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9회 부천시의회(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록

제3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6년 7월 24일 (월)
장 소 행정복지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업무보고(계속)

(10시02분 개의)

1. 업무보고(계속)
○위원장 박종국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토요일에는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우리 시의회에서 성금 전달과 함께 수해복구 활동을 전개한 바 있습니다.
  수재민 돕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깊은 시름 속에 잠겨 있는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원상복구되기를 기원하면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오정구청과 3개 구 보건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9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 순서는 오정구청 업무보고를 받고 나서 3개 구 보건소 소관을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오정구청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구청장으로부터 총괄 보고를 받고 해당 과장으로부터 세부 보고를 받도록 하겠으며 업무보고 후 질의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정구청장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오정구청 소관 업무에 대해서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청장 이상문 오정구청장 이상문입니다.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박종국 위원장님, 김원재 간사님 그리고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의 계속적인 건승을 기원하면서 앞으로 저희 오정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구에서는 금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전 공직자가 합심하여 경제기반의 확충과 살고 싶은 생활공간을 조성함은 물론 구민 화합에 노력하고 나눔의 복지 실천에 최선을 다하는 구정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오정구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금영수 총무과장입니다.
  이광재 시민봉사과장입니다.
  박순남 복지과장입니다.
  정흥준 환경위생과장입니다.
  유인물에 의거해서 저희 구의 구정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구정보고 책자를 중심으로 2006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성과에 대해서 총괄적인 보고를 드리고 세부사항은 소관 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지역 특성 및 여건, 구정 발전방향, 2006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성과 등의 순서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오정구의 300여 공직자 모두는 민선4기 출범과 함께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며 아울러 금년 하반기에 계획된 사업을 차질 없이 이행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기업하기 좋은 기반 구축, 구민의 화합과 나눔의 복지 실천, 쾌적하고 살고 싶은 생활공간 조성 등 3대 시책과 건전재정 운용을 위한 자주재원 확충에 특히 노력하는 구정을 펼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지원과 격려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구정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오정구 총무과장 금영수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치완 총무팀장입니다.
  김효겸 주민자치팀장입니다.
  김형희 생활환경정비팀장입니다.
  박성혜 통신전산팀장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금년도 총무과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성 위원님.
김혜성 위원 김혜성 위원입니다.
  멘토링(후견)제를 신규 임용자하고 얼마 동안 시행하나요?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지난 2월에 신규 직원이 한 20명 임용됐습니다. 이분들이 대부분 신규 공무원 교육과정도 안 거치고 바로 임용되다 보니까 공무원 조직 내부에 대한 사정이라든가 이런 것을 모르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의 팀장급으로 한 일대일 멘토링제를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혜성 위원 주로 하는 내용이 뭐예요?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하는 내용은 친절교육 또 업무배양 능력을 위한 기초상식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주고받고 일대일 대화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혜성 위원 멘토링제가 잘 활용되고 잘하면 좋은데 괜히 잘못하면 신규 직원들 부담이 될 수 있고, 신규 직원이 20여 명씩 들어왔으면 구에서 전체적으로 교육하는 방법도 있을 같은데······.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그래서 지난 6월에 제가 주관해서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직장에서의 생활태도 또는 어떻게 해야 바람직한 공무원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별도의 자료를 만들어서 2시간 정도 교육한 바 있습니다.
김혜성 위원 멘티나 멘토 그분들이 서로 부담되지 않도록 지도해 주시고요.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네.  
김혜성 위원 생활체육 동호인에 대해 지원된 게 뭐 있습니까?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동호인들에 대해서. 특히 오정구민들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저희는 특별히 유소년축구단 2개 운영하고 어머니여성축구단이 세 군데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도 단체별 300만 원 정도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혜성 위원 이것은 일부 동호인에 대한 배려 차원에서는 좋은데 일반 구민을 위한, 주 5일 근무제에 따른 생활체육 인구 저변확대로 지역주민의 여가활동 증가로 인해서 실시한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동호인들도 좋지만 그 외에 많은 분이 조깅을 한다거나 어디 가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분들은 자기네끼리 모여서도 잘합니다. 그런데 그 외 대다수의 구민이 활동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그런 방향으로 저희도 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업무보고에는 있습니다만 구청사 주변에 대해서 웰빙공간으로 운영하는 걸 저희들이 특수시책으로 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 구청 5층 옥상에 한 400평 규모의 하늘정원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찾는 구민들이 하루에 100여 명 내외 됩니다.
  아직까지는 홍보가 확실히 안돼서 조금 적습니다만 앞으로 하반기에 접어들어서 유치원, 유아원 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홍보를 하면 상당히 인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희귀식물 80여 종을 심어 놨습니다.
  나중에 내방하시는 길이 있으면 저희들이 충분히 안내해 드리겠고요.  
  그 다음에 오정구 청사 주변에 지압보도라든가 자전거 타는 시설, 지금 주변에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청 주변만큼은 운집하지 않습니다만 토요일, 일요일 되면 완전히 중심지로써 잡아 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혜성 위원 오정구가 지금 체육공원도 없고 열악한 상태거든요. 그래서 원미구 중앙공원처럼 구민들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추진해 주시고요.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네. 그러겠습니다.
김혜성 위원 거리사랑호랑이봉사대하고 골목길 청소하시는 어른하고 틀린 건가요?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그것은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거리사랑호랑이봉사대는 오정구 특수시책으로 관내 35개 경로당에 있는 어르신들을 일부 뽑아서 211명인데 그 예산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금년도에 예산이 확보됐기 때문에 운영이 잘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리질서 하는 것은 환경위생과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혜성 위원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것과 별도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그것과 별도입니다.
김혜성 위원 경로당별로 지원금이 지원되나요?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그렇습니다. 하루에 밥값 정도, 5천 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혜성 위원 청소 문제는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사항이지만 거리사랑호랑이봉사대 어르신들 청소하실 때 제가 비교를 해 보면, 부천에 시니어클럽이라고 있어요.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있습니다.
김혜성 위원 그분들 제복이 참 멋있고 남이 봤을 때도 어르신들이 좋아 보이는, 일반 골목길 청소하시는 분들이나 금방 말씀하신 거리사랑호랑이봉사대는 제복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제복이 있습니다.
김혜성 위원 어르신들 봉사하고 그러는데 남이 봤을 때 안쓰럽지 않도록 구청에서 많이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네. 그러겠습니다.
김혜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회 위원님.
김영회 위원 김영회 위원입니다.
  17쪽 불법 광고물 정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단속에 의해서 불법 광고물이 많이, 현수막 게첨이 정비됐는데 수십 년 동안 전주에 붙어 있는 현수막 끈이 보기에 상당히 흉하거든요.
  거기에 대한 앞으로의 강구책은 없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총무과장 금영수 위원님 잘 지적하셨는데 사실 불법 현수막 상반기에 2,500개 정도 떼었습니다.
  하루에 3, 40개 정도라도 떼고 있는데 관내 전체를 돌다 보니까, 저희들이 공익요원하고 기능직 직원 두 사람 붙여서 매일 관내를 순시하고 돌고 있습니다만 떼는 데 급급하다 보니까 사실 전주에 달려 있는 끈까지 제거를 못한 사항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조용한 시점을 통해서 저희들이 완전 수거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회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안녕하십니까. 오정구 시민봉사과장 이광재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담당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민원행정팀장 배명숙입니다.
  호적팀장 오미자입니다.
  다음 보고서에 의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성 위원님.
김혜성 위원 수고 많으신데 옛날에는 민원과, 지금 시민봉사과라고 명칭을 붙인 이유가 뭔가요?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98년도인가 그때 시민과하고 지적과하고 두 개 과를 하나로 합쳐서 시민봉사과로 명칭이 됐습니다.
  저희가 건설교통위원회 소관의 3개 팀이 있고 행정복지위원회의 2개 팀이 존치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고드린 대로 행정복지위원회는 주민등록, 인감 등 민원업무에 관한 것하고 호적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김혜성 위원 제가 그것을 여쭤 본 게 아니고 과 명칭을 시민봉사과라고 붙이면 내가 봤을 때는 그만큼 봉사정신을 갖고 민원인들에게 친절하게 하기 위함이 아닌가, 시민봉사과가 구청에 들어가면 맨 밑에 있죠?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맞습니다.
김혜성 위원 민원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데고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김혜성 위원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많은 민원인이 찾다 보면 직원들이 불친절해질 수 있어요, 수시로 왔다 갔다 하니까 그 사람이 그 사람 같고.  
  민원업무 척척박사 추진도 하고 다 좋은데 시민봉사과에서는 친절교육부터, 구청의 얼굴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그래서 공익근무요원도 창구에 근무하고 있고 각종 업무지원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매주는 못합니다만 공익근무요원들한테 특별을 교육시키고 있고 하다못해 민원인하고 조금이라도 다툼이 생기면 즉시 시정할 수 있게끔 조치를 취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켜보시면 알겠지만 다른 과보다 특히 오정구의 얼굴, 처음 접하는 곳이 저희 부서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많은 신경을 쓰고 있고 청장님께서도 많은 신경을 쓰고 계십니다.
김혜성 위원  민원박사 시험을 시청에서 매년 1회씩 보죠?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김혜성 위원 시험과목이 전 분야입니까?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행정을 망라해서 하고 있는데 아까도 보고드렸듯이 97년도 당시에 지금은 시에서도 근무하고 오정구에서도 근무합니다만 세 명이 민원박사가 된 적이 있습니다. 오정구에 근무할 당시에.
  그런데 그 이후에는 오정구 소속으로 돼 있는 직원들이 민원박사가 한 명도 배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 민원팀에서 적극적으로 우리 오정구에 소속돼 있는 직원 중에서 민원박사 한 명 이상은 배출해야 되겠다, 그걸로 인해서 많은 학습을 통해서 민원인들한테 서비스가 좀 더 향상되지 않겠느냐 해서 각 과의 팀장 14명을 출제위원으로 뽑아 놨습니다.
  그 양반들한테 모의출제를 받아서 중점적으로 교육할 거고 시에서도 그런 문제집을 발간했는데 그것도 공부해서 9월에 실시되는 민원박사 시험에 가능하면 한 명 이상 배출될 수 있게끔 노력하겠습니다.
김혜성 위원 공무원들이 부서에서 다년간 있으면 박사가 될 텐데 자꾸 옮기다 보니까 이런 제도가 생긴 건데 제 생각은 자기 분야에 대한 박사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시민봉사과다 그러면 거기 업무에 대한 박사가 필요한 거지 사실 건설교통위원회 소관에 있는 업무 취급도 안 하잖아요.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김혜성 위원 저는 그래서 이 제도가 물론, 고급 공무원 되고 할 때는 다 필요하겠지만 초년, 이제 신규 들어오고 또 얼마 근무 안 하신 분은 자기 분야에 대한 박사가 되도록 지도를 하고 계획하고 교육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가.
  물론 부서에서 1년, 2년 있으면 타 부서로 옮기고 해서 전반적인 박사가 돼야 되지만 자기가 그 부서에 있는 한은 그 부서에 대한 박사가 되도록 교육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그래서 작년도에 저희가 민원업무에 관한 전반적인 것을 책자로 50부를 발간해서 각 동과 시의 시민봉사과 등에 배부한 적이 있습니다.
  올해도 다시 업그레이드해서 발간사에 줬는데 거기는 우리 시민봉사과 업무뿐만이 아니고 각종 민원처리에 대한 양식이라든가 법이 새로 개정됐으면 개정된 것까지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도 시에서 시행하는 민원박사가 97년도 이후에 10여 년 동안 오정구에서 배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오정구에서도 민원박사 한 명 정도 배출해 보자 해서 이 업무를 추진하게 된 겁니다.
  다른 업무도 계속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혜성 위원 기술직 공무원들이야 자기 전공 분야가 있으니까 그렇지만 행정직 공무원들은 개개인별로 무슨 분야 전문가다 그러면 그쪽 분야에 근무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지 않나요?
  예를 들면 내 적성에 또 이 분야에 오랫동안 근무하고 싶고 시나 구를 위해서 타 부서 가는 것보다 낫다, 총무 파트면 총무파트, 시민봉사과 파트면 시민봉사과 그런 적은 없습니까? 행정 공무원들.
  환경위생과장님 계시지만 환경위생과장님은 가 봤자 환경위생만 하잖아요. 토목직은 토목만 하듯이 행정직 공무원들도 분야가 많지만 그 분야의 개성이나 특성을 살려서 공무원 한 분이 어느 분야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제도는 없습니까?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직렬별로 따로 있습니다만 시장님의 이번 방침이 직렬 구분 없이 인사를 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있을 것도 같습니다.
김혜성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병국 위원님.
윤병국 위원 지금 공익근무요원은 어디서 관리를 합니까?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총괄적인 것은 건설과 민방위팀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과에 있는 것은 부서장들이, 저희는 1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만 그 14명에 대해서는 제가 전반적으로 교육이라든가 책임을 지고 총괄적인 것은 건설과 민방위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병무청 소관은 아니죠?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병무청에서 모든 업무를 하는데 민방위팀에서 거기에 대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동사무소에도 공익근무요원들이 나가고 있습니까?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윤병국 위원 실제로 민원인들이 민원업무 보다 보면 창구에 공익근무요원들 쭉 앉아 있는데 불친절 문제나 이런 것들이 주로 공익근무요원 쪽에서 발생하는 것 같은데 원래 민원업무에 배치할 수 있게 업무지침이나 근무지침 그런 게 돼 있는 겁니까?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그것은 업무보조원으로 돼 있기 때문에 전반적인 업무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아시겠지만 동사무소에 직원이 부족하고 하다못해 수해가 나면 전기직이 현장 나가고 여직원들 출산휴가 등등 하다 보면 실제 근무할 수 인원이 별로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하다 보면 배치할 수도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배치해서는 안 되는데.
  그래서 단순업무, 법적으로 다뤄야 하는 것은 직원들이 다 하고 그렇지 않고 공부 발급이라든가 이런 것은 공익근무요원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업무는 공익근무요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다른 과도 마찬가지지만 부서장들이 수시로 교육을 해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윤병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류중혁 위원님.
류중혁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민원업무 척척박사화 추진이라고 했는데 민원박사 응시대상자 24명을 추천한다고 했어요. 이게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각 동에서 가능하면 젊은 친구들로 해서, 민원박사가 되려면 아까 김혜성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전문가가 되려면 어느 정도 노하우도 있어야 되고 공직생활을 많이 한 사람들인데 젊은 사람들은 이런 것을 모르거든요.  
  그래서 학습의욕을 하고자 24명을 추천받아서 저희들이 하는데 가능하면 창구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로 해서, 민원업무를 보는 사람들로 해서 24명을 오정구에서 추천받아서 시에 응시해서 그중에 최소한 한 명 정도는 오정구에서 민원박사를 한번 만들어 보자 그런 취지로 이 업무를 추진하게 된 겁니다.
류중혁 위원 2006년도 2월 17일에 토론회를 개최했는데 언제 개최했죠? 시간이.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정확한 시간은,
류중혁 위원 토론회를 업무시간에 개최하는 건가요?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16시에 저희 회의실에서.
류중혁 위원 그러면 업무시간이잖아요.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류중혁 위원 훈련으로 민원박사 배출을 한 명이라도 해 봐야 되겠다고 지금 업무를 추진하고 있잖아요.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류중혁 위원 이 부분은 대단히 잘못된 거라고 지적하거든요.
  적어도 민원실에 근무하려면 민원실에 있는 전원이 박사가 돼야지 어느 한 사람을 박사 만들기 위해서 추진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나머지는 집중하지 못하잖아요.
  그리고 업무시간에 토론회를 개최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민원이 공백이 생기잖아요. 그 사람이 토론회 하기 위해서 빠져나오면 그만큼 공백이 생긴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은 없습니까?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몇번이 될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저희가 문제집을 만들어서 개인들한테 지급을 해서 본인이 할 수 있게끔, 집단적으로 교육할 수는 없기 때문에요.  
  저희들이 이런 업무를 추진하면서
류중혁 위원 왜 이 문제를 제기하느냐 하면 제가 구청장에게 바란다를 들어가 봤는데 대략적으로 보면 구청에서 답변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시장에게 바란다에 올려 주는 것이 있거든요.  
  이 부분을 보면 시장에게 바란다로 올리더라도 거기에 대한 내용을 이러이러한 사항은 구청 업무 소관이 아니므로 시청에서 답변할 사항이라 옮깁니다 이렇게 해 주는 경우가 맞는 것인데 ‘시장에게 바란다로 옮겼습니다’로 답이 끝나 버렸어요.
  그러면 그 민원인은 무엇 때문에 시장에게 바란다로 옮겼는지를 모른단 말이에요. 그분은 구청장한테 질의한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답변이 소홀하다는 거죠. 성의 있는 답변을 해야 되는데 성의 있는 답변이 아니라는 거죠. 그게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리고 7월 16일 것을 보면 침사지 토사 제거 및 쓰레기 제거 이런 것이 나와 있는데 일주일이 다 됐는데, 지금 우기잖아요. 이런 것은 민원이 접수되면 바로 현장 가서 처리해 줘야 되고 확인을 해 줘야 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답변이 없어요. 일주일이 다 됐는데도 답변이 없단 말이에요.
  만약에 그 답을 바로 못할 것 같으면 이런 대형 폐기물 같은 경우는 가서 확인하면 어떤 처리 방법이 있겠죠. 그러면 먼저 이 답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어떤 기간이 있어야 되는데 일주일이 되도록 아무런 답이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놔둬 버리고, 최대한 일주일 안에 처리를 해야 되는데.
  아까 말한 대로 시장에게 바란다로 넘겼다는 이런 식으로 무성의한 답변을 한다면 척척박사 만들어 놓으면 뭐 합니까.
  이 내용을 보면 결과적으로 척척박사 한 명을 만들기 위해서 다른 것을 하지 않고 있다는 얘기가 되거든요. 민원을 처리 안 하고.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그런 것은 아니고 저희가 시장에게 바란다나 구청장에게 바란다 민원이 접수되면 일반 민원과 똑같이 처리하고 있습니다.
  처리기간이 도래되기 전에 각 과에 민원처리는 어느 과라고 지정해 주고 기간이 도래되기 전에 저희가 얼마 정도 기간이 남았다는 예고서를 통보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기간이 도래된 거, 감사실에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민원처리 기간 넘은 것 확인할 때 한 건도 적발된 것이 없고 그런 것은 어느 부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류중혁 위원 제가 질의하는 것은 시민봉사과 것만 하는 겁니다.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모든 민원이 시민봉사과에 접수되는데 답변은 저희들이 다 못하거든요.  
류중혁 위원 이것은 시민봉사과의 답변내용을 얘기하는 거라니까요.
  그 전의 내용이, 경제교통과 같은 것은 질의 안 합니다.
  경제교통과도 보면 무조건 시장에게 바란다로 바로 넘겨 놨단 말이에요, 답 자체를 시장에게 바란다로 넘겨 놨어요.
  이러이런 이유로 해서 시장에게 바란다로 넘겨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민원업무 척척박사를 한다고 했기 때문에 이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척척박사도 좋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민원업무를 다루는 사람이 진짜 시민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척척박사가 돼야지 어떤 문제지를 내서 시에 응시해서 거기에 척척박사가 됐다고 해서 민원업무 처리가 잘됐다고 이렇게 되면 안 된단 말이에요.
  그 한 사람이 아닌 현재 민원업무 부서에 근무하고 있는 전체 부서원들이 척척박사화가 돼야지 어느 한 사람을 척척박사 만들기 위한 이런 업무를 계속한다면 결과적으로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그것을 말씀드려 본 겁니다.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모든 민원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민원인이 조금이라도 불편하지 않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류중혁 위원 어떻든 답을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주세요. 어디 바란다로만 답을 간단하게 주지 마시고.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알겠습니다.
류중혁 위원 오늘 들어가셔서 구청장에게 바란다는 민원내용을 확인해 보시고 앞으로 그런 답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세완 위원님.  
오세완 위원 그 얘기를 듣고 잠시 말씀드린다면 민원박사화한다, 척척박사화한다 하는 것은 전 공무원이, 시청에서 근무하든 구청에서 근무하든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든 종합 행정이기 때문에 모든 민원에 대해서, 모든 행정 일에 대해서 습득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 그러는 것 아닙니까.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오세완 위원 어느 지정된 사람을 박사화한다기보다 전 공무원이 다 박사가 돼야 되는 거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것 하는 거 아닙니까?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저희가 이것을 하게 된 취지도 그간에 오정구 출신 중에서는 한 명도 없었기 때문에, 어느 한 사람을 집중적으로 공부시켜서 하는 게 아니고 경각심도 불러일으키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코자 해서 우리가 업무를 하는 거지 어느 한 사람을 능력 있게끔 가르칠 수 있는 그런 것도 아니고, 각 과에서 실지로 그 업무를 하고 있는 담당 팀장으로부터 거기에 맞는 모의문제 출제된 것을 받아서 공부할 수 있게 해서 학습분위기 조성도 해 주고 자주 우리가 거론함으로 인해서 공부할 수 있게끔, 스스로 해서 민원박사가 될 수 있게끔 하자는 뜻이지 우리가 어느 한 사람을 집중적으로 한다 그런 뜻은 아닙니다.
오세완 위원 과장께서 전체가 박사화되는 데 중점을 두고 그렇게 설명을 해 줬으면 좋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오정구에서 박사가 안 나왔어요? 그전에 나왔죠.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아까 말씀드린 대로 97년도에 3명이 배출됐습니다.
오세완 위원 배출했죠.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오세완 위원 그런데 더 박사화하기 위해서 하는 거고요.  
○오정구시민봉사과장 이광재 네.
오세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민봉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회의를 시작한 지 한 시간 가까이 돼 가므로 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종국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합니다.
  다음은 복지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복지과장 박순남입니다.
  보고에 앞서 복지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회팀장 이정현입니다.
  가정복지팀장 차영관입니다.
  여성복지팀장 김영옥입니다.
  기초생활보장팀장 김정길입니다.
  복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과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수고하셨습니다.
  복지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33쪽에 성화교회 청소년공부방하고 경서교회 공부방은 서로 다르게 운영하고 있나요?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성화교회는 시비로 운영하고 있는 거고 고강두란노 청소년공부방은 도비로 운영하는 겁니다.
  고강두란노 청소년공부방은 작년까지 성곡동 청소년공부방에서 운영하다가 이번 하반기에 위탁운영 계약 체결해서 운영하게 됐습니다. 이것은 도비 사업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윤병국 위원님.  
윤병국 위원 33쪽에 청소년 하계 극기체험 훈련을 다녀오신 겁니까?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다녀왔습니다.
윤병국 위원 80명인데 어떤 사람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우리 고교생으로 학교장이 추천한 모범생이 되겠습니다. 각 학교 40명씩입니다.
윤병국 위원 어디어디를 다녀오신 겁니까?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덕산고등학교, 원종고등학교인데 양평 챌린저, 유격훈련 비슷한 건데 80명을 대상으로
윤병국 위원 당일로요?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네. 당일로 갔다 왔습니다.
윤병국 위원 제가 질의드리고자 하는 것은 일단 행정이라면 형평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맞아야 되는데 특정한 학교에, 학교야 학교 예산으로 갈 수 있는 거고 학교의 모든 활동이 자부담으로 하는 거고 또 사회단체에서 진행하고 이러는 건데 특별히 구청에서 극기체험 훈련을 실시할 이유가 있었는지 여쭤 보는 겁니다.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구에서는 청소년들의 하계 극기체험 훈련 해서 도전성, 청소년들이 한참 자라는 과정에서 도전성 배움의 길을 열고자 저희가 3년 전부터 하계 극기체험 훈련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2004년도에는 동강 래프팅을 갔다 왔고 작년에는 서바이벌 훈련, 올해는 챌린저 도전 해서 3회째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학교장이 추천한 모범학생으로서 굉장히 호응이 좋아서 계속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물론 참가비를 안 내고 이렇게 무료로 체험시켜 주면 좋아하지 않을 사람도 없고 학교장이 싫어할 이유도 없겠죠.  
  말씀드린 것은 이런 것들을 꼭 구청에서 경비를 부담해서 실시해야 될 타당한 이유가 있어 보이지 않는데, 이 사업을 3년 전부터 계속하고 있었다는데 앞으로도 계속하실 건가요?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네. 반응이 좋아서 계속했으면 하는 게 저의 소견입니다.
윤병국 위원 저는 이 사업을 계속하시려면 이 사업을 그 학생들한테 무상으로 실시해야 되는 타당한 이유를 찾아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극기체험 훈련이 필요하지 않은 학생이 없을 거고 그런 상태에서 구청에서 특별히 시 예산을 들여서 이 사업을 실시해야 되는 이유를 저는 못 찾을 것 같거든요.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오정구가 원미·소사보다 고등학교가, 딱 2개소뿐이 없습니다.
  학교가 열악하다 보니까 우리가 소외된 층에서 보면 이런 청소년들에게 극기 훈련을 해 보는 것도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국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혜성 위원님.
김혜성 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청소년 하계 극기체험 훈련에 대해서 내가 생각할 때는 공부 잘하고 우등생이고 모범학생도 좋지만 복지과에서는 그런 학생보다는 결손가정이나 어려운 학생들 위주로 편성해서 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금방 윤병국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자비로 갈 수 있는 사람들은 구에서 안 보내 줘도 갑니다.
  하지만 생활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을 보내 주면 뜻 깊고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주시고요.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네.  
김혜성 위원 장수수당을 현재 우리 위원장이 제정해서 지급하고 있는데 이 제도가 본인이 와서 신청을 해야 되는 거죠?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네.  
김혜성 위원 그런데 85세 이상 된 어르신들이 와서 솔직히 글씨도 모르는 분도 있고 그런데 와서 한다는 게 어려움이 굉장히 많습니다.
  거기에 대한 개선책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저희가 7월 1일부터 지급하게 된 것을 각 동에 플래카드도 게첨하고 각종 단체 회의 때 통반장을 통해서 홍보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김혜성 위원 아니 하는데 그 어르신들이 예를 들어서 글씨도 모르고 통장을 사용할 줄 모른단 말이에요. 대부분 어르신들이 통장 잘 사용합니까?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저희가 직권으로 정리를 합니다. 85세 노인에 대해서는 본인의 동의를 얻어서 저희가 직권으로 신청하고 또 동에 사회복지사가 있다 보니까 주민등록 리스트에 의해서 직권 정리도 하면서 신청을 합니다.
김혜성 위원 그러면 그분들한테 수당은 통장으로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네. 통장으로 계좌입금합니다.
김혜성 위원 계좌입금하면 그분들이 그것을 찾아 쓰실 수 있을까요?
  물론 건강하신 분이야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고 글씨 모르고 저기하신 분은, 젊은 사람도 은행 안 가 본 사람은 모릅니다. 사용하는 방법을.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좀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85세 장수노인이 돈을 찾기 위해서는 물론, 가족이 있고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들에게는 인척이나 우리 사회복지사를 통해서 저희가 지급을, 지금 그런 절차를 밟고 있는데 처음, 한 달 지급 단계니까 그런 문제점이 나오면 개선대책을 저희도 한번 강구해 보겠습니다.
김혜성 위원 희망21 오정사랑회가 구성된 지 얼마나 됐어요?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올해 3년째입니다.
김혜성 위원 그거 이희국 약사가 하는 것 아니에요?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네, 이희국 씨가 회장입니다.
김혜성 위원 오정구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많이 지원을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희망21 오정사랑회에서는 전 회비를 불우이웃 돕기 사업에 하고 있습니다.
  주로 비인가 복지시설이나 결손가정, 독거노인 다방면의 소외계층 전반에 대해서 불우이웃 돕기 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혜성 위원 실질적으로 지원, 자식이 있어도 도움을 못 받고 혜택을 못 받는 어르신 위주로 지원이 가능했으면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그런 쪽도 있고 동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은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하고 있습니다.
김혜성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류중혁 위원님.  
류중혁 위원 복지과에 한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시민봉사과를 하는 과정에서 척척박사를 추진한다고 내용이 나왔는데 혹시 복지과에서는 척척박사를 누구로 지정해서 교육하고 그런 게 있습니까?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저희는 그 단계까지는 아직 못하고 자발적으로 본인들이 자기 업무를 숙지하게끔, 이게 수년 전부터 내려온 사업이다 보니까 우리 직원들이 다 알고 자기가 응시대상이면 자기가 맡은 업무의 전반에서 자발적으로 업무연찬을 하고 있습니다.
류중혁 위원 어느 누구를 지정해서 이 사람을 척척박사로 내보내겠다 이런 계획을 세우지 않고 전체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본인이 신청해서
류중혁 위원 왜 이 질의를 제가 드리느냐 하면 사회복지 민원상담 인터넷에 들어가 보니까 여기는 너무나 잘하고 있어요. 민원실에 비해서 대조적으로.  
  여기는 답변을 미안하다부터 시작해서 너무나 안내를 잘하고 있단 말이에요.
  여기서 이름을 거론하기는 그렇고 어떻든 그거 담당하시는 분이 너무 잘하고 있어서 이런 분들이 자동으로 척척박사가 돼야 되지 않느냐, 어느 누구를 양성화하는 척척박사가 아니고.
  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 한번 하려고 질의를 드린 거예요.
  민원에 대해서 계속 답변을 이렇게 해 주시고 여기에 대한 것을 글로만 답변할 게 아니고 현장에서 실제로도 계속 친절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회 위원님.
김영회 위원 김영회 위원입니다.
  34쪽 경로의 달 행사를 치르는 데 있어서 개인적인 생각인데, 앞으로 20년 후면 우리 인구의 20%를 노인이 차지한답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 분이 해당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갈수록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팽배하는 이 사회에서 그래도 어르신들과 청소년, 어린이가 함께 어우러지는 효 축제 그런 프로그램을 한번 만들어 볼 수 있는지 묻고 싶고, 왜냐하면 서로 같이 어우러져야 피부로 느낄 수 있고 함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묻습니다.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지금 김영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 저희가 10월에 경로의 달을 맞이해서 각 동에서 경로잔치를 하고 오정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주관하는 노인문화 축제가 있습니다. 우리 오정아트홀에서 1,500명을 대상으로 인근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축제가 있습니다.
  거기 축제를 보면 오시는 분들한테 식사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선물도 주는데, 오정구지회에서는 게이트볼 대회나 이런 식으로 해서 우리 노인들을 위해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정구에서 하는 노인의 달 행사에 대해서는 반응이 좋아서 굉장히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김영회 위원 그 취지가 아니고 노인만 하는 잔치보다는 청소년,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선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그것은 오정구 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경로당 순회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알맞은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김영회 위원 하나 더 묻겠습니다.
  얼마 전에 노인정 문짝이 고장 나서 동사무소에 가서 민원을 접수했더니 구청에서 나와가지고 금방 그것을 해결해 줘서 참 고맙다고 하는 인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일반 민원인이 정보를 몰라서, 채널을 몰라서 접수를 제대로 못해 서비스를 못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누구나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채널을 홍보할 방법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저희가 노인의 불편사항, 특히 말씀하신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노인지회 간담회, 집행부에서 간담회도 하고 오정구지회에서도 수시로 지부장님을 통해서 간담회를 해서 각 경로당에서 보수공사할 게 있으면 저희가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느 경로당에서 비가 샌다거나 옥상 방수공사, 창문에 이상이 있을 때는 저희한테 직접 접수가 들어옵니다. 접수가 들어오면 우리는 업자를 선정해서 될 수 있으면 당일에 수선 보수하고 있습니다.
  경로당 활성화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이 있으니까 올 하반기까지 충분히 할 것입니다.
김영회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정구에 경로당이 몇 개소 되죠?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88개소입니다.
○위원장 박종국 금년 상반기 중에 18개소 경로당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을 했는데 그중에 개인 경로당도 포함돼 있나요?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이것은 시립 경로당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그 다음에 냉난방기를 2006년도 예산으로 다 지원해 줬습니까?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네. 지원했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몇 월쯤에 사업이 끝났죠?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지방선거가 끝난 후 시작해서 7월 초에 설치완료했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기존에 에어콘이 있는 경로당도 일부 있었죠?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네.  
○위원장 박종국 경로당 측에서 우리는 에어콘이 있으니 예를 들면 냉장고를 지급해 줬으면 좋겠다 이런 경로당도 일부 있었거든요.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네, 있었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그런 곳은 어떻게 조치했죠?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에어콘 있는 데는 대체물건으로 티브이를, 원하는 걸로 대체해 줬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냉난방기가 있는 곳에는 원하는 물품으로 해 주셨는데 물론, 그것을 개인 경로당에도 다 지급해 줬죠?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네.  
○위원장 박종국 그와 관련해서 현재 개인 경로당은 난방비가 지급되는데, 오정구 관내에도 공동주택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공동주택 내에 있는 경로당에도 냉방기를 지급해 줬습니다. 그렇죠?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네.  
○위원장 박종국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난방비는 지원을 안 해 주고 있거든요.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오정구는 난방비, 운영비를 시립이나 사립 다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공동주택 내에 있는 경로당도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배관이 별도로, 유류대기 때문에 우리 오정구에서는 지금 다 지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난방비를 지급하고 있어요?
○오정구복지과장 박순남 네.  
○위원장 박종국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환경위생과장 정흥준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해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위생관리팀장 김정숙입니다.
  위생지도팀장 이정훈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중위생업소에 지도 점검 나가시죠?
○오정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네. 나갑니다.
○위원장 박종국 분기에 몇 번이나 나가시죠?  
○오정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법에 정기점검제도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민원이 있거나 그런 우려가 있는 업소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시로 나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혹시 지도 점검 나가실 때 오정보건소로부터 종업원이 보건위생 검열에 불합격된 즉, 보건증이 발급 안된 종업원에 대해서 통보받은 적이 있나요?
○오정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보건소로부터 통보받은 사실은 없고 저희들이 점검을 나갈 때 건강진단서가 안됐을 때는 1차적으로 계도를 합니다. 언제까지 하라고.  
  그런 사항밖에는 없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그런데 유흥업소 같은 경우에는 종업원도 보건검진을 다 받고 종사해야 되고, 대중음식점 같은 경우에는 허가 낼 때 사실상 업주만 위생검사를 받거든요.
  거기 서빙에 따른 종업원들, 주방에 계신 분들도 사실은 정기적인 위생검사를 받아야 되는데 거기까지는 단속이 못 미치고 있죠?
○오정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저희들이 영업신고를 하면 1개월 내에 시설조사를 나갑니다. 나갈 때 그런 사항을 전부 같이 점검을 합니다. 하고 부적합했을 때는 저희가 보건소에 통보를 합니다.
○위원장 박종국 시설점검 나갈 때는 거기에 주방시설이 적합한지 또 종업원이 그러한 허가요건을 다 갖추었는지 그것은 보실 텐데 그 이후에 영업을 개시하고 나서, 거기의 종사원들이 있지 않습니까. 종사원들은 사실상 보건소 검진을 안 받고 종사한다는 것이죠.
○오정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보통 보면 파출부 형식이나 아르바이트생에 대해서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위생교육 때나 그런 조합을 통해서 검진을 받게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점검을 나갑니다.
○위원장 박종국 이 문제에 대해서 보건소하고 연찬회나 이런 것을 통해서 어떤 해결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사실 영세한 대중음식점 같은 경우에는 조리사 자격이 없을 뿐만 아니라 주방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보건위생 검사 안 받은 분이 상당히 많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보건소하고 긴밀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회 위원님입니다.
김영회 위원 김영회 위원입니다.
  저희 집에서 가까운 은데미공원을 가끔 가는데 취사행위, 삼겹살을 구어 먹는다든가 팔각정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술 파티 내지는 고스톱을 치고 그러는데 가서 만류하고 싶어도 더 안 좋은 현상이 일어날까봐 자제하고 그랬는데 그것을 시의원이 나서서 경고조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오정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공원에 일반 시민들이 와서 음식을 조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공원법에 못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 부서에 통보해서 그런 사항이 없도록 저희가 조치를 하고 무허가나 행상에 대해서는 저희 과하고 같이 연계가 되기 때문에 해당 부서하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영회 위원 사실 신고를 하기는 아는 사람도 있고 해서
○오정구환경위생과장 정흥준 공원에 관리원들이 있고 춘의레포츠공원 자체도 거기서 음식물을 먹을 수 없게 돼 있습니다. 법적으로 돼 있습니다.
  공원은 그런 조항이 다 있기 때문에 공원 관리하는 부서하고 저희하고 협조를 할 수 있으면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영회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환경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오정구청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정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들은 업무보고시 위원님들이 제시하신 사항이나 의견들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시 2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회의중지)

(13시23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종국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합니다.
  이어서 3개 구 보건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진행은 먼저 원미구보건소장으로부터 3개 구 보건소에 대한 총괄 보고를 받고 보건관리과장으로부터 3개 구 보건소 공통사항과 원미구보건소에 대한 세부 보고를 받도록 하겠으며 소사구와 오정구보건소는 해당 소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원미구보건소장 나오셔서 과장 및 팀장 소개와 보건소 업무에 대해서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보건소장 정영구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행정복지위원회 박종국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미구보건소장 정영구입니다.
  2006년 업무보고에 앞서 원미구보건소에서 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과장,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방정재 보건관리과장입니다.
  박영철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전용한 보건기획팀장입니다.
  장윤희 의약무관리팀장입니다.
  윤봉구 건강증진팀장입니다.
  문옥영 지역보건팀장입니다.
  김경희 질병관리팀장입니다.
  장선숙 보건진료팀장입니다.
  이홍희 건강검진팀장입니다.
  그러면 200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및 보건소 주요 업무 추진방향에 대한 총괄 보고와 보건소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원미구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국 위원님.
윤병국 위원 정신건강증진센터는 보건소에서 직접 관리를 하는 겁니까?
○원미구보건소장 정영구 보건소에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업무를 위탁해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정신보건 담당 교수님이 그 사업을 위탁 맡아서 운영하고 계십니다.
윤병국 위원 업무보고 자료에 전혀 들어와 있지 않은데, 그것은 따로 보고를 안 했나요?
  업무보고 내용에 정신건강증진센터 사업에 대해서는
○위원장 박종국 그 사항은 보고에서 뺐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모레 현장방문 때 가서 직접 보고를 받도록 조치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것 때문에 빠져 있는 거다 이거죠?  
○위원장 박종국 네.
윤병국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미구보건소 주관하에 매주 두 번씩 중앙공원에서 웰빙 걷기 사업을 하고 있죠?
○원미구보건소장 정영구 매주 세 번씩 하고 있습니다. 월·수·금 해서.  
○위원장 박종국 세 번 한다고요? 월·수·금.  
○원미구보건소장 정영구 네.  
○위원장 박종국 본 위원이 거기를 한번 나가 봤는데 상당히 반응이 좋고 주민들이 많이 동참하는데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보고해 주시죠.
○원미구보건소장 정영구 건강증진센터의 운동처방 담당 직원하고 소사보건소 운동처방실 직원의 협조를 받아서 10월 20일까지 중앙공원을 이용하는 분들한테 제대로 된 걷기운동 방법을 제시하고 운동 전의 스트레칭과 운동 후의 스트레칭을 통해서 성과 올리는 것을 계속 시민들한테 주지시켜서 시민 스스로 할 수 있는 자주능력을 키우는 데 그 목적으로 두고 있습니다.
  6월 20일부터 시작됐는데 장마로 인해서 7월 초부터는 빼먹는 기간이 많이 있었지만 장마가 끝나고 나면 주 3회 저녁 8시부터 두 시간 동안 계속 실시될 겁니다.
○위원장 박종국 우천시에는 실시를 안 했다는 거죠?  
○원미구보건소장 정영구 그렇습니다. 태풍하고 폭우 시간이 겹쳐서 그때만 실행을 못했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이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따로 예산 소요되는 게 있나요?
○원미구보건소장 정영구 간호사 1명, 영양사 1명하고 웰빙 걷기 강사가 참여하는데 외부강사에 대한 강사비는 지원되는 겁니다.
○위원장 박종국 이러한 사업이야 말로 주민들에게 호응받을 수 있고 보건소에서 특화사업으로 권장할 만한 사업이라고 사료되거든요.
○원미구보건소장 정영구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적극 추진해 주시고, 한 가지 더 욕심을 부린다면 가능하다면 체지방 검사까지 거기서 간단하게 해 줄 수 있는지를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원미구보건소장 정영구 네.
○위원장 박종국 원미구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보건관리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보건관리과장 방정재입니다.
  2006년 원미·소사·오정 3개 구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보건소 공통업무에 대해서 그동안의 추진실적과 앞으로의 추진계획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업무는 모두 6건으로 보고서 14쪽부터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경 위원님.
김혜경 위원 김혜경 위원입니다.
  18쪽 출산장려를 위한 보건의료 지원사업에 셋째 자녀 이상 가정건강 지원사업에 154명이 지원됐다고 했는데 어떻게 지원됐는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보건소에서 건강진단을 무료로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운동처방실의 운동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방접종도 셋째 자녀 이상 세대는 무료로 해 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을 실천으로 내걸고 154명에게 안내를 했습니다.
  안내했는데 실제로 온 인원은 저희가 파악하기로 27명 정도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미하기 때문에 이 사업 자체를 하반기에는 홍보를 좀 열심히 하고 높여 나가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김혜경 위원 기간은 언제까지 하는 겁니까?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기간은 계속되는 겁니다.
김혜경 위원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출산장려정책에 있어서 가정복지과와 보건소가 따로따로 지원을 하는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가정복지과 같은 경우에는 아동보육료에 대해서 지원이 되고 있고 저희는 의료계통에 대한, 불임 부부나 도우미에 대한 지원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홍보는 가정복지과와 연계해서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하도록 하고 시민에게 알려지는 내용도 연계돼서 같이 알려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혜경 위원 앞으로 이원화가 되지 않게 일원화하는 방법으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네.  
○위원장 박종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세완 위원님.  
오세완 위원 오세완 위원입니다.
  건강도시 기반 조례 제정을 11월 내지 12월에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우리 시 차원에서 시민건강을 우선으로 해서 기반을 조성한다고만 돼 있고 자세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좀 힘들어요.
  그래서 이해를 돕는 차원에서 WTO의 가입이라든가 여러 가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보충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이 내용이 상당히 길기 때문에, 26일에 의회에서 저희 보건소를 방문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날 정신건강증진센터 보고를 마치고 한 5분에서 10분 정도 간략하게 건강도시와 관련된 내용을 보고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그날 드리도록 하고 건강도시 기반 조례는, 건강도시에 기 가입된 시·군인창원·원주·부산 진구를 저희가 벤치마킹했습니다.
  그리고 인근 서울 강남구 같은 경우에도 가입해서 실행 중에 있고 또 보건복지부에서 건강포럼이라고 해서 현재 웹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건강도시 기반 조례는 원주에서 조례 제정된 걸 보고 일단 우리 시민에게 실천사항을 담고 해야 되겠다 싶어서 조례부터 우선 제정하는 걸로 기반을 잡았습니다.
오세완 위원 그리고 어린이 웰빙아카테미 운영 및 아동건강 인형극 공연은 초등학교를 방문해서 하는 겁니까?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아닙니다. 원미구보건소에는 애들이 태어날 때부터의 과정과 어린이의 영양식단 이런 것들이 구비된 체험터가 있습니다. 거기서 우리 자체 강사가 직접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면서 흥미진진하게 교육을 이끌어 나가고 건강 인형극은 건강생활 실천에 대한 인형극을 따로 만들어서 보건소 대강당에서 실시를 한 바가 있습니다.
  특히 유아원생들은 실제로 보고 듣고 느끼도록 함으로써 인형극 자체는 상당히 호응이 좋았습니다.
오세완 위원 유아원생들을 초빙하고 보건소 현장에서 교육을 시키고자 할 때는 방문할 수 있는 초청장이라든가 안내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것 좀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보육시설연합회가 있습니다. 그 연합회나 유치원연합회 같은 데 사전에 공문을 내보내서 이런 계획을 실천하고자 하는데 어린이들 대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겠느냐 해서 모집을 하게 됐습니다.
  그 결과 대부분의 보육시설에서는 거의 와서 하겠다라고 얘기했는데 여기에 잡혀 있는 것은 상반기의 실적내용만 있고 하반기에도 이 사업은 계속 추진합니다.
오세완 위원 봤을 때 호응도는 어떻습니까?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웰빙 건강 걷기교실도 저희가 처음에 실천할 때 예산이 얼마 없었습니다. 예산은 건강실천 예산으로 해서 도에서 800만 원 정도 지원되는 예산이 있었는데 그 예산을 가지고 일단 강사수당부터 주고 회원들은 중앙공원에서 많은 사람이 걷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유입되면서 이분들에 대해서 좀 더 알차게 건강의 올바른 자세라든가 이런 것을 안내할 수 있을 같아서 시작했는데 시작하고 보니까 상당히 호응도 좋고 좋은 사업이다 해서 앞으로 사례로 남겨야 될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아동건강 인형극은 26일 우리 현장방문시에 잠시 볼 수 있겠죠?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그것은 다른 극단에 줬기 때문에, 일정에 안 맞기 때문에 안 됩니다.
오세완 위원 의뢰해서.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일정이 되는 때 혹시 위원님들 보시겠다면 초빙을 해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세완 위원 꼭 그럴 필요까지야 없지만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체험터는 그날 볼 수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종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회 위원님.
김영회 위원 김영회 위원입니다.
  저도 건강 걷기대회 관심이 많습니다.
  제가 직접 체험한 부분인데 우리 지역의 독거노인에 대해서 꾸준히 봉사해 오면서 최근 2년 동안 요가프로그램을 직접적으로 거기에서 배우고 짬 날 때 같이 모여서 조금씩 운동을 했을 때 정말 효과가 큰 것 같아요.  
  저도 관절이 안 좋아서 처음 시작했는데 한 달에 한두 번 모여서 좁은 장소에서나마 스트레칭 하면서 요가운동을 시켜 줬더니 어르신들의 호응이 정말 좋았거든요.
  앞으로 보건소에서도 그런 프로그램을 반영할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위원님들이 좋은 의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제일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예산과 인력인데 예산 문제에 부딪히는 부분이 더 큽니다. 인력도 그렇지만.  
  그래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는 것은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것은 방문간호하고 관련된 부분인데 방문간호 부분에서 가능하다면 그것까지 접목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회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에이즈 감염자와 관련해서 작년 연말 대비해서 금년에 늘어났죠?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조금 늘어났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2002년도 당시에 14명 정도 됐던 걸로 제가 기억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2002년도 대비 4년 만에 40명 이상이 늘어났어요.
  물론 이렇게 늘어난 데는 전·출입 관련도 있을 것이고 관내에서 감염된 사람들도 있을 것인데 57명에 대해서 추적은 정확하게 되고 있고 이 사람들이 지정된 날짜에 보건소에 나와서 상담하고 그럽니까?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에이즈 환자 관리는 3개월에 한 번씩 저희 팀장이 직접 나가서 면담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면담하고 그중에 이상 자에 대해서는 채혈검사도 하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단, 위원장님 말씀대로 전년에 비해서 증가율이 조금씩 높아져 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게 유입되는 부분도 있고 그런데 다행히 자체 내에서 발생하는 부분은 그렇게 없다는 겁니다.
○위원장 박종국 전·출입 되는 것과 감염되는 것, 1년에 거의 10여 명 이상씩 늘어나고 있거든요. 이런 추세로 간다면 부천시도 금방 상당한 감염자가 생길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감염예방이라든가 이런 교육을 통해서 줄어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네.
○위원장 박종국 현재 시청하고 원미보건소 간 광케이블공사를 하고 있죠? 어떤 용도, 어떤 목적에서 하고 있나요?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광케이블공사 부분에 대해서는 얘기를 제가 못 들어서 확인을 하고 얘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현재 시청하고 원미보건소까지 광케이블공사를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보건소는 아직 협의나 연락을 받은 게 없다는 것이죠?
○원미구보건소보건관리과장 방정재 협의가 실무선에서 이루어진 바는 있는데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 부분은 파악하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소사구보건소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보건소장 신현이 안녕하십니까. 소사구보건소장 신현이입니다.
  소사구보건소의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보건소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보건행정팀장 박인구입니다.
  예방의약팀장 원 민입니다.
  지역보건팀장 최옥진입니다.
  건강증진팀장 김일숙입니다.
  그리고 건강검진팀장은 한윤자입니다만 집안에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서 오늘 연가를 허락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제5대 부천시의회의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수고해 주실 박종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반가운 마음 전합니다.
  그러면 소사구보건소의 200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소사구보건소의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소사구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완 위원님.  
오세완 위원 오세완 위원입니다.
  건강증진센터에 만 65세 생일 달 안내문 발송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하셨는데 부천시 전체 어르신들한테 보내는 겁니까?
○소사구보건소장 신현이 네. 부천시 전체 어르신한테, 건강증진센터가 소사구보건소에만 있기 때문에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그러면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하고는 상관이 없는 거겠네요?
○소사구보건소장 신현이 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전 국민들을 대상으로 홀수, 짝수로 나눠서 매년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소사구보건소도 그 검진기관으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오세완 위원 그러면 여태까지 해 왔고 지금도 할 예정이다 그런 말씀이시죠?
○소사구보건소장 신현이 네, 그렇습니다.
오세완 위원 그런데 한 번도 못 받아 봤는데요? 저도 어르신 모시고 있는데
○소사구보건소장 신현이 안내문 말씀입니까?
오세완 위원 네.
○소사구보건소장 신현이 아마 만 65세 되는 해에 보내 드려서 그럴 겁니다.
오세완 위원 기초생활대상자하고는 상관이 없습니까?
○소사구보건소장 신현이 네. 상관없이
오세완 위원 그런데 보지를 못했네.  
○소사구보건소장 신현이 연세가 많으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오세완 위원 아니 주소를 같이하고 했는데도 보질 못해서 어떤 것인지 궁금하네요.
○소사구보건소장 신현이 만 65세 되는 해에 안내문을 보내 드리는 겁니다.
오세완 위원 그러니까 만 65세 되는 해의 어르신만 해당되는 거네요?
○소사구보건소장 신현이 아니 전체가 해당되는데 만 65세 생일 달에 안내문을 보내 드리고 한 번 검진을 받으신 분들은 정기적으로 매년 아니면 격년제로 검진을 받도록 저희가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언론이나 이런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서 저희들이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관심 있게 보시지 않은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세완 위원 잘 알았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혜경 위원님.
김혜경 위원 김혜경 위원입니다.
  31쪽에 보시면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250명이라고 되어 있는데 지정병원이 있습니까?
○소사구보건소장 신현이 네. 공단에서 지정한 검진기관이 있습니다.
김혜경 위원 어느 병원입니까?
○소사구보건소장 신현이 부천에 상당히 많습니다. 종합병원들 다 포함되고 내과의원 또 방사선과의원 해서 많이 지정받고 있을 겁니다.
김혜경 위원 그러면 날짜에 관계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까?
○소사구보건소장 신현이 네. 금년도에 대상인원이 홀수인지 짝수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생년이 홀수냐 짝수냐에 따라서 2년에 한 번씩 전 국민이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공무원들도 격년으로 하고 있고요.
김혜경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 오정구보건소장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보건소장 임문빈 오정구보건소장 임문빈입니다.
  항상 시정을 위해서 노고가 많으신 박종국 행정복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제5대 시의회에서도 변함없이 저희 보건소가 시민들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많은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보건소 팀장님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팀장 지세민입니다.
  예방의약팀장 현익주입니다.
  건강증진팀장 황정환입니다.
  지역보건팀장 한숙현입니다.
  건강검진팀장 이선숙입니다.
  그러면 이어서 2006년도 저희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보건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세완 의원님.
오세완 위원 오세완 위원입니다.
  방역소독 때문에 질의하겠는데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들이 많이 하죠? 방역을.  
○오정구보건소장 임문빈 네, 그렇습니다.
오세완 위원 교육을 1년에 두 번 하면 각 동으로 전달이 골고루 될까요? 교육한 게.
○오정구보건소장 임문빈 저희가 신청한 인원이 한 501명 되겠습니다. 왜 저희들이 파악하느냐 하면 혹시 방역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보험에 들어 주기 위해서 파악을 하는데 501명이 됩니다.
  그 501명을 전부 나오라고 하면 생계 문제가 있기 때문에 나올 수가 없어서 각 동사무소의 담당자하고 동 자율봉사단 2명씩 해서 112명을 교육했습니다. 그래서 전달해 줄 수 있도록.
  그분들 전부 하는 것이 생계상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오세완 위원 교육이 잘돼야 될 걸로 알고 있어요.
  어제 부산에서 이장이 좋은 뜻으로 소독을 한다고 하다가 잘못해서 병원에 실려 가고 그런
○오정구보건소장 임문빈 호흡장애가 왔다는 이야기를 뉴스에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안전마스크를 공급했습니다. 올해부터. 그것이 더 필요한가 소요 판단을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세완 위원 안전마스크가 각 동에 지급됐나요?
○오정구보건소장 임문빈 네. 지급됐습니다.
  분진마스크보다 조금 더 강한 겁니다.
오세완 위원 연막소독하는 것에도 살충제가 들어갑니까?
○오정구보건소장 임문빈 살충·살균 다 들어갑니다.
오세완 위원 연막소독에도요?
○오정구보건소장 임문빈 네.
오세완 위원 그 비율을 잘못 알아서 사고도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엊그제 부산에서도 그런 사고가 발생해서 뉴스에 보도되고 그랬는데 상당히 중요하겠구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닌 게 아니라 물에 희석해서 하는 소독은 어느 정도, 20 대 1이면 그렇게 알겠습니다만 연막소독은 어쩌다 비율을 잘못 맞추거나 그러면, 전에도 그 효능이 과연 있느냐 없느냐는 소리까지 있지 않았습니까.
  과연 얼마만큼의 효능이 있는지 모르겠다 그런 의문점까지 남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걸로 해서 만약에 위험이 있고 주민에게 피해가 간다면 좋은 일하고 좋지 않은 소리를 듣는 결과를 낳기 때문에 거기에 따르는 교육이 상당히 필요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정구보건소장 임문빈 그래서 올 전반기에 2회에 걸쳐서 시행한 바는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할 예정이고 위원님이 짚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오세완 위원 안전마스크는 한번 더 강조해 주십시오. 다니면서 소독하는 관계자들을 목격해도 안전마스크 하는 사람 별로 못 봤어요.  
○오정구보건소장 임문빈 마스크가 끼고 있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다시 한 번 지시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배부는 했습니다.
오세완 위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정구보건소장 임문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종국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3개 구 보건소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 이하 관계공무원들은 업무보고시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여 주신 사항이나 의견들을 업무에 적극 반영해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이하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다 하시므로 제129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15분 산회)


○출석위원
  김관수  김영회  김원재  김혜경  김혜성  박종국  오세완  류중혁  윤병국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정희남
  오정구청장이상문
  총무과장금영수
  시민봉사과장이광재
  복지과장박순남
  환경위생과장정흥준
  원미구보건소장정영구
  보건관리과장방정재
  소사구보건소장신현이
  오정구보건소장임문빈

○기록담당자
  속기사박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