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행정사무감사

도시교통위원회 회의록

제6일차
부천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푸른도시사업단,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일 시 2014년 12월 1일 (월)
장 소 도시교통위원회회의실

(10시05분 개의)

○위원장 김동희 감사 진행에 앞서 오늘 본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 관심을 갖고 방청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매년 집행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가 정숙한 가운데 진행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공사 간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감사계획에 의거 푸른도시사업단과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39조와「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푸른도시사업단에 대한 2014년도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 진행은 관계공무원의 선서, 단장 인사 및 간부소개, 업무 현황보고 및 청취, 질의 및 답변, 강평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2조 규정에 의거 본 감사에 출석한 관계공무원들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부천시의회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관계공무원들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할 때, 또는 증언을 함에 있어 의회의 권위를 훼손할 때는 관계규정에 의거하여 과태료 부과와 고발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푸른도시사업단장이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은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각각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푸른도시사업단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지방자치법」제41조,「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푸른도시사업단 소관 사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1일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녹지과장 이성배

공원과장 하전동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위원장 김동희 푸른도시사업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푸른도시사업단에 대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단장으로부터 푸른도시사업단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은 후 해당과장으로부터는 상세한 업무실적을 청취하도록 하겠으며 질의 및 답변은 단장과 해당과장의 업무실적을 청취한 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질의 답변 시 위원님께서 추가로 서류제출을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서류의 원본이나 사본이 즉시 본 감사장에 제출되어 신속하게 확인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라며 특히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는 사항에 대하여 답변을 정확하고 간단명료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푸른도시사업단장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안녕하십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입니다.
  항상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도시교통위원회 김동희 위원장님과 이상열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푸른도시사업단은 공원녹지 확충과 관리를 통하여 맑고 푸른 생활환경을 만들어 시민에게 편안한 여가활동 공간을 제공하는 부서들로 여러 위원님의 각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고 있는 푸른도시사업단 과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성배 녹지과장입니다.
  하전동 공원과장입니다.
  조용환 공원관리과장입니다.
  지금부터 푸른도시사업단 소관 201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푸른도시사업단 보고를 마치고 상세한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행정사무감사는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신다면 각 과장이 자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동희 푸른도시사업단장 수고하셨습니다.
  푸른도시사업단 업무에 대한 총괄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
  이어서 단장의 보고사항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단장은 감사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 단장님 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나무시들음병이라고 아세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이동현 위원 그게 뭡니까?
  금년도에 부천시에서는 처음 발생됐죠. 일명 나무 에이즈병이라고 하는데.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시흥 쪽에 의해서 번져서 그렇게 된 거거든요. 그쪽에 대해서 많은 예방을 하고 치료를 해서 치료는 끝났는데 올해 구로구 쪽도 그게 돼 있기 때문에 구로구 쪽과 협의해서 그 시들음병이 안 생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전국적으로 다 확산된다면서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이동현 위원 벌레가 나무에 아예 기생하면서 서식하면서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아주 죽어버린다고
이동현 위원 죽어버린다면서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그렇게 무서운 병이라고
이동현 위원 치료를 하더라도 그건 말 그대로 옆에 번지는 것을 확산 금지지 그 나무 자체는 죽는다면서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그렇죠.
이동현 위원 사람이 옛날에 치료제 없을 때 에이즈 걸리면 거의 몇 십 년 전에는 죽었다고 하잖아요. 그걸 학자들도 많이 빗대서 말하는데 현재 부천시에 발견된 거라든가 섹터별로, 현장별로 확인된 게 몇 그루 몇 건이나 됩니까? 위치별로.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2014년도에 옥길동 범박산 일원에서 발생된 게 있고
이동현 위원 처음으로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그게 춘의산으로 확산이 돼서,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시흥시 쪽에서 유입이 된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이 병으로 고사된 그루 수가 파악된 자료 있습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고사 파악된 건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한 30만 그루된다고 하는데 맞아요, 어마어마한 숫자인데.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참나무시들음병은 고사목이 16주 정도 돼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앞으로 확산조짐이 확실시되는데 대처방법이 뭐 있어요?
  왜 그러냐면 시민들이 직접 눈으로 목도하기는 힘들어요. 공원에 나무가 말라죽거나 고사되면 이건 죽었구나 민원도 들어가고 이거 뽑아서 다른 것 식재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갈 수 있는데 이것은 등산길에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이 거의 다니지 않는 숲에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대처방법이 반드시 있어야 되는데 대처방법 있습니까, 이에 대해 별도로 예산을 세웠다든가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시들음병 감염 훈증처리방법이 있습니다. 그 작업 이후에 1년간 밀폐가 효과적으로 될 수 있도록 훈증더미의 비닐상태와 안내문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시기에 맞는 참나무시들음병 방제 지상약제 살포를 하고 끈끈이 롤트랩 같은 게 있는데 방법을 추진해서 참나무시들음병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하고 예찰을 강화토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동현 위원 이에 대한 예산 마련한 것 있어요? 나중에 보식을 하든 뭐하든 일단 나무가 말라죽으면 제거를 해야 되잖아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게 전국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국·도비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끈끈이 구조가 뭡니까? 나무에 끈끈이를 붙이면 벌레가 거기에 붙어서 죽는단 말입니까, 우리가 옛날에 파리 잡는 끈끈이 하듯이.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런 재래방법도 병행하고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저희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한번, 나무가 사실 생육적으로 살기는 상당히 오랜 기간이 걸리는데 죽는 건 너무 진짜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최선을 다하려고 시들음병에 대해서는 아주
이동현 위원 공원의 조성, 관리도 중요하지만 녹화사업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듣는 느낌에는 확실한 대책수립이 안 된 것 같아요. 이 방지책 미리 잘 마련하셔서, 옆에 전염이 된다는 것 아닙니까. 전염이라는 것은 일파만파잖아요. 이것에 대해서 강구책을 내년 초 업무보고 때 올려주십시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100리 수변길 조성은 진행 잘하고 있습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저희가 다 호수를 돌았거든요. 그런데 아직 예산이 너무 없기 때문에 하수과 쪽이 예산확보가 안 됐습니다. 수변조성을 하게 되면 저기 옆에 수변길을 하게 돼 있는데
이동현 위원 호수 확정했어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호수는 잠정적으로 확정을 했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러면 심곡천, 베르네천, 굴포천, 삼정천 망라했겠네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일단 해놨는데 지난번에 다시 한 번 자전거 타고 시장님하고 호수를 쭉 돌았는데 너무 예산이 없기 때문에 여월동 그쪽에 억새나무만 일단 심어보기로 했습니다, 예산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이동현 위원 국장님 정확히 100리길 40㎞ 나옵니까, 아니면 그걸 만들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엿가락처럼 길게 늘어뜨린 정책은 아니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그건 아니고 제가 차를 타고 쭉 다녔거든요. 대장동 쪽으로 해서 다녔는데 그 부분을 정확히 100리길은 안 재봤지만 그런 쪽으로 하기 때문에 100리 수변길로 돼 있지 정확하게 ㎞수는 재보지 않았습니다.
이동현 위원 산책로 녹지공간이 부족한 부천시에 민선 6기 김만수 시장의 정책 사업을 떠나서 이건 꼭 필요하다고 봐요.
  앞으로 예산은 20억이니 25억이니 들어와 있는데 조성은 어떻게 하려고요, 확보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예산확보를 말씀드렸듯이 하수과가 먼저 되는 순위가 돼야 되는데 거기가 예산 150억이 확보돼야 된답니다. 그 부분이 아직 안 됐기 때문에 그게 되는 추이를 보면서 수변길을 조성하려고 계획에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하수과에서 확보 20억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 목적이 사실은 여월천정비사업하고 심곡천복원사업 할 때 나무 쪽으로 들어가는 돈이에요. 그것을 설령 쓴다고 하더라도「지방재정법」상 예산집행상 법적하자는 없습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저희는 별도로 세워야 되는 부분입니다, 25억을.
이동현 위원 세우더라도 하수과 이야기를 말씀하시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제 말씀은 예산 그쪽이 아니고 하수과에서 하천을 다 정비해놓고 난 다음에 저희가 들어가는 예산이 25억 정도 든다는 것을 말씀드린 겁니다.
이동현 위원 순수하게 하수과에서, 물론 수변길 조성은 녹지과에서 주관하지만 하수과 업무가 절대적이에요. 그렇잖습니까. 하천 쪽으로 따라가니까, 개울 쪽으로.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하수과 예산으로 심어놓은 것을 공원과에서 별도로 가져온 게 아니라 그걸로 대체한다는 거잖아요. 어떻게 설명을 들어야 되죠, 녹지과장님 보조발언대로 좀
○위원장 김동희 녹지과장님 보조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 방금 제가 질의드렸던 예산적인 부분에, 제 질의 이해는 하셨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대답 부탁드려요.
○녹지과장 이성배 25억이 내년 업무보고에 들어가 있는데 하수과에서 우선 정비가 돼야 되고 하수과에서 떨어지는 국비하고 부담지시액 시비를 쓰는 건데 저희가 순수하게 쓰는 건 시비 25억 중에 5억을 잡고 있고 20억은 여월천하고 심곡복개천 할 때
이동현 위원 심곡복개천 나무에
○녹지과장 이성배 네, 그때 그 돈에서 일부분을 쓰는 겁니다, 조경비를.
이동현 위원 방금 그 25억 부분은 하수과 따로 녹지과 따로가 아니라 하수과에서 하는 것을
○녹지과장 이성배 하수과 것이 20억이고 녹지과 것이 5억이고요.
이동현 위원 녹지과 사업으로 돌린다 그거 아니에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거기에 조경비가 들어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거기에 조성비 들어있습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네, 조경비가 있기 때문에
이동현 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됐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녹지과장은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 내년까지는 거의 완성이, 완성기간은 내후년까지라고 봐야 되겠네요. 어떻습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지금 예산이 없어서
이동현 위원 예산은 5억만 편성하면 되고 하수과에서 그렇게 한다면서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아까 말씀드렸듯이 예산이 없어서 내년에는 일단 억새만 그쪽에 심고 시일이 조금 더 소요될 것 같습니다.
이동현 위원 알겠습니다. 그걸 대대적으로 시민들에게 홍보한 만큼 절름발이사업이 되지 않고, 기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옛날에 둘레길 1구간, 2구간 조성할 때도 시민들이 기대하고 잘 돼서 잘 이용하고 있는데.
  한 가지 더 질의할게요. 구청뿐만 아니라 공원파트에서 게릴라 가드닝 했었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이동현 위원 요즘 그 사업 합니까, 한참 구호 있고 떠들다가 요즘 쑥 들어간 것 같아서.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이동현 위원 최근에 나타난 거 어느 자료집에도 없어요. 감사자료에도 없고 업무보고 자료에도 없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지난번 12월 15일인가 그때 다시 공원디자인 해서 발대식을했거든요.
이동현 위원 녹지대 가로수 시민이 직접 관리한다 해서 70명인가 위촉한 거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위촉했는데 게릴라 가드닝은 원도심지원사업으로 구청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방금 말씀 잘 하셨는데 70명 일반인을 상대로 그 사람들이 어떤 전문가 자격이 있나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다 할 때 그냥 일반인 원하는 사람을 한 게 아니고 소정의 교육과정을 거쳤거든요. 조경과정 그런 걸 해서 그 과정을 거친 사람에 한해서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상식이 있는 분들이죠.
이동현 위원 그 사람들이 주로 관리할 대상이 뭡니까? 어디 가서 입목 수종 개량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단지 가로수라든가 띠녹지 간단한 거 관리입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고라개공원 했을 때도 그분들이 재능기부를 했듯이 나무 같은 거 심고 그럴 때 재능기부도 할 수 있게 자기들 배운 게 있으니까 나무 심을 때와 전정할 때도 그분들한테 구역을 줘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70명한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이동현 위원 그분들에 대한 예산, 수당 같은 것 안 드립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예산은 아직까지 없고 저희가 그날 할 때 표시로 조끼하고 그걸 해드렸거든요. 그분들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업그레이드시켜서 교육할 수 있게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이것을 제가 유심히 지켜보겠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것도 홍보용으로 끝나고 구호로 끝나고, 이분들의 수당, 예산 반영을 왜 질의했느냐면 일반 시민들을 그냥 시에 협조한다는 명분하에 노역을 시킨다는 느낌으로 잘못 받아들일 수도 있어요. 하다못해 공공근로하시는 분들도 많지는 않지만 한 달에 60만 원씩 주고 있지 않습니까, 하루에 몇 시간씩.
  그렇게 정기적으로는 못하고 이러한 자원봉사 인력은 그런 거하고 명분은 같지 않지만 이것도 조금, 정말로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니까 하다못해 밥값은 줘야 되잖아요. 제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필요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이것도 정책만 세웠다가 흐지부지될 요소가 상당하거든요, 제 생각에는.
  물론 그분들이 관수작업이라든가 수목 가지치기 그런 것을 하겠지만 둘레길이라든가 조성되는 시민의 강이라든가 그런 데 돌아다니면서 미리 답사하고 작업하겠지만 피드백 반드시 필요할 것 같아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많지는 않지만 1000만 원 정도는 세워놨는데 아무튼 그분들
이동현 위원 1000만 원, 전혀 안 세운 게 아니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교육경비 정도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업그레이드시키도록 하고 그런 분 자체가
이동현 위원 잘하면 더 참가자들도 많을 거예요, 뿌듯한 봉사개념으로. 그런데 잘못하면 에이, 그걸 왜 하냐 해서 흐지부지 또 없어질 것 같아요. 어차피 근자에 사업추진을 했으니까 마무리 잘 한번 해보십시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이동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단장님 감사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죠.
  세부적인 것은 과장님한테 감사하겠지만 단장님의 마인드는, 본 위원이 얘기한 걸 잘 듣고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공원 리모델링에 들어가는 비용이 상당수 많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많습니다.
김한태 위원 대략 1년에 얼마정도 예상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1개소에 5억 정도 들어가거든요.
김한태 위원 공원이 부천시에는 수십 개가 돼 있죠. 150개 정도 돼 있나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김한태 위원 선진국의 유럽형이나 일본 이런 데를 가보면 거기는 리모델링 비용이 얼마 안 들어갑니다. 자연 그대로 만들어 놔야지 지금 우리 시는 리모델링비가 어마어마하게 돈이 많이 들어가요. 가면 공원다운 공원에서 흙을 못 밟고 있어요. 공원이 전부 보도블록이라든가 아스콘인가 이런 걸로 다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부천시에 다니면서 도로도 그렇고 어린이들이나 학생들이나 시민들이 흙 자체를 밟을 데가 없습니다.
  공원은 자연 그대로 나무도 자연 그대로 살게 내버려두고 리모델링하는 것보다, 풀도 있어야지 벌레도 있고 여러 가지 있다 보니까 새들도 날아오고 생태 먹이사슬이거든요.
  그런데 중앙공원에 보면 새도 안 날아와요. 전부 자연 그대로가 아니기 때문에 인조로 다해 놨기 때문에 새나 이런 게 오지 않는 거예요. 지금 있는 건 원미산이라든가 성주산, 도당산 일부 산만 그렇지 나머지 공원에는 이런 생태 먹이사슬이 없단 말이에요. 이건 어떻게 생각합니까? 단장님 생각은.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위원님 말씀 상당히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하고 큰 공원 같은 송내공원이나 그런 부분은 손대지 않고 그냥 그대로, 도당공원 그쪽도 이번에 여가녹지사업으로 13억 원이 내려왔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있는 것은 그냥 그대로 두면서 보완만 하는 걸로 하고, 보식을 많이 하고 그런 부분은 저희가 나가려고 하고 리모델링하는 어린이공원은 우선순위를 정했습니다.
  정말 너무 잘못되고 놀이시설도 잘못돼 있고 벤치라든가 노후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평가를 해봤습니다. 어느 정도해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16개에 대해서는 우선순위를 정했습니다. 그런 부분은 보완하려고 하고 있고 리모델링하면서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연을 살려야 되는 부분은 깊이 생각하면서 리모델링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우리 시가 허리띠를 졸라매야 됩니다. 졸라매도 힘든데 하나에 300평 정도 공원에서 리모델링하는 데 4∼5억씩 들어간다는 것은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겁니다. 그런 걸 앞으로 중재를 하시고 자연생태가 형성될 수 있게 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할게요.
  고사목이 많잖아요. 가로수라든가 여러 가지 공원관리과에서도 하겠지만 고사목이 어디서 되고 어디서 나무가 쓰러지고 이런 걸 확인하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잖아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김한태 위원 어렵죠.
  나무도 부천시가 가로수라든가 뭐 하면 관리차원에서 명찰인식을 해 주면 어떨까 해서요. 전신주라든가 이런 데는 번호가 다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A-1번, A-2번, B-1번 이렇게 나오는 전주가 있으면 번호만 보면 상황이 딱 그려져요. 어디서 고사가 됐다 그러면 고사된 것을 다른 나무로 심었다 그러면 이것 언제 어디에 나무 심었다는 현황이 다 나오잖아요.
  우리는 나무 고사해서 식재했다 그러는데 어디에 뭐했는지 자료가 하나도 없어요. 그렇잖아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김한태 위원 우리가 가로수를 어디에 뭐했다, 공원에 뭐했다 이러는데 아무 자료가 없어요. 그냥 뭐뭐 심었습니다 이것만 나온단 말이에요.
  모 공원에 무슨 나무가 있고 번호가 어떻게 돼서 몇 주가 있고 이런 카드를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고사목관리 카드를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고사목이 아니라 전부 공원에 들어가 있는 식재들 카드를 만들어 놔야지 카드가 없다 보니까 아무 감사가 안 되는 거예요. 현장 나가봐야 알고 현장에서 뭐가 됐고 이런 걸 내년도에 또 하려면 힘들고 그러니까 그런 걸 카드를 마련해 놨으면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저희가 고민해서 그 부분은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하루아침에 다 할 수는 없지만 공원은 공원마다 해놓고, 예를 들어서 원미산에 나무 식재하고 그랬다면 번호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걸 만들어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고사목이 어디서 됐습니다, 식재를 어떻게 했습니다 자료 달라면 어디서 뭐가, 자료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그 부분 명심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열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공원을 조성할 때 주위 분들 여론수렴 아니면 공청회라든가 처음 시작할 때 계획을 어디서 처음에 시작합니까? 쌈지공원이든 대공원이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쌈지공원 같은 부분 조그만 자투리땅 같은 게 있는 경우에 하기 때문에 그건 구청에서 하고 있고, 일반 공원 같은 경우는 민원인들 그런 분들의 요구가 있고 저희가 봐서 정말 필요하다 그랬을 때 공원을 하려고 계획해서 여론을 다 들어보고 몇 번의 회의를 거쳐서 필요하다고 할 경우에, 저희도 필요하다고 인정이 됐을 때 그때 공원을 조성합니다.
이상열 위원 여론을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이세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저희가 직접 가서
이상열 위원 주위 사람들한테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주민자치센터 동에 가서 그분들이 모인 상태에서 직접 설명도 하고, 만약에 공원을 조성하려고 할 때는 공원의 모양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몇 번의 설명회를 가져서 그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공원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제가 질의한 뜻은 큰 공원 같은 것은 워낙 금액도 많이 들어가고 계획적으로 다 설계가 됐겠죠. 그런데 쌈지공원 내지 동네 소규모 공원은 한번 일단 해놓고 나서 주위의 의견이나 반응 따라서 공원 하나를 가지고 몇 번씩 뒤범벅이 되는 쉽게 얘기해서 자꾸 변경이 일어나는, 어느 공원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 공원인데 거기에 어른의 어떤 시설이 들어가기 위해서 공원 명칭까지 바꾸는 그런 현상까지 있는데 이런 것들이 굉장히 안타깝더라고요.
  왜냐하면 우리나라 건설도 마찬가지로 한 10년을 내다보고 뭔가를 한 번 하면 다시 안 팔 수 있게 돼야 되는데 땅 하나를 가지고 뭐 하나 개설할 때마다 계속 파헤치는 소비성 공사가 되다 보니까 공원 같은 경우에도 처음에 조성할 때 확실한 여기의 테마를 정해서 그 테마에 맞는 그런 공원이 돼서 다음부터는 누가 뭐라고 해도, 보수는 할 수 있겠죠. 그렇지만 그 자체를 자꾸 번복하는 이런 사례는 없었으면 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공원 아직 할 게 상당히 많이 있는데 그 말씀 유념하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한 번 하면 보수는 될 수 있겠지만 더 이상 변형할 수 없는 그런 쪽으로 했으면 좋겠고요.
  나무를 식재할 때 지질조사 같은 거 혹시 안 하나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지질조사는 아직 안 했습니다.
이상열 위원 나무식재 할 때 지질조사 안 하고 식재합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저희가 그걸 전문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 녹지직들이 가서 식재가 가능한가 이런 부분 봐서 나무식재를 합니다. 전문적으로 토질검사라든가 그건 하지 않았습니다.
이상열 위원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면 제가 예전에 한번 봤던 기억이 있는데 8년 정도 집 앞에 굉장히 좋은 고목이 20그루 이상 진짜 좋은 나무들이 쭉 세워져 있었어요. 그늘도 지고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는데 한 1년도 안 가서 그 좋은 고목들이 전부 다 죽는 거죠. 약 주고 영양제 같은 이런 걸 해도 안 되는 거예요. 나중에 보니까 그 토질 자체가, 살 수가 없는 토질에 그 좋은 나무를 다 죽인 거예요. 결국에는 한두 그루밖에 안 남았는데 그냥 다 베어버리더라고요.
  차라리 조금 더 신경 써서 좋은 나무 심을 때는 토질도 확인해서 했었으면 이런 좋은 나무들 낭비를 안 했을 텐데 좋은 나무들이 전부 다 없어져버리는 거예요. 다음부터는 중요한 나무라든가 이런 것 심을 때는 토질도 확인해서 이 나무가 진짜 살 수 있는 데인지 없는 데인지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나무와 토질이 맞는 건가 그런 부분 많이 지적을 받았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좋은 나무를 심고 그럴 때 그런 부분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확실히 확인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이상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원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원호 위원 단장님 수고하십니다.
  존경하는 이상열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 잠깐 하겠습니다.
  아까 공원 조성이나 리모델링하는 데 홍보를 어떤 방식으로 하신다고 하셨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주민자치센터라든가 그쪽에 말씀을 드리고 주민자치위원회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그 다음에 동네에 가서 계속 몇 번의 말씀을 드려서 공원설명회를 해서 지난번에 고강동 어린이공원
서원호 위원 거기 몇 분 나오셨는지 아세요. 주민들이 그날 몇 분 나오셨는지 아세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인원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서원호 위원 제가 이 질문 왜 하는가 하면 주민자치위원회도 중요하지만 지역의 주인들은 주민들이잖아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서원호 위원 10명도 안 나왔어요. 경로당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들 쭉 모아서 그 추운 날, 그날 사실 유난히 추웠거든요. 할아버지 할머니들 한 20명 내보내서 한 30명 됐거든요. 또 그날 취소됐어요..
  홍보도 중요하고 한데 지역주민설명회면 주민들이 있어야 되는데 경로당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들 쉬시는 분들 추운데 내보내서 설명회, 그날 난리가 난 거예요.
  그래서 다시 날 잡아서 또 한 게 뭐냐, 주민자치위원회 회의하는 날 주민자치위원들 모아놓고 또 그날 끝낸 거예요, 결론은. 그분들이 주민들 대표성은 띠지만 주민들 반영 100% 한다고는 못 보거든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그렇죠.
서원호 위원 맞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서원호 위원 아까 존경하는 김한태 위원님, 리모델링 비용이 거기 5억 5000이 들어가고 있더라고요. 적은 돈이 아니고 특히 고강동 같은 데는 공원다운 공원이 없잖습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서원호 위원 본 위원도 오정대공원으로 운동하러 가는데 거기 또 다음에 410억 정도가 투자되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확대를 해야 되니까.
서원호 위원 본 위원이 볼 때 거기 더 이상 확대 안 해도 돼요. 고강동 같은 데 인구가 6만, 7만 명이 되는데 공원 같은 공원도 아니고 수주 어린이공원 달랑 하나 만들어놓고, 저도 얘기했지만 그것 좀 시장님한테 강력하게 건의하시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이번에 감사 때 그런 지적사항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원호 위원 꼭 얘기하시고, 제가 지난번에 한 번 말씀드렸더니 웃더라고요.
  아니면 서서울공원으로 가는 데 거기는 말 그대로 서울공원이잖아요. 고강동에 지하철도 들어선다 하고 공식적인 인구는 6만 명인데 공원 같은 공원이 하나도 없다는 건 말도 안 되고, 홍보 부분에서 진짜 현수막도 걸고.
  주민자치위원들 20명 모아놓고 사업설명회 해서 그분들 의견 다 반영하는 건 안 된다고 보죠. 사업설명회 하는데 제가 이진연 의원하고 김관수 의원 3명이 나갔는데 주민들보다 시의원, 도의원이 더 많이 나왔더라고요. 담당직원 분들도 고생하셨겠지만 그날은 진짜 경로당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들 모아놓고 설명회 한 거예요. 그런 부분 시정해 주시고 홍보 부분에서 확실하게 해 주십시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시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서원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원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갑철 위원 단장님 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습니다.
  앞서 추진성과계획을 보고받았는데 공원녹지 확대조성 추진성과 실적에 대해서 보고받았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오정대공원 확대조성인데 2010년 용역보고 당시 당초사업비가 얼마였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그때가 350억이었나, 금액을 제가 잘 기억을 못하겠네요.
○위원장 김동희 녹지과장님 보조발언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과장 이성배 그 당시가 아마 270억일 겁니다.
최갑철 위원 현재
○녹지과장 이성배 지금 410억인데요.
최갑철 위원 차이가 얼마 나죠?
○녹지과장 이성배 거의 70% 정도 늘어난 것 같습니다.
최갑철 위원 지가상승이 계속 평균 6%대로 진입하고 있는데 사업계획 기간이 2017년 즉 2년밖에 안 남았습니다. 그렇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최갑철 위원 내년도 본예산에 이것 단 10원이라도 올렸습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내년에 용역비만 올라갔습니다.
최갑철 위원 단장님께서 사업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당초에 하셨는데, 지금 2년 남았는데 예산확보 및 추진계획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보시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위원님들 간담회도 있고 계속해서 국회까지 찾아갔었고 국비하고 도비 쪽을 많이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그게 추진이 안 돼서
최갑철 위원 외부 국·도비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외부재원을 끌어들여와야 되는데
최갑철 위원 재원확보도 중요한데 그런 방법 말고도 저는 여러 방법이 있다고 생각해요. 예컨대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공채발행 등의 이런 것들도 생각해 보시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공채발행도 금액이 있어서 내년에 32억을 세웠거든요. 저희가 32억 들어가는 게 송내공원 조성하는 게 있습니다. 거기는 32억 들어가야 되고
최갑철 위원 시작한 건 끝을 봐야지, 지금 2년 남았는데 이게 급하지 않습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당연한 지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예산상 문제가 있어서 기채발행은 32억 송내공원만 들어가게
최갑철 위원 구도심에 거기 한번 가보셨는지 모르지만 원형트랙, 대공원이라는 데가 사실 말이 대공원이지 소공원이에요. 한 바퀴 도는 데 400m인데 자전거하고 어깨가 부딪힐 정도입니다. 그래서 그 옆에 다시 확대조성을 하는 2단계 공사를 하는데 대다수 구도심의 주민들은 마냥 기다리고 있어요.
  현재 부지의 지주들도 아무것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대장동과 똑같아요. 부지는 잡아놓고 어찌 하오리까예요. 부천시 계획만 쳐다보고 있고 예산 언제 세우냐 매번 물어보기나 하고.
  20년 남은 것도 아니고 달랑 2년 남았어요. 내년도 본예산에 집어넣고 땅 먼저 매입하고 그 다음에 시설비, 시설비야 국·도비 확보해서 추진해야 되는데 잠자고 있으니까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녹지과장 이성배 이게 1단계 할 때
최갑철 위원 계획만 해놓고서 무슨 추진성과가 있다는 얘기예요.
○녹지과장 이성배 처음 1단계 할 때 80억 지방채를 발행해서 했습니다. 이게 내년에 끝나면 2단계 할 때는 아마 지방채를 검토
최갑철 위원 제가 그쪽 동네를 못 가겠어요. 얼굴이 커서 그런지 내 얼굴이 공원처럼 생겼나봐.
  2년 동안에 확실하게 계획을 세워서 보고를 따로 해 주세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최갑철 위원 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녹지과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최갑철 위원 경인전철하고 경인고속도로가 지하화 되면서 지상공간에 대한 녹지축 확보를 위한 계획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그때 봐서 저희도 따라서 했기 때문에 그것 되면 저희가 말씀을 하려고
최갑철 위원 아직 계획이 없다는 얘기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아니, 서서히 보면서 사업이 진행되는 걸 봐서 경인 지하화
최갑철 위원 경인고속도로 지하화는 생각보다 빨리 진행될 것으로 예견됩니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결정이 된다면.
최갑철 위원 아시다시피 서울 쪽에 제물포길이 현재 예산확보하고 내년도 상반기에 착공예정에 있고 인천시와 부천시는 다음 달에 계획발표가 있는데 생각보다 빨리 진행되다 보니까 이것에 걸맞게 충분하게 추진계획을 세워야 된다고 보는데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저희도 거기에 맞게 하려고
최갑철 위원 맞게 하다 보면 맨날 뒷북 행정이 되거든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다시 확인해서 그게 정확하게 언제 되는가
최갑철 위원 본 위원 생각은 물론 단순한 녹지, 우리가 생각하는 게 매번 그렇잖아요. 녹지하고 체육시설 집어넣으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보다도 획기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는 그런 절호의 기회이고, 현재 구도심의 경기악화로 인해서 침체됐던 경기에 활력을 세울 수 있는 그런 것과 접목시켜서 도시계획과하고 연관된 과하고 한꺼번에 지역주민들, 전문가들 이런 TF팀을 빨리 구성해서 지금부터 준비하셔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요. 거기 추진실적에 맞춰서 움직인다면 맨날 늦거든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그걸 확인해서 TF팀 구성해서 말씀하신 대로 여태까지의 운동기구만 있고 그런 공원이 아닌 다른 획기적인 공원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갑철 위원 대개 보면 구도심 공장하고 열악한 도심환경이 양쪽에 현재 돼 있어요. 그런 것들을 지역의 주민들하고 전문가, 시의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셔서 정말로 스마트한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총력을 기울여 주세요.
  그렇게 하실 수 있으시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말씀하셨으니까 그 표시에도 업무보고도 보면 그것 따라서 하겠다고 돼 있으니까
최갑철 위원 중간중간에 계획된 이런 현안 같은 것을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갑철 위원 도시교통위원회에 보고하고 같이 공유하고 여러 위원님의 생각과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하나하나 미리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최갑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최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권 위원 단장님 수고하십니다.
  몇 가지 얘기할 게 있는데 현재 부천시 각종 공원이 145개로 나와 있잖습니까. 연 묘목이 많이 들어가죠, 식수가. 그런데 식수를 다 사오지 않습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그렇죠, 사죠.
박병권 위원 장기적으로 봤을 때 부천시는 식수가 계속적으로 들어가야 되는 현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많이 들어가죠.
박병권 위원 고사도 하고 계속적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그 식수를 재배하는 방법은 연구해 본 적 있습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양묘장이 세 군데가 있어요. 춘의양묘장, 역곡하고 중동 쪽에 있는데 그쪽에서 나무를 재배하는 부분도 있는데 수요는 많이 모자라죠.
박병권 위원 그것을 늘려서 자급자족할 수 있게, 시골에서 70년대에 조그만 나무를 많이 재배했어요. 그거 재배할 때 보면 크게 관리비가 안 들고 조그만 것 딱 심어놓고 연수만 되면 커요. 그것 가지고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부천시도 햇수만 지나면 묘목 값이 올라가잖아요. 심어만 놓으면 값은 자동적으로 올라가는데 굳이 연수 높은 것 비싸게 주고 살 필요가 과연 있나, 그거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공원이 많다 보니까 작은 나무 같은 건 묘목 심은 걸로 옮겨 심겠지만 조경을 하다 보면 큰 나무 같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박병권 위원 오래 가면 나무는 크죠. 잘 관리하면 나무는 오래 가면 크게 돼 있어요.
  예를 들어서 부천시가 20년 전에 조성을 했잖아요. 만약 그 당시에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심었다면 20년생이 지금 있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거죠. 왜냐하면 부천시는 평생을 가기 때문에 지금 심어놔도 그 돈이 해가 갈수록 올라갔으면 올라갔지, 그 비용 대비해서 더 이익이 발생한다 이거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그 부분은 고민을 해 보고 다시 한 번 의논을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다 하는 건 어렵고
박병권 위원 자급자족, 고사목이라도 같이 대행할 수 있게, 왜 그러냐면 고사목이 되면 올해 심은 나무를 올해 같이 재배하면 그 애가 10년 후에 고사를 해도 얘도 10년 동안 크기 때문에 같은 재질의 같은 나무를 그 자리에 식수할 수 있다. 이래서 관리적인 차원에서 상당히 좋은 효과가 나타나는 거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많이 참고를 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녹지농정하고 공원관리하고 그 과에서 부천시 관통하는 한전 지하매설공사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그건 부시장님이 대표로 TF팀장을 하시면서
박병권 위원 단장님 생각은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여러 군데 그분들이 많이 했잖아요. 보리수공원도 들어왔고 꿈빛도서관 옆에도 그 배설물 지하 하는 것 들어왔고 상동도 들어왔는데 다 거기가
박병권 위원 전체 세 군데예요. 녹색농정에서 한 군데고 공원관리에서 두 군데 해서 전체 세 군데잖아요. 세 군데인데 부시장님이 TF팀 만들어서 하는 것은 부시장님이 하시는 거고 현재 여기 총괄이 관내 안의 관리대상은 단장님이시잖아요. 공원이나 녹색농정 땅을 관리하는 데가 단장님이기 때문에 단장님 생각이 어떠냐 이거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제가 많이 알아봤는데 저희도 많이 고민해 봤는데 공사가 2년 7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막아놓더라도 소음이 계속 발생되기 때문에 계속 고민을 해봤어요. 보리수공원은 대성병원 옆에 공원이라고는 그거 하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걸 해놓은 거고 길주공원 쪽 거기는 주민설명회를 하면서 소음관련 때문에 그렇게 된 부분이고 여러 부분이 있었어요. 또 꿈빛도서관 옆에 설악마을 있거든요. 그쪽 옆에도 했는데 그쪽도 도저히 될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 저희가 리첸시아 주차장을 하려고 7호 주차장 쪽 거기를 하려고, 그것도 하려면 도로과에서 도로점용을 다시 받아야 된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그렇게 하는 중에 있습니다. 저희는 리첸시아 쪽에
박병권 위원 어떤 모 위원님은 절대로 그걸 저지한다고 공언도 하고 그랬다는데 사실 이것은 국가기간산업이잖아요. 그렇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다른 분들 말씀을 들어보니까 이게 왜 꼭 부천으로 지나가야 되느냐
박병권 위원 그것을 단장님이나 집행부에서 확실히 정의를 내려주셔야 거기 분들도 다른 방법을 찾을 거 아닙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저희는 리첸시아 쪽에 7호 공원 주차장 있는 그쪽이 크기 때문에 나눠서 하는 걸로 방법을 제시는 했는데
박병권 위원 거기 공사방법은 아시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박병권 위원 어떻게 되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잠실 쪽에
박병권 위원 왜 그러냐 하면 지하 45∼50m를 수직으로 내려가서 수직에서 측면으로 직경 3m를 파서 들어간다는 것 아닙니까. 그것에 대해서 결정을 빨리 내려주셔야 될 것 같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보고를 해서 사실 리첸시아 주차장 7호선 쪽을 얘기했는데 그것도 도로과 그쪽 부분에서
박병권 위원 도로과는 도로과고 단장님 생각이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저희는 리첸시아 쪽을 얘기했습니다.
박병권 위원 푸른도시사업단이 부천시에서 제일 비리의 온상이다 하고 찌라시가 다니고 그래요. 현재 조사를 받고 그러는데 단장님이 만약에 조사대상이 돼서 진짜 혐의가 나왔다, 식수도 안 했는데 돈이 지불됐고 5년산인데 17년산으로 지불했다 그랬을 때 단장님은 자유로울 것 같습니까?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제가 작년 7월 1일 자로 발령나서 갔거든요. 푸른도시사업단이 생겨서 갔기 때문에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박병권 위원 단장님 여기서 총책을 맡고 계시는데 왜 유독 푸른도시사업단만 이렇게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지 거기가 정말 비리의 온상이 맞는지 관리가 잘못되고 있는지 아니면 처음부터 여기는 관리가 그런 식으로 계속돼서 있는데 지금 이런 게 발생됐는지 이게 상당히 궁금해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제가 말씀드리기 조금 그렇긴 한데 저도 발령받고 두 달 정도 있다가 감사 받으면서 그런 부분이 있는 걸 알았는데 비리의 온상은 아니고, 특히 우리 공원 몇 개를 했어도
○위원장 김동희 박병권 위원님, 지금 조사 중이니까 여기서 얘기하기
박병권 위원 그런 대책을 그렇게 의심받지 않고 조직을 이끌어주셔야 부천에서 열심히 근무하시는 공무원분들도 이미지가 좋아지잖아요. 조사를 받으면 일단 보기에 이미지가 안 좋아진다. 아무것도 없는데 조사를 받기는 객관적으로 봤을 때 과잉인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럽니다.
  아무튼 관리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위원장 김동희 박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선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위원 한선재입니다.
  도시계획 장기미집행 현황을 보면 공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75% 총 소요비용이 약 5343억 이 중에서 4000억 정도가 공원을 확보하는 부지매입 조성비거든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한선재 위원 제가 보기에는 이 도시계획이 강제법인데 도시계획으로 사유재산을 너무 과도하게 침해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물론 도로과나 주차시설을 담당하고 있는 교통시설 쪽에도 얘기했지만 앞으로는 도시계획을 수립할 때 예산계획도 함께 수립해야 이게 실현가능성이 있지 무조건 도시계획 선만 그어놓고 그것을 10년 내지는 30년 동안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 방치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참고하시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그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000억에 대해서는 저희도 굉장히 안타까운 그런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재원방안계획이 지금 전무한 상태잖아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4000억이기 때문에
한선재 위원 그리고 부천시가 재정의 어려움은 있지만 이미 행정절차가 마무리되고 일정 보상비가 투입된 5대 공원에 대해서는 하루빨리 보상비라도 수립해야 된다.
  중간에 최갑철 위원이 얘기했지만 오정대공원만 해도 당초 수립 당시에 토지보상비는 약 270억 원이었는데 이번 업무보고서를 보면 약 410억 원으로 엄청난 보상비가 상승했기 때문에 내후년에라도 토지보상비를 적극적으로 확충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재원확충에 노력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무엇보다 올해 다행스러운 것은 지방채 300억 원 발행한 것 중에서 송내공원에 약 32억 원인가 이게 토지보상비로 반영돼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송내공원에 32억 투자가 되면 송내공원은 보상비가 마무리되는 건가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마무리되는 겁니다.
한선재 위원 어쨌든 다행스럽고 원미공원은 71% 정도 보상비가 마무리됐다고 하는데 이것도 그런가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역곡공원 말씀하시는 거죠?
한선재 위원 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그쪽도 다행히 국비 20억이 내려오기 때문에 거기도 가능합니다.
한선재 위원 보상비가 아직 반영이 안 된 것은 부천대공원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소사대공원하고
한선재 위원 소사대공원, 오정대공원 이 3대 공원이잖아요.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한선재 위원 지방채 발행의 근본적 취지는 SOC사업 중간에 하다가 국·도비 외부재원이 확보가 안 돼서 또는 우리 시 재정이 어려워서 지방채 발행해서 투입하라는 게 아니고 방금 말한 대로 공원이나 도로 같은 경우는 도시계획시설을 해 놓으면 매년 부천시의 도시지가상승률이 약 6% 되기 때문에 땅값이 오르기 전에 지방채 발행하면 비싸도 한 2.5∼3% 이렇게 가는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빚을 내서라도 땅을 먼저 사는 게 좋다, 그게 재정에 대한 비용을 줄이는 방법이다 그렇게 해서 지방채 발행을 해서라도 도로 부지, 공원 부지를 매입해라 이런 얘긴데 지금까지의 지방채 발행은 전부 다 공사 벌여놓고 세수확보 안 되고 외부적으로 확보가 안 돼서 빚내서 공사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쓰라고 의회에서 지방채 발행해서 사업하라고 얘기한 건 아니거든요. 올해는 어차피 지방채 의회 승인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내년에는 지방채 발행을 만약에 한다 그러면 도로나 공원 부지를 매입하는 데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우리 단에서도 협조를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부지매입비는 법상 외부재원으로 확보하기가 어렵잖아요. 조성비나 시설비 같은 것을 과감하게 시·도의원님들한테 협조를 구하고 작년, 재작년 신도시의 어느 도의원님은 도심 내의 소규모 공원에 대한 리모델링을 전액 다 도비로 확보해서 몇 건 정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 시도 대공원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시·도비가 매칭이 돼야 되지만 도심 내의 작은 공원들은 우리 재원만 가지고는 리모델링 사업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 가능하다 하더라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어쨌든 사업비 5억 중에서 도비 3억을 확보하면 지방비 2억 투자하기는 그만큼 쉽잖아요. 국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부서장들께서 도의원님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도비가 구도시 오래된 공원 리모델링을 확충하는 예산이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노력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한선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05분 감사중지)

(11시16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동희 감사계속을 선언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감사 준비하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푸른도시사업단에서는 나무를 많이 심겠다고 해서 100만 그루를 심었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서강진 위원 앞으로 200만 그루 더 심겠다는 약속을 갖고 있고 그런데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심는 것보다는 관리가 더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자료에도 보면 고사목들이 상당히 많이 생기거든요. 고사목이 생기게 되면 결과적으로 부천시에 하자보수를 해서 다시 심겠죠. 우리한테 손해가 가지 않으니까 괜찮겠다보다는 국가적 손실이에요, 결론적으로. 그동안에 그 나무를 키우려고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겠습니까. 고사목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 앞서서 이상열 위원도 얘기했듯이 토양도 봐야 되고 기후도 봐야 되고 심어놓고 난 후에 관리, 약재도 투여해야 되고 그렇게 해서 나무를 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관리할 수 있는 많은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부천시가 면적이 상당히 좁습니다. 그런데 보면 나무를 하나 심고 그로 인해서 몇 그루 심었다고 생색내기에 지나지 않는 것 같아요. 심지 못할 곳에 자생하지 못할 곳에도 무조건 심어놓고 결국은 나무를 죽이고 그런 일이 발생되는데, 나무도 어떤 나무의 밀도가 있을 거 아니에요. 무조건 많이 심는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라 나무도 숨 쉴 수 있는 자기 공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100만 그루, 200만 그루, 300만 그루 심었다고 해서 자랑만 할 것이 아니라 정말 나무를 꼭 필요한 곳에 심고 그 나무 관리를 잘 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면적에 정말 얼마만큼의 나무를 심어야 되는 것인지 그런 것도 파악해서 앞으로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앞서서 한선재 위원도 얘기했는데 공원을 조성하면 도시계획을 결정해 놓습니다. 행정절차는 다 밟아만 놓고 추진은 안 하고 개똥참외 맡아놓듯이 그냥 맡아만 놓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공원시설로 결정해 놓고 그 지역에 바로 공사할 토지매입이 들어가지 않으면 토지가가 상승되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어떻게 되겠어요. 현재 계획했던 것보다 몇 배 이상 더 높은 지가가 형성돼서 나중에 또 못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되죠. 지금도 많은 곳에 공원 조성하겠다고 해놓고 못 하고 있는 부분이 너무 많다.
  지금은 도시계획 결정해 놨다 하더라도 법이 바뀌어서 5년 안에 이 자체를 하지 못하면 취소하게 돼 있단 말이에요. 알고 계시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서강진 위원 지금도 장기미집행으로 해 두고 있는 토지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 이번에도 다른 과에서 감사 때 많이 했습니다만 전부 해제시켜라 그런 쪽이에요. 그러면 나중에 다시 도시계획결정을 하거나 이럴 때 어떻게 하겠어요. 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그동안 재산권 행사를 못 하는 토지주는 또 얼마나 손실이 갑니까. 처음부터 필요한 곳에 꼭 공원을 결정하고 이미 도시계획결정을 해서 공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으면 우선적으로 토지매입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서 부천시에 적절한 그런 공원조성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공원조성도 예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게 공원 아니겠어요. 아름답게 만드는 것보다도 사람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정책으로 전환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는 계획했던 부분들 신속하게 토지를 매입해서 공원을 조성하든가 아니면 해제를 시켜서 재산권 행사를 하고 꼭 필요한 곳에 공원이 우선 조성될 수 있도록 이렇게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공원에 화장실들이 많이 설치돼 있는데 관리도 철저히 해 주셔야 돼요. 야간관리들이 잘 안 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인원이 더 들어가야 되고 그런 것들 때문에 그런데 야간 같은 때는 노약자라든가 여성들 취약한 곳이 이 공원이에요. 거기서 많은 사고도 발생되고 그러기 때문에 야간관리에 신경 써 주시고, 여성들과 성비를 비례한 공원의 칸수 조정 같은 것도 많이 한다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그런 부분이 미약한 곳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여성들이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을 많이 만들어 주셔서 여성이 밤길에 위험을 당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러 가지 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해당 과를 통해서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단장님 수고하십니다.
  어느 해보다도 부천시가 예산이 고갈이 나는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많은 위원님들 지적사항에 또 한선재 위원님이 계속 지적하고 계신 내용들이 장기미집행 시설이잖아요. 그렇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위원장 김동희 지금도 사업들을 계획하고 계신데 그 사업 이전에 예산조달계획까지 함께해서, 정말 위원님들이 염려하고 장기미집행됨으로써 사적재산 침해하는 상황도 발생하지 않습니까.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조달계획과 사업계획을 함께 세우는 사업들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이동현 위원님이 참나무시들음병, 범박산이 가까이 있으니까 우리도 이번에 범박산에서 참나무시들음병이라는 걸 처음 알았어요. 조기에 시들음병이라는 걸 알았으면 신고를 일찍 해서 처방이 더 빨랐을 건데, 나무가 거품 흘러내리듯이 쭉 흘러내리더라고요, 식은땀 흘리듯이. 한참 후에 냄새도 아주 독해요. 온 산에 냄새가 독해서 사람들이 산행하기 힘들 정도가 됐어요. 신고한 결과 그게 참나무시들음병이라는 걸 알게 됐는데 그게 금방금방 확산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온 산의 나무를 메말라 죽게 하는 상황들이 올 것 같은 그런 상황이었어요. 요즘 범박산을 보니까 참나무시들음병 예방 뭔지 적재해 놓으셨는데 그게 약인지 뭔지는 모르겠어요. 참나무시들음병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셔서 사후대책들을 세워주시고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에서 홍보와 구호로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한 번 사업을 시작했으면 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사업들이 될 수 있도록 하시고, 본 위원도 느끼는 사항들인데 공원 리모델링에 대한 부분들 공원 리모델링뿐만 아니라 유지관리 쪽에 많이 신경을 쓰시고 리모델링 부분들은 정말로 이건 리모델링 안 하면 안 될 정도가 됐을 때 이렇게 해 주시고 유지관리를 철저히 해서 이런 예산들도 추가로 낭비되지 않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김한태 위원님이 얘기해 주신 나무에 고유번호 매겨서 관리하는 것들 그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워낙 나무가 많으니까 어렵겠지만 그래도 고유번호를 매겨서 관리하신다면 훨씬 더 효율적인 관리가 되고 고사목에 대한 신고를 받을 때도 신고 받으면 어느 곳인지 금방 알 수 있는 그런 경우가 되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지금 공원을 보면 보식해야 될 곳들이 많은 것 같아요. 보식해야 될 부분들을 각 동으로 연락을 해서든 신고를 받고 접수를 받으셔서 시에서 직접 안 하고 구에서 직접 안 해도 동에 자연보호도 있고 하거든요. 그런 단체를 통해서 보식할 수 있는 나무들을 보급해서 빨리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시민들이 공원을 즐기는 데 있어서 불만이 없을 것 같아요.
  저도 한번 공원에 올라갔는데 그런 의견들을 많이 내시더라고요. 이게 군데군데 너무 많이 비어 있다. 그런데 도심 쪽으로만 하고 그런 쪽에 보식을 안 한다 이런 의견들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공원도 원도심 쪽으로 해서, 공원이 달랑 한 개밖에 없는 동네도 있고 없는 동네도 있거든요. 그런 쪽들도 관심을 가지셔서 작은 공원이라도 만들어주실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수고 많으셨습니다.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동희 이상으로 푸른도시사업단 전반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푸른도시사업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당부서의 2014년도 업무실적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녹지과장 나오셔서 녹지과 소관 업무실적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과장 이성배 공원녹지과장 이성배입니다.
  2014년도 녹지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2014년 10월 1일 자 인사에 의거 녹지과를 같이 운영하는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이명호 녹지팀장입니다.
  제해표 조경팀장입니다.
  이수만 산림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14년도 녹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4년도 녹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녹지과 소관 2014년도 업무실적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
  녹지과장 보고사항과 위원님께서 검토하신 감사자료에 대해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녹지과장은 감사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원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원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보고서 53쪽 보실래요. 이 수의계약 부분 누가 담당하시죠?
○녹지과장 이성배 수의계약은 부가세까지 하면 2200만 원인데 이건 법에 의해서 회계과에서 그렇게 정해지고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어떻든 담당자가 있을 것 아닙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계약2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여기 보니까 우광건설이라고 있죠, 폐기물 처리하는 데.
○녹지과장 이성배 네.
서원호 위원 어떻게 처음 낙찰가 딱 맞춰서 다 90%예요. 한 5∼6개 있는데 제가 공원관리과도 13개 있는 거 봤더니
○녹지과장 이성배 이건 일련의 폐기물 단가표가 나옵니다.
서원호 위원 우광건설 하나밖에 없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하나밖에 없습니다.
서원호 위원 그래서 그런 건가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1억이 안 넘으면 그냥 관내에서는 하나라 그렇게 하고 그렇지 않으면 주변 시흥이나 이런 업체하고 하고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낙찰가를 낮추는 방안을, 부천시가 돈도 없다는데 어떻게 90%로, 제가 20개 정도를 두드려봤더니 다 90%예요. 나머지 보니까 나머지 부분들은 93%, 94%. 우광은 다른 데보다도 잘 된 거예요, 90%니까. 이 부분 부천시 돈도 없다고 하니까 그렇고요.
  하자 부분 있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서원호 위원 제가 원미구청에서도 질의를 했는데 하자하는 회사는 계속 하자를 하더라고요.
○녹지과장 이성배 이 하자는 공사를 하고 나면
서원호 위원 공사를 해도 하자는 자기들이 한다지만 되도록 하자가 안 나는 게 좋은 거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그렇죠. 만약에 잘하는 업체면 10% 이내 되겠죠. 수목 같은 경우는 하자가 안 날 수가 없어서 그러는 건데 생물이 없는 토목 같은 건 하자가 나면 잘못된 거죠.
서원호 위원 하자 많이 내는 회사 같은 데는 수주를 주지 마세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수의계약에 반영하겠습니다.
서원호 위원 수의계약 할 때 그런 부분을 반영하고, 쭉 보면 꼭 하자 내는 회사들이 하자 내요. 자기들 경비로 한다지만 하자가 난다는 건 시민들한테 불편을 주는 거잖아요, 그동안.
○녹지과장 이성배 알겠습니다.
서원호 위원 그런 부분 시정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원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권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금방 존경하는 서원호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는데 수의계약 전에 실시설계 용역을 하셨잖아요. 행감자료 20쪽에 보면 실시설계 용역을 2014년도에도 4건을 하셨어요.
  총액이 4929만 5000원. 그렇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박병권 위원 공사비는 평균적으로 얼마나 됩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보시면 예산가하고 설계가, 낙찰가 두 가지가 똑같잖아요.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총 공사비 1억이 있다고 했을 때 거기에서 설계비를 쓰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1억이라고 할 수가 없으니까 이렇게 한 거고, 여기에 공사라고 돼 있는 건 저희가 하다 공사가 끝나면 집행잔액이 남아 있잖아요. 그럴 경우에 그 지역 주민들이나 민원이 들어와요, 그렇지 않으면 지시사항이 떨어지든지. 그러면 그 집행잔액을 쓰다 보니까 예산액하고 예정가가 똑같아져버린 거예요.
박병권 위원 그게 아니고 실시설계 용역 있잖아요. 20쪽에 보면 실시설계 용역 4건을 줘서 4건 합해져서 4929만 5000원이 나왔잖아요. 4건이 실시설계 용역을 했잖아요. 그러면 실시를 했습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그렇죠, 이걸
박병권 위원 어디, 여기 있는 자료에는 안 나왔는데.
  여기 1번 녹지사업 주민참여예산 실시설계 용역 793만 원이 들어갔잖아요. 이 시설은 어디에 했냐고요.
○녹지과장 이성배 옆에 보시면 춘덕산 복숭아 축제장 정비하고 사래이마을 두 건을 합쳐서 주민참여예산을 설계해서 공사 발주한 겁니다.
박병권 위원 이거하고 어디하고 합쳐서 했다고요?
  이것은 제목은 다르지만 뒤에 비고란에 써서 그건 맞아요, 하나. 그 다음에
○녹지과장 이성배 범박터널이요?
박병권 위원 범박터널 맞고 이 두 개 생활공원 조성사업하고 유아숲 체험원 조성사업 거기는 어디에 했어요?
○녹지과장 이성배 그것 다 여기 업무보고에 들어있습니다.
  유아숲은 아까 말씀드렸던 청소년수련관 뒤에 1억 원 중에 500만 원을 쓴 거고, 그 다음에
박병권 위원 500만 원을 쓴 게 아니고 이건 실시설계 용역이잖아요. 실시설계를 해서 얼마가 나온 거잖아요. 이건 용역비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그렇죠.
박병권 위원 용역비면 500만 원을 용역 주면 공사비가 얼마 나오느냐 이거죠, 공사비가.
○녹지과장 이성배 공사비는 사업비가 1억이잖아요. 1억 중에 500만 원을 여기다 썼으니까 9500이 나옵니다.
박병권 위원 총액에서 실시설계 용역비를 빼는 거예요, 아니면 실시설계 용역비에서 나와야 공사비가 늘어나는 거예요?
○녹지과장 이성배 이건 금액에 따라 달라요. 우리가 3억짜리를 발주하면 금액이 조금 더 올라가요.
박병권 위원 그러면 500만 원짜리 3억짜리 했다 이거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박병권 위원 1억짜리요?
○녹지과장 이성배 이건 1억짜리.
박병권 위원 2300만 원짜리는 공사비가 얼마 나와요?
○녹지과장 이성배 이건 10억인데 9억 얼마 나왔어요.
박병권 위원 공사했어요?
○녹지과장 이성배 아니, 이건 내년에 한다고 업무보고에
박병권 위원 실시설계 용역을 해서 공사는 몇 % 정도 합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이걸 다 쓰는 거죠.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거죠.
박병권 위원 아니, 설계 용역을 발주해서 실시설계가 나오잖아요. 그랬을 때 실제적으로 집행하는 공사는 몇 %를 하냐고, 100% 다 해요?
○녹지과장 이성배 거기서 용역비가 차지하는 비율이요?
박병권 위원 아니, 실시설계 용역을 하잖아요. 공사를 하려고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실시설계 용역을 해놓고 공사는 계획대로 다 하시냐 이거죠.
○녹지과장 이성배 다 하죠. 여기서 이렇게 하라고 나오는 거니까요.
박병권 위원 그러면 자금을 만들어놓고 하는 거네요.
○녹지과장 이성배 여기 바닥이 있는데 뭘 해야 되는데 저희가 하면 나무가 몇 개 들어가고 이런 걸 뽑으려면
○위원장 김동희 과장님, 이 사업을 하려면 예산을 우리가 세우잖아요. 예산은 1억이에요. 그런데 용역하면 1억이 딱 안 나오잖아요. 9300만 원이 나오든가 그러잖아요. 그러면 1억 한도 범위 내에서 거기에 추가적으로 나무를 보식하거나 예산에 안 들어갔던 용역에서 남은 금액들을 추가로 쓰게 되잖아요. 그 얘기하시는 거 아니에요, 박병권 위원님.
박병권 위원 네, 그런 것 어떻게 되냐고. 어떻게 딱 떨어지냐 이거죠.
○위원장 김동희 예산하고 용역해서 나오는 그 금액하고 다르잖아요, 차액이 생기지.
○녹지과장 이성배 1억 가지고 했으면 500만 원 했으니까 9500만 원에 나왔을 거 아닙니까.
박병권 위원 9500만 원을 그냥 다 쓴다 이거죠.
○녹지과장 이성배 그걸 쓰는데 입찰하잖아요.
박병권 위원 그러면 용역으로 맞춘 거예요, 예산으로 맞춘 거예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박병권 위원 총 비용으로 맞추는 거예요, 그러면.
○녹지과장 이성배 저희가 일단 총 비용으로 맞춰야죠.
박병권 위원 그렇게 하시면 곤란하잖아요. 2억을 예산으로 잡았다 그러면 더 들어갈 수도 있고 덜 들어갈 수도 있고 이렇게 만드는 게 정상이지 2억에 맞췄다고 해서 2억을 다 써버린다. 그런 데서 비리가 생기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그래서 예산을 세울 때 그 산출기준으로 뽑습니다.
박병권 위원 2억, 3억 그렇게 세우는데 1,000원짜리도 정확하게 그렇게 세울 수 있어요, 예산을.
○녹지과장 이성배 맨 처음에 만약에 2억이 들어간다 그러면
박병권 위원 세울 수 있냐고요, 솔직히 얘기해 보세요. 세울 수 있어요?
○녹지과장 이성배 그런데 정확하게는 안 되잖아요.
박병권 위원 정확하게 안 되는데 여기는 정확하게 나오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기본설계예요.
○위원장 김동희 과장님, 예산을 집행하고도 남는 경우가 있지 딱 맞아떨어지진 않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그렇죠, 낙찰을 하니까. 거기서 낙찰금액이 나오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또 돈이 남죠.
박병권 위원 남는 게 얼마 남느냐, 그러니까 그거 물어보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그건 87.5%에 하니까 설계금액의 14, 15 남는 거죠.
박병권 위원 다 똑같이 간다면서요. 2억이면 2억 통으로 친다면서요.
○녹지과장 이성배 그게 아니라 용역비에서 2억이면 그 2억 원어치에 대한, 우리가 맨 처음에 예산 뽑을 때 산출기초해서 예산서를 올리잖아요. 그러면 이래서 2억이 나왔구나 해서 예산이 서는 거 아닙니까. 그랬으면 그 현장이 맨바닥이니까 맨바닥에 뭘 해야 되는데 그런 걸 하려면 전문가 의견을 받아야 되니까 그런 의견을 받는 게 용역사의 설계란 말이에요. 그걸 받으면 만약에 1억이에요. 1억에 대한 건 예산 세울 때 산출기초가 나왔던 거고 거기에 대해서 백짓장을 다른 걸 만들어야 되겠다 할 때 한 게 500만 원이 지금 들어갔잖아요. 그러면 500만 원을 뺀 9500만 원 가지고 설계를 하는 거예요. 1억이 들어간다고 산출기초가 나왔기 때문에요.
박병권 위원 과장님 총 1억이잖아요. 실시설계 용역이 500만 원이잖아요. 9500만 원이 남았잖아요. 그렇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박병권 위원 실시설계 용역공사를 하면 9500이 딱 떨어지냐 이거죠. 그 얘기하시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딱 떨어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래요.
박병권 위원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얘기를 현실적으로 맞게 지금 얘기하시잖아요. 나무 하나 더 심을 수 있고 덜 심을 수 있고 그러는데 어떻게 끝자리까지 딱 맞추느냐 이거죠.
○위원장 김동희 딱 맞지는 않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이건 그러면 설계 나오는 대로 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예산액을 세우잖아요. 예산액은 언제 세워요?
○녹지과장 이성배 이번 추경에
박병권 위원 아니, 공사발주 전에 예산액을 먼저 세우잖아요. 예산액을 공사발주 며칠 전에 세워요, 한 달 전에 세워요, 아니면 6개월 전에 세워요?
○녹지과장 이성배 9월에 상정했으니까 이번에 확정
박병권 위원 예산액을 세우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박병권 위원 예정가는 언제 세워요?
○녹지과장 이성배 예정가요?
○위원장 김동희 박병권 위원님 잠깐, 지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잠시 감사를 중지하려고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45분 감사중지)

(13시33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동희 감사계속을 선언합니다.
  박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권 위원님 질의 내용 중에 예산액과 불용액 처리에 관한 거잖아요. 예산 세웠다고 해서 그 예산을 다 쓸 필요가 있느냐 그런 말씀이시거든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예산은 그렇게 세워놨더라도 불용액이 발생하더라도 절약해서 잘 써주시는 방향으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하실 수 있나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위원장 김동희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박병권 위원님 그런 질의내용이시죠?
박병권 위원 네, 예산액을 올해 세워놓고 예산집행은 내년에 하는데 내년에 발생하면 모든 여건이 변화가 있을 거란 말입니다. 환경의 변화가 있을 것이고 시중에 돌아다니는 값도 변화가 있을 것이고 거기에 맞춰서 집행을 하셔야지 그 예산액을 꼭 써야 된다 해서 그 돈을 맞춰서 써버리면 곤란하다는 거죠. 내 돈같이 절약해서 쓰는 게 제 생각에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런 쪽으로 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내년부터 예산을 절약하면서 그 목에 맞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박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열 위원 과장님,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맛있게 했습니다.
이상열 위원 양묘장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양묘장이 세 군데인가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지금 세 곳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인원 2명이 관리하는 것 같은데 세 군데를 2명이 관리할 수 있나요?
○녹지과장 이성배 두 분이 하는데 시청 옆에 같은 경우는 보리와 코스모스 위주로 심다 보니까 품이 덜 들어가는데 실제로 묘목 키우고 그러는 데는 춘의동하고 역곡동입니다. 거기에 투자하고 있고 그 사람들이 다 왔다 갔다 하면서 합니다.
이상열 위원 두 군데 상주하고 여기 와서 봐주고 이런 식으로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상열 위원 구입비 보면 전년도도 3000만 원, 올해도 3000만 원 계속 3000만 원씩이거든요. 구입은 3000만 원 내에서 항상 구입하고 그 선에서만 달라고 하는데 구청, 동사무소, 기관단체, 군부대, 학교 등 여러 군데가 있는데 양묘 수목을 그 한도 내에서 구입해서 주다가 떨어지면 그만이고 그런 식으로 구입한 한도 내에서만 주는 건가요? 미리 필요한 걸 주문받는 게 아니라.
○녹지과장 이성배 네, 올해 같은 경우에도 육군부대부터 시작해서 청소년수련관, 아파트, 초등학교 이런 데 우선 양묘하는 게 있고 주고 나서 모자라는 것은 저희가 매년 양묘하면서 심어놓은 묘목이 있어요, 철쭉이나 회양목 같은 게 역곡 양묘장이나 춘의 양묘장 가면. 그걸 주고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3000만 원 선에서 항상 매년 구입을 해서 한정된 양을 가지고 달라고 신청 들어왔을 때 그 한도 내에서 주는 거냐, 아니면 단체마다 원하는 걸 주는지 그 뜻인데 3000만 원 한도에서 구입해 놨다가 그 한도 내에서 주는 거 아닙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그렇죠.
이상열 위원 없는 건 달라고 해도 못 주는 거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없을 때는 양묘장에 철쭉이나 필요한 수목이 있으면 그때 그걸로 드리고 있어요.
이상열 위원 수목구입비가 3000만 원인데 이 선으로 해서 매년 모자라나요, 남나요?
○녹지과장 이성배 모자라죠.
이상열 위원 매년 모자라나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상열 위원 더 세워줄 수 있으면 세워줬으면 좋겠다는 얘기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상열 위원 학교에서 가끔 들어오는 게 있지 않습니까. 학교에서 줄 때 보면 학교수 조성사업이라고 해서 2013년 작년에는 부천북중에서만 들어온 게 있어요. 이것도 매칭사업이라 할 수는 없지만 운동장을 개방하도록 돼 있는데 학교가 사실 다는 개방을 안 하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어차피 주는 거라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학교 운동장 개방도 하고 협조되는 데는 줄 수도 있지, 만에 하나 그런 게 협조도 안 되는 학교다 그러면 선별해서 줬으면 좋겠어요, 제 생각에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개방도 안 되는데 우리가 원하는 거 다 줄 필요 없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학교 할 때 조건부로 그걸 하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우리도 원하는 거, 주차장 건에 대해서는 진짜 어느 동네를 가나 굉장히 예민하고 어려운 살인까지 나는 그런 현상인데 그런 거 하나 협조도 안 하고 자기 필요한 거 달라고 하면 그것도 어폐가 있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그런 협조상황을 봐가면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시민의 강을 조성한 지가 몇 년 됐는지는 알고 계시죠?
○녹지과장 이성배 11년째입니다.
이상열 위원 이 차수는 12년째 되고 있는데 사실 한 10년이 넘다 보니까 보수해야 될 것도 많고 그런 것 같아요. 1년 예산 들어간 거 보니까 정기적으로 2억 이상 들어가나요, 관리비가.
○녹지과장 이성배 관리비가 2억 4000만 원 들어가고, 시설 정비하는 게 8000만 원 들어가고, 물 값이 4억 30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이상열 위원 정비하는 것도 보면 2013년도나 2014년도나 거의 흡사해요. 7000만 원, 7800만 원 이렇게 되는데 이것도 어느 선을 정해놓고 수리나 보수를 하는 건지 아니면 그때그때 하는 건지
○녹지과장 이성배 2억 4000만 원은 관리비니까 정해진 금액이고 8000만 원은 사실 지금 도로에 크랙이 많이 갔어요. 그걸 하려면 몇 억이 소요가 되는데 올해 같은 경우 특수공법이라고 해서 바닥을 긁어내고 하는 그런 방법이 있어요. 그 방법으로 해서 일단 호수마을 입구 시작하는 데부터 라일락마을 이쪽만 하기 시작했거든요.
  한 번에 세워줘서 하면 좋은데 그렇게 되질 않아요. 그래서 그냥 8000만 원 받아서 매년 땜빵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2015년도에는 어느 정도 예산을
○녹지과장 이성배 크랙 간 거 정비하는 거요?
이상열 위원 아니, 보수하는 데 있어서 정비작업 하는 데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상열 위원 정비작업 하려고 2015년도에 얼마나 예산을
○녹지과장 이성배 내년에도 8000만 원밖에 못 올렸습니다. 예산부서에서 협의를 해도 시의 재정이 그러니까 이런 건 일상 경비식으로 계속 똑같이 나가고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10년이 넘어서 사실 보수하고 망가진 게 많아질 건데 예산이 없으니까 그대로 그 선에서 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있으면 있는 대로 그렇게 나간다는
○녹지과장 이성배 고쳤으면 좋겠는데 안 되니까 부득불 급한 것부터 8000만 원으로 불 끄고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불 끄는 게 아니고, 이게 120억을 들여서 해놓은 건데 만약에 이게 제대로 관리 안 되면 유명무실해지잖아요. 그렇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그런 것도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제 얘기는 예산 거의 7000만 원 선에서 왔다 갔다 하는데 이것을 미리 예산 세워놓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되면 되는 대로 뭉그리고 가는 거냐, 아니면 진짜 제대로 정리하려면 조금 더 들이더라도 잘 살려야 되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저희가 1억 5000만 원 올려도 반 뚝 끊어서 작년에도 8000만 원밖에
이상열 위원 1억 5000만 원 올리셨다는 게 꼭 있어야 될 돈이에요?
○녹지과장 이성배 지금 크랙 간 거 다 하려면 그 정도 들어가요. 바닥에 아스콘 포장해 놨잖아요. 황토포장하고 아스콘 포장 부분 막 돼 있어요. 그런데 10년이 넘다 보니까 그것도 사이드부터 계속 한 30㎝ 금이 가고 있거든요. 그걸 올해부터 정비가 들어간 겁니다. 시에서는 연차적으로 하는 수밖에 답이 없습니다.
이상열 위원 감사자료 33쪽 밑에 위탁내용 보면 배수시설 설치라고 돼 있어요. 배수시설 설치 같은 건 기본적으로 다 돼 있어야 되고 돼 있는 것 같은데 배수시설을 설치했다는 건 무슨 내용이에요?
○녹지과장 이성배 우리 산책로를 만들어놨잖아요. 거기 투수콘을 깔아놨는데 물이 고이고 그래요.
이상열 위원 처음부터 잘못됐다는 얘기인가요?
○녹지과장 이성배 이게 세월 가니까 침하되는 것도 있고 처음에 녹지하고 투수콘하고 같이 딱 접경이잖아요. 거기가 가라앉거나 이렇게 되면 거기서부터 물이 고이더라고요. 그러면 그걸 배수로 내서 뚫어주고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게 조막조막 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사업비.
이상열 위원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물이 고여서 배수시설을 할 수밖에 없었다는 얘기이신가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상열 위원 아무튼 좋은 사업을 잘 유지해야 될 것 같은데, 주민들도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 조금 돈이 더 들어가더라도 제대로 못 막으면 나중에 자꾸 커지잖아요. 호미로 막을 거 가래로 막듯이 지금 꼭 해야 될 사업이라면 담당 상임위에 미리 말씀하셔서 협조를 구하시면 저희가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요한 거라면 꼭 해야 될 거라면.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종합계획 수립해서 내년에 예산 올려보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이상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수고 많습니다.
  나무를 심을 때 시기가 가장 중요하죠. 식목일이라고 해서 4월이 가장 적기 아닌가요?
○녹지과장 이성배 요즘은 기상변화가 있어서 3월 말 정도가 4월 5일보다는 더 낫다고 그러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주로 보면 봄에 심고 그렇지 않으면 아주 늦가을에 심고 그러는데 주로 여기가 고사목이 많이 생기고 하자가 발생되고 그런 것을 보면 그 시기가, 7월에 심거나 적절치 않은 곳에 심다 보니까 하자가 많이 발생되는 것 같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나무를 심는 거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200만 그루 앞으로 더 심겠다 그런 계획을 갖고 있는데 시기를 적절하게 심고, 심을 때는 충분히 교육이 잘 돼야 돼요. 주로 조경회사라든가 개인의 나무를 심고 그랬을 때 충분한 교육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무를 심게 되면 결론적으로 무자격자가 의료시술하는 거나 똑같아요. 심어만 놓는다고 사는 건 아니잖아요.
  심을 때에 확실하게 잘 심을 수 있도록 지도감독이 필요하다. 조경업자한테 맡긴다 해도 그 사람들 일용직들 갖다놓고 막 심잖아요. 무자격자가 막 심다 보면 심어놔도 나무가 잘 자라지 않고 결국은 고사되게 돼 있고, 심고 난 뒤에는 바로 그 나무에 맞는 방제작업을 해 줘야 되는데 주로 안 하죠. 그냥 다 놔뒀다가 한꺼번에 방제작업하고.
  그런 것들이 관리가 안 되다 보면 좋은 나무 심어놓고 다 죽고, 죽고 나서 다시 하자보수해서 심으라고 하면 되겠죠. 그렇지만 그동안 키워놓은 나무 고사하게 되면 결론적으로 부천시가 손해난다기보다는 전 국가적으로 손실이 가는 거라서 처음부터 그런 것을 관리감독을 잘해 줬으면 좋겠어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시기도 적절하게 맞춰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시민의 숲을 조성하잖아요. 앞으로도 그런 것들이 많이 돼서 거기에 참여하는 시민들도 많이 있고 거기에 자기 나무도 하나 명패도 걸고 그러는데 고사목이 많이 생겨요. 심을 때 잘못 심어서 그럴 수도 있고 수종을 잘못 선택해서 죽는 경우도 있고, 편백나무 같은 건 이곳에 맞지도 않는 나무수종을 많이 심어서 고사목이 많이 생겨서 지금은 안 심고 있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올해 한 그루도 안 심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와 마찬가지로 이 지형, 기후, 토질에 맞는 그런 나무를 선정해서, 시민의 숲을 조성할 때도 그런 나무를 선정해 주면 고사목이 덜 생길 것 같아요.
  고사목이 생기고 나면 관리가 또 안 돼요. 그건 나중에 어떻게 해 줍니까? 개인이 한 거라서 보수해 줄 예산도 없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올해는 37주인가 저희가 가을에 사서 시민의 숲에 그분들 걸 다시 해줬어요. 일단 관리는 들어가 있는데 처음에 심을 때 본인들이 심다 보니까 아까 말씀하셨듯이 심는 방법도 있는데 그것 하면서 교육도 하지만 생물이라는 게 죽기도 하고 그렇게 한 2년 지나고 나니까 고사목이 발생해서 그것 손해 건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서 처리를 해줬습니다.
서강진 위원 굉장히 자부심을 갖고 나무를 심어서 백년대계를 바라보면서 내가 심은 나무 한 그루가 부천에 큰 산소 역할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심는 거거든요. 이게 나중에 가서 죽고 난 뒤에 고사목이 됐는데 이름 하나 걸려있고 그런 것들이 비일비재하게 많은데, 구청에서 하는 사업도 있고 시가 하는 사업도 있죠. 마찬가지로 구가 했든 시가 했든 그런 것들을 철저하게 관리를 잘해 주고, 심어놓은 거 끝나고 나서 생색으로 우리 얼마 심었다 하고 그냥 보고용이 되지 마시고 관리를 철저히 해서 심은 사람들에게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언젠가 찾아가서 내 나무가 어떻게 자랐는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분들에게도 그런 기회를 부여해 주는 것도 바람직할 것 같아요.
  한 번씩 가서 둘러보고 가꿔보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유발하는 것은 관계공무원들이 해 줘야지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많이 도와주시고요.
○녹지과장 이성배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자료에 시민의 강 유지관리에 참여한 활동 내역 거기에 보니까 해병전우회가 상당히 많이 참여해서 수질오염 같은 것도 잠수부 들어가서 하고 그러는데 그런 건 파악이 안 된 것 같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해병전우회에서 호수공원에 와서 했습니다. 시민의 강 같은 경우에는 물이 20∼30㎝밖에 안 되니까 거기서 할 저기는 안 되는데 해병전우회는 매년 10월이면
서강진 위원 왜냐하면 시민의 강을 중심으로 호수공원까지 해서 정화활동을 하고 호수공원에 잠수부들이 들어가서 활동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저도 참여를 해봤는데 그런 것들 학생들도 참여를 하고 함께 행사하는데 그런 것도 여기에 대해서, 어차피 활동 내역을 자료로 뽑아주셨는데 그것도 관심이죠. 함께 참여해 줘서 그분들이 이렇게 정화활동을 해주고 있다는 관심을 함께 표명해 주는 것도 바람직한 것 같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그것도 같이 포함해서 내년부터는 넣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농약은 대부분 맹독성이죠. 특히나 제초제를 포함한 살충제 이거 개선책 없습니까? 왜냐하면 아시겠지만 종편도 아니고 지역방송도 아니고 중앙방송에 나왔어요. 아시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한 번 11월인가 나왔습니다.
이동현 위원 이게 해마다 거론이 되는데, 우리 시에서 저독성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왜 그러냐면 중앙방송에서 그것도 지상파에서 떠드니까, 물론 부천시뿐만 아니에요. 광역을 비롯한 기초자치단체 경기도권에 특히 많이 포진돼 있었는데 개선책 같은 거, 우리가 항상 그랬잖아요. 무슨 저농약 사용하는 조례까지 이야기가 나왔었고, 농약성분을 보면 유리병에 표시는 않겠지만 생식기능의 장애, 태아 발육의 문제 이것은 시민들이 특히 여성분들이, 살충제 같은 것은 한 번 살포하면 나무에 꽤 장시간 남아있지 않습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그렇죠, 당연히 농약이 이파리에 묻어서 비가 오면 물론 빨리 씻겨가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상당한 기간 1주, 2주는 기본으로 남아 있잖습니까.
  그러면 어느 경로로 호흡기로 들어가든 피부로 들어가든 눈으로 보이는 게 나무들인데 남자를 떠나서 특히 여성분들한테 굉장히 안 좋다고 언론에 보도되지 않습니까. 이거에 대해서 신중하게 고민할 수 없어요, 해마다 이런 말이 안 나오게.
  대책 같은 거 있으세요?
○녹지과장 이성배 저희 시는 지금 저독성 농약으로 하고 있는데 그때 뉴스에 나왔던 건
이동현 위원 말씀 잘 하셨네요. 저독성이라는 게 표기는 안 돼 있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을 명확하게 알리든가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 기준이 뭐예요? 저독성하고 맹독성하고.
○녹지과장 이성배 미국의 환경청에서
이동현 위원 왜 그러냐면 물론 농약회사에서 맹독성 한 번 뿌리면, 우리가 약 같은 경우도 1회에 처방효과 있으면 그 병원이 명의인 줄 알고 가잖아요. 그런데 그게 보면 다 과한 진통제라든가 그런 거, 나무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제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맹독성으로 하지 말고 다소 비용이 들고 고생스럽더라도 시민들 인체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2회에 걸쳐 뿌린다든가 그런 방안은 없나요?
○녹지과장 이성배 저희는 그래서 가로수 방제할 때 수간주사로 놓으면 그 속으로 약재가 투입돼서 잎사귀로 들어가서 잎사귀를 먹으면 벌레가 죽는 게 그 수간주사의 효과거든요. 그렇게 하는데 저번에 뉴스에 나온 것은 저도 들은 얘기지만 위탁한 업체에서 농약이 남아서
이동현 위원 어떤 위탁, 시에서 뿌리도록 위탁한 업체에서
○녹지과장 이성배 네, 그런 게 남아서 그렇게 된 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들 하시더라고요. 저희 구청에서는 그런 맹독성 농약을 쓰지 않고 있다고 그럽니다.
이동현 위원 그걸 근거로 뭔가 보여줘야 될 거 아니에요. 무조건 위탁업체가 남아서 그랬다기보다는 저농약을 사용한다. 이게 해마다 지적된 거예요, 사실은. 그렇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그러면 그에 따른 우리는 절대 그렇지 않다는 측정 근거자료를 갖고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잖습니까?
  부천시는 과장님 말씀대로 저독성으로 하고 있다 그거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그러면 그런 말이 안 나오도록 문서화된 데이터를 갖고 있어야죠. 부천시는 절대 안 그렇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살충제, 제초제 최저의 독성으로 사용하고 있다. 왜, 농약은 어차피 사용 안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렇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저희가 쓰는 게 2012년에 수목진료 매뉴얼이라고 나온 게 있어서 그거에 의해서 안 하면 큰일 납니다. 저희가 다 그렇게 하는데
이동현 위원 현재 병충방제 약재사용기준 조례 같은 것 없죠?
○녹지과장 이성배 다 있습니다. 생활권 조례라고 해서 생활권 수목병해충 방제 등에 관한 지침이 산림청 훈령으로 내려와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훈령으로?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부천시 조례는요?
○녹지과장 이성배 저희 조례는 아직 가로수 관리 조례 개정 중에 있어요, 지금.
이동현 위원 개정이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12월 30일
이동현 위원 그러면 기존에 있는 것을 개정할 거 아니에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그러면 있다는 소리잖아요. 조례를 만든다는 거예요, 개정한다는 거예요?
○녹지과장 이성배 개정하는 겁니다, 개정.
이동현 위원 그러면 기존에 있다는 소리예요?
○녹지과장 이성배 저기에는 있어요.
이동현 위원 제정하는 거예요, 개정하는 거예요?
○녹지과장 이성배 개정입니다.
이동현 위원 기존에 있단 소리 아니에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뭐라고 쓰여 있어요, 한번 읽어보세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그거 훈령이에요, 조례예요? 확실하게 해 주세요.
○녹지과장 이성배 생활권은 산림청에서 내려온 지침이고, 부천시에는「부천시 가로수 조성 및 관리 조례」가 있어요. 여기에 보면 “16조(병해충 방제) 관리청은 별표 6에서 정한 가로수 병해충 방제법에 따라 병해충 방제를 적기에 실시하여야 한다.” 이래서 별표 6이 있는데 이 별표 6을 삭제하고  
이동현 위원 성분, 함량 어떤 것은 쓰지 말아야 된다는 그런 문구는 없나요, 맹독성에 대해서. 세밀하게 지정돼 있지 않아요, 그 기록에.
○녹지과장 이성배 네, 여기에는
이동현 위원 그런 건 없다?
○녹지과장 이성배 네, 별표 6에는 가로수 병해충 방제법 해서
이동현 위원 거기는 훈령에 맞춰서 조례를 제정한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그러면 조례로 제정해서 성분에 대해서 어떤 것은 쓰지 않는다, 맹독성 1회로 끝낼 것, 다소 비용 들고 수고되더라도 2회로 나눠서 해야 된다, 그래야지 시민 보건건강에 좋다.
  그런 사항을 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그건 산림과학원에서 지정한 게 있어요.
이동현 위원 아니, 두루뭉술하게 맨날 지정하면 뭐해요. 훈령이든 뭐든
○녹지과장 이성배 그래서 가로수 관리 규정 의견조회 받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이동현 위원 이제 의견조회 받고 있어요. 작년에 바로 시정한다고 분명히 답변했는데 1년 사이에 이제 의견 받고 있어요?
○녹지과장 이성배 작년에 지적사항이 있길래 제가 와서 보니까 왜 안 했느냐 그래서 부리나케 해서 의견까지 지금 다
이동현 위원 대신 잘 하고자 하는 거니까 굳이 언성 높일 필요는 없고 이렇게 해주세요. 과장님 제 질의 내용 잘 아셨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단장님 잘 아셨죠?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네.
이동현 위원 우리 시에 맞게 맹독성을 지양하고 우리 시는 뭘 사용 않겠다, 맹독성 1회로 할 거 다소 비용 들고 번거롭더라도 2회, 3회로 처방을 달리 한다 그런 내용을 담는 확실한 입법화를 시켜버리세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그러면 방어책이 되잖습니까, 조례대로 운영해야 되니까.
  그리고 원래 엄청 강하게 있어요. 주민들이 살포해 달라고 해요, 살충을. 그러면 한 번에 끝내버리지 마시고 주민들 솔직히 설득되잖아요, 1∼2주 있다가 한 번 더 할 수도 있고.
  행정이 조금 귀찮을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도시환경하고 눈에 보이는 것 플러스 시민 건강하고 직결되기 때문에, 비단 여성한테 해 되는데 남성한테 해가 안 되겠습니까. 그리고 걸어가다 보면 그런 독성물질은 피부로도 들어가고 호흡기로도 들어가지 않습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보건환경 더하기 보건차원이라고 해서 이것은 반드시 해주세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이것 역시 내년 업무보고 때 추진방안 담아보세요. 그리고 내년 이맘때쯤 행감 때 “지금도 접수 중에 있습니다.” 그런 말씀 안 나오시도록 하고요.
○녹지과장 이성배 그러면 또다시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조례 지금 다
이동현 위원 그러니까 그걸 넣으면, 지금 조례 뼈대가 뭐예요?
○녹지과장 이성배 약재 방제하는 그 방법을, 이건 해야 된다 이렇게 돼 있던 것을
이동현 위원 방법만 나와 있지 함량이라든가 지양해야 될, 대한민국에 유통되는, 수입농약 안 쓰죠? 우리나라 유수한 농약업체 두 군데 있지 않습니까.
  어떤 성분이 어떤 거라는 건 파악돼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것만 쓰지 못하도록 권장되는 것 기준이라든가 그런 것을 아예 넣어버려요. 그러면 그 근거대로만 우리가 사용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거에 대해서 규정을 안 지키면 시가 조례를 위반한 거고, 지키면 되는 거고 명분도 있고 시민 건강도 좋고. 그렇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이것은 이쯤에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이상열 위원님하고 서강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시민의 강이 그렇습니다. 도심에 5.5㎞의 하천을 만든 인공하천으로서는 우리나라 최초예요, 당연히 최대의 길이고. 그러기 때문에 연간 제2용수 2급수, 그것 제2용수 사용하기 쉽지 않습니다. 시민의 강은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모범적인 인공하천이에요. 아까 말씀하던 대로 제2용수 이용해서 빠듯한 부족한 예산으로 유지관리를 비교적 굉장히 잘하고 있어요.
  녹지팀장님, 조경팀장님, 과장님 이하 고생하셔서 잘하는데 지금 운영의 주체가 시에서 이런 저런 것을 해서 유지보수 같은 것도 매년 편성된, 유지보수 개량사업비는 돈 없어서 편성도 못 하지 않습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이것을 할 때 가능한 주민의견 수렴해 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현재 시민의 강 관리위원회도 구성돼 있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2005년도부터 이 시민의 강 위원회 만들면서 한 번도 회의 개최 안 했죠?
○녹지과장 이성배 2008년에 제가 관리팀장일 때 한 번 했습니다.
이동현 위원 한 번 했어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의회에서 하도 말씀들 하셔서 그때 딱 한 번 한 기억이 납니다.
이동현 위원 사실은 이것 필요 없죠?
  그런데 계획에 보니까, 필요 없다는 질의 들어가니까 이명호 팀장님 뒤에서 고개를 끄덕여버리네.
  없으면 과감하게 없애버리세요. 위원들이 질의하니까, 여기 보니까 내년 본예산에 시민의 강 운영위원회 개최를 위한 수당 반영하였습니다라고 나오는데 이것도 위원회 10명이면, 정확히 몇 명이죠?
○녹지과장 이성배 지금 11명입니다.
이동현 위원 그러면 회의 올 때마다 10만 원, 15만 원만 주더라도 돈이 100만 원, 150만 원이에요. 차라리 주민의견수렴 동사무소 회의 가서 동하고 협력구축해서 그렇게 하는 게 나아요. 괜히 미 개최위원회 문서상에 올라갈 필요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동현 위원 이것도 당장 아니고, 예산까지 세워줘서 편성까지 해서 올라와서 했다면 나쁘진 않지만 유명무실한 것은 지적받지 말고 과감하게 정리를 하자는 뜻입니다.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이것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실질적인 효과가 있어야지 괜히 예산만, 행정력 낭비고 예산만 낭비예요.
  그 위원회 개최하려면 직원 통해서 공고해야 되고 전화해야 되고 문자해야 되고 날짜 잡아서 마련해야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예산하고 행정력 낭비니까 위원회 그냥 없애는 방법도 괜찮은 대안 중에 하나일 것 같아요.
  기록 다 하셨습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네, 조례 한번 검토해서 유무를 결정해서 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래요, 답변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시죠.
  둘레길 조성을 녹지과에서 하고 있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김한태 위원 둘레길 거의 다 조성이 됐나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조성은 다 되고 부분 보수만 지금 하고 있는
김한태 위원 둘레길 땅은 전부 부천시 소유인가요?
○녹지과장 이성배 사유지도
김한태 위원 사유지가 많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김한태 위원 거의 다 사유지죠?
○녹지과장 이성배 공원 말고는 거의 다 사유지일 겁니다.
김한태 위원 그래서 얘기인데 그린벨트를 하고 있는 가운데 2020년이 넘어가면 수용하게 돼 있어요. 그것을 도시계획과하고도 여러 가지 얘기를 했지만 부천시 원미산이라든가 성주산 이런 데가 앞으로 우리 부천시의 숙제입니다, 과제예요.
  둘레길을 조성해놓고 만약에 보상을 안 할 경우에 철조망을 치면 어떻게 돼요. 소유자한테 사용승인 다 받았어요, 그냥 형태만 유지하고 있는 거죠?
○녹지과장 이성배 그렇죠, 기존에 있던 산책로를
김한태 위원 그렇다고 사용승낙 이런 것 받은 것도 아니고.
○녹지과장 이성배 네.
김한태 위원 사용승낙도 받아야 되고 또한 이것을 보상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기존에 둘레길이라고 홍보해놓고 예산이 투입돼 있는 상태에서 소유자가 자기 땅이라고 철조망을 쳤을 때는 못 가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김한태 위원 그 대비책을 가져야죠.
○녹지과장 이성배 만약에 그렇게 치고 그러면 시에서 할 수 있는 건 옛날 원미산 하듯이 산책로 주변 반경으로 폭 2m 있는 산책로 빼고 양쪽에 4∼5m를 천상 경계선 그어서 사는 수밖에 없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렇죠. 지금 사용승낙을 받아놓고 차후에는 경계측량을 해서 매입을 하든지 해야지 조성하느라고 둘레길에 비용은 많이 들어갔는데 나중에 못 다니게 하면 안 되잖아요. 차후대책을 가지시라고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대책 수립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고향동산 조성을 2013년도에 했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작년에 했습니다.
김한태 위원 조성은 공원과에서 담당을 하고 있겠죠?
○녹지과장 이성배 그건 녹지과에서
김한태 위원 녹지과에서 하고 있어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김한태 위원 가보셨어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가봤습니다.
김한태 위원 관리가 잘돼 갑니까? 팔도의 고향도민해서 조성해놓고, 전의 취지는 팔도에 있는 사람들이 와서 관리하고 이런다고 한다고 그랬던 거 아니에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목적은 그랬었습니다.
김한태 위원 목적은 그거 아니에요. 현재는 1년 지나니까 아무것도 아니에요.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어요, 거기가. 애초 목적을 처음부터 했으면 그걸 끌고 나갔어야 되는데 전혀 안 하고 녹지과에서 관리를 한다고 해도 문제점이 있지 않습니까, 고향동산이.
○녹지과장 이성배 내년에 역곡지구 들어가면 그거하고 연계해서 그 산하고 다 휴식공간으로 꾸밀 거거든요.
김한태 위원 그러면 고향동산이라는 걸 아예 없애버려야 돼요, 역곡지구에 조성을 할 때. 고향동산이라고 해서 팔도 이렇게 정자 만들고 맨 처음에는 찬란하게 해놨던데 지금은 관리가 하나도 안 돼 있고.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역곡지구하고 같이 하면서 본래 취지에 맞게 팔도 그분들 행사를 한다든지 할 때 쓸 수 있게 자기들이 관리하도록 공문도 보내고 회의를 한번 개최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원래는 역곡지구에 있는 거 일부 빼다가 만든 거 아니에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일부분입니다.
김한태 위원 일부분 1,000평 가까이를 빼다가 한 거 아니에요. 원래 취지에 맞지 않잖아요. 작년, 재작년에 고향동산 하면서 가봤지만 제가 봤을 때 그건 큰 의미가 없어요. 하여튼 역곡지구 개발할 때 아예 없애버리든가 합쳐버리세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합쳐서 주민들한테 개방되고 이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고, 부천에 3개의 꽃축제가 있죠. 벚꽃축제, 진달래꽃축제, 복숭아꽃축제가 있죠.
  도당산의 벚꽃축제는 축제에 대한 준비가 거의 완벽하게 돼 있고, 제일 중요한 것은 벚꽃축제 하는 자리에 고사목이 많은데 벚꽃나무를 이식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오래 됐습니다. 80년인가 심은 거라
김한태 위원 80년대 너무 저기하니까 그걸 개종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어서 그 말씀드리는 거예요.
  계획 잡고 있습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재작년에는 원 의원님 집 있는 데부터 6주 갈았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30주를 무대 뒤하고 이렇게 퍼지게 심었어요.
  지금 있는 나무가 30년이 넘었으니까, 벚나무 수명이 40∼50년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개화되는 거 보면 우리가 10년 전에 봤을 때하고 많이 고사지가 생겼어요. 배드민턴장 있는 데부터 화장실 뒤쪽까지도 시유지거든요. 그쪽도 다 심어야 되고 저희가 그걸 갱신한다 그러면 매년 하나하나 해야 되는데 아마 내년에도 예산이 안 섰을 거예요. 양묘장 묘목 갖다 작년에도 심은 거거든요.
김한태 위원 예산을 왜 안 세웠을까요?
○녹지과장 이성배 그건 공원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공원과에서 관리해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저희는 진달래하고 복숭아만 관리합니다.
김한태 위원 진달래하고 복숭아만 했어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녹지과에서
김한태 위원 그럼 복숭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복숭아가 부천 복사골의 상징 아닙니까. 복숭아꽃축제 하는데 무대는 설치했는데 전기가 안 들어와 있어요. 전기가 안 들어오는데 어떤 계획을 갖고 있어요?
○녹지과장 이성배 당초에 만들 때 일회성 행사로 하니까 전압 이런 문제 때문에 안 만들었던 것 같은데 그러고 나서 가을인가 하기로 했었는데 안 됐나요? 저도 떠나서 거기까지는 모르겠네요.
김한태 위원 그건 안 됐어요. 내년부터는 아마 학교에서 운동장 개방을 잘 안 해서 주민자치프로그램하면서 어린이, 유치원 이런 사람들 체육대회를 거기서 주관을, 일회성 갖고는 안 되니까 체육대회 이런 걸 갖게 해서, 공연하고 이런 걸 하려면 전기가 있어야 되거든요. 모든 무대에 전기가 없으니까 행사하려면 차, 뭐라고 하나 큰 충전기 와야 되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그 다니는 차 있어요.
김한태 위원 그러면 비용이 많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일회성으로 하지 말고 전기를 넣어주면 부천시에 있는 유치원생들 와서 체육대회할 수 있단 얘기죠. 전기를 꼭 해 주세요. 무대만 설치해 놓고 사용을 안 하면 안 되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추경에 세워야 된답니다.
김한태 위원 추경에 꼭 세우세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거기 보면 축대를 이어서 하다가 만 게 있어요. 그 비용도 안 세웠죠?
○녹지과장 이성배 다른 집행잔액으로 해드리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진달래꽃축제, 벚꽃축제도 중요하지만 부천의 상징인 복숭아꽃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거긴 다 시유지이기 때문에 복숭아를 사람들이 와서 볼 수 있고 개방도 할 수 있고 그런 거거든요. 조경을 잘해 주시고 조금조금하지 말고 하려면 제대로 사람들이 와서 보게 그런 걸 만들어줘야지 예산 없다고 조금 해놓고 조금 해놓고 이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그걸 활성화를 안 시켜주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내년에 다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대답은 시원시원해요.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끝나는 거예요.
○녹지과장 이성배 전기하고 자연석 쌓는 것은 해드리겠습니다. 이 두 개는 확실히 해 드리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걸 확실히 하세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김한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한선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위원 고생이 많습니다.
  사업실적 11쪽의 100만 그루 나무심기 총 사업비가 200억 원인데 우리 시 예산으로 200억 원이 들어간 건가요?
○녹지과장 이성배 이건 전체 들어갑니다.
한선재 위원 공공 부분하고 민간 부분하고
○녹지과장 이성배 네.
한선재 위원 예산으로 따지면 공공 부분에 대한 기여가 더 많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민간주택 지을 때도 다 건축과에서 받아서 한 것이기 때문에
한선재 위원 개인 및 기업
○녹지과장 이성배 네.
한선재 위원 그건 분리해서 정리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총 사업비 200억 원 하니까 이게 전부 다 공공재로 투입된 걸로 판단되잖아요, 누가 봐도.
○녹지과장 이성배 네, 분류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민간의 기여가 더 많았다 이런 걸 제가 말씀드리고 싶고.
  그 다음 쪽에 보면 녹지들 다 조성했잖아요, 인도 가로수 그 사이에. 그건 시에서도 하고 구에서도 하고 이렇게 조성을 하고 있더라고요.
○녹지과장 이성배 구에서 하는 건 거의 주민참여예산입니다.
한선재 위원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하면 시 관련부서하고 협의하나요? 수목이나
○녹지과장 이성배 그런 협의는 없고 저희가 공문으로 보낸 게 있어요. 석등 같은 건 하지 말고 녹지니까 나무위주로 많이 심어라. 시장님 지시사항도 있고 그래서 지침도 만들어서 보냈습니다.
한선재 위원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어느 동이 가로녹지사업을 앞으로 할지 모르겠지만 관리부서인 녹지과에서 기본매뉴얼을 정해서 관리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이것은 만들어서 다 이미 보내놨거든요.
한선재 위원 금년에 소사구에서도 주민참여사업으로 한 군데 했죠?
○녹지과장 이성배 제가 10월에 와서 그것까지는 정확히 파악 못 했습니다.
한선재 위원 잘 모르잖아요, 관리를 안 하고 있다는 얘기죠.
  소사로 바로 위에 동남우회도로도 작년에 한 거예요. 그건 누가 했어요, 시에서 했죠?
(「구청에서.」하는 이 있음)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 시가 다른 도시에 비해서 녹지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잖아요. 그래서 푸른도시를 가꾸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건데 각 구별, 동별 이런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인도가 넓은 지역에 대해서는 가로공원을 조성해야지 그렇게 주민참여예산으로 하고 관리가 안 되고 무계획적으로 하면 그 지역만 가로공원을 조성하고 사업이 마무리가 돼요.
  가로공원 조성도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몇 년 도에는 무슨 동에 어느 구간에 몇 m 이렇게 정확하게 계획을 세워서 푸른도시만들기사업을 전개해야지 제가 보니까 주민참여예산 가지고도 하고 구 녹지과에서 하고 이렇게 무계획적으로 한다는 거죠.
  도시에 대한 녹지관리를 전반적으로 시의 녹지과에서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이 구간에 대해서는 시가 하고 구가 하고 이렇게 업무 한계를 지어서 조성해야지, 어차피 인도 넓은 부분에 대해서는 가로화단조성이 필요한 사업들이잖아요. 그렇다고 수백억씩 들어가는 대공원만 만들 수는 없잖아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계획적으로 앞으로 하라는 거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럴 필요가 있지 않나요?
○녹지과장 이성배 업무지침에는 이렇게 간략하게 들어가 있는데 띠녹지 설치 및 관리조례 해서 사실은 관리지침을 2012년에 만들어서 보냈어요. 시하고 구하고 몇 m 누가 하고 이런 것을 세분화시키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똑같은 주민참여예산으로 보도정비를 했지만 이런 것들이 지역마다, 공동주택이 많은 신도시인지 아니면 단독주택이 많은 구도시인지 물론,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지침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송내동에 했던 것하고 신도시에 했던 것 다 달라요. 디자인도 다르고 수목도 다르고 다 달라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관심 있게 녹지과에서 챙겨주시고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한선재 위원 시민의 강이 조성된 지 10년 된 거잖아요. 10년 지나면 대체적으로 노후화가 되어 가고 있다는 증거인데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기 전에 보수비용이 들어가야 되는 거잖아요.
  시에 재정이 없다고 해서 꼭 필요한 보수비를 일부만 반영하고 그러면 더 큰 대형 개보수 공사비가 들어가요. 꼭 필요한 예산들은 해당 예산부서에 요구를 해서, 안 되면 여기 지역구 위원님들 많이 계시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렇게 해서 반영해야지 예산은 2억 들어가는데 7500만 원밖에 반영을 못 해서 어렵다 아까 이런 내용인 것 같은데 부천시 전체적인 도시가 노후화되고 쇠퇴화돼서 도로, 상하수도 이런 관리비용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공원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아까 국장님께도 설명드렸지만 구도시에 있는 작은 규모의 공원들은 만들어진 지 오래 된 건 20년 되고 그렇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그렇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런 것 관리비용이 필요한 거고, 시민의 강도 도심에 흐르는 유일한 도시의 강이잖아요. 이런 것들은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관리를 잘 해야죠.
  이런 것들은 이번 본예산에 반영이 안 됐으면 추경에라도 요구를 해서, 이동현 위원님이 시민의 강 지역구 위원님이시죠?
이동현 위원 네.
한선재 위원 이동현 위원님 잘 동원해서 예산 필요한 것 확보해서 시민의 강이 부천시민뿐만이 아니고 수도권의 모든 시민들이 와서 벤치마킹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시민의 강으로 유지 관리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한선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갑철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소규모 수의계약 관련해서 한 가지 질의드리겠는데 수의계약 낙찰업체 중에 생산공동체 한울타리라는 업체가 있는데 이 업체가 사회적기업인가요?
○녹지과장 이성배 그 당시에는 경기도 예비 사회적기업이었는데 지금은 자격을 상실했답니다.
최갑철 위원 현재는 없어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지금 자격이 안 돼요.
최갑철 위원 자격이 왜 안 되죠?
○녹지과장 이성배 그게 2년인가 사회적기업 예비 업체가 되는 건데 아마 2년 동안의 실적이 없어서 제가 볼 때 해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갑철 위원 금년도에는 사회적기업이 없어서 못 준 겁니까?
○녹지과장 이성배 올봄에 감사를 받았는데 저희가 이것 때문에 지적당했어요.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기 좀 그런데 자격이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최갑철 위원 사회적기업 양성화대책을 세워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되는 게 옳지 않나요?
○녹지과장 이성배 조경에서 나무를 구입한다든지 이런 건 사회적기업에도 주고 있어요.
최갑철 위원 나무 구입하는 데 사회적기업이 어디인가요, 웅진
○녹지과장 이성배 지엔그린이 사회적기업입니다.
최갑철 위원 구매는 그렇고, 소규모 공사는 아직까지 없는 상태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최갑철 위원 양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최갑철 위원 100만 그루 나무심기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부천시 면적이 다 아시다시피 53
○녹지과장 이성배 네, 53.45㎢
최갑철 위원 ㎡당 몇 그루를 심어야 돼요?
○녹지과장 이성배 그게 다 달라요. 가로수는 8m 간격이고 외곽은 6m, 조림은 4m
최갑철 위원 엄청 많이 심어야 되는데 이런 것들이 신도심에 편중돼 있지 않나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는데
○녹지과장 이성배 신도시가 혜택이라면 혜택인 게 신도시 조성할 때 녹지비율이 많아야 분양도 되고 그러니까 정책적으로 녹지를 많이 확보했던 거고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자연발생지역으로 도시가 형성되다 보니까 많이
최갑철 위원 원도심도 몇 년 전에 정리해서 공한지 같은 게 굉장히 많잖아요.
○녹지과장 이성배 공한지가 쌈지공원이 거의 됐습니다.
최갑철 위원 쌈지공원이 구도심 쪽에는 한두 개밖에 없고 100만 그루 정도를 심으려고 하면 제가 봤을 때 최소한 동별로 네다섯 개 정도는 있어야 그 면적이 나오고 이 면적을 소화를 안 시킨다고 하면 결국은 신도심에 편중될 수밖에 없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어차피 100만 그루 심기 계획을 잡았으니까 부천시 전체에 골고루 심어야 되지 않느냐라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인데 계획을 5개면 5개, 4개면 4개씩 한뼘공원을 동별로, 공한지가 많아요. 제가 조사해 보니까 엄청 많더라고요. 한뼘공원 할 수 있는 그런 공원 골목길에도 많고, 자투리땅을 이용해서 그런 계획을 세워서 동별로 한 5개씩 만들어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주십시오.
○녹지과장 이성배 네, 저희가 2000년에 추진했던 점선면이라는 방법 있잖아요. 하나가 모여서 둘이 되고 그게 선이 돼서 나무가 모이면 공원이 되는 점선면 그런 방법을 내년부터 다시 적용해서 심을 수 있는 곳은 어떻게든지 심겠습니다.
최갑철 위원 저도 지역활동을 하면서 2개 정도의 한뼘공원을 나름대로 조성해 봤는데 상당히 좋아하더라고요. 필요한 시설들이고, 쉴 수 있는 공간들이 구도심 쪽에는 그렇게 없어요.
  그런 것들 계획을 잡아서 추진한다고 하면 아름다운 삶이 넘치는 그런 구도심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찾아내서 해보겠습니다.
최갑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최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부지런하신 과장님이시고 공원과에 계시다가 녹지과로 오셨는데 지금 100만 그루 나무심기 하는 곳들이 일정 부분 정해져서 심고 계신 거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위원장 김동희 골고루가 아니라. 부천시 전체를 100만 그루 나무심기 할 수 있을 만한 곳들을 전수조사하셔서 그런 부분들도 계획적으로 고르게 식수가 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한선재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유지관리 보수비용이 예산이 부족하다고 해서 시기를 놓쳐버리면 노후화가 빨리 와서 오히려 예산을 더 낭비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녹지과장 이성배 네.
○위원장 김동희 그런 일이 없도록 적기에 관리나 보수비용이 투입돼서 노후화가 빨리 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요, 부천시 녹화에 맹독성 농약이 사용되지 않고, 식수 진료 매뉴얼이 있다면서요.
○녹지과장 이성배 네, 있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그런 매뉴얼을 잘 활용 저농약으로 해서 우리 시민들의 건강 보건에도 피해가 가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과장 이성배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이상으로 녹지과에 대한 업무실적 청취 및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29분 감사중지)

(14시41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동희 감사계속을 선언합니다.
  다음은 공원과 소관 2014년도 업무실적에 대한 보고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공원과장 나오셔서 업무실적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과장 하전동 공원과장 하전동입니다.
  공원과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공원과 담당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재형 공원기획팀장입니다.
  김정완 공원조성팀장입니다.
  임경선 공원운영팀장입니다.
  공원과 201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공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공원과 소관 2014년도 업무실적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
  공원과장의 보고사항과 위원님께서 검토하신 감사자료에 대해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공원과장은 감사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김한태 위원입니다.
  25쪽 보시면 부천대공원 조성 거의 다 완료됐죠?
○공원과장 하전동 네, 자연생태공원은 기이 완료가 돼 있고 이번에 추가로 한 건 까치울공원 9만 5000㎡에 대해서 추가조성을 하는 것입니다.
김한태 위원 연계로 해서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연계해서 같이 추진합니다. 그 일대를 다 추진합니다.
김한태 위원 그게 언제 완료죠, 2018년도까지예요?
○공원과장 하전동 2018년 공원조성계획으로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토지보상은 어떻게 추진하려고 해요?
○공원과장 하전동 보상비가 300억 원 정도 소요되는데 사실 시 재정형편에서 대규모공원이 3개가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는 조금 밀리지만 최대한 노력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서, 일단 시장님께서도 공원 조성할 때 1차적으로 예산투입을 우선 확대하겠다고 말씀하신 게 있기 때문에 최대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예산확보 한다는 게 이것만 300억이고 다른 것도 몇 백억 있는데 이것 되겠어요?
○공원과장 하전동 부천대공원까지 하면 보상비만 1000억 원 정도 소요됩니다.
김한태 위원 부천시 예산 없는데 꺽꺽대다 죽겠어요.
  GB관리 승인 이것 몇 년도까지 하실 거예요?
○공원과장 하전동 관련용역을 3월에 발주했는데 시흥∼광명 민자고속도로 때문에 현재 중단된 상태거든요. 거기에서 어떤 답이 나오면 그거에 따라서 용역을 발주하고 행정절차를
김한태 위원 GB승인 나는 게 몇 년 걸릴 텐데.
○공원과장 하전동 한 1∼2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제가 봤을 때 1∼2년이 아니라 더 갈 것 같아요. 최하 5년 정도 돼야 GB승인을 해 주느냐, 안 해 주느냐 이 계열로 가거든요. 2018년도까지 조성완료를 목표로 가지만 GB승인이 그때 가야 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어요.
○공원과장 하전동 일단 GB 관련해서는 용역이 나오는 대로 국회의원님이나 이렇게 통해서 최대한 GB승인이 날 수 있도록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부천대공원 조성해 놓은 데 관리는 공원관리과에서 하겠죠?
○공원과장 하전동 부천자연생태공원하고 수목원은 공원관리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공원과에서 안 하고 공원관리과에서 하죠.
○공원과장 하전동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렇게 조성한다고 하지만 신경 바짝 쓰셔야 될 겁니다. 관리승인 받는 게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공원과장 하전동 행정적인 절차는 최대한 빨리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이 행정직이죠?
○공원과장 하전동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행정직이 공원관리과에서 오셔서 이거 하기가 무척 벅차실 텐데
○공원과장 하전동 그동안 공직 경험을 살려서 차질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감사하면서 보니까 대답을 진짜 잘하셔요.
○공원과장 하전동 감사합니다.
김한태 위원 26쪽 원미지구 거 말씀드릴게요. 가톨릭대와의 협의가 다음 주에 다 끝난다고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보상을 다 하는 걸 금주로 계획했었는데 서류가 미비돼서 다음 주까지
김한태 위원 어떤 서류를 말씀하시는 거죠?
○공원과장 하전동 일단 토지비를 주려면 저희가 요구하는 서류가 필요한데 그게 늦어졌다고 그렇게 와서 이번 주 서류를
김한태 위원 보상비가 얼마예요, 그 땅 저기가.
○공원과장 하전동 지금 남은 게 한 1만㎡, 1만 430㎡ 남았는데 보상비는 29억 6000 정도
김한태 위원 얼추 30억이죠.
○공원과장 하전동 네.
김한태 위원 이게 2년 전만 해도 15억이었어요. 이런 게 제일 문제가 학교하고 협의를 했을 때 우리 시가 근거를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아요.
  그 당시 가톨릭대에서 자기네가 운동장이 필요해서 운동장 안에 약대 건물을 지으려고 하니까 시한테 협조를 한 거거든요. 협조했는데 아무런 우리 시하고, 가톨릭대에서는 자기네가 기부채납한다고 그랬었단 말이에요, 조성해서 같이 운동장을 쓰고.
  그런데 이런 걸 협의계약서도 하나도 않고 구두로 하니까 지금에 와서 우리가 일부 70%를 매입했을 때 나머지 30% 남는 거에 대해서는 학교 것인데 학교에서는 학원법에 걸려서 못 해 준다 이거거든요. 모든 게 부천대도 마찬가지고 학교들이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공원과장 하전동 앞으로 학교하고 연관된 사업은 행정적인 절차를 분명히 해서 차질 없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미리 합의각서를 받든지 공증을 해서 받든지 서류를 갖고 있어야 우리가 근거를 갖고 제시하지 구두로 하다 보니까 이게 늦어지는 거고, 15억 원으로 막을 걸 30억으로 배를 더 줘야 된다는 얘기죠. 공시지가는 올라가고 이러다 보니까, 공시지가가 연 60∼70% 상승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2∼3년 사이에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런 게 행정 하면서의 착오란 말이에요. 앞으로 이걸 철저하게 하셔야 돼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알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은 사실 내막도 잘 모르실 거예요. 이번 10월에 오셨죠?
○공원과장 하전동 네, 10월 1일 자입니다.
김한태 위원 10월에 오셔서 아마 내막도 모르지만 그래도 업무파악을 얼추 하셨죠?
○공원과장 하전동 네, 거의 다 됐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건 다음 주면 보상 다 끝나는 거예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보상 다 끝나고 빨리 서둘러서 1단계 공사를 마무리할 생각입니다.
김한태 위원 믿어도 돼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작년에도 그렇고 재작년에도 그렇고 금방 돼요, 금방 돼요 하다가 여지껏, 다음 주로 간 거예요.
○공원과장 하전동 1단계 공사는 10억 정도 소요되는데 내년 본예산에도 시비 확보를 했기 때문에 1단계 공사는 차질 없이 추진하고, 2016년도 사업은 국비 나머지 9억 8000만 원을 추가로 받아서 실시하면 마무리 잘 될 것 같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것 다음 주에 꼭, 협의되면 각서 받을 거 아니에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저희가 바로 입금시키면 됩니다. 토지관련 이전서류를 받아서 등기하면 됩니다.
김한태 위원 하고 나면 우리 위원님들한테 보고해 주세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알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마지막으로, 공원을 조성하면서 아까 국장님한테 얘기했지만 현재 공원마다 카드가 다 있습니까? 나무가 몇 주 들어가고 이런 카드작성이 다 있어요?
○공원과장 하전동 그건 기본적으로 시설물 공원면적이나 시설물 내용, 수목 종류, 수량 이렇게는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번호가 없다 보니까 어떤 카드를 갖고 공원에 가서 세어봐야 되잖아요.
○공원과장 하전동 애초부터 준공할 때 보면 수량 같은 게 나오기 때문에 그 후에 고사목 제거라든가 보식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관리는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관목류 같은 건 100% 정확하게 맞을 수 없긴 하지만 일반적인 수목 같은 건 맞추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번호를 매겨서 관리대장을 해 놓으면 어떤 게 고사가 돼서 어떤 건 다시 이식했다 이런 게 딱딱 나오잖아요. 무슨 나무가 몇 주 들어가고 이런 게 딱 나오는데 지금 관리대장이 아무것도 없단 말이에요. 그냥 일부 큰 틀에서만 갖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현장에 의원들이 나가서 번호가 없으니까 일일이 세어야 돼요.
○공원과장 하전동 그게 하나의 관리방법으로 이번에 도시계획과에서 도로시설물하고 공원에 대해서 웹을 개발한 게 있습니다. 거기에서 공원시설이라든가 수목이라든가 이런 걸 웹으로 관리하게 돼 있거든요. 그러면 아마 관리가 수월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내년 행정감사 때는 그 관리카드가 들어올 수 있어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그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웹을 아직 교육받지 못했기 때문에 용역이 완료되면 그 교육을 받아서 어떤 식으로 관리가 되는지 교육도 받고 관리도 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본 위원의 취지는 내년도에는 카드를 받을 수 있게
○공원과장 하전동 네,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 얘기하셨죠. 그건 꼭 정리하세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알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 과장님 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10월 1일 자로 발령받아서 오셨는데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 조리 있게 잘하십니다.
  과장님, 도심 속 공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굳이 따진다면 과장님의 철학, 정의를 듣고 싶습니다, 간단하게.
○공원과장 하전동 시민들의 휴식공간이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동현 위원 맞습니다. 저도 시민들이 정신적, 육체적인 혼잡함에서 잠시 벗어나서 공원 고유의 쾌적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혼자 또는 가족들끼리 어울리는 휴식공간이거든요, 쾌적하고 아늑한 공간.
  최근 호수공원에 수상레포츠시설 추진하셨죠?
○공원과장 하전동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지금 그것 어떻게 진행되고 있죠?
○공원과장 하전동 내년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현재?
○공원과장 하전동 네.
이동현 위원 백지화나 재고하실 생각 없으십니까?
○공원과장 하전동 일단 내년에는 큰 사업 들이지 않고 시범사업 정도로 해서 사업타당성 같은 걸 한번 검토해볼 생각으로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 사업 추진한 배경이 뭐예요?
○공원과장 하전동 공원이 있지만 시민이 즐길 거리가 너무 없다 보니까
이동현 위원 현재 아늑하고 쾌적한 호수공원에 수상레포츠시설은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도심 속 공원 힐링할 수 있는 그 철학에 위배되지 않을까요.
  왜냐, 수상레포츠시설은 유원지시설이에요, 유원지에나 들어가 있어야 돼요.
○공원과장 하전동 물론 그렇습니다만 저희 같은 경우에도 시민한테 조금 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의 하나로 했는데 일단 내년도는 규모를 크게 하는 자체가 아니고 소규모 시범사업 형태로 하는데요,
이동현 위원 거기에는 소규모와 대규모가 있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이냐면 거기는 크지가 않고, 아이디어는 참신할 수 있는데 저는 준비가 잘못됐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어요. 제가 늘 모든 사안에 대해서 행정서비스를 받아야 될 시민들의 의견을 먼저 수렴하라고 그렇게 강요를 하거든요. 강조하고 싶은 말씀이 무슨 말이냐, 행정을 위한 행정으로 가면 안 돼요. 주민의 욕구 수요조사, 아까 제가 그랬죠, 시민의 강 관리운영위원회 주민들 욕구 수렴해서 해라.
  이것 역시 더 큰 사업이에요. 준비단계에 어떤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냐 하면 부천시 홈페이지에 설문조사를 하지 않습니까. 설문조사를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했는데 찬성 또는 매우 찬성이 71% 나왔어요. 반대 또는 매우 반대가 28%예요. 시 설문대로라면 문구를 어떻게 썼는지 모르겠지만 7 대 3 으로 찬성이에요. 그렇죠?
○공원과장 하전동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시정메모에 그걸 올리셨죠. 그렇죠?
○공원과장 하전동 네.
이동현 위원 시정메모에 올리면 조회 수가 보통 2,000건이 조금 넘어요, 핵심 이슈가. 그런데 얘가 4,100건이 넘었어요. 댓글 다는 것도 보통 60∼70개 안 넘는데 얘는 170건 넘게 달았어요.
  제가 10월에 그것을 일일이 출력해봤어요. 제가 이것 때문에 CJ헬로TV 인터뷰까지 했는데 몇 장만 넘길게요. 이거 세모입니다. XX 들어오죠. 두 번째 장 그나마 2 대 2예요. 세 번째 장은 죄다 4명이 다 반대예요. 그리고 이것은 하나 찬성, 중립 1명, 반대 4개 이 직접적인 필터링 없이 쓰는 글은 이게 사실이라고 봐요.
  이 여론조사는 문구 작성이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잘못된 것 같아요. 그리고 설문작성하고 결과는 공표 않고 삭제를 하더라고요, 이 건뿐만 아니라.
  이걸 근거로 정확히 말하면 여론조사 이걸로 해야 돼요. 그쪽 거주자들 많이 의견 피력을 해봤어요. 반대예요. 물론 찬성론자도 있어요. 10년, 11년, 12년째 접어든 공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뭔가 변화를 꾀하려고 그런 것을 설치해도 좋겠다고 하는데 대다수 시민들과 주민들은 이 조사대로 반대입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도심공원의 그 철학 가족들과 또는 혼자 힐링, 치유, 넉넉함, 아늑함을 원해요. 이거 재고할 필요 반드시 있다고 제가 말씀드립니다. 왜냐하면 걱정돼서 그럽니다. 단순하잖아요, 주민이 원치 않는데 예산까지 들여가면서 그걸 왜 해요.
  또 관리 문제 있어요. 김포 모 공원하고 송도신도시의 센트럴파크 있죠. 센트럴파크는 직경이 1.8㎞이고 가로가 100m예요. 얘는 가능합니다. 그런데 호수공원은 10여 년 전에 이미 지어놨고 말 그대로 아늑하고 쾌적한 공원이어야 돼요. 각 원형으로 크게 턴해봐야 300에서 350m로 나오죠. 얘는 직경만 1.8㎞예요. 이거하고 비교해서 세우면 안 돼요. 즉, 행정 위한 행정하지 말 것.
  두 번째 가장 중요한 것 주민들이 원치 않는데 예산 수억 들여가면서 그걸 왜 하느냐고요. 물론 집행부에서 어떤 담당이 아이디어 사업으로 기안은 할 수 있어요. 아까 분명히 말씀드렸죠. 아이디어 자체는 신선하고 좋다니까요.
  그런데 진행에 문제 있고 관리의 문제점 있고 또 유료잖아요. 최하 7,000∼8,000원에서 2∼3만 원 주고 누가 이걸 이용합니까. 호수공원에 이거 타러 서울에서 옵니까, 어디에서 오겠어요.
  송도신도시는 옆에 토끼동산이라든가 그나마 관광이 연계돼 있어서 이용할 수 있지만 이걸 착안점으로 김포 저기 공원을 착안점으로 한 것은 굉장히 어불성설이고 낭설이에요. 이것 반드시 지양했으면 좋겠고 그것을 심도 있게 한번 거론해 보자고요.
  그리고 호수공원에 있는 물 구도도 유수가 아니에요. 펌프로 돌려서, 알잖아요. 모터 값 부족해서 그거 정화시키는 데 일주일에 2∼3일밖에 못 돌려요, 전기요금 몇 백만 원씩 아끼려고. 거기에 아무래도 위락시설 띄우면 더 오염되지 오염 안 되라는 법 없어요.
  그거 타면서 사람들이, 표현 죄송합니다. 침 뱉고 싶으면 침도 뱉을 수 있어요. 그리고 자전거 돌려요. 뭘 타요. 휴지 꺼내서 침 뱉을 일 없어요. 그런 형태로 오염됩니다. 유수가 아니에요. 고여 있는 물 일부러 펌프질해서 정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걸 착안해 주세요. 문제는 수질이에요. 특별한 개량방법 없어요. 고여 있는 물 안 됩니다.
  행정서비스는 아무튼 제공받는 주민의 의견을 중심으로 돼야 됩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 건은 내년 업무보고 때 이야기했으면 좋겠고요. 단, 급하게 추진하지 말자 그겁니다. 다각도로 개선방법이 있다면 좋아요, 10여 년된 공원에 뭔가 변화를 준다는 거.
  그러나 아직 현재는 어느 면에 꼼꼼히 따졌을 때 아닙니다. 그것을 조금 유념해 주셨으면 고맙겠고
○공원과장 하전동 제가 답을 해도 괜찮겠습니까?
이동현 위원 네, 답변 말씀하십시오.
○공원과장 하전동 제가 10월 1일 자로 왔을 때는 현장조사를, 주민의견 수렴을 했습니다. 1차적으로 공원 이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을 때는 약 57%가 찬성한 바 있습니다. 전체 182명이 답을 했었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래도 의견수렴이 미흡한 것 같아서 우리 시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의견수렴을 한 번 더 해보자 해서 추가로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71% 정도의 찬성률이 보였는데, 사실 인터넷이라는 게 찬성하는 사람들은 의견개진을 거의 안 합니다. 반대하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댓글 달고 하는 게 많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저도 호수가 넓지 않고 크지 않다는 걸 알고 수질오염문제도 있기 때문에 어떤 개선책이 있을까 해서 현재 한 2000만 원 가지고 수질 정화하는 게 90일만 가동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그걸 확대해서 200일 정도로 수질을 정화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급하게 서둘지는 않지만 일단 시민이 찬성률이 높다고 해도 행정이라는 게 하다가 포기하면 문제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시범사업으로 자그마하게 시작하는 거고, 저희 시 예산 투입 없이 공모적으로 해서
이동현 위원 잠깐만요. 시 예산 투입 없이 예산 2억이 됐든 3억이 됐든 민간자본 끌어다가 알아서 운영하라 그 말씀이잖아요. 그렇죠?
○공원과장 하전동 그건 기존에 수상시설 운영하는 업체가 보트라든가 포트라고 둘러치는 이런 걸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저희한테 찾아온 적도 있고 해서 소규모 시범적으로 한번
이동현 위원 설치 예산은 시에서 줘야 되잖아요.
○공원과장 하전동 설치 예산은 시에서 별도로 설치 안 하고 그 업체에서 가져와서 설치하는 걸로 하고
이동현 위원 그런데 과장님 보세요. 계속 추진한다니까 드리는 말씀인데 아까 센트럴파크 선착장 멋있잖아요. 이게 호수공원, 여기에 선착장 해야 되죠.
  주민들이 기존에는 이 워킹으로 여기까지 와서 호수 감상하고 있어요. 여기에 선착장 만들어 놓으면 누가 여기 와서 아늑함을 즐깁니까. 그러면 아까 과장님의 도심 속의 철학을 수정해야 돼요.
○공원과장 하전동 일단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시 입장에서도 만약에 반대여론이 많고 부정적이면 당연히 추진하면 안 될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동현 위원 보세요. 전기요금 2000만 원밖에 없어서 모터 못 돌렸는데 더 편성해서 돌린다고 했죠. 그러면 연간 수천만 원 모터비 들어가는 것 반영돼요. 장담 못해요. 시에서 이것 직영 못 하잖아요. 어떤 민간사업자한테 위탁 줘야 되잖아요. 민간사업자가 못 한다고 나자빠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공원과장 하전동 시행하기 전에 충분히 검토해서 내년도 업무보고 때 다시 상세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좋습니다. 과장님이 일단 지켜봐 달라고 하니까 제가 꼼꼼히 지켜보겠습니다.
○공원과장 하전동 네, 알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단지 물 조건 그리고 설문조사 다시 한 번 공평하게 해 보고요.
  분명한 것은 행정수요는 주민한테 있습니다. 행정서비스 주민한테 돌려드려야 되잖아요. 그렇죠?
○공원과장 하전동 네.
이동현 위원 연구원님, 이거 전달해 주세요. 이건 굉장히 사람들이, 아까 일반 설문은 “네, 아니요”로만 나올 수 있어요. 상동공원 업그레이드 차원에서 하는 게 좋겠습니까, 안 하는 게 좋겠습니까 저도 그 문지라면 “네” 합니다.
  여기는 이론적으로 환경적으로 고민이 들어가 있어요. 볼래요, 짧은 게 넉 줄이고 긴 것은 열 몇 줄 있어요. 정성 있게 파악을 했어요. 이게 아마 맞을 것 같으니까 출력해서 읽어보시죠.
○공원과장 하전동 네, 알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제가 전전달에 이것 출력해서 읽어봤는데 참고해 주세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알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계속 제가 관심 가질 테니까 개선책 한번, 과장님 의중이 추진철학이 너무 강하시니까 제가 이 자리에서 더 이상 질의 안 드릴게요. 단, 제가 지금까지 지적했던바 개선책 다 담아야 됩니다. 주민들 설득해야 되고 역시 저 설득해야 되고 그것의 환경이라든가 힐링, 치유 나왔죠. 그것에 무난했을 때 이건 추진해야 돼요. 이건 아까 다시 한 번 수정.
○공원과장 하전동 네, 알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시범사업 없습니다. 처음에 자전거 같은 거 두 대 띄워놓고 잘되면 10대 띄울 거예요. 10대든 뭐든 탈 수 있는 승하공간은 이미 나와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 아무튼 행정 모험 아닙니다. 한번 해보시고 이 건은 이만 질의하고요.
  혹시 영상단지 맨 위쪽 유수지에 어떤 계획 잡고 있으신가요?
○공원과장 하전동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유수지에 대한 계획은 들은 바도 없고 일단 유수지 관리가 하수과 소관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저희는 계획 같은 것은 없습니다.
이동현 위원 알겠습니다.
  푸른도시사업단에서 어떤 형태로든 유수지 계획 잡고 있는 것 있으세요? 유수지에 워킹코스라든가 조성한다는 계획
○푸른도시사업단장 김정숙 없는데요.
이동현 위원 일절 없으세요,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제가 맥을 짚자면 특히 공원 녹지행정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고 쾌적함 유지해야 되고. 어떤 건 하나 하더라도 정말 시민들 입장에서 계획 잘 잡으셔서 모험사업 시행착오 없도록 다시 한 번 제가 간곡하게 주문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공원과장 하전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선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위원 한선재 위원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공원 화장실 청소도 하고 관리도 하잖아요.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하죠?
○공원과장 하전동 보통 아침 8시부터 관리를 합니다.
한선재 위원 휴일은요?
○공원과장 하전동 휴일도 관리합니다.
한선재 위원 똑같아요, 관리하는데 시간은 같아요?
○공원과장 하전동 동절기만 저녁에 운영을 안 하고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여기는 토요일 13시부터 22시, 일요일 17시부터 23시로 돼 있는데 아침부터 안 하잖아요.
○공원과장 하전동 그건 기간제를, 정규직 공원관리원을 다 해서 투입할 수 없기 때문에, 기간제를 쓰기 때문에 시간조절을 한 겁니다.
한선재 위원 아침에 주민들이 공원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가 몇 시대죠?
○공원과장 하전동 지금 같으면 어두워서 정확히 시간은 몇 시부터, 평일 여름 같으면
한선재 위원 봄하고 가을하고 여름하고
○공원과장 하전동 여름 같으면 보통 5시부터 나와서 운동을 합니다.
한선재 위원 지금도 6시 되면 공원에 사람들이 나와요. 아침운동하고 출근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잖아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한선재 위원 어쨌든 공원자체에 대한 관리도 중요하지만 화장실 관리도 제가 보기에는 아침 일찍 나와야 될 것 같아요.
  거리 청소원들 몇 시에 나오시는지 아세요? 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람들.
○공원과장 하전동 보통 그것도 새벽 5시 정도에 나옵니다.
한선재 위원 아침에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대체적으로 빠르면 5시에도 나오지만 6시 정도에서 7시 사이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거기 때문에 공원을 관리하는 사람들이나 특히 공원 내 화장실 관리하는 사람들이 일찍 출근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라고 제가 7월 업무보고 때 말씀드린 거거든요.
  일찍 출근하고 일찍 퇴근시키면 안 좋나요, 여기 보면 08시부터 15시까지인데 구태여 15시까지 안 해도 두 시간 앞당기고 3시에 퇴근하라고 해도 될 것 같은데.
○공원과장 하전동 보통 08시부터 여름 같으면 23시까지 운영을 열어놓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근로자 인건비나 이런 문제 때문에 24시간 관리를 못 하고 있고
한선재 위원 공원을 24시간 관리할 필요는 저도 없다고 생각해요.
○공원과장 하전동 내년도 계획은 기간제를 줄여서 공원 화장실 관련을 외부 청소대행업체에 위탁 주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위탁을 주든 내부관리를 하든 기간제를 쓰든 정규직을 쓰든 제 핵심은 그게 아니고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6시에서 7시까지 제일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간밤에 여러 가지로 지저분해진 공원들을 시민들이 상쾌한 기분으로 운동하려면 공원을 관리하고 청소하는 사람들이 일찍 나와서 30분에서 1시간 정도만 청소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럴 필요가 있다.
○공원과장 하전동 그건 내년도 위탁 관련 할 때 시간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한번 해 보세요. 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거리 청소원들도 새벽 5시면 출근합니다. 5시 10분 정도 되면 거리로 나가서 청소하기 때문에 공원도 제가 봤을 때 그렇게 크게 어려울 것 같지 않아요.
○공원과장 하전동 새벽 같으면 시간외 근무수당 문제가 발생되다 보니까 그랬던 것 같은데
한선재 위원 공단도 거리 청소 그렇게 하잖아요.
○공원과장 하전동 거리 청소도 그만큼
한선재 위원 시간외 근무수당도 8시간 이후에 근무했을 때 시간외 근무수당이 필요한 것이지, 하루에 근무하는 시간은 똑같이 잡되 먼저 출근시키고 먼저 퇴근시키라는 거예요.
○공원과장 하전동 그건 내년도에 충분히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검토 해보세요. 검토가 아니라 시행을 그렇게 하는 것이 시민을 위해서는 더 바람직할 것 같아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한선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한선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원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원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혹시 수주공원 가보셨습니까?
○공원과장 하전동 네, 가봤습니다.
서원호 위원 거기 확대조성사업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죠?
○공원과장 하전동 지난 10월에 도시계획시설 변경결정이 돼 있고 아직까지 보상비라든가 사업비 확보된 사항은 없습니다.
서원호 위원 도비 10억 확보한다는 계획 있던데 그 계획은 지금 어떻게
○공원과장 하전동 그건 계획이기 때문에 시비가 더 투입될 수도 있는 거고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아닙니다.
서원호 위원 제가 거길 가 보셨느냐 왜 여쭤보느냐면 거기 농구대 있는 거 보셨죠, 농구장.
○공원과장 하전동 네, 봤습니다.
서원호 위원 처음에 시작할 때 주민 설명들도 수렴하고 이랬어야 되는데 농구대라고 세워놓고 지금 다 철거시킨 거 아시죠.
○공원과장 하전동 농구대는 소음 민원 때문에 철거했습니다.
서원호 위원 확대조성사업을 하게 되면 이런 부분 뒤쪽으로 가서, 족구장도 거기 있고
○공원과장 하전동 만약에 확대가 된다면 현재 농구장 있는 것을 뒤쪽으로 옮겨서 소음이 방지될 수 있는 방음벽이라든가 이런 시설을 해서, 어차피 공원 내에 청소년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적극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서원호 위원 김정완 팀장님 나오셨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고리울 어린이공원 리모델링하는데 그날 몇 분 나오셨죠? 잠깐 앞으로 나오셔서
○위원장 김동희 해당팀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서원호 위원 고리울 어린이공원 리모델링할 때 주민들 몇 분 정도 나왔죠?
○공원과공원조성팀장 김정완 주민들 40명 정도
서원호 위원 40명 중에 일반 주민은 몇 분 정도 되죠?
○공원과공원조성팀장 김정완 일반 주민들 그쪽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이
서원호 위원 그날, 설명회하신 첫날.
○공원과공원조성팀장 김정완 열다섯 분 정도
서원호 위원 저하고 김관수 의원하고 시·도의원, 담당공무원들 빼면 10명도 안 되죠. 그거 안 돼서 경로당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들 그 추운 날 바깥에 쭉 앉히고 설명회 하신 거 맞잖아요.
○공원과공원조성팀장 김정완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겠는데 그쪽 공원은 사실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경로당에서 가장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경로당 분들의 의견을 많이 듣고자 그렇게 진행됐습니다.
서원호 위원 제가 이 질의를 왜 하느냐면 이번에 수주공원 확대 조성할 때도 주민들 홍보를 많이 하셔서 되도록이면 반영을 많이 시켜 달라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공원과공원조성팀장 김정완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팀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서원호 위원 과장님, 수주중학교 뒤쪽에 공원조성 계획 있습니까?
○공원과장 하전동 수주중학교 뒤쪽
서원호 위원 산 56번지 이것 벌말산이라는데
○공원과장 하전동 그쪽 산 공원조성계획은 계획만 들어가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계획만, 오정구는 전부 몇 백 억짜리 계획만 잡아놓고 오정대공원도 400억이 필요하다는데 예산 하나도 없고
○공원과장 하전동 그게 도시계획결정된 것도 아니고 실제 공원면적을 확대하기 위해서 일단 우수한 양질의
서원호 위원 아니, 이런 계획을 선거 때만 되면 들고 나온다니까요.
○공원과장 하전동 그건 계획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20장기발전계획에 들어가
서원호 위원 주민들은 다 공원이 들어서는 줄 알잖아요.
○공원과장 하전동 장기적으로는 추진을 하는 게 맞겠죠.
서원호 위원 하여튼 이런 풍문들이 안 돌게 하시고 고강동 오정구 쪽에 공원 같은 공원 하나 조성해 주십시오.
○공원과장 하전동 일단 수주공원하고 오정대공원하고 일차적으로 먼저 추진을 하겠습니다.
서원호 위원 오정대공원은 그만 하셔도 된다니까요. 돈도 없다면서 자꾸 400억을 어디에 투자하신다는 거예요?
○공원과장 하전동 그쪽 주민들은 사실 많이 원하고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그쪽 주민들 누가 원하세요?
○공원과장 하전동 민원 들어오는 것 보면 빨리 확대해 달라는 그런 의견이
서원호 위원 아니, 오정구의 중심이 그쪽은 아니니까 되도록이면 고강동, 성곡동 쪽도 있으니까 그쪽에 예산투입하고 해야지 거기에 무슨 또 400억을 투자합니까.
○공원과장 하전동 예산이 많으면 한꺼번에 다 추진하면 좋겠죠.
서원호 위원 그 예산 반이면 이쪽으로 가져와서 공원 같은 공원 만든다니까요.
○공원과장 하전동 그쪽에는 양호한 산림 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새로운 도심지 내에 공원을 조성하려면 주거지를 사고 이런 문제가 있고 더 예산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서원호 위원 수주공원 확장하는 부분을 이번에 더 검토하셔서, 돈 25억 들여놓고 공원 만든다고 온 동네에 큰소리 빵빵 치고, 25억 공사잖아요.
○공원과장 하전동 25억인데 토지보상비는 내년 추경 때
서원호 위원 15억, 10억인데 딴 데는 300∼400억짜리 공원을 만드는데 25억짜리 공원 만든다면서 온 동네 소문은 소문대로 공원 만든다고 다 내고
○공원과장 하전동 그건 일단 홍보가 되면 좋고요.
  수주공원 확대는 내년 1회 추경에 최대한
서원호 위원 이게 공원이 아니잖아요. 어린이공원이잖아요.
○공원과장 하전동 물론 면적으로 분류할 때 어린이공원이지만 어린이만 활동하는 게 아니고 모든 주민이 이용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그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고요.
서원호 위원 고강동이나 고강본동, 고강1동 분들은 차 타고 운동하러 가세요, 대공원 쪽으로. 운동하러 가는데 차 타고 가는 사람들이 어디 있습니까.
○공원과장 하전동 수주중학교 앞으로도 공원을 해달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수주공원 뒤쪽에 그린벨트 많이 있고 땅 넓으니까 계획 한번 잡으셔서 내년에는 과장님 힘 좀 써주십시오.
○공원과장 하전동 알겠습니다.
서원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원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26분 감사중지)

(15시33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동희 감사계속을 선언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열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사체육공원이 조성됐는데 거기에 농구장, 족구장 뭐뭐 들어오는지 아시나요, 계획을.
○공원과장 하전동 소사구 쪽에 대표적인 운동장이 없기 때문에 구민 운동장 위주로 조성계획이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구민운동장 수준으로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구민운동장, 농구장, 족구장 그렇게 계획은 돼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그러면 축구장도 되나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당연히 축구도 가능하게 하는 겁니다.
이상열 위원 시설이 들어오나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이상열 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소사구에는 구민체육대회라든지 축구장 하나 제대로 돼 있는 게 없어서 이번에 계획을 잘 세우셨으니까 그대로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옥길동에 보면 또 추진하는 게 있잖아요, 보금자리주택에.
○공원과장 하전동 네.
이상열 위원 거기도 간이축구장이 들어온다고 해서 제가 규격을 보니까 정상규격에 못 미치더라고요, 아쉽게. 길이는 되는데 폭 한 2m만 늘려도 정상규격이 나오겠더라고요.
  땅 용지로 봐서는 충분히 될 것 같은데 담당자는 어렵다는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 그것 다시 한 번, 어차피 하는 거 모양만 내기 위한 게 아니고 이용하는 것 조금만 신경 쓰면 될 것 같거든요, 제가 볼 때는.
  혹시 그 얘기는 못 들으셨죠?
○공원과장 하전동 공원과에서 할 사항보다 체육진흥과에서 협의를 해줘야 되는데 한번 체육진흥과장하고 얘기는 한 적이 있습니다.
  소사구 소사체육공원에 물론 구민운동장으로 크게 계획을 했는데 옥길지구도 운동장이 있고 부천대학교 이전부지도 운동장이 들어가 있고 소사본동 뒤쪽에도 잔디구장 하나가 조성이 돼 있어서 너무 한쪽으로 많이 조성되는 거 아니냐 그런 우려를 했더니 사실 체육진흥과장도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정식규격 되는 건 부천대학교 이전부지 조성하는 데가 정식 운동장 부지로 되는데 거기는 사실 조건에 항시 시민이 사용하는 그런 조건으로 했다는데 어떻게 변할지는 모른다고 해서 소사체육공원은 조성이 돼야 된다고 그렇게 의견을 들은 바가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무조건 오픈한다고 해놨는데 만약에 안 하면 어떤 제재조치는 없습니까?
○공원과장 하전동 그건 제가 답변을 드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상열 위원 제가 나가다 보니까 너무 깊게 나갔는데 아무튼 옥길동 쪽에 부지를 어차피 하는 거니까
○공원과장 하전동 네, 체육진흥과하고 한번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이상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권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오신 지 얼마 안 됐는데 질문해도 되죠?
○공원과장 하전동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앞으로 공원 4개를 더 조성하게 되나요, 5개예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수주공원 확대까지
박병권 위원 5개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박병권 위원 중앙공원에는 관리하시는 분이 몇 분이나 근무하세요?
○공원과장 하전동 관리하는 사람이 공원관리원하고 기간제하고 해서 열댓 명 되는 것 같은데 정확한
박병권 위원 그분들의 휴식공간은 어디 있어요?
○공원과장 하전동 휴식공간 숲속도서관 옆에 관리실 있잖아요.
박병권 위원 거기 분수대 있잖아요. 분수대 옆에 컨테이너 박스는 누가 쉬어요?
○공원과장 하전동 기간제 화장실 청소하는 분이 쉬는데 그건 겨울에 썰매장 운영을 위해서 썰매를 보관해 놓고 있는 장소입니다.
박병권 위원 지금 그것 때문에 문제예요. 공원 멋있게 만들어 놓고 컨테이너 박스를 거기에 놔둬도 되겠습니까.
○공원과장 하전동 내년 2월까지 일단 썰매 운영을 하고 그것은 다른 데로 옮기는 걸로
박병권 위원 내년 2월도 안 되죠. 거기에 해 놓고 팔레트로 유리창을 막았어요, 밧줄 매서.
○공원과장 하전동 12월 20일부터 날씨가 추워서 얼면 썰매장을 운영할 계획이거든요.
박병권 위원 썰매장을, 그런 게 아니고 물론 휴식공간이 필요한데 휴식공간을 도시디자인과하고 협의해서 거기에 맞는 것으로 휴식공간을 만들어줘야지 어떻게 공원은 멋있게 만들어 놓고 공사장에서 하는 컨테이너 박스를 몇날 며칠, 1∼2년이 아니에요. 10년 됐어요.
○공원과장 하전동 그건 공원시설면적이 설치하는 그 면적을 한번
박병권 위원 면적을 떠나서 그것은 반드시 다른 데에 설치, 설치하려면 먼 데 한쪽 구석에 하든지 공원 분수대 한가운데 제일 센터 위에 그것도 타일 위에 딱 보기 좋게 놔뒀어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보기는 안 좋습니다. 저도 인정합니다.
박병권 위원 그것을 지금 당장 치워서 다른 데에 멋있게 아니면 매치가 되게 이렇게 하셔야지 또 6개 공원을 조성할 건데 그런 휴식공간도 없이 또 컨테이너 박스를 갖다놓겠습니까.
○공원과장 하전동 그런 건 아닙니다.
박병권 위원 맨 처음에 조성할 때부터 쉬는 공간까지 다 계산해서 그 공원에 맞는 섹터에, 공원인지 휴식공간인지 아니면 휴식공간도 공원화해서 만들어 주셔야지 지금 그거 엄청 안 좋아요.
  상동호수공원에 가보면 초가집같이 지어놓은 거 있죠. 그런 식으로 짓고 안에 창고로 쓰면 되잖아요. 숲속에 이런 것들 해서 매치가 되게
○공원과장 하전동 네, 그건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리고 그곳은 한번 가보세요, 빨리 치워야 돼요. 겨울에 더 치워야 돼요. 애들은 재밌게 놀고 있는데 컨테이너 박스 해놓고 그러면 안 되죠.
○공원과장 하전동 고려를 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꼭 도시디자인과하고 합의해서 멋있는 디자인으로 해달라고 하세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박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박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민선6기 시장의 공약사항을 보면 공원조성으로 1876억 원 정도의 예산을 하고 있어요. 이게 과연 실현 가능한가, 하나의 정말 “빌공(空)”자 공약이 안 될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계획 추진을 할 수 있는 건가요?
○공원과장 하전동 소사대공원도 용역이 진행되다가 중단됐고, 소사체육공원도 내년에 용역을 실시하려고 일단 1억 6000만 원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송내공원 같은 경우는 지방채 32억 원이 확정돼서 차질 없이 공사가 될 거고, 오정대공원도 용역비 1억을 추가로 확보해서 내년에 용역사업으로 먼저 추진해서 행정절차부터 차분히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서강진 위원 용역만 하는 게 중요한 건 아니에요. 용역을 해 놓고 과연 재정이 뒷받침돼서 실현 가능한지가 더 중요하단 말이에요. 1876억이 필요해요. 그 예산을 어디 가서 확보할 것이며 용역한들 이미 도시계획결정 다해 놓고 중앙정부 GB해제까지 다 이뤄놨어요. 단계적으로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셔야지 무조건 여러 곳에 하겠다는 공약만 남발하는 식이 돼 버리거든요.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 지역의 지가만 상승돼서 지금은 1876억이지만 실제 이것을 다 추진하려면 시기가 늦어지기 때문에 3000억 갖고도 모자랄 겁니다, 그 당시 지가변동이 또 생기고 해서.
  이런 것을 하려면 정말 체계적으로 꼭 필요한 것부터 어디를 해야 되는지 하나하나 계획해서 해야 되는데 여기도 내용적으로 보면 경인전철 경인고속도로를 지하화 후에 지상공간을 녹지축 확보한다고 530억 원을 잡고 있어요. 그것 할지 안 할지도 모르는 것.
○공원과장 하전동 그건 여기도 있지만 장기계획으로 일단 지하화가 확정되면 그 순간부터 추진할 사항입니다.
서강진 위원 추진할 사업, 그것 할지 안 할지 그 당시 민선시장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하나의 생색내기 형식으로만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는 거죠. 실현가능하지도 않은 것을 자꾸 거기에 잡아서 한다는 것 자체가 계획수립이 잘못돼 가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아까 소사체육공원 같은 데를 얘기했지만 거기 같은 경우는 절실히 필요한 것이, 소사구민 운동장을 하겠다고 벌써 7∼8년 됐습니다. 소사구민체육대회를 그곳에서 하겠다 발표한 지가 7∼8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거기 가서 실시용역비도 하나 못 세우고 있는 입장이에요. 이런 식으로 하면 말로는 하겠다 해놓고 언제 어느 때 할 수 있습니까. 정말 한 곳을 하더라도 꼭 필요한 곳에 우선적으로 실시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수립해서 해야 된다.
  이쪽에서 해달라니까 여기도 하겠다, 저쪽에서 해달라니까 하겠다는 식으로 해서 그냥 사탕발림식이 돼서는 안 된다는 거죠. 이렇게 무계획적으로 세우기 때문에 하나도 추진하지 못하고 결론적으로는 예산만 더 많이 소요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공원과장 하전동 소사체육공원이나 오정대공원 같으면 각 구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서 동시에 추진을 하는 사업인데 물론 보상비가 많이 소요돼서 한꺼번에 동시에 추진 못 하는 건 있습니다. 그렇지만 소사체육공원이 우선이 될지 대공원이 우선이 될지는 예산확보 상황을 봐서 조금 우선이 있고 낮아지는 건 있겠지만 추진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추진은 당연히 해야 될 거예요. 우선순위를 정해서 할 수 있는 것부터 하고 앞으로 5년 안에 도시계획결정 해놓고 안 하면 법이 바뀌었기 때문에 오히려 소송 들어가요.
○공원과장 하전동 법이 바뀌어서 도시공원 지정해서 10년이 지나면
서강진 위원 10년이 아니라 지금 5년이에요. 3년인데 이월까지 해서 유예 있어서 5년 안에 안 하면 바로 소송 들어가게 돼 있어요.
○공원과장 하전동 2005년 기준으로 돼 있기 때문에
서강진 위원 그런 것들도 감안하셔서 계획조성을 잘하시기를 바라고요.
○공원과장 하전동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또 하나는 방제작업을 아까 이동현 위원님께서 지적했는데 방제작업을 할 때 업무가 서로 분산돼 있어요. 공원과에서도 하고 녹지과에서도 하고 구청도 하고 공원관리과에서도 하고 몇 군데에서 방제작업을 따로따로 하는 것 같아요. 예산도 따로 있고요.
  그래서 이것을 일원화시킬 필요가 있다. 방제작업을 한다는 것은 한 군데 이쪽 공원에 방제작업해 놓으면 바로 옆 공원으로 날아가면 해 놔봐야 아무 의미가 없어요. 우리 과가 아니고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니까 우리 건 했는데 다른 과에서는 안 했습니다 하면 효율적 가치 떨어지는 거예요. 방제효과 떨어지기 때문에 그건 일시에 해야 됩니다. 이 방제작업 하나라도 일원화시켜 줄 필요가 있다, 어느 과가 하든지 간에.
  여기 예산을 보면 공원과 3500만 원 있고 공원관리과에서 7000여 만 원이 있고 구청에서 예산 별도로 서 있는데 이런 것들을 일원화시켜서 동시에 방제작업할 수 있도록, 방제작업 앞서서 맹독성 농약이 많이 들어왔다고 얘기하는데 이런 것도 관리가 잘 안 되고 있어서 그런 걸 사용하는지 모르고 있잖아요. 용역을 주기 때문에 그런 거죠, 직접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살포할 때 감독합니까?
○공원과장 하전동 네, 감독합니다.
서강진 위원 무슨 약재가 들어 있는지 이런 것 다 관리합니까?
○공원과장 하전동 네, 그건 가로수에 뿌려서는 안 되는 맹독성 농약이 산림과학원에서 지정된 게 있습니다. 약재를 구입할 때 저독성 농약으로 해서 고시된 내용 이외로 구입해서 병충해 방제를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데 관리가 안 되게 했잖아요. 농약 로멕틴, 응애단이라는 것을 사용해서 실제로 맹독성을 방제했다는 것이 이미 다 발표돼 있는 거 아니에요.
○공원과장 하전동 저희 공원과에서 관리하는 저기에는 맹독성 농약은 구입하지 않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 얘기가 똑같아요. 어디서 했는지 관리가, 왜냐하면 3군데가 서로 간에 일치가 되지 않아서 이럴 수도 있고 우리 과는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것들도 철저하게 일원화시킬 필요가 있다.
  그리고 방제를 할 때는 그 시기가 중요해요. 아무 때고 가서 방제하는 것이 필요한 게 아니라 유충으로 있을 때 방제하면 효과가 굉장히 높다는 겁니다. 그런데 통상적으로 7∼8월에 이미 이게 다 저기 됐어요. 큰 나방이 돼 버려서 날아다니고 송충이가 다 되고 이랬을 때는 방제를 해봤자 효율성이 떨어지는 거예요. 해봐야 다른 데 또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유충으로 있을 때가 가장 좋은 방제시기인데 그때 가서 할 수 있도록 하시고, 맹독성도 있나, 없나 이런 것도 확인 충분히 관리하시고요.
  앞으로 국장님이 해야 될 사항 같은데 국에서 방제작업을 일원화시켰으면 좋겠다, 어느 곳에서 하든 간에.
○공원과장 하전동 전체적으로 한 155개 되는 공원이 있거든요.
서강진 위원 공원, 녹지, 가로수 이것도 다 똑같이 방제 안에서는 한 개 과가 종합적으로 책임지고 하게 만들어줘야 된다는 거죠.
○공원과장 하전동 너무 지금 광범위하기 때문에 저희가 방법을 찾겠습니다. 시기를 일원화시키든지 구청에서 하든지 공원관리과에서 하든지 어디서 하든지, 수목별로 방제시기가 있기 때문에 그 시기를 맞춰서 일원화시키는 걸로 방제시기를
서강진 위원 한번 찾아보시고요. 공원과도 소공원하고 큰 공원하고 관리가 또 달라지잖아요. 그러면서도 방제시기가 다 달라지는 거예요. 이런 것도 일원화시킬 필요가 있다.
○공원과장 하전동 방제시기를 일원화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시기도 그렇고 방제하는 부서도 일원화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조그만 공원은 우리가 하고 큰 공원은 다른 데서 하고 이렇게 분리하다 보니까 적기에 할 수 없는 문제도 있고 제대로 관리가 안 될 것 같기 때문에 그걸 일원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도시공원위원회는 공원관리과에서 하나요, 거기는 위원회 없어요?
○공원과장 하전동 도시공원위원회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거기도 12명이죠.
○공원과장 하전동 네.
서강진 위원 여성이 3명으로 돼 있네요.
○공원과장 하전동 여성이 세 분
서강진 위원 위원회 조례에 몇 % 이상 여성을 참여시키도록 돼 있어요?
○공원과장 하전동 40% 이상으로 알고 있는데
서강진 위원 30%죠. 30% 이상은 여성이 참여하도록 위원회 조례에 돼 있어요. 그런데 여기도 3명. 그러면 30%가 안 되죠.
○공원과장 하전동 제가 얘기 듣기에는 조경 쪽에 여성위원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은데 다음 임명시기에는 한번 다시 확대하는 방안으로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조례에 정해져 있는 거니까 조례에 맞춰서 인원을 조절하시기 바라고
○공원과장 하전동 최대한 맞춰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화장실 관리가, 화장실 내부에 CCTV를 설치할 수는 없겠지만 밖에 화장실 앞에 CCTV 설치돼 있어요?
○공원과장 하전동 화장실은 민감한 장소이기 때문에 화장실 주변에는 설치하기가 어렵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내년에는
서강진 위원 그 안에 집어넣으라는 게 아니고
○공원과장 하전동 안에는 집어넣을 수 없고요.
서강진 위원 입구에, 왜냐하면 화장실에 야간에 특히 많은 일들이 발생되잖아요. 그런 것들을 보호해 주고 관리하려면 하다못해 그 주변에 CCTV라도 하나 설치해 놓으면 아무래도 여성들이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돼요.
  그건 큰 틀이 아니라도 가능하지 않습니까. 안을 촬영하라는 건 아니고 거기 들어가서 어떤 일이 발생할 수 있는 사고가 있을 때 그 범인을 잡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이 있다 해서 미연에 그런 사고가 발생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큰 비용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면, 많이 들어갈 것도 사실 없어요. 작은 것 설치하면 큰 비용이 안 들어가니까 그런 것도 한번
○공원과장 하전동 일단 내년에 행정자치부에서 50% 지원을 받아서 공원에 68개소 설치계획은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CCTV를 설치해서 야간에 화장실 문제로 곳곳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는데 그런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공원과장 하전동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앞서서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께서도 얘기를 했는데, 호수공원에 모터보트를 운행하겠다고 했어요.
  계약을 어떤 식으로 운영하려고 해요, 임대 그냥 주는 거죠?
○공원과장 하전동 아니요, 전체적으로 시설설치부터 보트부터 다 업체는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일정규모 수수료라든가 이런 운영을 다듬어서 공모방식으로 업체를 선정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서강진 위원 그거 설치하면 부천시에 뭐가 도움이 되죠?
○공원과장 하전동 일단 수입이 되는 게 아니고 시민들에게 즐길 공간을 주기 위한 계획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서강진 위원 즐길 수 있는 공간의 여유가 안 나온다고 아까 계속 그 얘기는 해서 않겠습니다만, 거기에 그런 운영권을 주면 단순히 그것만 운영하는 게 아니라 부수적으로 판매점 같은 게 또 들어가게 돼 있어요. 거기에서 수익 위주로 가지 단순히 모터보트 걸쳐놓고 그것만 운영하겠다고 들어올 사람 있습니까.
  결과적으로는 어떤 일이 생기냐면 여기에 임대해 놓고 5년 단위로 10년이 되든 1년이 됐든 간에 계약체결해 놓잖아요. 그 사람들이 나중에 그냥 제 때 돼서 고스란히 그동안 적자보고 있다가 나가겠어요. 아마 안 나갈 겁니다. 강제로 나가라고 하면 결과적으로 우리가 법적소송을 걸어야 되고 소송비용 들여야 되고 그런 어려움이 또 있죠. 마음대로 쫓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
  거기에 해 놓게 되면 수익성을 위주로 거기에 부수적인 부스를 설치하게 되는 거예요. 어디든지 똑같습니다. 단순히 그것만 운영해서는 할 수 없기 때문에 거기에 판매대를 설치해서 수익을 높이려고 하는 것이지 단순히 그거 보트만 운영하겠다고 들어올 업체 있어요.
○공원과장 하전동 일단 계획에서는 판매대라든가 시설물 설치는 일체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고려하지 않는 게 아니라 당연히 하죠. 왜냐하면 이런 것들을 우리에게 통제받고 임대를 해 주거나 그런 계약 체결하면 우리가 앞장서서 막겠습니다. 그런데 이건「공중위생관리법」에 의해서도 사전에 의회 동의를 받는 게 아니잖아요. 공모를 했든 어떻게 했든 임대를 그냥 줘버리고 나서 결과적으로 문제가 일어났을 때 문제제기를 해도 계약체결하고 이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영상단지도 똑같은 그런 현상이 생기고 있는 거고. 여기도 충분히 사전에 의회에서 동의 받고 하십시오, 한다고 하면.
○공원과장 하전동 호수공원 위락시설이나 천문공원도 조성계획이 있기 때문에 그건 관련 조례를 개정할 계획에 있습니다. 입법예고 중인데 그건 프로그램 형태로 운영을 하는 그런 사업이고, 만약에 호수공원 시범사업을 진행하든 어떻든 간에 진행을 했을 때는 앞에 부스는 전혀 없이 예약도 인터넷으로만 기본적으로 한 번 하면 15대 정도 배를 띄울 수 있는데 그 정도로 시간별로 인터넷 접수를 받아서 부스 없이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게 하는 데가 없어요. 더 큰 호수에 가도 부스 설치 안 한 곳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운영하게 되면 옆에 별도로 판매대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 하고 있지 이 작은 상동호수 만들어 놓고 가서 그것만 운영하게 하면 수익이 뭐가 날 거라고 거기 들어오겠어요. 거기 들어와서 호수공원에서 다른 영업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목적이 먼저 앞서기 때문에 절대 그것 해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수질이 오염되면 다시 정화시키는 비용이 엄청나게 더 많이 들어갈 수 있다.
○공원과장 하전동 그것은 내년 초에 업무보고 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을 할지
서강진 위원 사전 의회 동의 없이는 하지 마십시오, 어떤 일이 있어도.
○공원과장 하전동 의회 동의는 조례개정안이 올라가면 그때 검토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강진 위원 사전에 임대계약 체결하지 마시고
○공원과장 하전동 그건 먼저 임대체결하지 않고 의회에 충분히 설명을 하고 그렇게
서강진 위원 설명을 해서 의회에서 동의를 해 주시면 하시고 의회가 동의 안 하면 절대 하지 마십시오.
○공원과장 하전동 의회에 보고드리고 절차를 충실히 따르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갑철 위원 과장님 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23쪽부터 24쪽 푸르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 보고내용입니다. 건강한 녹음조성과 안전한 공원관리 차원에서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재 2년 주기로 계속 교체 또는 보수 이런 변경시설 등이에요. 계획성 없이 진행되는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공원 내 수목생육 환경사업에 2000만 원, 공원 내 노후시설 정비 및 이런 사업 등에 4억 2000만 원이 쓰이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원과장 하전동 호수공원이나 이쪽에 보면 사실 밑에 토질이 양질의 토질이 아닌 곳이 있습니다. 중앙공원도 흙을 높게 돋아서 한 데는 생육환경이 좋지만 이쪽 시청 쪽 화장실 쪽에는 조금 생육환경이 안 좋아서 덜 자라고 있거든요.
최갑철 위원 거기에 맞게 널리 내다보고 오래 쓰일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주기적으로 계속 반복해서 바꾸고 이렇게 시설하고
○공원과장 하전동 호수공원 같으면 양호한 토질이 아니다 보니까 고사목이라든가 이런 것도 좀 자주 생기는 게 있습니다. 최대한 방법을 찾아서 보식이나 이런 것도 많은 비용이 들지 않도록 그렇게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갑철 위원 아까도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구도심 쪽에는 공원이 없어서 많은 말씀들을 하시는데 신도심에는 이미 지어진 그런 것들에 대한 보수 부분들을 위원 여러분께서 자꾸 지적하는 게 상대적이라는 얘기죠. 공원 내 시설물들 나무 물론 죽으면 다른 것으로 바꿔야겠지만 최소한 시설물들도 장기적으로 10년 이상 쓰일 수 있도록 사전에 면밀히 검토를 거쳐서 시행을 해주십사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립니다.
○공원과장 하전동 수목을 심는 데 있어서 부천시에서 토질에 적합한 수종 4∼5개 수목을 지정해서 그걸 중점적으로 식재하는 그런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최갑철 위원 그런 것도 있지만 또 한 가지는 공무원들이 사전에 계획하고 검토하고 물론 관리까지 하면서 인사이동이 되면서 업무연동이 안 돼요. 그래서 또 바뀌고 내 취향대로 새롭게 공사가 들어가고 이런 경향들이 없지 않아 있다고 판단이 되는데 공무원들 간의 업무연찬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공원과장 하전동 네, 그런 것은 3개 과에 구청까지 하면 6개 부서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연찬기회를 가져서
최갑철 위원 구도심에는 현재 6대 공원 사업 등 많은 예산들이 필요한데 신도심 쪽에는 노후돼서 많은 시설들을 보수하는 시점에서 상당히 예민한 부분이 많으니까 장기적 플랜으로 생각하셔서 그런 계획들 잘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공원과장 하전동 알겠습니다.
최갑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최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시고 힐링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더욱 지적이 많으시고 건의사항도 많으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한선재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공원관리나 화장실 관리요원들 있잖아요. 과장님도 새벽에 한번 공원 나가보신 적 있으신가요?
○공원과장 하전동 제가 사는 곳이 시흥이기 때문에 새벽운동 나가서 화장실은 이용한 적 있는데 공원 내 화장실은 아직 들어가 보지 못했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저는 주로 새벽에 운동 겸 공원이나 산을 가게 돼요. 가서 보면 화장실이나 공원에 청소년들이 밤늦게까지, 여름에는 특히 더 그렇죠. 겨울에는 추우니까 저녁에 즐기는 수요가 적겠죠. 새벽에 나가보면 공원이나 등산로나 이런 부분들이 완전히 쓰레기장이에요. 등산하시는 분들이 불쾌해서 주워서 어디에 버릴 곳도 없잖아요. 아니면 쓰레기봉투를 가져가야 되는데 운동하러 가는데 쓰레기봉투 들고 가기도 그렇고 여러 가지 여건이 안 되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아침에 도로 청소하시는 그런 분들과 같이 출근하셔서 새벽에 일찍 청소해 놓으시면 아침에 운동 나오신 분들이 조금 더 유쾌하고 상쾌한 마음으로 운동하시고 즐기고 힐링하고 가시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겠죠?
○공원과장 하전동 네, 그건 운영방법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그렇게 해 주시고 늘 위원님들이 계속 지적해 주시는 사안인데 사업 이전에 시민들에게 충분한 설명회를 통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셔서 모든 사업이 진행된다고 하면 그 사업을 진행한 후에 이용도도 높을 뿐더러 그 사업의 실패도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님, 서강진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호수공원 규모가 작잖아요. 거기에 배를 띄웠을 때 장단점이 분명히 가려져서 주민들에게 홈페이지를 통해서 의견을 수렴하는 것도 좋지만 그곳을 이용하는 실제 시민들 다수가 의견개진을 해서 문제점 이러이러한 부분도 같이 거기에 의견수렴 할 때 넣어줘야 될 거예요. 문제점과 이걸 했을 때 시민들에게 혜택이 되는 부분들을 잘 나열해서 정확한 의견수렴을 해서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공원과장 하전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공원과에 대한 업무실적 청취 및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공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원관리과 소관 2014년도 업무실적에 대한 보고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공원관리과장 나오셔서 업무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공원관리과장 조용환입니다.
  2014년도 공원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기 전에 저와 함께 공원관리과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공원관리1팀장 박휴선입니다.
  공원관리2팀장 김세동입니다.
  수목원팀장 홍성현입니다.
  식물원팀장 김경숙입니다.
  33쪽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공원관리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동희 공원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공원관리과 소관 2014년도 업무실적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
  공원관리과장의 보고사항과 위원님께서 검토하신 감사자료에 대해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공원관리과장은 감사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위원 한선재 위원입니다.
  신·구도시 다 포함해서 부천에 어린이공원이 몇 개예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공원이 총 155개소가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155개소.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이렇게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어린이공원은 몇 년에 한 번씩 리모델링하나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주로 리모델링하는 공원은 20년 이상 경과된 공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러면 어린이공원 내의 놀이시설물들 내구연한이 20년이라는 거네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내구연한이 20년은 아니고 파손됐거나 그런 거 그때그때 보수를 해서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공동주택과에서 관리하는 공동주택 내의 어린이놀이시설도 대체적으로 10년 주기 단위로 개보수를 하는 건데 어린이놀이시설이 대체로 5년 단위로 개보수를 하고 시설전환 이런 것들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돼요. 전체적인 리모델링은 아니더라도 어린이들에 대한 안전, 시설물에 대한 노후화를 제대로 파악하셔서 제때에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공원 내에서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그런 공간들을 마련하는 데 공원관리과에서 2015년부터는 심혈을 기울여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신문이나 방송에서 보고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OECD국가 중 6년째 가장 행복지수가 낮은 도시에 살아요. 어떻게 보면 애들이 불행하잖아요. 애들이 학원이다, 학교생활이다 여러 가지 타이트하게 생활하는 게 현실이잖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한선재 위원 토요일, 일요일이나 방과 후에 어린이들이 공원 내에서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특히 어린이공원 내의 관리, 시설 개보수 부분에 대해서 특별하게 관심 가져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잘 알았습니다.
한선재 위원 공원과에도 말씀드렸고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도로 환경미화원들은 새벽 5시에 나오잖아요. 그런데 공원 환경미화원들은 8시에 출근을 해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한선재 위원 시민들이 아침에 공원을 가장 즐겨 이용하는 시간대가 6시부터 7시대이기 때문에 그 시간대에 공원이 깨끗했으면 좋겠다. 특히 토요일, 일요일 같은 때 공원가보면 물론 가보셨겠죠. 느끼신 게 있잖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한선재 위원 그런 것들을 개선하려면 공원관리요원들이 조금 더 일찍 출근해서 시민들에게 상쾌한 아침 운동길, 출근길이 되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이 부분에 어떻게 생각하시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대책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대책을 강구하시겠습니까?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한선재 위원 그게 기간제 요원 내지는 용역으로 하고 있나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현재 주간에는 공원관리요원들이 하고 있고 야간에 저녁부터 22시까지는 기간제가 하는데 내년도에는 다른 방법을 강구해서, 아침에 화장실이 지저분하다는 민원이 사실 많이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다른 각도로 한번 강구해 보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분들에 대한 근무환경이 바뀌고 근무시스템이 바뀌면 내년부터 그렇게 하는 것도, 8시에 출근을 하다가 새벽 5시 반이나 이렇게 하면 당장은 힘들겠지만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로 환경미화원들도 5시에 출근하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애로사항은 없을 것 같으니까 내년에 공원관리요원 및 공원 내에 있는 화장실 청소요원들 시스템이 새로 바뀌어서 처음 계약 당시부터 그런 것을 명시하면 특별한 저항이나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대책을 강구해서 2015년도 업무보고 시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한선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원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원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공원 내 불법행위 단속을 어떻게 하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직원들하고 공원관리요원들하고 같이 하는데 주로 현수막 철거라든지 오토바이, 노점상 그런 것들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제가 이걸 왜 질의하느냐면 그저께 도로교통위원들 식사하러 가는데 부천시 현수막이 불법으로 다 걸려있더라고요. 저희들 웃고 말았는데 부천시에서 붙인 현수막이 불법으로 걸려 있더라니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행정기관에서 어떤 행정 공지사항을 알려주기 위해서 그런 것도 있는데요.
서원호 위원 그것도 먹자골목 한복판에 쭉 걸어놨던데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기일이 지난 거, 홍보기간이 지났다든지 그런 건 그때그때 철거하는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시 현수막이라도 보기 좋게 걸고 해야지 아무 데나 걸어놓으니까 미관상 상당히 안 좋더라고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잘 알았습니다.
서원호 위원 쌈지공원은 관리인 누가 하는 분이 있는가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쌈지공원은 도시계획상 용어로 공원으로 분류는 안 되고 공한지 정비 차원으로 돼 있어서 그건 현재 구청 경제교통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공원관리과에서는 안 하시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서원호 위원 생태박물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서원호 위원 프로그램 수나 프로그램이 작년이나 올해나 똑같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자연생태공원은 이용객이 주로 유치원이나 초등학생들 대다수가 있습니다. 거기 눈높이에 맞춰서 하고 있는데 지난해만 해도 관람객이 53만 4000명이었는데 올해는 10월 말 현재 59만 9000명으로 조금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내년에도 계획이 똑같을 것 아닙니까.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거의 애들 수준에 맞추다 보니까 애들 좋아하는 쪽으로 많이 가고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한 번 했던 사람은 다시 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해서 두 번, 세 번도 올 수 있도록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번 개발토록 하겠습니다.
서원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원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김한태 위원입니다.
  공원을 관리하면서 화장실 개방은 여름에, 화장실도 관리하잖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화장실을 여름에는 24시간 개방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동절기에는 6시에 문을 닫나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거기에 대한 소모품 들어가는 거 있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화장지라든지 쓰레기봉투
김한태 위원 매일 교체합니까?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매일매일?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김한태 위원 여름 같은 때 가면 비품인 휴지나 이런 게 없는 데가 많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김한태 위원 일제조사를, 몇 군데 가보니까 24시 개방을 하니까 이게 관리소흘이죠, 사실은.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야간에 관리인이 없다 보니까 술 한 잔 드시고 온 분들이 하는 게 있고 버리는 게 많더라고요. 그건 어떻게 방침을 강구하실 거예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불시에 야간에도 단속하고 있는데 사실 단속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약간 약한 편이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화장실에 대한 소독은 언제해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소독도 가끔 하는데요.
김한태 위원 가끔 어떻게 매달 합니까, 일주일에 한 번씩 합니까?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소독하는 건 관리인이, 그 청소하는 사람들이 해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올해도 그렇게 해봤는데 화장실이 지저분하다는 민원이 계속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화장실 관리하는 방법을 다른 방법으로 할까 대책을 강구 중에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지금 관리가 안 돼요, 이게.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관리가 안 되고 있어요. 아무리 관리하는 사람들이 소독한다고 해도, 어떤 소독을 하는 거예요? 분무기로 해요, 뭐로 해요? 그냥 약을 뿌리는 거예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락스 정도로
김한태 위원 락스 정도 아니에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여름 같은 때는 모기 이런 게 엄청나단 말이에요. 락스 갖고는 되지 않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개선책을, 우리가 공원마다 화장실을 참 잘 꾸며놨습니다, 현재. 모델도 그렇고 잘 꾸며놨는데 제일 중요한 게 관리란 말이에요. 관리가 안 되면 안 되잖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김한태 위원 방안, 대책을 내년도에는 계획을 잡고 있습니까?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2015년도에는 화장실에 대해서 관리방법을 다른 방법으로 강구하려고 하는데 2015년도 업무보고 시에 위원님들한테 대책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업무보고 때 해주세요. 본 위원이 가서 보니까 관리가 너무 소흘해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공사를 하다 보면 민원도 많이 들어오죠, 화장실 짓는 데에 대해서.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민원이 많이 있습니다. 화장실 짓기가 쉽지 않습니다.
김한태 위원 화장실은 보통 보면 거의 8000만 원에서 1억 정도 들어가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주민들하고 충분히 소통을 해서 공원에 화장실 하고 있는 거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주민설명회를 보통 3회 내지 4회 정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소통을 안 하면 나중에 민원제기가 된단 말이에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과거에 화장실이 없다가 지금 생기는 데가 많잖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올해 2군데가 있었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런 건 어떻게 생각합니까, 공원 안에는 사실 사무실이 못 들어가잖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청소 관리하는 게 야간에 관리인이 없다 보니까 애들이 와서 이상한 우범지역이 돼 버리고 여러 가지 돼 있는데 자방대들 야간에 일시적으로 순찰 돌리는 건 어때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경찰서하고 협조해서 순찰하는 것은 가끔 이렇게 협조요청 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런데 경찰들은 한계점이 있더라고요. 경찰은 인원이 별로 없다 보니까 한계점이 있는데 불을 야간에 환하게 켜 놓으면 어떨까요? 야간에 불을 끄나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야간에 불은 안 끄고 자동센서가 있어서 들어가면 불이 켜지고 나오면 불이 꺼지게 돼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쪽에서 들어가면 켜지는데 저쪽으로 나오면 꺼지잖아요. 들어갈 때 켜지고 저쪽 조금만 가면 센서에 저기하다 보니까 켜졌다가 중간쯤 가면 꺼진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가 우범지역이 돼버리는 거예요. 여름에 나무 있는 데 가다 보면 거기서 노숙자들이 자고 있고. 일부 야간에, 센서도 중요하지만 중간 중간 켜놔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너무 껌껌하니까, 센서 믿고 들어갔다가 중간에 꺼진단 말이에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한번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한번 검토해 보세요. 왜냐하면 야간에 환하게 들어갔다가 갑자기 껌껌해지니까 거기서 사고도 많이 나는데 그런 것 잘해 주시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방법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아까 존경하는 한선재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어린이공원 말입니다. 어린이공원 모래는 어떻게 합니까?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1년에 한 번씩 모래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1년에 한 번 소독해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올해도 한 번 했었는데요.
김한태 위원 1년에 한 번 소독해서 되겠어요. 공원 나가보면 집에서 키우는 애완견도 갖고 들어가고 여러 가지 하다 보니까 분기별로 소독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원래 그걸 걷어내나, 아니면 어떻게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모래가 덜 있는 데는 보충을 하고 배설물 같은 건 주워내고 그 다음에 스팀으로 해서 뒤집어엎는다고 할까요. 그렇게 해서 평평한 상태로 만드는
김한태 위원 본 위원 생각에 어린이공원은 거의 유치원이나 어린애들 초등학생 애들이 와서 많이 논단 말이에요. 어린이들이 와서 놀다 보니까 건강문제가 애들이 거기 가서 균을, 아까 배설물이나 이런 게 있다 보니까 비둘기도 오고 그런 것도 있겠죠. 그건 사실 자주 소독을 해줘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1년에 한 번 소독해서는 안 될 것 같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횟수를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원을 리모델링을 한다든지 하면 모래보다도 다른 방법으로 하는 것으로
김한태 위원 그러게요. 애들한테 균이 옮아가지 않는 방법도 구상해 보시고 현재 모래 있는 건 분기별로 소독을 해줘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어린애들은 와서 놀다 보면 몰라요. 놀다가 입으로 손을 막 집어넣고 그런단 말이에요. 그런 걸 청결하게, 1년에 한 번은 안 된단 얘기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알았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32분 감사중지)

(16시42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동희 감사계속을 선언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보충질의할게요. 방금 존경하는 김한태 부의장님 하고 한선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건데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모래 소독하면 어쨌든 화학약품 쓰잖아요, 그렇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오존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이건 독성은 없습니까?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독성은 없습니다.
이동현 위원 탄성포장재는 어떻게 소독합니까, 그냥 뿌립니까?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공원에는 모래놀이터가 많이 있는데 놀이터를 다시 리모델링하거나 조성할 때는 모래보다도 탄성포장 쪽으로 지금 많이 가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관리는 편하겠죠. 모래는 배설물, 이물질, 유리조각 안전에도 해치잖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조성하면서 달리 방법을 강구한다고 했는데 모래를 원하는 주민들도 꽤 많아요. 물론 놀이터 모래바닥에서는 애들 그네 밀어주고, 어른들이야 거기서 모래를 손으로 만질 일이 없는데 애들은 대부분 만지잖아요. 어떤 놀이문화, 애들 만지는 거 좋아하니까 탄성재가 관리측면에서는 안전하고 좋지만 모래로 해 달라는 데도 있어요. 물론 모래로 기존에 되는 것을 탄성으로 바꿔달라는 주민들도 있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고민은 조금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어떤 의견수렴에 맞게끔. 물론 고민 크시겠지만 무작정 하면 주민들 왜 모래를 탄성포장재로 바꿨느냐라는 게 분명히 들리거든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충분히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의견을 수렴토록 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최근에 한번 전체적으로 어린이공원 전부 소독 실시했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아까 존경하는 김한태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그걸 1년에 한 번 해가지고는 그 효과가 굉장히 미비할 것 같아요, 그 소독 며칠 가겠어요.
  예를 들어서 아파트 내에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청소하는 세대방문하면서 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물며 공중시설을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 그 소독 비용 제가 생각했을 때는 큰 예산이 아니기 때문에 신경 쓰셔서 자주 해도 무방할 것 같아요. 아까 말씀대로 최하 분기에 한 번은 해야 되지 않느냐고 생각되거든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내년도에는 조금 확대하고요, 그때만 하는 게 아니고 지저분한 건 관리원들이라든지 기간제 하시는 분들이 그때그때 청소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정기적으로 전체적으로는 틈틈이 하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어린이놀이시설 지속적인 소독, 점검, 보수 진짜 신경써야 될 것 같아요. 전체적인 리모델링 돈 많이 들어서 힘들겠지만 관리적 측면에서 애들 안전을 위해서라도 신경을 많이 써야 될 것 같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리고 하얀어린이공원 조성 이게 환경부 국정과제 생태놀이터 조성사업의 일환이었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환경부에서 공모한 사업인데 현재 국비는 9000만 원이 확보돼 있고 내년도 예산에 2억 1000만 원이 지금 확보돼 있는 상태로 돼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광역발전특별회계로 나왔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처음에 50% 지원 대상지를 조사했는데 왜 30%로 깎였나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30 대 70이 됐습니다.
이동현 위원 처음에는 5 대 5였잖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정부에서도
이동현 위원 처음에 정부에서 그렇게 추진을 했는데 20% 깎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3 대 7로 다시
이동현 위원 3 대 7로 가자고 해서 우리 시는 어쩔 수 없이 그거라도 받아야 될 입장이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이동현 위원 알겠습니다.
  실시는 언제부터 할 예정이세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내년도 2월에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의견을 수렴해서 3월에 착공해가지고
이동현 위원 내년 중반쯤에는 완공까지 됩니까?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장마철 이전인 6월까지 완료토록 목표를 세우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우기 이전까지 끝내시겠다.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중점 있게 추진해 주시고, 끝으로 제안 하나 할게요.
  우리 공중화장실 물론 부천시에서 운영하는 개방형화장실이야 건물소유자들이 하고 화장실에 관련된 용품만 시 청소과에서 지원을 해주잖아요. 문제는 공원 안에 있는 것도 대표적인 공중화장실이잖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이게 씻을 때, 청소할 때 세제 액을 사용하죠. 예를 들어서 흔한 상업적인 말로 락스라든가 사용할 거예요.
  제가 제안드리는 건 우리 부천시에서 연간 약 1∼2억씩 해서 EM 유용미생물 만들잖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EM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각 구청 환경위생과 주관 하에 각 36개 동에 기간제근로자까지 채용해서 공급을 해 주고 있잖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EM의 대표적인 효능 알고 계시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유용미생물 알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대표적인 효능이 뭐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유용미생물이라고 해서 수질을 정화하고 냄새도 많이 저감시키고
이동현 위원 맞습니다. 이걸 어차피 부천시에서 예산 들여서 하니까 일단 락스 같은 건 오염이 되고, 저도 직접 닦아보지는 않았지만 이게 락스보다 변기세정효과가 굉장히 탁월하고, 환경오염 안 되고, 시에서 어차피 있는 거 공급을 해 주는 거고.
  오염이 굉장히 잘 닦인데요. 그러니까 세정능력과 정화효과가 탁월하다 그거예요. 인천시 같은 경우는 각 지하철 같은 데 죄다 이걸로 청소해요. 유용미생물의 장점을 써놓고 이걸로 닦는다, 환경오염이 적고 인체에도 무해하다고 스티커로 홍보를 해놔요. 이걸 수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우선 시범적으로 몇 개소를 선정해서 구별로 원미구는 한 2개소를 한다든지 소사구, 오정구는 몇 개소씩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봐서 점차 확대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거 해보세요. 기대효과는 아까 말씀드렸던 악취예방, 오염 적게 만들고. 그렇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저도 써봤습니다. 갖다가 집 싱크대에 한번 써봤습니다.
이동현 위원 맞아요. 그게 희석시켜서 옛날에 한참 많이 공급할 때 동사무소에서, 옛날에 동네마다 한참 상가에 따닥따닥 요양원이 많이 들어왔잖아요.
  거기에서도 좋다는 효과가 입증돼서 물론 그걸 그런 쪽으로 사용하면 안 되지만 가서 환자들 닦아서 목욕시키고 그렇게 쓸 정도로 인체에 무해하고 환경적으로 좋으니까 그것을 접목해 보시기를 한번 제가 제안드리겠습니다.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잘 알았습니다.
이동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공원 같은 데 보면 의자들을 많이 놓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서강진 위원 의자에 보면 장의자들이 많이 있는 데가 있어요. 이 장의자를 설치해 놓게 되면 결론적으로 거기에 드러누워서 자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요. 그 장의자가 있는 데 칸막이식으로 만들어서 눕지 못하게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팔걸이
서강진 위원 옆에 이렇게 칸을 막아놓으면 사람이 눕지 못하거든요. 노숙자도 그렇고 일반인들도 거기 누워계시는 분들이 많아요. 많이 시정이 됐는데 아직도 그런 데가 많이 있어서 혹시 그런 데가 있으면 중간에 칸막이 형식으로 막기만 하면 된다고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노숙자 있는 공원에는 그런 시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공원을 할 적에 장의자가 있는 데는 다 그렇게 칸을 설치해서 눕지 못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잘 알았습니다.
서강진 위원 생태박물관이 이쪽으로 넘어온 지가 얼마 안 됐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7월 1일 자로 저희 부서로 넘어왔습니다.
서강진 위원 아마 처음 이쪽에서 관리하는 것 같은데 생태박물관의 운영관리 현황을 보니까 2013년도에 8억 3700만 원, 입장객이 20만 5102명이었어요. 보면 1인 1,900원 정도 수입이 생겼고 2014년도를 보니까 9억 3000만 원 중에서 3억 2420만 원의 입장 수익이 났어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17만 명 정도가 유료입장객이었는데 1,583원 꼴이에요, 입장 따지면. 수입이 이렇게 들쭉날쭉한데 입장료 얼마 받아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총 입장객은 올해 같은 경우에 59만 9000명이었는데 이중에 유료로 입장료를 내고 들어오신 분은 17만 800명이었습니다. 그리고 무료로 또 들어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아니, 무료 빼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가령 장애인이라든지
서강진 위원 유료만 거기에서 입장료로 얼마를 받느냐 이거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입장료는 개인인 경우 3세 이상, 초등학생인 경우에는 700원을 받고 중학교, 고등학교, 군인은 1,000원을 받고 성인은 1,500원을 받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것도 관리를 철저할 필요가 있는데 지난해 2013년도 같은 경우에는1,900원 꼴이 들어갔어요, 성인이 42%밖에 안 됐고 올해 같은 경우는 현재까지 성인이 약 47%가 되는데 수입으로 따지면 실제로 1,500원 꼴이에요. 이런 것들 물론 정확하게 하시겠지만 관리를 철저히 하셔야 하고, 초점은 뭐냐면 지출 대비 수입이 너무 적은 거예요. 거기에 9억 정도의 예산이 소요되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서강진 위원 그런데 수입이 3억 2400만 원이 들어오는 거예요. 거기에서 원인이 그것도 여러 가지 공익적 가치도 있겠고 수입적 가치도 여러 가지 있을 수 있겠지만 너무 노후화돼 있는 것도 있을 수 있고 프로그램이 볼 것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고요.
  이런 것들 철저한 분석을 통해서, 거기 실제 입장객들이 와서 보고 느끼고 하는 게 있어야 들어온단 말이에요. 가서 볼 것도 없고 그러면 누가 오겠어요. 그냥 하나의 아이들 체험으로 잠깐 왔다가는 그런 형식으로 돼 버리면 운영은 계속적으로 적자만 날 수밖에 없다. 나도 한번 들러서 쭉 봤는데 몇 년 전이랑 똑같아요, 내용 쪽으로 볼 게 하나도 없어요. 새롭게 변화를 자꾸 줘야 되고 여기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이제 그런 단계가 되지 않았어요, 벌써 그것 한 지가 꽤 오래 됐는데.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10년이 넘었습니다. 내년도에는 어떤, 거기 사실 유치원이나 초등학생들이 많이 오는데 거기에 수준을 맞춰서 기획전시라든지 이런 걸 많이 개발해서 유치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생태박물관을 만들어서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거라면 아예 무료로 해드리고 거기서 수익적 가치를 높여야 될 것 같으면 최소한 거기 운영비는 나올 수 있을 정도가 돼 줘야 된다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숫자를, 수용을 더 하지 못해서 그런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어서 볼거리가 없어서 그런 건지 면밀히 파악해서 거기에 대해서 실질적인 수익이 더 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줄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잘 알았습니다.
서강진 위원 또 하나 현재 보면 공원관리 단속을 184건 했어요. 많이 하셨는데 공원관리 단속해서 보면 거기에서 과태료 물리지 않나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과태료는 물리게 돼 있는데 아직까지는 주로 계도라든지 이런 것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계도는 단계가 지났죠. 공원관리하고 시작한 지가 언제입니까. 아직까지 계도로 간다는 것은 계속적으로 관리를 잘 안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과태료가 한 건도 없어요, 한 건도. 184건이라는 것도 실제 단속됐는지 안 됐는지 알 수 없겠고 33회 단속해서 184건 됐다고 했지만 한 번도 과태료 물린 적이 없거든요. 그러면 형식에 지나지 않고 관리 아무리 하면 뭐 하겠습니까, 해봐야 주의 한 번 주고 마는 거 거기 가서 또 역시 강아지 데리고 올 수 있고 계속적으로 관리 아무리 해봐야 소용이 없는 거죠.
  계도기간이 어느 정도 시점이 지나면 과태료 물리는 한이 있어도 강력한 단속을 통해서 그런 것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그렇게 만들어줘야 공원에서 모든 사람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공원을 즐길 수 있지 않겠어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단속을 더 강화하는 쪽으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앞으로 철저하게 단속을 해서, 한두 사람 때문에 거기 찾는 사람들이 불편을 느끼고 그걸로 인해서 불쾌감을 느낄 수 있다면 그건 상당히 피해를 주는 겁니다.
  서로 공중도덕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사전에 충분한 홍보도 필요하지만 단속을 해서 그분에게도 과태료를 물린다든지 페널티를 줄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마련해서 쾌적한 공원조성을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잘 알았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갑철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보고 중에 36쪽을 참고하시고요, 원도심 균형발전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총 6억 원 중에서 은빛공원 사업, 화장실 2개 신축 하는데 2억 원이 들어갔네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그렇습니다.
최갑철 위원 금년 7월 주요업무 보고 시에 보고드린 내용을 참고하겠는데 원도심 지역에 많은 투자를 해서 녹색공간을 만들어 준다고 금년 7월 업무보고 시에 보고한 것으로 제가 기억하는데 도시균형발전을 위한 공원 확충 및 정비라는 제목으로 보고를 했던 내용입니다. 그런데 지금 실적은 보시다시피 6억 정도 리모델링 1개소, 화장실 신축 2개소가 전부입니다.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이 사항은 7월 1일 자로 공원관리과가 시 소속이 됐는데 이건 7월 1일 자 조직개편 전 원미구에 있을 때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7월 1일 이후 공원과에서는 리모델링이라든지 이런 업무를 추진하게 되고, 공원관리과에서는 주로 정비적인 것 수리적인 것 그런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갑철 위원 리모델링을 그때도 한다고 향후계획까지 있더라고요. 소사본동 등 3개소 이렇게 쭉 있는데 추진들이 당초 보고와 상이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물론 예산확보 등의 어려움은 있겠지만 제가 늘 말씀드리는 건 원도심 쪽에 많이 투자를 해야 겠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그쪽 주민들이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형평성 있게 하셔서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는 의미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잘 알았습니다.
최갑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최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공원관리하시면서 오랫동안 시민들에게 불편하고 안전에 유해되는 시설들을 겨울이 닥쳐오기 전에 열심히 하셔서 새롭게 조성해 주셔서 주민들이 행복하고 좋아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늘 시민들을 위해서 발 빠르게 불편해소를 해주시는 데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 여러 위원님께서 공원관리와 화장실 문제를 계속 지적하고 계시잖아요.
  관리요원들 교육을 연 몇 회 정도 시키고 있나요?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월 1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안전과 청결에 대한 교육을 시키고 계시죠?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위원장 김동희 어쨌든 그분들이 변해줘야 화장실이나 공원이 깨끗해질 것 같습니다.
깨끗해야 시민들도 깨끗한 곳에 휴지도 안 버리고 화장실도 깨끗하게 사용하잖아요. 늘 깨끗하고 청결한 곳이 될 수 있도록 공원관리과장님께서 계속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공원관리과장 조용환 네,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공원관리과에 대한 업무실적 청취 및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공원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공원관리과를 끝으로 푸른도시사업단 소관 업무실적에 대한 보고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모두 마치고 다음은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평준비를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7시03분 감사중지)

(17시10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동희 감사계속을 선언합니다.
  지금까지 실시한 푸른도시사업단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에 대하여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제41조 규정에 의거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내실 있는 감사준비와 행정사무감사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본 감사 준비에 수고가 많았던 김정숙 푸른도시사업단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푸른도시사업단은 도시의 녹지와 공원에 관련된 정책적 기능과 사업을 담당하며 자연과 인간 중심의 푸른 녹색도시 조성을 위하여 미래지향적인 도시녹화계획 수립, 공원녹지 확대와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 쾌적하고 살기 좋은 푸른 녹색도시 실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원도심과 신도시의 지역 간 녹지 불균형과 시민들이 생활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쾌적한 녹지공간 확보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세부적으로 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문제점과 발전 대안을 말씀드리겠으며 말씀드리지 않은 사항은 감사결과보고서를 통해 자세히 제시하겠습니다.
  먼저 사업단 전반에 대한 내용입니다.
  참나무시들음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우리 시에서도 범박동 일원에 발생되어 조치하는 상태이므로 예찰 강화, 발견 시 즉시 대처 등 철저히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0리 수변길이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예산확보 후 시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 리모델링 시 바닥 마감이 보도블록, 아스콘으로 되어 흙이 없는 공원이 되고 있어 향후 공원계획은 자연을 최대한 살려 살아있는 공원조성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리모델링 비용이 많이 소요되고 있어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내 일원에 고사목이 많으나 현황을 파악할 수 없어 나무 이력관리가 필요하며 수목에 명찰패용을 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조성사업을 위하여 여론 수렴을 하였으나 소수의 인원과 특정인들만 청취하여 대표성에 문제가 있으므로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홍보를 철저히 하여 주시고 공원계획 시 테마를 정하여 특징적인 공원조성이 되도록 하고 시설 후에는 변경을 억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무식재 시 지질조사 등을 실시한 후에 수종을 선정하고 식재 후에는 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대공원 확대조성 공사비가 2010년 용역보고 당시에 270억이었으나 2014년 보고서에는 410억으로 140억 원이 증액되었는데 사업시행에 따른 예산확보 및 시공 여부도 불확실합니다.
  토지소유주는 권리에 제한을 받고 있으므로 토지매입은 지방채를 발행해서라도 2년 남은 사업기간동안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인국도, 경인고속도로 지화화에 대하여 외부 구간은 생각보다 빨리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 시도 구도심 열악한 환경을 해소하기 위하여 지역주민, 전문가, 시의회 등이 망라된 TF팀을 구성하여 의견을 종합하여 계획을 수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매년 식재묘목 등이 지속적으로 필요한데 자급자족할 수 있는 방안 마련과 공원 내 화장실 관리 특히, 야간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사하지 않도록 토양에 맞는 나무 선정과 묘목을 식재했을 때 나무가 살 수 있는 필요 공간 등을 확보하는 등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계획 후 실행하지 않으면 보상비가 상승하게 되므로 처음부터 필요한 곳에 공원결정을 하고 예산을 우선 확보하고 보상하여 사람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과 소관입니다.
  시공 후 하자가 많이 발생되는 회사에 대하여는 페널티를 부여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주시고, 매년 많은 묘목 수량이 필요하여 예산으로 구입 및 양묘장에서 배부하는데 학교 등에서 묘목 요청 시 우리 시에서 꼭 필요한 사업들과 연계하여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강 관리는 종합관리계획을 수립 후 연차별 예산과 사업을 실시하여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사업진행 시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위원회의 필요성을 판단하여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의 숲 조성 시 고사목이 많이 발생하므로 기후, 토질에 맞는 수종을 선정하고 식재 후 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묘목은 시기가 있어 자격자가 적절한 시기에 심고 적절한 방제 실시 및 맹독성 농약 사용으로 시민이 생활에 피해를 받게 되므로 방안을 강구한 후 조례나 규칙으로 만들고 실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레길 조성 구간 부지는 사유지가 다수이므로 시민이 재산권리 행사 시 구간 단절이 될 수 있으므로 부지매입하는 계획을 수립하여 행정의 연속성이 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역곡동에 있는 고향공원은 조성 후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역곡공원개발 시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숭아꽃 축제 장소에 무대설치를 하였으나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있어 인입하고 축대 보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0만 그루 나무심기는 푸른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주민참여예산과 구 녹지과와 시에서 각각 산발적으로 녹지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시에서 부천시 전역의 각 구별, 동별 중장기계획을 수립하여 관련 부서 등에 지침을 내려 통합된 계획에서 나무 등이 식재될 수 있도록 하여주시고, 구도심에 녹지가 부족한데 각 동별 5개소 이상 할당하여 공한지, 골목길 등 한뼘공원을 조성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조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의계약 업체 중 사회적기업이 다수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공원과 소관입니다.
  부천대공원 조성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원미지구 조성사업 관련 가톨릭대학교 측과 협의 시 구두협의하여 기록물이 남아 있지 않으므로 합의서 등과 같은 서류로 모든 것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상동 호수공원 내 수상레포츠 시설은 유원지 시설을 공원 내 설치하는 것이므로 휴식 공간을 해치고 호수공간이 크지 않아 물 흐름이 정지된 호수가 오염되므로 행정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는 주민의 의견을 다시 한 번 충분히 반영하여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을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이른 아침시간에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공원관리과 공원 내 화장실 관리하는 직원의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여 조기 출근, 조기 퇴근할 수 있는 탄력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주공원 확대조성 공사 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공원면적을 확대하여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공원 내 시설물 보수 및 시설물 공사 등을 시행할 때마다 관리카드를 작성하여 현황을 파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공원 내 자재 적치를 위해 컨테이너를 놓았는데 주변상황과 어울리는 모습으로 위치 변경하여 설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 조성계획 6개소에 대하여 대단위 예산이 필요하여 조성여부가 불투명하므로 우선순위를 두어 추진하고, 위원회 구성 시 여성비율을 30% 이상으로 구성하고, 화장실 주변에 CCTV를 설치하여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제작업을 다수 부서에서 실행하게 되어 효율성이 떨어지므로 작업 필요 시 한 곳에서 일시에 적정한 시기에 하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 내 시설물들이 자주 보수, 변경되고 식재되어 예산낭비가 되고 있으므로 시설 시에는 장기적으로 10년 이상 사용될 수 있도록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고 주민의견을 들어 시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공무원들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하여 연속성이 없을 수 있어 직원들의 업무연찬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공원관리과 소관입니다.
  어린이 공원 내에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공원 내 아침운동을 하기 위하여 나오는 시민을 위하여 관리원들의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여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연생태박물관 프로그램이 매년 동일하므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이용시민이 만족하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 내 화장실은 여름에 24시간 개방되어 비품 및 소독이 안 되고 있으며, 불법 현수막은 정비하고 절전을 위하여 자동센서를 설치하였으나 화장실 주변과 내에 소등된 곳에 노숙자들이 있어 일정 개소는 점등을 하도록 하여 주시고, 화장실 청소 시 EM을 사용하여 효율적인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공원 내 모래 소독은 1년에 1회 소독을 하고 있으나 횟수를 늘려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 내 의자가 긴 곳은 중간에 팔걸이대를 설치하고, 생태박물관의 입장객은 50만 명이 넘었지만 유료입장객은 17만 명으로 지출 대비 수입이 너무 적으므로 이에 대해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물관 내 단속을 철저히 하고 단속된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의지를 보여 쾌적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감사결과에 대한 강평과 지적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하시기 바라며 본 강평에서 언급하지 않은 지적사항은 여러 위원님께서 주신 감사의견서와 속기록을 참고해서 감사결과보고서에 다시 정리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수고하신 푸른도시사업단장 이하 관계공무원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푸른도시사업단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어서 감사계획에 의거 부천시설공단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39조와「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부천시시설관리공단 2014년도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진행은 이사장 및 관계자의 선서, 이사장 인사 및 과장소개, 업무현황 보고 및 청취, 질의 및 답변, 강평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2조 규정에 의거 본 감사에 출석한 관계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부천시의회가 2014년도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을 한 때와 또는 증언을 함에 있어 의회의 권위를 훼손할 때에는 관계규정에 의거하여 과태료 부과와 고발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이사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고 관계자들은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각각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나오셔서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지방자치법」제41조와「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사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따라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2월 1일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전략기획실장 강진석

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생활시설과장 김국진

○위원장 김동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이사장으로부터 시설공단의 현황과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받은 후 해당 과장으로부터는 상세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사항으로 질의답변 시 위원님들이 추가로 서류제출을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서류의 원본이나 사본이 즉시 본 감사장에 제출되어 신속히 확인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라며 특히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한 답변은 정확하고 간단명료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설공단 이사장으로부터 간부소개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공단 이사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안녕하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영국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도시교통위원회 김동희 위원장님과 이상열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금년 한 해 동안 저희 공단발전을 위해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려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저희 공단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관형 본부장입니다.
  강진석 전략기획실장입니다.
  이제현 사업지원과장입니다.
  김영준 주차교통과장입니다.
  박제선 체육시설과장입니다.
  김국진 생활시설과장입니다.
  남두현 CS지원센터장입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저희 공단의 올해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쪽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올해 주요업무 추진성과 보고를 마치고 부서별 추진실적은 소관부서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동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시설공단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공단 이사장은 감사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 이사장님, 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차관리시스템 현대화 일환으로 무인정산소 4군데 운영하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구 터미널 주차장하고 반달마을 앞에 상동407주차장 그 외 2군데가 어디죠, 알고 계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
이동현 위원 아니요, 답변 괜찮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구 터미널하고 로데오, 반달, 송내 북부 4군데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무인주차의 의미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이사장님.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무인주차시스템 우선 첫째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고 지금 전산 쪽으로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이동현 위원 맞습니다. 방금 이사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징수하는 사람이 없을 때 우리나라에서 모든 통용되는 수단으로 결제가 가능해야겠죠. 문제점 뭐 안 들어옵니까? 우리가 7월에 이렇게 만든 걸로 알고 있는데.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문제점이 일부는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게 뭐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감면차량들에 대해서 감면이 안 된다고 문제가 들어오기도 합니다.
이동현 위원 감면부분, 그 외는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그 외에 시스템 작동이 안 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런 민원도 발생을 합니다.
이동현 위원 기술적인 거.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이동현 위원 또 그 외는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그 외에는, 제가 파악한 건 그 정도 파악을 했습니다.
이동현 위원 연구원님, 잠깐만요.
  이 사진 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불편하다는 민원이 들어와서 제가, 그게 구 터미널 주차장이에요. 10월 26일 오후 4시 20분경에 마침 방문을 했는데 역시나 그 현장을 목도했어요. 그러면 설마 제가 연출하지는 않았겠죠.
  넘버 보면 서울 개인택시 기사인데, 일요일이에요. 넥타이 메고 양복 입었죠. 일반적으로 택시기사가 양복 입고 넥타이 메고 근무는 안 할 거란 말이에요. 아마 부천에 용무가 있어서 결혼식이라든가 그 외에 용무가 있어서 왔는데, 현금으로 내고 싶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직불카드든 신용카드가 없어요, 그 개인택시기사께서.
  우리가 대형병원 같은 데 가면 무인주차기가 있죠. 현금됩니다. 공항도 돼요.
  이 시스템 직불카드, 카드, 그 외 카드 외에 현금수납이 안 되게 돼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대당 거의 1억 짜리예요. 4대 설치하는 데 센터까지 해서 3억 9000만 원, 4억 예산이 소요됐거든요. 이것 개선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지금 민원이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개선책이 마련이 안 될 것 같은데 저만 들어온 건지, 저 역시도 몇 차례 특히나 구 터미널 같은 데는 이용을 하지 않습니까, 거기 식당도 많고 간혹 저녁 모임도 있어서. 그 개선책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무인주차기 징수하는 사람이 없을 때는 우리나라에서 모든 통용되는 걸로 해줘야 돼요. 그래야 무인주차죠, 돈 안 된다고 공짜로 하는 게 아니고.
  아까 감면차량, 기술적인 문제, 고장 이렇게 들어온다고 했는데 이것 개선사항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무인주차시스템을 도입하려고 서울이나 타 지역 벤치마킹을 많이 했습니다. 벤치마킹을 하면서 앞으로 화폐가 동전보다는 카드 쪽으로 계속 발전해 나갈 거고, 동전과 카드를 겸용으로 하는 건 상당히 어려움을 많이 겪습니다.
  그래서 카드전용주차장으로 가자, 서울도 거의 역이나 이런 데 카드전용주차장으로 합니다. 그리고 바깥에 현수막을 붙여서 이 주차장은 카드주차장이라고 홍보를 합니다. 저희도 카드전용주차장이라고 홍보를 그동안 많이 했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는 동전을 넣을 수 없다고 하면 거기에 콜이 있습니다. 콜을 누르면
이동현 위원 그 사진이 이거예요. 그 시스템 이사장님께서 잘 숙지하고 계시네요.
  그래서 인터폰을 했더니 상황실과 연락은 돼요. 제가 옆에 가서 유심히 듣고 있었어요, 현장 발견돼서. 다행히 여자 분이 전화를 받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계좌번호를 가르쳐주니까 이 택시기사 분께서 계좌번호를 받아서 적었어요. 무통장 입금을 하라는 의미겠죠. 이런 불편함이 굉장히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앞으로 확대 계획을 갖고 있으면 철저하게 검토해야 돼요. 현금하고 카드하고 병산으로 가지 않으면 문제 발생해요.
  그리고 아까 벤치마킹하셨다고 하는데 여기에 복합기능 추가로 하면 힘들 것 같다고 봐요, 저도 상식선에서. 많은 돈이, 거의 한 대 설치비하고 똑같이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1억이라는 가까운 돈.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이동현 위원 아까 하려고 했는데라고 답변하셨는데 벤치마킹 가면, 항상 우리도 어떤 사업 현안에 대해서 의원들끼리 각 지방에 벤치마킹을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가장 첫 번째가 예산을 물어보지 아니할 수가 없어요. 벤치마킹 가서 문제점을 봤다 해서 이걸로 했다 하면, 다시 질의드릴게요.
  병산으로 했을 때의 기계하고 카드전용하고 가격 차이 나온 거 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가격차이가
이동현 위원 벤치마킹 가서 하셨다고 하니까.
  아까 팀장님 보조발언하실 때 다른 데 어디 한 군데 있다고 제가 들은 것 같은데
○위원장 김동희 해당 팀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 벤치마킹 다녀오셨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생활시설과장 김국진 네, 서울시시설관리공단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이동현 위원 방금 이사장님 말씀하시는 게 다른 데는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고 계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생활시설과장 김국진 제가 서울시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 운영하는 2군데 갔다 왔는데 거기가 다 카드전용주차장으로 운영을 했거든요. 관리의 일원화가 필요한 것 같아서 현금하고 카드 동시에 받는 건
이동현 위원 아니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생활시설과장 김국진 대단히 죄송스러운 말씀이지만 저희 관리 측면을 살펴볼 때는 어려움이 많이 있어서
이동현 위원 무슨 뜻인지 알겠는데 그건 저는 동의를 못하겠어요. 왜냐하면 관리적 측면은 그것만 설치해 놓으면 프로그램은 알아서 하고, 이사장님께서 민원이 첫 번째가 감면, 두 번째가 기계고장이라고 했어요. 기계는 어떤 것이든 고장이 나죠. 하다못해 자판기 기능도 500원짜리도 넣고 1,000원짜리도 넣지 않습니까. 동전하고 지폐 기능이 같이 있잖아요.
  이것에 대해서 애당초에 주차관리 현대화사업으로 잡을 때, 불과 몇 달 전입니다, 기계설치가 7월이에요. 혹시 가격이라도 조사해본 적 있으세요? 이 기계는 얼마, 화폐도 통용되는 건 얼마, 저는 이건 기본적으로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확장계획을 아마 갖고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생활시설과장 김국진 네.
이동현 위원 이게 당연히 추가돼야 돼요. 기계가 대당 1억이면 화폐기능 추가된다고 해도 제 상식선에서는 거의 비슷할 것 같아요.
  다른 데 화폐기능 있는 곳 다녀오시지는 않았나요? 아까 저쪽 팀장님께서는 있다고 말씀하시던데.
○부천시시설관리공단생활시설과장 김국진 제가 다녀온 바로는 서울의 두 곳 다녀왔는데 거기도 다 카드전용으로만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왔습니다.
이동현 위원 화폐기능 누구 다녀오신 분 있나요, 아까
○위원장 김동희 화폐기능 있는 데 다녀오신 팀장님 있으면, 없으신가요?
  해당 과장님은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 이걸 보완책 강구해 보세요. 지금 설치된 것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앞으로 확대 계획에는, 이게 추가로 기능을 어디에 옵션 넣어서, 컴퓨터 하드도 아니고 보드판 끼웠다 박았다 할 공간도 없지 않습니까. 이것 면밀하게 다음 추진하실 때는 해 보도록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내년도에 2개소를 확대하는 걸로 예산에 넣었습니다. 화폐와 카드를 동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는지 그런 문제를 검토하고, 그랬을 경우에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고 효용가치가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이런 걸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래요. 저분이 겉보기에는 왜소하고 점잖게 생기셨는데 제가 한 3∼4m거리까지 제 차 세우고 다가갔어요. 독백으로 욕설을 했어요. “이 XXX 이런 게 다 있어”라고. 그러면서 이 여성분이 전화를 받으니까 친절하게 “여기는 돈이 안 되네요, 어떻게 할까요”라고, 상식적으로는 그런 말 안 하잖아요, 그냥 짜증나게끔 하잖아요. 매번 응대하는 센터에서 인터폰 받은 분도 고역일 거예요. 일단 안 좋은 소리가 받자마자 들어오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저희가 행감한 지 꽤 돼 가고 있는데 어떤 건이든, 아까 푸른도시사업단도 마찬가지고 항상 하는 말이 행정서비스는 수요자 즉, 시민입장에서 해줘야 돼요. 이 건 역시 주차장 자동화기기 설치 역시 징수의 편리성을 가지고 공급자 중심에서 행정 우선순위로 한 거예요.
  조금만 신경 썼으면, 네 대 설치하는 데 4억 들어가요. 한 대당 1억이에요. 조금만 신경 썼으면 아마, 이 이후 조사는 안 했지만 분명히 병산되는 제품이 있을 거라고 봐요. 추가 당장 두 대 하셨다고 하니까 예산이 많이 안 들어간다면 그것도 혹시나 개선책 살펴보시고, 두 대 한 것은 적극적으로 검토 이사장님께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알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제안 내지 질의할게요.
  공단에서 공영주차장을 위탁 받아서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항상 보면 민간위탁 주차장이든 그건 차치하더라도 장애인주차 말고 여성주차장도 말고 임산부 주차장 설치된 곳이 몇 군데나 있죠? 임산부 전용.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부설주차장에는 임산부주차장이 아마 설치가 돼 있을 겁니다. 그 외에 일반노외주차장에는 별도로 설치돼 있는 데
이동현 위원 공공 외 청사, 과장님이나 팀장님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위원장 김동희 해당 과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주차교통과장입니다.
  현재로서는 부설주차장이나 공영주차장에 임산부주차장은 없습니다.
이동현 위원 없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이동현 위원 네, 이사장님 없습니다. 없습니다. 여성전용과 장애인주차만 있고.
  이사장님, 제가 조사해 본 바로는 없습니다. 그래서 담당 과장님을 보조발언대에 오시라고 했는데, 과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위원장 김동희 해당 과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 제가 제안을 좀 할게요.
「장애인복지법」을 근거로 우리 시에서도 주차장 조례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 비중에 맞게 여성전용주차장 몇 대, 장애인주차장 몇 대 들어가 있어요. 임산부주차장은 없어요.
  무슨 말이냐면 일반주차장은 제가 알기로는 2.3m예요. 여성전용주차장은 이보다 15cm가 넓은 2.45m죠. 그리고 장애인주차장은 약 3m가 넘어가요. 제가 왜 임산부주차장이라고 하느냐면 충분히 가능해서 그래요. 임산부들이 만삭 바로 직전에는 운전을 안 하겠지만 거의 이 정도 나오신 분들도 합니다. 하다못해 백화점 같은 상업시설에 가도 있어요.
  그래서 제안 하나 드릴게요. 여성주차장 면이 예를 들어서 10개가 있다 쳐요. 13개로 늘려서 나머지 3개를 별도로 표시해서 임산부니까, 장애인은 기존의 2.3m보다 15cm 더 주면 2.45m죠. 임산부는 여성분하고, 제가 다시 수정할게요.
  여성전용은 15cm가 높아요. 그런데 임산부들은 동일 보폭이라든가 확대면적을 장애인에 준하게 해줘야 돼요. 왜, 문을 다 열고 내려야 되니까.
  우리나라 주차장 너무 좁은 거 다 아시잖아요. 중형차 이상만 하더라도 문 팍팍 찍잖아요.
  여성임산부주차장 건 도입 한번 해보세요, 물론 최소한 3개 구청을 포함한 공공의 청사만이라도. 노상, 노외주차장 말고. 그것 한번 시행을 반드시 해보세요. 예산 크게 안 들잖아요. 주차면 확보만 관련 조례 필요하다면 약간만 변경 수정시키고 충분히 가능합니다. 임산부 이렇게 좁은 문에서 내리지 않게 하는 거 좋지 않습니까. 비록 장애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태아를 보호해야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걸 도입을 해줬으면 합니다.
  이사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좋은 지적이시고요, 시청하고 3개 구청의 임산부주차장은 저희가 시 회계과에서 시설을 합니다.
이동현 위원 네, 청사관리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회계과에 건의를 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래요. 제가 정책 제안 하나 드렸으니까 담당부서하고 회계과 청사관리팀하고 해서 적극 반영을 하셔서 수고스럽더라도 내년 초 업무보고 때 반영해서 다시 한 번 논의하도록 하자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알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이사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원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원호 위원 이사장님 수고하십니다.
  올해 예산이 421억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그렇습니다.
서원호 위원 수입이 보니까, 올해 수입은 얼마죠? 8쪽에 있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343억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작년보다 어쨌든 수입이 줄어버렸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쓰레기종량제봉투 가격이 인하가 되고 그러한 여러 가지 요인들 때문에 약간씩 줄었습니다.
서원호 위원 예산안은 작년에 367억인데 올해는 421억으로 54억 정도가 늘었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여기 자료는 현재 10월 말 기준으로 자료가 나온 겁니다.
서원호 위원 행감자료 76쪽 직원 초과근무수당 보면, 현원이 지금 몇 분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현재는 448명입니다.
서원호 위원 그런데 5월, 6월에 보면 인원이 450명이 있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현원은 안 두는 사람이 있고 저희가 채용을 하니까 변동이 상당히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평균 34시간씩 초과수당을 다 받으시네요, 전 직원들이.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평균
서원호 위원 이거대로 보면.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서원호 위원 부천시가 돈 없다고 사업도 못하고 난리치고 이러는데 이런 부분도 그렇고, 작년에 성과급이 10억 정도 됐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그렇습니다.
서원호 위원 옛날에 부천문화재단 물 먹는 하마라고 떠들고 하던데 이 공단도 지금 허리띠를 졸라매야 되는 거 아닌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지방공기업법」에 의해서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성과급을 지급, 저희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규정에 의해서 지급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급을 안 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다만
서원호 위원 행자부도 중요하지만 부천시 재정에 맞게 해서 성과급 부분이나 직원 초과근무수당은 보니까 무조건 월 34시간씩 평균 다, 임의대로 하는 걸로 돼 있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초과근무가 어떻게 하느냐면 현장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토요일, 일요일에 근무를 해야 됩니다. 청소나 복지택시 이런 것 때문에 초과근무가 상당히 많이 늘어나는 거고, 현장이 아닌 사무실에는 실질적으로 초과근무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평균을 따지니까 현장 근무하는 사람들이 초과가 많고 하니까 이게 서른 몇 시간씩 이렇게 잡히는 겁니다. 현장에 근무하는 걸 주차장도 토요일, 일요일 근무를 하고 3교대 주차장 같은 데는 24시간 운영을 합니다.
  그런 문제들을 내년도에는 초과를 줄일 수 있는 방안, 수지분석을 해서 초과도 줄이고 인건비를 줄이면서 수입도 늘릴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어쨌든 수입원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좋은 아이디어 내셔서 수입되는 부분은 세수를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부천이 돈이 없다고, 돈이 없다고 난리를 치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저희도 이해를 충분히 합니다.
서원호 위원 이사장님이 각별히 신경 써주십시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내년도 예산도 10억 정도 올해보다 줄여서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하여튼 줄일 거 줄이면서 수입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서원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원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이사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한태 위원입니다.
  종량제봉투는 청소과에서 다 감사받았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김한태 위원 수입은 어때요, 얼마 정도 됐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수입은 93억, 90억에서 100억 사이 왔다 갔다 합니다.
김한태 위원 마이너스는 안 됐겠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수입원이 종량제봉투, 주차 수입, 가스충전소 거기서 300억 정도가 수입이 들어옵니다.
김한태 위원 월 7억 정도 하는 건가요, 월 평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월 7∼8억 정도가 수입이 되는 거죠.
김한태 위원 그게 순이익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그건 종량제봉투 판 금액입니다.
김한태 위원 지출 여기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지출을 따지게 되면 인건비나 이런 걸 빼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종량제봉투가 93억을 벌어들여서 3억 6000만 원을 인건비로 지출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종량제봉투 판매를 하고 상당히 많은 수익을 얻는 거죠.
김한태 위원 그렇게 보지는 않죠.
  공단에서 재료를 사 갖고 올 거 아닙니까. 93억을 봤을 때, 수입은 93억인데 지출은 총 얼마 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지출은 3억 6000만 원
김한태 위원 인건비만 나간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그렇습니다. 인건비만 따진 겁니다.
김한태 위원 얼추 90억 정도 수입이 된 거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걸 받아서 바로 전체를 시로 불입시킵니다.
김한태 위원 시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저희가 가지고 이 돈을 쓰는 건 아닙니다.
김한태 위원 그전보다는 많이 수입이 남았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2013년 말 저희 재정자립도가 96.9%거든요. 일부 공단 같은 데는 재정자립도가 40%도 안 되는 곳도 있는데 저희 재정자립도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3개 사업 때문에 90% 이상 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알겠습니다.
  부천지하상가 아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김한태 위원 지하상가의 핵심이 뭔지 아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김한태 위원 지금 지하상가를 어떻게, 관리를 하겠지만, 이사장님은 지하상가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단에서 하는 게 114개고 철도청에서 하는 게 93개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그래서 237개입니다.
김한태 위원 237개 부분에 대해서 지금 30년이 넘어, 1978년인가 1979년도에 지하상가가 됐죠. 그때부터 했는데 너무 오래되지 않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오래됐습니다.
김한태 위원 리모델링도 해야 되고.
  거기는 계약기간을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1년 단위로 임대를
김한태 위원 그 지하상가는 1인에 분양 아닙니까, 전전세도 안 되고.
  그것 지금 다 정리하고 계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저희가
김한태 위원 그건 이따가 과장님 부서에서 따지겠지만 전반적으로 봤을 때 리모델링해야 되지 않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하도 오래 된, 거의 30 몇 년, 35년 이상 지나간 저기인데.
  도로과하고 협의가 좀 되나요, 그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도로과하고 협의가 되고
김한태 위원 여기에 도로과 안 나왔어요?
  들어오라고 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위원님 아시다시피 부천 지하도상가활성화추진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도로과하고 협의를 해서 이걸, 올해인데 60∼70억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겠다. 그런데 이쪽 활성화추진위원회의 이야기는 기부채납방식으로 고집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게 기부채납방식으로 할 수 있는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협상만 하고 있지 진전된 사항은 없는 것 같습니다.
김한태 위원 진전된 건 하나도 없잖아요.
  지하상가 때문에, 지하상가 상인의 자살소동도 있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김한태 위원 지하상가 때문에 사람이 자살도 하고 이러는데 시에서 계획은 아예 안 짜고 있는 거죠? 도로과장님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위원님, 저희 공단보다는 시에서 주도적으로 그 문제를 해야 됩니다.
김한태 위원 팀장님이시죠? 잠깐 보조발언대로
○위원장 김동희 해당 팀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공동구관리팀장 김소일 공동구관리팀장 김소일입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이야 교육가서 그렇지만, 팀장님 지하상가에 대해서 도로과에서는 어떤 계획을 짜고 있습니까?
○도로과공동구관리팀장 김소일 죄송합니다. 구체적으로 집어서 말씀해 주시면
김한태 위원 도로과에서 지하상가를 리모델링할 건지 어떻게 할 건지 구체적으로 방향을 갖고 있을 거 아니에요.
○도로과공동구관리팀장 김소일 리모델링 같은 경우는 제가 와서 보니까 앞에 추진해 놓은 게 민원인들이 공유시설에 대해서 자기네들이 민자 투자해서 리모델링했을 때 그 비용만큼 점용료 내지는 다른 사용료로 환산해서 그 기간 동안 자기들 주관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 그런 취지로 그걸 담아서 조례를 제정해 달라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검토를 해 보니까 공유재산관리법 그쪽 측면에서 리모델링한 시설에 대해서 기부채납 할 수 없다 그런 판정이 내려져서 그 요구사항은 들어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어느 정도 이해를 한 상태입니다.
김한태 위원 이해를 한 상태지만 공유재산 조례 제정을 못하고 있고 도로과에서는 35년이 넘은 지하상가를 지금 방치하고 있잖아요.
○도로과공동구관리팀장 김소일 방치는 죄송합니다만 용어가 조금 그런 것 같고 만약에 관리하면서 진짜 리모델링을 해야 될 입장이다 그러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할 거고 현재 상태로 볼 때 리모델링까지는 아직 안 해도 된다는 판단이고요.
김한태 위원 시의 입장에서는 그래요?
○도로과공동구관리팀장 김소일 네.
김한태 위원 시 입장에서는 리모델링을 안 해도 된다는 판단이고요.
○도로과공동구관리팀장 김소일 네, 현재 상태는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35년이 넘는 데서 상권의 형성이, 거기가 활성화가 안 되잖아요. 오래된 저기다 보니까.
  지금 왜 문제가 생기느냐면 분양을 했을 때 한 점포에 한 사람을 하게 돼 있는데 점포를 한 사람이 아닌 몇 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고 또한 전전세를 냈습니다.
  시에서 점포를 하나 분양했을 때 금액이 얼마입니까? 임대료가.
○도로과공동구관리팀장 김소일 원래 기준으로 볼 때 점포당
김한태 위원 월.
○도로과공동구관리팀장 김소일 월은 또 환산해야 되고 연으로 260만 원 정도
김한태 위원 그러면 보통 20만 원 조금 넘겠네요.
○도로과공동구관리팀장 김소일 네, 그렇게 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런데 지금 전전세를 놓으니까 그 사람들은 100여만 원을 받아요. 그것 알고 계세요?
○도로과공동구관리팀장 김소일 제가 여기서 단정 지어서 답을 하기가 증빙이 명확하게 된 게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하기는 어렵고, 사실상 풍문으로 들어서 추정은 가능한데
김한태 위원 팀장님, 거기 점포 호수마다 현황조사 다 해봤어요?
○도로과공동구관리팀장 김소일 관리공단에서 답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은 명확히 확인이 사실상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김한태 위원 시에서 방침을 안 가지고 있다면, 팀장님 입장에서는 결론을 낼 수 없잖아요. 팀장님 들어가시고요.
○위원장 김동희 해당 팀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이사장님 같은 경우는 지하상가 리모델링을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판단하면 어떻게 생각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거기가 건립된 지 35년, 36년 정도 됐다고 하면 지금 노후화가 일부 됐습니다. 그래서 냉난방시설을 금년도에 싹 교체를 해서 시설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하상가들이 실질적으로 영업이 잘 안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언젠가는, 그게 시기가 언제 될지 모르겠지만 빠른 시일 내에 여건이 된다고 하면 리모델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문제가 조금 전에 팀장이 얘기했다시피 그쪽에서 민자로 돈을 대서 하겠다고 하는데 그게 공유재산관리법에 저촉을 받아서 할 수 없는 사항이고, 시에서 재정이 허락되면 예산을 들여서 할 수 있는데 시에서 돈을 들인다고 하더라도 현재 상인들하고 어떤 갈등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거의 리모델링하기는 힘들고, 그 안에 들어가면 매연이 엄청나요. 오래되다 보니까 개선을 해줘야 된다는 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그래서 가면 갈수록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김한태 위원 리모델링하면서 모든 정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거기 민민 간의 갈등이 엄청 셉니다. 점포 대 점포가 하느냐, 안 하느냐 여러 가지 해서 거기에 몇 년 만에 한 번씩 자살소동이 나잖아요.
  시에서 주관을 정확히 해줘야 됩니다. 거기에 있는 사람은 외부사람들도 많습니다, 인천사람도 많고. 우리 부천시에 있는 지하상가인데 왜 외부사람들이 들어와서 그걸 합니까. 부천시 우리 시민을 해줘야지.
  정리를 하려면 리모델링하면서 정리를 해서 호수마다 한 사람 이상 못하고, 상속 못하고 여러 가지 정해서 해줘야지 지금 현황파악이 안 되잖아요. 서로 갈등이 생길까봐 현황조사도 못하고. 그런 걸 궁극적으로 조사를 해서 빨리 점포도 점포 나름대로 각 한 사람씩 들어가야지 A라는 사람이 3∼4개씩 갖고 있고 전전세 내면 그건 안 되잖아요. 인천사람들, 서울사람들 있고. 그것 현황조사를 해서 관리를 다시 한 번 해보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알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권 위원 이사장님 수고하십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님이 질의한 것에 보충하면 거기 자동화시스템을 만들어 놨잖아요. 소형차라든가 할인문제 그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감면차량 같은 경우는 거기에 콜을 누르면 아마 상황실에서
박병권 위원 감면차량은 그렇고 또 할인차 있잖아요. 콜 해서 거기서 할인해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할인이 됩니다.
박병권 위원 대부분의 사람이 그 이용방법을 모르고 와서 따져요. 거기에 크게 안 써 있나 봐요. 여기저기 보다가 없으니까 그냥 나와서 짜증만 내는 거예요.
  할인차나 감면차 앞에 크게 써서 그 사람이 불편함 없이 해야지 조그맣게 써놓으면 쳐다보다가, 차에서는 다 못 보잖아요, 시야가. 그것을 완벽하게 해 드려야지 조그맣게 써놓으면 그분들한테 실제로는 감액해 준다 해놓고 감액이 안 되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조금 크게 써서 그분들이 인지할 수 있게 해 주셔야 그분들이 내고 나서 후회를 안 해요. 비용은 얼마 안 되는데 괜히 열은 생겨요.
  그리고 무인자동화 이런 것 설치하시려면 아까 이동현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차기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보완책까지 만들어서 설치해야지 지금 당장 설치해 놓으면 차기에 비용이 또 들어가잖아요. 조금만 들어가도 될 걸 2배가 들어가요.
  앞으로 그런 것 설치하면 변할 것을 예상해서 최고의 선택을 해야죠. 변화해도 그것을 다시 거기에 접목해서 사용할 수 있다든가 이렇게 하시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것 해 주시고요.
  아까 행자부 지침으로 해서 정부장려기금 운영시책이 2012년 12월 27일에 개정이 됐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박병권 위원 여러 가지로 개정이 많이 됐는데 복지, 출산 금액해서 상당히 많이 늘어났어요. 사실 이 시책으로 보면 부천만 아니라 관리공단회사들의 기금운용 실태하고 거기서 이익이라든가, 그것은 마이너스나 플러스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만들어 놓은 시책인데 시책은 시책이니까 운영은 이대로 하시는 거잖아요.
  여기에서 저는 그런 거예요. 이런 걸 가지고 다른 데 운영, 공단 아닌 데서는 상당히, 여기 계신 분들이 자랑을 하기 때문에 자꾸 뭐라고 해요. 시설관리공단은 공무원보다 더 좋은 처우를 받는다. 이걸 보면 공무원 수준보다 더 낫다고도 할 수 있어요.
  이런 지침을 가지고 운영을 하면 자랑을 하지 마셔야죠. 자랑하셔서 괜히 다른 협력업체 아니면 다른 데서 하는 사람들이 시설관리공단이 부천의 꽃이라고 하니까 서로 들어가려고 하잖아요. 오는 사람마다 의원 되면 제일 먼저 받는 부탁이 뭔지 알아요. “야, 시설관리공단 좀 넣어줘라, 너 그런 백도 없냐?” 이거 무지하게 받아요.
  왜 그래요 그러면 너무 좋다는 거야, 공무원보다 더 좋대요. 월급도 중요하지만 뭐를 얼마 받네, 뭐를 얼마 받네 이렇게 자랑을 왜 하시냐고요. 그런 걸 주의하셔서 가만히 타먹고 관리공단 시책에 의해서 그냥 하시면 돼요. 굳이 자랑할 필요 없습니다. 서로 들어가려고 하면 골치 아파요. 여기 계신 분들도 많이 그런 부탁을 받았을 겁니다. 그런 것을 교육시켜서 그냥 그 시책대로만 가시면 되는 것이지 자랑할 필요 없다.
  예를 들어서 옛날에 IMF 때 우리는 전부 다 힘들어서 월급을 못 받을 때 동서식품은 장사가 너무 잘돼서 돈을 줬어요. 돈 주는 조건이 딱 그래요, 마누라한테도 얘기하지 마라. 그게 진짜 정확한 거예요. 얘기했다가는 커피를 안 먹는다 그런 겁니다. 그것 주의 해 주시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CS교육을 하시잖아요. CS교육은 원래 누가 받아야 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CS 친절서비스 교육은 전 직원이 다 받아야 되겠죠. 특히 저희가 신경 쓰는 건 현장접점에 있는 직원들, 말씀하신 대로 주차관리원
박병권 위원 그렇죠, 고객감동하고 고객만족이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사장 네, 고객하고 직접 만나는 지점에서 제일 중요합니다.
박병권 위원 나중에 질의할 건데 간부들이 다 받았던데요, 비싸게.
  이따가 질의할게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박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박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8시11분 감사중지)

(18시23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동희 감사계속을 선언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수고 많습니다. 한 해 동안 고생하셨고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실질적인 게 해당 과보다도 이사장님이 더 오래 계셨고, 과는 자꾸 바뀌잖아요. 그래서 총괄적으로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시설관리공단 하나의 설립 목적이 공익적 가치도 있고 수익적 가치를 보고 설립이 돼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공익적 가치가 더 크다고 봅니까, 수익적 가치를 더 크게 봐야 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저희 공단은 수익적인 측면보다 공익적 가치가 상당히 크다고 봅니다. 우리 공단이 다소 수익이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정말 시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
서강진 위원 물론 서비스도 좋지만 실제 여기는 경영 위주로 할 수 있는 공익적 가치도 따져야 되고 수익적 가치도 따져야 되는 거죠. 평가에서도 수익적 가치 따지게 되고 그렇죠.
  여기 보면 예산에서도 427억 정도에서 367억 거의 100억 가까이 손실로 따지면 그런 운영을 하고 있는 건데 실제 100억 원 정도가 공익적 가치로 지출되는 비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수익적 가치도 높여가는 방향으로 운영이 필요하다 그래서 인원이 조금 많다면 인원을 줄여야 되고, 여기 정원에 대해서는 469명에서 448명 정원이 오히려 적은 것으로 돼 있는데 그렇더라도 실제, 지금 주차장 관리 같은 경우도 다 기계식으로 바꿔나가고 있다면 그 자체가 인력을 줄이겠다는 거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실제 그런 기계식 놓은 것하고 현재 수동식 인원이 관리했을 때 하고 그 비용절감이 얼마나 된다고 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만 실질적으로 무인주차시스템으로 3∼4년 정도 운영을 하게 되면 인건비가 나오는 걸로, 인건비만큼 수익이 더 나오는 걸로 그렇게
서강진 위원 기계 설치비용만 빠진다는 거잖아요, 실제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서강진 위원 그런 게 수익이 창출돼 나가야 되는데 3년 동안 그 이후에 그 기계는 노후화돼서 다시 시설을 해야 되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그 기계가 3년 이상 장기간 쓸 수가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게 3년의 인건비하고 똔똔이 된다고 하면 실효성이 사실 없는 거고 그 대신에 일자리만 줄어드는 현상이 생기는 거예요, 결론적으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무인주차시스템을 설치하면 내구연한이 있기 때문에 충분하게 투자한 금액 이상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당연히 수익이 났을 때 기계식으로 바꾸는 건데 모든 것이 자동화됐을 때에 그만큼 실업자가 많이 늘어나요, 반대로. 어느 회사를 막론하고 자동화시스템으로 바꿔주는 건 좋은데 그로 인해서 일자리가 없어서 반대로 사회 문제가 될 수 있는 거고 그만큼 손실로 갈 수 있는 거거든요. 그것도 공익적 가치로 따진다면 손실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무인주차시스템을 일자리가, 경제가 좋아지면 무인주차시스템을 상당량 확대를 하려고 계획을 잡았는데 경제도 안 좋고 일자리가 줄어드는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무인주차시스템 시설을 했습니다. 타 공단에 비해서는 조금 늦은 건데 앞으로도 최소한으로 무인주차시스템을 하고 나머지는 일자리를 그대로 유지하는 걸로 정책을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무인시스템으로 할 때는 아주 인건비가 나오지 않는 그런 곳을 위주로 해야 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어요. 인건비가 충분히 거기서 회전율이 나온다면 거기서는 실질적으로 인력이 투입돼서 운영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요금 인상을 얼마 전에 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서강진 위원 요금 인상하고 난 뒤에 오히려 주차대수가 떨어졌어요. 실질적으로 수익도 보면 늘어난 게 없어요, 요금 올려갖고. 여기서도 운영의 문제가 있는 거죠. 회전율 더 높여서 수익도 올라가야 되고 당연히 수익이 올라갈 수 있게 주차의 대수도 많아져야 되는데 주차대수가 떨어지는 곳이 많이 있다.
  거기서 어떤 문제가 있다고 보나요? 경영자 입장에서 보는 겁니다. 해당 부서로 봐서는 안 돼요, 경영인 입장에서 봐야 되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료에 주차대수가 조금 떨어지는 걸로 돼 있는데 그게 아마 10월 말 현재로 자료가 파악이 된 것 같습니다.
서강진 위원 똑같이 10월 말 기준으로 한 거예요, 자료가. 연도 말로 한 게 아니라 똑같은 10월 말 기준으로 놓고 봐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또 하나 주차요금이 떨어지는 건 저희가 분 단위로 다 받았는데 조례개정이 돼서 분 단위는 저희가 받지 않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떨어지는 요인이 크다고 봅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다시 요금을 올렸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그건 못 올렸죠.
서강진 위원 올렸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아니, 분 단위로 해서 하는 건 아직
서강진 위원 요금이 조금 올랐어요. 여기 보면 인상 후, 인상 전하고 나눠져서 나온 자료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저희가 10분 단위로 돈을 받던 걸 10분 미만은 안 받는 것으로 했고
서강진 위원 먼저 5분 단위로 낮추기로 우리가 얘기 했었잖아요. 그랬다가 10분 단위로 해달라고 해서 다시 올렸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아직 안 했습니다.
서강진 위원 아직 안 올렸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내년도에 조례개정을 할 겁니다.
서강진 위원 아직 그렇게 안 하고 5분 단위로 하고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서강진 위원 아무튼 여기 주차장의 회전율을 보면 어느 곳에선 정말 13대, 회전율이 13대밖에 안 되는 곳도 있어요. 100대가 넘는 주차면수를 갖고 있는데도 1,369대가 주차됐어요. 이런 주차장 같은 경우에 인건비도 안 나오는 거거든요. 그런 데가 많이 있고 야인시대나 아인스월드 이런 곳들이 큰 것 같아도 지속적으로 회전율이, 주차대수에 비해 수입이 너무 적은 거예요. 이런 것도 수익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이런 것들 보면서 운영 다시 한 번 획기적인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하나, 여기 견인차 같은 경우도 다섯 대가 운행되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서강진 위원 다섯 대가 운행되는데 하루로 계산하면 작년에 2.8대, 올해가 2.2대예요, 견인율이. 그렇다면 다섯 대 운영비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어요. 거기에 인건비, 차량의 감가상각비, 유류대, 행정비 포함하면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고 있는데 거기에서 견인차 다섯 대 운행하는 게 하루에 두 대 내지 석 대를 운행하고 있다면 견인차가 있어야 될 의미가 없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주차관련 적자가 나고 있는 주차장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민간위탁을 한다든가 무료개방을 한다든가 이런 정책을 강구할 거고요, 방금 말씀하신 대로 견인 관련해서는 3개 구청에서 불법주차를 전산시스템으로 단속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전에는 많이 끌어왔어요. 끌어오는 게 상당히 줄었는데 이 문제도 3개 구청하고 시하고 견인에 대한 방향을 다시 내년도에 설정해서 어떻게 갈 건지 그렇게 협의를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 시스템이 있어서 견인할 것이 없는 게 좋은 거예요, 사실은. 견인이 없어야 주차위반이 없다는 거죠, 반대로. 그런데 주차단속 차량들은 점차 증가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견인의 숫자는 줄어든다. 그렇다면 그렇게 견인해야 될 필요성이 없다고 봤을 때 그 견인차량의 활용도를 다른 방향으로 돌려야 된다는 거죠, 결론적으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견인차에 현재 단속차량으로 개조를 해서 카메라 하나 달고 운영한다든지, 가만히 있다 하루에 2건 견인해 오고 결과적으로는 놀리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 활용 방안을 높이면 그것만큼 수익으로 창출될 수 있는 거고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운영방법을 숫자만 늘리고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가지고 얘기하면 안 되고 거기에서 정말 수익가치가 이뤄지지 않은 곳은 과감하게 정리를 하고 그 활용가치를 높여줘야 된다 말이에요. 그런데 정말 필요 없다 그러면 매각시켜야 되죠. 그러한 경영을, 실질적으로 수익이 100억 대의 손실로 가고 있다면 그것을 최소한 줄여나가는 방안을 여기서 연구하셔야 된다. 그냥 자리만 차지하고 있어서 한 달 갔으니까 또 우리 얼마 타면 된다, 부족분 시에 요구해서 채운다 이런 개념보다는 여기도 CEO의 개념을 가지고 어떤 경영자의 개념을 가져주셔야 되잖아요. 수익적 가치도 따져주고 공익적 가치도, 여러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곳에는 당연히 거기 투자하고 손실이 가야 되는 거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곳 당연히 수익을 높여야 될 곳에 가서는 수입을 올려야 된다. 이런 것 경영자 입장에서 다시 한 번 전면적인 검사를 하셔서 내년 업무보고 때 계획도 수립하시고 내년 한 해 동안 결산하셨을 때 올해보다는 더 적자의 감소폭을 줄여나가는 그런 정책으로 시설관리공단이 새롭게 변화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열 위원 이사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주차요금 받는 게 시간이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요금이 올라가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그렇다고 봐야죠.
이상열 위원 그런데 안 그런 데도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안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안 그런 장소도 있죠? 주차장이.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주차장이 급지별로 요금이 조금 다릅니다. 급지에에 따라서 요금을 인상한 폭이 있고 시하고 협의해서 시에서 결정을 내주면 거기에 따라서
이상열 위원 아니, 그 뜻이 아니고 일단 처음에 주차하면 그 다음부터 시간이 되면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서 자꾸 올라가잖아요. 10원이 됐든 얼마가 됐든 그 체계가요.
  이 말씀은 뭐냐면 한 번 1,500원인가 내면 그대로 하루 종일 주차하는 데가 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부설주차장 같은 경우는 부설주차장 별도 조례에 의해서 하루 종일 1,500원을 받습니다.
이상열 위원 그러니까요, 그런 데가 몇 군데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일반 공영주차장 조례의 요금표가 있고 부설주차장에 대한
이상열 위원 알고 있는데요.
  일일 주차 지금 1,500원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이상열 위원 그게 몇 군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공단하고 체육시설 관련은 전부 다 1,500원씩 받고 있습니다.
이상열 위원 체육시설 관련된 건 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주차장, 네.
이상열 위원 아인스월드 거기도 마찬가지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마찬가지입니다.
이상열 위원 지난번에 도시교통위원회에서 갔었는데 가보니까 거기도 마찬가지 얘기하시는 게 주차공간이 적다 이거예요. 적다는 이유가 제가 이해가 가는 게 하루 1,500원밖에 안 되니까 웬만한 분들이 모여서 어디 간다든가 하면 전부 다 와서 거기다 대는 거예요, 하루에 1,500원밖에 안 되니까. 그러니까 진짜로 이용해야 할 사람은 이용을 못하고 엉뚱한 사람이 다 대고 단체가 어디 가든 뭐하든 다 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제 이용해야 할 사람은 이용을 못하는 거예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체육시설 같은 데가 다 그렇다고 하는데 실내체육관 같은 경우도 그전에 한 번 이용해 본 적이 있는데 어쨌거나 돈만 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잖아요. 실질적으로 거기 와서 이용할 사람이 이용을 못하는 이런 현상이 나와요, 지금 보니까.
  이 부분도 무조건 하루에 1,500원이 아니고 다른 데와 같이 체계를 올려서 하되 진짜 거기 이용하는 사람들, 실례를 들면 아인스월드 같은 경우는 오면 들어왔다 나가는 티켓이 있을 거 아닙니까. 티켓을 제출했을 때는 거기에 해당되는 하루 일일요금 1,500원에 해당되는 걸로 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아까 존경하는 서강진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이게 주차대수에 대해서 효율도 안 나오고 주차 쓸 수 있는 원래 용도 그 건물에서 써야 되는데 엉뚱한 사람이 쓰다 보니까 이런 현상도 나고, 혹시 주차 공간 적다고 그런 얘기 들어보신 적 없으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위원님 지적하신 바와 같이 부천의 주차요금이 타 자치단체에 비해서 낮습니다. 요금을 올리려고 많은 노력을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은 사항이었고, 저희 입장에서는 요금을 올리게 되면 수익을 그만큼 많이 받습니다, 수익이 늘어납니다. 현재 이걸 올리려고 하는 건 조례에 규정돼서 조례개정을 통해야만 저희가 받을 수 있습니다.
  위원님 지적하신 바와 같이 체육시설 부설주차장 요금을 1,500원에서 올리는 방안, 아인스월드 주차장을 올리는 방안 이런 걸 종합적으로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올려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하면 조례개정을 건의하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무조건 주차요금만 올리자는 뜻이 아니고 원래 취지에 맞게 운동장이 쓰여져야 되는데 맞지 않는 외부사람들이 와서 사용하다 보니까 진짜로 사용하는 사람이 불편을 겪고 그로 인해 수입적인 면도 사실 좀 안 맞는다는 얘기죠. 어떤 체계적인 것을 다시 한 번 검토하셔서 이걸 바꾸든지 상향을 시키든지.
  지금 서울 가서 주차 한 번 하려면 이건 눈덩이에요, 눈덩이. 주차 한번 하기가. 그러니까 차 끌고 다니는 거 지양하게 되고. 무조건 올리는 것만 상책이 아니라 현실에 맞게 그 용도로 쓰게 해 주고 한번 고려를 해보셔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상열 위원 한 번 검토해 주십시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위원장 김동희 이상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소사국민체육센터 주차장 계획 수립하셨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그 문제는 위원님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체육진흥과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시 예산 때문에 도저히 지금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서강진 위원 거기 회원이 4,000명 이상 되는데 주차장이 당초에 계획했던 대로 시가 잘 못해서 확보하지 못했잖아요. 그대로 방치할 수는 없는 겁니다. 제가 시정 질문도 했는데 거기서 답변을 그렇게 하겠다 했는데 내년도에 계획도 아직 안 세우고 있는 것 같아요. 현재 그 여유 공간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방안을 나중에 추경에라도 확보해서 강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공단 이사장님, 어쨌든 밖에서 공단이 방만하게 운영한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들린다고 하시니까 그런 얘기가 들리지 않도록 잘 관리 운영을 해 주시고요, 무인주차시스템은 존경하는 이동현 위원님이 얘기하셨듯이 저도 그런 경험을 했는데 거기에 알림표시가 잘 돼 있지 않아서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지, 카드가 안 될 때 현금으로 어떻게 내야 되는지, 돈을 안 내시는 분들 감면받으시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조치사항들이 자세하게 표기돼서 우왕좌왕하지 않고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모든 시설들이 이용자 중심, 이용자들이 부천시민이잖아요. 부천시민이 아닐 수도 있지만 그 입장에서 생각해서 그분들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개선해 주시기를 바라고, 이런 시설을 할 때는 박병권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이 기계를 카드로만 했을 때 현금 내시는 분들은 어떻게 할까를 조금만 더 생각하셨으면 겸용으로 하실 수도 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 염두에 두시고 사업계획들을 펼쳐나가 주시고요.
  우리 부천시에서 365안전센터를 두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펴고 계시지 않습니까. 부천지하상가가 너무 오래됐는데 아직 완전히는 리모델링 계획이 없다고 하니 관리와 유지보수를 철저히 하셔서 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운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준 사항들을 꼼꼼히 챙기셔서 그대로 다 시행될 수 있도록 개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업무 전반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시설공단 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전략기획실장으로부터 2014년도 업무 추진실적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략기획실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전략기획실장 강진석입니다.
  전략기획실 소관 2014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13쪽이 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전략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전략기획실 소관에 대한 2014년도 업무실적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
  전략기획실장의 보고사항과 위원님께서 검토하신 감사자료에 대하여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위원 한선재 위원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30쪽에 보면 공단과 시설관리형 공사가 있는데 공단과 시설관리형 공사의 차이점이 뭔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공단은 순수하게 시에서 지정된 업무만 하도록 돼 있는 데고, 시설관련 공사는 저희 공단과 같이 시설물 관리를 하고 거기에 도시개발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을 병행해서 하는 데가 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아까 재정자립도 얘기했는데 쓰레기봉투 판매하는 사업을 해서 그걸 수익으로 볼 수 있는가라는 그런 생각이 들고, 물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공단에 근무하고 계시는 간부님들은 다 알고 계실 거고 대체적으로 보면 관리형 공사가 각 지자체마다 늘어나고 있는 추세고 단순하게 공공적, 공익적 역할을 하는, 소위 말해서 수익을 창출하지 않는 단순형 공단에서 관리형 공사로 많이 전환이 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수입을 창출하는, 단순하게 공사만 하기는 전국에 있는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사들을 분석해보면 이것 또한 만성적 적자에 허덕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관리형 공사로 공단을 전환하는 문제도 전향적 검토가 필요한데 공단의 앞으로의 방향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시에서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공사형 공단에 대해서 심도 깊게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한선재 위원 어디 부서에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기획예산과 소관입니다.
한선재 위원 기획예산과에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그런 사항이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사실 공단만 가지고 운영했을 때 실질적으로 수익성에 문제가 많다고 보여지고, 공사가 단편적인 면으로 봐서는 수익성 창출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수익성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공사, 공단이 분리가 됐던 그런 지자체에서는 2개를 묶어서 같이 운영을 하고 있는 실정이고 그런 실정 자체도 아마 공사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부분들이 기간의 흐름으로 인해서 그게 정체가 되면 또 거기에 따른 공단형 공사도 문제점을 도출하리라고는 보여집니다.
  어떤 게 꼭 좋다고 할 수는 없는 입장이지만 부천시의 수익성 창출이나 이런 걸 봤을 때는 적극적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 같아서 제가 단언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선재 위원 저도 6대 때 지방 공사를 창립하자는 그런 공직내부의 의견이 있어서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내부 자료도 검토하고 외부 지방공사에 대한 경영평가 이런 것도 검토해봤는데 아시겠지만 부천이 시화나 용인이나 다른 기초지방자치단체에 비해서 개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없는 거잖아요. 공사를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적자를 봤을 때는 시의 여러 가지 경영에 어려운 입장이 되는 거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맞습니다.
한선재 위원 그래서 공사를 만들기에는 부정적이란 견해가 그 당시에 의회에서 있었는데 관리형 공사로 전환하는 문제는 이것을 토지를 개발하는 것보다도 공단의 현재 수익구조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다른 수익사업을 하려면 관리형 공사로 전환하는 것이 부천시에 당면한 현안인 것 같고 그것이 수익구조를 개선하는데 일정 부분 기여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산 같은 데도 지금 관리형 공사로 운영하고 있는 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맞습니다.
한선재 위원 과거 처음에 창립할 때도 공사로 창립을 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거기는 공단으로 창립을 했습니다.
한선재 위원 공단으로 했다가 전환한 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맞습니다.
한선재 위원 시의 부서에서도 면밀하게 관리형 공사 전환을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겠지만 공단의 전략기획실에서도 다른 지자체의 사례들을 검토하고 나아가서 필요하다면 외국의 사례들도 분석을 해서, 공단이 쓰레기봉투 판매한 금액을 떼어내면 1년에 100억 정도씩 적자를 보고 있는 거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맞습니다.
한선재 위원 이런 것들을 개선하려면 전환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건 그대로 가기로 하고, 31쪽에 외부 고객 만족도 보면 서비스 과정, 서비스 결과 이런 거에 비해서 많이 떨어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여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간 정도에 보시면 2007년부터 2014년까지의 점수분포도가 있습니다. 2012년도, 2013년도는 84점 정도 획득을 했고, 2014년도에는 81.9점으로 3점 가까이 하락이 됐는데 이건 올 초에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서 전반적인, 저희 공단뿐만 아니라 전국 중앙단위에서부터 시작해서 지방단위까지 전체적인 공사, 공단의 고객만족도 점수결과가 3점 이상 하락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나타난 점수라고 봐주시고요.
  저희는 실질적으로 도내 20개 공단 중에서 11위를 했던 걸 올해 7위까지 올라가 있는 상황이라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평가가 올라가면 고객만족도도 더불어서 올라가야 되는 거잖아요. 평가는 11위에서 7위로 높아졌는데 고객만족도는, 사회현상이 그렇다 하더라도 고객만족도가 서비스 결과로 보면 떨어졌다는 건 어쨌든 문제가 있는 걸로 의회에서는 진단해야 되는 거잖아요. 공단 내에서도 서비스 과정과 서비스 결과에 대한 평점이 3점 정도 떨어진 것에 대한 분석이 있어야 될 것이고. 그것이 단지 세월호 사건 때문에 그랬다고 하지 마시고 이것도 디테일하게 분석을 해서 왜 금년에 서비스 관련 설문 만족도가 떨어졌는가 이런 것들 분석을 해서 다음 연도 행감 때는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한선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권 위원 실장님이라고 해야 되나요, 과장님이라고 해야 되나요. 하여튼 수고 많이 하십니다.
  13쪽을 보면 CEO의 경영산책 해서 CEO를 도입했습니다. 최고경영자라고 하는 거죠. CEO를 도입했으니까 최고경영자를 뜻하는 거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여기에 표시해 드린 건 이사장님이 경영산책이라는 게시판
박병권 위원 마인드가 최고의 경영자, 사장을 대표한다는 그런 뜻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박병권 위원 최고경영자는 모든 걸 책임져야 되잖아요. 경영이라든가 시스템 관련, 직원의 후생복지 모든 것을 앞으로 장래에 유지하는 것까지 책임을 져야 되는데, 앞에 행감 13쪽을 보면 2000만 원 이하 수의계약 한 거 있지 않습니까.
  수의계약을 보면 부천시 전체 동, 3개 구청, 시청 포함해서 설계품의 금액하고 낙찰금액 낙찰률이 최고가 92% 그렇지만 89.9% 해서 90%를 안 넘어가는데 여기는 거의 96%, 100%, 98% 이렇게 낙찰률이 나왔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위원님, 죄송하지만 이게 제 소관 사항이 아니라서 답변을, 이건 사업지원과 소관 사항입니다.
박병권 위원 아니, 여기 CEO과정 써놨기 때문에 제가 얘기한 겁니다.
  그리고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이 앞에 업무보고 할 때 안전교육에 대한 매뉴얼을 만들었느냐 제가 얘기한 적 있는데 매뉴얼을 만들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만들어서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만들어 놓고 교육을 몇 회를 실시했는지, 몇 명 인원 가지고 몇 회를 실시했는지 안 나와 있어요. 만들어 놓고 그냥 만 겁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매뉴얼을 만들었고 교육도 실시했는데 그 교육과정은 제가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매뉴얼은 이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표준화로 만들었어요, 표준화된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박병권 위원 매뉴얼을 만들어 놓고 실시를 반드시 주기적으로 하셔야 돼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박병권 위원 아까 존경하는 한선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게 있는데 31쪽에 고객만족도 부분 있잖아요. 이 만족도 조사방법이 뭐냐에 따라서 공신력이 있거든요. 이걸 무슨 조사방법으로 만들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외부고객만족도 말씀하시는 겁니까?
박병권 위원 네, 전체적으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이 부분은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경영평가를 정부로부터 받습니다. 경기도 같은 경우는 각 시·도마다 그 시·도에서 맡아서 평가를 내리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개발연구원이 경기도에 있는 20개 공단에 대한 전체평가를 합니다.
박병권 위원 그 평가방법이 경기도에서 와서 위에서 그냥 전화로 하는 건지 아니면 현장답사해서 실제로 고객의 접점에서 고객의 만족도조사를 하는 건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그것 말씀드리겠습니다. 평가방법이 전화로 평가하는 방법이 있고 직접 나와서 설문조사를 직접 하는 방법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전략기획팀에서 인원관리도 하시는 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인원은 사업지원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전략기획팀에서는 인원관리 안 하시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박병권 위원 전략기획팀은 이것 2개 업무만 하는 겁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감사업무하고 평가업무, 계획업무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좋은 말은 다 써놨는데, 위에 좋은 말은 다 써놨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고객의 접점에서 베스트 관리공단이 되느냐. 업무보고에서도 이렇게 좋은 말만 써놨는데 실제적으로 가서 고객의 접점에서 시설관리공단을 쳐다보는 것은 이렇게 안 나온다는 거죠.
  보다 더 디테일하게 만들어놓고 데이터도 분석을 하잖아요. 분석했던 방법과 분석을 어떻게 해서 나왔다는 것까지 써놔야지 수치만 딱 해놓으면 이게 공신력이 있습니까, 이것 10% 올려버리면 올라가고 그러는 것이지. 항상 데이터에 대해서 분석자료가 정확히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이것은 내가 10% 써놓으면 되겠네요. 그러면 공신력이 떨어진다.
  앞으로는 그런 것까지 데이터를 서비스만족도, 고객만족도, 사회적 만족도를 조사하는 방법하고 데이터 수치를 기록해서 이렇게 나왔다고 써놔야지 이것 누가 믿겠습니까.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십시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박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앞서 우리가 이사장님을 통해서 질의했지만 실질적으로 경영전략분석실에서 재정의 문제, 앞으로 수입 여러 가지를 제안하고 나올 수 있는 것이 아주 중요한 부서가 아닌가 싶어요. 전략기획실에서 그런 부분을 많이 어드바이스해야 되고 그러한 계획을 수립해 줘야 된다.
  예전에 기획실에 있다가 다른 부서로 갔다가 다시 오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만큼 경영의 어떤 능력이 있어서 재발탁이 돼서 오신 것 같은데 그렇다면 계속적으로 공단이든 공사든 적자의 폭이 자꾸 늘어난다면 그 개선방향을 만들어주셔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2013년도 결산회계에서 인건비 하나를 비교해보면 446명이 연봉으로 계산하면 평균 3000만 원이 다 넘어요. 이렇게 볼 때 실제 급료가 적은 것도 아니다. 3000만 원이면 전체 평균으로 따진 거기 때문에 그 외에 높은 급료수준을 갖고 있는 데가 또 있죠. 보통 주차요원 같은 경우는 이 정도 안 갈 거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서강진 위원 이런 것들에 대한 급료체계도 조금 바꿔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보통 급료 인상폭이 어떤 식으로 가느냐면 주로 율에 따라서 인상을 하게 되죠. 3%, 5% 이렇게 되면 실제 고위층에는 점점 더 올라가는 거예요. 하위층하고 격차는 점점 더 벌어져요, 같은 퍼센티지를 적용하면. 그렇게 되면 하위직에 있는 직원들은 사기가 상당히 저하되는 거예요. 이런 급료 시스템도 바꿔줄 필요가 있다. 일률적으로 똑같이 급료 얼마 올라서 올라가는 겁니다 이렇게 하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여기도 경영자의 입장으로서 그냥 부족한 거 더 보조받아서, 출연금 더 받아서 운영하면 된다는 개념보다는 여기서 폭을 줄여나갈 수 있는 방안 급료시스템부터 바꿔줘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옛날 산업관리공단 같은 경우에도 제가 많이 제기해서 그 문제점 많이 격차를 줄였거든요. 하위직 직원들에게 조금 더 체계를 올려주고 그 위에는 1%만 올려도 많은 액수가 불어나게 돼 있어요. 다른 데 10% 올리는 거나 똑같습니다. 급료체계를 어느 정도 맞춰주면 실제 하위직 직원들이 조금 더 혜택을 받아서 사기가 올라가고 직원들 자긍심도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운영을 하다 보면 공단이 정말 베스트공단으로 더 위상이 높아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가져보게 돼요.
  수익적으로 보면 주로 체육시설이라든가 이런 데서는 공익적 가치를 따져야 되기 때문에 수익이 안 나요, 거기는 수익이 날 수가 없는 곳이고. 다만 주차 같은 데, 여기 주 수입원이 주차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서강진 위원 여기 보면 가스 파는 거 이런 것도 다 수익이란 말이에요. 수익을 높여줘야 되는 부분에서 수익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이건 경영을 잘 못하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 경영기획실에서 잘 수립을 해서 원인분석을 잘해서 경영을 하셔야죠. 그런 부분 해 주시면 좋겠고.
  지하도상가 같은 데도 적자가 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수익을 창출하는 곳이잖아요. 당연히 지하상가 임대료 받아야 되는데 임대료를 못 받거나 해서 수익이 떨어진다. 이건 경영 잘 못하는 거죠.
  이런 경우에 주로 임대료를 선납 받는 거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전 해 12월에 선납을 받습니다.
서강진 위원 선납을 받고 해야지 후납제로 하게 되면 계속적으로 돈을 못 받게 되고 영업하시다가 손실이 되면 두 손 들고 나갈 수밖에 없고 그거 다시 회수하려고 노력하면 그 비용만 쓰기 때문에, 보통 여기 임대 수익으로 하기 때문에 선수금을 받아야 된단 말이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렇게 하면 적자가 날 수가 없는 거고, 당연히 고정적 수익이 날 수 있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들도 점차 줄어나간다면 거기서 문제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한번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서 내년도에는 고위직이든 하위직이든 모두가 정말 공감하고 “야, 우리 직장 정말 괜찮은 곳이다.” 이렇게 사기가 올라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높이 계신 분들은 싫어할지 모르겠지만 요즘 고통을 분담하자고 하잖아요. 고통을 분담할 수 있는 것이 그 직장 자체 분위기를 살려나가는 것 같아요. 방향을 한번 잘 전달하셔서 모두가 함께 즐겁고 정말 있고 싶어 하는 직장을 만들어 가는데 기획실에서 분석을 잘 해서 내놓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전략기획실장 강진석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전략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업지원과장으로부터 2014년도 업무 추진실적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안녕하십니까. 사업지원과장 이제현입니다.
  사업지원과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7쪽 성과 역량 중심의 합리적 인사시스템 구축입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사업지원과 소관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사업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사업지원과 소관 2014년도 업무실적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
  사업지원과장의 보고사항과 위원님들께서 검토하신 감사자료에 대하여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원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원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보고자료 54쪽 차량별 정비내역 보면 금강모터스라는 회사가 어떤 회사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정비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독점이네요, 독점. 이 회사하고는 어떻게 계약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견인차량이나 일반차량에 대해서는 몇 개소를 지정해서 그 지정된 업체에서 차량정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52쪽에 정비차량 회사 보니까 부분적으로 다양하게 했는데 나머지 뒤로 넘어가면 그냥 금강모터스한테 한 쪽으로 몰아줬는데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지정업체를 지정하는 게 장단점이 있는데 서비스나 오일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일부 지정을 해서 견인차량을 수리하고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스타렉스 4대가 있는데 이건 뭐하는 차량이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복지택시입니다.
서원호 위원 카니발은 무슨 업무하는 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카니발은 교통정보센터의 교통관제센터를 관리하고 있는 차량입니다.
서원호 위원 본 위원이 뭘 질의하고 싶어 하는지 아직 답이 안 오시죠?
  보면 날짜가 오일 가는 날짜하고 모든 차량들이 똑같아요. 56쪽, 57쪽 보시면 5월 13일에 엔진오일 7월 15일, 11월 25일 모든 차량이 똑같아요, 20대가. 이거는 왜 그렇죠? 운행지가 다 다를 것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이건 그 시점에 복지택시를 신규사업으로 인수해서 차량이 똑같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렇게 일률적으로
서원호 위원 똑같이 들어와도 이동거리가 다 다를 것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처음에 시작할 때, 최초에 사업을 시작하는 시점에 오일교환을
서원호 위원 카니발은요. 스타렉스, 카니발이 모든 게 두 달에 한 번씩 오일 날짜가 똑같잖아요. 두 달에 한 번, 석 달에 한 번.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된 건지 설명해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말씀드린 대로 복지택시를 그 시점에 신규사업으로 차량을 신규 구입해서 오일을 교체한 사항입니다.
서원호 위원 구입했어도 운행 장소들이 다 다를 거 아닙니까. 어떻게 20대 가까이 되는 차량들이 두 달에 한 번씩, 석 달에 한 번씩 오일 가는 날짜가 똑같냐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상대적으로
서원호 위원 차량일지 쓰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쓰고 있습니다.
서원호 위원 그것 제출해 주시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서원호 위원 이건 누가 봐도 이상한 부분이잖아요, 차가. 1년, 2년 동안 오일 가는 날짜가 주기적으로 똑같아요. 5월, 7월, 11월 모든 차량이.
  그리고 특수차량 외에는 모든 내역이 금강모터스예요. 이거 누구하고 계약하는 겁니까, 담당자가. 과장님이 하시는 거 아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업체하고 담당자하고
서원호 위원 그 담당자가 누구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실무자가 계약을 하는 거고요. 복지택시다 보니까 택시니까 운행거리가
서원호 위원 본 위원이 시의원 그만 두고 정비업체나 오일 가는 업체를 해야겠네요. 이건 말이 안 되죠, 경쟁업체를 붙여서 금액도 더 다운시키든지 5만 5000원, 5만 5000원 일괄적으로 똑같잖아요. 저희 동네 가시면 5만 원, 4만 5000원에 좋은 데 많습니다. 잘 알아보셔서 이런 부분에서, 모든 차량들이 상당히 많은 금액인데 일괄적으로 정리를 해 주세요. 차량일지는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알겠습니다.
서원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원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 김한태 위원입니다.
  서원호 위원님의 지적사항에 대해서 보충 질의할게요.
  61쪽 보면 카니발이 새로 나온 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날짜는 7월 22일 다 똑같다고 보고요. 그건 일률적으로 똑같겠죠, 새로 차가 나왔으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김한태 위원 그러면 역산으로 봤을 때 58쪽을 봐주세요. 여기 카니발 자료는 2013년도부터 엔진오일 들어간 거예요. 존경하는 서원호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날짜가 3월 15일, 5월 23일, 9월 22일 모든 차량이 다 똑같은 날짜예요, 엔진오일 가는 날짜가.
  이날 날짜 잡아서 이걸 하는 건가요? 엔진오일을.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2013년도 최초 5월은 그때 신규 증차가 된 거고요.
김한태 위원 아니, 그런데 2014년도에, 2014년도면 1년이 지난 다음이에요. 1년 지난 다음에 2014년도 3월 10일.
  58쪽 맨 위에 보면 차 넘버 76더8304는 2014년 3월 10일, 5월 23일, 9월 22일입니다. 그 밑에 76더8305 그것도 날짜가 똑같아요. 2014년 3월 10일, 2014년 5월 23일, 2014년 9월 22일. 8306도 날짜가 똑같고 이 앞에 보면 8307도 그렇고 8308도 그렇고 왜 이렇게 다 똑같은 날짜죠?
  몇 천 ㎞면 엔진오일 갑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최초에 2013년도 5월은 신차를 구입해서 5,000㎞를 타서 7월에 오일교환을 한 거고 그 다음에 4개월, 5개월 이렇게 조금씩 길어지는
김한태 위원 개월 수로 엔진오일을 갑니까, 아니면 미터기준으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미터기준으로
김한태 위원 미터, 주행기록 아니에요. 택시가 전부 일률적으로 미터 다 똑같아요? 그렇지는 않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는데 복지택시다 보니까 어느 정도의 운행거리나 이런 건 조금 유사할 수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우리가 승용차를 끌고 다녀도 각 위원님들이 부천을 왔다 갔다 해도 거리가 다 다르잖아요. 어떤 위원님은 1만㎞에 갈 수도 있고 어떤 위원님은 5,000㎞에 갈 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하다 보니까. 이건 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해야 되잖아요. ㎞수에 준해서 해줘야 되잖아요. 그러면 몇 ㎞에 엔진오일을 갈아요? 복지택시 ㎞수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일단 기준은 해당 팀에서 차량관리를 하고 그렇게 집행을 하기 때문에
김한태 위원 집행을 하는데
○위원장 김동희 확인을 하고 집행을 할 거잖아요.
김한태 위원 ㎞수를 확인하고서 집행을 할 거 아니에요. 1만㎞면 1만㎞ 했을 때 엔진오일 갈아야 된다 이렇게 나올 거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봤을 때 200㎞, 300㎞ 차이 나는 건 이해를 합니다, 하루 이틀 저기하는 건. 그런데 카니발 택시가 전부 똑같은 날짜예요, 2014년도 1년이 지난 다음에는 계속. 그러니까 의문점을 갖고 있는 거 아니에요. 어떻게 엔진오일을 평일 똑같은 날짜에 다 교체를 할 수 있겠느냐 이거죠.
  과장님 무슨 뜻인지, 팀장님 뭐 알고 계세요? 발언대로
○위원장 김동희 팀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복지택시팀장 선우용한 복지택시팀장 선우용한입니다. 이게 작년에 처음 시작할 당시에 저도 조금 미숙하고 그러다 보니까 3개월 단위로 갈다가 나중에 알아보니까 통상 경유차는 한 5,000㎞마다 가는 게 맞더라고요. 그래서 현재는 날짜에 관계없이 5,000㎞를 기준으로 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미숙한 점이 있어서 그런 점이 있었고요, 날짜가 전부 똑같은 건 그게 하루에 다 갈 수는 없습니다. 복지택시 운행하면서 한가한 시간대가 있습니다. 오후 3시경 이때가 콜이 좀 없는 시간인데 그 시간대에 분산을 해서 가서 교환을 하도록 하는데 그게 보통 일주일 정도에 걸쳐서 교환을 합니다. 그런데 최종적으로 마지막 차까지 다 하고 나서 결제를 하다 보니까 날짜가 똑같이 나온 거고 실질적으로 하루에 하지는 않습니다. 일주일에 걸쳐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결제하는 날로만 이걸 적어온 거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복지택시팀장 선우용한 그렇습니다. 서류상으로 돼 있는 세금계산서를 끊은 그 날짜입니다.
김한태 위원 그러면 차량일지가 다 필요 없겠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복지택시팀장 선우용한 일지에는 실제로 교환한 날짜를 기록하고요.
김한태 위원 교환한 날짜에 작성한 걸 줘야 위원님들이 보고 하는 거지 감사자료를 이렇게 해놓으면 어떡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복지택시팀장 선우용한 서류를 근거로 해서 하다 보니까 그렇게 작성이 됐습니다.
김한태 위원 위원님들 날짜 딱 보니까 전부 다 체크가 이렇게 돼 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복지택시팀장 선우용한 네, 착각하실 만한 그건 저희
김한태 위원 앞으로 내년도 자료는 제대로 해 갖고 오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복지택시팀장 선우용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실제 교환한 날짜를 기준으로 해서 작성을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교환한 날짜하고 지불한 날짜를 갖고 해야지, 교환하고서 지불하는 거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복지택시팀장 선우용한 네, 맞습니다.
김한태 위원 전부 다 똑같으니까 위원님들이 의심이 가잖아요. 카니발 전부 다 똑같은 날짜가 들어가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복지택시팀장 선우용한 결제를 하루에 하다 보니까 그렇게 했는데 내년부터는 실제 교환한 날짜를 자료에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것 확실한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복지택시팀장 선우용한 네, 확실합니다.
김한태 위원 미터 수 일지에 다 기입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복지택시팀장 선우용한 네, 미터 수 다 기입합니다.
김한태 위원 미터 수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복지택시팀장 선우용한 네, 매일매일 그날 몇 ㎞ 운행을 했고 오늘까지가 몇 ㎞고 다 일지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아까 얘기한 금년도 7월에 차가 나온 건 이해를 해요. 7월 22일에 한 번에 싹 간 건. 그런데 전에 있던 2013년도부터 해온 날짜 기준이 똑같으니까 그런 거예요. 시인하는 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복지택시팀장 선우용한 네, 시인합니다.
김한태 위원 앞으로 관리 잘하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복지택시팀장 선우용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팀장님 들어가세요.
○위원장 김동희 해당 팀장님은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은 사업지원과에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10월 1일 자로 왔습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이 이걸 모르고 대답을 하시면 어떡해요,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를 해 주셔야죠.
  복지택시에 대해서 엔진 날짜가 이렇게 돼 있으면 저는 온지 얼마 안 돼서 사실 파악 못했습니다 하고 얘기를 했으면 쉽게 끝나잖아요. 복지택시가 올해 나와서 그렇게 했다고 얘기하면 되겠어요. 이렇게 의구심을 갖게 만드는 자료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알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사실 이것 자료를 다 갖고 오려다가, 제가 일지를 전부 요구하려고 했어요. 그렇게 반응하면 안 된다고요. 앞으로 잘 좀 하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김한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갑철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78쪽 직원채용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공개경쟁 등 채용을 지금 하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최갑철 위원 그 채용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2103년도에 보니까 59명이 채용이 됐네요. 2014년도에는 직급 관련 포함해서 전체 77명이 채용됐네요. 거기 채용방법에 대해서 설명 부탁합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채용의 원칙은 일반공개경쟁이 원칙이고 필기시험과 면접, 인성검사를 통해서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최갑철 위원 인사채용방법에 기준이 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기본규정은 있고요.
최갑철 위원 누가 채용을 하죠? 심사위원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인사위원회에서 결정을 하고 외부인사하고 ○최갑철 위원 몇 명이 구성돼 있죠? 그걸 상세히 한번 설명을 해달라는 얘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시험공고를 내서 일단 필기시험을 거친 다음에 합격자가 3배수로 결정이 된 다음에 면접을 면접위원
최갑철 위원 몇 배수로 뽑는 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3배수 이상 합격자 발표한 다음에 면접위원은 외부인사를 과반수 이상 넣어서 면접시험을 본 다음에 합격자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최갑철 위원 면접에는 내부적으로 들어가시는 분이 없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내부는 한 명 있습니다.
최갑철 위원 누구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주로 사업지원과장이 들어갑니다.
최갑철 위원 외부인사는 누구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대학교수님이나 채용 컨설턴트 이런 쪽으로 그때그때 구성이 됩니다.
최갑철 위원 기능직 같은 경우는 대학교수 쪽에 어떤 관련이 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기술파트 같은 경우에는 관련이 있습니다.
최갑철 위원 기술파트는 그런데 예컨대 가로환경정비 이런 것들은 대학교수가 심사하기 그렇지 않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기본적인 인성부터 다 면접을 보니까요, 자세나 이런 것.
최갑철 위원 주위에서 자꾸 채용에 대한 불만의 뒷말들이 자꾸 나와서 조금 더 투명성을 기하고 형평성 있게 임직원들 채용하라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 기준안을 형평성 있게, 예컨대 전기면 전기에 대한, 여러 사람이 만약에 3배수면 3명이 똑같은 조건에 있는데 과연 누구를 초이스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그 사람을 기용해서 우리가 진짜 필요한 사람을 써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것들을 실질적으로 고를 수 있는 사람들, 초이스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명확하게 해야지 그게 직원들이나 그 외의 대학교수라고 해서 다 볼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게 형평성 있게 직원을 채용하라는 측면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알겠습니다.
최갑철 위원 76쪽 보면 직원징계현황이 나와 있네요. 2014년도에만 8건이 있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최갑철 위원 9급이 3명에 나머지가 다 간부급 직원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최갑철 위원 팀장급 이상입니다.
  직급에 과중한 업무가 실려 있는 거 아니에요? 올라가면서 직급에 대한 어떤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나 이런 게 있어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 일반 6급은 공무원 8급에 해당되고, 일반직원인데 견책이나 이런 사항은 업무수행 중에 조금 안전조치나 이런 미이행 사항이 있어서 징계를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갑철 위원 여기 보면 긍정·행복조직개발해서 직원들 심리상담 등 감성교육도 하는데 이런 것들에 대해 정기적인 아니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일부 판단해서 그렇게 계획을 잡았나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전 직원의 사기진작 측면에서 조금 더 면밀하게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알겠습니다.
최갑철 위원 직원징계현황이 상당히, 어떻게 보면 많은 겁니다. 다른 잘하는 직원들 사기진작이 떨어질 우려가 있으니까 교육을 통해서 많이 면밀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알겠습니다.
최갑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최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권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아까 얘기하다 말았는데 CS교육은 실제적으로 누가 받아야 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직무에 맞는 교육을 받는 게 원칙이고 현업 위주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83쪽에 보면 간부들만 24명이 가서 분임토의하고 왔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CS 자체가 고객만족하고 고객접점에 있는 분들이 CS교육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간부들은 고객하고 접점에 있다고 볼 수 없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간부들이 교육받은 건 워크숍으로 해서 공단
박병권 위원 아니, CS라고 써놨잖아요, 분임토의 했다고.
  얼렁뚱땅 넘어가려고 하지 말고 제대로 얘기하세요, 모르면 모른다고 하시고.
  CS 자체가 고객의 접점에서 최일선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고객의 만족도를 위해서 받는 거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여기는 간부가 가서 받았다고요, 간부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이건 분임토의 한 사항입니다.
박병권 위원 CS분임토의죠.
  이런 교육을 받으려면 간부하고 실제로 현장 최접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하고 섞어서 받아야지 간부만 교육 받고 와서 얘기를 안 하면 접점에 있는 분들은 어떻게 서비스 질이 올라가겠습니까. 고객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서 교육을 받는 거잖아요. 간부들이 고객에게 감동을 주느냐고, 아니잖아요.
  이런 것 갈 때도 섞어서 가셔야 그분들이 와서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다른 분들한테 얘기도 해주고 이렇게 돼야 자연스러운 접점의 CS교육이 되는 것이지.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워크숍을 가잖아요. 제일 밑에 보면 재난안전 실천결의, 재난안전 및 조직활성화 특강 해서 110명이 갔는데 그것도 사무직만 가셨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사무직이 사고가 잘 납니까, 현장에 있는 분이 잘 납니까?
  그래놓고 뒤에 징계위원회 보면 전부 다 현장에 계신 분들이 징계를 받았어요, 안전조치 미이행. 교육은 자기들이 가놓고 징계는 그 사람들한테 주면, 교육을 시켜야 그 사람이, 교육은 자기가 받으니까 더 잘 아니까 징계주기는 쉽겠네요. 그건 아니죠.
  제일 사고가 잘 나신 분들이 현장에 있는 분들입니다.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사무실에 앉아있는 분이 무슨 안전사고가 나요. 이것도 같이 가고 교육을 시켜서 교육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미준수하고 했을 때 징계를 주는 거지 교육은 자기들이 받고 징계는 이 사람들 주면 그것도 안 맞는 거라는 거죠.
  안전교육이나 CS교육 이런 것은 항상 섞어서 가셔야 돼요. 그래야 그 사람들하고 네트워크도 되고 오래간만에 간부들하고 현장에서 가서 어울려서 1박 2일 하면서 분임토의도 하고 그러면서 서로 사랑이 싹트고 분위기가 조성되는 겁니다. 그런데 간부들만 싹 가고 그렇게 되면 제대로 된 교육이 안 돼요.
  항상 이런 교육은, 그리고 워크숍 이분들은 체육대회하고 그냥 끝내버리고. 옛날에는 이렇게 됐었는지 모르지만 앞으로 전체적인 교육이란 것은 여러 사람의 부류가 함께 모여서 갔을 때 최고의 교육효과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 안에서 실제적으로 현장의 소리도 들어보고 간부님들 소리도 들어보고 이래야 교육의 효과가 나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보내면 돈만 소비하는 것이지 교육의 효과는 별로 좋지 않아요.
  그리고 아까 수의계약에 대해서 얘기하다 말았는데 2000만 원 이하는 부천시 전체적으로 수의계약을 해요. 2000만 원 이하는 수의계약하는데 거의 90%, 91% 넘어가는 데가 없어요. 45쪽인데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아까 CEO기법을 도용해서 한다 그러지만 CEO기법을 도용한 게 아니라 완전히 이것은 CF 수준도 안 되는 수준이에요. 100%, 96%, 97%, 100%, 98%, 100%, 100% 뭐 이런 계약이 있습니까. 이것 눈먼 돈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기본적으로 공사는 10%고 용역이나 물품에 대해서는 5% 범위 내에서
박병권 위원 그래도 100%라는 게 그렇잖아요, 이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다만 그 특수성이 조금 있는데요,
박병권 위원 아니, 감안을 해도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90%로 다 따오는데 여기는 다100%로 했으니 이것도 싼 데 가서 구입한다든가 이래서 조정을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만들어주셔야지 그렇게 안 하기 때문에 아까 오일사태도 나오는 겁니다.
  오일사태도 자기 차라면 이렇게 안 넣어요, 사실은. 내가 내 차를 몰고 다니면 3개월에 한 번씩 5개월에 한 번씩 5,000㎞ 넣는 사람이, 여기 다 차를 몰고 다니지만 누가 그렇게 넣습니까.
  관리차원에서 그건 좋은 건데 실제적으로 그게 내 거라 그러면 그렇게 안 넣었을 것이다. ㎞도 중요하지만 오일점도도 체크해서 진짜 넣어야 되는지 안 넣어야 되는지 차량에 따라서 다 다르기 때문에 그것도 감안해서 하는 것이지 무조건 5,000㎞에서 넣는다든가 1만㎞에서 넣는다든가 이게 아니라고요.
  저도 차를 오래 몰아봤는데 오일 장사들이 오일 팔아먹으려고 그렇게 한 거예요. “야, 5,000㎞ 무조건 넣어” 그런 겁니다.
  과장님, 차 5,000㎞ 한 번씩 넣었어요? 안 넣었잖아요. 그런데 남의 거면 그렇게 돼 버리잖아요. 그런 게 있더라도 융통성 있게 절약하는 차원에서 하시면 참 좋겠다 이런 겁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박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초과근무수당 있죠. 450명을 어떤 식으로 초과근무수당을 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초과근무수당은 사무직군 같은 경우는 정맥인식기로 해서 확인을 하고 현장에서는 근무기록카드를 통해서 근무확인이 된 경우에 초과근무수당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데 자료상으로 보면 거의 450명이 1시간 조금 더, 1시간에서 2시간 그냥 의무적으로 준 것 같아요. 더 많이 3시간, 4시간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안 할 수도 있고 그런 거 아니에요, 초과근무라는 거.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거기는 현장하고 같이 평균의 기록이 돼 있기 때문에 주차 관련이나 가로청소, 복지택시 이런 부분이 같이 거기에 기록된 사항입니다. 사무실 기술직 직원만이 아니고요.
서강진 위원 같이 근무했는데 내용 쪽으로 보면 거의 1시간에서 3시간 이 정도 거의 똑같아요, 일률적으로. 초과근무수당이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고 그래야 되는 거잖아요. 초과근무한 사람에 한해서는 더 줘야 되는 거고 안 한 사람은 안 줘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 보면 거의 1시간씩을 그냥 달아준 것처럼 비춰지기 때문에 왜 이런 현상이 있는가 해서 제가 질의드린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그렇지 않고 평균을 거기에 기록을
서강진 위원 평균이라고 했는데 평균이 어떻게 그렇게 맞아 떨어지냐, 평균한 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저희가 직급별로 한도가 있습니다. 사무직군 같은 경우에는 직급별로 보상한도가 있기 때문에 초과는 범위가 넘어가면 대체휴무로 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감안돼서 조금
서강진 위원 정확하게 급료대장을 봐야 알겠지만 실질적으로 그러한 현상이 있는 거 아니냐. 실제 초과근무를 했으면 당연히 줘야죠. 그런데 그렇지 않은 데도, 자료상으로 봐서는 449명에서 450명인데 시간이 거의 비슷해요. 꼭 의무적으로 1시간씩 달아준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질의드렸는데 그런 일은 없겠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정확하게 나중에 급료대장 제가 찾아보면 알겠습니다만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 일은 없는 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운영상에 있어서 많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지금 공단에 차량들이 많잖아요. 소모품 유지관리 비용들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고 있잖아요. 그런 비용에 있어서 단가계약은 그냥 그쪽에서 요구하는 대로 그대로 진행하나요, 아니면 조금 조정을 하시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단가계약은 아니고 수리비에 대한 정비를 그때그때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아까 지적하셨듯이 금강모터스를 많이 이용하셨길래 그쪽에서 하면 서비스나 가격 면에서 조금 더 저렴해서 그쪽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지적들이 있었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위원장 김동희 이 유지관리 비용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 한 회사를 이용할 때는 그런 단가에 대한 부분들도 조정해서 예산이 절감될 수 있는 방안들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그렇죠, 그렇게 생각하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사업지원과장 이제현 네.
○위원장 김동희 차량에 오일 넣을 때도 마찬가지잖아요. 5,000㎞에도 넣고 6,000㎞에도 넣고 이렇게 하잖아요. 탄력적으로 잘해서 예산이 절감될 수 있는 방안들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이 지적하신 초과근무수당에 있어서도 의혹이 가지 않도록 잘 관리하셔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업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9시43분 감사중지)

(19시50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동희 감사계속을 선언합니다.
  다음은 주차교통과장으로부터 2014년도 업무 추진실적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주차교통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안녕하십니까. 주차교통과장 김영준입니다.
  지금부터 주차교통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기타 내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주차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주차교통과 소관에 대한 2014년도 업무실적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
  주차교통과장의 보고사항과 위원님께서 검토하신 감사자료에 대하여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 과장님, 감사 준비 고생하셨습니다.
  모든 공공재가 마찬가지겠지만 그 용도에 맞게끔 합당하게 최적화되게 사용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물론 과장님께서 담당하시는 공영주차장도 예외는 아닙니다.
  아까 존경하는 서강진 위원님, 존경하는 이상열 위원님께서 공영주차장 지적하셨고 특히나 영상단지 그리고 본 상임위원회 도시교통위원회가 존경하는 서강진 위원님 제안으로 인해서 아인스월드를 포함한 영상단지를 몇 개월 전에 전 의원님들께서 현장방문도 했고, 그만큼 관심사가 있습니다. 특히 영상단지는 관리운영을 전담하는 7월 1일 자 조직개편 때 도시정책과라는 곳을 만들어서 일임을 시키고 있거든요. 따라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본 위원이 말했다시피 모든 공공재는 합당하게 그 상황에 맞게 최적화되게 운영해야 됩니다. 거기에 부수적으로 수입구조를 간과해서는 안 되겠죠.
  공단 2014년도 최종 예산을 보면 일반회계, 특별회계 해서 420억 중에 주차장이 100억 정도 잡혀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리고 위탁사업비로 차고지 충전소 그 다음 쓰레기 종량제 이게 한 300억 되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나머지 기타 등등 체육관 운영이라든가 지하도 그렇게 나오는데 다시 돌아가서 아까 여러 위원님이 지적하셨지만 아인스월드 주차장 관리적 측면에서 질의할게요.
  아까 제가 이사장님께 이동약자 편의증진 임산부 전용주차장을 마련하라는 것은 정책제안이고 그것 역시도 시 담당부서, 필요하면 교통시설과, 회계과 협업을 해야 되겠지만, 아인스월드 주차장 다시 돌아가서 본 질의를 할게요.
  이게 아인스월드 주차장의 주차현황입니다. 부천시 주차장의 무단, 이게 아인스월드 주차장에 있는 이건 제가 출력을 안 했는데 “공영주차장 쓰레기 무단투기금지”라는 현수막 있죠. “CCTV 녹화 중, 쓰레기 버리는 차 입차 제한 조치 및 과태료 부과”. 과태료 한 번도 부과 안 했죠, CCTV촬영하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버린 사람들, 모든 버리는 분들이 무슨 차냐면 대형버스 차량입니다.
이동현 위원 버스입니다. 특히나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대형버스 차량을 시범 케이스로 몇 사람을 집어서 고발하려고 마음먹고 있고 곧 실행할 예정입니다.
이동현 위원 할 예정이고, 아직은 안 했고요. 본보기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이동현 위원 보십시오, 이건 그나마 봐줄만 합니다. 배추 담는 김장용 파란봉지 있죠. 아예 버려요. 이건 작정하고 버린 거예요. 이건 주차장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이것 역시 마찬가지고 생수통 2리터짜리 그냥 대충 버립니다.
  이건 관리가 굉장히 소홀하다는 거예요. 이건 있을 수 없고 아마 이런 현수막도 부천시 공영주차장 중에서 아인스월드 주차장이 딱 하나 있죠? 다른 데는 아마 이런 강력한 문구 없을 것 같은데.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제가 10월 1일부로 부임해서 쓰레기 대란이기 때문에 그 주차장 플래카드도 걸고 과장 이하 전 직원들 나가서 일주일에 한 번씩 청소도 하고 깨끗이 정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직접 가서 한다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이동현 위원 하는데도 이렇게 지저분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하루만 지나도 그렇게 막 많이 버려서
이동현 위원 분담 업무는 아니지만 과장님이 가서 쓰레기 줍고 직원들 데려가서 주차장 쓰레기 줍자 하는 것은 몇 번 일시적으로 끝낼 수 있지만 상시적인 업무는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제출된 추가 감사자료를 보니까 아인스월드 주차장, 정확한 명칭이 아인스월드 앞 주차장이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이동현 위원 그러면 대부분 아인스월드 내방객들이 이용할 거 아닙니까.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맞습니다.
이동현 위원 여기에 세 분이 근무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앞의 아인스월드에 3교대 근무를 하고 뒤의 난장주차장에 3교대 근무
이동현 위원 난장주차장은 약 9,700평이에요. 거기 세 분 따로, 아인스월드 약 5,300평에 세 분 따로 이렇게 되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이동현 위원 아까 공공재의 어떤 최적화 활용 그리고 더불어서 수익구조 무시할 수 없다고 했잖아요.
  금년 11월 30일 자로 1억 9500만 원이에요, 그 5,300평 부지에 받아들인 총 주차수입이. 그리고 지출한 인건비 1억 1100만 원과 그 외의 관리운영비가 1억 3500만 원.
  그러면 5,300평 엄청난 땅을 활용하면서 연간 수입은 부대수입비가 위탁수입비가 6000만 원이에요. 이것까지는 좋아요. 관리가 안 되면, 청소 상시적으로는 누가 합니까? 주차요원 3명 이분들은 하지 않을 거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그 주차장을
이동현 위원 오로지 요금만 받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요금을 받고 입구만 청소를 하고 청소를 전담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이틀에 한 번꼴로 나가서
이동현 위원 그분은 별도로 채용한 겁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아니, 우리 직원 중에서 거주자 우선주차장을 전체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직원이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정규직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위원님,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거기는 수시로 차가 막혀서 난장주차장에 일반인 차량을 주차하면 차를 빼달라고 요구가 옵니다. 그래서 견인기사가 가서 차를 빼주고 있는 실정이고 청소도 같이, 많이 밀려있으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네,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내 집 앞 주차장 그 전담직원이 거기 가서 청소하는 것도 업무분장상 말이 안 되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지저분하면 수시로 가서 하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런데 그 주차하신 분들은 앞의 바리게이트 쪽만 주차하고.
  지금 보니까 아인스월드의 연간 내방객이 금년 9월 말까지만 하더라도 공식적인 자료에 의하면 27만 명이에요. 이분들이 대부분 수도권, 서울, 전국에서 그 축제 보러 온 사람들이에요. 이분들이 부천시를 방문했어요. 그 넓은 땅에 주차장이 난장돼 있어요. 공영주차장이라고 문구가 분명히 쓰여져 있어요. 이미지 굉장히 안 좋겠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앞으로 깨끗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리고 혼잡할 때 주차가 막 밀려올 때 주말, 주일에 가서 보면 젊은 대학생들이 알바해요. 그것 역시 공단에서 채용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아니요, 저쪽에서
이동현 위원 어디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빛축제 하는 그 자리에서
이동현 위원 아인스월드에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아인스월드에서 사람들 채용
이동현 위원 공영주차장 관리를 하는데 혼잡함 때문에 아인스월드에서 직원을 따로 채용해서 관리를 한다는 겁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아르바이트
이동현 위원 어찌됐든 아인스월드 직원을 주고 공단주차장 관리를 한다 그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아니, 아인스월드에 오는 내방객들을 위해서 아인스월드 자체에서 알바를 채용해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아인스월드에서 자기네 행사장을 방문한 거니까 그 편의를 아인스월드에서 제공한다 그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이동현 위원 청소도 대부분 아인스월드에서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아니요, 청소는 저희가 전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러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이동현 위원 이것을 한 번 해보세요. 우리가 몇 군데 줄여서 10여 군데 위탁운영을 주고 있잖아요, 주차장 조그만 거 해서. 이런 데를 주차시설과라든가 도시정책과랑, 위탁받으면 운영부서가 핵심적으로 과장님이 담당 소관 부서장이시니까 시 관계기관끼리 협의하셔서 수립을 다시 해봐야 되는 거예요.
  이것 분명히 “공영주차장”이라고 외부인들이 보면 쓰여 있죠. 이러한 쓰레기 대란을, 사실 이건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에요. 이게 포화상태 돼서 제가 이번에서야 질의드리는데 이것 개선책을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운영을 했을 때 수익률이, 5,300평이라는 큰 땅에 속된 말로 차 떼고 포 떼면 돈 6000만 원 남아요. 차라리 니네들이 알아서 관리하고 시에 몇 억 주라 이런 방법도 있지 않겠어요, 획기적으로 발상의 전환을 하면.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관련부서와 협의해 보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렇게 한 번 해보시고 어찌됐든 거기가 부천시의 큰 영상단지 그 10만 평 땅이 어마어마한 자산이잖아요. 본 위원이 방금 질의드렸던, 제안사항을 드렸으니까 신중하게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 영상단지 10만 평을 이미지 좋게 활용해야지 부천의 자산이 가일층 극대화될 수 있으니까 그것 제가 제안드리고요.
  항상 궁금한 게 주차요금 징수는 일요일은 많이 쉬는데 토요일은 하는 데 있고 안 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주차장 근무.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 위원 그분들은 왜 그럽니까? 대부분 여성분들인데 근무를 월 며칠, 주 며칠 근로시간이 있어서 그걸 일부러 맞춥니까, 어떻게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그런 경우는 아니고 주차장마다 특성이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게 참 애로사항인데 주차장을 내년부터는 적극적으로 검토 중인데 시 관계부서하고 협의를 할 겁니다. 왜냐하면 관리요원 한 명이 비면 3교대하는 데는 다른 사람을 투입해야 되고 그 자리는 2교대를 하는데 한 명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다른 곳으로 가다 보니까 개방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이동현 위원 그러면 근무형평에도 어긋나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그런 건 있습니다.
  그런데 병가자, 휴가자 갑작스럽게 집안 대소사 같은 게 있어서 평균 하루에 네다섯 명씩은 자리를 비웁니다.
이동현 위원 일반직원들은 원칙적으로 토요일, 일요일은 휴무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직원들은 휴무입니다.
이동현 위원 아까 존경하는 박병권 위원님께서도 안전교육은 소위 위에서 받고 책임은 아래에서 문다고 지적했는데 이것 역시도 직원 공평한 복지적 측면에서 근무개선사항 뭔가 대안이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년부터는 주 5일제 근무를 원칙으로 해서
이동현 위원 주차장 운영직까지해서 관리직까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운영도 개선을 해서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형평성 있는 근로환경 측면에서 그 개선책을 잡아주세요. 마침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니까 더 이상 질의드릴 말씀이 없는데 분명히 문제는 수당 더 받으려고, 가족과 함께 토요일 쉬고 싶지 근무할 사람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어차피 근무하러 출근했으면 회사 사정상 한두 시간 연장 근무는 가할 수 있지만 아예 쉬는 날 나와서 하라고 하면 다들 싫어할 것 같아요. 일반회사도 마찬가지고 대한민국 공무원 조직이라든가 그 외의 다른 자회사라든가 공공기관이라든가 다 쉬기 때문에 공단도 그런 쪽으로, 인사에 대해서 사실 과거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불만이 많다고 직접 듣기도 하고 설도 있고 그렇잖습니까.
  그런 개선책 근무환경, 직원들의 복지적인 측면이 강해야지 신바람 나는 일터가 될 거 아니에요. 그거 유념하시고요.
  간단하게 한 가지만, 마지막이요.
  요즘 워낙, 성남 환풍구 대형사고도 있었고 그 계기로 시설에 대한 안전이 큰 이슈가 됐는데 공단도 주차부설시설에 환풍구 같은 거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안전점검 하고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다 마쳤습니다. 10월말 경에 다 안전점검을 끝내고 또한 환풍구 시설도 점검을 다 마쳐서 안전에 이상 없도록 조치를 하였습니다.
이동현 위원 결과는 어떻게 나왔고 조치 어떻게 하셨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저희 주차장에는 환풍구 시설 대부분이 사람이 올라가는 게 아니고 옆의 벽면에서 나오게 돼 있습니다.
이동현 위원 측면에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측면에서 나오다 보니까 환풍구에 다
이동현 위원 덮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창살이 있어서 환풍구 시설은 이상이 없는 걸로
이동현 위원 전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이동현 위원 자체점검이었어요, 아니면 외부기관에 위탁 의뢰했습니까? 자체적으로 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자체 팀장, 과장, 담당자 직원 3명이 가서 합동으로 그리고 이사장님도 현장을 가서 다 확인했습니다.
이동현 위원 부천시 공영주차장 전부 하셨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이동현 위원 큰 개선책 그런 건 필요 없고, 측면에서 나오니까 추락 염려는 없고요?○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이동현 위원 알겠습니다.
  공공주차장 사용자들한테 안전에 이상 없도록 모든 것에 대해서 만전을 기하고, 본 위원이 아까 제안했던 영상단지 그 주차장 문제 획기적인 발상으로 수익이 날 수 있게, 1년에 그 어마어마한 큰 땅에서 수입 지출 계산하면 6000만 원밖에 안 되잖아요. 그것 개선책하고, 두 번째 아까 아래 직원들 근무문제, 세 번째 방금 공영주차장 안전문제 이 세 가지 상시적으로 주의 깊게 해서 업무추진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알겠습니다.
이동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권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업무보고 할 때 제가 지적한 거 있었는데 그거 어떻게 됐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청 공영주차장 말씀
박병권 위원 네, 시청하고 구청도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그런데 구청에는 아직 그 시스템이 안 돼 있고 시청에는 시스템이 완전히 준비돼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스템의 동선이 호일이 있는 게 끊어져서 시 회계과에 몇 번 수리를 요구했던 부분인데 아마 그게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4500만 원 예산을 세워서 내년에 호일 다 복구되면 차량이 입차하는 시간에 주차고지서를 첨부할 겁니다.
박병권 위원 언제부터 하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내년에 예산을 세웠으니까 빠른 시일 내에
박병권 위원 다른 3개 구청은 안 하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구청에는 아직 들어가는 시스템이, 차량을 인식하는 카메라가 안 돼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구청도 피해를 보시는 분이 생기잖아요. 그런 분들도 빨리 해결을 해주셔야, 30분 무료로 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4,000원, 8,000원을 낼 수 있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잖아요. 8,000원을 낼 확률이 무지하게 많아요. 왜 그러냐면 저도 8,000원짜리 많이 냈는데 이게 제대로 꽂아놔도 날아가 버려요. 그러면 그걸 냈는지 안 냈는지 모르는데 나중에 연체돼서 8,000원짜리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게 시민의 불편사항이잖아요. 그거 500원, 1시간 무료도 돼요. 왜냐하면 6시 반에 나오면 도장 찍어오면 무료잖아요, 4,000원에 발행하니까. 이것을 조기에 실시해야 돼요. 그전에라도 발행 안 할 수 있게 입차할 때 기록을 해서 정확한 요금을 징수해야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박병권 위원 그리고 직원들 근무교대제를 하지 않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근무교대를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6개월에 한 번 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그 시스템이 아까 이동현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2년에 한 번씩 뽑기를 합니다. 그래서 2년에 뽑으면 6개월 동안 그 주차장에서 근무하고 또 다른 주차장으로 이동을 하는데 그래서 그게 개선을 해야 될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주차장 특성을 보면 약 3개월 근무하는 게 맞습니다. 3개월 동안 거기서 근무를 하고 다른 데로 이동하는 게 맞는데 거기서 6개월 동안 있다 보니까 좀
박병권 위원 저는 반대로 생각하는데요. 왜냐하면 바쁜 데 있잖아요, 바쁜 데로 가면 갈 준비하고 있어요. 오자마자 갈 준비하고 있어요. 여기서 3개월만 개기면, 바쁜 데는 2개월에 해 주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아니, 6개월입니다.
박병권 위원 아니, 제일 바쁜 데. 옛날 터미널 옆에 거기는 2개월이라면서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노상주차장 말입니까?
박병권 위원 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노상도 3개월, 그거 다 6개월인데 자기들끼리 3개월짜리로 이동을 했는데 앞으로 그런 것 없이 3개월만 되면
박병권 위원 3개월이 안 돼요. 왜냐하면 서비스잖아요, 고객서비스. 서비스인데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거의 많이 거기에 차를 대잖아요. 6개월, 1년을 거기서 근무하면 그분이 몇 시에 와서 몇 시에 퇴근하는 것까지 다 알아요, 성향분석도 잘 하고.
  그런데 또 다른 사람이 와서 그 사람의 성향분석을 못해요, 차 대는 스타일이라든가 몇 시에 나가는 것.
  좀 오래 되신 분은 저 차가 몇 시에 나가니까 이 차를 대고 이런 걸 잘 하는데 그걸 자주 바꾸다 보면 무슨 현상이 나타나느냐면 갈 준비한다는 거죠. “여기는 힘드니까 그냥 조금만 버티면 가.” 그러면 고객한테 서비스하는 게 떨어지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그게 아니고요.
  위원님, 뭐냐면 주차장 특성상 바쁜 데가 있으면 조금 편한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동을 시켜줘야 그게 맞는 거고요.
박병권 위원 그건 맞아요. 그런데 모두가 다 공평할 수는 없어요. 모두가 다 공평하면 우리 위원들 6개월에 한 번씩 바꿔줘야 돼요, 다른 사람들 많이 와서 해야 되니까. 그것은 또 안 맞는 거예요, 그게 안 맞죠. 그러면 기능직하고 기간제하고 바꿔줘야 되겠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그런 측면만 보는 게 아니고요, 그건 제가 주차장을 오랫동안 근무해봤기 때문에
박병권 위원 아니, 저는 그 사람들하고 대화를 많이 해봤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뭐냐면 주차장을 이동시켜 주는 것은 조금이라도 주차요금 누수되는 부분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위원장 김동희 과장님, 한번 검토 해보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박병권 위원 그리고 휴가제도가 보장이 돼 있잖아요. 그런데 휴가를 가시게 되면 거기가 무료로 개방하잖아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박병권 위원 그렇게 무료로 개방하는데 요즘에는 거의 모든 회사들이 전천후잖아요. 예를 들어서 직원이 휴가를 갔어요. 그러면 사실 거기를 비워놓을 게 아니고 여기 사무실에서 근무하시는 분이라도 와서 거기서 요금을 징수해야지, 한 식구인데. 휴가제도가 분명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대체요원을 안에서 교대로 순환 안 시켜 놓으면 항상 거기는 무료로 개방, 하루에 몇 군데가 무료라고 그랬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평균 한 4∼5군데 그렇게
박병권 위원 그래요, 네다섯 분이 근무를 하셔야 돼요. 근무를 하시는데 아무래도 숙성이 떨어지니까 조금 한가한 데를 직원이 가서 근무하고 바쁜 데를 거기 직원이 가서 근무하는 이런 식으로 해서 그것을 없애야지 툭 하면 휴가 보내고 놀아버리고 그러면 언제 그게 정상화되느냐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그건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 직원들이, 다른 부서는 모릅니다. 주차교통과만은 하루 종일 전화기 잡고 미납요금, 주차관리하시고 하루 종일 전화 붙잡고 민원을 상담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다 마찬가지예요. 어디 조직이나 다 마찬가지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다른 부서하고는, 그렇지 않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 부서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 전천후로 전 직원이 여기도 근무할 수 있고 저기도 근무할 수 있고 이런 것은 해야 된다는 거예요. 손실이 바로 발생하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손실이 아니고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사람 한 명 채용하는데 1년에 3000만 원 예산이 들어갑니다.
박병권 위원 아니, 그게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그 비운 데를 사람이 들어가서 메우려면
박병권 위원 아니, 잉여인력이 가서 한다는 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잉여인력이 없습니다. 사무실이 잉여인력 있으면 구조조정해야죠. 사무실에 남는 인원 있으면 구조조정해야 되는데
박병권 위원 사무실 그렇게 타이트하게 초 관리합니까? 사무실 업무일지를 분 단위로 관리합니까, 초 단위로 관리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위원님, 한번 사무실에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제가 위원님께 간곡하게 부탁 한번 드립니다.
박병권 위원 그 대안도 있잖아요. 사람을 더 채용해서 예비인력을 놔두라는 게 아니고, 예비인력은 놓을 수가 없잖아요. 언제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르니까. 그렇지만 최대한 바쁘게 돌아가는 데가 빠지면 거기를 채워줘서 징수를 해야지
○위원장 김동희 박병권 위원님 이렇게 하시죠.
  일단 지금 운영을 안 해봤으니까 검토를 하셔서 박병권 위원님께 보고를 해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검토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모든 회사가 마찬가지예요. 휴가를 대비해서 인원을 뽑진 않아요, 모든 회사가. 그런데 사람이 휴가를 갔다고 해서 회사 문을 닫지는 않잖아요. 휴가를 간다고 해서 문을 닫지는 않잖아요. 다 거기서 그 안에서 순환하는 거예요. 힘들지만 순환, 왜 그러냐면 공동책임이거든. 그런데 휴가제도가 있다고 해서 그 제도를 보충인력을 만들어놓는다 이것도 안 맞잖아요.
한선재 위원 이사장님한테 그건 답변하라고 해야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아니, 제가 더 자세히 알기 때문에
한선재 위원 과장 임의대로 인력 풀을 어떻게 운용하느냐고요, 이사장님이 답변을 해야죠.
○위원장 김동희 공단이사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위원님께서 주차관련 지적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저희 공단에서 개혁을 해야 될 업무가 바로 주차업무입니다. 주차업무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휴가가면 시민들한테 무료로 개방을 하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동네 구멍가게 운영하듯이 지금까지 해왔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주차장 운영 규정을 제정해서 이를 테면 노상은 몇 시부터 몇 시까지 급지별로 운영을 한다 이것을 시민들한테 약속을 하고
박병권 위원 약속입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시민들하고 약속을 하고 거기에 필요하다 그러면 공단에 과원이 있으면 인력이 여유가 되면 휴가 간다든가 이렇게 투입을 할 수 있는 거고 그게 안 된다 그러면 초단시간제 60세 이상, 그건 실질적으로 최저임금만 주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시민들한테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는 게 저희 공단의 입장입니다.
  주차관련은 위원님께서 오늘도 끊임없이 지적을 해 주셨는데 공단이 설립된 지 15년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주차장 운영 규정조차도 없습니다. 이게 그때에 따라서 이사장 지침에 의해서 운영을 하기도 하고 방금 이야기했다시피 주차관리요원들 3개월마다 뽑기로 갈 거냐, 6개월로 갈 거냐 이런 문제도 정말 이번에 심도 있게 고민을 해서 주차규정에 담을 수 있는 사항은 전부 담을 겁니다.
  제가 말씀드립니다만 시에도 시청주차장 직원들이 퇴근 후에, 7시 이후에 그 고지서를 꺼내서 또 차에 붙이잖아요. 호수공원주차장 같은 경우도 직원이 차에 어떨 때는 많게는 300장의 고지서를 붙입니다. 그걸 붙이면 그걸 보고 납부하는 비율이 한 70∼80% 납부를 하고 나머지 납부 안 하면 다시 미납고지서 발부합니다. 이런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주차장 문제는 전반적인 것을 검토해서 대안을 만들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주차문제 시간 관리는 고객하고 저하고 약속이에요. 내가 일요일에 문을 여냐, 안 여냐는 열면 계속 열어야 되고 안 열면 계속 안 열어야지 어느 날은 열고 어느 날은 안 열고 그러면 약속이 깨지는 겁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휴가제도가 있으면 그 대체인력을 반드시 세워서 어떻게 하든지 그걸 맞춰줘야 그게 맞다는 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저희 공단뿐만 아니라 타 공단도 저희 공단과 같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노외주차장 중에서 저수입주차장 여기는 운영을 하다가 노외주차장, 노상주차장이 저수익주차장이죠. 노외주차장에 수익이 나는데 직원이 휴가를 간다든가 어떤 결원이 생겼을 때 밑의 저수익주차장에서 빼서 이쪽으로 근무를 하게 하고 여기는 시도 때도 없이 그냥 개방을 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시민들이 바라볼 때 어떨 때는 돈 받고 어떨 때는 돈 안 받는다 이런 것 때문에 공단에 대한 불신 시에 대한 불신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찾아서 시민들하고 약속을 해서 이 주차장은 언제 휴무 한다, 나머지는 운영을 한다 이렇게 저희가 약속을 하려고 합니다.
박병권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십시오.
○위원장 김동희 박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선재 위원 이사장님한테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한선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위원 보육교사들도 결혼, 출산, 임신 특히 상을 당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휴가를 가야 되는 거잖아요. 보육교사들도 대체인력비를 편성해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하루에 4곳씩이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는 건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주차장 운영 관련된 지침이 내부규정이 아직까지 없다는 건, 역대 이사장들은 뭐 했어요? 수입의 30%가 주차장 운영에서 나오는 건데 그 주차장을 운영할 수 있는 기본매뉴얼도 없다는 건 심각한 문제예요.
  그래서 이사장님 주도하에 해당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내년 1월 업무보고 할 때는 주차장 운영 지침을 만들어서 오세요. 만들어서 오시고 아까 설명드린 대로 65세 이상 이 인력을 계약직으로 하면 되는 거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초 단위시간
한선재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운영하면 되는 거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초 단위시간제로 쓰면 됩니다.
한선재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제가 보충해서 말씀드리면 최근에 주차관리요원들 결원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종전에는 별도의 인력이 있어서 그 인력들이 휴가를 갔을 때 거기 땜방식으로 가서 근무를 해왔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주차관리요원들이 정년퇴직하고 이런 요인들이 많고 시의 방침도 가급적이면 인건비를 줄이고 이런 차원에서 하다 보니까 최근에 와서 한 서너 번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 문제는 빠르면 금년 말, 내년 초 업무보고 때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뼈대의 골격이라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네, 그렇게 하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주차장을 안 열었을 때 인건비 대비 주차요금은 어떻게 돼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인건비 대비해서 적자나는 주차장이 많이 있습니다. 8곳 정도 있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4군데 쉬는 곳이 그런 곳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그렇습니다. 주로 그런 주차장이 쉬는 거죠. 그 인원을 빼서 수익이 나는 주차장에 투입을 시키는 겁니다.
○위원장 김동희 그러면 인건비도 채 안 되는 그런 주차장들이겠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그동안에 민간위탁을 많이 해왔습니다. 주차장 관리를 안 할 수는 없고 해야 되는데 인건비도 못 나오는 주차장을, 공단에서 수익적인 측면에서는 민간위탁을 줘야 됩니다.
  그래서 민간위탁을 해왔는데 민간위탁을 해오다 보니까 또 문제가 생기는 게 임금을 적게 주고 운영하다 보니까 서비스가 엉망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민간위탁하는 방안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65세 이상에게 최저임금을 주면서 파트타임식으로 오전 근무하고 오후에 근무하고 하면서 인건비도 줄이고 일자리도 만들어주고 서비스도 높일 수 있는 이런 방법을 내년도에 강구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김동희 전 행감 때도 그런 지적이 나왔던 것 같아요. 그런 주차장은 오히려 개방하는 게 더 낫지 않느냐 이런 지적사항들이 나와서 지금 시행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어쨌든 심도 있게 그 부분 검토를 하셔서 좋은 방안들을 내놓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공단 이사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한 가지만 확인하고 가겠습니다.
  무료주차증을 발급하고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데 2013년보다 2014년에 77장이 증가가 됐어요. 왜 그렇게 많이 증가가 됐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위원님, 저희 자체에서 무료주차증을 발급한 예는 하나도 없습니다. 시 공문에 의해서 각 과별로 공문이 오면 공문에 의해서 저희들이 무료주차증을 발급하는 형태니까
서강진 위원 시 어디서 보내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각 과별로 오는 데도 있고요, 내년부터는 아마 회계과에서 틀을 만들어서 무료주차증 발급을 제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몇 년 전에도 그 문제가 제기돼서 상당히 많이 제한을 했었는데 이게 상당히 많이 늘어났고 시 같은 경우는 현재 80장에서 116장으로 늘어났어요. 그것도 정당한 기준에 의해서, 차가 그렇게 많이 늘어났습니까? 116장씩이나 늘어났는데. 80장에서 116장 늘어났으니까 상당히 많이 늘어난 건데 자동차가 더 늘어난 건 아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주차교통과장 생각으로는 진짜 무료주차증 발급을 폐지해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서강진 위원 아니, 필요한 데는 해줘야죠.
  주차증 발급 하나 하면 1년이든 2년이든 그 기간 내에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1년인데요.
서강진 위원 1년 쓸 거 아니에요. 그런데 중간에 우리 국회의원 숫자가 더 늘었어요?○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그건 아니고요. 위원님, 6·4지방선거를 했지 않습니까. 지방선거에서 떨어지신 분들 그걸 회수해야 되는데 회수하는 게
서강진 위원 그건 맞는데, 국회의원 선거 없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의원이 새로 더 뽑혔으니까
서강진 위원 그건 맞는데 국회의원이 두 명이나 늘어났어요, 보궐선거 있었어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런 부분, 또 시에서 상당히 많이 늘어났고 시장실도 한 장이 더 늘어났고 이런 것들이 불규칙하게 많이 된다는 거죠.
  전체가 77장이 늘어났어요. 무료주차증을 꼭 줘야 될 데는 줘야 되겠지만 그 기준에 맞춰서 기관에 1장이 됐든 2장이 됐든 공평하게 하고 어디와 어디가 다른 부분들 이미 알고 있어서 일일이 나열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여기도 내용 보면 어디는 기관에 2장씩 줬던 걸 1장, 1장으로 다 표기를 해놨어요. 진짜 1장 나간 것처럼 표기를 전부 이렇게 했는데 이런 것도 알기 쉽게 표기를 해주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고요, 어느 기관에 몇 장이 나갔는지 그런 걸 확인해서 무료주차증도 관리 잘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정확하게 분석하시고 내년 업무보고 때 기준을 마련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상동주차타워 아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알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거 가닥 못 잡았습니까? 지금 141면인데 거기 유지관리 들어가는 게 1억 5000만 원 정도 들어가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김한태 위원 거기 차 몇 대 들어갑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거기가
김한태 위원 1일 주차 몇 대 들어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조금 미비한데 1일 주차대수가 평균 59대
김한태 위원 141면에 59대 정도 들어가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김한태 위원 거기 24시간 개방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24시간 운영합니다.
김한태 위원 근무자 3명이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김한태 위원 타워에 관리가 3명 있는데 1일 59대밖에 안 들어간다면 면수가 반도 안 들어간 거 아니에요, 반도.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유지관리비만 나가고 그러면 그런 주차타워를 왜 만들었어요, 그 관리를 어떻게 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1월에 상동주차타워 폐쇄 철거문제와 관련해서 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철거가 타당으로 검토되었으나 국비가 한 20억 지원이 된 사업입니다. 안전진단 결과는 B등급으로 판명이 됐습니다. 유지해보는 게 낫지 않느냐.
김한태 위원 아무리 국비 들어왔다 해도 적자 보면서 유지를 하면 뭐해요. 매년 1억 5000만 원씩 적자를 봐서 하는데.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이걸 다시 고민을 해서, 왜냐하면 상주인력이 거기는 있어야 됩니다. 전기로 차량을 다 올리고 내리고 하다 보니까 안전문제가 있기 때문에
김한태 위원 안전사고 때문에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김한태 위원 무슨 대책이 있어야지 매일 적자유지하고 가는 거, 1년에 유지관리 하는 데만 1억 5000만 원이에요.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앞으로 몇 년 동안 그것 계속 갈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시 교통정책과하고 협의를 해서 철거를 하든가 좋은 방안이 있으면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지금 과장님 얘기가 B등급 나오고 국비가 있어서 안 된다 그러는데 뭘 또 강구를 해서 철거를 해요.
한선재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하겠습니다.
○위원장 김동희 네, 한선재 위원님.
한선재 위원 정책판단이 필요한 질문들은 이사장님한테 질문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담당과장이 판단해서 결정을 내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위원장 김동희 그래요, 이사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상동타워주차장에 대해서 위원님 좋은 지적해 주셨습니다. 적자가 나고 운영을 24시간 3교대로 하는데 이 문제를 아마 제가 알기로, 제가 오고 나서부터도 시하고 관련부서하고 협의해서 폐쇄하는 문제를 그동안에 논의를 많이 했는데 방금 우리 과장님 이야기한 것처럼 국비가 들어가는 사업이고 또 전통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그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걸 폐쇄할 수 없다는 게 시의 관련부서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 거냐, 그 논의과정을 충분하게 거쳤는데 2015년도에 내구연한이 도래가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2015년도가 되면 이 문제를 폐쇄하는 걸 아마 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할 겁니다.
김한태 위원 내년도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네, 이 문제는 시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어떤 형태든지 폐쇄하는 쪽으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김한태 위원 네, 알겠습니다.
한선재 위원 시 과장님도 답변하라고 해요.
○위원장 김동희 이성노 교통시설과장님 보조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국 제가 말씀드린 이야기와 같은 이야기시죠?
○교통시설과장 이성노 네.
김한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사장님 들어가세요.
○위원장 김동희 이사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이런 전반적인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내년도에, 아까 이사장님 얘기했지만 신중히 검토해서 정리해 보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모든 걸 같이 협의해서 결정할 문제이지 독단적으로 우리 공단에서 할 문제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도 여기 오신 지 2∼3개월 되셨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10월 1일부로 왔습니다.
김한태 위원 23쪽 봐주세요.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보면 원도심 주차난 해소 및 전통시장 활성화가 있는데 전통시장에서 면수는 몇 면을 한 거예요? 역곡 청암 노상.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역곡시장이 운영 면수가 42면이고 상인회에 배정한 면수가 21면입니다.
김한태 위원 이거 주민설명회 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다 협의를
김한태 위원 누구랑 협의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전 주차장
김한태 위원 전 주차과장님이 또 아셔야 되는 거예요, 전 주차과장님 나오시라고 해요.
○위원장 김동희 해당 팀장님이나 과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팀장님이나 과장님 전에 이거 아시는 분 있어요?
(「참석 안 했습니다.」하는 이 있음)
○위원장 김동희 참석 안 하셨어요?
(「네.」하는 이 있음)
  아무도 아시는 분 없으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위원님, 필요하신 거 있으면 제가 자료로 제출하면 안 되겠습니까?
김한태 위원 자료보다도, 노상주차장 전통시장 활성화하는 건 좋지만 주민들하고 설명회 한 번도 안 한 상태에서 이런 협의를 안 한 상태에서 한 쪽을 전통시장으로만 다 21면을, 44면 중에서 반을 전통시장 다해 주면 거기에 있는 상가들이라든가 거기 주민들은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지금 전통시장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12시부터 1시인가 몇 시까지는 주차단속을 잘 안 하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그렇고 시장 있는 데
김한태 위원 충분하게 주민들에게 설명을 하고 주민들을 설득시키고 해야 되는데, 주민들은 이걸 전통시장을 다 줬다니까 또 반발이 나오잖아요. 다른 데도 전통시장 있는 데는 이런 문제가 또 생길 거예요.
  처음으로 이렇게 했죠, 여기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처음으로 했고
김한태 위원 소사구에 있는 한신시장이라든가 강남시장이라든가 상동시장 이런 데도 마찬가지일 거 아니에요. 주민설명회를 갖고서 모든 걸 추진해야 되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시에 전통시장지원팀이 있습니다. 그 팀하고 협의를 잘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설명회가 필요하면 설명회를 하고 위원님들도 참석하셔서 그 안은 같이
김한태 위원 그렇게 개선을 해 주시면 괜찮은데 그냥 일방적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해야 된다 그러고서 이렇게 주차장을 전통시장에만 다 주면 안 되지 않느냐 이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개선을 해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김한태 위원 마지막으로 공영주차장을 가보면, 근무자들 교육은 누가 시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저희들이 한 달에 한 번씩 교육을 시킵니다.
김한태 위원 어디서 시킵니까, 교육을.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운동장에 들어와서 산업안전보건교육과 친절교육을 같이 병행해서 매일 시키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 시간에 가보면 근무자가 없는 데가 있어요. 5시 40∼50분 되면 근무자가 없어져요. 6시 퇴근 아니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위원님, 출퇴근 기록카드는 정확히 하는데 조금 화장실 갈 수 있는 시간도 있고 그런 게 있는데, 컴퓨터에서 출퇴근 시간을 체크하기 때문에 그 시간돼서 퇴근을 합니다, 시간 딱 맞춰서.
김한태 위원 과장님, 가서 찍는 건 잘 알잖아요. 선수들끼리 반칙합니까, 그거. 그걸 알아요, 아는데 그 시간되면 싹 갔다가 찍으러 와서 딱 찍고 가는 거예요. 체크카드만 그런단 말이에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지적하시면 제가
김한태 위원 지적보다, 공영주차장을 들어가면 지금 카메라 없는 데가 많잖아요. 이 차가 입고 됐냐, 안 됐냐 이걸 다 알아요? 수기로 적는 데가 많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다 수기로 적지만 아마
김한태 위원 예로 A란 차가 들어갔을 때 몇 시에 들어오고 이걸 다 알 수 있어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그건 파악이 안 되는
김한태 위원 파악 안 되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런 것 때문에 그런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말로 개선만 하면 되겠어요, 개선 안 되면 어떻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그걸 지적해 주시면 현장에 가서 잠복근무를 하든가 어떻게 해서
김한태 위원 과장님, 하여튼 지적사항이니까 앞으로 잘 하세요. 교육도 잘 시키시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주차교통과장 김영준 네.
김한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들을 꼼꼼히 챙기셔서 개선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차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생활시설과장으로부터 2014년도 업무 추진실적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시설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선재 위원 질의 답변만 하시죠.
○위원장 김동희 그럴까요, 업무보고 생략하고 바로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이건 아까 이사장님하고 다 논의를 했는데 지금 이 업무 맡은 지 얼마 안 되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생활시설과장 김국진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아까 이사장님하고 얘기할 때 얘기 다 들으셨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생활시설과장 김국진 네, 대충 들었습니다.
김한태 위원 지금 개선이 많이 필요합니다. 도로과 팀장님 오셨지만 이건 우리 시 도로과에서 모든 저기를 해줘야 돼요, 도로과에서. 도로과하고 협의를 잘 하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생활시설과장 김국진 네, 알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건 전전대입니다. 전전대를 하면 안 되는 지하상가거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생활시설과장 김국진 네, 맞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걸 단속 잘 해주시고 개선방안을 만들어 보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생활시설과장 김국진 네.
김한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동희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생활시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생활시설과를 끝으로 부천시설공단 소관 업무실적에 대한 보고 청취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장시간 수고하신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강평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강평준비를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20시45분 감사중지)

(20시50분 감사계속)

○위원장 김동희 감사계속을 선언합니다.
  지금까지 실시한 부천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하여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제41조 규정에 의거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내실 있는 사전 감사준비와 행정사무감사에 적극적으로 임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본 감사 준비에 수고가 많았던 김영국 부천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은 시민행복을 창조하는 선진 공기업을 비전으로 창의혁신 인재경영, 가치창조 감성경영, 소통화합 상생경영, 운영효율 내실경영이라는 4가지 목표를 가지고 시 업무를 위탁받아 성실하게 처리해 주시고 있습니다.
  업무특성상 시민과 직접 접촉하게 되므로 조금 더 친절하고 조금 더 편리한 시설이용이 될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여 주시고 전국 최고 우수공단으로 평가받기를 기대합니다.
  그럼 세부적으로 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문제점과 발전 대안을 말씀드리겠으며 말씀드리지 않은 사항은 감사결과보고서를 통해 자세히 제시하겠습니다.
  먼저 시설관리공단 전반에 대한 내용입니다
  무인시스템 주차장 4개소를 시범운영하고 있으나 결제방법 중 현금수납이 불가하므로 이에 대하여 대책과 감면, 할인 등을 편리하게 하는 해결책을 마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주차장에서 임산부주차장을 도입하여 주시고, 시간외 수당이 평균적으로 다수 받고, 성과급 지급을 받아 부천시 재정이 열악함을 감안하여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역 지하상가 운영 시 점포임대 관련 문제점이 있어 전수조사 후 대책을 수립하여 주시고, 시설관리공단 2014년 세입과 세출 차가 78억 손실이 있어 전 사업 분야에 수익적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시고 불필요한 것은 과감하게 정리하여 수익을 극대화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내 체육시설 주차장은 1일 1,500원으로 저렴하여 다른 목적의 주차차량으로 인하여 주차부족 문제를 유발하고 있으므로 주차요금 체계를 달리하는 등 해결책을 강구하여 주시고, 소사체육관 주차장을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기획실입니다.
  수익구조 개선을 위하여 관리형공사로 전환하는 것에 대하여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적극적인 검토를 하여 주시고, 직원의 임금인상은 하위직은 높게 고위직은 낮게 하는 방식을 검토하는 등 예산절감에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외부고객 만족도가 떨어진 것에 대해서는 서비스 과정과 결과를 세밀하게 분석하여 향상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주시고, 안전매뉴얼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지원과입니다.
  공단 소유차량 정비내역 등이 동일하게 적용되어 있어 서류 작성에 철저를 기하시고, 직원채용은 원칙과 형평성 있게 적용하며, 교육은 교육목적에 가장 적합한 자가 받도록 하고 수료 후 업무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사발주 시 수의계약의 낙찰률 요율이 높게 적용되어 있어 절약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고, 초과근무수당은 실제 근무자에게 적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교통과입니다.
  아인스월드 주차장에 내방객 주차가 곤란하고 공영주차장 내 쓰레기가 많이 쌓여 있어 관리를 재 위탁하는 등 수익이 발생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고, 주차장 관리원의 주말 근무에 형평성 있게 적용하며, 휴가 시 현재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데 연속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주차장 관리지침을 만들고, 무료주차권은 기준에 적합하도록 발행하여 주시고, 상동주차타워는 존치로 검토되었으나 건물의 존치기간이 2015년까지이므로 철거를 우선 검토하여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간위탁 주차장을 거주우선주차장으로 전환하였으나 사전 설명을 충분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생활시설과입니다.
  북부역 지하도상가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감사결과에 대한 강평과 지적사항을 말씀드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하시기 바라며 본 강평에서 언급하지 않은 지적사항은 여러 위원님께서 주신 감사의견서와 속기록을 참고해서 감사결과보고서에 다시 정리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시간 수고하신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하 관계 직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20시58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김동희  김한태  박병권  서강진  서원호  이동현  이상열  최갑철  한선재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김영섭
  교통시설과장이성노
  푸른도시사업단장김정숙
  녹지과장이성배
  공원과장하전동
  공원관리과장조용환
○증인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김영국
  전략기획실장강진석
  사업지원과장이제현
  주차교통과장김영준
  생활시설과장김국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