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5회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3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 1월 12일 (금)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18년도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2018년도 업무보고(계속)   

(10시11분 개의)

1. 2018년도 업무보고(계속)
○위원장 이진연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문화국 소관 부서와 출연기관, 협력기관에 대한 2018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으며 업무의 연관성 등을 고려하여 문화예술과, 부천문화재단, 관광콘텐츠과, 경기콘텐츠진흥원, BIFAN사무국, 만화애니과, BIAF사무국,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체육진흥과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오늘 회의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5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 제3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국장의 총괄 보고 후 담당 과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은 다음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문화국장 나오셔서 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문화국장 김용범입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연일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문화·체육 분야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이진연 위원장님과 정재현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주요업무 추진방향과 일반현황을 보고드린 후 부서별로 주요업무는 담당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어쨌든 지난 2017년도에 우리 문화국에 아주 좋은 소식이 많이 전해졌는데 그중에 BIAF가 아카데미 오스카상을 인증받을 수 있었다는 것은 부천시의 자랑이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의 자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BIAF가 20주년을 맞이하는데 거기에 있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것들, 중요하게 준비하고 있거나 중요하게 어떤 지정을 해서 관리 내지 행사를 위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간략하게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작년 말에 오스카 인증을 받게 돼서 지난 연말에도 우리가 이사회나 집행위원들하고 전체 회의를 한번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연초부터, 올해가 20회가 되면서 마침 오스카 인증을 받은 첫 번째 행사로서 그런 사업의 역량을 강화시키는 쪽이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해왔던 사업프로그램을 연초에 재정립해서 좀 더, 국제행사와 같은 그 이상의 기능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하는 쪽으로 워크숍을 통해서 최종 확정하도록 그렇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아주 경사인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부천시도 잘 모르고 있고 대한민국에서도 잘 모르고 있는 것 같거든요. 이런 문제가 지금 홍보에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조심스럽게 해보고, 물론 TV 영화프로그램에서 잠시 잠시 나오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뭔가 그렇게 와 닿지 않는, 그리고 사실 그게 무엇인지도 모른다는 그런 분들이 아직 많으세요. 그래서 그런 홍보에 좀 주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국장 김용범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지난번에 지정되고 나서 일단 언론매체 쪽에 일시적으로 홍보는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19일에 영등포 소재의 타임스퀘어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기념행사를 같이 진행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중앙부처에 관계되는 사람들, 그다음에 BIAF와 관련된 애니메이션계, 그다음에 대사분들이 다 오시겠다고 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2차 홍보를 좀 역점적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어쨌든 그날 행사를 기점으로 해서 대대적으로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행사를 함으로써 홍보가 될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에 기대를 하겠습니다.
  어쨌든 정말 이거는 대한민국의 경사이기 때문에 대대적으로, 아주 조직으로 움직여줬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리고 올해는 정말 할 일이 되게 많아요, 문화국이. 지금 부천시를 대변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웹툰융합센터를 건립한다는 문제, 그다음에 앞서 얘기했지만 오스카 인증하면서 20주년 맞이하는 BIAF, 그다음에 문예회관 건립에 대한 용역보고, 그다음에 어떻게 건립할 건지에 대한 문제들, 그리고 축구전용구장이 또 만들어지는데 이런 일들이 어떻게 보면 전체에서 문화국이 중심적인 역할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물론 2017년에도 고생 많이 하셨고 많은 일을 해 왔고 이런 것들이 또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해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또 다른 도약의 시점이 현재 2018년도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거에 있어서는 정말 국장님과 뒤에 계신 우리 과장님, 팀장님들이 정말 최선을 다해 주시고 틈 없이, 차질 없이 일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저희가 문화도시 문화도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문화도시 하면 그냥 ‘부천’ 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국장님이 또 문화도시에서 문화특별시로 홍보하는데 아주 홍보대사처럼 이야기하고 계시고 그런 면에서는 내년이 3·1운동 100주년입니다, 2019년도에.
  그러면 저희가 문화를 생각하면서 내년 100주년을 어떤 문화행사나 이런 것도 계획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문광부에서도 조심스럽게 이런 계획들을 하고 있는데 문화도시, 문화특별시에서 100주년 되는 행사들을 좀 문화적으로 끌어낼 수 있는 것들이 없을까라는 고민을 해보면 다른 도시보다 부천은 상당히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역사적으로도.
  그래서 저는 이런 것도 한번 계획해서 내년을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는데 생각을 하고 계신 점이 있거나 아니면 따로 구상을 하고 있는 게 혹시 있나, 생각해보신 게 있는지 궁금해요.
○문화국장 김용범 그래서 저희가 현재 문체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문화의 달 행사를 국제행사와 같은 그런 기능들을 공모사업으로 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사실 올해 우리가 하려고 했다가 못했습니다. 신청을 했는데 여러 가지 측면에서 준비가 미흡해서. 그래서 내년도에 저희가 지정을 받으려고 올해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시기와 기념행사가 맞물려서 문화의 달 행사를 한번 진행해 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리고 더불어 우리 한국영화 100주년입니다, 내년이 되면. 저는 그것도, 물론 영화 하면 부산일 수도 있지만 영화 100주년을 또 우리 부천시 나름대로 준비하는 것도, 물론 지금 하고 있는 일도 되게 많고 상황이 지금 되게 급박하게 돌아가는 건 알고 있지만 우리나라 전체에, 우리 역사에 한 점을 찍어나가는 그 시점에서 저희가 준비할 것들이, 대대적으로 준비는 하지 못하더라도 큰 기구들을 우리 부천시에 유치한다거나 이런 것들은 지금 관심도 많이 갖고 계시기는 하지만 더 관심을 갖고 중앙하고의 연계성을 가지고 유치하는 데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들이 애를 써 주셨으면 합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네.
○위원장 이진연 그런 면에서는 어쨌든 작년에도 고생 많이 하셨는데 올해 어떻게 보면 더 힘든, 또 힘든 만큼 아주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국장님이 세부적으로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네.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문화국장 김용범 고맙습니다.
서강진 위원 금년 할 일도 참 많으실 거고 제가 이런 제안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한 말씀 드리고자 하면 저도 23년간 이거 했거든요. 그래서 누구보다 애정도 많고 여기에 많은 관심도 있고 조언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지금 만화와 관련돼서 70억 원을 중국에 투자했죠? 그거 계약체결 됐습니까?
○문화국장 김용범 아직 못했습니다.
서강진 위원 못했죠?
○문화국장 김용범 네.
서강진 위원 그러면 불투명한 거잖아요. 아직도.
○문화국장 김용범 사드문제 때문에 일단 저기했는데
서강진 위원 어쨌거나 벌써 2년이 다 돼 가는데 거기에서 그 돈이 사장돼 있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어디 만화진흥과에 가 있나요?  
○문화국장 김용범 네, 만화영상진흥원에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진흥원에?
○문화국장 김용범 네, 적립돼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것이 불투명하다고 하면 그 예산 거기에 70억을 둘 게 아니라, 이것이 누군가에게 계속 이어져 가서 그 문제를 짚어 가면 좋겠지만 마치 영상진흥원의 출연금이 되어버릴 수가 있어요. 70억이. 그렇죠?
  분명히 중국의 만화와 관련해서 진출하기 위한 70억 투자란 말이에요. 예산은.
  그게 현재 불투명하고 확실한 추이가 없다면 그 예산은 다시 회수해두는 게 맞지 않겠어요?
○문화국장 김용범 그래서 위원님 지난번에 펀드조성사업으로 70억을 세워주셔서 2년 가까이 현재 있는데 그동안 저희가 펀드를 4개를 하려고 했다가 지금 3개는 이미 다 투자가 됐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중국 진출문제에 30억을 배정했었는데 그게 잘 안 됐습니다. 30억이.
  그래서 그거는 저희가 연초에 별도 검토해서 또 하나의 새로운 사업 쪽으로 별도로 할 것인가, 아니면 이거를 반납을 받을 것인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당초에 70억 투자했을 때 얘기하고 전혀 달라요. 그거는 펀드를 조성하거나 투자하기 위해서 세운 예산이 아니고 중국의 만화와 관련된 클러스터를 조성한다고 해서 70억 우리가 하고 중국에서 얼마 지원하고 이렇게 해서 뭘 하나 조성한다는 거였잖아요.
○문화국장 김용범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사업체를 조성하는 거였단 말이에요.
○문화국장 김용범 네.
서강진 위원 펀드조성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펀드는 자칫 잘못하면 리스크가 상당히 커요.
  어쩌다가 이것을 거기에 투자해서, 영상진흥원에 펀드 조성해서 수익 챙기라고 70억 준 것 아니잖아요.
○문화국장 김용범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러면 거기에 현재 40억을 갖다 펀드에 투자했다는 것도 잘못된 거고 거기에 40억 투자해서 나중에 돈 못 받으면 누가 책임질 거예요?
  펀드를 해서 수익이 날 수도 있겠지만 그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70억 원을 영상진흥원에 수익 올려서 쓰라고 그렇게 한 예산이 아니거든요. 전혀.
○문화국장 김용범 네,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중국에 사업 진출이 안 되기 때문에 그 돈을 사장하고 이렇게 갖고 있다가 그거로 펀드 조성한다고 해서 어디에 투자하신 것 같은데 그랬으면 그건 잘못하신 겁니다. 그 펀드 잘못돼 보세요. 그냥 다 날아가는 돈이에요. 잘못 하면.
  그래서 그건 아주 위험한 발상을 하신 거고 40억 투자한 것도 잘못하셨어요, 이미. 그리고 30억 남은 것도 이제 회수를 할 거냐, 말 거냐, 다른 데 투자할 거냐 그러는데 그건 엄연히 몫이 다릅니다. 이건 펀드 조성을 하기 위한 예산이 아니거든요. 거기에 사업비 준 것 아닙니다. 영 잘못하신 거예요. 그거 면밀히 검토하셔서 펀드 투자한 거는 회수하시는 게 맞다. 그게 잘못되면 책임 누가 질 것인지,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한번 검토해 보시기 바라고요.
○문화국장 김용범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물론 또 다른 분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관계공무원들이 지속적으로 이어갈 때, 우리 의회에서 지적을 안 하더라도 관계공무원들이 관심을 갖고, “내가 다음에 다른 사람 와서 이 자리를 떠나면 모르겠지”하고 넘어간다라면 부천시민에게 큰 잘못하시는 겁니다. 70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문화국장 김용범 네, 잘 검토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저는 회수하는 것이 맞다고 봐요. 부천시 재정이 지금 SOC사업에 쓸 수 있는 돈이 없잖아요. 아시다시피 1조 2000억이라도 쓸 수 있는 돈이 거의 문화, 체육, 복지 이런 예산이 70%예요.
  그러면 실제 우리가 쓸 수 있는 돈이 뭐 있습니까. 거기다 인건비 빼고 뭐 하고 나면 SOC사업으로 쓸 수 있는 돈이 전혀 없는 그런 상태가 돼 있는 것이 부천시 현실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70억씩이나 묵혀서 펀드 조성하는 데 쓰고 그러다가 거덜 나면 어떻게 하려고 해요? 아주 위험한 발상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어떻게든 최소화하는 것이 맞다고 봐요.
○문화국장 김용범 네. 염려하신 사항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리고 문화와 관련돼서도 엄청난 예산이 지속적으로 들어가잖아요. 예산 쓰는 건 누구든지 할 수 있어요. 쓰는 것 어떻게 잘 쓸까 이거 고민하는 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돈을 어떻게 벌까 이건 쉽지 않죠.
  그런데 우리가 쓰는 데는 고민을 하는데 버는 데 고민하는 데는 아무 데도 없어요.
  제가 어제 기획예산과에서도 얘기했는데 이거 뭐 갖다 주면 뭐에다 배분하는 거밖에 더 하면 되겠느냐.
  돈이 어디서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까지도 다 체크해서 각 부서하고 면밀한 협조를 해 나가야만 부천시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가 있다 그러한 얘기를 제가 어제도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문화예술과도 보면 수익을 얻는 데가 아니라 거의 지출이 많은 데잖아요.
○문화국장 김용범 맞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러면 또 여기서 끝이 없습니다. 뭐 하나 만들고 무슨 축제를 만들거나 뭘 하나 만들어서 계속 하면 돈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어떻게 감당을 다 해요.
  그래서 누누이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축제를 하든 무슨 사업을 하든 수입이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된다.
  그런데 수입이 들어왔다고 해서, 부천시 세입으로 잡히지 않더라도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어가야 된다는 거죠. 그래야 그게 투자지 않습니까. 시가 지출은 했지만 시민에게 투자가 되는 거잖아요. 경제를 활성화시켜서 만들어주면 그것이 경영이죠.
  그런데 무조건 가서 이거 하나 뭐 만들자, 여기 가서 한번 뭐 하자 하고 계속 뭘 만들어내요. 만들어내는 것은 쉬워요. 그리고 여기 계신 관계공무원들이 안 해도 주변 사람들이 다 와서 이거 하면 좋습니다 하고 매일 와서 할 거예요. 제안 많이 들어올 거예요. 그럼 그거 받아들이는데 돈은 누가 댑니까?
  우리 좀 면밀하게, 내가 있다가 그만두면 그만이지, 또 여기 있다 다른 부서 가면 그만이지 그러한 것보다 책임의식을 갖고 똑같은 주인의식을 가지면 답은 나옵니다, 언제든지.
  저는 23년간 계속 의정생활을 했어요. 그렇지만 결코, 제가 싫은 소리 할 때도 있었고 많은 제안도 하고 했지만 결코 저의 욕심에서, 저의 사심에서 단 한 마디도 발언하거나 그런 제안한 적 없습니다. 늘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같이 부천시의 미래를 열어갔으면 좋겠어요.
○문화국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제가 당부드리고 또 부탁드립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을 제외한 타 과 과장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문화예술과장 이주형입니다.
  보고드리기에 앞서 지난 1월 1일 자 인사발령에 의해서 문화예술과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은희 문화정책팀장입니다.
  그러면 자료에 의해서 문화예술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금년도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과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고맙습니다.
김은주 위원 17쪽에 문화향유 증대를 위한 문화시설 확충 중에 부천시립미술관 건립이 올해부터 진행될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이 되어 있었다든가 하는 중·장기적인 계획 속에서 이제 시작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올해부터 다시 검토가 들어가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지금 장기발전계획에 반영이 돼 있습니다. 시가 자체적으로 만든
김은주 위원 반영시기가 언제였나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작년, 2017년도에 장기발전계획을 만들면서 거기에 미술관 건립에 대한 내용을 포함시켜서 장기발전계획이 만들어지고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또 들어가고 이렇게 하면서 점차적으로 진행해 나갈 생각입니다.
김은주 위원 올해는 아직 예산반영 안 돼 있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그렇습니다.
  지금 보고드렸듯이 금년에는 기본계획 수립 이 정도에서 미술관 진흥시책 수립을 금년도에 하고 또 행정절차가 이행돼야 될 것들이 있으면 차분히 준비하는 단계가 금년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렇게 하게 된 취지가 다른 지자체에 모범사례가 있다든가 아니면 저희 시에서 발굴을 해서 미술관에 전시할 만한 작가 분들 작품들이 있어서라든가 그런 취지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그런 취지라기보다는 그동안 우리 시가 문화와 관련해서 영화나 음악, 만화 이런 쪽에 집중해 왔는데 다소 미술 쪽에는 부족하지 않았나 이런 부분도 있고 해서 그런 부분 때문에 미술 부분에 대한 진흥도 필요하다 이렇게 판단해서 작년에 장기발전계획에 넣었고 앞으로 이렇게 진행해 나갈 생각입니다.
김은주 위원 다소 우려되는 점은 지금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에는 발전과정 중에 있다고 보고 BIFAN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투자 대비 성과가 안 나오고 있다는 그런 조금 부정적인 시각도 존재하고 의회에 4년 있는 동안 제가 봤을 때는 집중과 선택이 필요한 저희 문화정책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오히려 이게 조금 방대하게 퍼져나간다는 점, 그래서 저희가 좀 예산의 가용성이 점점 부족해지고 있는데 이게 과연 말뿐인 건지 아니면 실체 있게 될지에 대한 우려가 실은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그 미술관을 크게 짓는 부분은 장기적으로 오랜 기간 동안 검토해야 될 사안인 것 같고요.
  그래서 미술진흥시책에 우선 반영해야 될 것은 시가 행정체제 개편을 생각해서 광역동체제로 간다고 보면 동청사가 이제 유휴동청사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동청사를 활용한다든지 이런 방안을 찾아서 갈 건데 예산을 그렇게 크게 많이 들이지 않는 부분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문화예술회관 건립도 지금 실질적인 준비에 들어가고 했었는데 문화가 너무 퍼져있는 것보다는 좀 집중돼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금 말씀주신 것처럼 예산을 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고민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펄벅국제문학상을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 여태까지는 국내 학생들 대상이었던 거였죠?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그렇습니다. 학생들 중심으로.
김은주 위원 국내로 한계가 돼 있었고 이제 이거를 세계적으로 열고 그 대상은 계속 학생들 중심으로 가실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그거는 이제 펄벅연구회라든지 이런 데하고 같이 논의를 4월 중에, 앞서 보고드린 대로 펄벅문학상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서 함께 논의를 해서 장르를 소설, 시, 수필 이런 쪽으로 넓혀나갈 것인지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저희가 방침을 정해서 그분들한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하는 방향으로 정할 생각입니다. 지금 당장은 뭐라고 정해져 있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은주 위원 유네스코 창의문학도시로 선정이 되면서 이제 의미 있는 시상식이 될 거라고는 생각은 하는데 실질적으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다 보면 저희가 갖고 있는 예산으로 그것을 홍보하고 또 자료를 받고 번역을 해서 시상까지 가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보이기는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실무적인 검토 부탁드리고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또 지금 보면 지식재산권에 대해서 허가를 받기 위해서 이제 2월부터 활동을 하신다고 하는데 이제까지는 그러면 저희가 이런 지적재산권을 사용하는데 동의 없이 사용을 했었던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그렇지는 않습니다.
  펄벅재단이 저희에 있는데 지적재산 동의를 거기서는 사용을 하고 있는 것이고 시가 사용해서 할 때는 다른 부분에 대한, 그러니까 시상을 한다든지 이런 다른 부분에 대한 것을 미국의 펄벅본부에서 승인을 받아와야 된다고 한국본부에서 얘기가 있어서 4월 중에
김은주 위원 확장을 위한 동의를 말씀하시는 거고 기존에는 이미 동의가 돼 있는 사안이란 말씀이시죠?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저희가 이것에 대해서 소유권을 갖고 있지는 않고 지금 펄벅연구회에다 동의를 받아서 사용하는 정도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사용권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펄벅재단에서.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확장을 위해서는 펄벅본부의 승인을 받고 이래야 된다고 해서
김은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한태 위원님.
김한태 위원 김한태 위원입니다.
  부천필 재단 법인화 본격 추진이 있는데 법인화 추진을 꼭 해야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저희가 문예회관 건립과 관련해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 용역을 했을 때 부천필 운영의 효율성이라든지 아니면 더 나은 방향으로 가는 것은 단독법인화해서 독립해 가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난 본예산 심의 때 의회에도 타당성 용역에 관한 예산요구를 해서 예산 승인을 해 주셨고 그래서 문예회관 건립과 맞춰서 부천필도 독립법인으로 가는 게 맞겠다 생각을 하고 타당성
김한태 위원 이게 재단법인으로 해 놓으면, 재단이 되면 직원들이고 뭐고 다 늘어날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그렇지는 않습니다.
  현재 부천필에 있는 직원들은 단원이 한 90명, 또 사무국 직원 10명 해서 100명 정도인데 이 직원 그대로 가는 수준으로 하고 문예회관 건립과 맞춰서 문예회관의 운영과 관련된 인력 이런 것들로 하고 나면 그렇게 많은 인력이 늘어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용역도 지방행정연구원의 검토결과이긴 한데 단독법인화로 해서 가느냐 아니면 우리가 갖고 있는 문화재단으로 같이 가느냐 아니면 직영하느냐, 현재는 타당성 용역이기 때문에
김한태 위원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용역해서 이제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거 언제 결과 나와요? 용역이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지금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여기 있는 대로 금년 상반기 중에 타당성검토 용역을 하고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하반기 중에 준비를 하고 이렇게 할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상반기 중에 용역을 거의 마치려고 하는데 그 기간은 상당히 유동적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한태 위원 재단 그게 이제 법인으로 가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그러니까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한번 추진
김한태 위원 바탕으로 한번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김한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16쪽에 문화유산의 보존관리계획을 세우고 계시는데 우리 부천에 고목들이 있죠?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위원장 이진연 지금 소사에 은행나무, 그다음에 여월동에 느티나무 오래된 나무들이거든요. 나무 때문에 도로가 직선으로 나지 않고 곡선으로 난 것도 기억을 하실 거예요.
  저는 이 고목관리도 좀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소사에 있는 은행나무 같은 경우 1,000년 정도 됐다라는 얘기를 제가 들었는데 가서 보면 관리가 되어 있지 않고 여월동에 있는 느티나무도 그게 꽤 오래된 400년 된 나무인데도, 지금 나무가 2개 있어요. 아파트 단지 쪽에 하나, 길 내는 데 곡선으로 난 길 그 옆에 있고 하나는 옛날 양조장 뒤쪽, 양조장 가기 전에 하나 있고. 그래서 저는 부천시의 고목도 좀 관리를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도 한번 관심 갖고 우리가 관리할 고목이면 관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유념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리고 지금 부천아트벙커B39는 거의 완공이 돼 가고 있는데 관리동은 지금 계획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저는 이게 떨어지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관리동도 같이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건 알고 있는데 그것도 함께 빠르게 좀 시설완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것도 좀 관리를 해주시고, 그리고 펄벅국제문학상이 있는데 지금 문학상으로 우리나라에 상금이 제일 많은 데가 세계일보문학상이에요. 1억이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위원장 이진연 문학상이 1억이었는데 그게 작년에 5000으로 삭감이 됐어요. 그다음 경상도에 있는 문학상 상금이 1억이었어요. 그런데 의회의원들하고의 어떤 미묘한 갈등 때문에 그 예산이 많이 삭감됐어요.
  저는 파격적으로, 부천의 펄벅이라는 국제문학상을 개최하면서 파격적인 상금이 아니면 별 볼 일 없는 문학상이 될 수도 있다라는 게 보편적인 생각이고 제 생각도 마찬가지거든요.
  문학상 상금 1억 이 정도 되면 광고가 엄청 들어옵니다. 세계일보에서 하는 문학상을 모니터링 해보세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러면 어마어마한 광고가 들어오거든요. 저는 광고비도 뺄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우리만의 만족이 아니라 정말 파격적인 상금과 파격적인 계획을 갖지 않으면 그냥 또 조그만 어느 구석의 지자체가 하나보다라는 것밖에 되지 않아요. 하지만 유네스코 문학도시라고 인증도 받은 이 시점에서 좀 파격적인 우리 부천시가 계획을 하고 있다라면 정말 거기에 걸맞게 아마 시선도 쏠리고 많은 작가들이 또 참여를 할 것 같거든요. 그런 계획도 함께 고민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의견 충분히 반영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과장께서는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주시고 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천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재단 업무보고는 대표이사의 총괄 보고 후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으며 효율적인 회의진행과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위해 문화예술과장께서 배석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문화재단대표이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재단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안녕하십니까,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입니다.
  먼저 문화특별시 부천, 시민이 행복한 부천시 조성을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이진연 위원장님과 정재현 간사님을 비롯한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부천문화재단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8년 문화재단의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대표이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3쪽 보면 저희가 이제 복사골문화센터나 오정아트홀 같은 공연장들의 리모델링이 다 마쳐졌다고 하셨는데 이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공연을 세우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관을 하는 업무들도 하고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공연 기획하는 것들을 좀 더 확대할 예정이고 대관은 기존에 유지해 온 것들이 있어서 그대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김은주 위원 그런 대관업무에서 저희가 무슨 수익을 발생하는 걸 목적으로 하고 있는지 아니면 시민들에 대해서 무료로 대관을 통해서 문화향유의 기회를 늘리려고 하는 거에 목적을 두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대관은 저희 재단의 수익구조에도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적정수익은 유지하되 시민들의 접근을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한 가격이라고 그러나요, 그것은 좀 저렴하게 유지를 하고 있고 생활문화센터 같은 경우에는 시민들에게 현재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으나 최소한의 운영을 위해서 비용은 지역문화진흥원과 논의를 하면서 책정할 예정입니다.
김은주 위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어떻게 개선하고 있는지에 대해 말씀주신 부분 중에서 연수원에 대한 그런 기준을 명확히 둬서 공정하게 운영을 하겠다고 하셨잖아요. 지금 말씀주신 그런 기준에 따라서 우리 부천시민들이 이용할 때는 문화향유 기회를 위해서라도 좀 저렴하게 해 주시고 다른 사적인 사용 등, 아니면 시민 외에 다른 것에서는 또 저희가 어느 정도 수익창출을 할 수 있게 그렇게 투 트랙으로 잘 유지해서 운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14쪽 여쭤보겠는데요. 그럼 저희 판타스틱큐브 문화재단에서 이제 관리하게 되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독립영화 전용관을 작년에 문화국과 함께 신청을 하였고 지금 부천이 선정돼서 총 2억 2000의 예산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국비가 1억 1000 들어오게 되고 출연금으로 매칭펀드 1억이 필요하고 자체 자비로 1000만 원 정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렇게 되면 독립영화를 상영할 때는 저희가 그 독립영화 저작권을 내고 상영하게 되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이거는 저희가 지정이 됨으로써 조건들이 있는데 프로그래머나 영사기사 의무고용이 필수조건으로 걸려 있고 연간 219일 한국독립영화 및 한국예술영화 인정된 영화를 의무 상영하게 돼 있고 이거는 영진위가 제공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 일정이 개관준비를 보면 사전에 준비해야 될 것들이 있어서 약정 체결일까지 일수를 계산하면 5분의 3 정도 상영하는 준비를 하고 있고 통합전산망을 개관 1개월 전에 의무설치를 또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독립영화전용관을 의무등록을 하게 되면 매년 적격심사를 통해서 최대 5년간 지원이 가능한 것이어서 지금 준비를 최대한 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BIFAN사무국과는 이제 아예 별도로 문화재단이 관리를 하게 되는 건가요? BIFAN에 대해서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현재 관리는 문화재단 시민미디어센터의 관리 소관으로 되어 있고 BIFAN이 운영되는 그 시기에는 BIFAN 일정을 중심으로 먼저 배정을 하고 그 독립영화 상영일수를 제외한 시간들은 같이 협력을 해서 좋은 프로그램들을 할 수 있도록 협력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관람객 분들은 무료로 영화를 보시게 되는 건가요, 아니면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그렇지는 않고 독립영화를 하게 되면 현재 다른 독립영화전용관 운영과 같이 발맞추는데 티켓비용은 5,000원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아까 자비가 될 수 있는 것은 그게 연간 들어오는 사람 수와 5,000원 정도로 계상했을 때 1000만 원 정도로 저희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입장수익도 기대는 하고 계시는 거네요.
  그럼 다른 지자체에서도 운영이 되고 있다는 건데 실질적으로 좀 관람객이 많이 확보가 되고 있다고 하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독립영화 쪽에서는 그렇게 관람객이 많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독립영화 자체를 진작하는 데 좀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영진위가 말을 했고요. 그런 점에서 아마 저희가 1년 동안은 관람객을 증대하는 데 좀 더 초점을 맞춰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김은주 위원 네. 적극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한태 위원 하나만요.
○위원장 이진연 김한태 위원님.
김한태 위원 문화예술과장님.
○위원장 이진연 문화예술과장 답변석에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 박물관이 지금 6개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저희가 관리하는 게 6개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통합은 안 되나요, 이게? 통합관리가.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지금 박물관
김한태 위원 그런 생각은 없어요? 통합관리.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박물관을 지금 짓고 있는데 통합박물관을 여월동 옹기박물관에 4개 박물관을 통합하는 걸로 해서 박물관 통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6개 다 들어가면 안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활박물관하고 펄벅기념관은 종합운동장에 있는 것이 아니고 별도의 활박물관이 지금 만들어져 있고 펄벅기념관은 저쪽에 기념관이 따로 있고 해서 그거는 별도 독립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지금 종합운동장 안에 있는 교육박물관, 수석, 또 유럽자기, 옹기박물관 이렇게 해서 이거를 합하는 작업을 아까 업무보고에도 보고드렸듯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4월에 착공해서 내년 4월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내년 4월에 박물관을 통합해서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부천향토역사관은 어디에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지금 옹기박물관으로 이전해서 옹기박물관 안에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 안에?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김한태 위원 역사관에서 뭐 어떻게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역사관의 운영을, 옹기박물관 자체를 이제 재단에 위탁해서 하고 있어서 운영 자체를 제가 구체적으로 지금 답을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후에
김한태 위원 이사님은 아시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저희가 향토박물관을 옹기박물관으로 이전하면서 현재는 상설전시와 작년에 이전 1주년 기념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계속 유물 관련된 부분을 이관하는 과정을 다 마쳤고 올해는 향토역사관 운영으로 한 실을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좀 더 보완해서 전시를 재구성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김한태 위원 시민들이 와서 봤을 때 역사관이라는 것은 좀 이렇게 전시해서 관람이 있어야 되는데 이게 요식행위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좀 활성화를 시켜 보세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이전한 것을 시민들에게 홍보를 좀 다각적으로 해야 될 것 같고, 그 전에 있었다가 이전이 된 거기 때문에요. 그리고 옹기박물관 내에 있어서 한 실을 운영하다 보니까 좀 보기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보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은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면, 그 인원 중에서, 일반현황 인원 중에 미디어센터는 지금 2명인가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작년 말에 미디어센터가 재단으로 이관을 하는, 그동안에는 위탁으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그 인력들 중에 23개월 이상 근무한 두 사람은 지금 바로 저희가 노무에 질의를 해서 절차를 통해서 재단의 직원으로 들어왔고 나머지 4명의 인력들은 기간제 형태로 있어서 사업이 12월 말에 종료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2명이 있고 앞으로 저희가 원래 기존의 인력인 4명을 더 채용해야 되고 거기에 더해서 지금 독립영화전용관과 관련해서 영사기사와 프로그래머를 반드시 채용해야 되는 옵션이 같이 있어서 그 준비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러면 준비돼서 그 인력들이 충원이 되면 언제부터 시스템이 돌아가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현재는 저희가 시의 통합인력 채용과정에 있다 보니까 현재 4명의 원래 있었던 인력은 3월 정도에나 출근이 가능하게 돼 있고요.
  그래서 지금 개관준비를 한다고 하면, 4월 정도에 개관을 할 예정인데 사실 좀 빠듯하기는 하고요. 거기에 따라서 매칭비용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추경을 해서 그 매칭비용을 확보해야 되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러면 3월 정도 돼야지 4명의 충원이 가능한데 1월부터 3월 그 기간에 미디어센터는 업무를 하지 않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아니요. 지금 그 업무를 두 사람이, 지금 업무가 과하긴 하지만 하고 있고 재단에 어쨌든 한 센터로 들어오게 됐기 때문에 행정 분야나 공간 분야 이런 부분은 재단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역량들을 보완하고 있고 현재 저희가 시민문화본부로 재편을 하면서 인력들이 측면 지원하는 형태로는 되어 있습니다.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좀 긴급하기는 한 상태이고요.
  그래서 아주 짧은 기간에 전년도의 사업을 정리하는 단기인력을 쓰고 있기는 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제가 우려했던 문제들이 발생한 거예요. 작년에 제가 그렇게, 사업진행이 3월부터 가능하다면 상관이 없지만 1월부터 사업들이 진행돼야 되는데 그런 사업들이 지금 원활하게 진행이 안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문제는 제가 작년에도 지적을 했고 이렇게 하지 않게끔 하기 위해서 좀 면밀하게 검토도 해 보시라고 이야기를 한 건데 결국에는 이렇게 상황이 벌어지고 그리고 지금 시민문화본부로 미디어센터가 들어간 거예요.
  그런데 미디어센터 특성상 이게 가능한 거예요? 바깥으로 빼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중·장기적으로는 좀 바깥으로 빼야 되지 않을까라고 그렇게 논의는 했었고 현재 3본부로 하면서 보시면 생활문화지원센터가 그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지금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생활문화센터는 센터장이 아니라 이제 부장의 직위를 가지고 있고 미디어센터는 센터장의 형태로 돼 있는데 앞으로 이 구조는 좀 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문화국과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네. 이거는 좀 시일 내에 조정을 해 주시고 이렇게 특성상 업무가 구별돼야 되는 것들은 처음부터 조절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직제표가 오늘 아침에 와서 보니까 이렇게 돼 있네요. 이거는 좀 빠른 시일 내에 조정을 해 주세요.  
  그다음에 독립영화관, 어쨌든 공모에 제가 듣기로는 아주 좋은 점수를 부천시가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여태까지 진행도 잘 해 왔다고 얘기를 듣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일단 국비는 이제 확보가 되어 있지만 추경에 우리 시 예산이 확보가 되지 않으면 또 이게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추경이 언제 있을지 아직 제가 보고 받은 게 없어서 추경 확보에 정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또 우리 주변에서 가장 우려하는 것이 독립영화전용관으로 되면서 우리 부천시의 큰 축제와 충돌되지 않겠냐라는 우려의 말씀들을 하고 계세요.
  그래서 그런 거는 정말 잘 운영하겠지만 그런 것에 대한 배려도 우리 재단에서 미리 일정들을 받아서 해 주시고 그 이후의 일정들은 우리가 소화해 낼 수 있는, 219일이라는 것들은 충분히 소화해 낼 수 있는 일정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면밀하게 충돌되지 않게 대표이사가 좀 조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부천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문화예술과장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23분 계속개의)

(이진연 위원장 정재현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정재현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콘텐츠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관광콘텐츠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만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경기콘텐츠진흥원과 BIFAN사무국 주요업무도 관광콘텐츠과장께서 일괄 보고합니다.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위해서 실무자들이 답변석에 계십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입니다.
  보고에 앞서 금년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축제마케팅팀장 김인경입니다.
  관광콘텐츠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관광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김문호 위원님.
김문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도 그렇고, 이제 2년차인가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2년차입니다.
김문호 위원 2년차 되신 거죠?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김문호 위원 관광상품을 개발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안은 좋은 건데.
  23쪽 보면 국제축제 연계 명사와 함께하는 문화테마여행 운영 이런 것들이 실속 있도록 만들어져야지 말로 그쳐서는 안 되는 거잖아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우선 사례를 말씀드리자면 지난해 경향신문사에서 주최하는 명사와 함께하는 문화테마여행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도 만화, 영화, 애니메이션, 또 음악 같은 좋은 테마가 있기 때문에 그 분야의 저명한 인사들을 모시고 지역의 관광명소를 같이 투어하는 그런 행사를 진행해서 부천시도 알리고 또 명사와의 토크시간도 가지고 이런 식으로 저희 관광상품을 알리겠다는 말씀입니다.
김문호 위원 그럼 토크쇼를 통해서 관광상품을 알리겠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지역의 만화박물관이라든가 각종 박물관, 또 그 테마에 맞는 명사를 초청해서 부천시의 관광자원들을 알리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우리가 영화제라든가 만화 이런 축제들을 몰라서 안 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그렇습니다. 좀 심도 있게
김문호 위원 알고는 있는데 뭔가 이렇게 와서 특별하게 다양성이 떨어져서 안 오는 거 아닌가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그렇지는 않고 지난해 저희들이 행감 때도 여러 번 말씀드렸습니다만 영화제 때도 러시아 의료관광 팸투어도 실시했고 유학생들
김문호 위원 그거는 늘 왔던 거고, 병원하고 늘 연계돼서 왔었잖아요. 우리 영화제가 있어서 왔던 건 아니고 늘 왔었던 거잖아요. 왔었던 건데 그런 것들을 좀 더 활성화시키고 또한 일단은 우리 부천시민들도 관심 밖에 있는 사람들을 관심을 갖도록 만들어야 되는 거잖아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김문호 위원 그럼 뭔가 좀 다양성에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어줘야 되지 않나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은 상당히 많습니다만 일일이 업무보고에 포함시키지 않은 부분들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실제로 저희들 수치로 나온 것들을 보면 지난해 같은 경우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도를 많이 높였고요.
김문호 위원 이게 현장도 중요하지만 각각의 스토리들이 굉장히 중요해요.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어내서 엮어내느냐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연구를 많이 하셔야죠. 호기심에 올 수 있도록 뭔가 그런 것들이 좀 연계가 돼야 되지 않겠어요?
  부천심곡천 오면 뭘 보겠어요, 거기 와서. 뭔가 거기도 스토리를 만들어내야죠.
  예전의 추억들을 만들어내든가 그런 추억들이 되새겨진 곳이라는 것들이 좀 있어야 오지 와서 거기 다 돌면 그게 뭐, 우리야 부천 사니까 새롭게 만들어져 있고 하니까 자랑스럽기도 하고 그러지만 외부사람들이 와서 볼 때 크게 감명 받겠냐고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물론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하고요. 스토리 부분도 있고 또 저희들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문화관광해설사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많이 치중해서 이야기가 있는 관광자원이 소개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리고 지속적으로 제가 얘기하고 있지만 그 영화제, 만화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연계되는 경제하고의 어느 정도 활성화할 수 있는 것들을 올해는 만들어 내줘야 됩니다, 이제.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그래서 저희들이 빅데이터 분석이라든가 그런 분석을 통해서 경제적인 효과도 쭉 지속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김문호 위원 제가 데이터를 뽑아오라고 하니까 그 매출현황 이런 정도로 뽑아서 그 영향이 이렇게 있었다라고 하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상권에 계신 분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뭔가 만들어주세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알겠습니다. 다양하게 해보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런 자료들도 상당히 중요하겠지만 실제 지역경제 주변에 있는 상권에 계신 분들이 영화제를 통해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들을 어느 정도 얻었다라는 느낌을 받아야 될 거 아니에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알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래야 다음에 또 기대를 하고 가지 그냥 우리끼리 만족해서 넘어가본들, 외부에서 오지 않는 그런 영화제 지속해서 한들 우리한테 어떤 도움이 되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좀 더 연구를 해서 관광객 유치에 노력을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김문호 위원 이제 전통시장과 연계한 먹거리·볼거리 자료제작 지원한다고 했잖아요. 이런 것도 마찬가지예요. 전통시장을 어떻게 연계해서 갈 것인지 구체적인 것들이 다 나와 있나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지난해에도 저희들이 실시했던 사업들입니다. 봄꽃축제를 대상으로 하는 건데 봄꽃축제가 개최되는 지역에 다 전통시장이 있기 때문에 봄꽃축제 행사장을 찾는 분들이 전통시장을 연계해서 다녀가실 수 있도록 그렇게 안내해서 또 그게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런 구체적인 안들이 다 나와 있어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지난해 거는 있지만 금년도 것은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해서
김문호 위원 이거 하기 전에 올해에 그런 것들이 다 나와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이런 것들은 시에서 일방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각 동의 축제추진위원회하고 같이 저희들이 의견을 많이 나눠서 하고 있기 때문에 1차적으로 지난주에 한 번 회의를 했었고요.
김문호 위원 시범적으로 집중투어를 한번 해보세요. 한 지역을 정해서 정말 꽃축제하고 전통시장을 연계해서 갈 수 있는 것들을 집중적으로 한번 시범적으로 해보세요. 그렇게 해서 확산해 나가는 것이 낫지 여기저기 같이 연계하는, 사실 이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그렇죠. 저희들은 효과를 기대하고 하는데 실제로 효과가 안 날 수도 있기 때문에
김문호 위원 그러니까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그거는 저희들이 개선을 해서 나가는 겁니다.
김문호 위원 그러니까 그런 지역을 선정해서 거기와 연계해서 아까 얘기한 대로 시장에 와서 뭘 사 가지고 갔을 때 혜택을 준다든가 이런 것들을 시범적으로 한번 집중적으로 해보면서 장단점들을 발굴해 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해서 좋은 것들은 뽑아서 또 다른 지역에 확산하고.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알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렇게 해서 실질적 효과가 있을 수 있도록 좀 준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김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신가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과, BIFAN사무국을 포함한 관광콘텐츠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과 경기콘텐츠진흥원장, BIFAN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속기를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47분 기록중지)

(11시48분 기록개시)

○위원장대리 정재현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만화애니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만화애니과 업무보고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BIAF의 주요업무도 만화애니과장께서 일괄로 업무보고 하고요, BIAF집행위원장도 자리에 배석했습니다.
  그리고 만화영상진흥원은 따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만화애니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해서 간단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만화애니과장 최영현입니다.
  저희 업무보고에 앞서 작년 12월 21일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이 새로 선임이 됐습니다.
  안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입니다.
  만화애니과 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만화애니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BIAF사무국을 포함하여 만화애니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님.
김은주 위원 BIAF집행위원장님도 답변석에 앉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BIAF집행위원장님 자리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기대했던 오스카 지정 영화제가 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고맙습니다.
김은주 위원 노고 많으셨습니다.
  이게 지정이 됐는데 작년 저희가 예산 세울 때까지만 해도 가능성은 높았지만 이게 확정이 아니었었죠?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래서 지금 올해 업무보고에는 위상에 맞게 할 수 있도록 영화제의 격을 높이기 위해서 준비는 많이 하시는데 예산적으로나 인력적으로나 좀 부족한 면이 있지 않을까 우려되는 부분은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서채환 질문 감사드리고요. 유네스코가 확정이 된 이후 3년 동안 굉장히 실적을 잘 평가받아서 또 이어나가는 것처럼 저희 오스카도 일단은 확정이 된 상태에서 어떻게 유지관리를 잘 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 오스카에서 원하는 부분, 그러니까 단편 쪽의 애니메이션들을 어떻게 활성화시키느냐를 굉장히 중점적으로 보기 때문에 그런 프로그램들을 만들거나 또 지원사업을 하는 부분에서 예산이 좀 필요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양 갈래로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는 게 어쨌든 오스카 브랜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스폰서십을 좀 강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라든지 SM엔터테인먼트, CJ 이렇게 접촉을 하고 있고 또 바람이 있다면 시에서도 조금 더 보조를 해 주시면 저희가 좀 풍성하게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런 스폰서랑 연계되는 것 자체도 저희 부천시에 도움이 될 만큼 큰 스폰서들을 얘기해 주셔서 되게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의회에서도 이렇게 이게 조금 더 충원이 필요하겠구나, 또 예산적인 보충이 필요하겠구나라고 생각하는데 집행부에서도 이 고민을 하실 것 같습니다.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지금 두 가지 측면인데 하나는 인력 부분으로 작년에 6명으로 운영했던 것을 올해 1명 정도 추가적으로 해서 상시인력 7명 정도로 운영할 계획이고요, 특히 보수 부분들이 조금 열악해서 그 부분들을 현재 BIAF하고 같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지금 어쨌든 이제 시작단계에서 저희가 부족한 부분 없이 시작해줘야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많은 지원해 주시고 저희 의회도 많은 고민 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문호 위원님.
김문호 위원 업무보고하고는 조금 상이하기는 한데 지금 영상진흥원 기간제근로자들이 몇 분이나 있나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저희가 정규인력이 49명 정도 있고요.
김문호 위원 네?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정규인력이 49명 정도 있고요.
김문호 위원 기간제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기간제계약직, 사업계약직 다 포함해서 50명 정도.
김문호 위원 50여 명?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그렇게 됩니다.
김문호 위원 그럼 이런 분들은 지금 대통령께서 약속했던 사항들인데 언제 정규직화하거나 이런 대안마련은 돼 있나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지금 정부계획은 작년에 정부 산하 기관들 정규직 전환 추진했고 올 금년에 이제 지방 산하 공공기관들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정부정책에 맞춰서 저희도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김문호 위원 기준이 뭐예요? 그 기간제근로자들 중에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아직 지방 쪽은 기준이 안 내려왔고 다만 저희가 이제 기준으로 가져가려는 것은 특히 박물관, 만화도서관 쪽에 그런 인력들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꼭 상시적으로 반드시 있어야 될 그런 인력들은 무기전환을 하는 걸로 일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만화도 어찌됐든 간에 우리가 축제를 통해서 저는 항상 지역하고 연계성을 갖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만화인들만의 축제가 아니고.
  좀 더 만화축제를 할 때가 되면 기다리는 이런 것들이 좀 있어야 되지 않나요?
  축제를 통해서 뭔가 시민들한테 얻어지는 것들, 또 거기 상권이라든가 이런 분들의 경제적인 것들이 같이 함축될 수 있는 방법들이 있나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저희가 현재 계속해서 고민되어 온 부분들이 그런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축제가 지역상권과 또는 지역경제와 좀 연계가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쉬웠던 부분이고요. 올해 저희가 그런 차원에서 시가 컨트롤타워를 하려고 하고 특히 코스프레 같은 경우 진흥원에서 하기보다는 마루광장에서 해서 관련
김문호 위원 이걸 마루광장에서 하면 뭐가 문제냐면 광장에서 하고 나서 훅 하고 모였다가 훅 하고 가버리잖아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김문호 위원 그런 행사를 할 때 또 다른 이벤트를 주변으로 좀 확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주셔야죠. 마루광장에는 자연적으로 사람들이 모이잖아요. 그런데 그게 예정된 사람들이 아니다 보니까 왔다가 흘러서 그냥 막 가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여러 번 이렇게 실행을 했기 때문에 그거를 또 다른 주변에 이벤트성을 만들어서 연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
  우리가 이거 한두 해 하는 것도 아니고 늘 해서 여기까지 왔지만 그것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그것을 준비한 사람과 그것에 대한 마니아들 외에는 만화 뭐 하는가보다 이런 정도지 여기에 대한 기대 이런 것들이 결여돼 있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그러니까 항상 우리는 이제 축제가 어찌됐든 간에 많은 시민들이 기대할 수 있는 그런 축제로 전환이 돼야 되는 시점이지 않냐, 그런 거에 대한 검토를 충분히 과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올해는 그 분야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이상으로 BIAF사무국을 포함한 만화애니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만화애니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주시기 바라며 국장과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속기를 잠시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시03분 기록중지)

(12시04분 기록개시)

○위원장대리 정재현 속기를 재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만화애니과장께서 배석하고 있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만화영상진흥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안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안종철입니다.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원장님, 잠시만요.
  일단 저희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위원님들이 사전에 문서를 파악하고 계시니까 최대한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안종철 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만화영상진흥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원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원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님.
김은주 위원 원장님, 반갑습니다.
  업무는 언제부터 시작을 하셨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안종철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김은주 위원 실제 업무는 언제부터 임기를 시작하셨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안종철 12월 21일에 취임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럼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노고 많으셨겠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안종철 감사합니다.
김은주 위원 실은 전에 계셨던 원장님께서 굉장히 열심히 잘해주셨던 분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원장님께도 큰 기대를 할 것 같고요. 앞으로도 아까 말씀주신 것처럼 국회에 계류돼 있는 법안이 빨리 통과가 돼서 저희 만화영상진흥원과 만화계에 발전이 있도록 원장님 많이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기 업무보고 내용에는 없지만 요즘 최근에 웹툰과 관련돼서 여러 문화산업이 발전하고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게 웹툰이 영화화 또는 드라마화되면서 콘텐츠를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희 부천이 키워낸 웹툰작가들도 있는 것으로 아는데 향후도 이런 방향으로 키워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양성과정에 있어서 저희 부천시 시민들이 세금을 투여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것들이 또 우리 시민들의 삶에 어떻게 환원이 될 것인가도 좀 고민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해서 큰 수익이 나게 되면 어쨌든 부천이 만화작가 하나를 길러내기 위해서 투자했던 것에서 어느 정도 우리가 그런 저작권에 대한 부분에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이런 것도 저는 고민이 필요한 때다. 마냥 이렇게 계속 기여만 할 수 없고 함께 성장을 해야 된다는 것도 고민을 해 볼 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원장님께서 아직 이 고민을 하실 정도까지의 업무기간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안종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연해서 잠깐 설명드려도 될까요?
김은주 위원 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안종철 사실 문화와 산업은 같이 붙어있지만 문화가 추구하는 가치가 경제적인 가치와 꼭 연결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부천에서도 그 두 가지를 사실 같이 놓고 가되 우선순위를 어느 쪽에 둘 것인가에 대한 것을 먼저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은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만화애니과장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과장님, 저희가 문서를 보고 충분히 파악하고 있으니까 짧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우리 과 신임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임승면 생활체육팀장입니다.
  박승진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최강식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지난 한 해 체육진흥과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예산을 배려해 주신 정재현 간사님 그리고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는 추진계획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18년도 체육진흥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금 체육회 관계자, 그리고 부천FC 관계자들이 배석했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사항이나 질의하실 사항이 있으면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문호 위원님.
김문호 위원 과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감사합니다.
김문호 위원 우리 FC가 자생력 강화로 가겠다라고 해놨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그동안에도 계속 자생력 강화하겠다고 얘기했는데 어느 정도 자생력이 생겼다고 생각하시나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전년도에 약간 언질은 했었는데요. 연초에 위원님들께 실적이 있어서 보고를 드렸으면 좋았는데 그 자생력 중에 재정적인 자생력이 가장 중요하고 중점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다음에 보고할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금년 상반기 중으로 저희 부채를 전체 100% 탕감하고 또한 시민들을 전부 한 곳으로 모으는 시민정체성을 강화하는데 노력을 할 것입니다.
김문호 위원 FC가 시민한테 공감대만 형성이 되면 우리가 관중 수를 굳이 안 세도 될 건데 현재는 승률이 자꾸 떨어지기 때문에 관심 밖으로 가잖아요. 우리 FC가.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전체적인 면은 그렇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래서 어찌됐든 간에 축구팬들이 많이 옴으로써 축구하는 선수들도 사기가 더 많이 충천이 될 텐데 그동안에 수도 없이 많은 FC의 관중을 동원할 수 있는 방법들을 좀 강구해보라고 했는데, 스스로 오는 관중, 유료관중 외에 FC에서 올 수 있도록 만든 관중들은 어떤 식으로 했었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저희가 현재 유료관중이 처음 5년 전에 시작할 때보다 한 1,500명이 늘어난 상태고요.
김문호 위원 왜 그게 늘어났어요? 뭐 때문에.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간단히 말씀드리면 타 구단하고 비교를 드리면 저희가 장기적으로 타 구단 같은 경우는 무료입장을 굉장히 많이 각 동별로 동원도 하고 여러 가지 홍보활동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는 시작할 때 좀 그런 것을 감수하더라도 유료관중을 확보하기 위해서 5년 동안 굉장히 노력해서 한 1,500명이 더 늘어나 있는 상태입니다.
김문호 위원 어찌됐든 유료관중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중이 많아야 운동하는 사람들도 거기에 따라서 신이 나서 내 기량을 더 많이 발휘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러니까 그런 방법들을 좀 지속적으로 강구를 해 보시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알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쉽게 얘기해서 지난번에도 지속적으로 얘기했던 사항들인데 우리 부천에서 축구할 때는 축구의 날 이런 것들을 좀 정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서 문화행사도 만들고 이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냐 이거죠. 그런 것들이 계속 안 되니까 관심 밖으로 자꾸 밀리잖아요.
  축구는 이기는 축구를 해야 되는데 승률이 자꾸 떨어지니까 가서 보면 재미를 못 느껴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과장님이 FC단장하고 협의해서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그다음에 체육인들, 시민중심 체육시설 확충 및 개선한다고 했는데 실질적 체육시설이 지금 축구 같은 경우 예를 들면 구장이 자꾸 없어지잖아요.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완할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지금 축구장이 없어지는 거에 있어서 저희가 축구인들하고 잘 협의해서 대처를 하고 있는 실정이고 6월에 우선 준공이 되면 인서울
김문호 위원 6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인서울에서 축구장이 하나 될 거고 그다음에 인조잔디구장, 그다음에 유해성 있는 인조잔디 교체가 새해에 금방 될 겁니다. 그리고 원미공원 리모델링이 시작되면 또 구장이 하나 되고요. 전반적으로 굉장히 열악하지만
김문호 위원 원미 하나 생기는 것이지 어디 또 생겨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지금 부일초등학교 평일 쓰는 운동장을 인조잔디 정식구장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금년에 예산도 확보했고 34억 해서 리모델링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렇게 되면 또 다른 부작용이 생길 것 아니에요. 시민운동장도 없어서 다른 행사들이 다 원미레포츠공원으로 가는데 거기서 다른 행사를 또 못하네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다른 행사 가능합니다.
김문호 위원 잔디 깔고 그러면, 축구나 이런 쪽에 대관을 계속 하게 되면 또 다른 일반 운동회라든가 이런 행사들은 또 못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가능합니다.
김문호 위원 가능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지금 오정레포츠인조잔디구장이 다른 행사까지 다 하고 있거든요. 가능합니다.
김문호 위원 그 대관을 같이 병행해서 해 줄 수 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렇습니다.
김문호 위원 어찌됐든 간에 체육시설이 줄어들면 안 됩니다. 더 많이, 시민의 욕구는 더 증가하고 있는데 그런 시설들이 줄거나 그렇게 되면 안 되잖아요. 더 확충을 해야 될 거잖아요.
  시민운동장 같은 데도 지금 그 옆에 아파트단지가 들어서고 하는데 그거를 다시 운동장으로 복원할 계획은 없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저희 시민운동장은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예전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 화장실 철거관계 이런 일도 있었고요. 그래서 지금 축구인들은 다소 운동장이 하나가 없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거기에 시니어나 우리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다른 동호인들이 즐겨 사용하고 있고요.
김문호 위원 그러니까 거기도 인조잔디를 깔든 천연잔디를 깔든 깔아서 오전에는 시니어 분들이 하시고, 그라운드골프도 괜찮고 그런 것들을 하고. 지금은 울퉁불퉁해서 굉장히 어렵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오후에는 축구 쪽으로 대관을 해서 병행해서 같이 해주면 거기도 쓰는 데 별 지장이 없을 것 같은데.
  마이크 시설만 쓰지 않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거를 하게 되면
김문호 위원 어차피 지금 활용을 하고 있던데. 조금만 보완하면 될 거 같던데.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하게 되면 잔디 다지기부터 다시 좀 해야 되고 그래서 축구인들이 사용하려면 리모델링을 다시 고려해 보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리고 일반 실내에서 하는 운동들 있잖아요. 일반 실내에서 하는 그런 운동들을 볼 때 사실 굉장히 그 안의 공기가 혼탁하고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운동하던 사람들은 늘 그냥 하잖아요.
  그런데 공무원 한 분이 운동밖에 몰라서 실내에서 계속 운동하다가 폐렴으로 이렇게 된 얘기 들으셨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그래서 얘기인데 공기청정기를 좀 시범적으로 송내나 이런 다중의 많은 사람들이, 복사골문화센터 이런 데에 공기청정기를 지급할 용의는 없으신가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자세히 기술적으로 좀 검토를 해 봐야 될 사항이고 거기 정화는 일단 저희가 창문으로 공기순환을 하는 상태이고 그런데 그거는 한번 기술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럴 필요가 있어요.
  지금 모든 창문들 다 개방을 해놓고 운동하는 것이 아니고 밀폐된 공간에서 하기 때문에 결국은 그 안의 공기를 다 마시고 운동해서 건강을 찾고자 운동을 하는데 오히려 해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을 거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검토해서 공기청정기를 설치해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할 수 있도록.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실내에서 하는 종목은 그 전수를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검토를 해서 따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은주 위원님.
김은주 위원 과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은주 위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쭉 말씀을 드린 사항이기는 한데 부천시체육회나 우리 FC가 예산 면에서 적지 않거든요. 그런데 자료제출을 보면 늘 이렇게 빠져있어요. 오늘도 체육진흥과 정도만 나와 있고. 별도로 BIAF나 BIFAN 정도에 준하는 예산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도의 자료는 같이 계속 나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나 예산 때 추가로 요청을 해서 나중에 이게 A4 몇 장으로 정리돼서 오고 있는데 저는 적어도 이제 8대 의회가 시작돼서 또다시 한 번 업무보고를 하실 거고 행정사무감사 하시잖아요. 그때는 BIAF나 BIFAN 행감이나 이럴 때 제출한 자료들 한번 보시고 저희 FC와 부천시체육회가 이 자료를 제출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많이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위원님 좋은 말씀인데요, 제가 주관하는 과장 입장에서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하면 저도 상당히 편할 수가 있고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제
김은주 위원 문제가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영화제사무국이나 이런 출연기관하고 저희 체육회하고 FC는 조금 다른 개념이고요, 기관 자체가. 그리고 주식회사 부분도 있고. 그것은 다음 기회가 되면 검토해서 한번
김은주 위원 성격은 다를 수 있겠지만 저의 취지는 어쨌든 부천시에서 세금이 이렇게 예산으로 배분이 되는 만큼 감시와 견제를 당연히 받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자료제출이 계속 이어지지 않고 형식화로 굳혀지지 않고 있으면 또 다른 다음 8대 의원 분들이 이걸 놓칠 수도 있다는 것을 제가 우려하는 부분인데 과장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성격을 잘 구별하셔서 제출이 가능하다면 제출할 수 있는 방향으로 많이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그건 저희들이 보조금 주는 거에 한해서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한태 위원 한 가지만요.
○위원장대리 정재현 네.
김한태 위원 과장님 전에 예산 할 때 말씀드렸지만 체육회 관여는 누가 하죠? 과장님이 다 해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제가 주관 과장입니다.
김한태 위원 과장님이 다 하는데 체육회 산하에 있는 지금 우리 축구부, 또 농구부 이런 거 관여를 누가 다 하나요?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생활체육 종목
김한태 위원 네, 생활체육 종목.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종목은 지금 체육회에서
김한태 위원 체육회에서?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김한태 위원 그럼 체육회부장님 잠깐 좀 뵐까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김한태 위원 인근 지역의 체육회 생활체육 하면서 회장단 선임을 하는 정관이 있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각 종목마다.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김한태 위원 그거 검토를 한번 해보셨나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검토를 해야 되는 것이 저의 의무인데 작년도에 통합을 하면서 통합순서가 원래는 대한체육회, 그다음에 도, 그다음에 시·군체육회, 그다음에 종목 이렇게 내려와야 되는데 부천시가 다른 지역보다 먼저 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가 다른 지역보다 먼저 또 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이 정관은 대한체육회로부터 내려와야 되는데 저희가 먼저 하다 보니 혼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그 검토를, 각 종목별로 정관이 올라오면 그걸 다 검토를 해야 되는데,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저 같은 경우 이번에 문제가 불거지고 나서 늦게 발견했는데 그런 게 올라오면 당연히 했을 것이다, 이 정도는. 그래서 그 책임자도, 또 부장도 이렇게 올라오는 바람에 저까지도 못 챙긴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선거전에 돌입하다 보니 그게 이해가 돼서, 그 문제가 생겨서 처음에 쭉 살펴보니까 모든 종목에서 그런 것을 발견하고 올해 2018년도 2월 전에 총회를 하게 돼 있으니 거기서 일괄적으로 하는 걸로 하고 축구협회 내부에서는 후보자끼리 서로 자체적으로 합의를 해서 그 선에서 하시라 이렇게 얘기해서 잡음도 있었지만 마지막에는 서로 합의를 봐서 한 사례가 있습니다. 하여튼 못 챙긴 건 저의 불찰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한태 위원 이미 지나갔지만 내년도에 할 때는 그런 걸 검토해서, 하나하나 검토를 해서 잡음이 없이 해주세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알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체육회사무국장님 잠시만 계시고요. 제가 마지막으로 질의 몇 가지만 하고 정리하겠습니다.
  경기도 공모사업 담당자가 사무국장님, 업무분장상 누구 업무죠? 업무분장상 누구 업무냐고 묻는 겁니다.
  빨리빨리 답변하세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원칙은 경영지원부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경영지원부장님!
○부천시체육회경영지원부장 오병중 네.
○위원장대리 정재현 그러면 경영지원부 업무죠. 그런데 왜 양태규 부장이 하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그건,
○위원장대리 정재현 본인이 하겠다고 하시던가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본인 지원도 있었고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그렇게 하나요?
  그러면 업무분장 관계없이 본인이 하겠다고 하면 넘겨주나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그렇지는 않지만 도 공모사업의 주체자가 아니고 도의 염종현 위원장께서 얘기를 했는데 협조를 부탁한다는 부탁도 있었고 본인 지원도 있었고 해서
○위원장대리 정재현 그러니까 정리하면 도 위원장이 요청했고 본인이 원해서 그렇게 됐다 이거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몇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그 공모사업이 전체 가맹단체에 공정하게 진행이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아예 일부 가맹단체는 소식조차 못 듣고 있다가 항의하는 가맹단체도 있고 그렇던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그 공모사업 자체가 예산을 모든 종목에 공평하게 나눠주라는 그런 의미는 아니었고요.
○위원장대리 정재현 공모 자체를 알릴 필요는 있잖아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공모 자체는 알릴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처음부터 몇 차례에 걸쳐서 얼마가 나온다는 그런 게 미리 고지가 안 되어 있었고 1차에 얼마, 그리고 예고 없이 이번에 또 나왔습니다. 2차에 얼마 이런 식으로 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모든 종목에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계획적으로 이렇게 지원하는 데는
○위원장대리 정재현 그러면 최소한 이래야 될 것 아닙니까. 1차 공모가 끝나서 축구와 야구가 됐어요. 그러면 다음 공모일 때는 나머지 공모단체에 얘기를 해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럼 이게 자료를 보면 4차까지 공모가 됐는데 쭉 따져보면 왜 공모단체 절반도 안 되는 일부 공모단체만 예산을 받아서 챙기는 거죠? 챙겼다는 표현이 그렇지만 왜 그런 예산사업을 하죠?
  등산 같은 경우 12월에 등산하고 그랬잖아요. 억지로 사업 만들어서 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잖아요. 그런 사업은 아예 받지도 마십시오. 굳이 받을 필요 없잖아요.
  국장님 하나 더 합시다.
  지금 체육회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생겼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6명이 참여했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6명이 참여했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위원장대리 정재현 노동조합 활동을 편하게 보장해 주는 편이세요, 아니면 탄압하는 편이세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지금은 관망상태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관망하는 거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위원장대리 정재현 탄압하거나 이러지는 않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그런 사례가 있으면 발언했던 당사자들 모두다 부당노동 행위로 처벌받습니다.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부당노동 행위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노동조합의 활동이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또 질의하실 위원님?
  네,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서헌성입니다.
  공모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최초의 공모사업은 어떻게 시작되었습니까?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최초의 공모사업 어떻게 되었냐라고 말씀하시는
서헌성 위원 지금 염종현 위원장의 부탁도 있고 뭐 지원도 있고 이런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서헌성 위원 그 공모사업의 원래 주체가 어디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경영지원부입니다.
  저희 체육회는 경영지원부하고 사업지원부가 있는데 경영지원부는 도 사업 내지는 이런 사업을 하는 부서고 사업지원부는 종목단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지원하는 그런 부서기 때문에
서헌성 위원 경기도 말씀하시는 건가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성격적으로 보면 경영지원부에서 맡아서 해야 될
서헌성 위원 경기도 말씀하시는 건가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아니요, 여기 부천시.
서헌성 위원 부천시 경영지원부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서헌성 위원 그러면 부천시 경영지원부에서 공모사업이니까 공고를 냈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사업지원부에서 공고를 냈었습니다.
서헌성 위원 사업지원부에서?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서헌성 위원 그게 언제입니까?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최초가 8월, 몇 월이죠?
○위원장대리 정재현 잠시만요.
  양태규 부장님, 사업 진행하셨으니까 발언대로 나오시죠.
  두 분이 동시에, 국장님은 거기 앉으시고 부장님은 발언대에 서주세요.
  경기도 공모사업이잖아요? 경기도 공모사업이라 잘 아시니까 서헌성 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헌성 위원 경기도 공모사업인데 우리 부천시체육회에서 공고를 냈습니까?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공고는 저희가 내는 것이 아니고 경기도체육회에서 공모를 냅니다. 한 열흘간 기간을 주고 공모를 내면 저희 체육회에서 사업계획을 만들어서 신청을 하는 거죠, 경기도에.
서헌성 위원 그러니까 우리 부천시체육회에서는 신청을 한 거고 공고는 경기도체육회에서 냈죠?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경기도체육회에서 공고를 낸 게 언제입니까?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그게 2차, 3차, 4차 이렇게 진행이 되는데
서헌성 위원 1차 최초.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네. 그게 처음 시작된 게 3월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3월에?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네.
서헌성 위원 그래서 우리는 이 공고를 보고 언제 지원을 했습니까?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공고가 뜨거든요. 공문이 오고 공고가 뜨면 그걸 보고 한 10일 간의 여유를 줍니다, 경기도 체육회에서. 그러면 저희가 거기에 대한 신청을 하는 거죠.
서헌성 위원 이게 1차 시작이 된 거죠?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그렇죠.
서헌성 위원 총 몇 차까지 되었습니까?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4차까지 했습니다, 작년도에.
서헌성 위원 4차까지. 4차 최종적으로 공고 뜬 게 언제예요?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제가 정확히 날짜는 기억을 못하지만 9월경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 공모한 그 날짜가.
서헌성 위원 1, 2, 3, 4차까지 우리 다 여기 지원을 했습니까, 부천시체육회에서?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네. 지원은 했는데 저희가 지원한다고 다 그 사업이 채택되는 것은 아니고 경기도에 심사위원회가 있어서 심사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채택이 되는 사업만 저희한테 그 예산이 지원되는 겁니다.
서헌성 위원 이 공모절차에 대해서는 우선 경기도체육회에서 공고를 낸 것은 어떤 수단을 통해서 공고를 냈습니까?
  공문도 왔다 그랬죠? 우리 부천시체육회로.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네. 저희한테만 오는 것이 아니고 31개 시·군 체육회에 다 공문을 보내고
서헌성 위원 네, 당연히 그랬겠죠.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경기도체육회 홈페이지에 공고를 띄우는 겁니다.
서헌성 위원 경기도 홈페이지에 공고를 했고.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것을 개별 체육단체들은 지원을 못하고 우리 부천시체육회를 통해서 지원을 하게 돼 있다는 겁니까?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개별 체육단체는 경기도체육회에 가맹돼 있는 상위 단체죠, 저희한테로 얘기하면.
  경기도체육회 산하단체는 개인적으로 접수를 할 수가 있고 각 시·군 체육회는 그 체육회를 통해서만 접수하게끔 돼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다음에 염종현 의원한테 최초로 전화를 받은 것은 언제입니까? 전화를 받거나 말을 들은 것.
  지금 도움을 받았다고 그러셨잖아요?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저요?  
서헌성 위원 네.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정확한 날짜는 기억을 못하는데
서헌성 위원 1차 때입니까, 2차 때입니까?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1차 때쯤 문제가 없으면, 양태규 부장이 이것을 할 수 있도록 해도 문제가 없냐 물어봐서 큰 문제가 없다라고 했더니 좀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양태규 부장한테 업무를 배치했습니다.
서헌성 위원 양태규 부장이 다 알아서 할 수 있도록 염종현 의원의 말을 듣고 업무를 배정했다 이런 취지의 말씀이시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다시 양태규 부장님한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1차 공모 때 전체 가맹단체에다가 이것을 다 고지했나요?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예전에도 이 공모사업이 처음 시작된 것이 아니고 계속 공모사업이 진행됐던 사업이거든요, 경기도에서요. 그런데 이걸 저희가 응모를 할 때 공고가 뜨면 한 10일 정도의 시간뿐이 안 주어집니다, 저희한테.
  그래서 각 단체에 이것을 신청 받아서 다시 경기도에 재접수할 시간적인 여유가 사실 촉박하거든요.
  그리고 그 공모를 다 받는다고, 그걸 다 취합해서 경기도에 신청했을 경우에 그 전체 사업이 저희한테 채택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중에서 한두 가지가 채택되는데, 그래서 체육회에서 일을 할 때 통상적으로 공모사업은 저희가 예정했던 시 보조금사업으로 진행하다가 부족된 사업이 있다거나 못한 사업 같은 걸 정리해놨다가 경기도 공모사업에 저희가 별도로 신청하는 시스템으로 했거든요, 여태까지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서헌성 위원 정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모든 체육단체에 고지를 하지 않고 양태규 부장님이 판단해서 그동안 지원이 부족했거나 이런 단체에 선별적으로 알려줬다 이런 말인가요?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제 판단은 아니고요.
서헌성 위원 그럼 누구 판단인가요?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체육회, 저희 위에 사무국장님이 계시니까 사무국장님과 의논해서 이번에 또 공모사업이 이렇게 시작이 됐는데 무엇 무엇을 신청할 것인가에 대해서 의논을 해서 저희 체육회 내에서 서류정리를 해서 이렇게 신청하는 겁니다.
서헌성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단체를 결정하는, 이번 공모에 응모하는 단체, 단체를 결정하는 것은 지금 양부장님 말씀은 사무국장님하고 같이 논의를 해서 결정했다는 건가요, 아니면 양부장님이 스스로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같이 논의를 해서 했죠. 제가 밑에 직원인데, 부장인데 제가 독단적으로 이렇게 할 수 없는 시스템이죠.
서헌성 위원 맞습니까? 같이 상의를 해서 결정을 하셨습니까?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모든 건 제가 결재를 하죠. 그리고 제 의견이 반영된 것도 있고 또 실무부장이 판단해서 이런 부분은 좀 했으면 좋겠다라든지 그런 게 있으면 또 부장 의견이 반영되는 경우도 있고.
  예를 들면 제가 볼 때 성적은 좋은데 지원이 약해서 늘, 그런 것들을 얘기했던 엘리트체육회, 즉 부천시 사이클부라든지 아니면 중흥중학교 이런 데라든지 등등 이런 곳은 제가 추천해서 이런 배려를 좀 할 수 있게 해라라는 것은 제가 제시를 한 부분이고 나머지 부분들은 실무 차원에서 선정해서 올라오면 타당성이 있으면 제가 결재하고 그랬습니다.
서헌성 위원 네, 좋습니다.
  양부장님은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과장님, 공모절차라는 것의 취지는 공개적으로 이 공모에 응할 수 있는 사람들은 공모의 기준에 맞으면 다 응모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이죠?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런 기회조차도 공평하게 주지 않고 일부에만 주는 것은 이 공모절차의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 잘못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네, 동의합니다.
서헌성 위원 지금 두 분이 상의를 했든 한 분의 결정을 일방적으로 존중해서 했든 이 절차 자체는 공모 취지에 맞지 않는 방식으로 했고 그것 때문에 우리 체육회 내의 여러 가맹단체로부터 항의를 받고. 그래서 이 공모절차가 단번에 진행되지 않고 네 차례에 걸쳐서 아주 파행적으로 진행됐다라고 봅니다.
  심지어는 아까 위원장이 이야기했던 것처럼 연말이 다 돼서 마치 예산을 소비하듯이 그렇게 왜 가는지도 모르고 가는 그런 경우도 발생했어요. 예산을 사용하는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게 효율적인 예산 사용에 제가 볼 때는 어긋나는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이게 경기도 예산이 소비되는 것이라 우리 부천시에서 조금 소홀했을 수는 있지만 경기도 예산은 우리 부천시민들 세금 안 들어갑니까? 마찬가지죠.
  그리고 실제로 이것을 실행하는 단위도 우리 부천시체육회에서 응모를 해서 부천시체육회 주관으로 이런 행사들이 진행이 된 겁니다. 이런 것에 있어서 어떻게, 저는 이 공모절차에, 뭐 절차적으로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그 절차를 진행 함에 있어서 우리 체육회에서 굉장히 공모절차에 대한 분명한 인식이 없었고 굉장히 소홀하거나 편파적으로 이런 공모절차를 진행했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장용기 먼저 답변드리기 전에 위원님들께서 자료 요구를 하시자마자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 잘못했구나 하는 것을 먼저 통감을 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공모 부분부터 시작해서 전년도, 전전년도 계속 이어서 이런 행태로 해 왔는데 단지 우리 예산은 아니지만 저희가 감독하는 입장에서 파악을 해보니까 전년도와 다르게 금년에는 사실 개인적인 부분이 좀 가미가 되어 있었고 또 개인적으로 가미된 부분을 파악해 보니까 1차, 2차, 3차, 4차 공모해서 공모에 선정이 되는 과정이 경기도에서 어떤 종목, 어떤 분야에 공모를 해야만 다른 시·군에 안 가고 우리 시에 떨어진다는 아까 염 의원님 그런 말씀이 있으셔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파악을 해보니까 공모가 시일이 있든 없든 어쨌든 56개 단체에 의사가 있는지 없는지부터 물어봤어야 했는데 그런 절차가 다 생략이 되고 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감독자로서 책임을 통감합니다. 죄송합니다.
서헌성 위원 사무국장님!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네.
서헌성 위원 염종현 의원이 이 공모사업을 진행하는 데, 이 절차를 진행하는 어떤 계통에 책임 있는 분인가요? 아니죠?
  도의원이고 위원장이기는 하지만 이 사업을 시행하는 데 개입되어 있는 분은 아니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런데 그분이 양태규 부장님한테 양태규 부장이 할 수 있도록 하라고 해서 그 도의원 말을 믿고 그 사업을 양태규 부장한테 하는 게 맞습니까?
  그것은 사무국장님이 책임을 지고, 그런 응모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사무국장님이 책임을 지고 하셔야죠.
  물론 그 업무를 양태규 부장님이 해야 되면 하는 건데 그런 판단을 안 하고 그냥 염종현 도의원이 하라고 해서 그냥 염종현 도의원이 하라는 대로 그렇게 업무를 진행을 합니까?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하여튼 돌이켜보면 죄송한데요,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이 사업이 1회에 끝나는지 계속 2차, 3차, 4차 이어지는지 내용도 몰랐었고 처음에 그 뉘앙스가 부천을 위해서 특별히 신경 써서 이런 사업을 만드신 것 같아서, 그런 뉘앙스라서 그분의 의견을 존중하는 측면에서 그렇게 큰 문제가 없으니 하시라 이렇게 얘기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앞으로의 예측 같은 것들이 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죄송합니다.
서헌성 위원 도의원이 그 사업을 진행하는 데 협력을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 도의원이 사업의 실행단위는 아니에요. 그런데 그분이 원하는 방향대로 다 사업을 실행한다는 것은 그것은 월권이죠. 그것에 대해서 우리 체육회에서도 분명히 알고 그런 사업이 있으면 응모하고 그런 정보 주셔서 고맙다. 그렇지만 우리 체육회 내에서 당연히 이미 있는 규정과 절차대로 그렇게 진행을 하는 것이 맞죠. 그 사업을 했다고, 예산을 편성해줬거나 뭐 그런 정도의 도움이 됐을 텐데 그렇게 해줬다고 그 사람이 원하는 대로 사업을 진행해서는 안 되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 이선구 이번 일을 거울삼아서 제도적으로 잘 정비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양태규 부장님 발언대로 잠시만 나와 주십시오.
  정리를 하는 김에 마저 합시다.
  경기도 공모사업 정산서류를 살피다 보니 기념품은 거의 1개 업체가 다 하다시피 하던데요? 각종 물품은. 그 이유가 뭐예요?
  가장 많은 곳이 하나 있죠? 정산서에.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금액은 제가 전부 다 총액을 확인 안 해 봐서 어느 업체가 제일 많은지는 모르겠는데 한 업체는 아니고 그냥 담당자들이 알아서 주문하고 또 종목에서 진행한 사업은 종목에서
○위원장대리 정재현 그런데 우연히 겹쳐요?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우연히 겹친 것은 아니고 선정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제가 액수를 지금 계산을 못했는데, 엑셀에 넣다 말았는데 넣다가 보니까 한 업체에 전반적으로, 체육회 전반이 그렇거든요. 체육회 전반의 매출이 그렇습니다, 현재 상태가.
  전체 매출을, 다 수의계약 범위 안에 있습니다, 따지면. 법률적으로 다 수의계약 범위 안에 있습니다.
  수의계약을 여러 번 하면 입찰액수 이상을 넘어갑니다. 그걸 수년 째 반복하고 있어요.
  그러면 입찰의 근본적 개혁을 할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뻔히 1년, 한 5년 치만 뽑아보면 축구공 몇 개 사고 이것 다 나올 거 아닙니까. 그걸 가맹단체에 갖다 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세요?
  그러니까 각 단체별로 같은 상품의 가격이 다르기도 하고 그래요, 정산서를 보면. 그런데 그 정산을 바로 잡느냐, 또한 그렇지 못해요. 왜냐하면 거기서 뽑혀서 가맹단체 회장이 되고 하니까 또한 그렇지도 않아요.
  어떻게 하실 겁니까?
  당장 경기도 공모사업만 봐도 서류상으로 살피면 1개 업체에 집중돼 있습니다.
  계속 이러실 거예요?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앞으로 신경 써서 주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일단 지역 내 기업을 잘 쓰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지역 내 기업 한 쪽에 집중되지 않도록 예산배정을 신경 써서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 양태규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자리로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는 관계로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2분 산회)


○출석위원
  김문호  김은주  김한태  박병권  서강진  서헌성  이진연  정재현
○불출석위원
  민맹호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문현식
  문화국장김용범
  문화예술과장이주형
  관광콘텐츠과장김영창
  만화애니과장최영현
  체육진흥과장장용기
○기타참석자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손경년
  (재)부천문화재단경영본부장정희남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배윤수
  (재)경기콘텐츠진흥원장오창희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최용배
  (사)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서채환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안종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경영본부장이재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진흥본부장이용철
  부천시체육회사무국장이선구
  부천시체육회경영지원부장오병중
  부천시체육회사업지원부장양태규
  부천시체육회장애인·시니어체육부장이재룡
  (주)부천FC1995단장김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