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7회 부천시의회(임시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록
제3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1년 1월 18일 (화)
장 소 기획재정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11년도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2011년도 업무보고(계속)
(10시05분 개의)
1. 2011년도 업무보고(계속)
오늘은 위원회 마지막 일정으로 어제에 이어서 계속하여 2011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오늘 회의에도 적극적인 참여가 있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7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3차 기획재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국장의 총괄 보고 후 담당 과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고 질의 및 답변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그럼 먼저 복지문화국장 나오셔서 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기획재정위원회 변채옥 위원님을 위시한 여러 위원님 뜻 하시는 바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복지문화국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복지문화국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총괄보고를 마치고 위원장님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부서별 세부추진계획은 담당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당현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5쪽 시립도서관 운영위원회에 제 이름만 벌거벗겨서 거명했는데 지난 11월에 업무보고할 때 위원장을 시의원이라고 그렇게 명시했어요. 그렇게 정정해 주세요.
특별히 이유가 있습니까? 전년도에 비해서.
예술제가 전년도는,
무형문화재에 황순희 자수장이 있는데 빠진 이유가 있냐고요.
시립도서관 소관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동도서관 있죠?
그 전에 도서관이 한두 개 있을 때는 아마 이동도서관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렇게 봤거든요. 그런데 지금 3억 8000이라는 돈은 적은 게 아니거든요.
쉽지는 않겠지만 조금 정리할 단계가 되지 않았나 이렇게 보거든요.
앞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정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죠?
찾아가는 도서관 쪽에서 주로 도서대여 쪽을 맡고 있는데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7쪽 박물관 문제인데 현재 옹기박물관을 건립 중에 있죠?
저는 종목별로 팀장체제로 운영해서 종합박물관으로 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옹기박물관 자체를 종합박물관으로 해서 관장 한 명이 하고 그 안에다가 각 팀별로 해서 전시관 정도로 하는 게 수입이나 예산 대비했을 때 맞지 않나 이렇게,
방대하게 이름만 박물관이 많은 도시인데 실제로 가면 전시관밖에 안 됩니다.
박물관장과의 관계라든가 여러 가지 복합되게 엉켜져 있는데 그 당시의 계약 같은 관계를, 협약단계 같은 것을 지금 세밀하게 법적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 나갈 것입니다.
시립예술단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원이 98명인데 현원이 80명입니다. 18명이나 결원이 있고 그리고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코러스 같은 경우에는 정원이 62명인데 현원이 47명입니다. 그리고 또 상임지휘자가 없습니다. 이 부분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부천 하면 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코러스가 유명한데 코러스 부문의 전반적인 질적 하락이라는 것이 음악 마니아들 사이에 공공연하게 지금 논의가 되고 있는데 국장님께서 신경을 쓰셔서, 지금 정원 대비 현원이 15명이나 부족합니다. 그리고 상임지휘자도 지금 안 계신 상황인데 조금 신경을 써주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휘자 선생님과도 얘기했는데 예산 절감부분도 있어서 현재 이 인원 가지면 소리는 낼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인원으로 하고 나머지는 객원을 써서 이렇게 해 나가는 것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복지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을 제외한 과장님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직제 순에 의거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시립예술단, PiFan, 부천문화원을 포함하여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시립예술단, 문화원, 영화제 사무국 2011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시립예술단, 부천문화원, 영화제 사무국 201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당현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무형문화엑스포가 끝난 게 언제죠?
외부기관에 만족도 조사도 하고, 공신력 있는 데에 그렇게 했으면 결과보고가 지금 1월도 다 가고 4개월째 접어드는데 안 한다는 것은 직무태만 아니겠어요?
아주 짤막하게 이야기하세요.
그 다음에 작년 11월 166회인가 업무보고할 때 중앙공원 내 야외음악당 이전 신축하겠다고 보고하셨죠?
여기 제가 로드맵 다 갖고 있는데.
그때는 문화예술회관 부지 선정 시에,
여기 2010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갖고 제가 말씀드리는데, 말씀해보세요.
이상입니다.
원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과장님, 15쪽 보면 유사한 문화행사 통합조정 등 시범운영 단계별 추진한다고 두 개 행사 쓰셨는데 지금 계획이 나와 있는 거죠?
그리고 부천시 옹기박물관 건립공사가 원래는 5월에 준공 예정되어 있으나 과장께서 좀 전에 설명하신 바에 의하면 동절기 공사중단 등의 이유로 7월이나 돼야 준공될 것이다라고 하셨거든요.
통상적으로 그렇습니다. 어떤 건물을 짓거나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서 동절기에 사실 사업이 중단될 거다 이런 것 다 예상해서 계획을 세우지 않습니까?
개관에 대한 부분은 변동이 없고 다만 공정 부분만 다소 동절기 공사가 조정이 됐습니다.
시립예술단 운영 활성화 관련해서입니다.
계층별, 공간별 프로그램 도입으로 찾아가는 공연 횟수를 45일로 늘리신다고 했어요.
이것도 지금 스케줄표가 나와 있겠죠?
저희들이 작년에 했던 기준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하고 나머지 분기별로 이렇게 정리해 나가고,
찾아가는 공연 횟수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정을 미리 잡으셔서 많이 홍보하셔서 많이 찾아오실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겠고, 그 밑에 있는 계층별 음악회 확대도 19회 하신다고 했는데 이것도 역시 일정은 미정이겠네요?
여전히 국비가 확보가 될지 안 될지 불투명합니다. 그렇죠?
작년 당초에 저희들의 목표가 국비 4억 5000에서 5억을 잡았습니다.
결국 이 얘기는 뭐냐 하면 사업비가 23% 증가했다면 그 사업의 성과도 괄목할 만한 성장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죠?
지난 1월에 저희들이 청소년 영화아카데미를 진행했습니다. 2.6 대 1의 경쟁률을 갖고 했는데 지난 토요일에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8편을 만들었는데 우리 청소년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고 학교, 학부모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아서 앞으로 이러한 인재육성, 우리 부천 미래 청소년 인재육성사업을 해 나간다라고 하면 10년을 잡으면 400명입니다. 400명이면 우리 부천에서 상당한 영화 인재가 나올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안효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어떤 자료에 보면 부천필 전용 콘서트홀이라고 자꾸 이렇게 타이틀이 나오는데 분명히 문화예술회관 안에 전용 콘서트홀이 생기는 거죠? 크게는 문화예술회관이죠?
제목이 뭡니까?
그것은 잘못된 거죠.
제목이 문화예술회관이지 자꾸 콘서트홀 건립, 콘서트홀은 일부 아닙니까?
이 제목을 정확하게 지으셔야 됩니다.
전용 콘서트홀 건립관련해서 춘의동이냐 어디냐, 타이틀을 정확히 해 주셔야 됩니다.
다음에 옹기박물관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20년 종신계약한 것 알고 계시죠?
다소 변경의사를 보였다가 또다시 가족들과, 윤주억 씨 아버님이 계십니다. 아버님과 가족들 의견이 달라서 지금 또 답보상태에 있는 상황입니다.
상속도 하게 돼 있는데 그런 것 저런 거를 부천시청에서 유리한 입장으로 가기 위해서 예산을 그때 삭감했었거든요.
어떻게 해약할 수 없으니까 그런 부분을 저희가 유리하게 가져가게끔 하기 위해서 예산을 삭감했던 부분입니다. 너무나 계약서가 이상하게 돼 있기 때문에.
종신계약이 돼 있고 상속돼 있고 그 다음에 유물 200여 점 중에 옹기 몇 개밖에 없죠? 다 도자기죠?
협상과정에서 부천시가 유리하게 점령하기 위해서 예산을 삭감했던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시 살려서,
그리고 유물구입비도 반영했지 않습니까?
왜 그러냐면 유물이 구입이 돼야만 내부 전시 인테리어가 진행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유물 구입비를 반영해달라고 한 겁니다.
왜 그러냐면 인테리어 공사를 못하면 준공이 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유물구입비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다시 살려서 저희가 끌려가게 되는 그런 상황인데 하여튼 문제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아까 국장님께도 말씀드렸는데 저는 더 크게, 본 위원은 전체적인 박물관, 복합종합박물관 시스템까지 저는 말씀드리는데 부천시의 예산이나 재정으로 볼 때 그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옹기박물관은 정말로 재고하고 협상해서 부천시가 정상적인 계약으로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줬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잠깐 보조발언대에 서시고 국장님 의견을 들어야 될 것 같아요.
안효식 위원님께서 지금 강하게 질의를 하셨는데 그 협약서 제3조에 보면 두 번째 줄에-갑은 부천시죠. 그 다음에 을은 윤주억 씨인데-임기 3년에 박물관장으로 임명하고 그 다음에 을에게 조례 제7조 사정이 없는 한 연임을 보장한다.
박물관 운영 조례 제7조가 뭐냐면 시장은 박물관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관장 및 명예관장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해임할 수 있다.
1. 본인이 사임을 원하는 경우, 그 다음에 두 번째가 장기 치료를 요하는 질병 또는 기타 사유로 임무를 수행하기 어려운 경우, 품위손상 등으로 그 직위에서 계속 근무함이 부적당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그밖에 목적사업이 종료되었을 경우 이게 지금 박물관 운영 조례 제7조인데 이 네 가지 사유가 없는 한 연임을 보장한다고 해서 종신계약이라고 볼 수 있다고 했는데 또 문제가 뭐냐면 박물관 운영 조례 제6조에 보면 명예관장의 임기는 2년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또 3년으로 했단 말이에요.
운영 조례에도 맞지 않고 그 다음 조례 제7조의 네 가지 내용에 해당이 안 되면 평생토록 20년을 넘지만, 20년을 보장하고 있는 이것은 노예계약이나 다름없어요.
부천시가 왜 이렇게 이분한테 끌려가고, 그 다음 제1조에 보면 당사자가 ‘도자기 및 고서화 등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유물 소장자 윤주억’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이분이 도자기만 갖고 계신 게 아니고 고서화도 갖고 계시는 분이네요. 그런데 옹기박물관 관장으로 임명해야 되고, 그 다음에 또 문제인 조항이 부칙 제3조에 보면 관장의 임명에 의해서 을이 조례 제7조의 사유 중 제4호를 제외한 사유로 임기를 마칠 수 없거나 그 밖의 사정으로 직위를 유지할 수 없게 된 경우에는 을 또는 을의 법적 상속인들은 새로운 관장을 추천할 수 있고, 대대손손 할 수 있는 이런 노예계약협약서를 왜 부천시가, 국장님, 이 협약서는 정말 무효화해야 됩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기증유물 중에 옹기는 6점밖에 없어요.
이런 협약서를 가지고 박물관을 운영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법적검토를 해서 만약에 이 협약을 해지할 경우 부천시가 받을 수 있는 불이익이 뭔지 일단 변호사들께 법률자문을 구하셔서 그 내용을 가지고 이분과 다시 협약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간단히 묻겠습니다.
그 사람은 경영과는 관계가 없다고 하니까,
그렇게 되면 예술감독은 그야말로 지휘자로서만 그 지위를 갖게 되고 운영권은 다시 사무파트를 맡고 있는 그 파트, 법인 부분이니까 그렇게 해 나갈 것입니다. 재단화 이런 쪽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팀장님이 전담해서 하실 수 있게 충원을 하겠다고 답변하셨는데-사무감사에서 과장께서-사무국장 체제로 가실 겁니까, 아니면 팀장님이 예술단을 전담하는 체제로 가실 겁니까?
어떻게 되셨어요? 팀장을 충원을 하신 건가요?
7월쯤 이렇게 하는 거로 하겠습니다.
빨리 체제정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고 그 다음에 과장님께 제가 몇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전수관 운영을 감사 때 지적을 해서 개선을 하겠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선을 하실 계획이신가요?
가보면 실제 전수관으로 이용되지 않는 부분 일부 문제점이 있고 금년 말까지 저게 기간이 만료됩니다.
임기만료 이전에, 상반기 중에 저 부분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하는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스터디를 해서 그런 제도와 시스템을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금년에 위원님들께서 배려해주신 예산 외에는 자체적으로 가급적이면 운영해 나가도록 이렇게 진행을,
문화원의 어떤 문화 동아리사업도 전통문화에 맞는 동아리사업으로 끌어나가도록 하고 나머지 부분은 예총이나 이런 부분에 연결을 시켜서 하는 방안이 필요하지 않냐 해서 1차 논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사회에 상정해서 정리를 하자 이렇게 1차적인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차후라도 거기에 상응하는 해명이나 이런 것을 적당히 해서 다음 행사 때는 참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진연 위원님 아까 질의하기로 하셨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여타 여러분이 신경써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출연료 문제에 대해서 그 출연했던 친구들 몇몇을 알아서 그것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그렇게 감정이 있거나 그러지는 않더라고요.
물론 거기에 대해서는 그 학생들에게 너무 감사한데 그런 작은 것까지도 어떻게 보면 그 학생들은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기쁠 수 있지만 저희가 해결해 줄 수 있는 것들은 또 다른 문제거든요.
그런 거에 더 신경을 쓰셨으면 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를 시작한 지 1시간이 됐기 때문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9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다음은 부천문화재단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미디어센터 업무를 포함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재단 2011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문화재단 상임이사를 보조발언대에 나오도록 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함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 상임이사께서는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문화예술과장과 문화재단 상임이사 모두에게 질의하실 수 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당현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어느 분께 질의하실 겁니까?
수고 많으십니다.
이 페이퍼를 보니까 창조라는 말을 많이 썼는데 이렇게 많이 쓰는지 잘 몰랐어요.
창조경제, 창조역량, 창조산업, 창조콘텐츠, 창작클러스터 이렇게 있는데 창조라는 말을 과장님은 어떻게 정의를 내리시고 올 업무보고를 하시는 건지 창조의 개념을 한번 듣고 싶어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생활 속 레지던시, 과장님 한번 설명해 보세요.
7쪽 추진계획 생활 속 레지던시 이렇게 써놨는데 이게 무슨 말인가요?
8쪽에 창조도시 거버넌스 구축 이렇게 있는데 거버넌스라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거버넌스가 무슨 말입니까?
그 다음 11쪽에 아카이빙, 아카이브, 클러스트, 허브 이런 얘기를 써야만, 시민의 공감대가 가장 밀접한 기관이 문화재단인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문화재단에 상임이사가 새로 오셔서 이렇게, 이것 다 과장님과 집행부, 문화재단이 소통해서 작성된 업무보고서 아니에요?
이상입니다.
7쪽에 통섭형 문화프로그램, 과장님, 이 통섭형은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요?
하여튼 다른 위원님들, 과장님이 지금 이 설명하시려고 하는데 다른 위원님 질의 듣고 그 다음에 상임이사께 다시 한 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님 이어서 질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당현증 위원님 질의에 연속해서입니다.
어제 소사구청에도 질의할 때 이런 말씀드렸는데 레지던시, 통섭형, 아카이빙 이렇게 용어를 써야지 수준 높은 문화가 되고 퀄리티가 높고 그렇습니까?
모든 문화나 행정이나 이런 부분 중학교를 졸업한 50대 아줌마가 한 번에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써야 됩니다.
이게 바로 소통이 아니라 내통입니다. 우리끼리만 알아듣는 말로 쓰는 것.
소통은 누가 길거리의 현수막을 봤을 때 저게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야 됩니다.
끼리는 소통이 됩니다.
제가 지난번에 많은 선거하면서 배웠는데 모든 소통은 중학교를 졸업한 50대 아줌마가 한 번에 알아들을 수 있는 말, 현수막에 아카이빙이면 괄호 해놓고 해설을 해야 됩니다.
일반 사람들 저게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이렇게 했다고 수준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쉽게 표현될 수 있도록, 자료상으로 말고 외부적으로 볼 때 많은 시민이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원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아직은 문화재단 상임이사죠?
일단은 업무보고를 읽으면서 좀 전에 존경하는 당현증 위원님과 안효식 위원님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계속해서 지적하셨지만 한눈에 용어가 명확히 정리되지 않고 무엇을 하겠다는 게 굉장히 추상적이신 것 같아요. 물론 개별적인 계획들을 다 가지고 계시겠지만.
그래서 질의가 여러 개가 될 것 같습니다.
생활 속의 레지던시 하시면서 모델하우스, 길, 공터, 건물로비, 공원 등 시민들의 일상 공간 속 문화예술프로젝트를 운영하시겠다.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뭐하시려는 건지 잘 몰라서.
조금 생각을 바꾸면 도시 전체의 환경, 이미지 이런 게 달라지지 않겠느냐 그래서 문화라고 하는 것은 고상한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게 문화다 이런 것을 생활현장에서 구현해보자 이런 거죠. 그런 말씀입니다.
조금 풀어서 설명하셨는데 너무 추상적이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길주로에 명품거리를 조성하시겠다 그런 프로젝트가 있으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는 로드맵 같은 게 있으실 것 아닙니까?
생활 속 레지던시를 실현하겠다고 하면, 사실 현대백화점 외벽에 걸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9쪽에 보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서 ‘예술교육 특화지구’ 지정하겠다고 하셨는데 이게 지금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습니까?
결국은 개인이 고립된 개인이 아니고 커뮤니티 안의, 공동체 안의 일원으로서 개인이 돼야 되는데 결국 개인들이 노력해서 커뮤니티 전체가 문화적으로 변해가면 좋겠다. 그게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방법일 테니까.
과거에도 단편적으로 보고는 드렸습니다만 하여튼 마을공동체가 나름대로 안을 내고 또 문화재단이든 시에서든 그런 안에 대해서 조금 더 보완해 주고 이런 상호관계 속에서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작은 도서관을 중심으로 하는 문화공동체 만들기라거나 이런 것들이 있겠죠.
현재 모이고 계시는 곳도 있을 거예요.
부천문화재단에서 이런 마을문화공동체 만들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고 어떤 형식으로 지원도 될 수 있고 방향도 제시해 줄 수 있다 이런 것을 과연 그분들이 쉽게 알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문화재단에서 하려는 일들이 지금 상임위원회 위원님들도 정확하게 그게 무엇인지 공통의 합의가 잘 안 되고 있는데 과연 이 지역문화공동체로 일하고 계신 분들이, 물론 소통하는 분들과는 되겠지만 하부조직까지 이게 과연 그렇게 서로서로 합의가 이루어지고 어떤 지원이나 협조체제 내지는 문화재단에게 뭔가를 기대한다거나 문화재단 속으로 들어가서 같이할 수 있다거나 이런 것을 이뤄내려면 많이 논의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청소년 대중음악캠프 이런 것도 진행되고 있고 좀 더 재미있게 살아야 되니까 청년세대들이 파티플래너 이런 사람들을 양성하는 일종의 문화기획자 양성 프로그램인데 그것도 커뮤니티에 기반을 두고 일이 진행이 돼야 되죠.
예를 들면 그런 프로그램들을 이미 시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 대체로 성과가 날 거고, 그것을 보면서 이것을 지역으로 갖고 갔을 때 그게 어떻게 되겠구나 하는 것을 아실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업적기업 육성사업으로 지금 구상하고 계신 게 있나요?
그러면 구체적으로 선정된 것은 여전히 없는 건가요?
그런 과정을 밟아가야죠.
명품 창작클러스터 조성사업에서 창조센터 운영하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렇죠?
예컨대 공연을 개발하는 사람, 공연을 기획하는 사람과 그 다음에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사람이 다른 곳에서 작업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죠.
예를 들면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이런 연극이 있습니다.
그것을 애니메이션으로 옮기겠다는 계획이 있습니다. 히트한 작품이기 때문에.
그런데 만약에 그 애니메이션을 옮겨가는 과정에서 만화로 옮기고 혹은 그 유명한 연극을 예컨대 문화예술교육이라고 하는 방식으로 풀어서 다른 형태로 만들어 보고 이런 게 일종의 묶음형식으로 추진될 수 있다면 굉장한 공조효과, 말하자면 시너지가 나겠죠.
이런 것을 부천에 있는 여러 문화예술 분야의 기관, 혹은 전문가들이 동시 다발적인 방식으로 같이 협력해서 “너는 이거 하고 나는 이거 해서 효과가 나도록 해보자.” 이게 문화산업이나 창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이거든요.
그런 형태의, 그동안 따로따로 운영돼 왔던 사업의 방식 이런 것들을 통합적으로, 그렇다고 누가 나를 따라라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닐 거고 잘 협력해서 방법을 찾아보겠다 이런 말씀입니다.
핵심은 네트워크이고 네트워크가 잘 가동이 되려면 어딘가에서 중심역할이 돼서 해 줘야 되는데 그것을 센터가 공간의 개념이고 기구의 개념이고 이런 것은 아니고 중국식의 표현이기는 한데 중심, 허브 이런 개념이 되는 거죠.
아까 당현증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협치냐 거버넌스냐 이런 게, 협치라고 표현하면 쉬울 것 같지만 사실은 더 복잡하거든요.
그래서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만 일반화된, 이미 사람들 사이에 외래어라고 하는 게 딱 들어서 “그래, 그 말인가 봐” 이렇게 막연한 정의라고 하더라도 합의가 될 수 있는 표현이 있다면 그것을 쓰는 게 맞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고 더 좋은 표현이 있으면 찾아서 해 보겠습니다.
부천시의회 의원들조차도 그 용어에 대한 정확하고 명확한 이해나 해석이 안 된다면, 일반 시민들은 저희 수준일 것이거든요.
저희가 일반 시민의 수준이라고 보면 일반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서, 물론 부천의 문화수준에 대해서 상당히 회의적이시기는 하지만 앞으로 발전방향을 모색하실 때도 평균 일반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을 해 주시면 문화재단에서 하는 일들이 좀 더 명확하게 시민들에게 이해될 것이고 그동안 문화재단이 가졌던 여러 가지 오해들도 불식시킬 수 있을 것이고 앞으로 하시는 사업에 대해서도 시민들이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하시고 그 공감을 표명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쪽으로 다음번에는 업무보고를 해 주심이 타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그래서 창조도시에 대한 것을 다 이해하거나 알 수는 없으되 적어도 느껴가는 과정 속에서 이런 업무보고를 받게 돼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질의를 드리자면 그 안에서도 얘기 나오는 것이 창조도시로 가는 과정 속에 분명히 지적노동자에 대해 우선시되거나 중시하는 풍토가 만연하게 되면 지금 얘기하셨던 것처럼 엘리트주의에 빠질 수 있고, 그런 것에 대한 대안 마련은 각 지자체가 갖고 있느냐 내지는 그런 문화를 공유하고자 하는 시 입장에서는 분명히 대안이나 이런 것들이 현실적으로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여러 위원님이 얘기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은데 문화재단이 앞서 그런 창조도시로 가겠다고, 지속가능한 도시로 가는 과정 속에 그런 대안을 마련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 실 내용들을 쭉 들여다보면 결국은 예술가가 따로 있는 게 아니고 시민들이 참여해서 그것도 쉽게 참여해서 예술이라고 하는 것을 실제로 하는 것, 그래서 굉장히 깊이 있는, 말하자면 충일감이 있는 문화향유 이런 쪽으로 정책방향을 세우고 있는 것 같아요.
예컨대 요코하마의 사창가 혹은 철도 하부공간 변환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이름도 찬란한 ‘황금정’ 이런 이름의 프로젝트인데 거기도 보면 콜럼부스의 달걀이라고 참 알고 보면 쉬운 건데 처음에 구상을 하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아이들의 안전이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확보할 거냐 그러다 보니까 문화적인 접근을 하는 거고 또 아이들을 포함한 많은 시민이 참여하게 하고 그 다음에 예술가들이 와서 역할을 하고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축제 혹은 문화바자라고 하는 형태로 소통하게 하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몇 년 사이에 지역을 명소로, 일본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모두가 문화도시를 만들자 그러면 한 번씩 가봐야 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거거든요.
결국은 과거의 문화산업이라고 하는 것이 창조산업이라고 하는 형태로 변해가는 과정에서는 그 기본정신이라고 하는 게 엘리트주의를 불식해보자라고 하는 거, 코어그룹이 있기는 하지만 결국은 파트너십, 동반자적인 관계로 상호작용이 일어나서 높은 수준의 향유가 일어나게 하는 그런 방식으로 가보자고 하는 일종의 패러다임의 변화가 아니었나 이런 생각이 들고, 하여튼 문화특별시 만들기라고 하는 것을 달성하는 기본원칙은 모든 시민의 자연스러운 이해와 참여, 공감 이런 것을 통해서 가는 것이 본질이지, 원칙이지 그냥 우리끼리 하겠다, 소통 없이 하겠다 이것은 가능하지 않다.
그 동안 부천, 굉장히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그런 문제의식이 있는 거로 보이고, 예컨대 거창한 축제들은 있었으나 진정한 시민들의 참여가 있었는가에 대한 회의가 있다.
그것을 개선하자는 것이 문화특별시 만들기의 처음이자 끝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제안드리고 싶었던 것은 사실 그런 거였어요.
지금 얘기하는 것이 정말 시민들에게 밀착된 문화를 향유하도록 하는 도시로 가는 과정에서의 얘기라고 하면 그런 것들을 많이 알려내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실제 부천이라고 하는 도시는 유동인구가 전체 인구의 60%가 넘고 인천광역시와 서울에 끼인 도시로서 일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인 도시거든요.
실제로 남아있고 그러다 보면 노동력이 되는 사람들은 실제 부천에 거주하는, 그러니까 부천에서 생활하는 시간은 많지 않은데 그러다 보면 주부이거나 청소년 위주의 사업으로 가는, 그래서 사업의 중심을 청소년으로 가는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인지 이런 고민이 좀 들거든요.
그것도 더 잘하고 발전시켜야 되는데 사실은 피곤한 사람들, 출근길이 힘들고 퇴근길이 힘들어서 더 피곤해진 사람들에게 어떻게 청량제와 같은 뭔가를 제공해 줄까, 그런 것은 혹시 없나 이런 고민이 필요하죠.
청소년은 그런 데 언제나 빠짐없이 기본적으로 가야 되는 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전면급식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게 좋다 이런 최근의 제안도 있는데 하여튼 아이들의 문제라고 하는 것은 계층이라고 하는 것을 초월해서 모든 사람의 공동의 과제이고 관심사이기 때문에 급식의 문제가 그렇듯 예컨대 문화적인 생활, 문화적인 재능의 발견 이런 것들을 어린이, 청소년시절에 제대로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라고 봐서 그것은 가운데 토막 중에서도 가운데 토막일 거고 두 번 세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런 생각 때문에 두드러져 보이는 거죠.
이것은 별거 아닌 소소한 문제일 수 있는데 ‘도시를 상상하라’라고 하는 자유상상캠프를 하시잖아요.
그 캠프의 기획자를 인터넷사이트에서 공모해서 하고 싶어 하는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이 사업을 추진 중이시잖아요?
그런 것들을 지원하는 사람들은 정말 하고 싶어서 지원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 지원하는 사람들 대다수가 경제적인 여건이 충분하지 않은 사람들일 거라는 거죠.
그런데 거기에 보수까지 없다 그러면 정말로 하고 싶은 사람들이 가 있는 것은 맞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아쉽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그렇게 지원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젊은 청년일 건데 그 청년은, 지금 이 사회가 청년실업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는데 그런 친구들이 하고 싶어 하는 사업에 보수까지 받는다면 더 많은 시너지를 내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한번 고민해 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예컨대 인턴십이라는 것과, 일반적으로 인턴십은 OJT 이런 것과 맥이 같이 닿아있고 그 전 단계에 뭔가 훈련하고 이런 단계가 필요한데 그럴 때 최소한의 급여를 지급하는 게 좋겠느냐, 아니어도 되느냐 하면 좋은데 예산 사정 이런 것을 감안해서 이렇게 하는데 일단 그동안 너무 무상교육,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라는 게 공연도 과거에 제가 오페라 같은 거 말씀드렸습니다만 너무 비싼, 소수자가 향유하고 있는데 너무 싸게, 심지어는 손실이 많이 발생하는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되는 것을 줄여보는 게 어떠냐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하여튼 자유상상캠프와 관련된 커뮤니티 양성과정도 교육프로그램이라고 하면 이해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려가 필요하지 않냐라고 하면 또 그럴 수 있는데 하여튼 절충점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그런데 하려고 하면 당연히 선발과정이라는 게 필요하니까, 심지어는 교육생을 받더라도 일단 선착순주의가 아닌 다음에는 적합한 사람을 뽑아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부천시에 1년 이상 소재한 예술인 단체나 개인 이렇게 돼 있는데 주소지가 1년인 건지, 1년 살아야 되는 건지,
그러면 정확하게 공모지원사업이 되면 지속적으로 이것을 응모했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느 정도의 지원이 된다 이런 내용이, 얼마큼 지원 받을 수 있다 이런 내용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없어요.
만약에 이 지원사업에 선정이 되면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런 게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내용을 전혀 찾을 수가 없어요.
그러면 여기에 공모를 신청하려는 사람은 바로 이런 부분 때문에 내부적인 공모라는 오해를 받게 되거든요.
우리가 ‘예술활동지원사업에 공모를 해서 선정이 되면 이러이러한 지원들을 받을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을 해 주셔야 돼요. 그런데 그 내용이 없어요.
‘서류를 갖추어서 신청하십시오.’ 그래서 사업기간도 있고 신청자격도 있습니다.
지원대상사업도 나와 있는데 진정으로 여기에 선정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선정이 되면 무슨 혜택이 있는지를 알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 내용이 없다는 거죠.
그런 것을 신경써 주십사하고 안효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문화재단의 주체가 바뀌어버리는 이런 상황이 됐는데 그 좋다는 공연을 오히려 활성화 시켜야지 없애버리고 그냥 예술인, 특정인을 위한 학교처럼 이렇게 문화재단이 바뀌어 가는데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제는 재단의 역할이 정말 우리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쪽으로 끌어가는 것이 맞다고 저는 보고, 다만 예총이라는 산하 지회 단체가 있기 때문에 예총 쪽으로는 우리 예술인들과 같이 공연단을 이렇게 끌어가도록 하고 재단에서는 우리 시민과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프로젝트사업을 해 주는 것이 재단과 예총 역할이 어느 정도 정의가 되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부천이 학교입니까?
문화재단이 예술학교입니까?
도대체 뭡니까? 부천문화재단이 뭐하는 데예요?
여기가 예술인들, 특정인들 지원해서 양성하는 학교체제로 바뀌고 있는 거거든요.
대충 여기 보면 창조센터니 인력구성, 활성화 거의 학교수준입니다.
부천시민이 좋다 하면 좋은 공연을 활성화시켜서 더 늘리도록 해야죠. 시민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줄이면 됩니까?
존경하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통섭형, 통섭형.
요즘 젊은이들 한동안 한문이 없어졌습니다. 학교 과목에서. 그러다가 한문 없어지면 절대 안 된다고 해서 다시 또 조금씩 배우고 있거든요.
요즘 젊은이들 한문 싫어하고 잘 모릅니다.
젊은 예술인을 양성하기 위해서 창조도 하고 이렇게 청소년도 많이 참여하고 이러는데 그네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문용어도 뜻풀이를 해 주든지 별표를 달아서 통섭형이 뭐냐를 얘기해 주든지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장님이나 상임이사님도 그 세대지만 그때는 문법만 배웠지 회화 안 배웠습니다.
그래서 쉬운 말로 하자는 겁니다. 저희만 알 수 있는 게 아니고 일반시민을 위해서, 청소년을 위해서 한문표현을 줄이고, 50대 이상을 위해서 외래어를 좀 줄이고.
대중화돼 있다고 상임이사님 말씀하시는데 대중화 안 돼 있습니다. 우리끼리만 대중화돼 있습니다.
그래서 한문과 영어를 복합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검토해서 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당현증 위원님
과장님께 질의를 드릴게요.
좀 전에 예총이 예술축제 관장하고 재단이 문화예술교육 위주로 간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로 본 위원이 들었는데 부천시 문화재단 운영 조례를 너무너무 함부로 그렇게 개인적으로 침범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지방법인데 문화재단에서 해야 될 대상사업이 딱 명시가 돼 있어요.
알고 계시죠?
제가 생각하기에 문화재단은 시 산하기관입니다.
시에서 해야 될 일을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위탁을 준 겁니다.
인정하시죠?
제가 한번 일러드릴게요.
문화재단에서 해야 될 일이 딱 네 가지입니다. 대상 사업이.
복사골문화센터 운영 및 관리, 시민회관 운영 및 관리, 문화예술 관계자료의 수집 관리·보관과 조사 연구,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시장이 위탁하는 사업. 분명히 숙지하십시오.
(「네.」하는 위원 있음)
용어를, 몇 분 위원님들께서 계속 지적했는데 통섭형이 뭔가, 이게 자주 쓰는 용어가 아니라서 제가 보니까 지식의 통합이네요.
거기에 표시된 대로 예술과 기술의 만남 이렇게 해석을 하면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한 가지 알려드릴 부분이 문화재단과 한국철도공사 코레일(부천관리역)이 업무협약을 하셨어요.
그 협약내용을 보면 상호 공간 활용 협조, 공동프로젝트 진행 그 다음에 공공예술 프로젝트 이런 과제로 철도공사와 업무협약을 하셨는데 역을 활용한 문화예술 분야의 진흥 이런 게 재단의 역할이기도 하죠.
상임이사님께서 워낙 욕심이 많으셔서, 부천시가 문화특별시로 가는 길목에 있기 때문에 부천을 여러 가지 문화로 이렇게 물들이고 싶은 그런 욕심이 많으신 것 같아요.
아까 당현증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문화재단의 고유업무 영역이 있고 그 다음에 거기에 문예진흥에 관련된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잘 조율을 하셔서, 예총이 있고 또 재단이 있고 그래서 자칫 잘못하면 서로 이렇게 분야를 침범하는 이런 일이 발생될 수 있는데 이런 교통정리는 예술과나 복지문화국에서 해 주셔야 될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조율을 잘하셔서 문화재단이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해서 재탄생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문화재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문화재단 상임이사 수고하셨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문화재단 상임이사 이하 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콘텐츠진흥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만 중식을 위해서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회의중지)
(13시35분 계속개의)
다음은 문화콘텐츠진흥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계신 변채옥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라겠습니다.
먼저 보고서 27쪽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콘텐츠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및 답변시간입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그래서 진단결과가 나오게 되면 바로 현재 1본부 체제로 돼 있는 것을 2본부 체제로 가는 게 합리적이지 않겠냐 해서 지금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아마 박물관 경영을 전문적으로 하는 조직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유재석이 나오는 ‘런닝맨’ 예를 들어 보면 ‘런닝맨’이 한 번 나가고 나서, 1월 9일에 상영을 했습니다마는 지금 뮤지엄만화규장각에 내방객들이 심지어는 10배 이상 증가해서 주말에 3,500명이 왔다간 그런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뭔가 발견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말 많고 탈 많고 또 이상한 말 나오면 안 되니까요.
저희들이 지금 만화도시인데 사실 만화도시로서의 어떤 특징이나 이런 것들이 홍보파트에서 좀 빈약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전 직원을 우선적으로, 캐리커처 인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선 필요로 하는 부분에 캐리커처를 해 줄 생각입니다.
그래서 명함에 활용을 하든지 이렇게 해서 연간 수시로 작업을 하고, 지금 이미 착수를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비예산사업이면서 현재 시에 근무하고 있는 공익요원 중에서 만화를 전문으로 하는 공익요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과에 배치를 시켜서 지금 작업을 진행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당현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30쪽에 보면 만화영상진흥원을 국가기관으로 전환하거나 국비지원 확대를 해서 진흥을 강화하겠다고 하셨는데 국가기관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세요?
무슨 얘기냐면 인적인프라도 그렇고 지금 새로 오신 영상진흥원장님이 굉장히 문광부 쪽과의 인적네트워크 구축이 잘돼 있는 상태입니다. 잘돼 있고 더군다나 국회의원님들도 굉장히 만화 쪽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들이 꼭 100% 완수하겠다는 의미보다는 지금 이렇게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는 얘기입니다.
저희들 시비부담이 너무 많기 때문에 가능한 데까지 접근을 해 볼 생각입니다.
국가기관화가 본 위원이 보기에는 더 중요하고 시급한 것 같은데 또 조직을 그런 식으로, 어떻게 보면 본부장이 하나 더 생긴다는 것은 더 체계적이고 기관운영을 효율적으로 하겠다는 말씀을 조금 전에 하셨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국가기관화가 더 시급하고 중요하고 효율적인 거라고 보거든요.
물론 국가기관사업은 저희들 지금도
그런 방향으로 운영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느냐를 지금 검토하고 있는,
원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작년도 실적을 보면 유료관광객은 7,700명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목표인원을 7만 5000명으로 잡은 게 사실상 보면 무료관람하신 분과 유료 합쳐도 글쎄요, 이만큼 될 수 없고 이것 클릭 수까지 다 합쳐서, 인터넷으로 클릭해서 본 분까지 합쳐서 7만 5000인 것 같은데 제가 행감 때도 지적했지만 이게 명으로 표기를 하면 안 된다. 자칫하면 행사가 과장돼 보일 수 있는 우려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죠?
로봇대회가 있습니다. 로봇대회도 보면 격투기대회가 있고 휴머노이드대회가 있는데 두 가지 중에서 이번에 다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협의를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지금 영상단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서 학생이 많이 올 수 있도록 그런 이벤트성 대회도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단순히 사람들만 많이 오게 한다고 그게 만화의 저변확대나 이런 것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시민참여형 체험프로그램이라면 만화와 관련되어야 되는 거지 로봇 전시하고 이런 것은 또 다른 행사거든요. 그렇지 않을까요?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로봇도 어떻게 보면 만화에서 애니메이션으로 가고 애니메이션 제작하는 과정에서 로봇이 또 등장하고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연관을 지어서 한 부분인데, 계속 지적하시는 내용들인데 홍보 쪽이 약한 것은 저희들이 개선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만화와 연관되는 그리고 일반 시민참여형 체험프로그램들 개발하려는 노력들이 안 보이는 것 같아서 고민을 조금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PISAF 관련인데 이것은 11월 4일부터 8일까지 하겠다고 했네요.
구체적으로 이 기간에 꼭 하실, 해마다 해 왔기 때문에 이 기간에 하시는 건가요?
항상 이 기간으로 정하는 이유는 뭡니까?
그런데 PISAF가 대외적으로 알려져 있는 그런 부분들이 날짜가 사실 픽스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임의로 고치기도 상당히 어렵고 이 기간 중에 하는 나름대로의 이유들이 또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그냥 진행하는 게 맞다고 보여지고 대표적인 게 학생 졸업작품전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올해도 역시 11월에 하기로 그렇게 결정하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리고 한 가지 과장님, 저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내용을 자료에 따로 묶어서 답변까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한 후 설명을 해 주세요.
산업관, 감사 때 지적했거든요.
임대기간 만료 후에 어떻게 하실 건지 대책을 강구하라고 했는데 대책 마련하고 계신가요?
일반「민법」에서 얘기하듯이 3개월 전에 고지를 하고 이래야 되는데 저희들은 그 내용을 준수해 달라고 업체에 행정적인 하자가 안 생기도록 이미 관련 공문도 보냈고 철거를 할 준비를 지금 시작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 외에도 위원님들 지적을 많이 해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은 이따가 진행하면서 수시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님 추가질의하실 건가요?
앞으로는 그런 식으로 업무보고자료를 만들었으면 하는 제안입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잠시 발언대에 대기하여 주시고 팀장 이하 직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경기DCA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콘텐츠진흥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2011년도 경기DCA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경기DCA 원장을 보조발언대로 나오도록 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함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DCA 원장께서는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과장과 경기DCA 원장 모두에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 가지만 요청드리겠습니다.
26쪽에 보면 경기문화원형 디지털복원 및 콘텐츠개발 사업이 있어요.
거기에 경기문화원형 디지털콘텐츠화 해서 포천 막걸리, 양평 소나기마을, 이천 도자기, 안성 바우덕이 있거든요.
그런데 DCA가 부천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천에 대한 콘텐츠 개발이 없는 게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원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예시일 따름이고 작년 행감 때 제가 한번 말씀드렸다시피 이것은 시·군 쪽에서 우리 이러이러한 것을 하고 싶다라고 했을 때 매칭으로 저희들과 같이 돈이 지원이 되면 그것을 선발해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저희들 예산에 한정이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정해서 그것을 갖다가 한 개든 두 개든 개발해 들어가는 이런 입장을 취할 것이고 현 단계에서 부천시를 제외한다 그건 없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이 사업을 할 때 같이 하고자 하는 시·군이 어디에 있느냐, 어떤 콘텐츠를 할 것이냐 그런 것들을 같이 협의해서 그중에서 저희들이 가용한 예산범위 내에서 선발해서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작년에 위원장님께서 친히 부천이 꼭 될 수 있도록 해 달라라는 당부의 말씀이 있어서 여러 가지 측면에서 신경을 쓰겠습니다.
부천에서 예산 지원도 하고 있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써주시고요.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경기DCA 원장님 또 문화콘텐츠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경기DCA 원장을 비롯한 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PISAF 업무소관 보고가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콘텐츠진흥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1년 PISAF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PISAF 집행위원장을 보조발언대로 나오도록 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함께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PISAF 집행위원장께서는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과장과 PISAF 집행위원장 모두에게 질의하실 수 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8쪽에 보면 일반관객들에게 애니메이션 장르의 매력을 체감케 하고 팬의 저변을 확대하시겠다라고 기대효과에 해 놓으셨는데 어떻게 하면 이렇게 될까요? 무슨 구체적인 계획 있으십니까?
순회상영에 대한 무슨 구체적 계획 가지고 계십니까?
부천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상영관 그 다음에 부천시 관내 초·중·고 및 시민을 대상으로 2009년, 2010년도 중심으로 한 역대 수상작 상영을 하는데 저희가 지금도 실시하고 있고 1월부터 6월까지 전반기, 후반기 7월부터 12월까지 해서 총 15개소 24회 정도의 상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초·중·고 선생님들과 계속 연락을 하고 있고 1월에도 4회로 계획이 짜여져 있습니다.
예산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배정이나 여러 가지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게 보는 사람만 와서 보게 되고 관심 있는 사람들만 와서 보게 되고 결과적으로 부천시에 경제 파급효과가 그리 크지 않았다. 예산 투입규모에 비해서.
이런 부분 늘 지적받는 부분이고 또 극복해내야 될 부분인데 올해는 조금 다른 계획 같은 것 가지고 계십니까?
이상입니다.
이진연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십시오.
그런 문제를 지난 행감 때도 제가 잠깐 얘기를 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보완을,
그리고 실제 진흥원에 가서도 활용할 수 있는 공간도 재보고 이렇게 해 본 부분도 있거든요.
그 다음에 개막식, 폐막식, 리셉션 하는 장소까지도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대로 불편한 부분들 개선해 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야외 쪽도 생각을 하는데 야외 쪽이 영상단지 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11월이면 춥지 않느냐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마는 모든 분야를, 부천시내에 있는 동선이나 이런 것을 다 고려해서 전년도보다는 발전되고 안정적인 방향으로 행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큰 행사를 치를 때는 그 기간만이라도 셔틀버스를 운행해서 학생들이 와서 되돌아갈 때 너무 불편하지 않게, 그 다음에 그들을 보호해야 하는 것도 우리의 임무라고 생각하거든요.
행사가 중요하고 정말 좋은 페스티벌이라고 생각하더라도 학생들이 오가는데 있어서 불편하다면 아이들이, 학생들이 오는 그 동선이 줄어들 수밖에 없거든요.
작년에는 신경을 써서 봤고 그 전년도 봤을 때는, 영상진흥원이 그쪽에 있지 않았을 때는 그런 게 별로 제기되지 않았는데 그렇게 좋은 건물을 지어놓고도 활용할 수 없는, 교통문제 때문에 활용하지 못한다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꼭 그 문제만큼은 이번에 해결하셔서 학생들이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가 가벼운 마음으로 올 수 있게, 거기 9시만 넘으면, 해만 지면 되게 위험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아까 캐리커처 명함이요. 부천 하면 만화가 떠오를 수 있게, 시의회도 해외교류도 하고 국내교류도 하고 많이 교류하잖아요.
저희들도 해외교류도 하고 국내교류도 하는데 어느 도시에 가든 명함을 주면 “부천사람들은 어떻게 명함에 전부 만화를 그려가지고 다니느냐,” 그것도 홍보효과가 크지 않겠는가. 그 다음에 의원들이 지역구에 돌아가도 똑같이 명함을 돌립니다.
일반시민들도 “왜 이러지?”, “왜 의원님들이 명함에 만화를 다 그려가지고 다니지?”, 전체 시민한테도 홍보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이 업무보고서 한 권 제작하는 데 얼마 들어가는 거죠?
팀장님,
국장님, 잘 들으세요.
부천에 돈 없습니다.
자료 종이 질, 지금 정부시책이 종이 없는 회의 하라고 했는데 이렇게 좋은 종이에 한 페이지는 백지에 이렇게 장수 늘려서, 이렇게 고급지에다가, 10만 원이 적은 돈 아니잖아요?
내부자료이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거를 할 필요가 없죠.
이렇게 좋은 종이로 하면 안 되죠.
복지국 다른 데 자료 보세요.
이런 것도 다 예산절감입니다.
이상입니다.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문화콘텐츠진흥과장, PISAF 집행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대에서 잠시 대기하여 주시고 PISAF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직원께서는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만 회의를 시작한 지 1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9분 회의중지)
(14시54분 계속개의)
계속해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콘텐츠진흥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1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 시간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을 보조발언대로 나오도록 하여 위원님들의 질의에 함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만화영상진흥원장께서는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과장과 만화영상진흥원장 모두에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원장님께서 새로 오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을 어떻게 이끄실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들어보고 싶습니다.
아까 ‘런닝맨’ 얘기하셨지만 제가 있었던 방송, 영화 쪽에 홍보마케팅을 강화해서 열심히 세일즈하겠습니다.
그리고 도에 있었던 경력을 살려서 31개 시·군의 부시장님들 또 시장님들한테 우리 만화콘텐츠로 여러 홍보자료를 할 수 있도록 그것도 열심히 직원들과 비즈니스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아까 주문을 많이 해 주셨던 국가단위의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될 수 있도록, 기존 2002년도에 애니메이션제작소라는 게 생겨서 상암동에 갔습니다.
내년쯤 만화 분야를 담당하는 코카(KOCCA)라고 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나주로 이전하기 때문에 그 만화부분을 한국만화영상박물관 또는 한국만화박물관이라고 하는 곳으로 저희가 유치를 하는 방안을 통해서 시의 재정부담을 덜어드리는 부분과, 결국 콘텐츠가 매출, 고용창출, 수출인데 수출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BICOF가 부천만의 행사가 아니라 마켓으로 변환해서 한국만화가 수출의 진흥이 되도록 BICOF를 국·도비를 매칭해서 정말 국가단위에, 아니 아시아 최고의 세계 3대 만화페스티벌로 만드는 데 힘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부천시민들이 만화 속에서 살아 숨쉬고 또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또 즐길 수 있도록 시민들과 소통하는 그런 행복한 나눔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을 잘하려면 실지로 조직원이 하기 때문에 조직원들의 역량강화 그리고 또 조직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조직풍토를 만들도록 낮은 자세로 겸허하게 일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문제이기는 하지만 법 개정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 국회의원님들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가 많이 필요하다고 하시는데 그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그런 생각들이나 방안들을 가지고 계십니까?
그때도 저희 만화·애니메이션계의 역량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그래서 만화를 사랑하는 전국의 모든 서포트, 팬클럽이 있듯이 만화팬클럽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1만 만화사랑서포터즈를 통해서 정말 대외적으로 만화가 힘이 있음을 그리고 만화가 원천 소스로서 산업의 가능성이 있으면 모아내서 내년에 만화진흥법 또는 만화영상진흥법에 어떤 단위로도 이 한국만화박물관이 기원이 될 수 있도록 정치, 연예 그 다음에 관계, 여야 없이 이 부분들은 저희가 반드시 이루어내야 될 부분이어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원장 추천 중일 때도 말씀드렸지만 1만 만화사랑서포터즈 거기에는 정말 각계각층이 다 모여서 만화에 힘을 주고 또 만화진흥법이 만들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도록 그런 운동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뮤지엄 만화규장각에, 가칭 만화박물관이라고 지금까지 불러왔는데 유료관객과 무료관객 수를 보면 무료관객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지금까지.
유료관객 확보하셔서 경영수지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갖고 계시면 한번 말씀해 보시겠어요?
2011년도에는 유료관객 조금 더 많이 확보하실 수 있는 방안을 갖고 계십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2010년도에 12만 정도인데 그중에 유료가 7만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제 목표는 유·무료 해서 20만, ‘런닝맨’이 어제 5배 매출이 됐거든요. 하루 2,000명에 1000만 원.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12만 명의 유료관객과 그 다음에 20만 명의 유·무료 포함해서, 어쨌든 지금 기반이 마련돼 있어서 ‘런닝맨2, 3,’ ‘영화 째째한 로맨스’ 이런 것들이 나오기는 했는데 그렇게 큰 효과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적극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지속시켜나가면 유료관객 달성에 저희가 정확히 달성 못하면 월급 덜 받는 거고 더 달성하면 인센티브 제도를 적용해 주시면, 국장님이 약속을 하셨기 때문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달성방안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다양한 매체에 홍보하고 아까 중앙일간지에, 혹시 위원님들이 왜 시에는 안 나오고 중앙일간지에 나오냐 이러지 않도록 거꾸로 저희가 중앙일간지에 전국에서 오는 한국만화박물관, 부천이 그런 장소 마케팅을 잘해서 찾아올 수 있는 재미있는 공간으로 유료관객을 달성하겠습니다.
또 영화관도 상설화해서 프로그래밍을 지금은 안 하고 있는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영화관 왔다가 박물관 유료 입장객이 늘어날 수 있도록 그것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체험프로그램, 특히 관내의 문화나눔사업과 연계해서 다문화가정, 문화소외계층, 관내 거주 복지관이나 취약계층의 사람들에게 문화나눔사업의 연계방안으로 만화영상진흥원이 뭔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많이 확보해서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습니다.
원장께서 새로 오셨으니까 그에 대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신가요?
그래서 코스프레도 안내자들이 하고 또 전문가들이, 예를 들면 유명한 만화가들이 해설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만들어서 만족도를 높이도록 하고 또 여기에만 와서 보는 게 아니라 실제로 소외된 부분, 오정이나 소사 이쪽에, 여기와 멀리 떨어져 있는 소외계층 또 소외지역 이런 데 찾아가서, 예를 들면 주민센터에 저희들이 가서 캐릭터 그리기를 한다든가 이런 나눔운동들을 지금보다 더 많이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전에 BICOF를 세계 3대 만화페어로 만들고 싶다고 하셨는데 사실상 그렇습니다.
부천에 BICOF가 있다는 게 많이 알려지기는 했지만 그것이 실질적인 경제적 창출효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만화영상진흥원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지금 파주출판단지에 만화출판을 포함한 많은 출판사들이 있습니다마는 일단은 지역을 넘나들어서 고양, 파주 이런 데와 연대해서 매출을 올려야 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저희들은 이 인프라가 만화제작자 중심인데 자꾸 만화출판을 유치하려다 보니까 이 생태계가 잘 안 맞습니다.
광역단위의 매크로적인 생각을 하면 파주출판단지에서 우리 BICOF 때 와서 출판전시를 해서 마켓을 만들어 주고, 저희 만화가들이 파주출판단지에 5월 5일 어린이날에 수많은 만화가들이 있으니까 사인회를 하면 안 되는가 이런 결연관계, 마찬가지로 고양에도 굉장히 큰 공간들이 많은데 거기에는 예를 들면 만화와 영상이 만날 수 있고 오케스트라와 만화가 배경으로 이렇게 디지털만화들이 충분히 가능한데 이런 부분의 협업을 통해서 우리 여기에 있는 작가들의 일거리가, 그러면 그게 매출이지 않습니까. 작가 자체가 기업이기 때문에.
그런 매출들을 올리는 쪽으로 하고 연관된 산업, 게임과 애니메이션 쪽에 만화와의 원작소스를 가지고 OSMU를 해서 우리 부천은 먹거리로 고용을 창출해야 되지 않나, 매출을 올려야 되지 않나 이렇게 광역단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본 위원이 지적했습니다.
카페테리아는 현재 임대를 주고 있는데 식당은 그렇지 않죠? 위탁입니다.
그 위탁을 임대로 전환하실 의향이 없으시냐 본 위원이 질의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진행방향이 어떻게 결정되거나 그런 것은 있습니까?
업무보고 받고 저도 똑같은 의문을 가졌고, 올 8월에 아마 연장계약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식당이 왜 꼭 그런 입주자만을 위한 식당이어야 되나, 예를 들면 만화캐릭터 레스토랑은 없어야 되나 그래서 야외에도 와서, 관람객이 어제 2,000명이고 또 무료관람객까지 해서 3,000명 정도라면 그들을 위한 고객만족편의시설이 확장돼야 된다고 생각하고 식당에 가서 먹을 사람은 식당에서 하고, 또 지금 카페만 있는데 그 안에도 예를 들면 레스토랑 같은 경우와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리고 그 앞에 오리고기집들이 있어서 주변상권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시민고객편의시설로서의 바베큐파티, 야외 호프나 바베큐 그래서 시민들이 즐길 거리의 동선인데 그런 부분들이 안 만들어졌으면 확장개념으로 우선권은 주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콘텐츠에 맞는 레스토랑이나 또는 식당의 야외, 그래서 아이들이 먹는 떡볶이 팔아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도 수익을 올려서 임대를 제대로 받는 수익사업으로 가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현재까지의 제 생각입니다.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문화콘텐츠진흥과장, 만화영상진흥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만화영상진흥원장 이하 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년도 시립도서관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시립도서관 2011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서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당현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39쪽에 보면 시민 밀착형 작은도서관 조성 확대인데 내용에 보니까 학교 내 작은도서관 설치를 하면서 운영하겠다는데 대상은 정해져 있어요?
왜냐하면 학교에서는 거의 개방을 안 하려고 하는데 시온고등학교에 저희가 개방하는 조건으로 말씀드렸더니 교장선생님께서 승낙을 하셔서 저희가 1월에 협약을 맺고 하게 된다면 최초의 학교도서관이 되겠습니다. 작은 도서관이.
5000만 원 정도 시설투자가 되고 5000만 원은 자료구입비가 되겠습니다.
그것과 똑같습니다.
저희 작은도서관 운영비 1년에 5000만 원 정도 나갑니다.
저도 나가 봤는데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와 연계하면 시너지효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어린이부터 고등학생까지 하는데 그거와는 약간 다르고 지금 자리를 완전히 잡아놓았기 때문에 굉장히 좋아하고 계시고 만약에 그 날짜가 조금만 지나면 상당히 저희한테 문의가 많이 오고,
교통통제도 저희가 그날 다 해야 되고 아무튼 와 보신 분들은 엄청나게 좋은 사업이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시성 혹은 외화내빈 이런 쪽이 아닌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나 콘텐츠 개발에 신경 좀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원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도서관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다문화특화자료실에 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자료 42쪽을 보니까 다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실 계획이신가 봐요. 북부도서관 1층에.
보니까 한글교실이 있습니다.
5월부터 10월까지 40회 정도 실시한다고 했는데 대상인원은 어느 정도,
우리가 받아볼 건데 그 사람들한테 선생님이 어느 정도 서비스를 해 줘야 되기 때문에 20명 정도 내가 가장 좋다고 해서 그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인원이 한글교실 가서 공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렸고요,
어느 정도로 하시려고 생각하십니까?
그런 사이트에 가면 한인회 주소록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한인회에 직접 부천시 도서관 이름으로 자료를 기증해 달라고 의뢰하면, 외국에서 자녀를 키우거나 이런 분들은 굉장히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그걸 각 집집마다 쌓아놓고 있는데 많이 기증하실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한인회 쪽을 같이 한번 해보시면 많은 자료 모으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러면 그분들을 이용해서, 물론 부천시는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일을 줄 수도 있는 거고 또 오시는 분들이 도서관을 효율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게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물론 이것은 도서관만의 사업으로 한정하기에는 조금 어렵습니다만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다문화가정에 어차피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신다고 하니 기이 이분들이 도서관을 이용해서 직장을 찾아볼 수 있는 부분은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그런 부분도 한번 연계해서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복지문화국 시립도서관을 끝으로 2011년도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쳤습니다.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산회)
강동구 김인숙 나득수 당현증 변채옥 안효식 원정은 이진연 한기천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수석전문위원최진규
전문위원강신모
복지문화국장한상능
문화예술과장김태산
문화콘텐츠진흥과장정원철
시립도서관장김정숙
○기타참석자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김병헌
○회의록서명
위원장변채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