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장해영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7회 부천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5차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회의에 앞서 부천시민 모두가 함께 기뻐할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어제저녁 부천시민구단 부천FC1995가 대망의 K리그 1부 승격을 확정 지었습니다. 그동안 애쓴 선수들의 땀방울과 이영민 감독의 탁월한 지도력, 코칭스태프의 헌신, 그리고 무엇보다 끝까지 함께해 준 서포터즈 헤르메스와 부천시민 여러분의 열정이 만들어 낸 값진 결실입니다. 구단주인 조용익 시장께도 특별히 축하 말씀드립니다. 이제 부천FC1995는 대한민국 최고 무대인 K리그 1부에서 부천의 이름을 당당히 세우게 됩니다. 이 과정이 부천시 체육·문화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뜻깊은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문화체육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문화와 체육은 시민의 일상 속에서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만드는 중요한 분야입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체육 정책이 만들어내는 성과는 모두의 자긍심이 됩니다. 오늘 심의할 예산이 이러한 가치를 더욱 키워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예산의 액수뿐만 아니라 사업의 실효성과 정책 방향이 시민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도 제출한 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이 충분히 설명될 수 있도록 질의에 대해 성실하고 명확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1. 2026년도 예산안(계속)(부천시장 제출)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부천시장 제출) ○위원장 장해영 의사일정 제1항 2026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6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문화체육국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국장 유성준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해영 위원장님과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화체육국 2026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총괄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설명서 1쪽입니다. 문화체육국 2026년 일반회계 세출예산액은 2025년 대비 약 238억 원이 감액된 1210억 7472만 원이며, 기타 특별회계는 23억 원이 증가된 23억 7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편성내역입니다. 설명서 3쪽 문화정책과입니다. 문화정책과는 25년 대비 약 52억 원이 증액된 505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문화시설건립특별회계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금 약 18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쪽부터 85쪽까지 세부 편성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설명서 87쪽 콘텐츠관광과입니다. 콘텐츠관광과는 25년 대비 약 3억 원이 감액된 150억 4600만 원이며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로 웹툰융합센터 건립 지방채 약 23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89쪽부터 121쪽까지 세부 편성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설명서 123쪽 체육진흥과입니다. 체육진흥과는 25년 대비 약 287억 원이 감액된 55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25쪽부터 176쪽까지 세부 편성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26년 예산안 총괄 보고를 마치고 세부 내용은 해당 과장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문화체육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 중1동, 중2동, 중3동, 중4동, 약대동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국민의힘 시의원 장성철입니다. 유성준 국장님께서 아까 우리 존경하는 장해영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부천FC가 18년 만에 1부 리그에 처음 진출을 해서 감회가 새로우실 것 같습니다. 그동안 함께 노력하신 부분 정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간단하게 한번 소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저희가 말씀하신 대로 95년부터, 죄송합니다. ○장성철 위원 목이 메시는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95년부터 얘기하면 20년 만이 됐고, 지금 한 18년 됐는데요. 각 분야에서 여러 분들이 같이 힘써서 하나 된 힘으로 저희가 재정도 좀 열악했지만 큰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의회에서 의원님들께서 예산 편성에 많이 협조를 해 주셔서 저희가 여기까지 오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장성철 위원 저희 1부 리그 승격이 어떻게 보면 예상, 기대는 했지만 예상치 못했던 좋은 쾌거인데 이에 따라서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좀 투입돼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저희가 이제 예산을 정확히 좀 판단을 해 봐야 알겠으나 예산이 지금보다는 더 많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예산 부서와 지금 긴밀하게 상황을 보면서 어떻게 할 건지 논의하고 있고요. 초기에는 예산이 좀 많이 소요될 것으로 생각되나 1부가 되면 이제 후원사 유치라든지 이런 것들이 더 높은 급으로 올 수 있기 때문에 초반만 좀 고생을 하면 좀 더 사이즈가 커지니까 어느 정도 갈 수 있는 힘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런 부분은 예산 투입이 또 어떤 성과로, 부천시민의 자부심으로 이어지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부천시 문화도시, 또 체육도 문화에 포함되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네. ○장성철 위원 문화도시 부천의 어떤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부천시의회도 여기 계신 우리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같이 힘을 모을 수 있는 방향으로 뜻을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와 함께 지금 빙파니아가 19일에 개막을 하죠?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네, 그렇습니다. ○장성철 위원 저희 부천시의회도 함께 참여해서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굉장히 큰 축제가 될 것 같은데, 겨울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같이 하자는 새로운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최초에는 기획이 그렇게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아서 저희 재문위 위원님들이 예산을 전액 삭감했다가 또 예결위에서 다시 살리는 과정도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여기 재문위 위원님들과 또 체육진흥과와 같이 이렇게 열심히 또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도 함께하고 부천시 관내 대학, 특히 또 유한대가 함께 참여를 해서 어쨌든 부천시민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지금 한 2∼3개월 해서 이렇게 오픈을 하는데, 예산이 그때는 그냥 놀이 개념만 했다가 시민사회의 어떤 지역경제 활성화를 연계하고 또 그때 계획했던 게 빙파니아가 끝나도 그냥 종료하는 게 아니라 부천FC 경기하는 것과 함께 지속적으로 그 지역을, 종합운동장이 있는 지역을 뭔가 시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자라는 비전이 있지 않았습니까? 예산이 좀 부족하다고 보는데 국장께서 의견을 좀 주십시오.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올해 이제 처음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예산이 많으면 더 준비를 많이 할 수 있겠지만 이 정도 선에서 하면 괜찮을 것 같고요. 저희가 문화나 체육 행사가 이제 본질적으로, 1차적으로 가지고 있는 목적성이 있는데 저희가 그 단계는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화나 체육 행사를 지역 소상공인들이라든지 지역경제와 연결해서 갈 수 있는 방안을 계속 연구하고 그렇게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부천시가 궁극적으로 달성하고자 했던 그런 목표가 아닌가 싶습니다.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네. ○장성철 위원 문화도 좋고 그걸 통해서 저희가, 대한민국이 요즘 또 K한류 관련된 문화가 굉장히 그 산업에도 기여를 많이 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저희는 또 공항도 가깝고 여러 가지 해외에서 오시는 외국인들 유치도 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는데요. 다각적으로 좀 새로운 시각으로 이렇게 좋은 일과 함께 부천시의 경제도 살릴 수 있는 방향을 문화체육국장께서 기왕이면 또 경제환경국과 기조실과 전략담당관과 다 연계해서 한번 고민을 이 기회에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네,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장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희 위원 유성준 문화국장님 이하 체육진흥과 관련 공직자분들 어제 수원까지 원정 경기 다녀오셨죠?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네. ○박순희 위원 그 감동을 현장에서 다 느끼고 저녁 11시에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승격 개선식에, 저희도 이 자리에 계신 손준기 위원님, 김선화 위원님, 윤단비 위원님, 저까지 다녀왔습니다. 우리 타 상임위 부천시 의원님 여러 분들도 같이 그 감동을 함께 누렸는데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네. ○박순희 위원 FC의 팬으로서 여러 번 경기장에 갔었지만 어제처럼 열광에 저도 감동이 벅차올라 있던 적은 처음이었고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께서도 그 기분이 충분히 얼굴에 다 드러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부천시민들께서도 그 감동의 열광에 같이 빠졌던 시간인데요. 팬으로서는 FC의 1부 승격에 대해서 굉장히 기분 좋습니다. 다만 이제 오늘 이 자리에서 심사를 하는 부천시의회 의원으로서 이 자리에 서니 그 무거움이 또 느껴집니다, 사실. 우리가 예산 46억에 FC 2부 리그도 최소의 예산을 가지고 최고의 효과를 냈습니다. 어찌 보면 매직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그런 경기인데요. 그만큼 우리 선수들이 몸을 바쳐 부천시민과 한마음으로 뛰어주셨고 부서에서도 그만큼 애쓰셨다는 거 치하드리고요. 사실 저는 예산을, 좀 전에 장해영 위원장님과 장성철 위원께서도 지적하셨지만 예산을 걱정하지 않을 수는 없거든요. 그러나 또 1부 리그에 맞는 예산을 지원해 줘야 되는 것도 맞고요. 우리 선수단들이 뛰었다라면 거기에 맞는 보상도 따라야 된다라는 데 100% 공감합니다. 다만 이제 예산을 어떻게 마련할 것이냐의 고민을 좀 전에 두 분 위원님께서도 해 주셨지만 사실 그렇게 본다면 우리가 애초에 FC의 전신인 SK구단을 생각 안 할 수가 없거든요. 95년도에 창단해서 하다가 어느 순간, SK의 전신인 유공이죠. 제주로 먹튀를 했었고 그로 인해서 우리 구단이 한동안 표류했습니다. 그리고 김만수 시장 시절에 시민구단으로 다시 이제 부천FC가 창단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왔고 그 과정이 굉장히 지난하고 험난했습니다. 그 과정을 넘어오는데 사실 저는 어제 그 감동의 자리에서 SK, 즉 유공, SK에 대한 책임감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조금은 다뤄야 되지 않을까. 이제 우리는 외부 재원 확보를 해야 될 상황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까지를 다 감당하셔서 차근차근 1부 리그에 맞는 예산과 홍보비와 이런 부분에 대한 예산을 좀 잘 잡아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미 내년 예산안에 지금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내년에 추가로 예산을 잡으셔야 되는 데 있어서 시 재정 플러스 외부 재원까지를, 좀 전에 말씀드린 SK구단도 포함이 됩니다. 이런 부분까지를 촘촘히 생각하셔서 1부 리그에 맞는 예산 그리고 홍보 예산까지를 확보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네. ○박순희 위원 고생 많으셨는데 또 짐을 지어드리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네. 저희 준비를 잘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박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체육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정책과장을 제외한 타 과장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정책과 소관 2026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정책과 협력기관인 부천문화원과 부천시립예술단 소관 예산안도 일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정책과장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안녕하십니까. 문화정책과장 황승욱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해영 위원장님과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화정책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안과 2026년도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설명서 3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어서 문화정책과 소관 2026년도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기금운용계획안 33쪽입니다.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문화정책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안과 2026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세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문화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희 위원 과장님, 한 가지 예산심의서 보다 보니 궁금한 게 있는데요. 사실 문화정책과의 출연기관이라든지 관련 부서들에 대한 관리 부분인데요. 예를 들어 복사골문화센터나 아트센터를 가보면 주차장이 있어요. 이 주차장 관리는 도시공사에서 하는 거죠?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그렇습니다. ○박순희 위원 그럼 그 수입 또한 도시공사에서 가져가는 거죠?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그렇습니다. ○박순희 위원 그런데 아트센터를 확인해 보니 주차장의 수입과 지출은 다 도시공사로 가져가는데 관리는 아트센터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이상해서 지금 과장님께 여쭙는 겁니다. 그리고 복사골문화센터를 확인해 보니 관리를 도시공사에서 했어요. 그런데 내년도에는 예산이 삭감됐다 해서 관리에 들어가는 청소라든지 주차관리 이런 예산을 다 삭감했답니다, 도시공사에서. 그럼 문화재단이나 여청재단이 나누어서 그 예산을 부담한다고 해요. 이것이 맞는 건가요? 예산 작성할 때.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그러니까 주차장에 대해서 운영하는 것들은 도시공사에서 하지만 우리가 이제 시설을 갖춰서 그 운영을 위탁주는 거에 속하는 부분이라 거기 시설을 갖추는 부분들을 하는 것은 우리가 예산을 가지고 합니다. ○박순희 위원 그러니까 예산을 도시공사에 줘서 도시공사에서 그걸 관리하잖아요.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박순희 위원 그리고 수입도 도시공사가 받아들입니다, 수익 예산으로. 그렇다라면 청소라든지 관리하는 것 또한 도시공사에서 수입 예산으로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청소나 일부 운영에 따른 수입을 가져가서 운영하는 부분들은 도시공사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희 위원 그래서 그게 적절치 않아서 묻습니다. 그래서 계수조정 전까지 이 부분을 좀 확인해 주십시오.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알겠습니다. ○박순희 위원 문화센터도 마찬가지예요. 도시공사가 하고 있다, 내년도에는 예산이 없으니 문화재단과 여청재단이 나누어서 지금 공간에 대한 청소라든지 이런 관리를 한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확히 알아봐 주시고 계수조정 전에 이 관련된 내용을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알겠습니다. ○박순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박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단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세부사업 설명서 6페이지에 시립예술단 외부 출연 보상금 증액분이, 외부 출연 보상금 이번에 합창단 외부 출연 공연 추가에 따른 증액이라고 써놓기는 했는데요. 저희가 행감 때도 그렇고 외부 출연 보상금은 줄이라고 말씀을 언급 드렸던 것 같은데 어떤 사항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외부 출연 보상금은 우리가 이제 필 단원이건 합창단 단원이건 외부에 나가서 출연을 하면 거기에서 대가를 받습니다. 그 대가를 받는 부분에 대해서 ○윤병권 위원 저희가 90% 범위 내에서 주는 거잖아요?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그렇습니다. 90% 범위 내에서, 대가를 받은 거에서. 만약에 100만 원을 받았다 그러면 90만 원 범위 내에서, 90만 원이 아니고 100만 원을 받은 거에서 우리가 이제 교통비나 소요되는 것들을 빼고 거기에서 남은 금액 중에 90%를 단원들한테 나눠줍니다. 그런데 이건 우리가 편성을 해도 쓰게 될지 안 쓰게 될지는 사실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지금 잡아놓는 금액입니다. 그러니까 그건 우리 돈이 먹어 들어가는 게 아니고 어차피 또 외부 공연 나가면 거기서 돈을 받기 때문에 단원들한테 나가는 거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거를 쓰거나 이렇게 되지 않고, 먼저 돈을 세워놨다가 주고 나중에 받아서 우리한테 들어오는 돈이기 때문에 사실은 더 나가거나 이러는 돈은 아닙니다. ○윤단비 위원 제가 궁금한 게 외부 출연을 하게 됐을 경우에, 예를 들어서 초청을 받았어요.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윤단비 위원 그러면 우리 예술단 단원들이 초청비를 받잖아요.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윤단비 위원 그런데 초청비를 받는 것과는 또 별개로 외부 출연 보상금을 주는 거죠?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이제 우리가 초청비를 받으면 그 돈으로 다 주는 겁니다, 우리가 따로 별도로 해서 주는 건 아니고. ○윤단비 위원 초청비에 대한 90%라는 거예요?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그렇습니다. ○윤단비 위원 그런가? 지난번에 설명할 때는 그렇게 설명 안 주셨는데. 우선 외부 출연 보상금 관련해서 공연을 외부로 나가는 게 내년도에는 좀 더 증가할 것 같다라고 해서 증액을 한 건인데, 이건 끝나고 정회 시간에 따로 제가 말씀드리고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알겠습니다. ○윤단비 위원 그리고 수당 관련돼서 이번에 인건비랑 수당이 전체적으로 증액되었는데 인건비는 이해를 해요, 올라간다는 그 개념이. 그런데 수당 자체도 인건비를 상정할 때 똑같은 동일한 기준으로 증액이 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예능수당 같은 경우, 그러니까 예능수당이 올라가는 그 기준치가 뭐예요? 증액분에 대해서.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 ○윤단비 위원 아시는 분 있으면 답변 좀……. ○위원장 장해영 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정책과문화공연팀장 이선화 팀장 이선화입니다. 그 시립예술단 운영 예능수당은 저희 부천시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 조례에 예능수당 지급이 있는데요. 수석 단원과 차석 단원은 그 등급에 따라 정해져 있기 때문에 주고 일반 단원은 비율에 따라서 3등급부터 10등급까지 차액을 둬서 하기 때문에 늘어나거나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윤단비 위원 이번에 수당은 오르지 않았던 거예요? ○문화정책과문화공연팀장 이선화 네, 오르지 않고요. 이제 정근수당이나 정근수당가산금 그 부분들이 올라가는 부분이죠. 왜냐하면 공무원들처럼 호봉을 적용받기 때문에 정근수당하고 정근수당가산금이 올라가는 부분이 되고 예능수당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윤단비 위원 그러면 21페이지에 나와 있는 부천필 인건비라고 명시되어 있는 이 부분들에 예능수당, 직책수당 몇 급, 1수석, 2수석 이렇게 나누어져 있고 정근수당도 있는데 이 수당은 오르지가 않았다는 말씀인 거예요? ○문화정책과문화공연팀장 이선화 네, 그렇죠. 명절휴가비라든지 이제 단원들이 매년 호봉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그 급여에 대한 호봉이라든지 명절휴가비, 정근수당이 올라가는 거고요. 예능수당은 등급별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윤단비 위원 그러면 이 중에서 증액된 수당들은 어떤 거예요? ○문화정책과문화공연팀장 이선화 증액되는 수당은 명절휴가비라든지 정근수당, 급여 등이 되겠습니다. ○윤단비 위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팀장님 잠깐만 기다려 주십시오. 박순희 위원님 추가 질의 짧게 부탁드립니다. ○박순희 위원 팀장님, 급여나 예산 담당이신가요? ○문화정책과문화공연팀장 이선화 급여요? ○박순희 위원 예산 담당인가요? 혹시 출자·출연기관들에 대한. ○문화정책과문화공연팀장 이선화 아니요. 저는 문화공연 ○박순희 위원 그럼 저는 과장님께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팀장님은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희 위원 과장님, 제가 지난 금요일 날 자료 요청을 하나 했습니다, 휴가 보상비에 대해서.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박순희 위원 우리 시 전체 출연기관들에 대해서 공히 자료 요청을 보냈고요. 왜냐하면 어느 출연기관은 휴가 보상비가 없어요. 그런데 어느 출연기관은 휴가 보상비가 책정되어 있어요, 예산에. 그래서 보다 보니 출연기관마다 이것 또한 다른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요청을 했는데 아마 금요일이어서 내일이나 자료가 받아질 것 같아요. 그런데 문화정책과에 지금 출연기관이 있잖아요.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박순희 위원 그런데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휴가 촉진제도 사용하고 있죠?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그렇습니다. ○박순희 위원 노동권도 있지만 쉴 권리도 충분히 있습니다, 직원들에 대해서. 그래서 휴가 촉진제도가 사용되고 있는데 기존에 초과근무수당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집행됐던 내역들이 있어요. 작년에도 지적을 받았던 내용이고 그래서 올해 자료를 보다 보니 있는 곳들이 있어서 제가 자료 요청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지침이나 규정은 있는 거죠?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우리 출연기관별로 조금씩 다르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순희 위원 그 부분이 좀 일정치가 않은 것 같아요. 제가 자료 요청을 했으니까요. 자료 요청 확인하고 계수조정 전에 다시 또 궁금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박순희 위원 자료 빠르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알겠습니다. ○박순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박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단비 위원님 계속 질의 이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윤단비 위원 그러면 과장님, 여기에 나와 있는 인건비 관련된 부분에서 수당이랑 기본급 인상되는 게 분류가 돼서 어떤 것들이 증액이 되었는지를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이거 따로 정회 시간에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금액만 되어 있는 부분을 봐서는 어느 게 증액이 되었고 수당과 관련해서도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이 수당과 인건비에 대해서는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 단원들 같은 경우에는 8급 기준으로 출발이 됐고요. 매년 호봉이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공무원들 호봉 올라가듯이 똑같이 돼서 수당도 거기에 맞춰서 올라가는 거고 ○윤단비 위원 네, 그건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말씀 주신 대로 예능수당은 전년도랑 동일하게 증액이 되지 않았고 정근수당 같은 경우는 증액이 되었다고 하면 어느 부분에서 증가가 있었는지를 알아야 되는데 그냥 인건비 상승분에 대한 숫자만 적혀 있고 세부적으로 어느 게 증가됐는지를 알 수가 없어서 이거는 따로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이건 이제 연차별로, 그러니까 호봉별로 수당이 다르게 오르는 거죠, 정근수당은 맞춰서. ○윤단비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아까 팀장님 말씀이라면 예능수당 같은 경우에는 오르지 않고 전년도랑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그러니까 인건비가 오르는 부분에 대해서, 호봉이 오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명절휴가비나 정근수당이 같이 오르는 거고 예능수당은 고정돼 있는 겁니다. ○윤단비 위원 그러니까요. 고정돼 있는 건데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고정돼 있는 겁니다, 예능수당은. ○윤단비 위원 이 안에서 보면 위로 세모 표시라든지 증가된 부분들이 그럼 정근수당 안에 있고 명절수당 안에 있을 텐데 그게 표시가 안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게 올랐는지를 알고 싶다는 말이에요.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알겠습니다. ○윤단비 위원 그거 따로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윤단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윤단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정책과장님, 존경하는 윤단비 위원님께 세부적으로 각 항목의 어느 부분이 올랐는지에 대해서 저희 계수조정 전까지 꼭 자료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도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요. 우리 아트벙커B39 운영 저희가 사전 보고를 받을 때 임기제 인력을 2명 고용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 인건비가 지금 예산 세부내역에 안 보여서요. 지금 아트벙커가 우리 예산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여기 들어가 있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세부사업설명 62페이지 문화도시조성팀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정책과문화도시조성팀장 김형태 문화도시조성팀장 김형태입니다. 임기제 공무원의 인건비는 회계과에 일괄 상정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그러면 지금 여기 업무추진비 5명은 ○문화정책과문화도시조성팀장 김형태 그건 부서에서 세우기 때문에 부서에 세워놨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업무추진비는 부서에서 세우고 임기제 ○문화정책과문화도시조성팀장 김형태 임기제 공무원은 공무원 신분이기 때문에 회계과에 일괄 상정됩니다. ○위원장 장해영 회계과에 있는 거고, 그러면 회계과 예산에서 인건비가 통으로 되어 있는 것에서 봐야겠네요. ○문화정책과문화도시조성팀장 김형태 네, 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몇 급으로 채용할 예정이죠? ○문화정책과문화도시조성팀장 김형태 마급 하나하고 라급 하나하고, 그러니까 급수로 치면 9급하고 8급에 해당됩니다. 각 한 명씩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그리고 문화도시조성팀의 공무원 세 분이 B39를 같이 담당하게 되시는 거고 ○문화정책과문화도시조성팀장 김형태 네. 저희 팀원 셋하고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그러면 팀장님이 책임을 가지고 운영하셔야겠네요? ○문화정책과문화도시조성팀장 김형태 네,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임기제 공무원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임기제가 좀 전문직이 들어올 줄 알았어요. 그런데 라급, 마급이면 사실상 전문가는 아니겠네요. ○문화정책과문화도시조성팀장 김형태 일단 대관 쪽이 ○위원장 장해영 문화시설을 운영할 만한 전문가는 아니겠네요. ○문화정책과문화도시조성팀장 김형태 일단 라급은 대관 쪽에 전문 경험이 있는 분을 채용하려고 하고 있고요. 나머지 시설은 저희 행정직이 할 생각이고요. 나머지 시설 내 전기, 기계, 소방 이런 것들은 대행 관리를 맡기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할 걸로 예측이 됩니다. ○위원장 장해영 그러니까 아트벙커가 이제 시가 직영하는 과정으로 넘어올 때 큰 기조나 이런 것들을 과장님이 명확하게 세워주셔야, 시설 대관하는 데 있어서도 기준이 필요한데 아트벙커가 지금까지 쌓아왔던 위상이나 문화적인 가치 이런 것들을 지키는 대관이 돼야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대관으로 일단 직영을 시작하더라도. 그 부분은 팀장님도 챙겨주셔야겠지만 과장님께서 큰 틀에서의 기조나 방향을 명확하게 하셔서 이게 단순히 대관만 하는 곳이 아니라, 우리 아트센터 공연도 아무나 대관해 주지 않잖아요, 아트센터 시설도. 그 기준들을 아트벙커에 대해서도 좀 명확히 세워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팀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십시오.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명확하게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저희가 아트벙커B39 같은 경우에는 문화시설로 돼 있다 보니까 우리 부서에서 관리하고 운영하는 상황인데요. 저희 기본 방향은 앞으로 향후에도 문화시설로 가져가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러니까 임대를 주건 거기서 기획을 해서 우리가 어떤 프로그램을 돌리건 문화시설로 가져가는 게 첫 번째 안이고요. 문화시설로 운영이 어렵다고 그러면 아트벙커B39의 활성화 측면에서 문화를 조금 벗어나도 활성화만 극대화시킬 수 있다면 거기까지도 사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 문화시설로 가져가고 그것이 좀 어렵다고 판단이 될 때는 그밖에 어떠한 것이, 복지 부분이든 아니면 다른 체육 부분이든 어떤 것이 들어오든 활성화되는 부분도 사실은 염두에 두고는 있습니다. 1차적으로는 문화시설로 가져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1차적으로 문화시설로 가져가려고 하는 부분에 방점이 명확하게 찍혀야 될 것 같고요. 이 시설 자체가 그냥 건물이 아니지 않습니까? 폐소각장을 재생해서 만들어 낸 시설이고 그것을 처음에 시작할 때 문화예술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땀과 피를 더해서 만들어 온 역사가 있는 건물이기 때문에 저는 1차적인 목표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그래서 2026년은 그 1차 목표에 방점을 찍고 달리시는 걸로 이해해도 될까요?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알겠습니다. 문화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정책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6분 회의중지)
(10시56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해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재단 소관 2026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리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안녕하십니까.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김영욱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해영 위원장님과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부천문화재단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예산안 세부사업설명서 1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대표이사 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 안녕하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네,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위원 중1동, 중2동, 중3동, 중4동, 약대동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국민의힘 시의원 장성철입니다. 우리 부천문화재단 예산이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네, 그렇습니다. ○장성철 위원 예산도 축소되고 또 행정사무감사 때 본 위원이 강하게 질타했던 부분 중에 하나가 전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의 행보가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언론에 정치적 행보를 이야기했던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한 바 있습니다. 그때 그 자리에서 들으셨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네, 들었습니다. ○장성철 위원 저는 개인적인 전 대표이사에 대한 어떤 부분이 아니라 부천시의 출자·출연기관으로 있는 부천문화재단이 그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한 부분이 있지만 결과적으로 이렇게 되니까 이게 개인의 정치적 행보 때문에 그동안 이렇게 했던 게 아닌가라는 많은 시민분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대표이사님께서 중도 사퇴하신 것에 대해서는 좀 유감스럽게 생각하고요. 개인의 선택에 대한 것은 제가 말씀드릴 입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장성철 위원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조직의 문화, 조직의 분위기.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조직의 문화요? ○장성철 위원 지금 리더의 부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리더가 있다가 없으면 아무래도 좀 문제가 있지 않겠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부천문화재단은 2001년도에 창립해서 이제 벌써 25년 차가 되기 때문에 대표이사의 부재가 물론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각 직원들이 합심해서 현재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해왔던 사업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내년도 사업도 다 이미 계획을 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크게 흔들림 없이 열심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장성철 위원 저는 이제 여러 가지 문제가 뭐라고 보냐면 소통 부재다, 집행부와 문화재단, 또 문화재단 내부에서의 어떤 문제들. 개인의 뜻을 가지고 행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언론에 하마평이나 이런 게 나올 때부터 좀 긴밀하게 해서 빠르게 문화재단 대표이사의 후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고민하신다든지 공석이나 이런 부분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좀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여성청소년재단도 지적을 한 바 있고요. 처음에 산업진흥원도 지적했고요. 산업진흥원은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잘 진행이 됐고 또 도시공사도 지금 부재중입니다. 그렇죠? 아트센터도 6개월인가 7개월 정도 부재했던 기간에 대해서 굉장히 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산하기관이 그냥 대표이사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자리라면 사실 굳이 대표이사를 왜 두느냐 그런 의문이 듭니다. 그리고 신중했어야 된다. 이런 부분을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이유는 전문적인 역량을 가진 분들게, 어떤 정치적인 부분을 배제하고 지속적으로 그 조직을 이끌어 갈 수 있는 분께 대표이사직을 맡겨야 된다는 취지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가 지금 대행께 이거를 전부 다 책임 지우는 건 아니고 지금 많은 시민분들께서, 특히나 이게 기록에 남지 않습니까. 시장께서도 어쨌든 간에 임명할 수 있는 최고 의사결정자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앞으로는 누가 시장이 되더라도, 내년에 재선을 하실지 아니면 다른 분이 시장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진행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하나 더, 문화재단 직원분들께는 그동안 한 6개월, 1년가량 일도 열심히 하시고 성과도 많이 내셨는데, 특히나 8월이나 7월 정도부터 약간 대표이사의 정치적 행보가 있을 때 심적으로 굉장히 사실 어수선하고 불안했을 텐데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오래된 어떤 그런 업력을 가지고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그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 또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어요, 지금 다시 대표이사 오실 때까지. 이제 문화재단에 계시는 우리 직원분들께서 그런 공백이 안 생기도록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요. 그리고 내부에서도 너무 감쌀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런 얘기가 들리면 안에서도 “조직 내에서 이런 얘기가 들리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의사결정 해 주십시오.” 이런 목소리를 내실 수도 있다고 봐요. 마냥 그래도 대표이사니까 감싸고 그렇게 가는 게 건강한 조직 문화에 도움이 되느냐라는 하나의 어떤 질문을 또 던져봅니다. 이 자리에 계신 우리 문화재단을 이끌어 가시는, 중책을 맡고 계신 직원분들께서 이 점 염두에 두시고요. 또 대행으로 오셨지만 무거운 자리 지금 함께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하여튼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빈 공간을 잘 채워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합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네,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장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은 예산을 심의하는 시간입니다. 예산 심의와 관련되지 않은 다른 발언은 제가 위원장 권한으로 제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단비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미화랑 경비 관련돼서 질문드리고자 하는데요. 문화재단도 그렇고 부천시박물관도 그렇고 이번에 미화·경비 용역이 일정 부분 증가했는데 재단은 도시공사가 나가면서 증가한 것 같고, 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미화 용역, 경비 용역 5000만 원가량 증가했는데 이게 단순히 그냥 인건비 상승분이라고 봐야 하는 건지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페이지를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윤단비 위원 박물관은 120페이지고요, 문화재단은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그동안 추경예산 시에 낙찰 잔액이나 이런 것들이 수선비 활용 비용에서 그게 좀 증대되었고요. 본예산 동일 금액으로 회복을 하였고 최저임금 2.9% 인상에 따른 용역비가 좀 증가되었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게 이제 2025년도 대비 약 1200만 원 정도만 증액된 겁니다. ○윤단비 위원 복사골에 있는 문화재단도 마찬가지 사항이라고 봐야 돼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복사골문화센터는 저희가 청소를 안 하던 부분이 복사골문화센터에 있는 문화재단 사무 공간, 그다음에 복사골아트홀, 판타지아극장 이런 데 대한 청소를 전에는 도시공사에서 대행을 해 주고 있었는데 도시공사에서 사업 예산이 축소됨에 따라서 그 공간을 입주기관이 하라고 해서 그 예산이 늘어난 겁니다. ○윤단비 위원 그러니까 그냥 인건비 상승분이라고 보면 된다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인건비 상승과 안 들어가던 청소 영역이 넓어졌다는 거죠, 저희가 해야 되는 공간이요. ○윤단비 위원 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인건비 상승분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네, 그렇습니다. ○윤단비 위원 그리고 재단에서 하는 신규 사업 중에 악기은행 있잖아요. 7000만 원 악기 구입하는 걸로 예산 올렸는데 유지관리 보수비용은 안 올라가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이제 악기은행이 ○윤단비 위원 페이지 37페이지예요. 자산취득비로 악기 3개 분류해서 7000만 원으로 자산 취득한다고 올려놨는데 뒷부분 계속 찾아봐도 사이트에 대한 수선 유지관리 비용은 있는데 악기 자체에 대한 유지관리 비용은 찾을 수가 없어서 그 금액은 따로 안 잡혀 있는 건지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악기가 올해까지 공간 조성이 끝나고 내년 3월부터 운영이 될 걸로 판단이 되고요. 대부분 새 악기와 상태가 좋은 거기 때문에 내년에 큰 예산은 필요 없을 걸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33페이지에 보면 ○윤단비 위원 그러니까 33페이지에 있는 건 그냥 소모품비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아니, 맨 위쪽에 보면 악기 관리비에 악기 유지보수비가 250만 원이 계상돼 있습니다. ○윤단비 위원 아, 그러면 지금 7000만 원 주고 사려고 하는 그 악기의 개수가 230∼240개 되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네. ○윤단비 위원 그중에서 유지보수비로 잡은 건 10개가량을 고치는 비용을 잡아놓은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네, 그렇습니다. 10개 정도가 아니고 한 10회 정도, 한 회에 25만 원씩 해서 점검하고 수리하는 비용으로 250만 원을 잡았습니다. ○윤단비 위원 유지관리 보수비용을 더 잡아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물론 처음 시행하는 거고 해봐야 알겠지만 생각보다 지금 악기 사려고 하는 게 대부분 현악기일 것 같은데 그냥 소모품으로 스트랩이나 이런 거 산다고 해서 우리가 자체적으로 고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어딘가에 맡겨야 되는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산 취득을 하는 악기 구입 개수를 좀 줄이더라도 유지관리 보수비용을 좀 더 늘려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위원님 의견 잘 들었고요. 그거 반영해서 악기은행 운영 시에 충분히 검토해서 착오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윤단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윤단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저 한 가지 좀 질의하겠습니다. 앞서 문화정책과 예산 심의가 있을 때 문화체육국 세부예산설명서 27페이지에 부천문화재단 출연금 예산, 그러니까 2026년도 예산은 우리 문화재단 출연금 수익금하고 똑같은데 2025년도 예산이 다르게 명시되어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네. ○위원장 장해영 이 이유는 뭔가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중간에 출연금 잉여금 반납 이슈가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 출연금 예산이 감액이 된 건데 시에서는 이것을 저희한테 교부 안 한 걸 갖다가 예산으로 잡은 거고요. 저희는 당초 예산안 편성 시에 출연금 잉여금까지 다 포함해서 했기 때문에 약 2억 5065만 3000원의 차이가 있을 걸로 판단됩니다. ○위원장 장해영 이게 문화정책과 예산서만 보면 6600만 원 출연금이 증액된 걸로 표시되어 있고요. 우리 문화재단 예산으로 보면 1억 8000이 감액된 걸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위원들이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요? 문화정책과장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과장님, 제 질문 혹시 이해하셨어요?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이해했습니다. 제가 좀 확인을 해 봐야 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19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해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 재단이 올린 예산안 기준과 문화정책과가 올린 예산안 기준 중에 출연금이라는 아주 중요한 항목이 서로 다른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기준은 맞춰서 의회에 올려야 되는 거 아닙니까? 과장님.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맞춰서 올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맞춰서 올려야 된다고 생각하고, 차후에 위원들이 예산 심의하는 과정에 오해하거나 혼란이 되지 않도록 명확하게 맞춰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정책과장 황승욱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이 부분은 잉여금에 관련된 차이인 것으로 위원님들도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문화정책과장 자리로 돌아가 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아까 존경하는 장성철 부위원장님이 조직에 관련된 이슈를 말씀해 주셨지만, 예산 심의 시간이기는 하지만 저는 꼭 지적해야 될 부분을 지적한, 시기적으로 또 지적할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조직이 흔들리지 않게 대행 체제로 진행하겠지만 이번에 수립되는 예산안들이 우리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더 발전적인 부천시 문화발전을 위해서 온전하게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직무대리께서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직원들도 흔들림 없이 문화재단을 잘 지켜가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김영욱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직원들과 잘해서 문화재단이 더 튼튼하게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이상으로 문화재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 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관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1분 회의중지)
(13시34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해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천아트센터 소관 2026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부천아트센터 대표이사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안녕하십니까. 부천아트센터 대표이사 박은혜입니다.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회 가운데 장해영 위원장님, 장성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재단법인 부천아트센터 2026년 예산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7페이지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2026년 부천아트센터 예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 중1동, 중2동, 중3동, 중4동, 약대동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국민의힘 시의원 장성철입니다. 대표이사님께서 첫 예산 심의를 받으시는 중입니다. 그렇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장성철 위원 2026년도에 부천아트센터가 시민 중심의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인데요. 우리 예산이 생각보다 적진 않아요. 물론 작년 대비해서 3억 정도, 4.1% 정도 감소된 79억 정도로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도 전액 시비로 편성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그렇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래서 시민들께서 어쨌든 간에 제가 시정질문 때도 말씀드린 잠재 비용이라는 개념을 도입을 하면 다른 여러 가지 체감도 높은 정책이 있을 수도 있지만 문화도시 부천의 위상과 또 아트센터가 건립된 이런 상황에서, 또 부천시민의 자부심을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 투자를 하는 과정이에요. 그렇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그렇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래서 기왕에 이제 예산을 집행하면 아트센터 내부에서도 조직적으로도 잘 협력이 돼야 될 것이고요. 또 그걸 통해서 시민 서비스가 잘 발휘되어야 되는데 지금 매년, 지금 자체수입이 14억 정도라고 해서 65억 정도는 시비가 나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렇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저희가 지금 전체 예산의 약 30%를 어떻게든 자체수익으로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렇죠. 그래서 이런 문화예술 공간이, 특히나 또 어떻게 보면 공공 예술 공간이기 때문에 너무 비싼 티켓 가격이나 이런 건 적절치 않지만 그래도 아트센터의 위상을 높이고 그러려면 우리가 누구나 다 아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와서 공연을 하고 내년에도 조성진이나 손열음이나 이런 세계적인 음악가가 공연을 하지 않습니까?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그렇습니다. ○장성철 위원 티켓 가격을 어느 정도로 지금 책정하실 생각이십니까?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저희가 티켓 가격 산정에 기준이 있는데 그것은 먼저 연주자 개런티에 준해서 인근의 가격들을 조사하고, 평균적으로 저희가 개런티가 2억 이상일 경우에는 최고가 티켓이 18만 원 정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1억일 때는 12만 원 이런 식의 기준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장성철 위원 말씀하시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저희 콘서트홀 좌석이 1,400석이기 때문에 그거를 가장 높은 가격으로 티켓을 판다고 해도 보통 2억이나 3억이 넘어가는 스타 출연자들의 개런티를 다 커버할 수는 없지만 그럴 경우에는 한 50%라도 그 안에서 티켓으로 가격을 산정하고 나머지는 시민에게 돌아가는 문화 무형재산이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래서 지금 보면 18만 원, 15만 원 이렇게 비싼 티켓팅 하는 가격으로 내년에 할 수도 있다는 얘기이신 거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저희가 공연에 따라서 그런 공연도 있고 5만 원, 4만 원, 2만 원 하는 시민형 공연도 있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렇죠. 그래서 보통 조성진이나 손열음 같은 분도 제가 확인해 보니까 평균적으로 이런 공공예술하는 쪽에서는 티켓 가격이 10만 원 안쪽으로 책정되기도 하지만 그런 부분을 잘 고민하셔서 가격을 프라이싱하셔야 될 것 같고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사실 이 아트센터가 여러 가지로 시민들의 혈세가 많이 투입된 부분이기 때문에 일단 지어진 입장에서는 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때 말씀하셨다시피 부천시민들이 좀 참여할 수 있는 공연들 많이 기획하신다고 그랬고, 또 로비나 이런 데서 시민들이 와서 들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컬래버하셔서 그런 공연이나 이런 것도 많이 하신다고 하셨어요. 그렇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저희 기본 방침을 제가 이렇게 세웠습니다. 부천아트센터는 클래식의 전당인 콘서트홀과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부천아트 나머지 기관이 있다. 그래서 콘서트홀이 가진 메리트를 가지고 거기서는 최고의 연주를 하지만 그 외의 공간과 다른 여러 가지 기획으로 시민에게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래서 지금 없던 프로그램을 만든 게 무료로 개방하는 파크콘서트, 그다음에 청소년에게 돌아가는 콘서트, 그다음에 로비에서 진행되는 콘서트를 신설해서 만들고 진행하려고 합니다. ○장성철 위원 저희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예산이 축소되고 부천시의 총체적 재정 위기 속에서 대폭적인 지원을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있는 자원을 또 활용하시고 이제 발상의 전환으로 재원이 최소화되게 투입되는 그런 상황에서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나 또 이번에 부천FC가 진짜 18년 혹은 20년 만에 지금 쾌거를 거둬서 1부 리그 승격을 했는데, 문화는 또 서로 다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봐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맞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럴 때 발 빠르게 같이 또 참여를 하고 컬래버하셔서 뭔가 시민들이 ‘부천은 부천FC도 있고 부천아트센터도 있고 문화도시가 맞구나’ 하는 쪽으로 뭔가 할 수 있도록 좀 기민하게 기획을 하셔서 움직이시면 예산의 어떤 어려움을 극복하고 또 어느 순간에는 그런 성과들을 인정받아서 시민들의 마음이 아트센터에는 좀 더 예산을 지원해도 나쁘지 않구나 하는 마음도 생길 것 같습니다. 대표이사께서 그런 부분 잘 생각하셔서 내년에 좀 힘차게 아트센터를 잘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문화가 하나로 이렇게 묶이면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겠고, 예산 때문에 행사를 할 수 없다는 변명은 더 이상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예산이 없는 가운데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지금 찾고 있습니다. ○장성철 위원 대표이사의 그런 다짐이 꼭 현실로 될 수 있도록 저희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장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희 위원 박은혜 대표님 반갑습니다. 박순희 위원입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감사합니다. ○박순희 위원 이제 취임하신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박순희 위원 혹시 예산안 관련해서는 숙지를 다 하셨을까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열심히 공부는 했습니다. 아직도 좀 부족한 점이 있겠지만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박순희 위원 제가 예산안 자료 보면서 좀 궁금한 게 있어요. 그동안 이제 우리 아트센터가 3주년이 돼 가잖아요. 2년 차에서 3년 차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성악가라든지 예술가들이 와서 공연도 하고 갔고요. 그럼 그 자료들을 혹시, 여기 자료를 보니까 아카이빙 예산들이 조금씩은 세워져 있어요. 그런데 이제 사업마다 조금씩 달라요. 600만 원도 있고 400만 원도 있고 이렇습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박순희 위원 그렇게 유명한 예술가들이 다녀갈 때 이 자료를 보관하거나 영구히 소장하기 위한 예산이 이거인가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위원님께서 아주 좋은 지적을 사실 해 주셨는데, 제가 와서 이 예산안을 들여다보니까 사실 저희가 그동안 2년 반 동안 쏟아부은, 공연에 쏟아부은 예산이 약 20∼30억이 되는데 그것을 보관하는 아카이빙에 쏟은 예산이 없더라고요. ○박순희 위원 하나도 없어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4건이 있습니다. 4건 정도, 그러니까 저희가 아카이빙이라 하면 그 좋은 공연들을 잘 편집해서 자료로 남겨놓는 것, 미술 같은 것은 유형유산이기 때문에 남지만 음악은 사라져 버리는 것인데 그 자산을 남길 수 있는 것은 녹화하고 영상이 남겨져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사실 시설이 좀 더 많은 카메라와 영상 기술이 있어야 하는데 처음에 지어질 때 그 부분을 보강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카메라 1대로 지금 콘서트를 잡고 있는데 외주를 줬던 4건 빼고는 지금 모두 다 수준 미달인 영상 촬영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 아카이빙이 너무 부족하다. 이 부분을 제가 좀 많이 지적하고 우리도 지금 그 부분을 어떻게 보강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순희 위원 그러면 4건을 제외하고는 우리 아트센터가 카메라 1대기 때문에 이 자료가 제대로 보관되어 있지 않다는 말씀이신가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그냥 단순 촬영된 자료만 있습니다. ○박순희 위원 이건 좀 심각한데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사실 저희가 그 부분을 많이 놓쳤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카메라를 이제 여러 대 놓고 하는 예산이 1000, 2000이 아니다 보니까 처음에 건립하면서 그 부분은 다음 기회에 하자하고 미뤄뒀던 것 같은데 이 부분은 빨리 좀 보강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순희 위원 그러면 이건 좀 전에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4건에 해당되나요? 설명서 20페이지 맨 밑에서 두 번째 줄에 아카데미 아카이빙 80만 원.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이 부분은 연주자들을 사진촬영한 것뿐입니다. 그래서 저도 이 부분을 상당히 놀랐습니다. ○박순희 위원 앞 페이지에 있는 600만 원도 마찬가지인가요? 16페이지에 편집 프로그램 등 사용료 360만 원, 웹하드 클라우드 사용료 240만 원.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이 부분은 다른 쪽의 영역인 것 같습니다. ○박순희 위원 카메라 1대, 굉장히 우리가 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는 아트센터입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서 국내외 유명 예술인들이 다 와서 공연을 하고 갑니다, 클래식 전용홀이라서. 그런데 그 자료가 소장되어 있지 않다라면 그냥 출연료로 공연료 내고 일회성으로 하고 끝난다는 건 참 안타까운 일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 위원들이 지적도 했지만 사실 아트센터에 괜찮은 클래식 음악들이라든지 공연들을 좀 소장해서 연말이라든지 부천시내 곳곳에 분위기 나게 띄워달라 이런 요구도 했었는데, 그럼 그런 자료가 지금까지는 전혀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전혀는 아니고 지금 외주를 줘서 ○박순희 위원 4건.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4건 정도 있어서 그 부분을 지금 잘 활용해서 일단 그 영상을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문제는 지난 2년 반의 역사가 제대로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문제는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예산을 계속 삭감하다 보니까 없던 예산을 다시 세우기가 굉장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박순희 위원 꼭 필요한 예산은 적극적으로 요구하셔서 반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과장님 와 계시니 참고해 주시고, 또 한 가지 제가 궁금한 게 있습니다. 지난 행정감사 때 실적을 봤을 때 아트센터 후원금 기억하시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박순희 위원 기부금이 2억을 넘었어요, 예산은 작년도에 6500이었는데, 그래서 제가 칭찬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억하시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박순희 위원 그런데 올해 예산서를 보니 6500으로 내년도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저희가 이 자료를 만든 것은 지난 8월과 9월입니다. 그런데 사실 지난 10월에 후원회가 발족됐는데 이렇게까지 많은 후원회비가 모아질지 저희도 잘 몰랐습니다. 또 제가 와서도 상당히 많은 부분이 보충되었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는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박순희 위원 그러면 이 예산서는 지난 8월까지 마감이 됐다 했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후원회비 이게 전부 다 최근에 굉장히 많이 모아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박순희 위원 감사자료는 10월 말 기준으로 작성이 되었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그 이후입니다. ○박순희 위원 그러면 사실 대표님이 11월에 오셨으니 저는 이 상황에서는 이 지적은 못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과장께서 계시니 이것이 만약에 8월 말 기준으로 작성이 되었다 해도 10월 말 기준으로 저희가 감사자료를 작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26년도 예산안입니다. 그래서 반영이 되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한 논의를 좀 해 주시고 저는 이 기부금이 사실 전년도보다 굉장히 많은 금액을 모으셨고 아마 내년도에 더 많은 후원금을 모집하지 않을까 싶어요, 대표님 이하 사무국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렇다라면 좀 전에 제가 지적한 아카이브 사업에 대해서 영구적으로 작품성이 있는 것들은 좀 보관을 해서 시민들께 그 효과를, 서비스를 해줘야 되지 않나 싶은데 그 부분을 과장님과 부서에서 잘 논의하셔서, 좀 잘 버무려서 시민에게 돌아가는 서비스가 됐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잘 명심하고 논의해서 좋은 결과를 도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순희 위원 그 기부금, 후원금에 대한 예상치는 사실 여기 예산에 반영이 되지 않았어요. 그런 까닭에 내년도 사업에도 예산 수입과 지출이 잡혀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부서와 논의하셔서 계수조정 전까지 이 부분에 대한 예산을 계획 세워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알겠습니다. ○박순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박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선화 위원 반갑습니다. 우리 이사님 고생도 많으시고 저번에도 사석에서 뵀는데 반갑더라고요. 의원 김선화고요. 추가해서 제가 그 후원 건에 대해서 하나만, 한 가지만 궁금해서 질의할게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김선화 위원 일단은 말씀하셨다시피 후원도 작년 대비 상당히 많이 늘어서 이건 흡족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커요. 아트센터 내에 기부명단 벽체 작업 봤었거든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기부월입니다. ○김선화 위원 가다 봤었거든요. 보니까 아기자기하게 참 디테일하게 재미있게 구성을 해놨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거기에 벽체 작업으로 되어 있는데 기부하신 부분의 금액에 따라서 또 계속 누적이 되는 거겠네요, 그렇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그렇습니다. ○김선화 위원 기부 명단을 보면서 좀 느꼈던 게 뭐냐면 여기 설명서에도 나와 있지만 일단 작년 대비 올해 기부 후원 금액도 많이 커지고 명단도 증가됨에 따라서 해야 할 일도 좀 많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 세부사업별 설명서에서 지금 참조되는 게 뭐냐 하면 일단 25년도에 최종 예산 들어간 거에 비해서 내년 예산 본예산으로 잡았을 때 보면 1.5배, 한 2배보다 조금 더 높은 예산안을 책정했더라고요. 작년 대비 예를 들어서, 400이네요. 금액이 많이 책정된 건 아니었네. 내년 본예산에 지금 한 900 정도 책정되어 있는데 운영비를 지금 세부항목으로 보니까 명패 제작이 6회 정도로 개당 50만 원이라는 거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김선화 위원 6회 정도로 지금 잡았고, 그러면 기부금 홍보물에 대해서는 그냥 608만 원 곱하기 1식이라고 되어 있는데 내역이 없어서 좀 궁금한 마음에 여기 홍보물, 기부금 홍보물에 대한 내역이 그냥 대략적이라도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얘기해 주실 수 있나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일단 저희는 기부금이 들어오면 기부받은 분들을 저희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월에 노출시키고 있고요. 그다음에 기부받은 분들에게 액수에 따라서 감사패와 전달식이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지금 기부 회원을 30명에서 50명 정도로 전반기에 확대할 예정이기 때문에 그 후원 관리하는 관리비도 굉장히 많이 들어갈 예정인데, 그래서 지금 600만 원에 대한 예산은 제가 지금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 ○김선화 위원 홍보.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담당 팀장님께 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김선화 위원 기부금 홍보물에 대한 내역을 물어본 거고 거기에 포함되지 않은 사항은 명패가 위에 50만 원에 6회 별도로 작성되어 있어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죄송합니다. 몇 페이지일까요? ○김선화 위원 그래서 홍보물에 대한 내용만 좀 알고 싶은데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를 얘기해 주실 수 있을까요? 지금 대표이사님께서 말씀하셨던 홍보가 온라인이든 아니면 오프로 들어가든 거기 내역에 대해서, 지금 608만 원에 대한 1식이라고 되어 있는데 상세 내역이 없어서 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위원장 장해영 담당 팀장님 제가 나오라고 말씀을 안 드렸거든요. 잠깐 들어가 주시고요. (「죄송합니다.」하는 이 있음)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죄송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왜냐하면 김선화 위원님이 대표이사께 질의를 하고 있는 과정이었는데, 지금 관련된 질문에 대해서 담당 팀장님이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화 위원 대략적으로 내역 설명만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재)부천아트센터고객지원팀장 김은정 고객지원팀장 김은정입니다. 말씀하신 부분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부금을 모집하기 위해서는 후원자분들께 기부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소개지가 필요합니다. 그 소개지 작성 PPT를 만들고 그거를 출력해서 인쇄하는 비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디자인 작업을 하는 비용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선화 위원 그러면 지금 기부 후원회를 결성해서 거기에 들어가는 명패 제작은 별도로 금액을 산정해 놨고 기부금 홍보물에 대한 내역에 지금 그냥 1식이라고 단조롭게 적어놨기 때문에 옆에 그 비고란이 있잖아요. 거기에 좀 상세설명을 간단하게라도 하면 궁금증이 저하될 수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차후에 좀 개선 방안으로 생각하셔도 될 것 같고요. ○(재)부천아트센터고객지원팀장 김은정 네. ○김선화 위원 그러면 PPT나 이런 것들 작성하는 것들도 예를 들어서 현금이나 예산으로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앞으로 후원자가 더 많아진다고 하게 되면 여기에 들어가는 예산도 더 높아질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는 건가요? ○(재)부천아트센터고객지원팀장 김은정 네. 기부제안서 같은 경우는 더 이상 예산이 많이 들어가지는 않고요. 작년에도 동일하게 제작했었습니다. 그래서 이 비용은 저희가 후원 프로그램이 바뀌게 되면 그거에 따른 업데이트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김선화 위원 작년이랑 비슷하다고 했는데 지금 2배가 늘어나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400인데 지금 900 정도, 900 정도 늘었잖아요. 비슷하다고 하게 되면 어디에서 증액이 된 거예요? ○(재)부천아트센터고객지원팀장 김은정 디자인에 대한 보강을 좀 할 예정입니다. ○김선화 위원 그러면 작년에도 명패나 감사패 제작이 있었나요? ○(재)부천아트센터고객지원팀장 김은정 네, 있었습니다. ○김선화 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2배가 늘어났다는 건 질적 향상을 한다는 얘기네요? ○(재)부천아트센터고객지원팀장 김은정 명패하고 감사패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제작비가 인상되지는 않았고 제안서에 대한 제작비를 반영한 겁니다. ○김선화 위원 왜냐하면 금액에 대한, 큰 금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2배 이상 많은 배수의 차이로 금액이 상향됐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한 거고 들었던 답변으로 이해가 됐으니까요. 하여튼 우리, 들어가셔도 될 것 같아요. ○위원장 장해영 담당 팀장님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위원님들 뒤에 세부설명을 들어야 할 때 팀장님의 답변을 원하시면 저에게 팀장님 발언권을 얻을 수 있도록 요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선화 위원님 이어가 주십시오. ○김선화 위원 우리 대표이사님 한 달 되셔서 이것저것 우리 아트센터에 전반적인 것들을 발로 뛰면서 로드체킹하는 거를 제가 현장에서 뵀기 때문에 그건 참 긍정적으로 제가 바라보고 있어요. 모든 것은 현장에 답이 있죠, 그렇죠?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스킨십도 하고 동료들과도 이렇게 의견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가장 위원들께서 이슈가 되는 건은 우리 아트센터에서 가장 중요한 건 후원, 후원에 대한 상향에 대해서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앞으로 홍보 차원에서도 신경 많이 쓰고 관내 또는 관외에서도 우리 아트센터에 대해 아주 훌륭한 그런 생각을 많이 하신 분들이 아낌없는 후원을 할 수 있도록 우리 대표이사님께서 많이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감사합니다. ○김선화 위원 이상입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후원회는 제가, 정말 아트센터는 아티스트가 만드는 게 아니라 후원회와 함께 만든다 이런 생각으로 지금 그런 분들을 설득하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부천시뿐만 아니라 전국구로 지금 확장할 예정입니다. ○김선화 위원 네. 하여튼 발로 뛰면서도 열심히 찾아가는 그런 서비스를 구축하시는 것 같아서 되게 신선하게 봤고요. 그리고 앞으로 또 서로 협업하면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감사합니다. ○김선화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단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단비 위원 대표이사님 수고 많으십니다. 자료를 보다가 원론적으로 궁금한 게 생겼는데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윤단비 위원 26년도에 아트센터는 어떻게 수익금을 개선할 수 있는지, 수익 창출 방안에 대해서 고민하신 바가 있다면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일단 저희 아트센터를 이해하시면 어디서 수익을 낼 수 있느냐. 첫 번째가 티켓을 판매해서, 두 번째는 대관율을 상승해서 이 두 가지가 가장 크게 저희가 가지고 올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티켓 비용 이익을 최소한으로 잡은 이유는 정말 죄송하게도 예산이 삭감되면서 공연 수가 줄었습니다. 그러니까 그에 따라서 티켓 수익은 조금 줄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뭐냐 하면 대관율입니다. 대관율이라 하면 한 번 콘서트홀을 대관할 때 약 450만 원에서 500만 원 저희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인데, 이 대관율을 지금 60%에 있던 것을 저희가 70∼80%까지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것 때문에 무대 인력을 2개 조에서 3개 조로 지금 개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력이 충원되고 무대가, 대관을 사실 높이려면 그 무대를 지키는 무대 인력들이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함께 가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과 함께해서 대관율을 높이고 또 하나의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는 것은 후원회거든요. 그래서 이 세 가지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단비 위원 대표이사님 말씀에 따르면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가 크게 세 가지라고 본다. 하나는 티켓 판매고, 하나는 대관이고, 다른 하나는 기부금 관련된 거라고 말씀 주셨는데 그 답변을 들으니까 더 염려스러운 부분이 사실 아트센터의 가장 기본 골조가 되는 건 관객들이 와서 공연을 보고 티켓을 자기 돈 주고 사고 이게 원론적인 가장 중요한 근본인데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맞습니다. ○윤단비 위원 이 자체수입 자체도 내년도에 수익을 낼 거라고 예상한 것이 1억 5000만 원을 감해서 입장료 수익을 잡았어요, 세입을. 세부 페이지 7페이지 보시면 되는데요. 그런데 정작 2024년 실제 세입 결산을 보면 9억 9800만 원이거든요. 그런데 대표이사님 말씀대로 시에서 출연금이 줄어서, 지원이 부족해서 공연 횟수를 줄이게 됐기 때문에 공연을 적게 오픈해서 입장료 수입도 그만큼 감소할 것이다라는 말은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티켓 수익은 현재 저희가 5억 8000으로 예산 잡고 있고요. 대관 수익은 4억 4000입니다. ○윤단비 위원 그러니까 7페이지를 보면요, 24년도 실제 결산됐었던 세입액이 9억 9800만 원 아니에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맞습니다. 다 포함해서. ○윤단비 위원 그런데 내년도에 공연 티켓으로 수입을 낼 거라고 예상한 건 5억 8000이잖아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윤단비 위원 그러니까 실적이나 혹은 진짜 실제 티켓이 판매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것보다 아주 저조하게, 낮게 예측을 한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들어서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저희가 이 예측은 그냥 막연히 한 게 아니고 공연 수에 따라서 그다음에 그동안 평균치로 해서 예상을 한 것입니다. 이게 정말 좀 아이러니하지만 공연 수와 티켓 수입이 거의 비례해서 움직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아트센터에서 이번에 예산을 충분히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 공연에 따라서 수익률이 좀 낮아지는데, 지금 저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14회가 넘는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적절히 저희가 좋은 공연과, 말하자면 스타성의 공연과 아닌 공연을 지금 잘 배합해서 14회가 넘는 공연을 기획했고 그것에 따라서 나온 산출된 티켓 가격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기대에 못 미치는 티켓 수익일 수 있으나 ○윤단비 위원 아니, 아니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2024년도에는 실제로 몇 회 정도 공연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단순히 공연의 횟수만을 보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예산을 많이 받아서 그 공연을 실행하고 그 공연을 통해서 티켓 판매율을 올린다는 게 꼭 정석적인 것만은 아닌 것 같은데, 이게 우리 시가 공연과 관련된 예산을 줄여서, 그래서 공연 횟수를 줄이게 돼서 입장료를 적게 받게 된다라고 생각하는 게 과연 논리적인가라는 생각이 들고, 그러니까 세입의 평가에 있어서 너무 저조하게 잡은 측면이 있다라고 보여지고, 또 말씀 주신 것 중에 하나가 티켓 판매 아니면 대관료로 수입 내는 거를 말씀해 주셨는데, 이번 연도에 세입으로 대관 잡은 게 배 이상으로 늘어났어요. 2억가량을 더 받겠다 해서 본예산안에는 내년도 대관 수입을 4억 4000 정도 받겠다라고 예상을 해두셨는데 그런데 막상 2024년도 결산 세입액을 보면 4억 3000만 원이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크게 수익 구조에서 타파를 이룬 것 같지는 않거든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아니, 그게 아니라 그전까지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저희가 잡았었던 거고요. 그다음에 평균치를 보면 그 정도는 나온다는 ○윤단비 위원 그러니까 실제 결과가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결과적으로 저희가 2년 반의 경험으로 보니까 이 정도는 충분히 나올 수 있겠다. ○윤단비 위원 그러니까 결과로 보면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그리고 여기서 좀 더 확장해서 해 보겠다는 의지인데요. ○윤단비 위원 그러니까 2024년 결과로 보면, 결산으로 보면 4억 3400만 원을 대관료로 우리가 수익을 받았잖아요. 그런데 올해, 수입 구조를 타파하는 마치 혁신적인 것처럼 대관 수입을 뻥 두 배로 올리겠습니다라고 해서 막상 보니까 2024년도 수입금이랑 그다지 별반 차이가 없다는 거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윤단비 위원 그러니까 대관료로 수익을 내는 것도 크게 의미가 없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그렇게 보실 수도 있다고 좀 생각이 드네요. 최종 예산이 ○윤단비 위원 2025년도 최종 결산액은 내년 초에 잡아봐야 알겠지만 이것마저도 너무 저조하게 잡은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 시간이 없으니까 다음 질문드리자면 20페이지 보면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관련된 게 있어요. 이건 세출예산인데 1억가량을 내년도에 아카데미 강좌형이나 혹은 아카데미 홍보물 만드는 거나 아카데미 아카이빙을 운영하는 거나 등등 해서 어떤 교육 프로그램으로 1억가량의 예산을 쓰겠다라고 했는데, 세입을 보면 이 아카데미 운영과 관련된 게 따로 잡혀 있는 게 수강료 부분 ‘키즈·청소년·인문학’ 이 부분밖에 없는데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수강비가 저희 수입에 잡혀 있습니다. ○윤단비 위원 그러니까 여기서 말하는 그 아카데미는 단순히 키즈·청소년·인문학 이건 아니잖아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성인용 프로그램이 있고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카데미는 사실 수익을 창출하기보다는 시민에게 문화교육의 혜택이 돌아가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윤단비 위원 네, 이해했습니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투자하는 것 대비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가 이렇게 봐서는 너무 없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맞습니다. ○윤단비 위원 그리고 세입예산 자체도 너무 좀 러프하게 잡은 것 같아서 꼼꼼하게 우리가 수익 구조를 어디서 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필요해 보이는데, 세입도 너무 그냥 뭉뚱그려서 막연하게 잡아놓은 느낌이 강해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그다음에 보시면 저희가 세입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잡아놓은 것도 있는데, 제가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의도는 잘 알겠습니다. ○윤단비 위원 질타하려는 건 아니고요, 아트센터 구조 자체가 수익을 내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맞습니다. ○윤단비 위원 그렇기 때문에 더 꼼꼼하게, 세심하게 우리가 단순히 시에 의지해서 출연금으로 이 기관을 운영하는 게 아니라 자체적인 수익 구조를 어떻게 낼 수 있을까라고 고민해 봤을 때 이렇게 써놓은 숫자는 마치 눈속임인 것처럼 대관료 수입도 전년 대비 2배 수익을 더 낼 것처럼 써놓고, 좀 고민이 더 필요해 보이는 지점인 것 같다라고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23페이지 보면 공간 조성 임차료로 1980만 원이 잡혀 있는데 아트센터는 우리 시 기관인데 어떤 공간을 조성해서 임차한다는 건지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이 부분은 저희가 없던 항목이 생긴 건데 이번에 여러분 보실 수 있겠지만 아트센터 앞에 있는 크리스마스트리 있죠. 저희는 그동안 12월이면 크리스마스트리를 아트센터 안에 해서 연주회에 오신 분들이 보도록 했는데 이번에는 좀 시민과 함께 더 많이 즐기자. 10명이 아니라 100명이 즐기자 하는 의미로 저희가 밖에 처음으로 설치해 봤습니다. 바로 그 비용이 없던 항목이 생긴 겁니다, 그쪽으로. ○윤단비 위원 그러면 공간 조성 임차료는 아니잖아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공간 조성하는 임차료라고 볼 수는 없죠. ○윤단비 위원 임차료 아니잖아요.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고 그게 왜 임차료가 되죠?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그렇습니다. 항목이 좀 잘못된 거 아닌가. ○윤단비 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일반 운영비 같은 경우에도 실제로 무엇에 얼마나 쓰이는지 확인이 어려운 부분들이 군데군데 보이는데 이렇게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이 뭔지 충분히 이해했고요. 다음번에 이 서류를 제출할 때는 거기에 해당하는 정확한 항목을 적도록 저희가 고심하고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단비 위원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난번에 행감자료도 그렇고 이번에 예산안 올라온 것도 그렇고 이거 행정적으로 약간 좀 미흡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회계 관련된 부분에서 엉성해 보이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좀 꼼꼼하게, 세심하게 예산을 계획하고 실제 집행 과정까지 우리가 계획한 대로 돈을 쓰고 있는지를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알겠습니다. ○윤단비 위원 이상입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윤단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대표이사님, 아까 답변 중에 확인해 주신 것처럼 2026년도 세입예산에 부천아트센터 대관료 수입 증가를 반영하셨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세출예산에 무대 시설 관리 예산을 증액하셨습니다. 이런 시설 관리와 대관 수입 증가가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간다는 건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으로 평가될 것 같은데요. 이렇게 해석하는 게 지금 아트센터가 기획한 거와 일치하나요?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시설로 보면 전국에서 으뜸가는 시설이고 우리 국제대회도 유치한 바 있습니다. 또 후원회라는 한 수입층, 그러니까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수입 부분까지 어려운 재정 환경에서도 재정 확대 방안을 고민하신 예산안으로 저는 보여집니다. 이것들이 조금 더 위원님들에게 편하게 설명될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이 예산 심의가 끝나더라도 중요한 꼭지꼭지의 사업들이 있을 때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과 소통을 밀도 있게 해 주셔서 저희도 충분히 이 사업을 이해하고 심의하고 검토해 나갈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세입과 세출 균형을 맞출 수 있는 기획을 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 대표이사님 새로 오셔서 2026년도 사업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만전을 기하셔서 명실상부 지역의 문화예술 중심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아트센터대표이사 박은혜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그럼 이상으로 부천아트센터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관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8분 회의중지)
(14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해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콘텐츠관광과 소관 2026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콘텐츠관광과 협력기관인 경기콘텐츠진흥원, BifAN사무국, BIAF사무국 소관 예산안도 일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콘텐츠관광과장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안녕하십니까.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해영 위원장님과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콘텐츠관광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세부사업별 설명서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콘텐츠관광과, 경기콘텐츠진흥원,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 순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미리 배부해 드린 설명서 87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어서 경기콘텐츠진흥원과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콘텐츠관광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콘텐츠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애니메이션, 영화제 관련해서 특히나 눈에 띄게 예산이 줄었어요. 혹시 사유가 있을까요?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지금 국제축제 관련해서 사실 전반적으로 저희가 예산이 많이 줄었기 때문에 예산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퀄리티 높은 축제를 개최하기 위해서 저희가 예산 부분들을 좀 많이 조정했습니다. 그중에서 지금 축제 중에 저희가 콘텐츠 마켓을 진행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켓 관련해서는 만화라든가 애니를 같이 통합해서 저희가 같이 한꺼번에, 예산은 줄이면서도 통합적으로 같이 한꺼번에 운영하면서 높은 수준의 마켓을 진행하려고 예산 부분이 많이 줄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박순희 위원 마켓 부분 예산은 뒤에 봤어요. 그런데 24년도에 4억 9000이던 예산이 올해 4억 2000이고 내년도에 4억 2000인 건 이해가 돼요, 어쨌든 15% 정도 줄었으니까. 그건 다른 부서 예산하고 맞는데, 아래 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6억에서 4억 2000으로 줄었어요, 올해. 그런데 내년에는 2억 8000으로 줄어요. 그래서 이 부분이 너무 줄어서 다른 예산하고 또 비교해 보니, 혹시 사유가 있나 했더니 마켓으로는 좀 이해가 안 돼서요.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저희가 마켓 진행하는 부분들이 올해 같은 경우는 총 2억 2000 정도 진행된 부분이, 토털 예산액 기준으로 보시게 되면 국비나 도비 같이 지원되는 부분에서 토털해서 저희가 분배를 해서 예산을 짜게 되는데, 저희 시비 말고도 같이 진행을 하는데 마켓 쪽에 2억 2000 정도가 올해 같은 경우에 진행이 됐고 대부분 공모라든가 제작 지원 부분에 마켓이 많이 들어간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최대한으로 저희가 줄여서 이번에 5000만 원 정도로 해서 마켓 진행하는 부분이 애니메이션페스티벌 예산서 보시게 되면 2억 2000 정도 됐었던 게 한 5000만 원 정도로 줄여서 장·단편 제작 지원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조금 줄여서 돈으로 지원하는 부분을 좀 줄이고 해외에서 오는 비즈니스 마켓의 개념으로 투자자하고 직접 창작자를 연결해 주는 이쪽으로 저희가 좀 방향을 돌려서 그 내용들을 같이 한꺼번에 통합적으로 진행을 하려고 지금 이렇게 진행하고 있고요. 지금 실질적으로도 영화 그런 마켓을 진행하다가도 애니 쪽에서 혹시 우리 쪽에 있는 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중간에 연락 오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는 따로따로 진행했었던 마켓을 같이 한꺼번에 통합해서 진행하는 부분이고, 만화 같은 경우도 저희가 마켓 진행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거기에서도 지금 같이 일부, 그러니까 저희 시 자체에서 가지고 있는 예산하고 애니라든가 마켓, 만화 쪽에서 가지고 있는 예산을 지금 같이 봐서 조절해서 통합적으로 운영하려고 하다 보니 예산이 그렇게 조정이 된 부분이 있고, 이게 많이 줄었다라고 보시기보다는 오히려 지금 적은 예산으로 가면서 저희가 그거를 같이 통합함으로써 높은 그런 마켓을 진행한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순희 위원 저희가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사실 통합해서 더 효과를 낸다면, 예산은 줄이면서 한다는 건 훨씬 더 효율적이고 좋죠. 그야말로 바라는 바고 장려해야 될 정책의 방향인데 유달리 애니메이션 축제 예산만 많이 줄어 있어서, 제가 마켓 부분을 보면서도 좀 우려가 되는데 논의는 다 하신 거죠? 축제.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같이 해서, 저희가 통합적으로 진행하는 걸 같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박순희 위원 이 부분은 일단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살펴봐야 될 부분이기는 한데요,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박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성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 장성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던 것 중에 우리 레지던스룸 관련해서 여쭤봤었는데 올해 이거 운영하는 데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올해도 한 4300, 4500 정도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성철 위원 4300만 원이요?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장성철 위원 그래서 이 부분 사실 원래 어떤 수익 사업으로 호텔처럼 해 보겠다 하셨는데 그게 쉽지 않아서 일단 무료로 운영만 하고 필요한 부분에 사용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장성철 위원 그래서 이거 가지고 좀 아까워서 제가 여러 가지로 많이 연구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쉽지 않더라고요. 저희 지자체가 주택 임대사업을 할 수 있느냐 이런 것도 제가 다 확인을 해봤는데 이것 역시도 어쨌든 LH에 넘겨서 하는 방안밖에 없고, 지금 예술인주택처럼 그렇게 운영하는 것 자체가 사실은 최선이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기부채납 받을 때 조금 더 고민을 해서 다른 방향으로 받았어야 되지 않나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희가 기부채납 받았는데 사실 4300만 원 유지 비용 들어가면 그게 어떻게 보면 효용이 많이 떨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그런 부분도 있기는 한데 이제 한쪽으로 보게 되면 저희가 이제 그 시설을 19개실 정도 활용을 하는데 행사 있을 때 다른 사람들을 초빙해서 제공해야 되는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도 만약에 이게 없다고 한다면 별도의 예산을 들여서 들어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금액이 작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렇게 버려지는 돈이라고는 저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장성철 위원 내년에 꼼꼼하게 점검하셔서, 지금 4300만 원 유지보수 비용 들어가잖아요.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장성철 위원 말씀하신 대로 운영하면 이거보다 더 들어가는지 적게 들어가는지 체크하셔서 확인을 꼭 해 보세요.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사실 그 말씀하신 방향보다 효익이 낮으면 굳이 운영할 필요 없잖아요. 그렇죠?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내년에 하면서 한번 꼼꼼하게 훑어보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아니, 다른 데 호텔에 해도 되고. 제가 봤을 때는 여기 묵으시는 분들도 서비스 받으면서 호텔에 묵기를 원하시지 아무런 서비스 없는, 그냥 방만 덩그러니 있는 이런 데 묵고 싶지는 않으실 것 같아요. 그렇잖아요, 그렇죠?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그런 부분들도 있습니다. ○장성철 위원 고객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죠. 서비스를 제공받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는 게 맞지 않나.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시 입장이 이렇게 됐다고 우리 입장에서만 움직일 게 아니라 그 서비스 받으시는 사람 입장에서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고요. 사실 공유재산이잖아요. 그렇죠?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장성철 위원 매각도 검토할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아무튼 전반적으로 그 내용은 내년 중에 하면서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LH랑 이런 쪽이랑 해서 조속하게 정리하는 게, 이런 게 시민 혈세를 낭비하지 않는 거다. 그렇죠? 붙들고 있는다고 답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처음에 호텔처럼 이용하겠다 했는데 여러 가지 안전 문제라든지 또 매니지먼트하는 그런 것 때문에 한계를 느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철회를 하셨고, 지금 대안으로 유지보수하면서, 1년에 한 4300만 원 정도 들여서 움직이면서 여기에 오시는 분들 묵게 하겠다. 생각보다 이 돈 가지고 하려면 쉽지가 않습니다. 거의 그냥 유지만 할 수 있는 비용이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한다든지 오시는 분들한테 어떤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수준의 예산은 아니라고 판단이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숙박업소가 있는 겁니다. 그렇죠?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도 있고 사실 영화제나 축제 같은 경우에 행사를 하는 입장에서 직원들이 옆에서, 그 안에서 생활하는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아무튼 여러 가지를 내년 중에 운영하면서 그 내용들을 한번 비교 검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네. 그리고 이제 계속 강조하지만 잠을 자는 곳이기 때문에 모든 허가를 받고 그 숙박에 맞게 관리되는 그런 촘촘한 관리가 있어야 잠을 재울 수 있다. 직원들이라고 그냥 아무 데서나 자면 되는 게 아니에요.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기본적인 사항들은 저희가 다 점검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장성철 위원 기본을 놓칠 수도 있다,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렇죠?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장성철 위원 외주 줘서 움직이는 거고, 그럼 사고 나면 누구 책임입니까? 어떻게 돼요? 사고 날 수도 있는 거잖아요. 항상 우리는 그런 상황을 대비해서 저희가 이런 시간도 있는 거고, 예산도 지금 어쨌든 비용이 낮기 때문에 사고에 대비를 못 하는 거예요. 지금 최소한으로 잡은 거 아니에요, 4300만 원?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그렇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런 부분들 복합적으로 한번 고민하셔야 될 걸로 봅니다.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래서 예술인주택은 지금 분양이 어떻게 되고 있나요?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지금 예술인주택은 거의 다 90% 정도 이상 찼고요. 지금 가장 작은 16㎡ 그 부분이 남아 있어서 5차 공모 얼마 전에 다시 공고했거든요. 그래서 그거 마저 해서 ○장성철 위원 열악한 상황 속에서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콘텐츠관광과가 주택임대 사업하는 곳도 아닌데 맡으셔서 그런 부분들 다 챙겨서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는데, 지금까지 들어왔던 민원들 입대위 구성이 안 돼서 여러 공간이라든지 그 안에 있는 어떤 뜻을 모아서 대표성을 가진 기구에서 의결해야 되는데 구성이 안 됐던 부분들 과장님께서 잘 신경 쓰셔서 기왕에 부천시가 예술인들을 위해서 이렇게 홍보해서 지어놓은 건데 만족도가 높아서 소문도 나고 그 안에서 또 좋은 예술인들이 많이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십시오.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잘 챙겨보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장성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성철 위원님 추가 질의는 좀 짧게 부탁드립니다. ○장성철 위원 제가 하나만 더 질문드릴게요. 제가 아까 이어서 하려고 하다가 질문 못 했는데, 판타스틱큐브도 지금 콘텐츠관광과가 하는 거잖아요?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장성철 위원 지금 그게 운영을, 영화 상영은 안 하지만 지금 예산 세운 거 보니까 일부 보수해서 활용을 하실 생각인 것 같아요. 그렇죠?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현재는 문화재단에서 올해까지 운영하는 거고요. ○장성철 위원 내년에는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독립영화관으로서 하는데, 사실 너무 오는 인원이 적다 보니 나머지 비는 시간이나 이런 부분들 활용을 많이 해야 되는 게 좋지 않겠나 해서 결국은 이제 종료가 되면서 저희 쪽으로 일단 넘어와서 기본적인 사항은 저희가 관리를 하면서 진행하고요. 전에 독립영화로 했었던 그런 부분들은 문화재단 쪽에서 복사골문화센터, 거기 미디어센터 내에서 주 1회씩 계속 이어서 진행하는 거로 독립영화 관련돼서는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장성철 위원 그래서 적은 인원이지만 서비스 이용하시던 시민분들께서 왜 없어졌냐 생각하지 않도록 잘 안내해 주시면 좋겠고요.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 공간을 활용하시려고 지금 보완하는 비용을 예산으로 잡으신 것 같아요. 얼마 정도 잡으셨죠?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큐브 말씀하시는 거죠? ○장성철 위원 네, 큐브 관련해서. 보니까 유지보수 비용 정도 같은데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큐브가 지금 유지관리비 620만 원하고 공공요금 900만 원 정도 해서 1700 정도 잡았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런데 얼마 전에, 아직은 안 받으셨으니까 그런데 내년부터 어쨌든 간에 사용하셔야 되니까, 보수하셔야 되니까, 무슨 행사를 하는데 현수막을 못 달게 돼 있는 것 같아요.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네, 앞에 ○장성철 위원 그 부분 지금 고민하고 계신가요?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그 부분까지 제가 아직 체크······. ○장성철 위원 그거 한번 체크하셔서, 활용하시려면 아무래도 좀 작은 부분이지만 현수막 같은 거 달 수 있게 뭐가 내려오고 올라오고 하는 게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어서 그냥 좀 궁색하게 진행이 되더라고요. 그런 부분들 기왕이면 잘 활용하실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콘텐츠관광과장 이미선 알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콘텐츠관광과뿐만 아니라 지금 배석하신 경기콘텐츠진흥원, BifAN사무국, BIAF사무국 함께 하고 계시는데요. 어려운 재정 상황에서 힘겹게 예산 편성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고, 힘들지만 사람의 힘으로 또 2026년도 힘 있게 사업들 잘 추진해 나가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콘텐츠관광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콘텐츠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5분 회의중지)
(14시56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해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2026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안녕하십니까.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 백종훈입니다. 존경하는 장해영 재정문화위원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장성철 부위원장님 그리고 존경하는 재정문화 위원님들, 부천의 만화 콘텐츠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나아가 국가 전략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재정적, 제도적, 정책적으로 항상 지원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먼저 배석한 진흥원 직원들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서헌종 전략경영실장입니다. 김선미 만화콘텐츠실장입니다. 전병진 만화영상산업실장은 개인 병가 중으로 해당 실 팀장이 배석하였습니다. 보고에 앞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26년도 예산안은 만화도시 부천의 힘들고 어려운 재정 위기를 전략적으로 이겨내고 부천시민들의 문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관 재정건전성은 유지하면서도 기관 현안 해결과 만화의 미래성장 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예산안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26년도 수입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서 1쪽 2026년도 예산안 총괄표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2026년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예산안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선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선화 위원 우리 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의원 김선화입니다. 조목조목 답변석에 앉으셔서 설명해 주셨잖아요. 신중함과 집중성을 보이게끔 말씀해 주신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고맙습니다. ○김선화 위원 우리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1년 중에 들어가는 가장 큰 예산이라고 하게 되면 내로라하는 부천국제만화축제, 축제 관련 건이겠죠,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김선화 위원 그런데 이제 세부설명서를 좀 살펴보니까 올해 대비 내년 예산을 쭉 본 바 결론을 내리면 50% 이상의 금액이, 예를 들어서 큰 금액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게 된다면 전체적인 축제의 내용상 올해 대비 6억 5000에서 3억으로 50% 이상 감액이 되어 있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김선화 위원 이렇게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예산 50% 이상의 감액 사항을 보면서 내년에 이렇게 큰 행사와 부천시의 3대 축제의 하나로 들어갈 수 있는 만화축제 건에 대해서 본 위원 같은 경우에는 나름 걱정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이렇게 예산 줄어든 것에 대해서 원장님께서도 심적으로 하실 말씀도 있겠지만 본 위원 같은 경우에는 일단 부천시의 큰 축제의 하나로서 혹시나 국제적인 행사로서 퀄리티가 상당히 낮아지지 않을까 우려되는 마음도 있고요. 그다음에 편성 설명서를 보니까, 이 많은 예산들이 줄어든 것의 비중이 어느 쪽으로 좀 치우쳐져 있을까라고 살펴보니까 행사 운영비에 있어서 초청 요금이나 무대 제작비용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줄어든 것 같고, 또 행사 대상에 시상금이 상당히 많이 줄었더라고요. 그래서 국제 아니면 관외에 우리 부천시를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대상인데, 혹시나 국제만화축제가 국내만화축제로 좀 축소되는 부분이 보이지 않을까라는 우려의 마음에 한말씀드렸어요. 우리 원장님 같은 경우에는 내년에 이 적은 예산, 줄어든 예산으로 꾸려나가실 텐데 심정은 어떠신지 말씀 여쭤보고 싶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존경하는 김선화 위원님 헤아려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도 28회 부천국제만화축제를 지난 축제에서 4일간 운영하던 것을 일수를 조정해서 3일간 해 왔고요. ○김선화 위원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하지만 연평균 관람객은 올라갔고요. 축제 수입도 7600만 원, 3일간 했지만 4일보다 조금 더 올라간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것처럼 ‘국제’라는 명칭이 붙은 축제이고 이제 29회거든요, 내년이면. 그래서 지금 경기도 예산안이 아직 확정은 안 됐는데 예를 들어 경기국제코스프레 또 올해 저희가 경기관광공사로부터 2억 원을 받았거든요, 축제. 그러니까 10년 연속 받았고요. 내년에 좀 담대한 도전을 하려고 하는데 한국관광공사의 한국대표 축제로서 지정을 받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의 재원이 어려운 상황에서 자구책 내지는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해서 더 열심히 할 거고요. 위원님이 염려해 주신 부분은 좀 더 저희가 신경을 써서, 예를 들어 아까 제가 먼저 말씀을 올릴 때 홍보비 관련해서도 저희가 지금 예산을 8378만 원을 아예 책정을 안 했거든요. 두 가지 방안입니다. 예를 들어서 올해 3월 이후에 결산을 했는데 자체 수입이 초과가 됐을 경우 그 수입분으로 할 수도 있고요. 만약 이제,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저희가 직접 수행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직접 발로 뛰어서, 홍보 같은 경우도 대부분 기관들이 축제는 용역사를 쓰거든요. ○김선화 위원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왜냐하면 축제에 대한 퀄리티 또 부천시민, 대한민국 또 세계에서 바라보는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부분들이 있어서 제가 좀 더 직접 수행하는, 또 열심히 하는 이런 모습도, 외부 재원 확보 이렇게 해서 부족한 부분을 모아서 챙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화 위원 그렇죠. 지금은 예산안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이전에 얘기했던 행감 때도 마찬가지지만 오늘 이 예산안 건은 내년에 우리 부서에서 비주얼을, 부천시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런 행사의 조건이 되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우리 원장님께서 다방면에서 발로 뛰시는 것 같아요. 보여지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고맙습니다. ○김선화 위원 그렇기 때문에 적은 예산으로 꾸려 나가시겠지만 그래도 부천시의 자랑이자 이 큰 행사를 국제적으로도 표방하는 것도 마찬가지겠지만 국내에서도, 다른 시·군에서도 정말 퀄리티가 상당히 높다는 그런 자긍심을 가지고 일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말씀을 드렸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고맙습니다. ○김선화 위원 내년 예산 많이 부족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잘 꾸려나가실 거라는 기대에 부응하면서 우리 상임위에서도 마찬가지지만 같이 협업하면서, 서로 소통하면서 이루어 나가실 때 좀 힘든 사항이 있으면 서로 공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한 말씀드렸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존경하는 김선화 위원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올해 같은 경우는 축제를 사후 보고드렸는데요. 내년에는 꼭 사전 보고드리면서, 말씀 올리면서 제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화 위원 너무 좋은 생각이세요. 그것이 소통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고맙습니다. ○김선화 위원 서로 공유하면서 열심히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고맙습니다. ○김선화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성철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 백종훈 원장님 내년도 예산안 심의는 처음 받으시는 것 같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그렇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렇죠. 여러 가지로 뭔가 계획하셨던 것을 예산안에 잘 반영해 놓으셨을 텐데요. 항상 예산은 넉넉지 않지만 그 안에서 또 많은 고민과 아이디어를 통해서 만화영상진흥원이 바로 잘 서기를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고맙습니다. ○장성철 위원 79페이지에 보면 이거 개인적으로 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이게 상근임원 인상분이 있는데 ‘.5’는 기간 차이가 어떻게 된 건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저희가 지금 ‘.5’로 돼 있는 것은 공로연수자가 발생을 하고요. ○장성철 위원 중간에 그러면 그 기간 동안에 근무를 안 하시고 무급으로 휴직하시는 분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내년 상반기에 공로연수, 그다음 하반기에 퇴직이라서. ○장성철 위원 네, 그렇게 돼 있는 거죠. 그럼 두 분이, 몇 분 있으시네요? 1급에 한 분, 3급에 한 분, 5급에 한 분 해서 세 분 정도 이렇게 나타나 있는데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그러니까 1급은 공로연수, 3급도 공로연수, 5급은 육아휴직. ○장성철 위원 육아휴직으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세 분에 대해서 ‘.5’로 돼 있습니다. ○장성철 위원 보면 만화영상진흥원이 해외 행사가 많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장성철 위원 내년에는 몇 건 정도 예정돼 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내년에 저희가 국비 관련해서 따로 제가 연초에 보고를 드리겠지만 해외문화원 6곳과 사업할 수 있는 예산 국비가 본회의 통과가 됐고요. 그리고 국제교류진흥원 통해서 그건 또 별개로 3억 정도 예산을 저희가 지원 공모로 받았고요.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장성철 위원 거의 매년 프랑스 앙굴렘 만화축제, 또 가시는 건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내년에는 ○장성철 위원 없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프랑스 앙굴렘 만화축제에 다른 이슈가 생겨서 지금 세계인이 많이, 만화인들이 우려하고 있는데 취소됐습니다. ○장성철 위원 취소된 걸로 돼 있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장성철 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그런 해외 참여도 많이 하시는데 그렇게 보고 오신 것들을 의회나 또 시민들한테도 알릴 수 있는 어떤 공간이나 행사나 이런 거를 좀 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왜냐하면 고생 많이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다녀오셔서 이렇게 저희가 잘 모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참여하셔서 부천시에 어떤 도움되는 것들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모르면, 이게 알면 고생하고 힘드셨다 하고 예산도 더 이렇게 배정할 텐데 잘 모르면 하는 게 없다고 또 오해하실 수도 있기 때문에 원장께서 내년에 예산을 이렇게 편성하셨지만 그 안에서 그런 사업들도 해 보시면 어떨까. 작년에, 그러니까 올해죠. 올해 보니까 예산이 많이 깎였어도 직원분들께서 일치단결하셔서 여러 가지로 많이 해내셨는데 제 작은 바람은 해외에 다녀오시는 부분, 가서 배워 오시는 부분들 부천시민들이 볼 수 있게 지역사회에 많이 전파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존경하는 장성철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해외 사업을 통한 결과물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모습들을 저희가 더 세밀하게, 정밀하게 준비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성철 위원 직접 가실 수 있는 시민분들도 있겠지만 못 가시는 분들은 간접 경험하시면서 이렇게 부천이 문화도시라는 걸 느낄 수 있도록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그 역할을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명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장성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손준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손준기 위원 오정지역 더불어민주당 손준기 의원입니다. 여기 13페이지에 보시면 지출 예산 중에 ‘만화조직활성화’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 인력 운영은 지금 3억 6400 정도가 증액을 했는데 조직 운영은 6억 7000 가량이 감액을 했거든요. 혹시 보셨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손준기 위원 이 부분이 좀 이해가 잘 안 가서 그러는데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인건비는,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조직 운영비가 있고 인건비가 있는데 제가 와서 보니까 조직 운영 관리비에 속한 예산들이 인건 운영비로 가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조금 잘못돼 있어서,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조직 운영 관리비가 감액된 건 아니고요. 거기에서 원래 항목으로 인건비로 들어가야 될 항목들로 조정을 해서 뺀 겁니다. ○손준기 위원 그러면 그전에는 이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조직 관리 ○손준기 위원 항목 분류가 잘못돼서 다 자료가 나왔었던 건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그렇습니다. ○손준기 위원 정확하게 이해가 잘 안 가는데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제가 좀 말씀드리면 13페이지에 ○손준기 위원 원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셨는데 사실 그 답변만 가지고는 저희가 정확하게 이해하기가 좀 힘들 것 같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13페이지 말씀하시는, 세부사업에 수입 지출 예산안. ○손준기 위원 ‘만화조직활성화’에 ‘인력및조직운영’.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인력 운영비로 지금 39억이 돼 있고요. 조직 운영비로 1억 8700이 돼 있는데 인력 조직 운영 전체 예산으로 보면 3억 정도가 감액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13페이지 ‘만화조직활성화’ 정책사업에 단위사업이 ‘인력및조직운영’으로 돼 있는데 만화조직 활성화 인력 조직 운영으로 보시면 3억 원 ○손준기 위원 인력 운영비는 3억 6400 증액했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그러니까 이게 인건비가 증액된 게 아니고 지금 조직 운영비에 6억 7000이 감액돼 있잖아요. ○손준기 위원 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그 항목 조정을 통해서 조직 운영비에 있던 것을 인건비로 올리면서 3억 6000이 증액됐고, 또 그간에는 아까 ‘.5’ 말씀 주셨는데 저희가 잉여금, 그러니까 예를 들어 총액 인건비를 통해서 저희가 예산을 책정하잖아요. 사실 정원을 기준으로 했던 것을 현원 기준으로 바꿨습니다. 왜냐하면 잉여금이 많이 남는 것들, 예를 들어 24억이 이제 남게 되면 올해 같은 경우는 예측상 12억 정도로 지금 하고 있거든요. 좀 현실화해서 미리 선점적으로 저희가 줄이려고 했고요. 그 이동한 것은, 그러니까 예를 들어 이런 것입니다. 복리후생비, 직급보조비, 직무수행 경비, 연금 부담 이건 인건비에 해당되는 거거든요. ○손준기 위원 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그런데 이게 기존에는 조직 운영비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손준기 위원 그러니까 기존에는 왜 그렇게 돼 있던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죄송합니다. 저희가 와서 지금 이걸 발견하고 항목을 인건비 운영으로 이렇게 조정을 하고 ○손준기 위원 이대로만 보면 이게 기관 운영이 정확하게 될 수가 없거든요, 정상적으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맞습니다. ○손준기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원장님께서 기존에 잘못돼 있었던 부분을 나중에 자료를 한번 정리해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자료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준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손준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장님, 아까 답변하시는 과정에 정부 예산 통과됐을 때 국비가 확정된 게 있다고 하셨는데요. 그게 지금 이 예산서에는 반영이 안 돼 있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기존에, 그러니까 올해 28억에 대한 예산은 그대로 수성했고요, 그러니까 그 예산은 반영이 돼 있고요. ○위원장 장해영 지난 일주일 전, 한 5∼6일 전에 정부 예산 통과된 것에 또 반영된 예산이, 확정된 게 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그게 22억 정도 되고요. 그리고 예산이 확정은 됐으나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저희가 이제 재분배하는 과정, 그게 한 9억 정도 예측이 됩니다. 그건 지금 계속 이야기 중에 있어서 제가 한 두 배 정도, 국비가 올해 예산의 두 배 정도 이렇게 연초에 보고를 다시 올리려고 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그러면 지금 국가 공모사업으로 반영이 안 된 부분이 해당 부분인지, 별도의 또 다른 사업이 있는 건 아니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네. ○위원장 장해영 그 공모사업 반영이 안 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올해 28억은 이제 확정이 됐고, 또 신규로 증액된 사업 22억은 아직 반영이 안 돼 있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알겠습니다. 재정이 회복되는 게 하루아침에 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정성 들여서 하나씩, 하나씩 다시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고맙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비 확보와 감액된 예산들을 보완하는 데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손준기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좀 잘 정리하셔서 자료를 손준기 위원님께도 보고해 주시고 우리 재문위 위원님들께도 자료로 보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후에 공모사업 확정될 때 꼭 대면보고가 아니어도 되니 확정 즉시 서면으로, 메일로도 좋습니다. 의원들께 함께 공유해 주시면 저희들도 사업 검토하고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백종훈 고맙습니다, 존경하는 장해영 위원장님. ○위원장 장해영 그럼 이상으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2분 회의중지)
(15시42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해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2026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조한규입니다. 존경하는 장해영 위원장님과 장성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배부해 드린 세출예산 사업별 설명서 123쪽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2026년도 세출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심의 의결해 주신다면 편성된 예산을 기반으로 시민생활체육 활성화, 체육시설 운영의 안전성 확보 그리고 엘리트 유소년 체육 육성 등 현장에서 체감되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해영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희 위원 체육진흥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실 예산이 다 줄어서 저희도 심사할 때 난감합니다. 시민들의 민원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데 예산은 사실 쉽지 않고요. 대부분 다 삭감이어서 사실 저희가 증액을 요구하고 싶을 만큼인데 아마 담당 공직자분들의 마음은 더할 거라 생각합니다. 민원의 최일선 현장에서 애쓰시는 그 노고에 격려를 보내고 응원하겠습니다. 과장님, 체육시설 관련이나 체육 종목단체들 민원이 굉장히 많아요.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네, 맞습니다. ○박순희 위원 그런데 그 민원을 다 해결할 수는 없잖아요, 어쨌든 우리 재정이 소요되는 부분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 체육진흥과장으로서, 부천시 체육시설, 체육단체를 책임지는 과장님으로서 내년 예산에 이것만큼은 꼭 예산이 좀 더 증액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예산이 있을까요? 물론 다 필요하다고 생각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경우에도 이 예산은 꼭 필요합니다라는 예산을 한 번 과장님을 통해 듣고 싶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존경하옵는 박순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체육시설 분야에 필요한 예산은 한두 가지가 아닐 겁니다.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 없듯이 이번 예산 편성을 할 때 저희에게 주어진 바에 따라서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었고, 그리고 꼭 한 가지를 부득이 말씀드리온다면 현재 저희 편성된 예산 중에서 시민들께서 노후 체육시설을 이용하시면서 불편을 많이 호소하십니다. 그래서 공공 체육시설 개보수 관리 쪽 예산은 불편사항도 있지만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예산을 좀 증액시켜 주신다면 저희 부서에서 시민들께 최대한 노력을 하여 만족감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마 저희가 지금 야외 운동기구 포함하여, 특히 야외 운동기구 같은 경우에는 2,800여 개 되는 운동기구 중 솔직히 88%가 10년 이상 되었고 그중에는 30년 이상 된 운동기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 유지관리에 급급한 실정인데 증액되는 부분 자체를 예산이 늘어난다는 개념보다는 또 다른 커다란 유지보수 관리 이전에 투자의 개념으로 좀 생각을 해 주시고 감히 증액을 해 주시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희 위원 과장님, 자료를 보면서 전부 다 ‘삭감’ ‘삭감’ ‘삭감’이어서 뭐라고 말씀드릴 게 없는데 그만큼 부천시의 체육시설 전반에 관한 책임을 지닌 부서장으로서 책임이 무겁고 마음, 어깨 또한 무거울 거라 생각이 됩니다. 답변을 쉽사리 못하시는데 그중에서도 부천시의 생활체육시설, 동네에 있는 노후시설들에 대한 개보수비를 얘기하셨는데 그건 아마 우리 재문위원회 거의 대다수 위원들이 요구했었던 사안인 것 같기도 합니다, 본 위원을 포함해서. 많이 힘드실 것 같고 사실 이 예산에 대한 필요성은 저희도 느끼고 있습니다.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어제 이제 FC 관련해서 승전보를 울렸어요, 1부 리그 승격으로. 제가 아까 국장께도 질의드렸습니다만 고민이 많으시죠?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네.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박순희 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95년도에 창단돼서 SK 전신부터 시작해서 지금 시민구단으로 부천FC가 1부 리그 승격까지 정말 드라마틱한 고난의 세월이기도 했고요, 그런 까닭에 아마 헤르메스 응원단이나 우리 시민들이 더 감격이 클 것 같습니다, 선수들을 포함해서도 마찬가지고. 잘 준비하셔서 아까 국장께도 말씀드렸듯이 선수들도 만족하고 시민들도 1부 리그를 갖고 있다는 자존감을 좀 높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순희 위원 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장해영 박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점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구점자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구점자입니다. 우리 과장님 체육진흥과로 가셔서 고생 많으시고 또 좋은 일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감사합니다. ○구점자 위원 겨울철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어렵게 시작하셨는데 예산 전 추경에 5억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내년도 건 7억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네, 그렇습니다. ○구점자 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제 어렵게 해서 시작은 이번 19일, 20일에 시작해서 26년 2월 며칠까지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22일까지입니다. ○구점자 위원 이렇게 운영하잖아요. 그러고 나서 거기에 있는 자리라든가 그 뒤에 그곳의 활용 방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하네. 2월까지 운영을 다 하고 난 뒤에 그 자리를 어떻게 활용하고 그다음 해에 또 시작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 빈 기간에 어떻게 거기를 활용하냐.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현재 잔디광장에 이제 메인 아이스링크, 보조링크, 아이스 슬라이더, 그리고 이제 가설 건축물로 저희는 아이스링크를 찾는 빙파니아 라운지라는 휴게실을 약 65m짜리 설치해서 지금 운영을 준비 중에 있고 현재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중에 이 사업 자체를 저희는 지속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판단을 하고 가급적이면 현재 있는 시설 중에서 흉물스럽지 아니한, 그러니까 시민들에게 함께 열릴 수 있는 공간을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어쩔 수 없이 메인링크나 보조링크 같은 경우는 철거를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철거를 하게 되면 예전처럼 시민들께서 이 잔디광장을 통하여 별도 레저시설을, 레저프로그램 운영을 한다든지 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서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점자 위원 빙파니아를 겨울철에만 활용을 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냐, 그런데 예산이 정말 어렵게 5억, 7억 이렇게 세워질 때 그다음에도 또 해야 되고 지속적으로 사업을 할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네. ○구점자 위원 그럴 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예산이 5억, 7억 들어갔는데 어차피 다 철거해야 되고 그러기는 하나 거기서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은 잘해서 예산을 좀 절감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네, 맞습니다. ○구점자 위원 또 그러고 난 공간을 그대로 지금 잔디를 우리 활용하던 대로 그대로 쓰다가 겨울철만 아이스링크장으로 쓸 건지 그 뒤에도 지금 활용을 잘해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건지 그게 궁금했거든요. 핵심은 해마다 5억, 7억 예산을 세워서 하는 것보다 조금 절감을 해서 재활용, 아까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예산이, 재정이 어려우니 부서에서는 잘 활용하고 그다음에도 쓸 수 있도록 그런 것까지 신경을 좀 썼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네. 면밀히 검토해서 꼭 헛되이 예산이 쓰이지 않게끔 추진하겠습니다. ○구점자 위원 네. 그래서 이번에 빙파니아가 아주 성공적으로 돼서 정말 힘든 우리 부천시민들이 하루라도 나와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운영 잘해 주시고 제가 드린 말씀도 한번 깊이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네. ○구점자 위원 네. 올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감사합니다. ○구점자 위원 우리 체육진흥과장님 이하 모든 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일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구점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성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성철 위원 안녕하세요. 장성철 위원입니다. 저는 유성준 국장님 잠깐 발언대로, 위원장님 불러주십시오. ○위원장 장해영 유성준 문화체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문화체육국장 유성준입니다. ○장성철 위원 안녕하세요, 국장님. 아침에도 한 번 저랑 같이 이렇게 질의 시간을 가졌었는데 조금 확인할 게 있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자 모셨습니다. 제가 방금 우리 존경하는 구점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빙파니아가 지금 19일 날 개최되기까지 여러 재문위에서의 어떤 상황들, 의회에서의 상황들이 있었다는 말씀드리면서 사실 예산을 7억 정도로 세웠었는데, 올해 2026년도 예산은 7억으로 세웠어요. 올해는 초반에 사업의 어떤 명확한 로드맵이나 계획이 좀 부족해 보여서 재정문화위원회에서 일단 삭감을 했다가 다시 예결위에서 5억 정도로 예산을 세웠는데 그 부분이 어쨌든 전체 그림을 보아하니 이렇게 처음부터 의도를 했든 아니면 만들다 보니까 또 이렇게 잘 협력이 되어서 만들어졌든지 간에 지금까지 체육진흥과장님도 그렇고 국장님도 그렇고 소상공인연합회도 그렇고 우리 재문위부터 모든 분들이 힘을 모아서 지금 이제 오픈을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네. ○장성철 위원 그런데 이제 들리는 말씀이 확대를 하니 예산이 조금 더 필요할 수 있다라고 하는데 아까 2026년에 7억 세운 거 말고 당장 내년에 써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예산 심의이기 때문에 여기서 어쨌든 간에 예산을 조금 증액하거나 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 필요성이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국장님께 다시 한번 여쭤볼게요.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답변을 하시라고 말씀을 다시 한번 여쭤봅니다. 일부라도.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저희가 사업계획을 처음에 할 때 세부적으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짤 수는 없었지만 기본 개념은 아침에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게 단순한 체육시설로 끝나기보다는 지역 상인들과의 협업이나 이런 걸 통해서 다른 가치를 만들어내는 이런 것까지 기대를 한 거거든요. 그래서 또 소상공인연합회와 같이 협력해서 지금 만들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예산이 가능하다면 더 알차게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게 발판이 돼서 내년도 계획을 세울 때 어떤 레퍼런스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장성철 위원 일단 있으면 좋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그렇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렇게 오해할 수 있어서, 필요 없다고 오해하시는 위원님들이 있어서 그건 이제 제가 바로잡기 위해서 다시 한번 모셨고요.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죄송합니다, 너무 돌려서 말을 한 것 같습니다. ○장성철 위원 충청도 분이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웃음소리) 제가 정확하게 한번 짚었고요. 또 하나가 지금 어쨌든 체육진흥과 산하에 체육회가 있잖아요.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네. ○장성철 위원 체육회에서도 아마 체육진흥과랑 소통을 많이 하시는데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박순희 위원님께서 예산 필요하신 부분을 말씀하시라고 했더니 사전에 보고한 그 부분, 노후시설 안전에 관한 부분 말씀하셨는데 또 저희 쪽으로 얘기가 들리기로는 G스타인가요? 관련해서 국장님도 알고 계신 사업이시죠?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네. ○장성철 위원 그 부분도 이게 예산이, 어쨌든 소통해서 얘기를 한번 잘하셨을 것 같은데, 필요성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시면 저희가 충분히 숙고를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국장 유성준 전반적으로 체육 쪽에 예산이 사업을 하는데 풍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아마 체육 쪽 있는 모든 단체나 이런 쪽에서 전반적으로 예산을 더 요구했을 겁니다. 그런데 저희가 다 수용을 하지 못한 면이 많이 있고요. 그래서 의회 차원에서 그런 거를 좀 수용해 주시면 저희가 사업을 더 잘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성철 위원 세부적인 내용은 제가 체육진흥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들여보내 주십시오. ○위원장 장해영 국장께서는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장성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우리 체육진흥과장께 다시 한번 여쭐게요. 아까 중요한 포인트, 제일 관심 있는 사항만 말씀하셨는데 사전에 좀 교감이 있으셨죠? 체육회랑.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많이 있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말씀해 주시면 저희 위원님들께서 한번 듣고 판단하실 수 있으니까 필요성이나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G스포츠 관련 사업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잘 알고 계실 것으로 생각을 하고 별도의 말씀은, 사업 설명은 안 드리고 올해 예산에 대해서 잠깐 언급을 드리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G스포츠 사업도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시민들도 보고 계시니까.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경기도에서 이제 특화하여 운영을 하고 있는 엘리트 육성 사업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통상적으로 시와 도 매칭 5 대 5 예산을 투입하여 운영되는 사업이온데 이 절차는 저희가 G스포츠클럽 운영에 따른 종목별 신청을 받고 그리고 경기도교육지원청, 교육청으로부터 가승인을 받고 이제 시와 매칭을 하여 운영되는 사업입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현재 우리가 2026년도 1억 6800의 대응예산을 지금 편성해 놓은 상태이고 그리고 현재까지 결정된 건 없습니다, 아직. 없는 상태인데 도 교육청으로부터 가내시라고 하죠, 가내시로 받은 상태가 2억 3200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 클럽 운영, 그러니까 운영 신청 접수를 받은 건 현재 13개 클럽이고 도로부터 가내시를 받은 건 한 9개 클럽 정도 되고 이런 상태이고, 별도 예산이 어느 정도 확정이 되면 별도 위원회를 저희가 개최를 해서 종목 선정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종목 선정이 되면 거기에 따라서 이 사업이 운영되는데 신청 클럽 수만큼 예산을 다 증액해 주시면 저희 과에서는 우리 시 관내에 있는 엘리트들을 육성시키는 데 아주 좋겠죠, 여력만 된다면. 그런데 선택과 집중을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이 상황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증액을 하여야 할지 그런 부분은 우리 존경하옵는 위원장님과 부위원장님께서 충분히 숙의를 하셔서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성철 위원 그래서 판단을 어떻게 좀, 그러니까 과장께서는 어느 정도 증액이 필요하다고 보세요, 아니면 어떻게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중액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장성철 위원 필요하다고 보시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열 손가락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은 없습니다. 저희 체육진흥과에서는 다 필요합니다. ○장성철 위원 구체적인 수치나 이런 건 별도로 한번 말씀을 따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조한규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성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해영 장성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6분 회의중지)
(16시07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해영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예산안 심사하느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