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2회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4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6년 5월 16일 (월)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된안건
1.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계속)(부천시장 제출)   

(10시00분 개의)

1.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계속)(부천시장 제출)
○위원장 서헌성 위원 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은 이번 회기 우리 위원회 마지막 날로 문화기획단과 3개 구청 소관 부서에 대한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오늘 회의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2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 제4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기획단 소관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기획단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을 간단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문화기획단장 김용범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서헌성 위원장님과 임성환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문화기획단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경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세부사업별 설명서에 의해서 간략히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서 3쪽입니다.  
  문화기획단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액은 일반회계와 기타특별회계로 구분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총 1077억 928만 원으로 2016년 기정예산액 대비 186억 4951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부서별로 보면 문화예술과가 372억이 증가됐고 문화산업과가 272억, 체육진흥과가 342억, 상동도서관이 28억, 원미도서관이 60억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기타특별회계 예산에는 총 174억 229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부서별로 보면 문화산업과가 33억 1305만 원, 체육진흥과가 100억 원, 상동도서관이 41억 985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부서별 주요사항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는 삼정동소각장 문화재생 2차 사업에 미반영 된 사업비 32억 1000만 원을 계상하였고, 소사·오정생활문화센터 조성사업 시비 부담금 16억을 계상하였습니다.
  복사골문화센터의 옥상 등 방수공사에 1억 8000만 원, 부천 마루광장 무대 설치비 95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산업과는 한중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조합 결성사업 출연금 70억 원을 편성하였고, 명상의 숲 조성공사에 1억 5000만 원, 웹툰의 글로벌 프로젝트사업 15억 원, 초등학교 6학년 만화교실 운영사업 1억 7100만 원, 부천시민미디어 노후장비 교체 1억 원, 행정복지센터 등 문화카페 도서 구입비 1억 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체육진흥과는 직장운동부 운영비에 6억 4900만 원, 체육시설 개·보수 공사에 1억 원, 부천FC 유소년 육성지원에 2억 9000만 원, 부천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10억 원, 시민운동장 체육시설 철거공사 7억 원, 복사골공원 내 테니스장 개·보수에 2억 원, 종합운동장 원형광장 리모델링 공사에 2억 5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상동도서관은 아파트 작은도서관 가가호호 홍보 및 책꽂이 지원사업에 4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고,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 추진사업에 8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원미도서관은 도당어울마당 작은도서관 사업에 8100만 원을 증액 편성했고, 시민시정발전소 운영 관련해서 1억 4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시립도서관 이음서재 설치 운영에 8000만 원을 신규로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기타특별회계 주요사업입니다.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로 문화산업과는 도당어울마당 건립공사비 시비 부담금 21억 원, 콘텐츠창조센터 조성사업에 7억 원, 음악창작지원실 조성 사업에 5억 1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체육진흥과는 역곡문화체육센터 건립에 100억 원, 상동도서관은 오정도서관 건립에 41억 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기획단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경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고 세부내역은 부서별로 해당 과장이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헌성 문화기획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기획단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우리 단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선 수고하신다는 격려의 인사말씀부터 드리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만 본 위원이 기회 될 때마다 누누이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만 우리 시가 문화도시 부천을 지향하고 문화특별시라는 타이틀을 걸어놓고 각 분야별로 문화적 도시를 지향하면서 여러 가지 일을 추진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 마당에 적어도 우리 단장님, 국장님 급 정도들은 이러한 지향하는 지향점을 제대로 갖추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생각을 잘 하셔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걸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우리 시에 이런 걸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결정이 나면 그러한 문화적 시설은 우리 36개 동 중에서 어느 동에 설치하면 좋겠고 어느 권역에 이걸 설치하면 바람직하겠는가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셔야 돼요. 그런데 본 위원이 보고 느낀 바로는 그냥 모든 것이 즉흥적인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어요.
  다시 말씀드려서 박물관을 짓는다 하면 어느 지역에 짓는 것이 가장 시민들한테 편리하고 또 지역별로도 안분이 돼서 바람직하겠는가 이런 종합적 판단을 해줘야 된다 이거죠. 어디가 땅이 비었으니까 거기에 하면 좋겠다 이렇게 편협적인 생각 이런 것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본 위원이 많이 했습니다.
  그런 것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시청 건물 앞에 주차장에 하고 있는 것 뭐 있죠?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런 것도 본 위원이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어디에 하면 바람직하고 좋겠는지, 시민들한테는 또 용이하겠는지 어느 것을 생각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중구난방 형태로 가다가는 나중에는 철거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시민들은 엄청난 데미지를 입는 거예요. 그 어마어마한 예산을 들여서 어떠한 문화적 시설, 체육적 시설 이런 것들을 했다가 철거를 하게 된다면 엄청납니다.
  우리 단장님 동춘서커스장 아시죠?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네, 알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것 건립 당시에 금액이 얼마였어요?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그게 아마 전체가 98억인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준영 위원 그렇죠. 어마어마한 예산입니다.
  본 위원 그것 정확히 조사해 본 바는 없지만 이것 철거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우리가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되겠다 이런 얘기예요.
  본 위원이 진짜예요. 위원회에서 회의 하고 그러면 하지 말라는 게 아니에요. 할 것은 하라 이거예요.
  과연 이것을 어디에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훗날 이게 미래지향적이냐 이런 걸 생각해서 하시라는 거예요. 그때그때 어디 땅이 좀 비어 있으니까 여기다 하자, 여기다 하자 이런 식이 돼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그런 개념에서 중·장기발전계획을 계속 연동화시켜 나가고 있는데 부천 전체 권역을 봤을 때 권역별 활성화 계획은 저희가 이미 갖고 있고요, 다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BiFan전용공간 이런 것들은 영화제를 20여 년 동안 해오면서 부천시청에 공간의 집중화와 관련돼서 이번에 새롭게 아이템을 잡아서 진행 중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준영 위원 이번 추경에 올라온 예산들 보면 우리 문화예술과, 문화산업과, 체육진흥과의 예산들이 거의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 것 우리 시가 지향하고 있는 문화특별시를 제대로 갖추기 위해서 쓸 건 써야 되겠죠. 지을 것은 짓고 할 건 하라 이거예요.
  그런데 이걸 우리 국장님께서는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어느 동에, 어느 권역에 편중되지 않고 골고루, 시민들이 객관적으로 생각하더라도 우리 시가 이렇게 골고루 그런 대로 잘하고 있다 이런 정도는 얘기가 나와야 되지 않겠어요. 이런 것은 고려해 주십시오.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아침부터 딱딱한 얘기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시 발전과 시민을 위해서는 시민의 대표 의원으로서 이런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단장님께는 이런 포괄적이고 총괄적인 얘기로 질의를 대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주 위원 김은주입니다.
  단장님 저희 이번 예산이 추경인데도 불구하고 신규사업으로 크게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게 한중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조합 결성인데 저희가 이렇게 한중 문화콘텐츠 투자조합 등을 결성하게 되면 부천시나 부천시 시민들에게 가져올 수 있는 이익은 어떤 게 있다고 생각하세요?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위원님, 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부천시가 문화도시 측면에서 20여 년 동안 많은 투자와 예산과 시간을 보내서 어느 정도는 해왔는데,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고 봅니다. 인프라를 구축해서 이제는 4, 500개 정도 기업들이, 만화와 관련됐던 모든 기업 한 4, 500개 기업에 집중화시켜서 유치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다음 단계에는 마케팅과 유통의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런 단계에서 저희가 이번에 한중 펀드와 기존 우리가 20억 정도 투자되고 있는 유니온 펀드사를 갖고 있지만 유니온 펀드사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 관련된 기업의 어떤 투자개념으로 접근하고 있고 그리고 한중 투자 펀드는 중앙정부에서 모태펀드로 500억을 만들고 있는데 그중에 이번에 저희가 한중 글로벌 중국과의 교류사업과 진출사업에 올인하고 있는데 거기에 지원하기 위한 사업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우리 부천에 와 있는 모든 기업을 해외 진출과 마케팅사업 쪽에 집중화하는 전략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은주 위원 지금 저희 부천시 안에 4, 500개 기업이 있다고 말씀하신 건가요?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게 언제 수요실태가 파악이 됐었죠?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현재까지 저희가 다 되어 있는 상태고 기업과 작가를 같이 봐주시면 될 것 같아요.
김은주 위원 지금 이 수요실태 파악은 언제부터 시작하셔서 결과가 나온 거예요?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그 수요 집계는 저희가 계속 매년 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만화영상진흥원과  
김은주 위원 그럼 지금 이 기업이나 작가들에 대해서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만화영상진흥원과 창작지원센터와 그 다음에 우리 경기콘텐츠진흥원 안에 있는 입주기업들 종합적으로 묶어서 4, 500개 정도 된다는 말씀입니다.
김은주 위원 그럼 지금 그 기업이랑 작가들의 리스트는 다 작성이 완료되어 있겠네요?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그것도 추가적으로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네.
김은주 위원 좀 우려되는 점이 저희 부천시가 문화도시를 표방하면서, 지금 음악 쪽으로도 영화제 쪽으로도 여러 가지 문화도시라고 해서 많은 투자를 하고 있지만 시민들에게는 크게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었던 그리고 그게 결국 산업으로 이어지지 못했던 안타까운 면들도 있었는데 지금 만화, 영화, 애니, 문화콘텐츠 쪽으로 생각을 하면 또 새로운 투자가 시작되고 있는데 기존의 문화 투자가 시민들에게 어떤 좋은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한 것들이 긍정적인 결과로 보여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또 신규투자가 생기는 것들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한 의문이 아직은 들고 있는데 이 점에 대해서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위원님 이것 투자되는 것에 대해서는, 원금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다만, 우리가 이번에 중국에 투자하는 그런 것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거거든요.
  저희가 프랑스라든가 일본의 만화와 관련된 기업들이 활성화되어 있지만 앞으로는 중국 시장을, 거대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이 펀드가 상당히 필요하다.
  또 마침 문체부에서 공모사업이 이번 6월 정도에 진행될 거예요. 그럼 이번에 거기에 우리가 투자해서 안정적인 자금의 원금의 확보와 거기에 따른 공동 합작의 어떤 투자지원사업 이것이 적기 기회가 아닌가 이렇게 해서 투자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김은주 위원 국가에서 이렇게 한 콘텐츠나 이런 데에 투자를 할 때는 국가산업의 발전적인 면에서 투자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지자체에서도 이런 걸 투자를 한다고 하면 이런 것들을 통해서 지자체의 세수 확보라든지 아니면 시민들의 어떤 편익을 증진한다든지 이런 뚜렷한 목표가 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해서 시장의 판로를 개척해주고 이런 산업을 육성한다는 취지 자체는 좋지만 어쨌든 저희 부천시민들의 세금이 들어가서 시민들에게 어떤 유용한, 효용이 돌아가야 된다라는 목표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위원님 말씀 좋으신 말씀입니다. 저희가 나중에 7년간 운영에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렇게 되면 모든 정산과 모든 것이 이루어져요. 그때 가면 투자 수익적 관계가 다시 우리한테도 배분이 되게 되는데, 원금 회수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 관련해서 한번 이 기업이라는 것들이 마케팅과 성공하게 되면 엄청난 수입이 오잖습니까. 그것 관련해서 우리는 기업들이 더 확장되고 늘어나고 또 연관 산업들이 늘어나는 측면에서 우리가 시민들한테 하나의 보탬적 기능으로 볼 수 있다라고 봐요. 다만, 시민들한테 직접적 수혜관계는 따질 수 없지만 기업들의 인프라 구축 문제, 확장성 이런 것을 투자의 기본개념으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은주 위원 지금 투자조합이 되다 보니까 70억을 저희가 투자하고 이 펀딩된 금액에 대해서 수익창출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신가요?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래서 수익창출이 되면 그 투자한 조합원들 간에 수익 배분이 되고 이것을 저희 부천시 세외수입으로도 고려하고 계신다라는 말씀인 거예요?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것에 대해서, 금액적인 측면에서 어느 정도 이익이 날 것이다라는 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검토는 아직 들어가지 않은 상태인가요?
○문화기획단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기획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기획단장님께서는 자리를 이동하여 착석하여 주시고 문화예술과장을 제외한 타 과 과장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그럼 직제 순에 의거 문화예술과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문화예술과장 이태훈입니다.
  설명서 5쪽입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주 위원 김은주입니다.
  7쪽 외부출연보상금에 있어서 이 외부출연보상금을 받는 대상이 지금 필하모닉만 한정되어 있는 건지 아니면 시립합창단도 포함이 되어 있는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합창단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은주 위원 합창단도 지금 같이, 이 추가된 것 중에, 그러면 이 공연 중에 어떤 공연에 시립합창단이 들어가서 공연을 했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여기 지금 있는 건 필만입니다. 합창단은 9월에 있는데 여기 계획에는 안 들어있고 별개입니다.
김은주 위원 합창단도 9월에 외부공연이 예정되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은주 위원 16쪽 부천마루광장 고정식 무대설치 여쭤보겠습니다.
  고정무대를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 잔디광장에도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그래서 부천마루광장에서 여러 가지 공연 예정하시면서 예산 절감 차원에서 고민하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긍정적이긴 한데 제가 한 민원인을 봤는데 버스킹대회랑 관련해서 부천에서 청년들이 그런 밴드공연이나 이런 것들을 부천역이든 송내역이든 이런 곳에서 하고 싶어서 문화예술과에 접촉을 했었는데 그때는 여러 가지 민원 때문에 어렵다라는 답변을 들었다가 버스킹대회도 열린다, 또 버스킹을 위해서 무대가 설치된다고 했더니 우리가 직접 하려고 했을 때는 그런 소음이나 이런 민원들로 안 된다고 했는데 또 이렇게 부천시가 주도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없이 이행할 수 있느냐라는 그런 민원을 한번 봤어요.
  똑같은 내용의 콘텐츠로 공연을 하는데 어째서 일반 시민들이 할 때는 제재가 가해지고 부천시가 할 때는 무리 없이 진행이 되느냐에 대한 불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무대가 설치되고 난 다음에 이런 사용 개방에 있어서 공정성, 형평성, 다양한 사람이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예산서에 간단하게 써 있는 것 보면 신청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라고는 하셨어요. 그런데 이런 지침들이 정해져 있나요? 어떻게 신청을 받으시고 자격은 어떻게 주실 건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 송내 무지개광장은 야외무대가 설치되어 있고 무지개광장 고정식무대를 설치하면서 올해 12월까지 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행사가 있고 일반 버스킹이나 단체들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음 카페를 개설했습니다. 카페 개설해서
김은주 위원 다음 카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 카페 개설해서 12월까지 70%는 벌써 접수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금, 토, 일 주말로 해서, 언제든지 날짜가 비어 있으면 주말이건 평일이건 공연을 할 수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예전에 한번 이 계획을 들었을 때 저희 버스킹 하는 밴드팀들 풀을 만드신다는 말씀을 들었어요. 그 풀과 상관없이 그냥 신청하면 사용 가능하도록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렇습니다. 상관없고 버스킹대회라든가 이런 대회를 해서 입상자들은 전통시장 공연이라든가 찾아가는 이런 데에도 활용할 계획이고 거기 오는 단체들 신청하는 건 상관없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여기가 잔디광장하고는 다르게 주변의 상권들도 밀집되어 있는 곳이라서 이 무대가 위생적으로 잘 관리가 돼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무대가 설치되어 있으면 노숙자 분들이라든지 주변의 분들이 누워서 주무시거나 야간에 비행청소년들이 그쪽에서 약간 담배나 술을 마신다든가 이런 장소로 활용될 수 있어서 이런 상시무대 설치를 꺼려하시는 부분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대비는 잘 될 수 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이번에 한 6개 분야가 해당되는데 주관 부서에서는 이번에 조례도 올라왔습니다. 관리위원회 조례도 있고 저희 같은 경우에는 무대를 제작해서 하부 공간에, 무대 밑에 전부 시건장치를 해서 방석이라든가 의자, 이동식 앰프 이런 걸 다 보관할 수 있고 총괄적으로 청소는 청소 분야 해서 관리위원회가 구성돼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할 겁니다.
김은주 위원 노숙자분들이 많이 사용하시고 이렇게 되면 주변의 상인들이 굉장히 많이 불편해하신다고 하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실제 지금 노숙자들이 나무로 된 의자가 좋다 보니까 좀 늘었다고는 하는데 광장팀에 조직개편이 되면 전문팀이 신설되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관리위원회가 조성되면 체계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진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진연 위원 10쪽에 우리 동네 예술프로젝트 공모지원사업 지금 예산이, 매칭사업이 매칭비율이 변경돼서 추가 예산으로 4900만 원이 올라온 거잖아요. 지금 17개 중 개인이 6개 중에 한 곳은 포기를 하고 나머지는 단체인데 우리 동네 예술프로젝트라고 하면 저는 물론 공모를 제안한, 공모를 한 단체나 개인이 여러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걸 가지고 들어왔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 않다라고 하면 공연 같은 경우는, 우리가 공연에 너무 치중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게 4900 예산이 안 서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도에서는 이 매칭비율을 지켜주지 않으면 내년도 사업에서 사업비를 더 삭감하겠다 이런 식으로, 매칭 비율을 준수해서 시비로 세워 달라 이렇게 요구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우리 동네 예술프로젝트 이 사업을 함으로써 우리 부천시가 얻어지는 게 뭐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일반 전문예술인이 아닌 비예술인들, 동호회 이런 사람들이 자기 소질을 개발해서 한 번씩 무대에 나가고 공연할 수 있는 그런 기회로 봐주시면 됩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이것 심사를 할 때 어떤 규정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문화재단에서 심사위원회 구성해서 심사를 해서 합니다.
이진연 위원 단체명을 거론하기 민망하기는 하지만 전문가 단체도 있고 비전문가도 있고, 그리고 전 어떤 기준에 의해서 이렇게 선정됐는지가 궁금하고 그것에 대한 자료를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 자료는 별도로
이진연 위원 그리고 제가 2016년도 것뿐만 아니라 2013년도인가부터 시작해서 그 전까지 달라고 했는데 16년도 것 한 장만 왔어요. 그것도 같이 주시고 그리고 기준에 대한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한 것 자료로 주시고 그리고 지금 이게 선정이 된 거잖아요, 16개 단체가. 그랬을 때 추가편성이 되지 않을 경우 어떤 대안을 갖고 계신지, 그리고 예산액도 주셔야 되는데 이것을 자료로 달라고 하니까 “개인정보법 때문에”라고 얘기하시더라고요, 우리 공무원이.
  예산도 개인정보법에 들어가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지 않습니다. 연락처 이런 건
이진연 위원 연락처는 필요 없고 예산과 자료를 요구할 때는 저희가 볼 수 있게 자료를 주셔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계수조정 전까지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여러 가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출하신 자료 8쪽에 시립예술단 운영 1300만 원을 경정한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증액한 겁니다.
이준영 위원 경정하는 이유가 연주장면을 플래시몹 영상으로 촬영해서 유튜브 이런 데에 올려서 홍보를 더 강화하겠다 이런 내용이죠?
  플래시몹 영상 이것은 뭘,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연주를 하면서 연주자 몸짓을 해서 동영상을 찍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준영 위원 연주단을 어떻게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사람이, 플래시몹이라면 일종의 춤인 거죠. 어떤 몸짓을 해서, 액션을 취하면서 동영상을 제작하는 겁니다. 연주를 하면서.
이준영 위원 그런 것 보고 플래시몹이라고 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것 홍보를 강화해보자는 차원에서 이렇게 경정을 하는 거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본 위원은 시립예술단 운영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이 시립예술단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 내용 면에서는 많이 개선을 해야 된다는 주의자예요.
  그런데 전혀 그런 것을 본 의원뿐만 아니라 다른 의원님들께서도 시정질문도 있었고 여러 가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선된 것은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법인화 추진이라든지 또는 시립예술단이 어디 나가서 공연했을 때 잘했다, 수고했다고 주는 격려금 이런 것도 90% 이상 다 나눠 갖게끔 조례까지 만들어져 있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이준영 위원 이런 조례 같은 거는 폐지하고 어떠한 성과금 이런 제도라든지 다른 제도를 마련해서 하는 게 낫지 조례까지 만들어서 그렇게 하고 또 필 같은 경우에는 인적 구성이 우리 부천사람은 6%에 불과하고 합창단은 25%에 불과하고 이런 것들도 개선해야 될 문제고, 또 우리 부천의 필이 실력이 좋고 유명하다 이런 것이 알려져서 그런 격려금과 이런 것이 늘어나면 우리 예산은 조금씩 줄어들어야 이게 정상이라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매년 예산은 늘어나고, 작년도에 예산 68억 원이었다가 금년도에는 73억 원으로 5억 원 늘었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이준영 위원 계속 늘어만 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까 얘기했듯이 본 위원은 근본적으로 우리 시립예술단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를 안 합니다만 내용 면을 개선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데 우리 과장께서 개선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보여지는 것이 없는 것 같다 이런 얘긴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것 차례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법인화 문제는 문예회관 전용콘서트홀을 짓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할 겁니다. 그래서 분위기 조성을 하고 부천필 단원들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단시일 내에, 법인화가 1년 내에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건 추진하고 있고 그리고 인적 구성 문제에 대해서는 부천필 수준이 전국적으로 높고 4월에도 결원이 많기 때문에 5명을 채용 공고했습니다. 그래서 83명이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3명밖에 뽑지를 않았습니다. 빈자리를 채운다는 의미가 아니라 실력이 안 되면 안 들어옵니다. 부천시민이라도 실력이 되면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걸 지역 쿼터제 이건 조금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다만 행감에서 지적했지만 지역 학교와의 협연 이렇게 해서 경기예고 학생하고는 전체 해서 협연을 한 번, 정기공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격려금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 편성 이외에 이거는 외부출연해서 돈을 받아온 겁니다. 받아온 거에 대해서 다시 90%를 주기 때문에 외부출연 많이 나간 데서 추가 소요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법인화가 되면 모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법인화되면 자체적으로 그런 소득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격려금이 오더라도 계속 들어와서, 본 위원이 7대 의회 들어서 10억 원인가 이자까지 해서 15억 원 이것 아직까지 답변도 없잖아요. 격려금 들어온 것 SK인가 어디서 들어와서 이것 쓴 흔적과 내용을 내가 달라고 시정질문까지 했던 내용인데도 아직까지 없어요.
  어떠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시스템이 미비해서 그런저런 건들이 제대로 정립이 안 되고 그런 건들이 발생된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지적을 드리면 집행부도 개선하는 내용을 보여주고 했을 때 의회와 집행부가 신뢰가 생기고 그러지 의회는 계속 그렇게 노력해서 지적도 해드리고 그런데도 그냥 하는 건 없고, 개선된 건 없고 그러면 좀 그렇지 않습니까?
  법인화 같은 것도 빨리 추진해서 그런 격려금 같은 것도 들어와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서 이건 실제 단원들에게 어떠한 결정을 내서 성과라든지 상여금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지급하는 것하고 조례로 만들어서 들어오는 것은 90%까지 줄 수 있다 해서 다 나눠 줘버리는 것하고 의미가 다르지 않습니까. 우리 예술단은 우리 시민의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는 그런 단체인데. 그렇죠?
  그런 근본 취지하고 부합이 안 되지 않습니까. 이런 것 지적해 드리면 개선해 볼 여지를 검토해보셔야 일하는 맛이 나지 의회는 얘기하쇼, 우리는 우리대로 갑니다 이런 식이 되면 좀 그러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도 올해 찾아가는 음악회도 대폭 늘리고 이렇게 하는데 간단한 예로 이 예산 올리는 것도 부천시민들한테 전부 홍보해서 한 명이라도 공연 때 찾아오게끔 하기 위해서 그러는 겁니다.
  실제 4월 2일에 예당에서 열렸던 전국 교향악축제에서는 만석이 됐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5월에 가나자와 했을 때도 만석이 될 정도로 대외 인지도가 높은 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은 아직 시민회관을 꽉 메워주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영상을 제작해서 홍보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꼭 못하고 있다 이런 얘기는 아닌데, 그동안에도 잘해왔지만 조금 더 이런 점들 보완하면서 하시면 더 잘하실 수 있는 게 아닌가 해서 항상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그런 바탕 위에서 질의를 드리는 거니까 이해를 그렇게 해주시고 지적된 부분들은 개선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다음은 15쪽에 오정구 생활문화 시설 설치하고 그 밑에 소사구 생활문화 시설 설치 관련해서 이 내용은 개별적으로도 얘기를 들어서 본 위원이 알고 있고 하니까 이것은 구체적 설계내용 있죠. 설계되는 내용이 있을 것 아니에요. 예를 들면 소사구청 같은 경우에는 지하 1층에 1,350㎡의 생활문화 연습, 강습, 소규모 공연 및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리모델링한다 이런 얘기 아닙니까. 이런 것들이 구체적으로 안이 나올 것 아니에요. 색소폰 연주장이라든지 무슨 공연장이라든지 이런 게. 구체적 내용을 오정구·소사구 생활문화 시설 설치 해서 구체적 자료로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기본계획만 잡혀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번에 추경예산이 확보돼야 총괄 예산에서 실시설계가 들어갑니다. 그 시점에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나중에 그게 나오면 달라 이거예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병국 위원 부천역 광장에 무대를 설치한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윤병국 위원 지금 광장 관리는 철도운영과에서 그렇게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이번에 조직개편 되면 철도운영과는 없어지는데 교통 쪽에도 광장운영팀이 생깁니다, 신설되면.
윤병국 위원 그 광장 관리 조례 입법예고된 것 보셨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한번 읽어는 봤습니다.
윤병국 위원 제가 보기에는 지금 설치한 무대 사용에 대한 그런 조례 내용인데.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전반적으로 다 있고 문화예술과 분야는 공연 접수라든가 무대 관리 이런 면이 할당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조례 내용이 그것 외에는 거의 없어요. 거기에 광장 사용 신청하고 신청한 것에 대해서 처리하고 그 다음에 위원회를 만들어서 광장 관리를 어떻게 해 갈지 이런 것에 대해서 협의하고 이런 내용이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청소 관리는 청소과에 있고 햇살가게 운영 관련은 도로과도 있고 여러 과가
윤병국 위원 청소야 조례에 있으니 청소 하겠죠.
  그래서 광장 관리에 대해서는 저는 문화예술과 쪽에서 맡아서, 이 조례는 문화예술과 쪽에서 맡는 게 옳지 않은가, 광장 관리야, 청소야 청소과에서 하고 철도과에서 하더라도 광장 이용에 대해서 접수하고 이런 것들이, 왜 말씀드리냐면 광장 무대 사용에 대한 내용이 전반적으로 들어가 있는데 다른 내용, 광장 사용에 대해서 전부 신고를 하게 되어 있어요. 몇 명이 모여서 버스킹 하는 것은 무대에서, 버스킹 같은 경우 음향을 사용하고 이러면 지장이 될지 몰라도 광장에서 하는 모든 행사들에 대해서 다 신고를 하게 그렇게 되어 있어요.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거죠. 광장에서 자유롭게 서명운동을 받고 싶은 사람 서명운동 받고 이런 것을 일일이 신고하고 그래야 될 일들은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런데 광장에 대한 어떤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건 다 공감하고 이 조례를 만들기 전에 전체 관련 부서에 TF팀 팀장 회의를 2번씩 했습니다. 그래서 이 업무 구분이 확실히 된 상태입니다.
윤병국 위원 그래요? 그렇게 되면 예를 들어서 누가 거기 나가서 공익캠페인을 하려고 그럴 때도 신고를 해야 되고 이런 상황이 생긴다는 거예요.
  광장이라는 건 자유롭게 사람들이 나와서 자기 캠페인도 할 수 있고 이런 건데 마치 이게 잘못되면 신고 안 한 사람들은 그 광장에서 나가야 된다 이런 일이 생겨버려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예를 들어서 어떤 달에 여러 단체에 그런 신고가, 이런 기준이 없으면 한 번에 와서 혼란이 올 수 있게 됩니다. 그런 기준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윤병국 위원 아니 그냥 서너 명이 나가서, 조용히 나가서 자기들 캠페인 하고 이런 것에 대해서 일일이 신고할 이유가 없죠. 광장이라는 건 자연스럽게 사람이 모이는데 그렇게 일일이 규제를, 물론 이용에 혼선이 생기거나 서로 날짜가 조정이 돼야 되거나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신고를 받고 조정을 해야죠. 그런데 그런 것 아닌 경우도 신고를 하게 될 것처럼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무대 사용에 대해서만 문화예술과가 주관해서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이에요.
  이 조례 내용이 달리 적용되는 것이 별로 없어요. 무대 사용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문화예술과가 무대사용에 대해서만 신고를 받고 처리하고 이런 내용으로 갔으면 좋겠다 하는 내용이니까 담당 팀장님 업무협의, 현재 입법예고 중이잖아요. 좀 더 협의해서 그렇게 하는 쪽이 제가 보기에는 맞겠다 싶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관련 부서하고 무대 사용범위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방춘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방춘하 위원 방춘하 위원입니다.
  저희 마루광장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여기 일정을 보니까 이번에 부천에 다시 부활된 거죠? 대학가요제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렇습니다.
방춘하 위원 전에 했던 대학가요제.
  일정은 어떻게 잡은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21일부터 우리 판타스틱국제영화제가 시작되잖아요. 그때 국제축제, 국내축제를 전부 집약해서 더 효과를 높이자 이래서, 세계 비보이대회도 그 기간 중에 있고 만화축제까지 4개가 쭉 물려있습니다, 8월 초까지 해서. 그래서 그 일환으로 그 안에 날짜를 잡은 겁니다.
방춘하 위원 그럼 폐막식 혹시 언제인지 결정이 됐나요? 영화제 폐막식.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영화제는 31일로 알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아니 폐막식은 그전 29일이나 아마 할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폐막식은 통상 이틀 전에.
방춘하 위원 그래서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폐막식을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조금 아쉬운 것보다는 영화제 기간 안에 비보이니 뭐니 행사가 꽉 잡혔는데 대학가요제 보니까 폐막 하고 나서부터 이 대학가요제를 할 것 같아요, 날짜를 보니까.
  저희 사실 폐막 하면 영화제가 다 끝나잖아요. 이걸 중간에 하는 것이 옳은가, 아니면 폐막식에 맞춰서 하는 것이 옳은가, 저희가 1회기 때문에, 아직 안 해봤기 때문에 저도 사실 결과를 잘 모르겠어요. 고민을 해봤는데, 아니면 아예 영화제 시작하기 바로 직전에 해서 홍보를 하는 것이 좋은 건가, 중간에 해야 되는 건가, 아니면 끝에 해야 되는 건가 이것 한번 고민을 해보셨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것 뒤에는 또 만화축제가 이어집니다. 그래서 세계 비보이대회까지 3개 국제축제 있고 국내 대학가요제 이렇게 있기 때문에 그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날짜를 한 겁니다. 비보이는 22일부터 24일까지. 영화를 시작해서 비보이, 대학가요제, 만화까지 쭉 이어지도록.
방춘하 위원 그런데 그전에는 이어지는 것이 없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앞에는요?
방춘하 위원 네. 그 앞에가. 그래서 어떻게 보면 미리 대학가요제를 앞당겨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게 뭐냐면 전국 대학생들이 다 올 것 아니에요. 그러면 저희 끝나고 홍보되는 것보다는 미리 홍보되는 것이 낫지 않나, 이건 저절로 홍보가 되는 거잖아요, 바로 직전에 하면. 그러면 대학가요제도 하면서 거기 저희 영화제에 대한 입장권 같은 것도 상품권으로 걸 수도 있는 이런 것도 있거든요, 참가자들에 대해서. 이런 걸 할 수도 있는 거죠. 홍보할 수 있는 게 참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끝나고 거의 폐막에 맞춰서 하는 것보다는 올해 해보시고, 어차피 날짜는 잡힌 거잖아요. 올해 해보시고 나서, 어차피 저희는 젊은 층들의, 영화제가 젊은 층이잖아요, 대학생들. 그래서 전에 하는 것이 효과가 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저희 입장티켓을 대학가요제 참가한 사람들한테 할 수 있는 이런 것도 하면 홍보가 굉장히 많이 되지 않을까, 전국의 대학생들이 오지 않을까, 미리 와서.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저도 사실 이것 결과가 안 나와서 잘 모르겠어요, 올해 처음이기 때문에.
  그래서 올해 해보시고 내년에는 대학가요제 예산이 서서 할 것 같으면 미리 해보는 것도 어떤가 하는 생각도 들면서 같이 연계해서 그 사람들이 다 영화제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끝나고가 아니고 영화제 기간까지 다 연결될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고민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네요. 아직 결과는 모르겠어요, 저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시너지 효과를, 20주년 시너지 효과를 높이자 해서 관련 사무국하고 관련 부서하고 작년 11월부터 세 차례 이상 해서 날짜를 잡은 건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올해 평가를 해봐서 내년에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그렇게 날짜를.
방춘하 위원 혹시 그 회의할 때 전에 하자는 안건은 없었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영화제 전에 하자는 건 없었고 영화제 기간에 해서 상승효과, 상생효과를 높이자 이렇게 했었습니다.
방춘하 위원 좀 아쉽기는 하네요. 여러 분이 모였는데 왜 전에 할 생각을 안 했을까, 저는 전이 나을 것 같은데, 연결을 해서. 그러면 더 많은 호응이 있고 관객이 더 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는데 아쉽기는 하네요. 여러 사람이 모여서 했는데 그런 것 좀 아쉽네요. 한번 올해는, 한번 해보시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일단 날짜는 잡혔으니까 올해는 하고 내년에는 검토해보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미리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 제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헌성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산업과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문화산업과장 민승용입니다.
  19쪽 문화산업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문화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산업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주 위원 아까 단장님께도 여쭤봤던 부분이긴 한데 좀 더 자세히 여쭤보겠습니다.
  23쪽에 있는 한중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조합 결성에 있어서 운영기간을 7년으로 보고 있는데 저희 부천시가 처음에 70억 투자한 이후로 7년 동안 또 신규투자가 발생할 수 있나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제가 잘······.
김은주 위원 23쪽에 한중 문화콘텐츠 전문 투자조합 결성하는 것과 관련해서 운용기간이 지금 7년으로 되어 있는데 이번 2회 추경에 편성된 70억 이후에 7년 기간 동안에도 추가적으로 예산이 편성되거나 추가 투자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지.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전체적으로 저희들 500억 규모 중에서 저희 시가 출연하는 금액은 70억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7년간 운용해서 7년 되면 결산을 하기 때문에 그 안에 이게 또 추가로 되는 사항은 없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저희가 만약에 수익을 기대하게 된다면 7년 이후에 결산이 나왔을 때 그 결과를 알 수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보충해서 말씀드리면 이 펀드가 기본적으로 어떤 수익창출의 목적보다도 실질적으로 펀드를 통해서 기업이라든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로 가고자 하는 큰 뜻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떤 수익성의 목적보다도, 다만 저희들이 시에서 된 기본적인 자산들에 대해서는 소멸되지 않는다는 그런 장점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저희가 많은 문화콘텐츠에 투자하고 있고 필하모닉, 부천FC, 부천영화제 등에 투자는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투자된 이후에 다시 돌아온 것들이 많이 없어서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른 것들과 다르게 기업에 대해서도 수요 실태가 파악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 이런 면에서 다른 문화콘텐츠보다는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영화제와 관련해서 추가적으로 여쭤보면 저희가 20주년이 됐지만 영화제와 관련해서 우리 부천 안에 어떤 산업이 있는지에 대한 실태조사가 있었는지 지난 행정감사 때부터 과장님께 여쭤봤었어요. 그 이후에 추가적인 실태조사라든지 산업과 관련된 발전방향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고민해 보신 바가 있으신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영화와 관련된 관내 기업들의 조사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딱 그것에 대해서만 집중화시키지 않았고 다만 저희들이 관내 구 한전건물을 이용해서 관련 기업들이나 이런 부분들을 유치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현재 조사 중에 있고 아까 모두에 저희 단장님께서 말씀드린 관내 콘텐츠기업이라든가 영화 관련 그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현안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런 것들이 좀 체계적으로 구축이 돼서 저희가 투자하는 것이 어떻게 효과를 이루고 있는지가 눈으로 보여질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5쪽 여쭤보겠습니다.
  마을미디어사업 준비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은데 경기도에서 따복사업으로도 진행하고 있고 현재 CJ헬로비전에서도 저희 부천시 시민들과 함께 몇 가지 라디오 사업이라든지 TV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사업의 중복성이나 이런 문제는 되지 않을까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관내에도 그런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미디어센터에서 이런 부분들을 시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니고 이러한 사람들을 모집해서 교육을 시켜서 우선적으로 인터넷방송을 통해서 지역의 그들, 민간에서 활성화시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라든가 안전관리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서로 커뮤니티, 활용하면 상당히 좋을 듯싶어서 저희들이 3개 구에 우선 1개씩 시범으로 금년도에 추진하고자 계획을 잡은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팟캐스트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이미 시작이 되어 있는 부분들도 있더라고요. 과장님께서 그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도 같이 파악하셔서 이미 그분들께서도 많이 발전시켜온 방안도 있을 테니 서로 자문도 하시고 그쪽에도 지원이 가능하시면 같이 해주시는 방안도 모색이 가능할까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런 부분도 가능할 것으로 저희들이 알고 미디어센터에서도 그런 전반적인 부분들을, 자원들을 저희들이 연계 조사하고 있고 그런 부분도 함께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미디어센터라고 하면 저희 시민미디어센터 이쪽이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시민미디어센터에서도 노후장비 교체가 되고 있는데 이번에 마을미디어사업은 장비 구축이 따로 예산에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건 별도로 1억의 예산이 들어가는 건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마을미디어 장비 구축은 저희들이 500만 원입니다. 그 미디어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마이크라든가 노트북, 기본적인 스피커라든가 그런 사항이고 문체부에서 공모사업에 의해서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촬영장비라든가 영상장비 이런 부분들로 가기 때문에 별개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제가 미디어센터에 갔을 때 거기서 수업을 듣는 학생이 저한테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여기 카메라나 이런 영상장비들이 있는데 이런 보관하는 거에 대한 온도라든가 습도도 굉장히 장비는 중요하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잘 구축이 돼 있지 않아서 유지관리가 소홀한 것 같다라는 민원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노후장비를 이번에 새로 교체하는 경우에 그런 환경 조성에 대한 고민도 같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29쪽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초등학교 6학년 만화교실 운영 들어가고 있는데 만화기초교육도 들어간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런 기초교육은 어떤 강사들이 어떤 방식으로 하게 되는지.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청하고 협의를 통해서 가는데 강사진들을 저희가 공개모집을 해서, 현재 스물한 분의 강사진들을 모집해서 학교별로 학교와 협의해서 거기에 맞는, 여기 사업내용에 나와 있는 대로 기초교육이라든가 앨범제작이라든가 전시 이런 부분까지도 학교에서 원하는 방식과 세부적인 예산이 확정되면 학교와 협의해서 강사 선생님들께서 거기 아이들에 맞는 교육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학교가 부천시에 있는 전체 초등학교로 되어 있지는 않은 것 같고 일부 학교 먼저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전체적으로 조사를 했는데 금년도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초등학교가 61개 교 있는데 그중에 금년도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가 25개 교입니다. 금년도에 시범적으로 해서 내년도에 이 부분을 가지고 전체 학교에 확대 실시계획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환 위원 자료 주신 것 19쪽에 보시면 콘텐츠창조센터 조성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 내용을 간략히 설명 좀 해주시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콘텐츠창조센터를, 구 한전 건물의 명칭을 전체적으로 어떤 용도로 활용하면 좋겠느냐 해서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규모의 명칭을 나름대로 공개모집해서 갔을 때 거기는 콘텐츠 관련 음악과 지하공간들은 음악공간으로 가고 1층에는 기획공간, 2층에는 제작공간 이런 공간별로 명칭들을 해서 가는데 그 명칭을 콘텐츠창조센터라는 명칭으로 했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7억 원 정도의 예산을 편성한 것은 이 공간에 이런 시설들을 공개모집해서 심사해서 입주를 시켜서 거기서 우리 지역에서 이런 창작활동이 일어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조성하고자 저희들이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임성환 위원 이것 준공연도가 몇 년도에 떨어졌습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이것 저희들이 금년도 2월에 한전에서 매입했는데요, 저한테 자료 작년에 줬는데 죄송한데 준공연도는 제가,
임성환 위원 제가 이것 가서 보니까 대충 봐도 30년 넘었겠더라고요. 7억 원을 평수 대비 나눠보니까 85만 원 정도 돼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저희들이 지하공간은 음악공간으로 해서, 거기에는 별도 저희들이 5억 원 편성된 부분 가지고 음악공간으로 일부 활용하고 1층부터 4층까지 해서 평당 116만 원 정도의 공간으로 해서 지하공간은 빼고 이렇게 해서 예산을 편성했는데 서울의 창조혁신센터라든가 이런 공간같이 전체를 다 오픈시켜서 필요한 공간으로 그때그때 가변석으로 움직이고자 해서 리모델링 공사비를 편성했습니다.
임성환 위원 보니까 전기부터, 전기도 증설해야 될 것 같고 냉난방 공조설비, 사무 공간으로 쓰였던 건물이잖아요. 그걸 마감재까지 바꿔야 될 것 같은데, 칸막이도 새로 해야 할 것 같고. 이것이 이 정도 금액이면, 견적을 받아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설계도 아직 안 나왔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지금 진행된 건 없고 어쨌든 예산이 되면 세부적인 공사에 대해서는 실시설계를 통해서 사업비가 정확히 산출돼야 될 것으로 알고 다만, 저희들이 한 것은 전체적인 공간을 다 뜯어내서 오픈공간으로서의 필요한 공간들만 그때그때 막아서 가고자 하는 최소비용으로 예산을 잡았는데 세부적인 사항들은 실시설계가 돼 봐야지만 전체적인 공사비가 또 나올 수가 있겠습니다.
임성환 위원 그건 공모를 통해서 앞으로 어떤 콘텐츠 개발 가능성이 있는 업체를 선별해서 입주를 시킬 거잖아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게 저희들이
임성환 위원 제 상식으로는 이렇게 해서 평당 돈 백만 원 가지고 전체 대수선에 가까운 공사인데 예산책정 사이즈를 너무 작게 잡은 것 아니냐 그런 염려가 되거든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저희들이 검토할 때도 예산에 대한 부분을 많이 고민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여유 있게 잡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타이트하게 잡아서 갔는데 부족한 부분도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임성환 위원 우리 시 예산이 부족해서 짜다 보니 이렇게 했다는 것은 이해가 가기는 한데 이게 전국적인 관심 대상이 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각 영화 제작 사들이나. 그래서 이거를 처음부터 재검토해서, 너무 급하게 하시는 것보다, 이것 한 번 손대고 나면 수정하기가 힘들잖아요, 공사라는 게. 그래서 과장님께서 면밀하게 검토하셔서, 예산 부분부터 설계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동감하고 저희들이 추진하는 데 있어서 금년도 이 예산이 반영되면 거기에 따라서 세부적인 필요한 설계를 통해서 예산 규모도 확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문화산업과장님 많은 정책적 사업들로 고생이 많으신데 또 우리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을 안 드릴 수가 없어요.
  우선 우리 문화산업과장님께서는 추경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계십니까? 추경을 왜 하는지.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당초 계획에 의해서 모든 사업을 추진하지만 급하게 발생되는 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추경을 통해서 사업들을 추진하고 추경에 편성하고 있는데,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습니다. 그런데 과장님께서 답변하신 그런 내용과 이 추진하신 내용을 보면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원론적인 지적부터 하고 싶어요.
  이게 2016년 기정예산이 108억이죠? 108억. 그렇죠? 여기 제출하신 자료에 108억 나왔잖아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이준영 위원 그래서 추경을 하니까 235억이 됐어요. 비교증감, 이번에 추경하신 금액이 127억 원이나 되죠, 그렇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이준영 위원 기존 예산보다 이 추경이 더 많아.
  예산이라는 게, 본 위원이 이 시간에 얘기, 예산이라는 것은 우리 시가 세수가 얼마니까, 어느 정도니까 금년도에는 어떠한 사업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 그렇게 예산 편성을 하는 거예요. 거기에는 예비비까지 포함해서 그런 건데 이렇게 추경에 그런 예산편성 지침과 의미와 이런 거와는 전혀 관계없이 편성된다는 것은 뭘 잘 못 알고 계신 것 아닌가.
  우리 시가 공유재산 같은 것을 매각해서 추가적으로 쓸 수 있는 예산이 생겼다고 하더라도 내년도에 신규 예산으로, 신규 정책사업으로 여러 가지 내부 보고와 의회 설명 이런 것을 거쳐서 갈 항목들이 있고 이런 건데 그냥 그런 것 없이 예산이 어디서 들어오니까 좀 써야 되겠다 하는 그런 취지로밖에는 안 보여져요. 본 위원이 보건대. 어떻습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위원님 지적하신 것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저희들 금년도에 127억으로 추경에 반영된 것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특별하게 한중 문화 펀드 조성 70억이라는 큰 건이 금년도 6, 7월 중이면, 중국에서 추진하는 사항들에 저희들이 참여하고자 이런 사항이 중간에 돼서, 중앙에서 이런 계획이 발표가 돼서 거기에 참여하고자 해서 늘어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조금 이해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그걸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만 추경이라는 것은 기존에 예산을 편성했는데 물가의 변동이 있고 특수요인에 의해서 금액이 증액될 수밖에 없는 것 이것을 추경으로 하고 애시당초 이러이러한 항목들을 신규항목, 계속사업 이렇게 해서 편성을 했는데 뭘 좀 빠트렸다든지 이런 것을 하는 건데 투자조합 결성 신규, 마을미디어사업 장비구축 신규, 신규 항목들이 엄청 많아요. 이것 거꾸로 뒤집어 얘기하면 과장님 일을 그만큼 잘 못하고 있다는 얘깁니다. 계획성도 없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거기에 하나 더 말씀드리면, 위원님 지적하신 것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미디어센터의 장비 구축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이 작년도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문체부에서 이 부분이 공모에 결정되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3 대 7의 비율에 의해서 저희들이 올리는 사항들이지 예측을 못한 부분은 아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조금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런 정도까지만 얘기를 하시자고요. 알겠습니다.
  자료 23쪽에 한중 문화콘텐츠 투자조합 결성 해서 펀드를 결성하겠다 이거죠? 투자하겠다 이거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한국이 아닌 중국에 한다는 거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건 아니고, 중국에다 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한중 문화콘텐츠라는 투자펀드를, 한중문화산업발전펀드를 중앙의 문체부라든가 미래부에서 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추진하는 거기에 저희들이 500억 규모로 가는데 70억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부분입니다.
이준영 위원 정부에서의 이 펀드 결성 내용이 중국에서 이루어지는 거잖아요, 펀드자들은 여기서 모집이 되지만. 그렇죠? 내용적인 것은 중국에서 운영되는 거잖아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중국에서 운영되는 것보다 중국에서도 이 펀드에 참여를 합니다. 중국에서도 한 100억
이준영 위원 그러니까 중국도 참여를 해서, 여기 모태펀드 200억 원, 중국 100억 원, 운용사 5억 원, 민간기관 155억 원, 부천시 70억 원 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군데에서 결성금액을 500억 원 만드는 것 아니에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래서 활동내용이 중국에서 이루어지는 것 아닙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꼭 중국만이 아니고 국내도 하고 중국도 하는데 주도적인 거는 한국이 주도가 될 겁니다.
이준영 위원 중국에서 이루어지는 내용들이 일부가 있을 수 있잖아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우리 지방정부 투자금액들이 해외에 투자되는 그런 펀드에 이렇게 법적인 부분으로 할 수 있는 거예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법적으로 중앙정부에서 운영하는 문화계정의 한 축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법적으로 큰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 시가 거기에 참여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지방정부가 그렇게 참여해서 할 수 있는 관련 법규하고 제반 규정 이런 것들을 제출해 주세요, 자료로. 아시겠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이준영 위원 그리고 이 70억 원을 투자하겠다 하면 70억 원에 대한 연간 이자가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금액적으로.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는데 70억을 투자해서 매년 얼마 이자
이준영 위원 아니 본 위원이 묻는 거는 이자율로 보면 얼마냐는 거예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저희들이 그것 갖고서 그렇게 이자율 매년 얼마 따질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다만 저희가 펀드를 하게 되면 원금이 보존되고 나중에 이것을 전체적으로 운용을 해서 최종 결산이 돼야지 거기에 대해서 수익이 발생되는 부분들이 나올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은 결산을 해봐야 압니다, 어느 정도. 펀드의 기본 목적이 어떤 수익성
이준영 위원 펀드는 말이에요 투자예요, 투자. 손해를 볼 수도 있고 이익을 볼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투자를 하면서 이자율 생각을 안 해 보고 하는 것은 마인드 자체가 반밖에 없는 거지.
  그런 것 과장님이 생각을 바꿔야 됩니다. 펀드는 투자예요, 투자.
  그런데 운용기간이 7년이잖아요. 70억 원 투자해서 7년 동안 운용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 것을 계산 안 해보고, 이 만화에 상업적 가치와 이런 금융기관의 이윤의 가치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지, 과장님은. 그런 것 없이 돈으로 계산이 안 된다, 그것보다 어떤 상업적인 가치가 우선이다 이렇게 해서 손해 보면 어떻게 할 거예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영화산업이 이 부분에 투자되는 것은 정부에서 작년 말에 발표한 것에 의하면 투자펀드로 인해서 수익성이 1%가 안 됩니다. 한 0.18%로 보고 있는데 저희 진흥원에서 운영되는 유니온펀드는 작년 말 현재 5.5% 정도의 수익이 발생되고 있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어쨌든 저희 기본 원금에, 아까 위원님께서도 손해는 볼 수 있다고 했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큰 수익은 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부분들에서 수익보다 큰 가치는 지역의 그런 부분에 지원하는 게 우선돼야 된다고 봅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펀드의 투자라든지 이런 부분은 금액이 70억 원이면 상당히 큰 거예요. 이런 것은 집행부의 의견을 취합시켜서 공론화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의회의 의견도 충분하게 여유 있게 들어볼 필요성이 있어요.
  이것 지금 당장 안 한다고 우리 시가 망하는 것도 아니고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런 것은 이렇게 추경보다는 연도 신규 정책적 사업으로 설명을 하고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뭔 얘긴지 알겠죠?
  그리고 자료 28쪽 행정센터로 전환되면서 원미1동, 중동, 심곡본동, 괴안동, 성곡동 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군데 행정센터의 만화카페에 만화책을 구입하겠다 이런 얘기죠? 이 예산이 1억 500만 원이다 이거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10개 동으로 알고 있는데 왜 여기에 5개 동만 언급하나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2개 동은 오정구청하고 심곡2동이 해당되는데 거기는 기이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3개 동은, 상2동하고 중4동하고 소사본동 거기는 장소가 협소해서 만화카페를 설치할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5개만 가는 것입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각 동의 형평성 문제도 시민들이 제기하면 답변이 궁색하잖아요, 지금 그런 답변은.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저희들이 나가서 그 부분은 몇 번에 걸쳐서 관계자들하고 살펴본 겁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만화카페니까 당연히 만화책입니까, 무슨 책입니까? 책의 종류.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만화책이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만화책을 한 군데에 1500만 원 정도씩 사야 비치가 가능하다 이런 얘기네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자료 33쪽에 도당어울마당이 있어요. 시설관리 위탁을 시설관리공단에 주는 겁니까, 아니면 또 다른 단체에 주는 겁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시설관리공단에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시설관리공단에 주려고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련해서 34쪽 대관비가 5억이나 늘어나는데 이게 작년에도 우리가 대관해서 썼던 것 아닙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작년에도 썼는데 전체적으로 작년에 한 1,170석을 저희가 확보해서 썼습니다. 금년도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550석 늘어난 1,250석이 됩니다.
이준영 위원 550석 정도가 늘어난다는 거예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준영 위원 그 금액이 5억 원이나 됩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1억 4000 정도가 늘어나는 거죠.
이준영 위원 증감금액이 5억인데.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전체적으로 그것만이 아니고
이준영 위원 이 5억 원에는 다른 것도 들어간다 이런 얘기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거기에는 작품 수들이 늘어나면서 상영관 수도 늘어나고 주요 감독들에 대한 전작전들이라든가 아시아 10개 국 톱3 작품 같은 것을 초청해서 상영도 하고 이런 부분들 전체적으로 이번에 5억이 늘어나는 부분을 설명드린 겁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우리 문화산업과에서는 추경의 의미를 앞으로 제대로 이해를 하셔야 되겠다는 지적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신규사업과 계속사업 이런 걸 반드시 정책적사업과 구분해서 의회와 충분한, 어느 정도 공감을 이루고 이런 정책들이 추진될 수 있어야 된다 이런 것도 주문의 말씀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우리 문화예술과와 특히 문화산업과에서는 엄청난 예산을 쓰고 있어요. 단장님께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문화적 시설 이런 것을 확충함에 있어서는 반드시 권역별, 동별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살펴서 추진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문화산업과장님한테 질의를 통해서 드립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진연 위원님 절의하십시오.
이진연 위원 34쪽에 상영관을 소풍 11관으로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어느 정도까지 가능, 가능성을 어느 정도까지 보고 계세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소풍 전관을 하는 것으로 검토하고 있고 계속 협의 중에 있는데 최종 확정된 사항은 아니고 최종 그 부분을 그쪽으로 모든 것을 해서 가는 것으로 얘기 중에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어느 영화제건 간에 집중하는 것은 기본이었는데 그동안 우리 부천시는 집중하지 못한 거에 대한 민원, 부천시의 민원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민원, 영화 보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했던 것은 사실이었어요.
  20년 만에 추진하는 거라 기대도 되고 또 기대만큼, 이렇게까지 추진하고 있는데 그런 줄 알고 계신 분들의 마음이 서운함으로 가지 않을까라는 아쉬움도 남게 되거든요. 그렇지 않게 잘 마무리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말씀 드립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 집행위원장님 오셔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고 해서 금년도에 위원님 지금 지적하신 부분이 잘 되도록 저희 시에서도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리고 26쪽에 시민미디어센터 노후장비 교체가, 저희 부천이 29년에 설립된 것으로 기억되는데 장비를 이렇게까지 교체를 안 한 지자체가 부천밖에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작년에 아쉽게 신청을 못한 것이기는 한데 작년에 신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또 신청해서 받아준 지역이 있어요. 보면 인천 남구, 제주, 원주, 익산.
  저희가 이렇게, 이번에는 신경을 쓰셔서 이번 연도에 장비를 구축하는데 국비 예산을 받아온 것은 대단히 감사드리는데 2017년도에도 이번에 받았기 때문에 내년에 받지 못한다라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작년에 받았던 지자체도 올해 다시 받는,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상황들이 있으니까 더 신경을 써서 이 예산 가지고 전체적으로 장비를 새롭게 구비하고 교체하는 것에서는 터무니없이 부족한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다시 한 번 신경 쓰셔서 장비 구입하는 데 있어서 국비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신경을 써 주십사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리고 25쪽, 26쪽에 보면 마을미디어사업에 장비구축 및 운영비 예산이 되어 있어요.
  저희가 특별히 우리나라는 팟캐스트 온라인 라디오 방송 하면 정치, 경제가 가장 으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팟캐스트 하면 영국이 상당히 선도적으로 앞서서 오래 전부터 시행을 했고 미국, 호주, 일본까지 다양하게 하고 있어요.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면 영국은 콘텐츠가 있었어요. 일본도 콘텐츠가 있었어요. 마을 라디오나 팟캐스트 온라인 라디오 방송이 일본 같은 경우 재난방송의 으뜸이었어요. 그리고 호주나 이런 데는 문화를 선전하는, 문화를 홍보하고 문화를 교류하고 문화에 대한 얘기를 하는 나라로 만들어가는 콘텐츠가 있었다라는 거죠.
  수원 같은 경우에는 큰 시장, 전통시장을 매개로 해서, 전주도 영화제와 전통시장을 매개로 해서 온라인 라디오 형성이 됐거든요.
  저는 그런 거에 대한 대안을 우리 시도 가지고 있어야 된다. 물론 지금 사설로 청년네트워크 회사도 하고 있고 삐딱한 사람들의 삐딱한 이야기인가 그것도 하고 있고 또 해밀에서도 시각장애인들한테 온라인으로 방송을 하고 있고,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콘텐츠는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처음부터 진행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정말 미디어 방송을 하면서 어디에 목적을 두고 어느 것을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 물론 그 속에는 다양한 매체들이 있겠지만 그런 것도 한번쯤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수원도 그렇고 창신동에서 봉제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노동자들을 위한 온라인방송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데도 한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다양한 콘텐츠를 갖고, 부천에는 그만큼의 콘텐츠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아우를 수 있는 그런 고민도 함께 하고 그리고 교육시키는 것에 있어서도 초점을 어떻게 맞추느냐도 고민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산이 이게 2000만 원밖에 되지 않는데 가능한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우선적으로 금년도에 3개소 계획을 갖고 있는데 소사구청 지하공간과 오정아트홀 지하공간에 생활문화센터 공간이 조성 중에 있잖아요. 거기에 일부 공간을 확보 받아서 가는 것하고 우리 원미구 지역에는 미디어센터를 기존의 공간을 활용하면서 기존의 장비들도 활용하고 그러다 보니까 저렴하게 이렇게 시범적으로 운영하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제안해 주신 부분들을 잘 검토해서 그 부분에 우리 문화 다양성 분야까지도 인터넷 방송을 통해서 갈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해서 내년도로 확대 운영하는 쪽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래 주시기 바랍니다.
  시작이기 때문에, 많은 시민이 원하고 있었던 거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이 많을 거예요. 그런 데에 많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병국 위원 올해 그러면 영화제 프리머스 소풍을 전부 빌릴 계획을 하고 있다는 거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것 하게 되면 상영관이 어디 어디가 되는 겁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전체적인 영화제 주 상영관은 소풍으로 가고 시청 어울마당도 하고 저희가 지금 조성하는 시청의 무비센터도 하고 부천역의 롯데시네마 거기도 하고 그리고 송내어울마당, 소사, 오정 이런 공간들도
윤병국 위원 주 상영관으로 되어 있는 것들 지금 말씀하신 게 다 주 상영관으로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우선 전체적인 이번 영화제 기간에 하는 것은 소풍 어울마당을 하고
윤병국 위원 소풍하고 시청 어울마당하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게 공간을 활용해서 가고자 하는 겁니다.
윤병국 위원 좀 아쉬운 게 영화제가 그렇게 집중해서 하는데 기왕이면 가까운 데 다른 상영관 있잖아요, 신중동역 앞에 롯데 상영관 있잖아요. 롯데시네마 거기도 상영관 수가 부족하지는 않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거기도 부족하지는 않은데
윤병국 위원 그쪽으로 상영관을 모은다라면 말씀하신 그 집중의 효과가 훨씬 더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면 신중동역하고 시청역까지 지하철로도 바로 연결이 되고 지금 소풍 프리머스가 지하철 한 정거장 사이에 있지만 오히려 시청하고 접근하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동선도 아마 더 길 거예요. 그런 점들을 본다라면 선택을 달리하는 게 훨씬 효과를 더 볼 수 있는 점 아닌가 싶은데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신중동역의 롯데시네마는 장소에 대한, 시설에 대한 부분들이 상당히 제기가 많이 되고 있고 불편한 점이 많이 제기되고 있어서 영화제사무국에서 전문가들이 공간들을 전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제가 영화 관람해보니까 불편하기는 소풍 쪽이 훨씬 불편하던데. 찾아가기도 힘들고 입구 찾기도 힘들고요. 거기 잘못 들어가면 아주 컴컴한 골목을 한참 걸어서 가야 되고 그러기도 하는데 어쨌든 그렇게 결정이 돼 있고 예정이 돼 있으니까 지금 와서 상영관을 바꾸고 이럴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을, 저도 행정감사나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렇게 하면 오히려 상영관이 시청을 중심으로 집중이 되고 지하철역에 여러 가지를 한다고 그랬는데 신중동역하고 2개 역을 동시에 쓸 수도 있고 또 중간에 보행으로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행사라든지 이런 것들이 훨씬 용이한 장점이 있을 것 같은데 제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습니다. 여러 번 건의됐던 내용인데 잘 반영이 안 돼서 많이 아쉽고요.
  문화콘텐츠 투자조합 결성 이거는 조합을 결성한다는 이야기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펀드, 문화콘텐츠 투자조합 결성은 정부에서 운영하는 투자조합에 저희들이 참여를 하는 겁니다.
윤병국 위원 정부가 하는 게 투자조합이 아니고 지금 운용은 다른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운용사를 선정하게 될 것입니다.
윤병국 위원 그러니까 다른 투자조합에다가 운용을 맡기는 거잖습니까. 이렇게 정부에 모태펀드가 있는데 그중 일부 금액이 나오고 다른 여러 가지 펀드를 조성해서 1개 펀드로 투자조합에 맡긴다 이런 거잖아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것을 굳이 부천시가 해야 되는 이유는 뭡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지역의 문화콘텐츠 기업이나 작가들을 통해서, 작가들 지원을 통해서 우리 문화도시의 위상 정립이라든가 문화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해 나가고 그런 역할을 하고자, 저희가 그런 역할 수행을 하고자 해서 이런 조합 결성에 참여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거는 정부 모태펀드 쪽에서 우리 시에 요청이 온 건가요, 아니면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아닙니다. 정부에서 운영계획에 의해서 모집을 할 겁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거기에 참여를 하는 거죠.
윤병국 위원 우리가 참여 안 하면 이 펀드가 없어집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다른 자치단체에서도 참여를 하겠죠. 그렇게 되면 저희들은 참여
윤병국 위원 다른 자체단체에서 참여한다는 예정도 있습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정부의 이 계획에 의해서 참여할 수가 있겠죠, 다른 자치단체도.
윤병국 위원 지금 여기 자료 주신 것 보니까 금액이 딱 픽스돼서 500억 그냥 정해졌구먼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500억의 이런 계획을 저희들이 제출하는 거죠.
윤병국 위원 다른 지자체가 특별히 참여하려고 대기를 하고 있거나 그런 것 같지는 않은데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런 부분들은 아직 저희들이 모르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말씀을 그렇게 하시니까 제가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이런 정도 70억 원을 투자하고 이러면 시의「지방재정법」에 의한 투자심사라든지 이런 것들을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투자심사 받은 내용입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이 부분 펀드 관련해서는 투자 심사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지금 투자심사 규칙 보면 투자심사 제외대상이 쭉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제외대상에 전혀 들어가 있지 않아요, 이런 내용이.
  제외대상에 안 들어가 있으면 심사를 받아야 된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투자심사 대상에는 부동산이나 동산의 취득 변경이라든가 행사성사업 거기에는 페어박람회라든가 홍보관 사업 그 다음에 지방자치단체의 청사 신축 등등 이렇게 돼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투자심사대상이 아닌 것으로 판단을 했고 또 경기도 예산 담당 부서에 이 부분 의견을 여쭸더니 거기서도 이 펀드 조성은 투자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라고 답변을 받았고요.
윤병국 위원 제외대상에 전혀 들어가 있지 않아요. 투자심사 제외대상 이래서 아예 법령에, 투자심사 규칙 행정자치부령이 나와 있는데 규칙에 전혀 나와 있지 않아요. 그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됩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투자심사 대상은 아닌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우리 시의회의 입법팀을 통해서 투자대상 제외사업이 이렇게 있는데 이 사업이 이 제외대상에 해당되냐 그랬더니 여기 제외대상 목록에는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구체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지출을 통해서 부동산의 취득, 부동산의 형태 변경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할 때는 이 투자심사를 받지만 이 부분에서 펀드는 투자심사 대상이 아닌 것으로
윤병국 위원 「지방재정법 시행령」을 보면 총 사업비 20억 이상 신규투자 사업에 대해서는 투자심사를 받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40억 원 이상이면 시·도 심사를 받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돈이 70억이나 되는데 투자심사대상이 아니다라고만 이야기를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특별히 제외될 이유가 없고 제외대상에도 없는데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일반 투자사업에서 펀드 조성 참여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렇게 딱 나와 있어서,「지방재정법」에 관련돼서 나와 있어서 아닌 것으로 알고 경기도에도 저희들이 질의를 해서, 관련 부서를 통해서 질의를 했더니 투자심사 대상이 아닌 것으로 판단을 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아까 해외에도 투자될 수 있다고 얘기를 했는데 해외투자는 더 엄격하게 심사를 받게 되어 있어요. 총 사업비 20억 이상 신규 투자사업을 투자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해외투자의 경우에는 5억 원 이상의 경우 심사를 받도록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 정도로 엄격하게 투자심사를 제한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5억 원이 아니라 이건 70억이나 되는 돈이잖아요.
  혹시 시가 직접 출자하는 게 아니라 만화진흥원에 출연금으로 보내서 만화진흥원에서 출자하는 거라서 투자심사 대상이 아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진흥원이 출자를 해서 하지만 이 펀드 조성에 대해서는 이 사업 투자심사 대상에서 아닌 것으로 저희들이 판단했고 도에도 이 부분 자문을 받았을 때도 아닌 것으로 판단해서 저희들은 아닌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러면 그 판단을 받고 나서 예산심사를 해도 됩니까?
  그 판단을 확인하고 왜 이게 투자대상이 아닌지, 제가 보기에는 제외대상에 전혀 없는데. 그것 서면으로 경기도 지금 문의하셨다는데 그 내용을 받아 봐도 되겠습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래서 먼저 사전에 제가 위원님께 드린 내용이, 이 사항을 위원님들께 사전에
윤병국 위원 그 내용 보니까 출연금이라서 투자대상이 아니다라고 그렇게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이것 우리 시가 투자를 하면 투자심사를 받아야 되고 우리 시가 아니라 만화영상진흥원에 우리 시는 출연금으로 줘 버리기 때문에 우리 시는 출연금에 대해서는 따로 투자심사를 받을 일이 없다 그런 이야기인 것 같은데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아닙니다.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출연금으로 간다 하더라도 이 부분은 펀드와 관련돼서 아니라고 분명히 의견을 받았기 때문에 사전에 위원님께도 그렇게 말씀을
윤병국 위원 아니 지자체가 직접 투자를 해도 이렇게 5억 원 이상이면 엄격하게 투자심사를 받으라고 하는데 지자체가 직접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만화진흥원에 출연금을 보내서 이렇게 70억을 투자하는데 아니라고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법률 해석이 없으면 그냥 예산 통과해놓고 다음 법률 해석 받아야 됩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받고 했는데 아니라고 하니까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그래서 투자심사 대상이 아닌 것으로 판단했고 투자심사를 받지 않고 예산을 편성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 예산이 편성되게 되면 만화진흥원으로 70억이 출연되고 그 70억 투자 펀드가 조성되고 투자조합이 결성되면 거기에 돈이 다 넘어가는 거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만화진흥원 통장에 있는 돈이 아니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 돈의 운영 책임은 투자조합에 있는 거고. 그렇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윤병국 위원 거기에 대해서 계약서를 쓰고 그렇게 합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500억에 저희가 70억 참여하는 비율이 지난번 유니온펀드 지금 운용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체계로 진행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저희 시가 70억 된 부분이 한순간에 없어지고 그런 부분이 아니라 철저한 선정 심사를 통해서 대행사도 선정이 되고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원금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손실우려가 적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윤병국 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어쨌든 70억이라는 거액의 돈을 어디에 출연을 하고 투자를 하고 이런 상황이면 사전에 다음연도 사업계획을 할 때 충분히 이야기 되고 중기재정계획에 포함이 돼야 되고 투자심사를 해야 되고 이런 게 정한 절차 아니겠어요.
  그런데 전년도 중기재정계획 심사할 때 이건 꿈에도 생각을 안 했던 그런 일들이고 지금 5월에, 계획 이야기한 것도 5월이라고 아까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5월에 갑자기 튀어나왔는데 투자심사를 받아야 되는지 안 받아야 되는지 생각할 겨를도 없었죠.
  그런데 투자심사 대상이냐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경기도에 전화해서 투자대상이 아니다 이런 거잖아요. 그전에 20억 투자할 때도 이런 법적근거라든지 이런 이야기가 여러 번 이야기 된 줄 아는데 그것보다 3배 이상 더 많은 돈을 투자하는데 법적 절차나 이런 것들을 검토도 하지 않고 그냥 5월에 논의된 것을 바로 5월에 예산심사 올리는 이게 타당한 일입니까?
  이것 안 하면, 당장 5월에 안 하면 큰일 나는 겁니까?
  우리 시가 큰 손실을 보고 이럽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저희가 펀드를 조성해서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위원님 생각하시는 부분도 있으시겠지만 문화 관련 기업이라든가 개인 이런 단체들에게 지원해서, 큰 뜻으로 봐주시면,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우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지영 위원 지금 계속 질의해도 되나요? 점심, 다른 분들도······.
김은주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의사진행발언 하십시오, 김은주 의원님.
김은주 위원 추가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이 좀 많으신 것 같은데 회의시간상 지금 정회하는 것이 어떨지 건의 드립니다.
○위원장 서헌성 저한테 추가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이 누구신지 말씀하신 분이 없고요, 우선 우지영 위원님께는 질의하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질의를 마저 하십시오.
우지영 위원 먼저 23쪽 보실래요. 한중 문화콘텐츠 투자조합 결성 부분에서 모태펀드 200억 만드는 것 있잖아요, 문광부에서. 이게 공모예요, 아니면 협의예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문화부에서 하는데 거기에 저희가 참여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우지영 위원 참여인데 공모형태인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습니다.
우지영 위원 언제예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금년도 하반기
우지영 위원 정확하게 날짜가 언제예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정확한 날짜는 나오지 않았는데 6, 7월 중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공모, 중앙정부에서 참여하는데 저희들이 참여하고자 하는 겁니다.
우지영 위원 투자협의를 했다는 게 어떤 거예요? 그냥 공모니까 전체적으로 공정성 있게 하는 거잖아요. 우리만 딱 정해져서 협의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우지영 위원 문광부에서는 우리 쪽, 이런 제안 관련돼서 얘기를 했을 것 아니에요. 문광부 쪽에. 그랬을 때 반응이 어때요? 저희가 제안하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직접적으로 그쪽의 얘기는 듣지 않았습니다만 저는 그동안 우리 시가 운용했던 유니온펀드도 저희가 참여해서 내년도 6월이면 7년으로 끝나서 작년 연말까지의, 저희가 20억 원을 참여를 했습니다만 수익의 목적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수익이 발생되고 그동안 했던 그런 과정들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통해서
우지영 위원 저희가 실적이 있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우지영 위원 지금 70억이나 투자한다는 계획인데 과장님 직접 문광부 과장이나 사무관 안 만나봤나 봐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제가 직접 만나보진 않았습니다.
우지영 위원 그래서 협의상황이 어떤 정도인지는 잘······.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내부적으로 진흥원과 이런 참여 부분을 검토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우지영 위원 그러면 모태펀드 제안서를 낼 때 우리 70억 출연금이 확보돼야지만 펀드 제안서를 제출할 자격이 생기나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저희들 그 부분이 확보가 돼야지
우지영 위원 요건이 있냐고요. 자격요건이 정확하게 명시가 돼 있냐고요. 지자체에서 얼마 정도 예산이 확보된 후에 제안서를 내라는 조항이 있냐 물어보는 거예요. 그게 선차적인 절차인지.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맞습니다.
  우선 시에 출자분이 확보가 돼야지 이런 투자조합 운용사 추진 절차에 저희가 참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지영 위원 그 자료 정확하게 있으시면 저한테 주시고 이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30쪽이요. 만화도시 이미지사업 있잖아요, 3000만 원. 맨 처음에 시장 업무보고나 시의회에 업무보고 할 때 만화도시 이미지사업 계획을 짜잖아요. 그때 전체적으로 부천을 다 생각해서, 감안해서 이미지사업 계획을, 디자인사업을 짜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갑작스럽게 왜 들어온 거예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당초에 1000만 원 정도 예산을 편성해서 갔는데 이 부분 더 추가적으로 한 부분은 이번에 도당산벚꽃축제를 운영하다 보니까 그 진입로 변에 만화 이미지사업들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이 들어왔고 또 하나는 영상단지에서 예전에 우리가 사용하던 전차가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만화로 디자인해서 송내역이나 부천역에 옮겨서 포토존으로도 활용하고 이런 의견들이 있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지영 위원 3대 축제에 시민들이나 타지 관광객들이 올 때 이렇게 만화벽화 조성 사업하는 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우리가 매년 축제했잖아요. 꽃축제에도 사람들 많이 오는 것 알고 있을 텐데 미리 계획을 짜서 해야지 갑작스럽게 필요하다고 만화도시 이미지사업으로 예산 넣고 이러는 게 바람직한지는 모르겠어요.
  우리가 3대 꽃축제 역점적으로 한다고 했으면 전체적으로 고민을 같이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사업계획을 짤 때. 이렇게 누가 필요하다고 하면 갑작스럽게 돈이, 예산이 추가되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전체적으로 모든 계획을 사전에 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부분에 저희들이 이미지사업을 해서 우리 시를 방문하는 외부인들이나 시민들에게 포토존이라든가 이런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편성을 요구드리게 됐습니다.
우지영 위원 도당산 벚꽃축제 특성에 맞게 하세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알겠습니다.
우지영 위원 31쪽 글로벌 웹툰창조센터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질의할게요.
  과장님 좀 힘드시고 내용을 만화팀장님이 잘 아실 것 같은데 만화팀장님을 발언대로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서헌성 만화팀장님 답변대에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산업과만화팀장 최영현 만화팀장 최영현입니다.
우지영 위원 창조센터 건립 관련돼서 매년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죠. 이 웹툰창조센터 작년에 안 됐었죠? 이 예산 부분이.
○문화산업과만화팀장 최영현 네, 그렇습니다.
우지영 위원 타당성용역이 안 돼 있어서 그렇죠?
  제가 이건 용역을 해야지만 될 것 같다고 얘기했는데 그냥 무리하게 진행하다가 안 된 것 같은데.
○문화산업과만화팀장 최영현 기본적으로 국비나 도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문기관에 의한 타당성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타당성 조사까지 마쳐야 저희가 문화부나 경기도에 가서 어필이 될 수 있어서 우선, 물론 사업도 진행해야 되겠지만
우지영 위원 특히 기획재정부에서는 이 부분을 엄격하게 다룹니다. 그런 것은 이런 창조센터건 건물을 건립하는 거에 대해서는 신중한 검토를 요구하고 있는 반증이에요. 알고 계시죠?
○문화산업과만화팀장 최영현 네.
우지영 위원 타당성용역하고 기본계획 해서 우리가 1억 9000을 잡았잖아요. 만약에 이것 기재부 통과하지 않으면 용역효과는 없는 거네요? 성과가.
○문화산업과만화팀장 최영현 지금은 제도가 바뀐 게 저희가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다시 행자부가 지정한 지방행정연구회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제도가 작년부터 바뀌었습니다.  
우지영 위원 그건 알고 있고 이걸 추진했는데 예산이 확보될 것 같은 가능성이 있냐고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문화산업과만화팀장 최영현 예산은, 현재 저희 기본계획은 100% 국가사업 유치 쪽으로 가고 있는 거고 그 차선책으로는 국비·도비 확보, 일부 저희 재정을 투입하는 관점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지영 위원 제가 가능성을 여쭤봤잖아요, 글로벌웹툰창조센터 건립이 가능하겠냐고요.
○문화산업과만화팀장 최영현 가능성은 1차적으로 문화부에서 일단 수행이 돼야 되는 거고
우지영 위원 어떤 이야기들이 나오고, 기재부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나오는지 궁금해서 질의하는 거예요.
○문화산업과만화팀장 최영현 계속 문화부에 건의를 하고 있는데 기재부하고는 아직 구체적으로
우지영 위원 작년에는 얘기했을 거예요. 만화영상진흥원장님께서 많은 노력을 하셨으니까 이 부분 용역의 효과가 상실되지 않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산업과만화팀장 최영현 알겠습니다.
우지영 위원 네. 들어가세요.
○위원장 서헌성 만화팀장님은 자리로 들어가십시오.
우지영 위원 33쪽 도당어울마당 관련돼서 소사어울마당 같은 경우에는 시설관리 위탁을 어떻게 하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것은 진흥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우지영 위원 진흥원에서 하고 이건 그냥 민간으로 하는 건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전체적으로 시설관리공단에
우지영 위원 그렇게 하려고 예상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소사어울마당보다는 규모가 엄청 크기 때문에, 주차장까지 다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저희들이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우지영 위원 이런 부분들은 민간에서 하는 것도, 민간에 여러 아이디어들을, 창조적인 아이디어들이 들어오면 좋잖아요. 주민들 공간이잖아요. 주민들 수요를 많이 수렴할 수 있는 민간이나 특히 사회적기업들이 참여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는 것이 안정적인 부분은 있을 것 같아요, 큰 공간이라서. 그런데 이후에는 일반 민간보다는 강조하고 싶은 것은 사회적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 부분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지영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련해서 상영관 저도 CGV소풍보다, 여기 다른 분도 많이 가보셔서 알겠지만 소풍보다 롯데 프리머스 부분이 관람객들, 시민들 접근하기가 편해요. 그런데 소풍으로 왜 집중화됐는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 고려를 많이 해야 되지 않을까요?
  이제 와서 변경은 불가능한 겁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소풍의 전관을 대관하는 부분을 계속 진행 중에 있고 아직
우지영 위원 계약이 끝났어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집중화시키는 방안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지영 위원 롯데시네마 프리머스도 고려를 해보세요. 거기가 좀 더 시민들 접근이 용이하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알겠습니다.
우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현 위원 간단하게 2분이면 됩니다.
○위원장 서헌성 중식을 위하여 1시 4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9분 회의중지)

(13시41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헌성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산업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현 위원 영화제사무국장님 자리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영화제사무국장님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현 위원 BiFan을 할 때 영화관을 대관하는 게 보통 사무국이 갑입니까, 영화관이 갑입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영화관이 갑인 상황입니다.
정재현 위원 그럼 영화관에 사정사정해야 겨우 빌릴 수 있는 거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개최 시기가 7월이기 때문에 굉장히 불리한 조건 속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럼 우리가 어떤 영화관을 빌리겠다고 한들 영화관이 오케이 안 하면 힘들겠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네. 그런 부분이 좀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럼 올해 특별히 그렇게 많은 대관을 하려는 이유가 뭐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작년까지 기존의 멀티플렉스관 3개소를 계속 대여해 왔습니다. CGV가 2개관이었고, 소풍과 부천역으로 돼 있었고 그리고 부천역에 있는 롯데시네마 했는데 한 군데서 좀 해줘야 저희들 행사할 때 집중효과도 있고 각 상영소마다 티켓박스라든지 홍보부스라든지 집중해서 할 수 있는데 한 군데에서 많은 상영관을 빌려주지 않기 때문에 3개 관으로 나눠서 하다 보니까 분산되는 측면이 있었고 가장 아쉬운 점은 한 영화관에서 영화제를 진행하는데 그 옆에서 다른, 보통 그 시기에 보면 할리우드 큰 영화들을 많이 상영하는데, 일종의 극장 상영 돌아가고 거기 옆에서 영화제를 하고 있다는 인상이 굉장히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가능하면 영화제를 상영관 한 군데에 집중시켜서 거기에 저희들도 많은 공간, 영화적인 공간도 창출하고 그리고 그 영화관에서 분산되는 효과를 없애고 이미지를 통일시키려고 현재 소풍 한 군데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영화제 관객의 집객효과, 마케팅의 집중성, 효율성 그리고 다른 영화관에 비해서 혼재돼 있음에 대한 판단 그리고 또 하나 더요. 우리 영화제 때 관객이 출신 지역별로 보면 외지인이 많습니까, 부천시민이 많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거의 반반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러면 소풍터미널 자체는 굉장히 집객효과가 있을 수도 있겠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네.
정재현 위원 비교적 자가용이나 전철이나 혹은, 자가용보다는 전철이나 버스나 지방 관객 이런 측면에서 보면 소풍이 집객효과가 있기는 하겠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특히 수도권 지역 관객들 교통 편의성 관련해서 7호선과의 연결성이라든지 일산이라든지 주변에 보면 버스 연결성이 뛰어나고 가장 큰 것은, 저희들이 상영공간을 소풍에 집중시킨 이유 중에 하나는 그 주변에 비스테이호텔이라든지 고려호텔이라든지 게스트들이 묵는 호텔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런 게스트들의 편의성도 고려한 점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방춘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방춘하 위원 과장님께 질의할게요.
○위원장 서헌성 김준종 사무국장님은 자리로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방춘하 위원 29쪽 이번에 초등학교 6학년 만화교실 처음으로 시범 운영을 하는 건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런데 왜 초등학교 6학년으로 기준을 잡은 거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저희가 학년별로 특화적인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만화는 그래도 6학년 정도 되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해력이나 이런 부분이 높다고 그래서 6학년으로 선택하게 된 겁니다.
방춘하 위원 그게 8개월 해서 될까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금년도에 시범 운영해서 이 부분 가지고 내년도에 전 학년으로, 전 교로 6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확대 운영하고자, 이번에는 시범 운영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방춘하 위원 저는 이것을 보면서 좀 아쉬운 게 뭐냐면 일단 저희가 만화도시잖아요. 첫 번째가 만화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잖아요. 초등학교부터, 유치원 때부터 만화에 대해서 일단은 관심을 가져야지 배울 목적이 있는 거잖아요. 관심이 없는 애들은 암만 이 프로그램이 좋아도 안 하거든요, 관심이 없으면. 이게 의무적인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학교 수업의 일환으로 학교에서 교과목으로 저희들이 교육청과 협의해서 가는 부분입니다.
방춘하 위원 그래서 저는 아쉬운 부분이 뭐냐면 만화도시 부천을 상징하면서 어려서부터 만화에 대한 자긍심도 있지만 관심도 갖게 하려면, 아무 것도 안 된 상태에서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갑자기 8개월 만에 기초교육이 되냐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이것을 좀 더 효율적이고 성공적으로, 아니면 미래지향적으로 보면 6학년이 아니고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이것을 저학년부터 해서 어떠한 특성화로 해서 특별 교육식으로 해서 관심이 있는 애들로 집중적으로 하면 전문적인 저기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과연 이것 8개월 해서, 기초도 없이 갑자기 6학년이 돼서 8개월 만에 한다는 건 저는, 그리고 중학교 바로 올라가거든요. 바로 중학교로 올라가면 사실 저희 알잖아요, 교육계가 어떻게 되는지. 국·영·수, 입시, 암기, 학원, 만화에 관심이 중학교 때부터는 없어져요. 잠깐 흥미가 있다가도 막상 중학교에 들어가면 교과목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걸 할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어차피 이런 예산을 세워서 이런 생각을 하면 그냥 즉흥적인, 전에 위원님 몇 분이 지적을 하셨지만 그냥 즉흥적으로 빨리 할 게 아니고 좀 더 장기적으로 생각을 해서 예산을 세우는 것이 어떠냐는 생각이 드네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위원님께서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지만 모두에 말씀드린 대로 만화에 대한 부분이든 어떠한 부분이든 모든 것이 조기교육 이런 부분들도 중요하겠습니다만 특히 만화에 대한 부분들은 저희들이 보더라도 그 정도의 학년이 된다면 이해력이나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있다라고 판단을 했고 그래서 이 교육과정 속에서도 기초교육이라는 부분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것이 유치원 때부터 가는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그런 교육을 통해서 또 거기서 본인들이 취미를 가지고 중학교에 가서 그런 과정 속에서 참여할 수 있고 이런 부분으로 앞으로 확대시켜 나가고 이러한 부분들을 저희 시가 처음 운영하는 시범사업으로 진행해서 내년도 전 6학년에 확대해서 가고자 하는 부분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과장님, 이게 8개월 지나고 중학교에서 연계가 된다고 하는데 이 연계가 어떻게 돼요?
  중학교에 이 과목이 있나요?
  중학교에서 어떻게 이 연계가, 이게 8개월에 끝나는 것 같은데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이런 부분은 만약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본인이 그쪽에 관심이 있고 초등학교 때부터 배웠던 부분들 또 희망한다면 진흥원과 연계를 해서 그런 아이들만 지도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검토하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이것이 검토가 아니고 구체적으로 나와야 되는 것 아닌가요?
  검토는 아니에요. 8개월 지나서 그때 중학교와 연계해서 검토하겠다? 이것 예산만 낭비하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연계를 시키려면 장기적인 안목에서 투자를 해야죠.
  어떻게 연계를 시키겠어요?
  무슨 식으로 어떻게 검토하겠어요? 구체적인 게 안 나왔잖아요, 하나도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이 부분은 저희들이 아이들을, 이 부분은 저희들이 시범사업으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흥원에서 전문가들을, 지금부터 배워서 양성, 양성교육과정으로서 진흥원에서 직접 학교에 나가서 학교 수업시간에, 어떤 수업시간이냐면 학교에서 교육청과 해서 미술시간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협의해서 그 수업시간을 대체해서 가는 겁니다, 이 만화교실 운영을. 그런 식으로 가면서, 기초교육과 이런 단계로 넘어가면서 가는 교육들을 진행하고자 지금 교육청과 학교에서 실 수요조사를 해서 또 전문가들도 강사들을 저희가 선발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즉흥적으로 가고자 하는 부분은 아닙니다.
방춘하 위원 지금 수요조사도 하나도 안 되고 지금 연계해서 어떤 구체적인 게 매뉴얼이 없잖아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수요조사는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61개 교에, 전 교 대상 중에서 25개 교가 여기에 참여하겠다고 해서
방춘하 위원 참여를 해서 8개월을 했어요. 애들이 졸업했어요. 8개월 만에 졸업했어요. 그럼 중학교에 가서 매뉴얼은 뭐가 있어요? 연계할 수 있는 것은 뭐가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중학교 가서 본인이 그쪽 부분에서 취미를 가지고 가야 된다는, 진로부로 또 가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 부분은 아이들이 중학교 과정 속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별도로 그쪽에 만화라든가 이런 부분에 관심을 갖고 또 필요하면 저희가 그걸 지도 지원하는 방안을 운영해서 이 아이가 장래 꿈이, 자기가 바라는 꿈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기초적인 부분들을 저희 시가 지원해서 가고자 하는 부분입니다.
방춘하 위원 구체적인 것은 하나도 안 나왔잖아요. 지원을, 관심을 가지면 시에서 지원을 교육청하고 같이 하겠다 이런 일상적인 얘기는 다 할 수가 있는데 제가 얘기하는 것은 그런 추상적인 것이 아니고 구체적인 매뉴얼이 나와야 되지 않냐, 체계적으로. 체계적으로 나와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상태잖아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위원님 저희들이
방춘하 위원 제가 답답한 게 뭐냐면 한 가지 예산을 세우면 그게 단계적인 매뉴얼에 의해서 체계적으로 장래성을 보면서, 앞으로를 보면서, 미래를 보면서 이것을 고민하면서 계획을 세워야지 지금 8개월 가지고 이 예산만 딱 세워서, 다음 매뉴얼이 사실 없잖아요. 관심을 갖고 검토를 하고 지원을 해주겠다는 게 전부 다잖아요. 구체적인 게 있나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위원님 이렇게 보시면 될 겁니다. 저희들이 아이들한테 재미있는 만화가의 꿈을 키워주는 그런 기본적인 부분을 일깨워주고 그런 과정 속에서 저희 시가 진흥원을 통해서 가고자 하는, 그래서 교육청을 통해서 61개 교를 조사했더니 25개 교가 참여하겠다라고 해서 이런 학교의 미술시간과 이런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해서 강사도 모집해서 신청 받아서 가고자 하는 부분이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럼 이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했어, 그럼 다음 단계가 뭐냐라고 여쭤보신다면 도 교육청에서 중·고등학생에 대해서 그런 지원프로그램이 또 있습니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만화프로그램 운영되는 부분들로 해서.
방춘하 위원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아트코칭사업이나 이런 부분들을 도 교육청에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그런 부분 이전에 저희 시에서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아이들에게 그런 만화에 대한 꿈을,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키워주고자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그 취지가 아이들한테 만화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장래에 그쪽으로 할 수 있으면 저희가 만화도시니까 키워주려고 하는 건데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게 바로 그거예요. 관심을 처음부터 가지게끔 해 줄 수 있는 그 요인이 꼭 초등학교 6학년 딱 8개월 이때부터 시작할 이유가 뭐가 있냐는 거죠. 실력이 안 된다, 그때부터 좀 있다고 하지만 이거는 전 아닌 것 같아요. 일단 관심을 가지면, 어릴 때부터 관심을 갖잖아요, 만화 캐릭터부터 해서. 유치원 때부터 만화 캐릭터 갖고 놀아요. 그때부터 관심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저학년부터 해도 분명히 관심이 있고 이걸 체계적으로 해서 실력이 올라가서, 이런 체계적인 마스터플랜이 하나도 안 나왔다는 거죠. 그게 저는 답답하다는 거죠. 정말 관심을 가지려면, 왜 꼭 6학년에 해서 8개월을 관심 갖냐 이거죠.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런 예산을 세울 때는 좀 더 심도 있고 장래성도 있고 장기적으로 체계적으로, 그때그때 가서 중학교 와서 또 이렇게 하고 검토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중장기계획 같은 것도 세우잖아요. 보통 보면 집에서도 그렇잖아요. 연도 초에 1년 계획을 다 세우잖아요. 이 식으로 저희도 계획을 큰 범위에서 세워서, 매뉴얼을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 너무 아쉬운 거예요.
  오전에도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셨지만 답답하네요. 체계적으로, 장기적으로 멀리 보면서 뭐든지, 교육도 백년대계라고 했잖아요. 만화도 저희가 없어지지 않을 거잖아요. 뭐가 그렇게 급해서 그러세요. 좀 천천히 백년대계를 보면서 정말 만화, 부천 만화도시를 하려면 천천히 해도 될 것 같아요. 그런 충분한 계획, 물론 하다 보면 실패도 있겠죠. 하지만 그것을 거울삼아서 체계적으로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냥 6학년으로 해서, 글쎄요, 그 기준이 왜 6학년인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로 걱정하시는 부분 충분히 이해됩니다만 왜 6학년으로 정해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과정과 초등학생들이 졸업을 하면 저희들이 학교에서 사진 찍어서 앨범들을 제작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만화로 졸업 앨범을 해서 자기들의 희망을 담은 그런 졸업앨범 과정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연계돼서 6학년을 선정하게 되었고 이 부분을 6학년 아이들에게, 만화도시로서의 저희들이 갈 수 있는, 어린아이들에게도 그런 연유에서 추진하게 된 것이고 또 이후에는 그런 아이들은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가서도 도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좀 더 접근할 수 있도록 연계성을 가지고 6학년으로 하게 된 거고요, 아까 8개월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하반기에 금년도 사업으로 추진하고자 이렇게 됐고 이런 부분들을 시범적으로 잘 추진해서 내년도에 확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과장님 참, 정말 과장님 탁상행정이시네요.
  지금 초등학교 애들이요 학부모들이 다 조기교육에 열을 내요. 요새 유치원 애들 영어 엄청 잘해요, 조기교육이요.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애들 교육 수준이 지금 얼마나 높은데요. 꼭 6학년이 돼야지만 앨범 만드는 것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답답하다는 거예요. 유치원에서 한글은 몰라도 영어를 알 정도로 조기교육이 우리나라에서 굉장한데 아니 이것만 뒤늦게 6학년에 매달려야 되냐고요. 이건 조기교육 하면 안 됩니까?
  그리고 꼭 앨범을 만들어야 돼요?
  자, 보세요. 그럼 4학년을 기준으로 해보세요. 4학년이면 자기네 반에, 5학년 올라갈 때 반 학급 만들 수 있어요. 그것도 추억으로요. 꼭 졸업앨범만 만드나요, 만화가. 왜 그거에 국한되어 있죠?
  아니 조기교육이 그렇게 많은데, 애들 성적들이, 머리들이 굉장히 저희 때랑 달라요. 그걸 생각해야지 지금 6학년은 늦어요, 제가 생각할 때는.
  왜 조기교육 이런 것은 안 합니까? 이런 걸 한번 해봐야죠. 조기교육을요.
  시간도 많고, 저학년일수록 시간이 많잖아요. 사실 중학교 되면 시간이 없어서 하고 싶어도 못해요. 학부형들이 다 반대를 해요, 입시 때문에.
  어떻게 생각을 하나뿐이 못하십니까?
  이게 탁상행정 아닙니까?
  한번 보세요, 초등학교 한번 가보세요, 애들이 얼마나 정신연령이 높은지. 유치원 애들 영어회화 다 해요, 웬만하면. 이것도 조기교육 할 수 있어요. 저희 그렇게 뒤떨어지면 안 돼요. 좀 앞서갔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고민 좀 많이 해보시고 그리고 뭐든지 하면 백년대계로 해서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0쪽이요. 이것도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만화벽화? 제가 항상 그래요. 만화, 영화 좋아요, 상징적인 거.
  부천 그러면 들어오자마자 만화벽화 있고 영화 이런 거 있고 포스터 있고 너무 좋은 거예요, 문화도시요.
  그런데 도당산 벚꽃놀이 한번 과장님, 많이 가셨죠? 느끼신 점 없나요?
  제일 시급한 게 뭡니까? 제일 시급한 거요. 생각나는 대로 말씀해 보세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위원님께서 지적하시는 부분 먹거리부터 여러 가지 말씀이 계시겠죠, 주차문제라든가 이런 부분들. 어쨌든 지역의 한계성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랬을 때 우리가 만화도시 이미지사업으로 가면서 도당산 올라가는 입구부터 쭉 가면 그런 부분들도 사업을 하면 좋겠다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자 예산을 반영하게 된 것입니다.
방춘하 위원 과장님 글쎄요, 도당산 벚꽃 행사 전이라면 한번 가보시라고 할 텐데 내년에 가보세요. 가는 입구부터 갈 수가 없어요. 그냥 밀려가야 돼요. 벽화를 볼 시간이, 여유가 없어요. 공간이 없어요. 이 진입로부터 끝까지 올라갈 때 한번 보세요. 그냥 서 있으면 그냥 저절로, 내 의지가 아니고 저절로 밀려서 올라가기 바쁘고 길도 없어요. 저는 벽화를 반대하는 게 아니에요. 찬성은 해요. 하지만 뭐가 먼저인지는 알아야 되잖아요. 그리고 제일 시급한 거요. 거기 화장실 몇 개 있나요? 한번 화장실 좀 보세요. 그 많은 사람이, 지금 화장실 몇 개 있나요, 그 입구에. 그 많은 사람 생리현상을 어떻게 충족합니까?
  아니, 저는 다 좋아요. 벽화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여기를 가서 보세요. 뭐가 제일 시급한가.
  저는 화장실 때문에 내려왔어요. 도저히 안 되더라고요.
○위원장 서헌성 방춘하 위원님, 화장실은 문화산업과 소관이 아닙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부터 우선순위를 정해서 똑같은 예산을 세워도 급한 것부터, 진입로부터 해서, 어차피 똑같은 예산을 세워도, 제가 반대하는 게 아니고 얼마든지 그런 걸 했을 때 사람들이 여유 있게 벽화도 하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유 있게 그런 것도.
  우선순위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알겠습니다.
  그리고 꽃축제 기간에 일시적인 사람의 모임 현상에 의해서 그런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평상시에도 주민들이 찾아가고 산에 오를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마련할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춘하 위원 제가 항상 그걸 많이 느꼈어요. 공무원들도 축제를 하면서 불편한데 그냥 그 해, 그 해 변하는 게 없을까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했어요.
  그리고 34쪽 보면 김기덕 전작전하고 아시아 Top3 이게 20주년 해서 이번에 특별히 하는 것 같은데 아시아 Top3 같은 거는 제가 이해를 하는데 김기덕 전작전은 선정기준이 뭔가요? 작품 수인가요, 관객 수인가요, 아니면 흥행의 그런 건가요? 기준이 뭔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김기덕 감독을 사무국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것은 그래도 김기덕 감독께서는 세계 3대 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하신 감독이시죠, 국내에서. 그런 유망한 감독이 제작한 상영 프로그램을 저희에게 보여준다면 상당히 의미가 있다 이렇게 판단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게요, 꼭 김기덕 감독만 그렇게 유명하신 분이고 훌륭하신 분인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일단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세계 3대 영화제 그랑프리를 차지한 감독이 김기덕 감독이고 그 외 몇 분 유명하신 분들을 가지고 저희가
방춘하 위원 그밖에 유명하신 분도 많은데 꼭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래서 검토는 추가적으로 갈 수 있습니다. 김기덕 감독과 특별한 관계를 갖고 하는 것은 아니고 기왕이면 그렇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감독이, 해외에서도 인정하는 그런 감독들을 우리 시에서 영화제 기간에 틀어준다면 상당히 의미가 있을 것 같다라고 해서 그렇게 갔고 또 그 외 몇 분의 후보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면 바로 그거네요. 3대 영화제 대표 인지도 때문에 이거를 하셨네요, 20주년에.
  글쎄요, 다른 분 올라온 사람 없나요? 김기덕 감독만 올라왔나요? 몇 분이 올라왔나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아까 말씀드린 대로 김기덕 감독이라든가 몇 분들을 지금 추가적으로 검토하고 있는데 자세한 부분은 제가 지금 내부적으로 검토 중에 있어서 그 부분까지는 아직까지 확실한 것은, 몇 분들을 검토하고 있는데
방춘하 위원 그럼 여기 잘못했네요. 전작전 외에 검토 중에 있다고 해야지 이거를 딱 못 박았잖아요, 딱 못 박았네요. 이분으로 못 박은 것 아닌가요? 결정된 것 아닌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일단 가장 그래도 국내에서 유명하신 감독이기 때문에 그분을 우선적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과장님도 다른 분도 검토 중에 있다면서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만약에 그분이 정 어렵다면 몇 분의 후보도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우선 김기덕 감독으로 전작전을 가고자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을 검토하고 그 외에 몇 분들도 검토를 추가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방춘하 위원 결정이 됐는데 뭘 또 검토 중에 있다고 말장난을 하십니까? 지금 저하고.
  결정이 된 것 아닙니까. 그냥 결정이 됐다고 말씀하세요. 제가 보니까 결정이 됐는데 뭘 그러세요. 딱 결정이 됐네요. 제가 알아봤어요. 결정이 됐더라고요. 그냥 결정이 됐습니다라고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과장님 말장난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36쪽이요.
  저희 의회 옆에 점심 먹으로 매일 왔다 갔다 하는데 이마로 거리 있잖아요. 지금 저희 영화제 이마로 거리에, 저는 모르겠어요, 암만 가서 봐도 BiFan 로고하고 특별한 상징 뭐 있나요? 영화제 끝나면 그게 무용지물이 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상영관이 이쪽으로도, 현대라든가 소풍이라든가 시청역을 중심으로 해서 있어서 그쪽을 영화제 스트리트로 영화제 기간에 조성해서 거기에 많은 분이 와서 영화제 분위기를 연출해내서 관객들이라든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분위기 연출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방춘하 위원 저는 아쉬운 게 그 영화제 기간에 분위기만 연출하고 끝나면 지금같이 또 이렇게 황폐해지는 건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영화의 거리라든가 이런 부분들로 해서 추가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과장님, 저는 그런 답변 제일 싫어해요. 검토하겠습니다,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런 게 아니고 어차피 힘들게 예산을 세우잖아요. 그러면 이게 끝나도 지속적으로 여기 오면 “아, 영화” 하고 떠오를 수 있고 “아, 언제하지? 7월 얼마 안 남았네?” 이렇게 장기적으로,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게 그거예요. 즉흥적으로 그 기간에만 하지 마시고 어차피 예산이 수반되는 거예요. 그 행사에서만 하는 게 아니고 끝난 다음에도 연계할 수 있는, 영화제 거리를 상상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때 즉흥적으로 끝나고 분위기 조성, 지금 보세요, 끝났는데 지금 아무것도 없잖아요.
  저는 BiFan 거리 이게 도대체가 무슨 거리인가 항상 오갈 때마다 고민을 참 많이 해요. 아무 것도 없어요. 오갈 때, 점심 먹으러 오갈 때마다. 정말 그때만 하고 끝나면 황폐해지고.
  저희는 20주년이잖아요. 이런 것 좀 버렸으면 좋겠어요, 정말로. 예산이 좀 들어도 장기적으로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때그때 임기응변으로, 미봉책으로 그때그때 예산을 세우지 마시고 예산이 조금 들어도 계획을 세우고 구체적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영화제가 없어지지 않는 거잖아요. 거기에 연계해서 제가, 혹시 저희 멀티플렉서 대관료 나왔나요?
  연구원님, 자료 나왔나요?
○의회사무국재정문화위원회주무관 김홍경 자료 뽑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제가 해마다, 지금 20주년이에요. 그거를 해마다 저희가 대관을 하잖아요. 아까 말씀하셨지만 대관하기가 참 힘들다면서요. 저희 영화제가 없어지지는 않죠? 계속 유지는 할 거죠? 앞으로도.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럼 언제까지 이렇게 대관을 해야 되나요?
  항상 이렇게 끝날 때까지 대관에 예산을 퍼부어야 하나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어차피 영화를 상영하려면 저희들이 전용관을 가지고, 전체 지금 필요한 그런 규모들의 전용관을 시가 갖고 있지 않으면 대관을 해서 갈 수밖에 없는 현실이죠.
방춘하 위원 혹시 거기 영화제 기금이 어느 정도 있나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영화제기금 2억 정도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왜 이렇게 줄었나요? 뭐하는데 그렇게 줄었나요? 그동안.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영화제기금을 활용해서 앞에 무비센터 조성하는 데 좀 활용을 했고요, 예산이 2억 정도
방춘하 위원 제가 있을 때 기금이 10억 더 넘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그렇게, 제가 그런 것도, 앞으로 영화제가 없어지지는 않아요. 앞으로 활성화되잖아요. 그러면 이 대관료는 해마다 나가는 지출이에요. 20년 동안 나갔어요. 여기에 대해서 저는 해마다 이렇게 예산을 낭비할 게 아니고, 기금도 제가 볼 때 10억이라는 돈이 넘고 있었는데, 지금 억뿐이 안 되는데 조금조금, 야금야금 자투리로 이렇게 빼 쓰는 것보다는 정말 기금 모으기 힘든데 저희가 해서, 전용관이 사실 제일 필요한 거예요.
  물론 지금 앞에 BiFan 전용관 이런 것도 짓고 이러지만 참 제가 답답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뭐가 먼저고 뭐가 나중이고, 이런 것은 예산이 수반돼도, 사실 전용관 같은 경우에는 저희 재산이잖아요. 없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사실 이런 데는 투자할 만합니다. 그거는 영화제하고 같이, 제가 한 20억 있는 줄 알았거든요. 그렇게 시에서 해서, 전용관은 저희 재산입니다.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좀 더 폭넓게, 어차피 영화제가 없어지지 않을 바에는, 20년 동안 그 생각을 해봤어야죠. 20년 동안 대관만 하고, 만날 지출만 하고 예산낭비하고 끝나면 끝이고 내년에 또, 그것도 잘 빌리지도 못하고 대관도 못하면서, 힘들다면서요. 왜 해마다 이런 것을 반복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이런 데에 과감한 예산을 세워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어디 갑니까? 안 가잖아요.
  저희 재산이잖아요, 영화제요.
  어떻게 20년 동안 그런 생각을 못해 봤는지, 제가 아까 뽑아달라고 했는데 20년 동안 대관료가 얼마, 이것 아마 전용관 사고도 남을 돈입니다. 그 당시 땅값을 계산하면 사고도 남고 지금 부가가치를 생각하면 땅값이 얼마나 올랐을지 왜 이런 생각을 못합니까?
  물론 지금 힘드시겠죠.
  저는 미래를 보고 장래를 보고 영화제가 없어지지 않는 한 힘들어도 백년을 내다보면서 뭐든지 계획 좀 세우고 설계 좀 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당장 목돈이 들어가도 이런 거는 아마 반대하실 위원님이 없습니다. 차분차분히 기금도 마련하면서 조금 조금씩 했으면 전용관 분명히 마련을 했습니다. 내년에 또 대관료 나가야 되고 올해 엄청 많이 나가는데 자꾸 이런 식으로 그때그때 지출하지 마시고 이런 것도 장기적으로 고민 좀 하시고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영화제가 없어지지 않는 한 정말 과장님, 과장님 아닌 다른 분이 영화제 계속 하셔도 이거는 저희 부천을 위해서, 영화제를 위해서 고민 좀 많이 하고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현 위원 만화영상진흥원장님 자리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만화영상진흥원장님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입니다.
정재현 위원 졸업앨범 사업 여쭤보겠습니다.
  만화교실이 졸업앨범과 큰 연관이 있습니다. 이 사업의 선풍적 인기와 연관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보통 신청 받으면 몇 개 학교나 들어오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만화앨범사업만 하면 20여 개 학교 들어갑니다.
정재현 위원 그러면 실제로 지원해 주는 곳은 몇 군데인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올해는 아직 확정되어 있지 않고 전년도에 10여개 교, 제가 정확한 숫자는 기억을
정재현 위원 보통 경쟁률이 2 대 1, 혹은 2.5 대 1 이렇게 되나 보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지역마다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구마다.
정재현 위원 비교적 평가가 좋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정재현 위원 안중걸 화백 같은 경우는 가서 만화교실을 따로 직접 같이 그리기도 하고 이러던데 실제로 그렇게 해서 완성된 작품으로 거의 앨범이 만들어지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일부는 졸업앨범 제작비 내에서 앨범에 들어가기도 하고 안 들어가기도 하고.
정재현 위원 그럼 애들이 자기 미래를 그린 게, 보통 만화와 같이 그린 게 들어가겠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렇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러면 지금 계획 중인 차시가 몇 차시죠? 만화교실이.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만화교실 차시는 저희가 강사까지만 선정하고 프로그램 개발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예산이 있어야지 개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약 6∼8회 정도 되지 않을까 예측하고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영화제사무국장님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서헌성 오재록 원장님은 자리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김준종 사무국장님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영화제 사무국장 김준종입니다.
정재현 위원 칸, 베니스, 부산, 전주영화제 사무국 중 상영관을 가지고 있는 데가 있나요? 전용관을.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전용관 가지고 있는 데는 칸 같은 경우 기간 동안 빌려주고 있고 부산영화제가 전용관 형태를 갖고 있는데 야외상영장 형태의 공간과 영화의 전당 건물 안에 라이브러리 2개, 소형극장 하는데, 중형극장 하는데 중형극장은 영화 전용관이라기보다는 다목적공연관 형태로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러면 실제로 현재 대관을 하는 방식이 효율적일까요, 아니면 전용관을 짓는 방식이 효율적일까요? 그건 뻔히 아는 계산 아닌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영화제의 전체적인 일정이 보통 10일 내외이기 때문에 영화제 관련돼서 전용관을 갖고 있으면 유리는 하겠지만 그래도 저희들 빌려 쓰는 게 경제적인 부분 안에서도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재현 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김준종 사무국장님 자리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정재현 위원 축제 담당 과장님이시기도 했죠. 이번에 3대 꽃축제 기획했던 담당 과장님이고 화장실 문제가 굳이 과장님의 문제가 아니지는 않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알고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축제에 대한 판단인데 벚꽃축제 화장실이 몇 개나 되는지 혹시 아십니까? 축제 당시.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전체적으로 7개 정도.
정재현 위원 실제로 축제 때문에 생기는 임시화장실이 많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걸 다 화장실로 만들면 효율적일까요?
  영구적인 구조물로 공원 안에 쓰지도 않는 화장실을 방치하는 결과를 안 낳나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게 보여집니다.
정재현 위원 답변을 왜 그렇게 안 하시죠?
  아니 축제 시기에 모였다가 떴다방처럼 많은 사람이 올 때를 상상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닙니까, 화장실을 고려할 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래서 아까 벽화 부분 만화 이미지사업에서도 그런 식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저도 전반적인 부분으로는 그렇게
정재현 위원 사실 지금 축제장마다 있는 무대도 어찌 보면 효율적이다, 효율적이지 않다라고 따지면 그다지 많이 효율적이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축제 때만 반짝 쓰고 한 번 쓰고 마는 거니까요. 그러면 그것도 사실 임시 가설건축물로 쓰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입니다, 경관이나 이런 측면에서 보면. 가히 축제장마다 우리가 필요하다고 만들기는 했지만. 그렇지 않은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습니다.
정재현 위원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주 위원 공유재산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번에 음악창작지원실 되는 게 저번에 인디음악 지원하려고 하던 부분이 삭감되고 이번에 이쪽으로 들어가게 된 건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이것 바로 뒤에 콘텐츠창조센터 조성도 같은 건물에 예산이 같이 들어가게 되는 건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앞부분에 보면 아마추어 뮤지션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그 다음에 만화, 애니콘텐츠업체에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한 창작실, 녹음실, 영상제작실 등 조성이라고 음악창작지원실 조성 그 예산 부분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 아마추어 뮤지션 창작활동 지원 부분 이외에 만화, 애니콘텐츠 부분도 이 지하 1층에 시설이 같이 들어가게 되는 건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녹음이라든가 이런 공간이 필요하면 그 공간을 함께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김은주 위원 만화, 애니 쪽에서 그런 녹음공간이 필요하면 그 지하의 음악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녹음공간을 활용하는 것으로 연계해서 가는 부분으로 검토했습니다.
김은주 위원 아무래도 음악창작지원실이라고 이름을 명명한 만큼 약간 전문화되고 집중화될 필요성이 있는데 만화, 애니가 괜히 부수적으로 들어가서 또 흐려지는 게 아닐까라는 우려 때문에 여쭤보긴 했는데 그 목적과 취지에 맞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문화산업과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간단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체육진흥과장 박인환입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우리 부천시 체육 발전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고맙습니다.
이준영 위원 오늘은 추경이니까 추경 제출하신 자료에 의해서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74쪽에 국민체육센터 건립인데 이것은 중동 1024번지에 수영장을 건립하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현재 이 부지는 부천체육관에 있는 부지 내에 우리가 국민체육센터라는 명칭을 가지고 공모를 해서 저희가 받은 사항을 그 지역에 설치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는 주가 수영장입니다.
이준영 위원 실내체육관 안에다가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실내체육관 옆 부지에, 설계가 완료되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당초는 5월에 하려고 했는데 이것이 설계가 변경되었기 때문에 주민설명회를 개최 못한 사항이고 그것이 되면 주민설명회를 개최해서 어디에 앉힐 것인가
이준영 위원 현재 국비 2억 원이 확보가 됐고 배정은 29억 원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29억이 국비로 확보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 시 재정 규모로 할 때 29억까지가 최대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최대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29억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우리 시비는 어느 정도, 이 나머지가?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당초에는 70억
이준영 위원 100억에 대한 나머지가?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70억이었는데 70억 갖고는 부족해서 90억 예산을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좋습니다. 뭡니까, 그쪽에 수영장이 하나 있다가 없어졌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 대체적인 역할도 되고 잘된 일인 것 같습니다.
  자료 75쪽에 시설관리공단 위탁대행사업비인데 이것은 이번에 10억 4700이 경정된 거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이 사항은 오정레포츠센터를 우리가 건립해서 직영으로 운영해 왔었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것을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면서 시설관리공단에 10억 4700을 위탁비로 지급하는 건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6개월분이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 금액의 적정성이나, 어떤 근거로 이런 금액이 나왔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오정레포츠센터를 우리 시 공무원 7명, 청소인력 6명 총 13명이 별도의 예산을 가지고 운영했습니다. 현재 우리가 오정레포츠센터에 1년 예산으로 총 20억 9400만 원 정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가지고 운영하게 되면 별도의 13명의 인건비가 플러스될 때에는 우리가 적자운영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이 항상 그쪽에 있으면서 계속 했을 때는 서비스의 질이 낮을 수 있지만 순환보직할 때에는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우리 부천시는 수영장이라든가 체육시설을 공단이 갖고 있기 때문에 통합적으로 운영했을 때 그것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공단으로 넘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공단에서는 이것을 가지고 했을 때 연간 5억 정도 예산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그 사항은 물품의 공동구매라든가 효율적 운영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좋습니다.
  일단 연간 5억 정도 절감효과가 있다면 잘된 일입니다만, 좋은 일이고.
  현재 본 위원이 알고 싶은 것은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 전환하면서 10억 4700이 나왔는데, 6개월간. 이 금액에 어떠한 산정근거들이 있을 것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있습니다. 별도로 저희가 인건비라든가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들어갈지 산정해 놓은 게 있습니다. 그건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산정돼 나와 있는 현황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있습니다.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것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6개월에 10억 4700이면 1년이라면 단순 논리로 21억 정도 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 근거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오정레포츠센터가 크로스되면서 5명의 안내원이 있었어요. 아까 말씀하신 직원들이 이것저것 해서 10몇 분이라고 했는데 안내요원으로 5명이 있었네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 요원들과 아까 10몇 명이라고 했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13명인데 안내원 5명이 있고 그 다음에 거기에 수영강사로 있는 12명이 있고 그래서 17명이 현재 우리 기간제근로자로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17명?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이준영 위원 이 인원은 어디로 가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100% 공단으로 갑니다.
이준영 위원 그대로?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기간제근로자 그대로 가는 겁니다.
이준영 위원 그럼 공단 직원이 아니라 기간제근로자 그대로 가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런 부분들도 우리 체육진흥과에서는 잘 살펴야 될 부분들이에요.
  본 위원이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전부 정규직으로 전환된 이후에 보니까 근무태도라든지 여러 가지가 많이 결여되어 있어요. 잘 살펴보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여기도 직장운동부가 많이 나와 있잖아요. 우리 시에 직장운동부가 종목이 몇 가지나 있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6개 종목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중에 직장운동부가 연간 예산을 한 45, 46억 쓰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아닙니다. 36억 그 정도 될 겁니다.
이준영 위원 36억 정도인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
이준영 위원 하여튼 엄청난 예산을 쓰고 있는데 그것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종목을 선별해서 그런 절차를 밟아보시라고 했는데 검토 좀 하고 계시나요? 어떠시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희가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작년에 9위 했지만 올해 7위를 했습니다. 그것이 직장운동부의 힘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직장운동부가 없다면 저희가 그런 7위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도 않고 또 타 시·도와 비교해서 봤을 때도 우리보다 직장운동부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저희는 그 이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직장운동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준영 위원 그 6가지 종목이 다 필요하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러나 어떤 종목이 필요한지는 좀 더 살펴봐야 되겠지만 현재로써는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본 위원이 꼭 어떤 종목을 실적도 없고 뭐하고 하니까 없애야 되겠다 그런 뜻은 아닙니다. 직장운동부가 예산을 상당히 많이 쓰고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래서 면밀하게 살펴서 절감시킬 부분 있으면 절감도 시키고 또 정 이런 어떠한 종목은 이 시대에 많이 비인기성이고 해서 정리를 시켜야 되겠다 하는 판단이 들 때는 과감하게 정리해 볼 필요성이 있어요. 인기 종목으로 육성해가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낫지 그 비인기종목들 계속 붙잡고 있어 봐야 뭐합니까. 안 그래요?
  스포츠도 체육진흥과장님이 잘 아실 겁니다만 옛날에는 복싱이다 그런 것이 얼마나 인기가 좋았습니까?
  지금 복싱이 있습니까?
  이제는 거의 격투기 이렇게 가버리잖아요.
  이게 시대의 변화에 따라 인기도 변화된 거예요.
  해서 이런 걸 감안해 가면서 예산을 투입시켜 주는 게 바람직하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우리 부천시 태권도연합회 회장님이 사임을 했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정식적으로 저희한테 보고된 바는 없습니다.
이준영 위원 본 위원한테 내용 들어오는 것은 일반인들이 우리 시에 또는 체육회에 어떠한 투서라든지 이런 걸 보냈다고 그래요. 본 위원한테 좀 잡음이 들려와요. 그런 것 전혀 감지되고 있는 것 없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희한테 그렇게 들어온 것은 없습니다. 민원 들어온 사항은 없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럼 본 위원이 공식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확인절차를 거쳐서, 태권도연합회에 우리 시가 보조하고 있는 보조금들이 제대로 법에 입각해서 쓰여지는지 확인절차를 거치시고 또 금방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들이 있는지 정확하게 확인절차를 거쳐서, 본 위원이 분명히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공식적으로 본 위원한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우리 동네 체육시설에 관해서는 본 위원이 7대 의회 들어오자마자 얘기를 많이 한 사항입니다만 대체적으로 본 위원 지역구에 있는 동네 시설들을 본 위원이 정말 확인을 해봅니다. 근간에 설치된 체육시설들은 새것이다 보니까 별 이상이 없고 잘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좀 오래된 시설들은 관리를 좀 더 철저히 하면 수명을 더 연장해서 쓸 수 있는데, 물론 쓰는 시민들도 자기가 앉을 때는 닦고 앉고 이렇게 하고 그러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이런 것 청소하는 것까지 다 시에 해달라고 하고 시설관리공단에 해달라고 하는데 각 체육시설 있는 데에 청소도구 같은 것 걸레라든지 이런 것을 비치해서, 그렇잖아요, 그 사람들이 아침에, 새벽에 나오면서, 저녁 때 나오면서 집에서 내가 가지고 와서 닦아야 되겠다 하고 걸레까지 들고 나오기란 좀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비치를 해놓으면 그런 것을 좀 닦아서 쓰고 그러지 않을까, 만약에 있다면 저는 닦아서 쓰겠어요.
  그렇게 해서 수명도 연장시키고 또 안정성도 확보해가고 그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만 그런 방법들을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청소도구함을 비치하는 걸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3분 회의중지)

(14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헌성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체육진흥과장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주 위원 김은주입니다.
  직장운동경기부 관련해서 인사위원회 회의 참석수당이 책정됐는데 이번에 다시 선수나 감독들 임용할 일이 생겼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1년에 한 번 정도 저희가 선수 영입을 합니다. 선수들을 영입할 때 그걸 평가하고 그러기 위해서 구성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현재는 감독에 대한 그런 계획은 없습니다.
김은주 위원 감독은 변함이 없고 선수영입 예정, 어떤 종목에 지금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2017년도 선수를 영입할 때, 12월 말 정도 그때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어떤 종목은 특정되어 있지 않고 전반적으로 검토가 들어가게 되는 것인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6개 종목에 대해서 전체가 교체될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100%는 아니고 보통 10∼15% 정도 선에서 교체가 됩니다.
김은주 위원 과장님, 저희 이번에 직장운동경기부 예산이 전체적으로 20% 올라가는 것이 왔었는데 이건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사항과 관련해서 본예산 때 20% 삭감된 부분을 다시 경정하신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게 경정이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저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이 개선이 됐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부분들이 개선됐고 어떤 검토들을 거치셨는지 간략히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아까 제안설명에서 말씀드렸듯이 일단 직장운동부 설치 조례 시행규칙을 부분 개정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인사위원회 구성에 대해서 가장 논란이 있었던 것인데 현재는 6명이 되고, 내부적으로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9명으로 조정을 했고 9명으로 조정할 때 체육전문가 2명, 교육전문가 2명, 학교 체육대표 1명을 포함해서 전체 9명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국가대표 특별수당은 우리가 지급을 하향조정했습니다. 현재는 우리가 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육상이 2명 있고 검도가 1명으로 그것이 월 50만 원인데 타 시와 비교했을 때 40만 원으로 적용해서 40만 원으로 적용했고 그리고 선수단 휴가 복무규정을 정비했습니다. 거기에서 보면 해외여행 같은 것은 저희도 불합리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걸 삭제했고, 그 다음에 선수단에서 도체전이라든가 전국체전 나갔을 때 갔다 와서 그들이 쉴 수 있는 그런 3일간의 특별휴가를 주는 것을 신설했습니다. 그 다음에 선수의 장려금 지급액으로 지급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실은 시행규칙이 개정되었는지 여부를 제가 확인을 할 수 없어서 여쭤봤는데 많은 부분 개선돼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해 상반기에 원래는 내부감사 예정이었는데 내부감사는 이루어졌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만 아직 감사결과가 공고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혹시 별도로 들으신 부분 있으신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아닙니다. 결과는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습니다.
김은주 위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어학연수 간 그 수영선수는 이후에 어떻게 처리가 됐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 이후에는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그만큼 전부 다 삭감했습니다.
  어학연수는 이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그 당시의 조례에 맞아서 그대로 놔뒀고 그리고 특별휴가로 독일에 갔던 그 사람은 법을 어겼기 때문에 올해의 연가까지 저희가 다 쓴 걸로 봐서 올해는 연가가 없습니다.
김은주 위원 임금에 대한 삭감 외에는 별다른 특별한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임금도 삭감한 것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임금 삭감에 대한 것 외에는 별다른 특별한 징계나 이런 것은 없었던 것 같네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재발방지를 위해서는 조금 더 징계의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우리가 내년도에 선수를 영입할 때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겁니다. 직장운동부 지금 여기서 징계 없다고 해서 그 사람들한테 특별한, 공무원같이 그런 게 없기 때문에 우리가 선수로 다 영입을 할 거냐, 안 할 거냐 이런 것을 조정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 당시에 감독님도 어쨌든 그 업무 내에서의 소홀함과 태만함이 인정됐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겸직에 대한 문제점도 지적이 됐었고요. 이 겸직 부분은 향후 어떻게 되는지.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겸직은 현재까지 그 조례에 의해서 되기 때문에 다시 우리가 겸직해 주는 것으로 했고 그거에 대해서는 1년 겸직해봐야 전국체전 때 수영 설명하는 것 그런 정도였기 때문에 특별한 것이었습니다. 저희가 겸직허가 내줄 때 그것을 철저하게 감독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럼 겸직은 여전히 허용되고 있고 만약에 체전이나 이런 것 나갔을 때도 해설은 가능한 상황이 똑같이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럼 작년과 다를 게 없네요? 감독님 부분에 있어서.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것에 대해서 별도로 복무라든가 그런 것을 어겼을 때는 철저하게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것을 저희가 철저히 감독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 대회가 있을 때마다 저희 체육팀에서 나가서 관리 감독하시기는 어려울 거라고 보이는데 감독님과 수영선수만이 그 대회에 출전해 있는 상황에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는 과장님 고민해 보신 게 있으세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거기에 나가는 것은 우리가 최소화시켜서 해 줄 것입니다. 특별한 저기가 아니면 대부분
김은주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 미비한 점이 있는 것 같아서 좀 더 과장님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철저하게 관리 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저희 이번 예산이 일률적으로 모든 부분에 대해서 20% 상승시켜서 오셨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은주 위원 어떻게 제외하신 부분이 있으신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중에 우리가 영입비 같은 것은 이미 완료됐잖습니까. 그래서 그것 같은 경우 1000만 원 정도 삭감돼 있고 그리고 필요한 부분에 따라서만 했는데 대부분 저희가 중간이기 때문에 그래서 20% 된 건 사실입니다.
  55쪽에 보시면 우수선수 선발비가 2억 9000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당초에는 3억이었습니다.
김은주 위원 다시 한 번만 말씀해 주시겠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우수선수 선발비가 당초예산은 3억이었는데 2억 9000만 원으로 계상했습니다. 1000만 원은 사실상 절감이 된 것으로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환 위원 자료 70쪽 하겠습니다.
  시민운동장 체육시설 철거공사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시민운동장 내에 있는 체육시설을 다 철거한 뒤에 주차장으로 사용하실 계획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시민운동장에 그러한 마사토로 되어 있는 것은 잔디광장으로 조성하고 그 주변에 있는 체육시설물에 대해서는 철거하지 않고 육상트랙, 농구장 이런 것만 철거해서 그것을 올해 주차장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임성환 위원 거기 몇 면이나 나와요? 주차.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51면 나옵니다.
임성환 위원 그럼 대부분 공간은 잔디로 심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트랙만 남겨놓고 트랙 이외 공간은 잔디로 심어
임성환 위원 그럼 사이드에 주차를 하겠다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육상트랙까지 전부 다 봐서 거기를 주차장으로 만들어서 각종 행사나 이럴 때 쓸 수 있도록 할 겁니다.
임성환 위원 제가 알기로 여기 체육행사를 각종 단체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그럼 그분들하고 어느 정도 협의는 되신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저희가 협의를 했고 또 고지를 했었고 현재는 잔디밭으로 조성돼 있습니다. 잔디가 생육기간이 있는 것이고 잔디가 정착된다고 하면 아마 10월 정도에 개방해서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임성환 위원 체육행사를 여기서 치르게 되면 주변에서 소음이라든가 이런 민원 때문에 그러시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소음과 먼지 두 개가 다 그렇습니다. 그냥 사용 안 하더라도 바람에 의해서 주택가로 먼지가 날아가서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많았습니다.
임성환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72쪽 체육시설 개·보수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 체육시설 175개소 유지보수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공원이나 이런 데 포함된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전체가 포함된 겁니다. 부천시에 있는 공원이나 어떤 기타 시설들 전체 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임성환 위원 우리 중·상동 아파트단지 쪽에 있는 체육시설들은 비교적 상태도 좋고 한데 중·상동 시장 인근이나 중동역 쪽 구도심에 보면 체육시설이 종류라든가 질이 열악한 데가 좀 있어요. 이번에 개·보수할 때 그쪽도 손보실 예정이신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희가 전체를 이 예산으로는 부족하고 가장 시급한 곳을 우선으로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임성환 위원 낙후된 설비라든가 이런 것 잘 좀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알겠습니다.
임성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방춘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방춘하 위원 방춘하 위원입니다.
  66쪽 보면 시니어 임원 워크숍, 임원의 범위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종목별 회장들이 다 임원으로 들어가는 건가요, 아니면······.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아니요. 시니어의 임원들은 3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장님 제외하면 33명인데 다른 종목과 달리 시니어는 후원할 수 있는 그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임원으로 많이 구성돼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후원하는 분들이 임원으로 많이 구성되어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병원 관계자들, 오늘도 게이트볼 하고 있지만 그런 분들과 MOU 체결해서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종목별 회장이 당연직으로 임원으로 들어가지는 않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종목별 연합회 그것은 총회 개념이기 때문에 별도의 기구를 갖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저는 그래야지만 이게 같이 연결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정관상에 임원이 있고 대의원 총회가 있기 때문에, 이 2개가 별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럼 지금 종목별은 종목이 몇 개나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10개 종목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정관에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방춘하 위원 저는 이게 그래도 체육회 안에, 시니어체육회 임원 안에는 그래도 10명의 회장 정도는 들어가서 같이 회의를 해야지만 그것 잘 파악이 되지 않나요? 이걸 따로따로 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럼 이게 커뮤니케이션이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단계가 이렇습니다. 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을 종목별 총회에 보고하는 형식입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니까 보고만 받는 거죠, 이분들은.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최고의, 결정권은 사실상 종목별 연합회장이 갖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럼 임원을 당연직으로 하면 정관을 고쳐야 되겠네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다고 하면, 임원들이 거기도 들어가고 두 군데에 들어가야 한다면 위원회 기능을 좀 상실한다고 볼 수 있겠죠.
방춘하 위원 저는 이런, 글쎄요, 같이 해야지만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타 시 것도 봐서 적정한지를 보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래야지만, 그러면 굳이 이 연합회장하고 그리고 임원 워크숍하고 따로따로 할 일이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굳이 따로따로 할 일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 말씀도 맞지만 일단 연합회에서 할 수 있는 사항, 임원들이 할 수 있는 사항이 좀 상이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고 간혹 가다 이런 것 할 때 서로 같이하기도 합니다.
방춘하 위원 글쎄요, 같이하면 갈등이 생기는 부분도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지만 같이할 때도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저는 굳이 이거를 따로따로 할 일이 있나 하는 생각이, 이중으로 해서. 잠깐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여기 회의비가, 일곱 번을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이 예산 통과된 후에 일곱 번이 되기 때문에 그렇고 사실상 매월 하게 됩니다.
방춘하 위원 매월 하는데 이렇게 회의비를 3만 원씩 지급해야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어르신들이 오셔서 회의를 하기 때문에, 대부분 종목별 회장이라든가 어르신들 아닙니까. 그러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경비가 되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68쪽 유소년 그것도 설명해 주세요, 예산이요. 2억을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예산 지금 2억 9000을 계상했지만 사실상 유소년 육성에 대해서는, 프로구단에서 유소년을 육성하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것이 되겠습니다.
  작년까지는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해서 유소년 육성자금을 2억 정도 줬었습니다. 그리고 부담도 하고 그랬는데 상당히 부족해서 일단 프로에서 많이 갖다 쓰기도 했지만 금년에는 저희가 2억 9000을 이쪽 예산으로 돌려서 쓸 수 있게끔 편성했는데 연간 7억 6000만 원 정도 예산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 선수들한테는 자부담을 시키고 있습니다. 18세는 35만 원, 숙소비 15만 원 해서 50만 원, 언더 15세는 20만 원, 20만 원 해서 40만 원, 12세는 그냥 10만 원씩 해서 하는데 그래도 부족한 사항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방춘하 위원 이게 작년부터 지원됐는데 올해부터 안 되는 거잖아요. 그 중단된 이유가 뭔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3년까지만 지원하고 안 해주겠다는 그러한 것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방춘하 위원 단서가 맨 처음에 붙었나 보죠? 3년까지만 지원.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방춘하 위원 애초에 협정을 할 때 3년까지만 지원하고 그 후부터는 그 계획을 그럼 안 세웠었나요?
  그 예산을 그때는 어떻게 생각을 했나요? 그 당시 과장님 계셨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 당시는 아니고 일단 이것이 지자체에서 할 수밖에 없는 사항 아니냐, 그런데 우리가 처음 출발할 때는 부담을 안 시켰지만 지금은 저희가 너무 열악해서 부담시키고 있는 사항입니다.
방춘하 위원 그럼 계속 저희가 부담해야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방춘하 위원 전에는 기금에서 그래도 예산을 줬으니까 저희가 부담이 덜했는데 전액 시비로 해야 되는 거잖아요, 유소년이요. 문제점이 많은 것 알고 계신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에 대한 문제점은 저한테 직접 들리는 것은 없지만, 그들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저희가 살펴보고 있지만 100% 알지는 못합니다.
방춘하 위원 학부형들의 원성이 높은 이유가 제가 행감에서도 많이 지적했지만 유소년 15세가 문제가 굉장히 많았잖아요. 지금 많이 잡힌 것 같은데, 한 2년을 행감으로 했는데 사실 그것보다 더 썩은 게 지금 18세거든요. 거기는 말을 할 수가 없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 부모들은 자식, 저도 부모지만, 엄마지만, 과장님도 마찬가지겠지만 부모들이 자식 일에는 사실 그렇잖아요, 얘기를 못하잖아요. 혹시 내 자식이, 내 아이가 불이익을 당할까봐 일절 얘기를 못하는데 18세 거기는 대학 가고 진로랑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거잖아요. 물론 다른 15세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얘네들이 대학 가고. 이것도 저희가, 그렇게 예산을 지원을 해야 된다면 감독을 철저히 해야 될 것 같은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너무 많은, 학부형들한테 돈을 걷고 있어요. 감독한테 들어가는 것 가외로. 그런데 그 얘기를 못하는 이유가 내 애가 불이익 당할까봐, 혹시 대학가는 데, 아니면 프로 어느 구단에 가는데 감독한테 못 보이면 안 되니까 불만은 많은데 얘기를 다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더니 잘 안 가르쳐줘요, 불만은 많은데도. 특히 실명 같은 거는 저는 아예 엄두도 못 내고.
  그런데 한 학부모가 그 얘기는 했어요. 사실 1년만 참으면 되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하면서 우리 아들 불이익을 볼 수 없다는 얘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곪아터진 것 같아요, 굉장히 그런 게 만연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1, 2년 된 게 아니고.
  과장님이 미리, 제가 행감에 그렇게 터뜨리기 전에 이런 걸 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18세가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가외로 학부형들한테 갈취를 하다시피 거의 강압적으로 하고 있대요, 안 낼 수 없을 정도로.
  이런 것은 과장님 한번 알아보셔서 행감 전에는 이런 말이 정말 안 나오도록, 아이들이 편하게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내 아이 실력대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없는 부모들은 이것 어떻게 하겠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18세에 대해서는 특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힘든 부모들은 이런 것 애로사항이 많아요, 말은 못하고요. 이것 전적으로 신경을 써주세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리고 71쪽 복사골공원 내 테니스장 개·보수요. 그 회원이 얼마나 되나요? 테니스 회원이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여기서 이용하는 인원은 7, 80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방춘하 위원 그중에서 장애인이 몇 명이나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장애인 20명 정도가 이용하는데 이것 관련해서는 끝장토론을 해서 잘 다져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제가 이것 보면 특정 회원들만을 위한 예산인 것 같은데, 왜냐면 전체적인 주민이 들어가는 거라면 저도 얘기를 안 하겠어요. 전체적인 주민이 이것을 다 활용하면, 그 테니스장을 한다고 하면 저도 특별히 할 말이 없는데 과장님 말씀대로 7, 80명, 거기서 20명 장애인 빼면 50명 정도 되는데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일반인이 420명이랍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면 이 사람들에 대해서, 저는 장애인은 이해를 해요. 왜냐면 이 사람들은 재활운동이죠? 테니스보다 재활을 많이 해야 되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방춘하 위원 이것은 저도 수긍은 할 수가 있어요. 장애인들 어차피 내 건강을, 재활을, 이건 운동이잖아요. 병을 치유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렇지만 다른 분들은 이건 내 취미잖아요, 건강, 취미 때문에 하는 거죠. 그래서 이것은 글쎄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런데 현재 거기 하고자 하는 것이 마사토로 되어 있다 보니까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그러면 장기간 사용 못하는 불합리한 점도 있고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하드코트로 만들어 주게 되면 그러한 것들을 다 해소할 수 있다는 사항이죠. 단점도 갖고 있지만, 물론 여기 한 면은 100% 개·보수해야 되고 나머지 두 면은 어떻게 할 것인지 더 고민해서 예산 확보해 주면 그것을 그분들하고 토론을 거쳐서, 지금 80% 이상 찬성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 거쳐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사실 제가 거기 테니스장을 알거든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상공회의소 뒤에 있는 겁니다.
방춘하 위원 이것 시급하지 않아요. 그렇게 노후하지 않았어요. 얼마든지 할 수 있고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희한테 민원을 많이 제기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습니다.
방춘하 위원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아직도 그것 열심, 그런데 장애인들은 사실 이것 개·보수를 안 하게 되면 위험할 수 있으니까 이것은 제가 굳이 말씀은 못 드리겠어요, 장애인들은 저희와 다르니까요.
  우선적으로 이것은 해야 될 상황이지만 나머지는 과장님 고민을 해도, 아직은 쓸만합니다. 제가 거기는 너무 잘 알아요. 아직은 쓸만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죠. 마사토로 되어 있는 곳은 다시 보수해서 쓰면 되지만, 지금 마사토로 되어 있는 데가 여기 말고 원미공원에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 지역은 주택가고 그러기 때문에 하드코트로 만들어주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합니다.
방춘하 위원 그런데 거기 안 들려요. 떨어져 있어서 소리 질러도 안 들려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안 들리기는 안 들리죠.
방춘하 위원 제가 거기 너무 잘 알아서, 소리 질러도 전혀 안 들립니다. 떨어져 있어서. 그리고 바로 옆이 학교여서 저녁에 학생들이 집에 가기 때문에, 방과 후 밤에 많이 소리 지르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시끄러울 일이 별로 없어요, 다 공원이기 때문에.
  이것은 예산이 좀 그러네요. 장애인, 제가 굳이 말씀을 못 드리는데 나머지는 그렇게 개·보수를 안 해도, 아직은 시기상조인 것 같아요. 그렇게 급한 일은 아닌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상동도서관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상동도서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안녕하십니까. 상동도서관장 류철현입니다.
  세부사업별 설명서 110쪽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상동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상동도서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상동도서관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출하신 자료 109쪽에 아파트 작은도서관 가가호호 도서 공유 홍보비 해서 20만 원씩 5개소, 이 5개소는 어디 어디입니까?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5개소는 저희가 아파트에 대해서 조사를 대충 했는데 잠시만요, 제가 자료를 보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어느 아파트, 어느 아파트 5개소.
  몇 쪽에 나와 있어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네.
이준영 위원 몇 쪽이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푸르지오 2차 작은도서관하고 범박휴먼시아 2단지 작은도서관, 창보아파트 홀씨도서관, 소사랑작은도서관, 여월휴먼시아 1단지 작은도서관 5군데가 저희가 조사해서 확보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여기에 도서를 그렇게 20만 원어치 사서, 한 군데에 20만 원어치씩 지급한다는 거죠? 총 100만 원이 필요하다 이거죠?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도서가 아니고 저희가 가가호호 책꽂이라든가, 또 저겁니다. 저희가 도서관 명패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작은도서관 선정된 가가호호 도서관 명패하고 그런 홍보비, 감사패라든가 그런 걸로 사용하게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좀 애매모호합니다. 이런 게 좀 명쾌하게 말이죠, 금액은 얼마 안 되지만 명쾌하게 하셔야지.
  그 다음 110쪽도 마찬가지예요. 아파트 작은도서관 가가호호 책꽂이사업 이건 앞에 언급한 5군데하고 또 다릅니까?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이건 도비사업인데 1000만 원씩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저희가
이준영 위원 아니 400만 원 5군데 얘기하는 거예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아까는 홍보비고 이것은 자산취득비인데 이건 서가입니다. 서가비가 5군데가
이준영 위원 아파트가 5개소 아니에요, 앞서 5개소하고 같아요, 달라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똑같습니다.
이준영 위원 똑같아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네. 그런데 부기가 달라서
이준영 위원 그런데 이것을 굳이 이렇게 나눠놓을 이유가 뭐예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그건 홍보비하고 자산취득비 예산목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분류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게 그거구먼. 여기도 책꽂이 협력사업이고 해서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그건 홍보비고 이건 자산취득비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또 자료 112쪽에 노트북 1대를 구입해요, 냉방기도 구입하고. 이게 송내도서관에 필요한 모양이죠? 이 노트북은 거기에 비치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개인이 쓰는 겁니까?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비치되는 겁니다.
이준영 위원 네?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비치되는 거고 송내도서관이 작년 12월에 개관을 했는데
이준영 위원 이것 1대만 비치됩니까?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네. 1대만 비치되면 됩니다.
이준영 위원 이미 거기 컴퓨터가 많이 비치되어 있는 것 아니에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많이 돼 있는데 전산실에
이준영 위원 네?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거기 밑에 설명 보시면 전산실에 필요한 게 되겠습니다. 송내도서관 전산실에.
이준영 위원 전산실은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그런 거고 여기 노트북은 사람이 쓰는 거잖아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사람이 쓰는데 위치가 전산실로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우리 도서관장님 이것 한번 읽어보고 나오신 거예요, 그냥 나오신 거예요? 이 자료.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송내도서관의 물품 구입비잖아요, 항목이. 이래서 노트북이 118만 7000원짜리 1대가 올라와 있고 냉방기 69만 7000원짜리 1대 올라와 있어. 이 냉방기는 전산실 적정온도 유지.
  냉방기 하면 온도 이런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거고 노트북을, 본 위원이 질의했던 것은 노트북을 누가 쓰는 거냐, 아니면 비치해놓고 도서관 이용자들이 쓰는 거냐 이런 걸 물으면 딱 알아들으셔야지.
  이것 누가 쓰는 거예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후자입니다, 후자. 거기서 개인이 쓰는 게 아니고 비치해놓고 이용자들이 쓰는 겁니다.
이준영 위원 그 이용자들이 쓰는 컴퓨터는 쭉 이렇게 있잖아요, 여러 대가. 그런데 굳이 노트북으로 1대 이렇게 비치할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시청각자료 활용 교육에 어려움이 있어서 노트북을 이번에 구입하고자 올린 겁니다.
이준영 위원 그럼 좀 전에 답변했던 내용하고 다르잖아요.
  과장님 이것 몇 장 되지도 않는데 이것 보고 나오신 거예요, 그냥 나오신 거예요?  
  다음부터 위원님들께서 이런 것은 질문을 하시겠구나 하고 나오셔야지.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결과적으로 노트북 이거는 누가 쓰는 거라고요? 대상이.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시청각자료 교육을 위한
이준영 위원 시청각자료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자료활용 교육을 위한 그런 노트북입니다.
이준영 위원 결과적으로 시청각교육 담당하는 담당자가 쓴다는 거예요, 아니면 아까 얘기하신 대로 시청각자료실에 비치해 놓고 일반인들이 이용한다는 거예요? 그것 명확하게 나와야지, 그런 게.
  그래도 답변을 못하시겠어요?
  이것을 가지고 너무 도서관장님한테 힘들게 한 것 같아서 본 위원이 미안해지잖아요. 이것 내용을 정리해서 개별 보고를 해 주세요, 본 위원한테.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네.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방춘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방춘하 위원 방춘하 위원입니다.
  과장님 111쪽 저희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에 가입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거기 기대효과를 보면 국제적으로 유네스코 로고 사용하는 것 이것 하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것 가입이 되면 특혜가 주어지는 게 이것 하나인가요? 또 다른 거는 없나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그것도 있고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통해서 도시를 홍보하고 또 가입한 도시 간에 매년 교류를 합니다. 교류를 해서 도시 간에 협력을 통해서 경제, 사회, 문화적인 그런 모임, 토론 같은 것을 하고 무엇보다도 유네스코에서 인정하는 도시가 되기 때문에 그동안 부천이 문화도시로서 많이 홍보 쪽으로 했지만 그 정체성을 갖게 되고 시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그런 것도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여기에 대한 인티 같은 것은 없나 보죠? 보통 그런 게 나올 텐데.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대개 그런 거죠. 부천시가 유네스코에 문학도시라고 지정됨으로 인해서 모든 사업이, 유네스코와 관련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매년 같이 협력해서 하는 겁니다.
방춘하 위원 저희 TF팀을 보면 실무단이 몇 명이나 구성되어 있는 거예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실무단은 6명이 되어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6명이 거기 상동도서관 직원인가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상동도서관도 있고 원미도서관까지 같이 이렇게 해서 팀장급으로 했습니다.
방춘하 위원 주로 상동도서관에서 하는데 원미도서관 팀장님들도?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거긴 2명이고 상동은 4명 이렇게 했습니다.
방춘하 위원 이분들은 제가 얘기 듣기에 이것 때문에 밤을 새기도 하고 교수님들하고 교류도 하고 자료도 수집하고 이런 것 같은데 그러면 이분들은 내 업무를 하면서 가외로 하는 건가요, 아니면 TF 맡은 이것만 하는 건가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업무를 하면서 이걸 추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도서관에서 하던 사업, 문학 관련 우리 부천시 문화기획단에서 하는 사업을 저희가 총 모집해서 자료를 취합해서 추가로 2박 3일 작업도 하고 그렇게 해서 저희가 자료를 신청하게 된 거죠?
방춘하 위원 그럼 내가 업무는 업무대로 보면서 가외로 하는 거네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그렇죠. 추가된, 원래 고유업무는 따로 하면서 이걸 추가적으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것 힘들지 않을까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그래도 누군가는 해야 되니까, 도서관에서라도. 저희가 관련이 많고 하니까 시작하게 됐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럼 TF팀에 대한 다른 혜택 같은 것은 전혀 없고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그것은 추가로 생각해봐야죠. 그런데 일단은 누군가는 해야 될 사업이고 또 도서관에서도 도서관 업무뿐만 아니라 문학에 대해서 많은 연구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겁니다.
방춘하 위원 그런데 업무가 너무 불공평하지 않나요? 내 업무만 해도 되는데 가외로, 물론 부천시의 자존심, 문학에 가입하면 자기의 성과 같은 것, 성취욕이 물론 높죠. 바라고 하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이것을 할 TF팀은 가외로 사실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사실 이분들이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네. 팀장들이 그래도 한 번은 이렇게, 그동안 도서관 업무 한 것 외에 한번 해보겠다 해서 자발적으로 그런 좋은 생각들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까지 발전이 된 것 같습니다.
방춘하 위원 올해 4월부터 한 건가요, 이것 언제부터 준비했나요? 여기서 볼 때는 4월뿐이 안 나오거든요. 그전부터 이게, 그렇죠?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4월부터 본격적으로 했고 사실 2010년도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자료준비를 했었습니다.
방춘하 위원 제가 볼 때 그 자료준비는 그전부터 했었던 것 같아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그런 자료준비 했었고 본격적으로
방춘하 위원 구체적으로 올 4월이고 그럼 4월 전에 자료 같은 걸 다 준비했다는 거네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네, 그렇습니다.
방춘하 위원 자료 준비 다 하고, 그럼 그때도 이 실무단이 한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된 건가요? 자료 준비 이런 거는.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실무단 위주로 많이 했고 자료 취합은 그 외 사람들이 받아서 했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럼 TF팀은 그전에 구성이 됐겠네요? 그 계획을 세우면서부터.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그때는 정식적으로 구성은 안 됐고 정식적으로 구성된 것은 4월에
방춘하 위원 그러면 각자 조사, 자료 준비는 각자 하다가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각자 준비하고 정식적으로 TF팀 구성된 것은 4월에 했습니다.
방춘하 위원 고생 많으셨네요. 아무튼 어차피 직원들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부천을 위해서, 조금 아쉬운 게 부천 그러면 저희가 영화, 만화인데 그게 다른 데서 다 선점을 했네요, 지금 보니까. 저희 부천이 문학 쪽으로 다가간 것 같은데 사실 수주문학부터 해서 구석구석 보면 저희 부천도 사실 많을 거예요, 자료 수집한 것. 부천도 알려지지 않은 데가.
  아무튼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끝까지 잘 하셔서 유네스코 지정이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진짜 영광이죠. 국제인증부터 받고 이러니까. 이런 것은 글쎄요, 더 열심히 하셔서 추진돼서 가입이 돼서 선정이 됐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만약에 선정이 되면 어차피 고생하신 분들에 대해서도 단장님 신경을 좀 써야 되겠다는, 그래야지만 자긍심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하지 똑같은 직원하고의 이거는 형평의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 그래서 조금 더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어차피 시작한 거니까, 유네스코 창의도시에 선정될 수 있도록 꼭 끝까지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이상입니다.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네, 알았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상동도서관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원미도서관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원미도서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입니다.  
  원미도서관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경 세출예산안 세부사업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세부사업별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원미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범박도서관은 부지 매입비가 이미 통과가 되어 있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부지 매입비는 내년에 편성하고 올해는 건립에 따른 타당성 용역비만.
이준영 위원 작년도 11월 5일 중기지방재정 거기서 통과가 됐는데 거기에서 일단 행정적 절차가 통과된 거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예산은, 의회 통과까지는 내년도에 할 예정이다 이런 얘기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것 언제 완공 예정입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2021년에 완공될 계획입니다.
이준영 위원 가능하면 그런 일정을 최대한 당길 수 있으면 좋을 거예요. 왜 그러냐면 옥길지역이 금년 7월부터 입주가 시작돼요. 한 1,350여 세대가 입주를 한다고, 금년도부터. 그러기 때문에 가능한 한 이 도서관도 그 입주에 맞춰서 완공이 되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로는 이건 국비와 도비가 전혀 없습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국비가 16억 있고
이준영 위원 또 도비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도비는 없는데 도 특별회계비로 저희가 의원님들과 협의해서 도비를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게 총 사업비가 285억인데 이 중에 국비가 16억 이렇게밖에 안 됩니까?
  이게 비율로 어떻게 옵니까, 아니면 어떤 형태로 옵니까? 국비가.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국비 최대 30%까지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럼 30%에 훨씬 못 미치잖아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럼 이것 어떻게 노력을, 이런 것을 바로 단장님께 보고도 하시고 부시장님, 시장님께 보고해서 16억까지는 확보가 되는데 우리가 법 테두리 내에서 30%까지 가능합니다. 얼마까지 이렇게 좀, 이렇게 해서 국회의원들하고 시장님하고 당정회의다 이런 것 해서 받아오게끔 해야 일을 잘하는 거지.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래서 국회의원님들하고 그런 자료들을 전부 다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국회의원님들과 협의해서
이준영 위원 자료 제출을 하셨어요? 국회의원님들한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게 해서, 잘 하셨고 거기까지 했다는 거는 그런 생각을 하고 계신다는 얘기 아닙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최대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잘 하셨고 그것이 확보가 될 수 있도록, 또 국회의원님들이 이 일만 하시는 게 아니라 엄청난 일을 하시기 때문에 이걸 또 염두에 두고, 이걸 챙겨주기가 쉬운 일이 아니니까 국회의원님들한테 얘기를 하고 그 보좌관님들이라든지 해서 업무협조를 이뤄서 이것 확보가 더 돼야 돼요. 많이 확보되면 될수록 우리 시 예산이 적게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얘기 같지 않은 얘기지만, 그 다음에 본 위원이 도립도서관을 추진해봐라 얘기했었는데 해보셨어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저희가 관련 부서 교육청하고 도청에 찾아가서 확인을 해 본 결과
이준영 위원 찾아가셨어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교육청 같은 경우에는 이천에 도립도서관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 사업 이외에는 지자체에 지원할 수 없다는 사항이 돼 있고 그 다음에 도청 도서정책과에서는 도립도서관을 수원에, 도청 소재에 건립하는 방안이 있기 때문에 그것 이외에는 아직 계획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준영 위원 추진하기 어렵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이준영 위원 좋습니다. 그렇게 추진해보신 것까지는 아주 잘 하셨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사항도 직접 그렇게 확인을 해보시면 이것은 우리 집행부만의 힘으로는 쉽지 않겠구나, 어떠한 감을 잡으셨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럼 이런 것도 바로 도의원님들이 여덟 분이나 계시기 때문에 해당 소관 위원회 위원님들께 말씀드려서, 우리 시에 도의원사무실 두고 이런 것 왜 두는 거예요? 그분들 거기 가서 놀라고 두는 것 아니잖아요. 이런 것 바로 할 수 있는 것들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고 이런 업무협조를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니에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지속적으로 확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도의원님들한테도 해서 도립도서관이 정 여러 가지 여건상 어렵다는 판단이 되면 도비라도 받아올 수 있게끔 해 주고 이러면 우리 시 예산이 적게 들어간다 이런 얘기죠. 그런 노력을 하세요. 비단 이 건 말고도.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 건에 관해서도 도비, 국비 확보노력을 더 하셔야 돼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127쪽에 보면 시민시정발전소라는 게 있는데 이게 뭔 얘깁니까? 시민시정발전소가.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이것은 3개 구청이 폐지되고 그럼으로써 행정자료들 전부 다 갈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행정자료들을 전부 다 시청 한군데로 모으고 또 각 부서에 있는 행정자료들을 모아서 시청 1층에 시정발전소를 설치해서 거기서 우리 시정에 관한 모든 사항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준영 위원 그런 공간을 마련하는데 그 공간의 명칭을 시민시정발전소라고 명명했습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우리 원미도서관에서 그걸 주관해서 하셨습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근무하는 분이 한 분 계신다 이거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기간제 1명을 저희가
이준영 위원 기간제 1명이 계신다 이거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료 135쪽에 다문화 도서 순회 서비스 해서 관내 초등학교 10개 교 대상으로 해서 다문화 도서 총 200여 권을 전시하겠다 이런 얘긴데 이것 초등학교 학생들은 거의 한국어로 배우고 있는 것 아닙니까? 학교에서.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한국어로 배우고 있는데 다문화 책 같은 경우 국내 학생들에게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출판되는지 하는 사항들을 저희가 전시해서 보여주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준영 위원 그럼 이것 다문화학생들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관내 초등학교 학생 전체가, 여기 10개 교에 한해서 대상이 된다는 겁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우리 국가, 우리 부천에 들어와 있는 다문화가족들, 주를 이루고 있는 다문화가족들에 대한 도서를 이렇게 소개하고 그런다 이거죠? 학생들한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게 그런 얘깁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것도 교육 중에 하나로 평가를 받을 수 있겠죠.
  그리고 도서관에서 임기제 근로자가 몇 명 있고 무기계약자가 몇 명 있습니까? 원미도서관에.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지금 몇 명인지 파악을,
이준영 위원 있긴 있는데?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건 그럼 자료로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이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방춘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방춘하 위원 관장님, 126쪽 좀 한번 봐주세요. 시민시정발전소 그게 시청 1층 로비 만화카페 있는데 그쪽인가요? 어디인가요? 장소가.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만화카페하고 매점 그리고 시정홍보관 합쳐서 거기에 시정발전소를 만들고자 합니다.
방춘하 위원 아까 관장님이 말씀하시기로 구청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걸 한데로 모아서 시에 한다고 그러셨잖아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방춘하 위원 저는 이걸 이렇게 생각해요. 물론 이걸 굳이 반대한다는 것보다도 정말 시민을 위해서 효율적으로 하려면 지금 저희 거점동 10개 동 생기잖아요. 지금 인테리어를 다 하고 있어요. 시설 다시 다 하고. 정말 시민들한테 가깝게 다가갈 수 있고 이게 시청이면 시청으로 와야 되는 거잖아요. 역까지 와야 되는 거죠? 그리고 또 인건비를, 기간제 한 사람을 또 채용해야 되고요. 철거비, 시설비가 다 들잖아요. 그런 취지라면 굳이 이것을 시청 1층 로비에 할 일이 아니고 지금 거점동 10개 동이 있으니까 시설 하고 인테리어 다시 할 때 이것을 10개 동에 조금씩 비치를 해놓으면, 시정발전소 해놓으면 부천시민 누구나 가깝게 들어갈 수가 있잖아요. 어디나 갈 수 있잖아요. 시청까지 안 와도. 오정구에서 시청까지 올 일도 없고 소사구에서 시청까지 올 일도 없잖아요, 거점동만 가면. 어차피 지금 인테리어를 하는 거잖아요. 시설을 다시 하기 때문에 저는 그 예산을 굳이 이렇게 이중으로 할 일이 뭐가 있느냐, 어차피 홍보를 하려면.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위원님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청에 설치하는 것은 센터 개념에서 총괄적인 시정발전소를 만드는 것이고 그 다음에 각 행정복지센터 10개소는 저희가 체계적으로 시정자료들을 확보한 다음에 10개소에 골고루 배치하는 그 계획이 장기적으로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면 시정발전소에서 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뭔가요? 내용이, 업무가? 이걸 보면 잘 이해가 안 가는데.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시정자료들 전부 다, 저희가 도시계획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페이퍼로 되어 있는 자료들을 전부 다 한군데에 집중해서 시민들이 찾고자 하는 자료들을 저희가 복사를 해준다거나 우리 시정 정보들을, 새로운 정보들을 계속 업그레이드해서 시민들이 알고자 하는 내용을 서비스하고자 하는 내용이고 그리고 저희가 도서관 기능을 거기에 부가시켜서 상호대차 기능을 활성화할 겁니다. 그래서 시청에서도 도서관 책들을 이용해서 볼 수 있는 그런 자료도 만들 것이고 그리고 저희 청소년들이 공무원 시험 준비에 많이 매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시험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도 저희가 홍보할 수 있는 자리도 만들고 그리고 민원실에 오는 아기엄마라든가 이런 분들이 수유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거기에 녹여서 서비스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겁니다.
방춘하 위원 저는 대동제에 대한, 처음에 실시하는 게 굳이 구청에 안 가도 내 동네 거점동에 가면 편리하도록, 시민한테 편리하도록 하는 거잖아요, 행정을 편리하도록. 굳이 구청까지 안 가고 거점동만 가면 구청 일을 다 할 수 있으니까 대동제를 실시한 거예요, 저희 부천시에서.
  이것하고 너무 안 맞는 게, 그런 생각을 했어요. 아니 구청을 안 가고 시민들에게 편리하게끔 하려면 굳이 이걸 시청으로 해서 굳이 시민들이 시청까지 올 일이 뭐가 있냐는 생각을 한 거죠.
  시민의 편의를 봐주고 그렇게 하려면 10개 거점동이 있으니까 거기에 해도 충분히, 거기 직원도 많잖아요. 그리고 거기 공익들도 있고 다 있는데 굳이 시청으로 해서 여기까지 올 불편이 뭐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봤어요. 그러면 저희가 대동제를 한다는 그 취지하고는 엇박자가 나는 것 같아요. 시민의 편리성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과장님 이게 아직 추진은 안 된 거잖아요, 예산을 추경에 세운 거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렇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래서 예산을 세울 때, 신규사업을 할 때 고민을 조금만 했어도, 이런 게 없어야 된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굳이 그게 필요하면 시민들이 정말 그냥 다가갈 수 있고 가깝고 내가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이 거점동에, 그리고 어차피 예산을 세워서 철거하면서 인테리어 하면서 다 공사를 하니까 거기에 같이 이것을 했으면 예산도 절약되면서 모든 시민이 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렇게 고민을 안 해보셨나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행정자료들이 전부 다 중구난방으로 정리가 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도서관의 전문성을 살려서 그 자료를 DB화, 데이터화시켜서 체계적으로 구성을 한 다음에 행정복지센터에 상호대차 기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활용해서 진짜 각 동 가까이에 계신 분들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마련하도록 장기적인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면 관장님, 만약에 기간제를 채용하면 얘기하셨지만 도서 전문적인, 자료 열람도 할 수 있고 그런 자격이 오히려 공무원들은 부서를 다 옮겨 다녔기 때문에 웬만한 자료를 다 알고 있어요, 2, 30년씩 다 했기 때문에.
  그런데 만약에 여기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하면 아까 말씀하셨지만 도시계획 자료도 있어야 되고, 한꺼번에 다 있으니까요. 부서마다 다 있어야 되는데 그럼 여기에 전문적인 지식이 다 있어야 되잖아요. 도서부터 해서, 도시기획부터 해서, 재산부터 해서, 문화부터 해서. 과연 그런 분으로 여기 고를 수가 있나요? 기간제를 채용할 수가 있나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기간제는 거기서
방춘하 위원 자료를 다 열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열람할 수 있는 그런 기능 저기만, 자격만 갖추고 있는 사람이 되고 그 자료들을 데이터베이스해서 다양한 검색기능을 활용해서 이용자들이 찾을 수 있는 그런 체계를 만들어서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아무튼 지금 대동제 취지에 맞게 관장님 고민 좀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추경에 올라왔으니까, 시간은 좀 있으니까 고민해 보세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렇게 시청 1층에 설치하는 부분이랑 그런 미관 등이라든가 디자인 부분이라든가 또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최대한 검토해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5분 회의중지)

(16시18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헌성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원미도서관장께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병국 위원 시민시정발전소 기존의 행정자료들이 도서관에 모여 있나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일부는 각 구청에서 모아서 도서관에 갖고 있습니다. 그거를 전산화, DB화시키고 정리해서 시정발전소 설치가 끝나면 바로 배치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기존의 3개 구청하고 시청에 행정자료실이 있었어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어떤 식으로, 어떤 자료들을 어떤 식으로 운영을 했어요? 기존에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기존에 각 구청에서 발간되는 자료들과 시청에서 발간되는 자료들을 각 구청에서 갖고 있었고 그것 유사하게 시청, 각 구청에서는 그거를 시청에 모아서 일부 갖고 있고 그렇게 했었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냥 공개, 시민들한테 공개는 안 하고 그냥 자료실에 모아만 놓고 있었던 건가요? 기존에.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행정자료 공무원들이 많이 참고를 했고 외부적으로 서비스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여기 참고자료로 주신 자료 유형들 이런 것 외에 각종 행정정보 자료, 그리고 결재문서 이런 것들 다 공개하고 있나요? 그건 잘 모르시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결재문서는 전산 기록문서 저기로 해서 그거를 일부 요청하면 공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런 행정자료들을 공개하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이런 것들은 좋은데 이걸 좀 더 일을 확장시켜서 일반 빅데이터, 요새 정보공개 이런 것하고 관련해서 판단을 하고 그럴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업무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래서 도서관에서 그런 부분들을 체계화시켜서
윤병국 위원 아니 도서관에서 그래서 이 업무를 하면 그게 안 될 것 같아. 그냥 발간자료만 모아놓고 그럴 것 같은데 이건 오히려 행정지원국이나 이런 쪽에서 일을 해서 각종 행정자료들을 아예 공개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을, 발전소 뭘 발전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쪽으로 운영하는 게 일이 맞지 않나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우선 시정발전소 도서관에서 추진하는 것은 텍스트화되어 있는 자료들을 저희가 수집해서 보관해서 이용할 수 있게끔 하고 전자문서나 이런 부분들은 행정지원 기록관리팀인가 거기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모든 자료가 요새는 전자문서로 동시에 생산이 안 되는 경우가 없잖아요. 그럼 이런 자료들 전자문서 따로 보관하고 발간문서 따로 보관하고 이런 것들이 행정의 이중이라는 거죠.
  만일에 예산 서서 한다라면 한번 모아보시고, 제가 보기에는 그런 쪽으로 통합해서 좀 더 업무영역을 넓혀서 같이 관리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업무 협의를 하실 때 협의를 해보시면 좋겠다 싶네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알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여기 위치가 계단 밑에 매점 있는 쪽하고 만화카페 있는 그쪽이라고 했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만화카페하고 시정홍보관 그 부분을 다 터서 하나로 묶는 겁니다.
윤병국 위원 시정홍보관이라면 어디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도시계획과에서 ‘지적 100년사’인가 있는 거기 이야기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것 만든 지 얼마 됐다고 그걸 털어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거기가 이용률이 그렇게
윤병국 위원 아니 예산 달라고 해서 만든 지가 지금 길어야 2년, 3년 이런 정도인데.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 부분 없애는 것이 아니고 그 부분도 일부는 살려서
윤병국 위원 일부를 어떻게 살립니까? 그쪽이 민원실 쪽에서 완전히 트여 있는 공간인데 다른 장소 찾는 게 훨씬 낫겠네요. 지금 계단 밑에 거기는 자리가 별로인데.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 부분을 터서 이렇게 하면 환하게 저희가 설치해서 민원실
윤병국 위원 도시계획 그 공간 얼마 안 됐어요. 그것 했다고 보도자료 내고 자랑도 많이 했는데 몇 년 사이에 그렇게 없애버리고 그렇게 하면 예산낭비 아닙니까?
  예산 세워주면 바로 하겠구먼요. 안 해야 다시 검토를 하겠구먼. 그렇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예산 세워주시면 7월 중에 개관해서
윤병국 위원 그러니까요, 바로 하겠구먼요.
  알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원미도서관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미도서관을 끝으로 문화기획단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단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3개 구청 소관에 대한 추경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개 구청에서 이번에 제출한 추경예산안은 규모가 작고 행정지원과와 세무과로 한정된 관계로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구청장께서 일괄 제안설명하시고 일괄 답변토록 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추경예산안 심사 순서는 원미, 소사, 오정구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원미구청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미구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 김병전 안녕하십니까. 원미구청장 김병전입니다.
  예산안 심사에 노고가 많으신 서헌성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원미구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총괄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별도 배부해 드린 제안설명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입니다.
  원미구 추경예산 요구액은 총 269억 5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5억 58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항목별로 인건비가 6300만 원이 증가하였으며 물건비는 2억 2900만 원이 증가, 경상이전비는 1300만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자본지출은 22억 7800만 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은 4쪽이 되겠습니다.
  전체 예산 가운데 구청 소관 예산액은 총 219억 1900만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20억 7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동주민센터 소관 예산액은 4억 8700만 원이 증액된 49억 8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5쪽입니다. 위원회별 현황입니다.
  재정문화위원회 소관 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8100만 원이 증액된 29억 3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부서별로 사업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별도 배부해 드린 세부사업설명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쪽 행정지원과 소관입니다.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구·동 사무실 이전비용으로 6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세무1과 소관입니다.
  2015년도 지방세 체납정리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한국자산관리공사 포상금 100만 원과 체납세 징수활동 여비 400만 원, 지방세 직무능력 향상 연찬회비 등 800만 원을 성립전예산으로 편성하였습니다.
  13쪽 세무2과 소관입니다.
  도 보조금 성립전예산으로 체납세 징수활동 여비 200만 원과 연찬회비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재정문화위원회 소관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헌성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방춘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방춘하 위원 방춘하 위원입니다.
  5쪽에 행정개편에 따라서 6000만 원이 사무실 이전비잖아요. 여기에 10개 과, 5개 행정복지센터 그 내용 좀 한번······.
○원미구청장 김병전 지금 구청이 10개 과가, 어차피 구청이 폐지되기 때문에 10개 과가 이전이 되고 그리고 행정복지센터로 되는 5개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이전경비가 되겠습니다. 일괄적으로 400만 원씩 해서 풀예산 성격으로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면 그 10개 과가 거점동에 다 있는 건가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각 동하고 각 시로 일부 배분이 되는 겁니다.
방춘하 위원 사실 제가 일찍 말씀드려야 되는데, 청장님 어차피 대동제가 되면 거점동들이 다를 텐데, 물론 거점동에 계시겠죠. 그럼 지금 원미구, 이거랑 약간 내용은 다르니까, 민원발생이에요. 민원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거점동 할 때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어서 그런 거예요.
  동사무소에 일반 시민들이 가면, 일반 시민이 아니라 저도 마찬가지죠. 옛날에는 학교에 문구점이 많았잖아요. 그래서 급할 때는 학교 옆의 문구점도 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사실 문구점이 많이 없어졌어요. 그러면 주민이 팩스 급하게 보낼 때는 어디로 가나요?
○원미구청장 김병전 팩스······.
방춘하 위원 제일 가까운 동으로 가게 되죠?
○원미구청장 김병전 네. 동사무소로 일부 오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제일 가까운 데로, 일단 급하니까요, 시간차 때문에.
  그럼 동사무소에서 다 팩스를 넣어주나요?
○원미구청장 김병전 일괄적으로 해 주진 않고 일반적으로 봤을 때 아주 시급한 경우에는 일부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괄적으로 전체적으로 팩스관계를 개인적인 사항을 하기는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럼 지금 통일이 안 된 건가요?
  그럼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 해주고, 그럼 어떻게 되나요? 동마다 다른가요, 아니면 동장님의 권한에 따라서 다른 건가요, 아니면 직원들이 그때그때에 따라서, 그게 어떻게 되어 있나요?
○원미구청장 김병전 거기에 대한 지침이라든가 그런 것은 없고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이게 아주 시급성이 있다든가 이렇게 판단이 됐을 때는 그걸 해 줄 거고 그렇지 않으면 주로 문방구를 찾아서, 개인적인 거기 때문에 찾아가서 해 주십시오 하고 그렇게 말씀을 보통 드리죠.
방춘하 위원 결국 복사도 안 되는 거죠? 동에서.
○원미구청장 김병전 일부 복사는 다 해주고 있는데요. 기본적인 것은.
방춘하 위원 왜 이것을 말씀드리냐면 제가 정말 급했어요, 시간을 다퉜어요. 여기 의회까지 올 수가 없고 시청까지 올 수가 없었어요. 가다 보니까 중2동이 제일 가깝더라고요. 그런데 팩스를 보내야 돼요. 3장을요. 갔어요. 정말 죄송하다고 나 너무 급하니까 팩스 좀 보내달라고 했더니 딱 거절하더라고요, “안 됩니다” 한마디로.
○원미구청장 김병전 그런 일이 있었습니까?
방춘하 위원 그런데 민원인이 한 명도 없었어요. 정말 한 명도 없었어요. 왜, 그때 오후 5시였기 때문에 굉장히 한가한 시간이었어요.
  내가 너무 황당해서, “아니, 죄송하지만 급해서 그러니까 부탁을 드린다”고 그랬어요. “저희는 팩스가 안 됩니다.” 하고 딱 자르더라고요. 그래서 좀 황당해서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의회까지 와야 되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안 됐고 책마루도서관 거기는 팩스가 아마 없다고 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결국은 동장님을 찾았습니다. 동장님은 얼굴을 아니까 아무 소리 않고 그냥 이것 팩스만 보내주세요 그랬어요. 결국은 어찌어찌해서 시간이 참 오래 걸렸어요. 5분도 안 걸리는 거를 20분 만에 팩스를 보냈어요. 왜 팩스가 그렇게 늦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3장 보냈는데. 그래서 제가 조용히 왔어요.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어요” 그러고 조용히 왔는데 쳐다도 안 보는 거예요. 뭐라는 줄 알아요? 그 직원이요. “동장님이요?” 동장님 만나면 해 줄까 이거예요. 왜 동장님을 만나냐 이거예요. “동장님이요?” “아, 네.” 그랬더니 동장님을 왜 만나냐 이거죠. 표정이, 저 아무 말도 안 했어요. 제가 갔을 때 이 정도면, 일반 시민이 얼마나 급했으면 그러겠어요. 저는 시의원이라는 얘기를 사실 안 했어요. 일부러. 왜, 시의원이라면 당연히 해 주겠죠. 저는 그게 싫어서, 그러고 나서 또 복사하러 갔어요. 저는 왜 급한 게 많은지, 결국 복사도 안 됐어요.
  이거는 저뿐만 아니라, 요새는 문방구가 없어요, 그리고 학교가 멀어요. 학교 찾기도 힘들고. 팩스를 어디서 보냅니까, 사실. 그런데 일반사람이 팩스 자주 안 보내요. 어쩌다가 1년에 한두 번 정도? 시민이 몇 명이나 보내겠어요, 그까짓 거를. 그렇죠?
  그래서 제가 다른 동에 여쭸어요. 사실 이런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 동은 어떻게 하십니까? 했더니 아니, 그거는 그냥 봐서 공익도 있고 다른 사람도 있으니까 시키면 되는 거를, 그거는 재량이라는 거죠. 법은 없대요. 거기도 해 주라는 법은 없대요. 지침으로 내려온 거는 없대요. 하지만 재량이기 때문에 눈치껏 그냥 웬만하면 다 해준대요. 시민일 때 다 해준대요. 왜, 어차피 있는 팩스고 종이고 다 여기 거니까. 본인들이 바쁘면 공익 시키고 이런대요, 다른 동은요.
  이 정도는 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대동제가 되고 거점동이 되면 그건 필히 주민을 위해서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팩스, 복사 많지 않아요. 그리고 또 학교 다니는 애들 어려운 가정들이 있어요. 컴퓨터 할 때 프린트 안 되는 데 많아요. 그러면 걔네들은 어디서 프린트하죠?
  요새 학교 숙제가 컴퓨터로 하는 게 많아요. 정말 없는 애들, 프린터 없는 집 많아요. 집집마다 컴퓨터는 있어도.
  저는 그런 배려 정도는 해 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했어요. 그래서 거점동이 생기면 청장님 그것부터 실시했으면 좋겠습니다.
○원미구청장 김병전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 이제 개별적으로 일부러 와서 많은 양을 해달라고 했을 경우에는 솔직히 그것은 안 해주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한두 장 정도 되는 부분들은 아주 급하고 한 사항은 개인별로 봐서 아마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사정에 따라서, 우리가 지침을 보내고 한 건 아니지만 그 개인이 판단해서 그렇게 처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 이해하고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건 민원에 대한 서비스 같아요. 사실 종잇값 얼마 들겠어요. 그리고 많지도 않아요. 복사, 팩스를 일반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보내겠어요. 다들 관공서 사무실에서 다 보내지 일반 사람들, 이런 건 한번 구석구석까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미구청장 김병전 네, 알았습니다.
방춘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원미구청장 수고하셨습니다. 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소사구청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사구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송재용 소사구청장 송재용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서헌성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배부해 드린 총괄 제안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고 세부사업설명서는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쪽 성질별 현황입니다.
  저희 소사구의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 요구액은 기정예산 대비 41.47%인 70억 5500만 원이 증액된 240억 6600만 원입니다.
  세출 분야별로는 인건비가 0.5% 증액된 43억 3900만 원이고, 물건비는 1.67%가 증액된 52억 3200만 원입니다.
  경상이전은 0.23%가 감액된 12억 8800만 원이고 자본지출은 111%가 증액된 131억 9800만 원이고 예비비 및 기타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다음은 4쪽 부서별 현황을 보면 구청 소관 예산액은 기정예산 대비 46.4%가 증가된 217억 2600만 원이고 동주민센터 소관 예산액은 기정예산 대비 7.7%가 증가된 23억 3900만 원입니다.
  5쪽에 상임위원회별 현황입니다.
  제2회 추경예산 요구액 중에 재정문화 소관 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3.64%가 감액된 17억 2900만 원입니다.
  부서별로 증감내역을 보면 행정지원과 일반회계는 12.49%가 감액된 7억 6400만 원이고 행정지원과의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는 금번 추경에 3000만 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세무과는 2.9%가 증액된 4억 8200만 원이고 경제교통과는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세부사업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과 소관으로 9쪽입니다.
  부천시 기록전시관 설치 추진에 의해서 소사향토역사관 설치가 중지됨에 따라서 소사향토역사관 시설 공사비 등 관련 예산 총 1억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지원과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 예산으로 15쪽이 되겠습니다.
  행정복지센터 전환에 따른 추가 이사비용으로 3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총 비용을 7300만 원으로 집계하고 있는데 시 회계과에서 배정된 금액이 4300만 원입니다. 그래서 3000만 원을 추가로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예산입니다. 21쪽입니다.
  2015년도 지방세 체납정리 최우수기관 선정 포상금으로 체납세 관외 징수활동 여비 200만 원을 증액 계상했습니다.
  다음 22쪽입니다.
  체납세 징수활동 및 지방세수 증대 활동을 위한 도비 보조금 배분에 따라서 체납세 징수활동 여비 350만 원, 지방세수 증대 활동 연찬회비 810만 원이 성립전예산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계상했습니다.
  이상 소사구 추경예산안에 대한 주요내용을 설명드렸습니다.
  우리 구에서 요구한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이 원안대로 반영돼서 계획된 일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 세출예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헌성 소사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우리 구청장님 소사구에 부임하셔서 그동안 고생이 많으셨습니다만 항간에 들리는 얘기로 임기가 거의 되신 것 같다는데 그렇습니까,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공식적인 얘기는 아니니까요.
  사실 우리 구청장님이 소사구에 부임하시고 정말 현장확인 행정으로 그동안 애써주신 데 대해서 구청이 없어지는 이즈음에 마지막 회의를 통해서 소사구 시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수고하셨다는 격려의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소사구청장 송재용 감사합니다.
이준영 위원 조금 확인하고 싶은 부분 한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소사구 건설과 산하에 도로팀이라고 있죠? 도로보수인가 도로 관장하는 팀.
○소사구청장 송재용 네. 도로관리팀이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행정센터로 개편이 되면 결과적으로 소사구에서는 3개 권역으로 나눠지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소사구청장 송재용 네. 행정복지센터가 세 군데로
이준영 위원 도로관리팀 같은 경우 세 군데로 쪼개져 나갑니까, 아니면 어느 한 군데로 설치가 됩니까?
○소사구청장 송재용 도로관리 분야에 있어서도 시로 통합되는 분야가 있고 일반적으로 바로 즉시 처리해줘야 될 사항 같은 경우에는 행정복지센터에 도로 관리하는 센터에 있을 겁니다.
이준영 위원 도로행정이지만 통합관리하는 그런 규모에 따라서 시에서 통합관리를 하는 부분은 하고 또 지역 권역 3개, 예를 들어서 소사구 같은 경우 3개 권역 센터에서 처리하는 부분은 처리가 가능하다 이거죠?
○소사구청장 송재용 네.
이준영 위원 예산도 앞으로 그런 식으로 세우나요?
○소사구청장 송재용 네. 예산도 아마 그렇게 전부 다 이번에 의회에서 조직개편과 관련된 조례가 통과가 되면 그 업무에 따라서 예산도 이관시켜주는 작업도 할 겁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염려가 돼서 왜, 우리 소사구는 정말 열악한 이면도로가 많잖습니까. 그래서 참 많은 것을, 금년에도 수고하고 계시는데 그런 부분들이 걱정돼서 여쭤봤습니다.
  두 번째로는 역곡천 아치형 터널공사를 했는데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지만 이것 관련해서 얘기가 있어요. 이것 보고 받으신 바가 있습니까?
○소사구청장 송재용 어떤 내용이신지 말씀해주시죠.
이준영 위원 터널 관련해서 스테인리스로 터널처럼 만들어 놓은 것 있잖아요. 그런 건데 결과적으로 금액이 너무 비싸다. 종전에 이렇게 처리해 놓은 것 이런 게 있었는데 그게 예를 들면 한번 보십시오, 이런 걸 얘기합니다. 종전에 이렇게 해놓은 게 있었던 모양이에요. 그때의 가격과 지금의 가격이 차이가 많이 난다 해서 이 내용들을 우리 일반 시민들이 접해서 본 위원한테 이런 내용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확인을 해봤습니다만 청장님이 보고를 아직 받으신 바가 없는 것 같은데
○소사구청장 송재용 그건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했던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민원사항에 대한 것은 아직까지 제가 보고받은 사항이 없는데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확인 한번 해 보시고 잘못된 부분이라든지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그런 걸 감안해서 다음부터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소사구청장 송재용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소사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정구청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청구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청장 박한권 안녕하세요. 오정구청장 박한권입니다.
  부천의 발전과 여러 가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재정문화위원회 서헌성 위원장님, 임성환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추경 제안설명에 앞서 해당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세원 행정지원과장입니다.
  한창희 세무과장입니다.
  간략히 설명드리기 위해서 제2회 추경예산안 세부사업설명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7쪽입니다.
  통계조사 여비가 이번에 있는데 100만 원 삭감하는 것으로 계상했습니다.
  8쪽이 되겠습니다.
  총 예산액은 변동이 없는데 100만 원을 운영관리비에서 삭감하고 소모품 구입비에서는, 사무관리비에서는 100만 원을 증액하는 걸로 계수조정이 됐습니다.
  13쪽이 되겠습니다.
  행정지원과 행정복지센터 이사비가 있는데 시에서도 일부는 세웠는데 부족액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구청에 부족분 3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19쪽입니다.
  세무과 건데 19쪽, 20쪽 다 같은 얘긴데 도비가 성립전예산으로 내려와서 국내여비에 400만 원, 사무관리비에 300만 원 또 국내여비로 5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정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청을 끝으로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은 계수조정이 있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를 한 후 토론코자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2분 회의중지)

(17시19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헌성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 중 위원님들과 협의한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천시장이 우리 위원회에 제출한 201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일반회계가 156억 9259만 5000원이 증액된 3267억 4162만 2000원이며, 특별회계가 572억 646만 9000원이 감액된 1170억 3718만 3000원으로 총 4437억 7880만 5000원입니다.
  심사결과 일반회계는 배부해 드린 자료와 같이 2억 9000만 원을 삭감한 3264억 5162만 2000원으로 수정의결하고 특별회계는 원안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께서 이의가 없다 하시므로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경예산안은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1분 산회)


○출석위원
  김은주  방춘하  서헌성  우지영  윤병국  이준영  이진연  임성환  정재현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방병근
  문화기획단장김용범
  문화예술과장이태훈
  문화산업과장민승용
  체육진흥과장박인환
  상동도서관장류철현
  원미도서관장박우철
  원미구청장김병전
  행정지원과장류성열
  세무1과장정해분
  세무2과장서경순
  소사구청장송재용
  행정지원과장문병섭
  세무과장박상국
  오정구청장박한권
  행정지원과장오세원
  세무과장한창희
○기타참석자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오재록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김준종

○회의록서명
  위원장  서 헌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