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6회 부천시의회(2차정례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록
제4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0년 12월 7일 (화)
장 소 기획재정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1. 201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된안건1. 201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계속)
(10시05분 개의)
1. 201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계속) ○위원장 변채옥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어제에 이어 복지문화국 소관 2011년도 새해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예산안 심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6회 부천시의회(제2차정례회) 기획재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새해 예산안 예비심사 대상 부서는 복지문화국 문화콘텐츠진흥과와 PISAF, 경기DCA,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시립도서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콘텐츠진흥과 소관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안녕하십니까.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입니다.
지금부터 문화콘텐츠진흥과 소관 2011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문화콘텐츠진흥과 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정은 위원 원정은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재래시장 캐릭터봉투 활용 해서 만화도시 이미지 관련 사업으로 캐릭터 저작권료로 480만 원 정도 계상하셨는데 어떤 캐릭터를 혹시 선정하셨습니까?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저희들이 지금 캐릭터로 협약이 돼서 공익부분에 사용할 수 있는 게 고바우하고 왈순아지매 그 다음에 둘리 이렇게 세 가지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현재 자유시장에는 왈순아지매 캐릭터를 사용하도록 협약을 체결한 부분이고 나머지 부분들은 사업의 효과를 봐서 이 480만 원은 효과가 많다면 투입할 것이고 효과가 없다라고 판단이 된다면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효과가 있을 것을 예상해서 세워놓은 것이고, 추경에 반영하기가 어려우니까 세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일단 본 위원이 일본의 여러 도시들을 둘러보면서 느낀 소감이 하나 있는데그 도시들은 각각의 도시들의 특색있는 캐릭터들을 오는 관광객들한테 알리기 위해서 이런 쇼핑백이라든지 아니면 비닐봉투에다 프린트를 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캐릭터를 보급하는데 그 캐릭터만 보면 어느 도시다라고 딱 인지를 하게 돼요. 쉽게 사람들이.
그래서 이런 사업은 부천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굉장히 효과적인 방법일 것 같은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좀 전에 말씀하신 고바우나 왈순아지매는 연령층이 계신 분들은 충분히 아실 수 있는 캐릭터지만 요즘에 신세대들은 쉽게 접할 수 있는 캐릭터는 아닌 것 같고요, 물론 둘리 같은 경우는 또 부천에서 떠났지 않습니까. 캐릭터가.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좀 있는 것 같고 이 사업은 정말 만화도시 부천으로는 바람직한 사업인 것 같아서 질의를 했고요, 앞으로 캐릭터를 선정하시거나 하실 때 그런 부분을 조금 고려를 해 주셨으면 하는 입장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보면 캐리커쳐인데 이것 2010년에도 하셨었죠?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금년에는 영상진흥원에서 이 부분을 해서 국회에서 만화의 날 10주년 행사로 국회 저명인사들을 대상으로 제작을 해서 지원했는데 굉장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래서 이것을 문화콘텐츠진흥과로 이관한 사업인가요, 아니면 만화영상진흥원에서 이 사업을 계속 시행할 건가요?
두 기관에서 같이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이거 문화콘텐츠진흥과에서도 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도 하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이 파트는 저희들하고 해당되는 겁니다.
대표적으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행정을 하면서 인근 도시들하고 협의도 하고 하다 보면 시장·군수협의회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하면서 시장, 군수들 캐리커쳐를 선물로 증정하게 되면 효율성도 기할 수 있겠다라는 기본적인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우리 시를 방문하는 타 지자체 시장, 군수에게 캐리커쳐를 그려주겠다라는 사업 제작비인 거죠?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방문이라기보다 행정협의회가 진행이 되기 때문에
○원정은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그런 예산이 500만 원인 것 같고요, 다음에 만화도시 부천 이미지 사업 중에 버스정류장 만화 도색 등 해서 3000만 원 정도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이것은 만화영상진흥원에서 하려고 하는 만화 이미지 사업과 연계되는 것 같아요.
보니까 만화영상진흥원에서도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연계사업입니다.
○원정은 위원 그래서 각각, 문화콘텐츠진흥과에서는 3000만 원, 만화영상진흥원에서도 1900만 원 정도 계상되어 있거든요.
이것 다른 거 아니잖아요. 그렇죠?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같은 연계사업인데 저희들이 직접 만화제작을 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순수한 사업비고 콘텐츠―그림을 그려주는 것은 예산이 만화영상진흥원에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니까 사업비 명목으로, 콘텐츠진흥원에서는 그림을 그려주고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림 그려주고
○원정은 위원 그쪽으로 계상시키고,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시행하는 것은 다시 문화콘텐츠진흥과로,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저희들은 직접 그 그림을 받아서
○원정은 위원 이것을 한쪽에서 같이 시행을 하셨으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같은 사업인데 왜 이렇게 나누셨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 여기도 분명히 만화 캐릭터를 하시겠다고 했는데 이 만화 캐릭터 선정에도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저희들이 그 부분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저희들도 만화 세대를 지나봤기 때문에 고바우라든가 둘리 같은 경우는 사실 연령층이 높은 층에서 인지하고 있는 것이고, 만화라고 하는 게 일반 대중화됐다기보다는 아동층, 저연령층에서 접근하기가 용이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캐릭터를 어느 쪽으로 가지고 가야 될 것이냐 하는 부분들에 대한 논의는 저희 자체에서도 많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캐릭터 선정하는데 그 부분을 고려해서 충분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렇죠. 물론 만화가 어린이들이 많이 본다고는 하지만 대중화된, 부천에도 아주 인지도가 높은 캐릭터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캐릭터들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다 알 수 있는 캐릭터도 있고 정말 부천을 대표할 만한 캐릭터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캐릭터들도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신중히 고려해서 가능하다면 많은 분들의, 시민들의 여론 수렴도 거쳐서 캐릭터를 선정하시는 것이 어떤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본 위원이 판타스틱스튜디오 운영과 관련해서 물론 지금 계신 문화콘텐츠진흥과장님은 아니시지만 전임 진흥과장님께 질의를 했을 때 지금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가 흥행에 성공을 하면 많은 분들이 올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입장객에 대한 엄청난 제시를 하셨어요..
그렇지만 그 드라마는 참패를 했고 판타스틱스튜디오 운영은 아주 많이 어려워졌습니다. 그렇죠?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원정은 위원 제가 자세히 설명 안 드려도 그 내용은 잘 알고 계실 겁니다.
보니까 내년에도 역시 또 7000만 원 정도 들여서 드라마에 대한 제작지원을 하시는데 부천시가 이렇게 드마라 제작지원을 하거나 판타스틱스튜디오를 무료로 제공을 하고 이럴 때는 반드시 부천시에 돌아올 수 있는 효과를 많이 생각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금년 같은 그런 것은 안 되겠죠.
물론 드라마 전문가도 아니시고 어떤 드라마가 과연 성공할지도 모르시겠지만 부천시로서는 그리고 부천시의 전체적인 예산규모나 이런 것으로 볼 때는 막대한 양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 선정하실 때 신경을 많이 쓰시고 많이 고려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은, 신중을 기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안효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 수고 많습니다.
83쪽에 문화콘텐츠 포럼 관련해서 산·학·관 네트워크 구성 이래놨는데, 콘텐츠산업 발전 방안 모색 및 산·학·관 네트워크, 포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과장님 설명해 주십시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포럼이라고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부분들은 만화, 영상 애니메이션 이런 부분들에 대한 학술적인 부분이나 기술적인 부분들에 대한 논의들이 충분히 있어야 된다고 보고 거기서 발전방안 같은,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것이냐 하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전문가들의 입을 통해서 받아서 그것을 가지고 바로, 당초계획은 보니까 10월 경에 포럼을 할 계획이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은 너무 늦다, 그렇게 되면 익년도 계획에다 반영을 못 시키니까.
포럼을 그래서 내년에는 6월경에 개최를 할 생각입니다, 좀 당겨서.
그래서 전문가들을 불러서 위원님들이 먼저 감사할 때도 지적하셨듯이 전혀 헛되게 쓰지 않는 그런 예산으로 충분히 그 가치가 있도록 고려를 해서 포럼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86쪽에 만화의 거리 등 유지보수 해서 조형물이 3개가 있는데 어디어디에 있는지?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현재 부천북부역에 3개가 있습니다. 보셨을 겁니다.
그 다음 송내 둘리거리에 가면 일부 철거하고 있지만 거기도 3점이 있고 종합운동장 앞에 가면 각종 조형물 만화로 캐릭터 그려놓은 것이 있습니다. 11점.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유지관리를 해야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3개소라는 것은 장소를 얘기하는 거네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장소를 얘기하는 겁니다.
○안효식 위원 마지막으로 91쪽에 교육특화사업 14개 교가 나와 있는데 학교 내역이라든지 학교 선정, 아니면 학교에 이런 애니메이션과가 있어서 지원하는 것인지 그런 내용이 조금 설명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그렇습니다. 이 부분이 저희들이 관장하는 분야가 되겠습니다만 저희들은 만화하고 애니메이션이 주가 되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가 음악도시, 또 영화도시 이런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것까지 포함해서 교육 파트에서, 교육청소년과에서 주관하는 사업입니다만 이것은 저희들 파트에만 해당되는 것이고 실제는 우리가 그것을 받아봤을 때 제가 수치로는 정확하게 기억을 못 하겠는데 관내에 있는 76개 학교인가 그렇게 받았을 겁니다.
받아서 저희들한테 해당되는 것은 이런 것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시설이라든지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소위 부천시에 살면 학생들이 적어도 문화도시를 표방하는 부천이 추구하는 그런 내용들을 어릴 적부터 접목해서 1인 1기를 갖게 하자라는 취지에서 출발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7개, 7개 선정하는 것은 교육지원청에서 선정하는 겁니까?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시에서 각 학교마다 공문을 보내서 희망하는 학교를 받은 겁니다. 그런데 분야는 여러 가지로 쭉 보내줬겠죠.
우리에게 해당하는 14개 학교는 만화하고 애니메이션 하겠다라고 신청을 한 학교입니다.
○안효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진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연 위원 89쪽에 있는 다큐멘터리에 대해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요, 저희가 7000만 원을 지원하는 거잖아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이진연 위원 그러면 이 다큐멘터리 비용이 총 얼마에서 저희가 몇 %를 지원하는 것인지?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구체적인 협약이나 전체 예산에서 얼마를 하겠다 이런 부분은 수치로는 나와 있어요. 2억이 소요되는 비용 중에서 저희들이 7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그렇게 얘기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사실 우리나라에서 다큐멘터리를 촬영한다고 하면, 물론 외국에서 자연 다큐를 찍는다거나 이랬을 때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도 있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하루 1편인가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120분 짜리가 2부작으로 나갑니다. 내년 3.1절을
○이진연 위원 이 7000만 원에 대한 소요되는 비용이 어떤 방식으로 어디에 투여가 되는 것인지를 제가 자세히 알고 싶고요, 그리고 보통 다큐멘터리 같은 경우에 저희가 이렇게까지 투자를 해야 되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우리 부천에 안중근 의사를 배경으로 해서 안중근 의사 동상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전체적으로, 사실 동상은 몇 분 나올 것 같지는 않고요.
그렇다면 이 7000만 원에 대한 비용이 어떤 방식으로 쓰여지는지가 궁금하거든요.
그 부분에 있어서 자료를 주시고 과연 7000만 원이 우리가 꼭 그렇게 필요한 것인지 그 부분 있으시면 주시고 없으시면 만들어서 자료를 주셨으면 합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사실 홍보효과가 그렇게 크다라고 저도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작사 측에서 부천시에 컨택을 한 이유 중의 하나는 저희들이 안중근이라는 분에 대한 기념사업회가 있잖습니까. 그리고 거기와 연관되어서 작년이 안중근 의사 탄생 100주기인가 그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안중근 공원도 만들었고-현대백화점 옆쪽에-그리고 안중근의 정신을 기리자 그런 차원의 시에서 행사도 하고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이 부분이 중앙에 알려지다 보니까 드라마가 안중근 의사 일대기를 그리는 거니까 부천시가 적합하다고 들어왔던 거고요, 구체적으로 하면서 어떤 부분에 대해서 이 7000만 원을 투입하겠다 하는 계획은 저희들도 받은 바는 없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7000만 원이라고 예정한 것은 우리 부천시가 7000만 원 주겠다라고 예정을 한 건가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 정도. 어떤 제작 협의를 할 때
○이진연 위원 어떤 기준이 있을 것 아니에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특별한 기준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진연 위원 왜냐하면 안중근 의사에 대한 전시회나 이런 것은 부천보다 다른 타 지역에서 더 많이 있었거든요. 사실은.
부천보다는 전시회나 연극이나 이런 것들은 다른 지역에서 많이 했었는데 우리가 갑자기 7000만 원 예산을 세워서 다큐멘터리를 지원한다라는 게 조금 의문이 가서, 이것은 꼭 알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거든요.
거기에 대한 내역을 어쨌든 왜 7000만 원이라고 정한 것인지는 알아야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명확히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이 제작사 측에서 저희 사무실을 방문해서 이 정도 지원해 주면 좋겠다라고 했기 때문에, 사실 답변이 궁해 죄송합니다.
○이진연 위원 어쨌든 자세히 알아서 주세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그것 관련해서 저도 궁금해요.
왜냐하면 사실은 우리가 시설을 해 주고 그 제작사로부터 사용료를 받아야 될 입장이잖아요.
그런데 사용해 준 것만 해도 감지덕지해서 이렇게 제작비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그래서 영상단지의 판타스틱스튜디오에 대한 존재 여부, 존재 가치 이런 것이 생각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저번에 드라마 로드넘버원인가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위원장 변채옥 촬영할 때 입장객 수하고 비교를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평일의 입장객 수 그리고 드라마 제작하고 있을 때 입장객 수 비교가 금방 될 텐데, 날짜별로, 아마도 크게 입장객 수가 증가했다고 생각이 안 들어서요.
판타스틱스튜디오를 꼭 존치시켜야 되는 것인지 근본적인 문제를 한번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물론 용역을 하신다고 하니까 스튜디오까지 포함해서 하시겠지만 사실 심각한 문제죠?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그렇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그 다음에 특별한 예산 지원 지침이나 이런 것 없이 제작사에서 원하는 식으로 지원하는 이것도 문제고요.
그리고 아까 학교에 지원하는 교육특화사업 이 내용은 각 학교별로 알아서 시행을 하시나요, 아니면 시에서 어떤 지침을 내려주시나요? 어떻게 하세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대표적으로 만화를 설명드리면 학교에서 운영위원회를 열어서 만화 쪽으로 하자라고 결정이 돼서 신청을 받은 겁니다.
그렇게 되면 만화를 그릴 수 있는 공간을 우선 학교에다 확보를 하고 공간이 확보된 다음에는 만화가가 투입이 됩니다. 주 1회 정도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을 시켜서. 과외 시간이 아니고요.
그렇게 해서 가서 만화 그리는 기본과정 이런 것을 해주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변채옥 그러면 아까 캐릭터, 만화 도색하는데 학교 벽면이나 이런 데 도색하는 것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이 교육내용을 차라리 만화 캐릭터를 도색한다든지 하는 걸로 하셔도 되겠네요.
그것은 아닌가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그것하고 연계시키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물론 만화가가 벽에다 그림을 그려주면 학생들이 직접 페인트 사서 칠해야 되는데 초등학생이 가능할지 하는 것도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그리고 혹시 앙굴렘 가보셨나요, 과장님?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아니요, 못 갔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과장님 한번 가보시면 거기는 건물 벽면 전체가 만화 도색이 되어 있는데, 물론 거기는 대학에 그런 과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도색할 수 있는 과가 있어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벽면 전체 도색한 건물들이 꽤 여러 개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보면 한전지상기나 버스 쉘터 또 시에서 소유하고 있는 버스에 도색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제가 감사 때도 지적을 하고 했는데 만화영상진흥원의 한 벽면을 캐릭터 도색을 한다든가 이런 것을 연구해 보십사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 조그만 캐릭터 해서 부천이 만화도시라는 느낌이 들지가 않아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그 느낌은 저뿐만 아니고 여러 분 공통일 텐데 가장 중요한 진흥원 벽면을 이용한다든지 또 뉴타운이 되면 아파트 벽면을 그렇게 하신다든지 하는 좀 더 규모를 크게, 물론 예산이 수반되겠죠.
그래도 이렇게 조그맣게 하는 것보다는 큰 벽면을 활용해서 도색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보시면 어떨까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위원장님이 지적해 주신 부분들이 저희들이 해야 될 일들이 맞습니다.
대표적으로 저희들이 현장에서 확인해보고 해봐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만화영상진흥원을 나가면 규장각 쪽 올라가는 상층부, 그 부분에다 아마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려놓으면 항공으로 지나가는 부분들은 다 보일 거란 말이에요.
그런 부분들이 투입 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그림 그리고 도색하고 해야 되는데 부천시내에 이 부분들이 많이 존재하게 되면 이미지 홍보에는 굉장히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런데 페인트 특성상 2년이나 3년이 되면 또 보수를 해줘야 됩니다. 뜨고 이렇게 되니까 유지관리비가 엄청나게 들어가더라고요. 계산을 해보니까.
그래서 사실 섣불리 손을 댈 수도 없는, 또 너무 많이 하면 예산 투입이 너무 많이 들어가야 된다는 부분이 있어서 고민을 하는 부분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진흥원 주변을 그렇게 시범적으로 해보시고 그 사업이 타당하지 않다고 그러면 나중에 다시 재고를 해보시더라도 한번 시도를 해보시는 것은 괜찮을 것 같아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알겠습니다. 진흥원하고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만화 전공하는 학생들을 활용해서 아르바이트 식으로 하시는 방법도 있을 거고요.
그 다음에 영상문화단지 유지관리비 많이 드는 것은 참 안타까운 현실인데 시설관리비를, 88쪽에 있는 시설관리유지비 900만 원 올라온 것이 판타스틱스튜디오인가요? 그것은 아닌 것 같아요.
여기 나와 있고 그 다음에 89쪽 하단부 유지관리에 기반시설정비공사비 5000만 원 있고 그러네요. 다른가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88쪽하고 89쪽에 두 가지로 이원화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88쪽에 있는 교통유발부담금은 법정 경비가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시설관리유지비 그래서 청소하고, 지역이 워낙 넓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따른 비용들이 됩니다.
쓰레기봉투라든가 자동개폐기도 설치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또 안을 지키려면 영상비디오폰 같은 것도 설치를 해야 되고 이런 겁니다.
○위원장 변채옥 시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그것이 시설관리를 유지하기 위해서
○위원장 변채옥 기존에 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새로 설치하시는 겁니까?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망실되고 그 다음에 금년 같은 경우에는 엑스포를 했기 때문에 칸막이, 펜스 같은 것도 뜯었다 옮기고 이런 부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이런 유지관리비가 만만치 않아서요.
알겠습니다.
나득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득수 위원 89쪽의 시설비, 영상문화단지 유지관리비요, 매년 3억씩 예산을 편성하시죠?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나득수 위원 2010년에는 집행액이 얼마 정도 되나요? 3억 편성하셔서.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저희들이 10월 말 현재로 3억 9200만 원 정도가 집행이 됐습니다.
○나득수 위원 그 내역을 볼 수 있겠죠?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나득수 위원 제출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 90쪽에 연구용역비 있죠.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나득수 위원 연구용역비가 2010년 예산액이 1억 4000이고 2011년도에는 4억인데 연관된 것은 아닙니까, 계속적으로?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연관 선상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당초 올해 예산에 1억 4000을 편성했던 이유는 영상단지 10만 평만 가지고 개발용역을 해보려고 했던 부분인데 이 부분이 올해를 지나면서 계속 전문가 의견도 듣고 중간에 토론들이 상당히 많았었습니다.
거기에서 이렇게 하면 안 된다, 전체로 가자라는 내용으로 합의가 됐기 때문에 이 예산은 불용처리를 하는 겁니다. 예산 집행을 안 했고.
○나득수 위원 아, 1억 4000을 안 하셨다고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나득수 위원 명시이월이면 4억만 쓰신다는 건가요? 2011년도에.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나득수 위원 그러면 4억은 책정된 겁니까, 아니면 계약이 되어 있는 겁니까?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아닙니다. 예산이 확정되면 별도로 저희들이, 제가 갖고 있는 생각은 그렇습니다. 물론 중간에 결시문도 받아봐야 되겠지만 아마 4억 규모의 용역을 수행하려고 한다면 적어도 몇천 억짜리 공사를 해본 메이저급에서 용역을 수행해야 될 겁니다.
그래서 자격제한을 해서 제한 공모를 할 생각입니다. 거기에서 적정한 업체 제안서를 받아서 선정을 할 계획입니다.
○나득수 위원 그러니까 예산 계상하실 때 4억에 대한 근거가 있을 거 아니에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그것은 저희들이 정부에서 나오는 표준품셈표 같은 것도 있고 설계하는 기본 기준이 있습니다. 거기에 의해서 저희들이
○나득수 위원 그 자료도 제출해 주세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득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인숙 위원 여러 위원님이 문화특구사업 관련해서, 예술문화특구사업 관련해서 지적하시기는 하셨는데 이것이 문화예술과에서 지원을 하는 형식이고 실제로는 이것이 교육청소년과하고 교육지원청하고 함께 협의하면서 지금 줄다리기, 진행중인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인숙 위원 실제로 초등학교 중에 지금 60개 정도의 학교가 지원을 받았는데 중학교는 지원받았다는 얘기를 제가 못 들었어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중학교도, 제가 거기 위원으로 참석을 해서 같이 조정도 하고 회의도 몇 번 했습니다만 중학교도 있었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 중학교 명단을 알아봐 주실 수 있을까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인숙 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관내 초등학교 60개 정도의 학교가 접수를 했으나 실제로 그것이 교육지원청하고 시 집행부 안에서 아직 특별하게 지금 결정된 사항이 없거든요.
예를 들어서 아까 얘기하셨던 대로 주 1회 한 시간이라고 하셨는데 그것이 과외가 될지 정규수업이 될지도 아직 정하지 못한 바가 있는데 이렇게 초등학교 7개, 중학교 7개를 넣어서 예산을 편성했다고 하는 것이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일단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교육청소년과에서 60개 학교를 접수 받으면서 그에 대한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선정이 되어 있는데 굳이 초등학교 7개를 넣어서 편성해서 더 지원하겠다고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중복지원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다른가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그것이 예를 들어서 저희 파트 예산은 이쪽에 세웠을 것이고 소위 예총 산하에 있는 사진을 한다든지 연극을 한다든지 그런 것을 지원 요청한 학교가 있다고 하면 아마 문화예술과에 예산을 세우지 않았나 그렇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 지금 그에 대한 사업을 구체적으로 진행하지 않았는데 분야는 다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들어요.
그런 콘텐츠를 제공하는 입장이 예술과냐 콘텐츠과냐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겠으나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정확하게 사업이 구체화되어 있지 않고 입장차가 계속 있잖아요.
학교의 입장과 학부모의 입장과 그리고 시 집행부의 입장과 교육청의 입장이 다 다른데 이것에 대해서 좀더 저는 고민을 해야 될 여지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예산 자체가 편성이 무의미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지적하신 대로 전체적인 큰 줄기는 어차피 주관부서가 교육청소년과거든요.
거기서 전체적인 내용들을 하나 하나 확정해 나가고 있는 그런 과정이고 며칠 전에 언론보도도 됐습니다만 교육장하고 시장님하고 협약식도 있었어요.
○김인숙 위원 그렇죠. 있었죠. 그러니까 제가 얘기를 드린 것은 교육청소년과에서 진행을 하면 여기서 요청을 해서 뭔가에 대한 자료나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되 그것을 사업편성해서 내가 여기는 학교 60개 중에 7개를 맡을 거야 이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지금 편성이 돼 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지점은 조금,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각 부서별로 해당되는 부서에다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김인숙 위원 이렇게 되면 책임회피도 될 수 있고 1/N이 돼 버리거든요. 책임이. 그래서 조금 걱정이 되는 바가 있네요.
그리고 83쪽에 보면 불법게임기 운반임차료가 4400만 원이잖아요.
제가 게임물등급위원회 홈피를 다 뒤져봤는데 제가 모르는 것인지 모르겠지만「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안에는 시가 이것과 관련해서 압수물품 운반임차료를 내줘야 될 만한 법적인 조항이 없는데 이것을 꼭 내줘야 합니까?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제가 관련 법을 이것 끝나면 제출을 해 드리겠는데 제가 알기로는「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제36조제2항에 나와 있고요,「사행행위 등 규제 및 처벌특례법」제20조에 보면 지원해 줄 수 있도록 근거가 명시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원해 주는 내용입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면 사행성 오락기라고 하는 것의 기준을, 사행성 오락기에 대한 기준이 있잖아요. 등급이.
그것을 다 일일이 기준을 매겨서 확인하고 하는 과정에 함께 합니까?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합동단속 경우도 있을 수 있겠지만 현재 경찰에서 주관이 돼서 단속을 하는 경우에 해당이 되거든요.
여기서 얘기하는 것은 아마 바다이야기를 기억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 어떤 중대한 사회적인 문제가 됐을 때 경찰인력이 총동원되는 상황들이거든요. 그럴 때는 경비가 막대하게 커지거든요.
그 부분을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해달라 해서 예산이 편성된 내용들이고 이 내용들이, 현재는 예산이 4400만 원으로 편성을 했습니다만 또 그런 일이 만약에 내년에 생긴다면 예산이 훨씬 늘어날 수도 있는 부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 집행 안 하고 갈 수 있는 부분도 있겠죠.
○김인숙 위원 쓸 수도 있고 안 쓸 수도 있는 내용이라고 하는 거죠.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경찰이, 더군다나 지금 오정경찰서까지 생겨서 3개 경찰서가 되니까 저희들이 예산을 준비해 놓고 가는 것이 마땅하다고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김인숙 위원 그리고 그 밑에 축제 관련한 급식비가 126만 원, 양은 적기는 한데 이것이 PISAF나 BICOF 행사 준비 관련된 급식비를 어디에 지원하시는 건가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저희들이 행사를 지원하는 부서고 또 PISAF나 BICOF를 관장해야 되는 부서다 보니까 행사기간에는 저희들도 사실 긴장상태에 돌입하는 모드를 갖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급식도 해야 되고
○김인숙 위원 그러면 이 급식비 관련해서는 시 집행부의 공직자들에 대한 급식비라는 얘기인가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그렇습니다. 그 기간 중에 활용할 수 있는 겁니다.
○김인숙 위원 이것이 BICOF나 PISAF나 예산지원이나 운영을 충분히 하는데 자꾸 뭔가 겹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질의를 드려봤고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그것은 아닙니다.
○김인숙 위원 그리고 88쪽에 보면 영상문화단지 법률자문 수임료가 있잖아요. 200만 원이.
여기는 20만 원 10회로 되어 있는데 올해 20만 원 수임료를 몇 번이나 지급할 만한 법률자문을 구하셨을까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올해 현재는 5회 연속한 규정이 한번 지켜졌기 때문에 10만원만 추가로 지급을 했습니다.
영상문화단지가 소송이 그동안 10건 정도가 진행되다 거의 정지돼서 지금 3건이 수행중인데,
○김인숙 위원 거의 없었던 거죠?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전문변호사가, 김동섭 변호사가 저희 고문변호사를 맡고 있거든요.
저희들 고문변호사 운영조례를 보면 월 20만 원 이내의 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자문사항이 5회 이상 연속될 경우에는 10만 원 범위 내에서 추가로 지급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예산입니다.
아마 지금 항소 2건에 상고 1건이 걸려 있는 부분이고 부분적으로 앞에 있는 음식점 같은 이런 부분들에서 소송이 또 진행될 수 있는 소지는 항상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거기에 대한 자문이 또 연속되면 규정대로 지급을 해줘야 되기 때문에 200만 원을, 작년보다 100만 원을 감액해서 세워 놓은 겁니다.
○김인숙 위원 법률자문을 구할 만한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데 실제로 있다고 하니까 어쨌거나 예산을 잡아도 다 쓰는 것도 아니고 한데 필요하면 쓸 수는 있겠지만 지금 항소중이거나 법률자문을 구했던, 그리고 법률소송 상태에 있는 건에 대해서 자료를 주시겠어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인숙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상으로 문화콘텐츠진흥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께서는 잠시 대기해 주시고,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2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변채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콘텐츠진흥과 소관 영상미디어센터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께서는 영상미디어센터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계속해서 영상미디어센터 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영상미디어센터 2011년 예산보고를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원활한 질의와 답변을 위해서 영상미디어센터장께서는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 과장님께 질의 따로 하고 센터장님께 따로 하겠습니다.
과장님, 10쪽에 보면 3500만 원이라는 수입이 감소가 됐거든요? 문화사업수입이,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안효식 위원 감소가 된 사유를 듣고 싶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과장님이 답변하셔야 되나요?
○안효식 위원 아니면 센터장님이 대답하셔도 됩니다.
○위원장 변채옥 과장님이 답변하기 곤란하시면 센터장이 답변해 주세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전체 예산액이 3500만 원, 왜 줄었느냐고 질의하신 것 맞습니까?
○안효식 위원 네, 사업수입이 줄었기 때문에.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올해 첫 사업으로, 영상미디어센터 첫 사업으로 했었는데 내년 예산액을 줄여 잡은 이유는 교육사업과 장비사업, 운용지출 사업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수입은 감소로 잡아 놓은 겁니다.
○안효식 위원 여기 사업수입이 줄었다고 해놨는데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안효식 위원 글쎄 답변이 영,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당초에 사업수입 예산을 너무 높여서 잡은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대관이라든지 교육비 받은 부분들을 계획 자체를 잘못 세웠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생겼다고 보여집니다.
○안효식 위원 네, 알겠습니다.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제가 잠시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장비대여사업이라든지 회원숫자라든지 이것을 2009년도에 저희가 처음에 잡았을 때 타 지역에 있는 미디어센터 중에 서울미디어액트, 지방에 있는 미디어액트의 그 숫자로 잡다보니까 과다하게 잡은 예산이 있었습니다.
올해 첫 사업을 하다 보니 지금 부천 지역의 미디어센터에 있는 회원 숫자와 장비대여 숫자가 어느 정도 통계가 나왔기 때문에 내년 예산 사업은 감소로 잡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17쪽부터 19쪽까지인데 17쪽 교육, 18쪽 체험, 19쪽 창작 이렇게 쭉 연계되는 사업인데 1억 4500만 원짜리, 교육, 체험, 창작까지 있는데 각종 교육, 교실 운영하는 강좌가 쭉 있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안효식 위원 강좌가 19쪽까지 있어요. 거기에 대한 강사는 몇 명 정도 됩니까?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지금 강사는 아홉 분 정도가 일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강사가 아홉 명이면 강좌별로 전년도 실적이 다 나올 수 있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올해 처음으로 사업을 했기 때문에 올해 실적은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것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제출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강좌별로.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19쪽에 창작지원비 해서 3100만 원 예산이 있는데 630만 원을 증액해서 신규로 신설하는 거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신설하는 겁니다.
○안효식 위원 이 부분만 따로 신설하는 이유가 특별히 있습니까?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올해는 창작지원사업에 독립영화 제작지원, 다큐멘터리 제작지원, 애니메이션 제작지원 이렇게 함께 묶어서 독립영화 제작지원이라는 사업으로 2회에 걸쳐서 했었는데 사실 영상을 만들고 나서 아웃소싱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시민들이 영상을 만들어서 실제로 틀어주고 같이 상영하고 축제를 벌일 만한 장소가 없어서 시민영상제라는 부분으로 내년에 신설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위의 630만 원 증액사유를 보면 미디어 활동가들의 창작의지를 고취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맞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냥 이렇게, 미디어 활동가들의 창작의지 고취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구체적으로 저희가 자료를 따로 준비해 놨는데요,
○안효식 위원 아니, 말씀을 한번 해보세요. 미디어 활동가 창작의지 고취.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미디어 활동가라는 것은 저희 관내 미디어센터 내에서 창작지원하는 사업에 당선된 분들과 관심있는 분들이 영상을 만들었을 때 그 두 가지가 있을 텐데 영상미디어센터 내에서 현재 수강하고 있는 수강생들이 직접 작품을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과 함께 창작지원사업에 당선되신 작품들과 함께 그리고 따로 저희가 공모전을 펼쳐서 시민미디어사업을 공모전 하면 시민영상제를 통해서 부천 관내에 있는 시민들과 영상에 관련되어 있는 분들이 같이 미디어사업을, 미디어에 관련한 창작활동을 고취시킬 수 있다라는 의미로 이렇게 작성이 된 겁니다.
○안효식 위원 19쪽 제일 밑에 보면 시민을 위한 영상미디어축제를 한다고 되어 있는데 언제쯤 하고 내용은 대충 어떤 내용으로 하십니까?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시민영상제 방금 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시민영상제는 내년 12월 정도, 그러니까 연말에 끝나는 1년 동안의 1월부터 12월까지 작품들을 공모하고 또 관내에서 지원받은 창작작품들도 같이 그 분들과 함께 축제를 벌이고요.
그리고 미디어센터 내의 관심있는 일반 주부님들 그리고 일반, 사실 어르신분들도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찾아가는 미디어교육도 같이 펼치고 있기 때문에 청소년들 작품, 기존에 있는 어른들 작품까지 다 포함해서 12월에 저희가 주관을 해서 미디어영상제를 벌이려고 하고 현재 이 내용도 부천판타스틱영화제와 함께 공동으로 축제를 벌이자는 내용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다음 20쪽에 홍보사업비로 2250만 원이 증액됐어요.
영상미디어센터의 활성화 이렇게 해놨는데 너무 허구적으로 활성화 이래놨네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그 자료도 역시 내부적으로 충분히 준비되어 있고 활성화 자체는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홍보입니다.
미디어센터 내에 있는 저희 부천영상미디어센터가 아직까지는 부천시민분들에게 인지도라든지 활성화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저희가 홍보활동 및 찾아가는 미디어교육을 하기 위한 내역을 잡아 놓은 것입니다.
○안효식 위원 앞에다 미디어 활동가의 창작의지 고취, 그 다음에 영상미디어센터 활성화 이런 것을 구체적인 개요를 줘야 저희가 예산을 증액 편성하는 데 도움이 되죠.
그냥 이렇게 해놓으면 내용을 모르고 어떻게 예산을 정해 주느냐 이거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그 아래 홍보비 보면 그 부분도 신설이 많이 됐는데 개편하는 데 1000만 원, 유지보수하는 데 600만 원, 사업보고서(백서) 제작하는데 250만 원, 개편이 1000만 원이고 유지보수는 600만 원이고 왜 따로따로 이렇게 되어 있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지금 영상미디어센터 내에 저희가 홍보할 수 있는 활성화 하는 자체는 사실은 홈페이지밖에 없습니다.
홈페이지 자체도 서버 구축을 처음에 하는데 유지보수가 들어갈 것 같고 그리고 그 이외에 저희가 리플릿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시민들에게 영상미디어센터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방법으로
○안효식 위원 개편하는 데도 1000만 원이 들어갑니까?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세부내역을 제가 일일이 확인하지는 못했는데 1000만 원으로 내년 예산안을 잡아서 그 세부사항도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밑에 보면 사업보고서(백서) 제작 이랬는데 250만 원, 백서제작을 꼭 해야 하는지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백서 제작은 자부담비로 알고 있고요,
○안효식 위원 자부담비라도 그렇죠. 이게 꼭 해야 하는지를······.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지금 미디어센터 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아카이브를 구축하는 것인데 그 아카이브 중에서도 특히, 처음에 미디어센터에 왔을 때 시행착오라든지 아니면 시민들의 반응이라든지 교육의 관심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적극적으로 조사가 되지 않으면 나중에 시민분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적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백서라든지 아카이브는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21쪽에 영상미디어센터 운영위원회 개최가 있는데 6명이 4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 사업 개요대로 그대로 실행합니까?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지금 부천미디어센터 내 내부규정으로는 연 2회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연 2회가 부족하기 때문에 4회로 한 거고 올해는 두 번의 운영위원회를 개최했고 내년에는 4회 정도는 실시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4회로 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4회 한다고 되어 있는데 진행비까지, 여기도 360만 원이라는 돈이 나가는데 정상적으로 규정대로 잘 개최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운영위원회에 대한 회칙 같은 것이 있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운영위원회 회칙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23쪽의 기관업무추진비 30만 원 × 12월 이것은 누구한테 해당되는 겁니까?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센터장이 센터 운영을 하는데 30만 원이 맥시멈이고 30만 원을 가지고 저희 기관 운영에 관한, 그러니까 외부 강사분들을 만나든 아니면 섭외하는 선생님들과 직접 운영하는 비용을 말하는 겁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쪽 보면 센터장 직급보조비 50만 원, 12월 있어요.
이것은 또 뭐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제가, 센터장이 받는 보수를 얘기하는 건데요,
○안효식 위원 아, 이것이 센터장 직급 보수예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지금까지는 20만 원씩 받었었는데 너무 적다고 생각이 들어서 50만 원으로 책정을 한 것 같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센터장은 수당으로 받는 것이지 연봉, 봉급 이런 것이 없는 거네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그렇습니다. 제가 비상근이기 때문에 그렇게 책정이 된 것 같습니다.
○안효식 위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센터장의 운영체제라는 것이 수당으로 지금 운영이 된다는 얘기인데 정상적인 보수를 주고 상근체제로 하는 것이 맞지 않나요?
아니면 전문팀장 체제로 운영해서 하면 더 효율적이지 않나 이렇게 보는데 과장님의 판단은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지적을 정확하게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현재 저희들이 보는 입장은 영상미디어센터 운영 자체가 체계적이지 못하고 또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은 갖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센터장이 이 미디어센터 전반을 운영하면서도 비상근이라는 이유로 소위 보수체계가 20만 원을 줬기 때문에 관심도도 떨어졌을 것이고, 옆에 계시지만 아마 의욕을 가지고 일하기에는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과연 센터장으로 운용을 하려고 하면 정상적인 보수가 상응해야 된다고 보여지고, 그렇다면 또 팀장은 어떻게 되느냐 하는 문제, 꼭 센터장 체제가 아닌 팀장을 정상적인 보수를 주고 팀장이 센터를 끌어가는 체제로 운영할 수도 있지 않느냐 하는 문제는 내부적으로 저희들이 토론도 해본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한 번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을 센터하고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센터장으로 하든 팀장으로 하든 정상적인 보수를 주고 상근체제로 해야지 센터장님이 그것 받아가지고, 명색이 센터장인데 어떻게 수당 받아서 지금까지 참, 이것은 신중히 고려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안효식 위원 마지막 질의 드리겠습니다.
29쪽에 보면 시설장비유지비 해서 예산이 올라와 있죠.
이것도 보니까 신규인데, 신규사업이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신규사업입니다.
○안효식 위원 영상장비·음향장비 수선 1000만 원, 스튜디오 접이식의자 설치 1700만 원, 의자가 도대체 어떤 것을 몇 개 어떻게 하기에 1700만 원이라는 의자값이 나오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저희 미디어센터 내의 가장 많은 장비, 그러니까 금액적으로 많이 들어가는 장비가 사실은 미디어센터 내 6층에 있는 거의 1/3을 차지하는 스튜디오입니다.
이 스튜디오가 애초에 미디어센터를 건립할 당시에 스튜디오를 만들겠다라고 제안을 시에다 했던 것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허가가 떨어졌는데 지금 그 스튜디오가 거의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큰 공간을 차지하고 있고 장비를 구축을 해놨는데 이대로 뒀다가는 오히려 저희 센터 내에서도 치명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설장비유지라는 명목으로 영상장비·음향장비·스튜디오 접이식의자를 상시 상영관으로 같이 복합적으로 활용하려고
○안효식 위원 거기 의자값이 1700만 원 들어갑니까?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그 안에 스튜디오는 의자, 그러니까 의자 하나만 놓는 그런 부분이 아니라 영화관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안을 전부 영화공간으로 만드는 예산을 잡은 겁니다.
○안효식 위원 2층에도 영화관이 있잖아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2층에 영화관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2층에 영화관 있는데 또 다시 3700만 원을 투자해서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2층에 영화관이 있는데 미디어센터 내에서 학생들이 작품을 만들거나 수강생분들이 작품을 만들었을 때 2층을 대관할 경우나 상영할 경우에는 사실 1주일 전에 신청을 해야 되는 것뿐만 아니라 상시로 쓸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미디어센터 내에 같이 있다고 해서 저희가 상시로 쓸 수 없기 때문에 위에 있 는 영화관은 교육용, 그러니까 학생들이 작품을 만들거나 바로 시사를 하거나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또 오픈되어 있는 미디어센터 내에서 상시 상영관으로 만들 수 있는 복합 상영관으로 그렇게 해서 결정이 나서 바꾸려고
○안효식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2층에 영화관이 있는데 다시 이 정도 투자해서 리모델링한다는 자체가 중복투자가 될 수 있고 만에 하나 삼정동으로 옮길 수도 있잖아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안효식 위원 그때는 이거 완전히 예산 무용지물되고 예산 낭비되고 이럴 경우도 생기는데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그러면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니까 심각하게 고려해야 된다는 이 말씀입니다.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이 부분은 심각하게 고려를 다시 한 번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2700만 원 이거 그냥 무용지물됩니다. 만약에 삼정동으로 옮길 계획이 있다면.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알겠습니다. 이것 다시 한 번 저희가 내부적으로 심각하게 고민을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득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득수 위원 나득수 위원입니다.
보니까 퇴직급여를 지급하시는데 연봉제 계약이죠?
그럼 퇴직금을 실질적으로 지급하십니까, 아니면 퇴직연금에다 연금을 가입하신 겁니까?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연금 아닙니다.
○나득수 위원 아니고 그냥 실질적으로?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나득수 위원 마지막 달에 주는 거죠? 1년 마지막 달에?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나득수 위원 세무 기장료가 있던데 그것은 뭐예요? 세무대행 기장료. 33만 원 씩이네요.
이번에 신설된 겁니까? 2011년도에 예산안 처음 실시하는 건가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아니요, 그 전에도 있었던 것으로
○나득수 위원 그 전에도 있었어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위원장 변채옥 이것이 어떤 비용인가요?
○나득수 위원 자체적으로 장부 기장을 안 하신다는 거죠? 맡겨서 한다는 거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그런데 그게 33만 원이나 돼요, 한 달에?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7월 1일 전까지는 면세사업장이었는데 7월 이후로 과세사업장으로 바뀌었다고 하고요, 7월 이후로 과세사업장으로 바뀌면서 세무대행으로 바뀌면서 금액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득수 위원 아니 과세사업자나 면세사업자나 다 세무대행은 해야 돼요, 자기 자체적으로 할 수가 없으면.
면세사업자라고 해서 기장을 안 한다든가 그런 건 아니거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그 대행료가 33만 원이 맞나요, 월? 나득수 위원님 잘 아시잖아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좀 과한가요?
○나득수 위원 아니요.
○위원장 변채옥 예산이 수십 억도 아니고 4억 예산 가지고 33만 원
○나득수 위원 아니, 그렇게 보지 마시고요, 계약을 어떻게 했느냐 그것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위원장 변채옥 그러니까 4억 세무기장 하는데 33만 원씩 쓴다는 건, 이것은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안효식 위원 나 위원님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나득수 위원 그렇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가격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정상적인 금액이에요?
○나득수 위원 네.
○위원장 변채옥 하여튼 알겠습니다만,
○나득수 위원 정상적인 가격인데 다운도 하고 그러죠.
정상적입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33만 원씩 12개월이면 480만 원이 아닌데요. 돈이 잘못됐네요.
○나득수 위원 그것이 또 결산조정료라고 있어요.
기장하고, 매달 매달 기장을 하다 나중에 결산할 때 결산료가 있어요. 그것을 토털, 조정료 포함해서 그렇게 했을 거예요.
○원정은 위원 그런 거예요? 그런 건가요?
○안효식 위원 일단 계산이 안 맞으니까,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계산이 안 맞는 것으로 온 것 같습니다.
○나득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일단 그 내용이 뭔가 확인을 했으니까 그 문제는 나중에 계수조정할 때 하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원정은 위원님 먼저 해주십시오.
○원정은 위원 센터장님께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안효식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건데 조금 추가해서 질의할까 합니다.
5쪽에 보시면 자체수입 감소분이 상당히 큽니다. 그렇죠?
3500만 원이나 감소했는데 결국 그렇다면 전년도 당초예산액을 너무 높이 잡으신 거라고 조금 전에 답변하셨는데 그러면 올해는 어느 정도 자체수입이 있으셨어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올해 현재까지 자체수입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원정은 위원 네.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10월 현재 1332만 원,
○원정은 위원 1332만 원이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원정은 위원 그럼 연말까지 하면 1500만 원 가량 될 거라서 내년에도 1500만 원을 자체수입으로 잡으신 것 같아요. 그렇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원정은 위원 이게 너무 적게 자체수입을 잡으신 게 아닌가라는 지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원정은 위원 그러면 자칫 어떻게 보이느냐면 운영을 나태하게 하신다거나, 적극적인 운영으로 안 보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리고 문화예술사업수입도 마찬가지인데 사업수입이 5000만 원에서 1500만 원으로 낮춰서 계상을 하셨어요.
그럼 이것도 마찬가지로 문화예술사업의 수익창출 효과를 저희가 기대하기가 어렵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올해는 그럼 어느 정도 수입을 올리셨어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지금 질의하신 것에 간단하게 제가 답변을 드리면 자부담으로 미디어센터 내에서 부담이 있기 때문에 올해 미니멈으로 잡은 것을 내년에 미니멈으로 책정을 해서 저희가 안전하게 가고자 하는 의미가 아니고 저희 미디어센터 내에서 교육사업이라든지 장비사업을 했을 때 실질적으로 미디어센터는 부천시민들에게 강의료를 받았을 때 그 강의료가 저는 현격히 낮아져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강의료는 사실 서울 수준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한 강의당 8만 원, 10만 원씩 받으면 저희 미디어센터 내에 오시는 수강생들 있습니다. 여덟 분, 열 분 오시기는 하는데 그분들 역시 힘듭니다.
그래서 저희는 미디어센터를 어떻게든 저희가 조금 힘들다 하더라도 수강료를 3만 원, 2만 원까지 낮추고 나중에는 최종적으로 1만 원 미만으로 낮추려고 하는 저희 바람이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미디어센터는 공공의 영역이고 또 공공에게 지원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자부담률을, 그러니까 내년에는 금액을 조금만 더 낮춰주고 사람이 더 늘어나면 이 금액이 1500만 원이지만 숫자는 훨씬 더 늘어나고 금액은 낮춰서 올해와 내년으로 비교하면 비교 대비를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의미에서 저희가 그렇게 잡은 겁니다.
○원정은 위원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는데 지금 3기 정도 교육이 됐어요. 그렇죠? 강좌당,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원정은 위원 그러면 그 강좌 전체에 8만 원이나, 그 정도의 가격을 수강료로 받으셨는데 그것을 결국에 가서는 최종적인 단체에서는 공공서비스 환원 차원에서 아주 최저금액으로 가고 싶으시다라는 센터장님의 의견이신데 그럼 8만 원을 내면 몇 번의 강좌를 수강할 수 있는 거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지금 8만 원 내고 주당 2회 수업을 합니다.
○원정은 위원 주 2회 해서 교육기간이 총 어떻게 되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시간 수로 가는데요,
○원정은 위원 시간 수로 몇 시간이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강좌마다 좀 다르기는 하는데 12회,
○원정은 위원 12회의 강좌를 수강하는데 8만 원 수강료가 조금 과하다는 생각이신 거예요. 그렇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저는 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원정은 위원 글쎄요, 부천에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미디어센터를 운영하려면 물론 그렇습니다. 이것이 수익사업 측면에서 바라봐서는 안 되겠지만 그래도 미디어센터가 자체적으로 운영수입을 많이 올리셔서 부천시의 재정부담을 경감시켜줘야 되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이게 분명히 사회공익을 위해서 하는 사업이기는 하지만 이것이 자선사업은 아니니까 자체수입 확보하려는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자체수입을 저는 교육사업보다는 장비사업이라든지 아니면 다른 지역으로 저희가 공공서비스를 통해서 새로운 사업을 창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정은 위원 그러니까 교육사업은 계속해서 수강료를 낮춰가면서 최종적으로는 무료로 할 수 있는 단계로 가고 결국 장비대여라든지 공공서비스를 통해서 수입을 창출하시겠다는 그런 비전을 갖고 계신 거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것은 아직까지 센터장님의 비전이신 거죠. 그렇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그렇습니다. 저만의 비전입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내년의 임시적수입을 1500만 원 정도 보셨어요.
거기는 구체적으로 내용이, 임시적수입의 내용이 뭘까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임시적수입이라고 한다면 교육사업은 이미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것은 차치하더라도 저희가 장비도 있지만 대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상미디어센터와 예를 들자면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와 겨울에 조인하는 청소년수련영상제 이렇게 되면 그 친구들이, 학생들 수명과 감독들이 와서 저희 미디어센터 내의 장비와 현황을 같이 공유를 하고 그래서
○원정은 위원 그러니까 장래에 발생할지도 모르는 예상의 수입이라는 말씀이신 거죠?
이 수입이 발생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건가요? 아니면 임시적수입이 뭔가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지금 11쪽에 있는 순세계잉여금 가지고 얘기를 하시는 걸로 보여지는데요,
○원정은 위원 아니요, 순세계잉여금은 그 밑에 또 있습니다.
5쪽에 보시면 순세계잉여금 위에 1500만 원의 임시적수입을 잡았는데 그 임시적수입의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이냐는 거죠, 본 위원의 질의는.
○위원장 변채옥 잠깐만요. 팀장님, 그거 답변하실 수 있으세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죄송합니다. 임시적수입과 순세계잉여금이 같은 내용이라고 합니다.
○원정은 위원 같은 내용인 거죠? 그러니까 두 번 쓰신 거네요. 그렇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원정은 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시민영상제 관련해서입니다.
예산 3150만 원 정도 들여서 시민영상제를 연 2회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하셨나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원정은 위원 그런데 조금 전에 답변하시길 청소년과 기존 시민이 다같이 모일 수 있는 장을 마련하시겠다 하셨는데 결국에는 영상미디어센터를 이용하는 수강생들의 작품과 관심있는 시민의 작품이 참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하셨는데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결국은 그런 것 같습니다.
이 시민영상제가 그들만의 잔치, 수강생들만의 잔치가 되지 않기 위한 방안 있으십니까? 지금 예산이 3150만 원이나 편성돼 있는데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만약에 그들만의 잔치로 끝난다고 한다면 저 스스로도 굉장히 창피하면서도 효과적이지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들만의 잔치가 안 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꼭 청소년들이나 아니면 특정한 계층을 겨냥하는 것이 아니라 부천시민 분들에게 열린 공간이라는 인식을 같이 심어줘야 되는데 영상미디어센터는 저번에 왔을 때도 위원님들이 공통적으로 질의했던 내용이 대부분 미디어센터의 활성화, 그러니까 내용을 잘 모르고 있다는 분들이 많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시민영상제를 통해서 저희가 미디어센터를 홍보한다고 하는 측면이 아니라 실제로 시민들이 미디어센터에 참여를 할 수 있고 그 분들이 축제를 벌일 수 있는 방안으로 저희가 마련하는 거기 때문에 그 내용 중의 하나가 관내에 있는 학생들과 저희가 창작 지원했던 작품들이 사실은 곁으로 들어오는 거고요, 그러니까 시민들과 공유하고 그분들에게 상금이나 아니면 어떻게 하면 다른 방식으로 지원이 돼서 축제형식으로 가는 부분이어서 관내에 있는 그들만의 잔치가 안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결국 동아리들의 모임이라거나 아니면 미디어센터 수강생들의 잔치 내지는 발표회라는 수준을 넘어서는 시민영상제로 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것이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라는 것은 결국 자선사업이나 후원사업이 아니지 않습니까.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시민 모두에게 돌아갈 수 있는 그런 축제의 장이 되어야 될 것 같고 그러려면 다양한 부천시민의 축제들이 많습니다. 아시겠지만.
그 축제들과 연계해서 시민영상제를 활용하시면 미디어센터의 홍보에도 도움이 될 거고 미디어센터에서 하는 사업들에 시민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조금 전에도 판타스틱영화제하고 같이 연계해 보는 방안도 마련하신다고 했는데 연 2회 실행하실 예정이시니까 상반기 같은 경우에는 각종 부천의 축제들에서 시민영상제 한번 도입해 보시면 더 많이 홍보를 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시민미디어 교육사업으로 학교미디어교육을 8개 교 선정하신다고 하셨는데 이 선정이 끝나셨나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아직 안 끝났고요, 학교는 저희가 올해 하고 있는 시범학교, 그러니까 이미 체결한 학교가 있고 앞으로 학교는 공모를 통하는데 공모를 통해서 학교와 시범으로
○원정은 위원 그럼 부천 관내에 있는 모든 학교들, 중·고등학교 혹은 초등학교까지 포함해서 하시는 건가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대학교는 어떻게 되나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지금 미디어센터는 대학교로는 아직까지 생각을 굳히지 않았고 저희가 특히 주력해야 하는 이쪽 사업은 청소년들이기 때문에
○원정은 위원 초·중·고등학교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초·중·고로 전체 학교에 전부 공문을 보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럼 각 학교에다 공문이나 이런 홍보물을 보내서 지원을 받아서 거기서 심사를 해서 선정을 하시겠다는 거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지금은 1개 학교가 되어 있나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지금 2개 학교가 되어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지금 어느 어느 학교가 되어 있죠?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강남미디어고등학교, 소사중학교 이렇게 돼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빠른 시간 내에 이 예산이 확정되면 선정을 하시고 지원사업을 하시겠군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마지막으로 행정사무감사 때도 본 위원이 지적했지만 특정 강좌별로는 수강생이 5명, 너무나 적은 수강생이 오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물론 미디어센터가 이제 시작한 지 얼마 안 되고 홍보부족이라는 그런 문제점이 지적되기도 했지만 더 많은 부천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조금 더 많이 강구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네, 알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진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연 위원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센터장이기보다 감독님으로 더 유명하신 분이라 이런 자리에서 이렇게 뵙기가 좀 그렇기는 한데요, 이 예산 계획을 어느 분, 어느 분이 세우셨나요? 정확히 얘기해 주세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미디어센터 내 직원분들과 팀장분들이 벌써 이동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 계획을 수립한 것은 지금은 자리에 없지만 팀장과 직원 두 분과, 현직에 계시는 직원 두 분이 같이 계획을 수립한 건데 절차상은 길지는 않지만 여름부터 해서 내년 예산사업을 꾸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종보고는 제가 받았습니다.
○이진연 위원 사실 센터장님께 이렇게 책임전가를 할 수 있는 조건이 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지금 조건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예산 계획을 센터장이 제대로 세우지 않은 상태에서 지금 센터장님이 앞에 나와서 이것을 보고하고 설명한다는 것이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아요. 과장님.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이진연 위원 그리고 이 센터장님은 제가 보기에는 부천영상미디어센터가 운영되는 과정에 있어서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그런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들었던 오늘까지의 그 상황을 과장님이 좀 아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근본적으로 해결을 하셔야 되고요.
이게 감사 때 이루어졌어야 되는데 감사 때 이루어지지 못한 이유는 그 또한 오늘의 이런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었던 상황들을 과장님과 그 밑의 팀장님들이 파악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리고 영상미디어센터는 제가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참여정부 때 야심차게 미디어에서 소외된 도시를 지원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거 돈 벌자고 하는 것 아니고 정말 부천시에서 따오기 힘들었던 거예요.
그런데 그 일부, 어떻게 크게 보면 반 이상의 예산이 다 날아간 상태에서 이런 것들을 구축하는 거예요.
저희 꾸마에서도 조그마한 상영관이 있습니다. 25석.
영화를 만들고 학생들이 수시로 들어가서 확인하고 편집하고 그런 과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상미디어센터라는 곳에서는 그런 것을 할 수 없는 조건에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센터장님이 설명을 하는 거죠.
돈이 3000이 들든 5000이 들든 조건에서 해야 할 일들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것들을 이루어내지 못하고 그 예산은 다 공허하게 날아가 버리고 이 상황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아요. 이 문제에 대해서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습니다. 저도 책임을 통감하고 있는데 당초 사업계획을 짤 때라든지 또 예산편성을 할 때 저희들이 지도 감독하는 부서로서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교환도 사전에 조율이 있어야 될 거고 또 예산편성할 때도 사전단계에 서로 논의를 하고 상의를 해서 해야 될 부분들이었는데 지금까지 그런 과정들을 사실 못 거쳤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또 영상미디어센터 자체가 금년도 새로 출범한 초기 단계니까 내년부터는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이진연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이게 저희 부천과 강릉과 순천이 같이 진행된 사업이었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렇습니다.
○이진연 위원 지금 그쪽에서는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는지, 우리는 빠르게 개원을 하기는 했는데 그런 것들을 참고하셨으면 좋겠고요, 이 근교에도 미디어센터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 미디어센터 우리나라에 한 곳도 없어요.
정말 제대로 운영할 수 있게, 그리고 시민들이 관심이 있는 곳이 다 미디어예요.
사진과 미디어 이런 쪽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국민들이 있으니까 그 사람들에게 뭘 제공해야 되는지도 명확하게 아시고 추진을 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예산을 짤 때 정말 이렇게 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센터장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예산을 짜놓고 자기네들은 피해 버리고 책임 전가할 사람 아무도 없고 이런 예산은 절대 짜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릴 것은 29쪽에 보면 카메라를 산다고 되어 있어요.
이것도 미리 다 준비되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따로 예산을, 부천시에서 예산을 출연해서 구입을 해야 될 건데 지금 영상미디어센터에 있는 장비들 대여를 하고 그 대여한 장비들이 다시 수거가 되는지, 제대로 들어 와서 그 장비가 그 자리에 있는지 그것 제가 꼭 확인할 거예요.
분실사고 없도록 하고 분실이 있었을 경우에 거기 팀장, 그 밑에 있는 직원들 책임전가할 겁니다. 관리 잘해 주세요.
장비 하나 내 거 아니라고 소홀히 관리했다가 되돌아오지 않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세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이진연 위원 그리고 장비를, 지금 제가 장비내역을 쭉 받았는데 없는 것도 많아요. 필요한 것도 많고. 그런데 이거 다 예산이거든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하여간 지도감독을 철저히 향후에 해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이 예산관계도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들하고 사전 협의해서 이렇게 편성한 예산이 사실 아닙니다.
향후에 제대로 필요한 부분들은 꼭 필수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하도록 하고 효율적인 예산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시간이 되시면, 저는 지금 이 예산서를 받아봤을 때 정말 마음이 아픈 게 왜이런 얼마 되지 않는, 4억이건 5억이건 얼마가 되지 않더라도 왜 예산서를 이렇게 짜왔는지 이해도 안 되지만 이런 식으로 일을 해오는 거 자체가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저는 여기에서 불필요한 것, 필요한 것, 꼭 필요했는데 눈치 보느라고 못 넣은 것들 분명히 저는 있을 거라고 보고요, 다시 예산을 제대로 만들어서 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제대로 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이진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김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인숙 위원 저는 질의라기보다는 나름 격려, 위로라는 차원에서 민병훈 센터장님이 지금 직급보조로 50만 원을 받고 있는 것이, 받았던 게 아니라 이번에 올린 걸로 알고 있는데 올해까지는 얼마였을까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20만 원을 받았습니다.
○김인숙 위원 20만 원이었죠. 이제서 올리신 건데, 그 50만 원도, 아까 안효식 위원님이 충분히 질의하시고 얘기하셔서 저는 사실 이 직급보조를 받고 이 자리에 서 계셔 주신 것만으로도 나름 발언에 대해서, 질의에 대해서 답변 충분히 해 주시려고 하신 것에 대해서도 되게 감사하게 생각을 일단 드리고 있고요, 그래서 아까 안효식 위원님이 얘기하셨던 것처럼 센터장님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직급 관련된 개편을 빨리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꼭 드리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미디어센터는 말도 많고 탈도 많고 태동 단계부터 이런 문제점을 내포하면서 출발한 사업이라는 것을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두 분 국장님, 과장님 계시는데 미디어센터 일단 만들어진 기구기 때문에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 각별한 지도 감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콘텐츠진흥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1시 3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고, 직원께서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1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3시33분 계속개의)
○위원장 변채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PISAF 사무국 소관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께서는 PISAF 사무국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계속해서 사단법인 PISAF 조직위원회 2011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순서는 2011년도 PISAF 수입·지출 총괄안과 지출 예산안 순서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간단하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 2011년도 예산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원활한 질의와 답변을 위해서 PISAF 집행위원장께서는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에 새로 오셨으니까 PISAF 전체적인 업무파악 및 기조 등급을 다시 하셔서, 올해 12회째잖아요. 벌써.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제는 조금 파이를 확산해서 운영내실을 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안효식 위원 회수가 벌써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점검을 하셔서 내년에는 더 확산해서 운영 내실을 확실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집행위원장님께 묻겠습니다.
6쪽 올해 예산보다 내년 예산이 1670만 원 정도 증가가 됐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안효식 위원 그 내용에서 증가된 부분이 어디에서 증가가 된 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일단은 저희가 해외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를 1명으로 2010년도에 책정을 해놨었는데 올해는 그 프로그래머가 저희가 해외에서 영화제 교류 있을 때 장편이 다 섭외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저희가 집행을 안 했었는데 내년에는 유럽과 아시아 쪽하고 남미 쪽으로 세 군데에 코디네이터를 100만 원씩 증액했습니다.
코디네이터가 원래 있었는데 올해에는 진행을 안 했던 부분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마케팅팀이나 온라인 티켓팀, 자원활동팀을 작년에 예산에 안 넣었다가 올해부터 후원 및 물품 협찬 등을 진행하는 마케팅팀을 운영하고 또 온라인 티켓팀도 올해 처음 운영을 했지만 내년에도 티켓 예매 발권 및 홈페이지 관리 담당으로 티켓팀도 인건비를 집어 넣었습니다.
사전 자원활동가 15일 분 활동비로 225만 원을 집어넣었고 기술팀 450만 원 집어넣어서 1675만 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럼 해외프로그램 코디네이터하고 마케팅하고 도록팀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사전 자원활동가팀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렇게 3개입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그 다음에 기술팀입니다.
○안효식 위원 전체적으로 다 확 바뀌었네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저희가 전문성을 좀 더 기하기 위해서 세부적으로 팀별로 나누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안효식 위원 자원활동가 5일 100명은 뭐고 15일 15명은 뭐예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5일 같은 경우는 개막하기 전에, 100명은 순수하게 개막할 때 자원활동가이고요, 15일, 15명은 1주일 전이나 한 달 전에 업무보조로 자원활동가를 쓰는 비용입니다.
○안효식 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7쪽, 거기도 마찬가지로 경쟁부문 시상금 해가지고 여기에는 달러 감가상각 예비비 100만 원 등 600만 원이 증액됐는데 거기는 또 뭐가 추가가 됐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저희 상금에 대해서 작년에 감사지적이 나와서 예산이 너무 적다, 너무 상금금액이 적다고 해서 증액을 했습니다.
그래서 대상에 500만 원, 200만 원이 증액됐고 심사위원 특별상이 300만 원, 100만 원이 증액됐고 우수상이 각 100만 원이었는데 200만 원씩 해서 300만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안효식 위원 상금을 대폭 올렸네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상금을 올렸습니다.
국제적인 행사에 맞게 상금도 올려야겠다라는 그런 취지로······.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8쪽 초청 관련해서 해외, 해외 쭉 나와 있는데 해외 심사위원 초청하면 항공비, 숙박비, 수행비, 체재비 이런 것 완전히 전액 다 직접 줍니까? 아니면 어떤 식으로 줍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저희가 다 온라인으로 통장으로 입금을 시켜드립니다.
○안효식 위원 아니 숙박비, 호텔비, 항공비 이런 거 100% 다, 빈 몸으로 오면 다 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심사위원 같은 경우는 심사위원의 자격이 있기 때문에 다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다 지원하고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안효식 위원 그러면 반대로 저희가 외국에 초청되면 똑같은 조건으로 합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안시나 앙굴렘이나, 안시 같은 경우는 저희가 MOU 계약을 맺어서 그쪽에 부스를 주는 조건으로, 부스가 1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것을 무상으로 받고 나가서 부스를 참여하고 있습니다.
항주 같은 데는 그쪽에서 항공비나 전부 다 대주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작년하고 올해 자료를 보면 해외초청 받았을 때 그렇지 않은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앙굴렘하고, 안시 같은경우는 저희가 부스 대용으로 부스비를 MOU를 맺어서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것은 솔직히 자존심 문제인데 우리가 갈 때는 다 주고 초청할 때는 10원도 없이 몸만 오면 되게끔 하는, 상호 국가 호혜원칙을 준수해서 자존심 안 상하게 저희도 초청 받으면 똑같은 조건으로 대우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맞다고 봅니다.
작년 자료하고 올해 자료하고 보면 저희가 초청 받았는데도 경비가 나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보세요.
저희는 갈 때 돈 내고 가고 거기는 공짜로 오고 그런 상황입니다.
똑같은 조건으로 국가 대 국가로 초청 받으면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10쪽의 개막식, 폐막식 행사비인데 3200만 원 이거 너무 많지 않나요? 10쪽 중간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개·폐막식 리셉션비 말하시는 거죠?
○안효식 위원 이게 행사비, 리셉션비 3200만 원이면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개·폐막식에 전체적으로 행사 진행부터 시작해서 그쪽에 중계를 합니다.
중계나 모든 대여비를 다 포함한 금액이고 그동안 폐막식은 리셉션을 안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폐막식과 리셉션을 같이 진행하는 부분에서 증액이 됐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보통 개·폐막식 보면 캐더링비가 엄청난 부분을 차지하더라고요. 쉽게 얘기해서 먹고 마시는 데 엄청난 돈이 들어간다 이 말씀입니다.
개·폐막식에 3200만 원이면 엄청난 돈입니다. 한 1000만 원, 1000만 원 해서 2000만 원으로 축소할 용의는 없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저희가 리셉션비나 인원을 더 줄여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다음 12쪽의 홈페이지 관련이요. 거기도 3200만 원이 되어 있거든요.
유지보수, 연장비용, 임대비용, 번역, 통역, 제일 밑에 보면 홈페이지 관리 유지비 해놓고 “온라인 영화제 개최 여부에 따라 다름” 이랬습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이것 같은 경우는 저희가 연간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그 다음에 영화제 행사기간 한 달 전에 두 번째 영화제 특별 홈페이지 제작을 두 번을 진행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들어가는 비용과 웹호스팅, 연간 홈페이지 운영을 위한 웹서버 호스팅 비용하고 온라인 영화제 티켓팅을 위한 서버 확장에 또 비용이 들어갑니다.
○안효식 위원 모든 과에나 단체에 지금 계속적인 홈페이지 지적사항인데 아무리 온라인 세대라지만 3200만 원은 너무 과다책정된 것 같아요.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것도 잘 짜깁기해서 축소해서 다시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14쪽이요, 거기도 3300만 원이 금년보다 증액이 됐습니다. 급여 부분.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안효식 위원 3300만 원 증액됐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증액됐습니다.
○안효식 위원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조직위원장 관련해서 자문위원장으로 하면 어떠냐는 안을 제의했는데 이번 이사회 때 다시 어떤 거론을 할 건가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이사회 때 조직위원장의 권한에 대해서 건의 안건으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뒤에 16쪽 보면 조직위원장 업무추진비 또 나와 있잖아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안효식 위원 그래서 그걸 강제로 할 수는 없지만 애니메이션 학회장이 자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업무추진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억지로 안 되면 할 수 없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하여튼 심도있는 토의를 해보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너무 강제성을 띠기 때문에 지난번에도 제가 운영규정까지 말씀드렸는데, 그 다음에 마지막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15쪽의 이사회 관련해서요.
이사회 및 총회는 10명이 3회 한다고 되어 있고 대학/고교 자문위원회는 20명이 2회 한다고 되어 있는데 올해는 이사회를 한 번밖에 개최 안 했더라고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저희가 12월에 진행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사회는 연 몇 회 하기로 되어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원래 4회 기준입니다.
○안효식 위원 4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올해 12월에 하면 2회 하는 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안효식 위원 그런데 3회로 해가지고 내년에는 한 번 줄였네요. 3회로 되어 있으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안 그래도 제가 이것은 저희 스텝한테 왜 3회로, 고쳐라 하고 다시 진행을 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왜요? 1회 줄여서.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아니요. 4회를 미스프린트가 됐다고 지금 확인을 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4회인데,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안효식 위원 그러면 예산도 다르잖아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이 부분은 다시 조정을 해야 될 부분입니다.
○안효식 위원 이사회를 정상적으로, 서면으로 하지 마시고 이사회 기준대로 그대로 항상 적용해서 정상적으로 이사회를 하시라 이런 말씀입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정은 위원 원정은 위원입니다.
저는 수입 부문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3쪽 보시면 2010년도 마찬가지지만 2011년도에도 PISAF는 전액을 부천시 보조금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협찬금은 2000만 원 정도로 2010년에는 전혀 없었는데 2011년에는 잡고 계시고요.
그런데 경기도나 문광부로부터는 여전히 전혀 보조금을 못 받아오시고 2011년도에도 확보하실 계획을 안 가지고 계신 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지금 그 부분은 담당과 하고 심도있게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이 부분에 대한 답변 제가 좀 드리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네, 과장님 답변하세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PISAF 예산을 보면 당초에 국비가 지원됐던 부분도 있었고 안 되던 해도 있었고 들쭉날쭉이었습니다.
그게 왜냐하면 예산을 도에서 당초예산에 편성을 해서 안정적인 행사 운영이 되도록 해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데 그것을 부천만 이런 행사를 하느냐라는 그런 차원에서 당초예산에 반영을 안 하고 도의원님들이 시책보전금을 그때그때 필요에 의해서 예산이 부족하니까 3억씩 이렇게 받아왔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올해 이 3억을 예산을 편성하려고 사실 굉장히 애를 많이 썼습니다.
그랬는데 아마 도에서도 예산 형편상 PISAF 예산은 반영을 못하되 영화제 예산이 5억으로 더 크니까 영화제 예산 5억을 편성하고 이건 시책으로 하자라는 그런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PISAF에는 도비가 빠져 있는 상태입니다.
○원정은 위원 문광부에서 역시 전혀 보조를 못 받으세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그것입니다. 6억 5000만 원 정도 드는 부천시가 하고 있는, 매년 하는 행사인데 분명히 이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라고요.
그러면 국가로부터도 적극적인 노력들을 기울이셔서 국비를 받아오시려는 노력을 하셨어야 되는 게 아닌가 싶고요, 이런 부분은 그렇습니다. 담당 주무부서의 과장님 계속 교체되시고 하지만 조금 체계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게 국비 확보뿐만 아니라 이것을 전국적인 단위의 행사로 알리는 데도 큰 의미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12회나 되는데 여전히 부천시만이 하는 행사로 그칠 그런 가능성이 많고요, 또 경기도로부터도 그렇습니다. 이 행사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이 행사가 가지고 있는 순기능들을 널리 홍보하시고 알리신다면 국·도비 확보를 조금 적극적으로 하실 수 있지 않을까.
내년에는 국·도비 확보의 노력을 좀 더 보여주시기 바라고 부천에 아시다시피 국회의원이 다섯 분이나 계시는데 여전히 국비 전혀 받아오지 못한다는 게 조금 문제인 것 같습니다.
노력을 해주시고요, 협찬금이 보니까 2010년에는 없었는데 행사 협찬금으로 2000만 원 정도 계상하셨습니다.
어떻게 협찬을 받으실 건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실 수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협찬금은 저희가 농협에서 문화예술진흥지원금으로 기탁을 해서 받는 겁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농협 단독으로 2000만 원을 기탁 받으시기로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원정은 위원 그걸 협찬금으로 받으시는군요. 그렇죠? 다른 광고수입이나 이런 걸로 받으실 생각은 없으시고 협찬금으로 받으시겠다는 말씀이시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광고수입이요?
○원정은 위원 네, 행사를 치르면 광고수입을 유치할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그런 계획은 없으신 거죠?
이 농협 협찬금은 어떻게 확보하셨어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저희가 2000년부터 계속 농협에서 문화예술진흥지원금 기탁을 문광부에 해서 저희가 받는 것으로 그렇게 진행을해왔습니다.
○원정은 위원 2010년에는 못 받으셨잖아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2010년도도 받았습니다.
○원정은 위원 2010년에 빠져 있는데요. 2010년에는 못 받은 걸로 나옵니다.
그럼 이 표가 잘못된 건가요? 2010년에 협찬금 한 푼도 못 받으셨잖아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이것은 예산안이고요,
○원정은 위원 그러면 2010년에 확보하셨습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당초예산안에는 제로로 돼 있었는데 2010년에도 예산 2000만 원 농협으로부터 협찬금 형식으로 확보 받으셨네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원정은 위원 그럼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행사수입 중에서 입장수입 보니까 700만 원 2010년에 예산 세우셨는데 2010년에 입장수입금 얼마 정도 됐었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전체적으로 749만 원입니다.
○원정은 위원 749만 원, 그래서 2011년에는 800만 원 생각하시네요.
그러면 퍼센티지로 보면 7% 정도 올려 잡으신 거잖아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원정은 위원 부스 판매 수입은 조금 더 많이 받으셨네요. 부스 판매 수입은 11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확대하셨는데 입장수입을 이 정도로 잡으신다는 것은 유료입장 관객이 여전히 제한적이다라는 것을 반영하는 결과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조금 더 많은 학생이 올 수 있도록 홍보를 잘 하셔야 될 것 같고 12회나 되는 행사라면 유료 입장수입 800만 원이라는 것이 조금 되돌아볼 만한 행사가 아닌가라는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내용인데 전국고교만화애니메이션 대전에 관한 부분입니다.
이것이 2010년에는 1300만 원 예산이었는데 2011년에는 예산이 조금 줄었습니다. 그렇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원정은 위원 1220만 원 정도 되는데 그때 본 위원이 분명히 지적했습니다.
대전에 참여하는 전형료로 1인당 2만 3000원씩 받아서 1,110명이 넘는 학생들로부터 2500여 만 원을 받았다, 2011년에는 어떻게 하실 거냐고 제가 질의하였는데 거기에 대해서 지금 답변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저희가 2만 원 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럼 2010년에 고교만화애니메이션대전을 치르시면서 결국은 수입이 더 많으셨던 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원정은 위원 그러면 2011년에도 역시 또 그렇게 되시는 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2만 원이면 3,000원 같은 경우는 온라인 대행업체로 수수료가 다 들어갑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수익은 1만 7000원입니다.
○원정은 위원 1만 7000원을 받아도 부천시가 시 예산을 편성해 주잖아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원정은 위원 그런데 여기 참여하는 학생들로부터 전형료를 또 받으세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그때도 지적했지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런 만화 애니메이션대회를 치르면서 부천시가 과연 전형료 수입으로 행사 비용의 두 배가 넘는 것을 받아야 될 것인가.
이런 것 가급적이면 낮추어서 좋은 의미의 행사니까, 또 부천을 널리 알릴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으로 조금 고려를 해보심이 어떠냐라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마지막으로 지적하자면 그때도 지적됐지만 입상자 문제를 조금 신경 쓰셔서 훌륭한 행사에 자체 이미지나 권위의 실추를 가져오는 일을 막아달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올해 잘 지켜보겠습니다. 잘 치러주십시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원정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가 초청받아 가는 나라가 지금 어디어디인가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항주하고 앙시, WE3하고
○위원장 변채옥 세 군데인가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세 군데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그러면 거기서 우리가 자부담으로 가는 나라가 있어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다 자부담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다 자부담이에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위원장 변채옥 그래서 이것을 자부담을 안 하고 그쪽에서 부담하는 형식으로 가면 더 좋겠는데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그것은 우리의 애니메이션 수준일 것 같거든요.
우리가 정말 세계적으로 초청받을 만한 그런 수준에 있다면 당연히 그쪽에서 비용 부담하고 초청을 하겠죠.
그래서 계속 행사를 치러오시지만 앞으로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하셔서 우리가 정말 부담없이 갈 수 있는, 세계 어느 나라든 행사를 개최하는 나라는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는 것이 관건일 것 같아요. 그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진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연 위원 6쪽에 해외참관비 해서 나와 있는데 특별표시로 국제영화제 작품섭외 및 마켓 미팅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MOU 협력을 위한 출장비는 여기 세 군데에서 앙굴렘 얘기하시는 건가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아니요, 안시입니다.
안시, 항주.
○이진연 위원 아, 두 군데요? 이번에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이진연 위원 그럼 MOU 체결을 하면 아까 말씀하셨듯이 저희 부스를 거기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제공을 하고 저희가 부스를 운영합니다.
○이진연 위원 그 부스비가 만만치 않잖아요, 사실은?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이진연 위원 그러면 그런 것도, 그러면 지금 앙굴렘은 저희가 축제 방문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앙굴렘 같은 경우는 저희가 만화하고 전시에 여러 가지 협조라든가, 만화도 여러 가지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 가고 있었습니다.
○이진연 위원 여기에 나와 있는 두 나라가 그래도 만화에는 많은 발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나라이고 행사이기 때문에 잘 체결하시고 유기적 관계를 잘 하시겠지만 잘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10쪽에 있는 개·폐막 행사 건인데 그러면 폐막식도 상동에 있는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올해 같은 경우에는 고려호텔에서 폐막식을 같이 진행했는데
○이진연 위원 그러면 상영을 하고 그리로 옮기는 것으로 그렇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네. 2011년도는 조금 더 바꿔서 정식으로 폐막식을 하고 리셉션을 진행할까 지금 생각중입니다.
○이진연 위원 제가 개막식 때 개막작을 보고 옮기는 과정에서 사실 이때는 학생들이잖아요. 그런데 거기가 상당히 외졌더라고요. 외지고, 저야 아줌마라서 상관이 없겠지만 그 어린 학생들이 거기서부터 차는 협소하고 옮기는데 차량도 그렇고 거기서 택시 잡기도 그렇고 버스로 운송하기도 번거롭고, 거기서 버스가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버스 운행을 했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런데 그게 작으니까 많은 학생들이 우왕좌왕해서 가고는 싶은데 어떻게 가야 하는지, 그리고 거기에서 교통편이 어떻게 되는지 이것을 몰라서 우왕좌왕하고 가고도 싶은데 못 가고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고 이것이 끝나고 나니까 그때가 11시 조금 안 되었나 그랬을 거예요.
그러면 멀리서, 우리 부천 근교에 있는 학생들은 가야 될지, 자야 될지 그것조차도 방황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때 그 자리에서 지켜봤었거든요.
어쨌든 국제행사고, 사실 PISAF는 많은 예산을 투여해서 행사를 치르는 것은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그 학생들에게 배려하는 차원에서 그 학생들의 교통편이나 아니면 제공할 수 있는 것들은 생각을 해서 제공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거기서 택시잡기가 되게 힘들었고 버스를 타기에도 한참 둘러서 가는 노선이더라고요. 그리고 타지에 있는 학생들은 그런 것도 잘 몰라서 헤매고 다니는 것을 봤어요.
어떻게 보면 리셉션하는 장소랑 가까웠으면 좋겠고 또 행사도 연계해서 잘, 이 학생들이 잘 갈 수 있는 방향제시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사실 리셉션 같은 경우는 저희가 100% 다 초청이 안 됩니다.
제한된 인원에 제한된 VIP와 외부 손님들을 위해서, 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지만 거기안에 전부 다 학생들을, 온 친구들을 전부 다 소화시키기에는 굉장히 무리가 있어서 초청장에 VIP로 저희가 초청인원을 정해서 리셉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좀 더 오픈된 장소에서 오픈된 리셉션을 진행하면 더 학생들과 같이 어우러지는 그런 리셉션이 되겠는데 여러 가지 예산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제한적인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을 해서 아마 이런······.
○이진연 위원 그러게요. 그런 게 안타깝더라고요.
그래도 지방에서 온 학생들은 리셉션까지 보고 그 다음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싶어서 왔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협소한 장소나 예산 때문에 그 학생들이 도로 되돌아가는 걸 봤을 때 이것이 국제행사인지 아니면 부천에서 조그마한 행사를 하는 것인지 그런 문제가 있더라고요.
어쨌든 예산 문제 때문에 그렇다라면 정말 가슴이 아픈 일인데 좀 배려를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상으로 PISAF 사무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PISAF 집행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잠시 대기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과 PISAF 관계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기DCA 소관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께서는 경기DCA 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계속해서 2011년도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2011년도 경기DCA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원활한 질의와 답변을 위하여 경기DCA 원장께서는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 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5쪽에 올해는 상반기 신규기업이 2개사밖에 없는데, 2008년도에 11개사, 2009년 13개사, 올해는 2개사인데 이 경우는 이유가 있습니까?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입니다.
우선 올해 신규로 입주한 건 2개고 그 이외에 저희들이 1인 창조기업이라고 해서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5억 7000을 받아서 10명에게 새로이 기업을 창업하게 해서 일부 공간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타 빈 부분은 최근에 다시 입주모집 공고를 통해서 2개 기업이 조만간 입주할 계획이고요.
그래서 연차별로 비게 되면 지속적으로 계속 입주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입주하면 기숙사를 다 지원해 줍니까?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과거에는 지원을 했는데 지금은 기숙사 지원을 다 중지를 시켰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53쪽에 부천시비가 지원이 얼마 안 되는데 그래도 시비가 제일 많이 지원되는 게 사실 진흥원 운영비네요.
14억 중에 6억 8000이 운영비로 지원하는 거네요, 부천시에서는.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일단은 저희들이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전체 예산의 20%를 부천시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그 20%를 가지고 부천시와 연계된 사업, 그러니까 타 시·도하고 관계되는 게임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조금씩 뺐습니다. 빼고 부천시와 연계되는 것으로 해서 저희들에게 편성되어 있는 예산의 퍼센티지대로 배분을 하다 보니까 운영비 쪽이 저희들이 연간 전체 합쳐서 33억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 20% 정도가 부천에서 부담이 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전체적인 큰 타이틀에서는 부천에서는 운영비 대주는 것밖에, 다른 것 보태줄 게 전혀 없네요, 보니까.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여러 가지 사업비 쪽에도 위에 보시다시피 저희들이 각 사업비의 해당 포션만큼씩 배분을 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정은 위원 진흥원 원장님께 아주 원론적인 질의를 하겠습니다.
부천시 출연금이 매년 10여 억 원씩, 올해는 14억 2800만 원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경기도가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들에 부천시비가 투입되고는 하는데 과연 부천시가 매년 이 정도의 출연금을 들여서 얻을 수 있는 기대수익이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우선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현재 경기도 전체를 보면 일전에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다시피 4대 클러스트에 있는 기업들이 올리는 매출이 전체 경기도 매출의 8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희들이 부천시에서 12억 내지 14억을 받음으로 해서 더불어서 작년 같은 경우에도 몇 가지 사례를 말씀드리면 우선 저희들이 제작지원 사업을 해서 17개 사를 선정했는데 제작지원 사업중에서 총 예산이 11억 정도 됐습니다. 그런데 부천 소재 기업들이 혜택을 받은 것이 4억 5000 정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만화영상산업진흥원 쪽에다 사업비로 해서 지원해줬던 것이 약 12억 정도 지원해줬고 그 다음에 저희들 진흥원 내에 지금 38개 기업이 들어와서 기업들에게 직접적으로 저희들이 지원을 해 주고 있고요.
그 다음에 말씀드린 대로 중기청으로부터 예산을 받아서 저희들이 사업을 따왔습니다. 따와서 올해 같은 경우에는 5억 7000 정도 중기청에서 받아서 그분들이 창업을 할 수 있게끔 지원해서 부천시내에서 그분들이 창업을 하게끔 지원을 해 주고 있고요.
이것 이외에도 부천시내에 있는 부천대학이나 유한대학, 가톨릭대학과 연계를 해서 거기 졸업생들이 직접적으로 취업을 할 수 있게끔 여러 가지 취업교육과 더불어서 캠퍼스 리쿠르팅이라고 해서 현장에서 직접 채용을 하게 되면 저희들이 일부, 3개월 정도의 인건비를 지원을 해 준다는 등 그렇게 놓고 봤을 때 실질적으로 저희 경기진흥원에서 현재 경기도 전체를 지원하고 있지만 예산 측면에서는 부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기업들이나 산업을 위해서 쓰고 있는 예산이 거의 연간 봤을 때 40억 가까이 저희들이 지출을 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 부천에 있음으로 해서 부천으로 기업들 유치도 쉽고 부천에 있는 기업들이 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여러 가지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들어서는 타 지자체 쪽으로 많이, 부천보다는 타 지자체 쪽으로 많이 기업들이 유출되고 있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타 지자체가 조금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고 기업들이 활동하기 쉬운 공간들을 확보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조금 전에 존경하는 안효식 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상반기 신규기업 유치실적이 말해 주듯이 점점 부천에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 있음으로 해서 저희가 얻을 수 있는 혜택이나 이익들이 감소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들고 앞으로도 사업 진행에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으로 질의드렸습니다.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알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이것은 개인적인 관심입니다만 자료 23쪽에 보면 경기문화원형 디지털 복원 및 콘텐츠 개발 사업을 하고 계십니다.
거기 예시되어 있는 것을 보면 포천에는 막걸리, 양평에는 소나기마을 같은 것들이 예시되어 있는데 혹시 부천에도 이런 문화원형이 있을까요?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이 부분은 저희들이 어떤 특정한 것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고 그냥 문화원형이라고 하면 위원님께서 이해하시기가 조금 어려우실 것 같아서 예시를 들어놓은 것입니다.
물론 부천에도 다양한 문화원형이 존재하리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예산이 확보가 되면 별도로 31개 시·군들 중에서 특별히 추가적으로 매칭하겠다라고 하는, 예산을 추가적으로 부담하겠다는 시와 더불어서 같이 고민해서 그 시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콘텐츠화시켜 주는, 그렇게 활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부천시도 물론 예외는 아닙니다.
○원정은 위원 부천시 시비가 7250만 원 정도 들어가는데 결국 부천시가 자체적으로 선정한 것을 이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면 경기문화원형으로 선정되고 디지털 복원 작업을 해 주시겠다는 이야기신가요, 아니면 저희가 31개 시·군을 경기DCA가 선정하는 데 들어갈 수도 있고 들어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인가요? 부천시가요.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현재로서는 사실은 후자입니다.
○원정은 위원 들어가지 못할 가능성이 많다?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사실은 예산이 3억 6000이지만 요즘 잘 아시는 모바일 쪽에 어플리케이션 하나 만드는데도 4000~5000만 원이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것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의 수가 그렇게 많지 않고 그래서 사실은 일부 시에서는 자기네 콘텐츠 제작을 위해서 1억 정도 매칭을 하겠다라고 나오는 곳도 한두 군데 지금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저희들은 도비와 부천시비가 들어가지만 그것을 가지고 좀 더 관심이 있고 예산을 추가적으로 투여해 주실 수 있는 시와 같이 연계를 해서 순차적으로 작업을 조금씩 진행하고자 하고 사실은 여태까지 없었던 사업 중에서 내년에 처음으로 만든 사업입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니까 반드시 부천시가 선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본 위원이 질의드렸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2011년도 목표를 상당히 공격적 경영을 하시는 것으로 잡으셨네요.
10% 성장 목표하셨는데 2010년도 목표 달성은, 계획하셨던 것을 달성하실 수 있으신가요?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지금 저희들이 최대한 노력하고 있고요, 결과는 아무래도 저희들이 시장조사가 완료되는 내년 2월 이후에 확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만 현재 제가 중간중간 확인한 바에 따르면 어쨌든 어렵지만 최대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범주까지 성장을 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경제성장률은 그렇게 빠르게 신장하지 않고 있는데 이런 공격적인 경영을 잡으셔서 하여튼 목표 달성을 하는 것은, 물론 이 사업 자체가 고부가가치 사업이기 때문에 또 경우에 따라서는 더 이상의 성과를 낼 수도 있겠죠.
하여튼 10% 목표 달성을 위해서 매진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경기DCA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님과 경기DCA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잠시 대기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과 경기DCA 관계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1시간 가까이 됐기 때문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5분 회의중지)
(14시37분 계속개의)
○위원장 변채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께서는 만화영상진흥원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대한 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부사업별 제안설명서 1쪽에 있는 총괄예산이 되겠습니다.
(2011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주요사업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원활한 질의와 답변을 위해서 만화영상진흥원장께서는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득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나득수 위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도비 보조금이 많이 삭감된 것 같은데 이유가 뭡니까?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주요사업 예산 중에서 전년도 대비 1억 6400만 원 정도가 삭감이 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해외시장 개척하고 교류활성화를 위해서 4300만 원 정도가 삭감이 되어 있고 경영혁신 및 홍보의 극대화를 위한 사업 중에서 9억 7000만 원이 삭감이 됐습니다.
꽤 많은 부분이 되는데요,
○나득수 위원 그러니까 도비 보조금이 4억 9000만 원이 삭감이 됐는데 이유가 뭐죠?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도비 보조금에 대한 내용은 만화출판·유통지원사업을 금년에는 하다가 안 해서 5000만 원이 삭감이 됐고 그 다음에 전략콘텐츠기획개발사업에서 1억이 삭감이 됐고, 나와 있는 바와 같습니다만 국제만화가대회에서 1억이 또 삭감이 되어 있는 부분이고요, 글로벌 만화·애니 개발지원에 3억 8000만 원, 전체적인 상황을 보고드리면 앞의 내용하고는 수치가 조금 안 맞습니다만 도비가 4억 900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추가로 실제 내용을 보면 만화규장각사업에서 도비를 1억 2000만 원 더 가지고 왔습니다.
아마 위원님들한테 자료를 놓아드린 것으로 아는데 내역을 보고드리면 도비가 4억 900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실제 2011년도 사업에는 만화규장각사업에서 1억 2000만 원이 증가가 되어 있고 그 다음에 만화축제에 도비가 1억이 들어가 있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결국은 추경에 반영을 해서 편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득수 위원 그럼 3억 정도가 추경 대상이다 이거죠?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네,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나득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효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이제는 ‘만화’ 하면 부천이 될 수 있어야 되는데 아까 PISAF에서 얘기했지만 ‘만화’ 하면 부천이 될 수 있게 과장님께서 포괄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사업을 끌고 갈 것인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만화산업 전반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익히 잘 아시는 것처럼 ‘부천’ 하면 만화도시로서의 이미지도 대내외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고 사실 만화영상진흥원이 개원을 하면서 만화에 대한 기본인프라 구축은 충분히 됐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만화영상진흥원을 설립하면서 국가에서 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뮤지엄 규장각 같은 사업은 국비 지원을 받아서 할 수밖에 없는 사업을 부천에서 하고 있는 사업 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국가사업화시키는 전략을 추진해야 되는 것이 우선이라고 보여지고요, 그 다음에 자체적으로 시비나 예산에만 의존할 게 아니고 독특한 수익모델을 발굴해야 되는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책정이 돼서 6억의 예산을 들이고 있는 플랫폼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 부분이 궁극적으로 가면 요즘 아이폰이라든지 최신 미디어상에서의 수익구조를 창출할 수 있는 그런 구조까지를 포함하는 내용으로 전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금년도 첫 사업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을 확정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다운로드 받는 것을 지원한다든지 또 만화가들이 제작해서 게재도 쉽게 하고 유통도 쉽게 할 수 있는 그런 구조를 만들어 주면서 스스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로 변화하는 그런 원년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말씀드렸듯이 국가사업 쪽에 대한 영역도 확고히 해야 될 것이고 자체 수익을 내는 그런 구조로 끌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원장님께 묻습니다.
6쪽에 디지털만화 유통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6억이 신규사업으로 편성되어 있는데 크게 보면 교육, 제작, 유통모델 개발, 응용 이렇게 쭉 단계별로 나와 있거든요. 10쪽까지.
6억이면 상당한 금액인데 9쪽에 사업설명회가 있죠, 유통지원실 운영.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안효식 위원 사업설명회를 500만 원 8회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8회는 어디에서 어떻게 하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앞에 6쪽에 나와 있는 교육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여기에는 기성 또는 신규 교육자들을 기술교육을 시켜서 이러한 교육한 인력들이 제작지원실을 통해서 많은 관련 앱이나, 스마트폰이라든가 이동기기에 대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이러한 기술과 또 제작된 응용프로그램들을 기업을 유치해서, 또 일감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잘 훈련된 기술인력도 기업에다 알려야 되고 또 그동안 제작지원실을 통해서 만들어진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설명을 해서 기업들을 유치해서 이 이수생들에 대한 취업설명회도 포함해서 중소기업들에게 일감과 인력이 매치되는 그러한 사업설명회를 연 8회 정도 하겠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회사에 찾아가서 하는 겁니까, 대학을 찾아가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시청 대강당에 불러서 하는 겁니까?
장소는 어디서 어떻게 하는 겁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저희 진흥원에서 관련 기업들에게 홍보해서 또 관련기업들도 여전히 인력과 새로운 프로그램을 열망하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을 저희가 유치해서, 이를 테면 KT라든가 SK라든가 모바일 관련 회사들 이런 업체들을 유치해서, 또 우리 관내에 있는 문화 관련 업체들을 유치해서 저희가 그동안 해왔던 인력과 기술들을 현장에 있는 기업들과 매칭하는 그런 기업설명회가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아니, 찾아가는 거냐고요. 아니면 어디 장소를 진흥원에서 정해 놓고 소집해서, 모집해서 그 분들한테 대강당이나 빌려서 교육하는 건지 저희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현재 입장에서는 저희 진흥원에서 하지만 필요하다면 찾아갈 수도 있습니다.
현재 여기 계획은 진흥원에서 사업설명회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대학생 취업관 내지 기업까지 다 포함해서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저희 교육을 이수한,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이것을 지역관이나 기업이나 똑같은 맥락의 사업설명회를 한다면 큰 장소를 빌려서 횟수를 줄여서 한꺼번에 하지 8회씩이나 이렇게 많이 할 이유가 있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8회면 한 달에 한 번 정도가 되는데
○안효식 위원 무슨 설명회를 한 달에 한 번씩, 같은 맥락의 사업설명회 아닙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물론 설명회가 대소는 있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전체 하겠지만 끊임없이 기업과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일정한 터울로, 마치 진흥원이 이러한 마켓 시장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되기 때문에 수시로 할 수 있게끔 확대하고자 해서
○안효식 위원 예를 들어서 기업 상·하반기 두 번, 대학졸업반 상·하반기 두 번 이런 식으로 해서 학교를 떠나서 전체적으로 같은 맥락의 사람들을 모아서 설명회를 한꺼번에 하면, 같은 사업을 설명하는데 이렇게 횟수를 벌여서 많이 하는 것보다는 그것에 똑같은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그렇게 하는 것이 더 홍보효과도 크고 자부심도 크고 그렇게 할 것 같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위원님 말씀 정말 일리있는 말씀이십니다만 저희들은 좀 더 프로젝트별로 발표도 하고 그래서 자주 그런 기회를 갖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해서 횟수를 8회를 잡았습니다.
○안효식 위원 8회면 프로젝트가 다 다른 설명회를 한다는 말입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때로는 지난번에 했던 프로젝트도 할 수 있겠죠.
○안효식 위원 그러니까 같은 프로젝트는 한꺼번에 1회로 해서 큰 장소에서 한꺼번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예산 절감도 되고 홍보효과는 크고 그렇게 보여집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런 것들은 충분히 검토하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밑에 보면 개발발표회가 있죠. 7쪽 제일 하단에.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이것은 제작·유통모델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이를 테면 KT나 모바일이나 이런 뉴미디어 업체들이 앞으로 미래에 어떤 유형의 제작과 유통 모델을 할 것인가에 대한 워킹그룹을 만들어가면서 연구보고서 형태를 만들어서 그것을 자료집화해서 발표를 합니다. 발표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모델을 보고 콘텐츠 제작이라든가 유통방법론을 끊임없이 하고 그러한 방향대로 사업의 추진 당위성을 확보하는 그런 역할도 하기 때문에 이것은 연구보고서, 세미나 형태의 발표가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좋습니다. 이것도 아까 같은 맥락으로 같은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한꺼번에, 같은 예산을 가지고 2회 나누지 말고 한꺼번에 하면 똑같은 홍보효과라든지 결집력이라든지 이렇게 보여지고요, 같은 발표회를 두 번 이렇게 나눠서 하지 말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것은 같은 발표라기보다 워낙 한 번 발표해서 그것이 빠르게 인식되는 것은 없기 때문에 아마 어느 부분은 또 중복도 있겠지만 끊임없이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지 않나 해서
○안효식 위원 이런 것을 자꾸 횟수를 늘리면 거기에 대한 세부적인 예산이 출장경비네 시간외수당이네 부대 예산이 엄청 늘어납니다. 횟수가 많을수록.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런데 업체하고의 여러 가지 관계는 끊임없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1년에 한 번 의례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수시로 자주 접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 내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어쨌든 같은 종목은 통합, 통합해서 전체적인 부대경비도 같이 줄일 수 있도록, 많은 인원이 참석하면 홍보효과는 더 크니까 그렇게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쪽입니다. 만화제작프로젝트 투자활성화.
프로젝트 선정위원회 운영, 5명 36만 원씩 3회인데 갑자기 36만 원이라는 위원회 수당이 이해가 안 돼서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위원회는 7만 원, 10만 원 보통 그렇거든요. 그런데 36만 원씩 5명이 한다 이것이 어떤 기준인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여기에 나와 있는 투자프로젝트 심사는 정말로 미래 우리 부천의 큰 자원이 될 수 있는 프로젝트인가를 심도있게 심사하는 겁니다.
그래서 심사위원 자체도 자기 명예를 걸고 정말 내가 선택한, 내가 심사한 이 작품이, 이 프로젝트가 성공프로젝트로 가야 된다 그런 책임감을 갖고 하는 것이지 이를테면 부담이 없는 그런 심사는 아닙니다.
저희가 요구하는 것도 심사위원들께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여러분께서 하시는 이것은 정말 공적자금이 투여되는 만큼 가능성이 높은, 만약 그런 것이 없다면 가차없이 커트시켜달라.” 이렇게 요구를 합니다.
그래서 그분들도 자기 명예와 자기의 전문성의 명예를 걸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책임감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미래에 우리가 크게 기대할 수 있는, 정말 꿈을 가질 수 있는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왜냐하면 회수를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투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회수해야 된다
○안효식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36만 원씩 지급하는 기준이 있습니까? 현재 가지고 있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일반적으로 투자심사인 경우 사실 30만 원은 큰 금액이 아닙니다. 관례적으로.
○안효식 위원 아니, 기준이 있냐고요. 이렇게 36만 원 지급하는 기준. 진흥원 내에 기준이 있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저희 나름대로 심사에 따라서, 심사라고 해서 똑같은 게 아니라 그 심사대상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조금씩 차등을 두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니까 이런 질의를 안 받도록 그런 기준을 만드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기준을 만드시면 이런 질의를 안 받아도 되잖아요.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13쪽의 강소기업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특화사업모델 개발비로 300만 원씩 10개 기업을 주고 있죠? 줄 계산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시제품 개발하면 또 2500만 원씩 4개 기업 주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본제품 개발하면 1억 주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안효식 위원 이것에 대한, 이렇게 지원을 해 주면 특혜시비가 일어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렇게 주라는 법적 근거는 있습니까? 기업에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그것은 충분히 저도 이해합니다.
강소기업이라는 말은 이미 다 아시다시피 작지만 강한 기업을 길러내자, 왜 우리 부천에는 강소기업이 없는가 이러한 의문을 갖고 저희가 문화 관련 기업에 좋은 기업을 만들어야되겠다, 그것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도 필요하지만 좀 더 지원방식을 과학적으로 해서 좋은 기업을 만드는 것이
○안효식 위원 아니, 기업에다 지원하는 것은 좋은데 여기에 10개 기업, 4개 기업, 1개 기업 되어 있는데 특혜시비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10개 기업은 이렇게 합니다.
우리 관내에 경기도 내에, 부천만 해도 지금 100여 개 업체가 있습니다. 있는데 그 중에서 전문가를 통해서 경영분석평가를 통해서 그 기업에 특화모델을 제시합니다.
○안효식 위원 보면 모델 개발할 때 300만 원씩 10개 기업 주고 그 중에 4개 기업한테는 제작지원해서 또 2500만 원씩 주잖아요. 그 중에 1개 기업은 본제품 개발할 때 1억 주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러니까 10개 기업 중에서 모델 개발해서 거기에서 우수한 기업, 가장 우수한 기업 4개를 뽑아서 시제품을 만들어 봅니다.
그것이 애니메이션이든지 아니면 캐릭터 상품이든지 아니면 게임이든지 하여튼······.
○안효식 위원 마지막에 최종적으로 1개 기업이 선정되면 그 기업은 1억 2800만 원이라는 돈을 지원받게 돼 있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당연히 특혜시비가 일어날 수 있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세상은 경쟁이기 때문에 이것도 다 심사와 경쟁을 통해서 기업을 강하게 키우는 거거든요. 강소기업이라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겁니다.
○안효식 위원 좋습니다. 그런데 어떤 기준이나 법적 근거가 있어야지 특혜시비가 안 일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 기준은 법적 근거가 아니라 우리 부천의 의지고 진흥원의 의지로 하는 것이지 법으로 이것은 얼마 줘라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다.
○안효식 위원 아니, 다른 경쟁 기업에서 이렇게 하면 그것을 어떻게 제쳐나갈 겁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것은 심사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심사위원회가 공정한 심사를 해서 이 회사가 가장 뛰어난 작품을 냈다 하는 것이, 아니면 그런 것이 미달되면 다 지원이 안 됩니다.
○안효식 위원 심사위원회 심사해도 항상 공정성 시비가 당연히 일 것이고 탈락자는 승복을 잘 안 하는 것이 이 세상의 이치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공정성 잃지 않도록 아주 엄격히 해야죠.
○안효식 위원 자꾸 특혜시비 얘기하고 말씀드리는데 어떤 근거를 정확하게 제시하고 이것을 주셔야 된다 이 말입니다. 휘말리지 마시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런 것은 저희가 추진하면서 엄정하게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15쪽의 해외마켓 참가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항공료, 숙박비, 여비 등 출장비 이래서 업체들이 같이 나가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250만 원씩 8명, 두 번이요. 업체들하고 같이 나가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여기도 마찬가지, 아니 항공료 내면 항공료 내고 숙박비 내면 내고 둘 중에 하나만 대주셔야지 그냥 기업체한테 이렇게 업체 퍼주기식으로 다 대주면 어떻게 합니까?
이 사람들 사업을 도와주기 위해서 가는 것 아닙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우리가 왜 항공료하고 숙박비, 체재비까지 다 대줘야 됩니까?
당신네들이 항공료 내면 우리는 나머지 대주겠다, 우리는 항공료만 대주겠다 이렇게 십시일반 도와줘야지 통째로 기업체한테 다 대주면 안 되죠. 완전 퍼주기죠, 이것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전체를 도와주는 것은 아니고 참관자 비용의 50%를 저희가 지원해 주는 걸로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둘 중 하나만 해 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 업주들 사업을 도와주기 위해서 해외마켓을 가기 때문에 진흥원에서 항공료만 대줄게 나머지, 너희가 숙박비는 대라든지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사실 우리 부천에는 5인 이하의 기업들이 대부분 많습니다. 그래서 정작 강한 기업을 키우는 데는 초기에 이러한 지원이 때로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소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도 있지만 기업을 키우는 데 있어서 초기에 이런 해외지원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안효식 위원 21쪽으로 가겠습니다.
아까 PISAF에서도 얘기가 나왔었는데 해외작가 초청할 때 국가 상호 호혜원칙에 따라 항공료, 숙박비 초청하면 다 대주죠, 체재비까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렇지 않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뭐 대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저희가 주로 해외에 초청할 때는 각 국의 기금을 운용합니다.
일본 작가의 경우는 일본의 교류기금이라든가 또 프랑스의 경우는 대사관에서 하는 프랑스 기금이라든가 이런 것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나와 있는 것은 300만 원이 있는데 이 300만 원을 그냥 지급하는 게 아니라 실비보상 차원에서, 300만 원이 아니고 만약 일본 작가면 50만 원이 될 수도 있고 중국 쪽은 60만 원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예산은 300이지만 실제로 적용하는 것은 실비보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보통 보면 숙박료, 항공비 다 대주는 것으로 초청하면 통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원장님이 다른 나라의 초청을 받을 때도 똑같은 적용을 받으라 이 말씀입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굴욕외교하지 마시고 똑같이 거기 가도 숙박비 받고 항공료도 받고 이렇게 가시라 이 말씀입니다. 저희 돈 쓰지 말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만약 특별한 경우에 항공료와 체재비를 지원한다면 여기 와서 역할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니까 똑같은 조건으로 어쨌든 하시라 이 말씀입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외국 사람 초청할 때는 다 대주고 우리가 나갈 때는 우리 돈 가지고 가고 그렇게 하지 마시라는 말씀입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명심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25쪽으로 가겠습니다. 원로만화가구술채록집 발간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1000만 원짜리 2권 하는 것으로 되어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안효식 위원 보면 영상하고 구술자료를 돌아가시기 전에 미리 보관하겠다 그런 취지 아닙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원로 분들이 대부분 연로하시기 때문에 작고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작고하시기 전에 그분이 과거에 대중들에게 사랑받던 분이기 때문에 그분의 살아온 역사, 만화 이야기, 여러 가지 자료 이런 것들을
○안효식 위원 내용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두 분만 하지 마시고 한 열 분을 선정해서, 아니면 어떤 기준을 정해서 내년에는 70세 이상으로 하든지, 80세 이상으로 하든지, 60세 이상으로 하든지 기준을 정해서 그 해당되는 분 열 분을 동시에 하셔야지, 두 분한테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한꺼번에 열 분 할 수도 있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하여튼 그것은 예산을 최대한 활용해서
○안효식 위원 그래서 1권으로 할 수 있는 것이지 1000만 원 2권씩 이렇게 나눠서 할 필요없죠.
매년마다 두 분 이렇게 하지 말고 기준을 정해서 돌아가시기 직전에 70세면 70세 정해서 한꺼번에 하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이것은 아주 효과적으로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29쪽 홍보비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앞에서도 보면 종목별로 홍보비, 홍보비 많이 나옵니다. 여러 분야에서 홍보비가 많이 나오는데 영상진흥원만 홍보하지 마시고 부천시 하면 만화가 생각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체계적으로, 42쪽, 49쪽, 50쪽 가면 홍보비 또 나옵니다. 홍보, 홍보, 홍보 분야별로 엄청 많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거기는 축제 관련된
○안효식 위원 어쨌든 홍보가 많은데 체계적으로, 포괄적으로 해서 더 극대화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홍보 분야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공부해서 염려하시는 것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다음은 31쪽으로 가겠습니다.
상설전시보강 이렇게 해놨는데 100년 연표 및 만화가의 펜이 있고 만화의 외출 및 1980년대 코너 이렇게 두 가지 있죠. 그것이 1억 5000만 원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원화 중심의 콘텐츠, 밑에도 원화 중심의 콘텐츠 이랬는데 이것 유명무실하게 진짜 허구적으로 잘못하면 그냥 헛돈 날리는 겁니다.
정말로 현실적으로 관객의 피부에 와 닿을 수 있게 제대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대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1억 5000입니다, 이게. 아무리 자체부담이지만 과다한 금액이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안효식 위원 다음 35쪽 질의하겠습니다.
신개념 애니 기획 공모하고 글로벌 애니메이션 개발 이렇게 해서 두 가지 나와 있는데 여기 글로벌 애니 제작에 1200만 원입니까, 1억 2000입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1억 2000인데 잘못 나왔습니다.
○안효식 위원 총계는 24억이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2억 4000.
○안효식 위원 1억 2000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안효식 위원 여기도 상당한 금액이, 3억 3000이 들어가죠, 이 프로젝트에.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것은 조금 설명을 드렸으면 합니다.
○안효식 위원 아니요, 그것은 금액만 수정하면 되겠습니다. 1억 2000입니다, 1200이 아니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1억 2000입니다.
○안효식 위원 학술대회 진행비 해서 제일 밑에 해외초청 있죠. 45쪽.
해외초청 관련 있죠. 아까 똑같은 맥락에서 분명히 하시라는 겁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이것도 축제에 내년에는
○안효식 위원 쌍방이 똑같은 조건으로 항상 하시라는 겁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두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55쪽에 이사회 있고 운영위원회 있고 자문위원회 있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안효식 위원 4회, 8회, 3회 다 제대로, 2010년도에 이 횟수대로 다 하셨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이 횟수는 거의 매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만 거의 이 횟수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보면 이것이 다른 데에서도 질의가 나왔는데 서면회의를 하는 데가 있어요. 서면회의. 참석 안 하고 서면회의.
금년에 이 회의에 대한 자료 있죠? 진행한 자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안효식 위원 그것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세 가지 회의에 대해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운영위원회 회의에 대해서만
○안효식 위원 이사회, 운영위원회, 자문위원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자문위원회는 수시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해야 되는 것은 이사회와 운영위원회입니다.
○안효식 위원 자문위원회는 5명이 4개 소위원회로 해서 3회를 하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자문위원회도 몇 가지 자문위원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 포함해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보니까 소위원회가 4개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안효식 위원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56쪽, 명예박물관장 이것은 뭡니까? 150만 원씩 12개월 1800만 원 나가고 있는데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우리 시에 명예박물관장 조례도 있습니다만 그 분야에 오랫동안 헌신해 왔고 또 그 분야에 많은 자료들을 기증했을 때 명예박물관장으로 위촉하도록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명예박물관장님이 박물관에서 매일은 아니지만 수시로 방문객, 아이들과 놀이를 한다든가 또는 만화계와 소통의 역할을 한다든가 이런 역할을 해서 뮤지엄 규장각의 홍보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 명예관장으로서의 역할을 하시는 것에 대한 반대급부로
○안효식 위원 보통 명예 하면 봉사 아닙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그렇습니다만
○안효식 위원 관장이면 모르는데 명예면 명예는 보통 봉사활동인데,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아무래도 활동을 하면 사람도 만나고 하시다 보면 여러 가지 비용이 나가니까 저희가 명예관장 수당을 만들어서
○안효식 위원 명예관장 150만 원 수당을 주게끔 그렇게 규정이 되어 있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줄 수 있다라고 되어 있지 준다라고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안효식 위원 줄 수 있다는 안 줄 수도 있는 거네요.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런데 저희는 현재 드리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명예 자가 붙었는데 1800만 원은 조금 과한 것이 아닌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그것은 차후에 저희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의회에서 나오신 말씀을
○안효식 위원 명예관장님은 나오셔서 명예를 드높일지 모르지만 식대나 커피값이나 그런 식의 보조비만 주셔야지 150만 원이면 이것은 완전 급여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것은 범위 내니까 운영위원회 통해서 지금 의회에서 걱정하시는 것처럼
○안효식 위원 이것은 급여수준입니다. 명예가 아니고 이것은 관장입니다, 완전히.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김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인숙 위원 다소 길어질 수 있어서 진흥원장님한테 여쭈려고 합니다.
○위원장 변채옥 잠깐만요, 그러면 과장님이 지금 계속 서 계시니까 잠깐 자리에 앉아 계시고 지정 받으시면 나오시기 바랍니다.
○김인숙 위원 지난 감사 때도 많이 고생하셨는데 질의드릴 것이 많아서, 제가 최종본 주기 전의 것으로 적어놓은 게 있어서 그것을 위주로 볼 거라 쪽 수가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디지털만화유통지원플랫폼 구축 해서 보조금 관련된 국·도비, 시비 나눠진 바가 있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디지털만화유통 관련된 사업비를 사실 다 더하면 3억에 9000에 2억 1000만 원 해서 토탈 6억이나 됩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6억입니다.
○김인숙 위원 그런데 그것에 비해서 세부항목으로 가기에는, 사실 옆에 국·도비, 국비, 도비, 시비 표시만 하고 실제 디지털만화유통 관련해서는 6억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한 표현인 것 같은데 회계상 처리를 이렇게 하신 것이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저희는 표기방식에 따라서 표기되는데 혹시 다른 의견이 있으신 것 같은데 하여튼 저희가 표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럼 디지털만화유통 관련된 토탈 금액 6억 원 관련된 사업 내용에 대한 사업계획을 말씀해 주시겠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이것이 신규사업입니다. 또 저희가 정부에 건의를 했을 때 정부에서 국가적으로 중요한 사업이다라는 인식을 함께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신규사업으로 국비가 3억이 됐고, 또 좀 더 말씀드리면 이 문제에 대한 논의가 계속돼서 지난 국회 포럼에서도 이 문제가 나왔었습니다.
국회 포럼에서 나온 얘기가 예결위에서 일단 인정을 해서 국비 3억이 10억으로 현재 예결위에, 상임위는 통과했고 예결위에서 지금 대기중에 있습니다.
그만큼 이 사업에 대한 정부의 의지와 이런 것이 있어서 앞으로 이 사업은 내년뿐만 아니라 계속사업으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현재 10억으로 예결위에 있습니다. 3억이 10억으로 늘어날 수도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인숙 위원 예산이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은 지금 들어서 알겠고요, 그래서 디지털유통 관련된 사업계획이 뭐냐고 여쭤봤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우선은 저희가 금년 이 사업을 위해서, 이 사업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콘텐츠 플랫폼, 유통에 대한 사업 관련해서 지난 23일경에 만화 원고, 만화 원화 보존 및 이용에 관한 연구 방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 연구서에도 나와 있지만 앞으로 디지털만화유통플랫폼이 필요한 것에 대해서 산업계와 함께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그의 일환으로 일부를 하는 겁니다.
우선은 디지털 변환할 수 있는 교육, 그러니까 이것은 창의교육이 아니라 기술교육입니다.
그러한 디지털 변환 교육을 통해서, 거기는 물론 어플리케이션도 같이 교육하는데 이러한 인재들을 제작지원실을 통해서 제작지원실에서 많은 업체와 연결해서, 이를 테면 스마트폰이라든가 태블릿PC라든가 이런 이동형 기기나 컴퓨터 소프트웨어 업체들과 연계된, 그래서 작품도 만들고 하는 것입니다.
이를 테면 지금 여기 아이패드인데 이게 애니메이션은 3D 애니메이션이지만 만화도 이제는 단순히 그림과 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다 음성을 집어넣어서 핸드폰에서 볼 수 있게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좀 더 새로운 뉴미디어형에 맞는 그런 모바일 콘텐츠들을 이런 인력을 양성하는 것과 그 인력의 양성을 필요로 하는 기업과 이런 만들어진 콘텐츠를 유통하는 그러한 3층 구조의 사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 기본계획은 나와 있습니다만 좀 더 기본계획을 디테일하게 실행할 수 있도록 짜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래서 그 디지털유통 관련된 6억을 씀으로 인해서 얼마만큼의 효과를 기대하시고 이 사업 진행하시려고 합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일단은 교육인원이 현재 100명이 잡혀져 있는데 100명이면 바로 1인 창조기업, 우리 관내에 있는 1인 창조기업을 양성하는 효과가 있고 또 그들은 결국 그러한 기술을 통해서 관련 업체에 취업이라든가 할 수 있는 그런 효과가 있고요.
또 우수한 사람들은, 우수한 인재는 저희 제작실로, 제작실에 공간이 있습니다. 제작실에 유입을 시켜서 아까 말씀드린 개별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데 참여시킬 예정입니다.
그래서 개발된 콘텐츠를 또 역시 기업에 연계시키는 이러한 구조로 저희가 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차후에 의회에 중간보고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숙 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심의기간이니까 좀 더 다른 것 위주로 보겠습니다.
그리고 투모로우 애니스타 관련된 건데 이것도 국비, 도비, 시비 다 합치면 3억 3000이 되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그런데 투모로우 애니스타라고 하는 사업 자체가 포털사이트 관련된 사업일 텐데 이렇게 공모하고 투모로우 애니스타 관련된 것을 하는데 있어서 3억 3000이라고 하는 돈이 너무 과도하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투모로우 애니스타는 말 그대로 현재의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겠다라는 의미의 얘기가 되겠습니다.
사실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데는 극장용 애니메이션이라든가 TV 애니메이션 같은 것은 돈이 많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여기 나와 있는 것은 다섯 종의 신개념, 그러니까 신개념이라는 것은 전에는 만화만을 중심으로 해서 만화가 애니로 가는 것을 했는데 지금은 좀 더 폭넓게 소설, 영화, 캐릭터, 게임 이런 것도 다 애니메이션으로 할 수 있는 소스가 되기 때문에 다양한 원소스를 찾아서 그것을 애니메이션 기획을 해서 다섯 종을 만들어서 거기서 우수한 두 종을 1억 2000만 원 정도, 1억 2000만 원이면 사실은 30분용밖에 안 됩니다.
그 30분용을 다시 이후에는 TV 단편만화지만 제작자가 의지를 갖고 유통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또다른 시장을 만드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1억 2000만 원 가지고는 사실 욕심이 차지 않죠. 왜냐하면 적어도 90분짜리를 만드는 데는 20~30억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1억 2000만 원의 돈을 들여서 적어도 투자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하나의 소스를 만드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더 확대해 나가겠다.
적은 투자로는 투자유치 환경을 만들어서 기업을 유치하고 이렇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이것이 30분 TV용이기 때문에 이것이 만들어진다고 끝이 아니라 또다른 확장을 기대하면서 만들어진다고 보겠습니다.
○김인숙 위원 아니요, 여기 도비하고 시비 포함해서 3억 3000이지 않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그렇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런데 왜 1억 2000만 원이라고 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한 작당, 한 작품
○김인숙 위원 한 작당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그럼 올해도 투모로우 애니스타 관련해서 사업비 지원해서 쓰셨을 것 아닙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올해는 웹툰을 만들어서 그 중에서 두 작
○김인숙 위원 그래서 하셨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현재 진행중에
○김인숙 위원 진행해서 결과물이 있는 것이 아니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투니버스에서 방영중에 있고 2차로 애니메이션을 할 예정에 있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 지금 결과물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시는 거죠? 올해도 그렇게 돈을 들였는데.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현재 진행중에 있습니다. 끝나지 않았고요.
○김인숙 위원 그럼 올해 들어가서 미지급된 돈이 혹시 이번 예산안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아니요, 그것은 별개입니다.
○김인숙 위원 그럼 지금 다 지급은 되어 있는데 진행만 안 되어 있는 겁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지금 진행중에 있는 것이죠.
애니메이션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요, 올해 예산을 들여서 그 사업을 진행했고 진행중이라고 하시고 결과물은 지금 없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게 당초에 1년 단위 계획이 아니고 1년 반 정도의 시간을 갖고 하는 거거든요.
○김인숙 위원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게 내년 본예산에 진행이 다 끝나지 않은 올해 관련된 그것이 결과가 지금 없는 것은 포함되어 있느냐.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없는 것이 아니라 이게 종료되는 것이 내년 6월까지입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 예산이 포함되어 있느냐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여기는 별개 예산입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면 거기 안에 다 예산은 지급하고 진행만 남은 겁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것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그것 그대로.
미지급 상태에서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김인숙 위원 미지급 상태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일부 나가고 일부 남은 거죠.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 올해 예산으로 그거 다 주시겠다고 하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렇습니다. 이거 올해 것은 올해 예산이고요, 이것은 아닙니다.
○김인숙 위원 거기에서 주겠다고 하는 거고 이것은 새롭게 시작하는 거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것은 새로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면 올해 시작해서 했던 사업에 대한 결과가 미진행인 건에 대해서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것은 내년 6월에 종료됩니다.
○김인숙 위원 내년 6월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일단 다른 것 넘어가겠습니다.
해외합작 애니메이션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외합작 애니메이션이 6000만 원에다 1억 4000 해서 2억이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2억 가지고 해외합작 애니메이션이 가능할까요?
혹시 계획서 있으십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부천 소재 우리 입주기업을 포함해서, 또 경기DCA에도 업체가 있습니다만 38개 업체가 있는데 포함해서 우수한 파일럿, 그러니까 일종의 견본이죠. 견본을 만들어서 그것을 애니메이션 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해외에 소개해서 결국 해외자금을 끌어들이는 그런 역할을 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만약에 1억을 대면 업체가 1억을 대고 또 해외에서는 2억, 적어도 최소 단위가 4억에서 출발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것은 seed money가 되겠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 사업계획이 있으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그 사업계획 좀 줘보시겠습니까? 자료 요청 부탁드립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다른 것 넘어가겠습니다.
이것 하나만 하고 위원장님 잠깐 정회했다가 시작할까요?
○위원장 변채옥 네, 그러시죠.
○김인숙 위원 리메이크 관련된 사업이요. 명작만화 리메이크 개발이 토탈 1억 2000만 원인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아닙니다. 1억 200만 원입니다.
○김인숙 위원 1억 200만 원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1억 200만 원에 대한 리메이크 개발 관련된 효과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왜냐하면 리메이크라고 하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것을 오늘날에 되살리는 작업이라는 것 외에 창작이나 어떠한 상상력이 동원되어 있는 그런 입체적인 산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리메이크 개발 관련된 1억 200만 원이나 쓰는 와중에 효과를 어떻게 바라시는 건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그 효과라는 것이 사실 금방 나타나는 부분은, 문화산업에서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는데 리메이크라는 것은 새로운 창작이죠. 소스만 옛날 거지만.
옛날에, 과거에 대중에게 사랑받던 작품을 다시 오늘의 시각에서 리메이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시 작가가 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젊은 작가들이 과거의 작품을 통해서 하는 것인데 리메이크도 과거에 성공했듯이 최근도 성공할 수 있는 기대감 가지고 하는 거고 그래서 심사를 해서 작품을 선정하고 그 작품을 하고자 하는 작가와 업체를 선정해서 하는 것입니다.
현재 네이버에서 절찬중에 있는 것들이 진진돌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현재 1000만이 넘었죠.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은 캐릭터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는 여지가 아주 높은 거라서 그 효과는 다소 지연되더라도 기대를 하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김인숙 위원 아니 보통 요즘 세대와 예전의 세대가 다를 건데 요즘 세대에 맞는 캐릭터가 나와도 상품화하기 어려운 판에 과거의 상품을 하시겠다고 하는 게 좀 위험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왜냐하면 명작 리메이크 관련해서 지금 개발 원고료, 원작료 쭉 해서 명작 리메이크 관련된 뉴미디어 만화콘텐츠 산업이 본예산이 느는 상태 아닙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그런데 거기에다 만화아카이브 구축 관련된 사업 중에 한국만화걸작선 발간사업이 또 있지 않습니까. 이건 또 5000만 원이란 말입니다.
지금 2개가 별반 다르지 않은데 사업 이름만 나눠져 있고 이것이 토탈 합해서 제가 방금 말씀드린 1억 200만 원에 포함되는 얘기 아닌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지금 제가 말씀을 잘 이해 못한 것이 5000만 원이라는 건 어떤 말씀이시죠?
○김인숙 위원 명작 리메이크라고 하는 사업을 가지고 본예산에 넣었잖아요. 명작 리메이크라는 사업이 있잖아요.
이게 예전 거로는 22쪽이고요, 해외진출 및 프로모션 편성목으로 되어 있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아둔해서, 리메이크 사업하고 걸작은 어쩌면 비슷하지만 리메이크는 새로운 창작이고 걸작은 사실 복간입니다.
과거에 이미 책들이 사라졌고 거의 오래됐기 때문에 그것을 다시 복원하는 사업이 되겠죠.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뭐냐면 이것이 사업 편성목만 다르다 뿐이지 명작 리메이크에도 돈이 들어가고 한국만화걸작선 발간에도 돈이 들어가지만 사실은 이것은 크게 다르지 않은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편성목으로만 해서도 5000만 원의 명작 리메이크에도 돈이 이렇게 들어가는데 저는 이거 다르지 않은 사업 같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먼저 것은 도서사업인데 도서를, 좋은 과거의 책들을 다시 복간해서 팔겠다는 사업이고요,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 이게 아무리 봐도 중복사업일 수밖에 없는 사업입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리메이크는 사실은 새로운 창작이죠.
○김인숙 위원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 것을 새로 드러내는 것 외에 큰 수준을 바라보기는 어렵지만 힘들 수 있다는 데에 한계점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이렇게 중복해서 나눠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이후에 내일 계수조정은 저희가 알아서 하겠지만 하여간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후 몇 가지 더 질의가 있어서 여기까지만 일단 하겠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네. 시작한 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5분 회의중지)
(15시52분 계속개의)
○위원장 변채옥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김인숙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숙 위원 몇 가지 질의를 더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자료를 받고 자체수입 관련해서 올 10월까지 자체수입 관련된 내역을 달라고 오전에 요청드린 것이 있는데 갖고 오셨나요?
여기 저 주신 것에는 만화규장각 입장료가 2억 1000만 원이 넘네요. 그런데 지금 가지고 오신 예산과목명에는 만화규장각 운영수입 관련해서는 극장수입만 3600 잡아 오셨잖아요. 전체 입장수입은 4억 7000이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제가 이 자료를 달라고 말씀드렸던 이유는 지금 자체수입 관련해서 예산을 다 대부분 적게 책정해서 갖고 오셨습니다. 그렇죠?
2010년도 최종 예산액이 7억 5000만 원인데 내년 본예산을 6억 7000으로 다운해서 가지고 오셨잖아요.
저는 이것이 왜 그런지 10월까지 전체 운영비 관련해서 이것을 갖고 오라고 말씀을 드렸었던 거였거든요.
그런데 뮤지엄 만화규장각과 진흥원 관련된 수입현황 자체가 지금 6억이라는 얘기죠?
7억 5000을 잡았는데 10월 31일까지 6억밖에 안 됐고 그러니 내년 본예산은 6억 7000밖에 안 잡으신 거죠?
○위원장 변채옥 원장님, 지금 자료 보고 계신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지금 보고 있습니다.
○김인숙 위원 이해는 가시죠, 원장님?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내년 본예산이 6억 7000만 원으로 금년 예산액보다도 줄여서 편성해서 갖고 오셨습니다.
그게 올 10월까지 예산 6억밖에 안 되니 내년도 그러려니 하고 6억 7000 내오신 거 아닙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전체 합쳐지면 자체수입이 10억 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요, 원장님. 10억인데요, 2010년도보다 예산을 줄여서 내오셨어요.
그 중에 뮤지엄 만화규장각 운영수입 자체도 7500만 원이나 줄여서 예산을 잡아 왔습니다. 그렇죠?
실제로 2010년도 10월 31일까지 수입액이 6억이고요, 제가 이 얘기를 드리는 것은 뭐냐하면 뮤지엄 만화규장각 관련해서, 지금 진흥원 관련해서 예산액만 75억이 넘어요. 시비만 50억이 넘고요.
○위원장 변채옥 그 부분에 대해서 팀장님 설명하실 수 있으세요?
팀장님이 명확하게 설명을 하실 수 있으면 차라리 팀장님이 설명을 해 주세요.
잠깐만요. 왜 이렇게 경리부분이 불명확하게, 감사 때도 지적을 받고 또 예산심의 때도 이러십니까?
잠깐만요. 잠깐만요.
팀장님 보조발언대에 서세요.
원장님 잠깐 본발언대로 오십시오.
팀장님 설명해 주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경영지원팀장 오덕영 경영지원팀장 오덕영입니다.
수입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6억 원으로 나와 있는 예산은 뮤지엄 만화규장각 수입 외에 저희 도서 판매 그 다음에 임대 대관수입 등을 다 포함한 금액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입 예산액을 잡을 때 그것들을 감안해서 잡았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럼 그것을 뺀다고 해도 어쨌거나 이것이 대충, 빼 봅시다, 그러면. 그렇게 얘기하셨으니까 빼 봅시다.
1300만 원에다 2700만 원에다 4000만 원에다, 임대차료 2억 1000만 원 얘기하신 거죠. 맞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경영지원팀장 오덕영 저희가 현재는 입장료 수입이 2억 1000만 원정도인데 내년도 목표 수입액은 4억 7000만 원입니다.
○김인숙 위원 극장 수입이 규장각 입장 수입료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경영지원팀장 오덕영 아니,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 박물관 입장료하고 상영관 운영은 별개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김인숙 위원 그러면 이후에, 이게 지금 10월 31일까지고 실제로 앞으로 방학기간도 있을 거고 하니 예상 수입은 훨씬 많이 늘겠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경영지원팀장 오덕영 네, 지금 자료보다는 수입이 더 늘 것입니다.
○김인숙 위원 제가 드리는 질의는 10월 31일까지 얼마를 벌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뭐냐면 2010년도에 예산을 12억 자체 수입을 잡으면서 뮤지엄 만화규장각 관련해서 7억 5000 예산을 잡았잖아요.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경영지원팀장 오덕영 네.
○김인숙 위원 그런데 올 한 해 사업을 해봤더니 좀 줄었죠. 예상보다 못 번 것 아닙니까.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그렇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것인가 목표를, 사실 만화규장각이라고 하는 것은 일반시민들이 만화축제 때, 만화작가대회 때 누구를 만나고 만화 무엇을 출품한 것을 보기보다는 사실 항상 상시적으로 있는 건물을 찾아가고 박물관을 찾아가는 것이 훨씬 더 시민들한테 접근성이 용이합니다.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그렇다고 하면 만화규장각 관련해서 수입 예산이 줄었으니 줄여서 내년도를 편성하였다가 아니라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에 대한 사업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 그래서 더 줄일 것이 아니라 앞으로 더 열심히 할 것에 대한 반영도를 가지고 오셨어야죠.
2010년도 사업 해봤더니 사업이 줄었으니까 예산도 그렇게 줄여서 갖고 온 것 아닙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제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분명히 전년도보다 목표액이 줄었습니다. 그것은 물론 저희들의 불찰입니다.
왜냐하면 2010년도에 예상 수입 예측을 정확하게, 좀 더 근거로 해서 예측을 했어야 하는데 예측을 잘못했습니다.
이를 테면 너무 의욕에 차서 마치 진흥원 개원하면 수십 만이 몰려올 것으로 착각, 연 40만 내지 60만이, 40만이 올 줄 알고 이렇게 꿈을 꿨는데 여러 가지 지하철 문제라든가 접근성이라든가 버스 노선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예상치 않게 큰 장애로 왔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2011년도에는 일련의 경험을 통해서 조절한 것입니다.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요. 원장님 말씀 방금 얘기하신 것이 다 맞습니다. 그 안에 원인이 있고 원인 규명할 근거들도 다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가 사업입니다.
그런 사업에 대한 내용이 아니고 그냥 그렇기 때문에 줄였다는 얘기는 사업에 대한 어떤 사전검토의 미비성이라고밖에 볼 수 없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래서 저희가 각종 사업비에 홍보비를 넣는다든가 여러 가지 행사에 필요한 홍보비를 계상하는 것이 바로 그런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김인숙 위원 그만큼 만화규장각 관련해서 이것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사전 분석이나 검토나 연구를 다른 강사비, 교육 프로그램에 쓸 것이 아니라 이런 데에 써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제가 얘기를 드리는 건.
몇 가지 더 질의해야 되니까 넘어가겠습니다.
저작권 법률 지원 관련해서 1000만 원 예산 잡으셨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저작권 법률지원 계약 관련해서 보면 해외진출사례 교육을 통해 저작권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도 보면 저작권 문제가 계속 문제가 되는 거 저도 모르지는않습니다만 저작권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 이것을 법률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법률 풀이 있는 안에서 이것을 연결해 주는 연결 역할을 하셔야지 이것을 계약금 1000만 원을 내주는 지원은 마땅치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물론 국내 저작권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만 저희가 사실은 국내에는 여러 가지 라인이 있어서 정부도 여기에 대한 관심이 있지만 해외사업을 위한 해외 계약상담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국내에도 있지만 국외에 대한 관점이 더 크다고 봅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요. 국외든 국외의 저작권 문제와 관련해서 법률 자문을 해 줄 변호사나 이런 사람들을 연결해 주고 그런 것들을 도와줄 수 있는 법률가들을 많이 연계하고 할 수 있는 그런 풀을 갖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우리가 계약금을 내주는 게, 지원해 주는 게 돈이 다는 아니지 않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업체지원이라는 게 사실은 지상, 공중으로도 도와주는 것이, 지원하는 것이 최근에 워낙 문화기업은 여러 가지로 부족합니다. 마케팅, 재정, 또 해외 이런 것들이 딱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측면에서 배려를 하고 있다고 보겠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 원장님, 이건 안 써도 되는 돈이라는 얘기를 드리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글쎄요, 저희는 해외에 여러 가지 안정적이고도 확실한 우리 콘텐츠들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분명히 국제로펌들을 저희가 자주 만나고 또 법률지원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인숙 위원 어쨌거나 지금은 감사자리는 아니니까 여기서 답변 듣는 것으로 하고요, 그 다음에 프로젝트, 투자프로젝트 선정위원회 운영 관련해서 소빅글로벌 CG 투자조합 출자한 얘기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진흥원에서 출자로 소빅글로벌 CG 투자조합에다, 그러니까 진흥원이 출자해서 조합에다 이 사업을 맡겼습니다.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렇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면 투자프로젝트 선정위원회 운영 자체는 우리 돈으로 출자한 투자조합에서 운영을 해야죠. 왜 그것을 진흥원에서 운영비를 대고 있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것은 보다 성공적인 투자업체를 만들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이를테면 벤처기업의 관리회사가 업무집행 조합에서 진행하면 보다 아무래도 전문성이 물론 있지만 진흥원에서 보다 심도있게 투자대상이 가장 높은, 회수 효과가 높은, 또 성공요인이 높은 작품이나 프로젝트를 본심에 올리는 과정입니다.
그러니까 사전에 저희들이 좋은 투자처를 물색해서 본 심의에다 올리면 소빅에서 투자심의를 다시 합니다.
그런데 조건이 저희 진흥원에서 신청한, 투자를 검토해 달라고 신청한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보다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찾기 위한 노력으로 저희가 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요. 심사를 하는데, 지금 제가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는 게 아니라 진흥원에서 출자를 해서 투자조합에다 내줬잖아요, 사업을. 돈을 내줘서.
그러면 그 관련된 투자 프로젝트는 조합이 해야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물론 조합이 하는데
○김인숙 위원 그 조합 안에 조합원이 있을 텐데,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조합 안에 심사위원회가 있습니다. 심사위가 있는데 본 심사라고 그러고 저희는 사전심사를 해서 만약에 저희가 심사해서 추천을 하지 않으면 혹시 여러 가지 기회나 이런 것을 실기할까봐 저희들이 사전에 찾아서 본심사에 올리는 겁니다.
○김인숙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전국학생만화공모전 관련해서 3700만 원 예산 잡으신 거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사실 학생만화공모전은 PISAF에 통합시켜야 될 예산 아닙니까? 왜 진흥원이 이 사업예산을 갖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오히려 그 반대의 말씀을 하실 수 있겠습니다만 어디나 공모전이 많은 것이 나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 학생만화공모전이 가장 오래된 거고 또 전통도 있고요. 가장 또 엄격하게 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기 때문에 그런 명예심을 갖고 하고 있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요. 원장님, 보시면 제가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그것입니다.
진흥원에서 공모전을 절대 하면 안 된다 내지는 PISAF에서만 공모전을 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아니라 적어도 PISAF든 진흥원이든 이 공모전 관련해서 예산을 부러지게, 여기서도 할 수 있고 저기서도 할 수 있고 하는 문제가 아니라 통합시킬 것은 통합시키고 끊을 것은 끊고 안을 것은 안고 가야 된다는 지적이에요.
이것에 대해서 PISAF랑 상의한 적 없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있습니다.
○김인숙 위원 PISAF도 이렇게 하라고 하던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저희는 작년에 PISAF과의 통합 문제도 검토한 바 있는데 여러 가지 여건이 PISAF 쪽에서의 반대가 있었고요, 또 이 공모전만 하더라도 저희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전국의. PISAF는 대학까지 포함해서 합니다.
그래서 입시를 위한 그런, 저희는 최고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데 거기는 장관상이 아니고 아마, 다른 공모전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 나름의 가치가 있는 공모전이라고 봅니다.
지자체 산하의 출연기관이 2개의 공모전을 하는 것은 좀 염려스러운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저희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김인숙 위원 그러게요. 조금 다를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공모전이잖아요. 학생 공모전.
그러니까 저는 사업의 불분명성을 떠나서 이 사업에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 정말 해야 되는 곳이 어디인지, 합당한 곳이 어딘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말씀을 드렸고, 다른 것 질의드리겠습니다.
행복한 만화나눔 관련해서인데 이게 도내 소외계층 대상 만화도서 보급하겠다고 하시는 거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그게 20개소를 잡고 계시고 한 개소당 이용객을 500여 명으로 추산하셨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500여 명으로 추산한 과학적 근거가 있으십니까? 통계자료나.
있으시면 주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인숙 위원 없으신데 이 예산을 어떻게 잡으셨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개소당 500명은
○김인숙 위원 추정치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신 건가요? 그러시면 안 되잖아요, 예산 잡으실 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추정치이기는 합니다.
○김인숙 위원 적어도 500여 명일지 100여 명일지 50여 명일지는 사실 과학적인 근거 하에 만들어 놓으셨어야죠, 예산을.
알겠습니다.
다른 것으로 넘어가서 홍보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만화아카이브 구축에서 스마트폰 앱 개발 관련해서 2500만 원 편성해 놓으셨죠. 스마트폰 앱 개발 2500만 원,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진흥원은 IT사업을 선도하는 선두주자는 아닙니다. 그렇죠?
이거 하나 하자고 2500만 원 앱을 개발하는 게 맞는지 참 의심스러운데요, 준비하는 과정이 있나요, 지금?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저희는 IT업이 아니라 어쨌든 우리 만화를 제작해서 소비되는 과정에 있어서 저희는 중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시대에 좀 더 만화가 유통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최적의 그런 것들을 개발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요. 원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다 개발하고 다 전문가였으면 좋겠지만 진흥원의 전문은 만화하고 애니메이션이잖아요.
그런데 스마트폰 앱 개발을 위해서 2500만 원을, 하지도 않는 IT사업을 이것을 하나 하기 위해서 2500만 원을 쓰시겠다고 하시는 거냐는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것은 IT 사업이 아닙니다. 하나의 컨텐츠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응용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김인숙 위원 이것 관련해서 그럼 지금 계획중인 게 있으시고요?
계획서 있으시면 계획서 제출해 주세요.
그리고 두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CF 관련해서인데 뮤지엄 만화규장각 운영 관련해서 홍보CF 제작하겠다고 6000만 원 얘기하셨죠
광고/스팟(방송, 극장, 지하철)에 홍보하는 것이 3000만 원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또 홍보역량 강화라는 편성목에 홍보물 제작 및 프로모션으로 동영상 제작 1100만 원 잡으셨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홍보기념품 제작도 잡으셨고요.
지금 보시면 나머지 어차피 다 홍보인데 다 찢어놓으셨어요, 예산을.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것은
○김인숙 위원 보시면 아시겠지만 CF 제작하죠, 광고 하죠, 동영상 찍죠, 이거 다 하면 예산이 얼마인데요. 1억이에요. 1억이 넘습니다.
사실 진흥원에서 1억 넘게 해서 만들 CF면 CF업체에다 맡겨도 열 배는 잘 해 줄텐데 이걸 그렇게 하시려고 이렇게 찢어놓으셨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찢어놓으려고 한 것이 아니라 성격이 다르고요,
○김인숙 위원 성격은 달라도 어쨌거나 진흥원 홍보하는 거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홍보를 한번 제대로 해봐야 됩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요. 제대로 해야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한 번도 제대로 해봐야 좀 더 집객력을 높일 수 있는데,
○김인숙 위원 제대로 해야 될 홍보를 이렇게 찢어놓고 나눠놓고, 결국은 1억이 넘는 돈으로 하시는 건데,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진흥원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뮤지엄 만화규장각이라는 타깃이 분명히 있고 또 진흥원이라는 또 다른 타깃이 있습니다.
뮤지엄 만화규장각은 일반 대중이 접근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고 또 진흥원은 다른 면에서 홍보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러니까요. 달라야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홍보도 더 잘 해야 되잖아요.
제가 드리는 질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1억 1000만 원이라고 하는 돈을 굳이 여기 편성, 저기 편성 나눠서, 묶어서 이것을 좀 더 효율적으로 어떻게 쓸 것인가 고민이 아니라 자체 CF 찍고 자체 동영상 찍겠다고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 기대효과에 대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고 끝내겠습니다.
뮤지엄 만화규장각 운영 관련해서 4D 임차 내셨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이 예산이, 4D 애니메이션 임차를 5000만 원에 1식(2편) 잡으셨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김인숙 위원 임차라는 것은 내가 돈을 주고 남의 물건을 빌려와서 쓰는 돈을 임차라고 하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렇습니다.
○김인숙 위원 그런데 사실 우리가 갖고 있는 자산은 4D라고 하는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는 극장이 있잖아요.
그 극장 안에 그것을 어떻게 전문적으로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면 임차를 할 것이 아니라 사실 우리가 그 사용대여료를 받아야 할 판에 임차를 하는 것이 맞나 싶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사용대여료를 받으면 입장료를 돌려주라는 말씀이신가요?
사실 지금까지는 4D 애니메이션을 임차로 했습니다. 전에 부천만화정보센터 시절도 임차를 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우리 도내 애니메이션 업체에 여러 가지 지원방식의 하나로 예를 들어서 3D 애니메이션을 4D로 전환한다든가 해서 보다 기업지원 차원에서도 연계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예산은 임차방식으로 해왔기 때문에 하고요, 좀 더 융통성 있게 좋은 애니메이션을 찾아서 만화규장각이 좀 더 즐거운 공간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인숙 위원 4D를 아직까지 제작하고 있는 횟수가 3D나 다른 것에 비해서 많지 않은, 종류나 양이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많지 않은 것은 사실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들어진 것이었기 때문에 이것을 전문적으로 내지는 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착안을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이 질의를 드린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알겠습니다.
○김인숙 위원 말씀 정리드리면 얼마 전에 원장님 사표 내신 거 다 들었습니다.
임기도 얼마 안 남으셨는데 그동안 몇 년 동안 고생하시면서 유종의 미 거두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인숙 위원 남은 임기 마지막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연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연 위원 15쪽에 해외마켓 참가가 있는데 부스참가, 홍보물 제작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2회가 되어 있는데 여기가 어느 나라를 얘기하는 건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앞서 조금 더 말씀드리면 우리 시장은 작고 우리로서는 해외로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해외시장 없이 우리가 문화산업을 육성할 수 없기 때문에 현재 가장 마켓이 활발한 데가 대표적인 곳이 애니메이션의 경우는 프랑스 안시라든가 도쿄의 아니마 페어 또 센디에이고의 센디에이고 코믹콘 이런 곳입니다. 또 도서 같은 경우는 프랑크푸르트구요.
이런 해외마켓에, 우리 업체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업체의 작품들이 이제는 해외시장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강소기업 관련해서 만들어진 수출용 애니메이션 또는 관련된 책들이 소극적으로 그냥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나가야죠. 부스로 나가서.
나가서 해외 친구도 만들고 또 그래야 우리 축제에도 오고 서로 오고 가고 해야 우리 시장도 커지는 거거든요.
우리는 안 나가면서 오기를 바란다는 것은 안 되기 때문에 저희도 적극적으로 우리 것을 가지고 마케팅을 하겠다 그런 의미에서 2회
○이진연 위원 2회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두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두 곳이요. 그러면 밑에 다녀오시는, 출장가시는 분이 여덟 명이 두 번 나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이진연 위원 그런데 저는 이렇게 나가는 것보다 더 많은 곳을 나눠서 가는 것이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린 것인데 사실 여러 곳을 여덟 명이 한꺼번에 나가는 경우보다 부스 관련돼서 부스를 지켜야 되고 관리해야 되고 이런 문제도 있지만 나눠서 여러 군데를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한 회당 8명씩 같이 나가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보조해 주는 저희 직원들, 참가업체는 50% 정도의 직원 그래서
○이진연 위원 아니 직원이 아니라,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저희 직원도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직원은 몇 분이 나가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아마 담당팀에서 나가게 되면 3명, 4명 정도 됩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반 이상이 외부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이진연 위원 이것은 고려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18쪽 보면 시상금에 대해서 내역이 없이 3100만 원×1식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20쪽을 보면 위에 있는 것도 시상금 500만 원×5명 이렇게 돼 있는데 아래의 부천만화대상은 대상 500, 우수상 300 이렇게 해서 나누어져 있거든요.
이것이 분명하게 나눠져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당시에 돼서 대상은 얼마 주겠다 이런 것보다 기존에 예산을 세우실 때 이런 것들은 명확하게 상금이 목록이 되어 있어야지 그냥 뭉뚱그려서 3100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것을 다시 수정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앞에 있는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은 콘텐츠를 보고 심사해서 주는 상이고 뒤에 있는 우리만화상은 그 해에 대중으로부터 인기있는 또 여러 가지 평가를 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국비 예산 가지고, 순수한 국비입니다.
그래서 사전에 저희 계획이 콘텐츠진흥원이라든가 문광부의 승인을 받아요. 올립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해서 꼭 반드시 승인을 받고 하는 것이어서 두 개
○이진연 위원 상금 자체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그렇습니다.
○이진연 위원 상금 자체도 책정이 돼서 내려올 수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저희가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올리면 거기서 승인을 내주죠.
○이진연 위원 그래도 어쨌든 올려야 되잖아요, 상금에 대해서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렇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런데 그것을 예산 때 정확하게 세워주시면 저희가 굳이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알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리고 29쪽에 보면 시설장비유지비가 있습니다.
프로젝터 램프 구입, 지금 프로젝터가 없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있는데 다시 구입을 하시는 건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 램프가 수명이 있어서 나갑니다.
○이진연 위원 수명이 어느 정도 되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저희는 여러 가지 영상, 동영상 프로그램도 있다 보니까 램프를 많이 씁니다. 그래서 바꿔야 됩니다.
○이진연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램프값이 만만치 않고 램프 안의 심이 나가면 심 교환도 가능하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몸체하고 램프 자체만 교체하는 경우가 있죠.
○이진연 위원 그렇게 해서도 충분히 쓸 수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되고 만화영상진흥원이 생긴 지 지금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전체적인 기계의 결함은 그렇게 크게 나타나지 않을 거라고 봐요.
그렇다면 프로젝터 램프 같은 경우는 심을 갈아서 충분히 써도 되는데 3700만 원이라는 돈이 올라 왔기 때문에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램프를 싸고 있는 그 자체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램프만 여태까지 갈아왔습니다.
○이진연 위원 램프만 가는데 24개×3회 해서 이렇게 올라온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이진연 위원 램프가 지금 하나에,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금년도에 아마 이 램프로 소진된
○이진연 위원 지금 그럼 램프 심을 얘기하는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램프,
○이진연 위원 전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램프 자체요.
○이진연 위원 제가 램프에 대해서 알고 있거든요.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30쪽에 보면 4D 이야기가 나오는데 5000만 원 아까 김인숙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어쨌든 저희가 한 가지 내용을 가지고 지금 상영을 하고 있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이진연 위원 그런데 그것이 이제는 식상할 수 있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렇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래서 교환할, 이번에 교환 가능한 거예요?
이게 계약기간이 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것은 임차기간이 1년 정도입니다.
○이진연 위원 1년이에요? 그럼 내년에는 다시 교환이 되겠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이진연 위원 지금 3D에서 4D가, 4D는 움직임이니까 관람하는 사람들의 움직임이라서 저는 이 5000만 원이 결코 싼 금액이 아니라서 그러면 다음에도 영화를 대여할 때 이 정도, 5000만 원짜리를 대여를 하실 건지 아니면 그보다 저렴한 가격을 가지고 오실 건지, 이게 천차만별이기는 하지만 가지고 오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이 가격은 변동될 수 있다라고 저는 분명히 생각이 들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저희들도 가장, 우선 콘텐츠가 재미있어야 되거든요.
○이진연 위원 그래서 저는 이렇게 예산을 세우기 이전에 영화 쪽에 알아보시고 정말 우리가 우리 부천에서 볼 수 있는 또 어린이들이 볼 수 있는 영화들을 선정해서 그 속에서 가격도 마찬가지고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것들을 선정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선정하지는 않으셨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저희가 평소에 애니메이션을 찾습니다.
1년에 한 번 정도가 아니라 수시로 좋은, 다음 해에 어떤 것을 틀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거든요.
사실 3D 10분 내지 15분짜리 제작하는 데 6~7억씩 들어갑니다. 그런 돈을 제작할 수 없기 때문에 국내 또는 국외까지 콘텐츠를 찾고 있죠.
○이진연 위원 아직 찾지는 못하셨고, 이게 계약이 언제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아마 1월 말이나 2월 초에,
○이진연 위원 그럼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선정을 빨리 하셨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31쪽에 보면 기획전시가 있습니다.
2010년에 9000만 원 들여서 기획전시하셨고 내년에는 7200만 원 들여서 기획전시하실 건데 2010년도에 기획전시했던 내용을 서면으로 받고 싶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알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 다음에 33쪽에 있는 극장 운영에 있어서 상영작품을 대여하는 데 한 편당 200만 원이라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게 대여가 아니라 임차인데 잘못됐습니다.
○이진연 위원 이 영화를 월별로 교환을 하면서 영화를 트는 거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이진연 위원 그럼 상영했을 때 한 달에 몇 번 상영을 하셨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게 금년 7월에 완성이 되고 영화제가 끝나고 중간중간, 공간 임대가 없는 때를 활용해서 했거든요.
정확한 횟수는 제가 지금 갖고 있지 않습니다만 하루에 하면 보통 4회 정도 합니다. 1주일에 3회 정도.
○이진연 위원 1주일에 3회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하루에 4회 상영, 주 3회 정도 이렇게 하고 있죠.
○이진연 위원 지금 상영하고 있는 거 있죠? 오션.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오션.
○이진연 위원 그런데 사실 오션 같은 경우는 극장에서 상영된 게 좀 됐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됐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상영을 함에 있어서 홍보비가 500이 들어가 있는데 전혀 홍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요 며칠 홈피를 들어가지 않으면 결코 이 영화를 상영을 하는지조차 모를 정도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앞으로는 좀 더
○이진연 위원 그래서 홍보비가 500이나 들어가 있으니까 홍보도 적극적으로 하셨으면, 이게 아이들 환경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바다속 이야기라 아이들이 재미있고 흥미있어 하거든요.
이런 것들은 아이들이, 학생들이 많이 볼 수 있게 홍보도 하시고 그래야 되는데 제가 알기로는 가면 비어 있어요, 상영관이.
특별히 초등학교나 유치하지 않으면 그 좌석을 다 채울 수 없는 공간이거든요.
제가 보니까 항상 비어 있는 게 안타깝기는 하지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홍보도 진흥원 전체에서 하는 홍보도 필요하고 프로젝트별로 홍보도 필요하고 또 작품별로도 합니다.
○이진연 위원 그런데 진흥원 전체를 홍보하다 보면 세부적인 홍보가 가능하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놓칠 수도 있고 눈에 띄지 않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물론 놓칠 수 있죠. 하지만 진흥원을 홍보하다 보면 세부적인 게 홍보가 되기 때문에 진흥원이 널리널리 알려지면 그 안에 있는 것 다 보게 돼요, 사람들이.
그래서 그런 것에 좀 적극적으로 해주시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 다음에 37쪽을 보시면 해외합작 애니 제작이 있습니다.
여기에 1억 원이 투여가 될 건데 이 내용에 있어서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우리 입주기업 포함해서 경기도 업체를 통해서 우수 파일럿을 만들고 그 중에서 한 종을 해외합작 애니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희 예산에 있는 1억과 업체가 1억 해서 2억인데 그것은 해외의 투자유치를 2억 이상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적어도 4억의 애니메이션을 추가하는 겁니다. 이 사업은.
저희 예산 1억, 업체 1억 그래서 2억을 시드머니로 해서 4억 이상의 애니메이션으로 확대하는 겁니다.
그래서 해외합작 사례를 만들려고 합니다.
○이진연 위원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이진연 위원 지금 애니 1억을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애니메이션 4억도 사실 큰 작품은 아닌데 저희가 좀 더 심도있게 해서 좋은 사례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리고 41쪽에 보면 부천국제만화페어 2011이라고 있습니다.
TF팀을 운영할 계획으로 계시는데 기존에 있었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TF팀은, 사실 축제는 1년 중에서 축제 시간대별로 인력이 시기가 되면 늘어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종료되면 다시 해산하고 그러는데 이것도 역시 5개월 기준으로 해서 스텝들, 자체 인력만 가지고는 여러 가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단기 스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올해도 이 제도가 있었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올해에도 있었습니다.
○이진연 위원 왜냐하면 예산이 3억 5000인데 행사의 인건비로 들어가는 게 1/5이 넘어버리니까 행사의 질이, 물론 필요한 거기는 하지만 사실 행사에 들어가는 돈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행사비용이.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지적하신 것처럼 인건비가 차지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최소한의 인력을 활용하고 있거든요.
저희는 별도의 축제조직위원회가 있어서 나와 있지 않고 자체 스텝들을 활용하되 최대한 본 업무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짧은 기간 동안에 스텝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어쩌면 이게 이중금액이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여기에 들어가시는 10명이 대체로 어떻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주로 홍보, 디자인, 컴퓨터,
○이진연 위원 그런 분들 그러면 이력을 받았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그렇습니다. 다 공채합니다.
왜냐하면 전문가 그룹이기 때문에 공채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런데 140에 5개월 동안 이렇게 전문가 인력을 저희가 쓸 수 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벤트 시장도 사실은 또 하나의 시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인력들이 현존하고 있습니다.
영화제도 마찬가지거든요. 부산영화제, 전주영화제, 부천영화제 그것도 또 하나의 시장이있거든요.
○이진연 위원 그리고 55쪽에 보면 국내·국외 여비 5200만 원이 있습니다.
이것도 내역을 서면으로 좀 제출해 주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국내여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진연 위원 전체요. 5200에 대한 내역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것은 집행 전이라서 집행한 걸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진연 위원 아니죠. 계획서요.
그리고 60쪽에 교육훈련비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구체적 내용이 어떤 교육을 하려고 하는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사실 부끄럽게도 좋은 직장 또 경쟁력 있는 직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단히 내부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올해는 이사하고 초기다 보니까 저희 직원들이 교육의 기회를 많이 받지 못했습니다.
내년에도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이지만 적어도 직무 연찬은 연 1회 해야 되겠다, 그리고 외부의 전문강사를 초청해서 시대의 트렌드에 뒤떨어지지 않도록 교육도 필요하다 해서 유인물에 있는 것처럼 교육 계획을 잡았고 또 직무 관련해서 각 파트가 다르기 때문에, 직무 관련해서 이를테면 유료 교육이 요즘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교육이 필요하고 또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러한 교육이 수시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직원 직무 관련 외부교육 지원 이것은 부서별로 교육을 받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직무연찬 같은 것은 통합이 되겠고 외부강사 초빙도 마찬가지고 직무 관련 교육은 팀 또는 소속 직원이 자기 업무와 직결되는 것이라든지 이런 경우에는 교육 받는 것으로 하는 겁니다.
○이진연 위원 그럼 외부교육 지원이라 함은 강사들을,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가서, 저희가 가서 받는 거죠
○이진연 위원 가서 받는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이진연 위원 그리고 61쪽에 보면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연구용역비가 3000만 원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외부의 이런 평가를 받으려면 3000만 원은 부족하고 그 다음에 내부적으로는 많은 금액이고, 이렇게 저는 전체적인 평가를 받는 거라면 이 3000만 원이 어떻게 보면 상당히 적은 금액이고 어떻게 보면 많은 금액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뚜렷하게 정말 제대로 받고자 하는 의도가 있는지, 이 3000만 원이라는 것은 결코 외부 용역을 줘서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여기 내부, 외부 다 있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지적하신 게 너무 맞는 말씀인데 앞에 있는 3000만 원은 앞으로 진흥원의 정보화전략을 어떻게, 경영·환경·여러 가지 평가·중장기 계획 등 전반적으로 정보화계획을 마스터플랜을 세우는 계획이고 그 밑의 1단계는 그 마스터플랜상에서 1단계의 교육입니다.
그래서 전체 마스터플랜에서 1단계, 이를테면 전자결재시스템 도입한다든가 이렇게 하는 것이 전체 마스터플랜 위에 한 단계별로, 단계별로 저희가 재정적 부담을 경감하면서 하기 위해서 단계별로 하도록 그렇게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이진연 위원 아니 분석평가와 시스템 도입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적어도 급변하는 환경에 어떻게 잘 경영해야 되는가, 또 콘텐츠라든가 서비스라든가 여러 가지 중장기 정보화 계획을 가진 상태에서 우선적으로 내부적으로 필요한 전자결재, 전자 자료에 대한 보완이라든가 여러 가지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서 앞서서는 마스터플랜, 계획 수립이고 그 밑에는 계획 하의
○이진연 위원 그러면 지금 자체가 다른, 그러니까 가지고 있는 본질이 달라진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걸 이렇게 두 가지를 합쳐 놓으면 사실 계획하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거고 아래 것은 그렇게 하겠다는 거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이진연 위원 그런데 계획에서 어떤 뭐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이것은 이거대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마스터플랜을 짜면 계획이 나오겠죠.
거기서 가장 우선 시급한
○이진연 위원 이것 먼저 하시겠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그렇습니다.
○이진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 위원입니다.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제가 지난번에 현장방문을 갔을 때 드린 말씀을 기억하실 겁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인데 부천시가 매년 40억 가까운 돈을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렇다면 그에 걸맞게,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국가에서 지원을 받는 보조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방향들을 모색하셔야 될 거다, 왜 그런 노력들을 안 보이시느냐라는 말씀을 현장방문 그리고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드렸습니다.
부천시 재정이 나날이 악화되어 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이 부분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고 조금 전에 문화콘텐츠진흥과장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국가보조기관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그런 역량을 발휘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덧붙여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추진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이것이 생산성이라는 측면과 연계되지 않는다면 끊임없이 부천시의 예산이 투입될 수밖에 없는 그런 단체가 될 것이고, 기관이 될 것이고 그렇다면 이게 부천시에 그렇게 도움이 되는 산하기관이 되지 않을 것이므로 이것이 문제다라는 부분이 지적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노력을 각별히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4쪽에 보면 시설사용료 수입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도 수입부문에 대해서 여러 분의 질의가 있으셨는데 2010년 최종예산액을 1억 8600만 원 정도로 잡으셨지만 10월 31일 현재에도 임대수입만 2억 1400만 원 정도 올리셨어요. 그런데 2011년 본예산안의 수입부문에서는 2억 1700만 원밖에 계상을 안 하셨습니다.
무슨 이유가 있으십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원정은 위원 계상을 잘못하신 거죠? 그리고 분명히 비교 증감에 마이너스가 됐다고 표시를 하셨는데 이건 마이너스가 아니죠. 예산이 늘어났으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원정은 위원 그렇죠? 플러스인 거죠? 이거 잘못 표기하신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원정은 위원 그리고 10월 31일 현재 2억 1400만 원 임대수입을 얻고 있는데 이거 너무 낮게 잡으신 것 같고 이러면 생산성을 창출한다는 측면의 경영이 안 되고 있다고 본 위원은 보여집니다.
이 부분은 좀 개선되어야 되고,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했습니다.
원장께서 말씀하시기를 지금 식당에 관련된 부분을 왜 임대료를 받지 않느냐 그랬더니 위탁을 주고 있다. 위탁의 목적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가족들과 입주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분명히 본 위원이 지적했습니다. 거기를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도 그 식당을 이용한다, 분명히 이 부분은 개선의 여지가 있다라고 얘기했습니다.
2011년에는 그 식당에 대한 부분 다시 한 번 반영을 해 주셔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위원님이 지난번에 말씀이 있으셔서 차기에 기간이 만료되면 좀 더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뭔지 저희가 여론과 조사를 통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위탁보다는 임대를 주셔서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방안 마련해 보시기 바라고 그것이 경영수지에 도움이 될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만화클러스터 작가·기업 지원에 대해서 몇 가지만 제가 지적하고자 합니다.
이 사업을 위해서 만화비즈니스센터와 만화창작스튜디오에 인터넷 전용선 지원 등을 포함해서 네트워크 유지보수비, 공용장비실 운영에 또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 계십니다.
그리고 자료비 구입만으로도 또 돈이 들어가고 각종 공사비와 보험료, 난방류, 정수기임대료, 화재보험료, 각종 세금을 모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부담합니다.
또한 더 나아가서 입주자 간담회를 하는데 입주기업들이 와서 간담회하는 그 비용조차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부담한다는 것이죠.
분명히 여기에 입주해 있는 기업들은 영리활동을 합니다.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원정은 위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들어와서 돈 벌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모여서 회의한다고 거기에 간담회 비용까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부담해야 됩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지적하신 내용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문화산업 특히 만화 관련 업체들은 아직 영세합니다.
또 부천이 만화클러스터를 하는 것은 지금은 물론 기업도 어렵고 저희도 지하철 해가지고 재정도 어렵지만 꿈을 갖고 미래 문화산업의 중심, 만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영세한 업체들이기는 하지만 보다 그들이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창작활동을 하고 기업활동을 해서 언제가는 이런 지원없이도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저희가 충분치는 않지만 그러한 지원을 통해서 지역에서의 산업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기대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취지는 무척 훌륭하고 좋으나 시 예산이 막대하게 낭비되고 있다는 의구심을 본 위원이 떨쳐버릴 수 없어서 지적을 했습니다.
또 하나는 조금 전에도 다른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지만 전국학생만화공모전입니다.
분명히 이 행사는 PISAF의 전국고교만화애니메이션대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단지 지원대상과 대회 규모가 초·중·고등학생으로 확대되었을 뿐인 것이고 각각 따로 나누어져서 지금 다른 기관들이 운영하고 있음으로 해서 생기는 혼란과 예산낭비를 지적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원장께서는 물론 이것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자체 사업이고 혹은 대회고 그래서 진흥원에서 계속 유지하고 싶으시겠지만 부천시의 입장으로 볼 때는 시 세수가 양쪽으로 나누어 지원된다는 것은 분명히 낭비의 여지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차후 문화콘텐츠진흥과에서 좀 더 심도깊은 고려를 한번 해보실 필요가 있는 지점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조금 공모전에 대해서 말씀드려도 될까요?
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전국학생공모전은 PISAF에서 하는 공모전하고 다릅니다.
이를테면 어쩌면 대한민국 초·중·고가 참여하는 유일한 공모전일 수도 있고 또 만화를 인재 양성차원에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PISAF는 애니메이션과 연계된 만화지만 저희는 정부의 하나의 교육 차원에서, 또 저희는 전국에 부천을 홍보하는 차원에서 하기 때문에 PISAF하고는 전국공모전이라는 이름은 같을지 모르지만 시상제도가 다르고 또
○원정은 위원 네, 충분히 본 위원도 이해합니다만 이것이 부천이라는 이름을 걸고 부천에서 하는 전국학생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라든지 대전 이런 이름을 걸고 대회 규모를 확대해서 두 번의 대회를 나누어 할 것을 하나로 합치고 그 대상을 확대하고 좀 더 많이 홍보를 하면 부천이라는 브랜드 이미지가 제고되지 않을까, 저는 순전히 부천시의 입장에서 이 행사, 이 대회를 바라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볼 때는 그렇게 행사 자체의 낭비성 요인을 없애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지적한 부분이고 이 부분은 차후에도 좀 고민이 있으셔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알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또 하나는 버스정류장 만화 이미지 사업에 대한 부분인데 문화콘텐츠진흥과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지금 사업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같은 내용의 사업이. 그렇죠?
그것은 문화콘텐츠진흥과장께서도 인정을 하신 바이고 이 부분을 합쳐서 따로따로 나눠서 추진하면서 발생하는 낭비요인을 제거해 주십사하고, 그렇게 지적드리고 그것은 문화콘텐츠진흥과하고 만화영상진흥원이 상호 연찬을 통해서 조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이것은 콘텐츠, 작품을 만드는 역할은 저희가 하고 그것을 실제로 래핑(wrapping)을 하거나 시설하는 것은 시에서 하는 걸로 분업화되어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그것을 분업화시키지 말고 어느 한쪽에서 하게 되면 훨씬 더 효과적이고 작업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분명히 낭비되는 돈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고요, 다음은 모바일 아카데미에 대한 것인데 3200만 원이나 들여서 모바일 아카데미를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네.
○원정은 위원 그 내용을 아주 간락하게, 많은 시간이 경과했으므로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지금은 다들 뉴미디어 시대다라는 말을 합니다. 또 하루가 빠르게 새로운 매체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젊은 학생들은, 젊은이들은 아주 능숙하게 스마트폰 세대로서 여러 가지 이용도 잘 하고 또 소셜미디어라는 시대에 맞는 사회적 소통시스템을 가지고 활용하고 있는데 많은 시민들이 이러한 뉴미디어 시대에 약간 뒤떨어진 분들이 많이 계셔서 이것은 시민교육으로 영상스쿨을 만들어서 미디어 활용, 매체 활용 교육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모바일, 게임, 블로그, 페이스북 이런 것들을 활용할 수 있는, 우리 부천시민의 영상매체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향상하는 시민 프로그램입니다.
○원정은 위원 이 부분 역시 사업의 취지는 굉장히 훌륭하나 과연 이것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해야 될 사업인가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깊은 논의가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분명히 여타 다른 기관에서 하는 것이 좀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부분을 본 위원이 지적하고 반드시 대상은 부천시민 전체가 이용할 수도 있고 또 혜택을 받을 수도 있는 사업으로 확대 편성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만화영상진흥원의 지리적인 위치상 거기까지 가서 시민교육을 받는다라는 부분이 조금 지적될 수도 있고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보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지적하고 싶습니다.
부천에서는 여러 가지 국제행사를 많이 치릅니다. 그 중의 하나가 부천국제만화페어입니다.
매년 3억 50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들고 또 국제만화가대회를 올해는 같이 하기도 했습니다.
본 위원은 그저 부천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합니다.
부천시가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이런 국제행사를 치르는 것이 부천시라는 시 자체의 이미지 제고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인가, 이것이 과연 낭비성 행사나 전시성 행사는 아닌가라는 부분에 대해서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습니다.
물론 만화에 대해서 깊은 사랑과 애정을 가지신 분들은 분명히 이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부천을 떠올리겠지만 그렇지 않은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것이 과연 필요한 행사인가라고 의구심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만화가 이제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산업이 아니고 쇠퇴일로에 들어가 있는 산업이라는 말씀을 많이 주위에서 하고는 합니다.
결국 그렇다면 그것이 만화가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생산성과 결부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어떤 행사를 치르든지 간에 그것이 수익구조를 창출해 낼 수 없다면 영원히 우리는 그것을 낭비가 되는 혹은 전시에 불과한 행사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어떤 행사를 계획하시고 치르시더라도 이 부분을 염두에 두셔서 경제적인 측면을 항상 고려해보심이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여러 위원님께서 지적을 많이 해 주셨는데 제가 예산서를 보니까, 간단하게 살펴봤어요.
전체 예산 74억 중에 시설관리비가 6억, 시설비가 또 1억 3000, 인건비 15억 그래서 22억 3000만 원, 전체 예산의 1/3 정도를 운영 관련해서 지금 예산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원정은 위원님 이하 여러 분께서 예산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하시는 이유가 이런 구조적인 문제를 안고 있고 그 다음에 신규사업을 굉장히 많이 계획하고 계시는데 이게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 부분에 대한 투자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한 성과가 있을 것인지, 경제적인 측면하고 연결시키라고 아까 원정은 위원님께서도 얘기하셨지만 우려를 많이, 기대와 함께 우려도 많이 할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 국장님, 과장님 계시지만 진흥원에 대한 차후 발전방안에 대해서 심도있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상으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혹시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시간이 한 시간이 다 되어서요.
○문화콘텐츠진흥과장 정원철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 저는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심도있게 질의해 주시고 채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진흥원을 저는 믿습니다.
우리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지금은 여전히 의구심과 잘 될까라는 걱정들이 많이 있으십니다. 하지만 이제 뉴미디어 시대는 이미지 시대입니다.
그동안 음지에 있던 만화는 분명히 우리 부천의 새로운 미래산업으로 클 것이라고 믿고 제가 오늘 이렇게 마지막으로 의회에서 섰습니다만 정말 믿어주십시오.
진흥원, 정말 부천의 가장 자랑스러운 기구로서 충분히 커나가리라고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하여튼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화콘텐츠진흥과장님과 만화영상진흥원장님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만화영상진흥원 관계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할 시간입니다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3분 회의중지)
(17시05분 계속개의)
(변채옥 위원장 김인숙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김인숙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께서는 새해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시립도서관장 김정숙입니다.
2011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세부사업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효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효식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98쪽의 상동도서관 개관식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개관식 및 기념문화행사비 946만 원이 잡혀 있는데 모든 산하단체도 마찬가지고 과도 마찬가지지만 개관식 행사비는 조금, 500만 원으로 축소할 용의는 없는지요?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봤는데 이번에 작동에 세운 꿈여울도서관 개관식 때도 저희가 최소의 경비를 했다고 했는데도 720만 원이 소요됐습니다.
그런데 내년 상동은 더 규모도 크고 그렇기 때문에, 그쪽에 홍보를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최소 비용을 한 것이 940만 원 정도가 나왔거든요.
○안효식 위원 규모가 크다고 금액이 무조건 커지라는 법은 없잖아요.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규모도 크고 더 행사를 할 수 있는 면적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계상을 한 겁니다.
그리고 특강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여러 분야를, 이번에 꿈여울을 하다 보니까 약간 부족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채우다 보니까 액수는 약간 늘어났는데 이 정도로 하면 그래도
○안효식 위원 개관식 행사에 보면 보통 돈이,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
무슨 개관식을, 계속 다른 과에서도 다루고 있는데 개관식 비용 이런 것을 좀 줄이고 직접적인 용도가 꼭 필요한 예산에 더 많이 쓸 수 있도록 최대로 축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99쪽의 상동도서관 개관 집기 및 물품 관련해서요.
도서관 개관에 따른 가구, 사무기기, 도서관자동화기기 구입비-서가, 열람책상 등 가구 227종, 사무장비 14종, 자동화기기 16종 이렇게 되어 있는데 상당히 금액이 크거든요.
이것은 구체적인 계획서가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계획서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계수조정 전까지 주시면 좋고요. 저희도 봐야 되니까요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100쪽에 도서정리용품 구입비 해서 8개 도서관 자료정리에 따른 북앤드, 라벨 등 14종 되어 있잖아요.
14종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소모품이 있고 내구연한이 있는 품종이 있겠죠?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안효식 위원 내구연한이 있는 품목이 도대체 뭐뭐인지, 다음에는 이런 부분을 조금은 세부적으로 같이 자료에 내놨으면 좋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최소한 14종의 타이틀 종목이라도.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101쪽에 작은도서관 운영 관련해서 1억이 증액됐거든요. 20% 정도 되는데 상당히 많은 금액이 증액됐어요.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이것은 운영비 중에서 말씀드렸다시피 1개 도서관이 늘어나기 때문에 1개 도서관에 대해서 시설비하고 운영비까지 포함해서 1억이 늘어난 거기 때문에 리모델링비 포함한 겁니다.
○안효식 위원 고강복지회관 도란도란 작은도서관 등 13개소 운영 및 작은도서관 신규 1개소 되어 있는데 작은도서관 13개 운영비를 도서관별로 구체적으로 내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102쪽에 작은도서관 운영비 또 400만 원이 지하철7호선 관련해서,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4000만 원입니다.
○안효식 위원 4000만 원 늘어났어요.
이 부분이 아마 지하철 국비 조달문제로 2012년 말 정도에 개통예정인데 시기가 불투명하잖아요. 개관시점이.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그런데 이것은 개관을 하는 게 아니고 저희도 이것 때문에, 저희만 들어가는 게 아니고 문화예술과의 갤러리라든가 그런 부분이 들어가기 때문에 같이 지하철 그쪽하고 토의를 해본 결과 2011년도에는 전기, 통신, 설비 등 기반공사를 해야 된다고 그렇게 얘기가 돼서 4000만 원 일단 세웠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같이 하자, 도시철도과가 있으니까 거기서 같이 통합으로 해서 문화예술과 것을 하든 같이 하자고 했는데 일단은,
○안효식 위원 시기와 기간에 따라 이것은 이번 예산에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예산은 편성하지만 실제로 집행이 안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그 부분에 대해서 지하철 관련 부서에서 저희한테 요구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다른 과와 잘 협의해서 잘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104쪽 보면 중앙도서관 환경개선사업비가 또 4600만 원이 증액됐어요.
거기 냉·온수기 교체-잦은 고장으로 교체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연간 보수비용이 얼마 들어갑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이번 2010년도에 보면 1억 9000 정도 들어간 거죠. 모든 부분이.
그런데 4600만 원이 늘어난 것은 도서관이 오래되다 보니까 내구연수가 이미 경과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94년도에 생겼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계속해서 잡게 되니까 이것도 교체를 해야 되는 부분
○안효식 위원 2010년도에 1억 9000 들어갔는데,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다 합해서 들어간 거죠, 도서관이.
○안효식 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번에 다시 신규로 구입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분전함 교체, 휀코일유니트 설치. 냉온수기 교체 그렇게 하는데도 전년보다 4600만 원, 그동안 보수한 비용에서 별 차이가 없는데요. 새로 구입하는 데서.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제가 그 세부적인 것은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105쪽의 꿈빛도서관 옥상방수공사 관련해서요.
이거 정기적으로 몇 년마다 하게끔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누수가 날 때마다 하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누수가 날 때 하는데 이게 2000년도에 생긴 거거든요, 꿈빛도서관이. 2000년 9월에 건립된 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균열이 생겨서
○안효식 위원 그동안 물이 안 새다가 이번에 샜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안효식 위원 그럼 한 번 방수하면 내구연한이 어느 정도, 한 2년 갑니까?
방수공사는 할 때 제대로 해야지-돈이 들어가더라도-대충하면 또 새고 또 새고 그렇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그것은 그렇지 않게끔 저희가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107쪽에 보면 도서관자동화시스템 유지보수비 해서 280만 원 12달 되어 있어요. 상당한 금액을 차지하고 있는데 도서관리프로그램 유지보수비도 상당한 금액을 차지하고 있고, 1300, 3400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유지보수비가 매달 이렇게 들어갑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이게 1년은 무상으로 유지보수를 해줬고 나머지 돈이 들어가는 부분이 되겠는데 이것은 나이콤에서 저희 시스템을 만든 겁니다. 어차피 거기서 했기 때문에 거기서 보수를 해 주는 건데,
○안효식 위원 자동화시스템이 한 달에 300만 원 정도 계속 들어가네요, 보수비가.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그 정도 들어가죠.
계속 프로그램을 업데이트해 주는 부분이 되기 때문에 그 부분도 저희가 구체적으로 되어 있는 게 있기 때문에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110쪽에 보면 조경수목 관리비가 나와요.
이것도 유지관리 해서 2200인데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이것은 도서관 전체 다, 7개 도서관에 대한 잡초 제거라든가 그런 부분이 되기 때문에 금액이 이렇게
○안효식 위원 어쨌든 방재, 잡초제거, 수목시비 해서 유지관리비가, 그래도 유지관리비 치고는 2200이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요.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도서관 전체를 다 하기 때문예요.
요즘 지은 도서관은 괜찮지만 중앙도서관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계속해서 업그레이드시켜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리고 111쪽의 청사관리비에 4억이 증액됐어요.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것은 2개 도서관이 안 들어간 부분인데 이번에 꿈여울하고 상동이, 꿈여울도서관이 올해 7월 5일에 개관했거든요.
그 도서관은 예산이 금년 본예산에 안 들어간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하고, 내년에 상동이 또 늘어나서 인원이 거기 많이 투입이 됩니다.
그 증액된 부분이기 때문에 인건비 부분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25% 증액이면 상당히 많은 금액이 증액이 돼서 그렇습니다.
그 다음 120쪽에 보면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학교도서관이요.
○안효식 위원 부천동초등학교 등 8개 교 해서, 그 8개 교가 밑에 나와 있는 8개 교죠?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이것은 시설개선비니까 금액이 좀 많고 밑에는 장서확충비기 때문에 금액이 492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지난번 행감 때 지적했듯이 균등하게, 한쪽 지역에만 가지 않게 균등하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하고 관련이 있다고 그랬죠?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교육지원청에서 공문이 옵니다.
○안효식 위원 시 예산이 나가기 때문에 지역균등 지원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 더, 123쪽에 3개 도서관 관외대출회원증, 그 밑에 4개 도서관 관외대출회원증이라고 있는데 관외대출회원증이라는 게 뭐죠?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책을 갖고 갈 수 있는 것 있잖아요. 가지고 나갈 수 있는 것 있잖아요.
도서관 내에서 안 보고 도서관 밖으로 대출을 해가는 거죠. 그걸 관외대출이라고 합니다.
○안효식 위원 이게 도서관 외를 얘기하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관외로 대출하는 겁니다.
○안효식 위원 우리가 관외라고 하면 부천시 밖으로 갖고 나간다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아니요, 저희는 부천도서관 내, 도서관 외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음에는 명백하게 표기를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복지문화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을 끝으로 금일 심사 예정인 복지문화국 소관 2011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4분 산회)
○출석위원 강동구 김인숙 나득수 변채옥 안효식 원정은 이진연 한기천○불출석위원 당현증○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수석전문위원최진규 전문위원강신모 복지문화국장한상능 문화콘텐츠진흥과장정원철 시립도서관장김정숙○기타참석자 부천영상미디어센터장 민병훈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최영철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장 권택민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임형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