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2015년 1월 22일 (목)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업무보고 심사된안건 1. 업무보고(계속)
(10시05분 개의)
1. 업무보고(계속) ○위원장 서헌성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재정문화위원회 마지막 일정으로 3개 구청 소관에 대한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오늘 회의에도 적극적인 참여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1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재정문화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구청 소관으로 먼저 원미구청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구청 업무보고는 구청장의 총괄 보고 후 담당과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은 다음 질의 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원미구청장 나오셔서 구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원미구청장 윤인상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새로 임용된 과장을 먼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지난 2014년 10월 1일 자로 승진해서 세무2과장으로 부임한 서경순 과장입니다. 이어서 2015년도 구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청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현 위원 지역민원 몇 가지 말씀드리는 것으로 질의를 대신하겠습니다. 옷 수거박스들 있잖아요, 헌옷수거함이 있습니다. 이게 시유지나 사유지 안에 들어가 있는데 시유지건 사유지건 거기가 일관되게 재활용쓰레기집하장처럼 변해버립니다, 그게 들어가면. 근처 도당동만 해도 너무 많고요. 그래서 사유지에 그냥 허락도 안 받고 갖다놓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것 참 애매합니다. 구에서 치우기도 애매하고 시유지도 어쨌든 시의 허락을 안 받고 갖다놓는 상태이긴 한데 그럼 그걸로 인해 발생했으니 주변 쓰레기 좀 치워달라고 이야기할 수도 없는 거고, 좀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저희 관내 헌옷수거함 지난해 말까지 공유지에 놓아진 부분에 대해서 정비를 거의 완료했습니다. 신규 허가는 일체 불허하고 현재 정확하게 기억 못하는데 헌옷수거함이 520 몇 개가 있습니다. 그 부분 정수를 고수하면서 불필요한 장소는 없애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쓰레기가 많이 쌓이고 통행에 지장을 주는 것도 다 없애고 새로운 장소로 놓고 이렇게 해서 정비를 일부 해 나가고 사유지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건드리기는 영역이 그래서 그 부분 딱히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디자인 문제인데 안 예쁘죠? 시퍼런 색의, 초록색 박스인데 그것도 업계에 강제를 해서 교체 분부터 바꾸든지 해서, 어찌됐건 국공유지를 무단으로 점유하고 있는 상태인 것은 사실입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무단점유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조치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무단점유 부분에 대해서 그 장소가 허가가 가능한가, 520 몇 개 TO 내에서 허가가 가능하면 허가를 해 주고 안 되는 것은 폐쇄시키고 그런데 각기 다른 이유는 그것을 하는 게 1개 단체가 아니에요. 3개 단체인가가 동시에 운영을 하고 있어서 그 부분도 복잡합니다. 자기네들끼리 얽히는 그런 문제 때문에. ○정재현 위원 굳이 다른 지역들 조사해보면 사회적기업이 하는 데도 있고 단체 아닌 데도 있고, 그러니까 우리 지원 조례에 의해 지원할 수 있는 곳에서 하는 데도 있고 아닌 데도 있고 이런 것 같은데 행정에서 사회적기업으로 유도하거나 마을기업 형태로 유도하거나 이렇게 고민해 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좀 적극적으로요. ○원미구청장 윤인상 적극적으로 검토를 다시 한 번 해보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원미로 보도개선공사 관련해서 설문조사를 했죠? ○원미구청장 윤인상 했죠. ○정재현 위원 했는데 결과가 어떻던가요? ○원미구청장 윤인상 했는데 거기 관건은 개구리주차장을 존치시킬 것이냐 폐지시킬 것이냐 이게 가장 큰 문제인데 조사했더니 55% 정도는 존치를 ○정재현 위원 혹시 대상이 ○원미구청장 윤인상 거기 인근 상인들 또 인근 주민들 55%가 존치를 원하고 있고 43% 정도가 폐지하자, 나머지는 무응답인데 사실 보도가 넓은 게 아니잖아요. 좁아서 이런 큰 도로처럼 차도에 주차장을 할 수 없는 여건이어서 보도를 걸쳐서 만들어놨는데 보도에 걸친 상태로 개구리주차장을 존치시킬 경우 사업의 효과성이 상당히 반감되는 것은 불 보듯 훤한 일인데 그것을 없애느냐, 존치시키느냐 그 문제를 다시 ○정재현 위원 실제로 가보면 거기 개구리주차장 그대로 없애버리면 인도 폭이 굉장히 넓어지죠? ○원미구청장 윤인상 굉장히 넓지는 않고 보통 ○정재현 위원 보통 인도에 비해서 폭이 넓어지고 중간에, 지금 개구리주차장 상태를 보면 개구리주차장 형태가 아니라, 인도를 반쯤 걸쳐놓은 것이 아니라 절반에 되어 있는 상태인 것 같던데. ○원미구청장 윤인상 인도의 절반을 차가 깔고 앉아있는 거죠. ○정재현 위원 차라리 제가 아는 상식으로 보도가 넓어져서 자유로운 통행이 되면 오히려 장사가 잘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행정의 목표를 그렇게 가져가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지각 있는 분들은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상인들도 근시안적으로 생각해서 주차장이 없어지면 당장은 아쉽겠지만 환경이 좋아지고 그럴 경우에는 오히려 더 ○정재현 위원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명시적으로 상인들 여론조사하면, 자기들 차 대려고 하는 개인적 욕심 때문에 여론조사를 그렇게 하면 사실은 그런 결과가 나올 게 뻔하다는 생각을 아마 이런 설계하면서 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토론회나 혹은 공세적으로 밀어붙여서라도 정리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다른 방식의 여론조사는 뭘까, 여론수렴방식은 뭘까, 길거리에 하트 붙이기라도 해야 할 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게라도 여론의 흐름을 고민해보고 사업 착공 중에 충분히 여론수렴을 하고 있다, 어찌됐건 지각 있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각 있는 사람들이 요구하는 방식대로 한다고 해도 그런 공론화과정을 세게 거쳐줘야 나의 의견이 무시되지 않았구나 이런 판단이 들 걸로 생각이 듭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해야, 나중에 반발민원을 잠재우기 위해서도 그런 절차가 충분히 필요합니다. ○정재현 위원 지나가는 시민 100명을 잡아놓고 건설과가 내가 가는 길, 보도와 인도 혹은 보안등을 고쳐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는지 물어보면 거의 없을 겁니다. 그렇죠? 100명한테 “혹시 이 보안등 구청 어느 과 어느 팀에서 고쳐주는지 아세요?” 하면 거의 모를 겁니다, 시민들은. 공무원들이 아닌 바에야. 그래서 드는 생각인데 저는 구청장님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냐면 민원의 종류에 따라서 과를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아니 그러니까 과의 형태에 따라서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행정의 주체를 바꿔서 민원의 종류에 따라서 과를 붙이는 방식,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차도가 고장 났어요, 도로팀에 연락하는 것이 맞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건설과로 연락하세요.”라고 하거나 차도는 여깁니다. 좀 선후가 바뀐 듯한, 홍보도 시민의 중심에 놓고 하지 않는 것 같아요. “혹시나 인도가 잘못돼 있으면 여기로 연락하세요.” 이런 홍보가 사실 굉장히 시민들한테 유력한 홍보이기도 하거든요. 물론 공무원은 싫어할지 모릅니다, 일이 많아지니까. 그런데 조직개편의 취지도 그런 것 아니었나요? ○원미구청장 윤인상 맞는 말씀입니다. 소사, 오정이 토목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 원미구는 지난해 보도관리팀, 도로관리팀으로 명칭을 바꿔놨어요. 인도는 보도 관리팀, 도로는 도로관리팀. ○정재현 위원 그래서 저도 사실 SNS에 올리기는 합니다만 일이 굉장히 많은 팀입니다. 두 팀을 갈라놔도 일이 많을 겁니다. 워낙 요소요소에 펑크 나는 데가 많아서.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쪽은 특별히 신경을 써서 이번에 조직개편의 취지에 맞게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시거나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알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공히 드리는 말씀이기는 한데 주민자치센터나 혹은 건설과 도로팀이나 보도팀 이런 데는 어지간하면 제 생각에는 페이스북 페이지, 그러니까 지역별로 커뮤니케이션이 벌어지는 페이스북 페이지의 홍보체계가 굉장히 유력한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주민자치센터 같은 경우 “우리 동네 민원은 여기에 얘기하세요.” 하면 자기들이 알아서 검색해서 페이지를 누릅니다. 그러면 그쪽에서 우리가 굳이 뭐를 하지 않아도 젊은이들한테는 푸싱이 되거나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차도팀이나 인도팀은 꼭 그렇게 페이지를, 그런 팀 전산 쪽에서 지원해 주더라도, 아니면 이번에 6급 이상 페이스북 교육도 받고 이러는 것 같던데 주민자치센터는 특별히 유력한 도구이기는 합니다. 지금 시도 3만 5000명 정도가 좋아요를 누르고 있는 거면, 거기에 보면 하루에도 수십 명씩 와서 이야기를 하고 가거든요. 그러니까 운영의 묘를 배운다면, 지금 8급, 9급 젊은 토목직이나 혹은 이런 공무원들은 충분히 그걸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자기들 페이스북 페이지도 운영하니까. 그래서 좀 특화되게라도 뽑아서 그렇게 운영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유료로 들이는 문자메시지나 이런 것은 큰돈 들이고 하는 거지만 페이스북은 큰돈 안 들이고 우리가 홍보할 수 있는 수단이긴 하거든요. 그러면 그렇게 좀, “원미구 노래방에 민원 있으세요.” 그러면 공보팀에 가야 되는 건 저같이 관공서 오래 지낸 사람들이나 아는 것처럼 “노래방 민원은 여기에 얘기하세요.” 그래서 원미구 노래방 페이지 이렇게 만든다든가, “식당민원 여기에 얘기하세요.” 해서 식당민원 여기 만든다든가 이렇게 민원 중심으로 나머지를 배치하는 홍보는 지금 구청 단위에서 할 수 있는 돈 안 들이는, 물론 이게 실제로는 공무원들한테 많은 일이 되기는 할 겁니다. 그렇게 진행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일일이 다 그렇게 하기는 어렵겠지만 주민들과 아주 밀착된 업무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외부 전화민원 같은 것은 콜센터가 잘되어 있어서 콜센터에서 분류작업을 철저히 합니다. 그래서 단방에 연결시키는 작업 90% 이상이 ○정재현 위원 전화는 그렇습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그렇기 때문에 외부, 과거처럼 전화민원을 여기 받고 저기 받고 이런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콜센터에 전문화DB 구축이 잘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시·구·동까지 연결이 다 한방에 됩니다. 그런 부분은 그렇게 하고 지금 말씀하신 부분 역점으로 새로 시행하는 제도라든가 시책 같은 것은 그런 방법을 통해서 홍보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재현 위원 직접 상대하는 곳들은 그런 해결방식이 있어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정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환 위원 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방금 정재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도로보수와 관련해서 아까 답변하실 때 관리팀을 보도관리팀, 차도관리팀 나눠서 ○원미구청장 윤인상 원미구는 분리시켜놨습니다. ○임성환 위원 올해는 신속하고 빠른 정비를 기대해도 된다라고 해석이 될 것 같아서요. ○원미구청장 윤인상 그렇습니다. ○임성환 위원 우리 보행자들께서 넘어지거나 이렇게 해서 다치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중간에 보도블록 침하되거나 굴곡짐으로 해서. 그것을 그래도 청장님께서 의지를 가지고 신속한 정비를 위한 팀 구성을 했다고 하니까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올해는 신속하고 빠른 도로보수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작년 행감 때도 제가 질의드렸던 내용인데 우리 원미구청 내에 민원인들께서 일 보러 갔을 때 주차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는 민원이 자꾸 저한테 오거든요. 그동안 어떤 개선책이나 검토해 본 부분이 있으면 어떤 내용이 있는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저도 구청장으로 가자마자 제일 먼저 조사를 시키고 개선하고자 했던 게 주차장 문제였어요. 그 부분 평면주차는 한계가 있고 철골주차장이 현재 3층까지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을 5층 정도로 올려볼까 하고 고민을 했었는데 철골가설주차장이「건축법」에 보면 층고의 높이가 8m 미만까지만 가능하답니다. 우리 현재 3층까지 되어 있는 게 7m 80㎝의 높이입니다. 그것을 높이기에는 현행 법령으로는 어려워서, 간사님뿐만 아니라 다른 의원님들도 여러 번, 이번 업무보고에서도 나왔고 도시교통에서도 나왔는데 그게 지금 고민입니다. 그래서 가능한 법령이 또 있는지를 검토해보겠지만 현행 법령으로는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임성환 위원 철골주차장 외에 현재 운영되고 있는 노면주차장을 철골주차장으로 공사하는 방법은 어렵나요? ○원미구청장 윤인상 보도 쪽으로 공원 조성한 면적이 있는데 거기가 불가능하다면, 현재 철골 3층에서 5층으로 불가능하다면 궁여지책으로 현재 공원으로 조성된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그 부분 여지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 외에는, 그리고 현재 가운데 평면에 철골을 만든다는 것은 어렵고 그것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검토하기 힘든 문제이고 가에 공원으로 조성한 그 부분을 없애고 주차장화시키는 그 방법밖에 없습니다. ○임성환 위원 하여튼 그 문제를 계속 고민하고 계시다니까 가급적이면 청장님 임기 내에 해결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하여튼 가능한 방법을 최대한 검토해보겠습니다. ○임성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임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병국 위원 주차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차를 줄이는 것이 방법입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제일 좋은 방법은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시와 협의해서 청사 부설주차장도 한 시간 면제하는 것 다시 검토하시고 그렇게 하는 게 주차를 해결하는 방법인데 왜 녹지를 없애려고 하십니까? 차를 줄이려면 요금 받으면 차 줄 겁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요금이 너무 싸요. ○윤병국 위원 민원인들한테 1시간 무료로 주차를 해줘야 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사실 소사구청이나 여기 부천시 청사 같으면 주차수요가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민원인들만 이용한다고 보는 건데 원미구청 같은 경우는 그런 방법들 굳이 원미구청이 아니라도 우리가 지금 주차유발억제정책을 많이 쓰고 있잖아요. 그런데 오히려 공공청사는 민원인들 한 시간 무료주차를 함으로써 오히려 주차를 유발시키고 있어요. 점심시간에 식사하러 왔다가 주차해 놓고 가고 이런 정도로까지 쓰고 하는데 주차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그렇다는 겁니다. 청장님 여러 가지 업무계획 상세히 해주셨는데 사실은 시에 관련 전담부서가 있어서 하는 업무하고 중복되는 것도, 아마 중복이 아니라 서로 협업을 하시겠다 그런 이야기 같은데 상가활성화 이야기도 했더니 일자리경제과인가요, 거기하고 서로 협업하기로 한 내용이라서 그쪽에서도 보고를 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원미구청장 윤인상 상가활성화 먹자골목사업은 주도적으로 구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구청에서 주도적으로 하는데 왜 여기서 업무보고를 했냐고 했더니 구청하고 협업을 해서 하는 거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원미구청장 윤인상 시에서는 예산만 세워주면 ○윤병국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것들 좋은데 주민센터에 관한 내용은 주요업무보고에 거의 빠져있어요. 물론 여기 업무보고에 빠져있다고 해서 청장님이 신경을 안 쓰신다 그런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실제로 주민들이 제일 가까이서 접하는 곳이 주민센터인데 여러 가지 문제가 많잖아요. 통장선출문제도 있고 주민자치위원 선출문제, 그 다음에 지역축제문제, 참여예산문제 이런 일들이 주민센터에서 쭉 일어나고 있는 일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사실 구청에서 청장님이 신경을 안 써 주시면 그냥 동장님 손에 다 맡겨지는 그런 행정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각별하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업무보고라든지 이런 부분에 포함시켜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열거한 이런 데서 여러 가지 잡음도 생기고 주민들 간에 불화도 생기고 이런 일이 많이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원칙도 세워주시고 또 예를 들어 자생단체를, 우리 동네는 어떤 단체가 빈다 해서 동장님들이 억지로 노력해서 단체를 만들기도 하고 이런 일들이 있기도 한데 거기에 대해서는 서로서로 자치센터마다 비교를 해가면서, 왜 그렇게 자생단체를 억지로 만들어야 되는지 그 이유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비면 안 되는 것처럼 해서 만들기도 하고 이런 행정들이 쭉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서로 잘 업무연찬해서 방향을 만들어갈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억지로 조장을 하거나 이러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비교를 해 보고 어떤 게 맞는 행정인지 연구들을 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지금 우리 복지동이라고 이름을 한 게 언제부터죠? ○원미구청장 윤인상 지난 7월 1일부터 복지동 시행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각 주민센터마다 복지협의체 다 만들어졌죠? ○원미구청장 윤인상 네. ○윤병국 위원 성과가 있습니까? ○원미구청장 윤인상 1년도 채 안 됐기 때문에 구체적인 성과를 분석하기는 때가 이르다고 판단이 되고 복지협의체는 공적영역에서만 주관해서 해 왔던 이웃돕기라든가 어려운 구석을 찾아서 도와주는 일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협의체에 들어가 있는 위원님들이 그런 사명감을 가지고 끌고 가야 성공을 담보할 수 있다고 판단이 듭니다. ○윤병국 위원 복지동이라든지 그것 관리도 청장님이 다 하시는 거죠? 사회복지과 쪽에서 하시나요? ○원미구청장 윤인상 행정지도라든가 문서 채널은 시와 동이 직접 이루어지고 나머지 지역협의체 구성해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이런 문제는 구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같이 해 나가고 있는 거죠. ○윤병국 위원 주민센터 업무의 많은 부분 복지 부분이 차지하고 있고 직원들 배치도 그렇지 않습니까? ○원미구청장 윤인상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런 부분도 시와 다이렉트로, 동장하고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청장님이 이 부분 신경을 더 써야 주민센터가 제 기능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원미구청장 윤인상 물론입니다. ○윤병국 위원 권한들을 그쪽에서 받아오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제가 보기에, 저는 복지동이라든지 복지협의체 이런 데 크게 기대를 하지 않습니다만 어쨌든 최소한 꼭 필요한 기능들은 있다라는 거죠. 그 기능들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그게 복지협의체라는 조직이 생겨서 해결될 것 같지는 않은데 어쨌든 구의 업무로서 그게 정확하게 하달되고 그런 매뉴얼이 생기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어서 그런데 사회복지행정뿐만 아니라 일반행정 쪽에서도, 어쨌든 동장님들 청장님이 다 관리하고 이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도 청장님이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권한 생기는 것밖에 더 있겠습니까.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네. ○윤병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윤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방춘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방춘하 위원 방춘하 위원입니다. 작년에도 제가 다녀보니까 청장님이 현장하고 많이 소통하고 움직이시고 현장 중심으로 많이 하시는 것을 제가 느꼈어요.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고 하지만 그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경제가 굉장히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상인들, 상가번영회 이런 분들한테 귀를 기울여주시고 같이 회의하고 고민하시고 해결책 해 주시고 저도 다니면서 그런 것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원미구가 많이 활발하게 움직이는구나, 살아있구나, 생동감 있고 그런 것 제가 감사하게 생각을 많이 했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하시는구나. 그래서 그런지 직원들도 굉장히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조금 아쉬운 게 청장님의 그런 의욕적인 것, 같이 고민하고 하는, 주민들하고 상인들하고 이런 것에 비해서, 다는 아니겠지만 제가 답이 없는 게 뭐냐면 민원이 있을 때 담당팀장, 과장님, 청장님을 찾아가는 것이 원칙이에요, 아니면 청장님, 과장님, 팀장, 담당을 찾아가는 것이 원칙이에요? 어느 쪽이 먼저입니까? 제가 그게 헷갈리더라고요. ○원미구청장 윤인상 물론 민원을 접점에서 처리하는 공무원들이 잘해줘야 되죠. 그런데 거기서 안 되고 잘못되고 이런 것 저한테 오시는 분도 계시죠. ○방춘하 위원 저는 그냥 담당을 찾아가요, 무조건. 팀장님도 아니고 담당하고 얘기를 하고. ○원미구청장 윤인상 그게 맞습니다. 저한테 와도 어차피 담당한테 또 가야 되니까요. ○방춘하 위원 왜냐하면 사실 별것도 아닌데 청장님 찾아가면, 청장님이 지시하면 밑에 직원들 항의 같은 것들이 있거든요,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그런데 때로는 그게 통할 때도 있어요. 조금 아쉬운 게 그냥 작은 목소리, 차근차근 하면 거기서 바로바로 원스톱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교육이라고 할까요, 워낙 잘하지만 그래도 윗분까지 안 가게끔 밑에서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저는 거의 실무자 위주로 하거든요. 청장실 한 번도 안 가고, 죄송합니다. 인사도 안 갔습니다. 저는 실무자 위주로 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계속 실무자끼리 했으면 좋겠고요. 각 동장님들도 보면, 제가 다니다 보면 안주하는 동장님이 많이 계세요. 단체원들하고만 어울리는, 그러니까 어떤 민원이 있어도 거기에 관심이 없으신 거예요. 그냥 단체원들하고만 잘 지내면 된다는 이런 것이 많이 있더라고요. 동장회의 때 그런 작은 목소리라도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내일모레 당장 명퇴를 하시더라도 끝까지 의욕적인, 그런 것도 제가 많이 느꼈고요, 몇 달 안 됐지만요. 그리고 전에도 얘기했지만 저희 생활정보지 같은 것 다들 신경을 못 썼을 것 같아요. 사실 저도 못 썼습니다. 민원을 하면서 저도 배우게 됐는데 3개 구가 다 다르고 원칙도 없고 도로점용료를 내는 건지 안 내는 건지조차 파악도 안 되고 그나마 원미구가 제대로 되어 있습니다. 원칙도 없고 도로점용료를 내는 건지 안 내는 건지, 그게 얼마나 되어 있는지 전혀 파악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런 것은 부천시 전체 일이니까 3개 구청장님 회의 하면 그런 것을, 세외수입이 없어요. 체납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가 받을 수 있는 것을 못 받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물론 다 신경은 쓰지 못하죠. 이렇게 민원이 들어왔을 때 그것을 찾으면 분명히 도로점용료 같은 경우는 부과를 할 거예요. 그냥 무상으로는 그게 안 될 거예요, 제가 봐도. 그래서 어디는 되고 어디는 안 되고 그리고 몇 개가 있는지, 생활정보가 어떻게 펼쳐져 있는지, 어느 구석에 있는지 전혀 파악이 안 된 상태에서, 올해는 그것 신경을 써주시고요. 정말 도로점용료 받을 수 있으면 받아야죠, 당연히. 무상으로 할 수 있으면 무상으로 하고. 그런 것도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아까 청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상가번영회들이 굉장히 자구노력을 많이 하잖아요. 보면 같이 대화도 하시고 고민도 하시고 회의 참석하시고 저도 같이 가서 고민하는데 그래도 발 빠르게, 메타세콰이어 같은 경우 그게 사실 큰 일이 아니었는데도 귀를 안 기울이다 보니까, 그분들 생계하고 관계되는 것을 저희가 먼발치에서 보지 않았나, 그런데 발 빠르게 움직여주셔서 그것 홍보를 많이 해주셨어요. 구청에서 발 빠르게 하시고 그 다음에 담당과장님이 전화도 해주셨고, “오늘 거기 자릅니다, 오늘 뭐 합니다” 보고하고 그런 것은 잘된 것 같아요. 제가 관심 있어서 그런지 바로 해주셔서 저도 사실 그쪽에서 많은 칭찬도 받고 그래서, 그것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구에서 하는 거니까 제가 칭찬받을 일은 아닌데 제가 대신해서 이렇게 됐습니다. 아까 원리원칙대로 법대로 하신다고, 물론 그렇게 해야 되겠죠. 그런데 제가 보면 그분들의 자구노력이 너무 눈물겹게, 굉장히 그래요. 상가번영회를 통해서 어떻게 하면 그 상가, 어차피 그게 지역 활성화거든요, 그런 분들이 아니라. 청장님이 몇 번 가셔서 고민을 같이 하셨다는 그런 얘기 듣고 감사도 하고 바로 이런 게 구청장님이 하시는 일이구나, 저희도 물론 당연히 하는 거지만. 그렇게 시간을 쪼개서 그분들의 작은 목소리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그분들 그래도 희망을 갖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나무 하나 잘라준 것 별것 아니었는데 이분들은 그걸 그렇게 고맙게 생각하셨나 봐요. 그래서 간판도 잘 보인다고. “이게 일회성으로 끝나면 어떻게 해요?”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일회성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자꾸 이렇게 하다 보면, 귀를 기울이다 보면 서로 잘사는 길이잖아요. 저희가 그분들 도와줄 게 뭐가 있습니까. 가서 팔아주는 것도 고맙지만 사실 이런 것, 작년에 청장님이 현장에 많이 가신 것 같아요. 올해도 끝까지, 현장에 정말 답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귀를 기울이시고 그리고 저희 각 동장님들도 조그만 민원들, 단체원들 이런 것도 좋지만 지역의 민원에 좀 더 기울이고 청장님처럼 관심을 갖고 하시면 원미구가 발전될 것 같아요. 제가 희망을 많이 봤습니다, 어려운 가운데도. 거기 송내역 환승센터부터 해서 영화의 거리 해서 지금 거기 산재한 게 굉장히 많잖아요.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올 것 같은데 하나하나 그렇게 세심하게 해 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2015년에도 그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게 접촉 좀 많이 하시고, 저도 물론 마찬가지겠지만 끝까지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그동안 감사했다는 말씀도 드리고 그리고 직원들이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이것도 조금만 더, 잘하셨지만 조금 더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친절교육도 지난해에 제가 직접 특강도 했고 말씀하신 대로 추진을 금년에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도로점용료 부과는 저희 도시공간의 효율적 재배치 차원에서 무단점용해서 사용하는 것이 없는지 또 돈 받을 것 못 받는 게 있는지 이런 것 다 조사할 겁니다. 그리고 상가에 대해서 법대로 집행한다는 취지는 뭐냐면 법에는 없지만 저희가 서로 윈윈하는 차원에서, 불법광고물이나 이런 것을 내놓지 않는 조건하에서 일렬영업 같은 것 저희들이 법에 없는 것을 사실 승인을, 묵시적으로 한번 해보자 약속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일단 상인회든 번영회든 저희 구하고 약속한 사항은 저는 이행해야 한다고 봅니다. 한줄영업을 이행하고 광고물을 안 내놓는 약속을 해서 그대로 이행이 되면 지속적으로 한줄영업을 묵시적으로, 암묵적으로 질서유지 차원에서 가는 것이고 한줄영업만 내놓고서 영업을 하고 광고물 본인들의 의무로 약속했던 사항을 이행을 안 할 경우 우리도 묵시적인 약속을 깨겠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일방적으로 어떤 약속을 깰 경우 그것은 곧 불법이어서 그것을 법대로 집행하겠다는 취지기 때문에 금년 1, 2월에 지난해에 약속했던 사항을 확인할 겁니다. 확인해서 약속을 지킬 겁니까, 안 지킬 겁니까? 계속 지켜나간다면 권장해서 계속 가고 그렇지 않고 약속을 안 지키는 상태에서 불법은 불법대로 하면서 광고물을 내놓고 이럴 경우는 저희들이 할 수 없이 법대로 집행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취지니까 그렇게 위원님들도 아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방춘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원미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착석하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을 제외한 여타 과장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상 행정지원과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헌성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임성환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11쪽에 보면 시민참여형 생활 속 문화공연 이렇게 타이틀이 되어 있고 이 내용을 보게 되면 지금까지 전시성이고 획일적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문화행사들을 우리 구민들께서 직접 참여하고 주인공이 되는 행사로 전환해나가겠다 이런 의지가 담겨있는 것 같거든요. 저도 개인적으로 진작부터 이런 식으로 전환했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여기 보면 구체적인 내용이, 제목들은 잘 만들었는데 내용에서 어떻게 진행을 하겠다, 어떤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겠다라는 게 보이지가 않는 것 같고요. 실질적으로 구민들께서 참여할 수 있는 이런 행사로 진행하겠다라는 의지 외에 내용 어떤 게 변환이 되겠다 이것을 간략하게 답변해 주실 수 있나 해서요. ○원미구행정지원과장 류성열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사실 이 부분 지난해에는 40회 공연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50회를 목표로 잡았는데 주요내용은 안중근 공원이 여기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옆에. 거기서 밴드나 통기타, 색소폰동아리, 주로 청소년을 위주로 해서 공연하는 게 되겠습니다. 이 세부계획은 저희가 건별로 내부적으로 세워서 추진을 하고자 합니다. ○임성환 위원 질의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제가 간략히 말씀드리면 첫 번째 지금 행사들을 보게 되면 노래자랑 중심이라고밖에 안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B급 연예인들 동원해서 MR 갖다 틀어놓고 노래하고 그런 음악공연 위주인데 이것을 사진이나 미술 또는 단편연극이나 이런 쪽으로 장르를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해 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대로 안중근공원 밴드가 공연을 하는 경우 전원이 아웃돼버려요. 그것을 제가 1년 전부터 계속 우리 과에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도 개선이 안 되고 있더라고요. 이번 14년도 5월에 공연할 때도 전원 때문에 볼륨을 못 올리는 그런 일이 있었어요. 그 부분하고 그 다음에 안중근공원 같은 경우 그쪽으로 지나다니시는 보행자들이 많기 때문에 소규모 무대이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장비설치는 검토를 해 주십사하는 것이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전원문제하고 그리고 저녁 때가 되면 조명이 없어서, 그래도 소규모 단위공연이라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조명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 부분 검토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미구행정지원과장 류성열 좋으신 지적 검토해서 잘 되도록 하겠습니다. ○임성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임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세무1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세무1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세무1과장 김창열 세무1과장 김창열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1월 2일 자 인사발령에 의해 상동주민센터에서 근무하다가 소득세1팀장으로 보직 받은 차시회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세무1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세무1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춘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방춘하 위원 방춘하 위원입니다. 자동차세 제가 여쭤볼게요. 자동차세 때문에 고생 많으세요. 영치차량, 번호판 새벽부터 나오셔서, 저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많이 뛰시느라 고생 많이 하시는데 제가 궁금한 게 뭐냐 하면 저희가 선납이 언제부터 된 거예요? 자동차세 선납. ○원미구세무1과장 김창열 그게 12, 13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이게 어떻게 계속 증가가 되는 건가요, 아니면 감소하나요, 아니면 그 자리에 머무나요? 1년에 몇 % 정도. ○원미구세무1과장 김창열 제가 와서 전년도랑 전전년도 비교해보니까 선납하는 인원수가 늘어나더라고요. 그런데 금년 같은 경우에는 아마 줄어들 것으로 예상이 되거든요. 그 이유는 선납제도가 10%를 감액해 주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금년에는 10%, 내년에는 5%로 이게 차차 없어진다고 그럽니다, 법이.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기 때문에 아직 통과는 되지 않았습니다만 점차 줄어드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지침은 정확히 안 나왔지만 계속 감소하는, 나중에는 자연감소로 없어지는 것으로 그렇게 ○원미구세무1과장 김창열 현재는 10% 감액하는데 내년도에는 5%고 2017년도에는 제로로 없어지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국회 계류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왜냐하면 물론 목돈이 들어가겠지만 이런 게 증가가 되면, 물론 시에서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선납을 계속 하는 사람에 한해서는 퍼센티지를 조금 더 해주면 어떤가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점차적으로 없어진다면 이것이 조금, 글쎄요, 아쉽기는 하네요. ○원미구세무1과장 김창열 이게 아마 형평성 문제 이런 것이 제기돼서 없어지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동안 혜택 봤던 사람들 조금 아쉽기는 하겠네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방춘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세무1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세무1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세무2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세무2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세무2과장 서경순 세무2과장 서경순입니다. 저희 과 업무보고를 드리기 전에 1월 2일 자로 심곡1동에서 근무하다가 저희 과로 발령받은 우명천 재산세2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세무2과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세무2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세무2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방춘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방춘하 위원 먼저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우리 여성과장님이 해서, 죄송하지만 여성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물론 다른 과장님들 잘 하시지만 그래도 일단 세무적인 것은 여성의 섬세한 부분이 굉장히 많이 요구되는 것 같아요. 구석구석 세원발굴도 해야 되고 그래서 아마 여성과장님이 적합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잘 오셨고요. 저희가 기대되는 것은, 사실 체납액 보니까 올해 30% 감소 목표로 해서 이월체납액으로 정하셨는데 사실 크게 보면 3%도 힘든 겁니다. 어떻게 보면 체납을 했기 때문에 이월된 사람들 거의 안 내는 사람들이잖아요. 그러니까 계속 체납되고 체납되고 이월돼서 했는데 올해 3% 감소 이렇게 목표를 잡으셨는데 아무튼 최선을 다해서, 올해 저희 세수입이 워낙 열악하니까, 부천시가.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구석구석에 세원 이월된 것 잘하셔서 올해 3% 감소, 내년에 보고할 때는 3% 감소목표가 달성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 과장님께 기대가 많습니다. 저희 부천시 세원발굴을 위해서 많이 노력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원미구세무2과장 서경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방춘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우지영 위원 소사구청이 ‘법률·세무 마을상담실’ 마련해서 이달부터 동주민센터 순회하면서 상담해 주는 것 같은데 이 부분 지금 과장님 쪽 관련된 것 아닌가요? 여하튼 이 세무민원들 관련돼서 서비스하는 것 소사구청은 선도적으로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 원미구도 고민이 있으신지. ○원미구세무2과장 서경순 기존에「지방세법」같은 게 많이 바뀌고 그러면 저희도 3개 구 공히 다 해왔습니다. 이런 개정된 사항이 많을 때 이런 것들을 팀장들이 가서 자치단체, 주민센터에 각종 회의 많잖아요. 그때 저희가 나가서 여러 가지 변경된 사항 같은 것들 안내해드리고 이렇게 했었습니다. 금년에는 저희 원미구는 계획을 잡지 못했는데 ○우지영 위원 저는 기사를 통해서 봤는데 상당히 소사구청이 잘하고 있다고 봐요. 그래서 이런 세무·법률 관련돼서 복잡하잖아요. 되게 어렵거든요, 시민들 입장에서는. 그리고 전문가 상담도 그렇게 쉽지가 않아요. 다 비용이 들고. 주민들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서 법률·세무 마을상담실 운영은 ○원미구청장 윤인상 원미구가 4년째 하고 있습니다. ○우지영 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것을 하고 있는지. ○원미구장 윤인상 법률, 세무, 건축 해서 지금 변호사, 세무사, 건축사들이 ○우지영 위원 담당과가 어디죠? ○원미구청장 윤인상 지금 민원지적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원미구세무2과장 서경순 위원님 말씀을 제대로 못 파악했는데 ○우지영 위원 이런 부분도 그쪽하고 업무연찬이 되는지 ○원미구청장 윤인상 저희 구에서 먼저 해 왔습니다. ○원미구세무2과장 서경순 이동민원실은 운영하고 있네요. ○우지영 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우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세무2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세무2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경제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경제교통과장 유광호 경제교통과장 유광호입니다. 경제교통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경제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방춘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방춘하 위원 방춘하 위원입니다. 먼저 과장님 작년에 민원해소를 발 빠르게 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현장까지 직접 나오셔서 사진 찍고 다 하셔서, 물론 힘들었지만 그래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시고 담당팀장님 나오시고 담당자 분 나오셔서, 제가 거기 사후관리를 좀 해요. 그래서 불편하지 않게, 원상복구를 한다는 이런 식으로 계속 유도는 하거든요. 아무튼 주민 밀착형,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발 빠르게 움직여 주셔서 정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민원인이 불편하고 하면, 물론 법이 원칙이겠죠. 하지만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불편하다고 생각하면 과감히 더 할 수 있는 행정, 제가 그때 한번 느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행복했기 때문에, 그래도 많은 관심 가져서 여러 사람이 질서도 지키고 아직은 잘되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지켜보지만 앞으로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가셔서 법보다는 주민편의를 위해서 올해도 현장으로 많이 뛰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 다시 한 번 저는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원미구경제교통과장 유광호 과찬이십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끝나셨나요? ○방춘하 위원 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제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교통과를 끝으로 원미구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중식과 조직 개편안 브리핑 참석을 위해서 2시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헌성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소사구청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습니다. 소사구청장님 나오셔서 구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송재용 소사구청장 송재용입니다. 존경하는 서헌성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위원님들께서 희망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는 을미년 새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15년 한 해도 우리 소사구 260여 공직자는 열정과 사랑으로 23만 소사구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2015년도 소사구 구정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존경하는 서헌성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우리 소사구 260여 공직자는 사랑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소사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드리면서 2015년도 구정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헌성 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우선 우리 소사구청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소사구청장 송재용 감사합니다. ○이준영 위원 본 위원은 소사구를 사랑합니다. 본 위원이 거기 살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정말 구도심의 아기자기한 민심들, 도심의 여러 지형 이런 것들이 본 위원의 정서와 잘 맞기 때문에 소사구를 사랑합니다. 그런 소사구정을 이끌어 가심에 있어 수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보고서에 법률·세무 마을상담실을 운영하시겠다고 했는데 내용이 아주 진일보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 구민들을 말 그대로 찾아가시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상당히 좋은 제도다, 좋은 정책을 입안하셨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이것은 금년도에 처음 시작한 겁니까? 전년도부터 해 오던 사업입니까? ○소사구청장 송재용 이 부분 금년도에 처음 하는 사업이고 저희 소사구가 구도심이면서 상당히 어려운 분이 많이 살고 계십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어떤 법률문제나 세무문제들이 있어도 선뜻, 중동, 상동까지 와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거점동으로 하고 있는 것 전체적으로 수요가 어느 정도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4개 권역으로 나눠서 이렇게 실시를 하고 해 본 결과 또 평가를 해서 어떻게 확대시킬 것인가, 보완할 것인가는,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아주 잘하셨습니다. 이것 좋은 제도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좋은 정책 잘 해 보시고 부족한 점 있다면 보완해서 지속적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22쪽 보더라도 재정난 극복을 위한 고강도 세수증대 해서 전년도 대비 15억 원의 재원을 더 확보하도록 하겠다 이렇게 수치적으로 제시하면서 한번 해 보겠다 하는 의지 이것 또한 본 위원이 칭찬을 드립니다. ○소사구청장 송재용 감사합니다. ○이준영 위원 안 될 때 안 되더라도 이렇게 해 봐야죠. 이것 좋습니다. 그 다음에 제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소사구에 살고 있으면서 참 자랑스러워하고 재밌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신구도시 간 어떤 균형적인 발전 이런 것이 중요합니다. 또 내용적인, 외형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내용적인 게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많은 내용을 가지고 신구도시 간의 균형적인 발전을 이루어야 된다라고 위원회에서도 주장을 하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시정질문도 하고 있고 하는 것을 우리 구청장님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소사구청장 송재용 네. ○이준영 위원 이런 것들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들이 아니기 때문에 세월이 가면서 점진적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는 이런 것도 있을 것이고 우리가 조금만 생각을 앞서 하면 바로바로 또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우선은 주어진 현실 속에서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저는 강조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뉴타운재개발이라는 것을 그동안 우리 시에서 7년 동안 추진해 오다가 작년부로 전면 폐지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지형적으로는 그 형태 그대로 살아야 된다는 얘기가 됩니다. 잘 알고 계시리라 믿고 그럼에 따라서, 특히 역곡3동, 괴안동, 심곡본동, 송내동 쪽으로 해서 이 구도심들 도로가 매우 협소하고 또 도로들이 대부분 대도로가 아니라 소로, 이면도로 이런 것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위험합니다. 그런 길로 버스가 다니고 있고 그러기 때문에. 그래서 도로 파손율도 높고 블랙홀이라든지 이런 것이 많이 생겨나고 하는데 이런 것에 관해서 본 위원이 작년 사무감사 때도 많은 지적의 말씀을 드렸고 그래서 금년도에는 예산을 충분히 확보해서 이런 구도심에 가장 우선적으로 그런 것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주장을 했는데 금년도에 계획이 아우트라인적으로, 핵심 포인트만 어느 정도 준비하고 계십니까? ○소사구청장 송재용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소사구는 그렇게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됐었고 예산투자를 못했습니다. 아까 제가 금액적으로는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만 구도심에 그런 보도 정비나 또 도로의 보수 또 포트홀이나 물고임, 균열 이런 부분들 정비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14억 50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금년도에 정비를 할 겁니다. 그래서 급한 대로 그런 중요한 도로부터 이렇게 해 나갈 겁니다. 그렇게 하면 좀 더 나아질 것 같고 그리고 원도심활성화사업으로, 시범사업으로 하고 있는 소사로를 중심으로 하는 사업들 진행해 나가면서 조금 소사구가 밝게 변화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거기에 첨언해서 한 말씀만 더 드리자면 이게 구도심이다 보니까 굴곡이 상당히 심합니다. 언덕이 많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번 겨울에도, 아실 겁니다만 역곡3동 평안의 교회 밑에 우회도로 있는 쪽으로 가면 굉장히 경사가 많이 집니다. 여기서도 차가 미끄러져서 사람을 받고 차를 받은 사고가 난다는 것을 제가 어제 통장회의에서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비단 여기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굴곡진 데가 많습니다, 우리 구도심에는. 그렇다고 우리가 도로를 이렇게 깎아낼 수도 없는 문제고 이런 데는 뭡니까, 이렇게 뿌리는 것. ○소사구청장 송재용 염화칼슘. ○이준영 위원 염화칼슘 이런 것을 집중적으로 배치해서 눈이 오면 바로바로 뿌릴 수 있도록 하고 우리 공공근로들을 이용하더라도 우선 그런 취약지역, 위험지역을 선정해서 그런 지역부터 관리를 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우리 청장님께서는 그런 생각 저하고 다를 리는 없다고 보고 그렇게 포인트, 포인트 위험지역으로 분류를 해서 관리를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통장님들 얘기도 염화칼슘 비치가 그렇게 위험지역인데도 비치가 잘 안 되어 있답니다. 되어 있어봐야 겨우 한 포 정도 이렇게 되어 있다는데 이런 것 한번 신경 써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소사구청장 송재용 그 부분 제가 이미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각 동장들한테도 지시를 다 했고 그 다음에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제설작업하는 부분에 있어서 소사구는 언덕 골목길이 제일 문제거든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 지역에 염화칼슘을 전달해주고 그 다음에 삽까지 가져다주고 눈이 오면 먼저 뿌릴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 부분들 가게나 아니면 그쪽 지역의 통장이나 언덕 위에 사시는 분들한테 그렇게 사전에 협의를 해서 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들 지금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확대해서 할 겁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각 동별로 그렇게 언덕이 많은 동네는 아예 실무팀장님들한테 포인트, 포인트 위험지역을 아예 명시해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하면 사고도 줄일 수 있고 그에 따라서 주민들로부터 박수를 받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알아서 어련히 하시겠습니까만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소사구청장 송재용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우리 청장님한테는 포괄적인 거니까 제가 하나만 더 질의를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본 위원이 우리 청장님한테 부탁이라고 할까 숙제라 할까 요청했던 사항인데 우리 괴안동 지역은, 역곡3동이라든지 범박동, 송내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지하에 거의 주차장이 없습니다, 아파트들도. 범박동 같은 데는 생긴 지가 얼마 안 되니까 지하에 주차장이 있습니다만 주차시설이 매우 열악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보니까 소사동 쪽 어디는 이렇게 노외주차장, 철골주차장 이런 것이 하나 건립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괴안동이나 역곡3동 지역에는 전혀 이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삼양중기가 이렇게 끝나면서, 우리 구청 지나가는 길로 끝나면서 대각선 건너편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곳. ○소사구청장 송재용 삼각형 땅 있고 ○이준영 위원 여기가 건물이 마침 없어서 땅만 사면 이것 짓기가 아주 좋습니다, 본 위원이 보면. 여기가 평지기 때문에 서울에서 오는 차, 인천에서 오는 차들, 이런 데는 경사지니까 이런 데 대놓고 올라가면 참 좋을 것 같은데.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런 것은 우리 소사구의 어떠한 구정사업으로 한번 해 볼만 한 가치가 있다 저는 그렇게 평가를 합니다. 이런 부분 저하고 우리 구청장님이 힘을 합해서 유치 한번 해 보시자고요. ○소사구청장 송재용 좋습니다. 그 부분 구체적인 계획을 준비해서 매입이 가능한 부분이라면 매입을 해서라도 그 부분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직속 보고는 우리 청장님께서 하시고 ○소사구청장 송재용 네. 그런 부분 저희들 나름대로, 금년도에도 저희 구에서는 이런 공한지나 자투리땅을 주차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또 필요하다면 나대지 있는 데 지주한테 땅을 임대해서라도 그 부분을 주차장으로 쓰게끔 하게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조사하고 있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그렇게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 시가, 본 위원이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시가 보유하고 있는 시유지, 자투리땅 엄청 많습니다. 그런 것 갖고 있다고 누가 상 주는 것도 아니고 제가 본청에 팔 것, 매각할 것들 매각해서 필요한 곳에 이것 사서 써야죠. 우리 청장님 소사구에 오래오래 계시고 이런 사업 많이 해놓고 퇴임하시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역곡3동 같은 데도 119소방서만 빠져나간다면 그런 자리 참 좋지 않습니까? 주변에 주차장이 없고 해서 주차장을 한다든지 하면 참 좋은데 이런 것 생각만 가지고 우리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구정보고 핵심보고 내용으로 곁들여서 시장님한테 해 주시고 이런 것을 우리 구청장님과 저와 우리 지역의 위원님들이 힘을 합해서 한번 해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합니다. ○소사구청장 송재용 고맙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이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방춘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방춘하 위원 방춘하 위원입니다. 제가 청장님한테 느낀 것을 말씀드릴게요. 지금 15년 구정보고를 듣고 느낀 게 뭐라고 그럴까, 우리 소사구민이 어떻게 하면 행복할까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신 게 느껴졌고 그리고 저희 위원들이 행감 때도 그랬지만 굉장히 파악을 빨리하셨어요. 위원들이 원하는 것이 뭔가, 저희 위원님들 거창한 것보다는 정말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것 바로 나온 게 뭐냐 하면 굉장히 책자를 알차게 했어요. 고민의 흔적도 많고 구석구석. 이렇게 보면 적은 예산으로 유휴지 해서 300만 원이지만 야생화길도 하려고 하고 원도심에 그런, 물론 이쪽 원미구보다는 원도심 소사구가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거기 나름대로의 테마를 살리려고 노력한 흔적, 문화행사도 그렇고. 다 이 안에 압축이 되어 있는데 제가 감사한 게 뭐냐면 저희 위원들 파악을 빨리하신 게 다른 구는 다 컬러로 했습니다. 아까 제가 원미구 할 때 놀랐어요, 지적은 안 했지만. 3개 구청이 다 그런가 하고 두고 보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결국 소사구만 흑백으로, 대신에 내용 제가 잠깐 봤지만 알차게 했습니다. 고민의 흔적도 많고. 물론 컬러 좋습니다. 두껍고 질도 굉장히 좋고. 그렇지만 우리 위원들이 원하는 건 사실 이게 아니었거든요. 보이기 위한, 그저 전시적인, 이런 가식적인, 정말 이런 것을 바로 탈피하셔서 흑백으로 처리하면서도 구석구석 내용이 굉장히 알찼어요. 문화도시로서, 원도심으로서 어떻게 이것을 활용하며, 유휴지를 어떻게 활용하며, 적은 예산으로. 그런 흔적, 바로 저희가 원하는 게 이런 겁니다. 보기 위한 행정보다는. 발 빠르게 하시는 청장님한테 정말 감사드리고 소사구가 15년에는 굉장히 희망차고, 그런 것 기대도 많이 됩니다. 의욕적으로 하시는 것 보니까 기대도 많이 되고 그 다음에 행감을 함으로써 이렇게 바로바로 피드백 오는 걸 뭐라고 그럴까요, 위원으로서 행복감이라고 할까, 행감 때 이런 것 지적을 잘했구나, 서로 소통하는 것 같아요, 거리감 없이. 그리고 어제인가, 오늘인가 그것 상영했죠? 무료상영. ○소사구청장 송재용 네, 영화 무료상영. ○방춘하 위원 그때 제가 조폭영화 등급 때문에 말씀드려서 이번에 관심 있게 봤는데 상의원인가 조선 의상에 대한, 제가 그것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그것을 상영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바로바로 시정되는 것 보고 바로 이런 게 현장이구나, 바로 의원들이 할 일이고. 청장님하고 같이 소통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런 거구나, 바로 이런 것 때문에 사실 또 지적도 하고 아쉬운 소리도 하고 쓴소리도 하고 이렇구나 그래서 제가 너무 감사했어요, 그것을 보고서. 감동한 게 이런 흑백으로 예산을 절약하면서까지 내용을 알차게 한 흔적이 보여져서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그런 마음들만 서로 있으면 저희 소사구가 아니라 부천시가 더 발전하지 않을까, 저희 의원들도 의욕도 생기고요. 그래서 의원들이, 저희가 하는 방향이 사실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이잖아요. 그래서 주민들이 과연 무엇을 원하나, 정말 보이기 위한 행정인가, 컬러풀하게 정말 꼭 이렇게 해야 되나, 충분히 숙지했거든요, 짧은 시간이지만. 내용 충분히 숙지되고 흑백이지만 다 와닿습니다. 머릿속에 다 있습니다. 청장님이 무엇을 원하고 주민을 위해서 무엇을 고민했는지 이런 것 이 안에 다 함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 앞으로 계속해서 보이기 위한 행정보다는, 누구든지 다 통합니다, 이런 것은. 그래서 앞으로도 예산을 절약할 수 있고 의원들,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가 정말 이렇게 콕 집어서 잘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런 방향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소사구청장 송재용 고맙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소사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착석하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과장을 제외한 여타 과장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행정지원과장 최진규 안녕하세요. 행정지원과장 최진규입니다. 2015년도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행정지원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소사구행정지원과장 최진규 고맙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한 해 동안 우리 소사구 행정지원과를 이끌어 가시고 이렇게 보고서를 제출해 주셨는데 수고하셨다는 격려의 말씀도 드립니다. 자료 8쪽에 보면 소향관 무료영화 상영 이런 게 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24회를 할 예정이다 이거죠? ○소사구행정지원과장 최진규 네. 월 2회 상영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할 때마다 인원은 어느 정도 나오고 있습니까? ○소사구행정지원과장 최진규 개봉영화 작품에 따라 상이한 면이 있는데 평균적으로 봤을 때 지난해 보면 150명에서 200명 정도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좌석은 300석 정도 됩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3분의 2 정도 관객이 찬다고 보면 되겠네요? ○소사구행정지원과장 최진규 네. 만석이 될 때도 있고요. ○이준영 위원 영화가 어떤 영화냐에 따라서 관객 수가 달라지고 하겠죠? ○소사구행정지원과장 최진규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기왕 상영하는 거니까 재밌는 영화 이런 것을 상영해서 많은 인원이 올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고요. 이런 것 할 때 우리 소사구 관내 의원님들한테도 문자메시지 정도 줘서 시간되시는 의원님들 시민들과 함께 호흡을 하고 그 속에서 우리가 개선해야 될 점이 있다든지 이런 것 있으면 의원님들 스스로 할 수도 있고 하지 않겠어요? 의정활동 하시는 데. ○소사구행정지원과장 최진규 잘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 다음 자료 9쪽에 보면 우리 소사구는 다른 구와 달리 효율적인 업무처리로 초과근무 및 불필요한 출장 자제 이런 것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런 내용이 있고 그래요. 그런데 초과근무를 안 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하는 것 그것도 좋습니다. 본 위원은 그 부분보다 공무원이든 직장인이든 아침 일찍 출근해서 밤 10시, 11시, 12시에 들어가면 가정이 그냥 나도 몰래 삭막해진다고 하나 그렇게 돼서 아이들에게 교육도 제대로 안 돼서 요즘 해괴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퇴근시간이 되면, 정말 마지못해서 초과근무를 해야 될 일이 있으면 그런 분들은 해야 되겠죠. 그렇지 않는 한 퇴근도 하고 동료들끼리 막걸리도 한 잔씩 하고 집에 들어가서 식구들과 대화도 하고 이런 시간을 가져야 가정이 있고 또 회사가 있고 사회가 있고 이러는 건데 그냥 여기 직장에 와서 시간을 다 보내고 가니까 가정이 자꾸 피폐해져가고 이런 것 같아요. 그런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본청, 우리 출연기관들 모두 다, 심지어는 수치를 제시하면서까지 현행 2분의 1 이하로 초과근무시간을 떨어뜨려라 그리고 가정에 돌아가서 식구들과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권장을 많이 했습니다만 우리 소사구는 스스로 이렇게 하고 있더라고요. ○소사구행정지원과장 최진규 시 전체적으로도 매주 금요일을 가정의 날로 정해서 직원들이 일찍 퇴근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잘하고 계십니다. 그렇다 해서 꼭 초과근무를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일이 있어서 해야 될 부서는 해야 되겠죠. 잘하고 계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이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방춘하 위원님. ○방춘하 위원 과장님 궁금한 게 있는데 펄벅 위에 새로운 분수대 혹시 가보셨나요? 아직 못 가보셨죠? ○소사구행정지원과장 최진규 네, 아직 확인을 못했습니다. ○방춘하 위원 과장님 과가 아닌 것 같아서, 좀 궁금해서요. 저도 그때 현장답습 가서 지적사항을 했는데 이번에 많이 보수를 했나 봐요. 저도 사실 가보지 못했어요. 거기 썰매장 한다고 했는데 혹시 가보셨나 해서 여쭤보려고 했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세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세무과장 문병섭 세무과장 문병섭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팀장 중에서 이번 인사로 변동이 있는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징수팀장 박희순입니다. 2015년도 세무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세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경제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경제교통과장 노진승입니다. 2015년도 경제교통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경제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우리 소사구 경제교통과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감사합니다. ○이준영 위원 또한 금년 한 해 동안 우리 경제교통과를 이끌어가시겠다는 보고서를 제출해 주셨는데 수고하셨다는 격려의 인사말씀도 드립니다.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감사합니다. ○이준영 위원 또한 작년도에 본 위원이 소사구 경제교통과에 얘기해서, 창영초등학교 주변이 아주 지저분하고 이랬었는데 이런 것을 우리 소사구 경제교통과에서 잘 처리해 주셔서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제가 칭찬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저는 다시 경제교통과로 돌렸습니다. 그것은 제가 칭찬받을 것이 아니라 소사구 경제교통과에서 칭찬을 받아야 된다. 그리고 앞으로 관리를, 학교가 관리를 잘해 주십사 이렇게 얘기도 했습니다. 하여튼 이 자리를 빌려서 수고하셨다는 격려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립니다.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감사합니다. ○이준영 위원 여기 자료 20쪽에 의하면 친환경 콩나물 재배사업이 있는데 뭘 어떻게 한다는 겁니까?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동사무소 일정 공간에서 콩나물을 키워서 그것을 팔아서 이웃돕기하는 사업입니다. ○이준영 위원 동사무소요?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송내2동, 그걸 지금 2년차 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한 동에서만 하고 있는 것이죠?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네. ○이준영 위원 하여튼 좋은 사업입니다. 이런 것도 해볼 만한 것이죠. 이것 언제부터 해 오신 겁니까?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2년차 했습니다. 작년도에 전체적으로 콩나물 재배한 돈이 40만 원 정도 돼서 연말에 불우이웃돕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 판 돈을 주민자치위원회 기금으로 적립해서 가지고 있다가 연말에 불우이웃돕기를 했습니다. ○이준영 위원 좋은 사업입니다. 좋은 사업이라고 하면 청장님한테 보고를 드려서 다른 동도, 한 개 동 정도 더 시범적으로 해 본다든지, 그렇게 좋은 것이면 늘려가야 되는 거예요.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아까 본 위원이 우리 청장님께도 여러 가지 질의를 드렸습니다만 중복된 것은 피하고, 구도심이다 보니까 환경이 열악합니다. 조금만 이렇게 쓰레기들이 버려지고 하면, 구도심 속에 쓰레기까지 더해지면 완전히 볼품없는 도시가 되어 버리는데 조금만 우리가 관리를 하면 구도심의 진면모를 우리가 만끽도 할 수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교통과가 궂은 일이지만 잘 좀 해주시면 구도심이 살맛나는 구도심이 될 수가 있습니다.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런 맥락에서 창영초등학교 주변, 금년도에도 이런 주변을 평소에 점검하셔서 어지럽히지 않게끔 미리미리 선도를 해야 돼요. 또 양지초등학교에서 유한대 방향으로 가는 길 가로수가 문제 있다 해서 어떻게 하신다고 했는데 금년도에 어떤 계획 가지고 계신가요?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소안로하고 안곡로 여기가 올해 전정하는 주도로가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경인로는 작년에 수고조절이라든지 직사각형 테마 정비해서 거의 되어 있고 안곡로 위주가 올해 주 핵심사업 지역입니다. ○이준영 위원 그 가로수들이 너무 비대하게 커 있다 보니까, 그 위에 가로등이 비쳐지니까 컴컴하고 또 교통표지판도 가려버려서 보이지도 않고 거기가 초등학교다 보니까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길이고 한데, 물론 밤까지 아이들이 있지 않겠지만 어떻든 굉장히 으슥한 골목처럼 되어 있다 이래서 거기 통장님들이, 어제도 제가 들은 내용입니다. 갈 때마다 듣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가로수정비를 교체할 계획입니까, 아니면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제가 거기에 대해서 부연설명을 조금만 더 드리면 안곡로가 버즘나무 위주로 되어 있는데 그래서 그냥 전정하는 것이 아니라 강전정이라고 해서 많이 잘라내는, 가게들이 간판이 안 보인다, 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가로등이 버즘나무에 가려서 잘 안 보인다 그래서 강전정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교체하는 게 아니고 그 상태에서 가지치기를 많이 하시겠다 이런 얘기죠?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교체계획을 시청에 요구해놨는데 그게 하루 이틀에 이루어질 것 같지 않아서 올해 3월까지는 버즘나무에 대해서는 강전정을 해서, 위원님뿐이 아니라 저희들한테도 민원이 많이 들어와 있고 그래서 강전정 위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우선 급한 대로 그렇게 해 주시면 민원이 사그라들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범박대교 하부공간 체육시설 있죠? 족구장도 있고 한 면에는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게이트볼. ○이준영 위원 게이트볼도 있고 한데 주변에, 봄철 되기 이전에 우리 공공근로들이 가서 좀 싹, 그 주변이 스테인리스 파이프고 그래서 녹까지는 안 슬었는데 색이 변조가 되다시피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공공근로사업으로 정비를 하면 좋을 것 같고 괴안근린공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동신아파트 있죠? 그쪽 마을이 유한대 앞이다 보니까 많이 떨어져 있어서 굉장히 소외되어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간혹 골목골목 가서 이런 것 점검을 해 봅니다만 쓰레기도 나와 있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소외지역으로 분류하셔서 주기적으로,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가 보신다든지 이렇게 도심을 관리하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동네가 되지 않을까. ○소사구경제교통과장 노진승 좋은 지적을 해 주셔서 제가 한번 가보겠습니다. 가서 같이 청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이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경제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교통과를 끝으로 소사구청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1분 회의중지)
(15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헌성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오정구청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오정구청장님 나오셔서 구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청장 한상능 오정구청장 한상능입니다. 을미년 새해를 맞아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계시는 서헌성 위원장님과 임성환 간사님을 비롯한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250여 명의 공직자를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순서에 의해서 바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면서 위원님들께서도 우리 오정구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오정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장님께서는 자리를 이동하여 착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행정지원과장 원진철 오정구 행정지원과장 원진철입니다. 2015년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없으신가요? (「네.」하는 위원 있음) 행정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세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세무과장 오세원 세무과장 오세원입니다. 2015년 세무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경제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가 있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경제교통과장 류철현 경제교통과장 류철현입니다.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경제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경제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제교통과를 끝으로 오정구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