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8회 부천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록

제4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2년 7월 22일 (월)
장 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업무보고(계속)

(10시09분 개의)

1. 업무보고(계속)
○위원장 한병환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8회 부천시의회(임시회)제4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3개 구청과 녹지공원과 및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02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업무보고청취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소사구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사구청장께서는 간부공무원 소개 후 총괄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안녕하십니까. 소사구청장 정승봉입니다.
  먼저 제4대 부천시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행정복지위원회 한병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 소사구의 발전을 위하여 애정어린 충고와 끊임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구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과장 한기주입니다.
  주민자치과장 김종대입니다.
  시민봉사과장 이광재입니다.
  지역경제과장 임춘희입니다.
  사회복지과장 김영의입니다.
  환경위생과장 방정재입니다.
  건설과장 김홍배입니다.
  민원허가과장 윤석현입니다.
  그러면 2002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소사구 일반현황, 지역특성 및 발전전략, 구정방향 및 중점시책, 주요업무 추진상황, 특수시책, 현안 및 건의사항순으로 주요사항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 한병환 소사구청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소사구청의 핵심 간부공무원분들이 다 오셨고, 4대 의회를 맞이해서 소사구청 공무원과 우리 의회와의 처음 만남입니다.
  앞으로 계속 우리 의회와 집행부가 만날 텐데 사전에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소사구청에서 행정을 집행하고 계획을 입안하실 때 항상 시의회가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기를 바란다는 겁니다.
  시의원은 단순한 시의원이 아니라 주민의 뜻을 받들어서 주민과 항상 함께 호흡하면서 행정을 바라보기 때문에 우리 시가 그리고 우리 구청이 행정을 집행하는 데 있어서 시의회를 항상 염두에 둔다는 것은 곧바로 80만 부천시민을 염두에 두면서 행정을 펼쳐나간다는 의미가 되기 때문에 의회를 항상 염두에 두시라는 것을 먼저 당부드리고, 그 속에서 우리 의회와 현안문제 관련해서 격의없는 토의나 이야기들을 나누기를 바란다는 겁니다.
  우리 위원회 내지는 해당지역, 소사구 소속 위원님들도 계시고 또 그 동과 관련되어진 위원님들도 계십니다.
  위원님들하고 함께 열심히 토의하고 논의했을 때 행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시행착오가 최소화되어질 수 있고, 또 하나는 시민과 의회의 적극적인 동참을 끌어낼 수 있기 때문에 구청장께서는 그점을 염두에 두시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으로는 우리 의회에서 여러 가지 지적하는 사항 내지는 위원님들의 공약사항이 있습니다.
  그 공약은 결코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바라는 숙원 내지는 요구, 욕구사항이기 때문에 그점과 관련해서도 구청장께서 특히, 소사구 위원님들의 공약사항이 무엇인지를 시급히 파악하셔서 그것에 대한 연차적 계획을 입안하시고 우리 위원회나 위원님들한테 개별적으로 내지는 집단적으로 보고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소사구를 보면서 항상 느끼는 건데, 오늘이 처음이고 조금 있으면 원미구나 오정구 보고를 받습니다.
  소사구 보고서를 볼 때마다 사진과 컬러로 하는데 그것은 구청장께서 소사구 행정과 관련해서 의회나 우리 시민들한테 적극적인 이해와 동의를 요하는 적극적 자세라고 생각해서 고마운 마음을 먼저 표하겠습니다.
  자료 열심히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러면 소사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황원희 위원님.
황원희 위원 청장님께서 보고하신 내용 많이 동감을 하고, 상당히 열심히 하셨습니다.
  많은 업무가 우리 20만 구민을 위해서 잘 추진될 수 있으리라고 믿고 한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첫째,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업무보고를 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소사삼거리 환경개선사업 예산이 10억원 되어 있죠?
○소사구청장 정승봉 11억원입니다.
황원희 위원 그런데 현안 및 5대 건설사항에 안 들어가 있어서 그 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는가, 그 업무가. 그것을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남부역사 교통이 정체되고 그러는 것에 대해서 한 가지 제가 생각해 본 것은 방금 앞에 차선 하나 더 확보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거기에서 차가 U-turn 하거나, 현재 전 경기은행 자리를 주차장으로 쓰고 있지 않습니까.
○소사구청장 정승봉 네.
황원희 위원 그러면 한 차선은 차가 빠져 나와서, 그러니까 일부는 주차장으로 쓰고 한쪽으로 차가 돌아 나올 수 있게끔 하는 그런 방안은 생각을 안하셨는지, 전체적으로 다 빠져나오는 게 아니라 가운데 통로만, 그러니까 여기에서 돌아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돌아가서 나오면 조금 더 낫지 않나, 그런 방안을 생각해 보셨는가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말씀하신 소사삼거리 조형물 설치하는 관계는 그동안 여우고개 공사하고 맞물려가지고 진행이 안 됐습니다.
  위원님 아시다시피 현재 설계도 다 돼 있는 상황이고 예산도 최근에 도비를 5억 5000 따왔습니다.
  시비도 이미 5억 5000 확보돼 있고 해서-이번 추경에 확보를 했죠-11억원의 예산이 확보돼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사업주체는 시 건설과지만 저희 관내 사업이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 사업과 관련해서는 곧바로 공고해서 계약 맺어지면 착공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다만 하나의 변수가 최근에 우리가 월드컵 4강까지 올라갔는데 그 지역이 우리 소사구는 물론이고, 부천시에서 가장 교통량도 많고 혼잡한 곳임은 물론이고 지나가는 전철에서도 다 보이는 지역입니다.
  또 소사로, 경인국도가 만나는 그런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홍보전시물의 가장 좋은 장소입니다.
  따라서 이 지역에 월드컵 4강을 기념하는 조그마한 조형물이라도 하나 있으면 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고 그런 의견이 최근에 나왔습니다.
  일부 설계변경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저희 생각에는 일단 11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기존사업은 추진하되 계약하고 남는 금액이 1억 정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 1억 가지고 가능하면 그것 가지고 설계변경 해서 진행하는 방안이 있고 그렇지 않고 조금 더 소요, 2~3억 정도로 조형물이 설치된다면 그것은 의회에 보고해서 사업비를 추가로 승인받은 다음에 이 지역 공사를 해야 되는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시간이 조금 필요한 실정입니다만 시간을 좀 주시면 저희들이 심사숙고 해서 지역의 좋은 조형물로 또는 유명한 지역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말씀하신 남부역사 교통정체 문제는 현재 차선 하나가 남부역으로 해서 우회로 들어가서 일부는 왼쪽으로 돌아서 이마트로 들어가고 일부는 위원님 말씀하신 주차장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 들어가는 진입로를 하나 더 만들어서, 경인국도의 차로를 증설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마트 들어가는 입구 차로를 하나 증설해서 하나는 곧바로 이마트로 들어가고 하나는 주차장 쪽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면 조금 풀리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고, 다음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주차장에서 곧바로 경인국도로 빠져나오는 방법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그것을 생각하고 협의도 했었습니다만 그 지역이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버스들이 와가지고 주차하는 그런 지역이 되겠습니다.
  또한 차량이 이마트 쪽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거의 소사역까지 줄지어 있는, 차량이 줄지어 있는 그런 위치가 되기 때문에 그쪽으로 차를 곧바로 소통하는 자체가 상당히 문제가 크고 오히려 역으로 교통에 방해가 될 가능성이 많다는 그런 판단하에 그것은 지금 추진이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황원희 위원 추가로 말씀드리는데 거기가 안 되면 조금 더 나가서 김정문 설렁탕집 나오는 거기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돌아 나오게 유도는 못할까요?
○소사구청장 정승봉 주차장에서 그쪽으로는 바로 못 가죠.
황원희 위원 아니죠. 역사 앞에서 주차장으로 들어가지 말고 나가는 차들이 좀더 나가서 나오게끔 못하느냐, 주차장을 지나서.
○소사구청장 정승봉 아, 주차장을 지나서요?
황원희 위원 네. 지나서 이렇게 가게 유도를 못하느냔 얘기예요?
○소사구청장 정승봉 저는 그것까지 생각을 못해 봤습니다.
황원희 위원 그것 교통행정과에 한번 상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좀더 나가서
○소사구청장 정승봉 더 나가서 차를 빼가지고 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제가 현지여건을 좀 보고 다시 한 번 검토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황원희 위원 어쨌든 청장께서 도비 5억 5000만원을 가져오느라 상당히 수고를 많이 하셨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삼거리가 특출난, 옛날부터 소사삼거리가 관문이 됐기 때문에 아름다운, 조명도 좋고 조형물도 좋은 그런 걸로 해서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또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거기 관계자 회의를 하면 1동이나 2동 관계된 의원을 참석시켜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알겠습니다. 그동안 설계될 때까지 누차에 걸쳐서 회의를 해왔더라고요.
  예를 들면 조형물 설치랄지 이런 것은 추가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런 내용은 지역 주민이나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고 의견수렴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소사삼거리 사업은, 내년에 부천시 승격 30주년 기념입니다.
  그 사업의 일환으로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원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구청장께서는 모두에 본 위원장이 이야기했듯이 지역의 현안문제 관련되어진 사항이 있을 때 그 지역의 위원님하고 충분한 토의를 통해서 일들을 추진해 나가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고 또 하나는 의회와 주민들의 적극적 동의를 획득할 수 있기 때문에 열심히 해당 시의원들과 협의하고 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종국 위원님.
박종국 위원 밝고 건강한 청소년 육성에 관해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청소년 선도활동과 관련해서 적발업소가 4개 있었고, 물론 적발업소는 위법조치 하였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청소년 선도활동은 어떻게 전개하였는지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청소년 선도활동은 현재 자율방범대가 전 동에, 남자 자율방범대는 전 동에 구성돼 있고 최근에 여성 방범대를 구성했습니다.
  여성 방범대는 전 동은 구성이 안 돼 있고 지금 5개 동이 구성돼 있는데 특히 야간에 자율방범대를 위주로 청소년 선도활동을 진행하고 있고 그 외에 업소에 대한 점검이나 확인·지도 이런 것은 저희가 수시로, 거의 매월 하다시피 계획을 세워서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박종국 위원 각 동에 어머니자율방범대인가
○소사구청장 정승봉 부녀자율방범대.
박종국 위원 그분들이 사실 야간순찰 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고 그래서, 저는 특히 청소년 선도활동에 관해서 관심이 많아서 드리는 말씀인데 비행청소년이라든가 이런 청소년을 부녀방범대원들하고 결연시켜 줘서, 아니면 지역의 명망있는 분들과 결연을 시켜 줘서 그분들과 예를 들어서 1주일에 한 번이나 2주일에 한 번 정도 만나서 상담 지도하는 활동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네. 알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부녀방범대는 작년까지 예산 지원이 안 됐습니다.
  그런데 금년에 위원님들께서 의결해 주셔가지고 일부 식대 정도는 지원되고 있고 따라서 저희 관내 5개 대가 설치돼 있는데 시간을 정해서 매일 저녁에 순경 한 사람하고 부녀방범대원 두 사람하고 우려지역을 순찰하고 있고 상당히 활동적으로 잘되고 있는 것으로, 저희가 며칠 전에 만나서 활동에 대해서 같이 얘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진행이 잘되고 있는 걸로 생각됩니다.
박종국 위원 순찰활동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업소에서 비행청소년이 적발됐을 때 지역의 명망있는 분이나 부녀대원들하고 결연시켜 주는 거죠. 그분들로 하여금 3개월이든 5개월이든 수시로 상담할 수 있게끔.
  그런 방법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보고사항 잘 들었습니다.
  보고사항 이외의 궁금한 사항 몇 가지를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소사본1동 소속인데 소사본1동 123번지 일대 가로소공원 일부가 무단으로 점유돼서 사용되고 있는데 구청장님께서는 알고 계시나 모르겠네요?
  거기에 고물상이
○소사구청장 정승봉 무슨 공원입니까?
한선재 위원 소공원이라고, 공원명칭은 제가 구체적으로 모르겠는데 등주교회 오른쪽 보면 김치공장 있죠?
  등주교회하고 김치공장 그 사이에 조그만 공원이 하나 있어요.
  지번이 236번지가 되는데 도면을 한번 보시고, 그게 공원용지인지 아닌지는 확인을 안해 봤는데 동에 물어보니까 공원용지라고 그래요.
  그게 공원이 조성되기 전에 공원용지를 점유해서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었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소사구청장 정승봉 소사로 주변이죠?
한선재 위원 그렇죠. 김치공장 바로 밑이에요.
  동에 한번 확인해 보시면
○소사구청장 정승봉 그 내용은 제가 지금 여기에서, 제가 미처 내용을 모르고 있습니다.
  내용을 확인해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리고 공원에 관한 얘긴데 소사대공원 조성계획이 수립된 지 상당히 오래 됐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소사대공원은 저희가 장기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업무 자체는 시의 녹지공원과에 해당됩니다만 장기적으로 10만 평 계획인데 현재 가시적으로 한 4만 평 정도 계획을 잡고 있고 그중에서 1만 5000평 정도를 도서관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설계에 들어가는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계획이 돼 있습니다만 사실 부지매입도 안 돼 있고 예산 확보도 안 돼 있습니다.
  다음 추경에나 내년 본예산 때 예산 확보가 선행되면 우선 땅이 매입돼야 되고 그러고 나서 시행할 것은 부지에다가 도서관을 건립하는 계획하고 인근에 주차장 건립하는 계획이 돼 있고, 우선 1만 5000평 시행한 후에 연차적으로 다음 단계로 4만 2000평까지 확대할 계획이고 그 다음에 최종적으로 그 지역이 완공되게 되면 10만 평 정도가 공원으로 조성될 것으로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2002년 3월 6일에 시장님께서 동의 업무보고를 청취하실 때 여우고개 밑자락 한미농원 근처 개인 땅 2만 7000평과 중동 상업용지를 맞교환 했다는 얘기를 제가 들은 바 있는데 그것 구청장께서 알고 계십니까?
○소사구청장 정승봉 거기는 소사로 쪽이 아니고
한선재 위원 여우고개 밑자락.
○소사구청장 정승봉 여우고개가 아니라 하우고개 쪽입니다.
  하우고개 넘어가다가 왼쪽으로 제3약수터 있는 데, 낙원교회 위쪽입니다.
  그쪽은 사유지하고 맞교환을 해서 이미 소유권이 확보됐습니다. 소사로 쪽은 아닙니다.
한선재 위원 그러면 소사대공원 조성하고 쌈지공원하고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건가요?
○소사구청장 정승봉 새싹공원.
한선재 위원 새싹공원.
○소사구청장 정승봉 새싹공원은 아직 구상단계에 있습니다.
  도원초등학교 뒤쪽으로 공원계획은 돼 있고, 아직 거기는 도면도 전혀 나와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구상만 하고 있는 상태고 도시계획이 공원으로 돼 있는 상태입니다.
한선재 위원 어제 황원희 위원께서 소사3동에 충효공원 얘기했는데 거기 안에 배드민턴장을 유치하면, 공원으로서도 좁은데 거기다가 배드민턴장을 넣으면 공원으로서 규모나 가치가 없지 않는가 해서 다른 곳으로 옮겼으면 하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충효공원 내에 배드민턴장을 유치한다면서요?
○소사구청장 정승봉 충효공원 내에는 현재 배드민턴장, 그것은 시설을 짓는 겁니다.
  실내 배드민턴장하고 실외 게이트볼장 두 가지가 들어오는 걸로 계획이 거의 완료돼 있습니다. 설계도 끝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설계도 끝났습니까?
○소사구청장 정승봉 네.
한선재 위원 거기 몇 평이나 돼요? 충효공원 면적이 얼마나 돼요?
○소사구청장 정승봉 충효공원 면적은 4,000여 평 됩니다.
한선재 위원 배드민턴장이 들어와도 되겠네요?
○소사구청장 정승봉 저희가 알기로는 충분히 가능한 걸로, 배드민턴장하고 게이트볼장하고 소규모 체육시설이 들어올 텐데 기왕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이것 한 가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충효공원은 이미 예산도 확보돼 있고 바로 착공이 가능한 단계에 있습니다.
  그 지역이 위원님 아시다시피 지대가 높습니다.
  근래에 워낙 주차장이 문제가 되고 그래서 1차에 지하에 주차장을 넣는 방안을 저희들이 검토했었는데 의외로 사업비가 많이 드는 걸로 결정이 났어요.
  그래서 이것은 사업성이 맞지 않다 해서, 너무 주차장 사업비가 많이 들지 않느냐 해가지고 주차장을 안하는 걸로 의견을 모았습니다만 최근에 주차장 문제가 자꾸 대두되면서 다른 데다 그 정도 주차장을 확보하려면 돈이 더 들어간다 이런 판단으로 사실은 지난 토요일에 그 지역을 재검토 해서 밑에 주차장을 설치하는 방안이 좋겠습니다 하고 시장님께 보고를 드렸습니다.
  건설교통국에서 그 밑에 주차장을 설치할 때의 재원이랄지 확보방안이랄지 이런 것을 최종 검토한 후에 공원이 착공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에 주차장을 넣는다고 그러면 공원사업이 조금 늦어질 것으로 생각되는데, 저희들은 사업비를 90억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비가 확보 안 돼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 공원을 짓는다 그러면 상당기간 공원조성이 늦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선재 위원 주차장 얘기 나왔으니까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보시장 출입구에 보면 물품 내리고 운반하는 길도 상당히 좁은데 거기에 유료주차장이 설치돼 있지 않습니까?
○소사구청장 정승봉 그렇습니다.
한선재 위원 거기가 1동하고 소사2동 경계지역인데 양쪽 상가번영회에서 시설관리공단에 여러 차례 건의한 바가 있습니다. 그것을 유료주차장에서 해제시켜 달라고.
  저도 몇 번 가서 상인 대표들하고 얘기해 보고 현장도 봤습니다만 그것을 과연 유료주차장으로 지정해야 되는 것인지, 유료주차장을 설치해 놓고 주차하기도 불편하고 그쪽 재래시장 활성화에도 문제가 생기고 또 주민들도 불편합니다.
  차제에 그것을 유료주차장에서 해제시켜 줬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구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그 업무가 시설관리공단 업무입니다만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아까도 보고드렸습니다만 세 대 중에 한 대가 주차장이 없어서 어차피 불법주차를 해야 되는 그런 심각한 상황에 있습니다.
  만약에 그 지역에 유료주차장을 하지 않고 차가 전혀 주차하지 않고 양방향 도로소통이 원활히 된다 그러면 그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만 지금 워낙 주차장 여건이 열악하기 때문에 그 유료주차장을 없애버리면 그 지역은 오히려 지금보다 더 차량이 무질서하게 주차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면 도로소통에 더욱더 지장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일부에서는 양면으로 돼 있는 주차장 한쪽을 없애자 하는 얘기가 있는데 그것도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소사본1동하고 2동 중간지점이 돼가지고 그러면 어느 한쪽을 없앨 것이냐 하는 문제를 제기해 보니까 주민들이 아주 첨예하게 대립됐습니다.
  그래서 의견 조정도 사실은 어려운 것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고, 현재 양쪽 주차장 했을 때 소통에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형차가 교행할 때는 문제가 있습니다만 소형차 교행에는 아무 문제가 없고 버스 같은 것도 지나갈 때 약간 불편합니다만 그 정도는 우리가 감수해야 될 불편으로 생각됩니다.
한선재 위원 제가 그쪽 주변 사람들하고 상업인들하고 만나서 더 얘기를 해보고 관련 부서에다 다시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한선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삼중 위원님.
김삼중 위원 주차장 문제가 나와서 청장님께, 소관업무가 아닌 것 같아서 구청장님께 포괄적으로 질의드리겠습니다.
  소사구청은 주차장 확보율이 약 30% 정도 됩니까?
○소사구청장 정승봉 소사구 전체요?
김삼중 위원 소사구.
○소사구청장 정승봉 소사구 전체 69%입니다.
김삼중 위원 69%라고 그러지만 실질적으로 사용 가능한 주차면적은 30%도 안 된다고 보고 있죠?
○소사구청장 정승봉 노상, 노외를 빼고 건축물 주차장, 말하자면 자기 소유의 주차장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건축물 주차장은 30% 정도밖에 안 됩니다.
김삼중 위원 그렇게밖에 안 되죠?
○소사구청장 정승봉 네.
김삼중 위원 그런데 그것도 타 용도로 전용되고 있는 것이 있다고 보여지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사구에서는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소사구청장 정승봉 주차장을 타 용도로 전용하는 것은 저희가 조사를 해서 적발될 때는 즉시 시정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것은 자료를 해 주십시오. 소사구 것만.
  주차장이 타 용도로 전용된 곳, 그 다음에 적발 조치한 내용.
○소사구청장 정승봉 알겠습니다.
김삼중 위원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면도로를 일제 정비하고 거주자우선주차제와 일방통행을 전면 실시할 의향에 대해서 소사구청장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아까 주차 문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주차 문제는 주차장 확충하는 것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 다음 단계로 진행해야 될 것이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동별로 1개소씩 시범적으로 저희가 운영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주민들의 주차장에 대한 경각심도 불러일으키고 또 일부 재원도 확보하고 해서 그 재원을 다시 주차장 확보하는 데 쓰는 방안으로,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지역 여건을 판단해서 확충하는 방안을 지금 해놓은 상태입니다.
김삼중 위원 청장님께 다시 한 번,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전면 실시해야 된다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주장이고, 부천시 특히 구도심권은. 그러기 위해서는 이면도로를 정비해서 어느 한쪽에 거주자우선주차면을 그려야 할 것이고 그 외에는 일방통행을 전면 실시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러한 교통정책에 대해서 구청장님의 견해를 듣고 싶고 이러한 것들이 3개 구에 파급돼서 구도심권의 주차난을 해소해야 된다 이렇게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를 듣고 싶다 그말입니다.
  마저 말씀드릴 것은, 부천시 3개 구에 시범적으로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재작년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맞죠?
○소사구청장 정승봉 네. 저희 관내에 1개소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1개 동이 있습니다. 그렇죠?
○소사구청장 정승봉 네.
김삼중 위원 그것이 마찰이 없는 외딴지역에, 좀 애매모호한 지역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소사구청장 정승봉 네. 그렇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렇게 해서, 거주자우선주차제의 실효성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한다, 본 위원은.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한 거주자우선주차제와 일방통행을 불편한 제도지만 전면 실시해야 다소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데 이와 같은 커다란 정책에 대한 청장님의 견해를 듣고 싶다 그말입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제 견해는 기본적인 것은 위원님 생각에 동감합니다. 우선 거주자우선주차제를 확충해야 된다, 그 다음에 일방통행도 시행을 해야 된다.
  다만 방법론상에 있어서 이 두 가지 문제는 워낙 지역 주민들의 반발을 살 가능성이 많고 문제될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거주자우선주차제도 주차장이 너무 부족한 지역에 설치해 버리면 서로 거주자우선으로 지정해 달라는 요구가 물밀듯 올 가능성이 있고 또 일방통행도 상대적인 거기 때문에 그걸로 인해서 이익이 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것을 기를 쓰고 반대하는 사람이 꼭 있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조심스러운 제도다 하는 보고를 드립니다.
김삼중 위원 꼭 해야 되지만 그런 문제점이 염려된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소사구청장 정승봉 네.
김삼중 위원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3개 구청장님들이 합의해서 부천시에 꼭 도입돼야 된다.
  19만 4000대의 자동차에 52㎢ 이 주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외지 차까지 포함하면, 방법은 그 길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적극적으로 정책팀하고 함께 고민해서 부천시 구도심권에 이런 정책이 도입될 수 있도록 건의드리면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알겠습니다.
  시에 이번에 태스크포스팀이 구성됐습니다.
  조만간 3개 구청과 함께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한 대대적인 방안이 검토되고 마련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김삼중 위원 세부사항은 소관과장한테 묻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수고하셨습니다.
  정윤종 위원님.
정윤종 위원 주민자치센터 운영 및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내용으로 볼 때, 3개 구 보고서를 비교해 보면 주민자치센터,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해서 다른 구와는 달리 소사구만 유독 주민자치센터 운영방법 또 주민자치위원회의 위원들의 교육을 통한 자질 향상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다른 2개 구는 프로그램 위주로 보고됐는데 소사구는 참 잘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자치센터 운영을 프로그램 위주로 하느라 자치센터 위원들의 자질과는 동떨어진, 프로그램 위주로 하기 때문에 거의 자치위원회에서 하지 못하고 공무원 위주로 프로그램을 계획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빨리 자치위원회에서 맡아서 해야겠죠.
  거기에서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짜내고 그러는 반면 소사구에서는 운영방법 또 자치위원들의 교육을 많이 함으로써 조기에 자치위원회에서 자치센터 운영을 자율적으로 하게 될 날이 머지 않고 다른 구보다 좀더 앞서 나가지 않나 생각됩니다.
  구청장께서는 이런 부분에 좀더 신경을 써서 프로그램 위주보다는 자치센터 운영방법, 또 자치위원들의 교육을 좀더 성실히, 열심히 하여 빠른 시일 내에 자치위원회에서 자발적으로, 자율적으로 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주시고 그런 내용을 다른 구나 다른 동에도 홍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치겠습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알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아주 세밀하게 업무보고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청장께 두 가지만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답변을 안하셔도 괜찮겠습니다.
  조금 전에 김삼중 위원님께서 일방통행의 어떤 방안에 대해서 청장께 질의를 드렸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각 지역에, 제가 속해 있는 지역이 오정구 성곡동인데 거기도 주차 문제가 매우 심각한 데입니다.
  조금 전에 청장께서 말씀하셨듯이 일방통행 문제는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상당히 많이 대두되고 있는 것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소사구 지역은 어떤지 모르지만 제 생각으로는 우리나라 사람은 40m 정도 거리에 차가 있으면 주차를 안하려고 합니다. 자기 집에서.
  그러니까 주위에 우선적으로, 소사구 쪽에 그린벨트나 녹지공간이 일부 있다 그러면 용도를 변경해서 거주자우선주차제를 해서 차들을 일반적으로 대놓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가 검토해 주시면 상당히 좋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되고, 또 한 가지는 이번에 우리 부천시가 행정서비스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지정받은 바 있고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부탁드리는 내용은 주민과 시민에게 행정서비스를 열심히 잘하셔서 그런 상을 수상하게 되셨겠지만 소사구 관내 각 동사무소나 각 실·과에, 특히 민원실에 지역주민이 민원을 제기하러 가거나 어떤 서류를 발급받으러 갔을 때 좀더 친절한 미소를 지으면서 서로 인사를 나누면서 가깝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공서에 찾아가기가 굉장히 힘든 부분이 아직까지 저희 피부에 와닿는 것은 상당히 불친절하다는 인상을 많이 줍니다.
  제가 시의원에 당선되고 나서 본청 및 각 구청 실·과·소에 다 방문해서 인사를 드렸을 때 굉장히 겸연쩍은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시의원이 가서 인사를 하는데도 그런데 일반 민원인들이 갔을 때 얼마나 더 친절하게 해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많이 왔습니다.
  청장께서 특별히 각 동사무소 민원창구, 구청의 민원창구에 지역 민원인들에게 보다 친절하게 대해 주도록 지시하여 주시면 고맙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이옥수 위원님.
이옥수 위원 청소년공부방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청소년공부방 운영을 한다고 했는데, 5개소가 있는데 원미구청에 1개소 있고 소사구에는 다섯 개가 있거든요.
  이용실적도 3만 3781명이면 상당히 많은 인원이 이용을 했는데 이것이 어떻게 운영이 되고 예산은 어떻게 들어갔는지 그것 좀 얘기해 주십시오.
○소사구청장 정승봉 저희 청소년공부방이 다섯 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섯 개 다 예산을 일부 지원하는 형태로 돼 있고 국비, 국가에서 양여금을 지원받는 공부방이 1개소가 있습니다.
  소사본3동에 1개소가 있고 예산은 연간 1460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 소사구청 내에 시범운영 하는 공부방이 있는데 67평 정도 되고 소사구바르게살기협의회에 위탁을 줘가지고 연간 140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건비랄지 이런 걸로 지원하고 있는데 여기도 아주, 특히 시험철에는 학생들이 너무 많이 와서 저희들이 책상도 여유가 있는 대로 공간에 넣어줌으로 해서 보다 많은 학생들이 사용하도록 협조하고 있고 밤 10시까지 하고 있는 것을 시험기간에는 1시간 연장해서 밤 11시까지 개방함으로 해서 학생들한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외에 일반으로 해서 본1동, 그 다음에 소사애향회, 괴안동 이렇게 세 군데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97평, 80평, 괴안동 공부방은 조그맣습니다, 13평.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 예산은 많은 데는 한 1300여 만원, 적은 데는 900여 만원씩 지원해서 관내에 있는 학생들이 공부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특히 저희 관내는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적기 때문에 다른 지역보다는 이 사업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옥수 위원 잘 알았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이옥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진 위원님.
이재진 위원 먼저 보고한 내용이 충실한 것 같아서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을 살펴보면 무단투기 없는 시범지역 선정이라고 해서 쓰레기 문제와 관련한 내용이 있습니다.
  2월 14일부터 2월 17일까지 심곡본1동에 대해서 지정을 하고 대주민 홍보활동을 전개한 걸로 되어 있는데 홍보를 한 이후에, 그 지역을 시범적으로 선정한 이후에 기대효과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왔는지 또 그런 효과들이 타 동이나 소사구 전체에 파급돼 어떤 관리시스템이 도입된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해 주시고, 쓰레기 문제와 관련해서 주민들의 민원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상습 투기지역 또 쓰레기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지역 등에 대한 관리가 굉장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습 투기지역이나 다중의 투기가 발생되는 곳은 오히려 투기지역을 명시해 주고 그 지역에 대한 관리를 좀더 철저하게 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떠한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여성복지문화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소사구청에서는 여성 문제와 관련해서 여성동아리 문화교실을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동아리라고 하는 것만 거치게 되면 단순하게 생각하면 복지증진하고 관련해서는 특별하게 관은 개입이 안 되는 걸로 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동아리만 운영하지 않고 여성들의 복지 문제라든지 여성 문제에 대해서 교육을 하거나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 없는지, 또 그런 사업을 전개했으면 하는데 구청장의 생각이 어떤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 복지시설 관련해서는 보니까 송내2동의 송학경로당 등등 해서 경로당 명칭이 있는 걸로 되어 있는데 제가 살고 있는 심곡본동에는 구체적인 명칭 없이 1분회, 2분회 이런 식의 관 편의 위주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경로당 명칭을 변경할 계획은 없는지, 부르기 쉽고 사람들이 다가가기 쉽게 만들었으면 하는데 그 내용과, 소사구가 전체적으로 보면 노인이 굉장히 많이 있다고 판단되는 지역인 것 같은데 그것과 관련해서 노인들의 여가문화를 개선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다른 구하고 관련해서 혹은 시하고 관련해서 개발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특히 경로당의 임차 문제, 또 매입 문제, 이전 문제와 관련해서는 어떤 대책이 있는지 말씀을 간략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남부역의 현안사항, 건의사항에 대한 것은 부천남부역 교통체증과 관련해서 사유지 매입부분이 있는데 우회전로를 확보하기 위해서 사유지인 택시정류장 인근에 있는 건물 한 개만 되어 있습니다. 그런가요?
○소사구청장 정승봉 차로 하나 확보하기 위해서 별도로 사유지를 매입하지는 않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것은 아니고 장기적인
○소사구청장 정승봉 장기적인 관계로 블록 자체를 말하는 겁니다. 건물 통째로.
  그러니까 남부역 광장에서부터 주차장까지의 사이에 건물이 몇 개 있습니다, 블록이. 그것 통째로 얘기하는 겁니다.
이재진 위원 잘 알겠습니다.
  만약에 우회로를,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마트 진입로를 차치하고 도로를 하나, 우회로를 확보하기 위한 거라면 거기는 일방통행화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니까 검토를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알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하우고갯길 확장 및 직선화와 관련해서 주차장 10면 조성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주차장 10면을 조성하게 되면 오히려 주차난을 가중시킬 수 있는, 그 밑에 주민들로 인해서 가중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된다는 생각도 있는데 그에 대한 구창장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소사 테마거리 조성과 관련해서는 소사 테마거리가 말뿐인 테마거리가 될 수 있다는 문제도 안고 전시행정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도 같습니다.
  실질적인 소사 테마거리가 조성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부차적인 문제가 해결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깡시장이라고 그러죠, 우리가.
○소사구청장 정승봉 네.
이재진 위원 깡시장 주변하고 관련해서는, 거기에 보면 전신주 선이 굉장히 복잡하게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주변 경관이 안 좋은데 오히려 더 주변 경관을 해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한전하고 전신주 지하화에 대한 계획이라든지 협의된 내용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대답을 해주시고, 테마거리 조성에 있어서는 특히 차량이 통행하지 아니하고 일반 보도, 사람들만 통행할 수 있게끔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도로가 정말 테마화될 수 있는 특색 있는 도로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러한 생각도 혹시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알겠습니다. 이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를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무단투기 없는 지역을 심곡본1동을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관내에는 무단 상습투기지역이, 우리가 124개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76개소는 현재 경고판을 붙여가지고 이 지역은 상습투기지역이다, 만약에 걸리게 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매긴다는 내용이 돼 있고 심곡본1동에는, 그중에 취약지가 25개소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가 그동안 우리 관내 총 124개소에 대한, 상습투기지역에 대한 단속실적은 총 145건을 단속해서 과태료를 850만원을 매긴 바가 있습니다.
  심곡본1동을 저희가 시범지역으로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특별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는 보기 어렵습니다.
  다른 지역하고 비슷한 그런 실정에 있고, 또 그 지역 주민들이 특별히 의식이 제고됐다고 보기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참고로 최근에 저희가, 우리 관내에 있는 감시카메라가 사실은 모형입니다.
  이제는 주민 대부분이 모형인 줄 알고, 처음에는 모르고 조심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모형인 줄 아는데, 언제 들어오죠?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7월 중에 다 설치될 겁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7월 중에 3대가 들어옵니다.
  이것은 모형이 아니고 진짜인데 이것을 특히 취약지역에 옮겨가면서,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옮겨가면서 적발하려고 그러고 저희가 최근에도 주민들하고 합동으로 한 달에 한 번 이상 잠복근무를 합니다.
  그러면서 단속을 하고 그러는데 이래가지고는 사실은 효과가 미흡한 실정입니다.
  저희가 쓰레기 문제에 대해서는 다각적인 방법으로 여러 가지 접근을 하고 있고 아까 보고드린 대로 소사환경아카데미라는 기획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지역주민이나 학생들, 단체가 집합돼 있을 때 저희들이 여러 가지 내용을 교육시키는 방안으로 접근하고 있고 과태료도 매기고 이렇게 양방향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두번째, 여성복지 동아리하고 관련해서는 위원님 지적하셨습니다만 저희 소사구청 내에서는 여성동아리 문화교실 위주로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하게 16개 과목을 정해서 스포츠댄스랄지 한지랄지 글짓기 이런 것으로 하고 있는데 제가 얼마 전에도 확인한 바가 있습니다만 아주 반응도 좋고 어떤 데는 5, 60명씩 오는 데도 있습니다.
  장소가 좁다 그래서 저희가 아예 대회의실을 쓰도록 조치해 준 바가 있습니다.
  이것은 상당히 활성화돼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여성복지 쪽은 사실 저희 구청에서 접근을 제대로는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우리 관내에 각종 여성복지를 담당하는 복지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복지관에서 별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고, 이 내용을 좀더 확인해서 우리 구청에서 여성복지에 신경 쓸 수 있는 분야가 어떤 분야가 있는지 확인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노인복지에 대해서는 저희 관내에 경로당이 87개소가 있습니다.
  최근에도 경로당 일제조사를 해서 노인들이 불편해 하는 것 일부를 리노베이션 했고 시설보완을 다 해줬습니다만 노인 문제는 이렇게 시설 쪽으로만 접근할 것이 아니고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여가활동, 그에 저도 100% 동감을 하는 바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그런 내용을 사무실에서 회의하고 왔습니다만 앞으로 노인분야는 노인의 여가활동 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시켜야 되고, 현재 저희 관내에 노인비율이 5%밖에 안 되는데 2015년이면 16%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의 세 배 정도 노인이 늘어난다는 얘긴데 이런 문제가 이미 일본 같은 데 대두되다시피 우리도 아주 큰 사회 문제가 될 걸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접근하는 것은 첫째, 노인 문제를 전담하는 중앙정부 기관으로 시니어클럽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투자해서 설립된 기관인데 현재 오정구에 시니어클럽 지부가 있는데 그 오정구 지부에서 우리 시 전체를 관할하고 있습니다.
  그쪽하고 회의도 한 두 번 했고 지금 어떻게 해서 우리 관내에 있는 노인들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또 취직하고자 하는 사람은 어떻게 연결해 주고 일감을 원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일감을 찾아줄 거냐 하는 문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단순히 접근하기가 어려워서 구체적인 실적은 없습니다만 저희가 하여간 큰, 중요한 사항으로 보고 앞으로도 고민을 많이 해나가겠다는 보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네번째, 하우고개 주차장 문제는 목적이 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지를 아시는 분은 아시겠습니다만 완전히 S자로 돼 있고 바로 앞이 보이는 데인데 거의 45°각도로 틂으로 해서 교통사고 위험도 상당히 상존하고 해서 한 100m 정도만 일직선화하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부수적으로 왼쪽에 주차면이, 이 보고서에는 10면으로 돼 있습니다만 조금 더 나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것이 왜 필요하느냐 하면 그 왼쪽 부근에 공원을 만드는데 현재 계획이 어떻게 돼 있느냐면 산을 까서 주차장을 한 2, 30개를 설치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 내용을 자연보호 쪽에서 알고 지금 반대를 해서, 산을 까고 주차장은 절대 안 된다 그런 의견도 있고 저도 그런 의견에 일부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거기를 일직선화하게 되면 그 왼쪽에 산을 많이 안 까고 주차장이 가능할 것으로 즉, 일거양득이 되기 때문에 또 도시계획도 돼 있고.
  그래서 가능하면 저희 생각에는, 저희 욕심에 이번 추경에 한 8억 되는 예산을 주시면 그 사업을 하면서 심곡공원사업까지 같이 추진하는 방안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주차 문제는 그렇습니다.
  주차장 10면을 해서 주차 문제가 오히려 가중된다, 물론 그것은 다른 각도에서 생각하면 그럴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의 주차장은 확보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느냐 하는 그런 문제인데, 저도 자신 없습니다만 기왕에 공지가 나오기 때문에 거기를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사 테마거리에 대해서는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저희가 금년에 여러 가지 사업을 구상하고 우선 포장을 하는 건데 포장도 그냥 아스팔트로 하는 것이 아니고 블록화해가지고 밑에 공사를 한다든지 할 때는 언제든지 들어내고 다시 하면 똑같은 형태로 되게, 왜냐하면 이것을 아스팔트로 해버리면 수시로 파거나 할 때 모양이 아주 안 좋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방안으로 지금 협의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벤치랄지 이런 것이 있는데, 위원님 좋은 지적 하셨다시피 이 문제가 진짜 잘못하면 말뿐인 테마거리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욕심은, 우리가 상권을 전부 신도시 쪽에 빼앗기고 있고 그것이 주민의 가장 큰 불평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그럴싸한 소사 테마거리라도 해서 주민이 한번 찾아볼 만한 그런 곳으로 만든다 그러면 진짜 우리 소사구의 명소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이 지역은 첫째 중요한 것이 시민들의 협조입니다.
  시민들이, 그 지역 주민들이, 상인들이 진짜 발벗고 나서서 자기 돈이 몇천만 원 들더라도 리노베이션도 하고 담장도 헐어서 좋게 만들고 또 주차 문제, 주차 문제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전혀 주차차량을 못 들어오게 하는 것은 영업을 하는 사람들인데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시간을 정해서 오전에만 차가 들어와서 물건을 싣거나 내리거나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되 주차는 못하게 하고 그 다음에 일정한 시간, 예를 들어서 손님들이 주로 오는 시간에는 그나마도 일체 차량 진입을 못하게 하는 방법으로 해야 된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조만간에 한번 회의를 할 예정입니다만 이 문제는 저도 참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우선 예산 투입도 필요하고 주민의 협조도 필요하고 또 벤치마킹도 상당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제 욕심 같아서는, 우리 국내의 유명한 거리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필요하면 인사동거리랄지 이런 거리도 봐야 되겠지만 구라파의 아주 오래된 골목 같은 데도 벤치마킹을 한 번 해서, 주민들하고 같이 나가서 보고 카페가 밀집된 지역도 있고 음식점 이런 지역을 한번 보고 주민들이 앞장서서 조성해야만 성공할 수 있는 사업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진 위원 보충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소사 테마거리에 있어서 아까 깡시장의 전신주 지하매립화 관련해서
○소사구청장 정승봉 전신주 문제는 한전하고 협의를 못해 봤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리고 쓰레기 무단투기와 관련해서는 투기장소라고 명시돼 있는 곳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소사구청장 정승봉 투기장소요?
이재진 위원 네.
○소사구청장 정승봉 투기를 할 수 있다.
이재진 위원 네.
○소사구청장 정승봉 투기를 할 수 있는 지역은 없습니다.
이재진 위원 없습니까? 그러면 저녁 8시 이후에 내놓는 것은 어떻게
○소사구청장 정승봉 그러니까 자기 집 앞에 내놓는 거죠.
  여기는 내놓는 지역이다 하고 마크를 붙인다거나 지정을 해놓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관행적으로 사람들이 집 앞에 내놓는데, 지금 이것도 하나의 민원대상이 됩니다만 자기 집 앞에 안 내놓고 남의 집 앞에 내놓음으로 해서 쓰레기가 쌓이는 지역이 민원이 상당히 있는데 그것은 주민 간에 서로 합의해서 해야지 여기가 무슨 지역이다 하고 지정을 해놓은 곳은 없습니다.
이재진 위원 주민들이 쓰레기 버리지 말라는 곳은 많은데 버리라는 곳은 없다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자기 집 앞에 내놓는 것은 아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자기 집 앞에 내놓길 꺼려하는 것이 또 쓰레기 아닙니까.
  그래서 일정한 장소 특히, 심곡본동 같은 경우는 저 위 산마을 쪽에 쓰레기 차가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밑에까지 갖고 내려온다고 그래요.
  내려오는데 쓰레기를 버려야 할 장소를 구체적으로 잘 모르다 보니까 중간에 오다 아무데나 갖다 버려서 그 중간에 있는 주민들로부터 민원을 사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쓰레기 버리는 곳” 해서 지정해 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검토를 해주시죠.
○소사구청장 정승봉 아파트 같은 데는 그게 가능한데 단독주택지역은, 좋은 말씀입니다. 저희들이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일단 내 집 앞에 그것을 붙이는 것은 다 반대하리라고 생각됩니다.
  숙제 중에 하나입니다.
이재진 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31분 회의중지)

(11시42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병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박종국 위원 구청장께서 장시간 보고를 해주셨는데 간단하게 남부역 교통 문제와 관련해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마트가 들어오면서 건축허가 당시에 교통영향평가가 이루어졌는지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지금 신도시에 있는 월마트 같은 경우에는 건축을 하면서 도로 양쪽으로 진출입로 하나씩 월마트 측에서 제공을 하였습니다.
  이마트 측에도, 제가 알기로 진출입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교통혼잡으로 인해서, 꼭 우리 주민 혈세로 이것을 다 부담해서 도로를 넓혀야 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또한 이마트 측에 공사비 일부를 부담시킬 의향은 없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정승봉 이마트 설립 당시에, 저희 구청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구체적인 내용을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교통영향평가는 당연히 받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될 때 이마트에 비용을 부담시키는 문제는 법령 관계랄지 이런 걸 좀 검토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아직 검토를 못해 봤고, 블록을 사고 이렇게 하는 첫째 목적은 사실 교통보다는 남부역 광장,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의 블록을 사서 거기를 광장화했을 때 주차장이 일부 늘어나겠습니다만 그렇게 함으로 해서 경인국도 소통이 훨씬 원활하게 된다 이런 것을 기대하기는 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용부담 문제는 제가 지금 여기에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고 관계부서하고 협의하고 또 법령 관계도 같이 검토를 해봐야 될 성질이라고 생각됩니다.
박종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장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과별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황원희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네, 황원희 위원님.
황원희 위원 지금 구청장께서 상세하게 보고를 해주셨고 우리 위원들이 의문나는 것은 질의를 많이 하였습니다.
  앞으로 원미구, 오정구, 기타 시간을 안배해야 될 문제도 있고 위원님 개개인 나름대로 스케줄도 있고 해서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서 과장의 보고를 생략하고 해당과장에게 유인물에 나와있는 것 막바로 질의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하는데 위원장님이 여러 위원님께 물어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황원희 위원께 보고 없이 곧바로 질의하자는 동의가 들어왔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총무과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안녕하십니까. 소사구 총무과장 한기주입니다.
  질의에 앞서 저희 소관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재홍 총무팀장입니다.
  임영택 문화공보팀장입니다.
  조운묵 통신전산팀장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관수 위원 소사구청에서 행정정보공개제도를 운영하고 있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김관수 위원 제가 알기로는 총무과에서 그것을 소관 업무로 하고 계신 줄 알고 있습니다.
  일반 시민이 필요한 행정정보공개 청구가 1년에 소사구청은 대충 몇 개나 되는지, 자세하게 아니면 몇 건 정도라도 얘기해 주시면 고맙겠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공개된 건수는 대략 10여 건 정도 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행정정보공개 청구는 1998년도 1월 1일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 행정정보공개법이 제정돼가지고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행정정보공개 청구 업무를 담당하시는 분이 자세하게 알지 못하는 사례가 많이 있어서 행정정보공개 청구를 요청한 민원인들에게 정확하게 행정정보공개를 해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제가 의문가는 점이 많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지역 주민들이 행정정보공개 청구를 하면 담당자의 임의적인 판단을 자제하고 관계법령 해설집 또는 행정자치부 능률국에 자세히 물으셔가지고, 교육 갔다온 내용만 가지고 정보공개 청구를 해주니 못해주니 하지 말고 능률국에 자세히 물으셔서 가급적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 성실하게 공개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해서 총무과장님이 앞으로 어떻게 운영을 계획하고 계신지에 대해서 알려주십시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저희는 이미 행정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법령 개정된 2001년도에 구성해서 각 과의 주무팀장들에게 1차 교육을 시켰습니다.
  공개대상과 비공개대상에 대한 법률상 또 행자부의 지침을 교육시켰고,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앞으로 그것과 별개로 저희가 직접 판단하기 어려운 사항은 상급기관에 문의해서 최대한도로 시민이 알 필요성이 있거나 궁금해 하는 것은 공개하는 방향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본인이 행정정보공개 청구를 소사구청에 몇 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담당직원께서 이것을 공개해야 되는지 안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시더라고요.
  적어도 행정정보공개 법률해설집 한 권 정도는 비치를 해놓으셔야지, 본인이 행정정보공개 해설집을 통해서 몇 번 팩스로 보내드리고 이러이러한 부분은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 반드시 행정정보공개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실지로 행정자치부 능률국이라는 데서 행정정보공개를 전담하는데 대한민국 전체를 담당하는 행정자치부 능률국 직원이 세 명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교육 자체가 제대로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고 그러니까 어떤 법령에 의해서 공개심의위원회를 구성하셨다 그래도 그분들 나름대로 좀 많은 것을 연구하고 공부해서 지역주민들이 행정정보공개 청구를 해올 경우에 가급적 공개해야 된다는 그런 내용으로 잘 의논하셔서 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김관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병환 총무과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주민자치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주민자치과장 김종대 주민자치과장 김종대입니다.
  질의에 앞서 저희 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유재균 자치행정팀장입니다.
  박삼성 민방위사회진흥팀장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주민자치과도 구청장께서 총괄적인 보고를 하셨기 때문에 업무보고 없이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원희 위원 여기 업무보고에는 안 나왔는데 현재 소사구에서 축구동호인들이 모여서 하는 그런 걸 매년 개최하고 있죠?
○소사구주민자치과장 김종대 구청장배 축구대회 말씀하시는 거죠?
황원희 위원 네.
○소사구주민자치과장 김종대 네. 그렇습니다.
황원희 위원 올해도 할 계획이 되어 있는 거죠?
○소사구주민자치과장 김종대 네. 9월 1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황원희 위원 그것을 조기회만 저기해서 하는 것보다도 월드컵도 4강에 들어갔으니까 스케일을 좀 크게 할 수 없겠는가, 물론 예산이 따르겠지만 각 직장이라든가, 지금 보면 조기회 이쪽에서 나온단 말입니다.
  그런 것도 하면 어떻겠는가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소사구주민자치과장 김종대 현재 저희 관내에 조기회가 15개 있고 실태조사 중에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작년도하고 똑같이 올해도 예산이 500만원밖에 안 서 있습니다.
  추가로 검토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황원희 위원 이상입니다.
정윤종 위원 아까 주민자치센터,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해서는 청장께 잘하신다는 말씀을 드렸고, 권역별 워크숍을 어떠한 방법, 어떠한 내용으로 하고 계신지 좀 말씀해 주시죠.
○소사구주민자치과장 김종대 주민자치위원회 권역별 워크숍은 작년에 저희가 3개 구에서는 처음으로 한번 시도를 해봤습니다.
  목적은 주민자치센터와 지역주민 참여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자는 계기로 마련이 됐고, 저희 소사구는 권역별로 묶었을 때 4개 권역으로 나뉘어집니다.
  이를테면 심곡권이 있고 소사권, 역곡권, 송내권 이렇게 있습니다.
  권역별로 묶어가지고 자치위원님들과 뜻이 있는 분들을 모셔다가 지난번에 교육을 시킨 바가 있습니다.
  참여인원이 한 200 정도 됐고 강사로는 인천 자치센터 천선혜 위원을 모셔다가 강의를 듣고 질의 응답을 한 바가 있습니다.
정윤종 위원 권역별로 강의 위주로요?
○소사구주민자치과장 김종대 네. 강의와 질문과 토의 위주로 했습니다.
정윤종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주민차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주민자치과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안녕하십니까. 시민봉사과장 이광재입니다.
  질의에 앞서 저희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민원호적팀장 이대순입니다.
  병무팀이 있었습니다만 작년도 12월 29일자 병역법 개정으로 인하여 병무팀이, 7월 1일부터 모든 병무행정이 병무청으로 이관됐습니다. 그래서 병무팀이 없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시민봉사과도 마찬가지로 질의에 곧바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황원희 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병무가 7월 1일부터 병무청으로 이관됐는데 관내에서 불편한 것, 이관된 내용을 설명해 주시죠.
○소사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병무청에서 하던 예비군 관계라든가, 공익근무요원만 저희들이 관리하고 나머지 업무는 수원병무청으로 다 이관됐습니다.
  병적증명서라든가 이런 것도 다 인터넷이나 그런 걸로 발급되기 때문에 공익근무요원 관리만 저희가 하고 있고 나머지 업무는 다 병무청으로 이관됐습니다.
황원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그러면 기존에 우리 구에서 했던 업무가 병무청으로 이관되어졌을 때 나타난 문제점은, 보완해야 될 부분들은 없나요?
○소사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일반 예비군 같은 경우에는 지역동대에서 관장하고 있고, 주민들이 조금 불편합니다만 정부에서 법률로 정해서 병무청 인원을 증원시켜서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인터넷 민원이라든가 이런 게 많이 활성화되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홍보를 했습니다. 7월 1일부터 병무행정이, 그 이후에 전화 온 것도 없고 제가 알기로는 민원인 한 분 정도인가 오셔가지고 병무청으로 안내해 준 적이 있습니다.
  아직 구청 게시판에 병무행정 안내, 인터넷 홈페이지 같은 것도 게시해 놓고 있습니다.
이옥수 위원 여기 호적처리결과이메일통보제 운영이 나와있는데 대상이 본적지를 소사구에 둔 신고인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본적지가 소사구인 사람만 되는 거예요?
○소사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다른 구에서는 접수받아서 처리결과를, 학생들이라든가 아직 젊은 세대들이 호적부가 뭔지, 할아버지 성함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호적신고 된 것은 작년까지는 그냥 우편으로 발송했습니다.
  그런데 우편요금도 많이 들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가족 중에 이메일 있는 사람들이 신청서에 이메일을 신청하면 저희들이 호적정리 된 사항을 이메일로 통보해 줍니다.
  그렇지 않은 민원인에 대해서는 전원 다 호적부를 무료로 발급해서 우편으로 발송해 주고 있습니다.
이옥수 위원 그렇게 되면 너무 적은, 소사구에 사는 사람이면 너무 적은 사람이 그것을 이용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소사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호적은 본적지가 소사구에 있는 사람만 해당되는 거기 때문에, 여기 호적처리결과를 보면 호적등본을 6개월 동안 1,023건 처리했습니다.
이옥수 위원 이게 6개월이나 돼요?
○소사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6월까지 처리실적이니까요.
  저희들이 우편으로 783건을 통보해 줬고 이메일로 240건 정도를 통보해 줬습니다.
  저희들한테 이혼, 혼인신고, 출생 모든 것이 접수되면 처리결과를, 처리된 내용을 사본으로 해서 우편으로 발송해 주고 또 이메일로 통보해 주고 그런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옥수 위원 잘 알았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시민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시민봉사과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지역경제과장 임춘희 지역경제과장 임춘희입니다.
  질의에 앞서 저희 녹지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성배 녹지팀장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지역경제과도 마찬가지로 곧바로 질의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위원 업무보고 때 청장께 제가 말씀드린 소사본1동 236번지 가로공원을 지역경제과 녹지팀에서 관리하고 있나요?
○소사구지역경제과장 임춘희 위치가 등주교회 옆이라고 말씀하셨죠?
한선재 위원 한일관에서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길 있죠, 여우고개로 올라가는 길. 거기 중간지점에 공원이 하나 있어요.
○소사구지역경제과장 임춘희 봉배약수터 있는 데요?
한선재 위원 봉배약수터 말고 주택가에.
황원희 위원 일미관 건너편으로 올라가면 김치공장 있고
○소사구지역경제과장 임춘희 네. 약수터 올라가는 길입니다.
한선재 위원 관리를 하고 있나요?
○소사구지역경제과장 임춘희 거기가 어린이공원으로 들어가 있지는 않습니다.
  정식 공원은 아닌데 말하자면 성주산 자락으로 녹지 차원에서 저희가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 부지가 공원부지로 명시돼 있던데요, 보니까.
○소사구지역경제과장 임춘희 소사대공원 속으로 들어갈 것 같은데요?
한선재 위원 아니에요, 거기 아니에요. 주택가 안이에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그 공원부지 내에 민간인이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평수가 상당히 넓어요.
  그것을 물어보니까 공원이 조성되기 전에 옛날로 말하면 직업이 없고 그런 사람들이 거기다가 폐휴지를 싸놓고 생계유지 차원에서 거기에서 숙식도 하고 고물상을 경영했더라고요.
  제가 이것을 얘기함으로 말미암아 무단 점유하고 있는 공간을 그냥 행정권만 발동해서 강제적으로 이주시키게 되면 또 하나의 문제점이 발생하니까 이번에 아셨으니까 가셔서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그게 공원부지라면 그분들이 다른 곳으로 이전할 수 있는 공간적, 시간적 여유를 두시고 그것을 정리해 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사구지역경제과장 임춘희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소사초등학교 담장 분수대 설치라고 했는데 담장에 분수대를 어떻게 설치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지역경제과장 임춘희 소사초등학교가 부천시에서 시범 녹지공간 확보 우수 학교로 선정이 됐습니다.
  학교장이랑 학부모들이 요청해서 소사초등학교 담장 옆으로 분수대를 조성해서, 교장선생님하고 이번에 회의를 해보니까 분수뿐만 아니라 거기에 녹지대도 같이 해달라고, 한쪽으로 해서 조그마한 분수와 녹지를 겸한 공원 식으로 조성하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초등학교 내가 됩니까, 교외에 됩니까?
○소사구지역경제과장 임춘희 길하고 교내하고 붙어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잘 알았습니다.
전덕생 위원 분수대 물은 어떤 물 써요?
○소사구지역경제과장 임춘희 수돗물입니다.
전덕생 위원 우리나라 물부족 국가 된다는 것 아시죠?
○소사구지역경제과장 임춘희 네.
전덕생 위원 그런데 분수대 하는데 수돗물을 쓴다, 먹을 물도 없는데 수돗물을 쓴다는 것은 문제 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학교 내인데 학생들한테 물부족 국가라고 하면서 수돗물 가지고 분수대를 만든다고 했을 때 학생들한테 미치는 교육적인 측면은 무엇을 얻을 수 있겠어요?
○소사구지역경제과장 임춘희 위원님 말씀을 듣고 보니까 저도 동감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전덕생 위원 저는 그래요. 소사3동 침수지역에 대비해서 배수지, 암거를 만들었잖아요. 물탱크를 만들어서 침수 대비한다.
  실질적으로 비 왔을 때 받아두는 물, 그게 환경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면 그런 물을 재활용한다든가, 그리고 학교 내에서 나오는 물을 쓴다든가.
  사실 지하수도 문제가 있거든요.
  전 그래요. 학교에다가 꼭 필요한 부분에,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쪽에는, 경우에 따라서는 그럴 수 있다고 보지만 위치적으로 봤을 때는 소사3동이고 그것도 학교 안에다가 물이 부족하니까 물을 아껴 쓰자고 교육하면서 분수대를 만들어서 수돗물을 쓴다.
  과연 어떤 효과를 누릴지, 학생들한테 그것을 어떻게 답변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저보고 답변하라고 하면 답변 못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잘못 관리하면, 물도 놔두면 썩고 계속 관리해 줘야 된다고요.
  학교 나중에 유지비 들어가죠, 수돗물 쓰니까 수돗물 들어가죠, 분수하다 보니까 펌핑시설 해야죠, 나중에 노후되죠, 또다시 해줘야죠.
  그렇게 안하고 거기에 맞는 숲을 조성해 준다든가 습지를 조성해 준다든가 이렇게 해서, 단면적으로 분수가 시각적으로 좋다고 해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나중의 여파라든가 기대효과를 봐서 해야 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거든요.
  그 부분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애들 교육적인 측면이니까 그런 것은 실질적으로 추진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런 부분들을 다시 한 번 검토하셔가지고, 나중에 꼭 문제돼요.
  100% 문제되는 거니까 나무를 더 많이 심어준다든가 이렇게 해서, 조경을 해준다든가 이렇게 해서 애들 교육적인 측면으로 접근할 수 있게끔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소사구지역경제과장 임춘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전덕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사회복지과장 김영의입니다.
  우선 질의에 앞서서 저희 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유경재 복지행정팀장입니다.
  육병호 가정복지팀장입니다.
  강동숙 부녀복지팀장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사회복지과도 마찬가지로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한선재 위원 제가 먼저,
○위원장 한병환 네. 한선재 위원님.
한선재 위원 관내 경로당의 냉온수기 보급현황에 대해서 알고 싶은데요. 있습니까?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아직 현황을 파악하지는 않았습니다.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한선재 위원 제가 방문한 노인정은 냉온수기가 전혀 없는 걸로 아는데,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요.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아파트 관리실에서 해놓은 곳이 일부 있고 그 외의 지역은 없습니다.
한선재 위원 없다면 냉온수기의 필요성을 과장께서는 알고 계신가요?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네. 필요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러면 앞으로 단계적으로 예산에 따라서 설치할 수 있다는 얘기겠네요?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 다음에 관내 비인가 복지시설현황을 파악하고 계신가요? 인가나지 않은 곳.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네,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것을 간략하게,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저희 관내에 6개소가 있습니다.
  신장환우회에서 하고 있는 사랑의집, 희망의집, 나눔의집이 있고 소사1동에 언덕위의집이 있고 송내동에 온전한사랑의집 있고 괴안동에 또 온전한사랑의집을 요즘에 개선해서 지은 집이 있습니다.
  저희 관내에 비인가시설이 6개소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소사3동 복사초등학교 정문 좌측에 있는 시설은 무슨 시설인가요?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그것은 민방위 대피시설인데 거기다가 공부방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것은 복사초등학교가 아니고 소사초등학교인데요.
  복사초등학교 정문 오른쪽에 보면,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아, 거기요. 거기가 신장환우회의 사랑의집이 되겠습니다. 비인가시설이 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 시설이, 학교 관계자도 그렇고 학생들도 그렇고 또 학부형들도 그렇고 학교 바로 앞에 그런 비인가시설이 있으면 행정당국에서 무슨 조치를 취해야 되지 않을까요?
  저한테 몇 번 학부형들이 건의한 사항인데 그게 보기에 어때요?
  과연 초등학교 정문 바로 앞에 그런 비인가시설이 있으면 될까요?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상당히 저희도 고심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한선재 위원 계획을 좀 세워보시죠.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노력해 보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이상입니다.
김삼중 위원 사회복지과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사회복지과에 전부 다 어려운 분들만 오죠?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네.
김삼중 위원 60세 이상 노인들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서 생계비를 보조받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그런 사람들이 과거에 직장 다닐 때, 젊었을 때의 연금이 다소 있을 경우는 보호를 받지 못하나요?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저희가 금융조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년에 한 번씩 보건복지부에 의뢰해가지고 전국 금융조회가 되는데 금융 자산이 나타나게 되면 탈락위기를 맞게 됩니다.
김삼중 위원 그런 말이 아니고 60세 이상 노인이 독거할 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해서 보호를 받아야 되는데 그분이 과거에 젊었을 때 직장을 다녔던 걸로 인해서 국민연금을 받는다면 그 사람은 국민기초생활보호 대상자에서 제외되느냐 그말입니다.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그것은 재산기준이 있고 소득기준에 따라서 타는 금액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러니까 연금 금액에 따라서 받을 수도 있다 그말입니까?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그렇죠. 연금 소득금액이 적을 때는 거기에 따라서 받을 수도 있죠.
김삼중 위원 사회복지과장으로서 동사무소에 근무하는 부녀복지 담당자들한테 우리 어려운 시민들이 국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정책에 대해서 교육은 좀 하고 있습니까?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저희들이 한 달에 한 번씩 각 동의 사회복지사들을 모아서 연찬회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연찬회를.
  저희가 다음 달에 추진해야 될 업무도 미리 알려주고 또 어떤 업무를 가지고 토의하고 논의도 하고 거기에 대해서 개선하고 이렇게 매달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아무리 잘한다 하더라도 소외된 우리 이웃이 많이 있다, 그분들은 부녀복지 담당자들에 의해서 보호되거나 외면받을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되는데 그 분야의 교육을 자주 하고 철저를 기하고, 특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어느 동에 근무하는 복지사는 참 잘하고 있는데 어느 동은 못하고 있다 그말입니다.
  그것은 시민이 그만큼 보호받지 못한다 그렇게 될 수 있죠.
  그런 것에 대비해서 그 동의 복지사를 바꿔줘야 돼요. 그래야 그 지역 동민들의, 어려운 시민이 법의 보호를 받게 된다.
  그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현재까지는 저희 소사구 사회복지사들은 열심히 뛰어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커다란 문제점 제기 없이, 제가 복지사들한테 교육시킬 때는 여러분이 있는 자리가 제일 좋은 자리입니다. 왜냐하면 내 돈 들이지 않고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여러분께서 열심히 어려운 이웃을 찾아서 도와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하고 매일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여기에 지급되는 예산은 시비와 국고 50%씩이죠?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네. 국고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국고 지원이기 때문에 국가예산으로 하나라도 더 보호받을 수 있게 만들어주는 분들이 그분들인데, 저희들이 계속 추적해서 찾으면 보호를 받는데 본인들이 가서 할 때는 소외돼 버린다, 이런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분야에 정말로 관심을 갖고 소외되고 어렵게 사는, 병들고 나약한 자들을 위해서 사회복지과가 자기 할 일을 다 해줘야 된다.
  정말로 부탁드리고, 청장님께서는 이 기회에 그 자리에 근무하는, 동사무소에 근무하는 그 사람들을 잘하는 동하고 못하는 동하고 빅딜해서 어느 동에서는 보호를 받고 어느 동에서는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삼중 위원 청장님 같이 검토해 주십시오.
○소사구청장 정승봉 네.
김삼중 위원 이상입니다.
김관수 위원 조금 전에 김삼중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부언해 몇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각 동사무소에 사회복지 담당공무원들이 몇 명 정도 있습니까?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현재 1명 내지 2명씩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사회복지과에서 사회복지 담당공무원들로 하여금 각 동에 근무토록 하게 한 것은 그 지역의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기 위한 거죠?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네.
김관수 위원 한 사회복지 담당공무원에게 사회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분이 몇 분 정도 됩니까?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지금 저희 국민기초생활 수급자가 4,000여 명 되겠습니다, 소사구에.
  각 동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한 200명 정도 관장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200명이요?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네.
김관수 위원 지금 사회복지연합회나 일부 복지기관에서 정말 좋은 서비스, 그분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하려고 그러면 20명 내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명을 한 동에서 관장하다 보니까 행정업무 처리나 잔무 처리로 시간을 다 빼앗기고, 가정에서나 그분들이 기거하시는 곳을 사회복지 담당공무원들이 관리도 해주시고 민간 차원의 어떤 지원이 있으면 그런 연계도 해주시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서비스를 전혀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그래도 우리 사회복지사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해 주고 있습니다.
  업무 가중도 있지만 그래도 일일이 찾아뵙고 똑 독거노인들을 단체하고 결연도 해주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제가 질의하는 요지는 지금 과다업무 때문에,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혜택을 드리도록 할 만한 시간이 없기 때문에 청장하고 같이 상의를 하셔서 많은 분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인력이나 또는 다른 방법이라도, 공무원 숫자 때문에 그렇다 그러면 다른 방법을 통해서라도, 자원봉사자를 좀더 구성하든지 이렇게 해가지고 각 동의 어려운 분들에게 최대한의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관리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청소년 건전생활 육성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공부할 청소년들은 공부방으로 가면 되겠고 공부하기 싫은 청소년들은 유해환경이나 이쪽에서 끄집어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되는데 거기에 보시면 청소년어울마당을 실시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울마당을 어떻게 운영할 건지, 또한 청소년들을 어떤 관심을 가지고 어울마당에 참여시킬 건지에 대해서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청소년어울마당 예산이 1년에 1000만원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열린사회교육원이나 부천시 관내에 있는 단체가 되겠습니다.
  거기다 위탁운영을 하고 있는데 학교를 찾아가면서 어울마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학교 학생들이 나름대로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열린사회교육원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에 한데 어울리는 어울마당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여기에 대해서 더욱더 관심을 가져야 되는데 예산이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추가적으로 예산을 좀 많이 확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각 학교에 보면 댄스동아리나 그런 동아리들이 몇 개씩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실상 이 아이들이 설 무대가 없습니다.
  관내의 소공원이나 이런 것을 이용해서 주말이나 일요일, 공휴일에 간이무대를 마련해 줘서 청소년들이 거기에서 소규모 공연도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은 계획하고 있지 않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소사구사회복지과장 김영의 그것까지는 아직 기획을 못했는데 앞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안녕하십니까. 환경위생과장 방정재입니다.
  질의에 앞서 저를 도와서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환경행정팀장 이수민입니다.
  위생팀장 나중하입니다.
  위생지도팀 정해분 팀장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다른 과와 마찬가지로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삼중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네. 김삼중 위원님.
김삼중 위원 환경위생과장 수고하십니다.
  구의 청소 문제는 청소사업소와 구 환경위생과가 같이 담당하고 있죠?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그렇습니다.
김삼중 위원 주무과장으로서 불법 무단투기와 노상적치 쓰레기에 대해서 해결책이 있으면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말씀해 주십시오.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상당히 광범위한 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사실 쓰레기 문제는 여러 가지 분야가 있는데 첫째 제일 중요한 게 무단투기를 해소하기 위해서 단속은 저희가 보기에는 숨바꼭질하는 것밖에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정책적으로 풀어나갈 방향을 지향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 같은 경우 쓰레기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 생활쓰레기가 있고 사업장쓰레기가 있고 또 대형폐기물도 있고 재활용품도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과장님,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김삼중 위원 그만하시고,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전에, 시간이 없으니까.
  쓰레기 적환장을 시가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김삼중 위원 그 정책은 그렇게 가야 된다고 보는 정책이죠?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저는 개인적으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렇게 공감하죠?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김삼중 위원 쓰레기종량제를 폐지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그 부분도 개인적으로 보면 종량제는 좀 실패한 게 많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러니까 청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종량제를 폐지하고 젖은 쓰레기와 마른 쓰레기로 구분해서 시가, 관이 주도해서 모든 쓰레기를 적환장으로 옮겨서 재활용을 극대화하고 쓰레기 소각을 최소화해야 한다. 이래야만 해결된다고 보는데 이에 동감하십니까?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김삼중 위원 그렇게 해야 되겠죠?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일괄처리 방향으로 나간다면
김삼중 위원 그러기 위해서 3개 구 환경위생과장님들과 청소사업소장이 공동으로 환경부에 쓰레기종량제 폐지를 건의해 본 적은 혹시 있습니까? 앞으로 할 생각이나.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없습니다. 없고 저희가 수차 청소사업소에는 청소 정책과 관련된 건의는 많이 올렸습니다.
  올렸는데 일단 그런 방향들이 검토가 되고 정책적으로 풀어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청소사업소하고 다시 얘기를 하겠습니다.
김삼중 위원 동감한 부분에 대해서 관철되도록 노력을 해줘야 된다, 주무 과장님들이.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부천시의 최대 현안사항은 교통정책과 청소정책이다. 이 두 가지를 해결하면 할 것이 없는 도시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두 가지 분야에 대해서 계속 저희들은 연구하고, 그것이 해결되면 자동으로 녹지공간이 확보되고 공해가 그 다음으로 해결돼 갈 수 있는 정책이라고 생각되는데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청장님 이하 소관 과장님들께서 이러한 부분을 적극 중앙정부에 건의해서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주시고, 소사구에는 몰래카메라가 몇 개나 있습니까?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아까 청장님 말씀을 해주셨는데 실제로 모조카메라가 32대 설치돼 있습니다.
  모조카메라는 아시다시피 시간이 흐르면 알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7월 말부로 카메라가 두 대 정도, 아까 세 대라고 말씀하셨는데 실제 세 대인데 4대의 카메라 성능을 가지고 양쪽에서 비춰지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2대 정도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김삼중 위원 그것은 전천후 카메라입니까?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김삼중 위원 밤이나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어두우나 밝으나?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밤에도 하게 되도록 돼 있는데 단 성능은 그때 가서 해봐야 분석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제가 미리 단언할 수 있는 것은 이것은 예방적 차원의 운영은 되지만 단속을 위해서 운영하는 부분에서는 조금 미흡할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김삼중 위원 지금 두 대라고 그러셨어요?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김삼중 위원 그것을 가지고 자꾸 이동해야 되는데, 이동해서 불법 무단투기가 성행되는 것을 없애고 또 옮기고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그렇게 할 계획이죠?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그럴 계획입니다.
김삼중 위원 그렇게 하는 데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설치비용을, 한 번 옮기게 되면, 저희가 평균적으로 잡았을 때 대당 10만원 정도로 옮기는 비용이 든다고 파악을 했습니다.
  그것은 아직 저희 내부적으로 파악한 자료에 불과한 거지 실질적으로 움직였을 때 또 다른 문제점이 있을지는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
김삼중 위원 고가의 카메라죠?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한 900만원 정도.
김삼중 위원 그런데 그것을 밖에 단단 말이죠.
  분실의 우려 같은 것은 다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그런 부분도 있다고 판단할 수가 있는데, 그 시스템을 잠깐 설명을 드리면 기존의 시스템 같은 경우에 카메라를 달게 되면 그 근처 집에다가 일단 저장용량을 이용한, 하드를 이용해 저장하도록 돼 있었는데 지금 가져오는 시스템은 인터넷을 통해서 사무실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 시스템 자체가 운영상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는 아직 저희가 안해 봤기 때문에 파악을 못하겠고 조금 지나다 보면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드러나겠습니다.
  그때는 다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삼중 위원 위원장께서 우리 업무가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우리 위원들은 업무를 편의상 나눠서 할 뿐이지 다 할 수 있습니다.
  기회에 새로 오신 분들도 있고, 그 다음에 청소와 교통 문제는 최대의 현안이기 때문에 제가 개선하기 위해서 또 시정될 수 있도록 질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해 주시고,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흙누룩 하고 있죠? 음식물쓰레기.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그렇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것에 대해서 소사구에서 진행하고 있는 것만 설명 듣고 마치겠습니다.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흙누룩은 지금 소사구에서 하고 있는 게 100가구를 대상으로 조성하고 있고 그중에 70가구 정도가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70가구의 성향을 분석해 보면, 지금 초등학교 10개 교에 환경학습장으로 설치가 돼 있고 단독주택이 60가구 정도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흙누룩은 사실상 하다 보면, 그것에 제대로 취미를 붙이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정구에서도 그 시책을 하다가 왔고 여기 와서도 적용을 하지만 그게 동절기에 일단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것을 환경학습용, 교육용으로 이런 제도도 있고 이런 시스템으로 음식물쓰레기도 처리한다는 것으로 활용하려고 하고 앞으로 GBT사라든가, 청소사업소에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이 들어오게 되면 단독주택도 전량 해결이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확대 안하고 이런 쪽으로만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김삼중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더 할 수 없기 때문에 자료가 있으면 나중에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흙누룩에 대한 권장학습제도, 효과 이런 것에 대해서.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김삼중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윤종 위원 방정재 과장께서는 다른 공무원과는 달리 우리 고장의 가볼 만한 음식점을 육성 발굴하느라고 상당히 애쓰고 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 고마움과 감사의 표시를 하겠습니다.
  이런 가볼 만한 음식점이 되기 위해서는 타 음식점과 비교해서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을 것입니다.
  이런 음식점에 대해서 홍보도 있지만 다른 좋은 혜택이 있는지,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는지 말해주시고 그리고 이런 좋은 음식점이라면 자연적으로 쓰레기 처리가 완벽하게 되죠?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정윤종 위원 낭비없는 음식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업소에 대해서, 좋은 업소에 대해서는 쓰레기 처리가 잘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인센티브도 주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업소에서의 문제가 상당히 있습니다.
  여기에 부언해서 쓰레기 문제가 사실 주민들로 인한 쓰레기 문제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현재로서는.
  단지 음식점에서 나오는 쓰레기로 인한 문제점이 많이 발생되고 그 다음에 쓰레기 반입장에서의 문제점도 젖은 쓰레기와 분리수거가 안 되는 문제가 상당히 발생되는데 그것은 주민들에 의한 것보다는 식당, 음식업소에서 분리수거가 잘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많이 생기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불이익을 주고 있는지, 그런 계획이 있는지, 이것은 지도 갖고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죠.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음식물쓰레기와 관련된 얘기부터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 가볼 만한 음식점에 대해서 얘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음식물쓰레기 문제는, 중소음식점의 경우는 장려업소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객석이 100㎡ 이상인 업소는 감량화 의무 대상시설로 지정하고 있고.
  저희 소사구 관내에는 160개 감량의무 대상시설이 있습니다.
  그 업소는 전량 농가에 위탁처리를 하고 있고 중소음식점이 문제되고 있는데 중소음식점의 경우는 우리 청소사업소에서 지난 5월 1일부터 전량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지금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중에는 점진적으로 전 업소로 확대시켜서 일단 음식물쓰레기는 분리수거 해서 퇴비화나 사료화 이런 쪽으로 가도록 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도 추진을 하고 있고.
  저희 관내에는 1,800개 정도의 일반음식점이 있습니다.
  일반음식점 중에서 700개 정도는 치킨집이라든지 호프집이 있기 때문에 음식물이 소량 배출됩니다.
  이런 집을 제외한 나머지 70% 정도는, 550개소 정도는 음식물쓰레기 분리계약을 맺고 현재 분리수거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 제도가 정착되면 저희 소각장에서 젖은 쓰레기 문제로 해서 반입중지 사태가 일어나는 것은 많이 해소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단 하나, 단독주택의 음식물쓰레기부분이 아직 미해결과제로 남아있는데 그것도 정책적으로 점점 풀어나가는 과정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볼 만한 우리 고장 음식점 발굴 육성사업은 제가 소사구에 부임받고 가보니까 타 구에 비해서 경제나 상권이 상당히 침체돼 있었습니다.
  옛날에 소사구가 부천의 중심지역이 되다시피 했고 음식점 골목이 유치돼 있었고 이랬는데 상권을 원미구 신도시 쪽에 빼앗기다 보니까 음식점 자체도 낙후되고 점점 갈수록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까 말씀드린 주차장 문제도 있습니다.
  현재 남아있는 게, 그렇다면 우리 소사구의 상권을 좀 부활시키고 침체된 경제를 어느 정도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이 없는가, 저희 부서에서 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한번 찾아보게 됐습니다.
  찾아보게 됐는데 법적 기준에 의한 모범음식점이나 또 시에서 일괄적으로 최우수업소 하나만 뽑는 맛에 의한 일품업소, 일품업소에 대한 것은 시 차원에서 접근되고 있지만 저희 관내 업소들은 그 기준에 미달하는 업소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들 업소의 사기진작책이라든지 어떤 홍보, 아까 말씀하신 마케팅분야의 기능을 강화해서 그 업소를 육성시키도록 독려해 주면 어느 정도 올라오지 않겠는가 그런 차원에서 한번 접근을 해보고, 그래서 모범업소나 일품업소에서 제외된 업소 중에서 규모는 작지만 두 가지, 세 가지 정도의 전문품목을 갖추고 음식의 맛도 그런 대로 괜찮다고 생각하는 이런 집들을 한번 지정해 보자, 지정을 하고 꼭 그 업소에 대해 인센티브를 부여한다는 것보다 우리가 지정해 줌으로 해서 손님을 유치하도록 그런 쪽으로만 도와주자, 그래서 커나갈 수만 있다면 그게 나중에 궁극적으로 모범음식점이 되고 이런 쪽으로 육성해 나갈 수 있다면 좋지 않겠나 해서 이 안을 마련하고 추진을 하게 된 것입니다.
정윤종 위원 잘하고 계십니다. 더욱더 의욕을 갖고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전덕생 위원 그냥 주문을 할게요.
  앞으로 4년 주어진 임기 동안 같이 고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과장께 주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 근무를 하실 적에는 특히 환경 문제는 항시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접근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론 때문에 움직이는 건 아니죠.
  음식물쓰레기, 소각장 많이 만들어 놨는데 음식물쓰레기 가지고 얘기한다. 과연 이것을 왜 분리를 해야 되는지, 태웠을 때 문제점은 무엇인지.
  단면을 보지 말고 전체적인 측면을 보고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앞으로 업무에 임해줬으면 좋겠고, 또 환경이라는 부문은 돈이거든요. 그렇죠?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전덕생 위원 저희가 어떻게 하면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느냐, 여러 가지 시설을 할 수 있거든요.
  결국에는 돈만 있으면 다 돼요.
  쓰레기 예로 보면 보면 한 600억 됐죠. 그 정도 되는 것을 지금은 많이 줄여나가죠.
  어떻게 하면 예산 절감을 하느냐 그런 부분들이죠. 그런 부분들을 같이 검토해서 하셔야 될 것 같고,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전덕생 위원 또 한 가지는 주민편익, 과연 이렇게 하는 것이 주민들이 얼마나 편하냐 불편하냐, 옛날처럼 뭐든지 한꺼번에 버리면 편해요.
  그런데 자꾸 분리를 시켜, 분리를 해야 되는데 분리할 필요성이 없는 것까지 분리하거든요. 주변의 여론 때문에.
  이것도 만들어야 된다, 저것도 만들어야 된다.
  제가 봤을 때는 환경위생과 쪽, 특히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예산을 줄일 수 있는 방향, 어떻게 하는 것이 청소예산을 줄일 수 있느냐 그런 부분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과연 주민들이 편할 것이냐 안 편할 것인가 하는 세 가지의 기본 틀을 가지고 임한다고 하면 주변에, 그랬을 때는 계속 필요한 부분 있으면 계속 실행을 하시면 되겠죠.
  이 기본 세 가지 원칙 중에서, 실질적으로 어떤 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이 불편하다 이것은 아무런 득이 안 되고 괜히 여론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부분들은 집행부서에서 충분히 제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위원님들 의견들이 다를 수도 있거든요.
  눈 감고 코끼리 다리 잡고 이게 맞아, 왜 여기는 이렇게 안해, 이것은 이렇게 안해 할 수 있죠.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검토하고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 그런 공직자상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그런 주문을 하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소사구환경위생과장 방정재 네.
○위원장 한병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환경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소사구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사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42분 회의중지)

    (14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병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원미구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미구청장께서는 간부공무원 소개 및 총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 이재열 안녕하십니까. 제4대 부천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소 존경하옵는 한병환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이 항상 건강하신 가운데 왕성한 의정활동과 함께 저희 원미구청을 깊은 애정으로 돌봐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2002년도 구청보고에 앞서 원미구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심명식 총무과장입니다.
  서근필 주민자치과장입니다.
  이화진 시민봉사과장입니다.
  윤순중 지역경제과장입니다.
  마길남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정흥준 환경위생과장입니다.
  박완규 건설과장입니다.
  안기석 민원허가과장입니다.
  이상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미리 배부해 드린 2002년도 구정 업무보고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 한병환 구청장께 질의하는 시간에 앞서 몇 가지 원미구청 전 공무원에게 당부의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이제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지 의회는 4기를 맞이하게 됐고 본격적인 지방자치로서 집행부의 장까지 뽑은 선거는 3회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지방자치가 우리 부천에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시간이 지났는데 이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이렇다고 봅니다.
  우리 행정 공무원은 80만 시민이 스스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제반 행정적 업무를 할 수 있도록 우리 시민이 고용한 피고용자입니다.
  그리고 의회도 80만 시민이 행정 공무원들을 고용하고 잘할 수 있도록 또 비판과 견제할 수 있도록 또다시 뽑아낸 80만 시민의 피고용자들입니다.
  결국 행정부와 시의회는 80만 시민의 공복이라고 하는 그러한 마음으로서 업무를 추진해 나가야 되는데 따라서 앞으로 행정을 해나가실 때 행정 공무원들께서는 시의회 의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시의원들의 의견은 단순히 의원 개인의 의견이 아니라 80만 시민의 뜻을 반영한, 요구와 욕구를 반영한 이야기라고 하는 것을 정확하게 인지하시고 앞으로 우리 집행부가 시의회와 긴밀한 관계 속에서 여러 가지 정책을 논의하고 또 그 정책을 입안하기에 앞서서 의회의 의견을 존중해 나갈 때 우리 행정부와 의회의 관계는 원활하고 또 80만 시민이 맡겨준 책임과 역할을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공약사항을 내세운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해당지역에서 주민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여겼던 사항들을 공약으로 내세웠기 때문에 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들께서는 의원들의 공약사항이 무엇인지를 사전에 파악하시고 그에 대한 대책을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4대 의회가 향후 4년간 운영될 텐데 관계공무원들과 의회 간에 격의 없는 토론 속에서 부천이 더욱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길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를 바라고 구청장께서도 이점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옥수 위원님.
이옥수 위원 경로당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허가난 경로당이 있고 허가가 안 나고 그냥 비공식으로 운영되는 경로당이 많은데 허가 안 난 곳은 얼마나 되고 허가난 곳은 얼마나 되는지 얘기해 주시고 그리고 아까 소사구에도 얘기했는데 음수대 찬물, 뜨거운 물 나오는 그런 시설이 없는 데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것은 어떻게 방안을 세워주실 건지 얘기해 주세요.
○원미구청장 이재열 음수대는 어디가 없는지 파악해가지고, 지금 포괄사업비가 부족한데 추경에 한 5억을 올려놨습니다.
  그걸 해주시면 그건 금방 되겠습니다.
  저희 원미구에는 115개의 경로당이 있습니다. 시가 39개, 사설이 75개 있습니다.
  우리가 특별하게 시설하고 하는 것은 사설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잘하려고 한 가지를 덧붙이면 115개 중에서 과별로, 지금까지는 크게 관심을 안 가졌는데 실버시대에 대비해서 일반 같은 데는 잘해 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불편사항이 없는지 과별로, 동별로 파악해가지고 지정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1주일이라든지 한 달에 두 번 가본다든지 계장급 이상의 간부가 가서 애로사항이 뭔지에 대해서, 애로사항을 처리해 드리려고 하반기에 그런 걸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옥수 위원 사설 75개는 예산 지원이 전혀 안 되는 건가요?
○원미구청장 이재열 현재 예산 지원은 사설은 난방비만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예산 제약도 있지만.
  나중에 예산 심의할 때 그걸 한번 거론해 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옥수 위원 네, 알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지금 관내에 소공원이 꽤 있습니다.
  타 구에 비해서 원미구에는 소공원이 많은데 대표적으로 본 위원이 알기로는 연필공원과 계남초등학교 뒤에 공원이 있습니다.
  소공원 중에서 규모가 큰 공원인데 거기 보면 청소년들이 밤늦게 많이 어울리고 또한 제가 직접 현장을 목격하기도 했는데 청소년들이 지나가는 선량한 청소년을 붙잡고 돈을 빼앗는, 그러니까 일반 시민들이 볼 때는 전부 같은 친구 같은데 막상 옆에 가서 보면 어깨동무를 하고 중간에 애를 세워놓고 돈을 뺏는 이런 상황이 소공원에서 종종 목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공원에 대해서 어떤 청소년 문제라든가, 주말에 소공원을 주민을 위해 테마가 있는 공원으로 만들 계획이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상동에 입주를 하고 있는데 중동대로의 소음공해가 심합니다.
  기존의 보람마을이나 포도마을에도 소음공해로 인해서 중동대로에 속도 감지카메라인가 그것도 설치하고 있습니다만 상동 입주로 인해서 자동차 소음공해 문제가 또 한 번 대두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기존 중동신도시와 상동신도시 아파트 쪽에 방음벽을 설치할 의향은 없으신지, 또한 중동대로에 감시카메라를 한두 대 더 증설할 계획이 있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 이재열 저희 관내에 소공원이 한 40개 있는데 거기에 우선 어린이들, 중·고등학생들 그것을 제가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건 특히 주말이라든지 저희가 순찰을 강화해서 그런 사례가 가급적 안 나오도록 관계기관과 협조를 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 부녀회원들과 상의를 해서 그런 일이 안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고 예방활동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공원에는 저희가, 지금 도당공원에 무대를 만들어서 봄부터 가을까지, 꽃 피는 시절부터 우리 관내에 학생들이 많으니까 동아리에게 제공하려고 합니다. 토요일 오후라든지 일요일에 제공해 주면, 장소만 만들어 주면 거기 나와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소공원까지도 확대하려고 하는데 아직 거기까지 조사를, 할 수 있는지 없는지 파악을 못해 봤습니다.
  우선 도당공원 실시해 보고 그런 것을 파악해서 할 수 있는 장소가 되면 크게 돈 안 들여도 학생들 동아리가 있으니까 동아리를 통해서 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검토를 더 한 번 하겠습니다.
  그리고 상동 방음벽 문제는 시에 건의해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감시카메라 하는 것은 다시 한 번 건의를 드려서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방음벽 관계도 기존의 방음벽 알루미늄 재질인가 그거일 수도 있고 목재 방음벽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목재 방음벽을 설치하고 거기다 담쟁이덩굴을 올린다든가 그러면 도시 미관에도 전혀 해가 안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어제 저희 지역구를 돌아보니까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건설현장에서 도로를 통제한 채 중기라고 그러나 대형 크레인을 세워놓고 무단점유인지 신고가 된 상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도로를 전체 통제해 버리고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저를 아는 지역주민들이 저한테 그런 민원을 많이 제기했습니다.
  일요일에 기습적으로 건설업체에서 그렇게 도로를 통제하고 공사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단속계획을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 조규학 산부인과 뒤쪽에 보면 거기가 일방통행인데 컨테이너를 양쪽으로 세워놨습니다. 그것도 골목길 사거리 바로 못 미쳐서.
  사고의 위험이 아주 높습니다.
  그게 허가를 받고 했는지 아니면 무단점유인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 이재열 알겠습니다. 제가 그건 확인해가지고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실제 이것은 저희가 계속 하고 있는데 거기까지는 손이, 도로변을 막고 공사하는 것은 저희 손이 못 간 것 같습니다.
  계속 하고 있는데 다시 한 번 그걸 확인해가지고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이상입니다.
김관수 위원 원미구청장께서 업무보고 자료를 자세히 준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원미구 각 동에 자율방범순찰대나 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로 하여금 우기에 방역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방역사업을 하고 있으면 어떻게 지원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 이재열 방역은 새마을방역협회에서 하는데 거기에 약품하고 기자재 있지 않습니까. 기자재 보수에 관한 것만 저희가 지원해 줍니다. 보건소에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각 동에 유류비로 지원하시는 건 없습니까?
○원미구청장 이재열 그건 제가 파악해가지고 별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이상하네. 오정구에서는 각 동에 일괄 170만원씩 유류비를 지원하는데 왜 원미구에서는 보건소에서 관장하신다고 그럴까.
  주민자치과에서 해당 업무를 하고 계신 줄 알고 있는데···.
○원미구청장 이재열 그건 제가 자료로 지원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방역을 하는데 굉장히 힘듭니다.
  보건소 업무보고 받을 때도 제가 그런 얘기를 드렸는데 각 동에 구청에서 돈을 지원하게 될 경우 일괄 균등하게 지원하지 말고 큰 동과 작은 동에 차등을 둬서 실질적으로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부탁드리려고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청장님께서 업무에 대해서 잘 파악을 못하신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원미구청에 제가 시의원에 당선되고 나서 전부 다 인사하러 갔었습니다.
  민원실을 비롯해서 각 실·과·소에 인사하러 갔는데 제가 인사하러 간 가장 큰 이유는 시민들이 민원인의 입장에서 민원을 해결하려 할 때 어떻게 대우를 받는지 알고 싶어서 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신분을 밝히고 여러 번 인사를 했습니다. 각 실·과에. 특히 민원실도 그렇고.
  그런데 굉장히 냉소하고 불친절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본인이 시의원이라는 신분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시는데 민원들이 왔을 때는 정말 어떻게 친절하게 대해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그런 의식이 개선돼야 되겠다. 특히 동사무소 창구 직원이나 실·과·소, 민원실을 방문한 모든 민원인에게 먼저 보는 사람이 친절하게 안내하고 인사하고 그런 부천의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청장께서는 친절교육을 시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답변 안하셔도 됩니다.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미구청장 이재열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제가 확인하고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이상입니다.
정윤종 위원 도당산 장미공원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거기에 김삼중 위원께도 개인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장미가 전국 최다 식재돼 있잖아요.
  기네스북 감이고 한데 소재지가 도당동이고 원미구에 있지만 타 구, 동에서 많이 이용해서 참으로 좋습니다.
  야간에 조명시설도 잘돼 있고 훌륭한 공원입니다.
  그런데 타 구나 동에서 행사를 하고 또 많은 인원이 집회를 가질 때는 어려움이 있고 제재가 가해진다고 하는데 그런 것을 포괄적으로, 전 시민적으로 봐주시고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를 해주시면, 솔직히 그런 행사를 많이 하면 공원을 망칩니다.
  사실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데 있어서 망치는 데 대한 예산 확보나 자금 확보에는 큰 어려움이 없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서로 도와줘야 되지 않나.
  단지 그렇게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갖게 한다고 그러면 반대급부적인 게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런 어려움을 내 구민, 나의 동 사람이 이용하는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해주시길 바라고, 그 다음 거기 관리에 있어서 장미에 상당한 전문지식이 있는 분이 하시는지 아니면 공무원이신지 관리를 용역회사에 하시는지 관리부분에 대해서, 최다 식재수를 자랑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관리가 되는지 말씀해 주세요.
○원미구청장 이재열 도당산 공원은 원미구 공원이라기보다는 부천시민, 우리 경기도 이렇기 때문에 그건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도당산 공원은 우리 구에서 관리를 하지 않고 시 녹지공원과에서 직접 관리합니다.
  오해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관리는 직접 전문가가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관리 문제는 크게 염려를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정윤종 위원 네, 알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각 과장께 질의할 것을 건의합니다.
○위원장 한병환 더 이상 구청장께 질의하실 분이 안 계신 것 같은데,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과별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시기 전에 한 5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1분 회의중지)

(15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병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원미구 총무과장 심명식입니다.
  먼저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우성 총무팀장입니다.
  임 업 문화공보팀장입니다.
  김철규 통신전산팀장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업무보고와 관련해서 이미 구청장께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기 때문에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관수 위원님.
김관수 위원 총무과장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정보공개청구제도 아시죠?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네.
김관수 위원 원미구에서 행정정보공개 청구를 담당하는 총괄부서가 총무과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행정정보공개 청구한 건수가 몇 건 정도 됩니까?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아직 파악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알아봐서 따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아마도 20건이 넘지 못할 겁니다.
  원미구 전체 구민은 우리 부천시 인구의 절반 정도 됩니다.
  그래서 행정정보공개 청구를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광고를 해주시고, 행정정보공개 청구창구에 행정정보공개편람이 구비돼 있습니까?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네,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 편람을 쉽게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민원실이라든지 많은 민원인이 다녀가는 데다 행정정보공개 청구에 대한 광고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이 행정정보공개 청구는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열두 번째로 제정된 국가고 1998년 1월 1일부터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 행정정보공개 청구를 법으로 시행해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천도 행정정보공개 청구를 공무원들이나 의회나 이런 관계되는 분들은 알고 계신데 아직도 행정정보공개 청구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국민의 알권리,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 그런 광고문안이나 홍보활동을 많이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다음 질의 드리겠습니다.
  오늘 여기에 계약팀장님이 안 계십니다.
  이 계약업무는 저희 위원회 소관업무가 아니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업무에 참고하기 위해서 주무과장이시니까 제가 몇 마디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계약을 하실 때, 시설물유지관리라는 면허업종이 어떤 업종인지 혹시 알고 계세요?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죄송합니다. 따로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김관수 위원 시설물유지관리라는 면허업종이 제가 행정정보공개 청구를 해가지고 원미구에서 얼마나 발주를 했는가 봤더니 한 건도 없습니다.
  시설물유지관리면허라는 것은 건물의 구조와 보수, 보강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면허를 건설교통부에서 대통령령으로 지정해 놓은 면허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전문면허업종에 계약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발주 사업부서하고 협의하셔서 그런 시설물유지관리면허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알아봐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네, 알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주말무료소극장 운영에 대해서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부천영화제가 시작돼서 끝날 때까지 각 동 단위 또는 시설 단위별로 무료상영 몇 편이나 하셨나요?
  영화제가 끝났죠? 지금.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네. 11일부터 20일까지가 영화제 기간이었는데 주말무료소극장은 저희 4층에 다목적실이라고 회의도 하고 영화상영도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있습니다.
  거기가 100석 정도 되는데 주로 어린이들의 만화영화를 상영하고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에는 한 번 했습니다.
한선재 위원 실외 상영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실외가 아니고 실내예요.
한선재 위원 앞으로라도 실외, 소위 말해서 야외공원 같은 데서 청소년들이 부모와 한 가족 단위로 볼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할 계획은 있어요? 가족 단위로 볼 수 있는 영화들.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아직까지 금년 계획은 주로 어린이 위주의 영화가 선택됐습니다.
  가족 단위의 영화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연구과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린이들 때문에 부모님도 오시고 해서 가족 단위가 되긴 되는데 또 다른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한선재 위원 제 지역구는 소사동인데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소사동 소향관하고는, 저희가 규모가 적고 사용하는 데 제한이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영화제는 열리고 있는데 부천이 문화도시지만 문화에 대한 혜택을 신도시 주민들만 보고 있다라는 구도시 주민들의 불만이 많아서 영화 상영기간 동안이라도 구도시에서 야외상영을 해서 그야말로 부천시가 문화와 예술의 도시라는 것을 여러 구도시 주민들에게도 알릴 수 있는 그런 계획을,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소사에서도 아마 많은 노력이 있을 걸로 생각됩니다.
한선재 위원 이상입니다.
이재진 위원 특수시책 정보매체를 이용한 구민알리미서비스 실시와 관련해서 총무과장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다른 구하고는 차별화되는 것 같은데 정보매체를 이용해서 구민에게 적극적으로 구의 소식이나 정보를 알려준다고 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시책인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까 특히 2002년 3월부터 12월까지를 사업기간으로 해서 구민 7,000명에게 이메일 조사를 한다고 했는데 메일을 조사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리고 주민들로부터의 호응도는 어떤지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시고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해서 연말까지 추진할 계획이신지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인터넷 시대가 됐기 때문에 이메일은 거의 있으실 걸로 알고 저희가 목표를 7,000으로 잡았는데 7,000까지 수행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2,010분을 모셨는데, 죄송합니다. 각종 홍보물을 통해서 동이나 기관에 안내를 해드리고 또 인터넷에도 이런 사항이 있다는 것을 게재했습니다.
  그 외의 홍보방법은 지금 당장은 뭐라고 말씀드리기 그렇고 계속 노력 중에 있습니다.
  다만 주민 호응도는 좋은 걸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현재 구민알리미서비스가 시행이 되고 있는 건가요?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더 확보되면 시정, 구정에 대해서 알려드릴 사항은 최대한 많이 알려드리기 위한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주 좋은 제도인 것 같고 앞으로 점진적인 발전이 기대되는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원미구민 7,000명을 대상으로 해서 하다 보니까 너무 범위가 광범위하다는 느낌이 들고 그래서 오히려 표본으로 할 때는 어느 특정한 동을 상대로 해서 하면 어떨까 하는 그런 아쉬움이 듭니다.
  자료를 섭외하기도 빠르고 또 그것을 통해서 발생하는 문제점도 파악할 수가 있기 때문에 낫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참고해 주시고 앞으로 구민알리미서비스제도가 아주 성공적으로 시행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정윤종 위원 구민과 함께하는 축제에 있어서 축제 보조금이 세 가지 축제에 각각 다르고 차이도 많이 나는데 본 위원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찬성을 하고 다른 구에서도 이에 따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왜냐하면 크고 잘하는 행사에 있어서는 많이 지급하고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간단히 하는 행사에 있어서는 적정하게 대응을 해줘야 되는데 일괄적으로 해주니까 어떤 아이디어 창출에서도 상당한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렇게 차등지급을 하는 데 있어서 그 기준은 무엇이며 그 다음에 행사결과에 대한 평가는 있는지와 평가방법이 있는지 그 부분을 말씀해 주십시오.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업이 어렵고 주민 부담이 많이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최대한 지원해 주려고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확보해 주신 사항으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특별하게 어떤 샘플에 의한 기준보다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이 정도의 지원은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요구가 들어오는 그런 사항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가는 역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하기 때문에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자체 평가를 하고 저희 실무자가 심사분석을 해서 올해의 잘된 점과 잘못된 점을 기록합니다. 분석하고.
  그래서 내년도에 발전할 사항을 찾아내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윤종 위원 평가를 적극적으로 관여해서 잘 좀 해주시고 이렇게 차등지급을 하는 데 대해서는 소신껏 계속 지속적으로 큰 차등을 둬서 지원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잘하시는 일 같습니다.
○원미구총무과장 심명식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병환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주민자치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주민자치과장 서근필 주민자치과장 서근필입니다.
  보고에 앞서 주민자치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일섭 자치행정팀장입니다.
  최해옥 민방위·사회진흥팀장입니다.
  박도근 주민편의팀장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주민자치과도 마찬가지로 구청장께서 자세한 설명을 하셨기 때문에 업무보고를 받지 않고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네, 김관수 위원님.
김관수 위원 조금 전에 구청장께 질의드렸을 때 방역지원비에 대해서 청장께서 자세한 보고를 못 받으셔서 그 후 정회 중에 제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주민자치과장에게 다시 한 번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 중에 저한테 건네주신 자료에 원미구 각 동별로 방역유지비가 경유, 휘발유 유지비 사용을 위해서 306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동에다 일괄 170만원씩 지원토록 돼 있는 걸로 돼 있습니다.
  원미구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동은 어느 동입니까?
○원미구주민자치과장 서근필 춘의동이 면적은 넓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리고 가장 면적도 좁고 인구도 적은 동이 있을 것 아니에요?
○원미구주민자치과장 서근필 소사동이 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제가 왜 청장께나 주민자치과장께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여기 준비해 오신 자료에는 답변하실 자료를 충분히 많이 해오셨을 것 같아서 제가 여기 안 들어있는 것을 몇 가지 청장께 질의드렸고 과장께 드리는 겁니다.
  일괄 170만원의 지원을 동 예산에 세워놓고 그걸 기획예산계에서 준비하고 관리를 주민자치과에서 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질의드리는 내용에는 업무를 하실 때 조금 전에 정윤종 위원님께서도 축제 보조금 차등지원에 대해서 찬성하시는 질의를 드렸고 거기에 대해서 말씀도 있었습니다.
  방역에 대해서도 이 방역을 원미구에서도 새마을방역대에서 봉사하고 새마을방역대에 지원하죠?
○원미구주민자치과장 서근필 물론 새마을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똑같이 170만원씩 균등지원하게 되면 어느 동은 한 달도 못 씁니다. 이 비용을 가지고. 면적이 큰 동네는.
  또 면적이 좁고 인구가 적은 동네는 돈이 남습니다.
  이렇게 균등지원하는 것은 이것은 민주주의국가에서 지원하는 게 아닙니다. 이건 공산주의국가에서 이렇게 균등지원하는 겁니다.
  올해는 이렇게 지원됐더라도 내년도의 사업예산을 기획예산계나 세워가지고 동에 예산을 분배하실 때는 소요가 많은 큰 동에는 조금 더 많이 지원하셔서 남아서 반환하는 그런 동이 없도록 적은 동은 거기에 맞게, 실상에 맞게 지원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미구주민자치과장 서근필 네, 알았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과장께서는 김관수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내용을 숙지하셔서 필요하면 예산을 증액시켜서 충분한 방역활동이 될 수 있도록 하시고 동 간의 실질적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주민자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주민자치과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시민봉사과장 이화진 시민봉사과장 이화진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문규석 민원호적팀장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시민봉사과도 마찬가지로 업무보고 없이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황원희 위원님.
황원희 위원 등기부등본 무인발급기 설치 운영이 작년도 예산 보게 되면 법원하고 연결돼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예산 들여서 했죠?
○원미구시민봉사과장 이화진 네.
황원희 위원 현재 실적이 어때요?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까?
○원미구시민봉사과장 이화진 네. 하루에 180에서 200여 건 발급되고 있는데 주민들의 호응이 아주 좋습니다.
황원희 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단순히 예를 들어서 확실한 지번이 안 들어가면 이상한 데가 나오더라고요.
  만약 내가 181인데 180을 눌렀을 때 바로바로 수정될 수 있도록 보완돼 있습니까?
○원미구시민봉사과장 이화진 그것은 법원 행정처에서 프로그램을 일괄적으로 지급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 시민봉사과에서 별도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이 없습니다.
황원희 위원 그것을 해줘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업무추진하는 데 있어서.
  하나에 1,000원인가 얼마 될 겁니다. 그렇죠?
○원미구시민봉사과장 이화진 네, 1,000원입니다.
황원희 위원 내가 180번지를 해야 되는데 179로 잘못 눌렀을 때 막바로 취소해서 처음부터 다시 해줄 수 있는 이런 것을 그쪽에 프로그램을 다시 깔아달라고 얘기를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원미구시민봉사과장 이화진 네. 개선 건의하겠습니다.
황원희 위원 다음번 행정사무감사 할 때 다시 한 번 질의를 하게 되면 그때 답변이 충분히 나올 수 있게끔 하실 수 있겠죠?
○원미구시민봉사과장 이화진 네.
황원희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시민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시민봉사과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지역경제과장 윤순중 지역경제과장 윤순중입니다.
  보고에 앞서 녹지공원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홍순호 녹지공원팀장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지역경제과도 마찬가지로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옥수 위원님.
이옥수 위원 자료를 보니까 상당히 잘돼 있는데 실제 돌아다니면서 보면 도로변에 가로수가 있죠. 그 가로수가 횡단보도 중간에 있는 것이 많더라고요.
  그늘을 만들기 위해서 해놓은 건지 횡단보도 가운데 있고 그 옆에는 신호등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다니는 데 상당히 불편한 점이 많아요.
  그런 걸 다른 데로 옮겨 심을 수는 없는지, 전에 해놔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그런 데가 몇 군데 있더라고요. 돌아다녀 보니까.
  그런 걸 이전할 계획은 없는지 얘기해 주시죠.
○원미구지역경제과장 윤순중 저희 원미구 관내 가로수가 36개 노선에 1만 8600여 주 심어져서 관리하고 있는데 가로수를 배식할 적에 6 내지 8m 정도가 기본 간격입니다.
  그리고 교통방해라든지 여러 가지 요소를 참고해서 가로수를 배식하는데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바로 보완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이옥수 위원 알았습니다.
김관수 위원 지역경제과에 농정팀장은 오늘 출장가셨습니까?
○원미구지역경제과장 윤순중 농정팀은 기획재정위 소관입니다. 상정하고 농정은 기획재정위에서 하고 행정복지위원회는 녹지공원팀만 해당되기 때문에 출석을 안했습니다.
김관수 위원 지역경제과 안의 농정팀은 기획재정위회예요?
  그러나 주무과장으로서 업무파악 때문에 참고로 알고 계시게 하기 위해서 한 가지만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농정팀에서 하시는 일이 상당히 많습니다.
  담당자가 혹시 몇 명이나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농정팀이 몇 명입니까?
○원미구지역경제과장 윤순중 농정팀이 3명입니다. 팀장 포함해서.
김관수 위원 그런데 이 농정팀에 대해서 가장 주민들이,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주민들이 불편해 하는 데가 농정팀입니다.
  예를 들어서 농지원부 작성을 한다든지 어떤 허가를 받으면 다른 민원은 길어야 2주 안에 해결하도록 돼 있습니다.
  농지원부를 가서 발급받으려면 2주도 걸리고 3주도 걸리고 그렇습니다.
  그것은 담당을 하는 분이 농정팀장만 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농지원부를 세금감면 혜택이나 이런 것 때문에 빨리 처리를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를 하면 사람이 없어요.
  담당자에게 얘기를 해달라고 그래도 전화를 한 열 번 하면 다 출장가고 없어요. 무슨 출장가실 일이 그렇게 많은지.
  그래서 과장께서 민원인들에게 그런 불편함을 안 주도록 또 그런 것에 대해서 민원인이 전화를 하게 해달라고 그러면 출장가 있어도 언제 와서 처리해 주겠다 해서 민원인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도록 지시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원미구지역경제과장 윤순중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애로사항 중에 하나가 아마도 타 지역에서 농사를 짓고 계신 분들의 민원에 해당되는 내용으로 파악되는데 타 지역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조회를 합니다. 타 기관에.
  여기 부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타 지역에 농지를 소유한 분들이 해당되는 사항일 텐데 그런 경우 조회를 타 기관에 하기 때문에 회신받는 데 시간이 좀 걸리고 이런 문제도 저희가 최대한 독촉하면서 진행하겠습니다만 다소 민원처리가 늦어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이 부분 앞으로 더 노력하겠고 자리를 비워서 어려움이 있고 그런 사항은 제가 알기로 원미구에는 없을 걸로 압니다. 왜냐하면
김관수 위원 분명히 있습니다.
  이게 타 지역 민원도 있고 그 지역 안에서 담당자하고 통화를 한번 하려고 그러면 굉장히 힘이 들다고 얘기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민원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아까도 제가 청장께 부탁드렸듯이 그렇게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원미구지역경제과장 윤순중 네, 노력하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공공근로사업을 매년 하고 있는데 대다수의 주민들이 공공근로사업이 뭐하는 거냐.
  그러니까 그 자체를 몰라서 그러는 게 아니라 공공근로사업장에 나온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30분 일하고 1시간 정도는 쉬더라는 거죠.
  공공근로사업을 실업대책의 한 일환으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걸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그저께 제가 보니까 푸른부천가꾸기에도 위배되는 상황이겠습니다만 모 공사장에서 공사에 방해가 되는지 어떤지 가로수로 식재돼 있는 은행나무를, 키가 상당히 큽니다. 크레인을 동원해 뽑더란 말이죠.
  뽑아서 어디로 가져 갔는지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아무튼 뽑아서 차에 싣는 것까지는 확인했습니다.
  아마 자기네 공사장에 조금 장애가 되니까 뽑은 것 같습니다.
  다음에 공사장에서 갖다 다시 식재할지 어떨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가로수는 어떻게 파악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 어린이공원에 컬러콘이라고 그럽니까? 컬러콘이 우레탄 재질입니까? 탄력 있는 것.
○원미구지역경제과장 윤순중 네. 어린이공원 내 농구장에 설치하는 겁니다.
박종국 위원 컬러콘을 씌운 건 아주 잘한 거고 그 다음 중앙공원 조깅트랙에도 아마 컬러콘을 씌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곧 공사가 되는데 그게 언제쯤 공사가 시작되는지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지역경제과장 윤순중 첫번째 공공근로 종사자들의 근태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답변드리겠습니다.
  공공근로 종사자들 모집이라든지 사업을 할 적에 우선 각 사업부서의 요청을 받아서 그 사업에 맞는 인원과 내용을 검토해서 저희가 인원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 단위별로 복무관리감독을 하고 있을 텐데 다소 그런 부분이 있을 걸로 예상합니다.
  왜냐하면 거기 근무 나오시는 분들이 주로 연로하시고 뭐라고 그럴까 의욕이 많지 않은 분들이 오실 수 있고 이렇습니다만 최대한 근태 감독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가로수 관리 말씀하셨는데 건축공사장이나 이런 데 대개 건축물이 들어설 적에 진입로라든지 이런 데는 가로수가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한 경우 사전에 저희 구청에 허가를 받아서 가로수를 뽑아서 이전하고 하는 그런 여러 가지 제반비용과 가로수 비용을 산정해가지고 저희가 변상금 조치를 합니다.
  그것이 납부된 후에, 물론 그것은 건축현장의 건축주 소유가 되겠습니다만 저희가 허가를 내줄 적에 푸른 부천을 가꾸는 사업에 동참시키기 위해서도 그렇고 가급적이면 생물이기 때문에 벌목하는 것보다는 조경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행정지도를 조건으로 구하고 있습니다.
  세번째는 답변을 드려야 되나요?
  어린이공원 내 컬러콘 공사는
박종국 위원 아니 그건 말고 어린이공원은 그렇게 됐고 중앙공원에 제가 알기로는 컬러콘으로 곧 공사가 시작된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날짜가 언제인지 알고 계시냐 이거죠.
○원미구지역경제과장 윤순중 중앙공원은 시 녹지공원과에서 직접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제가 일정을 알아봐서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재진 위원 두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재래시장 활성화하고 관련 있고 지역경제 활성화하고도 관련 있어서 원미구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애를 쓴 노력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서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인터넷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이비지니스를 활성화시키겠다고 하셨는데 현재 재래시장에 입점해 있는 업체들이 굉장히 사정이 열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비지니스 할 수 있을 정도로 업체들의 호응도가 있었는지 말씀해 주시고 그리고 부천 관내에는 기존 소사구에 있는 자유시장, 상동에 있는 상동시장 등등의 여러 재래시장이 있는데 그 재래시장과의 연계성 여부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양귀자의거리 조성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귀자의거리는 결국 테마거리 조성의 일환으로 하려고 생각하고 계신 것 같은데 기존에 부천에는 자생문화가 없기 때문에 독특한 문화를 찾기가 어려운 것 같아서 애로를 많이 겪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연유로 어떤 방송에 부천이 나오게 되거나 또 책의 소재가 되었을 경우에는 그것이 마치 부천문화인 양 이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부천이란 곳이 여러 문화의, 이질적인 문화의 혼합체인 것인 양 나타나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양귀자의거리를 조성하려고 하는 구체적인 목적 그리고 기대효과는 어떤 것이 있는지하고 그리고 작가인 양귀자 씨하고 혹시 사전에 논의가 된 게 있었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 이재열 두 가지는 제가 답변을 드리죠.
○위원장 한병환 그러면 구청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 이재열 이비지니스 관계는 금년에 예산을 확보해가지고 원미구에 있는 6개 시장에 대한 인터넷 설치라든지 이런 것을 지난 3월 25일에 기본을 마쳤습니다.
  그걸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업체가 몇 개 되지 않아요.
  그래서 일단은 한 시장에 한 두 개 정도를 선정해서, 지금까지 별로 실적도 없고 활용도 안하니까 한 2개 정도를 선정해서 우리 구청에 인터넷을 잘하는 직원들을 배정하려고 엊그제 간담회를 한번 했습니다.
  배정을 해가지고 교육도 하고 수준을 높이면서 그런 이비지니스로 가기 위한 하나의 초보단계를 걷겠다 하는 내용입니다.
  그 정도만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 양귀자의거리는 지난 80년대 양귀자 소설가가 구청 뒤에서 원미동사람들이라는 소설을 창작했습니다.
  부천은 면적도 좁을 뿐만 아니라 여러 지역에서 많은 사람이 이주해서 살았기 때문에 실제로 부천문화라고 딱 내놓을 만한 것이 없습니다.
  중앙공원에도 보면 정지용 선생의 시비라든지 부천하고 조금만 인연이 있는 사람을 부천과 관계를 맺어서 그런 문화사업으로 육성하고 있거든요.
  무슨 돈을 들여서 양귀자의거리로 한다든지 그런 건 아니고 여기는 소설 원미동사람들의 소재가 된 곳이다 하는 것만 알아도 아, 여기가 그런 곳이구나 하는 그런 문화적인 가치가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지난 2월에 양귀자 씨가 지역경제과에 방문해서 합의를 했습니다.
  거리 이름도 양귀자로 하는 것이 아니고 우선 공모를 해서 가칭 그것이 원미동사람들의거리가 될지 무엇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매력있는 거리 명칭을 정해가지고 여기가 이러한 문화가 탄생된 곳이구나 하는 것을 알리고 또 우리가 자부심을 느끼고 그러자는 것입니다.
이재진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과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사회복지과장 마길남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사회복지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사회팀장 박인환입니다.
  기초생활보장팀장 권운희입니다.
  여성복지팀장 김봉희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사회복지과도 마찬가지로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위원님.
한선재 위원 청소년 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청소년 유해환경업소 지도단속을 6회 했다고 그러는데 지금까지 6회 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연 계획이 6회입니다.
한선재 위원 연 6회 단속을 하나요?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네. 계획이 지금 그렇게 잡혀있고
한선재 위원 유해업소 단속을 두 달에 한 번씩 해가지고 단속이 될까요?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자체 고유로 하는 것은 두 달에 한 번이고 그 외 군경, 도 단위, 시 단위 해가지고 합동으로 단속하는 것은 관련부서하고, 그러니까 총무과, 환경위생과, 저희 해가지고 합동으로 단속은 월 1회 정도 하고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사회복지과에서 단속에 참여한 횟수가 6회라는 말씀이죠?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그렇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리고 관내 비인가 복지시설이 있는데 주로 복지시설에 대한 물질적 지원을 소위 말해서 명절 때, 연초에, 연말에 하더라고요.
  간혹 보면 비인가 시설에는 전혀 물질적 도움의 손길이 안 미치는 경향이 있는데 혹시 원미구에서는 어떤지?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답변드리겠습니다.
  비인가 시설이 저희 관내에도 몇 군데 있습니다. 거기는 여러 가지 조건이 안 맞아서 시설 인가가 안 나는 곳인데 지금 시에서는 비인가 시설에 대해서 일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조건부허가를 내주기 위해서 일제 조사를 시 복지환경국에서 주관해서 하고 있는 걸로 압니다.
  한 1년이나 2년 내에 조건이 충족됐을 때는 허가를 내주겠다는 조건으로 해서 지금 일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비인가 시설에 대해서는 다소 지원시설이 미비한 것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위원님들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고맙겠고 다만 인가가 난 시설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시에서 어떤 예산지침에 의해서 보조가 됩니다만 그렇지 않은 곳은 저희 구청장님께서 항상 그것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각 과라든가 주변에 돕고자 하는 사람한테 연결시켜서 도와주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6월에 호국보훈가족들도, 정식으로 등록이 안 돼 있는 예를 들어서 6·25참전용사라든가 월남 고엽제전우회라든가 이런 데에도 저희가 직접 방문해서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도 한 바가 있습니다.
  허가난 지역은 정기적으로 나가니까 차치하더라도 허가가 나지 않은 비인가 시설은 저희가 도와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제가 보니까 인가난 시설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보조하고 시나 구에서도 보조하지만 인가나지 않는 지역, 소위 말해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그런 곳들도 하여튼 요건을 갖추지 않았기 때문에 인가를 내지 못하는 곳들인데 그런 곳도 지원의 손길이 미쳤으면 좋겠다.
  물론 예산의 범위 내에서는 지원이 안 되더라도 연초나 연말이나 추석 같은 때는 독지가들이 현금 내지는 물품을 각 동이나 구에 많이 보냅니다.
  그러면 그런 물품에 대해서는 비인가 시설에 집중적으로 지원을 해서 어떻게 보면 인가와 비인가의 차이지 따지고 보면 똑같은 시민이고 똑같은 정부의 또는 시의 보호를 받아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그런 소외계층의 지원도 구에서, 과에서 적극적으로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알겠습니다.
  지난 설 같은 때는, 비인가 시설이 동별로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동장들한테 전화를 해가지고 정식으로 인가된 시설 외의 비인가 시설이 동 관할 어디어디에 있으니까 조금이라도 물품이 들어오면 그분들을 도와주라고 하고 그래서 많이 도와준 적도 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옥수 위원 소년소녀가장 돕기 및 모자·부자가정 해가지고 나와있는데 이게 지금 홍보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이 인원보다도 훨씬 많을 것 같은데 지금 올라와 있는 인원은 소년소녀가장이 원미구에 5세대밖에 안 된다는 게 말이 안 되는 것 같고 선정방법과 기준이 어때서 이렇게 적은지 또 모자가정도 이것보다는 더 많을 텐데 도움의 대상을 더 확대해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그런 것도 얘기해 주세요.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답변드리겠습니다.
  소년소녀가장하고 위탁가정 그렇게 크게 두 가지로 나누고 있습니다.
  소년소녀가장은 18세 미만의 아동으로 구성되거나 18세 미만의 아동이 부양능력이 없는 부모와 동반한 세대 이런 경우고 그 다음에 위탁가정은 18세 미만의 아동으로 부모의 질병, 가출, 학대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부양의무자 또는 친인척 및 일반인과 동거하는 경우 그렇게 해서 크게 나누고 있습니다.
  소년소녀가장은 우리가 5세대 5명입니다. 그리고 위탁가정은 67세대 99명으로 돼 있습니다.
  이 대상자는 일단 신고가 되면 각 동에서 사회복지담당이 실질적으로 조사를 해가지고 저희한테 올리게 되면 저희는 그것을 심사해가지고 도와주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인원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도 관내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최대한 찾아다니면서 조사를 하고 보호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가정이 생기는 대로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옥수 위원 모자가정도 지원이 안 되는 데가 있더라고요.
  지금 중학교 다니는 학생인데 지원을 전혀 못 받고 있는 그런 저기가 있는데 홍보가 덜 돼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알겠습니다. 모자·부자세대를 책정하는데 그것도 재산기준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없고 어머니가 없다고 그래서 무조건 선정되는 게 아니고 거기에 대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에 오버되거나 재산이 있거나 했을 때는 저희가 제외하게 되는데 관내에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가정이 생기면 언제든지 저희한테 연락을 주시고 또 동에서도 그런 가정이 있으면 찾아가서 직접 조사를 해서 저희한테 보고를 하게 되면 저희도 그 기준에 의해서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옥수 위원 네. 고맙습니다.
황원희 위원 간단하게 하나만 묻겠습니다.
  지금 타 구에 비해서 원미구는 특수시책이 많아요.
  복사골한가족운동, 함께하는 이런 특수시책이 많은데 여기에 대한 예산은 충분히 확보돼 있습니까?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특수시책에 대해서는 예산사업도 있고 비예산사업도 있습니다.
황원희 위원 비예산사업은 어떻게 하시려고 합니까?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비예산사업은 첫번째 있는 복사골한가족운동 같은 것은 우리 관내에 있는 독지가들하고 연결시켜서 추진하는 사업이고
황원희 위원 혹시 독지가들한테 무리하게 성금을 내달라고 하는 이런, 자발적으로 내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무슨 사업을 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이런 건 좋고 특수시책이 괜찮으면 추경이라든가 이런 데에 조금 올려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항 아니겠습니까?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특수시책 중에서도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 있고 되지 않는 사항이 있는데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요구해서 추진하도록 하고 방금 말씀하신 특수시책이 저희가 5개 있습니다만 복사골한가족운동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독지가들을 연결시켜서 하는데 제가 보기에도 그런 것 같습니다. 주변에는 나보다 더 어려운 가정,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자 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어떻게 연결시켜 주느냐 하는 그런 기술적인 문제가 앞으로 저희한테도 큰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외에 실버카드제라든가 새 삶을 향한 민들레교실이라든가 이런 것은 예산이 반영돼 있습니다.
  그 예산의 범위 내에서 책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황원희 위원 사회복지과장님으로서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 도와주는 것을 끄집어내는 것이 의무고 직무겠죠.
  특수시책이 성공리에 될 수 있도록 다음 감사 때 한번 지적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노력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조금 전에 황원희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특수시책 중 복사골한가족운동 추진이나 함께하는 사랑고리연결 20쌍 만들기는 상당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복지과장께서는 사회복지 전공을 하셨습니까?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그렇지 않습니다.
김관수 위원 혹시 해당 팀장들이 사회복지사 라이센스를 가지고 계신 분이 계십니까?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지금 자격증은 가지고 있지 않은데, 있습니다. 대학원까지 나와서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직원들은 대학원을 다니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제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사회복지를 근본적으로 잘, 이것도 민원행정서비스인데 민원행정서비스를 잘하시려면 필드에서 실질적으로 활동하는 어떤 어려움 같은 것을 아셔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법령에 대한 해석만을 가지고 사회복지에 해당되는 분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은 상당한 무리가 있기 때문에.
  혹시 과장님이나 구청의 팀장이 각 동사무소 사회복지사들하고 함께 현장의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셨다든지 아니면 주기적으로 그렇게 방문하고 계셔서 어려운 민원사항 해결에 대해서 청취 같은 것을 해보신 적이 있으세요?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저희는 지금 동에 사회복지사가 30명 있습니다.
  적게는 한 사람에서 세 사람까지 그렇게 있는데 우리 사회복지사들이 주기적으로 구의 소관으로 해서 간담회도 갖고 그 다음에 외부의 저명인사를 초빙해서 강연도 듣고 앞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동 관내에 어려운 사람이 있거나 그런 사람이 있을 때는 동하고 구하고 담당자들이 직접 현장도 나가보고 그분들을 위해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해야 될 과제라고 생각하고 동 내에서 그러한 대상자가 나타났을 때는 동이나 구의 업무를 떠나서 우리 직원이 직접 동에 나가서 사회복지사하고 같이 현장도 나가보고 조사도 하고 그 다음에 그분들을 위해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제가 질의드리는 것은 그 내용이 아니고 과장하고 팀장께서 주기적으로 원미구 관내 사회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저소득층 가정이나 모자가정이나 기초생활보장 대상자나 이런 데를 방문해서 그분들의 어려움을 들어보셨느냐고 묻는 겁니다.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그것은 저희 구에서는 직접 나가지 않지만 동에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국민기초생활보장 대상자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주기적으로 방문해가지고 면담하도록 돼 있습니다. 계속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김관수 위원 그렇게 하고 있는 줄 알아요. 동에 계신 분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 줄 아는데 제 말은 주무과장이나 팀장도 같이 나가서 현장을 보시고 어려움에 대해서 행정적으로만 처리하실 게 아니라 정말 이 사회복지사들의 어려움에 대한 것을 많이 이해해달라는 겁니다.
  그분들에 대해서 이 사회복지 법령이 이렇기 때문에 이런 걸로 해석해서 업무처리하시오 이렇게 지침만 내리실 게 아니라 그런 분들의 어려움을 과장이나 팀장도 함께 나가서 같이 아픔을 알고 또 수혜를 받는 지역주민들에게 법령을 떠나서 과장이나 팀장의 재량을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그런 민원도 해결해 달라는 뜻으로 얘기드리는 겁니다.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구에서 동을 주기적으로 순시하고 또 동 내에 특별한 사항이 발생했을 때는 직접 투입돼서 같이 조사하고 그 다음에 여론도 파악하고 할 계획입니다.
김관수 위원 조금 전에 사회복지사가 원미구에 30명 있다고 그러셨죠?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네.
김관수 위원 원미구에 동사무소가 몇 개 있습니까?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18개입니다.
김관수 위원 그러면 사회복지사가 참 부족합니다.
  실질적으로 사회복지사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하기에는 상당히 숫자가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족한 부분들에 대해서 자원봉사자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시든지 해당 팀장이나 과장님께서도 각 동에 하루씩이라도 가셔서 같이 도와주고 그렇게 해서 과중업무를 조금 해소하고 또 실질적으로 피부로 느끼시는 게 이 사회복지업무를 처리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한번 과장의 의견을 묻는 겁니다.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청소년 관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청소년 선도 보호 월 1회 실시한다고 돼 있는데 단순히 선도를 한다는 차원을 넘어서 좀더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어떤 선도를 했으며 각 지역에 자율방범대가 있습니다.
  방범대원이나 부녀봉사대 이 사람들하고 연결을 해서 지속적인 선도 보호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 다음에 청소년 바둑대회 개최가 8월 중에 있습니다.
  이것이 아직 정확한 것은 안 나온 것 같은데 중앙공원에 보면 바둑동호회가 있습니다.
  회원이 70여 명 되는데 중앙공원에서 매일 두고 있습니다. 특히 주말이나 휴일에는 인원이 많고.
  그래서 그분들과 연계해서 그분들로 하여금 같이 심판을 본다든가, 심판이라는 말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분들하고 연계해서 청소년 바둑대회를 하면 양쪽 다 어떤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체육청소년과에도 중앙공원에 바둑을 둘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해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연계할 의향이 있으신지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첫번째 말씀하신 청소년 선도는 동사무소에 있는 자율방범대원이라든가 부녀회원들하고 같이 연계해서 하는 방법이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공원이라든가 이런 데 불량 청소년이라든가 이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 관내에 있는 자율방범대원이라든가 부녀회장들하고 연계해서 지속적으로 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두번째 바둑대회 관계는 제가 정확히 파악은 못했습니다.
  중앙공원에 바둑동호회가 있는 걸로 말씀하셨는데 한번 확인해 보고 저희하고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이상입니다.
한선재 위원 보충해서 질의를 몇 가지만 더 드리겠습니다.
  청장님보다 답변하는 시간을 더 할애하고 계신데 그만큼 우리 사회가 복지의 중요성 또 각 위원들의 궁금한 사항, 관심사항 이런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방송을 들으니까 제대로 된 사회는 복지정책이 좋은 나라 그 다음에 자원봉사자들이 많은 사회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복지정책이야 예산에 관련된 사항이니까 점차적으로 부천시도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본 위원 스스로도 느낍니다.
  자원봉사자들은 담당부서에서 관심과 성의만 가지고 있으면 충분하고 방금 김관수 위원께서 질의하신 복지사에 대한 부족현상 그런 것을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구에서 소모임을 구성하고 있는, 그걸 관리라고 표현하면 좀 그렇습니다만 수시로 모여서 대화하고 이런 기회가 있나요?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복지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방금 말씀을 하셨고 또 누구나 다 그것은 공감하고 있는 바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두번째로 자원봉사자를 어떻게 행정기관에 접목시켜서 활용할 것이냐 이 문제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그분들을 최대한 활용해야 경비도 절감하면서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원미구에는 민들레자원봉사자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저희 구청 내 소그룹으로 해가지고 교육을 받았던 사람들이 모여서 자원봉사자 그룹을 만들어서 구 관내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직접 나서서 도와주는 그런 단체도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단체라든가 또 그 외에 자원봉사를 원하는 사람이 간혹 전화가 옵니다.
  그러면 저희는 그것을 꼭 메모를 해놨다가 연결시켜 주고 그 다음에 학생 자원봉사자들도 관내에 있는 인가 시설이라든가 비인가 시설에 연결시켜서 봉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계속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저는 교회를 다니는데 각 종교단체에서 활동하는 사회봉사요원들이 있어요.
  각 교회마다 비인가 시설을 방문해서 목욕봉사 또는 이·미용봉사 이런 각종 봉사하는 단체가 많은데 이런 단체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구청에서 정기적으로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하면 보다 더 인력에 대한 효율성을 가져올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연구를 해보시고 좋은 사람들, 이러한 일을 하고자 원하는 사람들이 필요한 곳에 쓰여질 수 있도록 담당 과장께서는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지금 우리 부천 관내에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외에 직상 수급권자 내지는 수급권자의 자격요건에 해당되지는 않지만 특례조항에 의해서 수급권자로서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관내에 많이 있습니다.
  실제 생활보장위원회에서 통과되어지는 건수가 상당히 적어요.
  따라서 그러한 대상자가 있는지 좀더 적극적으로 발굴하셔서 보다 많은 분들이, 이것 전적으로 시 예산으로 나가는 것도 아니고 국가에서 자격요건만 갖추면 지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다 많이 어려운 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미구사회복지과장 마길남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사회복지과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환경위생과장 정흥준입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환경보호팀장 박동준입니다.
  환경지도팀장 홍석근입니다.
  위생민원팀장 이철승입니다.
  위생지도팀장 홍종임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환경위생과도 마찬가지로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종국 위원님.
박종국 위원 오수·분뇨정화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신도시에는 정화조가 없는 걸로 아는데 구도시의 단독주택에는 정화조가 다 있지 않습니까.
  정화조를 청소해 줘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인원수나 용량에 따라서 틀리겠습니다만 기준이 월 몇 회라든가 이런 것이 있을 텐데 대부분의 가정에서 그 기준을 지키지 않는 걸로 압니다.
  그래서 하수구로 유입되는 그런 현상이 많이 있는데 실태를 어떻게 파악하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일반 식당에서 예를 들어서 깍두기를 만들 때 당원이라고 그러나요, 설탕 대신 쓰는 것을 대부분의 가정에서도 쓰고 있는데 당원이라는 게 식품허가를 받아서 제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대중식당에서 쓰면 단속대상이 되는 건지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정화조는 부천시에는 하수처리장이 있습니다.
  하수처리구역 내에는 정화조를 설치할 적에 저희가 BOD 실험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서 합격되면 1년에 한 번씩 정화조를 청소하게 돼 있습니다.
  저희가 여기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자료는 없습니다만 한 15% 정도는 정화조 청소를 안하기 때문에 저희가 매월 독촉엽서도 보내고 분기별로 재독촉하고 그렇게 해서 정화조 청소를 하게끔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카린에 관한 사항은 상품명이 당원으로 돼 있습니다만 식품공전에 보면 김치하고 절임류에는 그걸 못 쓰게 돼 있습니다.
  청량음료나 이런 데는 쓰게 돼 있기 때문에 작년에 사카린 때문에 저희 관내에 한 28개 업소가 적발돼가지고 소송까지 갔다 결국 과징금 처분을 하고 말았습니다.
  사카린이 외국 같은 경우는 식품첨가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우리의 주식이 쌀하고 김치를 먹기 때문에 김치에는 아마 사카린 첨가를 아직도 보사부에서 허가를 안하고 있는 걸로 압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저희도 거기에 대한 부적정한 내용에 대해서 건의를 했습니다.
박종국 위원 정화조 15% 정도가 각 가정에서 제때 청소를 안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통계수치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그 이상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제때 정화조 청소를 하지 않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더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단속이라든가 계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원미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네, 잘 알겠습니다.
이옥수 위원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환경미화원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이 있어요?
○원미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환경미화원 대기소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대기소는 주로 컨테이너박스로 공터 활용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옥수 위원 사용하는 장소가 상당히 협소하고 인원은 많고 보통 한 컨테이너에 한 20명 이상씩 있는 것 같아요.
○원미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보통 15명에서 많은 데는 20명까지 있습니다.
이옥수 위원 그걸 기거할 수 있도록 하다못해 조그만 사무실이라도 하나 만들 의향은 없는지?
○원미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한동안 미화원들 대기소 처우개선의 일환으로 임대를 해서 하려고 해봤습니다만 예산 관계 때문에 못했고 지속적으로 그렇게 하려고 지금 노력 중에 있습니다.
이옥수 위원 그 사람들은 아침부터 상당히 일찍 나와서 고생하시는데 지금 사용하고 있는 사무실이 변변치 않고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아서 그런 질의를 드린 거예요.
  조금 신경을 쓰셔서 그 사람들도 같은 공무원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인데 시설개선을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입니다.
○원미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환경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원미구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청장께서는 오늘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주문하신 사항에 관해서 잊지 마시고 정확하게 업무를 관계공무원을 통해서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원미구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6시11분 회의중지)

(16시27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병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오정구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정구청장께서는 간부공무원 소개 및 총괄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청장 김종연 안녕하십니까. 오정구청장 김종연입니다.
  우선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서 저희 구청의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동흥 총무과장입니다.
  박순남 주민자치과장입니다.
  강태원 시민봉사과장입니다.
  김희준 지역경제과장입니다.
  김정숙 사회복지과장입니다.
  권병혁 환경위생과장입니다.
  우의제 건설과장입니다.
  박종각 민원허가과장입니다.
  제4대 부천시의회 주요업무 오정구 소관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임시회를 맞이하여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복지위원회 한병환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께 제4대 부천시 시의원으로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치게 된 것을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구정을 이끌어 오면서 구민을 위하는 일이 진정 무엇인지를 찾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였다고 믿습니다만 부족한 점이 많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위원님들의 아량과 이해로 많은 지도와 성원을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고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소홀함이 없이 구정에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구민을 위해 더욱 알차고 참다운 봉사행정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제4대 부천시의회 주요업무 총괄보고서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과 지역특성, 발전과제, 그리고 구정방향 및 중점시책, 주요업무 추진사항, 현안사항 및 특수시책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 한병환 구청장께 질의에 앞서 몇 가지 당부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4대 의회가 개원되어졌습니다.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지 이제 4회째를 맞이하고 또 본격적인 지방자치제 즉, 지방자치의 장까지 뽑게 된 것은 3회를 맞게 됩니다.
  지방자치제가 원숙한 단계로 이행되어지는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의회와 집행부는 80만 시민의 공복이라는 입장을 스스로 정확하게 인지하고 그런 속에서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구 관계자와 우리 의회가 협력하고 문제점이 있으면 문제점을 정확하게 지적하면서 80만 시민을 위해서 나아가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이 내세웠던 공약사항들이 있습니다.
  그 사항은 해당지역 주민들이 평상시에 숙원사업으로 생각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구청장께서는 사전에 관내에 지역구를 두고 계신 위위원님들의 공약사항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셔서 그것에 대한 연차적 계획을 세워주시고, 향후에 행정 자체 계획을 입안하실 때 지역에 있는 여러 의원님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셨을 때 시행착오를 줄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점 구청장께서는 정확하게 인지해 주시고 앞으로 행정을 해 나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정구청장 김종연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질의하실 위원님, 정윤종 위원님.
정윤종 위원 먼저 오정구의 특수시책인 월드컵 성공 기원탑,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월드컵 행사의 성공은 물론 4강까지 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국내 유일의 행사, 그 다음에 조형물인 월드컵 성공 기원탑에 많은 수고를 해주신 청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참여한 주민께 어려운 시기에 구민 또 나아가 부천시민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준 특수사업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본 위원은 주민자치센터 그리고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오정구에도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열성 자치위원이 있습니다.
  이런 열성 자치위원들은 교육 또는 선진지 견학을 시켜줘가지고 자치위원회가 타 도시보다 성공적으로 조기에 정착될 수 있게끔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6, 70년대 될까요? 새마을운동이 큰 성공을 거둔 데는, 저도 어릴 때겠습니다만 저희 부모님들이나 이웃 어른들이 새마을 교육에 상당히 많이 갔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불만도 많고 힘들고 어려움도 있었겠지만 그런 교육을 통해서 대성공이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물론 예산 확보의 어려움도 있지만 교육 쪽으로 신경을 써주셔서 자치위원회가 활성화되고 자치센터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정구청장 김종연 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많은 참고를 해서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옥수 위원 약대동에 이옥수 위원입니다.
  구정보고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신흥동 주변에, 신흥시장 앞에 인접 도로가 개설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옆에 보면 약대동 쪽으로 주민자치센터가 새로 생기는 데가 있어요.
  삼각형지역으로 해서, 신흥동지역인데 그것을 약대동으로, 여기에 보니까 특수시책사업으로 해가지고 행정구역 경계 조사정리 그런 저기가 있는데 그것을 약대동 경계와 가까운 지역이니까 약대 쪽으로 떼어줄 의향은 없는지와 내동중학교 주변에 상당히, 학교 다니는 애들은 물론이거니와 어머니들이 거기가 너무 지저분해서, 혐오시설은 아니지만 술집 골목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 것을 정비할 수 있는 방법이나 계획은 없는지 그것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오정구청장 김종연 답변 올리겠습니다.
  신흥동지역의 경계부분은 저희가 의견을 만들어가지고, 권한사항이 시에 있기 때문에 의견을 수렴할 때 우리가 적극적인 표현을 한번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동중학교 주변에 대해서는 그전에도 민원이 좀 있었습니다. 주부들로부터.
  현재 저희가 단기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확인하고 점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 팀한테도 제가 개인적으로 지시를 한 바가 있습니다, 이 민원이 제기되고.
  또 먼저 지나간 지사하고의 대담 때도 이쪽 주민들이 그렇게 말씀하셔서 저희들도 이 지역에 대해서는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그렇게 해결하고 장기적으로는 이게 일종의 패턴 비슷하게 움직이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것을 좀 주의 깊게 잘 봐가면서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다른 방안이 있을 때는 그 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옥수 위원 내동중학교 어머니들께서 상당히 많이 활동하셔서 그래도 조금 나아졌는데 학교를 보내는 어머니 입장에서는 차라리 다른 데로, 신도시 쪽으로 학교를 보냈으면 하는 그런 의향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빨리 정비하셔서, 그쪽에도 학교는 상당히 좋다고 얘기를 하는데 그러한 시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쪽으로는 보내고 싶지 않다는 얘기를 많이 듣기 때문에 질의를 한 겁니다.
○오정구청장 김종연 우선 저희가 압박을 하겠습니다.
  간접적으로 압박을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옥수 위원 고맙습니다.
김관수 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아주 고맙게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이옥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에 대해서 부언해서, 우리 오정구 관내에 그런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몇 군데 있는데 지역사회활동 하시는 어머니들이 저한테 많은 얘기를 하셔서 제가 그런 얘기를 한번 한 적이 있어요. 부천에서 오래 살고 내 가족들하고 오래 살고 싶은 도시는 우리 스스로 만들어 가는 건데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민원 해결이 안 된다, 무슨 말이냐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민원을 좀 많이 넣으라고 그랬습니다.
  특히 시청이라든지 우리 시 홈페이지 이런 데다 민원을 많이 게재하면 구청이나 시청 소관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단속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청장님 말씀대로 기대해 보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정리하실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힘껏 일을 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소사구나 원미구 구청장께도 말씀드렸던 부분이라서 답변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그냥 부탁드리는 겁니다.
  제가 오정구청도 실·과·소를 전부 다 방문했습니다. 민원실도 다 방문을 하고.
  가서 인사를 하면, 오정구는 그나마 제가 아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민원인 입장에서 방문한다고 생각해 볼 때는 상당히 불편한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민원실이라든지 또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민원허가과에 대해서 민원인들이 방문하시면 좀 친절하게 먼저 보는 분이 인사를 하고 어떤 일로 오셨느냐고 그러고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각 동사무소도, 제가 오정구만 각 동사무소에 일일이 방문해가지고 직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동장께도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동사무소를 전부 방문해 보니까 역시 동사무소에는 제가 아는 분들이 별로 계시지 않아서 원미구청사나 소사구청사를 가서 느꼈던 감정하고 똑같은 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청장께서,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의식으로 공직자들의 의식이 개선돼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동사무소나 실·과·소 모두를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먼저 보는 사람이 인사하고 안내하는 친절한 구청 공직자가 될 수 있도록 청장께서 친절교육을 시켜서 민원인들이 편안히 민원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오정구청장 김종연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월례조회 끝나고 늘 친절교육도 하고 있습니다만 강도를 높여서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네.
박종국 위원 실개천 정비로 친수공간을 제공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36쪽에.
  그것이 약 630m가 되나요?
○오정구청장 김종연 네.
박종국 위원 630m인데 m당 시공비가 약 73만 5500원 정도 들어갑니다.
  거기에 “학생들에게 자연학습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함”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거기에 어떤 시설을 해서 자연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할 건지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청장 김종연 이건 저희가 장마철 지나가면 착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님이 성곡동이신데, 우리가 개략적인 안을 용역 중에 있습니다.
  저희가 초동보고를 받은 상태에 있기 때문에, 이것은 김관수 위원님하고 같이 상의드릴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내용은 뭐냐면 도당공원에서 동쪽 편으로 넘어가면서 여월정수장이라고 옛날 수도시설이 있습니다. 수돗물 만드는 공장이죠.
  거기에서 발원이 돼가지고 원종로로 내려가는 내까지를 우선, 그린벨트지역에 실개천이 있어요.
  그 개울을 자연친화적인, 그러니까 조그만 소 만들 데 가서는 조그만 소도 만들고 거기에 진입하는 경운기 정도는, 농사짓는 땅이 있기 때문에 경운기 정도는 다닐 수 있게 돌하고 잔디하고 섞은 블록을 계획을 하고 있고, 좀 포락이 되고 그랬습니다.
  그것을 정비해가지고 거기를 거니는 사람이나 조그만 유치원생이 봄나들이 할 때 구경하고 물도 만져볼 수 있는 그런 스타일의 기획을 한번 해보려고 하는 겁니다.
박종국 위원 그렇게 되면 자연체험을 할 수 있는 예를 들면 조그만 전망대라든가 아니면 어떤 산책로 그게 수반돼야 될 걸로 생각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굴곡천을 정비해서 수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목적이 1차적인 목적 같은데 만약 거기에 어떤 시설물을 했을 때 수해예방은 뒷전이 돼 버리고 자연체험장만 돼 버리는 건 아닌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셨습니까?
○오정구청장 김종연 수해라고 해서 거기 골짜기가 깊어가지고 수량이 많은 게 아니고 제대로 된 시설을 안해 놓다 보니까 일부 지역이 포락, 떨어져 나갑니다.
  그것을 수해예방이라는 표현을 저희가 쓴 거고, 그래서 더 이상 포락이 안 되도록 거기에 호안블록이라든가 대체시설을 할 계획으로 있는 거고, 관망대도 좋으신 말씀입니다만 그 지역이 구배가 없어요.
  구배가 별로 없고 그냥 길만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관망할 것은 없지만 정수장 부근에다가는, 약간 넓은 데가 있습니다. 기존의 옹벽을 처리해서.
  그 지역에는 난간을 설치해서 유치원생들이나 학생들이 왔을 때 수변시설을 좀 접할 수 있도록 그런 시설을 한번 계획해 보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발원지 위 정수장 쪽이고 수해와는 별로 상관이 없는 곳이군요.
○오정구청장 김종연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일부 포락될 우려가 있으니까 그것도 수해로 보는 거죠.
  밭이 있는데 밭이 나간다든가 이런 상황이죠.
박종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과별 업무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네.
김관수 위원 과별 업무보고는 미리 배부해 준 업무보고 자료로 대체하고 해당 과장님들 나오셔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이 있음)
  그러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총무과장 지동흥 총무과장 지동흥입니다.
  총무과 보고에 앞서서 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업무를 저희 총무과에서 담당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조은호 총무팀장입니다.
  다음 강덕호 문화공보팀장입니다.
  다음 조태봉 통신전산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구청장께서 자세한 업무보고를 총괄적으로 해주셨기 때문에 개별 과의 업무보고는 듣지 않고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정보전산화와 관련해서 총무과장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구를 살펴보았을 때 정보화 활용능력이 예전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향상된 것으로 보입니다.
  시에서도 그렇고 중앙정부에서도 그렇고 앞으로의 주된 관심이 정보전산화, 정보화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것 같습니다.
  구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지금 보니까 정보화 활용과 관련한 민원서비스에 있어서 18건, 호적신고서 처리결과 이메일 통보 18건과 민방위교육 안내건으로 해서 약 200여 건이 이메일을 통해서 주민들에게 홍보됐는데 전산활용이 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 이외에 정보화 활용을 오정구에서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는 부분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있는지, 그리고 구체적인 정보화 활용에 대한 방안을 직접 주민들에게 어떤 홍보 내지는 주민들 민의를 수렴하는 차원에서 할 계획은 없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총무과장 지동흥 저희 청사에는 비록 임시 청사입니다만, 아까 청장님께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11월 말에 좋은 시설로 가면 전산교육장을 지금의 20명 수준에서 한 50명이 와서 전산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첨단화된 기기를 가지고 관내 주민 또 기업체 임직원, 방학 때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교육장으로 사용하려고 구축 중에 있습니다.
  현재는 저희 4층 전산교육장 규모가 적습니다. 20명 정도밖에 안 들어가는 규모지만 방학을 이용해서 기초생활 수급권자, 기타 극빈자, 혜택을 좀 못 받는다고 보는 자녀들을 여름 방학을 맞이해서 교육하려고 지금 모집 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하반기에는, 우리 오정구지역에는 기업체가 많습니다.
  기업체가 많은데 홈페이지는 갖고 있으면서 인력 때문에 또는 기회가 없어가지고 잘 관리 못하는 기업을 위해서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또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는 방안으로 해서 설문조사를 받아가지고 희망을 받아서 전산교육을 시킬 예정에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러면 일반 주민들과 구청과의 의사소통을 위한 이메일 조사라든지 또 앞으로를 대비한 주민들과의 어떤 네트워크 구성하고 관련된 것은 아직 계획이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오정구총무과장 지동흥 네. 아직까지 그것은 없습니다.
이재진 위원 제가 참고로 원미구를 보니까 원미구에는 구민알리미서비스라는 제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 제도가 굉장히 좋은 제도인 것 같고 지금은 조금 어렵겠지만 이메일 확보가 특정한 동을 상대로 해서 작게라도 시작될 수 있다면 앞으로 주민들에게 시의 시책을 알리거나 구의 정책을 알리는 방면에 있어서 굉장히 좋은 정책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오정구에서도 그러한 시책이 도입이 될 수 있도록 참고하시고 또 벤치마킹을 멀리서 할 것이 아니라 부천시 관내에도 좋은 제도가 있다면 벤치마킹을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총무과장 지동흥 네. 알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1동 1문화행사 활성화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 여쭤보겠습니다.
  지역 문화축제들을 보면 소사구하고 원미구는 권역별로 세 군데씩 하더라고요. 그런데, 본 위원도 1개 동 1문화축제를 하는 것이 주민화합을 위해서나 참여를 위해서 바람직한 행사겠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만 오정구에서는 1동 1문화축제를 하네요?
○오정구총무과장 지동흥 네.
한선재 위원 권역별 행사를 했을 때와 각 동 1문화축제를 했을 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어떤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오정구총무과장 지동흥 장단점은 다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오정구의 특색이 부천시 북부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지역은 광활한 반면에 상대적으로 문화혜택을 못 받고 있는 그런 지역이기 때문에 이 행사를 계획할 때 도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고강동은 같은 권역이기 때문에 그것은 권역별 축제가 됐지만 오정동, 신흥동, 성곡동 이런 데는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권역으로 묶기에는 주민들이나 지역적으로 타당치 않다고 봐서 지역으로 묶어서 축제를 하게 됐습니다.
한선재 위원 제가 사는 동네도, 바로 밑이 황원희 위원 동네인데 황원희 위원 지역구의 경우에는 느티나무축제를 하는데, 소사1, 2, 3동은 같은 생활권이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소사2동 축제에 1동 사람이 참석해야 되느냐고 참석을 잘 안해서 이것은 각 동에 1문화축제를 해야 되겠다고 저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어서, 앞으로는 각 동 1문화축제를 발전시켜 나가는 게 좋겠다 싶으면 제가 이것을 건의해서 각 동 1문화축제로 만들어 가려고 질의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정구총무과장 지동흥 고맙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박종국 위원 정회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한병환 다음 주민자치과장 보고에 앞서서 5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이 있음)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18분 회의중지)

(17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병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주민자치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주민자치과장 박순남 주민자치과장 박순남입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주민자치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병주 자치행정팀장입니다.
  안치완 민방위·사회진흥팀장입니다.
  김효겸 생활민원편의팀장입니다.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주민자치과도 구청장께서 자세한 제안설명 그리고 업무보고를 해주셨기 때문에 업무보고 없이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국 위원 오정구에는 고객평가단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방금 정회 중에 모 구청에 민원사항 때문에 전화를 했더니, 저는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이라고 밝히지 않았습니다. 제 말이 다 끝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를 먼저 끊었는데, 사실 평가분석하고 많이 노력을 하셨는데 아직까지 김관수 위원님께서 계속 말씀했던 부분, 친절이나 이런 게 아직까지 미비한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오정구주민자치과장 박순남 네.
박종국 위원 답변은 안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아는 이야기지만 우리가 공무원의 친절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제도적 장치도 하고 있고 또 실지로 그것과 관련되어진 여러 가지 인센티브제도까지 도입하고 있지만 아직 미흡한 것 같습니다.
  과장께서는 그점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주민자치과장 박순남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주민자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주민자치과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시민봉사과장 강태원 안녕하십니까. 시민봉사과장 강태원입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저와 함께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경자 민원호적팀장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마찬가지로 업무보고 없이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관수 위원 오정구청사가 11월 말에 이전으로 하기로 돼 있죠?
○오정구시민봉사과장 강태원 네. 그렇습니다.
김관수 위원 조금 전에 소사구청하고 원미구청 업무보고를 받다 보니까 등기부등본 무인발급기가 설치돼 있어서 상당히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효과를 거둔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부천시 본청과 저희 오정구청에만 등기부등본 무인발급기 설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신청사로 이전할 때 부천시 동북부지역의 많은 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등기부등본 무인발급기를 하나 설치하실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드리오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오정구시민봉사과장 강태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저희 구청에다 설치할 등기부등본 무인발급기 설치예산이 한 대분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법원 행정처하고 행정자치부하고 업무협의 과정에서 무료로 할 수 있다는 규정이 나왔기 때문에 저희가 보류하고 있었습니다. 그 예산 있던 것을.
  그래갖고 최종적으로 저희가 9월 30일 정도까지 무료로 한 대 받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전부 유상으로 설치했는데 오정구청에 한 대 무료로 설치해서 9월 30일 이전에, 청사 이전되기 전에 우선 한 대 설치하려고 합니다.
김관수 위원 무료로 받는다는 게 설치비용 2900만원을 지원받는다는 겁니까, 아니면 주민들이 쓰는 인지세를 무료로 발급해 준다는 겁니까?
○오정구시민봉사과장 강태원 설치를 무료로
김관수 위원 알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좀전에 질의한 것과 비슷한 내용인데 지금 고객구정평가단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평가단 위원 명부를 보면 전체 인원이 34명입니다. 34명 중에서 동장 추천이 30명입니다.
  이 평가위원 추천명부를 봤을 때 동장께서 전부 추천한 인원들로 평가단이 운영되고 있음으로 인해서 어떤 불공정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사료됩니다.
  그래서 추천인을 동 직원이나 구청 직원과 연관이 없는 개인 추천, 또는 일반 추천을 받아서 운영하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정구시민봉사과장 강태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맨 처음에 고객구정평가단을 운영하게 된 동기가 여태까지는 말씀하신 대로 공무원 내부적으로 평가를 해왔기 때문에 고객의 소리를 진정하게 들을 수 없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진정한 고객의 소리를 듣기 원했기 때문에 저희가 이 사업을 시작한 거고, 위원 추천 1순위가 행정하고 아무런 관계가 없다든지 NGO 활동이라든지 다른 사회단체에서 활동했던 분들을 원했습니다, 저희가.
  그런 분을 추천하든지 아니면, 한 사람 한 사람 개인 추천도 인터넷을 통해서 모집했었는데 실지 희망자가 몇 명 없었습니다.
  지금 5명 정도 개인 추천을 받은 인원이 있고, 당초에는 저희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순수한 자연인으로만 하려고 마음 먹었었는데 응모를 안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동 추천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는 당초 취지대로 구청이나 행정관서하고 관계없던 분들 위주로 위원을 선발해서 운영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박종국 위원 보면 대부분 전 주민자치위원, 현 주민자치위원, 통장 그 다음에 자연보호 총무 이렇습니다.
  이런 운영보다는 일반 주민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가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방법도 한번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고객구정평가단이나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재미가 있어야 돼요. 그리고 그에 따른 나름대로의 자부심이 있어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일반 시민들은 구정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서 일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좀더 우리 구에서 노력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앞으로 과장께서는 고객구정평가단이 제대로 운영되게 시민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강구해 주시고,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시민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오정구시민봉사과장 강태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병환 시민봉사과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지역경제과장 김희준 지역경제과장 김희준입니다.
  질의 응답에 앞서서 담당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만우 녹지팀장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마찬가지로 보고 없이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관수 위원 지역경제과 소관업무 중에 농정팀이 있죠?
○오정구지역경제과장 김희준 네.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것은 본 상임위원회 소속은 아니지만 해당 주무과장으로서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아서 제가 몇 마디 부탁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저희 오정구는 상당히 많은 부분이 농지로 되어 있는 곳입니다.
  실질적으로 여러 민원인이 농지원부를 떼러 오정구청을 방문했을 때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실지로 저한테도 그렇게 하신 적이 있고 제가 지역경제과를 방문해서 얘기드린 적도 있습니다.
  농지원부를 작성해서 발급해 주는 데는 유효기간이 얼마 정도 됩니까?
○오정구지역경제과장 김희준 ······.
김관수 위원 그냥 알고 계십시오. 유효기간이 없습니다, 농지원부를 발급해 주는데.
  일반 건축허가는 2주일 이내에 해주는데, 그러다 보니까 어떤 분은 3주일, 한 달 정도 걸려서 농지원부를 발급받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항의를 해요, 농정팀에.
  항의를 하면 혼자서 그 업무를 다 하다 보니까 출장 나가고 민원인이 자꾸 찾아가도 연락도 안 되고 또 담당자가 농지원부를 발급해 주려고 확인하러 와가지고도 상당히 불편하게 얘기를 한답니다. 일이 많은데 나를 자꾸 귀찮게 한다는 식으로.
  그렇기 때문에 주무과장님으로서 그 부분에 대해서 민원들에게 그런 불편함이 없도록 담당업무를 농정팀장에게만 소관시키지 말고 다른 분에게 나누어 줘서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그래서 합당하고 정확한 근거가 있다면 빠른 시일 내에 농지원부를 발급해서 민원인들이 자꾸 왔다갔다 시간 낭비하고 교통비를 버리면서 민원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오정구지역경제과장 김희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관수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대로 우리 농업직이 2명입니다.
  팀장하고 직원 한 사람 있다 보니까, 농지원부 발급하려면 현장을 확인해야 됩니다.
  두 사람이 하다 보니까 자리를 비우고 그런 경우가 있고, 지난번에 농지위원님께서 건의를 해서 거기에 행정직 한 사람 보강을 해서 지금은 지난번보다 신속히 처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민원 업무를 빨리 처리 못해 주더라도 반드시 전화라도 해서 오늘은 제가 출장 중이기 때문에 안 되고 여기에 대한 처리는 며칠 정도 소요될 테니까 그때까지 기다려 주십시오 하는 것 정도는 통보해 주신다고 하면 민원인들이 불편함이나 불쾌함 같은 것을 느끼지 않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처리결과예고제도로 며칠 안에 이것을 처리해 드리고 며칠 안에 방문해가지고 처리하도록 하겠다는 내용을 통보해 주실 수 있으면, 그렇게 통보해서 업무를 처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정구지역경제과장 김희준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병환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경제과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사회복지과장 김정숙 사회복지과장 김정숙입니다.
  사회복지과 질의 응답에 앞서서 저희 사회복지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서정복 사회팀장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정환 가정복지팀장입니다.
  오미자 부녀복지팀장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사회복지과도 마찬가지로 업무보고 없이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청소년 문제와 관련해서, 아까 구청장 보고내용하고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정구의 경우에는 다른 구에 비해서 노인 여가문화와 청소년 문제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단히 고무적이고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구청장 보고내용 중에 청소년어울마당하고 관련해서 5회 500만원이라는 예산이 잡혀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에게 기이 배포된 자료의 청소년 육성에는 청소년어울마당이 10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그 차이가 어디에 있는 것인지 보충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정구사회복지과장 김정숙 저희가 4회에 걸쳐서 1년간 1000만원의 보조금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저희가 250만원 예산을 들여서 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어울마당을 했습니다.
  장애인복지관 주관으로 장애인 대상으로 했고, 이번에 7월에 삼정복지관 주관으로 21세기 청소년 정보검색을 하게 돼 있습니다.
  8월에는 원종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청소년 봉사 농촌캠프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리울청소년회관 주관으로 청소년 꼬마콘서트 노래자랑이 있습니다.
  저희가 연간 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청소년어울마당 운영 5회 500만원건은 집행이 됐다는 얘기는 아니잖아요. 어떤 내용이죠?
○오정구사회복지과장 김정숙 그것은 250만원 집행된 건데 청소년 문화유적기행 하는 게 플러스 된 거기 때문에 액수가 잘못 합산된 겁니다.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집행된 금액은 250만원입니다.
이재진 위원 그러면 52쪽 밝고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250만원 집행된 게 맞다는 말씀이시고요?
○오정구사회복지과장 김정숙 네. 그겁니다.
이재진 위원 그 밑에 청소년어울마당 750만원
○오정구사회복지과장 김정숙 그것은 앞으로 할 계획입니다.
이재진 위원 아까 구청장 보고에 있어서의 청소년어울마당 운영 500만원은
○오정구사회복지과장 김정숙 그것은 잘못, 오기된
이재진 위원 750만원이 맞단 말씀이죠? 총 1000만원이니까.
○오정구사회복지과장 김정숙 저희가 한 것은 250만원이 되겠습니다. 청장님께서 보고드린 것은.
이재진 위원 5회 500만원이 아니라 1회 250만원이 집행된 걸로요?
○오정구사회복지과장 김정숙 네. 그렇게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재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질의하실 위원님, 사회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환경위생과장 권병혁  환경위생과장 권병혁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범호 환경보호팀장입니다.
  윤봉구 위생팀장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환경위생과도 마찬가지로 업무보고 없이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관수 위원 오정구의 좋은음식문화만들기에 보면, 좋은음식문화만들기하고 모범업소하고 같은 겁니까?
○오정구환경위생과장 권병혁  모범음식점이요.
김관수 위원 네, 모범음식점. 그것하고 같은 겁니까?
○오정구환경위생과장 권병혁  모범음식점이 좋은음식문화만들기에 포함됩니다. 일부입니다.
김관수 위원 현재 규정에 모범음식점으로 되면 인센티브가 있죠?
○오정구환경위생과장 권병혁  네.
김관수 위원 상수도 몇 %의 감면도 있고
○오정구환경위생과장 권병혁  상수도 요금 30% 감면혜택을 줍니다.
김관수 위원 개고기음식점을 경영하는 데는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할 수 없다고 하던데 지금도 그렇습니까?
○오정구환경위생과장 권병혁  네. 그렇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것을 월드컵 전에 중앙정부에서 우리 민족의 고유음식으로 지정한 바 있는데 그게 아직 지방자치단체나 이런 데 내려오지 않았습니까? 어떤 시책이.
○오정구환경위생과장 권병혁  현재까지는 축산물가공처리법에 의해서 개고기는 아직 축산물로 분류 안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못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제가 아는 몇 군데 음식점이 모범음식점을 하려고 준비하다가,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됐는데 다음에 와가지고 개고기 요리를 한다 해서 그 지정을 취소하였다고 저한테 얘기를 하더라고요.
  왜 그러느냐고 그러니까 닭고기 요리나 오리고기 요리하는 곳은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할 수 있는데 메뉴 일부에 개고기 음식을 집어넣어서 안 된다고 하던데 그런 경우에도 안 되는 겁니까, 아니면 주종음식 가지고 얘기를 하는 겁니까?
○오정구환경위생과장 권병혁  그 문제가 국제적인 문제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현재 혐오식품으로 분리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사항이면서도 행정적으로는 내세우지 못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환경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정구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정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54분 회의중지)

(18시09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병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녹지공원과 소관 2002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나오셔서 총괄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전영표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한병환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서 시정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지도 편달을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녹지공원과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녹지공원과장 권진해입니다.
  도시녹화팀장 최장호입니다.
  도시공원팀장 최의돈입니다.
  산림환경팀장 조용환입니다.
  공원관리팀장 채희찬입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은 제가 보고드리고 금년도 주요업무에 대해서는 녹지공원과장으로 하여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 한병환 사업소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녹지공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녹지공원과장 권진해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과장께서는 보고하실 때 요약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 한병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위원 보고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 보고한 부분부터 여쭤보겠습니다.
  어린이공원 내 소규모 분수시설은 이론적으로는 필요한 시설이지만 실질적으로 너무 작은 어린이공원에 설치하다 보니까 어린이들이 빠져서 작년 경우에도, 어느 지역이라고는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물 관리를 잘 안해서 아이들이 거기에 빠져가지고 피부병을 앓는 경우를 제가 보고 또 들었습니다.
  너무 무계획적으로 설치해 놓고, 사후관리 주체도 명확하지 않고 관리할 사람도 없는데 너무 무계획적으로 분수시설이 설치되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앞으로도 계속 분수시설을 할 것 같은데 시설규모를 좀 따져보고 과연 이 지역에 분수시설이 필요한가 하는 것을 검토하고 또 그 지역에 사는, 지역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동 자생단체 내지는 동하고 긴밀히 협조해서 그런 것들을 설치할 계획을 수립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획을 잡으실 때 현장의 행정 책임자인 동장과 또 뭐니뭐니 해도 그 시설물을 사용하는 것은 그 지역 주민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주민들과의 토의와 의견수렴을 거쳐서 설치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고, 답변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소사로에는 지하수 때문에, 하천 때문에 가로수가 없다가 3년 전에 저도 얘기를 좀 했고 또 시장님도 그런 일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해서 가로수를 심었는데 제가 보니까 그것은 좀 잘못된 것 같아요.
  나무가 잘 살지도 않고 또 나무를 심었으면 그 주변 상가에서 영업하고 있는 사람들이 제 생각 같아서는 좀 관리하면 참 좋을 법한데 관리가 잘 안 되고 오히려 그곳에다 쓰레기를 쌓아놓는 등 나무를 죽게 하는 요인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그곳에 화단을 조성할 계획이 없는지 과장께 묻고 싶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우선 소사 가로수 답변드리겠습니다.
  소사할미길 가로수는 저도 상당히 의심스럽게 생각했고, 옛날 저희들이 하도 어려워서 구청장님한테 의뢰해서 거기에서 책임지고 하도록 그렇게 돼 있었는데, 그것은 현실에는 안 맞습니다.
  거기에 주목이 심어졌다 또 사철나무가 심어졌는데 그것은 폭도 넓은 거고, 좁은 도로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바로 개량을 할 겁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제가 상당히 오래 전부터 연구했던 것을 실험해 보니까 상당히 효과도 있고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겠다 해서 전봇대나 가로등을 활용해서 그것을, 삭막하게 서있는 가로등이나 전봇대 그리고 신호등 이런 것을 녹화하는 방법을 한번 실험해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나무나 주변의 상가에도 피해 없이 철주기둥이나 시멘트기둥을 커버하면서 녹화도 되고 꽃도 피는, 그런 계획을 해서 우선 거기 정도는 금년 가을에 저희들이 한번 시범으로 만들 그런 계획입니다.
  실험한 것을 참고로 보고드리면 중앙공원 바로 옆에 능소화를 한번 심어봤는데 늦게 심었는데도 상당히 잘 자라고 있고 저도 가능성을 상당히 믿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분수관리도 잘해야 됩니다.
  방금 잘 지적을 해주셨는데 만드는 것보다 관리가 중요하거든요.
  그것은 이 자리에서 엄청나게 많이 건의도 드리고 요구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반영이 안 됐는데, 물을 수시 갈아줘야 되고 또 청소해 줘야 되고 또 잘 나오도록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은 다 기계가 하는 사항이라 전기직도 있어야 되고 또 청소하는 사람도 있어야 되는데 그것을 안하다 보니까, 그리고 39개나 만들다 보니까 저희들도 상당히 벅찹니다.
  앞으로 여기 계신 한병환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이 저희를 좀 도와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여기 임업직이 세 사람 결원이거든요. 그런데 결원도 안 채우고 있고, 물론 시 사정도 있지만 그러다 보니까 저도 상당히 짜증나는 사항이 있는데 앞으로 적극 도와주셔서 우리가, 녹지는 정말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잘 만들고 또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위원 보충해서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나무은행, 혹시 벚나무를 보유하고 계신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벚나무는 없습니다. 벚나무는 갖다가 현장에 심었고요.
한선재 위원 신한주철 내에 벚나무가 한 700본 있다고 얘기해서 의회 가면 꼭 확인해 보라고 했는데 그것은 잘못된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신한주철 나무가 그렇게 많지는 않고, 700본까지는 안 되고 70여 본 정도는 될 겁니다.
  그런데 그 나무는 큰 나무들이기 때문에 공원에 다 심었습니다.
한선재 위원 심었습니까? 없습니까? 보유현황이.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보유한 것 이제는 없을 겁니다.
한선재 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옥수 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2002년도 쌈지공원 조성계획 해갖고 나와있는데, 쌈지공원이 대지랑 잡종지랑 되어 있는데 공원을 만들어 놓고 조금 있다 보면 없어지더라고요. 그것은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사후관리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공원을 만들어 놓고 없어진 쌈지공원이 몇 군데 있습니다.
  그것은 3년 전에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만들면서 어떻게 만들었느냐면 제일 먼저 국·공유지나 시유지에 만들었고 그 다음에 나대지로 되어 있는 개인 땅에도 승낙을 받아서 만든 사례가 몇 군데 있습니다.
  그런데 건축붐이 일다 보니까 그곳에 건물을 지어야 되겠다 그래서 다 이전한 다음에 건물을 지은 사례가 몇 군데 있고 현재도 그런 건이 많이 있습니다.
  빨리 옮겨달라, 제거를 해달라 그런 곳이 있는데 그런 곳은 저희들이 종용해서 토지를 매입할 수 있는 건 매입했는데 매입예산을 세웠는데도 못 산 사례가 많이 있었거든요.
  왜냐하면 건축붐이 일다 보니까 감정해 놓고, 예를 들어서 평당 감정을 10만원 해놓으니까 나중에 12만원에 다른 사람이 사버렸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못 산 사례도 있고, 그래서 없어진 거고, 앞으로 국·공유지나 시유지는 안 없앨 겁니다.
  그 다음에 관리가 안 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공원현황에 보면 아시겠지만 녹지공원과가 만들어서 관리하고 있는 공원이 전체, 우리가 지금 임야도 다 공원으로 봐야 되거든요.
  쌈지공원이 87개 되고 어린이공원까지 합치면, 저희들이 만들어서 관리하고 있는 것이 총 373군데가 있는데 그중에서 쌈지공원이 78개, 일반공원이 135개, 일반공원이라는 것은 쌈지공원 비슷하게 도로변 이런 데 만들어진 거거든요. 그 다음에 지정된 공원이 191군데 만들어진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 일손도 상당히 달리고 특히 도로, 동네 주변에 있다 보니까 오물을 버리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못한 것이 있는데 앞으로는 사람도 확보하고 그래서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옥수 위원 그것과 비슷한 건데, 여기는 대지로 돼 있는데 시청 땅이랑 정부 땅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거기 말고 재정경제부 땅이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이옥수 위원 그 땅은, 그 사람들은 팔아먹으려고 하는 거고 우리는 거기다가, 굳이 거기다 만들 이유가 하나도 없잖아요.
  거기다 만들어 놓으니까, 그 사람들은 땅을 팔아먹으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인데 두 달, 석 달 놔두려고 공원을 조성해 놨다가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개인 땅이요?
이옥수 위원 재경부 땅이 있더라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재경부 땅들은 대부분 저희들이 임대라도 하도록, 대부계약을 하도록 계획하고 있고 약대동은 팔아달라고 그래서 승인까지 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이옥수 위원 약대동 51번지에 있는 땅 그게 개인 소유로, 재경부 땅인데 개인 소유로 다시 넘어갔어요.
  그 땅도 쓸 만한 땅이 아니고 전혀 쓸모 없는 땅인데 그것을 사가지고 만들겠다고, 공원이 돼 있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한테 팔려고 그러니까 개인이 산 거예요. 공원을 그냥 놔두게 하기 위해서.
  그 사람은 공원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아서 그런데 다른 거와는 상관 없이 그렇게 샀더라고요.
  자기네 집이 거기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옆에 있는, 길 옆으로 있는 건데 공원 때문에 그것을 샀더라고요.
  그러니까 공원을 다시 잘 꾸며놓든지, 거기 공사하면서 다 뽑아져 나가고 해서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그것은 확인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옥수 위원 재경부 땅에는 공원을 안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이옥수 위원 이상입니다.
정윤종 위원 나무은행 조성은 재활용 차원에서 참 잘하신 사업 같습니다.
  의원 전에 평소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간절히 바라던 일을 잘하셨습니다.
  그동안 가로수를 심고 공원을 조성하고 동네에 공터만 있으면 또 아스팔트, 콘크리트를 뚫으면서 나무를 많이 심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그런 사업을 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는 것 참 좋습니다. 나무 많이 심어가지고 부천이 푸른 녹지가 되면 더 바랄 것 없이 좋은 시가 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나무를 식재하는 데 있어서 지름, 굵기, 키 그것은 상당히 많이 고려를 하는데, 물론 좋은 수형의 나무도 있지만 거의 수형을 고려를 안하는 것 같습니다.
  굵기와 키만 맞으면 무조건 납품을 받아가지고 심어놓고 있습니다.
  이 수형이 잡히기까지는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고 또 수형이 잡히기 전까지 나무를 우습게 생각해서 관리를 잘 안합니다.
  바로 푸른 나무가 되면 주위에서 잘 신경써서 관리를 하는데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흉물로 보이는데, 물론 구입처에 문제도 있겠습니다만 수형은 전혀 고려를 안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지적 잘해 주셨습니다.
  상당히 깊이있게 지적해 주셨는데 초창기에 저희들이 나무를, 지금까지 콘크리트 깨고 나무 심은 게 3만 5000본 정도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만 해도 수량이 달려서 수형까지는 그렇게 못해서 그런 나무들이 더러 심어졌고 굵기가 최소한 흉고직경 6㎝ 이상을 심다 보니까 그런 사례도 있고, 또 그 당시에는 옛날 새마을사업 같은 붐이 일어나서 각 동에서 서로 더 심고 그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좋지 않은 장소에 심어진 것도 더러 있습니다.
  그것은 사실이고, 앞으로는 질 또는 장소도 선정을 해서 심어야 되겠다, 그렇게라도 심어주면 좋은데, 그때는 주민들이나 우리 동에서 적극적으로 나가서 심었으니까 3만 5000본 심었거든요.
  감히 녹지공원과나 구청 녹지계 정도에서는 상상도 못할 사항이거든요.
  지금 우리 가로수가 2만 9000본, 시 생길 때부터 지금까지 심어진 것이 2만 9000본이거든요.
  그런 큰 나무를 한 번에 많이 심다 보니까 무리한 점도 있었다, 그리고 전문가들도 참여를 못한 사항이 있었다, 그래서 문제점을 저희가 보완해야 되겠다 해서 숫자도 좀 줄이고 1년에 한 5,000본만 심자 그렇게 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심어진 나무는 잘 관리하도록 그렇게 할 겁니다.
  특히 죽은 나무를 보완해 주고 더 자랄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그나마 그렇게 심어놓으니까 우리가 심을 수 없는 자리도 다 심어졌거든요.
  잘 자란 나무는 마음이 뿌듯할 정도로, 잘되고 있는 데도 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종 위원 실제 나무 숫자로는 성공을 했는데 그게 워낙 비싼 나무잖아요. 참 아까운 마음이 들고 나무은행 조성하는 식으로 아끼고 수형도 고려해서 받아보는 주민이 아낄 수 있는, 처음부터 아낄 수 있는 그런 나무가 선택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위원장 한병환 박종국 위원님.
박종국 위원 권진해 과장께서는 공원이나 녹지에 대한 애착과 의지가 아주 강하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할 테니까 간단하게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 내 가로등 기둥을 보니까 거기다 넝쿨식물을 식재한 것 같습니다.
  고가도로 교각에도 그런 넝쿨식물을, 그게 어차피 음지식물이니까 넝쿨식물을 식재할 계획이 있는지 답해 주시고, 두번째로 지금 중앙공원에 건강지압보도를 공사 중에 있습니다.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박종국 위원 기존에 시청 앞에 있던 야외음악당을 이전했습니다.
  그런데 그쪽 주민들이 반발하니까 공사가 중단상태에 있습니다.
  공사 중단이 돼 있고 다른 동네로 이전한다는 잠정적인 계획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위치에, 어차피 터파기공사를 했으니까 거기에 우리 부천이 나무, 꽃, 물, 빛의 도시를 지향하니까 인공폭포를 설치할 용의가 있는지 답해 주시고, 그 다음에 중앙공원 점핑분수 말씀하셨습니다만 아침에 보면 물이 올라가서 제 위치에 떨어져야 되는데 그게 중간에 떨어지고 있습니다. 관리가 안 된다는 얘기죠.
  좀 있으면 중앙공원 트랙 공사에 착수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스콘을 우레탄 재질로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박종국 위원 그 공사할 때 안내표지판 좀 잘 세워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고가교 넝쿨성 음지식물 심을 수 있는 것은, 우선 지금 해놓은 것은 실험이라고 봐야 되겠고, 그래서 음수인 나무들을 골라서 심었고 넝쿨성도 그렇게 심을 계획입니다.
  실험으로 심어봤고 해서 이것은 한 1년 정도 더 두고 보면서 보완해야 할 사항입니다.
  그 다음에 교각이나 옹벽 같은 데는, 저희들이 전선이나 전봇대같이 좁은 데도 녹화하는 것을 연구해서 지금 실험을 해놨습니다.
  어디에 해놨느냐면 중앙공원 지하주차장 담벽에 한번 해봤는데 그것을 코어드릴로 뚫어서 등나무도 심어보고 담쟁이넝쿨도 심었는데 의외로 상당히 잘 자라고 있습니다.
  조금만 보완해 주면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을 합니다.
  그 다음에 야외음악당 주변은, 저희가 원래 거기다 계획한 것은, 복숭아나무 몇 본 있었는데 거기를 대한민국에서, 저도 모시 같은 것 따서, 옛날에는 쑥떡 같은 것도 해먹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모시가 어떻게 생겼는지 작약이나 숙근초화류, 먹는 것, 숙근약초 이런 것도 전혀 모르는 상태라 대한민국 부천 중앙공원만 가면 숙근약초나 먹는 식물은 다 있다는 것을 한번 보여 주자 해서 계획해서 하던 중에 야외음악당이 생겼는데, 계획입니다만 어차피 동산으로 만들어졌으니까 거기다 그런 것을 시도해서 전라도나 경상도, 충청도 안 가도 볼 수 있는 식물 재배단지를 만들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제 소신이고, 그 옆에 약 200m 되는 연못을 만들었거든요. 그 연못도 저희들이 상당히 머리를 써서 만든 겁니다.
  연못에서 물이 다 버려져서 나가거든요. 그 물을 다시 끌어들여서 분수같이 올라오도록 만들었고, 그 물은 원래 배수가 안 된 중앙공원이라고 해서 배수시설을 해서 맨암거를 묻고 집수정을 만들어서 배수 안 된 물이 그리 오고 그 물만 가지고 안 되니까 이쪽에서 버려진, 하수구로 나간 물을 끌어서 연못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연못 그쪽에 분수를 만들어 주면, 분수도 더 만들 거거든요. 그러면 연못 정도는 중앙공원에 충분할 것이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종국 위원 지압보도 그쪽에 분수를 만들었다는 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아니 그쪽 바로 옆입니다.
박종국 위원 미리내마을 쪽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순천향병원 쪽으로 200m 정도 연못을 파서 물도 그리로 끌어들였고
박종국 위원 그러니까 지금 지압보도 만드는 그쪽을 말씀하시는 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그곳 말고 이쪽입니다, 순천향병원 쪽으로.
박종국 위원 지금 야외음악당 자리, 순천향병원 앞입니다. 어차피.
  그쪽에 연못도 만들었기 때문에 야외음악당 자리에 조그맣게라도 폭포를 만들 계획을 수립하셔서 본 위원에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그것은 나중에 별도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국 위원 이상입니다.
이재진 위원 몇 가지 질의와 함께 자료 제출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먼저 녹지공원과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공원현황에 보니까 어린이공원 개발 중이 11건, 미조성이 2건, 근린공원 개발 중이 3건, 미조성이 6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뒤에 부연되어 있는 설명내용 중에서 근린공원 조성 해서 사업계획 건수가 6건으로 나와있는데 그렇다면 개발 중인 것 빼놓고 현재 미조성인 것 6건만 근린공원으로 한 현황이 되는 건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이재진 위원 그러면 여기에 어린이공원은 포함돼 있지 않은 내용인가요? 보고서상에는.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어린이공원은 심곡동의 재해이주단지 그것만 어린이공원이 되겠습니다.
  내촌어린이공원하고 심곡본동의 재해이주 공원 그 두 군데가 어린이공원이고 나머지는 다 근린공원입니다.
이재진 위원 그러면 개발 중에 있는 어린이공원이 추가로 보고 안 된 것도 있는 거네요?
  그것은 자료가 적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건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앞으로 지정해서 만들어야 될 공원이나 계획이 뒤로 미뤄진 공원은 여기에 포함이 안 된 거고, 여기에 들어있는 건 최소한 조성계획 수립이 끝나고 설계까지는 완료된 그런 데가 되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앞에 총괄란에 나와있는 개발 중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개념이 되는 건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이것은 상동 신도시지역이 대부분입니다.
이재진 위원 그렇다면 개발 중인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 개발 미조성에 대한 현황자료를 추가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이재진 위원 그리고 구도시들의 대체적인 문제가 녹지공간 그 다음에 노인시설, 노인 여가프로그램이 부족한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특히 심곡본동과 본1동의 경우에 그러한 문제를 크게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동과 본1동에 혹시 노인들의 여가선용장으로서 공원을 조성할 때 게이트볼장 등 노인 여가시설을 조성할 계획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고, 심곡공원 한가족 마당지구 조성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심곡공원 한가족 마당지구 조성의 경우에는 현재 모두 알고 있는 것처럼 성주산 약수터부지를 공원용지로 개발한다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다른 근린공원 조성과는 달리 주민들 혹은 환경단체들로부터 자연을 훼손한다고 하는 견해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공청회라든지 시민단체와의 공청회를 통한 여론수렴 단계는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실질적으로 환경단체들이나 주민들의 반발은 없었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고, 심곡공원 한가족 마당지구에 대한 자세한 설계도면과 자료를 추가로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이재진 위원 심곡본동 재해이주지역 공원 조성공사와 관련해서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추진일정상에 보면 공원입안기본조사설계 및 사전환경성검토조사 용역 해서 6월 7일까지 완료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설계용역 작업은 6월 7일로 완료되었다는 말씀인데 실제로 완료가 되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우선 한가족 마당지구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한가족 마당지구는 저희들이 자연은 최대한 보존해 주시고 기이, 거기 보시면 저보다 잘 아시지만 토사유출이나 비 올 때마다 슬라이딩 된 데가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복구하는 것보다는 연못같이 만들어주면서 물도 보고 토사유출도 방지한다는 이중효과를 볼 수 있도록 계획했고 그 다음에 공원 만든 건, 물론 환경성영향평가를 다 하거든요.
  영향평가나 그런 평가를 해서 크게 훼손 안 되고 자연경관을 살리면서 훼손된 데를 위주로 하도록 그렇게 계획은 됐는데, 거기 는 저희들이 복구하려고 옛날부터 나무 심어가면서 상당히 많이 했던 자리거든요.
  그러니까 크게 문제될 것은 아닌 것 같고, 그 다음에 게이트볼장을 넣느냐 안 넣느냐 그것은 심곡본동이나 1동 쪽에 게이트볼장이 면적이 상당히 넓습니다.
  여기다가 욕심을 부려서 게이트볼장을 넣으면 훼손이 많이 돼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도 다양하게 들어오도록 돼 있습니다. 요구사항은 배드민턴장도 해달라, 게이트볼장 또는 테니스장까지 해달라고 하는데 그러다 보면 훼손이 많이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별도 계획을 해야 되겠다. 깊은구지 그쪽에 공원을 지정해서 건축 못하게 하고, 그런 지역도 있고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걸 더 검토해서 만들어야 될 것 같고상당히 심도있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 재해이주지역 공원 지정은 모든 게 다 끝났습니다. 이것은 지출까지 끝난 거고 이걸로 지정만 하면 되는 겁니다.
  지정한 다음에, 아직 거기는 공원이 아니기 때문에 공원으로 지정한 다음에 토지매입이나 모든 절차를 밟아야 됩니다.
  거기 있는 사람들 이주시켜야 되고 그러니까 문제는 산재해 있다고 봅니다.
  이주민들을 어떻게, 어디로 옮겨야 되느냐 그것도 구체적인 논의가 돼야 될 거고, 도시개발사업소에서 상동 신도시에 하도록 돼 있으니까 그런 절차를 다 마련해야 됩니다.
이재진 위원 심곡공원 한가족 마당지구의 경우에 환경단체라든지 주민공청회를 거쳤는지에 대해서 제가 여쭤봤는데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주민공청회는 안 거쳤습니다. 그것은 공람만 하도록 돼 있거든요.
  도시계획시설을 만들기 위해서는 조성계획을 해야 되고 조성계획 한 다음에는 실시계획인가를 맞도록 되어 있는데, 그것은 우리가 시에서 15일간 공람하도록 해서 지사 승인을 맡아서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재진 위원 공람만 하면 되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심곡공원 한가족 마당지구라고 아주 어려운 이름의 공원이 약수터 올라가는 입구에 보면 도면이 아주 멋있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게 선거 이전에 만들어져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질의를 해서 말씀드리는 내용이 되겠는데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반발이 많습니다.
  그런 점에 대해서 한번 더 관심을 가져달라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이재진 위원 심곡본동 재해이주지역의 공원 조성공사의 설계용역 작업이 끝났다면 용역보고서를 본 위원이 볼 수 있도록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위원장 한병환 과장께서는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로 위원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전문위원께서는 그것을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위원장 한병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삼중 위원님.
김삼중 위원 부천시 녹지공간 확보에 전력해 주시는 녹지공원과장을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께 이 위원회로 오면서부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노고에 대해서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린이공원, 근린공원, 도시자연공원 이렇게 구분화돼 있는데 분류되는 면적 이런 것이 따로 정해진 게 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김삼중 위원 말씀해 주십시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도시계획이 원래는, 아까 성곡동이나 이쪽에 공원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때는 도시계획이 제대로, 이런 법이 없을 때 만들어진 도시계획지구 단위는 없었고 어린이공원은 1,500㎡ 이상이어야 됩니다. 500평이 넘어야 되죠.
김삼중 위원 300평.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500평이 넘어야
김삼중 위원 1,000이면 300평.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1,500㎡니까요.
김삼중 위원 약 500평 이상이 어린이공원이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김삼중 위원 또,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근린공원은 1만 ㎡ 이상,
김삼중 위원 3,000평 이상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도시자연공원은 10만 ㎡ 이상이거든요.
  묘지공원이나 체육공원이 있는데 우리는 묘지공원이 없고, 체육공원도 10만 ㎡ 이상.
김삼중 위원 그렇게 구분을 해야 될 것 같고, 녹지공원과에 공원관리요원이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김삼중 위원 몇 명이나 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부천시 전체는 103명이고 우리 녹지공원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 43명 정도 됩니다.
김삼중 위원 103명 중에서 43명은 녹지공원과에서 관리하고 나머지 60명은 3개 구청에서 관리하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김삼중 위원 어린이공원, 근린공원, 도시공원 등을 관리하고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그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들이 꽃도 심고 일반적인 일도 다
김삼중 위원 쌈지공원은 누가 관리해야 되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쌈지공원 관리는 구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지역경제과 공원녹지계.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김삼중 위원 368개소나 되는데,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했는데 아까 위원님들 공히 관리의 허술함이다 이렇게 지적을 하셨거든요. 관리의 허술함.
  103명 가지고 관리를 하고 거기에 청경도 몇 명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김삼중 위원 그런 문제점이 있는 걸로 파악되고 있고, 이구동성으로 관리의 허술을 지적한 것 같습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은 더없이 중요하고 그 관리는 더더욱 중요하다 이렇게 여겨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나무 숫자를 많이 해서 심어가는 것보다는 사후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바 또 많은 공원을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관리라고 여겨지는바 이 부분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하고 그 다음에 부족한 인원에 대해서, 정원에 대해서 강하게 시장께 충원을 요청할 의향은 갖고 계십니까? 안 그래도 부족한데.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김삼중 위원 인원이 옛날보다 많이 줄었죠?
  구조조정으로 해서 많이 줄었는데 3명이나 결원이 있다. 강하게 요구해서, 국토공원화 또 나무심기 운영해서 대통령 표창도 받은 시 아닙니까. 그런데 그 나무가 관리되지 않는다면 얼마나 아쉽습니까.
  마지막으로 공원관리와 조성에 대해서 주무과장으로서, 부천시 공원 총사령관으로서 앞으로의 복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쌈지공원을 잘 관리하지 못한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여기에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잘하도록 하겠고, 우리 시 모든 행정이 그렇습니다. 인력 구조조정 때문에, 시장님께서 저한테 약속을 한 네 번 정도 하셨는데, 나무·꽃·물·빛의 도시를 만들자고 해서, 대부분 저희 소관이거든요.
  나무, 꽃을 옛날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 할 때는 30만 본 심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경기도체전 대비해서 약 150만 본을 심도록 해서 지금 도로변에 보시면 꽃탑이나 꽃들이 많이 심어졌는데 이것도 심는 것보다 관리가 더 중요하거든요.
  농사짓는 것하고 똑같기 때문에 직접 해충구제도 해줘야 되고 갈아서 심어주고 그래야 되는데, 심어놓고 잘못되면 욕을 먹는다 그래서 저희들이 건의를 했고 시장님께서도 약속을 해주신 사항이고 직접 또 챙긴 사항인데 어떻게 보고를 하는 것 보면 안양이나 이런 데하고 견주어서, 비슷한 도시를 견주어서 하는데 그분들이 저희 것은 부각을 비교적 안 시킵니다.
  고양 같은 데는 사업소가 있거든요. 우리도 구조조정 하기 전에 관리사업소가 있었는데 관리사업소를 없애버리고 녹지공원과를 만들고 업무량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1년에 3만 5000본을 심을 정도 되면 엄청난 거거든요.
  여기 보시면 공원 6개를 만든다는 건 큰 공사, 사업소장님 계시지만 토목공사, 도로 뚫고 몇천억 들어가는 것 못지않게 해야 되는데, 그래서 저도 그런 걸 상당히 거론했고 시장님께서 저희한테 직접 지시한 것이, 제가 작년 걸 보니까 14줄 쓰는 노트에 빽빽이 해서 여섯 장이더라고요.
  그런 것까지 보고를 드렸는데 이 문제는 저희로서는 한계가 있고, 나무 심는 것은 남의 문제가 아니라 우선 제 문제거든요.
  이렇든 저렇든 공기 정화시켜 주고 맑게 해 주는 것은 나무, 꽃, 숲뿐이 없거든요.
  우리가 도시현상을 보면 선진외국, 파리 같은 데도 분진 때문에 1년에 죽는 사람이 750명이라고 합니다.
  분명히 통계를 보고 말씀드리는 사항인데 그런데 하물며 부천시 같은 데는 어떻겠느냐, 우리 자손들이나 우리 부모님들 또는 본인을 위해서는 늘려줄 것은 늘려주고 뒷받침 해줄 건 해주면서 일도 해야 되겠다, 참고로 말씀드렸고 앞으로, 한 위원장님도 계시고 그러니까 누구보다도 실정을 잘 아실 것 같습니다.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김삼중 위원 고맙습니다.
  하나만 보충하겠습니다.
  공원관리요원들이 노조를 결성해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김삼중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통제 문제는 없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공원관리요원들은 일반 청소노조원들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죽어도, 녹지공원과장으로 제가 76년도부터 지금까지 이 자리에, 한 일에서 올라온 사람이거든요. 그만둘 때까지는 같이 근무해야 될 사람이니까 청소노조하고 청소과하고의 관계같이 그렇게 막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거기는 순조롭게 저희 말 잘 듣고,
김삼중 위원 문제 없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김삼중 위원 그 노조사무실을 외곽에 두지 말고 본청 어디 지하공간이라든가 어디에 만들어 주는 방안은 없나요? 그런 관리의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아직 거기까지는 검토를 안해 봤는데 우리 관내, 그리고 현재 노조사무실 있는 데는 없습니다.
김삼중 위원 문제가 있는지 점검해 주시고 관리에 문제가 있다면 시장과 협의해서 적극적인 대책과 순환보직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그러한 부분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녹지공원과장 권진해  네.
김삼중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 이하 관계공무원들 수고하셨습니다.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3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9시04분 회의중지)

(19시16분 계속개의)

○위원장 한병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간부소개 및 총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경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고생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금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기에 앞서 부족한 저를 도와서 같이 일을 해주고 있는 팀장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황규원 총무팀장입니다.
  윤정선 주차사업팀장입니다.
  이종훈 시설1팀장입니다.
  한기석 시설2팀장입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총괄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 한병환 이사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정윤종 위원님.
정윤종 위원 먼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어려운데 힘든 일 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저는 각종 시설물의 목적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종합운동장 운영에 예를 들어서 묻겠습니다.
  이번 월드컵 기간 중 중계방송을 전광판으로 보느라 사실 부천시민의 한 반이 되는 40만이 이용했죠.
  이런 기록은 앞으로도 깨기 힘든, 깨질 수 없는 진짜 시민을 위한 엄청난 시설물 이용이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시설물을 시민이 이용할 수 있다는 데 대해서 사실 어떤 시민이라도 그런 시설물에 대한 불만이 없을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시민이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기 목적에 보면 시민의 삶의 질,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 스포츠 문화공간으로 운영 관리인데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목적이 우선돼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여기에는 직원들의 세일즈 마케팅 전략으로 경영사업수익을 증대 도모한다고 하는데 물론 수익사업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운동장 관리비에 비해 수익사업은 흑자로 돌아설 수는 없는 시설입니다.
  그것은 어느 누가 운영한다고 그래도 흑자를 낼 수 없고 또 지금 시설이 깨끗하기 때문에 적자가 덜 나는 것이지 향후 세월이 갈수록 적자는 더 커지게 마련인데 어느 시민이라도 거대한, 예산이 많이 들어간 시설물을 이용만 할 수 있다고 그러면 큰 불만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그게 바로 월드컵 때 그런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런데 월드컵을 제외한 그 전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시민이 운동장을 비롯한 시설물을 이용하기에는 용이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적에 시민이 어떻게 하면 많이 이용할 수 있나 이런 방법이 우선돼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 한 예로 트랙 같은 것은, 물론 지난번에 잔디 개방해가지고 지금도 상당한 후유증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직도 시민의식 부족으로 거기에 맥주, 음료수, 담배꽁초까지 버려서 관리하는 이들이 애를 많이 먹은 것 같은데 그런 잔디는 아니더라도 트랙 같은 것은 거의 반영구적으로 많이 이용해도 별 어려움이 없을 것 같은데 그런 시설을 이용하는 데 지금 개방이 되는지, 앞으로 개방을 하실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시설물을 시민이 이용한다고 그러면 어떠한 적자를 내더라도 저도 자신있게 저희 지역에 가서 그런 설명을 함으로써 시민이 이해를 할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정말 좋으신 말씀입니다.
  모두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우선은 공익목적 달성이 시설 운영의 최대 목적입니다.
  다만 여기서 저희가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서 경익수익을 증대코자 하는 것은 최소한의 그러한 노력을 직원들이 기울여야 되겠다 하는 의지의 표현이고 그런 뜻입니다.
  말씀하신 바처럼 그것을 시민들이 얼만큼 잘 활용하고 이용을 많이 하느냐 하는 것이 시설 운영의 최대 목적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다만 제한과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바대로 지난번 중계를 했을 때 많은 시민이 들어가서 잔디 훼손이 있지 않았는가. 그럼으로 해서 그나마 저희 연고로 가지고 있는 프로축구단이 연고를 잃는 이런 우를 범하지는 않을까 하는 것을 같이 고민하고 염려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시민들이 이용하게 하려면 그러한 최소한의 제약 속에서 개방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먼저 중계방송을 전체 시민이 들어와서 볼 수 있도록 했을 때도 잔디관리 전문가에게 수차에 걸쳐 자문을 받고 이러면서 프로시즌에 들어갈 때까지 회복이 가능하겠는가 하는 것도 저희가 판단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필요하다면 그러한 엘리트 체육을 하는 데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해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말씀드릴 것은 그렇게 이용할 수 있는, 트랙을 예를 들어서 말씀하셨는데 본경기장의 트랙이 아니더라도 보조경기장에 트랙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조경기장 잔디구장도 있습니다.
  지금 보조경기장 잔디구장을 미리 개방하는 바람에 상당히 훼손돼 있어서 지금 복구 보수공사 중에 있습니다.
  그것이 전부 완성되고 하면 얼마든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본경기장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제약 속에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정윤종 위원 많은 시설물을 시민 모두가 이용해서 적자가 나더라도 이런 시설물이 있어야 된다는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네, 알겠습니다.
이옥수 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종합운동장 밑에 보면 사무실로 사용하는 데가 있죠. 빈 곳이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지금 빈 공간이 전시공간이라든가 이런 걸 하기 위해서 예비적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옥수 위원 그걸 타 단체라든가 체육시설에 관여한 단체, 그런 단체에 임대해 준다든가 그럴 의향은 없으신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체육단체라고 하면 크게 두 개로 볼 수 있습니다. 생활체육협의회와 체육회인데 체육회에 16개인가 되는 가맹단체가 있습니다.
이옥수 위원 18개 가맹단체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네. 가맹단체가 있습니다.
  생활체육협의회는 이미 입주를 해서 하고 있고 체육회도 지금 입주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맹경기단체는 전체가 들어와서 쓸 수 있도록 그런 공간을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이옥수 위원 18개 단체가 다 들어가서 사용할 수 있는 사무실이 있단 말이에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네. 공간을 할애해 놓고 있습니다.
  다만 개별적으로 공간을 가맹경기단체별로 주는 것에 대해서는 좀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옥수 위원 그러면 큰 사무실을 하나 놓고 같이 쓰게 만든다는 얘깁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네, 그렇습니다. 이미 그렇게 해서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이옥수 위원 지금 있는 것은 체육회 사무실 하나만 있는 것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그 사무실 옆에 가맹경기단체가 들어와서 쓰도록 지금 공간확보를 해놓고 있습니다.
이옥수 위원 네, 알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이옥수 동료위원이 질의한 것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체육회 가맹단체가 입주 안하면 빈 공간으로 놔두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네, 그렇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러면 체육단체들이 입주를 안하는 요인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시의 임대료가 비싸다든지 공간이 좁다든지 이유가 있을 것 아니겠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체육가맹경기단체는 체육회 회장이 시장으로 돼 있습니다.
  따라서 임대료를 받는다든지 그것은 아닙니다.
한선재 위원 그러면 무상으로 가맹단체에 임대를 한단 말입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그렇습니다.
한선재 위원 몇 평 정도나 되나요? 일률적으로 똑같나요? 임원 구성에 상관 없이.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18개 가맹경기단체가 책상 한두 개씩 놓고 합동근무를 할 수 있도록 큰 공간을 그냥 가지고 있는 겁니다. 칸을 막는다든가 이렇게 해서 사용하지 않고.
  한 80평 정도 됩니다.
한선재 위원 그러면 그것이 생색내기 행정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체육회 가맹단체가 18개 단체라고 그랬는데 종사하는 행정요원들만 해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 행정요원들이 일정한 공간에서 합동으로 사용하라고 한다면 제가 생각하기에도 불편해서 입주를 안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안양 같은 경우에는 실내체육관 지하실에 일정규모의 평수를 막아서 각 체육가맹단체에 그야말로 임대료만 실비로 받고 임대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 80여 평이 그렇지 않아도 적자경영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그분들의 입장을 최소한 반영해서 희망하는 단체라도 입주를 시켜야 되지 않을까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두 가지 측면이 되겠습니다. 가맹경기단체마다 따로따로 해서 사무실을 주게 되면 가맹경기단체 입장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좋은 조치가 되겠죠.
  그러나 전체적인 시민 입장에서 봤을 때는 18개의 공간을 따로 주는 것이 과연 효율적인가 하는 비판적 시각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또 가맹경기단체마다 사정이 다릅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겠지만 어느 가맹경기단체는 전문이사가 없는 곳도 과거에는 있었고 있다고 해야 전문이사 하나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런 데를 전부 방 하나씩 할애한다는 것은 그것이 바로 비능률이고 비효율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전체 가맹경기단체가 들어오도록 80평을 할해해 놓고 사무실 운영하는 상태를 봐가면서 비좁거나 이렇게 되면 따로 구획을 한다든지 하는 것은 점진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선재 위원 생활체육협의회 이외에 입주한 단체가 있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체육회가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시 체육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그렇습니다.
한선재 위원 시 체육회 가맹단체는 혹시 들어와 있나요? 종목별 가맹단체.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한선재 위원 공간은 80평이 마련돼 있되 각 가맹단체들이 뭔가 좀 불편하고 사용하기가 그래서 안 들어오는 것 아니겠어요?
  제가 파악한 바에 의하면 공간은 좁은데 임대료가 시내보다 비싸다는 거예요. 그래서 못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리고 실내체육관에 입주해 있는 태권도협회 같은 경우도 두 칸을 임대해서 사용했는데 시내에 있는 일반 상가 건물보다도 임대료가 비싸다는 거예요.
  임대료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잘 모르겠는데 행정 책임자의 말에 의하면 그렇더라고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다시 보고말씀드리는데 체육회는 본래 공익단체로서 시장이 체육회장으로 돼 있습니다.
  따라서 공공시설을 이용하고 이러는 데에는 임대료를 받지 않습니다. 체육회도 마찬가지고.
한선재 위원 체육회 가맹단체도? 예를 들어서 복싱협회, 태권도협회, 탁구협회 이런 가맹단체들이 있잖아요. 그런 단체에서 입주하면 여태까지 임대료를 안 받았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그렇습니다.
한선재 위원 알았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그건 공익단체로서 어차피 거기서 활동하는 사업비는 시비로 지원돼야 될 공익단체거든요. 체육회나 가맹경기단체는.
  다만 생활체육협의회는 좀 다릅니다. 성격이.
  생활체육협의회는 수익사업을 독자적으로 하고 그렇기 때문에 공익 플러스 사익인 단체기 때문에 거기는 임대료를 받습니다.
한선재 위원 이상입니다.
전덕생 위원 시설관리공단이 위탁업무죠.
  그리고 실질적으로 오늘 업무보고받는 것은 시로 보면 행정지원국 쪽이죠? 체육청소년과 쪽이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그렇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리고 이사장님이 어쨌든 정책결정을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경선 그렇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리고 지금 위원님들이 질의한 부분이 시설관리공단은 수탁해서 운영하는 부분이란 말이에요.
  어떻든 저희가 질의하다 보면 정책적인 질의도 많이 하죠.
  그러다 보니까 이사장이 파견나간 공무원으로서 쉽게 답변 못 하는 게 상당히 많죠.
  원칙적으로 한다고 보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예산을 본인들이 편성할 수도 지원할 수도 없고 담당 부서에서 하기 때문에 업무보고나 이런 부분에 담당 부서장인 국장이 사실 참석해 줘야 돼요.
  실질적으로 다 틀을 만들어서 시설관리공단에 줘서 거기서 잘 운영만 하면 되는데, 저희가 업무보고를 받는 상황에서 담당 부서장이 참석 안한 것에 대해서 몰라서 안한 건지 알고서 안한 건지는 제가 잘 몰라도 이것은 실질적으로 처음 받는 업무보고상에서 담당 부서에서 상당한 실수를 한 것이 아닌가, 거기에 대한 책임을 못 느끼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건 위원장님이 알아서 판단하시고 시간관계상이나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하면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저희가 위탁하는 공단 쪽에다 업무보고를 직접 받고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을 안한 것은 상당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이 알아서 판단하셔서 회의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한병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총무팀장 황규원 총무팀장 황규원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총무팀장께서 보고하실 내용이 자료에 쭉 나와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읽어보셨기 때문에 보고는 듣지 않고 직접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총무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주차사업팀은 다른 위원회 소관이기 때문에 받지 않고 시설관리1팀장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1팀은 종합운동장과 국궁장, 시민운동장 및 동네체육시설을 담당하고 있는 팀입니다.
  이것과 관련해서 자료에 자세히 나와있고 이미 봤고 해서 곧바로 질의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종국 위원님.
박종국 위원 종합체육관 내에 보면 판매시설이 있습니다.
  판매시설을 입찰에 의해서 업자를 선택하는지 아니면 수의계약 형태로 하는지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1팀이 관리하고 있는 종합운동장 내 임대를 받아서 매점을 하고 있는 자가 1인으로 돼 있습니다.
  업자 선정은 부천시가 지정관리하고 있을 당시, 그러니까 공단에서 인수받기 이전에 기이 부천시장이 입찰방식으로 계약자를 선정해서 1인이 10개 매점을 최고가를 써내서 낙찰자로 결정된 자가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종국 위원 임대죠?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네.
박종국 위원 몇 년입니까? 기간이 언제까지죠?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기간이 3년인데 금년 4월에 2차연도가 개시됐고 계약방식은 3년으로 하되 연차 임대료를 분할납부하는 형식으로 돼 있습니다.
박종국 위원 3년차가 지나면 재입찰하는 거죠?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그 당시에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예측할 수 없으나 지금 형편으로 봐서는 같은 방식으로 입찰에 붙여서 공개경쟁으로 가서 업자를 선정토록 할 계획입니다.
박종국 위원 종합체육관 내에 10개소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10개소를 일괄 입찰했습니까 아니면 각 점포마다 입찰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아까 말씀드린 대로 10개소를 한 사람이 운영 관리하는 걸로
박종국 위원 한 사람이 운영 관리하는데 그 한 사람이, 그러니까 개별로 입찰된 건지 아니면 10개를 묶어서 입찰된 건지 그것을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그렇습니다. 10개의 매점을 운영자 한 사람으로 선정하기 위해 입찰에 붙였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종국 위원 이상입니다.
김삼중 위원 하나만 물을게요.
  동네체육시설은 무엇을 말합니까?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부천시 35개 행정 동에 제각기 분산되어 있는 이를테면 글자 그대로 동네체육시설이기 때문에, 예를 든다면 동네 주민들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설치돼 있는 배드민턴장 아니면 노인들 게이트볼장, 간이농구대 그런 것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 현황이 있으면 자료로 주시렵니까? 동별 현황.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네.
김삼중 위원 그것을 어떻게 관리합니까?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동네체육시설 관리인력은 일용직 직원 1명과 기능직 직원 1명이 86개소 전체 전담하고 있으나 시설의 보수를 요한다든지 또는 현장에 수시로 접근해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는 측면에서 관리인력이 부족하나 현재 종합운동장 관리인력 형편으로는 도리 없이 2명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2명이 각 동 체육시설을 순회하면서 관리한다?
  관리가 잘될 수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현재로는 인수받아서 관리하고 있는 입장이기는 하나 향후 8월부터 한 30개소에 1200만원 정도 소요예산이 투자되겠는데 그런 걸로 봐서 관리인력 측면에서 부족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거기를 관리한다 그러면 예를 들어 체육시설이 파손되거나 보수 같은 것도 거기서 합니까?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네, 그렇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 현황하고 예산 집행현황, 2명이 관리하신다고 그랬어요. 기능직하고 일용직하고.
  그 다음에 그것은 어린이공원이나 근린공원 내의 모든 시설물이겠네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그렇지는 않고 꼭 공원 내에 설치돼 있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 신도시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단지 내에 주민들의 요구에 의해서 설치한 체육시설도 있을 수 있고 기존 구도심권에는 당시 주민들이 게이트볼장을 설치해서 운영하다가 마을 주민들의 어떤 재정형편상 관리가 곤란하니까 시가 이것을 수탁 관리해 주시오 하는 측면에서 주문이 있어서 동네체육시설로 받아들여서 시가 관리하는 그런 체제인 것도 있고 각양각색입니다. 현재로는.
김삼중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하나 묻겠습니다.
  도당공원 내 게이트볼장이 있어요. 녹지공원과에서 관리합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합니까?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체육시설의 게이트볼장은 동네체육시설로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공원 내라도?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네.
김삼중 위원 관리의 한계 그 자료를 비롯해서, 관리가 저희는 생소해서, 86개 동네체육시설을 시설관리공단에서 2명이 관리하고 그 다음에 파손을 보수한다, 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그리고 동네 중에서도 관리하는 곳이 있고 안하는 곳이 있는 것 같은데 그 현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자료를 해줄 수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네,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김삼중 위원 아니면 체육청소년과하고 협의해서 운영실태 등 저희가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1팀장 이종훈 네.
○위원장 한병환 팀장께서는 김삼중 위원님께서 요청한 자료를 속히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시설관리1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2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시설관리2팀은 부천체육관과 소사국민체육센터를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시설관리2팀장 한기석입니다.
○위원장 한병환 보고와 관련해서는 이미 이사장께서 충분히 하셨기 때문에 듣지 않고 곧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관수 위원님.
김관수 위원 39쪽 국민체육센터 안에 방음시설 설치를 향후 해야 되겠다고 나와있는데 이것 처음에 시설 설치공사 할 때 방음시설을 안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네, 그렇습니다.
김관수 위원 여기에 대한 예산은 확보했습니까 아니면 협의 중에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아직 안 된 실정입니다.
김관수 위원 다음에 여기 인근 주민이나 상가 입주자들의 민원해소 차원으로 하시려면 정말, 소음진동시설업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에어로빅이라든지 체육관 이런 데 하는 소음진동방지시설업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여기에 설계를 의뢰해서 처음에 투자할 때 확실하게 하셔야지 민원해소 차원으로 간단하게 처리를 하면 민원해소도 안 되고 또 비용이 이중으로 들어갈 수 있어서 거시적인 안목으로 볼 때 지방재정을 낭비하는 결과가 있을 것 같아서 지적하는 얘기로 알아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외부보다는 현재 체육관에서 운동하게 되면 사무실이 창문 하나로 가려져 있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소음이 많이 들려서 시끄러운 면이 있고 그리고 에어로빅장이 복도를 하나 끼고 있는데 거기서 음악을 틀어놓고 합니다.
  에어로빅 하는 게 수영장에 들리고 헬스장에도 들리고 하기 때문에 그런 내부방음 위주로
김관수 위원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소음방지시설업이라는 것은 내부의 그런, 방금 팀장님께서 답변해 주신 내용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렇지 못해서 여러 번 공사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처음 준비를 할 때 그런 걸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38쪽 체육센터 안의 매장 공개경쟁입찰을 하셨는데 입찰예정가가 2160만원입니다. 낙찰가가 4300만원입니다.
  여기 2160만원의 입찰예정가를 센터에서 준비하셨을 때는 이것을 1년 동안 사용해가지고 2160만원 정도라면 수수료를 내고도 손익분기점에 다다른다고 판단을 하신 금액이겠죠? 대략 예상해서.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네, 그렇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런데 4300만원에 낙찰됐습니다. 예상가격 이상 최고가를 쓴 자에게 낙찰을 해주기 때문에.
  제가 염려스러운 것은, 한 1억 정도 써도 좋겠죠. 그런데 제가 염려스러워 하는 부분은 어떤 점이냐 하면 이 낙찰가가 입찰예정가의 곱을 상회하다 보니까 이 센터를 이용하는 지역민들에게 혹시 고가로 판매하지 않겠는가. 즉 품질을 떨어뜨리지 않겠는가라는 겁니다.
  예를 든다고 그러면 음료수를 일반적으로 500~600원 정도 받아야 될 것을 시설관리공단에 4300만원의 돈을 내야 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손익분기점을 계산해서 500~600원 받을 것을 한 1,000원 이상 받게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데 지난 여주 도자기엑스포에서 그런 경우가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도 거기 가서 항의도 많이 하고, 담배 값도 한 2,000원 받지 그러느냐고 그런 항의를 했는데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시나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그 안의 매점이 일반 상혼에 깃들어서 소위 바가지요금을 받는다 하는 그런 인식을 주지 않도록 가격에 대해서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지도를 철저히 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저희도 다소 염려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상당히 고가로 낙찰됐기 때문에 좀 우려는 됩니다만 저희 나름대로 수시로 점검해서 판매가격으로 인해서 주민들한테 어떤 영향을 주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이것을 잘못 지도하면 부천시도 욕먹고 시설관리공단 자체도 욕을 먹습니다.
  그러니까 시민들에게 한정된 구역 안에서 매점을 운영하다 보니까 이렇게 비싸게 받는구나 하는 그런 불신을 주지 않도록 특별히 지도하여 주시고 저도 다음에 가보겠습니다.
  가서 일반적인 상식선을 벗어나는, 소매점의 상식선입니다, 도매점이 아니고.
  소매점의 상식선을 벗어나도록 운영을 하거나 물건을 판매한다고 그러면 제가 바로 팀장님에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도를 해달라고 요청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네, 알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소사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 임대에 대해서 문의하겠는데 SK가 유료고 소사중학교 배구단이 유료인데 하루 사용 시간대를 설명해 주시죠.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지금 SK빅스 농구단이 저희 홈팀은 아닙니다만 부천체육관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저희 나름대로 어떤 배려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도 있고 그래서 소사체육센터가 생기기 전에는 체육관에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체육센터가 생기면서 그쪽으로 옮겨가게 됐는데, 지금 소사중학교 배구부가 전국을 제패한 그런 실력 있는 배구부입니다.
  그 학교하고 안배를 해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SK가 사용하고 그 전 8시부터 10시 정도는 소사중학교에서 사용하고 있고 그리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SK가 하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소사중학교 배구부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소사국민체육센터는 명칭 그대로 소사구민과 부천시민을 위한 공간이 아니겠어요.
  SK빅스 농구단이 부천시의 어떤 상징성이나 부천시를 알리는 시민한테 여러 가지 좋은 요인도 있지만 이 다목적체육관이 SK농구단과 소사중학교 배구단만을 위한 공간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 시설 목적에 부합되지 않는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것은 장기계획인가요?
  SK농구단이 연습경기장으로 쓰고 있는 거죠?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네, 그렇습니다.
  다목적체육관입니다만 현재 요구됐던 단체가 생체협의 배드민턴 연합회에서 사용했으면 해서 요구가 들어왔었는데 시에서 조율을 했습니다.
  주변에 옥외 배드민턴 시설이 많이 있고 또 배드민턴장 2개를 건립 계획하고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배드민턴장으로 임대됐을 경우 배드민턴 전용으로 하게 되면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기 어렵게 됩니다.
  그래서 다소 다른 행사 때 어려움이 있지 않겠느냐 해서 시에서 그렇게 조율을 해서 배드민턴 연합회에서 쓰고자 했던 배드민턴장으로는 사용 안하는 걸로 그렇게 협의된 상태입니다.
한선재 위원 꼭 배드민턴만 사용하는 건 아니잖아요. 탁구도 있을 수 있고 기타 종목이 있지 않겠어요.
  미리 시에서 정책적으로 SK농구단에 주기 위한 그런 얘기도 있고 그렇던데요.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럼 여기 빈 시간대가 없나요?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빈 시간대는 오후에 있는데
한선재 위원 오후 몇 시부터예요?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그게 농구하고 배구가, 어떤 시설을 하려고 그러면 세팅을 해야 되거든요.
  탁구장으로 하려고 그러면 탁구대를 옮겨다 놓고 하는 그런 게 있기 때문에 다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탁구 전용구장으로 한다든가 이러면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어려움이 있고 탁구 얘기는 아직까지
한선재 위원 탁구 동호인들이 거기 임대를 원하는 게 아니라, 꼭 배드민턴 동호인들만 쓰는 게 아니라 탁구 동호인, 기타 실내종목은 사용할 수 있다라는 거죠.
  다목적체육관을 지어서 수익사업으로 SK농구단한테 장기적으로 유료 임대를 주는 것이 바람직한지 아니면 주민을 위해서, 시민을 위해서 열린 공간으로 이것을 오픈해야 될 것인지 그걸 담당 부서에서 연구해서 이 유료기간이 언제 끝나는지는 모르겠지만 끝나면 주민에게 돌려줄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적극 검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관계부서하고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삼중 위원 보충해서 묻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종합운동장도 국가가 정한 사용료, 조례에 의해서 징수하죠?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네.
김삼중 위원 모든 실내체육관이나 아까 얘기한 매점 같은 것도 다 마찬가지로 조례에 의해서 받고 있고 내정가가 나오는 겁니다.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자료를 요구하고 싶은 것은 매점 계약서 그 다음에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등 시가 특정 업체나 특정 스포츠단에게 제공하고 있는 임대계약서 같은 것 있죠. 사본을 제출해 주시고 공공시설물에 대한 임대기준이 있어요, 조례.
  그것은 국가가 정한 것과 비슷한데 운동장 사용하는데도 다 돈 받게 돼 있잖아요.
  그런 기준표를 계약서와 함께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요구한 자료와 같이 내일 도착할 수 있게끔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시설관리공단시설관리2팀장 한기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병환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2팀장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전체 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하 관계자는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98회 부천시의회(임시회)제4차 행정복지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20시12분 산회)


○출석위원
  김관수  김삼중  박종국  이옥수  이재진
  전덕생  정윤종  조성국  한병환  한선재
  황원희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김애자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전영표
  녹지공원과장권진해
  원미구청장이재열
  총무과장심명식
  주민자치과장서근필
  시민봉사과장이화진
  지역경제과장윤순중
  사회복지과장마길남
  환경위생과장정흥준
  건설과장박완규
  민원허가과장안기석
  소사구청장정승봉
  총무과장한기주
  주민자치과장김종대
  시민봉사과장이광재
  지역경제과장임춘희
  사회복지과장김영의
  환경위생과장방정재
  건설과장김홍배
  민원허가과장윤석현
  오정구청장김종연
  총무과장지동흥
  주민자치과장박순남
  시민봉사과장강태원
  지역경제과장김희준
  사회복지과장김정숙
  환경위생과장권병혁
  건설과장우의제
  민원허가과장박종각
○참고인
  시설관리공단이사장박경선
  총무팀장황규원
  주차사업팀장윤정선
  시설관리1팀장이종훈
  시설관리2팀장한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