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7회부천시의회(제2차정례회)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3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5년 12월 4일 (목)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예산안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된안건
1. 2026년도 예산안(부천시장 제출)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부천시장 제출)
(10시14분 개의)
1. 2026년도 예산안(부천시장 제출)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부천시장 제출)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회의에서는 2026년 예산안 심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내년도 시정 운영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절차이니만큼 위원 여러분들의 세심한 검토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각 부서에서도 성실한 자료 제출과 정확한 답변으로 원활한 예산 심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보좌기관과 기획조정실 소관 2026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보좌기관 예산안 심사는 해당 부서장의 제안설명과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 예산안 심사는 실장의 총괄 보고와 질의 답변 후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세부 제안설명 및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 답변을 일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전략담당관 소관 2026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전략담당관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전략담당관 소관 2026년도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책자는 303쪽과 304쪽, 그리고 세부사업별 설명서는 3쪽이 되겠습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세출예산 사업 명세서 303페이지를 보면 좀 전에 기업유치 활성화에 대한 얘기를 하셨어요.
제가 지난번 전략담당관 감사에서도 말씀을 드렸어요. 투자 유치에 뛴 보상이 있어야 된다. 그런데 그 보상이 사실 직원들 보상 1500만 원이잖아요. 이 예산이, 그래서 저는 1900이 삭감됐는데 400 내역밖에 없어서 ‘뭐지?’ 지금 여쭤본 거예요. 그런 부분은 전략담당관께서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 적극 뛰어주시고 위원장님과 이제 재문 위원들이 다시 의논을 하겠지만 이 부분에 대한 반영을 위해 위원회에서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전략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전략담당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1분 회의중지)
(10시21분 계속개의)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홍보담당관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해영 위원장님 그리고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서 7쪽 사업별 예산안 현황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 답변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홍보담당관과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7분 회의중지)
(10시27분 계속개의)
다음은 감사담당관 소관 2026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정 발전을 위하여 연일 노고가 많으신 장해영 위원장님 그리고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담당관 소관 2026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편의상 10만 원 단위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10쪽, 세부사업별 설명서로는 1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2026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1분 회의중지)
(13시35분 계속개의)
다음은 기획조정실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이 배부해 드린 세부사업별 설명서 책자를 중심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2026년 일반·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서 총괄 제안설명하겠습니다.
사업별 설명서 3페이지에 일반회계 세입예산안 총괄입니다.
2026년 세입예산은 2025년 2회 추경 대비 1929억 감액된 2조 1385억입니다.
과목별로는 지방세가 2회 추경 대비 150억 증액된 5188억 원, 세외수입은 18억 감액된 925억 원, 지방교부세 등은 53억 증액된 2149억 원, 조정교부금 등은 333억 감액된 1857억 원, 보조금은 1조 196억 원, 지방채가 194억 원, 보전수입 등은 87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설명서 5페이지 기획조정실 소관 세출예산안 중 일반회계 예산은 2025년 2회 추경 대비 136억 원 증액된 301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부서별로는 정책기획과 27억 원, 예산법무과 338억 원, 회계과가 2632억 원, 재산관리과 5억 8000만 원, 세정과 8억 5000만 원, 징수과 3억 원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기타 특별회계는 2회 추경 대비 567억 감액된 64억 5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상으로 총괄 설명을 마치고 각 부서별 세부 사항은 소관 부서장이 설명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그래서 그런 금액들이 얼마나 되는지 반영을 해서 혹시 도비가 매칭된다라면 가능한 그것은 필요한 사업들이니까 시비가 반영되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맞는데, 이런 삭감액으로 인해서 외부 민원들이 있다 보니 저희 위원들이 다들 거기에 시달리고, 사실 부서로부터의 요청은 없었고 그렇다라면 예산법무과가 총괄적으로 이런 설명들을 좀 한번 해줬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지금 실장님께 제안을 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획조정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장을 제외한 타 과장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정책기획과 소관 2026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 소관 2026년 세출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서 7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정책기획과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책기획과장님께서 2022년에도 부천시정연구원 출연금을 19억 정도 예산을 세우셨네요?
올해 다시 한번 이 방송을 처음 보신 시민들을 위해서 한번 여쭤보는데 2025년에 얼마나 세우셨죠, 최초에?
체육진흥과에 G스포츠 사업도 경기도 매칭을 못해서 한 1억 7000 정도, 노후된 체육시설도 한 5억 정도. 그러니까 불용이라는 건 사실 쓰겠다고 계획을 세워놓고 못 쓰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리고 올해 승인납니까? 행안부 승인.
정책이라는 것은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고요. 물론 한두 번 실수도 할 수 있지만 반복적으로 일어나면 말에 힘이 생기지 않는다라는 부분 좀 심각하게 받아들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2026년 세출예산안 부천 시정연구원 출연금 19억 원을 전액 삭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삭감하시고 받으시면, 행안부에 승인받으시면 원포인트 예산으로 살리세요. 시장님이 마음만 먹으면 못할 것도 없는데 되지도 않을 걸 세워놨다가 또 불용되면, 의회의 역할이 그런 거 아닐까요? 꼭 필요한 곳에 예산 쓰게 만드는 거.
과장께서 여기다 대고 “그렇게 하시죠” 할 수 없다는 입장인 건 제가 잘 알지만 하여튼 저는 시정연구원 자체를 처음부터 조금 부정적으로 바라봤던 입장에서 힘의 논리로 어쨌든 간에 이제 추진하게 됐지만 또 행안부가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승인을 내주지 않는지, 정부 국가의 운영은 아마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 도시에, 지자체의 예산 상황도 보고 과연 이게 얼마나 효용이 있을지도 판단하고, 친하다고 다 해주고 그러면, 같은 편이라고 다 해주고 그러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그런 의사결정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시장님께서 행안부 장관을 만났다고 승인을 해주고, 만나지 않았다고 안 해주고 이렇게 되는 게 맞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 내막을 알지 못하니 그냥 합리적 의심을 해보면 부천시가 본 위원이 지적했던 대로 3500억의 지방채가 있고 그리고 올해도 제가 지방채 발행 내역을 지금 최근 6년간을 다 정리했습니다.
발행 금리, 상환일, 상한액. 상환을 못 해요, 다 차환. 빚내서 빚 갚는 도시 부천이 되고 있습니다.
볼까요? 웹툰융합센터 차환 20억, R&D종합센터 16억, 도서관들도 다, 스마트시티챌린지사업도 다. 이자 비용은 1.5%대에서 한 3.3% 이상으로 2배 가까이 늘었어요. 종합적으로 행안부에서도 이 상황을 다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 그래서 제가 지적한 대로 과연 시정연구원이라는 게 이 AI시대가 도래한 이 시점에 맞는 정책 방향인지. 또 이것을 만들었을 때 향후, 올해는 20억이지만 결국 단계적으로 확장하면 한 40억 정도 한 해에 들어가는데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잠재 비용이라고. 이거 특별히 없앨 이유가 없으면 30년 이상 유지됩니다. 그럼 기본적으로 기업에서도 그렇게 통계내요. 예측합니다. 40억씩 30년이면 1200억 정도 들어가는, 아주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의사결정, 중대한 의사결정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장해영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시의회에서 이게 신속하게 되지 않았다라는 부분도 일각 설득력이 있지만 그래도 예산 다 세워놨다가 불용하고 내년에 또 이렇게 그대로 또 세우겠다고 하는 건 너무 안일한 자세다. 최소 50%라도 삭감하고 나중에 추경하겠다라든지 어떤 그런 대책을 가지고 합리적으로 대응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과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연되는 사실만 팩트고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르는 거 아닙니까?
시민들께도 좀 송구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약속하고 어겼을 때는 그만한 책임을 져야지 그냥 놔두면 되겠습니까? 다른 예산도 쓸 데가 많은데. 지금 재문위에 올라온 예산 많아요, 아까 말씀드렸던 거 말고도.
예산법무과에서 총액 틀어쥐고서 맞추자 이렇게, 실링이라고는 표현을 안 하지만 은연중에 과장님들이 실링이라고 얘기한 적도 있어요. 제가 그래서 “아니, 그 실링이라는 단어는 지금 약간 금지어 아닙니까?” 이러면서 농담도 했는데, 어쨌든 간에 총액을 한정해서 예산을 하다 보면 불용되는 예산이 있으면 실제로 돌아가야 할 곳에 못 돌아가는 건 맞지 않습니까? 사실적으로.
그런 부분들 과장께서 좀, 왜 제가 이런 지적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하실 거라 믿고요. 현실적으로 그 예산을 그대로 다시 세워달라고 하는 게 부천시가 3500억 되는 예산 중에서 5년 거치 10년 상환, 3년 거치 5년 상환 등 해서 똑같이 돈을 갚아야 되는 상환 시기가 왔을 때 그대로 다른 빚을 내서 또 빚을 갚는 이런 차환하는 것과 그 태도가 똑같지 않냐라는 유감의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께서는 예산 세우시는 거 50% 정도로 삭감하시고 다시 승인이 난 다음에 세우는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 검토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사과하십시오. 사과 요청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56분 회의중지)
(14시20분 계속개의)
방금 전 논쟁과 관련해서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회의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진행 발언은 회의 진행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부천시의회 회의 규칙」제18조 및 52조에 따라 위원장의 허가를 받아 발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박순희 위원님의 의사진행 발언은 위원장의 허가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절차상 문제는 없습니다.
회의를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일단 질문에 앞서 지금 이 자리에 안 계시지만 우리 장성철 위원님께서 발언하신 것이 좀 부적절했다라는 부분을 꼭 언급해야 될 것 같아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일단 예산을 삭감할지 여부는 여기에 있는 위원회 구성원인 위원들이 심의를 해서 예산 삭감을 하는 것이지 이 장소에서 담당 공무원에게 예산을 삭감하라고 말씀을 하시는 건 사실 우리 위원회의 기능에 대해서 잘 모르고 말씀하신 것 아닌가. 그 동료 위원들에 대해서, 그러니까 동료 위원들의 권한에 대해 본인이 침해한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난 행감 때도 본 위원이 몇 차례 이야기를 했지만 우리가 예산을 삭감하고 정책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자꾸 선거나 아니면 정치적인 관련된 내용을 떠올리게 하는 그런 표현은 자제하자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양치기 소년’, ‘늑대’, ‘친하니까 해주는’ 이런 발언은 동료 위원들이 친분과 당리당략에 의해서 맹목적으로 어떤 사안들을 결정한다고 일반 시민들이 받아들일 수 있거든요. 이 부분은 동료 위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과장님께 질문드릴 게 있는데 사실 시 예산이 많이 안 좋은 상태에서 불용액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바람직하지는 않은데, 우리가 지금 의회에서 조금 더 일찍 협조를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더 빨리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도 있었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이번에 예산 삭감했다가 나중에 원포인트로 한다고 하면 지금까지 경과를 봤을 때 그때 가서 과연 이게 원활하게 처리가 될까 좀 의심스럽고요. 행안부 장관한테 우리 시장께서 건의를 하셨는데, 만나서. 우리가 아직 허가가 나지 않은 상태에서 조금 더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적극적으로 어필을 하려면 그래도 조직이나 예산 같은 것들이 준비가 되어 있어야 조금 더 평가를 좋게 받고 최대한 빨리 허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께서는 혹시 이 예산을, 예산안을 올리신 것에 대해서 제 질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답변을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과장님, 시정연구원이 그만큼 핫하기는 핫합니다. 물론 꼭 필요하기도 해서 준비를 하고 계시지만 이 시정연구원 준비는 우리 시만의 의지로 시기와 적절성을 결정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시정연구원 준비를 사실 조용익 시장님 초기부터 준비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이제 4년 차에 접어들고 있어서 아직 이제, 물론 행안부의 결과만 기다리고 있어서, 좀 전에 정책기획과장께 12월 중에는 아마 결과가 있을 것 같다라는 답변은 들었는데요. 시기가 늦어진 것에 대한 점검이 한번 필요한 것 같아서요.
사실 어제가 12·3 1주년이었습니다. 저희도 그 찬 바닥에 어제저녁에 다녀왔는데요. 작년 12월 3일에 계엄 선포가 있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그로 인해서 사실 12월 3일 이후로 올 6월 3일 대통령 선거일정까지 6개월, 정확히 6개월이죠. 6개월 동안은 거의 중앙부처나 우리 지방부처의 업무가 마비됐습니다. 혹시 아닌가요?
그로 인해서 저는 사실 중앙부처와의 시정연구원 협의가 기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었다라고 이해를 하고 있는데 제가 혹시 잘못된 이해일까요?
과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다만 저는 내년도 예산이 만약에 12월에 내려온다라면 내년도는 1월부터 12월까지여서 이 예산은 꼭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더 짚고 싶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지연되거나 이런 경우가 또 있을까요?
다만 어느 시기에 재정에 어려움이 있었고 그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서 지방채를 발행하는 데 꼭 필요하다면 당연히 발행해야죠. 그러나 그 지방채가 정말 부천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는 건 우리 공직자분들과 의회의 몫입니다. 의회의 몫과 공직자분들의 몫을 한 치도 소홀함 없이 충실히 적극적으로 임해 주실 것을 요구하면서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창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과장님 작년에도 이거 한 번 말씀드린 것 같은데 협의회 부담금 말씀드렸었잖아요. 그런데 작년하고 다르게 올해 부담금 납부에, 납부 종료에 따른 편성액 두 개의 협의회 부담금이 이제 새로 편성되었고 한 군데는 협의회 규약 변경에 따라서 부담금이 또 상향됐잖아요.
그런데 사실 이런 협의회에 가서 어쨌든 좋은 정보를 얻고 우리 부천시에 도움되는 정보들을 가져와서 부천시 발전에 도움이 되게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협의회 내용을 보면 좀 약간 중복성이 있는 협의회가 있는 것 같아서 이 금액이, 협의회 부담금 금액이 크고 작고를 떠나서, 많고 적음을 떠나서 한두 군데는 줄이는 건 좀 어떨까.
왜냐하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그다음에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 그러면 어쨌든 여기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50만 이상 대도시 시장님들이 오시기는 하는데 이분들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도 오시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
모르겠습니다,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나 기본사회지방정부협의회 같은 이런 협의회에 오시는 단체장님도 다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나 대한민국 여기에도 다 중복되게 오시지 않나 하기 때문에 이런 건 협의회에, 지금 납부유예가 종료돼서 이제 새로 계속 해마다 또 납부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하여튼 과장님 답변 잘 이해했습니다. 이건 저도 한번 다시 고민해서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할지 다른 위원님들과 의견을 공유해서 말씀 나누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번에 시정연구원이 시장님 공약사항으로 설립되는 만큼 부천의 정책적인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기왕 하는 만큼 저희 시만의 특성을 살려서 잘 운영해야 한다라고 보는데요. 여기 예산안에는 포함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은데 타 지자체에 시정연구원들도 있잖아요.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책기획과장님, 아까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신 것처럼 행정안전부가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의회와의 협조 관계 그리고 시의 확고한 의지 이런 것들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조만간 결론이 나올 걸로 믿고 있습니다.
의회 예산심의 시기랑 행안부 승인 시기가 겹치는 과정에서 적절한 예산이 좀 더 민감하게 다가가는 것 같은데요. 우리 부천시가 차질 없는 준비로 설립과 안정적인 운영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정책기획과장께서 더욱더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 주시기를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정책기획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7분 회의중지)
(14시38분 계속개의)
다음은 예산법무과 소관 2026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예산법무과장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법무과 소관 2026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41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예산법무과 소관 2026년도 세출예산안 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별도 배부해 드린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책자 129쪽입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창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우리 세출예산안 내용 보니까 이 내용 중에 부천도시공사 운영이라고 예산안이 올라와 있어요.
이어서 박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그럼에도 예산을 심사하는 지금 이 자리까지도 사실 예산 반영해 달라는 요구들이 굉장히 많이 오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시민의 대표로서 중립적인 입장에서 집행부와 시민들과의 사이에서 중간 역할을 충실히 하려고는 하지만 그 또한 쉽지는 않아요. 그래서 예산법무과가 얼마큼 힘들지 심히 공감됩니다.
그런데 어쨌든 시민의 안전이 우선이고 시민의 건강이 우선이잖아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어떤 예산은 알면서도 삭감할 수밖에 없고 꼭 필요한 예산은 그래도 소액 증액을 합니다.
다만 제가 좀 아쉬운 건 작년도 감사에서도 지적했었어요. 체육진흥과의 생활체육시설 관련된 예산입니다. 작년에 7억이었고 감사에 지적을 했어요. 그런데 올해 6억이었어요. 올해 확인해 보니 벌써 9월부터 예산이 다 소진돼서 내년도에 8억을 올렸는데 다시 6억으로 반영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예산은 정말 생활수준이 좀 괜찮은 분들이 오시는 것도 아니고 동네 곳곳에 있는 쌈지공원이라든지 이런 곳에 있는 생활체육시설들입니다.
저희가 행정감사에서 지적했다시피 몇십 년 된 곳들이 방치돼 있고 고장이 나 있어서 이용을 못하고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한 수리 예산이거든요, 사실. 그럼 8억이 아주 많다고는 할 수 없어요, 최소한의 금액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올렸는데도 삭감이 됐다 했을 때 저는 이 부분을 꼭 예산법무과장님께 한번 여쭙고 싶었어요.
존경하는 우리 장해영 위원장님 이하 재정문화위원들이 전부 다 그 부분은 공감하고 있어서 이번에는 어떻게든 예산을 반영해 주자라는 의견들이 모아지고 있습니다만 예산법무과장께서는 받고 나서 부득이하게 삭감은 됐겠지만 그래도 한번은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정말로 소외된 시민들에 대한, 소수 시민들에 대한, 소수지만 다수가 이용하는 이 예산을 확보 못 했다라는 죄책감도 사실은 존재하거든요. 그래서 이건 추경이 아니라 지금 이번 회기에 반영이 돼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우리 예산법무과는 우리 시 재정 운용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심사 과정에서 제기해 주신 의견들 충분히 반영하셔서 한정된 재원이 낭비 없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예산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법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9분 회의중지)
(14시49분 계속개의)
다음은 회계과 소관 2026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회계과장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 소관 2026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설명서 71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회계과 소관 2026년 세출예산안 세부사업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받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3분 회의중지)
(14시53분 계속개의)
다음은 재산관리과 소관 2026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재산관리과장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17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재산관리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재산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회의중지)
(14시57분 계속개의)
다음은 세정과 소관 2026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세정과장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 소관 2026년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에 대한 총괄 설명과 세정과 소관 세출예산안 순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59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세정과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사전설명이 충분히 됐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세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징수과 소관 2026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징수과장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징수과 소관 세출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세부사업별 설명서 자료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17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징수과 소관 세출예산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징수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실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예산안 심사하시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6분 산회)
구점자 김선화 박순희 손준기 윤단비 윤병권 장성철 장해영 정창곤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김현국
전략담당관이태균
홍보담당관김영길
감사담당관윤종현
기획조정실장이재우
정책기획과장이성동
예산법무과장진예순
회계과장김순금
재산관리과장김금영
세정과장이점숙
징수과장김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