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7년도 업무보고(계속)(부천시장 제출) ○위원장 이진연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매서운 추위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지난 금요일에 이어서 10개 행정복지센터와 교육사업단 소관 부서에 대한 2017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오늘 회의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8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 제4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10개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행정복지센터 업무보고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말씀드립니다. 우리 상임위 소관 행정복지센터 업무가 민원행정과의 총무팀, 민원팀 업무로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효율적인 업무보고를 위해 책임동장께서 센터의 주요업무에 대해 총괄로 보고하도록 하고 필요시 민원행정과장이 발언대에서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짧은 시간 안에 10개 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여야 하는바 효율적 진행을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권역별로 묶어 일괄적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심곡2동·원미1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회의진행은 각 책임동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다음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심곡2동장 나오셔서 센터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곡2동장 박헌섭 심곡2동장 박헌섭입니다.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지난 2017년 1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른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민원행정과 김경희 총무팀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먼저 부천시민과 함께 행복한 부천을 만들기 위해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는 재정문화위원회 이진연 위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희망찬 정유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한 기분 좋은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심곡2동행정복지센터 일반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7년도 심곡2동행정복지센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심곡2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원미1동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1동장 남기만 원미1동장 남기만입니다. 항상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이진연 위원장님과 또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1월 1일 자 인사이동으로 변경된 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광주 민원팀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원미1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심곡2동장과 원미1동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새해 들어서 복 많이 받으시고 하여튼 하는 일 잘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남기만 동장님께 말씀 올리겠습니다. 이게 각 동 공히 해당되는 이야기인데 지난번에 차량구입 건으로 2300만 원 예산 올렸잖아요. ○원미1동장 남기만 그렇습니다. ○민맹호 위원 사륜차를 본 위원이 알아본 결과로는 2500 들어야 구입하겠더라고요. 그래서 2300 가지고 좀 부족한 현상이 있는데 계획을 좀 세워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원미1동장 남기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사륜구동의 1톤 차를 살 경우에는 오토차량이 없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저희 동뿐만이 아니라 상2동, 또 심곡본동과 관련해서 좀 심도 있게 협의를 해서 안정된 차량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본 위원이 알아본 결과로는 1톤 트럭은 사륜차는 있는데 오토가 없어요. ○원미1동장 남기만 그렇습니다. ○민맹호 위원 스틱만 있고. 또 주로 우리 공직자가 운전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공직자분들께서 소지하고 있는 면허증이 주로 2종이기 때문에, 2종은 또 면허시험에서 스틱면허시험 자체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운전을 배울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 다행으로 모 회사에서 생산하는 사륜차가 자동이고 사륜이고 반트럭형으로 사람 6명 타고 400킬로 정도 탑승, 정량이 400킬로로 실제로 그 차 성능으로는 한 1톤을 적재해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튼튼한 차인데, 그게 있습니다. 있는데 그 차를 제가 종합적으로 상세하게 알아보니까 2월 되면 우리 거기에서 접수를 받는대요. 거기가 어디냐면 ○원미1동장 남기만 조달청. ○민맹호 위원 조달청에서 2월부터 판매가 실시되니까 12월 말로 계약기간이 만료가 돼서 새로 계약이 돼야 2월부터 판매한대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제가 알아보니까 다 있어요. 있는데 2420에 판매하니까, 뭐 세금 내고 부착하고 이러면 한 2500 들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차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것도 시장님하고도 좀 이야기가 돼서 정말로 사륜차가 필요하다는 것도 시장님도 절실히 느끼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회계과에서 일괄적으로 구입하면 어떻겠냐 하는 말씀도 있으시더라고. ○원미1동장 남기만 회계 관련 부서에서 지금 그 차량구입이 예정돼 있는 동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심곡2동이요. ○심곡2동장 박헌섭 네. ○서강진 위원 동장님 여기 보면 부사모를 한다고 그랬어요. ○심곡2동장 박헌섭 네. ○서강진 위원 부사모가 마루광장을 사랑하는 모임. ○심곡2동장 박헌섭 네. ○서강진 위원 마사모예요? ○심곡2동장 박헌섭 네, 마사모. ○서강진 위원 이거 잘못했다가는 무슨 저기 사랑하는 모임 같네요. 경마장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오해받게 생길 것 같은데, 잘못하다가는. 그래서 이름이 좀, 부마루로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명칭이 바뀌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거 마사회를 사랑하는 모임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 보니까. 그런 게 있고 하나는 축제를 하게 되면 앞으로 이 운영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데 여기 운영을 할 때 자생적으로 운영하는 거잖아요. ○심곡2동장 박헌섭 그렇게 준비하는 거죠. 지역주민들이 중심이 돼서 ○서강진 위원 여기서 할 때, 저는 다른 과에서도, 문화예술과에도 얘기를 했었지만 상인하고 그 마루광장을 찾는 사람들과의 연계성을 만들어줘야 되고요. ○심곡2동장 박헌섭 네. ○서강진 위원 그래야 경제가 활성화되거든요. 사람만 모이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사람 끌어 모으면 뭐하겠어요. 거기에서 쓰고 갈 수 있게 만들어야지. 그래서 그 축제 시에 그런 것들도 같이 얘기를 했는데 거기 들어올 때 일부분의 입장료 형식으로 티켓을 발급해서 그걸 다시 환원시켜 주는 거예요. 옛날 산천어축제장이라든가 또 정원박람회라든가 이런 데 쭉 가면 그 입장객에게 무슨 티켓을 하나 줘요. ○심곡2동장 박헌섭 할인권을, 50% 정도 지역상권 ○서강진 위원 할인을 하든지 전액을 하든지 해서 거기 이용하면 이용한 금액만큼을 다시 그쪽에다 쓰고 가게끔. 그래서 그것 받은 걸 갖다 쓰고 가는 거예요. 왔으면. 그래서 그 지역 주변에서 뭘 사든지 밥을 먹든지 이렇게 하게끔 만들어 놓으니까 들어오는 사람은 공짜 구경한 거예요. 어차피 다들 돈을 주고 먹겠죠. 그런데 그런 것을 가지고, 그 티켓을 갖고 먹게 되면 자연적으로 거기에서 쓰고 가게끔 만드는, 그래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더라고요. 그런 것을 한번 도입해서 운영하면 좋겠다 이렇게 좀 생각이 들어요. ○심곡2동장 박헌섭 네. 그렇게 해서,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화천의 산천어축제가 연 한 120∼150만이 오는데 예산은 30억 정도 들어가요. 그런데 거기 입장료가 1만 2000원인데 5,000원을 지역상권으로다가 교환해서 쓸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그것 지방자치연구원에서 분석한 것을 보면 900억 정도의 지역상권 매출이 났다고 그래서 주민들이 아주 단합해서 하는데 올해는 좀 날씨가 안 추워서 늦게 출발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역상권, 마루광장에서 행사가 이루어진다 그러면, 저희가 확인해봤어요. “행사 하면 좀 매출이 올라갑니까?” 그랬더니 행사 끝나고 바로 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아니겠다 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역상권하고 같이 연계할 수 있는 어떤 프로그램 그런 것도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서강진 위원 전통시장 가서 쓸 수 있게 한다든지, 꼭 그 지역 그것뿐만 아니라. 전통시장 가서도 쓸 수 있게끔 한다든지 그걸 갖다가 확대시켜서, 부천시 관내에서 같이 쓸 수 있게끔 만들어주면 거기 온 사람들이 가까운 곳에서도 쓸 수 있게 만들고 또 찾아온 곳에서 먹을 수도 있고 또 상품권도 살 수 있고. 이렇게 해서 그걸 만들어주면 거기 오는 사람이 실제로 돈을 내고 들어온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는 공짜거든요. 금액을 갖다, 50%라는 얘기가 100%를 해도 마찬가지예요. 왔을 때 그냥 무조건 와서 뭔가 좀 회포라도 풀고 가라. 본 것만큼의. 그렇게 하면 아마 상당히 지역경제가 활성화되지 않을까 싶어요. ○심곡2동장 박헌섭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병권 위원님. ○박병권 위원 심곡2동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7호선이 개통되면서 부천역 승객이 많이 감소하였나요? ○심곡2동장 박헌섭 네. ○박병권 위원 얼마 정도 감소했나요? ○심곡2동장 박헌섭 한 10만 명 이용에서 6만 4000∼8000이니까 한 3만 5000 줄었죠. ○박병권 위원 월? ○심곡2동장 박헌섭 네. ○박병권 위원 월 10만 명이요? ○심곡2동장 박헌섭 매일. ○박병권 위원 매일이요? ○심곡2동장 박헌섭 하루 이용객으로 10만 명이 티케팅을 했는데 준 게 3만 명, 4만 명 가까이 됩니다. ○박병권 위원 6만 명 정도 이용하고 있나요? ○심곡2동장 박헌섭 네. ○박병권 위원 그리고 부천대가 올해 이전을 안 하기로 돼 있잖아요. ○심곡2동장 박헌섭 올해 합니다. 3월에 개교합니다. ○박병권 위원 개교, 그거 다 ○심곡2동장 박헌섭 17년 됐으니까. ○박병권 위원 허가가 다 안 떨어진 걸로 알고 있는데. ○심곡2동장 박헌섭 진입로만 빼고 다 ○박병권 위원 진입로 때문에? 그런데 진입로 아직 공사 진행 중이잖아요. ○심곡2동장 박헌섭 그건 저도 아직 확인을 못 해봤습니다. ○박병권 위원 올해 진입로 관계 때문에, 민원 때문에 올해 개교를 못 하고 내년으로 미뤘다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는 또 올해 해서 이게 어떻게 됐나 궁금해서요. 다시 한 번 확인해보세요. ○심곡2동장 박헌섭 확인해볼 거고요, 저희 관내에 유일하게 대학이 부천대학이 있어서, 또 야간대학을 많이 가기 때문에 그 청사가 다른 청사보다 좀 넓은 편에 있어서 청년일자리지원센터를 같이 지역주민들하고 하는 걸 또 준비하고 있어요. 고민해서. 그게 바로 10분 거리에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바로 옆에 또 심곡복개천이 있으니까 힐링하면서 가는 걸 좀 하고 아까 서강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심곡복개천이 준공되면 바로 부흥시장, 금강시장과 연계되는데 그쪽 원미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별도로 상권을 형성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저쪽에 7호선이 개통되면서 인구는 감소했는데 심곡복개천이 다시 정상화가 되면 그만큼 민원은 더 그쪽으로 또 몰릴 확률이 있잖아요. ○심곡2동장 박헌섭 있죠. ○박병권 위원 앞으로 그 동네가 더 활성화가 되려면 구도심을 좀 정비해야 되잖아요. ○심곡2동장 박헌섭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도시계획 차원의 지구단위계획 수립 그런 걸 다시 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 265개 정도의 상가건물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조사를 해보니까 실질적으로 리모델링이나 새로 건축하겠다는 사람은 10% 미만이고 그래서 저희가 그런 상권이, 새로운 도시가 만들어져서 심곡복개천이 복원됐을 때 지역상권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 그래서 벤치마킹을 상인들하고 같이 좀 해보려고 그럽니다. 충분히 이해하고, 또 그런 감각이 있는 사람은 아무래도 지역의 부동산에서 하루에 세 번씩 찾아온답니다. 나온 거 있으면 달라 이렇게 얘기하고 하다못해 기존에 있는 사람들은 또 한 2년, 3년 계약이 되다 보니까 그 시기를 맞춰야 되는 거고 그런 고민거리도 같이 저희들이 주민들하고 협의해서 잘 극복해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청계천도 보면, 옛날에 청계천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건물이 통유리로 안 돼 있었어요. 전부 다 거기가 일반적인 상가였었잖아요. 거의 2층, 3층이. ○심곡2동장 박헌섭 네. ○박병권 위원 그냥 일반 조그만 유리로 이렇게 돼 있었어요. 그런데 청계천이 이루어지면서 그 2층, 3층이 다 통유리로 바뀌었거든요. 제가 그것을 보고 여기 심곡복개천 주변을 몇 번 살펴봤어요. 과연 저게 정상화가 돼서 사람이 많이 몰리고 상권이 활성화되려면, 그 전망을 보기 위해서는 건물이 통유리로 된다든가 현대화 건물이 돼야 되는데 그 구도심 건물에 통유리 하나도 없고 그리고 조적으로 쌓은 건물도 있죠? 거기. ○심곡2동장 박헌섭 네. ○박병권 위원 그런 건물은 내부수리가 해도 상당히 곤란하거든요. 그래서 저게 청계천같이 그렇게 활성화가 될 수 있을까 참 염려스럽더라고요. ○심곡2동장 박헌섭 그러니까 인식의 차이인데 거기 거주하는 건물주 또 임차인 그게 맞아떨어져야 되는데 아직 그 사람들의 이해가 좀, 접근이 안 돼 있어요. 제가 확인해보니까. 그래서 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심하천에 활성화된 그런 상권을 벤치마킹을 실시해서 이해를 구해서 건축도 새로 리모델링도 하고 상권도 이런 업종으로 변화도 하고 그런 걸 좀 해보려고 그럽니다. 지금 말씀하신 위원님 지적이 맞습니다. 확인해보니까 그런 결과가 있어서 우리가 같이 벤치마킹을 실시해서 하려고 그럽니다. ○박병권 위원 이게 싹 돼서 정비가 딱 되면 거기가 이제 일단 도심에서 커피 마시면서 물이 흐르는 것을 볼 수가 있잖아요. ○심곡2동장 박헌섭 네. ○박병권 위원 그거 한번, 건축전문가이시잖아요. 도시계획하고. 한번 잘 연구를 해서, 그 주변이 살 수 있는 방안을 연구 좀 잘 해보세요. ○심곡2동장 박헌섭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부천대학교 주변이, 부천대학교 앞에 일방통행을 이렇게 만들어서 주차장이 없어서 상권이 거의 다 죽었다고 상인들이 불만을 많이 하더라고요. ○심곡2동장 박헌섭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거기 아시죠? ○심곡2동장 박헌섭 네. ○서강진 위원 거기 상권이 다 죽었대요. 아주 그냥 애들이 가서 차 댈 데가 없으니까. 그래서 거기를 어떻게 주차장을 학교라든가 교회 같은 데 있잖아요. 같이 협의를 통해서 일부 자기네들이 쓰지 않는 시간, 그걸 주차장으로 같이 쓸 수 있는 그런 걸 마련해 주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심곡2동장 박헌섭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고민하는 게, 맞습니다. 그건데 몇 가지 말씀드리면 거기에 기둥교회가 상당히 크게 있잖아요. 땅이 800 몇 평 된다는데 최근에 그거를 매각하겠다고 내놨대요. 내놓은 상태이고 일방통행을 또 교통정책과에서 별도로 수립을 하고 있어요. 부천시 전체 구도심 지역에. 그래서 어떻게 이게 바람직, 그냥 통행만 우선할 거냐, 상권화를 할 거냐 지역주민들한테 고려를 해달라고 요구를 했었고 또 하나는 저희 관내에 가장 오래된 50년 된 중앙시장이 있어요. 그거를 좀 어떻게 재개발, 복합개발해서 부천시가 가지고 있는 도시계획시설이니까 폐지해서, 폐지하는 그 공공기여 만큼을 우리가 지분 참여해서 개발하는 방식을, 민간이 도저히 불가능하겠더라고요. 왜냐하면 전체 소유자가 180명이 넘기 때문에, 또 연락이 안 되는 데가 많고 그래서 공공에서 직접 참여하면 개발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런 내용을 좀 이번 초도순시 때 보고드려서 시행하려고, 그래서 지금 말씀하셨던 주차장 확보계획을 그렇게 좀 복합으로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거기가 일방통행으로 녹지공간은 많이 마련했는데 주차공간이 없다 보니까 그래서 어떤 그 상권이, 차를 댈 데도 없고 찾아가려면 뱅뱅 돌다 보니까 거기 찾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거기 상인들의 얘기가. 사실 저도 한번 가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제 지역구가 아니라서, 그래도 여기 민원도 제기돼서 한번 가봤는데 건너편에는 아주 북적북적해요. 그 길 건너편 역전 쪽으로는. 그런데 이쪽은 거의 한가하더라고. ○심곡2동장 박헌섭 그거는 아무래도 제가 그런 쪽에 관심이 있다 보니까, 그러니까 부천대학 쪽하고 반대쪽 소신여객 쪽을 비교한다고 그러면 소신여객 쪽은 그래도 주택이 상업지역인데도 불구하고 필로티, 이게 1층은 주차장, 2, 3, 4, 5층이 주택이다 보니까 주차장이 있어서 동선이 끊기는 거예요. 상권이. 그러다 보니 상권 전체가 다 침체화돼 있는 상태고 왼쪽 부천대학 쪽에는 그런 게 없다 보니까 상권이 계속 이어져서 먹자골목이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거는 도심지 상업지역에서 필로티는 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다만 주차수요가 많은 구도심의 주거지역이나 준주거 그런 데에는 아무래도 필로티가 필요하지만 상업지역에는 아무래도 그게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강진 위원 한번 거기 상황을 파악해보셔서 방안을 찾아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심곡2동장 박헌섭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한태 위원님. ○김한태 위원 심곡2동인가요? 심곡2동 지금 거기 주민자치위원 29명 다 찼나요? ○심곡2동장 박헌섭 한 사람이 결원이에요. 현재. ○김한태 위원 그렇죠? ○심곡2동장 박헌섭 네. ○김한태 위원 그런데 이거 추진사항에 보면 마사모, 심사모 사람들 어떻게 모임을 가질 거예요? ○심곡2동장 박헌섭 자발적으로 추진하고, 조직의 역할에 관심 있는 사람 좀 하고 위원회는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좀 유도해보려고 그렇게 했던 거죠. ○김한태 위원 이게 가능할까요? ○심곡2동장 박헌섭 심사모는 단계까지 와 있어요. 구성단계에 한 22명이 참여하겠다는 사람이 있어서, 마사모는 상인들하고 같이 협의 중에 있고. ○김한태 위원 그 마루광장 같은 데는 사실 동에서 관리하는 게 아니잖아요. ○심곡2동장 박헌섭 아무래도 지역에 있다 보니까 거기에 눈이 와도 걱정을 저희가 해야 되고 또 심곡복개천이 준공돼서 비가 많이 오면 또 걱정하는 게 저희입니다. 그래서 좀 일이, 그런 부분은 다른 지역과 다르게 벅찬 일이 있다고 봐야 됩니다. ○김한태 위원 이런 계획을 연초에 잡았으면 추진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야 되는데 일부 하다 보면 다 이제, 보니까 20%도 못 가더구먼. 옛날 구청에서 하는 거 보면. 아주 모양은 근사하게 해놔요. 브리핑은 잘해. 그런데 활성화가 안 돼. 그 다음에 빛(조명) 거리 조성 관련 우수사례 벤치마킹 ○심곡2동장 박헌섭 갔다 왔습니다. ○김한태 위원 같이 갔다 오셨어요? ○심곡2동장 박헌섭 네. ○김한태 위원 그걸 어떻게 할 거예요? ○심곡2동장 박헌섭 현재 기본계획을 마련 중에 있는데 고베 같은 데는 95년도 1월에 고베 대지진이 발생돼서 6,000명이 희생이 됐어요. 고베 같은 데도 콘텐츠가 도시부흥, 진원지 성격의 빛 축제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6,000명이 희생이 되다 보니까 지역에 어떤 희망이 없는, 완전히 침체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서 빛 축제를 시작해서 성공을 했죠. 그래서 1년에 한 150∼200만, 많이 올 때는 300만까지 와서 하는데 ○김한태 위원 그런데 우리 부천시가 했을 때는 부천역에서 복개천까지 가는 거 아니에요? ○심곡2동장 박헌섭 그렇죠. 그런 계획을 했는데 저희가 옛날 2003년도에 부천 루미나리에 축제를 처음 해봤기 때문에 이왕 할 거면 지역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근본적으로 한번 해보자 그런 취지에서 계획을 마루광장을 메인 빛 공연을 할 수 있는 것으로 하고 부천로는 걷고 싶은 그런 터널 형태로 하고 그 다음에 심곡복개천도 같이 상권과 연결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짜자고 얘기를 해서 그런 업체하고도 협의를 좀 하고 있었던 건데, 그래서 고베 같은 데는 시 예산이 적게는 7억 내지 10억 정도 들어가고 나머지는 후원금입니다. 광고하고 후원금. 그게 한 40억 들어가는데 우리는 아무래도 그렇게 예산 부담하기는 좀 그렇고 해서, 후원이라든가 광고수입이 없으니까 그거는 좀 고민을 해봐서 좀 타이트하게 할 건데 별도로 지금 그 심곡천 주변 빛거리에 또 한 8억 예산을 세워서 지금 준비하고 있잖아요. 그걸 연계해서 계획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러니까 동에서 그럼 이거 ○심곡2동장 박헌섭 저희가 해봤기 때문에, 김문호 위원님이 준비해달라고 그래서 저희가 기본계획까지만 하고 해당 문화예술과 쪽에 하라고 집행을 요구했습니다. ○김한태 위원 지금 부서에 확정이 되지는 않았잖아요. ○심곡2동장 박헌섭 안 됐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럼 아직 진행은 안 하고 있네요? ○심곡2동장 박헌섭 저희들이 내부적인 거를 협의해서, 주민들로부터 일단 해야 된다는 공감은 얻었어요. 왜냐하면 지역상권이 또 워낙 자꾸 침체되고 있으니까 해야 된다고. ○김한태 위원 그런데 지역상권에 있는 상가 점포주나 그런 사람들이 다 동의하나요? 그런 것. ○심곡2동장 박헌섭 주민자치위원들하고 몇 사람하고 협의한 거는 하자는 입장, 또 일부 자생단체하고도 얘기했을 때는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구체적으로 우리가 직접 다 설문을 한 건 아니니까. ○김한태 위원 그걸 하다 보면 건물하고 같이 부착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심곡2동장 박헌섭 철사 같은 것으로 고정을 했다가 다시 떼는 것이니까 크게 건물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김한태 위원 영구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한시적으로 하는 것 아니에요. ○심곡2동장 박헌섭 일시, 보름 정도 행사하는 거예요. ○김한태 위원 그러니까요. 보름 정도 하고 그럼 다시 뗄 것 아니야. ○심곡2동장 박헌섭 그렇죠. ○김한태 위원 떼서 보관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심곡2동장 박헌섭 아닙니다. 일본 같은 데는 업체가 설치하고 그 다음에 다시 떼어갑니다. 렌털 식으로. ○김한태 위원 그러면 떼어 가고 다음 연도에 다시 설치하는 거예요? ○심곡2동장 박헌섭 그렇죠. ○김한태 위원 그 비용은? ○심곡2동장 박헌섭 그러니까 그것 합쳐서 한 7∼10억 들어가요. ○김한태 위원 아니, 매년 해야 되잖아요. ○심곡2동장 박헌섭 매년 하죠. ○김한태 위원 그럼 10년 하면 매년 ○심곡2동장 박헌섭 그러니까 디자인이 다르니까. 매년 설치하는 위치하고 디자인이 다르기 때문에 철거할 수밖에 없죠. 일본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러면 15일 동안 8억을 버린다 이거예요? ○심곡2동장 박헌섭 그렇지만 지역 상권에 영향이 상당히 크죠. ○김한태 위원 상권은 무슨, 상권이 거기가 뭐 되겠어요? ○심곡2동장 박헌섭 되죠. 그거는 확실하게 된다고 봐야 됩니다. ○김한태 위원 그런데 그게 상권이 활성화가 되면 괜찮은데 활성화가 안 되면 또 ○심곡2동장 박헌섭 그거는 제가 해봤으니까 알죠. 상동 같은 데도 불과 그래도 한 80% ○김한태 위원 상동하고 ○심곡2동장 박헌섭 호수공원, 여기는 다르죠. 무료로 하니까. ○김한태 위원 그거하고는 다르지. 상동하고 하는 거는. ○심곡2동장 박헌섭 아니, 그러니까 상동하고 비교를 한다면 상동은 입장료를 받아서 처리한 거고 여기는 무료로 개방하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5회 이상 되니까 더 많이 상권이 형성되죠. ○김한태 위원 알았습니다. 원미1동장님. 이거 주민참여형 소규모 마을축제 추진 4회인데 춘의동은 왜 빠졌죠? 춘의동은 아예 안 하나요? ○원미1동장 남기만 진달래축제 이후에 새로운 소규모 마을축제를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춘의동은 여태껏 한 번도 그런 게 없었잖아요? ○원미1동장 남기만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소규모 그거. ○원미1동장 남기만 네. ○김한태 위원 거기가 공연할 데가 없어서 그럴 거예요. 이런 원미동 같은 데는 그래도 공원이라든가 이런 게 있는데 춘의동은 공원이 그렇게 할 데가 없어서 그러는 건데 학교 같은 데서 하면 어떨까요? ○원미1동장 남기만 그것은 축제의 방향이나 이런 걸 잘 찾아서 할 수 있도록, 같이 동참해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한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심곡2동장, 원미1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중동·중4동·상2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회의진행은 각 책임동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다음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배명숙 중동 민원행정과장은 제1기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 참석관계로 안운설 총무팀장이 대리출석한다는 사전 협조공문이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중동장 나오셔서 센터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동장 정양환 안녕하십니까. 중동행정복지센터장 정양환입니다. 부천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정과 혼신의 힘을 다하여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존경하는 이진연 위원장님과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2017년 1월 1일 자로 인사발령 난 배명숙 민원행정과장은 5급 승진리더 교육과정 참여로 인해서 본 위원회에 참석하지 못한 점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중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일반현황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중동행정복지센터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중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중4동장 나오셔서 센터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4동장 김태산 중4동장 김태산입니다. 지난 한 해도 중4동행정복지센터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재정문화위원회 이진연 위원장님과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에도 많은 관심과 배려를 기대하면서 2017년도 중4동행정복지센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7년 중4동행정복지센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중4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 주시기 압니다. 다음은 상2동장 나오셔서 센터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2동장 김경자 안녕하십니까. 상2동행정복지센터 동장 김경자입니다. 지난 한 해 시정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해 주신 재정문화위원회 이진연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상2동행정복지센터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상2동행정복지센터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상2동장 수고하셨습니다. 중동, 중4동, 상2동장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자를 지정하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우리 동장님들 17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대로 추진 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우리 상2동장님께 잠깐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예산현황을 보니까 차량구입이 빠졌어요. ○상2동장 김경자 어디, 주요사업이에요? ○민맹호 위원 네. ○상2동장 김경자 그거는 공사비 위주로 뺐기 때문에 거기에 표시는 안 했습니다. ○민맹호 위원 구입한 건 아니죠? 지금. ○상2동장 김경자 아직 구입 안 했습니다. ○민맹호 위원 네. 그럼 됐습니다. 16년도 말까지 구입을 해버리고 17년도는 다 완료된 줄 알고 걱정 차원에서 질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중4동 김태산 동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회의실에 빔프로젝터를 설치한다고 그랬잖아요. 그게 아직까지 설치가 안 됐었나요? ○중4동장 김태산 그렇죠. ○민맹호 위원 그걸 설치해서 교육이나 홍보하면 참 효과가 크죠? ○중4동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럼 범위를 어디까지 합니까? 빔프로젝터를 설치하는데 현수막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까? ○중4동장 김태산 네, 같이 하는 걸로. ○민맹호 위원 그거 한 900 들어간다는데. ○중4동장 김태산 860, 약 900 들어갑니다. ○민맹호 위원 900 들어간다는데 중4동 회의실에 설치합니까? ○중4동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3층 회의실에. ○민맹호 위원 3층 회의실? ○중4동장 김태산 네. ○민맹호 위원 한 몇 m 기장이 될까요? ○중4동장 김태산 빔프로젝터 하면 6m 정도의 크기로 하고요. ○민맹호 위원 크게 하네요. ○중4동장 김태산 네. ○민맹호 위원 그게 완전히 천장에 매달려서 이동식으로 합니까? ○중4동장 김태산 천장 고정식으로 합니다. ○민맹호 위원 고정식으로? ○중4동장 김태산 네. ○민맹호 위원 아무튼 그런 걸 설치해서 우리 홍보나 교육을 할 때 효과 있게 하는 것이 참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4동장 김태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중동장, 중4동장, 상2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연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심곡본동·소사본동·괴안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회의진행은 각 책임동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다음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김재홍 소사본동 민원행정과장이 제1기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 참석 관계로 김후동 총무팀장이 대리출석한다는 사전 협조공문이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심곡본동장 나오셔서 센터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곡본동장 신한선 심곡본동장 신한선입니다. 새해에도 위원님들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1월 1일 자 인사이동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총무팀장 윤정순입니다. 민원팀장 배준영입니다. 지금부터 재정문화위원회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재정문화위원회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심곡본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소사본동장 나오셔서 센터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본동장 박종학 소사본동장 박종학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소사본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괴안동장 나오셔서 센터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괴안동장 김세일 괴안동행정복지센터 동장 김세일입니다. 부천시 시정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시는 이진연 위원장님 그리고 정재현 간사님과 여러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괴안동행정복지센터 소관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재정문화위원회 2017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괴안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자를 먼저 지정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저 민맹호 위원입니다. 우리 동장님들 17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된 사업, 업무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곡본동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동장님 차량 구입한다는 거 구입했습니까? ○심곡본동장 신한선 아직 구입을 안 했습니다. ○민맹호 위원 여기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빠져 있어서. ○심곡본동장 신한선 그 부분은 시 회계과에서 이제 일괄해서 공동구매하는 방안으로 방침이 정해져서 같이 협의해서 보전해 나가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괴안동장님께 하나, 여기 사업추진계획에는 없는데 지금 역곡남부역이 우리 동장님 관할이죠? ○괴안동장 김세일 네, 그렇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런데 거기 역곡남부역으로 우·좌회전을 하기 위해서 차들이 많이 밀리잖아요. ○괴안동장 김세일 네. 거기가 역 주변이다 보니까 많이 정체가 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거기 정체되는 구간 해결할 방안은 없을까요? ○괴안동장 김세일 거기 정체되는 현 요인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 지금 옥길동에서 넘어오는 그 도로가 좁아지다 보니까 그렇고 그리고 거기 양 초등학교를 건드리면 상당한 보상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쉽지 않다고 봐지고요, 경인국도 쪽에서는 흐름이 서울에서 오는 것, 인천에서 오기 때문에 그거는 교통정책과하고 협의를 봐서 해야 하고 역곡남부역에 있는 다행광장 쪽은 계속해서 의견을 듣고, 역광장이 있지만 계속해서 주민의 불편사항 민원이 접수되면 또 관련 과하고 협의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본 위원이 다니면서 느끼는 부분은 정체가 많이 되고 주변 민원이 발생할 때에는 1차적으로 사업용과 비사업용을 구분해서 사업용을 통제하면 이용 손님한테 불편을 많이 주기 때문에 비사업용, 자가용 같은 거는 우회 조치시키는 그런 방안도 그 정체 해결하는 방안도 되거든요. 우회시키는 방법. 그래서 사업용은 종전대로 운행시키고 비사업용은 우회나 좌회를 시켜서 혼잡한 도로를 피해서 운행하게. 그런 방안도 검토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괴안동장 김세일 네, 알겠습니다. 그런 건 관련 과하고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병권 위원님. ○박병권 위원 송내동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푸르지오 2차 아파트 옆에 공공청사부지 그게 푸르지오에서 옛날에 공사하면서 내놓은 거죠? ○심곡본동장 신한선 네, 그것 기부채납한 부지입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거기에 건립비용이 섰습니까? ○심곡본동장 신한선 아직 서지 않은 상황이고 지금 시 회계과하고 같이 이 부분을 놓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지금 해도 올해는 할 수 없는 거잖아요? ○심곡본동장 신한선 네. 지금 당장은 하지 않지만 이게 중기재정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반영해 나가면서 절차를 거쳐야 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그게 지금 동장님 생각이신가요, 아니면 시하고 의견을 조율해서 나온 거예요? ○심곡본동장 신한선 저희가 일단 그렇게 요구를 시에다 했고 시에서도 그거를 좀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병권 위원 이게 비어있는 지가 지금 10년이 넘었어요. ○심곡본동장 신한선 꽤 됐습니다. ○박병권 위원 10년 넘을 동안 왜 저걸 저렇게 비워놨나 궁금했었고 옛날에 거기 또 화재가 나서 전소가 됐었잖아요. 그거 아세요? ○심곡본동장 신한선 여기는 지금 나대지로 있는 사항입니다. 아파트는 없고요. ○박병권 위원 그게 이제 화재가 남발하면 나대지로 되는 거예요. 거기가. 화재가 나기 전에는 거기가 모델하우스로 돼 있다가 모델하우스에서 큰 화재가 발생을 했어요. 그래서 거기 완전 전소를 했습니다. 그 뒤로 이게 나대지로 방치되고 있는데 사실 푸르지오 거기에서 기부채납 받을 때 그때 그 예산을 세워서 그것을 활용해야 되는데 지금 10년 넘게 이렇게 놔뒀다가, 지금 여기 설명하고 계시지만 자금이, 돈이 아직 확보가 안 된 상태잖아요? ○심곡본동장 신한선 네. 재정은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재정이 확보가 돼야지 이게 될 것 같은데 이게 확보가 될 것 같아요? ○심곡본동장 신한선 어쨌든 시 회계과에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박병권 위원 저는 그 전에도 얘기했었어요. 대동제가 될 때 그 송내동사무소를 차라리 거기 대동 동사무소를 놔두고, 거기에 대동 동사무소를 지어서 이사하면서 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일 것 같은데 안 하시더라고요. ○심곡본동장 신한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는 게 좀 적합하다, 여건상도. 심곡본동이 지금 행복센터로 돼 있습니다만 주차장 부지라든지 청사 공간이라든지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거기 신축이 된다라면 복합공간으로 해서 활용하는 게 적절할 걸로 생각을 합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 기부채납을 10년 전에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대동제가 되면서 그걸 충분히 건립할 수 있는 여건이 됐었어요. 시간도 되고. 그러면 돈이 이중으로 안 들어가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그리고 또 모든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하게 되잖아요. 거기가. ○심곡본동장 신한선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아무튼 이 좋은 기안 하셨으면 빨리 하셔서 연내에 작업을 하든지 내년에 본예산을 세워서 하든지 빨리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심곡본동장 신한선 네.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거기에 관련 담당자 분, 시의원님들하고 다 합의해서 좀 빨리 추진해달라고 그러세요. ○심곡본동장 신한선 네. 지역의원님들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하시고요, 같이 도와주시겠다고 말씀이 있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게 너무 많이, 그렇게 공감을 했으면 십 몇 년 동안 나대지로 방치합니까? 그게 만약에 화재가 발생 안 했으면 지금도 거기는 그냥 모델하우스로 남아있는 자리예요. 부천시에서 활용을 미흡하게 한 것 같아요. ○심곡본동장 신한선 네. 진행을 해 나가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심곡본동장님한테 먼저 질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 재정문화위원회 업무보고 사실 할 게 없어요. 여기 특이하게 축제 아니면 뭐 이런 부분인데 이게 낭비 같아서요. 이것 지금 보면 각 위원회별로 서류를 갖다 다 만들죠? ○심곡본동장 신한선 위원회별로 합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이것 다 해봐야 얼마 안 될 것 같아. 어차피 우리가 다음 감사 때라든가 이럴 때는 해당 업무 분야만 여기에서 감사를 하지만 통괄적으로 다른 부분도 우리가 질의응답을 다 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지금 그 내용이, 센터 알고 있는 내용을 여기에 기록을 함께 해 주는 게 좋겠다. 어차피 별도로 의원님들 모시고 또 전체 현황보고도 하고 다 하잖아요. 우리가 알아서 안 되는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이 자료 다 해봐야 몇 페이지 안 될 거예요. 따로따로 할 게 아니라 하나로 다 묶어서 주고 보고는 여기 것만 하면 되는 거잖아요. 해당 분야별로. 그러면 이거 예산도 좀 절감될 수 있고, 오히려. 우리가 또 여러 사항을, 복지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걸 알 수도 있고. 이렇게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 같다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나중에 감사자료는 별도로 요구를 하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주요업무추진계획 같은 내용은 한 데에 좀 묶어서 이렇게 해 주면 오히려 더 예산도 절감될 수 있고 또 실제 알 것도 이렇게 서로 간에 공유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한번 참고로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심곡본동장 신한선 네. 효율적인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거 다 낭비 같아. 각 위원회별로 이렇게 하는 게. 거기에다 그냥 같이 첨부만 시키면 되는 거니까. 우리가 다른 위원회 것 알고 있다고 해서 나쁠 것 없으니까요. 그래서 다른 위원회는 모르겠으나 우리 위원회는 그렇게 업무보고계획서에다 같이 좀 첨부해서 주십시오. ○심곡본동장 신한선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괴안동 이번에 ‘따르릉’ 해서 지금 문학마을 조성한다고 그랬는데, 그래서 먼저도 제가 그런 제안을 했는데 그 마을에 목일신이라는 부분을 부각시키려고 그러면, 그 마을만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부천시 전체가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대외적으로 부천에 목일신이라는 분이 여기 살았던 곳이다 그렇게 해서 만드는 거잖아요. 마을 중심으로 만드는 건, 거기가 중요한 건 그 지역이 살았던 곳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 연계를 시켜서 홍보가 돼야 그 목일신이라는 분이 홍보가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먼젓번에 예산 세울 때 제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따르릉길이라고 얘기해서 여기가 지금 소새울역, 앞으로 이제 복사역이라고 그러는데 소새울 역전을 중심으로 해서 같이 이렇게 연계를 시켜주면 자연적으로 목일신이라는 사람이 많이 부각되지 않겠느냐, 그런데 거기를 단절시켜서 그렇게 만들면, 예산 더 필요하면 더 요구하더라도 그렇게 만들어줘야 목일신이라는 그분을 부각시킬 수 있다는 거죠. 그런 걸 참고하셔서 같이 좀 연계시켜서 해 놓으면 이웃도 알게 되는 거고요. 그렇게 해서 부천시가 다 목일신이라는 분을 갖다가 “아, 부천에 이런 분도 있었다”라고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되면, 거기 딱 제한된다 그러면 목일신 사는 집만 갖다 딱 해놔야 돼. ○괴안동장 김세일 네, 그렇죠.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한번 그것도 참고해서 ○괴안동장 김세일 간단하게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서강진 위원 네. ○괴안동장 김세일 하여튼 이번에 재정문화위원님들께서 목일신사업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해 주셔서, 통과시켜 주셔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사업은 괴안동행정복지센터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저희가 잘 준비를 하고 있고 서두르지 않고요, 많은 의견을 듣고 금년에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서강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이 목일신이라는 작가가 꼭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닌 연계나 또 심지어는 다른 권역까지도 이렇게 포함만 된다면 거기까지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검토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심곡본동장, 소사본동장, 괴안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을 비롯한 공무원께서는 자리를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성곡동·오정동행정복지센터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회의진행은 각 책임동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다음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차영관 성곡동 민원행정과장이 제1기 5급 승진리더과정교육 참석 관계로 백명길 총무팀장이 대리출석한다는 사전 협조공문이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성곡동장 나오셔서 센터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곡동장 이황구 성곡동장 이황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재정문화위원회 이진연 위원장님 그리고 정재현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201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지난 1월 1일 자 인사이동으로 직위 변경된 과장 및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한 바와 같이 차영관 민원행정과장은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 관계로 출석하지 못했습니다. 백명길 민원행정과 총무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성곡동 일반현황과 201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성곡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오정동장 나오셔서 센터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동장 배덕기 오정동장 배덕기입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금년 1월 1일 자 인사이동으로 오정동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게 되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민원행정과 김용범 총무팀장입니다. 민원행정과 김경숙 민원팀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오정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여기도, 아까 얘기를 했는데 자료 이렇게 나눠줄 때 있잖아요. 이 업무계획서. 다른 위원회도 다 이렇게 하나씩 해서 위원회별로 만들잖아요. 그럼 3개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비효율적인 것 같아요. 예산만 많이 들어가고 있고. 그래서 하나로 묶어서, 그리고 여기 띠지 하면 위에 것만 보고 하면 되잖아요. 그렇죠? 우리 예산서도 과별로 다 그렇게 하잖아요. 국별로도 이렇게 하고. 그러니까 마찬가지로 여기 행정복지센터에서 무슨 사업을 하고 있는지, 우리가 다른 위원회 업무라고 해서 물어보지 말라는 법 없죠? 알아서 안 되는 것도 아니고 비밀 아니잖아요. 그럼 같이 해서, 행정복지센터에서 일어나는 사항들, 무엇을 금년에 할 것인지의 사업이 좀 알려져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다른 위원회는 어떻게 하는지 몰라도 우리 위원회만큼은 다음부터 이 업무계획서 할 때 같이 묶어서 좀 주세요. 같이. 그래서 보고는 그것만 하시면 돼. 그렇죠? ○성곡동장 이황구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다른 위원회 것 보고 할 필요 없고. 그러면 이것도 좀 낭비를 줄일 수 있을 거예요. 예산서 만들거나 이런 추진계획서 만들 때 그것을 한번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 다음부터는 그렇게 해 주세요. 축제예산이 여기 600만 원 잡혔어요? ○성곡동장 이황구 네. ○서강진 위원 성곡동. 거기 다 300 아닌가요? 그런데 왜 600이 잡혔죠? ○성곡동장 이황구 2년 전에는 까치울축제 500, 그리고 그림그리기대회 300 해서 800이 세워졌는데 금년에 200이 감액됐습니다. ○서강진 위원 성곡동은 좀 크다고 많이 줬나? 다른 데는 다 축제에 300씩 예산을 세워준 것 같던데. ○성곡동장 이황구 지금 축제는 500∼300이고 또 그림그리기대회는 매년 하는 게 있습니다. 어린이들 대상으로. ○서강진 위원 아니, 그러니까 더 많이 줘야 되는 건 맞는데 여기만 특별하게, 그럼 500이라도 더 많이 준 거네? ○성곡동장 이황구 200이 줄었습니다. ○서강진 위원 준 거예요? ○성곡동장 이황구 네. 2년 전보다.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요. (「격년제로.」하는 이 있음) ○성곡동장 이황구 네, 격년제로. ○서강진 위원 아니, 격년제, 똑같이 300이거든. 격년제 해도. 300밖에 안 줘. 다른 일반 동은. 시 단위 축제, 큰 축제에만 500 내지 800 주고 있었는데 여기 동만 더 많이 줬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오정동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아무튼 두 동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대로 업무추진 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정동장 배덕기 네, 고맙습니다. ○민맹호 위원 4쪽에 보시면 관용차량 노후화로 전기자동차 대체구입하신다고 그랬는데 전기차 구입하게 되면 가격을 대충 얼마나 계획 세웁니까? ○오정동장 배덕기 구입가격이요? ○민맹호 위원 네. ○오정동장 배덕기 2300∼2400 정도, 크기에 따라 다른데 저희가 통상 사용하는 거는 2300∼2400 정도짜리를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러면 구입을 해 놓으면 전기충전기 같은 거는 어떻게 쓰세요? ○오정동장 배덕기 전기충전기는 저희 지하에 한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충전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민맹호 위원 충전하는 데 비용은 얼마나 들어갑니까? 충전기 설치하는 데. ○오정동장 배덕기 충전기 설치는 저희가 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요, 한 군데는 저희가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아무튼 전기자동차 대체구입하는 것 대환영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자꾸 개선되는 모습이 참 발전적이고 잘 추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자가주차장 설치비용 지원해 준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지원해 줍니까? ○오정동장 배덕기 공동주택은 60만 원. ○민맹호 위원 1대당? ○오정동장 배덕기 네, 1대당, 1면당 60만 원 정도이고 단독주택은 120∼150만 원 정도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렇게 지원해 주셔서 조금이라도 주차난이 해결된다면 그거 바람직한 거죠? ○오정동장 배덕기 네. 저희 오정동은 구도심지기 때문에 이러한 사업이 좀 활성화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지원해 주시고 약속대로 주차면적을 잘 확보하시는지 그 정도는 좀 확인해서 꼭 실시되도록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동장 배덕기 네, 알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성곡동장과 오정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동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자리를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중식을 위해 13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3시4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연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사업단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단장의 총괄 보고 후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은 다음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교육사업단장 나오셔서 단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사업단장 이진선 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 1일 자로 발령받은 교육사업단장 이진선입니다. 항상 시정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이진연 재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육사업단 2017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교육사업단 총괄 보고를 마치면서 금년도에 계획한 모든 업무는 내실을 기하여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리며 각 부서의 주요업무는 소관 과장이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교육사업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단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단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수고 많습니다. 어디 갔다 처음 오셔서 파악이 좀 잘 되셨나요? ○교육사업단장 이진선 지금 연찬 중에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모든 연찬 잘 하셔서 금년에 하고자 하는 사업들 다 추진할 수 있도록 진행해 주시면 좋겠고요. ○교육사업단장 이진선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새마을문고 보면 이동도서관이 운영되죠? ○교육사업단장 이진선 네. ○서강진 위원 이제 작은도서관들을 많이 짓게 되면 이동도서관 갖고 어떤 식으로 운영이 좀, 운영을 한다면 더 좋은 방안이 나와 줘야 될 것 같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을 찾는다든지, 이게 중복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작은도서관 운영을 안 할 것 같으면 계속적으로 이동도서관이 필요한 거고 작은도서관이 확대될 것 같으면 또 이게 중복될 수도 있고, 그래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교육사업단장 이진선 이 작은도서관 위원님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작은도서관은 또 작은도서관 나름대로의 운영상 필요성이 있고 또 이동도서관은 이동도서관대로 그런 게 있는 건데 저희들이 그 차량을 6대 정도 가지고 운영을 하다가 아마, 그러니까 내년도 3월까지 계약돼 있는 건데 약간 규모를 줄여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말씀하신 대로 어떤 게 더 시민을 위해서 효율적인지를 잘 판단해서 조정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자꾸 무슨 역전 주변에 도서관을 만들고 이런 공원 같은 데에도 또 만들고 그런 걸 계속 확대해 나간단 말이에요. 이동도서관은 도서관이 없을 때 찾아가는 도서관 역할을 해 왔던 거거든요. 그렇다면 그 역할이 별로 이제 바람직하지 않아요. 차라리 현재 이동도서관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문제가 있다라면 그 사람들을 작은도서관 운영 형식으로, 어디든지 그거 있잖아요. 하다못해 공원이 됐든 또 역전이 됐든 거기에 인력배치를 해서 그 사람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차량을 없앨 필요가 있다. 실질적으로 누가 가서 그렇게 많이 보고 할 것인지, 찾아가는 도서관 개념이 이제 없어서 불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도서관만 만들어서 운영할 건 아닌 거고. 그래서 단순히 지금 문제는 그쪽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의 인력이란 말이에요. 일자리가 없어지니까. 그러면 새롭게 우리가 이 역전에 도서관을 만들거나 그럴 때 거기에다 배치를 시켜주고 이 자체는 없어지는 게 맞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게 만들어지면. ○교육사업단장 이진선 전체적인 개념은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이동도서관은 점차 일몰해가는 형식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가고 있는 건데 그래도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것을 제대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예를 들면 작은도서관이 못 미치는 곳이라든지 이게 이중으로 중복사업이 일어나지 않도록 그렇게 지금 조정해서 운영을 하고 장기적으로는 그런 방안을 검토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아니, 그러니까 예전에도 이게 불필요하다 그래서 사실 예산을 안 세워줬을 수도 있었어요. 그랬다가 그 인력들에 문제가 되기 때문에 다시 이동도서관이 이어져 갔던 거거든요. 이게 수년 전에도 이런 일이 한번 있었는데 그래서 저는 그렇게 보는 거예요. 필요하다면 증액을 해서라도 다른 곳에 더, 도서관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해줘야지 맞죠. 그런데 그것이 실적이 없고 그렇다면, 차량만 버티고 있으면 뭐합니까?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하지 말고 정말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 그 차량 운영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교육사업단장 이진선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인력비보다도 더. 그래서 차량유지비라든가 그런 거를 줄여나갈 수 있는 방법은 차라리 요즘 어디 도서관 만든다고 하니까, 이렇게 점차 작은도서관 늘려나가고 있잖아요. 늘려나가고 있는데 거기에 사서라든지 이런 분들은 그 일자리를 잃어서는 안 되니까 다시 만들어주고 이렇게 해서 효율적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생산적인 이동문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교육사업단장 이진선 네,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교육사업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을 제외한 타 과 과장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평생교육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평생교육과장 김종오입니다. 평생교육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핵심적인 사항만 간략히 설명 올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평생교육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평생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과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감사합니다. ○김은주 위원 16쪽 여쭤보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청년들을 위한 좋은 평생교육과정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부분에 대한 반영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어서 우선 감사드리고요, 그 다음에 운영방식이 공모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지금 운영유형이나 사업내용을 일반적으로 정해놓고 그 다음에 공모에 의해서 위탁업체나 이런 것들을 선정을 하신다는 건지 아니면 저희가 정부에 직접 공모를 해서 사업비를 따오겠다고 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간략히 설명드리면 부천인생학교는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제1인생학교가 있고 중·장년을 대상으로 하는 제2인생학교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2인생학교는 관내에 있는 4개 대학과 사업을 추진하는데 그 사업을 대학으로부터 공모를 받아서 할 예정이고 제1인생학교에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 공모사업은 우리 동네 학습공간을 활용할 예정에 있기 때문에 청년들을 대상으로 해서 사업공모를 받아서 저희가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김은주 위원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업 공모를 받으신다고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어떻게 되는 유형인지 감이 잘 안 오는데 청년들이 지금 이 운영내용이나 사업내용을 보고 이렇게 한번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겠다라고 자발적으로 사업을 내면 거기에서 가장 적합한 청년을 선정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그런 방식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청년들이 직접 강사가 될 수도 있는 거고 어떠한 클래스를 운영을 하게 되는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필요하면 저희가 강사를 지원할 수도 있겠고 강사 필요 없이 청년들 스스로 어떤 활동을 한다고 했을 때 저희가 심사해서 타당한 사업이면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은주 위원 어느 정도 인원이 모인 다음에 자신들이 원하는 청년인생학교에 대해서 지원을 하면 되는 방식이 되겠네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주로 그런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은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추진계획을 갖고 계신데 활성화를 추진하려면 무조건 가서 개방하라 이런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개방한 학교에 인센티브를 좀 줘야 되고 또 전에도 제가 얘기했듯이 이 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사안들이 있어요. 학교 운동장 안에서 어떤 사고가 발생되거나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을 경우 그 학교장의 책임으로 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개방을 안 하려고 그러는 거죠.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 어떻게 좀 같이, 교육청과 협의를 통해서 학교 교실 내까지는 거기 책임 한계를, 운동장 내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는다든지 이런 체계가 좀 이루어져야 자유롭게 개방을 할 수 있을 거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추진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도 한번 말씀해 주시고 또 하나는 거기 가다 보면 쓰레기가 많이 생기는 거예요. 들어온 사람들이 쉬었다가 그냥 가는 게 아니라 들어와서 술을 마시는 사람도 있고 쓰레기도 버리고 가고 그러는 사람들이 많아서 학생들이 불편하니까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또 싫어하는 게 되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쓰레기봉투를 지원한다든지 이런 인센티브를 줌으로 해서 이게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야 활성화되지 그렇지 않으면 누가 개방하려고 그러겠어요. 점차적으로 자꾸만 문 잠가요. 갈수록. 그런 방안을 어떻게 하고 있었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우선 개방한 학교에 대한 지원정책을 말씀드리면 시설을 개방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그 시설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저희가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료라든지 또 학생들 안전을 위해서 CCTV라든지 그 다음에 시설개방에 필요한 공공운영비까지 저희가 지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바와 같이 학교시설을 개방했는데 그 개방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주민들이 음주가무라든지 또 소란행위라든지 이런 것들로 해서 학생들 수업환경을 저해한다는 그런 민원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원해 주는 그 인력이 시설에 대한 쓰레기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정비할 수 있도록 저희가 조치를 지금 하고 있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개방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환경시설 개선사업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저희가 지원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도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학교장들이 개방에 제일 어려워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학교시설 내에서 발생되는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현재 저희가 교육청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교육청에서는 학교시설을 개방하는 그 시간에 발생되는 안전사고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개방의 주체인 학교가 아니라 그 개방을 하도록 한 저희 부천시 같은 데서 책임을 좀 져주면 학교에서 개방하는 데 훨씬 더 적극적이지 않겠느냐 이런 의견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추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고 저희는 역으로 경기도교육청에서 학교시설 개방에 대한 조례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 조례에서 개방을 하는 학교장한테는 인사고과의 인센티브를 주고 그 다음에 개방에 따른 사고의 문제에 대해서는 학교장한테 책임을 묻지 않는 것들을 법적 근거로 해 주면 더 활성화되지 않겠냐라는 사항 가지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게 돼야 활성화가 돼요.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공원이 부족한 곳에 공원이 하나 만들어지는 것이고 주차 장소도 생길 수가 있고 또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잖아요. 자유롭게. 그런데 그 좋은 시설들을 지금 다 문을 걸어 잠그고, 갈수록 점점 더 걸어 잠가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학교라는 개념이 어디까지다 이렇게 해 줄 수 있는 그러한 조례가 만들어질 필요가 있다. 법적으로. 그래야 자유롭게 교장선생이 거기에서 개방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고 그래서 시와 교육청과 같이 협의를 통해서 그런 문제점이 해결되면 시민들에게 더욱 좋은 공간을 만들어줄 수 있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쓰레기 수거문제 이런 것 때문에 인력지원 한다고 그러니까, 다른 학교 그런 것들 잘 알고 있지 못하는 것 같아요. 이거 충분히 홍보 좀 해서 그런 걸 지원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 좀 자유롭게 더 개방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협력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민맹호 위원 하나만. ○위원장 이진연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과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감사합니다. ○민맹호 위원 우리 단장님도 더불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여튼 17년도 계획 세운 것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부천시 교육사업단 안에 조례가,「부천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가 있는데 운영을 어떻게 하는 겁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저희가 학교에 교육경비를 보조하기 위한 그 기준과 원칙을 정해 놓은 조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조례에 의해서 저희가 학교시설 개방 환경개선이라든지 또는 소프트웨어사업들을 지원해 줄 때는 그 기준에 맞춰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런데 무슨 돈으로 지원을 해줘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저희 시비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시비로?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민맹호 위원 그런데 그 시비로 지원하는 것 우리 의회 의결 안 받고도 지원 가능한가?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저희가 이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해 줄 때는 우선 내부적으로 교육경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승인을 받은 사업을 가지고 의회에 예산승인을 요청해서 심사를 받아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우리 심의위원 11명이, 교육경비 보조를 해 줄 수 있는 이 조례가 있다는 게 좀 신기해서 질문해보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원래는「초·중등교육법」에 의해서 지방자치단체가 지원을 해 줄 수가 있고 그 다음에 대통령령으로 제정한「지방자치단체의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규정」에 의해서 저희가 세부적으로 조례를 만들어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우리 11명 위원님이 어떤 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어떤 어떤 분들이.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우리 시 집행부하고 교육지원청, 그 다음에 교육관계자 민간 출신으로 구성을 해 놓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우리 의회 의원님들은 한 분도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의원님도 한 분 들어가 계십니다. ○민맹호 위원 들어가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민맹호 위원 아무튼 궁금해서 질문했고요, 우리 과장님하고 유치원은 거리가 멀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아무래도 저희는 초·중·고등학교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유치원은 저희가 크게 지원하는 사항은 별로 없습니다. ○민맹호 위원 우리 교육경비 할 때 유치원 포함이 안 돼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유치원은 사립유치원 쪽에 좀 지원해 주는 부분이 있는데 소액입니다. 한 유치원당 150∼200 정도 이렇게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래서 제가 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유치원에 차량 선팅하는 것 있잖아요. 선팅 그것 지원해 줄 때 행정 지시로, 사실 그 아동들 이동하는 차에 선팅이 짙으면 안전운전에도 지장이 많고 학생들이 그 차에 타고 나서 어떻게 취급받는지를 몰라요. 외부에서 보이지 않으니까. 그래서 그런 선팅을 좀 연하게 해서 차 실내가 보일 수 있도록 선팅을 연하게 해달라고 당부 좀 해 주십시오.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알겠습니다. 작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저희가 교육지원청하고 경찰서 쪽으로 알아봤는데 이 선팅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교육지원청에서는 관여할 수는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유치원 관계자들 교육을 하루 할 때 이 차량 선팅 부분은 외부에서 안이 식별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해달라고 요청을 해놨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럼요. 실제로 우리「도로교통법」상 선팅은 법에 걸리게 돼 있어요. 원체 다 똑같은 일을 하니까 그냥 묵인돼서 넘어가는 거지. 지난해에도 보면 어린이가 학원에 도착해서 다 내린 줄 알았는데 거기에서 자고 있었던 거예요. 차 안에서. 그래서 여름에 열사병으로 죽었잖아요. 그런 어떤 안전사고가 간혹 생기니까, 한 사람 출생하기도 어려운데, 그래도 유치원 갈 정도면 4, 5세 되는데 그때까지 키워 놓고 또 사망케 하는 거는 사실 불행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지원해 줄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선팅을 연하게 해달라고 당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알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한태 위원님. ○김한태 위원 과장님 13쪽에 보면 평생학습 체계 구축이라고 해서 지금 퇴근학습길 있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김한태 위원 그거 확대 지정한다는데 이거는 10개 행정동에다 지정을 하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아닙니다. 퇴근학습길은 민간이 가지고 있는 그 공간을 저희가 학습공간으로 지정해서 그 인근에 있는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민간인이 갖고 있는 장소에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민간인이 그 사무실을 대여해 주는 거예요? 뭐 어떻게 되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예를 들어서 금융기관 같은 데는 고객들한테 제공해 주는 그런 공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관들하고 저희가 협약을 해서 그 공간들을 지역주민들한테 평생학습공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퇴근하고 나서?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퇴근학습길 같은 경우는 젊은 청년들을 주로 대상, 젊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지하철 7호선 같은 경우에는 역사 주변에 있는 대신증권이라든지 인근에 있는 카페라든지 이런 공간을 활용해서 그 직장인들이 오셔서 거기에서 강의를 같이 하면서 받기도 하고 또 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하고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지금 그러면 그거를 섭외, 섭외라고 그러나? 이렇게 모집한 게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현재 8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잘 되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대신증권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운영이 활성화되고 있어서 작년에 KBS 제2라디오에서 인터뷰까지 해 갔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러면 각 동마다 지금 이제 하려고, 행정동마다 하려고 그러는 것 아니에요. 계획이.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몇 개, 7개, 8개?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현재는 8개가 있고 올해는 10개 정도 더 확보하려고 합니다. ○김한태 위원 그 8개 자료 좀 주세요. 그러면 그 검열은 나가나요? 지도하러 나가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거기는 저희가 어떤 지도점검 측면이라기보다는 강사 같은 운영비를 저희가 지원을 해 드리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평생학습 코디네이터들을 활용해서 강의 진행이 잘되고 있는지 참석을 잘하고 있는지 부분들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보통 몇 명이나 모여요? 이것 하면.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긴 한데 보통 많이 모일 때는 30∼40명씩도 모이고 보통 20여 명 안팎으로 이렇게 꾸준하게 모입니다. ○김한태 위원 그럼 홍보는 어떤 방법으로 해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저희 행정기관이 가지고 있는 홍보매체를 최대한 활용하고 있고 또 저희 평생학습은 이 네트워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이 네트워크에 가입돼 있는 기관들이나 이런 것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강사수당은 여기서 다 나가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김한태 위원 보통 몇 시간 해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보통 2시간 정도 합니다. ○김한태 위원 2시간?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김한태 위원 그럼 예를 들어 7시부터 해서 9시 이런 식으로 하나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 다음에 ‘부천에서 원하는 미래를!’ 교육 지원 이것 광범위하잖아요. 어떤 걸 교육 지원한다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저희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한테 학교 정규 교과과정 외에 접하기 어려운 예술, 체육, 또 기타 여러 가지 토론이라든지 현장체험이라든지 이렇게 다양한 교육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고 있는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러면 총 사업비가 200억이 넘네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저희가 교육기관에 보조해 주는 사업비가 204억 정도가 됩니다. 올해는요. 그 경비들을 다 말씀드린 겁니다. ○김한태 위원 그거를 하나로 뭉쳤구먼.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결론은 이게 학교 지금 방과 후에 하는 것 이런 것까지 다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맞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런데 지금 소프트웨어사업이라든가 이런 가정에서 하지만 미래사업에 205억 나가는데 설명이 너무 두루뭉술 넘어간 것 같아서. 어떤 핵심이 없어요, 핵심이. 어떻게 한다는 게. 지금 24개 사업이라고 했는데 지금 여기 보면 초·중·고등학교 해서 학력향상 특성화교육, 수영교실, 문화지원사업, 내용은. 부천아트밸리, 교육시설 환경개선 이렇게 한정되게 해놨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이 24개 사업에 대한 리스트를 위원님께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러니까 이 24개 사업을 보고할 때 좀 이렇게 봐야지 아, 이게 어떻게 어떻게 들어가는구나 하는데 지금 이것만 봐서는 무슨 사업인지 아무것도 몰라요.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이렇게 봤을 때 24개 사업이 1, 2, 3, 4 쭉 나와서 1사업은 뭐 뭐 하는데 얼마만큼 들어간다, 2사업은 뭐 들어간다 이렇게 그게 나와야 되잖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24개 사업에 대한 사항은 ○김한태 위원 그런데 이거는, 보고지만 아무리 봐도 이게 답이 안 나와요. 200억이 넘어가는데 뭐에, 어디에다 쓰는지를 알아야지. 행감을 떠나서 그래도 보고할 때 우리 위원들이 이 사업이 예를 들어 방과 후에 무슨 수영교실 들어가는데 어디 어디 해서 얼마가 들어가고 이런 게 나와야 되잖아요. 그런 게 좀 미흡한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네. 그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래요. 이렇게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평생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다음은 상동도서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상동도서관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동도서관장 한혜정 안녕하십니까. 상동도서관 한혜정입니다. 2017년 상동도서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진연 관장님, 서면으로 갈음하고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아무튼 많은 준비를 해 오셔서 우리 위원님들이 미리 다 읽어봤습니다. 그래서 서면으로 대체하는 거고 아무튼 상동도서관이 이렇게 활성화됨으로 인해서 주차문제가 제일 애로사항이에요. 그 문제는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상동도서관장 한혜정 현재 주차, 그 오토맥스 매매장이 이전을 하면서 주차장이 그래도 많이 원활하게 운영이 되고 있고 그래도 상동도서관의 이용량이 워낙 많아서 다른 도서관에 비해서 좀 주차문제가 염려가 되는데 저희가 최대한 현관에서라든가 직원들이 계속 도서관 이용자만 주차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중점적으로 지도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그 부근에 다니면서, 거기가 지금 차량 통행량이 별로 많지 않아요. 그런데 왕복 4차선이거든요. 그래서 1차선을 줄이면 대각선으로 주차가 한 40∼50대씩 가능하거든요. 공원하고 도서관하고 이렇게 긴 도로를 1차선을 좀 잠식해서 3차선만 통행하게 하고 1차선을 주차장으로 쓸 수 있도록 그 관할경찰서하고 협의해서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상동도서관장 한혜정 관계부서하고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러시고 그런 부분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면 본 위원한테 연락주시면 저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습니다. ○상동도서관장 한혜정 네, 알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한태 위원님. ○김한태 위원 25쪽 좀 봐주세요. 유네스코 창의도시 해서 특수시책인데 이거는 지금 중학생 대상으로 하는 거예요? ○상동도서관장 한혜정 유네스코사업은 전 시민 대상입니다. ○김한태 위원 1박 2일 세계시민캠프는 뭐죠? 이게 중학생 대상 ○상동도서관장 한혜정 그 안에 세계, 저희가 유네스코사업 추진 안에 세계시민교육이 한 사업의 꼭지인데 그 중학생 대상으로 시민캠프를 여는 것입니다. 그 안에 프로그램 하나예요. ○김한태 위원 하나에? ○상동도서관장 한혜정 네. ○김한태 위원 그러면 부천시민 대상으로 하면, 지금 추진목표가 국내 한 번, 아시아 두 번, 세계 스물한 번 이걸 목표로 갖고 하는 거죠? ○상동도서관장 한혜정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러면 이 교육은 어떻게 해요? ○상동도서관장 한혜정 세계시민교육은 유네스코사업의 한 꼭지이고 그거는 상동도서관에서 중학생 대상으로 회원을 모집해서 운영을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김한태 위원 상동, 중학생만 대상으로 하는 거예요? 다른 뭐 ○상동도서관장 한혜정 네. 세계시민캠프는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세계시민캠프에서는. 네, 알았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동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원미도서관 소관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원미도서관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입니다. 보고에 앞서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소관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호영 북부도서관팀장입니다. 손주연 오정도서관팀장입니다. 원미도서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원미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관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관장님 수고하십니다. 관장님 새해 들어서 복 많이 받으시고 추진하는 사업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민맹호 위원 30쪽 보면 참 내용이 좋습니다. 청포도 그 내용을 이렇게 하나하나 분리를 해보니까 청소년, 포기하지 않는 도전을 줄이니까 청포도가 되네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민맹호 위원 아무튼 이 아이디어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감사합니다. ○민맹호 위원 그런 아이디어를 모아서 원미도서관이 늘 발전적이고 독서하러 오시는 학부모님이나 학생들에게 좀 발전적인 지도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31쪽 아가 환영 북스타트 운동이라고 했는데 이건 어떤 식으로 운영을 할 거예요? 책 사주고 꾸러미로 해서 가방 사주고 그러는 건가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러니까 책꾸러미, 부천에서 신생아 출생률이 2015년도 기준으로 해서 6,500명 정도, 1년에 6,500명 정도 출생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신생아들에게 책꾸러미 선물을 하는데 저희가 작년까지는 선착순으로 도서관에 신청을 하게 되면 배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보육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저희가 이제 좀 나서서 직접 행정복지센터나 아니면 저희 작은도서관 등에 전체적으로 직접 배부할 수 있게끔 장소를 많이 확보를 해서 모든 신생아에게 꾸러미를 선물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한 부모하고 같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지금 이게 그러면 원미도서관에서 하지만 부천시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거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러면 거기서 오면 1세 이상 되는 건데, 신생아에서 1세까지 가능한 거예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태어났을 경우?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만 1세까지 저희가 ○서강진 위원 그럼 태어났을 때 애들한테 책을 보여줄 수 있나? 이제 막 태어난 애가 책 볼 줄 알아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효율성 그런 저기에 많이 의문들을 가지시는데 꼭 신생아가 그 책을 본다기보다, 의미를 부여하고 부모님하고 같이 독후활동을 직접 하는 게 아니고 아가하고 도서관에 와서 그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면서 유대관계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더 적극적으로 하고 육아를 부모님한테 가르쳐서 같이 프로그램을 녹여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겁니다. ○서강진 위원 아니, 이것 2억 원이라는 예산이 들어간다는데 과연 실효성이 있느냐, 그걸로 해서. 아이들에게 책을 보여주고 가르칠 수 있으려면 최소한 1년, 돌 이상 지나야 그림책 하나를 보고 이것이 뭐다, 뭘 하나 가르쳐줄 수 있을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그런데 그 신생아가 태어나면 책을 주고 손수건 뭐 그런 거야 필요하다고 하지만 이런 것을 준다고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라는 그런 문제고 또 거기 가서 괜히 그냥 낭비만 되는 것이 아니냐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거 한번 해봤던 사업인가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저희가 14년부터 지속적으로 해 오던 사업입니다. 저희가 지속적으로 해 오던 사업인데 그전에는 신청을 한 사람에 한해서 선착순으로 그 책꾸러미를 선물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조건을 도서회원증을 만들지 않아도 신생아들한테 선물꾸러미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한 4개월 만에 그 모든, 저희 1,400명 정도에게 바로, 4개월 만에 그게 모두 소진이 됐습니다. 그만큼 부모님들이 많이 관심을 갖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서강진 위원 소진되는 거는요, 그거 있으면 금방 한 달 만에도 없어져요. 알면 다 가져가는 거예요. 좋든 싫든 간에. 그런데 그 사업을 통해서 과연 실효성은 무엇이 있는가, 이게 소멸되는 게, 제대로 어디로 나가고 있는지도 파악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신생아가 태어난 곳에 한해서 출생신고를 한다든가 그럴 때에 준다든지 이렇게 좀 기준이 있어야 되는 거고, 무조건 만들어 놓고 갖다 놓으면 그게 제대로 나갔는지 안 나갔는지 확인할 길이 없어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거는 저희가 확인해서 주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이런 게 문제가 된다면, 출생아에게 무조건 하나씩 줘야 된다라는 그런 개념 같으면 그 숫자에 맞춰서 각 동 출생신고 하는 곳에 갖다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줘야 맞는 거고, 이것 여러 곳에 가서 신청하면 갖다 주는데 확인할 길이, 뭐를 갖고 하겠어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 방법을 한번 다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이게 실효성이 있는지 없는지도 확인 검토해보시고 그동안에 그거 해봤다 그러면 한 2년 해본 결과 어떤 좋은 게 있었는지, 그냥 갖다 주는 것이 어디 가서 소멸만 되고 없어지는 건지 이런 것도 좀 파악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해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관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아가 환영 북스타트 운동 중에 독후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한다는 건 도서관에 직접 아이와 엄마가 와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는 말씀인가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저희 지금 도서관에 수유실이 있는 도서관이 있나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최근에 지어진 꿈빛이나 한울빛, 그 다음에 꿈여울 몇 군데만 있고 그전에 지어진 데는 설치가 안 됐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럼 수유실이 없는 도서관도 지금 다수 있다라는 말씀인가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게 조금 더 보완될 필요는 있겠네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저희 고강도서관, 역곡도서관, 범박도서관 새로 지어지면서 이거 벤치마킹을 위해서 외국 나가신다고 하셨잖아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지금 연수 준비는 잘 되어가고 계시나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언제쯤, 어느 나라로.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4월 정도에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어느 나라로 가시는지.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영국하고 네덜란드 쪽, 유럽 쪽 도서관들이 많이 특성화돼 있는 도서관들이 있어서 그쪽으로 갈까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찬 연수 다녀오시길 바라고 다녀오신 다음에 어떤 것들을 벤치마킹하셨는지도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미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원미도서관을 끝으로 교육사업단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단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8분 산회)
○출석위원 김은주김한태민맹호박병권서강진서헌성이진연 ○불출석위원 김문호 ○청가위원 정재현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 문 위 원 선우혜숙 교 육 사 업 단 장 이진선 평 생 교 육 과 장 김종오 상 동 도 서 관 장 한혜정 원 미 도 서 관 장 박우철 심 곡 2 동 장 박헌섭 민 원 행 정 과 장 김영암 원 미 1 동 장 남기만 민 원 행 정 과 장 황병덕 중 동 장 정양환 중 4 동 장 김태산 민 원 행 정 과 장 김봉희 상 2 동 장 김경자 민 원 행 정 과 장 박상국 심 곡 본 동 장 신한선 민 원 행 정 과 장 김진복 소 사 본 동 장 박종학 민 원 행 정 과 장 황천우 괴 안 동 장 김세일 민 원 행 정 과 장 고영명 성 곡 동 장 이황구 오 정 동 장 배덕기 민 원 행 정 과 장 박동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