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2004년 1월 15일 (목)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04.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2004.업무보고(계속)
(10시15분 개의)
1. 2004.업무보고(계속) ○위원장 이재영 공사 간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주신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110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3차 건설교통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주요업무현황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금일은 의사일정에 의해서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소관과 복지환경국 청소사업소에 대한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 연초에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는 업무는 모두 중요한 업무입니다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의 업무 중 소장이 더욱 관심을 가지고 2004년도에 추진하고자 하는 업무에 대해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언하겠습니다.
(10시16분 회의중지)
(10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 연초에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리는 업무는 모두 중요한 업무입니다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의 업무 중 소장이 더욱 관심을 가지고 2004년도에 추진하고자 하는 업무에 대해서는 소장으로부터 총괄 업무현황을 보고받은 후 각 해당 과장으로부터 상세한 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및 답변은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과 해당 과장의 업무보고를 받은 후에 하겠으며 복지환경국 청소사업소도 동일하게 국장의 총괄보고에 이어서 청소사업소장에게 상세한 보고를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은 나오셔서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안녕하십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담당 과장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명호 수도행정과장입니다. 이현주 수도시설과장입니다. 고영태 정수과장입니다. 윤범수 하수과장입니다.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계시는 건설교통위원회 이재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2004년도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주요업무보고서를 중심으로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총괄보고를 드리고 주요업무별 세부사항은 담당 과장이 상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다음은 맑은물푸른숲사업소 2004년도 업무목표와 추진방향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주요업무 목표로써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과 선진화된 상수도행정서비스 행정체제 확립, 상습침수지역의 수해방지대책, 깨끗한 물과 자연환경이 살아 숨쉬는 쾌적한 생태도시 건설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방향은 먼저 샘물처럼 깨끗한 고품질의 수돗물을 생산하기 위하여 ○윤건웅 위원 몇 쪽이에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지금 제가 보고드리는 것은 유인물이 없고, 제가 목표하고 추진방향에 대해서 설명드리고 업무보고서에 있는 내용은 담당 과장들로 하여금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윤건웅 위원 지금 설명하는 것은 자료가 없다 그 말이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윤건웅 위원 그러면 자료가 없다 그래야지···.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재영 잠깐만요, 지금 이 자료 내에 있는 것을 하는 게 아니고 별도 자료를 만들어서 보고하시는 건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제가 보고드린 것은 금년도 맑은물푸른숲사업소의 주요 목표하고 추진을 어떤 방향으로 하겠다는 총괄적인 설명이고 주요업무보고서에 있는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장 이재영 전에는 항상 총괄 제안설명서를 별도로 만들어 온다든가 만들어 오지 않았으면 주요업무보고 내용 중에 특별하게 소장이 관심을 가져야 될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했었거든요. 그렇지 않았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그렇게 하였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분량이 많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분량은 한 3쪽 정도로 금년도 우리 사업소에서 관심을 가지고 해야 될 부분을 ○위원장 이재영 그러면 통상 관례대로 정회를 할 테니까 복사해서 위원님들께 드리고 다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위원장 이재영 잠시 정회를 선언하겠습니다.
(10시22분 회의중지)
(10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소장님, 계속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보고드리기 전에 미처 자료를 준비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사업소장으로서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방향은 먼저 샘물처럼 깨끗한 고품질의 수돗물을 생산하기 위하여 고도처리시설을 도입하여 고품질의 수돗물 생산체계를 구축하고자 고도처리기본계획을 수립하겠으며, 수돗물에 대한 대시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수질검사 항목을 현재 75개에서 97개로 확대시행하여 선진국 수준의 수질검사시스템 도입과 맑고 깨끗한 물의 안정적 공급과 유수율을 제고하기 위하여 노후·불량관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선진화된 상수도행정 체제를 확립하기 위하여 인터넷뱅킹, 신용카드수납 확대, 텔레뱅킹 확대 등 상수도요금 납부에 따른 수용가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편의시책 개발과 옥외 전자검침시스템, 자가검침제도 도입 등 고객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전방위 상수도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토록 하겠습니다. 깨끗한 물과 자연환경이 살아 숨쉬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친수공간을 조성하기 위하여 불량 하수관거의 지속적인 정비와 하수처리율을 향상시켜 하천수질을 개선하고 북부수자원생태공원과 남부수자원생태공원을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도록 환경친화적으로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시민이 쓰고 버린 하수를 고도처리한 재이용수를 삼정동 공업지역 및 시청 주변에 우선 공급하고 베르네천과 여월천 등 하천유지 용수로도 적극 공급을 하겠습니다. 생활하수 유입 및 각종 쓰레기 등으로 수질오염 발생의 원인이 되고 있는 실개천을 자연친화적으로 정비하여 수역 생태계 보전 및 지역주민들의 친수공간으로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상습침수지역의 수해방지대책을 위하여 삼정천처리구역 하수관거정비사업을 금년 4월에 착공하여 2006년 말까지 정비하고 부천 IC 부근에 우수배제펌프장 1개소를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원미초등학교 앞 침수지역에 대한 하수도정비공사를 우기철 이전까지 하수관을 신설 확장하고 준설작업을 조기에 마무리하여 금년 장마철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걱정없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04년도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업무목표와 추진방향에 대하여 보고를 드렸습니다. 우리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전 직원은 위원님들께 보고드린 바와 같이 맡은바 업무를 확고한 사명감을 갖고 성실히 추진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들께서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별 세부사항은 담당 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영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의 총괄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익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익순 위원 맑은물푸른숲사업소가 작년도에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금년도에도 더욱 수고해 주시고요. 금년 주요목표에 보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 선진화된 상수도행정 서비스 행정체제 확립 이런 쪽으로 하신다고 그랬는데 현재 우리가 먹고 있는 수돗물을 냄새 안 나고 물장수들이 파는 생수 정도의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는 없습니까? 정수를 해가지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현재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고도처리시설은 주로 냄새를 제거하고 맛을 더 좋게 하기 위한 처리공법이 되겠습니다. ○안익순 위원 그것 하는 데 시설비가 어느 정도나 더 들어갑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저희들이 대략 판단하기로는 250억에서 300억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익순 위원 소장께서도 일본에 가서 근무하시면서 일본 수돗물 먹어 보셨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안익순 위원 거기는 화장실이든 아무 데서나 떠다 먹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일본에서는 전체 주민의 한 95% 이상이 수돗물을 직접 사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안익순 위원 그러니까 우리도 250억 내지 300억, 큰 돈은 큰 돈이지만 시민들의 이중 삼중의 부담을 줄이는 의미에서 당해연도에 못한다면 2, 3년의 계획을 세워서라도 그 정도 수준까지는 끌어올려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금년에 저희들이 고도처리 도입에 따른 타당성조사용역을 지금 실시 중에 있고 그것이 되면 금년도에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바로 착수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안익순 위원 용역결과가 언제쯤 나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용역계획은 금년 8, 9월이면 계획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익순 위원 일단 용역을 발주했다니까 빠른 시일 내에 수돗물을 고품질로 생산해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게끔 일을 조속히 추진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규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양 위원 조규양 위원입니다. 상수도사업이, 수돗물이라는 것이, 우리 부천시가 시설 좋고 운영도 잘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물을 정수해서 제공하고 있는데 생수판매업에 우리가 밀리고 있다, 이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 전 공직자들부터 앞장서서 이용하는 방법이 무엇이겠는가, 진짜 좋은 물을 생산하겠다. 방금 안 위원님도 말씀하신 대로 반드시 우리가 생수업자한테 이겨야 경쟁력도 있고, 실질적으로 이게 우리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부딪치는 게 여기에 재이용수라고 나오는데 수돗물 자체를 많이 생산할 필요도 없고 이 물을 재이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하는데 먹는 물만큼만이라도 생산하는 것을 우리가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방안이 무엇인가 하는 것은 홍보차원이다 이 얘기인데 실질적으로 어떤 유인물만 가지고는 되지 않더라는 얘기예요. 이런 것이 실질적으로 우리한테 보여서, 또 부천시 관내 구청, 모두가 생수를 이용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전환시킬 수 있을 것인가, 말로만 하지 말고 금년에는 사업소장님 입장에서 한번 고심해 봐야 될 것이라고 여겨지는데 대안이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좋은 지적을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실 시민들이 상수도에 대해서 상당히 불신감을 갖고 있는 것을 저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신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삼박자가 맞아야 된다고 보는데 첫번째는 깨끗한 물을 생산할 수 있는 정수체제가 확립돼야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아까 보고드린 대로 고도처리시설을 도입해야 된다는 것, 두번째는 물을 공급하는 관로가 아주 깨끗한 물을 운반할 수 있는 체제가 돼야 되는데 현재 배수관이나 급수관 정비는 다 됐는데 문제는 제일 중요한 내부배관입니다. 집에 있는 내부배관이 오래되다 보니까 아무리 저희들이 시설, 배수관을 갱생하고 교체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사용하는 수도꼭지에서의 물은 건물 내부의 노후배관으로 인해서 수질이 좀 저하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바꿀 수 있는 체계를 검토해서 시에서 지원이 필요하다면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돗물 홍보를 하기 위해서, 금년에 페트병에 의한 수돗물 공급을 하기 위해서 3만 병 정도를 생산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 해서 우리 각종 회의나 모임에 수돗물을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규양 위원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영 박효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효서 위원 박효서 위원입니다. 굴포천 관련해서 관련 국장이나 부서에서 작년에도 그렇고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우리 부천시하고 인천시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항 4가지 정도가 각 부서별로 분산돼가지고 협상을 하고 있어요. 전체적인 행정구역 정리하고 삼산지구 연결도로 관련된 부분하고 버스노선 투입하는 부분하고 굴포천 악취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 부천시의 1개 부서와 관계된 부분이 아니라 부천시 전체 시민들과 관계되는 일이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엊그제 건설교통국장한테도 버스노선하고 연결도로 미흡 부분에 대해서 관계부서하고 합동으로 협의체를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주문을 했는데 그렇게 하겠다고 건설교통국장이 분명히 얘기를 하셨거든요. 그런데 관계국장께서는 굴포천 관련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생각하는 바가 있다면 명확하게 밝혀 주시고 올해는 어떤 식으로 추진할 것인가 그것까지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굴포천살리기추진위원회가 저희 시에 구성이 됐고 작년에 이어서 금년도에는 내일 11시에 회의를 갖는 걸로 계획을 하였습니다. 내일은 우선 현장을 방문한 후에 위원님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지금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회에서 논의를 하고 그 논의에 필요하다면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확대해서 더 좋은 방향이 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박효서 위원 본 위원은 그 4개 항목에 대해서 관계부서하고 합동으로 협의체를 만들어서 인천시하고 일괄 협의에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하셔서 처리해 주시기 바라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박효서 위원 다음은 시민의강 관련해서 녹지과로 부서가 이관됐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그렇습니다. ○박효서 위원 그런데 관련 국장님은 국장님이시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박효서 위원 그렇기 때문에 제가 거기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지킴이에 대해서 정확하게 밝혀 주세요. 시민의강 지킴이가 지금 어떤 행위를 하고 있고 앞으로 활동방향은 어떤 식으로 전개할 것인가 그것 좀 밝혀 주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지킴이에 대해서 시에서 조직한 바는 없고 제가 보고 받기로는 NGO단체에서 그 조직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활동은 시민들이 시민의강을 이해하고 또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모임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효서 위원 그런데 지킴이에 대해서 이번 새해 본예산에 올라왔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저희들은 민간의 지원으로 계획을 했었는데 그 예산은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박효서 위원 그런데 그 예산을 세워 줬다는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 취지 자체가?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그것은 민간단체뿐만 아니라 우리가 주민들한테 시민의강 청소를 한다든지 홍보를 한다든지 할 부분에 대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 것이고, 예를 들어서 지금 아파트 주민들 조직도 해야 되고 홍보도 해야 되고 또 그것을 깨끗하게 할 수 있는 인원도 있어야 되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일단 계획을 했었는데 이 부분이 자칫 잘못하면 NGO단체에 그냥 공급하는 것으로 오해돼서 지난번에 예산이 전액 삭감된 바가 있습니다. ○박효서 위원 본 위원은 분명히, 상동호수공원과 시민의강 용역까지도 실시했었죠? 관리 부분에 대해서.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박효서 위원 본 위원은 분명히 시 자체에서 관리방안을 검토하라고 했고 계획을 세워서 보고해 달라고까지 했는데 아직도 그게 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 발상 자체가, 지킴이라는 단체의 원 뿌리는 경실련에서 발생돼서 그게 추진되고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시민단체한테 수익사업을 하게끔 열어 주는 것이 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민의강하고 상동호수공원 관리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관리방안을 빨리 검토 수립해서 보고를 해 주시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박효서 위원 다시 예산을 수립해서 올린다면 시민단체에 그런 기회를 열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 시민단체에 이런 관리를 맡겨서는 안 된다, 시 자체에서 관리방안을 수립해서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후에 다시 예산을 세워가지고 만약에 이런 쪽으로 흘러간다고 하면 의회에서도 간과하지 않을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분명히, 다시 확인시켜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시 자체에서 빨리 관리방안을 만들어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서영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석 위원 하나만 물어 봐요. 아까 소장께서도 얘기하신 것처럼 양질의 수질을 공급받으려면 일단 생산단계하고 관로하고 내부배관의 문제일 것이라고 보아지는데 여태까지 특히, 구도심 같은 데 하다 보면 매일 얘기하는 게 내부배관이거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서영석 위원 그러면 영원히 그냥 이런 상태로 방치하고 계속 내부배관 탓만 하고 있을 것이냐, 그렇게 하기에는 지금까지 얘기하신 양질의 수질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서 똑같은 행위가 반복될 텐데, 구도심에 재건축이 들어가고 여러 가지 건축행위가 이루어지는데 그러면 내부배관의 상태나 배관은 어떤 재질로 써야만 지금 사업소에서 확보하고자 하는 양질의 수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것에 대한 검토가 있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검토를 한 바가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어떻게 하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현재 제일 문제가 내부배관인데 저희가 재작년부터 직수로 호별계량기를 설치해서 공급하고 있고, 그 전에는 저수조를 통해서 공급하던 것을 호별계량기를 설치함으로 해서 직수로 바로 연결됨으로 인해서 당초보다는 수질이 상당히 좋아졌고 85년도 이전의 아연도관이 워낙 기간이 경과되다 보니까 상당히 노후돼서 안에 스케일이 많이 끼었습니다. 그것을 저희들이 정비하려고 그래도 배관 자체가 전부 건물 속에 있기 때문에 고치기가 굉장히 난해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개인들이 대대적인 집 안 보수를 하면서 같이 보수를 하지 않는 이상 좀 어렵다고 보고, 그래도 우리 시에서 그대로 방치할 수가 없어서 그렇다면, 대부분 그런 집들은 저수조를 통해서 급수를 하기 때문에 우선 저수조 청소를 깨끗이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 감독을 하겠습니다. 어느 정도 기간이 경과되면 대부분의 주택이 리모델링 이런 것도 하듯이 또 재건축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에 하지 않으면 아직까지는 기술적으로 발달된 것이 없어서 내부배관 문제는 전국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서영석 위원 제가 고민하는 것 중에 하나는 어쨌든 생산단계는 생산단계대로 고도처리를 잘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재 우리가 묻어 주는 관로는 상당히 양질의 관로로 돼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상당한 수준에 와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건축업자가 내부배관을 정말로 형편없이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또 시간이 경과하면 일정 부분 노후되고 이런 것들이 많이 발생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아무런 행정적 조치를 못하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그것이 시민들의 건강을 직접적으로 유해하는 요소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를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라는 말이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현재 새로 짓는 건물에 대해서, 아마 86년도 이후부터는 내부배관을 스테인리스 배관이나 동 배관으로 하는 것을 의무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러면 최근에 지어지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고 재건축 시기가 도래하는 86년 이전 것에만 문제가 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서영석 위원 어쨌든 그 문제가 구도심권에 매우 심각한 문제 중에 하나라고 보기 때문에 내부배관에 대한 행정적인 방안을 마련해서 2004년도에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그 방안을 저희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리고 이것도 하나, 우리 시가 상수도 물을 시민들한테 공급할 때 시민들이 직접 상수도 물을 먹는 율, 이런 것에 대한 통계를 잡아 본 적이 있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저희들이 설문조사한 것으로 보면 전체의 80% 정도는 끓여서 먹든 직접 마시든 수돗물을 먹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있고 나머지 부분이 식수만큼은 생수를 먹는 것으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서영석 위원 그것도 통계적으로 추이도를 만들어 볼 필요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2004년도에는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이를테면 수돗물에 정수기를 달아 놓고 먹는 가구 수의 율, 직접 물을 끓여서 수돗물을 먹는 율 이런 몇 가지 분석이 가능한 게 있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그런 통계치를 분석해 나가면서 정말 우리가 가고자 하는 양질의 서비스를 어떻게 제공할 수 있는가 그런 것이 계량화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영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께 제가 한 가지 확인할게요. 3쪽에 보면 일반현황 중에 인원이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위원장 이재영 맑은물푸른숲사업소는 사업부서입니다.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그리고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시민의 실생활과 직접 연결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은 부서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직접 이해관계가 됩니다. ○위원장 이재영 그런데 2003년도 대비 2004년 정원을 봤을 때 인원이 8명이나 줄어들었어요. 맞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위원장 이재영 2003년도 현원이 166명이었어요. 그런데 올해 보고서를 보니까 158명으로 8명이 줄었는데 이 인원이 줄어든 것만큼 시민들의 불편은 가중될 것이고 아울러서 직원들의 노고도, 아마 노동력이 가중될 겁니다. 행정보조업무를 보는 분들이 아니라 사업부서이기 때문에 직접 몸으로 뛰는 사람들이거든요, 직원들이.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위원장 이재영 그래서 가급적 사업부서는 인원이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어서는 안 된다는 게 본 위원장의 생각이고요. 아울러서 올 2004년도의 정원, 현원사항을 보면 정원은 163명인데 현원은 158명이에요. 5명이 부족하거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그것도 쭉 보면 거의 7급, 8급 수준, 그러니까 현장에서 직접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부족한 겁니다, 현재. 이것에 대한 대책, 이것은 답변을 들어야 될 사항은 아닌 것 같고 어쨌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의 수장으로서 가급적이면 그 부서 내에서 일하는 직원들에 대한 노동력이 가중되지 않도록 또 사업부서이니만큼 시민들에 대한 서비스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인원은 최대한 확보를 해야 된다. 그러한 의지를 소장께서는 갖고 계셔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것을 주문사항으로 드리겠습니다. 참고하시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또 한 가지 연초에 하는 업무보고는 기이 편성된, 수반된 예산의 범위 내에서 또한 시민들의 민원발생이 잦은 업무에 대해서 내지는 민원인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항 등에 대해서 업무보고서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통상적으로 보면, 제가 오늘도 2001년부터 2003년도까지 지난 3년간 업무보고서와 2004년도 업무보고서를 다 대비해 봤습니다. 거의 똑같아요. 저희들이 연말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이유가 있잖아요,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위원장 이재영 의회에서 지적한 사항 중에 정말로 적정한 지적이었고 타당성 있는 내용이다 그러면 업무보고서에 넣으셔야 돼요. 제가 2003년도 말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거기에 나온 강평자료를 지금 참고로 해서 업무보고서를 확인했는데 거의 없습니다. 몇 가지 제가 확인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과를 말씀드리기 전에 박효서 위원님께서 여기 계시지만 굴포천악취방지대책을 위해서 박효서 위원이 우리 담당부서 과장보다 훨씬 열심히 뛰고 노력하고 계신데도 불구하고 업무보고서에 하나도 없어요. 답변을 요하는 게 아닙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위원장 이재영 해당 지역의원이 그만큼 노력을 하고 있으면 앞서 하지는 못하지만 도움이 되는 계획은 갖고 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런 게 없다 이겁니다. 아울러서 공동주택 내의 배관이 부식돼서 지난번 감사 때도 상수도관을 개량할 필요가 있고 가급적이면 최적의 개량공법을 개발해서 시민들에게 예산지원도 가능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한번 해 봐라 이런 것들도 사실 보고서에 넣었으면 좋겠다 이겁니다. 그런 내용들, 그 다음에 중수도시설 추진 및 협의가 사무분장상에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들이 전혀 업무보고서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하수과에서 하고 있는 재이용수 외에 건축물 내에 생활용수를 재활용하는 이런 것들이 분명히 우리 사업내용에는 들어가야 된다, 계획 자체에. 분장사무에는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거론이 안 되고 있어요.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거든요. 이것 수도시설과 사업입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위원장 이재영 그 다음에 상수도 전산화운영 및 관리계획, 공업용수 수급계획 및 대책 마련 이러한 것들이 전혀 되어 있지 않아요. 업무성격상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민의 직·간접적인 현안사항들은 업무보고서에 반드시 작성을 해서 게재하고 그게 적절하게 추진이 돼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이런 업무보고서를 다음부터는 받았으면 좋겠고 또 그렇게 준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문사항입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언 하겠습니다.
(11시02분 회의중지)
(11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영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이어서 해당 부서의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 및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과 업무보고는 직제순에 의해서 실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수도행정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수도행정과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박명호 수도행정과장 박명호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를 도와서 같이 일을 하게 될 저희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수도행정팀장 이형훈입니다. 기업회계팀장 김우성입니다. 요금부과팀장 김영암입니다. 요금징수팀장 신기우입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200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올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수도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수도행정과장의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 박노설 위원입니다. 16쪽에 상수도요금 현실화 추진, 2005년도 1월부터는 현실화율을 100%로 하겠다는 계획 아닙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박명호 네. ○박노설 위원 이게 원가 대비 100%인데 원가라고 하는 것은 수돗물을 생산하는 비용을 얘기하는 것인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박명호 그렇습니다. ○박노설 위원 여러 가지 유지관리하고 수도시설 이런 것은 제외하고죠? 순수하게 수돗물 생산.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박명호 전체를 포함한 것입니다. 원가라고 하면 생산원가가 있고 총괄원가가 있는데 생산원가 같은 경우는 말씀하신 대로 순수하게 수돗물 생산에 들어가는 비용만 하는 것이지만 저희가 부천시 수도사업에 투자한 돈이 약 2000억이 됩니다. 그 돈에 대한 저희 기업의 보수율 같은 것을 적용해서 상수도사업의 자본비용까지 포함한 총괄원가 대비 100%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박노설 위원 그런 여러 가지 투자한 것까지도 다 원가로 보고 요금을 100%로 현실화하겠다는 것인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박명호 그렇습니다. ○박노설 위원 상수도 회계가 공기업특별회계로 돼 있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박명호 네. ○박노설 위원 거기에서 세입을 세출에 맞게 100%로 하겠다는 것으로 알고 있으면 되나요?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그것하고는 다른 것인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박명호 그 개념하고는 좀 틀리겠습니다. ○박노설 위원 다른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박명호 네. ○박노설 위원 알았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조규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양 위원 13쪽에 인터넷뱅킹 납부제도를 시행하겠다고 그랬는데 인터넷뱅킹으로 납부하면 이용요금은 누가 부담하는 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박명호 이용요금은 저희가 금융결제원하고 계약을 해서, 원래는 건당 50원입니다. 건당 50원씩 수수료를 내게 돼 있는데 금융결제원에서 7일간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가 7일 후에 이체해 주는 조건으로 하면 무료가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저희들이 타당성 검토를 해 봤는데 저희들은 어차피 우체국이나 타행에서 들어오는 게 7일이 걸리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무료로 계약을 할 계획입니다. ○조규양 위원 왜 이것을 묻고 있느냐 하면 내가 인터넷을 이용해서 한다면 500원이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인터넷으로 어떤 계좌에 넣어 주려면 500원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방법을 잘 제시해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될 겁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박명호 네. 충분히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규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수도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수도행정과에 이어서 수도시설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수도시설과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사업개요와 기대효과는 업무보고서를 참고하겠습니다. 추진계획에 의해서 보고를 간략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수도시설과장 이현주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수도시설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급수팀장 함병혁입니다. 수도시설팀장 김수경입니다. 급수시설팀장 한기민입니다. 탐사팀장 이상열입니다. 누수수리팀장 최명원입니다. 계량팀장 신명하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보고에 앞서 사업개요와 기대효과는 업무보고서를 참고하겠습니다.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수도시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수도시설과장의 보고에 대해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 방금 설명한 26쪽에 동파·파손·망실이 3,100전이라고 그러셨는데 그중에서 동파가 몇 전이나 돼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아직 동파는 한 80전밖에 없습니다. 금년도에는 날씨가 춥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예산은 이렇게 세워 놨는데 80전밖에 안 나갔기 때문에 ○이덕현 위원 지난 2003년도에?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2003년도에는 한 2,800전이 동파됐었습니다. ○이덕현 위원 동파가 그렇게 많이 됐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왜 그렇게 동파되는 것 같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관리부족도 있고요. 수용가에서 계량기 통에 헌옷이나 보온장치를 해 놓은 데는 안 터지는데 그냥 놔둔 지역이 터지고 작년도에 특히 많이 터진 것은 다세대주택을 신축해 놓고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있으니까 관리가 안 돼서 많이 터졌습니다. ○이덕현 위원 이 부분에 대해 제가 생각했는데 동파가 되는 계량기는 구도시의 오래 전에 설치한 계량기일 거예요. 구옥들. 관리 소홀이, 관리하기가 좀 어려운 데.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이덕현 위원 과장님은 이 분야에 대해 오랜 세월의 경험이 많으신데 동파방지용 계량기 개발된 것이 나오고 있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런 게 전기열선을 감아 주는 방식이 요즘에 많은데 그것은 전기를 다시 끌어와야 되거든요. 수용가들의 전기료 부담 관계가 있고 해서 아직 저희는 실시를 않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바로 그 점입니다. 제가 궁금해서 이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인데 열선방지용 계량기하고 기존의 계량기하고 가격대가 차이가 안 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것은 비교를 안해 봤습니다. ○이덕현 위원 전혀 그 부분에 접근을 안하신 거네. 전기요금만 괜히 의식을 하신 것이지. 열선방지용 계량기의 전기소모량은 별로 안 나갑니다. 계량기가 동파됐거나 파손이 됐을 때는 자부담입니까, 우리 시에서 해 주는 겁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자부담이···. ○이덕현 위원 그 자부담은 결국 누구에게 부담이 가는 거예요? 시민이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시민이 계량기 선택의 여지는 없잖아요. 그렇죠? 시에서 이런 겁니다하고 주는 것대로 설치하는 것뿐이지 시민이 양변기 사다 설치하듯이 자기 취향대로 갖다 할 수는 없잖아요. 향후, 이제는 새해가 밝았으니까 과장님의 원로하신 경험을 우리 시민한테 베풀어 주신다면 열선 동파방지용 계량기하고 시민들한테 부담이 가지 않게끔, 전기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그런 것을 한번 파악하셔서 앞으로 우리 수도시설행정에 밑받침이 되고 주민한테 유익한 그런 행정을 펴주셨으면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금년에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조규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양 위원 누수가 얼마나 된다 이런 것을 묻는 게 아니고 누수관계 행정에서 예방을 철저히 하고 누수가 발생하는 원인을 잘 찾아서 신속히 대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행정서비스차원에서 일반인들도 누수관계를 좀 점검해 달라, 또 누수가 된 것 같다 이러한 연락이 있으면 그런 서비스를, 획기적인 대안을 생각해 본 일이 있으신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저희가 작년도에도 개인 주택가에서 누수신청을 받아서 한 800 가구를 탐사해 준 실적이 있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조규양 위원 그런 것은 참 잘하신 것 같고요. 앞으로도 이런 부분을 홍보해서, 누수가 된다면 우리 부천시 낭비니까 어떻든 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행정을 잘 펴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 박노설 위원입니다. 21쪽에 공동주택 호별계량기 설치가 있는데 수용가에서 얼마 정도 부담해야 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다세대주택에 호별계량기 다는 것은 6만 7000원 정도 부담이 되고 바닥, 땅에 설치를 해서 개인 호별로 끌고 올라가는 데는 60만원 정도 부담이 됩니다. ○박노설 위원 연립주택 같은 데는 계량기가 한 동에 하나로 돼 있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박노설 위원 그런 것을 따로따로 하는 것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호별로 설치되는 것은 한 6만 8000원, 7만원 미만. ○박노설 위원 7만원 정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박노설 위원 다음 22쪽 노후관 교체 및 갱생공사가 있는데 보면 해마다 몇십억의 예산을 투자해서 이 공사를 하는데 주로 어떤 업체에서 하죠? 갱생공사나 이런 것.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것은 면허소지 업자가 있습니다. ○박노설 위원 구체적으로 회사가, 어디에서 했어요? 작년도에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PPR은 동도산업이라고 업체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박노설 위원 동도산업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동도기공. ○박노설 위원 업체가 하나밖에 없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우리나라에 그곳 하나밖에 없고요. 에폭시 갱생공사는 무척 많습니다. 경기도만 해도 10개 정도 있습니다. ○박노설 위원 PPR 같은 것 이곳 하나밖에 없는데 부천시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여러 군데에서 합니다, 그 사람들이. ○박노설 위원 그러게.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다 할 텐데.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렇습니다. ○박노설 위원 그러면 이런 공사가 제대로 되는지는 어떻게 확인하고 감독하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저희가 감독 계속 하죠, 나가서. 왜냐하면 CCTV를 다 찍어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그게. ○박노설 위원 공사를 하고 나서 CCTV로 찍어서 수도시설과에 다 제출하고 그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렇죠, 사업하기 전에도 찍고. 전후를 다. ○박노설 위원 이것이 전문적인 기술을 가지고 하는 것이니까 저는 수도시설과에 이것이 정말 제대로, 완벽하게 됐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기술적인 직원들을 갖고 있는 것이냐 그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있습니다. ○박노설 위원 지금 당장은 안 나타날 거예요, 이게. 제대로 했는지, 안했는지. 나중에 몇 년이 흘러가고, 잘못했으면 그때 나타난다는 얘기예요, 항상. 공사라는 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래서 금년도에는 한번 ○박노설 위원 감리회사나 이런 것은 없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거기는 없고 저희가 직접 감독을 하고요. 금년도에는 가능한 한 우리 위원님들이 공사하는 현장을 한번 확인하는 것을 실시하겠습니다. ○박노설 위원 작년도에 공사한 것 CCTV 자료가 있으면 하나만 참고로 줘 보십시오. 시간 있을 때 한번 보게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알겠습니다. ○박노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수도시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정수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수과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정수과장 고영태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정수과장의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 정수과장님 수고하셨는데 우리가 감사 때도 수질평가단 지적을 했지 않습니까? 기존의 방문객을 위주로 수질평가 했다는 것을.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네. ○이덕현 위원 감사 때 지적한 것이 다 기억나세요? 어떻게 하기로. 다시 한 번 업무보고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 건설교통위원회 신구도시 위원을 안배해서 수질평가 하는 데 같이 참여할 수 있게 할 수 있나요? 신도시 위원과 구도시 위원을 안배해서. 왜냐하면 저희가 수도행정에 도움이 되게끔 해 드리려고, 우리 위원들도 수질평가단으로 같이 참여해야 무엇이 더 진솔하게 평가가 되고 미숙한 게 무엇이 있어서 의회에서 더 도와 드릴 게 무엇인지를 우리가 알아야지. 거기에서 배제돼서 주민위주로 했을 때는 행정에서 보는 시각하고 주민이 보는 시각하고의 의회 커뮤니케이션 전달과정은, 예산 집행 같은 것 할 때라든가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저희가 참여해서 도와 드리려고 말씀드린 겁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수돗물시민평가단에는 의원님이 안 계시고 수돗물평가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의원님이 한 분 계십니다. 박효서 위원님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이덕현 위원 수돗물평가단에?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평가위원회에요. ○이덕현 위원 상동신도시 아파트에 살아서 다 걸러져서 오는 위원을 참가시키면 무슨 맛을 알겠어요? 구도시 직구로 들어오는 것을 먹어 봐서 평가해야지 상동에 있는, 신도시 배관 따라서 오는 것은, 잘못 들어갔구만. 박효서 위원이 들어가 있는 데가 뭐라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입니다. ○이덕현 위원 수질평가위원회는 몇 명이에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위원이 열 분 계신데 의원님은 한 분 계십니다. ○이덕현 위원 10명 중에서 1명이라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네. ○이덕현 위원 그러면 회의할 때마다 수돗물을 드시면서 하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그렇습니다. 수돗물도 직접 마시고 ○이덕현 위원 박효서 위원은 뭐라 그래요? 그 수돗물 드셔 보고. 별 얘기 없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괜찮다고, 잘 만들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덕현 위원 아파트는 걸러서 오니까 괜찮다 그러죠. 그것을 될 수 있는 대로 구도시에 사는, 아파트 물 안 드시고 일반 주택에서 드시는, 박노설 위원님이 구도시에 사시거든요. 그런 분들로 해서 이것을 해 줘야 되고 그 다음에 통반장들로 하는 것은 뭐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수돗물시민평가단입니다. 통반장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덕현 위원 시민평가단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반기마다 한 번씩 모여서 우리 수돗물과 일반 생수 비교시음도 하고 수돗물 생산공정 견학도 하고 그렇게 했었는데 올해부터는 그중에서 40분 정도를 선출해서 각 자기 가정에서 나오는 수돗물에 대한 잔류염소까지 측정을 직접 해 보도록 운영하려고 합니다. ○이덕현 위원 좋습니다. 거기에 인원이 많으니까 신구도시 위원 각 1명씩, 아파트 물 맛 평가하고 구도심 맛 평가하고 해서 1명씩 배정을 해 주면 어떻겠나 생각이 됩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위원님들께서 참여하신다면 저희도 아주 고맙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 보면 타 정수장 벤치마킹을 한다 그랬는데 벤치마킹 할 때 위원님들이 타 정수장의 시설물을 보고 우리 부천시설하고 비교해서 이것에 도움이 될 수 있게끔 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금년에 그렇게 됐으면 좋겠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네. ○이덕현 위원 그 다음에 물박물관 야외시설물 확충이라고 그랬는데, 건설교통위원회 할 때 그런 얘기가 많이 있었지만 여월정수장을 다른 용도로, 지금 시에서 특목고로 하려고 하고 맑은물에서는 이것은 이것대로, 있는 부품 빼가고 나무 빼가고 지금 급급합니다. 어떻게 하면 다른 목적으로 쓰기 전에 여기 있는 재산을 빨리 내 재산으로 해서 효용가치를 느낄까 이런 생각을 갖는 단순형보다는 여월정수장을 말마따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물박물관으로 사용하도록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입장에서는 주장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것을 갖고 우리 까치울 되기 전에, 하나의 역사관이란 말입니다. 여월정수장이 우리 부천에 신도시 생기면서 최초로 들어온 것 아닙니까, 노온정수장에서 당겨 먹다가. 그런 부천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을 다 때려 부셔서 새로 다른 것으로 한다면 우리 후손한테 100년, 200년 후에는 물려주고 보여 줄 게 없지 않느냐, 그것도 고명하신 고 과장님께서 그런 것을 강력하게 주장하셔서 역사유물로 남겨 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하실 필요가 있고요. 끝으로 그 앞에 보면 맑은물시음대를 항아리로 해가지고 설치해 놓으셨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네. ○이덕현 위원 그것 미완성이죠? 지금 물 나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지금 동절기라 물은 안 틀어 놓고 있습니다. 얼기 때문에. ○이덕현 위원 그러면 공사가 완료된 겁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네, 완료됐습니다. ○이덕현 위원 제가 보기에는 미완성입니다. 왜냐하면 바닥에 자갈이 덜 깔려서 배수가, 꼭지를 틀면 물이 흙과 더불어서 보도블록으로 흐르게 돼 있고, 거기를 약간 턱을 높여서 자갈로 해서 그 자갈 속에 흡수되면서 하수관거로 나가게끔 공사가 더 완벽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지금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지나가다, 오다가다 본 사람들이. 그것이 무슨 용도라는 것을 아름다운 비음을 새겨서, 거기 경치에 어울리는 것으로 해서 “이 물은 우리 시민이 마시는 원수입니다” 그런 설명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밤에 후딱 지나가기 때문에 그 앞에 서 있는 큰 가로등은 도로를 비추는 가로등이지 조형물을 비추는 조명이 아닙니다. 거기 아름답게 만들어 놓은 조형물에 라이트를 비춰서 밤에도 경관있는, 여름에는 거기 나와서 휴식도, 맑은 물도 한 통 뜨고 잠시 벤치에 나와서 휴식도 취하고 담소도 나누고 가는, 옛날 시골의 우물터가 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께서 많은 지혜를 더 보이셔서 기왕에, 마지못해 일을 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밥도 정성을 들여서 끝까지 다 지어야 맛있는 밥이 되듯이, 성의없이 해서 삼층밥, 선밥 되면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고 제 맛을 못 느끼는 겁니다. 그것도 과장님께서 애정을 가지고 부족한 예산이 있으면 다시 추경에라도 올리셔서 미완성이 아닌 완성품을 만드는 데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네. 음수대 문제는 다시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박효서 위원 있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박효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효서 위원 박효서 위원입니다. 정수과장님, 감사 때 여러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그래도 효율적으로 나름대로 하시려고 노력한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드리고요. 지금 이덕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수질평가단을 필요하다면 위원님들 의견 들어가지고 강화시키세요. 평가단을 강화시키는 차원에서. 그것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좋은 말씀하신 것이기 때문에, 위원회에는 어차피 상임위원회에서 지정해서 들어간 것이기 때문에 그 얘기는 할 필요 없는 것이고 평가단 강화시키는 차원에서 하시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말씀하신 것이니까. 그렇게 하시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네. 고맙습니다. ○박효서 위원 한 가지만 확인 들어가겠습니다. 체육시설부지, 잔디구장을 민간인들한테 개방시키면서 거기에 얻어지는 효과가 뭐가 있다고 보십니까? 과장님께서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시민들을 위한 여가선용의 장으로써 활용되는 것이고 또 오신 분들이 필요하다면 우리 정수과정을 견학하면서, 물박물관을 보면서 물생산 공정도 보고 수돗물에 대한 홍보도 더 곁들인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효서 위원 본 위원은 그 부분이 아주 적절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러지 않아도 잔디구장 사용을 함에 있어서 대시민들한테 우리 수질이라든가 정수관련 부분의 여러 가지 홍보 차원에서는 좋다고 봅니다. 효과가 좋다고 보고 더욱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할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거기 지금 주차장이 상당히 부족하잖아요. 그렇죠? 여러 해, 재작년부터, 작년도도 그렇고 주차장 문제는 계속 얘기가 되고 있는데 주차장 확충 문제는 여기 보고서에 없네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그것은 좀더 검토한 다음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효서 위원 더 검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네. ○박효서 위원 올해는 주차장 확충 부분에 대해서 검토가 아니라 집행이 돼야 되는 시기라고 보는데 아직도 검토가 안 됐다 그러면 문제가 좀 있지 않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다시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효서 위원 충분히 검토해서 상반기에 조치토록 애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고영태 알았습니다. ○박효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하수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하수과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개요와 기대효과는 자료를 참고할 테니까 추진계획에 대해서만 간략 명료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하수과장 윤범수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영 하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하수과장의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화 위원 박병화 위원입니다. 42쪽에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건설공사를 한다고 그랬는데 이게 어떠한 방식, 소각방식이냐, 아니면 건조해서 처리할 것이냐가 정해진 게 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아직 안 정했습니다. 그런 방법들을 검토해서 결정할 것입니다. ○박병화 위원 하수슬러지 처리 문제 때문에 우리 위원회에서도 여러 군데의 처리시설을 견학 가서 벤치마킹도 한 것 알고 계시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알고 있습니다. ○박병화 위원 지금 그것도 몇 년이 지났어요. 담당과장께서 이 시설이 어디에서, 요즘 계속 신기술이 나오고 있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박병화 위원 어느 시설이 좋은 것인지 또 어디 가니까 어떤 시설이 괜찮다라는 정보를 많이 입수해서 과연 어떤 시설이,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는 게 친환경적인 방법인지 정보수집을 하셔서, 이게 올 10월에 기본설계를 할 것 같은데 그 전에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하고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지 또 어떠한 방식이 어떤지 장단점을 비교 같은 것을 해가지고, 업체별로. 간담회도 갖고 해서 부천에서 친환경적인 하수슬러지 처리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과장께서는 어떻게 하실 생각이에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 처리시설의 설계과정, 추진과정을 위원회에 보고를 하고 또 위원회의 의견을 들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박병화 위원 요즘 좋은 시설 어디 설치한 데는 좀 알아보셨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현장 벤치마킹도 하고 각종 세미나라든지 신기술공법 연찬회를 통해서 저희들이 지식과 여러 가지 시설형태를 습득하고 있습니다. ○박병화 위원 이게 2007년에 완공되는 것으로 돼 있는데 이런 것은 사실 빨리하면 할수록 좋은 거예요.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박병화 위원 2007년도가 아니라 빨리할 수록 좋으니까 빨리 알아보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알겠습니다. ○박병화 위원 이상입니다. ○박노설 위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 박노설 위원입니다.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건설공사에 대해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이것을 하수처리장 내에 건설할 계획인가 봐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박노설 위원 거기 그런 부지는 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별도부지는 지금 없습니다만 검토를 하면 그 용량에 따라서 소요면적은 있다고 ○박노설 위원 지금 하수처리장 내에 슬러지 처리시설을 건설할 만한 부지가 있느냐 그 얘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있습니다. ○박노설 위원 그리고 150톤짜리 2기를 건설할 계획으로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박노설 위원 슬러지가 현재 발생되는 게 하루에 한 200톤 되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박노설 위원 105만 톤까지 증설이 되면 몇 톤으로 예상되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280톤 정도입니다. ○박노설 위원 그러면 충분하겠군요? 300톤만 건설하면.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박노설 위원 박병화 위원께서도 질의하셨습니다만 지금 국내의 슬러지처리 방식을 아시는 대로 말씀 좀 해 보세요. 어떤 방식이 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첫째, 자원화하는 방법과 소각시설 등이 있는데 퇴비나 탄화 이런 방법이 자원화시설이 되겠고 소각시설은 일반폐기물과 같이 소각을 해서 처리하는 방법입니다. ○박노설 위원 소각시설은 유동, 모래 어떻게 해서 소각하는 방식이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유동상식과 스토카식이 있습니다. ○박노설 위원 그런 방식으로 해야죠? 슬러지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그렇습니다. ○박노설 위원 그런 방식이 있고 또 제가 알기로 신기술은 서울 중랑하수처리장이나 이런 데 시멘트 원료로 공급하는 것, 그것이 신기술이라고 볼 수 있나요? 다른 방식은 없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신기술은 많이 있습니다. ○박노설 위원 많이 있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있습니다만 제가 지금 자료를 안 가지고 와서 ○박노설 위원 국내에서 현재 건설돼서 운영이 되고 있는 시설 중에서.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소규모로, 슬러지라면 하수슬러지만 슬러지는 아닌데, 공장폐수슬러지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소규모로 하는 것은 좀 있습니다. 그러나 대규모의 슬러지처리공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 소각으로 해 왔고 앞으로 신기술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 자원화공법이 되겠습니다. 그런 신공법에 대해서는 우리가 심층 검토를 해서 적용할 것인가를 선택하겠습니다. ○박노설 위원 아니, 국내에서 현재 신기술 처리시설을 건설해서 하는 데가, 중랑하수처리장 이런 데 하고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박노설 위원 소규모 말고. 하수슬러지처리, 그것 외에 또 다른 것이 있느냐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있습니다. 자료를 지금 안 가지고 와서 그런데 있습니다. ○박노설 위원 하여튼 잘 검토하셔서, 소각방식으로 하면 언론이나 이런 데 보도된 것 보면 특별하게 쓰레기처럼 공해는 없나 봐요, 슬러지는? 다이옥신이나 이런 것이 발생하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슬러지는. 그런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다이옥신도 일부는 발생되지만 기준치 미달로 나왔습니다. ○박노설 위원 그러게요. 슬러지는 그렇게 공해는 심각하지 않은데 인근 주민들은 또 그렇게 생각을 안하더라고요. 하여튼 소각장 생기면 싫어하고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신기술공법으로, 그런 방식 쪽으로 많이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해서 제가 좀 여쭤 봤습니다. 하여튼 저희들도 큰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위원회와 긴밀하게 협의를 해서 추진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규양 위원 저도 보충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중복되는 질의는 가급적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양 위원 이 부분의 보충인데 GBT 사업계획이 무산되고 나서 우리가 슬러지 문제, 음식물쓰레기 처리 관계 이런 것들을 확실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충주에 갔을 때는 그 방식이 좀 미비하다는 것을 느꼈는데 중랑천에서 처리하는 것이 잘되고 있다는데 거기는 방문을 못해 봐서 알 수 없는데 지금 자료도 안 가지고 있다고 그러니까, 또 우리 자매 시에서 필요하다든가 그런 것이 있는 것인지, 하여튼 이번 기회에 우리 부천시가 벤치마킹을 가는 곳이 아니라 오면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위해서 광범위하게 자료수집하고 현장답사 해서 완벽한 시설을 갖추도록 준비를 했으면 합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알겠습니다. ○조규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박효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효서 위원 박효서 위원입니다. 과장님, 48쪽의 재이용수 공급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시민의강 개발할 당시부터 계속 얘기가 나왔던 것인데 그간에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부분, 이런 여러 가지 지적도 많이 했습니다. 현재 재이용수를 공급받고 있는 건물 이런 것이 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아직은 없습니다. ○박효서 위원 하나도 없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박효서 위원 그런데 제가 작년에도 그렇고 감사 때도 그렇고 몇 번 지적했을 때는 현대백화점이라든가 LG백화점 이런 데는 이미 들어갔다고 들었는데 아직도 안 들어갔어요? 건물 짓기 전에 관로 시설이 안 됐던 모양이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공급시설은 돼 있는데 준공이, 올해 3월에 재이용수시설 공사가 완료됩니다. 그때 가야 공급이 시작됩니다. ○박효서 위원 좋습니다. 현대백화점에 관로는 건물에 이미 들어가 있다는 것이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있습니다. ○박효서 위원 현대백화점 하나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그렇습니다. ○박효서 위원 다른 데는 없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박효서 위원 상동지역은 어디에 있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상동 상업지역의 메인관로는 다 포설돼 있습니다. ○박효서 위원 메인관로가 아니라 건물에 들어간 데가 어디 있느냐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없습니다. ○박효서 위원 없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박효서 위원 그러면 거기 관로 묻게끔 해서 예산이 얼마 투입됐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5억 정도 투입됐습니다. ○박효서 위원 5억뿐이 안 들어갔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 ○박효서 위원 시민의강에서 상동 상가까지 투입된 것이 5억뿐이 안 들어갔느냐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지선관로만 그 정도 들어갔습니다. ○박효서 위원 관로 묻는 것 전체가 얼마 들어갔느냐고요. 당초에 시민의강 업무보고 받을 때 몇십억 투입할 저기라고 해서 보고를 받았단 말이에요. 그때 재이용수 하기 위해서 관로 묻은 것이 전체 얼마 들어갔느냐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현재 메인관로 그러니까 하수처리장에서 시민의강 발원지까지 끌어올리는 데 관로공사비가 따로 있고 그 다음에 메인관로에서 재이용수, 지금 박효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상업지역에 주기 위한 관로는 5억 정도를 투입했습니다. 메인관로는 11억을 투자했고요. 앞으로 삼정동지역은 9억 6000만원을 투자해서 ○박효서 위원 잠깐만요, 중단하십시오. 상동지역에 현재 이미 빌딩은 다 올라가 있고, 거기에 홍보를 하든 현재 상태로는 재이용수를 공급받겠다는 건물주는 하나도 없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없습니다. ○박효서 위원 협상도 안 되고 있고 될 수도 없고, 홍보해 봤자 거기서 받아들일 수도 없고, 빌딩에 관로가 올라갈 수도 없고. 그렇죠? 현재 상태로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그렇습니다. ○박효서 위원 어려운 것 솔직히 얘기하자고요. 어렵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지금 ○박효서 위원 지금 상동 상가 쪽에는 재이용수 공급 자체가 어렵단 말이에요. 인정하시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그렇습니다. ○박효서 위원 홍보도 안 되고 그쪽에 협상 자체가 안 돼요. 왜냐하면 그 관로를 건물에 올리려면 이중관로를 해야 되는데 화장실이고 어디고 그게 됩니까? 될 수가 없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기존 건물은 그렇습니다. ○박효서 위원 아예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하세요. 애초에 계획은 그렇게 세웠어도 업무를 하다 보면 미스가 생길 수 있는 겁니다. 깨끗하게 인정해 버리고 안 되면 안 된다고 하세요. 계속 우물쭈물 넘어가지 마시고요. 상동은 어차피 안 되는 것이죠? 새로운 건물이 올라갈 때는 협상해가지고, 그쪽하고 협의해서 될 수 있으면 되는 것이고 안 되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그렇습니다. ○박효서 위원 뒤에 터미널 같은 경우 아직 건물이 안 올라갔으니까 그쪽 업주하고 협의해서 되면 되는 것이고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그렇습니다. ○박효서 위원 그렇게 얘기를 하셔야지 안 되는 것을 자꾸 억지로 된다고 얘기를 끌어오시니까 하는 소리예요. 이렇게 해서 정리를 하시라고요. 상동 그쪽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상동지역에 대형건물이 새로 들어온다면 그 건물에 대해서는 협의를 하겠다는 얘기죠. ○박효서 위원 어차피 이것은 상동 전체에 건물 올라가기 전에 하려고 했던 건데 이미 올라갔기 때문에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기존 건물들은 안 됩니다. ○박효서 위원 그러면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깨끗하게 정리를 하시라고요. ○위원장 이재영 시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질의하고 답변하고 하세요. 기록이 안 되잖아요. 질의하시는 중에 답변하고 답변하시는 중에 질의하고. ○박효서 위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상동 재이용수 관련해서 관로에 대해서 시설예산 같은 것 세우지 마시고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하시고, 기이 투입된 것은 어쩔 수 없어요. 그것은 날려 버린 것이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깨끗하게 일단락시키시라고요. 더 이상 거기에 매달리지 마시고 다른 업무에 치중하시라는 겁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터미널 같은 경우는 공사가 안 들어갔으니까 협의를 잘하셔서 협조를 받아서 관로를 투입하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을 말씀드립니다. 하나만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아까 위원장님께서 적절하게 업무보고사항에 대해서 지적을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요. 굴포천 관련해서 부천 구간이 몇 km가 되고, 차집관로는 이미 공사가 끝났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박효서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하수도준설공사를 하게 된다면, 부천구간만 비용이 얼마나 투입돼야 되는 것인지 파악해 보셨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굴포천 저희 길이는 5.4 ○박효서 위원 부천 구간만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5.4km가 저희 부천시 구간이고 그 준설비용은 여러 가지 방법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마는 아직까지 정확한 파악은 안했습니다. ○박효서 위원 그것을 파악하셔서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그런데 10억에서 15억 정도는 들어가지 않나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박효서 위원 부천시에서 거기 주민들 민원에 의해서 처리를 빨리하고자 하는 노력은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보여진 게 하나도 없거든요. 그런 의지를 보여 주기 위해서라도 업무보고사항에 5.4km 그리고 몇억 들어간다 이런 비용까지도 해서 보고서가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또 예산도 세워야 된다고 보고요. 그런 의지가 정말로 있다고 하면.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앞으로 주 문제에 대해서 지적해 주신 대로 업무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박효서 위원 정말 의지가 있다면 이런 절차를 하나하나 밟아가지고 정말 우리 시에서는 나름대로 갖춰져야 되는 거예요. 인천은 인천이고 부천은 부천에서 이렇게 해야 되겠다 이런 것이 갖춰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알겠습니다. ○박효서 위원 이것은 빨리 적절하게 파악을 하셔서 자료라도 일단 저한테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조규양 위원님. ○조규양 위원 48쪽의 재이용수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박효서 위원께서 얘기를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새로 재개발이나 재건축 하는 데 해야 되는데 재이용수가 경제적인 효과가 있다는 비교표를 만들어서 홍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됩니다. 그러니까 공급 확대계획만 해 두고 경제적인 효과, 경제적인 효과가 분명히 있습니다. 있는데 이것을 이론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만 확대되는 것이고 앞으로 전망이 있다고 보는 겁니다. 나도 이런 질의를 해 봤습니다. 설계용역단들한테 재이용수에 대해서 설계가 필요한 것 아니냐 이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자기들도 연구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설계사무실에도 이런 것을 앞으로 해 달라고, 경제적인 효과, 이용방법 이런 것들이 홍보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잘할 수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알겠습니다. ○조규양 위원 이상입니다. ○박노설 위원 한 가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네, 박노설 위원님. ○박노설 위원 박노설 위원입니다. 한 가지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43쪽 삼정천처리구역 관거정비사업 계획대로 잘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추진되고 있습니다. ○박노설 위원 실시설계가 좀 늦어지고 있나 봐요, 지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조금 늦어졌습니다. ○박노설 위원 정비공사를 3월 중에 발주할 예정인데 상습침수지역이나 특히 주택가는 주민들이 상당히 불안해 하기 때문에 우기 전에 공사가 완공되도록 힘 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최대한 노력해 주십시오.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노력하겠습니다. ○박노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하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하수과를 끝으로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 청취를 모두 마쳤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은 업무보고시에 위원님들이 말씀하시고 지적하신 내용들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를 추진하면서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주시고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해도 좋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12시16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재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에 이어서 복지환경국 청소사업소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사업소의 업무보고는 국장으로부터 총괄보고와 함께 청소사업소장으로부터 상세한 업무보고를 받은 후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복지환경국장은 나오셔서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환경국장 류재명 보고에 앞서 청소사업소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청소사업소 문병섭 소장입니다. 청소행정팀 위성환 팀장입니다. 재활용팀 이수용 팀장입니다. 시설관리팀 차부성 팀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복지환경국장 류재명입니다. 갑신년 새해를 맞아 우리 시 발전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이재영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올해도 건강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드리며 2004년도 청소업무에 대한 우리 시 정책방향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구체적 업무보고는 청소사업소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복지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복지환경국장의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복지환경국장 류재명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영 복지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청소사업소장으로부터 상세한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청소사업소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청소사업소장 문병섭입니다. 2004년도 청소사업소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간략히 청소사업소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재영 청소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청소사업소장의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 박노설 위원입니다. 5쪽에 선진청소 체계 구축 해서 고령자를 활용해서 골목길도, 현재 골목길도 청소를 하고 있잖아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박노설 위원 청소는 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택가 이면도로의 가장자리 보면 집수받이가 있고 집수받이 있는 데 아스팔트 포장하기 전에 그런 데 보면 아주 지저분해요. 토사들도 쌓여 있고 그래서 이것은 청소사업소에서도 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천상 제 생각 같아서는, 새마을대청소 이런 것도 동별로 실시합니다. 그런 때 물청소를 해야 이게 싹 씻겨 내려가거든요. 이걸 구청 쪽에서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그때 말씀을 못 드려서 청소사업소장께 말씀드리는 것인데 그런 묵은 때를 말끔히 씻어 버리는, 골목길들. 새마을대청소할 때 우르르 몇십 명이 몰려다니면서 집게로 종이나 줍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 이면도로에 토사 쌓이고 아주 지저분한 것들을 한 번에는 다 하지 못하더라도 그런 계획을 세우셔서 동의 협조를 받든지 새마을대청소를 통해서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알겠습니다. ○박노설 위원 또 하나는 8쪽의 자원재활용 활성화 체계 구축인데, 각 구청의 업무보고 때도 재활용의무이행시설 지도 점검을 올해는 아주 철저하게 하겠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마는 이게 각 구청 환경위생과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그렇습니다. ○박노설 위원 그런데 청소사업소에서는 어떻게 하시겠다는 것이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이것을 구에 지시해서 저희 3개 구가 같이 하도록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박노설 위원 이게 상당히 중요한 것 같아서 저도 계속해서 강조를 했습니다. 재활용의무이행시설들이 재활용을 잘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9쪽, 이게 대장동 사료화시설을 110톤에서 320톤으로 확대하겠다는 것인가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그렇습니다. ○박노설 위원 탈수시설을 개선하면 가능합니까, 이게?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이것에 대해서 좀 ○박노설 위원 현재는 여기서 하고 여명에서 하고 또 충청도 신기인가 거기서 하잖아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박노설 위원 단독주택 지역이 다 분리수거 하면, 사실상 그 물량을 다 소화하려면 어딘가 확대를 하긴 해야 될 것 같았는데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십시오. 어떻게 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인지.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알겠습니다. 이것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음식물쓰레기가 작년도에 하루 평균 110톤이 들어왔습니다, 저희한테. 저희가 사료화시설 능력을 통상 50톤이라고 그럽니다, 저희 대장동 시설을. 탈수를 해서 갈변 사료라고 완전히 사료로 만들었을 때가 50톤 처리능력이 있습니다. 이 110톤 중에서 여명농장으로 한 50톤이 가고 있고 나머지 것은 저희가 처리한 다음에, 1차 탈수한 다음에 신기농장으로 보내 왔습니다. 여명농장에 작년에 간 돈이 8억 87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1차 탈수까지 할 수 있다면, 지금 여기서 320톤이라는 것은 1차 탈수시설입니다. 탈수시설을 320톤까지 간다 그러면 장기적으로는 여명농장에 안 보내고 저희가 탈수를 다 하고 그 다음에 나머지 부산물은 농장에 주는 것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료화시설 50톤 그러면 탈수 그 다음에 사료까지 만든 겁니다. 그런데 저희가 320톤 그러면 그 시설은 놔두고라도 탈수시설을 갖추겠다는 얘기입니다. ○박노설 위원 대장동에서 하루에 사료화할 수 있는 능력이 50톤 아니에요, 현재.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박노설 위원 50톤인데 그러면 그 능력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란 말이에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사료화보다는 탈수입니다. 지금 저희가 하는 것은. 여명에 보내는 것도 거기서 탈수를 해서 먹이 주는 것이거든요. 그렇다면 저희도 탈수시설을 ○박노설 위원 사료화처리시설 자체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네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1차 탈수시설을 증설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저희는. ○박노설 위원 그러면 일단 여명에도 탈수해서 보내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그러면 저희는 연간 이익 볼 수 있는 돈이, 아까 8억 8700만원은 원액으로 보냈을 때고 그것을 탈수해서 보내면 7억 정도가 절약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박노설 위원 그런데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요즘에 조류독감, 여명도 오리 아닙니까, 신기도 그렇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그렇습니다. ○박노설 위원 조류독감이 전국을 휩쓸고 있어서 여명이나 신기도 그쪽에 휩쓸리는 것 아닌가 걱정을 했는데 하여튼 여명이나 신기에서도 처리를 하고 있지만 사실 불완전한 시설이거든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그렇습니다. ○박노설 위원 건식사료화를 해야, 그런 시설이 있어야 항상 100톤이고 200톤이고 처리할 수 있는 것인데 대장동의 사료화시설을 그런 처리시설로 확장해야 되지 않을까 또는 어떤 시설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져 왔어요. 그런데 근본적인 어떤, 더군다나 부천시 공동주택, 단독주택 음식물쓰레기를 다 분리수거해서 처리한다면 그런 안정적인 처리시설이 있지 않으면 만일 어떤 문제가 생기면 큰일이거든요, 그게. 그래서 근본적인 대책이 수립돼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갖고 왔었거든요. 그래서 탈수시설만 확장한다는 자체는 근본적인 대안이라고 볼 수는 없고, 어떤 임시적인 대안은 될 수 있어도. 그런 쪽에도 어떤 계획이 수립돼야 될 것 같은데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그래서 현재 중장기계획에 사료화시설 100톤을 증설하는 계획에 60억의 예산을 반영해 놓았습니다. 다만, 이것이 그린벨트이기 때문에 그것을 실현하기에는 시간적인 소요가 상당히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음식물쓰레기를 가지고 버섯을 키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은 업체랑 별도로 협의를 해야 되는데 버섯은 음식점, 조류독감이나 이런 것과 관계없이 버섯을 키우는 데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저희가 검토단계에 있기 때문에 그냥 거기까지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내용은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박노설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박효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효서 위원 사업소장님 꼼꼼하게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지난해 감사 때 여러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이 나름대로 많이 반영된 것 같아요. 감사드리고요. 한 가지 아쉬운 것을 말씀드릴게요. 5쪽에 청소대행업체 성실이행평가 부분이 아직 미흡하다고 판단됐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지적을 하겠는데, 지적한 것도 몇 번 있었는데 성실이행평가를 해서 패널티, 인센티브는 각 6개 업체에 정확하게 적용해서 동별로 나눠 줘라. 돈 몇 푼 더 주고 몇 세대, 몇천 세대 더 주고 이래서는 실효성이 없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가 덜 됐나보죠? 이것에 대한 검토안이 없네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지금 보고드려도 되겠습니까? ○박효서 위원 네.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지난번 의회에서 지적해 주셨다시피, 동을 완전히 떼어 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희도 충분히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을 패널티로 적용하기에는 너무 문제가 큽니다. 청소행정 전체를 바꿔 줘야 되는 문제고 단순히 패널티 정도로 해서 동을 하나 뗄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박효서 위원 왜 안 되는 것이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청소행정 틀 전체를 바꿔 줘야지 여기서 패널티로 해서 뺏을 수 있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요. 패널티 했다고 해서 동을 막 자를 수 있는 것은, 패널티로 적용하기에는 상당히 범위가 큰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효서 위원 지금 천 몇 세대씩은 패널티 적용해서 하겠다고 하는 것은 나왔었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박효서 위원 그런데 그것은 가능하고 동이 안 된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되고. 두번째는 공정하게, 6개 업체에 동이 공평하게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소사구 같은 경우는 지금 질질 매고 특정 업체가 제대로, 청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불만은 많이 고조되고 있고 이행은 이행대로 안 되고 있고 그러면 무엇인가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왜 행정을 하는 우리 시에서 관련업체의 눈치를 보고 행정을 집행하는 데 걸림돌이 이렇게 많이 있게 하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일단 지금 1,000세대하는 것도 아직 시행은 안 되고 있고 할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다 이뤄낼 수는 없습니다. ○박효서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이 자리에서 소장께서 정확하게 속내를 다 밝힐 수 없는 상황이 있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이 자리에서 말씀 못하실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렇게 해 주시고 여기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알겠습니다. ○박효서 위원 이 자리에서 말씀 못하시면 자료로 저한테 갖다 주시고 납득이 될 수 있는 사항이라면 좋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전 시민 또 여기에 대해서 관심있게 보는 업체 내지 주민들은 설득력이 없어서 여기에 대해서 불만이 많이 있는 사항이라는 것만 알고 계시고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박효서 위원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예산 때 음식물쓰레기 수거차량 두 대를 구입한다고 그랬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박효서 위원 대당 단가가 5000만원이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박효서 위원 그런데 특정 업체에 해 줘야 되는 이유는 무엇 때문에 그렇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사가지고 원미환경에 준다고 한 것 그것 말씀하시나요? ○박효서 위원 업체를 얘기하지 마시고 특정 업체로 얘기하시자고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그것은 다른 것이 아니고 청소행정이 대행행태입니다, 대행. 저희가 수수료를 주기 때문에 저희가 차를 사주면 수수료 지급하면서 그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그것은 국비, 도비를 받아다 사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업체에 주었습니다. ○박효서 위원 올해는 두 대를 한꺼번에 이 업체에 주는 것 아니에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지역이 넓기 때문에 두 대를 주는 것이고요. ○박효서 위원 제 말은 지역이 넓고 안 넓고 제대로, 지원은 지원대로 최대한 해 주면서 청소이행이라든가 청소 결과는 개판이란 말이에요, 막말로.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그러니까 다른 업체에도 ○박효서 위원 줄 것 다 주면서도 청소하는 것 보면 불만이 자꾸 생기는데 이래도 되는 거냐고요. 특혜를 주는 것 아니냐고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특혜는 아닙니다. 그 업체만 특별히 줬다면 특혜라고 되는데 다른 업체에도 ○박효서 위원 그러면 왜 올해 두 대가 그리로 다 가는 겁니까?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청소차를 균형에 맞춰서 저희가 보조받은 것에 대해서 나눠 주는 겁니다. 어느 업체만 특별히 주고 다른 업체는 안 줬으면 특혜지만 특혜는 아닙니다. ○박효서 위원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왕이면 한 해에 두 대가 배정됐다, 아니면 세 대가 배정이 됐다면 일단 한 대씩 고루 나가야 그런 소리가 안 나오는 겁니다.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한 대씩 다 줬습니다, 다른 업체에도. ○박효서 위원 올해 두 대가 바로 그리로 가는 것 아니에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다른 데도 줬고 추가로 더 나가는 것이 작년 마지막 추경에 돈이 내려와서 예산에 편성한 다음에 이월시킨 겁니다. ○박효서 위원 청소차량이 5년이라고 했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지금 음식물수거차량 두 대입니다. ○박효서 위원 5년 정도면 다 바꿔야 된다고 그랬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박효서 위원 그렇다고 하면 다른 업체 것은 다 새것입니까?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작년에 처음 사준 겁니다. ○박효서 위원 그러면 다른 업체는 지금 이 음식물차량이 없습니까?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사줬습니다, 똑같이요. ○박효서 위원 사줬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박효서 위원 그런데 여기에 왜 또 두 대가 가야 되느냐고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지역이 넓기 때문에 두 대가 가는 겁니다. ○박효서 위원 그러니까 말씀이 앞뒤가 안 맞은 부분이 무엇이냐 하면, 지금 20개 동을 관리하면서 여러 가지 불만요소들이 있는데 또 지원은 지원대로 최대한, 예산투입이라든가 차량지원을 하는데 불만은 불만대로 상당히 고조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게 앞서 말씀드린 것하고 일맥상통하는 사항입니다마는 지금 여러 가지 밸런스가 안 맞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차량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그 업체에게만 특혜를 주는 것이 아니냐, 전반적으로 봤을 때.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마는 다른 업체에 안 주고 특정 업체만 줬다면 특혜지만 ○박효서 위원 좋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가 더 길게는 안합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자료로 저한테 주세요. 일단 설득력 있는 것을 줘야 제가 이것을 가지고 더 이상 얘기 안할 것 아닙니까. 저한테 보고자료를 만들어 주세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알겠습니다. ○박효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조규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양 위원 조규양 위원입니다. 문 소장이 부임하고 나서 열심히 하려고 하는 것을 잘 느끼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쓰레기 문제 등 여러 가지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불연재 분리수거에 대해서 봉투도 나온다고 했는데 이런 것도 언제까지 준비를 하겠다는 일정을 준비해야만 의회 정례회를 통해서 가격까지도 다 통과시키겠다, 이런 일정을 나타내지 않으면 의지가 약한 겁니다. 예를 들자면, 하반기부터 시행을 하겠다면 지금 홍보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때 시작하면서 홍보하면 늦어요. 이런 면을 집행상에 부탁을 드리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알겠습니다. ○조규양 위원 재활용 문제에 대해서, 주 3회 차량이 운영되게 돼 있는데 지금 1회밖에 안 되는 곳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전부 관리가 안 될 테니까 각 구청 환경위생과에, 거기도 다 이 얘기를 했어요. 이 부분을 각 동별로 실정파악을 해서 하도록 했으니까 일관성 있게 운영이 확실히 되도록 하고 재활용팀에서 수거를 철저히 해야만 양이 줄어들고 우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이렇게 관리를 해 달라는 겁니다.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알겠습니다. ○조규양 위원 내가 이것 수차 하고 있는 거예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조규양 위원 9쪽에 남은 음식물 분리수거도 아까 얘기한 대로 탈수, 건조해서 한다 그러면 표를, 의회에 업무보고 하면 물론, 지난달 행정사무감사시에 이 자료 다 냈어요. 그런데 새해를 시작하면서는 이 과정을, 우리 용량이 어떻고 소요량이 얼마고 이런 것을 해서 위원들이 볼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해서, 이것 다시 공부해서 지금 터득하기 힘듭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다음에라도 보고회를 가질 때는 준비를 해서 우리 용량이 얼마고 실질적으로 몇 톤이 앞으로 필요하고, 왜 이게 중요하고 필요하느냐 하면 우리가 문 소장 오기 전에 GBT사업에서 하수슬러지까지 포함해서 800톤 수립계획이 있었단 말이에요. 있었는데 그게 무산됨으로 인해서 우리가 소각시설을 삼정동의 것을, 이것도 용역을 줘서 지금 하는데 언제 그것을 폐쇄할 것인가 이런 계획을 세우려면 전체적인 세부계획을 세워가지고 하나하나 검토해 가면서 의원들한테 협조받을 것 받고, 이런 보고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조규양 위원 그리고 쓰시협도 운영을 각 분야에서 하는 분들이 작년에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와서 잘했는데 감사받으면서 대답을 잘 못하니까 한 번도 안 한 것 같이, 보고서도 안 쓴다 그런 얘기를 하니까 쓰시협 운영자금을 삭감당할 뻔했다는 거예요. 내가 볼 때는 쓰시협이 아주 충실하게, 그 내용을 보면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답변을 제대로 못하고 그 기록이 안 돼가지고, 기록 내라 그러니까 기록이 없다 이렇게 해서 쓰시협을 상당히 망가뜨린 현상이 있었는데 이런 것도 숙고해서 철저히 운영을 해주기 바랍니다.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알겠습니다. ○조규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김혜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성 위원 두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지금 골목길 청소를 고령자들이, 어르신들이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연세가 많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보기가 민망할 정도의 복장을 착용하고 다니시는 분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예산이 허락된다면 옷은 지금 미화원들처럼은 못해 주더라도, 점진적으로는 해 나가겠지만 조끼라도 통일해서 입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보고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김혜성 위원 그 다음에 공공용 쓰레기봉투 지난번에 얘기했는데 어떻게 하겠다는 게 다 나왔습니까?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나왔습니다. ○김혜성 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쓰레기봉투 불출대장을 청소사업소부터 각 동까지 동일한 양식으로 내려 보내서 거기서 기록하고 유지할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라고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지침을 이미 만들었습니다. ○김혜성 위원 만들었으면 위원회에 이렇게 했다 하고 한번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알겠습니다. ○김혜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 아까 박효서 위원도 질의했습니다마는 청소대행업체 성실이행평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것이 제가 알기로는 청소업체에서 얼마나 깨끗하게 쓰레기를 수거해 가느냐가 첫째로 이행평가방법의 기준이 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마는 물론, 우선 우리 골목이나 이런 데가 다 깨끗해야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마는 이행평가방법에 있어서는 조금 개선할 점이 있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무엇이냐 하면 쓰레기를 그렇게 내놓거든요, 종량제봉투에 생활쓰레기를 배출하고 또 재활용쓰레기 수거함이 있어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박노설 위원 그것은 따로 내놓은 사람은 내놓는데 보통 생활쓰레기 내놓은 봉투에 재활용 페트병이라든가 이런 것도 내놓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것들도 또 그냥 싣고 가기가 쉽거든요, 쓰레기 속에.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박노설 위원 그런 것들은 분리해서 재활용으로 잘 수거를 해가는 것이냐 이런 것까지 평가를 해 줘야 정말 청소업체에서 제대로 쓰레기를 수거해 가는 평가가 나올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불연재까지도 별도로 수거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불연재는 또 불연재대로 잘 수거해 가고 재활용은 재활용대로 잘 수거해 가고 그랬을 때 청소업체가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것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돼서 그런 쪽으로 이행평가방법의 어떤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것을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박노설 위원 또 하나는 8쪽에 폐형광등 분리수거함을 경로당이나 이런 데에도 확대해서 설치한다 그래서 이것은 굉장히 잘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마는 경로당마다 폐형광등 수거함을 설치할 겁니까?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그것은 별도로 검토를 좀 하겠습니다. 구의 의견도 좀 들어 보고요. ○박노설 위원 제 생각에는 이게 좋은 방법 같아요. 어르신들한테 홍보를 하면 어르신들은 시간이 많으시니까 폐형광등이나 이런 것 있으면 분명히 경로당으로 갖고 오셔서 잘할 것 같습니다. 효과가 좀 있을 것 같고요. 한 가지 더 부탁을 드린다면 조명가게 있잖아요. 사실 그런 데가 폐형광등이 나오거든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박노설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 지금 그런 업체는 바로 대장동으로 싣고 오라고 그러는데 잘 싣고 갈 것 같지가 않아요. 싣고 가더라도 거기에도 하나 설치해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싣고 오라고 하더라도.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알겠습니다. ○박노설 위원 그러는 게 좋을 것 같고요. 한 가지 더 저기한다면 간판업소에서, 상가에 간판들 있잖아요. 그것 수리하든지 교체할 때 형광등 몇십 개가 쏟아져 나옵니다. 그것을 그냥 다 도로에 내놔요. 제가 그런 것을 많이 목격하고 그때마다 청소사업소에 전화를 해서 수거해 가라고 해서 수거해 갔는데 간판업소에 대해서도 이런 홍보를 해서, 그렇게 도로가에 내놓을 것이 아니고 대장동으로 갖고 들어올 수 있도록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알겠습니다. ○박노설 위원 환경친화적인 소각시설 운영 이렇게 나와있는데 다이옥신 측정에 대해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소각장을 정기적으로 청소하고 점검하기 전에, 점검 후에 바로 시료채취해서 측정하지 말고 좀더 주민들한테 신뢰받는 소각장 행정이 되려면, 평소 상태에서 다이옥신이 얼마나 배출되는가를 사실 알고 싶어 하는 것이거든요, 주민들은. 깨끗하게 다 청소해 놓고 나서 하면 저거 다이옥신 측정검사하려고 그러는 거야 이렇게 생각한다고요. 시기를 그렇게 잡아 주셨으면 좋겠고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그것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노설 위원 올해 전 지역 단독주택까지 다 해서 음식물쓰레기를 분리수거하는 아주 큰 업무를 하고 상당히 바쁘고 여러 가지 일이 많으실 것 같은데 계획대로 차질없이, 1월 초부터 신흥동 단독지역에 남은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를 하는데 사실상 일반 주민들한테 홍보가 그렇게 잘돼 있다고는 생각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구청에서 하고 있지만 청소사업소에서도 좀더 주민들에게 홍보가 잘돼서 협조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잘 알겠습니다. ○박노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재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청소사업소의 2004년도 주요업무보고서 내용이 실질적으로 청소사업소에서 하고 있는 여러 형태의 분장사무 중에 주요사업이라고 하기에는 사업내용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렇죠? 2004년도에 주어진 예산, 수반된 예산 범위 내에서 또 민원성이 많은 것들, 시민들과 직접 연관된 사업들 이런 것들을 중심으로 주요업무보고서를 만드는데 그나마 그동안 예산심사나 업무보고 내지는 2003년도에 해 왔던 행정사무감사에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내용들이 대부분 포함돼 있어서 상당히 알차게 보고서를 만들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간의 노고에 대해서 우리 소장과 관계팀장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일단 드립니다. 아울러서 청소체제의 개선을 통해서 저비용 고효율의 시스템으로 전환한다라는 사업내용을 갖고 보고를 하셨는데 우리 위원회에서 한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즉, 지역전담제 실시 이후에 우리 위원회에서 요구했던 내용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일반 생활쓰레기, 재활용, 음식물, 대형폐기물, 골목길·이면도로 청소, 스티로폼, 불연재, 폐형광등 분리수거 등등을 지역전담제로 전환을 할 때 그야말로, 우리 부천시가 깨끗한 환경, 깨끗한 거리가 조성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듯이 본연의 목적달성을 위해서라면 순수하게 지역전담제가 이루어져야 됨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위원장 이재영 다시 말해서 골목길·이면도로 청소도 업체에서 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우리 위원회의 강력한 권고를 받아서 작년 한 해 동안 청소업체에서 골목길·이면도로 청소를 하게 제도적으로 장치를 해서 지난번 감사 때 강평을 통해서도 그간의 노고에 감사도 드린 바 있고 상당히 효과가 좋다는 평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니어클럽에서도 또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위원장 이재영 그런데 그 예산편성 과정 중에 사실 이 청소업무는 우리 위원회의 업무고 청소사업소의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교묘하게 행정복지위원회의 예산으로 편성하는 아주 보기 안 좋은 전략을 집행부에서 모색해서 굉장히 불쾌감도 표시한 바 있지만, 올해 또 올라왔어요. 작년보다 더 많이 올라와서 다 쳐버렸습니다. 추가로 된 것은. ○위원장 이재영 바로 그러한 것처럼 입으로만 했던 지역전담제를 집행부에서 어기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는 안 됩니다. 청소체제는 당연히 개선을 통해서 저비용 고효율을 이루려면 일괄성이 있어야 되고 일원화가 돼야 돼요, 일원화. 그와 더불어서 아까 말씀드린 생활쓰레기, 재활용, 음식물, 대형폐기물, 골목길·이면도로 청소, 스티로폼 등등 이것도 청소업체의 지역전담을 엄격히 구분하자. 그런데 집행부에서 하지 못한다고 하니까 그러면 용역을 한번 줘 보자, 용역을 줘서 그 내용 중에 과연 지역전담제로 지금 본 위원장이 얘기한 내용들이 전담돼서 청소가 이루어지고 청소행정이, 정책이 펴졌을 때 과연 효과가 있겠는가 이것을 우리 위원회에서 주문을 했던 겁니다.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위원장 이재영 용역 지금 하고 있죠? 중간보고 했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지금 위원장님 답변···. ○위원장 이재영 용역 중간보고 했잖아요? 얼마 전에.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위원장 이재영 그런데 그 중간보고서를 보면 그런 내용이 전혀 없어요. 도대체, 대의기관인 우리 부천시의회 또 청소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청소사업소의 해당 상임위원회인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주문한 내용이 팀장이 바뀌고 소장이 바뀌면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겁니다. 분명히 과업지시내용에도 그러한 내용을 넣어라, 그래서 그 내용을 우리 위원회에 보고해라, 이것 속기록에 다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절차를 한 번도 밟지 않았어요, 이제까지. 현재 용역 중이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 번 촉구하는데 진정 우리 부천시에서 애초에 지역전담제를 만든 취지는 그냥 한 가지만 가지고, 생활쓰레기만 가지고 전담제 하겠다 이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른 지역의 사례를 봐서 여러 형태로 재활용될 수 있는 것, 음식물, 생활쓰레기, 대형폐기물, 모든 것을 지역전담해서 업무에 효율성을 기하고 그런 차원에서 지역전담제를 그렇게 하자고 얘기를 해서 의회에서도 승인을 해 줬고 업체에서도 그것을 인정해 줬던 것인데 아직까지도 청소체제가 일원화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부분은 현재 용역 중이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다시 한 번 과업내용을 전달해서 전반적으로, 전체적으로 지역전담제를 하는 것 자체가 효율성이 없다라는 용역결과가 나오면 안해도 좋아요. 하지만 한번 시도는 해 보자는 겁니다. 효율성이 있는지 없는지. 전반적으로. 더군다나 가로청소도 지역전담제를 하자고 집행부에서 요구한 적이 있었잖아요. 손 댈 것은 안 대고 엉뚱한 것에 손 대려고 하니까 자꾸 문제가 야기되거든요. 어쨌든 집행부 내에서 독자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것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용역을 주고 그 용역결과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큰 무리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불연재 처리방안이라든가 아까 말씀드린 남은 음식물 처리 문제 이런 것들은 각별히 신경을 써주셔야 되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위원장 이재영 사실 탈수시설을 320톤 규모로 능력을 향상시켜서 탈수만 해 줘도 비용절감은 많이 되잖아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재영 이것은 빨리해야 되는 것이고 또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은 지금 공장등록 허가가 안 났기 때문에 사료를 못 만들잖아요.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위원장 이재영 어쨌든 간에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사료화시설이 빨리 가동돼서 탈수를 여기서 해서 여기서 사료를 만들어서 다른 외부로 나가는 돈을 줄여야 되는 거예요.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그겁니다, 그렇죠?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위원장 이재영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청소사업소장 문병섭 네. ○위원장 이재영 답변을 듣자고 한 것은 아니고요. 청소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복지환경국장을 비롯한 청소사업소장은 주요업무현황 보고시 위원님들이 말씀하시고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향후 업무를 추진하면서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 가지 일정으로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 청취를 하시느라 고생하신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금번 임시회에서 2004년도에 집행부에서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자 하는 업무현황을 모두 보고받으셨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금년 한 해 의정활동을 하시는 데 많은 이해와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위원님들 올 한 해에도 집행부의 업무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보다 열과 성을 다하시는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회의 첫날에도 말씀드렸지만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10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3차 건설교통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