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0회 부천시의회(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록
제2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4년 1월 14일 (수)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04.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2004.업무보고(계속)
(10시33분 개의)
1. 2004.업무보고(계속)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0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3개 구청에 대한 2004년도주요업무현황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금일은 의사일정대로 3개 구청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 현황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으며 보고의 순서는 원미구청, 소사구청, 오정구청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원미구청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 현황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현황보고는 구청장으로부터 원미구청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받은 후 건설과, 도시정비과, 건축과, 시민봉사과, 지역경제과, 환경위생과순으로 각 해당 과장으로부터 상세한 업무를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원미구청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원미구 시민봉사과 이화진 과장이 행정자치부로 2년간 파견근무 명령을 받아 현재 공석인 상태입니다. 해서 시민봉사과장을 대신해서 심명식 총무과장으로부터 시민봉사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원미구청장으로부터 원미구 소관 총괄 주요업무 현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미구청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 발전을 위하여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건설교통위원회 이재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면서 그동안 저희 원미구에 대하여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도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박완규입니다.
도시정비과장 서근필입니다.
건축과장 안기석입니다.
시민봉사과장을 대신해서 총무과장 심명식입니다.
지역경제과장 윤순중입니다.
환경위생과장 권병혁입니다.
다음은 유인물에 의거 2004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양해해 주신다면 상세한 보고는 각 과장이 업무보고시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구에서 오늘 보고드린 사항은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원미포럼을 구정토론과 평가에 적극 참여시키는 등 구정추진의 피드백시스템을 한층 강화시켜 구정이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구정 추진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리면서 2004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미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구청장의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일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님께서는 업무보고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구정활동을 펴셔야 되는 점에 대해서는 참 고생이 많으시리라 이렇게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경제개발연구원에서 환란 이후에, IMF 이후에 극빈자가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났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크게는 핵가족으로 인한 노년층의 증가, 두번째는 실업률의 증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안으로써는 바로 일자리 창출이다 이렇게 경제개발연구원은 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대책이 있겠지만.
원미구청장님의 업무보고에 있어서 서두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신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정말 시각이 있는, 안목이 있는 청장님이다 이런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동의하고 있습니다.
경제활성화를 위한 예산 조기집행을 조만간에 실시하겠다 이것은 바로 일자리 창출하고 맥락을 같이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러 가지 사업도 이렇게 다양하게 업무보고하셨지만 얼마 전에 경제개발연구원에서 보고한 바와 같이 지금 사실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단을 내려야 되는 청장님으로서 경제활성화를 위한 예산 조기집행이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져서, 집행돼서 우리 지역 내에서라도 일자리 창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진심으로 부탁드리고요.
또 금년 특히 총선도 있고 그래서 이 사람들은 신경 못 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청장님이나마 우리 지역경제활성화에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원미구정 발전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 청장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공무원들이 능력의 몇 % 정도를 발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계신지요?
세미나나 교육, 워크숍을 통해서 강사들이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랬을 때 개개인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마는 우리는 한 70점 이상은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제가 평소에 느낀 것인데 부천시의 공무원들이 상당히 유능하다고 느꼈습니다. 상당히 능력이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보면 능력의 50%도 발휘를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본청의 공무원이나 구청의 공무원이나 제가 평소에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장님의 역할이 이렇게 유능한 공무원들이 정말 80%, 90%, 100% 이상 능력을 발휘해서 일할 수 있는 뒷받침을 해주고 끌어가고 그러는 것이 바로 청장님의 역할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영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서 요구되는 사항들을 가지고 우리 조직원들이 같이 참여해서 토의를 거친 끝에 작년도에 추진한 목표와 연관해서 다섯 개로 압축해서 정했습니다.
과장 단위에서 결정을 하나요, 아니면 어떤 회의에서 결정을 하죠?
하나 더, 사랑의 징검다리 창구 운영을 하잖아요?
A동에 있다가 B동으로 가면 그 수급자가 다시 수급절차를 밟게 되는 게 현재의 시스템이에요. 그래서 이것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거든요.
예를 들어서 시중 종교단체에서도 굉장히 줄어들었다는 얘기를 들은 바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이렇게 나눔사랑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적었어요.
그래서 일단 공무원사회부터 시작을 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해가지고 기부문화가 어느 정도 정착이 돼 나가도록 하면서 이 1% 사랑나눔에 대해서는 경기도에 기부금 모집하는 창구가 있어요. 거기에 내시면 우리 구로 떨어지죠, 그 돈이. 그러면 저희가 대상자를 선정해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태입니다.
청장님 올해 구정목표가 나름대로 계획이 짜임새 있게 짜여졌다고는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우려하는 것을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부천이 전국 72개의 기초자치단체들 중에서 삶의 질이 최하위로 발표된 것 알고 계시죠?
신문 보셨습니까?
왜 이렇게 됐는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예산은 예산대로 투입을 시켜 놓고 삶의 질은 이렇게 최하위로 떨어졌다는 것은, 그리고 도시경쟁력이 41위, 인근 안양 같은 경우는 2위, 과천 3위, 군포가 6위, 화성 8위, 수원 9위 이래가지고 주변도시는 상위 도시로 올라갔는데 부천 같은 경우가 인근도시보다 못할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인근 도시보다 예산 투입이 적게 됐느냐 그것도 아니거든요. 수천억이 투입됐는데 이 예산이 다 어디에, 어떤 식으로 사용이 됐는지 삶의 질과 도시경쟁력이 이렇게 최하위로 떨어졌다는 것은 기가 막히고 얘기가 안 되는 겁니다.
청장님께서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이것은 평가지표에 따라서 굉장히 좌우된다고 봅니다.
저희들 내부적으로도 한번 토의를 해봤습니다마는 어느 조사기관이, 어떤 지표를 가지고 하느냐에 따라서 이 등락이 굉장히 차이가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른 조사기관이 있다든가 이럴 때에는 적극적으로 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시민이나 단체, NGO 여기에서 왜 그런지 알고는 넘어가야 될 사항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그렇게 많이 투입됐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결과가 나왔다는 것은 우리 부천시 경영 자체, 경영주체가 경영을 잘못한 겁니다.
기업체에서도 최고경영자가 경영을 잘못하면 그 회사는 얼마 안 가서 도산하고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 아닙니까.
이것은 절대적으로 부천시 최고경영자의 경영마인드 자체가 안 돼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초래됐다고 봅니다.
부천시 전체적으로 이런 결과가 나왔지만 원미구정은 구청장님께서 최고책임자이기 때문에 최소한 원미구에서만큼은 이런 우를 범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만 될 것이라고 보는 것이고, 또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원미구 관련된, 소속된 지역이기 때문에 말씀드릴게요.
영상문화단지라든가 호수공원에서 그간에 여러 이벤트가 이루어졌는데 원미구청장님께서는 일정을 다 파악하고 계십니까?
그래서 가능한 한 그런 민원에 대한 정보수집은 빠뜨리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시정조정위원회라면 최소한 관계 구의 책임자이신 청장님이 당연히 들어가야 되는 것이 맞다고 보지 않습니까?
세상에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을 청장님이 모르고 계신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민원이 들어오면 전반적으로 원미구청장님한테 매달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저는 그렇게 보고 그 외에 문제되는 민원사항 또한 청장님이 면밀하게 파악을 해야만 그 민원도 대처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거든요, 본 위원은.
저는 그렇게 판단하기 때문에 주문을 드리는 겁니다.
시정조정위원회에 당연히 참여하셔야 되고 원미구에서 일어나는 전반적인 모든 것은 파악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뒤늦게 일어나서 뒤통수 맞는 행정이 돼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11시13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원미구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서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양 위원님.
이 한 해 원미구정이 정말 큰 성과로 좋은 평가 받기를 희망합니다.
구청장님은 건설전문직으로서 구청업무에만 국한하지 말고 지난 건설국장 시절 이루지 못했던 아쉬움들에 대해서도 대안제시를 하면서 부천시 발전에 좀더 공헌을 하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원미구청 관내라 그러면 동이 되는데 작년보다도 올해는 더 많은 순시를 하시면서 어떻게 더 좋은 동네로, 원미구로 만들 수 있는가 이 점도 좀더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담당과장이 안 계시니까, 소사동에는 성가시장이 있는데 여기 15쪽에 보면 재래시장활성화 이런 게 나오는데 홈페이지 운영 자체로만 끝나는 것인지, 여러 건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성가시장에서는 울지도 않고, 또 울음을 달래러 오거나 관심 가져주는 사람도 없는 편입니다.
그래서 청장님이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성가시장에 관심을 가져달라. 순시를 하면서 해결을,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 이 말씀도 드리면서 제 말에 대해서 답변 간략하게 부탁하겠습니다.
그리고 관내 순찰을 강화하고 거기에 대해서 좋은 안이 있으면 당해 지역의 의원님과 상의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노력을 해나가도록 하고요.
성가시장에 대해서는 저희가 여러 가지 다른 각도에서 한번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청장께서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강당에서 훈시 같은 것을 한 적이 있어요?
청장님을 찾아가느니, 시장님을 찾아가느니 이런 얘기를 와서 종종 하거든요.
그런 것은 교육을 철저히 시켜가지고, 이번에 제가 겪은 일인데 지금 공공근로 하고 있죠?
쓰레기봉지 줘서 동네를 쓸라고 하면 맨날 빈주머니 갖고 다녀요, 시간 때우기로.
사실 효율적인 일은 안 되는데 그것도 앞으로는 효율적인 일을 찾아서 해야 되겠고.
제가 지금 그 얘기하려는 게 아니라 어려운 분들이 공공근로를 서로 하려고 그러는데 자기가 누락이 돼서 구청을 찾아갔단 말이에요. 그러면 공무원들이 신청하신 분들이 많아서 우리도 순번에 의해서 이렇게 해준다, 어디에서 오셨느냐,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 해서 친절하게, 순번에 의해서 되니까 가급적이면 빨리 해드리도록 하겠다고 공무원들이 친절하게 얘기해주면 민원인도 사실 할 말이 없는 거예요.
신청하신 분들 많고 그러니까 순번에 의해서 해준다니까.
그런데 공무원이 하는 얘기가 이것은 하는 사람이 한다. 왜 시키는 사람만 시키느냐 하고 민원인은 당연히 반론을 제기하죠. 그런데 끝끝내 이것은 시키는 사람만 시키게 돼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내가 그러면 청장한테 가서 얘기를 한다 그러니까 가라, 시장한테 간다니까 가라, 당신 마음대로 해라 이런 식으로 해서 굉장히 불쾌해 하면서 우리한테 전화를 해서 항의를 하더란 말이에요.
200여 공직자가 그렇게 창구에서, 현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는데 그 몇몇 공무원들이 그렇게 해가지고 우리 원미구청 전체 공무원들의 공에 재를 뿌리는 거예요, 지금.
앞으로는 이런 공무원들이 없도록 정신 교육을 철저히 시켜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물론, 업무도 과중한데 그분들이 오셔가지고 사실 좋게 얘기하겠습니까, 저도 그런 것은 이해해요. 그래도 공무원들이 인내를 가지고 설득을 시키고 알았다고 빠른 시일 내에 시켜준다 그러면 그 양반들도 그냥 다 돌아오겠죠.
그런데 끝끝내 특정인만 시키겠다, 하던 사람만 시키겠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사실 자기들도 듣는 상식이 있는데, 돌아가면서 시켜야 되는데 특정인만 시킨다고 하니까 화가 나서 그런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이런 것을 앞으로 청장님께서 다스려 주세요.
제가 몇 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원미구 인구가 부천시의 50%가 넘고 사업체수도 그렇고 여러 가지 면에서 광범위한데 원미구청 직원들을 보면 몇 년 전부터인가 원미구청장으로 오신 분들이 대개 보면 1년 있다가 그만두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청장님은 몇 년 더 구청장님을 하실 것으로 믿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원미구청 직원들은 어둠의 자식들이라는 소리 혹시 들어보셨어요?
왜냐하면 진급이라든가 업무라든가 여러 가지 면에서 굉장히 힘들다는 표현을 한마디로 그렇게 타 구에 비해서 얘기들을 합니다.
구청장님이 몇 년 더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게 불식되도록 공무원들이 타 구에 비해서 업무나 여러 가지 면에서 뒤떨어지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시고요.
예산 문제도 제가 봤을 때 지난번에 한 번 시정질문을 통해서 얘기했지만 풀예산으로 확보할 수 있는 것은 확보해서 우리 구민들이, 결론적으로 예산이 타 구하고 똑같이 인원은 많은데 같이 가게 되면 우리 구민들이 손해를 보는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점을 다시 한 번 검토하셔서 우리 원미구민들의 삶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노력을 해주시고, 시민봉사과장이 2년 파견 갔으면 우선적으로 저는 보충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인구수가 많고 저기한데 업무를, 총무과장이 그렇지 않아도 업무가 많은데 이렇게 공백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도 빨리 시에서 요구를 해서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원미구 포럼문제도 조례를 제정할 것 같으면 빨리, 지역구 시의원들이 20명씩 돼요. 그러면 구청장님의 애로사항이라든가 그런 것을 시의원들을 통해서 시에 반영될 수 있는 것은 반영될 수 있도록 하시고 그래서 좀더 나은 원미구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정비과장의 기술직, 행정직 복수직렬을 기술직으로 바꿔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을 감사 때 지적한 바가 있는데 그점에 대해서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를 청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 또 한 가지는 한라복지회관에 출장민원이 실행되지 않고 있으니 그것을 실행시켜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감사 때 두 가지를 지적한 바가 있습니다.
그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시에도 얘기를 하고 또 시 건설교통국장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에서도 이 말이 나온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항이 잘되도록 저희들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때 그렇게 지적을 해주셔서 저희들은 굉장히 다행스럽고 고맙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라복지관 출장민원 관계는 3개의 현장민원실을 하는데 그것을 제가 명칭을 바꾸라고 그랬어요. 아까 보고해 드린 식으로 이웃 동사무소다, 동사무소가 옆에 와 있는 것이다 그래서 3개 동장하고 사회복지과장하고 저하고 오늘 오후 3시에 그 문제에 대해서 지금 매뉴얼까지도 작성을 해가지고 아주 하려면 똑부러지게 하자 그래서 회의를 하기 때문에 그 결과는 나중에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덧붙여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한라복지관 얘기가 나왔으니까 청장님 관할인 서민아파트가 춘의서민아파트가 있고 한라서민아파트 작은 평수가 있습니다.
쌀을 배급할 때 보면 동을 일정하게 하는 정도인데 그보다는 서민아파트가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데는 독거노인이라든가 결식아동들도 있고 여러 가지 어려운 세대가 100세대 이상이 더 많습니다.
그런 데는 구청에서 쌀 배분할 때 특별히 더 신경을 써서 그분들 외에도 더 많은 어려운 분들이 이웃의 정을 느껴야 되지 않느냐 그런 것도 이 자리를 통해서 금년도 구정업무를 하시는 것이니까 연중계획에 반영하셔서 5월 어버이달이라든가 10월 여러 가지 행사 때 많이 들어오는 게 있으면 특별히 더 배정을 해주시는 게 좋지 않겠는가 생각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청장님 수고하셨고, 한 가지만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매년 연초에 이렇게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주요업무보고라면 예산이 수반된 사업과 또는 시민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업 내지는 민원이 자주 제기돼서 많은 문제점을 야기시키는 내용들을 주로 해결하기 위한 차원의 사업과 또 추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저는 이런 차원에서 업무보고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는데 원미구청도 마찬가지로 통상 관례에 준해서 업무보고를 늘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각 과의 팀이 보통 4개, 5개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업무보고내용을 보면 팀별로 1개, 많게는 2개 정도예요.
그러면 1년 365일 할 일이 그렇게 없습니까? 그것은 아니다라는 것이죠.
물론, 주요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이렇게 보고서를 작성했겠지만 단순업무를 빼고 그래도 최소한 연초에 있는 주요업무보고서에는 가급적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내용들을 총체적으로 망라해서 보고서를 만드는 것이 맞다.
구청의 몇 가지 예를 들면 건축사 사무위임에 따라서 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고 얼마 전에 언론도 탄 적이 있습니다. 물론, 본청에서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규모에 따라서, 면적에 따라서 구청에서 관리를 하고 있잖아요.
이런 것들에 대한 대응책은 무엇이 있는지 업무보고서에 만들어졌으면 좋겠고, 요즘토지거래규제에 대해서도 언론에 많이 나오잖아요. 1년 미만의 토지거래를 자주 할 경우에 과태료 부과하고 이런 것들도 사실 업무보고에 넣어서 우리 위원님들이 그러한 판단을 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게 좋지 않겠나 싶고.
또한 그린벨트는 건축과에서 담당을 하지만 자연녹지는 건설과에서 하죠, 단속을.
성토 매립에 따른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옵니다. 이런 것에 대한 규제방안은 무엇이 있는지, 대응책은 무엇이 있는지도 사실 업무보고서에 넣어서 1년 동안 우리 집행부에서 이런 일을 하겠노라 하는 의지를 밝혀주는 게 좋지 않겠느냐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서 최근에 주차장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데 국·공유지나 체비지 등등 이런 것들이 원미구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이것도 파악을 해서 실질적으로 그런 국·공유지나 체비지 등에 대해서 휴식공간의 장으로 활용한다든가 아니면 주차장으로 만든다든가 이런 것들을 찾아야 돼요.
여기 주차사업단 있지만 주차사업단에서 언제 그것을 다 찾습니까. 내 구에서 구민들이 찾고 동에서는 동민들이 찾고, 같이 관계공무원들하고요.
저는 그런 차원에서 업무보고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주문드리는 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건설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에 대해서만 보고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건설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토목팀장 김평국입니다.
하수팀장 유진수입니다.
재난관리팀장 김종진입니다.
주요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건설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건설과장의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병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내에 다니다 보면 우수박스 있죠?
하수도 맨날 준설하는 것도 좋지만 우수박스 막힌 것부터 우선 다 퍼내야 되겠더라고요. 확인 좀 해보셨어요?
조금 있으면 날씨가 풀릴지 더 추워질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봄이 되면 그것을 전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원미산, 원미산 내가 굉장히 저기하는데, 춘덕산을 계속 원미산이라고 하고.
산이 됐든 천이 됐든 지명을 잘못 부르면 계속 이런 식이 된단 말이에요.
이것을 이따가 시간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지도책을 복사해서 보여줄 테니까 이번에 확실히 바꿔봅시다, 이것.
잘못된 것은 확실히 바꿔야 되죠? 지명 같은 것.
금방 박병화 위원이 얘기를 했는데 집수받이 거기에 흙이 모여서 들어가게 되면 하수도준설공사를 해야 되는 것이죠?
그때 시범적으로 몇 개 동이라도 한번 해보세요, 해보시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면도로상 하수관교체, 지난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었는데 토관으로 돼 있는 지역이 아직 있거든요. 이번에 그 계획이 좀 돼 있습니까?
도당동 공구상가주변에 개인지에 하수관 묻혀 있는 데가 있고, 토관으로.
그렇게 생각이 안 돼요?
한번 오염되면 복구하기도 힘들고 그런데 하여튼 우선적으로 그런 지역의 토관에 대해서 교체공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에서 하는 도로개설사업이 8m 이하 도로에 대해서 합니까?
이것이 결국에는 부실하게 공사가 되고 아직까지는 그런 면이 상당히 있다고 보거든요.
완벽하게 도로개설이 되려면 설계가 잘 돼야 되고, 또 시공이 잘돼도 감리가 잘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보다 더 낫고 완벽하게 연구를 해줘야 된다, 건설과에서도.
왜냐하면 이미 개설한 도로라든가 이런 것에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을 되풀이,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봐요.
무엇인가 달라지고 점점 더 발전되고 좋아져야 되지 않느냐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그리고 시공할 때도 부실하게 시공이 안 되도록 지도 감독,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 때 많이 얘기를 합니다마는 공무원이 모자라서 제대로 못한다 이런 얘기들도 있었지만 어떤 방안을 찾아서 시공이 잘될 수 있도록 하고 감리가 결국에 저기 아닙니까? 작은 공사는 감리가 없지만 주무부서에서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서 부실시공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해주시면 좋겠고 하수도나 이런 것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주택가 이면도로를 봐도 그렇고 또 간선도로를 봐도 그렇고 비 한번 쏟아지면 인도도 그렇고 차도도 그렇고 그런 게 많이 나타나요. 그러면 이게 문제가 있다는 얘기거든, 하여튼 간에. 그렇죠?
이상입니다.
작년에도 과장님 애 많이 쓰신 것 압니다. 올해도 또 잘해보자고 이런 얘기를 드립니다.
하수도공사를 하면서 사전점검을 해달라는 것, 그리고 공사 중에 관리 철저로 민원발생을 예방해 달라.
그리고 13쪽에 하수도준설공사가 있는데 작년에 5억으로 했던 것을 금년에 7억으로 예산이 통과가 됐습니다.
물론, 이 부분이 행정사무감사 때도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었죠. 토목공사는 이런 부분이 좀 불확실하기 때문에 건축공사같이 물량이 정확하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도 있고 또 관리면에서 어려움이 많다는 것 압니다.
5억 예산을 5억으로만 맞춰서 쓰고, 7억이면 또 7억에 맞춰주지 말고 정확하게 업자들한테 정당하게 주는 그런 것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런 집행이 됐으면 합니다.
7억 가지고도 모자라면 모자란다는 자료를 확실하게 만들어서 2005년도에는 그런 예산을 세우고 또 해보니까 이렇게 해서 6억이 들더라 1억은 남겨서 다시, 남겼다고 야단치는 사람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관리 집행을 해달라 하는 것을 당부드립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그게 어느 정도 끝난 다음에는 건설교통위원회에 추가로 보고를 드리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금 그것을 하고 있기 때문에 2월에 어느 정도 조정이 되면 시청에 설계심의할 때 방향설정을 해서 다시 한 번 상정토록 하고 확정이 된 다음에는 실시설계를 해서, 아마 상반기에는 착공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금년 하반기는 돼야, 그 안에 GB행위허가도 맡아야 되고 거기가 근린공원이라 근린공원변경도 시켜야 되고 또 도로선형변경에 따른 실시계획인가도 맡아야 되고 행정절차가 상당히 또 많기 때문에 공사는 금년 하반기는 돼야 착공이 될 것으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일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장님께서 포괄적으로 2004년 업무계획을 말씀하신 바와 같이 경제활성화를 위한 예산 조기집행이 바로 시민들의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하시겠다 이런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아무리 청장님께서 그러한 의지를 가지고 계신다 하더라도 과장님이나 그 밑에 있는 팀장님하고 원활한 협조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청장님의 포괄적인 보고에 의한, 경제활성화를 위한 예산 조기집행 사업에 있어서 우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과장님도 꼭 유념해 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하시겠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 가지만 주문할게요.
감사 때도 지적된 내용인데 연말되면 너무 공사를 많이 해서 남는 예산 가지고 다 집행한다 이런 얘기 많이 들리잖아요. 그렇죠?
가장 화가 나는 게 침수가 되고 난 뒤에 준설하면 뭐 합니까? 그렇잖아요?
가급적이면 10월 31일까지, 다음해로 넘어가는 계속사업 외에는 공사를 마무리 짓고 11월, 12월은 다음 연도에 공사를 어디 해야 되는 것인가 이런 것들을 확인하는 절차를 밟아서 예산요구하시고, 제가 볼 때는 그게 가장 바람직한 상이라고 봅니다.
혹여 어떨 때 보면 예산만 올라왔는데 어디 할 것이냐 물어보면 몰라요.
당연히 매년 하는 예산이니까 올린다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1월, 2월 확인하죠? 그것보다는 10월까지 공사를 마무리 짓고 11월, 12월에 수요 실태조사를 확인하고 예산편성하는 법적 근거도 확인하고 그게 훨씬 편하잖아요. 제가 볼 때는 그게 바람직한 상인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주택가 이면도로 특히, 도로덧씌우기를 모처럼 예산편성해서 했는데 그것 6개월이면 여기 저기 다 굴착허가 내서 때워서 도로가 도로가 아니에요, 제가 볼 때.
법규가 어떻게 되는지 제가 확인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가급적 도로굴착허가를 내줄 때 최소한 8m 도로다 그러면 8m 전체를 해야 돼요, 원인자부담으로.
굴착한 데만 달랑 복구를 해버리니까 주저앉잖아요, 그렇죠?
8m도로, 6m도로 그 폭 전체를 굴착하는 겁니다, 아예. 사후복구를.
그리고 폭을 1m 굴착했으면 3m, 5m까지는 사후복구를 해줘야 돼요. 그래야 도로가 예뻐져요.
거기만 달랑 때우니까 도로가 누더기가 돼 버려요. 그것도 한번 고민해 보세요.
그렇다고 해서 집 짓는 데 도시가스 놓는다는데 허가 안 내줄 수 없잖아요. 그렇죠?
그냥 한 50cm 파서 푹 들어가면 다쳐요, 사람들. 자전거 타고 가다가 넘어지기도 하고.
올해는 이것에 한번 역점을 둬 보세요, 과장께서.
금년도부터는 좀더 강화를 시켜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12시14분 회의중지)
(13시36분 계속개의)
(이재영 위원장 이덕현 간사와 사회교대)
이어서 도시정비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정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행정팀장 홍남표입니다.
도로보수팀장 이일우입니다.
도로관리팀장 임경선입니다.
가로정비팀장 이석준입니다.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입니다.
2004년도부터 도시정비과의 업무를 새로 시작하는 것이니만큼 우리 위원님들한테 충분한 설명이 됐다고 생각됩니다.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시고 질의하실 사항이 많으시겠지만 처음 행정직으로서 기술직 업무를 수행하는 데 혼선이 오고, 더욱더 업무가 과중한 것에 대한 부담을 느끼실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위원님들께서 지켜보시는 의미로 질의는 생략하고 다음 건축과장의 업무로 들어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그렇게 하고자 하는데, 강일원 위원님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해서 동의하시죠?
업무보고 시간에는, 개별적인 인사는 보고가 끝나고 하시고 회의할 때는 인사를 생략하고 꼭 필요하신 말씀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김혜성 위원님.
이덕현 간사님도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저는 걱정을 전혀 안합니다, 도시정비과장님이 행정직이라고 해서.
왜냐하면 그 위에 또 유능하신 토목직 구청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전혀 걱정을 안하고 또 행정직이 수행함으로써 더 잘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몇 가지 주문만 드리겠습니다.
과적차량단속인데 저희가 항상 행정사무감사시 나가서 보면 진짜 형식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과장님이 업무를 맡으심으로 해서 진짜 하루에 한 대를 하더라도 정확하게 해서 과적차량으로 인해 도로가 파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해주시고, 그 다음에 소규모편익사업을 하시는 데 있어서 관내에 보면 사유지에 대한 보수가 전혀 안 되고 있거든요, 사실.
주민들이 사용하는 데 있어서 사유지라는 이유 때문에 보수가 안 되고 있는데 이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보셔서 주민들이 꼭 필요로 하면 거기에 예산을 투입해서 보수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학교주변의 인도에 대한 보도블록 교체시에는 지난번에 구청장님께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우레탄이라고 그러나요, 학생들이 자전거 타고 다닐 수 있도록 학교주변은 그것으로 검토를 해주시고요.
사실 점용허가를 내게 되면 1m 정도 내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통상 보면 사람들이 못 다니도록 돼 있어요. 수시로 확인 좀 하셔서 정리정돈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정비과가 신설된 과인데 원미구만 신설됐죠?
정비과에서 원미구 관내의 간선도로, 주택가 이면도로라든가 이런 모든 도로에 대해서 유지관리하고 보수를 해야 되죠?
주민들의 신고에 의해서 주로 보수를 하게 됩니까?
그래서 조사된 것을 가지고 현재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 도로가 파손이 됐다거나 했을 때 즉시즉시 보수를 해나간다면 주민들이 불편한 일이 없을 것이고, 항상 이렇게 도로 유지관리가 잘되도록 해주시기 바라고요.
불법광고물 정비도 하게 되죠?
그런데 실제로, 제가 조례도 갖고 나왔는데 조례 별표 5에 의해서 과태료 부과를 못하는 게 많죠? 솔직히 말해서.
예를 들어서 불법광고물이라 하면 입간판, 현수막, 벽보, 전단 이렇게 크게 네 가지로 볼 수 있을 겁니다.
왜,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행정력이 모자란다든가 그런 것이 있어요? 어떻게 된 겁니까, 이게.
그런데 현장을 나가봐야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업무가 잘 안 챙겨지고 있는데 시스템을 가동해가지고
그것은 결코 답변이 될 수 없다고 봅니다.
바로 그런 어려운 점을 연구해서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공무원들의 본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정말 신경을 쓰고 거리를 다니면 부천시가 다 똑같아요, 어느 구에 한정되는 게 아니라.
제가 저희 지역에 다니면서 사진을 여러 장 찍었어요. 말도 못합니다. 이게 어떻게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부천시, 이건 뭐 문화도시가 아니에요, 이게.
전주, 가로등주, 벽보, 불법광고물 안 붙어있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또 입간판 안 나와 있는 데가 어디 있어요?
현수막, 말도 못합니다. 신경을 쓰고 다니면 이게 도시가 아니에요, 완전 무법천지지.
제가 오늘 업무보고 자리니까 이제는 무엇인가 행정이 좀 달라져야 되겠다. 뭐 하나를 해도 좀 제대로 해나가자, 시작을 하자 그런 얘기예요.
도시정비과장께서는 생소한 일을 접하시면서 어리둥절하더라도 그것도 하나의 도시정비과장으로서 발전을 위한 계기로 삼고 위원님들의 말씀을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조규양 위원님.
도시정비과가 이번에 새로 발족된 것은 건설과 업무를 약간 이양 받은 것이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시정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건축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건축허가팀장 김홍국입니다.
건축지도팀장 허용철입니다.
건축민원팀장 문규석입니다.
재건축팀장 박병묵입니다.
건축물정보팀장 박영철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다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안기석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도 좋겠습니다.
이어서 시민봉사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시민봉사과에 대한 업무를 대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에서 많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이유는 생략드리고 보고에 앞서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정팀장 김화자입니다.
지적팀장 김동술입니다.
토지관리팀장 김기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지역경제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지역경제과 소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주차장관리팀장 한기봉 팀장입니다.
강일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는 건설교통위원회에 소관된 사항이 간단하기 때문에 제가 구체적으로 앞으로 2004년도에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요구사항이기 전에 총괄적으로 지역과장님께서는, 제가 아침에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환란 이후에 극빈자가 두 배로 늘었다라는 사실입니다.
2004년도에 이러한 우리 지역경제를 어떻게 하면 활성화시킬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복안을 가지셔야 될 것이라고 믿고 특히, 금년에는 우리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노력이 아주 촉구되는 그런 부서라고 생각됩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 우리 관내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복안을 갖고 계신 게 있으신지 한 말씀만 듣고 싶습니다.
중소기업체 분들이 기업경영을 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시책을 여러 가지로 구상해서 금년도에 업무목표로 하고자 합니다.
특히, 실업자 축소문제에 관계되는 것은 고용촉진도 있겠습니다마는 실업자들의 취업을 도와주기 위한 여러 가지 시책을 저희가 갖고 있습니다.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제가 업무보고를 다 드렸습니다마는 어떻게 시간을 허락하신다면
만족합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김혜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래시장활성화대책을 지역경제과에서 하죠?
그것을 원미구 관할 쪽에 홍보를 해서, 거기에 하루 종일 대도 1,000원이거든요.
자전거타기운동을 할 때 구에서 지원되는 게, 자전거 빌려주고 하는 게 있으면 그쪽에 대여를 해서 거기에서 주차하고 자전거를 타고 집에 가서 아침에 갖다 놓고 하면 홍보가 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왜냐하면 멋있는 주차장 지어 놨는데 지금 비워 놓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강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역경제과장님, 새해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환경위생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은 나오셔서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팀장 신현덕입니다.
재활용팀장 송상돈입니다.
환경위생과도 마찬가지로 늘상 하신 업무기 때문에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자료를 보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수고 많이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기왕에 실시하는 것이니까 홍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고 또 각 동에도 협조를 받아서 그것이 잘 안 되는 지역이 있으면 반상회를 통해서라도 주민들이 잘 협조해서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지도 관리를 잘해 주셔서 바로 재활용이 쓰레기문제 해결의 기본이 된다는 것은 과장님께서도 너무도 잘 아시고 계실 겁니다.
그러니까 재활용이 시민 생활에 정착될 수 있도록 그렇게 각별히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무단투기 감시카메라가 원미구에 몇 대가 있어요?
흑백은 그게 제대로 안 나왔지 않습니까?
그리고 종량제봉투 안에 까만봉투에 든 것을 같이 싸서 버릴 경우에 카메라상에는 검게 보이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실제로 식별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식별이 안 되는 감시카메라 사서 달아 놓으면 뭐 합니까? 괜히 행정력만 낭비하는 것이지.
무단투기 감시한다 하는 것만 업무보고 맨날 하고 실제로 아무 효과도 없는 그런 행정을 왜 하느냐고요.
형식적이라고 말하면 상당히 기분이 언짢으시겠지만 그런 식으로 이제는 하지 말자는 얘기라고.
요새 감시카메라가 얼마나 성능이 좋은 게 많은데 돈 조금 더 주고 제대로 된 것을 사서 설치를 해놓자는 얘기예요.
그 목적이 무엇이냐고, 투기자 적발해서 무단투기를 근원적으로 막아보자는 것 아닙니까.
사람도 식별 못하고, 봉투도 식별 못하는 감시카메라를 왜 달아놓고 여기저기에 저기하느냐고, 그러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지.
왜 그러느냐 하면 현재 감시카메라를 가지고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는 장비로 설치가 돼서 그것으로 진짜 적발을 해서 과태료를 부과한 사례가 없습니다. 3개 구가 공히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소사구청에서 산다, 또 서울에 있는 다른 구청에서 산다, 그렇게 감시카메라를 생산하는 업자들이 와서 예산을 세워서 카메라를 살 것을 홍보할 때 저희는 그런 구청에 설치해 놓은 것을 보고 얼마나 실질적으로 무단투기행위를 적발하는지 봐서 사겠다 그랬거든요.
그래서 현재 나와 있는 제품이 식별을 해서 무단투기 하는 행위를 적발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이왕 사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것도 저희가 직접 산 것이 아니고 시 청소사업소에서 일괄구입해서 보내준 것이거든요.
앞으로는 그런 것을 봐가지고 사려고 저희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제대로 된 것을 사시라고요, 하나를 사도.
그렇게 해서 야간에 무단투기하는 사람들 과태료 먹여 봐요, 그런 소문이 나고 그러면 더 못하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더 연구하셔서 정말 효과가 있는 그런 행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오늘은 업무보고 하는 자리인데 원미구청이 각 과마다 잘 나가다가 환경위생과에서 지금 딜레마에 빠져가지고 길어질 것 같으니까 환경위생과장님 남으셔서 업무보고를 별도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업무는 잘해 보자고 하는 것인데 전년도와 같은 일을 금년도에도 하신다면 환경위생과는 별도로 업무보고 받겠습니다.
나머지 관계공무원들이 너무 수고를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답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영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업무를 펼 때 올해에는 아직 이것이, 시민들의 실생활과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단속 중심이 아니고 지도 계몽으로 올해 사업 자체를 그런 방향에서 정리를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게 단순히 평가중심뿐만 아니고 우리가 행정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치를 먼저 제시하고 그 토대 위에서 평가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인데.
잘못하면 서로들 평가를 제대로 했느니, 기준이 다르니 할까봐 반장들도 평가위원으로 같이 했습니다.
다음은 조규양 위원님.
그런데 관리에 문제가 있어요, 관리상에.
지금 우리 재활용품 차량관리를 사업소에서만 합니까, 구청에서 어떻게?
그러니까 한 번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세 번까지 오게 돼 있는데 한 번밖에 안 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바구니가 적은 게 아니에요. 양이 한 번밖에 안 오니까 넘치고 그래서 관리상에 저장해 놓으면 문제가 생기니까 꼭 두 번 정도는 되도록 관리를 해달라는 것이고요.
어떻게 생각하면 재수 없는 사람이 걸렸다 그러는데 이게 홍보부족이라는 게 잘한다 그래도 지금 잘 모르는 경우가 있어요.
구청장님 경고장이 붙어 있기는 해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권위를 상실한 것인지 그게 안 먹혀 들어간 게 문제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홍보를 더 잘해서 이 부분을 해주고 과장께서는 획기적인 노하우를, 대안제시를 해야 됩니다.
지금 대안도 많이 나왔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더 좋은 대안이 무엇이다 이런 것을 좀 내놓기 바랍니다.
대안제시를 하라고요, 많이 알고 계시잖아요.
오늘은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금년에는 이런 방향으로 해달라고 하는 것을 주문하는 겁니다. 지금 내용은.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환경위생과장님 혼자서 20분을 업무를 보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아직도 못하신 말씀이 있으신 분들은 별도로 과외수업을, 보충수업을 하는 마음으로 뒤에 응접실에서 업무를 더 보고하시고 가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를 끝으로 원미구청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 청취를 모두 마쳤습니다.
원미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은 업무보고시 위원님들이 말씀하시고 지적하신 내용들에 대해서는 업무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여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14시22분 회의중지)
(14시36분 계속개의)
원미구청에 이어서 소사구청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 현황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사구청도 원미구청과 동일하게 구청장으로부터 소사구청의 총괄적인 업무현황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건설과, 건축과, 시민봉사과, 지역경제과, 환경위생과순으로 각 해당 과장으로부터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소사구청장은 나오셔서 소사구청에 대한 총괄업무현황을 중요한 부분만 요약하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소사구정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4년도에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며 200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저희 소사구의 총괄적인 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저희 소사구 250여 공직자 모두는 살기 좋은 소사구를 만들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를 요약해서 해달라고 주문을 했는데 청장님 혼자서 15분을 사용하셨습니다.
어쨌거나 질의도 많을 텐데 한번 해볼까요, 이제부터.
청장님 자료를 보니까 준비를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청장님께서 저렇게 깊고 깊은 뜻으로 업무보고에 심혈을 기울이셨는데 우리가 예의있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를 해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강일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장님의 총괄적인 업무보고 잘 청취했습니다.
얼마 전 경제개발연구원에서 환란 이후에 극빈자가 2배 이상 늘어났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유 중에 하나는 핵가족으로 인한 노년층 증가가 될 수도 있고 또 특히 실업률 증가로 보고 있습니다.
경제개발연구원에서는 이러한 대책으로 일자리 창출이다 이렇게 안을 크게 내놓고 있습니다.
물론, 부천시가 문화의 도시를 지향하는 점에 대해서는 나쁘지 않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는데 이번에 여러 가지 전반적인 사업 중에서 특히 구정 역점사항으로 경제활성화를 위한 부분에 대해서 구청장님께서 고민을 하셔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컨대 소사구 관내에 일자리를 창출하는 그런 의미에서 경제활성화를 위한 예산 조기집행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청장님께서 깊이 연구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 말씀은 무슨 얘기냐 하면 청장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요즘 우리 관내에 보면 장사가 안 되고 있는 지경에 있고 또 날로 실업률도 증가해서 실업자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고 그래서 가정의 경제가 정말 어려운 지경에 있다 이렇게 보고 있어서 그 대안으로, 그 일환으로써
이상입니다.
어떻게 청장님 생각은, 답변 좀 듣고 싶습니다.
저희 소사구에서는 금년 예산의 50%가 1/4분기 내에 계약이 되도록 또 용역계약이나 발주가 되도록 이미 저희 관계부서에 지시를 해놓고 있고 또 그게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렇게 새해부터는 좀 새롭게 하십시오.
오래하고 싶으세요?
질의에 답변이 됐습니까라든가 무엇인가 결론이 나와야지 끝이 나지 혼자 대화하시다가 혼자 마시는 것 같으니까 사회자인 저도 잘 모르겠고 질의하신 위원님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효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 구정업무보고 보니까 올해 할 일이 참 중요한 게 많습니다. 이 내용은 제가 생략을 하고요.
행정사무감사 때하고 업무보고 사항 두 가지를 구분해서 설명을 해주세요. 정의를 좀 내려주세요.
행정사무감사는 어떤 것이고, 업무보고는 무엇인지.
그런데 중요성이 있다라고 판단됐을 때는 물론 주요업무보고사항에 다는 못 들어갈지라도 큰 것은 인정하고 또 새롭게 이것을 개선해야 되겠다라고, 시정을 해야 되겠다라고 했던 사항은 당연히 여기 각 과의 업무보고에서 발췌가 돼서 들어와야 된다고 봅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사항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여기 보면.
그렇다고 하면 행정사무감사 하나마나죠. 그때 임시방편으로 시간만 지나면 된다는 저기 아닙니까?
이것은 잘못됐다고 보지 않습니까? 구청장님.
이중에 물론 누락된 것도 있고 또 경중을 가려서 뺀 것도 있고 한데 저희는 또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한 것은 별도로 코드를 붙여가지고 별도보고를 하고 또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이 금년도 업무계획에 포함이 되도록 그렇게 1차적으로 한 번 검토를 한 바가 있고 또 1월 말 안으로 저희들이 다시 한 번 금년 위원님들의 지적사항에 대한 실천계획을 자체적으로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에 보고를 하도록 이렇게 이미 조치가 돼 있고 그것을 다음주 중에는 저희가 일정을 잡아서 1월 중에 보고회를 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중요성을 가지고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시고 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작년에도 특별하게 본 위원이 지적할 만한 사항이 없었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올해도 대과없이 본 사업을 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역시 민원관계에 대해서 관심을 더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구 전체 차원에서 행사를 조정하거나 일정을 체계적으로 잡을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러한 사업들은 가급적 하반기로 미루었고 특히 10월이 우리 문화행사의달이다 보니까 큰 행사들이 10월에 집중이 된 그런 감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박노설 위원님.
올해도 소사구민의 복리증진 또 소사구의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사업을 계획하고 또 추진하신다고 그래서 예년보다 더 많은 수고를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리고, 그냥 제 부탁말씀을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올해에는 기초가 보다 확립되고 소사구민들에게 정말 마음에 와 닿는 그런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여러 가지 사업을 많이 하는데 아직까지도 부실하게 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작은 것부터 좀 제대로 되는 또 아직도 도시가 상당히, 소사구뿐만이 아니라 원미구나 오정구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참 무질서한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것도 하나하나 기초부터 제대로 잡아나가는 해가 되기를 바라고 또 소사구의 구정이 발전되기 위해서는 우리 소사구 공무원들이 헌신적으로 열심히 일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소사구 공무원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십분 다 발휘해서 일하기 위해서는 청장님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청장님께서 잘 격려해 주시고, 또 공무원 사회의 문제점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능한 부천시의 공무원들이 아직까지도 그 능력을 다 발휘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청장님께서 그러한 문제점들도 해결해 주시고 또 뒷받침이 돼서 소사구가 올해는 무엇인가 좀 다른, 발전되는 또 기초가 확립이 되는 그런 한 해가 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익순 위원님 소사구에 당부말씀, 새해 업무보고인데 한 말씀 해주셔야죠.
기왕에 이렇게 발언기회를 주셨으니까, 제가 누차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어르신들이 돌아가시기 전에 이것은 밝혀내야 될 그런 부분인데 소사복숭아 유례를 지금까지 부천시에서 밝혀내지 못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한다든지, 어떻게 해서 복숭아가 부천에 들어와서 부천을 대표하는 농작물이 되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역사적으로 규명된 사실이 없어요.
그런데 말로는 복사골, 복사골 하고 지금 여기에도 보면 복숭아이야기니, 소사이야기를 뒷장에 이렇게 적어 놓으셨는데 괴안동 쪽에 사시는 노인분들이 소사복숭아가 어떻게 해서 들어왔다는 내용에 대해서 아는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을 찾으셔서, 제가 그분들한테 이야기 들은 것으로는 일제 초기에 지금 우리 부천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오카야마 출신 역장이 부천에 오면서 복숭아를 갖다가 심기 시작해서 부천이 복숭아골이 됐다 이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부천의 복숭아 전래에 대해서 금년의 숙제로 여기시고 그 부분을 그분들이 돌아가시기 전에 규명을 해서 새로운 사실을 우리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이런 한 해가 되도록, 꼭 규명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시흥시하고는 어느 정도 같이 확장하겠다는 그러한 대화가 이루어진 일이 있나요?
차선이 약간 늘어날 수가 있고 그 다음에 한 2m 정도의 인도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체육시설 같은 것을 설치하기 위해서 일부 나무는 베어낼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당초계획보다는 상당히 후퇴를 해서 최대한 자연을 보호하는 그런 차원으로 수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신 관계로 소사구청장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언합니다.
(15시09분 회의중지)
(15시35분 계속개의)
이어서 건설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2004년도 건설교통위원회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건설교통위원회 관련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관리팀장 문영채입니다.
토목팀장 신웅호입니다.
하수팀장 전재성입니다.
그렇게 유념하셔서 2004년도 의회와 청이 같이 일할 때는 성함을 명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순서에 의해서 좌측부터 하겠습니다.
안익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상에 나온 게 아니고, 지금 소사구가 사실 구릉지가 많잖아요.
며칠 전에 눈이 조금 왔는데 이건 제가 직접 당한 건데 송내동 쪽을 갔다 오다가 경사진 골목길인데 미끄러워가지고 차량통행이 상당히 힘들어서 경찰차도 부르고 또 구에서도 나와서 염화칼슘을 뿌리고 그래서 제가 판단할 때는 한 1시간 정도 만에 문제가 해결됐던 것 같은데 앞으로 눈 올 때를 대비해서 염화칼슘은 지금 충분히 비치가 돼 있나요?
그래서 이번에는 중동고가교, 심곡고가교 2개소에 대한 정밀점검을 하도록 해서 1월 중으로 발주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역곡역 주변이 항상 정체가 되고 복잡하잖아요.
지금 거기에 하수에 따른 펌프장도 있고 철도청하고 협의문제도 있고 해서 상당히 복잡한 문제가 얽혔습니다마는 그 사항은 구체적으로 저희 시 도로과하고 협의를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의 관리팀, 토목팀, 하수팀, 재난관리팀도 있죠?
그 다음에 녹지팀이 별도로 있습니다.
비단 2004년도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으면 해마다 이렇게 많은 사업들을 합니다. 많은 예산을 들여서.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시민의 혈세가 많이 투입돼서 하는 사업인 만큼 결코 부실공사가 있어서는 안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례로는 우리가 흔히 그런 것을 많이 목격합니다. 도로도 그렇고 인도도 그렇고 하수관도 그렇고 부실하게 공사가 이루어져서 집중호우가 오면 아스팔트가 패이고 보도가 가라앉고 도로에 균열이 가고 이런 것 우리가 많이 보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여튼 문제가 있는 거라고 봅니다. 설계상에 문제가 있든지 시공상에 문제가 있든지 감리상에 문제가 있든지.
저는 그렇습니다. 오늘 업무보고 자리인데 올해부터는 좀 제대로 하자.
과장님께서 이런 것이 완벽하게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제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건설과에 업무가 지금 상당히 많습니다. 저도 잘 알고 있어요.
그런데 도로를 유지관리하는 것도 그렇고 상당히 쉽지 않은 겁니다, 사실.
그렇지만 동과 자체인력이 부족하면 각 동의 동장들하고 협의해서, 통장들에게 협조를 구하든지 해서 도로라든가 모든 시설물에 대한 상태를 다 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어떤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보고 또 하나는 지금 어느 구고 다 그래요. 상당히 무질서해요, 도로가.
현수막, 벽보, 불법광고물 천지입니다, 자세히 보고 다니면.
이런 것도 다 건설과업무예요.
입간판, 현수막, 벽보전단, 불법광고물에 대해서 과태료부과 기준이 있고 다 있어요.
그런데 이런 행정이 제대로,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이런 것도 하나하나 해나가자, 제대로.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인력이 부족하다면 공익요원 활용하세요. 이런 단순업무 얼마든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의 각오를 답변으로 듣고 질의 마치려고 합니다.
사실상 광고물부터 시작을 하다 보면 광고물이나 현수막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벽보가 제일 무질서한 게 실상이거든요. 그것은 저희 직원 한 사람이 하고 있고 청원경찰이나 공익요원까지 다 동원해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마무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앞으로 열심히 해서 도로환경이 좀더 좋아지도록 그렇게 노력하고요.
설계관계는 저희가 자체 설계할 인력, 인원이 3개 팀에 하수, 녹지, 토목 해서 15명입니다. 이 15명이 이번에 워크숍도 할 예정으로 돼 있고 처음 조사부터 설계, 공사 감독까지 하는 워크숍을 해서 완전무결하게 설계가 될 수 있고 시공 지도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조규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으로서 소사삼거리에서, 전화국에서 농산물 간 거기가 소사역 편으로는 소사역세권 이 구역이 재개발지역으로 돼 있고 그래서 지금 거기까지 포함해서 용역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소사역에서 쭉 빠져나오는 멀뫼길 교통체증이, 그러니까 바로 그 지점에 김문수 사무실
나는 본청 도로과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고가도로로 어차피 거기가 가능한 곳이에요.
그 부분을 고가로 넘기는 것으로 한다면 그쪽 교통난의 해결방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대안을 좀 준비하고 본청과 협의해서 빨리 교통해결책으로 또는, 그 부분이 해결돼야 될 곳입니다. 정비도 해야 될 곳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각 공사 수행하면서 관리 철저로 민원을 없애달라는 것이고요.
특히, 하수도공사를 시행하면서 침수구역 같은 데를 하다 보면, 토목공사가 맨 먼저 900㎜ 이런 것으로 잘돼 있으면 좋은데 중간에 하면서 나중에 통신케이블 지장물로 인해서 계획대로 안 되더라고요.
나는 거기 관할이, 그쪽이 우리 동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 그 상황은 잘 모르지만 내가 해본 경험에 의하면 지장물로 인해서 사전점검이 안 되면 참 그 공사가 가치 없을 때가 있고 또 침수된다고 아우성이니까 공사는 해주게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전검검을 잘해 달라는 겁니다. 사전 준비를 잘해 달라는 것이고.
22쪽에 하수도준설이 있습니다.
3개 구청 공히 지난 행정사무감사시에 준설문제가 수량이 문제고, 수량산출이 문제고, 단가 산정방법이 문제였습니다.
지난해에 3억으로 공사를 했잖아요? 준설공사비가.
3억을 주면 3억으로 해결하고, 4억을 주면 4억으로 하고 이런 방법으로 하지 말고 이번에는 준설량의 산출방법을 확실하게 대안을 만들어내세요.
그리고 단가산정도 어떤 조건에서, 어떤 장비를 써서, 인력으로는 어떻게 해서, 하루에 작업량이 얼마다. 이러니까 기계사용료가 얼마고, 인건비가 얼마 들어간다 이런 것으로 해가지고 단가를 만들어서 합리적인 정산을 해달라.
건설과장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건축과 소관 2004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은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관련팀장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한명렬 건축민원팀장입니다.
류시복 건축지도팀장입니다.
허용섭 일반민원팀장입니다.
김경남 건축물정보팀장입니다.
건축과 또한 궁금하신 부분은 자료를 참고하시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와 마찬가지로 건축과에서도 건축허가 또 지도 감독, 건축설계사무소에 대해서도 지도 감독하죠?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반복되는 질의는 가급적이면 다음을 위해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규양 위원님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민봉사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정팀장 강동숙입니다.
김연규 지적팀장입니다.
이오찬 토지관리팀장입니다.
이상입니다.
소사구 시민봉사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유인물을 참고하시면서 궁금하시거나 발전적인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고맙습니다.
시민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2004년도 소사구 시민을 위한 시민봉사과 업무에 전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관리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차장관리팀장 이정식입니다.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51쪽에 공영주차장 건설이 있는데 이것이 주차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사업 외에
다음은 소사구 경제를 누구보다도 아끼시는 범박·괴안동 출신 강일원 위원님, 경제를 아끼는 마음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소사구 관내를 쭉 다녀보면 경제가 아주 심각하다 이런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조금 전에 청장님께 이러한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환으로써 경제활성화를 위한 예산 조기집행에 대한 견해를 여쭤봤습니다.
과장님도 아시죠?
우선 취업정보센터가 저희 4층에 위치해 있었는데 그것이 1층 시민봉사과로 내려갔습니다.
그래서 자원봉사센터하고 연결을 해가지고 우선 지역에 어떤 사회적 경험이 있으신 분을 자원봉사자로 영입을 해가지고 그분들이 상담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인 이상 업체가 600개가 있는데 저희는 부천시도시기본계획에 의해서 2011년까지 바뀌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주거지역으로.
계획이 확정은 안 돼 있지만 그런 계획이 있기 때문에 주거지로 또 많이 바뀌고 있고요.
저희가 현재 위치한 공장에 대해서 간담회도 하고 또 청장님께서도 직접 지시하셨습니다.
과장이 직접 뛰어서 기업들을 방문해서 올해는 일자리창출도 하고 고용을 촉진할 수 있도록 하라고 그렇게 하셨습니다.
사실 기업체 일이 시청 일이라고 저희는 여태까지 생각을 해왔었는데 재래시장활성화나 기업체 부분에 올해는 남다른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저를 도와서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팀 김수경 팀장입니다.
다음은 재활용팀 문태수 팀장입니다.
환경위생과 업무에 대해서 유인물을 참고하시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단독주택지역의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시범실시 지역이 소사본1동인가요?
상당히 중요성이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특별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소사구 환경위생과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아끼는 것은 그만큼 더 일을 많이 하기를 기대하는 뜻에서 아끼는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2004년도 소사구 환경위생에 대한 업무를 부천시에서 유능한 공무원답게 성실히 수행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를 끝으로 소사구청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 청취를 모두 마쳤습니다.
소사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은 업무보고시 위원님들이 말씀하시고 지적하신 내용들에 대해서는 업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여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언합니다.
(16시04분 회의중지)
(16시22분 계속개의)
소사구청에 이어 오정구청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 현황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정구청도 소사구청과 동일하게 구청장으로부터 오정구청의 총괄적인 업무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건설과, 건축과, 시민봉사과, 지역경제과, 환경위생과순으로 각 해당 과장으로부터 상세하게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정구청장은 앞으로 나오셔서 오정구청에 대한 총괄 업무현황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덕현 간사님 그리고 우리 오정구 발전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각별하신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금년에도 저를 포함한 230여 공직자가 위원님들께서 좋은 의견과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면 겸허히 받아들여서 구정을 펴나가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유념하겠습니다.
먼저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건훈 건설과장입니다.
박종학 건축과장입니다.
이광재 시민봉사과장입니다.
김희준 지역경제과장입니다.
정흥준 환경위생과장입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간략히 총괄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금년도 업무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저를 비롯한 230여 저희 공직자들이 배전의 노력을 해서 구민을 위해 보다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이해가 되는 설명을 해주신 데 대해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오정구청장의 설명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장님의 2004년도 구정 주요역점시책에 대한 보고 잘 들었습니다.
이런 구정 주요역점시책들이 계획대로 잘 추진되고 좋은 결과를 맺어서 오정구민의 복리증진과 오정구의 발전이 잘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정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이 있는데 여월택지개발지구나 또 그린벨트지역 내라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위치가.
이런 다목적실내체육관이 있다면 오정구민이 사용하기가 편리한 그런 위치로 선정이 돼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요.
저는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어느 정도 계획이 추진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단순히 어떤 계획만 하고 있다면 현재 오정구청사 인근이라든가 이런 데가 오정구민 전체가 이용하기에는 적합한 위치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대적으로 그 옆에는 오정대공원이 들어오기 때문에 중점적으로 두 군데를 콘텍트를 해서 추진해 나가려고 합니다.
아직 걸러진 것이 아니고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셨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체육공간이 없어서 위원님들께서 공감대를 형성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앞으로 이 문제는 지역의 단체장님이나 시의원님을 통해서 그 위치를 한 두세 군데를 가지고 좁혀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가 이렇게 안 좋고 여러 가지 카드 빚이나 이런 사회문제가 많이 일어나다 보니까 이런 강력범죄가 그전에는 전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빈번하게 발생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경찰 치안력 가지고는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구청차원에서 어느 정도 어떤 대비책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예를 든다면 전에 오래된 얘기입니다마는 집집마다 서로 비상벨을 연결하는 그런 것이 있었어요. 지금은 다 없어졌죠.
그런 것으로 한다든가 아니면 적외선감시카메라 같은 것을 우범지역에 설치한다든가 이런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청장님께서 아주 적극적으로 주민들을 위해서 일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구청 차원에서도 그런 대책에 대해서 좀더 많은 연구를 해주시고 대책을 수립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참고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특별히 저희가 참모회의를 통해서 바로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영석 위원님, 오정구 위원님이라고 그냥 넘어가시면 섭섭하실 것 같은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위원회하고 조금 다른 것인데 구청장님이 관심을 가져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이 돼서, 생활보호대상수급자가 주소지를 관내에서 이동할 때 신상이 이동된 데로 전송이 돼야 될 텐데 주소지가 다른 동으로 갔다고 해서 그것이 중지되고 다른 동에서 다시 절차를 밟아야 되는 그런 문제가 최근에 발생이 됐어요.
이것은 행정시스템상 대단히 큰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사안이라 만약에 수급대상자가 안 된다고 하면 어떤 조건에 의해서 안 된다고 하는 것을 본인한테 납득되도록 설명을 하면 될 것이라고 보는데 일단 대상자가 A동에서 B동으로 이사를 갔다고 해서 대상 자체를 중지시켰다고 하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행정이 이루어졌다고 보아지거든요.
청장님이 충분히 보고 받지 못했다고 생각이 되고, 그런 문제가 발생되면 안 된다고 보는데 그에 대한 견해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겠어요?
이상입니다.
오정구청장님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건설과 소관 2004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재홍 관리계장입니다.
박종욱 토목계장입니다.
김선태 재난관리팀장입니다.
이재현 하수팀장입니다.
이어서 건설과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유인물을 참고하시면서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조규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년에도 각종 공사 관리를 철저히 하셔서 민원이 없도록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금년 예산 얼마에 올렸어요? 예산 깎지 않았는데.
또 단가 산정도 기계를 사용하고 인력을 사용하고 해서 그 품을 따져서 사용료를 따지고 해가지고 단가도 나름대로 확실하게 해서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정산을 해달라.
그리고 건설과장은 총 집행관으로서 사장 입장에서 관리해 달라 이것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죠?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하고 소사구 업무보고 때도 제가 당부의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구청에서 하는 사업들을 보면 건설과 사업이 대부분입니다. 또 많은 예산을 차지하고 있고.
도로개설공사라든가 하수도정비사업이라든가 보수, 뭐 여러 가지가 많은데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부실공사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철저하게 설계부터, 시공, 지도 감독부터.
해마다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도시기반시설들이 결코 부실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과장님께서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아마 말씀을 드렸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마는 올해를 부실공사가 없는 원년으로 삼아가지고 철저하게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여기 옥외광고물관리조례 이런 것을 갖고 나왔어요. 과태료부과기준 별표도 갖고 나왔는데 우리가 무심코 지나가면 모르지만 자세히 살피면 말도 못합니다.
전주, 벽 어디고 다 현수막, 불법 벽보고 전단이고 입간판이고 그렇죠?
물론, 인력도 모라자고 업무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것은 저희들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마는 그래도 하나하나 제대로 해나가자, 행정을.
우선 신흥동지역만이라도 시범으로 이런 불법광고물들이 하나도 없는 그런 동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불법광고물, 현수막도 그렇고 거기 다 있습니다. 전화번호 있고 상호가 다 있습니다. 그러면 과태료 매길 수 있죠?
과태료가 얼마, 입간판은 크기가 얼마였을 때 얼마, 전단도 몇 장은 얼마, 다 나와 있어요.
사실 이대로 하기가 쉽지 않은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마는 우선 시범동을 하나 지정해서 한번 실시를 해보자는 얘기예요, 제 얘기는.
이래야 부천시가 정말 시민들이 정을 붙이고 살 수 있는 이런 깨끗한 도시가 되는 것이고 문화도시, 문화도시, 수준 높은 문화도시 지향하는데 전혀 이것은 맞지 않는 거거든요.
제가 너무 어려운 과제를 드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반드시 이런 것은 하지 않으면 안 될 업무이기 때문에 부탁을 드립니다.
박효서 위원님께서 칭찬 한마디 하시겠다고 자꾸 말씀하시는데 하시죠.
과장님, 감사 때는 우리 위원님들한테 혼 많이 나셨는데 감사 때 지적당한 내용을 보니까 올해는 많이 관심을 가지고 챙기시고 보고서에도 많이 올라온 것 같습니다.
업무보고에 이렇게 올라온 만큼 인원도 적고 어려운 과정 속에 있지만 최대한으로 해서 올해는 이 부분이 완벽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여러 가지 힘들지만 지금 인원이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노점상이라든가 구두닦이 박스 부분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드러났지만 이게 실질적으로 3개 구청이 공히 인정을 한 부분이고, 불법이라는 것 다 인정 한 부분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가려가지고 허가취소를 한다든지 교체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시고 정말 생계유지를 하기 어려운 그런 대상으로 교체를 해가지고 할 수 있도록 심도있게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훌륭하신 우리 청장님이 계셔서 감사 때 지적당한 사항을 여러 과에 보니까 다 심도있게 챙기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어서 건축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 나오셔서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건축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건축허가팀장 최찬희입니다.
건축지도팀장 유홍상입니다.
건축민원팀장 박환창입니다.
건축물정보팀장 김태동입니다.
건축과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업무보고서를 참고하시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건축과장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시민봉사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담당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정지적팀장 김철수입니다.
토지관리팀장 서정복입니다.
시민봉사과 업무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시민봉사과장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담당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주차관리팀장 신효동입니다.
지역경제과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혜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에 보면 종합운동장이 있죠?
오정구청에서 자전거타기에 대해서 굉장히 활성화가 돼 있기 때문에 요새 주차난이 심각한데 그것을 가까운 동에 홍보해가지고 거기다 파킹을 하고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갈 수 있게끔 여기에 자전거보관대도 좀 설치하면 주차난이 해소되지 않을까 해서 내가 아까 원미구 지역경제과장하고 우리 과장님한테 주문을 하는 겁니다.
그것을 검토하셔서 구에서 홍보를 하면, 거기 항상 텅텅 비어 있는데, 예산을 많이 들여가지고. 많은 주민이 활용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역경제과장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환경위생과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청소팀장 김광연입니다.
재활용팀장 유명길입니다.
환경위생과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독주택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가 작년도 10월부터 고강본동에서 실시를 했죠?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재활용의무화대상 시설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거의 그쪽에는 손길이 미치지 못했습니다마는 올해부터는 지도, 관리, 감독을 잘하셔서 주민들의 생활 속에 재활용의식이 아주 뿌리내릴 수 있도록, 업무가 여러 가지 많겠습니다마는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를 끝으로 오정구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와 질의 및 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오정구를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은 업무보고시 위원님들이 말씀하시고 지적하신 내용을 업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주요업무현황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시느라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10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2분 산회)
강일원 김혜성 박노설 박병화 박효서
서영석 안익순 윤건웅 이덕현 이재영
조규양
○불출석위원
김상택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홍석남
원미구청장김종연
총무과장심명식
지역경제과장윤순중
환경위생과장권병혁
건설과장박완규
건축과장안기석
도시정비과장서근필
소사구청장정승봉
시민봉사과장강태원
지역경제과장임춘희
환경위생과장방정재
건설과장김철원
건축과장정찬일
오정구청장김인규
시민봉사과장이광재
지역경제과장김희준
환경위생과장정흥준
건설과장장건훈
건축과장박종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