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9회부천시의회(제2차정례회)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6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5년 12월 11일 (금)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16년도 예산안
2.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된안건
1. 2016년도 예산안(계속)(부천시장 제출)   
2.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부천시장 제출)   

(10시04분 개의)

○위원장 서헌성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문화기획단 소관 문화예술과, 체육진흥과, 상동도서관, 원미도서관과 부천문화재단, 부천시시설관리공단에 대한 내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하고 그동안 심의해 왔던 재정문화위원회 소관 부서의 내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계수조정까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오늘 안건심사에도 여러 위원님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9회 부천시의회(제2차 정례회) 재정문화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예산안(계속)(부천시장 제출)
2.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부천시장 제출)
(10시05분)

○위원장 서헌성 먼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대상 부서는 문화기획단 소관 문화예술과, 체육진흥과, 상동도서관, 원미도서관과 부천문화재단, 부천시시설관리공단입니다.
  회의진행은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 답변은 일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업무의 연관성 등을 고려하여 부천시시설관리공단에 대해 먼저 심사한 후 문화예술과, 문화재단, 체육진흥과, 상동도서관, 원미도서관 순으로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소관 2016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시설관리공단 예산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증액된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핵심만 간단히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재정문화위원회 서헌성 위원장님과 임성환 간사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배부해 드린 2016년도 예산안 사항별설명서에 따라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201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헌성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부서장님들의 제안설명을 마저 듣고 질의 답변을 한꺼번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략기획실장님부터 하시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체육시설부하고 생활시설부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체육시설부장님이신가요?
  체육시설부장님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체육시설부장 박제선입니다.
  체육시설부 소관 2016년도 지출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체육시설부 소관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체육시설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김국진 생활시설부장님 계속해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생활시설부장 김국진 생활시설부장 김국진입니다.
  생활시설부 소관 2016년도 예산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김국진 생활시설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제선 체육시설부장님과 김국진 생활시설부장님은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립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예산법무과장과 체육진흥과장이 배석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이사장님께서도 자리에 계시니 질의하실 때 말씀해 주시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우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분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먼저 여기 자료 26쪽에 전기요금 해서 시민운동장 등 25개소, 이 25개소를 지금 다 말씀드리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25개소가 어디 어디인지 자료로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고 이 중에 범박동 터널 하부공간에 게이트볼장이 있습니다. 아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알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여기에 무슨 전기가 약하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런 민원 받아본 적 있으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그 자체 내에서 전등을 추가로 설치를 했는데 거기가 전기용량이 5㎾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증설을 하려면 옥길동에 지하로, 저희가 그동안은 LED등이라든지 5㎾ 선에서 밝게 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아주 파악을 잘 하고 계시네요. 5㎾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이 좀 부족해서 상당히 불편한 점이 있다 이런 민원을 본 위원이 받았어요. 그런데 파악을 잘 하고 계시네요.
  그러면 옥길동 개발 그것과 연계해서 승압 조치가 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잘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다음, 자료 28쪽 종합운동장에 경비가 4명 있습니까? 경비가.
  주야간에 경비 섭니까? 교대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주간 2명, 야간 2명 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 다음에 청소요원이 또 3명 별도로 있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이준영 위원 그 다음에 동네체육시설 경비 이거는 주로 어디서 서고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동네체육시설은 지금 해그늘에
이준영 위원 어디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해그늘공원 내 체육시설, 외곽순환도로.
이준영 위원 외곽순환도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거기 야간에 경비를 서고 있습니다. 불법행위라든지 화재위험 그런 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야간에.
이준영 위원 이거 확실히 서고 있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문제는 동네체육시설 청소 이렇게 해서 2명이 계시는데 이 2명이 부천시 전체를 하고 계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관내에 있는 거는 저희 공익요원이라든지 그리고 시에서 하는 그 인원을 대체하고 있고요.
이준영 위원 용역 뭐 이런 걸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그리고 저희 직원들이 수시로 나가서 하고 있고 동네체육은 지금 시민운동장에 화장실도 있고 그 주변에 하는 청소인력이고, 한 명은 주간에, 아까 말씀드린 외부순환도로 밑에 해그늘 동네체육시설을 중점적으로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시민운동장에 1명이고 또 1명은 순환도로 밑에 1명이 배치돼 있다 이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이준영 위원 1명이 배치가 돼서 하고 있다. 그리고 각 동네체육시설은 시나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저희 직원들이 수시로 나가서, 기동반을 편성해서 청소를 하고 그 외에는 시에서 파견된 공공근로 인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매일 새벽에 어느 체육시설 가는 데가 있어요. 내가 가보면 여자 분 한 분이 와서 화장실 청소를 해요. 그래서 새벽이라, 아침 일찍이라 묻기가 그래서, 어디 직원이고 이런 거까지는 묻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묻지는 못했습니다만 시설관리공단에서 내보낸 직원이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공원 내에 있는 화장실은 공원과에서 별도로 하는 거고요.
이준영 위원 그거는 시설관리공단이 아니고 공원과에서 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화장실은 거기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왜 이걸 질의를 하는가 하니 청소하는 분들이 새벽 일찍 하니까 대충 하고 가시는 모양이에요. 거기 나와서 운동하는 분들이 화장실을 이렇게, 그래서 본 위원이 화장실을 가봤어요. 가니까 휴지고 뭐고 널브러져 있고 청소가 제대로 잘 안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 공원과하고 협조를 이루어서, 어차피 동네체육시설도 공원 안에 들어 있잖아요. 협조를 이뤄서 잘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 다음에 위원장님, 이사장님.
○위원장 서헌성 이사장께서는 답변대에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준영 위원 우리 공단 이사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별다른 건 아닙니다마는 우리 예산이, 지금 재정문화위원회 관련된 예산만 2016년도에 46억 7000 정도 된다 이런 말씀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이준영 위원 이거 사실 저희 쪽 관련된 예산은, 어떠한 인건비나 이런 것이 상승이 온다면 그것은 이해가 갑니다. 매년 물가가 어느 폭으로 상승하고 하니까. 그런데 상승할 게 상승한다면 이해가 되는데 나머지 것들은 매년 보완을 합니다. 그러나 체육시설도 고장이 난다든지 내구연한이 길어지면, 사용연한이 길어지면 고장도 나고 해서 수리도 해야 됩니다마는 어쨌든 어느 사이클을 통해서, 어느 기점 이후부터는 예산이 조금씩 줄어들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계속적으로 느는데 혹시 이사장님, 분석해 보신 내용이 있으신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많이 늘어난 게 우리 잔디 교체하는 거 그게 2000년도에 했으니까 15년 정도 됐을 겁니다. 그래서 배수도 안 되고 여름 같은 때는 뿌리 같은 게 썩어서 병충해가 발생하고 그래서 그거 하는 거하고 소사체육센터 보일러가 오래돼서 올해 보일러를 교체하는 비용, 실질적으로 그런 비용이 조금 늘어나서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런 게 좀 늘어서, 다른 일반적인 항목에서는 좀 줄어드는 추세에 있는데.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이준영 위원 그런데 예산내용을 이렇게 쭉 살펴보면 그렇게 많이 줄어드는 부분은 없는 것 같아요. 동일하거나 조금씩 늘었다거나 이런데, 하여튼 이 시간에 제가 이사장님하고 그걸 따지자는 거는 아니고 금방 본 위원이 말씀드렸던 내용대로 조금 줄여갈 수 있는 부분의 예산은 조금 줄이면서 어쩔 수 없이 발생되는 사건이라든지 고장이라든지 이런 걸로 인해서 하는 거는 어쩔 수 없겠죠. 금년도 운영내용에 따라서 내년도에는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본 위원이 민원을 받은 내용인데 장애인차량 있죠. 여기 체육시설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마는 이사장님이 총괄하고 계시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복지택시.
이준영 위원 복지택시 불러서 거기 가서 일보는 것은 한 2∼3분 내라고 합니다. 일 보고 바로 가면 되는데 그냥 내려주고 가버리니까 이걸 다시 부르려면 시간이 엄청 걸린다 이런 얘기예요. 이런 민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얘기 들어보니까 일리는 있어 보이는데 이사장님께서 내용 검토해서 기왕 하는 시스템이니까 장애인들을 조금 더 편리하게 해 주면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검토해서 개선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검토 한번 해주십시오.
  그리고 동네체육시설 본 위원이 많이 가봅니다마는 상당히 주민들이 만족해합니다. 간혹 하나씩 고장이 난다든지 이러면 그런 거 교체해 달라, 소리가 나니까 좀 해달라, 외부에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그런데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그런 것들을 주기적으로, “고장 났으니까 와서 해주시오” 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조금 손이 달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주기적으로 관리를 해서, 그렇게 하면 수명도 길어질 것이고 이런 생각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이사장님께서 검토 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사장님은 됐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이사장님은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체육시설부장님, 여기 꼬마축구단인가요? 어린이축구단? 축구단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축구단은 없고 저희가 종합운동장 하부공간에 꼬마스포츠단
이준영 위원 꼬마스포츠단 그거는, 우리 시가 여러 가지 형태로 보조라든지 지원금이 많이 있는데 그 스포츠단으로부터 우리가 개인별로 받는 금액이 어느 정도나 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지금 단원별로 37만 원 정도.
이준영 위원 월간?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이준영 위원 월간입니까, 연간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월입니다.
이준영 위원 월간 37만 원.
  그러면 받은 걸 가지고 우리 꼬마스포츠단에 제공되는 서비스 이런 내용들이 있다 이런 얘기죠? 여기 나와 있는 예산 항목에. 그런 내용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이준영 위원 37만 원. 작년도에는 얼마였습니까? 2014년도에.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2014년도에는 36만 8000원이었습니다.
이준영 위원 36만 8000원?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이준영 위원 2015년도에는 37만 원이다 이거죠.
  그러면 이거 상계해 볼 때 어떻습니까, 우리 지금 이거 받아서 운영은 안 되죠? 우리 시 예산이 더 들어가고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저희가 운영비하고 수입 대비해서 연간 3000여만 원의 수지를 올리고 있습니다. 흑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게 흑자입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이준영 위원 연간 3000여만 원. 좋습니다.
  꼬마스포츠단 현황, 인적구성과 그 다음에 재정현황을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세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현 위원 혹시 잔디상태에 대한 신문기사 나온 거 기억하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신문기사 나온 거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정재현 위원 이랜드의 마틴 레니 감독이 얘기한 게 있습니다. “이런 잔디상태는 처음이다” 이렇게, 비오는 날 게임 끝나고.
  이게 언제 거냐면 지난 8월인데 지난 8월에 기사내용이 이렇습니다. “이런 잔디상태는 처음이다, 서울이랜드FC가 부천FC에 올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3 대 1로 기분 좋게 이겼을 때인데 그때 감독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상황을 보지 못했고 잔디가 이런 상태였다면 경기를 시작하지 않았을 것이다, 상대가 적응을 잘했고 우리도 앞으로 적응을 잘해 나가야겠지만 이런 부분을 말하고 싶다”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그 기사내용은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정재현 위원 실제로 지금 종합운동장 잔디가 몇 년 됐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저희 잔디는 2000년도에 모종을 파종해서 지금 15년 정도 됐습니다.
정재현 위원 15년 된 잔디, 보통 교체주기는 어느 정도 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보통 전문가들이 말하기로 10년을 주기로 하고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담당 팀이 있거나 이러지 않아도 종합운동장 잔디는 대충 그 정도면 교체를 한다는 거네요? 10년 정도 되면.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정재현 위원 지금 있는 잔디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지금 있는 잔디는 시에서 활용계획이 있고 그 계획에 의해서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들한테 일반분양을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개인에게도 분양을 하고 혹은 시의 필요로 하는 곳에 깔기도 해서 재활용은 100% 되겠네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정재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주 위원 사항별설명서 25쪽 여쭤보겠습니다.
  동네체육시설 수선유지관리비가 작년에 비해 두 배보다 더 높아졌는데 그렇게 편성된 사유가 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동네체육시설이요?
김은주 위원 네. 시설 수선유지관리비가 작년에 비해서 많이 상승이 돼서요. 그렇게 편성된 이유가 있는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저희가 내년도에 옥길지구 하면 그쪽에서도 동네체육시설이 넘어오게 돼 있고 그리고 여기가 내년도에 일부 헬스기구도 교체를 해야 되고 그리고
김은주 위원 교체비용까지 여기에 포함되는 거예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그리고 저희가 구기종목에 대한, 농구장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훼손된 부분이 있어서 일괄 보수를 할 예정입니다.
김은주 위원 저희 어린이 시설물 같은 경우 안전관리 조례라든가 법이 있잖아요. 저희 이런 체육시설에 대해서도 이런 안전관리 기준에 대한 규정이라든가 지침이 있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각종 체육시설장비라든지 그런 것들 법적으로 기준이 있는데 동네체육시설 같은 거는 제가 파악이
김은주 위원 아직은 파악이 안 되거나 지침이 없다는 말씀이시죠?
  이렇게 수선유지관리를 꾸준히 할 때 안전기준을 준수하면서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시설은 늘어나고 있는데 그런 지침이 없다는 것이 아쉬워서요. 한번 그런 검토를 저희 체육진흥과와 함께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29쪽도 여쭤보겠습니다.
  기타보상금 스포츠센터 수입금 분할 강사료 부분에서 작년보다 훨씬 많이 편성이 돼 있는데.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저희가 올 12월에 종합운동장에 재키스피닝 프로그램을 개설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의 50여 명이 등록됐고 앞으로 더 인원이 증가될 겁니다. 그래서 연간 수입금을 8000여만 원으로 예상하고 거기에 따른 강사비용을 지출해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을 위해서 편성했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병국 위원 운동장에 청소하시는 분들 있죠? 몇 명이 청소하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청소인원이 저희 직원 1명 있고 그리고 용역이 3명입니다.
윤병국 위원 용역회사를 씁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용역업체.
윤병국 위원 직접 고용을 안 하고 왜 그렇게 하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2004∼2005년 그 당시 정부 지침에 의해서, 지방공기업의 단순노무·사무 같은 거는 용역화를 하라는 지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기존에 있던 우리 직원들을 단순 청소, 특히 청소에 대해서는 먼저 용역화를 실시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러면 내년에도 용역을 그대로 유지하나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저희가 내년에 용역을 지금 청소뿐만 아니라 경비, 사업장 여건의 변화도 오고 그래서 그 인원을 적정하게 가져갈 것인지 또는 그것을 기간제로 검토할 건지, 계속 용역으로 할 건지 검토 중에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아직 검토 중이라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윤병국 위원 혹시 시니어로 직접 채용을 하겠다 이런 계획은 여기에 해당 안 됩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확정된 내용은 없습니다.
윤병국 위원 확정된 내용은 없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윤병국 위원 아직 답변이 안 달렸는데 ‘시장에게 바란다’에 청소 용역하는 분이 올리신 것 같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봤습니다.
윤병국 위원 봤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윤병국 위원 아직 확정된 내용은 아니라는 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윤병국 위원 내용이 그렇습니다. 지난번 제가 행정감사 때 말씀드린 내용하고 똑같은 내용이기는 한데 저도 파견근로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직접 고용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은 하는데 어쨌든 성인 1명이 제대로 일하던 거를 고령자들을 채용하기 위해서 그 일자리를 없애버린다는 거는 정말 세대 간의 갈등을 만드는 일이고 좋은 일자리 하나가 없어지는 상황이 될 수가 있다라는 거죠. 그런 상황을 감안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직 결정된 건 없다는 거죠, 이건에 대해서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 박제선 네. 경비나 청소하는 분들의 의견을 수렴 중에 있고 어떻게 할 건지 검토 중에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사장님께 좀 여쭤봤으면 좋겠는데요.
○위원장 서헌성 이사장님, 답변대에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국 위원 이사장님, 우리 가로환경미화원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윤병국 위원 그 미화원 자꾸 줄이고 있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윤병국 위원 내년에는 미화원 9명 줄일 예정인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윤병국 위원 그거는 시에서 그런 지침이 있었나요? 시에서 미화원을 직무전환하고 그 일을 시로 돌려 달라.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자연퇴직이라든가 이렇게 되면 그거를 신규채용을 안 하고 시로 넘겨서
윤병국 위원 넘겨 달라라는 지침이 있었다는 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윤병국 위원 그런데 지금 자연퇴직이 아니라 일부러 직무전환을 해서 가로미화원자리를 없애고 다른 데로, 지금 보면 내년에 송내어울마당에 6명 보내고 이런 식으로 아예 직무조정을 해서 가로환경미화원 일자리를 공단에서 없애고 있거든요. 그것도 시 지침에 의한 건가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그것은 지침이 아니고 우리가 환경미화 쪽에, 어차피 송내어울마당 같은 경우 미화원 6명이 필요하니까 같은 미화원들의 신청을 받아서
윤병국 위원 그러니까 신규로 채용해도 될 일인데 지금 그 사람들 직무전환을 하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직무전환이 아니고 미화원들은 그대로 미화원 쪽으로 가는 겁니다.
윤병국 위원 아니, 가로청소하던 분들이 그쪽으로 가는 거잖아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윤병국 위원 어쨌든 가로청소 9명 있잖아요, 9명의 부분을 시에 다시 반납을 할 거 아닙니까, 가로청소 구역을.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윤병국 위원 그러면 시는 신규로 그만큼 고용을 해야 되는 거고, 그렇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윤병국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우리 공단에서 판단해서 우리 가로미화원 못하겠다 그런 게 아니라 아까 지침이 있었다 그랬는데 그 지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거냐고요.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자연퇴사하는 거를 시에서 지침으로 줬었는데 지금 신규로 우리가 수탁을 받는 건물이라든가 청소 이런 쪽은 우리 자체적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예산의 효율성이라든가 이런 걸 따졌을 때 계속 지출이 많으니까
윤병국 위원 이사장님, 저는 지금 가로환경, 가로청소에 대해서만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가로청소에 대해서만 여쭤보는 건데 이 판단을 시가 한 건지, 우리 공단이 한 건지, 예를 들어서 이번에 송내로 6명 보낼 일 있고 이래저래 해서 9명을 줄일 일이 있다 이 판단을 이사장님이 한 건지, 시의 지침에 따라서 한 건지.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아니, 우리 자체에서 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자체에서 해서 이거 반납하겠다 그러면 시는 어쨌든 반납 생기면 반납하라 이런 지침이 있었으니까 많이 반납하면 좋다 이런 이야기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윤병국 위원 아까 애초에 반납하라는 지침이 있었다 그랬는데 그 지침 문서로 받았을 거 아닙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윤병국 위원 그것 좀 자료로 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알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자료 제출해 주시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장님은 그대로 앉아계세요.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환 위원 이사장님 나오신 김에 우리 도시교통위원회 소관이긴 한데 지난번에 제가 한번 전화 드려서 공영주차장 만차율 통계 가지고 있냐 그렇게 물어봤더니 그거는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제가 직원분하고 통화하다가 부장님이나 연락을 달라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요.
  그런데 공영주차장 어디가 만차율이 높고 어디가 상대적으로 공차율이 높은지 이거를 파악할 수 있는 통계나 이런 것 없습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그거는 다 있습니다.
임성환 위원 제가 이걸 왜 물어보냐면 법원 앞 공영주차장 아시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임성환 위원 거기가 거의 만차예요. 그래서 거기는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나, 주차타워가 됐든 기부채납을 받든. 그쪽에 민원보시는 분들 상당히 애로점이 많거든요. 거기 길 건너 이면 주택가도 거의 차댈 데가 없고 해서 보통 일 보시는 분들 중에는 일부러 투나 지하 3, 4층까지 내려가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그리고 현대백화점 안중근공원 끼고 있는 주차장 있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임성환 위원 거기도 저녁시간 되면 만차율이 심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데는 장기적으로 대책을 세워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말씀을 드리려고 하고, 그리고 자료 33쪽에 보시면 우리 상황실이 이번에 개편 내지는 시설 증편을 하는 모양이에요. 33쪽 보면 상황실 예산으로 나온 것 같거든요, 이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임성환 위원 다른 거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여기 음향장비시스템으로 2235만 원 정도 잡혀 있거든요. 이게 네트워크장비를 그냥 음향장비라고 표현한 건지, 혹시 내용 알고 계십니까?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그거 네트워크장비입니다. 오래돼서 호환이 안 돼서 전체를 교체하려고 합니다.
임성환 위원 몇 년이나 됐죠, 전에 것?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한 10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성환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음향장비가 아니고 전체 네트워크장비인데 이렇게 표현했다는 말씀이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 네.
임성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부천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그리고 박제선 체육시설부장님, 김국진 생활시설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9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헌성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201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기획단장 총괄 보고는 12월 7일 보고한 사항으로 생략토록 하겠으며 바로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세부적인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사업 위주로 간단하게 일괄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문화예술과장 이태훈입니다.
(201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과 관련하여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주 위원 6쪽부터 여쭤보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합창단 인건비 관련해서 여쭤봤었는데 그 부분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합창단이요?
김은주 위원 네.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가 되셨는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이 예산은 다 편성된 다음에, 요구된 다음에 행정사무감사가 있었기 때문에 말씀하신 분야는 내년도에 검토를 해야 될 사항으로
김은주 위원 내년이요? 올해 추경도 반영이 어렵고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글쎄, 추경을 한다면 내년 사항인데 규칙 이런 걸 개정해서 선도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조례나 규칙 이걸
김은주 위원 시행규칙 같은 게 개정이 필요한 상황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은주 위원 그건 언제쯤으로 하실 예정이신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내년 상반기 중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꼭 합창단 인건비를 이렇게 상승해야 되는지 이것도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고 그 다음으로 규칙개정이 선행돼야만 추경에 반영하든 아니면 2017년도 당초예산에 반영하든 이렇게 가야 됩니다.
김은주 위원 같은 조례 안에 있는 예술단에 대한 인건비의 형평성 문제잖아요. 반드시 모든 게 상향조정이 불가능할 수는 있지만 형평성 면에서 평균적으로 조정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많이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이게 최대한 빨리 반영이 되고 또 추경에서라도 편성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외부출연보상금 같은 경우 부천필만 돼 있고 합창단 같은 경우에는 외부출연보상금에 대해서 편성이 되어 있지 않은데 원래 합창단 같은 경우 외부출연이 전혀 없는 경우이기 때문에 이렇게 돼 있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까지는 필 위주로 해서
김은주 위원 담당팀장님께서 직접 답변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담당팀장님이 오시명 팀장님이신가요?
  오시명 팀장님, 답변대에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문화팀장 오시명 문화팀장 오시명입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오케스트라하고 합창단하고 예산편성이 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합창단도 외부출연보상금은 따로 편성이 돼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따로 돼 있습니까?
○문화예술과문화팀장 오시명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쪽은 얼마 정도 예산이 돼 있나요?
○문화예술과문화팀장 오시명 합창단도 거의 필과 같은 수준으로 예산이 돼 있습니다. 그거는 제가 지금
김은주 위원 그러면 나중에라도 제가 확인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문화팀장 오시명 알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오시명 팀장님 자리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김은주 위원 15쪽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시립예술단 홈페이지 유지보수비가 다른 센터나 기관에서 지금 홈페이지 유지보수하는 것보다 가격이 많이 높게 책정돼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홈페이지 유지보수하는 것 같은 경우에는 월 30만 원 기준으로 돼 있는데 거의 2배가량으로 편성이 돼 있어요. 유지보수에 있어서 어떤 차이가 있어서 이렇게 비용차이가 많이 나는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실제 시립예술단 같은 경우 전국적으로 홍보를 많이 해야 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연이라든가, 기획공연, 정기공연, 찾아가는 음악회 등 알려야 될 사항이 많기 때문에 더 많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홍보내용이 많아서 홈페이지 관리비용에 대해서 많이 계상돼 있다라는 말씀이세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은주 위원 이것에 대해서 감액할 수 있는 방안이나 이런 건 검토해 보신 적 없으신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유지하는 비용에 대해서 증액이 좀 더 필요하다 이렇게 판단을 한 겁니다.
김은주 위원 26쪽 여쭤보겠습니다.
  문화정책백서 발간하시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은주 위원 지금 6100만 원이 더 증액돼서 편성이 됐는데 BiFan 관련돼서 올라간 거라고 아까 설명 간단히 주셨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문화도시 부천을 추구하는데 아직 문화정책백서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 20주년 즈음해서 부천시 5대 문화사업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분야에서 그동안 해 온 걸 총망라해서 백서를 발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BiFan의 내용이 중심이 아니라 20주년을 기념해서 5대 문화사업을 다 같이 백서에 넣고자 하시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다만, 출간기념은 영화제 20주년 기념해서 내년 7월 1일 자로 이렇게.
김은주 위원 그러면 작년에 편성됐던 900만 원 예산은 어떻게 활용이 되었던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거는 자문위원수당하고, 지금 계속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전직 시장님, 문화재단, 아니면 영화제 이런 데 관련자들 찾아다니면서 인터뷰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28쪽 워크숍 관련돼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지금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나와 있는 워크숍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내년부터는 축제의 집적화를 위해서 계절별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름에는 영화제하고 만화축제 하는 기간 중에 비보이들 이런 걸 집중화를 하기 위해서, 그래서 사계절 축제 전에 관련된 산하기관하고 단체까지 총망라해서 한번 워크숍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지금 문화산업과에서도 3대 축제 관련해서 워크숍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이와는 또 별도로.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거기 3대 축제는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만이고 저희는 부천의 큰 행사, 축제 이런 걸 총망라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집적화할 때 어떻게 할 건지 이런 걸 논의하고자 하는 겁니다.
김은주 위원 이거를 굳이 그렇게 별도로 하실 필요가 있으실까요? 문화산업과와 예술과에서 또 축제들을 다 별도로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저희들 지금 축제가 많이 산재돼 있는데 이것들 집중화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나 관계자들 의견도 듣고 하는 그런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32쪽 여쭤보겠습니다.
  찾아가는 문화활동에 대해서 예산액이 감소가 됐는데 문화예술과에서 오히려 예산을 증액해서 활성화해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왜 이게 감액이 됐는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도비 매칭사업으로 경기도도 재정이 어렵다 보니까, 2 대 8로 해서 매칭을 하다 보니까 내려온 돈이 적어서 맞추느라 그랬습니다. 도의 내시 비율에 따라서 맞추다 보니까 저희도 금액이 줄어든 겁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향후에 사업이 축소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해 다른 대안은 있으신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다른 신규 사업도 보시다시피 여러 사업이 있기 때문에 혜택은 다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이 사업이 축소된다 해도.
김은주 위원 그리고 바로 밑에 문화예술단체 및 학교동아리 행사지원 같은 경우에는 올해 4000만 원 편성됐다가 활용하지 못하고 감액됐던 사항과 동일한데.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 사업은 송내 무지개광장 사업으로 올해 연말에 하려고 했는데 아직 공사가 준공이 안 돼서 명시이월시켜서 내년에 하고, 이거는 행사실비로 해서 시에서 직접 운영할 수 있게 동아리사업을 부활시킨 겁니다. 그래서 올해는 없었지만 내년에는 사업을
김은주 위원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쳐야 돼서 예산활용에 한계가 있었다고 그때 말씀하셨는데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번에는 그러면 이건 어떻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이거는 시에서 직접 집행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보조단체에 주는 게 아니고 동아리를 선별해서 지원하는데 시에서 직접.
김은주 위원 방법을 달리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올해는 왜 그런 방법을 검토를 안 해 주셨어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민간보조사업으로 심의위원회를 거치다 보니까 이게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 어느 동아리가 신청을 해야 되는데 상당히 심의회 역할이 어려울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하기 때문에. 그래서 차라리 시에서 직접 집행하는 게 맞다 이렇게.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40쪽 여쭤보겠습니다.
  작년에도 예총 관련된 예산에 대해서 많이 시끄러웠던 점도 있었고 특히 송년종합예술제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삭감이 됐던 사안이거든요. 그대로 다시 올라오게 됐는데 예산을 증액해야 될 필요성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다음주 16일에 예술제 개최 준비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지부장들이 돈을 어느 정도 해서, 올해 같은 경우도 보조금은 500만 원인데 1200만 원으로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부장들이 십시일반 돈을 내서 하다 보니까 시에서 지원이 필요하다, 그날 참여인원 300∼350명 정도로 예상하기 때문에 이 정도 비용은 시에서 지원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대상이 시민들에게 전체적으로 열려져 있는 게 아니라 특정하게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대부분 문화인들입니다. 문화예술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김은주 위원 그분들이 자부담을 하시는 것 자체가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오히려 자부담 없이 부천시에서 100% 지원하는 게 다른 단체에 비한다면 오히려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런 요청이 있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다 올려주는 건 타당하지 않은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7쪽 3대 꽃축제 개막 축하공연 여쭤보겠습니다.
  추가로 주신 자료에 보면 공연팀은 부천관내 전문예술인, 어느 무대에 출연해도 손색없는 팀으로 구성하시겠다고, 비보이나 사물놀이, 난타, 댄스, 클래식 등 이런 분들을 초청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이분들을 보면 복사골예술제라든지 비보이대회라든지 시민어울림한마당이라든지 아니면 생활문화예술페스티벌이라든지 그 무대에 섰던 분들이 다시 한 번 서신다는 느낌을 받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일부 겹치는 사람도 있지만 장르별로 다양하게 해서 그래도 시민들에게 가장 호응이 좋은 팀들을 선별해서 무대에 올릴 계획입니다.
김은주 위원 공연 중심의 이런 행사로 해서 문화를 향유한다는 취지도 좋지만 올라오는 분들에 대해서 중복성이 많다고 한다면 저희 3대 꽃축제를 복사골예술제와 같이 통합을 하는 방안을 구상한다든지 해서 약간의 통폐합과 좀 더 축제규모를 완성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검토도 필요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 점은 검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복사골예술제 같은 경우 내년이 32회가 되는데 30년 동안 계속 5월 첫 주에, 2, 3, 4, 아니면 어린이날 전후해서 했기 때문에 예총에서 꽃축제하고 결부하는 건 어렵다고 사전적 협의가 있었습니다.
김은주 위원 저희 꽃축제 기간은 언제죠? 4월이고, 그 다음에 복사골은 5월이고 해서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꽃이 피는 시간이 벚꽃 시작해서 진달래, 복숭아까지 3주 쭉 연장하는데 그 중간선상에서 통합으로 한번 하려고 합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이번에 3대 축제 관련해서 문화산업과 같은 경우에는 홍보를 위해서 테마열차를 운행하겠다고 4000만 원 계상한 점도 있고 또 문화예술과 같은 경우 이렇게 공연에 대해서 3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셨는데 저희가 이걸 발전시켜서 2020년도에 지정 축제로 바꾸고자 하는 것도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김은주 위원 그리고 더해서 이게 원래 지역에서 시작했던 걸 통합하시는 취지고요. 처음부터 이렇게 규모를 크게 가는 것보단 내실을 다지는 걸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지금 저희가 할 수 있는 거에 대한 최선의 예산인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 문화산업과의 관광열차 같은 건 전철에 래핑해서, 꽃 축제만이 아니고 연중으로 하는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산업과에서 하는 예산은.  
김은주 위원 그리고 3대 축제가 계속 진행이 되다 보면, BiFan이나 BIAF도 별도의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있잖아요. 그렇게 또 홈페이지를 만드시고 별도의 홍보방안을 검토하실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장기적으로, 기획실의 5년 계획을 보면 저희도 이 축제를 치르면서 그렇게 가야 된다고 봅니다.
김은주 위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단장님께 질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문화기획단장님, 답변석에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 단장님, 부천시에 문화와 관련된 것만 집중해서 홈페이지가 있나요?  
○문화기획단장 이진선 예를 들면 문화를 주제로 한 통합된 홈페이지는 지금 없습니다. 부서별로 관장을 하고 있죠.
김은주 위원 축제별로도 별도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고 이번에 올라온 예산 속에 생활문화 관련해서 홈페이지 구축을 위해서 새로 2000만 원 정도 계상이 돼 있고 또 시립예술단도 해마다 홈페이지 운영을 위해서 몇 십만 원씩 나가고 있는데 이런 운영이나 개설과 관련돼서는 차라리 부천시가 문화포털사이트를 하나 만들어서 운영하는 게 예산절감도 되고 오히려 집적돼 있기 때문에 홍보효과도 더 높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문화기획단장 이진선 네. 그 부분은 종합적으로 다시 한 번 들여다보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지금 이렇게 산발적으로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 이 부분만 합쳐도 그 포털 운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비용이 들것 같습니다.
○문화기획단장 이진선 장단점은 있을 텐데 말씀하신 부분에 효과가 있을지 모르니까 한번 다시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기획단장 이진선 네.
김은주 위원 그리고 51쪽 여쭤보겠는데요.
○위원장 서헌성 단장님,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김은주 위원 49쪽에 생활예술동호회 강사지원 프로그램 운영하시고 또 생활문화아카데미 51쪽에 새로 또 예산을 편성하셨어요. 이 두 가지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강사프로그램 말씀입니까?
김은주 위원 네. 49쪽에 강사지원 프로그램이 있고 51쪽에 생활문화아카데미 또 따로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우선 49쪽 강사지원 프로그램은 저희가 생활문화 전문강사를 풀로 공개모집을 해서 관리를 하면서 각 생활문화동호회들이 움직이는 데에 강사를 파견하는 비용이고, 뒤에 있는 아카데미 역량강화는 워크숍 형식으로 강습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어쨌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사분들 초빙해서 생활문화 관련해서 교육활동을 하는 것 맞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51쪽에 있는 사항은 이번에 국비 지원을 받으면서 이러한 사업을 해야 된다 해서 반영을 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49쪽에 있는 건 순수하게 우리가 생활문화동호인들 10만 명 육성을 목표로 해서 저변확대하는 과정에 강사를 계속 늘리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은주 위원 국비 지원을 받는 걸 활용해서 강사지원 프로그램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던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우선 6개 사업에 대해서 위에도 국비지원사업은 보고가 돼 있고 지금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솔직히 우리가 강사가 500여 명 늘어나면 더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건 한 번 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중복되는 면이 있을 것 같은데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검토를 해보셨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강사지원하고요?
김은주 위원 강사지원하고 생활문화아카데미 쪽에서.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제가 보기에 이거는 동호인들 역량강화 측면에서 국비지원사업 하는 거고 기존에 어느 정도, 5급 정도의 자격을 갖춘 전문예술인들을 파견해서 하는 건 49쪽에 있는 강사지원 프로그램 이렇게 됩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다.
  이진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진연 위원 중앙공원 내에 전시관 설치하는 건 결정이 된 거네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지금 문화산업과에서 시청 1층 아트센터에 70∼80석 규모의 전용영화관을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기 안 되기 때문에 대체공간으로 중앙공원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네? 다시 좀 해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시청 1층에 아트센터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트센터가 다른 용도로 바뀌면 올해는 못하거든요. 그래서 미술인들한테 그만한 대체공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서 중앙공원에 갤러리를 다시 설치하는 그 예산입니다. 전시관.
이진연 위원 아, 거기에 대한 전시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전시관입니다.
이진연 위원 대체공간이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시청 1층에 대한 대체공간입니다.
이진연 위원 세부내역이 있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도면도 다 있고 내용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이거 주시고, 그 다음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 있죠? 동아리사업에.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학교동아리 5개 학교에 지원하는 1억 2700만 원이요.
이진연 위원 이것도 세부적으로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네, 알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주 위원 30쪽에 민간단체 법정운영비 보조 나와 있는데 이번에「지방재정법」이 바뀌어서 운영비보조금 나가려고 한다면 근거 조례나 법 규정이 있어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거는 경기도에서 문체부 걸 받아서 유권해석을 내려줬습니다. 그래서 예총 단체에 운영비 지원이 가능하다는 공문이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밑에 부천시어머니합창단 운영이나 비보이 지원 운영비는 어떻게 가능한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어머니합창단이요?
김은주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어머니합창단은 이 안에 보면 지휘자하고 반주자 인건비가 대부분이고 운영비는 크게 차지하지 않습니다.
김은주 위원 인건비가 운영비에 포함되는 사항이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합창단 운영비 3500만 원 주는 거 말씀하시죠?
김은주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 안에는 운영비로 지급을 하는데 대부분은 지휘자, 반주 이런 사람들 인건비가 내용 정산을 받아보면 많이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김은주 위원 그런 인건비 자체가 운영비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러니까 사람이 운영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같이 볼 수도 있는 겁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니까 운영비를 지급할 때 지원근거가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예총 같은 경우에는 유권해석을 받아서 타당하다고 하셨는데 이 두 가지는 어떤 근거가 있는지 여쭤보는 거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문화예술진흥법」9조에 의해서 줄 수 있는 단체들이 그렇게 있습니다. 비보이 지원 운영비도 마찬가지고요. 그 관련 조항은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신규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 7개더라고요. 계산을 해보니까 6억 가까운 돈이 새로 증액돼서 편성이 됐는데 문화예술과에서 일하는 분들의 인원도 혹시 증원이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런데 이렇게 사업이 많이 늘어나면, 제가 2015년 한 해 동안 정말 행사 때마다 계속 뵙게돼서 언제 쉬시나 싶을 정도였는데 증액 없이도 이런 행사의 진행이 가능할까요?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축제의 집중화도 있지만 부천역 마루광장 같은 경우는 상당히 좋은 시설로 태어났기 때문에 이걸 홍보하고 또 생활예술인, 기타 예술인들이 거기서 활동할 수 있고 또 시민들이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쪽에 신규사업이 많이 치우친 면이 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생활문화도시로 지정되면서 1억, 거기다 우리가 매칭 60% 하다 보니까 거기도 신규사업이 많고, 일은 좀 많이 늘어났습니다.
김은주 위원 저희 재정이 열악하다는 그런 분위기 속에서 축제경비가 늘어난 것도 아쉬운 점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이 일을 진행하는 분들도 너무 노고가 많으실 것 같은 점에 대해서 우려가 되는데, 알겠습니다.
  과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잠시 대기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들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속기를 잠깐 중지해 주십시오.
(11시35분 기록중지)

(11시37분 기록개시)

○위원장 서헌성 속기를 재개해 주십시오.
  계속해서 부천문화재단 소관 2016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부천문화재단 예산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증액된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핵심만 간단히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이진선 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이진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서헌성 위원장님과 임성환 간사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문화재단 본부의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문화재단의 201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고 세부사항은 해당 본부장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헌성 대표이사직무대행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금영수 본부장님께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장 금영수 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장 금영수입니다.
  설명서 5쪽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간략히 세부사업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금영수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님이 총괄적으로 답변하셔야 될 사항이 있으니까 그러면 대표이사님하고 금영수 본부장님 두 분은 답변석에서 답변을 하시고 손 본부장님은 필요시 답변대에서 답변하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립니다.
  효율적인 질의 답변을 위해 손경년 문화예술본부장과 문화예술과장이 배석하고 있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문화재단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문화재단은 사실 우리 시가 문화특별시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화예술 관련해서 행사나 이런 것이 좀 많을 수밖에 없다 하는 대원칙에는 어느 정도 공감을 합니다. 그러나 이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년도에 비해서 달라지거나 이런 거는 별로 없고 그냥 하던 것 계속 하고, 예산 좀 늘려가지고 하고, 예산서를 보면 대부분이 그런 내용이에요. 대부분이 행사성이고 소모성, 예산이라는 거는 잘 아시겠지만 어떠한 예술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이게 어느 상향곡점, 이런 것보다 변곡점이라고 그러죠?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장 금영수 네.
이준영 위원 거기까지 도달함에 있어서 예산이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 변곡점에 도달하면 그 다음부터는 예산이 조금 내려가야 되는데 계속 올라가는 이런 예산편성을 보면서 느낌을 본 위원은 어떻게 받고 있는가 하니 의회에 오면 당연히 예산을 삭감시키니까 그걸 대비해서 편성한 느낌 이렇게밖에 받을 수가 없어요.
  작년에도 본 위원이 이런 걸 지적했습니다마는 형식적 이런 거 해서는 안 된다 이거지. 해야 될 건 지속·발전시키고,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또 이거 해보니까 우리 시민들께 별 도움이 안 되더라 하는, 그야말로 진짜 행사성, 선심성 이런 거는 과감하게 정리도 시키고 이런 것이 보여야 “아, 발전가능성이 있는 문화재단이구나”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총체적으로 그런 느낌입니다.
  그와 관련해서 하나 말씀을 드리자면 어린이축제 하나가 들어 있어요. 이건 본 위원이 보건대 조금 새롭게 발돋움을 한번 해보려고 하고 미래지향적이고 그런 것 같아요. 이거 내용이 뭔지 한번 설명해 보세요.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장 금영수 그것 설명을 저보다는 문화예술본부장님께서 직접
○위원장 서헌성 문화예술본부장님 답변대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입니다.
  이준영 위원님께서 지금 질의하신 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어린이극장을 운영하고 있고요, 판타지아극장이 있는데 지금 사실 예산, 어린이극장을 지속적으로 운영을 하다 보니 전국적으로 어린이극장 관련
이준영 위원 잠깐만요. 이거 지금 신규사업 아니에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그 설명드리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준영 위원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게 지속적으로 해왔다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어린이극장을 저희가 운영을 지속적으로 해왔는데
이준영 위원 어린이?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어린이극장. 판타지아극장이 어린이공연 중심으로
이준영 위원 네, 어린이극장.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그래서 이것의 특성화를 지속적으로 저희가 고민을 하고, 그 프로그램들이 사실 전국적으로 잘 알려져서 어느 정도 정착이 되어 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이 되면 어린이들과 함께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구성하고 진행하고 싶지만 저희가 그런 예산들이 계속 없었던 상황이고 그래서 이번에는 그 특성을 좀 살려서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과 아트홀을 활용해서 여름방학 특별 어린이공연을 축제형식으로 전환해서 하고자 이번에 신규로 올렸던 것입니다.
  그전에 작은 형태로 어린이들과 프로그램을 개최한 적은 있고 그 개최한 것은 어린이극장의 특성화프로그램으로 개최를 한 것이고 올해는 이것을 본격적으로 어린이 축제로 좀 해서 여름방학에 제대로 제공하고자 하는 저희의 의지로 이렇게 이번에 신규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어린이축제 행사 홍보비, 어린이축제 해서 토털 5200만 원인데 어린이라면 몇 살까지 얘기를 하는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주로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만 3세 이상부터 어린이극장에 공연을 많이 보러오는데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은 조금 아이들이 다르거든요.
이준영 위원 제대로 아직 명확하게 정립된 것은 없고 좀 어린학생들 위주로 하고 계신다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그렇지만 주로 오는 학생들은 저학년 학생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몇 명 정도를 이렇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지금 저희가 예측키로 5,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하면 어떨까, 어린이극장에 참여하는 아이들 포함해서 그렇게 지금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하여튼 이런 어린이들을 상대로 해서 우리의 훌륭한 문화를 어릴 때부터 접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다. 이런 거에 대해서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감사합니다.
이준영 위원 이런 항목에 대해서는 잘하고 계신다는 말씀드리고, 팀장님 됐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손 본부장님 자리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준영 위원 다시 말씀드려서 단장님께서는 이런 매년 해 오는 문화예술 항목들에 한해서는 좀 정리할 것들은 정리를 하고 계승·발전시킬 것은 돈이 더 들어가더라도 발전시키는 것이 바람직하지 매년 해 왔으니까 내년에도 그냥 하고, 그리고 예산을 2016년도에 73억 5000 정도 편성하셨죠? 2015년도는 추경 포함해서 64억 원 정도인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예산의 정책과 예산의 변곡점을 넘어가면 예산이 조금씩 줄게 돼 있어요, 조금씩. 신규로 돌발적 사건이나 새로운 정책이 나오면 그거는 예산이 올라갈 수밖에 없죠. 그런 것은 그때 설명하면 되는 거니까.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장 금영수 네.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잠깐 올리겠습니다. 좀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구조가 많이 변경되어 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원래 우리 문화센터 공간은 저희들이 전부 다 관리하고 거기서 나온 임대료 수입을 저희들이 수입으로 잡아서 예산에 편성해서 다 썼습니다. 그런데 저희들뿐만 아니라 모든 출연기관, 산하기관에 대해서 감사를 하면서 예산을 줄 거는 주고 받을 건 받는, 세법에 따라서 정리하자 해서 저희들이 쓰는 건물도 내년부터는 임대료를 주도록 돼 있습니다. 그리고 임대건물에서 나온 임대료는 시에 바로 세외수입으로 또 납입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이 딱 눈에 드러나는 게 뭐냐 하면 우리 사무실만 순수 운영하는 데 드는 게 3억 2000만 원 정도, 그 다음에 계속 쓰고 있는 스포츠센터라든가 거기서 나오는 수입금 4억 2000만 원 정도 됩니다. 7억 정도의 예산이 저희들이 결함이 생기는, 펑크가 나는 상항입니다.
  그래서 예산 볼륨은 실질적으로 커졌지만 그렇게 순수예산 증가폭은, 이번에 많이 늘어나긴 늘어났습니다, 4∼5억 정도 늘긴 늘었습니다. 그 부분들 사실 어떻게 보면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문화재단으로서 기능을 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하는 데 상당히 저희들이 대처를 잘 못해서 문제점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금년 2015년 예산 같은 경우에는 순수문화예술 1억 6000밖에 못 세웠는데 내년도에는 그래도 5억 5000 내지 6억 정도를 편성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좀 전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어린이축제라든가 그 다음에 각종 문화관광부하고 대단위 프로젝트사업, 매칭사업 이런 식으로 할 수 있는 여건들이 조금 변화는 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앞으로 중장기적인 재정에 대한 계획을 면밀히 수립해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나가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내용분석을 철두철미하게 해서, 본 위원이 모든 걸 못하게만 하는 게 아니에요. 할 건 하시라 이거예요. 계승·발전시켜서 우리 시민들에게 어떠한 문화적 정서를 많이 함양시켜 줄 수 있는 건 계속 하시라 이거예요, 예산이 더 들어가면 더 편성하시고. 그런데 아닌 건 좀 정리도 하고 이렇게 해야지 해 보고나서 아닌 것, 싫어하는 것도 좀 있을 텐데 계속 연결돼 가잖아요. 금액은 증액되고.
  물론 금액이라는 것은, 예산이라는 거는 물가가 상승하기 때문에 그 요인을 받아서 상승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인건비 같은 거는 거의 내려갈 리가 없잖아요, 올라가면 올라가지.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장 금영수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런 걸 본 위원이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마는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문화관광부 무슨 매칭사업, 국·도비 매칭사업도 국가에서도 물론 어떤 사업을, 정책을 펼칠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펼치긴 할 겁니다마는 그것도 우리 시 문화정책하고 맞느냐 이런 거 따져봐서 맞는 걸 받아서 매칭사업을 해야지 국비 준다니까 무조건 맞추다보면 우리 시비는 얼마 있지도 않은데 그걸 뭐, 그러니까 자꾸 돈 없다는 얘기만 하는 거 아니에요. 예산부족하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장 금영수 네.
이준영 위원 이런 거를 특히 우리 문화기획단, 이렇게 예산을 많이 쓰는 부서에서는 좀 아셔야 돼요, 위에 간부공무원들이.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장 금영수 네.
이준영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회의중지)

(13시44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헌성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재단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으신가요?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부천문화재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두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재단 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속기를 잠깐 중지해 주십시오.
(13시46분 기록중지)

(13시47분 기록개시)

○위원장 서헌성 속기를 재개해 주십시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201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사업 위주로 간단하게 일괄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체육진흥과장 박인환입니다.
  2016년도 세출예산안 세부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수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제출하신 자료 146쪽에 의해서 상도초 다목적체육관, 또 부명중, 부천동초 이렇게 있습니다마는 이거는 교육예산으로 가는 것이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우리가 50%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30%.
이준영 위원 30%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7 대 3 매칭비율이 지침에 나와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지침에 나와 있고 현재는 교육청으로부터 특별교부금을 다 받아놓은 상태고 우리 대응투자만 남아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지만 가능하면 우리가 학교 예산도, 많은 위원님도 학교운영위원을 하고 계실 겁니다마는 본 위원도 학교운영위원을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런 학교 예산은 교육청에서 다 편성하는 게 맞는 겁니다. 우리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이 예산을 해야 될 의무는 없어요, 의무는. 다만 보조적이고 협조적인 측면에서 하는 것뿐이지.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한 하드웨어라든지 이런 것들은 교육청 예산에서 할 수 있게 앞으로 유도를 하면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우리가 소프트웨어적으로 이런 거는 학교에서 하려고 하는데 예산이 부족해서 못하고 있다 이런 거에 대해서 조금씩 보조를 해 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거는 아주 다목적체육관, 체육관을 신축한다면 못하게 돼 있죠? 다목적이 들어가니까 이게 가능한 거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지도 않습니다. 체육관으로 지을 때도 있고 학교에서 필요한 용도에 따라서 신청해서 짓게 되어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이준영 위원 학교 거기서는 그렇게 얘기하던데.
  그래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하려면 지원할 수 있는 항목이 따라줘야 되기 때문에 다목적이라는 걸 넣어서 급식소와 다목적체육관 이런 식으로 한다고 그러는데 어떻든 가능하면 이런 것은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이준영 위원 그 다음에 우리 수영교실이 언제부터 시작이 됐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수영교실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올해부터입니다.
이준영 위원 올해부터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올해 몇 명 정도가, 지금 이게 3학년이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6,940명이 지금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6,940명?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이것 현황을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축구교실 있죠? 축구교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축구교실 이거는 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본 위원이 얘기를 일부러 들은 건 아닙니다마는 들어보니까 학교는 운동장이 한정돼 있어서, 학급이 40여 개가 되기 때문에 운동장을 쓰는 프로그램이 짜여있다 이거예요. 이게 들어오니까 상당히 운동장 사용이, 운동장이 없어서 어려움이 있다 이런 얘기가 하나 있고, 또 다른 하나는 보통 남성하고 여성으로 학급을 이루고 있는데, 축구는 대부분 남성들이 하는 건데 여성들은 그러면 그 시간에 같은 반인데 뭘 하느냐, 학교에서 이런 여론이 좀 있는 모양이에요. 이런 거 우리 시에서 간파를 하고 계시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거에 관한 사항은 우리도 학교에 설문조사를 했고 또 여학생들에 대한 것도 우려되는 것은 있습니다. 그런데 4학년 수업과정에 공놀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축구를 한다고 그래서 축구를 본격적으로 잘 하는 그런 것이 아니고 공놀이를 할 수 있는, 다루는 거기 때문에 여학생들도 좋아하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다는 좋아한다고 볼 수 없지만 그래도 학교에 조사해서 50 학교가 참여했기 때문에 그 학교만 중심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지금 우리가 예산을 1억 6500 편성하셨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1억 6579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준영 위원 예산은 그렇게 많은 예산이 아니고 학생들을 상대로 해서 축구라든지 이런 것 지원해서 인재들을 어려서부터 양성해보고자 하는 취지와 뜻은 이해는 갑니다만 학교 입장에서는 그런 난점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번 그런 거 학교별로 조사를 하셔서 가능한 한 학교에 지원을 한번 받아보신다든지 해서, 왜 그런가 하니 아까도 본 위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제가 학교 교장선생님한테 들은 얘기예요. 학급이 마흔 몇 개 학급이기 때문에 운동장 쓰는 것도 굉장히 타이트하게 프로그램이 짜여져서 쓰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들어오니까 더 타이트해진다는 얘기죠. 더 타이트해진데다가 학급이 남학생과 여학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남학생은 축구를 그런대로 좋아하는데 여학생은 뭘 해야 되느냐 이런 문제가 있더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한번 검토하셔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세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이에 곁들여서 미국 같은 데는 만 11세 미만 학생들한테는 이런 것을 가능한 한 권장을 안 한다고 그래요. 11세 미만 학생들한테는 헤딩하면 머리에, 뇌 발달에 손상 이런 것도 있고 그래서 가능하면 지양한다고 그래요. 본 위원은 그런 거 몰랐습니다마는 얘기 듣는 길에 이런 거까지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검토해보셔서 이게 정말 바람직한 정책인지 한번 면밀하게 살펴보세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진행하는 과정에서 그런 것들을 면밀히 살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게 하시고 하나만 더, 자료 145쪽에 생활체육지도자 해서 민간이전인데 이거는 어떠한 분들입니까? 어떠한 종목에?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어떠한 종목이 아니고 우리 체육회에 생활체육지도자라고 해서 그런 일반 교실을 운영하는 게 있습니다. 이분들을 통해서 보건소나 동주민센터나 복지관이나 초등학교나 이런 현장에 나가서 주민들의 생활체육 활동을 지도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칭, 요가, 아동체육, 재활운동 이런 것을 국가사업으로 하는데 저희가 매칭사업으로 들어가서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는 생활체육에 13명, 장애인체육에 2명이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래서 지금 13명을 그런 분들로 운영하고 계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13명이 자기 분야가 있어서 이런 것을 보건소면 보건소, 공원이면 공원 이런 데에 나가서 한다 이런 거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 13명에 대한 현황과 인건비가 디바이드돼서 나가는 내용 이것도 자료로 본 위원한테 한번 보내주십시오. 참고해 보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주 위원 김은주입니다.
  97쪽 여쭤보겠습니다.
  전국체육대회 출전 보조랑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보조가 있는데 이 보조금이 어떻게 지급되고 어떻게 사용되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전국체육대회 출전 보조에는 1000만 원이 나가고, 소년체전에 1000만 원씩 각각 나갑니다. 이 내용은 선수들 격려비로 대부분 다 나가고
김은주 위원 격려비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격려비로 선수 당 10만 원씩 나가고 소년 출전도 같은 쪽으로 다 나갑니다.
김은주 위원 지난 포상금 관련해서 자료조사를 해보니까 포상금 받는 대회에서는 이렇게 전국이나 전국소년체육대회 말고도 다른 대회들도 있었는데 여러 가지 대회 중에 이 두 대회에만 보조가 나가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이 사항은 학생들 위주로 나가는 사항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대부분 선수 출전할 때 메달과 상관없이 출전한 사람 개인별로 지급됩니다.
김은주 위원 전국체육대회도 학생인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아니오, 그 밑에 전국소년체전.
김은주 위원 그렇죠? 그런데 전국체육대회는 또 일반인이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일반인도,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런데 그 여러 가지 대회와 그 다음에 또 장애인분들께서도 대회에 나가시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장애인도 같이 주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아, 그러면 이 보조 안에 같이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아니요, 별도로 예산에 서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별도로 대회에 나갈 때 보조가 되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바로 밑에 상위입상 시상금 지급이라고 돼 있는데 이것은 제가 지난번 자료 받았던 포상금 지급 관련된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2015년 최종예산은 0이고 아예 새로 순증된 것처럼 편성되어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올해는 기금으로 돼 있습니다. 기금이 폐지될 것을 예상하고 일반예산으로 편성해 놓은 겁니다.
김은주 위원 이번 지침에 대해서는 바꾸는 거에 대해서 검토하신다고 했는데 진행된 내역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일반인에 대해서는 저희가 기존에 갖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국제대회는 100만 원, 80만 원, 60만 원, 그 다음에 전국체전에는 80, 60, 40으로 돼 있고, 그 다음에 장애인은 별도로 돼 있기 때문에 장애인은 일반인과 동일한 수준으로 맞춰서 100, 80, 60으로 편성을 별도로 해놨습니다. 뒤에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104쪽 여쭤보겠습니다.
  직장운동부선수 월급여 연봉제로 돼 있는데 선수별로 책정된 금액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세부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운동부입상장려금과 우수선수 선발비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도 계속 편성돼 있던 것 같은데 주로 어떻게 사용이 되는 거죠? 입상장려금이라든가 우수선수 선발비 같은 경우.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입상장려금은 국제대회나 국내대회에서, 전국대회에서 메달을 딸 경우 메달에 대한 것을 포상금으로 드리는 것이고, 그 다음에 아까 말씀했듯이 우수선수 선발비는 선수 영입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영입할 때 우리가 최고 줄 수 있는 것이 4500만 원, 3000만 원 이렇게 돼 있는데 그 기준에 따라서, 우리 시행규칙에 따라서 점수를 평가해서 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2014년, 15년에도 계속 편성돼 있던 예산이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14년, 15년에 지급된 내역과 그 근거도 같이 세부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지금 직장운동부선수에 나가는 것들 보면 대표선발 지원 장려비, 선수단 훈련비 등도 있고 또 전지훈련 나가게 되면 200만 원씩 예산이 편성돼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회에 나가면 대회출전비까지 지급되고 있는데 또 운동부 격려비도 따로 1000만 원이 편성돼 있습니다. 이게 이렇게까지 필요한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선수가 예를 들어서 훈련을 하게 되면 조례에 의해서 3만 1000원 주는 훈련수당이 있고, 그 다음에 우리 내에서 할 때는 훈련비를 주고 또 외지로 나가서 할 때는 그 외에 속하지 않은 교통비와 숙박비는 우리가 줘서 대회를 참가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사항이고 말씀하셨듯이 격려비라는 것은 연간 1000만 원인데 전체 직장운동부선수들 격려할 때 식사비라든가 이런 쪽에 들어가는 예산이 1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시립예술단도 운영이 되고 있고 직장운동부도 운영되고 있는데 비교해보면 직장운동부에 많은 혜택이 있구나라는 느낌이 있어요. 그런 아쉬운 점이 있고, 그래서 이렇게 운동부 격려비가 중복적으로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숙소시설 유지비관련해서 6개소 유지되고 있는데 저희 수영부 같은 경우에는 숙소 사용하지 않고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숙소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지금도 사용하고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숙소로 그전에는 중동역 앞에 있는 뉴서울아파트를 줬었는데 사용하는 인원이 적어서 그쪽을 탁구에 주고 다시 사용하는 인원만큼만 그런 규모로 저희가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축소하신 내용이세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김은주 위원 6개소라고 하면 지금 검도부, 육상부, 수영부, 레슬링부, 탁구부, 테니스부 6개가 운영되고 있으니까 각각 하나씩 지금 운영되고 있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런데 지금 예산 보면 50만 원씩 6개소로 편성돼 있는데 그때 수영부 같은 경우 한 명 정도밖에 사용 안 한다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것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좁은 공간을 쓰는 사람을 그쪽으로 옮겨주고 그 부분에 한 명만 받게끔 바꿔주었습니다.
김은주 위원 다른 운동부와 형평성에 맞게 운영이 되고는 있는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직장운동경기부 수영부 같은 경우 이번에 콩나물신문에 언론보도가 있었는데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가 됐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제소하셨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김은주 위원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필리핀에 연수 갔다 온 선수에 대해서 연수확인 요청드렸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은 되셨나요? 연수내용, 연수일정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확인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아직 확인 안 됐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언론중재위원회에 콩나물신문을 제소하는 것보다 더 급한 건 그 사실관계 확인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째서 이 일이 이렇게 순차적이지 않고 역행하는지 많이 의문이 듭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확인해서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필리핀 갔다 온 선수분에 대해서는 언제까지 저희가 사실확인이 가능할까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월요일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다음 주 월요일이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병국 위원 119쪽이요. 이동식관람석 설치공사 이거는 몇 석이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올해 480석 정도를 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지금 이것도 마찬가지인가요? 같은 돈이니까.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같은 규모로 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경기당 평균 관중이 1,600여 명이고 보통 보면 1,000명 남짓 들어오고,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평균이 높아진 건 무료입장할 때 많이 들어오고 이럴 때 많은 건데 이게 한 500석이면 충분하지 않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일반시민들은 조금 더 가까이에서 선수들이 뛰는 경기를 보고자 원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더 설치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물론 그러겠죠. 이게 설치된 위치가 동쪽편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윤병국 위원 경기가 있을 때는 햇빛 그대로 다 정면으로 받는 위치인데.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이것이 조립식이기 때문에 밀어서 하면 좁아져서, 지금같이 안 쓸 때는 데크 밑에 넣어놓고 그 다음에 사용할 때는 꺼내놓고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지금 480석 가지고 충분히 운영이 되지 않겠나, 지금 보면 480석도 듬성듬성 많이 비어있던데.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희가 인원이 많아질 거라고 생각해서 추가로
윤병국 위원 많아질 거라고 생각을 해서?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윤병국 위원 알겠습니다.
  121쪽 원미운동장 리모델링은 설계비입니까, 그냥?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설계용역.
윤병국 위원 시공비가 아니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쪽이 녹지공간도 있기 때문에 바꿔줘야 됩니다. 그래서 그 비용이 다 포함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러면 대충 스케치해 본 것도 없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아닙니다. 스케치한 것은 초등학교 있는 그쪽에서 아파트 소음이 안 들리게끔 방향을 틀어서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규모가 너무나도 좁기 때문에 그것을 좀 더 확대해서 할 수 있는 방안으로, 현재는 103에 56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농구장 그쪽 것을 다 정리해서 115에 85까지 확장시켜서 하려고 합니다.
윤병국 위원 그 위에 농구장하고 족구장을 정리해서 동서방향으로 길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래서 산 쪽으로 방향을 틀고자 합니다.
윤병국 위원 예산은 어느 정도 들 것 같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게 한 12∼13억 들 것 같습니다.
윤병국 위원 12∼3억 정도?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윤병국 위원 그 뒤에 서쪽 편으로 언덕 하나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거기는 사유지입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국방부 땅도 있고 사유지도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기왕에 손대시는 김에 그쪽 주민들이 사실은 여러 가지로 피해도 많이 보고 그러는데 그쪽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 체육공원으로 조성한다거나 이런 계획으로 변경해서 검토가 불가능할까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것도 좋은 의견인데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런 것이 발표되고 나서 그쪽에서 문의가 옵니다. 이쪽을 매입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겠느냐, 그런 것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국방부 부지 같으면 활용이 쉬울 거고,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런 방안들을 찾으면, 그쪽 주민들 공공문화시설이라고는 전혀 없는 동네 아닙니까, 거기.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런 용도로, 운동장이 있어도 별도로 효용도 없고 그런데 그렇게 하면 주민들한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은데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알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117쪽 FC 활성화사업. 우리 조례가 5년 한시 조례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애초에 그거는 지원을 5년만 하고 안 하겠다 이렇게 작정을 한 거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 당시의 속기록을 제가 봤을 때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리고 3년차에 재평가하기로 했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재평가하기로 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안 했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자체 내에서 발표했다는, 경기 있는 날 했다는 그걸 재평가라고 보는 겁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거를 갖고 재평가해서 발표를 했고, 그 다음에 의회하고도 여러 번 하려고 했었는데 그때 시간적 그런 것들이 안 돼서 의회하고는 하지 못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재평가라고 하면 적어도 용역을 줘서 그렇게 만들어내고 객관적으로 외부로부터 평가를 받아서 그렇게 하는 걸 재평가라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냥 구단에서 만들어서 경기 전날 불러 모아서 “우리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걸 재평가라고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간이용역식으로 해서, 우리가 예산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거요, 5년 전에 정말 그 야단을 하면서 했습니다.
  지금 보조설명서 보니까 남녀노소, 출신지역, 정파 등을 초월해서 시민들을 한군데로 모으는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는 건데 지난 3년 동안 이런 것들 못해왔잖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런 면도 있었지만 이게 시민구단이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으로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나가야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윤병국 위원 출발을 할 때 컨벤션효과 이런 것도 있는 거고 그만큼 의욕을 가지고 시작을 했던 그런 것들이 3년 돼서 “아이고, 우리가 출발할 때 계획했던 거 잘못했네” 이렇게 가서는 안 된다는 거죠.
  그러면 정말 시민적 동의를 받아내고 재평가를 통해서 “우리가 정말 처음 계획 잘못했다, 이런 정도면 될 줄 알았는데 안 되더라” 그런 것들 하고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적어도 형식적으로라도.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처음에 할 때는, 그 당시에는 그게 맞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렇게 못했던 것은
윤병국 위원 그 당시에도 안 맞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수없이 많았어요. 안 맞다고 하는 이야기들을 다 물리치고, 그렇게 해서 한국축구 중흥을 가로막는 걸림돌이라는 평가를 의회가 받아가면서 그렇게까지 심사숙고하자고 이야기를 했는데 이거 안 해주면 정말 부천 때문에 한국축구가 망하게 생겼다, 중흥의 계기를 그냥 날리게 생겼다 이렇게까지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하여튼 올해 성적도 내고 이랬기 때문에 올해를 기점으로 해서 초석을 다져서 앞으로는 좀 더 나갈 수 있는
윤병국 위원 적어도 이런 정도면 저는 미안하다라는 말 공식으로 기자회견을 해서, 단장님이 하든, 시장님이 하든 미안하다 기자회견하고 그렇게 예산편성해야 된다고 보는 겁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100쪽에 초등학교 축구교실 이거는 왜 사무관리로 편성이 돼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이 사항은 당초에 저희가 교육경비로 편성하고자 했는데 교육경비심의에서 대부분의 교육기관, 교육청에서도 다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었는데 제가 판단할 때는 내부의 일 때문에 반대가 있었지 않나, 저도 들어가서 설명 했었지만.
  그래서 거기서 안 되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것 그런 내부의 갈등으로 해서 할 것이 아니라 시가 직영한다면 공평성이나 투명성이 있지 않겠나 해서 저희가 시 일반예산으로 편성해서 시가 직접 운영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과장님 설명이 너무 많은 걸 생략하고 설명하니까, 그러니까 이게 참여예산 교육경비특별위원회인가 거기서 전액 삭감을 하자 이렇게 결정했기 때문에 지금 사무관리비로 편성했다 이런 말씀인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 이야기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윤병국 위원 우리 시가 참여예산제를 시행한 지 5년째 됐고 예산조정위원회에서 의결된 것을 우리 시가 안 받은 사례들이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거까진 확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번 참여예산 시민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안을 냈는데 그게 최종 조정위원회에 가서 거기서 의결을 해서 조정한 대로, 삭감한 대로 삭감되고 조정위원회 의견이 전체 일치가 돼서 했는데 그때 보면 조정위원회에서도 “축구교실 운영은 산출근거가 제각각이고 성별 고려가 없고 일방적이다, 학교운영위원회 등 의견수렴이 없다, 체육교과시간 68시간에 15시간 축구시간 편성은 국가교육과정에 대한 심각한 침해다” 이런 의견으로 전액 삭감을 시민위원회에서 냈고 조정위원회에서도 이걸 그대로 원안결정을 했단 말이에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윤병국 위원 그런데 지금 그걸 못 받아들이고 사무관리비로 편성을 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유일하게 이번에 이 건만 시민조정위원회 의견을 안 받은 거거든요. 시민조정위원회에 올린 건수가 굉장히 많아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런데 이 사항은 저희가 사전에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아서 하겠다는 그러한 것을 받았기 때문에, 이것은 시민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저희가 일반예산으로 편성해서 하고자 하는 사항이고 그 당시 심의하는 과정에 있을 때는 심의위원들이 일부를 지칭하면서 했기 때문에 그런 과정이 있어서 시가 공평하게 하는 것이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받아들여서 저희가 일반예산으로 편성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시가 먼저 약속을 해 버렸기 때문에?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희가 학교로부터 일단 조사를 해서 받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건 의견수렴이죠. 그걸 약속을 했다고 그러시면 어떡합니까?
  그렇게 우리가 할 의향이 있는데 참가할 의향이 있냐 하고 의견수렴을 한 거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일단은 공문으로 받았기 때문에 저희는 약속이라고 봤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것 우리 시가 직접 집행을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저희가 강사를 채용해서 훈련을 시켜서 직접 집행해서 투입해서 교육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교육경비는 실제로 교육경비 지원 조례 시행규칙 보면 인건비 지원 못하게 돼 있잖아요? 안 보셨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못 봤습니다.
윤병국 위원 인건비 지원 우리가 못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몇 년 전에 시행규칙을 바꿔서, 소규모 학교들은 간호교사가 없어서 그거를 지원해달라라는 게 막 이슈가 됐는데 인건비는 지원 못한다 이래서 지원을 안 하다가 그 시행규칙 바꾸면 되는데, 그래서 최근에 시행규칙을 바꿔서 인건비 지원할 수 있는 것 몇 가지를 넣었어요.
  그래서 거기에 학생보건 지원사업도 넣고 미래학교, 아트밸리, 특성화 운영사업 이런 걸 넣었는데 축구교실 이거는 특성화사업으로 보기도 쉽지가 않잖아요.
  사실은 교육경비에 들어가도 시장님이 정한 조례 시행규칙에 위배될 가능성이 큰 그런 사업이었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런데 강사비를 우리가 직접 지원하기 때문에 그렇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윤병국 위원 시에서 학교에 강사 인건비 주고 채용해서 보내준다는 이런 경우인데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진연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진연 위원 게이트볼장 토지매입비 그게 원래 우리 시 부지 아니었나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거기가 지금 일부가, 3.6㎡ 정도 개인 땅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거기에 어떻게 개인 땅이 들어와 있는지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그것 몇 년 전부터 저희가 알고는 있었습니다. 그래서 토지를 매입하려고 여러 번 접촉했는데 너무 과다하게 토지매입비를 달라고 해서 매입을 못했고 현 시점에서는 우리가 구입해서 우리 걸로 만들어야만 적정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저희가 매입비를 계상했습니다.
이진연 위원 413-5, 6, 7 그쪽 땅은 저희 시유지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시유지입니다.
이진연 위원 저는 그 공간을 좀 활용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그 앞 땅은 저희 시유지고 주택만 지어서 살고 있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그 공간을 체육시설로 이용을 좀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요. 그래서 한번 추후에 그것도 확인 좀 해봐주세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알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전 그쪽 땅 어디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 안에 그렇게 조그맣게 자리잡고 있는지는 몰랐어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희한테 일부만 들어와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게요. 이상하게 지형이 그렇게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147쪽 공공요금 이거 너무 과다하게 책정된 거 아닌가 싶어서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저희가 볼 때도 과다하다고 생각하고, 이거 올릴 때 차량관리과 쪽을 했는데 그 규모가 작기 때문에 과다하다고 생각은 듭니다.
이진연 위원 이거 조정 가능한 거죠?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조정 가능합니다.
이진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재현 위원 윤병국 위원 말씀한 원미운동장 옆을 자세히 말씀드리면 두산아파트 넘어오는 통로로 애들이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지평교회 앞을 통로로 해서 학교를, 부일초등학교 애들이 거기로 갑니다. 뭐냐 하면 앞쪽으로 돌아가면 큰길가로 다니지만 뒤쪽으로 가면 산길로 다닙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대로 방치하면, 지금 산수유 심은 게 있고 이렇게 해서, 하는 김에. 거기가 사유지라서 불가능하면 작은 보도라도 내주고 안전한 시설들을 해 주면, 하는 김에 해 주면 거기의 쓰임새가 운동장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지고 그리고 아이들 통학로도 안전적으로, 그렇게 가면 두산아파트 아이들이 신호 하나도 없이 부일초등학교까지 갈 수 있거든요, 원미중학교 애들이나. 그러면 통학로가 될 가능성이 높아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그 공사할 때, 혹시나 설계 당시에 그쪽도 살펴서, 아니면 토지사용허가를 받아 놓거나 이렇게 해 놓으면 거기가 새로운 통학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큰길로 안 다니는 게 더 효율적이라고 본다면, 물론 학생 안전이나 또 다른 측면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만 그건 좀 그렇게 정리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한번 검토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부천시의 체육진흥에 대해 명예훼손을 하는 신문기사가 나오면 첫 번째 해야 되는 행동이 뭘까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거기에 대한 것이 적정한 것인지를 판단해서 대응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재현 위원 언론의 휘발적 측면에서 보면, 휘발성이 강하다는 측면을 고려하면 가장 먼저 취해야 될 임무가 언론중재위 가거나 혹은 언론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절차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습니다.
정재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주 위원 과장님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던 거 주요사항 몇 가지만 얘기 좀 해 주시겠어요? 명예훼손이 어떤 부분에 해당하는 거라서 하셨는지.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명예훼손이라기보다는 저희가 사실이 아닌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가 “사실은 이런데 이렇지 않다”라고 보낸 거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봉급을 다 줬음에도 불구하고 봉급을 안 받았다 이런 것은 사실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사항들, 또 우리가 그걸 하면서 우리가 잘못한 것도 우리가 인정을 했습니다. 우리가 잘못했던 것은 복무관리를 제대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못했던 사항들 이런 것은 “우리가 이런 사항은 아니다, 이건 우리가 이렇게 하겠다” 이런 것까지 저희가 다, 저희 잘못은 저희 스스로 인정하고 아닌 건 아닌 것대로  
김은주 위원 아까도 말씀드렸던 사항이긴 하지만 잘못된 부분 필요해서 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부의 입장에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저희가 좀 더 시급하게 확인했으면 하는 것은 그분께서 허위적이 아니라 정말 진실로 갔다 왔는지에 대한 것도 발 빠른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박인환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기획단장께서는 잠시 대기하여 주시고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네. 말씀하십시오.
김은주 위원 저희 정회하기 전에 한 가지 요청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변경안을 요청드리겠습니다.
  오늘 의사일정 마지막에 계수조정이 있는데 다른 예산심의 날짜와 다르게, 다른 데는 평균적으로 4개 과 정도만 했었는데 오늘 같은 경우에는 5개 과를 하는데다가 산하기관 2개까지 포함돼서 일정이 여유롭지 않은 면이 있습니다. 더해서 일정이 조금 일찍 끝난다고 하더라도 오늘 심의된 그 예산안에 대해서 주말 기간 동안 좀 더 숙의하는 과정을 거치고 월요일에 계수조정을 하는 게 좀 더 심도 있는 예산심의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의회사무국의 일정을 확인해 본 결과 화요일에 휴회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 의사일정에도 무리가 없어서 계수조정은 다음 주 월요일로 연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서헌성 의사일정변경 동의안이 있었고 재청이 있었습니다.
  그럼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하기 전에 사무국에서 휴회 일정이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있다 이런 이야기를 했다는데 그러면 왜 이렇게 짜왔습니까?
  우리 전문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까?
  애초에 이게 우리 사무국에서 준비한 의사일정인데
김은주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무국에 제가 협조가 가능하신지 여쭤본 사항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정재현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정재현 위원 김은주 위원님 의사진행발언 안 얻고 발언하는 것 좀 제지해 주십시오.  
○위원장 서헌성 네?  
정재현 위원 발언허락 안 받고 발언하는 거 제지해 달라고요.
○위원장 서헌성 허락했습니다.
  재청과 동의 있었으니까 의제로 성립이 되었습니다.
  의사일정, 달리 할 말이 있지만 생략하고 그냥 바로 표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갖고 괜히 또 옥신각신할 필요 없을 것 같아서요.
  김은주 위원으로부터 의사일정 변경동의 발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재현 위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표결에 관련해서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네. 말씀하십시오.
정재현 위원 우선 구체적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수조정을 며칠에 하자로 조정돼야 되니까
○위원장 서헌성 제가 말씀드릴게요.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계수조정,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계수조정 이 2개의 안건을 12월 14일 월요일로 변경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맞죠?
김은주 위원 네.
○위원장 서헌성 재청하신 위원이 있었으므로 김은주 위원의 의사일정 변경동의의 건이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김은주 위원의 의사일정 변경동의안에 대해서 표결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이 선포된 이후에는 누구도 발언할 수 없음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표결을 선포합니다.
  표결방법은「부천시의회 회의 규칙」제46조 규정에 의하여 거수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재석하신 위원은 9인입니다.
  김은주 위원이 발의한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계수조정, 그리고 오늘의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계수조정을 12월 14일 월요일로 변경하고자 하는데 찬성하시는 위원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    수)
  반대하시는 위원님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    수)
  표결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재석위원 9인 중 김은주 위원의 의사일정 변경동의안에 찬성하시는 위원님 5인, 반대하시는 위원님 4인으로 의사일정 변경동의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3분 회의중지)

(15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헌성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상동도서관 소관 2016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상동도서관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사업 위주로 간단하게 일괄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동도서관장 류철현 상동도서관장 류철현입니다.
  2016년 세출예산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증액사항 위주로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상동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상동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기획단장께서는 잠시 대기하여 주시고 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원미도서관 소관 2016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원미도서관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사업 위주로 간단하게 일괄해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입니다.
  2016년도 세입세출 세부사업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세부사업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원미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관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병국 위원 232쪽 이동도서관 운영비 7400만 원이 전년 대비 줄었는데 왜 그렇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이 사항은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2016년도 예산편성지침에 따라서 물품구입비 및 자산형성적 경비는 제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구입비를 그 밑에 5000만 원으로 별도 요청해서
윤병국 위원 별도로 편성한 거네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편성을 하였고 자료구입비 중 전년 대비 한 2000만 원을 줄였습니다.
윤병국 위원 줄인 거예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윤병국 위원 지난번 행정감사 이후에 경기도 타 시·군 이동도서관 운영현황에 대해서 자료를 주셨는데 보니까 부천이 인력도 제일 많고 차량 대수도 제일 많네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부천 다음에 많은 데가 고양, 남양주 이런 데인데 이런 데는 군 단위라서 구석구석 다닐 필요도 있다고 인정이 되는데 우리 같은 도시에서, 이 정책 여러 번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저는 7400 줄여서 인력 한 명 줄였나 했더니 그것도 아니고 지금 똑같은 상황인데 감사는 감사대로 예산은 예산대로 따로따로 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감사 때도 관장님들 재고를 해보겠다, 검토를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예산에 잘 반영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이 부분은 계속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 부분 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서 계약 만료일 전에 그 계획을 다시 맡도록 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위원장님, 도서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 거 같은데 단장님께 다른 사항 좀 여쭤보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다른 사람이 질의가 있는지 없는지는 제가 아직 안 물어봤고 그건 좀 있다가 제가 물어보고 난 다음에 확인할 사항입니다.
윤병국 위원 네. 그러세요.
○위원장 서헌성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단장님한테 질의하실 게 있으시다고요?
윤병국 위원 네.
○위원장 서헌성 단장님, 답변대에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국 위원 단장님, 지난번에 중앙공원에 갤러리 만든다는 계획 이거 자문보고서라고 돼 있는데 따로 자문을 어디다 받으셨어요?
○위원장 서헌성 잠깐만요. 윤병국 위원님, 지금 도서관에 대한 질의가 아니죠?
윤병국 위원 네.
○위원장 서헌성 지금 도서관에 대한 질의를 하는 겁니다.
윤병국 위원 제가 도서관 외에 다른 일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위원장 서헌성 저는 도서관과 관련된 질의를 단장한테 하는 줄 알았습니다만.
윤병국 위원 도서관과 관련되는 거는 아까 제 질의시간에 했죠.
○위원장 서헌성 질의시간에 단장한테 확인을 미처 못해서 또 하는 건 줄 알았습니다.
  지금은 도서관에 대한, 도서관 예산과 관련된 질의를 하라고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윤병국 위원 아니, 지금 공무원이 출석을 해 있고 예산과 관련해서 우리 시의 다른 사업계획이고 그런데 질의를 못한다는 이야긴가요?
○위원장 서헌성 아니, 제가 회의를 시작할 때 원미도서관 예산안과 관련된 질의를 하실 위원님을 말씀드렸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러니까 제가 아까 도서관 외에 다른 이야기를 단장님께 하고 싶다 그래서 기다리라 그래서 기다렸다 지금 발언기회를 받아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위원장 서헌성 도서관 예산이 아닌데 여기서, 도서관 예산안 심사를 하는데 이야기를 하는 게 적절하겠습니까?
윤병국 위원 전체적으로 우리가 지금 예산 심의를 하고 있고 문화기획단장이 지금 이 자리에 안 있는데 따로 불러 달라 그런 것도 아니고 이 자리에 출석을 해 있는데 그렇게 이야기를 못하면 어떡합니까?
○위원장 서헌성 그러니까 도서관 할 때 도서관 예산, 문화기획단의 다른 부서 할 때는 다른 예산 이렇게 질의를 하시는 게 맞고 단장과 관련된 총괄적인 예산안에 대한 질의는 문화기획단 처음에 시작할 때 하지 않았습니까.
윤병국 위원 아니, 우리가 일을 하다가 놓친 게 있으면 없는 사람도 불러와서 질의도 해야 되고 궁금한 게 있으면 그렇게 하라고 예산 심사하는 거 아닙니까?
○위원장 서헌성 예산심사는 그 소관부서에서
윤병국 위원 안 할게요, 안 할게요.
○위원장 서헌성 단장님,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원미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기획단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을 끝으로 금일 심사 예정인 2016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회의를 마치기 전에 한 말씀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변경안이 조금 전 통과되었는데요, 위원회 회의 일정이 잡힌 지 꽤 오래됐습니다. 그리고 지금 3시 20분입니다. 아직도 시간이 넉넉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일정을 이렇게 즉흥적으로 바꾸면 앞으로 우리 위원회 운영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위원장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3분 산회)


○출석위원
  김은주  방춘하  서헌성  우지영  윤병국  이준영  이진연  임성환  정재현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   문   위   원  방병근
  예산법무과장김용익
  문화기획단장이진선
  문화예술과장이태훈
  체육진흥과장박인환
  상동도서관장류철현
  원미도서관장박우철
○기타참석자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직무대행이진선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장금영수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손경년
  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임명호
  부천시시설관리공단체육시설부장박제선
  부천시시설관리공단생활시설부장김국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