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2년도 예산안(계속) 2. 2012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위원장 강동구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2012년도 새해 예산안을 비롯한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오늘 예산안 심사에도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5회 부천시의회(제2차 정례회) 기획재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대상 부서는 복지문화국 문화예술과와 부천문화재단입니다. 제안설명은 국장으로부터 총괄 제안설명을 듣고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세부적인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을 하고자 하며 회의 진행은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 답변을 일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문화국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을 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영국 안녕하십니까. 복지문화국장 김영국입니다. 90만 시민을 대표해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강동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재정위원회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복지문화국 소관 2012년도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은 저희 국의 예산편성 방향과 세출예산 총괄 부분을 설명드리고 부서별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담당과장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서 3쪽 예산편성 방향입니다. 2012년도 정책 목표를 시민이 함께하는 전국 제일 문화복지도시 건설에 두고 있으며 이를 위한 세부전략으로 문화향유 기회 및 참여 확대, 문화예술 지원의 행·재정 시스템 개선 등 문화예술을 배우며 즐기는 도시 구축과 시민과 함께하는 만화도시 육성, 영상단지의 품격 있는 문화공간 조성 등 문화콘텐츠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목표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제안서 4쪽이 되겠습니다. 저희 복지문화국 2012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2011년도 최종 예산보다 4억 7400만 원이 감소한 319억 59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문화예술과는 2011년도 최종 예산보다 23억 1600만 원이 감소한 174억 2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콘텐츠과는 2011년도 최종 예산보다 27억 9000만 원이 증가한 145억 35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상으로 복지문화국 2012년도 세출예산에 대한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마치고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각 부서별 예산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담당과장이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시민이 함께하는 전국 제일 문화복지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저희 복지문화국의 2012년도 세출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동구 복지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복지문화국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이석하셔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201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전년도 대비 증액된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일괄하여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문화예술과장 김태산입니다.
(2012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2012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
이상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동구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부천문화원 사무국장께서 자리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문화원에 대한 것도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원 사무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이따가 보조발언대로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산안과 관련해서 문화예술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원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문화예술 진흥 조례 때문에 문화예술발전기금이나 보조금에서 지출되던 내역이 본예산의 일반회계로 편성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기금안을 보니까 여전히 2012년에도 고유목적사업비가 1억 8400만 원이에요. 2011년에는 1억 7900만 원이었는데, 분명히 예술기금에서 사용됐던 사업들이 일반회계로 많이 편성됐는데 왜 그런 거죠? 세부사항을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저희 전체 기금이 거의 50억 되는데, 이자로 저희들이 발전기금을 집행하고 내년에 1억 8400만 원 정도 집행이 계획되어 있는데 1개 단체 1개 사업 대원칙으로 가면 기존에 예총이나 문화원에서 받던 지원금은 일반예산으로 편성됐기 때문에 동아리 수, 지원 단체 수가 증가됩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니까 지원하는 단체 수도 늘리고 지원내역도 좀 다변화하시겠다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알겠습니다. 55쪽 보니까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 지원이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부천시 문화예술위원회가 상정해서 심의 의결했다고 했는데 이 내용을 저희한테 알려주시겠습니까? 어떤 내용이 국내외 자매결연도시 문화교류사업과 연관되어서 심의 의결되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 부분은 조례에, 지난번 위원님들께서 의결해 주신 국내외 교류사업은 문화예술위원회에 상정해서 의결을 받도록 절차상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국내는 이 단체, 국외는 이 단체 이렇게 교류를 한번 하겠다는 이런 안을 담은 겁니다. ○원정은 위원 이 내용이 단체가, 어떤 어떤 단체들이 교류를 하겠다는 것을 심의 상정받았다는 건가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나라, 방문 국 ○원정은 위원 방문 국을 심의하셨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방문 국 심의하실 때 러시아, 미국, 일본으로 결정을 보신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그리고 문화의 집 위탁 운영관련해서, 문화의 집에 대해서 질의가 조금 있는데 사무국장께서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강동구 문화원 사무국장은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문화원 사무국장 최의열입니다. 감기가 있어서 죄송스럽습니다. ○원정은 위원 아니요. 연일 행정사무감사 받으시고 예산안 심의 받으시느라 바쁘실 텐데요, 본 위원이 오늘 아침에야 부천문화원 관련해서 세부내역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세부내역에 관해서 질의할 게 되게 많았어요. 심의를 다 하지는 못 했는데 일단 공방거리 관련해서 위탁운영비가 상당히 많이 증가했습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원정은 위원 그 내용은 뭘까요? 왜 이렇게 많이 늘었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영상단지가 철거되면서 펜스작업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담벼락 작업을 해야 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시설환경 개선하기 위한 비용이라는 말씀이시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것도 세부내역서를 첨부해서 계수조정 전까지 위원님들께서 참고하실 수 있게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원정은 위원 그리고 박물관 위탁운영 관련해서 63쪽에 나와 있는데 이것은 문화예술과장께서 답변을 좀 해주세요. 교육·수석·유럽자기·활박물관을 문화재단이 하셨었는데 저희가 정원 조정의 문제라든가 비대한 조직을 슬림화시키면서 상당히 많은 예산을 절약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펄벅과 옹기박물관이 추가되면서 7억 5900만 원이나 더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인원을 보니까 인력 운영비가 13명에서 22명으로 늘어났어요. 여기에 대해서 주무부서 과장님께서 설명해 주시고 이렇게 예산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이고 줄일 수 있는 방안은 없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감사 때 좋은 지적을 해주셔서 통합해서 7000여만 원 감액시켰습니다. 내년에 7억 원 정도 증액된 이유가 옹기박물관이 1년간 예산이 더 신설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인원이 당초에 저희가 위탁심의 할 때 옹기는 독립된 건물을 갖고 있기 때문에 6명 정도 필요해서 인건비 플러스 운영비가 들어가고, 기존에는 펄벅기념관이 사실 박물관 안에 통합 편성되지 않고 1억 2000만 원 정도가 별도로 편성되었었습니다. 그 예산이 같이 포함되다 보니까 7억 원 정도가 증액됐는데, 65쪽 부천시 공립박물관 지원사업비가 도비 내시액에 증액되어서 내려왔습니다. 이게 저희들이 프러포즈사업으로 딴 것인데 이 사업이 내려오게 되면 이 앞의 예산은 조정 감액해서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원정은 위원 도비 내시가 3400만 원 정도밖에 안 되는데 박물관 운영에 관련되는 비용이 7억 5900만 원이나 늘어났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옹기가 6억 원 정도 ○원정은 위원 옹기박물관에만 6억 원 정도 증액 계상된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리고 펄벅이 1억 3, 4000만 원 정도 이렇게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사무국장께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부천의 박물관에 관련되어 있는 전문가 또 관계자들 일원에서는 박물관을 문화원이 위탁 관리하는 것이 오히려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얘기들이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사무국장의 입장으로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저희 입장에서는 통합운영관리체계로 간다면 예산상 절약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조금 했던 게 지방문화원사업 활동비예요. 예산안 59쪽에 나와 있는데 5855만 원이나 증가해서, 본 위원이 오늘 회의 시작 전에 주신 것을 보니까 대부분 인건비만 증액을 하셨더라고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원정은 위원 문화원사업이라는 것이 인건비 늘리는 것 말고도 프로그램 좀 다양화해 주십사하고 그동안 수차례 얘기했었는데 그런 부분은 전혀 없어요. 프로그램 운영비가 한 2200만 원 늘었고 나머지 3000만 원 넘는 돈은 전부 인건비로만 늘리셨는데,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동안 문화원사업을 하다보니 향토문화연구소 쪽에 전문가적인 사람이 하나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가졌습니다. 그래서 팀장급을, 지금 우리 문화원사업에 비해서 현재 직원이 2명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3명 정도는 되어야 그래도 지방문화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더 활성화시킬 수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문화원 내부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인원 충원이라는 말씀이신 거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좀 전에 본 위원이 지적했지만 공방거리 운영에서, 신규사업인데 이게 지금 사업예산을 단 한 페이지로 정리를 하셨는데, 1억 5000만 원이나 되는 사업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 보시겠어요? 1억 5000만 원이나 늘었는데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이 참 많아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일단 판타스틱스튜디오 철거에 따른 경계선 펜스작업과 야간경비용 CCTV 설치비용이 2000 몇 백만 원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거기가 인건비 5000만 원 정도 됐었는데 저희는 지금 2400만 원으로 절반 정도 축소시킨 겁니다. 예전 경기무형문화협회에서 운영할 때보다는 인건비를 절반 이상 줄였고 대신해서 저희가 프로그램들 이런 부분에서 많이 늘렸습니다. ○원정은 위원 본 위원이 분석해 본 결과 프로그램이 늘어난 것은 아닌 것 같고 결국 시설개선비 쪽에서 많이 늘어난 것 같기는 하거든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원정은 위원 심도 깊게 검토가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구 안효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효식 위원님, 혹시 문화원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것 있으십니까? ○안효식 위원 아니요. ○위원장 강동구 문화원 사무국장은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안효식 위원 과장님, 자료 65쪽에 부천활박물관 등 5개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펄벅이 빠져 있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등 5개면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65쪽요? ○안효식 위원 65쪽에 부천시 공립박물관 지원사업에 부천활박물관 등 5개면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거기 지원사업은 전체 박물관이 아니고 로보파크도 포함되고 만화영상진흥원도 포함되는데, 65쪽 예산은 우리 6개 박물관이 다 포함되는 것이 아니고 박물관에 포함되는 부분은 교육, 수석, 유럽, 펄벅, 활 이렇게만 되어 있고, 지원할 때 대응투자할 수 있는 부분이. 나머지 한국만화박물관, 부천로보파크 이렇게 묶어져 있습니다. 좀 다릅니다. ○안효식 위원 교육, 수석, 활, 펄벅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교육, 수석, 유럽자기, 펄벅, 활 이렇게 묶어져 있습니다. 그 프러포즈 사업할 때 ○안효식 위원 그렇게 5개에 옹기가 빠져 있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리고 74쪽 자산취득비에 2012년도 예산이 안 잡혀 있는데 내용은 나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위원님, 죄송하지만 74쪽 ○안효식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죄송합니다. ○안효식 위원 자산취득비에 내용, 사업개요, 경비내역은 나와 있는데 예산은 안 잡혀 있다고요. 이거는 예산이 없는 건지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누락이 됐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른쪽은 포함이 됐는데 왼쪽이 표기가 빠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안효식 위원 이게 예산은 들어가 있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진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연 위원 41쪽 부천시 어머니합창단 운영비라 함은 구체적으로 어디 어디를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 부분은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증액된 부분이 2011년도에는 지휘자, 반주자, 안무자 수당이 주를 이루었는데 2012년도에는 수당 플러스 악보 구입비, 의상 대여비 그 다음에 소모품 구입비가 좀 더 추가되어서 증액하는 것으로 올렸습니다. ○이진연 위원 1년에 공연을 몇 회 정도 하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대회에 나갈 때도 있고 자체 공연할 때도 있고 한 3~4번 합니다. ○이진연 위원 3회에서 4회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이진연 위원 대회에 나간 경우 수상한 적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수상은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우수상을 받아왔죠. ○이진연 위원 작년까지 우수상을 받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금년에는 울산에 갔는데 행사에 차질이 있어서 수상을 못 했고 ○이진연 위원 특별히 우리 부천시를 위해서 활동한 내역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전국대회에 나가면 우수상을 늘 우리 어머니합창단이 받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천시를 알리는 데 상당히 일익을 하고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리고 43쪽에 복사골 전국 청소년합창 경연대회가 있는데 이 전국 청소년합창 전국적으로 몇 팀 정도 참가하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금년 같은 경우에는 16개 팀 정도 ○이진연 위원 16개 팀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금년에는. ○이진연 위원 그리고 향토문화연구사업 활동비 중에, 이건 문화원 사무국장님께 물어봐야 되나요? 연구사업 활동비가 있는데 그동안 연구된 내용에 대해 자료를 따로 만들어 놓나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12월 9일에 출판기념회가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12월 9일에 출판기념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진연 위원 12월 9일이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4시에 시청 대회의실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소통마당에서. ○이진연 위원 지금 연구하는 분들이 몇 명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현재 여섯 분 계십니다. ○이진연 위원 여섯 분이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이진연 위원 그 명단 좀 받아볼 수 있나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드리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리고 자료가 대체로 무엇을 가지고 연구했는지, 물론 부천시에 있는 향토유적지나 인물이나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올해는 범박동, 괴안동 위주입니다. ○이진연 위원 이 명단하고, 12월 9일이면 자료는 나와 있겠네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지금 인쇄 중에 있습니다. 책으로 나오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학교 동아리 지원금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이진연 위원 어느 학교나 신청을 하면 지원을 할 수 있는 건가요? 73쪽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 동아리 예산은 저희 절차가 이렇습니다. 만약 문화 쪽 예산을 신청하게 되면 저희들이 1차 현장답사를 하고 적합여부를 판단해서 교육청소년과로 의뢰하면 교육청소년과에서 각 부서별로 전체 취합해서 1차 교육 실무위원회를 통해서 심사해서 예산을 요구하게 됩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여기 금액은 어떤 기준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대응투자입니다. 50 대 50 대응투자입니다. 교육청 플러스 자치단체 대응투자 예산입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교육청에서 얼마를 대응투자하겠다 하면 거기에 저희가 투자하는 건가요? 그쪽에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기준액은 40 대 60이 원칙이고, 대원칙대로 대응투자를 해야만 저희들도 같이 받아들입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지원만 하고 관리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보조금 정산을 받는 거죠. ○이진연 위원 정산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정산을 받죠. ○이진연 위원 정산 받는 것은 우리 청소년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저희들이 받습니다. ○이진연 위원 문화예술과에서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문화예술과에서 받습니다. ○이진연 위원 2011년 정산 좀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2011년도 정산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효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효식 위원 예산안 설명서 7쪽에 객원지휘 연습수당이 왜 4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올랐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저희들이 예산을 많이 올린 것이 회의에 참석하더라도 지휘자는 7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습까지 하는데 너무 약하지 않느냐, 너무 열악한 예산이다 그래서 1만 원 정도 증액하는 것이 맞지 않느냐 해서 1만 원 증액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올려달라 해서 올려준 것이 아니라 과장님 스스로 올려준 것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저희들이, 회의 참석수당도 7만 원입니다. 그런데 연습을 하는데 너무 약하지 않나 해서 ○안효식 위원 울지 않으면 젖 안 줘도 되는데 미리 그렇게까지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열심히 연습 좀 더 하시라고 ○안효식 위원 돈도 없는데.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열심히 더 연습하라고 계상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다음 14쪽 코러스 외국어 발음지도비도 마찬가지입니다. 50만 원에서 갑자기 100% 인상해서 100만 원으로 올렸는데.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발음지도비는 지난번에 자체 감액했다가 내년도에는 아예 일정계획을, 2012년 3월 23일 101회 정기연주회 때는 금액이 50에서 조금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100만 원을 요청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외국어 발음지도는 누가 와서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외국인이 와서 발음지도를 합니다. ○안효식 위원 당연히 외국인이 와서 하는데 음악 하고 전문가여야 발음지도를 할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게 합니다. 음악에 조예 깊은 전문가가 합니다. ○안효식 위원 그리고 그 밑에 연주단체 초청비에 합창단은 3회, 타악기팀은 5회로 되어 있는데 왜 5회, 3회 이렇게 편성을 따로따로 해 놓은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연주단체 초청비가 합창단 부분은 당초에 3회로 연습계획이 되어 있고 타악기팀 5회 부분은 계획에 연간 5회 정도가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횟수가 좀 차이가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리고 이 합창단은, 우리 부천시어머니합창단 몇 명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지금 47명입니다. ○안효식 위원 47명 중 부천시민이 10명이에요. 그게 부천시어머니합창단입니까? 부천시어머니합창단에 부천 거주가 10명밖에 없다고요. 너무 적다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어머니합창단을 얘기합니까, 시립합창단을 얘기합니까? ○안효식 위원 어머니합창단. 제가 어머니합창단 물어봤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부천시어머니합창단이요? ○안효식 위원 네. 부천시민이 10명밖에 없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어머니합창단에 대해서는 확인을 좀 해 보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자료를 제가 받아서 가지고 있는데 부천시어머니합창단하고 이름이 안 맞아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부천시의 어머니들이 최대한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해야지 부천시어머니합창단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알겠습니다. 한번 확인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코러스 단원 실력 향상을 위한 유명강사 초청 강사료 100만 원씩 2명 200만 원 계상되어 있어요. 유명강사가 어떤 분이 오시는지 모르지만 유명강사 초청이 어떤 내용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코러스 단원들도 뭔가 향상된 실력이 필요하다는 스스로의 자각에 의해 요청이 와서 저희들이 받아들였던 예산인데 하여튼 나름대로 음악의 조예라든가 강의를 좀 받는 것이,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해서 내부적으로 토론을 거쳐서 올라온 예산이어서 저희들이 받아들였던 것입니다. 2회 정도 필요하다 해서,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 하겠다 해서 받아들여서 계상한 사항입니다. ○안효식 위원 이것 감독님이 하시면 안 돼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강의 부분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합창단과 필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안효식 위원 감독님, 대한민국에서 유명하다면서 감독님이 이런 것 하시면 되지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합창과 오케스트라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유명강사 초청 강사료로 되어 있는데 유명강사, 감독님이 유명하시다면서요. 어차피 감독으로 되어 있는데 지도하고 강의하면 좋지 뭘 그래요. 17쪽에 코러스 워크숍이 800만 원 되어 있는데 작년에 600만 원 되어 있어서, 그런데 부천시 각 부서별로 보면 워크숍 가는데 800만 원씩 이렇게 하는 데는 없는데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1박 2일 정도 50명 가면 그 정도는 필요합니다. 좀 부족하더라고요. 금년에 한번 따라 가봤는데 조금 약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안효식 위원 하루가 아니라 1박 2일이에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1박 2일입니다. ○안효식 위원 앞의 질의와 연결되는데 41쪽에 어머니합창단 나오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알았습니다. 위원님, 이 부분은 알아보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예산이 엄청 올라갔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고맙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예산이 엄청 올라갔는데 부천시 어머니가 10명밖에 안 된다. 아까 이것 말씀드린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안효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정은 위원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에 대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시가 문화예술회관 건립 계획을 가지고 있잖습니까. 그것이 중앙공원에 건립된다면 중앙공원에 있는 야외음악당은 철거하겠다라는 것이 방침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전기조명과 천정 및 내·외부 도색공사 총 합쳐서 5000만 원 올라와 있습니다. 시가 계획대로 추진한다면 2년도 채 못 쓸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위원님, 좋은 말씀이십니다. 지금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이 바닥부터 해서 조명이 가보면 참 기가 막힐 노릇인데 위원님이 문제제기했던 2007년 타당성 용역부터 시작해서 계속 보조예산이 홀딩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간 100여 회 이상 사용하는데, 때로는 외부인들이 행사할 때는 얼굴이 뜨거울 정도로 열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앞으로 2년을 보고 2년 동안 5000만 원을 투입해서, 전기와 도색이 약 5000만 원 들어갑니다. 이 부분을 보수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그래서 위원님들께 양해를 구하고 이번에 보수비를 상정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만 있다면 정말 제대로 잘 고쳐서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본 위원도 몇 차례 행사를 통해서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을 방문했었고 상황의 열악함에 대해서는 인정합니다만 그것이 자칫하면 얼마 못 쓸 예산을 낭비하는 게 아닐까 싶어서 되짚어 봤고, 2년 정도 계획하시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최소한 비용입니다. ○원정은 위원 최소한 5000만 원 정도 예상하신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저는 11쪽에 나와 있는 솔리스트 협연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시립예술단에서 이러저러한 협연도 필요하고 예산이 필요하다고 하면 사실은 음악의 전문가는 아니시기 때문에 그냥 이대로 계상하신 것 같아요. 그렇죠? 지난해에 S급이 1명이었고 A급은 4명, B급 9명, C급은 7명이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예산액도 S급이 1000만 원이기는 했지만 C급 같은 경우에는 100만 원이었는데 150만 원으로 조금 올랐고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본 위원도 음악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렇게 해서 부천필이 상당한 인원을 확보하고 있고, 그렇죠? 솔리스트 협연료가 계속해서 1000만 원 이상 올라가는데 이게 타당하다고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등급을 조정하면서 인원도 조정하고 횟수도 조금, 인원을 조정하면서 예산이 1000만 원 증가됐는데 솔리스트 협연료 부분은 인원 채용이 아시겠지만 저희들 현원이 76명인데 86명으로 계상했습니다. 그래서 10명을 채용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지만 채용되지 않을 경우 이 예산으로 대체해서 효율적인 음악회가 되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되어서 조정했던 부분입니다. ○원정은 위원 코러스도 그래요. 코러스도 보니까 지난해보다 상당히 많은 인원을 여기서 계상하셨어요. S급, A급 같은 경우에는 1명씩 늘어났고 B급이 3명이나 늘어났습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왜 이렇게 자꾸만, 정규 단원으로 충원을 하셔야 되면 정규 단원으로 충원을 하실 계획을 잡으셔야 하는데 이렇게 협연료만 자꾸 늘리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좋은 말씀하셨는데 예산이라는 부분이 단원을 채용했을 때는 오히려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도 ○원정은 위원 그 부분은 인정합니다만 필 같은 경우 86명인데 지금 78명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코러스도 그렇죠? 상당히 많은 인원이 빠지고 있죠? 우리가 인원을 잡을 때 그 정도의 인원이 되어야 필이나 코러스가 제 기능을, 제 역량을 발휘한다고 보면, 본 위원이 질의하는 건 해마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협연료를 증가시킬 것이 아니라 적정한 인원이 어느 정도의 규모인지 그리고 현 인원으로 적정한 연주회를 할 수 없는지 이에 대해서 심도 깊은 검토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렸고 좀 전에 문화예술발전기금에서 지원받는 동아리가 늘었다고 하셨잖아요. 그 내역을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셨으면 합니다. 2012년에.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위원님, 2012년에는 아직 저희들이 늘어나는 부분이, 신청을 12월부터 받아서 1월에 심사를 해서 2월부터 나가는데 그때는 금년 대비가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1개 단체 1개를 대원칙으로 해서 예총과 문화원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대비가 가능하고 지금은 그 대비가 아직 신청도 안 했기 때문에, 다만 예산만 ○원정은 위원 지금 신청을 받고 있는 중이신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작년보다 신청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동아리 수는 자꾸 늘어납니다. ○원정은 위원 50 대 50 지금 매칭으로 하신다고 그러셨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50 대 50 굳이 그렇게 정해지지 않고 자부담 일부를 포함하면서 저희들이 편성하는 거죠. ○원정은 위원 자부담 때문에 지원하는 학교들이 곤란을 겪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특정 학교들만 자부담 비율이 다르다면 형평성에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학교 동아리 말씀하시는 겁니까? ○원정은 위원 네, 학교동아리나 아니면 문화예술 지원을 받고 있는 동아리 다 마찬가지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문화예술동아리 그 부분은, 아까 동아리 늘어나는 것은 우리 문화예술발전기금에 대한 부분이고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 학교동아리 예산, 대응투자예산을 말씀하시는 것인데 그 부분은 차등이 없습니다. 어느 학교든 똑같이 ○원정은 위원 똑같이 대응비율로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학교 아닌 동아리 부분들은 자부담을 안 하는 거죠? 문화예술발전기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동아리 부분들은.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학생들 동아리들은 저희들이 ○원정은 위원 학생동아리 말고 일반 동아리도 자부담이 없는 것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일반 동아리들은 자부담 일부 조금씩 한다고 신청할 때 금액이 들어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럴 때 심사에 영향을 미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렇게 영향은 안 미치고 다만 기준이 20%에서 30%로 보편적으로 자부담을 편성해서 요구를 받도록 유도하는 거죠. ○원정은 위원 아무튼 명단이 나오게 되면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구 서헌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헌성 위원 궁금해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서헌성입니다. 부천필이 명실상부 국내 최정상급인데 해외공연은 전혀 없네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해외공연을 4년 전에 한 번 계획했는데 예산이 너무 많이 들고 이런 부분 때문에 계획을 못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서헌성 위원 예산이 얼마나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그 당시 예산이 상당히 들어서 의견을 냈는데 예산이 반영되지 못해서 해외연주는 무산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헌성 위원 해외에서 초청은 오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아마 컨텍을 하면 올 수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비용 문제 때문에 섣불리 접촉을 못 하는 부분인데 어느 정도 보장만 되면 접촉을 해서 초청도 올 수 있는 부분입니다. ○서헌성 위원 부천필이 국내에서는 전국적인 명성을 쌓고 있지만 어쨌든 전 세계에 우리 부천을 알리는 홍보의 도구도 되고 그런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해외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한번 만들어 볼 필요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산이 이미 다 짜여져 있기 때문에 내년은 그냥 넘어가더라도 내후년에는 적극적으로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해외에 나가서 공연할 수 있는, 부천필의 명성을 쌓을 수 있는 계기를 한번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검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서헌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과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자리에 대기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은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희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회의중지)
(11시24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동구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천문화재단 소관 2012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부천문화재단 예산안에 대해서 전년도 대비 사업비가 증액된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간단하게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문화예술과장 김태산입니다. 문화재단 2012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2012년 문화재단 예산안 세부사업별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동구 문화예술과장님께서 문화재단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잘 모르시기 때문에 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보조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효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효식 위원 과장님, 박물관 예산안 집계표는 어디에서 나온 거죠? 박물관 예산안 집계표 이것은 어디서 한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박물관은 저희들이 제출합니다. ○안효식 위원 예산책자에도 없는데 어디서 나온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박물관은 저희들 보조사업비로 편성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제출한 것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자료를 지금 주면 이걸 어떻게 검토하라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송구스럽습니다. 어제 ○안효식 위원 박물관도 따로 위탁운영하면 이렇게 책자를 따로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보조사업비이기 때문에 저희 예산에 편성됩니다. ○안효식 위원 위탁 편성되면 이렇게 책자를 따로 만들어야죠. 다른 데도, 출자·출연기관 아니면 위탁기관 책자 다 만들잖습니까. 이걸 지금 갖다 주면 어떻게 보고 질의하라는 겁니까? 아니면 여기 책자에 같이 싣든지 아니면 보조책자를 만들든지 해서 미리 줘야죠. 지금 갖다 주고 어떻게 검토하라는 겁니까? 이렇게 세부내역이 있었으면 진작에 책을 만들어주든지 넣든지 했어야죠. 질의하겠습니다. 출자·출연기관의 대표인 문화재단 대표이사께 제가 질의 안 하려고 했는데 예산이 그냥 지나가면 안 되기 때문에 과장님께 질의합니다. 11월 28일 정부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대책 발표한 것 아시죠? 과장님, 아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제가 숙지를 미처 못 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11월 28일 정부에서 고용안정대책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부천시에서 비정규직지원센터 만든 것 알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비정규직센터 ○안효식 위원 비정규직지원센터 지난번에 조례 통과해서 만든 것 알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위원장 강동구 안효식 위원님, 혹시 판타스틱스튜디오 관련해서 하실 거죠? ○안효식 위원 네. ○위원장 강동구 판타스틱 업무가 문화콘텐츠과 소관 업무라서 문화예술과장께서는 문화재단 소관 과장이시지만 스튜디오 쪽은 내용 파악을 잘 못하고 있으니까 대표이사께 일단 질의하시고 미진한 부분은 향후에 문화콘텐츠과장께 다시 질의하시죠? ○안효식 위원 네. 대표이사께 묻겠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모든 지자체가 비정규직 정규화 및 실업자 구제를 위해서 고용창출, 신규 고용창출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단 직원 1명이라도 더 안정적으로 확보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대표이사 등 간부 급여는 올렸습니다. 지난번에 존경하는 강동구 위원장님이 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 강평 하면서 고용안정대책을 강구하라고 했습니다. 정부도 무시하고 시의회도 무시하고 그냥 강행했습니다. 그 이유를 자료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리고 문화재단에서 부천시 문화예술인 수첩 만들었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그 내용을 보면 전직, 전보, 승진, 돌아가신 분들이 다 나와 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알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여기 중간 중간에 새로 맞춰서 끼우겠다는 겁니까, 아니면 한 번 맞춰서 영원히 가겠다는 겁니까? 여기 보면 몇 개월 만에 부천시가 인사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산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수첩의 형식 자체가 새로운 것을 끼울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개인이 관리하시거나 아니면 나중에 재단이 도움을 드려서 내용을 교체할 수 있도록 고려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내용을 교체하고 싶으면 이 많은 예술인한테, 여기에 등록된 사람들한테 그때그때 교체할 때마다 이것 다 나눠줄 겁니까? 어떻게 할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저희가 금년도에 커뮤니티정보시스템이라는 것을 구축하겠다고 보고드렸고 그 내용에 보면 매 시기마다 살아 있는 정보가 활용될 수 있도록 수집되고 또 활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근거로 해서 기존의 예술인 관리시스템하고는 굉장히 다른 형태의 예술인 관리를 하게 될 겁니다. 내년부터는 그동안 미진했던 사항이 많이 보완된다 이렇게 예측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여기 처음부터 보면 인사이동 발령이 나서 연구단장, 재정경제국장, 복지문화국장 하나도 안 맞습니다. 이런 부분은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그 내용은, 시의 관련 공무원들을 넣는 것이 맞는지는 조금 더 검토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리고 예술인들도 제가 문외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빠진 사람도 많이 있고 관련 없는 사람이 들어가 있는 것들도 있고 어쨌든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문제가 있는데 연초에 수첩을 몇 권이나 제작했는지, 그 다음에 발행비용, 제작권수, 배포현황, 배포는 기관에 했는지 개인에 했는지, 여기 등록된 사람들한테 다 했는지 그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리고 첫 페이지 출발하자마자 문화재단 기관 출연금이 작년 대비해서 많이 증액되었습니다. 자체 수익은 내려가고. 기관이 자체 수익을 통해 경영합리화를 이루고 자생력을 키워야 하는데 시민혈세가 투입되는 출연금을 증액시킨 사유 이것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문화재단에 1년 홍보비가 얼마 정도 책정되어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제가 내용을 보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옆에서 관련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위원장 강동구 문화재단에 홍보예산이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홍보예산이 미미하지만 잡혀 있습니다. ○위원장 강동구 메모해서 넘겨주세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33쪽 보시면 2011년에 1000만 원 잡혀 있던 것을 800만 원으로 감액 조정한 것이 있고 관련해서 홍보인쇄물 제작 같은 것은 별도로 편성되어 있고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2012년도에 문화발신역량 강화 항목에 3854만 원을 편성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그 내용 안에는 전체적으로 요즘에는 인터넷환경을 활용하기 때문에 그런 쪽 관련해서 예산이 ○안효식 위원 홍보비가 책정되어 있는데 언론에 대한 홍보비는 얼마 정도 책정되어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언론홍보는 기자 분들을 만나는 것 외에 별도로 광고를 한다거나 할 수 있는 예산은 없습니다. ○안효식 위원 부천시도 그렇고 의회도 그렇고 3개 구청도 그렇고 전부 언론홍보비가 책정되어 있는데 출연·출자기관에는 언론홍보비가 따로 안 되어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저희 재단은 없습니다. ○안효식 위원 문화재단이 70억 원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데 언론홍보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은 문제가 좀 있다고 보는데요. 영화제 같은 경우에도 언론홍보비가 2500만 원 정도 책정되어 있습니다. 영화제 거기서도 매년 지방지, 지역지에 언론홍보합니다. 그런데 지방지, 지역지 보면 보통 보도자료만 내고 문화재단은 문화재단사업에 대해서 홍보하는 배너광고 하나 없이 홍보하는 데가 없어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저희 재단의 원칙은 일단 몸으로 때우자 이런 건데 그와 관련해서 위원님께서 의견을 주시면, 적정한 예산 규모를 어느 정도로 보시는지 등등의 의견을 주시면 저희가 시와 협의해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지, 편성할 필요가 있는지를 좀 더 살펴보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보도자료만 내서 쉽게 언론에서 보도해 주면 해 주는 것이고 안 해 주면 안 해 주는 대로, 공짜로 광고하는 건데 그래도 배너광고 정도의 예산은 나올 것 같은데 예산 대비해서 전혀 홍보를 안 하니까 묻습니다. 그리고 17쪽 기획공연수입 되어 있는데 공연수입의 감소는 문제가 있습니다. 질 좋은 공연으로 수입을 늘려야 합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말씀을 좀 드릴까요? ○안효식 위원 그 다음 18쪽 복사골연수원도 수입 감소, 매점도 수입 감소, 문화사랑도 수입 감소인데 감소 사유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다음 22쪽 청소년 대중음악 활성화사업 이것은 청소년기관에 넘겨주는 것을 과감히 고려하시고 재단은 문화정책 개발에 주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22쪽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조금 다른 의견을 말씀드려도 될까요? ○안효식 위원 청소년 관련 기관이 문화재단 위탁기관 중에 많이 있잖아요. 최대한으로 배려해서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문화재단이 만약에 여성이 있고 시니어가 있고 청소년이 있고 이런 관련기관들이 있는데 그런 공연을 거기에 다 넘기고 문화와 관련된 사업을 다 넘기라고 하시면 재단이 실제로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그다지 없을 것이고 ○안효식 위원 재단은 문화정책 개발에 신경 쓰면 되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정책개발만을 위해서 재단을 만든 것은 아니니까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어쨌든 청소년기관이 많으니까 심사숙고하셔서 고려하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고려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22쪽 매개자 양성교육 프로그램 되어 있는데 매개자 양성교육 하지 마시고 재단의 전문인력이 진행하면 되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저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재단의 인력만을 가지고 효과적인 사업을 담당하는 것은 적절치 않고 효율성 측면에서 굉장히 떨어지죠. 그래서 파트너십이라고 하는 것을 핵심사업의 방향으로 잡고 사업을 하겠다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때 보고드렸고 그와 관련해서 재단과 같이 일할 수 있는 보다 많은 사람들을 확보하고 그래서 그 사람들이 관련된 사업을 자생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을 해야 된다 그 원칙을 말씀드렸고 오늘도 그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안효식 위원 좋습니다. 23쪽에 또 문화매개인력 나오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착한 전문가 육성. 문화재단 본연의 역할은 문화정책 생산이지 인력을 양성하는 학원이 아니잖아요? 전문가를 직원으로 채용하면 되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다시 거듭해서 말씀드립니다만 재단의 직원들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기 때문에 파트너를 확보한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파트너를 확보하는데 문화재단이 지금 완전히 학원입니다. 학원. 인력 양성하는 사업이 너무나 방대하고 많다는 말씀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학원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인력육성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효식 위원 학원인지 학교인지 정책개발을 해야 되는 건지 구별이 안 가고 양성소다 이 말입니다. 그런 사업이 너무나 방대하고 많기 때문에 줄여서 단출하게 줄여서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창조도시를 지향하는 국제적인 도시들을 보면 문화재단이나 문화관련 사업부문에서 사람을 육성하는 것, 학원과 다른 형태의 사람을 육성하는 데에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고 우리 부천문화재단은 지금까지 또 현재 편성되는 예산도 상당히 부족하다고 보는 관점 이것을 좀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24쪽으로 가겠습니다. 오정문화예술교육이라고 되어 있는데 소사구도 그렇고 원미구 구도심지역도 많이 있습니다. 거기도 사업대상으로 넣어야 합니다. 오정구만 대상으로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 이렇게 오정구라고 딱 박아서 얘기하냐고요. 소사구, 원미구도 구도심이 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이 예산이 처음 편성된 것은 아니고 맥락이 있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좋겠는데 오정아트홀을 부천문화재단이 위탁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예컨대 소사구에 관련된 문화시설을 부천문화재단이 위탁하고 있다면 그 지역과 관련된 공간운영과 연계된 형태의 사업비를 편성했겠죠. 하지만 오정의 경우는 특수한 상황이라고 봐 주시면 좋겠고 문화재단 예산 말고 시 전체 예산, 구나 이런 데 예산과 연관시켜서 오정구에 적당한 서비스가 되고 있느냐 이런 것을 같이 봐 주시면 좋겠고 재단이 보기에는 오정이나 소사가 그 다음에 원미구 구도심 같은 곳이 전체적으로 서비스 전달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 예산을 증액해서 편성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26쪽으로 가겠습니다. 판타스틱시네마테크 이 공간이 어디 있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오정구청 5층에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거기에 인력은 몇 명이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현재는 그 담당인력이 두 사람 근무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어떻게 오정구청 관공서에 가 있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그것은 원래 문화부 산하 영상자료원이라는 데가 있었습니다. 오정구청 안에. ○안효식 위원 그것은 지난번에 내용을 들었으니까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수장고가 있었고 그 수장고와 관련된 시설 그 다음 영상자료원에 부천 분원을 운영하면서 있었던 여러 자료를 부천문화재단이 이관 받았고 그것을 ‘다감’으로, 복사골문화센터로 통합하는 것이 나으냐 아니면 기왕에 있던 공간을 문화 소외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오정구를 기반으로 해서 아웃리치사업, 밖으로 뻗어나가는 사업을 전개하는 것이 낫냐라고 해서 시와 협의해서 그 위치에 존치시키자 이렇게 했고 오정구의 이러저러한 도움이 있었습니다. ○안효식 위원 좋습니다. 영화커뮤니티 운영 판타스틱시네마테크가 본 위원이 보기에는 영화제 사무국 사업입니다. 재단의 사업이 아닙니다. 영화제로 넘겨주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영화제 사무국도 1년에 한 번 영화제만 할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사업을 할 수 있게 넘겨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 다음 27쪽에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그것은 관련 과나 또 관련 부문과 협의해서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27쪽 놀라운영화관 월례상영회+기획전 4회 등 이것도 마찬가지로 커뮤니티 상영회인데 영화제 사무국으로 이관함이 마땅하다고 보고 영화제도 평상시에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 다음에 이것에 대한 사업계획서는 따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28쪽에 정책자문비 600만 원 되어 있는데 정책자문비 관련해서 사업계획서를 따로 제출해 주시고 그 다음에 씨앗포럼도 마찬가지입니다. 세부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32쪽에 창조인력 육성이 있습니다. 계속하는 얘기입니다. 재단은 문화정책 개발이 임무고 인력 양성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창조인력도 직원으로 채용하면 예산낭비가 안 될 것 같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사업의 구조를 조금 설명드려야 될 것 같은데요. ○안효식 위원 그 다음 쪽까지 연결해서 창조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부천문화재단 직원을 창조인력 육성 항목에 잡는 것은 적절치 않고 부천이 적어도 문화도시, 창조도시가 되려면 대체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인력을 육성해야 되는데 현재로서는 관련된 콘텐츠를 만드는 대학원, 대학이 부천에 없기 때문에 5기 지자체가 출범하면서 관련된 공약으로 제시했던 것 중에 시민들에 대한 약속을 지켜가는 차원에서 여러 부문에서 그런 인력들을 육성할 수 있으면 하는 게 좋다 이렇게 생각하고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본 위원은 인력양성을 하는데 투자하는 예산을 낭비하지 말고 전문인력을 직원으로 채용하면 예산이 절감된다고 보고 그 다음 33쪽도 마찬가지입니다. 창조인력 심화교육, 창조콘텐츠 스토리텔링 워크숍 관련해서도 같은 창조니까 마찬가지입니다. 전체 예산 들어가는 것을 볼 때 전문인력을 채용하는 것이 예산낭비가 덜 된다 이렇게 봅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채용과 육성은 다른 차원이라고 보고 그것을 본질적으로 한번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46쪽으로 가겠습니다. 팀장 이상은 전부 총액연봉제로 하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천문화재단의 연봉제는 무늬만 연봉제입니다. ○안효식 위원 무늬만 연봉제라고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좋습니다. 4대 보험 다 포함해서 팀장 이상 전원 1년 총 연봉이 얼마인지 그것을 따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2011년도 기준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네, 그렇죠. 그리고 2012년도 인상분을 적용해서 얼마가 되는지 비교를 할 수 있게 같이 제출해야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 성과연봉 관련해서 위탁기관도 성과급을 차등 없이 지급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지난번 행정감사 때 이미 말씀하셨던 사항 같은데 현재 시스템에서는 성과연봉을 지급할 수 없도록 되어 있어서 시에 건의하고 관련된 대책을 마련해 보겠다 이렇게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안효식 위원 기관에 나갔다고 해도 다시 본부로, 팀장으로 발령도 하고 팀원을 발령도 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성과에서 그걸 차별을 두면 뭔가 안 맞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어찌되었거나 부천문화재단 본부를 중심으로 해서 성과상여금이 지급되도록 설계되어 있고 만약에 그런 고려가 있다면 그것은 혹시 빠져 있는, 기여도가 있음에도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지를 꼼꼼하게 따져서 2011년도에는 그렇게 지급되도록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2011년도 성과상여금 지급 내역서를 따로 제출해 주시고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팀장마다 연봉 차이가 많이 나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경력에 따라서 차이가 나도록 되어 있죠. 경력에 따른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한계점이 있잖아요. 너무 많이 벌어지면 안 되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을 정도로 차등이 벌어지지는 않고 호봉 상승분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고려해서 연봉이 결정됩니다. 1년 사이에 금방 연봉이 많이 벌어지고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안효식 위원 호봉을 책정할 때 4대 보험기준이면 다 되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4대 보험기준이라고 하시면 ○안효식 위원 경력사원 모집할 때 경력사항으로 연봉을 책정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경력사원을 모집할 때 그 경력에 따라 연봉책정이 달라질 수 있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다를 수 있죠. ○안효식 위원 그 경력사원이 다른 회사에서 근무했던 4대 보험료 요청하면 모든 경력이 인정이 되나 안 되나 확인이 되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실제 경력사항 제출한 것을 확인하고 난 뒤에 책정했는지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당연히 확인하죠. ○안효식 위원 4대 보험만 확인하면 다 되니까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그 경력보다 재단에서는 낮춰서 책정되죠. 왜냐하면 100% 다 인정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렇게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어쨌든 아까 2012년도, 2011년도 팀장 이상 연봉내역을 비교해 보면 나오니까요. 아까 제출해 달라고 했고요. 47쪽에 전문위원 2명, 계약직 8명 이게 다 공채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저번에 행정사무감사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전문위원은 특채였고 나머지는 공채입니다. ○안효식 위원 전문위원은 특채의 기준이 따로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규정에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계약직 8명도 특채입니까, 공채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공채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안효식 위원 공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채용서류 다 있겠네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당연히 있죠. ○안효식 위원 그 서류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특채에 대한 규정하고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규정, ○안효식 위원 네. 어떻게 하면 특채하고 어떻게 하면 공채하는지 공채내용 서류와 근거를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동구 나득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득수 위원 나득수 위원입니다. 결산자료 65쪽인가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세부사업별 설명자료 말씀하시는 거죠? ○나득수 위원 네. 세부사업별 설명자료 65쪽 보면 예산·회계·인사프로그램을 구축하신다는데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65쪽 자산 및 물품취득 프로그램 구축 예산 말씀하시는 거죠? ○나득수 위원 네. 2700만 원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이것은 기존에 예산·회계·인사·자산관리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것을 업그레이드해야 되는 내용이 있어서,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어떤 회사, 어떤 제품을 쓰느냐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가요? ○나득수 위원 제 질의는 이게 강의용이냐, 창의경영기반 정책사업이니까 강의용이냐 아니면 우리 문화재단 내부에서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일상적인 관리 용도로 쓰는 겁니다. ○나득수 위원 우리 내부에서 쓰는 관리 용도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나득수 위원 이것을 ERP를 구축하신다는 겁니까? 담당 팀장님 계세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이 내용은 ERP는 아니고 ○나득수 위원 그러면요? 어떤 시스템을 구축하신다는 말인가요?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경영전략팀장 김성훈 경영전략팀장 김성훈입니다. 더존의 패키지를 구입하는 거고 최근에 예산회계와 기업회계가 혼용된 버전이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이고 거기에 자산과 인사관리프로그램까지 더해진 프로그램입니다. ○나득수 위원 문화재단에 근무하는 인원이 140명 정도 인가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173명입니다. ○위원장 강동구 경영전략팀장은 앉아주세요. ○나득수 위원 그런데 ERP가 용량이 상당하거든요. 우리 문화재단 내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을 초과하는 것 같은데 이것 좀 고려해 줄 필요는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과다하게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나득수 위원 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그 내용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저희 시스템을 전문하는 전문위원이 근무를 최근부터 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상의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나득수 위원 검토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원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정은 위원 위원장님, 제 질의가 좀 길어질 듯 한데요. ○위원장 강동구 중식을 위해서 1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회의중지)
(13시35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동구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주시고 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정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문화예술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재단에 여러 가지 사업을 위탁줄 때 연간 사업운영계획서를 받으시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그렇습니다. 업무보고와 예산서를 받습니다. ○원정은 위원 업무보고와 예산에 관련해서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저희들이 ○원정은 위원 사업들에 대해서 받으시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연간 예산집행 내역서도 받으시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집행내역서는 이사회를 통해서 결산서 오면 결산서를 저희가 ○원정은 위원 분기별로 확인을 하시지는 않나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분기별로는 아니고 연간결산서를 ○원정은 위원 그러면 그것을 저한테 자료로 좀 제출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연간 결산서를요? ○원정은 위원 네, 연간 사업운영 계획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운영계획서요? ○원정은 위원 네. 문화재단에서 하고자 했던 여러 가지 사업이 쭉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예산에 관련된 사업계획서요? ○원정은 위원 네. 연간 사업운영 계획서를 저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네. ○원정은 위원 저는 수입예산 관련해서, 대부분 예산 심의할 때 지출에 관해서 많이 얘기를 하는데 저는 수입에 관해서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자체 수입이 4.59% 감소를 했고 세부사업별 설명서를 보니까 공연수입이라든가 대관수입이라든가 다 감소했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께서 답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9쪽 기획공연수입이 나오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1221만 5000원을 감액 계상하셨는데 구체적인 이유가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일단 재단의 전체 수입이 제일 많이 줄어드는 이유 중 하나는 공간운영과 관련한 몇 가지 재배치 계획이 있어서, 시가 관련해서 이용을 해야 되는 공간 이런 게 있어서 1억 3500만 원 그게 제일 큰 몫이고 그것은 아마도 추경 때는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현재 기준으로 해서 계약이 됐느냐 안 됐느냐, 임대차 계약이 됐느냐 안 됐느냐를 따져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년 초반이 되면 변화가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그것을 제외하고 나면 많은 부분이 감액되는 것은 아닌데 일단 문화사업과 관련해서는 제가 왔을 때부터 계속해서 담당사업부서에서 실제로 사업예산이 허수가 잡혀 있다 그런 얘기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감액조정을 요청해 왔는데 일단 좀 더 노력해 보고 그래도 감액이 필요하면 감액을 해 주겠다 이렇게 돼서 문화사업 수입을 줄여가는 과정이고 재단 내부적으로 보면 노력은 하고 있는데 계수상으로는 정상화되는 과정이다 그렇게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시민회관이 지금 몇 석인지 아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시민회관은 좌석 수가 1,051석으로 줄였습니다. ○원정은 위원 1,051석으로 줄였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대공연장이 656석, 2층이 562석인데 공연장을 수리하면서 줄였나보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그래서 1,000석으로 기준을 잡으셨나봐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그런데 점유율을 55%로 굉장히 하향해서 잡으셨어요. 그렇죠? 대규모 공연 같은 경우 연 2회 공연으로 그것도 한 작품으로 하셔서 점유율을 55%, 원래는 60%였는데요. 그렇죠? 2011년도에는 60%였습니다. 굉장히 하향해서 잡으셨어요. 이렇게 잡으시면 결국 수입 내는 부분에 있어서는 목표 달성은 하실 수 있겠지만 기준을 너무 하향으로 잡으신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거든요. 복사골아트홀 같은 경우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550석인데 여기에는 450석으로 기준이 되어 있거든요. 이것 450석이 맞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2층 공간은 사각이 있어서 거의 죽은 좌석이라고 봐야 돼서 그래서 ○원정은 위원 아니, 1층도 468석이에요. 1층이 468석, 2층이 158석이거든요. 그런데 450석으로 대폭 기준을 낮추셨다는 거죠. 그리고 점유율 역시 65% 정도 잡으신 것 같아요. 그리고 오정아트홀도, 사실 오정아트홀이 몇 석인지 아세요? 기준이 290석이 아니거든요. 오정아트홀은 400석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맞는데 좌석 점유율을 원래 있는 좌석을 기준으로 잡을 것이냐 아니면 이러저러한 이유가 있어서 ○원정은 위원 아니, 원래 있는 기준으로 잡으시고, 점유율을 좀 낮추시는 것은 이해가 되요. 그런데 좌석 수를 400석짜리 오정아트홀을 290석으로 잡는 것은 납득이 되지 않거든요. 차라리 400석으로 기준을 잡고 점유율을 좀 낮추셨다면 이해가 되요. 계산을 하시는 데.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그것은 알겠습니다. 수입과 관련해서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것으로 보이는데 하여튼 기준은 원래 ○원정은 위원 아니, 수입과 관련해서 왜 직접적인 기준이 없습니까? 기준을 낮춰놓으면 이 목표를 달성하기에 훨씬 용이하죠. 만약에 기준이 높아지면, 기준을 계속 낮추셔서 자체 수입이 계속 떨어지는 상황에서 기준을 낮추시면 목표는 달성하기 쉬워지겠지만 자체 수입은 감소하는 거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일단 지적하신 내용 저희가 100% 좌석을 기준으로 해서 자료를 수정해 가겠고요, ○원정은 위원 다시 한 번 고민을 좀 해 보셔야 될 것 같고 방학 특별공연도 그렇습니다. 방학 특별공연 같은 경우 금액은 올랐는데 기준 좌석을 170석으로 대폭 낮춰 잡으셨어요. 그리고 공연 횟수도 그렇고. 이런 부분은 수입 예산을 계상하실 때 고민하셔야 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쪽 보면 복사골문화센터 체육관 대관 기준 금액을 1만 1000원으로 잡으셨는데 이게 본위원이 알기로는 1만 1793원으로 조금 높거든요. 그리고 기준 시간도 260시간이 아니라 한 270시간으로 계상하셨어야 옳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2009년과 2010년 기준으로 했을 때, 2011년 기준으로 했을 때 글쎄요, 시간도 그렇고 기준 금액도 좀 낮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살펴보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12쪽 보면 자원봉사센터에 임대료를 감액시켜 주셨어요. 그리고 지역사회복지협의체도 2011년에는 147만 7000원이었는데 38만 원 정도 감액시켜 주셨네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자원봉사센터는 시민학습원으로 통합되어서 갔고 그리고 애초에 계산을 임대된 평수로 계산해서 그에 맞게 주기 때문에 공간이 약간 변한다거나 혹은 다시 산정해본다는 이런 과정에서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럼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공간이 변경됐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예산이 동일한 것으로 ○원정은 위원 아니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101만 5000원과 147만 원 이것은 확인해 보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147만 7000원을 받고 있다가 101만 5000원으로 바뀌었거든요. 이 부분은 좀 확인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어린이공연에 관한 것입니다. 세부사업 17쪽과 36쪽을 보면 어린이공연 관련해서 예산이 두 번 중복돼요. 앞의 것은 공연유치 기본비용으로 해서 4320만 원을 계상하셨고 뒤에는 어린이공연에 필요한 문화콘텐츠를 개발하시겠다고 해서 5000만 원을 하셨거든요. 어린이공연 관련해서 크게 증가한 것처럼 안 보이지만 사실상 5000만 원이나 더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세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두 가지가 성격이 조금 다른데 앞의 것은 외부에서 완성되어 있는 공연을 가져와서 하는 것이고 그래서 배분방식으로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뒤쪽은 과거에 오페라를 제작하듯이 내부에서 공동으로 기획해서 제작을 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시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것 연간계획서 가지고 계시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연간계획서 좀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27쪽과 39쪽을 보면 어린이도서관과 다감이 책을 따로따로 구입을 하시나 봐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예산 항목 자체가 달라서요. ○원정은 위원 이것도 세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31쪽 보면 문화정책연구 자문비가 나옵니다. 문화정책연구 자문비에 대해서 그 내용이 무엇인지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씨앗포럼 10회를 잡으셨어요. 올해는 씨앗포럼 얼마나 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6회 했답니다. ○원정은 위원 올해 6회 했고 내년에 10회 하겠다고 하셨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올해 자료는 받아보았습니다. 연간 10회 이것도 세부사업계획서 좀 제출해 주십시오. 32쪽 보면 디자인 활성화를 위한 이미지 구입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이게 뭡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이미지 구입이라는 것은 대체로 영상이나 사진자료 이런 것을 쓰게 될 경우 관련된 자료를 자체 내에서 조달하는 것이 아니고 일종의 뱅크 같은 데서 사게 됩니다. 예컨대 중앙일보는 조인스 쪽에 자료가 있고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서, 저작권료나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문화재단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자료를 저장할 때 다른 데서 디자인한 것 사오시겠다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디자인과 관련해서 ○원정은 위원 그리고 41쪽 보면 창조산업 콘텐츠 기획개발이 나와요. 1편에 3000만 원을 하셨는데 내용이 뭔지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2011년에도 역시 창조산업 콘텐츠 기획개발 하시겠다고 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그래서 인디밴드를 공모하겠다고 하셔서 교육프로그램이나 공연 취지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조금 내용이 다릅니다만 하여튼 인디밴드 따로 있고요, ○원정은 위원 그러면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다른 내용입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이건 어떤 내용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통상 밴드를 콘텐츠라고 하지 않으니까 이것은 별도의 건입니다. ○원정은 위원 이것은 신진예술가 지원사업으로 따로 하실 거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신진예술가 따로. ○원정은 위원 그러면 창조산업 콘텐츠 기획개발은 콘텐츠 기획개발 공모 이런 것과, 워크숍 스튜디오 운영이나 기획개발 공모사업과 같은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아까 안효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창조 핵심인력 육성과 관련된 사업입니다. ○원정은 위원 이 사업 연간계획서하고 소요예산 세부내역서를 제출해 주십시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49쪽 보면 복사골문화센터 1층 로비 환경개선공사 1억 원인데 이 공사가 왜 필요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일단 재단 2층에 현재 문화사랑이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관련 공간의 부족을 계속 호소해서 그 공간을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전환해 주는 것으로 내부적으로 결정했고 당연히 문화사랑에서 해왔던 이러저러한 행사들을 조금 더 활성화해야 될 필요가 있고 또 그동안 분수대 공간이 있어서 완전히 죽어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그 공간을 대체 공간으로 만들고 그 공간을 활성화하는, 일종의 일상적인 공연이나 주민들이 그 공간을 임차해서 이용하거나 이런 공간으로 바꿀 생각입니다. ○원정은 위원 북카페와 연관해서 이 공사가 진행되는 건가요, 아니면 별개로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북카페 계단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계단이 가운데에 있고 오른쪽에 판타지아극장 공간이 있고 왼쪽 공간이 있고 그렇습니다. 오른쪽은 카페, 왼쪽은 공연장 이렇게 설계하려고 합니다. ○원정은 위원 이 부분도 역시 세부내역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1억 원의 예산이 수반되는 공사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내역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것도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그것은 수입예산도 잡혀 있으니까 그것도 같이 봐 주시면 ○원정은 위원 네. 아무튼 그것 다 가지고 와 주시고, 48쪽 보면 좀 전에 본 위원이 지적했던 신진예술가 발굴지원사업입니다. 신진예술가 발굴지원사업 올해는 그럼 인디밴드 안 하시고 다른 것 하시겠다는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아닙니다. 올해는 이미 진행했고, 지난번 행정감사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청소년밴드 3개 팀과 인디밴드 3개 팀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는데 인디밴드 3개 팀이 청소년밴드 3개 팀을 멘토링하는 방식으로 그렇게 조합해서 지원의 효과를 내고 있다 이렇게 답변드렸고 오늘도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10월 31일 기준으로 해서는 예산 집행률이 9.2%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많이 진행됐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말씀 나와서 자료들을 보완해서 제출해 드렸는데 일단 집행률이 떨어졌던 사업들 대부분은 연말까지 대부분 소진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그 사업도, 신진예술가 지원과 관련해서 인디밴드 지원이나 이런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정은 위원 본 위원이 추가로 제출해 주신 자료를 받아보았습니다. 역시 11월 28일 현재까지 달라진 내용이 크게 없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연말 기준으로 ○원정은 위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연말 기준, 연말 기준을 말씀하시는데 저희가 예산을 심의하거나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는 항상 10월 31일 기준입니다. 예산의 조기집행이 꼭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업은 1년 열두 달 계속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을 꼭 11월, 12월에 가서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그런데 ○원정은 위원 대단히 죄송한데요, 본 위원이 질의를 끝내고 나서 답변을 들을 테니까 그렇게 해 주시면,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알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분명히 1년 열두 달 진행되는 사업이었고 좋은 취지의 목적사업이라면 연간 계획서도 내셨을 텐데 이것을 꼭 11월, 12월에 가서야 마치 밀어내기 식으로, 사업이 잡혀 있으니까 꼭 해야 된다는 식으로 하실 필요는 없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답변드려도 될까요? ○원정은 위원 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청소년 같은 경우 방학이라는 게 연간사업을 잡는 데 꽤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다음 주쯤에 결산공연이 있고 그렇습니다. 그런 것과 맞물려서 예산이 집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원정은 위원 방학은 여름방학도 있잖습니까. 그러면 상·하반기로 나눠서 사업을 활성화시키신다든가 하셨어야죠. 신진예술가 2011년 예산이 2300만 원이었는데 10월 31일까지 200만 원 정도 집행하시고 2000만 원이나 불용시키셨다가 11월, 12월에 다 하시겠다는 게, 90%의 사업을 11월, 12월에 집중해서 하신다는 게 본 위원은 이해가 잘 안 되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청소년밴드를 연간 6개월 단위로 지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원정은 위원 그러면 2012년에도 그렇게 11월, 12월에 집중해서 끝내실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내년도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일정표를 짜서 미리 위원님들께 드리고 그 내용에 대해서 심의를 받는 방식으로 해 보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아무튼 일정표를 잘 짜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문화공동체사업 이게 이왕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문화공동체사업 올해 또 하실 거잖아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2012년도에. ○원정은 위원 이것도 역시 2011년 보니까 12개 프로그램을 추진했는데 집행률이 12월까지 1.84%에 불과했어요. 1930만 원 예산 했었는데 35만 6000원만 지출하시고 1900만 원 돈을 11월, 12월까지 문화공동체 활성화사업에 전혀 진행을 안 시키셨단 말이에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그것도 마찬가지 사업인데 신규사업의 경우에,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체 사업 중에 어떤 것은 신규사업이라서 사전에 준비하는 과정이나 파트너가 있기 때문에 파트너를 찾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예산 소진에 대해서 그렇다, 안 그렇다 이렇게 말씀드리기 좀 어려운 부분이니까 ○원정은 위원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입니다. 이게 개인사업도 아니고. 분명히 어떤 사업을 기획하실 때는 예산을 가지고 예행연습 한번 해 보고, 돈이 세워지면 그때부터 사업 찾고 시간 다 보내다가 11월, 12월 되면 예산 세워져 있는 거니까 사업 하고 그렇게 사업들 진행시키는 것은 글쎄요, 본 위원 생각으로는 납득이 안 되고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내년도에는 최대한 조기집행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최대한, 꼭 조기집행 해야 되기 때문에 조기집행 하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연간 사업운영을 제대로, 어떤 정책프로그램을 제대로 짜셔서 운영계획을 제대로 가지고 계셔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50쪽 보면 공공운영비 중에서 미화경비용역비가 나와요. 저희가 시 본청도 마찬가지고 구청도 마찬가지고 또 출연·출자기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시설 용역비가 이렇게, 미화경비 용역비가 증가한 경우는 거의 없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왜 이렇게 증가했는지 세부내역서를 가져다주십시오. 이 정도로 증가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물론 물가상승률을 반영한다 하더라도 좀 과하게 증가했거든요. 시 본청도 마찬가지고 구청들도 마찬가지고 몇 백만 원만 증가해도 상당한 증가라고 저희가 지적을 합니다만 여기는 지금 7500만 원이 증가했어요. 그리고 미화경비 용역도 거의 1000만 원 돈이 증가했네요. 이것에 대해서는 세부내역서를 좀 주시고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북카페를 운영하시겠다고 했는데 그와 관련되는 세부내역서도 주십시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그리고 맞춤형 복리후생비 69쪽에 나옵니다. 이게 2011년에도 시행했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없었던 사항입니다. ○원정은 위원 없었던 사항이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제가 산업진흥재단 하면서 얘기했었는데 거기도 역시 잡으셨더라고요. 이게 그러면 2012년 와서 새롭게 공무원들의 복지포인트 개념으로 쓰시겠다는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성격은 비슷합니다. 최근에 공공부문 전체가 복지포인트를 도입하는 추세이고 부천 같은 경우 제가 알기로 늦어진 편인데 이게 순증한다기보다는 다른 쪽의 관련된 예산을 옮겨서 집행하는 그런 방식으로 예산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다른 쪽에 있었던 예산이라면 어떤 걸까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지난 행정감사에서 이러저러한 이야기가 나왔고 저희가 내부적으로 고민하고 있었던 인건비를 보전해주는 성격의 출장비가 있었습니다. 2010년도에 12만 원이었던 것을 비정규직 처우개선 때문에 7만 원으로 줄여서 집행했는데 그런 내역들을 합치만 3400만 원, 관련된 항목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집행하는 것이 좋으냐 아니면 이렇게 집행하는 게 좋으냐 그런 판단 때문에 복지포인트로 가는 게 맞겠다 싶어서 그렇게 전환을 ○원정은 위원 그러면 출장비나 교육비 보조가 없어진다는 말씀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그렇죠. 그렇게 되면 출장비를 없애는 겁니다. ○원정은 위원 출장비 내역을 없애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관내, 관외 단순 출장비를 ○원정은 위원 단순 출장비를 없애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물론 교육 같은 경우 먼 거리로 갈 때는 교육비는 여전히 계상하시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당연히 그렇죠. ○원정은 위원 72쪽 사업계약직이 1명 늘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72쪽이요? ○원정은 위원 네. 인력운영비 중에서 사업계약직을 6명 잡으셨어요. 시네마, 공연기획, 티켓마스터, 하우스매니저, 세미나 관리, 부속실 있는데 어떤 부문에서 사업계약직이 1명 는 거죠? 2011년에는 5명이었던 것으로 본 위원이 알고 있는데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저희가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 사업계약직 어떤 부분에서 늘었는지 정리해 주시고, 현재 문화재단에 본부장이 1명 아니신가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두 사람입니다. ○원정은 위원 두 사람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알겠습니다. 본부장이 두 사람이시군요. 77쪽 보면 노동, 법률자문, 노무사, 변호사, 민간전문가 등 운영비가 2010년에는 440만 원이었거든요. 그런데 680만 원이나 느셨어요. 왜 이렇게 많이 늘어야 되는지 납득이 잘 안 되니까 세부설명서 필요합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그 다음 79쪽 보험료 보면 영업배상, 가스, 화재보험(복사골)이 2011년에 1000만 원이었거든요. 그런데 2012년에는 1500만 원으로 늘었어요. 왜 이렇게 많이 늘었는지 지금 당장 자료가 없으실 테니까 이것도 세부예산서 제출해 주십시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원정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효식 위원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동구 안효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효식 위원 국장님한테 부천필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동구 문화예술과장은 잠시 자리에 앉아주시고 복지문화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효식 위원 국장님, 문화예술과 필 예산이 작년보다 전체적으로 많이 인상되어서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객원지휘 연습수당이 전년도보다 많이 올랐고 코러스 외국어 발음지도비도 전년보다 많이 올랐습니다. 그 다음에 타악기팀 초청비도 횟수 조정이 가능하고 코러스 단원 실력 향상초청 강사료도 마찬가지고요. 코러스 같은 경우 단장이 몇 년째 공석이죠? ○복지문화국장 김영국 네, 그렇습니다. 이번에 채용하려고 합니다. ○안효식 위원 그리고 합창 단원 구성으로 부천시민이 10명밖에 안 되고 그리고 청소년합창단은 지금 집행부만 있고 단원은 없죠? ○복지문화국장 김영국 네, 지금 운영을 못 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부천시 음악협회가 전국청소년합창경연대회 하면 부천팀은 참석이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영국 전국경연대회기 때문에 아마 그럴 수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전국경연대회인데 부천에서 주최하는데 부천 참석 팀이 하나도 없다는 것 아닙니까. 안타까운 사실이죠. ○복지문화국장 김영국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학교에서 입시위주로 교육해서 동아리활동을 안 만들기 때문에 그렇다고 보고 또 한편으로는 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 예술 특화교육 할 때 합창단도 같이 했으면, 합창단은 없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금년에 예술교육특화지구사업 결산회가 있었는데 그때 아주 감동적인 합창단들이 많이 나와서 내년부터는 활성화를 ○위원장 강동구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발언할 기회를 얻어서 해야 됩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알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래서 합창단도 활성화를 해서 특화교육에 많이 넣었으면 좋겠다는 안이고 그 다음에 뮤지컬, 오페라, 연주회, 창작작품 사용비, 코러스 워크숍 아까 과장님께서 답변을 하셨는데 전체적으로 울지 않는데 과에서 선심성 예산, 알아서 올려준 예산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요. 국장님께서 자체 계수조정을 전년도 수준에서 한 번 더 했으면, 오히려 담당부서에서 예산 올려달라면 시에 예산도 없는데 타이트하게 짜줘야 하는데 오히려 적을 것 같아서 올려줬다 그것은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인 예산을 전년도 수준 대비해서 계수조정을 다시 한 번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왜, 올려달라고 안 했는데 이것저것, 아까 답변이 적을 것 같아서 아니면 그런 식의 답변이었는데 전체적으로 한 번 더 검토해 주시라는 뜻에서 국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영국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네. ○복지문화국장 김영국 부천필 예산이 일부 늘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 시 입장에서 공무원들이 해야 될 역할이 예를 들어서 불합리한 제도나 불합리하다고 판단되는 예산은 공무원들이 그것을 인지하고 파악이 됐다고 하면 거기에 맞춰서 합리적으로 조정할 필요도 있습니다. 그런 측면을 위원님께서 이해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저희가 지금 예산을 올렸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계수조정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는 별도로 위원님들과 대화를 하면서 공통점을 찾아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국장님 말씀 한편으로 일리가 있는데 또 말씀드립니다만 종용하고 울지 않는데 스스로 알아서 불합리하다고 척척 맞춰줄 그 정도로 시에 예산이 없잖아요. ○복지문화국장 김영국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다면 좀 더 고민을 해야 되겠습니다만 아까 문화예술과장이 이야기한 것처럼 공연연습 수당 같은 경우 회의수당을 7만 원씩 주는데, 그걸 4만 원에서 1만 원 올린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 공무원들이 당연히 그런 일들은 해야 되겠다. 말씀하신 대로 울면 젖 주면 좋은데 울지 않아도 그분들이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 것만큼 후생복리 차원에서 저희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은 도와주고 또 불합리한 것은 저희가 바꿔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께서 그것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아까 과장님께서 대답했을 때 워크숍 같은 경우 40명이 1박 2일 가는데 800만 원은 적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많습니다. 절약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영국 그런 문제는 저희가 별도로 타 사례 이런 것을 위원님께 뽑아드리면서 같이 공감대 형성을 하면서 예산을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구 복지문화국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효식 위원 위원장님, 이것은 위원장님께 물어보고 하려고요. 판타스틱스튜디오는 내일 문화콘텐츠과 소관이잖아요. 그런데 ○위원장 강동구 제가 아까 분명히 문화예술과장은 스튜디오 소관 과장이 아니니까 대표이사에게 질의하시고 미진한 부분은 내일 문화콘텐츠과장님께 추가로 질의하시라고 했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래서 대표이사께 ○위원장 강동구 대표이사는 보조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안효식 위원 내일 판타스틱스튜디오 할 때 대표이사님은 안 오시는 거죠? 센터장님만 오시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지금은 센터장이라는 직책이 없기는 한데 만약 필요하시면 제가 내일 나오겠고 내일은 콘텐츠과 소관으로 미디어센터가 있고, 미디어센터는 센터장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내일은 미디어센터장만 나와서 하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원래 예정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내일 대표이사가 안 나오실 것으로 생각해서 대표이사 오셨을 때 물어보려고, 판타스틱스튜디오 관련해서 아까 질의하려다 말았는데 직원관계말이에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정부에서 11월 28일에 비정규직 고용안정대책을 강구하라고 했고 부천시도 비정규직지원센터까지 만들어서 지금 비정규직한테 지원하려고 하고 있는데 문화재단은 직원 한 명이라도 안고 가지 않고 지금 이렇게 4명을 해지하는 이런 상황이 발생했단 말이에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안효식 위원 팀장님 이상 간부직원들이 조금 아픔을 안고 그 직원들과 같이 가면 안 되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판타스틱스튜디오는 벌써 재단으로서 1년째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순차적으로 일을 풀어온 상황이고 최종적으로 정리가 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시에서 2011년도 예산편성을 전혀 못 하겠다 이렇게 2010년 말에 돼서 저희가 건의를 해서 일단 예산편성이 반은 됐고 그 사이에 방법이 있으면 찾아보자라고 해서 ○안효식 위원 판타스틱스튜디오를 그대로 갖고 가는 것이 아니라 대표이사께서 전환보직, 쉽게 얘기해서 전환보직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그러니까 전원을 전환보직할 수 있느냐 그 점에서는 어렵다 이런 말씀이고 일부는 전환보직이 그동안 됐습니다. 그리고 비정규직 문제는 아까 원정은 위원님께서도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일단 정규직군, 계약직군 그 다음에 용역직군 이렇게 여러 가지 부문의 직원들이 있어서 그 전체를 놓고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서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네 사람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문화재단 전체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개선의 노력이나 이런 것을 같이 봐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시에서는 아까, 자꾸 말하는데 비정규직지원센터까지 만들어서 일자리 창출도 해 보려고 하는데 지금 역행하고 있는 거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다시 말씀드리지만 비정규직센터를 만들고 또 비정규직의 노동조건을 개선하는 것은 그 특정한 사람들을 위한 판단이라기보다 큰 틀에서 일자리가 얼마나 더 만들어지고 있고 얼마나 비정규직의 처우가 개선되고 있고 이렇게 봐야 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안효식 위원 그럼 이 사람들 TO가 없어서 협약을 해지하는 거예요, 아니면 다면평가 받아서 안 돼서 해지하는 거예요? 내용이 뭡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이 네 사람의 경우는 ○안효식 위원 전환보직이 안 되는 사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이 네 사람의 경우는 공식적으로, 법리적으로 정규직에 준하는 처우를 받아야 되는 무기계약직군입니다. 그래서 TO의 문제 그 다음에 TO가 생기더라도 그 자리에 적합하냐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법이 정하는 테두리 안에서 최대한 노력할 것은 노력해서 조치가 취해지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전문위원 같은 경우 사실 주특기하고도 안 맞잖아요. 그런데도 전문위원 하고 있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어떤 사람을 이야기하는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안효식 위원 꼭 그렇게 채용기준에, TO도 없지만 이 사람들의 주특기가 안 맞다, 어느 직장이라도 어느 직종이라도 갈 수 있다고 이 사람들은 계속 얘기하는데 구석구석 한번 찾아봐서, 그 많은 인원 중 이 네 사람 살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지 지금 이 겨울에 집으로 그냥 보내면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이 문제가 판타스틱스튜디오만의 문제는 아니었고 부천문화재단이 그동안 비정규직과 관련해서 이러저러한 논란 속에 있었고 실제로 제가 와서 많은 인원이 기본적으로 정리되었습니다. 그리고 노동위원회까지 가서 이러저러한 다툼이 있기도 했고, 전체적으로 보면 문화재단의 직원은 굉장히 죄송합니다만 숫자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인건비를 인상 조정하는 방향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인건비를 인상 조정하는 방향으로 적어도 고통분담을 기본적으로 같이 했습니다. 그런 과정을 전체적으로 봐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안효식 위원 인건비를 인상하는 안으로 가신다고 그랬는데 본 위원은 반대로 생각하는 거죠. 고통분담 같이 해서 안고 가자는 건데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저희가 그 당사자들에게 일자리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당신들의 자존심을 좀 숙이더라도 용역직을 할 용의가 있느냐 이랬을 때 그런 것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정리해고 절차로 들어간 것이고 하여튼 재단으로서는 인건비가 허락하는, TO가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적정한 위치에 보낼 사람들은 보내고 그렇게 해 가고 있다 ○안효식 위원 그런데 이 사람들은 그거죠. 보직전환된 사람이 있는데 그게 내막적으로 어떤지 몰라도 이 사람들은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거죠. 간단히 얘기해서 누구는 보직전환 해 주고 누구는 안 해 주냐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주관적인 판단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 그런데 어쨌거나 100% 인력을 전환해 주는 것 그게 여건이 허락한다면 그럴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이러저러한 판단의 기준을 가지고 우선 전환해 주고 그 시기까지 안 되면 결국은 마음이 아프고 서로 안타깝고 하지만 정리해고가 불가피하고 그런 거죠.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예를 들어서 생태공원 같은 경우 공단으로 전환보직 시켜주고 그랬단 말입니다. 그런 것을 얘기하는 거죠. 일자리 찾아서 최대한 수용할 수 있으면 수용해 줘야 한다. 그 다음에 더 정리할 사람 정리하고 인상해서 정당한 대우를 받게 한다. 아직까지는 고통분담 차원에서 본 위원은 팀장급 이상 직원들이 분담해서 어느 정도까지는, 이 사람들 재정착해서 다시 일자리 찾을 수 있을 때까지만이라도 최대한 연장해서 안고 가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두 가지만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일단 부천시 산하기관에서 위탁과 관련해서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 전체를 하나의 풀로 관리하는 것은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그게 없으니까요. 향후에 비정규직 처우 관련해서 시와 산하기관들이 협의해서 그렇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그렇게 되면 선발되는 과정, 매 시기마다의 평가 이런 것들을 엄격하게 관리하면서 일이 잘 진행이 되겠죠. 그리고 몇 차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작년도에, 지금 판타스틱스튜디오보다 훨씬 많은 인력들을 문화재단이 작년 말, 금년 초에 정리를 했기 때문에 그때 저희가 1차로 고통분담을 한 내용을 가지고 대표이사가 하여튼 요청하라 그렇게 해서 그런 일이 벌어졌는데 거듭해서 또 그렇게 내핍을 강요하기에는 대표이사로서 참 면목이 없다 그런 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강동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표이사님, 판타스틱스튜디오가 완전 철거계획이 언제 확정된 거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철거계획은 이미 세워졌고 그 다음에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확정해 주시면 8억 원 안팎의 철거관련해서 ○위원장 강동구 그게 아니라 최종적으로 스튜디오를 철거하겠다라는 것이 2010년이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사실상 2010년에 확정이 됐었습니다. ○위원장 강동구 그때부터 스튜디오에 종사하는 직원들을 조금씩 줄이고 슬림화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동구 그렇게 해서 재단에서 흡수할 수 있는 인원은 흡수를 하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위원장 강동구 본인들도 작년부터 이미 스튜디오는 잠정적으로 없어질 것이라는 예측을 하고 있었던 것이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강동구 안효식 위원님이 아쉬워하는 것은 이런 것 같습니다. 행정기관 또는 공공성을 띠고 있는 시 산하기관에서 최소한 해고 회피노력을 좀 더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다라는 그런 표현이신 것 같은데, 물론 대표이사 얘기 들어보니까 여러 가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으로 4명이 해고된 거죠? 정리해고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2명은 일단 그 안을 수용한 셈이고 2명만 ○위원장 강동구 사실 정리해고의 요건을 갖추려면 크게 네 가지 정도로 보는데 긴박한 경영상의 이유, 스튜디오가 철거되니까 그 이유는 되는 것이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위원장 강동구 50일 전에 대표와 협의를 했는가? 미리 통보를 해 줘야 된다라는 거죠. 그 다음에 대상자 선정은 공정했는가 그 다음에 해고 이전에 해고회피 노력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했는가, 임금조정, 휴업, 휴직, 무급휴직, 유급휴직 여러 가지가 있겠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위원장 강동구 그런 네 개 중 한 가지라도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면 부당해고로 인정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위원장 강동구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은 잘 고려했을 것이고, 내년도에 영상문화단지에 캠핑장을 운영할 계획이 있잖아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콘텐츠과에서 그렇게 계획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위원장 강동구 그러면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그러니까 정리해고를 지양하고 본인들이 동의한다면 무급휴직도 가능하거든요. 다만 법적다툼이 발생되는 경우 본인들이 동의했느냐 안 했느냐의 문제를 가지고 무급휴직이 인정되느냐 안 되느냐의 논란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해석이 있기는 한데 본인들이 인정한다면 캠핑장이 시작될 때까지만이라도 무급휴직을 해서 조금 더 시간을 벌면 안 될까라는 생각도 좀 듭니다. 검토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 네. 시와 협의해서 관련된 사항들 확인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동구 국장님, 그것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문화국장 김영국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동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위원장님, 아까 안효식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복사골 청소년합창 건하고 예술단 운영 건에 대해서 국장님이 답변하셨지만 제가 이해될 수 있게 보충설명을 올려도 괜찮겠습니까? ○위원장 강동구 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산 안효식 위원님께서 복사골 청소년합창 건은 왜 부천합창단이 한 팀도 출연하지 않느냐 하는 부분을 정확히 지적해 주셨습니다. 매년 추진하는 복사골 청소년합창경연이 우리 부천에는 중·고등 합창단이 중학교가 2개 팀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출전이 상당히 어려운데 청소년 관현악단 합창 부분이 앞으로 우리 예술교육특화사업이 잘 뿌리를 내리면 그와 연계 시스템으로 해서 아마 제도적으로 가면 참 바람직하겠다는 보고를 추가로 드리고, 하여튼 그 부분 정확하게 잘 지적해 주셨고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전국 단위 행사이지만 부천의 합창단이 참여하지 못한 사례고, 예술단 예산부분은 우리 안효식 위원님이 관심 많이 갖고 이것저것 지적도 해 주셔서 저희들이 많이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예산총괄을 보고드리자면 작년 대비해서 전체 예산에서 운영비는 약 0.7% 감액이 되었습니다. 작년에 58억 원이 예산액이지만 15%인 8억 원이 운영비고 85%가 인건비였습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오히려 운영비가 13%밖에 안 됩니다. 전체 예산이 증액은 됐지만 대신 5억 원이라는 예산은 인건비인데 이 인건비는 아까 보고드렸듯이 저희 호봉이 자연발생 분 인건비 플러스 수당이 증액되는 부분 때문에 늘어났지 전체적으로 운영비는 오히려 약 500만 원이 감액된 사항입니다. 위원님의 많은 관심 감사한데 저희들도 앞으로 이 예산 부분은 최대한 관심을 갖고 운영하겠습니다. 그래서 증액시켜 준 부분도 있지만 오히려 불필요한 것은 감액시켰다는 말씀을 추가적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동구 안효식 위원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문화재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복지문화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문화재단 관계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을 끝으로 금일 심사 예정한 2012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3분 산회)
○출석위원 강동구나득수서헌성안효식원정은이진연 ○불출석위원 김인숙당현증한기천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수 석 전 문 위 원 박중길 전 문 위 원 한선열 복 지 문 화 국 장 김영국 문 화 예 술 과 장 김태산 ○기타참석자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