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록
제7일차
부천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시설관리공단
일 시 2007년 11월 30일 (금)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회의실
(09시40분 감사개시)
부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건설교통위원회 소관에 대한 전반적인 분야를 감사함으로써 시설관리공단 운영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2008년도 예산심사를 위한 자료와 정보를 획득함과 동시에 입법활동에 반영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 부서장인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하 관계자 여러분은 시민의 대표인 감사위원들 앞에서 성실한 보고와 정확한 답변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더불어 오늘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여러 날 동안 수고하신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41조,「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규정에 의거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07년도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 진행은 이사장 및 관계자의 선서, 이사장 인사 및 팀장 소개, 업무현황 보고 청취, 질의 및 답변, 강평의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3조 규정에 의거 본 감사에 출석한 관계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부천시의회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을 한 때, 또는 증언을 함에 있어 의회의 권위를 훼손한 때에는 관계 규정에 의하여 과태료 부과와 고발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이사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고 관계자들은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각각 선서란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지방자치법」제41조,「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10조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7년 11월 30일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사업관리팀장 안효증
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교통관리팀장 김지홍
다음은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이사장으로부터 시설관리공단의 현안과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은 후 해당 팀장으로부터는 상세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사항으로 질의 답변 시 위원님들이 추가로 서류제출을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서류의 원본이나 사본이 즉시 본 감사장에 제출되어 신속히 확인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위원님들의 질의 사항에 대한 답변은 정확하고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부터 간부소개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회 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강일원 위원장님과 박동학 간사님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께 금년 한 해 동안 공단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과 격려를 해 주심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서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 공단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영혁신팀 박제선 팀장입니다.
운영지원팀 임길종 팀장입니다.
지난 11월 7일자로 시의 세계무형문화재 엑스포 추진단장으로 근무하다가 저희 공단으로 파견 온 사업관리팀 안효증 팀장입니다.
주차관리팀 윤정선 팀장입니다.
교통관리팀 김지홍 팀장입니다.
김지홍 팀장은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겠지만 현재 부천시 교통행정과 교통기획팀장과 저희 공단의 교통정보센터의 팀장으로 겸직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총괄 부문에 대해서 제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400여 전 임직원은 고객인 시민을 위해서 창조적 발상으로 보다 높은 서비스 정신을 발휘해서 꿈을 이루는 도시 판타지아 부천, 문화로 발전하고 경제로 도약하는 부천을 위해 더욱 분발할 것을 다짐 드리면서 저의 보고를 마치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세부사항은 소관 팀장으로부터 하여금 소상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이사장님과 전 직원이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밤늦게까지 많은 협조를 해 주신 데 대해서 먼저 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이 부임하신 후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자 및 우수기관 표창과 포상이 여러 가지 다양한 사례가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단체와 개인에게까지 포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금년도 행정자치부 경영평가 결과가 11월 15일에 발표됐고 지방정부의 시달은 지난주에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방금 보고드린 대로 8년 만에 전국 최우수 공기업으로 평가를 받았고 또 현 정부에서 가장 중요시하고 있는 혁신에 대해서는 전국 광역단체에 있는 공사·공단을 포함한 96개 지방공기업 중에서 영예로운 1등을 차지했습니다.
내년 1월 26일이 전국 지방공기업의 날입니다. 그래서 기관표창으로, 대통령 표창으로 확정됐고 포상으로는 1천만 원이 확정됐습니다.
또 경영평가의 행정자치부장관상, 기관표창, 거기에 부상이 200만 원 확정됐습니다.
그렇게만 확정됐고 관련 임직원에 대한 표창에 대해서는 3명을 상신하라고 해서 오늘 날짜로 상신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부 포상규정에 의해서 어떻게 결정이 날지 모르겠지만 기관표창, 개인표창을 아울러서 받게 됐습니다.
또 업무로 들어가서 제일 끝에-나중에 보고를 하겠습니다만-어린이 교통나라를 10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데 제가 그저께 현장을 가 보니까 어린이들한테는 조금 시설이 부족하지 않겠나 생각이 됐습니다.
봄이 되면 어린이들이 유아원이나 학교에서나 와서 수양을 해야 하는데 시설물 관리도 그렇고 도색 같은 것도 그렇고 모든 것을 아이들에게 걸맞게 생각하셔서 좋은 어린이 교통나라가 운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성수기 이전에 그러한 시설물 관리와 도색도 체계적으로 해서 어린이들 환경에 맞도록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인규 이사장님을 비롯한 시설관리공단 모든 분들이 열심히 일하신다는 얘기를 늘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말씀드리면서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상도 많이 타시고, 수상, 수상, 여기저기에서 많이 받으셨는데 자료에 나타나는 것을 보면 계속해서 징계에 연루된 직원들이 여러 명 있습니다.
주로 징계는 무슨 내용으로 받습니까?
질의하신 대로 조직에서 아직까지 바람직하지 못한 일련의 일로 직원들이 징계를 받고 있다는 사항에 대해서는 우선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주로 현장 근무자들에 대한 사항이 많습니다.
사무요원보다는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인데 대략 복무와 관련해서 이석이 많았다든지 주차요금에 대한 시비를 발생시키는 사례 등 주로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징계를 받았고 사무직에 대해서는 일부 업무미숙 그런 사항으로 인해서 징계사항이 나왔는데 앞으로는 이러한 숫자는 점점 줄어들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현장 분들에 대한 복무 감독을 전담할 수 있도록 감사기능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러한 심려를 드려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석이나 요금시비 그런 것이 징계사유가 됩니까?
여러 가지 대·내외적으로, 국제적으로도 많은 봉사를 하고 그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내부 단속, 특히 직원들의 이런 징계 내용이나 여기에 나타나 있는 징계 말고도 많은 부분에 있어서 징계를 받지 않고 이 분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내지 그런 것이 필요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유념해서 그러한 일이 없도록 철저히 지도 감독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사장님께 2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불법주차 견인업무에 대해서 회의 전에도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민간위탁을 하다 보니까 문제점이 작년 6월부터인가 계속돼서, 올해 5월에 재계약을 하시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아주 심각한 정도로 민간위탁 견인차량에 대해서 ‘해도 너무한다.’, 너무 심한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 자료나 언론에 공개된 것도 보면 민간위탁을 우리 지자체에서 안 하는 이유, 또 함으로써 발생될 문제점 등을 보완해서 해야 되는데 부천은 어느 날 갑자기 주차와의 전쟁, 견인과의 전쟁이 발생했습니다.
언론에 공개된 것도 보면 “주차딱지 5분도 안 돼 견인차 등장” 이렇게 돼 있는데-이것은 서울시의 예입니다.-우리는 “주차딱지 5분”이 아니라 “즉시견인”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견인차가 민간위탁 6대 있는데 그 시간이 되면 가장 가까운 거리의 동선에 대기하고 있어요.
서울도 언론에 난 것을 보면 ‘같이 대기하더라, 먼저 나와서 대기하더라.’ 하는 사항이 있어서 보완을 하고 그랬는데 부천도 아주 심각하다는 것을 이사장님께서도 아시죠?
이렇게 함으로써 지역에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너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는 식의 협박성 전화 등 하루에도 몇 번씩 전화가 와서 나가 보고 그럽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떤 특단의 조치를 이사장님께서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99년도의 시설관리공단 황재영 이사장하고 원혜영 시장하고의 계약서에도 민간위탁 내용이 있는데 목적에 있어서 “차량견인을 주·정차 금지구역 내에서 단속공무원이 교통안정과 소통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부천시장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한테 3조3항에 목적을 뒀습니다.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동을 명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궁극적인 목적은 계약서상에도 명시돼 있는 것처럼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것이 목적이 아니고 가장 근거리의 것, 손쉬운 것, 출퇴근 시간에 보면 역세권에서 난리가 나는데도 불구하고-7시경 되면 출퇴근시간인데-왜 견인차 6대 전체가 견인보관소에서 3분도 안 되는 데에 대기를 했다가, 제가 표현하기를 “싹쓸이”라고 하는데 날마다 이렇게 진행되고 있고 계약 이후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건설교통국장님께도 말씀드렸고 교통행정과장한테도 말씀을 드렸고 각 구청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시정질문도 했고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인정한다. 보완하겠다.’ 이렇게 했습니다.
다른 것은 다 잘하는데, 제가 이것을 다 읽자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이따가 이사장님께 복사해서 드리겠습니다마는 일주일 동안 기자가 따라다니면서 한 내용하고 제가 보고 느낀 것하고 정말, 제가 아주 후련할 정도로 지적을 했던 사항입니다. 동아일보에 난 기사입니다.
이사장님께서 다 잘하시고 대상, 대통령표창 받으시는데 그것 시정하는 것은 별것도 아닌데 왜 못하시는지, 저하고 통화하신 적도 있고 시장님과 통화한 날 이사장님께 정말 특별히 부탁드려서 6대를 원래 계약서대로, 여기 보면 호 수까지 지정하셔서 몇 호 차는 소사구, 몇 호 차는 오정구라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쪽은 단속을 안 하고 6대가 전체적으로 가까운 데에서 견인을 해 가는 것인지······.
제가 보기에는 신도시 쪽보다도 오히려 원미구 쪽 주차가 심각하거든요.
존경하는 박노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아남산업 지나서 공구상가 쪽이나 소사구도 구도심권이기 때문에 도로는 협소하고 차량은 많고 해서 불법 주·정차가 성행하는데 그쪽은 가지 않는 이유가, 계약서에는 분명히 오정구는 몇 호 차, 소사구는 몇 호 차, 4대는 원미구로 돼 있는데 그것이 왜 안 되는지······.
이사장님과 담당 팀장께서 조금만 더 견인업체를, 여기 보면 “견인업체 봐주기”라고 하는데 저도 인정할 수밖에 없거든요.
견인에 대해서 계약해서 수익성을 창출하기 위해 근거리 견인 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것이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이사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만 고치시면 매일 전화 드려서, 고생하시는 것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사장님 부임 이후로 하루하루가 발전하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고 정말 경영혁신을 이루고 계신데 이것도 거기에 첨부해 주세요. 서민하고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 보도자료에 보면 “불법 주·정차 견인업무 민간위탁은 서민 부담만 가중된다. 형식적인 단속행위에 앞서 불법 주·정차 근절대책 마련 시급”이라고 돼 있거든요.
이것이 참여자치21에 나와 있는 것인데 이 내용이 제 마음하고 똑같거든요.
시간이 없어서 다 나열은 못합니다마는 하여튼 그 부분을 좀 해서, 그게 안 되면, 시설관리공단 7대가 있는데 차량이 부족하면 3대만 사서, 꼭 민간한테 용역을 줘야 하는 것인지, 시장님이나 이사장님 홈페이지에도 계속해서 억울한 사람들이 저기를 하겠지만, 제가 하루 동안 견인보관소에서 지켜봤습니다.
굉장히 심각한데 그런 부분을 해서, 그분들은 민간위탁이기 때문에 수익성 창출만 생각하는 것이고 우리 공무원들이 하면, 직원들이 하면 수익성 창출을 안 해도 되니까 정말 교통흐름에 방해되는 쪽만 견인해 올 것 아닙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사장님께서 답변을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다른 부분은 다 했고, 일단 교통행정과나 각 동의 문제점은 다 지적했던 사항이고 견인업체에 대한 제재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것은 이사장님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답변을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원론적인 답변이 될는지 모르겠지만 견인업무가 시의 교통정책에 의해서, 제가 알기로는 공무원이나 장비의 한계성이 있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민간에 위탁해서 해 온 것이 한 5, 6년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일련의 일이 일어났는데 어쨌든 그것은 시가 교통정책 의지를 가지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 민간에 위탁을 줘서 견인업무에 효율화를 기해 보자는 것인데 사실 위원님들께서도 현장에 가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희 직원들이 제일 싫어하는 기피 부서가 견인보관소입니다.
왜냐하면 어쨌든 견인 당하신 분이 거기 오셔서 좋게 응할 리도 없고 그래서 긴장되고 견인보관소와 관련해서 아주 애로가 많습니다.
스티커를 발부할 수 있는 공무원들이 스티커를 발부하고 그것에 의해서 저희 직원들하고 민간대행업체에서 견인을 하는 이중 구조화처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 정부하고 긴밀히 협의를 해서 시 전체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출퇴근 시간대에 교차로라든지 역세권 등 꼭 필요한 곳을 집중적으로 하고 실적 위주나 그런 것은 지양토록 해서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것, 또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께서 말씀은 안 하시지만 지역의 실정이 똑같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년은 어느 정도 해가 지나갔지만 내년 신년도부터는 위원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는 방향으로 해서 그 문제를 시하고 획기적이고 강도 있게 해서 그런 지역을 벗어나고 또 지역 전체를 골고루 해서 교통의 흐름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차원으로 해 나가서 위원님들의 심려를 덜어드리도록 꼭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들 의지를 한번 믿어 주시고 금년 말까지만 잘 참아 주시면 신년도부터는 그런 문제를 해소해 나가는 데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원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께서 시설관리공단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열심히 하시겠지만 기대만큼은 못한 것 같아요.
다른 상임위원회 감사 받는 것을 언론을 통해서라든가 보면 거의 이사장님께서 답변하시는 것 같아요.
팀장님들께서는 업무에 대해서 제대로 숙지를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러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다 소관 부서니까 팀장님들께 분발하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계남공원에 가 보면 농구장에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한다고 돼 있을 거예요.
그 공사가 제가 알기로는 저 의원 되기 전부터 공사하고 재공사도 했는데 지금 가 보면 정말 예산낭비한 것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제가 그것에 대해서 몇 번 보수공사를 요청했었는데 실제 관리만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예산 부분은 체육청소년과에서 하는 것 같더라고요.
지난번에 과장님을 만나서 예산을 들여서라도 빨리, 어쨌든 그 부분을 관리하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업무보고가 잘 안 되니까 시정이 안 되지 않았나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사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일명 동네체육시설이라고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러한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확실히 모르기 때문에 감사 도중에라도 실무진으로부터 자료를 받아서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 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행정업무에는 손색이 없지만 소소한 것에 대해서도 이사장님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셔서 어려움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7쪽을 보면 시간외수당이 있는데 이것은 어떤 식으로 지급하는 것입니까?
근무시간에 일을 다 못해서 나가는 것입니까? 어떤 형태로 지급되는 것이죠?
지금 보니까 경영혁신팀이나 운영지원팀의 시간외수당이 다른 팀보다도 훨씬 더 많이, 주차관리팀이야 시간외수당이 나갈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되는데 나머지는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평가가 있다든지, 점검계획이 있다든지 하면 그런 때 팀장 이하 직원들이 좀 더 근무를 해야 하는 일이 있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거의 시간외수당은 예산의 어려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실링제로 정해 두어서 한없이 가는 것이 아니고 필요한 부분만, 통제 차원에서 하기 때문에 시간외수당에 대해서 크게 신문에 보도되는 중앙정부와 다릅니다.
위원님께서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는 부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여튼 효율적으로 활용하시고 이런 부분이 외적인 부분으로 나가지 않는지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부 어떤 분들은 월 평균 30만 원이 넘어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이 매일 어떤 일을 하는데 평균 이 정도인지 궁금할 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 경영혁신팀의 김옥희 씨가 월 평균 31만 5000원, 류호성 월 평균 33만 원, 김인자 월 평균 33만 2000원. 이런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윤기윤 월 평균 44만 3000원, 한석중 30만 1000원, 최제호 씨는 무엇을 하시는지 월 평균 72만 원, 한상현 씨 42만 원, 양일동 30만 2000원, 안철진 월 평균 30만 6000원, 박경춘 월 평균 40만 5000원, 이영숙 월 평균 48만 원, 박숙정 월 평균 34만 6000원.
매월 평균적으로 이 정도로 시간외근무를 해야 되는 업종에 있습니까?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실링제를 적용해서 일부 직원들에 대한 업무의 부하가 어떻게 걸리는지 해서 줄여 나가기 때문에, 김문호 위원님께 말씀드린 대로 위원님께서 덜 걱정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최근에 지방정부에서 신문을 통해서 ‘공직자들 시간외수당’ 해서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저희들이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지만 도덕성을 훼손하는 그러한 일은 없도록 해 나가겠다는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래 이사회를 개최하면 정례적으로 하나요, 아니면 사안이 있을 때마다 소집해서 하게 되나요?
위원님이 보실 때 중요하지 않은 것은 한꺼번에 합쳐서 하면 되지 않겠느냐는 말씀인 것 같은데 저희 공단 하는 일이 시하고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소소한 일 가지고도 이사회를 소집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희 이사회는 좀 발전된 이사회라고 합니다. 1년에 6, 7회 하는 공단이 적습니다.
이사회라고 하는 것이 필요할 때는 해야죠. 당연히 그렇게 하는 것이고 이사회가 열려야 할 시기를 정해 놓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지만 예를 들면 다른 데하고 다르다고 얘기하시는 것은 운영상 꼭 옳은 답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분류한 자료 42쪽부터 이사회 현황이 쭉 나옵니다.
그런데 1월 19일, 3월 9일, 4월 30일, 5월 10일, 5월 30일에 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7월 13일.
또 그 다음의 조례·정관, 각종 규정, 개정계획, 회의 개최 관련해서 보면 이사회가 중복된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1월 19일, 3월 9일, 5월 31일.
여기에서 제5회 이사회를 보면 2007년 5월 31일에 열렸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또다시 보면 제5회 이사회라고 해서 5월 30일이라고 규정해 놓은 것은 무엇입니까? 오타가 난 것입니까, 어떻게 된 것입니까?
그리고 난 다음에 조례·정관 규정 개정 같은 경우는 약간씩 수정의결을 하는데 대부분 원안가결을 하고 있거든요.
제가 여기에서 이사회의 구성이나 그런 것에 대한 문제나 기타, 물론 공단이 자료 준비를 철저히 하고 하자가 없게 했기 때문에 그럴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 회의로 봐서 이사회가 많이 개최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 내용도 보면 분리해서 개최하지 않아도 될 만한 것이 있더라고요.
물론 필요에 따라서는 개최해야 되겠지만 가능하면 그런 부분을 효율적으로 하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부터 모든 것은 다 있지만 아직까지 그런 체제가 아니고 의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보고를 드리고 예산도 와서 보고를 드리는데 저희들 생각에 이사회는 활성화가 되어야 하는데 과거에는 7번 정도 개최한 적이 없었습니다. 보통 3, 4회 정도 있었습니다.
많아서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단이 돌아가는 사항을 의결뿐만 아니고 보고도 받을 기능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1년에 7회 정도는 이사회를 열어서 이사님들로부터 자문도 받고 공단의 어려움이라든지 진로방향이라든지 세부사항을 고치고 그러는 것에 대해서 보고 겸 의결사항을 받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저희가 활성화됐다고 자칭 말씀을 드리는데 최소한 7회 정도는 해야 되지 않는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처럼 보실 수도 있겠지만 저희 공단으로서는 충분히 이사회에 보고드릴 수 있는 일이고 의결을 받을 만한 일이기 때문에 저희가 하는 것이고
3회 이사회는 자연학습장 수탁범위 및 고용인력 승계에 관해서 했고 4회 이사회는 공단 테니스장 민간위탁 수탁단체 및 대행료에 대해서 결정했습니다.
이렇게 한 건씩 하고 나머지는 보고거든요.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자주 모이는 것에 대해서 나쁘다고 얘기할 수 없죠.
그러나 꼭 그것이 아무런 재정적 소요나 시간상 소요가 없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어떻든 효율적 운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몇 회가 옳다. 그러니까 몇 회 했다.’ 이게 아니고 꼭 필요하면 하되 이렇게 안건이 따르든가, 보고는 일반보고로만 한다면 서면으로도 할 수 있고 최소한 의결과 이런 것들이 병행되고 합할 수 있는 것은 합해서 해도 괜찮다고 판단되거든요.
왜냐하면 의결할 안건이 단순하게 하나인데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이것이 꼭 분리해서 해야 될 것이냐.
저는 내부사정을 정확히 모르니까 규정할 수는 없지만 이 한 건 내용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병행해도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여기에서 이 부분이 옳다, 그르다 규정해서 얘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꼭 필요한, 그리고 함축해서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 이사회가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생각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아까 답변하신 것으로 그 문제는 대신하기로 하고 그 앞의 이사회의 구성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41쪽 보면-이사들은 다 아실 테니까-이사회의 구성이 있는데 아래에서부터 세 번째에-누구라고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노사전문가라고 돼 있는데 이사회를 구성할 때 여러 가지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선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부천시 무슨 위원회의 위원이다. 위원이기 때문에 노사전문가다.’라고 얘기하기는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공단이 이사장님을 중심으로 잘 운영되고 있지만 그래도 일례를 들면 각 분야의 전문가라 하면 진짜 전문성을 갖고 있는 사람을 선택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관계전문가라고 부기를 달아 놓은 것을 보면 무슨 관계전문가인지 이해가 안 가거든요.
하여튼 죄송합니다. 그분들의 인격이 있으니까 명칭을 달기가 좀 그러네요.
어쨌든 제 생각은 이것도 잘 구성한다고 하셨다고 생각됩니다. 여러 가지 요건도 있을 것 같고요.
어쨌든 보다 나은 공단 운영을 위해서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사회가 의결을 해야 하고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 제대로 된 판단을 해 줘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사회의 구성도 잘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부기만 보면 구분해 놓은 사항에 적합한 분들로 구성됐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점에 대해서 답변할 것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 판단과 당신 판단이 다를 수 있는 것이고 서로 판단이 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일례를 들어서 상대가 지적하는 데에 대해서 무엇이 문제인가를 생각해 보시고 더 적법자를 찾아볼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셔야 하는 것 아니겠어요?
아까 시간외수당에 대해서 답변하실 때도 ‘염려 안 해도 됩니다.’ 이렇게 답변하셨는데 어떻게 의원들이 염려 안 해도 된다고 답변하실 수 있을까요?
공단이 외적 실적이 다른 우수기관보다 좋았다고 해서 그렇게 얘기하시는 것인가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아무리 잘해도 잘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 부기로만 보면 전문가라고 얘기하기는 어렵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 여러 가지 예측사항이 있을 수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이사장으로서는 이사회의 구성에 대해서 의견을 낼 수 있는 것이고 더 나은 사람들로 해 봤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낼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이사장님이 전권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 얘기는 충분히 이해하지만 부기로만 봐서는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도 개인적으로 이 분들이 어떻게 다 활동하는지 거기까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단지 부기내용으로 보면 그렇다는 얘기예요.
시간외수당이라고 하는 것이 물론 지급기준이 있습니다. 필요하면 줘야죠.
그러나 어느 한 기업은 이런 예도 있습니다.
일례를 들면 그런 부분에서 효율적 관리가 안 되기 때문에 일단 정해진 시간 내에 모든 업무를 마치고 추가 시간을 쓰지 않고 일단 퇴근하도록 그렇게 종용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부분이 더 효율적으로 될 것이면 가능하면 이사장님은 조금 전과 같은 사고, 일례를 들면 ‘다른 기업도 이 정도 하고 있다. 다른 데도 하고 있다.’ 이런 차원에서 좀 벗어나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일례를 들면 근무시간의 조정, 일례를 들어서 ‘그 부서는 이런 시간이 필요하다.’면 시간조정을 한다든지 업무를 어떻든 정해진 시간 내에 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그런 방법으로 만들어 가려고 해야 되는 것이지 ‘다른 데도 그렇고 기준이 있으니까 여기에 대해 그렇게 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염려하지 마라.’ 이렇게 답변하실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문제점을 꼭 지적한다기보다 이사장님이 저희들한테 보고하는 중에 기준이 말하자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돼서 그 문제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정말 필요불가결해서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답변내용 중에 그런 문제는 이사장님께서 생각을 바꾸실 필요가 있지 않은가 생각돼서 지적하는 것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건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자료를 계속해서 보다 보니까 79쪽에 주차장별 수입내역이 있더라고요.
이사장님, 지금 보고 계신가요?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것은 앞으로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보니까 굉장히 많더라고요.
제가 체크해 놓은 게 6번, 7번, 8번, 11번, 12, 13, 15, 16, 18, 21, 이게 원미구만인데 이것 어떻게 하실 거예요?
수입보다 지출이 많으면······.
앞으로 대책에 대해서 제가 시정질문도 했거든요.
주차장에 대한 수익성이 없는데 직원들 채용해서 고생하고 해야 거의 마이너스 플러스, 이퀄이라도 돼야 하는 것인데 수입이 부족한 곳은 다른 데에서 해서 메워야 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어렵겠지만 노사협의를 통해서 민간위탁 계획도 갖고 있고, 당초부터 시설을 맡은 것이 수입과 지출을 맞춘다면 안 맞는 게 많이 있습니다.
시에서 지정해 준 것도 공공시설이지만 관리를 해서 사람을 투입하다 보면 주차이용률은 낮고 인건비는 정해진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어서 저희가 상당히 고민을 해 왔습니다.
계속해서 적자를 면하지 못하면, 시설관리공단이 수익성 창출을 위해서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자를 봐 가면서 이렇게 운영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대표적으로 몇 군데는 지금 선별작업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도 내년도 저희 공단으로의 상당히 중요한, 이슈의 하나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어쨌든 간에 경영의 효율화를 위해서는 수지분석을 제대로 해서 적자가 나는 곳은 민간위탁으로 돌리는 방안도 강구하고 또 한편으로는 사실 완전히 무료개방하는 곳은 그렇게 효율성을 기할 수도 없습니다.
일단 공공시설로 봐서 누군가는 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다만 주차의 이용률이 낮은 관계로 인건비하고 주차요금 환산하면 적자가 나는 것인데 그것은 저희들의 가장 중요한 숙제이기 때문에 민간위탁 방안도 내년에 도입할 계획으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세밀한 내용에 대해서 담당 팀에서 고민을 하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다만, 거기에 현재 인력이 배치돼 있기 때문에 그 인력을 어떻게 적절히 효과적으로 배치할 것이냐, 정리할 것이냐가 가장 큰 걱정입니다.
거기에서 근무하는 분들을 또 어떻게 합니까. 추운 겨울에 내보낼 수도 없고.
저도 그런 생각은 다 하는데 오늘도 새벽부터 서너 시간 감사자료를 계속해서 보고 며칠 동안 보면서 시설관리공단이 옛날에 아주 조그맣게 시작해서 방대한 거대한 조직으로 운영돼 온 부분에 대해서 우려도 되는데 사실 힘들거든요. 한 사람 채용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일거리가 줄어들고 또 다 전산·기계화되고 이러다 보면.
하여튼 이사장님, 저는 믿겠습니다.
열심히 해 주신 부분에 감사드리고 이런 부분을 좀 더 잘해서 정말 지출이 거의 저기해서, 저는 궁극적인 목적이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것이라 생각하거든요.
하여튼 돈 많이 써서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환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데에 대해서 조금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공기업이라는 게 공공의 이익이 우선이잖아요.
30억, 40억 보전을 받죠?
그런데 당장 적자가 나니까 없애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은 공공적인 측면에서는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 1호 주차장이 민간위탁으로 하고 있죠?
그래서 그분들이 나름대로 계산을 해 봐서 해도 될까 안 될까 판단이 이루어지겠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찌됐든 공단이라고 해도 주민한테, 시민한테 봉사하는 기관이잖아요.
개인적으로 보면 “주차관리팀”, 조금 생각을 하면 공무원의 그런, 뭐라고 표현하기가 좀 그렇지만 하여튼 너무 고자세인 듯한 면이 있지 않나요?
그래서 공조직도 “혁신”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지방공기업에서도 반드시 “경영혁신팀”이라는 것을 운영하라고 그랬는데 그 이후에 말씀하신 “관리”라는 측면에서는 “지원”이 들어가면 좋기는 좋죠.
저도 본청에 있을 때 총무국장 자리를 행정지원국장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지원해 주는 것이 좋고 말씀하신 대로 하나의 통제성이라든가 우월한 위치에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이름을 바꾸자는 것은 시대적으로 좋으신 말씀입니다.
저희들이 몇 개 팀은 안 되지만 “관리”라든가 “지원”이라든가 시민으로 하여금 친화형 비슷한 명칭을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팀명이라도 이렇게 해서 부드럽고 편안한 그런 조직이 돼서, 지금 젊은 직원들이 많이 있잖습니까?
제가 느끼는 것만 말씀드렸기 때문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업무 전반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추후 이사장의 결단이나 의지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다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55분 감사중지)
(11시15분 감사계속)
이어서 경영혁신팀장으로부터 2007년도 업무 추진실적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경영혁신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경영혁신팀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그래도 되겠죠?
(「네.」하는 위원 있음)
(장내소란)
다음부터는 소관 팀별 사항으로 구분 편철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수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이사장님께서 보고하실 때도 충분히 선배 동료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최우수 지방공기업으로도 선정이 되고 각종 상도 받고 여기 저기 상이란 상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싹쓸이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2007년도의 각종 수상실적이라든가 여러 가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전부 몇 가지나 됩니까?
그리고 이외에 경영혁신 주관 보고가 생략돼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지난 11월 7일 응모를 해서 일주일간 서류심사를 통해서 방금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희가 인재육성부문 공공부문에 공모를 해서 영예의 대상을 확정 통보받았습니다.
이사장님과 경영혁신팀장님은 상 받으러 다니시느라고 바쁘시겠습니다.
상 받으러 다니시는 데 갔다 왔다 하시려면 업무추진비도 많이 들어가실 것 같고.
인증취득, 상표등록, 출원 등등 비용이 들어갈 것 아니겠어요?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잘 모르면 옆에서 ‘전부 해서 얼마쯤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야 되지 않아요?
총 20건 출원등록을 했습니다. 출원을 해서 등록 안 된 것이 몇 건 있고 그래서 소요된 경비가 약 1400만 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열심히 잘하면 그것 인증 안 받아도 다 잘하는 줄 압니다.
또 전화친절도 조사용역도 몇 백만 원씩 줘서 하지 않아도 친절하게 잘하면 시민들이 다 알아주거든요.
큰 상 받은 것은 물론 축하를 해야 되지만 상 받는 과정에 있어서 각종 불필요한 경비지출이 더 이상은 없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면 고객감동의 창조경영이라고 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고객과 함께하는 환경경영이라고 돼 있는데 작년인가 업무보고에서 직원들이-주차관리 직원들인가-고객이 감동할 수 있도록 또한 고속도로 요원이 있죠. 고속도로에서 표 받는 데 직원들이 굉장히 친절하잖아요.
팀장님께서도 고속도로 가다 보면 종착지에서 ‘얼마 나왔습니다.’ 하면서 돈 받는 것 보셨죠?
또한 CS 강사를 채용해서 매월 또는 수시정례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한층 더 친절도가 향상이 되었기 때문에 금년도에 2006년도의 서비스품질인증 취득을 시작으로 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서비스대상의 수상 영예를 안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조금 다르다 하면 도로공사는 광범위한 것이고, 제가 지방을 가서 광주를 가든 강릉을 가든 목적지까지 가면서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는 것이고 또 부천을 보면 주차장에서, 거의 부천시민들이 사용하면서 주차요금을 징수하는 것이죠. 그렇다고 보면 어느 쪽이 더 친절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부천 자체 내에서 주차라인 그려 놓고 주차요금 징수하는 것하고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지나서 종착지까지 가서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는 것하고 어떤 쪽이 더 친절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주차관리원에 대한 실명제, 서비스품질인증을 획득해서 각종 서비스 매뉴얼을 전 사업장에 배포를 해서 거기에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며칠 전에도 여기에서 3, 4시에 출발해서 대천인터체인지에 새벽 4, 5시에 도착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기억나는데 그 시간에도 생긋생긋 웃으면서 ‘장거리 오시느라고 피곤하셨죠.’ 이 한 마디가 굉장히 마음에 와 닿고 피로가 풀렸습니다.
시민들이 주차장을 이용하면서 이용료를 부담하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 주차요원들 중에 예를 들어서 주차요금이 급지당 다르지만 1,000원이 나오든 2,000원이 나오든, 장시간 있다 보면 5,000원도 나올 수 있는 것이죠.
‘주차요금이 5,000원입니다.’ 하면서 ‘오래 계셨네요, 바쁘셨나 보죠?’ 이렇게 말 한 마디 해 주시는 요원들이 있나요?
팀장님께서도 어디 공영주차장에 주차해 놓고 몇 시간 있다 보면 몇 천 원 나오는데 그것 내는 것 아깝죠?
제가 작년에도 지적했지만 담배 피면서 저쪽에 앉아서 ‘500원이요.’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다른 것 다 좋아요.
바로 전에 주수종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대통령상 좋고 경영혁신하고, 저는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혁신, 혁신 하면서 계속해서 하시는 부분도 변해야 됩니다.
위원님들께서 여기 다 계시지만 의원들이 지역구나 어디나 주차장 이용을 합니다.
그분들 표정 한번 보시죠. 저는 옛날 30년~40년 전에 공짜로 술 먹고 밥 먹고 나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주인의 얼굴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차 했다가 가면서 서로 ‘감사합니다. 고생하십니다.’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거기 와서 꼭 무전취식하는 사람처럼 찬바람이 씽 나도록, 와 보니까 공짜 차라는 얘기죠.
이 부분이 지금은 시스템이 바뀌었지만, 이사장님은 해당사항 없습니다마는 옛날에 주먹구구식으로 와서 ‘5,000원 줘요. 3,000원 줘요. 앞으로 얼마 있을 거예요. 천 원짜리 하나 주고 가세요.’ 이 생각에 젖어 있는 사람이 무척 많다고 생각합니다.
적성이 안 맞으면, 항상 이사장님이 말씀하시지만 시설관리공단의 이력서가 장마철에 곰팡이가 슬 정도로 줄 서 있습니다.
저는 직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스스로 그만두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일할 사람, 친절히 봉사할 사람, 이사장님 기대에 부응하는 직원들이 앞으로 수두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도 수 백 명이 부탁합니다. 그러나 한 건도 말씀 안 드렸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생계유지를 하기 위해서 근무를 하시는데 아까도 ‘적자 나는 주차장’ 이렇게 말씀드렸지만 그분들이 1,000원, 2,000원 낸 돈으로 시설관리공단 직원 분이나 주차관리 하시는 분들 생계유지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고맙게 느끼고 친절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점에 대해서 팀장님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저희 경영혁신팀 소관 업무 중에 감사업무가 있습니다.
저도 수시로 현장감사를 나가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아까 70%가 불친절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전보다는 눈에 보이게 친절도가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경영혁신팀에서도 금년도를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 과제로 여겨서 고객에 대해서 불친절하게 해서 민원이나 그런 것을 발생시킨 직원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피동적으로 하기 보다는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올 수 있는 친절이 진정한 친절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사내 강사도 있고 또 CS 강사도 채용해서 그분들에 대한 이력관리를 통해서 중점적으로 친절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혁신팀에서 주로 내거는 목표가 창조경영, 환경경영 2가지죠?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상을 많이 받으시는 것도 좋은데 상을 받기 위한 노력은 사실 주업무는 아니죠?
상은 받는 것은 목적이 아닙니다.
이렇게 상 받고 그런 것이 실질적 업무에 얼마나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세요?
업무하고 연관해서 일을 하다 보니까 부수적으로 결과가 좋아서 상도 받고 이런 식으로 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실 어디 가서 3등상 받기도 힘든데 전부 장관상, 무슨 상을 받으셨어요. 이게 쉬운 게 아니잖아요.
많은 노력을 하셨을 텐데 저의 바람은 결과적으로 시설관리공단을 좀 더 낫게 운영을 하고 거기에서 어떤 업무적으로 나타난 성과하고 연결시키기 위한 그런 것으로 맺어져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혁신팀장님이시죠?
더군다나 고객만족, 즉 시민들의 만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경영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님께서 지속적으로 고속도로에서 돈 받는 분들만큼 친절하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 방법으로 하기 위해서 학습도 하고 여러 부분에 대한 교육을 많이 하고 있는데 거기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지난해 현장에서 고객감동이 발생된 사례집을 발간해서 전 직원한테 배부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여기에 계신 선배 동료위원님이 지역에서 열심히 하잖아요. 왜 열심히 하겠습니까? 다음에 심판을 받기 위해서 열심히 하잖아요.
그렇듯이 교육을 아무리 해도 느끼지 못하면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그렇죠?
그럴 때는 충격효과를 써야 되지 않나 싶어요.
친절도 등급을 주어서 1년 뒤에, 주차관리요원들 계약 한 번 하면 영구적으로 퇴임할 때까지 가는 것입니까,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아무리 교육을 많이 해도 나가서 친절하지 않으면 소용없잖아요.
그렇지만 그런 평가제를 두면 내년에 다시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러한 사항까지 재고용 심사에 포함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 당연한 것이잖아요. 주차관리 하시는 분들이 친절해야 되는 것은 사명 아닙니까?
지금 하고 있다고요?
또한 정규직에 한해서는 전화친절도 조사를 했습니다.
하위직원에 대해서는 중점적 이력카드를 통해서 관리를 하고 있고 앞으로는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페널티를 적용하기 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현장에 있는 직원들도 등급화해서 친절한 직원에게는 더욱 더 강력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서 친절도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원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시간외수당에 대해서 선배 동료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했어요.
팀장님께서 혁신, 혁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혁신할 복안은 가지고 있어요?
지금 공기업과 일반 관계 공무원들도 있지만 지침을 보니까, 행정자치부에 들어가 보니까 “공무원 시간외수당은 눈먼 돈이다.” 이렇게 떴어요.
왜 이렇게 떴겠어요?
대기업 같은 데 가 봐요. 눈치 보여서 윗사람 안 나가면 퇴근 못해요.
여기에서는 어떤 내용을 가지고 업무를 하시는지 파악을 못했는데 정말로 어려운 부분이에요.
급여를 주고 근무를 시켜야겠지만 그래도 ‘최소한 팀장님은 자제해 줄 필요가 있다. 앞에서 솔선수범할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지금 노상에서 추운 날씨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돈 많이 줘야 해요.
그런데 다 사무실 앉아서 근무하잖아요.
전부 기능직 2급, 팀장님들, 고정적으로 딱 올라와 있잖아요.
노상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시간외근무 합니까? 5시까지 근무하죠?
이런 부분도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혁신대상으로 삼아서 ‘정말로 시간외근무를 해야 되는가, 아니면 다른 날 와서 일찍 처리를 해도 되는가.’ 하는 부분도 연구 검토하셔서 시 예산에 어려움이 있는데 동참해 주시고 봉사하는 정신도 가져 주셔야 돼요.
팀장님들은 그래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해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학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 매년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감사자료 58쪽을 한번 펴 주시기 바랍니다.
BEST 모니터하고 정언소 2가지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려고 그래요.
BEST 모니터의 기준이 일반고객, 관내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요원을 선정해서 하는데 활동실적이 총 22건이잖아요.
주 내용이 어떤 내용들이었나요?
사업장별로 총 22건이 돼서 조치완료가 16건 했고 추진 중이 3건, 장기적으로 검토할 부분이 3건 해서 22건인데 주 내용을 보면 동네 체육시설 운영프로그램 개선 내용이라든지 시설물 청결 및 개선, 각종 표지판 및 이용안내, 주차장 청결상태 그런 부분들입니다.
그 다음에 정언소 있죠. 옛날에는 고객의 소리함이었잖아요. 그렇죠?
정언소는 즉시 받고 주 3회 사업장 순찰을 하는데 바로바로, 이틀 이내에 이사장님한테 보고가 되고 감사파트에서 나가서 즉시 시정조치가 됩니다.
내용을 보시면 “고객의 입장에서 보고 듣고 실천하겠습니다.” 해서 잘된 점, 불편한 점,
밑의 것이 아니라 위의 것이죠?
최대 엑기스를 꺼낸다면 54건의 공통분모가 무엇입니까?
정언소 공간이 왕래가 많은 공간에서는 고객이 작성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방해가 되지 않는 공간에 설치를 했습니다.
주 내용을 보면 그날그날 이용을 하는 데 불편했던 사항들, 시설물 이용시간 개선이라든지 청결 문제, 서비스 개선 이런 것도 있고 잘된 점에 대해서는 일부 직원에 대한 칭찬글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쓸 장소에 테이블이 놓여 있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들고 가서 할 정도면 대단히 적극적인 사람이거든요. 그렇죠?
그것을 좀 더 주민 속으로, 주민이 참여할 수 있게 하려면 설문지의 항목을 디자인해 보세요.
지금까지 나온 것들을 종합해서 많이 나온 것을 1번에 놓고 적게 나오는 것을 다음에 놓고 해서 5개 정도 하고 그 다음에 기타의견을 쓸 수 있게 체크해서 쉽고 간단하게 1, 2분 내에 하고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방법보다는 좀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팀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형화된 설문지는 별도로 있습니다.
이 정형화된 설문지는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이 대관사용 완료 후 바로 받고 있습니다.
또한 소사국민체육센터나 각종 스포츠센터에서는 이용 후에 강사나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어떤지 그런 것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정형화된 설문지는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언소에 투입되는 용지의 내용을 좀 더 보완해서 시민들의 불편이 없이 바로 작성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게 주로 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시설물이잖아요.
다수의 상대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들은 공동체를 형성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이슈예요. 특정인을 위한 것이 아니고 다수를 위해서.
소수자한테 불편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7, 80% 이상의 다수가 만족하면 그것은 잘하고 있는 사업장이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이런 것도 포인트를 잘 잡아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형식에 그치지 마시고 좀 더 개선하고 보완을 해서 내년에 검토를 하셔서 적용할 수 있으면 적용을 하시죠. 팀장님, 어떠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자료 17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혁신팀에 박제선 팀장님이 계시고 김옥희, 류호성, 김인자 씨, 이은경 씨, 김수수 씨가 계신데 박제선 팀장님의 월 평균 시간외수당이 11만 2855원이네요?
절반 이상 차이가 나는데 왜 그러죠?
그 데이터 구축된 것이 무엇이죠?
데이터 구축된 것이라고 하는 것이 9개 수상 실적에만 계속 경영혁신팀장이 매달리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제시하고 있어요?
그러한 실천 여부를 이번 감사 중점방향으로 해서 환경경영실천사항이라든가 창조경영, 재난안전관리시스템 부분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사업장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영혁신팀의 주요업무의 목적이 BSC시스템 구축을 통해서 업무별 시스템 구성, 그 다음 기능을 구축해서 데이터를 활용해서 각 상관분석으로 인해서 지표관 전략방향을 제시하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경식 씨, 이것 팀장님께 갖다 드리세요.
이것이 고객감동인지 한번 보십시오. 이사장님도 한 부 갖다 드리세요.
제가 드린 자료에 주차표 있죠?
지금 전화 한번 해 보세요.
이런 하나하나가 시민들에게 미치는 체감도를, 시민들이 느끼는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생각은 다른데 아무리 9개 수상하면 뭐해요.
이런 것들 하나하나를 그야말로, 혁신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새로운 것으로 변화해야 된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경영혁신이 무엇입니까. 새롭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주차관리팀은 주차관리 하느라고 정신없어요. 이런 것은 경영혁신팀에서 하나하나 체크를 해 줘야죠.
그런데 보면 BSC시스템 구조개선 성과 해서 생산성 향상, 고객만족 극대화, 직원만족 극대화, 그 다음 직원에 대한 친절 성과에 대한 보상체계 구축.
나름대로 노력하려고 발버둥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김인규 이사장님께서 시설관리공단으로 오신 후부터는 그런 게 보여요.
그렇지만 이렇게 간단한 것부터 혁신하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네.」하는 위원 있음 )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영혁신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감사중지)
(14시02분 감사계속)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오전에 이어서 운영지원팀 소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지원팀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지원팀에서 채용이라든가 성과급 관리 등등 모든 것을 하고 계시죠?
직원 채용 시 불필요하게 학력제한을 두는 그런 내용을 시정해 달라고 얘기를 해서 ‘고려해 보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신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보면 물론 자격이 필요한 사람을 채용해야 되기 때문에 그랬을지 몰라도 ‘석사학위 이상, 학사학위 이상, 몇 년 근무 경력 이상’ 이렇게 채용공고가 나갔거든요. 그리고 또 그렇게 채용을 했고.
그런데 지금 국가공무원이든 무엇이든 점점 학력제한 그리고 성별, 나이제한이 철폐돼서 없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번에 교통정보센터 직원을 채용하면서 교통정보센터 관련 인력만큼은 좀 고려를 했습니다.
하지만 3가지로 제한을 했기 때문에 학력제한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교통시설이라고 하는 특수한 전문가를 뽑아서 운영을 해야 되는 시설이기 때문에 교통관련 학과를 졸업한 학사학위나 그 이상의 학력이 있거나, 두 번째는 교통관련 시설을 운영한 경력이 있거나, 또 하나는 교통과 관련해서 자격증이 있거나 이 셋 중에 하나만 구비를 하면 응시자격을 갖도록 그렇게 완화를 했습니다.
일반 7급 행정,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라는 것은 대학을 나와야 된다는 것 아닙니까.
그 다음에 행정사무 분야 1년 이상 경력자.
여러 가지 채용을 하고 상용직도 채용하고 그러실 텐데 다 제한경쟁, 공개경쟁까지는 알겠는데 고용명령이라는 게 무슨 얘기입니까?
그 인원에 미달이 되기 때문에 국가보훈처로부터 국가유공자를 채용하라는 명령이 와서 그것에 의해서 추천자를 고용명령에 의해서 채용을 한 것입니다.
저희가 공개채용을 한 게 아니라 국가보훈처에서 고용명령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 법정 구비율이 정원의 4%입니다.
4%를 고용해야 되는데 지금 미달입니다.
그 미달인원에 대한 고용명령이 내려와서 수용을 한 것입니다.
몇 %를 채용하라는 명령이지 어떤 사람을 쓰라는 것은 아닐 것 아니에요.
만약에 저희한테 공문으로 대상인원이 여러 명 내려오게 되면 그 인원에 대해서 위원들을 편성해서 근무적격자인지 면접과 서류전형을 통해서 그중에서 선발을 합니다.
예를 들면 지난번에는 5명이 추천자로 내려왔는데 그중 한 명을 고용명령에 의해 선발을 한 것입니다.
인적사항은 국가보훈처에서 관련자 일체의 명단까지 같이 내려옵니다.
그것까지는 좋고요.
최근에 채용한 일반 7급 통신 2명, “통신 분야의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통신부문 산업기사자격증을 취득한 자, 통신부문 기사자격을 취득한 자” 그렇게 해서 9월 12일에 2명을 채용하신 것으로 돼 있는데 그러면 통신 분야에 세 분이 채용되셨네요.
일반 6급 계동순, 일반 7급 임성균, 일반 7급 박창현.
통신인데 일반 6급 계동순은 여자 분인가요?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 볼 때는 고용승계지만 공개채용
저희가 당초 공고했던 사람하고 나중에 통신 한 사람은 지역정보센터에서 추천된 인력입니다.
‘지역정보센터 없어지니까 거기 있는 사람 하나 받아 쓴 것이다.’ 간단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작년에 똑같은 얘기를 한 번 더 했을 텐데요.
각 성과급을 상용직 근로자도 받을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했는데 어떻습니까?
상용직에 대해서도 성과급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는 그런 주문이 있어서 저희 공단이 나름대로 타 공단의 현황도 조사하고 여러 가지로 조사했었는데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를 시작한 90년도 초 이래로 지금까지 없었는데 금년 11월 6일 행정자치부로부터 공문이 시달됐습니다.
공문 시달 내용은 상용직도 기관 특성에 따라서 기관실정을 감안해서 지급률을 별도로 정해서 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지침이 시달되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지급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타 공단의 사정이라든지 우리 공단, 또 부천시 재정 등 모든 것을 감안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시에 건의를 하면 지급률은 저희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시 관련 감독 부서에 저희가 건의를 하면 승인이 돼서 내려오는 그런 절차를 밟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평가를 받는 데는 맨 밑바닥에 있는 상용직 근로자들의 노력도 일정 부분 기여를 했다는 것이죠.
‘규정에 없어서, 조례가 없어서, 근거가 없어서 못 줬다.’고 근거가 없어서 그런 분들은 못 주고 정규 직원들은 그야말로 굉장히 많이 받은 것으로 돼 있습니다.
임원들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마는 모 팀장님 480만 원, 또 모 팀장님 610만 원, 490만 원, 470만 원, 평균 이 정도잖아요.
거기에 또 개인성과급까지 받아서 정말 그야말로 풍성한 성과급을 받을 때 상용직 근로자들은 전혀 혜택을 받지 못하고 그냥 지나갔다는 것이죠.
규정에 없고 조례에 없어서 못 줬으면 노동조합도 있고 그럴 텐데 따로 성과급을 줄 수 있고 조금만 신경을 썼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냥 편하게 ‘줄 수 있는 근거규정이 없다. 조례에 없다.’ 그런 것쯤은 혁신하고 개혁하는 게 사실 진짜 혁신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가 모든 지출행위는 상급부서 감사도 있고 여러 가지 규정에 의해서 적법하게 처리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규정에는 정관상 정원으로 편성된 직원에 한해서만 주도록 돼 있어서 규정상 지급이 불가하더라도 혹시 타 공단에서 한 군데라도 주는 데가 있으면 줘 보자는 차원에서 전국의 지방공단을 쭉 조사했는데 그나마 공단이 있으면 거기에 준해서라도 다소 얼마나 주려고 했는데 불행하게도 지급하는 공단이 없어서 그렇게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던 차에 이번 11월 6일에 정식 공문이 접수돼서 올해부터 매년 지급을 해야 될 것으로 그렇게 판단됩니다.
매일 혁신하고 최우수 지방공기업 대상 받는 게 문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한테 조금이라도 혜택이 돌아가게 신경을 써 봤냐 하는 것이죠. 전혀 아니었지 않습니까.
규정, 조례 따지고 줄 근거가 없다고 하고 그런 것 개혁하고 혁신하는 게 진짜 혁신 아니냐는 것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교통정보센터의 직원들이 전부 채용돼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팀장님도 잘 아시고 가서 보셨겠지만 교통정보센터를 보면 정말 부천의 세세한 내역까지 다 앉아서 볼 수가 있습니다.
전문용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카메라를 당겨서 보는 것을 줌업이라고 합니까, 그야말로 번호판까지 다 찍힐 정도니까.
어떻게 보면 부천지역의 각종 정보가 다 그쪽으로 모이고 개인적인 사생활까지도 조금 노출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채용된 직원 분들 거주지 제한이 있었습니까?
직 자체가 특수 분야다 보니까 우리가 단순하게 일반 행정 파트만 뽑을 때는 부천의 지역경제도 감안해서 부천으로 제한하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교통정보센터라는 특수한 영역이기 때문에 우수한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서 전국 단위로 이번만큼은 풀었습니다.
기왕에 법에 의해서 그렇게 다 거주지 제한을 하지 않고 채용을 했다면 직접 접하는 사람이니까 그 근무하는 인력에 대해서 최소한 우리 부천지역의 지역정보, 또는 개인 사생활정보에 대해서 윤리, 보안의식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교통정보센터에서 교통관리팀장이 여러 가지 동작기술부터 관련되는 개인정보 보호와도 밀접한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저희 공단 본부 차원에서도 그런 관련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촉구하는 의미에서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저도 행정자치부의 공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6년도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무기계약전환자 등의 성과급 지급계획 통보, 그렇죠?
그러면 시 관련 부서에서 전문가 회의를 열어서 거기에서 지급률을 결정하기 때문에 그런 절차로 가도 크게 불이익을 받는다든가 그런 사항은 없을 것입니다.
저희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서 지급될 수 있는 방향으로 건의를 하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고용명령제도가 국가보훈처에서 보훈대상자들에 한해서 고용명령을 내리는 것인가요?
국가보훈처로부터 연초에 공문이 시달됩니다.
그러면 현재 고용비율, 또 법정인원은 몇 명인데 현재는 몇 명, 과부족 인원이 몇 명이라는 이런 현황보고를 저희들로 하여금 하도록 그런 공문이 이첩되면 저희는 거기에 따라서 현황보고를 하고 거기에서 더 충원해야 될 인력에 대해서 분기별로 계속 고용명령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아직도
저희가 명령이 내려온다고 해서 다 고용하는 것은 아니고 현재 16명을 고용해야 되지만 9명이 고용돼 있고 나머지 과부족 인원 7명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사업장 현황도 감안하고 재정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강력한 면접시험이라든가 그 사람들을 판단하기 위해서 제동을 걸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서울공항이라고 있는데 거기는 보훈처의 고용명령제도를 어겼어요. 그런데도 특별한 조치는 없었던 것 같아요.
장애우나 보훈대상자를 예우하는 측면에서 고용명령제도를 두는 것은 장점이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사업장의 현황이랄지 여러 가지 기타 특성에 따라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인데 어느 정도는 장이 적절하게 판단해서 할 수 있는 권고 정도로 해야지 그냥 고용명령을 내려서 누구를 취업시키게 한다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문제가 있고 이것도 악법의 하나다 해서 지난 10월 17일에 규제개혁추진단에서 고용명령제도 폐지건의안을 제출한 바가 있네요.
그리고 위원장님, 방금 말씀하신 정확한 법률명칭은「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라고 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보수지급명세서를 보고 있는데 조정수당이라는 게 무엇입니까?
체육시설이라든가 타 사업장은 경비 직원들이 다 있고 세콤도 다 있습니다. 그 직원들로 하여금 당직을 겸하고 우리 본부센터에는 특별한 경비가 별도로 없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이
나뉘어져서 당직수당이 나간 게 아니고 한 사람한테만 나갔는데요? 24만 원 나갔어요.
감사자료가 아니고 10월분 임직원 보수지급명세서에 이렇게 돼 있어요.
잘 모르면 알아서 조금 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분만 나갔어요?
10월에 24만 원이 집행됐는데 이 분만 있고 전혀 없어요.
예를 들어서 다섯 분이 교육을 받았으면 다섯 분 시간외수당이 56만 원으로 똑같아야 되는데
똑같이 초과근무를 해서 교통정보교육을 받았는데 수당 금액은 직급별에 따라서 상이합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시간외근무를 하는 부서가 이렇게 많나요?
주차관리팀이나 주차요금 받은 것을 밤에 근무하면서 집계도 내고 그런다면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굉장히 많은데 이것을 어떻게 체크하세요?
시간외근무를 한다고 보고를 해서 결재가 난 뒤에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냥 늦게 퇴근하면 퇴근부에 의해서 정리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떤 식으로 하고 계세요?
초과근무 억제대책에 관한 계획을 통보를 했는데 여기에서 초과근무 결재권자도 팀장이 전결하던 사항을 6월 18일자로 상임이사가 결재하도록 격상을 시켰고 원칙적인 초과근무는 금지한다는 방침 하에 엄격하게 강화를 했습니다.
아까도 존경하는 송원기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저도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지금 공무원들도 그렇고 사기업도 다 마찬가지잖아요.
오히려 시간외수당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 다 시간 내에 근무해서 퇴근했으면 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추세가 사기업도 다 그렇게 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어떤 통계자료를 보면 1년 동안 직장인이 하루 근무시간 8시간 중에 실제 일하는 시간은 얼마라고, 제대로 하는 시간은 1시간도 안 된다고 통계 나온 것 있었는데요.
잡담하는 시간, 다른 생각 하는 시간, 그 통계 나온 것을 보고 제가 깜짝 놀랐거든요.
시설관리공단이 흑자도 아니고 적자인데 시간외근무 하는 부분도 하여튼 경영혁신 해야 할 사항 아닌가요. 그렇죠?
시간외근무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관심을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는데
하위직은 12만 원, 그 바로 위에는 13만 원 이렇게 차등을 해서, 저희 수당규정은 공무원하고 거의 같기 때문에 정액으로 공무원과 똑같이 주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운영지원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사업관리팀 소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관리팀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관리팀이 지하도상가 하나 담당하죠?
저는 그쪽에서 하도 많이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상가번영회 측하고 관 쪽하고 부딪치는 것은 어떤 내용이에요?
갈등 문제는 인천시는 14개 지하도상가 중 한 개만 직영으로 하고 13개는 자치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인회에서는 자치관리를 요구하는 사항이고 또 부천지하도상가는 준공한 지 거의 29년, 30년 됐기 때문에 상가가 노후화돼서 현대화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그런 사항입니다.
청소용역과하고 경비가 4명, 4명씩 8명이 있었는데
그리고 지하도상가가 하나의 공공관리로 인건비는 내년부터는 시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을 하게 됩니다.
여기 일반직은 거기의 무슨 소장쯤 되는 분인가요? 일반직 1명, 기능직 1명 이렇게 돼 있는데.
지로나 은행 이런 데를 통해서 받으면 안 돼요? 꼭 직접 받나요?
전체적으로 사무보조직 한 명은 필요합니다. 그리고 기능직 2명은 전기직하고 기계직입니다.
거기 시설관리를 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필수요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장 한 명이면 공무원하고 똑같은 보수를 받고 있잖아요.
그런데 상인회 측은 실제로 ‘우리는 그것 반만 줘도 운영을 할 수 있는데 괜히 우리가 공무원들 먹여 살릴 일 있냐.’ 이런 식의 시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것을 관리하는 것은 이미 다 확정된 점포를 어떤 규정에 의해서 관리를 하는 단순관리이기 때문에 꼭 고액 임금자나 그런 사람을 안 써도 괜찮지 않느냐.
왜냐하면 비용이 자꾸만 많이 나간다는 시각이 있으니까 직급을 내려도 되지 않느냐는 얘기입니다.
지금 상태 전에는 등급이 높았었는데 그 등급을 사실 하향조정한 것입니다.
이게 왜 그러느냐 하면 민간인은 경영 쪽으로 생각을 하고 지금 시에서는 관리 쪽으로만 생각을 하다 보니까 서로 차이가 있는데 실제로 돈으로 계산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더라고요.
인원 문제도 한번 생각해 봐야 하고, 사실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장래 문제를 시설관리공단에서 결정할 일도 아니고 그러니까 더 이상 질의는 안 하겠습니다.
하여튼 될 수 있으면 상인회하고 부딪치지 않는 방향으로 일을 처리하시고 또 그 사람들의 불만사항이 무엇인지, 지금 많이 나와 있잖아요.
주요업무 추진실적 23쪽 보면 “상가질서확립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의 분기 1회”라고 했는데 사실 상인회하고 가까워지려면 분기 1회의 업무협의는 너무 먼 것 아니에요?
공식적인 업무협의는 그래도 공적인 어떤 강압적인 그런 것도 있는 것인데 그냥 업무협의라고 해서 분기에 1회 하는 것은 너무 적으니까 이런 것을 정례적으로 해서, 제 생각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업무협의를 공식적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업관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주차관리팀 소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주차관리팀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석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70쪽 보면 제1호 공영주차장이라고 돼 있는데 수의계약한 것 있잖아요.
8885만 3000원이 2년간에 걸쳐서 하는 거예요?
그리고 82쪽에 제1호라고 돼 있는 것도 같은 것이죠?
82쪽에 나온 것은 1월에서 2월까지 나온 데이터고 70쪽에 나와 있는 내용은 1년간 계약금액을 말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때 나간 금액이 아니고 올해 같은 경우는
그 다음에 82쪽 12번 도당공원은 2007년 10월 23일 유료화가 됐고 84쪽에 있는 삼정동 노외는 2007년 10월 22일에 유료화가 됐는데 밑에는 내용이 없고 피복비만 9,000원 정도 있는 것 같고 도당공원 같은 경우는 31만 7000원으로 돼 있는데 이런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이죠?
삼정동은 신규로 개장된 주차장이고 도당동 철골주차장은 일시, 우리가 4월까지 운영을 하다 공사를 해서 10월에 다시 개장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변동이 있습니다.
저희가 위탁을 줄 때는 감정평가, 원가계산 이런 것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운영할 때는 월 750만 원 정도 수입금이 있었습니다.
1호 주차장을 민간에 위탁을 줬을 때 저희는 어떤 인건비 같은 것, 제경비가 들어가지 않고 그분들로부터 수입이 8800만 원 들어옵니다.
그분들은 우리한테 8800만 원을 주기 때문에 일부 경비, 인건비 같은 것을 주다 보니까 자기들이 운영을 하면 부족하다, 조금 적자를 봤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아까 위원님들이 이사장님한테나 앞에서 다 질의해서 그런데 제가 자료를 보니까 9호나 13호나 14호, 15호 이렇게 5군데 정도의 월수입이 100만 원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200만 원 되는 데도 한 3, 4군데 정도인데 현실적으로 인건비 자체도
그런 것을 잘 보셔서 실질적으로 크게 지어 놓기는 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노상에 거주자우선주차제를 할 때 금액이 얼마인지 또는 여기 같은 경우처럼 어차피 노는 공간이라면 그 근방에 있는 사람들과 금액을 산술적으로 맞춰서, 야간에 어차피 노는 시설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게 내년에는 방법을 잘 창안하셔서 이왕 우리가 크게 돈 들여서, 부천시 예산으로 만든 건에 대해서 활용해서 길거리에 주차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부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예로 역곡동에 11월 1일부터 하고 있는 노외식 주차장 4군데가 있습니다.
거기도 113면인데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하고 있고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외나 노상이나 관리요원들에 대해서 올해 사고 건수는 없었습니까?
왜냐하면 차량구조가 좀 대형화됐습니다.
주차라인 길이는 실질적으로 한 6m, 폭은 한 2m로 옛날 차종에 맞춰서 주차구획선이 그어졌는데 갑자기 작년부터인가 차량이 대형화가 됐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사고가 있었는데 일제히 주차선을 다시 변경하려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내년부터 점차적으로 개선을 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38건 정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주차관리원이 근무하는 시간 내에 발생된 사고에 대해서만 저희가 보상을 해 주고 무료개방 한다든가 주차관리원이 근무하지 않을 때 일어나는 사고는 우리가 책임을 지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가 수시로 감사활동도 하고 그런 내용이 있으면 직접 그 사람에게 책임 추궁을 하고 징계위원회에 회부해서 그만한 조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런데 누수 관계가 있어서 관리요원이 마침 저한테 얘기를 해 주더라고요.
그 현장을 가 보니까 5, 6면 정도가 비가 조금만 와도 누수로 인해서 세차를 해 줘야 될 입장이고 바닥에 물이 고일 정도로 그렇게 심각하고 그리고 균열된 자리에서 시멘트물이 흘러요.
그 물이 2, 3시간만 차에 떨어져도 바로 굳어버려서 닦아내지 못할 정도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변상조치를 해 줘야 된다는 것이거든요. 그 부분도 점검을 해 주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구청에서 작업을 해서 시설관리공단에 넘깁니까, 아니면 시설관리공단 자체 내에서 하는 것입니까?
역곡역이나 소사역이나 부천역 같은 역사 일대와 그 다음에 스테인리스 펜스나 전주에 부착된 것은 안 떨어집니다.
대리석에 붙인 것은 다소 떨어지는데 이것마저도 안 떨어져서 도시미관상 흉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청소과에 의뢰를 했는데 10ℓ짜리를 반으로 접으면 5ℓ짜리가 나옵니다.
10ℓ짜리가 140원이거든요. 제조과정에서 60원밖에 안 칩니다.
스티커를 이렇게 해서 할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한 면은 부천시 쓰레기봉투로 해서 누가 습득을 하든지 견인을 하는 사람이 자기 차에 있는 재떨이라도 치울 수 있게 하고 한 면에는 “견인”라고 해서 양면으로 테이프를 붙입니다.
테이프로 붙인 것을 그냥 떼고 난 뒤에 이것을 전주에 붙이든지 아니면 스테인리스 펜스에 붙이든지 아니면 대리석에 갖다 붙이면 같이 쓸 수 있고 만일 이 분이 필요하지 않아서 이것을 회수해 않고 그냥 간다면 인근의 상점이나 주위 사람이 봤을 때 ‘차주가 견인해 간 것을 확인할 정도의 시간이 됐겠구나.’ 싶으면 부천시민 누구라도 재활용할 수 있는 하나의 도구가 된단 말입니다.
도로 주변에 견인으로 인한 스티커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로청소요원들한테 4군데에서 말을 들었어요.
제발 안 붙일 수 있도록 감사를 해 달랍니다. 이런 실정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학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70쪽을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관리원의 불친절 사례 및 조치실적이 있죠?
상반되는 게 4번하고 8번하고 또 3번에 보면 “복무질서 위반”이 있는데 예를 들면 이 사람도 견책을 받는 게 아니고 해임이 되어야 하거든요.
8번도 “복무질서 문란”이면 “훈계”가 아니고 “해임”이 되어야 하잖아요.
문서상 내용 면에서는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지만 이 자료로 봐서는 부당한 처벌을 한 것으로 보여요. 쉽게 말해서 처벌규정이요. 그렇죠?
지금 팀장님이 보실 때도 인지가 되시죠? 제가 하는 말이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그것을 부당하게 했겠습니까마는 더군다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남는 서류마저 이렇게, 쉽게 말해서 안 맞죠?
이 부분은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1번에 “제규정 위반”, 2번에 “제규정 위반”인데 하나는 “견책”이고 하나는 “정직 3개월”이에요. 그렇죠?
그 다음에 6번에 보면 또 “제규정 위반”이라고 있어요. “감봉 3개월”이랑. 이것이 쉽게 말해서 이게 귀거래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명확하게, 사유를 복잡하게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규정 위반”이라면 비고란에 있잖아요.
비고에 제규정 위반 내용 한두 가지, 또 이런 나머지도 비고란에 그렇게 적으시면 이해도 빠르고 답변하시기도 편하고 보는 사람도 더 질의를 안 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나타나죠.
이상입니다.
이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온다니까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104쪽을 보세요.
타 지방자치단체 시설관리공단의 견인차량 운영 현황이 있는데 부천시는 13대로 해서 공단 7대, 민간 6대로 돼 있어요.
그런데 성남시는 22대 중에서 12대, 10대로 해 놨었어요.
안양시는 5 대 5로 해 놓고 의정부시는 직영이고 수원시도 직영입니다.
제일 밑에 보면 운영 형태에 있어서 부천은 공단하고 민간하고 위탁 병행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성남시는 공단이에요. 보관소는 2개고.
또 안양시도 공단, 보관소만 2개로 돼 있어요.
의정부시는 시설공단에서 다 한다는 얘기잖아요.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것도 오타인가요?
그리고 바로 위에 라번 보세요.
견인차량 운영(도급계약)상 문제점 및 개선대책이 없다고 돼 있는데 계약하고 나서부터 계속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으로 떠올랐는데 왜 민간위탁 하면서 문제점이 전혀 없다고 명시가 돼 있나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아무 상관이 없는 거예요. 생각도 없고 그냥 하루 지나면 봉급 나오고 이러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작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지적사항이고요.
주차장 관리요원의 친절교육 및 주변 환경미화 철저, 장기간 방치된 차량에 대한 사후관리 조치를 하라는 게 시정사항으로 지적된 거예요.
이 사진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이게 몇 달 전에도 여기 의회 옆 주차장에 방치차량으로 돼 있다고 언론에도 공개된 적이 있는데 그게 5호 주차장인가요?
이것은 어제 찍은 사진, 이것은 한 일주일 전에 찍은 사진, 여기에 있는 화물차는 단돈 10만 원짜리인지 모르지만 하루에 8,000원씩 부과되고 있죠?
8,000원으로 써 있는데 여기는 3교대도 아니고 그냥 주간에만 근무하고 퇴근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차주가 근무 안 하는 시간에 차를 가지고 나가면 끝 아닙니까?
25만 원 돈이 나오는 것이고 두 달이면 50만 원인데 차량가는 제가 보기에 10만 원도 안 됩니다.
이런 부분이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는 무슨 경영혁신을 찾고 있습니까!
그게 폐차를 할 차인데 차주가
주차관리팀장 정도 되면 이러한 문제점은 다 보고를 받아서 처리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계속 붙인 것은 차주하고 연락이 되기 때문에 미납고지서를 붙인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10월 20일까지는 납부했어요.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88쪽을 보면 주차장 운영 현황이 있고 수입과 지출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노상주차장, 노외주차장, 부설주차장 합해서 총수입이 65억 정도 되고 지출은 한 34억 7천만 원 정도 돼서 30억 원 정도의 이익이 발생하네요.
소사구에는 노상주차장이 역곡동부시장 한 군데에 있어요.
여기 보니까 적자가 많이 발생하는 편인데.
그런데도 지금 거주자우선주차장 이런 식으로 할 계획으로 있거든요.
왜냐하면 수입은 적고 지출은 계속 나가고 그래서 운영을 그런 방향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오정구 같은 경우는 신흥시장, 태양공구상가 주변 이런 데가 적자입니다.
그런데 거기도 민간위탁을 내년도에 하려고 시와 협의를 하고 있는데 민간위탁을 하는 이유는 관리를 해 줘야지 무료개방을 하면 주차장의 기능을 못해요.
그래서 관리를 하기는 하되 방법을 어떻게 하느냐에 대해서 고심을 하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모서리 부분이 있다든가 또 어떤 지역은 양면을 관리하고 100m 이상을 관리하는 데도 있고 지역 여건에 따라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11번 심곡2동 청사 있는 데는 두 사람이 26면을 관리하잖아요?
그 위에 8번 시민회관 주변은 두 사람이 65면을 관리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거기는 30면도 더 관리하는 것이죠.
왜 이렇게 차이가 나나······.
그리고 73쪽의 18번 역곡일두는 한 사람이 64면을 관리한단 말이에요.
이게 가능하겠어요? 64면을 관리하는 게 힘들잖아요.
심곡2동은 상가 앞이라든가 골목길이 몇 개 있습니다. 이런 모서리 부분에는 주차를 할 수가 없습니다.
불법 주·정차도 소방전이라든가 횡단보도 문제가 제일 컸거든요. 그런 것을 놔두다 보니까 아주 길어요. 부일로하고 심곡복개천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길어요.
그래서 조금 면수가 적고 시민회관은 양면으로 있습니다.
거기는 차도 안 다니고 양면으로 있기 때문에 주차면수가 많고 그 다음에 역곡 같은 데는 월정이 있습니다.
월정 같은 데는 한쪽으로 몰고 거기도 원래 2명이 근무를 했었는데 아까 이사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듯이 저희가 운영시간, 인원조정 같은 것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인사배치를 하다 보면 집 부근으로 가고 싶어 하는 사람,
그런데 예를 들어서 태양공구상가 같은 데는 일은 많지만 실질적으로 차는 들어오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데는 싫어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사이동만 있으면 여론이 ‘나쁜 데 배치했네, 안 가려고 했는데 됐네.’ 하다 보니까 순환배치를 하게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수입이 저조한 지역은 주 5일 근무를 많이 시킵니다.
그런데 거기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여가활동을 하시려는 분들은 토요일, 일요일 다 쉬기 때문에 그런 곳을 선호해요.
그 다음에 토요일까지 주 6일,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근무지 배정을 하는 데 있어서도 무원칙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고 어떤 원칙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죠.
거주지에서 우선 가까운 곳에서 근무할 수 있는 편의를 도모할 수도 있는 것이고 사실 근무여건이 어려운 데도 저도 얘기를 들어보면 좀 있습니다.
노상주차장 관리하는 분들과도 동네에서 오래 근무하면 친해지잖아요.
그러면 말씀도 나눠 보고 그러는데 불평이나 불만이 없도록 근무지를 배정할 때 골고루 순환시켜 주시고 요즘에는 아주머니 분들이 많습니다.
아주머니 분들은 남자보다 체력이나 이런 게 못 따라가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배려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주차면수가 많은 데는 젊은 남자들을 근무시키도록 하시고 그렇게 해 주시면 시설관리공단도 그렇고 또 관리원들로부터도 더 신뢰받는 기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하나만 하겠습니다.
제1호 공영주차장이 위탁관리를 하고 있잖아요.
위탁 조건이 있을 것이란 말이에요.
아까 말씀이 위탁하기 전에 월평균 750만 원의 수익이 있었다고 했는데 1년에 한 9천만 원 정도 수익이 있는 것인데 그런 것을 알고 들어온 것이죠?
그러면 이렇게 계약을 하되 기간은 2년이고 또 다른 단서조항이 없느냐는 것이죠.
그 사람들이 주변 상가라든가, 예를 들어 작년에는 그 주변에 상가가 많아서 차량이 많이 들어와서 얼마만큼의 수입이 들어왔다는 데이터가 원가계산을 해서 다 있거든요.
그랬을 때는 이 사람들이 사회적인 변화 관계로 증빙서류를 제출해서 감면신청을 하면 그것을 검토해서 감면을 해 주라는 조례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계약 금액의 일부를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조금 감면할 수 있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발생된 것 말고 이러이러한 적자를 봤으니까 앞으로는 조금만 여기서 감면을 해 줘도 된다는 그런 해석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런 판단을 사실 증빙서류로 하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하다못해 IMF라든지 천재지변이라든지 또 국가시책으로 어디 시청 하나가 다른 데로 옮겨 갔다든지 무슨 이유가 특별히 될 게 없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원가계산으로는 실제 7천만 원 정도 나왔습니다.
이사장님이 예정가를 결정짓지 못하고 이사회에 부쳐서 어느 선이 좋겠나 해서 8천만 원으로 했거든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1억 3천에서 1억 4천을 벌었을 때도 수입과 지출이 맞지 않다고 나오는데 감정평가를 하니까-실제 주변의 지가 이런 것을 전부 감안해서 하지 않습니까-그 사람들 인건비가 나가고 이러다 보니까 조금 과하게 계약이 되지 않았나 이런
동지들, 회원들 복지를 위해서 남은 금액으로 조금이라도 충당하려고 했는데 인건비 주고 어쩌고 하다 보니까 그 금액도 충당하기 어려우니까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원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선배 동료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한 것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상동타워가 있죠.
인근 주민이 주차도 되지 않고 수입도 없는데 주차관리원은 3명을 둬서 24시간 계속 풀가동하고 그 다음에 일부 주차관리원의 근무행태가 나태하다는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분이 누구냐고 물었는데 이름은 안 밝히시더라고요.
그런데 구체적으로 이름을 안 밝히시기에 제가 ‘이름 안 밝히시려면 묻지 마세요.’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적자가 많이 나는 부분은 개선을 해야 됩니다. 그렇죠?
저도 그 부분은 부천시 거주자에 한해서 뽑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느 분이 민원제기를 하기에 ‘살다가 이사 갔다고 해서 민원제기 하는 것은 어렵지 않느냐.’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앞으로도 부천시에 거주하는 분으로 하셔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확인 차원에서 하나만 질의하고 1호 주차장에 대한 대안을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차관리 수입과 지출 현황에서 지출이 34억으로 돼 있는데 그 범위가 어디까지를 말하는 것이죠?
그리고 경비 산출에 대한 과다지출 이런 것 등등이 다른 공기업에서 많이 지적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공단은 어떻게 하면 그런 재정지출을 좀 줄일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연구가 많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후생복지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지만 어떻게 보면 지금 안정적인 일자리, 사실 이게 얼마나 우리 모두가 선호하는 직업입니까.
많이 받고 풍요롭게 살면 좋지만 예를 들면 공단 전체로 보면 상당한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이 지출에 준하는, 다시 말하면 사기진작을 위주로 하는 예산편성이 된다면 경영 개선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가거든요.
따라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조금 전에 관내 1호 주차장에 대한 얘기가 계속 있었는데 1호 주차장을 가 보시면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좀 아실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1호 주차장을 중심으로 과거에 주차를 많이 하고 있던 곳에 주차를 못하게 하기 위해서 가운데 중간라인을 막았죠.
하여튼 거기에 주차해 놓고 어디를 가면 이제는 소통이 안 되게 막혀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볼 때 어떻든 그 뒤 이면도로 활용을 위해서 잘한 것이고 그것이 지금 1호 주차장의 운영 개선을 위한 도움 쪽으로 작용이 되어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렇지 않겠어요?
주차할 데가 없으니까 1호 주차장으로 차가 들어가야 맞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게 맞는데 안 되고 있다는 것이죠.
1호 주차장에 들어가 보면 상시적으로 3분의 1 정도는 그냥 비어 있거나 한 50%가 공실로 남아 있거든요.
여기 1호 주차장을 운영하는 분들에게 이 경영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가 제공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그 인접 지역이 대부분 식당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당과 연계된 주차장 활용 문제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고 봅니다.
어디 식당을 가도 ‘거기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대안이 없다는 것이죠.
경영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면 손익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텐데 그런 부분은 차치하고 제가 볼 때는 그냥 들어온 사람 위주로 돈을 받고 만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바로 제가 볼 때 경영전략하고는 안 맞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가거든요.
제가 몇 번 가서 느낀 것인데 바로 그것이 문제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하면 그 주변의 수요는 아주 많아요.
그런데 가운데에 중간 칸막이를 만들면서 어떤 문제가 생겼느냐 하면 그 뒤 상권도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지역경제에 상당히 문제가 되는 행정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없이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이해는 됩니다.
그러나 공영주차장 활용과 더불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는 병행된 정책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그쪽의 행정지도를 하면서 보완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와 위탁관리하고 있는 단체와 협의해서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호 주차장에 관한 보충질의를 드릴게요.
판단을 잘못하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조례에 보면 재계약을 할 때거든요.
보세요. “시장은 국가시책 또는 경제불황 등의 사유로 인하여 관리수탁자의 수익이 현저히 감소되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계약기간 중이라도 위탁대행료를 감하여 재계약할 수 있다.”고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재계약을 할 때의 얘기지
노임도 못 주고 이럴 때 이런 감면을 해 달라고 신청이 들어오면 그때 다시 심의를 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한 가지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역곡 부천연세사랑병원에 일이 있어서 얼마 전에 갔었는데 병원 주차장이 적으니까 노상주차장 쪽으로 안내를 해 주더라고요.
나올 때 병원에서 2시간 있든지 한 시간 있으면 주차권을 주더라고요.
가만히 보니까 그게 선납주차영수증이더라고요. 그래서 노상주차관리원한테 그것을 주고 그냥 간 적이 있거든요.
그것이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노상주차장도 많이 이용을 할 수 있는 것이고 또 편리하잖아요.
그런 것을 부천시 관내에서 될 수 있으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노상주차장을 이용하는 사람도 좋고 또 노상주차장 수입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만일에 그런 게 없다면 노상주차장까지 안 가고 아무 데나 불법주차를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노외주차장도 역시 해당이 된다고 봐요.
병원이라든가 큰 식당이라든가 이런 데는 그런 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상당히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북쪽으로는 인입도 안 되기 때문에 차들이 일방통행을 만들어 놔서 한 바퀴를 빙 돌아야 돼요.
그래서 그 주변 사람들이 이용하기가 굉장히 불편하게 돼 있습니다.
모르고 들어가면 그냥 빠져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쪽에 대해서 경영 개선을 시켜 주려면 북쪽에서도 인입될 수 있도록 자동시스템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거예요. 참고를 해 주세요.
그것은 시에 보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지금 문제가 그것이라니까요, 돌리는 것.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15시44분 감사중지)
(16시09분 감사계속)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주차관리팀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보면 3월 29일 경기 38머 4753이 있어요. 정비업체는 삼성자동차고 정비 내역에 있어서 “엔진오일 교환”이네요.
그 밑에 한 칸 건너서 보면 경기 38머 4753이 “엔진오일 교환”이 또 있어요.
시기적으로 한 달 반 정도 되는데 엔진오일 교환을 했고, 바로 밑에 보면 경기 38머 4753 “브레이크 패드 교환”이 있어요.
그런데 그 밑에 두 칸 띄어서 보면 경기 38머 4753 9월 27일자 “브레이크 패드 교환”이 또 있습니다.
또 두 번째 줄을 보시면 4월 11일 경기 38머 4753 “타이어 교환”이 있어요.
타이어가 보통 자동차 천천히 타면 몇 년도 타는데 4월에 갈고 10월에 “타이어 교환”이 또 있습니다.
다른 것은 안 보더라도 이 건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이게 오타인가요?
하루에 1개 주차장을 2번 씩 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운행 횟수가 많고 이 차가 2003년도에 구입한 것으로 노후돼서 평상 오일교환 같은 것은 5천 ㎞ 이상 되면 엔진오일을 교환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노후되고 또 운행 횟수가 하루에 많습니다.
저녁에 끝난 3교대가 아침에 수금을 또 돌고 저녁에 2교대가 있습니다. 2교대 돌고 야간에 돌고 그래서 3회 정도 도는 차량이기 때문에 운행 횟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노후화가 돼서 다른 차가 대체도 하고 합니다마는 정비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0월 12일 같은 경우는 한쪽 하고 다른 것 교환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교환을 안 하고 마모가 된 것도 있고 어떤 경우는 찢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슨 차입니까?
46만 6,000원을 들여서 타이어를 교체했다면 다 교체했다고 생각되는데
애매모호하게 해 놨는데 타이어 교체하러 가서 다른 것도 하나요?
조금 큰 것을 제목으로 넣다 보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다음 장에 보면 굉장히 많아요. 다 지적은 안 하겠지만 제대로 해 주세요.
운행도 많이 하겠지만 이런 부분도 관리를 잘하세요.
전체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데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사항이 있었거든요.
공영주차장 손실액에 대해서 작년 이 자리에서 지적을 한 사항이 있습니다.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시정질문을 통해서도 말씀드렸습니다.
“공영주차장의 손실액이 발생하는 주차장에 대해 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적인 방안검토” 했어요.
그렇게 해 놓고 처리결과 및 조치계획에 “흑자전환 가능성이 없는 주차장에 대해서는 무료개방 실시” 이렇게 돼 있어요.
답변서에 무료개방 하겠다고 돼 있는데 제일 처음에 제가 이사장님께 질의드릴 때는 ‘앞으로 그런 것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겠다.’ 답변하셨습니다.
아까 위원님들도 지적하셨던 부분인데 내년 이 자리에서 또 이 말을 하면 ‘검토해 보겠다.’ 하는 답변이 나오지 않도록 내년 1월 1일부터는 전적으로 정리를 하세요.
견인업무 민간위탁 시기 및 구별 배정 현황을 자료로 받았습니다.
이것은 교통행정과에서 시설관리공단에 의뢰해서 가져왔다고 생각이 됩니다.
민간위탁 차량 현황 및 구별 배정 현황이 나와 있는데 경기 98마 8540 마이티 2005년식은 담당구역이 소사구입니다.
또 경기 98마 8593 마이티 2006년식은 오정구로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계약서에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계약서 하단에 보면 ‘단, 어떤 상황이 전개됐을 때는 거리를 이동하면서 할 수 있다.’는 단서조항이 있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10월 26일 견인차 6대가 견인보관소 주변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6시 38분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이 시작됨과 동시에 견인을 해 가면서 몇 호차가 운행을 하는지 확인을 한 것이고, 또 견인보관소에서 대기했다가 기록한 사항하고 일치는 하는데 여기 보면 오정구로 배정된 8593 차가 견인해 온 내용을 지역별로 구분해 놓은 것을 보면-8593 변태수 운전기사인데-원미구에서 251대입니다.
그러니까 오정구에 배정된 차가 원미구에서 견인해 온 것이 251대, 소사구에서는 49대, 오정구에서는 35대만 가지고 왔습니다.
이 자료만 봐도 거리가 머니까 그쪽으로 가지 않고, 오정구 가서 차 한 대 견인해 오려면 30분 이상 걸린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또 8540 소사구에 배치된 차량은 소사구는 23대만 하고 원미구에서는 195대를 견인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제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전화도 했었는데 그 이후의-제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9월에 전화를 드린 것으로 압니다. 시장님께도 마찬가지고요-10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의 기준입니다.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시정이 안 되고 있는데 다 좋습니다.
원미구에 배정된 차가 견인보관소 주변 500m 주변에서 다 끌어가도 좋습니다.
그러나 계약서대로,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대로 처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팀장님께서 힘은 없으시겠지만 답변 바랍니다.
그 차가 아니더라도 유고가 있을 때에는 다른 차라도 꼭 배치해서 구에서 견인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소사구에 배정되어 있는 8540 차가 견인보관소에서 3분 거리에 있는 곳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도, 계약 위반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견인업체 봐주기, 저는 봐주지 않고서는 이 사람들이 이렇게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 사람들이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신호 지키지 않습니다.
중앙선 침범해서 소위 병원으로 실려 가는 앰뷸런스 같다고 할까요?
하여튼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간단하게 2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차관리팀에서 견인업무에 관한 일체와 견인위탁업체 교육관리 등도 다 하고 계시죠?
무슨 일이냐 하면 위탁업체 차량도 앞에 “공무수행”이라고 하고 부천시 마크를 붙이고 다닙니다. 그렇죠?
하나는 그럴 정도인가보다 하고 가다 보니까 또 앞 신호에서 위반하고 가다 보니까 또 위반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견인보관소로 들어가서 제가 도저히 이러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따라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그 기사한테 주의를 준 적이 있는데 견인차가 뭐 그렇게 긴급한 차라고 신호위반을 다 합니까?
그것을 보는 우리 시민들은 “공무수행”이라고 써 놓은 견인차가 신호위반을 하고 난폭하게 운전하고 다니면 어떻게 보겠습니까?
저희가 발생되면 바로 통보해서 다음에, 예를 들어서 저희가 구두경고라든가 계약을 위반 했을 때는 그에 상응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이 사항은 지속적으로, 저희 담당 PL도 있고 담당자도 있어서 매일은 못 가지만 수시로 나가서 그런 사항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운영지원팀에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주차관리원 사기진작 시책”이라고 돼 있으니까 팀장님께 말씀드립니다.
69쪽 보면 “주차관리원 사기 진작을 위한 사례별 시책” 해서 엄청나게 큰일을 한 것같이 “혹서기 얼음생수 지급” 해서 2007년 8월에 4회를 지급해 놨다고 써 놨습니다. 그렇죠?
‘사무실 책상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있구나.’ 그런 차원에서 그렇게 마련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2가지 하시는 데 예산 얼마나 들었습니까?
생수는 한 병당 500원인데 4회 지급하니까, 현재는 106명인데 100병 잡고 하면 100만 원도 안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겨울에 휴대용 가스 히터도 사용하는데 많은 액수는 안 들어갑니다.
적은 액수로도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시책입니다.
많은 돈이 들어가지 않더라도 그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해서 이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일도 해야 되는데 하도 예산이 없어서······.
솔직히 얘기해서 한번 보십시다.
얼음물 매일 갖다 준 것도 아니고 8월에 4번 준 것을 엄청난 업적같이 자료에 올려놓으면 되겠습니까?
직원들은 개인 성과급으로 평균 일인당 100만 원 이상, 또 기간성과급으로 일인당 300만 원 이상씩 받았는데 물 몇 번 갖다 주고 가스난로 작은 것 하나 준 것을 가지고 근로자들 사기 진작을 위해 엄청난 일을 한 것같이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넣으시는 것은 문제 있는 것 아니에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차관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이니까 끝내버리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교통관리팀 소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관리팀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 정보를 다루는 센터의 직원들이 부천시의 정보, 그리고 부천시민들의 사생활 정보까지 다루게 되기 때문에 다른 부서보다도 특히 윤리의식이라든가 보안의식이 철저히 교육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특히 프라이버시가 침해될 수 있는 자료를 다루는 직원들은 특별히 윤리교육, 보안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들을 모든 직원이 다루기보다는 제한된 인원이 다루어서 유출 부분에 대해 통제를 철저히 해서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사장님께서도 그 부분을 각별하게 신경 쓰고 관리체계를 구축하라고 지시를 하셔서 기존에 여러 번 교육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교통정보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책임감과 보안의식, 그리고 윤리의식이 투철해야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팀장님이 그 부분을 신경을 써서 조금이라도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교통관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모두 마치고 다음은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평 준비를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34분 감사중지)
(16시41분 감사계속)
지금부터 2007년도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 중 우리 위원회 관련 경영혁신팀, 운영지원팀, 사업관리팀과 주차관리팀, 교통관리팀의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행정사무감사의 마지막 날로서 연일 계속된 감사에 감사위원님들 모두 노고가 많으셨고 앞으로도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 위원회 일정이 많이 남아 있어 건강이 염려됩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셔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공단의 주요업무 추진성과를 바탕으로 공단 창립 8년 만에 행정자치부 경영평가 결과 최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그동안의 수고에 축하와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되짚어 볼 사항으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우수한 성과가 있었지만 내년도, 그리고 계속하여 전국 최우수 공기업으로 도약하도록 각 분야별로 노력하여 주시고 전략적 마케팅을 강화하여 경영 합리화를 도모하고 고객이 다시 찾는 편안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이용의 편의를 도모하고 주차장 운영의 내실화로 경영수익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대시민 친절봉사를 실천하고 주차장 시설의 환경개선과 주차관리원의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기앙양으로 수입목표를 달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주셔야 할 것이며, 부천역지하상가의 합리적인 운영으로 침체된 경기 활성화를 위한 공단과 상가번영회와 업무협의를 정례화하는 등 많은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위원회 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시정의 문제점과 시정발전을 위해 대안을 제시한 사항 중 시설관리공단의 소관 분야 중 체육시설운영팀을 제외한 감사 지적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창조적 발상의 혁신경영의 일환인 BSC시스템의 개선, 생산성 향상, 고객만족 극대화, 고객서비스 향상, 직원만족 극대화 등은 내부 역량 강화를 위한 개선수단으로 평가 부분의 수상 성과에만 치중한 것으로 시민을 위한 실질적 개선효과가 나타나는 목표 설정이 필요하므로 전략방향을 수정하여야 할 것이며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 경영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현재 일 기준 공단에서 관리 중인 공영주차장은 278개소에 1만 5800면의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으나 중앙공원 지하주차장 등 16개소는 주차수요가 적어 주차장 운영관리원의 인건비 충당조차 어려워 적자운영 되고 있는 주차장이 있으므로 공영주차장의 설치는 주차수요를 면밀히 분석, 최적의 위치가 선정되어야 주차장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그에 따른 주차사업 수익도 발생될 것입니다.
시범운영 중인 주·정차단속시스템이 2008년 1월부터 교통정보센터의 본격 운영으로 불법 주·정차 행위단속이 첨단 교통시스템으로 전환하게 되어 최소인력으로도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갈 수 있으므로 적자운영 되고 있는 공영주차장에 대하여는 우선하여 교통정보센터에서 실시간 정보를 수집하여 무인관리주차장으로 관리방안을 개선하여 수익성이 확보되도록 적극 검토 시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사업운영주체별 수입금 내역을 보면 2006년도 시 출연금이 155억 7천만 원이고 사업수입금이 139억 9천만 원, 2007년도 시 출연금 175억 3천만 원이고 사업수입금이 118억 4천만 원으로 시 출연금보다 사업수입금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사업수입금의 대부분이 교통사업특별회계상 주차관리 분야뿐 일반회계상 종합운동장, 체육관, 교통정보센터 등은 유지관리비용이 수입금보다 커지고 있어 체육시설에 대한 수입금 확대방안이 강구되어야 하며, 유일한 수입원인 주차장 이용 확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넷째, 감사자료상 주차관리원의 불친절사례로 제규정 위반 및 복무질서 문란, 공공시설물 개인적 용도 사용, 직무상 의무 위반 및 직무태만 등 최우수 공기업에 걸맞지 않는 사례가 발생되어 해임 등 중징계 처분을 내렸으나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복무관리에 철저를 기하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개인성과급 지급과 관련 정규직에게만 개인성과급을 지급함으로써 상용직인 주차장 관리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으며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지급방안을 강구토록 하였음에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답변으로 주차장 관리원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최선의 조치를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주차장 관리는 현장에서 시민들과 접하는 업무로서 대시민 친절봉사를 위해 정기적으로 친절교육 실시 및 고객이 다시 찾는 주차장이 되도록 주차장 환경미화에도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한 견인 시 견인보관소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차량을 집중 견인하여 해당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있으므로 민간위탁 차기 계약 시 견인거리별 견인료 지급을 차등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위원회 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시설관리공단 소관 사무 중 체육시설운영팀을 제외한 문제점과 공단 발전을 위해 대안을 제시한 사항을 강평을 통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아울러 본 강평에서 언급하지 않은 지적사항은 여러 위원님께서 주신 감사의견서를 종합하여 감사결과보고서에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전 직원은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하고 촉구한 사항을 거울삼아 견실한 공기업 경영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랍니다.
장시간 수고하여 주신 감사위원 여러분과 김인규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께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49분 감사종료)
강일원 김문호 박노설 박동학 송원기 신석철 류재구 이환희 주수종 한상호
한윤석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홍석남
○증인
시설관리공단이사장김인규
경영혁신팀장박제선
운영지원팀장임길종
사업관리팀장안효증
주차관리팀장윤정선
교통관리팀장김지홍
○회의록서명
위원장강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