줘도 되는 거예요? ○위원장 류재구 안 위원님 그 부분은 정리를 하시자고요. ○안익순 위원 내 얘기는 그것에 대해 문화체육과장이 이런이런 일이 있어서 이렇게 그 동안 답변을 했는데 다시 이렇게 됐다 하면 우리 위원회에서 정식적으로 한 번 정도 사과는 해야 되는 것 아니냐고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정식으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파악을 면밀히 했어야 되는데 감사중이어서 자료파악을 제대로 못 한 것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지난번 질의내용에서 2월 28일까지 자료를 못 낸 것은 그 때 결산감사중이기 때문에 제출을 못 했던 겁니다. 양해해 주시고 사과드리겠습니다. ○안익순 위원 문화관광부에 내가 질의도 했지만 감사를 아직까지 안 받았죠?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저희 자체감사를 회계사를 통해서, 세무사를 통해서 감사를 했습니다. ○안익순 위원 그러고 나서 문화관광부에 다시 감사를 받게 돼 있잖아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문화관광부에 감사를 받도록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안익순 위원 국제적인 행사를 하면 그 쪽에 감사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산영화제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별도로 자체감사를 해서 보고를 하게 돼 있는데 그건 이미 보고가 끝났습니다. ○안익순 위원 지금 조직위원장이 김규명 씨로 바뀌었고 집행위원장을 교체하려고 하는데 이장호 감독이 반발을 해서 교체를 못 한다고 하는 말이 있는데 그게 맞아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반발은 아니고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교체관계는 일부 말은 있었습니다만 거기까지 구체적인 사항은 나온 게 없습니다. ○안익순 위원 지난번 조직위원회 회의 때 이장호 감독하고 최순식 부시장은 뭣 때문에 싸웠어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기이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전년도에 영화제를 잘못한 부분을 서로 얘기하다 보니까 과격한 언행이 나온 것 같습니다. ○안익순 위원 책임소재 때문에 그런,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서로 잘못한 부분을 미루다 보니까 그런 불상사가 생긴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안익순 위원 잘못된 부분을 이번에 시정질문했는데 내용이 포함됩니까?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질문을 했는데.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익순 위원 알았습니다. ○김동규 위원 장말도당집 개보수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고 견적을 얘기하셨어요. 여러 가지 재정형편상 이번에 삭감한 것으로 생각이 되고 제3기 의회에 가서도 심의대상이 될 것으로 생각이 돼서 얘긴데 지난번에 당초예산 때 본 위원이 3000만원이니까 여기에 대한 내역을 달라고 했더니 안 줬어요. 견적얘기를 했는데 무슨 말씀인지 해주세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저희가 현장을 보여주고 견적을 구두로 받았는데 가보니까 고인돌도 들어가는 입구를 막아서 한쪽으로 옮기고 비석도 같이 옮기고 담장도 다시 하고 문이라든지 건물 자체도 다시, ○김동규 위원 그 내용이 과에 있어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과에 없습니다. 저희가 구두로 받았는데 1억 정도면 할 수 있다고 했는데 3000만원밖에 계상이 안 됐기 때문에 못 하고 있는 겁니다. ○김동규 위원 자료 없이 3000만원이 그냥 통과됐다는 게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더 많은 것도 당연히 통과될 것은 돼야 되는데 이렇게 된 것이 아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잘 되기를 바라고 그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네. ○위원장 류재구 장말 그 부분은 언제 어떻게 보완할 계획을 갖고 있어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여러 주민들을 위해서, 우리 지역에 유일한 하나의 전통 시설물로 잘 관리해야 됩니다만 경제여건이 어렵기 때문에 금년에는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생각이 들고 내년이나 예산이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그 때 최선을 다해서 확보하도록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임해규 위원 과장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청소년관현악단이 언제 창단됐죠?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96년에 창단 현재 단원이 17명까지 확보가 돼서 작은 연주를 할 정도로 팀이 구성됐습니다. 이번에 지휘자가 뽑혔기 때문에 활동을 활발히 해서 단원들을 30명까지 끌어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해규 위원 우리 청소년관현악단만이 아니라 필까지 전체적으로 급여나 수당을 하향조정해야 된다는 생각을 가져보지 않으셨어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하향한다는 생각보다는 매년 인상조정할 때 수원이나 인천 타 시·도의 유사한 오케스트라와 비교해 보면 저희가 중간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임해규 위원 그건 아는데, 일반적인 말씀말고 지금 시절이 시절이잖아요. 봉급도 많이들 삭감하고 어제도 TV 보니까 경남쪽이 말이 아니더라고요. 실업자 거리시위까지 나타나고 이런 상황인데, 저는 그렇습니다. 총무위원회 분위기도 잘 아시겠지만 전반적으로 이 자체가 고비용이 나가는 것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우리 문화체육과에서 쓰는 비용 중에, 그리고 부천시 문화예술에 필이 차지하는 비중과 그 비중에 비해서 여타 문화예술인들과의 비교로 볼 때도 굉장히 많은 비용이 투입되고 있기 때문에 불만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게 사실 아닙니까?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네. ○임해규 위원 지금처럼 어려울 때는 급여나 이런 제반의 것들을 일정한 퍼센티지를 삭감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어려움을 나눠야죠. 타이타닉이란 영화를 보면 마지막 장면에 끝까지 그 사람들 연주하잖아요. 예술인들이 그런 정신을 발휘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점은 좀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산서에 올라와 있지 않기 때문에 지나가는 말로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잘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에도 본예산 세워야 되고 하니까. 제 생각에는 이번에 청소년관현악단 상임지휘자 급여 및 수당을 책정하는데도 그런 기준을 세워서 우리가 다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민의 날 행사와 관련해서 우리 동네 합창단 하는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번에는 보조가 하나도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시민의 날 행사가 아니라 복사골예술제 행사에 참석하는 어머니합창단요? ○임해규 위원 네.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참가하는 팀에게 전부 50만원씩 참가비로 주고 구 대표로 나오는 어머니합창단에게는 100만원 정도씩 별도 보조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럼 150만원이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네. 기간도 얼마 안 남았고 기이 연습을 하고 있는 팀들이기 때문에 큰 돈은 들어가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임해규 위원 150만원이면 상의 블라우스 정도 해 입을 돈이 되나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이번에 복장은 자유복으로 의상비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별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지휘자와 반주자 약간의 보상과 간식비 정도, ○임해규 위원 실제로는 상당히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더라고요. 사람들을 모으는데 그리고 상의 블라우스를 흰색으로 통일하는 정도는 돼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물론 해 입으면 좋겠지만 어려우니까 같이 동참하는 의미에서 빌려입든지 있는 것 입든지 그런 방향으로 저희들이 유도를 하겠고 최소 예산 15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임해규 위원 알았습니다. 그런 취지를 잘 말씀드려서 실지로 참여하는 분들이 불만을 갖지 않도록, 오해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네, 알겠습니다. 충분한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예술단 보수관계는 단장이나 감독이나 지휘자들을 만나서 구체적인 사항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류재구 하향조정하는 문제 그게 우리 예술단들한테 가능하겠어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상당히 어렵겠지만 한번 호소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류재구 수당을 공무원들이 전체적으로 다 감하고 있고, 지금 공무원에 준해서 봉급을 주고 있잖아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네. ○위원장 류재구 그렇다면 심도있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문화체육과장 박광천 제가 직접 만나서 대화를 해보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문화체육과에 대한 제안설명을 다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정회했다가 다시 회의를 하겠습니다. 5분 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24분 계속개의)
○위원장 류재구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 노정계장께서 오셨습니까? (「네.」하는 이 있음) 그러면 노정계장께서 답변하시겠어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제가 PC에 대한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인원에 대해서 당초에 제가 알기로는 사무관급 1명하고 밑에 있던 직원 1명이 보강된 줄 알았는데 근무지 지정으로 7명이 늘어나서 현재 11명이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아까 컴퓨터가 2대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확인한 결과 1대밖에 없답니다. 그래서 광역전산망에 2대를 연결하고 모자라서 2대를 더 사려고 요구했답니다. ○위원장 류재구 원래 노정계에 그쪽으로 옮겨놓을 수 있는 것조차도 없다는 그런 뜻인가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그렇죠. 노정계에 계장까지 4명이 근무했는데 7명이 보강되는 바람에, 컴퓨터 1대밖에 없었는데, ○위원장 류재구 그쪽으로 보강됐으면 어딘가는 인원이 감축됐을 것 아니에요?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부서별로 한 명씩 차출을 받았기 때문에. ○위원장 류재구 그쪽에서 사용하던 PC는 안남느냐 그런 얘기죠. ○정보통신과장 최중재 저희가 파악하기로 각 계별로 한 대 내지 두 대 정도로 돼 있습니다. 보통 계 직원은 3, 4명 정도, 많으면 5명 정도 되는데 한 명 뺐다고 해서 컴퓨터를 빼올 수 있는 입장은 안 됩니다. ○위원장 류재구 이해되셨습니까? 위원님들 지금까지 수고하셨는데 계수조정은 내일 구청 것 심사하고 난 다음에 일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럼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