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경제위원회 회의록

제1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1998년 4월 24일 (금)10시
장 소 재정경제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안건처리일시결정의건
2.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심사된안건
1. 안건처리일시결정의건
2.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10시08분 개의)

1. 안건처리일시결정의건
○위원장 김삼중 안녕하십니까. 상당히 오랜만에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각 지역에서 의정활동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신줄 알고 있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관계공무원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0회 부천시의회(임시회)제1차 재정경제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안건처리일시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중 우리 상임위 활동기간은 6일 간으로 배부해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오늘부터 다음 주 월요일인 4월 27일까지는 98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고 넷째날인 4월 28일은 부천시중소기업육성자금융자조례개정조례안을 다루고 4월 29일과 30일에는 농촌지도소장과 오정구 지역경제과장으로부터 당면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위 의사일정에 대하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의 없다 하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10시10분)

○위원장 김삼중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 드린 98. 제1회 추경예산안 예비심사계획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획서와 같이 98.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는 시청은 해당국장, 사업소는 사업소장, 구청은 구청장으로부터 전반적인 제안설명을 듣고 해당과장의 자세한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답변을 갖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럼 실·국·과별로 직제순에 의거 제안설명을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정경제국장으로부터 재정경제국 예산편성 전반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겠습니다.
  재정경제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정경제국장 박상익  재정경제국장 박상익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김삼중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98. 제1회 추경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별도 유인물 3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98. 제1회 추경 세입예산은 98. 당초예산 3090억 2000만원보다 52억 2300만원이 줄어든 3037억 9700만원으로 이를 내역별로 살펴보면 세외수입에서 이월금 251억 6200만원이 감소하였고 전입금이 180억 8700만원 발생하여 70억 7500만원이 감소한 1253억 7400만원이며 지방교부세는 당초예산에는 없었으나 이번에 5000만원이 증가하여 5000만원이 되었습니다.
  보조금은 국고보조금이 15억 2900만원, 도비보조금이 2억 7200만원이 증가하여 당초예산보다 18억 100만원이 증가한 301억 4600만원이 되겠습니다.
  지방채는 총액에는 변동이 없으나 예산과목의 변경만이 있어 당초예산 107억 3500만원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별도유인물 7p입니다.
  재정경제국 소관 세출예산은 98. 당초예산 147억 3600만원보다 3억 9600만원이 늘어난 151억 3200만원으로 이를 과목별로 살펴보면 세정과는 변동사항이 하나도 없습니다.
  회계과는 150만원 늘었고 지역경제과는 IMF 실직자 급식비 등으로 1억 6200만원이 늘었으며 산업과는 축산물공판장 건설사업 부담금 감소 등으로 1억 3900만원이 감소되었고 공업진흥과는 중소기업육성자금 및 홍보경비 등으로 4억 400만원이 늘었으며 노동복지회관은 건강체조 및 탁구장의 마룻바닥 교체공사 등을 다음해에 공사코자 이번 예산 편성에는 330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재정경제국 소관 98.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개략적으로 설명드렸으며 세부사항은 담당과장이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삼중 재정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과별 제안설명을 들어야 하는데 예산심사에 효율을 기하기 위하여 위원님들께서는 해당과장의 제안설명시 의문나는 사항은 밑줄을 그으셨다가 질의하실 때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직제순에 의거 세정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 홍건표 세정과장입니다.
  98. 제1회 추경예산안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위원장 김삼중 수고하셨습니다.
  의문나는 점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관 위원 순세계잉여금 257억이 줄었는데 이게 97년도 예산 집행잔액 순세계잉여금이죠?
○세정과장 홍건표 네.
이범관 위원 그런데 예상하기를 410억 잡았었는데 결산을 해보니까 그렇게 안 되고 150억이 줄어들어서 257억 됐다 그런 얘기죠?
○세정과장 홍건표 네.
이범관 위원 그럼 예산보다 몇 %가 줄어든 겁니까?
  좋아요. 몇 % 줄었는지 나중에 따지더라도 415억을 예상했던 게 이렇게 준 것이 왜 그런 거죠?
○세정과장 홍건표 96년도는 순세계잉여금이 229억이었고 96년도에서 97년도 넘어오는 이월액은 441억이었습니다.
  전년도에 441억이었기 때문에 98년도도 410억을 계상했었습니다.
  그런데 순세계잉여금이 이렇게 줄어들었습니다.
  이것이 전보다 예산을 굉장히 효율성있게 짰고,
이범관 위원 그러니까 다시 얘기해서 이런 얘기거든요.
  집행잔액을 닥닥 알뜰하게 긁어 썼기 때문에 400억이 이월됐다 그런 얘기인데 의회에서 밤낮 집행잔액 너무 많이 남긴다고 하니까 집행부에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인데 이게 예산편성하든지 예산집행하는 데 큰 문제점이에요.
  집행잔액 남기지 말라는 얘기는 예산을 헛되게 쓰지 말라는 것인데 이런 것 예비비나 어디로 뒀었어야 돼요.
  그랬으면 410억이 넘어와서 98년도 예산이 이렇게 250억씩 마이너스는 안 나죠.
  그래서 재정경제위원회에서는 세입부분을 따지는 세정과보다는 예산을 편성하는 예산부서가 있어야 돼요.
  이게 어디서고 안 다뤄지거든요.
  총무위원회에서도 세입부분은 여기 있으니까, 또 거기서 밝혀내지 못하니까 안 따져지는 것이고 여기서는 반쪽만 가지고 따지는 것이고 그렇단 말이에요.
  부천시 예산이 이런 맹점이 있는데 이것은 집행부에서 크게 잘못했다는 것은 아닌데 의회에서 왜 집행잔액 많이 남기느냐 자꾸 그러니까 닥닥 긁어 쓰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집행부에서 그때 예비비에 넣었어야 돼요. 그럼 250억이 펑크가 안 난다고.
  98년도 IMF 시대에 더군다나 250억씩 펑크가 나니 큰 문제죠.
  그런 것이고 전입금 180억은 뭡니까?
○세정과장 홍건표 전입금은 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하는데 일반회계에서 지원할 예산이 없습니다.
  예산은 모라자고 완공은 해야 되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범관 위원  어디서 전입해 온 거예요?
○세정과장 홍건표 공영개발특별회계에서
이범관 위원 무이자로?
○세정과장 홍건표 그것은 같은 저기니까
이범관 위원 그리고 국·도비 보조는 집행잔액, 더 들어온 거죠? 이것은.
○세정과장 홍건표 이것은 작년에 사용하고 남은 것이기 때문에 국·도비 관계는 나중에 정산을 해야 될 문제가 있습니다.
이범관 위원 해서 반납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세정과장 홍건표 그렇죠. 그것은 사업부서에서 해야 될 일이기 때문에,
이범관 위원 밑에 국·도 보조금은 보조금 추가로 들어온 것이고?
○세정과장 홍건표 네.
이범관 위원 오정대로 2단계 개설기금 차입 과목변경은 지역개발융자금수입에서 국내차입금으로 과목변경한 거죠?
○세정과장 홍건표 네.
이범관 위원 간단히 생각하면 과목변경한 것 같지만 따지고 보면 내역변경한 거란 말이에요.
  이자는 어떻게 돼요? 국내차입금하고 지역개발융자금수입하고 이자가 같아요?
○세정과장 홍건표 이자내역은 계산해 보지 않았습니다.
이범관 위원 그거 계산해 보지 않았으면 헛거죠.
  예를 들어서 국내차입에서 지방채 들여오는 것이 싸다고 하면 그게 낫겠지만
○세정과세외수입계장 임춘희 과목변경에 따른 이자요?
이범관 위원 네.
○세정과세외수입계장 임춘희 그것은 전혀 상관 없습니다.
이범관 위원 전혀 상관 없어요? 그렇다면 다행이고 이자가 차이 많이 난다고 하면 큰 손실이죠.
  단순한 과목변경뿐이에요?
○세정과세외수입계장 임춘희  네.
이범관 위원 그런데 이렇게 보면 지역개발융자금에서 국내차입금으로 한다니까 단순한 과목변경으로만 못 보죠.
○세정과세외수입계장 임춘희 이게 왜 그랬느냐면 융자금수입은 도에서 볼 때는 융자금수입이지만 저희 세입으로 봤을 때는 정부 자금채거든요.
  그러니까 당초에 계상할 때 도 입장에서 잘못 넣은 거예요. 예산계에서.
  그래서….
이범관 위원 도에서 잘못 넣었기 때문에 우리는 과목변경만 하는 것이다?
○세정과세외수입계장 임춘희 네.
이범관 위원 언뜻 보면 내역변경 같잖아요.
  알았습니다.
  그런데 순세계잉여금은 큰일이에요. 금년도에는 잘 해야 될 거예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삼중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안 계시면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심재산 회계과장입니다.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위원장 김삼중 수고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문나는 점 있으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지역경제과장 심재근입니다.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위원장 김삼중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순영 위원 실직자 쉼터 운영에 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하겠는데 쉼터현황을 보면 교회들이 굉장히 많이 하고 있거든요.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교회가 3개 시설입니다.
최순영 위원 교회가 3개고 YMCA, 소사구, 노동복지회관, 삼정복지회관, 원미구청 이렇게 돼 있는데 운영을 어떻게 하는지 말씀을 해주시고 재취업 및 창업교실 운영 그랬는데 재취업 및 창업교실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고, 그 다음에 급식비가 나가잖아요. 1억 800만원 나가는데 대충 얼마나 오는지 숫자를, 그리고 그 숫자비율에 여성이 몇 %나 되는지 그것도 통계를 주셨으면 합니다.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서면으로 해드릴까요?
최순영 위원 그렇게 해주세요.
  쉼터별로 오는 숫자, 왜 그러냐면 지역에 따라서 보려고 하거든요.
  그리고 교통 이런 여러 가지도 있을 거라고요. 지역특성 이런 것.
  그런 것을 파악해야 될 것 같으니까 그 숫자와 여성비율 그 다음에 재취업은 얼마나 가능한 것인지 재취업 현황을 해서, 오늘중으로 될까요?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네. 자료로 해서….
최순영 위원 그럼 내일 오전에 주시기 바랍니다.
  됐습니다.
○위원장 김삼중 다음은 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효열 위원 쉼터다 이런 개념은 지역경제과 차원에서겠지만 시민과 차원에서는 각 동 노인들 급식시설이라고 해서 교회니 뭐니 지역별로 지정해서 하고 있던데, 물론 부서라든가 진행에 대한 내용은 서로 다르겠지만 시가 포괄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다뤄져야 되지 않느냐 싶은 게 지역경제과가 이렇게 예산을 세우고 있고 시민과에서는 시민과대로 노인들 관계로 해서 교회다 뭐다 한단 말이에요.
  고강제일교회가 있고 아마 고강동 삼부교회인가 또 있을 거예요. 시민과에서는.
  거기도 십여 군데인가 지정해서 하고 있는데 이것을 과별로나 사업부서별로 협의해서 일원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있는 무료급식은 영세노인들,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급식을 하고 저희는 실직자에 대한….
박효열 위원 실직자?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그렇습니다. 그게 다릅니다.
박효열 위원 IMF가 문제는 문제인데 각 사업부서별로 나름대로 이런 부분 가지고 예산이 많다고.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저희하고 구분이 다릅니다.
  저희는 실업자에 대한 대책을 하기 위해서 급식비를 주는 것이고,
박효열 위원 그런데 지역별로 이렇게 할 필요가 있어요?
  차라리 어디 한 군데면 한 군데라든가….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한 군데에 하면 이 분들이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근 가까운 데 8개소를….
박효열 위원 오히려 동네 사람들이 거기를 안 갈 것 같은데.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예를 들어 제가 중3동 살면 역곡동이나 이런 데를 갑니다.
박효열 위원 또 여기는 그쪽 사람들이 올 것이고.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그렇죠. 그래서 급식비는 필요하기 때문에 계상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박효열 위원 그럼 거기에 있는 자원봉사자들이라든가 이런 분들 활용합니까?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교회면 교회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박효열 위원  그럼 우리 시에서 지정해서 그쪽에서 동의했을 때 이렇게 지정됩니까?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아니죠. 저희가 쉼터 지정만 해주고 급식관계라든가 여러 가지 운영사항은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박효열 위원 지원만 해주고 거기서 운영하는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네. 자원봉사로 하고 있습니다.
박효열 위원 어려운 처지에 정책적으로라도 그렇게 해주는 부분은 좋지만 이게 실효성이 얼마나 있을까 걱정입니다.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지금 서울이나 인천 같은 데는 무료급식을 대대적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효열 위원 종교단체에서는 자기들 신앙, 전도 관계 때문에 자율적으로 하고 있던데 이런 것을 시에서….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겸해서 하는데 그래도 시에서 조금 보조를 해줘야 될 것 아니냐 해서 저희가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박효열 위원 그럼 여기 지정돼 있는 것은 이미 실태조사를 해서 지정한 거예요? 확정된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그렇습니다.
박효열 위원 앞으로도 추가될 계획이라든가 이런 것은 없죠?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그 관계는 신청, 예를 들어 사회단체나 이런 분들이 신청하면 자원봉사를 활용해서 할 수 있으면 저희가 지원해 드리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효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삼중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안 위원님.
안창근 위원 지금 시에서 인력은행 운영하고 있죠?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네.
안창근 위원 현황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력은행은 노동부에서 IMF를 대비해서 구인·구직 접수라든가 취업알선이라든가 채용여부 등에 대한 각종 소개를 현재 하고 있습니다.
  이 관계는 작년 12월 20일부터 각 시·군, 시·도의 인력은행 설치계획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98년 1월 9일 시에서 노동부로 신청을 했습니다.
  장소는 세 군데를 선정해서 1안은 원미구청-구시청자리-2안은 복사골빌딩-부천역 앞에 있습니다-나머지 하나는 송내역 앞에 대명빌딩이 있습니다.
  그 세 곳을 신청했는데 구시청사는 역세권이 안 된다해서 보류가 됐습니다. 안 됐습니다.
  두번째는 부천역 앞 복사골빌딩을 했더니 장소가 너무 협소하고 주차장도 없고 저희가 6층을 얻었는데 7층을 가보니까 유흥주점이 있습니다. 지하실에도 있고.
  그래서 부적합해서 안 돼서 3안 송내역 앞 대명빌딩으로 했습니다.
  거기로 확정이 돼서 금년 3월 20일 인력은행 설치 확보통보가 왔습니다. 노동부에서.
  그래서 4월 15일에 개원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안창근 위원 예산은 어디에서 나온 거예요?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예산은 예비비를 사용했습니다.
  IMF 상황으로 인해서 당초에 예산을 계상할 수가….
안창근 위원 3월 20일부터 했으면 지금까지 실적이 있을 것 아니에요?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실적은 있습니다.
안창근 위원 실적은 어떻습니까?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실적은 굉장히 좋습니다.
  알선 상담이 1,100명이 왔습니다. 그리고 구직희망자가 248명, 구인이 131명인데 현재 30여 명에 대해 취업을 알선한 바 있습니다.
안창근 위원 그 30여 명 나간 데가 분류를 해봤을 때 어떻습니까?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제조업체가 좀 있고 일반 사무직이 있습니다.
안창근 위원 여기 보니까 실직자 쉼터 운영 급식비 해서 1억 800만원 4개소 1일 40명씩 해놨는데 40명보다 더 들어올 수도 있고 덜 들어올 수도 있는데 이것은 중동제일교회, 고강교회, 복지회관 이런 데 그냥 지원해 주는 겁니까?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그렇습니다.
안창근 위원 그런데 산출규모 1억 800만원이라고 하는 것은 40명으로 해서 예산을 잡은 겁니까?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네, 더 올 수도 있고 덜 올 수도 있기 때문에 평균치로 해서 1일 40명으로 봤습니다.
안창근 위원 이번에 예비비로 나간 것-대명빌딩-얼마 나갔습니까?
○지역경제과장 심재근 4억 2000만원 나갔습니다.
안창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삼중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업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과장 이중욱 산업과장입니다.
  산업과 소관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위원장 김삼중 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문나는 점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창근 위원 IMF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경영자금 부담 시비 7050만원, 도비가
○산업과장 이중욱 도에서 7050만원을 또 부담합니다.
안창근 위원  그런데 이것 선정기준은 돼 있어요?
○산업과장 이중욱 아직 기준은 안 나와 있고 도에서 기금조성만 우선 하고, 먼저 회의에 제가 도에 가서 참석했는데 농산물은 비닐하우스 하는 사람들 위주로 주려고 하는데 군 단위 산업과장들 얘기가 그 중에는 축산농가도 줘야 될 것 아니냐 이렇게 얘기가 돼서 도에서-농산유통과가 주관이 됩니다-축산농가도 주는 것을 다시 한 번 검토해 보겠다 그래서 아직 결정은 안 났습니다.
  자금이 내려오면 그 때 결정하겠습니다.
안창근 위원 시비하고 도비하고 1억 4100만원을 해주는데 그럼 선정기준이 있어야 할테고 방금 과장님 얘기하신 대로 유인물에 보면 유류, 사료값 인상 등 농가의 추가경영비 부담  이렇게 해놨는데 하우스만 선정해서 준다든지, 어느 선정기준이 없이 예산만 확보하면 나중에 과장님이 임의적으로 할 거냐는 거예요.
○산업과장 이중욱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난번에 이 예산을 시·군에서 세워라 해서 경기도 내 시·군의 산업과장 회의가 도에서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지금 안 위원님 말씀대로 비닐하우스나 채소 이런 데를 위주로 해주자 이랬는데 저희는 축산농가가 별로 없지만 군 단위 산업과장들 얘기가 축산농가도 지원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구체적으로 이게 내려오지는 않았습니다.
안창근 위원 좋아요. 그럼 실질적으로 자기 농토를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해당이 되는 거죠?
○산업과장 이중욱 그게 구체적으로 내려오지는 않았고 예산이 편성되면 구체적으로 농산유통과에서 내려올 겁니다.
안창근 위원 그럼 아직 선정기준이 없이 도에서 내려와서 할 겁니까, 아니면
○산업과장 이중욱 기금만 조성하자,
안창근 위원 기금만 조성해 놓고 주는 선정기준은
○산업과장 이중욱  그것은 또 내려올 겁니다.
안창근 위원 도에서 내려올 거예요?
○산업과장 이중욱 그렇습니다.
안창근 위원 내가 묻는 것은 뭐냐 하면 농토를 가지고 있고, 가령 내가 농토를 가지고 있는데 과장님이 임차를 했단 말이에요.
  그랬을 때 임차를 해서 하는 사람도 해당이 되느냐.
○산업과장 이중욱 그것은 확실히 도에서 지침이 안 내려왔습니다. 내려올 겁니다.
안창근 위원 그런데 하우스를 준다고 한 얘기는 무슨 얘기예요?
○산업과장 이중욱 지난번에 도에서 회의할 적에는, 하우스가 겨울에 난방비가 상당히 필요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거기를 위주로 해주자 이러한 안이 나왔는데 거기서 축산농가도 주고 다 줘야 될 것 아니냐 이런 건의가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예산만 도비하고 저희하고 확정이 되면 나중에 지원대상자가 구체적으로 지침이 내려올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안창근 위원 부천 축산농가가 몇 가구예요?
○산업과장 이중욱 약 30농가 됩니다.
안창근 위원 특별작물 하우스하는 농가는 몇 가구예요?
○산업과장 이중욱 많지는 않습니다.
  축산농가는 육우가 27농가, 한우가 15농가 정도 됩니다.
  그리고 하우스 농가는 30농가 됩니다. 상동이 빠지기 때문에.
안창근 위원 그럼 70농가 되는 것인데 약 200만원씩 돌아가는 거네요?
○산업과장 이중욱 그것은 지침이 내려와봐야 되는데 그 당시에는 주로 연료비 때문에 하우스농가를 위주로 해서 도에서 방안을 마련한 것인데 나중에 내려오면….
안창근 위원  기금을 도비를 받고 시비까지 합쳐서 해줄 것 같으면 이것 말고 벼농사 짓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고 타 작물 짓는 사람들도 많을 것인데 될 수 있으면 많이 받아다가, 연리 3%, 1년 거치 상환 같으면 많이 받아다 농민들한테 해주면 되는데 적은 돈 가지고 받을 사람들은 많을테고, 금리가 싸니까 받을 사람들은 많을테고 이렇게 되면 도움이 되겠느냐. 안 주는 사람들은 안 주고 계속 지원해 주는 사람만 해줄 것 아니냐.
  그래서 그런 것은 선정기준을 만들어서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것을 묻는 겁니다.
○산업과장 이중욱 알겠습니다. 기금이 조성되면 잘 하겠습니다.
안창근 위원 이상입니다.
이범관 위원 공무원들이 농사를 짓는데 250만원, 몇 평 지을 거예요?
○산업과장 이중욱 그렇지 않아도 지난번에 실업자대책회의에서 시장님이 저희 산업과보고 농사를 지어서 이웃돕기를 해라 그래서
이범관 위원 몇 평 지을 거냔 말이에요.
○산업과장 이중욱 토공하고 협의를 하는데 1만 평에서 2만 평 정도,
이범관 위원 2만 평에서 쌀 몇 가마 나와요?
안창근 위원  약 400가마 나오네요.
이범관 위원 400가마 나오면, 250만원이면 몇 가마예요? 쌀 한 가마에 15만원 잡고.
  간단히 얘기해서 본전 나오느냐 이말이에요.
○산업과장 이중욱 본전 나오고말고요. 지금 인건비 250만원 말씀하시는 것인데 쌀 한 가마에 15만원이면….
박노운 위원 그냥 직파만 해서 뿌려도 그 정도는 나와요.
○산업과장 이중욱 예산은 이것 외에 더 들어갑니다. 못자리 또,
이범관 위원 지난 번에 휴경농지 따져보니까 훨씬 밑지더라고.
박효열 위원 농사는 누가 지을 거예요?
○산업과장 이중욱 이것은 관내 기계 가진 사람한테 위탁을 줘야 됩니다. 저희 직원들이 짓지는 못하고.
이범관 위원  이 250만원은 어디에 쓸 거예요?
○산업과장 이중욱  못자리 당장 해야죠.
  토공에서 땅을 준다면 못자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또 농기계….
이범관 위원 좋아요. 그것은 그렇고 축산물공판장 그렇게 시비 주지 말라고 그랬는데 자꾸 주다가 도리어 뺐는데 협의라는 게 무슨 협의가 됐다는 얘기입니까?
○산업과장 이중욱 그 내용은 축산물공판장을 입찰을 했어요. 실시설계가 나와서 입찰을 하니까 가격이 다운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부담도 다음 해로 넘기겠다 해서 금년도 부담할 금액 중에서 덜 주고 다음 마지막 연도로 주겠다 이렇게….
이범관 위원 전체 금액이 우리가 35억 주기로 돼 있습니까?
○산업과장 이중욱 저희가 38억 부담하기로 돼 있습니다. 38억 부담인데 거기서는 38억 부담은 당초에 계획이고 그 후로 실시설계를 해보니까 228억이라서 19억을 더 달라고 하는 이런 상태입니다.
이범관 위원 여기에 깎여서 다행인데 38억도 주는 것 문제가 있어요.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문제가 있으니까 차제에 15억이나 20억으로 바짝 줄여보라고.
  한 푼도 안 줘도 돼요.
  도축장 지어서 자기들 장사하겠다는데 왜 시에서 시비를 부담하느냔 말이야. 어디가서 잡으면 자기들 도축세 안 내?
  예를 들어서 평택에 가서 잡으면 도축세 안 내고 평택에서 해먹을 거야? 경우가 턱 없는 무경우라고.
  우리가 여기다 도축장 지어서 소 잡아서 너희한테 도축세 낼테니까 우리 집 짓는데 돈 38억 내라 이게 어느 나라 경우냔 말이에요. 그런 경우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이게 그런 거거든.
  그런데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이 사람들, 도축장 오는 것 주민들이 다 반대해요.
  부천에 와서 도축장 지어라 하고 땅 내준 것만 해도 할아버지야.
  그런데 나중에 도축세 너희한테 낼테니까 38억 내라? 얘기 안 되는 소리라고.
  우회도로 부담금 어쩌고 그러는 것보다 더 엉터리 같은 소리라고.
  과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산업과장 이중욱 벌써 이게 몇 년 전부터 얘기가 됐는데….
이범관 위원 몇 년 전 얘기 할 것도 없이 만약 이 과장님이나 내가 개인이 이런 장사하면 벌써 집 거덜났다고. 벌써 마누라 다 팔아먹었다고.
  38억 중에서 기이 부담한 게 얼마인지 모르지만 앞으로 안 주는 게 난 맞는 것 같아요.
○산업과장 이중욱 그것은 농림부하고….
이범관 위원 농림부 아니라 더 한 데도 그래요.
  내 두 번 얘기하지만 경우를 따져봐요.
  ‘너희 땅에다 도축장 지어서 소 잡으면 도축세 낼게 우리 집 짓는 데 돈 다오’ 그게 몇 %냐면 전체의 35%인가 얼마예요. 전체 집 짓는 값의.
  무슨 경우가 세상에 그런 경우가 있어요.
  부천시 사람들은 바보만 앉아 있나?
  이상입니다.
안창근 위원 보충질의 좀 할게요.
  여기 시 직영 쌀생산 위탁수수료 나와 있는데 이게 과장님 보고하고 시장님이 각 동에 다니면서 한 얘기하고는 전부 상반된 얘기예요.
  이 지역이 상동택지개발지역이라고 그랬죠?
○산업과장 이중욱 네.
안창근 위원 이 지역에 농사를 절대 못 짓는다고 시장님이 얘기했고, 상동에 있는 주민들이 올해 토목공사가 안 되는 지역에는 벼농사를 지어도 되지 않느냐 그렇게 얘기하니까 전혀 안 된다고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또 토지개발공사에서도 할 수 없다고 얘기했다고.
  그런데 시에서 이것을 한다고 하면, 주민들이 빈 농지에 자기들이 농사를 짓겠다고 하니까 안 된다고 얘기했는데, 이 지역이 또 상동택지개발지역이고, 방금 2만 평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2만 평을 지으려고 하면 평당 3만원이 들어가요. 남에게 위탁을 줘서 하면.
  한 마지기로 따지면 200평이죠?
○산업과장 이중욱 150평입니다.
안창근 위원 1급지는 150평이고 2급지는 200평이고 그렇게 되는 거죠?
○산업과장 이중욱 수리조합은 150평, 수리조합지구 외는 200평입니다.
안창근 위원 그렇게 따지는 것이나 이렇게 따지는 것이나 똑같은데, 지역편차에 따라서 그런데 3만원씩 잡아서 2만 평을 지으려고 하면 최하 600만원은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그리고 공무원들이 가서 할 게 하나도 없어요.
  벼농사 짓는데 옛날에는 가서 모 심고 했지만 지금은 공무원들이 모 심고 하지 못한다고.
  벼 베는 것도 벼 베서 탈곡할 데가 없다고, 지금은. 콤바인으로 해야지.
  공무원들 인력 들어가는 것 식사비밖에 들어갈 것이 없는 거예요.
  이게 식비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니면 뭐로 들어가는 겁니까?
○산업과장 이중욱 시장님이 동에 다니시면서 농사 못 짓는다고 말씀하신 것은 언제쯤인지 모르겠는데 저희 산업과 입장에서는 상동지구가 농사를 짓느냐 못 짓느냐 상당히 민감합니다.
  그래서 토공에 몇 번씩 공문이 왔다갔다 하고 뭐하고, 책임한계도 있습니다.
  몇 번씩 왔다갔다 했는데 토공에서 도저히 못 짓는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휴경지만 있으면 조금이라도 생산을 해야 될 것 아니겠느냐. 그래서 토공 인천지사를 제가 갔다 왔어요.
  또 시장님이 며칠 전에 토공 인천지사장한테 전화를 직접 하셔서-제가 있는 데서-농사를 시에서 짓겠다, 지어서 이웃돕기를 하겠다, 그  땅좀 다오 그러니까 토공의 실무자들이 안 된다고 그러던 것을 지사장님이 적극 검토하겠다 이렇게 해서 공문이 지금 와 있습니다. 와 있는데 그 공문내용을 검토해 보니까 또 안 되는 방향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어제는 농정계장하고 실무자가 현장에, 신상리에 나가서 농민들하고 여기는 지을 수 있느냐 못 짓느냐 그것을 판단해가지고 왔는데 우리가 그 의견을 가지고 토공에 바로 가야 됩니다.
  오늘이고 가서 이만큼은 내놔라 해서 휴경지에서 한 톨이라도 더 증산하자 이런 내용이고, 농사비용은 이렇습니다.
  안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은 공무원이 모 내고 낫으로 베고 그러는 게 아니라 250만원 예산은 못자리판 이런 것으로 하고 모 내고 베고 탈곡하는 비용이 더 들면 수확량에서 얼마를 주고 나머지 얼마 나는 것은 이웃돕기를 하겠다 하고, 저희 입장에서는 노는 땅이 있으면 한 톨이라도 증산하자 이런 취지에서 이것을 하는 겁니다.
안창근 위원 아니 내가 왜 얘기를 하느냐 하면 시장님이 3월에 얘기했단 말이에요. 올 3월에.
  절대 안 된다. 절대 안 된다고 분명히 얘기를 했고-신상리 주민들이 있는 데서-시에서는 짓는다고 하면, 주민들은 토목공사 지장이 없는 한도 내에서는 벼농사 우리가 조건 없이 짓고 토목공사에 지장이 생기면 갈아엎어도 말을 안하겠다 그런 얘기까지 했던 사항이거든요.
  그럼 시장님은 언제 얘기했던 겁니까?
○산업과장 이중욱 5일 됐습니다.
  그래서 다시 번복해서 말씀드리지만 토공하고는 공문이 수차 왔다갔다 하고 농사를 못 짓게 하는 것인데,
이범관 위원 안 위원 얘기는 농민들도 짓게 해줘야 된다 그런 얘기예요.
○산업과장 이중욱  지금도 토공에서는 수로를끊겠다는 거예요.
안창근 위원 그러니까 시장이 상동택지개발지역에 가서는 절대 안 된다, 절대 안 된다고 못을 박고 얘기를 했는데 시에서는 가서 2만 평 짓는다고 하면, 2만 평이 적은 평수가 아니란 말이에요.
  그것을 짓는다고 하면 그 농민들이 뭐라고 생각하겠느냔 말이죠.
○산업과장 이중욱 안 위원님, 2만 평이라는 것은 확정된 숫자가 아니고 우리가 요구하는 게 1만 평이고 2만 평이고 내다오, 직접 짓겠다 이런 내용입니다.
안창근 위원 시장은 3월에 주민들한테 1평도 안 된다고 얘기했는데 시에서 1평이라도 지으면 되겠느냔 말이에요. 말이 안 되는 소리지.
○산업과장 이중욱 그러니까 3월에는 농사를 못 짓도록 공문이, 저희가 근거를 다 가지고 있어요. 산업과장 입장에서 농사 짓느냐 못 짓느냐 이거 상당히 큰 문제 아닙니까.
  그 당시만 해도 농사를 못 짓는 것으로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거기 매립이 다 안 들어가면 조금 내놔라 이런 입장입니다.
안창근 위원 됐습니다. 시에서도 이렇게 쌀을 생산하려고 하면 토지개발공사에 얘기해서 유휴농지 올 토목공사 하는데 지장이 없는 평수가 얼마냐 해서 그쪽 지역에 들어있는 사람들한테 당신네들도 농사를 여기 지역에는 지을 수 있으니까 지어라 그렇게 해야 되고 지금 쌀농사 짓는다고 하는 게, 과장님, 산업과장이라고 하는 양반이, 지금 모 파종 했어요, 안했어요?
  벼 파종 했습니까, 안했습니까?
○산업과장 이중욱 못자리 다 됐습니다.
안창근 위원 이거 준비됐습니까?
○산업과장 이중욱  그러니까 서둘러서 땅 좀 달라고 하는데 거기서는 못 주겠다. 지금이라도 토공에서 안 된다고 하면 도리가 없는데, 안 되는 것으로 공문이 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내놔라 이런 상태입니다.
안창근 위원  지금 벼 파종을 해서는 시기적으로 늦어요.
  왜, 3월초쯤 벼 파종하죠?
  볍씨 뿌려서 얼마 있으면 이앙합니까? 며칠 경과하고 이앙합니까?
  그러니까 시기적으로 이게 안 맞는다는 거예요, 내 얘기는. 그리고 시장이 한 얘기하고 상반돼 있고.
  두번째는 직파를 한다고 하는데 직파도 지금 시기적으로 안 맞는다고.
  조금 있으면 모내기 하죠?
○산업과장 이중욱 아니 직파를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안 위원님, 그렇습니다.
  3월말까지만 해도 농사를 못 짓도록 토공에서 계속, 지금도 토공에서 못 산 땅이 있는데 이것도 농사를 못 짓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조금 내놔라 이런 뜻입니다.
이범관 위원 아니 대답할 줄 모르네. ‘못자리 해놓은 것 사서 하겠습니다’ 그러면 되잖아요.
안창근 위원 그러니까 못자리 지금 해서는 안 맞는다니까요, 시기적으로.
박노운 위원 이렇게 정리를 해주세요.
  못자리는 그렇게 한다고 하고, 시장이 3월 초도순시시 분명히 상동 2차개발지구에는 벼농사 못 짓는다고 발표를 했어요.
○산업과장 이중욱 네, 못 짓는 것으로 돼 있었습니다.
박노운 위원 그런데 보상이나 이런 것이 늦어지면서 사실상 하반기에 개발 못 하잖아요.
  그러면서 논이 그대로 유휴지로 남을 수 있으니까 우리도 농사를 짓는다 그랬을 때 시에서는 농사를 짓는데 시장은 나가서 못 짓는다고 그러면 나머지 주민들이 짓겠다고 대들면 뭐라고 답변하시겠어요?
  그런 부분으로 정리를 해주세요.
○산업과장 이중욱 알겠습니다.
  토공에서 보상을 못 해준 것도 수로를 다 끊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래서 쓰겠느냐, 조금이라도 생산을하고 실업자를 구제하고 어려운 사람 구해줘야 되는데 귀퉁이로, 외진 데 귀퉁이라도 내놔라 이런 사항이지 농사를 짓는다 안 짓는다 이런 확실한 단계는 지금 아닙니다.
박노운 위원 확실한 단계 아니면 예산 달라고 하면 안 되죠.
○산업과장 이중욱 이것은 먼저 지으려고, 벌써 공문이 몇 번 왔다갔다 했습니다.
박노운 위원 그러니까 시민들은 못 짓게 하고 관은 짓는다고 그랬을 때 입장이 어떻게 되겠느냐 이런 얘기예요.
  그 부분을 설명하시면 안 위원이 이해가 가죠. 그렇죠?
  시기적으로 못자리나 이런 것 늦은 것도 문제겠지만 실질적으로 관은 짓고 시민들은 못 짓는다고 그러면 그것은 안 맞죠.
  그런 부분이….
○산업과장 이중욱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상동지구 전체 96만 평 중에서 흙 갖다 붓는 A구역, B구역, C구역이 있습니다.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흙을 안 갖다 붓는 맨 마지막 구역을 조금 다오 그랬더니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다시 그것을 절충해서….
안창근 위원 그 내용은 다 아는 내용인데 시에서는 짓는다고 하고 시장은 나가서 주민들한테 안 된다고 그랬단 말이에요. 그 지역은 절대 안 된다.
  그래놓고 시에서 이것을 한다고 하면 거기에 있는 주민들은 뭐라고 시에 대고 얘기를 하겠느냐 이거예요.
  시장은 다니면서 헛소리 하고 과장님은 와서 이렇게 하겠다 그러면 주민들이 생각했을 때 시장이 나쁜 거예요, 과장이 나쁜 거예요?
  그렇잖아요?
박노운 위원 중4동에 오셔서 못 짓는다고 그랬어요.
○산업과장 이중욱  토공에서도 그렇게 계속 못 짓는다고 그러는 거예요.
안창근 위원 그럼 시에서는 어떻게 짓느냔 말이에요.
○위원장 김삼중 이 부분은 내용을 충분히 알았으니까 산업과장 차원에서 검토해서 추후 통보하는 것으로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럽시다.」하는 이 있음)
  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직제순에 의거 공업진흥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업진흥과장 김수기 공업진흥과장입니다.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위원장 김삼중 수고하셨습니다.
  공업진흥과에 대해 의문나는 점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 위원님.
이영자 위원 지금 중소기업이 안 되니까 인터넷 홈페이지 구축을 해서 몇천 개 업소를 소개하고 이런 것은 다 좋아요. 좋은데 127p 시책추진 특수활동비, 제가 아는 특수활동비는 당초예산에 특수활동비가 잡혀야 한다고 생각해요. 당초예산에.
  당초에 잡지 않으면 예비비 성격이나 남겨놨다가 그것을 잡아서 써야 되거든요.
  그런데 중간에 이렇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특수활동비를 쓸 수 있는가. 그것도 500만원씩이나 되는데. 그것 좀 설명해 주세요.
○공업진흥과장 김수기 저희들이 당초예산 할 때는 IMF 상황이 아니었잖아요. 당초예산 확정할 때는.
  늦게 됐는데 저희 부시장님이나 국장님이나 기업체를 많이 나가시는데 거기에 따른 제잡비, 하다 못해 기업체를 가도 그냥은 못 가겠더라고요.
  그래서 귤 같은 것 몇 박스씩 사가지고 다니시는데 그런 데다 사용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영자 위원 사용하는데 특수활동비를 추경예산에도 잡을 수가 있는 거예요?
○공업진흥과장 김수기  잡을 수 있으니까 했죠.
이영자 위원 특수활동비 당초예산에 잡았다가 깎였다거나 그런 것이 아니고는 잡을 수 없는 것으로 저는 보거든요. 안 그러면 예비비 성격에서 당겨온다거나.
  그런 것 없이 특수활동비 당초예산에 안 잡은 것 추경에 잡는다 이것은 제가 안 되는 것으로 알아요.
○공업진흥과장 김수기 원체 IMF 극복이 어려운 입장이고 그러니까 저희들이 계상을 했는데 가능하면 해주시면….
이영자 위원 그러니까 할 수 있다고요?
○공업진흥과장 김수기 네. 예산계하고 협의한 겁니다.
박노운 위원 편성지침에 맞는 얘기냐 이거죠.
  협의한 것은 과장님하고 필요에 의해서 한 것이고….
○공업진흥과장 김수기 아니 편성지침에 안 맞으면 예산계에서 안해주죠.
박노운 위원 특수활동비야 연중 계획서에 의해서 된 것인데 우리가 40%, 30% 삭감한 예산을 다시 올린다는 얘기 아닙니까. 거꾸로 얘기해서.
○공업진흥과장 김수기 아, 깎은 것을 올려도 되느냐.
박노운 위원 그런 의미로 해석할 때 이런 특수활동비는 추경예산으로 올라와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공업진흥과장 김수기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 얘기를 이해 못 했는데 깎은 예산을 다시 올리면 되느냐.
이영자 위원 당초에 잡아서 해야지 추경에  특수활동비가 계상돼도 되느냐 이말이에요.
○공업진흥과장 김수기 공업진흥과에서는 특수활동비 올려본 적이 없는데 그것까지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박노운 위원  과장님께서는 지금 IMF라는 특수조건 때문에 이런 요인이 생겨서 했다는 얘기고 우리는 98년도 당초예산 줄 때 특수활동비에 대한 전면적인 편성을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다시 올라오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업진흥과장 김수기 그것까지는 제가 모르고 전체적인 예산은 예산계에서 다루기 때문에,
이영자 위원 특수활동비는 중간에 들어올 수가 없는 것으로 저는 아는데 잘 해보셔야 될 거예요.
    (김삼중 위원장 한윤석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한윤석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노운 위원 예산서하고는 관계가 없는 것 같은데 지금 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이나 우리 시 중소기업육성자금 편성돼 있죠?
○공업진흥과장 김수기 네.
박노운 위원 대충 상황이 어느 정도까지 와 있습니까?
○공업진흥과장 김수기 다 해서 다 나갔어요.
박노운 위원 다 끝났어요?
○공업진흥과장 김수기 3월중에 다 끝났습니다.
  왜냐 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분기별로 하려고 했었는데 의원님들도 기업이 어렵다, 망해서 주면 뭐하냐, 이차보전금도 거기에 따라 올리는 거예요.
박노운 위원 비율도 셌었고?
○공업진흥과장 김수기 비율이 도 자금 같은 경우는 300억인데 330억 정도, 10% 정도 더해서 했는데 700억 정도 오고 그랬어요.
박노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한윤석 더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으시면 공업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동복지회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동복지회관장 송경동  노동복지회관장입니다.
  노동복지회관의 98. 제1회 추경 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위원장대리 한윤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넘어갑시다.」하는 이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촌지도소장으로부터 예산편성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지도소장 오성근 안녕하십니까. 농촌지도소장 오성근입니다.
  IMF 시대 어려운 경제난국을 극복하고자 애써 주시는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농촌지도소 금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위원장대리 한윤석 농촌지도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의문나는 점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자 위원 다 삭감내역이고 기관 및 부서운영비(기관 공통경비)당초에 잘못 책정해서 72만 5000원만 늘었지 다 삭감되는 내용이라서 저는 이의 없습니다.
○위원장대리 한윤석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이 있음)
  없으시면 농촌지도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한기철 차량등록사업소장 한기철입니다.
  차량등록사업소 98.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위원장대리 한윤석 수고하셨습니다.
  의문나는 점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차량등록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 류정형 시민회관장 류정형입니다.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위원장대리 한윤석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순영 위원 기관 및 부서운영비는 왜 본예산에 안 세웠죠?
○시민회관장 류정형 당초에 본청서부터 안 들어갔기 때문에,
최순영 위원 왜 그것이 안 들어갔냐고요. 그 사유를 묻는 겁니다.
  이것을 본예산에 세웠어야 되는 것인데 왜 본예산에 세우지 않았었는지 그것을 묻고 있다고요.
○시민회관장 류정형 그것을 제가 착각해서 못 세웠습니다.
박노운 위원 얼마인데요?
○시민회관장 류정형 255만원입니다. 다른 게 아니라 당·숙직비입니다.
최순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한윤석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재정경제국 및 시 사업소에 대한 98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과 질의 답변을 마치고 다음은 계속해서 구청에 대한 예산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노운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한윤석 네.
박노운 위원 왜 국장에게 전반적인 것은 안 물어보고 과장들한테만 물어봐요?
  국장한테는 안 물어보고 그냥 넘어가데요.
○위원장대리 한윤석 그 순서를, 맨 처음에 제안설명 하셨을 적에 그 때 질의를 하셨어야 되는데 아마 순서가 지나간 것 같습니다.
박노운 위원 총괄적인 질문은 안했잖아요.
  다 하고 나서 국장 한다고 그러더니 국장…
        (장내소란)
○위원장대리 한윤석 박 위원님께서 특별히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면 국장님을….
박노운 위원 …… 물어볼 게 있었는데 됐습니다.
  국장이 제안설명을 하시고 국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물어보고 과로 넘어가야 되는데 사회를 보시는 위원장이 전반적으로 설명을 하고 질의로 들어간다고 해놓고는 과 보고하고 바로 질의 답변을 하고 국장에 대한 것은 안했죠.
    (「그 동안 예산은 통상 그렇게 했었거든 요」하는 이 있음)
  됐습니다.
○위원장대리 한윤석 박 위원님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오정구청장으로부터 오정구청 예산편성 전반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정구청장 우병권 오정구청장 우병권입니다.
  먼저 바쁘신 의정활동중에도 불구하고 구정 전반에 대하여 아낌없는 지도와 성원을 보내주신 재정경제위원회 김삼중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98.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총괄 현황을 제안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류재명 총무과장입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기이 배부해드린 98. 일반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서에 의거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쪽 추경예산 규모 중 총괄현황이 되겠습니다.
  IMF 시대의 어려운 경제난 극복과 지방재정의 긴축운영을 위해 당초예산액 250억 4600만원보다 36억 5500만원이 감액된 213억 90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금년 예산의 14.6%를 감액 조정한 예산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3쪽 예산분야별 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행정비에서 26억 4900만원, 경제개발비에서 9억 8600만원, 동 일반행정비에서 1억 7700만원이 감액되고 실업대책을 위한 생계비 지원과 특별 취로사업을 위해 사회개발비에서 1억 57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 위원회별 현황입니다.
  금일 심사하시게 될 재정경제위원회 소관으로 오정동, 신흥동 청사신축 추진 중단에 따라 당초예산액 32억 9800만원에서 24억 1300만원이 감액된 8억 8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하 주요 편성내용은 총무과장이 사항별 설명서에 의거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이번 추경예산안은 국가적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부득이 감액 편성하였음을 양해해 주시고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98. 일반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한윤석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총무과장 류재명 총무과장 류재명입니다.
(98.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위원장대리 한윤석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운 위원 박노운 위원입니다.
  IMF 시대 극복을 위해서 취로사업이나 기타 여러 가지 극복 차원에서의 예산을 구청장도 설명하셨고 또 국가적으로도 많은 설명을 듣고 있는데 신흥동 청사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신흥동 청사부지 현장 가보셨어요?
○오정구총무과장 류재명 네.
박노운 위원 거기 단독주택이 들어있죠?
○오정구총무과장 류재명 네.
박노운 위원  이것이 지금 감정까지 다 끝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정구총무과장 류재명 네, 끝났습니다.
박노운 위원 그럼 집주인에 대한 대책, 전세자 보호대책 이런 것은 검토해 보셨어요?
○오정구총무과장 류재명 진행과정을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박노운 위원 아니 그러니까 관이 부지를 매입하겠다고 제시를 함으로써 지주들이 전세입주자들을 다 내보는 등 거기에 대한 제반준비를 다 해놓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대책은 있냐고요.
○오정구총무과장 류재명 그것에 대한 대책은 지금 없습니다.
박노운 위원 그럼 무조건 세워놨다가 이렇게 깎으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설명 좀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오정구총무과장 류재명 작년도에 보고드려서 금년도 예산에 편성되고 나서 저희가 3월 초순경에 지주를 확실히 만나서 예산관계하고 협의를 거쳐서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그래서 감정이 끝나서 통보가 온 상황에서 시에서 이 예산을 전체 집행을 하지 말아라 이런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 통보를 받고 바로 지주한테 저희는 연락을 했습니다.
  우리가 시에서 이런 연락을 받았는데 최대한으로, 오정동하고 신흥동인데 오정동쪽은 하더라도 신흥동쪽은 구입을 저희 구청장님도 할 의사가 있어서 우리가 이것을 노력해 보겠는데 힘들 것 같다. 노력은 해보겠는데 이런 상황이라는 것은 알고 그 상황에 대해서 당신도 대처를 해주십시오 그래놓고 그것에 대한 내용을 다시 시장님한테 와서 저희가 건의를 드렸습니다.
  여기 감정도 다 끝났고 이런 문제도 있고 그러니 이쪽은 구입을 했으면 좋겠다고 그랬는데 시장님도 이것에 대해서 꽤 고민을 많이 하셨던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는 세수입이 절대 부족하니까 결심과정에서 깎여서 올라왔기 때문에 지주한테도, 그 사이에 몇 번 연락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고 그러니까 지주 나름대로 노력을 해봤으면 좋겠다는 얘기도 했고 세입자 문제도 빨리 해결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얘기도, 그렇게 진행돼서 현재에 이르러 여기까지 올라오게 된 것입니다.
박노운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지주 입장은 이런 것 같습니다.
  아마 감정까지 끝났으니까 거기 전세입자가 24세대가 살고 있는데 전부 다 내보냈고 또 제일전파라고 사업을 하시는 분이 있거든요.
  이 사업자가 나름대로 15억이라는 돈을 해서 사업을 추진했어요.
  그랬는데 단순히 공무원들이 이런 행정착오나 다른 변화 때문에, 아까 말씀하시는 취로사업도 IMF 대처 극복방안인데 이런 부분도 생각을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할 때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검토하겠지만 충분한 자료를 다시 한 번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한윤석 정확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오정구청장이 출석하셨으므로 오정구청 전반에 대한 질문이 혹시 있으면 구청장님 계실 적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으시면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이상으로 오정구청 소관에 대한 98. 제1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과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아울러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럼 제60회 부천시의회(임시회)제1차 재정경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산회)


○출석위원
  강신권  강태영  김삼중  박노운  박효열
  안창근  윤건웅  이범관  이영자  최순영
  한윤석
○불출석위원
  김영일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윤영복
  재정경제국장박상익
  세정과장홍건표
  회계과장심재산
  지역경제과장심재근
  산업과장이중욱
  공업진흥과장김수기
  차량등록사업소장한기철
  농촌지도소장오성근
  시민회관장류정형
  노동복지회관장송경동
  오정구청장우병권
  총무과장류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