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7회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4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4년 7월 28일 (월)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업무보고(계속)
(10시02분 개의)
1. 업무보고(계속)
의정활동 하시느라 주말도 쉴 틈 없이 바쁘게 지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오늘은 위원회 마지막 일정으로 문화기획단 소관 문화산업과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3개 구청 소관에 대한 2014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오늘 회의에도 적극적인 참여가 있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7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금요일에 이어서 계속해서 문화기획단 소관 문화산업과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업무보고 후 3개 구청 소관 업무보고를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문화산업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나오셔서 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서헌성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문화산업과 소관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창 콘텐츠행정팀장입니다.
김동익 영상문화팀장입니다.
최영현 만화팀장입니다.
박삼채 관광팀장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산업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올해 영화제 어떻습니까? 스스로 아직 평가할 단계는 아니지만.
지난주에 단장님께서 대충 이야기하시고 질의응답도 하시고 그랬는데 판타스틱 장르로 영화제 하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독립영화상영관 지금 만화진흥원에 하나 있죠?
어쨌든 영화를 우리 문화도시의 최고 앞선 브랜드로 삼고 있는데 영화제 개최 이후에는 영화와 관련된 저희들이 주장할 수 있는 것들이 없습니다.
독립영화상영관 이런 게 있다고는 되어 있지만 과장님도 존재를 잘 모를 정도로 미미하고 그런데 이 부분 앞으로 우리가 상임위원회 해가면서 계속 의논을 할 거고 그게 좀 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린 거니까 나중에라도 꼭 챙겨보시고 그게 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인천에 ‘영화공간 주안’인가요, 가서 보고 제가 아주 부러워서 혼났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거기도 가 보시고, 어떻게 운영하는지 벤치마킹도 한번 해보셔서 영화제가 끝난 이후에라도, PiFan사무국은 항상 존재하는 것으로 작년부터 바꿨나요?
영화도시라고 이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촬영장소 제공이라든지 이런 것부터 해서 그런 여러 가지 노력 같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참고로 만화영상진흥원에 대한 질의는 오후에 또 있으니까요.
독립영화상영관에 대해서는 그때 다시 한 번 질의하시면 구체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을 것 같고 위원님들께서는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산하기관 업무와 관련된 질의는 해당 소관 업무보고 때 구체적으로 질의해 주시면 정확한 답변을 들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팀장님들 다 아시는 거죠?
만화박물관 안에 있는 상영관이지 독립영화관은 절대 아닙니다. 그것 수정해드리는 겁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선 우리 문화산업과 우리 시의 문화를 산업화시키시고 발전시켜 가는데 수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우선 이 보고자료에 의하면 문화산업과 전년도 예산이 155억 원이었습니다. 그렇죠?
그런 것들을 본 위원은 우리 문화기획단, 다른 과들로부터 보고내용 중에 그런 예산 관련해서 지적을 많이 했습니다.
사실 문화산업과든 또 다른 과든 돈을 많이 들고 하는 사업이야 누구는 못하겠습니까. 다 할 수 있죠.
넉넉지 못한 시 예산이기 때문에 정말 절약예산으로 하고자 하는 사업을 성공리에 마쳐야 그 일을 제대로 잘 하고 있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문화산업과도 앞으로 보고서에는, 항상 타이틀 나오잖습니까. 야외 무료영화상영 하면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예산이 얼마 소요될 예정이다, 또 만화산업 육성 프로젝트에는 얼마가 사용될 예정이다, 중소기업 만화캐릭터 상품화 지원에는 얼마가 들 예정이다.
부천형 문화의집 조성, ‘상상 이상의 도시’ 부천관광,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최 이것은 문화예술과하고 중복이 되겠습니다만 문화산업과에서 소요되는 예산, 국제만화축제 개최,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최 이렇게 타이틀별로 예상되는 소요 예산이 얼마다 이렇게 나와 줘서 그것들을 종합했을 때, 여기 문화예술과 2014년도 말까지 예산 했을 때 얼마가 된다, 2003년도를 예를 들면 155억이 된다 이렇게 보고서를 앞으로 꾸며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셨습니까?
맞습니까, 틀립니까?
어떤 사업에 대해서는, 여기 보면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16회 여기에 대해서는 소요예산이 7억 2000만 원, 국비가 5000만 원, 시비가 6억, 자체 조달이 7000만 원 이렇게 나와 있는 항목도 있어요. 또 안 나와 있는 항목도 있죠?
그래서 본 위원이 지적하는 거예요.
명쾌하게 예산을 다음 보고서부터는 삽입시켜 주세요.
대한민국 만화작가분들의 50% 가까이가 저희 부천에 와서 작업을 하고 계시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도 부천에 소재하고 있기 때문에 부천으로서는 만화영상진흥원의 만화축제가 우리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만화축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7회 동안 계속 시에서 예산을 써가면서 활성화시키고 국제화시키고 대한민국이 만화산업으로는 우리 부천만화제가 대표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 것 생각해 보신 적 없습니까?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으로 전환해야 되는데, 본 위원이 지금 당장 수익을 창출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쯤 이렇게 지원되는 예산 대비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이렇게 내다보느냐 이런 겁니다. 그래야만 이게 미래지향적인 사업인지 아닌지 가늠해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주무부서도 마찬가지고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그런 것이 없다면, 매년 쏟아 붓는 돈이라면, 예산만 쏟아 붓고 그런다면 계속적으로 할 필요 뭐 있습니까?
시는 계속 돈이 없어서 이것저것 팔아야 되고 이런 마당에 있는데.
이런 발전적인 보고서를 내놔야 위원님들도 그걸 가지고 아이디어도 내놓고 지적할 것 있으면 지적하고 칭찬할 것 있으면 칭찬하지 매년 돈만 쓰고 축제만 하겠다 이겁니까?
거기에 대해서 계획을 잡고 계신 게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본 위원이 질의하는 내용은 무조건 돈만 쓴다 이런 얘기가 아니에요. 매우 좋은 산업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돈을 쓰면 국내적으로 충분히 홍보하고 예산 써서 하시라 이거예요. 또 국제적으로 하고.
이것을 어느 시점 정도 되면 그런 홍보효과가 이렇게 이렇게 나타날 것이다, 그렇게 했을 때 우리 시에서도 만화산업으로 인한 수익도 그때쯤 되면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이다 이런 것을 예견을 하면서 일을 해야지 그런 것은 없고 무조건 홍보만 계속 한다 이런 거예요?
어떻습니까?
본 위원의 질의가 너무 무리한 질의입니까?
그 질의에 대한 답변을 그렇게 못하세요.
미래를 보고 업무를 집행해 가셔야지.
하고 있다 이런 내용만 보고하면 그것 누구는 못하겠습니까.
그렇죠?
그렇게 발전적인 산업 내용으로 해갈 수 있도록, 그런 것이 서면화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 보고서에 의하면 목표, 인원, 2014년 10월 10일부터 10월 26일까지 17일간 온라인 상영을 하네요. 그렇죠?
여기 자체 7000만 원 수익이 있는데 이건 뭡니까?
어떤 것은 예산이 있다가 없다가, 내용조차도 정확하게 파악이 덜된 그런 느낌을 본 위원은 받습니다.
여기까지 본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조금 더 업무 장악력을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이준영 위원님 질의 도중에 제가 인터넷 검색을 해봤는데 만화박물관에 있는 다양성영화관 아까 두 분의 말씀이 다 맞는 것 같아요.
이게 G시네마라는 건데 다양성영화관이라는 것은 맞는데 이게 더 많은 관객이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경기도 다양성영화관 G시네마를 운영하고 있다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창의력이 원천인 다양성영화를 상시 만날 수 있는 G시네마는 저예산 독립영화에 대한 상영차별 문제해결에 앞장서는 만큼 다양성영화에 관심 있는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기대한다 이렇게 해서 결국 독립영화와 다양성영화 이것이 2개 다 G시네마의 운영 목표인 것 같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오후에 질의하실 때 구체적으로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께 질의하시면 자세히 답변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진연 위원님.
독립영화관 저예산 영화가 아니라 다양한 영화를, 우리가 접하지 못하는 다양한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곳이 일본의 경우에는 수백 개 되고 우리나라의 경우 겨우 30개 정도밖에 되지 않아요.
그리고 공간 주안 같은 경우 영상미디어센터가 생기면서 공간이라는 영화관이 자리 잡기 시작했고 거기는 우리나라에서 그래도 잘 운영하고 있는 센터이기도 하고 독립영화관, 인디영화관도 잘 운영되고 있는 데고 부천도 그게 요구가 많았기 때문에 2013년도 6월경부터 CGV에서 상영하고 있습니다.
그게 영화관에서 홍보도 부족했고 우리의 요구에 의해서 거기에 영화관 한 관을 배려해줬는데 사실 제가 지속적으로 가고는 있지만 다른 독립영화관, 우리가 얘기하는 독립영화관만큼 활용도가 있지 않아서 부천의 마니아층들이 많이 찾지는 않고 그리고 거기 가면 5명, 10명 미만으로 해서 상영하고 있는 것을 관람하고 있고 대부분 서울로 많이 나가는 편이고, 그것에 앞서 정말 영상미디어센터가 우리 부천에 2010년도 2월 14일에 개관하면서 자리를 잡았는데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가 불과 2, 3년 전부터, 2년 전부터 체계를 잡고 자리를 잡아나갔는데 벌써 그렇게 되다 보니까 2014년 12월 31일로 위탁종료가 되잖아요.
그 위탁관계를 어떻게 하실 건지 이 이야기를 과장님께 여쭤보는 이유는 항간에 PiFan에서 위탁을 받고 싶어 하는 생각도 있고 또 누구는 우리 한국만화박물관 안에 자리를 잡는 것이 어떠냐 이런 얘기를 하는데 부천시의 입장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아직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그런데 부천시 예산이 없다고 하니, 독립적으로 미디어센터가 독립하려면 적어도 시에서 자원이 9억에서 10억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미디어센터는 공모사업으로 거의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개별로, 독립적 기관으로는 시에서도 원하지 않을 것 같아요. 예산이 터무니없이 부족하다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고민하고 생각하셔야 되고 그것에 앞서 아까 윤병국 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전용관, 상영관이 터무니없이 적기 때문에 영상미디어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상미디어센터 안에 있는 상영관을 많이 이용하거든요. 지역에서.
저는 그런 의미에서 크게 독립영화관을 여기저기에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미디어센터에서 제작하고 만든 것을 상영할 수 있는 전용관이 있어야 돼요. 그 예산까지, 2008년도부터 예산이 다 포함돼서 문광부 예산이 내려왔는데 부천만 그 예산이 빠져 있어요. 그리고 그 예산 일부가 어디로 갔는지 없어진 거고.
제가 처음에 들어왔을 때 검찰조사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도 그것에 대한 명확한, 속 시원한 답이 지금까지 나오지 않고 있는 거고, 그렇다면 앞서 지나간 것들은 어떻게 됐든 지나가서 돌이킬 수 없다고 하지만 위탁을 하든 직영을 하든 어떻게 되든 간에 미디어센터 안에 전용관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다른 시 다 가보세요.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큰 이유는 시에서 전용관으로 독립영화관을 만들거나 짓거나 하는 예산이 부족하고, 대한민국 자체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꼭 그것은 과장님이 고민하시고 방향 제시를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해서 같이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미디어센터랑 전용관은.
그럴 필요가 있고 다른 영화관, 상업영화를 하고 있는 영화관에서 인디영화관으로 따로 전용관을 사용하겠다, 롯데시네마도 그렇게 하고 있고 CGV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고 프리머스에서, 다른 지역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인천은 구마다 그렇게 하고 있고 가까운 부평역 롯데시네마도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화의 선도주자라는 부천시만 그게 없었어요.
그런 것들 이야기를 잘 들어보시고 그렇게 운영을 하는 게 시 예산도 절감될 거고 그렇게 많이 고민을 해 주시길 바라고 그리고 야외 무료영화 상영을 하고 있는데 이게 정말 많은 사람들이 특히, 오정구 같은, 소사구 같은 데서는 “이 영화관을 왜 안 하느냐”, 왜 요새 안 해요?
“방학인데도 안 합니다”라고 얘기를 해서 제 고민으로는 세월호 참사 때문에 잠깐 모든 행사가 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그것 말고 특별한 이유가 있었습니까?
저희가 연간 계획들 수요조사를 다 해서 계획대로 가는데 말씀대로 연초에는 세월호와 같은 사회적인 현상으로 인해서 저희가 영화 상영을 못했죠.
주말에도 요구하는 데는 다 계획해서 목표 이상을 가고자 지금 하고 있습니다.
꼭 건물을 크게 보기 좋게 짓는 것보다 이런 것들을 통해서 주민들이 접할 수 없는 것들을 공감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관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예산문제, 의회에서도 그렇고 논란이 있기는 한데 저는 이런 것들도 계속 개발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고 또 구청 내에서도, 특히 소사구청 내에서도 영화를 매달 적극적으로 상영하는 것을 보면 이런 것들이 또 다른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두 가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앞서 존경하는 이준영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같이 각 프로그램마다, 각 행사마다 예산이 정해지지 않아서 본 위원도 이게 얼마나 가치가 있는 것인지, 이게 적합 타당한 것인지 판단하는 데 곤란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각 프로그램, 각 행사마다 큰 타이틀만이라도 효과나 목표가 구체적으로 제시가 되어 있었으면 하는데 이번에 이준영 위원님 말씀처럼 예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자료 올려주실 때 큰 타이틀만이라도, 프로그램과 행사들이 갖는 구체적인 효과나 목표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인재양성, 문화발전, 수익창출 이런 것에 대한 카테고리의 목표가 있다면 그게 어떤 프로그램과 연관돼서 이러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라는 정도의 안은 있어야지 저희가 이 프로그램이 타당하구나, 예산이 타당하구나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또 그것에 관련해서 더 많은 아이디어도 위원들이 협력해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봤을 때 야외 영화상영 프로그램이라든가 문화의 집 조성 이런 것은 부천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바에 대해서 느낄 수 있는데 그 외에 다른 프로그램들은 이런 행사를 하면서 결국 부천시 또는 시민들에게 어떤 효과로 사회적 기여가 될 수 있을까?
이것이 부천시민들의 세금으로 이루어진 행사들인데 어떻게 환원돼서 돌아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주로 이런 행사들에 있어서는 부천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서 부천시 시민들은 자긍심을 느낄 것이다라고 하는데 이것은 추상적이고 포괄적인 효과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17회, 18회 매년 행사들이 전통이나 역사성도 갖출 정도로 오래되어 가고 있는데 투자는 많이 된 것 같으니 이제는 직접적으로 환원되는 것이 무엇인가도 고민을 해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자긍심이 높아진다는 게 시민들의 삶 구석구석에 문화 때문에 삶이 풍요로워지는 것을 느끼기에는 아직 먼 얘기인 것 같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도 고민 한번 부탁드리고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예산 부분에 대해서 자료 주실 때 구체적인 효과, 목표, 취지도 부가해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간의 추진실적 테마 부천시티투어 4개 코스 9회 267명 나누면 71.41명으로 한 번 코스 갈 때마다 8명씩 갔어요?
이 숫자가 뭐예요?
267 나누기 9 해서 29명이면 대충 맞는 숫자 같은데 맞는 거죠?
한 번 신청하면 모자라서 못 가거나 이런 건지 아니면
주 1회면 지금까지 9주밖에 없었어요?
그런 것 같아요. 뭐냐면 이것 한다고 혹시 학교별로 포스터라도 한 장 붙였는지 모르는데, 가정통신문이라도 한 번 내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친환경급식센터에서 급식 관련 소식을 가정통신문을 통해서 보내는데 되게 홍보효과가 좋거든요. 그건 예산 한 푼도 안 들인 거거든요.
그렇게 할 수 있는 홍보들을 하고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어떤 홍보를 하죠?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면 타깃별 홍보하거나 예를 들면 뻔뻔시티투어의 주요 고객은 학부모이거나 학생입니다. 그것도 주로 결정하는 건 학부모일 텐데 그 학부모가, 초등학교 3학년이나 4학년 아이들 지역사회를 배우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내 고장 부천에 혹시 광고 넣어볼 생각은 했어요?
내 고장 부천이라는 책자가 문화예술과, 옛날에 이게 문화예술과 사업이었는데
거기다 아이들 대상이니 학부모 대상이니 이런 걸 홍보하거나 이런 게 공격적인 홍보 아닌가요?
다른 과 것도 홍보 할일이 있으면 보고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시정홍보물이나 이런 것 중에 주요한 홍보물은 학교별로 뿌려서 홍보합니다.
택배비 100만 원도 안 듭니다.
애들 방학 때 자료로 주거나 방학 프로그램이면, 여름방학 초기에 숙제에 끼워 넣거나 그러면 100% 홍보는 되거든요.
그런 것들을 활용해서 학교지원팀이나 이런 데 연결해서 종합적으로 해보시는 게 적절해 보이는 것 같은데 어떠세요?
특별히 정하지 않으셨죠?
예를 들면 야외 영화상영 말씀하시는데 주말에만 바쁘죠?
주중에는 바쁠 생각이 없습니다. 왜냐면 주중에는 할 생각도 없고 해봤자 사람이 안 모인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그것도 다른 문제 같습니다.
예를 들면 그것도 역시 학교라는 공간을 활용하거나 학교라는 공간이 보통 소음에서도 안전하니까, 밤에는.
그리고 공원이라는 공간을 활용, 여름 내내 공원에 사람 잔뜩입니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계획 짜겠습니다.
일주일 동안 7편의 영화를 가지고 도당공원에서 일주일, 중앙공원에서 일주일 이렇게 계획을 짜는 게 훨씬 더, 저는 영화제 예산 1억 더 올리는 것보다 야외 상영 예산 더 올리는 것이 훨씬 더 주민편의에 혹은 PiFan 예산 확보하는 데도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반 이 부분의 영화가 장르영화제 기간에 하는 부분하고는 또 다른 영화제가 있거든요.
이런 거예요.
PiFan이 장르영화제라고 하지만 장르영화에 안 가까운 영화도 사실 많습니다. 가족영화도 많고 다양합니다.
누구 말대로 신체 장기를 노출하는 영화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판타스틱하지 않은 잔잔한 가족영화도 많습니다.
그런 영화에 대한 상영계약을 할 때나 혹은 그런 계약을 할 때, 이런 거라고 봅니다. 요즘 부천에 야외 상영 가장 많이 하는 영화는 현빈의 등 근육 나오는 ‘역린’입니다.
역린은 여기 앉아 계시는 위원님들 중 비교적 젊은 40대 이하인 김은주 위원님이나 저 같은 사람들은 봤을 것입니다.
그런 것처럼 나머지를 훑기 위한 저기보다 오히려 저 같으면 판타스틱영화제 이번에 상영 끝났잖아요. 계약할 때 지역 내 상영을 계약하거나 혹은 추가계약을 해서 지역 내에 그런 볼 만한 영화들을 선정했다면, 프로그래머들 다 알거든요. 그렇게 해서 PiFan을 이어간다든가 이러한 야외상영이 되도록 해야지 우리는 만날 봤던 영화 또 보러, 가족 중에 한 사람 본, 여하튼 이런 상황인 영화들을 계속해서 봐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나마 다행이기는 합니다.
그렇게 진행돼야 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상시 PiFan을 어떻게 유지할 거냐 이것도 큰 숙제인 것 같습니다.
PiFan을 유지하는 것 또 그걸 그렇게 관리해 들어가는 게 PiFan이 예산을 앞으로 수립해 나가는 데도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9분 회의중지)
(11시11분 계속개의)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영화제 개최 기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간단한 것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과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장르영화란 어떤 개념이라고 보십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SF나 호러, 스릴러 중에서 메이저가 아니고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영화 중에 시장성이 떨어지는 것, 상업성이나 그런 영화를 모아서 영화제를 개최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러다 보니 사실 상업성이나 주목도 면에서 떨어지는 게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언론에서 홍보도 하더라고요.
TV 보면 며칠부터 부천에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개최한다라는 등의 관심은 있는데 한 가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게 뭐냐면 예를 들면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주목받았던 영화라든가 이런 게 상업성으로 이어지는 걸 제가 별로 못 봤어요.
우리 축제 기간 동안 말고 일반 상업 영화관에서 개봉된 작품이 몇 개나 됩니까?
일반 상영관에서 계약이 된 작품 수가 평균 몇 개나 되냐고요.
그 부분은 아직 제가 파악을 못해 봤습니다.
홍보대사 위촉 관련한 업무는 사무국에서 진행하고 있죠?
다시 말씀드리면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되신 심은경 배우께서 행사기간 동안에 몇 번이나 다녀갔는지 아십니까?
인터뷰하고 개막식 때 한 번 다녀갔죠?
홍보대사가 계약할 때 한 번을 오든 열 번 오든 참여횟수나 홍보활동에 대한 내용은 계약을 안 하는 겁니까?
그리고 부산영화제도 그렇고 전주영화제도 보면 국제영화제에서 홍보대사들이 저희들이 요구하는 만큼 올 수가 없더라고요.
저희들은 많이 오기를 원하지만 최하 한 번 내지 두 번 다녀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료로 희망하는 배우가 나서서 해 주는 건가요?
계약내용에 어떤 식으로 홍보를 몇 차례 하겠다는 그런 건 없나 보네요?
사무국에서 한 번 왔다 간 것을 가지고 아무런 조치 않고 있는 것에 대해서 문화산업과에서도 그대로 그것을 방치 내지 방관하고 있는 게 맞냐고 여쭈는 겁니다.
그 홍보대사를 위촉했다는 것은 지금 말씀하시는 것 들어보면 사실은 사무국에서 한 거지 그 내용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이렇게 하시면 추진실적에 뭐 하러 써놔요.
우리 추진실적에 보면 개·폐막식 초청대상자 선정 이렇게 돼 있고 2,069명의 부천인사들을 선정했다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2,000명을 VIP로 모셨는데 이분들은 그냥 무상으로 모셨겠네요?
해마다 반복되는 지적인데 40억짜리 행사가 성과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매년 똑같은 지적이 나오고 똑같은 비난이 나와도 개선에 대한 노력이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과장님께서 4월에 오셨다고 하니까 제가 더 이상 괴롭힐 의도는 없는데 PiFan에 대해서 영화인들이 왜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지 않는 부분이 있는가에 대해서 성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따가 영상진흥원 원장님께 다시 물어볼 얘기긴 한데 여기 보면 만화산업 육성 관련해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운영지원 및 글로벌 만화도시 구현 이렇게 되어 있는데 만화영상진흥원이라는 것이 만화콘텐츠, 영상콘텐츠에 대한 진흥 및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보면 영상은 하나도 없어요.
콘텐츠 개발을 해야 된다고 하면 대부분 보면 만화를 중심으로, 그것도 웹툰이나 그런 쪽에는 지원이나 활성화가 되어 있는데 애니메이션이나 영상 쪽은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진흥대책을 수립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상 쪽으로 신경을 쓰고 계신 건가요?
계획이나 이런 것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죠.
계획이 있으면 있다, 없으면 없다 그렇게 하셔야지 그러면 제가 다음 질의를 못하잖아요.
열심히 검토하고 있다고 하면 도대체 뭘 검토하고 있는지를 말씀해 주시든가 아니면 아직은 그쪽까지는 신경을 못 쓰고 있다든가 그렇게 분명하게 답변을 하세요.
이상입니다.
우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과장님 되게 운이 좋으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번에 우리 부천시 지역구 위원장님 중에 교문위원장 되셨잖아요.
알고 계시죠?
적게는 만화산업 육성에서 56억 정도 국비확보 추진인데 이게 매칭하고 직접국비 합해져 있는 거죠?
저번에 디지털만화 육성사업 같은 경우 과도하게 매칭이 돼서 저희 시 보조금 부담이 아주 컸어요.
앞으로 만화 쪽은 직접국비 형태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콘텐츠진흥원이 나주로 이전했잖아요. 콘텐츠진흥원 만화예산이 어떻게 되죠?
하여튼 그 정도 콘텐츠진흥원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콘텐츠진흥원 만화 부분 예산을 저희가 더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 지금이 예산 시기입니다. 각별히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아까 존경하는 임성환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애니메이션 영상부분 예산도 콘텐츠진흥원에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많이 내려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가능한지, 물론 애니메이션 분야는 우리 지역 말고도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다른 지역에도 많이 하고 있죠?
예산이 분배가 될 텐데 그런 부분들도 신경을 써서 만화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분야도 예산 확보에 준비를 하시고 그리고 뒤에 만화캐릭터 상품화 지원 있잖아요. 문광부가 캐릭터산업 쪽으로는 계속적으로 예산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제가 알기로도 80억에서 100억 수준으로 증가했을 거예요.
만화캐릭터를 이렇게 하면 예산을 받을 수가 없어요. 캐릭터 예산을.
왜냐면 만화 쪽에 실링이 잡혀 있을 테니까 캐릭터산업으로 해서 총괄적으로 해서 예산 확보 노력도 괜찮다고 봅니다.
‘만화’ 자를 떼고 캐릭터산업으로 해서 부천시 캐릭터 관련된 지역이나 만화, PiFan 캐릭터들을 한번 강소기업들과 상의해서 그런 차원에서 캐릭터산업 예산도 확보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런 부분도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 부천형 문화의집 조성 내용은 제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업무보고 봤을 때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엎어지면 코 닿을 우리 마을 이색 복합문화공간”인데 이런 부분들 해당 작가들과 지역민들과 소통하면서 진행하시나요?
맨 처음에 얘기했듯이 매칭은 지양하고 직접국비 형태로 했으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제가 우리 단장님한테는 맨 처음 업무보고 시간에 말씀은 드렸는데 관광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어요.
지금 문광부도 창조관광의 형태로 지역에 있는 문화인프라가, 인적·물적 인프라들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창조적 관광 방향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악과 만화와 영화가 융·복합식으로 접목된 관광의 프로그램을 개발할 필요가 있을 거라고 봐요.
저희 관광팀 직원이 몇 명이죠?
관광 쪽도 이렇게 단편적으로 단발적으로 직발적으로 하는 관광형태가 아니라 큰 차원에서 고민을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제가 문광부 성과를 봤더니 관광 쪽으로 고용 유발수가 15명이에요. 그리고 콘텐츠가 9명, 제조업이 6명.
이 부분 관광산업으로 많이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관광예산이 제가 알기로 문광부의 4조 중에 1조를 차지하거든요. 기금 합해서.
관광 쪽에 예산이 엄청 많습니다.
만화 쪽으로 해서 예산을 다 넣어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거기는 예산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관광 쪽으로 생각을 해서 만화도시 육성하는 부분들, 만화도시 조성하는 부분들, 만화작가들, 영화 종사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부분들, 관광산업에. 그런 부분들 신경써 주셨으면 좋겠고 아까 상시 PiFan 얘기 나왔잖아요. 그것과 더불어서 저는 축제도 상시만화축제가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이건 국비 관점에서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건데 행사성으로 올리면 국비가 확보 안 돼요. 아시죠?
우리 국제만화축제도 “국제” 자 들어갔다고, 예산 확보 많이 노력하셨는데 행사성은 힘듭니다.
상시적으로 프로그래밍화시켜 버리면 예산 확보가 가능해요. 행사성을 풀어버리면.
지역민들이 참여하고 그리고 문화종사자들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정책들이 개발됐으면 좋겠어요.
거기서 제가 아이디어를 던져주면 관광 쪽을 생각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들 당부드리고 싶고 과장님 운 좋다는 얘기를 했는데 제가 재정문화위원으로 있어서 많은 협조드릴 테니까 올해를 국비확보의 해로 해서, 지금 시 재정현실이 많이 어렵습니다.
우리 문화 쪽은 육성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에 비해서 국비확보 노력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방춘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리 부천이 3대 문화 육성을 하는데 제가 잠깐, 잠깐 아니고 올해 있었죠, 영화제. 그래서 느낀 건데 거기서 사무국하고 집행부의 갈등이 심할 거예요. 제가 겪어봐서 알아요. 굉장히 불만이 많은데 예술가들은 자기네들의 독특한 창의성, 독립성을 굉장히 많이 원해요.
그분들이 주장하는 게 뭐냐면 집행부 여기에서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말라라는 게 타이틀이에요.
그것 과장님께서도 아실 거예요.
사무국하고 집행부의 갈등이 해마다, 저 있을 때도 심했어요. 그런데 제가 막상 들어가서 일을 하니까 그 말도 맞더라고요.
이 사람들의 창의성, 예술성을 독립적으로 해주지 않으면 할 수가 없어요, 간섭을 하면.
그리고 예술인들에게 독특한 게 있어요.
우리들의 행정적인 것하고는 굉장히 마인드가 다르더라고요.
저희가 예산 집행하는 것 이런 것 분명히 따지고 가고 하나하나 행감 때 따져야 되지만, 그건 저희가 할 일이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제일 아쉬웠던 게, 세부적인 건 행감 때 하면 되는 거고 지금 과장께서 포괄적으로 하시는 거잖아요. 전문적이 아니라.
뭐가 좀 아쉽냐면 지원해 주면서 우리 부천의 상징성이 없어요. 부천에 들어오면.
예를 들면 청양 가면 청양고추가 유명하죠. 브랜드가 있죠. 그 식으로 부천에 와서 만화 그러면 만화캐릭터가 보이든지 부천이 정말 만화도시구나 영화도시구나 하는 시각적인 것이 없어요.
마케팅 그런 게 시각적인 게 너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거든요.
그런데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18회나 사실 그런 것에 대해서는 많이 고민을 안 해 본 것 같아요.
제가 있을 때도 그 얘기를 참 많이 했는데 저희는 부서가 다르니까, 그게 간섭이 돼서 또 못했거든요. 그런 발전적인 얘기를 하고 싶어도.
제가 의회에 들어왔으니까 구체적으로 저희 브랜드를 높이면서 부천에 딱 들어서면 정말 만화캐릭터가 보이든지 영화에 대한 뭐가 있든지 시각적으로 눈에 띄어야 되겠더라고요.
일단 있어야지만, “아, 부천이 그렇구나, 3대 문화가 있구나” 하는 걸 실감할 수 있도록 사무국이나 집행부에서는 그런 것을 서로 협조해서 고민을 해봐서 20회 되면서, 영화제 같은 경우 그리고 만화축제 하면서 심도 있게 고민을 하고 예산할 때 다른 데보다도 그런 시각적인 홍보효과 이런 게 두드러졌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게 제일 아쉽더라고요.
부천의 긍지를 가지면서, 만화를 가지면서, 영화에 긍지를 가지면서 정말 문화산업이 부천 오니까 시각적으로 닿는구나, 그 다음이 이런저런 것 저희가 하는 거지 외부 사람이 부천에 왔는데 만화도시인데 만화캐릭터 하나 없고 어디 볼 데도 없고 만화영상진흥원에 가야지만 볼 수 있는 거잖아요. 일반적으로는 그걸 피부로 못 느끼니까 그런 식의 지향적인 것, 발전적인 것을 과장님께서 고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간단히 한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임성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홍보대사 위촉과 관련한 계약사항을 묻는 질의가 있었습니다.
임성환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이게 매번 재정문화위원회에서 거론되는 사항이고 또 홍보대사와 관련된 계약사항은 굉장히 위원님들의 관심도가 높은 사안입니다. 그리고 굉장히 중요한 사안이기도 하고.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과장님께서 숙지되지 못한 모습을 보여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영화제 집행위원장께서 자세히 아시겠지만 과장님께서도 숙지하시고 업무보고 때 잘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계약내용에 대해서는 나중에 PiFan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 때 다시 한 번 질의를 할 예정입니다.
꼭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아까 방춘하 위원님 질의 중에 갑자기 둘리 생각이 나서요.
우리 부천을 상징하는 캐릭터가 지금은 둘리가 이사 간 바람에 사라진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른 상징도 많습니다만 우리가 만화도시를 표방하는데 상징적인 캐릭터가 실종되어 버리면 시민들의 박탈감, 허전함 이런 것들이 심화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산업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경기콘텐츠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경기콘텐츠진흥원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최동욱 원장입니다.
김용삼 검사혁신역입니다.
김성년 경영본부장입니다.
최윤식 산업본부장입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과 경기콘텐츠진흥원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님을 비롯해서 관계자 여러분들 수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우선 이 보고자료를 본 위원 나름대로 쭉 검토를 해봤습니다만 이 보고서는 나름대로 상당히 신경을 써서 잘 만드신 것 같습니다. 찬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몇 가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보고서 3쪽에 의하면 국내 콘텐츠시장 규모가 2012년도 기준으로 85조 9000억 원 이런 정도 되는데 이게 상당히 큰 규모가 아닌가 보여집니다.
그 밑에 도표는 2011년도, 2012년도 기준해서 국가별 콘텐츠 시장규모를 이렇게 나열해 놓은 것이죠?
특별히 우리가 노력한 이유도 있겠지만 이 내용 중에서 괄목할 만하게 성장을 했다거나 설명할 만한 특이사항이 있습니까?
참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18쪽에 의하면 동반성장 제작지원 이런 말씀이 나옵니다.
여기 맨 위에 대기업과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중소기업 성장지원 해서 비단 우리 콘텐츠산업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에서 동반성장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일단 콘텐츠산업에 국한해서 지금 여기 기업명들은 중소기업들이죠?
이 나열된 업체는 9개 업체입니다만 우리 부천의 기업은 몇 군데가 됩니까?
그 밑에 콘텐츠 해외수출 지원 이것 또한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이 업체들은 부천에 있는 기업들이죠?
그런데 어느 업체 같은 경우 계약된 내용대로 그대로 수출이 된 업체가 있는가 하면 몇 군데 업체는, 예를 들면 19쪽에 아트플러스엠이라는 회사는 거의 1000만 달러를 상담을 해서 실제 계약된 금액은 34만 5000달러 이런 정도에 불과하거든요.
이런 것은 중간에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그때그때 뜨는 기업들의 서비스 중심으로 계약이 집중되는 그런 패턴을 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집해서 같이 참여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최대한 기업 정보가 정확하게 바이어들 손에 전달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시켜서 출품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활동이고 또 기업도 한두 기업이 아니고 많은 기업들을 이렇게 수출도 지원하고 중소, 대기업 간에 동반성장에 관련해서도 애를 쓰고 계시고 광범위하게 활동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어느 부분 딱 집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어떻든 부천 지역 경제를 위해서 그리고 경기도 기업들을 위해서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경제를 위해서 많이 활동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특히 수출하는 기업들 관심을 더 가지시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매일유업 출신이기도 하시잖아요?
우선 예산편성을 해야만 하고 그 예산을 승인 받아야만 저희가 집행할 수 있는 그런 구조적인 차이가 있는 것을 크게 느꼈습니다.
저희가 그간 연장 여부나 가능성에 대한 내부검토를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만 저희 설립 취지에 맞게 운영을 하기 위해서는 또 새로운 기업들한테 기회가 가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하는 기본 원칙을 정해 놓은 상황에 있고 이전 가능한 지역을 확보하고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부천시와 열심히 아이디어를 내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그 이전에 저는 애니멀 같은 회사의 인력들이나 이런 인력들의 주소 이런 것들을 근간으로 살펴볼 때 거기에 입주한 기업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천에 사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실제로.
그리고 지하철 9호선 생기는 바람에 그쪽으로 더 많이 출퇴근들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데 그런 점을 고려할 때 그 기업들이 부천 안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그게 만화, 애니메이션으로 이어지는 부천의 미래산업과도 관련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잘 잡고 배려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입주기업의 홍보마케팅을 직접 지원하는
워낙 그런 것도 사람 한 명만 있으면 해결될 일인데 편안함을 느끼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개별기업들이.
콘진이랑 사업을 진행하는 것 등 홍보를 조력 받아서 하는 일과 관련해서는 커다랗게 지원받는 그런 느낌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지역 내 신문에, 예를 들면 놓지마 정신줄이 부천의 기업이 만들어서 KBS에 납품해서 상용되고 있는 줄은 잘 모르거든요. 그건 콘진이 잘못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뭐냐면 시에 있는데 콘진이 있는 건물에 커다란 현수막 하나 없습니다.
경기콘진의 자체 홍보 역량의 미흡 혹은 예산의 미흡일 수 있는데 부천의 기업인데 그 기업이 뭘 해서 뭐가 됐으면 저는 최소한 그 부분에 대한 지역주민들, 저희 세금이 투입되는 거니까 지역민들에 대한 홍보, 예를 들면 그런 회사들이 콘진의 구조화와 잘 섞이지 않으니까 이런 일이 안 벌어지는 것 같은데 그런 일들은 신경 써서 다음 해에는 그게 지역으로 어떻게 홍보되었는가, 우리 시민들이나 경기도민들의 예산으로 지원돼서 거기에 잘 있던 기업이 무엇인가를 잘해서 성과를 냈다면 그 성과가 지역주민들에게 알려지는 홍보 그것에 대한 지원 등등이 필요해 보입니다.
캐릭터상의 문제나 혹은 저작권의 문제 이런 문제들까지 주는 예산만큼의, 지원되는 예산만큼의 베네핏으로 받든지 다른 방식으로 많은 조치들을 지역과 친해지는, 다음 업무보고 때는 지역친화 프로모션 방향들이 같이 나와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어떤 방식입니까?
이 사업 모델을 참고로 해서 부천지역 내에도 이와 유사한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인큐베이션 거점 테마를 잘 잡아서 이건 꼭 추진을 해봄직하다는 제안을 드린 바가 있고 지금 역시도 계속 내년 사업 예상에 중앙정부예산에 반영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 타진을 하고 있습니다.
판교도 마찬가지인가요?
첫 번째 5월에 개소한 것은 판교 경기문화 창조 허브라는 인큐베이션센터인데 이건 경기도하고 성남시가 부담해서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개관을 앞두고 있는 것은 중앙정부사업을 매칭해서 유치하는 사업입니다. 문화부에서 하는 콘텐츠코리아 랩 사업을 경기도에 유치한 것이고 이건 문화부, 경기도, 성남시 3자가 분담해서 유치를 한 사업입니다.
이상입니다.
우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제가 재단 설립 배경하고 운영 조례를 못 봐서 그런데 과장님에게 여쭤 볼게요.
저희 9억 예산 중에 6억이 재단 운영비로 들어가잖아요, 2억 좀 넘게 사업비로 들어가고.
저는 우리 출연금이 사업비로 가는 방향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왜냐면 저희가 하고 있는 스마트콘텐츠사업하고 연계돼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사업비 명목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특별히 재단 운영비로 6억이 출연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시에서는 협약지침에 의해서 8 대 2 해서 저희가 20%를 출연해 주면 예산 편성되는 부분은 경기도에서, 진흥원에서 편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예산 배정을.
전체적인 저희 기관 운영비가 금액이 나와 있다 보니 거기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예산상 확정해 놓은 것이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되고 결과적으로 10억 가까운 돈을 부천시에서 출연금으로 받아서 그걸 부천시 기업을 위해서 제대로 썼느냐 하는 질문이 나올 수 있는데
출연비 자체도 막연한데, 보조금에 비해서. 그런데 운영비로 가면 그냥 뚝 가는 거거든요. 어떤 성과부분에서 확실하지 않아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님.
19쪽에 보시면 영상 후반작업 공용장비 지원이라고 되어 있고 콘텐츠나 기업명이 나와 있는데 영상 후반작업이라고 하면 음향은 포함 안 되는 거죠?
여기 하단에 보면 신규 경기도 촬영지 발굴 40곳 이상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49쪽 하단에 보시면, 제가 보기에는 경기도 내 곳곳을 영화 촬영장소로 쓸 수 있도록 좋은 장소를 개발해서 제공하겠다는 것 같은데 부천이 여기에 포함됐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1시 4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4분 회의중지)
(13시42분 계속개의)
계속해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업무보고에 앞서 사무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빈 집행위원장입니다.
김준종 사무국장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과 PiFan집행위원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서 질의 답변에 응해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은 행사 뭐 있습니까?
상설체제를 하기 전에는 몇 명이었죠?
체계가 바뀐 거고 3명이 체계 변환에 따라서 충원이 됐죠.
현재 이건 발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소박하게 영화 아카데미, 영화 보기 운동, 노인들을 위한 영화상영회 이런 일련의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시영화제를 지향하면서. 그것이 앞으로 좀 더 생산적이고 개방적으로 가서 시민들한테 유용한 그러면서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노인복지관 강당들이 영화 보기에 적합한 공간들이 아니잖아요.
작년 2013년부터 이렇게 상시체제로 전환된 거죠?
그래서 평상시에 영화를 다른 도시의 사람들보다도 좀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고 영화를 쉽게 즐길 수 있고 이런 프로그램들을 좀 더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14년도 영화제가 바로 엊그제 끝났습니다만 성황리에 잘 마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집행위원장님께서는 물론 우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성공적으로 지속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제반사항들이 뒤따라 줘야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님을 맡으셔서 이러이러한 부분들을 우리 부천시에서 지원해 주고 뒷받침을 해 주면 조금 더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것이 기술적인 측면, 크게 봐서, 두 번째는 재정적 측면에서 두 가지로 요약해서 생각해 보신 것이 있으신지요?
이를 테면 저희 부천에 미디어센터도 있고 다른 또 소박하지만 시네마테크도 널려 있는데 이런 것들이 효율성을 갖는 체계로 운용이 되고 그런 선이 어느 선일지 고민이 필요하다 이런 정도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말씀하신 부산영화제, 저희 영화제, 전주영화제, 제천영화제가 있고 서울의 청소년국제영화제가 있고 여성영화제라는 것이 있습니다. 올해부터 DMZ영화제가 국고보조를 받게 된, 약간의 변화가 있습니다.
국고를 종전의 6개에 국한하지 않고 기준점을 채우면 신청을 하게 하는 개방형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생긴 변화인데 현재 그렇게 되어 있고 예산규모로 보면 부산이 큰 영화제죠. 저희 알기로 정확하지는 않지만 130억 원에서 140억 원을 쓰는 영화제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보고드린 대로 37억 원 정도, 전주는 35억 원, 34억 원 이 수준으로 하고 있죠. 역사나 규모로 볼 때 두 번째고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3개 영화제 중에서도 부산영화제 하면 해변을 중심으로 해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영화 그리고 전주 하면 대한민국의 전통문화와 관련해서 연계가 되는 영화제 그렇습니다만 우리 부천은 뭐하고 접목이 되는 영화제라고 홍보가 되고 있습니까?
저희 영화제는 판타스틱영화제라고 하는데 이 뜻은, 제가 설명을 드리는 게 괜찮을까요?
저희가 다루고 있는 영화의 대척점에 있는, 반대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대척점에 있는 영화는 리얼리즘 영화, 사실주의 영화를 뜻합니다.
저희는 사실주의 영화 쪽은 다루지 않고 다른 영화제들이 전체를 다루고 있죠.
그래서 18회 동안 판타스틱영화제라는 정체성을 갖고 해 온 것이 저희 시세와 수도권에서의 특화 이런 쪽에서 봤을 때 상당히 현명한 판단이었다고 생각하고 어쨌든 저희 영화제에 오면 개성이 강한, 장르 성격이 강한 영화들을 보게 되죠. 그래서 젊은 층이 많이 오는 영화제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정체성을 놓고 전체를 아우르는 영화제로 갔을 때는 변별력도 떨어지고 예산의 규모나 여러 가지 경쟁이랄까요, 비교랄까 이런 데서 불리해지기 때문에 어떻든 현재 갖고 있는 정체성 이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자료에 의하면 2014년도 예산이 37억 원 정도가 됩니다. 이 중에 국비지원은 약 5억5000이고 도비 5억, 시비가 약 18억 8000 이런 규모를 나타내고 있는데, 물론 우리 시 집행부에도 국비나 도비를 더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라 이렇게 주문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혹시 이런 국비 수준이나 도비 수준을 올리는 데 있어서 우리 부천영화제를 어떤 내용적이나 이런 것을 조정해서 조금 더 올릴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요?
위원장님이 생각하시는 방안으로.
다행스럽게도 저희가 작년에 1등을 했었죠. 그건 부산영화제를 포함한 전체 6개 국고 보조받는 영화제 중에서 1등을 했는데요. 그러나 1등 했다고 해서 금세 국고가 달라지지는 않고 어떻든 다른 영화제들과 격차 또는 위치 이런 것을 명확하게 하는 그런 측면은 있겠고, 다만 저희들이 장담할 수는 없지만 저희 쪽 유력한 분들을 통해서 국고 전체 파이를 키워서 키워 놓은 파이만큼의 인센티브를 저희가 가져올 수 있다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그런 노력은 할 필요가 있겠다, 그런데 이건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다라는 뜻은 아니고 그런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일단은 그래도 평가에서 1위를 한 성적을 냈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 방안들을 우리 시 관계부서하고 주는 예산 가지고, 주어진 예산 속에서 매년 해오는 이런 영화제보다는 내년도에는 조금 더 국비예산을 받고 더 좋은 영화들을 관객들에게 선보여서 매년 조금씩이나마 발전해가는 영화제 그래서 어느 시점에는 수익을 창출해 내는 영화제가 됐으면 하는 게 바람직스럽겠다라는 본 위원의 질의 내용입니다. 그런 마인드로 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바람이고 그리고 이 3쪽 자료에 의하더라도 입장수입은 2억 원에 불과합니다.
자료에 의하면 2억이 이렇게 나타나 있는데 입장수입이 상당히 미미한 수준에 있다 그렇게 보여지거든요.
이런 것 금년도에는 이렇다 하더라도 내년도에는 이런 입장수입을 어떻게 더 올려볼 수 있겠는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우리 부천판타스틱영화제는 젊은 층이 주고객이라 했잖습니까. 그럼 이 젊은 층도 몇 세부터 몇 세, 대학생 층이 주 고객이냐, 고등학생 층이 주 고객이냐 이런 걸 분석해서 부천시와 협조체제를 이루어서 부천시에서 타 도시에 홍보할 수 있는 방법, 홍보도 여러 가지가 있겠죠. 이런 것을 유기적으로 업무 협조를 이루어서 한층 더 발전해가는 판타스틱영화제가 됐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에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집행위원장님 제가 드린 말씀이 어떻습니까?
왜냐면 세계적으로 확실하게 성공했다는 칸영화제도 수익성이 있는 영화제는 아닙니다. 결국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거기는 유력한 스폰서 회사들이 있죠. 에어프랑스랄지 로레알이랄지 여러 회사들이 많습니다. 그런 데서 받아서 시행하고, 다만 이것이 문화적 파급력이나 영화 수용의 기회나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제가 얘기가 길어지면 그런데 아무튼 우리 부천을 알리는 데는 영화제만 한 게 있겠습니까. 그러저러한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장님이랑 과장님 두 분께 다 여쭤보고 싶은데 순차적으로 대답해 줘도 좋고 한 분만 대답해 줘도 좋습니다.
PiFan 행사가 진행되면 언론도 그렇고 시민 여러분도 그렇고 여러 의견을 많이 내주시잖아요. 칭찬도 해주시고 기대된다는 응원도 해주시는데 그와 함께 비난이나 민원을 많이 제기해 주세요.
이러한 의견들을 수렴해서 자료화를 하고 계신가요?
어떻든 제기된 문제점들은 보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폐막식 같은 경우 제가 폐막식은 사정에 의해서 참석하지 못했지만 개막식 같은 경우에는 진행상의 미비함이 언론에서도 많이 지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적들을 피하기 위해서는 현재 하고 계시다고 하지만 그 자료를 체계화시켜서 다시 한 번 내년에는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야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점에서 말씀드리고 싶었고 그리고 저도 PiFan 관련해서 민원들 몇 가지 살펴보았더니 제가 굉장히 공감 가는 민원이 있어서 한 번 더 말씀드리는데 지금 30대인 분이 민원을 넣으셨나 봐요.
“PiFan이 벌써 18회인데 내가 10대일 때부터 같이 성장한 영화제이다. 그런데 지금도 내가 그 PiFan에 친숙하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은 청소년 때 이를 많이 접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영화제 행사를 중점적인 곳에서만 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기간만이라도 좀 더 학교에 학생들이 더 많이 참여하거나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어른이 된 지금도 더 친숙하게 느끼지 않았을까”라고 민원이 올라왔더라고요.
아까 문화산업과에서도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영화관 제도 있잖습니까. 그걸 영화제 때만이라도 더 특성화해서 찾아가고 청소년들이 “우리 부천에서 지금 영화제가 진행되고 있구나, 시작했구나, 끝났구나”를 함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시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진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부천영화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장르가 뚜렷하게 있는 영화라서 참 마음에 들고 부천영화제는 사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선호는 하고 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저희랑 다르다라는 생각이 들고 예전에 비해서 우리 부천영화제 때 유명배우들, 유명인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저는 그것도 결코 바람직하지는 않다, 전 사실 영화가 좋아서 오는 거지 유명인들을 보기 위해서 오지는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특별히 우리 부천영화제는.
그것에 대해서 위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영화제를 알리는 방법, 부천영화제를 확실하게 대중에게 인지시키는 그런 방법으로서의 셀러브리티의 방문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위원님께서는 그렇게 생각하시지만 더 많은 분들이 배우들 더 많이 만나고 싶고, 사실 부천에서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이건 평범한 희망이랄까요 그런 것일 수 있는데 영화제 기간을 통해서 그런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의미 있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청소년들이 늘 많은데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배우들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몰려올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서 집중할 수 있다라면 이걸 영화제로 연결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장르영화를 좋아하는 전국의, 저도 업무보고였기 때문에 많은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각 지방에서 오는 분들, 외국 분들 보면 정말 이건 장르영화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죠.
그런데 말씀하셨듯이 부천영화제를 홍보하기 위해서 또 유명한 배우들이 우리 부천을 방문할 수 있게끔 유도하고 만든 계기가 있다라면 그분들을 보기 위해서 찾아오는 사람들은 청소년들이 대부분이거든요.
이 찾아온 청소년들한테, 부천 청소년도 있겠지만, 지방도 있겠지만 어쨌든 청소년들한테 뭔가 거리를 연장해서 영화제 기간 안에 뭔가를 보여주거나 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도 우리의 역할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라면 그것까지도 연결할 수 있는 고민들을 함께 해야 된다, 함께 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4회째 영화아카데미를 통해서 청소년들이 페북이나 트위터에 올라와요.
“부천에 살아야지만 거기에 갈 수 있나요?” 이런 문의를 합니다.
2011년도 1월에 시작했을 때는 그래도 부천의 고등학교 다니는 학생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경기도로 넓혔어요. 그런 것 보면 어쨌든 4회밖에 되지 않지만 저는 빨리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만들어진 것들을 외국에 출품해서 같이 움직일 수 있는 것, 영화제 때 이걸 같이 시상할 수 있는 이건 정말 보기 좋고 이런 것들을 만들어 내야지 우리 청소년들이 같이 움직이고 같이 이 공간에서 숨 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청소년들은 좋아서, 매력이 있어서 찾아오는 것이고 영화배우들을, 아니면 유명인들을 보고자 해서 찾아왔다라면 그 역할까지 좀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청소년영화제뿐만 아니라, 청소년 아카데미뿐만 아니라 그런 고민도 함께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스크린이 내 앞의 분 때문에 거의 절반이 다 가려버리고 그리고 공간 안에 빔이나 테이프가 오래됐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어르신들이 영화 보기에 불편함이 있는데 그걸 PiFan에서 해결해 줄 수는 없는 거고요, 기계 문제는.
장소나 기계문제는
그런 게 어떤 거냐면 전주영화제만 해도 전용관이 있거든요. 영화제에서 주관해서 운용하는 극장이 있는데 저희도 그런 시도가 필요한 시점에 와 있다 생각하고 그게 그런 쪽으로 발전적으로 갈 수 있다면 되어 있는 시설에서 제대로 된
어쨌든 부산은 영화의 전당이 있고 전주도 전주영화전용관이 있죠.
저희도 역사나 규모나 이런 것은 전주보다 낫다고 주장하면서 사실 그런 환경이 안 되어 있다는 것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 그렇게 도입이 되면 노인분들도 쾌적한 환경에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해야죠.
그런데 제가 몇 군데 갔다 오면서 보니까 “글쎄, 옛날의 마부를 한데, 내가 어렸을 때 봤던 그 마부를 한데” 그래서 다시 오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여기 계신 분들 마부 영화를 보셨는지 모르지만 옛날에 봤던 영화 때문에 그 추억 때문에 찾아오는 분이 의외로 많으시더라고요.
그런데 오셨다가 다시 가는 이유는 상영관 자체가 열악하고 내 앞에 큰 분이 계셔서 안 보이고 그리고 화면 반을 가려버리고, 방안을 가지고 있다면 좋은 아이템이 하나가 만들어진다고 봅니다.
저는 그런 것에 있어서도 위원장님하고 집행부랑 상의해서 제대로 된, 한 편을 보더라도 제대로 볼 수 있고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영화가 됐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11년에 제가 영화 한 편 만들었습니다. 부천 소개하는 영화로요.
어느 블로그를 읽다 보니까 “잊혀진 감독을 찾아서 1번 김영빈”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잘 모르실지 모르겠지만 ‘불새’ 이런 것을 감명 깊게 본 사람들은 김영빈 감독님의 이름을 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광입니다.
이제 딱딱한 소리인데 과장님, 집행위원장님, 국장님 저희가 예산 40억 쓰거든요.
어찌됐건 그게 국비건 시·도비건 40억 쓰는데 40억 쓰면서 그 영화제를 진행할까라고 물으면 부천시민이 동의해줄까, 말까 이건 솔직하게 저도 고민입니다.
그걸 분명히 동의해 줄 거라는 확신은 위원장님도 혹은 과장님도, 국장님도 없을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을 비롯한 여기 위원들도 마찬가지로 확신은 없을 겁니다.
그래서 드리는 질의인데 부천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이 영화제에 전격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라는 것을 계량 치로 알아볼 수 있는 숫자나 이런 것이 있을까요?
그 패널프로그램 올해 처음
어떻든 앞으로는 축제기간이라고 공표해서 하는 그 기간 동안은 국제영화제 본연의 행사로 가고 그 외 기간 동안 시민들이 보다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영화, 아카데미일 수도 있고, 사실 그동안 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소비적 수용으로 갔다면 앞으로는 좀 더 개방시켜서, 지금 청소년 영화아카데미를 하고 있지만 시민들도 영화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고 이런 식의 365일 개방형 영화제로 가면 시민참여 폭이 훨씬 늘어날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런 취지로 발전할 수 있다는 거죠?
먼저 말씀드린 영상미디어 환경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면 효율성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 그런 게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사 대행사에 맡기는 거죠?
나머지 방송사에서는 하겠다고 덤비는 데는 없나요?
앞으로는 종편도 있고 또 종편의 시청률이 높아져 있고 그래서 지원 대행사들이 좀 더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는 갖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오늘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가 독립영화관이나 전용관 이런 문제 같은데 그런 것에 대한 역량을 집중해서 정리해 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또 하나는 우리 시에 있는 야외 영화 상영하는 도구들이 있습니다. 그 도구들도 사실 평일은 놀거든요. 휴일만, 축제날만 움직이는데 그것도 봄부터 가을 사이까지는, 예를 들면 가을영화를 모아서 동네 공원을 순회하면서 한다든가 동네 전체가 영화 속에 묻혀 있다라는 느낌이 나도록 관련 과와 PiFan이 같이 협력해서 같이 진행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잊혀진 감독이 아니고 작품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왜냐면 이건 교육감께서 상을 주려면 돈하고 상관없이 우리도 모집을 해야 되고 그런 기준들이 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제가 김영빈 감독님 팬입니다.
팬은 팬인데 우리 부천시 재정이 워낙 열악하다 보니까 우리 시의원들은 시민을 대표해서 시 살림 재정을 가급적이면 적게 쓰는, 혈세에 대해서 그런 일을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39억이니 37억이니 어쨌든 저희 시의원들 입장에서 보기에는 적지 않은 돈이 나가는 건 사실입니다.
아까 말씀 중에 18회의 역사를 지금까지 쭉 보내오면서 감독님께서는 판타스틱영화제가 갖고 있는 정체성에 변화를 주기보다는 장르영화를 선택했다는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저는 그것보다 조금 회의적인 생각이거든요.
우리 영화제가 끝나면 무슨 판타스틱영화제에서 이런 작품이 나왔더라라고 영화 팬들 사이에 회자가 되거나 그런 걸 못 봤습니다.
원인을 보면 메이저영화들하고 상대가 안 되는 완성도나 저예산 영화들의 참여가 주를 이루다 보니까 영화시장에서 당연히 그렇게 큰 히트는 못하는 것 같은데 저는 차라리 저예산 SF나 호러 이런 영화를 타이틀로 가는 것보다 작가주의 영화라든가 메시지가 강한 영화 이런 것을 집어넣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위원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잠깐 여쭙는 것 그것 하나하고, 두 번째가 영화제 기간 동안 혹시 배급사 쪽에 계신 분들이나 상영관을 갖고 있는 분들 이런 분들을 통해서 유통 쪽으로도 연결이 된 적이 있습니까?
저희 영화제 1년 예산 갖고도 손을 못 대는 영화도 있고 그래서 큰 영화들은 민간 베이스에서 유통이 됩니다.
큰 영화들 말고 그 밑에서 개성 있는 영화들을 찾다 보니까, 저희로서는 그런 영화를 찾아서 열심히 노력하고 창의성이 강한 영화들을 찾고 그래서 장르영화 성격이 강한 영화들이 저희한테 오는 거죠.
그 점은 그렇게 설명
제 얘기는 예를 들어서 장르영화, SF나 호러나 스릴러 이런 것 중에도 메이저나 혼합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중에서 우리가 가져오는 거는 저예산 영화 아닙니까. 상대적으로 시장에서 소외된 작품들이 많이 들어오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관객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을 좀 넓히자는 얘기죠.
그런 점은 저희가 판타스틱영화제를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 필요가 판타스틱영화제를 하는 것보다는 더 낫겠다는 판단 때문에 간다면 그럴 수 있겠지만 현재 그런 것 같고, 두 번째 말씀하신 사실 영화 프로그래밍을 할 때 큰 영화제들이나 저희 가까운 영화제들, 국제영화제들 출장을 가서 영화들을 보고 들여오는데 그런 경우 배급사가 정해진 경우도 있고 배급사가 정해지지 않았는데 저희 영화제에서 소개돼서 배급사가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지금 말씀하신 그런 유통에 우리가 긍정적으로 기여하는 측면이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지금 NAFF에서 비즈니스 미팅을 주선하고 있습니다. 작품하고 사람들 같이 만나서 친교도 나누면서 영화도 보고 할 수 있는.
지금은 마켓을 본격적으로 도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박한 형태기는 한데 그런 시도는 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현재 6억 5000 정도, 여러 가지 사회적인 어려움이 있다 하더라도 6억 5000 정도 작년도 수준의 후원회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협찬후원금 4억 2000만 원으로 현재 되어 있는데 작년과 변화된 게 작년에 6억 6500만 원에서 올해 4억 2000만 원으로 바뀐 것은 시 금고에서, 농협이 시 보조금으로 전환이 됐기 때문에 그 차이가 있고 지금 그렇게 더한다면 6억 7000만 원이 되는 거겠습니다. 그 수준으로 후원회에서 열심히 판타십 멤버라는 시스템을 갖고 아주 적은 금액부터 또 큰 금액을 협찬하는 데까지 아마도
그런 것 같으면 영화제라는 고유 마케팅을 통해서 자기들이 홍보하기 위해서 들어오는 그런 것들도 있는 거죠?
후원 업무를 우리 영화제의 아주 중요한 한 파트로 보고 영화제에서 직접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는데요.
후원회는 돈의 문제이고
후원 회장님과 사무국장, 저희 마케팅팀이 있죠. 같이 맡아서 합니다.
우리가 그런 홍보마케팅이 아주 중요한 거고 수익이 몇 억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그런 일인데 그건 정말 마케팅전문가가 들어가서 홍보하고 영화제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 들어가야 제대로 1억 받아올 때 2억 받아오고 그런 것 아니겠어요?
작년에 소박하게, 올해 대행사를 본격적으로 해서 했는데 결과가 썩 좋지 않았습니다.
그게 사회적인 환경과 여러 가지 있겠지만 그런 지금 지적하신 것도 적절한 롤모델, 어떤 모델을 만들어내서 돈이 올 수 있는 방향으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겠다
이진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자국, 이를 테면 칸은 인구 7만의 지중해변에 있는 작은 도시인데 7만 도시 그 사람들이 그 기간 동안에 영화 보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다른 쪽에 관심이 많죠. 상업 그걸로 해서 생기는 이익들에 관심이 많다고 봅니다.
저는 부천이라는 영화제, 장르영화제, 물론 그 영역만큼 커져야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부천의 시민들이 꼭 그 영화를 봐야 된다, 호러영화 별로 좋아하지 않은데 꼭 봐야 되는 이유는 없잖아요.
물론 상대적으로 부천시민들을 위해서 코너를 만드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부천시민들이 모르고 있는 것보다는.
만화도시 앙굴렘이, 앙굴렘 그 도시가 얼마만큼 참여를 해요?
하지 않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1%도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것도 굳이 가르자면 몇 %라고는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그것보다는 위상에 맞는 일들을 해나가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마지막으로 몇 가지 당부말씀 겸 질의드리겠습니다.
3쪽을 보면, 오늘 영화제 해단식을 하고 수고한 분들한테 제가 쓴소리 하기가 참 죄송스럽기는 하지만 어쨌든 다음에 자료 준비를 할 때 참고하시라고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보조금이 26억 5000 이렇게 되는데 국·도비, 시비까지 합치니까 29억 3000이 되더라고요.
더하기가 제대로 안 됐습니다.
이런 것 잘 계산을 해서 자료 준비하실 때 만전을 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폐막식도 저희들 업무보고가 길어져서 참석하지 못했는데 개막식 때 아쉬운 점이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간단히 두 개만 예를 들면 원로 배우인 남궁원 선생님의 이름을 행사 진행자가 모르시더라고요.
그런 것은 남궁원 선생님에 대한 예의도 아닌 것 같고 부천시민들에 대한 예의도 아닌 것 같아요.
적어도 그날 레드카펫을 밟는 배우들, 특히 원로배우 이름 정도는 충분히 숙지하고 진행을 맡아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그분들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데 장내 아나운스먼트는 또 다른 소개를 하고 2개의 상이한 아나운스먼트가 겹쳐서 굉장히 혼선을 빚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앞으로 충분히 개선할 여지도 있고 반드시 개선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어떻게 보면 장르영화제로서는 시체스영화제보다 세계적으로 더 선두권에 있는 영화제인데 이런 것이 세계영화제에 걸맞은 그런 진행은 아닌 것 같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튼 제가 두 가지 예를 들었습니다만 미비한 점, 여러 가지 여론을 수렴해서 반드시 고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PiFan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5분 회의중지)
(14시55분 계속개의)
위원님들 두 가지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만화영상진흥원장께서 4시에 만화축제 관련해서 기자회견이 오래전부터 계획되어 있어서 부득이하게 순서를 바꿔서 만화영상진흥원을 먼저 업무보고를 받고 PISAF는 그 이후에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시에 기자회견이 진행되기 때문에 늦어도 3시 40분까지 마쳐주었으면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를 압축해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만화영상진흥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 핵심 사안을 중심으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헌성 재정문화위원장님 그리고 새롭게 재정문화위원회를 맡아서 저희 만화와 함께 해주심을 위원님들께 감사말씀 드리겠습니다.
앞서 재정문화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 부득이 예정된 일정으로 해서 보고 순서 등을 조정해 주신 데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말씀 올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진흥원 본부장 및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영본부의 오동택 본부장입니다.
만화진흥본부를 맡고 있는 이용철 본부장입니다.
다음은 정책기획팀의 김대진 팀장입니다.
산업진흥팀의 최미영 팀장입니다.
기반조성팀의 김선미 팀장입니다.
박물관운영팀의 오덕영 팀장입니다.
문화진흥팀의 김충영 팀장입니다.
경영지원팀의 백정재 팀장입니다.
그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선 만화산업을 우리 부천에 제대로 정착시키고 대표적 산업으로 발전시키는 데 애쓰고 계신 진흥원장님께 수고하신다는 격려의 인사를 올립니다.
보고자료에 의하면 2014년도 총 예산이 약 112억 원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 관련해서 국비가 약 33억 원, 도비가 4억 4000, 시비가 약 10억 이렇게 국·도·시비가 나눠지고 그 위에 보조금이 48억 원이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디에서 주는 보조금입니까?
진흥원 인원이 49명인데 인건비 나타나 있는 것은 없어요.
정원은 49명인데 현원은 42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비 안에 보면, 국가적 만화산업정책 및 관리역량 강화 30억으로 편성되어 있는 것 안에 인사, 회계 관련된, 인건비 관련된 부분도, 운영비 관련된 부분도 이 항목 속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 인건비는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까?
간접인건비 이런 부분 다 포함해서 되어 있습니다.
어떻든 만화산업이 상당히 미래지향적인 산업이면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부가가치가 좋다 이렇게 정평이 나 있는 사업 아니겠습니까.
상당히 우리 시에서도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본 위원 역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시 집행부에서 제출한 보고자료에 의하면 만화캐릭터를 상품화해서, 기업들하고 연계해서 상품화를 한 내용이 있는 것 같아요.
몇 군데 업체나 상품화되어 있습니까?
저희 예산 속에서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2014년도에 만화캐릭터 개발 지원현황이라고 해서 일반 업체들에게 지원금이 가면서 캐릭터를 상품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상당히 권장할 만한 사항이다, 만화진흥원에서도 우리 시 집행부서하고 업무협조를 이루어서 이런 업체들 방문도, 인원적 현황이 어떤지 몰라도 방문해서 지원해서, 우리 업체에서 지원하는 금액들이 있어요. 금액을 했으면 기업들이 발전적으로 상품을 만들어서 국내에 시판도 하고 또는 수출도 해서 경제적 효과를 봤으면 하는 차원에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물론 만화, 영화 같은 데는 어떤 그 자체 예술성도 내포가 되겠습니다만 앞으로는 이런 산업화하는 데 시 집행부서하고 심도 있게 업무협조를 이루어서 그런 수익을 창출하는, 민간기업들이 수익을 창출하는 산업으로 발전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해주실 수 있겠죠? 업무협조를 시 본청하고.
어떻습니까? 그런 비중은.
따로 저희가 외국에서 제작된 것들을 수입해서 하는 부분들을 운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쪽에 지원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어떤 자료에 보니까 국제만화가대회 이런 것도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그런 것 같은데.
내용이 굉장히 다양하고 그래서 어느 한 가지를 꼭 집어서 질의를 하기가 그렇습니다만 어떻든 모두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것 잘만 하면 고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는 산업이고 또 현대화사업이고 하기 때문에 진흥원에서, 테크닉은 다 진흥원에서 가지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것 잘 하셔서 우리 시하고 접목해서 또 콘텐츠진흥원하고 잘 접목해서 국제화시키고 산업화시켜서 궁극적으로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특히 젊은이들이 만화를 많이 선호하고 있잖아요.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혹시 청사 경비용역 그리고 청소용역, 식당, 매점 등등 중에 사회적기업과 우선구매한 사례가 있나요?
예를 들면 그 조례에 의해서 우선구매를 해도 수의계약을 해도 무리가 없다라는 결정과 같은 거예요.
그 조례를 지키고자 한다면, 의지가 있다면 그것도 제한용역 입찰을 하거나 사회적기업만 제한해서 용역입찰을 하는 것이 조례를 지키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직원들 평가는 어떤가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행사 앞두고 있어서 더 바쁘시겠습니다.
만화영상진흥원 업무보고 받으면서 너무 어지럽고 정신없습니다.
예산이 100억이 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사업을 예산 규모에 맞춰서 하다 보니까 설명도 많이 해주고 싶고 그럴 것 같기는 한데 저도 시의원 8년 하면서 우리 시의 만화산업에 대해서 그냥 곁다리로 들은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만 도대체 무슨 사업을 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 너무 많아서.
실제로 우리 조례에 보니까 세 가지 사업을, 앞에 시설현황 네 가지 운영한다고 했죠?
지금 조례에는 포함이 안 되어 있네요.
각 사업별로 업무보고 하시든 외부에 설명을 하실 때 각 사업별로 분류를 해서 이것은 창작지원사업이다 또는 이것은 규장각사업이다 이런 식으로 분류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워낙 여러 가지가 나열돼 있어서 만화에 관련되는 것은 다 하는 구나 이런 정도로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은데 저희들이 업무를 해야 되는 거고 또 이 건에 대해서 우리 진흥원을 관심 있게 볼 사람들은 체계적으로 정리된 자료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같은 단어들이, 만화를 중심으로 한 여러 가지 네이밍이 너무 많아요.
지금 영상진흥원부터 비즈니스센터, 박물관, 전 그쪽 건물을 뭐라고 불러야 될지 항상 고민을 했었거든요.
만화영상진흥원이고 그 안에 비즈니스센터가 있고 박물관이 있고 그렇다는 이야기네요?
너무 많은 이름들이 이렇게 쭉 나열되어 있고 사업도 너무 많은 사업들이, 도대체 만화가대회하고 만화축제하고, 저는 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까지 이것 왜 다른 행사로 잡혀 있지 이런 생각할 정도로, 저를 너무 무식하다고 하지 말고 우리 사업들이 너무 나열되어 있다 생각을 해 주셔도 좋겠다 싶습니다.
사업비도 보면 전액 국비사업, 만화규장각 사업 같은 것은 전액 국비사업으로 진행되는 것이 타당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물론 시비 매칭도 일부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사업별로 이렇게 구분되면 우리가 이건 정부사업, 또는 이건 우리 지자체 사업 이렇게 구분을 하는 것이 용이하겠다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한 가지 사업 좀 여쭤보고요.
우리 만화대상 선정하는 사업이 있네요?
벌써 10회가 됐는데 이건 전액 출연금이라고 되어 있는데 전액 부천 시비로 진행하는 겁니까?
우리가 발굴해서 시상하는 거죠?
그래서 부천이 가지고 있는 만화도시로서의 일정한 브랜드를 확보하는 데 시상제도가 만들어진 거고 이제 10회가 되면서 조금 상의 권위가 확보돼 나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공부를 좀 더 해보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만화 부문이 여러 가지가 있고, 출판만화도 있고 웹툰도 있고 애니메이션도 있고 여러 분야가 있는데 그중에서 1년에 1개 작품을 뽑아서 시상하는 게 얼마나 동기부여가 되고 상의 권위가 부여될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10회 되면서 자리를 잡았다니까 제가 나중에 공부를 더 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만화영상진흥원이 추구하는 바를 요약해서 사업들도 핵심사업들 중심으로 가도 좋겠다 싶고요.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비즈니스센터가 진흥원에도 있고 구청 앞에 거기도 있고 그렇습니까?
저희 진흥원에 있는 것은 비즈니스센터라고 명명하고 있고 원미구청 앞에 있는 것은 창작스튜디오라고 하고 있습니다.
차이점은 비즈니스센터에는 기업도 입주가 가능하고 원미구청 앞에 창작스튜디오는 작가들만 입주하게 되어 있습니다.
입주작가들은 조건이라든지 이런 것들 내부규정으로 만들어져 있습니까?
만화영상진흥원 정관하고 관련되는 여러 가지 규정들, 직원 인사복무 규정 이런 것 말고 규정들 있으면 참고자료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시간이 많지 않아서요.
임성환 위원님.
시간 없으니까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21쪽에 지역 창조콘텐츠 제작 활성화라고 되어 있고 사업내용에 보면 애니메이션 제작 및 사업화 지원 : TV방송용 애니메이션 제작 및 지원 이렇게 되어 있고 추진실적에 보면 애니메이션 제작 및 사업화 지원 : 1개 팀(스튜디오애니멀 & CJ E&M 컨소시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 시나 진흥원의 역할이 애니메이션 제작하는 사기업의 컨소시엄에 대한 예산의 일부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까?
우리 진흥원이 가질 수 있는 것.
만화애니메이션 관련된 기업이 경기도 내에서 있을 수 있게 하고 그게 TV용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조금 더 인기를 끌고 관련된 애니메이션 기업들이 경기도로 오게 하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애니 쪽은 일반 사기업 컨소시엄에 대해서 예산 지원하는 것 외에는 별로 없어서, 저는 자꾸 사업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가야지 그러면 부가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파생되는 사업들이 생긴단 말이죠.
예를 들면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대부분 음악이 들어가게 되어 있고 효과라든가 음향, CG 이런 부가되는 사업들이 들어갈 수 있는 개연성이 많으니까 가급적이면 다양한 프로그램도 좋고 다 좋지만 애니에 대해서도 개발을 신경써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우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보면 작년 ‘지지 않는 꽃’에 국비 확보도 많이 하고 만화영상진흥원이 부천의 브랜드가치를 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수고하셨고 여기서 출연금하고 보조금은 줄어든 반면 국고 보조금도 줄어들기는 했지만 큰 사업이 일몰되면서 줄어든 것 같거든요.
국비는 결과적으로 늘어난, 신규사업은 늘어난 거죠? 아까 19억 말씀하신 것.
하지만 국비가 들어와서, 또 우리 진흥원의 그 예산 수용능력에 대해서, 역량에 대해서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국비확보가 많이 됐을 때, 이건 당부말씀이거든요. 진흥원에서 그걸 감당할 수 있는지 전략을 구축하셔서 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겠거든요.
왜냐하면 출연금이 줄었다는 것은 직원들의 인건비, 운영비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생각이 돼요. 직원들 업무 강도도 강해진 반면, 예산이 많이 들어오면서, 국비가.
그런데 그 사업 운영방안에 대해서 고려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장님 특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기획단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대기하여 주시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과 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1분 회의중지)
(15시58분 계속개의)
계속해서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PISAF 업무보고에 앞서 사무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재웅 집행위원장입니다.
황길남 사무국장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과 PISAF집행위원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문제가 없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선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금년도가 제16회죠?
여기에서 언급하고 있는 세계 4대 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하면, 4대 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 뭐 뭐입니까? 어디에 무슨 축제 이런 식으로.
그리고 독일에 있는 슈투트가르트 그리고 오타와가 캐나다에 있고 일본 히로시마가 있습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목표가 2014년도는 도약기고 2015년부터 2016년은 성장기, 2017년부터 2018년은 부흥기 이렇게 학생애니메이션영화제를 나름대로 성장기와 부흥기, 도약기 이렇게 나눠서 추진하고 계시다는 것은 상당히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결국 이런 것들이 최적기, 부흥이 되고 잘 됐을 때는 이것이 산업화가 돼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 학생들이 만화산업으로 발전시키고 해서, 산업에 종사를 하게 되고 그렇게 해서 결국은 일자리 창출이 되고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는 효과를 가져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번에 창의인재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사실 독립애니메이션 협회가 주관사로 들어가 있기는 하지만 영화제가 사실은 사업 신청을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협회 이름을 빌린 거고 사실 저희가 제안서를 다 만들어서 한국콘진에 제안했고 그래서 4억 7000 사업비를 받았는데 거기에는 12개 업체가 들어가 있고 30명의 멘티들을 같이 저희가 컨트롤하면서 영화제 기간 중에 와서 산학협력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시도 하고 같이 참여를 할 생각입니다.
그런 것도 있고 포럼도 올해 아시아 포럼이라는 이름을 달고 2회째를 하고 있는데 그것도 자체 예산은 1000만 원 정도 되고 나머지 연구재단 그리고 경기컨벤션페어, 가톨릭대학 이런 데의 협조를 받아서 진행하고 있고 올해는 7개 국 19명이 참여하는데 저희가 사실 비행기표를 대는 것은 3명밖에 안 되고 16명은 자비 들여서 이번에 오게 됩니다.
그만큼 2회째지만 위상이 높아졌다라는 게 반증이 되는 거고 또 하나는 준비하고 있는 게 산학협력 관련해서 페어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 부분들 올해 전시관이 없어서 힘들기는 했는데 한국관 부분을 일정부분
전시관이 없어서요?
그리고 아직까지는 결정이 안 돼서 조심스럽기는 한데 130주년 한불수교 교류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는데
그렇게 나름대로 목표를 가지고 추진함에 있어서 저희 시와 유기적 업무 협조랄까 이런 것이 잘 안 되고 있다든지 잘 되고 있지만 좀 더 이런 부분 잘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은 없습니까?
산업과장님께서도 이 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업무파악을 협조를 이루셔서 지원이 덜 되고 있는 부분들, 잘 하고 계시겠지만 그런 부분들 지원을 더해 주셔서 제대로, 기왕 하는 거라면 제대로, 여기는 목표가 있잖아요. 2018년까지 부흥기를 이루겠다는 이런 목표가 있어요.
그때까지는 최대한 시 집행부에서도 지원해 줄 것은 지원해주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애니365가 작년에는 20회를 진행했고 거기에 6,270명이 참여를 했었습니다. 올해는 현재 12회 진행 중이고 2,700명의 아동들이 저희 프로그램에 같이 참여해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학생들한테는 저희 스태프들이 나가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PISAF 행사기간 중에는 저희가 초청해서 시민 등과 함께 인형극이라든지 그와 관련된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애니메이션도 감상하고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물론 그 안에는 저희가 학생들을 초청하는 버스비용이라든지 이런 것까지 다 포함이 되고 자체 예산보다는 인형극단 같은 경우 3회 공연에 1000만 원 정도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 예산 역시 교육청 예산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 발짝 더 발전하는 그런 애니메이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께 질의를 드릴게요.
12쪽 창의인재 양성사업 예산이 4억 7600만 원 맞습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영화제에서 이 사업을 신청할 수는 없거든요. 자격요건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독립협회하고 아동콘텐츠협회에 문의를 했었는데 아동콘텐츠협회에서는 연한이 안 돼서 지원 자격이 안 되고 그나마 됐던 데가 독립애니메이션협회였는데 독립애니메이션협회를 통해서 지원신청을 해서 이 사업비는 협회로 들어오기는 하지만 애니메이션페어와 관련돼서 진행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12개 업체가 들어와 있는데 부천기업이 2개 들어와 있고 그 아래 멘티들이 30명, 사실 인건비가 거의 90%기 때문에 회사에 월 100만 원씩 들어가고 멘티들한테 월 보조금으로 해서 100만 원씩 지급되고 4대보험 제공해 주고 나머지 10%를 운영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감소한 이유가
그리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다음 주에 미팅을 가질 예정인데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컨벤션뷰로는 예산이 진행되고 난 다음에, 왜냐면 바로 지급이 되는 것이 아니라 행사가 진행되고 나서 저희가 결과보고를 한 다음에 받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아직은, 이번에 1040만 원을 받았습니다. 작년에 130만 원 받았는데 아직 예정만 되어 있고 진행이 안 된 금액이라서 0원으로 되어 있고, 일본국제교류기금은 이 사람들 매년 계속 지급하는 것이 아니고 3년 지급을 하다가 잠시 쉬었다가 또 지급하고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3년 계속 받은 다음에 올해부터는 1년이나 2년 정도는 받지 못하게끔 규정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못 받게 되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치려다가 다시 돌아간 거죠?
부천이 만약에 P가 B로 바뀐다고 한다면 어차피 명칭이 바뀌는 부분이 있으니 이럴 때 학생 부분을 재고를 하는 것도 괜찮겠다라고 한번 제안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어느 정도 예산이 추가로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까?
그리고 나머지 1억에 대한 부분은 부대행사라든가 비용에 있어서 1억 정도 추가 소요로 내부적으로 결산을 본 결과 2억 정도 추가 예산이 소요될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것 검토해놓은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간략하게 묻겠습니다.
애니메이션영화제 예산 2억 7200만 원 맞습니까?
마찬가지로 그 비용이 얼마 안 들 것 같은데 대표적인 작품 몇 작품 하는 것도 어떨까 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PISAF 사무국을 끝으로 문화기획단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기획단장과 문화산업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및 PISAF집행위원장과 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구청 소관으로 먼저 원미구청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구청 업무보고는 구청장의 총괄 보고 후 담당 과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은 다음 질의 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원미구청장님 나오셔서 구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소관 과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류성열 행정지원과장입니다.
김창열 세무1과장입니다.
유화준 세무2과장입니다.
유광호 경제교통과장입니다.
원미구 2014년도 구정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구정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소관 과장님들이 보고를 드리고 제가 보고드린 내용이나 과장님들께서 보고하신 내용 중에 빠진 내용이나 고견을 주시면 반영해서 업무에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청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SOS지원단 운영을 한다고 특수시책으로 하셨는데 이것 어떻게 운영되는 겁니까?
그래서 여기에 들어오는 민원들은 일반 민원이 있을 수도 있고 세무나 건설, 건축 민원도 있을 수 있고 주로 많은 것은 불만이라든가 불친절과 관련된 민원 그리고 여러 과가 관련되는 복합민원 이런 게 많습니다.
그동안에는 민원인이 이 과 저 과 계속 다니면서 민원을 해결하다가 짜증도 내고 그랬었는데 그랬을 경우 바로 기획예산팀에 이 내용을 접수하면 우리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고
민원이 접수되면 “귀하께서 접수하신 민원은 무슨 과 누구 담당이며 언제까지 처리할 계획입니다”라는 사전 접수에 대한 통보를 해 주는 것으로
제일 심각한 게 가다가 가로등, 보안등이 하나 꺼져 있다거나 보도블록이 빠져 있다거나 이렇게 전화를 하고 이래도, 하다하다 안 되면 시의원한테까지 전화가 와요.
저희들이 전화해도 이게 언제까지 된다 이런 답도 잘 받기 힘들거든요.
당장 사실은 보도블록 불편한 걸 청장님에게 전화했다고 해서 다음 주에 바로 고쳐주고 이럴 수 있는 일이 아닌 게 많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답을 주는 그런 행정이 됐으면 좋겠다.
“이건 오래 걸립니다” 이런 답이라도 주면 왜 오래 걸리냐고 또 따지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서 시민들이 뭐를 어디에 해야 되겠는데 어디에 해야 할지 모를 경우 여기에 접수하면 바로 처리해 주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민원이 있으면 시청 콜센터, 지금 시청 콜센터도 그렇게 많은 예산을 들이고 하지만 콜센터 번호 아는 시민들 얼마 안 됩니다.
그런 것처럼 구청에 이렇게 있는 이것 누가 알겠습니까?
이걸 알려주시고 시민들이 언제든지 접수하면, 또 시에도, 저는 구청에 기동반 같은 것을 만들어서, 시민들 불만이 대단한 것 아니잖습니까.
가로수가 처져 있으니까 그것 좀 잘라 달라, 또는 보도블록이 너무 낡았으니 교체해 달라 그러면 한꺼번에 전체를 못해도 우리 중고블록 가지고 수리는 할 것 아닙니까.
그런 정도는 그냥 수시로 나가서 처리할 수 있는 기동반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길주로 이쪽은 대충 다 됐다고 보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자리해서는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공원 쪽으로 약간 틀어서 하든지 해서, 건널목과 바로 마주치는 지점이기 때문에 통행에도 불편하고 적절하지 않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몇 번을 시도했는데 도로과도 안 된다고 하고 공원과도 안 된다고 하고 공원은 한 뼘도 침범 못한다 그래서 못한 사례가 있는데 노점상은 이렇게 뚝 들어와서 자리 잡고 그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그것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바로 이쪽, 의회 쪽에서 백화점 넘어가는 그쪽에도 한번 보십시오.
횡단보도 양쪽으로 노점박스 3개가 있는데 보행통로를 다 막아버리고 사람들 둘이 마주 다니지도 못하게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제가 일전에도 말씀드린 사항입니다만 그것 같이 해결해 주십시오.
청장님, 해결되겠습니까?
그 횡단보도 좌우로 박스가 3개 있습니다.
통행인이 그렇게 많은 곳인데 거기가 노점박스 위치가 아닙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있던 노점을 양성화하면서 부득이하게 거기에 허가해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벌써 2년이 됐습니다.
다른 해결방법을 모색하셔야죠.
소관 과장님이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우리 행정지원과장님이 그전에 담당하셨거든요.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는 내용이고.
단속을 좀 뜸하게 하시는지요?
그게 도시미관에 그냥 제일 잘 보이니까, 그 사람들도 그렇게 홍보를 하겠지만 도시미관 저해에 또 대표적인 걸로 지적되고 있으니까 잘 좀 부탁드리고요.
가로에 요새 휴지통이 새로 생겼던데 그건 구청에서 한 일이 아닙니까?
지금 길주로변에 좌우로 휴지통이 새로 생겼던데.
그렇게 검토할 수 있는 일인데 당시의 과장님도 안 계시고 합니니다만
길주로 좌우 버스정류장 주변에 많이 생겼는데 실제로 청소하는 분들한테 물어봐도 훨씬 깨끗해졌다 그런 대답을 합니다.
그런데 전체 업무보고 하면서 “절대로 검토할 여지도 없습니다”라고 이야기 하길래 그때 어이가 없어서 참기는 했습니다만, 우리 뒤에 과장님하고 담당 팀장님들 쭉 계십니다만 어떻게 행정에서 절대로 안 된다, 검토 못하겠다 그런 대답이 가능합니까?
시민들이 여러 가지로 건의하고 또 의회에서 건의하는 것은, 시민들의 건의를 받아서 이렇게 하고 그러는 건데 검토도 못하겠다 이렇게 대답이 나오면 좀 황당합니다.
좀 열린 마음으로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다 해서 특별히 일부러 말씀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01분 회의중지)
(17시11분 계속개의)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구청장님 고생 많습니다.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서비스 관련해서 제가 그 민원을 받은 게 이걸 등록하려고 하는데 사업자나 법인은 안 되는 것으로 되더라고요. 그렇게 되는 것이 맞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금 담당 과장한테 답변을
위원님 다시 한 번 좀 말씀을 해주시면
신청서 받은 그 차량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동형차량이 4대가 있습니다. 거기에 시스템을 연계해서 구축이 돼서 현재는 신청된 차량 문자서비스, 안내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신청된 차량에 제한되고 그 차가 혹시나 불법 주정차지역에 섰을 때 우리 이동차량이 가서 단속을 하기 위해서 번호를 입력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번호가 차주한테 전송이 되는 거죠.
아까 청장님 말씀하신 대로 5분 정도 내에 빼게 되면
개인 소유는 되고 그 사업자나 법인 소유는 안 된다는 것은 좋은 제도 취지에 비추어서 설득력이 떨어지지 않나, 이것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분들 얘기하는 게 에어라이트하고 테이블을 노상에 펼 수 있도록 이 두 가지 민원이 제일 많은데 지금 18쪽에 보면 “상가번영회 입장에서 음식점 옥외영업 및 불법유동광고물 설치는 법으로 금지된 사항이나 규제 완화 취지에서 검토와 대안이 필요함”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일선에서 고생하는 분들의 애로사항도 제가 충분히 이해는 하는데 여름철에 한시적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최근 송내 북부역 앞에 공원된 것 있잖아요. 로데오 거리 입구 말입니다.
그래서 CCTV 설치 예정이 되어 있는 건지 여쭙고 싶어서요.
CCTV 유지 운영, 설치비가 상당히 비싸거든요. 예산이 많이 투자돼요.
그래서 거기까지는 검토를 못해봤습니다.
그분들에게 많은 영역을 허가해 줬는데 치안이나 영업시간 외에 보안까지를 시에서 책임져야 될지 그건
그렇게 검토해 주시면 좋겠고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중동 북부역에 나가보면 지하철 노선이나 이런 거에 대한 안내판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올라가야 됩니다.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서 노선 안내도를 보고 안 맞으면 다시 내려와야 되거든요.
거기 구두매점 있는 것 아시죠?
송내 북부 지하철역 입구에 구두매점 있는
거기 노선 안내도 내지는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안내판을 하나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전부터 있었거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현 위원님.
뭐냐면 긴급 보수를 하는 계약된 게 있는데 양에 비해서, 벌어지는 양에 비해서 굉장히 모자라서, 주민들이 실제로 불편한 건 청소나 도로 이런 데서 불편함을 느끼거든요.
구도심 지역의, 도당동이나 역곡은 좀 나은데 제 지역구와 비교해 봐도 역곡이, 도당동이 가장 도로 상태가 후지고 중동신도시는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좋고요.
그렇게 보면 원미1동이 후지고 춘의동 도로는, 원미1동, 춘의동은 뉴타운 재개발 때문에 묶여 있어서 아무 것도 손을 안 대서 그렇고, 역시 그것이 편의시설 이런 것만 손 안 댄 게 아니라 보도블록도 손을 안 댔어요.
그래서 도로들 일시정비, 보도블록이나 도로는 일시정비로 해결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은 종목이라서 특정하지 않고라도 그런 비용을 주도적으로, 분구 이런 얘기가 시작되지 않더라도 원미구는 그런 예산을 챙겨놔야 되지 않겠나 싶은데 청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도로 유지보수 예산이 8억인데 그것 가지고 원미구는 턱도 없어요.
겨울철 한 번 지나가면 6, 7억 정도 포트홀 정비만 하더라도 소모가 되고, 그 예산 가지고 다 하는 거예요.
보도블록 아까 말씀하신 민원을 해결하는데, 잠깐 제가 정회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 구청장이 쓸 수 있는 포괄사업비 성격이 지금 제로기 때문에 돈이 단돈 천 원도 없습니다. 구청장이 사업비 집행할 수 있는 재원이.
그러다 보니까 민원은 많이 발생하는데 그것을 속도감 있게 형식적으로 추진할 수가 없어요.
지금 궁여지책으로 하는 게 집행잔액이나 잉여예산, 불용예산을 전용해서 쓸 정도로 심각한 지경입니다.
설마 시의원이 전화를 했는데 거짓말을 하지는 않을 것 같고, 그런 입장에서 보면, 그런데다가 그쪽 예산 운용하는 사람도 적어요. 다른 팀에 비해서 인력의 조정이나 이런 것도 필요해 보이기는 해요. 특히나 그 팀은.
그리고 보안등 관리도 그 팀에 있더라고요.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도로보수팀에서 하는 건데, 도로관리팀은 도로개설이라든가 신설 도로를 주로 하는데 그런 소요사업은 별로 많지 않고 도로보수팀의 사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 업무가 폭주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거죠.
그렇게 주민들의 민원은 많은데 관에서 대응을 못하고 있다, 혹은 무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인데 그게 예산, 사람 다 문제인 것 같아요. 그래서 특별히 챙겨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 도로현황 비율이 부천시 전체가 590㎞인데 원미구가 310㎞입니다. 53% 정도가 부천시 전체 도로 비율을 원미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통틀어서 도로 유지보수 예산의 53%가 원미구에 서야 된다는 논리가 맞는데 그렇지 않고 안 따라 주는 거죠. 재원에서.
그 부분은 제가 충분히 예산 요구를 하겠습니다만 여기서 검토하실 때 감안해서 예산을 세워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님 교통과장님을 다시 한 번만
시청은 지금 웹페이지로 받고 있잖아요?
인터넷으로 받고 있어요?
검색이 안 됩니다. 찾아보세요.
주민들이 주로 인터넷으로 하려고 할 텐데 시청 건 바로 검색이 되거든요.
원미구는 이런 서비스를, 그것도 아마 3개 구 협의해서 서버 운용했으니까, 이 서비스 소문나면 굉장히, 참고로 시의원 선거하는 한 분이 주차위반으로 80만 원어치 걸린 것 봤습니다. 20건 정도 되는 건데 그건 다 해결할 수 있었을 문제였거든요.
걷는 게 목적이 아니라면 홍보를 좀 더 강화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시청에서 하는 건 고정형 CCTV만 되고 원미구 서비스는 이동형도 되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원미구는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것 홍보를 강화하면, 다른 구와 협의해서 서버를 한 곳에서 쓰고 정리해서, 지금 그 서비스 현재 하고 있는 서비스보다 수요가 많을 겁니다.
그리고 아까 임성환 위원님 말씀하신 법인 차 문제도 이번 기회에 같이 원미구가 주도해서 풀어보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16쪽에 기초생활수급자 가정하수관 정비사업 이것 35가구 정비 완료하셨는데 저는 좋은 추진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왕 장비 구입하신 것, 지금 홍보물 4,000부 배부하셨지만 이분들이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잖아요. 집에도 잘 없으시고. 그런데 대부분, 주택형태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가정하수관 정비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을 신청해야지만 가서 또 하고, 이 방법 말고 적극적으로 하는 방법 없을까요?
앉아서 신청을 받다 보면 그런 문제도 있을 것 같아요.
이분들이 소극적이기 때문에 신청이 덜 들어오는 것 같아요.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춘의동 복지팀장이 썼던 방법인데 동사무소 사회복지팀에 휴대폰 문자서비스 DB가 있습니다. 그 DB 중에 기초생활수급자 DB가 따로 동별로 있을 거예요. 거기로 문자 한번 뿌리면 해결되거든요.
“혹시 하수구 막히셨어요?” 혹은 “안 뚫렸어요?” 이것 한 번만 보내면 일거에 해결할 수 있어요. 홍보물을 만드는 것보다.
동의 DB를 이용하는 게 개인정보법 위반이 아니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동의 받거나 이런 분들은 사전에 그런 동의를 받기 때문에, 구에서 특색사항이나 이런 게 나오면 문자 돌리고 이런 건 단문이라서 그렇지 장문은 시에 신고하고 풀어야 되고 불편해서 그렇지.
그래서 복지팀장들이나 그쪽으로 돌리면, 기초생활수급자에게 문자를 보낼 수 있으면 그만한 홍보가 어디 있겠습니까.
문자를 보내는 시스템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시는 게 맞아 보입니다. 단독주택 중심으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원미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이동하여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을 제외한 여타 과장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간단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소관 팀장님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문화공보팀장 정옥태입니다.
다음은 기획예산팀장 홍성복입니다.
다음은 경리팀장 최은희입니다.
주요업무 보고서 3쪽이 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뭐냐면 홍보를 안 해도 될 만큼 많은 사람이 몰려오고 그리고 정산이나 이런 게 아주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여러 가지 안타까움이 있는데 한 것에 비해서 홍보성과는 낮은, 처음에 아카데미나 이런 걸 하신다고 하시니 조금만 덧대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뭐냐면 지금 주민들은 SNS로 다, 예를 들면 카카오스토리니 이런 걸로 다 정리돼 있습니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그런 쪽으로 다 정리할 수 있거든요.
옛날식 홍보 말고도 할 수 있는 홍보들이 되게 많아서 사전에 홍보컨설팅이나 이런 것을 잘 내실 있게 진행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나서도 예를 들면 그렇게 정산돼서 정산된 결과로 어디에 어떻게 봉사를 했는지 이런 것도 챙겨서, 특히 언론 쪽 관련 보도자료를 내거나 그런 것은 신경을 써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다섯, 여섯 번 정도의 사전 보도자료 그리고 한 번 정도의 결과보도자료 이 정도를 그림과 함께 내보내면 사람들이 카카오스토리로 옮기고 이런 걸 잘하거든요. 그런 걸 잘, 요즘 홍보트랜드에 맞는 홍보방법들을 잘 이야기해 주고 그것에 맞춰서 진행할 수 있도록, 그리고 특히나 사람 이야기 중심으로, 그런 것을 관이 한 관 냄새나게 홍보하면 잘 안 될 것 같고요.
지금 역곡 복숭아축제장에 복숭아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그 복숭아 조금 있으면 따먹으러 가야 되는데 그런 것처럼 실지로 그 복숭아를 심어서 따먹는 사람들 얘기, 주민들이 따먹는 사람들 잘 모를 거거든요.
그쪽의 단체원들이나 이런 사람들 요즘 카카오스토리 보면 서로 따 먹으러 언제 가느냐 이런 얘기들이 곧잘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그런 이야기들조차 재밌는 이야기로, 부천에서 벌어지는 그런 이야기들로 홍보를 진행해 주시면 이번에 복숭아꽃축제는 못했지만 그 후의 성과들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년 복숭아꽃축제는 이때쯤 합니다”를 지금 홍보해도 사실 상관없는 거거든요.
자주 그렇게 한다는 사실들을, 그렇게 진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세무1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세무1과장 나오셔서 핵심만 간단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세무1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진용태 세무행정팀장입니다.
송계수 체납관리팀장입니다.
이용수 체납징수팀장입니다.
이춘행 자동차세팀장입니다.
김인경 지방소득세1팀장입니다.
신각휴 지방소득세2팀장입니다.
이어서 세무1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세무1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세무1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세무1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세무2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세무2과장 나오셔서 요점만 간단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세무2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점숙 세원관리팀장입니다.
서만기 취득세1팀장입니다.
서판교 취득세2팀장입니다.
안광수 과표평가팀장입니다.
이형락 재산세1팀장입니다.
신은영 재산세2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세무과 주요업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세무2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세무2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무2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세무2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경제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 나오셔서 요점만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정재 상공팀장입니다.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간략히 질의드리겠습니다.
31쪽 관련해서 2014년도 주요사업 현황에서 연번 7번 우편요금이 5억 8700 맞죠?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등기로 보내야 될 것은 등기로 보내고 일반으로 보내실 것 일반으로 보내시겠죠.
그건 경제교통과에서 알아서 하는 사항인데 총 등기로 보낸 것 몇 건 얼마, 일반으로 보내는 것 몇 건 얼마 토털 5억 8700 이렇게 나와야죠.
그리고 2014년도 경제교통과 주요사업비 현황에서 사업비가 토털 18억 4800 아닙니까. 이 중에서 우편요금이 차지하고 있는 포지션이 굉장히 큽니다. 6억에 가까운 돈이에요. 그러면 이게 맞는 건지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서 다시 서면으로 보고를 해주세요.
그 사항 있습니다.
이것 서면으로 몇 건 이렇게 보고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과장님 이것 재정문화위원회 소관이 아니더라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사항은 꼭 서면으로라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제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교통과를 끝으로 원미구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00분 회의중지)
(18시09분 계속개의)
다음은 소사구청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소사구청장님 나오셔서 구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요점만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존경하는 서헌성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의 당선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7대 의회에서 함께 일할 수 있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과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기중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최진규 세무과장입니다.
노진승 경제교통과장입니다.
그럼 배부해 드린 자료를 가지고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선 낙후된 소사구를 이끌어 가시느라 수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첫 번째 질의는 소사구는 구도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낙후된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너무나 많기 때문에 이 시간에 다 언급도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 정부를 이끌어가는 시장님이나 부시장 그리고 구청장님들께서는 정말 신구도시 간에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나름대로 애는 많이 쓰고 계시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시민들 눈높이에 근접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첫 번째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구청장께서는 신구도시 간에 진정한 의미에서의 균형적 발전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신도시처럼 개발한 데는 당초에 도시계획 자체가 그렇게 돼서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데 뉴타운이 실패로 돌아가고 나서 도로 인프라 확보가 안 되면 아무리 예산을 쏟아 부어도 쉽지 않을 겁니다.
현재 있는 상태에서 최대한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는 게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뉴타운을 한다 했다가 또 전면 캔슬되면서, 뉴타운을 함으로 인해서 생겨날 수 있었던 도시 인프라 이런 사항들이 전면 캔슬되면서 가지고 있던 희망마저 전부 구도심 지역민들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우선 대표적인 사례가 몇 가지가 있는데 내용으로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파악한 바로는 열병합발전, 지역난방이 옥길지역 있죠. 보금자리 지역에서 지역난방을 요청해서 LG파워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근 소사3동에 있는 청구아파트라든지 두산아파트라든지 대단위 아파트가 있고 또 그 관로가 지나가는 괴안동 쪽으로는 삼익아파트라든지 한신아파트라든지 범박동에 5,500세대 아파트단지가 즐비해 있는데 이런 아파트들에도 이런 지역난방이 적용될 수 있게끔 추진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기술적 내용이 뒷받침돼야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애시당초 아파트 단지가 중앙난방에서 개별난방으로 전환한 아파트가 있고 지역난방으로 설계된 아파트들이 있기 때문에 주민의 의견도 묻는 절차가 있어야 됩니다만 근본적으로 이런 지역난방, 열병합발전이 적용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구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민들이 원한다면 옥길동으로 가는 메인 관에서 연결해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옥길지구까지 가는 것으로 공사를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주변의 아파트단지들이 원하기만 하면 공급은 가능하다 이런 겁니다. 다만 기술적 접근 이런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 시나 구에서는 이런 주변단지들에게 이런 홍보를 해서 이러이러한 아파트시설을, A라는 시설을 갖추고 있는 단지는 이런 공사를 해야 되고 이런 공사비용은 예상이 이런 정도 되는데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이렇게 시민 서비스 차원에서 홍보를 해서 주변의 아파트단지들이 적용받을 수 있도록, 지금도 20% 정도 난방비가 저렴하다고 합니다.
또 이걸 적용받으면 개별 보일러가 필요 없어지는 것 아닙니까?
어떻든 구청장님께서는 동의를 하셨기 때문에 이 문제를 시와 관계부서와 협조체제를 잘 이뤄서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의 지역구이기도 합니다.
괴안동에 위치해 있는 소사노인종합복지회관이 있고 바로 그 옆에 괴안동 주민자치센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주민자치센터도 지은 지가 40, 50년 돼서 노후해서 안전에 위험성도 있고 공간도 협소하고 역시 소사노인복지회관도 인원 수 대비 포화상태입니다. 거기를 이용하고 있는 노인들도 상당한 불편을 느끼고 있고 이것은 본 위원뿐만 아니라 거기를 방문하는 시장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많이 들었으리라 봅니다만 굉장한 요청 요구사항, 불만들이 있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동사무소와 복지센터를 병합해서 새로운 건물을, 종합복지센터라든지 이런 걸로 건물을 새로 지었으면 하는, 또 시장님께서도 거기 방문하셔서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런 것은 우리 시의 헤드라인급들이 정책적으로 협의해야 될 사항 아닌가 싶어서 제가 구청장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구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본 위원이 파악한 바로는 이런 노인복지센터를 소사구 송내동에 위치한 가칭 부천복지타운이라는 것을 건립 추진하고 있죠?
이것은 보니까 사진까지 나와 있습니다만 이쪽 주민들은 노인시설이 오는 것을 반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미 이렇게 추진되어 있어서 이것이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금방 말씀드린 소사노인복지회관과 괴안동 주민자치센터를 병합해서 새로운 건물을 지으려면 땅은 시유지기 때문에 건물만 지으면 됩니다만 제 생각 같아서는 공공부지 이런 것은 주민들도 반대하고 길 건너편 안쪽에는 문화원을 신축하고 있고 이런 거야말로 매각대상이 아니었나 싶은데 여기에 별로 원치 않는 건물을 짓고 있습니다. 지하 3층, 지상 5층 해서 엄청난 돈을 들여서.
이런 것들은 우리 구청장님이나 담당 국장님들 또 시장님, 헤드라인급들의 정책적 판단 미스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괴안동사무소하고 노인회관 있는 데 거기에 통합으로 짓는다면 그쪽에 다른 규모를 축소한다든가 그렇게 하겠죠.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그리고 모두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괴안동, 범박동, 역곡3동 이런 지역들은, 범박동은 주거가 새 걸로 전환돼서 주거에 대한 문제는 많이 안 나옵니다만 특히 괴안동, 역곡3동 같은 데는 도로라든지 민원이 엄청나게 많이 나옵니다.
그중에서도 도로 파손이라든지 이런 것, 아까 예산이 남아 있다고 했는데 민원 들어온 데 거기만 이렇게 군데군데 할 것이 아니라 전면적으로 조사를 하셔서 금년도에 어디부터 어디까지 하고 내년도에 어디부터 어디까지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구도심들은 도로도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숱하게 도로사정, 이면도로 사정들을 파악하고 다닙니다만 정말 많이 파손됐어요.
구청장님께서 직접 신경을 써주셔야 됩니다.
어느 부분 부분 그런다면 밑에 직원들이 뭐하지만, 그렇게 해 주실 수 있겠죠?
우리 괴안동 같은 경우 조공1차 아파트, 2차 아파트 이런 데는 뉴타운이 된다 해서 주민들이 재건축부터 시작하려고 했다가, 뉴타운 추진하다가 이제 안 한다 하니까 주민들이 뉴타운 그것에 대해서도 매우 혼란스러워 하고 불만 또한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렇다면 구청장님 잘 아실 겁니다만 그 도로가 조공1차, 2차 도로가 길은 좁은데 버스도 엄청 다니고 택시도 엄청 다니는 도로입니다. 그래서 밤이면 잠을 못 잔다는 거예요.
특히 요즘은 여름이어서 문을 열어 놓는데 시끄러워서 문을 열어놓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먼지 들어오고 시끄럽고.
따라서 방음벽 이런 것을 투명한 것으로 설치를 해야 되겠다, 본 위원이 판단컨대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걸로 해서 많이 했더라고요.
삼익아파트 건너편 SK아파트 앞에 그런 데도 그렇게 했고 많이 했어요. 범박동도 그렇게 했고.
그런 민원들이 많이 있으니까, 오늘 보고시간에 낱낱이 저하고 얘기 주고받고 할 수 없으니까, 그런 민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뉴타운이 캔슬되면서.
이런 문제도, 양쪽으로 주민이 많이 살아요.
조사하셔서 가능한 한, 또 예산도 그렇게 많이 드는 예산도 아니에요. 신도시에 들어가는 예산에 비하면.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구도심 책임을 갖고 계시는 구청장님께서 구도심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현장확인 행정으로 구도심민들 마음을 달래줘야 민원들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첫 번째 지역난방, 두 번째는 괴안동사무소와 소사노인복지회관 이것을 병합해서 새로운 종합문화센터 건립으로 할 것을, 구청장님도 공감하시는 거죠? 그 두 가지에 대해서는.
시장님한테 보고사항이라든지 협의사항으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범박동에 계수대로가 지나가죠?
그 용도가 뭡니까?
저도 아직 못 가봤는데, 하고나서는 못 갔어요. 그전에는 가봤는데.
이건 시 관계부서에 본 위원이 확인해 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아까 두 가지 큰 틀에서 신경을 써주시고 그 다음에 괴안, 범박, 구도심 전역에, 우리 소사구 전역에 도로 파손 관련해서 종합적인 대책, 금년도에 할 건 하고 내년도에 할 것까지 예산을 세워서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그 다음에 조공1·2차 사이 방음벽 이쪽 주민들이 민원이 많이 있는 사항입니다.
본 위원이 선거공약 이런 것 하지도 않았고 그런 것 생색내기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닙니다.
여기는 재건축을 시작했다가 뉴타운 한다니까 뉴타운으로 전환됐다가 이것 캔슬되고 그러니까 주민들이 희망이 없어서 굉장히 불평불만이 많은 지역입니다.
최근에 이 지역 아파트 입주민 대표자들 만나서 민원사항을 본 위원이 체크해봤는데 그런 방음벽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 외에 자질구레한 것 있지만 그런 사항들은 해당 부서에 직접 얘기하겠습니다.
그렇게 도와주실 수 있겠죠?
그건 일부 주민들 입장에서 소리 안 들리는 것만 생각하는 거지 그건 좀 바람직하지
투명 방음벽이라 하더라도 6m, 8m 도로에 한 3m 올려놓으면 그게, 그건 여러 가지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소사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 이동하여 착석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소사구청장님은 먼저 이석하시면 어떨지 싶습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소사구청장님은 이석하셔도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저와 같이 근무하는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태호 문화공보팀장입니다.
노남석 기획예산팀장입니다.
박상조 경리팀장입니다.
보고서 7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세무과장 나오셔서 요점만 간단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세무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영숙 세무행정팀장입니다.
권재원 취득세팀장입니다.
이순옥 지방소득세팀장입니다.
최의호 재산세팀장입니다.
조준호 자동차세팀장입니다.
신영철 징수팀장입니다.
신정필 과표평가팀장입니다.
보고서 13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경제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 나오셔서 요점만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저와 같이 근무하고 있는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민사억 상공팀장입니다.
주요업무 보고 23쪽이 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하반기에도 공공근로는 계속 되는 것이죠?
창영초등학교 운동장 담벼락하고 동남우회도로 사이에 수목들이 심어져 있는데 수목 안쪽으로, 주민들이 그런 건지 이런저런 잡다한 쓰레기들을 많이 갖다 버렸어요.
창영초등학교 교장이 본 위원에게 말씀하시기로는 거기 쓰레기 있는 데 쭉 가면서 도로변 안쪽을 정리해 주면 거기에 학교에서 꽃나무를 심든지 해서 보기 좋은 거리로 만들겠다고 제안해왔어요.
공공근로 요원들을 참여시켜서 그런 것을 정리시키면 좋겠죠?
이런 사항들은 본 위원이 다 확인한 내용입니다.
이런 사항도 정리를 하고 근본적으로는 CCTV를 달든지 해서 거기 식당이나 주민들이 쓰레기를 그 안에 못 갖다 버리게끔 조치를 취한다든지, 물론 CCTV는 다른 부서에 협조를 의뢰해야 되겠지만 한번 점검해보시고, 버리면 청소하고 버리면 청소하고 이럴 수는 없잖아요.
청소해주고 안 버리게끔 만들어놔야 되는 것이지. 그렇죠?
그렇게 하실 수 있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제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교통과를 끝으로 소사구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오정구청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오정구청장님 나오셔서 구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요점만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서헌성 위원장님, 임성환 간사님, 그리고 오정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재정문화위원님들께 240여 공직자를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원진철 행정지원과장입니다.
오세원 세무과장입니다.
류철현 경제교통과장입니다.
이어서 올 한 해 우리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진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번 추경에 예산을 세운다든가 다른 예산을 써서라도 전지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수목 전지.
예산을 확보하시고 그 예산을 어쨌든 의회에서 승인 받아서, 지금 다녀 보니까 이 문제가 심각한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다른 것은 시간 관계상 제가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도당차도육교 문제 때문에 그런데 현재도 많이 지연된 상태인데 9월까지 만료하겠다고 지금 게시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보고서 자료 보니까 10월로 지연되어 있더라고요.
앞으로의 계획 일정이 현수막이라든지 광고가 돼야지 지역주민들이 안심을 하실 것 같아요.
이게 한다 한다 하지만 인부들도 거의 안 보이고 개선작업이 안 보여서 많이 불안해하시거든요.
이 점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오정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면 오정구청장님은 이석하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오정구청장님 이석하셔도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드리기 전에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동훈 문화공보팀장입니다.
민삼숙 경리팀장입니다.
그럼 2014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7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입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행정지원과 관련 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세무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세무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세무행정팀장 김수경입니다.
취득세팀장 조정숙입니다.
지방소득세팀장 윤경숙입니다.
재산세팀장 허성만입니다.
징수팀장 구황삼입니다.
자동차세팀장 황규문입니다.
과표평가팀장 박문환입니다.
지금부터 세무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지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 보충해서 저한테 제출해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경제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간단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경제교통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철 상공팀장입니다.
홍성현 농정팀장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입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제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교통과를 끝으로 오정구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19분 산회)
김은주 방춘하 서헌성 우지영 윤병국 이준영 이진연 임성환 정재현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조숙형
문화기획단장이진선
문화산업과장민승용
원미구청장윤인상
행정지원과장류성열
세무1과장김창열
세무2과장유화준
경제교통과장유광호
소사구청장김홍배
행정지원과장윤기중
세무과장최진규
경제교통과장노진승
오정구청장한상능
행정지원과장원진철
세무과장오세원
경제교통과장류철현
○기타참석자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최동욱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김영빈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오재록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김재웅
○회의록서명
위원장 서 헌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