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행정사무감사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록

제5일차
부천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일 시 2000년 6월 27일 (화)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회의실

     (13시10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종화 건설교통국과 시설관리공단의 감사에 오늘 새벽까지 열과 성을 다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방청을 위해 참석하신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감사일정에 의하여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설교통위원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건설교통위원회 소관에 관한 전반적인 분야를 감사함으로써 시정운영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2001년도 예산심사를 위한 자료와 정보를 획득함과 동시에 입법활동에 반영코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기관인 맑은물푸른숲사업소 관계 공무원 여러분은 시민의 대표인 감사위원들 앞에서 성실한 보고와 답변을 하여 주실 것을 특별히 당부드리겠습니다.
  아울러 감사위원님들께서는 제한된 짧은 시간이라는 점을 감안하시어 심도있고 내실있는 시정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여러 날 동안 수고하신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전직원 여러분께도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소장께서 상동택지개발지구 내 여객 종합터미널과 대형 복합건축물의 외자유치 조인식 참석차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하고 있는 관계로 맑은물푸른숲사업소의 총괄적인 보고를 주무과장인 수도행정과장에게 받고자 하는데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네.」하는 이 있음)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부천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맑은물푸른숲사업소에 대한 2000년도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하겠습니다.
  감사 진행은 관계공무원의 선서, 수도행정과장 인사 및 간부소개, 업무현황 보고 청취, 질문 및 답변, 강평순으로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부천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3조에 의하여 본 감사에 출석한 관계공무원들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부천시의회가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관계공무원들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을 한 때 또는 증언을 함에 있어 의회의 권위를 훼손한 때에는 관계 규정에 의하여 과태료 부과와 고발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수도행정과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서 선서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들은 오른손만 들어 주시면 됩니다.
  선서가 끝나면 각각 선서란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수도행정과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부천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조례 제10조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0년 6월 27일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정  수  과  장 배덕기

                  하  수  과  장 윤범수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위원장 김종화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맑은물푸른숲사업소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업무보고는 200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수도행정과장으로부터 전체적인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은 후 직제순으로 각 해당과장으로부터 상세한 업무를 보고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문 및 답변은 소장이 참석하지 못한 관계로 총괄적인 질문 및 답변은 생략을 하고 해당과장의 업무보고를 받은 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참고사항으로 질문 답변시 위원님들께서 추가로 요구하는 자료는 즉시 감사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특히 위원님들께서 질문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답변을 정확하고 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도행정과장은 간부소개 후 200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수도행정과장 최중화입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장의 외국 출장관계로 수도행정과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먼저 저희 과 과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수도시설과장 이현주입니다.
  정수과장 배덕기입니다.
  하수과장 윤범수입니다.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입니다.
  200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소장의 해외출장 관계로 업무에 익숙치 못하고 용어 자체에도 익숙치 못해서 보고를 제대로 못 하더라도 양해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화 잠깐만요, 수도행정과장.
  총괄적 보고는 받은 것으로 하고 수도행정과 업무보고를 해주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알겠습니다.
  수도행정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 김종화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는 보고서를 좀 더 작성하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위원장 김종화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상호 위원님 질문하세요.
한상호 위원 제가 저번 시정질문 때도 말씀드렸지만 동절기로 인해서 가정집에서 동파돼 가지고 누수가 심하기 때문에 관계부서에서 좀 협조를 해서 피해가 적도록 요청을 했는데, 지금 부천시 35개 동에 가정집 누수에 대해서 협조한 것 말씀해보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조례가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환경부에서 가정집 누수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는 요금을 감면해줘라 그런 게 있어서 이번 회기에 조례가 올라와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그리고 누수돼서 여러 집을 다니신 건 아는데, 계량기로부터 밖에는 한 걸 알고 있어요.
  그런데 계량기 안에, 조사하러 나왔다가 협조를 해서 서비스 한 건 있지만 실질적으로 주민이 신고해가지고 물이 이렇게 많이 새니까 내 집 안에는 내가 고쳐도 되는데 어디가 터졌는지를 잘 모르니까 협조를 해달라 해서, 그런 민원이 들어온 줄 아는데 거기 처리는 어떻게 했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그 처리는, 수도시설과에 누수탐사반이 따로 있습니다.
  그쪽에서 옥 내라 하더라도 시민 서비스 차원에서 탐사를 해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건수나 이런 것은 시설과 누수탐사반에서….
한상호 위원 그것 이따가 별도로, 들으셨으니까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이따가 현장에 가서 저희들이 감사하는 걸로, 소사제2배수지 물 뺐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뺐습니다.
한상호 위원 그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고, 전기하고 위원들이 밑바닥까지 내려갈 수 있도록 협조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알았습니다.
한상호 위원 이상입니다.
전덕생 위원 상수도는 특별회계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전덕생 위원 현재 상수도요금하고 생산비하고 차이가, 많이 적자인데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전덕생 위원 여기에 대한 대책은 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대책은, 지금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지역개발기금에서 가져오는 것도 올해로, 2000년에 50억 가져오는 걸로 끝이 났고 상수도요금 인상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런데 현재 생산비가 많은 부분들이 특별회계다 보니까 여월정수장이라든가 각종 시설하는 데 많이 들어가서 적자보는 것 아닙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시설은 까치울정수장 5단계 건립하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렇죠.
  그 총 공사비가 한 1000억 정도 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전덕생 위원 1000억 정도 되잖아요.
  그러니까 현재 단기적으로, 그것 몇 년 단위로 투자를 하는 겁니까?
  기채발행한 겁니까?
  각종, 빌려서 짓는 것 아닙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럼 단계별로 몇 년까지 그걸 상환해야 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무조건 채무로 한 게 아니고 토지공사에서도 받은 것이 있고
전덕생 위원 지원받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지원 받고, 우선 여유자금이 별로 없기 때문에 채무를 가지고 건립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러니까 결국에는 수도요금을 올리는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지금 일시적인 현상 아니냐. 그런 수도 있죠?
  실질적으로 저희가, 만약에 원수 자체가 올라서 아니면 그쪽지역 주민들의 어떤 부담금이 올라서 오르는 부분들은 어쩔 수 없지만 현재 상수도요금이 상승된 주 원인은 특별회계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각종 공사가, 여월정수장에 막대한 자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인상을 했다.
  그러니까 결국에는 특별회계이기 때문에 그것이 다 상환이 되고 실질적으로 상수도요금이 인상 안 됐을 때는 다시 하향조정할 수도 있다 하는 얘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그건 하향조정을 할 수는 있습니다만
전덕생 위원 아니 그러니까 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 얘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하향조정할 수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렇죠. 특별회계니까 결국은, 일단 지금은 무조건 올라가지만 특별회계이기 때문에 중요한 건 시민들한테 그런 식으로 홍보를 해줘야 되거든요.
  특별회계이기 때문에 지금 여월정수장에 공사비가 막대하게 들어간다 그래서 전체적인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서 이걸 충당하기 위해서 이렇게 인상하지만 나중에 다 상환하고 난 뒤에 그때는, 원수하고 운영비 일체를 뺐을 때 그때 요금이 적절하게 조정돼서 또 내려갈 수도 있다. 어떤 시대적인 상황이다라는 부분들을 분명히 홍보를 하셔야 되거든요.
  아니면, 계속 이것은 물가 올라가듯이 올라간다 이런 논리는 안 맞는다는 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그건 아닙니다.
전덕생 위원 이상입니다.
이재영 위원 현재 상하수도요금의 미납액이 상당히 많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이재영 위원 최근 3년 치를 토털하면 얼마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3억 7000만원 정도 됩니다.
이재영 위원 요금 미납이 됐을 경우에 조치를 어떤 식으로 취하고 있습니까? 지금.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미납은, 2개월 이상을 체납했을 때는 정수합니다. 정수를 하고도 납부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폐전을 시켜서 계량기를 저희가 떼 옵니다. 그래서 단수조치를 하게 돼 있습니다.
  2개월 체납으로 조례에 돼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그렇죠.
  1000만원 이상인 업소가 최근 3년 간, 98년에 한 건, 99년에 두 건, 2000년에 한 건이거든요.
  서울주철의 한 달 요금이 어느 정도 돼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1000만원 정도 됩니다.
이재영 위원 한 달에?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주물공장이라 물을 많이 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재영 위원 지금 서울주철이 부도났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이재영 위원 대책은 어떻게 돼 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재산에 대한 압류 들어가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그러니까 몇 월부터 요금이 미납된 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마지막 한 달분만 미납된 겁니다.
○위원장 김종화 뒤에서 막 답변하거나 그러지 마세요.
  답변하실 용기 있으면 보조발언대에 나와서 하시라고. 자기 직책하고 성함을 밝히고.
이재영 위원 우리 조례에 2개월 이상이 되면 단수토록 제정이 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2개월 이상 요금을 미납했는데 단수조치 안한 적이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왜 그건 단수 안 시켜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병원 같은 데가 있고, 부득불 단수조치를 못 할 처지에 있어서
이재영 위원 예외규정이 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예외규정은 없습니다.
이재영 위원 없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이재영 위원 그런데 문제는 고질적으로 미납을 하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상습적으로.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이재영 위원 그런데 2개월 이상 미납했을 때 행정조치를 취하지 않고 3개월, 4개월 계속 가잖아요. 그럼 누적이 됩니다.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이재영 위원 그럼 나중에 부담이 돼서 실지 미납하게 돼요. 납부를 못 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빠른 시일 내에 매월 매월 체크를 해서 조기에 요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행정조치를 취해주는 게 오히려 그 이용자들을 도와주는 격이 됩니다.
  그런데 이걸 봐주기식으로 해서 3개월, 4개월 계속 넘어가면 나중에 요금이 누적되니까 오히려 부담을 가중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정하게 좀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알았습니다.
이재영 위원 자료는 제출해 주시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이재영 위원 이상입니다.
김삼중 위원 아까 전덕생 위원님이 질문하신 부분에, 까치울정수장을 건설하기 때문에 예산이 1000억 정도 들어갔다 그랬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김삼중 위원 그런 공사비 때문에 수도요금을 인상하지 않을 수 없고 인상해서 보충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것이 건설되고 재정이 원만해지면 상수도요금을 내리는 홍보를 하라고 그랬어요. 전 위원이. 그래서 “네.” 그랬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김삼중 위원 언제 어떻게 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언제 흑자로 돌아설는지는 예측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예측 못 하는데 어떻게 홍보를 한다고 해요?
  역사상 수도요금을 내린 적이 없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김삼중 위원 계속 올라가면 올라갔지 내린 적이 없고 그 다음에 정수장들이 노후되면 다시 건설해야 되고 보수해야 되고, 인구가 늘어나면 관로를 또 해야 되고 오래된 관을 교체해야 되고 이런 일이 반복되고 있는데 지금 수도요금을 올리면서 나중에 손익분기점에 가면 하향조정하겠다 그런 홍보를 하라고 하니까 하신다 그랬다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흑자경영으로 돌아갈 경우는 하향조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런데 지금부터 그런 상황이 온다는 예견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저희들이 볼 때는.
  앞으로도 인상요인이 또 있습니다.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김삼중 위원 25.7%가 평균 7월 1일 부과분부터 오르는데 더 올려야지 이걸로 해결되는 것 아니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그렇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래서 인상요인이 계속 있지 내릴 요인은 저희들은 근래에는 없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내리는 홍보를 하라고 그러니까 하신다고 그랬단 말이에요. 과장님이.
  그런 상황이 지금 홍보할 사항은 아니거든요.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김삼중 위원 지금 홍보할 사항은 아니고, 답변을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하시는 게 아니라 재정수요가 적자에서 벗어나면 양질의 물을 공급하는 데 노력하고 지금도 고지대 같은 데는 밑에서 많이 쓰면 위가 안 나오는 지역이 더러는 있어요.
  그런 걸 해소시키는 데 전력을 해야지 언제 그것이 해소되고, 인상요인을 앞으로도 3, 40% 더 가지고 있다고 저희들은 알고 있는데 내리는 홍보를 언제, 계산을 어떻게 맞춰서, 내리는 홍보는 불가능하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정상적인, 특별회계이기 때문에 이익을, 물장사를 시민한테 해서 이익을 남기면 안 되는 특별회계의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올리는 일을 하지 않는 정책이 더 잘 하는 정책이라고 보고 내리는 홍보는 지금 할 시기가 아니다, 저희들이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래서 효과적으로 물 관리를 하고 양질의 물을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고 이러이러한 재정수요가 있어서 수도요금이 불가피하게 올라간다 이렇게는 얘기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내리는 홍보를 하시겠다 그런 말씀하셨는데, 이번에는 이런 것 때문에 올립니다, 다음에는 내리겠습니다 이런 홍보를 하시려는 건데 그 대답은 지금 적절하지 않은데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저희가 결산을 해보니까 내년도에 한 23% 정도만 올리면, 2001년에 23% 정도면 2002년부터는 흑자경영이 될 걸로 판단이 돼 있거든요. 현재로.
김삼중 위원 원인자부담에 의해서 원수값을 계속 올려가고 있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 다음에 수요자부담원칙을 적용하라고 그러고 있고.
  그렇게 실질적으로 시키고 가고 있고, 70% 인상요인이 생겼는데 갑자기 수도요금을 많이 인상하면 시민한테 가는 부담 때문에 25.7%로 이렇게 적게 올린 것 아니겠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래서 인상요인을 계속 가지고 있거든요.
  저희들이 볼 때는 앞으로 아무리 빨리 해소가 된다 하더라도 4, 5년 이내에는 해소가 안 되는데 홍보정책은 지금은 하면 안 되지요.
  다음에 잘 되면 내리겠습니다, 이 홍보를 지금 한다는 말은 안 맞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김삼중 위원 효과적으로 관리해서 그런 시기가 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건 될 수 있습니다만. 그렇죠?
  나는 그런 홍보 할까봐 겁이 나서 지금 그러는 겁니다.
  이번에 올렸는데 까치울정수장 다 지어서 다음에 더 공사할 게 없으면, 물값이 남으면 내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할 시기는 아니잖아요.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김삼중 위원 잘 판단해서 답변하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먼저 전덕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흑자로 경영이 돌아섰을 때는 요금도 하향조정할 수 있다는 것을 홍보할 수 있다 그런 말씀이지 당장 내년부터 내리겠다 그런 말씀이 아닌 걸로 그렇게 답변을 드린 겁니다.
전덕생 위원 부언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삼중 위원 네, 보충하십시오.
전덕생 위원 본 위원이 얘기한 홍보라는 개념은 물값을 내려라 올려라 하는 개념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느끼기에는 맨날 왜 이렇게 오르냐 이런 개념이거든요.
  실질적으로 이건 특별회계다, 주민들이 쓰는 모든 비용들은 바로 수돗물값에서 들어간다.
  그러니까 홍보한다는 측면은 시기적절하게, 지금 실질적으로 수돗물값이 많이 상승됐으면 물 절약하는 측면으로서도 홍보할 수도 있고 또 저희 같은 입장에서는 5단계 공사 끝나면 부천이 웬만큼 확장된다 하더라도 거의 상수는 커버가 된다고 봅니다.
  또 거기에 따라서 중수도 자체가, 활용하게 되면 상수도 확보된 물량만큼은, 그만큼은 여유가 있겠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러니까 홍보라는 측면 자체는 그런 구분에, 시대적인 적절상을 놓고 그 시대에 맞는 홍보를 해줘야 된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그런 뜻이거든요.
  지금 뭐 수돗물값을 내려라 하는 게 아니라 이건 특별회계고 지금 상황에서는 물이 부족한 상태니까 주민들이 물을 절약하세요, 그러면 바로 주민들한테 ……것입니다, 이런 부분들의 홍보죠.
  내년 상황이라든가 3년, 4년, 5년 뒤의 상황은 또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그런 측면의 홍보를 해달라는 얘기지 당장 수돗물값 다음부터 내리겠다라는, 내릴 수 있는 근본적인 원인이 있은 다음에 내려야 되는 거니까, 그런 뜻입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알았습니다.
○위원장 김종화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팀장들 중에서 연세가 제일 많은 분이 어느분이신가요?
  바깥으로 나가시고, 앞으로 과장석에 팀장들 앉는 일 하지 마세요. 죄송합니다.
  앞으로 다른 과에서도 과장석에 같이 앉는 일, 인원이 너무 많으면 나가셔도 돼요. 사무실에서 안 오셔도 된다고.
  그러니까 과장들하고는 좀 구분을 지어서 앉아주세요.
  다음 질문하실 위원님? 박병화 위원님 질문하세요.
박병화 위원 지금은 관계가 없습니다만 감사 지적사항에도 명시가 돼 있는데 계량기 보러 다니시는 분들 있잖아요? 검침하러 다니시는 분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박병화 위원 지금은 관계 없어요. 지금은 관계 없는데, 조금 있다 가을이 오면 주민들은 벌써 계량기가 동파될까봐 보온포 있잖아요, 솜같이 생긴 것.
  그걸로 잘 싸놓습니다. 잘 싸놓는데 검침하시는 분들이 갈쿠리를 가지고 와서 딱 뚜껑 뚫고 그걸 쭉 잡아 빼버린단 말이야. 그런데 주인 입장에서는 내가 보온을 잘 해놨으니까 괜찮겠지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느날 보면 동파가 됐다는 거야. 날씨가 갑자기 영하로 떨어져 가지고.
  그러면 무조건 우리 주민들한테 관리 잘못해서 그러니까 계량기값을 변상하라 그런단 말이에요.
  이런 건 검침원들한테, 물론 여기도 명시돼 있습니다만 교육을, 좀더 있다가 가을 그때 교육을 철저히 시켜가지고, 그 사람들 잘못해서 동파된 걸 왜 주민한테 계량기값을 부담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건 교육을 철저히 시켜주시고, 아까 전덕생 위원이 질문하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리 나라도 앞으로 한 5년 후에는 물 부족 국가로 분류가 되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박병화 위원 저도 사실 수도요금 올리고 그러는 것이 물론 능사는 아니라고 봐요.
  우리 나라 물이 아마 음용수로서는 제일 좋은 쪽으로 분류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이 비싸게 만든 물을, 앞으로 5년 후면 우리도 UN에서 물 부족 국가로 분류가 되는데 이 좋게 만든 물을 전부 세탁기라든가 화장실 이런 걸로 써버리거든요.
  건축이라는 것은 한 번 하게 되면 10년, 20년을 보고 합니다.
  10년, 20년 지나야지, 현재도 20년 돼야지만 재건축, 집을 부수고 다시 짓고 이렇게 되는데 앞으로 5년 후에 물 부족하다는 걸 인식하시고 건축과하고 도시과든지 부서간에 서로 협력이 돼가지고, 사실 파이프 배관만 하나 넣어주면 되는 거거든요. 나중에 넣긴 어려워요.
  그러면 앞으로 5년, 10년을 보고서 중수도 개념에서 파이프라인 하나를 설치해주면 되는데 지금 방치하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상동에 택지개발하고 있는데, 또 범박동에도 주택단지가 들어서고 그러는데 그런 데부터 그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나중에 가서 두드려 부수고 할 수는 없어요.
  또 보기 싫게 겉으로 배관을 뺄 수도 없는 거고.
  그래서 그걸 수도행정과에서도 도시과라든가 건축과라든가 협의를 지금부터 해 가야 될 걸로 저는 보고 있어요.
  앞을 내다보고 살아야지 코앞에 그냥 바로 어떻게 얼렁뚱땅 해서, 그런 행정을 해서는 안 되거든요, 앞으로는.
  그런 좋은 안 갖고 계신 것 있어요?
  한번 말씀해보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중수도에 관한 사항은 죄송합니다, 수도시설과에서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박병화 위원 그런 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박병화 위원 그럼 이따 다시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택 위원 양변식 절수기 구매를 수도행정과에서 했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김상택 위원 구매 자체를 예산팀에서 했어요, 여기서….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저희 수도행정과에서 했습니다.
김상택 위원 구매 절차가, 어떻게 하셨어요? 몇 개나 구매했지요? 절차.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절차는, 수의계약을 했습니다.
  의장등록된 물품이고 우리 관내에서 생산한 물품이기 때문에 저희가 수의계약을 해서 구매했습니다.
김상택 위원 몇 개나 구매했어요? 몇 종, 몇 개?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전부 8만 개를 했습니다.
김상택 위원 어느 한 제품은 아닐 것 아니에요? 몇 개 회사 제품….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예산팀에서 산 것하고 저희가 산 것하고 조금 구분돼서
김상택 위원 예산팀에서도 또 샀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김상택 위원 그러면 총 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구매금액이 계약팀 것 포함해가지고 얼마나 돼요? 총 구매금액이.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계약팀 것은 한 3000만원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김상택 위원 수도행정과는 금액이 얼마나 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2억 1200만원입니다.
김상택 위원 2억 되고, 예산팀에서 3000만원이라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한 3000만원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택 위원 2억 3000. 회계법상 수의계약이 가능해요, 그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그것은 회계법상 수의계약,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에 의해서, 26조제1항4호사목이라 그래가지고 의장등록되고 실무부서에서 추천한 제품을 저희가 한 겁니다.
김상택 위원 그리고 2억 3000 구매를 해서 실효성을 거뒀나요?
  다 보급을 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보급은 시설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상택 위원 100% 보급을 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아직 보급은 다 되지 않고, 현재로 한 50% 정도 보급이 된
김상택 위원 지금 실효성이 있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실효성 있습니다. 절수효과가 있습니다.
김상택 위원 수도행정과에서 파악한, 과연 이것을, 물품을 구매해서 시민에게 보급했어요.
  부천시 전체 입장에 8만 개를 보급했을 때 1년에 물 절약이 금액으로 따지면 얼마나 되나요? 그 판단 안하셨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건 해보지를 않았습니다.
김상택 위원 아니 그걸 판단하지 않고 어떻게 구매를 하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물 절약운동이, 저희가 매년 10%씩 물 절약을 하자 그런 뜻에서
김상택 위원 그것은 알고 있는데, 금액으로 환산을 해봤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금액으로는 환산을 안해봤습니다.
김상택 위원 금액으로 환산을 안해보고 왜 이렇게 많은 액수를 구매하느냐 이거예요.
  대충 우리가 시민들에게 한 3억을 투자하든 4억을 투자해서, 그러면 1년에, 한 2년 정도면 투자금액이 빠진다는 결론이 나면 구매를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주먹구구식으로, 남 거름지고 장에 가니까 나도 그냥 따라가는 식으로 하면 되겠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그것은 아니고
김상택 위원 그러면 분석이 안 된 상태에서 어떻게 그걸 구매했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도에서 도비를 보조해줬기 때문에
김상택 위원 도비를 보조해줬다고 무조건 하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그건 아닙니다.
김상택 위원 아니 수도행정과장, 이게 문제가 많아요.
  저희 지역에서도 아파트에 100% 보급을 했는데 한 보름돼서 다 뜯어버리더라고. 버려버려요.
  휴지통에 버리고…, 재활용품으로 나오더라고 그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그것에 대해서는
김상택 위원 실효성 문제를 재고해서 구매를 해야지 무조건 남이 구매하니까 우리도 구매한다는 식으로 하면, 수도행정과장으로 자질 문제 아니에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죄송합니다. 사업부서에서 그것을 사달라고 요청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김상택 위원 사업부서가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시설과입니다.
김상택 위원 시설과에서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수도시설과에서 요청을 했기 때문에 그것을 했고, 저희가 사준 것에 대해서 절수량은 파악된 게 있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상택 위원 수도시설과에서 시행을 했어요? 구매 의뢰를 했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김상택 위원 그래서 행정과에서는 다만 집행을 했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저희는 구매만 해줬습니다.
김상택 위원 알았습니다. 수도시설과에서 다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류중혁 위원 김상택 위원이 질문한 내용 보충인데, 그 물품 있죠? 물품을 갖다놓고 얘기를 좀 해야 될 것 같거든요.
  그 내용이 상당히 복잡합니다.
  전혀 필요없는 물품을 갖다놓고 사용도 안 되는, 반대현상을 일으키고 있는 그런 물품을 갖다 놓고 팔았거든요. 결과적으로.
  그래서 아까 김상택 위원이 얘기하신 대로 다 뜯어내야 될 그런 입장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현재 시청에 있는 변기에 설치가 된 건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설치하고 하는, 사업 선택하는 것은 수도시설과에서 했습니다.
  저희는 다만 그런 물품을
○위원장 김종화 잠깐만요.
  수도시설과장, 예비품이 남은 게 있어요, 부착하지 않은?
한상호 위원 동사무소 가면 많아요.
류중혁 위원 각 동사무소에 가면 지금 잔뜩 쌓여있습니다, 창고에.
○위원장 김종화 그럼 감사 중지를 하고, 수도시설과 감사할 때 확인해도 되죠?
류중혁 위원 네. 그러니까 물품을
○위원장 김종화 그럼 수도행정과장한테 그 물품이 아닌 다른 질문을 하세요.
  갖고 올 때, 수도시설과장 감사할 때….
류중혁 위원 아니 그것 때문입니다.
  그걸 좀 가져오도록 하고, 그 다음에 문제점이 뭐냐 하면 그들이 시민들한테는 시설하라고 하면서 시청 관내에도 그 시설이 안 됐다는 건 너무나 잘못된 거란 얘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제가 알기로 시청에 있는 것은 절수가 되도록, 그러한 변기가 지금 설치돼 있기 때문에 설치가 불필요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류중혁 위원 그 물품 가져오면 수도시설과에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화 더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수도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김삼중 위원 위원장님 잠깐, 방망이 치기 전에, 수도행정과장은 정부를 상대로 한, 구매계약을 수의계약으로 했거든요.
  그 계약 관련 법조문을 복사해주세요. 위원님들한테.
  2억 1000만원 어치를 샀다 그랬어요.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김삼중 위원 그 다음에 또 시 계약팀에서 산 부분이 있다면서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한 3000만원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것도 알아봐서, 조사해서 자료 근거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보급현황은 여기 소관이 아니고 시설과 이쪽에서 해봐야 되겠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김삼중 위원 좋습니다.
  이 계약서 사본이나 원본 제출해 주시고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 수의계약할 수 있는 건지 그 법 조항도 갖다 주시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위원장 김종화 위원님들이 요청하신 자료하고 물품이 신속하게 감사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수도행정과장 수고하셨고,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하겠습니다.
     (13시47분 감사중지)

     (14시14분 감사계속)

    (김종화 위원장 김대식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김대식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수도시설과 소관 200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와 질문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수도시설과장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수도시설과장 이현주입니다.
  수도시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대식 수고하셨습니다.
  수도시설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문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영 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영 위원 지금 우리 시에는 누수수리원이 몇 명이나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누수수리원은 다 그만두고 다섯 명 정도 지금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누수수리원이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이재영 위원 이분들의 역할이 뭡니까? 업무가.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지금은 주로 민원활동을 합니다.
  불출수민원이라든지 또 공사로 인한 누수라든지 이것 현장확인을 해서 조치하는 이런 사항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야간근무도 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저희가 상황실을 24시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상황실 근무자는 몇 명이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두 명이 하고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이분들의 역할은 뭐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민원접수입니다.
이재영 위원 민원 접수만 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접수하고 현장출동까지 하죠.
이재영 위원 두 명이서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이재영 위원 두 명이서 민원 접수도 받고 현장 출동도 하고 그렇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렇게 큰 사항이 많지 않기 때문에 두 명이면 됩니다.
  모자라면 바로 비상연락 해가지고 지원을 받고 그렇습니다.
이재영 위원 비상대기조 전에는 몇 명이었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전에도 상황근무는 두 명이 했었습니다.
이재영 위원 누수수리원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누수수리원도 두 명이 있었는데
이재영 위원 현재 다섯 명이면 늘어난 겁니까? 증원된 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아니죠. 누수수리원 한 10여 명 되던 것이 줄어가지고 다섯 명만 남았습니다.
이재영 위원 예를 들어서 야간에 조금 전에 답변하셨듯이 공사로 인했든 아니면 그냥 자연발생적인 누수현상이 일어나서 긴급을 요할 경우 시민들은 전화를 어디로 하겠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저희 급수상황실로 하죠. 당직실이나 저희 급수상황실로 하게 돼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전화를 받은 상황실 근무자의 답변이 주로 어떻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받으면 바로 현장 출동을 하죠.
이재영 위원 출동을 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렇습니다.
이재영 위원 그렇지 않아요.
  관내 공사업체의 전화번호를 알려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건 누수수리업체, 같이 나갑니다.
  전화를 하고 같이 나가서
이재영 위원 같이 나가는 게 아니고 “근무자가 없어서, 근무자가 부족해서 나갈 수는 없고 하기 때문에 업체의 전화번호를 알려드릴테니까 그쪽으로 연락을 하셔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이게 답변이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건 조금, 제가 다시 교육을 하겠습니다.
이재영 위원 이게 지배적이에요. 거의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누수현상은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알려준 업체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면 밤이다 보니까 이 양반들이 없어요. 그 집 부인이 받든가 해서 결국은 핸드폰으로 연결을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안 돼요.
  이럴 경우의 대책은 뭐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사항은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영 위원 비근한 예로 얼마 전에도 밤새도록 누수가 발생됐는데 결국은 그 이튿날 소장과 직접 통화를 해서 해결을 한 적이 있어요.
  이게 아마 제가 겪은 사례일 뿐만은 아닐 거다라는 겁니다.
  인원이 부족하면 증원요청을 하시든 어쨌든 이런 민원 발생이 됐을 때의 신속한 처리 이런 건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나라는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앞으로는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이재영 위원 그 다음에 가정집에서 일어나는 누수도 있거든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조치를 취하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저희가 가정집에 누수가 된 걸 누수탐사를 해줍니다. 무료로 가서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그런데 문제는, 토요일에 만약 그런 일이 발생됐을 때 또 연락을 하잖아요.
  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하느냐고요?
  월요일까지 기다립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탐사는 그렇고, 누수 수리는 개인이 하기 때문에 업체하고 바로 연락해서 해야 되고 탐사는 저희가 하는데 그건 하루 늦게 되는 거죠.
이재영 위원 그래요. 상수도가 파열되든 가정집에서 누수현상이 일어나든 어쨌든 이건 막대한 시의 예산을 낭비하는 겁니다. 맞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맞습니다.
이재영 위원 그래서 이런 건 담당 과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가정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누수현상에 대해서도 행정서비스가 이루어져야겠다라는 게 제 주장입니다.
  그런데 현재 그렇지 않고 좀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업체 전화번호만 알려주면 끝이에요. 업무 끝입니다, 이게.
  계속 물은 외부로 흘러나오고 있고 밤새도록 물 퍼내고 있어야 되는 불편을 겪고요.
  물론 그 가정집 주인도 문제가 있겠지만 이럴 때 우리 비상대기조가 있기 때문에 즉각 출동을 하든지 아니면 당연히 업체를 선정해서 파견을 해가지고 고장 수리를 하든지 해서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을 좀 해소시켜 주고 또 그러한 편의를 도모시켜 주고 그럼으로 인해서 많은 민원이 해소가 될 겁니다.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이재영 위원 그래서 일단은 누수에 의한 절감효과, 재정적인 부담을 해소시켜 주는 방안에 의해서라도 담당부서에서 대시민서비스를 확충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라는 것과 함께, 절대로 비상대기조의 근무인원수가 적으면 여긴 반드시 증원을 해줘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냥 업체 선정해주고 말면 안 돼요.
  다시는 이런 사례가 없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시정하겠습니다.
김상택 위원 한 가지 소장님한테 질문하겠습니다.
  현재 공사로 인해가지고, 예를 들어 건축공사장에서 수도관을 건드려서 갑자기 누수가 됐어요.
  그럼 거기에 따른 원인자부담이, 어떤 식으로 원인자부담이 되는 겁니까? 공사비하고 그 다음에 누수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물 양까지 다 하는 겁니다.
김상택 위원 물까지. 그 다음에 시민들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하루 늦게 고쳐가지고 이 더운데 물도 못 먹고 씻지도 못한 시민들은 어떻게 보상을 해주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앞으로는 그것도 사실상 보상차원에서도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걸 못 하고 있습니다. 공사비하고 물값만 변상조치하고 있습니다.
김상택 위원 제가 감사 이틀째, 방금 이재영 위원님 말씀한 건 저는 반대의견인데 담당공무원이 12시에 접수받아서 아주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한, 그 공무원이 누군지 모르겠는데 저희 고강1동 304번지 일대에서 그런 일이 있었어요. 우리 감사 이틀째에.
  아주 고맙게 생각하고 그날 상당히, 수도시설과 그 담당공무원이 누군지 모르겠습니다만 아주 훌륭하게 상황조치를 해준 것에 대해서 주민의 대표로서 진짜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분 찾아가지고, 다 일상업무지만 각별히 표창을 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제가 그날 현장에서, 감사를 마치고 12시 한 40분에 현장에서 보니까 건축업자들이 건축을 하다가 수도관을 건드린 것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그 다음날 7시부터 작업을 했단 말이에요.
  전부 그 지역 주민들이, 수퍼 하는 사람들이고 일부 장사하는 사람들이고 저녁에 장사 마치고 몸도 씻고 이래야 되는데, 그 원인제공자로 하여금 그 사람들에게 어떠한 조그마한 보상, 예를 들어서 조그맣게 보상이라도 해줄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취해야 된다고.
  전반적인 단수가 있을 때는 어차피 매스컴에서 어느 지역에 단수다 이래가지고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멀쩡한 수도관을 파손한 행위자에 대해서 그런 것도 동시에 좀 보완이 돼야 되겠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앞으로 고려는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현재로서는 좀 그렇습니다.
김상택 위원 네. 그래서 앞으로 그런 방법도, 상당히 주민들에게 미안하더라고.
  어차피 수도관을 우리 시에서 관리하지만 수돗물을 그 당시에 못 쓰게 한 건 본인의 실수가 아니고 시의 실수도 아니다 이거야.
  공사하는 사람들이 그런 걸 적법하게 산정을 한다든가 해서 보상을 해주는 그런 보상제도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이 되겠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김상택 위원 그 다음에 제가 양변기 절수기 구매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고민을 좀 해봤는데, 지금 사실 보급된 것도 공공근로자들을 통해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한 2, 30%가 설치하다가, 설치한 주민들이 전부 가져가라는 거예요.
  왜 그런 것 같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절수기가 사실은 경기도 계획입니다.
  경기도에서 금년도에 물 절약 10%, 누수율 10% 해서 1010운동을 경기도 내에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지금 절수기를 양변기와 수도꼭지에 달고 있는데 저희가 지금 양변기에 달고 있습니다.
  여기 모형을 갖고 왔는데 모형 보고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양변기에 저희가 해주는 것은 이 볼하고 이 열어주는 이것하고 밑에 대를 달아줬기 때문에 사실상 불편한 것은 없습니다.
  이것을 들었을 때 물이 이만큼은 나가지 않도록, 그러니까 옛날에 벽돌 넣는 거나 거의 마찬가지 효과입니다, 이 밑에는. 대를 높여주는 것은.
  그런 효과고 이건 한 번 열었을 때 소변하고 대변을 구분해서 쓸 수 있도록, 이건 기이 건축업자들이 벌써 해놓은 것도 있습니다.
  꼭지가 두 개 달렸었죠, 그전에는.
  그런데 이걸 한 개로 조작할 수 있도록 만든 것 뿐이거든요.
  그래서 더 불편하거나 이런 사항은 없습니다.
  그런데 왜 기피하는지 저희는 아직 파악을 못 했거든요.
김상택 위원 그러니까 그걸 파악하시라는 거예요.
  과장님 지금 어디 사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저는 상동에 살고 있습니다.
김상택 위원 상동에 이것 설치 못 하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상동에, 아직 거긴 설치를 하고 있죠. 각 동에 다 하고 있으니까.
김상택 위원 그러면 집에 설치했어요, 안했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저희는 이제 해야죠. 저희도 아직….
  저희는 지은 지가 얼마 안 돼가지고 그런 시설을 했습니다. 사실.
김상택 위원 저는 이것 나와서 제일 먼저 우리 집에 설치했어요. 동사무소에 나왔길래.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저런 시설을 우리는 한 번 했습니다. 지을 때.
김상택 위원 아니 과장님 본인이 먼저 이 제품이 오면 예를 들어서 A업체고 B업체고 여러 개 업체, 5개 업체가 되나요?
  납품받는 업체가 몇 개 업체죠?
    (「저희는 지금 두 군데서….」하는 이 있음)
  두 군데서 받았어요?
  됐어요. 앉아요.
  두 군데서 받았으면
류중혁 위원 잠깐만, 위원장님.
  저 종류가 몇 개가 있는데 문제점 있는 제품이 지금 도착 안했습니다.
  현재 이건 문제점이 없거든요.
  문제점이 있는 제품이 하나 있는데 그걸 좀 가져올 수 있도록 주문을 합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김상택 위원님 질문 끝난 다음에 하겠습니다.
김상택 위원 그 제품이 만약에 두 개 업체에서 선택됐다면 담당자가 집에 하나 설치하고 과장님 한번 설치해보고, 일단은 어떤 계약 절차를 떠나서 효과성이 있느냐를 판단해야죠.
  부천시가 예를 들어서 3억을 들이든지 4억을 들이든지 10억을 들이든지 이걸 설치함으로 해서 과연 물 절약이 얼마나 될까, 이렇게 해가지고 실질성이 없으면 도에서 예산이 나와도 과장 입장으로서는 아, 이건 낭비성 예산이다, 이런 예산이 한두 건이 아닙니다.
  우리가 해마다 보면 음식물 한다 해서 짜는 기계 집집마다 설치해가지고 한 두 달 설치하고 버리고 얄궂은 뭐, 누룩 뭐 그것 해봐도 별 효과성도 없더구만.
  이런 게 바로 예산 낭비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선행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제품이 왔다면 미리 설치해가지고, 지금 과장님도 집에 설치 안했는데 누구 보고 판단을 합니까?
  그것 분석을 정밀하게 해가지고, 이건 시행착오가 아니고 이건, 앞으로는 일 그렇게 하지 마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알겠습니다.
김상택 위원 하지 마시고, 제가 간단하게 질문 마치고 류중혁 위원님이 보충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수고하셨습니다.
  류중혁 위원님 간단하게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중혁 위원 현재 제품이 저 제품말고 다른 제품이 있어요.
  제품 손잡이에 대자, 소자 써진 게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그것 있습니까?
류중혁 위원 이것말고 이 부분에 넓은 부분이 있어가지고 여기에 대자라고 써진 게 있어요.
  그 제품이 안 왔거든요.
○위원장대리 김대식 저건 신형 같은데, 신형.
류중혁 위원 그 제품이 안 왔습니다.
  그 제품이 불량품인데, 저희 집에 지금 두 가지를 달아놨어요.
  저희가 화장실이 두 개기 때문에 두 가지를 달아놨는데 하나는 지금 떼지 않고 있습니다.
  떼지 않고 있는데 사용을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하나를.
  일부러 두 가지 제품을 따로따로 달아봤어요.
  그래서 그것을 동사무소에 가서 얘기해봐도 동사무소에서도 몰라요.
  동사무소에서 그걸 설치했는데 작동이 안 되는 그 상태에서 옛날 그대로 작동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제품에 대한 건 좀 따져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제품을 끝나기 전까지 가져다 주시기를 바라고,
○위원장대리 김대식 잠깐만요, 류 위원님.
  그 제품이 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지금 저희 사무실에는 없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아니 동사무소에 있다면서요.
류중혁 위원 동사무소에 연락이라도 해가지고 좀….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설치 다 끝나가지고 그건 지금 없습니다.
류중혁 위원 아니 동사무소에 있어요.
○위원장대리 김대식 잔여품이 있을 것 아니에요.
류중혁 위원 동사무소 창고에 있어요.
  왜 다 소진 했어요. 아직 다 나가지 않고
○위원장대리 김대식 빨리 확인해가지고
류중혁 위원 지금 각 동사무소에 그것 재고율이 얼마나 되는가 파악해보세요.
  잔뜩 있습니다, 동사무소에 아직.
○위원장대리 김대식 빨리 해가지고 감사장에 도착하도록 하세요.
  계속 질문하십시오.
류중혁 위원 상수도 누수관계가 상당히 문제점이 많습니다. 사실은.
  업자들이 공사를 하는 도중에 잘못 건드려서 파손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파손되고 나서 공사를, 업체를 선정해서 업체가 오는데 아까 말씀대로, 이재영 위원 말씀도 맞고 김상택 위원 말씀도 맞습니다.
  일단 문제는 토요일부터 일요일 사이인데 토요일부터 일요일 사이에 누수가 됐을 경우에 업체 선정이 잘 안 됩니다.
  전에는, 부천시에 몇 개 업체가 있습니다만, 다섯 개인가요, 여섯 개인가요? 업체가.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지금 7개가 있고 누수 수리하는 건 네 개 업체가 주로 하고 있습니다.
류중혁 위원 그 중에 다른 업체들은 토요일, 일요일은 밤에 근무를 않습니다.
  그런데 전에 부천수도만큼은 24시간 대기로 근무를 했죠?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렇습니다.
류중혁 위원 부천수도 한 군데서만 그렇게 하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류중혁 위원 그러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한 업체가 24시간 근무를 하다 보니까 두 군데가 터지게 되면 바로 못 나오는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또 문제는 시기를 잘못 만나면, 부천수도도 여름에 휴가를 갈 경우 걸리면 결과적으로 고치지 못하고 아침까지 그대로 물을 막아야 되는 상황이 벌어지거든요.
  그랬을 경우에 근무자가 나와서 그걸 막아줘야 되는데 근무자가 인원이 없다 보니까 그걸 가지고 나올 수 있는 입장이 못 됩니다.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는 그런 걸 대비해서 문제가 생겼을 때 현장에 나올 수 있도록, 근무자가 현장에 나올 수 있고 근무지를 이탈해도 되는 그런 조치를 토요일, 일요일 정도는 강구해 주셔야 된다고 봐요. 평일에는 수도업체가 연결되니까 상관이 없는데.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수정해 주시고, 공사하는 도중에, 그 업체한테 이건 아마 지시를 해야 될 거예요.
  업체들이 연결만 해주고 그냥 가거든요.
  그랬을 경우 연결하기 전에 이미 흙탕물이 들어갑니다.
  들어가는데, 그걸 직접 연결시키기 전에 물을 쏟고 난 다음에 연결시켜줘야 하는데, 기술적인 문제입니다.
  쏟고 난 다음에 연결시켜줘야 되는데 업체들이 그것까지는 신경을 안 쓰고 그냥 연결을 시켜버리면 거기에 들어있는 오물이 가정으로 가게 됩니다.
  가정에 가서 가정에서 계량기를 결과적으로 막아버리게 돼요. 그 오물이.
  그러면 그 계량기를 전부 뜯어가지고 다시 수리를 해야 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랬을 경우에 결과적으로 책임은 누가 져야 되느냐? 업체가 책임을 져줘야 되거든요.
  수도를 터트린 분, 그러니까 공사를 하다가 터트린 업체가 그걸 책임져야 되는 게 아니고 수도업자가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이에요, 그부분이.
  그런데 수도업자가 책임을 안 지고 공사를 해서 잘못된 업체가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그 부분이 명확히 돼야 되거든요.
  터트린 업체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미 그 물량에 대한 걸, 누수율 있죠? 누수율에 대한 그걸 변상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류중혁 위원 그리고 공사비를 변상했어요.
  그러면 공사 잘못으로 인해서 가정집에 피해를 준다면 그건 업체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얘기죠.
  그걸 좀 확실하게 해주시기를 바라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류중혁 위원 다음에, 지금 상동지역에 상수도공사를 한다고 하셨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류중혁 위원 39억 9000이 들어가네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 중에서 1차적으로 지금 시공하는 것이 800㎜관 2,250m하고 400㎜관 473m, 500㎜관 1,371m만 우선 시공합니다.
류중혁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여기에는 해당이 안 되는데, 이 이후에 각 필지별로 상수도를 넣게 되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건 상동 개발 주체인 토지공사에서 합니다. 저희는 인입관만 해주고 맙니다.
류중혁 위원 인입관만 여기서 해주고 토지공사에서 한다는 얘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렇습니다.
류중혁 위원 그런데 그 부분도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거든요.
  중동신도시에 상수도가 필지별로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공사를 하는 도중에 그 상수도를 터트리지 않은 단지가, 필지가 거의 없습니다. 그것 알고 계시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류중혁 위원 그것 시정돼야 되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조치는 저희가 시공 요령하고 그걸 1차 토지공사에 보냈습니다.
류중혁 위원 그런데 시공요령에 그게, 필지에는 수도 안 넣어놔야 됩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런데 안 넣게 되면 도로를 또 파야 되거든요.
류중혁 위원 어차피 도로를 파게 됩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런데 이제 도로를 안 파려고 그러는 겁니다.
류중혁 위원 아니 도로를 안 파면 안 된다니까요.
  도로를 안 파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어차피 상수도를 필지별로 넣어놓게 되면, 공사를 하는 도중에 경계보다는 땅을 더 파게 됩니다.
  항상 경계보다 더 파게 되잖아요.
  그러면 그 상수도를 건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압에 의해서 견디지를 못합니다.
  수압에 의해서, 땅속에 묻혀 있을 때는 그게 수압을 견딜 수 있는데 파내면 수압을 못 견딘단 말이에요.
  그럼으로 해서 어쩔 수 없이 상수도가 터지고 말아요.
  결과적으로 다시 매설하려면 어차피 그 원 관로 있죠? 도로에 묻힌 원 관로까지 파야만 연결을 시킨단 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연결 못 시키거든요.
  그러니까 중동 같은 경우에 거의 7, 80%가 도로를 다시 팠어요.
  시에서 생각하기는 도로를 한 번만 파고 더 이상 안 파기 위해서 미리 매설하는데 그것이 결과적으로 역할을 못 해줬단 말이에요.
  상동도 마찬가지로 보장을 못 하거든요, 이걸.
  결과적으로 이중 부담을 안으면서 업자는 업자대로 어차피 매설해놨다 해서 그 값을, 시설비를 내죠? 미리 매설하더라도.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류중혁 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시공비를 내고 또다시 그걸 터트림으로 인해서 거기에 대한 물값 변상해야죠, 공사비 또 들어가야죠. 공사비가 이중으로 들어갑니다.
  터지면 금방 응급조치 해야 되니까 그 비용 들어가잖아요.
  업체가 공사를 새로 해야 되니까 거기에 대한 공사비를 또 지불하죠.
  삼중으로 지불하거든요.
  낭비가 상당히 심합니다.
  그러니 토지공사에 그걸 얘기하셔가지고 필지별로는 수도를 못 놓도록 하세요.
  어차피 땅을 파야 되는 상황입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런데 그렇게 되면 수도를 못 놓으니까, 도로 굴착을 3년 이내에 못 하게 지금 돼 있잖아요.
  그런 문제가 또 걸려서, 하여간 이건
류중혁 위원 그럼 문제점이 있는데 3년 이내에 굴착을 못 한다고 해서, 중동신도시에서 거의 80%를 터트렸어요. 그런 결과가 있잖습니까.
  결과가 있는데 다시 도로를 파헤치지 못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넣어놔야 된다, 문제점이 있는데도.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한 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도로관리부서하고 같이 협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류중혁 위원 하여튼 그 부분을 철저하게 해서, 터지지 않을 정도로 제대로 연결을 시켜놓을 수 있다면 모르거니와 그렇지 못하면 안 넣는 게 좋습니다.
  또한 위치를 정확히 찍어줘야 되는데 도면상에 수도 위치가 전혀 찍혀지지 않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건 철저히 하겠습니다.
류중혁 위원 네. 그래서, 도면 있는 데 파보면 절대 수도가 안 나와요. 엉뚱한 데서 나오죠. 그러니까 전체를 다 파헤치게 되거든요.
  그 부분을 좀 확실하게, 이번 상동 택지개발에서는 더 이상 수도를 재공사하고 다시 공사장에서 누수되는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알겠습니다.
류중혁 위원 이상입니다.
박병화 위원 자료에 보면 공사관련 상수도 파손이 51건 돼 있는데 이게 올 상반기 겁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작년도 겁니다.
박병화 위원 사실 이것 좀 많은 거거든요. 51건이면.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많습니다.
박병화 위원 그리고 수도시설과에는 우리 부천시 관내 수도 파이프라인 지도가 없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있습니다.
박병화 위원 있으면 공사할 때, 자료 보니까 삼천리도시가스에서 굉장히 많이 파손을 시켰더라고요.
  그 사람들한테 제공을 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다 하죠.
박병화 위원 그런데 왜 상수도관 파손이 이렇게 많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사실상 지하매설물이 하도 많기 때문에 조금 챙긴다 해도 파놓고서 잘못해가지고 위에 뭐가 떨어진다든지 해도 터질 수가 있고, 그 사람들도 신경을 쓰고 하는데 이렇게 터집니다.
  그래서 저희도 같이 나가 있고 그렇습니다, 이 공사….
박병화 위원 아니 제가 동네에 가스관 같은 것 묻을 때 가보면 포크레인으로 푹푹 파 가면서, 사실 신경을 좀 덜 쓰는 것 같더라고요. 업체에 공사하시는 분들이.
  물론 파손되면 파손한 사람이 공사비용을 부담한다 그러지만 궁극적으로는 삼천리도시가스에서도 이런 걸 계산해가지고 견적이 다 들어갔을 거란 말이에요.
  이것 교육을 확실히 시켜가지고 좀 줄여야지 너무 많이 나오고 있어요. 51건이면.
  대다수가 보니까 삼천리도시가스더라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렇습니다.
박병화 위원 그 공사하시는 분들한테 아주 철저하게, 물론 수도시설과에서 직접 공사는 안하지만 아주 철저하게 얘기를 해가지고 상수도관 같은 것 파손되는 것 줄여야지 사실 너무 많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앞으로 제대로 하겠습니다.
박병화 위원 그리고 두번째 질문입니다.
  각 동에 보면 노인정이 있고, 시 회계과 재산이에요.
  노인정이 있고 2층에는 어린이집이라든가 저기가 돼 있는 것 있어요.
  그런데 예산을 절약하려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계량기를 하나를 사용하고 있어요.
  동네 노인정은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사용하시는 데인데 2층에서 어린이들이 장난치다가 수도꼭지를 열어놓고 밤새도록 물을 버린 거예요.
  그러고서 원장이 내려와가지고 노인회장님한테 수도요금이 이렇게 많이 나왔다. 노인정에서도 10몇 만원을 부담해라 이런 식으로 자꾸만 일이 생긴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노인회장님이 우리한테 와서 사정을 하는 거예요.
  왜 애들 때문에 우리가 피해를 보느냐, 우리 한 달에 회비, 노인들이 무슨 돈이 있느냐, 3,000원 받는데요. 그것 모아가지고 그런 것 사용하시는 모양인데 노인정 계량기 같은 것 우리 시 재산이니까 우리 시에서 당연히 공사를 해줘야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시 재산이지만 저희는 공기업이기 때문에요, 상수도는. 별도입니다.
박병화 위원 글쎄, 어떻게 해가지고 노인정 계량기를 따로 해드려야지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신청하면 됩니다.
박병화 위원 먼저 내가 한 번 전화를 했더니만 곤란하다는 거예요.
  주무과장님께서 그것 한번 신경을 써보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신청을 하는데 그 부담을 누가 하느냐, 회계과에서 부담을 해야 되느냐, 회계과에서 부담한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박병화 위원 그게 당연히 시 재산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시 재산이라도 저희 재산은 아닙니다.
박병화 위원 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수도 공기업특별회계 재산은 아니기 때문에
박병화 위원 아니 그러게요. 시에서 당연히 비용을 부담해야죠.
  그리고 지금도 금방 도로 포장하고 나서 3년 안에 굴착허가 안 나오고 그랬는데 제일 문제되는 게 도시가스하고 수도관이거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렇습니다.
박병화 위원 그런데 이것은 시 도시과와 수도시설과 또 삼천리도시가스 부서간에 어느 정도 업무협조가, 과간에 어느 정도 업무협조가 돼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도로 포장할 계획이 있다 하면 그걸 사전에, 도시가스라든가 상수도관이라든가 하수도관 미리 묻어줘야 되거든요.
  그리고 3년 안에 못 판다 이거야. 그럼 3년 동안 기다릴 수 없는 거거든요, 사실.
  너무 서로, 과는 과끼리 부는 부끼리 협조가 안 되는 것 같아요.
  협조를 하셔가지고 불합리하게 자꾸만 파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좀 해주십시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지금은 상하반기로 도로굴착심의위원회, 할 걸 다 모아가지고 심의를 하고 결정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런 일이 별로 없습니다.
  다 중복해서 한 번에 하지 한 번 하고 나중에 또 파는 일은 없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박병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50분 감사중지)

     (15시01분 감사계속)

○위원장대리 김대식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 전덕생 위원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전덕생 위원 먼저 전자에 우리 위원들께서 공사하다가 파열되는, 송수관이든 배수관이든 건드려서 누수되는 것에 대한 많은 지적을 하셨는데 아마 2, 3년 전에 의회에서 요구를 해서 도시가스는 거의 실명제 마크를 하는데 상수도, 수도배관 쪽에는 실명제 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저희는 배관보다도 양수기, 계량기 통, 급수관 거기만 우선 실시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런데 중요한 건, 저희 보면 정수장에서부터 송수관 메인이 가지 않습니까, 배수지까지.
  그래서 배수지에서 급수장으로 가서 급수되는데 실질적으로 큰 관들은 괜찮은데 작은 관들, 각 동에서 보면 배수관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급수관들.
전덕생 위원 급수관 정도가 많이 파열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번에 DB구축도 하죠? 상하수도.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전덕생 위원 DB구축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노후관 교체를 할 때 상단에 실명 표시하면 상당히 좋거든요.
  지금 도시가스에서는 하고 있잖아요.
  선진국에서 많이 하는데 거기다가 ……같은 것 박아서 공사하는 사람들이 다른 공사, 통신공사하는 사람들이 그 마크를 보고 “아, 여기는 이렇게, 선과 선은 급수관이 묻혀있구나.” 그래서 조심해서 팔 수 있는, 모르고 파다 보니까 파열이 되죠.
  제가 보면 그렇게 큰 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어떤 마크 같은 것 해서 도로 상단에 찍을 수 있는 이런 쪽으로 전환이 돼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되는 것이 예산낭비하는 측면이라든가, 그것이 크게 예산 수반되는 부분들도 아니니까 그런 쪽으로 검토하고 추진하세요.
  하실 수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전덕생 위원 그리고 다음 질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상동 배수관 공사를 하는데 아마 과장께서도 잘 알고 있으리라고 봅니다.
  저희가 인공하천, 시민의강과 중수도 부분에 대해서 환경부하고 국비지원 가지고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아마 이번에 많게는 80%, 적게는 50%의 국비가 지원된다, 어떤 계통이든 간에.
  그래서 물 부족 사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부천을 샘플도시로 하겠다라는 환경부의 의지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추진할 때, 상동에 일단 그 부분들이 상수도하고 중수도 같이, 같은 공사를 하는 것이 예산적인 측면에서 상당히 효율적이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도 저희 의회에서 벌써 1, 2년 전에 계속 추진했던 부분들이라고.
  그래서 적극성을 가지고 일단 공사하고 난 다음에 다시 파서 하는 일이 없도록 토지공사하고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추진하셔야 될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유념을 좀 하시고요, 하실 수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저희가 당초 시작할 때, 98년도에 토지공사에 중수도를 설치할 수 있도록 배관을 하도록 협조요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토지공사에서 회시가 현재는 도저히 할 수가 없다, 못 하겠다고 저희한테 회시가 와가지고 사실상 강제로 시키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게 강제규정이 없기 때문에.
  협의는 한 사항입니다.
전덕생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는, 그것은 기술적으로 풀어야 되겠죠.
  아파트 단지 내에 화장실 용수 같은 건 기술적으로 풀어야 되겠지만 최소한의, 안 되면 도로 청소용수나 중수도, 저희가 시민의강이 확정돼서 지금 용역 올라와 있고 추진하고 있는 부분들이니까 정 안 되면 메인관들은 미리 깔아놓을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나머지 아파트 사업 주체들의 필요성에 의해서 하고 안하고 그것은 정책적인 문제고 실질적으로 저희가 상수도 기본 배수관을 깔아나갈때 거기에 대한 감안을 해서 이중투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아니면 토지공사하고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알겠습니다.
전덕생 위원 다음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5단계 공사하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수도권 광역5단계입니다.
전덕생 위원 팔당 6단계가 실시되면 팔당원수는 고갈된다 이런 얘기를 해서, 그건 많은 양은 아니고 지금 가장 많은 것이 5단계 공사인데 저희 지금 2단계, 제가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한 부분이 있는데 2단계가 광명지역을 통과해서 부천으로 오고 있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2단계는 저희가 받는 게 없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관로만 깔아놓고 안하는 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옛날에 관로는 깔았습니다.
전덕생 위원 엄청난 돈 들여서 2단계 공사를 해놓고 결국에는 활용을 안하는 부분들인데 지금 범박지구, 계수지구 쪽에는 몇 ㎜ 관로가 깔려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범박동에 1,200㎜하고 700㎜가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렇죠. 이것도 한번 검토해 볼 사항이라고 봐서 제가 제안을 하니까 바로 그 지역, 광명을 통해서 부천으로 와서 여우고개 상단 쪽에 와서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여우고개로 왔습니다.
전덕생 위원 거기 지금 아마 매설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전덕생 위원 막대한 예산 들여서 깔아놓고 지금 활용을 안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관로에 대한 상태, 과연 지금 가능한 것인가 이런 부분들도 검토를 하셔가지고 그쪽 지구는, 범박·계수지구는 저희가 경제적인 측면도 따져봐야 되겠지만 필요하다고 하면 그쪽 부분도 한번 검토해보세요.
  2단계 가지고 바로 그쪽 범박·계수지구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거긴 거리가 멀어서 관련이 없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러니까 검토해 보시라 이거죠.
  왜냐 하면 그 위에 할미고개는 멀어도 광명, 바로 시흥 도로 옆으로 타고 오는 걸로 제가 도면을 봤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는 가깝다는 얘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런데 저희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단계는 서울시에서 고강동으로 해가지고 5만 톤이 들어오고, 거기는 원수가 들어옵니다. 여월정수장에서 정수를 하는 거고, 2단계는
전덕생 위원 그건 알고 있습니다.
  2단계 있고, 3단계 팔당, 안양, 노온 15만 톤 들어오고, 제가 그런 논쟁 하자는 얘기가 아니고 지금 2단계 관로가 광명지구로 해서 수인산업도로 쪽을 타고 와서 할미고개 쪽에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결국 계수동·범박지구, 미래를 봐서 기존 관로가 깔려있으니까 상태가 괜찮다고 판단이 되고 경제적 측면에서 까치울정수장에서기존 관로를 더 확대해서 깔아서, 그쪽에 인구가 많이 들어올 것 아닙니까.
  그랬을 때 그런 경제적인 측면을 한번 따져 보시라, 지금 검토를 안하면 나중에 이런 부분들이 활용성이 있었는데 왜 이렇게 안했느냐라는 후회를 할 수가 있으니까 그런 기술적인 면은 시설과에서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
  대충 이건 정리를 하고 위원장님 말이에요, 소장이 오늘 참석을 못 했는데 대표할 수 있는, 잠깐 발언대에 세워주세요.
  제가 총괄적으로 한 가지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이번에 조직개편이 돼서, 맑은물푸른숲사업소죠.
  저기 산에 보면, 아파트 옆을 한번 보세요. 창문에 가셔가지고.
  저 아파트 높은 데 있죠? 그 옆을 보면 벌겋게 산 일부분이 돼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전덕생 위원 저게 어떤 현상 같습니까?
  제가 보기엔 저것 나무를 고사시킨 거거든요. 그렇죠? 일부러 죽였든가 아니면 뭐, 그렇죠?
  소장님을 대신해서 일단 총괄적으로 저것 한번 체크를 하세요. 체크해서 죽은 원인이, 왜 죽였는지, 죽은 원인이 뭔지.
  일부러 저것 고사시킨 걸로 알고 있거든요.
  해서 행정사무감사 끝나기 전까지 제시를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수고하셨습니다.
  그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행정사무감사 끝나기 전까지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임해규 위원 질문하시겠습니까?
  네, 임해규 위원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임해규 위원 99년도 누수율이 11.9%였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렇습니다.
임해규 위원 2000년도에는 11.5%로 줄일 계획을 가지고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계시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임해규 위원 99년도 누수에 따른 재정손실 추정액이 약 33억 정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임해규 위원 그래서 이 누수를 줄이는 게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보는데 정보관리과에서 상수도관망에 대한 전산화사업을 하고 용역을 납품받았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아직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할 겁니다.
임해규 위원 지난번에 용역 최종결과에 대한 보고회를 하지 않았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건 설계용역이고 실지 해서 품의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래요? 언제쯤 되면 그게 끝나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이달 중으로는 아마 입찰공고가 나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때 한 건 그러니까 전부 다 돼서 성과 납품된 게 아니라 이런 식으로 하겠다고 하는 실시설계….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랬을 겁니다.
  제가 잘 모르기는 한데 시공할 수 있는 납품은 며칠 전에 저희한테 와가지고 협조사인을 받았습니다.
임해규 위원 나중에 그것이 되면 관리는 수도시설과나 이런 데서 하게 되겠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럴 겁니다. 저희가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 하게 되면 누수를 잡는 데 있어서 어떤 효과를 갖게 돼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아까 말씀하신 대로 도로 굴착하는데 잘못 파서 누수되는 걸 막을 수가 있고 관로가 다 나오니까. 조그만 관까지 다 나오니까.
  그게 첫째죠.
  그리고 관 매설연도를 표시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노후관을 판단할 수가 있어요.
  이건 몇 년도에 묻은 관, 이건 몇 년도에 묻은 관 해가지고 노후관을 선정해서 교체할 수가 있고 아니면 갱생하든지 이렇게 할 수가 있죠. 그런 효과가 있죠.
임해규 위원 그러면 현재로서는 그와 같은 노후관에 대한 판단을 그냥 문서로 된 대장을 보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렇죠. 대장이나 보고 했는데 누락되는 것도 있고 사실 그렇습니다, 하다 보면.
임해규 위원 네, 알았습니다.
  이게 언제쯤 납품이 되고 실제 활용할 수 있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금년말쯤이나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임해규 위원 금년말에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지금 그 업무관계는 정보관리과에서 하기 때문에 잘 모르겠는데 그 용역이라는 것이 금방 끝날 용역이 아니거든요.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임해규 위원 알았습니다.
  다음 질문 하겠습니다.
  노후급수관을 지금 계속 교체하고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렇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런데 급수관의 총 길이가 669㎞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렇습니다.
임해규 위원 노후된 급수관에 대해서 매년 교체하는 데 드는 비용이 얼마쯤 돼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노후관 교체비가 7, 8억쯤 됩니다.
임해규 위원 7, 8억 정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임해규 위원 그렇게 노후관을 교체하는 것이 맑은 물을 공급하는 데에 적절한 정도의 투자액수라고 생각하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더 투자를 해야 되는데 재정형편이 좀 그래서 저희가 재정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렇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이게 적절한 투자액은 아닌 것 같아요.
  가정에서 물을 먹는데, 물론 저수조의 청결상태가 잘 유지 안 되는 측면이 있지만 그것보다도 더 먼저 제기되는 문제가 노후관에서부터 찌꺼기 같은 것이 나오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임해규 위원 노후된 관이 있을 경우에는 정수장 견학을 아무리 열심히 시키고 또 수돗물을 직접 먹어도 괜찮다고 교육을 해도 받아가지고 냉장고에 집어넣어 놓으면 밑에 찌꺼기가 생기니까 그것으로 인해서 물을 못 마시고 정수기를 사고 이렇게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게 해서 나가는, 그러니까 가정에서 정수비를 부담해야 되는, 마치 우리가 사교육비를 부담해야 되는 것처럼 정수기로 인해서 부담되는 액수가 적지 않잖아요. 또 필터를 제대로 갈지 않으면 오히려 더 나쁜 물을 먹어야 되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렇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런 사회적 총 비용을 고려해 볼 때는 우리가 1년에 한 7, 8억 정도를 노후관 교체에 쓰는 게 상당히 적절치 못한 투자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우리가 예산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노후관을 교체하는 비용을 투자한다면 어떻게 투자하는 게 적절하다고 보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
임해규 위원 행감 자료 26쪽에 있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저희가 2000년 후에, 저희가 사실 노후관 교체가 한 89% 정도 됐습니다. 현재.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한 10여 %를 해야 되는데 금액은 아직 환산을 안해봤습니다.
  이것을 해서 하면, 사실 저희들 7, 8억씩만 투자하더라도 앞으로 2, 3년 투자를 하면 거의 노후관은 교체되지 않을까 보고 있거든요.
임해규 위원 그러면 전부 스테인리스관으로 다 바뀐다는 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급수관 정도는 스테인리스관이고 배수관이나 이건 주철관입니다. 그리고 600㎜ 이상 큰 관은 강관으로 교체를 하고 있는데 아마 그 정도면 거의 될 것 같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러니까 배수관과 급수관 그리고 일부 송수관까지 매년 7, 8억 정도로 2년 정도면 100% 간다 이런 얘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한 3년 정도 저희가 잡고 있는데, 한 3년 정도만 하면 거의 끝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러면 노후관은 일단 다 교체가 된다 이런 건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임해규 위원 그 이후부터는 1년 되면 그로부터 한 20년 된 건 또 노후관이 되는 거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게 이제 문제입니다.
  저희가 20년이 지나면 노후관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또 나오지 않겠는가 생각하는데,
임해규 위원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현재 저희가 파악한 것 중에서는 그렇게 나오고 그때 가서 그런 문제는 또 따를 겁니다.
임해규 위원 네, 알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어쨌든 노후관 교체가 예를 들어 7, 8억의 돈이면 아까 말씀드린 그런 사회적 비용을 고려한다면 3년차에 걸쳐서 꼭 할 이유가 없거든요.
  우리가 쓰는 다른 수많은 예산과 비교해 보면 사실 건강과 직결돼 있는 데 쓰는 비용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무슨 시설 하나 한다고 몇백억씩 쓰는 것 아니겠어요, 땅 좀 산다고 몇십억씩 쓰는 거고. 그렇죠?
  그래서 그런 점을 좀 잘 판단하셔서 예산이 우선 이런 곳에 충분히 배정돼서 빨리 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처리하는 것이 옳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걸 한번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리고 가정에서 맑은 물을 먹는 것 이게 저의 관심사항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거꾸로 올라간 건데 가정용 저수조가, 99년도에는 공공근로사업으로 해서 가정용 저수조 청소를 실시한 적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게 성과가 좀 있었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성과는 있었습니다.
임해규 위원 성과가 있었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공공근로자로 해서 청소를 하니까 아무래도 깨끗해지는 거죠.
임해규 위원 그렇죠. 그런데 앞으로는 이런게 없을 것 아니에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임해규 위원님, 잠시 질문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뒤에 팀장, 뭘 하고 계세요?
  팀장 좀 있다가 발언 기회를 드릴테니까 그때 와서 상세히 설명하도록 해요. 거기 놓고 들어가세요.
  계속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임해규 위원 그런데 2000년도에는 가정용 저수조에 대한 청소를 실시한 적이 없으시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임해규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저희가 저수조 청소는 계속 홍보를 하고 있고, 그건 의무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홍보만 하고 있습니다. 가정용은.
임해규 위원 그런데 건축법상 일정한 규모 이상이 되면 저수조를 위에 설치해야 되고 이런 사항이라서 설치는 반드시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렇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런데 청결상태는 잘 유지가 안 되는 거고. 개인이 자발적으로 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게 참 문제인데, 제가 보기에 이게 참 큰 문제인 것 같아요.
  수돗물을 먹으라고 아무리 그래도 수돗물 상태가 안 좋으니까 안 먹는 거거든요.
  뭐 좀 해결대책이 없겠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래서 지금 단독주택은, 저희가 3층 이상이 별로 없잖습니까.
  3층까지는 집수를 해도 물이 잘 올라갑니다. 저수조 사용 안해도 되고요.
  4층, 5층에는 사실상 수압이 떨어지니까 거기가 필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3층까지는 거의 지금 없습니다. 했어도 안 쓰는 집이 많습니다, 사실상. 저수조를.
임해규 위원 그래서 자동적으로 그런 식으로 해소가 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리고 저희가 집수로 먹으라고 권장도 해줍니다. 집수 올라가는 대로.
임해규 위원 좋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현재 약 90%에 이르는 노후관이 교체됐고 사실상 가정용 저수조의 비율은 대단히 적고 그리고 그 이상이 되는 저수조 같은 경우는 정기적으로 점검해서 청결유지를, 관리를 하고 있고.
  그렇다면 부천시에 있는 한 7, 80%의 가구에서 먹는 수돗물은 그냥 먹어도 된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그렇습니다.
임해규 위원 받아도 찌꺼기가 안 생길 것이며 그리고 물 상태도 상당히 깨끗하다, 마셔도 괜찮다 이런 결론이 떨어지잖아요.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런데 저희가 정수과에서, 가정급수 수도꼭지에서
임해규 위원 네, 하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건 조금 있다 다시 제가 물을 겁니다.
  그런데도 가정에서 주부들이 느끼는 수돗물의 안정성이랄까 신뢰도는 굉장히 낮거든요.
  그 이유가 뭘까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매스컴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매스컴에서 수돗물에 대한 문제를 자꾸 방송하고 나니까 시민들이 사실상 거기에 현혹이 돼 가지고 못 먹는 물이구나 하고 자꾸 인식을 해서 그런 거지 사실상 먹어도 문제될 건 아무것도, 생수 갖다 먹는 것 있잖습니까.
  그것도 필터를 제대로 청소 안하기 때문에 수질검사를 하면 수질이 수돗물보다 나쁩니다. 그것도 지금.
  그런 것들을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해서 수돗물을 먹도록
임해규 위원 그러니까 뾰족한 답은 없다 그런 것 아니에요. 그렇죠?
  열심히 홍보해서 인식을 바꿔서 수돗물을 먹도록 하겠다 이런 건데 우리 시청, 구청, 동사무소에는 정수기를 지금은 사용하는 곳이 한 군데도 없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임해규 위원 그것 참 신기한 일이에요. 참으로 신기한 일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홍보를 시민을 상대로 하시겠다고 하니까 시민 상대로 홍보하는 건 몇 개월간 하지 마시고 공무원들 상대로 홍보를 좀 하세요.
  한 달에 한 번쯤은 대강당에 공무원들이 다 모여서 교육받고 그러지 않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임해규 위원 그때 과장님께서 발언대에 서셔가지고 각 과에 있는 정수기 다 없애라고, 다 반납하든지 팔든지 없애버리고 수돗물을 우리 즐겨서 먹자, 생수도 절대 사먹지 말자, 생수 안 사먹으면 되잖아요. 그냥 받아서 냉장고에 넣고 먹으면 된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잠깐 받아놓으면 염소는 날아가니까 냄새도 안 나고, 혹시 비 온 다음에라도.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그렇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렇죠? 그냥 먹으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부천시 전 공직자와 산하기관에 있는 준공무원에 이르기까지 정수기를 절대 사용하지 말 것이며 있는 것은 다 폐기처분하고 먹는 물-파는 물이요-그 물도 절대 사용하지 않기 운동을 벌여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알겠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래도 건강에 좋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꼭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알겠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리고 가정용 수도꼭지 검사결과와 관련해서는 제가 정수과 할 때 다시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저기 갖고 왔으면 류중혁 위원님 질문하시겠습니까?
  과장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아시면 답변하시고 잘 모르시면 담당….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팀장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팀장 보조발언대에 서세요.
  팀장 한 분 더 나오셔서 보조 좀 해주세요.
  류중혁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중혁 위원 양변기용 절수기가 여러 제품이 있는데 각 동사무소에 제품별로 나갔는데 이 제품을 선정하는 과정도 문제점이 있다고 보거든요.
  여러 제품이 있으면 그 제품 중에 어느 게 우수한가를 봐가지고 최우수한 것을 선정해야 되는데도 우수한 걸 선정하기 이전에 여러 가지 제품을 갖다 놓고 골라잡아 형식입니다. 결과적으로.
  골라잡아 형식으로 해서 어떻게 보면 여러 업체들에게 결과적으로 팔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소모시켜 주는 역할.
  그래서 그것이 첫번째로 지적돼야 될 것이고, 두번째로 제품간에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거든요.
  여러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 장치돼 있는 저 제품이 시설을 하는 상태에서 작동 상태가 불량합니다.
  작동 상태가 불량한데 지금 각 동사무소에 나가있는 기술자들마저도 저 제품을 어떻게 설치해야 될지를 모릅니다.
  설치하고 작동방법을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고, 이 제품 안에 설명서가 있는데 설명서가 제가 눈이 별로 안 좋아서 돋보기를 씁니다만 돋보기를 써도 안 보일 정도로, 읽어볼 수도 없을 정도의 제품설명서가 돼 있어요.
  아마 위원장님도 이걸 갖다가 보시면 이 제품설명서를 도저히 읽을 수가 없을 겁니다.
  과장님께서 혹시 이 설명서 한번 읽어 보셨습니까?
  과장님 한번 보시고, 설명서를 읽을 수 있나 한번 보세요. 제품이 제대로 돼 있나.
  읽으실 수 있겠어요, 그 설명서?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볼 수는 있는데 좀 힘듭니다.
류중혁 위원 힘들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류중혁 위원 글씨는 어느 정도 읽어갑니다. 그런데 그림이 있거든요.
  설치할 때 글씨를 보면서 그림과 맞춰서 설치를 해야 되는데 설치 방법도 어려울뿐더러 아무리 제가 돋보기를 쓰고 그 설명서대로 해보려고 해도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동사무소에 가서 얘기를 했더니 동사무소 직원도 마찬가지로 저걸 자기가 하다가 안 돼서 그건 설치를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저희 동 같은 경우는 그 제품을 설치를 않고 있습니다.
  설치하라고 각 아파트에 갖다 줬는데 그냥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에 문제점이 있으니, 저 제품에 진짜 문제점이 있다면 그 제품을 다시 전부 수거해서 반납을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이상 말씀드리면서, 제품에 대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참고로 1단계 1월부터 3월까지는 시에서 자체적으로 공공근로를 한 30명 정도 데리고 저희가, 저 제품을 선정하게 된 건 환경부에서 각 제품에 대한 판단기준을, 각 시·군에서 하기 어렵기 때문에 환경부하고 수도협회에서 한국유화기연구소를 통해가지고 시중에 나오는 각 제품에 대해서 실험을 해서 저희한테 책자로 내려보낸 게 있습니다.
  그래서 1단계 때는 저희가 소량으로 여러 제품을 일단 많이 썼습니다.
  왜냐 하면 이 기준에 의하면 특별히 나쁘고 좋은 제품이 없기 때문에 일단 근로자들 손에 익고 각 가정집에서 문제없는 걸 여러 가지 써 본 후에 2단계 때, 4월부터 현재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일단 이 제품은 경기도 내에서 세번째로 많이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이 절수기사업은 저희만 하는 게 아니라 경기도 내 35개 시·군에서 전체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 제품이 현재 경기도에서 제일 많이 쓰고 있고 그 다음에 저희가 쓰고 있는 이 제품은 두번째로 많이 쓰고 지금 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이 제품은 세번째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한 여섯, 일곱 가지가 있는데 그것들은 미미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을 류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사실 이 제품이나 이 제품은 설치가 보시다시피 좀 까다롭습니다. 왜냐 하면 이 전체를 해체해가지고 끼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써봤는데 이게 제품상 하자는 없습니다.
  제품상에는 일단 저희가 하자를 언급할 수 없는 게 수도협회라든가 공인된 연구기관에서 누수라든가 그런 것까지, 고무마개 재질까지 일일이 다 테스트를 했기 때문에 그리고 저희가 정상적으로 설치해봤을 때 문제는 없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근로자들이, 실제로 공공근로로 투입된 분들이 나이가 50 넘은 사람들이 많고 여자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희는, 실제로 수용가에서는 대소를 구분하는 것을 상당히 선호하기 때문에 대소구분식을 4월에 많이 썼었습니다.
  중4동이나 상1동은 이 제품만 쓰고 있는데, 근로자들이 호응이 좋다고 해서.
  그런데 예를 들어 상동 같은 경우는 저희한테 설치가 어렵다고 몇 번 연락이 와가지고 이 업체에서 여러 번, 제가 알기로 한 두 번 정도 가서 별도로 상동 쪽은 교육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게 아니라 사실은 근로자들이 설치를 좀 미비하게 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지금 대부분의 동이, 저도 몇 군데 연락해봤는데 이 제품을 한 1만 개 정도 샀었는데, 상동은 제가 확인 못 했습니다.
  다른 동에서는, 심곡2동에서 갖고 갔는데 한 서너 개 나갔답니다, 이 제품은.
  그리고 전체적으로 결과를 취합할 때 얘기를 들어보니까 상당수 동에서 이렇게 구분하는 방식은 근로자들이 좀 어렵더라, 제품에 하자가 있다는 개념보다는 설치가 어려워서 좀 어렵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 동에서 연락이 왔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주로 쓰는 제품은 전체를 해체하는 개념보다는 추가로 부속을 넣는 이 제품을 지금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대부분의 동은 이걸 쓰고 있고 중동에 약 한 두세 개 동에서는 아파트 주민들이 대소 구분을 원하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중4동하고 상1동은 이 제품을 쓰다가 이 제품, 이 두 가지만 쓰고 있습니다.
류중혁 위원 좋습니다.
  물론 제품에 큰 문제는 없으리라고 보죠. 그 정도 권장하는 제품이니까.
  그런데 사용자 입장에서 봤을 때 제대로 설치가 안 됐으면 그건 불량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사용을 하게끔 설치를 해놓고 갔는데 그대로 사용이 안 돼요.
  그래서 설명서를 보고 아무리 해보려고 해도 그대로 되지를 않거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그래도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이 제품은 다른 제품보다 조금 나은 게 이 A/S스티커를 줍니다.
  이렇게 변기마다 붙이라고 주는데, 여기 080 전화가 있는데 이게 사실은 제품에 하자가 있어 전화를 하는 게 아니라 이 사람들한테 설치를 했는데 물이 잘 안 내려간다, 물이 샌다 그래서 전화를 하면 이 사람들이 가서 많이 고쳐줍니다.
  그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사실은 그 제품의 하자 개념보다는 근로자들이 설치를 미비하게 한 걸, 저희한테 연락이 왔었거든요. 무슨 동에 몇 군데 나갔고 무슨 동에 몇 군데 나가서, 전화 온 걸 가서 처리했다고 저희한테 연락이 왔었는데
류중혁 위원 좋습니다.
  그렇다면, 그 제품에 문제점이 없다면, 설치에 문제점이 있다고 그러셨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네.
류중혁 위원 그렇다면 설치에 문제점이 있다는 걸 언제 아셨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설치에 문제 있는 게
류중혁 위원 공공근로자들이 설치를 제대로 못 한다는 걸 언제 아셨느냐는 얘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이걸 설치하는 와중에 몇 군데에서 전화가 와서 재교육을 시켰습니다.
류중혁 위원 재교육을 시켰는데도 상동 같은 경우는 그게 제대로 안 되고 있거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상동은 제가 기억이 많이 나는데 다른 동에서는 설치가 좀 어렵다고 연락이 와서 이 회사측에 연락해서 가서 재교육 시켜라 해가지고 아침에 직접 아파트나 주민들한테 가서 그 사람들이 같이 설치하면서 교육을 시켰는데, 상동도 두 번인가 나간 걸로 저희한테 연락이 왔거든요.
  그런데 상동사무소 직원이 얘기하는 게 상동은 도저히 안 되겠다, 저 제품을 못 쓰겠다고 저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류중혁 위원 연락이 왔습니까, 제품을 못 쓰겠다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네. 그래서 상동은
류중혁 위원 됐습니다.
  속기를 중단했으면 좋겠습니다.
  속기를 중단하고 저 제품을 좀 가서 확인한 다음에 다시 속기를 하는 걸로….
○위원장대리 김대식 속기 중단해 주세요.
     (15시35분 기록중지)

     (15시38분 기록개시)

○위원장대리 김대식 속기하십시오.
김삼중 위원 제가 보충질문 좀 할게요.
류중혁 위원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저 절수기가 문제점이, 현재로서는 큰 문제점이라기보다는 시설 방법면에서 시설하는 사람의 교육이 부족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무용지물이 돼서 낭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걸 다시 각 동에 확인을 해서, 저게 설치 안 된 부분이 있으면 그걸 확인해가지고 회수를 하든지 아니면 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를 해줘야 된다는 얘기죠. 기술적인 면을.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삼중 위원님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김삼중 위원 어떻게 해서 어떻게 물이 절약되는가 그 설명을 다시 한 번 해보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제가 이걸 직접 만든 사람이 아니라서 물리적인 논리까지는 그런데, 여러 제품이 다 특징이 있는데 예를 들어 류 위원님이 말씀하신 이건 소변을 누르게 되면 이쪽만 열리게 돼 있어서 이 부분에 의해 절수효과가 나고, 지금 이건 기존 변기보다 자그맣게 미니어처로 만들어서 이 뒤가 걸려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작동이 안 되거든요.
  그런데 벨을 누르게 되면 이 속뚜껑이 같이 열리게 돼 있습니다.
  지금은 이게 걸려가지고 안 되는데 속뚜껑이 같이 열리게 돼 있어서 이리 물이 같이 유입되기 때문에 물이 훨씬 빨리 빠져나가서 대변을, 이게 대변이거든요.
  그래가지고 이 속뚜껑이 같이 열리게 돼 있어서 대변으로 하게 되면 양쪽으로 물이 빨려들어가기 때문에 물이 많이 빠져나가고 소변은 여기만 열리기 때문에 적게 빠져나가고 이 원리입니다.
김삼중 위원 그러니까 우리 일반 가정에서는 대소변 똑같이 물이 많이 나가게 돼 있으니까, 저거는 소변할 때는 위로 하고 대변할 때는 이렇게 해서 소변 볼 때 물이 덜 내려가게 해서 절약된다 그런 얘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그렇죠.
김삼중 위원 또 하나 하겠습니다.
  자료가 지금 왔는데 위원님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건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부천에는 부천무역·개발주식회사가 있습니다. 대표자는 박철순입니다.
  그런데 부천무역·개발주식회사에서 부천시 맑은물푸른숲사업소를 상대로 해서 물건을 팔았습니다. 장사를 했습니다, 부천무역이.
  그러니까 부천무역이 시 사업소를 상대로 장사를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강매로 장사를, 내부자거래를 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의장등록된 제품은 2억 1000만원이어도 구매할 수 있다는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시행령에 근거해서 샀습니다.
  우리 건설교통위원회는 이러한 절수를 빙자해서 내부자거래를 하고 있는 부천무역·개발주식회사에 대해서 우리 위원회 이름으로 경고내지는 소위원회라도, 특별소위원회라도 구성해서 더 조사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제안하고자 합니다.
  위원장은 이러한 내용을 받아들여서 위원회 특별위원회가 조사할 수 있도록 또 부천무역이, 여러 군데서 이런 일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이 물품 구입에 대해서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서 더 깊숙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제안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수고하셨습니다.
  김삼중 위원님께서 제안한 내용에 대해서는, 부천무역·개발주식회사와 내부자거래 문제는 소위원회 내지는 특별위원회를 건설교통위원님들과 상의해서 차후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어떻든  
임해규 위원 잠깐만요. 제가 보충질문 좀 할게요.
○위원장대리 김대식 네, 임해규 위원 보충질문하십시오.
임해규 위원 국가를당사자로하는계약에관한법률에 그 조항이 있다 그러셨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장 이현주 네, 행정과장이 아까 말씀을….
임해규 위원 행정과장님 잠깐 발언대에….
○위원장대리 김대식 보조발언대에 서십시오.
김삼중 위원 자료 안 받으셨습니까?
임해규 위원 받으셨어요?
김삼중 위원 자료 위원님들한테 다 갖다 드리라고 그러면서 내가 자료요구를 했죠.
○위원장대리 김대식 자료 한 부만 가져왔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자료 한 부 있습니다, 여기.
임해규 위원 자료를 주셔야죠.
○위원장대리 김대식 자료를 다 한 부씩 놔드리세요.
임해규 위원 그 법을 좀 설명해보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행령에.
  거기 보시면 실용신안이나 의장등록을 하였을 경우에는 수의계약을 할 수가 있습니다. 금액에 관계없이.
임해규 위원 여기 보세요.
  “다만,” 단서조항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임해규 위원 “일정한 규격 및 내용을 제시하여 제조하게 할 수 있거나 다른 물품의 구매로도 사업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한다.” 그랬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임해규 위원 그게 일종의 의장등록이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임해규 위원 의장등록이라 함은 어떤 새로운 기술을 통해서 어떤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기 보다는, 그 기술을 통해서 특정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기보다는 의장이잖아요. 의장.
  의장의 뜻이 뭡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
임해규 위원 모양 아니에요, 모양?
  다시 말하면, 절수효과를 갖는 변기의 그 부속품이 아까 우리에게 보여준 그 제품을 통해서만 실현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그렇지는 않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렇지 않잖아요.
  단서조항에 해당되죠.
  “다른 물품의 구매로도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 그랬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런데 중력식절수기는 그 제품 하나밖에 없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러니까 중력절수기를 통해서만 절수가 가능하냐고요.
  우리가 하고자 하는 건 절수사업을 하려고 했던 거지 중력절수기를 통한 절수사업을 하고자 한 건 아니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그건 중력절수기가 필요했기 때문에
임해규 위원 아니죠.
  경기도에서 지침이 온 것은 절수를 좀 하도록 해라 하는 것 아니에요.
  변기를 절수효과를 갖게끔 해서 수돗물을 절약하자는 게 취지잖아요, 이 사업의 취지.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그건 그렇습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그렇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러면 절수효과가 가능한 제품을 우리가 선정하면 되는 거죠.
  중력식절수기를 선정해야 된다는 법이 어딨어요.
  그러면 중력식절수기를 제외한 다른 절수기에 대해서 견적을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다만 경기도에서 이러이러한 제품이 좋다고 추천하거나 부천무역·개발주식회사에서 이러이러한 제품이 있습니다 하고 홍보된 것 중에서 고르셨을 것 아니에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거기 보시면 서류에 사업부서에서 중력식절수기를 필요로 한다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걸 구매를 한 겁니다.
임해규 위원 그러면 사업부서에서 답해보세요.
  왜 그것이 필요하다고 그랬죠? 왜 그것을 지정하셨죠?
  누구로부터 그러한 것을 구매하라고 지시나 혹은 부탁을 받으셨어요? 답해보십시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지금 말씀하신 제품이 이 제품인데 저희가 1월부터 4월까지 쓰는 과정에서 아까 류 위원님이나 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타제품을, 대소 구분하는 거나 많은 조작이 필요한 제품을 쓰다가 각 동에서 전체적인 여론이 설치는 하긴 하는데, 일부 동은 너무 어렵다 그래가지고 그 제품은 안 쓰는 동이 몇 군데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원미2동 같은 경우는 전혀 못 쓰겠다 해서 원미1동으로 물건을 전체 주고요, 원미1동은 할 수 있다 그래가지고.
  이렇게 동별로 편차도 심하고 전반적으로 근로자들이 어렵다 이런 여론이 많이 생겼기 때문에, 그리고 도에서는 6월 안에 저희 부천시에 대한 물량을 전체 다 끝내라고 계속 독촉 공문이 내려오고 도에서 환경국장님이 회의를 하면 그랬고 그래서 가장 현 실태에서 좋은 방안은 일단 근로자들이 설치가 어렵지 않아야 되고 절수효과는 역시 같은 효과를 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환경부에서 내려준 성능검사한 제품 중에서 설치가 가장 쉽고 절수효과가 가장 좋은 것이 이 제품입니다.
  저희뿐 아니라 수원이나 성남 같은 경우도 그런 이유로 해서 많이 채택을 했고 저희 같은 경우도 지금 이 제품을 채택해서 35개 동 중에서 30개 동에서 이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담당자들이나 근로자들이, 저희가 전화를 합니다.
  그래가지고 이번에는 어떤 제품이
임해규 위원 됐습니다. 제가 정리를 해볼게요.
  그냥 잠깐 계세요.
  제가 정리하는 게 맞나 보세요.
  그러니까 절수효과를 내는 여러 개의 제품이 있는데 그 여러 개를 써보니 현재의 그 중력식절수기가 설치에도 가장 용이하고 가장 좋더라.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설치가 가장 용이합니다.
임해규 위원 그렇죠? 설치가 용이해서 좋더라. 그래서 그 제품을 선정하게 되었다. 그렇게 됐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네.
임해규 위원 그 제품에 대해서 부천무역·개발주식회사가 영업권을 인증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나중에 알았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러면 그 제품의 소개를 어디서 받았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이 제품은 저희가 지난 1월부터 써왔습니다. 소량씩.
임해규 위원 그러니까 부천무역·개발주식회사와는 무관하게 그냥 써왔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네.
임해규 위원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부천무역·개발주식회사였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지난 1단계 때는 저희가 2,000개를 썼습니다.
  그때는 워낙 전체적으로 소량, 제가 직접 공공근로 30명 데리고 했기 때문에, 원래 전체적으로 양이 적었기 때문에 그때 2,000개를 한 서너 가지 제품을 써봤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때가 경기도에서 절수사업을 하라고 지시를 받고 여러 가지 제품을 쓰고 있던 중이라 그런 뜻 아니에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그렇죠. 도에서 지시를 해서, 제품을 판단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한 두 가지씩 섞어서 써봤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때가,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이렇게 되는 상태 전에 시범용으로 써봤다는 뜻인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아닙니다. 1월에서 3월까지 1단계 본사업
임해규 위원 본사업을 하는 과정에 써보셨다는 것 아니에요. 여러 제품을?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네.
임해규 위원 그때는 여러 제품을 써보셨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그때 한 네 가지 썼습니다.
임해규 위원 네 가지요. 네 가지를 썼다는 것 아니에요. 1단계 사업에?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네.
임해규 위원 그런데 네 가지를 쓰는 과정에 그 중력식절수기가 가장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셨다는 거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효과는 환경부에서도, 수도협회에서도 조사했듯이 효과는 비슷합니다.
  절수효과는 특별히 어느 제품이
임해규 위원 글쎄요, 총체적인 효과가 좋더라. 설치가 용이하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설치 용이 측면에서는 근로자들 모아놓고 거의 사업을 마무리할 때, 3월말쯤 해서 의견을 한 번 들어봤습니다.
  그랬더니 근로자들이 막상 설치를 하면, 대소 구분을 하면 기계가 좀 복잡해 보이니까 설치한 집에서는 왠지 좀 좋아보이는 듯하지만 역시 나중에 물 샌다든가 하자라든가 아니면 자기네가 가서 설치했을 때 가장 용이한 건 이 제품으로 그 사람들이 추천하고 있었습니다.
임해규 위원 글쎄요. 그렇다는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설치의 용이성 때문에 그게 1단계사업을 해 본 결과 제일 좋더라 이렇게 판명이 됐잖아요.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2단계 때도 이 제품을 바로 쓴 게 아니고 아까
임해규 위원 글쎄요. 그때 판명이 됐다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게 여러 가지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8,000개를 2억 5000만원에 구매하게 됐다는 것 아닙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네.
임해규 위원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시설과먹는물팀장 임경선 네.
임해규 위원 됐어요. 잘 됐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두 분이 필요하면 시설과장님이 답하시고 행정과장님이 답하시고 이렇게 하십시오.
  방금 말씀이 있었습니다. 증언이 있었습니다.
  다른 물품의 구매로도 절수효과를 낼 수 있는 그 사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사업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다른 제품으로도 될 수는 있다고 보겠습니다.
임해규 위원 될 수 있죠. 그래요.
  여러분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공무원이고 법에 따라서 일을 하는 분들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판단을 잘못해서 혹은 잘 몰라서 그랬다 이러면 그건 그만큼의 잘못이죠.
  그런데 여기 단서규정에 분명하게 쓰여있는 것대로 하셔야 되는 거잖아요, 계약을 하실 때는. 꼼꼼히 따져보셔야 되는 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건 저희도 알고 있었는데 환경부 인터넷사이트에도 들어가고 환경부에도 알아봤는데 중력식절수기는 그 제품밖에 없습니다.
임해규 위원 아니오.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아까 네 가지 제품이 다 중력식절수기는 아니죠? 그 네 가지가 다 중력식절수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아니 하나
임해규 위원 그 중에 하나가 중력식절수기 아닙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그렇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중력식절수기를, 처음부터 우리가 중력식절수기 이외에 다른 것은 아무것도 사용할 수 없다, 절수효과를 위해서. 그렇죠?
  중력식절수기만이 절수효과가 있다 이렇게 된다면 그것이 의장등록된 물품으로서 그것만을 쓰는 것이 맞아요.
  수의계약의 근거가 된다 이말입니다.
  그런데 중력식절수기만이 아니라 다른 절수기로도 똑같은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으나 우리가 물건을 고를 때는 더 좋으니까 고르는 것 아니에요.
  그 중에 우리는 중력식절수기가 제일 나아서 이것을 쓴다 이렇게 될 경우에는 수의계약을 할 수 없다는 겁니다. 법이.
  법이 왜 그러냐면 수의계약에 대해서는 굉장히 엄격해요.
  알고 계시잖아요. 계약을 담당하고 계시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수도행정과장 최중화 네.
임해규 위원 그래서 또 단서조항을 달아놓은 거예요.
  그 단서조항대로 하셨어야 되는 거지.
  수의계약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잘못하신 거라고. 계약을.
  됐습니다.
  저도 김삼중 위원님께서 제기하신 대로 여기에는, 아까 담당의 증언에 따르면 대체로 부천무역·개발주식회사가 의도적으로 내부자거래를 했다거나 이런 건 현재로서는 아닌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만 저는 의혹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점에 대해서 소위원회 내지는 의회 특위를 구성해서 사무조사를 하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그리고 이 계약에 관해서는 명백하게 잘못이 있음이 그런 과정을 통해서 더 상세히 밝혀지기를 바라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수고하셨습니다.
  김삼중 위원님과 임해규 위원님으로부터 부천무역·개발주식회사 계약내용에 의혹이 있다는 부분이 제기됐습니다.
  그 부분을 여러 위원님과 심도있게 논의해서 특별위원회 내지는 소위원회를 구성하겠습니다.
  다음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없다 하시므로 이상으로 질문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수도시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정수과 업무보고입니다만 한상호 위원님께서 배수지 현장감사 요청이 있어서 현장감사를 한 이후에 감사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56분 감사중지)

     (16시17분 감사계속)

    (김대식 간사 김종화 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 김종화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정수과 감사순서인데 배수지 현장방문 관계로 하수과부터 하기로 하겠습니다.
  하수과 소관 200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와 질문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수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하수과장 윤범수입니다.
  하수과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 김종화 수고하셨습니다.
  하수과장의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문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해규 위원님 질문하세요.
임해규 위원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용역의 주요한 내용으로 역곡 하수정화처리장 건설과 도시계획 변경내용을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그렇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것이 포함되면 하수정비를 해야 되는 범위가 늘어난다 이런 개념인가요, 아니면 그간에 기본계획을 했을 때와 변경할 때 기술상의 어떤 큰 차이로 인해서 하수처리에 큰 변화가 있는 건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역곡 수계 하수처리장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환경부의 승인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환경부의 승인을 받으려면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그 내용이 포함돼야만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기본계획을 변경하게 됐고 또 하나는 도시계획이 변경되기 때문에 도시계획 변경에 따라서 하수량이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 풍치지구가 해제돼서 고도제한이 해제됐다든지 용적률이 늘어남으로 인해서 수용인구가 많아져 하수량 발생이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오정동지역의 산업단지 개발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수용해서, 관거확장 또는 하수처리장 건설 이런 것을 기본계획에 수용하고자 변경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2억 4000만원짜리 변경용역이네요.
  저는 이런 인상을 받아요. 역곡 처리장을 하기 위해서 환경부 승인을 받아야 된다, 이것은 환경부 승인을 받기 위해서 우리 기본계획에 포함해야 되는 일정의 형식적 절차 중의 하나로 느껴지고 다분히 그런 측면이 있잖아요.
  왜냐 하면 하수정화처리장 하려면 실시설계 무슨 설계 해가지고 다 해야 되는 거니까. 이게 그런 것 하는 게 아니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그것의 일부도 됩니다.
임해규 위원 그렇죠. 그리고 도시계획이 바뀌어서 인구가 증가되는 것에 따라 관거도 더 많이 확대해야 되고 그러면 예산이 뒷받침이 돼야 되는데 그 근거자료로 기본계획을 한다 이런, 양적 증가에 따르는 증가 범위를 포함시켜 줘야 된다 이런 개념 같아요.
  그렇다고 하면 2억여 원을 주고 용역을 하라고 그러기는 좀 아까운 것 같아요. 그런 정도로 해가지고는.
  제 생각을 겸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는데 구청 감사할 때 제가 분류식 하수관 까는 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구동성으로 해당과장님들께서 분류식이 무조건 좋죠 이렇게 답하시더라고요.
  분류식과 합류식의 경우 분류식이 보다 선진적인 하수처리방식이라는 건 맞는 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임해규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바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하수정비기본계획에도 장기적으로 분류식으로 바꿔야 된다 그런 내용이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임해규 위원 제가 각 구청에서 어떻게 요구했느냐면 풍치가 해제된 지역과 같은 곳, 혹은 소사구의 경우 역곡천 하수정화처리시설이 생기는 대상지역, 거기는 대단위 개발이 일어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그런 곳은 분류식으로 관을 바꾸는 사업의 실제 예산 소요 이런 점을 뽑아보셔서 우리가 단계적으로 어떻게 사업을 할 수 있겠는가 계획을 한번 해보시라고 요청을 한 바 있습니다.
  과장님들께서는 대체로 그런 것 한번 해보면 좋겠다 하는 긍정적인 답을 하셨거든요.
  그점에 대해서 저는 어차피 하수과에서 총괄계획을 잡으셔야 하는 사안이기 때문에 각 구청에서 자료요청하고 또 실제 실무적인 협조는 하더라도 하수과에서 차제에 하수도정비기본계획 2억 4000만원에 이르는 용역을 줄 때 구별로 하나면 하나씩, 혹은 일정한 기준에 따라 시범지역을 설정해서 그곳에 분류식으로 바꾸는 연차계획 이런 것을 포함해서 용역을 주는 것이 실익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견해가 어떠신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임해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 기본계획 내용에 포함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별도로 하수도정비계획을, 현재 이것은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이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하수도에 대한 총체적인 분류식 사업계획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용역을 통해서 우선순위를 정해가지고 분류식으로 정비해 나가도록 실시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말씀은 변경계획을 잡을 때는 새로운 시범사업을 할 만한 적절한 데가 어디다 이런 개괄적인 것을 하고 그리고 세부적인 실시계획을 별도로 해서 그에 따르는 예산 계획이라든지 기술적인 문제라든지 이런 것은 별도로 용역을 줘서 해보시겠다는 뜻인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시설계획입니다.
임해규 위원 그럼 그것도 용역을 줘서 해야 되는 사업인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이것은 설계가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관경 얼마짜리, 얼마의 깊이로 묻어야 된다는 시공설계가 포함되기 때문에 별도로 설계를 해야 됩니다.
  이 기본계획은 위치선정과 타당성 이런 것을 지적해 주는 거고 실시설계는 별도로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러니까 그것도 별도로 용역을 또 줘야 되는 문제다 이런 건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임해규 위원 제가 그것을 여쭙는 이유는 또 한다면 올해 그런 예산이 없잖아요.
  예산 잡아놓은 게 없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지금은 없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러니까 예산사업이 되기 때문에, 그러면 올해 하기는 어려워지는 사업인가요? 내년 본예산에 잡아서 해야 되는 사업이 되겠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시설공사비는 내년에 해야 되고 설계비도 마찬가지로
임해규 위원 왜냐 하면 추경에 이런 것 잡는 것 아니잖아요. 계획이라는 게 본예산에 잡아야 되는 거지.
  그러면 정확한 답은 이번 변경용역을 할 때 시범지구 지정과 그에 따르는 타당성은 기본용역에서 해보시고 또 과업지시를 그렇게 하시고 그것을 구체화하는 실시설계와 실제적인 설계 이런 건 내년 예산에 잡아서 한번 해보시겠다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이 사업이 거의 끝날 무렵에 수용이라도 필요하다면 건의를 하겠습니다.
임해규 위원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영 위원 소하천정비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소하천 주변 농경지의 상습적인 침수와 상류지역의 하수······ 불량으로 인한 가옥침수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정비하고 또한 소하천 주변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겁니다.
이재영 위원 소하천정비사업을 하기 위해서 현재 확보된 예산은 얼마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현재 용역비 2300만원 확보돼서 설계공고 중에 있습니다.
  설계가 되면 그 설계에 따라서 예산을 수립 확보해서 공사를 시행토록 할 계획입니다.
이재영 위원 부천에서 가장 상습 침수지역 그러면 아마 대장동 일대일 것 같습니다. 신상리 그쪽하고. 맞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맞습니다. 삼정동 그 정도 됩니다.
이재영 위원 99년도에 침수피해로 인해서 간담회를 한 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계획은 어땠느냐 하면 소하천정비사업을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해서 가능하면 2000년도에는 침수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담당과장님의 이야기였거든요.
  기억나십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이재영 위원 그 당시에 세부사업 추진계획으로 2000년도에 삼정천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했습니다.
  맞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이재영 위원 그런데 왜 올해 추진 안하고 용역비만 예산편성하셔가지고 1년 늦게 추진하고 계신 거예요?
  주민들과 약속을 했으면 지키셔야지.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그 사유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도 수해가 난 이후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양여금 요청을 했습니다. 행자부에. 도에는 도비 신청을 했고.
  그때 관계 국회의원, 도의원께도 건의를 했고 또 직접 제가 단위부서에 가서 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하천의 수해현황은 경기도를 국한해서 볼 때 굉장히 미미하고 전국적으로 봤을 때도 미미하기 때문에 행자부에서 양여금 주는 것은 불가하다 또 도에서도 부천시의 6개 하천 정도는 다른 한 개 면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 이렇게 했고 또 하나는 부천시의 재정적인 여건이 좋다는 이유로 지원을 해주기가 어렵다 하는 결론이었습니다.
  부천시에서 예산 확보하기 위해서, 이 소하천정비사업은 하수도사업특별회계로 하는 것이 아니고 일반회계로 사업을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일반회계에 예산요청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바로 사업을 추진 못 했고 또 용역사업은 본예산에 서가지고 여러 가지 검토를 하는 과정에서 조금 시일이 걸렸습니다만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데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영 위원 그러면 앞으로 305억 예산은 어떻게 확보를 하실 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앞으로는 국비 지원요청을 하고 도비 지원요청을 최대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고 이 사업은 다른 사업에 우선해서 일반회계로부터 지원을 받아가지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재영 위원 올 2000년도에 확보하지 못한 예산을 국비 지원받고 도비 지원받을 것 같습니까?
  제가 볼 때는 의지예요, 부천시의 의지.
  거기는 해마다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지역이니까 2000년도에 또 침수돼도 무관하다 지금 이런 논리 아닙니까. 주민들 만나가지고 간담회나 공청회 할 때는 다 해결해 줄 것처럼 말씀하시고.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소하천정비사업에 대해서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해결은 경인운하 건설에 있습니다.
  현재 굴포천 정비가 완료됐기 때문에, 경인운하 임시방수로를 내년 하반기까지 완료하겠다는 건설교통부의 견해입니다.
  그러니까 경인운하 100m 안에 2, 30폭으로 임시방수로만이라도 내년까지 굴착을 하겠다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계획이 된다면 많은 효과가 있겠고 저희 소하천정비사업도 예산을 확보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재영 위원 주무과장으로서 해당지역 주민들과의 약속을 이행하지 못했다는 점에 대해서 먼저 지적을 하고 싶고 어쨌든 소하천정비사업이 현재 이 계획대로 추진이 원만하게 돼서 차후 소하천 주변 저지대 농경지 및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해소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이재영 위원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하수도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이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총 몇 가구입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전부 다 806가구입니다.
이재영 위원 여기 하수도 설치를 왜 안해주는 거죠? 시설을.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이 지역은 전부 외딴집이나 아니면 그린벨트지역으로 도시의 하수도하고 조금 이격돼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지점을 통과하는 지역이 거의 사유지기 때문에 저희가 하수도 복구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만약에 공공도로가 있다면 지역주민들한테 바로 하수도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역곡1동 110가구라든지 역곡2동 12가구, 춘의동 6가구, 범박동 172가구, 오정동 이런 데는 저희가 공공도로, 예를 들어서 하수도를 설치할 수 있는 부지만 있다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문제가 좀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현재의 조건은 시설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이재영 위원 그러면 806가구는 현재 생활하수부터 시작해서 전부 다 그냥 방류시키는 거죠. 무단방류.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대부분이 정화조를 설치해서 처리하고,
이재영 위원 설치해서 그게 어디로 들어갑니까?
  그게 다 어디로 내려가냐고요. 정화조로 정화를 시켰는데 그게 어디로 방류되냐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대부분이 자연소로라고 그럴까요, 하수도 개거, 조그마한 개거로 흘러서 하천으로 방류되고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자연부락, 취락지역에 하수도 설치가 안 돼서 환경오염을 유발시키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계시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이재영 위원 향후 계획은 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이 지역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기본계획에 반영해가지고 점차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영 위원 다음은 지하수 수질검사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배수관 부설공사가 완료됐음에도 불구하고 상수도를 활용하고 있지 않고 지하수를 활용하는 데가 많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주로 어디어디에 있습니까? 몇 가구나 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지하수를 사용하는 가구수, 거의 비슷하겠습니다만 1,813가구로 집계돼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지하수에 대해 수질검사를 하게 돼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하게 돼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99년도부터 시작해서 수질검사대상인 지하수에 대해서 검사를 실시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이재영 위원 이것 원인자가 해야 되는 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전부 소요자가 하도록 돼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현황이 어떻습니까? 지금.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실적이 굉장히 저조합니다.
  저희가 강제로 시킬 수는 없지만 그래도 홍보를 충분히 해서 시민들이 식수에 대한 불안을 일식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수회에 걸쳐 반상회 또는 전단을 배포해가지고 홍보를 했습니다.
  그 홍보로만은 효과가 별로 없습니다. 그 이유는 음용수는 1년에 1회 그 다음 공업용수는 2년에 1회, 농업용수는 3년에 1회 이렇게 수질검사를 하도록 돼 있는데 수질검사 비용이 음용수 같은 경우에는 17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정수과에서 부천시민들한테는 약 50% 정도로 해서 8, 9만원에 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주민들이 기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수질검사를 받지 않은 지하수에 대해서 행정조치를 취할 수가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법적으로 취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행정조치 취한 경우가 있습니까? 실적이.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현재까지는 개인에게 범칙금을 물린 경우는 없습니다.
이재영 위원 없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이재영 위원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이 지하수에 대해 수질검사를 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거든요.
  검사결과 물론 적합판정도 받는 경우가 있지만 불합격 판정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조치가 사후에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 자체를 모르고 있고 또 한 가지 지적은 뭐냐 하면 어쨌든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상수도시설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활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맞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목욕탕 같은 데는 그렇다고 봅니다.
이재영 위원 이것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지 않으면, 계속 방치해 두면 현상태로 나갈 수밖에 없다는 거거든요.
  더군다나 정수과에서 수질검사 비용을 50% 감해서 저렴하게 검사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철저하게 행정조치를 취해서 상수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앞으로 계도를 해나가겠습니다.
전덕생 위원 수질검사는 하수과에서 안하시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정수과에서 합니다.
전덕생 위원 하수도요금은 거기 소관이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그렇습니다.
전덕생 위원 이재영 위원님이 얘기한 부분에 대해 보충해서 말씀드리면 지하수 양이 정확하게 파악 안 되고 있다 하는 얘기죠.
  수돗물에 의해서 하수도요금을 매기는데, 지하수를 쓰면 지하수 사용량에 의해서 하수처리비용을 부담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공장지역,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레미콘 공장 하루에 5,000톤 정도의 물을 쓴다고 하거든요.
  수돗물로는 도저히 감당을 못 하죠. 지하수를 쓰는데 결국 그 지하수는 모든 것이 차집돼서 합류식이든 분류식이든 하수정화사업소로 들어온단 말이죠.
  거기에 대한 처리비용을 받아야 되는데 일단 그런 부분에 대한 정확한 검토가 안 돼 있다, 물 쓰는 사용량은 나왔는데 하수도에서는 기본적인 모터에 의해서 나오는 양만큼 측정이 안 돼서 제대로 효율적으로 못 한다라는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하시고 또한 공장지역 향후 중수도에 대한 대책도 강구하셔야 돼요.
  중수도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셔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질문한 것 중에서 이의가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만 답변하시고 시간 관계상 쭉 설명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을 하는데 여기 하수처리구역 31.44㎢ 대체 어느 지역입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처리구역이라 하면 쉽게 말씀드려서 산을 제외한 전지역이 되겠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러니까 산 정상에서부터 밑부분을 얘기하는 거죠. 범박지구까지.
  계수지구는 어떻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그것도 다 처리구역으로 들어갑니다.
전덕생 위원 그럼 현재 예상하는 인원은 몇 명이에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저희가 용역 중에 있습니다만 처리구역을 확정해가지고 그 안에 있는 인원은 거의 부천시 상주인구로 77만 9000명으로 잡고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아니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하는데 부천시 전역을 하는 게 아니라 역곡지역을 제가 얘기하는 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그것도 다 포함해서 이번에 처리구역으로 집어넣었습니다.
전덕생 위원 제가 지금 질문한 건 역곡지역의 면적이 어느 정도 되며 예상하는 인원과, 인원이 맞아야 하수처리장을 건설할 것 아닙니까. 범박동지구도 하니까.
  그것을 제가 묻는 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그 자료 지금···,
전덕생 위원 일단 그 부분이 계산이 안 됐으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실제로 역곡지역 보면, 아까 임해규 위원도 얘기했다시피 범박지구는 당연히 분류식으로 해야 되겠죠.
  그건 법적으로 하게끔 돼 있고 그런 식으로 안하고 중수도까지 검토가 안 되면 아마 환경부에서 하수처리장에 대한 비용 받기가 상당히 힘들다, 현재 법상으로.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계획을 대충 보면 서울과 부천의 경계지역에다 하수처리장을 만든다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전덕생 위원 기존 하천에 대한 활용방안은 생각을 안하셨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서울시하고 우리 시 경계지점 또 광명시 경계지점 옥길동지역에 잠정적으로 계획을 하고 있는데, 역곡천 주변으로 처리장 부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제가 보기에는 역곡동지역 같은 데는 부천시계하고 같아야 하천도 살리고, 이제는 소규모 단위의 하수처리장 아니면 친환경적으로 하수처리장을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부천 보면 대장동에 하나 만들어 인천지역까지 다 커버를 하는 이런 문제가 있다 보니까 결국에는 방법이 없지 않느냐.
  하천이 다 하수화돼 버리는 이런 부분에 대한 전철을 밟을 필요성이 없다 하는 거죠.
  수계를 보고 될 수 있는 한 친환경적인 측면에서 하수가 지하로 내려가는 그런 높이를 계산해서 위에서 밑으로 내려가는 쪽으로 한번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
  밑에다 만들어놓고 나머지는 차집해 버리고 다 복개해 버린다고 하면 이건 저희가 얘기하는 친환경적인 도시로의 발전은 힘들다고 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지금 말씀하신 대로 차후에는 하수처리
전덕생 위원 그런 부분들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하는 얘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그렇습니다.
전덕생 위원 계획 단계에서부터 잘 해야죠.
  그런 부분들까지 병행해서 추진할 수 있게끔, 수계 따져보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개발해서 나중에 다시 복개하고 이런 부분이 없도록, 그것은 막대한 공사비가 지하 수십 미터 들어가고 이런 부분이면 몰라도, 제가 실제로 거기 고도를 측정 안해서 모르겠는데 추측했을 때 충분히 가능하다는 판단이 나오니까 그런 부분들 분명히 여기에 첨부를 하세요.
  첨부를 하셔서 일단 하천도 살리고 하수처리장 기능도 하고, 저희가 광명, 서울까지 신경쓸 것 없죠.
  우리는 거기까지 맑은 물 흘러보낸다는 개념으로 가야지 거기 돈 받아가지고 우리 처리장 만들 것 아니잖아요.
  결국 광명에서 자기들이 그래서 안 받은 거니까 그런 걸 검토하세요.
  검토하셔서 그런 것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이재영 위원이 얘기했는데 대장동특구 계획이 됐고 경인운하가 생기면 부천시 수방대책은 해결된다.
  그런데 거기 120만 평 대장동특구가 들어서고 그랬을 때의 대책은 검토해 본 적 있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아직은 실무부서에서, 120만 평을 조성하기 위해서 매립하고 담수효과가 없어진다고 전제한 후에 침수피해가 없겠느냐 그것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한 바 없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러니까 지금 계획을 잡는단 말이에요.
  가장 중요한 것이 수방대책이라고요.
  대장동은 제가 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거기는 여태까지 유수지의 역할을 했단 말이에요.
  아무리 방법을 택하더라도 집중호우 내리고 400㎜, 500㎜ 오면 침수될 수밖에 없어요.
  그건 방법이 없는 것 아닙니까. 물이 위에서 밑으로 내려오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 철저한 대책을 가져야 되고 경인운하 부분에 대해서도 과연 이 폭이 얼마냐, 시간당 방수량이 얼마냐라는 계산을 해줘야 된다고.
  그런데 그러지 않고 거기 되겠지 이런 건 안 되죠.
  대장동특구에 대한 것도 결국 부천시에서 이걸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해 나가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가장 중요한 하수과에서 아직 검토 안했다고 하면 안 되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지금 말씀하신 대장동특구를 설치함으로 인해서 변화가 일어납니다. 분명히.
  그 변화에 대한 검토를 못 한 거지 대장동특구를 담수효과가 없어짐으로 인해서
전덕생 위원 제 얘기가 그 얘기예요.
  지금 추진하고 서명받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시라는 얘기예요.
  나중에 다 결정되고 난 다음에 합니까?
  제 질문의 요지가 거기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 된다, 강 건너 불 구경하다가 나중에 안 됩니다라고 할 수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부터 거기에 대한 수방대책, 경인운하 생겼을 때 방수량, 그랬을 때 부평시계까지 내려가는 물량, 시간당 얼마까지 내릴 때는 커버가 가능하다 이건 계산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부분이니까 담당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셔야죠.
  여태까지 나몰라라 하고 있다가 나중에 대책 강구하면 그때는 늦는다는 얘기죠.
  무슨 말인지 아시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알겠습니다.
  잠깐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인운하는 굴포천 개수공사와 연계해가지고 부천시에는 침수가 안 되는 그 시점까지 최대 백년 빈도의 강우, 강도가 안 됐을 때 부천시 어디든지 침수가 되지 않도록 배제를 시킬 목적으로 굴포천 개수공사와 경인운하를 계획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장동 120만 평을 개발했을 때 환경변화 이것은 아직 검토가 안 됐다는 거지 침수되는 것은 이미 포함돼 있다 이런 얘기죠.
전덕생 위원 됐습니다. 제가 얘기할게요.
  제가 질문하는 게 하수과장이 얘기하는 거랑 같은 거란 말이에요.
  그게 생겼을 때의 대책, 문제는 바로 그것 때문에 경인운하를 조기에 착공하게끔 했던 거고, 그때 계산상에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우량에 대비했을 때, 그게 생겼을 때의 대책도 담당부서에서는 적극적으로 해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환경변화를 열심히 검토하겠습니다.
전덕생 위원 계속 검토를 해보세요.
  마지막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중동신도시 하수도 하자부분 어디까지 처리됐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저희가 해당기관과 수회에 걸쳐서 협의와 관계공무원
전덕생 위원 제가 얘기하는 건 하자건수가 부천시가 몇 건 정도 됩니까? 올해 현재.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인수 대상시설물에 대한 하자건수를 말씀하시는
전덕생 위원 네, 하자보수건수.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인수 대상시설물 중에 하자가 있다라고 저희가 판단한 것이 약 8,000여 개소 있습니다.
  그 중에는 토지공사, 주택공사, 우리 시도 있습니다만 하자를 완전히 보수했을 때 비용이 얼마고 또 기관별로 부담해야 될 돈이 얼마인가 전부 검토를 했습니다.
  각 기관에다 통보를 했고 자체 보수해서 우리한테 인계를 해주든지 아니면 그 비용을 우리 시에 납부해서 종료를 짓든지 해서 하도록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하자건수가 몇 건이냐니까요. 각 사업지구별로.
  부천시, 주택공사, 토지공사 있지 않습니까.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작년도 보면 부천시 토사퇴적이 449건, 적합불량 232건, 관 파열 307건, 연결관 돌출 178건, 기타 44건 이런 식으로 돼 있죠. 주택공사나 토지공사가.
  보수비율이 81.4% 되고 작년도 대비해서 이것은, 흙을 메우다 보니까 관이 균열될 수도 있어요. 공사하다 보면.
  신도시 개발하다 보면 이런 부분들이 종종 있는데 지금 이런 것에 대해서 하나하나 철저하게 고쳐나가는, 제가 몇 년 동안 계속 체크를 했던 건데 이런 부분들을 실질적으로 제대로 고쳐나가느냐, 올해는 자료가 없으니까 작년도 대비해서 얼마를 고쳤고 하자건수가 몇 건 있느냐라는 질문을 하는 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신시가지 내에 총 하수도시설은 133㎞인데 그 중에서
전덕생 위원 아니 하자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하자만 825개소 있고 주택공사 보수비용이 약 61억, 부천시 38억, 토지공사 20억 이렇게 해서 저희가 하자보수비용을 산출해가지고
전덕생 위원 제가 질문하는 것만 답하세요.
  일단 825개소 하자 있는데 부천시가 몇 건입니까? 공영개발사업 쪽.
  작년도에 2,393건 있었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나머지는 보수했다고 보고 올해 과장께서 얘기한 825건 중에서 아직까지 안 고친 곳이 몇 군데입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이것은 인수가 아니기 때문에 민원 발생된 것만 우리 시 예산으로 하고 각 사업주체로 하여금 보수를 하도록 해오고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전에 CCTV로 해서 하자 다 잡지 않았습니까. 아까 얘기했던 8,000건이든 7,000건이든.
  그래서 지금 단계적으로 고쳐나가는 것 아닙니까. 다 고친 다음에 인수를 받을 거고.
  어쨌든 간에 여러 부분에 대해서 고쳐나가고 있는 중 아니에요. 단계별로.
  제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작년도 대비해서 올해는 얼마만큼 고쳤느냐, 과연 고치려는 의지가 있었느냐 아니면 가만 있었느냐라는 것을 묻는 거예요.
  아까 과장께서 얘기했잖아요. 총 825개소 있다.
  현재까지 하자 수리를 못 한 곳이 825개소인데 거기에 부천시가 몇 군데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부천시에서 개발하는 부분이요?
전덕생 위원 부천시 공영개발사업지구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하자가 있는데 아직 못 고친 건수.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정확한 사업추진 실적은 저희한테 통보가 안 됐기 때문에
전덕생 위원 부천시 것 몰라요?
  하수과에서 하수도관거 균열되고 파열되고 CCTV로 다 체크해 놓은 것 매년 단계적으로 고쳐나가는데 지금 얼마만큼 고쳤고 몇 군데 구멍나서 하수가 새는지 그것 확인하는 부분인데, 제가 지금 질문하는 건 왜 당장 안했느냐는 부분 아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매년 어떻게 고쳐나가고 있느냐,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그것을 제가
○위원장 김종화 잠깐만요. 팀장들 중에서 아는 분 없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이 문제는, 추진된 걸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3개 기관에 하자보수를 하도록 요청을 했습니다.
  3개 기관에서 94년도에서 95년도까지 CCTV로 촬영해가지고 저희한테 제출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자가 있다 또는 이렇게 잘 정비했다라고 저희한테 통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테이프를 다 조사해 본 결과 8,025개소에 대한 하자를 발견했습니다.
  8,025개소를 각 사별로 통보를 해가지고 이걸 완전히 보수를 하든지 아니면 보수비용을 우리한테 내든지 양단간 의견을 내라 했더니 지금 일부 보수를 해주겠다는 사람도 있고 보수비를 내겠다는 회사도 있고 그렇습니다.
  아직 협의가 안 됐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일 다시 주택공사, 토지공사, 도시개발사업소 회의를 하기로 예정돼 있습니다.
  아직 주택공사나 토지공사나 도시개발사업소에서 보수한 실적이 그 이후로 저희한테 통보된 게 없습니다.
전덕생 위원 현재 8,025개소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전덕생 위원 8,025개소 현재 중동신도시 하수도에 하자가 있다 이 얘기 아닙니까. CCTV로 한 결과.
  그리고 그 동안에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그래서 저희가
전덕생 위원 잠깐만요.
○위원장 김종화 발언 제지하겠습니다.
  발언시간 오버됐으니까 다른 분들 질문 없으면 하시고, 다른 분들 질문 없습니까?
  답변해 보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전덕생 위원 알겠습니다. 매년 자료를 봤는데 과장이 팀장들 바뀌다 보니까 모르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로 제시해 주세요. 현재 상황, 당초 하자 그리고 수리된 건수, 현재 하자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 부언해서 얘기하면 중동신도시 개발시 수방대책 비용받은 부분, 토지공사하고 주택공사에서 적정량 받아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결국 돌려줄 수는 없는 상황이니까 활용방안까지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아셨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전덕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화 하수과장, 답변을 모르면 모른다, 아니면 아니다, 그러면 그렇다고 하면 되지 여기가 토론회입니까?
  질문하세요.
임해규 위원 방금 전 위원께서 질문하신 내용 중에 중동 하수도가 분류식으로 돼 있는 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임해규 위원 그러면 오수는 결국 굴포천으로 다 가는 것 아니에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우수는 굴포천으로 가도록 돼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우수만 굴포천으로 가고 오수는 지하 하수관을 타고 하수정화처리장까지 가는 그런 식으로 돼 있다는 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네.
임해규 위원 그런데 도대체 왜 그게 하자가 8,025건이나 있다는 얘기예요?
  어떤 하자예요? 오수관이 우수관에 연결돼 있고 이런 거예요 아니면, 도대체 어떤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그 내용을 보면 대개
임해규 위원 간단히 크게 분류해 보세요, 어떤 하자인지.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관경에 어떤 이물질이 끼어있다든지 아니면 관이 이탈됐다는지 관 접속이 불량하다든지 또는 깨졌다든지
임해규 위원 관이 이탈됐다는 것은 연결이 안 돼 있고 어디 땅바닥에 파묻혀 있다는 거예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관과 관 사이가 이격돼 있다든지 아니면 어긋나게 설치돼 있다든지 또는 관이 일부 파손돼서 토사가 흘러 들어온다든지 균열이 갔다든지 그런 문제
임해규 위원 지진 났어요, 거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요?
  참 납득이 안 가네.
  분류관이니 뭐니 어쩌니 저쩌니 얘기해 봐야 그렇게 공사하면 아무짝에도 소용이 없는 거네요. 그렇죠?
  하자보수비가 총 얼마쯤 들 거라고 예상하고 있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조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A급 가장
임해규 위원 아니 총 얼마쯤
○맑은물푸른숲사업소하수과장 윤범수 저희가 한 120억 정도 산정해 봤습니다.
임해규 위원 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화 수고하셨습니다. 하수과장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국과의 형평성이나 민원처리 문제 때문에 수도행정과장은 소장 대리니까 여기 앉아 계시고 수도시설과장과 하수과장은 퇴장토록 했으면 좋겠는데 이해하시겠습니까?
    (「네, 좋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수도시설과장하고 하수과장은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08분 감사중지)

     (17시25분 감사계속)

    (김종화 위원장 김대식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김대식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하수정화사업소 소관 200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와 질문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하수정화사업소장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입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대식 수고하셨습니다.
  하수정화사업소장의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문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영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영 위원 차집관거 주변 우수토실 준설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99년도에 우수토실 준설을 몇 번 했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영 위원 세 번 했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네, 세 번 했습니다.
이재영 위원 1년에 봄, 여름, 겨울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가을에 두 번 했고, 세 번 했습니다.
이재영 위원 ㎥당 준설공사비가 99년도 대비 2000년도 인상됐어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 사항은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팀장한테 물어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아시는 팀장 보조발언대로 나오세요.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시설팀장 이성노입니다.
  99년도에는 김포매립지에 준설토를 버리는 바람에 단가가 약간 올랐습니다.
  2000년도에는 저희들이 김포 월곶 쪽 재생하는 데다 버리기 때문에 단가가 약간 떨어졌습니다.
이재영 위원 99년도보다는 2000년도가 ㎥당 준설공사비가 싸게 책정됐다 이런 얘기죠?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네, 그렇습니다.
이재영 위원 99년도에는 총 3회 준설을 했는데 1회 준설비용이 2500만원 정도였거든요.
  그런데 2000년은 4000만원 정도입니다. 4300만원 정도.
  그러니까 엄청나게 인상이 됐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것은 준설하는 양에 따라서 틀리고 거기 현장상태, 그러니까 우수토실의 깊이라든가 길이라든가 이런 것에 따라서 설계비가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가격이 틀리게 됩니다.
이재영 위원 2000년도 준설공사비를 편성할 때 우수토실이 총 19개소였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렇습니다.
이재영 위원 19개소를 평균 17㎥로 계산했단 말입니다.
  이 17㎥로 계산한 것은 99년도에 준해서 했을 거예요. 그렇죠? 아닙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것은 우리가 조사를 하는데 해마다 틀리기 때문에, 물론 준하는 것도 어느 정도 기준을 삼겠지만
이재영 위원 그러면 99년도의 우수토실 준설현황을 바로 제출해 주시고, 감사 끝나기 전까지 제출해 주세요.
  올해 6월 7일부터 7월 15일까지 1차 준설을 했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아직 하고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지금 하고 있는 겁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네. 7월 15일까지 준공하기로 하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그러면 현재 몇 군데 했어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잠깐 자료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실히 된 데를 지금 말씀하시는 거죠?
이재영 위원 네, 완료된 데.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것도 다시 확인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자료는 계획이기 때문에, 우리가 갖고 있는 자료는 13군데를 하겠다는 계획인데 몇 군데 우수토실이 완전히 돼 있는가는 아직 준공이 안 떨어졌기 때문에 확인한 다음에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총 19개소 중에서 12개를 했고 7개의 우수토실에 대해서는 이상이 없음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19개 다 한 거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올해 하는 것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재영 위원 네.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계획이 13군데입니다. 13군데를 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이재영 위원 12군데인데 왜 13개라고 주장하십니까? 이 자료에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12개입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 봤습니다.
이재영 위원 12개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네.
이재영 위원 지금 준설 다 했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아직 준공이 안 났습니다.
  다 한 데도 있고 안한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여기 날짜를 보면 공사기간이 6월 7일부터 7월 15일 아닙니까.
  그래서 아직도
이재영 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준설량은 계획이에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이것은 현장을 확인해서 이 정도를 준설하겠다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이재영 위원 우수토실은 박스를 만들어 설치하는 거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네, 그렇습니다.
이재영 위원 하수관에 연결되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차집관거.
이재영 위원 그렇죠. 차집관거.
  보통 크기가 어느 정도예요? 물론 관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 뒤 자료에 관경이 나오는데 300㎜도 있고 600㎜도 있고 그렇습니다.
  300㎜부터 600㎜ 사이입니다.
이재영 위원 상1동에 우수토실 있죠. 넘버 19호.
  이것은 관경이 600㎜네요.
  여기에 토사가 유입돼서 채워질 것 아닙니까. 꽉 찼을 때 몇 ㎥ 들어갑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죄송합니다. 그것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알아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재영 위원 600㎜관이면 물론 깊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관경에 따라 1.5배 내지는 2배 정도 한다고 제가 확인을 했는데 여기 자료에 보면 214㎥가 나왔어요.
  이게 계획이시라면서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네, 그렇습니다.
이재영 위원 214㎥면 레미콘차가 6㎥인데 그러면 몇 대 분량의 토사가 거기 들어가 있는 겁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레미콘차가 보통 7㎥ 정도 되니까 한 20대 분량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20대 분량이 훨씬 넘죠. 214㎥니까.
  30대 분량이 들어갈 수 있어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30대 분량 정도 되는 걸로
이재영 위원 들어갑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잠깐만요.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수토실 준설이라고 그러면 연결관만 준설하는 것이 아니고 하수관거에 5m×4.2×4련 돼 있습니다. 자료에.
  하수관거 일부도 같이 준설을 합니다.
  그래서 양이 그렇게 많이 계산된 겁니다.
이재영 위원 19개 중에 나머지는 11㎥, 12㎥인데 왜 19호만 214㎥죠?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하수관거 규격이 커서 그렇습니다.
  5m짜리 하수관거가 4련입니다. 송내역 앞은.
이재영 위원 어쨌든 작년도의 현황을 주시고 이게 ㎥당 단가가 책정되는 거죠?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네, 그렇습니다.
이재영 위원 나머지 6, 12, 13, 14 여기는 왜 안하죠? 계획이 없죠?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현재 1년에 세 번 정도 예산에 맞춰서 준설을 하고 있는데 지금 1차 조사한 것에 의해서 이미 토사가 퇴적돼 있는 곳만 저희들이 준설을 합니다.
  또한 한 번 준설을 했다고 그래서 올해 준설을 안하는 것이 아니고 장마가 지나고 나면 다시 한 번 확인을 해서 쌓였으면 1년에 두 번도 할 수 있고 세 번 똑같은 장소에 할 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99년도에 예산이 많이 책정됐었는데 깎이는 바람에, 98년도에도 한 1억 3000 정도 섰었습니다.
  그런데 99년도에는 예산이 깎이는 바람에 약 9000만원 정도 책정된 사항입니다.
이재영 위원 이상입니다.
임해규 위원 하수슬러지 처리량 자료 요청했는데 아직 멀었어요?
    (「네, 95년도 자료를 찾아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최근 것은,」하는 이 있음)
  최근 것만이라도 빨리 갖다달라고 하십시오.
  질문을 하는 도중에 자료가 오면 첨부해서 하거나 이렇게 하겠습니다.
  최근에 제가 음식물쓰레기 처리설비를 보러 미국에 갔다왔어요. 하수처리장에 갔어요.
  거기는 하수정화처리시설로 음식물쓰레기도 처리를 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그 문제와 관련해서 우리 하수정화사업소에서 하실 말씀이 있으실 것 같아요.
  우선 부천시가 직접 계약 당사자기 때문에 어쨌든 부천시 기술자들의 그 부분에 대한 판단이 계약을 성사하는 데 대단히 중요하지 않은가, 그리고 가장 신뢰할 만한 판단의 근거가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문제에 대한 기술적 검토를 하수정화처리장에서는 어떻게 하셨는지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아직 검토를 못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가 바라는 것은, 미국의 어느 회사인지 제가 파악도 못 했습니다.
  그래서 그 회사의 공정과 거기서 나오는 침출수의 성분이라든가 그걸 어떻게 연결시키고 어떤 방법으로 넣을 것인가 이 모든 게 나와야 검토가 되는 것이지 지금 그런 문제에 대해서 아는 바가 하나도 없습니다.
임해규 위원 저는 어쨌든 그 문제에 대해서 사정이 이렇게 된 것이 대단히 유감스럽고 접수를 받지 못해서, 검토한 자료를 받지 못한 하수정화사업소의 잘못은 아니니까요.
  그럼 제가 일반적인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리 하수정화처리시설은 표준활성 슬러지법으로 하잖아요.
  그런데 미국에 있는 시설은 소화를 하는 방식으로 음식물만 별도로 분리해서 그것을 소화를 하는 방법으로 처리하고 있는데 국내에는 이와 같은 시설이 있나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제가 알기로는 그런 시설은 없고 실험적으로 소화조에 투입하는 것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하수정화처리시설에 그와 같은 시설이 덧붙여 있는 곳은 없다는 거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네.
임해규 위원 지금 하고 있는 국내 하수처리시설에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하고 그것을 일정하게 희석하고 또 어느 정도 숙성시키는 전처리시설을 설치한다면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 수가 있나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지금 일부 시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분쇄해서 나오는, 전처리만 해서 나오는 물을 일부 하수처리장에 넣는 데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분쇄를 해서 음식물쓰레기와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아니요,
임해규 위원 음식물쓰레기가 아니라 그 액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네, 액만 지금 넣는 데도 있는데 실무진끼리 의논했을 때는 하수처리하는 데 굉장히 고전을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지금 임 위원님 말씀하시는 문제를 사실 전 주에 알았는데 굉장히 심도있고 진지하게 검토해야 될 사항이지, 하루에 4,000톤씩 들어온다고 공문이 왔는데 함부로 처리할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임해규 위원 네,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분쇄해서 침출수만 하수정화처리장에 넣는 경우도 기존 시설에 부작용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이런 뜻이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렇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렇기 때문에 분쇄한 음식물쓰레기를 같이 집어넣는 것은 더더욱 큰 부하가 걸릴 것이다 이렇게 본다는 것이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네.
임해규 위원 애초 부천시에 있는 하수정화처리시설의 시스템은 음식물쓰레기를 전처리하더라도 처리하기에는 용이하지 않은 시설이다 이렇게 보면 됩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것은 그 성상에 따라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겁니다.
  들어오는 물량하고 대비도 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전적으로 무조건 안 된다 이런 것이 아니고 기술적으로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해봐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 하수처리장에 옛날에, 폐기물처리장이 바로 옆에 붙어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음식물쓰레기를 어떻게 넣으면, 좋은 방안이 있을까 하고 저희도 검토한 바가 있습니다.
  굉장히 미세한 분말로 만들어서 또 염분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희석수도 많이 타서 물량이 많을 때 들어오면 어느 정도 충격이 완화되지 않을까 이렇게 청소사업소에 공문도 보낸 사실이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 방안을 한번 해보셨어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연구해 본 적이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러니까 실제로 해보시지는 않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임해규 위원 알았습니다.
  슬러지 처리와 관련된 것은 자료가 오면 질문토록 하고 마치겠습니다.
김삼중 위원 하수정화사업소를 민간에 위탁하겠다 그런 발표가 여러 번 있었는데 현재까지 추진된 사항에 대해서 아는 대로 말씀해 보십시오.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지금까지 보류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러면 자체 평가할 때, 용역을 할 때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산하 단체가 있고 대우 같은 일반 개인회사가 하는 업체가 있다는데 지금 근무하고 계시는 하수정화사업소장이 생각한 바로는 관이 하는 게 좋은지 안 그러면 일반 개인업체가 맡아서 하는 게 용이한지 어떤 방향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죄송합니다. 아직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김삼중 위원 애당초에는 금년 1월 1일부터 하기로 계획을 추진했었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것이 작년도 7월에 한다고 그러다가 7월 지나서 1년만 다시 운영해 본다고 돼 있는 상태거든요.
  그 다음 상태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물론 답변할 내용은 아니죠.
  그러면 하수정화사업소장 자격으로 거기에 근무하고 계시는 직원들이, 부천시 공무원들이 불안해 하고 염려하고 그런 부분은 알고 계시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런 사항은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제 개인적인 의견을 여기서 얘기해도 되는 겁니까?
김삼중 위원 괜찮습니다.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까치울정수장 같은 데는 아무래도 인력이 소요될 거고 그러니까 만약에 민간위탁이 되더라도 그 인원은 거기로 흡수돼서 다같이 근무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됐으면 합니다.
김삼중 위원 용역주는 것에 대해서는 별 이의가 없는데 거기에서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들이 소외되는 일 없이 타부서에서라도 열심히 계속 일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겠습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렇습니다.
김삼중 위원 직원들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셔야 되겠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표에 나타난 것과 같이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톤당 운영단가를 줄이는 이유도 앞으로 만약에 민간위탁을 주게 될 때 그게 위탁선정금의 자료가 되는 겁니다.
  이제는 가장 최저점에 내려왔기 때문에 시민의 혈세가 절대로 낭비되는 일이 없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김삼중 위원 직원들의 그런 사기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기회에.
  이상입니다.
전덕생 위원 아까 임해규 위원이 질문한 내용 중 소장이 답변한 부분들에 대해서 참고로 한두 가지 묻겠습니다.
  저는 하수처리장이 부천의 상당한 보물이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나름대로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소장께서 타지역에 부작용이 있다는 걸 들었다, 정확하게 어느 지역인지 아십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수원입니다. 수원 하수처리장입니다.
전덕생 위원 수원 하수처리장 용량이 어느 정도 됩니까? 처리용량.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용량은 22만 톤입니다.
전덕생 위원 유입수는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돼 있습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 자료까지는, 유입수 BOD
전덕생 위원 기본적으로 BOD만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것이 지금 자료 준비된 게 없습니다.
전덕생 위원 22만 톤에 음식물쓰레기 얼마를 갖다 버렸다는 겁니까?
  얼마 투입했을 때, 1일 평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렇게 수치적으로는 지금 생각이 나지 않고, 그러니까 옛날에 부천 하수처리장도 버리고자 하는 양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그때 44만 톤인가로 비교했을 때 수원 하수처리장 기술담당관 얘기가 이론상으로는 하나도 지장이 없는데 실제로 투입해 보니까 미생물 상태라든가 여러 가지 수질에 문제가 나타나서 고전을 굉장히 했다, 그래서 그것을 할 때는 검토 좀 철저히 하고 잘 해야 될 것이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런 얘기거든요. 지역실정에 따라 다르고 처리량에 따라 다르고 투입량에 따라 다르죠. 거리에 따라 다르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대장동 처리장에서 배관을 통해서 분뇨를 처리하는 것하고 하수처리장에서 바로 처리하는 것하고 상당히 다른 차이가 나지 않겠습니까.
  하다 보면 그런 걸 느낄 거예요. 기술적으로는 안 나왔어요.
  그런 시간적인 부분들이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제가 만약에 소장의 입장이라면 그럴 거예요. 거기는 그렇다고 하는데 우리는 우리 실정에 따라서 한번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 우리 나름대로 우리 실정에 맞는 걸 해야죠.
  그런데 단정지어서 수원이 문제 있으니까 우리도 문제가 있다.
  거기하고 우리하고 똑같은 조건은 아니지 않느냐 하는 얘기죠.
  그런 식으로 하면 저나 위원님들이 들을 때는 그렇게 하면 문제가 있구나라는 사항이죠.
  답변하실 적에 그런 점에 유의해 주시고 미국 같은 데 마찬가지거든요. 표준화 활성화 방식 나머지 소화조.
  저희 소화조 있거든요. 같이 처리하는 것.
  거기는 소화조에 투입시켜서 한다는 이런 개념이니까,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연구하고 돼 있는 거죠.
  음식물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음식물 자체 성상이 뭔가, 과연 이것을 처리할 수 있는 건가 이런, 이제는 하수정화사업소에서도 거기에 대해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공부하는 쪽으로 가줘야 되지 않느냐, 그냥 추측해서 얘기하는 부분들은 상당히, 소장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안 됩니다라고 하면 그냥 안 되는 줄 알고.
  그러니까 정확하게 판단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그것은 연구할 가치가 있습니다. 우리 실정하고는 다르지만 거기는 그렇다고 합디다. 이런 식으로 답변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질문입니다.
  차집관로 준설현황을 보면 영일기업 홍영기하고 (주)영일기업 홍석인하고는 어떤 관계입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제가 알기로는 가족회사인데 하나는 개인기업이고 하나는 법인으로 세워서 하는 회사 같습니다. 그러니까 같은
전덕생 위원 5000만원 이상 공사 같으면 차집관로 8800 이렇게 해가지고 찢어발긴 것들이상당히 많아요. 다른 부서도 보면.
  대표자 바꿔서 결국 한 사람이,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것 담당부서에서는 알 것 아니에요. 접촉을 하다 보면.
  차집관로 준설, 차집관로 보수공사는 어떤 공사를 한 겁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잠깐 알아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저희들이 열병합발전소 앞에 공사한 사항인데 당초 연결관을 300㎜로 연결해서 자주 막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600㎜로 관경을 키우는 공사를 했습니다.
전덕생 위원 이건 관경 키운 공사고, 그리고 우수토실 수문정비공사 이건 어떤 공사예요?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수문정비공사는 수문 도색하고 권양기 등 이게 설치된 지 한 5년에서 7년 됐기 때문에 외부는 기름을 많이 발라줬는데 내부는 못 해서 내부에 기름치고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전덕생 위원 결국 이것은 유지관리 예산으로 했겠네요?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네, 그렇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러면 결국 세 군데 이외는 이름만 다른데 차집관로 준설, 유입부 준설 이것 준설한 거죠?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그렇습니다.
전덕생 위원 또 차집관로 우수토실 준설공사 같은 준설공사인데 제가 봤을 때는 예산 절감하는 측면에서, 시대에 따라서는 수의계약해야 될 부분도 있겠죠.
  하지만 절감한다는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입찰볼 수 있는, 그렇잖아요. 이것 기술적인 것 아니거든요. 모래 퍼다 처리하는 건데 올해 처음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네, 그렇습니다.
전덕생 위원 올해 처음으로 하는 건데, 지금 일괄적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이것이 퇴적부 쌓이는 것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때그때 조사해서 나눠서 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올해 처음 공사한다면서요.
  제가 작년에 팔련박스 왜 준설공사 안했느냐, 준설공사 안해서 바로 굴포천으로 물이 나갔잖아요.
  그래서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분명히 지적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준설하잖아요.
  올해 준설할 곳 아닙니까. 처음 하는 것 아닙니까.
  올 3월에 한 것 있습니까?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하수박스 관계는 각 구청에서 준설을 하고
전덕생 위원 하수박스 얘기하는 게 아니라 중동신도시는 거기서 하지 않습니까.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중동신도시도 차집관로는 저희들이 하고 하수관거는 각 구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여기 차집관로 얘기하는 유입부 준설 이런 부분 전부 하수정화사업소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유입부 준설은 하수처리장 유입동에 모래 쌓여있는 것
전덕생 위원 그렇죠. 결국 수문 같은 데 이런 부분들, 수문 들어가는 끄트머리 팔련박스 쪽 이런 데 준설은 하수정화사업소에서 하잖아요. 그렇죠?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아닙니다. 그건 각 구청에서 합니다.
  하수관거는 각 구청에서 하고 하수관거랑 차집관거 연결되는 일부분만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그러니까 수문 같은 데 얘기하는 거예요.
  팔련박스 끝부분, 고속도로 밑에 보면 팔련박스 있죠.
  밑에 그런 부분 퇴적되는 건 어디서 합니까?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각 구청에서 합니다.
전덕생 위원 그런데 왜 전에 하수정화사업소장께서는,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 어디서 하는 겁니까, 하수정화사업소에서 하는 거니까 처리하겠습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제가 알기로는 거기 물이 흘러나오니까 이것이 오접이나 잘못 돼서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그렇게 질문하신 것 같은데요.
전덕생 위원 그러니까 그 박스 준설을 어디서 하느냐는 얘기죠.
  그럼 다시 묻겠습니다.
  하수정화사업소에서 지금 준설하는 곳이 어디어디입니까?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차집관거입니다.
  하수관거랑 차집관거는 별도로 분리가 돼 있어서 하수관거의 준설은 각 구청에서 하고 저희들은 하수관거랑 차집관거 우수토실부터 연결되는 부분만 합니다.
전덕생 위원 제가 얘기하는 게 그거죠.
  팔련박스 부분도 있고 연결되는 부분은 하수정화사업소에서 하는 거죠.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그건 차이가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하수정화사업소 소관에 보면 수의계약 공사 이건 하수정화사업소에서 한 것 아닙니까.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네, 그렇습니다.
전덕생 위원 제가 얘기하는 요지는 그거거든요.
  여기 이렇게 몇 가지 찢어발겼는데 결국 올해는 처음 준설한다면서요.
  준설하는데 이왕 입찰봐서 하면 더 효과적이지 않느냐 하는 얘기죠.
  이게 무슨 급한 사항 있어서 3월에 하고 6월에 하고 9월에 하고 이렇게 하는 것도 아니고 작년 12월말에 안하고 지금 준설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작년에도 했고 저희들이 나눠서
전덕생 위원 작년 행정사무감사 이후 얘기하는 거예요.
  작년에 분명히 얘기했거든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작년 12월
전덕생 위원 제가 얘기할게요.
  12월에 하고 어쨌든 지금 처음 하는 것 아닙니까.
  처음 하는 건데 여러 업체에 나눠준 것 아닙니까. 처음 공사하는 걸. 그렇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이건 작년 자료고, 지금 보시는 자료가 99년도 자료입니다.
전덕생 위원 99년도 자료고 올해는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올해는 한 번 했습니다.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두 번은 가을에 할 겁니다.
전덕생 위원 그럼 올해 한 번 하는 것에 대해서는 수의계약했습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네, 수의계약했습니다.
전덕생 위원 몇 개 업체한테 했습니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수의계약 한 개 업체에 하죠.
전덕생 위원 지금 두 군데인데?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어디가 두 군데,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가
전덕생 위원 올해 두 군데 공사한다면서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올해 한 군데 공사하는 겁니다.
○하수정화사업소시설팀장 이성노 총 세 번에 할 계획인데 한 번은 현재 진행 중이고 두 번은 나중에 시행할 겁니다.
전덕생 위원 제가 얘기하는 요지는 어쨌든 작년도에 준설한 부분들은 아까 얘기했다시피 같은 회사인데 이름만 다르다 하는 얘기죠.
  따로따로 분리해서 이렇게 수의계약한 건 문제 있지 않느냐, 오해의 소지가 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네, 알겠습니다.
전덕생 위원 자료 하나 요구하겠습니다.
  올해 현재까지 하수유입량과 유입수 또 방류량과 방류수 검사한 부분하고 슬러지 발생량, 아까 임해규 위원이 얘기한 것하고 중금속 수질검사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수슬러지 용역결과에 의해서 추진된 사항은 없죠? 아직.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지금 인천시하고 협의단계에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지금 경기도에서도 추진하고 여러 가지 하니까 그런 부분들도 기술적으로 잘 풀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박병화 위원 한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지금 하수처리장에서 미생물로 해서 처리하죠?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네.
박병화 위원 아까 보고하실 때 작년에 온도가 많이 떨어져서 미생물 활동이 저조했다고 그랬거든요.
  미생물 활동이 제일 활발한 온도는 얼마예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25℃, 여름철이 제일 활발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수질도 굉장히 좋고 BOD도 7, 8 정도까지 떨어지고 있습니다.
박병화 위원 반대로 온도가 너무 높을 경우, 35℃ 정도로 수온이 올라갔을 때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런 것까지는, 아직 나타난 게 없습니다.
박병화 위원 하수정화처리장에 겨울에 온도가 많이 떨어져서 미생물 활동이 저조해 제대로 안 됐을 때 사실 문제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기술적으로도, 하우스같이 박스로 해가지고 겨울에 어느 정도 보온효과를 줄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는 안 되겠어요?
○하수정화사업소장 고영태 그래서 저희가 2단계는 위에 뚜껑을 씌우고 윗부분은 다른 환경시설로, 운동장이나 녹지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일부 시는 그렇게 씌운 데도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로는 그냥···.
박병화 위원 지금 있는 건 그대로 하고 이번에 2차로 되는 건 위에 씌워서···.
  그것 한 가지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문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임해규 위원 자료가 안 와서 못 하겠어요.
○위원장대리 김대식 임해규 위원님께 양해를 구하자면 하수정화사업소 끝내고 자료가 오면 개인적으로 질문이 가능하겠습니까?
임해규 위원 개인적으로요?
○위원장대리 김대식 네.
임해규 위원 자료 오면 추가로 좀
○위원장대리 김대식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8시06분 감사중지)

     (18시12분 감사계속)

○위원장대리 김대식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정수과 소관 200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와 질문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정수과장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정수과장 배덕기입니다.
  정수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대식 수고하셨습니다.
  정수과장의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문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겟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호 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한상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더구나 현장감사에 많은 협조를 해주시고 준비해 주신 데 대해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소사제2배수지 현장감사에 있어서, 저번에도 본 위원이 현장에 가서 봤습니다만 밑바닥의 이음새가 많이 균열되고 부패돼 있고 특히 동북쪽으로, 현재 약수터 있는 그쪽으로 더욱 균열이 가고 벽면에도 균열이 가고 녹물 흘러내리고 이런 상태에서 봤을 때 마침 시기가 딱 맞게 안전점검을 하는 걸 봤습니다만, 다행이 아닌가 하는 그러한 노파심을 갖고 있고, 빠른 시일 내에 안전진단이 끝나면 어떻게 할 겁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을 말씀해보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저희가 소사2배수지에 대해서 5월에 안전진단용역 발주를 했습니다.
  그래서 7월 14일에 준공 예정으로 있고 용역 결과에 따라서 추경에라도, 어떤 보수라든가 수선부분이 나타나게 되면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겠습니다. 해서 안전하게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상호 위원 지금 1300만원 용역 주고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그렇습니다.
한상호 위원 그 탱크가 두 개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세 지입니다.
한상호 위원 세 지인데 그 세 지 다 하는 용역비가 1300만원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한상호 위원 그런데 바닥 방수처리가 벽면 쪽, 그러니까 가운데를 빼고 모퉁이 쪽으로는 아까도 본 위원이 조각을 떼서 봤습니다만 한 3㎜ 정도, 그런 걸 봤는데 나머지 중앙 쪽으로나 벽면 쪽으로 보면 방수가 안 될 정도로, 지금 그런 상태잖아요.
  다음에 안전점검이 끝나고 방수처리할 때는 고루고루 방수처리가 돼가지고 중앙이나 벽면 쪽이라도, 안 그러면 모퉁이 쪽이라도 다 똑같이 3㎜ 이상 되도록 방수처리를 철저히 하도록 감독을 해주시고, 안전진단이 나와봐야 알겠습니다만 앞으로 보강하고 수리하려면 예산 어느 정도 잡아야 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용역진단 결과가 나와봐야 압니다. 저희가 추산을 해서는 알 수가 없고요.
  어차피 저희들이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기관에 용역을 줬으니까 그 용역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한상호 위원 그래도 이때까지, 도당배수지도 있잖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여태까지 다른 데는 일부만, 예를 들면 한 300만원, 500만원 별도 예산을 세우지 않고 장비유지비에서 넓은 면적을 다 하는 게 아니고 크랙 간 부분만 하는 걸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소사2배수지에 대해서는 전문적으로 용역을 하니 그 결과를 봐서 예산도 상당히 많이 들어갈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우리 시에서는 제일 큰 배수지죠? 이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그렇습니다.
한상호 위원 그리고 소사제1배수지 그러니까 범박동 위에 있는 것, 그것 상태는 어떻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그 상태는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저희가 연 2회씩 청소하면서 들어가 보고 있는데 상태는 소사2배수지보다 나은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그게 범박동, 계수동, 소사1·2·3동, 역곡동 그 일부죠? 동부 쪽으로.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그렇습니다.
한상호 위원 오늘 저희들이 가본 건 중동신시가지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신시가지로 들어가는 겁니다.
한상호 위원 또 상동 쪽으로 해가지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한상호 위원 그럼 약대동 이쪽은 어디서 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그건 도당배수지 쪽에서 많이 나갑니다.
한상호 위원 그런데 저희들이 각 배수지나 정수장을 봤을 때 물에 차이가 좀 있지 않은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소사1·2배수지는 그래도 다른 데보다 물이 좀 깨끗하지 않나 하는 욕심이 드는데, 지금 여기 정수장 이쪽에, 당아래고개 너머 거기하고 수질 차이가 난다고 보는데 어떻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저희들이 시험한 결과로는 수질 차이가 전혀 없습니다.
  원래 취수원이 팔당 거기서 약 700m, 노온에서 오는 거나 1단계 물이나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오히려 요즘 같아서는 1단계 물이 저희가 보기에는 더 좋게 오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저번에는 소사배수지가 물이 제일 좋다 이래가지고 시민들이 누구는 좋은 물 먹고 누구는 나쁜 물 먹는다 이랬는데 다행이군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그런 건 없습니다.
한상호 위원 끝으로, 지금 지하수나누어먹기운동 홍보하는 것 아시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지하수나눠먹기운동이요?
한상호 위원 네. 모릅니까? 지금 각 구청에서 하고 있는데.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저희 정수과 입장에서는 지하수보다는 수돗물을 더 권장하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제가 무슨 말을 들었느냐 하면 이 지하수나누어먹기를 하다 보니까 지하수 관리나 주인이, 자꾸 이웃에서 지하수를 같이 먹자먹자 해서 하는데 우리 부천시에서는 그런 분들도 수질검사를 할 때 돈을 받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그렇습니다. 돈 받고 하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앞으로 안 받으면 안 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저희 조례상에 돈을 받게 돼 있고 또 공공의 목적으로 하는 것은 감면할 수가 있겠지만, 현재 상태로도 사실 우리 시민들한테는 50% 감면을 해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상호 위원 예를 들어서 구청이나 안 그러면 동사무소에서 해가지고 간 건 무료로 해주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일부 무료가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아들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10년 이내에는 지하수가 단절된다 하는 홍보가 있음으로 인해가지고 시민들이 조금 불안하고 걱정스럽기 때문에, 특히 우리가 먹고 사는 식수에 대한 건 철저하게 검사를 하셔가지고 우리 부천시민들이 항상 걱정 안하고 마실 수 있는 그런 물이 되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노력을 하겠습니다.
한상호 위원 이상입니다.
임해규 위원 가정용 수도꼭지 수질검사한 결과표를 보는데 100%가 다 적합한가 봐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수돗물은 저희가 자신하고 있습니다만, 물이 안 좋다고 하는 관말지역에 나가서 검사를 해도 거의 100% 수질검사기준에 적합합니다.
임해규 위원 참 이상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왜 안 마시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심리적인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먼저 보고드렸지만 저희 정수장에서는 물론 저희가 만든 물을 먹고 있고
임해규 위원 그러면 수돗물을 받아놨는데 찌꺼기가 용기 밑부분에 이렇게 남는 건 뭐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그것은 아까 시설과 감사할 때도 했지만 구내 노후 배관에서 나오는 걸로 추정이 됩니다.
임해규 위원 그런 배관을 통해서 나온 수도꼭지에서 받은, 거기서 검출을 하면 그런 건 다 적합한 범위 내에 들어가는 건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주로 보면 중금속 쪽이 용출돼야 되는데 거의 중금속이 용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러니까 과장 말씀은 밑에 그렇게 누렇게 잔류물이 있어도 수질검사를 하면 그게 다 적합으로 나온다 이말인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그렇지는 않습니다.
  채수과정에서 손을 잘못 대더라도 부적합이 나오고, 상당히 미세하게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런데 부적합은 어쨌든 하나도 안 나온 것 같아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일반인이 떠가지고 의뢰할 때는 부적합 확률이 좀 있는데 저희 수질전문가가 떴을 때는 부적합이 없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러니까 제 질문의 요지는 어떤 거냐면, 예를 들면 저희 집도 제가 수돗물 받아서 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하루쯤 지나서 보면 밑에 불그스름하게 끼거든요.
  물론 저는 우리 옥상에 있는 저수조 청소를 깨끗이 해요. 그 밑에도 불그스름한 게 있기 때문에 그 청소를 합니다.
  그래가지고 받아서 보는데도 어쨌든 밑에 그런 잔류물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수질검사결과를 보면 그 물을 검사해도 적합으로 나올 것 같아요. 그렇지 않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수질기준이 탁도가 1ntu로 돼 있거든요.
  현재 저희가 수돗물에 대해서 검사한 결과를 보면 0.6에서 0.7 정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그러니까 그런 정도가 침전돼서 낀단 말이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보기에 그렇게 침전돼서 낄 정도 수돗물은 적합으로 안 나올 걸로 보고 있습니다.
  거의 눈에 안 보인다고 표현할까요, 그 정도….
임해규 위원 참 알 수가 없어요.
  어쨌든 그래서 저는 우리 집에서 수돗물 먹으라 그러는데 우리 집사람이 안 먹더라고요.
  괜찮다고 먹으라고, 나는 막 벌컥벌컥 마시고 하는데 당신만 마시라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시민이 느끼는 것하고 실제 검사하는 것하고 무슨 괴리가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제가 받는 거죠.
  비단 저뿐 아니라 수돗물을 받아서 마시려고, 제가 주변에 있는 분들한테 홍보 무지하게 많이 했어요. 하시라고, 이렇게 먹으면 된다고.
  그런데 그분들도 다 우리와 비슷한 경험을 이야기하거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주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은 심리적인
임해규 위원 아니 심리적인 게 아니라 눈에 보인다니까요, 밑에 침전물이. 약간 불그스름하게 끼는 게.
  그것 철분 같은 것 아니겠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불그스름한 건 스케일, 녹 정도….
임해규 위원 그렇지요. 그렇게 끼니까.
  분명히 그게 눈에 보이는데 마시지 않죠.
  심리적인 게 아니고 보이니까 안 마시거든요.
  그런데 먹는 샘물은 며칠 놔둬도 그런 것 밑에 안 생기잖습니까. 그러니까 그건 먹죠.
  또 정수기를 통과한 물은 그런 게 안 생기거든요. 삼투압으로 다 흡수해 버리니까. 그러니까 그건 그냥 또 먹거든요.
  대장균은 어차피 눈에 안 보이니까.
  정수기의 경우 대장균이 상당히 많이 있을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걸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건 일단 눈에 안 보이니까 마실 수 있는 건데, 어쨌든 그런 상태를 어떻게 하면 좀 해소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저희가 수질민원반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한, 예년에 비해서는 상당히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한 네 건 정도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직접 가서 채수하고 상담한 결과 다 이해를, 직접 가서 설명을 해가지고 이해를 시켜드렸거든요.
임해규 위원 그럼 이렇게 합시다.
  제가 답변의 요지는 알겠으니까, 계속 같은 얘기를 할 수는 없으니까.
  제가 그와 같은 침전물이 생기는 가정을 가능하면 몇 군데 지적을 해 드릴테니까 그 물을 수질검사 하셔서, 그게 적합이 나온다면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임해규 위원 그렇죠? 그건 분명하죠.
  그걸 시험을 일단 한 번 해봅시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알겠습니다.
  수도꼭지 시험을 그럼 위원님 지정하신 곳에서 저희가 채수를 해서 검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임해규 위원 하고 그 결과를 보고 대책을 세우기로 하고, 제가 지난 감사 때 저수조와 가정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를 전산화해서 데이터로 가지고 있으면 쓰임새가 있을 거다 했고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하고 있나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지금 엑셀프로그램으로 해서 가정용 수도꼭지는 입력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좀 어려운 게 가정용 수도꼭지 채수를 하게 되면 한 네 집 내지 다섯 집을 눌러야 한 집 정도 문을 열어주기 때문에 월 88개소 하려면 한 400여 곳을 방문해야지 저희가 원하는 양을 떠올 수 있습니다.
임해규 위원 100만 하시면 되죠, 뭐.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그래서 안 열어주는 집은 방법이 없고 그러다 보면 그 동네 가서 간혹 한두 개씩은 중복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엑셀프로그램으로 관리를 해 나가기 때문에
임해규 위원 저수조는 하지 않으시는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저수조에 대해서는 따로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저수조 있는 집은 아까 수도시설과 할 때나 마찬가지지만 공동주택 큰 데 있는 데기 때문에 저희가 월 열여섯 군데 수도꼭지에서 받고 있습니다.
  저수조 통해서 아파트 구내에서 뜨기 때문에 결국은 저수조에 있는 물을 하는 거나 큰 차이가 없다 이런 판단이 돼서 오히려 수도꼭지 채수를 아파트 열여섯 군데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수조 수질검사는 그거나 뭐….
임해규 위원 네, 그건 납득이 갑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영 위원 우리 관내에는 27개의 약수터가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그렇습니다.
이재영 위원 약수터에 대한 수질검사를 정수과에서 하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이재영 위원 관리도 같이 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그 동안에 약수터에 대해서 많은 의원님들의 질문도 있었고 해서 저희가, 현재 상태로는 구청 건설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여름, 지금 장마 시작하는데 장마 때부터는, 아무래도 의사전달체계가 한 단계 건너기 때문에 저희가 원하는 만큼, 의원님들이 요구하는 만큼 바로바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 내부적으로 이번 2/4분기, 그러니까 이번 여름 장마부터는 저희가 직접 채수하고 저희가 직접 결과를 게시하려고 나름대로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약수터 문제 가지고 거론 안 되도록 철저히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재영 위원 수질검사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아도 그 약수터를 계속 개방합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그렇죠. 글자 그대로 개방인데 거기다가 주의표시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표시 자체도 저희가 하려고 그럽니다.
이재영 위원 아예 그 약수터 폐쇄시키는 게 아니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폐쇄는 바로 안 들어갑니다.
이재영 위원 그럼 현재 1/4분기 결과 부적합판정을 받은 데가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일곱 군데가 있었습니다.
이재영 위원 재검 받아가지고 나머지 한 군데만 부적합 판정 받았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여섯 군데는 재검 받아서 합격을 했고요.
이재영 위원 지금 거기는 주의표시가 있겠네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한 군데는 지금 폐쇄를, 거기는 사실 약수터가 아닙니다.
  지금 27군데가 정식으로 구청에 등록돼 있는 데고 저희한테 수질검사 의뢰오는 것 보면 한 35개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비등록 자연발생 약수터, 그러니까 시민들이 물이 나오니까 약수터라고 해서 드시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도 건강상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추가로 하고 있는 건데 그 추가로 하고 있는 것 중에서 하나가 부적합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건 구청에다 폐쇄를 해라, 정식 약수터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조치를 했습니다.
이재영 위원 수질검사 결과를 보니까 모든 약수터가 공히 다 똑같은 결과를 초래하는 것 같아요.
  이번에 수질검사를 했을 때는 적합 판정을 받고 다음 분기에 하면 부적합 또 다음에 하면 적합, 이 적합과 부적합이 계속적으로 연이어서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걸 음용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결정을 내리기가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산수, 칠일, 원미산, 백수, 몇 군데 제가 체크를 해보니까 적합 판정을 받은 게 네 번이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건 세 번이고 적합 판정을 받은 게 한 번이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게 여섯 번입니다.
  이럴 경우에 이것 음용해야 되겠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1년을 기준으로 볼 때 봄철에, 1/4분기에는 좀 수질이 양호한 편이고 우기, 요즘 들어서는 지표수가 흘러들어오기 때문에 수질상태가 안 좋습니다. 그래서 2/4분기 때는 불합격 횟수가 많아지고요.
  저희가 직접 나서겠다는 이유도, 실험을 한 번 하면 보통 일주일이 걸리거든요.
  그러니까 그 동안에 시민들이 불합격한 물을 음용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 가서 불합격되면 바로 게시를 하고 그 장소에서 바로 떠와가지고 또 한번 신속하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나서는 겁니다.
  그래서 계절적 요인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이재영 위원 세심한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 같습니다. 그렇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이재영 위원 이상입니다.
임해규 위원 보충질문 좀 하겠습니다.
  언제부터 직접 하신다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저희가 위원님한테 먼저 약속드리기를 장마철에는 분기별로 할 것이 아니고 월에 1회씩 수질검사를 한다고 약속드렸습니다.
임해규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번부터 한다고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그래서 이번 장마 때부터는 저희가 직접 나가서 채수를 할 겁니다.
임해규 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그리고 이런 안내사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우기에 계속 부적합 판정이 나니까 안내문을 사람들이 알아볼 수 있게 친절하게 좀 써주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그것도 저희가
임해규 위원 뭐라고 쓰냐면 “우기에는 빗물이 침수돼서 부적합 하니 여름에는 마시지 마시고 등산을 하실 때는 마실 물을 떠오십시오.” 그렇게 좀 써주세요.
  사람들이 누구나 크게, 노인들이 많잖아요. 거기 오시는 분들이.
  그러니까 어르신들이 그걸 다 알아들을 수 있게.
  그러면 다음부터는 물을 싸들고 올 것 아니에요.
  왜냐 하면 산에 올라가면 물을 먹어야 하거든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왜냐 하면 비가 오고 난 다음에 며칠 가물었으니까 지금 가서 마시면 되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가실 것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날마다 비 그쳤다고 바로 가서 할 수도 없고 3일 있다 가서 할 수도 없고 이러니까 위험한 기간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기 어느 기간을 정해서, 안 되면 안 된다 이렇게 기간을 설정하고 물 가져오시라고 친절한 안내문을 좀 써주십시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알겠습니다.
임해규 위원 이상입니다.
전덕생 위원 상수 슬러지 나오는 것 있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전덕생 위원 제가 전에 재활용할 수 있는가 한번 검토해보라 그랬는데 검토해봤습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저희가 정수슬러지 재활용 방법을 여러 군데 알아봤습니다.
  위원님이 농사, 퇴비라든가 이런 쪽의 재활용도 언급을 해주셨는데
전덕생 위원 그쪽은 아니지, 무기물이니까.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저희가 정수과정에서 PAC를 타고 있습니다. 폴리염화알루미늄이라고 알루미늄 성분이 있기 때문에 좀 한정돼 있는 것 같습니다.
  시멘트공장에서 그걸 부재료로 사용한다는 얘기를 듣고 한번 컨텍을 해봤었는데 저희가 발생하는 양이 하루에 사실 한 차가 안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저희가 수도권 매립지로 이송하는 비용의 두 배 내지 세 배가 더 들어가야 되는 형편이 돼서 향후에 저희가 까치울을 가동한다든가 해서 좀 용량이 많아질 때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전덕생 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에 관공서에 수돗물, 관공서는 아직 안 먹죠?
  관공서 먼저 먹게끔 하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저희가 일부 시도는 했습니다.
  아까 수도시설과에 임해규 위원님이 요구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그쪽에서, 먹는 물 관리팀에서 다 해줘야 되는데 저희 분야에서 시청에, 관공서 30개소의 수돗물과 음수대를 임의로 샘플링했었습니다.
  샘플을 채취해서 비교실험을 했었는데 수돗물은 100% 적합이 나왔고 30개소 중에서 27개소가, 저희 각 과에서 먹고 있는 27개소에서 일반세균이 검출됐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를 각 과에 공문으로 해서 다 보내줬습니다.
  저희가 실험결과를 한 장으로 해서 각 과로 보내줬습니다. 그걸 보고 스스로 판단하게끔 안내를 했습니다.
  그 결과로 봐서도 수돗물이 안전하다는 것이 나타났습니다.
전덕생 위원 문제 있으면 시민들이 안 먹는데, 전에 포천 구제역 돼지고기처럼 다른 데 것 갖다 먹지 말고 각 동사무소부터 먹기 시작하면 그게 확대되는 거거든요.
  우리가 먹어야지 공무원들이 못 믿고 시민들 보고 먹으라 그러면 문제가 있는 거고 또 노후관로 같은 부분들은 좀 주의시킬 필요가 있어요. 수질 체크해 가지고. 새 관로는 괜찮은데 노후 관로들.
  그런 쪽으로 계속 홍보하고 관리 좀 해주시고 참고적으로 보면, 지금 수질분석 53가지 하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법정 항목은 45가지입니다.
전덕생 위원 현재 하는 게 53가지죠.
  거기 보면, 클립토스폴리디움이라는 성분은 조사 안하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전덕생 위원 클립토스폴리디움이라고, 없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그건 전문분야이기 때문에 저희 검사팀장이 답변을….
○위원장대리 김대식 보조발언대로 나오세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검사팀장 김무인 클립토스…… 하고 지금 전세계적으로 문제되는
전덕생 위원 아니 하느냐 안하느냐 이거죠.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검사팀장 김무인 아직 안하고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Oꠏ157은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검사팀장 김무인 Oꠏ157은 하고 있습니다. 대장균군으로 토털해서 하고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병원성대장균 Oꠏ157이요?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검사팀장 김무인 네. 병원성대장균군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덕생 위원 됐습니다.
  제가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실질적으로 어떤 경제적인 측면을 봐가면서 시대적인 상황도 봐가면서 해야 되는데, 참고적으로 93년도에 미국 밀워키시에서 클립토스폴리디움에 오염돼서 4,000명이 입원하고 50명이 사망했다는 통계가 있어요. 그리고 작년 5월에 캐나다 월커튼시에서 병원성대장균 O-157 때문에 수십 명이 입원하고 사망을 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보면 물은 비슷하거든요.
  그렇지만 집중적으로 생명하고 직결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당장은 힘들더라도 그런 쪽에 대한 인식은 하고 있어야 되거든요.
  환경보건기구라든가 WHO에서 계속 통계가 나오고 유해성에 대해서 나오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판단을 하고 가능성있는 부분들 또 앞으로 거기에 대한 계획 같은 것도 한번 잡아볼 필요가 있어요.
  그러지 않으면 수천 가지를 해야 되니까 다는 못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문제가 돼서 인체에 지장을 주는 이런 전세계적으로 사례 같은 것을 발췌해서 그런 부분들에 관심을 가져달라라는 얘깁니다.
○맑은물푸른숲사업소정수과장 배덕기 네, 잘 알겠습니다.
전덕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대식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문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이상으로 질문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를 위해서 5분 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8시42분 감사중지)

     (18시54분 감사계속)

    (김대식 간사 김종화 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 김종화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소관 2000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와 질문 그리고 답변을 모두 마치고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지난해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정례회제도를 도입하고 처음으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가 되겠습니다.
  본 위원회는 지난 6월 22일부터 원미구를 시작으로 3개 구청과 건설교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오늘은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하루도 쉬지 못하고 감사업무에 심혈을 기울여 주시는 위원님들께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위로의 말씀과 더불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감사에 임해주신 맑은물푸른숲사업소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오랜기간 동안 주야로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해주신 데 대해 감사와 더불어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상반기에는 한민족이 염원하고 고대했던 평화통일 실현을 위해 50년 만에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였고 그간의 어려웠던 경제는 많은 진통과 시련을 이겨내고 안정적 궤도에 들어서는 등 우리 역사를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매우 뜻깊은 한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관계공무원들은 방심하지 말고 더욱 긴장하고 분발하여 각종 재난 재해예방은 물론 주민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 번 더 점검하고 확인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쳐줌으로써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부천시로 만들어 주실 것을 특별히 당부드리겠습니다.
  의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다른 어떤 감사기관에서 실시하는 감사보다도 주민의 입장에서 주민의 뜻에 따라 실시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현실적으로 매우 중요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감사기간 동안 수감준비 공무원들이 1년 동안 집행한 사무에 대해 스스로 점검하고 분석해서 보다 발전적인 제안과 착상 그리고 전향적인 개선책이 마련되기를 기대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계공무원들의 일상적인 과정으로 그리고 일과성의 단기적인 행사로 감사기간만 넘기면 된다는 식의 무성의한 수감 자세에 대하여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다시는 이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맑은물푸른숲사업소 관계공무원들은 각별히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업무 추진사항 중 도출된 문제점과 위원님들이 대안을 제시한 몇 가지 사항을 강평을 통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 작성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상수도와 관련한 사항입니다.
  우리 위원회는 바쁜 감사일정에도 불구하고  3명의 위원이 소사배수지의 안전관리 상태를 현장확인하였습니다.
  현장확인 결과 외부에서 걱정하던 만큼의 어려운 상태는 아니었지만 공공시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 즉시 안전진단을 실시하여 그 결과에 따라 완벽한 개보수를 실시할 것을 당부합니다.
  그리고 상수도 배수관로 파손으로 많은 수돗물이 누수되어 아까운 예산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노후관 교체 및 갱생공사 그리고 각종 공사로 인한 급수관 파손 등을 사전에 방지하여 한방울의 수돗물도 누수되는 일이 없도록 특별히 당부하고, 경기도 시책에 따라 금년초 부터 구입하여 보급하고 있는 좌변기 절수장치인 맑은물지킴이의 활용상태와 구입 경위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제품의 사용 실용 여부를 정확히 재확인하여 공급함으로써 주민이 믿고 설치하는 신뢰받는 절수운동으로 전개하여 주시고 제품의 구입 경위에 대해서는 본 위원회에서 적절히 대처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생활용수의 안정적 장래 수요를 대비하고 풍부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광역상수도 5단계 수수시설에 대해서는 80만 시민의 급수원임을 감안하여 공사기간 안에 차질없이 완료하여 주시기 바라며, 정수기능 향상을 위한 시설개량 및 전문성을 확보하여 시민이 신뢰하고 마실 수 있도록 질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공공이 사용하는 수돗물, 약수터물, 지하수 등에 대해서는 수시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검사결과를 주민에게 제시함으로써 시민 건강관리 및 주민 신뢰도 제고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하수도와 관련된 사항입니다.
  중동신시가지가 조성된 지 수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주택공사, 토지공사 및 부천시가 설치한 하수도시설의 하자로 인수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즉시 개별사업 주체별로 하자를 보수하여 인수하든가 아니면 하자보수에 상당하는 보수비용을 납부토록 하여 조기에 하자가 보수되어 관리에 누수가 없도록 조치할 것을 촉구합니다.
  또한 역곡 하수종말처리장 건설을 위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변경함에 있어서는 하수관로는 분류식으로 검토하고 완벽한 하수처리로 하천도 살리고 환경도 살리는 친환경적인 시설로 구상하여 주실 것을 요구하며, 지하수 개발에 대해서는 시민 계도 및 적극적인 행정 대처로 무분별한 개발을 방지해야겠으며 배수관로가 설치된 지역에 설치된 지하수는 가급적 상수도 사용을 권장하고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지하수 고갈과 환경오염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하여 주시기 바라고, 금번 경기도가 추진 중인 미국의 음식물쓰레기 사료화시설을 부천시가 유치할 경우 하수정화사업소가 처리할 하수의 성상을 정확히 파악하여 향후 적용처리 가능여부를 신중히 검토하여 결정할 것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차집관로의 유하능력 확보 등 완벽한 기능 유지로 중동신시가지의 여름철 수해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직도 불량하수관과 낮은 하수도보급률로 여름철이면 저지대 주택가와 농경지의 침수사례가 상습적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는 구시가지에 대한 하수시설 안전확보 미흡은 물론 준설, 준토 등의 관심 소홀로 발생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문제가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며 맑은물푸른숲사업소 관계공무원들은 오늘 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제시하신 정책대안에 대해서는 80만 시민의 뜻이라는 점을 명심하여 즉시 시정에 반영토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실성이 없거나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제도나 관행은 과감히 시정하여 주시고 필요한 경우는 상급기관에 건의하는 등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진정 시민을 위하는 효율적인 행정집행이 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특별히 당부드리겠습니다.
  끝으로 금일 감사에서 나타난 맑은물푸른숲사업소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의회 차원에서 의안심사나 예산심사시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맑은물푸른사업소에 대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9시02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강문식  김대식  김삼중  김상택  김종화
  류중혁  박병화  윤건웅  이재영  임해규
  전덕생  한상호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한창희
  맑은물푸른숲사업소
  수도행정과장최중화
  수도시설과장이현주
  정수과장배덕기
  하수과장윤범수
  하수정화사업소장고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