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재정위원회 회의록
제3일차
부천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경제문화국, 부천카툰네트워크(주),(사)부천만화정보센터,(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재)부천산업진흥재단,(재)부천문화재단,박물관(교육·유럽자기·부천수석)
일 시 2004년 12월 2일 (목)
장 소 기획재정위원회회의실
○위원장 류중혁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어제 이어 경제문화국 지식산업과와 문화예술과 및 산하 기관, 단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 대상 부서는 문화도시와 지식산업을 선도하는 부천시를 대표하는 부서에 대한 감사임을 위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함을 명심하시고 활발한 감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개진 및 대안제시 등을 당부드리면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부천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거 경제문화국 지식산업과와 문화예술과, 그리고 산하 기관 및 단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여러분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경제문화국 업무의 전반적인 분야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여 잘못된 행정추진에 대하여는 시정을 요구하고 잘된 행정추진에 대해서는 격려함으로써 시 정부가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 행정을 추진하도록 하여 시민 모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기관인 경제문화국장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및 산하 기관, 단체 임직원께서는 시민의 대표인 감사위원들 앞에서 성실한 보고와 답변을 하여 주실 것을 특별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아울러 감사위원님들께서는 제한된 짧은 시간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심도 있고 내실 있는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여러 날 동안 수고하신 공무원과 임직원 여러분께 심심한 사의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해당 국장으로부터 총괄 보고를 받은 후 과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고 질의 답변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감사 진행은 관계 공무원의 선서, 간부소개, 업무보고 청취 및 질의 답변, 강평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서는 배부해 드린 행정사무감사 주요 지적사항을 해당 부서가 끝나는 대로 기재하여 주시면 이 자료를 토대로 강평 및 감사결과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부천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3조에 의하여 본 감사에 출석한 관계 공무원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임을 인식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허위증언을 하면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경제문화국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부천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10조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4년 12월 2일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교육박물관장 민경남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위원장 류중혁 다음은 관계 공무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께서는 관계 공무원과 산하 기관 및 단체 대표를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안녕하십니까. 경제문화국장 류재명입니다.
우리 시 시정발전을 위하여 연일 수고하시는 류중혁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경제문화국 지식산업과와 문화예술과 업무보고를 드릴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입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 김시중 대표이사입니다.
(사)부천만화정보센터 김승동 상임이사입니다.
부천카툰네트워크(주) 권용훈 상무이사입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박윤행 센터장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 박두례 상임이사입니다.
유럽자기박물관 복전영자 관장입니다.
교육박물관 민경남 관장입니다.
부천수석박물관 정철환 관장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어서 경제문화국 지식산업과, 문화예술과 및 산하 기관, 단체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총괄적인 업무보고를 경제문화국장으로부터 듣고 관계 과장과 산하 기관, 단체 대표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고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제문화국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어제 경제문화국 전체에 대한 일반현황을 보고드렸으므로 오늘은 지식산업과와 문화예술과 소관 일반 현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경제문화국 지식산업과와 문화예술과 소관 일반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각 과별 업무보고는 해당 과장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총괄 질의는 어제 거의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문화예술과 부분과 지식산업과 부분에 대해서 빠뜨린 부분이 있어서 국장님께 총괄 질의를 꼭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시는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 아침 일찍 나오셔서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총괄적으로 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국장님 소속에 있는 각 과의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이 홈페이지에 관해서는 전혀, 하나도 손 본 게 없습니다.
어제도 말씀드렸듯이 그냥 형식적인 홈페이지밖에 안 돼요.
그걸 어제 빠뜨려서 이 말씀을 드리는데 국장님이 못하면 각 과 과장님이나 홈페이지 작성하는 사람들한테 얘기해서라도 이걸 시민이 볼거리를 만들어 줘야지 부서에서 무슨 업무를 하는지 그걸 모르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부수적으로 따라야 되는데 지금 문화예술과에는 아무것도 안 돼 있어요.
이렇게 막대한 예산의 낭비를 해서 되겠습니까.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어제도 감사장에서 제가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했던 부분인데 미처 챙기지 못한 점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그렇지 않아도 어제 제가 메모를 해 놨습니다.
그래서 이 감사가 끝나고 나면 각 과의 홈페이지를 재정비 하고, 어제도 지적해 주신 것처럼 매뉴얼화해서 거기에 들어가 보면 제출서류가 뭐고 어떤 절차에 의해서 그 일을 수행해야 되는지까지도 세세하게 홈페이지에 올려서 시민들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바로 보고 아실 수 있도록 그렇게 정비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과장님들 뭐 하는 겁니까? 다 그만둬야지.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제문화국장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제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직제순에 의거 소관과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고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식산업과장 나오셔서 관계 팀장을 소개해 주시고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지식산업과장 강덕면입니다.
지식산업과 업무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고영명 지식산업팀장입니다.
안정민 만화산업팀장입니다.
이상원 문화산업팀장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에 의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지식산업과 업무에 대한 실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지식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지식산업과장 나오셔서 질의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 감사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만화산업이 흩어져 있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시설이 좀 흩어져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여기 15쪽 만화영상산업진흥원을 건립한다고 했는데 그러면 이 안에 이게 다 들어갑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렇습니다. 전부집적이 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집중적으로 여기 다 들어갑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렇습니다.
○남상용 위원 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는 거기 못 들어갑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들어갑니다.
○남상용 위원 그럼 동양화재 사옥에 들어가 있는 그것도 임대료는 다 빼겠네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남상용 위원 여기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고 부천만화산업종합지원센터 17쪽을 보면 구 원미구청자리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렇습니다.
○남상용 위원 입주현황을 보면 사회복지시설이 들어가 있어요.
구청에도 사회복지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구청에도 있고 여기도 있고 그러면 그것이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이 부분은 사실 공간 자체를 저희 입장에서 본다면 이런 지원시설로 전부 쓰면 좋은데 시의 전체적인 입장에서 보니까 그 당시에 사회복지시설로 부족하니까 일부 공간을 할애해서 쓸 수밖에 없는 그런 여건이 돼서 입주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인 시설관리는 저희 지식산업과에서 총괄적으로 하고 있는데 다만 그 공간은 시의 전체적인 입장에서 할애가 됐다고 보시면 되고, 지금 사회복지과에서 여러 가지 공간확충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공간이 된다면 그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그분들이 그리로 가고 우리는 만화산업종합지원 공간으로만 쓸 수 있게 이렇게 될 것으로 봅니다.
○남상용 위원 다시 말씀드리지만 진흥원을 짓는다고 할 경우에 외곽으로 퍼져 있는 것을 한쪽으로 밀집하다 보면 거기에 필요한 예산도 많이 절감될 겁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렇습니다.
○남상용 위원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신중하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3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벤처기업 수요조사를 했다고 하는데 조사방법을 설문지로 했어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설문지로 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설문지로 해서 몇 사람이나 설문을 받았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 당시 저희가 보낸 건 이쪽에도 설명을 드리겠는데 상공회의소라든지
○남상용 위원 몇 사람한테 보냈느냐고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지금 제가 팀장한테 확인을 했습니다만 30개 정도의 설문지가 회수됐습니다.
○남상용 위원 몇 개를 보낸 상태에서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전체 물량은 150인데 그중에서 30개가 회수됐습니다.
○남상용 위원 30명의 설문지를 받아서 벤처기업 육성하는데 참고를 했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남상용 위원 30명 받아서 무슨 참고가 됩니까?
안 되면 다시 설문지를 돌려서라도 해야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제가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2001년도 3월에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라는 지구지정을 받았습니다.
이게 상동, 약대동, 삼정동, 오정동 등 해서 0.6㎢가 되는데 그것을 이미 지정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육성해 나갈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설문을 받은 겁니다.
물론 더 많은 부분을 하고 또 하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1차적으로 거기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부분은 이미 지정된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그런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으로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설문지로 조사를 했는데 조사결과를 정책에 반영했다고 하는데 해외시장개척지원을 미국이나 중국이라고 했는데 설문조사를 실시했던 그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30명이 설문조사에 응했다는 자료를 주시고, 거기에서 개척지원을 어떠한 방법으로 했는지 정확하게 자료를 주세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워크숍 결과 부분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다른 분 질의가 있으니까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서강진 위원 서강진 위원입니다.
한 해 동안 감사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앞서 남상용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보충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을 건립하기로 돼 있는데 현재 추진이 잘 안 되고 있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아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전심절차에 대한 추진은 완료가 됐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이 사업의 50%를 국비지원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책정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국비에 대한 확정적인 부분을 아직 못 받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거기에서 문제가 되는 게 2007년도까지 완공목표로 계획을 했어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문광부 지원 약속 하나만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어떤 확실한 문서 하나도 없이.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문서적인 부분은 아까도 제가 보고를 드렸는데 단위사업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문화산업, 지식기반산업이죠. 그 산업에 대한 육성개념으로 지원이 된 즉, 단위사업이 이거와 포인트가 안 맞는다 이런 말씀입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데 문제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문광부에서 5개년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연차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2007년도까지 완공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문광부 5개년 계획이면 2010년까지 갈 수 있나요?
시작됐다 하면 2008년도 내지 9년도까지 계획을 가지고 있네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러면 예산지원의 시기가 맞지 않고 애당초에 그러한 계획이 성립되지 않은, 문광부와의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게 추진됐다라는 얘기가 되는 거예요, 결론적으로.
이건 한건주의식이 돼서는 안 되고 확실한 국비, 도비지원 약속도 없이 우리가 시비를 편성하는 결과가 되는데 지금 자료상으로 보면, 방금 추진실적의 계획하고 내용에 말씀드렸습니다.
기이 확보돼 있는 게 2003년도에 64억원, 그 다음에 2004년도에 74억원 확보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국비는 69억원을 확보하고 있는 건가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러면 앞으로 나머지 210억원을 더 확보해야 되겠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문광부하고 협의되어 있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종전에 저희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지금 이것을 문화산업클러스터사업이라고 명명을 했어요, 문광부에서는. 그래서 그것을 10개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매년 사업지원금을 주는데 평가를 거쳐서 지원금을 줍니다.
그런데 저희가 2003년도, 2004년도에는 2개년에 걸쳐서 1위를 했습니다. 전체 6개 지방자치단체를 평가했는데 저희가 1위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많은 사업비 지원을 받았는데 그런 식으로 2010년까지 가게 되면 우리사업은 우리가 목표로 한 사업에 도달할 수가 없다. 그래서 조기에 우리한테, 2년이라면 이미 평가가 된 게 아니냐.
부천이 2연패를 해서 최우수 시로 선정이 됐고 그렇다면 문광부에서 우리 부천시를 인정해 줄 수 있는 것 아니냐.
우리가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으니까 확정적으로 단기간에 줄 수 있게 해 달라. 그래서 저희가 먼저도 올라가서 그런 부분에서 충분히 소명을 드렸고 문광부에서도 일단 내부방침을 결정해야 되는데 실무선에서는 충분히 긍정적으로 보고 적극 도와 주겠다 이렇게 확답을 받았습니다.
○서강진 위원 확답을 받았는데, 어디까지나 구두상으로 받는 건 믿을 수가 없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문서화가 돼야 됩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지금 문제는 2005년도 예산도 우리가 시비 35억 4000만원을 요구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이번 예산에 올라왔을 것 아니겠어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마무리추경에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서강진 위원 예산요구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면 국비지원 약속도 없이 어떻게 시비를 편성하겠어요.
문서 하나도 없이 문광부 고위층의 얘기 한마디로 거대한 600억짜리 프로젝트를 계획하면서 시정연설을 통해서 중점적으로 보도를 해 왔단 말입니다.
이런 사업들은 앞으로 지양을 해야 되고, 만약의 경우 국비지원이 안 된다고 했을 경우에 어떻게 하겠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지금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다만, 지금 이 사업에 대한 사업기간을 중앙에서는 10개년사업으로 해서 매년 우수 시에 주는 이런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고 저희는 2007년까지는 이것을 종결시키겠다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자금을 준다는 측면에서는 시간만 있다면 가면 됩니다.
그러나 단, 우리는 단기간에 이것을 받아내야 되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하여튼 그 부분 내년 초까지는 저희가 문광부와 어떤 결정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추진된 상황은 일단 순서에 의해서 추진됐다고 그렇게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먼젓번 간담회 이후에 과장님이 문광부를 다녀오셨습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서강진 위원 구두상으로 문서화시켜 주겠다고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서강진 위원 새해 예산을 요구할 시점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전에 그런 것들을 찾아가서 확답을 받아 문서화시켜서 감사에 대비해야 됐고 또 아울러서 내년도 새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충분한 대비를 해야 된단 말이죠.
그런데 그런 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오로지 줄 것이다라는 약속 하나만을 믿고 사업을 추진하다가 만약에 약속이 이어지지 않았을 경우에 어떻게 하겠어요?
그 사업 자체를 포기해야 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데 그럴 경우에는 막대한 예산의 낭비가 초래될 수 있고 그 사업 자체가 불투명해진다는 얘깁니다.
앞으로 이런 사업은 지양해 주시고 확실한 근거와 필요성을 면밀하게 따져서 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다음에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만화영상진흥원에 대해서 1월에 발주한다고 세부자료가 나왔네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 부분은 우리가 확정적으로 연말 안으로 문광부로부터 국비총액에 대한 확정내시를 연차별로 부천에 지원하겠다는 것이 내려오는 것을 전제로 작성이 됐는데 지금 서강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이 내려오지 않는다면 저희가 발주는 어렵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걸 언제쯤 알 수 있어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저희가 지난번에 올라갔었고 연말이라 중앙에서도 업무마무리 관계로 굉장히 바쁘고 저희가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문광부에 전체적인 만화산업에 대한 로드맵, 종합계획이 되겠습니다만 그것을 다시 올려주려고 합니다.
그것이 12월에 올라가면 1월 중에는 문광부의 어떤 확답이 내려오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만약에 확답을 안 준다면 우리는 이 사업을, 도에서는 이미 사업 반영이 됐습니다.
도에는 사업 반영이 됐고 문광부가 문제인데 문광부에서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 우리는 이 사업을 못한다. 그러면 그때는 우리내부의 의사결정을 통해서
○남상용 위원 만약에 못한다고 했을 경우에 부천시에서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새로운 사업을 해야 되겠죠. 예를 들어서 이건 제가 실무과장으로서 말씀을 드리는 거지만 사업을 전면적으로 조정해야 되겠죠.
○남상용 위원 조정하다 보면 그것도 꽤 시간이 늘어지겠네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아닙니다.
시간이 늘어지는 게 아니라 사업비 조정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현재 우리가 확보된 예산이 국비 69억원인데, 이렇게 방대한 돈인데 이걸 반납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그 금액에, 최종적으로 현재 도비까지는 저희가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만약에 국비를 안 준다면 국비 줄어드는 것만큼 사업을 새로 조정한다든지 해서 내부조직을 통해 의사결정을 하고 중앙하고 도하고 협의해서 살려야죠.
그러니까 제 입장은 이 사업이 그냥 없어지거나 이럴 수는 없습니다.
있는 돈하고 해서 전부 하는데 다만 우리입장에서는 600억 사업을 계획할 때는 문광부 너희가 우리를 두 번이나 평가해서 우수하다고 인정했다면 거기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줘야 중앙의 역할이 되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남상용 위원 알겠고요. 이것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부천시에 국회의원들 있지 않습니까.
쫓아가서 매달려서 이것 좀 세워 주십시오 하는 부탁과 안 되면 바지라도 잡고서 부탁을 하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부천시 발전을 위해서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남상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만화박물관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만화박물관이 495평이면 종합운동장 내에서는 제일 큰 박물관이라고 볼 수 있는데 직영을 하고 있는데 연간 들어오는 인원이 어느 정도나 됩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인원관계는 하루 평균 인력으로 해서 400명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400명이면 입장료가 지금 얼마씩이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자료에 의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린이는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가 개인인 경우에는 1,500원, 단체인 경우에는 1,000원입니다. 단체는 20인 이상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중·고등학생 개인인 경우에는 2,000원, 단체가 1,500원, 그 다음에 일반은 대학생 이상 성인이 되겠습니다. 개인이 3,000원, 단체가 2,000원입니다.
할인조항으로 해서 일반 2명, 어린이 2명 이게 보통 가족의 형태가 되겠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6,000원으로 가족할인권이 있고, 그 다음에 4세 미만이라든가 경로우대자, 장애인
○이영우 위원 그 정도로 하고, 들어오는 인원이 400명이면 상당히 많은 인원이거든요.
올해 10월까지 입장수입이 어느 정도였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2003년도의 경우는 1억 5700만원이 들어왔고 2004년도에는 이 작성시점이 10월이기 때문에 그때까지 1억3900만원이 들어왔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러면 1억 5000 정도는 들어오겠네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 정도 들어올 겁니다.
○이영우 위원 1억 5000 정도 들어오는데 만화책이라든가 만화은행이라고 보면 되겠는데 먼저 인터넷으로 해서 책들이 많이 들어왔거든요.
지금도 연계사업으로 하고 있나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게 만화규장각사업이라고 해서 온라인상에 많은 자료가 이미 들어가 있고 저희 홈페이지도 거기 마련돼 있습니다.
그래서 만화관련 사이트로는 가장 인기 있는 사이트로 돼 있고, 그 다음에 오프라인상에 고만화라든가 이런 것을 계속 수집해서, 박물관에서는 그런 수집하는 것이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수집이 그동안에 많이 됐는데 올해 들어서 어느 정도나 됐나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제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금년도에 신간만화 도서 구입한 것이 6,972권
○이영우 위원 아니, 구입한 것 말고 온라인상으로 들어온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제가 말씀드린 것은 오프라인상의 현물을 말씀드렸고 온라인상의 DB 콘텐츠가 총 6,974건입니다.
이것을 내용적으로 몇 가지 말씀드리면 국내 작가가 50권, 국내 작품 50건, 웹 관련해서 만화신간서
○이영우 위원 시간이 없습니다.
그 정도 들어왔는데 올해 무료로 인터상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수집한 걸 금액으로 대충 환산한다면 어느 정도나 됩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이렇게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금년도 만화규장각사업에 총 투자된 예산을 말씀드리면 위원님이
○이영우 위원 예산 말고 만화책이라든가 수집된 게 있잖아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무료수집 부분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영우 위원 네. 무료수집 부분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금년도에만 1만 권 정도 수집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영우 위원 2001년도부터 우리가 책도 많이 갖다 놨지만 여기 보면 3만여 점입니다.
3만여 점인데 올해 1만여 권 정도 수집이 됐는데 작년도에도 수집이 많이 됐습니다.
우리가 책 사 놓은 것은 별로 없나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산 것은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신간
○이영우 위원 복잡하니까 3년 동안 개관해서 산 자료하고 만화 관련 무료로 인터넷이나 이런 데로 해서 들어온 그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여기 근무하는 인원이 몇 명입니까? 박물관에.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현재 박물관에는 학예팀이라고 해서 팀장하고 직원 하나 해서 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2명이 근무하나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이영우 위원 그쪽에는 임대료를 줘도 수입이 조금 되겠네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독립채산제로 전체로 되는 건 아니고 만화정보센터 총괄적인 운영시스템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회계상으로는 같이 합니다.
○이영우 위원 같이 돼도 수입은 된다 이 말이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따진다면 수입은 좀 됩니다.
○이영우 위원 앞으로 그런 좋은 책들을 수입이 된 부분에 대해서는, 인건비나 임대료 이런 걸 주고 나서 수입이 된 부분은 좋은 책이나 만화사업에 쓸 수 있는 것으로 자꾸 그쪽에서 해 나가야지 시에서 예산을 주는 거라든지 아니면 국비도 예산이지만 그런 연계사업으로 자꾸 가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독립채산제로 운용하는 자금은 아니지만 그 금액만큼은 반드시 자료를 확보하는 데 쓰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자료 확보하는 데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권 위원 만화박물관 관련해서 이영우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거기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감사자료 265쪽에 보면 박물관 관람객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266쪽 상단에 보면 관람수입 현황이 나와 있어요.
265쪽의 내용은 무료로 나와 있고 266쪽에 수입이 잡혀 있는데 그게 어떻게 구분이 되는 거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265쪽에 나와 있는 건 이용인원을 거기에 표기했습니다.
전체 이용인원과 그 옆에 유형별로 중·고생, 일반 이렇게 해서 나와 있는 거고 266쪽은 관람수입에 대한 부분입니다.
265쪽은 관람인원이고 266쪽은 관람수입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무료 부분도 거기다 그렇게 표기를 했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럼 이용인원하고 수입인원하고 틀려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이용인원은 관람에 참여한 인원수를 말씀드린 거고 이쪽 부분은 수입부분입니다.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얼마나 넣고 갔느냐 하는 이런 부분입니다.
○윤병권 위원 이거 입장료를 얘기한 거 아니에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쉽게 얘기하면 266쪽은 입장료고 265쪽은 관람인원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관람수입이 관람하는 사람에 의해서 발생되는 것 아니에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럼 100명이 들어갔으면 100명에 대한 관람수입이 발생하는 것 아니에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런데 왜 265쪽에는 435명이 나와 있고 관람수입에는 537명으로 수입란에 인원표기가 돼 있느냐니까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건 인원이 아니고 266쪽은 위에 보시면 단위가 1,000원으로 명기했기 때문에
○윤병권 위원 돈을 표기한 거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단위표기로 50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알겠습니다.
테크노파크 401동 입주가 언제부터 시작된 거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건물준공이 3월 26일자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사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윤병권 위원 3월 26일부터 입주가 시작됐어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윤병권 위원 연면적이 7,759평이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거기서 입주된 평수는 얼마나 돼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거의 입주가 됐습니다.
이 자료드릴 때만 해도 26개소인데 전체 30개 기관 중에서 4개소에 대한 부분은 현재 심의까지 완료돼 있고 바로 입주가 될 겁니다. 심의가 완료됐습니다.
거의 공실이 없이 계속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상당히 속도감 있게 진행이 됐습니다.
○윤병권 위원 공간이?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없습니다.
○윤병권 위원 공간이 없이 꽉 찼어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물론 그 사람들이 어떤 사업적인 여건에 의해서 나갈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저희가 바로 심사를 해서 계속 공간을 메우는데 만약에 우리가 공실에 대해서 공모를 했는데도 사람들이 안 들어오면 그건 공간으로 남을 수 있는데 상당히 인기가 있습니다.
들어오려는 업체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공실 없이 바로 운영이 됩니다.
○윤병권 위원 공간이 많은 것 같아서 공간을 빨리 채울 수 있는 방안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런 건 없습니다.
○윤병권 위원 다시 265쪽으로 갈게요.
아까 과장께서 이영우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시기를 거기 직원 2명이 근무하신다고 했습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박물관 부분만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운영현황은 그걸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266쪽에.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하단에 보면 운영인력이 6명으로 나와 있네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이건 판매숍 이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6명인데 박물관에 실질적으로 종사하는 건 학예실장하고 정규 인력은 교육운영 담당 2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임시적인 아르바이트라든가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건 저희가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
○윤병권 위원 운영은 6명이 하되 정규직은 2명이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박물관의 관람인원계획은 1일 어느 정도나 잡고 있어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1일 400명 정도인데 조금
○윤병권 위원 현재를 말씀하시는 거고 목표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저희가 목표설정을 하려면, 266쪽에 작년 같은 경우에 15만 7000명이 연간 관람인원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15만명 이상은 기본적으로 충족해야 되고 인원이 많으면 거기 가감이 되겠습니다.
평준 잡아서 15만 명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윤병권 위원 아니, 그건 실제 상황을 얘기하는 거고 목표를 세웠느냐 이 말입니다. 연간 관람목표라든가 그런 것을.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관람인원을 저희가 얼마로 목표로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저희가 현재 15만 정도가 확보됐으니까 학교의 어린이들한테 굉장히 좋은 교육이 되기 때문에 더욱 홍보를 해서 관람인원을 종전의 실적보다는 늘릴 수 있도록 노력은 해야 되겠습니다만 얼마를 목표로 한다고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윤병권 위원 많은 투자를 해서 사업을 하는데 그래도 목표설정은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수입이 있는데, 돈인데.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위원님 좋은 말씀이신데 한번 저희가 그런 부분도 연차별로 추계를 해서 목표를 세워 보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좀 진취적으로 나갈 수 있도록 그런 목표를 세워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윤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병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병환 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지식산업과장으로 부임을 하셨는데 지식산업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많은 업무 중에서 가장 핵심적 업무라고 하면 즉, 부천시 시정목표나 이런 것 속에서 지식산업과가 존재하는 가장 핵심적인 것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지금 국장님도 와 계시지만 경제문화국에는 지역경제과하고 기업지원과, 지식산업과가 있습니다.
또 순수예술 분야를 담당하는 문화예술과가 있습니다.
문화예술과는 순수예술 분야니까 옆으로 놓는다 하더라도 경제와 관련된 부분에 3개 과가 있는데 지역경제과하고 기업지원과가 현재 있는 기업체 내지는 우리 상공시설에 대한 지원과 현실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까 하는 걸 중점적으로 사업을 한다면 저희 지식산업과는 특화된 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 지식산업과라는 명칭이 제가 알기로는 부천 말고 대한민국에는 없지 않나 그렇게 봅니다. 기능은 어느 과에서든 가지고 있겠죠.
저희는 로봇산업이라든지 만화산업 같은 지식문화산업 이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앞으로 발전시켜서 궁극적으로는 부천시의 산업을 현재 쉽게 굴뚝산업이다 이렇게 말씀들을 하시는데 이 산업을 전반적으로 고부가가치산업, 문화지식산업으로 개편시켜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것으로 본다면 상당히 지식산업과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고, 쉽게 얘기하면 지식산업과라는 부분이 사실상 없다, 만약에 없다라고 해도 우리 부천시는 진행이 된다고 봅니다.
○한병환 위원 네. 됐습니다.
그러면 부천에서 소위 말하는 문화산업을 육성해 나가는 데 있어서 부천의 강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얘기가 되는데 부천의 약점은 어떻다라고 생각이 됩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글쎄요. 강점은 지리적 여건이 좋고 그리고 기존에 순수예술 분야에서 PiFan이라든지 필하모닉오케스트라라든지 PISAF 등 기본 인프라가 구축됐다는 이런 부분이 장소 마케팅적인 개념에서 우리 시의 이미지가 상당히 업되어 있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고 단점으로는 제가 와서 보면 산·학·관·연 4개 그룹이 연합되고 네트워크가 돼야 되는데 실제로 그런 부분은 아직 약합니다.
그런 부분이 좀 보완돼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병환 위원 지금 부천이 문화산업과 관련해서 나름대로 추진을 하고 있지만 약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지리적 이점이라고 하는데 서울근교에 있기 때문에 오히려 불리한 측면으로 작용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대한민국 자체의 문화사업이 대단히 큰 것 같지만 시장 자체가 협소하고 그것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대기업이 부재하고 즉, 대한민국 전체 문화산업이 취약한 상태예요.
그 속에서 부천이 존재하는 거고 따라서 문화산업을 육성해 나가는 것은 고도의 정제된 전략이 필요한 거고 과장께서는 그러한, 요즘 수학분석을 많이 하는데 그런 속에서 부천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하게 판단하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했을 때 삼성경제연구원 같은 경우는 부천문화클러스터가 제대로 정착되려면 30년 걸릴 것이라고 얘기했어요. 외국도 마찬가지고.
문화산업 부분에서 조금 전에 네트워크 얘기를 하셨는데 문화산업 전반에 대한 네트워크가 존재하고 있습니까? 우리 부천에.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지금 말씀드린 대로 각자 진행은 되고 있지만 전체적인 부분에서는 네트워크가 안 돼 있다고 저는 봅니다.
그 부분이 앞으로 해야 될 부분이 아니냐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그렇죠. 계획 있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현재 그것에 대한 계획은 없습니다.
저도 와서 한 달 동안 공부한다고 열심히 했습니다만 그런 부분이 상당히, 전문가들하고 얘기는 많이 나눠 봤습니다.
그 부분이 필요하다, 그래야 체계적으로 정보가 네트워크를 통해서 전체로 잘 흘러갈 수 있지 않겠느냐.
○한병환 위원 혁신클러스터 등 여러 가지 얘기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네트워크인데 지금 개별적으로 존재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기업지원과 쪽 이런 데 그리고 지식산업과하고도 연관되어지는 부분, 금형 부분 따로 놀고 있고 로봇산업 따로 놀고 있고 또 디지털아트하이브 따로 놀고 있고 만화 관련된 부분 따로 놀고 있는데 개별적으로 되어서는 안 되거든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한병환 위원 결국 이걸 통합적으로 묶어낼 수 있는 네트워크라고 하는 것은 지금 혁신체계에서 가장 핵심입니다.
따라서 이 틀을 묶어낼 수 있느냐 없느냐 가 30년을 당길 수 있을 건지, 그리고 우리 부천문화산업 실패할 수도 있어요. 엄청나게 많이 투자하고서 실패할 수도 있다고요.
당장 보세요.
상암동에 서울디지털미디어시티가 구축되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한병환 위원 부천하고 비교해 보면 거기는 수천억 쏟아 붓는 거예요. 그걸 국가에서 하겠다라는 겁니다. 부천하고 아주 가까운 상암동에다가.
그러는 판이기 때문에 부천산업 일거에 무너질 수 있어요.
그러면 기존에 갖고 있는 자원들을 우리가 최대한 활용하면서 적은 돈 갖고 머리를 짜내야 되는데 그러러면 지금 해야 될 게 많다라는 겁니다.
따라서 과장께서는 물론, 부임하신 지 얼마 안 되셨지만 여러 팀장과 함께 그리고 지역에 있는 많은 인프라들을 하나로 묶는 데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내년도 업무보고 때는 적어도 부천 문화산업의 네트워크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에 대한 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한병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박물관에 대해서 많이 제시가 되고 있습니다. 문제도 있고요.
부천이 박물관이 많은 도시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아마 숫자상으로는 가장 많을 겁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박물관의 효율성이 있는가 한번 짚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박물사업의 내실화를 기해서 부천에 가면 박물관에 정말 볼거리가 많더라 그러한 박물관을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박물관도 자체 네트워크가 구성이 되고 실제 하나로 묶어져서 정말 거대한 박물관을 만들어서 부천에 가면 이곳에 뭔가 볼거리가 있다 이렇게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보면 홍보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부천에 박물관시대가 활짝 열렸다고 홍보를 하고 문화일보, 조선일보 등에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부천에 와서 보면 과연 볼거리가 있을까 이런 것들을 한번 깊이 생각을 하셔서 부천에 박관이 많은 만큼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러한 자료를 수집하고 운영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는 현재 박물관에서 입장료를 받고 있는데 그걸 패키지 상품으로 공동으로 판매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조성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거든요.
지금 각기 다른 입장료 그리고 들어갈 때마다 표를 끊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걸 패키지로 팔 수 있는, 그리고 와서 한 가지만 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보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판매하고 있는 입장권이 당일 발행해서 판매하고 있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것도 우리가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계속 발행하면 발행비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장기적으로 쓸 수 있는, 반환할 수 있는 그런 입장권을 만들어서 판매하게 되면 그거 하나 가지고 들어갔다가 나올 때 반납하면 되잖아요.
제주도도 그런 것이 많이 있고 다른 지역에도 그렇게 입장권을 판매하는 경우가 많이 있던데 예산도 절감할 수 있고 모든 면에서 낭비요인을 막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 바꿔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서강진 위원 아까 이영우 위원님께서 직원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만화박물관은 6명이 운영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실제 만화정보센터에서 운영하는 인원은 17명이에요.
상당히 많은 인원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예산도 인건비만 약 5억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돼 있는데 앞으로 여기에 더 많은 예산이 투자돼야 된단 말이에요.
계속적으로 얘기되고 있는 게 규장각사업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국·도비를 많이 지원 받아서 운영이 돼 줘야 되는데 계속적으로 부천시 지방자치단체에서 다른 서울 같은 데는 거대한 국가가 지원하는 예산을 반영해서 경쟁해 나가야 된다면 우리가 이것에 대해 차별화되지 않으면 경쟁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부천만이 차별화될 수 있는 박물관 또 만화산업을 육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 이덕현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테크노파크 단지 주소 좀 불러주세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갑자기 위원님이 주소를 말씀하시니까, 오정구 삼정동 364번지에 1단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원미구 약대동 192번지에 2단지가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만화산업이 부천에서 업무가 시작된 지 얼마나 됐어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99년도에 했으니까 금년까지 5년차가 됩니다.
○이덕현 위원 쉽게 말씀드려서 안정민 팀장이 99년도 시작할 때부터 거기 가 있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안정민 팀장은 굉장히 유능한 사람인데 그렇게 한 가지만 맡기다가 만화산업이 망해서 다른 데 가서 일을 하게 될 때는 멍텅구리가 돼서 일을 할 텐데, 만화만 하다 보면.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우리 공무원들 내부 인사문제가 되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행정직 공무원들의 약점이란 부분이 너무 짧게 근무를 합니다. 보통 1년, 2년.
이러다 보면 순환보직으로 해서 일반관리자의 개념으로 폭넓게 만드는 부분에서는 좋지만 직원들 입장에서 전문성은 상당히 부족하고 그런 측면에서 안정민 팀장이 만화산업 처음 시작할 때부터 했다는 것은 상당히 부천시 입장에서 중요한 사업에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측면에서는 바람직했다고 봅니다.
그 다음에 내부조직 말씀을 드리는 것이 되겠습니다만 최영현이라고 예전에 근무하다가 다른 부서로 간 직원이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저희가 만화팀에 영입을 했는데 만약에 어떤 업무라든지 정부체제가 이루어져서 그것이 연속적으로 조직적인 차원에서 업무가 연계돼야지 어떤 개인이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승진을 해서 나갔다 그래서 맥이 끊어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가 차석을 영입해서 현재 하고 있고 이 직원은 2년 정도 노하우가 축적 된 전문성을 갖춘 직원입니다.
그런 부분을 저희도 염두에 두고 조직관리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안정민 씨가 6급이고 김운석 씨가 7급이고 최영현 씨도 7급이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이덕현 위원 안정민 씨는 지식산업과 근무를 언제부터 했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99년 9월 8일자로 왔습니다.
○이덕현 위원 결론 내리겠습니다.
한 사람한테 전문성을 키우는 건 좋지만 그 한 사람이 없어지면 만화산업이라든가 어떤 것이 무너지는 정도의 오랜 기간은 좀 위험하다, 그리고 본인도 진급을 할 때 되면 진급을 해야 되는데 과장은 안 시켜 주고 있잖아. 과장시켜 주면 만화산업 할 사람이 없어서.
우리 과장님이 비켜 줄 리도 없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하여튼 과장 입장으로서 직원들의 승진이라든지 이런 부분, 제가 결정권을 가지고 있지 못 하지만 위에 국장님이라든지 부시장님, 시장님한테 그런 기회가 있다면, 역시 업적을 남긴 공무원이 승진하는 그런 풍토도 마련될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렇죠.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중식을 위해서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남상용 위원 과장님 식사는 잘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감사자료 233쪽을 봐 주세요.
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입주업체 현황을 보게 되면 19개 업체가 입주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남상용 위원 그런데 234쪽에 보게 되면 2004년도에 4개의 업체가 나간 시점이거든요.
그런데 추진실적에 보게 되면 19개 업체고 여기에는 4개 업체가 빠져 나갔어요.
어떻게 된 내용이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전체적인 물량은 19개 업체는 변동이 없고 빠져 나가면 새로운 업체를 저희가 선정을 해서 다시 넣고 그런 것입니다.
2004년도 중에 빠져 나간 업체가 4개 업체가 있는 거고 새로운 업체는 우리가 선발해서 집어넣고 이런 식으로 됩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선발하는 업체는 업체 선정기준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자체적으로 심의위원회를 둬서 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에서 자체적으로 합니다.
○남상용 위원 빠져 나가고 새로 들어왔을 때 심의위원회에서 선정을 해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자체 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 선정위원회에서 이걸 정했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빠져 나가는 것은 본인들의 경영상의 어려움 때문에 빠져 나가는 것으로 그걸 우리가 막을 수는 없고 그러면 새로운 공간이 발생이 되면 그걸 충당하기 위해서 업체모집을 하고 그런 다음에 선정된 업체가 다시 들어가는 형태로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전체 19개 업체는 그대로 항상 있는 거죠.
○남상용 위원 그 업체선정을 누가 하느냐고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에서 자체 심의기구를 둬서 합니다.
○남상용 위원 우리가 지원을 해 주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우리 부천시에서도 공무원들이 가서 심의위원회나 이런 데 같이 참여를 합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는 전체 재정 중에서 55%를 경기도에서 부담하고 45%를 우리 부천시에서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직원의 임용권과 조직 운영권에 대한 전권은 현재 경기도에서 가지고 있고 부천시에서 참여하는 것은 경기도지사가 이사장으로 되어 있고 부천시장은 이사로서 참여를 합니다.
실무에서 업무적인 협조는 하지만 결정권은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그쪽에서 모든 행정적인 처리는 스스로 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경기도에서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경기도에서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에 대한 모든 조직을 구성을 했고 그 구성된 아트센터장을 중심으로 한 구성원들이
○남상용 위원 우리 부천시에서 시비를 45%나 지원한다고 하는데 그럼 부천시에서 아무 것도, 저기하는 것이 없네요, 돈만 대 주는 거네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조직에서는 결정권을 가지는 그런 부분이 중요한데 저희 시에서 직접적인 업무적인 결정권은 현재 없습니다.
○남상용 위원 업무적인 결정권이 없는데 그러면 거기 심의위원회에 참석해서 업체선정 하는 데까지는 참여가 됩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건 저희가 직접 관여를 안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심의위원회는 19개 업체 중에서 심의위원들이 선정됩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것은 아닙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누구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 부분에 대해서 심의위원회 위원 구성사항은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여기 자료에는 나와 있지 않은데 바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거기에 보면 되면 입주업체 소위원회에서 결정을 한다고 하거든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남상용 위원 그러면 모든 것이 소위원회에서 다 이루어지는 거네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위원회라는 조직이 일상적으로 결정을 하면 그것을 조직, 집행은 센터장이 되겠죠. 센터장이 그걸 받아서 그대로 결정을 해 주면 입주업체가 되고 계약관계가 이루어지는 겁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니까 우리 부천시에서는 누가 보면 막연하게 지원만 해 주는 것뿐이네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장소적인 측면에서 부천에서 모든 사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문화사업과 관련 된 경제활성화에 조직 자체가 기여할 수 있다는 부분이 강점이고, 그래서 우리가 직접 주도권을 쥐고 있지 않지만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지역경제 활성에 도움이 된다는 측면, 그것이 우리한테는 강점이 되는 거고 다만 조직의 실질적인 운영권은 현재 55%를 재정부담 하는 경기도에서 가지고 간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경기도의 직원들이 나와서 소위원회에 속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명단관계를 바로 확인해서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좋습니다.
업체가 들어가고 나가고 했으면 앞으로 자료를 제출을 하실 때, 3년간의 통계만 나왔는데, 1년 동안 들어가고 나간 업체수도 같이 설명을 해 주면 재차 질의를 안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어떠한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나가고 들어오는지 그런 것을 해 줘야지 막연하게 숫자놀이만 하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알겠습니다. 그 자료도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1년 동안의 이출 관계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감사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게 해 주시면 좀더 자세한 사항을 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남상용 위원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부천 벤처기업 등록업체 현황이라고 252쪽에 있습니다.
지금 (가)는 업종별 등록현황이고 (나)는 벤처 유형별 등록현황인데 보게 되면 제조업 업체수, 벤처투자 업체수 여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설명을 자세히 해 주세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우선 벤처기업이라는 것이 법의 규정에 있어서 어떠한 업종이 벤처기업이 될 수 있다하고 벤처기업이 되려면 등록을 해 줘야 됩니다.
등록이 되면 그것은 벤처기업이 되는 거고 그 기업에 대해서는 인센티브가 법에서 보장이 되는 거죠.
조세라든지 임대료 관계라든지 행정에서의 일괄처리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혜택을 받게 됩니다.
부천시 구별로 보면 현재 원미구가 제일 많고 오정구, 소사구순인데 전체 156개의 업체가 되어 있고 그것이 업체 유형별로 봤을 때는 제조업, 정보처리, 연구개발, 도·소매 이런 형태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제조업에 많이 포진이 되어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벤처기업 등록을 하는데 업종별 등록현황이 있고 벤처유형별 등록현황이 있습니다.
그러면 가와 나 합계가 156이에요.
제가 이해가 잘 안 돼서 그러는데 업체수가 147개고 벤처투자는 3개 업체예요.
이게 어떻게 된 내용인지 거기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 달라는 얘기예요.
제가 이해를 잘 못해서 그렇거든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자료 자체로 봐서는 위원님 말씀이 상당히 뜻이 있는 말씀인데
○남상용 위원 뒤의 팀장들은 빨리 빨리 해서 과장님께 자료를 준비해 줘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지금 그 관계는 위쪽 부분은 업종, 뭘 가지고 실질적으로 제조를 하느냐 하는 부분에서 구분이 된 것이고 밑의 부분은 자기가 등록할 때 우리는 어떤 부분에 사업의 중점을 두겠다라는 취지에서 등록하는 유형이 있답니다.
그런데 거기에 할 때 그것이 실질적으로 그런 명칭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저도 지금 설명하기가
○남상용 위원 지금 이게 맞지가 않는 거예요. 그냥 얼렁뚱땅 해서 넘기려고 하는 겁니까?
○위원장 류중혁 과장님, 잠깐만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설명을 드리기가 상당히
○위원장 류중혁 과장님 답변을 중지해 주시고 팀장님 중에 이 내용 아시는 분 있어요?
팀장님이 답변하실 수 있습니까?
○지식산업과지식산업팀장 고영명 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팀장님 보조발언대에 서 주세요.
○지식산업과지식산업팀장 고영명 그 관계는 지금 중기청에서 등록을 신청하고 있습니다.
이 현황도 지금 중기청의 인터넷상에서 나온 자료가 되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상황으로는 밑의 부분의 유형은 본인들이 할 때 벤처의 유형은 벤처캐피탈 투자기업이 있고 연구개발 투자기업이 있고 신기술 개발사업이 있고 기술평가기업 등으로 이렇게 나눠집니다.
그래서 윗부분하고 아랫부분은 그렇게 차이가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아니, 부천 벤처기업 등록업체 현황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업종별 등록현황에 156개 업체가 등록을 했습니다. 제조업에 140개 업체가 등록을 했고요.
밑의 것은 벤처유형별이란 말입니다. 똑같은 말이에요.
○지식산업과지식산업팀장 고영명 그것도 중기청에서 유형별로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현 자료가
○남상용 위원 이 상황에서 어느 사람이 그 내용을 믿겠느냐고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위원님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을 저도 설명을 하려니까 상당히 어려운 부분인데 일단 이것이 실질적으로 등록된 서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사본을 해 가지고
○남상용 위원 그러면 감사자료를 잘못 만든 것이 아닙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것을 가지고 설명을 드리게 되면 과연 등록업종과 유형별 등록현황이 어떻게 차별이 되는지, 저도 지금 설명을 드리려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다른 것 같으면 설명하기가 좋은데 그냥 맞추어서 설명이라도 되겠지만 이 사항은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은 자리에 앉아주십시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저희가 자료를 바로 복사를 해서 확인해서 설명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과장님, 감사받는 자세가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좋아요. 부천시에서 자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현황 자료는 있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156개소에 대한 부분은 지금 유형별로 회사명, 대표자 해서 밑의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여기 등록을 못하고 등록하고자 하는 업체들도 있을 것 아닙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있을 수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몇 개 업체나 있는 것 같아요? 정확한 숫자는 아니더라도.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것은 상당히 대상이 많을 수도 있는데 다만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업체 입장에서 자기가 여기에 등록해서 유리하겠다고 판단을 하면 등록을 하는 거고 그것은 자의적인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라, 마라 이렇게 할 성격은 아니라고 봅니다.
○남상용 위원 업체를 등록을 할 때 그 회사의 재무구조 같은 것은 파악을 안해 봐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런 부분까지는 저희가 안합니다.
그러니까 이 등록부분은
○남상용 위원 소위원회에서도 그런 것은 안합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 부분은 중기청에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는 업체현황이라든지 전체 흐름이 어떻게 돌아가느냐 하는 부분까지는 파악이 되지만 실제로 어느 업체를 해라, 하지 마라 이런 부분에 직접 관여는 안합니다.
다만 우리가 이런 벤처기업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정책을 입안한다든지 이럴 때 과연 현황이 어떻게 되고 이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
○남상용 위원 경기도나 부천시에서 55%, 45%의 지원금을 줘 가면서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경기도에서 소위원회가 아무리 있다고 하지만 우리 부천시에서는 이러쿵저러쿵 얘기하는 것은 하나도 없네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 부분은 조금 구분 지어서 생각을 해 주셔야 될 부분이 일단 디지털아트하이브에 들어가는 19개 업체는 별개 부분으로 봐 주시고, 그것은 별개 사업이고 이것은 순수 부천시에서 현재 벤처기업으로 등록된 업체현황을 한 것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
개별적인 기업별로는 될 수가 있는데 디지털아트하이브에 들어가 있는 업체와 우리가 현황으로 156개 해 준 것하고 직접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남상용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질의한 시간 10분이 조금 오버가 됐는데 다른 위원님들이 있으니까 다음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보충질의입니까?
○서강진 위원 네.
○위원장 류중혁 서강진 위원님 질의하세요.
○서강진 위원 현재 벤처 156개가 등록이 되어 있다고 했잖아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서강진 위원 아까 팀장님의 답변에 중기청의 자료를 받아서 했다고 했죠?
중기청에서 자료를 받아서 우리 시가 관리하고 있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직접 우리 시에서 등록을 받지는 않고 그런 자료를 앞으로 정책할 때 활용하기 위해서 관리하고 있는 거죠.
○서강진 위원 그게 아니라고요.
부천시 벤처협회가 있어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벤처협회에 가입되어 있는 회원의 숫자라고요. 156개가.
그렇게 보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맞습니다.
아니, 벤처협회
○서강진 위원 그게 맞아요.
벤처협회에, 현재 우리 부천시에 중소기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많게는 8,000개 정도 된다고 보고 있는데 그중에서 벤처기업이라고 자청하는 업체가 많이 있죠. 156개가 더 되죠.
그런데 거기에서 벤처협회에 등록되고 가입한 회원의 숫자가 156개라고 제가 그렇게 들었어요.
벤처협회 회장을 통해 회의에 참석해서 들었던 얘기인데 그런 것을 왜 이렇게 시가 관리 못하고 있고, 또 현재 이것에 대한 것은 산업진흥재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장이 그걸 파악을 안하고 있으면 어떻게 앞으로 벤처기업을 우리가 도와줄 수 있겠어요.
시에서 관리하고 그거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있어야 예산지원도 해 줄 것이고 기업의 애로청취도 할 수 있을 것 아니겠어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부천벤처협회라는 것이 2002년도 3월 29일자로 창립이 돼서 2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벤처협회가 중기청장한테 허가를 받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면 그런 부분에서 상당히 지원도 되고 단, 벤처협회에 등록된 업체와 실질적으로 부천 업체하고는 조금 다른, 그러니까 의무적인 벤처협회도 하나의 협회이기 때문에 내가 가입을 하면 멤버가 되는 거고 내가 벤처기업으로 등록이 되어 있어도 안하면 안 되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 입장에서는 가급적이면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다만, 현재 말씀하신 대로 벤처협회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쪽을 통해서 저희가 많은 자료교환이라든지 의견교환을 발전적인 방향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과장님이 파악이 안 돼서 그런 것 같은데 지금 산업진흥재단하고 벤처협회하고 서로 회의도 못하고 있습니다. 서로 어떤 알력이랄까 그런 것 때문에.
지금 상당히 문제가 있어요.
그걸 해당 과장님이 개입을 하셔서 그 문제, 회의도 주선을 하시고 벤처협회가 모든 것을 주관해 나가다가 산업진흥재단이 생기면서 거기에 서로 보이지 않는 뭐가 있습니다.
그걸 정확하게 파악하셔서 문제의 갈등을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재진 위원 이재진 위원입니다.
앞서 우리 남상용 위원님이나 서강진 위원님이 여러 가지 좋은 질의를 많이 해 주셨는데 일부는 중복질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경기 DAH와 관련해서, 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라고 표현을 하는데 그에 관련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주무 과장인 지식산업과장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는 국비를 포함해서 총 얼마의 예산으로 설립이 되었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현재 222억인데 그중에서 국비 20억, 도시 103억, 시비 99억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경기도에서는 국비가 포함이 돼서 55%의 출자가 이루어졌고 부천시에서는 45%의 출자가 이루어졌습니다.
센터가 설립된 배경은 2002년 3월 경기도의 문화산업육성 실행계획 용역결과 중점 육성대상 산업으로 문화콘텐츠산업이 선정 됐고 그 대상지를 우리 부천시가 여러 가지 문화콘텐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또 부천시에서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는 의사가 있어서 부천시 산업육성을 통한 부천 자체의 문화산업 클러스터 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이 되었습니다.
그렇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이재진 위원 통상 저희가 국비나 도비나 이런 예산을 시에서 지원을 하거나 받을 때에는 사업의 주체는 시가 되는 경우들이 대부분이죠.
이것은 예외적으로 물론 국비가 포함이 되어 있고 그 비율상으로 보면 경기도가 많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그 안을 들여다보면 경기도가 투자하는 금액과 부천시가 출자한 금액이 크게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부천시에서는 아무런 의사결정권이나 책임권이 없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주도적인 의사결정권에는 참여를 하지 못하고 지금 이사장이 경기도지사, 부천시장이 이사로 참여권은 있어도 실무선에서의 의사결정은 현재 없습니다.
○이재진 위원 부천시장도 이사, 경제문화국장도 이사, 우리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도 당연직 이사.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이재진 위원 그래서 부천시에서는 세 분의 이사가 재단이사회의 이사로서 활동을 하고는 있지만 실제로 정책적인 부분에 이러 이러한 사업을 부천시에 있는 다른 애니메이션이든 게임이든 이런 산업이 만약에 있다고 하면 그러한 분들을 참여시켰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정책으로까지 승화시키기 에는 여러 가지 언로가 막혀 있는 것이 사실이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렇다면 센터에 입주한 업체가 아니고 부천 관내에 만약에 애니메이션 업체가 있어도 어쨌든 지원이 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지원해 줄 수도 없고요. 그렇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런 경우라면 자기가 그 공간을 활용하겠다 그러면 비었을 때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면 입주할 수 있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센터에 입주하는 업체에 대한 입주결정권은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 건은 아까 말씀을 드린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이재진 위원 입주사유치소위원회가 있습니다.
입주사유치소위원회에서 위원을 구성해서 결정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입주사유치소위원회에는 부천시의 담당 공무원이나 누가 들어가 있나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바로 위원회 명단을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 센터가 최초 2002년도에 설립이 될 때 장기적으로 경영성 분석을 합니다.
그래서 2003도에는 약 10억 가량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고 2004도년에는 14억 정도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그렇게 예상을 해서 시에서도 이러한 사업이 단기적으로 올해나 내년도에는 수익성을 담보할 수 없지만 2, 3년 후에는 어느 정도의 수익성이 있을 것이다라고 하는 판단이 섰기 때문에 시에서 45%의 자본, 그러니까 총 99억원이라고 하는 돈을 출자해 준 거예요. 그렇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현재는 혹시 우리 담당 과장님께서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에서 올해 수익성이 얼마가 있었다라는 보고를 받으신 게 있나요?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자료와 그런 내용들은 보았는데 얼마나 수익이 있었다라는 결과치로 나온 구체적인 데이터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일단 그 부분은, 그 자료는 저희가 두 가지로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아트하이브가 우리가 직접 입주기업을 집어넣어서, 수입이나 생산성 부분에서는 입주기업에 나올 수 있고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역시 디지털아트하이브는 공용장비를 제공한다든지 아니면 임대료를 감면해 준다든지 세제지원을 해 준다든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 간접적인 입주기업들을 지원해 주고 그러면서 거기서 생산성이 나오는 건데 그 부분은 현재 있는 각 입주기업들에 대한 실질적인 사업수익 부분에 대한 자료는 저희가 별도로 제출을 해 드리고
○이재진 위원 여기 있습니다, 있는데.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건 나중에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에서 하게 되면 좀더 세부적인 자료가 나오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사실 우리가 하는 사업 자체가 직접 수입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공간제공사업이나 종합지원센터 이런 부분이 사실은 그 사람들이 부천으로 몰려오게 할 수 있는 요인, 그러니까 공용장비 이런 것이 비싸고 하기 때문에 개인이 업체단위로 구입을 못합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제공해 주고, 그 다음에 각종 전문 기술인력, 여기 교육시킨 인력을 그쪽에 공급해 준다든지 이런 부분에서 간접적인 지원을 하는 부분이 사실은 큰 것으로 봐 줘야 됩니다.
그 성과는 입주한 기업에서 나타납니다. 그래서 성공한 업체도 있고요.
○이재진 위원 좋습니다.
저희 위원회에서 그것을 몰라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그 내용에 대해서 저희도 충분히 공감을 하고 또 그러한 센터가 유치되는 것이 지역경제 활성화도 되고 지역산업을 활성화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판단하에 의회에서 99억원이라는 돈의 출자를 결정하는데 합의를 해 줬다, 동의를 해 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까 구체적인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가 다시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에 대한 감사를 진행할 때 말씀을 드릴 텐데 실제 수익성에 대한 것은 아까 렌더팜 공용장비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1년 동안의 수익성을 따져보면 그렇게 높은 수익이 안 나옵니다.
그리고 공용장비에 대한 수익은 원래 1차 공용장비에 6000만원 정도의 수익을 예상했었고 종합편집실에 대해서도 6000만원 정도의 수익을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수익 들어온 것은 몇천 만원에 불과해요.
이처럼 경영성과를 예측할 때 불확실한 자료로 인해서 수익이 부풀려져서 우리 의회에서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시의 출자금을 지원해 줄 때 경영 참여에 대한 아무런 권한도 없이 수익성이 담보가 되기 때문에 그저 부천시에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내지는 산업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겠다는 판단을 한 것은 자료의 불확실성으로 인해서 담보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드리는 내용이에요.
그렇게 우리 시에서 지금까지, 2002년도에 설립이 돼서 2004년이 됐으니까 3년 정도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경기도를 통해서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의 사업성 내지는 경영성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거나 부천시가 의사결정을 하는데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던 적이 있었나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안타까운 게 우리 지역에 있고 해서 차라리 주도권을 갖고 가면 되는데 그러면 도의 지원부분이 문제가 됩니다.
저희는 어차피 우리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그런다면 앞으로 실무적인 면에서 그런 의사결정을 하는데 좀더 협의할 수 있는 조직체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하는 부분하고, 그 다음에 우리 부담비율을 도에서 좀더 부담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55%를 65%로 하고 우리는 10% 정도 줄이는 것으로 먼저 저희 시장님 지사면담 때 그런 것들을 권유자료로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 방면으로 해서 어차피 우리 시에 들어와 있고 상당량의 도비도 지원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것을 성공적인 사업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실무적인 협의를 더 강화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가 경쟁력을 확보해서 좀더 활발하게 육성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야 여기에 있는 많은 위원님들이 다 공감을 하실 거라고 생각하고 이것은 부천시민들 역시도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 거라고 봅니다.
다만 저희들이 경험적으로 보면 공기업이 출자한 공기업이나 공공의 기관에서 출자한 공기업이나 재단의 경우 혹은 법인의 경우에는 선험적 경험을 통해서 성공했다는 사례를 찾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부천시가 현재 아무런 의사결 정권도 없는 곳에 그저 예산을 지원해 줘야 된다고 하는 것 역시도 상당히 불합리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좀 전에 말씀을 드렸던 것처럼 저희가 실제로 경험을 통해서 얻었던 경험적 교훈이 공기업을 통한 산업의 활성화, 공공의 목적을 달성하기에는 충분하지만 이익을 창출할 때까지는 상당히 많은 어려움이 있고 스스로 고난이 크구나라는 것을 여러 경로를 통해서 저희가 알고 이해하고 있는데 향후에, 조금 전에 우리 과장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부천시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그렇게 하시든지 아니면 부천시가 경기도와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에 일정부분 의사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경로를 만드시든지 그래야만 앞으로 지속적으로 예산이 지원이 될 수 있지 그렇지 아니하면 본 사업에 대한 것은 의회 내에서도 많은 논란이 일 것 같습니다.
참고로, 2005년도에 경기도에서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를 위해서 운영예산을 지원해 주기로 금액이 14억원이라고 아까 얘기를 하셨습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이재진 위원 2003년도에는 경기도에서 15억원을 지원해 줬어요.
그런데 통상적으로 운영경비라고 하는 것은 불변 내지는 증액입니다.
특히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는 거의 대부분이 지원사업이기 때문에 그 비용이 경기도로부터 감액돼서 내시가 됐다는 것은 센터의 활성화 측면에 있어서도 많은 부담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기존의 직원들에 대한 급여부분, 경상적경비, 일반 지원사업에 대한 부분 이런 것들로 센터가 구성이 돼서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도에서 적은 예산이 들어오면 당연히 우리 시에서는 많은 부담을 안게 되든지 아니면 더 적은 예산을 지원해 줌으로 인해서 센터의 활성화에도 많은 지장을 초래합니다.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를 하시고 센터 활성화가 어떻게 하면 이루어질 수 있고 또 어떻게 하면 부천시가 보다 책임감 있게 경영참여를 통해서 센터의 활성화를 기하면서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또 진정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재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우 위원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위원장 류중혁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영우 위원 지식산업과에서 공공근로 인원을 몇 명이나 받았나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전체가 지금 다섯 명입니다.
한 명은 테크노파크 내에 있고 네 명은 만화정보센터에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다섯 명입니다.
○이영우 위원 그런데 왜 만화정보센터에 네 명밖에 없다고 해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만화정보센터 내에는 우리 박물관이 있고 도서관이 있고 만화산업종합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그것을 전체적으로 지칭을 할 때 만화정보센터다 이렇게
○이영우 위원 만화정보센터에 두 명.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이영우 위원 또?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리고 도서관에 있고요.
○이영우 위원 도서관이라뇨?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도당동에 있는 만화도서관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거기에 있고 원미구청에 앞에 있는 만화종합지원센터.
우리가 지칭을 할 때는 전부 같은 기관 내에 있기 때문에
○이영우 위원 다섯 명이 거기서 근무를 하는 겁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전체가 네 명이요.
○이영우 위원 한 명, 한 명, 두 명.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두 명.
○이영우 위원 실질적으로 공공근로 하는 분들을 거기에 쓰게 되어 있나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각 부서에서 산하 기관까지 해서 필요한 인력을 요청하면 해당 부서에서 배분해 주고 저희가 그쪽에 넣어줘서 하고, 현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수익사업이 되고 있는 곳인데 일용직을 쓴다든지 그런 사람을 써야지 공공근로를 거기에 써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쓰는 부분의 한계에 대해서는 저희가 규정한 것은 아니고 주관 부서에서
○이영우 위원 본청에서 업무를 지원하는데 쓰고 그런다면 이해를 하는데 박물관 내에 배치를 했다는 것은 뭔가 잘못되지 않았나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청소보조 인력으로도 쓰고 사람들의 능력을 봐서, 예전에 제가 도서관장할 때는 도서분류 작업 같은 일에 사람을 봐서 썼습니다.
공공근로인력도 능력에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서 최대한 쓰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아니, 그런데 청소나 시설관리하는 데서 받아서 쓴다는 것은 이해를 해도 지식산업과에서 박물관 관리하는 데 쓴다는 것 아닙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렇습니다.
청소라든지 이런 부분에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 안에 있는 분들은 뭐를 하고 있나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총괄적으로 보면 다 시 예산을 활용하는 부분인데 일단 중요한 것은
○이영우 위원 시의 예산을 활용하더라도 공공근로는 실질적으로 그런 데 쓰라고 하는 게 아니거든요.
박물관에 쓰는 것이 아니라 청소업무라든지 주변환경 정리하는 그런 데 써야지 이렇게 되면 만약에 공공근로사업을 않게 되면 직원들이 다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별도로 그 인력을 위해서 일용을 위한 비용을 책정해서 일용잡급 개념으로 써야 되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공공근로사업이라는 것은 소득이 없는 사람들한테 소득을 주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고 주관 부서에서는 각 부서에서 수요를 받는데 결국은 그 사람들을 우리가 활용하게 되면 우리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예산을 이쪽에서 받았으면 이쪽에서 덜 쓰게 되죠.
그런데 그쪽 사업에는 도움이 된다 이런 얘기죠.
우리가 일용을 청소부를 여기 고용하게 되면
○이영우 위원 그렇게 된다면 만화박물관에도 수입이 생기면 거기서 그걸로 털어버려야지.
수입이 안 생기고 자체 관리하는 것 같으면, 시에서 관리를 하는 것 같으면 그 사람들을 투입해서 써야 되지만 자체 사업으로 해서 거기서 일단 수입이 되는 것이 아닙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수입이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1억 3000이면 그분들을 거기서 일용직을 쓰든지 그렇게 해서 털어버려야지, 그렇잖아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위원님 말씀도 상당히 맞는데 사업을 추진하는 저희 입장에서는 이렇게 봤습니다.
어차피 시의 공공근로 하는 사업부서의 취지를 우리가 받아주자, 우리가 쓸 수도 있지만 받아주자.
어차피 시는 이쪽으로 들어가든 저쪽에서 들어가든 다 시 예산인데 그렇게 되면 공공근로 하는 부서에서는 그만큼 인력소화를 해 주죠.
○이영우 위원 그렇게 많이 써 버리면 실질적으로 공공근로사업 하는데 재료비나 이런 것을 사서 쓸 수가 없거든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제가 알기로는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만 각 부서에서 어느 정도 공공근로사업으로 소화시킬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해서 그 부분에서 소화를 시켜 주는데
○이영우 위원 본청이나 업무보조를 하는 데 지출을 한다면 이해를 하는데 거기서는 일단 수입이 되는데 수입이 되는 데서 일비로 털면 될 텐데 어떻게 그분들을 데려다 거기에 놨느냐 이거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지금 팀장 얘기를 들어봐도 결국 만화정보센터가 시비와 자체 수입으로 운영이 되는데 만약에 자체 수입으로 쓴다 하더라도 그쪽에서 쓰게 되면 우리가 받아줘서 해 줘야 되는 시비가 조금 늘어나는 부분이 있죠. 인건비 한 사람 분을 따진다고 해도.
지금 이게 뭐가 맞고 틀리고의 개념보다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을 하는 거냐 이런 운영방식의 틀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지금 우리가 하는 부분도 예산으로서 같은 개념으로 봤을 때 우리가 하는 부분은 어차피 시 예산이니까 저쪽 사업부서에 그걸 받아 주자는 개념이고 만약에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한다면 할 수도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지금 고임금자들이 거기 팀장급으로 있거든요.
300만원 정도 되는데 그분들은 다른 데 활용을 하고 거기에 일용직이나 계약직들을 근무시켜도 100만원 선이면 3명, 4명 다 시킨다 이 말이에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 부분은 근로요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이영우 위원 과장님께서는 그런 관리를 전혀 안하시나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 부분은 제가 보기에 쓸 수 있는 전문인력은 안 됩니다.
그렇게까지 쓸 수 있는 인력은 안 되고 단순한
○이영우 위원 박물관에서 전문인력이 뭐를 하는 거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단순한 업무 정도 처리라면 모를까 전문인력 쓰기에는 조금 어렵습니다.
○이영우 위원 지휘책임자로서 한 분 정도만 있으면 되는 것이지 두 분씩 있으면서 일용직 쓰지 또 공공근로 쓰지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인력에 대한 부분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적극 검토해서 그런 방향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상용 위원 자료요청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네. 남상용 위원님.
○남상용 위원 네. 아까 자료요청을 했는데 여태까지 안 나왔습니다.
벤처기업 육성하는 회의자료, 설문지 보내고 한 그 자료 빨리 달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안 오네요.
○위원장 류중혁 회의자료 원본이 없습니까?
○남상용 위원 원본을 갖다 주면 편하죠.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 그 자료를 준비하라고 지시를 한 겁니까, 안한 겁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조금 전에 자료를 준비해 달라고 할 때 그때 지시를 내렸느냐고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취합하고 있습니다. 바로 제공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국장님 발언대에 좀 나와 주시겠습니까?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현재 감사받는 태도에 상당히 문제점이 있습니다.
물론 과장님들이 업무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 교체된 부분도 있고 업무파악을 제대로 못한 부분도 있단 말이에요.
어쨌든 감사장에 나오려면 기본적인 상식은 가지고 나와야 된단 말이에요.
기본적으로 자료도 준비를 해서 나와야 되고 또한 뒤에 있는 팀장들은 지금 그냥 구경 나와 있는 것이 아니거든요.
과장님이 답변을 하는 데 있어서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거기 해당되는 팀장이 바로 바로 과장님이 이게 좀 막히는 구나 그러면 보조해 주기 위해서 나와 있는 거란 말이에요. 맞죠?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런데 그게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요.
팀장은 팀장대로 따로 놀고 있고 과장은 과장대로 따로 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과장이 발언대에 섰다가 뒤에 있는 팀장한테 쫓아가는 그런 상황이 되고 있어요.
과장은 앞을 보고 발언을 해 주시고, 우리 위원들을 향해서 발언을 해 주시고 만약에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이러저러 해서 숙지를 못했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그 다음에 거기에서 바로 팀장님이 전달을 해 주고 만약에 전달 정도로 답이 부족할 경우에는 “이러이러한 부분이 있으면 양해해 주시고 팀장한테 물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한다면 팀장이 보조발언대에 설 수 있잖아요.
과장이 답변을 하는 도중에 계속 우리 위원들을 등지고 외면한단 말이에요.
이런 감사가 어디 있습니까?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그것은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앞으로 이 시간 이후에 감사장 발언대에 서시는 과장님들은 감사다운 감사를 받도록 해 주세요.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받도록 해 주시고 답변을 하면서 위원들을 등지고 돌아서면 안 되죠. 그렇죠?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네.
○위원장 류중혁 돌아서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 막히는 경우가 있으면 바로 팀장님이 보조를 해 주시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팀장이 나와 계시는 겁니다.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과장님 발언대에 서 주세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죄송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지식산업과장께 더 질의할 내용 있습니까?
한병환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한병환 위원 한병환입니다.
지식산업과와 관련되어 있는 위원회가 어디 어디 있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위원회 숫자가 꽤 됩니다.
제가 자료로
○한병환 위원 지식산업과와 관련된 위원회가 어디 어디인지 팀장께서 옆에서 도와주세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뭐를 말씀하시는 건지.
○한병환 위원 각종 위원회, 지식산업과와 연관되어 있는, 관련되어 있는 위원회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현황을 바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숫자가 제가 알기로 대여섯 개 정도로 알고 있는데 바로 자료로 제공하겠습니다.
○한병환 위원 자료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팀장을 보조발언대에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류중혁 팀장,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해 주세요.
○한병환 위원 지식산업과와 관련되어 있는 위원회가 무엇 무엇이 있죠?
○지식산업과지식산업팀장 고영명 조례상에는 두 개로 되어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육성위원회하고 지식기반산업육성위원회가 있습니다.
그 기능은
○한병환 위원 알고 있습니다.
감사자료 224쪽에 보면 각종 위원회의 구성 및 개최현황 해서 개최위원회 부천시중소벤처기업육성위원회 이렇게 나와 있어요.
지식기반산업육성위원회는 올해 개최했습니까?
○지식산업과지식산업팀장 고영명 중소벤처기업육성위원회 한 건 했습니다.
○한병환 위원 지식기반산업육성위원회는 운영을 해 봤느냐고요?
○지식산업과지식산업팀장 고영명 그건 안했습니다.
○한병환 위원 우리가 감사자료를 요구할 때 분명히 각종 위원회 구성 및 개최현황 해서 개최 위원회 쓰고 미개최 위원회 쓰고 미개최 사유 이렇게 적어 놓으라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자료를 보면 개최위원회만 나오고 개최하지 않은 위원회는 싹 빼 놨단 말이에요.
위원들이 감사하다가 발견하면 그때 하고 모르면 그냥 대충 넘어가려고 이렇게 제출한 겁니까?
지식기반산업육성위원회는 상당히 중요한 위원회잖아요. 그런데 이거 왜 개최를 안했어요?
팀장은 자리에 다시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묻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부천에 지식산업, 문화산업과 관련된 총괄적인 상황을 전체적으로 알고 있어야 되는데 지금 지식기반산업육성위원회는 열리지도 않고 자료에 나와 있지도 않아요.
그리고 해당과에 어떤 위원회가 있는지조차도 판단하지 못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런 상태에서 어떻게 부천의 문화산업의 네트워크가 과연 탄생할 수 있겠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죄송합니다.
○한병환 위원 또 하나 묻겠습니다.
만화영상산업진흥원 관련해서 아까 동료위원께서 물으셨는데 지금 국비지원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질의를 하셨고 답변이 나왔습니다.
지금 만화영상산업진흥원이 건립이 되어 진다면 국비 300억, 도비 150억 정도를 받을 거라고 자료에 나와 있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한병환 위원 만화영상산업진흥원에 디지털아트하이브도 들어가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들어갑니다.
○한병환 위원 디지털아트하이브가 지금 임대하고 있는 그 빌딩의 보증금은 어떻게 됩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보증금이 66억으로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은 결국 도비부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도비부분은 확정이 되어 있습니다.
국비부분이 문제인데 그 부분은 이쪽으로 흡수가 될 겁니다.
○한병환 위원 그러면 현 보증금을 제외한 나머지 150억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아니면 150억 내에 보증금까지 포함이 되어 있는 겁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 부분은 직접 상계처리되는 건 아니고, 보증금은 그쪽에 출연된 부분이기 때문에 나중에 우리한테 올 때는 도에서 내시가 되겠습니다.
○한병환 위원 아니, 그러니까 만화영상산업진흥원 600억 중에서 도비가 150억이란 말이에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한병환 위원 그러면 도에서 우리한테 150억을 줘야 되잖아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줘야 됩니다.
○한병환 위원 그러면 현 디지털아트하이브 에 60억에 달하는 보증금은 도로 다시 들어갔다가 나오는 겁니까? 그것은 어떻게 되는 건지.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 부분은 일단 출연된 재산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이렇게 말씀을 드릴 때는 그 부분이 활용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지만 일단 출연된 재단의 재산이 됩니다.
○한병환 위원 그러면 보증금은 자체는 그대로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재단으로 유지가 되는 거고 다만 도에서는 그 정도 부분의 여력이 생기기 때문에 저쪽에서 넘어올 수 있는 부분이 있죠.
○한병환 위원 확실한 겁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경기도에서는 이 사업이 확정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요지가, 보증금 얘기하는데 이 사업이 확정 됐느냐, 안 됐느냐 이걸 묻는 게 아니잖아요. 보증금 여부를 묻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현재 보증금은 재단에 출연되었기 때문에 그대로 재단에 남아 있을 거다 이렇게 답변하신 겁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렇습니다. 그것은 재단 재산인 것입니다.
○한병환 위원 그걸 묻는 거예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한병환 위원 지금 만화영상산업진흥원 관련해서 여러 가지 계획들을 잡고 있는데 그 계획의 근간이 되는 것은 예전에 용역했던 한국만화영상산업컨벤션센터 설립계획에 대한 용역이 될 텐데 지금 만화영상산업진흥원 관련해서 계속 진행을 하고 있는데 지금 추진 주체는 누구입니까, 누구와 논의하고 있어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추진주체는 저희고
○한병환 위원 세부적인 계획을 어떻게 다듬고 있느냐고요? 이 용역 이후에.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용역 이후에는 현재 저희가 자료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전심절차가 상당히 많습니다.
현재까지는 그 전심절차를 쭉 추진해 왔고 최근에 저희가 한 것이 용역발주를 위한 발주안내서까지 완료가 됐습니다.
○한병환 위원 그런 절차를 묻는 것이 아닙니다. 만화영상산업진흥원은 우리 부천의 문화산업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한병환 위원 당장 상암에 비슷한 성격의 수천억이 들어가는 것들도 있고 새로이 탄생하고 있고, 우리 부천에 대단히 중요한 만화영상산업진흥원인데 이것을 추진하기 위해서 추진절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용역 이후에 다듬고 보완하고 그런 주체적 틀이 존재하느냐, 어떻게 진행하느냐 이걸 묻고 있는 겁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이것과 관련해서는 만화영상산업자문위원회가 있고 일단 이 부분이 정상적으로 가동이 돼서 발주가 된다면 이쪽을 통해서 자문은 진행이 되면서 계속적으로 구하게 될 겁니다.
○한병환 위원 만화영상산업진흥원자문위원회가 있다고요?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만화영상산업자문위원회.
○한병환 위원 계속 하고 있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것은 일상적인 부분에서 계속 우리가 자문을 하고 앞으로 이 부분이 된다 해도 여기를 통해서 계속 자문을 받겠습니다.
○한병환 위원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만화영상산업진흥원 따로 놀고 있죠, 그리고 아까 위원회 부분에서도 중소벤처기업육성위원회라든지 지식기반산업육성위원회들이 존재하는데 지식기반산업육성위원회는 올해 가동도 하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즉, 지금 지식산업과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산업과 관련해서 전체적 상을 우리가 계속적으로 보완하고 만들어 나가면서 하나의 틀로 만들어야 되는데 아직 우리 지식산업과에서 그걸 하지 못하고 있는 거고 그렇지만 이 사안 자체는 대단히 중요하다는 겁니다.
따라서 이 미래의 상을 그려나가는 작업들을 계속 보완하면서 만들어 가야 되는데 그 틀이라고 하는 부분들이 지금은 미약한 거고 그 역할을 과장께서 해 주셔야 된다는 얘깁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알겠습니다.
제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한병환 위원 잘 좀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그런 부분은 계속 체크해 나가겠습니다.
○한병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지식산업과는 각종 위원회 구성에 대해서 구성현황과 회의개최 대해서 부천시중소벤처기업육성위원회만 올라와 있고 나머지는 올리지 않았다고 위원님이 지적을 해 주셨는데 앞으로는 그런 일이 절대로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현재 중소벤처기업육성위원회가 맞습니까? 벤처창업보육센터하고 다른 것입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현재 공식 명칭은 부천시중소벤처기업육성위원회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벤처창업보육센터위원회도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은 폐지됐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그것은 이것이 바뀌면서 폐지가 됐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폐지됐습니까?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두 개의 위원회만 있는 거라는 얘기죠?
○지식산업과장 강덕면 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지식산업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지식산업과 소관에 대한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아직 자료가 도착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료가 오면 다시 질의하기로 하고 일단 지식산업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식산업과장 이하 관계 공무원은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부천만화주식회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위원님들께 한 가지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업무보고는 대표이사로부터 받고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야 하나 주원석 대표이사가 12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미국 출장인 관계로 실무 담당자인 권용훈 상무가 대신 업무보고를 하고 행정사무감사를 받고자 하는 공문이 접수가 됐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권용훈 상무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이 양해를 해 주셨습니다.
권용훈 상무께서는 나오셔서 관계 직원을 소개하여 주시고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 후 질의 답변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부천카툰네트워크(주) 권용훈 상무입니다.
저희는 직원이 워낙 단촐한 관계로 저 혼자 참석했습니다.
바로 업무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저희 금년도의 업무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부천만화(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남상용 위원 오래간만에 뵙습니다. 남상용 위원입니다.
매출현황이라고 해서, 지금 원미구청이나 예를 들어서 초등학교나 이런 데 보게 되면 벽에 만화 같은 것을 그리잖아요.
그런 것도 여기서 합니까?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원미구청에서 아마 만화가들한테 발주해서 했을 것으로 저희 회사와는 상관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예를 들어서 구청에서 그걸 해 달라고 하면 이 부서에서도 할 수 있습니까?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가능합니다. 만화가와 연계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런 요청을 한 번도 안해 봤어요?
왜 그러냐 하면 만화(주)에서 그런 것을 한다 그러면 오히려 외부를 주지 않고, 어차피 부천시를 위해서 만화(주)를 위해서 힘을 쓰고 계시는 전문가들이 있는데 적은 비용으로도 더 많은 양을 할 수 있잖아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저희가 앞으로 그런 사업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우는 아이 젖 주지 울지 않는 아이 젖 주는 경우는 없잖아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알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재진 위원 이재진 위원입니다.
PCN에서는 여러 가지 사업 중에서 캐릭터사업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캐릭터 자산이 굉장히 중요한데 캐릭터 자산에 대해서는 각각 자산에 대한 사용료, 일종의 로열티라고 하죠?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이재진 위원 그게 다 매겨져 있죠. 어떠한 경로로 매겨져 있나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보통 캐릭터를 빌려주고 받는 라이선스피라고 하는데 그렇게까지 캐릭터가 형성되려고 하면 사실은 시장에서 그 물건을 만드는 사람, 예를 들어서 롯데제과면 롯데제과에서 쓰는 분들이 상품에 도움이 돼야 사 가는데 그게 그렇게 일정금액의 러닝로열티 베이스도 있고, 그러니까 매출액 대비 3% 이런 식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시장가격이 보통 그렇게 룰이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업체에 대한 룰을 말씀하시는데 혹시 자체적으로 캐릭터 자산에 대한 평가를 통해서 캐릭터가 사용이 될 때는 어느 정도의 가치를 인정해야 된다든지 아니면 지불을 해야 된다든지 이러한 내부적인 규정이나 방침은 없나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우리 회사가 그런 방침을 가지는 것도 물론 내부에서 원칙을 가져야 되겠지만 보통 업계에서 관행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 관행이라고 하는 것도 일단 우리 지침이 없으면 그쪽 어느 특정한, 그러니까 공급하는 측이 아니라 수요자 측의 얘기만을 들어서 우리가 수용을 해야 되는데 그 수요자 측의 얘기라고 하는 것은 기준점이 없기 때문에 굉장히 애매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을까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캐릭터사업이 좀 애매하긴 한데 저희가 일정적인 기준치는 가지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가지고 있습니까?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이재진 위원 중국에 틴자우유한공사라고 하는 곳에 조와 조디 캐릭터 수출을 하셨잖아요.
이게 언제 수출하신 거죠?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2003년 초입니다.
○이재진 위원 그때 수출하고 나서 수출한 것에 대한 로열티, 지적재산권에 대한 로열티를 받으신 것이 있나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그때 저희가 계약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 틴자우라는 회사가 중국에서 필기구로 3위쯤 하는 업체입니다.
빅이라는 BIC, 미국에 유명한 필기구 회사의 OEM 하청을 하는 회사입니다.
그 회사한테 저희가 줄 때 그 거긴 생산기반은 되어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디자인을 필요로 한 거고, 그런데 저희가 문구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걸 헥토라는 업체가 중간에 개입해서 그 업체가 우리 캐릭터를 활용해서 디자인을 공급했습니다.
그 피를 받았고요, 그건 디자인 피입니다.
저희 캐릭터에 대한 계약은 어떻게 했느냐 하면 중국 캐릭터에서는 저희가 로열티를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대신 저희는 어떤 것을 얻느냐 하면 틴자우라는 회사에서 우리 캐릭터 조와 조디를 가지고 상품을 개발하는데 한화로 30억 정도가 들었습니다. 개발비에. 금형을 만든다든지 이런 비용으로.
저희는 개발비가 세이브된 거죠.
저희가 한국에 가져올 때는 개발비를 안들이고 상품을 중국가격으로 가져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럴 때 저희는 한국상품부터 로열티를 계산하기로 했고 그리고 중국을 제외한 제3국에 나갈 때 그때 로열티를 받기로 그렇게 계약을 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요즘 들어서 상당히 문제가 되는 것이 지적재산권에 대한 문제를 계속적으로 얘기를 합니다.
특히 선진국의 경우에는 후진국에서 자국 내에서 만들어지거나 제조가 된 상품에 대해서 함부로 쓰여 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상당히 많이 하고 또 강제화시키는 규정이이나 법들이 지금 많이 보편화가 되어 있는데 저희가 이렇게 PCN이라는 곳을 통해서 좋은 캐릭터를 양산해 내고 그 캐릭터를 통한 사업이 좀더 활성화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걸 이루기 위한 바탕과 전제조건으로서는 캐릭터 자산에 대한 평가라든지 아니면 로열티에 대한 규정이라든지 이런 내부적인 방침이 누가 보더라도 좀 객관적인 방침으로서의 규정이 미리 정해져 있어야만 후에라도 분쟁의 소지라든지 이런 것에 충분히 대처를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차후에는, 그런 내부적인 방침이 있다고 하시는데 그 방침과 관련해서 지식산업과와 논의를 하셔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그리고 로열티 지적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는 방향으로의 규정과 지침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잘 알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재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서강진 위원 수고 많습니다.
제가 자료를 요구했는데 아직 자료가 안 오고 있어요.
자금운영현황을 어떻게 갖고 있는지 그걸 확인하기 위해서 자료요구를 했는데 아직 안 오고 있습니다. 자료가 오면 제가 확인을 하기로 하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거기 인원이 몇 명이죠?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현재 상근직원이 3명입니다.
○서강진 위원 3명의 인원이 그것을 관리하기에는 그게 좀 벅차지 않나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프로젝트베이스로 갑니다.
예를 들어서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거기에 관련된 작가라든지 이런 경우에 계약직으로 그 프로젝트가 존속할 때까지만 채용을 합니다. 상근하는 직원은 아니고요.
○서강진 위원 거기 회계처리는 누가 하고 있습니까?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서울에 있는 신원회계법인에서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건 회사감사고.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회계대행을 그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직원이 회계정리를 하고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저희가 내부적으로 직원이 하기는 좀 어렵기 때문에 신원회계법인에서 기장대리까지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현재 유동자산을 상당히 많이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 자산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금 어디에 투자를 하고 있는지?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유동자산 중에 현금자산은 대부분 은행에 적금형태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자료를 저희가 요청을 받았는데 저희 직원 하나가 지금 대전에 일 때문에 출장 가 있고 한 사람은 외근 중이라서 받아줄 사람이 없습니다. 들어오는 대로 바로 저희가 자료를 만들어서 보내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감사도 받고 있는데 그게 없으면 어떻게 해요. 자료를 나중에 끝나고 받아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지금 현금하고 유동자산 16억을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는데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그것은 작년 자료입니다.
올해 저희가 유상감자를 해서 돌려줬습니다.
○서강진 위원 현금을 얼마나 가지고 있어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현금 6억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현금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그리고 투자를 하고 있으면 어느 예금에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지?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한미은행에 적금 형태로 관리하고 있고, 3년짜리 적금 두 개로 나누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통예금 통장을 하나 가지고 있고요.
○서강진 위원 회계정리도 이 부분들을 부천시가 복식부기체제로 다 활용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역시 복식부기로 회계정리를 해 주셔야만 수입과 지출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회계처리를 복식부기로 정리를 꼭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당초 30억의 자본금으로 설립했죠?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서강진 위원 지금 여기에는 19억으로 나와 있네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서강진 위원 19억으로 나와 있는데 금년에 300만원의 영업이익이 나왔다고 하지만 실제는 더 적은 것 같아요.
작년도 말로 보면 자산이 더 줄어들었는데, 18억 7000만원으로 나와 있지 않습니까?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서강진 위원 실제 원금이 또 줄었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결손된 것 아니겠습니까?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작년에 저희가 상각비용이 좀 많아서요.
○서강진 위원 금년 말 되면 더 줄지 않겠어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회계가 나와 봐야 아는데 금년에는 흑자기조가 유지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서강진 위원 원금잠식이 자꾸 되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서 수익을 목적으로 설립한 회사거든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수익을 목적을 가지고 설립한 회사가 계속적으로 원금을 잠식해 나가고 있다면 경영을 잘못하고 있는 거라는 겁니다.
그리고 실제 여기서 수익이 발생된 것이 뭐냐 하면 현금에서 발생되는 이자의 차액이에요. 이자수익이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고요.
연간 이자만 해도 5000만원 이상 되고 있지 않습니까?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저희가 영업이익은 이자가 포함되지 않으니까요.
○서강진 위원 전체적으로 그렇게 했어도 현금을 관리하는 이자를 가지고 거기에 투자를 했어도 원금이 계속 잠식되고 있었잖아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손실은 큰 거예요.
지금 한 5년이 됐지 않았습니까?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서강진 위원 5년 동안 30억의 이자를 넣고 있어도 얼마씩 생겼겠어요.
그런데 계속적으로 원금이 잠식되어 가고 있다 이 말입니다.
현재 19억이라고 되어 있는데 작년도 말로 18억으로 줄었는데 그리고 이것도 평가액이 다시 한 자산평가인가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아닙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자본금 계정이고 유상감자를 했기 때문에 30억 5000만원에서 11억은 주주들한테 돌려준 상태입니다.
○서강진 위원 돌려주고 현재 자산 재평가는 안하고 원래 30억 투자한 이후에 현재 자산이 18억이 남아 있는데 금년 말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지속적으로 원금이 잠식되고 순이익이 발생되지 않는 기업이라 이거예요.
5년 동안 손익분기점이 드러나지 않고 계속 적자로 PCN이 움직이고 있어요. 회사 자체가.
그럼 경영에 큰 문제를 안고 있다는 얘기죠.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서강진 위원 누누이 지적을 하고 있는 사항인데 그렇다면 거기에 대해서 3명의 직원이 쉽게 말하면 그동안 큰 자금인 30억을 관리해 왔다는 얘기나 똑같습니다. 그렇죠?
30억을 관리하는데 수익이 발생하지 않고 지속적인 적자폭만 높여왔어요.
그러면 거기에서 어떤 특단의 대책이 나와야 되지 않겠어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저희가 인터넷사업을 하려고, 그때는 인터넷사업에서 적자분이 많이 발생을 했는데 직원을 많이 늘렸다가 인터넷사업이라는 것이 공개형태로 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어서 구조조정을 하고 출판베이스로 사업을 하기로 2002년부터 해왔거든요.
구조조정하고 전부 계약직으로 돌렸습니다.
출판사업이라는 것이 시작은 작지만 시장에 가서 히트를 치면 많은 수입을 가져올 수 있다는, 판단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특별하게 히트 친 작품이 안 나왔기 때문에 그 점은 제가 운영을 맡고 있는 사람으로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서강진 위원 거기의 사실상의 대표이사나 같지 않습니까? 총괄 관리를 하시니까.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제가 운영을 맡고 있으니까 CEO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5년을 경영해 봤어요. 그런데 어떤 비전이 없어요.
그렇다면 거기에 어떤 대안이 나와 줘야 된다고요.
본인 입장에서 경영을 하는데 특단의 무슨 조치를 취하라는 얘기는 본인이 할 수 없다면 거기에 유능한 직원을 채용해서라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뭔가를 만들어 내야 되지 않겠어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그 점은
○서강진 위원 내가 못하면 다른 사람의 머리를 빌려서라도 회사를 정상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야지 매일 거긴데 그대로 끌고 언제까지 가겠습니까?
자금이 얼마 남았습니까. 18억 정도 남아있는 것 이거 까먹을 때까지 계속 하시다가 말 거예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어쨌든 저희가 사업의 전기를 가져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어떻게 진행할 건지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심도 있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권 상무님이 어떤 지주라고 합시다. 그러면 그 밑에 일을 추진하는 사람이 있는데 5년 동안 기다려 봐도 별반 어떤 이익이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처리하겠어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사업에 있어서 저희가 방향을 달리 잡든지 다른 방향을 찾는, 현재 내부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서강진 위원 그게 맞겠죠?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서강진 위원 다른 사업하고 똑같이.
우리가 제1주주로서 지금 염려가 되고, 5년간을 기다려왔어요.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출자지분에 대한 배당금 한번 받아봤습니까. 한 번도 못 받아봤죠.
그런데 원금은 자꾸만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거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거기에 뭔가 보여줄 게 있어야 그걸 믿고 기다려 주고 거기서 희망이 보여야 PCN에 기대를 걸지 않겠습니까?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무슨 말씀인지 이해합니다.
○서강진 위원 권 상무님이 설립 당시부터 지금까지 사실 경영자입니다.
경영을 해 왔는데 5년 동안 경영을 해 보니까 아무런 차도가 없다면 병든 사람을 치료했는데 의사가 그 사람을 살릴 수 없다고 한다면 의사를 바꾼다거나 약을 다른 것을 쓴다거나 어떤 처방전이 나와야 되잖아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그런 방향도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출자한 분들에게 정말 피를 토하는 그런 속죄하는 마음에서라도 이걸 정상화시켜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된다 이겁니다.
내가 못한다면 유능한 직원을 하나 더 채용하십시오.
그렇게 해서라도 그 방향을 잡아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작년에도 지적사항이 됐던 것 중에 하나인데 우리가 자본금을 회수하게 되어 있습니다. 감사원에서의 지적사항이에요.
그런데 그 일부를 아직 못하고 있는데 우리가 이번에 8억 정도인가요, 우리가 투자한 것 중에서 일부 유상증자를 3억인가 아마.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4억 정도입니다.
○서강진 위원 3, 4억 정도 다시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태까지 투자한 내역 중에서 부천시 지분을 빼오면 어떻게 되나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부천시 지분을 빼온다는 것은 부천시 지분을 제3자한테 매각하는 방식이 있을 수 있고 아니면 유상감자를 하는 방식이 있을 수 있죠.
○서강진 위원 우리가 부천시 지분을 매각한다면 그걸 매입할 사람이 있나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지금 콘텐츠 업계 전반적인 상황이 굉장히 불황이고 좋지 않기 때문에 썩 임자를 찾기가 쉽지는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죠?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서강진 위원 그리고 그 회사 자체도 존폐위기에 놓여지겠죠?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그것은 지분을 매각하는 방식이니까 회사하고는
○서강진 위원 우리가 매각하고 지분 내 놔라, 빠져나갈 테니까. 그렇게 되면 회사가 존립하겠어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그런데 회사가 돈을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을 사는 분이 돈을 부천시에 지불하는 형태니까요.
○서강진 위원 현재 주식이 안 팔리니까,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뭐냐 하면 주식회사를 차려놓고 관리자가 바로 권 상무님이에요. 그렇죠?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서강진 위원 그런데 지금 그걸 할 주체가 없지 않습니까, 이거에 대한 주체가. 거기 이사회가 구성이 되어 있겠지만.
우리 지분을 빼온다면 PCN이라는 회사가 존립할 수 있겠느냐는 얘기예요?
감사원 지적사항으로는 빼와야 됩니다.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감사원 지적사항은 부천시가 가진 지분을 일부 매각하라는 거고 매각을 할 주체가 마땅치 않으니까 매각이 안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것은 청산의 방법인데
○서강진 위원 그런데 앞으로 PCN이 정말 경영 정상화를 통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그런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까? 확신할 수 있습니까?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저 개인적으로는 확신합니다만 제가 결과를 못 보여 드렸기 때문에 여기서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은
○서강진 위원 확신은 처음부터 하셨습니다. 그런데 5년이 지나도록 이루어진 것이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더 믿고 할 수 있겠느냐, 그런 믿음을 주셔야 되지 않겠어요. 뭔가 변화를 줘야죠.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서강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강진 위원 현금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자료를 빨리 주세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알겠습니다.
자료를 빨리 올리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서강진 위원님 자료 오면 다시 그때 질의하시는 것으로 하고요.
○서강진 위원 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자료가 준비되는 대로 다시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부천만화(주) 권용훈 상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만화정보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겠습니다.
부천만화정보센터도 이두호 소장께서 학교 시험과 강의 관계로 참석하기 어렵다는 공문이 접수되었습니다.
이두호 소장은 현재 세종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에 있으므로 김승동 상임이사가 대신 업무보고를 하고 행정사무감사를 받고자 합니다.
위원님들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김승동 상임이사 나오셔서 관계 직원을 소개하여 주시고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후 질의 답변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부천만화정보센터 상임이사 김승동입니다.
저희 만화정보센터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최성계 총무팀장입니다.
윤대진 규장각팀장입니다.
이용철 학예팀장입니다.
저희 이사장님께서 보고를 드려야 마땅하나 제가 대신 나오게 됨을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저희 (사)부천만화정보센터 2004년도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기이 배부해 드린 푸른색 표지의 유인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사업의 기본방향, 주요업무 추진실적, 성과와 전망순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김승동 상임이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질의 및 답변은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한 후에 할까 합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07분 감사중지)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김승동 상임이사 자리하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 남상용 위원입니다.
만화정보센터가 2004년 1월 15일에 업무보고를 할 때 19억 2565만 4000원으로 들어왔는데 17억 2500만원으로 감사자료에 보게 되면 국비하고 도비하고 그 당시 국비는 5억인데 지금은 4억이에요.
도비는 2억이었는데 지금은 1억이에요. 2억이 어디로 도망갔죠?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저희들이 당초에 국비 5억이 지원되는 것으로 유선상 통보를 받고 업무보고를 했는데 국비가 4억으로 지원금액이 줄어들었습니다.
도비 역시 1억이 삭감돼서 내려와서 각 1억씩 줄어들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업무보고시에 추진실적에 이러한 것을 미리 얘기해서 그 당시 내용을 브리핑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죄송합니다.
○남상용 위원 이거 뒤져 보지 않았으면 몰랐을 것 아닙니까?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죄송합니다.
○남상용 위원 아니 죄송하다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죄송하다고 해서 될 사항은 아니잖아요.
2억 어디로 도망갔어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저희들이 정확하게 국·도비 내시금액을 가지고 예산편성을 하고 보고를 드렸어야 되는데 정확한 금액을 파악지 않은 상태에서 업무보고를 드려서 국비 1억, 도비 1억이 삭감된 부분을 미처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모든 사항이 다 그래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추후 이런 일이 발생치 않도록 저희들이 유념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아니, 저는 2억을 받아야 되겠는데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죄송합니다.
○남상용 위원 업무보고를 하실 때는 제대로 하셔서 뭔가 다른 과와 다르다 그런 저기를 받아야지 무작정 결과만 가지고 죄송합니다, 다음에 잘하겠습니다.
이거 아무나 다 할 수 있는 얘기 아니에요.
좀더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알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자료를 제출할 때 그런 내용이 있으면 참고자료로 해 주시든가 아니면 설명하실 때 그렇게 해 주시면 좋잖아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다음부터는 그렇게 감사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한 해 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현재 거기 인원이 17명이네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서강진 위원 작년도보다는 2명이 줄었습니다.
퇴직이 작년에 3명 정도 있습니다.
거기 송재욱, 김미순 씨 같은 경우는 12월까지 근무를 했거든요. 그런데 금년 1월부터는 없어요. 어떻게 된 건가요? 퇴직을 언제 했나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김미순 씨의 경우에는 박물관의 매표를 담당했었는데 퇴직했습니다.
○서강진 위원 송재욱 씨하고.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송재욱 씨는 판매숍을 담당했었는데 그 판매숍이 들어가는 인건비에 비해서 나오는 수익이 너무 맞지 않아서 콘텐츠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외부기관에 들어오는 수익만큼만 지급하는 조건으로 위탁을 하면서 인원을 뺐습니다.
빼고 실제로 발생하는 수익만큼만 가져가게 함으로써 40만원 정도의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 그렇게 사람을 뺐습니다.
○서강진 위원 송재욱 등 세 분이 12월까지는 근무한 것으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12월까지 급료가 지급이 됐거든요.
1월부터 없다고요. 그래서 언제까지 근무를 했느냐 그것을 제가 질의드리는 겁니다. 그걸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인원을 채용하거나 퇴직을 시킬 경우에 어떤 절차를 거쳐서 합니까?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저희들이 정규직일 경우에는 공개채용해서 인사위원회를 통해서 임명을 하고 일반 단순 일용직이나 계약직의 경우에는 그때그때 필요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거기가 별도 수익사업이 없고 예산지원에 의해서 운영이 되고 있는 거잖아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서강진 위원 연간 17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인원의 채용도 시에 의뢰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채용하고 퇴직시키고 그렇게 합니까?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그렇습니다.
인사위원회 위원 중에는 시의 과장도 같이 포함돼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감독을 받도록 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서강진 위원 인원 충원을 하거나 퇴직을 할 때는 시의 감독을 받아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거기서 수익이 발생해서 그걸 자체 경영할 수 있다라면 별문제가 없는데 이건 예산을 요구하는 거란 말이죠.
급료인상 부분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원칙적으로 저희들이 예산 총계에서 공무원 보수인상 기준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전체 직원들 근평을 통해서 그 범위 내에서 조정해서 계약하는 것으로 그런 연봉계약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제가 한번 보니까 일률적으로 9%를 인상했어요. 작년도 기준으로 해서.
그래서 이런 부분도 급료를 인상해 주는 건 좋지만 실제 급료인상의 조정 부분도 급료를 많이 받고 있는 측은 인상률의 폭을 줄여줘야 되고 하위직은 더 높여주고 해서격차를 자꾸 줄여줘야 됩니다.
그래야 밑에 있는 사람 사기가 함양되지 않겠어요.
일률적으로 급료적용을 정해 준다면 앞으로 상위직에 있는 분들은 한없이 급료가 높아지게 되고 하위직에 있는 사람들은 계속적으로 근무의욕이 상실돼 가지고 자꾸 퇴사하게 돼 있어요. 그리고 근무도 안하게 돼 있고.
보통 대기업 연봉조정할 때 보면 상위직에 있는 분들은 적게 올려주고 하위직에 있는 직원들에게 좀더 높은 퍼센티지를 적용해서 올려주는 그런 방식으로 서로 맞춰나가고 있다 이 말이죠.
그런 것을 채택해서, 하위 직원들이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근무의욕을 높여주는 그런 인사시스템이 필요하다, 급료시스템이 필요하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쪽으로 운영이 돼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에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산업클러스터 모델 만화산업지원관과 관련해서 47억 1200만원의 매출실적을 올린 것으로 보고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우리 부천시의 수익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는 거죠?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그렇죠. 회사의 매출이죠.
○서강진 위원 그럼 이건 하나의 실적만 여기다 올린 겁니다.
부천시에 여기서 어떤 수익이 발생됐거나 어떤 기대효과 이익이 발생된 부분은 하나도 없잖아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일단 저희들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각 기업이나 입주자들의 매출이 계속 늘어나서 회사가 커지고 그런 걸 모델로 삼아서 외부에서 자꾸 부천으로 들어오고 이렇게 되면 장기적인 안목에서는 부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판단을 하는데 현재 이 숫자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매출에 불과합니다.
○서강진 위원 좋은 조건이 들어와서 세금이라도 납부할 수 있는, 주민세 하나라도 낼 수 있는 그런 기대효과를 만들어 줘야 되고 또한 고용창출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반 여건을 만드는 데 주력을 해 줘야 되는데 단순히 우리는 계속 지원만 해 주는 그런 형식으로 운영이 된다면 연간 17억원의 예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는데 부천시에 이익이 하나도 없다라면 그건 잘못 운영되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부천에 만화산업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많은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인프라만 구축하면 뭐 하겠어요. 거기서 장기적인 수익이 발생돼야 되겠죠.
부천에 이익 발생되는 쪽으로 하시고, 그리고 사업을 하시는 데 있어서 생산적인 사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로 보면 축제라든가 소모성 사업을 하시는데 그런 소모성 사업보다는 생산적인 사업을 발굴해서 부천시 경제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발굴해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한 가지 이건, 전임 조관제 소장이셨는데 여기 그대로 전문위원으로 채용을 하고 계시네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만화계에서 지금까지 조관제 전 소장님께서 해 오신 역할들이 아직까지 한국만화계 내부에 깊은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부천이 많은 부분에서 만화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대한민국 만화산업의 중심에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중앙에 있는 한국만화계와의 뿌리 깊은 연결고리를 유지하지 않으면 어렵겠다 싶어서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역할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까지는 전문위원으로서 활동을 하면서 우리 부천이 확고히 만화산업의 중심지가 될 때까지 이끌어 주십사 하고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도움을 주고 계시나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그렇습니다.
모든 만화관련 섭외라든가 연구자료 수집 이런 부분에서 저희들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단순히 판공비로 주는 그런 형식으로 돼서는 안 됩니다.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그렇지 않습니다.
○서강진 위원 여기 매월 급료형식으로 나가고 있는데 그분들이 가서 제 역할을 하셔야, 소장으로 계시다가 전문위원으로 급료가 떨어진 성격으로 운영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분이 사기가 저하되고 나면 실제 일하려는 의욕도 없어질 텐데 그런 걸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서 그분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그런 것도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명심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다음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권 위원 업무보고 자료 21쪽이 되겠습니다.
찾아가는 만화도서관이 9개소가 있어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윤병권 위원 여기 나와 있는 내용은 이게 고정이죠?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3개소는 어디어디예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오정구청이 있고, 제가 외우지 못해서 자료를 확인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상동복지관하고 오정동 주민자치센터 그렇게 3개소입니다.
○윤병권 위원 여기에도 상주 근무자가 있죠?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아닙니다.
이건 시설에서 공간을 제공하면 저희들이 그 시설의 이용계층을 파악해서 계층에 맞는 만화자료를 구비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만화를 갖다 비치해 주고 운영하는 노하우를 얘기해 주면 시설관리자가 운영하도록
○윤병권 위원 시설관리자가 누구죠?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복지관 같으면 그 복지관, 동사무소 같으면 주민자치위원회.
○윤병권 위원 동사무소 같은 데 주민자치위원들이 관리를 하게 되면 그 관리사들은 무급이겠네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보통 도서관이라든가 동사무소 문화공간이 같이 있기 때문에 운영하는 데 별 어려움은 없더라고요.
○윤병권 위원 관리자들이 무급이겠어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그쪽 내용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운영을 하는데 유급인지 무급인지 그걸 모른다는 게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그 시설에 도서를 비치해 주는 것까지 저희들이 해 주고 그 안에 도서열람이라든가 운영 이런 건 시설 주체가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도서만 제공하고 도서교환주기 이런 것들을 관리해 주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9개소에 나가 있는 도서가 다 포함돼서 15만 4000권을 얘기하는 거예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여기 현원이 17명으로 되어 있는데 17명은 어디서 어떻게 근무하는 겁니까?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만화도서관, 만화박물관, 만화산업체험관 이렇게 세 군데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예산절감을 위해서 좀 특별한 인력관리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무풀제라고 해서 그 세 군데 시설이 각자 존속하기 위해서 인원을 배치한다고 하면 각 시설마다 총무 담당이 있어야 될 것이고 회계 담당이 있어야 될 것이고 여러 담당이 있어야 될 테지만 그런 걸 감안해서 저희들이 각 시설의 가장 기본적인 인원만 배치를 하고 나머지는 저희 센터사무실에서 직무풀로 그쪽의 어떤 상황이 필요하면 그쪽으로 배치하고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그 3개의 시설을 다 운영하는 인원이 17명입니다.
○윤병권 위원 여기 찾아가는 만화도서관에서는 도서를 이렇게 비치해 주면 거기 자체에서 운영을 한다고 하셨죠?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윤병권 위원 자체에서 관리를 하는데 지도 관리를 하나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윤병권 위원 누가 하죠?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저희 만화도서관의 사서 담당이 규장각팀장하고 분기별로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지도 관리한 일지 같은 것이 있나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순회 확인을 하고 보고서를 작성한 것이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현장 9개소를 순회한 보고서가 있다고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윤병권 위원 가서 관리한 내용들이 거기 나와 있겠죠?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그렇죠.
○윤병권 위원 그거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알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22쪽으로 가겠습니다.
청소년 대상 올바른 만화독서법 지도라고 나와 있는데 지도는 어느 분이 어떻게 하는 거죠?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금년 여름방학에 실시한 독서지도교실에서는 저희 내부 직원이 강의를 했고 겨울방학 때는 외부강사를 초청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일반 직원이 한 거예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사서 담당입니다.
○윤병권 위원 그럼 교재 같은 것이 있나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세미교재를 만들어서 했습니다.
○윤병권 위원 자체에서 교재를 만들어서 했습니까?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윤병권 위원 그런데 왜 15명밖에 못했어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현재 도당동에 있는 시설에 맞추어서 인원을 저희들이 뽑았는데 한 20명 예상했는데 15명이 등록을 했습니다.
○윤병권 위원 1회밖에 못했네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올해 여름방학 때 처음으로 독서지도를 했습니다.
○윤병권 위원 처음 시도해 본 겁니까?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만화라고 해서 독서지도나 이런 부분에 너무 소홀한 것 같아서, 저희들이 만화도서관이니까 이런 작업을 해 봐야 되겠다 해서 시도해 봤습니다.
○윤병권 위원 어차피 전개되는 사업이니까 좋은 시도는 하셨는데 인원이 1회에 15명은 너무 빈약해 보이기도 하고 횟수도 그렇고, 어차피 전개하는 사업이니만큼 확대를 시켜 서 2005년도 1월 중에 예정이 있으신 거예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방학을 이용해서 해야 되겠죠.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방학 때 해야 됩니다.
○윤병권 위원 동원이라도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홍보를 하면 충분히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찾아가는 만화도서관 9개소가 있는데 9개소를 순회하면서 교육을 해야 되나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아닙니다.
독서지도교실은 도당동에 있는 만화도서관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거기서만?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윤병권 위원 그렇게 되면 학생들 모으기가 용이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아무래도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윤병권 위원 어차피 지도계획을 세웠으면 많은 학생들을 지도할 수 그런 방법을 써야 될 것 같습니다.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현재 도서관의 위치가 사실 접근성이 떨어지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주민자치센터 같은 데 설치돼 있으면 이런 데는 회의실도 좋을 테고 환경이 괜찮을 텐데.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각 지역별로 순회해서 지도하는 방법을 말씀하시는 거죠?
○윤병권 위원 네. 그렇죠.
도당동에서 15명을 하셨다고 했는데 독서법 지도장소가 이렇게 국한되면 학생들이 모이기가 용이하지 못하지 않느냐 이런 얘깁니다.
찾아가는 만화도서관이 없으면 모르겠는데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한 독서법 지도도 순회가 필요할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떠세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찾아가는 만화도서관과 연계해서 순회 지도교실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이신 것 같은데 충분히 공감을 하고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윤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이재진 위원입니다. 한 가지 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만화정보센터는 한국에서 가장 성공사례로 만화클러스터, 만화산업과 관련돼서 사람들 입에 많이 회자가 되는 것으로 모델이 될 수 있는 좋은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만화정보센터가 육성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부천시에서 출자를 하거나 투자를 하거나 예산을 지원할 때는 어쨌든 부천시에도 기여하는 바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것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만화정보센터에서는 만화산업과 관련돼서 입주업체에 대한 지원이라든지 아니면 출판지원사업 등을 하고 있죠?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이재진 위원 추진실적 보고서 27쪽, 28쪽을 참고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부천시에서는 출판만화를 창작하거나 아니면 출판을 하거나 할 때 그분들로 인해 부천시에 들어오는 수입을 추계할 수 있을까요?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
○이재진 위원 아니면, 예를 들면 부천시에서 이만큼의 지원을 하니 추후에 창작이 활발하게 돼서 그분이 성공하는 사업이 되었을 때 부천시에서 일정 부분의 소득을 취할 수 있는 그런 단서조항이라든지 조건을 걸 수 없을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고민을 해 보셨는지.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그 부분을 저희들도 늘 염두에는 두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육성하고 지원하는 작가들이 앞으로 출판해서 성공을 했을 때 일정 부분의 수수료 개념의 부천시 우리 센터에 어떤 수입이 돌아오는 그런, 저희들 BPP사업을 하는 과정이 작가와 출판사를 연결해 주는 작업이거든요.
이 작가가 출판사 연결해서 작업을 하는 이 모든 과정을 저희들이 매개역할을 해 주니까 그 과정에 충분히 어떤 발생되는 수익의 일부를 저희 센터에 수수료 개념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한번 만들어 보기 위해서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저희들이 안고 있는 문제는 저희 센터는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하는데 아직까지 재정적인 기금문제라든가 적립하는 데 문제가 있는 그런 단체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단화가 되고 공식적으로 저희들이 내년부터 본격적인 산업 부분, 그러니까 직접 출판하는 이런 부분도 한번 검토해 보려고 하는데 부천이 연고가 돼서 성공하는 작가들이 일정 부분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왜냐하면, 부천에서 어려울 때 창작을 하다가 성공을 해서 타지나 아니면 부천 옆에는 바로 서울이라고 하는 국제적인 대도시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작은 도시에 머물려고 하지 않는 속성들이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창작을 하시는 분들도 아마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곳에서 어려울 때 있다가 잘되면 다른 데로 가 버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는 잘됐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동안 운영을 하면서 여러 가지 면에서 부천시에서 지원을 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고마운 것으로 끝납니다. 결국은 부천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보면 유리할지 모르지만 시에도 일정 부분 기여하는 바가 있어야 되겠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의 고민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런 것들이 외국의 사례는 잘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일종의 러닝개런티가 됐든지 아니면 사람과 기업과의 어떤 계약 관계가 됐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한번 고민을 해 보셔야 만 시에서도 어떤 적정한 입장을 취할 수가 있지 그렇지 아니하고 기업이 잘될 수 있는 창업보육센터의 역할만 합니다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무한대적인 지원만을 바라는 그런 행태로 비춰질 수도 있다라는 점을 염두에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에 대한 것 그리고 그곳에서 직접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에 대한 것 이런 것들이 충분히 검토가 되고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부천시에서는 어떤 이득을 얻을 수 있는지, 그게 단순하게 인지도를 제고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시세입이 증가가 되든지 아니면 지금 부천시 같은 경우에도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서 여러 가지로 노력하고 있는데 그런 지적재산권 역시도 세외수입 확충의 일환으로 충분히 사업성이 검토가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을 심각하게 고민하셔서 추후에, 내년도까지는 부천시의 적절한 대안을 제시해 주시고 그걸 모델로 해서 사단법인이라고 하는 만화정보센터가 또 다른 단체로 개발이 되거나 발전이 되었을 때도 수익성을 담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의 수익성이 중요한 건 아닙니다.
그러나 미래를 봐서 그러한 대비를 해 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 김승동 네. 명심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재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만화정보센터 김승동 상임이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자료요청 한 것 왔습니까?
○서강진 위원 자료를 요청했는데 공장을 관리하고 있는 직원이 출장을 가서 금고문을 잠가서 가지고 올 수 없다라고 얘기해서 할 수 없이 자료는 안 받겠습니다.
차후에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서강진 위원 한 가지만 제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현금으로 관리하고 있는 돈이 4억 8000이 있어요.
예금관리를 3년짜리 정기예탁을 하고 있습니다. 3년 정기예금이 얼마냐 하면 이율이2.7%예요.
어떻게 돼서 이래요?
자금운용을 이렇게 해도 되겠어요?
1년짜리로 한다 하더라도 아무리 안 준다 해도 3.5에서 3.8%는 줄 텐데 물론, 더 많이 주는 데는 4% 이상 주는 데도 있습니다.
여기 갖고 있는 건 2.7%에 3년으로 예탁이 돼 있단 말이에요, 정기예금으로.
왜 그렇게 운용을 하죠?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제가그 점은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관리를 무슨 회계법인에 맡기고 있다고 했잖아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자금관리는 회계법인에서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대표이사께서 하고 계시는데
○서강진 위원 그것도 잘못된 겁니다.
자금관리가 투자를 하게 되면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아서 어느 은행에 무슨 상품에 몇 년을 넣을 것이냐 하는 것을 분명히 이사회의 회의록에 작성해서 투자를 해야 되는 겁니다.
갖고 있는 현금을 이렇게 관리해도 되겠습니까? 이거.
현금 가지고 있는 게 상당히 많잖아요.
그동안 10억, 20억씩 가지고 있던 거 감자를 하긴 했지만 현금으로 관리하고 있으면 현금을 가지고 이자수익을,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원금도 감소하고 있는 실정에 이런 식으로 사업을 하면 거기서 수익도 발생 안 되는데 그럼 그거 어떻게 하겠어요?
이건 현재 금리 2.7% 주는 이율이 없습니다. 그렇죠?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한번 확인
○서강진 위원 확인하시고 이거 해지해서 다시 1년짜리를 해도 그 이상 나가니까 정확하게 현금관리를 하시기 바랍니다.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나중에 통장 사본을 보내 주시고 다음 업무보고 때 그것에 대해서 확인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권용훈 상무님 지금 직원이 어디 갔다고 했어요?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자금관리, 통장 원본 관리를 지금 대표이사실에서 하는데 미디어윌에 자금 담당하는 분이 같이 관리를 하고 계시거든요. 아마 그분이 안 계신 모양입니다.
제가 직접 통화한 건 아닌데 직원한테 얘기를 했더니 미디어윌에서 통장 원본을 보내 줘야 되는데 미디어윌의 열쇠를 관리하는 분이, 아마 부사장님이 관리하실 텐데 열 수가 없는 모양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부사장님이 출장을 가셔서 안 된다는 얘깁니까?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위원장 류중혁 원래 감사하는 날은 사실 직원들이 전부 비상상태여야 되거든요.
감사에 대비하고 있어야 돼요. 거기에 대한 서류를 가지고 다 준비하고 있어야 됩니다.
감사에 그런 게 항상 나오게 돼 있잖아요.
어떻게 자금이 쓰여 지는지, 어떤 형태로 가는 것인지 그런 건 항상 감사에 나오는 것인데 그걸 잠그고 출장가면 됩니까?
그건 전혀 감사에 대비를 안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다음부터는 주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다음에 절대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 권용훈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인데 약간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5시 10분까지만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센터장님 나오셔서 관계 직원을 소개해 주시고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 후 질의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안녕하십니까.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입니다.
존경하는 류중혁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저희 센터의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출연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희 센터는 사업비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였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센터의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팀장 홍성환입니다.
사업지원팀장직무대리 이문택입니다.
기술지원팀장 김용오입니다.
아카데미팀장 이규원입니다.
보고는 재단의 일반현황,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저희 센터의 임직원은 경기도 문화콘텐츠사업의 발전을 위해서 또 부천시가 대한민국 애니메이션의 전진기지가 될 때까지 노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위원 여러분의 관심과 지도편달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님 많은 분량의 자료를 자세하게 업무보고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기 위하여 노심초사하고 계시는 센터장님 이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 및 시비를 합해서 약 220억의 예산을 가지고 2002년도에 설립이 된 재단입니다.
그렇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재진 위원 2002년에 설립이 돼서 2003년도, 2004년도 해서 계속 넘어오면서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항상 논의되었던 부분이 부천시에서 출연하는 것에 비해서 센터가 부천시에 기여하는 바는 적다 내지는 센터의 부천시 참여권이 너무 적다, 제한적이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부천시에서 총 출자지분의 45%인 99억원 가량을 출자금으로 지원했는데도 불구하고 부천시에서는 센터에 대해서 어떠한 경영참여도 하지 못하고 있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재진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이나 의회에서도 많은 논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센터장님 생각에는 부천시와 어떠한 업무체계를 갖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하십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지금 경기도와 부천시는 저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 운영에 대해서 보다 긴밀한 협의와 협조를 통해서 운영하고자 금년 1월부터 원래는 격월제로 추진을 했습니다만 그렇게 하지 못하고 석 달에 한 번씩 부천시, 경기도,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 관계자 회의를 갖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센터에 그 당시 발생한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서 반드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자료는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만 그 회의내용이 보통 이 정도 두께로 그 당시 저희 센터가 처하고 있는 여러 가지 운영에 대한 현안, 중요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도와 시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반드시 협의해서, 어느 한쪽의 주장으로 하지 않고 협조해서 하나하나 사업을 추진하도록 시스템을 만들었고 또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2004년 1월부터 그 시스템이 도입된 건가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전에는 전혀 그런 시스템이 없었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 전에는 간헐적으로 서로 왕래하면서 부천시는 부천시대로 경기도와 협의할 일이 있을 때 경기도를 방문하면서 협의를 하고 또 경기도에서도 이쪽에 업무차 오시면 협의하시고 이런 부정기적인 회의는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다 긴밀하게 협조하자는 것으로 작년 연말에 이사회에서 결의가 돼서 금년 1월부터 그 회의를 만들어서 시행하고 있고, 저희 이사회의 이사장님은 경기도지사님으로 되어 있고 부천시장님께서 사실 부이사장님을 맡으셔야 되는데 그게 저희 직제에 안 되어 있거든요.
그 부분도 저희가 도입할 계획으로 경기도와 긴밀하게 계속 협의해 오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이사회에 부천시에서 세 분의 이사가 들어가 계시죠.
부천시장, 기획재정 위원장, 그리고 경제문화국장 이렇게 세 분이 이사라는 직위로 들어가 있지만 실지로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에는 시의 입장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된다라는 얘기가 많습니다.
그런 얘기를 많이 들으셨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사실 위원님 지적에 대해서 제가 조금 동의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이 매년 그 다음 해에 할 사업에 대해서는 경기도와 부천시가 반드시 사업내용과 예산을 여러 날에 걸쳐서 협의를 합니다.
협의해서 경기도에서도 이 정도면 사업도 타당성이 있고 예산도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고 또 부천시에서도 그걸 세밀하게 검토하셔서 이의가 없을 때만 저희가 반드시 사업과 예산을 편성해서 올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충분한 협의는 이루어지고 있다고 그렇게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예산의 기초가 되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 사업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그 과정상에 우리 부천시의 입장이 반영이 될 수 있는 통로나 체계가 있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도와 시, 저희 관계자 회의를 통해서 정례적으로 석 달에 한 번씩은 반드시 하고 있고 그 후에도 부천시가 저희 쪽을 관리하고 있는 공무원들이기 때문에 저희는 웬만한 일이라도 반드시 보고를 드리고 또 의논을 하고 조언을 받고 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사실은 경기도보다 부천시가 더 많은 관심이 있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왜냐하면 경기도는 멀리 있는데 부천시는 가까이 있고 지역에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더 활성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고 그로 인해서 여러 가지 얘기를 하고 싶은데 그런 통로가 차단되어 있다 라는 얘기를 그동안 많은 부분에 있어서, 물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경로를 통해서 예산을 확보하고 확보된 예산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 부분에 일정 부분은 참여할 수 있다라고 하지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도에서 그런 것들에 대한 권한을 더 많이 갖고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따라서 본 사업의 차년도 사업에 대한 계획을 세우거나 그때마다 그 해에 이루어지는 사업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3개월에 한 번, 2004년 들어와서는 매달 한 번이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아니, 원래는 금년 들어와서 격월제로 하는 걸로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하다 보니까 격월로 하는 것도 무리가 있어서 현재까지는 3개월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2004년도 들어와서 3개월에 한 번씩입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재진 위원 그런 경로를 통해서 일단 우리 부천시의 입장도 충분히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의 사업이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재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태 위원 정영태 위원입니다.
입주업체들의 제작지원을 재정적으로 하고 있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건 어떤 방식으로 지원이 되는 건가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가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지원사업을 통해서 직접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희 입주사들 중에는 굉장히 좋은 프로젝트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착수할 수 있는 착수금이 부족하고 또 투자를 유치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또는 일부 보류하고 있거나 그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작년에 저희가 그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만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지원사업이라고 해서 작년에 3억원을 예산에 편성해서 일단 사내공모를 합니다.
대략 그 기간은 3개월 정도 여유를 두고 공모를 합니다.
공모에 응모한 회사들을 대상으로 해서 전문가들을 저희가 심사위원으로 위촉해서 엄정한 심사를 합니다.
작년의 경우는 저희가 드림픽쳐스21, 기어씨지아이, 레인버스 등 이렇게 3개의 회사의 각각 3개 작품에 대해서 저희가 평균 1억원 정도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
여기서 제작된 이 작품 가지고 이 사람들은 해외시장에 가지고 나가서 판매계약도 체결하고 국내방송 계약도 체결하고 하는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을 했고, 금년에는 제작비가 2억원으로 줄어들었기 때문에 최대 7000만원까지 3개 회사에 똑같이 제안공모를 받아서 엄정한 심사를 통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선정된 회사는 팡고엔터토이먼트, 연필로명상하기, 애니멀 이렇게 3개 회사입니다.
○정영태 위원 전액 무상지원이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무상지원입니다.
그 대신에 계약내용을 보면 그냥 주고 끝내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저희가 비율로 판권을 소유합니다.
소위 저작권을 저희가 소유하는 것이죠.
최대 45% 정도의 판권을 저희가 소유합니다.
예를 들면 레인버스 같은 회사가 작년에 투모야아일랜드를 만들면서 저희한테서 1억원의 지원을 받았는데 금년에 이 레인버스에서는 투모야아일랜드가 성공했거든요. 그래서 EBS에서 방송을 했습니다. 시리즈로 52편.
이렇게 되면 수익이 발생하게 되거든요. 수익이 발생하게 되면 저희가 판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수익에 대한 일정한 비율로 회수를 하게 되고 회수에 대한 계약도 아주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몇 년도부터 회수를 시작해서 몇 년에 걸쳐서 회수하고 하는 내용이 자세하게 계약내용에 전부 명시가 돼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100% 판권을 갖고 계신 건 아니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100%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희가제작비 전체를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작비가 보통 작년 같은 경우는 1억 70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저희가 1억원 정도를 지원해 주면서 45%, 50% 정도의 판권을 보유하는 것으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정영태 위원 잘 알았습니다.
또 한 가지는,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계시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정영태 위원 학생들한테 수강료를 받고 있는 거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렇습니다. 각 70만원씩 1년에 두 학기.
○정영태 위원 한 학기당 70만원입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정영태 위원 교재도 발간하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교재는 저희가 제작해서 외국의 최신 애니메이션 관련으로 오랫동안 교수들이 검토해서 골랐습니다.
그걸 번역을 해서 저희가 교재로 쓰려고 책을 만들려고 했었습니다. 책을 만들어서 판매도 하고 일반 애니메이션 학생들이 그 책을 구입해서 볼 수 있도록 원래 책을 만들 계획을 추진했었는데 그게 여러 가지 저작권 문제가 걸리는 게 많이 있어서 저희가 책 제작은 못했고 대신 카피를 해서 교재로 만들어서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사용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학생선발은 어떤 기준에서 하는 거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학생선발은 저희가 3차에 걸쳐서 1차 필기시험, 2차는 포트폴리오라고 해서 각자 자기가 만든 애니메이션 작품들 2분짜리, 3분짜리, 1분짜리 작품들을 제출하면 그걸 가지고 심사를 하고, 세번째는 마지막에 이 학생이 과연 얼마나 공부할 의지가 있는지를 테스트하는 면접시험 그렇게 3차에 걸쳐서 시험을 보고 있고 시험관은 주로 작년에는 외부의 교수들께 의뢰해서 학생을 선발했습니다.
외부의 교수님들께 의뢰하다 보니까 선발비용 자체가 너무 많이 지출이 돼서 금년에는 가급적 저희 교수님들 위주로 해서 선발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정영태 위원 이 학생들이 그럼 대학에서 애니메이션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인가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대부분이 애니메이션 관련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입니다.
○정영태 위원 재학생은 없고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없습니다. 왜냐하면 1년 동안은 저희 아카데미에 입학하면 학교를 다닐 수가 없습니다.
저희 아카데미에 입학하면 학교를 휴학해야지 재학 중에는 저희에게 올 수가 없습니다.
○정영태 위원 강의 시간 자체가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주간이거든요.
○정영태 위원 이 학생들이 여기를 수료하면 어떤 특전이나 그런 게 있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는 최대한, 졸업생들이 100% 졸업과 함께 취업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수한 학생들에 대해서는 벌써 저희 입주사에서 산·학협동으로 몇 학생들은 데려다가 일도 조금씩 시키고 있고 거의 졸업과 동시에 채용하려는 그런 의지를 갖고 있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하여튼 저희는 최대한 취업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16명으로 제한된 이유가 있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는 소수정예를 교육한다는 것을 목표로 했고 16명으로 정한 것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공립 영상관련 학교가 영화진흥위원회에서 하고 있는 영화아카데미가 있습니다.
한 20년 됐는데 영화아카데미에 애니메이션 학과가 있습니다. 약 8년 전에 설립됐습니다.
거기 학생이 16명입니다.
저희도 거기의 시스템을 여러 가지로 벤치마킹하고 16명 정도가 가장 적정선이고 정말 아주 높은 집중된 교육을 할 수 있는 인원이이라고 판단돼서 16명으로 정원을 한정했습니다.
○정영태 위원 응시자수는 어느 정도나 됩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금년에 모두 35명이 응시를 했습니다.
○정영태 위원 35명이면 2 대 1 정도의 수준이네요.
응시한 학생들이 전국적이겠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전국적입니다.
○정영태 위원 가능하면 학생을 선발할 때 경기도 내라든지 부천 출신 이런 학생들을 선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의 사업장이 부천이지 않습니까?
부천의 고용창출 효과나 그런 면도 많이 고려해서 우리 부천시에서도 그런 면에 많이 투자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일부나마 부천 출신 학생들이 하면 부천 경기에 미치는, 극히 미미한 부분입니다만 부천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면 부천 출신, 형편없는 학생을 선발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동등한 자격조건이라면 부천 출신 학생들을 우선 선발하는 배려를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거든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재학 중인 학생이 16명인데 6명이 부천에서 학교를 나왔거나 부천에 거주하고 있고 이번에 새로 뽑은 신입생 중에도 30% 가 부천 학생입니다.
부천에 애니메이션 학교가 두 개나 있습니다. 유한대학하고 부천대학에 애니메이션 학과가 있기 때문에 그쪽 학생들이 졸업하면 오고 싶어 하고 또 실지로 우리는 그 학교에 가서 여러 번 애니메이션 아카데미 홍보도 하고 또 그쪽에 애니메이션 제작하는데 저희가 많이 지원해 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많이 알려졌기 때문에 상당히 오고 싶어 합니다.
○정영태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입주업체들 중에 임대료 미납업체가 많이 있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많이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 대책이 있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현재 임대료가 9000만원 정도 미납돼 있습니다.
그 가운데는 퇴실한 회사도 있고, 아직 입실해 있는 회사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미납액수는 약 5500만원 정도 됩니다.
그 사람들이 미납함에 따라 그만큼 이자가 붙었기 때문에 그 액수까지 합치면 8000만원, 9000만원 정도 되거든요.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미납금 회수를 위해서 일단 법적인 조치는 반드시 취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도 그만큼 나중에 책임이 돌아오기 때문에 약간 야박하긴 하지만 저희는 철저하게 미납금 회수를 위해서 내용증명을 보내고 있고 지급명령신청, 신용조회 및 법원에 압류, 가압류 신청도 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압류나 가압류를 할 때는 어떤 일부의 재산이라도 있으면 괜찮은데 그렇지 못한 회사도 있을 것 아닙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정영태 위원 책상 몇 개 덜렁 남겨 놓고 사라졌다든지 그런 업체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업체들은 회수하기가 불가능할 텐데 입주할 때의 보증이랄까 그런 건 없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입주보증금은 저희가 3개월 치의 관리비와 임대료를 보증금으로 받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입주사들은 그래서 석 달까지는 밀려도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저희도 석 달까지는 봐 주고 있습니다.
두 달부터 밀리기 시작하면 두 달째는 반드시 저희가 경고장을 보냅니다. 그리고 이용하고 있는 전용선을 회수합니다.
전용선이 회선 하나당 평균 월 50만원 정도이기 때문에 그것도 회수하면 그 입주사에게는 부담이 되기 때문에 일단 두 달째가 되면 저희가 전용선을 회수하고 석 달이 되면 퇴실조치를 명합니다.
그래야만 보증금 내에서 더 이상 미납금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보증금 내에서 미납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 안에서 처리가 되도록 3개월이 되면 저희가 좀 어렵지만 반드시 퇴실을 시키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쉽게 얘기하면 은행에서 부실 채권이 많이 발생되면 은행 자체도 부실해지는 그런 결과를 초래하지 않습니까.
이런 게 자꾸 발생하다 보면 나중에는 법적인 문제도 따르고 그로 인해서 인력소모도 되고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발생되는데 입주업체 선정과정에서부터 그런 걸 줄여 나갈 수 있도록 철저하게 지도점검이나 확인 이런 게 상당히 필요합니다.
그런 걸 철저하게 해 주셔야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 자체가 건전한 재정운용도 될 뿐만 아니라 인력 면이나 여러 가지로 손실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철저를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정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영태 위원님 질의 중에 아카데미 학생을 16명 선발하신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한 조건이 있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선발조건은 영화아카데미의 선발조건을 거의 벤치마킹했는데 영화아카데미를 보니까 선발조건이라는 게 아예 없었습니다.
학력도 제한이 없고 성별, 과거에 애니메이션 관련 학과를 공부했든지 안했든지에 대한 제한도 전혀 없었거든요.
저도 그게 의아스러웠습니다.
애니메이션을 공부하지 않은 고등학교밖에 안 나온 사람도 뽑을 수 있는가 하는 걸 생각해 봤는데 나중에 전문가들에게 물어보니까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고등학교밖에 안 나왔지만 미술이나 이런 쪽에 재능이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컴퓨터를 다루는 건 학과과정을 통해서 배울 수 있고 오히려 그런 재능이 있는 사람이면 가능하다고 그렇게 자문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학생선발에 대한 조건은 일체 내걸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조건은 내걸지 않는데 선발할 때 부천 출신 대상자들에게 특별한 뭐를 주는 게 있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건 당연히 제가 센터장으로서 우선적으로 부천의 학생을 선발하라고 얘기를 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정영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신 중에 16명 중에 6명이 부천사람이라고 했거든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렇습니다.
지금 1학년 재학생이 그렇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 부분은 어떤 회사의 직원을 뽑거나 그런 게 아니고 결과적으로 기술자를 양성하는 과정 아닙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위원장 류중혁 지금 부천에 자리하고 있고 경기도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경기도 학생, 그중에서도 부천의 학생이 30%보다는 좀더 많이 선발이 될 수 있도록 내년도에는 적어도 50% 이상 선발이 됐으면 하는 생각인데 가능하겠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내년도 학생은 이미 저희가 선발을 끝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내년도 선발은 어떻게 됐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내년도에 입학할 학생들은 저희가 이미 선발을 끝냈는데 총 37명의 응시자 중에 경기도에서 9명 그중에 부천에서 6명이 응시를 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아까 말씀하신 것이 16명 중에 6명이라는 게 내년도 선발된 학생들이네요? 올해가 아니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아니죠. 6명은 현재 재학하고 있는 내년 봄에 졸업할 학생들이 그렇고 내년에 공부할 학생들을 저희가 최근에 선발을 했거든요. 그중에는 부천에서 6명이 응시한 중에 4명이 합격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학생 선발과정 중에 부천학생들에게 특혜를 주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제한은 없지 않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없습니다. 오히려 사실은 더 특혜를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렇다면 한 50% 이상 올려줘야죠.
내년도는 어차피 선발이 됐으니까 다음 선발 때는 가능한 한 부천에 있는 학생이 선발돼서 많이 배울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저녁식사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저녁식사를 하고 진행할까요, 아니면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를 끝내고 할까요?
(「끝내고 하죠.」하는 위원 있음)
그럼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 이덕현 위원입니다.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장님 뵙기는 오래 됐는데 이제 기억하시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럼요.
코믹페어 때 제가 못 알아 봬서 꾸중을 들었는데.
○이덕현 위원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지난번에 저희가 업무보고 받을 때하고 똑같은 건데 여기 인원구성이, 그때도 제가 그 얘기를 했는데 이사장이 도지사고 우리 시장은 일반 도청의 국장급이나 시청의 국장급이나 똑같은 평 이사인데 정관을 개정해서라도 부천시장의 위상을 바로 세워 줄 준비는 안하고 계십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이번 정기 이사회가 12월 21일에 있습니다. 안건에 올라와 있습니다.
어차피 손학규 지사께서는 저희 이사회에 참석을 못하시기 때문에 부천시장님께서 이사장 역할을 하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번 에 반드시 정관개정을 통해서 부이사장님으로 부천시장님이 맡으시도록 개정을 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준비를 하고 계시다고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덕현 위원 잘하셨습니다.
그 다음에,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가 상동 영상문화단지내로 건립을 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그런 계획이 있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클러스터를 만들게 되면 저희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는 그쪽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언제 합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 계획으로는 2007년 12월에 입주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공사는 언제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원래 계획은 금년 말까지 발주를 하게 되어 있고 그래서 2005년부터 건설공사에 들어가면 2007년에 입주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예산은 확보했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 예산은 도비도 문제지만 사실 국비가 더 크거든요.
국비 300억을 확보해야 되는데 우리 부천시의 담당 팀장께서 최근에도 지난주인가 문광부에 과장님하고 직접 가서 국비에 대한 걸 협의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협의를 했는데 국비를 확보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못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드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덕현 위원 극비사항입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왜냐하면 그 주체가, 클러스터를 건설하는 주체가 부천시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거기에 그냥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어떤 주체적인 입장에 있지 못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자세히 알지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덕현 위원 현재 맡고 계신 일이 우리 시 공무원들이나 의원들이나 이렇게 봤을 때 업무적인 세세한 사항을 잘 인지가 되는 분도 계시고 안 되는 분도 계신데 이런 것의 숙지를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겠는가 한번 말씀해 보시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사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문화산업이라는 언어 자체가 도입된 게 10년이 안 됩니다.
알기로 한 8, 9년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국가에서는 차세대 성장동력의 하나로 문화산업을 5대산업의 하나로 지정을 하고 적극적으로 지원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하고 그랬지만 사실 일반인들은 거기에 대해서 별로 숙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아마도 문화산업이란 것 자체가 그 개념이 도입되고 저희가 문화산업을 육성 지원하겠다는 시책을 펼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사람들이 문화산업이나 지원센터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 숙지를 못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실지 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이게 빨리 어떤 가시적인 효과가 눈앞에 나타나면 사람들이 금방 이해를 할 텐데, 예를 들어서 저희 입주사에서 오세암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서 일반에 상영했습니다만 이게 크게 성공했다면 금방 오세암이라는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제작비는 한 15억 들여서 200억을 벌었다, 300억을 벌었다. 입장객수가 100만, 200만 돌파했다 이렇게 성공했다면 그 성공사례를 가지고 문화산업을 사람들한테 알리고 전파할 수 있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작년에 오세암과 원더풀데이즈라는 2개의 애니메이션이 흥행에 참패하고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다른 애니메이션 제작 회사들도 위축되고 제작이 그만큼 활성화되지 못하다 보니까 더욱더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고 숙지될 수 있는 계기가 적어졌다고 봅니다.
제 말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만 제일 중요한 것은 어떤 대표적인 작품이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대표적인 작품이 나오기 위해서는 문화관광부나 문화진흥원에서 하듯이 산발적으로 전체에 대해 조금 조금 지원해 주는 이런 방식이 아니라 정말 될 만한 작품이다, 이건 세계적으로 히트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인정이 되면 그걸 전적으로 100억이든, 200억이든 직접적으로 투자해서 이게 세계적으로 성공하면, 사실 애니메이션이 하나 성공하면 엄청나거든요.
미국에서 만든 애니메이션이 하나 히트하면, 슈렉 같은 경우 2편까지 나왔습니다만 슈렉 하나를 가지고 세계적으로 3억 달러를 벌었다 이렇게 대박이 터집니다.
그러면 사실 우리도 이렇게 찔끔찔끔 지원해 줄 게 아니라 뭐 하나 확실하다라고 가시적으로 인정이 될 때 밀어주면, 태극기 휘날리며나 실미도처럼 사실 통할 수 있다고 전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지로 그렇게 좋은 프로젝트가 저희 입주사 작품 중에 있습니다.
에그콜라라고 인디펜던스 작품인데 이건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펀드에서 20억 정도가 투자가 돼 있고 문화관광부나 콘텐츠진흥원에서도 이건 분명한 스타프로젝트다라고 인정이 돼서 일부 자금을 지원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작품의 제작을 시작하려면 60억원이 모여야 제작에 착수하도록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60억원이 모여야 그때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되어 있거든요.
펀드에서 투자한 20억이 있지만 그대로 있습니다. 작업을 못합니다. 손을 못 댑니다.
반드시 60억원이 모여야 제작을 시작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총 제작비가 110억 정도 되거든요.
거기다 홍보까지 따지면 130억, 140억 정도를 계산하고 있기 때문에 60억을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시나리오가 다 완성됐습니다. 영어본까지 다 완성이 됐습니다.
인디펜던스 회사 사장이 지난 11월에 미국에 가서 큰 메이저급과 연결되는 제작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돌아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될 만한 프로젝트를 직접적으로 지원해서 성공하면 그때부터는 모든 사람들이 문화산업에 대한 개념과 문화산업이 이런 거로구나, 하면 될 수 있구나라는 걸 이해할 것으로 봅니다.
말이 너무 장황해서 죄송합니다.
○이덕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센터장께서는 본인의 연봉이 얼마인지 아시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덕현 위원 그리고 판공비가 얼마인지 아시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전 따로 판공비라는 게 없습니다.
○이덕현 위원 업무추진비?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업무추진비는 저 혼자 쓰는 업무추진비가 아니고 저희는 우리 직원을 포함해서 저희 센터 업무에만 국한돼 있고 저 개인적인 판공비는 없습니다.
○이덕현 위원 본인께서는 적다고 생각이 드시겠지만 지금 어려운 경제난에서 적은 건 아닙니다.
마음이 상하는 얘기로 들리시겠지만 오해 하지 마시고 부천에 소재하고 있는 만큼 부천에 직접적인, 피부로 와 닿는 도움이 빨리 되기를 노력해 주시기 바라는 뜻으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명심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구체적으로 말씀을 안 드려도 책임감이라든가 우리 부천에 공헌이라든가 이런 걸 저희는 굉장히 바란다는 얘깁니다.
언제 그렇게 대박이 터지는 일이 생길는지 저희 시 입장에서는 손꼽아 기다리는 것만큼 월급이 적으시면 더 올려달라고 하셔서라도 그만한 소득이, 성과가 빨리 이루어지기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명심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연결해서 마무리를 지으면 저희 위원회에서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를 방문한 적이 있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없습니다.
○이덕현 위원 저도 다른 위원회에 있다가 여기 왔기 때문에 접근하기가 굉장히 먼 것도 같고 해서 그런 계획을 잡아서 우리 상임위원회 위원들이라도 실질적으로 현장을 방문해서 피부에 와 닿게 하는 그런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실지로 그런 노력이 많이 미흡했습니다.
물론 개별적으로 저희 센터를 방문해 주시는 의원님들은 많이 계십니다만 해당 상임 위원님들을 모시고 저희 센터를 이해하고 센터의 중요한 입주사들의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더 많이 만들어 드려야 되는데 그 점에 대해서 저희가 그쪽에 마음이 전혀 없었던 건 아닙니다만 결과적으로 성사시키지 못했고 그런 노력이 부족했던 점을
○서강진 위원 짧게 좀 해 주십시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덕현 위원 아쉬운 것은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들어가기 전에, 내년도 예산 다루기 전에 현장을 방문해서 그런 것 좀 실질적으로 와 닿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안 됐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센터에서 게을렀던 건지 아니면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게을렀던 건지, 의원들 스스로 관심이 부족했던 건지 이런 걸 반성하면서 향후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센터장님 언제 부임하셨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2년 가까이 돼 갑니다.
○위원장 류중혁 저희들이 안 가 본 게 아니고, 이건 속기가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갔다왔습니다.
센터장님 오신 이후에는 안 간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안 간 것으로 비춰지면 안 되기 때문에, 저희 위원회에서 다녀왔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한 해 동안 살림살이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기업을 하나 살림을 한다고 하면 보통 손익분기점을 몇 년으로 보고 있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굉장히 어려운 질의를 하신 것 같습니다.
기업에 따라서 다르리라고 봅니다.
적어도 3년에서 5년 정도는 지나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서강진 위원 보통 2 내지 3년을 손익분기점으로 보고 있고 길게는 5년까지 잡는 데가 있습니다. 이제 2년이 넘었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서강진 위원 2년이 넘었는데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가 돈 잡아 먹는 하마예요.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센터장님이 1월 업무보고를 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일부 언론에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는 원금을 다 잠식했다. 그런데 사실은 아니다. 아직 135억원이 남아 있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서강진 위원 참 자랑스럽습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221억원을 투자했어요. 그리고 작년도 말에 181억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1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135억원으로 줄었어요. 계속적으로 4, 50억의 자본을 잠식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잠식이 아닙니다.
저희가 금년에 2차 종합편집실을 구축했거든요. 그게 전부 25억원이 들어갔습니다. 이건 잠식한 게 아닙니다.
○서강진 위원 어디로 투자가 됐든 투자된 것이 다시 회수가 돼야 되는데 그건 고정투자된 거잖아요. 그래서 그건 원금이 잠식됐다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고정자산에 투자했지만.
그래서 이런 추세로 간다면 앞으로 2, 3년 안에 원금 다 날아갈 수 있다라는 것이 우려가 돼서 그런 보도가 나지 않았을까 하는 우려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를 부천에서 설립해 놓고 부천을 위해서 기여하는 것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
설립목적을 보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의 활성화 또한 생산 및 유통 활성화로 산업기반의 조성이에요.
그런데 그런 설립목적에 기여를 하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물론, 시간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의한 어떤 사업이 구상돼야 되고, 아까 이덕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을 때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좋은 작품 하나가 히트 치면 수익을 많이 얻을 수 있다.
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작품을 만드는 건 누가 하는 겁니까?
그 센터에서 해야 되죠? 그렇지 않습니까?
또 거기에 대해서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라면 돈의 지원을 안해 줘서 그런 것으로 생각을 하시는데 그 지원할 수 있는 근거,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얼마든지 돈은 나올 겁니다.
민간사업자라도 투자할 거예요, 좋은 아이템만 갖고 있다면.
돈이 문제가 아니라 거기에 정말 생산적이고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라면 자연적으로 거기에는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다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선행이 돼 줘야 가능하고 또 한 가지 제가 이걸 보고 말씀을 드리면 요즘 도덕적 해이를 많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나만 살면 된다는 얘기예요.
지금 상당히 어렵죠, 경제가 굉장히 어렵죠.
다 그렇습니다.
IMF보다도 더 어렵다고 얘기를 하는데 금년에 우리 공무원들 봉급 인상률이 3 내지 4%였어요.
그런데 여기 보시면 급료인상이 얼마나 됐느냐 하면 9% 이상이 됐습니다.
그렇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가요?
○서강진 위원 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는 4년 동안 1%도 오르지 않았습니다.
○서강진 위원 작년하고 올해하고 비유하면 많이 높아졌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자연호봉 승급, 1호봉 올라 간 걸 말씀하시는 것
○서강진 위원 어쨌거나 급료가, 급료를 많이 주고 많이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건 바람직하다고 봐요. 그렇지만 실제 원금이 자꾸 줄어들고 실제 손익이 계속적으로 작년 같은 경우 다른 데 투자하지 않았다고 해도 17억 정도 손실을 보고 있는 그런 상태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봤을 때 임금인상을 하면서 이렇게 운영을 해야 될 것인가 하는 것이 우려되고 또 현재 주체가 없다 보니까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센터장님이 거기 주체가 돼야 된다고 전 보고 있습니다.
실제 거기에 부천시장이 부이사장 자리에 앉는다 한들 그분들이 거기에 대해서 관여할 수 있겠어요. 실제 경영자는 센터장님이 될 겁니다. 전반적인 것은.
센터장님이 정말 애사심을 가지고 어렵게 유치된 만큼 부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아울러서 고용창출의 목표를 여기서 이루어야 된다고 전 생각을 해요.
그런 사명감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을 갖습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급여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고를 드리면 저희 급여체계는 처음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가 설립됐을 때, 2002년 10월의 임금표가 당시 도지사에게 결재를 받은 이후 전혀 1%도 오른 적이 없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럼 이 급료명세서가 잘못된 거예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랬다면 그것은 거기에 어떤 문제가 있을 수 있느냐 하면 저희가 정원보다 적게 운영을 해 왔기 때문에 적게 운영해 왔던 인원과 그 다음에 결원을 저희가 채워서
○서강진 위원 그건 총액 금액일 것이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죠. 총액 금액입니다.
○서강진 위원 개인 금액이 올라가 있는데 왜 그렇게 얘기를 합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개인 금액은 전혀 오른 바가 없습니다.
○서강진 위원 2003년도하고 2004년도 급료체계 자료가 잘못돼 있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기본적으로 저희는 월급테이블, 그 표는 1%도 오른 게 없고 저희가 2년 지나면, 원래 계약이 2년입니다. 직원들이. 2년 후에 2호봉을 올리는 것으로 해석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2년 지나면 2호봉을 올려줬고 그것도 옳지 않다 해서 1년 지나면 1호봉 올리는 것으로 저희가 바꿔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기본적인 임금표는 지난 2002년 이후 한 푼도 오르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건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거 한번 보시자고요.
○위원장 류중혁 서강진 위원님, 잠깐만요.
센터장님 답변을 잘해 주세요.
지금 변동 상황이 있어서 얘기를 하는 건데 한 푼도 오르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호봉이 올라가서 오른 것도 오른 거예요.
호봉이 올라갔을 경우에 변동사항도 오른 거란 말이에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 부분만은 그렇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렇죠. 그럼 오른 것인데 그걸 한 푼도 안 올렸다고 얘기하면 안 되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제가 말씀드리는 건 임금표상으로는 하나도, 몇 %도 오른 게 없다는 말씀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호봉이 올라서 금액 차이가 났으면 그것도 오른 거예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센터장님이 급료 마음대로 올리고 내리고 합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호봉테이블에 의해서 자연상승분에 의해서 올라갔겠죠.
제가 한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이규원 씨라고 실명을 거론해서 죄송한데 자료 확인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이규원 씨라고 거기 계십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저희 아카데미팀장입니다.
○서강진 위원 그분이 언제 입사했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작년 12월 1일자입니다.
○서강진 위원 작년 12월에 입사해서 금년 1월에 인상이 됐어요. 한 달만에.
작년 12월에 333만 2960원의 급료를 받고 들어왔는데 올해 355만 7960원으로 약 9%가 상승됐다 이겁니다. 한 달 사이에.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제 생각으로는 저희가 아카데미를 준비하는 기간이었습니다.
아카데미를 준비하는 준비요원으로서 12월 급여를 책정했고 금년 1월부터는 정식 금년도 예산안에 맞춰서 봉급을 조정했습니다.
이규원 씨는 제가 아까 설명드린 영화아카데미의 교수십니다.
저희 아카데미를 구축하기 위해서 사실 특별히 초빙해 온 케이스였습니다.
○서강진 위원 어떻게 됐든 간에 인원을 채용할 때는 처음에 급료를 서로 간에 조정해서 채용하지 않습니까.
통상적으로 급료라는 건 6개월 안에 올리는 법이 없어요, 통상적으로 본다면.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12월 급여가 아마 임시급여일 겁니다. 정식급여가 아닐 겁니다.
○서강진 위원 정식급료가 아니라 12월에 입사를 했으면 입사했을 때 저거하게 될 것이고 1월 1일부터는 자연적으로 자연상승 호봉테이블에 의해서 급료를 다 인상했단 말입니다. 1월부터.
한 달밖에 안 된 사람을 또 올려줘요?
누구만 올린 것이 아니고 12월과 1월 사이에 모두 올랐단 말이에요.
그런데 12월에 입사한 사람을 한 달만에 또 올려줍니까?
그런 급료체계가 어디 있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는 급여인상이 1월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서강진 위원 여기 자료에는 그렇게 나와 있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래요.
○서강진 위원 센터장님 뭘 보고 운영하는 겁니까?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 그 자료를 센터장님께 갖다 드리세요.
○서강진 위원 12월 봉급명세표하고 1월 급료명세표하고 차이가 나는데 자꾸 얘기를 하면, 급료 많이 줬다고 해서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서로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이 어려운 경제를 타개해 나가자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센터장님께서 확인을 못하셔서 그런 것 같은데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제가 확인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서강진 위원 그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실제 거기 대표자 아니겠어요.
거기 분명히 급료서 나갈 때 도장 찍고 결재 안합니까?
이렇게 운영을 하니까 계속적으로 적자폭이 늘어날 수밖에 더 있겠어요. 자체감사도 하시기 바랍니다.
센터장님이 외부에 가서 좋은 아이템만 갖고 돌아다닐 것이 아니라 직원들 관리를 해 주셔야 되는 겁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죄송합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 부분은 짚어 주셔야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가서 다시 한 번 오류가 있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확인해 보십시오.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자료를 받은 게 있어서 그런 겁니다.
제가 그곳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급료를 많이 받고, 복리후생비를 많이 받고, 여비·접대비를 많이 쓴다고 해서 그것을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곳에 계신 분들이 더 유능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겠죠.
그러나 현재 100만원도 안 되는 급료를 받아 가면서 정말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나마도 직장이 없어서 실직을 한 사람들이 300만 명에 이르고 있는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서로 함께 나누는 그런 마음을 가져줘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건 부족하면 계속적으로 경기도가 출연해 주고 부천시가 출연해 주니까 걱정될 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돈 먹는 하마라고 그런 표현까지 썼던 겁니다.
여기 손익계산서를 보십시오.
복리후생비가 3739만원인데 여기 자료에 보면 인원이 18명으로 나와 있어요.
현원이 18명이고 정원은 19명인데 급료테이블에 19명으로 되어 있고 거기에서 특별히 3명의 아카데미요원까지 치면 22명이에요.
그렇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서강진 위원 그런데 아까 18명으로 여기 자료도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만 이런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또 하나는 지금 복리후생비가 3700만원 들어가 있는데 그 부분이 한 사람당 얼마나 가는지 아십니까?
19명으로 치면 한 200만원 정도 돼요, 복리후생비가.
또 거기에서 보면 여비가 5000만원, 접대비가 1690만원이에요.
여비라든가 접대비 같은 것 도지사가 씁니까, 이사장이 쓰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서강진 위원 직원들이 쓰는 거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서강진 위원 접대비하고 여비 같은 것이 5000만원씩 쓸 수 있게 예산이 많이 반영됩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
○서강진 위원 물론 이것도 적을 수 있어요.
쓰자고 하면 한이 없는데 제가 이런 지적을 하고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저도 경영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어려운 시기에 좀더 절약을 하고 그래서 기업을 회생시키고 적자폭을 줄여 나가는데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될 것이 아니겠느냐 그런 것이 선행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창작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아무리 많이 벌어도 그 회사는 미래가 없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서로 간에 애착심을 가지고 회사를 잘 경영해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겠다는 그런 마음을 먼저 가져주면 그 회사는 앞날이 밝다 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 쪽에서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도 우리가 끊임없이 45%를 지원해야 되는, 퍼붓는 거예요. 계속적으로 줘야 됩니다. 사업을 하는 대로.
그래서 이런 걸 최대한 줄여나갈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질책을 했지만 질책은 우리부천시민의 세금을, 이 어려운 사람들의 호주머니를 조금이라도 줄여나가고 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보자 하는 그런 충정어린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다 하는 것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명심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병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병환 위원 한병환 위원입니다.
지금 주시지 않아도 되는데 내일까지라도 자료를 하나 주십시오.
투자조합 CJ 창투 4호, 5호 관련해서 계약서가 있을 텐데 그 계약서를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한병환 위원 지금 센터장께서는 만화영상산업진흥원 건립 자문위원으로 계시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한병환 위원 올해 자문회의가 몇 번 열렸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세 번 정도 열렸습니다.
○한병환 위원 거기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까?
즉, 만화영상산업진흥원을 어떻게 해야 된다는 이런 다양한 의견들이 많이 개진되고 있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세 번의 회의에서 그런 얘기들이 많이 개진이 됐고 마지막 회의에서 정리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확정됐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한병환 위원 예를 들어서 만화영상진흥원이 상동영상산업단지에 들어가게 되면 그것이 부천의 총 메카가 될 텐데 거기에 박물관도 들어 갈 것이고 또 기업지원관 즉, 기업체들도 들어가야 되고 그쪽 외곽 벌판에 우뚝 건물만 하나 서는 이런 양태가 되어질 것 같아서 우려하는 목소리들도 있는데 그런 내용들도 자문위원 회의에서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영상산업진흥원의 위치를 어떻게 결정해야 될 것인지에 대한 그런 논의들은 어떻게 심도 있게 진행이 됐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자문회의에서 위치가 과연 거기밖에 없느냐, 가장 좋은 위치냐 그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마땅한 대안이 없어서 최종적으로 확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이 얘기를 왜 물어 보느냐 하면 지금 부천에 문화산업을 새롭게 시작해 나가는데 문화산업은 국내에서도 성공한 사례가 없고 따라서 부천이 선도적으로 일을 해 나가는 그런 측면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장님 같은 분은 우리나라 문화산업의 역할을 하셔야 될 부분이 많은데 이런 만화영상산업진흥원 내지는 부천의 문화산업 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즉, 논의를 부천지역의 문화산업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다양한 논의들이 계속적으로 되면서 이것이 줄기를 잡아 나가는 데 일조를 해 주시고, 일조를 벗어나서 그 줄기를 잡아주시는 데 역할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 이런 얘깁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아까 제가 보고드린 것처럼 포럼의 주제를 “부천문화산업클러스터에 대하여”라고 정하고 부천시와 이쪽에 문화산업 관계자들 모두 아홉 분을 모시고 포럼도 했었습니다.
거기에서도 바람직한 클러스터방안에 대한 논의가 많이 개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클러스터의 추진 주체는 부천시
○한병환 위원 그 내용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역할을 해 주시고, 주문을 한다고 하면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가 향후 3년 내에는 어떤 가시적 성과를 보여야 될 것 같은데 그 점 유의하셔서 일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 보증금이 66억인데 만약에 만화영상산업진흥원이 된다면 그 보증금은 그대로 남게 되는 거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제가 알고 있는 한 그대로 남는 겁니다.
○한병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한병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영우 위원 이영우 위원입니다.
다른 부분은 여러 위원님이 물어보셨기 때문에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그쪽에 새로운 장비를 구입해 놓은 게 어느 정도나 됩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금액으로요?네.
○이영우 위원 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금액으로 1차 장비가 12억 정도고 2차 장비가 25억 정도 됩니다.
○이영우 위원 장비대만이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인테리어와 시설까지.
○이영우 위원 아니, 장비가격만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장비가격만 2차 장비가 22억 5000만원입니다.
○이영우 위원 1, 2차 장비가 35억 정도 되거든요.
우리가 기숙사나 1차 들어올 때나 2차, 인테리어 비용으로 해서 들어간 금액이 총 어느 정도 됩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전부 3억 정도 됩니다.
○이영우 위원 그것밖에 안 돼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아카데미 구축하는 데 2억원, 공용장비 구축하는 데 1억원 그렇게 해서 3억원이 들어갔습니다.
○이영우 위원 인테리어 비용은?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같이.
○이영우 위원 기숙사 같은 것까지 포함해서 전체.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다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장비, 기계 빼 놓고 모든 거 합쳐서 그렇게 들었습니다.
아카데미 설비 및 인테리어 구축에 2억원, 공용장비에 모든 시설 들어가고 인테리어에 1억원 그래서 3억원이 투입됐습니다.
○이영우 위원 1차 장비가 약 3년 정도 돼 가는데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1차 장비가 작년 2월에 가동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영우 위원 작년 2월인가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1차가.
○이영우 위원 그렇다면 내구연수는 어느 정도 됩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내구연수라는 건 사실
○이영우 위원 1차 장비가 작년에 들어온 게 아닌데.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작년 1월에 구축이 끝났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럼 지금 2년밖에 안 됐다는 얘깁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게 어느 정도 쓸 수 있는 장비들인가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내구연한은 따로 없습니다만 한 5년에서 10년은 충분히 쓸 수 있다고 봅니다.
○이영우 위원 일단 10년이 된다고 하면, 2010년도에 이주를 하게 되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2007년에 이주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2007년이면 그때는 1차 장비를 새로 다 준비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게 아니고 다시 옮겨서 이전설비를 해야 됩니다.
○이영우 위원 이전설비를 한다 하더라도 그때 되면 기계나 이런 것들이 5년 정도 쓰고 못 쓰게 된다면 이주할 때는 이 장비들을 새로 사야 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렇지 않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2007년이라면 내구연한이 해당이 안 되고, 내구연한은 장비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5년에서 10년 정도거든요.
그러니까 2007년이라면, 1차 장비가 2003년에 구축됐으니까 2008년에서 2012년까지는 사용이 가능하고 2차 장비는 금년 10월에 구축이 됐으니까 2014년까지는 충분히 쓸 수가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1차 장비, 2차 장비에 대한 내역서를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영우 위원 인테리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안전하게 우리 건물에 시설을 하면 이걸 해 놓으면 보수해서 10년이 갈 수도 있고 20년이 갈 수도 있지만 우리가 3억을 들여서 인테리어나 장비를 구입했다 하더라도 다시 우리가 뜯게 되면 이 철거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철거비용도.
그런 것을 앞으로 생각하고 해야지 현재만 생각하고 이런 시설에 투자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정말 꼭 필요한 것, 내 건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내 사옥에 들어가기 전에는 인테리어나 이런 게 조금 다른 데에 비해 뒤지더라도 너무 시설을 많이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나중에 이건 다 버리는 돈이에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이영우 위원 앞으로는 이런 것을 할 때 비용을 절감하는 쪽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영상산업단지로 안 옮길 것 같으면 모르겠는데 옮기려고, 2007년이 될지 8년이 될지 9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가 임대보증금을 업체에서 받아 놓은 게 있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게 어느 정도나 됩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임대보증금은 전부 석 달 치입니다.
○이영우 위원 석 달 치밖에 안 됩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건 보증금이 아니라 월세 선납식이네요. 월납 선납이지 그걸 보증금이라고 볼 수가 없는 거죠.
임차보증금 66억은 아직까지 세가 미납됐다든가 이런 것은 없겠죠? 액수가 많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꽤 됩니다.
아까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대략 9000만원 정도가 저희 센터 개소 이후 지금까지 모든 업체들이 미납한 금액이 9000만원 정도 됩니다.
그중에 4000만원 정도는 아직 회사가 입주해 있기 때문에 그것은 회수가 가능하다고 보고 5500만원 정도가 현재 확정된 미납액입니다.
○이영우 위원 3개월 선납을 받았다 하더라도 센터장께서 그런 처리를 3개월 되기 전에 그분들이 빼게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회계처리를 잘하셔야지 회계처리를 잘못해서 5000만원 정도 미납됐다고 하면, 임대료도 사실 싸거든요.
그렇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영우 위원 임대료도 싼데 5000만원이 미납됐다고 하면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죠.
센터장님이 그만큼 소신 있게 일을 안하셨다는 거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재작년 12월 23일에 부임을 했는데 2003년에 입주했던 회사가 작년에 무려 9개가 나갔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오기 전에 이미 그 회사들이 장기 체납을 하고 있었거든요.
○이영우 위원 그때부터 누적됐던 거예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이영우 위원 오시기 전에?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때부터 쭉 누적이 되어 온 겁니다.
○이영우 위원 오시고 나서 누적된 건 아직 없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물론 있습니다. 제가 온 이후에도.
제가 온 이후에는 아까도 보고드린 것처럼 3개월 체납이 되면 저는 거의 강제 퇴실시켜 버립니다.
그때부터는 사실 미납분이 발생하지 않죠.
○이영우 위원 그렇게 해 줘야지 그렇게 안하면 이런 것 저런 것 조금 봐 주다 보면, 장날 비가 와서 못 가고 눈이 와서 못 가고 석 달, 그건 센터장께서 관리를 잘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권 위원 간단하게 두 가지만 알아보겠습니다.
여러 위원께서 아주 좋은 질의를 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이 사업 관련해서 두 가지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28쪽을 봐 주세요.
입주사 작품 대중화 지원이 있는데 업체당 600만원 이내로 지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뭘 어떻게 지원하는 거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지원범위를 거기에 명시했습니다만 제일 중요한 행사가 제작발표회입니다.
제작발표회라든가 축제에 참여해서 마케팅 하는 행사 이런 데 저희가 지원을 해 줬는데 지원범위는 대관료, 그 다음에 홍보물 제작비용, 포스터제작, 현수막제작, 전단, 브로슈어제작 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용에 국한해서 업체당 600만원까지를 지원하고 행사는 보통 1000만원에서 1500만원 이 정도의 경비가 소요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지금 총 몇 개 사가 입주돼 있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는 현재 19개 회사가 입주해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19개 사에서 몇 개 사나 지원해 주고 있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입주사 대중화 작품 전부 5개를 지원했습니다.
○윤병권 위원 제가 받았는데 자료에는 4개 사로 나와 있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여기 2개의 회사가 빠져 있습니다.
왜 빠졌느냐 하면 저희가 10월 말 현재로 자료를 정리해서 만들다 보니까
12월에 토토하고 레인버스가 행사가 있습니다.
드림픽쳐스21, 팡고, 토토하고 레인버스 이렇게 해서 4개 사입니다.
○윤병권 위원 그래서 자료에는 그게 안 나온 겁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토토하고 레인버스가 12월 행사이기 때문에 여기에는 빠져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지원은 이렇게 물품으로 된 거예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아닙니다.
그쪽에서 저희에게 예산을 어떻게 쓰겠다는 것을 자기네 예산서와 그중에 자기네들이 우리에게 요청하는, 이런 부분을 지원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저희한테 서류로 만들어서 제출하면 그걸 검토하고 지원범위에 해당될 경우에는 저희가 지원을 해 주고 나중에 전부 영수증을 첨부해서 정산 처리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42쪽으로 가 보겠습니다.
교육지원도 하셨는데 감사자료 239쪽에 나와 있는 게 같은 내용이 아닌가요? 명작감상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명작감상회.
○윤병권 위원 그 내용인데 지금 보고자료에는 개최가 8회로 되어 있고 감사자료에는 9회로 되어 있고 인원도 보고자료에는 920명이고 여긴 784명이고 그래요.
그게 왜 그렇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제가 그 자료를 확인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만 10월 말까지로 하면 전부 8회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총 920명이 참석한 이게 정확한 자료입니다.
○윤병권 위원 여기 총 9회 해서 2월부터 10월까지 돼 있습니다. 개최실적이.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가 8월에는 개최를 안했거든요, 한여름이라.
그걸 누가 카운트하면서 실수한 모양입니다. 8회 했습니다.
8월에는 저희가 하지 않았습니다. 방학기간이기 때문에.
○윤병권 위원 그럼 이 자료가 잘못된 겁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제가 확인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윤병권 위원 앞으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내용인데 숫자는 틀리게 기록이 돼 있으니까 보는 입장에서는 알 수가 없잖아요. 횟수도 다르고, 타이틀은 그건데 내용이 다르니까.
그리고 집행이 330만원이 됐잖아요. 그게 어떻게 들어간 거예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가 왜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하느냐 하면 직원들이 점심시간이 아니면 뺄 시간이 없습니다. 별도로.
그래서 저희가 도시락을 준비합니다. 김밥하고 마실 것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월 1회 정도 하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월 1회 합니다. 매월 15일에.
○윤병권 위원 집행된 금액은 이게 8회분이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인원도 920명, 784명 이렇게 다른데 이건 어떤 것이 맞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920명이 맞습니다.
○윤병권 위원 이런 자료를 앞으로는 일치시켜서 혼동이 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죄송합니다.
○윤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 센터장님, 힘들게 싸워야 되겠습니다.
지금 기업을 하나 만들어서 운영하기까지 내 돈이라고 하면 거기에 대해서 발버둥을 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센터장님은 그런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전혀.
센터장님 한 달 임금명세서가 570만원이에요.
거기에 판공비 등 별도로 있겠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판공비는 없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 밑에 직원들 이름을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거의 다 야간작업을 했어요, 시간외수당.
왜 합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실지로 업무가 그렇게 많이 밀립니다.
그리고 시간외수당도 저희가 월 40시간으로 제한이 돼 있습니다. 아무리 밤을 새도 저희는 월 40시간 외에는 시간외수당을 주지 않습니다.
○남상용 위원 지금 중소기업들이 회사가 어려우면 자기들 월급도 안 받고 기업을 살리자 하는 측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 정신상태도 없이 무슨 야간작업을 자꾸 해요.
쉽게 얘기해서, 이런 말해서 안 되겠지만 기생충 아닙니까?
지금 공공근로 하는 사람들 한 달에 기껏 받아 봤자 45만원, 50만원이에요. 그것도 서로 하려고 아우성이고.
어떻게 생각해요? 얘기해 보세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
○남상용 위원 이건 그렇게 마무리 짓고, 지금 관리비가 많이 밀렸다고 했는데 센터장님이 아까 이영우 위원님의 얘기에 4700만원 임대료 밀린 것은 받을 수 있는데 5500만원 미납사항은 받기가 어렵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맞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남상용 위원 그럼 어떻게 받을 겁니까?
그 사람들 채권조회를 해 봤습니까?
이 사람들 전부 법인이에요. 법인 털면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 회사 중에 절반은 지금도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예를 들면 마고21이란 회사가 저희에게 가장 큰 부채를 남기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마고21은 금년 여름에 아까 말씀드린 콘텐츠진흥원에서 우수프로젝트로 지금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선정이 됐습니다.
그렇게 선정이 되면 콘텐츠진흥원에서 어느 정도 제작할 수 있는 제작비를 주거든요.
그래가지고 다시 그 회사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살아나면 채권추심을 하고 저희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일부라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법인 회사가 망했다고 했을 경우에는 법인대표자는 들어갈 수 있어요. 법적으로.
그거 알고 계세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남상용 위원 5500만원가량 못 받을 업체의 법인대표자 재산 조사해 봤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저희는 그 재산 다 추심을 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어떻게 나왔어요? 간단하게 얘기해 보세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법원에 저희가 재판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남상용 위원 재판비용도 우리 비용에서 다 들어갔겠네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재판은 아직 시작 안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접수하려면 인지대라도.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남상용 위원 이 돈에서 다 들어 간 거네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남상용 위원 아예 처음에 경영을 잘했으면, 한두 달 업체에서 밀렸다, 부도났다 하면 빨리 보따리 싸서 내쫓아 버려야죠.
○위원장 류중혁 재산 압류시켰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가압류 다 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관리비 및 임대료 연체료 미납 현황이라고 해서 370원이 붙어 있어요. 370원이.
애니시스에 미납금액이 370원이에요.
센터장 밑의 직원들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이것도 오타입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건 애니시스에 저희가 3개월 치 보증금을 내줘야 되는 부분이고, 애니시스에서 그동안 랜더링작업을 하면서 랜더링 비용을 갚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370원?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아니, 그게 아니고 애니시스의 3개월 치의 보증금 중에서 랜더링작업을 하고, 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안 납니다만 약 270만원일 겁니다.
그걸 안 냈기 때문에 저희가 상계를 해 버렸습니다.
보증금에서 랜더링 사용비를 상계하고 나니까 370원이 남았고 그 남은 상태에서 저희가 퇴실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서류상으로는 370원이 된 겁니다.
○남상용 위원 그럼 그 밑에 있는 직원들이라도 애니시스 370원 이 얘기가 안 나오게 해야죠.
비고란에 이런 걸, 비고란은 폼으로 만들어 놨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제가 보기에도 잘못됐습니다.
○남상용 위원 무조건 잘못했다고 하면 그냥 넘어가는 게 아니에요. 여기 속기록에 다 남기 때문에 잘못했으면 센터장님 재산까지 들어가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위원님 지적처럼 370원이란 걸 제가 진작 알았더라면 이건 제가
○남상용 위원 이거 우스운 꼴 아니에요, 우스운 꼴.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정말 그렇습니다.
370원 그냥 갚고 털어버릴 수도 있는 액수였는데 이걸 여기에 기재까지 한 건 제 불찰입니다.
죄송합니다.
○남상용 위원 370원, 6만 4000원, 5만 1000원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파크플랜은 퇴실한 회사가 아닙니다. 10월 30일 현재가 이렇거든요. 아까의 애니시스도.
○남상용 위원 그럼 6만 4000원 이런 것들은 받을 수가 있잖아요.
○위원장 류중혁 남 위원님, 조금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센터장님, 답변을 알기 쉽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370원에 대한 게, 지금 370원만 미납된 것으로 얘기됐을 때는 문제가 되는데 그 위에 보면 임대료 미납현황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금액이 합쳐지면 많은 금액이 되는 거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런데 그걸 분리시켜 놓다 보니까 370원 남은 것으로 돼 있단 말이에요.
애니시스 같은 것은 결과적으로 473만원이란 말이에요.
473만원이 그게 임대를 위한 금액이 473만원이고 거기에 대한 체납금 남아 있는 게 370원 이렇게 설명을 해 주셔야 쉽게 이해를 할 텐데 그냥 아닙니다 하고 다른 방향으로 설명해 버리니까 자꾸 헷갈리지 않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죄송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세요.
○남상용 위원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신다고 센터장님 얼마나 이 자료 파악했습니까? 며칠간 했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
○남상용 위원 감사 받을 자세가 안 되어 있잖아요.
먼젓번에 준 자료하고 제가 요구해서 이 자료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수정분을 받았어요. 어느 것을 믿어요.
이걸 믿을까요, 이걸 믿을까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수정분이 옳다고 판단됩니다.
○남상용 위원 밑의 직원들 잘해요. 지금 사람이 죽고 살고 하는 판국에.
○위원장 류중혁 남 위원님 많이 남았습니까?
○남상용 위원 아직 한참 남았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럼 잠깐 감사를 중지했다 하시죠?
○남상용 위원 그럼 잠시 쉬었다 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8시 30분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박윤행 센터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덕현 위원 고생 많이 하십니다.
식사하셨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덕현 위원 입주자 심의위원이라고 있잖아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자료에 준 위원들이 심의위원인가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원래 네 분이었다가 한 분이 그만 두셔서 이제 세 분입니다.
○이덕현 위원 세 분이 심의위원이시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덕현 위원 이중에서 관계되시는 분은 조순복 씨 한 분 계시고, 배용순 씨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분도 애니메이션 학과 교수십니다.
○이덕현 위원 학과교수?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애니메이션학과
○이덕현 위원 이런 데 통상적으로 보면 산업진흥재단도 입주자선정심의위원회가 있는데 그런 데 의원이나 공무원이 같이 심의위원회에 포함돼서 진지하게 심의를 하는 기관도 있는데 여기는 우리 시 공무원이 빠졌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 자문위원이 전부 열아홉 분으로 4개 분과를 운영하고 있는데 현직 공무원은 한 분도 자문위원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부분 대학교수님과 그쪽 전문가들이 전문위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래서 이런 문제가 생긴 것 같아 우려가 돼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입주업체 선정할 때부터 정말 함께 하는 우리 시 공무원들이 생각이 크신 분들인데 그런 분들이 같이 입주자 심의과정부터 엄선과 중립을 기한다면 이렇게 우리 시의 피해를 끼치는 일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그런 것도 되지 않나 싶은데.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저희 자문위원도 그렇지 않아도 한 분이 그만 두셨기 때문에 결원도 생겼고 해서 부천시 담당 공무원들과 의논해서 적합한 분을 자문위원으로 추가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퇴실업체가 4개 사인데 여기서 그동안 예산지원을 4개 업체에 얼마씩이나 지원해 줬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4개 업체 중에 우리가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비로 기어씨지아이코리아(주)에 1억원을 지원해 준 것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기어씨지아이코리아에 1억원을 지원해 줬는데 쉽게 얘기해서 1억을 받아먹고 그냥 떠난 것 아닙니까, 그렇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덕현 위원 이게 문제라는 얘기죠.
임대료 밀린 것도 문제지만 기업체에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 줘서 잘 발전하라고, 사업에 성공하라고 예산을 줬는데 거기에 대한 은혜를 갚지도 않고 피해를 입히고 떠나니까 이런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기어씨지아이코리아의 경우에는 작품을 완성했거든요.
완성된 작품이 있습니다. 그래서 완성된 작품에 대한 판권을 저희가 분명히 가지고 있고 기어씨지아이코리아가 완전히 부도가 나서 문 닫은 회사가 아니고 사실은 기어씨지아이코리아의 경우에는 얼마든지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이덕현 위원 됐습니다. 아까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리고 입주자들 아파트를 얻어 주잖아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덕현 위원 그러면 이 돈은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에서 지원을 해 주는 거 아닙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가 보증금만 지원해 줍니다.
○이덕현 위원 보증금을 지원해 주죠. 그 사람들은 내 봐야 관리비, 전기세, 난방비 내는 거잖아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임대료하고요.
○이덕현 위원 그러면 이 4개 퇴실된 업체 중에서도 아파트 혜택을 받았던 업체가 있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있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런 것까지 보면 상당한 혜택을 받았던 것 아니에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덕현 위원 4개 업체 중에서 어떤 업체가 아파트 혜택을 받았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기어씨지아이코리아도 아파트 지원을 받았고 또 레이우드, 지오네이티브 3개 회사가 지원을 받았습니다.
○이덕현 위원 부천에서 편안하게 사업을 하라고 아파트도 얻어주고 예산도 지원해 주고 이렇게 했는데 은혜를 망각하고 피해를 입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여기 예산을 보니까 관리하는 입장에서 노력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예산서를 준 것, 체납금액이 맞는다면 기어씨지아이코리아 여기가 얼마나 체납이 된 거예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기어씨지아이코리아는 연체료가 5만 1640원이 남아 있고 직접적인 관리비와 임대료는 연체가 없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제가 꼭 짚고 싶은 거예요.
기어씨지아이코리아가 돈이 없는 업체가 아닌데 5만 1640원의 연체료 이것은 갈 때 낼 수도 있는 업체거든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덕현 위원 이렇게 지저분하게 이런 것을 감사자료에까지 올라오게 해서 열심히 하는 기어씨지아이코리아에 대한 이미지까지 상하게 하는 것은 봤을 때 관리측면에서 관리소홀로 해 놓고 기업 이미지만 더 실추되게 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이사를 가는 사람이 5만 1640원이 없어서 그걸 안 갚고 갔겠습니까?
달라고 얘기를 안하니까 모르고 갔죠. 지금이라도 달라고 하면 준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이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기 보면 우리 센터에서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지오네이티브는 얼마를 연체했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연체료만 17만 3460원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이것도 그렇잖아요.
이 업체에 달라고 한번 해 봤어요.
달라고 하면 17만원은 사업하던 사람들은 누구나 준다고요.
이토록 무심하게 관리해 놓고 감사자료에 이렇게 올려놓고 이거 왜 질책 받습니까? 달라고 얘기도 안 해 보고.
사업하는 사람들이 5만원이 없어요, 17만원이 없겠어요.
봉급 달라고 얘기 안하잖아요. 자동으로 딱딱 들어오니까
나는 그걸 받아놓고 왜 남한테는, 기업한테 이걸 받을 생각을 안해요.
이게 얼마나 황당한 일입니까?
그래서 아까 동료위원이 그렇게 질책을 하시는 뜻도 이해가 됩니다.
내 돈 아니라고, 나는 봉급 따박따박 받는 다고 받아낼 수도 있는 5만 1000원, 17만 3000원 이런 것 한번도 받으려고 안하고, 쫓아가서 장치를 하고 그러는 건 큰 돈이 필요할 때죠.
다른 마고21인가 3700만원, 700만원 이런 것은 그렇다고 치지만 이거 5만원 달라고 얘기도 안 해 놓고 17만원 달라고 얘기도 안 해놓고 이렇게 자료에 더티하게 되어 있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또 하나 이런 업체가 외국 전시회를 나갈 때 지원도 하고 그랬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덕현 위원 혜택은 있는 대로 다 받고, 현재 외국에 이렇게 업체들이 나갈 때 우리 센터에서 보조금을 다 지원해 주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덕현 위원 그거 무조건 보조금을 줘야 된다는 규정이 있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해외에 참가할 때는, 해외 견본시장에 출품할 때는 저희가 지원할 수 있도록 원래 사업계획이 잡혀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이것도 문제가 되는 게 우리 의회도 의원과 집행부 공무원들 해외에 나가게 되면 심사를 받고 나가는데 이런 심사는 누가 합니까, 센터장 혼자 하시는 겁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우리 사업팀에서 자체적으로 회의를 거쳐서 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렇죠. 내부적인 것밖에 안 되잖아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니까 내부적인 것이면 내부적인 판단을 너무 쉽게 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은 선정을 하고 예산이 집행되는 것은 신중을 기하고 공평성을 기해야 되는데 그런 것을 내부적으로만 한다 이러니까 이런 것 다 받아서 어느 정도 부천에서는 사업을 자기네가 누릴 것은 다 받고 떠날 때는 이렇게 피해를 주고 떠나고.
이런 것도 내부적인 판단보다도 예산이 나가는 건데, 몇 나라에 몇 개의 참가업체가 갔고 예산은 총 얼마나 들어갔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해외지원사업에 대해서는 전부 5개 회사에 총액이, 왜 그런가 하면 저희가 최근에 중국에서 열린 콘텐츠박람회까지 저희가 지원했기 때문에 최종 집계를 정확히 액수를 기억을 못하는데 곧 확인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7쪽에 나와 있습니다.
최근에 북경에 제2회 중국국제인터넷문화박람회 참여한 것까지 모두 9개 회사에 총 집행액은 4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자료에 9개 회사 4000만원인데 미국 뉴욕에 (주)레인버스라는 회사 하나가 나갔고 중국북경에 팡고엔터토이먼트 회사 하나가 갔고, 이렇게 갔나요? 여기 자료 있는 대로만 간 거예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자료 “연필로명상하기 : 7개 업체와 소중한 날의 꿈” 이게 무슨 뜻입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연필로명상하기”라는 것은 회사이름입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니까 회사이름인데 프랑스 칸에 간 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거기에서 자기네가 만든 프로그램 제목이 “소중한 날의 꿈”입니다.
○이덕현 위원 7개 업체는 뭐예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연필로명상하기라는 회사가 프랑스 칸의 박람회에 가서 7개 업체와 자기네가 갖고 있는 소중한 날의 꿈이라는 프로젝트를 판매하기 위한 판권판매와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협의를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7개 회사와 상담을 상당히 현실적으로 진행했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런 것을 여기에 뭐 하러 써요?
거기 가서 7개 회사를 했다는 것은 여기다 쓸 필요가 없죠.
7개 업체를 하려면 회사이름까지 써 주시든지, 더 자상하게.
이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어쨌든 외국에 나가는 예산도, 우리 의원들도 공무국외 심사를 받고 외국에 나가는 절차가 있어서 가고 싶어도 가려고 하는 생각을 심각하게 하는 판인데 이런 업체 외국 전시회에 나가기 위해서 예산을 줄 때도 센터장께서 결재하면 그냥 막 나간다는 것 아닙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가 지원해 주는 액수는 홍보물을 제작하기 위한 주로 브로슈어라든지 팸플릿이라든지 그런 걸 만드는 제작비를 지원하거든요.
왕복여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지원은 한 푼도 저희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것은 엎어치나 메어치나입니다.
홍보물을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고 업체한테 만들라고 예산을 주는 거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업어치나 메치나죠.
그거 가지고 가나 홍보물 만들 예산을 갖고 여비를 갖고 하나 마찬가지고, 여기 업체당 500만원이 이내 지원이라고 되어 있네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덕현 위원 그럼 9개 사면 5×9=45인데.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러니까, 500만원 이내니까요.
브로슈어가 많이 남아 있는 회사는 300만원 정도만 지원을 받아서 나간 회사도 있고, 약간 차등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외국에 나간 전시회 참가지원금 아까 제가 얘기한 대로 내역을 업체별로 해 주시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이덕현 위원 부도나서 간 업체도 해당이 되고, 센터가 생기면서 오늘 감사까지의 지원금과 외국 전시회에 나갔던 업체에 대한 예산 이렇게 자료를 주시면 좋겠네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리고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것은 업체 입주선정을 할 때 우리 시 공무원 관계자가 같이 입회를 해서 했으면 좋겠고 또 업체선정을 해서 해외전시회에 나갈 때 이런 것도 같이 우리 공무원하고 이런 업체를 하려고 한다고 선정심의위원회를 또한 가질 필요가 있다, 해외전시회에 나가는 지원을 해 주는 거니까.
예산지원 심의위원회를 나름대로 내부에서라도 구성을 해서 조금이라도 더 신중하게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왜냐하면 여기 주신 자료를 봤을 때 저도 허망함을 느끼기 때문에.
살라고 집을 줘도 관리비가 미납되니까 이런 것을 막기 위해서는 우리 시 공무원 관계자들도 같이 책임감 있게 의논하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떠십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명심하고 그렇게 시행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센터장께서 유능하신 분이 우리 부천시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고 있는 것은 저희도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는데 감사 때 이러이러한 자료가 저희한테 비쳐지면서 이걸 보고서 실망한 위원들의 마음을 헤아리셔서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잘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게 명심하고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남상용 위원 남상용 위원입니다.
아까 정회하기 전에 했던 질의를 마저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동료위원께서 여러 가지로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 입주업체가 미납이 되었는데도 거기 기숙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숙사를 이용하고 있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남상용 위원 기숙사 이용비용은 안 나갑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기숙사 이용비용은 입주해 있는 회사가 직접 관리비와 임대료를 각자 부담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거기에 다 포함된 거라고요, 맞습니까?
관리비에 그게 다 포함된 거냐고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기숙사는 저희는 3000만원의 보증금을 주고 입주사들이 필요로 하는 데다 저희가 다시 주기 때문에
○남상용 위원 임대료를 받을 것 아닙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임대료는 저희한테 내는 것이 아니고 집주인에게, 아파트 주인에게 임대료와 관리비를 직접 지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거기에 개입하고 있지 않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해서 마무리를 짓고, 디지털아트하이브에 소위원회가 있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남상용 위원 소위원회 인원이 몇 명입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총 19명입니다.
○남상용 위원 그런데 여기는 소위원회 명단에 3명밖에 안 들어와 있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는 3개의 소위원회가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3개의 소위원회라고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아카데미소위원회가 있고 사업소위원회가 있고 기술소위원회가 있고 그렇게 3개가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센터장님께서 포괄적으로 제안설명을 하실 때 뒤에 있는 직원들한테 내가 명단을 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소위원회 명단이 세 개밖에 안 올라오는 거예요.
어떻게 이렇게 할 수가 있어요?
이 자료로 봤을 때는 소위원회 명단은 세 사람밖에 안 돼요.
보세요. 지금 그런 식으로 해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한 거예요.
명단을 달라고 했으면 명단을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
○남상용 위원 시정해서 될 문제가 아니에요.
잠 못 자가면서 이 자리에 왜 있어요?
다음 질의 들어가겠습니다.
DAH 운영에 관련해서 이직자 현황에 대해 감사자료 246쪽에 있습니다.
설립 후 총 11명의 인원이 이직을 하였는데 센터의 직원은 전문성을 함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시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체 직원 18명 중 11명의 인원이 변동이 있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지 않으세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
○남상용 위원 센터장님, 대답 안하실 거예요?
지금 거부하는 겁니까, 대답 안하는 것은 거부하는 거예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는 대답을 안하는 것이 아니고 위원님이 계속 질의하시는 것으로 알고 저는 계속 듣고 있었습니다.
○남상용 위원 전문성을 지닌 직원이 18명인데 11명이 그만 뒀으면 거기에 문제점이 있는 것 아닙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11명 중에 7명이 처음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 발족할 때 참여했던 사람들이고 이중에 세 사람은 제가 입사도 하기 전에 그만 둔 사람들입니다.
초기에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가 생겼을 때 거기에 참여했다가 이게 여러 가지로 자기가 생각했던 것과 맞지 않는다고 판단돼서 그 세 사람은 불과 센터가 발족되고 반년도 되기 전에 그만 둔 사람들이고 그 후에 세 명의 팀장들은
○남상용 위원 아니,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가 중요하지 거기에 대해서 쭉 늘어놓으라는 얘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아니, 어느 직장이든 간에 처음에 조직이 발족을 하면 그 초기에는 안정될 때까지는 충분히 사람들이 이직과 신규채용이 있을 수 있다고 저는 판단됩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다음 또 물어보겠습니다.
현재 센터의 임대료는 평당 월 5,000원입니다. 맞아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남상용 위원 월 관리비는 1만 5000원으로 규정되어 있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습니다.
○남상용 위원 관리비 및 임대료 체납금 및 연체료 현황을 살펴보면 2004년 10월 31일 기준 총 9100만원입니다.
이중 오세암을 제작 흥행에 실패하고 퇴실한 (주)마고21의 경우 2500만원이 연체 중이며 2004년 1월 퇴실한 (주)레이우드 역시 1200만원이 연체 중인데 이에 대하여 회수할 방안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답변해 보세요.
답변하라고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회수방안이요?
○남상용 위원 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회수방안은 저희는 내용증명을 보냈고 지급명령신청을 했고
○남상용 위원 아까 얘기 들었습니다.
내용증명 보냈다는데 그러면 다음 회기 업무보고시까지 보고할 수 있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지금 법원에 저희가 압류 및 가압류를 신청해 놨거든요.
○남상용 위원 그걸로 손놓지 말라는 얘기예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러면 더 어떻게 할 수 있는지 판단이 서지를 않습니다.
○남상용 위원 시에 고문변호사도 있고 나름대로 아는 변호사도 있을 것 아닙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어떻게 된 내용인지 중간보고라도 다음 업무보고 때 얘기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분명히 해야 됩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알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창업투자, 자금투자 관련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방송영상투자조합(CJ창업투자 5호) 총 140억 중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에서 20억원을 투자하여 운영하고 있는바 이 자금에는 (주)마고21의 오세암 프로젝트에 3억 8600만원 투자, (주)인디펜던스와 (주)서울무비 등 총 18억 8600만원을 투자하였습니다.
맞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맞습니다.
○남상용 위원 마고21의 경우 관리비도 체납 중이며 부도난 업체로 되어 있는데 투자금의 회수방안은 무엇으로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제가 아까 한번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마고21의 경우에는 완전 부도가 아닙니다. 그 회사는 지금 엄연히 살아 있고 금년 8월에
○남상용 위원 아까 설명을 들었습니다. 말을 잘라서 죄송합니다.
창업을 다시 한다고 했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창업이 아니라 그 회사가 그대로 존속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다른 프로젝트로 해서?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다른 프로젝트로.
○남상용 위원 그럼 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어떻게 되는 과정인가 중간에 점검을 해서 다음 업무보고시에 이 건도 같이 보고를 해 주세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만약에 그때 안 되면 어떻게 할 겁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참고로 마고21은 저희 회사에 체납금의 일부를 갚고 다시 와서 사무실을 임차해서 사용하기를 원했었습니다.
○남상용 위원 지금 그 두 가지를 다음 업무보고시에 분명히 보고해 달라고 했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분명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누락시키면 안 됩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 진척현황에 대해서는 분명히 보고 올리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네. 알겠습니다. 꼭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두 가지만 더 물어보고 종결짓겠습니다.
올해 경기도의 감사를 받았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남상용 위원 몇 월 며칟날 받았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행정사무감사 말씀이십니까?
○남상용 위원 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지난 금요일에 받았습니다.
○남상용 위원 지난 금요일에 받았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남상용 위원 거기에 어떤 지적사항이 나왔는지 7가지만 내일 오전까지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지적사항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남상용 위원 네. 7가지만.
빠른 시간 안에 준비가 된다고 하면 지금이라도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희에게 서류로 답변을 요청하신 것은 전부 네 건입니다.
네 건은 저희가 바로 준비를 했기 때문에 그 외의 세 건에 대해서만
○남상용 위원 네 건에 대한 자료를 여러 위원님 자리에 다 배부해 주세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마지막으로, 저희들도 잠 못 자고 일하고 있습니다. 무보수 명예직이란 말입니다.
2005년도 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는 경기도로부터 14억원의 자금지원을 내시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2004년도 예산지원금액인 15억원보다 1억원이 감액 내시되는 사항으로 내년도 부천시에 요구한 여신액은 얼마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현재로 정확하게 어떤 금액을 저희에게 요청한 바는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기본적으로
○남상용 위원 아니, 2005년도에 할 것을 지금까지 모른다고 하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것은 금액을 정확하게 예시해서 저희한테 제시되지는 않았고요.
○남상용 위원 대략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대략, 경기도와 부천시가 각각 출연금이 55% 대 45%로 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준해서 판단하면 경기도가 14억을 출연하게 되면 부천시에서 12억을 출연하는 정도의 비율이 되리라고 판단됩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14억, 12억이면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11억.
○남상용 위원 14억이 됐든, 12억이 됐든 11억이 됐든 똑같습니다. 말하는 것은 똑같아요.
그게 누구 돈입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부천시민의 세금입니다.
○남상용 위원 세금이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남상용 위원 지금 우리 센터장님 거주하시는 데가 어디입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저는 서울에 거주합니다.
○남상용 위원 왜 부천에 주소를 못 두고 있습니까?
부천에 세금을 내고 그래야 될 것 아닙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그렇지만 저는 일주일에 이틀은 여기 센터에서 잡니다.
○남상용 위원 서울에 사무실 있죠?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서울에 사무실 없습니다.
○남상용 위원 이런 식으로 하려면 그만 두세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위원님, 저는 일주일에 이틀은 사무실에서 잡니다. 거기 제 침대 갖다 놓고요.
○남상용 위원 어쨌든 좋아요.
열심히 하고자 했는데 잘 안 됐을 경우에는 경영에서 물러나는 것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경영에 흑자보다 적자가 더 많은데, 조금 전에 얘기했듯이 부천시민의 혈세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남상용 위원 똑바로 잘하세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알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한 가지만 주문을 하겠습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서강진 위원 뭐냐 하면 현금관리를 하고 계시는데 자료에 보니까 41억원은 4.3%의 정기예탁을 잘하고 있습니다.
관리를 잘하고 계신데 그 외의 현금을 관리하는 것이 1억 5000 정도가 보통예금으로 1% 내지 1.5%의 관리를 하고 있어요.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서강진 위원 이것은 많은 금액인데 1억이 넘는 그런 큰 금액이 그대로 보통예금으로 관리하고 있는 것은 현금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볼 수 없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최대한 1년성 정기예금이나 그렇지 않으면 3개월 단위나 6개월 단위로 정기성 예금으로 하다 보면 이율이 더 높아질 수가 있겠죠.
그런 관리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사실 그 부분은 곧 지출할 예정으로 있기 때문에 저희가 1억짜리 단기로 월 3개월짜리, 한 달짜리 이렇게 운용하는 게 남아 있습니다. 12월까지 지출된 부분들이거든요.
그런 것은 장기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서강진 위원 그런데 1억 5000 정도 되기 때문에 그 금액도 만만치 않다 이거죠.
보통 1 내지 1.5%에 하고 있는데 그걸 좀더 3개월 단위나 6개월 단위나 거기에 맞추어서 자금을 잘 운용하면 예금이자가 좀 높아질 수 있거든요.
그 자금 관리를 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그렇게 운영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희들이 감사장에서 질책하는 부분은 뭔가 조금 더 잘해 보자는 뜻이거든요.
문제점이 있는 부분을 지적하다 보면 답변 관계에서 조금 미비한 점이 나오게 되고 그러다 보면, 좀더 깊게 지적을 하다 보면 좀 심한 지적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센터장님께서는 거울삼아서 다음 행정사무감사 때 왜 파악을 해 보시고 그런 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네. 명심해서 시행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고맙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부천산업진흥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대표이사님 나오셔서 관계 직원을 소개하여 주시고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 후 질의 답변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부천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김시중입니다.
지금부터 부천산업진흥재단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 우리 재단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기획부장 김용수입니다.
변종환 경영기획팀장입니다.
기업지원팀장 최항준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보고에 앞서 업무보고 내용은 이미 간담회에서도 충분한 보고를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간단명료하게 내용을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하게 하지 마시고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및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으로 (재)부천산업진흥재단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산업진흥재단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남상용 위원 늦게까지 행정사무감사에 열정을 보여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추진실적 14쪽을 봐 주세요.
부천산업발전을 위한 워크숍 개최라고 했는데 재단 워크숍에 18명이 참석을 해서 부산 해운대를 갔다 오셨어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네. 그렇습니다.
○남상용 위원 거기에 강사는 누구였습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산업기술평가원의 한종수 박사입니다.
○남상용 위원 거기 강사로 참여했던 사람들이 어떠한 사람들인지 그 명단을 제출을 해 주시고 강의내용은 어떤 것인지 그것도 같이 해서 주세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 밑에 부천대학 주관 중국대련워크숍이라고 있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네.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43명이라고 했는데 3박 4일로 중국 대련시하고 보람점시하고 와방점시하고 장흥도를 갔다 오셨어요.
장흥도는 우리나라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아닙니다.
○남상용 위원 중국 대련의, 거기에 대한 자료도 같이 주세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알았습니다.
○남상용 위원 추진성과에서 아까 전기료를 말씀해 주셨는데 여태까지 산업용은 갑·을·병에서 을로 되어 있습니다. 거기는 또 고압이고.
고압인데 병으로 했다는 자체는, 거기에 전기안전관리 담당자가 있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거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테크노파크를 잘 모르고 이건 서로 얘기를 하다가 나와서 들었기 때문에 말씀드린 겁니다.
○남상용 위원 이것은 갑·을·병에서 을로 가야 전기요금이 싸지는데 병으로 갔다는 자체는, 전기안전관리자가 테크노파크의 직원입니다. 수수료를 주고 있지만.
개별로 영수증이 나옵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저희 부천테크노파크는 1, 2, 3차 세 개 단지가 있지 않습니까?
자체 내 관리운영을 하고 있는데 회장단을 만나보니까 중소기업들인데 전기요금이 좀 많다, 웬일이냐 그랬더니 자기네가 해 보니까 을이 맞는데 병으로 되어 있으니까 개선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걸 듣고 제가 산자부와 협의해서 개선을 해 주려고 하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럴 때 얘기한 것을 들어서 조치한 것입니다.
○남상용 위원 한전하고 타협을 한 번 더 해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그것이 을로 됩니다, 을로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갑·을·병에서 을하고 병하고는 차이가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시고, 한 가지 자료만 요구를 하고 제 질의는 마칠까 합니다.
15쪽에 로봇산업기술자문위원회 구성운영 및 현황이라고 되어 있는데 운영위원들이 있습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이 자문위원회가 운영위원회를 뜻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자문위원회가 운영위원회를 뜻한다고 하는데 운영위원회가 있느냐고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제가 이해가 잘 안 돼서, 로봇산업기술자문위원회가 있습니다.
자문위원들이 현재 1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14명으로 나와 있는데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죄송합니다. 14명입니다.
○남상용 위원 대표이사님께서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알겠습니다.
제가 이것을 보고 다음 업무보고 시간 때 다시 한 번 논의를 하도록 하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정영태 위원 정영태 위원입니다.
밤늦게까지 감사 받으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 궁금한 점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산업진흥재단의 부천시 출연금이 현재까지 총 얼마입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자본금이 1억 1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부천시 출연금이요.
부천시에서 출연한 자본금 말고 부천시에서 출연한 기금이 얼마 정도 되느냐는 거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34억 4400만원이 되겠습니다. 6쪽에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부천시에서 언제까지 출연하는 것으로 되어 있나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그것은 예산에 따라서 틀려지기 때문에 어떤 연도가 결정된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부천시산업진흥재단설립및운영조례 제5조 9항에 보면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수익사업을 수행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렇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네. 되어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자립기반이 갖추어질 때까지는 몇 년을 예상하고 계십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아직 구체적으로 세부적인 계획을 한 적은 없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5년 정도 걸리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구체적인 손익분기점, 회사로 얘기하면 손익분기점이나 그런 것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되지 않겠어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앞으로 세워보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무한정 부천시나 국고에서 지원받아서 계속 투자만 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명심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것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셔서 3차년도 계획, 4차년도 계획, 5차년도 계획 그런 계획을 단계적으로 세워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알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러시고, 지금 업무추진비가 5000만원 책정되어 있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그렇습니다.
○정영태 위원 업무추진비는 전 직원이 같이 쓰는 비용인가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대개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업무추진비는 내역이 주로 어떤 부분에서 쓰여집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여러 방식이기 때문에 딱 짚어서 얘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만
○정영태 위원 업무추진비 쓰신 내역은 있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네.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걸 정리해서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들이 감사중지 중에 논의한 사항인데 홍보물 관련해서 제작비용이 예산으로 책정되어 있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되어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얼마가 되어 있습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50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5000만원이면 홍보책자를 제작할 건가요, 아니면 카탈로그식인가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카탈로그가 있고 CD가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걸 몇 부씩 예정하고 있어요?
CD 몇 매, 카탈로그 몇 부.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홍보물이 카탈로그 2,000부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배부처는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배부처는 유관기관, 방문기관, 그 다음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관계 기관에 배부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산업진흥재단에서 추구하는 이용할 수 있는 업체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네. 유관업체, 관련 기관도 되고 방문업체, 방문기관도 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산업진흥재단이 401동 15층에 입주해 있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네.
○정영태 위원 401동 자체는 거의 R&D 기능 업체들이 많이 들어와 있죠, R&D동 아닙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R&D동으로 봐야 되겠습니다.
총 29개 기관 중에 16개가 로롯생산업체이고 나머지는 생산기술연구원, 전자제품연구원, 유한대학 등이 들어와 있습니다.
총 29개 기관 중에 15개가 생산업체로 R&D 건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R&D 건물을 이용할 수 있는 중소기업체도 있고 R&D 기능을 못 갖춘 우리 관내 뿐 아니고 전국의 중소기업체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자체 자금능력이나 이런 것이 없어서 R&D 기능을 못 갖춘 기업들이 많은데 401동에서 연구개발한 그런 것을 이용할 수 있는, 이용을 홍보할 수 있는 홍보물을 제작해서 전국으로 배포를 해야 되는데 그런 배포계획이나 이런 것도 물론 세워져 있으시겠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대충 윤곽이 다 나와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업체면 어느 업체, 그 기능을 이용할 수 대상이 나와 있겠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네.
○정영태 위원 그것을 철저하게, 다만 한 장의 홍보물이라도 헛되이 나가지 않도록 그런 홍보물 배부처 대상이라든지 이런 것을 면밀히 파악해서 부천테크노파크 401동이 전국적으로 널리 홍보가 돼서 다른 기업체도 우리 부천시로 옮겨오고 싶어 하는 그런 마음에 들게, 그런 여건이 되게 많이 노력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정영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서강진 위원 질의해 주세요.
○서강진 위원 감사 받으시느라 고생하시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외부감사를 받으셨네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네. 받게 되어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의무적으로 받게 되어 있습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네.
○서강진 위원 1년도 안 됐는데 외부감사를 받으셨기 때문에 질의드리는데 감사비용이 많이 들지 않나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크게 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세 명의 공인회계사한테 받았는데 비용이 많이 안 들어갑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3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제가 묻습니다.
300만원이 적은 돈이 아닌데 설립한 지 1년도 안 돼서 외부감사를 받는다는 것도 그렇고 법적으로 300억 이상이 돼야 받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300억 미만은 법적으로 안 받아도 상관이 없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꼭 의무적으로 규정에 받게 되어 있으면 받아야 되겠죠.
그런데 1년도 안 돼서 300만원이나 주고 실제 감사받을 것도 없는데 받았다는 것은 예산낭비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아까 정영태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 중에서 재단이사장님이 질의를 다 알고 계셔야 되는데 너무 업무에 대해서 평가를 못하고 계신 것 같아서 심히 안타깝습니다.
판공비, 업무추진비가 얼마냐고 했는데 현재 1700만원이고 여비·교통비가 780만원, 복리후생비가 150만원으로 설정이 되어 있어요. 지난해 기준으로 보면.
다른 재단에 비해서는 적절하게 잡았다고 생각은 되는데 34억의 출연금으로 현재 21억의 자본금이 12월 말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21억원의 현금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통장으로 해서 전부 예금을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예금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 예금을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느냐고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이것은 저희가 당초에는 보통예금으로 했다가 MMD로 이자가 높은 것으로 다 관리를 바뀌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MMD로 관리하기보다는 정기예탁으로 관리해야 맞는 것이 아니겠어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저희가 해 보니까 은행의 정기보다는 MMD 이자가 4%가 됩니다.
그래서 이게 제일 높기 때문에 전부 MMD로 바꿔서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걸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21억의 많은 자산을 관리하고 있는데 현금관리를 잘함으로 해서 수익을 높이는 방안이 강구돼야 될 것 같습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또 하나는 급료에 대해서 제가 다른 재단도 많은 얘기를 했어요.
그것을 얘기하는 것은 지금 상당히 어려운 시기입니다.
모두가 어려움을 극복해 가려고 노력하고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을수록 없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 있는 사람이 나누어 주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으면 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제가 여기 급료를 한번 봤습니다.
산업진흥재단 이사님의 능력에 비해서 이것도 적을 수가 있어요.
533만 9835원을 받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1년도 안 된 시점에서, 작년 3월에 이게 설립이 됐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작년 8월에.
○서강진 위원 작년 8월입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네.
○서강진 위원 그러면 실제 몇 개월이 안 됐어요.
그런데 급료는 체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8.7%를 인상했습니다.
불과 몇 개월 사이인데요. 그렇죠?
자연인상분으로 된 것 같은데?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작년 처음에 예산을 세워고 그 다음에 자연인상분 얼마 해서 작년에 비해서 우리 연봉제 계약할 때 8.몇 % 정도 올라서 계약을 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작년 8월에 467만 1100원에서 그 후부터 533만 9835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네.
○서강진 위원 그리고 처음부터 같이 일을 해 왔던 분이 그중에서는 한 분 조재홍 씨라고 실명을 거론해서 죄송합니다만 그분은 뭐 하시는 분이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소형모터, 센서, 계측기기 업무를 하고 홍보업무를 겸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제가 그걸 왜 묻느냐 하면 지난 8월에 함께 있었던 직원 중에서 모두가 급료를 인상했어요. 다 인상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그대로 동결이 됐어요.
왜 그렇게 됐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자세한 것은 경영기획팀장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팀장,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겠습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경영기획팀장 변종환 작년에 그 직원이 그대로 있는 관계는 시에서 인건비를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작년 말쯤에 다시 변동을, 낮추었습니다.
그런데 조재홍 씨는 그대로 동결을 시켰고, 연봉조정이 끝났기 때문에 시기상으로 안 맞아서 그런 차이가 좀 있었습니다.
○서강진 위원 시기가 안 맞는 것이 아니잖아요. 똑같이 8월에 어떻게 보면 입사동기예요.
같은 입사동기인데 그때 4명의 입사동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3명은 올랐어요.
그리고 한 사람만 동결되어 있단 말이에요.
특별한 결격사유가 있는 것도 아닐 텐데,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편중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하나 급료라는 것은 이게 상위직에 있는 사람들은 급료를 조금만 올려줘도 상당한 금액을 받아갈 수 있어요.
그런데 하위직은 아무리 퍼센티지를 높여줘도 실제 가져가는 수입은 얼마 안 됩니다.
그래서 급료체계를 보면 통상적으로 기업은 어떤 식으로 체결을 하느냐 하면 고위직 일수록 퍼센티지를 낮춰주고 하위직일수록 퍼센티지를 높여주는 식으로 갑니다. 일률적용방식이 아니라.
그런데 여기는 반대로 상위직이 더 높게 책정이 됐어요.
쉽게 말하면 재단 이사장님은 8.7%이고, 그 외 두번째 서열은 8.6%, 그 다음에 한 분은 동결됐고, 한 사람은 6.8%의 인상률을 줬다 이 말이에요. 하위직일수록 더 손해를 보게.
역으로, 물론 능력이 틀려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임금체제를 가지고 하위직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어떻게 의욕을 가지고 일할 수 있겠어요.
이런 것은 급료체제를 바꾸어 주지 않는 한 아무리 위에서 능력을 가지고 계신 재단 이사장님이라 할지라고 밑의 손발이 움직여주지 않으면 그건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충분한 생각을 가지시고 재단 이사장님은, 자꾸 직원들이 늘어나고 있죠.
처음에 4명에서 9명으로 늘어났는데 이러한 급료체제를 바꿔 주면서 하위직에 정말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된다고 봐요.
하위직과 고위직의 현재 임금격차가 3배 이상 난다 이 말입니다.
그런 여건 속에서 어떻게 근무의욕을 가지고 일할 수 있겠어요.
그런 것은 개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시정토록 해 보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부천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시중 고맙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지식산업과장 및 산하 기관, 단체 대표께서는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관련 팀장을 소개하여 주시고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문화예술과장 최인용입니다.
저희 문화예술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행정팀의 정해분 팀장입니다.
문예진흥팀의 유경재 팀장입니다.
문화공간조성팀의 황인화 팀장입니다.
문화시설팀의 김 철 팀장입니다.
관광영상팀의 금학수 팀장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업무추진실적에서 사업개요는 생략해 주시고 추진실적과 추진성과에 대한 것만 간략하게 보고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25쪽 문화예술회관 건립추진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간단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문화예술과장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 문화예술과장님 밤늦게까지 수고가 많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부천시에 축제나 행사가 난무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런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지금 3개 구청장들의 의지는 각 동마다 한 개 동에 행사하는 것은 어떻게 해서라도 유치를 하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문화예술과장님, 본청의 과장님 입장에서 본다고 했을 경우에는 각 동의 축제가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남상용 위원 너무 축제가 365일, 1년 내내 부천시가 축제의 장밖에 안 돼요.
2005년도 예산이 거의 축제의 장으로 되어 있죠? 예산편성한 것이.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한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2003년도에 역곡1동에 복숭아축제라고 되어 있죠.
우리 부천시의 복숭아축제라고 하면, 송내1동이 옛부터 복숭아밭이 많았거든요.
2003년도 예산을 보면 700만원이 나갔어요.
그런데 거기는 복숭아밭이 완전히 잡풀로 무성합니다.
2004년도에 보니까 춘덕산복숭아꽃축제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걸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부천시의 행사가 난무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의 의견을 물어 보는 겁니다.
그래서 이걸 어떻게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향이 없는가.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지금 그래서 시 자체에서는 특정한 축제를, 시민이 참여하는 새로운 축제를 기획하면서 그 축제의 예선전 같은 아주 작은 규모의 축제를 동에서 치르는, 지금 동별로 그런 축제 유치에 대한 욕구가 많기는 많은데 그걸 그대로 다 허용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해서 특정한 동만 하기도 뭐하고 그런 애로가 있긴 하지만 그런 축제들을 한데 포함시킬 수 있는 축제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지금 우리 소사구 같은 경우 에는 10개 동에 거의 축제가 하나씩 다 있어요.
예를 들어서 축제를 하나 연다고 했을 경우에 시에서 지원되는 금액은 불과 기백만 원인데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은 수천만 원이에요.
이거 누가 부담을 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주민들이 하시겠죠.
○남상용 위원 주민들의 쌈짓돈이 나가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것을 한번 정리할 것은 하고 대한민국에서 부천만큼 축제가 많은 데가 없습니다.
완전히 놀고먹자 판이거든요.
이제는 성숙된 부천시민의 의식을 바로 잡아야 돼요.
먹고 놀자는 의식이 아니거든요.
지금 경제가 IMF보다 더 어려운 상황으로 달러가 1,300원에서 1,000원밖에 안 되는 실정이거든요.
그래서 문화예술과에서도 축제가 적어지면 오히려 그만큼 다른 분야에 인력을 더 배치를 할 수 있잖아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맞습니다.
○남상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가 원활히 진행되기 위해서 중복 질의를 피하는 방법이 감사자료에 근거해서 질의를 하실 때는 감사자료 쪽수를 알려 주시면 위원들이 공유를 할 수 있고 중복 질의가 안 나올 것 같거든요. 그렇게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정영태 위원 정영태 위원입니다.
지금 박물관이 여섯 개가 개관돼서 운영 중이고 한 개가 개관준비 중이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정영태 위원 향후에 개관을 구상 중인 것이 몇 개 있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개 정도가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러면 십여 개가 되겠네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정영태 위원 앞으로 박물관 운영은 어떤 방식으로 할지 운영계획이 정해진 것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현재까지는 박물관이 전체 열 개 정도의 규모까지 확대가 될 텐데 저희 시에서 직접 운영을 하는 것은 곤란하고 그래서 그걸 좀더 합리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찾다 보니까 위탁운영의 성격을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감안을 하고 있는 것은 각 박물관별로 필요한 최소 인력을 함께 운영할 때 인력을 줄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연구를 하다 보니까 위탁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직영관리는 안 되니까 어차피 누군가에게는 위탁관리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정영태 위원 위탁관리방식이 문제인데 지금 확인되거나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부천문화재단 쪽으로, 한군데로 몰아가려고 한다는 그런 얘기가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정영태 위원 본 위원은 그것은 상당히 불합리한 거고 또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부천문화재단은 문화재단 고유의 업무가 있어요.
한 개의 재단이 너무 비대해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좀 맞지 않는 구상인 것 같습니다.
어차피 위탁관리하는데 한 단체에 맡기다 보면, 박물관이라는 것은 각 테마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게 획일적으로 할 수도 있고 특성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한 단체에 맡기다 보면.
본 위원의 생각은 박물관은 어느 누가 위탁관리를 하든 어차피 우리 부천시에서 위탁관리비용이 나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박물관 관장한테 위탁관리를 전부 맡기고 나머지 우리가 기본적인 위탁관리비용 외에는 박물관장이 입장료 수입이라든지 이런 것을 알아서 그거에 맞게, 직원 채용이나 그런 것을 그 수준에 맞게.
그래야 경쟁이 돼서 더 열심히 입장객 유치를 위해서 노력도 할 것이고 그렇게 보여 지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다소의 장단점은 있겠지만 지금 지적하신 내용도 저희가 감안을 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비용을 줄이는 방안, 그것은 각자 박물관 관장한테 위탁관리를 맡긴다고 해도 매표소라든지 이런 데를 한 군데로 하면 마찬가지거든요.
한 군데서 매표를 해서 각 박물관 표를 다 발매하면 그것은 공통 한 단체가 전부 관리하는 거나 마찬가지가 되거든요.
그것은 운영상 서로 박물관끼리 잘 맺어지면 그런 것은 한 단체가 여러 개 박물관 같이 맡는 거나 마찬가지의 경우라고 생각하는데 그 방법을 강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업무에 참고로 하고 지적해 주신 내용을 자체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정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덕현 위원 이덕현 위원입니다.
야인세트장의 업소는 어디하고 계약을 했나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입점자들이요?
○이덕현 위원 네. 입점자들이 계약을 어디 하고 했나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부천시하고 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 계약서 사본 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자료에 첨부가 되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리고 문화재단하고 위탁을 했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이덕현 위원 위탁계약서 좀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공우주체험관 본 위원이 시정질문을 그렇게 해 가면서 추진 의지를 보였는데 전혀 진척이 없는데 거기에 대한 추진계획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일단 처음에 말씀하신 부분은 366쪽부터 저희가 공유재산사용수익허가로 계약이 허가가 된 겁니다.
거기를 저희가 임대료를 받고 사용을 허가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재단과 맺은 위탁계약은 그 계약서를 바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여기 자료에 보면 공유재산사용수익허가서인데 주소가 있고 평수가 나와 있는데 여기에 세부적인 업종 같은 것은 표시가 안 되어 있네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업종은 저희한테 별도로 있습니다. 그 자료도 제출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걸 좀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항공우주박물관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먼저 제안을 해 주셨고 저희 시에서 위원님들과 사천시 견학도 했고, 10월 13일 우주탐험전에 대한 유치 검토도 했습니다만 우주탐험전을 제안을 했던 (주)피손이 10월 29일자로 제안했던 내용을 포기한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제안이 계속 된다면 제출되는 대로 다시 한 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시정질문을 한 본 위원, 당사자한테는 과정을 전혀 얘기 안하고 결정이 어느 업체가 왔다, 어느 업체가 갔다 이것도 알려주지도 않고 그냥 시간만 한 없이 보내서 결국 1년 한 해를 허송세월했어요.
물론 하시는 일이 많고 여러 가지 일들 때문에 일일이 다 챙기지 못하겠지만 시정질문한 의원은 한 사람밖에 없어요.
그 사람한테라도 그런 과정을 세세하게 의논을 하면서 진행과정을 상의하면서 하면 더 발전적으로 일이 진행될 텐데 왜 그렇게 안하고 있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저희가 행정을 하면서 일일이 다 보고를 못 드린 점은 죄송합니다.
향후에라도 다른 제안이 있거나 저희 시에 연관되는 사업이 발생을 하면 이덕현 위원님한테 꼭 통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의논을 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우주체험관에 대해서는 업체가 제 발로 찾아오기 전까지는 손을 놓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이런 특별한 분야의 사업계획을 우리 시에서, 과에서 수립할 수 있는 사항은 못 되고, 저희가 용역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확정된 사업으로 추진할 수도 없고요.
그래서 일단 제안사업을 기다리고 있는 그런 형편입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제안사업자를 공개모집하기 위한 어떤 노력도 실질적인 업적도 없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런 단계에서 공개모집을 하려면 시책으로 결정이 돼야 되는데 위원님께서 시정질문을 통해서 제안해 주신 내용이 의회의 의견으로 저희한테 온 것이거나 그런 것은 아니고 개인 의원님의 의견으로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아직은 시에서 시책으로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결정권자인 시장님께서 그런 의지를 갖고 계시다면 다시 한 번 여쭙겠지만, 그런 의지가 있다면 시책으로 결정이 되고 또 추진을 그렇게 공개적으로 하겠지만 아직은 시책으로 결정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공개모집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덕현 위원 금년 한 해가 아이러니컬하게 시장이 몇 번이 바뀌면서 서로 이 눈치 저 눈치 보고 시간 가고 사실은 작년에 시정질문했을 때 굉장히 긍정적으로 일을 추진해 오다가 또 시장님 가시고 부시장님이 하시다가 부시장님 또 가시고 새 시장님이 오셨는데 새 시장님은 업무파악하느라고 한 해가 다 가고 이렇게 1년을 넘게 손을 놓고 있는 거고 담당자는 담당자대로 바뀌고, 그게 시책이 됐든 의회에서 어떤 그런 것을 하기 위한 입장은 아니고 시정질문을 누가 했던 간에 그 과제를 받은 집행부에서는 고민의 흔적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안타깝다 이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허송세월, 시간을 다 보내 놓고 나면 의원은 언제 누구를 믿고 일을 합니까?
질문을 했으면 답은 그 자리에서만 들려주는 것이 답이 아니라 하겠다고 그렇게 좋은 의견이라고 했으면 일을 해당 부서에서는 진행하는 노력의 흔적은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도 사천비행장 옆에 박물관이 있다고 해서 본 위원이 그렇게 가자고 여러 번 종용을 해서 마지못해 가듯이 한 번 다녀온 것 외에는 한 해 동안 손을 다 놓고 있고 담당자가 새로 바뀌어서 업무파악하느라고 금년 한 해가 다 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왜 이렇게 우리 시의 일 추진력이 약한지 심히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우리 해당 과장께서 마침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본 위원 또한 세부적으로 자꾸 알아보려고 독촉하면 또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점잖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 해가 다가는 것이 너무 아깝지 않습니까?
이걸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올 때까지 기다릴 수도 없는 거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감사 중에 이런 지적을 하시니까 이것이 감사, 나중에 저희가 시에서 집행했던 내용들이 감사의 지적으로 결정이 되거나 이러면 더 말할 것도 없이 시장님께 보고가 될 거고 다시 한 번 시에서 시책으로의 결정여부를 정하게 될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개별적으로라도 보고를 드려서 시장님 의지를 한번 여쭙겠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서 앞으로 시책으로 결정할지의 여부를 판단하고 그 결과를 갖고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자료요청한 것은 빨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문화재단할 때 필요한 자료이기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윤병권 위원 감사자료 298쪽을 보겠습니다.
각종 위원회 구성 및 개최현황이 있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각 위원회 위원의 위촉이 어떤 기준으로 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이것은 개별로 조례에 위원 위촉안이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위촉기준이 조례로 되어 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위원회 회의개최를 많이 했네요. 19회 정도 했나 봐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19회 정도 했는데 회의진행이 19회 다 원활하게 됐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별 탈 없이 진행됐습니다.
○윤병권 위원 탈 없이?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위원회별로 위원 숫자가 다 다르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런데 과반수도 참석을 안한 상태에서 위원회 회의가 진행이 잘됐어요? 5회 정도는 과반수도 참석이 안 됐는데, 그렇죠?
총 위원회 위원 13명 중에 4명밖에 참석을 안한 때도 있었네요. 회의에.
감사자료 299쪽으로 가 보세요.
그렇게도 회의가 진행될 수 있어요?
13명 총원에서 4명 참석하고 9명이 불참을 하셨네요. 2004년도 6월 7일.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터치미뮤지엄분과위원회 기획보고서 작성 말씀하시는 건가요?
○윤병권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죄송합니다. 이것은 제가 조금 있다가 자료를 준비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아니, 자료 여기에 나와 있는데 무슨 자료, 여기 다 나와 있는데.
이게 자료 아닌가요, 어떤 자료를 더 주겠다는 거예요?
참석, 불참 위원이 나와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현황만 뽑아 놨는데 이것과 관계된 서류를 뽑아서 제가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여기 참석, 불참 표기된 것을 보고 얘기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양해를 해 주시면 바로 서류를 찾아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과장님, 터치미뮤지엄은 무엇입니까?
그것부터 설명을 해 주시면 쉬울 것 같은데요.
○윤병권 위원 위원장님, 잠깐만요.
개최사유는 그렇다고 하고 일단 여기 위원으로 위촉되신 분들이 어떠한 분들이시길래 회의가 19회가 이루어지는데 거의 반, 9회 정도가 그렇게 불참들을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도 회의가 진행됐어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 현황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회의를 그렇게 진행시킬 수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이건 조금만 양해를 해 주십시오.
제가 자료를 찾아서 바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래도 3분의 2는 참석을 시켜야지.
왜 참석을 안했는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게 한두 번이어야지.
열아홉 번에서 아홉 번 정도가 과반수가 참석을 안했으니.
○위원장 류중혁 잠깐만요, 윤병권 위원님.
담당 팀장님도 이 내용을 모릅니까?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제가 설명을 해 드릴까요?
○위원장 류중혁 그럴까요?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국장님이 발언대로 나와 주시겠어요?
팀장님이 설명할 수 있습니까?
(「네.」하는 이 있음)
그럼 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질의해 주십시오.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주세요.
○문화예술과문화시설팀장 김 철 터치미뮤지엄분과위는 우리 점자도서관하고 청소년도서관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미술관을 짓기 위해서 별도로 위촉한 그런 분들입니다.
그분들은 건축에 관한 분야에서부터 장애인 분야 그리고 프로그램 운영계획까지 그렇게 총 아홉 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 때 회의의 성격이 건축과 프로그램분야로 사실 축소된 범위 내에서 보고서를 작성하는 그런 회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원 참석에 의한 의사결정 회의가 아니기 때문에 일부 분야에 한한 전문가들만 참석을 한 그런 내용의 회의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윤병권 위원 그래서 과반수가 참석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회의를 진행할 수 있었다는 얘기죠?
○문화예술과문화시설팀장 김 철 그 사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회의이기 때문에요.
○윤병권 위원 내용 자체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이건 모양새가 너무 안 좋죠.
10명 회원에 3명, 4명 참석을 해서 회의를 진행한다면 그게 무슨 회의라고 볼 수 있겠느냐 이거죠. 어떠세요?
내용과 이유야 어찌됐던 간에 모양이 너무 안 좋다는 얘기죠.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권 위원 10명 위원 중에서 3명, 4명 회의에 참석해서 회의를 진행한다면 그건 회의라고 볼 수 없다 이런 얘기죠.
좌담이죠, 좌담.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류 33쪽으로 한번 가 볼게요.
고강동 선사유적 6차 발굴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물어 볼게요.
유물 484점에서 218점은 국가에 귀속이 됐고 미귀속 266점은 어떻게 되어 있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현재 귀속분과 미귀속분으로 구별을 해서 구분을 국가귀속인 경우에는 온전한 상태로 발굴된 유물이 되겠고 온전하지 않은 파편 따위를 국가 미귀속 유물로 잡고 있습니다.
두 가지를 다 현재는 한양대박물관에 보관 중에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미귀속분도?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그래서 저희 시에서 박물관을 건립할 때는 저희가 요청을 하면 우리 박물관으로
○윤병권 위원 지금 한양대박물관에 보관 중이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우리가 박물관을 건립하면 요청을 해서 266점은 가져올 수 있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266점에 대해서는 우리 시에 가져올 수가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218점은 국가에 귀속이 됐으니까 안 되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그 시기가 언제쯤 되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지금 박물관 건립계획과 연관이 되는데 고강동 지역을 공원화 하는 계획, 그 전체 계획 속에 고강동 선사유적박물관을 짓는 계획이 있습니다.
그 계획이 발동을 하면 건립과 맞추어서 회수를 할 예정입니다.
○윤병권 위원 그 발동계획 시기가 언제쯤 되느냐고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것은.
○윤병권 위원 아직?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알았습니다. 이건 참고로 알아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윤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는 지금 요청하신 거죠?
○윤병권 위원 네.
○위원장 류중혁 자료를 바로 준비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위원장 류중혁 288쪽, 289쪽 그게 위원들 전체 자료입니까?
○윤병권 위원 그렇죠.
○위원장 류중혁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죠.
○이영우 위원 이영우 위원입니다.
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문화예술발전기금 조성현황하고 지원실적을 보면 아까 남상용 위원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게 개인하고 어떤 단체, 예총 이런 데거든요.
지원해 주는 것을 보면, 이런 식으로 지원해 주다 보면 이게 어떤 개인적으로 특성이 있는 것은 다 지원을 해 줘야 되겠네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작년도까지는 거의 전체를 지원한 경우가 되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작년도까지는 그랬는데 올해는 좀 적었네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죄송합니다. 2003년도가 그렇고 올해는 이자수입이 적게 발생해서 아무래도 전체를 지원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영우 위원 지금 불용된 곳도 몇 군데 있는데 발전기금 지원을 어디를 해 주든지, 그러니까 50군데를 하면 한 25군데라도 정말 행사를 치를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해 줘야지 이렇게 조금씩 지원을 다 해 주다 보면, 이게 다 부천시 행사라고 하는 거거든요.
행사도 행사 같이 하지도 못하면서 지원도 지원 같이 되지도 않고 그래서 이것을 추려서 몇 군데만 정말 행사할 수 있는 기금을 보조해 줘야지 이렇게 150만원, 400만원 이런 식으로 지원을 해 주다 보면 어디든 지원해 달라고 하면 지원을 안해 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것을 골라서 지원을 해 줘야지 이게 어떻게 보면 선심성도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되거든요.
앞으로 축제 같은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지원하는 방안을 행사를 치를 수 있는 예산을 추려서 했으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선정하는 과정은 문화예술위원회가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문화예술위원회가 있으면 다 그분들이 하는 건데 누구는 주자, 누구는 주지 말자 이럴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심의위원회를 따로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보면 무역협회, 연극협회, 음악협회, 예술협회 별의별 협회가 다 있는데 이렇게 되면 협회라는 데는 다 지원을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이걸 줄이는 방법을 찾아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한번 같이 그 위원회하고 의논을 하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시민회관 합창단 연습실 쓰고 있는 것 있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이영우 위원 그게 어느 정도 진척이 되어 있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313쪽에 조성실적을 보고드렸는데 거기에 보면 보완공사하고 천정 석면 보수공사는 10월 12일에 발주의뢰가 돼서 현재 적격심사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제습형공조기 설치공사는 10월 6일 조달납품 의뢰가 되어 있고, 소방공사는 11월 29일 발주의뢰가 된 상태입니다.
○이영우 위원 그러면 지하 레스토랑 그쪽은 다 나갔나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다 나갔습니다.
○이영우 위원 어머니합창단은 어떻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어머니합창단은 두 곳 다 현재까지는 인정을 안하고
○이영우 위원 인정을 안하면 앞으로 지원도 안할 거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이영우 위원 어머니합창단은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이영우 위원 공사를 해서 어떤 곳으로 사용할 예정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지금 이 공사하는 것은 부천 필
○이영우 위원 필 연습실로 쓸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이영우 위원 장비도 거기다 다 놔두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그렇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대로 놔두고 필만 거기서 쓸 거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이영우 위원 좁지 않은가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레스토랑까지 확장을 해서, 그전에는 비좁은 감이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확장을 하는 거거든요.
이것만 되면 연습공간은 그렇게 비좁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영우 위원 관리가 좀 잘돼야지 예산을 이렇게 많이 들여서 하는 만큼 관리가 잘 돼야지 여기서 또 하다가 어머니합창단처럼 이상하게 되면 사실 시설만 해 놓고 예산이 낭비되는 현상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관리를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영우 위원님 질의 끝나셨습니까?
○이영우 위원 네.
○위원장 류중혁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정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정영태 위원 정영태 위원입니다.
우리 부천시에서 급료를 받는 시립예술단이 몇 개나 있어요? 예술단체가.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두 개입니다.
○정영태 위원 뭐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지금 저희가 운영하는 시립단체는 오케스트라하고 부천필하고 합창단 그리고 주니어오케스트라하고 합창단이 있는데 여기는 급료를 월급제로 받는 것이 아니라.
○정영태 위원 수당?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수당을 받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러면 급료를 받는 것은 부천필하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합창단.
○정영태 위원 인원이 몇 명씩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시립교향악단은 전체 정원 98명 중에 엊그제, 아직 임용은 안됐습니다만 뽑아놓은 인원까지 해서 75명 그리고 시립합창단은 정원 62명 중 56명입니다.
○정영태 위원 그러면 비상임하고 상임은 어떻게 구분이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시립합창단이나 교향악단의 경우에는 전부 상임이고 지휘자만 비상임입니다.
○정영태 위원 부천시시립예술단설치조례 13조1항에 보면 “단원은 시장의 사전 승인 없이 다른 직무를 겸할 수 없다.”라고 되어 있는데 다른 직무를 겸하고 있는 단원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다른 직무를 겸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정영태 위원 하나도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예를 들어서
○정영태 위원 지휘자도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지휘자는 현재 겸임입니다.
○정영태 위원 겸임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상임이 아니고.
○정영태 위원 혹시 전부 파악 한번 해 보셨나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맞습니다.
○정영태 위원 다른 직무 전부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정영태 위원 겸한 것 하나도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정영태 위원 그러면 다행입니다.
이게 시장의 사전 승인 없이 다른 직을 갖고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다른 직을 수행하다 보면 우리 단원으로서의 열의나 그런 게 많이 저하될 수 있거든요.
염려가 돼서 한번 여쭤 보는 겁니다.
그것을 파악한 지가 오래 됐으면 다시 한 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교향악단이 98명 중에서 70, 아까 몇 명이라고 했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75명이요.
○정영태 위원 이중에 부천시 거주자가 몇 명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지금 저희가 파악한 것은
○정영태 위원 교향악단은 제가 파악한 것은 필은 두 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세 명 정도 됩니다.
○정영태 위원 두세 명 정도, 그리고 합창단은 다섯 명 정도.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합창단은 그 이상 됩니다.
○정영태 위원 그 이상 돼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정영태 위원 그분들이 고액의 연봉자들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정영태 위원 그분들이 부천에 거주도 안하고 물론 본인들이 갖고 있는 기량을 부천시민에게 제공을 해 주지만.
그걸 떠나서 부천 우리 시민들의 세금으로 고액의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 최소한 부천에 주민세는 내고 생활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부천에 어떤 그런 적격자가 없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부천시로 주소이전이나 거주지를 옮기도록 권유나 그런 것을 한번이라도 해 본 적이 있습니까?
없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정영태 위원 기회가 되면 한번 권유를 해 보시고, 우리가 교향악단이나 합창단이나 이런 사람들 채용을 할 때 그렇게 권유할 수도 있거든요.
부천필에 들어오기도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런데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하는 것도 되고, 사실 춘천 같은 경우는 거주지 제한을 둬서 뽑고 있거든요.
○정영태 위원 그러면 질이 떨어질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은 염려가 되는 부분인데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권유는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권유정도는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거주이전의 자유는 있지만,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가 되어 있지만 그래도 권유는 할 수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기회를 봐서 한번 권유해 보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왜 그러냐 하면 그분들이 우리 시에 전부 거주하면 문화의 저변확대도 될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임헌정 지휘자가 우리 아파트단지에 산다 그러면 그 주위 분들은 아래 집, 윗집 이런 분들이 그거에 대해서 더 관심도 갖게 되고 그게 바로 문화의 저변확대도 될 수 있는데 그런 것을 생각하시면 그런 권유도 한번 해 봄직하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걸 한번 기회가 되시면, 강제로야 할 수 없겠지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인센티브를 한번 생각해 보고요.
○정영태 위원 네. 그분들이 옮김으로써 부천시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자동차세도 들어오고 담배세도 들어오고 여러 가지 세수입 측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런 면에서부터 우리가 신경을 써서 우리 부천 사람으로 만드는 것 그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야 진정한, 우리가 문화예술의 도시라고 매일 떠드는데 그분들이 정말 우리 시에 정착을 하고 있어야 진정한 문화예술의 도시로 가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꼭 권유해서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정영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정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윤병권 위원 자료 318쪽으로 가 볼게요.
318쪽 상단의 향토유적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유적명이 네 개의 신도비가 나와 있는데 지금 이것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지정만 되어 있고 별도의 관리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별로 관리는 하지 않고 있다고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지정을 했으면 관리까지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신도비나 묘 같은 경우에는 유적 중에서도 향토유적으로 그 범위가 굉장히 넓습니다.
우리 시에 특별히 문화재급의 유적이 있는 경우도 아니고 그래서 집안별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집안별로 각자?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향토유적으로 지정을 해서 1호, 2호, 3호, 4호까지 매겨졌네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향토유적 호수까지 이렇게 지정이 됐으면 관리를 해 줘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지금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말씀 주신 것에 대해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자라나는 후세들의 교육자료로 활용해도 될 법 하고 또 많지 않은 유적이기 때문에 관리까지 들어가 줘야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그와 관련해서 검토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관리가 들어갈 수 있도록 관리대장도 좀 만들어서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대장은 물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대장이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대장이 있으면 관리가 돼야 되는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관리라는 차원이 신도비나 묘에 훼손이 가해졌을 때 시에서 훼손이 안 가도록 방책을 한다거나 혹은 훼손이 갔을 때 우리가 보수를 한다거나 이런 차원이 아니고 그런 것이 있고 우리가 관심을 갖고 있고 이런 신도비 또는 묘가 있다는 것을 자료로 가지고 있음으로 해서 학생들한테
○윤병권 위원 그러면 이렇게 향토유적으로 지정해 놓고 그 묘가 혹시 훼손이 되었는지도 모르는 상태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수시로
○윤병권 위원 물론 여기 자손들이 있으니까 그렇지는 않겠지만 예를 들어서 얼마만큼 훼손이 되어 있는지 얼마만큼 자손들이 이 묘를 돌보고 있는지 그 자체도 문화예술과에서는 모르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매일 매일
○윤병권 위원 매일은 할 수 없지만, 내 부모 산소도 매일 가볼 수가 없는 상태인데 어떻게 매일 가볼 수가 있겠어요.
주기적으로라도 분기라든지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반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반기별로는 하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반기별로 관리한 내용이 대장에 나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대장이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렇게 관리가 되어야 할 것 같아서 알아봤습니다.
이런 유적이 계속 관리가 돼서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수 있도록 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정영태 위원 그거에 대해서 보충질의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정영태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세요.
○정영태 위원 과장님이 숙지를 못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여기 우리 부천시향토유적보호조례에 보면 “향토유적 관리자는 소유자 또는 토지소유자, 새마을지도자, 향토유적 보존에 관심 있는 자를 시장이 지정한다.” 또 2항에 보면 “소유자가 불확실한 유적은 유적 소재지 동장을 관리자로 지정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걸 잘 모르고 계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관리자는 지정을 했습니다.
○정영태 위원 관리자가 지정이 됐으면 관리가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관리를 시에서 직접 나가서 그 시설물에 대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관리자를 지금 말씀하신 가족이나
○정영태 위원 그러니까 시장이 관리자를 지정하면 그게 바로 시에서 관리하는 거지 뭐 달리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렇게 말씀하시면
○정영태 위원 관리자는 여기 지금 자손들로 되어 있는데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자손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시장이 관리자를 지정하면 그게 바로 시에서 관리하는 거지, 시장의 명을 받고 관리자로 지명을 받았으면 그게 바로 시에서 관리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관리자로 지정을 받은 사람이 어떤 훼손이 됐다거나 그러면 지정한 상급기관에 보고를 할 것 아닙니까.
지정을 할 때는 관리규약이랄까, 관리지침이랄까 그런 것도 줄 것 아닙니까.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관리자로 지정한 것까지를 관리로 보신다면 그렇습니다.
○정영태 위원 당연히 관리로 봐야 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정영태 위원 시장이 관리자로 지정했으면 시에서 관리하는 거죠.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다 그런 뜻이겠지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맞습니다.
○정영태 위원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다고 해서 시에서 직접 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볼 수는 없죠. 시장이 일단 관리자를 지정을 했으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정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318쪽에 보면 관리자라고 해서 명단이 다 나와 있어요. 관리자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재진 위원 한 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부천시는 문화콘텐츠를 다양하게 개발을 하고 있는 문화산업의 도시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부천시를 비롯해서 주변 인근지역에도 많은 도시들이 문화도시를 모토로 지역의 슬로건으로 채택을 하고 문화예술에 많은 역량을 쏟고 있는 입장에 처해 있습니다.
특히 우리 부천보다 더 여건이 좋은 고양시에는 고양문화재단이, 성남시에는 성남문화재단이, 더 가까이 인천에는 1000억원의 예산을 자본금으로 해서 출자를 하고 있는 인천문화재단이 곧 설립될 예정이라고 하는 등 문화에 대한 관심이 지역의 가장 큰 화두로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부천이 그동안 일관되게 추진해 왔던 문화정책의 방향이 무엇이었는지 간략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좀 포괄적이기는 하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이재진 위원 그럼 간략히 축약을 해서 말씀드리면 부천은 사실 5대 문화산업이라는 것을 근간으로 해서 문화산업을 발전시키고 또 문화콘텐츠를 다양하게 구축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이재진 위원 그 5대 문화산업을 더 확장, 발전시키는 것도 사실 경쟁력을 따지는 지금 같은 시기에는 상당히 어려움이 많이 초래가 되고 있는데 부천시의 문화정책을 보면 일면 지금까지 추진해 왔었던 문화와는 또 다른 문화가 자리매김하려고 여러 방면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그러한 문화적 토대와 그러한 문화적 형성이 경쟁력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지, 그리고 그동안 우리 부천시에서 추진했었던 문화정책의 일관성이 떨어지지는 않는 것인지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담당 주무 과장의 견해를 잠깐 얘기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민선에 의한 자치단체장이 선출이 되고 그분이 갖고 있는 문화적인 또 예술적인 관심이 전체적인 자치단체의 문화사업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사실이고 그리고 또 우리 시의 경우도 직접적으로 말씀은 안하셨지만 5대 문화사업 중심 거기에 있다가 또 전통예술 쪽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시에서 문화예술 업무를 담당하는 과장으로서는 어느 하나를, 어떤 것이 낫고 모자라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꾸려왔던 문화사업에 대한 예산이나 그런 기조들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러니까 예산부분이라든지 콘텐츠를 확대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장애받는 않는 범위 내에서 새롭게 접목되는 전통예술이나 그런 것들을 발전시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요즘 새로운 제도나 혹은 제안이나 정책이 나오게 되면 그 정책이 여러 가지로 그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발전을 시키는 데 또 경쟁력을 갖추는 데는 1, 2년이라는 시간이나 세월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보다 장기적인 관점과 안목에서 투자와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질 때만이 그 문화는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례로 광주가 추진하는 문화도시 광주를 보면 한 5년간 5조원의 예산을 중앙부처에 요구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막대한 예산이 투자가 돼서 전통문화를 발전시키고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도시도 주변에 있고 또 대한민국에도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과 관련해서 담당 주무 과장으로서 부천시의 문화정책이 물론, 가장 중요한 시장이라고 하는 수장이 있지만 옆에서 이야기를 하고 보좌를 해 주는 입장에서 문화정책의 일관성이 훼손되지 않는 범주 내에서 뭔가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이 세워지고 추진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재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남상용 위원 아까 질의를 드렸던 사항에 조금 더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료 303쪽에 각종 단체에 지급한 풀보조에 대해서 도당동 주민자치위원회, 역곡1동 주민자치위원회, 춘의동 주민자치위원회, 심곡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03년도에 예산을 드려서 썼습니다.
2004년도 보게 되면 도당동, 춘덕산, 원미산, 원미산은 2003년도에는 춘의동에서 쓴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국 단위에서 행사할 사항으로 해서 구에서 보조가 나가야 되는 사항인데 왜 문화예술과에서 나가게 됐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이것은
○남상용 위원 이중으로 예산을 낭비하는 것은 아닙니까?
구에서도 나갈 거고 또 문화예술과도 나갈 거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전체 예산의 규모가 행사 주체가 결정이 되면 거기서 자체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예산, 그 외에 좀더 확보하기 위해서 구나 시에 요청을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합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은 문화예술과에서 해야 될 사항이 아니거든요.
주민자치로 나가는 돈이 어느 동을 위해서 지원을 해 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글쎄요. 이게 풀보조 내역인데요.
○남상용 위원 풀보조면 각 동마다 다 해 줘야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게 요청에 의해서
○남상용 위원 예를 들어서 송내동 복숭아축제를 한다고 하면 거기도 풀보조예산을 세워줄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풀보조예산이 2004년도부터 시행방법이 바뀌었습니다.
○남상용 위원 어떻게 바뀌었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연말에 전체적으로 접수를 받아가지고 그것을 평가위원회에서
○남상용 위원 2005년도 예산에도 이게 또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2005년도 예산에 있습니다.
예산범위 내에서 전체적인, 2003년도까지는 때때마다 오는 예산을 평가하고 분석을 해서 풀보조금 보조를 시행했는데 올해부터 내년도 마찬가지고 전체를 받아서 사정을 해서 그 범위 내에서 경비지원 내역을 미리 결정을 합니다. 중간에는 할 수가 없고요.
○남상용 위원 그러면 구에서도 나갈 수가 있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구에서든 시에서든
○남상용 위원 한 군데로만 나간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제가 확답을 못하겠는데, 예를 들어서 구에서 예산을 일부 지원했더라도 예산지원액이 너무 적다고 판단을 해서 시에서도 지원을 더 할 수도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예를 들어서 각 동에서 이걸 몰라서 예산을 못 올렸다 그러면 추경에도 올릴 수 있겠네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풀보조금은 어떤 비율로 결정이 돼서 그 금액 이상은 예산편성은 못하게 되어 있고 그 범위 내에서 결정을 한 것이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추경은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니까 이 예산을 구로 나가서 구에서 지출이 되게 해야지 문화예술과에서 몇 개 동만 지원을 해 준다고 하는 것은 모순된 것이 아닌가요?
이중 예산낭비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지금 저희가 관련되는 축제예산이기 때문에 이쪽에 작성을 했습니다만 이런 내용들은 올해도 그렇고 주민자치과를 통해서 신청을 받아서 주민자치과에서 사회단체보조금으로, 풀보조금으로
○남상용 위원 지금은 구에 주민자치과가 없어졌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남상용 위원 그전에는 주민자치과가 있어서 세웠단 말입니다.
그런데 구에 주민자치과가 없어졌으니까 무슨 과에서 올려야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이 업무는 주민자치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남상용 위원 시 본청의 주민자치과에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남상용 위원 그러면 소사구나 오정구나 구나 시 본청의 주민자치과에 얘기를 하면 쉽게 얘기해서 예산도 세울 수 있다는 얘기네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그렇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 편성하는
○남상용 위원 이것은 사회단체보조가 아니죠. 구 행사죠.
크게는 구 행사고 작게는 주민자치 행사고.
○위원장 류중혁 과장님, 이 문제가 지적이 맞거든요.
같은 동 자치위원회에서 하는 행사가 어느 동은 보조가 되고 어느 동은 지정이 안됐단 말이에요. 그걸 지적하는 거란 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남상용 위원 이것이 구에 예산이 내려가서 행사가 이루어져야지, 그러면 37개 동을 문화예술과에서 다 지원해 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어느 동은 해 주고 어느 동은 안해 준다고 했을 경우에.
본청의 주민자치과에서 이걸 해 줬다 그러면 이것을 못 받는 구에서는 어느 동은 해 주고 어느 동은 버린 거냐 이렇게 얘기가 나올 수 있단 말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맞습니다.
○남상용 위원 냉정하게 얘기해서 이걸 구 예산으로 편성을 시켜서 구에서 나가는 방향으로 해야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구 예산은 구별로 정리해서 계획하고
○남상용 위원 부천의 최고 상징은 복숭아입니다.
복숭아인데 이것은 소사구의 행사예요.
○서강진 위원 과장님, 내용을 아시잖아요. 형평성에 안 맞는다는 얘기를 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남상용 위원 형평성에 안 맞는다는 얘기예요. 자꾸 얘기를 돌리지 말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이 예산과 관련해서 저희 과에서 어떤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고
○남상용 위원 문화예술과에서 과장님이 책임이 없으면 누가 책임이 있어요.
그럼 국장님 보고 책임지라고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예전에는 풀보조예산을 어느 과든 요청을 해서 시장님의 결재를 득해서 지원을 했는데 지금은 그걸 다 주민자치과에서 통합을 해서 거기서 결정을 하기 때문에 이제는 저희 권한이 아니고 다만 문화예술과에서 갖고 있는 것은
○남상용 위원 2005년도부터는 바뀌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2004년부터.
○남상용 위원 내년 예산에서부터?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아니, 올해도 그렇게 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아니, 올해 이게 지금 나왔으니까 얘기하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저희 문화예술과에서 알고 있는 예산은 구별로 구청에 동 단위 행사에 대한 예산은 별도로 서 있고 그것은 저희가 알겠는데 이 부분은 주민자치과에서 아까 얘기해 드린 풀보조금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 과에서는 권한이 없습니다.
○남상용 위원 이 동에 있는 동장님들은 똑똑한 사람들이고
○위원장 류중혁 됐습니다.
○남상용 위원 다른 동장들은 좀 멍청한 사람들입니까?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됐습니다.
○남상용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과장님, 지금 이 문제가 시정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시정할 필요성이 뭐냐 하면 어차피 주민자치위원회 행사를 시가 다 알고 있거든요. 알고 있는데 어느 동은 신청한다고 해서 그걸 심사대상에 넣어서 해 주고 신청 안한다고 해서 안해 주고 이건 말이 안 되잖아요. 똑같이 행사를 하고 있는데.
각 동별로 행사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각 동별로 하고 있는 것을 심사기준을 둬서 거기서 어느 동은 주고 어느 동은 안 주고 한다는 것도 형평성에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 저희가 계속 지적해 온 부분은 각 동마다 행사가 너무 많으니 이 부분을 구별로 행사를 줄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내실 있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지적도 계속 했단 말이에요.
이 부분을 각 동별로 이렇게 계속 할 것이냐 아니면 어느 정도 구별로 해서 주민들한테 돈을 갹출하지 않고 확실하게 해서, 구에서 구 행사로 확실하게 보조를 해 줘서 제대로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이게 원칙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풀보조비 사용 부분을 동에서 축제하는 그런 행사가 아닌 다른 행사에 보조해 주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동별로 해서 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걸 준다는 것은 문제가 있거든요.
구에서 나가는 예산이 있어서 그거 가지고 하는 동이 있고 그거 플러스 또 시에서 보조해 주는 동이 있고 이렇게 형평성에 안 맞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제고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위원장 류중혁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병환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한병환 위원 한병환 위원입니다.
좀 전에 정영태 위원께서 질의했던 내용을 보완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박물관 운영과 관련해서 시에서는 이전에 현재 부천무역·개발이 위탁운영하고 있는 자연생태, 유럽자기, 교육 이 3개 박물관이 올 12월 31일까지 끝나기 때문에 그것과 관련해서 그 위탁처를 문화재단 쪽으로 할 계획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장께서는 문화재단이 조례에 의해서 직원 정수를 의회에 동의를 얻어야 된다는 것을 알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한병환 위원 따라서 의회의 동의를 얻기 전에는 만약에 박물관에 있는 인원들의 위탁이 재단으로 된다 하더라도 또다시 정원이 늘지 않으면 실제로는 파행적으로 운영될 수밖에 없는 그런 사실도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한병환 위원 그래서 문화재단에서는 지금 새롭게 판타스틱제1스튜디오에 있는 직원들을 채용할 때 정식 직원이 아닌 계약직으로 채용을 했습니다.
결국 문화재단이 인원을 수급하는 데 있어서 정원문제가 조례에 묶여 있기 때문에 지금 자연생태나 유럽자기, 교육 이런 부분들이 문화재단에서 실질적으로 맡기가 어려운 조건이라는 거죠.
그런 부분 하나 하고 또 하나는 지난번 감사 때도 지적이 됐듯이 문화재단의 업무자체가 여성, 청소년 그리고 문화재단의 고유한 업무 이런 식으로 널려져 있는데 거기에 또 판타스틱이라고 하는 부분이 가미가 된 겁니다.
만약 거기에 박물관이라고 하는 업무까지 된다면 재단의 업무가 상당히 방대하게 되면서 어떻게 보면 문어발식으로 운영을 하게 되는데 결국 그렇게 되면 재단이 비대화 되면서 어느 부분에 집중을 못하고 또 재단고유의 업무가 소홀히 될 수 있는 문제점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거죠.
따라서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박물관 운영과 관련해서 향후에 수석과 활, 그리고 펄벅, 터치미, 환경, 새롭게 만들어질 고강선사, 옹기박물관까지 합치면 10개가 넘는 박물관을 지금 문화재단에서 운영한다고 했을 때 그 인원수만 해도 상당히 많을 거고 예산도 많습니다.
따라서 문화재단 이런 쪽으로 하는 것보다 어떤 새로운 틀을 만들든지 새로운 틀을 만들기 전까지 당분간은 개별 위탁을 하든지 해서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움직여야지 지금 당장 위탁처가 없다고 해서 쉽게 문화재단 이런 식으로 한다면 결국은 나중에 부천시 문화와 관련된 전반적 구도가 흐트러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건데 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좀 다른 얘기가 될지 모르겠지만 야인시대세트장의 관리는 위원님들이 결정을 해 주신 대로 임시적으로 맡긴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고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박물관을 과연 어디다 맡길 것인가 개별 운영을 시켰을 때 한 군데에 위탁을 해서 줄일 수 있는 부분, 경리업무를 한 분이 본다거나 관리업무를 몇 분으로 정해서 한다거나 그렇게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 부분을 고려를 했었고 그리고 거기서 단점이라고 하면 먼저 부천무역·개발에서 발생했던 자체 이익금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시에서도 개별, 현재 관장으로 계시는 분들 그분들을 통한 개별 위탁도 한번 고려를 했었습니다.
원래 부천무역·개발에 위탁을 할 때 1년 정도를 행정서류의 처리라든지 그런 것을 습득하는 기간으로 보고 그 후에는 부천무역·개발과 개인 관장님들과의 비등을 시켜서 더 싸게 먹히는 대로 위탁을 주자 그런 생각까지도 했었습니다.
그렇게 해 오다가 부천무역·개발에서 관리하던 것이 감사원 감사의 지적을 받고 이런 상황이 되고 몇 개 박물관이 늘어나니까 그걸 문화재단 쪽으로 판단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 지적하신 내용에 의회에서 정원승인이 없이는 절대 불가한 일이고 그런 것을 감안을 해서 다시 한 번 내부결정을 해 보겠습니다.
○한병환 위원 향후에 박물관 숫자가 10개정도 될 겁니다.
향후 1, 2년 사이에, 2, 3년 사이에 10개의 박물관이 만들어지는데 그렇다면 결국 박물관이라고 하는 부분이 하나의 독립된 사업영역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고 그러면 이 체계를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에 대해서 별도로 고민을 해야 되지 이것을 지금 당장 급하다고 해서 어디다 맡기는 식으로 되면 업무 자체도 흐트러지고 또 재단이 맡아야 될 고유의 업무성격 자체도 흩어지면서 이게 파행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우려가 있기 때문에 시급하게 그 대안들을 마련하시면서 당분간은 현 상태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대안들을 우리가 찾아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 대안 중에서 새로운 틀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이것이 워낙 거대한 규모이기 때문에 새로운 틀을 만들어낼 수도 있는 거고 그런 부분에서 과장께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한병환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강진 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저는 이런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별도로 박물관을 관리하는 관리재단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 재단을 또 설립한다면 그만큼 인건비가 많이 소요되고 관리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시설관리공단이 됐든 문화재단이 됐든 그런 사업을 분리시켜서 현재 문화사업본부를 하나 두고 거기에 박물관관리 본부체제로 둬서 운영을 할 수 있으면 박물관만 별도로 관리하는 본부체제를 두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패키지로 이용할 수 있는 각 박물관의 판매도 일원화시키고 관리도 일원화시킴으로 해서 그것을 앞으로 모든 박물관들을 하나의 관리체제로 만들어 가는 방법으로 운영이 돼야만 모든 관리비나 인건비에서도 줄여갈 수 있고 입장객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상당한 도움이 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이런 것도 한 방법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갖는데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지적이라기보다는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서강진 위원 그리고 하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계약서가 안으로 되어 있는데 계약서가 맞습니까?
자료 준 것이 판타스틱스튜디오하고 문화재단하고 사업위탁계약서를 작성하셨는데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죄송합니다. “안”자를 지웠어야 되는데
○서강진 위원 이게 계약서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계약서입니다.
○서강진 위원 아직까지 “안”으로 갖고 있으면 안 되고, 확실한 계약서입니다.
계약서에서 제가 문제로 지적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여기 제6조에 보면 수입금의 관리 부분에 있어서 “운영 수입금은 본 시설물의 관리운영을 위한 제비용 본 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획사업(문화공연 및 홍보 등)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 단, 결산 종료 후 잉여금이 발생시 “갑”의 승인을 받아 본 사업 활성화 및 재단사업에 사용할 수 있다.”라고 했어요.
이건 뭐냐 하면 거기에서 사업수익이 생긴 부분을 그곳에 전체적으로 우리가 사업비용을 보전해 주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서강진 위원 거기에서 사용하고 남은 부분은 다시 반납시켜야 되는 그런 체제를 가져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거기서 또 사용을 할 수 있단 말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서강진 위원 거기서 임의대로 사용을 해도 물론, 승인을 받는 조건은 달려 있지만 거기서 사업수입이 얼마나 나는지 모르겠으나 그 수입금은 다시 환원으로 잡고 사업비는 본예산에 계상해서 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어요?
이렇게 되면 그 사업의 수입금이 투명하게 관리가 되지 않는다 이런 불합리한 점이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수입금의 투명성까지는 해칠 것 같지 않은데 그것을 승인을 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 때문에 자칫 좀
○서강진 위원 아니죠. 투명성도 관련되어 있는 게 왜 그러냐 하면 예산이 중복 지출될 수도 있는 것 아니겠어요.
의회에 사전 심의를 받게 되는 것은 그 예산을 적절하게 사용하고 있는가, 없는가를 확인하기 위해서 사전 심의를 받아서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서강진 위원 마찬가지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통제부분에서 직접 거기서 사용하게 시장이 승인을 하게 되면 쓰게 된다 이런 지적은 가능한데 투명성은
○서강진 위원 그런 부분을 우리 의회에서는 알 수가 없는 거예요. 시민이 보기에 알 수가 없습니다. 시장은 알 수가 있지만.
전체적인 예산의 흐름을 알 수 없다 이거죠.
그래서 이것은 실제 수입금은 모두를, 거기 잔여 수입금을 환입을 잡고 거기에 필요한 예산은 편성을 해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얘기입니다.
계약서에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조례에 보면 직원 정원은 13명으로 되어 있지만 매표 및 검표, 경비인력은 제외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것도 거기서 무한정 채용해서 쓸 수 있다는 가상이 될 수가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서강진 위원 이것도 통제를 정원을 매표 및 검표, 경비인력이라도 전체 인원을 통제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계약을 해 줘야 맞다 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야 예산이 많이 들어가지 않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것도 수정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기 입점상가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전대자들이죠.
전대자들은 시가 책임을 지게 되어 있네요. 당연히 새로 들어간 문화재단에서 그걸 책임질 수는 없겠죠.
그러면 당초에 있었던 데가 어디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TVnTODAY.
○서강진 위원 TVnTODAY하고 전대를 맺어서 실제 거기에 계약금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TVnTODAY가 가지고 갔죠?
우리가 아직도 미수금, 못 받고 있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서강진 위원 그 부분 전대자에 대해서 큰 문제를 먼저부터 제기했었는데 시에서는 법적인 책임이 없다 그런 얘기를 과장님도 하셨습니다.
제가 그런 질의를 처음에 드렸는데.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서강진 위원 제가 그런 제의를 했을 겁니다.
전대자들이 나중에 TVnTODAY가 망하고 없을 경우에는 부천시를 상대로 분명히 그 보상을 요구하게 될 것이라고 제가 처음에 그런 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했을 거예요.
그런데 그게 결론적으로 현실화가 됐습니다.
전대자들을 어떻게 처리해 나갈 것인지,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전대자 문제는 처리가 끝났습니다. 어떤 식으로 끝났느냐 하면 전대자가 TVnTODAY하고 맺었던 협약은 시에서 일체 인정을 안하고 다만 TVnTODAY사가 협약이 파기됨으로 인해서 별도로 전대자와의 계약 관계를 보상할 길이 없기 때문에 시에서는 일단 전대자들을 피해자로 보고 피해자들이 야인시대세트장 내에 시에서 정한 임대요율에 따라서 임대료를 내고 들어올 수 있도록 그 권한을 줬습니다.
그러니까 별도로 피해보상을 한 것은 없고 저희가 기왕이 있던 자리에 임대 계약을 다시 하고 임대료를 부과해서 그걸 납부하는 사람만 거기서 예전의 전대 행위를 계속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 전대자들이 반발이 없이 수용을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반발이 일부 있었습니다.
○서강진 위원 다행일 수 있는데 전대자들이 거기에 대한 계약금을 결과적으로 떼었다는 얘기가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것을 포기하면서까지 그걸 수용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참 착합니다.
정리를 잘하셨는지 모르겠어요.
거기에 어떠한 뒤에서 특혜를 줬다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서강진 위원 특혜를 줬다거나 그분들에게 수용하지 않는, 반발을 막기 위해서.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런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 것은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서강진 위원 다행입니다.
정리가 됐다니까 감사를 드리고 한 가지 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애견테마파크가 건립 중에 있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서강진 위원 2007년도까지로 되어 있는데 그게 3년 동안 하면 이전합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렇게 협약을 맺었습니다.
○서강진 위원 협약은 맺어 놓고 나중에 또 안 가면 재연장해 주고 그런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어떤 협약이든 협약을 하면서 이런 경우에는 저희가 철거를 할 수 있는 자금까지 예치를 받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 기간이 돼서 안 나간다 하는 상황이 발생이 되면 계고를 대집행할 수 있는 비용까지도 저희가 확보해 놓은 상태입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게 하시고, 문제는 2007년도 돼서 재연장을 해 준다거나 그렇게 되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거기에 건축물을 3개 동을 짓고 있잖아요. 그게 철골로 짓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콘크리트로 짓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구조는 H빔이라고 얘기하는데 철골로 하고, 경량철골조 목구조 형태입니다.
○서강진 위원 가건물이네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서강진 위원 시멘트가 안 들어가면 가건물이라고 하더라고요.
가건물로 하는데 3년을 어차피 계약을 체결해 놓은 것이기 때문에 해약을 할 수는 없고 2007년도 후면 재연장을 해 준다는 그런 방식으로까지 가지 않도록, 펏펏과 같은 경우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철저히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것은 제가 또 한번, 얼마 전에도 다시 명기시키기 위해서 공문을 발송한 바가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거기에 문제가 될 수 있는 게 애견파크가 되면서 투견장이 되잖아요.
개 울음소리가 나고 그러면 상당히 소리가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투견은 없습니다.
○서강진 위원 투견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서강진 위원 그럼 경주하고 그런 것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형태가 전시형태 실내시설에서 흔히 얘기하는 강아지 서커스
○서강진 위원 개들이 짖으면 멀리 날아가잖아요.
그게 염려스러운 게 상대적으로 큰 민원으로 야기될 수도 있고, 옆에 스튜디오가 있단 말이에요.
촬영을 하는데 울음소리로 오히려 잡음이 들어가면 촬영도 못하는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그거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서강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윤병권 위원 328쪽 다시 질의할게요.
영상문화단지에서 촬영을 몇 가지, 아홉 가지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자료에 있는 대로 말씀을 드리면 아홉 가지입니다.
○윤병권 위원 영상문화단지를 관람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지금 우리 부천시민이 86만인데 얼마나 홍보가 되어 있다고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세트장 자체에 대한 홍보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윤병권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굉장히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시민들한테 거의 제가 알기로는 홍보수단을 최대한 가동을 해서 많은 분들이 알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글쎄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렇게 많은 시민이, 영상문화단지가 있는 지조차 모르는 시민이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쨌든 우리 영상문화단지는 관람이 많아야 되겠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우리 부천시민은 물론이고 외부에서도 관람객이 많이 들어와야 좋은 거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이건 그냥 알아보는 차원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홍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홍보를 지금까지는 어떻게 하셨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유치된 드라마를 활용해서 하는 방법이 있고, 그러니까 야인시대 같은 경우에는 종영할 때, 끝날 때 거기에 부천시
○윤병권 위원 자막으로 나오는 그런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자막으로 표시된 경우들이, 저희한테 드라마 촬영 요청이 들어오면 그걸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의 수단으로는 저희가 영상문화단지
○윤병권 위원 자막으로 TV에 이렇게 올라가면서 나오나요? 나는 본 기억이 없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아닙니다.
야인시대와 로즈마리 같은 경우에는 스톱으로 3초 가량 “부천시영상문화단지” 이렇게 표현이 됐던 경우가 있고 영화 같은 경우도 하류인생을 보면 뒤에 크게 나오고 있습니다. 포스터에도 나오고 있고요.
그 외의 홍보방법으로 저희가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영상문화단지 전체와, 아인스월드를 포함한 전체와 박물관까지 해서 체험시설로 소개하는 그런 카탈로그를 보낸 적이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홍보를 이런 쪽에는 혹시 안 해봤어요?
각 동에 관변 단체들, 통친회라든지 주민자치위원회라든지 방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의 서류에 삽입을 해서 홍보하는 방법.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별도로 각 회의서류에 넣도록 지시한 바는 없고 다만 시정홍보지를 별도로 시에서 제작하는 것, 복사골신문이라든지 그런 매체를 통해서 홍보한 적은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복사골신문과 관련해서는 다음에 질의하겠지만 시정홍보지 같은 것 찾기가 그렇게 쉽지가 않아요, 용이하지가 않아요.
그리고 각 동으로 배포가 돼도 그렇게 누가 쉽게 봐지지도 않고 그냥 우편으로 송달이 되잖아요.
복사골신문 같은 것도 우편으로 송달이 되면, 내가 매일 도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날 마음먹고 걸어서 동네를 몇 바퀴 돌아보고 그래요.
그러면 묶은 그대로 휴지통에 들어가 있든가 아니면 길거리에 나뒹굴고 있든가 그럽니다.
복사골신문에 대해서 그렇게 큰 관심이 없어요. 관심을 갖도록 해 주는 홍보가 더 중요하다 이런 얘기예요.
복사골신문을 배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복사골신문을 볼 수 있도록 홍보를 해 주는 것이 더 시급하다.
여기에는 관계가 없지만 복사골신문 얘기가 나와서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런 홍보가 오히려 단체의 회의서류에, 그 단체들이 월례회의를 매월 하잖아요.
그런 회의에 이 홍보가 삽입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본 위원은 드네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한번 연구를 해 주시고 340쪽으로 가볼게요.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 실시현황이 나와 있는데 2003년도와 2004년도가 나란히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003년도하고 2004년도하고 예산액은 같은데 행사내용은 2003년도와 2004년도 차이가 많이 나요.
횟수에서 많이 나는데 2003년도 같은 경우에는 400만원 정도가 1회당 소요가 된 거고 2004년도 같은 경우에는 270만원 정도가 소요됐습니다. 그렇죠?
환산을 해 보면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왜 그런 차이가 날까요?
행사내용을 보면 거의 대동소이한데.
예산이 어떻게, 2004년도에 경기가 안 좋아서 조금씩 줬나요, 어떻게 된 거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렇지 않고 저희가 계획을 2003년도에 10회를 계획해서 9회를 치렀습니다.
그 반응이 굉장히 좋고 의원님들도 요청을 하는 경우도 발생을 하고 그래서 올해는 원래 20회를 계획했었습니다.
그래서 예산도 증액을 요청했었는데 계획은 많이 잡히고 예산은 그대로 한정이 돼서 적은 돈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윤병권 위원 2004년도에 13회인데 지금 각 동이 다, 1개 동에서 두 번 진행한 것 아닌가요, 그런 것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런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윤병권 위원 본 위원이 장소만 보고 하는 소리인데 2번에 괴안근린공원하고 8번의 삼오유치원이 같은 동네 같은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렇게 진행되지는 않았을 겁니다.
위치를 한번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걸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액이 2003년도와 2004년도의 예산액이 같은데 비해서 횟수가 많이 늘었다, 그래서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예산을 적게 각 동에 내려준 것이 아니냐 이것을 알아본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이 프로그램은 위원님들도 동에 불러서, 큰 무대에 오시지 못하는 분들을 찾아가서 하는 공연이기 때문에 굉장히 호응이 좋습니다.
올해는 물론 내년도 마찬가지로 예산편성요청을 했는데 여기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거의
○윤병권 위원 같은 동에서 2회, 3회 하지 말라는 규정은 없는 것이겠지만, 관계 팀장 지금 안 계세요?
관계 팀장이 지금 이거 보시면 모르세요? 몇 달 지나지도 않은 8월, 10월인데.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지금 온 지가 얼마 안 돼 가지고, 제가 장소를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영우 위원 문화예술과에서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워크숍을 실시하죠?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올해 정식 워크숍은
○이영우 위원 정식 워크숍이 아니라도 문화예술과 소관 워크숍이 몇 회 정도나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올해는 못했습니다.
○이영우 위원 문화예술과가 아니라 문화예술과 소속 워크숍.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몇 회 정도나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단체별로 1회 정도씩.
○이영우 위원 단체별로 1회 정도 하는데 워크숍을 하다 보면 직원들도 많이 따라가고 그래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면 시간도 없는데 워크숍을 1박 2일 간다든지, 그리고 가다 보면 꼭 멀리 가고 그러거든요.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서는 워크숍을 해야 되는데 그래도 문화센터가 있으니까 될 수 있는 한 문화센터에서 워크숍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예산도 많이 절감이 되고 문화센터도 활성화가 될 거고, 워크숍을 저희들도 다녔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오고 가고 그런 비용 가지고 좋은 강사를 모셔서 좋은 워크숍이 될 수 있도록 문화센터나 가까운 데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시장님하고 부시장님이 똑같은 생각을 하고 계셔서 올해는 외부로 나간 경우가 드물고, 거의 없고 자체에서 하거나
○이영우 위원 앞으로 지역발전 활성화를 위해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TVnTODAY 자리 야인세트장에 계약이 다 끝났다고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하나만 안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어디가 안 되고 있죠?
피우리는 계약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328쪽에 16번으로 되어 있는 김영란 씨 그게 피우리라고 말하는 건데 거기만 지금 저희가 제시한 조건에 응하지 않아서
○위원장 류중혁 그 광장을 계속 계약서에 넣어 달라는 얘기입니까, 광장사용을?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시에서는 그거 해 줄 수가 없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것을 당초에는 중앙의 공간을 공유해야 된다는 차원에서 시에서 소유하도록 했었는데 저희가 방침을 바꾸어서 거기도 그쪽에서 사용을 하면서 시에서 원할 때는 언제든지 쓸 수 있게, 또 공용으로 사용하게 문제가 없이 하는 것으로 조건을 바꾸었는데도 들어오지를 않았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공용으로 하자는 데도?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위원장 류중혁 공용으로 않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자기가 전적으로 사용하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그것은 저희한테 납부할 임대료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 확정은 못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시는 계속 양보를 할 의향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대로 밀고 가서 언제까지 끝을 낼 것인지, 그대로 계속 가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대집행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대집행 계획을요?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위원장 류중혁 경비업체는 선정이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경비업체는 지금 입찰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아직 선정이 안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최인용 네.
○위원장 류중혁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시간이 상당히 지체됐습니다.
저희들 쉬는 시간에 위원님들과 논의한 결과 각 박물관에 대한 것을 먼저 감사를 한 후에 문화재단을 감사하는 것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여러 위원님 거기에 응해 주시고 그렇게 대비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12시가 넘었기 때문에 야식을 위해서 3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0시 30분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박물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유럽자기박물관장님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후 질의 답변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유럽자기 박물관장 복전영자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보고하실 내용이 있습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위원장 류중혁 박물관에 대해서 개요는 빼시고 일반현황에 대해서만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감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유럽자기박물관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남상용 위원 밤늦게까지 고생이 많습니다.
지금 우리 부천시에 보면 박물관이 많아요. 많은데 가능한 한 주민하고 접할 수 있게 홍보를 많이 해야 됩니다.
특히 초·중·고등학교 이런 쪽으로 홍보를 해서 같은 값이면 박물관에 견학이라도 아침에 왔다가 점심시간에 갈 수 있는 코스로 해야 자기 친구들하고 동아리도 와서 관람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거든요.
지금 홍보가 제대로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유럽자기박물관이 한국에서는 부천밖에 없고 저희가 홍보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물론 잘하시지만 노파심에서 좀더 신경을 써 주십사하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조금 더 수고를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정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정영태 위원 밤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혹시 우리 박물관 시설이 미덥지 못해서, 기존에 전시한 그런 것보다 더 귀중한 자료를 박물관 시설 이런 것이 관장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부족해서, 불안해서 여기에 전시를 못하는 그런 것도 가지고 계십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렇지는 않습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처음에는 부족한 것이 많았지만 1년 반 동안 부족한 것을 저희가 준비하고 그래서 지금은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더 귀중한 것을 혹시라도 갖고 계시면 우리 시민들한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정영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영우 위원 이영우 위원입니다.
관장님께서는 매일 출근하시나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월요일은 휴관이고 제가 수요일은 대학을 나가고 있어요.
그때 빼놓고는 제가 될 수 있는 대로, 가급적이면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학예사가 한 분 계시고 일반직이 세 분 계시거든요.
세 분 말고 일용직이라든지 공공근로요원이라든지 그런 분들은 없나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없습니다.
○이영우 위원 학예사하고 네 분으로 운영이 되는 거죠?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그렇습니다.
○이영우 위원 우리가 염려스러운 것은 부천무역·개발에서 위탁관리를 한다 하더라도 관장님께서 밑의 직원들이 불미스러운 점이 없도록 교육을 시켜서 운영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알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유럽자기박물관장님 그렇게 중요한 것을 소장하고 계시다가 저희 부천시민들을 위해서 소장품을 전시해 주신 데 대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늦게까지 기다렸다가 감사에 응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감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육박물관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 후 질의 답변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박물관장 민경남 교육박물관장 민경남입니다.
이런 자리 처음 나와서 제대로 답변을 못하더라도 너그럽게 봐 주셨으면 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마찬가지로 현황에 대한 것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박물관장 민경남 현황은 좀 전에 유럽자기박물관장이 말씀을 하신 것처럼 같은 해에 저희가 한 달 정도 먼저 개관을 해서 인적구성이나 이런 것은 대동소이합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아까 홍보를 잘하라고 하셨는데 박물관장이나 우리 직원들만의 힘으로 하는 홍보보다는 여기서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택시운전사들한테 “교육박물관 갑시다. 유럽자기박물관 갑시다.” 그러면 어디 있는지 몰라요.
그래서 홍보를 우리만 뛰어다니고 할 것이 아니라 저희 문화교실 하면서 많이 하는데도 안 되고 부족한 점이 있으니까 위원님들이 도와주셔서 박물관 좀 잘 키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교육박물관에 대해서 관장님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윤병권 위원 한 가지만 알아보도록 할게요.
소장자료가 4,900여 점이 있네요.
○교육박물관장 민경남 네.
○윤병권 위원 이 자료는 어떻게 수집하셨던 거죠?
○교육박물관장 민경남 제가 당초에 박물관을 하려고 모았다기보다도 어느 날 뉴스를 보니까 일본에서 교과서 왜곡을 했다고 70년대 말에 그래서 그렇다면 우리나라 교과서는 어떻게 생겼나 보자고 해서 제 나름대로 그전에 해 놓은 것도 있지만 미친 놈 소리 들어가며 모았습니다.
○윤병권 위원 입장료를 보니까, 다른 박물관도 물론 다 중요합니다.
교육박물관도 중요한데 유럽자기박물관이나 수석박물관보다 입장료가 싸거든요.
안타깝지 않으세요?
○교육박물관장 민경남 당초에 사실은 무료로 하자는 얘기도 있었어요. 교육적인 차원에서 그러자고 했는데 제가 그랬어요. 최소한 동전 100원이라도 받아야지 내가 내 나라 사람 욕하는 것은 뭐하지만 공짜다 그러면 우습게 안다고요.
창피한 얘기지만 유럽자기박물관 가면 그릇 깨질까봐, 비싼 것 깨질까봐 겁내는데 교육박물관에 오면, 마네킹 허리가 그동안에 두 번이나 부러졌어요. 만지고 난리를 쳐서.
그래서 사실은 비싸게 받으면 보전하기는 쉬운데 그나마 안와요.
와서 돈 낸다고 써 있으니까 그냥 가고 수석박물관은 요새 개관하고 아직 준비가 덜 돼서 입장료 안 받으니까 저기는 공짜인데 여기는 왜 돈 받느냐고 그래요.
○윤병권 위원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해 주셨지만 아까 문화예술과 감사를 할 때도 그런 언급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박물관은 역시 홍보가 절실히 요구되는 그런 사항인데 아까 문화예술과장한테 부탁을 했지만 각 동 차원으로 해서 회의서류에 삽입이 돼서 홍보가 된다면 지금 보다는 좀 효과적인 홍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문화예술과장님하고 상의를 하셔서 각 동의 단체 회의서류에 삽입이 돼서 우리 86만 시민께 홍보가 잘돼서 운영을 하시는데 껄껄대고 웃는 그런 운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교육박물관장 민경남 저희가 그동안 홍보를 어떻게 했느냐 하면, 밤늦게 피곤하실 텐데 제가 말 길게 해서 죄송합니다.
우선 교육청 같은 데 학교함에 다 집어넣었거든요. 그리고 저희가 문화교실을 하면서 독서지도사 양성과정도 했고 금년 여름 하반기에 새로운 시도를 해 보자고 해서 한글문맹자들을 가르치려고 동사무소로 해 봤어요.
그랬더니 다른 동네 사람은 오는데 내 동네 사람들은 안와요.
왜 그런가 하고 생각을 해 봤더니 창피하게 아무개 어머니, 아무개 할머니 글도 모른다고 그럴까봐 오히려 다른 동네 사람들을 가르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대한민국 국민이니까 괜찮다 싶은데 홍보가 어지간한데 다 빼 버리고 동사무소에 갖다 놓고 농협이나 은행창구, 구청, 이런 다수 관중이 모이는데 갖다 놓는데 그 예산이 인쇄비가 모자라요, 저희 운영비가.
○윤병권 위원 이게 사람이 우편함에 내 이름이 써져 있는 그런 우편물이 들어와 있으면 그 타이틀은 보지도 않아요. 이렇게 빼서 보고 내 것이 아니니까 그냥 이렇게 구겨서 버려요.
관장님이 그렇게 하셨더라도 노력한 만큼 효과를 거두지 못했을 것이다 저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각 동사무소 단체 월례회의 때 회의서류에 삽입이 되게 되면 회의서류를 그 회원들한테 나누어 준 다음에 거기서 사무장이나 총무가 전부 그걸 읽어 주거든요.
그러니까 그 회원들이 앉아서 일단 한 번씩은 다 보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홍보효과를 좀 봤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교육박물관장 민경남 네. 유념해서 잘하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윤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한병환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한병환 위원 한병환 위원입니다.
아주 늦은 시간까지 이렇게 수고를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먼저 드리겠습니다.
소장자료가 4,932점인데 저도 가서 보니까 귀한 자료들이 상당히 많이 있고 또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모시지 않았다라고 하면 결코 우리가 볼 수 없었던, 잊혀질 수밖에 없었던 그런 부분들이 소중히 간직되어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른 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유럽자기라든지 수석 같은 경우에는 소장자료가 시에 기증된 상태인데 교육박물관은 아직 기증이 되지 않은 상태죠?
○교육박물관장 민경남 네.
○한병환 위원 다른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그건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되신 겁니까?
○교육박물관장 민경남 조금 얘기가 산만하고 길지 모르겠습니다.
당초에 협약할 때 제가 전 시장님하고 얘기할 때 그랬어요.
교육은 백년대계라고 그러는데 어떻게 SK축구단 운영하는 축구경기장 스탠드 밑에다 교육박물관을 깔아놓느냐 나 자존심 때문에 못하겠다, 안하겠다고 했어요.
단지 내가 무상으로 다 내놓고 하는데 10년 안에 박물관 건물 별도로 지어주면 준공검사나면 언제든지 그 다음날로 기증을 합니다 그렇게 협약서를 작성했어요.
그런데 그걸 갖고, 지금 죄송한 말씀이지만 여기가 고향인데 수구초심이라고 나이 먹어서 늙어 죽을 때 되면 고향 가는데 그거 가지고 다른 데로 갈 것도 아니고 이미 저는 다 내놓은 것이지 내 것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건 위원님들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한병환 위원 지금 저희가 재정이 없어서 별도의 독립된 박물관을 빨리 지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언제 될지도 모르는 재정상태인데, 알겠습니다.
계약서상으로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점에 대해서 답변을 얻고자 질의를 드렸습니다.
○교육박물관장 민경남 제가 다시 한 말씀을 드리겠는데 그 부분은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제가 먼저 파기하는 일은 없을 거예요.
○한병환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한병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교육박물관 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교육박물관장 민경남 감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다음은 부천수석박물관 관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 후 질의 답변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수석박물관의 정철환이라고 합니다.
저희는 지난 달 16일 개관을 해서 아까 민 관장님이 말씀하신 것같이 무료로 입장을 시키고 있습니다.
아까 윤병권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대로 전혀 우리는 선전이 안 되어 있습니다.
지금 솔직히 얘기를 해서 뒤에 계시는 분들이 나중에 가서 뭐라고 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관을 했으면 팸플릿 하나는 만들어줘야 될 겁니다.
예산이 없다고 안해 줬습니다.
그래서 지금 손님들이 오셔서 팸플릿 하나 달라고 하는데 그걸 못 주고 있습니다.
이런데 어떻게 광고를 하라고, 솔직히 제가 이 책까지 가지고 나왔습니다.
이게 수석에 대한 잡지인데 제 사비를 들여서 이렇게 광고를 내고 있습니다. 두 페이지씩.
지난달에 내고 이달에 또 냈습니다.
광고를 많이 해 줌으로써, 학생들이나 시민들이 볼거리를 만들어 줬으니까 와서 좀 보십시오 하고 널리 알려줘야 오실 겁니다.
그런데 그런 홍보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아까 유럽자기나 교육박물관이나 홍보가 미비한 상태에서 저도 지금 와서 상당히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위원님들이 좀 챙겨서 박물관이 이왕지사 탄생을 했으니까 투자를 해서, 투자를 하면 그만큼 여기도 수입이 되지 않겠습니까.
위원님들, 도와주십시오.
서두에 잘못 됐습니다. 먼저 보고를 드려야 되는데 제가 너무 흥분을 해서 엉뚱한 얘기로 돌아갔습니다.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합니다.
아까 우리 농담 비슷하게 얘기를 했지만 한국 사람이 돈을 안 받으면 싸구려인줄 알고 안 들어오고 돈을 받으면 이게 귀한 거구나 하고 들어온다고 하는데 수일 내로 조례가 개정이 되면서 아마 지정할 겁니다.
요금 받는 것이 지정이 될 것이고 아마 그러면 활성화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시 집행부나 아니면 국장님과 문화예술과장님은 오늘 우리 세 관장님들이 하신 말씀을 귀담아 들으셔서 팸플릿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조기에 준비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수석박물관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영우 위원 안녕하세요, 이영우 위원입니다.
밤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정철환 관장님께서는 수석협회 회장님도 오래 맡으셨죠?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네.
○이영우 위원 회원이 총 몇 명 정도나 되나요?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부천에는 정회원이 140명밖에 안 됩니다.
동호회인까지 해서 200명 정도 됩니다.
○이영우 위원 200분이 수석협회에서 한 가지씩만 기증해도 200가지 정도 되겠네요? 관장님이 가지고 계신 것 말고도.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무슨 말씀이신지?
○이영우 위원 우리 관장님이 소장하고 계신 것 말고도 수석협회 회원님들이 한 가지씩만 기증을 해 주셔도 200점 정도 되겠다는 거죠.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그렇죠.
○이영우 위원 지금 시설해 놓은 것에 대해서는 150평 정도 되는데 그쪽에 대해서는 좀 적다고 생각을 하시거나 그런 적이 있으신가요?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조금 적다고 보고 시설을 좀, 돌을 더 놓도록 시설을 달리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현재도 우리 동호인들이 전국에서 다들 왔다갔는데 얘기가 수석이 현재 밖으로 볼거리를 만들어 줬으면, 박물관이면 적어도 200점 이상이 나와야 되는데 140, 150점밖에 못 나와 있거든요.
행사장에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시설 미비된 것을 시정해서 잘해 나가겠다고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이영우 위원 여기 나온 것 말고도 소장하고 계신 것들이 많이 있나요?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아니죠. 저는 소장하고 있는 걸 여기에 다 했습니다.
○이영우 위원 창고에 있습니까?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네. 수장고에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수장고에?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네.
○이영우 위원 근무하시는 인원이 학예사 한 분이 계시거든요.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네.
○이영우 위원 그러면 그 밑에.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아무도 없습니다.
○이영우 위원 직원들은 아무도 없나요?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네.
○이영우 위원 내년에 가서 예산이 제대로 세워지면 밑의 직원들도 둘 수가 있겠네요? 계약직이라든지, 일용직이라든지.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시에서 허락을 해 주는 대로 따라서 하겠습니다.
현재는 손님들이 와서 안내를 해 달라고 하면 제가 직접 나서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위탁업체가 선정이 되면 위탁업체에서 직원들을 채용해서 하면 되겠네요.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네.
○이영우 위원 알겠습니다.
좀 신경을 써서, 다음에는 아까 팸플릿 이런 것도 말씀을 하셨는데 그쪽에서 연계되는 박물관들은 카탈로그나 이런 것을 같이 만들어서 할 수 있도록 하면 홍보는 같이 자동적으로 될 것 같습니다.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물론 잘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우선 개장하자마자 손님들, 회원들도 그랬어요.
회원들도 몇백 명이 와가지고 팸플릿 하나 달라고 했는데 그걸 못 줘서
○이영우 위원 그 문제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잘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많이 도와드리겠습니다.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네. 고맙습니다.
○이영우 위원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 밤늦게까지 죄송합니다.
먼저 아픈 자리를 메워주지 못해서 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굉장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지금 가까이에 있는 인천대공원 같은 데 혹시 방문한 적이 있습니까?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대공원에 제 정원석도 거기에 하나 있습니다.
제가 대한민국 사단법인 총 연합회 부회장을 할 때 대공원 저희가 만든 겁니다.
○남상용 위원 거기 가 보니까 참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앞으로 내년도 예산이나 이런 것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과장님도 계시기 때문에 아마 참고 사항으로 내년부터는 모든 협조가 잘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쪽에 가 보니까 매점 있는 데부터 그 안에 운동장 있는 데까지 수석이 다 놓여져 있더라고요.
저도 한 번 가 봤는데 장관이더라고요.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수석이 아니고 그건 정원석입니다.
○남상용 위원 정원석인지 모르지만 아무래도 그런 것을 갖다 놓으면 부천운동장에 부천 시민이나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한테 굉장한 볼거리가 되지 않겠는가 그런 쪽도 연계해서 힘들겠지만 수고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네.
○위원장 류중혁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석박물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감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다음은 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시간입니다만 5분만 감사중지를 선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천문화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부천문화재산 상임이사께서는 나오셔서 관계 직원을 소개해 주시고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와 질의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안녕하십니까.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 박두례입니다.
보고에 앞서 각 부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문화예술팀장 맹수호입니다.
여성회관운영팀장 이현순입니다.
청소년수련관운영팀장 박성숙입니다.
행정지원팀장 김주일입니다.
시설관리팀장 임승만입니다.
공연장운영팀장 송준호입니다.
홍보마케팅 심재연입니다.
영상단지 운영팀장 오희철입니다.
부천문화재단 200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상임이사님 보고해 주실 때 다 나열하지 마시고 사업개요는 생략해 주시고 추진실적에 있어서 추진성과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중요한 것만 해 주십시오.
우리가 간담회를 통해서 수없이 보고 들어온 부분이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알겠습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상임이사님 업무보고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문화재단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남상용 위원님.
○남상용 위원 지금이 새벽 1시 40분입니다. 밤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상임이사께서 오신 지 얼마나 됐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두 달 좀 지났습니다.
○남상용 위원 추진실적 24쪽을 먼저 간단하게 얘기를 할게요.
용어를 알고 얘기를 해야 좋을 것 같아요. DB가 아니라 테이터베이스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그걸 먼저 아시고, 시설관리 현황, 2쪽을 봐 주세요.
지금 판타스틱제1스튜디오라고 있는데 여기는 촬영세트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촬영세트장 내에 빈 공간들이 많습니다. 거기 혹시 무슨 계획이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특별한 계획은 없고 위탁운영하면서 기간이 짧은 위탁운영기관에 대해서 처음 안전진단 같은 것을 챙겼고 그 다음에 그 공간은 활성화하려고 애를 쓴 부분이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걸 구체적으로 얘기해 보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구체적으로 영상세트장의 역할은 영상세트장을 대관하는 게 주 업무라고 생각하고 영상세트장 선을 다치지 않는 내에서 빌려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첫째는 대관업무가 주고, 두번째는 문화의거리나 여러 가지 행사를 해서 활성화하고자 하는 그런 계획은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얼마 전에 거기 관리팀장을 공개채용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이사장이 부천시장으로 계십니다.
상임이사께서 의도대로 세트장에 맞게 공개채용이 돼야 되겠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제가 지금 그 자료를 보고 있습니다.
영상단지관리팀장 채용결과 다섯 명이 공개 응시를 했어요.
최주철이란 사람은 나름대로 영상단지업무에 대해서 아는 것 같은데 지금 여기 채용결과를 보면, 이름은 거명하지 않겠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부천에서 새마을협의회 쪽에서 일을 많이 하신 분인데 그분이 과연 세트장에서의 일 능력이 얼마만큼 있다고 생각하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때 다섯 명이 지원을 했는데 두 분이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하고 있는 영상세트장은 지금 정상적으로 운영하기가 상당히 힘들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상황이 상당히 힘든 부분에 제가 생각할 때는 그분의 이력을 지금 못 외우겠는데 13년간 육군 군수청 이런 데서 재산관리 보급업무 같은 걸 했습니다. 그리고 새마을연수원에서 조직관리나 운영, 기획업무를 십 몇 년 했다는 경력을 봤고 나이가 직원들이, 지금 영상세트장을 대관보다는 운영하는 것, 그리고 대관담당은 전문인을 2명 뽑은 상태입니다.
젊은 사람들 주로 영화를 찍고, 앞에 김정수 씨라는 분이 TVnTODAY에서 대관을 맡고 있던 기존 직원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과장과 대리가 영화세트장을 빌려주는 대관업무로 제가 배치를 하고 전체적으로 영상세트장의 유지, 보수, 관리, 안전 이런 게 중요한 것 같아서 관리능력이 있는 오희철 씨를 제가 택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하는 도중에 위원님들께서 실명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걸 못하게 제재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혹시나 그 부분에 있어서 조금 듣기가 거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본인이 이 자리에서 잠깐 나가 계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 위원님들 어떻게,
○남상용 위원 아닙니다.
이름만 거론하지 말고 그냥 추진합시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다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류중혁 다른 위원님들 의견은 어떠신지요?
속기를 잠깐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류중혁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 상임이사께서 판타스틱을 살리자 하는 취지는 알겠습니다.
부천시민이면 똑같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34명의 부천시 의원들도 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지금 한참 뜨거운 감자인데 여기에 대해서 영화 쪽에 하다못해 방송국 출입이라도 할 수 있는 이력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두 분이 있습니다.
과장님하고 팀장입니다.
○남상용 위원 이런 사람이 부천시를 위해서 일할 사람입니다.
하다못해 MBC나 KBS나 SBS나 그렇지 않으면 영화를 여기서 촬영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와야 부천시를 살리는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돼요.
거기에 대해서 상임이사께서 간단하게 얘기하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생각하고 있는 건, 저희는 과장이라고 칭합니다. 과장과 그 밑에 대리는 전문 영화, 대관을 하는 젊은이에요.
거기 두 분이 실무를 해서 지금도 영화를 6세트 정도 내년 6월까지 충분히 DM 발송과 대관 업무에 충실한 실무진 두 분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지금은 경찰도 굉장히 젊어지고 있습니다. 경대 나온 사람들이 거의 일선 경찰서의 과장이나 소장을 하고 있습니다. 30도 안 돼서.
영화계통의 일을 하는 사람이 두 분이 있다고 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그러면 한 사람을 더 채용해서 삼박자가 맞아 들어가면 부천시의 영화는 오히려 젊어지지 않겠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러면 되겠는데 여기 세트장을 제가 위탁운영하고 가서 그 현장을 보니까 대관업무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유지 보수가 상당히 위험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용된 팀장은 관리, 유지, 보수, 안전, 1년이란 계약직으로 그런 인력이 필요하다고 제가 결정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보세요. 여기 이력사항을 봅시다.
65훈련단, 새마을연수원, 충청북도 새마을지부, 새마을중앙본부, 새마을 남부연수원, 새마을부천시지회, 그 밑의 것은 내가 빼겠습니다. 새마을에서만 일했던 분이에요.
어떻게 건물을 관리, 유지, 보수를 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니, 새마을의 조직관리, 시설운영, 기획 이런 걸 10여 년 했습니다. 그리고 기획 같은 것은
○남상용 위원 상임이사, 지금 감사장에서 웃게 생겼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죄송합니다.
재산관리 보급업무 이런 걸 13년이란 기간 동안 했었고 기획력이나 관리능력이 필요한 장소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여기 이력사항에 보면 박철수 필름, 신성수 필름, 우방엔터테인먼트, 우민엔터테인먼트, 동양스포츠센터, 다 해요.
이런 사람이 부천에 들어와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돼서, 부천에서 인재양성을 하는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분이 제가 알기로는 최주철 씨라고 34살
○남상용 위원 이름 거론하지 말자고 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분은 동양스포츠를 운영하고 있는 경영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력서를 넣은 분이.
여기서 제가 필요로 하는 건 관리하고 기획이 더 우선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보세요. 상임이사께서 필요한 부분이라고 해서 부천시의 뜨거운 감자가 꺼진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발등에 불 떨어졌어요.
지금 그 세트장이 제대로 안 돌아 가고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세트장이 잘 돌아 가도록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잘 돌아 갑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저희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남상용 위원 여기 인터넷에 뜬 것이, 제가 자료를 이렇게 준비해 왔습니다. 이게 올 1년 자료입니다.
잘 돌아 간다고 생각하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사실은 판타스틱을 맡은 지, 9월 12일 정도에 맡았습니다.
두 달 지난 동안 직원 다섯 명은 승계된 사람이고 일곱 분 중에서 전기는 아직 채용이 안 됐습니다.
직원 채용은
○남상용 위원 말을 돌리지 말고요, 전 여기에 대해서 물어 보는 거예요. 그건 나중에 제가 또 물어 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박두례 상임이사께서 관리하기 편한 사람으로 이 사람이 낫겠다, 적격이다 해서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건 아닙니다. 그분은 관리능력이 충분하다고 제가 인정했습니다.
기획능력도 있고 지금 유지, 보수하는 능력도 관리능력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우선은 유지, 보수가 상당히 급한 상황입니다.
○남상용 위원 그 전체를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이 우선이죠.
어떻게든 세트장을 살리는 것이 목적이란 말입니다.
왜 얘기가 자꾸 다른 데로 새려고 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 세트장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만약에 이것이 더 악화가 됐다고 했을 때 상임이사께서 어떻게 조치를 할 겁니까?
옷 벗고 나갈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건 한 사람으로 인해서 다 이루어지는 일이라기보다는 여러 사람이 조직력 있게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야 된다고 봅니다. 제 생각으로는.
○남상용 위원 제가 볼 때는, 임명은 이사장이 하는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임명은 이사장이 합니다. 그런데 인사권은
○남상용 위원 이력서를 받아서 이런 이런 사람이 있어 올라왔으니 이래서 이 사람을 해야 되겠습니다라고 상임이사께서 추천을 하셨겠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렇진 않았습니다, 공개모집이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래도 얘기는 했을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공개모집이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 위원님 잠깐.
○남상용 위원 제가 얘기를 너무 많이 한 것 같은데 다른 위원한테 마이크를 넘기고 다음에 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남상용 위원이 질의하신 공개채용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실 분이 계시면 먼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시면 다른 부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태 위원 밤늦게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취임하신 지 두 달된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정영태 위원 한 달 전쯤에 부천시 주부명예기자와 인터뷰한 것 생각나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정영태 위원 인터뷰 중에 문화재단이 앞으로 해야 할 일을 쭉 열거하면서 박물관 관리도 거론하셨어요. 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정영태 위원 현재 박물관 관리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지 않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정영태 위원 그건 어떻게 해서 그런 말씀이 나오게 된 것인지?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예술과에서 그 내용은 협의를 했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 박물관이 문화재단으로 넘어와야 될 상황에 있다고 설명만 들었습니다.
문화예술과에서 어쩔 수 없이 문화재단으로 가야 되는, 조직구도 같은 걸 자세히 저는 모르지만
○정영태 위원 그래서 준비해라, 미리. 그렇게 분명히 들으셨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정영태 위원 문화예술과 누구하고 상의를 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김 철 팀장님하고.
○정영태 위원 김 철 팀장하고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정영태 위원 혹시 시정의 최고 책임자하고 그런 교감이 된 건 아니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런 건 전혀 아니고 팀장이 오셔서 기구 조직상 공무원들은 그런 박물관을 할 수 있는 티오가 없다고 하시면서 이걸 협의해야 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정영태 위원 좀 전에 문화예술과 행정사무감사를 했어요. 거기서 그런 내용이 나왔거든요.
문화예술과의 방향은 아직 결정이 안 된 상황인데 어떻게 준비를 하라 그런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팀장님이 결정할 사항은 아닌데, 그렇지 않습니까?
박물관 위탁관리라는 게 팀장님이 결정할 사항이 아니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팀장님하고 저하고 한 얘기 일뿐입니다.
○정영태 위원 상임이사께서 내가 해 보겠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아니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전혀, 저는 그 문화재단에서
○정영태 위원 개인적으로는 아니지만 문화재단에서 부천에 소재한 모든 박물관을 한번 관리해 보면 어떻겠느냐 먼저 제안하신 건 아니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전혀 아닙니다.
○정영태 위원 문화예술과 측에서 그런 사항이 있으니까 준비를 해 봐라 그렇게 했다는 말씀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저도 힘들 것 같다, 전 잘 모릅니다. 이걸 제가 어떻게 전문성도 없이 해야 되는지 모르겠다고만 했습니다.
○정영태 위원 전문성이 없어서 힘들 것 같다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정영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정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병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병환 위원 한병환 위원입니다.
정영태 위원께서 박물관사업 위탁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보완해서 묻겠습니다.
상임이사께서는 문화재단 상임이사로 취임하신 지 두 달 정도 됐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한병환 위원 문화재단의 역사가 있는데 초기에 사단법인으로 할 것이냐 재단법인으로 할 것이냐 여러 가지 얘기 속에서 재단법인으로 됐어요.
그 당시 재단법인이었을 때 유리할 것이다 해서 재단법인이 됐는데 그 원인이 뭔지 아시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잘 모르겠습니다.
○한병환 위원 잘 모르시죠.
당시 어떤 거였느냐 하면 재단으로 했을 때 각종 기업체라든지 문화관광부라든지 이런 데서 기금을 후원받기 편하다 해서 재단으로 구성을 한 겁니다.
사단법인은 사람의 모임이고 재단법인은 결국 돈이 결합되어 있는 건데 그동안 문화재단에 후원금이 얼마나 들어왔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30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그렇게 알고 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한병환 위원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 얼마 들어왔다고 들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한병환 위원 50만원 들어왔다고 자료에 나와 있어요.
올해 얼마 들어온 줄 아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한병환 위원 올해 한 푼도 안 들어왔다고 자료에 돼 있습니다.
재단이라는 것은 돈의 모임인데 지금 문화재단에서 실제로 기금을 확보해 나가는 사업을 안하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지금 기금 어떻게 쌓여지고 있는지 아세요? 재단기금이.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이자분이라고
○한병환 위원 무슨 이자?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출연금에서 나오는 이자 정도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병환 위원 그게 아니라 시 예산 많이 받아다 적게 쓰고 다시 반납해야 되는데 그걸 그냥 기금으로 집어넣고 있어요.
5억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 문화재단에서 기금 관련해서 후원을 통해서 당초 목표대로 각종 기업체라든지 문화관광부라든지 이런 데서 받은 실적이 거의 없다라는 얘기예요.
그러면 재단으로서의 제대로 된 성격을 요건을 충족 못 시키고 있는 거거든요.
사업추진 실적이라든지 아니면 업무보고라든지 그런 속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에 대한 나름대로의 대안이 나와야 되는데, 그 업무를 누가 담당하고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정책실과 홍보실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담당하고 있는데 그걸 위해서 어떻게 뛰고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전국문화예술인협회라고 경기도
○한병환 위원 성과는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성과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몇 년 기다렸는데 들어온 돈이 없다고요.
명칭이 문화재단인데 당초 설립목표와 목적 속에서 후원기금을 많이 받기 위해서 설립했지만 그 목표를 현재 실현시키지 못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두번째 묻겠습니다.
보통 재단의 경우 경기문화재단 같은 것을 우리가 예로 들 수 있겠는데 거기하고 우리가 성격이 좀 달라요.
그것은 복사골문화센터라고 하는 것을 재단이 위탁받고 있기 때문에 재단과 조금 다른 청소년회관, 여성회관 업무를 맡고 있고 그 업무가 또 실제로 대단히 중요한 업무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한병환 위원 좀 다른, 여태껏 보지 않았던 재단의 형태를 복사골문화센터를 통해서 문화재단이 뛰고 있는데, 결국 작년 감사 때 문화재단의 정체성과 관련해서 감사 지적받은 것 알고 계시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한병환 위원 어떻게 지적받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재단의 정체성을 찾아야 된다 이렇게
○한병환 위원 어떤 정체성이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구체적으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한병환 위원 어떤 정체성이었느냐 하면 문화재단이 문화재단으로서의 자기 정체성을 갖기 위한, 또 그것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각종 프로그램들을 전략적으로 선택하고 전략적으로 자기 목적성을 갖고 움직여야 된다라고 문제 제기를 했어요. 재단 측에서도 그 부분에 동의를 했고.
지금 부천판타스틱제1스튜디오를 맡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한병환 위원 어쩔 수 없는 조건이긴 하지만 문화재단의 성격과 좀 다른 판타스틱스튜디오를 맡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한병환 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논란들이 있을 것 같은데 그 문제는 다른 위원들께서 물으실 것 같고, 박물관사업 부분을 문화재단에서 맡겠다고 동료위원 얘기에 의하면 어느 신문사에서 발표를 하셨다고 했는데 수탁을 하게 된다면, 현재 부천에 박물관이 몇 개 정도 되는지 아시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6개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인원은 어떻게 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거기까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한병환 위원 인원이 20명이 넘어요.
그리고 향후 2, 3년 동안 너덧 개 정도 더 만들어질 겁니다.
결국 10개 정도 되겠죠. 그럼 인원이 3, 40은 훌쩍 넘을 거라고요.
문화재단은 현재 정관상 정원이 몇 명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45명.
○한병환 위원 35명입니다. 정관상.
그리고 그 인원을 늘리기 위해서는 의회의 동의를 얻어야 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한병환 위원 지금 판타스틱스튜디오는 전부 계약직으로 되어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한병환 위원 지금 박물관을 맡게 된다면 그분들 전부 계약직으로 받을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 기구에 대해서 저는 잘 모르겠고 계약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박물관은 관장이 있고 학예사가 있고 직원들이 있는데 박물관 관장을 계약직으로 받는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것도 좀 이상하네요.
○한병환 위원 박물관 관장은 자기가 수십년 동안 모았던 모든 것들을, 거의 전 재산을 우리 부천에 헌납한 이런 분들이에요. 이런 분들을 계약직으로 하겠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런 분들은 계약 당시에, 박물관을 위탁하고 이럴 때 임기 같은 게 있지 않습니까?
○한병환 위원 임기는 평생입니다, 거의 평생이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한병환 위원 상임이사께서는 현재 정관상에 가능하지 않은 이런 부분을 세부적으로 그것을 어떻게 진행하실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없이 박물관사업을 문화재단에서 맡겠다라고 그렇게 공헌을 하셨던 것이고 또 하나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맡겠다는 것이 아니라
○한병환 위원 또 하나는 문화재단의 정체성이 존재하는 건데 지금 판타스틱스튜디오를 맡고 있고 박물관사업도 맡게 되고 이렇게 되면 사업이 다각화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인원도 방대하고.
당초에 문화재단이 후원 기금과 관련해서 실지로 그런 사업들도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하지 못하고 있는데 판타스틱스튜디오라든지 박물관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계속 벌려 나가면 저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동의하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한병환 위원 박물관사업이나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는 하루빨리 입장을 정리하시고 판타스틱제1스튜디오 관련해서도 실지 이것이 문화재단에서 맡을 사업은 아닙니다. 한시적으로 맡는 것이지.
그래서 결국 이 부분은 새로운 위탁체가 나올 때까지 중간 관리자로서, 넘겨주는 매개체로서 그런 기능에 머물러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다면 기존의 판타스틱스튜디오에서 해 왔던 성과물을 계승하고 기관에서 가졌던 그 명성을 그대로 유지하는데 판타스틱스튜디오에 대한 어떤 관리 부분에서 초점을 그렇게 맞춰야 된다는 얘기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게 저도 주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그래서 아까 그 새로운 사업들, 안을 올렸다가 부결되었죠. 그런 것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얘기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이사회에 올린 것이 아니고 이사회에 안을 보냈는데 부결하기 전에 자료를 추후에 통보한다고 했습니다. 추인한 것은 직원들 고용관계 그리고 여태까지 쓴 경비만 추인 받고 나머지 프로그램은 활성화 방안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추후에 다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부결까지는 가지 않았습니다.
○한병환 위원 문화재단이 여러 가지 사업과 관련해서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를 계속 얘기를 나눴고 하나하나 동의를 얻었는데 결국 그렇다고 하면 판타스틱제1스튜디오 관련해서는 동료 위원께서도 얘기했지만 중요한 것이 촬영세트장 대관업무이고 또 그것에 대해서 새로운 아이템이나 종합적인 마인드를 갖고 새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주체가 나오기 전까지는 중간 매개역할로써 일의 진행을 당분간 하셔야 되는 것이고 따라서 새로운 사업들을 벌이는 것보다 기존 명성을 유지하는 것도 벅차다는 얘깁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한병환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한병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재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이재진 위원입니다.
아까 한병환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중복이 될 것 같습니다.
부천문화재단의 정체성과 관련해서 질의 드리고자 합니다.
부천문화재단은 상임이사께서 잘 아시는 것처럼 부천시문화재단법인설치및운영조례에 의해서 설치가 됐습니다.
그 목적은 잘 아시는 것처럼 지역사회 발전과 부천시민의 생활문화 진흥 및 문화복지의 증대를 구현하기 위하여 설립이 되었습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부천문화재단의 1년 예산이 얼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57억입니다.
○이재진 위원 네. 57억입니다.
그중에서 실제 사업예산으로 쓰이는 부분은 어느 정도 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실제 사업예산은 청소년하고 12억 정도 됩니다.
○이재진 위원 나머지 예산들은 경상적경비 및 시설에 대한 운영비입니다. 그래서 약 57억.
크게 보면 60억 가량의 예산을 집행하는 아주 큰 기구입니다.
인력은 몇 명이나 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지금 45명입니다.
○이재진 위원 몇 팀으로 되어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7개 팀입니다.
○이재진 위원 실도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사장실 해서 1실
○이재진 위원 그거 말고, 과거에 있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두 분이 있었습니다.
○이재진 위원 네. 문화정책실이 있었습니다.
아까 상임이사께서도 문화재단의 특성으로 문화예술정책 연구 개발이라고 하는 부분과 관련해서 본 위원회에 성실하게 그동안의 추진실적에 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인근 문화재단의 특성에 대해서 비교견학을 하셨다고 했는데 어디어디를 다녀오셨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가 보지는 못하고 고양, 서울, 정책실을 통해서 경기문화재단 그 부분만 자료를 뽑았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래요. 가 보지 않고 자료를 뽑으셨으니까 부천문화재단이 그동안 어떻게 해 왔는지를 잘 아시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잘 판단을 하셨겠습니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왜 안 가 보셨습니까? 멀지도 않은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자료를 뽑고 그동안 가 볼 수 있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이재진 위원 네. 좋습니다.
부천문화재단은 어린이도서관 운영 등 과거에 우수한 운영실적으로 사실은 수상도 했고 모범을 보이는 사례로 운영이 돼 왔습니다.
그래서 전임 상임이사와 현임 상임이사의 비교가 될 부분도 앞으로 계속해서 나올 것 같은데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업무를 더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부천문화재단에는 아까 7개 팀이 있다고 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그 7개 팀이 주기적으로 모여서 하는 회의가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언제 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매주 목요일에 합니다.
○이재진 위원 그래요. 매주 목요일 몇 시에 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침 9시에 합니다.
○이재진 위원 매주 목요일에 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원래 언제 했었는데 목요일로 바뀌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바뀌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 회의록 남기시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그 회의 이름이 뭐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팀 운영위원회.
○이재진 위원 팀 운영위원회. 그 회의록 있으면 저한테 주시죠.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재단 기획조정 회의록은 사전에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런데 아까 상임이사께서는 팀 운영위원회라고 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기획조정위원회
○이재진 위원 제가 이거 가지고 있습니다. 기획조정회의거든요.
아직 그런 회의는 없습니다. 운영위원회가아니라 기획조정회의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알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기획조정회의를 하는데 제가 쭉 회의록을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2004년도 1월부터 2004년 11월 25일까지 회의록을 어떤 회의가 있었는지 살펴봤는데 재미있는 것이 기획조정회의는 그 전에 있었던 문화정책실장을 포함해서 일곱 명의 팀장이 모여서 거기 회의 주재는 상임이사가 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회의를 하면 회의록을 만듭니다.
기획조정회의 회의록을 보면 일시가 2004년 9월 3일 이후로 멈췄어요.
10월에 회의 한 번도 안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못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11월에는 한 번 하셨네요. 11월 25일 목요일에.
예산도 있고 행정사무감사도 있기 때문에11월 25일에 한 번 하셨습니다.
아까 제가 인력과 예산에 대해서 상임이사께 질의를 드렸습니다.
제가 왜 드렸겠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열심히 사업을 숙지하나 하고.
○이재진 위원 네. 좋습니다.
45명의 인력을 운영하고 거기 요즘 판타스틱스튜디오의 인력도 위탁받아서 채용도 하시고 여러 가지로 바쁘신데, 또 예산은 1년에 한 60억을 쓰고.
그 안에 있는 많은 팀들을 사실 전체적으로 조정을 해야 되는 것이 상임이사 본연의 임무입니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그런데 만약에 상임이사께서 그 본연의 업무를 게을리 하거나 조정을 게을리 하면 문화재단이이라고 하는 큰 배가 제대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9월 말로 해서 전임 상임이사께서 퇴임을 하셨고 현 상임이사께서 10월 1일에 오신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9월 21일입니다.
○이재진 위원 9월 21일부터 업무 인수인계를 받으시면서 회의를 하셨어야 하는데 회의를 안하신 것 같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각 부서별, 팀별 업무보고가 꾸준히 있었고 추진방향 보고회도 10월은 계속 팀별 있었습니다. 그래서 공간을 돌면서 많은 얘기를 팀들하고 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상임이사께서 팀의 팀장하고 개별적으로 만나서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는 있었을지 몰라도, 그건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모두가 모여서 특정한 주제나 논의거리를 가지고 다른 팀장들의 이야기를 듣고 후에 조정을 하는 회의가 없었죠? 이게 말 그대로 기획조정회의였기 때문에.
이 시간에, 매주 금요일에 그동안 회의를 해 왔었는데 금요일에 회의를 못했던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바쁘셔서 그랬나요?
아까 목요일로 옮기셨다고 했는데 목요일로 옮겨서 회의를 개최한 건 한 번이었잖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팀별로 업무보고를 받은 후 또 공간을 방문한 후 다시 10월 행사에 많이 참여 했었고 그리고 팀별로 업무 기획조정회의가 있다고 팀장들이 보고를 해서 언제 우리가 할 것인가 그런 날을 잡아서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각 부서별 팀 업무보고를 많이 받은 후에 다시 기획조정회의를 하자고 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네. 좋습니다.
업무보고 받으시느라고 못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또 행사가 많아서 못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문화재단의 기획조정회의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문화재단의 업무를 총괄하고 조정하기 위해서 매주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약 2개월 동안은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만약에 문화재단의 상임이사께서 좀더 책임 의식을 느끼셨다면 조금 이른 시간에라도 회의는 할 수 있었습니다. 그 회의의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했으면.
그런데 필요성을 별로 못 느끼신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보완적인 수단을 하셨겠죠.
문화재단의 독특한 특성 중에 다른 곳들과 차이점이, 다른 복지회관이나 이런 곳들과 차이점이 문화정책실을 통해서 각종 문화정책을 연구 개발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부천시에서 공무원들이 할 수가 없는 일을 대행해서 보다 많은 문화정책의 연구 개발을 통해서 부천시민의 문화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문화정책실을 뒀는데 문화정책실의 현재 인력이 충원이 안 되고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그동안 문화정책실을 운영했었던 문화정책실장도 없고 그리고 전문위원도 지금 안 계시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전문위원도 충원을 안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특별하게 충원을 안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정책실장님은 공개모집을 11월에 하자고 팀별로 의논을 하고 그 전문위원은 여성과 청소년과 문화재단이 있기 때문에 어느 분야의 전문위원을 둬야 되는지 팀장들과 나름대로 의논했습니다.
어느 분야의 전문위원을 둬야 되는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아까 팀장들하고 얘기를 하셨다고 했는데 바로 그런 얘기들을 기획조정회의에서 회의를 하시고 회의록으로 남기셔야 되는 겁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문화정책을 개발해야 되고 하는 문화정책실의 인력을 아직까지도 충원하지 않음으로 해서 문화정책을 개발하는 노력을 게을리 할 수 있고 또 그러한 것들이 결국은 문화재단의 기존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도 사실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빠른 시간 내에, 만약에 문화정책실 내지는 문화정책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사람, 인력의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보다 적극적으로 인력의 충원, 인력의 확보를 위해서 상임이사께서 먼저 나서서 사람들을 만나고 섭외를 하고 또 기획조정회의를 통해서 팀장들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들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마무리하겠습니다.
문화재단은 아까도 한병환 위원께서 얘기를 하셨던 것처럼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소년, 여성, 고유의 사업, 그리고 지역적 특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특성을 가지고 지역의 문화복지를 더욱더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각종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냄으로써 부천시를 보좌하고 또 부천시민에게 여러 가지 혜택을 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그러한 것들에 대한 노력이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은 앞으로 우리 상임이사께서 조금 더 분발하셔서 문화재단의 정체성, 스스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알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재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 이덕현 위원입니다. 새벽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오늘 이렇게 감사와 다음 주에는 저희가 예산을 다루는데, 상임이사 취임을 9월 21일에 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중요한 자리를 맡으셨는데 의회 기획재정위원회하고 간담회 한 번 가지셨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못 가졌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오늘이 이렇게 힘이 드신 게, 밥도 하다 보면 에어도 빼 가면서 해야 밥이 맛이 있듯이 이렇게 중차대한 일을 맡으셨다면 기획재정위원회를 통해서 미리 간담회라도 하면서 매도 먼저 맞았다면 이렇게 긴 시간까지 안 갈 것을 물론, 상임이사는 잘 모르시지만 상임이사를 보좌하는 팀장들께서는 그런 의견을 드렸어야 되는데 좀 아쉽게 생각이 됩니다.
지금 인터넷 홈페이지에 보니까 2005년도 부천시 문화예술발전기금 지원 신청이라고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되어 있는데 문화재단에서 하는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닙니다.
○이덕현 위원 아니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문화예술발전기금 지원 신청이라고 여기 자료에 나오는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건 문화예술과의 사업입니다.
○이덕현 위원 여기 자료에 보면 우리 회의 때 준 자료하고, 문화재단에 자문위원회가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없습니다.
○이덕현 위원 조직과 기구표에는 이런 것을 홍보해 놓고 있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런 것을 둘 수 있다고 정관에 되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한병환 위원님은 전직 행정복지 위원장을 하셨던 분이라 문화재단에 관한 일을 소상히 알고 계시던데 아까 재단 설립 법에 정원이 몇 명이라고 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35명이라고, 저는 45명으로 알았습니다.
○이덕현 위원 여기 명단에 보면 직원이 4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2명이 또 있습니다.
그러면 오버된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건 계약직입니다.
○이덕현 위원 계약직이 몇 명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잘 모르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해당 팀장님, 전체 계약직이 몇 명으로 되어 있습니까?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보조발언대에 서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본 회의장에 제출된 자료에는 계약직이 현재 7명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인원은 영상단지 운영관리 인력으로 서 현재 시점에서는 12명이 채용되어 있으며 10월 말 현재 7명으로 되어 있고 이 자료제출 기한이 10월 말 기준이어서 그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어떤 게 맞는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시기상으로 10월 말 현재는 7명이었고 지금 영상단지 운영관리 인력과 관련해서는 12명이 채용되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정원은 몇 명이라고 했어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정원은 45명입니다.
○이덕현 위원 재단 설립 법에?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당초 설립에는 35명으로 정원승인을 받은 바 있으며 오정아트홀 추가 위탁에 따라서 35명에서 10명을 증원하여 현재 45명 정원을 갖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니까 어떤 게 맞는 겁니까?
35명이 맞는 거예요, 45명이 맞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한병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재단 설립 초기의 정원을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고 설립 이후에 오정아트홀 추가 위탁을 하면서 10명이 증원돼서 현재는 45명으로 의회에서도 통과된 바 있고 경기도청에서도 허가받았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니까 다 승인받고 하는 사항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네. 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계약직이 현재 7명이라고 하셨나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네. 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여기 12명은 뭐예요?
계약직은 한없이 늘어도 되는 거고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계약직은 문화재단규정에 의하면 문화사업 예술진흥을 위해서 이사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계약직을 둘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덕현 위원님, 행정지원팀장님은 들어가셔도 되겠죠?
○이덕현 위원 계속 서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상임이사가 잘 모르니까.
○위원장 류중혁 막히는 게 있으면 다시 나오시게 하고.
○이덕현 위원 막힐 것 같은데요, 조금 있다가.
○위원장 류중혁 알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고용승계를 여기 명단에 받았는데 이 고용승계는 어디서 받은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고용승계는 당초 문화재단에서 영상단지 위탁운영을 8월 30일에 이사회를 했고 9월 9일에 의회를 통과한 바 있습니다.
9월 10일 조기정상화 방침에 따라서 문화재단에서는 문화예술과를 통해서 전 소속 직원들의 이력서를 접수해서 조기정상화하기 위한 필요인원을 우선 채용하게 됐습니다.
그 인원이 고용승계 인원입니다.
○이덕현 위원 TVnTODAY에 있었던 인원 중에서 9명만 고용승계를 받은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계속 근로를 희망하는 직원이 9명이었고 9명의 이력서를 접수받아서 재단에서는 면접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래서 채용이 확정된 인원이 5명이었고 그 5명은 조기정상화 운영에 따른 영상단지 운영의 최소 필수인력이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고용승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덕현 위원 마지못해 받은 게 아니고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그 상황이 이사회에서도 논의되었지만 당초 위탁승인이 되고 재단에서는 위탁운영계획이 수립되고 인력채용이라든지 이런 기간들이 소요되는데 그 당시 상황은 부천시 문화예술과에서도 상당히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었고 영상단지의 조기정상화와 부천시의 위탁운영의 한계성으로 인해서 문화재단에 위탁을 했습니다.
그렇게 일이 진행됨에 따라 인력운영 관계에 다소 미흡한 점은 시인합니다.
○이덕현 위원 TVnTODAY에서 계속 일하기를 원했던 사람은 여기 올라온 7명 외에는 없다는 얘긴가요? 더 있었을 것 아니에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9명은 모두가 계속 근로를 희망했기 때문에 이력서가 접수되었습니다.
그 9명 중에는 5명은 계속 근로를 희망했고 2명은 본인의 희망급여와 재단의 제시급여 차이로 인해서 채용이 불가했습니다.
재단 제시급여 기준은 전 소속 직원들의 급여기준을 설정하였으며 1명은 그쪽에 관리소장으로 있던 연령이 다소 높은 인력이기 때문에 영상단지의 비전 설정을 위해서 관리팀장으로 공개채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공무분야인데 공무분야는 현재 시설관리팀에서 영상단지 초기 인수시에 시설관리 인력지원을 나갔습니다.
○이덕현 위원 짧게 합시다.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그렇기 때문에 공무분야는 필요치 않아서 채용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덕현 위원 여기 서류 보면 대학 재학생도 고용승계를 받았네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네. 그렇습니다.
면접 당시 야간학생이었고 먼저 회사에서도 근무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다고 본인이제시를 하였고 그렇기 때문에 채용을 했습니다.
○이덕현 위원 현재도 대학 재학생인가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네. 야간학부에 재학중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잠깐, 팀장님. 답변을 상임이사님이 해 주시고 만약에 상임이사께서 못하실 경우에 팀장님이 보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상임이사께서 답변을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 주세요.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 문화재단 취업규칙에 의하면 대학교 재학생도 취업을 할 수 있나요? 이건 아르바이트 아닙니까?
어떻게 정규직원이 됩니까?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현재 영상단지에 정규직원은 1명도 없습니다.
계약직으로 채용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럼 지금 영상단지에 근무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네.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이 대학생이?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네.
○이덕현 위원 영상단지 어디에서 근무를 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현재 영상단지 출납사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규정에는 이상이 없다?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영상단지 계약직 운영은 재단 본 규정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덕현 위원 영상단지가 이미 재단에 흡수가 됐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그 부분이 당초 위탁승인 과정에서 논의되고 검토될 사항이었는데 지금 박물관도 재단이 위탁운영하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재단에서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서로 상이한 조직과 다른 근로형태를 가지는 그룹들이 재단에 하나로 들어오면서 재단규정이 장기적으로는 세 개로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덕현 위원 좋습니다.
방금 대화 중에 재단에서 박물관도 하게 되어 있다고 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네.
○이덕현 위원 그건 의회의 결정 안 나고 그렇게 하는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부천시에서 현재 재단으로 박물관 위탁수리 요청공문이 접수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이덕현 위원 좋습니다.
이 정도 암시만 드리면 되겠고, 지금 보험을 어제 1일 날짜로 들었네요, 영업배상책임보험.
○위원장 류중혁 상임이사님이 답변해 주세요.
팀장님은 자리에 가서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 세트장에 보험을 들었어요. 12월 1일자로 들었는데 그 전에는 보험에 안 들어 있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들어 있었습니다. 계약이 만료돼서.
○이덕현 위원 계약만료가 11월 30일로 딱 됐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때나 지금이나 금액이 똑같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건 담당 팀에서 보험회사 3개를 전부 조사해서 보고한 겁니다.
○이덕현 위원 여기 보험 든 것을 보니까 1분납, 2분납으로 해서 1566만 2000원을 보험료를 두 번에 걸쳐서 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사고가 났을 때 보험의 혜택을 받는 게 대인하고 대물이 있는데 세트장은 대인도 중요하지만 대물도 중요해서 보험에 드는 것으로 봐지는데 대물배상은 1사고 당 200만원이 나오네요.
돈은 1566만원을 지불하고 1사고 당 200만원이라고 하면 보험을 든 의미가 잘못된 거 아닌가요?
보험은 유사시에 대비해서 적은 돈을 넣고 많은 돈 타자고 보험 드는 건데 많은 돈을 넣어 놓고 적은 돈을 타면 보험이 거꾸로 가는 것 아니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보험회사의 요율이나 건축물에 관해서 기준을 세워서 가격을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덕현 위원 물론 그렇겠지만, 세트장에 불이 났을 때 세트장 하나에 200만원 가지면 원상복구가 될까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실제 건물이 아니라 가건물이라서 보험회사에서 책정하는 가격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 자체가 우리가 보험에 들었을 때는 만약을 대비해서 그런 걸 회복하기 위해서 보험에 드는 건데 베니어합판으로 지었다고 해서 그 가격이 낮게 산정이 되었다면 그렇다면 돈은 1500만원 들여 놓고 200만원 타는 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쪽으로 더 보험을 알아보시지 그랬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보험회사 세 곳에, 앞에 기이 보험을 든 내용과 같이 보험회사하고 연결해서 수치를 뽑았습니다.
○이덕현 위원 됐습니다.
판타스틱제1스튜디오가 우리 시하고 계약체결했을 때 9월 9일에 부천시장과 문화재단 이사장이 계약을 했어요.
계약기간을 보니까 쌍방간 별도 해약의 의사표시가 없을 때는 계속하여 유효하다는 것으로 봤을 때 세트장을 문화재단이 언제까지도 할 수 있다는 계약서네요. 문화재단에서 하기 싫다고 하기 전에는.
알고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렇게는 모르고 그냥 임시로 위탁운영한다고만 저는 서류가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중요한 자리를 맡으신 책임자가 소중한 걸 모르시고 임시방편으로 문화재단에서 위탁받아서 한다는 이런 가벼운 마음가지고 헷갈리게 일을 하시면 사업의 방향이, 의지가 떨어질 텐데 이런 것은 그래 도 문화예술과, 사업부서에 내가 맡은 재단에서 이런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나 하는 계약서를 보자고 하면 보여줄 텐데, 이걸 보고 의지를 갖고 일을 하셔야 될 것 아니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이덕현 위원 그 다음에 웨딩홀 문제가 골치 아팠었는데 잘 해결됐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지금 해결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덕현 위원 해결하고 있는 중이면 임대를 받았던 분이 전혀 피해를 받지 않게 해 주려고 애를 쓴 거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렇지 않기는 재단 이사회 서류에는 그렇게 줬는데, 그럼 피해를 덜 보게 잘 해결이 돼 가는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복사골문화센터 청소년수련원이나 체험학습을 하려고 그 공간을 활용하는 조건으로 임대자에게 남은 돈을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지금 문화재단 상임이사를 맡으시면서 시민들이, 다 같이 관심 있는 분들이 기대하는 건 그 세트장이 앞으로도 계속 영화를 촬영하는 장소로 이용되기를 굉장히 바라는데 영화촬영을 유치하기 위해서 문화재단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고 계신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재단에서는 부천시 재산이라고 생각하고 위탁운영 기간도 정해지지 않은 불확실한 속에서 가지고 있는 동안이나마 대관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서 여러 곳에, 380군데 정도의 방송이나 아니면 촬영하는 매니아들에게 DM을 발송하면서 현재 6편의 드라마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계약된 곳도 있고.
○이덕현 위원 새로 상임이사 부임해서 계약된 거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2건은 진행되고 있었던 거고 제가 와서 4건 정도 진행되고 있는데 확실한 것은 2건입니다.
○이덕현 위원 DM을 발송하면 방송국에서 연락이 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런 것도 있고 전화도 하고 서로 협의하고 그랬습니다.
○이덕현 위원 우리 부천 시민들이 굉장히 우려하는 것은 옛날에 야인시대 촬영을 하고 이런 것처럼 계속 그곳은 언제라도 가면 영화가 촬영되는 장소로 활용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거든요.
거기에 공예체험관 유치할 계획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공예체험관이라기보다 여러 가지 문화의거리 조성으로 세간에는 전통무형문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전체 세트장을 기준으로 대관이 1순위입니다.
1순위 전에 우선 보수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누가 관리를 하더라도 안전과 보수를 1차로 하고 대관사업을 2차로 하면서 3차로는 문화사업을 문화거리 조성, 무형문화재거리라고 하는 그런 이미지보다는 무형문화재는 세트장의 건물을 최소한 활용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공예뿐만 아니라 무형문화재들 공연 등 여러 가지가 있고 부천시 예총, 문화예술과 또 다른 부서의 분들한테도 영상세트장에 대해서 활성화 방안이 있으면 내 놓고 다시 언제고 협의하자고 해서 이사회 때 영상세트장에 대한 프로그램을 이사회에서 추후에 협의한다고 했습니다.
○이덕현 위원 잘해 주시기 바라고, 끝으로 문화재단 상임이사를 맡아서 세간에 우려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상임이사로서 나는 문화재단을 어떤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는 생각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생각하고 있는 부천문화재단은 부천의 전체적인 문화발전과 문화진흥을 위해서 특히, 부천에서 일어나고 있는 부천문화 5대사업을 중심으로 부천 지역의 문화를 최대한 아우르는 부천문화재단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전문성 있는 부천 문화예술인과 또 지역의 향토문화가 있는 전통문화와 지역의 저변에 깔려 있는 생활문화가 같이 어우러지는 역할을 하면서 부천문화재단은 부천문화에 대한 자료를 수집 정리 보관해서 부천문화재단의 정체성을 찾고자 하며 또 부천문화재단 나름대로의 정책을 펼치는 조사나 기획을 하고자 합니다.
○이덕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덕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영우 위원 문화재단 박두례 상임이사님 취임을 먼저 축하드리고, 감사받으시느라 새벽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용승계 문제에서 근로계약직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약직근로계약서는 뭐고 임시계약직근로계약서는 뭐고 임시계약(파트계약)서는 뭐죠?
지금 19명이 계약이 되어 있는데 현재 세트장에서 근무하는 인원이 19명인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13명입니다.
현재는 12명이고 한 명은 전기로 고용이 안 됐습니다. 전기직이.
○이영우 위원 계약서는 19명으로 써져 있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매표, 검표가 있다고 합니다.
○이영우 위원 그러면 계약직을 처음부터 19명으로 운영을 한다고 해야지 이랬다 저랬다 왜 그래요?
아까 이덕현 위원님께서 얘기할 때는 계약직이 12명밖에 안 된다고 하더니 지금 계약서를 가지고 왔는데 19명이 계약돼 있잖아요.
지금 19명이 다 세트장에 근무합니까?
팀장님들 거기 몇 명이 근무하는지 몰라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계약서를 쓴 분은 13명이고 매표, 검표인력은 제외돼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여기 계약서 다 있어요.
형제 간도 계약했구만. 김하나, 김지나, 김춘지, 정연자, 지현숙, 홍병희, 명란초.
이분들 계약서 쓴 거 이거 뭐예요?
이리와서 확인해 봐요, 이 계약서가 뭔가.
○위원장 류중혁 보조발언대에 서 주시고 간단히 그 내용만 얘기해 주세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문화재단 당초 위탁계약서에는 계약직 인원이 1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추가 7명은 계약서상에 매표, 검표 인원은 제외로 되어 있습니다.
매표, 검표 인원이 7명인 이유는 2인 1조로 매·검표는 항상 이루어지기 때문에 7명이 교대로 순환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신 계약서는 19명인 것입니다.
○이영우 위원 19명이라니까. 계약서가 19명이다 이 말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12명은 부천시와 문화재단의 위탁계약서상에 승인된 인원이 13명이고 현재 1명은 충원 중에 있고 추가 7명은 계약서상에 매표·검표 인원은 파트타임으로 수시 운영되기 때문에 계약서상에는, 계약직 인원에는 빠져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계약직 인원에서 빠져 있는데 이 사람들도 2005년 9월 15일까지 계약이 다 돼 있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네. 그렇습니다.
○이영우 위원 4만원씩 계산을 하면 96만원 정도 됩니다. 한 달에.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네.
○이영우 위원 그럼 이 사람들도 계약직이지 왜 아니에요. 파트타임이라 하더라도 계약직은 계약직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지금 검표요원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데 검표요원이 지금 근무 중에는 상시 출입구에서 계속
○이영우 위원 출입구에 근무를 하든 안에 근무를 하든 청소를 하든 간에 계약한 건 계약한 거 아니에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김주일 네. 그렇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런데 왜 자꾸 아니라고 해요?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 들어가 주세요.
○이영우 위원 계약직근로계약서는 뭐고 임시직근로계약서는 뭐고 좀전에 얘기했던 7명에 대한 파트근로계약서는 뭡니까?
틀립니까? 임시계약직하고 계약직근로계약서하고 틀리는 거예요?
상임이사님 이거 모르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정확하게 13분만 계약한 거하고 파트타임은
○이영우 위원 임시계약직은 뭐고 계약직근로계약서는 뭐냐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건 행정팀장님이 말씀을 해 주십시오.
○위원장 류중혁 잠깐만요, 상임이사님.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감사장의 발언대는 원래 과장급 이상이 발언대에 서게 되어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경우에 한해서만 저희들이 보조발언대에 팀장님이 설 수 있도록 하는데 상임이사님이 행정사무감사를 받아야 되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숙지가 안 됐습니다.
정확하게 위원님께 서면으로 답변을 하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다음번에 발언대에 설 때는 확실하게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알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우리가 만약에 영상세트장을 다른 분이 관리를 하게 되면 임시계약직들은 그쪽으로 고용승계를 해야 되거든요. 그쪽에서 고용승계를 안했을 때는 문화재단에서 다 관리를 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런 것에 대해서 직원들이 위탁기관이 나오지 않아서 상당히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것이 정립이 안 돼서 만약에 다른 데로 넘어가면
○이영우 위원 계약서를 이미 다 써놨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최대한 우리 문화재단에서 다른 데로 넘어 갈 때 노력해 준다고 했습니다. 고용을 승계할 수 있도록.
○이영우 위원 이게 우리 문화재단뿐만 아니라 지금 각 복지관들도 이런 고용승계 문제로 여기서 한참 떠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결국 나중에는 계약직으로 가긴 갔는데 계약서를 함부로 써 놓을 문제가 아니에요. 파트타임로 쓰든지 해야지.
이렇게 계약서를 2005년 9월 9일까지 써 놓으면 좋은 분이 내일모레 나타난다 하더라도 고용승계를 안 받는다 하면 문화재단에서 이 사람들 다 봉급을 줘야 되거든요. 10월 20일까지.
그리고 계약직이라 하면 퇴직금까지 연봉으로 해서 계약을 해야 되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 부분은 1년으로 해서 퇴직금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약직이.
○이영우 위원 여기 “퇴직급여는 계약기간 종료 월에 지급한다.”라고 했어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 그럼 아시는 게 하나도 없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보고받기로 계약직은
○이영우 위원 팀장님이 계약서 좀 갖다 보여 주세요.
퇴직금이 다 있게 계약서를 써 놨는데 왜 없다고 해요?
연봉으로 해서 계약이 끝나면 털고 말아야지, 이 계약서 누가 쓴 겁니까?
이사장님이 계약서도 모른다고 하면 누가 쓴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이영우 위원 그것 좀 살펴보시고, 이거 수정할 거 있으면 어떤 일이 있기 전에 수정을 해야지, 그리고 될 수 있으면 직원들은 파트타임으로 가야 한다는 거죠.
이게 나중에 고용승계 때문에 큰 문제가 돼서 그래요, 이걸 누굴 쓰자, 말자 이게 아닙니다.
그때 그렇게 해서 고용승계를 받아 주면 좋지만, 맡는 데서 고용승계를 받아 주면 좋지만 안 받아 주면 문화재단에서 1년 동안 봉급을 줘야 된다는 겁니다. 계약기간 동안.
그리고 두번째 질의로 들어가겠습니다.
두번째는 문화재단에서 하는 행사들이 참 많거든요.
행사가 총 몇 가지 정도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이영우 위원 팀장님들 중에 누구 아는 분 없으세요?
○위원장 류중혁 해당 팀장께서는 쪽지로 즉시즉시 전달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 상임이사님 시간이 없으니까 들으면서 생각을 해 보세요.
문화재단에서 하는 행사가 수도 없이 많거든요. 이것을 어느 정도 추려서 정말 행사다운 행사를 하세요.
무슨 학생들을 위한 수능시험 어쩌고 그런 것도 다 나오고 했는데 행사다운 행사를 몇 가지로 줄여서 절약해서 하십시오.
이렇게 되면 예산도 어디에 박혀있는지 우리도 볼 수가 없습니다.
그건 모르시니까 기억하셨다가 나중에 행사를 추려서 행사다운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은 우리 나름대로 연구하고 국가시책에 맞추어서 정책을 펼치고 여성은 여성대로 맞추어서
○이영우 위원 남성은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여성회관이고 청소년수련관이라는 것과 문화재단이라는 정책 프로그램을 같이 섞어서 보니까 진행이 많은 것처럼 보입니다.
○이영우 위원 많이 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아니라 행사를 추려서 행사다운 행사를 크게, 매일 행사하는 것처럼 보이지 말고 좀 살펴보시라는 얘깁니다. 꼭 그렇게 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알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애경사에 어떤 사람은 한 번 하는 데 6만원하고 어떤 사람은 3만원 하고 그런 식으로 해도 되는 겁니까?
화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기준을 정해 놓고 해야지.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기준을 정하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어디는 십몇만 원짜리 해 주고 어디는 3만원짜리하고 문화재단의 화환이나 애경사 비용은 3만원이면 3만원, 5만원이면 5만원 어떤 규정을 정해 놓고 해야지 어디는 6만원 하고 어디는 3만원 하고 이렇게 하면 되겠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3만원으로 정해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런데 왜 여긴 6만원, 10 몇 만원씩 했어요?
거기 직원이라서 더 했나보군요.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는 있지만 상임이사께서 취임하고 나서 1개월 동안 쓰신 업무추진비만 185만원 정도 됩니다.
이게 1개월 동안 기관업무추진비를 쓰게 되면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2월분 아닙니까?
○이영우 위원 1개월입니다. 10월 28일까지입니다.
22일부터, 취임해서부터 1개월분이 그렇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주로 업무보고한 후에 직원들과의 단합을 위해서 한 부분도 있고 여성
○이영우 위원 그런 건 좋습니다.
처음 취임하셔서 직원들하고 단합대회 이런 건 제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외부인들 초청해서 과다하게 지출을 한다든지, 문화재단이 그렇게 부자입니까?
이 사람 저 사람 불러다가 50만원, 60만원씩 먹이고 선물 사서 돌리고 그래서 되겠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선물 사고 이런 적은 아직 없습니다. 선물 산 내용은 특별하게 없습니다.
○이영우 위원 없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영우 위원 제가 이거 보여드릴까요?
다음부터는 이렇게 하지 마세요.
직원들도 이것에 대해서 관리를 잘해 주시고요.
왜 그러냐 하면 상임이사님이 모르시면 직원들이라도 이런 걸 알아서 처리해 줘야죠.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상임이사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권 위원 지금 상임이사께서 취임하신 지 2개월이 조금 넘은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윤병권 위원 지금 위탁시설이 몇 개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곳입니다.
○윤병권 위원 위탁시설을 순회하시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윤병권 위원 어떻게 순회하시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행정지원팀장과 같이 순회하고 항상 보고받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매일 순회하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매일은 아닙니다.
○윤병권 위원 며칠에 한 번씩 하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정기적으로는 하지 않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냥 수시로?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윤병권 위원 예산문제 때문에 그런가 위원님들께서 인원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한 것 같아요.
계약직이 7명으로 명시가 되어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건 영상세트장 7명.
○윤병권 위원 그 7명이 45명 속에 포함이 된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닙니다. 영상세트장은 따로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아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윤병권 위원 영상세트장의 인원이 계약직으로 다 빠져나가 있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따로.
○윤병권 위원 45명은 여기 자료에 나와 있는 거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45명은 복사골문화센터, 시민회관, 오정아트홀 직원입니다.
○윤병권 위원 질의가 중복되는 것 같은데 지금 각 시설의 프로그램을 다 파악하고 계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어느 정도는 어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업무보고 와도 결재하면서 많이 숙지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몇 개의 프로그램이 되어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개수는 정확하게, 여성프로그램은 56개 정도 되는데 청소년프로그램 등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총체적으로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총체적으로는 100여 개 정도 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순회하시면서 결재하고 그러시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렇지 않습니다. 결재 받으러 직원들이 올라옵니다.
시설팀과 공연팀이 각자의 전문직으로 기능을 맡고 있기 때문에 시설팀이 주로 결재를 맡으러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윤병권 위원 위탁시설 순회하시는 게 힘드시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시간 관계도 있고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여러 가지로?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윤병권 위원 마지막으로 묻습니다.
위탁시설을 관리하는 데 이사께서 방대하다는 그런 느낌 같은 거 안 가지셨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방대하면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처음에 와서 생각한 게 업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차량이라든지 직원들이 최대한 문화재단이나 아니면 팀장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직원들과 의논도 했고요.
업무용 차량이나 이런 걸로 해서 직원들이 각 기관으로 다니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아니, 직원이 아니고 이사님께서 이사님의 업무량이 관리하기가 방대하다하는 걸 느끼지 않으셨느냐 이런 말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게 여성회관이나 청소년수련관이나 문화재단이나 확실하게 분리를 하는 게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현재의 업무가 과중하다 하는 걸 느끼시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과중하다기보다는 여성회관의 정체성도 잃어가고 청소년수련관도 더 깊이 있게 할 수 없고 문화재단도 정체성을 찾기가 상당히 버거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얘기도 나누고 거기에 대한 자료도타 도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지금 계약직을 포함해서 총 몇 명이죠?
아까 이영우 위원께서 질의하셨던 파트계약, 임시계약, 또 무슨 계약 이렇게 해서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복사골문화센터와 시민회관, 오정아트홀 직원을 모두 합해서 45명, 영상세트장에 13명이 지정받은, 시에서 위탁운영하며 13명의 숫자가 지정되어 있고 나머지 일곱 분이 매표, 검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매표든 검표든 어쨌든 인원은 인원이니까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럼 총 58명이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윤병권 위원 58명 관리를 비롯한 업무가 일단 방대한 것만큼은 사실이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윤병권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서강진 위원 밤늦게까지 감사 받으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앞서서 많은 지적들을 하셨기 때문에 저는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사람은 각기 다른 달란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상임이사께서 문화에 대한 달란트를 갖고 계시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상임이사로 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문화재단도 마찬가지로 문화와 관련된 달란트가 풍부한 전문가 집단이 돼 줘야 된다고 전 생각해요.
그래서 이곳에서 남들이 하지 못하는 문화와 관련된 사업들을 발굴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현재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보급하는 그런 역할들을 해 줘야 된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 보면 아까 업무보고에서 말씀하셨듯이 수많은 프로그램사업을 하고 있어요.
숫자도 셀 수 없을 만큼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 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상당히 많은 분량의 일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 지고 있고 또 그로 인해서 일이 너무 많다, 과중하다라고 느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정말 전문가 집단들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것은, 단순히 주민자센터에서 남들이 하고 있는 단순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하지 못하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개발해서 주민자치센터에 보급할 수 있는 그런 기능, 그 역할들을 해 줘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문화재단이 수익을 목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그런 재단이 아니죠.
거기에서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관련 사업을 펼치고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문화재단의 설립목적 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많은 프로그램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시민이 원하고 시민이 다양하게 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개발해서 보급하는 역할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또 상임이사께서 나름대로의 경영철학과소신을 가지고 계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두 달밖에 되지 않아서 실제 업무파악도 안 되셨을 거고 아울러 앞으로 방향 설정도 어떻게 정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장이 끌고 가는 방향에 따라서 그 전체 집단이 그 방향으로 끌려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이라고 보고 있고 부천의 앞으로 문화발전에 어떤 영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우려도 갖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서는 바로 상임이사께서 자기 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방향설정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역할들이 부족한 것 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에 앞으로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운영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갖고 특히, 두 달이 됐으면 직원들은 몇 명인지 그리고 직원들의 애로가 무엇인지 그것부터 청취할 수 있는 그것이 우선순위가 돼야 되거든요.
그런데 직원들이 몇 명인지 숫자파악도 안 되고 또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직원들의 애로 모든 것을 다 파악하고 있지 못한 것 같아서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을 쓰시고 직원들의 애로청취와 각기 그 기능들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파악하셔서 적재적소에 인력의 배치 그리고 프로그램의 개발 이런 것에 주력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됩니다.
여기서 박물관이라든가 야인세트장을 위탁사업으로 받고 계신데 사실 현 상임이사께서 계약하신 것 아니잖아요, 받아 놓으신 거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그 받아 놓은 밥상을 어떻게 잘 요리할 것이냐의 역할은 지금 상임이사께서 하셔야 될 사업입니다.
그렇겠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지금 와서 파기할 사업도 아니고 영상산업단지라는 제1스튜디오 자체가 어떻게 보면 부천의 문화인프라를 구축하고 문화도시로서 발돋움할 수 있는 어떤 디딤돌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제1스튜디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그걸 발전시켜 나가고 거기에서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더 많은 투자해서라도 부천의 문화도시이미지를 높여 가고 이곳에 영상문화사업단지가 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천명하는 그런 역할에 주력해 주신다면 부천문화도시는 한 걸음 더 업그레이드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런 경영철학을 가지고 경영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 가지 실례를 말씀드리면 일산에는 두개의 문화재단이 있습니다.
그곳에 예술회관을 수천억을 들여서 건립해 놨습니다.
거기 70이 넘으신 노인이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하시는지 몰라요.
거기 연간 예산을 제가 알기로 약 400억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57억원이에요.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적게 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짜 부천시민을 위해서 어떤 문화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있어서 얼마만큼 지원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것이 더 중요할 거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런 소신과 철학을 갖고 경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주문을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를 어떤 팀장님이 하시나요?
보조발언대로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 보조발언대로 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 시설관리를 하시나요?
○(재)부천문화재단시설관리팀장 임승만 네. 그렇습니다.
○이영우 위원 지하주차장 이용객 편의를 위해서 기계식주차기 75대를 철거했다고 했는데.
○(재)부천문화재단시설관리팀장 임승만 네. 맞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걸 어떻게 해서 철거하게 됐죠?
○(재)부천문화재단시설관리팀장 임승만 그 건물 준공이 1999년 12월인데 준공 이후부터 계속 문제가 발생됐던 것이 기계식주차의 폭이 좁고 또 통로 자체가 좁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민원이 많이 발생되고 또 센터를 이용하는 분들이 전부 여성분들이라서 운전이 상당히 미숙하고 그러다 보니까 차량손괴현상이라든가 이런 민원이 상당히 많이 발생됐습니다.
그래서 그전부터 원혜영 시장님 계실 때도 철거까지 하도록 조치했던 기억이 남아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도 한 2년 됐나요, 거기 기계식주차대에 올라가 본 적이 있었습니다. 올라갔다가 나오지도 못하고 그런 적이 있었는데 기계식주차대는 철거를 마음대로 못하는 겁니다.
○(재)부천문화재단시설관리팀장 임승만 그건 교통행정과에 저희가 교통개선대책변경신고를 했고 거기에 따라 법적인 주차대수를 유지하면서 그 범위 내에서 저희가 철거를 하게 된 겁니다.
○이영우 위원 그럼 시에서 그전에 공사하면서 막대한 돈을 들여 75대의 주차기를 설치한 이유는 뭐였을까요?
○(재)부천문화재단시설관리팀장 임승만 그건 법적인 주차대수가 214대인데 공간활용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법적인 주차대수를 충족시키고 거기에 대해서 주차면수를 늘리기 위해서 그랬던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럼 지금 214대?
○(재)부천문화재단시설관리팀장 임승만 네. 그렇습니다.
○이영우 위원 214대 주차 면이 나오나요?
○(재)부천문화재단시설관리팀장 임승만 네. 지금 법정대수 그대로 214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럼 어디, 중앙 통로에 대 놓고 214대 유지하나요?
○(재)부천문화재단시설관리팀장 임승만 중앙통로는 주차면적에 안 들어가고 기계식주차기 플러스, 지평식주차기 포함해서 214대입니다.
○이영우 위원 이게 시민들이 알면 큰일 날 문제예요.
주차기 하나 설치하고 그거 철거하고, 주차장에 상가 하나 들여 놓으면 벌금이 얼마씩 나오는데 시에서 관리하는 건물에 75대씩이나 철거를 합니까?
이거 철거하라는 공문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시설관리팀장 임승만 네.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거 갖고 오세요. 그리고 이거 누가 지시해서 철거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시설관리팀장 임승만 그건 전부터 거기에 대한 검토보고라든가 민원에 관련된 협의사항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결과로 해서 교통개선대책을 세워서 민원인들이 불편이 없게 환경개선 차원에서 철거를 저희가 검토하게 된 것입니다.
○이영우 위원 주차기 철거해서 어디에 놨나요?
○(재)부천문화재단시설관리팀장 임승만 그건 공개입찰해서 고철매각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남상용 위원 남상용 위원입니다.
네 가지 중에 세 가지만 하고 한 가지는 질의를 안 드리겠습니다.
상임이사께서 업무파악이 안 된 관계로 해서 다음 업무보고시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질의드리겠습니다.
영상단지 관리팀장 직원 채용공고라고 해서 이게 나왔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이걸 인터넷 전문사이트에 게재를 했습니까, 아니면 지방지에 공고를 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인터넷에 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인터넷 어디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오기 전에 기이 공고되어 있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렇죠. 9월 9일에 공고했으니까.
관리팀장으로 해서 세 가지가 나와 있어요. 4년제 대졸 이상, 관리시설 또는 영상단지 업무 유경험자 우대, 상기 유사시설 업무 10년 이상 경력자, 담당분야는 영상단지 업무 총괄로 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에 공개를 했으면, 모든 공기업에서 입찰을 붙일 때는 보통 15일입니다.
그런데 이건 6일밖에 공고를 안 냈어요.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급했으면 사전에 공고를 했어야죠.
안 그렇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 부분은 제가 오니까 공고가 되어 있었고 면접만 봤습니다.
○남상용 위원 예를 들어 긴급입찰이라 하더라도 12일, 13일입니다.
그런데 이건 뭐가 급했는지, 하늘에서 뭐가 떨어지는지 상당히 급한 것 같아요. 이건 짚고 넘어가야 될 문제입니다. 앞으로도 짚어야 할 숙제예요.
급한 상황이면 사전에 공고를 해서 입찰을 붙이든가, 직원 채용도 역시 마찬가지로15일을 둬야 됩니다.
긴급입찰은 불과 하루 이틀밖에 빠르지가 않아요.
그런 것이 상당히 아쉽습니다.
이 상황에서 관리팀장이 선정이 됐습니다.
다시 한 번 상기시키는 뜻에서 관리팀장이 됐으면 상임이사께서는 관리감독을 잘하셔야 될 겁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그만큼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상임이사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남상용 위원 그렇다고 생각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막연하니 그렇다고 생각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뇨.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남상용 위원 이건 제가 주기적으로 지켜보겠습니다.
두번째 질의드리겠습니다.
경비경호업무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계약업체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1개월간 가드원에서 하고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캡스에서 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아니, 그 전에 가드원에서 했다가 경호업체가 캡스로 바뀌었습니다. 캡스로 바뀌었는데 금액이 3개월 해서 여기 3450만원이에요.
3450만원을 1개월로 따지면 1100만원꼴이에요.
1개월 동안 임시로 부천시하고 계약체결하여 근무하던 가드원 직원들의 근무태도 및 복장 등이 양호하지 못한 관계로 고용승계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관리팀장님도 계십니다만 이 부분 분명히 관리팀장께서 숙지하고 계셔야 할 사항입니다.
가드원은 부도회사로 못했습니다.
그러면 캡스에서 12월 30일까지 3개월간 했는데 입찰공고상에는, 홈페이지는 누가 관리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홍보팀에서 관리합니다.
○남상용 위원 입찰 등록이 2004년 11월 23일 9시부터 12월 23일에 결정이 났습니다. 6시에.
여기에 입찰을 했는데 입찰금액이 2억 4300만원입니다. 이걸 85%로 해서 낙찰률을 따졌을 때 2억원 정도 돼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1100만원에 용역을 줬던 그 업체하고, 2억이라는 돈을 주고서 우리가 용역을 시켜야 되겠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지금 캡스에서 임시로 하고 있고 그 상황이 야인세트장이 6명입니다. 그 6명이 야인세트장을 하기가 곤란해서 정원을 10명으로 하는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남상용 위원 10명을 한다고 해도 상당히 올라간 금액이에요.
1100만원에서 10명이라면 1500만원, 좋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1150만원이라고 저는 알고 있고 캡스가 임시로 하고 있는데 공개입찰을 할 때는 6명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0명 정도 순환을 하면서 야인세트장을 지켜야 될 것 같다.
○남상용 위원 더 원활하게 하겠다, 그래서 이 금액을 그렇게 높게 책정한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10명에 대한 인건비로 기준을 삼았습니다.
○남상용 위원 1인당 인건비를 얼마로 잡았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인건비 150에서 180 정도 잡았습니다.
○남상용 위원 알겠습니다. 인건비가 상당히 많습니다.
어차피 그 업체도 남아야 되는 것이고 그러니까 그렇게 마무리를 짓고 여기에 대해서도 상당한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 이 상태에서 오늘은 행정사무감사이기 때문에, 예산을 주고 안 주고는 나중 문제 아닙니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일단 짚고 넘어갈 사항이라서.
세번째 질의드리겠습니다.
시설물 유지관리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시설물에 건축, 전기, 소방, 기계, 통신에 대한 직원들을 채용하고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영화세트장에요?
○남상용 위원 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건축이나 전기나 소방이나 기계나 가스나 통신이나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로 모집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지금 모집된 현황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전기만 빼고 다 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아니, 자격증이.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보일러 자격증 1종·2종 가지고 계신 분도 있고 전기도 1·2종 자격증을 가지고
○남상용 위원 전기가 1·2종이 어디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전기도 자격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는 분입니다.
전기기사 1급, 2급 이렇게
○남상용 위원 알고 얘기하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전기기사 자격증은 1급, 2급으로 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소방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소방도 기사 1급, 2급
○남상용 위원 1급, 2급 다 가지고 있으면 자격증 수당은 안 줍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런 건 아직 없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 사람들 인건비는 얼마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인건비는 230도 있고 150도 있고 그렇습니다. 직책에 따라서
○남상용 위원 어느 분야가 230이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전기관리과장의
○남상용 위원 상임이사님.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저하고 씨름하는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잘못했습니까?
○남상용 위원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농담하느냐고요?
제대로 알고 답변을,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다음에 알아 가지고 업무보고 때 보고한다고 하면 되죠.
대답해 보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전기안전기사 선임은 260만원 내지
○남상용 위원 전기안전기사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관리자요, 전기과장이요.
○남상용 위원 그 사람 이력서를 주세요. 내일 아침까지 주세요.
오늘은 시간이 없어요. 일찍 시작을 했으면 자료를 요구했을 겁니다.
여러 위원님의 질의가 많아서 제가 마지막에 하는 건데 직원채용에 대한 이력사항을 다 주세요. 한차가 돼도 좋습니다.
다 주시고 거기에 대해서 보수가 틀렸다고 했을 경우 어떻게 할 겁니까?
아까는 직원 하나를 채용 안했다고 그랬는데 전기 했다고 지금 260만원이라고 했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 직책을 정해놨습니다. 금액을.
○남상용 위원 이 자리에서, 직원을 채용 안했다고 했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전기기사는 완전히 확답은 안했고 인건비는 그 정도로 책정이 돼 있습니다. 예상 인건비는.
○남상용 위원 그럼 더 물어볼까요?
○한병환 위원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전기직 직원 최종합격자 명단은 뭐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게 어제 끝났습니다.
○한병환 위원 그거하고 상관이 없는 얘기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직은요.
○한병환 위원 계속하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최종합격자 발표만 하고 그분이 아직은 계약 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남상용 위원 거기에 대해서 상임이사께서 지금 한참 모르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많이 받아야, 관공서나 테크노파크도 시청을 관리하는 전기직도 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 인건비가 정해진 것이 TVnTODAY에서
○남상용 위원 정해진 것이 있는데, 제 직업도 전기예요.
얘기를 잘하셔야 돼요.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를 하든가.
저 여기서 한 시간 동안 얘기해도 됩니다. 한 시간 동안 설 자신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니, 위원님 제가 연봉 2700 이런 것은 월 230 정도로 책정할 거라고 공개채용할 때 항상 그런 인건비에 대해서 서로, 그분한테 묻기도 하거든요. 잠정적으로 정해 놓은 금액에다가 책정한 금액을
○남상용 위원 상임이사의 자리가 중책이기 때문에 앞으로 업무파악을 잘하시고 제대로 답변해 주세요.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임이사님 답변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답변이 불충분해서 죄송합니다.
열심히 일해서 보답하고자 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지금 취임하신 지 얼마 안 돼서 숙지하지 못한 부분도 있겠지만 그러나 적어도 수장의 역할을 하려면 그 밑에 있는 직원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몇 명이 지금 나를 보조하고 도와주고 있는가 정도는 파악을 하셨으리라 믿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 감사장에 나오셨다는 것이 상당히 아쉽고, 그 다음에 영상문화단지도 저희 부천시가 가고자 하는 방향, 지금 가야 되는 방향이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설정해 주시기를 바라고 부천문화재단도 마찬가지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지 큰 틀에서 생각을 해 주시면서 문화재단을 이끌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문화재단을 끝으로 금일 일정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어서 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평에 앞서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약 15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금일 실시한 행정사무 감사에 대비하여 최선을 다해 자료를 준비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 있게 답변에 임하여 주신 경제문화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감사시 주요 지적사항에 대해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시정요구 사항에 대하여는 감사결과보고서에 의거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지식산업과 소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만화산업의 집적화 필요성에 관한 사항입니다.
부천시가 대표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화관련 산업의 시설이 시 전역에 산재해 있어 클러스터화와 원스톱 지원체제를 갖추는 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고의 만화산업 중추기지로 발전하여 21세기 문화콘텐츠 중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만화산업의 집적화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되는바 부천시에서는 한국만화영상산업진흥원 건립에 차질이 없도록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하여 차질 없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2007년도에는 만화산업 전체 시설이 한 곳으로 입주하여 집적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한국만화영상산업진흥원 건립의 내실화입니다.
600억원이라는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한국만화영상산업진흥원 건립 사업을 추진하려면 사업의 목적과 예산확보 및 투자계획을 정확히 수립한 후 이루어져야 함에도 현재 국·도비 지원에 따른 확약 공문 하나 없이 특정인의 구두약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것은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라고 보여집니다.
부천시에서는 앞으로 한국만화영상산업진흥원 건립에 따른 전체적인 계획과 예산 수반사항을 입안하여 확실한 예산확보 방안과 투자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부천문화산업의 네트워크 구축의 건입니다.
부천 문화산업 전반에 있어 네트워크화가 이루어져 있지 않아 산업별로 유기적인 업무협조, 정보의 공유, 업무연찬, 교육 및 홍보 등이 적기에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지식 및 문화산업과 관련된 행정시책이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으나 산업별로 정확한 전달이 되지 않고 있어 행정이 실종된 듯한 인식을 주고 있다는 여론도 있습니다.
앞으로 부천시에서는 문화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신속한 정보의 제공, 유기적인 업무협조 등을 위하여 종합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실질적인 행정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넷째, 부천카툰네트워크(주) 관련입니다.
부천카툰네트워크(주)사는 1999년 설립 당시 자본금 27억 4500만원의 출자금으로 출발하였으나 설립 이래 계속 적자를 기록하여 자본잠식을 하는 등 부실경영으로 2000년 감사원 감사시 투자의 부당성으로 출자금을 회수 조치하라는 지적을 받았고 2003년도 행정사무감시에는 회사를 정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요구하였으나 현재까지 뚜렷한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부천시에서는 경영능력을 가진 새로운 관리자의 채용을 적극 검토하시기 바라며 채용 이후에도 획기적인 경영성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부천카툰네트워크(주)를 즉시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부천카툰네트워크(주) 지적재산권과 관련입니다.
부천카툰네트워크(주)사는 캐릭터를 개발하여 지적재산권으로 등록 활용함으로써 수익성을 확보하는 만큼 캐릭터에 대해서는 반드시 지적재산권이 확보될 수 있도록 등록을 하여야 할 것이며 등록된 재산권에 대하여는 로열티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마련하여 지적재산에 대한 권리행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권리행사를 위해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을 마련하고 권한을 명시하여 최대의 이익을 확보하도록 하고 장기적으로 예상할 수 있는 지적재산권 침해에 대해서도 예방대책을 적극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만화정보센터 운영의 내실화입니다.
만화정보센터는 연간 국비 4억, 도비 1억, 시비 11억원 등 총 1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아 운영하고 있으나 생산적인 사업보다는 소모적이고 비생산적인 축제위주의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예산낭비의 요인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생산적인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부천의 문화인프라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의 사업 추진을 기대합니다.
일곱째,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의 운영 및 대화채널 개방관련 사항입니다.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가 부천시에 소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시민들을 비롯한 관심 있는 전문가들도 쉽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으며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는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의 내부적인 운영 방법에도 문제가 있겠으나 부천시민들에 대한 홍보에도 문제가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는 대화채널을 다양화시키고 최신의 홍보기법 등을 도입하여 센터 운영상황을 홍보하시고 이미지를 제고시키기 바랍니다.
아울러 부천시의회를 비롯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수시 운영상황 설명회를 개최토록 하여 이해의 폭을 좁힐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여덟째,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운영의 내실화입니다.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는 2002년 3월에 도비 51%와 시비 49%로 공동 출자하여 설립이 되었으며, 이후 시비 부담을 45%로 낮추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사업비의 45%를 지원하여야 하는 사업으로 사업목적이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하고 생산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산업기반조성에 기여하여야 하나 방만한 운영과 원래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의지가 부족하여 설립취지가 무색한 실정으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경영의 내실화를 기하여야 할 것입니다.
실제로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센터는 221억원의 설립출자금으로 시작한 지방공기업이나 2003년에는 187억원으로 자본이 잠식되었으며, 2004년에는 132억원으로 매년 40 내지 50억원의 자본이 잠식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불과 2, 3년 뒤에는 자본금 소멸로 센터가 존폐위기에 처할 수 있는바 경영의 내실화를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홉번째,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 직원 급료체계 개선의 건입니다.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는 경영이 어려워 매년 적자운영으로 자본금을 잠식하고 있으나 현재 직원들의 급료가 높게 책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 인상분이 9%에 달하고 있어 공무원 봉급인상률 3~4%에 비하여 월등히 높게 나타나고 있는바 급여체계를 조속히 개편하여 상위직과 하위직 간의 편차를 줄여 나가는 방안을 강구하기 바라며 직원들의 임·면 과정과 급료 인상의 건은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하여 의결을 받고 집행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열번째, 현금관리 철저로 사업 외 수익증대 방안 강구의 건입니다.
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의 현금 관리는 약 43억원으로 이중 41억원은 농협에 1년 만기 정기성 예금에 4.3%의 이율로 잘 관리가 되고 있으나 1억 5000만원의 현금을 일반 예금에 관리하고 있어 연 이자가 1~1.5%로 저렴한 금리로 운영하고 있음은 수익증대라는 차원에서 볼 때 잘못 운영되고 있다 할 수 있으므로 현금관리를 철저히 하여 금리차액에 따른 수익증대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열한번째, 부천산업진흥재단의 급여체계 개선입니다.
2003년 8월 설립 당시 4명의 직원이 있었으나 2004년 1월에는 6명, 4월부터는 8명으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설립 당시 직원 중 3명은 4개월만에 고위직은 8%, 하위직은 6%로 급여를 인상하였으나 직원 1명에 대한 급여는 동결이 되었습니다.
이는 팀워크를 다지는 데 있어 장애요인으로 작용될 수가 있으므로 앞으로는 자연 인상분에 대한 급여체제를 상위직은 현행보다 낮게 하고 하위직은 높여 주는 방식의 급여체계를 도입하여 상하위직 간의 격차를 줄여나가는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열두번째, 현금관리 철저로 자금운용의 효율성 제고방안 강구입니다.
부천산업진흥재단의 유동성 자산인 현금이 21억원에 달해 여유자금을 과다하게 보유하고 있으므로 사업성 예산에 투자 및 수익증대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사항입니다.
첫째, 각종 행사 및 축제에 소요되는 지원예산의 개선입니다.
부천시가 각종 행사나 축제시 행사비용으로 지원하는 예산에 대하여 선심성 예산지원이라는 오해를 받고 있으며 특히, 행사나 축제규모 성격 등은 고려하지 않고 동별 또는 구별로 일정 예산을 균등하게 지원함으로써 행사의 규모가 축소되고 내실 있는 진행에 어려움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는 여론이 있습니다.
앞으로 부천시에서는 축제나 행사의 성격과 규모, 참여인원, 장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실질적으로 축제나 행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판타스틱제1스튜디오 사업 위탁체결 미흡입니다.
부천시와 문화재단과의 사업 위탁계약서 제6조를 보면 수입금의 관리 중 수입금을 문화공연 및 홍보 등으로 사용 할 수 있고 결산 후 잉여금은 시장의 승인을 받아 스튜디오사업 활성화와 재단사업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잉여금이 많을 시 집행과정에서 의회 동의 없이 예산을 집행할 수 있으므로 중복성 예산 사용을 할 수 있는바 잉여금은 시로 반납하고 필요한 예산은 별도 예산을 편성하여 집행하도록 하기 바라며, 제9조 직원의 정원의 경우에도 계약서상 13명으로 명기되어 있으나 매표 및 검표, 경비인력은 제외하도록 하여 실질적으로 방만한 인력을 운영함으로써 사업이 부실하게 운영될 우려가 있는바 총정원제를 채택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애견테마파크장 임대관리 및 소음대책 추진입니다.
애견테마파크장은 2004년 4월부터 2007년 4월까지 3년 동안 사용을 조건으로 임대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나 향후 장기임대 계약 신청시에는 재계약 여부에 대하여 신중히 검토하여 주시기 바라며 애견들의 소음으로 인하여 드라마 촬영에 지장을 주거나 인근 시민들로부터 민원이 제기되지 않도록 소음대책을 적극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넷째, 부천문화재단 및 박물관사업의 전문화 요구의 건입니다.
문화재단의 설립배경은 부천지역의 특성에 맞는 문화정책을 연구하고 문화예술기획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며 지역예술인을 지원해 나가는 것입니다.
청소년회관, 여성회관의 기능을 갖고 있는 복사골문화센터를 위탁 운영하면서 재단의 정체성에 관한 논란이 과거에도 있었으며 지난해 감사에서는 문화재단의 정체성을 정립하는 가운데서 각종 프로그램을 전략적으로 운영해 나가도록 지적을 한 바도 있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판타스틱제1스튜디오를 어려운 상황 속에서 위탁을 받았고 더불어서 박물관사업의 수탁체로서도 거론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박물관사업은 현재 만화, 물박물관을 제외하고도 5개소가 있으며 향후 10개소로 늘어날 방대한 규모의 사업인데도 문화재단에서 수탁을 하게 되면 재단이 비대해지고 정체성에 대한 논란이 증폭될 것으로 보여지는바 박물관사업을 행정 편의적으로 담당 부서에서 문화재단에 위탁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관리 부서를 조직하여 박물관사업을 전문화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천문화재단 소관 사항입니다.
첫째, 부천문화재단의 내실 있는 운영입니다.
부천문화재단의 기부현황을 보면 2003년도 50만원, 2004년도에는 기부금이 없습니다. 따라서 문화재단 운영비를 시 예산에서 충당하고 있는 실정임을 고려할 때 문화재단에서는 후원금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체의 노력과 의지가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박물관사업의 인수 추진 등 외형적인 부분의 비대화에만 관심을 갖지 말고 하루 빨리 입장정리를 하시고 문화재단 설치 목적에 규정된 시민들의 생활문화 진흥과 문화복지 증대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후원기금 확보에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문화정책개발 전문인력 확보로 경쟁력 있는 문화재단 운영입니다.
문화재단은 재단의 고유한 특성과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부천시민의 문화복지 증진과 민간의 창의적인 정책안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이를 공공의 서비스 형태로 제공이 가능토록 함으로써 지역문화정책의 발전적 확장을 도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게을리함으로써 부천시민의 문화복지 증진 고양에 저해됨은 물론 재단 스스로의 정체성 확립도 요원한 것이 현실인바 스스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노력과 문화정책 개발 전문인력의 조속한 확보를 통한 보다 경쟁력 있는 문화재단과 문화도시 부천을 이룩하는 데 일조를 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주요 지적사항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자세한 사항은 별도 감사결과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본 위원회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전체 부천시민의 뜻이라는 점을 생각하셔서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동일 사안에 대하여 차기 행정사무감사시 지적을 받지 않도록 당부드리면서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장시간 수고해 주신 여러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경제문화국의 지식산업과, 문화예술과 산하 기관 및 단체 소관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출석위원 남상용 류중혁 서강진 윤병권 이덕현 이영우 이재진 정영태 최해영 한병환○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배효원 경제문화국장류재명 지식산업과장강덕면 문화예술과장최인용○증인 부천카툰네트워크(주)상무이사권용훈 (사)부천만화정보센터상임이사김승동 (재)경기디지털아트하이브종합지원센터장 박윤행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김시중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박두례 교육박물관장민경남 유럽자기박물관장전영자 부천수석박물관장정철환○기록담당자 속기사배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