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6일차
부천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행정복지센터(심곡2동·원미1동·중동·중4동·상2동·심곡본동·소사본동·괴안동·성곡동·오정동)

일 시 2018년 9월 11일 (화)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10시06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병전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수고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행정사무감사도 오늘과 내일 이틀 남겨놓고 있습니다.
  오늘은 10개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복지센터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상임위원회 소관 행정복지센터 업무가 민원행정과의 총무팀, 민원팀 업무에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해 책임동장으로부터 센터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총괄 보고를 받고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으며 필요시 민원행정과장이 발언대에서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하루에 10개 센터에 대한 감사를 마무리하여야 하는바 감사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권역별로 2, 3개 센터를 일괄적으로 감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순서는 심곡2동·원미1동행정복지센터, 중동·중4동·상2동행정복지센터, 심곡본동·소사본동·괴안동행정복지센터, 마지막으로 성곡동·오정동행정복지센터 순으로 감사를 일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수감에 임하는 관계공무원께서는 감사위원들이 부천시민의 대표로서 행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것을 명심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고 책임 있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각 센터의 일반 동장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동안 행정복지센터 업무 전반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는 시간으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 규정에 따라 심곡2동·원미1동행정복지센터 소관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2조에 의하여 본 감사에 출석한 관계공무원들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를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임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라며「지방자치법」에 의하여 허위로 증언을 하면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2개 센터에 대해 일괄적으로 진행하겠으며 감사계획에 따라 심곡2동장께서 대표로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원미1동장 이하 직원들께서는 같이 선서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심곡2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수감기관의 대표로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출석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심곡2동장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곡2동장 안기석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지방자치법」제41조와「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10조제3항의 규정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18년 9월 11일

심곡2동장 안기석

민원행정과장 김창규

심곡1동장 이원창

심곡3동장 박삼성

원미2동장 이수용

소사동장 유병목

원미1동장 박형목

민원행정과장 오영승

역곡1동장 장만순

역곡2동장 오미자

춘의동장 김명광

도당동장 정춘민

○위원장 김병전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해 각 행정복지센터의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한 후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심곡2동장부터 간부 소개와 일반현황, 현안사항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곡2동장 안기석 심곡2동행정복지센터 동장 안기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민원행정과장 김창규입니다.
  심곡1동장 이원창입니다.
  심곡3동장 박삼성입니다.
  원미2동장 이수용입니다.
  소사동장 유병목입니다.
  심곡2동행정복지센터 2018년 주요 현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8년 주요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병전 심곡2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원미1동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일반현황, 현안사항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1동장 박형목 원미1동장 박형목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원미1동 권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민원행정과장 오영승입니다.
  다음은 동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만순 역곡1동장입니다.
  오미자 역곡2동장입니다.
  김명광 춘의동장입니다.
  정춘민 도당동장입니다.
  이상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8대 의회에 들어서 시민의 대변자로 첫 시정을 감시하시는 재정문화위원회 김병전 위원장님과 이상윤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감사를 통해서 많은 고견을 듣는 기회로 삼겠습니다.
  그럼 기이 배부해 드린 주요 현안사항 자료를 가지고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원미1동행정복지센터의 주요업무 현안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병전 원미1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위원님들께서는 답변하실 동장을 먼저 지정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센터 권역 내 일반 동장도 배석하고 있으니 질의하실 위원님은 해당 동을 말씀하시면 그 동장을 보조발언대에 세워서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내경 위원님.
곽내경 위원 원미1동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원미1동장 박형목 네. 원미1동장입니다.
곽내경 위원 우선 수고 많으시고요.
○원미1동장 박형목 네, 감사합니다.
곽내경 위원 저희 지역구라서 정말 친근합니다.
  방금 보고에서 축제에 대해서 언급을 해주셨어요. 그런데 축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되게 예민한 사항이고 예산 문제에 대해서는 모두 지적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부족하긴 한데 이것을 어떻게 채워나갈 것인가에 대한 문제점부터 시작해서 그리고 그것을 충당하기 위한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먹거리 장터 그 두 개가 상충되면서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너무나 다 공감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실 때 바로 내년에 그 문제점들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먹거리를 없애고 푸드트럭으로 가겠다고 했는데 그전에도 푸드트럭에 대한 노력이 좀 있었잖아요. 하고자 하는 시도가 있었는데 그때는 왜 안 됐다고 생각하시나요?
○원미1동장 박형목 우선 가장 중요한 문제는 돈 문제입니다. 이 축제를 운영하려면 4000만 원, 5000만 원이 있어야 되는데 시비 지원은 800만 원뿐이 없다 보니까. 어쨌거나 규모 있는 축제를 치르기 위해서 경비를 어떻게든 조달해야죠. 그러다 보니까 먹거리 장터를 운영할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보고드릴 수 있습니다.
곽내경 위원 그러니까 푸드트럭을 시도했는데, 지난해에도 그런 논의가 계속되었었잖아요. 논의가 됐던 푸드트럭이 잘 시행되지 않았던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원미1동장 박형목 당연히 푸드트럭 운영해서는 예산조달이 안 되니까 경비조달을 위해서는 먹거리 장터 운영 이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었죠.
곽내경 위원 그러면 축제를 하는데 그 축제에 들어가는 소요 예산은 누가 부담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원미1동장 박형목 현재 그래서 되도록이면 시에서 800만 원만 지원하는 것 이외에 축제경비에 소요되는 비용 정도만 부담해주면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지 않을 수 있다 이렇게 저희가 보고, 먹거리 장터 운영을 안 하고 시에서 지원되는 경비만을 가지고 축제를 치를 수 있도록 예산 지원을 받을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곽내경 위원 그럼 문제점이 또 발생할 텐데 그 문제점에 대해서도 파악이 되시는 거죠?
○원미1동장 박형목 그 문제점이라면 그간 주변에서 불법으로 노점을 하면서 돈을 버는 분들이 꽤 많았죠. 그분들 단속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20년간 지속되어 왔는데 이제 자체적으로 먹거리 장터를 운영 안 한다면 불법사항에 대해서 단속할 수 있는 명분을 얻게 되니까 단속을 강력히 해서 뿌리 뽑고, 그렇다고 또 인원이 많이 몰리는데 먹거리가 없는 축제는 상상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푸드트럭을 유치하겠다는 뜻입니다.
곽내경 위원 그러니까 저는 지금 이 시점에서 종합적인 사고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제가 다른 부서 할 때도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마침 우리가 전임 시장님 계시고 새로운 시장님께서 진취적인 방향으로 하시려는 모든 사업에 다른 시각들이 있을 수 있으니 만약에 문제가 되거나 개선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면 저는 지금 시점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앞으로 나아가는데 저는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특히 축제에 대한 부분 우리 동장님께서 어려움이나 걱정되시는 부분을 잘 말씀해 주셨는데 한 가지 빼먹으신 부분이 있으신 것 같아요. 그것은 뭐냐면 제가 볼 때는 주민참여가 원래 우선하고자 했던 그 마음으로 주민들을 참여시켰어요. 그렇게 벌써 10여 년 넘게 했고요.
  그런데 이제 와서 시에 불편하고 시에서 문제점이 생기니 주민들은 나가라고 하는 부분은 저는 분명히 반발과 이 축제가 더 엉망진창이 될 수 있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관광콘텐츠과 할 때도 그랬고 또 문화재단이라는 곳에서 결과에 대해서 용역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결과보고서를 낸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정말 요청을 하건대 지역주민들이, 그때 우리 동장님께서 좋은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간담회 했었잖아요. 그런데 그때도 반발이 엄청났었잖아요. 지역주민들은 거기에서 오는 수익도 중요하고 더불어서 그날 같이 함께 참여하는 것에 굉장한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뭔가 했다는 그 몫이랑 “우리 동에서는 이렇게 했어.”라는 그 자부심이 굉장하시거든요.
  그런데 우리 동장님이 계신 곳에서는 3대 꽃축제라고 하는, 원미1동도 조금 있으면 또 축제를 하죠. 그리고 춘의동 들어가 있죠. 역곡 들어가 있죠. 도당동 들어가죠. 네 군데가 다 들어가고 있어요.
  저는 가장 걱정이 되는, 우리 동네이기 때문에 더 걱정이 되지만 큰 행사를 또 우리 동네에서 하잖아요. 그렇다면 이 큰 틀이 어떻게 짜여 지느냐에 따라서 단위 동네까지 저는 영향을 끼칠 거라고 보기 때문에 잘 자리매김을 해야 된다고 보고 지역주민들이 그냥 나가는 것이 아니라 나갈 수 있는 퇴로의 길을 마련해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나가라는 퇴로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다른 방식의 참여방식을 분명히 끌어들여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그야말로 기념품을 만들어서 판매를 할 수 있는 부스를 만들어 주든가, 이것은 그냥 예시예요. 음식이 아닌 안전에 위협을 받지 않는 다른 무언가의 방향으로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참여를 저지시켜야지 “당장 나가시오. 내년부터는 먹거리 안 합니다.” 하면 저는 정상적으로 운영 안 된다고 벌써부터 걱정이 되고 또 아까 말씀해주신 부천역에서 하는 것보다 우리 지역 축제장으로, 축제장에 가까이 오는 것은 굉장히 좋은 방식인 것 같아요. 그때도 그런 문제점이 많이 제기되었고요. 그렇게 하는데, 또 격년으로 했을 때 도당동이나 춘의동에서 조율이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극대화하고자 했던 본래의 취지를 절대 퇴색하면 안 된다라고 하는 것에 저는 공감하면서 그 부분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항상 그 결과보고서를 할 때 그런 부분을 함께 연구해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리 동장님이 우선해야 되는 방향이라고 보고 저도 아까 말씀해주신 문제점에 대한 공감을 충분히 하기 때문에, 그리고 거기에서 한번 사고가 터지면 큰일 나잖아요. 이때까지는 잘 지내왔으니 다행이었던 것이고요. 공감하지만 그 부분에서 하나 놓치고 있던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주민들이 어디론가 다른 역할로 반드시 가도록 퇴로의 길을 마련해주고 개선하는 것이 저는 급선무라고 봅니다. 그래야지 우리 지역주민들의 참여가 예산에도 약간은 도움이 될 것이고요. 그러니까 그런 방안을 좀 모색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원미1동장 박형목 그렇습니다. 곽내경 위원님 지금 말씀하신 것 저도 100% 공감하고요. “주민은 뒤로 물러나라.” 이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저희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은 먹거리 장터 대신에 다른 대안을, 예를 들어서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도 그렇고 또 먹거리 장터 이외에 돈이 지원되면 그 돈을 가지고 충분히 다른 역할로 주민들이 참여해야 되는 사항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이 물러나는 것이 아니고 축제는 예전과 같이 함께 참여하되 그 역할이 바뀌는 수준에서 대안을 찾을 것입니다.
곽내경 위원 그리고 연이어서 한 가지 더 확인하고 싶습니다.
  자율방범대 초소 있잖아요. 컨테이너박스를 갖고 있는 자율방범대에 대한 지적들이 있었잖아요. 그리고 시에서는 그것을 불법 구조물로 해서 철거를 하도록 했고요.
  그런데 저는 아직 화두가 되지 않은 상황에 있을 때 그 문제점을 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우리 동장님께서, 우리 동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에요. 10개 행정복지센터 모두 요소요소에 들어가는 동들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합의를 하시거나 뭔가 문제점을 찾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있으셨는지 일단 궁금하고요.
○원미1동장 박형목 그 문제는 저희 동만의 문제가 아니고 부천시 전역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시 365센터에서 각 동 현장에 맞게, 저희 원미1동 같은 경우 현재 문제없습니다. 왜냐하면 도로상에 있는 것이 아니고 도로 밖 대지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 일부 문제가 심각한 동이 몇 군데 있습니다. 동별로 개별 대응은 하기가 상당히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시 전체에서 대응방안을 갖고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곽내경 위원 동에서 자율방범대가 어쨌든 봉사하는 분들이잖아요. 그분들의 봉사하는 마음을 항상 살펴봐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저는 말씀을 드렸고요. 왜냐하면 별것 아니지만이 아니라 큰 문제였거든요. 그분들이 봉사하고 쉬거나 봉사를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공간을 그냥 빼앗아가는 과정이었는데 그렇다면 센터라도 내줘야 되는 상황이라고 저는 봅니다.
  앞으로라도 그 문제가 다시 재기된다면 센터에서 적극적인 대응을 부탁드립니다.
○원미1동장 박형목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곽내경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병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미경 위원님.
남미경 위원 저는 아기 환영 출생축하 물품지원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는데요, 내일 정책실하고도 얘기를 하겠지만
○위원장 김병전 동장님 지정을 하시죠.
남미경 위원 원미1동이에요.
  제가 물품을 좀 갖다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갖다 주셨는데 여기 위원님들도 한번 보세요. 이것은 중4동행정복지센터에서 나온 EM비누거든요. 그리고 이것은 소사본동행정복지센터에서 나온 거예요. 그리고 원미1동에서 굉장히 정성스럽게 케이스도 그렇고
○원미1동장 박형목 네. 저희 동 겁니다.
남미경 위원 그리고 이렇게 칫솔세트, 관내 기업에서 협찬해 주셨다는 목욕그네하고 아기사진 인화해서 서비스해주는 것. 사실 이게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겠지만, 그리고 심곡2동은 아쉽게도 기본증명서하고 축하카드만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것 비교하기에는 좀 그래요.
  사실 지금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점점 출산율이 저하되는 과정에서 아기를 낳고 내가 사는 동네에서 이렇게 신경 써주는 것에 대해서는 엄마들이 굉장히 좋거든요.
  부천시에서는 그럼 어떤 선물이 가나 하고 제가 알아봤어요. 그랬더니 젖병소독기, 면 기저귀 세트, 고막체온계, 온누리상품권 중 택일이더라고요. 저는 온누리상품권 외에는 웬만하면 다 줬으면 싶어요. 그런 생각이 들었고 각 지자체에서도, 홍천이나 영월 같은 데서는 한우 국거리 같은 것도 제공을 해요.
  어쨌든 아이들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시는데 더불어서 저는 부천안내책자가 들어갔으면 좋겠더라고요. 관광이나 박물관이나, 엄마들이 사실 애 키우면서 어디 간다는 생각도 못 하고 어딘가를 데리고 가고 싶어도 우리 관내에 대한 안내나 이런 것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것도 같이 들어가서 지급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지금 이렇게 세 가지만 봤지만 그중에서도 눈에 띄고 정성이 보여서 제가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원미1동장 박형목 네, 감사합니다.
남미경 위원 앞으로 더 신경 써주세요. 고맙습니다.
○원미1동장 박형목 감사합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아기들을 데리고 갈 수 있는 장소 이런 것은 좋은 제안이신 것 같은데 저희가 한번 적극적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남미경 위원 부천의 오정도서관이나 만화영상진흥원 같은 데는 굉장히 좋거든요.
○원미1동장 박형목 네. 부천 관내에서 아기와 갈 수 있는 곳 한번 선정해 보겠습니다.
남미경 위원 심곡2동 동장님도
○심곡2동장 안기석 말씀 나온 김에 저도 소견을 드리겠습니다.
  물량적인 면에서는 사실 저희 심곡2동이 초라하고 왜소한 것 같습니다.
남미경 위원 그런데 예산은 많아요.
○심곡2동장 안기석 저희들 반성의 여지가 있다고 보고 저희가 출산이나 임신 다 포함해서 파악을 해보니까 시에서 총 17품목이 지원되고 있더라고요. 이런 물량적인 면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모든 분들이 느끼듯이 사회적인 제도라든가 구조 이런 쪽으로 방향이 전환돼야 실질적인 효과를 보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남미경 위원 그런데 마음 가는 곳에 물질이 또 가요.
○심곡2동장 안기석 참작하겠습니다.
남미경 위원 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병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곽내경 위원님.
곽내경 위원 제가 아까 축제 때문에 깜빡했는데 잠자리쉼터 사실 질문을 좀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는 우리 시장님께서 갑자기 진행을 하신 부분이니까 그냥 모두 고생하셨다는 말씀은 꼭 공식적으로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잠자리쉼터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그런데 다음에 어떻게 할지는 정말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서 했으면 하는 바람이 분명히 있지만 갑자기 떨어진 날벼락에 다들 잘 적응하시고 잘 대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원미1동장 박형목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병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혜숙 위원님.
송혜숙 위원 저는 원미1동 동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제가 잘 활용이 되고 있나요?  
○원미1동장 박형목 네. 주민참여예산제 금년에 저희는 버스정류장 쉘터로 버스정류장에 햇빛을 가릴 수 없고 안내 시스템도 없어서 8개소 설치했습니다.
송혜숙 위원 제가 질문하는 것은 동 주민회의가 되는 거죠?
○원미1동장 박형목 네, 그렇습니다.
송혜숙 위원 지금 몇 분이나 하시나요?
○원미1동장 박형목 저희가 30명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송혜숙 위원 제 생각에는, 처음에 원래 100명 아니었나요? 100명이었죠?
○원미1동장 박형목 네. 처음에는 좀 많았죠. 참여율이 좀 떨어졌습니다.
송혜숙 위원 100명이었다가 참여율이 저조해서 30명 정도 하신다는 거죠?
○원미1동장 박형목 네.
송혜숙 위원 제가 왜 질의를 하냐면 주민참여예산제 원래 목적과 계속 다른 방식으로 진행이 돼서 제가 기획예산과에도 질문을 드렸습니다.
  이것 지금 동장님의 생각을 제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제일 주민과 밀접한 관계에서 하고 계시니까 한번 묻고 싶습니다.  
  주민참여예산제 실효성이 아까 버스 쉘터 했다고 하시는데 이런 것들은 원래 하면 부천시 전체에 해야 되는 일 아닌가요? 딱 여기 원미에서만 해야 될 일은 아니지 않습니까?
○원미1동장 박형목 물론 시에서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인데 우리 원미동 지역에 버스정류장 쉘터가 103개소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설치 안 된 곳이 한 30개소가 됐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그것에 대해서 불편해하니까, 시에서는 일시적으로 다 완성할 수 없으니까 우리 동에서 우선 참여예산으로 세워서 다만 몇 개라도 추가로 해보자는 취지에서, 우리 동에서는 그래도 주민들이 작년에 “가장 시급하다. 그리고 이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적절하다.” 해서 선정한 것입니다.
송혜숙 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이런 사업들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적절한가라기보다는 주민참여예산 자체가 중복이 많이 된다는 거예요. 이것은 앞으로 점진적으로 시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거든요.
  이것을 그러면 다른 동네는 쉘터를 안 하고 이럴 수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점진적으로 시에서 할 수 있는 건데 없기 때문에 억지로 한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주민들이 매년 발굴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주민참여예산의 원래 목적은 예산을 조금이라도 낭비하지 않고, 중복되지 않고 주민이 스스로 찾아서 시정할 수 있도록 해서 시의 예산낭비를 줄이고 이런 것이 목적이라고 봤거든요.
  그런데 보면 주민참여예산제로 해서 중복이 되고 사실 뭔가 낭비가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원래는 동에 있는 분들이 100명이든 30명이든 전문가 집단이든 모여서 토론을 해서 부천시에 “이런 것은 안 좋다, 이런 것은 했으면 좋겠다.” 이런 목적이었는데 주민들이 말만 하기는 좀 그렇고 뭔가 해보자 해서 이런 취지가 됐는데, 제가 앞으로 계속 주장을 할 겁니다.  
  이런 것들이 원래의 목적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거든요. 동장님 생각을 정말 묻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어떤 거 같습니까?
○원미1동장 박형목 참여예산제도는 그동안 공무원들이 다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했는데, 주민참여예산을 한다는 것은 주민이 직접 자기 지역의 예산을 이렇게, 이렇게 편성한다는, 주민이 예산편성에 참여한다는 데에 가장 방점이 있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지역에서 공무원이 보는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주민들이 직접 피부로 “이 지역에는 이 예산이 꼭 필요해.” 이렇게 해서 선정을 할 수 있다는 어떤 긍정적인 측면이 있죠.
  물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것이 의무적으로 배정이 되는 돈이다 보니까 시 전체적으로 볼 때는 조금 늦게 해야 될 사업이 그 지역에 쓰이는 경우가 일부 있을 수 있겠습니다, 부작용으로.
송혜숙 위원 제가 그런 것을 많이 느껴서 차후에 뭔가 대안을 해서 기획예산과에 말씀을 드리기는 할 텐데, 그래서 제가 동에 전반적으로 샘플링으로 물어볼 참이에요. 앞으로 이런 것에 대해서 어떤 것이 좋은 것인지. 지금 한 8년, 10년째 되죠?
○원미1동장 박형목 네. 그 정도 될 겁니다.  
송혜숙 위원 그 시점에서 전반적으로 한 번은 살펴봐야 될, 지난번에 보니까 조례를 일부 개정했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개정할 때 사실 뭔가 다른, 제가 개정조례를 아직 다 못 봤는데 보고서 할 참입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본 거고요.
  그리고 우리가 축제에 대해서 사실 되게 민감합니다. 각 센터장님들도 아시고 동장님들도 아시겠지만 사실 두 가지 괴리인 것 같아요. 주민들하고의 관계, 또 하나는 예산의 관계.  
  예산도 그렇고 어떤 곳은 축제가 너무 많아서 일괄로 돼야 되는 곳도 있다고 봐요.
  또 꽃축제 같은 것은 특별하게 꽃에 관한 것이니까 주민들하고 화합하고 이런 프로그램이 가능하다고 봐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의미 있는 축제가 된, 딱 지어진 축제, 우리 앞으로 할 거지만 펄벅이라든가 어린이 이런 것 하면 저는 프로그램이, 제가 관광콘텐츠과에도 질의를 했고 거기서 한다고 하니까 거기서 오는 것 보고 차후에 하겠지만 프로그램이 다 똑같다는 것 제가 지적을 여러 번 했습니다. 프로그램을 일관되게 해서 앞으로는 그런 것도 잘 연구하시면 될 것 같고요. 곽내경 위원님이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병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윤 위원님.
이상윤 위원 일단 심곡2동장님에게 질의하겠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서 심곡2동 같은 경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마루광장도 있고 또 이번에 심곡복개천이 심곡천화되면서, 시민의 강도 있고. 여러 가지 시민이 이용하는 부분이 많아서 관리하기가 굉장히 힘드실 것 같아요. 그리고 민원도 많이 발생할 수도 있고. 그래서 그동안 이렇게 한 것에 일단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런데 제가 하나 궁금한 것이 있어서 여쭤보는데 심곡천, 또는 시민의 강으로 부르고 있잖아요. 지난 2017년도 11월 7일에 물고기 방류행사를 하셨잖아요.
○심곡2동장 안기석 했습니다.
이상윤 위원 제가 의문스러운 것이 뭐냐 하면 심곡 시민의 강 같은 경우 원래 대장동에 있는 하수처리장에서 중수도를 만들어서 끌어와서 물을 흘려보내고 또 그 물이 흘러나가는 거잖아요. 만약에 비가 오거나 하면 거기 있는 토사까지 휩쓸려 나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전에 보면 물고기 방류행사도 하고 또 어떤 분은 미꾸라지 같은 것 기증도 하기도 하고.
  그런데 이런 부분 비가 많이 와서 쓸려나갈 때도 그대로 있는 것인지, 아니면 행사 하고 난 다음에 그냥 끝이 나는 것인지 이것이 궁금하거든요. 아시는 대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심곡2동장 안기석 집중호우라든가 우수량이 많을 경우에는 고기가 안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 집중호우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물고기들이 그대로 다 있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윤 위원 어쨌든 집중호우가 오면 없어지기는 없어지는 것인가요?
○심곡2동장 안기석 작년에 많이 쓸려 내려갔는데 올해는 유심히 보니까 많이 안 쓸려가고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이상윤 위원 그리고 그 권역에 부천대학교가 있잖아요?
○심곡2동장 안기석 네, 그렇습니다.
이상윤 위원 요즘 진말몽당축제인가요?
○심곡2동장 안기석 네.
이상윤 위원 어쨌든 대학하고 연계되는 지역적이나 지리적 부분이 어떻게 보면 저쪽 가톨릭대학교하고 우리 심곡동하고 그러는 것 같은데 앞으로 이 축제도 학생들하고 연관되는 부분이 있는 곳이 여기밖에 없으니까 잘 활성화해서 산학협동으로 잘 될 수 있게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약간 의문스러운 것은 지금 옆에 원미1동장님 계시잖아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산학연계가 오히려 원미동하고 많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전통시장 살리기든 아니면 원미동 민관협력해서 된 것이 많이 있더라고요.
  원래 지리적으로는 심곡동에서 더 그런 부분을,
○심곡2동장 안기석 그 소재지가 시장 같은 경우 원미1동 쪽이 많이 활성화되어 있죠. 일부만 저희 심곡2동 소관이고 원미1동에서 많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이상윤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원미1동장님한테 질의드리겠는데요.  
○원미1동장 박형목 네. 원미1동장입니다.
이상윤 위원 원미1동 같은 경우 다른 데하고 다르게 원미경영인협의회가 2006년도에 조성이 돼서 계속 운영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매년 정기회의도 하고. 맞나요?
○원미1동장 박형목 네, 그렇습니다. 매달 한 번씩 정기회의를 하고 원미경영인협의회가 20명 정도로 구성이 돼서 모이고 있습니다.
이상윤 위원 보통 다른 동에는 그런 모임이나 구성이 별로 없죠?
○원미1동장 박형목 오정동 쪽에 한 군데 있고 원미동 쪽에 있고 그렇습니다.
이상윤 위원 저는 이 부분이 다른 동에도 활성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번에도 보니까 6월 28일인가요, 출산장려정책에 관계돼서 원미경영인협의회와 함께하는 마음 편한 아기환영정책 해서 목욕용품을, 아까 보여주신 것도 후원 받으시고 행사도 하셨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다른 동에도 확산이 돼서 각 동에 모임이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좀 들었고요.
  그다음에 직원 소통의 날도 운영하고 계시고, 이것은 시 정책적으로 하는 거겠죠?
○원미1동장 박형목 저희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5개 동이 같이 있다 보니까 5개 동이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소통할 필요가 있다 해서 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윤 위원 보면 사업 제목도 잘 정하시는 것 같아요. 누구 잘하시는 분이 있는지 아까 경영인협의회도 보면 함께하는 마음편한 아기환영정책하고 직원소통 같은 경우 감성 톡톡 직원 소통의 날 이렇게 하시고. 이름이나 이런 것도 잘 하시는 것 같고, 또 이번에 보니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2018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해서 5개 사업에 또 공모사업을 다 하셨더라고요.
○원미1동장 박형목 저희 원미종합시장이 워낙 낙후되다 보니까, 또 요즘 장사가 잘 안 되고 하니까 살려야 되겠다 해서 여러모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부천대학과 협력해서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좀 더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이상윤 위원 제가 여기에서 궁금한 것은 이렇게 다섯 개 사업을 선정했는데 이것이 관 주도의 공모사업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진짜 전통시장이나 지역주민과 해서 반영이 돼서 이렇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원미1동장 박형목 시장이 중심이 돼서 했고요, 관보다는. 대신 관에서는 주로 이 사람들이 잘 모여서 소통할 수 있도록 모임을 주선한다든지 장소를 제공한다든지 관이 아무래도 나서면 협력이 잘되니까 그런 연계역할을 관에서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상윤 위원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김병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동현 위원님.
이동현 위원 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안기석 대동장님하고 박형목 대동장님께 공히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가 2016년 7월 4일에 행정체제가 개편이 됐잖아요, 동 폐지되고. 우리가 작년에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성과분석도 했는데 민원처리율이라든가 친절도가 높아졌어요. 민원처리 시간은 8분 정도가 단축이 됐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긍정의 효과고요, 다만 생각보다는 미진하다는 주민들 반응도 있고 다만, 동 현장기능 강화는 또 향상됐다. 어찌됐든 지금까지는 순기능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굉장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선에 가깝게 있다 보니까 그만큼 주민들하고 접촉 기회가 있으니까 말도 좀 생기겠죠. 현장대응은 아까 말했다시피 강화됐지만 그에 따른 실무적인 미비점, 예를 들어서 민원행정과 소관은 아니지만 흔히 우리가 징수하고 있는 도로점용료라든가 여기에 누락시킨 것이 많고 또 허가신청을 받아서 했을 때 면적을, 민원인들의 의식문제인데 예를 들어서 10㎡를 신청했는데 확대해서 12㎡로 쓴다든가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 사전점검 외에는 없습니다. 물론 인력적인 어려움이 있겠죠, 우리 동 직원 분들.
  또 환경위생 쪽이 민원행정과 쪽에 편제되어 있죠?
○원미1동장 박형목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보면 청소 감면규정의 적정률, 예를 들어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 혜택 받는 분들, 수혜를 받는 분들의, 수급권자라는 표현을 쓸게요. 50% 감면규정이 있는데 잘 지켜지지 않았어요. 물론 청소 그거 해봐야 돈 몇 푼, 1만 원, 2만 원, 많아봐야 10만 원 범위 전후인데 그런 행정의 작은 것에도 소홀하지 않기를 당부드립니다. 지적사항 겸 당부드리고, 방금 송혜숙 위원님의 질의사항에 대한 연속선상인데 제가 5일 전에 경제국 기획예산과 이태훈 과장님한테 주문한 사항인데 동 참여예산입니다.
  뒤에 계신 각 동장님들도 잘 들어주십시오, 대동장님하고 같이.
  참여예산 선정의 문제점이라기보다는 중복예산을 피해가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주민참여예산, 말 그대로 소규모주민편익사업입니다. 36개 동 제가 2017년도, 2018년도 예산 현황하고 사업선정 대상 자료를 며칠 전에 검토했었는데 제가 주장하는 바를 먼저 말씀드릴게요.
  일반적으로 아침에 사람들이 집을 나서면 밟는 게 도로, 인도, 자전거 도로, 공원 이런 거잖아요. 이런 부분은, 특히 안기석 대동장님 계시지만 일반적인 유지 보수하고 중복이 돼요.
  그래서 본 위원이 주장하는 것은 참여예산 소프트웨어 부분 가만히 있어도 유지 보수 예산으로 인도 포장이든 도로든 되니까 참여예산 내용을 여성정책에 관한 거라든가 청소년과 여성을 위한 공간혜택, 그리고 저출산,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문화체험 등, 예가 하나 있어요. 원미1동 관할인 도당동 사례가 있어요. 어떻게 했냐면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문화체험을 했어요. 이것과 유사하게끔 인도를 해달라는 거예요.
  물론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우리 시민들이 집 나서면 밟는 인도, 도로, 자전거도로 안전 때문에 소중하죠. 다만, 이 예산은 유지 보수 상시예산에서 편성이 되니까, 도로관리과라든가 각 대동에 4∼5억 정도 풀예산 개념으로 연간 잡혀져 있잖아요. 거기에서도 가능하기 때문에, 다만 참여예산 부분은 조금 내적인 복지와 관련된 것을 해보자는 그런 취지로 지금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 예산과에서도 36개 동에 제 말의 취지로 업무연찬이 됐든 공문이 가든 내려갈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경제국장과 예산과장에게 주문을 했던 사항이기 때문에요.
  우리 안기석 동장님하고 박형목 동장님 제 취지 아시겠죠?
○원미1동장 박형목 네, 잘 알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개선을 제가 제안 주문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원미1동장 박형목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병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심곡2동 안기석 동장님께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현안사항에 마루광장과 관련해서 피부에 와 닿는 부분인데 공연 횟수가 1년에 어느 정도 돼요?
○심곡2동장 안기석 개략적으로 따져보니까 250회 정도 되더라고요.
○위원장 김병전 1년에?
○심곡2동장 안기석 네.
○위원장 김병전 그러면 매일 있다고 봐야겠네요?
○심곡2동장 안기석 네.
○위원장 김병전 당초에 마루광장을 만들 때는 교통사업과에서 했나요? 철도 쪽에서 했었죠?
○심곡2동장 안기석 네, 그렇죠.
○위원장 김병전 그쪽에서 하다가 지금은 문화예술과에서 공연 관련해서 담당하고 있고, 그다음에 현재 마루광장 관리하는 팀을 요구하시는데 이것을 동사무소에 만들어달라는 얘기는 아니죠?
○심곡2동장 안기석 그것은 동이든 광역동 대비해서 팀 가지고는 안 될 것 같고요, 과 체제로 가야 될 것 같고 시에 두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병전 그러니까 마루광장 하나만 갖고 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고 전체적으로 각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공연하고 관련되는 부분을 인허가하는 부분에 대한 것을 총체적으로 해달라는 것 아닙니까?
○심곡2동장 안기석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병전 특히 겨울철에 눈이 왔을 때 심곡2동에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 낙상사고라든가 큰 사고가 난 것이 있었습니까?
○심곡2동장 안기석 심하지는 않지만 넘어지는 사례가 비일비재합니다.
○위원장 김병전 당초에 마루광장 만들 때 우려를 많이 했던 사항인데 그것이 비가 왔을 경우 물을 먹어버리기 때문에 미끄럽지 않다고 했었는데 요즘은 비가 왔을 때도 사고가 간혹 난다면서요?
○심곡2동장 안기석 비보다는 눈이 더 많죠. 눈만 오면 생활안전과에서는 비상입니다. 일단 여러 위원님께서 보셨겠지만 눈 치우는 것은 보통이고 카펫도 깔아야 되고 카펫에 눈 쌓인 것도 치워야 해서 생활안전과는 아주 비상 대기하는 상태입니다.
○위원장 김병전 그런데 어떤 때 보면 염화칼슘도 뿌리던데 그 나무하고는 관계가 없습니까?
○심곡2동장 안기석 그쪽은 안 뿌리고 눈 치우는 데만 저희들이 집중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병전 알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상당히 공감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번 조직개편에 반영이 안 됐죠?
○심곡2동장 안기석 네.
○위원장 김병전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에 조직개편이 이루어지면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좀 검토해서 할 수 있게끔 동에서도 강력하게 주문하시고 저희 위원회 차원에서도 한번, 조직개편 자체가 행정복지위원회 소관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크게 다룰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저희들도 신경을 써서, 심곡2동사무소가 가장 부천시 관문이고 그런데 어려운 점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다는, 노고에 치하를 드리면서 간략히 말씀드렸습니다.
○심곡2동장 안기석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병전 이상으로 심곡2동, 원미1동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심곡2동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동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감사중지)

(11시18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병전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중동·중4동·상2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사무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 수감에 임하는 관계공무원께서는 감사위원들이 부천시민의 대표로서 행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것임을 명심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실하고 책임 있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또한 각 센터의 일반 동장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동안 행정복지센터 업무 전반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는 시간으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 규정에 따라 중동·중4동·상2동행정복지센터 소관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럼「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2조에 의하여 본 감사에 출석한 관계공무원들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를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임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라며「지방자치법」에 의하여 허위로 증언을 하면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3개 센터에 대해 일괄적으로 진행하겠으며 감사계획에 따라 중동장께서 대표로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중4동장, 상2동장 이하 직원들께서는 같이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중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수감기관의 대표로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출석하신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장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동장 류철현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지방자치법」제41조와「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10조제3항의 규정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18년 9월 11일

중동장 류철현

민원행정과장 김미숙

상동장 구성림

중4동장 윤여소

민원행정과장 김봉희

약대동장 최영현

중1동장 최진규

중2동장 손부희

중3동장 안치완

상2동장 이자원

민원행정과장 박정환

상1동장 이영노

상3동장 윤길현

○위원장 김병전 다음은 중동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일반현황, 현안사항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동장 류철현 안녕하십니까, 중동행정복지센터 동장 류철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으신 재정문화위원회 김병전 위원장님과 이상윤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중동행정복지센터 내 과·동장을 소개해 드립니다.
  김미숙 민원행정과장입니다.
  구성림 상동장입니다.
  업무보고서 1쪽이 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병전 중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중4동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일반현황, 현안사항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해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4동장 윤여소 안녕하십니까, 중4동장 윤여소입니다.
  현안사항 보고에 앞서 먼저 저희 소속 과·동장님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봉희 민원행정과장입니다.
  최영현 약대동장입니다.
  최진규 중1동장입니다.
  손부희 중2동장입니다.
  안치완 중3동장입니다.
  일반 현안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병전 중4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상2동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일반현황, 현안사항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2동장 이자원 상2동장 이자원입니다.
  우리 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연일 의정활동에 전념해 주시는 재정문화위원회 김병전 위원장님과 이상윤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고 있는 상2동행정복지센터 권역 과장 및 동장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정환 민원행정과장입니다.
  이영노 상1동장입니다.
  윤길현 상3동장입니다.
  2018년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병전 상2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상2동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위원님들께서는 답변하실 동장을 먼저 지정하신 후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일반 동장들께서도 배석하고 계시니 질의하실 때는 해당 동장을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산 위원님.
박정산 위원 먼저 중동행정복지센터 동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박정산 위원입니다.
  이제 가을이 돼서 15일부터 가을축제가 시작되거든요. 장말축제도 있고 가을소리음악회도 있고 그런데 갈수록 예산이 줄어들고 있거든요. 자비가 늘어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대책들이 있습니까?
○중동장 류철현 저희가 작년까지만 해도 600만 원의 예산을 경기도문화재단 기금에서 받아서 해왔는데 작년에 그 예산이 없어져서 금년에는 주민자치예산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내년부터는 저희가 공모사업이라든가 이와 유사한 사업을 알아보고 하겠으며 올해는 그에 대한 대책으로 주민들 재능기부로, 학생들이라든가 주민들 중에서 재능이 있는 분들로 해서 행사를 꾸렸습니다.
박정산 위원 왜 제가 이 질의를 하냐면 이것은 좀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지역에 가보면 단체원들의 활동이 저조하다 이런 표현보다는 참여율이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단체원들 모집하는 데도 대단히 고민스럽고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은데 이런 활동인원이 늘어나면 자부담이 늘어나는 것이, 그래도 쉽게 조달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계속 단체원들의 활동이 저조해지기 때문에 이 부분도 축소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단체원들이 활동할 수 있게 확보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런 것에 대한 대책도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냥 원론적으로 우리가 예산을 확보하겠다 이런 것보다는 실질적인.
  그래서 자부담도 보면 장말축제 같은 경우 올해 예산 700만 원, 그다음에 주민과 함께하는 가을소리음악회는 1000만 원씩 되는데 사실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이런 재원조달 지금까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중동장 류철현 재원조달은 주민자치기금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중동 같은 경우 헬스장이라든가 그런 데서 수입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 축제위원회를 구성해서 하고 있었는데 작년에 예산이 끝났기 때문에 이것을 축소할 것이냐 이런 의견도 있었는데 저희가 기본적으로 해오던 전통혼례라든가 그런 것은 유지해야 된다는 의견으로 주민자치위원들께서 이번에는 주민자치기금도 있고 하니 축소하지 않고 행사를 하자 이런 의견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박정산 위원 행사를 축소하게 되면 또 주민들의 반발도 있잖아요.
○중동장 류철현 네. 2,000명 이렇게 많이 오는데 거기에 걸맞은 프로그램이라든가 식사라든가 제공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박정산 위원 그렇습니다.
  지금 기부를 하는 분들도 계시죠? 이 축제를 할 때 나름대로 현금을 기부하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중동장 류철현 네.
박정산 위원 그런데 그분들은 어떤, 제가 깊은 내용은 살펴보지 않았지만 기부 내용들이 전부 표시가 되는 거죠?  
○중동장 류철현 그렇죠. 그것도 다 주민자치 결산할 때 기부금 내용으로 정산이 되고 있습니다.
박정산 위원 기부자들이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이나 이런 것을 홍보하는 과정은 없습니까?
○중동장 류철현 그런 것은 없습니다.
박정산 위원 본 위원이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어떤 행사를 하게 되면, 스포츠 같은 것 보면 광고하는 것 있잖아요. 경기장이면 경기장 주변에 현수막이나 이런 것을 해서 홍보를 하고 대신에 광고비를 얼마 정도 출연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 우리 같은 경우는 그래도 지역에서 큰 공원에서 하고 많은 주민이 참여를 하기 때문에 기부하신 분들 현수막이나 이런 것을 해서 나름대로 홍보도 할 수 있겠고, 기부라는 것이 사실 아주 모르게 조용히 하는 경우도 있지만 뭔가 표시를 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재원조달 방법은 어떤가 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법적으로 정비를 해야 가능한 것인지 여쭤보는 것입니다.
○중동장 류철현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주민자치 축제위원회와 회의를 거쳐서, 또 기부에 관한 법에 어긋남이 있는지 살펴보고, 현재는 중동시장에서 많이 기부하기 때문에 중동시장을 우리 타이틀에 넣기는 하는데 그런 것은 저희가 법적 검토와 축제위원회의 의견을 들어서 그렇게 검토를 세밀하게 해보겠습니다.
박정산 위원 이것이 재원조달의 문제기 때문에 사실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단체원들이 이 예산을 만들기 위해서 대단히 고생을 하고 계시거든요. 본인들이 쭉 해왔기 때문에 축소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예산 때문에 더 크게 활성화하기도 그렇고 참 나름대로 고민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예산을 많이 내려줘서 원하는 대로 기획을 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한정된 예산과 갈수록 고정비, 시 예산이 늘어나는 문제 때문에 계속 축소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재원조달은 뭔가 홍보를 대신해서 해주고, 그분들이 이 지역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홍보하면서 기부하는 것도 마음 편하게 할 수 있게끔 제도적인 장치를 정비하는 것이 맞다 싶어서 질의를 한 거고요.
  지금 기온이 그래도 높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야외에서 축제를 하다 보면 음식을 필연적으로 만들게 되어 있는데, 지금도 식중독 문제가 나왔습니다만 원인이 계란이라고 그러는데 그런 것을 빗대어 볼 때 우리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기울여야 된다. 왜 그러냐면 어르신들을 모시고 와서 음식을 제공하는 것들이 있거든요. 어르신들은 사실 음식이 조금만 부패해도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더 신경을 쓰고 주의를 기울여야 되지 않겠느냐 싶어서 축제하실 때 음식 만드는 부분들, 그다음에 자부담을 늘려야 되는 고통을 우리가 단체원을 모집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활성화하는 방법들을 찾아봐야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이것은 사실 부천시의 정책과 여러 가지 각 부서 업무하고 연결된 부분인데 4쪽에 보면 중동 제로주택사업 있잖아요. 그것이 우리 부천시에서 토지를 제공한 거죠? 무상 제공한 거죠?
○중동장 류철현 그렇죠.
박정산 위원 무상 제공해서 결국은 정부 정책들, 청년이나 고령자에게 주택공급을 하려고 복지정책의 하나로 된 건데 그렇게 해서 우리 지역에서는 무상 제공에 의한 혜택으로 몇 개 시설을, 아까 업무보고 때 말씀하셨지만 50년을 사용한다고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은 이 문제가 정부 정책에 따라서 청년주택을 공급해 주는 것도 좋은데 거기 가면 지형적으로 봤을 때 역세권이고 사실 주차장이 거기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주택을 지어버리고 주차장을 없앴단 말이에요. 그 지역에 다녀보셨겠지만 주차공간이 거의 제로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무리하게 주택을 지어버리고 주차장을 없애버리니까 주변에 있는 상인들 영업에도 지장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런 정도의 정책을 시행할 때는 전통시장이 두 군데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 데 주차장 용지를 확보하고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 이렇게 했기 때문에 결국은 또 단속을 해야 되고, 단속을 하게 되면 또 민원이 발생하고, 단속을 안 할 수도 없고 주민들은 불편하고, 차로 접근이 안 되니 장사가 안 된다는 이런 내용에 대해서 우리 동장님의 의견 있으십니까?
○중동장 류철현 저희는 그렇습니다. 바로 옆에 서초등학교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하고 서초등학교하고 주차장 주민개방사업을 해서 아마 곧 개방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주민이 서초등학교를 이용하는 것을 대안으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곧 개방을 하고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중동센터 뒷부분이 상당히 열악합니다. 여기도 내집앞주차장이라든가 여러 방안을 고민해서, 일단 서초등학교가 개방을 하기 때문에 다행입니다만 많은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산 위원 하여튼 우리 중동시장, 상동시장 주변도 주차장을 시에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공급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 사용자 중심의 주차장 부지를 찾아서 공급을 해줘야 되는데 지금 이 내용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공급자 위주인 것 같아요. 토지 사기 쉬운 곳. 접근성보다는 그냥 토지 사기 쉬운 곳 사서 “여기 주차장 사용해라.” 이런 식의 정책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 때문에 제일선에 있는 동에서는 여러 가지 민원과 주민들하고 현장에서 충돌되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그다음에 중동, 상1·2·3동이 신도시 개념인데 제가 봤을 때 청년층 주거취약이 가장 많다고 생각해요. 구도심보다 차라리 대형 사우나시설, 고시텔 이런 숙박업소가 많이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청년층 주거취약이 많은데 이런 것도 조금은 관심을 가져줘야 된다. 복지협의체나 이런 데서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노인들을 발굴하지만 이런 청년층도 발굴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것들 지원해주고 또 현황도 파악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대상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 그런 청년층에 관심을 갖고 있고 이런 지원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그 사람들도 뭔가 “우리가 관심을 받고 있구나.” 이런 것 때문에 단체활동이라든지 아니면 동에서 인력이 필요해서 봉사활동 할 때 젊은 청년들이기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요. 그래서 좀 파악하셔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중동장 류철현 좋은 제안 저희가 잘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박정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병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동현 위원님.
이동현 위원 세 분 대동장님 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류철현 대동장님하고 윤여소 대동장님 업무파악 다 하셨죠?
○중동장 류철현 나름대로는 했는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이동현 위원 비교적 답변 잘하시네요. 이자원 대동장님이야 오래되셨으니까 베테랑이시고요.
  주문 좀 드릴게요.
  우리 재문위에서는 전체 동 행감을 네 군데로 나눴는데, 다른 상임위는 두 군데로 나누기는 했는데, 그래서 똑같은 말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것이 저도 유감이지만 간략하게 주문 드릴게요.
  첫 번째, 청소문제 좀 말씀드릴게요.
  각 동에서 무단 투기되는 폐기물 있잖아요. 그것을 억제하기 위해서 물론「폐기물관리법」에 의해서 단속을 하잖습니까.
  그리고 상2동 같은 경우 자원순환마을만들기 해서 적극 추진하는데 여기에 문제점이 적시되어 있어요. 시민의식 부족하고 일부 주민들의 무단투기배출. 그러니까 일부라는 말을 유념해 들어야 되는데 사실 행정이라는 게 단속행정은 그 일부 때문에 모든 분야에서 이루어지거든요. 대부분의 주민들은 그 약속과 규정, 규칙을 지키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폐기물을 버리면 과태료를 부과해야 되고 또 부과만이 능사가 아니라 일부 혜택 본 사람들한테는 감경기준의 적정성이 있어야 돼요.
  지금 어떤 동이라고 제가 특정하지는 않을게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환경위생팀이 10개 대동에 편제되어 있으니까 그렇게 할게요.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폐기물관리법」위반해서 비닐봉지 내지는 생활폐기물 이런 것을 버려요. 음식물쓰레기는 무단으로 안 버릴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추적, 물론 지금 감사를 받고 계시는 세 분의 동은 그린벨트 지역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안 되지만 원미동이라든가 춘의동 기타 등등은 그린벨트에 폐기물을 트럭으로 해서 버리는 데도 있어요. 그래서 청소과하고도 마찰이 생기고 자원순환과하고도 마찰이 생기는데 생활폐기물이든 단속 여부를 잘 해주시고요. 그리고 상가 밀집지역, 우리 세 분 대동장님 관할 동에는 상가가 많지 않죠? 상업지역이.
  그래서 거기에 무단 음식물 방류, 야간업소 음식점 등, 주민들 눈 찌푸리지 않도록 시간과 규정을 잘 준수하도록, 그리고 가능한 동일 장소에 버리더라도 좀 깔끔하게 버리도록 지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뒤에 계시는 우리 일선 동장님들께서도 제 말씀을 들어주세요. 제가 엊그저께 이진선 경제국장과 이태훈 예산과장님한테도 경제국 감사 때 제안을 했는데 참여예산제 사업선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릴게요.
  제가 2017년, 2018년도 참여예산 선정내용하고 예산을 보니까, 예산금액이야 현안에 따라서 변동이 있지만 선정내용 중에, 우리가 도로관리과라든가 공원관리과라든가 공원조성과에서 일반적으로 연간 편성되어 있는 주민생활개선사업의 예산이 다 들어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사람이 아침에 대문을 나서면 인도를 밟아야 되고 자전거도로를 밟아야 되고 또 차를 타든 뭐 하든 도로 지나고 공원을 또 방문해야 되고 이런 부분은 상시 유지보수비로 편성이 되어 있잖아요, 세 분께서 잘 아시겠지만.
  제가 제안하고 싶은 말은 중복사업을 피해서, 말 그대로 주민참여예산제가 소규모 주민편익예산이잖아요. 그래서 거기 취지에 맞게끔,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도당동 사례를 보면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지원과 문화체험에 참여예산을 선정했어요.
  그래서 상시적인 유지보수업무, 녹지과라든가 공원과, 도로관리과 등에서 연간 상시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내년부터라도 가능한 지양을 좀 해주십사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우리 장덕천 시장님도 큰 공약 중 하나가 미세먼지정책인데 그래서 그 정책실도 추가로 직제개편 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문제라든가 환경, 문화, 교육 좀 소프트웨어적인 것, 여성친화정책도 있고 청소년·여성정책도 있고 그들에게 어떤 공간제공이라든가 그런 것도 되어 있어요.
  이제 마무리하겠습니다.
  상시 유지보수 지원 예산과 중복되어 있는 참여예산을 좀 지양해 주셨으면 합니다.
  무슨 뜻인지 세 분 아시겠죠?  
○중동장 류철현 네.
○중4동장 윤여소 네.
○상2동장 이자원 네.
이동현 위원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병전 더 질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중동, 중4동, 상2동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동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동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감사중지)

(14시31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병전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심곡본동·소사본동·괴안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사무에 대해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 수감에 임하는 관계공무원께서는 감사위원들이 시민의 대표로서 행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것임을 명심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실하고 책임 있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오늘 같이 배석하신 센터의 일반 동장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동안 행정복지센터 업무 전반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는 시간으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 규정에 따라 심곡본동·소사본동·괴안동행정복지센터 소관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2조에 의하여 본 감사에 출석한 관계공무원들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를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임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라며「지방자치법」에 의하여 허위로 증언을 하면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3개 센터에 대해 일괄적으로 진행하겠으며 감사계획에 따라 심곡본동장께서 대표로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소사본동장·괴안동장 이하 직원들께서도 같이 선서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심곡본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수감기관의 대표로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출석하신 증인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심곡본동장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곡본동장 이용우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지방자치법」제41조와「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10조제3항의 규정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18년 9월 11일

본동장 이용우

원행정과장 이종성

심곡본1동장 임  업

송내1동장 이승봉

송내2동장 김재홍

소사본동장 박종학

민원행정과장 이용수

소사본3동장 강동숙

괴안동장 신한선

민원행정과장 황계연

범박동장 신효동

역곡3동장 김주홍

○위원장 김병전 효율적인 감사 진행을 위해 각 행정복지센터의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한 후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심곡본동장으로부터 간부 소개와 일반현황, 현안사항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곡본동장 이용우 안녕하십니까, 심곡본동행정복지센터 동장 이용우입니다.
  보고에 앞서 심곡본동행정복지센터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종성 민원행정과장입니다.
  임업 심곡본1동장입니다.
  이승봉 송내1동장입니다.
  김재홍 송내2동장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병전 심곡본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소사본동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일반현황, 현안사항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본동장 박종학 소사본동장 박종학입니다.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용수 민원행정과장입니다.
  강동숙 소사본3동장입니다.
  보고서 1쪽이 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병전 소사본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괴안동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일반현황, 현안사항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괴안동장 신한선 괴안동장 신한선입니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민원행정과장 황계연입니다.
  범박동장 신효동입니다.
  역곡3동장 김주홍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병전 괴안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위원님들께서는 답변하실 동장을 먼저 지정하신 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센터 권역 내 일반 동장도 배석하고 있으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해당 동장을 지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혜숙 위원님.
송혜숙 위원 괴안동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병전 괴안동장님 답변하세요.
송혜숙 위원 첫 번째 질의는 역곡천 가보셨죠?
○괴안동장 신한선 네.
송혜숙 위원 지금 역곡천에서 계속 냄새나죠? 그것이 시정이 안 돼요. 제가 다른 과에도 얘기했는데 밤에 역곡천을 가보니까 옥길 끝나는 부분 광명하고 아직 개통 안 된 부분 있잖아요. 그 끝에도 어마어마하게 냄새가 나더라고요.
○괴안동장 신한선 지금 하천 말씀하시나요?
송혜숙 위원 네, 하천에서요. 그것은 어떻게 시정이 안 되나요?
  거기 수목원아파트 입구잖아요. 거기는 접근이 불가능할 정도로 냄새가 나고 수목원아파트에서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그것은 어떻게 처리하고 계시나요?  
○괴안동장 신한선 아무래도 그 주변의 소규모 공장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원인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송혜숙 위원 아니에요. 하천 흐르는 물에서 나는 거예요. 물에서.  
○괴안동장 신한선 처리장에서 나오는?
송혜숙 위원 네. 처리장에서 나오는.
○괴안동장 신한선 시 하수과 쪽하고 얘기를 해서 진단해서,
송혜숙 위원 그쪽 질의할 때도 저희가 했었는데 계속 시정이 안 돼요.
  동장님 거기 한번 가보시면 그 주변 지금 길도 잘해놨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이 이용을 하고 거기 물은 깨끗해요. 어느 정도 물이 다 정수돼서 깨끗하고 물고기도 살고 두루미 그런 새도 오기도 해요.
  그런데 냄새가 여름 되면 심해요. 수목원아파트 거기 하수처리장이 잘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뚜껑을 씌운다는 말도 있었거든요.
  우리들한테는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데, 당연히 그쪽에도 민원이 들어갔을 텐데 왜 모르고 계시나요?  
○괴안동장 신한선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공식적으로 시로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동에 공식적으로 민원이 제기된 경우는 없었는데 하여튼 내용을 시하고 확인해서 진단을 해보겠습니다.
송혜숙 위원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광명 그 부분에 호수 있죠? 호수 지금 만들었잖아요. 호수라고 해야 되나? 뭐라고 해야 되나요? 옥길 끝에 하나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저희 갔었는데 혹시 아시나요?  
○괴안동장 신한선 호수라고 하시는데 그것은 제가 확인을 못했습니다.
송혜숙 위원 저희는 호수라고 알고 있어요. 호수를 조성한다고 크게 해놨어요. 어디냐면 한신 휴아파트 있는 데 있죠, 옥길 제일 끝에. 거기 풍경채아파트 근처거든요. 거기 가보니까 풀이 엄청 무성하고 밤에 무섭겠더라고요. 거기 주변에 가로등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그것이 다 조성이 된 것인지, 조성하다가 만 것인지 정확히 되어 있지가 않아요. 사람들은 다니는 것 같지 않아요. 펜스 쳐 있고 풀이 무성하게 되어 있는데 개관을 한 것인지, 안 한 것인지 전혀 분간되지 않고 그 옆에는 공사 하다만 기계, 쓰레기가 같이 다 되어 있거든요.
  한번 가보세요. 어마어마하게 난립되어 있습니다. 끝난 것인지, 아닌 것인지 대책이 없이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괴안동장 신한선 사업지구 여부인지도 확인을 하고요, 현장 나가서 한번 확인을 하겠습니다.
송혜숙 위원 거기 안전의 문제도 있을 것 같아요. 옥길지구는 특이하게 애들이 많잖아요. 거기 안전지구도 있고. 아직은 미개통이라 차는 안 다니고 있어요. 거기 차도 많이 다닐 텐데 미개통이 되어 있어서 아직은 안 다니고 있는데 한번 거기 보시고요.
  동장님 왜 모르고 계시나요? 알고 계셔야 되지 않나요?  
○괴안동장 신한선 현장 나가서 확인을 하겠습니다.
송혜숙 위원 제가 또 하나 궁금한 건 목일신 문학거리 조성사업 있잖아요?
○괴안동장 신한선 네.
송혜숙 위원 사실 거기 참 애매하지 않아요?
  제가 거기 사는데 문학거리라는 게 아파트 있고 조형물 하나 달랑 있고.
  거기를 근린공원으로 만들고 청소년수련관 있고, 거기에 따르릉 자전거 조형물이 있었잖아요?
○괴안동장 신한선 네.
송혜숙 위원 그런데 급조한 느낌이 딱 나요. 제대로 무엇을 한 것이 아니라 처음에 자전거 세웠다가 그다음에 근린공원을 문학관에서 가사? 동요? 그것 만들어놨는데 일체감 없이 이루어졌다는 느낌이 딱 들거든요. 물론 그렇게 할 수는 있는데 잘 정리가 돼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조성한다는 게 지금 목일신, 중학교, 초등학교는 아파트 안에 있어서 사실상 뭐 할 게 없잖아요. 그렇죠?
○괴안동장 신한선 연계성을 놓고 본다면 지금 범안로 아파트 방음벽에 여러 작품이나 조형물하고 동남사거리 조형물, 또 길 건너 청소년수련관을 이어가면서 목일신근린공원이었지만, 목일신공원으로 이름을 변경했습니다만 목일신공원에 조형물도 있고 지금 말씀하신 동요 그런 작품들하고 그 위쪽으로 완성하는 걸로,
송혜숙 위원 2단지만 방음벽이 되어 있잖아요. 그리고 앞에는 옛날 사진들이 있고. 옛날 계수리, 옥길 사진들이 붙어있죠?
○괴안동장 신한선 네.
송혜숙 위원 그러니까 여기가 목일신공원이다 하기에는 딱 와 닿지 않는다는 거죠. 왜냐하면 자전거도 애매하게 있다는 거예요.
  차라리 제 생각에는 그 자전거를 근린공원에 같이 해서 여기부터, 이 근린공원은 목일신이다 이렇게 딱 규정을 해서 해놓으면 좀 더 와 닿을 텐데 분산이 되어 있어서 와 닿지 않는다는 거예요.
  기왕에 할 거면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괴안동장 신한선 네, 알겠습니다.
송혜숙 위원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냐면 앞으로 별빛마루도서관이 생기면 거기에 또 목일신 기념관이 생깁니다. 따로 30평 정도 도서관이 생긴다고 알고 있거든요. 연계를 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거 하고 저거 하고 그렇게 하지 마시고 연계성을 딱 두고 하셔야 다시 하는 일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범박산 있잖아요. 처음에 주민참여예산으로 아마 했을 것 같아요, 동장님 전에. 그런데 거기 황토길을 했습니다.
○괴안동장 신한선 황토길 말씀하시는 거예요?
송혜숙 위원 네. 황토길을 했는데 비가 한 번 와서 싹 쓸려서 없어져 버렸어요. 뿌리만 더 생겨서 불편한 상황이 되다 보니까 다시 거기에 야자매트를 깔았어요. 야자매트 까니까 또 주민들이 이 야자매트에 걸려서 넘어진다. 다니다 보니까 쓸리고 자꾸 부식이 되잖아요.
  그래서 처음에 황톳길 하지 않는 거였는데 해서 예산 낭비했다고 많은 민원이 들어와 있었어요.
  제가 이런 것 왜 말씀을 드리느냐면 주민참여예산제나 이런 것 다 시 돈이니까 철저하게 정말 관리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동에서 관리를 하셔서 야자매트 이런 것 하실 때도 한 번쯤 생각해 보셔서 하면, 물론 좋기도 해요. 비 오고 이럴 때 미끄럽지 않은 것은 있어요. 눈 올 때도 그런 것 있는데 또 한참 지나니까 닳아지는 이런 것들이 있어서 좀 그런 관리는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괴안동장 신한선 네. 해당 동장도 이 자리에 있습니다만 내년에 범박산 일부 시설을 참여예산사업으로 진행을 하는데 지금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을 고려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송혜숙 위원 그리고 이것은 하나 제안인데 더 이상 범박산에 운동기구는 안 했으면 싶습니다.
○괴안동장 신한선 네, 알겠습니다.
송혜숙 위원 너무 많은 운동기구가 있어서 산의 고유 느낌이 없는 것 같습니다.
○괴안동장 신한선 네, 알겠습니다.
송혜숙 위원 그리고 심곡본동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심곡본동장 이용우 네.
송혜숙 위원 지금 청과물시장 공영주차장 조성 이것 진짜 심각한 거였는데 바뀌었다가 다시 했다가 지금 또다시 하는 거죠?
  지금 조성을 안 하는 것입니까?
○심곡본동장 이용우 네.
송혜숙 위원 우리는 이것 심각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심곡본동장 이용우 2014년도에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하려다가 거기 시장 상인들이나 주민들의 반대로 보류가 되어 있던 사항 자체를, 결정도 아니고 보류되어 있어서 관련 과에 물어보니까 현재 보류되어 있는 것을 취소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혜숙 위원 그러면 거기에 무엇을 하실 것인지는 아직 안 나왔나요?
○심곡본동장 이용우 거기에 주차장 계획 하고 있던 것 취소를 하는 거죠.
송혜숙 위원 차후에 주차장 안 하면 계획이 있으신가요?
○심곡본동장 이용우 인근 대체부지 주차장 할 곳을 지금 알아보고 있습니다.
송혜숙 위원 그리고 소사경찰서가 옥길로 이전 계획이 있으시죠?  
○심곡본동장 이용우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송혜숙 위원 그것은 국토부 건가요? 그 부지가 제가 알기로는 그런 것 같은데요.
○심곡본동장 이용우 현재는 경찰청 재산으로 알고,  
송혜숙 위원 그러니까 부천시 것은 아니죠?  
○심곡본동장 이용우 시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혜숙 위원 아닌 것으로 저도 알고 있어서요. 시에서 매입을 하도록 저희가 권유를 하고 있거든요.
○심곡본동장 이용우 재산활용과에서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역동화 추진하면서 심곡본동행정복지센터 대안 부지로 거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혜숙 위원 그래서요. 주차장이 밑에까지 치면 거기가 넓어요. 밑에 주차장, 또 그 위에 있고 두 동이 있잖아요. 경찰서 민원실하고 저쪽에 또 있고. 다 합하면 큰 땅이니까 나중에 주차장도 고려를 하셔서 그런 계획이 있으면 그 지역의 도시위원들이나 간담회를 많이 하셔서 주민들하고 잘 활용하셔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있으면 다 끝난 다음에 보고사항이 되니까, 다시 또 수정하면 시간이 걸릴 거니까 이건 제가 제안을 꼭 드립니다. 거기 있는 도시위원들하고 협력해서 도시계획 하기를 건의 드립니다.
○심곡본동장 이용우 저희 센터에서 만약에 그렇게 결정이 되면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관련 부서로 전달을 하겠습니다.
송혜숙 위원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소사본3동 제 지역구라 하나하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소사로는 다 정비가 됐죠?  
○소사본동장 박종학 소사로 아직 보도가 정비 안 됐습니다.
송혜숙 위원 보도가요?
○소사본동장 박종학 네. 차도만 되어 있고 보도는 전신주가,
송혜숙 위원 지중화작업이 아직 다 안 끝났습니까?  
○소사본동장 박종학 네. 그것이 안 돼서 10월에 아마 완료되는 걸로,
송혜숙 위원 지금 여기에 건의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건의가 들어오면 다른 부서에도 한번 말씀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립니다.
  소새울역 되면서 시흥에서 넘어오는 버스가 없어졌어요. 아시죠?
○소사본동장 박종학 버스노선은 제가 파악 못했습니다.
송혜숙 위원 1번 버스가 다녔었거든요. 그런데 1번 버스가 없어지고 아예 시흥 대야에서 넘어오는 버스가 없어져서요.
  말하자면 시흥 대야나 그 근교나 우리 계수리 소사중학교, 고등학교 쪽에 있는 분들 소사역 버스로 다니는 게 훨씬 편했는데 소사역이나 부천역에 다닐 수 있는 연계성이 없어요. 끊어져서 20분마다 한 번 오는 지하철을 기다려야 되는 그런 애로사항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지하철이 20분마다 오니까 꽉 차서 엄청 복잡하다고 들었어요.
  제가 그 소관 부서에도 말씀드렸어요. 버스는 어떻게 하신다고 그랬는데 빠르게, 우리 주민들이 요구하니까 마을버스를 연계하든 어떤 버스를 하든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23-2번이 또 그쪽에는 안 갑니다. 바로 소새울역에서 범박동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거든요.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 이것은 위원회에서 우리 36개 동 전부에 요구하는 사항이에요.
  뭐냐 하면 주민참여예산제로 하는 도로나 이런 것들이 사실 이중적으로, 원래 예산으로도 할 수 있는데 굳이 주민참여예산제로 하는 경우가 있어요.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하는 소액편성이잖아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목일신 문학제다 그러면 그런 소프트웨어도 이런 걸로 전환하는 전환점을 가지셔서 발굴을 꼭, 그런 하드웨어 쪽보다는 소프트웨어 쪽으로 하셔서 발굴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지금 주민참여예산과 관련해서는 조례를 일부 개정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서 차후에 찬찬히 보고 하겠습니다.
  이런 것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병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미경 위원님.
남미경 위원 오전에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또 소사구 세 분 센터장님이 오셔서 참 반갑고 좋습니다.
  제가 오전에도 아기출산용품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위원님들한테는 아까 다 보여드렸는데 이것이 중4동 거예요. EM비누가 있고요. 그리고 소사본동에 이렇게 예쁘게 EM비누 해주시고, 또 원미1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예쁘게 박스에 해서 이 안에 칫솔하고 원미경영인협의회에서 목욕그네, 그리고 액자까지 하는데 심곡본동은 보니까 다자녀가정 주민자치프로그램 이용료 50% 감면하고 여성친화형 화장실 개선, 출생축하메시지 이것 조금 미흡한 감이 없지 않아 있어요.
  사실 지금 심곡본동에 조선족이라든지 이런 분이 많이 와 있어서 출산율이 저하됐는지 어쩌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남초나 이런 데는 학생이 많아지고 있잖아요, 동장님 파악하셨다시피.
  그래서 거기에 플러스 부천 안내책자, 도서관이나 박물관에 대한 안내책자가 거기에 같이 들어가 주면 엄마들이 집에 있으면서도 애들 데리고 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안내책자를 넣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리고 심곡본동은 관내에 부천역도 있고 중동역도 있고 송내역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중에서 중동역은 특히 역에서 정말 10m 안에 아파트가 있거든요. 굉장히 밀접하죠. 가깝죠. 먼저도 한번 동장님하고 중동역에서 같이 뵙고 했는데 지금 그 상황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그 도로, 인도 폭.
○심곡본동장 이용우 그 부분은 지금 공사를 발주하고 있습니다.
남미경 위원 소사동 쪽 세 분 동장님 관내가 다 역하고 밀접한 데예요. 그리고 옛날 구도심이라 제가 유난히 관심 있게 봤거든요. 보도가 굉장히 오래돼서 넘어지고 노면이 안 맞고 이런 데가 많더라고요. 그런 것을 조금 더 세심하게 봐주십사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심곡본동장 이용우 알겠습니다.
남미경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병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윤 위원님.
이상윤 위원 심곡동장님한테 말씀드리는데 다름이 아니고 저희가 9월 15일부터 펄벅문화축제를 하잖아요?
○심곡본동장 이용우 네.
이상윤 위원 심곡동 같은 경우 펄벅기념관이 있지 않습니까?
○심곡본동장 이용우 네, 있습니다.
이상윤 위원 지금 시에서 도시투어를 할 때 A코스로 거기 거쳐서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제가 지금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한번 여쭤볼게요.
  펄벅문화축제를 하면서 거기에 관심 있어서 오신 분들이나 부천시민들이 왔다가 그 행사 전에 무료셔틀버스나 아니면 유로로 하더라도 남부역에서 기념관까지 왕복으로 해서 기념관도 같이 홍보할 수 있게끔 하는 프로그램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한번 그 부분을 검토하셔서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현재 하고 있나요?  
○심곡본동장 이용우 지금 부천 시티투어에서 펄벅기념관을 포함시키려고 그랬는데 거기에 버스가 진입을 못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펄벅축제를 지금 동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해서 행사를 하는데 그렇지 않아도 펄벅기념관에 가서도 대화를 많이 나눴습니다. 펄벅기념관하고 동주민자치위원회하고 펄벅재단이 같이 검토를 해서 간사님께서 제안해주신 것 포함해서 기념관하고 뭔가 함께하는 그런 축제로 내년에는 검토를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윤 위원 왜냐하면 펄벅이 역사적인 상징성도 있고 그다음에 심곡 지역을 특화시킬 수 있는 부분일 것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연관해서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하나는 다문화라는 부분도 있잖아요. 외국인이 와서 희생하고 했던 부분이 있으니까요.
  지금 부천 보면 가장 많은 외국인의 유입이나 활동이나 이런 것 봤을 때 지금 심곡동 지역, 도당동 지역, 춘의동 이런 쪽에 외국인 거주라든지 학생들의 진학비율이 높은 것 같은데 현재 그쪽 관내에 있는 초등학교 대상으로 혹시 다문화가정에서 들어와서 진학한 비율이나 연도별 추이나 이런 게 있나요?
○심곡본동장 이용우 거기까지는 파악을 안 했습니다. 펄벅이 다문화하고는,
이상윤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냥 그 여사님이 외국인으로서 와서 했기 때문에 어떤 상징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린 것이고, 그다음에 자유시장이라든지 그쪽 거주하는 분들 자체가 외국인이 많이 늘어나서 기존에 있던 분들은 오히려 밀려나가고 지금 다문화가정이 많이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학교 같은 경우도 다문화특성학교로 지정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다니고 있는 그 학부모나 재학생들 같은 경우 이것 상대적으로 맞지 않는다라고 해서 싫어하는 부분도 사실 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그런 부분들이 지역의 주요 현안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것을 미리 대비하셔서 학교 내에서나 지역사회에서 서로 갈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동장님이 신경을 써서 서로 화합할 수 있는 부분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심곡본동장 이용우 그렇지 않아도 저희 시에 외국인 등록된 분이 2만여 명 되고 심곡본동센터 관할에 4,000여 명 되기 때문에 다른 동보다 많거든요. 중국인 거기도 가게 하시는 분들 모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회장하고 그렇지 않아도 대화를 했고 앞으로 그들하고도 계속 대화를 하면서 그들이 필요한 것 우리가 지원을 해주든지, 합법적으로 와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하고 소통하면서 함께 갈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윤 위원 소통하는데 기존에 있던 우리 지역민들이 역차별 받는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밸런스를 맞춰서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심곡본동장 이용우 네. 그들한테 우리 문화나 다르게 생각하는 부분도 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화를 하겠습니다.
이상윤 위원 그리고 그쪽 지역이 사실 가장 큰 현안이 주차문제잖아요. 옛날 구도심으로 해서 언덕으로 쭉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길도 좁고 보행이라든지 주차 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 같은데, 아까 청과물시장 같은 경우 하기로 했던 주차장도 없애기로 했고요. 또 그쪽에 보면 시장도 있고요. 어쨌든 주차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전부터 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우리 동장님이 관할하고 있는 지역의 초등학교든 고등학교든 개방해서 주차 문제에 협조를 하는 데가 있는지, 있다고 그러면 어떤 식으로 지원할 것인지, 없다고 그러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지원하실 건지 생각하신 것이 있는지, 없다면 지원책을 생각하셔서, 가장 큰 문제가 주차 문제니까 동장님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주민자치위원장이나 지역 유지 분들하고 같이 학교장님 설득해서 개방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현황에 대해서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심곡본동장 이용우 지금 다른 데는 확인을 못했는데 남초등학교 같은 경우 수영장하고 체육시설을 같이 이용하기 때문에 개방을 하고 있고, 다른 학교는 제가 파악을 못했는데 동장들하고 같이 대화를 해서 초등학교 개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윤 위원 적극적으로 유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병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혜숙 위원님.
송혜숙 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이번에 무더위 쉼터 운영했잖아요. 갑작스럽게 하느라 무지하게 애쓰셨을 것 같아요. 고생하셨고요.
  제가 쉼터에 대해서 하나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내년에도 더울 거라고 봐요. 더 더우면 더웠지, 앞으로 기후변화로 인해서 계속적으로 이런 더위가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제가 쉼터 하면서 생각한 것이 뭐냐 하면 우리 세 분 센터장님께서는 다 원도심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연세드신 분들이 많이 사시는 지역이죠. 그렇다고 보면 되죠?
  그러면 제가 한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에서 저소득층 노인인구 전수조사가 되나요?  
○심곡본동장 이용우 되죠.
송혜숙 위원 제가 둘러봤어요. 저도 성당이나 이런 데서 몇 년 전까지 활동을 해봤거든요. 그런데 보면 소사본3동 같은 경우 아직도 지하에서 열악하게 사시는 독거노인들이 계세요. 그런 분들 되게 힘들게 여름을 나셔서 성당이나 이런 데서 선풍기도 갖다드리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분들 오시게, 아니면 전수조사를 해서 차후에 지역경제가 된다면 어디에서 후원을 받든지 장기적인 안목에서 에어컨이 설치될 수 있는지도 한번 봐주시면 좋겠어요.
  그분들이 너무 힘들게 사시니까 그런 것도 동에서 전수조사를 해서 하면, 앞으로 쉼터만으로 안 될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도 한번 전수조사를 하셔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꼭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심곡본동장 이용우 알겠습니다.
송혜숙 위원 한번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병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사본동장, 심곡본동장, 괴안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배석하고 있는 일반 동장님들께서도 오늘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해당 동에 관련된 부분은 각별하게 관심을 갖고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소사본동, 심곡본동, 괴안동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심곡본동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14분 감사중지)

(15시33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병전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성곡동·오정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사무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 수감에 임하는 관계공무원께서는 감사위원들이 시민의 대표로서 행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는 것을 명심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고 책임 있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오늘 같이 배석하신 센터의 일반 동장께서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동안 행정복지센터 업무 전반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는 시간으로 삼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및「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 규정에 따라 성곡동·오정동행정복지센터 소관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에 앞서「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2조에 의하여 본 감사에 출석한 관계공무원들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를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임을 인식해 주시기 바라며「지방자치법」에 의하여 허위로 증언을 하면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2개 센터에 대해 일괄적으로 진행하겠으며 감사계획에 따라 성곡동장께서 대표로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참석하신 직원들께서는 같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곡동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수감기관의 대표로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라며 출석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성곡동장께서는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곡동장 양완식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지방자치법」제41조와「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10조제3항의 규정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18년 9월 11일

동장 양완식

행정과장 이준배

고강본동장 이장섭

고강1동장 차영관

오정동장 노진승

민원행정과장 정해분

원종1동장 김범호

원종2동장 김상완

신흥동장 박상국

○위원장 김병전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해 각 행정복지센터의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한 후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성곡동장으로부터 간부 소개와 일반현황, 현안사항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성곡동장 나오시기 바랍니다.
○성곡동장 양완식 안녕하십니까, 성곡동장 양완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재정문화위원회 김병전 위원장님, 그리고 이상윤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요 현안보고에 앞서 성곡동행정복지센터 과장님 및 동장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준배 민원행정과장입니다.
  이장섭 고강본동장입니다.
  차영관 고강1동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성곡동 일반현황 및 주요 현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성곡동행정복지센터 일반현황 및 주요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병전 성곡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정동장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일반현황, 현안사항 및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동장 노진승 안녕하십니까, 오정동장 노진승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재정문화위원회 김병전 위원장님과 이상윤 간사님을 비롯한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정동에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 격려를 당부드리면서 주요 현안사항 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해분 민원행정과장입니다.
  김범호 원종1동장입니다.
  김상완 원종2동장입니다.
  박상국 신흥동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오정동 일반현황과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일반현황과 주요 현안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병전 오정동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위원님들께서는 답변하실 동장을 먼저 지정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일반 동장들께서도 배석하고 계시니 질의하실 때는 해당 동장을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유경 위원님.
권유경 위원 우선 동네에서 뵙던 동장님들을 한 번에 뵙게 돼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우선 오정동장님께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어제 민원을 제가 받았어요. 오정동행정복지센터 지하에 전기자동차 충전기.
○오정동장 노진승 네, 있습니다.
권유경 위원 그 자리에 공무수행차량이 다 충전이 된 상태에서 연락처 없이 며칠째 계속 세워두셨던 것 같아요.
  지금 오정동행정복지센터만의 문제라기보다는 그 옆에 대공원도 주차시설이 부족하고 오정동행정복지센터는 도서관이 들어오면서 주차장이 부족하고, 반면에 또 레포츠센터는 주말에 무료라고는 하는데, 제가 민원을 계속 넣고는 있는데 차단기를 내려놓는 바람에 주민들한테는 평일에 유료로 이용되기 때문에 그곳은 유료주차장이라는 개념이 있어서 주말에는 텅텅 비어있다고 해요.
  그런 와중에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보유하고 있는 곳조차 주차를 해버리니 주민들은 “이게 뭐지?”라는 마음이 당연히 들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주차로 인한 총체적인 민원이 그곳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특히 주말, 올여름 같은 경우 아이들 물놀이시설이 거기에 설치돼서 아시다시피 교통난이 무척 심각하거든요. 그 근처를 운행하는 것밖에 없으니까 아예 없다고 봐도 되죠.
  그러면 당연히 아이들하고 놀러 오려면 자동차를 가지고 올 수밖에 없고 지난주부터 축구대회 오정대공원에서 진행이 됐고 이번 주 주말 같은 경우에는 행사가 두 개나 겹쳐 있더라고요. 그런 와중에 주차 문제, 레포츠센터하고 협의하셔서 주말도 주차공간을, 놀고 있는 땅에 주차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주민이 찾아가서 여기가 무료인가 확인하는 주차장이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저기 무료라서 내가 이용할 수 있어.” 하고 알 수 있는 행정이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간단하게 하나 말씀드렸고요.
  그리고 앞에 다른 동에서도 계속 말씀하셨는데 아기환영정책이 있습니다. 이번에 원종1동 동장님이 페이스북에 아주 자랑스럽게 삼둥이 탄생소식을 전해주셔서 제가 흔치 않은 삼둥이가 태어나서 너무 기쁘게 생각했는데 혹시 그렇게 삼둥이가 태어났을 때 그 아이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뭐가 있을까요?  
○오정동장 노진승 저희 오정동 같은 경우 금년부터 법적으로 저소득층에 있는 분들 자녀에게는 첫째 아이에게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전기자동차 충전하는 데 저도 어제 얘기를 들었습니다. 가보니까 오늘부터 한 칸은 비워놨습니다. 그리고 지하에 있는 것은 완속 되는 것이고 지상에도 하나 있는데 그것은 빨리되는 것입니다. 빨리되는 것은 80%만 충전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누구라도 와서 사용할 수 있게끔 한 칸은 비워두겠습니다.
  그리고 레포츠 지하주차장 관계는 제가 협조를 해서 주말에 활용할 수 있도록 꼭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저소득층 관계없이 셋째 아이한테는 저희들이 백일떡 배달해 주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권유경 위원 제가 정책실의 자료를 보고 있는데 동뿐만 아니라 도서관에서 꾸러미 책도 주고 다양한 아기환영 정책들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동도 보면 36개 동이 각자만의 방법으로 아기환영 정책을 하고 있어요. 성곡동 같은 경우에는 제가 현수막을 보고 “‘오!”라는 생각을 했었고, 다른 지역에 마을신문이 있으면 마을신문도 활용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각 동마다 약간 특수한 아기환경 정책이 있는 것도 좋은데 36개 동장님들이 소통을 하셔서 이 중에 어떤 걸, 아까 남미경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똑같은 선물이더라도 단순한 포장이나 그 안에 사진 액자 하나 들어가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어머니들은 느낌이 다르실 수 있거든요. 그 교류를 좀 하셔서 액수는 증액이 되지 않지만 마음을 진심으로 담아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성곡동하고 오정동은 저도 늘 느끼지만 한때 시에서 진행했던 주인공사업으로 주차장, 인도, 공원 절실히 필요한 곳이 저는 성곡, 오정지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 보면 대다수가 사실 주차장 문제예요. 저 또한 이 주차장들 정말 다 필요하다고 여기기는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같이 고민해 주실 것은 제가 따로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원종1·2동 같은 경우 성곡동하고 붙어 있고요. 그래서 지금 베르네풍물시장 그 길은 주차장이든 공원이든 아마 변형을 하시게 되면 대명초 길까지 쭉 연장되는 느낌이 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수주공원의 주차장시설도 원종1동과 고강1동 경계선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엄밀히 따지면 주소지로는 고강1동이고 이용을 하는 사람들은 원종1동 주민들도 사실 많아요. 그러면 이게 딱 고강1동에서 주차하기 편하다기보다는 그 지역의 모든 주민이 이용하기 편한 자리에 주차장이 설립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굴포천 맨 밑 줄, 저는 그런 말이 와 닿아요. “시설 상부에 주차장 및 청소년 여가시설 설치.” 그러니까 주차장, 인도, 공원이 필요하기는 한데 그것만 고민하지 마시고 그것과 더불어 청소년 여가시설이나 지금 하시는 것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들한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는지 두 지역이 같이 고민을 해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다른 것은 개별적으로 보통 말씀을 드리기는 하는데 이 말은 사실 드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던 건데 오정, 성곡 지역은 사실 원도심이라는 말이 딱 와 닿는 지역이에요, 동장님들.
  그런데 김만수 시장님이 저희 쪽 주민들한테 호응을 받으셨던 이유 중에 하나가 저는 그분의 표현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이 뭔가 지역주민들과 소통을 하려고 오시면 “원도심은 낙후된 지역이 아니라 발전 가능성이 있는 지역입니다.”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우선 좁게는 제가 사는 원종1동의 동장님들은 항상 그런 마인드를 갖고 다가오셔서 그런 걱정을 안 하고 있었는데 근래에 전반적으로 원도심 지역을 둘러보면 간혹 이런 얘기를 들어요. 주민센터 같은 경우 동장님이 어떤 분이 오시느냐에 따라서 그 밑에 팀장님이나 직원 분들께서 주민을 대하는 자세가 바뀐다고 하는데, 어느 지역에 가니 동장님 새로 오셨는데 자신이 하늘, 주민이 땅 이런 느낌을 받는 대화를 하신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희 지역이 아닐 거라고 믿으면서 그 얘기를 듣고 있는데 원도심 지역의 주민들은 그 지역 자체가 혜택을 못 받고 있기 때문에 뭔가를 하려고 해도 실제로 얻지를 못하고 있는 한계가 있거든요. 동이나 주민센터에 계신 공무원 분들이 그 주민들 얘기를 가지고 가서 시에서 끌어당겨 주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시든 간에 주민들과 먼저 소통하고 대화하고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으로 얘기를 하셔서 그런 말이 최소한 오정이나 성곡, 다른 지역도 전달이 됐으면 하지만 오정이나 성곡 쪽에서 들리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정동장 노진승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병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윤 위원님.  
이상윤 위원 성곡동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안사항 7쪽에 보면 지역주민 숙원 민원해소 해서 자료사진을 첨부해 주셨는데 이것이 현재 파악만 되어 있고 아직 실행은 못한 상태인 건가요?
○성곡동장 양완식 그래서 파악을 해서 공동주택과하고 365센터에 그 공문을 보내서, 지금 공동주택과에서 보조금 지원한 사업이 있습니다. 올해 사업은 마무리돼서 최소한 내년도에는 우선 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일단 안내를 해줬습니다.
이상윤 위원 제가 여쭤본 이유는 이런 것 참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구도심도 그렇고 주차장이 굉장히 부족한 상황인데, 더군다나 도시 미관에도 안 좋고 여러 가지 안전사항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런 부분 제때 검토해서 시정조치하고, 그런데 이것을 철거한다고 할 때 사실 입주민들이 하겠다는 분이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성곡동장 양완식 실질적으로 입주민들은 이것보다는 지하방수라든가 옥상방수가 시급하다 보니까 그런 데에 우선적으로 하고 이건 나중에 쓰러지면 누가 해결해주겠지 하고 방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상윤 위원 어차피 주차장 마련하려면 돈도 많이 들어가고 하니까, 또 만약에 주민이 세웠다가 무너져서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생길 때는, 여기 사진자료에 보면 아파트에서 붙였겠죠. 본 아파트에서는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당연히 여기에서 책임을 질 것이고, 또한 관리부서인 우리 시에서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그럴 바에는 도시미관상 철거를 하고 주차장이라든지 녹지공간이라든지 인도 확보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데, 여기 아파트 동의를 구하기 위해서 출입구 같은 데 있잖아요. 왜냐하면 담장이 없어지면 사람이 들락날락 하는 부분이 가장 걱정이니까 출입구 부분 개선하는 데 지원해주고, 그다음에 1층에 사는 사람들 같은 경우 창문 같은 것을 개선해주든지 이런 식으로 지원을 해준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해서 거기 입주민들이 이런 것을 철거한다고 했을 때 기꺼이 철거에 동참하고 시나 동의 정책에 따라올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타 동에도 전파가 돼서 부천시 내 도시환경 미화하고 주차장 확보 이런 부분 사례로 해서 지혜를 모아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앞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곡동장 양완식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병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곡동장님, 오정동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성곡동, 오정동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실시한 행정사무감사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입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모든 지적사항은 시민들의 의견이라 이해하시고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시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감사결과는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장시간 수고하신 위원 여러분과 행정복지센터 동장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10개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다 하시므로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03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곽내경  권유경  김병전  남미경  박정산  송혜숙  양정숙  이동현  이상윤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권상욱
  심곡2동장안기석
  민원행정과장김창규
  심곡1동장이원창
  심곡3동장박삼성
  원미2동장이수용
  소사동장유병목
  원미1동장박형목
  민원행정과장오영승
  역곡1동장장만순
  역곡2동장오미자
  춘의동장김명광
  도당동장정춘민
  중동장류철현
  민원행정과장김미숙
  상동장구성림
  중4동장윤여소
  민원행정과장김봉희
  약대동장최영현
  중1동장최진규
  중2동장손부희
  중3동장안치완
  상2동장이자원
  민원행정과장박정환
  상1동장이영노
  상3동장윤길현
  심곡본동장이용우
  민원행정과장이종성
  심곡본1동장임업
  송내1동장이승봉
  송내2동장김재홍
  소사본동장박종학
  민원행정과장이용수
  소사본3동장강동숙
  괴안동장신한선
  민원행정과장황계연
  범박동장신효동
  역곡3동장김주홍
  성곡동장양완식
  민원행정과장이준배
  고강본동장이장섭
  고강1동장차영관
  오정동장노진승
  민원행정과장정해분
  원종1동장김범호
  원종2동장김상완
  신흥동장박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