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8회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3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7년 1월 13일 (금)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17년도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2017년도 업무보고(계속)(부천시장 제출)   

(10시13분 개의)

○위원장 이진연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문화국 소관 부서와 출연기관, 협력기관에 대한 2017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의 연관성 등을 고려하여 문화예술과, 부천문화재단, 관광콘텐츠과, 경기콘텐츠진흥원, BIFAN사무국, 만화애니과, BIAF사무국,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체육진흥과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 때 말씀하신 대로 부천FC와 부천체육회에 대한 업무보고를 오늘 회의 종료 후 위원장실에서 청취하고자 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오늘 회의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8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 제3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 2017년도 업무보고(계속)(부천시장 제출)
(10시14분)

○위원장 이진연 먼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국장의 총괄 보고 후 담당 과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은 다음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문화국장 나오셔서 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문화국장 김용범입니다.
  2017년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문화·체육 분야 쪽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이진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 1월 1일 자 인사발령으로 인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입니다.
  업무보고는 주요업무 추진방향과 일반현황을 간략히 보고드린 후 부서별 주요업무는 담당 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참고로 각 과장들이 보고를 하겠습니다마는 연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된 사항과 금년에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문화국 전 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문화국장 김용범 고맙습니다.
서강진 위원 또 문화국에서 계획했던 모든 사업들이 차질 없이 잘 진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저는 목표의 추진방향에 대해서 한번 좀 말씀드리면 우리가 문화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산업까지 연결돼 나가야 되는 것이고 지금은 투자지만 먼 훗날 미래에 있어서는 이게 큰 수입원이 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20년이 됐어요. 20년 동안 우리가 구축한 인프라가 별로 없다고 봐요. 이렇게 내세울 만하고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게.
  그래서 금년 목표도 이제 산업화를 도약의 원년으로 해서 시작을 하겠다라는 계획을 잡으셨단 말이에요. 참 목표는 잘 잡으셨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렇다라면 여기 목표에, 과제에 1, 2, 3, 4 중점적으로 두셨는데 이것도 기왕이면 첫 번째, 만화산업 특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첫 번째,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야 그것도 의지가, 원년이 바뀌어지는 그런 게 좀 있지 않겠어요?
○문화국장 김용범 네.  
서강진 위원 두 번째는 시민 문화복지 증대 이건 계속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틀을 좀 바꿔봐야 된다, 순서를. 그래서 목적을 첫 번째에 두고 이번에는 원년으로 삼으려면 만화산업 특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는 데 첫 번째 중점을 두자, 두 번째는 문화·도심관광 콘텐츠 개발로 관광산업을 육성하자 이렇게 순서가 좀 바뀌어서, 세 번째, 문화예술을 통한 시민 문화복지 증대, 네 번째로는 생활체육 확대 및 엘리트체육 강화 이렇게 좀 뭐가 바뀌어져야 되지 않겠어요?
  그래야 좀 의지가 보여지는 거지 이건 뭐 똑같은 거를 놓고, 물론 그 범위 내에서 하겠지만 그래도 첫 번째 목표를 어디에다가 위주를 둘 것이냐 그게 중요한 거잖아요.
○문화국장 김용범 네, 좋으신 말씀입니다.
서강진 위원 그러한 것으로 해서 제1 우리가 원년으로 도약한다면 뭔가 좀 바뀌어야죠. 맨날 똑같은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게 좀 아쉽다 생각해서
○문화국장 김용범 그런데 저희가 과별 중심으로, 순서별로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는데 위원님 지적사항 좋으신 말씀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거는 과별로가 아니라 이 국의 목표예요.
○문화국장 김용범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과가 우선, 과별로 하는 게 아니라 우선 금년 목표는 어디에 두겠다, 국에서. 이런 개념을 가져줘야 변화가 이뤄진다 이거죠.
○문화국장 김용범 네, 고맙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7쪽에 있는 예총 부천지부 협회 현황을 잠깐 보겠습니다. 지금 임기를 보면 4년으로 되어 있거나 3년으로 되어 있어요.
○문화국장 김용범 네.
○위원장 이진연 그리고 지부장 임명 일을 보면 예총회장은 2008년 1월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무용협회 같은 경우는 1999년 3월로 다 달라요.
○문화국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이거 정리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부천예총의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으면서 지부로 형성이 됐다라면 지금 지부 안에서라도 어떤 규칙이나 규정이 있어야지 어느 단체는 3년이고 어느 단체는 지금 4년이고 그리고 예총 운영규정에 연임 제한이 없음, 회장 같은 경우는 이렇게 돼 있고 국악협회는 1회 중임, 단임, 연임 제한 없음. 천차만별이에요.
  아무리, 상위법이 어떻게 돼 있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우리 부천지부는 정리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어느 협회는 거의 20년을 육박하게 돼 있는 경우예요. 이게 장기집권이에요.
  좀 정리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네.
○위원장 이진연 국장님이 책임지시고
○문화국장 김용범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사실 이제 정리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총 연합회의 정관에 따라서 내부규정과 지부규정이 아마 정해지는 것 같은데 저희가 종합적으로 다시 한 번 검토해서 한번 좀 내부적으로 해서  
○위원장 이진연 일괄적으로 좀 정리를 해서 단임이든 중임이든 연임이든 어떤 규정이 명확하게 있어야지 한 단체 안에 이렇게 협회마다 다 다른 이런 임기 제한은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네. 그래서 예총하고 종합적으로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리고 또 한 가지는 2017년도 12월 31일이면 부천FC 조례가 정리가 되는 단계예요.
  어쨌든 올 1년 지금 남아있는데 우리가 지원할 수 있는 그 근거가, 이거에 대한 대비는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현재까지는 검토를 못 해봤는데 아무튼 해당 부서하고 다시 한 번 우리가 내부적으로 봐서 조례에 어떤 연임문제라든가 혹시 내부규정 바꾸는 문제라든가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지금 새해 첫 업무보고거든요. 그러면 올해까지이기 때문에 이런 정도는 이번 업무보고 때 돼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문화국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준비를 해서 계획을 좀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제가 잠깐만요, 한 가지만 할게요.
○위원장 이진연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부천에 유형문화재가 이렇게 몇 개 있잖아요. 그런데 부천에서 보면 가장 어려웠던 시절에 고아사업을 했던 곳이 천주교재단이에요. 그래서 소사성당이 가장 역사가 깊은 곳입니다. 부천에.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유형문화재로 등록을 시켜주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이런 것들도 좀 필요하지 않겠어요?
○문화국장 김용범 이 관련 규정을 저희가 한번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현재는 우리가 도 유명문화재만 관리되고 있는 건데, 도 이상 것만. 그래서 그것도 대상이 되는 건지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서강진 위원 왜냐하면 이게 굉장히 부천의 역사를 들춰보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많은 기여를 한 것이 사실 천주교재단 우리 소사성당입니다. 거기서부터 우선, 옛날 성가유치원이 있었던 거고 또 거기에 보면 지금 노인회관 같은 저기 있죠, 노인요양시설. 이런 것들 처음 복지사업 시작했던 것이 사실 거기서부터 출발이 됐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우리가 한번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한번 좀 점검해서 그것도 우리가 부천시의 어떤 유형문화재로 등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셨으면 좋겠다.
○문화국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을 제외한 타 과 과장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간단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문화예술과장 이태훈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점숙 예술진흥팀장입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고맙습니다.
민맹호 위원 17년도에도 활성화되는 문화예술과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우리 지금 문화해설사는 어디에서 관리합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관광콘텐츠과에서 관리하고 문화원에서 운영을 합니다.
민맹호 위원 그래서 거기 우리가, 지금 많이 과장님께서 설명했습니다마는 향토문화관 같은 데, 또 우리 펄벅기념관 같은 데 그런 데에도 우리 해설사들을 응용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습니다. 지금.
민맹호 위원 이것 좀 매칭을 해서 연결을 시켜주면 좋지 않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 향토역사관에 해설사가 나와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리고 펄벅기념관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 기념관에도 나와 있고요.
민맹호 위원 나와 있고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민맹호 위원 그런 부분을 좀 매칭해서 문화해설사에게 우리 부천시를 자랑할 수 있는 기회를 자꾸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지난해 행감에서도 말씀을 하셔서 관광콘텐츠과에서 교육도 시키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서로 과끼리 매칭을 해서 부천시를 자랑할 수 있는 그런 테마를 자꾸 알려줘서, 지금 우리 마루광장 같은 데도, 카페 같은 데도 자랑할 수 있는 거리가 되잖아요. 사실 우리 마루광장처럼 그 시설해 놓은 데가 다른 시에 그리 흔치 않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렇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런 것도 아주 우리 부천시의 자랑거리로 안내해 줄 수 있도록 관광과하고 잘 매칭을 해서 활용을 잘해서 우리 부천시를 자랑하는 데에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관련 부서와 이건 협의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병권 위원님.
박병권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시립예술단에 대해서 지금 업무보고계획서 보면 연중 똑같은 내용이 올라오잖아요. 그런데 시립예술단을 홍보하는 특단의 조치는 없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시립예술단에 지금 온라인 홍보하고 오프라인 홍보가 있습니다.
  온라인 홍보는 SNS, 이메일, 다음, 네이버 등 이런 전 홍보매체를 하고 있고 오프라인으로는 가이드북, 홍보달력 이렇게, 포스터 배부 등, 그 다음에 전문책자 프리뷰 이런 데에 다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지금 저도 시의원이 된 지 3년이 됐는데 저한테도 온라인으로 한 번도 온 적 없고 그리고 지금 4만 5000명 정도가 입장을 했다는데 그럼 464명 정도 되는데 464명이면 상당한 인원인데 실제적으로 가보면 400명 안 되던데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저도 정기기획공연 가는데
박병권 위원 하여튼 이런 수치가 어떻게 나왔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실제 필 공연 때는 1층이 한 500석인데 1층은 어느 정도 찹니다. 그러나 합창은 그보다, 300명 내외로 되고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원이 좀 많은 건 예당 같은 데에 가서 하면 보통 2,000명 이상이 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총 인원으로 따져서 이 숫자가 된 겁니다.
박병권 위원 하여튼 홍보가 상당히 부족해요. 왜 그러냐면 몰라요. 그래서 자기네들끼리 잔치만 하고 행사를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안 되면 현수막이라도 많이 붙이고, 진짜 제일 좋은 방법은 현수막이거든요. 현수막이라도 많이 붙이고 그래서 한번 모든 부천시민이 진짜 좋은 예술공연을 하고 있는데 참여하고 구경하는 그런 맛이 있어야지 특정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만 가서 행사를 보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 이거 현수막 같은 경우 홍보실에서 관리하고 있는 세로형 게첨대가 있는데 거기에 거의 다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거기보다, 거기는 일반 게첨대보다 좀 불법인 거예요? 지금 현수막 다는 것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건 가로정비과에서 단속이 심합니다.
박병권 위원 단속이 심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박병권 위원 어떻게든 다른 방법으로 좀 알려야 될 것 같고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리고 기획을 보면 연중 똑같은 기획이에요. 이것 다시 구상을 하셔서 진짜 계획을 업무보고에 세워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작년 거 그대로 카피해서 쓰는 게 아니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도 찾아가는 공연을 계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작년에도 똑같이 나왔던 얘기잖아요. 이게 앵무새같이 그냥 작년에 했던 거, 재작년에 했던 거 그대로 해서 문구만 이렇게 바꿔서 지금 업무보고를 하시잖아요. 이제 새로운 것을 다시 정착을 해야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부천시에서 작년부터 주창하고 있는 아기환영정책이라든가 여성친화도시 이런 타깃으로 해서 올해는 그쪽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등 그렇게 할 겁니다.
박병권 위원 달리는 365 문화뱅크는 운영하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작년 7월 4일부터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차는 맨날 서 있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차는 주로 주말에 많이 하고 그 다음 오후 시간에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운전은 누가 하세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 단원 5명 내에서 한 사람이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럼 한 사람이 주말만 하고 주중에는 쉬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아니 다같이 근무를 하고 그 5명은 지금 시에서 현업으로 이렇게 특별히 더 대우를 해 주고 있습니다. 현업 근무자로 해서.
박병권 위원 이것도 해 놓고 맨날 노는 날이 많은 것 같아서. 그런데 여기 보니까 150회를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올해 150회를, 작년에 64회 했는데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차는 매일 서 있는데 언제 150회를 할 수 있을까 지금 걱정이 돼서. 이게 진짜 진실인지 계획으로 끝나는 건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거는 일정별로, 올해 계획은 이제 신청을 받는 거지만 작년에 64회 한 거에 대해서는 일정별로 다 나와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나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실적이.
박병권 위원 그러면 올해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보다도 확대를, 왜냐하면 작년에 6개월에 64회 한 거거든요. 올해는 1년입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이틀에 한 번 꼴인데 토요일, 일요일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아니, 평일도.
박병권 위원 평일도 해야 된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평일도 나갑니다. 역전에 찾아가는, 아니면 동에서 큰 행사 이럴 때 지원이 된다고 그러면.  
박병권 위원 호응도는 좀 어때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게 어떻게 보면 예산절감 차원에서도 저희가 생활문화 공연을 한 번 나가면 음향기기하고 이렇게 지원하는 게 보통 50∼75만 원 정도 돈이 들어가거든요. 그런 정도의 예산절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저희가 음향기기 올해도 3500만 원 예산이 서 있는데
박병권 위원 아니, 이 공연을 나가면 호응도.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호응은 공연단을 어떻게 꾸리느냐에 따라 다른데 그 현장에 따라서 관객은 다 다릅니다.
박병권 위원 제일 많이 모일 때가 그럼 얼마 정도 모였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건 1,000여 명까지도 될 수 있는 거고요, 어떤 행사, 지역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어떻게 1,000여 명이 돼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박병권 위원 실질적으로도 한번 거기 사진을 찍어서 자료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마루광장 같은 데 지원 나가면 그런 데는  
박병권 위원 그런 데는 되지만, 그런 마루광장 같은 경우는 이거 아니라도 공연만 하면 1,000여 명 금방 모여요. 그런 데는. 그런데 다른 데로 이거 이동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실제 복지관 같은 데 나가서는 복지관 그 수혜자가 이렇게 하기 때문에 50∼100명 이렇게도 되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박병권 위원 다음에 하시면 꼭 기록을 사진으로 찍어서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바로 이렇게.
박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수고 많습니다.
  문화국이 1200 정도의 예산을 갖다가, 여기 보면 거의 소모성 예산이라고 봐야죠? 그 예산이.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문화는 어차피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서강진 위원 그 문화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또 용기도 불어넣어 주고 스트레스도 해소시켜주고 그런 것에 아마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봐요. 또 그 반대로 부천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서 세계전국대회 같은 것들을 개최한다 이렇게 하셨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서강진 위원 좋아요. 그런데 부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고 인지도를 높여주는 것 사실 이것 안 해도 알죠. 부천이 뭘 하는 것을.
  그런데 이것으로 부천을 높여주려고 하면 뭔가 부천의 상품화를 시킬 수 있는 그것을 통해서 인지도도 높여주고, 그런 것을 갖다 판매도 할 수 있고 이런 인지도를 좀 높여줘야 된다, 그래야 경제가 활성화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부천의 대표적인 것, 어느 곳에 농산물이 좀 좋은 게 있으면 농산물 홍보를 해서 이런 것을 팔기 위해서도 하고 뭐 하잖아요.
  여기 부천도 부천이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무슨 상품 같은 게 있으면 그런 걸 갖다 이렇게 확보해 주고 그러면서 인지도를 높여줘야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서강진 위원 단순히 부천 가면 비보이 하더라, 대학가요제 하더라 이런 것이 높여주는 것 아니거든요. 매번 소득이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소득을 좀 높이는 방법, 그래서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제안을 하나 드릴게요.
  이런 행사를 치르고 할 때 언제 무슨 비보이대회, 대학가요제를 합니다라고 홍보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거기에는 제한 없이 다 들어와서, 누구든지 와서 보고 가는 거예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좀 더 상품화를 시키고 만들자, 그거 하는 방법이 뭐냐면 이것 어디에 위탁을 주고 뭐 이렇게 했겠죠. 직접 직영하지 않으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죠, 공모를 통해서.  
서강진 위원 위탁 주면 거기에 참여하는 사람들한테 일정 비용을 갖다 좀 받으세요. 1,000원이 됐든 2,000원이 됐든 3,000원이 됐든 간에. 입장료 형식으로 받아서 그 받은 것을 가지고, 여기 수익이라는 게 아니라 그 지역 상권에서 무슨 식당이라든지 어디서 뭘 산다든지 이렇게 해서 다시 이걸 되돌려주는 거예요. 어차피 그 사람들은 무료입니다. 그런데 이걸 상품권 형식으로 줘버리면 그 지역에서 밥을 사먹든지 뭘 사먹든지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지자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는 그 고객 입장료를 갖다 받는 형식이지만 그 받는 거를 가지고 다시 되돌려주는 거예요. 그럼 그 지역에 뭔가 장사가 좀 될 것 아니겠어요. 그리고 또 어떤 사람은 현찰로 먹는 사람도 있었죠. 그런데 그것이 드러나지 않으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갖다 들어오시는 분들한테, 멀리서 오는 사람들한테, 거기 참여하는, 하다못해 마루광장에 오는 사람들 전부 다, 뭐 그거만 해도 그렇고 그 안에 들어가서 의자에 앉는 사람은 하다못해 조금 편안하게 앉을 수 있도록 티켓 발행을 해서, 그럼 그 사람들한테 5,000원이고 1만 원 받습니다. 그것 받으면 그걸 가지고 그냥 거기에다 주는 게 아니라 다시 본인한테 돌려주는 거예요. 그 티켓을 가진 사람은 부천시 어느 식당이라든가 이런 데에 가서 밥을 한 끼 사 먹을 수 있다든지 물건을 살 수 있다든지 이렇게 해서 다시 본인한테 돌려주면 본인은 결국 무료잖아요.
  그러니까 지역경제를 좀 활성화시키는 그런 방안으로 한번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하나의 좋은 게 될 수 있어요. 다른 지자체는 그렇게 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실제.
  그래서 한 번쯤은 우리도 그렇게, 그냥 단순히 퍼 주기식의 어떤 문화가 아니라 우리 지역경제를 좀 활성화시켜 주는 그런 축제로 승화시켜줬으면 좋겠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올해 세계비보이대회 같은 경우에도 MD상품을 개발해서 거기에서 판매도 하고 그 다음에 마루광장 주변의 숙박하고 맛집 이런 것도 중점 홍보를 하고 그럴 계획입니다.
서강진 위원 홍보보다도 그 들어오는 티켓을, 하다못해 밖에서는, 줄 밖에서는 누구든지 볼 수 있다 하더라도 거기에 들어오는 사람은 최소한 뭘 받아서, 티켓을 발행하면 그것을 받고 들어와서 보고 또 그것이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거예요. 그 지역에서 쓰게끔. 그것도 한 방법일 수 있고 그러면 그 주변 상권도 활성화돼서, 거기도 맨날 떠들지 않고도 우리 장사 잘되더라, 맨날 와서 떠들기만 하면 우리 이거 뭐 하냐, 왔다가 썰물처럼 빠지고 그냥 이러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그래서 이것도 하나의 방법이니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잘 생각해보시면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트밸리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공간들이 상당히 부족하고 그런 게 있는데 하나 제안을 드리면 소사초에 가면 지하에 민방위시설 공간 큰 게 하나 있어요. 그런 데 같으면 풍물이라든가 난타 이런 거, 시끄럽게 할 수 있는 이런 거 사실 이런 데에서 하려고 해도 소음 때문에 잘 못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갖다 할 수 있는, 거기는 시설이 돼 있기 때문에 어떤 리모델링 시설만 조금만 하면 활용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상의를 해서 그런 공간을 갖다가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면 좋겠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런데 소사는 소사생활문화센터가 되면 이제 14개 실이 늘어나기 때문에 충분히 수용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민방위 대피시설을 저희가 임의로 개조 그런 건 어려운데 최대한
서강진 위원 개조가 아니라 거기 시설이 잘 돼 있어요. 거기서 편의시설 몇 가지만 더 하면 그대로 활용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비용이 안 들어가도 빈 공간을 그냥 놔두는 것보다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좋겠다.
  특히 소음공해 나는 것 이런 데에서 방음시설도 힘들고 없잖아요. 풍물이라든가 난타 이런 거, 색소폰을 한다든지 이런 거 할 때는 그런 데가 좋겠다라는 것을 제안드리니까 한번 참고를 하셔서 보시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제가 한번 현장 확인해보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한번 이렇게 해보시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 주시고 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천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과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위해 재단 경영지원본부장과 문화예술과장께서 배석하고 있습니다.
  그럼 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재단 주요업무에 대하여 간단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안녕하십니까.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손경년입니다.
  문화특별시 부천, 시민이 행복한 부천시 조성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이진연 위원장님과 정재현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부천문화재단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7년 부천문화재단의 주요사업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대표이사 직무대행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17년 새해에도 열심히 하시고 복 많이 받기를 바라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감사합니다.
민맹호 위원 아무튼 여러 가지 업무보고와 또 개선방법을 많이 설명해 주셨는데 17쪽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던 시설관리공단 인력을 승계해서 22명을 3월 30일까지 현재 업무에서, 근무위치에서 근무하게 하고 4월 1일부터는 공개모집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줬다는 건 아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것도 좋은 직장인데 사실 가장이 직장을 놓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근무에 큰 하자 없는 한 승계해서 근무위치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더욱 지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위원님 말씀대로 잘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아주 그거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을 잘 이행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지속적으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알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병권 위원님.
박병권 위원 단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지금 추진계획, 사업개요, 기대효과를 많이 했어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박병권 위원 2017년도에 이거 하다가 효과도 없이 가버릴 것 같은데 이것을 하려면 담당이라든가 그리고 추진 인원이라든가 확실히 하려면 이것을 세부적으로 딱 못을 박아야 이 효과를 점검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다 단장님 혼자 하시는 것은 아니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걸 파트별로 나눠서 이것은 무슨 파트에서 업무를 진행할 것이고 이것은 몇 월 며칠까지 해서, 1년 동안 하면, 1년 계획만 세워놓고 1년 가버리면 효과는 없어지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박병권 위원 그리고 또 여기서 중요한 게 뭐냐면 점검을 어떻게 할 거냐는 거죠. 이 추진하는데 시트 그래프를 그려서 점검할 것인지, 연관도를 그려서 점검할 것인지, 특성요인들을 그려서 점검할 것인지 표가 있어야 군데군데 가서 지금 추진은 여기까지 와 있고, 여기까지 와 있고, 여기까지 와 있다 이것이 하나 표로 나와야 되는데 그 표가 아무것도 없어. 그야말로 적어만 놓은 것이 돼버려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답변을
박병권 위원 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문화적 경영관리와 경영효율화를 올해보다 강화를 시키고자 한 것은 바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을 저희가 고려한 것입니다. 지속 가능한 문화경영을 위해서 저희가 1차적으로 프로세스를 진단할 수 있는 스케줄을 다 그 사업별로 짜고 그 다음에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업무를 간소화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그 업무에 대한 관리점검시스템은 다 있긴 했지만 올해는 보다 그런 점을 고도화해서 지금 걱정하시는 것처럼 사업의 범위는 많이 있지만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런 프로세스들을 준비하고 스케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지금 너무 좋은 내용만 많이 여기에 분포를 해놨잖아요. 그런데 여기 좋은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방법은 누구나 가서 봤을 때 연중계획이 이 정도 진행이 됐구나, 30%가 진행됐든지 아니면 특성요인도로 가서 이렇게 이렇게 지금 진행돼 오고 있구나, 저쪽으로 가고 있구나 이게 반드시 나와 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것은 제가 보기에 실현가능성이 없고 그야말로 계획으로 끝나버린다는 거죠.  
  실질적으로 저도 회사 다닐 때 이런 연간계획을 세워보거든요. 그런 그래프라든가 이것을 안 만들어 놓으면 뒤죽박죽돼서 진짜 어디부터 다시 시작할지를 몰라요. 이렇게 많은 양을 했을 때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좀 더 시각적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을 체크하고
박병권 위원 그렇죠. 거기 재단에 가면 우리 원래 계획이 이렇게 되는데 이 그래프를 만들어놔서 추진사항 10일 단위로 하든지 한 달 단위로 하든지 해서, 목표가 11월 가면 끝나잖아요. 11월까지 갈 필요가 없잖아요. 이게 몇 월 안에 끝날 것인가, 2017년도 내내 가서, 2017년도로 갔더니 이것만 하고 효과는 하나도 없어버리면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효과를, 몇 월까지 이것을 정착해서 효과를 몇 월부터 볼 것인가, 그런데 그것을 누가 와서 봤을 때 볼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이걸 뒤져보지 않고도 사람들이 가서, 우리들이 가서 이걸 뒤지기는 시간적으로 문제잖아요. 그래프를 딱 보고 이게 이 정도 추진돼 있고 진행하고 있구나, 이것을 눈으로 볼 수 있게 만들어주세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시각적으로 전체적인 흐름이나 프로세스가 보이게
박병권 위원 이거 그대로 해야 돼요. 이거 지금 너무 많은 용량을 했는데 그 파트별로 나눌 거 아니에요. 파트별로 나눠서, 모든 분이 한꺼번에 싹 여기에 붙을 수 는 없잖아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박병권 위원 어느 파트는 이 문제 하고 어느 파트는 이 문제 하고 이렇게 할 거 아니에요. 그럼 파트별로 해서 딱딱 붙여놓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위원님 말씀한 대로 그대로 할 수 있도록 하고 저희가 예산에 맞춰서 사업을 작성하였기 때문에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그 추진계획 할 때 할 수 없는 것을 하지 말라는 거죠.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조금 잡더라도 정확히 해서 효과를 볼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해야지 너무 많아요. 지금 이거 할 것 같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아무튼 제가 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문화재단도 위탁기관이 더 들어와서 68명, 인원이 좀 많이 비대해졌습니다. 그거 관리하는 데 어려움이 없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저희가 본부는 지금 52명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 위탁기관 2개가 있습니다. 박물관이랑 미디어센터가 들어가 있는데 전체 인원
서강진 위원 그거 68명 제가 계산해서 말씀드렸으니까, 어려움이 없냐고 물었어요. 지금 제가.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사실 크게 어려움은 없는 것 같고요.
서강진 위원 없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운영인력에 대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걸 제가 잘 이해를 한다 그러면, 사업의 양과 인력이 적정하냐라고 제가 해석을 한다 그러면 다소 부족한 면은 있기는 합니다만 현재까지는 저희 직원들이 보충을 하면서 진행해 왔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서강진 위원 정원보다는 지금 많이 부족하죠. 그런데 현재 이사장은 어느 분이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현재 이사장은 시장님이십니다.
서강진 위원 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시장님이십니다.
서강진 위원 시장님이고 대표이사는 공석이에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지금 공석이고 저는 직무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경영지원본부장인가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저는 예술본부장이고 저희가 상임이사제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 상임이사는 각 본부를 맡고 있고 경영지원본부와 예술지원본부가 있습니다. 저는 문화예술본부를 맡고 있고 대표이사직무대행으로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지금 여기 조직 구도에 보면 경영지원본부, 2개의 본부, 8팀이 여기 위탁사업이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서강진 위원 대표이사 공석이고 경영지원본부장, 문화예술본부장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서강진 위원 상임이사라고 이렇게 돼 있는데 상임이사라는 직책 구조는 없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밑에 보시면 저희 상임이사가 본부장의 역할을 맡도록 이렇게 지금 되어 있고요.
서강진 위원 상임이사가 본부장이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확실히 그 상임이사가 지원본부장인데 지금 문화예술본부장이 현재 직무대행을 맡고 계시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리고 조직 구도 상으로는 경영지원본부장이 우선인데. 그렇죠? 서열상으로 따지면.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저희가 서열로 되어 있지는 않고
서강진 위원 아니, 어쨌거나 여기서 보면 그런 사항이 됐는데 그 위탁에 대해서 현재 직무대행 체제로 이렇게 운영돼도 어려움 없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지난번에도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셔서 저희가 올해는 대표이사를 공개채용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요, 그 사항에 대해서 부천시와 논의를 해서 시기조정을 할 예정입니다.
서강진 위원 대표이사 없어도 될 것 같네요. 돈 더 들여서, 인건비 더 안 들여도 될 것 같은데 차라리 직제개편을 달리해서 그냥 본부장 체제로 두고 그대로 가서, 이 통제가 안 되는 상태가 될 것 같아서 그래요. 현재.
  다른 데, 그러면 경영지원본부 쪽 소관을 갖다가 같이 통제가 잘 될 수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대표이사체제로 진행을 했을 때 지금 직제를 보시면 알겠지만 대표이사 밑에 양 상임이사가 본부장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직제를 통해서 업무를 수행하는 데는 무리 없는 구조라고 봅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게 무리 없는 구조가 아니라 밑에서 제대로 안 따라 줄 것 같아서 하는 소리이고요, 그래서 차라리 거기에서 아예 그냥 대표이사제를 없애고 바로 본부장 해서 제1본부장, 제2본부장으로 한다든지 이렇게 하든가, 그럼 직제에 맞춰서 대표이사 선임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운영이 돼 줘야 제대로 조직구도가 흘러갈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것도 빨리 진행을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오히려 이 조직이 또 와해될 수가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밑에서 가만히 있으면, 이 조직구도로 보면 경영지원본부가 우선순위일 텐데 왜 이 밑의 문화본부가 이렇게 하지? 하고 또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정리해서 빨리 조직을 갖다 완성시켜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리고 시민문화 권리지표 개발이라 그랬는데 이건 뭘 뜻하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2014년에「문화기본법」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지역문화진흥법」이 만들어지게 되고요. 그 법에 의하면 모든 시민들은 개인의 문화적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 명문화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서 지역문화 진흥과 연동하여 각 지역들이 시민의 문화적 권리를 명문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는 그런 과제들을 사실 2014년 이후에 각 지자체들이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부천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문화특별시로서 오랫동안 문화에 대한 사업들을 진행해 오고 정책방향이 일관화되어 있는 곳에서 다른 지역보다는 좀 빠르게 저희가 문화권리지표라는 것들을 만들고 문화특별시민으로서 어떤 문화적 권리를 가질 수 있는가를 체계적으로 만들어서 관리를 해야 된다고 보고요. 그거를 저희의 책무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권리지표 어떤 것이 최저, 적정한 것이 문화시민으로서의 권리인가를 검토를 하고 그런 부분들이 시민들에게 적절하게 갈 수 있도록 지표들을 관리하는 것으로 이렇게 저희 사업을 설정한 것입니다.
서강진 위원 글쎄요, 그 문화권리지표하고 문화시민권리가 없어서 그 문화 관람을 못하고 그런 건 아닐 텐데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그런데 적정기준이나 최저기준이 있었을 때
서강진 위원 그럼 거기 지표 관련해서 쭉 갔던 거 한 사람이 1년에 몇 번씩 영화를 구경해야 되고 공연을 몇 번 봐야 되고 이거 갖다 관리 체크를 다 해줘야 되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그런 통계지표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에 문화통계지표로서 관리가 되어 왔었는데 실질적으로 문화권리라는 부분에 접근을 못한 부분이 있다는 여러 연구들이 있어서 저희는 문화특별시 부천에 적절한 접근
서강진 위원 하여튼 알았고요, 이거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고려를 해보고자 합니다.
서강진 위원 그 권리를 지금 찾지 못해서 못 보는 사람이 있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하여튼 좀 생각해봐야겠지만 이것보다는 저는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지금 우리가 아트밸리사업을 통해서도 문화를 많이 향유하고 있고 그리고 부천시의 목표가 1인 1악기를 다룰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는 그러한 시장의 정책으로 가고 있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서강진 위원 그렇다면 거기에서, 물론 문화예술과에서도 하고 있지만 문화재단에서는 단순히 와서 워크숍 하고 한데 모여서 무슨 연구를 하는지 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에서 어떠한 정책을 좀 만들어내 줘야 된다고 저는 봐요. 문화재단이라는 곳에서는.
  단순히 다른 데에서 다 할 수 있는 거 그냥 가서, 어디 가서 뭐 해라 이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좀 새로운, 무슨 게임을 하나 만들 수도 있는 거고 또 어디 가서 문화예술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역할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만들어낼 수 있는 싱크탱크 역할을 해줘야 그것을 보고 아트밸리사업도 많이 전파가 되고 부천 문화재단에서 뭔가 하나 새롭게 발굴했다더라 이런 것을 만들어내고 그렇게 해서 좋은 것이 하나 개발되면 상표등록을 해서 하나의 수입원을 창출할 수 있고 뭐 이렇게 돼야 문화도시 부천이라고 하는 거지 단순히 이거저것 해서, 여기서 노래하고 춤추고 이런 거 많이 한다고 해서 문화특별시가 되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시는 것들 저희 고민이랑 너무 같아서요, 사실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진행을 하고자 하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렇게 하셔야죠. 지금 20년이 됐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20년 동안 우리 문화국에서 새롭게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산업화를 시키는 원년으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올해. 그러니까 한번 기대를 걸어봐야 되는데 문화재단이 당초 조직 구도가 시설관리공단 하나였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거기서 다 저기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직구도를 좀 갈랐어요. 왜 갈랐는지 아십니까?
  여기는 소모성 어떤 순으로 이 소모할 수 있는, 예산을 갖다가 벌어들이는 곳이 아니고 다른 시설관리공단에서 주차수입으로 이렇게 해서 수입이 들어와야 되는데 맨날 합치니까 적자라는 거야. 그래서 이걸 나눈 거예요. 그럼 나눠졌으면 여기가 할 역할을 갖다가, 여기는 계속적으로 적자 운영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진 곳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거기에 맞는 뭔가를 발굴해가는 그런 역할을 해 주는 곳이 바로 문화재단이란 말이에요. 문화에 대해서.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 것에 같이 좀, 그렇지 않으면 뭐 하러 하나로, 한 재단으로 묶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운영하고 여기에 대표이사, 이사장 두 개씩 둘 필요가 없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한번 그런 부분 고민을 올해 하셔서 신속하게 조직도 좀 개편을 하시고 건의하세요. 아예 이사장 대표이사 해달라고 그러세요. 그리고 좀 조직을 제대로 운영해서 부천에 어떤 새로운 문화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것을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올해 구성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네, 잘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이상으로 부천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과 문화예술과장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2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연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콘텐츠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관광콘텐츠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입니다.
  관광콘텐츠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관광콘텐츠과 소관 2017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관광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콘텐츠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17년 첫 상견하죠?
  과장님 17년도 사업 열심히 하시고 늘 발전하시기 바랍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감사합니다.
민맹호 위원 21쪽 추진계획에 보면 한류문화 아카데미와 지역관광 연계상품 개발 계획은 아주 거창하고 참 좋습니다. 그런데 한류문화 관광객을 맞이하려면 해설사가 준비돼야 되지 않습니까?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물론 해설사를 대규모적으로 해서 대규모의 관광객을 유치하는 방법도 있겠고 특히 중국 예를 들자면 그쪽에서 올 때 통역하는 분들이 다 오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고요, 그분들과 자료를 공유해서 저희 자원을 설명하는 정보를 제공하면 될 것 같습니다.
민맹호 위원 통역하는 분은 우리 부천시를 잘 모르고 오실 것 아니에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저희들이 자료를 제공해드려야죠. 부천시의 관광자원에 대한. 또 방문하고자 하는 시설에 대한 안내를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서 드려야죠.
민맹호 위원 그것도 중요하지만 중국이나 미국이나 일본이나 3개 국이 많이 오잖아요. 그래서 영어나 중국어나 일본어가 능숙한 관광해설사를 모집해서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지난해 문화관광해설사 지원 조례를 제정했기 때문에 그 조례에 기반해서 그렇게 운영하는 방안을 저희들이 강구하겠습니다.
  지금은 경기도에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을 하고 또 위촉도 경기도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와 연계해서 우리가 또 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런데 경기도는 경기도 전체를 보는 거고 우리 부천은 부천 특성을 살리기 위해서 부천문화관광해설사가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부천 특성에 맞는 교육을 시켜서 부천에 관광하러 오신 분들에게 정말로 우리 부천 자랑을 마음껏 해서 다시 찾아오고 싶은 부천을 만들어주는 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알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리고 지역관광연계상품 그런 개발계획도 정말 좋지 않습니까?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민맹호 위원 그리고 시티투어 같은 것도 참 좋고 다 좋은 계획이신데 우리 지금 지역 연계한다면 주로 어디어디를 연계한다고 계획하고 있습니까?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일반적으로 가장 알려진 데는 웅진플레이도시와 아인스월드, 만화박물관이 대표적이고 저희 관내에 산재해 있는 박물관들 그렇게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도당동 천문과학관도 포함시켜놨고 OBS방송이라든가 또 심곡천 공사가 마무리되면 그쪽도 연계하고 또 전통시장도 연계하는 방안을 세워보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아무튼 계획이니까 잘 세우셔서 지금 펄벅기념관 같은 거, 또 마루광장 같은 거, 또 우리 송내역 북부 그 환승센터요, 아주 그 시설 잘해놓은 겁니다. 그런 것들 설명을 어떻게 잘하느냐에 따라서 상품가치도 있고 벤치마킹 장소도 될 수 있거든요. 그런 것도 잘 활용하셔서 부천을 조금 더 빛내고 자랑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알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병권 위원님.  
박병권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부천에 관광객 유치하는데 유치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라고 생각하는 건 뭐라고 판단하십니까?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기존 박물관에 여러 가지 자원도 있지만 저희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문화콘텐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축제.  
박병권 위원 문화축제도 부천에 가면 뭐다, 무슨 문화가 있다고 해서 확 와 닿는 것이 지금 없잖아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가장 많이 알려진 게 영화제, 만화축제, 애니메이션축제입니다.  
박병권 위원 영화제는 1년에 며칠로 끝나버리고 그나마 알려진 게 만화잖아요. 만화도 한두 번 가면 안 가버리는 그런 현상이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진짜 운이 없는 부천시잖아요. 왜 그러냐면 진짜 전통적으로 오래된 절이 하나 있다든가 맑은 물이 있다든가 좋은 산이 있다든가 문화재가 있다든가, 아무것도 없어요.
  무에서 유를 창조하려고 지금 관광객을 유치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게 진짜 쉽지 않아요. 쉽지 않은데 여기 추진계획을 보면 뭐 개발하고 개발하고 이렇게 해놨는데 이 앞 전 부서도 이렇게 했지만 이것을 담당자를 주고 몇 월 며칠까지 하겠다는 이런 게 없어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저희들이 업무보고 포괄적으로  
박병권 위원 이게 포괄적인 업무보고니까, 포괄적이라고 해도 맥을 끊어줘야 돼요. 언제까지 할 것이고 누가 할 것인지 이거까지 끊어줘야 된다고. 그렇지 않으면 한참 늘어지는 거고.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저희들이 1월 중에 단위사업별로 종합계획과 세부계획을 수립
박병권 위원 그러다 보면, 지금 1월 12일인데 그렇게 되면 1월 넘어가버리잖아요, 벌써.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지금 종합계획은 다 마련돼 있고요, 이제 세부적인 계획만 저희들이 추진
박병권 위원 그리고 그 문화라는 게 이런 전통문화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좋은, 자주 찾아갈 수 있는 게 먹거리문화거든요. 배가 고프면 계속 갈 수가 있어요. 그런데 아무리 좋은 고궁도 두세 번 보면 가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거기에 먹거리가 같이 있다 그러면 먹거리 때문에 가고, 배는 계속 고프잖아요. 부산에 가면 씨앗호떡이 왜 먹힙니까? 저도 부산에 가면 그 집에 들렀다 와요. 군산에 가면 군산횟집, 횟집은 많지만 유일하게 군산횟집 그러면 다 알잖아요. 그래서 마케팅이 그렇게 중요하거든요. 비빔밥은 많은데 전주 가면 전주비빔밥, 전주가 비빔밥이 좋아질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부천 비빔밥이 더 맛있어요. 그런데 그게 마케팅이라는 거죠.
  그래서 자꾸 관광하고 무슨 문화 이쪽보다는 같이 병행할 수 있는 먹거리문화도 개발을 하는 게 좋다는 거죠. 부천에 가면 그 집을 들렀다 와야 서운하지 않다, 경인고속도로 지나가면 부천에 가서 그 집을 들러서 가야 된다. 그러면서 부천을 구경하는 이런 것이 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그래서 지난해 저희 부서에서 제작한 건 아니지만 외국인이 좋아하는 맛집 정보라든가 이런 것들 저희들이 자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박병권 위원 이게 한두 개로 안 되고 정책적으로 몰아서 맛집 거리 뭐 50m, 30m, 거기는 30군데가 50m에 밀집, 이런 것을 우리가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꼭 관광객이 아니라도 경인고속도로 지나가면 그 집에 들러서 갈 수 있는, 그건 맛집밖에 없습니다. 음식문화밖에 없어요. 그러면서 다 둘러볼 수 있는 거 그것 한번 개발해보세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알겠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할 수 있는 부분과 또 다른 부서와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을
박병권 위원 자꾸 제안을 하고 기안을 하면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같이 협력해서
박병권 위원 저도 음식장사를 많이 해봤는데 그게 좀 아쉬워요.
  안동에 가면 간고등어가, 안동에 간고등어 나지도 않잖아요. 그런데 모든 분이 안동의 간고등어를 좋아하고 선호하고 맛있다고 그러잖아요. 그게 마케팅전략이거든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방법을 잘 찾아보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저는 항상 그런 생각을 해요. 부천에 가서 그 집을 안 들르고 가면 서운하다. 자동적으로 관광객이 늘어나고 지나가다가도 와서 드실 수 있고 그러면서 부천에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거예요.
  홍보 막 해서 우리 문화 막 해봤자 배 안 고프면 저리로 가버려요. 한 번 오면 두 번 안 와요. 그리고 두 번 갈 수 있는 그렇게 크게 좋고 이런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게 부천에 또 없어요. 그렇게 접목해서 할 수 것을 연구를 한번 해보세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올해 부천에 여러 가지 관광상품을 개발하겠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개발을 올해 하는 거예요, 앞으로 하겠다는 겁니까?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기존에 개발된 것도 있고 또 일부는 또 금년에 새로 시작하는 것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어떤 개발을 하겠다, 뭘 어떻게 하겠다라는 그런 계획이 좀 나와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의회에 보고드리는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세부적으로 넣을 수는 없고요, 종합계획과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저기는 하반기쯤 되면 나오겠네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그럼요.
서강진 위원 상반기쯤에 개발을 해서 그런 것들이 상품화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이 좀 나와서 하반기쯤에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실적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때 가서, 우리 감사가 아마 6월에 있을 텐데 그때쯤에 한번 보고를 해 주셔서 좋은 상품을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 가지 제안을 한다면 여기서 국제축제도 하고 또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으면, 이게 마음만 갖고 글만 가지고, 생각만 갖고 되는 게 아니에요. 뒤에 이어서 연계성이 있어야 되고 이게 실천이 돼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하려고 그러면 단순히 우리가 여기가 맛집이다, 또 그렇지 않으면 여기에다가 무슨 상품을 하나 개발했다 이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에요. 만들어놔도 소용없습니다. 이용을 안 하면. 또 연계성이 안 되면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상품을 여기 축제 같은 데에 할 때도 부천 마루광장, 박물관이나 무슨 행사가 치러지면 거기에서 티켓을 발행해서, 티켓을 발행하는 거예요. 그냥 무료가 좋은 건 아니에요. 그래서 몇 만 명이, 몇 천 명이 왔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오시는 분들한테 티켓을 발행해서 그 금액을 받아요. 얼마가 됐든지. 그거 받은 금액을 다시 돌려주는 거예요. 그 지역의 물건을 사게끔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보러 온 사람들에게 무료 공연하는 겁니다. 결과적으로는. 그런데 그 지역은 상권이 활성화된단 말이에요. 다시 그걸 쓰고 가는 거니까. 단순히 왔다가 이것만 보고 가는 게 아니라 여기에다 주머니 털고 가라는 거예요. 그래야 이 지역이, 우리 부천경제가 살아나지 않겠어요.
  그리고 우리 박물관이나 또 어디 연계상품으로 해서 거기를 다녀갈 수 있도록, 우리 정원박람회 가서 그 입장권을 타게 되면 거기 민속촌 같은 데 무료로 갈 수 있게끔 만들어줘요. 그렇죠? 이걸 자동으로 연계를 시켜주는 거예요. 그래서 부천에도 이런 곳이 있다. 그래서 여기 축제 온 사람이 이것을 보고 티켓을 발행했는데 이것을 가지고 다른 데도 들를 수 있고 뭘 사먹을 수 있고 이렇게 연계상품을 만들어줘야 활성화가 되는 거지 이거 맨날 가서 축제내역이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렸다, 몰리는 데 가서 교통 혼잡스럽고 시끄럽고 예산은 예산대로 날아가고 그로 인한 관리비용만 더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좀 상품화되고 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국제축제 때 저희들이 축제와 연계한 티켓 할인행사도 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지역상권과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것까지 하면서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그 티켓을 받아서 수입으로 잡으라는 게 아니라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다시 지역에다 쓰게끔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오는 분들도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무료거든요, 결국은.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잘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 쪽으로 활성화시키면 연계가 돼서 자연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다. 다른 지역도 보면 그런 데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왜 못 합니까? 우리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우리가 BIFAN이라든가 Bicof 같은 게 상표가 있는데 상표등록 했어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다 돼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다 돼 있습니까?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돼 있는데 다만, 영화제사무국 같은 경우 지난해 저희들 로고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2월까지는 저희들이 상표등록을 마무리하기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화제사무국에서 하고 있고 BIAF나 Bicof는 다 등록돼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해야죠. 안 해서 결국 다른 사람이 선점해버리면 우리가 빼앗기게 돼요. 옛날에 우리가 만화 관련돼서 그 뭡니까, 둘리? 우리가 개발해서 한참 활성화시켰는데 결과적으로는 성북구인가 서울에 빼앗겼잖아요. 기껏 우리가 활성화 다 시켜 놓고.
  우리가 먼저 상표등록 딱 해버렸으면 결과적으로 우리가 빼앗길 이유가 없는 거잖아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그런 것도 참고하셔서 우리가 손해나지 않도록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관광콘텐츠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과장께서는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 주시기 바라며 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말씀드립니다.
  박헌용 경기콘텐츠진흥원장이 빅파이추진단 운영 행정부지사 보고 관계로 문성길 산업본부장이 대리출석한다는 사전 협조공문이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산업본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문성길 안녕하십니까. 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문성길입니다.
  먼저 재정위원회 이진연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우리 진흥원의 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순서는 비전 및 성과목표, 일반현황, 예산현황 및 세부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 업무보고를 마치며 올해에도 존경하는 위원장님, 위원님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산업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본부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본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산업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BIFAN사무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집행위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 여러분, 2017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추진방향과 올해 영화제 사업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집행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위원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김문호 위원님.
김문호 위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문호입니다.
  12쪽 보시면 지난번에 개·폐막식 제가 부천마루광장에 요구를 좀 했었는데 이걸 어떤 형태로 하시겠다라고 이렇게 해놓으신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일단 지난번 개최했던 부천잔디광장과 또 그 이외에 개막식을 할 수 있을 만한 공간들 이런 부분들을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한 3월경까지 확정을 지을 계획이고 현재 사무국에서는 어쨌든 확정이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아마 기존에 했던 거 이런 정도에 맞춰서 업무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조만간 한 3개월 사이에 구체적으로 장소를 정하려고 합니다.
김문호 위원 검토를 해서 원도심 쪽으로 개·폐막식을 한번 해보겠다라는 말씀이신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 잔디광장과 그 다음에 마루광장과 또 그 외에 어떤 지역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열어놓고 스터디를 해보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렇죠. 부천에서 영화제를 하는 거 알고 있는 시민들이 많은 건 사실이에요. 많은 건 사실이지만 구체적으로 자기가 직접 참여하거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들이 적잖아요. 현재.
  그래서 이런 원도심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 그런 영화제의 개·폐막식을 통해서 더 많은 홍보를 하고 또 그 주변 접근성 있는 곳에서 영화제 개막작들 보여주고 하신다면 훨씬 더 효과가 있을 것이고 중요한 거는 그런 거 아닌가 싶어요. 우리가 20년 넘게 영화제를 그동안 쭉 해왔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통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이런 것들이 좀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나, 지금까지의 부천영화제 하면 브랜드가치로서 어느 정도 위상은 섰다라고 충분히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브랜드가치도 중요하고 또 실질적인 경제유발 효과도 당연히 높이도록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문호 위원 그래서 개·폐막식을 보지 못 하는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에 이렇게 현장 실황중계를 해 줄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좀 강구해 주셔서 많은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그런 쪽으로 많이 검토를 해 주시고, 이거는 지속적으로 같이 협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진행상황들을 우리 위원회에 와서 말씀도 해 주시고 위원들한테도 관심을 많이 가질 수 있도록 자꾸 얘기해 주면 좋은 아이디어도 내고 또 그걸 가지고 검토도도 하고 서로 협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자주 보고도 드리고 또 자주 의논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수고하십니다.
  16년도에도 열심히 했고 17년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13쪽에 보면 사무국 운영 개선 있지 않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민맹호 위원 여기 보면 수의계약 방식으로 개선하겠다 그런 계획을 세우셨는데 수의계약을 하겠다는 거는 우리 관내 업자들과 계약을 하기 위한 방법입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수의계약의 비중을 좀 더 낮추고요, 공개입찰의 방식을 당연히 확대하겠다라고 하는 의미이고요, 그 다음에 관내 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러니까 수의계약 방식 개선 및 예산집행 철저라는 내용이 수의계약을 줄이고 입찰방법을 하겠다는 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런 지적도 해 주셨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그런 부분도 좀 개선을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되고요.
민맹호 위원 지금 16년도 예산과 17년도 예산안을 보면 17년도 예산은 조금 줄어들고 후원금액은 늘어나는데 후원금액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후원금액은 이렇게 좀 늘었지만 거의 비슷한 규모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아니, 1억이 늘었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후원금액
민맹호 위원 아니, 좋습니다.
  아무튼 후원금을 늘리려면 사실 한 업체에 1000만 원 내라, 2000만 원 내라 하는 것보다도 우리 시민 다수가 참여하는 후원금제도가 바람직하지 않느냐, 그래야 우리 BIFAN이 빛나니까, 참여하는 시민도 또 많아지고. 그런 쪽으로 좀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도 그런 내용을 제가 추가자료로 해서 보니까 후원금 냈던 업체가 계속 내고 또 후원업체 보면 주로 관허사업을 하는 업체가 주종을 이루고 있고. 그래서 그 방법도 어떤 후원의 방법이겠지만 우리 부천시민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다 생각입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후원하는 어떤 기업의 성격이나 범위도 좀 확장을 하고 말씀하신 대로 시민들의 관심과 후원을 동시에 이뤄낼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찾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16년도 추가서류 제출에 애쓰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하여튼 그 감사자료와 추가서류에 오차 생긴 그런 부분은 다 해소가 됐다는 것을 이 자리를 통해서 알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위원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번에 시사회 한번 진행하셨잖아요. ‘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영화 감명 깊게 잘 봤고 좋은 취지의 상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게 BIFAN 2016년에 진행했었던 그 안의 기획 중에 하나였던 스토리펀딩영화 관련됐었던 시사회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맞습니다.
김은주 위원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한번 권유를 드렸던 것처럼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인데 이게 연중 프로그램으로 가는 게 어떤지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검토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저희가 판타스틱 스토리펀딩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좀 더 규모를 확대하고 영화제 기간에만 딱 이렇게 한정적으로 하지 않는 그런 방안들을 지금 찾고 있고요.
김은주 위원 그게 좀 추진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시사회에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저희가 완전히 만석으로 차있는 건 아니었잖아요. 그래서 단 10장의 티켓이라도 일반 시민들한테 추첨방식이라도 같이 초대가 됐으면 좀 더 의미가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이런 행사를 진행하실 때는 작더라도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참고로 말씀드리면 그 시사회는 좀 특별하게 편성이 됐었던 거고요, 고정적으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판타스틱큐브에서 영화를 계속 상영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병권 위원님.
박병권 위원 지금 이게 업무보고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박병권 위원 1년 치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2017년.
박병권 위원 2017년도 업무보고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2017년도 업무보고면 7월 23일까지 하면 업무보고 다 끝나네요? 일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저희 영화제의 주요한 사업의 부분이 7월에 개최되는 영화제가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요. 어떻게 됐든 간에 여기 7월 23일로 보면 계획이 끝나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 이후에는 마무리를 하고 그 다음에 영화제
박병권 위원 그 이후에는 그러면 업무보고가 없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7월에 영화제
박병권 위원 그럼 7월 23일부터 12월까지는 뭐 할 거예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위원님, 저희가 7월에 영화제를 한다고 그래서 7월에만 일을 하는 건 아니고요, 그전에 상영할 영화들을 확보하는 과정들이 필요한 거고요, 그래서  
박병권 위원 결과적으로 1년 365일에 영화제를 하는 기간은 11일간이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11일간인데 지금의 정원이, 현재가 21명이고 모집을 하면 정원이 몇 명 되나요?
  지금 열 분 정도 모집할 계획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영화제 기간에 단기계약직까지 포함하며 훨씬 그 수가 많습니다.
박병권 위원 아니, 그 단기계약직 말고 여기 상근하실 분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지금 시점에 현원은 21명이고요.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지금 21명인데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영화제 기간 동안 조금씩 늘어갑니다.
박병권 위원 상근을 몇 분 정도로 계획하고 계시냐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상근 13명 추가될 예정입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21명에다 13명이면 서른 네 분이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서른 네 분이 이제 근무를 하는데 혹시 이건 계산해봤어요? 노동 강도를 한번 측정해본 적 있어요? 1년 치의 노동 강도를.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아까 제가 보고에 말씀드렸듯이 영화제 이외에도 상시사업들이 있습니다. 지금 청소년영화아카데미라고해서 경기도와 부천시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서 40여 명이 지금 부천시민미디어센터랑 저희 영화제랑 함께 해서 그 공간에서 영화와 관련된 강의도 듣고
박병권 위원 업무보고에 안 넣었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제가 아까 보고드렸을 때 좀 부족하게 말씀드렸는지 모르겠는데 11쪽에 보시면 판타스틱큐브, 11쪽 위원님 봐주시면  
박병권 위원 아니, 그러니까 노동 강도를 측정해본 적이 있느냐고요. 실질적으로는 11일간을 위해서 모든 분이 종사를 하잖아요. 1년에 11일간을 위해서. 그건 맞잖아요? 11일간 우리가 영화를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11일간을 위해서라고 해서 이렇게
박병권 위원 아니, 근본적인 목적은 11일간의 영화 상영을 위하고 거기서 최고의 가치를 발휘하기 위해서 지금 존재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11일간이 최고 클라이맥스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맞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거를 위해서 지금 1년 365일이 존재하고 있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클라이맥스라고 하는 거는 맞는데 그 이외에도
박병권 위원 아니, 그날을 위해 존재하면서 그거 대비해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거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러니까 주요사업입니다.
박병권 위원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 기간에 영화제가
박병권 위원 주요사업이, 그러니까 주요사업은 결론적으로 11일간이라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11일간
박병권 위원 우리가 여기서 영화를 제작해서 영화를 촬영하는 것도 아니고 영화 섭외해서 사오고 좋은 작품 만들어오고 이거 아니에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러니까 11일간 상영할 영화를 구하는 데에는 1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거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노동 강도를 따졌을 때 그 업무에 해당하는 노동 강도가 나오냐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저희가
박병권 위원 말 돌리지 말고요, 계속.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혹시
박병권 위원 하루에 480분이 주어졌는데 480분을 분 단위로 계산할 수 있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위원님 한 달만 일할 사람을 뽑으면
박병권 위원 한 달만 일할 사람,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 훌륭한 인력을 구해 올 수가 없고요, 훌륭한 인력을 확보해야 되는 부분도 필요하고 또 그 인력을 구해서 교육도 시켜야 되고 교육과정도 필요하고 또 업무
박병권 위원 그러면 11일 하려고 교육을 365일 시키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제가 말씀드렸듯이 11일간 상영해야 될 영화의 편수가 300편 정도가 되고 그 다음에 거기에 모셔 와야 될 게스트들도 수백 명에 이르고요, 그런 일들을 해 나가는 게 열 하루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한두 달 해서 되는 일도 아니고 오랫동안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새롭고 참신한 방법들을 찾아가면서 준비를 해야 되고요.
박병권 위원 제 얘기는 뭐냐면 실질적으로 11일간 영화상영을 하는데 우리가 연중에 근무하는 분이 지금 34명 정도가 되잖아요. 이분들의 노동 강도를 측정하면 진짜 미미하게 나올 거예요.
  그리고 그 후원회도 있잖아요. 후원회도 그 후원회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여기에 종사하는 분들 모두가 후원회를 구성해서 후원도 받아 오고 거기 홍보도 해야 되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 것은 하나도 안 들어갔잖아요. 영화를 홍보하고 이런 것은 하나도 안 들어가고 결국 영화 사오는 것만 계산하고 사람 초청하는 것만 계산한 거잖아요. 300명 초청하고 영화 300건 사오는데 30명이 1년 내내 걸립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 30명도 1년 동안 전부 일하는 그런 계약, 그러니까 일하는 기간은 아니고 그 부분은
박병권 위원 상근이 지금 34명이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1년 동안 내내 일하는 그 직원의 숫자는 그보다 적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럼 몇 명이에요? 1년 상근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아주 일정하지는 않고 조금씩 변동은 있고요.
박병권 위원 결론적으로 전체적으로 노동 강도를 보았을 때 이런 거예요. 상근인력을 최소화하고 그리고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서 그 인원을 구성해서 영화제가 끝나면 해제하고 다시 상근으로 돌아와서 하고 이게 효율적이지. 그게 효율적이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제가 얘기하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21명은 현재 인원이고 영화제가 끝났던 8월 말의 인원수는 13명입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1년 동안 최소화됐을 때가 13명이고 그 다음에 영화제가 가까워지면 조금씩 늘어나는 거고요. 그래서
박병권 위원 그러면 계약직으로 모집을 하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모집한 열 분인가 그분들은 계약직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몇 개월 계약직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 기간이 직원마다 다 다르고 그 13명은 정규직과 연간 계약직, 그렇게 13명이 말씀하신 취지의
박병권 위원 아니, 그러면 연간 계약직하고 계약직이, 연간 말고 월 계약직이 몇 분이에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 외 직원들은 지금 기준으로 21명이 현원이면 13명을 제외한 8명이 현재 근무하고 있는
박병권 위원 아니, 연간 계약이라는 것은 같은 상근, 1년 상근으로 봐야죠. 몇 개월 계약이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정규직과 연간 상근직은 13명이고요.
박병권 위원 연간 상근도 연간 근무로 봐야 된다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연간
박병권 위원 6개월, 3개월 단위로 하는 것은 연간으로 근무 안 하는 건데.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맞습니다.
박병권 위원 연간으로 1년을 계약하면 연간 상근으로 봐야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렇게 해서 그 사람까지 포함하면 13명이고요, 13명이 정규직과 연간 상근직이 맞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기준에
박병권 위원 지금 21명이 상근직이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거는 현원이고 13명에 플러스된 8명은 계약기간이 1년이 아닌 그런
박병권 위원 그럼 6개월짜리도 있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조금씩, 그러니까 지금 기준으로 현원 중에 가장 짧은 기간은 12월 1일부터 9월 말일까지 일하는 직원이니까
박병권 위원 그분은 몇 분 정도 돼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지난달에 채용한 직원들이고 현원 21명에 정규직과 상근직
박병권 위원 아니, 그러니까 9월 계약만료가 몇 분 정도 되냐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거는 제가 21명의 계약기간들을 쭉 정리해서 위원님께 따로 제출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아니, 9월까지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박병권 위원 9월까지만 몇 분 정도?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13명 중에 8명은 다 9월 말까지 계약기간으로 돼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이 업무보고 1년 계획치를 보면 1년 계획이 안 나오고 7월 23일부로 종친 거예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러니까 지금
박병권 위원 그러면 7월 23일부터 말일까지는 없는 거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5쪽 일반현황 그 표를 보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아니, 그거 놔두세요.
  아무튼 연간계획을 세우고 디테일하게 업무 강도를 체크 한번 해보세요. 480분에 이 친구가 와서 몇 건을 처리하고 무엇 무엇을 분 단위로 해서, 뭘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러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도
박병권 위원 그래야 노동 강도가 있어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렇기 때문에 이제
박병권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잖아요. 노동 강도에 있어서 인원을 불려야 될 것인지 축소를 해야 될 것인지 아니면 단기간 인력으로 채용할 것인지 그런 데이터가 나오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러니까
박병권 위원 그것은 뭘로 해요? 강도로 따지는 거예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러니까
박병권 위원 민원처리가 몇 건인지 아니면 해외출장이 몇 건인지 아니면 그럼 내부 문건을 몇 건 했는지 이게 딱 나와 줘야 인원 채용을 더 해야 되고 아니면 축소해야 되고 그거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위원님께 제가 조금 보충설명을 드리면
박병권 위원 아니, 그거 필요 없어요. 필요 없고 그거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연간계획을 좀 디테일하게 세우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저희가 그런 계획을 세워서 하는데 영화제가 끝나는 시점에서 인력을 최소화하면 13명이 남습니다. 그리고
박병권 위원 13명이 남든 10명이 남든 간에
○위원장 이진연 위원님!
박병권 위원 거기에 대해서
○위원장 이진연 집행위원장님!
박병권 위원 디테일하게 세우라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래서 그 영화제 기간
○위원장 이진연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저희도 영화제가 개최되는 기간에는 스태프가 100명 안팎 정도 되고 그러면서 영화제가 끝나면 계약이 종료가 돼서 13명이 남아서 대략
박병권 위원 잠깐만요. 13명이 됐든 10명이 됐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때 그 업무현황과 강도를 체크해보시라는 거예요. 진짜 13명이 모자라면 20명 늘려야 될 거 아니에요, 노동 강도가 높으면.  
  인원이 중요하지 않다는 거죠. 업무가 얼마나 많고 처리를 얼마나 하느냐 이게 중요하다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러니까 그 기준에 맞춰서 13명에서
박병권 위원 한번 뽑아보셨냐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점점 이제 직원 숫자를 늘려가는 겁니다.
박병권 위원 아니, 그걸 뭘로 체크를 했냐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거는 저희 업무계획과 팀의 역할분담과 해야 될 일들에 맞춰서  
박병권 위원 아니, 그것이 데이터로 나와 있어요? 데이터로 나와야 되잖아요. 그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어떤 데이터를 제시
박병권 위원 아니, 업무, 내가 오늘 출근해서 10시 반에, 9시 출근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9시 출근입니다.
박병권 위원 9시에 출근해서 5시 퇴근할 때까지 점심시간 빼고 480분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6시에 퇴근합니다.
박병권 위원 점심시간 빼고 480분이잖아요. 480분 동안 내가 뭐 했는가 그것을 한번 정리를 하는 거예요. 내가 출근해서 민원을 몇 건 처리했고 내부문건을 몇 건 처리했고 기안을 몇 건 했고 몇 분부터 몇 분 이거 한번 체크를 해보시라는 거죠. 그래야 그 인원이 적당한 인원인지 모자라는 인원인지 남는 인원인지 이게 나온다는 거죠. 그거 없이 그냥 막연히 보니까 일 열심히 하네, 이게 아니라는 거죠. 그렇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제가 위원님 말씀하신 방식으로는 저희의 업무량을 측정하기
박병권 위원 왜 그러냐면 누가 봐도 1년에 그 영화제 하는 기간이 11일밖에 안 되는데 1년 상근하는 인원이 많다는 거예요. 이게 그 11일 전에 3개월, 영화제 하기 전 3개월, 영화제 하고 나서 2개월은 많은 분이 필요한 게 사실이에요. 그때는.
서헌성 위원 위원장님, 업무량을 체크해보세요, 그냥.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서헌성 위원 점검해보시면 되죠, 업무량 체크하고. 점검하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위원장 이진연 정리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님 정리되신 거죠?
박병권 위원 그거 한번 점검해보세요.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간단하게 제가 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 영화제의 특성이 있잖아요. 실질적으로 10여 일 동안 하는 거지만 그 준비과정이 좀 긴 거죠. 어디 가서 프로그램도 좀 만들어야 되고 어떤 영화를 섭외할 것인가 이런 거 하면서 해외출장도 가게 되고, 예전에 운영할 때는 정규직이 1명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정규직을 좀 늘려서, 실제 영화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정규직을 좀 늘려서 지금 8명 정도가 정규직이 된 거잖아요. 나머지는 계약직으로 운영이 되는 거고. 그때그때 어떤 프로그래머라든지 이런 분들을 소집해서 운영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우리 박병권 위원님이 얘기하는 내용은 영화제 시비로 운영하는데 21명씩이나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정규직은 아니잖아요. 계속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것을 얘기해서, 이게 계속적인 사업이 아니고 사업을 하나 만들기 위한 과정에서 필요한 인원이란 말이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면 이해가 좀 될 것 같고 그리고 현재 집행위원회가 13명이지, 여기 사무국 현 인원이 현재 8명이 운영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부위원장을 둘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것이 우리 감사에서 지적됐던 건데,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여기에 조직위원회가 있고 집행위원회가 있는데 여기 실제 집행위원회에서 13명 중 현재 유급으로 하고 있는 사람은 위원장과 부위원장 아닙니까. 나머지는 유급이 아니죠? 어떻게 되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집행위원회의 위원장, 부위원장 이외의 위원들은 일종의 자문기구 형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죠. 13명의 인원이 아니라고요, 여기는.  
  조직위원회 15명과 집행위원회 13명은 단순히 구성원으로서 운영되는 것이지 여기 직원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여기 부위원장까지도 필요 없다라는 얘기이고, 실제 집행위원장은 여기 직원들 총 관리하면서 거기에서 모든 것을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부위원장이라든지 필요 없다라고 해서 우리가 얘기된 건데 거기에 대해서 왜 자꾸 운영을 하는지, 없던 조직을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것들을 운영할 때 열흘 동안 보여주기 위해서 이런 많은 인력들을, 많은 비용이 인건비에 다 들어가면 실질적으로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소리 있잖아요. 그러니까 42억 들어가는 비용 중에서 실제 그러한 비용이 왜 많이 들어가야 되느냐 하고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아주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줄일 때는 줄이고 정말 또 불려야 할 때는 불려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정확하게 파악을 해서 나중에 보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집행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BIFAN사무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관광콘텐츠과장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3분 회의중지)

(14시2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연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만화애니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만화애니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만화애니과장 최영현입니다.
  2017년도 만화애니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만화애니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만화애니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금년에 굵직한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려고 하시는데 모두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고요, 만화웹툰산업을 이번에 하겠다라고 얘기했는데 이게 실현 가능합니까? 지금 추진하고 있는 내용.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웹툰융합센터요?
서강진 위원 네.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저희가 500억 중에서 국비 250, 지방비 250 이렇게 잡고 있는데 우선 설계비로 현재 90억을 올해 예산에 확보했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는 어찌됐든 국비를 얹히는 그런 결과를 가져온 거고 올해 2017년도 문화부 업무계획에서도 부천웹툰센터 건립이 반영될 정도로 일단 국책사업으로 반영됐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우리 지방비가 그렇게 될 수 있는 여력이 있어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지방비 250억 잡고 있는데 그중에서 도비를 좀 확보할 계획이고요, 다만 영상문화산업단지 개발과정에서 예를 들어서 땅이 일부 매각된다고 그러면 거기에서 일정 부분 투입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영상문화단지 개발과정에서 이 사업이 추진되는 거기 때문에요.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현재 재정이 우리가 그렇게 만만치 않잖아요, 여력이.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서강진 위원 그래서 국비 지원받고 지방비를 마련하는 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그래서 저희가
서강진 위원 저기 땅이 판매가 되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그것도 차질이 생기는 거잖아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저희가 지방비를 200억 정도, 도비 50억 정도 확보하면, 어차피 그 돈은 4년간 연차적으로 투입되기 때문에 영상단지가 개발된다고 그러면 크게 그렇게 부담은 안 된다고 봅니다.
서강진 위원 그리고 생산유발이 3000억이고 부가가치 2000억 된다고 그랬는데 어떤 면에서 그렇게 부가가치 2000억이 된다는 기대효과를 보고 있나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그쪽에 되는 부분들이 작가가 1,000명 정도, 그리고 그와 연관된 애니메이션이든 드라마든 영화든 제작자들이 들어가면 500명 정도 이런 사람들이 결국 거기서 생산이 이루어지면 그 정도의 부가가치가 창출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저희가 계산을 한 거죠.
서강진 위원 부가가치가 창출이 된다 하더라도 실제 부천시에 돌아올 수 있는 이익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렇지 않고 우리 계속적으로 거기에 투자만 하고 얻는 게 없다면 점점 더 재정적으로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투자한 만큼 우리에게도 수입원이 창출될 수 있도록 그러한 정책이 개발돼야 되고 그런 사업이 추진돼야 된다.
  다른 부서에도 앞서 얘기를 했지만 올해를 어떤 문화산업 자체가 산업으로 발돋움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그랬어요. 마찬가지로 이 만화애니과에서도 똑같이 우리가 투자를 20년 동안 해왔다라면 투자 대비 이제 얻을 수 있는 수입원이 창출돼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없고 계속 투자만 하는 거야. 우리가 영상진흥원 만들어 놓고 처음에 600억짜리 우리가 지원받는다고 상당히 좋아했어요. 부천에다가 영상진흥원 하나 해서 처음에 300억 지원받았다가 600억 해서 진흥원 만들었잖아요. 그랬으면 그동안 투자한 비용이 그 외로다가, 300억 지원받은 게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거기에다 아마 1조원 투자하지 않았을까 싶어. 그렇죠? 300억 지원받은 것을. 그럼 그것만큼의, 투자한 것 대비 이제 거둬들일 수 있는 게 있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창작만화가 하나 돼서 그거로 인한 어떤 로열티를 받는다든지 그 인세를 받는다든지 뭐 이렇게 해서 수입원이 좀 창출되고 이렇게 돼 줘야 솔직히 창출한 만큼의 이익이 돌아올 거 아니야.
  중국에도 이번에 투자한다고 해서 그때 돈 많이 지출했죠? 60억인가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투자조합, 펀드.
서강진 위원 그런데 그런 거에 대해서도 어떻게 수입이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그런 계획이 아직은 없네요, 어떻게 됐는지. 그런 것도 업무보고가 아직 안 나와 있어요.
  마찬가지로 투자하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20년 투자했으면 성년이 됐잖아요. 이제 성년이 됐으면 좀 거둬들여야 되는 거야. 그런데 그런 것들이 하나도 없어요.
  솔직히 마찬가지로 지금 이 내용도 보면 30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있다고 얘기하지만 부천시에 들어오는 건 없는 거예요. 다른 사람의 일자리를 만들어줄 수 있는 건 할 수 있겠지만.
  그래서 우리도 좀 더, 물론 우리가 잘 만들어줘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제공을 한다면 좋은 것도 될 수 있지만 내 곳간이 좀 차야 주는 거지 내 곳간이 부족한데 어떻게 이거 맨날 베풀기만 하겠어요.
  그러한 수입원이 창출될 수 있는 그런 곳에 좀 투자를 하고 또 수입원을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정책개발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 만화애니과도 금년을 산업화, 부천이 이제 원년으로 삼은 만큼 올해 착실하게 계획을 해서 내년부터는 수입원으로 좀 받아들여서 부천시민에게 되돌려줄 수 있는 그런 정책개발이 돼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병권 위원님.
박병권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31쪽하고 32쪽 보면 추진계획을 해놨잖아요. 31쪽도 60명, 420명, 100명 일자리창출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언제까지 하는 거예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현재 웹툰글로벌프로젝트는 올해까지입니다. 올해까지고
박병권 위원 올해 11월까지?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올해까지고 다만
박병권 위원 11월에 한꺼번에 싹 할 건 아니잖아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2015년부터 3개년 사업으로 하고 있죠.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도 그렇고 이 뒷부분도 그렇고 아파트 외벽에 만화사업 추진 20개 동 했는데 20개 동을 어디에 선정해서 며칠까지 끝낼 건지 이걸 좀 적시를 해놔야지 한꺼번에 12월에 다 몰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저희가 세부계획에 의해서
박병권 위원 지금 세부내역이 그래도 날짜는 정해져야 되잖아요, 어느 정도.
  32쪽에 9개고 31쪽에 4개나 되는데 그러면 13개를 11월 말일까지로 해서 12월에 다 몰리면 못 하잖아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박병권 위원 벌써 1월 중순이 돼버리잖아요. 하나도 못 하잖아요.
  그래서 이걸 점검하려면 꼭 좀 밑에 날짜를 해놔야 돼요. 언제까지 하고 언제까지 하고. 그래도 늦어지는 거예요. 그걸 안배를 해서 꼭 실행날짜, 그리고 언제까지 완료하겠다 이걸 적어주세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앞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수고하십니다.
  17년도 들어서 처음 뵙는데 과장님, 업무계획 잘 세워서 계획대로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32쪽에 보면 우리 아파트에 만화 그려주는 거 있잖아요. 사실 그거 그려놓으니까 덤덤한 것보다는 훨씬 낫더라고요. 그거 추가계획은 없습니까?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올해 저희가 예산을 1억 확보했고 그 1억을 가지고 20개 동 정도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는데 재작년에 저희가 송내대로변 했고 작년에 시청 주변을 했는데 우선 저희가 두 번에 걸쳐서 하고 고민을 했던 게 현재 적은 예산으로 계속 단계적으로 하고 있는데 우선 좀 이것을 한 곳에 집적화를 해서 확 튀게, 임팩트하게 이렇게 할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올해까지는 송내대로변을 중심으로 그 송내대로만 지나가도 아, 부천이 정말로 만화도시구나 이것이 확 느껴지게끔 일단 하고 단계적으로 좀 구도심까지 들어가는 그런 관점에서 추진하려고 그럽니다.
민맹호 위원 우리 송내대로가, 차가 제일 많이 다니는 데가 현재 부천에서는 송내대로거든요.
  그래서 다니면서 만화가 탁 눈에 띄면 야, 저거 홍길동이다, 저거 뭐다 하는 그런 어떤 특색 있는 만화를 그려주면 더 좋겠다 싶더라고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그런 것까지 저희가 담아서 이야기를 구상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래서 지나가면서 보는 거니까 순간적으로 아, 저건 홍길동이다, 저건 이순신 장군이다, 세종대왕이다 이렇게 뛰어난 분들 좀 연상을 시켜주면 더욱 보기 좋더라 하는 것을 느끼지 않을까, 그런 계획도 참고를 해 주십시오.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그런 것까지 고민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 사실 영화진흥위원회는 1973년도에 설립이 됐어요. 그런데 그에 비하면 우리 만화는 위원회 설치를 이제 하고자 하는 건데 영화보다 엄청 많이 늦어지는 거죠? 사실은.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위원장 이진연 사실 90년대 말 들어오면서 어쩌면 영화보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쪽이 부각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정부기관에서 이런 것들을 해결하지 못 하는 그런 문제점이 많았었고 2011년도에는 만화에 관련된 법령을 개정하고자 엄청난 서명과 노력들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일부에 그쳐버리는 이런 상황들, 그래서 저는 아까 과장님이 설명해 주신 우리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국가기관화 방안이 늦었지만 진짜 현실로 된다라면 아마 부천은 더할 나위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영화에 비해서 만화나 이런 애니가 너무 많이 늦어진 국가는 우리나라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 누구도 신경을 많이 쓰지 못 하고 늘 뒷전에, 이렇게 어디서 갖다놓은 보릿자루 같은 그런 느낌만 받았었는데 아마 이 기회가 부천에서 불붙듯이 일어난다라면, 그리고 이 일이 해결이 잘 된다라면 아마 부천은 더할 나위 없는 기관 하나를 또 갖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고생 많이 하셨고 애 많이 쓰셨듯이 앞으로도 여기 위원님들이 다 관심이 있으시니까 결실이 꼭 맺어졌으면 하는 바람도 부탁해봅니다.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저희가 국가기관은 두 가지 관점인데 하나는 저희 시비 출연이 현재 46억 정도 되고 있는데 이제 그 부분을 줄이는 방법하고 또 하나는 부천이 국가기관이 존재한다는 그런 관점에서 정말 반드시 필요한 사항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고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만화애니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만화애니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자리를 이동해 주시고 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BIAF사무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집행위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BIAF집행위원장 서채환입니다.
  2017년 BIAF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집행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위원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위원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감사합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모쪼록 오스카 인증 국제영화제가 바람대로 꼭 추진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난 행정감사 때도 한번 지적드린 바가 있는데 BIAF 이름을 지금 부산에서도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어떻게 처리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저희 지금 상표등록, 그때 말씀 주셔서 상품등록이든 그 등록 관련된 업무는 다 마쳤습니다. 등록이 다 끝난 상태입니다.
김은주 위원 그래서 그쪽에다가는 사용을 중지해달라는 요청도 진행을 하셨나요?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아니, 요청까지는 진행 안 했고 상표등록이랑 모든 관련 업무들은 다 마쳤습니다.
김은주 위원 하루빨리 진행이 돼서 혼용되는 일이 없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이 조직도에 보면 조직위원회와 집행위원회가 있고 뭐 이렇게 돼 있어요.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네.
서강진 위원 현재 여기 계신 분이 집행위원장이신가요?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네, 집행위원장입니다.
서강진 위원 그럼 조직위원장도 있죠?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조직위원장은 어느 분이세요?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저희가 처음에 페스티벌을 만들 때, 제가 지금 부회장으로 있는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가 있습니다. 거기 학회의 회장님이 당연직으로 조직위원장을 맡고 계십니다.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제일, 조직구도로 따지면 제일 위에 그러면 조직위원장이 돼야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 다음에 집행위원장이 밑에 있는 거고.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 구도가 그렇게 돼야 맞는 거죠?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네.
서강진 위원 그렇다면 조직위원장이 저는 이제 앞으로, 위원장님한테 얘기를 하는데 업무보고 때하고 감사 때는 그 해당 최고의 장이 한 번씩 올 수 있도록 좀 해 주세요. 집행위원장이 와서, 보고는 집행위원장이 하더라도. 우리도 국장이 총괄 보고하고 앉아 있잖아요.
  그래서 좀 같이 우리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조직위원장이 지금 어떻게 운영되는지 모르잖아. 의회하고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는지. 그래서 최소한, 예전에도 그렇게 했었어요. 사실은. 그런데 근래에 와서 없어졌는데 이 조직위원장이, 그 최고의 위원장이 함께 와서 같이 이렇게 흐름을 좀 알고 그래야 같이 융화가 될 수 있고 어떻게 운영돼 가고 있는 건지 알 수 있을 거 아니겠어요. 어차피 집행위원장 주관으로 움직이진 않을 거 아니에요.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실제로 움직임은 집행위원장이 전체를 총괄하고요, 제가 보고드리고 학회하고 같이 움직이는 형태로 있는데
서강진 위원 아니, 조직위원회라는 게 명실상부하게 이름만 갖고 있는 건 아니죠. 거기서 결정을 해줘야 되는 거잖아. 조직위원회에서 모든 사업이 진행되려면 이사회 역할을 하는 거니까. 그렇죠?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네.
서강진 위원 그렇다면 최고의 장이 와서 최소한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는 알고 있어야죠.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다음부터 저희가 출석토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다음부터 1년에 두 번, 첫 업무보고 때하고 감사 때 한 번 와서 총괄적으로 이렇게 될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바람직하고 또 그렇게 해야 맞다고 저는 봐요.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알겠습니다. 준비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요즘 ‘너의 이름은’이 아주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어쨌든 그전에도 감독을 하기는 했지만 우리나라에서 패러디까지 지금 여러 종류별로 나오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이제는 부천에서 선정된 영화들이 세계적으로 나갈 수 있는 그 도약의 길이 펼쳐지는 건데 어쨌든 잘 준비하셔서 아카데미에 저희가, 정말 저희 영화제를 통해서 출품할 수 있는 또 세계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꼭 되기를 바랍니다.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고생하셨습니다.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이상으로 BIAF사무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과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위해 만화애니과장께서 배석하고 계심을 알려드립니다.
  만화영상진흥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입니다.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리기에 앞서 저희 1월 1일 자로 본부장 변화가 있어서 소개를 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영본부장으로 부천시에서 이재순 팀장이 파견으로 와서 변동이 있었습니다.
  경영본부장 이재순입니다.
  올해 진흥원의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만화영상진흥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원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민맹호 위원 제가 하나만요.
○위원장 이진연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원장님, 17년도 사업계획 잘 추진해 주시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고맙습니다.
민맹호 위원 16년도 행감에서 지적했던 내용인데 우리 만화원 옥상 주변에 태양 신재생에너지 설치계획이 누락된 것 같아요. 제가 못 찾아봤는데.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66쪽을 참조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제시해 주신 태양광발전시설 도입과 관련해서 저희 현재 비즈니스센터 건물 옥상에는 태양광발전시설이 기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그 장비가 고장이 나서 제대로 작동이 되지 못 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예산을 조정해서, 750만 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이 부분은 장비를 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한국만화박물관 옥상에는 현재 발전설비가 설치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면밀하게 예산 등을 조정해서 신규 설치를 최대한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원장님 정말로 추진력이 대단하십니다. 하여튼 계획에 차질 없도록 잘 추진해서 부천시 발전에 기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이상으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만화애니과장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6분 회의중지)

(15시21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연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 1일부터 체육진흥과장직무대리직을 수행하고 있는 장용기입니다.
  인사 올리겠습니다.
  지난 한 해 체육진흥과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예산을 배려하여 주신 이진연 위원장님과 정재현 간사님 그리고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에도 많은 관심과 배려를 기대하면서 2017년 체육진흥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사업의 취지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7년 체육진흥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작년에 부천시체육회 안에서 태권도연합회랑 문제가 있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은주 위원 그 회장 인준과 관련해서 문제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어떻게 잘 해결이 됐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저희들이 쌍방 간에 협의는 했고요, 도에서 해석을 내려주면 서로 쌍방이 도에서 내려준 해석에 따라서 움직이도록 협의가 됐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언제.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아마 2월 중에.
김은주 위원 2월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은주 위원 그럼 3월 회기에는 어떻게 제대로 해결됐다라는 완전한 결과를 들을 수 있겠네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가능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김문호 위원님.
김문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문호입니다.
  체육회에 우리가 지원하는 예산들이 있잖아요.
  예산을 지원하는 원칙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와서 나 얼마 추가로 더 지원해줘라 이렇게 가면 안 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김문호 위원 원칙을 정해 놓으셨나요?
  지난번에 내가 예산을 각각 주는 데에 있어서 원칙을 좀 정해서 만들어 놓으라고 했는데 만들어졌나요? 어떻게 됐나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조금 있다가 체육회에서 보고드리겠지만 그 보조금 운영부터 시작해서 연간사업계획을 연초에 54개 종목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하고 하는 지원금 그 계획은 다 돼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돼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그렇게 돼 있으면 그것 좀 한번 가져와서 말씀 좀 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 민원들 중에 어떤 민원들이 들어오느냐면 각 단위단체들 시합을 하고 그러잖아요. 행사를 하고 그러면 시장기, 연합회장기, 의장기 이런 것들을 하면 찬조를 받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이런 찬조내역을 어떻게 관리를 하나요? 체육진흥과에서.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저희가 보조금 100을 주면, 그 사업비를 100으로 봤을 때 본인들이 부담하는 자부담에 찬조 낸 그런 받은 물품까지, 금전까지 다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100만 정산하는 게 아니고 30을 찬조내고 30이 플러스됐으면 130을 저희가 정산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런데 이게 얼마가 사실 들어왔는지 임원들만 알잖아요. 투명치가 않으니까. 그래서 자꾸 이게 문제가 불거지는 거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거는 검토를 해서 투명하게
김문호 위원 어찌됐든 간에 내가 일정 부분 찬조를 했는데 그거를 자체적으로 오픈하지 않고 이렇게 한다든가 이런 것들이 보이지 않게 있는 것 같아. 관리를 좀 철저하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투명하게 관리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올해 그 많은 시민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자기 건강관리를 충분히 다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 주시고요, 학교체육 관련해서도 개방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열심히 하고 계신데 타 과하고 협의를 해서 개방하는 데 좀 많은 노력들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우리 장용기 과장님께서 사실 직무대행을 보고 계시니까, 계획서를 보니까 너무 잘하신 것 같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감사합니다.
민맹호 위원 42쪽에 보면 해그늘체육공원 시설 고도화 추진 특수시책으로 이것 추진하시는 건데 사업개요를 보면 2016년도부터 2019년까지 총 130억을 투자해서 하부공간을 정말로 우리 시민이 필요한 체육시설로 하신다는데 그것 좀 아시는 범위까지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저희가 계획을 19년도까지 잡았는데 우선 시급한 게 3월에 용역과제심의하고 중앙투자심사를 추진해야 됩니다. 저희 집행부에서는 상당히 속도를 내고 싶은데 사업비 금액도 있고 또 행정절차가 있어서 그런 게 좀 더뎌지는 경향이 있는데 저희가 지금 1단계에서, 그 하부구간을 1단계에서 8단계까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그때그때 되고 또 추진이 되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민맹호 위원 하여튼 이런 계획이 차질 없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 팀장님이 다 힘을 합해서 잘 추진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한태 위원님.
김한태 위원 체육회에 대해서 좀 여쭤볼게요. 지금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지금 여성축구단이 몇 개 있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제가 알기로 6개 축구단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숫자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김한태 위원 한 5개 있는데 그걸 통합을 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과장님, 그거 아시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제가 거기까지 지금 파악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한태 위원 그게 왜 그러냐면 지금 모나리자나 새로나나 오정, 소사, 송학 이런 여성축구단이 있는데 1년 지원 나가는 게 400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어떤 축구장 같은 경우에는 연 운동장비가 한 300만 원 나가요. 그 다음에 연합회 회비 한 60만 원 내더라고. 그럼 40만 원 갖고 운영이야.
  그런데 이거를 각 5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5개 팀에 400만 원 지원하는데 여기 통합을 시켜서 3개 팀만 만들어 놓고 2개 팀 없애면 그 400만 원, 그러니까 800만 원이죠. 이걸 다른 데에 지원할 수 있어요? 그 예산을. 여성축구단에 지원을 해 주는 거 아니에요. 예산 쓸 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통합을 시켜놓고, 5개를 3개로 줄여놓고 2개를 빼서 다른 데에 지원할 수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건 당초에 의회에서 예산 설명을 그렇게 했으면 그건 전용도 할 수 없고
김한태 위원 그런 설명은 없었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전용을 할 수 없습니다.
김한태 위원 전용한 적 없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그건 내가 감사 때 얘기를 하겠지만, 예를 들어서 전용했으면.
  또 하나 문제는 밤늦게 이 겨울에 나가서 주부들이 볼을 찬다는 게 쉬운 게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홍보도 안 하고 15명 이상이 안 된다고 해서 해체나 통합을 시키는 거고, 그거는 홍보 기회를 줘야 되잖아. 이게 인원이 좀 적다고 그러면 한 1년 더 이렇게 홍보해서, 어느 정도 운동선수들이 나와야지 지원을 하게끔 돼 있다 이런 거 해서, 이런 여유를 주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냥 강압적으로 금년에 통합한다 이렇게 나오니까, 작년 10월부터 사진 찍고 해서 안 나오는 데는 페널티 줘서 통합시킨다? 그거는 체육회에서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건 저희가 자세히 파악을 해서요.
김한태 위원 한번 확인해보세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리고 예산이 거기로 편성이 돼 있는 걸 다른 데로 편성을 하면 안 된다 이 얘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잘 알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알았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여성축구에 내려가는 예산이 예전에는 구청으로 내려갔어요. 그러다가 지금 동사무소로 내려가고 있는 거고 그거는 감독 지원금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감독 거기는 수당도 나가요.
○위원장 이진연 지금 그런 과정에서 선수들이 많이, 여성축구가 힘이 들고 하니까 저도 통합한다는 얘기는 듣곤 했어요. 그런데 지금 또 다른 문제가 불거진 거는 아실 거예요. 겸직해서 돈 벌어들이는 거. 지금 그런 거 뒤에 계신 우리 팀장님들 다 알고 계실 텐데 자꾸 여성축구가 그런 문제들이 발생을 하는 거예요. 그거는 제가 봐서는 고발 조치돼야 되는 건데도 불구하고 지금 그래도 어느 정도 정리보다 과도기에 있으면서 심하게 못 하니까 지금 이렇게 정리를 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저는 그래요. 이 여성축구가 김한태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여성들이 모여서 즐기는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절대 없애면 안 되죠. 함께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면.
  그런데 그 여성축구의 불만은 또 그런 거예요. 예산의 부족, 직장을 다니는 여성들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회비 내는 거에 대한 부담, 경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 그런 부담감 그런 것 때문에 내부적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어쨌든 잘 원만하게 해결을 해야 된다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필요하다, 필요 안 하다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외압에 의해서 단체가 없어지거나 이런 거는 아니고 그 이유가 명확하게 있어야 된다라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세밀히 파악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파악해 주시고 그리고 FC 선수 2016년도에 몇 명이었죠? 총 우리 인원이.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2016년에 42명이었고요.
○위원장 이진연 42명이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2017년에 29명으로 잠정 확정됐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저는 29명도 적은 인원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보통 1부 리그에서도, 30명 내외로 1부에서도 선수 기용을 하고 있고 지금 2부에서는 25명 내외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여력이 되는 팀은 또 더 기용을 할 수 있는 거고, 저는 선수들의 다양성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올해도 신규로 13명 정도 호주, 브라질에서 기용을 했는데 제가 아무리 봐도 1부 리그로 갈 수 있는, 선수 기용만 봤을 때 1부 리그로 가기에는 좀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제가 또 예산이나 행감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의 정체성을 갖고 가기에도 또 부족하고 그냥 대놓고 얘기하자면 그렇다고 우리가 훈련을 시킬 수 있는 지도자들이 명확하게 좋은,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그래도 정말 성의껏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냐, 또 그것도 아니고 안타까움이 좀 많아요. 업무보고니까 그냥 이 정도 얘기를 하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저는 어쨌든 2017년도가 FC의 정체성을 좀 잡아가는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한 가지만 말씀드리는데 우리가 이제 엘리트체육을 강화시키는 걸로 돼 있어요. 우리 부천이 FC를 통해서 축구를 좀 활성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고 또 전용체육관까지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런 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 각 초등학교에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뭐 이런 것들이 있으면 이게 체계적으로 연계가 좀 돼줘야 돼요. 초등학교에서 축구를 가르쳐서 교육이 됐으면 중학교가, 어느 학교에 축구부 담당하는 학교가 있어서 그 학교로 다시 진학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또 고등학교와 연결돼서 대학까지 이렇게 해서 그 친구들이 우리 FC에 가서 뛸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좀 이어져야 이게 활성화가 될 것 아니에요. 선수를 모집하기도 쉬울 거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 쪽으로 투자를 해 주면, 배구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우리는 초등학교나 중학교 때 조금 키워 놓으면 외지로 다 빠질 수밖에 없어요. 여기서 갈 고등학교가 없고 대학이 없으니까.
  우리 대학에 그런 축구부가 없다 그러면 어느 학교하고 자매학교를 만든다든지 이렇게 해서 거기 학교에 연계를 시켜줘서 같이 축구를 할 수 있도록, 선수를 육성하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이 전혀 안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실질적으로는 그냥 취미로 하는 결과죠. 엘리트체육을 강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이런 것들도 한번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해서 초등학교도 잘하는 친구들을 선발해서 다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가고 또 고등학교에서 대학도 갈 수 있는, 그래서 부천에 아주 훌륭한 선수가 하나 탄생하면 그 부가가치가 엄청 높아지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그러한 쪽으로 한번 부천의 체육 이미지 좀 높여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1분 산회)


○출석위원
  김문호  김은주  김한태  민맹호  박병권  서강진  서헌성  이진연  정재현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   문   위   원  선우혜숙
  문   화   국   장  김용범
  문 화 예 술 과 장  이태훈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만 화 애 니 과 장  최영현
  체 육 진 흥 과 장  장용기
○기타참석자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손경년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장  정희남
  (재)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  문성길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경영본부장  김정미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진흥본부장  이용철
  부천시민미디어센터장직무대행  한범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