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1회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5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5년 1월 21일 (수)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업무보고
2. 현장방문

   심사된안건
1. 업무보고(계속)   
2. 현장방문

(10시01분 개의)

1. 업무보고(계속)
○위원장 서헌성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업무보고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문화기획단 소관 상동도서관, 원미도서관, 체육진흥과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 청취와 상동·원미도서관,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대한 현장방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오늘 회의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1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총괄 보고는 어제 보고한 사항으로 생략하고 해당 과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은 다음 질의 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상동도서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상동도서관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안녕하십니까. 상동도서관장 정무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1월 2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염문섭 도서관정책팀장입니다.
  그러면 상동도서관 2015년도 주요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상동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우선 상동도서관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본 위원은 우리 시의 도서관 정책 독서문화 향상을 위해서 나름대로 상당히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이렇게 금년도에 우리 상동도서관에서 추진하겠다는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작년도와 크게 내용이 달라진 게 없어요. 그동안 해 오던 우리 도서관 독서정책을 그대로 계승해서 전년도보다 향상시켜보자 하는 그런 정도의 내용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것도 좋습니다. 잘못했다는 얘기가 아니라 잘 하셨는데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조금 더 전향적으로, 발전적인 어떤 정책과 그런 것을 제시하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이런 아쉬움이 있어요. 예를 든다면 본 위원이 작년도에 해외연수 다녀와서 버스정류장에도 책이 있더라 이런 것을 말씀드리고 하면 “저 위원이 왜 저런 얘기를 하는가” 이런 것을 생각해 보시고 말이에요, 듣고 끝나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저런 것 우리 시에 접목이 가능한 것인가 이런 생각도 해 보시고 전향적이고 발전적인 생각을 자꾸 해 봐야 돼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는데 봄철이라든지 가을철에 공원들을 특히 많이 찾는데 공원 같은 데에 책을 비치해 본다든지 이런 어떤 전향적이고 발전적인 정책들이 보이지 않는다. 그런 것을 한번 해 봄으로써 우리가 장단점을 또 발견해 볼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좋은 점은 계속 계승 발전시켜나가고 또 우리가 보완해야 될 것 뭘 보완해야 되는지 이런 것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는 책을 접하는 기회가 신도시나 구도시나, 가능하면 각 동별로 균형적으로 이뤄져야 되겠다 이런 거예요. 우리 도서관장님 두 분 계시는데 두 분은 말이에요. 세세한 내용 이런 것은 팀장님들이 다 알아서 하시면 된다고 봐요. 하고도 남을 일들이에요, 내용을 보면.
  우리 도서관장님들은 우리 시가 균형적으로 잘 이뤄지고 있는지 이런 것을 살펴보고 그런 데이터를 내놓고 의회에 보고해서 “이렇습니다, 저렇습니다. 구도심 이런 데는 많이 열악합니다. 구도심 중에도 어느 동, 어느 동은 더더욱 열악합니다. 이런 것을 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것을 정책적으로 제시를 하고 이래야 도서관장님들 그 위치에서 참 잘하고 계신다 이렇게 칭찬의 말씀을 드리는데 그런 내용들이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못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잘 해오셨는데 이런 정책적인 것도 이렇게 제시하고, 제가 우리 단장님께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도립도서관 같은 것도 추진함에 있어서 도에 한번 가보시고 도의원님들도 만나보셔서 그런 것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작년 말에 본 위원이 창영초등학교 옆에 상수도 자재창고로 쓰고 있는 것을 도서관이나 또는 독서실로 리모델링해서 썼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면 우리 원미도서관장님하고, 도서관장님이 두 분밖에 안 계시잖아요?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두 분이 협의를 하셔서 과연 그 자리에 그것이 필요한 것인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시면 보고서도 만들고 해서 윗분들한테 재가를 받아서 그 창고를 어디로 옮길 것인가 이렇게 추진을 해야지 답변에 나오는 것 보면 “옮기면 할 수 있지만 그것 있는 상태에서는 어렵다.” 그런 얘기 누구는 못하겠습니까?
  정말 시의원이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좋을 것 같다 했지만 시정질문, 아니면 확실하게 아니라고 답변을 하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안 된다. 그 근처에 뭐가 들어오기 때문에 중복성이 있고, 그런 확실한 답을 들어서, 안 될 수도 있는 거예요. 시의원이 질문했다고 해서 무조건 다 하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연초 계획서를 제출해서 추진하시겠다는 내용에 관해서는 전폭적으로 지지를 합니다. 여기 헤드 타이틀만 보더라도 ‘책을 읽는 문화도시 부천 만들기’ 이것 누가 아니라고 하겠습니까, 좋습니다. 걸어서 10분 내 작은 도서관 운영 좋습니다. 걸어서 10분 내, 우리 괴안동, 범박동, 역곡3동 아시죠?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네.
이준영 위원 걸어서 10분 내에 갈만한 도서관 있습니까?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그쪽은 부족하다고 봅니다.
이준영 위원 없어요. 그러면 그런 것을 바로 원미도서관장님과 회합해서 이런 것을 정책적으로 만들어내고 해야 더 많은 칭찬을 받으시고 또 스스로도 자부심을 가질 수도 있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여기 타이틀대로 책을 많이 읽는 문화도시 부천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연초 들어서부터 뉴스가 너무 물질만능주의, 돈 돈 돈 이렇게 가다보니까 사회가 그런 아주 해괴한 일들이 벌어지는 게 아닌가. 그래서 이런 책을 많이 접하고 놀아도 책 읽는 데 가서 놀고 저는 그런 주의자입니다. 그런 것을 강조합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그런 정책을 앞으로 펼쳐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잘 알았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이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현 위원 독서마라톤대회가 대상이 어떻게 되나요? 우선 빌려가는 책들로만 하나요, 아니면 전자북도 포함되어 있나요?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전자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전자북이 포함되어 있으면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책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쪽수로
정재현 위원 오프라인 책으로만 가능한 거예요? 전자북으로는 불가능한 거예요?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쪽수로 1쪽에 2m씩 이렇게 하기 때문에요.
정재현 위원 전자북도 1쪽에 2m 가능하잖아요?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포함이 됩니다.
정재현 위원 담당팀장님 좀 불러주세요.
○위원장 서헌성 담당팀장님이 누구세요? 한혜정 팀장님 보조발언대에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동도서관독서진흥팀장 한혜정 독서진흥팀장 한혜정입니다.
정재현 위원 전자북의 목표가 어느 정도 되나요?
  독서마라톤대회 1회에 몇 명 참가했죠?
○상동도서관독서진흥팀장 한혜정 1회에 2,209명이 신청을 해서 총 완주자는 414명입니다.
정재현 위원 올해는 몇 명 하실 거예요?
○상동도서관독서진흥팀장 한혜정 올해는 어린이들, 학교를 단체코스로 참여확대를 연계해서 배 이상은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보통 사업의 목표는 아주 구체적으로 이런 것 완주자를 몇 명 내겠다, 혹은 어느 분야에 어느 정도 하겠다 이런 게 구체적이어야 사업을 하기 편하잖아요.
○상동도서관독서진흥팀장 한혜정 5,000명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러면 전자북과 오프라인북의 차이가 어느 정도 있나요?
○상동도서관독서진흥팀장 한혜정 지금 차이는 없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 전자북이 많지는 않아요. 1만 275권이 있기 때문에 지금 권수에 대해서 차이가 있고 최근 전자북 같은 것 15% 정도 대출이 상향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러면 전자북 목표와 오프라인북 목표를 따로 추정하지는 않으셨죠?
○상동도서관독서진흥팀장 한혜정 전자북은 10%, 오프라인도서는 90%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제 경험으로 보면, 부천시 통계나 이런 것 보면 전반적으로 50∼60%의 상업인구가 서울로 출퇴근 혹은 인천으로 출퇴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오프라인북을 빌리기에는, 사실상 상동역 몇 군데 있기는 하지만 출근시간에 그것을 빌려가거나 혹은 퇴근시간에 빌려가는 경우가 드물다고 보면 전자북에 대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할 필요는 있겠다 싶습니다.
○상동도서관독서진흥팀장 한혜정 알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래서 그것에 따른 목표를 구체화해서, 그러니까 사업계획 전반적으로 목표는 명확해야 된다고 봅니다. 명확해야 그 다음 무엇을 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렇게 진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동도서관독서진흥팀장 한혜정 알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팀장님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정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병국 위원 송내동 어울마당이라고 표현해 놓으셨네요?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네.
윤병국 위원 명칭이 어울마당으로 확정이 된 겁니까?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네, 확정된 겁니다.
윤병국 위원 뭔가 부족하지 않습니까? 이것 공모를 한 거죠?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네, 공모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처음 듣는 사람들이 어울마당 그러면 뭔지 이해를 하겠습니까?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저희 도서관이 결정한 것은 아니고요.
윤병국 위원 차라리 도서관 따로 부르고 문화원 따로 부르고 따로따로 부르면 되지 않습니까?
  도서관 근무하시는 분은 거기 도서관이 있다고 그러고 문화원 근무하시는 분은 거기 문화원이다 이러고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도서관 명칭은 별도로 공모 중에 있습니다. 도서관이라는 낱말이 들어가고 어울마당, 송내라는 지역 명칭 2개가 들어갈 수 있도록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명칭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건물 전체를 굳이 어울마당이든 뭐든 명칭을 특정해서 이렇게 불러야 되는 것인지.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공모되면 송내 무슨 무슨 도서관 이렇게 명칭을 부르도록 되어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러니까요.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어울마당은 거기에 안 들어가고요.
윤병국 위원 어쨌든 그 건물이 문화원이다 이렇게 안 불렸으면 좋겠어요.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도서관 명칭으로 따로 부르겠습니다. 별도로 공모를 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 건물 전체를 통칭해서 부르는 말이 문화원이다 이렇게 안 됐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고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네, 잘 알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작년 예산심사 하면서도 관리 자체를 우리 공무원들이 해야 옳은 거 아니냐 이런 취지로 말씀도 드렸고 그랬는데 잘 연구해 보십시오. 굳이 그 건물 전체를 어울마당이든 이런 특정한 이름으로 정해서 불러야 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송내도서관도 거기에 있고 부천문화원도 거기 있고 청소년문화센터가 있으면 그것도 그렇게 해도 되지 않겠나 싶은데.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도서관은 별도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독서마라톤에 저도 한번 참가를 해 봐야 되겠다고 사이트에 가서 회원가입하고 그렇게 해 봤는데 관장님도 마라톤 신청하실 거죠?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신청 올해는 해야 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것 2월 1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그러는데 2월 1일 이후에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합니까?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저는 2월 1일만 신청이 되나 했는데, 지금 독서마라톤 사이트 가도 아직 거기에 대해서 안내 하나도 안 들어와 있습니다. 언론에 보도자료는 다 보냈는데 지금 독서마라톤 사이트에 가면 2014년도 결과만 쭉 나와 있고 2015년 안내 아직 하나도 안 올라와 있습니다. 미리 같이 준비해서 홍보를 하셨어야 되는데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빨리 조치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알겠습니다. 오늘 도서관 현장방문 가니까 거기 가서 도서대출증도 만들어보고 한번 해 보겠습니다만, 독서마라톤 이런 것들 독서진흥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10개월이다 이러면 너무 길어서 지칠 수 있겠다. 물론 중간에 아무 때나 가입할 수도 있고 그렇기는 합니다만, 코스는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기간 자체를 단축해서 해도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있고요. 꼭 그런 도서관에서 대출받은 도서만 이렇게 해야 되는가, 어차피 이 기록은 본인이 하는 것이고 기록일지를 적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본인이 소장하고 있는 책이라든지 그런 책들을 가지고 기록만 해 주고 이러면 확인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은 번외경기로라도 한번 만들어보시죠.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검토해 보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어차피 독서문화를 진흥하자고 하는 것이고 그런 것이면 그런 방법도 있지 않겠나 싶은데요. 어쨌든 올해 한번 참가를 해 보고 저도 같이 판단을 해 보겠습니다.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위원님께서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라고 해서 코스 하나 더 만든 게 걷기코스입니다. 5,000m 정도면 그렇게 책 권수도 많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많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윤병국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윤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은주 위원 김은주입니다. 지난 행감 때 e-book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이번 업무보고 전에 자세하게 한 번 더 설명해 주셔서 또 많이 고민해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고요. 그리고 이것 말고도 제가 한 가지 행감 때 더 말씀드렸던 게 장서확충이 지역별로 균형 있게 이뤄졌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도 드렸어요. 그래서 그 기준에 대해서도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렸었는데 이번에 조치계획이라든가 업무보고에는 그 내용이 없더라고요. 어떻게 고민을 하셨는지 그것에 대한 계획은 갖고 계신지 궁금하거든요.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지역별
김은주 위원 지난 행감 때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조금 편중돼서, 도서 확충할 때 세 도서관에 많이 편중되어 있던 점에 대해서 지적드리면서 명확한 기준을 갖고 도서 확충이 되어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렸어요. 예를 들면 지역별 거리를 고려하신다든가 아니면 이용객을 고려하신다든가 도서관 규모를 고려하셔서 도서 확충이 되어야 하는데 제가 행감 때 지적드렸던 것은 명확한 기준보다 관례적으로 도서가 많이 확충되는 쪽으로 책이 쏠려 있다는 것을 말씀드렸었거든요. 그래서 기준을 다시 한 번 세워주시고 이 점에 대해서 검토 부탁드린다고 했었는데 이 내용이 지금 보이지 않아서요.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규모에 따라서 그쪽에 치중이 돼서 많이 확충이 되고 또 특화된 도서관에 특화도서 30% 정도 확충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감안해서 다시 한 번 검토를 정확히 하겠습니다. 수요파악을.
김은주 위원 행감 때 여쭤봤을 때도 그 기준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하신다고 말씀은 해 주셨어요. 규모라든가 이용객을 고려한다고 해 주셨지만 제가 그때 자료조사 한 바에 따르면 꼭 그 기준에 따라서 세 도서관에 그렇게 편중되지는 않았거든요. 관례적으로 도서가 확충되는 것 같았고 그래서 다시 한 번 기준을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렸던 건데 아직 그것에 대해서는 고민이 없으신 것 같네요.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지금 진행 중인데 정확하게 파악되는 대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도서는 앞으로 수시로 확충이 될 것 같은데 이 기준에 대해서 빨리 명확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실무자께서 말씀해 주신 바로는 그 확충되는 도서의 종류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다고 하시더라고요. 수요자가 원하는 책을 확충할 것인지 아니면 사서가 판단했을 때 소장 가치가 있는 도서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이 많다고 하시는데 이러한 것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도서의 장르라든가 베스트셀러 그리고 소장 가치가 있는 도서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 비율을 정해놓고 실무자의 고민을 덜어주는 것도 내부적으로 회의나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됐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관장님께서도 한 번 더 고민해 주시고요. 그리고 도서관에서 좋은 프로그램이나 강연을 많이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홈페이지 가서 저도 이것을 찾아보고 싶은데 한눈에 알아보기가 힘들더라고요. 내가 원해서 이것을 검색해서 찾아보지 않는 이상 이번에 이게 있으니까 가봐야겠다라고 정보를 접하기가 조금 어려운 것 같은데 다른 과나 시청 같은 경우에는 캘린더를 제작해서 그 캘린더에 그 행사내용을 넣고 사람들이 한눈에 볼 수 있게 해 주시는데 이러한 방법에 대해서도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동도서관장 정무석 네, 잘 알았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상동도서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상동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원미도서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원미도서관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1월 2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선태 도서관지원팀장입니다.
  원미도서관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것으로 201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원미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관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재현 위원 우선 하나씩 여쭤보겠습니다. 지난해 도서관 경비용역, 미화용역, 시간외근무한 것 임금 지급했나요? 시간외근무 카드체크는 되어 있는데 지급 안 됐던 것.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것은 저희가 노사 관련 전문가한테 문의를 해 본 결과 초과근무로 인정할 수 없다라는
정재현 위원 근무 준비시간이라고 보는 거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정재현 위원 그러면 근무 준비시간에 대한 개념도 명확히 하실 필요가 있겠네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시에 출근하고 퇴근하는 것을
정재현 위원 근로계약을 명확히 해 주시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역시 얘기했던 경비·미화용역에 대한 사회적기업 혹은 지역 내 재화문제에 대한 고민 역시 결과보고서는 없는데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것은 저희 도서관에서 직접적인 용역을 줄 수 있는 사항은 안 되고 시하고 구청, 저희 도서관 해서 전체적으로 회계과에서 그것을 추진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혹시 과장님, 산하 도서관에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하는 데 있나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페이스북 페이지 말입니까?
정재현 위원 페이지 운영하는 도서관이 있나요? 없으시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정재현 위원 페이스북 페이지라는 SNS 운영수단이 있는데 혹시 있냐고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것은 상동하고 원미에서 한 명이 전담해서
정재현 위원 사실 말씀드리자면 그런 거잖아요. 도서관, 주민센터 이런 서비스들은 실제 그 지역에서 벌어지는 서비스의 구체성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주민들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SNS는 굉장히 킬러콘텐츠에 해당하죠. 좋은 도구에 해당됩니다. 그렇다면 제가 보기에 상동도서관이나, 사실은 상동도서관도 상동도서관의 페이스북 페이지지 우리 행정용어로서의 상동도서관 관할 그거는 알려지지도 않을뿐더러 시민들 알고 싶지도 않거든요. 실제로는 심곡도서관에 가는 사람들은 심곡도서관 페이지를 즐겨찾기로 해 놓거나 이렇게 해서 SNS가 운영되거든요, 일반적으로 보면. 그렇다면 북부도서관 페이스북 페이지, 지금 제가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면 실제로는 홈페이지 접속률보다 훨씬 더 높을 겁니다, 통계가 안 잡혀서 그렇지.
  그래서 국장님도 계시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래 보입니다. 특히 도서관은 각 해당 구역별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각종 정보를 문자라는 돈 들이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보도자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냈던 보도자료 페이스북 페이지에 그대로 옮기면 그 페이지 검색해서 다들 들어가거든요. 이제는 직접 홍보의 시대라서 가능하거든요. 그러면 제가 보기에 복지관, 도서관 그리고 주민센터 이런 곳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각자 개설해서 가지고 있는 그리고 담당을 지정해서 민원을 처리해 주는 이런 정도가 맞아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실제로 그쪽에 가장 민원이 많이 발생할 것이며 그쪽으로 소통이 심해질 겁니다. 그리고 페이스북 페이지로 신청을 받거나, 그러니까 “여기로 전화주세요.” 하는 것처럼 실제로 시민들을 배려하지 않는 행정도 드물거든요. 페이스북에서 그냥 댓글 달고 여기 휴대폰 번호 남기거나 메시지로 전화번호를 받거나 이러면 되거든요. 수많은 서비스들이 존재하잖아요. 서비스들이 존재하면 최소한 지금쯤이면 저는 어느 한 곳의 도서관에서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면서 그 성과를 보고하고 그 성과를 확산할 줄 알았거든요. 미리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뭐냐 하면 이 정도면 하겠다 싶었어요. 본인들 페이스북은 충분히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본인들 페이스북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모르고 있는 사람들도 있고 관리를 안 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
  얼마 전에 시 집행부가 6급 이상 페이스북 교육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찌됐건 제가 보기에는 지금 무료로 사람의 손은 가지만 무상으로 할 수 있는 유력한 서비스기는 해요, 지금 상태로 보면. 그러면 각 도서관들마다, 작은도서관마다 폐쇄형이건 공개형이건 간에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할 필요는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잘 홍보가 안 되잖아요. 홍보가 안 된다고, 맨날 홍보가 부족하다고 하는데 그러면 그 도서관 안에 우리 페이스북 페이지 주소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게 한다든가 좋아요 누르면 되는 거니까 그렇게 해서 경쟁적으로 좋아요 누가 가장 많은지 경쟁도 할 수 있고요.
  도서관이 실제로 이제 홈페이지 시대는 간 듯한 느낌이 있거든요.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홈페이지 로그인 속도는 계속 떨어질 것이라고 봐요. 진짜 통계를 해 보면.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제가 보기에 SNS로 회원을 모집하는 것까지도, SNS에 연동해서, 특히 페이스북 페이지를 활용한 방식은 유력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한 군데도 안 해서 내 기대가 헛됐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페이스북 페이지는 상동하고 원미도서관에서만 운영을 하고 홍보수단으로 각 프로그램을 홍보를 해 왔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저희가 전체 도서관, 작은도서관에도 확대해서 도서관 프로그램 등을 확대토록 하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렇다면 이렇게 한번 물어봅시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했는데 해당 위원회 위원들 중 페이스북을 하는 위원님들이 일고여덟 분인데 아무도 좋아요 초대를 안 하셨어요. 운영을 잘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 운영을 잘하는 것 같진 않습니다. 그냥 운영하면 아, 여기 있구나, 여기 있지요 이러죠. 예산을 다루는 해당 위원들 좋아요 초대도 안 했는데 그게 적절한 운영방식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아직까지는 홍보수단으로만 사용을 해 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보완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보통 커뮤니케이션 페이지가 운영돼서 이용이 되려면, 홍보수단으로 이용되면 그것은 운영을 안 하는 게 더 좋습니다. 교류수단이어야지 홍보수단이어서는 되지 않습니다. 그것 일방적으로 푸시해내면 그것은 잘 안 돌아가고 “아, 여기는 후지구나”라고 생각을 해요. 누가 댓글을 달면 거기에 응대를 해 줘야 누가 하죠. 답도 없는 곳에 메아리처럼 있는 곳에 누가 가겠습니까?
  저는 다음 회기나, 다음 회기 3월 정도 될 텐데 다음 회기 때는 원미도서관 산하 한 작은도서관이나 혹은 도서관이 페이스북 페이지로 “우리가 좋아요 한 3,000명은 돼요” 이런 보고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알았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정재현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우리 원미도서관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리고 2015년도 한 해 동안 우리 원미도서관을 어떻게 이끌어가겠다 이렇게 보고를 해 주셨는데 수고하셨다는 격려의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감사합니다.
이준영 위원 잘 하셨고 앞서 우리 상동도서관하고 내용이 조금 다른 점은 도서관 다문화서비스하고 우리 아가 첫 도서관 북스타트 이것 상동도서관에서는 시행하고 있지 않은 그런 사업이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좋습니다. 이것 아주 좋아요.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본 위원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칭찬의 말씀을 드림과 동시에 보완할 점이 있으면 더 보완을 하시라 말씀을 드렸는데 특별히 보완된 것은 없고 책 권수를 조금 늘린다든지 북스타트 같은 경우 2014년도에는 1,000명 정도 했었는데 2015년도에는 1,400명 정도로 400명 정도 확대 실시하겠다는 이런 내용 이외에는 특별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위원님 말씀처럼 올해는 6,000명 정도로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에 있었습니다.
이준영 위원 어떤 것을 6,000명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북스타트. 그래서 예산이
이준영 위원 예산이 삭감이 돼서?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래서 400명만 확대했습니다.
이준영 위원 우리 주무과장께서는 이런 세세한 업무, 이렇게 정책이 입안되고 하면 이런 걸 추진하고 관리하는 것은 팀장님들이 얼마든지 하고도 남아요. 이런 것 못할 사람 어디 있어요? 팀장님이 아닌 일반직원들도 얼마든지 해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은 이런 매우 반응이 좋고, 본 위원이 직접 원미도서관을 방문했었죠? 그래서 이 북스타트 내용이 뭐냐 살펴보니까 상당히 좋아요. 그림책이고 그래서 영유아들하고 엄마들이 같이 책을 접하는 그런 것, 아주 어려서부터 이렇게 하는 것 본 위원은 매우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시민들 반응도 좋다면서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위원님들께도 개별적으로 찾아다니면서 좋은 정책이고 하니까 이런 것은 확대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설명도 하고 해야지 이렇게 보고해서 예산 올렸다가 자르면 그만이고. 의지가 그만큼 약하다는 거예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앞으로 더 신경 써서 예산이 많이 확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과장급 정도 되시면 그야말로 이 분야에서는 최고의 베테랑이고 최고의 결정을 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그 위로는 정책적인 결재밖에 더 되겠어요? 실무적 차원에서 최고인데 그런 의지를 확고하게 갖고 이렇게 업무에 임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노력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물론 못했다는 얘기 아닙니다. 잘 했는데 조금 더 잘 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이해하시겠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다문화가정이 상당히 많습니다. 다문화가정이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하고 계십니까? 우리 부천시에.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8,000여 가구가 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8,000가구? 그것은 다문화가구를 얘기하는 것이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또 외국인근로자들까지 하면, 외국인근로자 엄청 나죠? 몇 만 명 되잖아요. 3만 명 가까이 되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런 분들도 책을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것 저는 매우 좋은 정책이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정책만 만들어놓고 제대로 이용이 안 되고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것 많이 이용하게끔 어떠한 업무추진을 해 본 그런 내용이 있습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작년 같은 경우 다문화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관련 기관 5개소하고 MOU를 체결해서  
이준영 위원 관련 기관이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이준영 위원 어떤 기관?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다문화인들, 이주민들이 많이 찾는 노동복지회관이라든가 다문화센터라든가 이런 부분 MOU를 맺어서 저희가 도서지원을 많이 했습니다. 올해는 그것을 좀 더 확대해서, 저희 도당동 강남시장에 또 홀씨도서관이 있습니다. 강남시장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그런 강남시장이라든가 아니면 다문화축제 행사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홍보를 많이 하고 직접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잘하시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계신다면 잘하고 계시는 거예요.
  우리 다문화인들이 근로복지회관인가 거기 이용을 많이 하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런 데, 다문화센터 이런 데를 팀장님이라든지 과장님이라든지 가셔서 직접 홍보를 하고, 우리 이런 책들을 준비해 놓고 있으니 빌려다 보고 이렇게 정말 찾아가는 서비스로 하면 아마 그네들도 감동할 겁니다. 다문화도서 700권 확충 14개 국 해서 이것 갖다가 진열해 놓고 가만히 있으면 되겠느냐 이거예요. 지금 그렇게 하고 계신다니까 잘하고 계신 거예요. 더 그런 것을 확대 실시해서 이용률을 더 높일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아까 상동도서관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우리 도서관 정책이 전향적이고 발전적인 쪽에 초점을 맞춰서 상동도서관장, 도서관장님 두 분밖에 안 계시잖아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두 분이 업무협의를 해 가면서 우리 부천시의 도서관정책과 독서문화를 확대 보급함에 있어서 무엇이 문제점이고 어떻게 하면 더 잘될 것이냐 이런 것을 협의하셔서, 그런 자료들을 정밀하게 분석하셔서 이런 정책을 입안하고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안 되고 “내가 맡고 있는 데는 원미도서관이니까 이것만 내가 이런 정책 해서 통과되면 한다” 이런 개념이신 것 같은데 그것보다는 상동도서관장님과 협의해서, 상동도서관장님하고 원미도서관장님 두 분이 합해지면 우리 부천시 전체 도서관정책과 독서가 해당이 되는 거잖아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기 때문에 협의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하나만 참고로 말씀드린다면 우리 시민이 골고루 독서문화를 향유해야 되는데 도서관이 부족한 동네가 어디냐, 작은도서관 없는 동네는 어디냐 이런 것을 살펴보면 금방 나오잖아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런 맥락에서 이런 정책 있잖아요, 걸어서 10분 이내. 괴안동, 범박동, 역곡3동 이런 데 걸어서 10분. 도서관이 있어야 10분 내에 가죠. 있지도 않은데 어떻게 10분 내에 갑니까?
  이런 것을 협의해서 우리가 이런 지역에 하나 만드는 게 바람직하다 그러면 정책적으로 보고서를 써서 단장님, 시장님 결재 받아서 여기는 있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해야지 잘하는 도서관장님이고 그러지 시의원이 무슨 시정질문하고 뭐하고 하면 답변도 아리송한 답변을 해 버리고 그러면 대화가 서로 짜증스럽게 왔다 갔다 하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신설된 도서관 계획 중에 있는 것도 있고 또 개관을 앞두고 있는 것도 있고 전반적으로 도서관을 균형적으로 요소요소에 배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원미도서관장님께 제가 숙제 하나 드릴게요. 우리 부천시 전체 36개 동 중 작은도서관까지, 북카페까지 책과 관련된 시설들이 어디에 있고 또 이용률이 어떻고 이런 내용들을 망라해서 본 위원한테 자료로, 향후 독서정책 또 도서관 추진계획 또 도립도서관, 국립도서관 유치할 계획 이런 것까지 모두 세밀하게 만드셔서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세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연말에 창영초등학교 옆 상수도 자재창고를 이전시키고 거기에 도서관이나 독서실 이런 것으로 리모델링했으면 좋겠다고 본 의원이 시정질문을 했는데 그것 관련해서 진척된 내용이 있습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저희 부서에서 감사 조치결과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부지 이전되지 않은 상황에서 저희가 그 자리에 도서관을 지을 수 없는 사항이고 저희가 작은도서관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보완해서 그 지역에 배치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 지역에는 말이죠, 나는 집행부가 정신이 있는 분들인지 매우 의심스러워요. 그 창고가 초등학교 옆에 십 수 년 전부터 말이죠, 학생들 정서에 그게 맞아떨어져요?
  제가 시장이라도 제가 부시장이라도 제가 단장이라도 그것은 아니다. 독서실이 아닌 다른 어떤 주민편익시설을 만들더라도 그 창고만큼은 거기 아니다 이거예요. 그런데 얘기하면 “그것 옮겨가면 추진할 수 있지만” 그런 답변 누구는 못합니까? 비어있는 땅에 뭐 하라고 돈 주면서 하는 것 누구는 못하냐고요. 사명감을 가지고 이곳 창고보다 독서실이나 도서관, 작은도서관 이런 것이 분명히 맞다 이러면 보고서를 꾸며서 위에 올리셔서 추진을 해 보시라는 거예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런데 관련 부서에서는 이전할 수 있는 부지가 마땅히 없어서, 저희가 협의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만 당장 이전이 실현가능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그 대체수단으로
이준영 위원 본 위원이 그 자재창고에 들어가서 확인해봤어요. 자재가 길어서 꼭 거기에 있어야 될 필요성이 있다 그러면 인정을 해요. 자재가 전부 다 토막토막 해서 그렇게 긴 자재들은 아니에요. 그러기 때문에 의지만 있으면 옮길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찾아보지도 않고 노력해 보지도 않고, 노력해 본 것 있냐 이거예요. 그쪽 부서하고 회의라도 한 번 가져본 적 있어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딱히 회의는 아니고 가서 의견만 물어보고 어떻게 이전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그런 부분들만 확인해 봤습니다.
이준영 위원 빠른 시일 내에 하면 좋습니다. 그런데 빠른 시일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그것을 반드시, 단장님께서도 시정질문 일대일 질문에서도 언젠가 옮기시겠다고 추진하겠다고, 일정은 안 나왔지만. 반드시 그것 이전시켜야 돼요. 이전시키고 본 위원의 생각은 도서관을 했으면 좋겠다, 근처에 학교들이 많고 하니까. 작은도서관도 좋고 다른 어떤 문화시설과 복합적으로 써도 좋고. 그러나 자재창고로 거기에 계속 있는 것만큼은 아니라는 거예요. 누구든 그것은 공감을 했어요.
  본 위원이 보고타임 때,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명료한 답이 안 나오길래 시정질문을 하니까 결과적으로 우리 도서관 측에서 답변을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사명감을 가지고 추진해봐야죠. 노력은 하지도 않고 안 된다는 것만 머릿속에 딱 깔고 있으면 되겠냐는 거예요. 반드시 금년 상반기 내에 부서하고 추진을 해 보세요. 그쪽 부서장님, 과장님하고 도서관장님이 창고 옮길 데가 있는지 부천 전역을 한번 돌아봐요. 필요하면 본 위원한테도 같이 다닙시다 하면 같이 다닐게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반드시 상반기 내에 이전할 수 있도록 장소 물색해 보세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이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윤병국 위원 우리 시에 독서라든지 이런 것에 대한 일반통계들 나와 있는 게 있습니까? 독서율이라든지 이런 것들. 그런 통계들은 안 합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도서관에서는 계속 도서이용률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 전체, 학교부터 이런 전체적인 것은 아직 데이터가 없습니다.
윤병국 위원 도서관 이용이라든지 이런 일반통계들이 있으면 자료로 주시고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알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전체 독서진흥, 우리가 도서관 관리업무도 업무겠습니다만 독서진흥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 시 지표도 만들어가고 그럴 필요 있지 않겠습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작년에 원미도서관, 동부권 지역은 도서이용률이 71만 권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5% 증가로 목표를 잡아서 독서이용률을 확대토록 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예를 들어 금연이다 이러면 흡연자 통계라든지 이런 것들이 우리 시전체로, 또 보건소 쪽에서는 그런 통계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것처럼 우리 시민들 굳이 도서관 이용만 한정할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책을 얼마나 읽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 통계를 내고 지표를 내고 목표치를 하고 그렇게 하면 지표관리가 되지 않겠습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알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래서 그런 필요도 있겠다. 독서마라톤은 우리 원미도서관에서도 공히 같이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런 면에서 일반도서들, 지금 제가 홈페이지 독서마라톤 참가조건이나 이런 것들 봐도 독서 기록을 해야 된다는데 시작하기 전에는 독서 기록이 어떻게 되는지 아무것도 안 보여요. 막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데도 일반 자기 소장도서라든지 개별 구입도서로 참가하는 방법 이런 것들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다양화해서 전체적으로 독서를 끌어올리는 것도 우리 도서관에서 계속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알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윤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우지영 위원 질의보다 앞서 윤병국 위원님이 말씀하신 연간 독서인구비율하고 독서 권수 문화기획단장님 잘 아실 텐데 부천시 사회조사한 게 있어요. 사회조사 결과를 보면 부천시민 독서비율은 54.8%, 시민 1인당 연평균 독서량은 7.2권. 상세하게 조사한 게 있거든요. 이것 작년에도 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기획예산과에 제가 이것은 매년 하는 걸로 주문을 했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업무연찬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따로 도서관에서 조사하고 기획예산과도 따로 조사하면 어떤 비용이 이중으로 들잖아요. 이 내용을 간략하게 얘기하면, 이게 2013년 사회조사 결과거든요. 지난 1년간 부천시민의 독서비율은 54.8%.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남자보다 여자가 높고 연령별로는 30대와 20대가 높고 서적 종류는 교양서적이 37.5%로 가장 높고 그 다음에 잡지류, 직업 관련된 서적류 이런 식으로 자세하게 조사를 했네요. 이 데이터 놀라운 게 교양서적이 37.5%로 가장 높더라고요. 그래서 상동도서관 아까 업무보고 받을 때도 거기에 특수시책으로 인문학강좌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 인문학뿐만 아니라 사회과학서적이 도서관에 많이 없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수요는 교양서적이건 사회과학서적도 높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까 김은주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인데 어떤 수요들을 조사하고 기준들을 마련해야 될 것 같아요, 도서를 구입할 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역사라든가 사회과학, 문학 이런 쪽으로 특화해서 퍼센티지를 좀 높여서 각 도서관에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이용률에 대한 이용분석을 해서 저희가 도서구입을 하는 데 참고하겠습니다.
우지영 위원 어떤 기준을 정하기 위해서는 이런 분석들, 통계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것을 근거로 해서 기준을 잘 수립해서 집행하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노력하겠습니다.
우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우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병국 위원 지금 우지영 위원님 말씀하신 통계가 정확하게 어떤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통계가 있다라면 아주 심각합니다. 제가 다른 자료, 서울연구원에서 발표한 자료 보면 서울시민들 연간 평균 독서량이 13.4권인가 그렇대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윤병국 위원 우리 시민들 7.2권이라면 절반 겨우 넘는 수준입니다. 그리고 독서율이 지금 54.8%라면, 전국 평균이 72%고 서울이 80% 넘어갑니다. 통계가 서로 비교할 수 있는 통계인지는 모르겠지만 독서율이라는 것은 1인당 책 1권을 읽은 사람의 비율이랍니다. 1권 이상 읽은 사람의 비율. 그게 지금 54.8%라면 전국 평균보다 형편없는 건데 그 통계가 정확하게 나온 건지 그 통계도 확인해 보시고 전국 평균보다 이렇게 낮고 권수도 이렇게 서울 시민들의 절반 정도밖에 안 되고 이렇다면 아주 심각한 문제죠. 도서관이 아무 일도 안 했다는 이야기하고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통계 비교 한번 해 보시고 자료로 별도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알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대책을 세워서 지표를 어느 정도까지 끌어올릴 건지, 지표가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인지 그런 것들을 일단 분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알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윤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환 위원 시간이 많이 지나서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우리 도서관에서 혹시 수험생들을 위한 공간 지원이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별도로.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수험생을 대상으로 직접 프로그램 운영 같은 것은 없습니다. 단지 열람실에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만 확보되어 있고
임성환 위원 일반 이용하는 분들하고 차이를 두거나 지원을 해 주거나 하는 것은 없다는 말씀이시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런 것은 없습니다.
임성환 위원 알겠습니다.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각 아파트단지 보면 자체적으로 지하실을 이용하든가 해서 문고형태로 운영하는 그런 단지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게 도서 확보예요. 그래서 우리 각 도서관에서 폐기하거나 처분하는 책이 있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보여지지만 그래도 우리 도서관에서 예산으로 매년 구입을 하잖아요. 혹시 공간이 부족해서 어디 기증하거나 그런 책들이 있습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저희가 장서 점검해서 훼손된 도서는 폐기를 하고 있습니다. 일부 양호한 도서 같은 경우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마을문고라든가 이런 부분에 도서들을 재기증하고 있습니다.
임성환 위원 거의 책으로서의 가치가 없거나 도저히 보기가 힘들다는 것 외에는 가급적이면 재활용하는 방법으로, 기증을 통하거나 해서 그렇게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임성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임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방춘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방춘하 위원 방춘하 위원입니다. 저는 궁금한 거 여쭤볼게요. 복사골문화센터 안에 반납기 그게 지금 추진 중에 있나요? 그때 한번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반납기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무인반납기
방춘하 위원 네, 그것 설치. 한쪽으로 추진해보신다고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복사골문화센터에 저희가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때 주민들이, 왜냐하면 반납하기가 힘드니까, 거기 프로그램 이용하면서 반납할 수만 있게 하나, 크게 공간이 필요하지 않으니까, 그것을 원해서요. 혹시 그게 올해 안에, 관장님께서 추진해보신다고 하셔서 궁금해서요. 올해는 혹시 할 수 있나.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상동도서관하고 협의해서 복사골문화센터에 설치될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확인해서
방춘하 위원 큰 공간 필요 없고 거기 반납기만 하나 있으면 주민들이 일부러 안 가도 오가면서, 편리성이 그것은 충분히 있더라고요. 타당성이 있더라고요. 주민을 위해서 크게 힘든 것 아니니까 그런 것도 하시고 그 다음에 궁금한 게 제가 지나가다 보면 11시, 12시까지 불이 켜 있어요. 야간이 10시까지인가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10시까지 열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많이 이용을 하나요? 직장인들이나 학생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일일 평균 10시까지 남아있는 분들이 200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지나가다 보면 11시가 넘었는데도, 거의 12시인데도 불이 다 켜져 있어서 올라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궁금해서. 그렇게들 하시는 건데 그렇게 늦게까지 할 때 문제점 같은 것은 없나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저희가 10시까지만 운영을 하고 그 이후에는 청소를 하느라고 약간 늦게, 30분이나 1시간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시까지 운영을 하는데 청경이 그때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상황근무 직원 1명이 남아있기 때문에 안전상 문제는 많이 없습니다.
방춘하 위원 제가 지나가면서 열심히 하시는구나, 12시 넘어서도 불이 켜져 있고. 그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제가 관심을 가졌었는데 지나가다 보니까 불이 켜져 있어서 약간 뭉클하더라고요. 가서 격려를 해야 되나 하는 생각을 했다가 괜히 또 불편할 것 같아서, 이 기회에 다들 격려 좀 해 주시고요. 늦게까지 시민을 위해서, 그런 것은 바람직하고요. 그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야간에 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하나 하는 생각이 있었어요. 그런 것은 관장님께서 알아서 하시겠지만 노파심에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혹시나 야간에. 그런 것도 아무튼 격려 많이 해 주시고 앞으로 노력 많이 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위원님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방춘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원미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시작한 지 장시간이 지나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회의중지)

(11시24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헌성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체육진흥과장 박인환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1월 2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체육진흥과에 같이 근무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임성환 위원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배드민턴장 정비와 관련해서 지금 원미구에 여섯 군데, 소사구 네 군데, 오정구 두 군데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임성환 위원 12개소 배드민턴장을 2015년 3월까지는 폐쇄를 하겠다 그렇게 예정하고 있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희가 그때까지 목표를 잡고 설득하는 것을 갖고 있고 그 다음에 학교체육관을 저희가 받아서 그쪽 배드민턴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성환 위원 그러면 불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시설들을 철거하되 학교체육관을 연결해주자 이렇게 하시는 것 같은데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임성환 위원 그러면 12군데 이용하는 분들 별다른 불편 없이 할 수 있도록 학교 측하고 다 협의가 된 내용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지금 일부는 협의가 되어 있고 일부는 아직 협의 중에 있습니다. 학교장들 만나서 체육관을 우리가 받고 그 체육관 사용비가 저희 예산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을 줘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임성환 위원 시에서 학교체육관을 쓸 수 있도록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임성환 위원 실비를 지원해주자?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사용료.
임성환 위원 클럽 사용하는 분들이나 회장님 있을 것 아닙니까. 그분들하고는 어떻게, 전원 찬성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저희가 두 차례 간담회를 진행했고 현장도 나가서 봤는데 그분들은 그것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실상 그분들이 배드민턴을 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있기 때문에
임성환 위원 레슨이라든가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레슨도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런 분들은 내려오려고 하는데 그렇지 않고 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사용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설득을 더해서 내려올 수 있도록 독려를 하겠습니다.
임성환 위원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용하는 분들의 편의를 어느 정도는 감안해 주시는 쪽으로 검토해보시면 어떨까 해서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희도 노력을 하는데 불법배드민턴장에 대한 체육이라는 종목이기 때문에 갖고 있는 것이고 GB에 관한 사항은 도시계획과하고 협의해서 적정하게 하도록 해서 시민들이 불편 없고 또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처리하겠습니다.
임성환 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부천FC가 지금 복사골문화센터를 숙소로 쓰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현재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현재도 쓰고 있고 4월 정도 되면 새로 마련되는 숙소로 이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임성환 위원 그러면 공사 중인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현재 신축 중에 있습니다. 저희가 신축하는 건물에 임차로 들어가게 되겠습니다.
임성환 위원 진행은 잘되고 있고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진행은 원만히 잘되고 있습니다.
임성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임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준영 위원 우리 체육진흥과장님이 우리 시의 체육을 맡은 이후로 상당히 체육회가 활기를 띠는 듯한 그런 느낌이 옵니다.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되어지고 우리 부천시 체육이 진정하게 발전해가려면, 체육을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만 그래도 체육인들이 정말 마음 편하게 운동도 할 수 있고 마음 편하게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구장들 예약도 하고 이렇게 공정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저런 맥락에서 우리 체육진흥과장님이 체육진흥과를 맡은 이후부터는 상당히 활기를 갖고 조금씩 미흡한 부분들이 개선되어가는 듯한 그런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고맙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나 아직도 개선해야 될 점은 많이 있다고 봅니다. 특히 우리 체육회가 사무처로 이렇게 개편이 되면서 사실 사무처장만 뒀지 밑에 어떤 기구들은 현재 그대로 있는 것이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것도 부천시 체육회 이렇게 일원화가 돼서 체육회 밑에 각 산하단체, 가맹단체 이렇게 해서 조직도를 제대로 바로잡아 나갈 수 있는 이런 것이 됐으면 합니다. 어떻게 정비를 하고 계시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현재 부천시 체육회로 되어 있지 않고 부천시 체육사무처로 해놨습니다. 왜 그러냐면 체육회로 하게 되면 생활체육에서, 장애인체육에서 반발을 하기 때문에, 그러면 “체육회를 위한 사무처냐” 이런 논란이 있어서 그냥 체육사무처로 출발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 밑에 3개 국을 두는 조직을 갖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체육이라는 것은 정말 각 분야별로 체육이 발전하고 또 체육인들이 분야별로 자기 분야에서 열정을 가지고 연습을 하고 그래서 또 좋은 성과를 내고 이런 것이지 어떤 체육조직을 방대하게, 불필요하게 존속시키면서 이렇게 시의 예산을 인건비로 지출한다든지 이런 것은 누가 보더라도 바람직스럽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런 조직도를 생활체육하고, 크게 보면 그겁니다. 옛날에 있었던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이게 지금 어떻게 양립되어 있는 형태예요. 이것을 일원화시킬 수 있도록, 큰 무리가 따르지 않는 범주 내에서 이것이 일원화될 수 있도록 이런 작업을 분명히 해야 된다고 봅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것이 정부 차원에서 통합으로 2017년도에 가기 때문에 저희도 거기에 맞춰서 가는 걸로
이준영 위원 정부 차원에서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좋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게 가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준영 위원 하여튼 무리가 따르지 않도록, 또 반발해서 갈라지고 이러면, 파열음이 나오면 곤란하니까 무리가 따르지 않는 선에서 이것 반드시 일원화시켜서 운영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우리 어떤 체육시설관리에 대해서 용역을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공단에서 할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이준영 위원 하게끔 해놨는데 이것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본 위원이 지적을 했습니다만, 사실 저희들은 정치인들이기 때문에 공원이고 어디 가로공원이고 많이 다닙니다. 운동기구들 설치는 비교적 잘해놨다고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어요. 이 관리 속에는 안전이라는 것도 내포가 됩니다. 이게 비를 맞고 방치하고 이러다 보면 운동기구가 제 기능을 못해서 그것 사용하는 시민이 다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2015년도에는 전반적으로 운동기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한번 실시해야 되겠다 이런 것을 주문했는데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저희가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때 보고드렸듯이 우리가 현장관리전담요원을 지정하고 또 시에서도 같이 나가서 진단하고 불편사항이 있다고 하면 즉시 처리하는, 1일 이내에 처리하는 그런 방향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안전점검을 하고, 이 운동기구들이 상당히 고가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비싼 것들인데 이게 관리가 좀, 이것 집에 있는 것처럼 관리는 못할망정 어느 정도 분기별로 관리를 한다든지 관리를 해야 될 필요성이, 본 위원이 보니까 어떤 것들은 먼지가 엄청나고 이렇습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는 시민들도 걸레 정도 하나 가져와서 닦고 이렇게 할 수도 있을 텐데 그런 게 잘 안 되어 있는데 그런 표지판이라도, ‘내가 쓰는 운동기구 내가 관리하자’ 이런 표지판을 붙여놓는다든지, 그것 붙인다고 하고 안 붙인다고 안 하고 그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렇더라고요. 운동기구도 깨끗하고 이래야 앉아서 뭐 좀 하고 싶고 이럴 텐데 먼지가 많이 있고 이러니까 앉기도 싫죠.
  그래서 청소도구함이라든지 이런 것도 설치를 한다든지, 이런 것 아이디어가 아닐까. 어떻게 보면 운동기구 수명도 연장시킬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개선점을 한번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질의하신 대로 안내문이라든가 청소도구함 설치라든가 청소관계는 검토해서 개선해나가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는 우리가 각 가맹단체에, 체육회에 보조금들이 지급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런 것들 밑에 선수들한테까지 가야 될 부분 있다면 선수들한테도 갈 수 있게끔, 없는 제도 만들어서 주라는 얘기가 아니라 어느 가맹단체에서 본 위원한테 “얼마가 왔다는데 우리는 그 영향을 손끝만큼도 받은 게 없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유도협회에 우리 지원금이 1000만 원이 갔다 그러면 이 1000만 원이 유도협회장, 그 임원들이 이렇게 저렇게 써버리는 것이 아니라 진짜 우리 부천의 유도가 진정 발전할 수 있게 쓰여져야 되는 것이 교부금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이준영 위원 이것 세밀히 지원될 수 있도록, 아주 밑에까지 지원될 수 있도록 내용을 잘 살펴야 되겠다 이런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희가 보조금집행교육도 시켰고 대회비로 나가는 것이 선수 육성으로 나가는 것 생활체육이나 가맹단체는 없기 때문에 대회비가 잘 쓰여질 수 있도록 저희가 지도 점검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게 하시고 혹시라도 시설관리공단이다 또는 부천시 체육회다, 운동하는 분들 마음이 온화하고 좋으신 분들도 있습니다만 거칠고 뭐한 사람들도 있고 하니까, 혹시 우리 체육진흥과 얘기를 잘 안 듣고 뭐 이렇게 하는 것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런 건 없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런 것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만에 하나라도 그런 것 있으면 절대 안 됩니다. 그런 것 있으면 과감하게 아주 저거를 해야 됩니다. 진정하게 우리 부천시 체육이 발전해가려면 우리 부천시 체육진흥과가 최고의 어떤 축을 이루면서 업무가 밑으로 쫙 퍼져나가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알겠습니다. 잘 협조해서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게 잘해서 2015년도는 빛나는 우리 부천의 체육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이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병국 위원 수영교실 올해 초등학교 3학년 전체 학생들한테 시작을 하는 것이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학급당 주 2회 그런 것이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학급당 주 2회 맞습니다.
윤병국 위원 수영장은 지금 확보된 것으로 충분한 건가요? 11개로.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11개로 해서 지금 시간표까지 완료된 상태입니다.
윤병국 위원 이게 학업시간 중간에 반별로 가야 되기 때문에 반별로 이동을 하고 오고 그래야 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수영시간은 한 번에 4시간으로 잡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한 번에 1시간 안에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20분 이내 학교는 도보이동을 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20분을 학생들이 걸어가는 것도 문제일 수 있고 어쨌든 방학 직전이면 하절기는 굉장히 더울 때에 걸릴 수 있고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런 거고 또 이동시에 안전문제도 있는 거고. 이런 것에 대해서 조치를 하셨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이동시 안전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자원봉사라는 명목 하에 학부모 5명 정도를 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협의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각종 그러한 안전검토는 저희가 세심하게 지도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학교에서 예를 들어 이 1시간 수영을 하기 위해서 2시간 정도를 할애해야 가능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수업에 관한 사항은 교육청의 몫이기 때문에 교육청에서는 1시간 정도, 1시간 수영이 100% 되지 않겠지만 50분 수업이나 이렇게 하는 것으로 지금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동시간이라든지 아이들 탈의시간이라든지 그런 것 치면 1시간 수영하기 위해서 적어도 2시간은 필요하거든요. 그러면 학업 이런 문제는 없나요? 하교시간이 늦어진다거나 이런 문제는 없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지 않습니다. 시간대를 1시간씩 잡았지만 보통 보면, 예를 들어서 여기 나온 것 보면 5, 6교시를 한 학급이 하는 이런 식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 것들 충분히 감안했고 도보에 대한 20분 거리는 학생에 의한 도보거리입니다.
윤병국 위원 그렇겠죠. 그 다음 셔틀버스는 우리 시가 비용을 주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6억 7300만 원에 포함된 겁니다. 6억 7300만 원이지만 정부에서 1억 원 정도가 더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포함해서 사업을 운영하게 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정부에서 내려온 것은 무슨 명목으로 내려온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이것도 수영교실로 내려왔습니다.
윤병국 위원 어쨌든 이 수업이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안전문제 또 이동문제, 시간문제 이런 것들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면밀하게 점검해주십시오. 본 위원 생각으로는 시범사업으로 한 후에 실시하는 게 좋았겠다 생각합니다만 시에서 이렇게 이미 몇 가지 실험을 해 봤다라고 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어쨌든 애들 안전을 위해서 수영을 가르친다라고 그렇게 취지를 잡으셨는데 그것 때문에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철저하게 성과분석도 해 보시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올해 하반기까지 사업이 가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12월까지 수업 일정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상반기 평가를 잘 하셔서 내년 예산편성할 때 그 결과들을 잘 반영하시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야구장 위탁 관련해서 엊그제 시설공단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습니다만 위탁사용료 문제는 그렇게 재조정을 했다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위탁사용료 재조정도 하고 그 다음에 운영체계에 대해서 지금은 야구연합회로 직접 가 있는데, 아직까지 회수는 안 했지만 우리가 회수하는 것으로 협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사무처에서 맡아서 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판단해서 그렇게 할 것입니다.
윤병국 위원 그렇게 할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렇게 되면 더 말씀드릴 게 없네요. 그러니까 야구장 운영에 대해서 야구연합회가 리그를 운영하면서 수익사업처럼 하고 있고 또 리그운영 때문에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보장해줘야 되는 이런 문제 때문에 문제가 생긴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회수를 할 계획까지 검토를 하고 있다니까 그 문제는 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체육사무처로 명칭을 한다고 했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체육사무처라고 명칭을 하면 사실상 지금 생활체육회든 체육회든 상급 단체 지부의 지회 정도로 이렇게 운영하고 있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런 부분들 정관이라든지 다 정리가 되고 별도로 부천시에 체육사무처라는 조직을 법인의 형태가 되건 그렇게 만들어야 명실상부한 체육사무처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3개 정관은 정리를 했고요.
윤병국 위원 정관들이 다 없어졌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아닙니다. 정관에 체육사무처로 두는 것으로 정리를 했고 그 다음에 체육사무처에 대한 운영규정을 별도로 만들어줘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운영규정 정도로는 안 될 것 같은데요. 별도로 정관이 있으면 어찌됐든 별도 조직이기 때문에 명실상부하게 통합이 되려면 단일 정관을 가져야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래서 저희도 그것에 관한 것 정부 차원에서 통합한다고 공포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발을 맞추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정부 차원에서 통합을 하겠다라는 발표가 나와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래서 2017년 2월까지로 서로 협의를 한 것으로 제가 언론보도를 봤습니다.
윤병국 위원 언론보도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 부서에 따로 문서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문서로 내려오지는 않았습니다.
윤병국 위원 확인한 것은 없고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윤병국 위원 정부에서 그런 방침이 있다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체육회를 통합하면서, 저희 위원회에서도 예산 심사할 때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통합을 하면서 인건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줄고 조직이 슬림화되어야 된다 그렇게 지적을 했고 또 예결특위에서 신설한 사무처장 인건비를 전액 삭감했는데 지난주 15일에 현안보고 하시면서 거기에 대해서는 다른 이야기를 하셨어요. 「근로기준법」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그대로 인건비를 지급해 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일단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하면서 정확하게 체육회 운영비를 일부 삭감한다 이런 게 아니라 부기를 정확하게 달아서 보낸 것으로 알거든요. 사무처장 인건비 삭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간담회를 통해서 그런 것들을 지급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하는 것은 부적절하지 않나 싶은데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희도 그 이후에 노무사 쪽에 자문을 받았습니다. 오늘 중으로 다 올 건데 오면, 거기서 판단하는 것이「근로기준법」에 위반이 될 수 있다. 그렇다고 하면 그것에 대한 책임이 체육회에도 있고 그렇다. 체육회는 또 부천시에서 관장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한테도 책임이 올 수 있다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지 않나 해서 보고를 드렸던 사항입니다.
윤병국 위원 적어도 의회에서 정책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한 건데 그게 지금 밖에서는 개인문제로 전환이 돼서 사무처장 개인에 대해서 무슨 사감이 있어서 예산을 삭감한 것처럼 그렇게 비쳐지는 것은 옳지 않다라는 이야기고 의회에서 그렇게 정책적인 판단을 해서 예산을 삭감했으면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문제에 부닥치든지 저는 집행을 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을 근거로 추경을 편성한다든지 그런 정도 시도는 있어야지 회의 자리도 아니고 간담회 자리에서 “이런 문제가 있으니 우리는 할 수 없이 지급을 해야 되겠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해 버리면, 거기서 저희들이 지적해도 회의록에 남는 것도 아니고 지적을 했는지 말았는지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정확하게 이런 내용도 회의 자리에서, 업무보고 바로 있는데 간담회를 하는 것은, 저는 간담회에 그런 내용이 포함될 줄 몰랐는데 부적절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한번 집행을 해 보고 거기에 대해서 문제점이 드러난 이후에 그 다음에 예산편성을 해서 이런 게 법률적으로 문제가 된다라고 판단을 하고 어차피 법률적으로 문제가 되면, 예를 들어 추경 이전에 인건비를 지급했다 하더라도 결국 또 지급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의회에서 이런 지적이고 그 지적이 일정 부분 타당성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예를 들어 인사명령을 내려보든지 이런 정도는 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거기까지는 생각을 해 보지 않았고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법률자문을 받았을 때 이런 것이 예견됐었는데 그것을 확실히 받지 못했던 것 저희 불찰이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자문을 받아보니까 그런 경우가 있어서 그래서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윤병국 위원 단장님 계시지만 이번에 박물관장들 인건비도 삭감이 됐다가 새로 편성이, 결국은 편성이 되기는 했습니다만 그런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의회에서도 생각을 하고 행위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책임을 의회가 지든 누가 지든 져야 될 텐데, 설령 그게 명백하게 부당한 행위라면 의회에 대해서 재의결을 요구하든지 그런 식으로 하는 게 정당한 행정절차라는 것이죠. 그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 간담회에서 보고를 한 것으로 의회가 승인을 하고 이런 것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적절하게, 정말 행정관례상 어떤 게 맞는 것인지 그것을 판단해서 적절하게 조치를, 다시 검토를 하시라고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다시 한 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윤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현 위원 우선 수영교실 관련해서 몇 가지만 조언이면 조언일 것이고요. 지금 우리 365센터 거기서 운영하는 워킹스쿨버스 있습니다. 그것과 연계하는 것도 검토해볼 만하고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리고 또 하나 3학년 수영하는 것 여기 사업목표에 수영 꿈나무 조기 발굴을 통한 미래 엘리트체육 육성 도모인데 그것에 대한 계획은 없어 보입니다, 목표는 있는데. 그렇다면 제 생각에는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수영장 두 곳 정도인데, 세 곳 정도, 공립수영장이 있는데 3학년 이 아이들 대상으로 마스터즈대회를 우리가 짜내더라도 교육지원경비에서 사업으로 진행해보면 그야말로 엘리트 육성, 그러니까 마지막 대회를 그것으로 마무리하는, 1년차를 마무리하는 대회를 열어주는 것, 예를 들면 1년 정도의 경험이면 발차기대회니 25m 자유형, 50m 자유형 이 정도가 될 텐데, 아니면 학교별 계주 이런 것을 종목으로 삼아서 실제 성과를 보전하는 방식의, 거기 아이들이 그렇게 되면 수영부가 있는 학교로 옮겨가거나 이렇게 엘리트 육성이 되는 단계로, 3학년 아이들도 그렇게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것을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앞서 윤병국 위원님이 지적한 부분 관련해서 의견을 달리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 저도 예결위원이었습니다만 인건비 삭감할 때「근로기준법」을 사전에 따지지 않은 위원들의 불찰도 있습니다. 그것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박물관장들 인건비 삭감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변호사 자문여부를 저희들이 사전에 충분히 검토했습니다. 사전에 검토했고 담당과장도 와서 답변을 그렇게 했고요. 사전검토를 충분히 받았고 예산이 삭감된다고 해도 이런 계약위반은 아니다 이런 취지의 답변을 받았고요. 그런데 사무처장 인건비 관련해서는 사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었고 사전에 논의나 검토가 없었고 법 위반이면 그 법적 책임을 누가 지는 것이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일단 시에 있다고 봅니다.
정재현 위원 그러면 시장이 법률적 책임을 지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어차피「근로기준법」하면 시를 상대로 하기 때문에 시가 져야 된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정재현 위원 체육회 대표가 누구인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시장님이십니다.
정재현 위원 그러면 시장이「근로기준법」위반으로 피소를 당하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게 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무사 쪽에서도 그렇게 지금 자문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재현 위원 일단 몇 가지는 동의하고 몇 가지는 동의가 안 되는 지점인데 재의결을 요구하는 부분은 맞아 보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공식적 자리에서, 어차피 과장님도 간담회를 공식적 자리라고 인정하지 않을 법합니다. 그래도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이해를 구하는 것 인지상정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일단 노무사나 혹은 변호사 자문을 통해서「근로기준법」위반으로 피소된다고 하면 그 사실을 알리고 이야기하고 혹은 공식적 보고를 하는 것은 맞아 보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정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병국 위원 시장님이 지금 체육회 회장으로 되어 있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게 그런데 우리 시 조례라든지 법률 어디에 근거하는 게 없습니다. 그 근거는 대한체육회 경기지부 지회운영 규정 속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우리 시하고 아무 관계없는 규정입니다.
  지금 시장님이 개인적으로 책임져야 된다는 것은 우리 시가 행정적으로 그것을 승인하고 그런 것에 대한 책임이지, 물론 시장 개인이 체육회 회장이어서 고용을 했으니까 책임지는 것은 개인 문제지 우리 시 책임이 아닙니다. 다만, 우리 시가 그쪽 사무처 인건비 변경하는 것을 승인해 주고 이런 것에 대한 책임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한정을 지어야지 시장이 거기 회장하는 게 당연직으로 우리 시 조례에 규정되어 있어서, 법률에 규정되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조례는 없습니다. 없는 것이 사실이고 그렇지만 법률에는, 우리가「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에 의거해서, 우리 조례는 아니지만 체육회 내부규정을 갖고 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러니까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윤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진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진연 위원 체육시설 대관시스템 구축 운영에 있어서 새로 이 시스템을 구축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기존에 있는 것을 사용하는 건데 재정비를 한다고 하시는 건지.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대관시스템 저희 부천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없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대관시스템을 우리 정보통신과에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홈페이지에서도 할 수 있고 또 그 시설의 홈페이지에서도 할 수 있게 두 가지 시스템으로 돌아가게 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니까 같이 공용으로 대관 신청을 할 수 있다는 거네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기존에 가지고 있는 시스템 안에서 같이 공용으로 쓰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공용을 해도 보이는 것은 같이 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제가 이 문제 계속 얘기했는데 혹시 대관 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는 없습니다.
이진연 위원 이게 아이디로 대관하게 되어 있고, 생년월일 집어넣어서. 그러면 우리 대관시스템이 발견하지 못하는 게 뭐냐면 내가 대관을 해서 제2의 단체나 제2의 사람한테 허용하는 것 잡아내지 못하고 우리 체육회에서도 그것은 못 잡아내고 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 문제 하나 있고 그 다음에 내가 아이디 몇 개 만들어서 대관을 해도 그것도 못 잡아내고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래서 저희가 이 대관시스템을 사전에 등록된 연합회나 우리 부천시에 있는 동아리들 그곳을 우선으로 해 주겠다는
이진연 위원 아니요. 그 안에 제가 아이디를 3, 4개 만들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내가 한 아이디로 들어가서 대관을 못했을 때 두 번째 아이디로 들어가서 대관을 할 수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맞습니다. 그래서 그게
이진연 위원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 지금 아이디가 3개에서 5개, 많게는 7개까지 가지고 있거든요.
  저는 시스템을 아이디 시스템이 아니라, 우리가 어디에 회원가입을 하게 되면 실명을 쓰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개인한테 아이디를 주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단체에 주면서 몇 개를 허용한 거잖아요. 그런데 개인이 이쪽 동아리, 저쪽 동아리에 같이 가입되어 있으면 아이디를 그만큼 더 부여받을 수 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합회 차원에서 관리를 시키려고 하는 것이 뭐냐 하면 그분들의 습성을 잘 알고 또 현장에 나가서 그런 것들 적발됐을 때 우리가 페널티를 주는 방법까지 강구하고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적발을 못해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도 그것은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래서 제가 받아서 인천에 있는 사람들한테 주는 거거든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래서 그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저는 기왕에 부천시 통합예약시스템 재조정이 있다고 하면 정말 예산을 들여서라도, 수년간의 민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개선을 해야지 그런 것 아니라면 이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민원을 지금 해결을 해야 되는 거라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것도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지금 1월이니까
이진연 위원 제가 아이디 몇 개 갖고 있는지 모르시죠? 저도 지금 들어가서 할 수 있거든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제 아이디로 지금 몇 개 갖고 있는데 잡아내보세요. 이게 아주 불합리한 거예요. 그리고 한 가지는 40쪽에 개발제한구역 불법배드민턴장 정비인데 지금 학교 체육관도 배드민턴 다 하고 있거든요. 그러지 못하고 수용하지 못하는 많은 곳은 어떻게 해결하실 것인지, 이것은 분명히 해결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장소가 없어서 운동하는 분들 갈 데 없는 이런 것.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부천 배드민턴장 그쪽 산에 있는 2개의 배드민턴장을 놓고 소사구에 있는 것도 하나 더 합쳐서, 동사무소에 있는 것도 하나 흡수하려고 하고, 장기적으로 우리가 여러 가지 방안을 갖고 있습니다. 역곡 지역에 있는 공원 지을 때도 거기가 4면이 들어가기 때문에, 4면이 들어간다고 하면 그쪽에 있는 것 다 흡수할 수 있거든요. 단지 올 3월까지 다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임시적으로 학교체육관을 우리가 대여해서 쓰겠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배드민턴장 하게 되면 그런 것들 다 해결돼야만 사실상 완결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진연 위원 학교마다 다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지만 우리가 섭외한 학교들이 잘
이진연 위원 시간대를 결정해서 배분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이진연 위원 이게 민원이 되게 심각해서 정말 저희가 힘들어하는 부분이거든요, 의원들이.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마찰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여러 번 간담회도 하고 가서 설득도 하는데 그렇게 수월치는 않습니다.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작동에 있는 배드민턴 인원 상당히 많아서 수용도 불가능하다고 얘기를 하는데 어쨌든 잘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소사구에 하나 생기는 것 위로가 되기는 한데 그렇게 위로만 될 뿐 그것 하나 가지고 대책은 안 될 것 같아서.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안 됩니다. 그래서 역곡공원에 세워지는 거기가 4면이기 때문에 4면을 천막을 씌우자 해서 공원과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면이 된다고 하면 원미산 쪽에 있는 것 다 내려올 수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이진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환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시 각 공원에 가보면 시민들께서 운동을 하실 수 있도록 운동기구들 설치되어 있는 데가 많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임성환 위원 그런데 제가 쭉 보니까, 다는 못 봤습니다만 기구가 오래된 지역, 특히 원도심 쪽이 많고요. 그것 사용연한이나 이런 것 없습니까? 어떤 데 가보면 민망해요. 방치된 데도 많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임성환 위원 거기에 대한 대책이나 개선점 이런 것 검토해보신 게 있으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희가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산이 반영된다면 해결되는 것 당연한 것이고 하여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예산 가지고라도 우선순위를 정해서 원도심 쪽에 고장난 것들 수리한다든가 교체한다든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임성환 위원 그런 통계라든가, 예를 들면 어느 공원에 몇 개의 기구가 불량하다라든가 아니면 수리를 요한다라든가 페인트칠을 해서 미관이라도 개선을 시킨다든가 이런 자료는 아직 안 갖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전체 현황은 갖고 있습니다만 어느 정도 수리를 요한다든가 그런 것은 없습니다. 아까 이준영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점검해서 그런 것들을 발견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임성환 위원 사실 예산과 연결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적은 예산으로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자 이런 취지로 말씀드리는 건데 그 실태조사를 한번 해 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게 잘못하면 업자들이나, 입찰하기 때문에 더 투명한 과정으로 하겠지만 잘못하면 또 낭비적인 요소가 생길 수도 있고 하니까 정밀하게 한번 자료를 만들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저희가 한번 직접 나가서 조사해보겠습니다.
임성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임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진흥과를 끝으로 문화기획단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단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2. 현장방문
(12시12분)

○위원장 서헌성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현장방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현장방문은 위원님들 의석에 배부해 드린 바와 같이 상동도서관, 원미도서관과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그럼 현장방문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다 하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회의중지)

(계속개의되지 않았음)


○출석위원
  김은주  방춘하  서헌성  우지영  윤병국  이준영  이진연  임성환  정재현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조숙형
  문화기획단장이진선
  체육진흥과장박인환
  상동도서관장정무석
  원미도서관장박우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