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록

제7일차
부천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시설관리공단

일 시 2007년 11월 30일 (금)
장 소 건설교통위원회회의실

(09시40분 감사개시)

○위원장 강일원 오늘은 감사계획에 의거 시설관리공단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가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시설관리공단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건설교통위원회 소관에 대한 전반적인 분야를 감사함으로써 시설관리공단 운영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2008년도 예산심사를 위한 자료와 정보를 획득함과 동시에 입법활동에 반영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 부서장인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하 관계자 여러분은 시민의 대표인 감사위원들 앞에서 성실한 보고와 정확한 답변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더불어 오늘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여러 날 동안 수고하신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41조,「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규정에 의거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2007년도 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 진행은 이사장 및 관계자의 선서, 이사장 인사 및 팀장 소개, 업무현황 보고 청취, 질의 및 답변, 강평의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3조 규정에 의거 본 감사에 출석한 관계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부천시의회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을 한 때, 또는 증언을 함에 있어 의회의 권위를 훼손한 때에는 관계 규정에 의하여 과태료 부과와 고발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이사장이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고 관계자들은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선서가 끝나면 각각 선서란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지방자치법」제41조,「부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10조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7년 11월 30일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사업관리팀장 안효증

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교통관리팀장 김지홍

○위원장 강일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간부소개 및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이사장으로부터 시설관리공단의 현안과 전반적인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은 후 해당 팀장으로부터는 상세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사항으로 질의 답변 시 위원님들이 추가로 서류제출을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서류의 원본이나 사본이 즉시 본 감사장에 제출되어 신속히 확인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위원님들의 질의 사항에 대한 답변은 정확하고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부터 간부소개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인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회 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건설교통위원회 강일원 위원장님과 박동학 간사님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께 금년 한 해 동안 공단 발전을 위해 많은 조언과 격려를 해 주심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서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 공단 간부를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영혁신팀 박제선 팀장입니다.
  운영지원팀 임길종 팀장입니다.
  지난 11월 7일자로 시의 세계무형문화재 엑스포 추진단장으로 근무하다가 저희 공단으로 파견 온 사업관리팀 안효증 팀장입니다.
  주차관리팀 윤정선 팀장입니다.
  교통관리팀 김지홍 팀장입니다.
  김지홍 팀장은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겠지만 현재 부천시 교통행정과 교통기획팀장과 저희 공단의 교통정보센터의 팀장으로 겸직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총괄 부문에 대해서 제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400여 전 임직원은 고객인 시민을 위해서 창조적 발상으로 보다 높은 서비스 정신을 발휘해서 꿈을 이루는 도시 판타지아 부천, 문화로 발전하고 경제로 도약하는 부천을 위해 더욱 분발할 것을 다짐 드리면서 저의 보고를 마치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세부사항은 소관 팀장으로부터 하여금 소상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일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호 위원 수고하십니다. 한상호 위원입니다.
  연일 이사장님과 전 직원이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밤늦게까지 많은 협조를 해 주신 데 대해서 먼저 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이 부임하신 후 지방공기업 발전 유공자 및 우수기관 표창과 포상이 여러 가지 다양한 사례가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단체와 개인에게까지 포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한상호 위원님께서 주신 저희들에 대한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금년도 행정자치부 경영평가 결과가 11월 15일에 발표됐고 지방정부의 시달은 지난주에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방금 보고드린 대로 8년 만에 전국 최우수 공기업으로 평가를 받았고 또 현 정부에서 가장 중요시하고 있는 혁신에 대해서는 전국 광역단체에 있는 공사·공단을 포함한 96개 지방공기업 중에서 영예로운 1등을 차지했습니다.
  내년 1월 26일이 전국 지방공기업의 날입니다. 그래서 기관표창으로, 대통령 표창으로 확정됐고 포상으로는 1천만 원이 확정됐습니다.
  또 경영평가의 행정자치부장관상, 기관표창, 거기에 부상이 200만 원 확정됐습니다.
  그렇게만 확정됐고 관련 임직원에 대한 표창에 대해서는 3명을 상신하라고 해서 오늘 날짜로 상신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부 포상규정에 의해서 어떻게 결정이 날지 모르겠지만 기관표창, 개인표창을 아울러서 받게 됐습니다.
한상호 위원 많은 성과가 있음으로 해서 시설관리공단의 전 직원이 사기와 자부심으로 인해서 더 열심히 근무하도록 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또 업무로 들어가서 제일 끝에-나중에 보고를 하겠습니다만-어린이 교통나라를 10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데 제가 그저께 현장을 가 보니까 어린이들한테는 조금 시설이 부족하지 않겠나 생각이 됐습니다.
  봄이 되면 어린이들이 유아원이나 학교에서나 와서 수양을 해야 하는데 시설물 관리도 그렇고 도색 같은 것도 그렇고 모든 것을 아이들에게 걸맞게 생각하셔서 좋은 어린이 교통나라가 운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감사합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성수기 이전에 그러한 시설물 관리와 도색도 체계적으로 해서 어린이들 환경에 맞도록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상호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한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 한윤석 위원입니다.
  김인규 이사장님을 비롯한 시설관리공단 모든 분들이 열심히 일하신다는 얘기를 늘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말씀드리면서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상도 많이 타시고, 수상, 수상, 여기저기에서 많이 받으셨는데 자료에 나타나는 것을 보면 계속해서 징계에 연루된 직원들이 여러 명 있습니다.
  주로 징계는 무슨 내용으로 받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먼저 한윤석 위원님께서 역시 저희들 공단이 한 해 동안 위상을 높인 점에 대해서 격려말씀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질의하신 대로 조직에서 아직까지 바람직하지 못한 일련의 일로 직원들이 징계를 받고 있다는 사항에 대해서는 우선 죄송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주로 현장 근무자들에 대한 사항이 많습니다.
  사무요원보다는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인데 대략 복무와 관련해서 이석이 많았다든지 주차요금에 대한 시비를 발생시키는 사례 등 주로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징계를 받았고 사무직에 대해서는 일부 업무미숙 그런 사항으로 인해서 징계사항이 나왔는데 앞으로는 이러한 숫자는 점점 줄어들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현장 분들에 대한 복무 감독을 전담할 수 있도록 감사기능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러한 심려를 드려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한윤석 위원 말씀은 그렇게 해 주시는데 2006년에도 9명, 또 2007년 현재까지 자료에 나온 것만 해도 역시 9명으로 평균 한 달에 1명 꼴 정도는 계속 징계를 받는다는 얘기가 되거든요.
  이석이나 요금시비 그런 것이 징계사유가 됩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저희가 돈을 취급하는 현업을 하다 보니까 돈에 대해서
한윤석 위원 이석이라면 주로 어떤 식으로 이석을 하는 거예요? 근무시간에 근무를 안 하고 그냥 그 시간을 비워버리는 것인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무단으로 결근을 했다든가 사전에 사무실에 연락 없이 그 장소를 비우는 것인데 확인해 보니까 소위 무단결근 그런 사항이고 마무리 시간에 한 30분 먼저 이석했다든지 주로 그런 사항이 발견된 것이죠.
한윤석 위원 그러면 요금시비는 구체적으로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요금시비는 정산 문제에서 차이가 나니까 주로 그런 것들.
한윤석 위원 저는 이 자료를 보면서 안타까운 게 이사장님 이하 여러 직원이 열심히 하고 계시는 것만큼 내부에서 뒷받침을 못해 주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여러 가지 대·내외적으로, 국제적으로도 많은 봉사를 하고 그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내부 단속, 특히 직원들의 이런 징계 내용이나 여기에 나타나 있는 징계 말고도 많은 부분에 있어서 징계를 받지 않고 이 분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 내지 그런 것이 필요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대단히 죄송합니다.
  앞으로 유념해서 그러한 일이 없도록 철저히 지도 감독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한윤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 다른 위원님들께서는 이사장님에 대해서, 또 시설관리공단 모든 직원한테 위로의 말씀을 드렸는데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좋은 일도 생기고 한 것에 대해서는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사장님께 2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불법주차 견인업무에 대해서 회의 전에도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민간위탁을 하다 보니까 문제점이 작년 6월부터인가 계속돼서, 올해 5월에 재계약을 하시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아주 심각한 정도로 민간위탁 견인차량에 대해서 ‘해도 너무한다.’, 너무 심한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 자료나 언론에 공개된 것도 보면 민간위탁을 우리 지자체에서 안 하는 이유, 또 함으로써 발생될 문제점 등을 보완해서 해야 되는데 부천은 어느 날 갑자기 주차와의 전쟁, 견인과의 전쟁이 발생했습니다.
  언론에 공개된 것도 보면 “주차딱지 5분도 안 돼 견인차 등장” 이렇게 돼 있는데-이것은 서울시의 예입니다.-우리는 “주차딱지 5분”이 아니라 “즉시견인”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견인차가 민간위탁 6대 있는데 그 시간이 되면 가장 가까운 거리의 동선에 대기하고 있어요.
  서울도 언론에 난 것을 보면 ‘같이 대기하더라, 먼저 나와서 대기하더라.’ 하는 사항이 있어서 보완을 하고 그랬는데 부천도 아주 심각하다는 것을 이사장님께서도 아시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이환희 위원 그리고 아까 팀장님께서 오셔서 오신 지는 얼마 안 되지만 확인해 본 결과 ‘위원님 말이 다 맞다. 심각한 정도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던데 제가 괜히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지역에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너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는 식의 협박성 전화 등 하루에도 몇 번씩 전화가 와서 나가 보고 그럽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떤 특단의 조치를 이사장님께서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99년도의 시설관리공단 황재영 이사장하고 원혜영 시장하고의 계약서에도 민간위탁 내용이 있는데 목적에 있어서 “차량견인을 주·정차 금지구역 내에서 단속공무원이 교통안정과 소통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부천시장이 시설관리공단 이사장한테 3조3항에 목적을 뒀습니다.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동을 명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궁극적인 목적은 계약서상에도 명시돼 있는 것처럼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것이 목적이 아니고 가장 근거리의 것, 손쉬운 것, 출퇴근 시간에 보면 역세권에서 난리가 나는데도 불구하고-7시경 되면 출퇴근시간인데-왜 견인차 6대 전체가 견인보관소에서 3분도 안 되는 데에 대기를 했다가, 제가 표현하기를 “싹쓸이”라고 하는데 날마다 이렇게 진행되고 있고 계약 이후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어제 건설교통국장님께도 말씀드렸고 교통행정과장한테도 말씀을 드렸고 각 구청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시정질문도 했고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인정한다. 보완하겠다.’ 이렇게 했습니다.
  다른 것은 다 잘하는데, 제가 이것을 다 읽자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이따가 이사장님께 복사해서 드리겠습니다마는 일주일 동안 기자가 따라다니면서 한 내용하고 제가 보고 느낀 것하고 정말, 제가 아주 후련할 정도로 지적을 했던 사항입니다. 동아일보에 난 기사입니다.
  이사장님께서 다 잘하시고 대상, 대통령표창 받으시는데 그것 시정하는 것은 별것도 아닌데 왜 못하시는지, 저하고 통화하신 적도 있고 시장님과 통화한 날 이사장님께 정말 특별히 부탁드려서 6대를 원래 계약서대로, 여기 보면 호 수까지 지정하셔서 몇 호 차는 소사구, 몇 호 차는 오정구라고 돼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쪽은 단속을 안 하고 6대가 전체적으로 가까운 데에서 견인을 해 가는 것인지······.
  제가 보기에는 신도시 쪽보다도 오히려 원미구 쪽 주차가 심각하거든요.
  존경하는 박노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아남산업 지나서 공구상가 쪽이나 소사구도 구도심권이기 때문에 도로는 협소하고 차량은 많고 해서 불법 주·정차가 성행하는데 그쪽은 가지 않는 이유가, 계약서에는 분명히 오정구는 몇 호 차, 소사구는 몇 호 차, 4대는 원미구로 돼 있는데 그것이 왜 안 되는지······.
  이사장님과 담당 팀장께서 조금만 더 견인업체를, 여기 보면 “견인업체 봐주기”라고 하는데 저도 인정할 수밖에 없거든요.
  견인에 대해서 계약해서 수익성을 창출하기 위해 근거리 견인 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것이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이사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만 고치시면 매일 전화 드려서, 고생하시는 것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사장님 부임 이후로 하루하루가 발전하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고 정말 경영혁신을 이루고 계신데 이것도 거기에 첨부해 주세요. 서민하고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 보도자료에 보면 “불법 주·정차 견인업무 민간위탁은 서민 부담만 가중된다. 형식적인 단속행위에 앞서 불법 주·정차 근절대책 마련 시급”이라고 돼 있거든요.
  이것이 참여자치21에 나와 있는 것인데 이 내용이 제 마음하고 똑같거든요.
  시간이 없어서 다 나열은 못합니다마는 하여튼 그 부분을 좀 해서, 그게 안 되면, 시설관리공단 7대가 있는데 차량이 부족하면 3대만 사서, 꼭 민간한테 용역을 줘야 하는 것인지, 시장님이나 이사장님 홈페이지에도 계속해서 억울한 사람들이 저기를 하겠지만, 제가 하루 동안 견인보관소에서 지켜봤습니다.
  굉장히 심각한데 그런 부분을 해서, 그분들은 민간위탁이기 때문에 수익성 창출만 생각하는 것이고 우리 공무원들이 하면, 직원들이 하면 수익성 창출을 안 해도 되니까 정말 교통흐름에 방해되는 쪽만 견인해 올 것 아닙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사장님께서 답변을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다른 부분은 다 했고, 일단 교통행정과나 각 동의 문제점은 다 지적했던 사항이고 견인업체에 대한 제재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것은 이사장님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답변을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이환희 위원님께서 견인 업무에 대해서 잘 아시고 또 상업 중심지역에 계시다 보니까 그러한 일련의 일을 많이 겪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원론적인 답변이 될는지 모르겠지만 견인업무가 시의 교통정책에 의해서, 제가 알기로는 공무원이나 장비의 한계성이 있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민간에 위탁해서 해 온 것이 한 5, 6년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일련의 일이 일어났는데 어쨌든 그것은 시가 교통정책 의지를 가지고 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 민간에 위탁을 줘서 견인업무에 효율화를 기해 보자는 것인데 사실 위원님들께서도 현장에 가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희 직원들이 제일 싫어하는 기피 부서가 견인보관소입니다.
  왜냐하면 어쨌든 견인 당하신 분이 거기 오셔서 좋게 응할 리도 없고 그래서 긴장되고 견인보관소와 관련해서 아주 애로가 많습니다.
  스티커를 발부할 수 있는 공무원들이 스티커를 발부하고 그것에 의해서 저희 직원들하고 민간대행업체에서 견인을 하는 이중 구조화처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시 정부하고 긴밀히 협의를 해서 시 전체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출퇴근 시간대에 교차로라든지 역세권 등 꼭 필요한 곳을 집중적으로 하고 실적 위주나 그런 것은 지양토록 해서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것, 또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께서 말씀은 안 하시지만 지역의 실정이 똑같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년은 어느 정도 해가 지나갔지만 내년 신년도부터는 위원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는 방향으로 해서 그 문제를 시하고 획기적이고 강도 있게 해서 그런 지역을 벗어나고 또 지역 전체를 골고루 해서 교통의 흐름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차원으로 해 나가서 위원님들의 심려를 덜어드리도록 꼭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들 의지를 한번 믿어 주시고 금년 말까지만 잘 참아 주시면 신년도부터는 그런 문제를 해소해 나가는 데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이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원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원기 위원 이사장님 수고하십니다. 송원기 위원입니다.
  이사장님께서 시설관리공단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감사합니다.
송원기 위원 이사장님은 열심히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밑의 직원 분들이 잘 못 따라오는 것 같아요.
  열심히 하시겠지만 기대만큼은 못한 것 같아요.
  다른 상임위원회 감사 받는 것을 언론을 통해서라든가 보면 거의 이사장님께서 답변하시는 것 같아요.
  팀장님들께서는 업무에 대해서 제대로 숙지를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러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다 소관 부서니까 팀장님들께 분발하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잘 알겠습니다.
송원기 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공원 내의 체육시설을 관리하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송원기 위원 그런데 그 담당자가 체육시설을 안 다녀 보시나 봐요.
  예를 들어서 계남공원에 가 보면 농구장에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한다고 돼 있을 거예요.
  그 공사가 제가 알기로는 저 의원 되기 전부터 공사하고 재공사도 했는데 지금 가 보면 정말 예산낭비한 것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제가 그것에 대해서 몇 번 보수공사를 요청했었는데 실제 관리만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예산 부분은 체육청소년과에서 하는 것 같더라고요.
  지난번에 과장님을 만나서 예산을 들여서라도 빨리, 어쨌든 그 부분을 관리하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업무보고가 잘 안 되니까 시정이 안 되지 않았나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사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희가 일명 동네체육시설이라고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러한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확실히 모르기 때문에 감사 도중에라도 실무진으로부터 자료를 받아서 위원님 걱정하시는 부분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 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원기 위원 그것은 각 팀장님께 다시 한 번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행정업무에는 손색이 없지만 소소한 것에 대해서도 이사장님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셔서 어려움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죄송합니다.
○위원장 강일원 송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김문호 위원입니다.
  17쪽을 보면 시간외수당이 있는데 이것은 어떤 식으로 지급하는 것입니까?
  근무시간에 일을 다 못해서 나가는 것입니까? 어떤 형태로 지급되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일을 못해서가 아니라 조직 운영상 근무시간 이후에 행정수요도 발생되고 그렇기 때문에 통상 부서별로 좀 차이는 있겠습니다마는
김문호 위원 시간외수당이라고 하면 근무시간 6시 이후로 추가로 한 시간을 말하는 것인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그렇습니다. 근무시간 이후나 이전이나 공휴일 같은 경우에 나와서 한두 시간 근무했을 때 부서장으로부터 인정을 받으면 직급에 따라서 기준에 의한 수당을 지급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일반직이나 팀장이 시간외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어떤 것들이에요?
  지금 보니까 경영혁신팀이나 운영지원팀의 시간외수당이 다른 팀보다도 훨씬 더 많이, 주차관리팀이야 시간외수당이 나갈 수 있는 팀이라고 생각되는데 나머지는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주로 그 기능별로 업무가 다양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그 정도의 시간외근무는 어느 조직이나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평가가 있다든지, 점검계획이 있다든지 하면 그런 때 팀장 이하 직원들이 좀 더 근무를 해야 하는 일이 있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거의 시간외수당은 예산의 어려움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실링제로 정해 두어서 한없이 가는 것이 아니고 필요한 부분만, 통제 차원에서 하기 때문에 시간외수당에 대해서 크게 신문에 보도되는 중앙정부와 다릅니다.
  위원님께서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되는 부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이사장님께서 관리를 철저히 하시겠지만 시간외수당이 금액적으로 봐도 전체 7100만 원 정도 되네요.
  하여튼 효율적으로 활용하시고 이런 부분이 외적인 부분으로 나가지 않는지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간외수당에 대해서는 도덕적으로 훼손되지 않도록 유념을 해 나가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김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 존경하는 김문호 위원이 시간외수당을 얘기했습니다마는 이것이 어떻게 보면 들쭉날쭉한 게 보일 것입니다.
  일부 어떤 분들은 월 평균 30만 원이 넘어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이 매일 어떤 일을 하는데 평균 이 정도인지 궁금할 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 경영혁신팀의 김옥희 씨가 월 평균 31만 5000원, 류호성 월 평균 33만 원, 김인자 월 평균 33만 2000원. 이런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윤기윤 월 평균 44만 3000원, 한석중 30만 1000원, 최제호 씨는 무엇을 하시는지 월 평균 72만 원, 한상현 씨 42만 원, 양일동 30만 2000원, 안철진 월 평균 30만 6000원, 박경춘 월 평균 40만 5000원, 이영숙 월 평균 48만 원, 박숙정 월 평균 34만 6000원.
  매월 평균적으로 이 정도로 시간외근무를 해야 되는 업종에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주로 주차 부서에서 수금 관리를 하고 일부 하위직들은 경영혁신팀에 있다 보니까 금년도의 중점시책사업이라든지 그런 점검 계획에 있는 직원들입니다. 지금 지적하신 직원들이.
주수종 위원 이 분들이 그러니까 매월 이 정도, 단적으로 최제호 씨가 하는 일이 어떤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인사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입니다.
주수종 위원 인사부서에서 일하는 사람이 매월 평균 시간외수당을 72만 1000원 이상씩 받을 정도로 일을 많이 해야 합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그것은 일시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앞으로 점점 줄어들고
주수종 위원 일시적이 아니라 매월 평균이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점점 줄어들고 종전에 말씀드린 대로 시의 건전재정도 있고 재정의 어려움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시간외근무를 줄여서 주어진 시간 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실링제를 적용해서 일부 직원들에 대한 업무의 부하가 어떻게 걸리는지 해서 줄여 나가기 때문에, 김문호 위원님께 말씀드린 대로 위원님께서 덜 걱정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최근에 지방정부에서 신문을 통해서 ‘공직자들 시간외수당’ 해서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저희들이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지만 도덕성을 훼손하는 그러한 일은 없도록 해 나가겠다는 말씀입니다.
주수종 위원 없도록 해 나가신다는 것입니까, 그런 일은 없다는 것입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어느 조직이나 그 정도의 시간외수당은 나가고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일이 없도록 해 나가겠다.’고 얘기하셨는데 없도록 해 나가겠다는 것은 그동안 있었다는 것인지 아니면 없다는 것인지 그것을 분명히 해 달라는 것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시간외수당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시간을 줄여 나가겠다는 것이죠.
주수종 위원 불필요한 시간외근무를 줄이겠다고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주수종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주수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구 위원 이사장님 대통령표창을 받게 됐다고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저희가 잘해서가 아니라 의원님들이나 시 정부가 잘 지원해 주셨고 평가위원님들께서 가상하게 여기신 결과라고 봅니다.
류재구 위원 축하드리고 시민 모두가 기대하는 시설관리공단이 돼 가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감사합니다.
류재구 위원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원래 이사회를 개최하면 정례적으로 하나요, 아니면 사안이 있을 때마다 소집해서 하게 되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그렇습니다. 사안이 있을 때마다······.
류재구 위원 이사회 하면 이사들에 대한 수당도 지급하게 되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예산편성지침에 아마 1시간에 7만 원으로 정해져 있을 것입니다.
류재구 위원 이사회에 대한 소집이 예를 들면 중요하지 않은 일일 때, 또는 안건을 합해서 취급해야 할 때는 시간절약이라든지 예산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이유로 함께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 저희는 시 정부하고 다르기 때문에 시에 정책적인 일이 있다든지 저희 나름대로 개선할 사항이 있다든지 하기 때문에 맞춰 가기가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위원님이 보실 때 중요하지 않은 것은 한꺼번에 합쳐서 하면 되지 않겠느냐는 말씀인 것 같은데 저희 공단 하는 일이 시하고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소소한 일 가지고도 이사회를 소집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희 이사회는 좀 발전된 이사회라고 합니다. 1년에 6, 7회 하는 공단이 적습니다.
류재구 위원 제가 이사회를 개최한 수에 대해 말씀을 드리려는 것은 아닙니다.
  이사회라고 하는 것이 필요할 때는 해야죠. 당연히 그렇게 하는 것이고 이사회가 열려야 할 시기를 정해 놓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지만 예를 들면 다른 데하고 다르다고 얘기하시는 것은 운영상 꼭 옳은 답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분류한 자료 42쪽부터 이사회 현황이 쭉 나옵니다.
  그런데 1월 19일, 3월 9일, 4월 30일, 5월 10일, 5월 30일에 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7월 13일.
  또 그 다음의 조례·정관, 각종 규정, 개정계획, 회의 개최 관련해서 보면 이사회가 중복된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1월 19일, 3월 9일, 5월 31일.
  여기에서 제5회 이사회를 보면 2007년 5월 31일에 열렸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또다시 보면 제5회 이사회라고 해서 5월 30일이라고 규정해 놓은 것은 무엇입니까? 오타가 난 것입니까, 어떻게 된 것입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제5회 이사회 한 것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류재구 위원 5회 이사회를 2007년 5월 31일 15시부터 17시까지라고 했는데 앞장에 또 5회 이사회 5월 30일이라고 했는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죄송합니다. 그 사항은 오타라고 합니다.
류재구 위원 여기 이사회는 서면결의한 내용은 없어요. 항상 전체적으로 다 모여서 하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류재구 위원 이사회 의결사항을 보면 앞쪽에 회의개최 결과, 1회 이사회부터 시작해서 앞장의 이사회의 운영 내용은 2007년도 정부장려금 운용 계획안에 대해서 한 건 수정의결을 하고 전체적으로 대부분 6회 이사회까지 수정의결이나 부결은 없이-이사회 자료를 가지고 오시라고 했는데 안 가지고 오셔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100% 동의를 하고 원안가결을 하세요.
  그리고 난 다음에 조례·정관 규정 개정 같은 경우는 약간씩 수정의결을 하는데 대부분 원안가결을 하고 있거든요.
  제가 여기에서 이사회의 구성이나 그런 것에 대한 문제나 기타, 물론 공단이 자료 준비를 철저히 하고 하자가 없게 했기 때문에 그럴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 회의로 봐서 이사회가 많이 개최된 것으로 보입니다.
  또 내용도 보면 분리해서 개최하지 않아도 될 만한 것이 있더라고요.
  물론 필요에 따라서는 개최해야 되겠지만 가능하면 그런 부분을 효율적으로 하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답변드릴까요?
류재구 위원 네, 말씀하십시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위원님께서 잘 아시는 대로 공기업에서 모든 중요한 사항에 대한 의결권은 이사회에 있습니다.
  예산부터 모든 것은 다 있지만 아직까지 그런 체제가 아니고 의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보고를 드리고 예산도 와서 보고를 드리는데 저희들 생각에 이사회는 활성화가 되어야 하는데 과거에는 7번 정도 개최한 적이 없었습니다. 보통 3, 4회 정도 있었습니다.
  많아서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단이 돌아가는 사항을 의결뿐만 아니고 보고도 받을 기능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1년에 7회 정도는 이사회를 열어서 이사님들로부터 자문도 받고 공단의 어려움이라든지 진로방향이라든지 세부사항을 고치고 그러는 것에 대해서 보고 겸 의결사항을 받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저희가 활성화됐다고 자칭 말씀을 드리는데 최소한 7회 정도는 해야 되지 않는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소소한 일처럼 보실 수도 있겠지만 저희 공단으로서는 충분히 이사회에 보고드릴 수 있는 일이고 의결을 받을 만한 일이기 때문에 저희가 하는 것이고
류재구 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3, 4회 이사회의 의결내용을 보겠습니다.
  3회 이사회는 자연학습장 수탁범위 및 고용인력 승계에 관해서 했고 4회 이사회는 공단 테니스장 민간위탁 수탁단체 및 대행료에 대해서 결정했습니다.
  이렇게 한 건씩 하고 나머지는 보고거든요.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자주 모이는 것에 대해서 나쁘다고 얘기할 수 없죠.
  그러나 꼭 그것이 아무런 재정적 소요나 시간상 소요가 없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어떻든 효율적 운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몇 회가 옳다. 그러니까 몇 회 했다.’ 이게 아니고 꼭 필요하면 하되 이렇게 안건이 따르든가, 보고는 일반보고로만 한다면 서면으로도 할 수 있고 최소한 의결과 이런 것들이 병행되고 합할 수 있는 것은 합해서 해도 괜찮다고 판단되거든요.
  왜냐하면 의결할 안건이 단순하게 하나인데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이것이 꼭 분리해서 해야 될 것이냐.
  저는 내부사정을 정확히 모르니까 규정할 수는 없지만 이 한 건 내용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병행해도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여기에서 이 부분이 옳다, 그르다 규정해서 얘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꼭 필요한, 그리고 함축해서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 이사회가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 생각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아까 답변하신 것으로 그 문제는 대신하기로 하고 그 앞의 이사회의 구성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41쪽 보면-이사들은 다 아실 테니까-이사회의 구성이 있는데 아래에서부터 세 번째에-누구라고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노사전문가라고 돼 있는데 이사회를 구성할 때 여러 가지 분야에서 다방면으로 선택하게 되는 것 같아요.
  ‘부천시 무슨 위원회의 위원이다. 위원이기 때문에 노사전문가다.’라고 얘기하기는 어렵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하면 공단이 이사장님을 중심으로 잘 운영되고 있지만 그래도 일례를 들면 각 분야의 전문가라 하면 진짜 전문성을 갖고 있는 사람을 선택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관계전문가라고 부기를 달아 놓은 것을 보면 무슨 관계전문가인지 이해가 안 가거든요.
  하여튼 죄송합니다. 그분들의 인격이 있으니까 명칭을 달기가 좀 그러네요.
  어쨌든 제 생각은 이것도 잘 구성한다고 하셨다고 생각됩니다. 여러 가지 요건도 있을 것 같고요.
  어쨌든 보다 나은 공단 운영을 위해서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이사회가 의결을 해야 하고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 제대로 된 판단을 해 줘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사회의 구성도 잘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부기만 보면 구분해 놓은 사항에 적합한 분들로 구성됐다고 말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점에 대해서 답변할 것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이사회 구성은 시 조례에 의해서 저희들이 하고 사외이사는 시의 승인을 받아서 임명을 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크게 우려 안 하셔도 됩니다. 시장 승인사항이고 그러니까요.
류재구 위원 그런데 아까부터 계속해서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답변은 옳지 않은 답변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어떤 부분에서 옳지 않다고 그러십니까?
류재구 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제가 여기에서 그냥 전문가라고 얘기한다면, 꼭 주요 경력사항을 읽어야만 그렇게 얘기할 수 있으시겠습니까?
  내 판단과 당신 판단이 다를 수 있는 것이고 서로 판단이 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일례를 들어서 상대가 지적하는 데에 대해서 무엇이 문제인가를 생각해 보시고 더 적법자를 찾아볼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셔야 하는 것 아니겠어요?
  아까 시간외수당에 대해서 답변하실 때도 ‘염려 안 해도 됩니다.’ 이렇게 답변하셨는데 어떻게 의원들이 염려 안 해도 된다고 답변하실 수 있을까요?
  공단이 외적 실적이 다른 우수기관보다 좋았다고 해서 그렇게 얘기하시는 것인가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아무리 잘해도 잘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
류재구 위원 여기는 감사장입니다. 감사는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면 ‘더 나은 방법을 찾아볼 수 있으면 찾아보겠다.’든지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 바람직한 답변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위원님께서 이사회 구성에 대해서 무슨 문제가 있느냐는 그런 말씀 아니겠습니까.
류재구 위원 제가 지금 분명히 얘기하지 않았어요. 전문가를 어떻게 지정하느냐는 거예요.
  여기 부기로만 보면 전문가라고 얘기하기는 어렵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분류를 조례에 있는 대로 “행정전문가, 노사전문가”로 표현했을 뿐이고 이사를 저희 고유권한으로 위촉하는 것이 아니고 방금 말씀드린 대로 시의 승인을 받아서
류재구 위원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여러 가지 예측사항이 있을 수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이사장으로서는 이사회의 구성에 대해서 의견을 낼 수 있는 것이고 더 나은 사람들로 해 봤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낼 수도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이사장님이 전권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 얘기는 충분히 이해하지만 부기로만 봐서는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도 개인적으로 이 분들이 어떻게 다 활동하는지 거기까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단지 부기내용으로 보면 그렇다는 얘기예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
류재구 위원 이사장님, 답변 다 하셨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류재구 위원 제가 부탁드리는 것은 이사회 임기도 있고 다 그렇겠습니다마는 이사장으로 계실 때 혹시 이런 문제가 또 이루어지면 여기에 더 적법한 사람을 찾아볼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찾아봐 주세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류재구 위원 그리고 한 가지 이미 지난 얘기입니다마는 ‘시간외수당이 다른 행정직이나 기타 공기업에 대부분 똑같이 적용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아까 시간외수당에 대한 기준을 말씀하실 때 ‘이 정도는 다 지급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말씀하시죠.
류재구 위원 제가 묻는 말에 답변하세요.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시간외수당이라고 하는 것이 물론 지급기준이 있습니다. 필요하면 줘야죠.
  그러나 어느 한 기업은 이런 예도 있습니다.
  일례를 들면 그런 부분에서 효율적 관리가 안 되기 때문에 일단 정해진 시간 내에 모든 업무를 마치고 추가 시간을 쓰지 않고 일단 퇴근하도록 그렇게 종용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따라서 그런 부분이 더 효율적으로 될 것이면 가능하면 이사장님은 조금 전과 같은 사고, 일례를 들면 ‘다른 기업도 이 정도 하고 있다. 다른 데도 하고 있다.’ 이런 차원에서 좀 벗어나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일례를 들면 근무시간의 조정, 일례를 들어서 ‘그 부서는 이런 시간이 필요하다.’면 시간조정을 한다든지 업무를 어떻든 정해진 시간 내에 할 수 있도록 가능하면 그런 방법으로 만들어 가려고 해야 되는 것이지 ‘다른 데도 그렇고 기준이 있으니까 여기에 대해 그렇게 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염려하지 마라.’ 이렇게 답변하실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문제점을 꼭 지적한다기보다 이사장님이 저희들한테 보고하는 중에 기준이 말하자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돼서 그 문제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정말 필요불가결해서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답변내용 중에 그런 문제는 이사장님께서 생각을 바꾸실 필요가 있지 않은가 생각돼서 지적하는 것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류재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 제가 아까 말씀드린 부분 말고, 팀장님께 말씀을 드려야 하나요?
  이사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건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자료를 계속해서 보다 보니까 79쪽에 주차장별 수입내역이 있더라고요.
  이사장님, 지금 보고 계신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이환희 위원 그런데 여기 내용을 보면 법원 동쪽의 월평균 수입은 3752만 원인데 오히려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데가 많아요.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 것은 앞으로 어떻게 하실 생각입니까?
  보니까 굉장히 많더라고요.
  제가 체크해 놓은 게 6번, 7번, 8번, 11번, 12, 13, 15, 16, 18, 21, 이게 원미구만인데 이것 어떻게 하실 거예요?
  수입보다 지출이 많으면······.
  앞으로 대책에 대해서 제가 시정질문도 했거든요.
  주차장에 대한 수익성이 없는데 직원들 채용해서 고생하고 해야 거의 마이너스 플러스, 이퀄이라도 돼야 하는 것인데 수입이 부족한 곳은 다른 데에서 해서 메워야 하는 부분이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이환희 위원님께서 바로 보셨는데 저희들이 경영수지 개선을 위해서 노력을 해 오고 24시간 주차장 운영하던 것을 2교대로 한다든가 또는 합쳐서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많은 개선을 해 왔는데 아직까지도 완전히 u-nit로 보면 수입과 지출이 안 맞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어렵겠지만 노사협의를 통해서 민간위탁 계획도 갖고 있고, 당초부터 시설을 맡은 것이 수입과 지출을 맞춘다면 안 맞는 게 많이 있습니다.
  시에서 지정해 준 것도 공공시설이지만 관리를 해서 사람을 투입하다 보면 주차이용률은 낮고 인건비는 정해진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어서 저희가 상당히 고민을 해 왔습니다.
이환희 위원 제 생각에는 거기 근무하시는 분께는 참 안 된 이야기지만 그냥 무료개방해도 상관없는 것이잖아요. 시민들의 주차공간도 없는데 그냥 무료로.
  계속해서 적자를 면하지 못하면, 시설관리공단이 수익성 창출을 위해서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자를 봐 가면서 이렇게 운영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그렇죠. 그래서 그것을 지금까지 말씀드린 대로 경영수지 개선을 위해 노력을 해 왔지만 앞으로도 남아 있기 때문에 저희들 공단이 내년도에는 가장 어려운 구조조정 같은 것을-표현이 적절치 못할는지 모르겠지만-통해서 정리해서 민간위탁 할 방안도 시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몇 군데는 지금 선별작업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도 내년도 저희 공단으로의 상당히 중요한, 이슈의 하나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어쨌든 간에 경영의 효율화를 위해서는 수지분석을 제대로 해서 적자가 나는 곳은 민간위탁으로 돌리는 방안도 강구하고 또 한편으로는 사실 완전히 무료개방하는 곳은 그렇게 효율성을 기할 수도 없습니다.
  일단 공공시설로 봐서 누군가는 관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다만 주차의 이용률이 낮은 관계로 인건비하고 주차요금 환산하면 적자가 나는 것인데 그것은 저희들의 가장 중요한 숙제이기 때문에 민간위탁 방안도 내년에 도입할 계획으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세밀한 내용에 대해서 담당 팀에서 고민을 하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다만, 거기에 현재 인력이 배치돼 있기 때문에 그 인력을 어떻게 적절히 효과적으로 배치할 것이냐, 정리할 것이냐가 가장 큰 걱정입니다.
이환희 위원 제가 보기에는 이사장님께서 경영혁신 하셔서 참 잘해 오셨는데 하다 보면 조직이 방대해지고 굉장히 힘들어질 수 있거든요.
  거기에서 근무하는 분들을 또 어떻게 합니까. 추운 겨울에 내보낼 수도 없고.
  저도 그런 생각은 다 하는데 오늘도 새벽부터 서너 시간 감사자료를 계속해서 보고 며칠 동안 보면서 시설관리공단이 옛날에 아주 조그맣게 시작해서 방대한 거대한 조직으로 운영돼 온 부분에 대해서 우려도 되는데 사실 힘들거든요. 한 사람 채용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일거리가 줄어들고 또 다 전산·기계화되고 이러다 보면.
  하여튼 이사장님, 저는 믿겠습니다.
  열심히 해 주신 부분에 감사드리고 이런 부분을 좀 더 잘해서 정말 지출이 거의 저기해서, 저는 궁극적인 목적이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것이라 생각하거든요.
  하여튼 돈 많이 써서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이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 한윤석 위원입니다.
  저는 이환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데에 대해서 조금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공기업이라는 게 공공의 이익이 우선이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한윤석 위원 이익이 안 남으면 어떻게 정리를 해야 된다는 것은 기업에서 하는 얘기인데 시설관리공단이 전체적으로 막대한 적자를 보고 있잖아요.
  30억, 40억 보전을 받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
한윤석 위원 그렇게 적자인 주차장이나 그런 것을 흑자로 전환하려는 최대한의 노력, 인력감축 내지는 시설 환경개선, 손님들을 끌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해서 최대한으로 많은 시민들이, 거기도 필요하니까 시민들이 이용을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당장 적자가 나니까 없애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것은 공공적인 측면에서는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 1호 주차장이 민간위탁으로 하고 있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한윤석 위원 거기 수지상태가 어떻습니까? 적자예요, 흑자예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거기는 저희들이 할 때하고 비교해 봐서는 일단 적자로 나왔습니다.
한윤석 위원 얼마 정도가 적자인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1년 예산에서 1600만 원 정도로 그분들이 안을 제시했는데 저희들이 실사는 안 나가봤습니다마는 일단 적자로 중간통보가 왔습니다.
한윤석 위원 적자는 그냥 적자로 그 사람들이 안고 넘어가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일단 그렇습니다. 그러나
한윤석 위원 일단은 그렇고 이단은 또 다른 게 있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감면규정사항도 있기 때문에 현저하게 경제성장이 둔화된다든가 소비자물가 그런 것으로 해서 1년 평균을 적용해서 적자의 원인이 생겼다 그러면 그것을 근거로 해서, 여기에서 속단해서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지만 일단 1년이 되면 그런 문제도 검토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곳이죠.
한윤석 위원 지난해에는 어떻게 됐었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금년에 시작됐습니다.
한윤석 위원 처음인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한윤석 위원 적자 나는 주차장을 민간위탁 한다면 적자인 것을 알면서도 덤비는 사람들이 있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아직까지는 공개적으로 모집을 안 해 봤기 때문에 그렇게 하려면 저희가 하던 수입구조하고 또 주차장별로의 감정평가 금액하고 비교해서 제안을 받아 보는 것이죠.
  그래서 그분들이 나름대로 계산을 해 봐서 해도 될까 안 될까 판단이 이루어지겠죠.
한윤석 위원 관에서 하는 일이 흑자를 내기 쉬운 게 첫째는 사실 공공성 때문에 그렇거든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그렇습니다.
한윤석 위원 그러니까 우선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그런 점에 주안점을 두시고 최선의 경영수지 개선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유념하겠습니다.
한윤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한윤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호 위원 제가 조직 팀명을 볼 때마다 개인적으로 한번 하고 싶었던 얘기인데 “경영혁신, 운영지원팀” 쭉 있잖아요. 팀명 부분이 너무 딱딱하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대표적으로 어떤 팀이 그러신지······.
김문호 위원 경영혁신팀도 그렇고, “혁신”보다는 “변화팀”이라든가 이렇게 부드럽게······.
  어찌됐든 공단이라고 해도 주민한테, 시민한테 봉사하는 기관이잖아요.
  개인적으로 보면 “주차관리팀”, 조금 생각을 하면 공무원의 그런, 뭐라고 표현하기가 좀 그렇지만 하여튼 너무 고자세인 듯한 면이 있지 않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좋으신 말씀인데 하나만 말씀드리면 “혁신”이라는 팀을 만든 것은 현 정부가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행자부에서 지침을 줬습니다.
  그래서 공조직도 “혁신”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지방공기업에서도 반드시 “경영혁신팀”이라는 것을 운영하라고 그랬는데 그 이후에 말씀하신 “관리”라는 측면에서는 “지원”이 들어가면 좋기는 좋죠.
  저도 본청에 있을 때 총무국장 자리를 행정지원국장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지원해 주는 것이 좋고 말씀하신 대로 하나의 통제성이라든가 우월한 위치에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이름을 바꾸자는 것은 시대적으로 좋으신 말씀입니다.
  저희들이 몇 개 팀은 안 되지만 “관리”라든가 “지원”이라든가 시민으로 하여금 친화형 비슷한 명칭을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제가 늘 시설관리공단을 보면서, 공단이라는 자체도 사실 거부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어찌됐든 간에 팀명이라도 이렇게 해서 부드럽고 편안한 그런 조직이 돼서, 지금 젊은 직원들이 많이 있잖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네.
김문호 위원 그래서 변화가 가장 잘되는 조직이 될 것 같은데 팀명도 좀, 이것은 개인적으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제가 느끼는 것만 말씀드렸기 때문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인규 좋은 제안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김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업무 전반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추후 이사장의 결단이나 의지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다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55분 감사중지)

(11시15분 감사계속)

○위원장 강일원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경영혁신팀장으로부터 2007년도 업무 추진실적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경영혁신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경영혁신팀장 박제선입니다.
  저희 경영혁신팀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경영혁신팀장님, 주요업무 추진실적은 위원님들께서 이미 숙지하고 계시기 때문에 바로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그래도 되겠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환희 위원 경영혁신팀 감사자료가 어디에 있어요?
박노설 위원 감사자료 54쪽부터 있어요.
○위원장 강일원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시면 저희 경영혁신팀 소관이 15쪽
이환희 위원 그것은 아는데 구분이 잘 안 돼 있어서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15쪽하고 56쪽으로 구분이 돼 있습니다.
        (장내소란)
○위원장 강일원 다음부터 감사자료를 만드실 때 각 팀별로 세부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소관 팀별 사항으로 구분 편철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 주수종 위원입니다.
  아까 이사장님께서 보고하실 때도 충분히 선배 동료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지만 최우수 지방공기업으로도 선정이 되고 각종 상도 받고 여기 저기 상이란 상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다 싹쓸이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2007년도의 각종 수상실적이라든가 여러 가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전부 몇 가지나 됩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자료 7쪽을 보시면 2007. 대만국제발명품전시회 금상 및 특별상 수상하였고 또한 지방균형발전위원회 주관 전국혁신대회 산업자원부장관상 수상, 제3회 서비스품질혁신촉진대회 산업자원부장관 표창 수상, 제42회 발명의날 기념 특허청장상 수상, 2007.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대상 최우수상 수상, 또한 체육시설 분야에서는 2007. 대한민국 스포츠·레저문화대상 수상, 한국지방공기업학회 주관 제1회 경영혁신상 수상, 가장 큰 성과라고 하면 정부 4개 부처에서 주관한 인적자원개발우수기관(Best HRD) 인증 획득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외에 경영혁신 주관 보고가 생략돼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주수종 위원 대통령상 수상?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아닙니다. 저희가 마지막으로 제8회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전국대회 인재육성 부문이 있었습니다.
  지난 11월 7일 응모를 해서 일주일간 서류심사를 통해서 방금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희가 인재육성부문 공공부문에 공모를 해서 영예의 대상을 확정 통보받았습니다.
주수종 위원 방금 통보를 받았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주수종 위원 그러면 전부 9개, 올 한 해에 수상한 것만 해도 9개의 상을 수상하신 것이네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그렇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 다음에 인적자원개발우수기관 인증도 획득하고.
  이사장님과 경영혁신팀장님은 상 받으러 다니시느라고 바쁘시겠습니다.
  상 받으러 다니시는 데 갔다 왔다 하시려면 업무추진비도 많이 들어가실 것 같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경영혁신팀에서 주관하는 것도 있고 각 시설사업소별로 주관하는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주수종 위원 잘하셔서 각종 상을 받으시는 것이겠지만 그 상을 받기 위해서 각종 인증 취득 이런 게 많던데요. 그것은 또 얼마나 됩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2006년도에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SQ인증)을 획득했고 연말에 ISO9001(품질경영시스템)하고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정 취득을 시작으로 해서 올해는 Best HRD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주수종 위원 각종 인증 취득하고 특허출원하고 상표등록하고 그러는 게 엄청나게 많은데 그 부분에 들어간 총 경비가 얼마나 됩니까?
  인증취득, 상표등록, 출원 등등 비용이 들어갈 것 아니겠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SQ인증 관련해서는 필수경비인 심사비용만 500만 원 정도 들어갔고 ISO인증 관련해서는 컨설팅 용역비가 있습니다. 그것이 1200만 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주수종 위원 또 있잖아요. 특허출원 등등 총액이 얼마나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그런 부분은 등록비용만 들어가기 때문에 한 건당 제가 알기로는 몇 십만 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총액 하면 얼마 정도 들어갔는지는 딱 나와야 하지 않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특허출원 관계에 대해서는 사업관리팀의 소관 업무기 때문에 제가 잘 파악을 못했습니다.
주수종 위원 사업관리팀 소관 업무면 경영혁신팀장은 전혀 몰라도 됩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아니오, 알고는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옆에 계신 분한테 얼마쯤인가 물어보면 되잖아요.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잘 모르면 옆에서 ‘전부 해서 얼마쯤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야 되지 않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총 17건 출원등록을 해서 20만 원 정도 해서······.
  총 20건 출원등록을 했습니다. 출원을 해서 등록 안 된 것이 몇 건 있고 그래서 소요된 경비가 약 1400만 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하여튼 여러 가지 큰 상, 자랑스러운 상을 받는 것도 좋고 우수한 평가를 받는 것도 좋고 다 좋습니다마는 각종 특허출원, 인증 등등으로 해서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는 것입니다.
  그냥 열심히 잘하면 그것 인증 안 받아도 다 잘하는 줄 압니다.
  또 전화친절도 조사용역도 몇 백만 원씩 줘서 하지 않아도 친절하게 잘하면 시민들이 다 알아주거든요.
  큰 상 받은 것은 물론 축하를 해야 되지만 상 받는 과정에 있어서 각종 불필요한 경비지출이 더 이상은 없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주수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 팀장님께 제가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고객감동의 창조경영이라고 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고객과 함께하는 환경경영이라고 돼 있는데 작년인가 업무보고에서 직원들이-주차관리 직원들인가-고객이 감동할 수 있도록 또한 고속도로 요원이 있죠. 고속도로에서 표 받는 데 직원들이 굉장히 친절하잖아요.
  팀장님께서도 고속도로 가다 보면 종착지에서 ‘얼마 나왔습니다.’ 하면서 돈 받는 것 보셨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봤습니다.
이환희 위원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아주 친절하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매우 친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작년 업무보고 때 이사장님께서 그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말씀하신 것을 제가 기억하는데 지금 주차요원들, 직원 분들 친절도를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저희가 접점에 있는 직원들 친절도 향상을 위해서 금년도에 사내 친절강사를 양성했고 현장 친절강사를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CS 강사를 채용해서 매월 또는 수시정례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한층 더 친절도가 향상이 되었기 때문에 금년도에 2006년도의 서비스품질인증 취득을 시작으로 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서비스대상의 수상 영예를 안았다고 봅니다.
이환희 위원 그것이 고속도로를 가다 보면 목적지에 도달해서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사용료를 내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통행료.  
이환희 위원 시설공단에서도 공영주차장은 다 해당이 되는 것이지만 거기도 시민들이 이용을 하고 이용료를 납부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조금 다르다 하면 도로공사는 광범위한 것이고, 제가 지방을 가서 광주를 가든 강릉을 가든 목적지까지 가면서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는 것이고 또 부천을 보면 주차장에서, 거의 부천시민들이 사용하면서 주차요금을 징수하는 것이죠. 그렇다고 보면 어느 쪽이 더 친절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부천 자체 내에서 주차라인 그려 놓고 주차요금 징수하는 것하고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지나서 종착지까지 가서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는 것하고 어떤 쪽이 더 친절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당연히 부천시민을 위한 공영주차장과 그것을 이용하는 시민들 또한 저희 부천시 고객-일부는 외부고객이겠지만-이, 당연히 고속도로에 있는 통행료를 징수하는 안내원보다는 공단에 소속되어 있는 주차관리원이 더욱 더 친절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환희 위원 그렇게 생각하시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이환희 위원 그런데 지금 실상은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아직까지는 위원님의 말씀대로 거기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저희가 고객과 일선의 접점에서 친절도를 계속적으로 높이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주차관리원에 대한 실명제, 서비스품질인증을 획득해서 각종 서비스 매뉴얼을 전 사업장에 배포를 해서 거기에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제가 지방을 자주 가는데 목적지에 가서 통행료를 지불할 때, 그 직원들도 주차관리요원들이나 똑같이 피곤하고 날 새고 그럽니다.
  제가 며칠 전에도 여기에서 3, 4시에 출발해서 대천인터체인지에 새벽 4, 5시에 도착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기억나는데 그 시간에도 생긋생긋 웃으면서 ‘장거리 오시느라고 피곤하셨죠.’ 이 한 마디가 굉장히 마음에 와 닿고 피로가 풀렸습니다.
  시민들이 주차장을 이용하면서 이용료를 부담하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 주차요원들 중에 예를 들어서 주차요금이 급지당 다르지만 1,000원이 나오든 2,000원이 나오든, 장시간 있다 보면 5,000원도 나올 수 있는 것이죠.
  ‘주차요금이 5,000원입니다.’ 하면서 ‘오래 계셨네요, 바쁘셨나 보죠?’ 이렇게 말 한 마디 해 주시는 요원들이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
이환희 위원 주차요금을 낼 때 모든 고객은 자기가 오래 주차한 생각은 안 하고 몇 천 원 나온 것에 대해서만 ‘너무 많다, 비싸다, 억울하다.’ 이런 생각을 갖는 것입니다.
  팀장님께서도 어디 공영주차장에 주차해 놓고 몇 시간 있다 보면 몇 천 원 나오는데 그것 내는 것 아깝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
이환희 위원 모든 사람은 그렇게 아깝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좀 친절하게 웃음을, 미소를 띄우는 것보다도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주차관리요원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을 제가 보기에는 약 70% 이상이 아주 불친절하고 집에서 부부싸움하고 나온 사람처럼. 그렇죠?
  제가 작년에도 지적했지만 담배 피면서 저쪽에 앉아서 ‘500원이요.’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다른 것 다 좋아요.
  바로 전에 주수종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대통령상 좋고 경영혁신하고, 저는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혁신, 혁신 하면서 계속해서 하시는 부분도 변해야 됩니다.
  위원님들께서 여기 다 계시지만 의원들이 지역구나 어디나 주차장 이용을 합니다.
  그분들 표정 한번 보시죠. 저는 옛날 30년~40년 전에 공짜로 술 먹고 밥 먹고 나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주인의 얼굴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차 했다가 가면서 서로 ‘감사합니다. 고생하십니다.’ 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거기 와서 꼭 무전취식하는 사람처럼 찬바람이 씽 나도록, 와 보니까 공짜 차라는 얘기죠.
  이 부분이 지금은 시스템이 바뀌었지만, 이사장님은 해당사항 없습니다마는 옛날에 주먹구구식으로 와서 ‘5,000원 줘요. 3,000원 줘요. 앞으로 얼마 있을 거예요. 천 원짜리 하나 주고 가세요.’ 이 생각에 젖어 있는 사람이 무척 많다고 생각합니다.
  적성이 안 맞으면, 항상 이사장님이 말씀하시지만 시설관리공단의 이력서가 장마철에 곰팡이가 슬 정도로 줄 서 있습니다.
  저는 직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스스로 그만두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일할 사람, 친절히 봉사할 사람, 이사장님 기대에 부응하는 직원들이 앞으로 수두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도 수 백 명이 부탁합니다. 그러나 한 건도 말씀 안 드렸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생계유지를 하기 위해서 근무를 하시는데 아까도 ‘적자 나는 주차장’ 이렇게 말씀드렸지만 그분들이 1,000원, 2,000원 낸 돈으로 시설관리공단 직원 분이나 주차관리 하시는 분들 생계유지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고맙게 느끼고 친절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점에 대해서 팀장님께서 말씀해 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경영혁신팀 소관 업무 중에 감사업무가 있습니다.
  저도 수시로 현장감사를 나가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아까 70%가 불친절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전보다는 눈에 보이게 친절도가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경영혁신팀에서도 금년도를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 과제로 여겨서 고객에 대해서 불친절하게 해서 민원이나 그런 것을 발생시킨 직원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피동적으로 하기 보다는 자기 마음에서 우러나올 수 있는 친절이 진정한 친절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까 말씀드렸지만 사내 강사도 있고 또 CS 강사도 채용해서 그분들에 대한 이력관리를 통해서 중점적으로 친절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고속도로 매표소 직원들만큼 친절도를 끌어 올리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알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이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 한윤석 위원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경영혁신팀에서 주로 내거는 목표가 창조경영, 환경경영 2가지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혁신경영.
한윤석 위원 네, 혁신경영.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상을 많이 받으시는 것도 좋은데 상을 받기 위한 노력은 사실 주업무는 아니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저희 공단의 존재 가치는 시민들에 대한 공익과 수익의 조화로운 것에 있습니다.
  상은 받는 것은 목적이 아닙니다.
한윤석 위원 상을 받기 위해서 여러 군데에 응모도 하고 그런 노력을 하시는데 사실은 주업무를 하기 위한 노력의 일부분, 어떤 부분으로서 상도 받고 그렇게 되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한윤석 위원 창조경영에 보면 정언소, 제1회 Best 모니터 요원 이런 제도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계신데 이런 제도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렇게 상 받고 그런 것이 실질적 업무에 얼마나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저희가 각자 소관 사항별로 공단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또한 부분별로 추진을 하는 데 있어서 이사장님의 강한 동기부여를 통해서 고객 성과중심의 조직문화 구축, 또는 인재육성 부분에 의해서 조직 강화가 됐기 때문에 직원들의 능력이 전보다 월등히 향상되고 그것이 바로 고객에 연결될 수 있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상을 응모하는 부분은 공단이 지금 하고 있는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민간기업이나 각종 공공기업과 경쟁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돌이켜 보고 또 그것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습니다.
한윤석 위원 열심히 하는 것은 좋은데 그러한 모든 노력이, 수상을 하고 또 상 받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것이 결국은 업무하고 연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한윤석 위원 결과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업무의 효율성이나 업무의 어떠한 결과로 나타나 줘야 하는데 실절적으로 이 많은 내용 자체가, 경영혁신팀 말고도 전체적으로 상 받고 뭐 하는 것이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 너무 많은 시간을 거기에 할애하시는 것 같아요.
  업무하고 연관해서 일을 하다 보니까 부수적으로 결과가 좋아서 상도 받고 이런 식으로 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상에 응모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윤석 위원 상을 이렇게 많이 받으려면 사실 많은 시간과 인력과 노력이 굉장히 많이 필요했다고 보거든요.
  사실 어디 가서 3등상 받기도 힘든데 전부 장관상, 무슨 상을 받으셨어요. 이게 쉬운 게 아니잖아요.
  많은 노력을 하셨을 텐데 저의 바람은 결과적으로 시설관리공단을 좀 더 낫게 운영을 하고 거기에서 어떤 업무적으로 나타난 성과하고 연결시키기 위한 그런 것으로 맺어져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저희가 2007년도에 여러 부문에 응모를 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마는 이사장님께서도 한편으로는 부담스런 부분도 없잖아 있다고 하셨는데 이것을 계기로 해서 한층 더 고객에서 가까워질 수 있는, 고객에게 친숙한 그러한 시설관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한윤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 박노설 위원입니다.
  경영혁신팀장님이시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박노설 위원 여러 가지 쓴 소리를 많이 들으셨는데 시설관리공단 경영혁신팀에서도 해가 갈수록 여러 가지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고 또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고객만족, 즉 시민들의 만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경영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감사합니다.
박노설 위원 그런 노력의 결과로서 한국서비스대상도 수상했고 고객만족경영을 위한 시책-추진실적에도 나와 있지만-경영혁신자문위원회라든가 best 모니터 요원 운영, 정언소 설치 등등 상당히 공기업으로서 추진하기 어려운 발상의 혁신을 통해서 잘 운영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감사합니다.
박노설 위원 앞으로도 더욱 더 부천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아무리 노력해도 모든 시민들을 만족시켜 드릴 수는 없지만-최선을 다하는 모습 속에서 시민들은 아마 감동을 느끼고 만족도 느낄 것입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고맙습니다.
박노설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박노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호 위원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환희 위원님께서 지속적으로 고속도로에서 돈 받는 분들만큼 친절하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 방법으로 하기 위해서 학습도 하고 여러 부분에 대한 교육을 많이 하고 있는데 거기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저희가 친절한 현장 직원에 대해서는 매월 월례조회를 통해서 공개적으로 표창을 하고 그런 사례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현장에서 고객감동이 발생된 사례집을 발간해서 전 직원한테 배부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여기에 계신 선배 동료위원님이 지역에서 열심히 하잖아요. 왜 열심히 하겠습니까? 다음에 심판을 받기 위해서 열심히 하잖아요.
  그렇듯이 교육을 아무리 해도 느끼지 못하면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그렇죠?
  그럴 때는 충격효과를 써야 되지 않나 싶어요.
  친절도 등급을 주어서 1년 뒤에, 주차관리요원들 계약 한 번 하면 영구적으로 퇴임할 때까지 가는 것입니까,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매년 연말마다 재고용 심사를 해서 하는 것입니다.
김문호 위원 그런 부분에서 친절도가 어느 정도인지 반영을 하면 그분들이 다음에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친절하지 않을 수 없을 것 아니에요.
  아무리 교육을 많이 해도 나가서 친절하지 않으면 소용없잖아요.
  그렇지만 그런 평가제를 두면 내년에 다시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 더 열심히 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김문호 위원 도로에서 표 받으시는 분들은 한 번이라도 민원 들어오면 바로 정리가 된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저희도 불친절 사례 민원이 발생되면 현장조사를 해서 인사부서에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사항까지 재고용 심사에 포함을 하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친절도 교육 같은 것은 많이 안 해도 될 것 같고 앞으로는 그런 쪽보다는 다른 부분에 대해서 많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 당연한 것이잖아요. 주차관리 하시는 분들이 친절해야 되는 것은 사명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잘 알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저희들이 지역에 나가서 친절하게 해야만 유권자들한테 많은 지지를 받는 것처럼 그분들도 역시 주차하시는 분들한테 친절하게 하면, 친절 이야기 안 해도 당연히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열심히 할 수밖에 없을 것 아닙니까.
  지금 하고 있다고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아까 말씀드렸지만 불친절 사례 민원이나 어떠한 현장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는 저희 감사파트에서 조사를 해서 진위여부를 판단한 다음에 인사부서에 통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규직에 한해서는 전화친절도 조사를 했습니다.
  하위직원에 대해서는 중점적 이력카드를 통해서 관리를 하고 있고 앞으로는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페널티를 적용하기 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현장에 있는 직원들도 등급화해서 친절한 직원에게는 더욱 더 강력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서 친절도를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여기 보니까 굉장히 많은 교육을 하고 계신데 당연히 그런 학습도 병행해야 되겠지만 충격효과를 주어서 직원들로 하여금 주차하는 분들이 가시면 ‘정말 잘했다.’라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팀장님께서 더욱 더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알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김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원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원기 위원 팀장님 수고하십니다. 송원기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시간외수당에 대해서 선배 동료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적을 했어요.
  팀장님께서 혁신, 혁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혁신할 복안은 가지고 있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저희가 2007년도에 많은 혁신을 발판으로 해서 내년도에는 좀 더 고객의 가치를 높이는 CS 경영이라든지 학습조직을 통한 여러 가지 혁신경영, 또한 조직적으로 지속 가능할 수 있는 경영을 발굴해서 혁신하는 데 더욱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원기 위원 제가 왜 팀장님한테 이런 말씀을 드렸는지 알아요?
  지금 공기업과 일반 관계 공무원들도 있지만 지침을 보니까, 행정자치부에 들어가 보니까 “공무원 시간외수당은 눈먼 돈이다.” 이렇게 떴어요.
  왜 이렇게 떴겠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
송원기 위원 공무원들은 처음보다 많은 혁신을 통해서 많이 변화가 됐지만 지금도 보면 팀장님들, 6급 주사들 첨부자료만 올라왔지 밑에 사람들 시간외수당이 하나도 없어요.
  대기업 같은 데 가 봐요. 눈치 보여서 윗사람 안 나가면 퇴근 못해요.
  여기에서는 어떤 내용을 가지고 업무를 하시는지 파악을 못했는데 정말로 어려운 부분이에요.
  급여를 주고 근무를 시켜야겠지만 그래도 ‘최소한 팀장님은 자제해 줄 필요가 있다. 앞에서 솔선수범할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지금 노상에서 추운 날씨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돈 많이 줘야 해요.
  그런데 다 사무실 앉아서 근무하잖아요.
  전부 기능직 2급, 팀장님들, 고정적으로 딱 올라와 있잖아요.
  노상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시간외근무 합니까? 5시까지 근무하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하절기에는 6시까지 하고 동절기에는
송원기 위원 한 시간 연장하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7시까지 합니다.
송원기 위원 여기 보니까 전부 기능직, 일반직 4급, 2급, 3급들만 연장해 놨잖아요. 다 그 사람들이잖아요.
  이런 부분도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혁신대상으로 삼아서 ‘정말로 시간외근무를 해야 되는가, 아니면 다른 날 와서 일찍 처리를 해도 되는가.’ 하는 부분도 연구 검토하셔서 시 예산에 어려움이 있는데 동참해 주시고 봉사하는 정신도 가져 주셔야 돼요.
  팀장님들은 그래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해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송원기 위원 내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도 이렇게 돼 있으면 곤란합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알겠습니다.
송원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송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학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학 위원 팀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박동학 위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 매년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많이 향상되어 가고 있습니다.
  감사자료 58쪽을 한번 펴 주시기 바랍니다.
  BEST 모니터하고 정언소 2가지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려고 그래요.
  BEST 모니터의 기준이 일반고객, 관내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요원을 선정해서 하는데 활동실적이 총 22건이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박동학 위원 19일에 구성이 돼서 그 사이 동안 22건을 했어요.
  주 내용이 어떤 내용들이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BEST 모니터가 9월 19일에 총 6명으로 구성이 되어서 구성인원을 보면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이 있습니다.
  사업장별로 총 22건이 돼서 조치완료가 16건 했고 추진 중이 3건, 장기적으로 검토할 부분이 3건 해서 22건인데 주 내용을 보면 동네 체육시설 운영프로그램 개선 내용이라든지 시설물 청결 및 개선, 각종 표지판 및 이용안내, 주차장 청결상태 그런 부분들입니다.
박동학 위원 모니터 요원들이 시설물에 대해서 불편이라든가 불만사항, 아니면 고객안전에 있어 위험한 것들이 발견돼서 지적을 하면 그 즉시 해결이 됩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바로 조치가 됩니다.
박동학 위원 바로 조치가 되는 사항이 16건이고 조치에 시간이 필요하거나 그런 것들이 추진 중에 있는 것들인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그렇습니다.
박동학 위원 검토 중은 자본이 들어가고 기타 여러 가지 어려움 점이 있어서 검토 중인 것이죠. 그렇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박동학 위원 잘 운영해서 시민을 위해서 말 그대로 혁신경영이 될 수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정언소 있죠. 옛날에는 고객의 소리함이었잖아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고객의 소리함도 병행해서 운영하는데 그 부분은 우편으로 보내야 해서 시간적으로 소요되는 게 있습니다.
  정언소는 즉시 받고 주 3회 사업장 순찰을 하는데 바로바로, 이틀 이내에 이사장님한테 보고가 되고 감사파트에서 나가서 즉시 시정조치가 됩니다.
박동학 위원 정언소에 비치되어 있는 고객의견서 엽서 있잖아요. 그것은 설문지 항목이 정해져 있어서 체크만 해서 집어 넣는 것인가요, 어떻습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
박동학 위원 내용 종류가 몇 가지 정도 되어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보여드리겠습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내용을 보시면 “고객의 입장에서 보고 듣고 실천하겠습니다.” 해서 잘된 점, 불편한 점,
박동학 위원 내용을 이렇게 돌려 보세요.
  밑의 것이 아니라 위의 것이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체크항목이 있는 게 아니고 직접 적습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그렇죠. 세부적인 체크항목은 없고 “잘된 점, 불편한 점, 개선한 점” 그렇게 해서
박동학 위원 그렇게 해 놨을 시에 실제 써서 정언소에 집어넣고 그러는 사람이 극히 드물 것 같은데요. 어떻습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의외로 상당히 많습니다. 54건 있었습니다.
박동학 위원 작년부터 올해까지 1년에 54건이면 한 달에 한 2.5건 있는 것인데 공통적인 게 무엇인가요?
  최대 엑기스를 꺼낸다면 54건의 공통분모가 무엇입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상시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데가 소사국민체육센터입니다.
  정언소 공간이 왕래가 많은 공간에서는 고객이 작성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방해가 되지 않는 공간에 설치를 했습니다.
  주 내용을 보면 그날그날 이용을 하는 데 불편했던 사항들, 시설물 이용시간 개선이라든지 청결 문제, 서비스 개선 이런 것도 있고 잘된 점에 대해서는 일부 직원에 대한 칭찬글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팀장님, 제가 하나 제안을 드린다면 지금 설치장소가 공단본부 1개소, 종합운동장 2개소, 부천체육관 1개소, 소사국민체육센터 1개소 해서 총 5개소가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대다수 비슷하지만 각 개소마다의 기능성 차이가 조금씩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그렇다면 그 특성에 맞게 설문지가, 쓰라고 하면 시간 내서 쓰기가 쉽지 않아요.
  그렇다고 쓸 장소에 테이블이 놓여 있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들고 가서 할 정도면 대단히 적극적인 사람이거든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그렇지 않는 사람은 거의 무관심하거나 쓰기 귀찮아서도 못 쓰고 쓸 장소도 없고.
  그것을 좀 더 주민 속으로, 주민이 참여할 수 있게 하려면 설문지의 항목을 디자인해 보세요.
  지금까지 나온 것들을 종합해서 많이 나온 것을 1번에 놓고 적게 나오는 것을 다음에 놓고 해서 5개 정도 하고 그 다음에 기타의견을 쓸 수 있게 체크해서 쉽고 간단하게 1, 2분 내에 하고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방법보다는 좀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팀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형화된 설문지는 별도로 있습니다.
  이 정형화된 설문지는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이 대관사용 완료 후 바로 받고 있습니다.
  또한 소사국민체육센터나 각종 스포츠센터에서는 이용 후에 강사나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어떤지 그런 것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정형화된 설문지는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언소에 투입되는 용지의 내용을 좀 더 보완해서 시민들의 불편이 없이 바로 작성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거기 오시는 분들의 공감대 형성을 하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박동학 위원 중요한 것은 다수의 시민이 공통분모를 향해서 서로 어울리는 것을 끄집어내는 것이 핵심경영이고, 결국은 주민 속으로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게 주로 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시설물이잖아요.
  다수의 상대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들은 공동체를 형성해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이슈예요. 특정인을 위한 것이 아니고 다수를 위해서.
  소수자한테 불편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7, 80% 이상의 다수가 만족하면 그것은 잘하고 있는 사업장이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이런 것도 포인트를 잘 잡아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형식에 그치지 마시고 좀 더 개선하고 보완을 해서 내년에 검토를 하셔서 적용할 수 있으면 적용을 하시죠. 팀장님, 어떠십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알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박동학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자료 17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혁신팀에 박제선 팀장님이 계시고 김옥희, 류호성, 김인자 씨, 이은경 씨, 김수수 씨가 계신데 박제선 팀장님의 월 평균 시간외수당이 11만 2855원이네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위원장 강일원 그런데 왜 김옥희 씨는 31만 5764원이죠? 차이가 꽤 나네요.
  절반 이상 차이가 나는데 왜 그러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현안 업무사안별로 여러 가지 있는데 그런 당면업무를 추진하다 보니까 직원들이 팀장보다 더 많이 시간외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김옥희 씨하고 류호성 씨는 시간외근무 수당이 비슷한데 박제선 팀장은 지나치게, 그러면 이 지급 관계가 어떻게 되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
○위원장 강일원 그러니까 6급의 김옥희 씨하고 류호성 씨는 똑같고 박제선 씨는 조금 적고 그래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시간외수당이 지급기준이 있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직급에 따라 다른가 보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직급별로 상한제가 있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경영혁신팀은 주요업무가, 직접적인 사업부서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위원장 강일원 주로 창조적 발상의 혁신경영이랄지 고객감동, 그리고 고객과 함께하는 경영환경을 개선을 하는 데 어떤 지표관의 전략방향을 경영혁신팀에서 제시해 주죠. 주로 그렇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맞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경영혁신팀은 전략방향을 각 부서에 제시해 줌으로 인해서 ‘정말 달라졌다.’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감동, 이것이 체득화돼야 되는데 시민들이 느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전략방향 제시가 잘 안 돼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네?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위원장 강일원 BSC시스템을 개선해서 여러 가지 목표를 설정하고 고객에 대한 내부적인 학습, BSC시스템이 추구하고 있는 개선 방향에 대해서 나름대로 목표도 설정하고 고객 이미지 관리, 또 고객에 대한 만족 극대화, 고객서비스 향상, 학습 면에서는 직원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계속 하고는 있는데 과연 이것이 각 사업팀에서 효율적으로, 전략방향이 제시됨으로써 이것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해야 하는데 시민들의 체감도가 어떤지 아직 데이터가 전혀 구축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 데이터 구축된 것이 무엇이죠?
  데이터 구축된 것이라고 하는 것이 9개 수상 실적에만 계속 경영혁신팀장이 매달리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제시하고 있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전반적인 조직 성과 측면에서 BSC를 구축했고
○위원장 강일원 BSC만 구축하면 뭐하느냐 이것이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그것의 실행여부,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이 되고 어떻게 피드백 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에서 ISO에 매뉴얼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실천 여부를 이번 감사 중점방향으로 해서 환경경영실천사항이라든가 창조경영, 재난안전관리시스템 부분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사업장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경영혁신팀에서는 사업장 감사하고 이러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아까 제가 결론을 말씀드렸잖아요.
  경영혁신팀의 주요업무의 목적이 BSC시스템 구축을 통해서 업무별 시스템 구성, 그 다음 기능을 구축해서 데이터를 활용해서 각 상관분석으로 인해서 지표관 전략방향을 제시하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위원장 강일원 그중에 ‘고객감동을 어떻게 할 것이냐, 고객과 함께하는 환경친화적인 경영마인드는 어떻게 수립할 것이냐.’ 이런 것들을 데이터화 시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경식 씨, 이것 팀장님께 갖다 드리세요.
  이것이 고객감동인지 한번 보십시오. 이사장님도 한 부 갖다 드리세요.
  제가 드린 자료에 주차표 있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위원장 강일원 좌측으로 보면 “규정 주차요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에는 주차요금의 4배의 가산금이 부과됩니다.” 했습니다. 그렇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위원장 강일원 그 다음에 “기타 문의사항 032)326-5983” 했습니다.
  지금 전화 한번 해 보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죄송합니다.
○위원장 강일원 없는 전화번호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옛날에 농협청사에 있을 때······. 죄송합니다.
○위원장 강일원 이것이 고객감동 창조경영으로 혁신경영, 이게 혁신이에요?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
○위원장 강일원 이게 혁신이냐고요.
  이런 하나하나가 시민들에게 미치는 체감도를, 시민들이 느끼는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생각은 다른데 아무리 9개 수상하면 뭐해요.
  이런 것들 하나하나를 그야말로, 혁신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새로운 것으로 변화해야 된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위원장 강일원 그런데 다시 과거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과거 전화번호 그대로 기재되어 있는 것을 주차관리팀에서 일일이 챙길 수 없는 것 아니에요.
  경영혁신이 무엇입니까. 새롭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주차관리팀은 주차관리 하느라고 정신없어요. 이런 것은 경영혁신팀에서 하나하나 체크를 해 줘야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혁신적 경영 풍토를 조성하려면 우선 아까 얘기한 대로 창조성이고 자율성이고, 그 다음에 유연하게 대처해 주는 것을 제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면 BSC시스템 구조개선 성과 해서 생산성 향상, 고객만족 극대화, 직원만족 극대화, 그 다음 직원에 대한 친절 성과에 대한 보상체계 구축.
  나름대로 노력하려고 발버둥치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김인규 이사장님께서 시설관리공단으로 오신 후부터는 그런 게 보여요.
  그렇지만 이렇게 간단한 것부터 혁신하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시설관리공단경영혁신팀장 박제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영혁신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감사중지)

(14시02분 감사계속)

○위원장 강일원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오전에 이어서 운영지원팀 소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지원팀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운영지원팀장 임길종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운영지원팀의 2007년도 업무 실적에 대한 보고도 생략하고 위원님들께서 검토하신 감사자료에 대하여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 운영지원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운영지원팀에서 채용이라든가 성과급 관리 등등 모든 것을 하고 계시죠?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맞습니다.
주수종 위원 본 위원이 작년 감사 때 그런 얘기를 했던 것으로 아는데 기억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직원 채용 시 불필요하게 학력제한을 두는 그런 내용을 시정해 달라고 얘기를 해서 ‘고려해 보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신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보면 물론 자격이 필요한 사람을 채용해야 되기 때문에 그랬을지 몰라도 ‘석사학위 이상, 학사학위 이상, 몇 년 근무 경력 이상’ 이렇게 채용공고가 나갔거든요. 그리고 또 그렇게 채용을 했고.
  그런데 지금 국가공무원이든 무엇이든 점점 학력제한 그리고 성별, 나이제한이 철폐돼서 없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주수종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왜 꼭 그렇게 해야 되는가 다시 한 번 설명을 해 주시죠.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작년에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던 학력 문제는 그 이후에도 역시 마찬가지였지만 저희가 채용을 여러 차례 했습니다. 현재까지는 학력제한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교통정보센터 직원을 채용하면서 교통정보센터 관련 인력만큼은 좀 고려를 했습니다.
  하지만 3가지로 제한을 했기 때문에 학력제한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교통시설이라고 하는 특수한 전문가를 뽑아서 운영을 해야 되는 시설이기 때문에 교통관련 학과를 졸업한 학사학위나 그 이상의 학력이 있거나, 두 번째는 교통관련 시설을 운영한 경력이 있거나, 또 하나는 교통과 관련해서 자격증이 있거나 이 셋 중에 하나만 구비를 하면 응시자격을 갖도록 그렇게 완화를 했습니다.
주수종 위원 지금 전혀 그렇지가 않은데요. 한번 보세요.
  일반 7급 행정,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라는 것은 대학을 나와야 된다는 것 아닙니까.
  그 다음에 행정사무 분야 1년 이상 경력자.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관련 자격증 이렇게 해서 ‘그 중의 하나, 위 사항 중 1 해당자’이기 때문에 다양하게 조건을 제시한 것입니다.
주수종 위원 그래요? 그러면 하나만 더 보십시다.
  여러 가지 채용을 하고 상용직도 채용하고 그러실 텐데 다 제한경쟁, 공개경쟁까지는 알겠는데 고용명령이라는 게 무슨 얘기입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이 사항은 저희가 국가유공자를 채용했는데도 불구하고 법정인원을 확보해야 할 인력이 있습니다.
  그 인원에 미달이 되기 때문에 국가보훈처로부터 국가유공자를 채용하라는 명령이 와서 그것에 의해서 추천자를 고용명령에 의해서 채용을 한 것입니다.
  저희가 공개채용을 한 게 아니라 국가보훈처에서 고용명령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 법정 구비율이 정원의 4%입니다.
  4%를 고용해야 되는데 지금 미달입니다.
  그 미달인원에 대한 고용명령이 내려와서 수용을 한 것입니다.
주수종 위원 국가보훈처에서 지방공기업에 이 사람 쓰라고 명령까지 한다는 얘기예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그렇습니다.
주수종 위원 사실입니까? 이 정도로 몇 % 이내에서 채용하라는 게 아니라 사람을 찍어서 명령을 한다는 얘기입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그 고용비율을 구비하지 못했을 때는 고용명령으로 내려옵니다.
주수종 위원 그러니까 확실하게 얘기를 해 주세요.
  몇 %를 채용하라는 명령이지 어떤 사람을 쓰라는 것은 아닐 것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고용명령 공문을 내릴 때는 추천자의 인적사항까지 다 명시를 해서 그렇게 내려옵니다.
  만약에 저희한테 공문으로 대상인원이 여러 명 내려오게 되면 그 인원에 대해서 위원들을 편성해서 근무적격자인지 면접과 서류전형을 통해서 그중에서 선발을 합니다.
  예를 들면 지난번에는 5명이 추천자로 내려왔는데 그중 한 명을 고용명령에 의해 선발을 한 것입니다.
  인적사항은 국가보훈처에서 관련자 일체의 명단까지 같이 내려옵니다.
주수종 위원 아예 명단까지 해서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그 공문도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저는 보훈처가 그렇게 막강한 데인 줄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그것까지는 좋고요.
  최근에 채용한 일반 7급 통신 2명, “통신 분야의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통신부문 산업기사자격증을 취득한 자, 통신부문 기사자격을 취득한 자” 그렇게 해서 9월 12일에 2명을 채용하신 것으로 돼 있는데 그러면 통신 분야에 세 분이 채용되셨네요.
  일반 6급 계동순, 일반 7급 임성균, 일반 7급 박창현.
  통신인데 일반 6급 계동순은 여자 분인가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계동순은 남자입니다.
주수종 위원 통신 분야 자격증이 없는 것으로 돼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계동순 직원은 지역정보센터에서 근무를 했었는데 지역정보센터가 그 기능을 다해서 기관이 해체되고 그 사업을 시에서 일부, 또 공단에서 그 사업의 일부를 가져왔기 때문에 거기에 종사하던 직원을 고용승계 차원으로-정식으로 여러 가지 자격검사는 다 했습니다마는-온 사람입니다.
주수종 위원 고용승계를 한 사람이지 신규채용이 아니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하지만 교통정보센터 인력을 뽑을 때 같이 응시를 해서 면접도 보고 서류전형을 다 거쳤습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 볼 때는 고용승계지만 공개채용
주수종 위원 채용공고에는 통신 2명을 모집하는 것으로 돼 있으니까 채용공고에 없는 사람을 한 명 더 채용한 것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아닙니다.
  저희가 당초 공고했던 사람하고 나중에 통신 한 사람은 지역정보센터에서 추천된 인력입니다.
주수종 위원 그러니까 추천된 인력을 그냥 쓴 것이지 공개채용이 아니지 않느냐는 얘기죠.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엄격한 의미로 보면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러면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지 자꾸 다른 얘기를 하세요.
  ‘지역정보센터 없어지니까 거기 있는 사람 하나 받아 쓴 것이다.’ 간단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주수종 위원 추후에는 학력제한을 완전히 없애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똑같은 얘기를 한 번 더 했을 텐데요.
  각 성과급을 상용직 근로자도 받을 수 있게 노력해 달라고 했는데 어떻습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위원님께서 작년에 주문을 하셨고 그 이전에도 여러 위원님께서 항상 주문을 하셨던 사항입니다.
  상용직에 대해서도 성과급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는 그런 주문이 있어서 저희 공단이 나름대로 타 공단의 현황도 조사하고 여러 가지로 조사했었는데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를 시작한 90년도 초 이래로 지금까지 없었는데 금년 11월 6일 행정자치부로부터 공문이 시달됐습니다.
  공문 시달 내용은 상용직도 기관 특성에 따라서 기관실정을 감안해서 지급률을 별도로 정해서 줄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지침이 시달되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지급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타 공단의 사정이라든지 우리 공단, 또 부천시 재정 등 모든 것을 감안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시에 건의를 하면 지급률은 저희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시 관련 감독 부서에 저희가 건의를 하면 승인이 돼서 내려오는 그런 절차를 밟게 됩니다.
주수종 위원 그런 절차를 밟으면 최대한 빨리 해서 언제부터 지급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지급 시기는 현재까지 12월 급여 때 통상적으로 지급을 해 왔기 때문에 12월 급여 때는 지급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수종 위원 다음 달에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주수종 위원 확실하게 다음 달에 지급이 가능합니까, 어떠십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저희는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했고 시에 건의를 해서 승인이 내려오면 지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주수종 위원 “승인이 내려오면 지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답변은 누구는 못하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
주수종 위원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작년에도 그렇고, 물론 경영도 혁신하고 최우수 대상도 받고 해서 성과급 받는 것 다 좋습니다.
  그런데 그런 평가를 받는 데는 맨 밑바닥에 있는 상용직 근로자들의 노력도 일정 부분 기여를 했다는 것이죠.
  ‘규정에 없어서, 조례가 없어서, 근거가 없어서 못 줬다.’고 근거가 없어서 그런 분들은 못 주고 정규 직원들은 그야말로 굉장히 많이 받은 것으로 돼 있습니다.
  임원들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마는 모 팀장님 480만 원, 또 모 팀장님 610만 원, 490만 원, 470만 원, 평균 이 정도잖아요.
  거기에 또 개인성과급까지 받아서 정말 그야말로 풍성한 성과급을 받을 때 상용직 근로자들은 전혀 혜택을 받지 못하고 그냥 지나갔다는 것이죠.
  규정에 없고 조례에 없어서 못 줬으면 노동조합도 있고 그럴 텐데 따로 성과급을 줄 수 있고 조금만 신경을 썼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냥 편하게 ‘줄 수 있는 근거규정이 없다. 조례에 없다.’ 그런 것쯤은 혁신하고 개혁하는 게 사실 진짜 혁신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매년 위원님들께서 주문을 하셨고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모든 지출행위는 상급부서 감사도 있고 여러 가지 규정에 의해서 적법하게 처리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규정에는 정관상 정원으로 편성된 직원에 한해서만 주도록 돼 있어서 규정상 지급이 불가하더라도 혹시 타 공단에서 한 군데라도 주는 데가 있으면 줘 보자는 차원에서 전국의 지방공단을 쭉 조사했는데 그나마 공단이 있으면 거기에 준해서라도 다소 얼마나 주려고 했는데 불행하게도 지급하는 공단이 없어서 그렇게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던 차에 이번 11월 6일에 정식 공문이 접수돼서 올해부터 매년 지급을 해야 될 것으로 그렇게 판단됩니다.
주수종 위원 판단은 그렇게 되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작년에 그렇게 얘기를 했으면 어떤 방법이라도 찾아봤으면 좋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매일 혁신하고 최우수 지방공기업 대상 받는 게 문제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고생하는 근로자들한테 조금이라도 혜택이 돌아가게 신경을 써 봤냐 하는 것이죠. 전혀 아니었지 않습니까.
  규정, 조례 따지고 줄 근거가 없다고 하고 그런 것 개혁하고 혁신하는 게 진짜 혁신 아니냐는 것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알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교통정보센터의 직원들이 전부 채용돼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팀장님도 잘 아시고 가서 보셨겠지만 교통정보센터를 보면 정말 부천의 세세한 내역까지 다 앉아서 볼 수가 있습니다.
  전문용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카메라를 당겨서 보는 것을 줌업이라고 합니까, 그야말로 번호판까지 다 찍힐 정도니까.
  어떻게 보면 부천지역의 각종 정보가 다 그쪽으로 모이고 개인적인 사생활까지도 조금 노출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채용된 직원 분들 거주지 제한이 있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거주지 제한은 전국으로 풀었습니다.
주수종 위원 전국으로?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직 자체가 특수 분야다 보니까 우리가 단순하게 일반 행정 파트만 뽑을 때는 부천의 지역경제도 감안해서 부천으로 제한하기도 하는데 이번에는 교통정보센터라는 특수한 영역이기 때문에 우수한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서 전국 단위로 이번만큼은 풀었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것은 다 좋은데 그야말로 부천의 온갖 정보가 다 교통정보센터로 모이게 되는데 그런 일이야 별로 일어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지만 사생활 침해 같은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 수도 있다고 우려가 되는 바입니다.
  기왕에 법에 의해서 그렇게 다 거주지 제한을 하지 않고 채용을 했다면 직접 접하는 사람이니까 그 근무하는 인력에 대해서 최소한 우리 부천지역의 지역정보, 또는 개인 사생활정보에 대해서 윤리, 보안의식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알겠습니다.
  지금도 교통정보센터에서 교통관리팀장이 여러 가지 동작기술부터 관련되는 개인정보 보호와도 밀접한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저희 공단 본부 차원에서도 그런 관련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촉구하는 의미에서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하여튼 운영지원팀장님께 다시 한 번 확인을 받겠습니다.
  저도 행정자치부의 공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6년도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무기계약전환자 등의 성과급 지급계획 통보,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맞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래서 대상은 공사, 공단, 무기계약전환자, 기간제근로자. 기간제근로자까지도 줘야 합니다.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전 직원입니다.
주수종 위원 “지급률은 지방공기업별 경영평가 결과물을 참고하여 결정하되 특성상 합리적 차별이 인정되는 범위 내에서 별도 지급기준 마련은 가능하다.” 그러니까 별도의 지급기준 마련이 가능하다고 돼 있으니까 이것은 공단 내부에서 규정을 마련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맞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런데 아까 말씀하실 때는 행정관청이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그것은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저희가 여기에 대한 어떤 의견을 달아서 매년 승인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시 관련 부서에서 전문가 회의를 열어서 거기에서 지급률을 결정하기 때문에 그런 절차로 가도 크게 불이익을 받는다든가 그런 사항은 없을 것입니다.
  저희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서 지급될 수 있는 방향으로 건의를 하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개인성과급은 좀 다를 수 있겠습니다마는 기관성과급 등은 물론 자기 본봉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어떤 사람은 500만 원 받고 어떤 사람은 600만 원 받는데 너무 차이 나게, 비율에 따라 차이가 좀 날 수는 있겠습니다만 너무 차이가 나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운영지원팀장님께서 각별히 신경을 써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알겠습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주수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용명령제도가 국가보훈처에서 보훈대상자들에 한해서 고용명령을 내리는 것인가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그렇습니다.
  국가보훈처로부터 연초에 공문이 시달됩니다.
  그러면 현재 고용비율, 또 법정인원은 몇 명인데 현재는 몇 명, 과부족 인원이 몇 명이라는 이런 현황보고를 저희들로 하여금 하도록 그런 공문이 이첩되면 저희는 거기에 따라서 현황보고를 하고 거기에서 더 충원해야 될 인력에 대해서 분기별로 계속 고용명령이 내려옵니다.
○위원장 강일원 고용명령제도를 보훈처장이 남발해서 지난번에 문제화된 기사를 봤는데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법적인 고용비율이 4%, 우리 인원에 비례했을 때 16명을 고용해야 되는데 현재 9명이 고용돼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위원장 강일원 그러면 고용명령을 보훈처에서 시설관리공단에 내리고 있어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맞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공문을 통해서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공문으로 해서 옵니다.
○위원장 강일원 그 법적인 근거는 어떻게 되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그 법조문까지는 제가 모르겠는데 그 공문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 조항은 바로 찾아서 감사중지 시간을 이용해서라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명령이 내려온다고 해서 다 고용하는 것은 아니고 현재 16명을 고용해야 되지만 9명이 고용돼 있고 나머지 과부족 인원 7명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사업장 현황도 감안하고 재정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강력한 면접시험이라든가 그 사람들을 판단하기 위해서 제동을 걸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그러니까요. 왜냐하면 지난달에도 규제개혁추진단에서 고용명령제도 폐지건의안을 낸 바가 있거든요.
  주식회사 서울공항이라고 있는데 거기는 보훈처의 고용명령제도를 어겼어요. 그런데도 특별한 조치는 없었던 것 같아요.
  장애우나 보훈대상자를 예우하는 측면에서 고용명령제도를 두는 것은 장점이 있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방금 말씀하신 대로 사업장의 현황이랄지 여러 가지 기타 특성에 따라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인데 어느 정도는 장이 적절하게 판단해서 할 수 있는 권고 정도로 해야지 그냥 고용명령을 내려서 누구를 취업시키게 한다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문제가 있고 이것도 악법의 하나다 해서 지난 10월 17일에 규제개혁추진단에서 고용명령제도 폐지건의안을 제출한 바가 있네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위원장님 말씀을 감안해서 국가보훈처로부터 어떤 고용명령이 오더라도 저희 나름대로 특수한 사정을 설득시켜서 감안해서 고용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그리고 현재 보훈대상자들은 국가공무원이나 지방공무원에 한해서 가산점을 주고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그런데 각 사업장마다 고용명령제도로 인해서 자꾸 충돌이 일어나고 있더라고요. 그것도 한번 감안을 하셨으면 해서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 방금 말씀하신 정확한 법률명칭은「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라고 합니다.
○위원장 강일원 네,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 이환희 위원입니다.
  지금 보수지급명세서를 보고 있는데 조정수당이라는 게 무엇입니까?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당직수당을 조정수당으로 명칭 표기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당직수당을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휴일에 본부 청사에 당직근무자를 지정해서 운영하거든요.
이환희 위원 한 사람만 조정수당이 나갔는데 다른 사람들은 당직을 안 한 거예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당직은 지금 본부 청사만 합니다.
  체육시설이라든가 타 사업장은 경비 직원들이 다 있고 세콤도 다 있습니다. 그 직원들로 하여금 당직을 겸하고 우리 본부센터에는 특별한 경비가 별도로 없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이
이환희 위원 직원들이 아니라 한 사람만 조정수당이 나가고 다른 분은 하나도 안 나가서 물어보는 것이죠.
  나뉘어져서 당직수당이 나간 게 아니고 한 사람한테만 나갔는데요? 24만 원 나갔어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감사자료 제출한 것에 있는 사항입니까?
이환희 위원 아니오, 자료 받은 것이요.
  감사자료가 아니고 10월분 임직원 보수지급명세서에 이렇게 돼 있어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
이환희 위원 팀장님이 모르면 누가 알아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추가자료를 요구해서 바로 갖다드린 것이라 세부 항목까지는 제가 미처 못봤습니다.
이환희 위원 추가자료 아니에요.
  잘 모르면 알아서 조금 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분만 나갔어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 임길종 직원 본부에서만 서는 당직이기 때문에
이환희 위원 그러면 혼자만 당직이에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 임길종 아닙니다. 로테이션으로 하는데 두 달에 한 번꼴로 돌아가기 때문에 근무가 바뀌면
이환희 위원 아니, 그러면 몇 번 하는데 당직수당이 혼자 24만 원이나 돼요?
  10월에 24만 원이 집행됐는데 이 분만 있고 전혀 없어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그 조정수당이라는 것은 연봉제 직원들에 대한 수당명목입니다.
이환희 위원 당직이 아니고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일반 직원의 급여내용이 아니라 팀장급 이상 연봉자들이 가져가는 조정수당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그 사항입니다.
이환희 위원 그러면 이 분만 가져가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그렇죠.
이환희 위원 그리고 다음으로 송경재라는 분은 팀장님이신가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직원입니다.
이환희 위원 직원이에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이환희 위원 이 분은 시간외근무수당을 56만 6000원씩 가져가시는데 무엇을 하는 분이에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10월 것 말씀입니까?
이환희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교통정보센터에서 9월에 직원들을 배치해서 시설물을 인수받는 과정에서 집중적으로 야간에도 오퍼레이터, 여러 가지 그런 운전과 관련해서 제작사로부터 10월 내내 집중교육을 거기서 했습니다.
이환희 위원 집중교육을 할 때 거기에 몇 분이 가셨어요?
  예를 들어서 다섯 분이 교육을 받았으면 다섯 분 시간외수당이 56만 원으로 똑같아야 되는데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아니, 전 직원이 했는데
이환희 위원 전 직원이 아니라 몇 분이 가셨을 것 아니에요. 두 분 가셨든 세 분이 가셨든 교육을 받으셨으면 시간외근무수당이 똑같아야 되는 것 아닌가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그게 아니라 직급별로 시간외근무수당 단가가 다 차이가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다 차이가 있겠지만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느냐고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그러니까 송경재 직원은 기능 2급에 경력이 상당히 많아서 20호봉 정도 되기 때문에 기능 3급이나 4급으로 지금 막 들어온 사람하고 같은 초과근무를 10시간 했어도 단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금액 면에서는 때에 따라 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차이가 되겠습니다.
  똑같이 초과근무를 해서 교통정보교육을 받았는데 수당 금액은 직급별에 따라서 상이합니다.
이환희 위원 이 자료를 보니까 시간외근무수당이 무척 많아요.
  시설관리공단에서 시간외근무를 하는 부서가 이렇게 많나요?
  주차관리팀이나 주차요금 받은 것을 밤에 근무하면서 집계도 내고 그런다면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굉장히 많은데 이것을 어떻게 체크하세요?
  시간외근무를 한다고 보고를 해서 결재가 난 뒤에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그냥 늦게 퇴근하면 퇴근부에 의해서 정리되는 거예요? 이것을 어떤 식으로 하고 계세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그 절차를 말씀을 드리면 사전에 결재권자의 결재를 득합니다.
이환희 위원 네, 오늘 업무량하고 ‘언제까지 일해야 된다. 잔무가 있다.’ 이렇게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개인별로 ‘오늘 내가 18시부터 21시까지 3시간을 어떤 내용을 가지고 초과근무를 합니다.’ 그러면 소속 부서장이 적당하다고 판단이 되면 결재를 하고, 이와 관련해서는 저희가 지난 6월 18일에 전 팀에 시달을 했습니다.
  초과근무 억제대책에 관한 계획을 통보를 했는데 여기에서 초과근무 결재권자도 팀장이 전결하던 사항을 6월 18일자로 상임이사가 결재하도록 격상을 시켰고 원칙적인 초과근무는 금지한다는 방침 하에 엄격하게 강화를 했습니다.
이환희 위원 언제부터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6월 18일부터요.
이환희 위원 지금 상임이사는 공석이잖아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지난 10월 말부로 공석이 됐습니다.
이환희 위원 그러면 지금은 누가 하세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지금은 당분간 보임될 때까지 팀장이 전결을 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아까도 지적들을 하셨는데 각 팀별로 거의 대동소이하게 나눈 것 같은데요?
  아까도 존경하는 송원기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저도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지금 공무원들도 그렇고 사기업도 다 마찬가지잖아요.
  오히려 시간외수당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 다 시간 내에 근무해서 퇴근했으면 하는 것 아니에요. 지금 추세가 사기업도 다 그렇게 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이환희 위원 사기업 오너들도 ‘근무시간 내에 놀지 말고 제대로 해라.’ 이것 아니에요.
  어떤 통계자료를 보면 1년 동안 직장인이 하루 근무시간 8시간 중에 실제 일하는 시간은 얼마라고, 제대로 하는 시간은 1시간도 안 된다고 통계 나온 것 있었는데요.
  잡담하는 시간, 다른 생각 하는 시간, 그 통계 나온 것을 보고 제가 깜짝 놀랐거든요.
  시설관리공단이 흑자도 아니고 적자인데 시간외근무 하는 부분도 하여튼 경영혁신 해야 할 사항 아닌가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이환희 위원 하여튼 내년에는 이런 부분들이 아예 발생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최소화되도록 해 주세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네, 알겠습니다.
  시간외근무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관심을 가지고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환희 위원 그리고 여기 급식보조비 13만 원이 있고 그 다음에 교통보조금이 있는데 차량이 없는 분들한테도 지급하나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교통보조비는 차량 유무를 떠나서 직급별로 규정화돼 있습니다.
  하위직은 12만 원, 그 바로 위에는 13만 원 이렇게 차등을 해서, 저희 수당규정은 공무원하고 거의 같기 때문에 정액으로 공무원과 똑같이 주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여기 자료에는 없는데 지금 주차관리요원 중에는 연세 드신 분도 있고 주부들도 계신데 그분들 한 사람당 정확하지 않더라도 보수가 얼마인가요?
○시설관리공단운영지원팀장 임길종 통상 상용직인 주차관리원의 경우 연봉으로 볼 때 시간수당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1800만 원에서 보통 1900만 원, 2천만 원에 다 몰려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이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운영지원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사업관리팀 소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사업관리팀장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사업관리팀장 안효증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사업관리팀장님께서도 2007년도 업무실적에 대한 보고사항은 생략하기로 하고 위원님들께서 검토하신 감사자료에 대해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 한윤석 위원입니다.
  사업관리팀이 지하도상가 하나 담당하죠?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지하도상가하고 자연학습장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윤석 위원 거의 지하도상가인데 66쪽 보시면 수입액 대비 예산집행 내역이 나와 있는데 수입목표가 8억 4400만 원이나 되는데 반 정도, 실제로 12월이 다 가더라도 한 4억밖에 목표달성을 못하죠?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12월 2일까지 임대료 수입이 3억 8천만 원 정도 확보됐기 때문에 수입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윤석 위원 그런데 이 자료도 그렇고 먼저 자료도 보면 항상 달성률이 저조한데 이렇게 저조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달성률이 저조한 게 아니고 임대료 납부기간이 11월 16일부터 12월 2일까지입니다.
한윤석 위원 그러면 지난해 달성률은 몇 %였나요?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지난해 전체 달성률은 12월 말 현재 112%가 되겠습니다.
한윤석 위원 연말만 넘어가면 받을 것은 다 받는군요?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네, 다 받습니다.
한윤석 위원 다시 48쪽으로 넘어가서 역시 지하도상가 문제인데 지금 제일 큰 문제점이 무엇입니까?
  저는 그쪽에서 하도 많이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상가번영회 측하고 관 쪽하고 부딪치는 것은 어떤 내용이에요?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상인회에서는 자치관리로 위탁해 달라는 사항이고 시에서는 직접 임대를 하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갈등 문제는 인천시는 14개 지하도상가 중 한 개만 직영으로 하고 13개는 자치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인회에서는 자치관리를 요구하는 사항이고 또 부천지하도상가는 준공한 지 거의 29년, 30년 됐기 때문에 상가가 노후화돼서 현대화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그런 사항입니다.
한윤석 위원 그런데 실제로 위탁관리나 이런 것은 시설관리공단하고는 관계없는 일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네, 위탁관리는 도로과에서 합니다.
한윤석 위원 도로과에서 하니까 여기서는 시설관리만 하면 되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네.
한윤석 위원 지금 서로 불만이 있는 이유 중에 관리인원이 너무 많아서 관리비가 많이 나간다는 이유도 큰 이유 중의 하나더라고요.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네.
한윤석 위원 지금 인원이 4명이나 가 있는데 실제로 4명이 다 필요해요?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지난해에는 4명보다 더 많았습니다.
  청소용역과하고 경비가 4명, 4명씩 8명이 있었는데
한윤석 위원 청소는 그쪽에 위탁을 주셨잖아요.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금년에는 그분을 상인회로 위탁을 해서 올해는 지난해보다 한 점포당 매월 관리비가 1만 3000원 정도 절감효과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지하도상가가 하나의 공공관리로 인건비는 내년부터는 시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을 하게 됩니다.
한윤석 위원 결국은 시에서 지불하나 어디서 하나 마찬가지죠.
  여기 일반직은 거기의 무슨 소장쯤 되는 분인가요? 일반직 1명, 기능직 1명 이렇게 돼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전체 4명인데 일반직은 계장하고 기능직 전기하고 기계직 한 명씩, 그리고 사무보조 한 명입니다. 직접 관리하는 직원입니다.
한윤석 위원 이 인원보다 더 줄일 수는 없나요?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요금 수납이라든가 보수관리에 의해서 더 이상 줄일 인원은 사실 제가 판단할 때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한윤석 위원 요금 수납이라 그런 것은 꼭 직접 받아야 돼요?
  지로나 은행 이런 데를 통해서 받으면 안 돼요? 꼭 직접 받나요?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직접 받는 게 아니고 우선 지하도상가 관리비를 독려하고 용지를 다 나눠 줘야 되고 매일 수입이익으로 잡습니다. 그래서 매일 결제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사무보조직 한 명은 필요합니다. 그리고 기능직 2명은 전기직하고 기계직입니다.
  거기 시설관리를 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필수요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윤석 위원 4명이 최소한 필수요원이라고요?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네.
한윤석 위원 그런데 이렇더라고요.
  계장 한 명이면 공무원하고 똑같은 보수를 받고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네.
한윤석 위원 안 들어가는 수당 없이 전부 주고 그러니까 실제 연봉으로 치면 3, 4천이 나가잖아요.
  그런데 상인회 측은 실제로 ‘우리는 그것 반만 줘도 운영을 할 수 있는데 괜히 우리가 공무원들 먹여 살릴 일 있냐.’ 이런 식의 시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것을 관리하는 것은 이미 다 확정된 점포를 어떤 규정에 의해서 관리를 하는 단순관리이기 때문에 꼭 고액 임금자나 그런 사람을 안 써도 괜찮지 않느냐.
  왜냐하면 비용이 자꾸만 많이 나간다는 시각이 있으니까 직급을 내려도 되지 않느냐는 얘기입니다.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2006년도에 사실상 건의사항이 있어서 직급 하향조정을 했습니다.
  지금 상태 전에는 등급이 높았었는데 그 등급을 사실 하향조정한 것입니다.
한윤석 위원 그런데 그래도 높다고 해요.
  이게 왜 그러느냐 하면 민간인은 경영 쪽으로 생각을 하고 지금 시에서는 관리 쪽으로만 생각을 하다 보니까 서로 차이가 있는데 실제로 돈으로 계산을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더라고요.
  인원 문제도 한번 생각해 봐야 하고, 사실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장래 문제를 시설관리공단에서 결정할 일도 아니고 그러니까 더 이상 질의는 안 하겠습니다.
  하여튼 될 수 있으면 상인회하고 부딪치지 않는 방향으로 일을 처리하시고 또 그 사람들의 불만사항이 무엇인지, 지금 많이 나와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네.
한윤석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23쪽 보면 “상가질서확립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의 분기 1회”라고 했는데 사실 상인회하고 가까워지려면 분기 1회의 업무협의는 너무 먼 것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사실 분기 1회 실시라고 돼 있지만 사실상 상인회장하고 면담이라든가 간담회를 한 것은 7, 8회 정도 됩니다.
한윤석 위원 그런데 이게 공식적인 간담회하고 그냥 서로 매일 만나면서 하는 얘기는 다르잖아요.
  공식적인 업무협의는 그래도 공적인 어떤 강압적인 그런 것도 있는 것인데 그냥 업무협의라고 해서 분기에 1회 하는 것은 너무 적으니까 이런 것을 정례적으로 해서, 제 생각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업무협의를 공식적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시설관리공단사업관리팀장 안효증 적극적인 면에서 더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윤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한윤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사업관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주차관리팀 소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주차관리팀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주차관리팀장 윤정선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주차관리팀의 2007년도 업무실적 보고사항은 생략하고 위원님들께서 검토하신 감사자료에 대하여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석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석철 위원 수고하십니다. 신석철 위원입니다.
  70쪽 보면 제1호 공영주차장이라고 돼 있는데 수의계약한 것 있잖아요.
  8885만 3000원이 2년간에 걸쳐서 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아닙니다, 1년 치입니다.
신석철 위원 그런데 계약기간에 보니까 2007년 3월 1일부터 2009년 2월 28일로 돼 있는데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계약기간은 2년인데 위탁 수의계약금액은 1년 치입니다.
신석철 위원 아, 금액은 1년 치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신석철 위원 그 내용이 자료와 안 맞아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82쪽에 제1호라고 돼 있는 것도 같은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같은 내용입니다.
신석철 위원 만약에 위탁을 했다면 여기에 평균 급여 같은 경우에는 왜 34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그것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82쪽에 나온 것은 1월에서 2월까지 나온 데이터고 70쪽에 나와 있는 내용은 1년간 계약금액을 말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신석철 위원 3월 1일부터 원래 2008년 2월 28일까지 금액이군요?
  그러니까 그때 나간 금액이 아니고 올해 같은 경우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올해는 2월까지만.
신석철 위원 2개월이 있었기 때문에 이 돈이 생겼다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비고란에 그것을 표기해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신석철 위원 그게 좀 혼동돼서요.
  그 다음에 82쪽 12번 도당공원은 2007년 10월 23일 유료화가 됐고 84쪽에 있는 삼정동 노외는 2007년 10월 22일에 유료화가 됐는데 밑에는 내용이 없고 피복비만 9,000원 정도 있는 것 같고 도당공원 같은 경우는 31만 7000원으로 돼 있는데 이런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이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것과 똑같습니다.
  삼정동은 신규로 개장된 주차장이고 도당동 철골주차장은 일시, 우리가 4월까지 운영을 하다 공사를 해서 10월에 다시 개장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조금 변동이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새로 공사를 하면서 오차가 생겼다는 얘기네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신석철 위원 아까 말씀한 것처럼 82쪽의 제1호 중동 민간위탁 경영하는 데 월평균 수입만 나왔는데, 아까 이사장님은 1호가 좀 손실을 보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그것은 제가 자세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위탁을 줄 때는 감정평가, 원가계산 이런 것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운영할 때는 월 750만 원 정도 수입금이 있었습니다.
  1호 주차장을 민간에 위탁을 줬을 때 저희는 어떤 인건비 같은 것, 제경비가 들어가지 않고 그분들로부터 수입이 8800만 원 들어옵니다.
  그분들은 우리한테 8800만 원을 주기 때문에 일부 경비, 인건비 같은 것을 주다 보니까 자기들이 운영을 하면 부족하다, 조금 적자를 봤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신석철 위원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82쪽에 있는 2007년 1월, 2월, 2개월을 따져서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저희가 운영을 한 것이고요.
신석철 위원 평균을 내서 제가 곱해 보니까 9800만 원 정도가 되는데 이사장님은 손실을 봤다고 해서 저는 이 금액을 기준으로 한 줄 알았더니 이것은 1, 2월이고 지금 그쪽에서 위탁 받아서 하는 것은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그분들이 우리에게 8800만 원을 주니까 조금 적자를 본다는 것이죠.
신석철 위원 우리가 생각했던 부분보다, 현실적으로 지금 운영실적으로는 남는데 우리를 다 주는 게 아니라 원래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했던 때보다는 수입이 줄어들었다는 얘기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그렇죠.
신석철 위원 아까 이사장님 말씀이 맞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신석철 위원 아니, 수치상으로 1, 2개월을 생각하지 않고 따져서요.
  아까 위원님들이 이사장님한테나 앞에서 다 질의해서 그런데 제가 자료를 보니까 9호나 13호나 14호, 15호 이렇게 5군데 정도의 월수입이 100만 원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200만 원 되는 데도 한 3, 4군데 정도인데 현실적으로 인건비 자체도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못 미치는 데도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현실적으로 그런 부분을 흑자, 아무래도 인건비가 나올 수 있는 조건이 되어야 되는데 2, 3층으로 잘 지어 놓고도 그 공간이 제가 보기에는 거의 소외된 지역들, 굳이 주차장에 주차시키지 않아도 아무 데나 주차시킬 수 있는데, 물론 아무 데나 주차시키지 않고 거기에 주차를 시키면 좋은데 서민들이 어려운 가운데 있다 보니까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니까 아까처럼 이용실적 면에서 부족하고 100만 원대나 200만 원대로 수입이 저조한 데는, 아까 보면 면수도 되게 큰데 현실적으로 금액이 워낙 적은 데들이 많거든요.
  그런 것을 잘 보셔서 실질적으로 크게 지어 놓기는 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노상에 거주자우선주차제를 할 때 금액이 얼마인지 또는 여기 같은 경우처럼 어차피 노는 공간이라면 그 근방에 있는 사람들과 금액을 산술적으로 맞춰서, 야간에 어차피 노는 시설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게 내년에는 방법을 잘 창안하셔서 이왕 우리가 크게 돈 들여서, 부천시 예산으로 만든 건에 대해서 활용해서 길거리에 주차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신 위원님의 지적사항 잘 알겠습니다.
  일부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예로 역곡동에 11월 1일부터 하고 있는 노외식 주차장 4군데가 있습니다.
  거기도 113면인데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하고 있고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바깥에 우리가 하는 것과 금액은 같게 했나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그렇게 관리를 해 줘야 주차장 기능을 하기 때문에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신석철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신석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상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호 위원 수고하십니다. 한상호 위원입니다.
  노외나 노상이나 관리요원들에 대해서 올해 사고 건수는 없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주차장 내에서 사고가 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차량구조가 좀 대형화됐습니다.
  주차라인 길이는 실질적으로 한 6m, 폭은 한 2m로 옛날 차종에 맞춰서 주차구획선이 그어졌는데 갑자기 작년부터인가 차량이 대형화가 됐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사고가 있었는데 일제히 주차선을 다시 변경하려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내년부터 점차적으로 개선을 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38건 정도 있었습니다.
한상호 위원 주차요금 징수는 주차요원이 직접 하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한상호 위원 그랬을 때 공원 같은 데는 장기적으로 해 놓지만 노상은 제때에 500원씩 수납을 하잖아요. 여기에 대한 안전사고는 없었느냐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아, 노상이요?
한상호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노상에도 일부 있는데 실질적으로 하절기는 9시부터 오후 7시까지고 동절기는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을 하기 때문에 그 시간대에는 실질적으로 조금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차관리원이 근무하는 시간 내에 발생된 사고에 대해서만 저희가 보상을 해 주고 무료개방 한다든가 주차관리원이 근무하지 않을 때 일어나는 사고는 우리가 책임을 지지 않고 있습니다.
한상호 위원 고맙습니다. 참고는 됐는데 제 얘기는 징수를 할 때 돈을 받아서 예를 들어서 도난을 당하거나 분실을 하거나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정산기로 정산을 하는데 정산하지 않은 사고가 있었느냐는 점도 묻는 것입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수시로 감사활동도 하고 그런 내용이 있으면 직접 그 사람에게 책임 추궁을 하고 징계위원회에 회부해서 그만한 조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상호 위원 올해는 없다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한상호 위원 그리고 소사동 32번지 소원어린이공원 내에 지하주차장 1, 2층이 있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한상호 위원 제가 얼마 전에 행정사무감사 하자보수 관계 때문에 현장에 가서 보고 어제 본청 감사하는 데에서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누수 관계가 있어서 관리요원이 마침 저한테 얘기를 해 주더라고요.
  그 현장을 가 보니까 5, 6면 정도가 비가 조금만 와도 누수로 인해서 세차를 해 줘야 될 입장이고 바닥에 물이 고일 정도로 그렇게 심각하고 그리고 균열된 자리에서 시멘트물이 흘러요.
  그 물이 2, 3시간만 차에 떨어져도 바로 굳어버려서 닦아내지 못할 정도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변상조치를 해 줘야 된다는 것이거든요. 그 부분도 점검을 해 주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한상호 위원 그리고 제가 견인표를 뜯어왔어요.
  이것을 구청에서 작업을 해서 시설관리공단에 넘깁니까, 아니면 시설관리공단 자체 내에서 하는 것입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저희가 자체 제작합니다.
한상호 위원 지난번 농협에 있을 때 사무실 전화번호가 그대로 기재된 것인데 아까 위원장님 말씀이 있었으니까 생략하겠습니다마는 동절기에 이것을 부착한 것을 떼다 보니까, 제가 2, 3분 정도 일회용 라이터로 지져서 뜯었는데도 제대로 안 뜯기고 이렇게 뜯어진 것입니다.
  역곡역이나 소사역이나 부천역 같은 역사 일대와 그 다음에 스테인리스 펜스나 전주에 부착된 것은 안 떨어집니다.
  대리석에 붙인 것은 다소 떨어지는데 이것마저도 안 떨어져서 도시미관상 흉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청소과에 의뢰를 했는데 10ℓ짜리를 반으로 접으면 5ℓ짜리가 나옵니다.
  10ℓ짜리가 140원이거든요. 제조과정에서 60원밖에 안 칩니다.
  스티커를 이렇게 해서 할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한 면은 부천시 쓰레기봉투로 해서 누가 습득을 하든지 견인을 하는 사람이 자기 차에 있는 재떨이라도 치울 수 있게 하고 한 면에는 “견인”라고 해서 양면으로 테이프를 붙입니다.
  테이프로 붙인 것을 그냥 떼고 난 뒤에 이것을 전주에 붙이든지 아니면 스테인리스 펜스에 붙이든지 아니면 대리석에 갖다 붙이면 같이 쓸 수 있고 만일 이 분이 필요하지 않아서 이것을 회수해 않고 그냥 간다면 인근의 상점이나 주위 사람이 봤을 때 ‘차주가 견인해 간 것을 확인할 정도의 시간이 됐겠구나.’ 싶으면 부천시민 누구라도 재활용할 수 있는 하나의 도구가 된단 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아주 좋은 제안이십니다.
한상호 위원 행정사무감사 끝나고 귀가할 때 한번 살펴보세요.
  도로 주변에 견인으로 인한 스티커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로청소요원들한테 4군데에서 말을 들었어요.
  제발 안 붙일 수 있도록 감사를 해 달랍니다. 이런 실정입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감사합니다.
한상호 위원 제가 보기 좋게 만들어야 됩니다마는 급작스럽게 오늘 가져왔으니까 이것을 가져가셔서 참고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아주 좋습니다.
한상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한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학 간사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학 위원 팀장님 수고 많습니다. 박동학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70쪽을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관리원의 불친절 사례 및 조치실적이 있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박동학 위원 1번하고 3번 2가지는 “제규정 위반 및 복무질서 문란”이라고 해서 견책이 됐습니다. 동일한 견책의 조치를 한 것이 맞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박동학 위원 그 다음에 4번, 5번, 7번의 “해임”을 한번 보세요.
  상반되는 게 4번하고 8번하고 또 3번에 보면 “복무질서 위반”이 있는데 예를 들면 이 사람도 견책을 받는 게 아니고 해임이 되어야 하거든요.
  8번도 “복무질서 문란”이면 “훈계”가 아니고 “해임”이 되어야 하잖아요.
  문서상 내용 면에서는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지만 이 자료로 봐서는 부당한 처벌을 한 것으로 보여요. 쉽게 말해서 처벌규정이요. 그렇죠?
  지금 팀장님이 보실 때도 인지가 되시죠? 제가 하는 말이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알고 있습니다.
박동학 위원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제출할 시에 문구를 실질적 내규에 의해서 해임사유가 충분히 됐기 때문에 해임을 했을 것이라고 믿어져요.
  그것을 부당하게 했겠습니까마는 더군다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남는 서류마저 이렇게, 쉽게 말해서 안 맞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죄송합니다.
  이 부분은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형평성 문제가 당장 나타나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박동학 위원 그 다음에 또 보세요.
  1번에 “제규정 위반”, 2번에 “제규정 위반”인데 하나는 “견책”이고 하나는 “정직 3개월”이에요. 그렇죠?
  그 다음에 6번에 보면 또 “제규정 위반”이라고 있어요. “감봉 3개월”이랑. 이것이 쉽게 말해서 이게 귀거래사예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내용은 다 다른데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작성하다 보니까
박동학 위원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자료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명확하게, 사유를 복잡하게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규정 위반”이라면 비고란에 있잖아요.
  비고에 제규정 위반 내용 한두 가지, 또 이런 나머지도 비고란에 그렇게 적으시면 이해도 빠르고 답변하시기도 편하고 보는 사람도 더 질의를 안 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나타나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알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지금 팀장님 보시기에 내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충분히 보완해서 할 수 있겠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동학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박동학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 자료를 어제 저녁에 감사 끝나고 7시에 신청했는데 못 주는 것인지 안 주는 것인지 아직 도착을 안 했습니다.
  지금 온다니까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104쪽을 보세요.
  타 지방자치단체 시설관리공단의 견인차량 운영 현황이 있는데 부천시는 13대로 해서 공단 7대, 민간 6대로 돼 있어요.
  그런데 성남시는 22대 중에서 12대, 10대로 해 놨었어요.
  안양시는 5 대 5로 해 놓고 의정부시는 직영이고 수원시도 직영입니다.
  제일 밑에 보면 운영 형태에 있어서 부천은 공단하고 민간하고 위탁 병행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성남시는 공단이에요. 보관소는 2개고.
  또 안양시도 공단, 보관소만 2개로 돼 있어요.
  의정부시는 시설공단에서 다 한다는 얘기잖아요.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것도 오타인가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오타입니다.
이환희 위원 감사자료에 계속해서 오타를 내는데 지금 별생각 없는 것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제가 성남도 벤치마킹을
이환희 위원 아니, 보니까 운영 형태가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운영 형태는 위탁만 주지 운영은 저희가 다 하는 것입니다.
이환희 위원 위에서는 그렇게 비교표대로 잘해 놓았는데 여기 감사자료를 보면 민간위탁 하는 곳으로만 해서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려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리고 바로 위에 라번 보세요.
  견인차량 운영(도급계약)상 문제점 및 개선대책이 없다고 돼 있는데 계약하고 나서부터 계속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으로 떠올랐는데 왜 민간위탁 하면서 문제점이 전혀 없다고 명시가 돼 있나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
이환희 위원 그렇죠? 문제는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있었습니다.
이환희 위원 팀장님, 계속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이환희 위원 지금도 있고 어제도 있고 작년 이맘때도 있었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그전에도 있었습니다.
이환희 위원 시정질문도 몇 번 했었는데 왜 문제가 없다고 해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아무 상관이 없는 거예요. 생각도 없고 그냥 하루 지나면 봉급 나오고 이러는 것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죄송합니다.
이환희 위원 잘났든 못났든 의회에서 지적사항이 있으면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대책을 세워서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작년 행정사무감사 자료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지적사항이고요.
  주차장 관리요원의 친절교육 및 주변 환경미화 철저, 장기간 방치된 차량에 대한 사후관리 조치를 하라는 게 시정사항으로 지적된 거예요.
  이 사진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알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이것 말씀드렸으니까 아시지 팀장님은 모르셨잖아요.
  이게 몇 달 전에도 여기 의회 옆 주차장에 방치차량으로 돼 있다고 언론에도 공개된 적이 있는데 그게 5호 주차장인가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5호입니다.
이환희 위원 5호 주차장 그 옆에 지금 이렇게 한 달씩 있었습니다.
  이것은 어제 찍은 사진, 이것은 한 일주일 전에 찍은 사진, 여기에 있는 화물차는 단돈 10만 원짜리인지 모르지만 하루에 8,000원씩 부과되고 있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
이환희 위원 보니까 8,000천으로 써 있어요.
  8,000원으로 써 있는데 여기는 3교대도 아니고 그냥 주간에만 근무하고 퇴근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차주가 근무 안 하는 시간에 차를 가지고 나가면 끝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
이환희 위원 어떤 근거가 있어요? 그냥 여기에 꽂아 놓은 것 하나로 인해서, 그리고 이것이 한 달이면 얼마입니까?
  25만 원 돈이 나오는 것이고 두 달이면 50만 원인데 차량가는 제가 보기에 10만 원도 안 됩니다.
  이런 부분이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는 무슨 경영혁신을 찾고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제가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그게 폐차를 할 차인데 차주가
이환희 위원 그러니까 팀장님께 제가 사전에 말씀을 드려서 ‘어떻게 된 것인지 알아보십시오.’라고 하니까 지금 보고 받은 것 아닙니까.
  주차관리팀장 정도 되면 이러한 문제점은 다 보고를 받아서 처리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매월 저희가 사무실에 있는 직원들에게 교육을 시키면서 주차장에서 발생되는 방치차에 대해서 아주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하고 있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이환희 위원 하고 있는데 한 달이나 지난 후에 의원이 지적하니까 오늘에서야 확인을 해 보는 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그런 방치차 중에 2대가 미처리되고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차량은 폐차를 하려는 차인데 차주가 10월 20일까지는 납부를 했어요.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계속 붙인 것은 차주하고 연락이 되기 때문에 미납고지서를 붙인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팀장님, 오늘이 며칠입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한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10월 20일까지는 납부했어요.
이환희 위원 10월 20일까지 납부한 것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오늘이 벌써 30일이에요. 30일.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바로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 ‘고객감동, 친절서비스 교육, 방치차량은 즉시 파악해서 조치하겠습니다.’라고 돼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
이환희 위원 제가 자료가 오는 대로 주차관리에 대해서 다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이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 수고 많습니다. 박노설 위원입니다.
  감사자료 88쪽을 보면 주차장 운영 현황이 있고 수입과 지출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노상주차장, 노외주차장, 부설주차장 합해서 총수입이 65억 정도 되고 지출은 한 34억 7천만 원 정도 돼서 30억 원 정도의 이익이 발생하네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10월 말까지요.
박노설 위원 주차장 운영은 해마다 수입이 발생하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수지가 맞습니다.
박노설 위원 체육관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마이너스가 나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박노설 위원 그런데 여기 보니까 소사구하고 오정구는 적자가 발생을 한단 말이에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노상만요.
박노설 위원 제가 노상에 대해서 질의하려고 합니다.
  소사구에는 노상주차장이 역곡동부시장 한 군데에 있어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박노설 위원 여기 보면 월평균 수입이 97만 5,000원인가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아니요. 지금까지 975만 원입니다.
박노설 위원 평균 급여가 1581만 원인가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1381만 원이요.
박노설 위원 1500만 원으로 나와 있는데 기타경비까지 합하면 하여튼 적자가 발생하는 것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박노설 위원 적자가 발생하는 것을 무료개방 하면 적자가 발생하지 않잖아요.
  여기 보니까 적자가 많이 발생하는 편인데.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아까 간사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런 주차장은, 아까 이사장님께도 주문을 하시고 그런 내용인데 인력을 일시에 감축하지를 못합니다.
박노설 위원 아, 인력감축 문제 때문에.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감축을 못하고 자연감소 그런 것을 감안해서, 또한 금년 같은 경우에 저희가 10여 명 정도 감축 운영을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거주자우선주차장 이런 식으로 할 계획으로 있거든요.
  왜냐하면 수입은 적고 지출은 계속 나가고 그래서 운영을 그런 방향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에 오정구 같은 경우는 신흥시장, 태양공구상가 주변 이런 데가 적자입니다.
  그런데 거기도 민간위탁을 내년도에 하려고 시와 협의를 하고 있는데 민간위탁을 하는 이유는 관리를 해 줘야지 무료개방을 하면 주차장의 기능을 못해요.
  그래서 관리를 하기는 하되 방법을 어떻게 하느냐에 대해서 고심을 하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박노설 위원 사람을 그냥 퇴직시킬 수 없으니까 적자가 발생한다고 다 무료개방 할 수가 없겠군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박노설 위원 그리고 보통 노상주차장 관리요원들이 평균적으로 주차면을 몇 개씩 관리해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평균 26면 정도 하는데 일부는 지역의 여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모서리 부분이 있다든가 또 어떤 지역은 양면을 관리하고 100m 이상을 관리하는 데도 있고 지역 여건에 따라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
박노설 위원 감사자료 72쪽에 보니까 어떤 원칙이 없는 것 같아서요.
  예를 들면 11번 심곡2동 청사 있는 데는 두 사람이 26면을 관리하잖아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박노설 위원 그러니까 한 사람이 13면을 관리하는 꼴이에요.
  그 위에 8번 시민회관 주변은 두 사람이 65면을 관리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거기는 30면도 더 관리하는 것이죠.
  왜 이렇게 차이가 나나······.
  그리고 73쪽의 18번 역곡일두는 한 사람이 64면을 관리한단 말이에요.
  이게 가능하겠어요? 64면을 관리하는 게 힘들잖아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심곡2동은 상가 앞이라든가 골목길이 몇 개 있습니다. 이런 모서리 부분에는 주차를 할 수가 없습니다.
  불법 주·정차도 소방전이라든가 횡단보도 문제가 제일 컸거든요. 그런 것을 놔두다 보니까 아주 길어요. 부일로하고 심곡복개천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 길어요.
  그래서 조금 면수가 적고 시민회관은 양면으로 있습니다.
  거기는 차도 안 다니고 양면으로 있기 때문에 주차면수가 많고 그 다음에 역곡 같은 데는 월정이 있습니다.
박노설 위원 거주자우선주차제가 있다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월정 같은 데는 한쪽으로 몰고 거기도 원래 2명이 근무를 했었는데 아까 이사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듯이 저희가 운영시간, 인원조정 같은 것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노설 위원 또 아무래도 지역 여건상 조금 힘든 지역이 있고 노상주차장을 관리하기에 조금 쉬운 지역도 있고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박노설 위원 그래서 그렇게 선호하는 지역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있습니다.
박노설 위원 노상주차장 관리원 근무지를 어떻게 로테이션을 시키나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그러니까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인사배치를 하다 보면 집 부근으로 가고 싶어 하는 사람,
박노설 위원 대체로 그렇겠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아니면 방금 얘기한 대로 규모가 작은 데를 싫어하고 젊고 일을 활달히 하시는 분들은 길어도, 예를 들어서 자기가 오늘 아침에 나와서 하루 종일 일을 하면 어느 정도 자기 몫은 해야 한다는 얘기죠. 그런 분들은 힘차게 해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태양공구상가 같은 데는 일은 많지만 실질적으로 차는 들어오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데는 싫어합니다.
박노설 위원 거기는 노상주차장이 비어 있어도 불법 주차를 막 하는 곳인데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그런 데는 또 기피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인사이동만 있으면 여론이 ‘나쁜 데 배치했네, 안 가려고 했는데 됐네.’ 하다 보니까 순환배치를 하게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수입이 저조한 지역은 주 5일 근무를 많이 시킵니다.
  그런데 거기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여가활동을 하시려는 분들은 토요일, 일요일 다 쉬기 때문에 그런 곳을 선호해요.
  그 다음에 토요일까지 주 6일,
박노설 위원 그냥 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근무지 배정을 하는 데 있어서도 무원칙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고 어떤 원칙이 있어야 된다는 얘기죠.
  거주지에서 우선 가까운 곳에서 근무할 수 있는 편의를 도모할 수도 있는 것이고 사실 근무여건이 어려운 데도 저도 얘기를 들어보면 좀 있습니다.
  노상주차장 관리하는 분들과도 동네에서 오래 근무하면 친해지잖아요.
  그러면 말씀도 나눠 보고 그러는데 불평이나 불만이 없도록 근무지를 배정할 때 골고루 순환시켜 주시고 요즘에는 아주머니 분들이 많습니다.
  아주머니 분들은 남자보다 체력이나 이런 게 못 따라가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배려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주차면수가 많은 데는 젊은 남자들을 근무시키도록 하시고 그렇게 해 주시면 시설관리공단도 그렇고 또 관리원들로부터도 더 신뢰받는 기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박노설 위원 잘 운영해 주십시오.
  감사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위원장 강일원 박노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 한윤석 위원입니다.
  짧게 하나만 하겠습니다.
  제1호 공영주차장이 위탁관리를 하고 있잖아요.
  위탁 조건이 있을 것이란 말이에요.
  아까 말씀이 위탁하기 전에 월평균 750만 원의 수익이 있었다고 했는데 1년에 한 9천만 원 정도 수익이 있는 것인데 그런 것을 알고 들어온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그렇죠.
한윤석 위원 그런데 거기에 토를 달아서 ‘만약에 적자가 나면 보전을 해 주겠다. 적자, 흑자 불구하고 계약금액으로 끝나는 것이다.’ 계약 조건이 어떻게 돼 있어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계약 조건에 그 내용은 명시가 안 됐습니다.
한윤석 위원 계약 조건이 명시가 안 된 게 뭐예요? 계약 조건이 없어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아까 이사장님이
한윤석 위원 아니, 그러니까 금액 조건인지, 지금 계약을 8885만 3000원으로 했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계약을 하되 기간은 2년이고 또 다른 단서조항이 없느냐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다른 단서조항은 없습니다.
한윤석 위원 그런데 아까 이사장님은 그것에 대해서도 여지가 있는 것처럼 답변을 하셨는데.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어떤 경제적인 여건에서 위탁대행업체가 큰 손해를 보거나 그럴 때는 감면신청을 할 수 있다고 시 조례에 규정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주변 상가라든가, 예를 들어 작년에는 그 주변에 상가가 많아서 차량이 많이 들어와서 얼마만큼의 수입이 들어왔다는 데이터가 원가계산을 해서 다 있거든요.
  그랬을 때는 이 사람들이 사회적인 변화 관계로 증빙서류를 제출해서 감면신청을 하면 그것을 검토해서 감면을 해 주라는 조례가 있습니다.
한윤석 위원 그 조례 이름이 무엇입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부천시 주차장 조례」에 공영주차장의 위탁관리 조항에 있습니다.
한윤석 위원 그것 좀 저한테 주세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제출하겠습니다.
한윤석 위원 그렇다면 민간위탁이라는 게 만약에 적자가 났을 경우에 보전을 해 줄 수도 있다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아니, 보전이 아니라 입찰금이죠.
  말하자면 계약 금액의 일부를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 조금 감면할 수 있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발생된 것 말고 이러이러한 적자를 봤으니까 앞으로는 조금만 여기서 감면을 해 줘도 된다는 그런 해석이 되겠습니다.
한윤석 위원 여기 그런 내용이 있기는 있는데 실제로 “국가시책이나 경제불황 등의 사유로 인하여 수탁자의 수익이 현저히 감소되었다고 판단할 때” 이랬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런 판단을 사실 증빙서류로 하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하다못해 IMF라든지 천재지변이라든지 또 국가시책으로 어디 시청 하나가 다른 데로 옮겨 갔다든지 무슨 이유가 특별히 될 게 없는 것 같은데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저희가 위탁을 줄 때 감정평가하고 원가계산이 쭉 있으면 3년간의 데이터를 뽑아서 했는데 2005년, 2006년에는 1억 3천 정도 됐고 감정평가는 인건비를 모두 빼서 한 8천만 원이 나왔어요.
  그래서 원가계산으로는 실제 7천만 원 정도 나왔습니다.
  이사장님이 예정가를 결정짓지 못하고 이사회에 부쳐서 어느 선이 좋겠나 해서 8천만 원으로 했거든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1억 3천에서 1억 4천을 벌었을 때도 수입과 지출이 맞지 않다고 나오는데 감정평가를 하니까-실제 주변의 지가 이런 것을 전부 감안해서 하지 않습니까-그 사람들 인건비가 나가고 이러다 보니까 조금 과하게 계약이 되지 않았나 이런
한윤석 위원 그쪽에서 주장하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그렇습니다.
한윤석 위원 원래 그쪽 단체에서 위탁을 받을 때는 자기들은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1억 5천만 원 정도 벌 것으로
한윤석 위원 어쨌거나 개인이 아니잖아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그렇습니다.
한윤석 위원 개인이 아니고 자기들이 기왕 봉사를 하는데 봉사자들이 돌아가면서 주차장을 관리해서 더 알뜰한 수익을 내겠다는 식으로 해서 사실 계약을 한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그렇죠.
  동지들, 회원들 복지를 위해서 남은 금액으로 조금이라도 충당하려고 했는데 인건비 주고 어쩌고 하다 보니까 그 금액도 충당하기 어려우니까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윤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한윤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원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원기 위원 안녕하십니까. 수고하십니다. 송원기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선배 동료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저는 간단한 것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상동타워가 있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송원기 위원 거기에 민원 발생된 게 없어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있었습니다.
  인근 주민이 주차도 되지 않고 수입도 없는데 주차관리원은 3명을 둬서 24시간 계속 풀가동하고 그 다음에 일부 주차관리원의 근무행태가 나태하다는 민원이 있었습니다.
송원기 위원 거기도 보니까 수입보다는 지출이 많네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송원기 위원 그런 부분도 아까 다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구체적인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좀 검토를 해서 어떤 방법으로든 적자 나는 부분은 메워 줘야 합니다.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송원기 위원 거기에 있는 부분들이, 모르겠어요. 저는 신도시에 있는데 거기 민원이 저한테 들어오더라고요.
  그분이 누구냐고 물었는데 이름은 안 밝히시더라고요.
  그런데 구체적으로 이름을 안 밝히시기에 제가 ‘이름 안 밝히시려면 묻지 마세요.’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송원기 위원 어쨌든 그런 부분을 잘 참고하세요.
  적자가 많이 나는 부분은 개선을 해야 됩니다.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송원기 위원 물론 앞에서 선배 동료위원님께서 말씀을 다 하셨기 때문에 저는 민원 관계에 대해서만 질의를 드리는 것이니까 이 부분에 많은 신경을 쓰셔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송원기 위원 주차요원들 모집할 때-지금은 안 하신다고 하셨는데-전부 부천시민이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부천시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분입니다.
송원기 위원 전부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그런데 요새는 주소를 확인해 보니까 이사를 가서 인천에서 다니는 사람도 있고 인근에서 다니는 분도 있더라고요.
송원기 위원 왜냐하면 누가 상반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저도 그 부분은 부천시 거주자에 한해서 뽑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느 분이 민원제기를 하기에 ‘살다가 이사 갔다고 해서 민원제기 하는 것은 어렵지 않느냐.’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앞으로도 부천시에 거주하는 분으로 하셔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참고하겠습니다.
송원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송원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재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류재구 위원입니다.
  저는 확인 차원에서 하나만 질의하고 1호 주차장에 대한 대안을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차관리 수입과 지출 현황에서 지출이 34억으로 돼 있는데 그 범위가 어디까지를 말하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노상·노외주차장의 34억 지출에 대해서 주차관리원들에게 나가는 임금
류재구 위원 임금의 범위를 어디까지 말하는 것입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주차관리원에 대해서요.
류재구 위원 그러면 현재 공단 직원들 빼고 주차관리요원들 것만 상기한 것이라는 말씀인가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그렇게 나왔습니다.
류재구 위원 이사장님께서도 앉아 계시고 한데 우리 기업들의 비교분석을 저희들이 제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러쿵저러쿵하기는 쉽지 않습니다마는 어쨌든 공기업의 폐해가 무엇이냐 하면 방만한 운영입니다.
  그리고 경비 산출에 대한 과다지출 이런 것 등등이 다른 공기업에서 많이 지적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공단은 어떻게 하면 그런 재정지출을 좀 줄일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연구가 많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후생복지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지만 어떻게 보면 지금 안정적인 일자리, 사실 이게 얼마나 우리 모두가 선호하는 직업입니까.
  많이 받고 풍요롭게 살면 좋지만 예를 들면 공단 전체로 보면 상당한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이 지출에 준하는, 다시 말하면 사기진작을 위주로 하는 예산편성이 된다면 경영 개선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가거든요.
  따라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조금 전에 관내 1호 주차장에 대한 얘기가 계속 있었는데 1호 주차장을 가 보시면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좀 아실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1호 주차장을 중심으로 과거에 주차를 많이 하고 있던 곳에 주차를 못하게 하기 위해서 가운데 중간라인을 막았죠.
  하여튼 거기에 주차해 놓고 어디를 가면 이제는 소통이 안 되게 막혀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볼 때 어떻든 그 뒤 이면도로 활용을 위해서 잘한 것이고 그것이 지금 1호 주차장의 운영 개선을 위한 도움 쪽으로 작용이 되어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렇지 않겠어요?
  주차할 데가 없으니까 1호 주차장으로 차가 들어가야 맞습니다.
  제가 볼 때는 그게 맞는데 안 되고 있다는 것이죠.
  1호 주차장에 들어가 보면 상시적으로 3분의 1 정도는 그냥 비어 있거나 한 50%가 공실로 남아 있거든요.
  여기 1호 주차장을 운영하는 분들에게 이 경영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가 제공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그 인접 지역이 대부분 식당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당과 연계된 주차장 활용 문제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고 봅니다.
  어디 식당을 가도 ‘거기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대안이 없다는 것이죠.
  경영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면 손익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텐데 그런 부분은 차치하고 제가 볼 때는 그냥 들어온 사람 위주로 돈을 받고 만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바로 제가 볼 때 경영전략하고는 안 맞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가거든요.
  제가 몇 번 가서 느낀 것인데 바로 그것이 문제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하면 그 주변의 수요는 아주 많아요.
  그런데 가운데에 중간 칸막이를 만들면서 어떤 문제가 생겼느냐 하면 그 뒤 상권도 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지역경제에 상당히 문제가 되는 행정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없이 그렇게 했을 것이라고 이해는 됩니다.
  그러나 공영주차장 활용과 더불어서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는 병행된 정책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그쪽의 행정지도를 하면서 보완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감사합니다.
  시와 위탁관리하고 있는 단체와 협의해서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류재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윤석 위원 한윤석 위원입니다.
  1호 주차장에 관한 보충질의를 드릴게요.
  판단을 잘못하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 조례에 보면 재계약을 할 때거든요.
  보세요. “시장은 국가시책 또는 경제불황 등의 사유로 인하여 관리수탁자의 수익이 현저히 감소되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계약기간 중이라도 위탁대행료를 감하여 재계약할 수 있다.”고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재계약을 할 때의 얘기지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아닙니다. 계약기간이라도 감면해서 재계약을 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한윤석 위원 그러니까 현재까지 재계약을 안 하고 지나가면 그만이잖아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지금까지 예를 들어서 8850만 원을 지출하다 보니까 운영을 못해요.
  노임도 못 주고 이럴 때 이런 감면을 해 달라고 신청이 들어오면 그때 다시 심의를 해서
한윤석 위원 그때부터 재계약을 하는 것이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한윤석 위원 그러니까 아까 말씀은 지나간 것에 대해서도 적자 난 부분을 보전해 줄 수 있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아니, 안 해 주죠.
한윤석 위원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아니고 다만 재계약을 할 때 8800만 원을 8천만 원이고 7천만 원으로 심의해서 해 줄 수도 있다는 그런 얘기 아니에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한윤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한윤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노설 위원 박노설 위원입니다.
  저는 한 가지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역곡 부천연세사랑병원에 일이 있어서 얼마 전에 갔었는데 병원 주차장이 적으니까 노상주차장 쪽으로 안내를 해 주더라고요.
  나올 때 병원에서 2시간 있든지 한 시간 있으면 주차권을 주더라고요.
  가만히 보니까 그게 선납주차영수증이더라고요. 그래서 노상주차관리원한테 그것을 주고 그냥 간 적이 있거든요.
  그것이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노상주차장도 많이 이용을 할 수 있는 것이고 또 편리하잖아요.
  그런 것을 부천시 관내에서 될 수 있으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면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노상주차장을 이용하는 사람도 좋고 또 노상주차장 수입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만일에 그런 게 없다면 노상주차장까지 안 가고 아무 데나 불법주차를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노외주차장도 역시 해당이 된다고 봐요.
  병원이라든가 큰 식당이라든가 이런 데는 그런 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상당히 좋을 것 같아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홍보도 하고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노설 위원 그래서 제가 한 가지 제안을 드립니다.
○위원장 강일원 박노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류재구 위원 위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보충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네, 그러시죠.
류재구 위원 팀장님께 말씀드릴 일은 아닌 것 같지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괜찮습니다.
류재구 위원 1호 주차장에 들어가 보면 남쪽 문만 활용하도록 시설을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그리고 북쪽으로는 인입도 안 되기 때문에 차들이 일방통행을 만들어 놔서 한 바퀴를 빙 돌아야 돼요.
  그래서 그 주변 사람들이 이용하기가 굉장히 불편하게 돼 있습니다.
  모르고 들어가면 그냥 빠져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쪽에 대해서 경영 개선을 시켜 주려면 북쪽에서도 인입될 수 있도록 자동시스템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거예요. 참고를 해 주세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감사합니다.
  그것은 시에 보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재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주차관리팀장님에 대한 질의는 다 끝나신 것이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환희 위원 자료 요구를 했는데 핵심적인 것은 자꾸 돌리고 전체를 안 주는 거예요.
  지금 문제가 그것이라니까요, 돌리는 것.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위원장 강일원 그러면 감사자료가 도착할 때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44분 감사중지)

(16시09분 감사계속)

○위원장 강일원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속개를 선포합니다.
  주차관리팀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 감사자료 52쪽을 보시면 공단 차량 정비내역이 있어요. 위원님들도 좀 보세요.
  첫 번째 보면 3월 29일 경기 38머 4753이 있어요. 정비업체는 삼성자동차고 정비 내역에 있어서 “엔진오일 교환”이네요.
  그 밑에 한 칸 건너서 보면 경기 38머 4753이 “엔진오일 교환”이 또 있어요.
  시기적으로 한 달 반 정도 되는데 엔진오일 교환을 했고, 바로 밑에 보면 경기 38머 4753 “브레이크 패드 교환”이 있어요.
  그런데 그 밑에 두 칸 띄어서 보면 경기 38머 4753 9월 27일자 “브레이크 패드 교환”이 또 있습니다.
  또 두 번째 줄을 보시면 4월 11일 경기 38머 4753 “타이어 교환”이 있어요.
  타이어가 보통 자동차 천천히 타면 몇 년도 타는데 4월에 갈고 10월에 “타이어 교환”이 또 있습니다.
  다른 것은 안 보더라도 이 건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이게 오타인가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경기 38머 4753은 노외 수금조 및 현장 관리차입니다.
  하루에 1개 주차장을 2번 씩 갈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운행 횟수가 많고 이 차가 2003년도에 구입한 것으로 노후돼서 평상 오일교환 같은 것은 5천 ㎞ 이상 되면 엔진오일을 교환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노후되고 또 운행 횟수가 하루에 많습니다.
  저녁에 끝난 3교대가 아침에 수금을 또 돌고 저녁에 2교대가 있습니다. 2교대 돌고 야간에 돌고 그래서 3회 정도 도는 차량이기 때문에 운행 횟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노후화가 돼서 다른 차가 대체도 하고 합니다마는 정비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아무리 많이 탄다고 해도 6개월 만에 타이어를 교체합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전체를 교환한 게 아니라 한쪽, 보충용이죠.
  예를 들어서 10월 12일 같은 경우는 한쪽 하고 다른 것 교환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교환을 안 하고 마모가 된 것도 있고 어떤 경우는 찢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환희 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저도 차 30년 탔어요.
  무슨 차입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클릭입니다.
이환희 위원 네? 클릭이라는 차도 있어요?
  46만 6,000원을 들여서 타이어를 교체했다면 다 교체했다고 생각되는데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4월 12일은 타이어 등 여러 가지 부속품을 해서 거기에서 제일 큰 것을 넣다 보니까
이환희 위원 그러니까 여기 보니까 다 ‘등등등등’ 해 놨어요.
  애매모호하게 해 놨는데 타이어 교체하러 가서 다른 것도 하나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왜냐하면 한 번 하면 2가지······.
  조금 큰 것을 제목으로 넣다 보니까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환희 위원 그러니까 6개월을 탄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고 관리를 철저히 하세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이환희 위원 차량이라는 데서 계속해서 저것을 하시는데······.
  다음 장에 보면 굉장히 많아요. 다 지적은 안 하겠지만 제대로 해 주세요.
  운행도 많이 하겠지만 이런 부분도 관리를 잘하세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잘 관리하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다 보이는 것입니다.
  전체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데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사항이 있었거든요.
  공영주차장 손실액에 대해서 작년 이 자리에서 지적을 한 사항이 있습니다.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시정질문을 통해서도 말씀드렸습니다.
  “공영주차장의 손실액이 발생하는 주차장에 대해 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적인 방안검토” 했어요.
  그렇게 해 놓고 처리결과 및 조치계획에 “흑자전환 가능성이 없는 주차장에 대해서는 무료개방 실시” 이렇게 돼 있어요.
  답변서에 무료개방 하겠다고 돼 있는데 제일 처음에 제가 이사장님께 질의드릴 때는 ‘앞으로 그런 것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겠다.’ 답변하셨습니다.
  아까 위원님들도 지적하셨던 부분인데 내년 이 자리에서 또 이 말을 하면 ‘검토해 보겠다.’ 하는 답변이 나오지 않도록 내년 1월 1일부터는 전적으로 정리를 하세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내년에는 꼭 하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제일 중요한 민간위탁 견인에 대해서 자료를 받았습니다.
  견인업무 민간위탁 시기 및 구별 배정 현황을 자료로 받았습니다.
  이것은 교통행정과에서 시설관리공단에 의뢰해서 가져왔다고 생각이 됩니다.
  민간위탁 차량 현황 및 구별 배정 현황이 나와 있는데 경기 98마 8540 마이티 2005년식은 담당구역이 소사구입니다.
  또 경기 98마 8593 마이티 2006년식은 오정구로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계약서에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계약서 하단에 보면 ‘단, 어떤 상황이 전개됐을 때는 거리를 이동하면서 할 수 있다.’는 단서조항이 있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10월 26일 견인차 6대가 견인보관소 주변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6시 38분부터 불법 주·정차 단속이 시작됨과 동시에 견인을 해 가면서 몇 호차가 운행을 하는지 확인을 한 것이고, 또 견인보관소에서 대기했다가 기록한 사항하고 일치는 하는데 여기 보면 오정구로 배정된 8593 차가 견인해 온 내용을 지역별로 구분해 놓은 것을 보면-8593 변태수 운전기사인데-원미구에서 251대입니다.
  그러니까 오정구에 배정된 차가 원미구에서 견인해 온 것이 251대, 소사구에서는 49대, 오정구에서는 35대만 가지고 왔습니다.
  이 자료만 봐도 거리가 머니까 그쪽으로 가지 않고, 오정구 가서 차 한 대 견인해 오려면 30분 이상 걸린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또 8540 소사구에 배치된 차량은 소사구는 23대만 하고 원미구에서는 195대를 견인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제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전화도 했었는데 그 이후의-제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9월에 전화를 드린 것으로 압니다. 시장님께도 마찬가지고요-10월 1일부터 10월 말까지의 기준입니다.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시정이 안 되고 있는데 다 좋습니다.
  원미구에 배정된 차가 견인보관소 주변 500m 주변에서 다 끌어가도 좋습니다.
  그러나 계약서대로,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대로 처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팀장님께서 힘은 없으시겠지만 답변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이환희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은 저희가 조금 소홀히 한 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차가 아니더라도 유고가 있을 때에는 다른 차라도 꼭 배치해서 구에서 견인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말로만 하시는 것입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철저히 매일매일 관리를 해서 실적을 받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제 카메라가 별로 안 좋아서 그러는데 이 사진이 3분 거리에 6대가 있었던 10월 26일에 찍은 것입니다.
  소사구에 배정되어 있는 8540 차가 견인보관소에서 3분 거리에 있는 곳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도, 계약 위반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견인업체 봐주기, 저는 봐주지 않고서는 이 사람들이 이렇게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 사람들이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신호 지키지 않습니다.
  중앙선 침범해서 소위 병원으로 실려 가는 앰뷸런스 같다고 할까요?
  하여튼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이환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이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 장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제가 간단하게 2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차관리팀에서 견인업무에 관한 일체와 견인위탁업체 교육관리 등도 다 하고 계시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하고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약 15일 됐겠네요. 본 위원이 직접 목격한 바를 말씀드리니까 참고하셔서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일이냐 하면 위탁업체 차량도 앞에 “공무수행”이라고 하고 부천시 마크를 붙이고 다닙니다.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주수종 위원 그러면 일반시민이 봤을 때는 저 차가 위탁차량인지 공단 직영차량인지 모릅니다.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주수종 위원 예를 들어 그런 차가 어디서 불법주차한 차를 견인해서 보관소까지 가면서, 공교롭게도 제가 그 차 뒤에 가다 보니까 따라가게 됐는데 신호등마다 신호를 위반하고 그냥 가더라고요.
  하나는 그럴 정도인가보다 하고 가다 보니까 또 앞 신호에서 위반하고 가다 보니까 또 위반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견인보관소로 들어가서 제가 도저히 이러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따라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그 기사한테 주의를 준 적이 있는데 견인차가 뭐 그렇게 긴급한 차라고 신호위반을 다 합니까?
  그것을 보는 우리 시민들은 “공무수행”이라고 써 놓은 견인차가 신호위반을 하고 난폭하게 운전하고 다니면 어떻게 보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중간에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주수종 위원 말씀해 보세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그런 불상사가, 지금 사항은 경고 공문을 보내서 그 사람에 대한 경고 조치하였고 그 전에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는 해고조치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발생되면 바로 통보해서 다음에, 예를 들어서 저희가 구두경고라든가 계약을 위반 했을 때는 그에 상응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이 사항은 지속적으로, 저희 담당 PL도 있고 담당자도 있어서 매일은 못 가지만 수시로 나가서 그런 사항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 차량번호, 시간, 날짜까지 다 알고 있지만 한 번 정도는 경고하는 차원에서 제가 그것까지는 말씀드리지 않겠는데 추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교육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운영지원팀에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주차관리원 사기진작 시책”이라고 돼 있으니까 팀장님께 말씀드립니다.
  69쪽 보면 “주차관리원 사기 진작을 위한 사례별 시책” 해서 엄청나게 큰일을 한 것같이 “혹서기 얼음생수 지급” 해서 2007년 8월에 4회를 지급해 놨다고 써 놨습니다.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주수종 위원 혹서기 얼음생수 지급으로 근로 의욕을 고취했다고 돼 있습니다.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주수종 위원 그리고 동절기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서 휴대용 난방기구를 주차안내소별 하나씩 지급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주수종 위원 이게 그렇게 근로사기 진작을 위한 것입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주차장이 노상, 노외가 있는데 노외에서 사실상 하루 종일 뙤약볕에 있는-그늘이 있는 데도 있습니다마는-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시는 주차관리원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성의를 표시한다는 차원에서 생수를 일부러 얼려서 갖다 드립니다.
  ‘사무실 책상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있구나.’ 그런 차원에서 그렇게 마련을 했습니다.
주수종 위원 하여튼 잘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2가지 하시는 데 예산 얼마나 들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많은 예산이 안 들어갑니다.
  생수는 한 병당 500원인데 4회 지급하니까, 현재는 106명인데 100병 잡고 하면 100만 원도 안 들어갑니다.
  그 다음에 겨울에 휴대용 가스 히터도 사용하는데 많은 액수는 안 들어갑니다.
  적은 액수로도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시책입니다.
  많은 돈이 들어가지 않더라도 그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해서 이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일도 해야 되는데 하도 예산이 없어서······.
주수종 위원 팀장님, 못하셨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행정사무감사 자리에까지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사기진작을 위한 사례별은 여기에 안 올려도 되는 것입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한번 보십시다.
  얼음물 매일 갖다 준 것도 아니고 8월에 4번 준 것을 엄청난 업적같이 자료에 올려놓으면 되겠습니까?
  직원들은 개인 성과급으로 평균 일인당 100만 원 이상, 또 기간성과급으로 일인당 300만 원 이상씩 받았는데 물 몇 번 갖다 주고 가스난로 작은 것 하나 준 것을 가지고 근로자들 사기 진작을 위해 엄청난 일을 한 것같이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넣으시는 것은 문제 있는 것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잘 알았습니다.
주수종 위원 어떤 분이 이것을 정리하셨는지 몰라도 내년부터는 감사자료에 누가 어떤 업무를 담당하는지 업무분장까지 딱 해서 보기 좋게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꼭 시정되도록 하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주수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환희 위원 제가 주수종 위원님의 질의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네.
이환희 위원 생수를 구입해서 지급하시는데 지금 정수장에서 생수를 생산하고 있어요. 그것 갖다드리면 되잖아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그런데 병 구입이······.
이환희 위원 아니, 정수장에서 페트병에 물을 담아 줘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먹고 그랬어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내년도에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아직 모르셨군요. 그것 하고 있어요.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알겠습니다.
이환희 위원 이상입니다.
○시설관리공단주차관리팀장 윤정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일원 이환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차관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이니까 끝내버리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어서 교통관리팀 소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관리팀장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팀장 김지홍 안녕하십니까. 교통관리팀장 김지홍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교통관리팀장의 보고사항은 생략하고 위원님들께서 검토하신 감사자료에 대하여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수종 위원 김지홍 팀장님, 부천에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팀장 김지홍 1년 다 돼갑니다.
주수종 위원 교통정보센터의 총 책임을 맡게 되셨죠?  
○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팀장 김지홍 네, 그렇습니다.
주수종 위원 부천시의 모든 교통정보라든가 생활, 어떻게 보면 사생활 정보까지도 교통정보센터로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 정보를 다루는 센터의 직원들이 부천시의 정보, 그리고 부천시민들의 사생활 정보까지 다루게 되기 때문에 다른 부서보다도 특히 윤리의식이라든가 보안의식이 철저히 교육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팀장 김지홍 오전에도 지적해 주셨는데 바른 지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라이버시가 침해될 수 있는 자료를 다루는 직원들은 특별히 윤리교육, 보안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들을 모든 직원이 다루기보다는 제한된 인원이 다루어서 유출 부분에 대해 통제를 철저히 해서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사장님께서도 그 부분을 각별하게 신경 쓰고 관리체계를 구축하라고 지시를 하셔서 기존에 여러 번 교육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그러한 중요한 정보를 물론 전 직원이 다루지는 않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책임 있는 직원들만 다루게 하고 또 그분들에 대해서 보완조치라든가, 아무리 보완조치를 잘한다 하더라도 본인의 윤리의식이 잘못되면 어떻게든 유출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팀장 김지홍 네, 알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물론 교통관제도 하고 다 하지만 성능이 워낙 좋아서 시민들의 사생활까지도 노출이 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교통정보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책임감과 보안의식, 그리고 윤리의식이 투철해야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팀장님이 그 부분을 신경을 써서 조금이라도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교통관리팀장 김지홍 네, 알겠습니다.
주수종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일원 주수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교통관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모두 마치고 다음은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평 준비를 위하여 약 1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34분 감사중지)

(16시41분 감사계속)

○위원장 강일원 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지금부터 2007년도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 중 우리 위원회 관련 경영혁신팀, 운영지원팀, 사업관리팀과 주차관리팀, 교통관리팀의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행정사무감사의 마지막 날로서 연일 계속된 감사에 감사위원님들 모두 노고가 많으셨고 앞으로도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 위원회 일정이 많이 남아 있어 건강이 염려됩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셔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공단의 주요업무 추진성과를 바탕으로 공단 창립 8년 만에 행정자치부 경영평가 결과 최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그동안의 수고에 축하와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되짚어 볼 사항으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여 우수한 성과가 있었지만 내년도, 그리고 계속하여 전국 최우수 공기업으로 도약하도록 각 분야별로 노력하여 주시고 전략적 마케팅을 강화하여 경영 합리화를 도모하고 고객이 다시 찾는 편안하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이용의 편의를 도모하고 주차장 운영의 내실화로 경영수익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대시민 친절봉사를 실천하고 주차장 시설의 환경개선과 주차관리원의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기앙양으로 수입목표를 달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주셔야 할 것이며, 부천역지하상가의 합리적인 운영으로 침체된 경기 활성화를 위한 공단과 상가번영회와 업무협의를 정례화하는 등 많은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위원회 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시정의 문제점과 시정발전을 위해 대안을 제시한 사항 중 시설관리공단의 소관 분야 중 체육시설운영팀을 제외한 감사 지적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창조적 발상의 혁신경영의 일환인 BSC시스템의 개선, 생산성 향상, 고객만족 극대화, 고객서비스 향상, 직원만족 극대화 등은 내부 역량 강화를 위한 개선수단으로 평가 부분의 수상 성과에만 치중한 것으로 시민을 위한 실질적 개선효과가 나타나는 목표 설정이 필요하므로 전략방향을 수정하여야 할 것이며 시민이 체감하는 혁신 경영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현재 일 기준 공단에서 관리 중인 공영주차장은 278개소에 1만 5800면의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으나 중앙공원 지하주차장 등 16개소는 주차수요가 적어 주차장 운영관리원의 인건비 충당조차 어려워 적자운영 되고 있는 주차장이 있으므로 공영주차장의 설치는 주차수요를 면밀히 분석, 최적의 위치가 선정되어야 주차장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그에 따른 주차사업 수익도 발생될 것입니다.
  시범운영 중인 주·정차단속시스템이 2008년 1월부터 교통정보센터의 본격 운영으로 불법 주·정차 행위단속이 첨단 교통시스템으로 전환하게 되어 최소인력으로도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갈 수 있으므로 적자운영 되고 있는 공영주차장에 대하여는 우선하여 교통정보센터에서 실시간 정보를 수집하여 무인관리주차장으로 관리방안을 개선하여 수익성이 확보되도록 적극 검토 시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사업운영주체별 수입금 내역을 보면 2006년도 시 출연금이 155억 7천만 원이고 사업수입금이 139억 9천만 원, 2007년도 시 출연금 175억 3천만 원이고 사업수입금이 118억 4천만 원으로 시 출연금보다 사업수입금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사업수입금의 대부분이 교통사업특별회계상 주차관리 분야뿐 일반회계상 종합운동장, 체육관, 교통정보센터 등은 유지관리비용이 수입금보다 커지고 있어 체육시설에 대한 수입금 확대방안이 강구되어야 하며, 유일한 수입원인 주차장 이용 확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넷째, 감사자료상 주차관리원의 불친절사례로 제규정 위반 및 복무질서 문란, 공공시설물 개인적 용도 사용, 직무상 의무 위반 및 직무태만 등 최우수 공기업에 걸맞지 않는 사례가 발생되어 해임 등 중징계 처분을 내렸으나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복무관리에 철저를 기하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개인성과급 지급과 관련 정규직에게만 개인성과급을 지급함으로써 상용직인 주차장 관리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으며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지급방안을 강구토록 하였음에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답변으로 주차장 관리원의 사기진작을 위하여 최선의 조치를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주차장 관리는 현장에서 시민들과 접하는 업무로서 대시민 친절봉사를 위해 정기적으로 친절교육 실시 및 고객이 다시 찾는 주차장이 되도록 주차장 환경미화에도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일곱째, 주·정차 위반 차량에 대한 견인 시 견인보관소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차량을 집중 견인하여 해당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있으므로 민간위탁 차기 계약 시 견인거리별 견인료 지급을 차등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위원회 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시설관리공단 소관 사무 중 체육시설운영팀을 제외한 문제점과 공단 발전을 위해 대안을 제시한 사항을 강평을 통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아울러 본 강평에서 언급하지 않은 지적사항은 여러 위원님께서 주신 감사의견서를 종합하여 감사결과보고서에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전 직원은 오늘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하고 촉구한 사항을 거울삼아 견실한 공기업 경영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랍니다.
  장시간 수고하여 주신 감사위원 여러분과 김인규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께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6시49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강일원  김문호  박노설  박동학  송원기  신석철  류재구  이환희  주수종  한상호
  한윤석
○출석전문위원
  전문위원홍석남
○증인
  시설관리공단이사장김인규
  경영혁신팀장박제선
  운영지원팀장임길종
  사업관리팀장안효증
  주차관리팀장윤정선
  교통관리팀장김지홍

○회의록서명
  위원장강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