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6회 부천시의회(2차정례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록

제3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0년 12월 6일 (월)
장 소 기획재정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1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된안건
1. 201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계속)

(10시03분 개의)

1. 201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계속)
○위원장대리 김인숙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 김인숙입니다.
  편안한 주말 되셨는지요?
  오늘도 2011년도 새해 예산안을 비롯한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예산안 심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6회 부천시의회(제2차정례회) 기획재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새해 예산안 예비심사 대상 부서는 복지문화국 소관으로 부천시립예술단, 문화예술과, 예총 부천지회, 부천문화원, PiFan, 문화재단 순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은 국장으로부터 총괄적인 설명을 듣고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세부적인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복지문화국장님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한상능 복지문화국장 한상능입니다.
  복지문화국 소관 2011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은 국의 예산편성 방향과 세출예산 총괄 부분을 설명드리고 부서별 세부적인 예산 사항에 대해서는 담당 과장이 설명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서 3쪽 복지문화국 예산편성 방향이 되겠습니다.
  2011년도 정책 목표를 시민이 함께하는 전국 제일의 문화복지 도시 건설에 두고 이를 위한 세부전략으로 경쟁력 있는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문화콘텐츠 산업의 전략적 육성, 시민 중심의 도서관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식정보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 2011년도 세출예산안 총괄입니다.
  복지문화국 2011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010년 본예산보다 106억 1700만 원, 21.9%가 감소한 377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쪽 과·소별 주요 사업예산 현황입니다.
  문화예술과는 2010년도 본예산보다 18억 2400만 원이 증가한 190억 97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사업으로는 부천시립예술단 운영에 58억 5000만 원, 제27회 복사골예술제 3억 7000만 원,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16억 5000만 원, 옹기박물관 건립 31억 8200만 원, 부천문화재단 출연금 41억 5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의 주요 증가항목으로는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인테리어 시설공사 1억 700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문화바우처사업에 3억 2600만 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5억 3300만 원, 문화예술회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1억 6500만 원, 옹기박물관 건립공사비 5억 8600만 원, 옹기박물관 유물구입비 3억 3000만 원, 삼정동 소각장 문화공간 재생프로젝트 타당성조사 연구용역비 7600만 원입니다.
  다음은 문화콘텐츠진흥과의 주요사업 예산현황입니다.
  2010년도 당초예산보다 95억 2400만 원이 감소한 101억 76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사업 현황으로는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출연금 14억 5800만 원,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출연금 39억 9800만 원,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6억 원, 디지털 만화 유통지원 플랫폼 구축 6억 원, 재미있는 만화, 애니개발 지원에 8억 3400만 원 등입니다.
  예산의 주요 증가 항목으로는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출연금 1억 1400만 원, 디지털 만화 유통지원 플랫폼 구축 6억 원, 재미있는 만화, 애니 개발에 8억 3400만 원, 만화, 애니 강소기업 육성 및 유통활성화 지원 5억 원, 영상문화단지 개발 연구용역비 2억 6000만 원 등입니다.
  다음은 시립도시관 주요 예산현황입니다.
  2010년도 당초예산보다 29억 1600만 원이 감소한 85억 16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주요 사업현황으로는 상동도서관 건립 21억 8700만 원, 도서관 자료구입 9억 5200만 원, 도서관 지원 15억 2900만 원, 도서관 청사관리 26억 3600만 원 등입니다.
  예산의 주요 증가항목으로 상동도서관 개관 집기 및 물품구입 8억 700만 원, 시립도서관 자료구입비 2억 9000만 원, 작은도서관 운영비 1억 원, 도서관 연료비, 건물유지비 등 공공운영비 4억 1000만 원, 학교 도서관시설 개선 및 장소 확충사업비 1억 4500만 원 등입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2011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마치고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각 부서별 예산안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담당과장이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수고하셨습니다.
  복지문화국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부탁드립니다.
  강동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동구 위원 이건 문화예술과장님께 질의할 사항일 수도 있습니다만 총괄하고 계시니까 국장님께 질의를 해야 될 것 같아서 질의드립니다.
  옹기박물관이 기증자하고 협약서가 체결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죠?  
○복지문화국장 한상능 네.
강동구 위원 본 위원이 며칠 전에 협약서도 보고 유물 목록도 봤는데 사실 지금까지 우리 박물관이 여러 가지 운영상 문제가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시행착오를 반복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협약서에 20년간 관장을 하도록 되어 있어요. 알고 계시죠?
○복지문화국장 한상능 네.
강동구 위원 유물이 20억인가 얼마 한다는데 사실 유물에 대한 감정조차도 정말 정확한 것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검증할 방법도 없어요.
  그리고 지금 명색이 옹기박물관인데, 본 위원이 알기로 울산 쪽, 어디죠? 옹기축제도 하고,
○복지문화국장 한상능 울주.
강동구 위원 울주군에서 옹기축제도 하죠?  
○복지문화국장 한상능 네.
강동구 위원 그쪽하고 비교 한번 해보셨습니까?
○복지문화국장 한상능 네. 거기도 다 다녀왔습니다.
강동구 위원 유물이 옹기는 몇 점 되지도 않고,
○복지문화국장 한상능 자기가,
강동구 위원 자기 종류가 많아요. 그렇죠?  
○복지문화국장 한상능 네.
강동구 위원 우리가 여월동에 옹기박물관을 건립하고자 한 당초 취지는 거기가 옛날에 천주교 박해지역이고 거기서 옹기를 구워서 생활하고,
○복지문화국장 한상능 역사성 있는 지역이다 해서,
강동구 위원 역사성 있는 지역이잖아요. 그런데 우리 지역의 역사성과 지금 전시할 유물을 비교했을 때 상당히 거리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이걸 다시 계획을 수정해야 된다고 보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복지문화국장 한상능 부분적인 계획의 수정은 필요성을 느끼고 현재 그쪽이랑도 계속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강동구 위원 기증자가 관장을 하는 건 좋지만 지금 협약처럼 20년간 관장을 하도록 한다 이건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보고, 또 유물에 대한 가치라고 하는 것이 좀 명확하지가 않아요.
  기존에 있는 우리 유럽자기도 마찬가지고 수석도 마찬가지고 그 유물의 재산적 가치가 얼마인지 사실 그걸 정확하게 감정을 할 수도 없고 할 수 있는 기관도 없잖아요?
○복지문화국장 한상능 그건 이번 옹기박물관뿐만 아니라 조금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자기박물관 등 모든 유물이라는 것이 감정가조차도 사실 감정하는 사람마다 달라지고 가격에 일관성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것 자체를 어느 누구도 평가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성에 의해서 또 올라가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좀 감안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강동구 위원 하여튼 기존 우리 박물관 운영상 나타났던 문제점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셔서 다시 그런 시행착오가 발생되지 않도록 초기단계에서부터, 협약서를 수정하고 이런 과정까지도 검토해서 그런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국장님께서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한상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동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부탁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복지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을 제외한 여타 과장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부천시 시립예술단, 문화예술과, 예총 부천지회, 부천문화원 예산안에 대하여 먼저 제안설명하여 주시고 이어서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문화예술과장 김태산입니다.
  사항별설명서 7쪽이 되겠습니다.
(2011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2011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2011년도 문화예술발전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동구 위원 예산설명서 42쪽입니다.
  민간행사보조에 팝스오케스트라 운영지원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있습니다.
강동구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 매년 이맘때에 정기공연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올해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어제 7시에 했습니다. 어제 경기예고 아트홀에서 했습니다.
강동구 위원 그런데 전혀, 초청장도 저는 못 받은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러셨어요?
  동아리행사라서, 다음부터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강동구 위원 동아리행사인데 예산이 지원되고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알았습니다.
강동구 위원 시에서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알았습니다.
강동구 위원 과장님, 혹시 다녀오셨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어제 저는 사무실에서 예산사업 설명, 저희 팀장이 갔다 왔는데 작년에는 시민회관에서 개최를 했는데 시민회관이 1,254석이다 보니까 부담을 가졌는지 어제는, 경기예고 아트홀이 500석 정도 됩니다. 거기에 거의 인원이 차서 일부는 서서 관람을 했다고 합니다.
강동구 위원 지금 연습공간으로 어디를 활용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공간은 아마 자체적으로,
강동구 위원 공간은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강동구 위원 구성이 관내에 계신 분들도 있고, 또 멤버가 부족하면 다른 데서 섭외도 해오고 그러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강동구 위원 시에서 예산이 지원되는 오케스트라라면 우리 부천에서 제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알았습니다.
강동구 위원 본 위원이 해마다 있었는데 올해는 없어서 질의를 드려본 거고요, 58쪽에 보면 시·군 예술단체 사업지원이 있어요.
  이게 2010년도는 도비, 시비 50%, 50%였는데 왜 3 대 7로 이렇게 변경됐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국비, 도비가 제일 취약한 부분이, 우리 시·군 자치단체가 제일 극복하기 힘든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
  종전에는 비율을 이렇게 동등하게, 아니면 우월하게 갖고 있다가 연도가 지나면서 부담내시 비율을 자치단체에 전가하는 이런 국·도비 사례가 많습니다.
  그래서 문화예술 행사 부분은, 가급적이면 이런 행사를 받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자꾸 내시로 내려오다 보니까 참 어려움이 있습니다.
강동구 위원 이게 지금 도비 내시 비율이 이렇게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증액된 이유는 뭐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 부분이 시비 부담액이 증액되다 보니까 그래서 그렇습니다.
강동구 위원 단체별 지원금액은 동일하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단체가 1330만 원으로 요청이 되었습니다.
강동구 위원 이게 문화바우처사업이라고 해서 신규사업인데 참 이해가 안 가네요.
  매년 정부에서 취약계층에 대해 수급자격 박탈하고, 과거에 비해서 상당히 심사도 엄격하게 해서 정말 최소한의 생계지원금도 다 잘라버리면서 이 문화바우처사업이라고 신규예산을 편성해서 보내준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한데 이것 어떻게 운영하실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일단 세부지침은 아직 내려오지 않았고, 아마 연말에 지침이 내려올 겁니다.
  위원님께서 잘 말씀해 주셨는데 이 정책사업 부분이 여성가족부, 문화관광부, 보건복지부인데 서로 유사한 사업들을 갖고 경쟁이라도 하듯이, 조금 방향을 달리하면 특색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해서 자꾸 이런 사업들 내려보내는데 사실 시·군에는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강동구 위원 실질적으로 복지예산 다 삭감해놓고 문화바우처라고, 사람이 일단 배가 불러야 문화생활도 하는 거지. 그렇지 않습니까?
  쌀 한 되가 낫지 이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어려운 사람들,
강동구 위원 이것을 반드시 이 목적에 사용해야 되는 것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습니다.
강동구 위원 이게 교부금도 아니고,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문화소외계층한테도 이런 것 의무적으로 주면 가보지 않을까 이런 차원에서 아마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강동구 위원 하여튼 운영을 잘하셔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알았습니다.
강동구 위원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무용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챙겨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강동구 위원 60쪽 판타스틱영화제 예산이 증액됐는데 사실 새로운 뭔가를 시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강동구 위원 예산 증액된 것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예산이 증액된 만큼 뭔가 성과가 나와야 된다라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공감합니다.
강동구 위원 하여튼 과장님께서 세심하게 사업계획을 검토하셔서 증액된 예산만큼 성과가 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동구 위원 박물관 건립준비단 관련해서 2010년 본예산에서 삭감됐던 예산이에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강동구 위원 의회에서 삭감됐던 예산인데 박물관이 내년 하반기 정도에 준공이 되겠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5월이 준공 예정이고,
강동구 위원 개관식.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준비를 해서 등록절차를 마치면 10월 중에 개관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강동구 위원 5월 정도면 사실 준비단이 구성이 되기는 되어야 되겠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강동구 위원 준비단을 구성하는데 학예사, 관장, 지금 준비단장이 관장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게 봐야 됩니다.
강동구 위원 최소한의 인원으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운용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준공이 되면 인원은 몇 명 정도 배치할 계획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지금 준비단이 2명인데 이 부분 박물관에 대해 많은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이 위탁사업이 진행되면 박물관 이런 부분을 풀로 조정, 탄력적으로 해볼 계획입니다.
강동구 위원 풀, 탄력적으로 어떻게 하시겠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기존에 있는 박물관 인원들을 새로 채용하지 않고 이쪽으로 투입한다든가 하는 방안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강동구 위원 그런데 학예사들이 각자 전문 분야가 있지 않나요? 괜찮은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학예사는 특별히 자격증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학예사입니다.
강동구 위원 그런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강동구 위원 하여튼 그렇게 해서 기존 박물관 운영상에서 제기됐던 문제점들도 보완하는 차원에서 그런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강동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효식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안효식 위원 제안설명서 9쪽입니다.
  운영위원 1명을 추가하신다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이 부분 지난번 행감 때도 지적했지만 당연직 말고 한 분을 더 위촉해서 운영시스템을 더 새롭게 만들어 가볼까 이런 생각 갖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제대로, 서면으로 하고 회의도 안 하는데 무슨 인원 추가를 또,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회의를 하려고 그럽니다.
안효식 위원 회의 정식으로 하고 활성화하려고 추가한다 이 말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10쪽 복사골작은음악회 720만 원이 증가됐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추가가 됐네요.
  횟수를 25회 해서, 2010년에는 16회 했는데 25회로 증가해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게 외부초청도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외부초청보다 말 그대로 찾아가는 겁니다. 그래서 대학교나 아니면,
안효식 위원 2009년도에는 몇 회나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죄송합니다. 위원님, 2009년도는 제가 자료를 더 챙겨봐야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근무시간 외에, 시민에게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에 따른 출연자 보상금이라고 했는데 밤에 하기 때문에 근무시간 외라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15시까지 근무시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립예술단 운영 조례 보면 10시부터 15시까지 근무시간으로 보고 그 외에는 근무 외 시간으로 봐야 됩니다.
안효식 위원 예산을 엄청 갖다 쓰는 필이 그렇게 근무시간 외 수당까지 다 챙겨서 이렇게 720만 원 증액해서 횟수를 계속 늘려나가야 되는 건지, 그것도 1~2회도 아니고 9회 정도 증가하고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 부분은 저희 직원들도 초과근무를 하게 되면 초과근무수당을 주듯이 이 부분도,
안효식 위원 물론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런 차원에서 드리는 거고, 앞으로 지켜봐 주신다면 부천필이 정말 찾아가는 소외지역 공연 부분을 좀 확대해서 뭔가 부천시민에게 다가가는 부천필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밑에 보면 외부단체 250명 되어 있잖아요?
  11쪽 보면 외부단체 7,000원×250명 이게 식대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700명에서 갑자기 250명으로 줄인 사연이 뭐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 부분은 우리 청소년합창단 활동이 사실상 중단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 인원만큼 저희들이 감액을 시켜줘야 맞기 때문에, 매년 통상 지급하는 금액에서 감액을 시켜줘야 되기 때문에 불용액이 남을 것 같아서 그만큼 감액을 시켰습니다.
안효식 위원 12쪽 제일 하단에 보면 유명 연주자 초청에 따른 협연료 인상 및 초청인원 조정에 따른 증액이라고 해놨는데 초청인원을 조정해서 증액을 해야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일전에도 저희들이 몇 번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이런 부분을 조정하면서 부천필과 부천코러스 중에 솔리스트 협연료는 변동이 없는데 부천필 같은 경우 객원 지휘료가 2010년하고 2011년 인원은 변동이 없는데 다만, 금액이 S등급은 조금, 2010년도에는 500을 했습니다. 그런데 2011년도에는 1000만 원 정도 올려야 부천필이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는 것이고, A급은 400에서 700, 그 다음에 B급은 200에서 300, C급은 150에서 200, D급은 변동이 없고, 이렇게 금액을 다소 조정했고 인원은 15명으로 변동이 없습니다.
안효식 위원 13쪽 보면 S급이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올라갔잖아요?
  S급이 500만 원이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부천필입니다.
  S급이 2010년도 500에서 1000만 원으로 올린 겁니다.
안효식 위원 어떻게 100% 인상이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일전에 말씀드렸듯이 지휘자의 재량이, 능력이 지금 타 시립단에 비해서 객원 지휘료가 상당히 적게 책정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저희들이 자료를 달라고 하면 그쪽에서 줄지는 모르겠지만 비교해보시면 상당히 저희들이 저렴하게 모시고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 좀 배려를 해주시면 정말로 우리,
안효식 위원 아니, 2011년도 총 예산이 지금 4900에서 8400으로 올랐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이게 엄청난, 배가 오르다시피 했는데 현실에 맞지 않는 지휘료 책정. 제일 밑에 보면 이렇게 해놨거든요.
  현실에 맞지 않는 지휘료 책정은 연주 횟수로 하는 겁니까, 아니면 금액으로,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초청하는 사람에 따라서 책정금액이 달라지는 거겠죠.
  초청하는 유명한 지휘자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지는 거죠.  
안효식 위원 그렇겠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 부분은 우리 시민들도 좀 더 폭넓은, 수준 높은 지휘자를 불러서 한번쯤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 이런 뜻으로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2010년도에는 등급이 낮은 초청자가 와서 500만 원에,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등급이 낮다는 것보다도 더 유명한 분을 초청하고 싶어도 이러한 부분이 있어서 조금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유명한 분을 초청해도 그렇지 그렇게 배로 올리느냐고요.
  어떻게 해서 100% 인상해서 배로 올리느냐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 금액 비율로 보면 배인데 금액상으로 보면 사실 미미하다고 저는 봅니다.
  500, 500인데 정말로 우리가 좋은 지휘자를 부르려면 2000~3000짜리 불러와서 한번쯤은 부천필답게 부천시민이 받을 권리는 있다고 봅니다. 다만, 비율적으로 하다 보니까 100%가 인상된 부분이지 금액적으로는 그렇게 높지 않다고 저는 판단되고, 이 부분 배려를 해주신다면 보다 질 높은 음악 수준을 위해 지휘자를 불러서 우리 시민에게 보여드릴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아니, 질 높은 음악 수준이 아니라 우리 시민들이 마음에, 가슴에 와 닿아야 되는 것이지 자꾸 질 높은 수준, 질 높은 수준, 지난번에 당현증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유명하면 뭐하고 가치가 아무리 높으면 뭐합니까? 저희 가슴에 와 닿아야 되는 것이지.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맞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도 우리 시민들한테 문화에 대한 교육과 이해를 내년부터는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같이 동반되어야만 부천시민의 문화의식이 높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안효식 위원 S급만 올라간 것이 아니라 A급, B급, C급 전부 올라갔잖아요. 그렇죠? 전체적으로.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B급은 100만 원 올라갔고,
안효식 위원 100만 원도 올라갔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A급이 400에서 700, B급이 200에서 300, C급이 150에서 200. 전체적으로 다 올려놨는데 그동안 전부 수준이 낮아서 지금까지 어떻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수준이 낮은 것보다 연습기간도 있고, 훈련기간 이런 부분들이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얼마나 고급행사를 하려고 지금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전년 예산 대비해서 무나 증액된 거기 때문에, 저희 부천에 돈 없는데 자꾸, 아까 강동구 위원님 쌀 한 되 그런 말씀도 하셨는데 마찬가지 개념이죠.
  관객들이 얼마나 수준 높은지를, 가슴에 와 닿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세요? 예술적 가치를 평가하는 사람들이. 그냥 마음에 와 닿아야 되는 것이지.
  그 다음 15쪽에 보면 2009년에는 예산집행 내역이 왜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15쪽 어떤 것 말씀하시죠?
안효식 위원 코러스 외국어 딕션지도비하고 초청비 하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것은 2010년부터 진행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2009년에는 아예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18쪽 보겠습니다.
  악기 조율비라고 해놨는데 조율비가 이렇게 증가되어야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저희들이 피아노를 12대 보유하고 있는데 90년도 3대, 95년도 5대, 2001년도에 구입한 것이 2대인데 전체적으로 피아노가 조금 노후하다 보니까 조율보다도 수리비가 증액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더 추가 계상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렇다고 해서 600만 원이나 증가가 돼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아무래도 노후하기 때문에.
안효식 위원 19쪽 예술의전당 외부공연 사용료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증액됐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외부공연 시 이렇게 돈을 준다는 얘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죠. 대관료를 줘야 됩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우리 필이 공연수익금 대비하면 너무 돈 많이 지출하는 것 아닙니까?
  수익금 2%밖에 못 벌어오는데 무슨 지출을 이렇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지난번 행감 때 지적했을 때 왜 예술의전당 공연 횟수가 적느냐, 외부 행사가. 그래서 내년에 1회를 더 추가하는데 추가를 하게 되면 당연히 대관료가 들어가야 됩니다. 1회 추가비용 240만 원이 대관료로 집행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서울과 비교해서 자꾸 돈 못 벌어온다고 하는데 쓰는 돈은 너무나 많아서, 부천필 보면 이번에 예산이 너무 많이 증가되어서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전체적으로는 감액이 됐습니다. 총예산은.
안효식 위원 전체적으로는 감액이 됐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20쪽 홈페이지 유지보수비가 700만 원입니다.
  보통 우리 언론이나 이런 데서 홈페이지 유지보수하려면 얼마 든다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혹시 파악해 보셨어요?
  제가 알기로 200만 원 정도 하면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일반적인 것은 그렇게 갈 수 있지만 문화적 프로그램 쪽은 다양성을 띠어야 되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선에서 유지계약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안효식 위원 다른 산하단체나 다른 기관에 비해서 홈페이지 보수비가 엄청나게 높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예매시스템하고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 홈페이지하고의 차별화를 생각하셔야 됩니다. 일반 홈페이지는 그야말로 일반적으로 하면 되지만 이 부분은 예매시스템하고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정해진 비율 부분으로 구축하는 시설유지비로 봐주시면 됩니다.
안효식 위원 이해가 안 됩니다.
  홈페이지 유지관리하는데 보통, 아무리 예술이, 저는 예술 잘 모릅니다. 그런데 700만 원이라는 것은 너무 과다 책정된 거죠.
  부천필 업무추진비, 예술단 운영에 필요한 업무추진비라고 해놨는데 이 업무추진비 성격이 뭐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주로 거기 행사 때 다과하고 이런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 과에서 집행합니다. 카드도 저희 과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서 집행하는 것 아닙니다. 거기서 사용을 하고 청구하면 저희들이 가서 카드로 집행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21쪽 연주회 홍보물 발송, 그냥 홍보물 발송 이래서 17억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 4500만 원이 증액됐습니다.
안효식 위원 정말 구체성이 결여됩니다.
  방법과 계획 이런 것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지난번에 한번 위원님들과의 간담회 때 이 부분을 말씀, 증액을 시켜주시겠다고 해서 증액을 시킨 부분이고, 주로 증액된 부분이 인터넷 사이트가 지금 우리가 전국망 쪽이 없기 때문에 같이 홍보 차원에서 할 계획이고, 그 다음에 홍보물 제작비가, 발송비가 증가할 필요성이 있고, 또 오래되면 단가 부분이 증액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현재까지 진행을 못하다 보니까 다소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좀 증액을 시키는 방법입니다.
안효식 위원 홍보방법에 계획서 같은 이런 것 있습니까?
  예산을 올렸으면 계획서라도 있을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증액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가 있습니다. 드리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아니, 전체 1억 7000에 대한 홍보계획서, 계획서 같은 것 있을 것 아니에요.홍보비 이 정도 쓰면 계획서 있어야지.
  예산 벌써 계상했으면 계획서가 다 나와 있을 것 아니에요.
  어떤 근거에 의해서 예산 올렸을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금년에 저희들 홍보실적 한 것을 참고로 드리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네. 금년분, 전년도분 계수조정 들어가기 전에 자료로 줘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알았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22쪽 시립예술단 운영 2100만 원이 감액됐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노트북도 사야 되고, 캠코더도 사야 되는데 감액 사유가 뭐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기존 자산 취득 부분은 금년에 항온항습기라든가, 연습장이 지하부분이 있어서 그런 장비구입비를 1500만 원 내지 2000만 원 정도 구입을 했습니다. 그 구입을 내년에 안 하기 때문에 감액된 부분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리고 그 위에 악기케이스 및 물품 수리비가 1000만 원인데 악기케이스를 어떻게 수리하는데 수리비가 1000만 원이 들어가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 부분은 케이스, 국내 행사 때는 괜찮은데 혹시, 국내라도 장거리 이동할 때는 악기에 손상이 좀 옵니다. 악기 케이스가 좀 다릅니다. 이 부분 구입하는 건데 보수 좀 하고, 두 번째는 거기 시설물들이 악기케이스뿐만 아니라 지금 갖춰 놓은 장비들이 있습니다. 그 장비에 대한 수리비 포함해서 하기 때문에 다소 금액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안효식 위원 27쪽하고 29쪽에 보면 부총무 있는데 총무가 있는데 부총무 필요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전체 단원들 끌어가는데 리더가 하나 필요합니다. 그래서 총무하고 부총무 해야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산하단체에 보면 부총무라는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부총무가 무슨, 총무 있는데 무슨 부총무까지 두고 이렇게 돈을 써야 되냐고요. 부총무까지 두고.
  예산은 얼마 안 되지만 부총무, 부총무, 뒤에 또 있고 12월, 부총무 이것 고려해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아무래도 조직을 이끌어 가는데 아마 역할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팀장은 팀장급 역할이 있고 또 단원의 역할이 있는데 그 부분을 좀, 아무래도 전화 한 통을 쓰더라도 소집하고 하면 내 비용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 보상 차원에서 직책급 수당을 주는 것도 맞지 않느냐,
안효식 위원 총무가 부총무보다 배 이상 이렇게 돈을 받아가고 있잖아요. 그런데 무슨 부총무를 또 둬요? 그러면 총무 것 반 나눠서 줘야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총무 20, 부총무 10인데,
안효식 위원 총무 20, 부총무 10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반밖에 안 되잖아요.
  둘 다 똑같습니다. 20만 원, 10만 원. 반액밖에 안 됩니다, 부총무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저희들 규정상에 활동보상비 지급 기준이 있습니다.
  총무가 20으로 되어 있고 부총무가 10으로 되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규정이 잘못되면 규정도 고칠 수 있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물론 규정,
안효식 위원 부총무 두려면 총무 걸 반 나눠줘야 맞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60명의 단원을 끌어가는데, 그 단원을 끌어가는 중에 총무나 부총무의 어떤 역할, 임무는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각자 소집이라든가 활동상황을 하는데 그 역할 부분은 총무와 부총무가 필요하기 때문에 저는 규정상에 만들어 놨다고 봅니다.
안효식 위원 모든 “부” 자는 유고 시에만 필요하지 “부” 자 필요 없는 거잖아요?
  부회장, 부총무 다 유고 시에 대행하는 거죠. “부” 자를 이렇게 책정까지 해놓고 할 필요는 없는 거죠.
  모든 단체가 다 그렇잖아요?
  “부”는 원인자가 앞에서 유고 시에 대행하는 게 “부”입니다. 그리고 업무 보조하고.
  보조하는데 무슨, 이 크나큰 필에서 자꾸 60명 단원, 단원 얘기하는데 예산 때문에 그렇죠.
  총무 액수를 줄이고 부총무한테 주도록 그렇게 규정을 바꾸든지 해야지.
  부총무를 두라는 규정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있습니다. 지급 규정에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안효식 위원님, 죄송한데 혹시 질의하실 내용이 많이 남으셨나요? 1시간이 넘어서,
안효식 위원 그러면 쉬었다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그러면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인숙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안효식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안효식 위원 과장님, 부총무 찾아보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규정에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시행규칙,
안효식 위원 별표에는 나와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활동보상비 지급기준은 나와 있어요. 그런데 꼭 강제로 줘야 된다는 그런 것은,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강제는 아닙니다. 규정에 되어 있기 때문에.
  위원님,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단원이 많다 보니까 총무의 역할과 부총무의 역할을 나눠서 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그래서 활동비를 분담시켜서 차등을 두고 이렇게 계상을 쭉 해왔던 사항입니다.
  단원들 사기앙양 측면에서 이 부분 배려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안효식 위원 부천시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문화예술도 허리띠 졸라매야 된다 이 말씀입니다.
  허리띠 졸라매야 된다면 부총무 정도는 허리띠 졸라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정도는.
  아까 과장님은 전체적으로 예산이 줄었다고 하는데 전체적인 예산은 줄었지만 인건비 부분이라든지, 부총무도 인건비 부분 아닙니까?
  인건비 부분은 올라갔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수당 부분이, 시립예술단 급여 부분은 호봉 승급밖에 내년에 없습니다.
  이런 부분들 배려 차원에서 보상을 해주는 것도 맞지 않느냐.
  활동량도 있고 역할도 있고, 아무 역할 없이 보상비를 주는 것은 잘못됐지만 그런 역할 부분 있기 때문에 배려를 해주시면 직원들 사기, 단원들 사기 이런 부분들 같이 충만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 갖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다른 산하 단체에는 분명히 부총무 제도가 전혀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다른 단체는 주어진 직책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걸 컨트롤할 수 있는 직책이 주어진 사람이 있기 때문에 필요 없지만 여기는 아무래도 회의 소집하고 이런 역할들이 있고 또 전파하고,
안효식 위원 부천필이 문화적 가치를 자꾸 따져서 너무나 막대한 예산을 쓰기 때문에 한 푼이라도 줄여보자는 취지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됐습니다.
  부천필이 1년에 몇 회 정도 공연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금년 같은 경우에는 85회 했습니다. 정기 및 기획연주회 51회, 찾아가는 음악회, 그 다음에 외부 출연횟수 전체 85회를 연주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정기연주회를 제외하고는 연주를 줄일 필요는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 부분 행감 때하고 상반된 말씀을 하십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좀 넓혀달라는 주문이 있어서, 어떤 방향으로 잡아야 될지, 위원회에서 상반된 얘기가 나와서.
  그때는 찾아가는 음악회 정도는 확충을 해달라는 지적을 했고, 지적사항이 도출되어서 저희들이 내년부터 확충하겠다고 지금 준비하는 중인데,
안효식 위원 찾아가는 음악회 이따가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자꾸 문화예술이 부가가치가 어떻고 가치 중심이 어떻고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민들의 가슴에 와 닿아야 되고 피부에 와 닿아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앞으로 우리 시민들의 피부나 가슴에 와 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30쪽 미술장식심의위원회가 있는데 여기도 또 1명 추가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 부분은 지난번 행감 때 말씀드렸듯이 저희들이 위원님 서른 분을 풀관리합니다.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무작위로 열다섯 분을 뽑아서 심의를 하는데 14명이 되어 있더라고요. 15명이 계상되어야 맞지 않을까 해서 1명을 더 추가하는 것으로 계상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아까 운영위원회도 1명 줄여서 예산이 960만 원까지 올라갔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운영위원회요?  
안효식 위원 아까 전형위원회 및 운영위원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거기도 올라가고 여기도 올라가고 자꾸 이렇게 심의위원회, 무슨 위원회 수당이 상승되는 그런 결정적인 요인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30명 중 100% 15명이 참석했을 때는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1명 더 추가로 계상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리고 31쪽 축제결과 심의보고서, 시민모니터링 결과보고서 인쇄비 부분인데 2009년에는 이것 없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2010년부터 한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것 나중에 평가위원회 또 있고 한데 240만 원 들여서 이렇게 책자 만들어서 모니터링 결과보고서 해서 이렇게, 이게 꼭 필요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매번 축제만 했지 알아서 이런 책자를 만들어서 기록도 남기고 또 때로는 심사할 때 참고자료가 됨으로써 축적된 자료관리 이 부분이 필요하다고 저희들이 생각해서 이렇게 진행하고,
안효식 위원 평가위원회가 또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위원회는 말로만 하지 기록적인, 문서 부분은 남겨 놓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정리를 하고, 또 우리 시민들한테도 배포해서, 각 단체별로 배포해서 같이 공유도 하고 이렇게 진행을 하는 사업입니다.
안효식 위원 평가위원회에서 잘 분석해서 새로운 안을 도출해 내고 이렇게 하면 되지 꼭 모니터링 보고서까지 내서 이렇게 책자 만들어서 해야 되는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다음 33쪽 예총사무실 임차료 시 세입으로 해놨는데 이게 왜 그런지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말씀 올리겠습니다.
  대관료 부분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에 편성해서 지출하게 되면 우리 문화재단에서 다시 세입을 잡습니다. 문화재단 쪽으로 세입이 들어갑니다. 시 세입으로 들어갑니다.
  문화재단에서 시설물을 관리하기 때문에 거기 시설물에 대해서는 감정가 해서 매년 임대료를 책정해서 저희들에게 통보를 해줍니다. 그래서 그 부분 계상해서 시 예산으로 편성했다가 지출하게 되면 다시 시 세입으로 들어옵니다. 이런 사항입니다.
안효식 위원 2009년도, 2010년도에는 없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2009년도, 2010년도에 들어갔지만, 세입으로 들어왔는데 다만, 이 임대료를 기금에서, 얼마 되지 않는 기금에서 하다 보니까 창작활동 지원하는 사람들이 좀 제약을 받지 않느냐 그래서 일반예산으로 편성해 주는 것이 맞다. 다른 시도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일반 예산으로 계상해왔습니다.
안효식 위원 기금에서 일반 예산으로 돌리게 된 특별한 사유는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금이 적은데 이것까지 하면 창작활동 지원하는 단체가 줄어드니까 그런 부분 지원해 주는 것이 맞다 이렇게 봐서 일반 예산으로 편성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리고 34쪽 문예전시관 운영 이래서 전기, 상하수도, 인터넷 요금 이렇게 해놨잖아요.
  문예전시관 대관료 수입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없습니다. 무료입니다.
안효식 위원 무료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그러면 그건 공짜로 줍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전시, 그야말로 우리 지역 예술 동아리들 전시하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겁니다.
안효식 위원 그냥 그렇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전시공간입니다.
안효식 위원 대관료 없이 그냥 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35쪽의 예술작품 유지관리비요. 훼손 시 관리보수비용 100만 원 계상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2009년도, 2010년도에는 이런 것 안 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그동안 유지관리는 어떻게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게 오래되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 보수를 하고, 사후관리가 필요하지 않느냐 해서 저희 과 일반운영비로 집행하다 보니까, 일반운영비 총액 실링제로 가다 보니까 다소 예산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적은 금액이지만 별도 예산 편성해 가는 것이 맞지 않느냐 해서 계상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2009년, 2010년도에는 전혀 지출내역이 없잖아요. 그러면 유지관리를 전혀 안 했다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유지관리를 해왔지만 부분적으로 되는 건 저희 부서의 일반운영비로 하다 보니까 부서 일반운영비가 부족한 이런 상황이 그렇습니다.
  전체적으로 지금 예산 총액제, 실링제로 가다 보니까 따로 뽑아 주는 것이 맞다 해서,
안효식 위원 예총 임차비도 그렇고 계속 이런 부분을, 그동안 부서관리비로 하던 것을 다 분리하는군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부서관리가 아니고 이 부분만 부서관리고, 아까 예총 임차료는 기금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아까 그것은 기금에서,
안효식 위원 기금으로 하는데 그동안 기금으로 하다 보니까 기금이 부족해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기금도 예산에 같이 포함되어 있는데 다만, 그 부분은 별도 관리해 주는 것이 맞겠다 싶어서,
안효식 위원 지금 그렇게 전체적으로 통합돼 있다가 분리하는 부분이 예산서에 많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부서,
안효식 위원 기금도 그렇고 부서 운영비도 그렇고 2009년, 2010년도에 없었던 부분이 2011년도에 새로 계상되는 것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렇게 세부적인 작업을 하고 있다 그런 말씀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세부적인 작업,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시켜보자 이런 차원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35쪽 행사운영비 관련해서 홍보, 장비 임차비 1200만 원 올렸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이게 전년도 사례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2010년도에도 1200만 원 계상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내역서 좀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재 그것은 88%가 집행됐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36쪽 가겠습니다.
  문화예술 부분에, 너무 몰라서, 궁금한 것이 너무 많아서 많이 묻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고맙습니다.
안효식 위원 36쪽 문화예술 시책 추진 관련해서 괄호 안에 영화제, 전통문화 업무 등의 업무이관에 따른 증액이라고 해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전년도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문화산업과에 있던 것을 그대로 옮겨온 겁니다. 이 업무가 문화예술과로 이관됐기 때문에.
안효식 위원 이것도 전년도 1700만 원 구체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산업과에 얘기해서.
  전년도에 1700만 원인데 이번에 2300만 원 됐잖아요. 전년도 1700만 원 구체적인 내역.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600만 원이 되겠죠.
  문화산업과 업무,
안효식 위원 2010년도에 1700만 원 섰잖아요.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전년 대비 좀 해보게. 물론 과는 옮겼지만.
  그 다음 그 밑에 문화상 시상 상패 제작비가 210만 원 올라왔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없던 것이 갑자기 어떻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것은 격년제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렇죠. 격년제인데 2009년도에는 120만 원이잖아요. 그런데 210만 원으로 너무 많이 올라와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상패 부분이 우리가 격년제로 하기 때문에, 2년마다 하면서 정말로 부천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인데 상패 부분이 미흡하기 때문에 그래서 210만 원으로 계상했습니다. 상패 부분.
  종전에는 시상금까지 했는데 이 부분 선거법에 저촉받기 때문에 시상금은 못하고 다만 상패로써만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시상금 부분을 상패로 더 올려서 그렇게 주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쪽 수주문학축제에 수주문학제운영위원회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다른 데 축제위원회가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이 부분 축제위원회와 유사한 성격이잖아요? 통합관리할 의지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 부분은 수주문학제를 치르기 위해 위원회에서 보조를 받아가는 그런 명칭입니다. 수주문학제운영위원회가.
  별도 어떤 조례, 법령에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니고 수주문학제운영위원회가 별도로 축제  하기 위해서 운영위를 구성해서 보조금으로 가는 단체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여기는 수당 별도로 나가고 그런 것 없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아닙니다. 없습니다.
  단체 명칭으로 보시면 됩니다.
안효식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 38쪽 어머니합창단이요. 동아리 성격은 도대체 어떤 거고, 도대체 정체성이 어떤 것인지 궁금해서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동아리 성격으로 활동은 많이 하고 있고 주요 입상경력도 있고 그래서,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지 않나 해서 동아리 성격으로 해서 매년 예산에 계상해서 편성해 오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매년 2500만 원이나 지원되고 있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39쪽 민간행사보조 해서 2011년 지역문화예술활동 공모지원사업, 관련 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이 50 대 50 매칭사업으로 되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관련 단체 내역이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관련 단체 내역은,
안효식 위원 지역의 문화예술 관련 단체를 지원하는 사업, 50 대 50 매칭사업 그러면 관련 단체가 있을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각종 지역 동아리 이런 단체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올해 어디 어디 지원했는지 나올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나오죠.
안효식 위원 그 자료를 요청합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40쪽 경인미술대전 행사개최 횟수는 축소되었는데 예산은 증액이 됐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증액 부분이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기금에서 지원해 왔습니다. 기금에서 450을 지원해 왔는데 그러다 보니까 기금에서 지원하는 사업 명칭이 ‘경인미술 새로운 지평전’ 행사로 왔습니다. 2개 행사가 유사한 행사인데 이게 맞지 않는다 해서 그렇다면 기금에서 지원하는 사업을 차라리 이리 해서 똑같은 금액을 주면서 하나로 통합해서 뭔가 볼륨을 높여보자 이런 취지에서 내년에 시범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이런 동아리 단체 행사들이 유사한 게 많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지난번 감사 때도 지적해 왔듯이 이런 부분들 이제는 조정역할이 필요하지 않나 해서 내년에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안효식 위원 42쪽 팝스오케스트라 운영 지원비 2000만 원 음협하고 또 분리해서 지원하는 이유가 뭐죠?
  이것을 음협에다 주면 합이,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것도 동아리 단체로 봅니다. 아까 우리 어머니합창단 지원하듯이 동아리 단체로 봅니다. 팝스오케스트라.
안효식 위원 그렇게 음협에서 지원해서 음협을 통해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것은 음협 소속이 아닙니다.
  음악협회 소속은 정식적으로 소속 회원으로 등록되어서 관리되는 음협이고 이 부분은 동아리입니다. 음협에 소속되지 않은 동아리입니다.
안효식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 43쪽 예총 홈페이지 사이트 운영비 여기 또 500만 원 올라와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홈페이지 사이트 운영비 500만 원, 본 위원은 과다하다고 보는데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 부분은 위원님, 이해를 해주시면 문화예술행사 할 때는 상당히 양이 비대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각 동아리 단체 접수, 공지하고 또 의견 수렴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평소보다는 좀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이 부분 매년 이렇게 운영할 필요성이 있다고 저희들 판단합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44쪽 7호선 부천시청역 내부 인테리어 관련해서 이게 2011년 초 지하철 설비공사라고 해놨는데 지금 국비 관련해서 2012년 말 정도 완공되지 않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내년 예산에 이렇게 계상하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 부분 위원님,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준공이 돼서 이 공사를 하게 되면 공사가 2배, 3배 더 증가됩니다. 공사할 때 같이 작업을 해주는 것이 훨씬 예산이 절감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이 작업을 같이 가려고 합니다. 배선 도입하는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 때문에.
안효식 위원 그렇다고 해서, 2011년도에 설비공사를 시작하는데 벌써,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설비할 때 같이 들어가야 됩니다. 내부공사를.
  별도로 준공을 해놓고 나면 설비를 또 다시 끌어와야 되기 때문에 오히려 시설비가 1.5배 내지 2배 더 증액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공기 마무리하기 전에 같이 연계작업을 해서 예산을 절감해보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안효식 위원 시공업체한테 옵션을 제의할 수도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것은 턴키방식이기 때문에, 서울에서 주관하기 때문에 절대 설계 변경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 45쪽 예술작품 구입 관련해서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작품구입 목록 그런 것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있죠.
안효식 위원 목록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49쪽 질의하겠습니다.
  민·관·군 합동 정기연주회 관련해서 4000만 원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2009년도에는 이렇게 했는데 예산이 전혀 집행이 안 됐어요.
  2009년도에 부천필과 군 유명 연예사병, 군악대 합동공연했다고 되어 있는데 그때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2009년도에는 17사단에서 민·관 합동으로 주관을 해서 진행이 되었나 봐요.
  이 부분은 군과 민이, 17사단이 각종 수해·제설작업에 참여하고 또 같이 이런 연주회도, 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군이 갖고 있는 군악대의 예술적 기량 이런 부분들을 우리 시민들하고 함께 해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해서 우리 시와 인천시가 아마 격년제로 17사단과 해볼 기회를 갖고자 제안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필요성이 있다, 군악대, 군 유명 연예인하고 우리 부천이 갖고 있는 음악적 기량들을 동원해서 같이 협연을 해보자 해서,
안효식 위원 2009년도에는 17사단에서 제의가 왔다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시민회관에서 자발적으로
안효식 위원 그러면 2011년은 부천시가 제안했습니까, 아니면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아닙니다. 2009년도에는 17사단이 시민회관에서 간단하게 약식으로 한번 시범행사를 보였고 이번에는 저희들이 그러면 좋다. 이 부분 한번 민·관으로 해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평가를 해서 2011년도에 도입을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안효식 위원 2011년도에는 부천시가 제안을 해서 신설하게 됐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제안보다 이 부분을 상호 협의를 했죠.
안효식 위원 4000만 원이나 들여서 효과가 있다, 어떤 효과를 노리는지 모르지만 예산이 상당히 많은데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시민들과 군이 함께, 군이 갖고 있는 군악대와 상당히 의미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안효식 위원 그래도 돈이 4000만 원이나 들어요. 400만 원이 아니고 4000만 원.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4000만 원이지만 때로는 시민들이 평소에 보지 못했던 연주회들, 군악대 연주회들도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50쪽 질의하겠습니다.
  2011년도 찾아가는 문화활동하고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주말 상설공연도 밑에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찾아가는 문화활동이나 작은무대 열린공연 보면 성격이 비슷해요. 문화소외지역, 문화소외지역.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경기도 시책사업이고 시의 시책사업인데, 물론 성격은 유사한데 장소부분들은 저희들이 같이 정의를 하고, 이번에 경기도 사업은 수능학생들을 위해서 학교로 찾아가서 공연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책사업은 그야말로 연중, 3월부터 10월까지 찾아가는 공연을 주로 했고요.
  경기도 지원 시책사업은 주로 수능학생 대비해서 찾아가는 공연으로 차별화시켰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53쪽 워크숍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워크숍을 1회 했는데 내년도에는 상·하반기로 하면 낭비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보는 관점에 따라서 낭비성이 될 수 있고 안 될 수 있는 부분인데,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하셨는데 종전에는 동 축제까지 포함해서 축제계획에 대한 워크숍을 했고, 물론 하반기는 축제를 치르고 나서 평가에 대한 워크숍을 같이 한번 논의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느냐 그렇게 해서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서 계획을 해볼까 이런 생각 갖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또 계속 같은 맥락인데 부천시 재정이 어려운데 자꾸 증액 계상하지 말고 예술도 같이 졸라매자고요.
  한 번 해도 되는 걸 두 번으로 늘리는 건, 두 번으로 하던 걸 한 번으로 줄여서 올려야 맞다고 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런데 이 부분은 사실 한정된 실링제 예산을 가지고 조정한 겁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예산이 증액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옹기박물관 건립 시설비가 증액됐을 뿐이지 전체적인 예산은 부천시가 감액이 됐잖습니까.
  이 부분도, 저희들 시 부서 예산은 총괄적으로 감액이 됐습니다. 그러나 실링제로 가면서 정말 필요한 것은 담아보자 해서 담은 겁니다.
안효식 위원 그 밑에 보면 문화예술행사 평가 워크숍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평가 워크숍이 또 있는데 그 위에 하반기 축제평가 워크숍, 워크숍만 하다가 다 끝나겠네요.
  위에 평가 워크숍, 밑에 문화예술행사 평가 워크숍, 축제평가 워크숍.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 2회 부분은 저희들 모니터요원들 열네 분 있습니다. 위에 워크숍 부분은 축제위원, 동 축제 담당자들 워크숍이고 이 밑에는 모니터요원들이 기금 내지 동아리 창작활동, 예술활동 하는 행사 시 나가서 평가 매뉴얼에 의해서 평가를 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평가를 하면 그 책자를 연말에 저희들이 유인을 합니다. 그러면 그 다음연도 기금 평가심사 때 참고자료로 합니다. 14명 워크숍에 대한 비용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밑에 보면 시민참여도 조사 평가요원 실비보상, 또 제일 밑에 보면 전문평가자, 도대체 업무내용이 평가요원이나 전문평가자,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기타보상금 중에 실비보상 두 가지 있는데 위에 부분, 아까 말씀드렸듯이 평가요원 14명입니다. 14명인데 이분들이 1년 행사를 연중 해서 인터넷상에 띄워 놓으면 그 날짜에 그 행사를 찾아갑니다. 행사 전에 가서 전체 행사 진행과정을 봅니다. 평가표에 의해서 모니터링하는데 한 건당 2005년도에 책정되어서 2만 5000원을 받아왔더라고요.
안효식 위원 그 한 건이 뭘 말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행사 한 건 모니터링하는 것 얘기하는 거죠.
안효식 위원 행사 한 건?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그게 한 건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습니다.
  사실상 금액이 800만 원에서 300이 올랐다고 보지만 14명이 교대로 순회하면서 나가는 모니터링 부분인데 금액은 1인당 돌아가는 건 미미합니다. 보상차원에서 주는 건데 하루 종일 4시간이 됐든 3시간이 됐든 나가서 평가를 하고 모니터링합니다.
  물론 자원봉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그 사람들이 자긍심을 갖고 하기 위해서는 이 정도 보상은 해주는 것이 오히려 예산낭비 사례라든가 이런 것을 지적해서 조정역할도 할 수 있는 필요성도 있고, 그 밑에 보상금은 주로 동 축제 행사 중 전문가들입니다. 전문가들이 모니터링합니다. 성격이 다릅니다.
  이것은 전문가가 주로 동 축제 행사에 나가서 모니터링해서 그 다음 축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부분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평가요원하고 전문평가자 그것도 전년도 실적 있겠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죠. 책자하고 다 있죠.
안효식 위원 그것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54쪽으로 가겠습니다.
  문화학교 운영, 문화의 집 운영, 지방문화원 사업 활동비, 향토문화 연구 활동비 해서 3억 8000 정도, 전체 문화원에 대해서 이번에 예산이 엄청나게 올라갔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문화원은 사실 전체 8500에서 1억 2800인데 4300이 늘어나는 것은 지난번에 위원님들도 말씀하셨듯이 문화원 홈페이지가 중앙하고 연결되다 보니까 부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래서 이 홈페이지 제작비 부분하고 또 하나는 지금 보듯이 국·도비 내시 부분이 반영률이 다소 차이가 났습니다. 그래서 증액된 부분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국·도비 내시, 국·도비 내시 하는데 국·도비가 내시되어도 무조건 대응투자로 규정에 의해서 세울 것이 아니라 수요조사나 여러 가지 조사를 해서, 국·도비 내시한다고 해서 우리 것 무조건 갖다 세워주면 안 되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물론 옳으신 말씀인데 그래도 31개 시·군이 국·도비 내시를 반영해 갑니다. 그런데 우리 시만 유독 그렇게 해서 빠질 수도 없는 거고, 이 부분 아까 말씀드렸듯이 국·도비 문제가 이겁니다. 당초에는 7 대 3으로 갔다가 시간이 지나면 6 대 4로 갔다가, 아니면 5 대 5로 갔다가 조금 더 지나면 반대로 뒤집어집니다. 3 대 7 이렇게 갑니다. 이렇게 되다 보니까 국·도비 부분이 상당히 어려움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자치단체가 어려움이 있는데 이 부분은 잘하라고 주신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렇습니다.
  문화학교 운영 해서 10개 강좌를 운영하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전년도 강좌내역이 있을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강사니 참가자니 실적이니 이런 것 다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그것도 자료로 주시기 바라고, 제일 밑에 문화원 컨테이너 구입 관련해서 건물이 노후되어 지하 누수로 인해 창고로 활용하기 위해서 중고 컨테이너 구입한다.
  문화재단에 이런 것, 창고로 대용할 공간 하나 없습니까? 중고 컨테이너 사야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재단보다도 거기는 각종 문화원들의 자료가 있습니다. 자료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밖으로 유출했을 때는 문제점도 없지 않아 있어서 이런 부분들을 같은 공간에 보관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안효식 위원 컨테이너 사서 그 안에 넣어 놓겠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죠.
안효식 위원 그러면 컨테이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또 경비를 해야 되겠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지 않습니다. 바로 옆에 두고 세콤 할 때 이렇게 간다든가, 별 특별한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안효식 위원 여기도 마찬가지로 55쪽 홈페이지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총괄 제작하는 홈페이지를 부천문화원만의 특성을 살리고자 신규 구축비라고 해놨습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타 시·군도 이렇게 따로 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하는 데도 있고, 이 부분은 매년 행감 지적사항으로 문화원 홈페이지 관리가 부실하다. 용량부분 이런 것 때문에 저희들이 지적사항을 보완도 하고 또 문화원으로서 홈페이지 관리가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증액됐습니다.
안효식 위원 자치단체별로 하라는 강제규정은 아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강제규정보다도 우리 의회에서 몇 분이 홈페이지 관리를 좀 하라고 지적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밑에 향토문화연구소 연구활동비 있습니다.
  향토문화 연구를 통한 지역사의 틀을 마련하고 학술 논문 및 자료집 발간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이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부천문화원에 향토문화연구소가 있습니다. 여기에 연구위원님들이 열 분 있는데 금년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역사성 있는 자료를 논문으로 작성한다든가 아니면 자료 작성하는 비용만 계상을 했습니다.
  지난 11월 예산 직전에, 행감 때도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님들께서 그런 말씀이 있었지만 역사성 있는, 가치성 있는 자료들은 발간해서 학생들한테 줘야 되지 않느냐 해서 내년부터는 이 책자 발간에 대한 유인비가 더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증액 계상된 겁니다.
안효식 위원 이것도 전년 실적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죠.
안효식 위원 2000만 원이나 썼으니까.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전년에는 수집 자료만 있죠. 발간을 안 했으니까.
  내년부터는 발간을 하기 위한 인쇄비 등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58쪽도 같은 맥락인데 시·군 예술단체 예총 산하 9개 지부 사업 지원비 계상. 예산이 많이 올랐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이 정도 올렸으면 지원비를 계상하게 된 구체적인 내용이 따로 있습니까?
  시비 70% 대응투자해야 되는 규정도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부담내시가 내려왔으니까요. 그게 규정이죠.
안효식 위원 이게 문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도비 30% 내시한다고 해서 시비 70% 무조건 세워줘야 되는 이런 모순점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물론 위원님 말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아까 말씀드린 시·군 예술, 경기도 예총 지부가 있습니다. 똑같이 도비, 시비 부담내시율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어느 시·군에는 9개 단체가 있는데 부담내시율 반영하고 어느 시·군에는 반영 안 했을 때 이분들의 자긍심 내지 우월감 이 부분 때문에 동등하게 31개 시·군이 같이 보조내시를 맞출 수밖에 없는 이런 입장입니다.
안효식 위원 예총 산하에,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9개 지부에 균등지원합니다.
안효식 위원 9개 지부에 단체별로 균등지원인데 이것도 균등지원해야 되는 그런,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매년 그렇게 균등지원하는 겁니다.
안효식 위원 꼭 균등지원해야 된다는 그런 게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아니, 경기도 31개 시·군에 균등지급하라고 기준이 그렇게 내려옵니다.
안효식 위원 9개 지부를 균등지급하라?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영화제는 넘어가고, 문화예술회관 관련해서 63쪽입니다.
  연구용역비라고 해서 1억 6500 올라와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이게 순서가 잘못된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입지선정하고 난 뒤에 용역을 해야 되는 거지 용역을 먼저 하고 입지 선정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것은 순서가 없고, 다만 저희들이 이것을 추진하고자 하는 것은 문화예술회관 부지가 그동안 수차례 논란이 돼 오면서 금년 1월과 3월에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이 부결됐습니다. 그래서 5대 의회에서 자동 산회됐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원점에서 이 부분을 타당성, 적법성으로 해서 1차적으로는 과업을 하나 더 넣어서 정리를 하고 타당성 용역으로 가는 것이 맞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타당성 용역 갈 때 과업을 하나 더 해서 부지선정까지 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입지 선정한 다음에 그 선정된 부지를 놓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같은 과업인데 예를 들어서 1월부터 2월까지 과업에 들어가서 부지선정을 하고 그 다음에 타당성 용역 들어가면 됩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입지선정위원회 이런 것을 구성해서 주민하고 전문가, 예술가, 시의회 구성해서 공청회 같은 것 개최할 용의는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 부분은 과업을 하면서 전체 할 필요성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이전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그 전에 입지선정할 때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 전 입지선정할 때는 문예회관 부지 내에 있다가 바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그 부분을 변경했더라고요.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안효식 위원 그건 뭔가 많이 다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종전 부분이 그렇게 되어 왔는데 우리는 한 번 더 그물망을 넓혀보자 이런 개념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몇몇 사람 의견보다도 타당성 전문가한테도 들어보고, 우리 시민한테 들어보고 해서 다시 한 번 원점에서 결정하면 된다는 취지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니까 주민, 전문가, 예술가, 시의원 이렇게 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공청회도 하고 이렇게 한번 해보면,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용역을 진행하면서 같이할 겁니다.
  왜냐하면 경제성이나 이런 것은 저희들 선에서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전문기관에서 해야 맞다고 봅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65쪽 옹기박물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옹기 유물 등 기증 및 구입 시 필요한 감정평가수수료 해놨는데 기증한 것도 감정해야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아닙니다. 기증한 것은 저희들이 별도로 그때 받을 때, 협회가 있습니다. 협회에서 감정해서 저희들한테 제출한 것 있기 때문에 기증하는 것은 아니고 유물을 구입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감정을 하는 겁니다.
안효식 위원 1점당 감정비용 33만 원은 어느 규정에 의해서 이렇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규정보다는 타 자치단체와 비교해 보니까 이 선에서 진행되고 있더라, 특별한 규정은 없습니다.
안효식 위원 얼마 그 규정은 없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감정 대상 숫자는 몇 개 정도?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위원님들께서 편성해 주는 예산 금액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거죠.
안효식 위원 꼭 감정해서 거기에 전시하는 이유가 뭐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물건을 구입하는데 감정을 안 하면 가격을 모르잖아요.
안효식 위원 가격 때문에?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구입가격 때문에 감정한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좋습니다.
  옹기박물관 개관식 행사, 지난번 만화영상진흥원 개관식 하면서 많이 혼났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전시관 도록 제작, 브로슈어, 초청장 해서 상당히 예산이 많습니다. 2400만 원.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이것 축소됐으면 좋겠는데. 개관식 비용으로 너무 많이 들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개관 행사비용은 600만 원밖에 안 들어갑니다. 행사는. 다만, 그 위에 홍보물 하는 부분에서 도록은 박물관에 작성이 되어야 될 것 같고, 박물관 브로슈어 부분도 홍보를 하기 위해서 첫 회기 때문에 가야 됩니다.
  위원님 얘기로는 순수한 행사비용을 말씀하시는데 그건 600만 원밖에 안 갑니다. 최소한의 비용입니다.
안효식 위원 안내지(초청장) 이것 좀 줄이고, 브로슈어도 줄이고, 행사비 줄이고, 행사비 보면 항상 캐더링비입니다.
  여기 홈페이지 구축 또 나오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홈페이지에 아주 노이로제 걸렸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시대가 바뀌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 변화가 되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금액 차이가 너무 많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구축의 양과 질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타 박물관과 비교해서 금액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통상 이 선에서 구축을 해왔는데 옹기 쪽은 차별화되는 것이, 위원님들 나중에 보시면 알겠지만 다른 데는 기획전시관이나 체험프로그램이 조금 부족합니다. 그러나 옹기 쪽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끌어가기 때문에 이 부분은 구축하는 데 예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 용량, 이런 부분들.
  나중에 두고 보시면 알겠지만 옹기 쪽은 상당히 차별화됩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66쪽 박물관 건립 준비단 인건비, 사람 언제 채용합니까? 채용시점이 언제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지금 학예사는 준비단으로 들어와 있고 관장 부분은 준비를 해서 앞으로 예산이 편성되면 채용해서 같이 준비를 해나가야 할 이런 상황입니다.
안효식 위원 69쪽 박물관 사무실 물품 구입비 해서 관장실, 직원 사무실 설치에 필요한 집기 구입비 2400만 원,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건 관장하고 직원보다도 박물관 운영에 대한 집기입니다.
  관장하고 직원도 있지만 박물관 운영에 대한 집기입니다. 그렇게 봐주시면 됩니다.
안효식 위원 집기 비용으로는 2400만 원이면 너무 많지 않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이렇게 하면 책상 일체 다 구입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지금 내역서 다 나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내역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삼정동 소각장 관련해서 보면 심포지엄, 아이디어 공모, 타당성 조사, 아이디어 공모 시상금 쭉 나와 있는데 순서가 본 위원이 보기에는 타당성 조사 먼저 하고 그 다음에 가부결정 되면 아이디어 공모하고 심포지엄 하고 이게 맞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저희들은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위원님 생각도 좋은 생각이신데 저희들 생각은 이 문화공간은 특정 전문가의 얘기도 필요하지만 아이디어가 우선이라고 봅니다. 그 젊은층의 아이디어, 아니면 전문가의 아이디어를 담아서, 그런 의견을 담아서 용역에 같이 진행시키는 것이 오히려 폭을 넓혀주는 것이 아닌가. 다양한 의견, 이런 진행과정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기조발제 및 발표사례비에 나와 있잖아요?
  이것 연구용역비에 포함되는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건 아닙니다. 그건 별도고요.
안효식 위원 그러면 연구용역과의 차이가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연구용역은 타당성이기 때문에 이 예산이라든가 그 부분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전문가들의 단순한 의견이고, 이 타당성 용역 부분에 대해서는 공간 부분부터 해서 전체 들어간 비용 부분이 산출되는, 전문적인 비용 산출입니다.
안효식 위원 연구용역하면 어차피 전문가한테 주는데 포괄적으로 보면 이것도 연구용역비에 포함된다고 생각하는데.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포함되는데, 위원님 말씀 맞으신데 전문가들의 생각이 조금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타당성 용역도 필요하지만 그 이전에 각계각층의 의견을 들어봐야 되지 않느냐. 공간 활용에 대한 심포지엄과 청소년들 아이디어 이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부천의 저러한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한번 고민을 해서 그러한 아이디어 나온 것을 갖춰서 타당성 용역 진행할 때 전문가의 얘기를 한 번 더 들어서 진행해보자 이런 사업입니다.
안효식 위원 여기서 질의 마치고, 다른 분 질의 다음에 보충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득수 위원님, 질의 짧게 부탁드립니다.
나득수 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나득수 위원입니다.
  안효식 위원님에 대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13쪽 객원지휘료 S급, A급, B급 나누시는데 구분 기준은 있습니까? 어떻게 구분을 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특별한 기준은 없고 예술의 전당이라든가 이런 데 초청되는 지휘자들 이런 기준을 갖고 등급을 나름대로 내부적으로 정리한 것 같습니다.
나득수 위원 등급을 구분하는 주최가 누구냐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예술단에서 다른 데 비교해서 이런 등급을 정합니다. 그래서 저희한테 요청하면 저희들이 거기 기준에 맞는지 안 맞는지 검토를 해서,
나득수 위원 우리가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기준은 없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습니다. 명문화된 기준은 없습니다.
나득수 위원 그리고 66쪽 옹기박물관 있죠. 옹기박물관 급여에 보면 단장님 4500만 원 예산이 설정되어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나득수 위원 단장님 이분이 기증자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협약서에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기증자가 관장을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나득수 위원 이분에 대한 연봉이 4500이라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나득수 위원 그 다음 학예사는 연봉을 계속 주고 있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사무실에서 금년까지 하고 있습니다.
나득수 위원 2010년에 계속 지급했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습니다.
나득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정은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원정은 위원 원정은 위원입니다.
  일단 먼저 부천필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 잘 알고 계시겠지만 부천필하고 코러스에 규정되어 있는 단원이 현재 각각 몇 명씩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정원하고 현원 말씀하시는 거죠?  
원정은 위원 네. 현원 지금 몇 명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98명 정원에 80명 있고 코러스는 62명에 4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제가 이와 관련해서「부천시 시립예술단체 설치 조례」를 찾아봤습니다.
  제3조1항 부천필은 지휘자, 제1악장, 제2악장 쭉 나옵니다. 등 해서 67명 이내로 구성한다라고 되어 있고, 2항에 부천필코러스는 일반 단원 등 해서 51명 이내로 구성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좀 전에 과장께서 말씀하셨듯이 필이 80명이 현원이라면 지금 상당히 많은 인원이 초과가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 부분을 위원님 정의를, 저희들이 이해를 돕겠습니다.
  순수한 단원 부분하고,
원정은 위원 순수 단원 지금 몇 명입니까? 필, 음악 관련하는 순수 단원.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것은 지금 55명, 단원만이요.
원정은 위원 확실합니까?
  본 위원이 알고 있는 자료에 의하면, 부천필 단원 대학교 출신 현황 해서 제가 갖고 있거든요. 거기에는 분명히 그렇지 않은데 부천필 관련해서 그 단원들 명부 쭉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알겠습니다.
  단원 명부 드리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만약에 초과되는 인원이 있다면 문화예술과장께서 제대로 관리감독 안 하신 책임을 분명히 지셔야 될 겁니다.
  그 부분 분명하게 정리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부천필이 지금 굉장히 막대한 예산을 부천시에서 쓰고 있습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각종 수당을 제가 찾아봤습니다.
  급여, 직책수당 등 해서 15개 항목의 수당 있습니다.
  본 위원이 이해가 안 되어서 그러는데 여기서 활동보조비, 활동보상비, 독주회 보상금, 외부 출연 보상금 등에 대한 각각의 항목을 정리해 주시고, 이게 급여나 직책수당 이런 것과 어떻게 다른지 좀 정리를 해주세요.
  도저히 이런 항목들이 본 위원은 이해가 안 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알았습니다. 정리해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아니요, 지금 한번 정리해 주세요.
  누구 말씀해 주실 분 안 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것은 위원님, 양해해 주시면 이 자료에 대해 정의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아니, 지난번에 부천필 임헌정 교수님이 그러셨죠. 그분이 하는 것은 예술 총감독이고 운영에 관련된 사항은 부천시 문화예술과에서 담당한다라고 했는데 운영에 관한 사항을 모르고 계시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습니다. 제가,
원정은 위원 행정사무감사도 지났는데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분명하게 정리를 하셔서, 지금 각종 수당과 관련해서 부천필이 상당히 많은 예산 낭비요인을 안고 있습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알았습니다.
  위원님, 정리해서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 부분 분명히 정리를 하셔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또 있습니다.
  본 위원이 조사를 해보니까 부천필이 2011년에 악기 조율 및 악기 수리라는 예산으로 600만 원, 2010년 예산 대비 600만 원 인상된 2000만 원을 상정했습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2010년에는 1400만 원이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2010년은 1500이요.
원정은 위원 1400만 원인데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본예산 대비는 실행예산,
원정은 위원 실행예산 1500만 원이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1400만 원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본 위원이 지적한 대로 1400만 원 맞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본 위원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2010년 3월부터 10월까지 피아노 조율 지출액을 한번 봤습니다. 조율액만.
  좀 전에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악기의 노후에 따른 조율 횟수가 증가하여서 조율비가 상승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3월 10일 자에 60만 원을 피아노 조율비로 쓰고 또 같은 날짜에 피아노 조율 150만 원, 10대 조율이 같은 날짜에 있습니다. 3월 10일. 그리고 바로 또 3월 24일 연달아서 30만 원이 141회 정기연주회 피아노 조율비로 올라와 있습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 부분은 다시 제가 한번 확인을 하겠습니다만
원정은 위원 아닙니다. 제가 조금 더 하겠습니다.
  3월에 피아노 조율 총 지출액은 240만 원, 4월에 90만 원, 5월에 60만 원, 6월에 105만 원, 7월에 75만 원, 9월에 45만 원입니다. 피아노 조율비만 그렇습니다.
  본 위원이 이것을 지적하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일단 악기가 그렇게 노후해서 피아노 조율비로 이렇게 막대한 예산이 나가야 되는지 하나, 의심의 요소가 있습니다.
  또 하나는 피아노 조율을 일관된 업체에 맡기셔서 연중 관리하는 시스템을 운영하신다면 막대한 예산을 절약할 수 있겠죠?
  그 부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피아노 조율과 악기 수리에 막대한 예산이 지금 낭비되고 있습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그 부분 한번 잘 봐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좋은 말씀하셨네요.
원정은 위원 참고로 조율사협회 이런 데에 알아봤더니 그랜드 피아노 1회 조율비는 12만 원이고, 콘서트용은 15만 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정기연주회 한 번에, 꼭 한 번 정도씩 콘서트용도 조율을 한다고 했을 때 15만 원 정도밖에는 조율비가 나가지 않는데, 참고로 145회 정기연주회 피아노 조율비는 45만 원이었습니다. 낭비요인이 상당히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됩니다. 한번 참고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좋은 말씀입니다. 하여튼 검토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또 하나 있습니다.
  피아노 조율 및 악기 수리로 2000만 원을 계상하셨는데 분명히 악기 케이스 및 물품수리비로 또 1000만 원의 예산을 따로 계상하셨어요.
  좀 전에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어떻게 설명하셨냐면 악기케이스는 해외공연 등에 필요해서 악기케이스 비용이 필요하다, 그리고 물품수리비도 마찬가지라고 하셨는데 부천필이 해외공연 2010년에 몇 번 갔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때 사 놓은 악기 케이스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계속 두게 되면,
원정은 위원 아니요. 2010년에 몇 번 해외공연을 했느냐고 지금 본 위원이 질의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2010년은 공연한 적이 없죠.
원정은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2011년에는 해외공연을 몇 번 예정하고 계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공연보다도 그 케이스를 그냥 둘 경우에는,
원정은 위원 아니요. 문화예술과장님, 좀 전 속기록을 다시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존경하는 안효식 위원님의 이 부분 질의에 대해서 어떻게 대답하셨느냐면 악기 케이스는 해외공연 등을 위해서 필요하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외부, 외부행사 때.
원정은 위원 그러면 외부공연을 도대체 부천필이 2010년에 몇 회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예술의전당 때,
원정은 위원 예술의전당 공연 2회 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그러기 위해서 1000만 원 악기 케이스 및 물품수리 비용이 필요했다는 겁니다. 이 부분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분명히 부천필은 각 단원한테 악기관리수당이라는 걸 지급합니다. 86명 단원들에게 매월 20만 원씩. 그렇죠?
  악기관리수당을 주고 있어요. 그 돈이 1년에 1인당 240만 원입니다. 그래서 총 2억 600만 원을 지급하고 있는데 또다시 악기 케이스 및 물품수리비로 예산을 또 계상하고 있다는 거죠.
  이 부분은 예산 낭비의 요인이 있습니다. 이것 분명히 정리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부천필의 방만한 운영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안효식 위원님이 계속해서 지적을 하셨지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예술총감독께서는 자기는 공연만 담당한다라고 떠넘기고 계시고, 부천시 문화예술과에는 제대로 된 관리감독을 하고 있다는 증거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이것은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계속해서 지적되었지만 분명하게 예산에 관련된 이런 부분은 철저하게 관리감독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알았습니다.
원정은 위원 다음에는 예총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예총이 지금 여러 가지 행사를 하고 있죠?
  대충 몇 가지 행사들을 예총 소관에 지금 두고 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전체 예총 쪽에 집행되는 부분은 금년 같은 경우 7억 2000 정도요.
원정은 위원 행사 건수로는 몇 건 되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크게는 열 가지 항목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중에 몇 가지만 짚어보겠습니다.
  예총이 복사골예술제랑 복사골 청소년예술제, 시민어울림한마당을 사실상 같이 주관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그리고 문화시민을 위한 4050 콘서트도 예총이 하고 민·관·군 합동연주회도 관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찾아가는 문화활동에서 음악회도 또 합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이렇게 하다 보니까 각각 행사의 특성을 잘 살리기에 부족하다는 생각 안 드십니까?
  본 위원이 보기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했습니다. 시민어울림한마당이 복사골예술제와 겹치는 기간, 겹치는 프로그램, 겹치는 무대를 사용하고 있다. 그렇죠?
  예총이 관할하고 있는 각종 축제와 음악회와 행사에 대하여 문화예술과에서 좀 더 체계적인 정리작업이 필요할 것 같아요. 특색 있는 그런 활동들이 되기 어렵다는 것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 관리 감독 좀 철저히 해주세요.
  자료 50쪽을 보시면 찾아가는 활동이 참 많아요. 찾아가는 문화활동, 찾아가는 작은열린공연, 이 부분 문화재단에 찾아가는 활동이 또 있습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에서 찾아가는 행사들에 대해서 총괄해서 관리 감독하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찾아가는 활동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50쪽 첫 번째는 명칭이 경기도 찾아가는 문화예술활동이라고 타이틀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고 있는 것은 그게 아니고, 명칭이나 국·도비 내시사업이나 이런 부분이 아니라 부천시 문화예술과에서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총괄해서 다시 코디네이션하시고 정리를 하셔서 체계화하실 의향이 없으신가 이렇게 본 위원이 질의하고 있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 부분은 필요성 있고,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경기도 것과 차별화를 시켜가고, 재단 것도 이 부분 같이 협의를 하고 조정,
원정은 위원 본 위원이 늘 느낀 게 그겁니다. 예총대로, 문화원대로, 문화재단대로, 문화예술과대로. 이런 찾아가는 활동조차도 다 나누어져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알았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 찾아가는 행사들은 각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서 하나로 정리하시고, 정리를 하다 보면 찾아가는에서 소외되는 지역이 없어진다는 거죠. 그리고 공연의 내용도 다양화하실 수 있고, 이 부분은 조금 생각해 주십시오.
  그리고 53쪽을 보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서 빠르게 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존경하는 안효식 위원님께서도 이 부분 지적을 하셨는데 문화예술행사에 대한 조사로 매년, 2009년에 1000만 원 가량, 2010년에 1100만 원, 2011년도에는 1400만 원의 예산이 들어요. 그러면서 뭐라고 하셨냐면 보조금 심사 등 참고자료로 이용된다.
  글쎄요, 시민 참여도 조사도 필요하고 전문가에 의한 타당성 조사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조사를 매년 하셔야 되는 건지, 이 부분 본 위원은 예산낭비의 소지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그 위에 전문평가자들 14명 데리고 평가워크숍도 가세요. 이분들 분명히 돈 받고 평가하러 다니는데 워크숍까지 가셔서 뭘 얼마나 제대로 전문평가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오시는지 본 위원이 도저히 납득이 안 되고, 또 문화예술 관련 단체 워크숍을 600만 원 들여서 한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2회 나눠서 하겠다고 했어요. 축제관련 계획 하나, 평가 하나.
  분명히 시민들이 참여해서 평가를 하는데 예산 또 들여서 워크숍까지 가서 뭘 그렇게 많이 계획하고 평가를 하는지, 예산을 이만큼 쓰려면 분명한 계획이 있어야 되고 시민 모두가 납득할 만한 성과물이 있어야 돼요.
  이 부분은 상당히 예산 낭비의 소지가 있고, 본 위원이 지켜보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55쪽에 향토 문화 관련해서 문화원 사업입니다만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했습니다.
  부천문화원이 주력해야 될 사업은 분명히 향토문화 연구사업이고, 이것은 매년 2000만 원 정도씩의 예산을 배정받아서 그분들이 월 1회 모여서 향토문화에 대해서 토론을 하셨다고 합니다만 구체적인 성과물이 올해까지도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분명히 예산을 4000만 원으로 증액하셨어요. 그러시면서 분명한 향토사 자료수집해서 책까지 발간을 하시겠다.
  이것 분명히 관리감독해 주셔야 되는 분야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향토사에 관련되는 분야는 부천문화재단이나 예총이나 혹은 문화예술과에서 하기보다는 문화원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 위원이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 철저하게 관리감독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그 다음 69쪽 옹기박물관 물품구입 내역서에 대해서 안효식 위원님께서 자료 제출 요구하셨는데, 사무실 물품구입비입니다. 거기에 대해 정확하게, 타당성 있는 물품구입비 내역서를 계수조정 전까지 분명히 주셔야 되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알았습니다.
원정은 위원 마지막으로 71쪽 보겠습니다.
  삼정동 소각장 리모델링 건입니다.
  이 삼정동 소각장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에서 기본적으로 가지고 계신 방향이나 계획 같은 것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저희들 이 공간에 대해서 계속 전문가들하고 의견을 나누는 부분이 기존 공간보다 차별화된 공간, 예를 들어서 청소년 모험공간이라든가, 영화를 보더라도 저희들이 보통 상영관에서는 앉아서 보는데 누워서 본다든가 이런 다양한 아이디어, 문화공간으로서 차별화된 공간, 활용방안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7600만 원이나 들여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시잖아요. 분명히 타당하고 모든 시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 부분 조금 신경을 써주시는데, 혹시 그 부분 알고 계십니까?
  삼정동 주민센터가 이 부분에 들어오고 싶어 하는 건 알고 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알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다른 계획 있으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물론 타당성 용역 결과가 나오면서 같이 의견 조율이 되어야 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주민자치센터로서는 거리가, 상당히 접근성이 떨어지는 부분입니다.
원정은 위원 아니, 관리동에 관하여 지금 삼정동주민센터에서 요청을 하고 있고 시장님과의 면담도 거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관리동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안 하고 계신 거고 이건 지금,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관리동입니다.
원정은 위원 관리동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계신데 삼정동주민센터가 부천시에서 유일하게 재건축이 안 된 주민센터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래서 이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부천시의 재정자립도를 고려해 볼 때도 새로 건축을 하는 것보다는 이쪽으로 리모델링해서 들어가는 게 훨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을 안 하고 계시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물론 위원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 그런데 장단점을 비교했을 때, 저희들 타당성 용역이 나와야 되겠지만 삼정동주민센터 전체 놓고 봤을 경우 이 지역이 상당히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입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주민 모두가 원하고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것을 주민 모두가 원하는 것인지,
원정은 위원 네, 주민 모두가,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주민자치위원이 원하는 것인지,
원정은 위원 아니요. 주민 대다수,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저희들도 조사된 바가 없고요.
원정은 위원 주민 대다수가 원하고 있고 그래서 의견을 제시한 걸로 알고 있는데 본 위원이 이 부분을 질의하는 이유는 그겁니다. 과연 이것을 문화활동 공간으로만 한정해서 타당성 조사를 하실 건지, 아니면 그 외 목적에도 부합한 그런 조사를 하실 건지를 여쭤보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것은 타당성 조사 결과에 따라서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 문화활동으로 이용할 수도 있고 주민편의시설로도 이용할 수 있다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 결과물에 따라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 1시간이 훨씬 넘었고 중식시간도 지난 상태인데 짧게 진행하실 수 있으시면 해주시고요.
  그러면 여러 위원님의 질의가 계속되고 있고 중식시간을 위해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중식을 위하여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인숙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예술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부탁드립니다.
  안효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 과장님, 제가 너무 많은 질의를 해서 힘들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괜찮습니다.
안효식 위원 제가 예술, 문화를 너무 몰라서요. 저는 아는 게 체육밖에 없어서요.
  72쪽 공방거리 관련해서 2009년 3월에 개관하여 운영 중인 무형문화재 공방거리 민간위탁에 따른 위탁운영비인데 민간위탁은 어디에 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것은 현재 경기무형문화재 총연합회에 위탁주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다음 75쪽 버스쉘터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매년 변경사항이 발생되면 제작하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아주 경미한 사항은 안 하고 이번에 하는 부분이 새주소 도로명 부여하고 몇 가지 좀 바뀌어서 연차별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비용절감 차원에서 내용물만 삽입할 수 있도록 만들면 안 되나 해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것도 지금 기본골격은 두고 지도하고,
안효식 위원 내용물만 삽입했다 뺐다 하면 아무래도 비용절감이 되지 않을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지금 여기 전체 판을 바꾸는 게 아니고 지도와 내용물만 바꿉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77쪽에 소명여중 관련 학교방문 현장음악회 학부모 등 지역주민에게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했는데 이게 부천필과의 연계성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아닙니다. 이것은 학교에 보조금을 주는 겁니다. 학교 교육경비 쪽 보조금에서, 저희 예산에서 편성해 가는 겁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이것을 부천필과 연계하면 안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학교 특색에 맞는 거기 때문에 필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안효식 위원 그래도 찾아가는 음악회까지 하는데 소명여중 대강당 이런 데서 필과 연계하면, 아무래도 부천필이 가까이 가는 모습을 보이면 좋지 않나,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 부분은 저희들 교육경비지원 심사를 다 거쳤습니다. 거쳐서 우리 의회에 다시,
안효식 위원 순수하게 학교에 지원해 주는 돈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습니다. 보조금 성격입니다.
안효식 위원 음악회 개최가 돼 있기 때문에 필과 연계해서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말씀드렸고, 그 밑에 부명정보산업고와 부천공고, 부천정보산업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3000만 원, 6000만 원, 우리 민·관·군 합동음악회와 관계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것은 아니고 이것은 공고와 정보산업고에 밴드부가 있습니다. 그 운영비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연주회보다도 운영비에 관한 사항입니다.
안효식 위원 운영비 지원하는데 애들과 같이 민·관·군 합동공연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때 초청합니다. 이 밴드부들도. 관악 부분은 같이 합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이 우리 관악대 부분은 군 관악대와 공고 관악대가 같이 협연할 수 있고 필과 같이, 우리 시 문화 인프라를 갖고 있는 비슷한 관악대들 다 해서 연출할 계획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한 학교당 3000만 원씩 지원하네요? 부명정보, 부천공고, 부천정보산업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이것은 대응투자입니다. 저희들이 일부 하고 학교 아니면 교육청에서 일부 비용 부담하는 대응투자하는 사업입니다.
안효식 위원 교육청 지원 대응투자로?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저희 순수 시비가 아니고 대응투자하는 사업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우리 시비 부분이 3000만 원이라는 얘기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럼 대응투자면,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학교당 4500 정도 되는 것 같은데, 6 대 4로 대응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시비가 6이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마지막 질의하겠습니다.
  78쪽에 업무추진비가 추진기본여비 해서 2700만 원에서 400만 원 이상 인상되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지금 재정여건상 이런 부분은 동결이 안 됐는지,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위원님 말씀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예산편성지침상에 1인당 12만 원씩 각 부서별로 산출기초가 되어 있습니다. 다만 증액되는 부분이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문화산업과에 있던 문화예술하고 그 업무 하는 3명이 증원이 되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자동적으로 늘어난 부분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래서 전체적으로, 마무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술도 재정여건에 동참해서 허리띠 같이 조이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안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발언대에 잠시 대기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PiFan 사무국 소관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PiFan 사무국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문화예술과장 김태산입니다.
  준비된 자료를 갖고 제안설명을 올리겠습니다.
(2011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영화제 사무국 2011년도 예산 사항별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원활한 질의와 답변을 위하여 PiFan 사무국장께서는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정은 위원 원정은 위원입니다.
  사무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1쪽 수입 부문 보시면 2009년은 안 나와 있지만 2009년 수입액이 30억 5000여 만 원 정도 됐습니다. 그리고 2010년에는 이것이 28억 8500여 만 원으로 감소했어요. 그런데 2011년을 보면 35억으로 증가할 것이다라고 예상하셨죠?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요?
  지금 PiFan의 수입 부문의 경영수지가 계속 악화되고 있는데 어떻게 해서 2011년에는 35억으로 증가, 이게 어떻게 가능합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예산서를 보시면 우선 국·도비와 부천시에서 지원받은 예산을 보조비 수입예산으로 상정했고 그리고 기타 협찬 및 후원 수입은 2010년도 결산액보다 조금 더 증액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입장수입과 기념품 판매수입이 몇 천만 원 정도 차이가 나는 금액이기는 하지만 영화제사무국의 수입을 높여서 약간이나마 부천영화제의 수입액을 증대하는 방안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지금 보조비 예산이 많이 차지하기는 합니다.
원정은 위원 지금 국비 확정됐습니까? 5억.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아닙니다. 아직 진행 중에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렇죠? 도비도 아직 진행 중이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확보된 게 하나도 없네요?
  보조금이 지금 증가해서 결국 2011년 예산이 크게 증가했어요. 6억 원 좀 넘게 증액이 되었는데 사실 전체적으로 보조금에 의존한 거라는 거죠. 국비도 지금 확정되지 않았고 도비 역시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시비는 5억 가까이 늘었죠? 시에서 부담해야 될 금액.
  그러면 아무것도 확정된 게 없는 거죠.
  게다가 협찬, 후원수입을 보면 굉장히 높게 잡으셨어요. 1억 5000만 원 정도 협찬, 후원수입이 늘어날 것이다.
  어떻게 이렇게 1억 5000만 원이나 높게 잡으실 수 있어요?
  7억 5000만 원을 확보하실 수 있는 무슨 근거가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우선 제15회 영화제라는 역사와 발전적인 전망에 근거를 한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앞서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내년도에는 개·폐막식을 공중파 방송사와 적극적인 미디어 스폰서십 체결을 통한 또 다른 자체적인 어떤 협찬 수입액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니까 미디어 스폰서를 확보하기 위해서 1억이나 쓰신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지출 부문에서 공식스폰서 확보방안으로 1억을 쓰시고, 또 후원회 업무추진비로 960만 원을 계상해 놓으셨어요.
  그러면 결국 협찬, 후원수입을 얻기 위해서 1억 원 이상을 들여야 된다는 것인데 이 부분이 명확하지 않다는 말이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올해만큼 협찬이 들어올 거라는 전망이 안 보여요. 입장수입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2010년에는 2009년 대비 조금 늘었다고는 하나 해마다 입장수입이 크게 감소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여기는 4.3% 증가할 것이다. 조금 증가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고, 기념품 판매수입은 1000만 원이나 증가할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단지 15주년이기 때문에 증가할 것이다라고 너무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게 아닌가 본 위원이 생각합니다.
  또 광고수입이 전혀 없어요. 그렇죠?
  공식스폰서를 1억이나 들여서 하겠다고 하셨는데 광고수입은 전무해요. 안 잡으셨어요.
  이것은 왜 안 잡으셨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광고수입이라는 것이 사실상 협찬수입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전년도에도 광고수입 자체는 본예산에 편성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원정은 위원 아니오. 동일하지 않죠. 협찬과 광고는 분명히 다릅니다. 그렇죠?
  광고수입을 하게 되면 기업이 세금을 부담해야 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그 부분을 지금 편법해 주시겠다는 것 아닙니까? 협찬수입으로 돌려서.
  이렇게 하지 말라고 늘 지적받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광고수입을 하게 되면 기업이 분명히 세금을 내야 돼요.
  그런데 협찬이나 후원하게 되면 안 내도 되니까 그쪽으로 많이 돌리겠다는 얘기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그것은 기업의 입장에서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부천시가 PiFan을 하면서 지금 불법 조장하시겠다는 겁니까?
  이것은 안 되죠. 이렇게 잡으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광고수입, 수입예산이라는 것은 어차피 목표치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협찬을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협찬의 개념에서 접근을 하기는 합니다만 기업의 입장에서도 요구하는 부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원정은 위원 국장님, PiFan이 제15회를 맞았어요. 국제판타스틱영화제예요. 부천시가 주관을 해요.
  그런데 지금 광고수입으로 돌리지 않고 기업의 입장에서 유리한 협찬을 해서 세금 감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주고 있다라는 인상을 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광고수입은 광고수입대로 생각하셔야 되고 협찬은 또 협찬대로 받으셔야지 지금 광고수입을, 광고를 하겠다는 기업체한테 협찬으로 돌려서 세금 절약하는 방법을 지금 알려주시겠다는 것으로 들리거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그렇게 보실 수도 있습니다만,
원정은 위원 업무처리를 그런 식으로 하지 마십시오. PiFan의 명예에 먹칠하는 겁니다.
  이것은 안 되는 거고 이것은 문제가 상당히 있는 부분입니다.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2쪽 보시면 지출 부문입니다.
  행사 진행비와 인건비가 크게 증액됐어요. 그렇죠?
  1억 5600만 원이나 행사진행비가 늘어났고 인건비도 1억 7000만 원이나 늘어났습니다.
  자료 2쪽입니다.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원정은 위원 2011년에는 행사가 굉장히 확대되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행사 진행비에서 늘어난 부분은 우선 개·폐막식 행사 예산이 전년보다 1억 3470만 원이 증액 편성된 부분이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왜 그렇게, 물론 부천시민회관에서 하다가 부천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기신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을 불러 모을 거다, 그래서 행사 진행비가 이렇게 1억 5000만 원이나 늘어난 건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저희가 세 차례 정도 기술영사 관련한 것과 행사컨설팅 등 해서 예산과 여러 가지 행사동선 등 개막식 준비를 하고 있는데 특히 체육관이라는 공간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을 봤을 때 기술영사, 특히 개막작과 폐막작 영화를 상영하는 중요한 행사장이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기술적인 부분들과 행사장 전체의 세팅비용 등 해서 이 정도 예산에 대한 부분들이 충분히 지출되어야만 된다라고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지금 부천시 재정이 날로 악화되어 가고 있는데 1억 5600만 원 정도나 더 들여서, 물론 부천시민회관이 장소의 협소함이라든지 노후함 이런 것 인정합니다. 그리고 국제규모의 영화제를 치르기에는 부족하다라는 것 인정하는데 그러면 부천체육관은 더 낫냐는 거죠.
  영화제 개막식을 하고 개막작, 폐막작을 하기 위해서 지금 행사 진행비의 사이즈가 늘어났다라고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가장 큰 부분은 좀 더 많은 게스트와 좀 더 많은 시민이 개막식과 폐막식에 참석하게 하기 위해서 장소를 옮기는 부분이고,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만 조금 더 많은 사람이 즐기기 위한, 그리고 영화제의 가장 큰 중요한 행사라는 지점에서는 충분히 이해를 해주시면,  
원정은 위원 글쎄요. 개막식, 폐막식 행사가 커지고 장소를 변경했기 때문에 이만큼의 예산이 늘어나야 된다. 이것이 과연 제15회 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성공이나 흥행에 도움이 될거라고 본 위원이 크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제기됩니다.
  그리고 인건비가 많이 늘었어요. 왜 이렇게 많이 늘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제14회 영화제가 종료한 뒤에 여러 가지 사무국 직제 개편과 관련해서 내부적으로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사회를 통해서 사무국 직제개편을 실행했습니다.
  우선 콘텐츠관리팀이라는 1개 팀이 증가해서 편성이 됐고, 그리고 초청팀과 연구개발팀이 4개월에서 6개월짜리의 단기계약직에서 12개월짜리 연간계약직으로 다시 한 번 조정을 하면서 전반적인 인원수에 대한 증가와 개월 수의 조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근거는 저희 사단법인 영화제조직위원회 내부에 여러 가지 지적과 그런 부분이 있어서 영화제가 앞으로 좀 더 발전적으로 조금 더 열심히 잘하기 위해서, 사무국 직원들의 조직적 안정화와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감안해서 업무에 대한 부분들도 조금 더 조정하고 또 증가해서 편성을 하면서 인원수에 대한 증가와 개월 수의 조정에 대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총원이 몇 명이나 늘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인원은 팀장급 연간계약직 3명이 늘었습니다.
원정은 위원 조금 전에 무슨 협회에다가 의뢰를 했다고 하셨는데 그 자료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원정은 위원 조금 전에 인원을 늘려야 되겠다고, 국장께서 답변하실 때 정확하게 말씀 안하셨는데 그렇게 거기에서 지적받은 무슨 사항이나 인원을 늘려야 되는 타당한 근거가 있느냐는 겁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그것은 저희 법인 이사회 내부에서 어떤 사업에 대한 보고와 이사회를 진행할 때 저희 조직위원회 내부 이사님들께서 일부 또 말씀하신 사항입니다.
원정은 위원 결론은 조직위원회 내부에서 결정한 거잖아요?
  조금 전에 말씀하실 때 우물우물하셔서 제가 정확히 못 들었는데 그 기관에서 꼭 늘려야 겠다 이런 지적이 있었던 건 아니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것은 아닙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왜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조금 전에 분명히 무슨 단체에서 늘렸으면 좋겠다는 지적이 있었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인원이 정확하게 팀장급 3명이 느셨다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연간계약직 3명이 증원됐습니다.
원정은 위원 연간계약직 3명 증원하니까 1억 7000만 원이 는 거고 또 4개월짜리 단기계약이라고 하셨나요? 그게 그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원정은 위원 결국은 3명 늘었는데 1억 7000만 원이 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연간계약직 인원은 3명이고 그리고 전체적으로 지금 단기계약직 스태프들의 개월 수가 조정이 된 부분들 때문에,
원정은 위원 그것은 왜 조정이 됐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사무국 직제개편과 관련해서 1개 팀이 늘어나면서 내부적으로 사업에 대한 부분들도 증가가 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결국 이것은 PiFan 사무국 내에서 전체 다 결정하신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결정하고 증액을 해놓으면 부천시에서는 그냥 거기에 맞춰서 예산을 배정해 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인건비가 1억 7000만 원이 늘었는데.
  타당한 근거를 제시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음에 몇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7쪽에 보시면 프로그래머 용역비라는 게 있습니다. 400만 원 되는데 이게 도대체 뭐하는 용역비입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지금 영화제의 프로그래머는 연간으로 일하는 분이 두 분 계시고 그 외에 예년보다 작품 수를 증가해서 편성하면서 VIP 게스트들이나 혹은 특별전이나 회고전 부분에 작품 수가 증가된 부분과 관련해서 2인 정도 외부 객원프로그램의 형식으로 저희가 위촉을 하려고 편성한 것입니다.
원정은 위원 이것도 새로 생긴 거죠? 2010년에는 없었던, 두 분의 프로그래머가 다 하셨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두 명을 더 쓰시겠다는 얘기인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증액된 부분이네요.
  알겠습니다.
  다음에 19쪽을 보겠습니다.
  국내영화인 초청경비가 있습니다.
  연예매니지먼트협회와 얘기를 하셔서 개막식에 배우 초청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그 경비가 2000만 원 정도 되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것 2010년에는 안 하셨던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2010년도까지는 할 수가 없었던 예산들이었고요.
원정은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2010년 제14회 PiFan 개막식도 가보고 다 가봤지만 이렇게 초청경비 굳이 안 들이셨어도 유명 연예인들 많이 오셨더라고요.
  그런데 굳이 이것을 또 2000만 원이나 더 들여서 하셔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그것은 현실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 2010년도에 개막식과 폐막식에 왔었던 전체 배우들 명단을 정리해보니까 60명 정도 되십니다.
  그 배우 분들을 섭외하기 위해서 굉장히 다양한 루트로 노력을 하게 되는데 이를 테면 잘 아는 지인이나 혹은 조직위원회 내부에 계신 위원님들이나 이런 개인적인 네트워크를 통해서 하게 됩니다.
  사실상 그런 부분들은 한 번 정도로 하면, 사실은 다음번을 하게 되면 그것은 부탁에 대한 부분들이 생기는 것이고, 많은 부분 현재 매니지먼트 업계가 회사와 기관 간에 어떤 접촉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배우 개인에게 접촉을 하더라도, 섭외를 하더라도 회사 단위로 결합하게 되고, 이런 부분들이 사실상 개인적인 어떤 부탁으로 되었을 경우에 그것이 부천영화제의 어떤 입장을 봐서도 그렇게 좋은 결과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2000만 원의 금액이 굉장히 큰 금액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공식적인 어떤 채널을 통해서 움직이는 것이 훨씬 더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동안은 이런 부분에 예산편성이 전혀 없었어요. 그래도 국내외 유명 연예인이 많이 찾아왔어요. PiFan이라는 이름 하에.
  영화를 사랑하고 영화제를 보기 위해서 왔었지 않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원정은 위원 물론 섭외를 하시는 데 어려웠을 것 같아요.
  각자 유명 연예인들 사정도 있으시고 또 이렇게 영화제를 보러 오시는데 개런티를 드려야 되는 부분도 있었는데 지금은 계속해서 그런 경비 없이 하셨는데, 글쎄요.
  이게 그럼 과연 연예매니지먼트협회를 통해서 몇 명의 연예인을 초청할 거고 어떤 급의 연예인들을 초청할 거고 이런 구체적인 내용이 전혀 없네요.
  그래서 이 예산이 계상됐을 때 이것을 어떻게 할 건지, 구체적인 내용이 있으시면 어떻게 추진하실 건지를 계수조정 전까지 제출해 주세요.
  그 다음 자료 22쪽을 보겠습니다.
  환상영화학교 교재, 환상영화학교 강의료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환상영화학교는 아시아 판타스틱영화제작네트워크라는 영화제의 별도 프로젝트 마켓 안에 있는 프로그램이고, 2011년도 환상영화학교는 영화 아카데미라는 영화진흥위원회 소속인데 기관과 함께 지금 기획을 하고 있는데 영화 관련한 전문가 그룹, 이를 테면 단편영화나 장편영화를 제작했던, 혹은 그 주제에 따라서 애니메이션 관련한 영상인력들이 같이 결합하는 형태로 해서 강의프로그램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조금 더 전문가 그룹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 환상영화학교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드는 교재 제작비와 강의료가 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본 위원이 조금 의문이 드는 사항이 부천에서 하고 있는 저희 영화제는 판타스틱영화제예요. 분명히 판타스틱영화 마니아층들이 주로 보러 옵니다. 일반 관객보다는. 그런데 환상영화학교라는 것을 또 하시겠대요, 보니까 강의도 하시고.
  분명히 마니아층만 올 겁니다. 그렇죠?
  환상영화학교가 일반 영화학교는 아니죠? 지금 이 주제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환상영화학교의 프로그램은 올해처럼 대중에게 공개되는 행사도 있고 또는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는 전문가 그룹을 위한 강의가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렇죠. 본 위원이 지적하는 게 그겁니다.
  왜 꼭 그런 특정 분야의 전문가 그룹을 위한 영화학교 프로그램을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내부에서 해야 되느냐는 거죠.
  이 사업과 PiFan이 무슨 연계성이 있는지 도무지 이것은, 예산이 1000만 원 정도 들어가는 건데 크게 납득이 안 됩니다.
  또 그 소수 중에서 또 소수만을 위한 영화학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의 소지가 있어요.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일반 대중의 공감대를 얻고 찾아오게 하고 영화를 향유하게 하는 프로그램과는 조금 동떨어져 있다는 생각을 본 위원이 합니다.
  다음 23쪽 보시면 영화제 관객 숙소운영비가 있어요.
  이게 2010년까지는 없었는데 2011년에 편성됐습니다.
  그동안 관객을 위한 저렴한 숙소운영 이런 것 하셨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2010년도까지는 기획을 못했고, 기획은 했으나 저희가 이를 테면 찜질방이나 사우나 할인을 해준다든지 이런 부분들 관객들이나 게스트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던 적이 있습니다.
  2011년도에 저희가 영화제 관객 숙소운영과 관계해서 지금 기획을 하고 있는 것이 이를 테면 부산영화제 같은 경우에는 유스호스텔을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다른 지방에서 온 관객들에게 임대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전주영화제 같은 경우에도 전주사랑방 이런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찜질방이나 이런 쪽이 훨씬 가격이 저렴할 수는 있겠으나 이런 관객숙소를 운영함으로 해서 관객들한테 부천영화제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결과적으로 이 숙소를 이용하는 관객들끼리 어떤 커뮤니티가 형성이 돼서 부천영화제 관객으로 흡수되는 그런 선례들이 사실 타 영화제에 있었고, 그래서 우선 작게나마 내년도부터 시행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글쎄요. 관객을 위한 숙소까지 제공해주면서 부천이 판타스틱영화제를 운영해야 되는 건지, 안 그래도 지금 예산 낭비의 소지가 많은데 이 부분은 좀 의문스럽네요.
  작년에 유료관객이 총 몇 명이었는지 기억하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3만 8000명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원정은 위원 3만 8000명이나 되는데 여기 100만 원 계상하셨어요. 그러면 어떻게 관객을 위한 저렴한 숙소를 운영하실 건지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없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현재는 복사골연수원에 있는 방을 저희가 관객숙소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순수한 관객이어야 한다는 말씀을 본 위원이 드립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럼 순수한 관객에는 심사위원이라든지 VIP 초청이라든지 이런 것은 빠져 있는 거네요?
  100만 원의 범위를 넘어선다면 어떻게 선정하시겠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우선 들어갈 수 있는 인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기획하고 있기로는 우선 신청을 받아서 선착순이거나 혹은 신청을 받아서 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저희가 모집인원에 대한 부분들은 정리를 해야 되겠지만 선착순 신청을 받아서 그 인원들이 영화제 기간 중에 그 숙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지역적인 안배를 고려하셔야 될 것 같아요. 꼭 그 숙소가 필요하다든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그 부분은 염두에 두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또 1인당 1박을 제공할 건지 2박을 제공할 건지 구체적인 기준도 있어야 될 것 같고, 조금 문제가 있는 예산편성 같아 말씀드렸고, 그 다음 24쪽과 25쪽에 걸쳐서 기획행사비에 대해서 몇 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사전행사비용이 많이 증액됐어요. 그런데 풀예산으로 그냥 놔두신 것 같아요.
  출연료 및 무대설치 해서 3000만 원 정도인데 지금 세부항목이 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이 사전행사비용은 예년 예산 대비 우선 편성을 한 부분들이 있는데 정확하게 지금 기획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니까 정확한 내용은 없다는 말씀이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지금 여러 가지 공연이라든지 혹은 이벤트나 이런 것들을 검토하고 있는데 보다 영화제스러운 행사가 되기 위해서, 기획을 좀 더 완성도 있게 하기 위해서 아직 검토 단계에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동안의 영화제도 영화제스러웠습니다.
  보니까 PiFan 무브먼트라고 해서 시민을 대상으로 야외 무료공연 기획 및 시행비용으로 500만 원이 더 증가했고, 대부분 행사들이 규모가 자꾸만 커져요.
  혹시 국장께서는 규모가 커지면 행사의 질이 향상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반드시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재정이 자꾸 악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시 보조금에 그렇게 많이 의존하면서 행사만 자꾸 키우시는 것은 좀 더 내실 있는 행사를 기획하는 기획력의 문제가 아닌가, 본 위원이 예산서를 쭉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또 하나는 그 밑에 있는 한국뮤지컬 영화 공연입니다.
  PiFan과 뮤지컬 영화 공연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도저히 본 위원이 이해를 못하겠거든요. 3000만 원이나 들여서 하겠다고 하셨는데 고전한국영화를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을 실행하시겠답니다.
  그게 판타스틱영화제와 무슨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소재의 경우 장르영화의 어떤 특성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좀 더 공연형식으로 해서 판타스틱하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강수연 씨와 공동기획을 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뮤지컬 영화 공연을요?
  글쎄, 그게 판타스틱영화제와 관계가 있는지, 또 그 밑에 있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환상영화학교를 얘기했는데 PiFan청소년영화아카데미인데 3000만 원 예산 계상하셨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것에 대한 세부항목이 있습니까? 세부계획서 갖고 계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그동안 안 하셨던 사업이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2011년도에 처음 기획해서 실행하는 사업이고, 내년도 1월 3일부터 약 2주간 교육과 제작실습 워크숍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거기에 드는 돈이 3000만 원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대상은 부천시에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실 건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부천지역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서, 만 13세 이상 18세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부천에 있는 청소년합창단, 시립합창단 얘기 들어보셨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원정은 위원 인원을 못 채워서 합창단이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청소년영화아카데미를 하는데 40명 정도 모으시겠다고요?
  부천 전역에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들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합창단의 인원 40명에서 60명을 못 모아서 합창단을 계속 추진하다가 없어졌거든요.
  이 부분 글쎄요, 사업 실행가능성이 있을지 상당히 의심스럽고, 여기에 대한 사업계획서 있으면 계수조정 전까지 제출해 주십시오.
  다음에 본 위원이 조금 전에 지적했는데 후원회 업무추진비입니다.
  후원금은 크게 늘어나지 않는데 후원회 업무추진비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원금의 성격을 광고수입의 성격으로 하면 기업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후원금의 성격으로 전환시키려는 생각도 가지고 계시고요.
  글쎄, 후원회 업무추진비를 이렇게 많이 늘리셨고, 1억 가까이 들여서 프로모션하는 후원사를 선정하겠다고 하셨는데 과연 이 부분 진정하게 후원금 증액에 도움이 될지 잘 지켜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자료 27쪽 보면 집기구입 프로젝터, 컴퓨터 구입에 내년에도 역시 490만 원 정도 계상하셨어요. 이것 매년 구입하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컴퓨터 구입비 같은 경우에는 영화제에서 몇 년째 되면 노후한 집기들이 생기고, 기타 책장이라든지 저희가 금년 같은 경우에는 이전을 하면서 들었던 비용들도 있기 때문에 매년 일부 집기 비용들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금년에도 490만 원어치 사셨는데 내년에 똑같이 490만 원을 계상하셨어요.
  뭐가 필요한데, 프로젝터와 컴퓨터 구입하는 데 돈도 한 푼 안 틀리고 금년과 내년이 똑같은데 내용은 좀 다른 것 같아요.
  금년과 내년의 내용이 다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그것은 자료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2010년에 뭘 구입하셨고, 2011년에는 뭘 구입하실 예정이신지 자료로 주시고, 자료 28쪽과 29쪽 직책수당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집행위원장 직책수당이 480만 원이고 사무국장 직책수당은 600만 원이네요.
  팀장 직책수당은 왜 128개월로 계상되어 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팀장 인원 전체에 대한 직책수당에 개월 수로 지금 표기를 한 것입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팀장이 지금 네 분이신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전체 팀장은 10명입니다. 후원회까지 하면 11명 되겠네요.
  전체인원 11명입니다.
원정은 위원 11명인데 왜 128개월이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이중 단기계약직 팀장이 1명 있습니다. 그래서 개월 수가 차이가 날 겁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총 팀장은 11명이고 그 11명 속에 몇 분이 단기계약이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기술팀 팀장 1명만 단기계약직입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열 분은 1년짜리 계약이고 한 분이 단기계약으로 그래서 128개월이 됐다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원정은 위원 그럼 집행위원장 직책수당을 월 400만 원씩 12개월로 하셨는데 이것은 어떤 기준에 의해서 직책수당을 이렇게 잡으신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이것은 집행위원장님께 들어가는 급여성 수당이 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아는데 기준이 있었을 것 아닙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우선 전년 대비해서 증액된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타 영화제의 집행위원장님들의 수당을 검토해서 적정수준에서 지금 책정을 한 것입니다.
원정은 위원 타 집행위원장과의 비교표 있습니까?
  그런데 규모가 비슷해야 됩니다.
  부천과 비슷한 규모여야 되고, 본 위원이 이런 지적을 하는 이유는, 480만 원이죠? 이게 480만 원이 맞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4800만 원입니다.
원정은 위원 글쎄, 부천시의 시장님이 1급이십니다. 그에 한하는 직급별 직책수당이 900만 원이세요. 부시장은 780만 원, 4급인 각 국장님들은 1년에 직급별 수당이 480만 원입니다.
  직책수당이라고 해서 조금 개념은 다릅니다만 4800만 원은 과다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이것은 별도 수당이 아니라 급여로 나가는 거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게 급여입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원정은 위원 그럼 수당이 아니고 인건비에 포함돼야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비상근 형태로 근무하시기 때문에 수당형태로 지급이 되는 겁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인건비 명목의 수당이란 말씀이신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사무국장이나 팀장도 마찬가지입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저희는 상근직입니다. 저를 포함해서 나머지 영화제 직원들은 상근직이기 때문에 직책에 따르는 수당을 별도로 지금 편성한 것입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집행위원장은 이게 급여의 개념과 동일한 수당인 것이고, 사무국장 이하부터는 따로 급여도 받으시고 수당도 이렇게 받으신다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마지막 31쪽 보면 개최결과보고서 인쇄비가 전년보다 크게 늘었어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원정은 위원 그동안 개최결과보고서 제대로 잘해서 제가 잘 갖고 있는데 크게 300만 원 정도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지난번 감사 때 잠깐 말씀하셨지만 개최결과보고서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수렴에 대한 부분들 때문에라도 약간 수량 자체를 늘려봤고, 그리고 기타 저희 결과보고서를 내면서 계획서라든지 이런 분량 자체가 올해 집행하면서 예산액이 300만 원이었기 때문에 맞춰서 하기는 했습니다만 현실적으로 제출해야 되는 자료라든지 저희 내부 이사회라든지 행정종합계획이라든지 이런 인쇄물들이 대단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현실적으로 해서 약간 증액 편성한 것입니다.
원정은 위원 약간 증액 편성한 것이 아니라 300만 원에서 600만 원이 됐습니다. 이것은 상당히 많이 늘었죠.
  그동안 개최결과보고서가 부실했다는 것인지, 아니면 이게 과장돼서 이번에 너무나 많이 증액되었다는 것인지 좀 더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이고, 32쪽 보니까 있네요. 조직위원장 업무추진비와 집행위원장 업무추진비가 따로 있네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집행위원장 업무추진비가 1560만 원이죠? 조직위원장도 똑같이 1560만 원씩이네요.
  본 위원이 공무원 직급별 업무추진비가 얼마였는지 지적했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말씀하셨습니다.
원정은 위원 유념하셔서 업무추진비 책정하실 때 고민을 좀 하셨어야 되겠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조금 설명을 드리고 싶은 부분이 영화제라는 것이, 물론 많은 시민과 또 관객이 많이 오셔야 되는 것은 당연한 부분들입니다만 영화제이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오시는 분들, 특히 영화인 여러 분이 오셔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랬을 때 집행위원장님의 역할이라든지 영화제 사무국에서 할 수 있는 역할들이 조금 더 많은 영화인들을 섭외하기 위한 실제 지출되는 경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집행위원장님이 새롭게 올해 오시면서 내년도, 차후년도에 조금 더 열심히 하시기 위해서 들어가는 비용들에 대해서 추정해서 잡았던 부분이고요.
원정은 위원 업무추진비는 추정해서 잡으시면 안 되고, 그렇게 잡는 게 업무추진비 아닙니다.
  분명한 근거가 있으셔야 되고, 그 밑에 분명히 사무국 업무추진비가 1800만 원이 또 계상돼 있어요. 그리고 회의 간담경비는 요소요소에 간담회 경비, 후원회 개최 경비 이런 게 계속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본 위원이 지적했듯이 연예인 매니지먼트를 통해서 연예인들 섭외하겠다, 또 외국 영화제에 참관하셔서 그쪽에 섭외하시겠다, 필름 섭외하러 가시겠다 이런 경비들 다 있다고요. 그렇죠?
  그리고 나서도 또 업무추진비를 다 합치니까, 조직위원장 업무추진비, 집행위원장 업무추진비, 사무국 업무추진비에만 4920만 원을 쓰겠다고 하셨네요.
  부천시가 그렇게 돈이 많은지 본 위원이 도저히 이해가 안 돼서 장황하게 설명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효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효식 위원 과장님은 자리에 들어가시고, 국장님한테 계속 질의하는데,
○위원장대리 김인숙 네. 그렇게 하시도록 하시죠.
안효식 위원 3쪽에 시비보조가 이번에 5억 3000 늘어났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도비가 지금 4억이 아니라 5억으로 확보가 됐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아직 결정이 된 것 아닙니다. 아직 예결위가 남아 있기 때문에 확정이 된 금액은 아닙니다.
안효식 위원 그럼 국비도 확정 안 됐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시기적으로 12월에 확정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안효식 위원 그런데 이것도 시비에 너무 많이 의존하는 것 같습니다.
  10쪽 PiFan 개·폐막식 행사 전체, PiFan에서 지금 2억 증액해놓은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1억 3470만 원, 복지문화국 제안설명서 60쪽에 보면 16억이 또 중복적으로 증액돼 있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그게 부천영화제에 시 예산이 상정된 부분입니다.
안효식 위원 거기에 16억이 돼 있거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시민회관에서 부천체육관으로 옮기는데 이렇게 많은 돈이 투자되어야 됩니까?
  그냥 간단하게 시민회관에서 부천체육관으로 옮기는 이유가 뭡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우선 영화인들과 또 시민들이나 게스트 분들이, 조금 더 많은 분이 영화제 개·폐막식에 참석을 하시게 하기 위한 부분이 가장 큰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참석 못 했습니까? 시민회관에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문제는 좌석수가 현저하게 적기 때문에, 저희 매년 시민회관을 개·폐막식 장소로 쓰고 있습니다만 사석이라든지 여러 가지 좌석들을 빼고 나면 1,000석 정도를 가지고 운영하게 되는데, 실제 1, 2층으로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1층 대다수 VIP급들이 앉는 좌석이 실제 600석 정도를 가지고 저희가 개막식과 폐막식을 한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효식 위원 일단 영화제 전체 예산을 보면 2010년도와 2011년도가 답보 아니면 삭감된 것은 거의 없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엄청나게 올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영화제 개·폐막식에 캐더링 비용으로 3000만 원이라는 돈을 이렇게 써야 됩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이것은 거의 식사비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효식 위원 식사비를 무슨 3000만 원이라는 돈으로 사줍니까?
  300만 원도 아니고 3000만 원입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영화제에 오시는 분들을 굶겨서 보내드릴 수는 없을 것 같고, 그래도 개막식과 폐막식 리셉션에 오시면 다만 저녁이라도 드시게 하기 위한 최소한의 금액이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효식 위원 개·폐막식이면 1500만 원, 1500만 원 해서 3000만 원, 두 번이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비용 나가는 부분은 조금 다릅니다. 개막식에 예산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고, 많이 참석하시기 때문에,
안효식 위원 그런데 어쨌든 두 번 해서 3000만 원이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식사를 굶고 갈 수는 없다고 그렇게 말하면 티타임 할 수도 있는 것이고, 3000만 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우리가 식사대접을 그렇게까지, 오히려 이런 부분은 금년 예산보다 삭감시켜서 올려주는 게 맞지 않나 이렇게 보는데.
  그 다음 13쪽 인터뷰 통역비가 금년보다 300만 원 올랐거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충분한 정보 전달을 위한 감독, 배우와의 인터뷰 시 통역비라고 했는데 무슨 통역비가 갑자기 300만 원이나 이렇게 올라갑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우선 작품 수가 올해 190편보다는 30편 정도가 더 증가해서 220편 정도 계산하고 있고 그것에 따라서 게스트들이 좀 더 많이 오실 거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신 게스트들을 많은 매체에서 인터뷰를 하시게 되면서 또 부천영화제를 알리는 홍보효과도 같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에 따른 어떤 비용을 적정하게 산정을 하였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 14쪽 PiFan 장르총서 제작, 없던 일을 갑자기 신설하는 이유가 뭐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올해 제14회 영화제가 끝나고 난 뒤에 전략적으로 아까 조직개편을 했다라고도 말씀을 드렸는데 부천영화제가 제14회, 내년도 제15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그동안 많은 전문적인 어떤 인쇄물들이 일부 발간되어 왔었고, 제15회 영화제를 기점으로 해서 부천영화제가 어쨌든 장르영화제를 지향하는 가장 전문적인 영화제라고 할 수 있는데 여러 가지 장르 중에 일부 한 장르를 선택해서 내년도에 장르 관련한 책자를 별도로 기획하고 있고, 이 책자를 제작하면서 별도 판매를 하게 되는 것까지 지금 고려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11쪽에 보면 장르총서 원고료 번역비 400만 원이 또 있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웬만하면 있는 것 내실 있게 잘 하죠? 자꾸 벌리지 말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조금 더 내실 있게, 그러나 또 생산적인 어떤 부분들까지 염두에서 지금 사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보면 15쪽에 프레스 비디오 대여 및 장비 임대료가 엄청나게 올라가고, 페스티벌 레이디 올라가고, 그 밑에 온라인 광고비가 1000만 원 있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것도 금년에는 없지 않았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그 부분은 없었던, 저희가 하지 못했던 예산이었는데 아시겠지만 요즘 특별히 포털사이트라든지 온라인 쪽 광고효과가 대단히 높습니다.
  저희 영화제 관객 만족도 조사를 해봐도 결과가 나옵니다만 온라인에서 가장 많은 정보들을 관객들이 흡수해서 영화제에 참여를 하게 됩니다.
  이 1000만 원의 금액이 대단히 큰 금액이기는 합니다만 이를 테면 온라인 포털사이트 입장에서는 굉장히 적은 금액이기도 하거든요.
  좀 더 광고효과를 높이기 위한 금액이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올해 분석해서 광고가 제대로 안 돼서, 그런 분석결과가 나와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그것을 정확하게 뽑아낸 것은 없습니다만 영화제에 온 관객들이 홈페이지라든지 온라인 매체를 통해서, 혹은 포털사이트를 통해서 훨씬 더 많이 영화제에 참여한다는 데이터는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여기에 덧붙여서 영화제 개막식 할 때 고등학생들이 많이 왔거든요. 그 다음에 폴리스라인 쳐놨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지금 고3들 내년에 졸업하면 성인이 된단 말이에요. 그런 애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연예인 보러, 그냥 와서 얼굴만 보는 데도 그렇게 소리 지르는데 완전히 차단시켜서, 악수도 못하게 할 정도로 통제했는데 결국 그 애들이 내년에는 다 관객입니다.
  너무 멀게 그렇게 하지 않나, 그 애들 얼굴만 보러 왔지 않습니까.
  보여줘야죠. 악수 좀 하게 하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그 부분은 좀 더 적극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애들이 내년이면 당장 관객이라는 것을 생각해야죠.
  거기 갔더니만 멀리서 얼굴만 보고 가까이 가지도 못하게 하더라. 그러면 내년에 안 오죠.
  그 애들 감수성 예민하잖아요. 내년이면 성인이란 말이에요.
  그게 여고생들의 많은 질의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안효식 위원님, 죄송한데 혹시 질의내용이 많이 길까요? 1시간이 지나서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안효식 위원 쉬었다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그러면 회의를 시작한 지 1시간이 지났으므로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5시00분 회의중지)

(15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인숙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안효식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 17쪽 공식 미디어 스폰서 대행해서 1억.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1억 원입니다.
안효식 위원 15회 영화제의 개·폐막식 및 행사 전반에 관한 공중파 방송사와의 스폰서십 비용, 너무 많지 않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1억 원이라는 예산이 굉장히 큰 금액이기는 한데 공중파 방송사와, 이를 테면 생방송을 통해서 좀 더 효과적으로 영화제를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이라면 충분히 설득력 있는 예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를 테면 대종상이라든지 이런 영화제들을 생방을 했을 때 효과가 대단히 클 수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에 체육관에서 영화제 개·폐막식을 하면서도 가능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안효식 위원 다른 예산 전부 허리띠 조여 매고 있는데 영화제 예산은 없던 것을 공중파 방송에 1억이나 투자해서 광고한다. 얼마나 효과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조금 축소해서 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다음 19쪽 아까 존경하는 동료 원정은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국내영화인 초청경비도 그렇고 금년 초청내용 자료가 전혀 없는데 선배영화인 초청 200명 이렇게 많이 해야 돼요?
  국내영화인 초청에 같이 이것도 포함되는 것 아니냐고요.
  선배영화인을 별도로 해서 이렇게 200명이나 초청해야 됩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영화계에는 대단히 많은 원로 영화인 분들이 계시는데 매년 부천영화제가 영화인 분들에게 인지도와 그런 면에서 굉장히 호의적인 평가를 받는 부분들은 저희가 별도로 원로 선배 분들을 초청해서 하루 정도 간담회와 함께 영화제도 홍보하고 식사대접도 하면서 그동안 원로 분들의 어떤, 1년에 한 번 하는 겁니다. 영화제 기간 중에 한 번 하는 건데 그런 행사를 통해서 영화인들 사이의 유대와 부천영화제도 홍보하는 그런 기회를 갖는 행사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영화제 하면 안성기 정도면 트레이드마크 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죠.
안효식 위원 그러면 그런 분이 왔을 때 앞에 나오셔서 축사도 시키고 환영사 한번 시켜야 홍보효과가 더 크지, 그분들 안 시켰잖아요?
  그때 이덕화 그분만 시키고 다른 사람 안 시켰거든요.
  그런 분들 앞에, 내세워서 시켜야지 홍보효과가 크죠. 만약에 공중파 방송을 탄다면.
  그렇지 않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개막식에서 이덕화 선생님이 하셨던 것은 배우협회 이사장이셨기 때문에 그런 공식적인 위치에서 하셨던 건데 말씀하신 부분들은 좀 더 검토해서 내년도부터는 잘 실행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유명배우를 무대에 세워야 그게 홍보효과죠.
  지역에 계신 분 거의 다 축사하셨잖아요.
  부산영화제 그 내용 알고 계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안효식 위원 TV에 나왔는데 정치인들 축사 안 시키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잘 하고 있죠?
  지역인사는 너무 많은 무대에 서고, 원로 영화인, 선배 영화인들은 무대에 전혀 서지 않았다. 그분들이 왔다 갔는지 안 왔는지 우리 부천시민은 모릅니다.
  관객석에 앉아서 그냥 내빈 소개, 이름 한번 하고 인사하고 말았죠.
  그런 분들을 앞에 무대에 많이 세워야 홍보효과가 크죠. 특히 공중파까지 생각하고 있다면.
  “아, 저런 분들도 가는구나, 저기 대단하구나” 이렇게 홍보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유념해서 잘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20쪽 기념품 제작 예산이 많이 증액됐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600만 원 증액 편성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증액편성이 너무 많기 때문에 기념품 제작보다는, 기념품 제작이라는 것은 참석했을 때 주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판매용도 있습니다만,
안효식 위원 상대적으로 홍보에 많은 투자를 하려면 기념품 제작은 축소시켜야죠.
  21쪽 중간에 잇프로젝트 부천상, 잇프로젝트 나프상 이것 100% 증액한 이유가 뭡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이 부분은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NAFF)라는 행사에 시상과 지원금 형태인데 대부분의 타 영화제나 이런 마켓 프로그램들의 상금이 상대적으로 저희 부천영화제보다는 평균적인 금액들이, 국내의 다른 영화제나 혹은 중소규모의 영화제와 비교했을 때 저희 영화제가 굉장히 상대적으로 상금이 적습니다.
  그 상금에 따라서, 물론 그게 100%는 아니지만 그 상금 금액에 따라서 좀 더 좋은 작품들이 오거나 올 수 있는 가능성을 많이 내포하고 있는 게 사실이고, 그런 부분들을 물론 기업의 협찬을 통해서 저희가 끌어올 수 있는 전략도 함께 모색하고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금액에 대한 부분들을 편성해서 좀 더 질 높은 영화제 상영작 그리고 좀 더 좋은 영화들이 부천영화제에서 투자유치 혹은 제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본적인 금액이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부산영화제, 전주영화제는 국제영화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완전히 자리 잡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안효식 위원 부천영화제를 그런 데와 비교하면 완전히 어불성설이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죄송합니다만 상금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굉장히 적은 금액입니다.
안효식 위원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가 가랑이 찢어지듯이 부산영화제, 전주영화제는 완전히 자리 잡은 영화제죠. 우리가 거기를 쫓아간다면 큰일 납니다.
  예산부분만 거기 쫓아가면 안 되고 내실이 쫓아가야죠.
  22쪽 환상영화학교 아까 원정은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보충질의드리면 이 학교가 전문가 양성하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전문가 양성하는 데 이 정도 투자할 것 같으면 차라리 전문가를 고용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금액 대비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보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무슨 영화제에서 학교를, 여기가 학교입니까? 학교가 하는 일을 하고 있는 건데.
  앞에 9쪽 보면 기자재 구입비 해서 1000만 원이 또 있습니다. 환상영화학교 기자재 구입비 해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그것은 환상영화학교를 개최할 때 들어가는 장비 관련한 비용입니다.
안효식 위원 영화제는 영화 열심히 해야지 학교까지 이렇게, 양성과정 이런 것까지, 그 시간 투자하고 돈 투자하느니 그냥 전문가 하나 고용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다음 23쪽 영화제 행사용 소모물품에서 문구, 비품이 무슨 200만 원이나 증액됩니까?
  무슨 영화제 할 때 문구, 비품을 200만 원씩이나 올려야 되는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행사를 하다 보면 굉장히 많은 비품이 들어가는데, 물론 기본적인 집기들은 저희가 시나 이런 관련기관들의 협조를 통해서 무상으로 임대하는 부분들 있습니다. 물론 영화제 기간 외에 들어가는 비용은 별도로 들어가 있습니다만 영화제 기간 중에, 11일간 행사를 하다 보면 굉장히 많은 소모품이 들어가는 것들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소품이 들어가는데, 문구비용이라고 해놨는데 허구성이 좀 크다. 문구비용이 무슨 200만 원어치까지 증액을 해야 되는가 그런 말씀입니다.
  그 다음 24쪽에 상시상영(PiFan in Seoul) 700만 원 돼 있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내년도에 처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영화제 종료 후 서울에서 개최하는 PiFan영화제 내년에 처음이라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안효식 위원 이것은 어떤 효과를 보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계속 저희가 지적받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영화제 기간 외에는 부천영화제의 영화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다라는 것, 그 다음에 영화제사무국이 계속 유지를 하고 있는데 그런 어떤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는다라는 부분들 계속 몇 년 동안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제14회 영화제 후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저희가 또 기획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조금 더 전략적으로 부천영화제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된다라고 판단하고 있고, 가장 좋은 것은 어쨌든 200편이라는 영화들이 부천영화제 때문에 필름이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게 되는 그런 절차를 거치게 되는데 좋은 영화들이 자국이나 혹은 타 영화제에 필름을 반환하기 전에 다시 한 번 더 영화제도 홍보하고 영화제 상영작들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관객들에게 주기 위한 기획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25쪽에 전시, 그 다음 26쪽에 각종 파티 해서 상당한 금액이 증액됐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안효식 위원 25쪽에 전시 4200만 원, 26쪽 각종 파티 3500만 원 이것 많이 줄일 생각 없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물론 예산이 많이 지출되고 예산을 많이 들인다고 해서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것은 반드시 정비례하는 공식은 아니겠습니다만,
안효식 위원 제가 말씀드렸던 캐더링비 아까 3000만 원 나왔죠? 여기에 영화제에 참여한 영화인 및 관객 파티 개최비용 해서 3500만 원이 또 있습니다.
  먹고 마시는 데 너무 많이 예산 편성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부천영화제에 오는 많은 관객이 지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영화제에 왔는데 영화를 보는 것 외에는 즐길 거리들이 별로 없다라는 지적을 많이 받아오고 있고, 그래서 사실은 행사 하나하나, 파티 하나하나의 비용으로 봤을 때는 그렇게 큰 금액은 사실상 아닙니다.
안효식 위원 아까 3000만 원 앞에 있었잖아요?
  여기에도 영화인 및 관객 파티 개최비용 해서 3500만 원 또 있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그건 개막식과 폐막식에 오는 VIP 게스트들을 위한 식사비용인 거고,
안효식 위원 영화인의 밤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그것은 영화제 기간 중에 영화관계자들이 부천영화제에 좀 더 오래 머무를 수 있게 그분들을 위해서 별도 진행하는 비용들입니다.
안효식 위원 밑에 보면 나프 개·폐막 파티라고 있잖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이것도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라는 마켓프로그램에 별도의 개막식과 폐막식에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이것도 사실상 간단한 식사비 정도인데, 프로젝트 마켓이라는 것들을 진행하면서 드는 비용입니다. 개막식과 폐막식에.
안효식 위원 아까도 계속 말씀드렸는데 내실이 있어야지 이렇게 바깥으로 돌리는 이런 돈만 자꾸 증액을 하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외부가 중시되지 않고 내부가 중시되어야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영화제 행사장이 부천시청이라든지 상영관 그 다음에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런 식으로 행사장 동선이 많이 떨어져 있다 보니까 그 상영관을 방문하는 관객들에게 좀 더 많은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기획해서 쪼개서 행사를 진행하려고 편성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밑에 중간쯤에 후원 및 협찬 섭외 진행비 1200만 원 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안효식 위원 그리고 밑에 또 후원회 임원회의 이것은 그렇고, 제일 밑에 후원 및 협찬사와의 간담경비 1200만 원 또 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성격이 뭐가 다릅니까?
  밑에 후원회 업무추진비 해서, 또 밑에 후원, 협찬사 및 유관기관, 단체 등 후원회의 지속적인 관리 이렇게 3개나 비슷한 성격으로 되어 있는데 뭐가 다릅니까?
  모집을 위한 기업체와의 간담경비, 협찬사 진행 섭외 경비, 유관단체, 협찬사 지속 관리경비, 똑같은 게 3개나 계상되어 있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간담경비의 경우에는 업무추진비 형태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협찬, 후원 운영 수당 쪽에 편성돼 있는 후원 및 협찬 섭외진행비의 경우에는 후원회 쪽에 별도로 급여성으로 나가는 수당, 섭외와 관련한 진행경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니까 결국 포괄적으로 보면 똑같은 얘기란 말입니다. 이게 지금 글씨만 몇 개 다르지.
  후원, 협찬사 진행시 섭외 진행경비, 후원, 협찬사 관리 및 신규 후원 협찬사 모집을 위한 간담회 경비, 후원회의 지속적인 관리경비 이것 3개나 이렇게 나와 있어요. 결국은 똑같아요.
  이게 뭐가 달라요?
  후원회 관련해서 지금 얼마나 예산편성이 돼 있는지 아세요? 7400만 원이에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안효식 위원 돈을 열심히 걷어오는 게 후원회지 돈 쓰는 데가 후원회 아니잖아요?
  그 다음 27쪽에 콘텐츠 데이터 베이스화 1000만 원 또 올라와 있네요?
  그동안 이것은 어떻게 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이것도 내년도부터 처음 시행하는 부분이고, 영화제가 제15회를 맞이하면서 자체적으로 저희가 가지고 있는 인쇄물이라든지 하다못해 상영작 트레일러라든지 굉장히 많은 콘텐츠들이 있습니다. 인쇄물도 포함해서.
안효식 위원 지금 DB 구축 전혀 안 돼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하고는 있습니다. 하고는 있는데 그게 저희 자체적으로 엑셀로, 수작업의 형태로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조금 더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써서 앞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카이브 형태로 운영하기 위해서 전문적인 어떤 프로그램을 써서 구축하려고 하는 것이고, 현재 정리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수작업의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후원회 지속적인 관리 해서 27쪽 제일 위에 있는데 현재 관리실태는요?
  금년 관리실태가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후원회 쪽 말씀입니까?
안효식 위원 네. 후원회의 지속적인 관리.
  600만 원에서 지금 360만 원 증액 계상돼서 960만 원 돼 있잖아요?
  후원회 지속관리 실태가 있느냐고요.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우선 후원과 관련한, 혹은 협찬사와 관련한 리스트는 저희가 계속 정리하고 있고,
안효식 위원 이 돈을 이렇게 썼을 때 무슨 지속적인 관리, 그동안 실태를 가지고 있을 것 아니에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안효식 위원 있습니까? 어떻게 관리했는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어떤 리스트업에 대한 부분들은 정리하고 있고, 그 외 후원회 쪽과의 긴밀한 관계에 대한 부분들은 문서로 정리하기에는 조금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결과부분에 대해서는 개최결과보고서도 있고, 어떤 용도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결과보고서에 나와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효식 위원 27쪽 제일 마지막에 급여가 20% 정도 증가됐는데 그 이유는 뭡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직제개편이 된 부분에 근거해서 우선 연간계약직에 팀장 3명이 증원됐고 단기계약직 팀장과 단기직 스태프들의 개월 수를 일부 조정 인상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는 영화제 내년도 사업과 관련해서 필요인력들을 저희가 정리하면서 인건비에 대한 부분들을 정리를 했고 그 부분이 반영된 것입니다.
안효식 위원 28쪽에 사무국장 직책수당 600만 원이 있는데 이것은 연봉과 별도입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연봉에 사실 들어가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밑에 회계출납수당이 뭔지 의심스러운데 집행위원장, 사무국장이 회계출납수당과 무슨 관계있느냐,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이것은 직책수당에 들어가 있는 것인데 회계팀장의 출납과 관련한 비용을 저희가 예산에 별도 편성할 수 없기 때문에 출납 관련한 비용들이 이쪽으로 나가고 있는 겁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집행위원장, 사무국장, 팀장 출납에 대한 수당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여기에는 집행위원장, 사무국장 수당도 포함되어 있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이것을 설명하다 보니 밑에 그렇게 표기를 한 것이고, 집행위원장 직책수당은 인건비, 급여성으로 나가는 것이고 사무국장 직책수당과 팀장 직책수당과 회계출납수당은 그 해당자에게 주는 별도 직책수당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32쪽 영화제를 보통 총괄하는 분이 누구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실질적인 기획과 이런 부분을 책임지는 분은 집행위원장님이십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조직위원장 업무추진비가 이렇게 편성이 돼 있어야 됩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조직위원장님의 경우에도 일부 영화제 업무와 관련해서 업무추진비를 예전의 사례에서 봤을 때 쓰셨던 경우들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조직위원장님이 시장님이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시 전체를 총괄하는 분이 시장님이신데 영화제조직위원장이라고 해서 여기 따로 이렇게 업무추진비를 편성하는 것은 안 맞다고 보는데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영화제의 조직위원장님이 시장님이시기는 합니다만 대외적으로 대표자의 성격을 또 가지고 계십니다.
  이를 테면 경조사 관련한 비용이라든지 이런 비용들이 여기에서 지출이 되기도 합니다. 영화제의 대표자로서.
안효식 위원 그런 것은 거의 다, 솔직히 집행위원장이 다 하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성격에 따라서 약간 조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안효식 위원 세 분 합해서 4900만 원인데, 사무국 업무추진비도 마찬가지죠. 직원 회식, 간담회비, 경조사비가 업무추진비에 들어가야 됩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다 함께 저희가 같이 쓰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경조사는 누구 경조사를 얘기하는 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영화제와 관련한 영화인이라든지 지역 관계자 분들의 경조사비용으로 들어갑니다.
안효식 위원 조화 보내고 화환 보내고 부조 돈 그런 것까지 다 여기에 들어갑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영화제에서 그런 것까지 다 지원해 줍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그것이 어쨌든 보다 많은 사람을 영화제에 오게 하기 위한 어떤 과정이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이해가 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안효식 위원 어쨌든 전체적으로 질의는 다 했습니다마는, 아까 과장님한테도 누누이 말씀드렸는데 예술도 부천시 재정 생각해서 내실 있게, 너무 외형 키우지 말고 내실을 다지는 그런 예산을 편성해서 잘 진행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앞으로 있을 PiFan, 내년도 예산을 통해서 좀 더 내실 있는 PiFan이 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질의였다고 생각되고, 위원님들 많이 참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PiFan 사무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PiFan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발언대에 잠시 대기해 주시고 관계공무원과 PiFan 사무국관계자께서는 이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천문화재단 소관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부천문화재단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문화예술과장 김태산입니다.
  문화재단 2011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11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문화재단 2011년도 예산안 사항별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다음은 질의 및 답변이 있겠습니다.
  원활한 질의와 답변을 위해 문화재단 상임이사께서는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정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원정은 위원 원정은 위원입니다.
  상임이사께 질의를 주로 할 것 같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위원장대리 김인숙 그렇게 하도록 하시죠.
원정은 위원 2011년 부천문화재단 세부사업별 설명서를 보았는데 새로운 사업이 많이 눈에 띕니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주로 몇 개 분야가 있는지 조금 설명해 주시겠어요? 몇 개 분야의 새로운 사업들이 있는데 주요 사업들이 어떤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우선 위원님들께 저희 부천문화재단의 주요사업 추진방향이라는 별도 자료를 나눠드렸는데 그것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빡빡한 일정이라서 아마, 저희가 전달을 해드리려고 했는데, 그냥 쉽게 이해하실 수 있는 사항이고요.
  우선 자료 3쪽을 보시면 대체로 부천이 문화도시, 문화특별시답게 되려면 핵심적인 사항이 있을 텐데 그 중에서 추진체계랄까 혹은 사업이랄까 이런 게 요약해서 보면 세 가지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하나는 문화예술교육에 관한 사항인데 그것은 학교 교육도 있고 그 다음에 학교 바깥에서 이루어지는 청소년들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있을 거고 성인들 대상으로 하는 교육도 있을 텐데 일단 청소년이 중심이 될 겁니다.
  두 번째는 문화공동체를 만드는 커뮤니티, 마을 단위, 동 단위의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는 방식이 있을 거고, 세 번째가 그동안 산업적인 고민이 적었기 때문에 산업적인 측면, 그래서 창조경제 혹은 문화경제를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좋겠다 해서 이렇게 세 가지 틀을 짜서 시행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혹은 예술교육특화지구사업과 연계되어 있고, 두 번째는 지역의 축제에서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일상적인 활동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도 있고, 세 번째는 그동안 공연에 집중돼 있던 것을 다른 분야로 장르를 다변화하는 방식으로 해서 사업을 해 가겠다 이런 거기 때문에 그와 연관된 신규사업이 쭉 많습니다.
  다만, 예산은 아시다시피 금년 예산이나 내년 예산이나 총액에서는 거의 비슷하고 그에 따라서 예산이 조정된, 이쪽저쪽으로 효과적으로 가는 그런 방식으로 편성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원정은 위원 본 위원이 살펴보았더니 기존에 있던 사업들, 그러니까 기존에 문화정책연구사업이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던 사업들, 또 창조인력 종합네트워크라는 사업들, 그리고 공연제작 및 기획사업, 그리고 시민 문화향유 강화사업이라는 명목의 사업예산들이 다 축소되고, 지금 상임이사께서 새로 오셔서 하려는 사업으로 문화공동체 활성화사업, 문화예술 전문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판타스틱시네마특구사업, 그리고 창조센터 운영에 관련되는 사업, 창조인력 육성에 관련되는 사업, 창조산업 콘텐츠 기획에 관련되는 사업들의 예산을 다 증액시키셨어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본 위원이 빠뜨린 것 또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아닙니다.
원정은 위원 한 개씩 보겠습니다.
  문화공동체 활성화사업이라는 것을 새로 시작하려고 하세요. 그것을 보니까 공공디자인의 중요성과 삶의 질에 대한 2회 이상의 포럼을 통해 새로운 공간이나 지역 등 분위기를 조성하고 갤러리를 통한 간단한 체험전시 등을 진행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공공디자인 행사 운영비에 900만 원 계상하셨고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행사운영비에 1020만 원을 계상하셨는데 도대체 이것의 구체적인 내용들이 뭐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부천 전역을 우리가 놓고 보면 공공디자인 측면에서 이러저러한 약점이 있다고 봅니다. 물론 다른 과에서 추진할 큰 계획들이 있을 텐데 문화재단은 그중에서 작은 사업들을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문화공간, 그러니까 갤러리로 바꿀 수 있는, 갤러리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들이 얼마나 되느냐 이런 것을 찾아볼 거고, 예컨대 아파트 모델하우스 같은 경우도 훌륭한 갤러리가 될 수 있죠.
  그런데 공간만 찾았다고 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거기에 어떤 콘텐츠를 넣을 거냐 이런 게 중요할 겁니다.
  지난번 행정감사 때도 그런 말씀을 나눴습니다만 하여튼 대한민국에 콘텐츠는 굉장히 많은데 그것을 부천지역의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여건은 되지 않아서 그것을 유치해 오기 위한 노력들이 필요한데 부천문화재단이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지역공동체가 살아 움직여야 되니까, 그래서 이러이러한 사업들을 지역공동체가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몇 가지 시범사업의 형태로 문화재단이 추진하고 그것을 커뮤니티가 받아가서 독자적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이죠.
원정은 위원 구체적으로 공공디자인 행사 운영비를 계상하셨는데 본 위원이 잘 이해가 안 돼서요.
  알겠습니다.
  갤러리를 통해서 문화 전시도 할 수 있을 것이고 강의도 할 수 있을 거다라고 이해는 되는데 공공디자인 행사 운영비가 구체적으로 뭘까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금년 겨울에 예산 변경을 해서 몇 가지를 하는데 예를 들면 청소년과 함께하는 공공디자인 교실 이런 것을 합니다. 그것은 예를 들면 20명 안팎의 청소년들을 모아서 공공디자인에 관한 문화예술교육을 하죠. 그러면 당연히 어떤 공간에서, 아시다시피 복사골문화센터만 하더라도 굉장히 낡아 보이는 건물이잖아요. 그 공간에 학생들이 참여하는 공공디자인들을 예를 들면 화장실에도 해 볼 수 있고 벽에도 해 볼 수 있고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데 교육프로그램과 연계시켜서 하겠다는 겁니다.
  예컨대 종합운동장에 있는 박물관 같은 경우에도 나중에 해 볼 수 있을 거고, 지역의 여러 가지 것들, 예를 들면 과천 같은 데서는 청소년,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해서 공공디자인 측면에서 풀어보잖아요. 그런 것을 해 볼 수 있는 거죠.
  하여튼 적은 예산을 가지고 파급효과가 큰 몇 가지 시범사업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원정은 위원 공공디자인에 관한 부분을 왜 부천문화재단에서 하시려는지 본 위원이 이해가 안 돼서 여쭤봤고, 거기에 보니까 문화공동체 활동비 지원으로 1000만 원 정도를 생각하고 계세요.
  39쪽 하단에 보면 10곳을 지정하시겠다고 했는데 문화공동체 활동비 지원은 어느 곳에 하실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부천에 각 아파트 공동체, 마을 공동체, 동 단위 공동체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말씀드리면 커뮤니티들이 있죠.
  그런데 아직 커뮤니티 비즈니스 단계까지는 나아가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시에서도 추진할 거고 문화재단도 보조할 텐데, 예컨대 공공디자인의 콘셉트가 가미된 작은 마을 도서관을 만든다거나 이런 것을 추진해보자라고 저희는 건의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럼 그 10곳에 대한 구체적인, 선정되어 있다든가 아직은 그런 게 없나 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없습니다. 선정돼 있지는 않고,
원정은 위원 이제 10곳 정도를 해보고 싶다라는 사업이신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그와 관련되는 사업이 3890만 원 정도 계상되어 있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3890만 원 들여서 한번 해보시겠다고 하셨고, 다음은 문화예술전문 사회적 기업 육성에 관한 것인데 사회적기업은 지금 시 일자리정책과에 사회적기업팀이 있어서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이거와 어떻게 다르죠?
  물론 이름을 문화예술전문이라고 붙이셨어요. 그러면 어떤 차별화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우리가 문화기획자 이렇게 하면 굉장히 포괄적으로 많죠. 예를 들면 지금도 문화재단에서 공연을 하게 되면 공연기획업체들과 연계해서 공연을 유치하기도 하고, 혹은 일시적으로 직원들을 공연기획 보조인력으로 채용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전문성이 잘 살아나지 않죠. 그래서 재단은 재단대로 직원들의 전문성을 개발할 기회가 없고, 또 외부의, 일시적으로 단발성으로 기획자 집단이 참여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되는데 그것을 공연이라거나 모든 문화재단 관련 사업들 할 때 지역 내 기획자를 육성하는 프로그램과 연계시키면 콘텐츠 질도 높아지고 일자리도 만들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일자리정책과에서 추진하는 것과 연계될 수 있고 차별화될 수도 있는데 예컨대 1인 창조기업이라거나 혹은 콘텐츠기획, 공연기획, 문화기획 이런 기업들을 교육시킬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원정은 위원 부천시가 비근한 예로 중소기업 육성에 관해서 3개 과에 나눠져 있습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기업지원과라는 데서 하고 있고 부천상공회의소라는 데서도 하고 있고 부천산업진흥재단이라는 데서도 중소기업 육성과 지원에 관한 업무들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결국에 가서는 혼란만 가중된다는 것이죠.
  예산은 예산대로 쓰면서 적절한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지 않아서 많은 문제점이 지적돼 왔습니다.
  사회적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문화예술이라는 전문성을 가진 사회적기업을 한번 육성해 보고 싶으시다는 상임이사의 생각에는 동의하겠습니다만 이것이 문화재단 측에서 추진하는 것과 시 일자리정책과에서 추진하는 것 사이에 상호 유기적인 연대가 가능하다면 일자리정책과로 넘겨서 사회적기업 전반에 대해서 그쪽에서 추진하고 만약에 필요하다면, 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 전반에 대해서는 조언을 해주실 수 있지만 이것을 따로 떼어서 이렇게 추진하실 필요가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고, 거기에 분명히 또 그렇게 적으셨어요. 사회적기업 육성 교육 워크숍 비용도 300만 원 계상하셨고 또 사업 개발지원에 1000만 원이라는 돈을 쓰겠다고 하시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하자센터 있습니다. 하자센터가 말하자면 문화예술전문 사회적기업에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고 또 홀딩스 컴퍼니 역할을 합니다. 그 의미는 단순하게 기업들 선정해서 이렇게 지원하는 방식이 아니고 재단 내에 있는 혹은 하자센터에 있는 문화기획자들과 예비사회적기업인들 사이에 상호 작용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그래서 협력을 합니다. 아이디어를 갖고 오면 일단 내부 기업이나 혹은 제3 섹터 형태로 해서 매칭방식의 사업기획을 합니다. 그래서 1년 이상 이것을 발전시켜 가죠. 열심히 교육시켜서 적당한 시기에 런칭을 시킵니다. 독립을 시킨다는 겁니다.
  예컨대 재단 직원이 그 프로젝트에 협력자로 참여할 수도 있고 이렇게 돼가는 것인데 그런 방식의 사회적기업 육성이 아니고, 단순하게 떼어놓고 공모해서 지원금 주고 이렇게 해서 사회적기업이 육성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어디까지나 특화시켜야 되는, 그리고 열심히 챙겨야 되는 영역이 있다는 거죠. 특히 문화예술과 관련해서는.
원정은 위원 그렇죠. 특화를 시켜야 되겠죠. 그런데 상임이사께서 말씀하신 예비사회적기업은 아닌 것 같고, 그것은 경기도가 지정하는 겁니다. 사회적기업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 하는 것이겠죠. 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 그런 형태가 될 수 있겠죠, 문화예술과 관련해서.
  지금 단체면 단체, 개인이면 개인, 회사면 회사들을 문화재단에서 육성해보고 싶으시다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인증 사회적기업, 중소기업청 혹은 노동부, 각 지자체 간 인증 사회적기업 혹은 인증을 대비하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말하는 것은 아니고, 포괄적으로 원점에서 보면 사회적기업이 폭이 넓은데 넓은 폭의 사회적기업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니까 사회적기업의 형태로 나아가고자 하는 단체라든가 회사 이런 것들을 육성해보고 싶으시다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특히 문화예술 전문 분야로.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그런 것들을 말하는 것이고, 사업개발비로 1000만 원 정도 지원하겠다고 하시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5개 기업에 200만 원씩 하시겠다고 했는데 이 5개 기업에 대한 구체적인 어떤 분야라든가 기업 명이라든가 데이터라든가 이런 것 갖고 계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해봐야 알죠. 예측은 할 수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결국은 아직 풀예산 형식이고 이런 것을 해보고 싶으시다는 사업계획서겠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그 분야는 문화예술 전문이라는 것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판타스틱시네마테크에 관해서 여쭤볼게요.
  오정구청에 있는 오정아트홀 대관해서 하실 생각이신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기존의 오정구청 5층에 가시면 영상자료원 부천센터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곳이 짐을 싸서 갔죠. 인력을 뺐습니다.
  그런데 기자재와 그동안 있었던 노하우,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것은 부천시민들이 많든 적든 간에 영상자료원 부천센터를 이용하면서 영상문화의 한 부분에 대해서 수혜를 받아왔고 영상문화가 일정하게 만들어져 온 상태입니다.
  그것을 기반으로, 단절시킬 수 없고 또 영상자료원이 그동안 잘 못해 온 부분들도 있어서 정말 부천지역의 영상문화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해서 추진하는 겁니다.
원정은 위원 보니까 1억 30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드는 것 같아요. 이 사업 자체에.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기존에 영상자료원 부천센터가 쓰던 예산과 비슷한 예산 수준입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여기는 비교의 대상이 전혀 나와 있지 않아요.
  2009년도와 2010년도 비교 증감표가 나와 있지 않아서 마치 독립된 사업인 것처럼 보이는데 그러니까 결국 한국영상자료원 부천센터에서 하던 사업을 문화재단이 인수받음으로 인해서 좀 더 발전시켜보고 싶다는 사업이신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대관 임차료가 3650만 원이나 되네요?
  이것은 그러면 공유재산 임대료 산정기준에 의해서 산정을 한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운영해보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아주 심플하게 말씀드리면 직원의 관리나 전체 방향의 제시는 문화재단이 합니다. 다만, 굉장히 합리적인 협력사업을 할 겁니다. 운영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에는 PiFan, PISAF, 그 다음에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해서 열고 있는 DMZ 다큐멘터리 영화제, 대한민국에 여러 군소 영화제들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독립영화협회 같은 데도 있고, 이런 곳에 대한민국에서 다양성 영화라고 말하는 하나의 영역이 있습니다.
  그것은 상업영화를 제외한 예술영화 플러스 독립영화 이런 것을 말하고 영화제용 영화들, 영화제에 초청하는 수천 편의 영화들이 있는데 이것이 사실은 위원님들 아시겠지만 PiFan도 그렇고 PISAF도 그렇고 일회성 행사가 끝나면 보내잖아요. 활용을 잘 못하죠. 그래서 굉장히 귀한 콘텐츠들을 모으고 잘 보관하고 선별해서 부천에서 일상적인 기획 상영이 가능하도록 하겠다.
  거점 상영공간들도 있고 찾아가는 상영도 있고, 그렇게 해서 영화제 일상화, 1주일만 하고 말고 10일만 하고 말고 이런 게 아니고 각계각층의 부천시민들이 자기 눈높이에 맞는 영화를 잘 볼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을 하겠다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김인숙 질의하실 게 많습니까?
원정은 위원 네.
○위원장대리 김인숙 그러면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1시간이 지났으므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10분 회의중지)

(16시30분 계속개의)

(김인숙 간사 변채옥 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 변채옥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원정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정은 위원 계속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판타스틱시네마테크에 대해서 몇 가지만 더 얘기해 보겠습니다.
  담당인력을 2명 정도 쓰실 건가 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사람을 나누기는 어렵지만 하여튼 일은, 풀로 안 되는 보조인력 1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다시 채용을 하셔야겠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채용공고도 내시겠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예산 확정한 이후에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아무래도 이쪽 업무와 관련된 분을 채용하셔야 될 것 같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산하단체 직원채용 문제가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닙니다.
  새로 인력을 채용하실 때 명확한 선정기준에 의해서 해주실 것이라 믿고, 제대로 하실 것 같네요.
  창조센터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창조센터가 구체적으로 뭐 하려는 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창조센터는 공연을 포함한, 그리고 부천지역에서 장르를 관장하는 산하기관이 있는 곳, 예를 들면 만화영상진흥원에서 만화 플러스 애니메이션 일부 지원기능을 수행하고 있죠. 그것을 제외한 나머지 영역들에 걸쳐서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발굴해서 기획 개발해 나가는 그런 방향의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결국 창의적인 인력을 육성하는 것인데 부천에서 발굴될 수도 있고 부천으로 유입될 수도 있는 그런 인력들을 교육해내는, 교육이라는 게 단순한 것은 아니고 프로젝트에 기반한 교육 육성 이런 게 있고, 그리고 프로젝트들을, 콘텐츠 작품들을 선정해서 발전시켜 나가고 이런 일들이 벌어지게 될 겁니다.
  모델은 우리나라에도 있고, 로버트 레드포드가 운영하고 있는 선댄스 인스티튜트라는 게 국제적으로 가장 유사한 형태일 겁니다.
원정은 위원 만약에 센터를 운영하시겠다면, 글쎄요, 지금 명확하게 이 창조센터가 도대체 뭘 하려는 곳인지,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시스템 중심의 부천창조센터를 운영하기 위한 사업이다라고 사업을 아주 간략하게 정리하셨는데 여전히 정확하게 뭘 하는 단체인지가 모호합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단체라고 보기는 어렵고 지원시스템을 그렇게 표현했다,
원정은 위원 시스템이면 분명히 인원이 투입될 거예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새로운 사람을 뽑는 것은 아니고 재단에 기존 인력들이 있고 부천 내에 문화예술 전문인들도 있고 외부에서 또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사람들이 있을 거기 때문에 결국은 재단에 있는 기획인력과 외부에 포진해 있는 많은 전문가가 네트워크로 묶여서 여러 형태의 작업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보니까 상당히 많은 비용이 들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센터기획 운영에 7300만 원 정도 드는데 기획 운영비 1300만 원 정도 드는 것 같고 연구개발비도 2000만 원, 또 기획 개발, 콘텐츠 아카이브에 4000만 원, 그 다음에 창조인력 육성에 4440만 원 정도 드네요. 그리고 창조산업 콘텐츠 기획 개발에 또 다시 6810만 원.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과연 이 창조센터 또 창조인력 육성 이것이 정확하게 투입 대비 산출효과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데 이게 운영이 되면 부천 문화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아까도 말씀드렸고 저번 행정감사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공연에 관한 투입 대비 산출 이런 것들과 비교해서 볼 때 훨씬 더 큰 파급효과가 날 거라고 일단 포괄적으로 말씀을 드리겠고, 아까도 초기에 짚으셨지만 예산이 신규 편성되는 게 아니고 기존의 전통적인 의미의 무대공연 예산을 이전시키는 방식으로 예산확보를 한 셈이죠.
  기본적으로 그렇게 이해하셨을 거라고 보고 그리고 나서는, 운영의 시스템은 그렇습니다. 일단 각 장르별 협의체들이 작동되면서 부천에 맞는 기획 개발의 방향, 기술연구의 방향 이런 것들이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일상적인 토론이 이루어질 겁니다. 포럼형태로.
  당연히 여기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전문가들이 준전문가들을 키워내고 멘토링하는 일들이 있을 거고, 그리고 예비 프로젝트들을 단계 단계별로 해서 발굴하고 1차 기획 개발을 지원해서 다음 단계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고 그렇게 나가는, 마지막에는 결국 외부 투자자들과 함께 큰 프로젝트를 만들어내는 쪽으로 그렇게 일이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정은 위원 결국은 부천문화를 위한 기초 작업에 치중하신 측면이 많은 것 같은데, 상임이사께서 이번 예산안을 보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지난 의회에서 승인하셔서 만화영상진흥원에 20억이 나가서 기획 개발 전문투자조합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대략 7년 정도 운영하게 될 겁니다. 얼마나 손실이 날지, 효과가 얼마나 날지는 나름대로 예측은 해봤지만 확실치는 않습니다. 그것은 결국 20억을 투입하면 거기에 외부재원이, 도비를 포함한 민간투자까지 포함해서 100억 정도가 들어와서 20 대 80 이래서 100억 가지고 기획 개발이 벌어지게 될 거다 이렇게 보는 건데 마찬가지입니다.
  문화재단에서 말하는 창조산업과 관련된 기획 개발과 콘텐츠가 최종적으로 완성되는 프로세스는 공공부문에서 조금 투자하고, 그 다음에 민간이 매칭으로 많은 투자를 해서 결국 저작권은 공유하는 방식, 창작자와 문화재단과 외부 투자자가 공유하는 방식으로 그렇게 나가는 거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지금 편성된 예산규모가, 예컨대 만화 쪽에 배분된 20억을 7년 나눠봤을 때 대체로 1년에 3억 정도를 소진한다고 보시면 되는데 그것과 비교할 때 많은가, 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원정은 위원 지금 만화영상진흥원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비교하자면.
원정은 위원 다른 분야인데 하여튼 상임이사께서 그렇게 보신다니까,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그겁니다.
  지금 상임이사께서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굉장히 의욕적으로 기초공사를 튼튼히 하시려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부천 문화콘텐츠 기초공사를 지금 단단히 하시려는 것 같은데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문화재단이 하고 있었던 문화활동에 소요되는 비용이 많이 절감됐어요. 그렇죠?
  총량적인 예산을 크게 증가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공연 쪽에 들어가는 예산을 많이 삭감하시고 지금 기초를 단단히 하시는, 기초공사를 새롭게 하는 데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물론 기초공사가 튼튼해야 됩니다. 이 사업들을 그러면 4년 내내 계속해서 해 나가실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이렇게 보시면 되겠네요.
  오페라 공연에 3억 이상의 돈이 투입됐습니다. 그런데 2011년 예산서를 보시면 아시지만 문화재단의 최대 맥시멈 프로젝트 하나 예산이 7000만 원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효과가 불확실했던, 그런데 굉장히 애매한, 사실 오페라에 20억 가까이 투입되는데 3억이라고 하는 것은 새 발의 피죠.
  결과적으로는 독자적으로 기획에서부터 완성까지 하겠다고 욕심을 내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기본 관점을.
  그래서 같이할 수 있는 타 지자체, 타 문화예술전문단체, 투자사들을 찾겠다 이런 겁니다. 그러려면 초기의 기획이 분명해야 되는 거죠. 그리고 기획 개발예산과 최소한의 투자예산이 확보되면 가능하기 때문에 한 번 하고 버려지는 3억보다 단계 단계 단계 발전시켜나가는 7000만 원, 혹은 200만 원에서 출발하는, 200만 원에서 7000만 원 사이 이렇게 설계를 해보겠다는 거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돈을 효과적으로 집행하려고 한다, 올인하는 방식이 아니고.
  결국 문화콘텐츠는 확률게임이기 때문에 하나에 집중하다가 실패하는 것보다는 여러 개 중에서, 예컨대 성공확률이 20%일 수도 있고 30%일 수도 있는데 그런 방식의 성과관리를 하는 게 좋겠다 이런 입장입니다.
원정은 위원 본 위원 생각하기에는 창조와 관련되는 분야들이 참 많고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고 시스템화하고 각계각층의 전문인력들을 네트워크화해서 부천의 문화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겠는가, 고민하신 흔적이 많이 보이는데, 지켜보겠습니다.
  만약에 이 예산들이 다 통과가 돼서 제대로 사업이 시행된다면 그 효과나 결과에 대한 책임은 반드시 상임이사께 있는 것이고 그것은 2011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저희가 검증하는 작업들이 있어야 될 것 같고, 물론 단기적으로 문화라는 것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는 힘들다는 부분에 본 위원도 동의합니다만 어쨌든 부천시 재정자립도가 날로 악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문화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또 기초작업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된다면 그것도 어느 정도 산출의 효과는 보여줘야 하는 부분이고 그렇다면 그 부분에 대한 책임도 상임이사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이상 질의를 마칠까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잠깐만요.
  그리고 상임이사님, 저도 지금 허리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데, 허리가 많이 불편하신 것 같은데 서 계시는 것 괜찮으세요?
  서서 답변 계속 하실 수 있겠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어제 부천팝스오케스트라 공연에 갔더니 자리가 없어서 1시간 서 있다가 도망 왔습니다. 왜냐하면 지난번에 삐끗한 적이 있어서 조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괜찮으시면 서서 하시고 아니면,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힘들면 제가 말씀드리겠고, 현재까지는 괜찮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그렇게 하세요.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 상임이사님, 제가 문화를 잘 몰라서 새로 공부하느라 관심이 많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너무 겸손하게 말씀하시면,  
안효식 위원 24쪽에 창조인력종합네트워크 구축 해서 연구개발비가 700만 원 정도 증액계상이 됐거든요.
  관내 여러 이해관계기관 및 단체와 정책적인 논의의 틀을 마련하고자 한다, 자료구조화 및 평가, 보완을 위한 전략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했는데 이게 거의 더블로 증액이 됐는데 구체적으로 이 정도 증액을 한 이유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문화재단이 지금 운영하고 있는 ‘다감’에 전문문화예술인이라고 파악되는, 등록된 인원이 700명 정도 됩니다. 이것은 부천에만 사는 분은 아니고 부천에 살다가 가신 분도 있고 폭넓게 돼 있는데 지금까지는 굉장히 단순한 형태의 정보수집이었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그런데 그게 굉장히 세밀하게 분석돼야 됩니다.
  말하자면 수준 있는 예비인력에서 최고급의 인력까지를 각각 그 사람의 전문성 같은 것도 기록하고, 일종의 인력정보종합시스템을 만들어야 하고 그것과 연관된 형태의 각 장르 분과의 연구모임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활성화시켜야 됩니다.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예산편성과 집행을 해나갈 겁니다.
안효식 위원 알겠습니다.
  25쪽 뉴스레터 제작비와 온라인뉴스레터 제작비 이것 두 가지 다 해야 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젊은 세대는 온라인에 익숙하고 소셜 미디어에 익숙한데 사실 그렇지 않은 분이 많으시죠. 그래서 온·오프라인을 병행할 수밖에 없는 것 같고, 예를 들면 50대가 되면 글자 포인트가 13포인트가 기본이듯이, 그래서 하여튼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까지,
안효식 위원 제작이 7,000부고 우편발송이 6,000부인데 이 차이는 뭐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나머지 1,000부는 시청에도 오고 저희 자체 내에서 하는 배포,
안효식 위원 월간지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27쪽 홍보인쇄물 제작 10주년 백서제작 이렇게 나와 있죠?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낭비성이라고 보는데 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글쎄요. 저는 500만 원이 적게 편성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봤는데 백서라고 하는 것을 단순하게 그냥 나열하는 백서다 이렇게 보지 말고 10년의 성과와 혹은 발전적이고 비판적인 계승 이런 차원에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동안 부천문화재단이, 상임이사님이 새로 오셔서 활력을 가지고 이렇게 하시려고 하는데 그동안 문화재단 별로 인기 없었어요. 그래서 백서제작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앞으로 상임이사님이 하셔서 백서제작하면 몰라도 그동안의 백서제작할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지금 백서를 만들 것이 아니고, 그것은 어떻게 보면 부천의 지난 10년의 문화정책에 대한 총체적인 부정일 수 있는데 또 나름대로, 예를 들면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센터 역할을 나름대로 했다 이런 성과도 있거든요.
안효식 위원 홍보물 제작 안 해도 중앙언론에 유명한데 무슨 홍보물 제작까지 하시려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부정적인 유명을 긍정적인 유명으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안효식 위원 다음 쪽도 계속 연결돼서 10주년 행사비 해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해서 이렇게 예산이 계속 서 있는데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 다음 29쪽 중간에 행사운영비 기획 공연료 1억 4000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그 시기는 언제쯤으로 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기획 공연은 그동안 시즌공연이라고 해왔는데 그것을 이어서 개선하는 겁니다. 조금 전에 원정은 위원님 질의하실 때 제가 조금 말씀드렸는데,
안효식 위원 계승한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돈을 조금 나누고,
안효식 위원 그리고 30쪽부터 비교증감 부분이 완전히 공란으로 다 돼 있어요.
  이 자료가 너무 부실합니다. 뒤에 보면 비교 증감란이 전부 빈칸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것은 저희 내부에서 발견해서 보완,
안효식 위원 비교 못하게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런 고의성은 없고요, 죄송합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32쪽에 행사운영비(제안공연시리즈) 해서 사업 홍보비에 보면 전국 단위의 공모사업이 있는데 이게 왜 전국적으로 공모를 해야 되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지역 문화정책과 관련해서 고민스러운 부분이 그런 거라고 봅니다. 예를 들면 지금도 자체 내에서 부천발, 부천에서 만들어서 발신하는 공연은 소수이고 외부에서 공동기획을 하거나 아니면 초청해서 하는 게 다수인데 공모도 결국은, 예컨대 아이디어라거나 기획안이라거나 이런 것들은 넓혀줄 필요가 있는 것 같고, 그래서 나름의 쿼터관리는 해야 되겠죠. 지역에 대해서.
  그래서 그것은 그런 성격으로 이해해 주시면,
안효식 위원 부천문화재단에서 전국단위면 너무 포괄적이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부천문화재단이 관계하는 일들을, 부천재단이 주체가 되는 일들을 전국에서 여러 가지 형태의 제안을 받아서 해보겠다 이런 말씀이죠.
안효식 위원 그 다음 34쪽에 해외공연 유치, 참관 해서 있는데, 국제화여비 그것은 언제쯤 예정돼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국제화여비는 시기를 특정해서 해놓은 것은 아니고 적절한 방식으로 적절한 시기에 하는 일종의 일식의 개념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37쪽에 시민문화향유 강화사업 해서 행사운영비가 있는데 행사내용이 뭐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이것은 아까 원정은 위원님 말씀하실 때 제가 그렇게 설명드렸는데 예컨대 지금 아래에 있는 신인문학상처럼 특정되어 있는 게 있고, 기존에 해오던 것, 그 다음에 새로 발굴해서 겨울부터 시작합니다만 예컨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음악 교육프로그램이라거나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것은 해가면서 정하고 확정을 해야죠.
  한 번 하면 지속성이 있어야 될 것 같고, 열어놓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밑에 부천문학 활성화를 위한 사업 1200만 원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작가지원금은 기준이 따로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기존에 해오던 방식에 계속사업,
안효식 위원 그런데 지원에 대한 기준이 있냐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사업을 만들 때 이렇게 지원하자, 예를 들면 소설 부문, 시 부문 이렇게 부문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부문에 따라서 금액이 결정돼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부천만의 독립적인 행사입니까, 타 단체와 같이 유대관계가 돼 있는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이건 부천에서 부천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겁니다.
안효식 위원 부천만의 독립적인 행사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38쪽에 보면 운영위원회 참석수당, 간담회, 시상식 진행비 그 부분에서, 기존 심사위원이 있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심사위원이 있고, 앞에 심사비가 있죠. 그 다음에 운영위원이 있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운영위원회가 곧 심사위원회다 이렇게 보시면 좀 그렇고, 그러니까 일부 인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외부의 심사위원들이 들어오고 이렇게 돼 있죠.
안효식 위원 그렇게 세부적으로 돼 있지만 저희가 보기에는 같은 것으로 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일반적으로 이사회와 그 다음에 인사위원회를 다르게 하듯이 그런 개념으로 차이가 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운영위원회라고 함은 모든 문학상이 그럴 진데 이 문학상을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갈 것이냐라는 기본설계를 하고 그 다음에 금년에는 누가 심사를 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다를 수밖에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만,
안효식 위원 좋습니다.
  문화공동체 활성화사업이 공공디자인의 중요성과 삶의 질에 대한 2회 이상의 포럼 이렇게 해놨는데 구체성이 결여되는 부분인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아까 잠깐 나왔습니다만,
안효식 위원 10개 단체 해놓고 대상이,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원정은 위원님 질의하실 때 제가 공동체, 단체,
안효식 위원 10개 단체는 좋은데 대상은?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마을공동체일 수도 있고 요즘 커뮤니티 비즈니스가 활성화돼서 마을이 살아나는, 일자리도 만들어지고 마을도 사는 대부분의 동네들의 창목지점, 콘셉트가 커뮤니티 비즈니스죠. 거기에 반드시 들어가는 게 공공디자인입니다.
  그런 방식으로 부천지역 곳곳이, 기존에 대장동에 분교 프로젝트가 있었다. 이런 것들이 보편화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고 그런 방식의 사업안들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46쪽으로 가겠습니다.
  홈페이지 개편 및 웹 접근성 도입, 장애인차별금지법 제14조에 나오죠?
  이것은 시 집행부와 어떤 연관관계가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장애인차별금지법은 일반적인 사항입니다. 그런데 그 기준을 지금까지 충족시키지 못해서 개선해야 된다 이런 거죠.
안효식 위원 개선해야 된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3400만 원이라는 돈이 투자돼서 홈페이지 개편한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위원님, 재단 홈페이지 한번 가보시면 알겠지만 큰 공사가 필요합니다.
  장애인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다른 것도 해결해야 돼서, 그러니까 개념을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전체 기관들, 아까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문화재단이 문화예술위원회가 별도로 있습니다만 그쪽의 기능이라는 게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어서 문화재단이 다른 영화제나 이런 관련 기관 주체들을 아울러서 뭔가 방향을 같이 숙의해가는 방식으로 가야 될 텐데, 예컨대 다감 이런 것은 문화예술 전문사이트, 대표사이트 이렇게 의미 부여를 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단 예산은 문화재단만의 예산이 아니고 부천 전체의 일종의 문화예술과 관련된 거버넌스의 표현 이렇게, 좋은 거버넌스가 표현되는 형태의 예산집행이 될 거다 이렇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52쪽 주제전문도서관 운영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다감이 운영 중이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그리고 시립도서관 인근 상동도서관이 2011년 개관 예정인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게 중복투자 낭비성예산이라고 보는데, 기존 도서분류 집적화를 차라리 하면 되지, 저는 그렇게 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복지문화국 예산서에 보시면 시립도서관 자료구입비가 9억이라고 일식 편성돼 있습니다.
  도서관은 매년 새로운 자료를 구입할 수밖에 없는데 시립도서관의 자료비가 부천문화재단의 어린이도서관이나 다감에는 전혀 지원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일단 도서관이 문을 닫거나 아니면 낡은 자료만을 가지고 혹은 기부만을 받아서 운영해야 되는데 그런 것은 있을 수가 없죠.
  나름의 도서관의 사정은 있지만 길게 보면 조정이 돼야 되는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어쨌거나 문화재단은 다감이라고 하는 굉장히 좋은 전문도서관, 작은 도서관 중에 하나인 어린이도서관에 최소 자료구입비를 편성하고 그것을 통해서 도비를 유치한다거나 이런 작업을 한다 이렇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상동도서관과 다감은 전문도서관이니까 기능이 다르고, 이른바 레퍼런스 라이브러리라고 하는 개념으로 이해해주시면 좋겠고, 그 다음에 중복된 것이 있습니다.
  독서실이 저희 문화재단 4층에 운영되고 있는데 그것 뺄 겁니다. 상동도서관 만들어지면.
  물론 자연스럽게 논의해서 할 텐데 그런 것은 분명히 중복이죠. 그렇게 구분해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효식 위원 53쪽에 도서관 자료 등록 있잖아요.
  그것은 우리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국회도서관이나 이런 부분과 링크하면 무료로 되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자체 자료, 일종의 도서라는 것은 각 기관에 재물로 등록되는 자료인데, 특이하게도, 예를 들면 담당자가 책 반납을 제대로 못 받거나 잃어버리면 배상을 해야 될 정도로 재물이거든요.
  그래서 전체의 자료를, 예컨대 국립도서관이나 국회도서관이 통합해서 자료관리를 할 수는 없고 ISBN에서 번호를 부여하거나 혹은 서지목록 그 다음에 논문목록 이런 거야 있겠지만 어쨌거나 개별 도서관에서는 자기 자료를 등록하는 것은 불가피합니다.
안효식 위원 54쪽에 예술감상프로그램이라고 있는데 이게 와 닿지 않아서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다감에는 아시다시피 무대곁 2%나 또 36.5 이렇게 해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동아리가 기획공연, 시즌공연 이런 것들을 꼼꼼하게 기록해서, 예컨대 오페라를 와서 볼 수 있는 사람이 3,000명 조금 넘는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그때 못 보면 계속 못 보는 거니까 다시 보고 다른 사람도 보고 이렇게 해서 그 생성된 자료 자체를 학생들이 볼 수 있게 교육 용도로 쓸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라이브러리를 구축하고, 아카이빙을 하고 찾아가서 교육을 시키는 그런 형태, 문화예술과 결합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렇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58쪽 판타스틱시네마테크 아까 원정은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제가 보충질의하겠습니다.
  한국영상자료원 부천센터가 지금 없어졌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영상자료원 입장에서는 없앤 거고, 그 다음에 영상자료원이 갖고 있었던 수장고와 자료일체, 기자재를 부천시에 이관해주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것을 문화재단이 넘겨받는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냥 쉽게 이해하실 수 있는데 사서자격을 갖고 있었던, 혹은 자료를 정리하고 서비스했던 사람은 빠져나갔는데 나머지는 그냥 남아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안효식 위원 사실 생소한 거라 기능이 뭔지, 용도가 뭔지, 이게 소속이 어디인지, 누가 설립했는지, 언제 됐는지 완전히 생소합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별도의 자료를 저희가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상임이사님이 옛날 영진위에 근무하실 때와 관련된 자료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영상자료원은 조금 이야기가 긴데 영화진흥공사의 부설기관으로 70년대에 만들어져서 남북이 영상자료원과 관련해서 경쟁을 하던 시절에 독립을 시켜서 재단법인을 만들고 국제아카이빙연맹에 양측이 가입하고 이런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이후에 결국은 시네마테크라고 하는 데는 영상문화 혹은 영상에 관한 연구, 말하자면 고전이나 예술 이런 것들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영화진흥위원회는 그런 기능보다는 지원하는, 상당히 산업적인 측면이 강하잖아요. 그래서 역할분담을 하죠.
  두 축으로, 두 바퀴로 가는데 그것을 그대로 부천으로 가져오겠다는 말씀은 아니고 각 지역에 영화제가 있는 데들은 대체로 시네마테크가 따라갑니다. 부산에 부산시네마테크가 있고, 쉽게 말씀드리면 시네마테크에는 별도의 예산이 상당히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전용관이 갖추어져 있고.  
  부천은 아쉽게도 그게 없어서, 그런데 기왕에 있었던 영상자료원 관련 자료공간이 있으니 그것을 자연스럽게 이어가게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안효식 위원 연결되는 사업이라고 했는데 사실상 신규사업이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계속성 신규사업이다,
안효식 위원 신규사업이라고 보는데 문화재단의 업무와는 사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관계없다고 봅니다. 만화영상진흥원이나 PiFan이나 PISAF 그쪽 부분에서 할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것은 단순하게 보신 거고, 부천에서 시네마테크가 해야 될 역할 중에는 기본적으로 문화예술교육이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할 거고 나머지는 영화제와 연계된 형태의 지원기능 이런 게 있을 겁니다.
  그래서 문화예술교육은 어쨌거나 문화재단이 전문성을 갖고 있고 통합기능을 해왔기 때문에, 아까도 설명드렸지만 PiFan, PISAF, 그 다음 만화영상진흥원에 관련된 애니메이션 자료들, 심지어는 경기도에 DMZ다큐멘터리영화제 이런 데들의 자료를 모아서 공동으로 운영한다. 각자가 할 수 없는 거니까. 업무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서 문화재단이 제안하고 그 주체들이 합리적으로 동의해서 일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는 운영위원회 준비단이 꾸려져서 공동의 기획서를 써서 작업을 해가고 있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앞으로 이것은 사무실까지 다 만들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사무실이 오정구 5층에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1억 3000만 원의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인데 앞으로 매년 점증적으로, 계속 예산이 증액되어서 이렇게 구축해 나갈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렇지는 않고, 부천에는 이미 시네마테크와 연계된 여러 사업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부천시가 갖고 있는 이동영사와 스크린 이런 것도 있고, 그런데 문제는 쓸만한 콘텐츠가 정리가 잘 안 돼 있죠.
안효식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게 만화영상진흥원이나 아까 말씀드린 대로 PISAF이나 PiFan에서 운영하는 게 맞고, 이게 이사님이 처음 부천에 오셔서 사업을 구상하는 데 있어서 사적인 부분이 조금 들어가서 그룹화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역사가 있습니다.
  영상자료원은 그게 없어지든 말든 상관을 안 했고, 그래서 원안은 일단 오정구청은 방 빼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고, 자료 가져다가 다감에 통합해라 이게 원안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돼서는 안 된다고 봐서 그동안 각 영화제와 부천지역에서 굉장히 절실하게 필요했던 다양성 영화의 아카이빙과 상영지원시스템을 유지 발전시키는 게 좋겠다고 해서 수정안을 어렵게 내서, 얼굴 붉혀가면서 설득해서 유지시키는 것으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제가 심하게 말하면, 좋은 표현은 아닙니다만 나와바리를 넓히기 위해서 뭘 만들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해해 달라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보여서 이해가 지금 안 됐어요.
  왜냐하면 부천에 만화영상진흥원이 있는데, 그래서 이것은 문화재단 본연의 임무가 아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만화영상진흥원이 영화 아카이빙을 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안효식 위원 여기 영상이잖아요? 영상이면, 문화재단에 할 일이 많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숟가락 하나 얹는데, 그리고,
안효식 위원 숟가락 하나 얹지 말고 기존에 있는 데다 운영하게끔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이것 좀,
안효식 위원 시네마테크에도 담당인력과 보조인력 1명씩 또 채용을 해야 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신규채용을 해야 되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그 자체 문화재단에 있는 직원으로 해서 보충할 계획은 아니고 신규채용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신규채용입니다.
  현재는 보조인력 한 사람은 단기계약직으로 나가 있고, 또 잠깐 업무공백이 생길 뻔해서 다감 인력이 파견 나가 있었는데 그렇게 기존 인력이 업무를 수행하기에는 너무 업무가 과도해서 일단 기존 영상자료원에 있었던 인력보다 조금 줄여서 인력운용을 하려고 합니다.
안효식 위원 또 신규사업이 있는데, 61쪽 창조센터.
  저도 많이 헷갈립니다. 문화재단의 전체적인 일을 볼 때 신규사업을 대대적으로 하셔서.
  창조센터도 기능과 목적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화재단 본연의 업무와 안 맞다고 저는 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부천에 문화콘텐츠 관련 대학원, 대학을 유치하자는 이런 이야기가 있고, 시장께서 공약을 내세운 바가 있습니다. 저는 이게 실현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제가 만약 문화예술 관련 공약작업에 참여할 기회가 있었다면 기본적으로 그런 안을 짜지는 않았을 겁니다.
  이미 있는 대학원들도 운영되기가 쉽지 않은데, 그런데 이런 속에서 대한민국에서 그나마 인력육성을 잘 해내고 있는 몇 개 기관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데가 국립예술종합학교 쪽이고 그 다음에 영화진흥위원회에 영화아카데미라는 데가 있습니다. 결국 이 두 학교, 특히나 영화아카데미 같은 데가 그나마 산업적인 효과, 인력 육성의 효과를 잘 내는 것 중에 하나는 효과적으로 프로젝트와 결합해서 인력을 육성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게 1억 4000만 원이나 들어가는 아주 큰 사업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래서 이 사업은 부천의 인재, 부천에서 부천을 자기의 창조작업의 고향으로 기억하는 좋은 젊은 인재들을 육성하고, 그 육성을 하기 위해서 교육을 해야 될 거고, 프로젝트가 만들어지는 데 지원해야 될 거기 때문에 1억 4000만 원은 예컨대 만화영상진흥원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하나 예산보다 적습니다.
  그래서 비교해서 말씀드리기는 참 어려운데 부천문화재단의 예산은 정말 쥐 알 만한 것 같아요. 쥐 알 만한 것 같고,
안효식 위원 부천에서는 엄청나게 많이 주는 사업입니다.
  상임이사님께서는 너무 꿈이 크시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러니까 효과적으로, 예산 늘려달라는 말씀이 아니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기존에 있던 예산의 운용방식을 바꾸고 분야를 넓혀서 무대공연에 너무 치중돼 있는 것을 시야를 좀 넓혀서 인재들을 육성하게 하겠다.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게 문화발신일 텐데, 부천의 문화적인 특성을 드러내 보이는 것일 텐데 그것은 어쩔 수 없이 장르를 다변화하는 방법밖에 없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입니다.
안효식 위원 62쪽 창조인력 육성에서 문화예술 인문디자인 분야 이렇게 나오는데 우리시청에 도시디자인과 있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시청의 디자인과 혹은 재개발과 관련해서 만들어지는 사업단, 창조도시사업단 같은 데가 있습니다만 거기에서 할 일이 있고, 문화재단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그 다음에 만화영상진흥원에서 만화를 활용해서 공공디자인의 이력을 담당할 일이 있고 이렇게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안효식 위원 네, 좋습니다.
  거기에 보면 창조인력 관련해서 지식 커뮤니티 기획자 육성, 창조 인력 육성, 예술가 개발 이렇게 쭉 나와 있습니다.
  재단의 목적이, 여기에서 보면 완전히 학교입니다. 재단에서 학교 운영하는 겁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가장 효과적인, 그리고 가장 돈이 적게 되는 문화정책은 인력을 육성하는 거라고 기본적으로 동의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부천에서 만약에 문화정책의 예산이 한정돼 있는데 그중 어떤 데에 우선순위를 둘까라고 한다면 최우선순위를 인력을 육성하는 쪽에 초점을 맞춰서 두는 게 맞다고 보고, 그런 관점에서 한 사람의 좋은 기획자를 키우면 그 사람이 많은 일을 만들어서, 저질러서 그 도시를, 그 공동체를 재미있게 만들 거라고 보기 때문에,  
안효식 위원 육성하는 데 시간 투자, 돈 투자보다 차라리 진문인력을 채용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현실적으로 학교 운영하는 것보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전문인력이 투입돼야 되는 경우도 있고, 그 다음에 전문인력과 함께 새로운 인력들을 발굴해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문화재단이 이사님 할 일도 많은데 학교까지 운영하려면 이것 도대체가,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런데 할 수 있으면 하는 게 좋지 않습니까?
  할 수 없으면 저지르지 않을 텐데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는 거라고 보고,
안효식 위원 할 수 있는데 우리 부천시가 춥고 배고픕니다. 1억 4000 들여서 하니까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신규 예산을 1억 4000 편성하는 게 아니고 다른 쪽의 예산을 틀어서 큰 효과를 내겠다는 겁니다.
안효식 위원 틀었지만 엄밀하게 따지면 신규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런데 결국은 우리가 예산 실링제의 효과를, 장점을 두는 것 중에 하나는,
안효식 위원 63쪽에 신진 예술가 이렇게 해놨는데 지역예술가를 얘기하는 겁니까, 아니면 중앙권력에 있는 예술가들을 부천에 갖다 심는 작업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창조도시를 만드는, 문화도시를 만드는 핵심사업 중에 하나는 두 가지를 동시에 하는 거라고 봅니다.
  내부에 이미 정주하고 있는 사람의 창조적인 역량을 키우는 게 있고 여건을 좋게 만들어서 이쪽으로 사람들을 이사 오게 하는, 유입시키는 게 있는데 두 가지가 동시에 진행되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안효식 위원 64쪽에 230만 원의 진행비(간담회비 및 시상식 진행비)가 나오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이게 일회성, 전시성, 낭비성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고, 문화재단이 25억 예산이 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앞에서 보면 문화재단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말이 기획, 창조, 육성, 노후교체, 유지보수, 정체성이 없고 뜬구름 사업이, 확실하게 내용이 없이 포괄적으로 돼 있는 사업이 너무 많아요.
  창조, 육성 이런 말이 너무 많거든요.
  이 내용으로 볼 때는 상임이사님이 완전히 문광부 장관 수준의 계획이에요.
  한꺼번에 너무 많이 계획을 하시는 게 아닌가, 점차적으로 계획을 하셔야 될 텐데 전임 상임이사님과는 너무 꿈과 스타일이 달라서, 너무 대대적인 계획을 한꺼번에 가하지 않느냐,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일단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보면 만약에 사업을 하면서 프로젝트 자체를 특정했다면 굉장히 독선적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래서는 안 된다고 보고, 일단 열어놓고 토론해야 된다고 봐서 원정은 위원님과 안효식 위원님께서 충분히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안효식 위원 70쪽 복사골문화센터 주차장 차단기 설치 이것 시민을 위한 공공장소인데 굳이 이렇게 차단기 설치해서,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시민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무료이면서 발생하는 온갖 민원, 가보시면 알겠지만 이게 수년간 복사골문화센터라는 공간의 대표적인 민원입니다. 왜냐하면 무료로 하다 보니까 일단 그 주변 아파트단지에서 장기 주차를 해놓는다거나 이런 문제가 많아서 실제 이용하는 사람들이 너무 불편하다. 차 한 번 들이고 빼려고 하면.
  그래서 적어도 유료로 한다면 많은 효과가 나지 않겠나 그런 것은 다른 쪽에서도 실증하는 거니까.
안효식 위원 그런데 그 차단기 설치하는 데에 5400만 원이나 들어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동안 시설관리공단 쪽, 왜 안 알아봤겠습니까. 자체 내에서도 알아보고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아봤는데 현재 그런 정도의 예산이 적절하다고 보고,
안효식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 차단기 하나 설치하는 데 5400만 원 들어가는 것이 이해가 안 돼서, 저는 돈과 거리가 멀어서 계산을 잘 못하겠습니다마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단순하게 차단기만 덜렁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일종의 입·출하는 시스템 아닙니까.
안효식 위원 78쪽에 수도광열비가 1억이 줄었거든요.
  어떻게 해서 이런 현상이 나오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이것은 쉽게 말씀드리면 큰집에서 세를 하나 내줬는데 계량기가 하나밖에 없어요. 그러면 세 사는 사람이 물을 펑펑 쓰잖아요. 그런 격인데,
안효식 위원 이게 수영장 관련된 그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그렇습니다.
  따로 달았더니 물 값이 엄청나게 절약이 됐다. 그래서 정상화돼 가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예산이 조정되는 거죠.
안효식 위원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수영장 관련해서 그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정리됐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효식 위원 89쪽 대표이사님과 직접 관련된 연봉에 들어갑니다. 6600만 원 전 상임이사에 비해서, 올 3월, 9월에, 쭉 하다가 갑자기 이렇게 6600만 원이라는 돈이 올라왔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이미 정정,
안효식 위원 우리 부천의 예산으로 볼 때 산하단체장으로서 너무 많지 않나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제가 정확하게 계산 안 해봤는데 상임이사의 1년 연봉이 7300만 원 안팎, 수당까지 포함해서 이렇게 됩니다.
안효식 위원 6600만 원의 처우개선비에다가 성과상여금에다가,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기본적으로 7300만 원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일단 정확하게 말씀드릴 것은 과거 상임이사와 저의 급여에서 기본연봉은 똑같고, 하나 달라진 것이 있는데 그동안,
안효식 위원 기본연봉이 많이 올랐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연봉은 과거 상임이사가 받는 것과 똑같고, 그것은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오히려 예산서상 금액을 2011년도에 감액편성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실제 지급되지 않고 있는 금액을 잡아놓을 이유는 없으니까.
  돈도 참 중요하죠. 저도 직장인이니까. 그런데 돈을 제가 많이 받으려고 뭘 고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오해십니다.
안효식 위원 91쪽에 전문위원 한 명한테 한 달에 200만 원씩 주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전문위원도 성과금을 줍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전문위원은 성과연봉 대상이 아닙니다. 계약직입니다.
안효식 위원 91쪽에 보면 전문위원 성과연봉, 계약직직원(연봉제) 해서 성과금이 나와 있는데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계약직직원 전체의 연봉제와 그 다음 성과상여금이 있고, 전문위원 안 된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여기 성과금에는 전문위원 포함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이 기준은 2억 2300을 기준으로 잡고 있는데 이것은 위에 있는 기본 연봉과 금액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포함되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고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규직 성격의 계약직들, 계약직 직군 1입니다. 2가 있고요.
안효식 위원 계속해서 상임이사님 처우와 관련 질의하겠습니다.
  93쪽 1번에 기관운영업무추진비가 있고 2번에 정원가산업무추진비가 있고 뒤 3번에는 직책급업무추진비가 있고 쭉 있습니다.
  무슨 업무추진비가 이렇게 3건 계속 연타로 있는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정원가산업무추진비는 상임이사와 관련된 것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안효식 위원 정원가산업무추진비는 누가 사용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직원들이 각 팀에서 사용하죠.
  그러니까 시의 예산편성지침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은데 기관장이라거나 이런 사람들이 쓰는 돈과 그 다음에 각 팀이나 과나 이런 데서 쓰는 돈이 분명히 다르고, 제가 거기에 손을 대야 될 이유는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상임이사님 업무추진비 1500만 원이 앞에 있고 뒤에 1600만 원 또 있습니다.
  본부장님과 합해서 업무추진비가 또 있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기관운영업무추진비가 다르고요.
안효식 위원 물론 다르죠. 계속 그 말씀입니다만 업무추진비 여기에도 있고 앞에도 있고 뒤에도 있고, 물론 성격은 다르지만 업무추진비는 포괄적으로 맞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정확하게 보셔야 되는데 직책급업무추진비는 수당의 개념이고, 그 다음에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그야말로 업무추진비입니다. 성격이 좀 다릅니다.
안효식 위원 이렇게 수당의 개념으로 뒤에 있는데, 수당의 개념도 있고 성과금도 있고 상여금도 있고, 앞에 보면 처우개선비도 있으니까 상임이사 업무추진비는 너무 과다하지 않나,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직책급업무추진비를 포함한 상임이사의 연봉이 일반적인 원칙에 따라서 보는 게 7300만 원 정도 될 거다. 대충 보니까 그런 거고, 그것은 낮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다른 기관들에 비해 많지도 않다고 말씀드렸고, 수평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만 과거 제가 몇 년 전에 받았던 연봉이 8500 정도 됐으니까, 부천이 기초자치단체이기 때문에 이렇게 수평적으로 비교해보시면 7300만 원이 많다, 적다 이런 판단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822만 원은 기본적으로 시의 예산편성지침에 따라서 편성된 예산이고, 이것은 적게 쓸 수 있으면 적게 써야죠.
  그런데 어쨌거나 상임이사가 자기 좋으라고 업무추진비를 쓰는 게 아니기 때문에 글자 그대로 기관에, 그러니까 부천문화재단의 사업과 관련해서 돈을 지출하는 거기 때문에 그것은 말하자면 상임이사의 쌈짓돈은 아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래도 종목을 지정해놓고 업무추진비라 하면 보통 그렇게 생각합니다.
  시장님 업무추진비, 부시장님 업무추진비, 국장님 업무추진비 다 부천시에 책정되어 있는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저는 세세하게 업무추진비를 공개할 겁니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리고 그 밑에 감사담당,
○위원장 변채옥 잠깐만요. 안효식 위원님, 질의를 끊어서 죄송한데 지금 시작한 지 1시간이 거의 다 됐거든요. 그래서 더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면 정회 후에 질의하시는 게 어떨까요?
안효식 위원 네,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변채옥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25분 회의중지)

(17시41분 계속개의)

○위원장 변채옥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안효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효식 위원 전체적으로 연봉 개념을 쭉 훑어봤을 때 상임이사님이 2급 공무원, 부천시 부시장 정도의 연봉이 업무추진비와 다해서 되는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 공무원이 아닌 자의 연봉은 공무원 분들의 연봉보다 높은 게 일반적이고, 예컨대 고용안정성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그게 기본적으로 사회통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게 할 때 어찌됐거나 합당하게 부천지역 안에서는 타 기관의 사례나 또 시가 갖고 있는 예산편성지침이나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편성했기 때문에 지금 나와 있는 금액 65만 원 이런 것을 가지고 단순하게 보지 마시고 부천문화재단의 상임이사 연봉책정기준이라고 하는 게 타 기관의 기준과 어떻게 다른가를 같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94쪽에 보면 감사팀장 있는데 감사팀장 현재 TO가 없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아닙니다.
안효식 위원 문화재단에 TO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자체 감사팀장?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신설했고, 현재는 대행하고 있고 그 다음에 사람을 뽑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것은 정식적으로 다 득해서 뽑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리고 감사팀장 관련해서 그동안, 지난번 행감 때도 그렇고 업무보고 때도 그렇고 팀장이 차장 된 분도 있고 팀원이 팀장 된 분도 있죠?
  팀장이 차장으로 된 분도 있고 팀원이 팀장 된 분도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그때는 인건비에 대한 증감이 미미하다고, 별 차이 없다고 제가 보고 들었어요.
  그런데 보면 100, 200만 원 정도, 많게는 1000만 원 정도 차이가 날 것 같은데 전혀 차이가 없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저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안효식 위원 분명히 그때 별 차이가 없다고, 전체적인 인건비는 별 차이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이것은 지금 평균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니까, 모든 사람들이 팀원이라고 똑같은 임금을 받고 팀장이라고 똑같은 임금을 받고 이런 것은 아니죠.
안효식 위원 그때 5만 원 정도 차이난다고 제가 그렇게 들었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그것은 진실입니다.
안효식 위원 팀원이 팀장 되는데 5만 원밖에 차이가 안 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현재 급여체계는 그렇습니다. 성과체계를 좀 가려고 하는데 현재는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팀장이 차장 되면 5만 원 줄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런 셈이죠.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팀원이 팀장 되면 5만 원 늘어나고, 플러스마이너스에 별 차이가 없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연공서열에 의한 호봉체계가 있고 거기에 직급이 부여되는 거기 때문에 호봉체계에는 큰 차이가 없는 그런 구조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효식 위원 지난번 감사 이후에 승진자와 강등자 여러 사람 있죠? 승진자도 있고, 강등자도 있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강임.
안효식 위원 연봉개념의 비교표라든지 승진자와 옛날 승진하기 전과, 그 다음에 강등자, 옛날 강등되기 전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직원들 연봉비교표를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별도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101쪽에 전국문예회관연합회 등 연회비 520만 원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경기문예회관연합회면 몰라도 전국연합회라든지 한국문화예술경영연합회 이런 데에 부천문화재단이 가입해서 회비를 내야 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이것은 조금 이해가 필요하신데 전국문예회관연합회는 문광부가 나름대로 예산을 배분해서 문예회관에 경쟁을 시키면서, 협력도 하고 경쟁도 해서 프로젝트예산을 배분합니다. 예컨대 오페라 관련 예산이라거나 이런 것들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회원을 대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회원가입은 필수적이고, 그 다음에 이 연회비보다 훨씬 많은 수십 배의 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해왔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103쪽에 보면 업무추진비 또 나오거든요. 현장기능직 제외 이렇게 해서.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것은 여비입니다.
안효식 위원 업무추진기본여비, 40명에 대한 국내여비를 말하는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저번에 안효식 위원님께서 아마 자료 요청하셨을 텐데 각자가 얼마를 받았느냐 그게 이 금액입니다.
안효식 위원 새로 이사님이 오셔서 신규사업과 프로젝트가 보니까 큰 게 몇 개 있고, 기존에 있는 사업 폐지하는 것도 많이 있더라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폐지라기보다는 약간의 구조조정,
안효식 위원 그렇죠. 그런데 저희는 폐지로 표현하고, 없애는 것과 새로 하는 것이 큰 타이틀 차원에서, 시네마테크라든지 창조센터라든지 이런 큰 타이틀하고 없애는 것을 조금 구체적으로 주시면 좋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없애는 것은 왜 없애는지, 그 다음에 신규사업으로 1억 3000, 1억 4000 이렇게 나오는데 왜 하는 건지 분리해서 주시면 좋겠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이 두 건에 대해서 2억 7000만 원이 들어가는데 정말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나쁜 표현으로 뜬구름 잡는다고 했는데 너무 현실화되지 못하고 허구성이 강해요.
  지금 이것 보고는 깊이 들어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현실화된 사업을 했으면 좋겠고, 기존에 있는 사업을 웬만하면 폐지하지 말고 이어받아서 운영하면서 신규사업은 줄여나가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너무 상임이사께서 한꺼번에 많은 계획을 한다.
  저는 전체적으로 그렇게 보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두 건에 대해서는 재단 본래 기능과 조금, 제가 보기에는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시민 중심의 문화창달이 아니라 상임이사님의 포부, 사적인 그런 개념이 개입되어 있는 사업이 신규사업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상반된 사업을 조금 줄이고 영화 관련된 중앙무대, 아까도 지역전문가냐 아니냐 그것을 제가 물은 적이 있는데, 중앙무대에 있는 전문가들을 부천에 많이 모시고 온다고 이렇게 표현했는데 저는 모시고 온다기보다 조금 의도적으로 유명세를 타는 분들을 부천에 갖다 많이 심어서 상임이사께서 문화재단을 아주 큰 타이틀 차원에서 그룹화하는 그런 포석으로 봅니다.
  그래서 신규사업과 분리해서 정확하게 큰 타이틀을 볼 수 있도록 해주시고, 부천 재정자립도 50% 이하니까 너무 크게 신규사업 벌이지 말고 기존에 있는 사업을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학교 같은 것 다 포괄적으로.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아까 말씀드렸지만 일단 큰 구조를 봐주셨으면 좋겠고, 안 위원님께서 큰 구조를 짚으셨으니까, 부천문화재단의 문화예술 관련 사업은 토털 예산이 12억 5100만 원 정도 되고 이것은 전체 예산 구조상에서 19% 정도를 차지합니다.
안효식 위원 창조센터 전체 예산을 보면 2억 4900이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12억 5000만 원 중에 2억 4000이고,
안효식 위원 그러면 큰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런데 부천의 특성을 고려하면, 예를 들면 중앙부처의 문화예술위원회, 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이런 데들의 역할 중에 일부만 만화영상진흥원이 수행하고 있고 나머지 대부분은 문화재단이 수행하고 있고, 아시다시피 영화제들이야 별도로 관리되고 있으니까, 부천이 혹은 부천문화재단이 문화정책이라고 하는 것을 장래 균형을 잡아가는 노력을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했고 그런 판단에 따라서 새로운 사업계획을 짰습니다.
안효식 위원 재단 운영과 조금 상반되는 편협한 조직이나 구조, 아니면 사업 그런 것을 줄여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노력하겠습니다. 내실을 다지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는데,
원정은 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만요.
○위원장 변채옥 네. 더 질의하십시오.
원정은 위원 원정은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판타스틱영화제 중장기계획에 의하면 시네마테크 사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알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것과 지금 여기 문화재단에서 하려는 판타스틱시네마테크와는 어떻게 다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같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영화제사무국에서 중장기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사업과, 계속해서 이 사업에 대한 계획이 2008년 이전부터 시작됐거든요.
  부천의 영화산업을 육성하고 인재를 기르는 데 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이 시네마테크가 꼭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중장기 계획을 세워놓았던 것인데 이것을 만약에 문화재단에서 시작하게 되면, 영화제 사무국이 먼저 시작하려고 했는데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PISAF도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아카이브를 만들려고 했고, 하려고 할 겁니다. 마찬가지로 PiFan도 그렇게 할 겁니다. 그렇다면 합쳐서 하나의 통합된 형태의 아카이브를 만드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각자 알아서 해라 이렇게 하는 게 나을까요?
원정은 위원 그래서 지금 그것을 문화재단이 먼저 시작을 하면, 물론 문화재단에서 하려는 게 지금 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에서 하려는 거와 내용이 상당히 비슷한데요.
  이게 그렇잖아요?
  먼저 하려고 했던 데는 PiFan인데 문화재단에서 시작해버리면 영화와 관련된 축적된 노하우라든가 영화 관련된 여러 가지 콘텐츠를 아카이빙 하는 데 두 단체 간의 알력이라든가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다시 말씀드리지만 운영위원회에 PiFan, PISAF가 참여하고 있고, 준비단계에서부터 공동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지금 판타스틱시네마테크가 공동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것이고 영화제 사무국이나 PISAF과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말씀이시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확언을 하실 수 있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시네마테크 관련된 사업이 앞으로는 문화재단에서 운영이 될 것인데 그것이 만화영상진흥원이라든가 PISAF라든가 PiFan과는 전혀 내부적인 문제가 없이 잘 운영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신다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변채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복지문화국 그 다음에 예술과 또 지역예술인들, 문화재단이 하여튼 부천의 문화를 이끌고 가는 기관이라고 생각을 해서 위원님들께서 거기에 거는 기대가 크기 때문에 관심도 더 많으신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예전 상임이사님이 운영하셨던 방식과 다른 사업내용이 많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이렇게 교차되고 있는 것 같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문화의 기초체력이 튼튼해야 되는데 다른 지역 재단 같은 경우에도 보면 교육부분에 대한 지원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어요.
  고양시도 그렇고 그 다음에 남양주나 대전도 문화아카이브 해서 센터도 운영하고 있고 이런 부분이 많아서 이제는 문화를 단순히 향유하고 즐기는 차원을 지나서 후대에 이렇게 배급하는 역할까지 사실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고 계신데 다음에 이게 성과를 내서 주위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문화재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과 문화재단 상임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복지문화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문화재단 관계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을 끝으로 금일 심사 예정인 복지문화국 소관 2011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57분 산회)


○출석위원
  강동구  김인숙  나득수  변채옥  안효식
  원정은  이진연  한기천
○불출석위원
  당현증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수석전문위원최진규
  전문위원강신모
  복지문화국장한상능
  문화예술과장김태산
○기타참석자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김영빈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양정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김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