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재정위원회 회의록

제5일차
부천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소사구청

일 시 2000년 6월 27일 (화)
장 소 소사구청대회의실

                       (10시12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덕균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아무쪼록 무더위에 건강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일정에 따라 소사구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부천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거 소사구청에 대한 2000년도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여러분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소사구청의 전반적인 분야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자료와 정보를 획득함과 동시에 입법활동에 반영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기관인 소사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은 시민의 대표인 감사위원들 앞에서 성실한 보고와 답변을 해주실 것을 특별히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감사위원님들께서는 제한된 짧은 시간이라는 점을 감안하시어 심도있고 내실있는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여러 날 동안 수고하신 소사구청 전직원께 심심한 사의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소사구청장으로부터 총괄적인 보고를 받고 소관 과장에게 세부적인 보고를 받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은 간부공부원의 선서, 간부소개, 업무보고 청취, 질문 및 답변, 강평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부천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3조에 의하여 본 감사에 출석한 관계공무원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임을 인식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허위증언을 하면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고지하여 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소사구청장께서 발언대에서 선서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들은 오른손만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부천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조례 제10조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선서합니다.
                         2000년 6월 27일

                      소사구청장 강석준

                      총 무 과 장 한기주

                      지역경제과장 한기석

                      심곡본1동장 김종대

                      심곡본동장 한상능

                      소사본1동장 김근택

                      소사본2동장 이춘구

                      소사본3동장 안영수

                      범 박 동 장 정기재

                      괴 안 동 장 김영의

                      역 곡 3 동 장 최인선

                      송 내 1 동 장 김병수

                      송 내 2 동 장 김수길

○위원장 김덕균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계공무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소사구청장께서는 직접 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소사구청장 강석준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구청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한기주 총무과장입니다.
  이광재 시민봉사과장입니다.
  한기석 지역경제과장입니다.
  윤순중 사회복지과장입니다.
  권병혁 환경위생과장입니다.
  박종각 건축과장입니다.
  김종대 심곡본1동장입니다.
  한상능 심곡본동장입니다.
  김근택 소사본1동장입니다.
  이춘구 소사본2동장입니다.
  안영수 소사본3동장입니다.
  정기재 범박동장입니다.
  김영의 괴안동장입니다.
  최인선 역곡3동장입니다.
  김병수 송내1동장입니다.
  김수길 송내2동장입니다.
  오응완 건설과장은 도 공무원 교육 관계로 오늘 참석을 못 했습니다.
○위원장 김덕균 이어서 소사구청 소관 200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총괄적인 보고를 소사구청장으로부터 듣고 관계과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평소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펴시고 또한 시정 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애써주신 기획재정위원회 김덕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2000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총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구가 작성한 유인물을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구정방향, 일반현황, 2000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특수시책, 2000년 주요건설사업 추진실적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 김덕균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직접 구청장님께 질문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재우 위원 남재우 위원입니다.
  우리 부천시가 푸른부천만들기로 전국 최우수상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좋은 생각으로 소사구에서도 상당히 많은 나무를 식재했는데 심는 것보다는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돼요.
  그런데 소사구에서는 얼마만큼 고사됐는지 청장님 말씀해 주세요.
○소사구청장 강석준 저희들이 콘크리트깨고나무심기로 금년도에 1,140본을 심었고 작년도에는 약 2,000주를 심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고사된 것을 보면 1,140본 중에서 159본이 고사됐습니다. 고사된 부분은 다 제거했는데, 약 12.5%의 고사율을 보였습니다.
  알아본 결과 조경업자, 전문가들이 식재할 때 고사율이 평균 10%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5%는 더 고사됐다 하는 걸 시인하고 그리고 1,140본 중에서 활착부진인 것이 45본입니다. 이것은 잎사귀가 나오는 것도 있고 해서 가을까지 더 두고 봐서, 이게 4% 정도 되는데 일반 조경업자들이 심는 것보다는 2.5%가 높아서 저희들이 그 원인조사에 나서고 있습니다만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더 죽은 것 같고 또 환경도 콘크리트를 깨고 심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좋지 못해서 죽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관심있게 관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남재우 위원 장마가 돌아왔는데 소사구에는 약수터가 몇 군데 있습니까?
○소사구청장 강석준 15개소가 있습니다.
남재우 위원 수질검사 다 했습니까?
○소사구청장 강석준 수질검사는 주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관내 맑은물푸른숲사업소에서 수질검사를 하기 때문에 그전보다도 검사하기가 상당히 용이합니다. 그래서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남재우 위원 그 자료가 있을 것 아닙니까?
○소사구청장 강석준 네. 있습니다.
남재우 위원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소사배수지에 잔디구장을 설치할 예정인데 잔디는 사실 만드는 것보다 관리하기가 더 힘들거든요.
  잔디 관리에 상당한 재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아는데 그 관리는 어떻게 할 예정입니까?
○소사구청장 강석준 이 소사2배수지가 시흥시 경계에 굉장히 넓은데 이걸 저희들도 잘 몰랐다가 지난번에 시장께서 배수지 현황을 다 둘러보고, 맑은물푸른숲 관계관들하고 다녔는데, 우리 부천에는 여러 개의 배수지가 있는데 소사2배수지는 잔디구장으로 잘 돼 있습니다. 면적도 굉장히 넓고.
  배수지는 원래 시민들의 물을 대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보안시설일 수도 있고 또는 보호시설일 수도 있고 그래서 시민에게 공개하는 것이 어렵지 않느냐 이런 판단을 해서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고 이곳의 개방이 가능하냐 하는 부분을 심층 논의해서 그 답을 구했는데 배수지 위에는 공기통이 군데군데 있습니다.
  공기통은 가쪽으로만 있기 때문에 그 가쪽은 별도의 보호시설로 맑은물푸른숲사업소에서 관리를 하고 그 가운데만 우리가 휀스를 쳐서 이용하도록 돼 있는데 가운데만 쓰면 보호시설에, 보안시설에 전혀 관계법령이나 위해요소가 없다는 이런 판단을 거쳐서 구청장 시설비로 일부는 하고 주민 포괄사업비 등 해서 예산을 들여서 소사구의 시민체육시설로 하도록 협의를 본 바 있습니다.
남재우 위원 잔디라는 게, 국산잔디의 경우 고사율이 상당히 높아요. 이걸 개방했을 경우 얼마만큼 갈 것이냐.
  우리가 심어서 시민들한테 개방하는 것도 좋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재원이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걸 고려해 보시고, 시장의 지시가 있었어도 재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국산잔디 열 번 밟을 게 외국산 잔디는 백 번 밟아도, 그 고사율이 1 대 10 정도 됩니다.
  그런 것은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참고로 표토심이 60으로 돼 있는데 현재 잔디가 아주 잘 조성돼 있고 보호시설이기 때문에, 맑은물푸른숲사업소에서 약을 주지 않고 인부로 전부 잡초를 제거하고 있기 때문에 아주 좋은 잔디구장이 기이 설치돼 있습니다.
  그래서 휀스만 치고 앞으로도 관리가, 24시간 시민에게 개방하는 것이 아니고 한정적으로만 저희들이 열쇠를 가지고 관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드리고, 구정 전반적으로 활성화시켜 나가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서 부탁을 드린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보면 각 동사무소의 차량이 92년식이 4개 동이나 있습니다.
  차량이 상당히 노후돼서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 수리비만 가중되고 있는 그런 실상인데 대처방안을 가지고 있습니까?
○소사구청장 강석준 동사무소의 차량들이 상당히 노후됐고 잘 닦지도 않아 관공서 차량이 체면이 말이 아니에요.
  그래서 우선 깨끗이 닦고 오래된 것들은 동의 예산이 없으니까 구의 예산을 들여서라도 정비를 하도록 이렇게 지시를 내려서 지금 정비하는 데는 이상이 없을 겁니다.
  다만 폐차가 되고 이런 것들은 시에 얘기해서 대폐차가 되도록 추진할 그럴 계획입니다.
서강진 위원 내구연한이 5년으로 알고 있는데 92년이면 8년이 됐습니다.
  8년이 지난 차는 제 기능을 못 하고 오히려 수리비만 많이 들어가는데 그렇다면 차라리 폐차시키든지 그렇지 않으면 새로 대체를 해주시든지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아시다시피 지금 동사무소에서는 나무도 심고 쓰레기도 치우고 이것저것 잡다한 일들이 많아서 자동차는 꼭 있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시에서는 동사무소의 차량을 줄이면 어떠냐 하는 그런 의견도 있는 것 같은데 지금으로 봐서는 이런 잡다한 일들을 처리해야 되고 관공서 차량이 너무 노후되고 그래서 일단 TO를 가져야 된다고 하는 그런 생각이고 그리고 기왕에 있는 오래된 차는 교체하고 연한이 안 된 것들은 정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소사구에도 느티나무축제, 복숭아축제, 고얀리축제 이런 게 계획돼 있는 것으로 아는데 축제를 개최하시는 건 좋은데 사전에 철저한 계획을 수립해서 도당동의 장미축제와 같은 우를 범하지 않도록 사전 계획을 철저히 해서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동호인회에 지원해 주시는 것으로 돼 있는데 공직사회 기강을 확립해 주고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데 여러 가지 일을 하시는데 축구동호인회에 20만원 지원해주셨어요. 그리고 다른 동호인회도 많이 있을 것으로 아는데 가능하면 서로 균형있게 지원해 줘서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기를 앙양시켜주는 그런 방안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김만수 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지금 구의 기본적인 기획이라고 할까, 간부회의 체계에 대해서 견해를 듣고자 합니다.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동장회의는 정례화돼 있습니까? 동장들하고 시 간부 과장급하고.
○소사구청장 강석준 간부회의는 주에, 보통 월요일은 구청장이 시에 들어가서 간부회의를 하게 되고 화요일하고 금요일은 과장급들 간부회의가 거의 정례화돼 있고
김만수 위원 본청 과장들 회의는 여기 내부에서 하면 되니까 그건 별문제가 아닌데 10개 동 동장들하고의 의견수렴이라든지 이런 체계가 어떻게 돼 있느냐는 거죠.
○소사구청장 강석준 월 한 번 정도 동장회의를 하고 그리고 사안별로 중요한 사업이 떨어질 때 수시 개최를 합니다.
김만수 위원 그게 관리가 돼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자치구가 아니고 구청이라는 것의 기능을, 어차피 동사무소를, 주민들하고 접촉점이 극대화하는 것을 지원하는 업무가 사실 구청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소사구의 경우 다른 구청도 마찬가지지만 동장회의가 그들이 주민과의 만남에서 행정에 반영될 요구들을 자꾸 끌어들이는 기능을 해줘야 돼요.
  동장회의가 한 달에 한 번 정례화돼 있는데 정례화가 안 되는 것 같고 그 회의의 시스템이 안 갖춰져 있어요.
  회의록으로 관리되고 있지도 않고 일방적인 전달사항의 고지위주로 회의가 이루어지는 게 아니냐 하는 의구심을 갖습니다.
  동장들이 주민들에게 요구받고 있는 행정수요를 구정에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라 하는 거예요.
  그것을 정례화하고 회의록을 만들고 그리고 그들이 제기하는 내용들을 기재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소사구 같은 경우를 보면 주간업무 지시는 되고 있는데 회의 자체가 관리되고 있는 게 구청장 지시사항으로만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려가 있는 쪽에서 요구되고 있는 것을 변화되고 있는 행정여건에서 받아들이는 체계가 일단 구조적으로 안 돼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걸 어떤 식으로든 강구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저희들이 표방하는 것도 주민의 욕구를 우선 파악하는 문제하고 그 파악된 것을 체계적으로 풀어나가는 이런 시스템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동안 보면 회의를 하면서 동장들한테 그런 것들을 내놔라 해도 잘 안 나오고 그랬는데 일단 그런 분위기를 높이도록 반강제로라도, 그래서 동에서 주민들이 관심있는 것들을 수용하는 그런 쪽으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만수 위원 소사구는 여건이 좋아요. 10명이면 회의하기도 좋고 관리를, 하여튼 그건 청장님의 관심사가 어떻게 전달되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라질 거예요.
  일방적인 이런 전달사항은 사실 모이지 않아도 가능하잖아요. 핸디로 띄워도 되고 메일로 보내도 되고.
  동장들이 어떻게 모여서 연찬을 하고 워크숍 비슷하게, 하여튼 그들의 활력이 반영되면 구정이 잘 된다 이렇게 개념을 가지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네. 참고하겠습니다.
홍인석 위원 구정업무 돌보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2000년도 1/4분기 소사구정에 대한 주요업무 심사평가 결과서를 쭉 보니까 전반적으로 정상적인 추진이 많은데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해서 사업추진의 기준이 되는 주요업무 시행계획과 사업에 대한 평가가 형식적으로 이루어진다. 다시 말해서 사업추진에 대한 피드백 기능이 약화됨으로 인해서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이런 평가를 하고 있어요. 1/4 분기 때.
  물론 시에서 제가 보기에도 인사이동이 너무 잦습니다.
  오늘 수감하러 들어오신 과장님들만 보더라도 구청의 7개 과 중에서 3개 과 과장님이 올 들어서 다 인사이동되신 분들이란 말이에요. 이런 맹점이 있어요.
  잦은 인사이동이, 특히 소사구에는 극명하게 드러나는데 다른 구에 비해서 42명에 달하는 직원이 지금 직급불부합 상태로 근무하고 있다라는 언론보도도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이, 업무 인수인계가 안 되거나 업무숙지가 제대로 안 됨으로 인해서 점검도 안 되고 추진력도 없고 이런 문제가 전반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한 구청장님의 견해와 향후 대책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위원님께서도 아시겠지만 2,300명 중에서 300명 정도가 줄어서 지금 2,000명인데 그 300명이 거의 간부로 구조조정을 했습니다. 하위직보다도.
  그래서 지금 300명이 구조조정을 당하다 보니까, 하위직들이 올라가다 보니까 저희 소사구도 그렇지만 시도 그렇고 3개 구청이 다 그렇습니다.
  구조조정이 작년, 재작년 상위직급에서 되다 보니까, 밑에서 단계적으로 올라가다 보니까 저희 소사구도 과장이 1년에 한 번씩 바뀌는 또 과장이 바뀌니까 계장도 바뀌고, 제가 공직생활을 해오면서 이렇게 많이 바뀐 것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과장이나 계장이 그 업무를 익힐 만하면 6개월 돼서 다른 데로 가고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 업무를 전문성있게 하려면 가고 그래서 평가관리가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자인을 합니다.
  앞으로, 구조조정도 거의 정착단계에 와 있지 않나 해서, 정착단계에 오면 공무원 사회도 자기 분야에 대해서 안정성을 가지고 해나갈 것으로 봅니다.
  어쨌든 우리 공무원 사회의 일대 변화로 인해서 인사이동이 많아서 시민들이나 담당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힘들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홍인석 위원 기왕에 인사이동 된 것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향후에 주요업무에 대한 평가회를 분기마다 한 번씩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이 평가결과가 사업에 다시 반영되고 재조정될 수 있는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각별하게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네. 알겠습니다.
홍인석 위원 지금 청장님께서 부임하고 나서 어쨌든 여러 차례에 걸친 행정 구조조정으로 인해서 공직분위기가 굉장히 위축돼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주요업무 추진실적에도 나오듯이 위축돼 있는 공직분위기를 쇄신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구책사업들을 펼치고 계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심사분석 결과에도 나와 있지만 위축된 분위기를 풀어주고 뭔가 공직자 생활도 할 만하다라는 것을 위해서는 인센티브제도를 적극적으로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공무원, 공직분위기 조성과 관련해서 보면 소사구에서 특이한 사업이 6급 이상의 토론모임을 위한 목요살롱과 7급 이하 변화를 위한 수요모임 이런 토론모임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실제적으로 잘 활성화되고 있나요?
○소사구청장 강석준 활성화 기준을 어떻게 정할 수는 없지만 처음 한 것으로 봐서는 그래도 꽤 과제도 나오고 토론도 하고 그러는데, 제가 그런 생각을 했어요. 제가 거길 가서 좋은 방향으로 끌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자율적으로 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겠다 해서 참석은 못 하고 거기서 나온 게 뭐냐 해서 관심을 갖고 있는데 현재까지 나온 것을 보면 아주 활발하게 전개되지는 않는다 그런 생각입니다.
홍인석 위원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되세요?
○소사구청장 강석준 그 집단, 그 단체 내에서 적극적으로 끌어가는 리더가 없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홍인석 위원 본 위원이 보는 견지에서는 모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공직 사회가 여러 차례에 걸친 행정 구조조정으로 인해서 굉장히 위축이 돼 있어요.
  새롭게 거듭나자. 다시 말해서 고객인 시민만족형의 공무원으로 재정립돼야 된다라고 하는 새로운 공직자관을 세우기 위한 하나의 과도기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제가 보기엔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시에서 경기포럼 하죠. 오늘도 아침에 참석하고 오셨다고 하던데.
  복사골아카데미 하고 구에서는 구정연구 분임반 활동, 6급 이상은 목요살롱, 7급 이하는 수요모임.
  제가 보기에는 어떤 직급에 있든 간에 너무나 많은 토론모임과 교육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일정하게 효율적으로 운영되지 못하고 각기 따로 논다는 느낌이 든다는 겁니다.
   경기포럼이나 복사골아카데미는 경기도나 우리 시에서 주관하는 교육프로그램인데 그것은 기본으로 하되 일테면 목요살롱이나 수요모임 이런 것은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구정연구 분임반 활동하고 접목시켜서 횟수를 줄이되 집약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공직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 일일 것 같아요.
  의도는 굉장히 좋은데 제가 볼 때는 너무 잦은 토론모임으로 인해서 과부화가 걸릴 수 있다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인센티브 도입과 관련해서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릴게요.
  생동감있고 활력있는 공직분위기 조성과 관련해서 주요업무에서 공직자 인센티브제 운영이 있습니다.
  구정을 빛낸 공직자 인센티브제 운영을 하고 계신데 이게 예산 절감이나 민원친절, 불합리한 제도 개선 및 직무제안한 공무원에게 분기별로 3명씩 대상자를 선별해서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것인데 1/4분기에 선발된 3명이 어떤 인센티브를 받았나요?
○소사구청장 강석준 모범공무원 표창을 10명 했고, 구정을 빛낸 공직자 선발을 6명 했고, 그 다음에 불우공무원 생활비 3명을 했고 칭찬왕을 2명 했습니다.
  이런 것은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구 자체적으로 의미를 갖고 접근해야 되겠다 해서 이런 제도를 만든 겁니다.
  그 3명 따로 있는 건 뭔지 생각이 안 나는데요.
홍인석 위원 구정을 빛낸 공직자 이것을 선발했는데
○소사구청장 강석준 6명입니다. 2회에 6명.
홍인석 위원 의도는 상당히 좋습니다.
  위축돼 있는 공직분위기를 쇄신하는 데 있어서 인센티브를 도입하는 건 좋은데 이것이 실질적으로 인사고과에도 즉각적으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인석 위원 그런 기준이 내부에 의한 평가 뿐만이 아니라 고객인 시민들도 공무원의 친절도 조사에 일정 정도 영향력을 행사함으로써 구민들로부터 잘 하고 있는 공무원들이다라고 평가받을 수 있는 방법과 대안을 마련하셔서 이런 공무원들에게도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 첨부할 만한 예가 원미구의 경우에는 민원실에 고객직접평가제라는 것을 도입해서 민원창구 뿐만 아니라 일반 사업부서에 민원인들이 갔을 때 민원인의 소리를 전달시키는 겁니다.
  그것을 일정하게 취합해서 친절도 내지는 주민의 만족도에 부합되는 공무원들에게 인센티브와 인사고과에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더라고요.
  그런 점을 벤치마킹하셔서 위축돼 있는 공무원들이 주민들에게 보다 만족을 줄 수 있고 친절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직자상을, 실천적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그런 인센티브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네. 알겠습니다.
윤호산 위원 구민과 직접 연관되는 것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재활용 생활용품을 여기서 판매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어떤 것을 판매하는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일반 재활용품 수거를 현재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고 싶고, 대형쓰레기를 소사구청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세요.
  콘크리트깨고나무심기를 했는데 고사율이 12.5%라고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소사구에서는 지금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현재 제가 있는 곳에서는 나무를 심고 그 주위 사람의 명찰을 달고 한 결과 저희 동네는 고사되는 것이 거의 없거든요.
  나무를 심었을 때 성장과정이 보통 4, 5년 걸린다고 봐요. 그러면 이게 고사율이 많다고 하는 것은 우선 자원낭비거든요.
  죽었을 때 심을 때 잘못 심었다고 핑계대지 마시고 그 관리를 잘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골목조성 관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뒷골목가꾸기, 지난번에 여기 와서 어느 동장님한테 제가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뒷골목가꾸기는 될 수 있으면 깨끗하게 해야 되는데 깨끗하게 하는 방법이 뭐냐 해서, 그 분이 나한테 얘기해서 현재 우리 동에는 그걸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시 전체로는 보급을 못 해서, 그게 제대로 된다면 시 전체가 그런 방향으로 나갈 수 있게 추진을 하겠는데, 뒷골목 같은 데 화단을 조성한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주민들이 활기차게 움직일 수 있는 여건조성을 한다든가 이런 걸 구상을 해주시고 만약 구상하신 게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뒷골목 쓰레기 관계, 쓰레기봉투로 수거를 하다 보니까 지금은 이웃집 대문 앞도 서로 쓸어 주지 않습니다.
  시에서 해주기만 바라고, 쓰레기봉투에 넣어야 되는데 일반 봉투에 넣어서 빈터에 버리는 실정이거든요.
  원미구에서는 그런 일이 많습니다. 빈터가 있으면 거기에 쓰레기를 버려서 제가 시청에 직접 얘기해서 일주일에 한두 번씩 쓰레기를 치우는 사례가 있습니다.
  여기 소사구에는 그런 일이 있는지 없는지 그런 것도 말씀해 주시고 있다면 거기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그 다음에 하수도 정비인데 소사동의 큰 길이 옛날에는 개울이었을 겁니다. 여기가 큰 비만 오면 항상 침수되는 지역으로 알고 있거든요.
  하수도 정비를 1년에 몇 번씩 하는지 그것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가스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가스는 구에서 취급하지 않고 시에서 한다고 어제 원미구에서 들었는데, 외국에 가보면 도시가스 선로 같은 게 도번에 다 나와 있습니다.
  우리 시에는 그 도번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저희 춘의동 같은 경우, 구에서 1000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 이런 공사를 주면서 그런 것에 대해서 위험성이 있다고 공사업자한테 한 번도 말씀한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업자들이 와서 공사를 하다 거기에 가스관이 묻혀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그냥 파헤치다가 큰 사고가 날 뻔 했습니다.
  실지는 시에서 모든 걸 관리한다 하더라도 여러분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사전에 준비해서 작은 공사든 대형공사가 있을 때는 여기에 가스관이 있다 이런 걸 주지시켜서 할 용의가 있는지 없는지 그것도 말씀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윤 위원님께서 재활용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그 내용이 뭐냐고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장난감하고 헌옷, 그리고 우리 시민들이 필요없어 하는 것들을 모아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싸게 팝니다.
  1년에 한 500씩, 작년에는 500만원 가까이 된 것 같은데 그래서 거기서 나온 돈으로 불우이웃돕기를 하고 그러는데 우리 같은 사업을 각 새마을단체에서 돌아가면서 하다 보니까 우리는 실적이 좀 적었는데, 각 동에서 하던 것들을 우리 구에 갖다 놓고 필요한 경우에는 구에서 주고 그래서 재활용에 관한 것들을 싸게 파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 옆에는 우리 부천에서, 우리 소사구의 기업체에서 나온 생산품을 시범 설치해서 주민들에게 홍보도 하고 필요한 경우 판매도 하고 그래서 작년에 꽤 많이 홍보가 되고 또 많이 팔아줬습니다.
  콘크리트깨고나무심기는 고사율이 12.5%인데 나무도 꽤 크고 좋은 것들로 구입을 해야 되겠고 중요한 것은 적기에 심어야 되겠다. 바쁘다 보니까 5월까지 미뤄서 심은 것들은 죽기가 쉽습니다.
  나뭇잎이 나온 것들은 심지 않도록, 일찍 심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느 구보다도 소사구의 나무는 큼직큼직한 좋은 나무들로 값도 제대로 주고 살 수 있도록 이렇게 애를 썼는데 물을 제대로 공급하지 않는다든지 또 적기가 아니고, 또 시민들이, 상인들이 자기 앞을 가리고 있으니까 심술이 나서 뭘 줬다고 하는 그런 얘기도 들리긴 합니다만 어쨌든 철저하게 관리하는 데 애를 쓰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골목가꾸기사업은 3개 구에서 저희 구만 있는 것으로 아는데 11개, 각 동에 1개소하고 우리 구 하나 해서 11개소에 1개소당 200만원 내지 300만원씩 예산을 들여서, 할 수 없는 곳은 하지 말라 범박동이나 송내1동 이런 데는 가니까 전부 다 콘크리트고 어디 할 데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데보다는 골목길 콘크리트가 깨지고 물이 있는 곳에 1년생 꽃도 심고 군데군데 교목도 심고 해서, 골목길에 꽃과 나무가 같이 있을 적지를 해라 해서 나름대로는 9개소를 했는데, 제가 다 둘러봤습니다. 둘러봤는데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도 시간이 있으시면, 소사구에서 골목길가꾸기를 했다는데 과연 어떤지 보시면 돈 200만원, 300만원 들인 것 그 이상으로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좀더 찾아서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쓰레기 문제는 저도 구청장 입장에서 청소에 대한 것이 지역전담제로 이렇게 바뀌면서 8m 이상 도로만 미화원이 하고 나머지 도로는 시민들이 단체 또는 봉사 해서 치워라 하는 그런 계획 속에서 지금까지 왔는데, 8m 이상만 치우고 나머지는 시민들이 하라고 그랬는데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봉사해서 바깥에 가서 쓰레기를 치울 수는 없다. 근본적으로.
  봉투도 이 사람 저 사람 많이 줄 수 없고 또 봉투도 안 주는데 가서 청소를 정기적으로 책임제로 할 수도 없고, 저희 소사구도 해빙이 되면서 산 밑에 또는 밭 사이, 주택 골목, 공한지 이런 데 쓰레기가 엄청나게 방치돼 있습니다만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놔둬라, 또 누가 버렸는지 그걸 꼭 잡아라 그러는데 우리 나라 사람들이 마음이 착해서 이웃사람들이 갖다 버리는 것 보고도 고발을 안합니다.
  공무원이 가서 잡으려고 하니까 밤에 몰래 갖다 버려서 못 잡겠다 하는 얘기고 그래서 도시 미관이 말이 아니기에 어차피 대문 바깥에 나가 있는 것, 기업체 바깥에 있는 도로 이것은 우리 부천시가, 우리 구가, 우리 동에서 치워야지 그건 안 된다 해서 바깥에 있는 쓰레기는 보는 즉시 다 엄청나게 많은 양을 저희들이 수거했고 지금도 몇 군데 문제가 되는데, 기업체가 부도나서 계속 몇 군데 20톤, 30톤씩 문제가 생겼는데 이런 것들도 고발을 한쪽으로 하면서 한쪽으로는 치우는 이럴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거 재판 하고 문서 왔다갔다 하다 보면 6개월 지나고 시민들만 냄새나서 피해보지 않느냐 해서 문제가 많습니다.
  어차피 밖에는 나와 있고 주인이 불명확한 것들은 시나 구나 동에서 의지를 가지고 치워야만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고 지금 지역 책임제로 아직 정착이 안 됐는데 봉투에 넣어버렸지만 이것저것 흘린 것도 있고 그냥 버려진 것들 이런 걸 수거하는 사람들이 봉투만 냉큼 들고 가면 쓰레기는 그냥 있는 거고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굉장히 불편이 많았습니다만 앞으로 의지를 가지고 지역책임제가 정착이 되도록 해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수도 정비는, 저희는 성주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서 비가 오면 빠져서 경인국도로 넘어갑니다.
  그런데 비가 많이 오면, 시우 50㎜ 이상 24시간만 오면 심곡천하고 역곡천이 범람위기가 됩니다.
  그리고 70년대에 지하 반층짜리 집을 지은 데가 많아서 침수가 되고 해서 아주 문제가, 지대는 높은 데 있으면서도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이 완전하게 정비가 안 돼서 상당히 문제가 많은 지역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하수도 정비하고 저기 하느라고 저희가 상당히 많은 예산을 들였는데 작년도 수준만 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수도 맨홀정비 숫자는 별도로 자료를 해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스 문제는 지금 도면은 다 작성이 돼서 시에서 굴착허가가 나고 우리가 도로 사용승인을 내주고 하는데 가스시설이 도로에 묻혔기 때문에 다른 시설 할 때 잘못 건드리면 위험할 뿐더러 보호돼야 되고 매설물이 확실한 위치에 있어야 되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 도면은 작성이 됐지만 그 도면이 실제 묻힌 곳하고 차이나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도로굴착을 하는 가운데 이것을 건드려서 종종 사고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도면이 돼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고 대부분 가스시설에서 도로굴착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도로 만든 지 얼마 안 되는데 또 도로를 파헤치고 그리고 씌우다 보면 곰보를 만들어서 아주 불편해지고 누더기가 되고 그러는데 이런 데도 우리가 관심을 갖고, 제 생각에는 노면 다시 까는 비용을 우리 부천에서 전문업체에 줘서, 미리 허가낼 때 소요비용을 그쪽에 주고 그 사람들이 책임지고 하도록 이렇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재활용 수거품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재활용도 문제가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재활용에 대한 구분도 잘 안 돼 있고 어떤 것은 가져가고 어떤 것은 안 가져가고, 놓는 위치, 수거하는 방법 이런 것들 여러 가지 체계를 정리하는 그런 단계인데 어쨌든 저는 개인적으로 재활용은 자원을 극대화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민간경제에 맡길 것이 아니라 시나 국가에서 지원을 해줘서 재활용이 잘 되고 재활용하는 체계도 명확히 해서 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이런 바람입니다.
  시민들한테 재활용하는 것들에 대한 인센티브를 안 주니까 일반 쓰레기로 나가고 방치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재활용 체계를 세분화하고 놓는 시간, 방법, 그리고 인센티브를 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재활용도 그렇고 대형가구 등 폐기물에 관한 문제들도 앞으로 방법을 개선하고 종합적으로 체계를 개선해서 정착이 됐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청소는 한 1년 여 동안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문제가 됐던 부분, 그래서 앞으로도 시나 구나 동에서 공무원들이 관심을 갖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위원장 김덕균 답변을 조금 간단명료하게 해 주십시오.
윤호산 위원 뒷골목가꾸기는 각 동마다 예산이 내려가서 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예산만 의지해서 할 것이 아니라, 다른 구는 이 예산이 내려가는 것 같지 않은데
○소사구청장 강석준 다른 구는 없습니다. 저희 소사구만 합니다.
윤호산 위원 우리 동네의 경우 주민들이 협심해서 하고 있는데 여기도 동장들이 마음먹기에 달려있는 거예요. 자기네 골목을 깨끗이 하겠다는 건.
  예산이 300만원까지 나가니까 여기야 더 말할 것도 없죠.
  더 분발해 주시고 그 다음에 청소 문제는, 우리 시에서 펼치고 있는 청소행정은 신도시를 기준으로 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청소체계가 그렇습니다.
  분리수거라든가 이런 건 신도시에서는 가능한데 3개 구가 다 마찬가지지만 구도시에서는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제가 질문한 것은 구의 똑같은 애로사항입니다.
  이런 건 구청장들이 회의를 해서 강력하게 건의해 가지고 행정을 구도시에 맞게, 신도시는 신도시에 맞게 그런 행정을 펴줘야 돼요.
  현재 청소행정은 신도시를 중심으로 해서 하기 때문에 구도시가 이렇게 지저분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건 구청장들이 강력하게 건의해서 새로운 방법으로 해 나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소사구청장 강석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덕균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10분 간만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24분 감사중지)

                       (11시38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덕균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는 우리 위원님들과 동장님들 대화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동장님들 평소 하고자 했던 그런 부분 또 구청장이나 시장 이런 분들한테 요구하시는 사항을 위원님들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들도 같이 나오셔서 대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위원님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감사중지)

                       (12시11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덕균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동장님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여러분이 평소 하지 못했던 애로사항이나 이런 모든 부분들을 위원님들께서 청취해서 소사구의 지역현안을 우리가 많이 알았습니다.
  건의사항은 시정에 가능한 꼭 반영토록 조치하겠습니다.
  그리고 동장님들은 본연의 업무를 위해 오후 시간부터는 이석을 허락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오전 일과는 이것으로 마치고 중식을 위해서 감사중지를 선포하겠습니다.
                       (12시13분 감사중지)

                       (14시10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덕균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직제순에 의거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한기주입니다.
  보고에 앞서 총무과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정승모 경리팀장입니다.
  이희국 기획예산팀장입니다.
  김재홍 문화공보팀장입니다.
  이정석 복식부기팀장입니다.
○위원장 김덕균 잠깐만요. 업무보고하기 전에 다른 실·과 과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대신 팀장님들은 앞으로 나오셔서 과장님께 자료도 제공해 주시고 조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2000년도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 김덕균 수고하셨습니다.
  소사구 총무과 소관에 대해 위원님들 궁금하신 사항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인 위원 행정사무감사 자료 86쪽 각종 위원회 현황과 회의 개최실적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99년도에 근무성적평정위원회가 개최되지 않았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이강인 위원 왜 개최되지 않았는지 알고 계세요?
  지방공무원임용령 제31조에 의할 것 같으면 제가 알기로는 5급, 6급은 6월말에서 12월말, 7급 이하는 3월말에서 9월말에 근무성적평정을 하게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99년도에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가 뭡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99년 6월분은 개최하지 않았고 99년 12월분에 대한 근무성적 조정은 금년 1월에 개최했습니다.
  12월분 근무평정을 하기 위해서 금년 1월에 개최했습니다.
이강인 위원 1년에 한 번 하게 돼 있는 거예요, 두 번 하게 돼 있는 거예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두 번으로 돼 있지만 사실상 6월말, 12월말로 돼 있기 때문에 한 번밖에 못 하고 있습니다.
이강인 위원 6월말이면 7월이나 8월에 하고 12월은 1월에 한다 치면 어쨌든 1년에 두 번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이강인 위원 99년도에는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98년도로 연장해서 본다라면 일단 근무성적평정위원회가 열리지 않았다는 건데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공무원들 최근에 인사이동도 많고 기준이 뭐냐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불만도 일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기본자료 아닙니까? 기본자료로 안하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그렇습니다.
이강인 위원 그런 일들을 지금까지 하지 않고 공무원 인사에 기본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 인사를 했다라고 하면 공무원 인사에 대한 불만이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앞으로 정확하게 근거에 의해 해주시길 바랍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겠습니다.
이강인 위원 두번째, 올해 총무과 결산검사에 보니까 사고이월된 것이 하나 있던데 알고 계시죠?
○위원장 김덕균 담당 팀장은 빨리 메모해서 드리세요.
이강인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경로당 도시가스 신설공사건인데, 맞죠? 알고 계시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저희 소관은 아니지만 저희가 이월을 했습니다. 사회복지과 소관입니다.
이강인 위원 사회복지과 소관인데 총무과 경리계에서 이걸 총괄했습니다.
  제가 파악한 바로는 올 2월 25일자로 사고이월시킨 것으로 압니다. 날짜 맞나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죄송합니다.
  제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강인 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게 바로 이겁니다.
  주무과장께서 명시이월 내지는 사고이월시키는 사업에 대해서 정확하게 관리해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경로당 도시가스 신설공사에 대해서는 일단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현황하고 왜 이것이 사고이월됐는지, 사고이월이라고 하는 것은 거의 없는 일인데 이게 이렇게까지 방치된 사유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하나씩 주시는데, 이 문제는 뭐냐 하면 도시가스가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안 날짜 그때부터 조치를 취해야 되는데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소위 말해서 버티다가 출납폐쇄 끝나고 연도폐쇄 끝나기 하루나 이틀 전쯤에 급하게 사고이월을 시킨 겁니다.
  이런 일들을 특히, 총무과장님께서는 각 실·과의 사업이 계속 집행되지 않는 사유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꿰고 있어야 된다는 얘깁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그게 삼천리도시가스 공사구간 착오로 사고이월된 사항입니다.
이강인 위원 삼천리도시가스의 착오공사라고 하는 것을 안 시점, 최초 인지시점이 언제냐 이거예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그건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강인 위원 그거 주시고, 이걸 왜 제가 말씀드리느냐 하면 99년도에 결산검사를 하다 보니까 거기에서 금액이 맞지 않는 사유가 몇 건 발견됐어요.
  이따가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실텐데 그 중에 한 가지가 어떤 것이었느냐 하면, 다 아시다시피 2월말에 출납폐쇄를 하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이강인 위원 출납폐쇄를 하고 나서 보니까 국·도비 집행을 안한 것이 나오는 거예요. 올해 것은 아직 확인이 안 됐습니다. 결산검사가 안 끝났으니까.
  작년도에 29건이 있었습니다. 부천시 전체에서.
  연도폐쇄 이후에 결산이 안 된 것이 29건이나 발견됐습니다.
  매번 결산검사하고 그 다음 해 예산서를 확인해 보면 전년도 이월금액하고 올해 받은 금액하고 차이가 나는 것들이 매년 발견된다는 거죠.
  이게 기본적으로는 시청에서 관리를 해야 되겠지만 일단은 구에서도 과장께서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겠습니다.
이강인 위원 올해도 보니까 소사구에 몇 건이 있어요. 사고이월하고 명시이월된 것이.
  부득이하게 이월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그리고 부득이하게 이월이 된다 하더라도 그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현황을 파악하고 대처해 주셔야만이 이런 착오가 나오지 않는다 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3년 동안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올해 아주 독특한 것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소사구에서 정액보조단체인 바르게살기협의회에 돈을 줬는데 반납이 됐어요. 일부.
  이거 어떤 내용입니까? 희한한 거네요.
  사업을 안해서 본인들이 뭐라고 해야 되나, 양심에 의해서 반납을 한 건지, 이런 케이스가 3년 동안 한 건도 없었는데 그 사유에 대해서 잠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소사본2동 같은 경우에는 현재 바르게살기위원회 구성이 제대로 안 돼 있습니다.
  활동이 없어서 반납이 된 사항이고 역곡3동도 상반기에는 활동을 했다가 하반기에는 활동을 안했기 때문에 그 2개 동에서 반납한 겁니다.
이강인 위원 잔액발생 사유를 보니까, 각 동별로 148만원 정도 정액으로 나가는 거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이강인 위원 소사본2동 같은 경우는 활동을 안했다라면 전액이 반납돼야 되는 것 아닙니까?
  127만 5000원만 반납이 됐어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한 달인지 두 달 정도 활동을 하고 그 이후에는 활동을 안했기 때문에
이강인 위원 한 달은 활동을 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그렇습니다.
이강인 위원 역곡3동은?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역곡3동은 하반기에 활동을 안했기 때문에 반납이 됐고.
이강인 위원 이 부분을 확인했으면 좋겠는데 일부에서 그런 얘기가 나오거든요.
  그거 별로 되지도 않는 돈 140만원 정도 주고 매번 정산서 내라 뭐라 귀찮으니까 아예 안 받겠다라는 얘기가 소사구가 아니라 타관내에서는 심심치 않게 있습니다.
  혹시 이쪽은 그런 얘기 없어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저희한테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이강인 위원 확실히 없습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이강인 위원 그 관리를 잘 해주시고,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관련해서.
  지금 정액보조단체한테 지원을 해준 다음에 정산을 받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이강인 위원 정산은 어떻게 받습니까? 분기별로 받습니까, 1년에 한 번 받습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1년에 한 번 받습니다.
이강인 위원 원칙이 1년에 한 번인가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그건 1년에 한 번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강인 위원 그런데 제가 보니까, 결산검사 도우면서 보니까 분기별 결산한 데도 있어요.
  지침을 내릴 때 정확하게 보조금 정산은 이렇게 하라라고 하는, 지침서에는 분명하게 사업종료 후라고 돼 있는데 어쨌든 이게 문제는 있는 겁니다.
  분기별로 정산한 동사무소가 잘못됐든 아니면 총무과에서 보조금정산지침서에 대한 해석을 제대로 안해줬든 둘 중에 하나거든요.
  정산내역을 과장님도 보셨죠. 몇 개 동이 분기별로 한 것.
  못 보셨어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정산내역은 봤는데 그것도 연말에 냈을 때 분기별로 잘라서 한 것이지 매분기별로 받은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대로 잘 되는 동은 분기별로 저희들 장부 정리하듯이 정리했다가 정산을 할 때 각 분기 것을 합쳐서 낸 사항으로 분기별로 작성이 된 겁니다.
이강인 위원 마지막으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총무과에서는 신경을 쓰셔야 될 게 각종 사회단체에 나가는 보조금에 대해서 정확하게 그 보조금이, 우리 기준상으로 보면 보조금 신청서를 접수받고 사업계획서에 대해서 심사를 해서 법령에 위배되지 않는다든지 적정하다든지 금액산정에 착오가 없다든지 하면 바로 나가게 된단 말이죠.
  나가고 나서 그 이후에 정산되는 과정에서는 명확하게 여기서 해주셨으면 한다는 얘기예요. 분기별로 하는 건지 아니면 사업집행 후 한 번만 할 것인지.
  그 다음에 영수증 처리하는데 주체를 분명하게 정하는 문제 이건 제가 몇 번 지적을 했으니까 특별히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 여하튼 지침이 분명치 않다는 거예요.
  사람마다 다르다는 거거든요. 그 담당자가 이건 분기별로 해야 돼 하면 분기별로 해야 되고, 아냐 이건 연말에 한 번 하면 돼 하면 또 그렇게 해야 되고.
  행정이라고 하는 게 일관성이 있어야 되는 거니까 2000년도 보조금 정산을 앞으로 받게 될텐데 받기 전까지는 정확한 지침을 내려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덕균 다른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석 위원 강진석 위원입니다. 수고하십니다.
  올해 세외수입에 대해 불납결손처리한 사항이 있습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아직 없습니다.
강진석 위원 올해 시행을 안하셨습니까? 어떻게 계획하고 계세요?
  사유가 발생되지 않아서 그렇습니까, 왜 그럴까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현재 체납된 것에 대해서는 전부 재산압류를 할 수 있는 건 해놓고 그 다음에 독촉장을 발부해서 수시로 납부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강진석 위원 98쪽에 보시면 2000년도 5월 현재 미수납액이 과년도 수입분이 1억 8000씩이나 됩니다.
  그 다음 장에 보시면 불납결손 실적 자체가 98년도에 있고 99년하고 2000년도에는 한 번도 없었어요.
  분명히 못 받을 금액들이 있단 말입니다. 그거 맞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있습니다.
강진석 위원 이걸 왜 처리를 안하시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아래에 보시면, 과장께서 방금 압류나 이런 걸 하신다고 그랬는데 압류를 보면 837만 3000원밖에 안 돼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압류를 하는 것도 과태료를 압류할 때 저희가 재산조회를 한다든가 전화번호 조회까지 해도 물건이 없을 경우에는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강진석 위원 제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 본청에서는 체납률을 20% 정도대에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손처분도 거의 10%대 정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물론 각 과하고 동에 업무가 나눠져 있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점은 있으리라고 사료됩니다.
  그래서 여긴 그런 계획을 안 잡고 계신 것 같은데 체납액을 정리하는 보고회라도 개최해서, 청장님께 특별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회를 개최해서 이걸 일소할 수 있도록, 기획세무국에서 하는 것말고.
  지금 원미구에서도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올해 시행할 건데 이것 해주시고, 특히 상습체납자에 대한 각종 압류나 형사고발 같은 것 이것도 찾아보시면 많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업무상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겠지만 이것도 꼭 해서 조세형평에 맞춰서 체납된 사람들이 많지 않도록 지도해 주시고, 그러다 보면 체납액 정리도 될 겁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알겠습니다.
강진석 위원 그런 부탁을 드리고, 100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각종 과태료 현황이 나와 있는데 99년도에 보면 주민등록 과태료가 6200만원 정도 되고 2000년도는 5월말 현재 3000만원 정도 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금년도 같은 경우는 주민등록증을 신규로 발급해 가지고 소지를 해야 되니까 교체자들 때문에도 주민등록 신고를 작년보다는 더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해태자가 더 많이 발생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구 주민등록증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작년까지만 해도 별로 신경을 안 쓰다가 금년 6월부터는 신규 주민등록증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주민등록 해태신고를 하면서 과태료가 늘어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강진석 위원 그 내용은 알겠고, 밑에 보면 자동차 과태료가 있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강진석 위원 이건 사전예고제가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가능합니다.
강진석 위원 99년도 같은 경우는 2100만원 정도 되고 2000년도 5월 현재 700만원 정도, 이게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분명히 지적이 됐었습니다.
  사전예고제를 충분히 가동해서 각 과나 동의 협조를 받아서, 민원인들이 잊어버리고 몰라서 내지 못하는 부분들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과태료의 경우에는 이전할 때 하게 돼 있어서 사전예고가 가능하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가능합니다.
강진석 위원 물론 지금 말씀드렸던 주민등록 과태료도 일부 거기 포함이 됩니다. 신규자 빼고는.
  주소를 이전하게 되면 사전예고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들은 특히 지도 점검을 철저히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주민들이 내지 않아도 되는 과태료를 기분 나쁜 상태에서 내지 않도록 사전예고제를 철저히 이행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건 행감 99년 지적자료 7쪽에 보시면 충분히 그 내용이 있습니다. 시간이 짧기 때문에 그건 제가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나머지는 다른 위원님들이 하실 겁니다.
  한 가지만 지적을 하겠습니다. 이건 자료에는 없습니다.
  보통예금 이자수입 현황을 제가 받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동에 돼 있는 일상경비 명목에서 작년도 이자수입이 얼마냐 하면 87만 4000원 돈입니다.
  이것을 평잔으로 풀어보면, 보통예금은 연이율이 1%인 것 아시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고 있습니다.
강진석 위원 이걸 평잔으로 풀어보면 8740만원 돈이 됩니다.
  맞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맞습니다.
강진석 위원 지금 소사구에 동이 10개인데 이것을 10개 동으로 나눠보면 일상경비 명목으로 각 동에서 보통예금 통장으로 관리해 오던 돈이 평잔이 얼마냐 870만원꼴이 됩니다.
  맞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맞습니다.
강진석 위원 저희가 일상경비 각 동마다 월말 잔액을 전부 받지 않습니까. 이것 받는 이유를 알고 계시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강진석 위원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잔액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진석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평잔을 따져보니까 870만원이에요.
  방만하게 운용된다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그렇게 생각됩니다.
강진석 위원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최소한의 경비를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이 많은 금액들이 보통예금 통장에 운용되게 되면 이자율 자체에 상당한 차이가 납니다.
  그만큼 시민의 세금이 많이 새고 있다는 얘깁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길 재삼 부탁드리겠습니다.
  각 구마다 공히 있는 일이고 해서, 물론 예전보다 많이 좋아지고는 있어요.
  실질적으로 경리계에서 그때그때 필요한 사업자금들을 내려줍니다. 그래서 많이 줄긴 했지만 그래도 더, 저희가 평잔을 300만원 이하까지 줄이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앞으로 개선이 많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겠습니다.
윤호산 위원 추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동차세 과태료 내는 것 주민등록 옮기면서 이런 일이 많이 발생되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윤호산 위원 동에서는 주민등록 이전할 때 주민한테 이런 것에 대해 고지를 안합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전입신고서 하단에 보면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분들은 자동차에 대한 이전신고도 같이 하라는 내용의 문구가 인쇄돼서 들어있습니다.
윤호산 위원 하단에 그렇게 있다 하더라도 여러분도 아시지만 지금 우리 시민들이, 국민들이 보험 같은 것을 할 때 보면 사실 그 내용을 안 읽어보고 들거든요.
  그러다가 나중에 무슨 문제가 있으면 그 안의 내용이 이렇다 해가지고 말한 것하고는 틀리단 말이에요.
  실지 밑에다가는 그렇게 썼다 하더라도 주민들이 그걸 모릅니다. 몰라서 과태료를 많이 내는 경향이 있거든요.
  이게 제가 초대의원 할 때부터 말썽이 있었는데 오늘날까지 개선된 게 하나도 없어요. 매일 반복되고 있어요.
  반복되고 반복되고 해서 이런 문제가 생기는데 이런 것 왜 못 고칩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본인들이 전입하는 단계에서 이렇게 된, 홍보가 미흡해서 안 된 경우도 있지만 대개 주민등록 과태료와 연관돼서 자동차 과태료를 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본인들의 주민등록이 직권말소가 됐다든가 이랬을 경우에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으면 똑같이 과태료를 무니까 주민등록 과태료와 자동차 과태료는 거의 같이 통하는 저기가 있기 때문에 전출입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사람들 같은 경우는 없는데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는 병행해서 되기 때문에 홍보 부족도 있지만 주민들이 불이행한 사항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윤호산 위원 첫째는 그때나 지금이나 홍보부족으로 인해서 과태료를 많이 물어요.
  자동차, 주민등록 과태료가 30만원인가 그렇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최고가 30만원입니다.
윤호산 위원 엄청난 금액인데 주민들한테 고지를 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홍보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호산 위원 건설과태료, 건축과태료 같은 건 99년도에는 100% 받다시피 했는데 2000년도 자료에 나온 걸 보면 퍼센티지가 굉장히 낮아요. 징수율이.
  그 낮은 이유가 뭡니까? 99년도에는 100% 다 됐는데.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이행강제금이나 이런 게 입주자와 건축주가 일치가 안 되다 보니까 건축주의 납부 태만으로 해서 체납이 발생한 사항입니다.
윤호산 위원 2000년도 건설과태료 부과된 내용하고 건축업자가 구를 상대로 해서 발주받은 사항을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홍인석 위원 수고하십니다.
  작년도 부천시 세입세출결산검사를 하다 보니까 세출예산에 있어서는 각 구 소관인 7개 과의 일상경비나 사업예산을 총무과 경리계에서 다 관할을 하기 때문에 이전에 비해서 평잔이 많이 떨어지고 유휴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폭이 상당히 넓어진 것 같아요.
  굉장히 잘 된 제도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세입세출외현금 보유현황을 소사구하고 원미구하고 대조를 해보니까 공히 유휴자금을 일정기간 운용할 수 있는 것은 정기예금으로 하고 그 외에 별단예금이나 공공예금으로 운용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정기예금이나 공공예금은 동일한데 별단예금의 경우에는 원미구에서는 연리 5%로 운용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도로굴착복구예치금이라든지 도로점용복구예치금, 도로시설물피해대금, 묘목대금과 같은 세입세출외현금은 별단예금의 5%짜리로 운용하고 있는 데 비해서 소사구는 2%짜리로 운용을 하고 있어요.
  특별히 그럴 이유가 있나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제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은행금리가 별단예금은 2%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인석 위원 아니 같은 시금고인 농협에서 운용하고 있는 건데 원미구는 유휴자금을 어떻게 5%짜리로 운용을 하고 소사구는 2%짜리로 운용을 합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그건 제가 파악해서 올릴 수 있으면 올려서 5%짜리로 하겠습니다.
홍인석 위원 왜 그런지 이걸 확인해 보세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겠습니다.
홍인석 위원 두번째는 세외수입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86, 87, 88쪽을 보면 98년도, 99년도, 2000년도까지의 소사구 세외수입 종류별 부과징수액하고 미수납액이 기재돼 있는데 관련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기재돼 있는 미수납액이라는 것이 결손처분액을 다 뺀 금액인 거죠?
  다음 연도로 이월되는 미수납액을 표기한 거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그렇습니다.
홍인석 위원 그 다음에 96쪽에 98년에서 99년도로 이월된 미수납액이 1억 6800여 만원이란 말이에요. 97쪽에 과년도 수입에 부과액을 보면 1억 8400여 만원이에요.
  그리고 99년도에 다음 연도로 이월된 미수납액이 1억 9800여 만원 인데 비해서 뒤로 넘겨서 2000년도에 과년도 부과액, 이건 징수결정액이라고 봐야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홍인석 위원 이게 2억이 넘습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1억 9800.
홍인석 위원 이 사유가 왜 그렇죠?
  다음 연도로 이월된 미수납액하고 현년도의 과년도 징수결정액 혹은 부과액이 동일한 게 맞잖아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이건 시에서 발생한 과태료를 구별로 배분하는 과정에서 증가된 금액입니다.
  시에서도 과태료가 저거될 경우에 그걸 해당 구로 이관시켜서 증가된 금액입니다. 늘어난 이유가.
홍인석 위원 세외수입의 어떤 종류가 그런 거죠? 시에서 이관된 세외수입 종류가 어떤 거예요?
  과장님의 답변은 소사구의 7개 과에서 각종 사용료나 과태료와 같은 경상적·임시적 세외수입에 대한 것 이외에 시에서 부과해서 넘어온 게 있다는 것 아니에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그렇습니다.
홍인석 위원 어떤 게 그런 거예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그 세목은 제가 나중에 보고드리겠습니다.
홍인석 위원 세외수입담당이 다 파악하고 계신가요?
  시에서 부과한 것이 구로 넘어와서 세외수입 처리되는 종류가 있어요?
○위원장 김덕균 팀장이 보조발언대로 나와서 직접 답변해봐요.
홍인석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시 본청이나 다른 구청의 경우에는 다음 연도로 이월된 미수납액이 통상 현년도의 과년도 부과액이나 징수결정액보다 적어서 문제예요.
  그런데 여긴 오히려 미수납액보다 과년도 수입의 부과액이 더 늘었단 말이에요. 그게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민방위과태료입니다.
  민방위과태료 시에서 부과한 것을 연말이 되면 체납된 것은 해당 구로 넘기기 때문에 그 금액이 증가된 겁니다.
홍인석 위원 그 내역서를 제출해 주십시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겠습니다.
홍인석 위원 세외수입 종류별 세입액과 체납액을 보니까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도로사용료입니다.
  건설과에서 운영하는 건데 지금 도로사용료가 10% 정도 소사구 세외수입을 차지하고 있는 데 비해서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년 10% 정도 체납이 계속 유지되고 그 다음 연도로 이월되고 있는데 건설과로부터 받은 과년도분하고 미수납액 차액이 또 많아요.
  여긴 오히려 다음 연도로 이월된 미수납액이 현년도의 과년도분 수입보다 많습니다.
  5000만원에서 적게는 2000만원까지 97년도부터 현년도에 이르면서 다음 연도로 이월된 미수납액이 과년도 수입으로 잡힐 때 이게 점점 갭이 생깁니다.
  여기에 대해서 세외수입계에서 점검을 한 적이 있나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앞으로 점검을 하겠습니다.
홍인석 위원 우리 시가 긴축재정기에 접어들면서 물론 지방세도 중요하지만 지방세보다 세외수입이 차지하는 비중이 더 큽니다.
  세외수입의 다음 연도로 이월되는, 적체되는 미수납액, 고질적인 미수납액을 일제히 정리하는 기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특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도로점용료의 경우에는 수납부를 봤을 때 가산금을 결의해야 될 대목들이 상당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납기가 지났음에도 납기 이후에 가산금 없이 수납을 하고 있어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과태료 같은 건 가산금이 없습니다.
홍인석 위원 이거 사용료입니다. 도로점용료.
  도로사용료는 건설과에서 도로사용허가를 내주고 나서 구에서 안내문 발송하면 그쪽에서 납부하게 돼 있는 것 아니에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홍인석 위원 납기를 지키지 못했을 경우 가산금을 내게 돼 있어요.
  그런데 장부를 봤을 때는 가산금 신청한 게 올 들어서 한 건도 없어요.
  납기일을 어긴 납세자들은 굉장히 많단 말이에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앞으로 제가 지도 점검을 철저히 해서 가산금을 부과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홍인석 위원 이것을 총무과장과 경리계하고 세외수입 담당하시는 분이 각별하게 세외수입 체납에 대한 일제정리기간을 설정하고 특히 각 과의 사용료나 과태료 징수대장을 점검하실 필요가 있어요.
  현업부서의 장들도 제가 보기에는 점검을 하고 있지 않은 것 같고 정작 이것을 취합해야 할 의무가 있는 총무과에서도 장부를 안 봤다고밖에 판단이 안 된단 말이에요.
  취합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바로 부과되고 있고 이것이 조세형평의 원칙에 맞게 부과 징수가 되고 있는지도 점검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다음 연도로 이월되는 미수납액하고 현년도에서 과년도 수입 중 징수결정을 잡을 때 차액이 계속 발생하게 되면 이거 걷잡을 수가 없게 되는 거예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앞으로는 점검을 하겠습니다.
홍인석 위원 참고로 매년 누적돼왔던 문제인데 우리 시가 내년 3월부터 복식부기가 도입돼서 시범실시가 된단 말이에요.
  복식부기 성패의 가장 1차적인 요인은 물론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자산과 부채의 현황을 잘 파악해야 함과 더불어서 지방세와 세외수입에 있어서 올바른 자료를 가지고 있느냐 이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지금 이런 상태에서는 이게 장부도 안 맞고 제출해 준 자료도 안 맞고 당연히 입력돼 있는 전산망도 안 맞을 거란 말이에요.
  감사가 끝난 이후라도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되리라고 봅니다.
  이를테면 원미구의 경우에는 세외수입담당이 작년도에 계속 누적되었던 문제에 대해서 각 과의 과장님들한테 99년도 이전에 이월된 미수납액하고 그 해의 과년도 수입 중에 징수결정액이 다른 이유에 대해서 조서를 꾸미게 했어요.
  연도별로 그리고 세외수입의 종류별로 왜 안 맞는지에 대한 조서를 다 꾸미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징수결의가 누락된 것인지 부과하지 말아야 될 것에 부과한 것인지 이걸 쭉 조사해서 정리를 해놨단 말이에요.
  이런 조치를, 소사구에서도 연내에 발빠르게 조치를 취해야 됩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하겠습니다.
홍인석 위원 이걸 반드시 연내에 일정기간을 설정해서 필요하다면 별도예산을 세워서라도 방금 말씀드린 내용에 대해서 올바른 자료가 정리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겠습니다.
이강인 위원 과장님, 올해 예산부터 총액예산제가 도입된다는 얘기는 들으셨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내년부터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강인 위원 그러니까 올해 준비를 하고 있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이강인 위원 현재 총액예산제와 관련해서 과에서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 어느 정도인지 일단 얘기해 주시겠어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그것에 대해서 저희는 행자부에서 내려온 시의 지침만 각 과, 동에 회의를 소집해서 교육을 시킨 것 외에는 없습니다.
이강인 위원 지침만 받아서 전달해 준 것밖에 없다? 단순하게 얘기한다면.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이강인 위원 총액예산제가 가지고 있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데 우리 예산체계를 이번에 바꾸는 거란 말입니다.
  복식부기 도입 이전에 또 한 번의 어떤 현행 예산체계를 바꾸는 건데 각 과별로 실제 소요되는 액수에 대한 정확한 파악, 이 기본자료가 빨리 나와야 됩니다. 데이터가.
  이 기본데이터가 안 나온 상태에서 총액예산제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문제가 심각한 거거든요.
  지금 다른 메모가 있는 것 같은데 그 단순 지침만 전달한 것인지 현재 업무연찬이라든지 이런 걸 실제로 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답변해 주세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2001년도에 재정수요조사를 실시해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강인 위원 지금 어느 정도까지 돼 있습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각 과에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강인 위원 수요조사와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데 감사자료 43쪽을 한번 봐 주십시오.
  신문구독료 및 홍보수수료 99년도 현황하고 2000년도 다음 쪽을 보면 수요조사를 함에 있어서 이 자료가 허구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농후하다라는 게 바로 여기서 하나의 단적인 예인데, 예를 들어 봅시다.
  총무과에서 99년도에 중앙지 6종을 봤습니다. 6종에 지출내역은 64만 7000원이 지불됐어요.
  건설과는 5종류를 봤는데 39만 9000원이 지불됐습니다.
  이게 어떤 게 맞는 겁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6종이라고 해도 1년 내내 본 것도 있을 거고 또 6개월만 본 그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강인 위원 아니 정확하게, 분명하게 얘기하세요.
  중간에 끊은 게 있다 그 얘기예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이강인 위원 보십시오. 총무과는 99년도에는 계속 6종을 봤고 2000년도에는 한 종류만 끊었습니다.
  그런데 금액이 그렇게 차이가 날 수는 없는 거거든요.
  건설과 같은 경우는 5종을 그대로 보고 있단 말이죠.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맞았느냐 틀렸느냐는 다음 문제고 일단은 총액예산제와 관련해서 기본데이터를 만드는 데 있어서 분명하게 해야 된다는 겁니다.
  기존의 관행대로 얼마 썼다, 얼마 썼다라고 할 게 아니라 정확하게 쓴 것에 대한 기본데이터를 지금부터 파악해 놓지 않으면 굉장한 혼란이 야기될 소지가 있다는 거예요.
  과장님, 자료로 제출하신 11번 항의 신문구독료 및 홍보수수료 지출현황표는 사실은 믿기 어려운 내용들입니다.
  작년에도 사회복지과에서 신문구독료가 하나도 없느냐 했더니 지역경제과하고 같이 봤다 이런 대답을 하셨는데 올해도 마찬가지입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올해는 아닙니다.
  사회복지과에서 지방지 8개를 봤습니다. 8개를 봤는데 이게 1/4분기에 지출할 것이 5월말에 청구가 들어와서 6월 10일경에 14만 4000원을 지급한 것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이강인 위원 지급이 됐어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이강인 위원 그러니까 보세요.
  신문구독수하고 구독지출내역하고는 다른 겁니다.
  구독은 현실적으로 했다는 것 아니에요? 사회복지과에서 계속.
  그러면 신문구독수에는 적혀 있어야죠. 돈은 안 나갔다 하더라도.
  이런 식의 자료를 만약에 기본데이터로 해서 총액예산제를 만든다라고 하면, 이게 하나의 단적인 예입니다.
  그리고 아까 두 분 위원님께서 계속 지적했듯이 세입도 마찬가지였어요.
  이자수입이 계획 대비 2,000% 증가되는, 희한한 숫자들이 몇 가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몇 년에 걸쳐서 우리가 지적을 함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지금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건 이겁니다. 이제는 앞으로 예산집행이라고 하는 것을 제발 A라는 항목에서 썼는데 이게 조금 초과된 것 같다고 해서 B란 항목에 슬쩍 집어넣고 하는 그런 것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예산편성도 정확한 수요예측을 하고 거기에 맞게 쓰라는 겁니다.
  앞으로 A라는 항목에서 B라는 항목으로 집어넣어서 문제가 되면 그거 큰 문제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차원에서도 앞으로는 심각하게 볼텐데 정확한 수요를 해줘야만이 차년도부터 도입될 총액예산제가 안정적으로 도입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총액예산제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우리가 살리자는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올해 마침 추진하고 계시다 하니까 좀 박차를 가하셔서정확한 수요조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겠습니다.
이강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균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약 10분 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4시55분 감사중지)

                       (15시17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덕균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질문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차량의 보험계약이 있죠. 여러 가지 계약을 하고 있는데 요즘 인천에서 보험을 계약하면서 어떤 특정인과 계약을 해서 상당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내용 알고 계시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서강진 위원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건 같은 95년식에 똑같은 포터 더블캡이에요. 8러에 1087하고 8러에 1105, 83나에 4080이.
  보험료의 금액이 다 틀려요. 상당한 차이가 나거든요.
  그 이유가 뭡니까? 자료 109쪽을 보시면 됩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그건 차량이 교통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할증이 붙습니다.
  사고난 차량의 경우는 보험료가 증액됐고 사고가 나지 않은 차량은 보험료가 차차 감소가 되기 때문에 요율에 따라서 보험료 차이가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지금 보험료는 차량에 사고율을 붙이나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운전자에 붙이지 않습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차량에 대해서 붙입니다.
  종합보험일 경우에는 차량에 대해서 붙입니다.
  개인 자가용 같은 경우에는 운전자가 사고를 내면 저거지만 종합보험일 경우에는 그 차량에 보험료 지급이 됐을 경우에는 보험할증이 붙기 때문에 보험료에 차이가 납니다.
서강진 위원 1087하고 4080이 사고가 났다는 얘기네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서강진 위원 그러면 4080은 두 번이나 났습니까? 이건 사고가 많이 난 것 같네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그렇습니다.
  사고에 따라서 요율이 다르기 때문에 보험료 지출한 금액이 많을수록 보험료를 많이 납부하게 됩니다.
서강진 위원 그건 나중에 자료로 확인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같은 95년식인데 너무 차이가 많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
  또 한 가지는 임차재산의 채권확보 방안인데 소사구에서 경로당을 2개 임차했습니다.
  시에서도 임차를 해놓고 채권확보가 2순위 내지 3순위가 돼서 재산을 날려야 하는 상황에 있는 걸 아실 겁니다.
  행여 우리 소사구에서도 그런 일이 발생되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제가 자료를 요구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돼 있습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저희 임차경로당은 전부 1순위로 돼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1순위로 돼 있습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서강진 위원 채권확보에 문제가 없겠습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왜냐 하면 심곡본1동에 경로당 임차할 때 기존 1순위가 있는 걸 저희가 잔액을 지불하면서 해지하고 바로 설정에 들어갔기 때문에 1순위로 잡혀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두 군데 다 그렇습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서강진 위원 그건 제가 자료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런 문제가 또 있습니다.
  뭐냐 하면 경로당을 임차해서 쓸 경우에 전세기간 만기가 되면 다시 재계약을 해야 되고 그랬을 경우 재계약을 안해준다 그럴 경우도 없지 않아 있겠고 그렇지 않으면 건물이 매매됐다거나 했을 경우, 거기다 임차만 한 것이 아니라 시설비 투자도 하지 않습니까. 그럴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경로당 같은 경우에 사실상 시설비 투자는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최소화라고 하는 건 도배, 장판 정도지 그 외에 시설비는 이동식으로, 예를 들어 옷장이라든가 신발장은 이동식으로 하고 또한 임차기간이 만료되면 최소한도 저희가 3개월 이전에 소유주한테 재계약의사 통보를 보내서 날짜에 임박해서 하지 않고 3개월 이전에 시기를 당겨서 해서 노인분들이 이용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임차를 한다는 것이 오히려 낭비요인도 될 수 있거든요. 그런 것을 잘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과태료 문제가 아까 많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적과태료라는 게 있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리고 환경과태료라는 게 있는데 97년도와 98년도에는 이런 과태료가 있었어요.
  99년도, 2000년도에는 그 부분이 싹 빠져나갔습니다. 없어요, 자료상에는.
  지적과태료가 757만 6000원이 있었고 환경과태료가 1715만원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지금 어디로 갔습니까?
  그게 다 완납이 된 것도 아닐텐데, 결손처리된 내역도 없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그건 현재 재산압류는 돼 있는 상태인데 그 정확한 사항은 관계과장한테 확인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나중에 확인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서강진 위원 그 부분이 결손처리가 됐든 그렇지 않으면 완납이 됐든 이어져 내려가야 될 부분인데 현재 어디론지 빠져나갔어요.
  그런 부분들을 자료수집할 때도 관리를 해주셔야 될 것 같고, 감사자료 하실 때도 확실히 그런 부분들을 짚어서 넣어주셨으면 이런 지적이 되지 않을텐데 그거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과는 시키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점차 미수납액이 늘어가고 있단 말이죠.
  제가 말씀드린 것은 부과시킬 때는 정확한 근거에 의해서 정확하게 그분들이 이해가 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해야 민원의 소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부과는 해놓고 징수는 안해요. 슬그머니, 상당히 징수실적이 저조합니다.
  부동산등기해태과태료도 그렇고 정화조과태료도 그렇고 많은데 과태료를 부과했으면 징수도 꼭 하셔야 돼요.
  그리고 채권확보에도 어려움이 있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요즘 같은 때는 전화번호에 압류해 놓으면 불편해서 바로 낸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식으로라도 불편을 줘서 잘못이 인정됐을 경우는 당연히 그 일에서 과태료도 내야 된다는 인식을 심어주시고, 미리 부과할 때는 정확한 근거에 의해서 부과시키고 부과시킨 것은 법의 질서확립 차원에서 징수할 수 있는 의지를 가지고 시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알겠습니다.
    (김덕균 위원장 강진석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강진석 다른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위원장님, 죄송하지만 양해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진석 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아까 이강인 위원님이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수정답변을 올리겠습니다.
  근무성적평정위원회 개최와 관련하여 6급 이상은 시에서 평정하고 7급 이하는 구에서 하도록 돼 있습니다.
  7급 이하는 3월과 9월에 하도록 돼 있는데 99년 7월 법이 개정돼서, 6월과 12월로 변경이 돼서 평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작년 3월 것을 4월에 심의 개최했는데 저희가 위원회 운영사항 자료를 발췌하는 과정에서 행정복지위원회에도 각종 위원회 개최실적 현황을 제출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이게 공무원으로 구성됐기 때문에, 수당을 지급하지 않기 때문에 수당 미지급으로 해서, 발췌하는 과정에서 개최는 하였으나 그쪽 자료가 수당을 지급하지 않았으니까 미개최로 돼 있어서 이쪽도 미개최로 자료가 잘못 작성된 것입니다. 이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충답변을 드렸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진석 이강인 위원님 되셨습니까?
이강인 위원 네. 이해됐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진석 사전에 말씀을 해주셨으니까 다행스럽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진석 다음 김만수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만수 위원 소사구가 99년도에 종합감사를 받았는데 34명이 신분상 조치를 요구받았어요. 그리고 작년에 전체 68명이 징계를 받았어요. 이런 저런 이유로.
  이게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지금 구의 공무원 숫자가 272명인데 68명이 징계받았다고 하면 네 명 중 한 명이 징계받은 꼴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감사 지적사항들을 봐도 대부분이 업무소홀, 업무태만, 지연처리 이런 식입니다.
  이게 느낌이 좋지 않다. 전반적으로 행정여건이 열악해짐에 따라서 근무기강이라든지 민원행정처리 이런 데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게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작년도에 이렇게 종합감사를 받고 지적을 받은 사항들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조치사항을 검토하고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징계자수가 25%에 이르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보는데 구 차원에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시행한 바가 있습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저희가 관계 공무원 및 전 공무원에 대해서 구청장의 교육과 각 과장들이 소관 사항별로 직무교육을 월 1회씩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만수 위원 특단의 업무연찬과 교육을 통해서 이런, 별다른 것도 아니고 이런 일들로 과다한 지적사항이 나오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겠습니다.
김만수 위원 동사무소의 차량관리 문제입니다.
  지금 각 동에 소형화물차들이 유지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관리가 제대로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구청장 지시사항 철에도 관용차량들이 세차도 하지 않고 녹슨 상태로 일반차량보다 더 불량한 채 운행되고 있어서 관공서 이미지 실추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전에 청문한 바로는 동사무소 차량이 매연 배출차량으로 적발돼서 망신을 당하는 일도 있고 이게 전체적으로 동에서 유지하고 있는 차량이 운전원이나 별도 관리원이 없는 실정에서 기인한 바로 이해는 됩니다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동의 관용차량에 대해서 대책을 세우거나 어떤 관리 철저와 관련해 시행한 내용이 있습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동사무소 관용차량에 대해서는 2단계 구조조정으로 물자구조조정계획이 시에서 추진됐습니다.
  차량에 대한 정수를 축소시켰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차량을 폐차하게 되면 대차를 할 수가 없습니다.
  차량은 원래 화물차의 경우 5년이 내구연한인데 8년, 9년, 보통 6년 이상된 차량이 많다 보니까 사실 어느 동에서 구청장이 차량 수리할 수 있으면 내역을 내라 했더니 차량 한 대 수리비로 285만원을 요구한 적이 있습니다.
  그 차는 285만원을 주고 수리를 해도 6개월이 되면 또 285만원이 들어가야 될 정도로, 사실상 폐차를 시켜야 될 차량을 현재 동에서 당면사업인 나무심기라든가 가로환경정비라든가 특히 환경정비 때문에 골목길 청소할 때 운반하다 보니까 세차를 하려고 해도 그날 흙 싣고 나무 싣고 하다 보니까 세차도 안 되고 수리도 안 되고, 또 폐차를 한다고 그러면 대차가 안 되니까 폐차를 못 시키고 서기 일보직전에도 끌고 다니는 이런 실정이라 저희가 시에도 건의했고 동장도 분기에 한 번씩 시장님 간담회 때마다 차량에 대한 건의를 올렸지만 현재 중앙부터 2차 구조조정이 물자절약으로 해서 관용차량 정수를 축소시키고 차는 리스방식으로, 이런 방법으로 점차 변환한다 해서 차량이 노후된 상태에서 그냥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에 대한 건의를 해도 중앙차원의 2차 물자구조조정에 의해서 된 사항으로 뚜렷한 대책이 수립되지 않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만수 위원 나눠서 접근을 하자고요.
  일단 내구연한이 경과된 차량을 어떻게 할 것이냐를 따져봐야 되고 그렇지 않은 차량에 대한 관리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깨끗하고 깔끔하게 해서 어쨌든 동에 계속 돌아다니는 차니까 그것으로 인해서 행정기관의 이미지가 실추되지 않도록 해주시고, 그렇다면 방침이 뭐예요?
  동사무소의 소형화물차를 유지하자는 거예요, 말자는 거예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내구연한이 지나서 폐차가 되면 대차를 안 시켜주는 게
김만수 위원 그럼 없는 동도 있고 있는 동도 있고 그렇게 된단 말이에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현재 자료를 보면 아시겠지만 92년식 차량도 폐차를 못 시키는 이유가 그걸 폐차시키면 차량이 없어집니다.
김만수 위원 필요한 것이라서 계속 유지하는 거잖아요? 한 10년 가까이 된 차들을.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김만수 위원 그런데 그걸 우리 시에서 일단 없어지면 그냥 끝난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김만수 위원 그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구청장님께서 이건 시하고 협의를 하셔서 어차피 동에 차량이 필요하다는 건 동 행정 수행하는 사람들은 다 공감하고 있는 거고 그런 취지에서 내구연한이 경과돼서 매연을 내뿜고 있는 차를 과다한 수리비 부담을 안으면서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이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건 청장께서 업무협조를 다시 하셔서 예산반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소사구청장 강석준 네. 알겠습니다.
김만수 위원 마지막입니다.
  자치센터 개소에 굉장히 고생들을 하고 계신데 지금 이것도 비현실적인 예산편성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 부분으로 하나만 지적을 합니다.
  자치센터 시설비만 주고 간판이나 현판에 대한 예산배정이 안 된 것 같아요. 요구도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간판 하나 꾸미는데도 100만원에서 200만원 가까이 드는데 이걸 어떤 동에서는 시설비 예산에서 그쪽으로 돌려서 하는 데도 있고 어떤 데는 자치위원들이 갹출해서 간판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아주 묘한 꼴이 되고 동장이 손 벌려야 되는 이런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단 말이에요.
  자치센터 개소와 관련해서 이렇게 유사한 예산이 현실적으로 편성되지 않음에 따라서 문제를 야기하는 게 뭐가 있습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아직은 문제로 야기된 사항은 없습니다.
김만수 위원 개소식 문제도 있다면서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간판 문제는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시설비에서 일부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단지 개소식을 해야 되는데 개소식에 대한 비용은 전혀 계상이 안 돼 있습니다.
김만수 위원 그렇게 되면 이 자치센터가 어떤 이미지로 다가가겠어요. 옛날하고 달라진 게 뭐가 있느냐고요.
  계속 유지들한테, 행사 하나 하려면 거기다 손 벌리게 되고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죠.
  간판 문제는 다시 한 번 점검해 보세요.
  이게 그런 식으로 시설비에서 하는 것 자체도 문제는 있지만, 또 다른 데는 돈을 걷어서 하는 데도 있단 말이에요.
  시간이 경과하긴 했습니다만 조정을 해보시고, 개소식 문제도 이미 예산편성 시기가 지나서 문제가 있긴 합니다만 구에서 현황을 파악해서 일률적으로 각 동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총무과에서 통제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겠습니다.
  참고로 행사관계는 동의 일반운영비가 있기 때문에 예산 범위 내에서 구에서 배정할 때 조정을 하겠습니다.
김만수 위원 파악을 해보세요. 현실적으로 그것으로 가능한지 아니면 동마다 걷는 것이 있는지.
  그래서 잡음이 안 나도록 해달란 말이에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겠습니다.
김만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강진석 각 동에서 일반운영비 가지고 잘라 쓰기는 상당히 힘들리라고 보여집니다.
  구청에서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된다고 보여지고, 다른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재우 위원 간단한 것 묻겠습니다.
  주차난 해소대책 추진으로 임시 무료주차장을 확보했는데 재계약했네요.
  오정구 같은 경우에는 땅 임자한테 얘기해서 무료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저희도 무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남재우 위원 그럼 재계약은 뭐예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그건 그분이 기간 동안은 저희가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을 해주는 거죠. 돈을 낸 건 아닙니다.
남재우 위원 다음, 광고료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경인일보에 2회에 걸쳐서 220만원 했고 경기일보나 인천일보 같은 것은 3회에 걸쳐서 220만원이 지급됐습니다.
  그런데 기호일보는 유달리 4회에 걸쳐 275만원이 나갔어요. 왜 그런 겁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그건 광고의 크기와 횟수에 따라 다른데 저희가 시책홍보나 시민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를 홍보할 때 같은 지방지라 하더라도 구독자수가 많은 지방지를 선정해서 하다 보니까 홍보횟수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겁니다.
남재우 위원 경인일보가 많이 보급된 것으로 알고 있지 기호일보 같은 것은 부천시에 얼마나 보급됩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신문사 창간일에 별도로 주는 것도 있습니다.
남재우 위원 창간일은 1년에 한 번씩 다 돌아오는 것 아닙니까.
  이게 지급기준이 어떻게 돼 있는 거예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저희가 내규로 대개 일간지 같은 경우는 1회 광고하는 데 110만원을 기준으로 해서 지출을 하고 있고 기호일보에 두 번이 더 지급된 것에 대해서는 제가 별도로 파악해서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남재우 위원 그 자료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홍인석 위원 행정사무감사 자료 95쪽, 97쪽에 99년도 세외수입 실적이 나와 있는데 본 위원이 보기엔 같은 내역인 것 같은데 금액은 전혀 틀려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죄송합니다. 그건 저희가 자료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97쪽에 있는 현황이 맞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인석 위원 95쪽이 잘못된 거네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홍인석 위원 아까 질문했던 내용에 덧붙여서 추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행감자료를 내실 때 정확한 자료를 내주셔야 되는데 동일한 자료임에도 불구하고 턱도 없이 틀리니까 행감 수행 자체에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세외수입 관리에 있어서 98년, 99년, 올해로 접어들면서 과년도 수입에 징수결정액 대비 미수납액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98년도에는 과년도 수입에 부과액 대비 체납액이 82%예요.
  작년도에는 83.4%이고 올 상반기까지 93%의 체납률인데 제가 볼 때는, 물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고질적인 과년도로부터 넘어오는 체납액에 대한 일제정리 기간도 필요하지만 전년도로부터 이월되는 과년도 수입분에 이 자료를 정확하게 맞출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아까 과장님 답변이 전년도 미수납액하고 과년도 수입의 부과액이 틀린 이유가 민방위과태료 때문이라고 하셨는데 실제 그 금액은 얼마 되지 않는단 말이에요. 극히 미미하단 말입니다.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 100쪽을 보더라도 99년도에 민방위과태료 부과된 게 40만원밖에 안 돼요. 40만원.
  그런데 차액은 98년도, 99년도, 현재까지 보면 수천만원에 이른단 말이에요.
  아까 본 위원이 말씀드린 도로점용료 외에 다른 항목들도 전체적으로 연도별로, 종류별로 징수부하고 전산망하고의 데이터가 전혀 일치되지 않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세외수입 담당하고 각 과의 부과를 담당하고 계신 분들하고 대책회의를 열어서 이월되는 미수납액하고 현년도에 징수결정액하고 차이나는 부분에 대해서 징수부하고, 지금 세외수입 전산망 돼 있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되어 있습니다.
홍인석 위원 그 전산망에 들어가 있는 자료가 다 엉망이란 말입니다.
  징수대장 관리도 엉망인데 전산망 자료가 맞겠어요.
  징수부부터 해서 연도별로 그리고 세외수입 종류별로 해서 대사작업을 다 벌이세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알겠습니다.
홍인석 위원 공무원들만으로는 어려울 것 같고 인력과 경비가 필요하다면 추경에라도 세워서 연내에는 반드시 정리를 해야 됩니다.
  매년 결산 때마다 이게 시 본청도 다르고 구청도 다르다 보니까 계속 누적되는 문제가 발생한단 말이에요.
  각별하게 유념하셔서 올해 안에는 구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세외수입에 대해서 징수부와 세외수입 전산망의 자료가 분명하게 일치될 수 있도록 대사작업을 계획을 세워서 완전하게 맞추시기 바랍니다.
  이거 반드시 이행하세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진석 감사자료를 유인할 때는 과장들께서 이걸 숙지하고 나오셔야 되는데 제대로 숙지가 안 된 것 같아요.
  해마다 틀린 자료가 많이 나오고, 아까 홍인석 위원께서 지적했지만 이런 부분에서 앞으로 지적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강인 위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인 위원 자료 얘기를 안하려고 했는데 할 수밖에 없는 게 아까 말씀하신 근무성적평정위원회는 다시 답변하셔서 됐는데, 봅시다.
  용역발주현황에서 59쪽, 60쪽을 보면 소사본3동 청사가 되게 재미있게 돼 있습니다.
  청사하고 복지관이 같은 개념이죠? 소사본3동은.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다릅니다.
이강인 위원 달라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이강인 위원 소사본3동 복지관하고 소사본3동 청사는 별도로 있는 건가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다릅니다.
이강인 위원 제가 3년 간 소사구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독특한 것들을 계속 많이 보는데 예정가보다 낙찰가가 더 높은 것으로 나와 있어요.
  이것도 단순한 미스프린트인가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죄송합니다. 그건 예정가가 2397만 7000원이고 낙찰가가 2324만 4000원으로 97%인데 작성을 할 때 착오를 일으킨 겁니다.
이강인 위원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이 착오를 언제 발견하셨어요?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제가 검토하는 과정에서 발견했습니다.
이강인 위원 그러면 바로 수정을 했어야죠. 우리가 지적을 안하면 그냥 넘어가는 것 아닙니까.
  제가 아까 요청드렸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해명을 조금 더 부탁드리겠는데 도시가스 문제입니다.
  이거 자꾸 다른 과 소관이라고 얘기하지 마시고,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총무과에서 총괄관리해 주십사 하는 걸 다시 부탁드리기 위해서 하는 얘깁니다.
  여기도 보니까 99년 5월 4일자에 도시가스 설치 요청을 8개소 했습니다.
  안 되고 안 되고 하다가 몇 개는 되고 99년 12월 24일인 크리스마스 전날 설치공사 계약을 했어요. 계약과 동시에 24일에 착공에 들어 갑니다.
  연말에 집중적으로 계약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결국은 했어요.
  24일에 했는데 “2월 25일에 도시가스 배관이 설치돼 있지 않다는 사실이 확인됨” 이렇게 돼 있습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게 지연사유에 도대체 배관이 설치되지 않은 날짜가 언제냐고 질문을 했는데 그 날짜도 이 자료에는 안 나와요.
  이게 어떤 거냐 하면 연도폐쇄기가 다가오면서 다급하게 사고이월시킨 것으로밖에 이해가 안 됩니다. 이 내용이.
  제가 알기로는 해당과 직원은 더 답답했을텐데 문제의 요지는 기획재정위원회 감사니까 총무과장께서, 총무과장께서 야단맞을 사항이 아니겠지만 총괄관리를 하는 부서입니다. 이 총무과가.
  사업이 실시될 수 없다는 것이 명약관화하게 확인된 날로부터 바로 조치를 취해야지 이렇게 연말까지, 12월 24일까지 끌고 또 2월 29일까지 끌고 이렇게 해서 사고이월시키는 사업들이 다음부터 없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이게 드러난 한 건이지만 제가 장담컨대 예산 하다 보면 미처 두세 가지 사고이월 내지는 명시이월을 못 시켰습니다 이 얘기 분명히 또 나올 겁니다. 작년도에 29건이었는데.
  지금도 제가 본청 확인해 본 결과 결산서에 누락된 것이 또 있다고 그랬는데 이런 식으로는 제발 하지 마시라는 겁니다.
  내년도 행정사무감사 할 때 정말 보겠습니다. 이거 철저하게 관리해 주십시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진석 유인 문제가 자꾸 나오는데 유인서에서 오류가 발견됐으면 바로 수정해서 내주셔야지 이런 절차가 없으니까 자꾸 지적당하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청장님께서 각별히, 각 과장님들이 직접 점검을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지금 자료가 와서 아까 질문했던 내용에 대해 확인을 하겠습니다.
  심곡본2동 채권확보 아까 1순위라고 하셨는데 확인해 보니까 2순위로 돼 있더라고요.
  물론 40여 평이라서 문제는 없겠지만 그런 것도 확인해 보시고, 그리고 계약은 어디서 합니까, 시에서 합니까?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구에서 합니다.
  심곡본2동은 제가 알기로 2000만원 잔금을 지급하면서 해제하고 바로 설정에 들어간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제가 총무과장 이전에 지역경제과장 할 때 사회복지과장이 그 사항을 저한테 문의해서 제가 회계과 계장 출신이기 때문에 해제하면서 설정하는 걸, 동시에 들어가는 방법을 알려줬기 때문에 제가 그 내용을 확실하게 기억합니다.
서강진 위원 지금 등기부등본을 확인해 봐야 되는데 여기 나와 있는 상황으로는 2순위입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그건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진석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됐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한 달 20일 됐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진석 뒤의 팀장들이 참 답답합니다.
  빨리 알려줘서 답이 바로 나올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데 업무보조를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질문하겠습니다.
  감사자료 64쪽을 봐주세요.
  공사 및 용역발주현황이 있는데 중간쯤에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공사가 두 군데 있습니다. 소사본3동하고 소사본2동.
  같은 업체인데 낙찰률이 99%, 90%로 차이가 나서 제가 확인해봤는데 이게 동에서 발주하는 거죠?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위원장대리 강진석 내용 자체가 틀리기 때문에 서로간에 입장은 틀릴 수 있는데 항상 지적하듯이 수의계약을 할 때 비교견적 두 개 이상을 받으라고 했는데 두 군데 다 그게 만족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차이가 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각 동도 이런 일들을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독려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소사구총무과장 한기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강진석 더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인데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10분 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57분 감사중지)

                       (16시19분 감사계속)

    (강진석 간사 김덕균 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 김덕균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지역경제과장 한기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상공팀장 김규영입니다.
  농정팀장 이형노입니다.
  실업대책팀장 한경수입니다.
  그러면 저희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 김덕균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사구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해 위원님들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인 위원 개인서비스요금 관리목표 수치를 어떻게 정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연초 1월에 우리한테 업무보고할 때는 개인서비스요금 관리를 2.5% 이내로 하겠다는 게 당초 계획이었습니다.
  지금 다시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는 3.3%로 올라갔거든요.
  그 근거는 어떻게 책정하는 거예요?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그것까지는 제가 아직 못 챙겼습니다.
이강인 위원 팀장이 얘기해 주십시오.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시에서 일괄 물가인상 관리목표를 정한다고 합니다.
이강인 위원 구별로 자료를 보니까 약간씩 틀려요.
  최종적으로 합의 본 것은 3.3%거든요.
  어쨌든 이건 시에서 일괄적으로 정해줬다?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그렇습니다.
이강인 위원 이건 일단 넘어가겠습니다. 나중에 따지겠습니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21쪽을 봐주십시오.
  소사구 관내 생산면적 135㏊ 중에서 전 91㏊, 답이 44㏊로 나와 있는데 이것도 연초에는 전이 85㏊였어요. 그러니까 밭으로 6㏊가 지금 형질변경이 된 거거든요. 이 자료에 의할 것 같으면.
  농지전용 허가 및 형질변경은 쉬운 사업이 아니거든요.
  이렇게 5개월 내에 형질변경된 사유가 있는 건지.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6㏊의 변화된 것은 토지형질변경을 해서 면적이 증가된 사항입니다.
이강인 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 형질변경이 그렇게 쉬운 건 아닌 것으로 아는데 6㏊가 형질변경됐어요. 그 짧은 시간 내에.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괴안동 지역에서 작년에 시작해서 금년도에 완료돼서 이게 추가가 됐다고 합니다.
이강인 위원 작년도부터 추진했던 사업이 올 연초에 확정이 됐다?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네. 그렇습니다.
이강인 위원 최종적인 결정은 어디서 합니까?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건축과에서 합니다.
이강인 위원 1만 8000평 정도인데 형질변경된 지목하고 용도, 왜 이렇게 형질변경이 됐는지 거기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한 가지만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고용촉진훈련에 대해서 현재 보면 동아컴퓨터는 상1동에 있고 부천이용학원은 도당동에 있습니다.
  동아컴퓨터에 괴안동이나 범박동, 소사본3동 이렇게 멀리 있는 주민들이 거기까지 배우러 다닐 이유가 있는지, 거기에 배정한 이유가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 부천이용학원은 도당동에 있는데 역곡3동이나 범박동 사람들이 거기를 이용하게 위탁해 놨는데 상당히 거리가 멀거든요.
  다니기 힘들어서 중도에 탈락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 건 아닌가 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대개 훈련기관은 시에서 지정을 하고 저희 관내에는 아까 보고드렸듯이 4개의 위탁훈련기관이 지정돼 있습니다.
  다소 거리가 있기 때문에 교통비를 월 일정액 지급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교통비 지급까지 해주면서 위탁기관에 고용촉진훈련을 시키고 있다라는 말씀인데 제가 질문드리는 의도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훈련을 받을 수 있음으로 해서 참여율이 높지 않겠느냐, 그런데 가까운 학원을 놔두고 멀리까지 교육을 받으러 가야 되겠느냐, 거기에 배정시킨 특별한 이유가 있었는가 아니면 학원이 거기밖에 없어서 그런가 하는 것을 알고 싶어서 질문드린 겁니다.
  가능하면 근접 거리에서 고용촉진훈련을 받을 수 있게 하면 교통비를 더 지급하지 않아도 되고 교육의 참여도도 높임으로써 중도에 탈락하는 것을 막을 수 있지 않느냐 그런 의미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저희 나름대로 그건 개선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훈련기관을 추가 지정해서 저희 관내 기관에서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시정해서 자기가 원하는 곳에서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그런 일이 있다면 시정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균 지금 우리 소사구에는 LPG체적거래제를 시행하지 않고 있어요?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그건 3년 전에 시행하다가 지금은 유보가 됐다고 합니다.
○위원장 김덕균 어제 원미구는 계획이 다 나와 있던데요.
  기이 돼 있는 건 어느 정도예요? 상공담당.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제가 아는 바로는 다가구주택 위주로 해서 일부 시작을 하다가 중도에 유보됐기 때문에, 제가 그 구체적인 자료는 서면으로 해서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덕균 자료작성을 지금까지 한 것, 앞으로 할 계획까지 해서 내주세요.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네. 알겠습니다.
홍인석 위원 올해 업무추진실적 62쪽에 나와 있는 소사테마거리 조성과 관련해서 몇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소사테마거리 조성계획은 부천시가 경제시책의 일환인 재래시장 활성화라는 차원에서 처음 준비가 돼서 지금까지 연계돼서 내려오고 있는데 애초 계획은 건설과에서 주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환경개선사업으로 해서 하수도사업특별회계와 일반회계를 이용해서 환경개선사업은 일단락되고 이후에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이 어떤 것일까 해서 실시설계 용역을 의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건설과에서 지역경제과로 업무이관이 됐죠?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네.
홍인석 위원 그 과정에서 소사테마거리가 조성되는 자유시장 일원에 재래시장 활성화라는 것으로 목표가 집중이 돼서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가야 된단 말입니다.
  대부분의 예산들이 하드웨어적인 요소에 많이 투입돼 있었어요.
  이번 실시설계용역 결과에 따라서 이것이 어떻게 재래시장 활성화에 접목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게 굉장히 귀추가 주목되는 대목입니다.
  왜냐 하면 부천의 55개에 달하는 재래시장 중에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재래시장을 하나의 모델로 삼아서 시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이 많은 예산을 들였음에도 불구하고 실효성이 없다 이렇게 평가가 됐을 경우에는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는 소지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목표에 주안점을 맞추었을 때 용역과정에서 자유시장번영회라든지 민간의 참여가, 설문이라든지 또는 간담회라든지 공청회 이런 걸 전혀 열고 있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 민간참여와 관련해서 실질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소상인들의 요구사항들을 얼마나 그 용역과정에서 담아내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소사테마거리 조성과 관련해서 저희가 자유시장을 두 번 나가서 회장님도 뵙고 또 제가 용역을 한 회사 소장님하고 현장을 같이 돌면서 어떤 계획을 하는지, 우리가 보는 시각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고 번영회장을 뵙고 말씀을 나눠봤는데 현재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어느 정도 자유시장 자체가 시장의 거래활성화를 위해서는 시장의 면모를 갖춰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해서 거기에 주안점을 두고 간판정비라든지 간판 위의 벽면이 상당히 지저분하고 해서 그런 걸 산뜻하게 환경개선을 할 필요가 있겠다 하는 얘기를 했는데 번영회장은 상당히 회의적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새로 번영회장으로 취임을 하신 분이 몇 개월이 되지 않았습니다.
  용역회사 소장 말로는 전임 회장이 상당한 열의를 가지고 접근했었는데 신임 회장께서 소극적이라는 말씀을 하셔서 저희 나름대로 자유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예산도 투입해서 하려고 하는 사업인데 적극적인 상인의 협조가 있어야 되겠다는 말씀을 누차 드린 바 있고, 저희 생각으로는 왈순아지매거리라고 해서 조형물도 있고 문주도 설치하고 여러 가지 시설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그것보다는 우선 보행선을 3m 정도 확보했는데 소방차가, 가까스로 그렇게 라인을 그려서 운영하고 있는데 자유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보행의 폭을 넓히면 자유시장을 이용하는 분들도 좋고 외관상으로도 좋을 것 같아서 바깥으로 진열돼 있는 진열대를 조금, 양쪽으로 50㎝ 정도 안으로 들였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판이 전혀 정비가 안 돼 있습니다.
  작년도에 그걸 주문해서 어떤 규격화된 간판을 제시했는데 그게 이행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로 바꾸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변화를 가져야 되겠다.
  가서 보면 아시겠지만 돌출간판 자체가 옆으로 쭉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가로간판이 있다 보니까 멀리서 보면 앞간판만 보이고 뒷간판은 잘 안 보입니다.
  저는 그걸 세로간판으로 세워서 설치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해서 번영회장한테 말씀을 했더니 한번 지시된 거라 바꾸기 어렵다 그런 말씀도 하시고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건물 벽면상단 부분에 차양막도 설치돼 있고 상당히 지저분합니다.
  그것도 간판정비와 병행해서 처리해 주는 걸 용역회사에 주문을 했고 문주에 대해서는 중간보고서는 나와 있습니다만 왈순아지매 캐릭터 자체가 거기에 반영이 안 돼 있어서 몇 가지를 주문했고 역쪽에 분수대를 지하차도 캐노피 옆으로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상당히 변화를 줘서 벤치와 병행이 된 걸터앉는 식으로 유도를 해서 그 주변의 경관을 새롭게 해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홍인석 위원 다 좋은데 테마거리 조성하는 목적이 결국은 상권을 활성화시키자는 것이 관건이니까 기존의 예산이 들어가는 건 가시적으로 드러나는 하드웨어적인 구성이란 말이에요.
  결국은 자유시장이라고 하는 상권이 활성화되려면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전제되지 않고서는 많은 예산을 들였음에도 불구하고 성과가 없다 이렇게 평가가 되면 상당한 문제가 야기될 수 있으니까 민간의 창발성, 그리고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왈순아지매거리를 조성하는 데 있어서 저작권 문제는 협의가 다 끝난 건가요?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구체적으로는 안 됐습니다만 제가 여기 부임해 오기 전에 구청장께서 직접 만나 뵙고 말씀을 나누고 구두승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소사구청장 강석준 그 문제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자유시장 활성화 문제는 우리 소사 뿐만이 아니라 부천시의 여러 재래시장들이 다 문제인데 전 이런 생각입니다.
  재래시장이라고 하는 것은 우선 통로가 원활해야 되는데 다 좁고 원주인이 일부 주고 또 새끼 주인한테 자꾸 줘서 통로를 좁게 만들고 바닥도 지저분하고 환경도 그렇고 주차장도 없고 이렇습니다.
  자유시장을 예로 들면 우선 환경을 깨끗이 하자 그래서 바닥도 통로를 넓게 해주고 그 주변의 환경도 깨끗이 하고 간판도 새롭게 하고 들어가는 입구에 시장간판도 면모를 다시 하고 왈순아지매가 됐든 어떤 조형물을 만들어서 이미지를 바꿔주는 것, 그리고 중요한 것은 상인들의 마음을 청결하게 하고 값싸게 하고 서비스를 잘 하는 이런 것들이 중심이 돼야 되겠다.
  그러나 그런 것들은 내부적으로 그 사람들이 하기로 하고 우리는 우선 이용이 편리하도록 하는 환경, 하드웨어적인 것에 그리고 주차가 가능할 수 있도록 이런 시설, 또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그런 것들과 관련해서 보다 낫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만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지만 주민들이 부담해야 할 것은 간판이다. 그리고 우리가 해야 될 것은 문주라든지 이런 큰 것들 몇 가지만 해야지 자기네들이 먹고 사는 것인데 우리 시에서 세금으로 이렇게 한다는 것도 한계가 있고 해서 용역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지만 공공, 시가 해야 될 부분은 상당히 가려서 한정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갖고 하여튼 여러 가지 다른 데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서 고민을 해가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민이 공감하고 따라갈 수 있는 이런, 의견을 들어서 같이 애를 쓰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왈순아지매는 정윤경 씨가 그전부터 지금까지 평생 동안 아껴온 그림인데 지난번에 조관제 만화센터소장님하고 같이 가서 일단 사용권은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앞으로 동상을 설치하고 왈순아지매거리로 선포식을 하려면 돈도, 얼마의 사례비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문제하고 동상 설치하는 것 이런 것들은 최소한 여러 가지 다른 지역을 감안해서 우리 공공에서 할 수 있는 것을 규범을 정해서 최소한으로 설치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덕균 구청장님 들어가시고 과장님 나오세요.
  강진석 위원님 질문하세요.
강진석 위원 강진석입니다.
  과장님 업무 맡으신 지 한 달 정도 되셨죠?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네. 그렇습니다.
강진석 위원 자료를 따로 주셔서 고용촉진 훈련 및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 오신 지 얼마 안 되는데 노력한 흔적이 보이고 고심하신 흔적이 보입니다.
  잘 봤고 제가 거기에 대해서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에 내부 보완사항이 있는데 잘 돼 있는 것 같고 지금 정기점검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마찬가지고 우리 훈련생들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철저히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되면 앞으로의 방안에 대해서 면밀한 계획을 세우는 데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내주신 자료와 더불어서 꼭 설문조사를 개별적으로-50명 정도로 많지 않은 인원이기 때문에-받아서라도 업무에 참고가 되고 좋은 고용훈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지역경제과장 한기석 꼭 필요한 조치 같습니다.
  저희가 곧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강진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덕균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를 끝으로 소사구청 행정사무감사를 마쳤습니다.
  이어서 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평에 앞서 원활한 진행을 위해 약 10분 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55분 감사중지)

                       (17시25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덕균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금일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하여 최선을 다해 자료를 준비하고 위원님들의 질문에 성의있게 답변에 임하여 주신 소사구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감사시 주요 지적사항에 대해서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시정요구사항에 대하여는 감사결과보고서에 의거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공직분위기 쇄신을 위한 대책 강구입니다.
  공직자의 구조조정으로 침체되고 위축된 공직분위기가 어느 정도 회복되어 가고 있으나 경기포럼, 복사골아카데미, 목요살롱 및 토요모임 등 잦은 교육과 모임 등으로 직원들이 어려워하고 모임 자체도 활발하지 못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교육 및 모임의 횟수를 줄여 집약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며 또한 시민이 공직자를 평가하고 그 평가결과 모범공직자에 대하여 인사고과에 반영하는 등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대책이 강구되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 약수터 수질검사 강화입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인식은 안심하고 먹을 수 없다고 하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또 상당수의 시민들이 약수터의 물을 이용하고 있어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장마철의 고온다습 현상으로 약수터 수질의 오염이 우려된다 하겠습니다.
  따라서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는 약수터 수질검사를 1개월에 한 번 이상씩 실시하여 시민건강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간부회의 운영시스템의 개선입니다.
  구청 기능의 극대화를 위하여는 주민과의 접점에 있는 동장들의 역할과 기능 발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구청의 간부회의 실태를 보면 월 1회 정도로 지시사항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에 불과한 것을 알 수 있으니 동장들로 하여금 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간부회의 운영체제로 개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동사무소 관용차량 정비방안 강구입니다.
  각 동사무소의 관용차량은 가로정비, 민방위기 달기 및 각종 물품 운반 등 동사무소의 업무수행을 위하여 없어서는 안 될 필수장비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각 동사무소의 관용차량 등록현황을 보면 소사본1동 등 4개 동이 내구연한 5년이 지난 92년식 차량을 운행하고 있어 사고위험이 있음은 물론 제 기능도 발휘하지 못하고 유지비만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동사무소의 업무능률 향상과 불필요한 유지비 절감을 위하여도 4개 동의 관용차량을 대폐차 하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라며, 특히 관용차량의 관리는 운전기사가 없는 데서 기인한 바도 있지만 세차도 하지 않고 녹슨 상태로 운행을 하거나 또는 매연을 발생시키는 등 관공서의 부정적 이미지를 주지 않도록 관용차량 관리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번째, 총액예산제의 준비 철저입니다.
  2001년부터 시행 예정인 총액예산제를 위하여 금년부터 데이터 파악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함에도 지침 시달에 그치고 있는 상태로 준비가 미진한 것 같습니다.
  따라서 2001년도 예산을 기존의 관행대로 파악할 것이 아니라 수요조사 및 예측을 통하여 기본데이터를 정확히 파악하는 등 총액예산제 준비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번째, 과태료 부과 및 징수관리의 강화입니다.
  과태료는 각종 법규해태자에 대하여 부과하는 제도이지만 관공서의 홍보부족으로 시민이 억울하게 과태료를 내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충분한 홍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과태료를 부과할 때는 철저한 조사와 법규에 의거 과태료를 부과하여 사전에 민원을 줄여야 할 것이며 기이 부과된 과태료는 법질서 강화차원에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징수할 수 있도록 법의 평등원칙을 지켜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번째, 세외수입체납액 관리 철저입니다.
  세외수입체납액 중 전년도로부터 이월되는 과년도 수입금과 현년도의 과년도 수입금 징수결정액이 일치해야 함에도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징수대장과 연도별, 종류별 대사작업을 필히 실시하기 바라며 또한 체납액 일제정리를 위한 정리기간 운영 및 각 과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한 체납정리대책보고회 등을 개최하여 세외수입체납액 징수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덟번째, 세외수입 중 도로사용료 가산금 결의의 확행입니다.
  현재 도로사용료의 부과 징수에 있어서 납기일이 지난 사용료 부과 물건에 대하여는 관계 법령에 의거 가산금을 부과 징수해야 함에도 가산금 부과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데 향후에는 이러한 사례가 없도록 가산금 결의를 확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소사테마거리 조성과 관련한 주민 참여 방안 강구입니다.
  소사테마거리 조성은 많은 재래시장 중 재래시장 활성화 측면에서 시범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니 만큼 실효성을 거둬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용역과정에서의 상가번영회의 참석, 상인 공청회 및 설명회 등 민간참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니 상인들이 추진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주민참여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로 고용촉진훈련자 관리 및 위탁기관 선정의 철저입니다.
  고용촉진훈련 대상자들은 거주지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위탁기관에 위임하여 교통비 절감 및 시간의 절감으로 참여도를 높여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먼 거리 기관에 교육을 위탁함으로 인해 예산의 낭비를 초래하고 참여의욕의 저하로 중도 포기를 하는 사례가 발생하므로 향후 고용촉진훈련 대상자들은 거주지로부터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위탁기관에 배정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주요 지적사항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자세한 사항은 별도 감사결과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회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하여는 부천시민 전체의 뜻이라는 점을 생각하셔서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동일 사안에 대하여 차기 행정사무감사시 지적을 받지 않도록 당부드리면서 강평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장시간 수고해 주신 여러 위원님과 행정사무감사 시민감시단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소사구청 소관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33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강진석  김덕균  김만수  김영남  남재우
  서강진  오명근  윤호산  이강인  최해영
  홍인석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박상설
  소사구청장강석준
  총무과장한기주
  지역경제과장한기석
  심곡본1동장김종대
  심곡본동장한상능
  소사본1동장김근택
  소사본2동장이춘구
  소사본3동장안영수
  범박동장정기재
  괴안동장김영의
  역곡3동장최인선
  송내1동장김병수
  송내2동장김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