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7회부천시의회(제2차정례회)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6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6년 12월 9일 (목)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17년도 예산안
심사된안건
1. 2017년도 예산안(계속)(부천시장 제출)
(10시04분 개의)
1. 2017년도 예산안(계속)(부천시장 제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교육사업단 소관 평생교육과, 상동도서관, 원미도서관과 보좌기관인 기획실, 홍보실, 감사관실에 대해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고자 합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오늘 안건심사에도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7회 부천시의회(제2차 정례회) 재정문화위원회 제6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대상 부서는 교육사업단 소관 평생교육과, 상동도서관, 원미도서관과 보좌기관인 기획실, 홍보실, 감사관실입니다.
그럼 교육사업단 소관 2017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교육사업단장과 과장께 알려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시 정책과 사업들에 대하여 나름대로 파악하고 숙지하고 계시니 예산안 세부사업설명서를 기초로 지속적으로 추진했던 사업에 대한 설명은 자료로 갈음하고 신규사업과 전년도 대비 증액사업 위주로 핵심만 간단히 제안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럼 교육사업단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을 간단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진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감사드리면서 교육사업단 2017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서 5쪽이 되겠습니다.
교육사업단 2017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 요구액은 2016년 최종 예산액보다 40억 200만 원이 감액된 286억 91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부서별로는 평생교육과가 2016년 최종 예산액 대비 19억 2300만 원이 증액된 160억 9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교육환경개선사업, 학력향상특성화프로그램 운영, 일반계고등학교 맞춤형 교육지원 등이 되겠습니다.
상동도서관은 2016년 최종 예산액 대비 4억 1000만 원이 증액된 37억 3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오정도서관 개관을 위한 자산 및 물품취득, 도서구입비 등이 되겠습니다.
원미도서관은 2016년 최종 예산액 대비 63억 3600만 원이 감액된 86억 90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북부도서관 건립 및 청사관리, 공공운영비 등이 되겠습니다.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는 2016년 최종 예산액 대비 77억 900만 원이 감액된 30억 38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부서별로는 상동도서관이 2016년 최종 예산액 대비 10억 4900만 원이 감액된 5억 97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원미도서관은 2016년 최종 예산액 대비 66억 원이 감액된 24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사업단 소관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고 세부사항은 해당 부서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민맹호 위원님.
아무튼 지금 제일 긴급한 내용이 상2동 중학교 배정문제 때문에 단지별로 다툼이 심해요. 쉬운 말로 하얀마을은 누가 뒤에서 밀어주고 백송마을은 누가 밀어주고 풍림아파트는 누가 도와주고 서해는 이래서 배정을 받고 상2동 단지 내에서 이런 불협화음 소리가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10시에 상동중학교에서 교육청 최종 회의를 한대요. 우리 단장님께서는 이웃 간에 불화가 없도록 조정 좀 해 주시고 그런 문제가 우리 학군,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상일중학교로 갈 줄 알고 있었는데 배정은 상동중학교로 간다, 누가 뒤에서 도와준다 이렇게 뜻 없는 소리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 문제를 잠재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박병권 위원님.
학교로 지원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부천시 교육사업단에서 지원하는 그 몫하고 경기도교육청에서 지원하는 몫이 정확히 구분이 됩니까?
그런데 일단 교육위원회에 들어가시면 학교에 대해서 좀 많이 가져오고 그 예산을 배정하더라고요.
평생교육과장을 제외한 타 과장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 소관 2017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나오셔서 전년도 대비 증액된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 소관 2017년도 세출예산안 세부사업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증감액이 발생한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17년도 세출예산안 세부사업별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맹호 위원님.
13쪽에 보시면 교육환경개선사업 많이 투자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오늘 이 회의만 아니면 거기 가서 설명을 하려고 했는데 또 오늘 회의시간이기 때문에 빠지고 교육과장님이 거기 가셔서 “정말로 아니다, 이거는 이렇게 해서 어쩔 수 없다. 이렇게 이렇게 할 수밖에 없다” 해서 공평하게 도와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김은주 위원님.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 시비로 운영하는 퇴근학습길 운영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올해보다 1000만 원을 더 증액해서 계상한 겁니다.
저는 평생학습과 같은 경우에는 다른 곳보다 예산편성이 넉넉히 돼서 시민들이 많이 주체가 돼서 참여할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업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부천시가 4 대 4 대 2의 비율로 공동협력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 배움도 좋지만 건강이 제일 아니에요? 제일 중요한 게.
그러면 거기에 우선 투자해서 석면이 크게 문제 있다면 그럼 그것부터 제거하는 사업이 우선 추진되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단순히 지금 5억 5000 하나 들여서 어느 학교 해 주고 어디는 안 해 주고 그런다면 학교에 가지 말아야지.
그런데 과학고 유치가 여러 가지 교육여건이 변경됨에 따라서 학생들의 학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고등학교맞춤형교육프로그램으로 저희가 전환을 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고교교육과정 특성화시범지구 운영사업이 되겠습니다. 관내 28개 고등학교 중에서 일반계 고등학교가 23개 학교가 있는데 그 23개 고등학교를 전체로 해서 과목별로 중점운영을 통해서 학생들의 학력을 신장시키고 또 보다 우수한 대학진학이라든지 본인이 원하는 곳에 진학하도록 지원해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다못해 25억이라는 돈을 여기에 지원해 주는데 학업성적도 중요하지만 앞서 얘기했듯이 석면제거가 안 돼서 건강을 해쳐요. 우리는 부천시민의 건강이 최고 아니에요. 그런 쪽으로 먼저 예산을 지원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맞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신규사업도 보면 2000만 원 꿈의학교 운영지원도 있고 인생학교 운영 2000만 원, 인생학교 플랫폼 구축 이런 것들이 있어서 그런 데보다 우리 건강에 우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했잖습니까. 86개 학교가 건강이 상당히 위험에 처해 있는 것 아니에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를 정도로 석면위험이 있다는데 그런 데에 대해서 우리가 우선적으로 해야 된다라는 어떤 생각을 갖기 때문에 한번 교육청하고도 그런 문제를 면밀히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저희가 필요한 사업들에 지원을 해 주신다면 저희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기도 보면 인건비가, 거기에 몇 명이 있죠? 거기에 네 명인가요?
평생교육과에서 사용하고 있는 건축면적은 얼마나 돼요? 상동도서관보다 큽니까?
그래서 꼼꼼히 따져서, 편성할 때 꼼꼼히 따져서 감액할 수 있는 것은 감액을 하셔야 되고 그리고 조건이 똑같다 그러면 같은 조건의 건물이라든가 이런 것을 확인해서 거기와 밸런스를 맞춰가고, 그리고 저는 항상 아쉬운 게 뭐냐면 다른 것은 특수자격증이라 그래도 방화관리대행은 특수자격증이 아니에요. 교육 4시간만 받고, 아니면 방화관리수첩만 만들면 돈을 안 줘도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모든 건물에서 다 이렇게 주고 있는데 어쩔 때는 좀 답답해요. 직원 한 명이 이것을 교육을 받아서 방화관리 자격을 수료해 와서 관리를 하면 비용이 17만 원씩 절감이 되고 그 절감된 것을 직원한테 줘도 되는데 굳이 이걸 대행업체에 맡겨서 지출을 해야 되느냐, 그것도 다른 데보다 더 많이 지출할 필요는 없잖아요. 센터동은 11만 원 하고 12만 원 하고 그래요. 그런 데에 물어보고 거기에 계약한 조건으로 계약하시면 절감이 될 것 같아요.
과장님 13쪽 다시 보시면 진영정보고등학교 냉·난방기 교체비용으로 9억 3100만 원 올라왔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평생교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잠시 속기를 중지해 주세요.
(10시48분 기록중지)
(10시48분 기록개시)
다음은 상동도서관 소관 2017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그럼 상동도서관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일정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사업 위주로 간단하게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동도서관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안 세부사업별 설명을 주요 신규사업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서강진 위원님.
상동도서관은 예산이 삭감이 많아요. 그러면 내년에 일 안 하나요?
이상입니다.
민맹호 위원님.
상동도서관 옥상 보면 태양발전기가 설치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거 어느 부서에서 설치해 준 거예요?
김은주 위원.
46쪽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시립도서관 도서구입비 계상을 해 주셨는데 밑에 부기설명으로 1인당 장서 수 1.7권에서 1.9권 확보를 목표로 하신다고 쓰여 있습니다. 이게 저희 시립도서관 자료만을 이야기하시는 건지 아니면 공립작은도서관이나
그런데 이게 사기업인데 거기다가 지원이 되어 버리면 지원근거가 될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렇죠? 그것 법적으로 한번 따져봐야 할 사항인데 지원할 수 있어요?
그 용역 4000만 원이 그냥 학술비 지원하는 식으로 될 수 있기 때문에 좀 심사숙고 많이 하셔야 되겠다 생각이 듭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상동도서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상동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원미도서관 소관 2017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그럼 원미도서관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사업 위주로 간단하게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 소관 2017년 본예산 세출예산 세부사업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97쪽 해외벤치마킹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역곡·범박·고강도서관 건립 준비하시면서 해외벤치마킹 가시는 것 같은데 지금 미국으로 대상지는 선정하셨나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미주나 유럽 쪽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다섯 분은 누구누구 가시는 거예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건립담당자하고, 건립담당자들이 주로 해당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럼 저희 원미도서관 안에 직원 다섯 분이 가시는 건가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원미도서관, 상동도서관 포함해서 같이 인원을 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여기 다녀오신 다음에 그 의견을 많이 수렴하셔서 반영하실 것 같은데 저희 벤치마킹여비가 매우 크기 때문에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긴 하지만 어쨌든 지역에서 하나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하잖아요. 지역대표 분들도 참여해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자비부담이 가능하시거나 부담분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다 뭐 이런 게 검토가 가능하다고 한다면 지역 분들도 직접 다녀와서 의견을 낼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주시는 것도 좀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립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미처 그 부분은 생각 못 했는데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103쪽 여쭤보겠습니다. 북부도서관 아예 리모델링을 넘어서 거의 신축하는 수준으로 다시 짓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 공사 언제 예정이시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지금 저희가 북부도서관 2019년 11월 개관 목표로 시작을 하는데
○김은주 위원 공사 시작이 언제?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내년 3월부터 건축 공모설계라든가 용역발주 등 행정적인 절차 등을 시작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내년 3월부터 하면 공사 시작기간은 내년이나 내후년 초에 시작이 되겠네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김은주 위원 그런데 지금 휀코일 설치라든지 아니면 롤브라인드 교체설치라든지 공사비용을 올리셨는데 이게 지금 필요할까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저희가 이 개축비를 쓰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서, 만약에 안 쓴다면 그거의 시설을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을 저희가 일부 계상을 했는데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검토해서 휀코일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삭감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삭감을 해도 되는 건가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럼 저희 계수조정 전까지, 이번 북부도서관 개축하는 게 공유재산특별회계도 통과가 됐고 큰 문제없이 지금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굳이 이렇게 보수하지 않아도 되는 예산이 있다면, 제가 발견한 건 지금 이 페이지에 있는 것뿐이겠지만 더 있다면 계수조정 전까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104쪽 시정담벼락 수유실 인테리어 공사하신다고 하셨어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제가 알고 있는 시정담벼락은 지금 시청 청사 내에 있는 행정도서관인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민원실 바로 옆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건 회계과에서 담당해서 수유실 해야 될 것 같은데 저희 원미도서관이 하는 이유가 굳이 따로 있을까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지금 저희가 시정담벼락을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정담벼락 이용시민들이라든가 아니면 민원실 이용시민들이 많이 찾아오는 관계로 저희가 수유실이라든가 유아문화공간을 설치해서 찾아오는 어머니들이나 부모님들에 대한 유아교육이라든가 이런 문화공간으로도 활용하고자 저희가 설치하고자 하는 겁니다.
○김은주 위원 그럼 담당관리도 앞으로는 계속 원미도서관에서 수유실까지 하셔야 될 텐데 업무에 대한 그런 부담은 없으시고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거기 시정담벼락에 인원을 배치해서 지금 그 인원이 도서대출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하고 있고 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저희 독서진흥팀에서 계획하고 관리하고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127쪽 여쭤보겠습니다. 부천씨앗길센터 행사운영비로 지금 2억 4000만 원이 증액돼서 총 4억 행사비가 올라왔는데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증액폭도 굉장히 크고 총액도 결국 4억이라고 한다면 저희 부천시가 시민어울림마당 하는 그 예산보다 4000만 원이 더 높은, 예산이 복사골예술제보다 4000만 원이 높은 아주 큰 축제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이 행사운영에 대해서는 좀 세부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주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이 행사가 이렇게 크게 증액이 될 수밖에 없었던 간략한 이유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제일 큰 이유는 저희가 센터 프로그램 운영비 중에 사무관리비를 통합했습니다, 행사운영비로. 그러니까 올해 사무관리비가 2억 2000만 원 정도가 됐는데 그 부분이 통합이 돼서 많은 예산이 증액된 거로 됐습니다. 그리고 저희 지금 부천씨앗길센터 프로그램들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어서 일부 프로그램 행사비라든가 이런 것을 증액을 좀 했습니다.
○김은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럼 세부운영사업계획 자료를 추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내년 예산 준비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고요. 이제 작은도서관이 많이 만들어지죠?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역사마다 다 만들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물론 거기 관리인도 둬야 되기 때문에 인건비도 많이 늘 것이고 그리고 거기 책도 많이 구입해야 될 것이고.
많은 사람들이 책을 많이 볼 수 있으니까 부천시민은 엄청 지식률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되면, 거점도서관이 또 지금 늘어나고 있잖아요. 지금 북부도서관도 만들 계획을 하고 또 저기 고리울 어딥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고강도서관.
○서강진 위원 고강동도 하나 만들 계획이고 또 저기 뭡니까, 범박동 쪽에도 하나 만들 계획이 있고 몇 군데 거점도서관이 만들어지잖아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서강진 위원 그렇게 되면 거점도서관의 이용률은 떨어지는 거 아니에요? 반대로.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런데 지금 있는 도서관에서는 이용률이 일부 감소는 합니다. 인근에 도서관이 건립될 경우. 그런데 부천시 전체적으로 볼 때는 이용률이, 그동안 이용 안 했던 분들, 잠재적인 이용자들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도서관 이용자 수는 전체적으로 늘어납니다.
○서강진 위원 늘어나면 다행인데 오히려 줄까봐 걱정을 하는 거죠.
그러면 많이 만들어놔서 부천시민이, 우리가 지금 인구 자꾸 감소되고 있는 추세죠? 오히려. 그런데 도서관이 많이 늘어요. 지금 도서관이 부족하다라면 당연히 늘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용률이 떨어진다고 하면 줄여야 되는 게 정책이죠.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것을 검토를 해보셔야 된다는 거예요.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작은 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한 예로 지금 부천시청에도 하나 만들어놨고 옆에 뜨락에 도서관 또 하나 만들어놨는데 거기서 관리하나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거 뭐 층층이 계단을 타고 올라가서 책을 보게 만들어놨는데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저기 뜨락도서관은 만화진흥원에서 관리하고요.
○서강진 위원 누가 하든지 간에. 거기 올라가서, 어느 책이 그 꼭대기에 있는지 알고 돌아다니면서 그걸 해야 될지. 지금 해놓고 흉물스럽게 되어 있잖아요. 그런 것 보면.
그래서 마찬가지로 시청역이든 어느 역도 그렇고 이런 도서관을 만들어놔서 이용률이 좋다고 하면 권장해 가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해야 할 이유가 없는 거죠. 예산낭비가 되는 거예요, 인건비 포함돼서. 그럼 기존의 역사를 중심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얼마만큼의 이용률이 있는지, 필요성은 얼마나 느끼고 있는지 그것 분석해 본 것 있어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지금 칙칙폭폭도서관이 상동 역사에 만들어져 있습니다. 거기가 대출반납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상호대차기능까지 하고 있습니다. 거기 상호대차가 다른 작은도서관에 비해서 엄청 폭발적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리고 거기뿐만 아니라 작은도서관 전체 이용률이 어떤지, 그리고 현재 칙칙폭폭도 있고 여기 시청 앞에도 했나요?
몇 군데 있어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시청 역사에는 없고 중앙공원에 숲속작은도서관이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뭐 어디가 됐든 간에 운영하고 있는 곳, 거기 운영실태를 자료로 좀 주시고, 또 뭐 어디 보니까 무슨 카페도 다 지원해 줘서 만들고 그럴 계획을 갖고 있더라고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럼 집집마다 다 해 주셔야 될 것 같아. 편안하게 집에서 그냥 책 보게. 그러면 가장 편안하게 책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런 것 많이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만큼 이용하느냐 그런 것들을 한번 우리가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것을 함으로 해서 거점도서관의 이용률이 또 떨어진다 그러면 여기 새로운 도서관을 자꾸 만들 이유가 뭡니까?
수요가 많을 때 만들어져야 되는 거예요.
하나 우리 여기 도서관 있다, 뭐 하나 만들었다 이런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런 것을 좀 정확하게 파악해 줄 필요가 있겠고요. 요즘 SNS를 통해서도 얼마나 지식정보화를 취득하고 있습니까. 도서 같은 경우도 SNS로 다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도 충분히 감안을 해서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만큼 활용가치를 높여 나가냐에 대해서 그런 도서관 운영이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앞으로 그렇게 추진해 주시고 정확한 데이터를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리고 심곡도서관에 용역비 2100만 원을 갖다 세워서 리모델링을 할 것인가, 재건축을 할 것인가 이런 것 하는 것 같아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럼 거기가, 제가 먼저 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지대가 높아서 갈 사람 안 올라간다는 거죠, 힘들어서. 가까운 데 있는데 누가 올라가서 봐요?
부천역전에도 만들어 놨나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부천역에는 그냥 상호대차 기능만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모든 것이 역사를 중심으로 편안한 곳에서 책을 빌려주고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데 굳이 높은 데 왜 올라가냐고요. 그래서 지어야 된다 그러면 그것까지도 검토를 해보셔서 차라리 다른 주변의 근접하기 좋은 곳, 거기는 차도 못 갖고 올라가요. 걸어가려고 해도 엄청 힘들여서 올라가야 되고 그런 게 위치가 안 맞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도 감안을 해서 다른 지역에 만들든지 아니면 없애서 다른 데를 활성화시키든지 그것까지도 용역에 포함시키는,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리고 102쪽 원미도서관 미끄럼틀 설치공사라는 게 있는데 이건 뭐예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이건 저희 원미도서관 앞에, 원미도서관은 원미공원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서관 올라가다 보면 계단이 22m 정도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저희 원미도서관 그 계단을 활용해서 공원에 오는 어린이들이나 아니면 어른들이 옛날 향수를 떠올리도록 미끄럼틀을 제작해서 쉽게 도서관에 왔다가 한번 미끄럼틀 타고 내려가고 이렇게 하는, 옛날 향수라든가 아니면 어린이 놀이공간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서강진 위원 도서관 거기에 미끄럼틀을 공원 내에 한다 그러면 공원관리과에서 해야 될 일이기도 하고요. 미끄럼틀 설치해서 만약에 거기서 누가 다치거나 그러면 누구의 책임입니까?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다치는 부분은 저희가 관리도 잘해야 되겠지만 각종 보험이라든가 안전시설 같은 것을 보완해서 될 수 있으면 사고가 안 날 수 있도록 저희가 조치를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원미도서관에서 그것까지 해야 될 이유가 없는 일을 하나 만드는 거잖아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도서관 앞에 놀이공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만들어주면 그것을 매체로 해서 이용자가 도서관을 찾지 않을까 해서 한 겁니다.
○서강진 위원 아니, 도서관에 미끄럼 타러 옵니까? 도서관 오는 목적이. 미끄럼 타러 오려고 거기 찾아와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지금, 특히나
○서강진 위원 그거 궁색한 얘긴데.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특히나 거기가 주말에 꽃축제 할 때 많은 시민이 이용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주말에도 많이 이용하고 계셔서
○서강진 위원 그랬는데 도서관에, 만약에 그것으로 인해서 몰려온다고 합시다, 미끄럼 타고 싶어서. 도서관이 시끄러워서, 조용해야 될 곳에 많이 오면 시끄러워서 공부가 되고 책 볼 수 있겠어요?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런데 그렇게 큰 방해될 수 있을 만한 소음은
○서강진 위원 당연히 소음이 안 된다고 볼 수가 없죠. 사람이 많이 오게 되면, 만약의 경우. 거기가 무슨 놀이시설이 아니고 도서관인데 미끄럼틀 해서 놀러오라고 그런 시설을 만듭니까? 거기 운동시설도 만들고 또 오락기계도 만들고 다 그렇게 하시죠, 아예 그냥.
○원미도서관장 박우철 그러한 부분들 오락기 같은 경우는 좀 그렇고요,
○서강진 위원 하여튼, 참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원미도서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미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3분 회의중지)
(11시3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연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보좌기관에 대한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기획실 소관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기획실장 나오셔서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로 편성된 예산만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장 정해웅 기획실장 정해웅입니다.
기획실 소관 2017년 본예산에 대하여 세부사업별 설명서에 의거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기획실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실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실 소관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홍보실장 나오셔서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로 편성된 예산안 위주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실장 안치완 홍보실장 안치완입니다.
홍보실 업무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예산 등 배려해 주시는 이진연 위원장님과 정재현 간사님 그리고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홍보실 소관 2017년도 본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홍보실 소관 2017년도 본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홍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실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실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실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11쪽 여쭤보겠습니다.
시 홍보영상물이나 기획홍보영상 제작 편집을 위해서 예산이 많이 증액됐습니다. 시 홍보영상물 제작 같은 경우 격년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건가요?
○홍보실장 안치완 그전에는 격년으로 해서 하나 정도 제작해서 3000만 원, 4000만 원, 많게는 5000만 원 정도 제작을 해서 해외에 나갈 때라든지 이럴 때 사용했는데 이제는 각종 행사를 하잖습니까. 국제행사라든지 우리 행사라든지 꽃축제라든지 이런 행사를 할 때 시민들이 앞에서 많이 대기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 이런 영상물을 직접, 고퀄리티의 영상물을 제작해서 야외에서 상영하고 회의도 마찬가지로 먼저 오신 분들은 우리의 시정홍보영상을 보면서 그런, 이제는 방향을 좀 바꿔서 기존에 하던 것보다 완전 다른 새로운 고퀄리티를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하였습니다.
○김은주 위원 실은 이게 재작년 본예산 때도 똑같이 여쭤봤고 똑같은 답변을 들었던 상황이긴 하거든요. 그때보다 예산은 조금 더 커졌고.
시 홍보물 영상물을 제작하는 것은 해외에 알리기 위함인데다가 저희가 국제축제나 할 때 그 앞에 트는 용도로 만드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실장님 말씀
○홍보실장 안치완 그전에는 그렇게 해왔습니다. 그전에는 2년 단위로 격년으로 해서 해외에 나갔을 때 5개 국어라든지 이렇게 해서 했는데 그거보다는 실제적으로 해외도 중요하지만 우리 국내 시민들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시민들에게 시의 주요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시의 관광거리 이런 것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제작을 하기 위해서 신규로 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런데 이게 만들고 나서의 만족도가 매번 그 평가가 높지 않았었거든요. 이런 영상에 들어간 예산 대비 창작성이라든지 아니면 퀄리티 부분에 대한 지적이 늘 있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예산이 예년보다 아까 말씀해주신 것처럼 2배가량 뛰게 된 건데 그 1억 원의 가치를 할 만큼의 영상을 제작하신다면 지금 모티브로 삼고 계신다거나 예시로 생각하고 계신 영상이 있으신가요?
○홍보실장 안치완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우리 부천시를 시민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행사장에 나와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부천시에 대해서 계절별로 변화되는 모습이라든지 아니면 가볼 만한 데 이런 걸 중심으로 해서 한번 제작해서
○김은주 위원 그럼 몇 분 정도의 영상으로 만드실 건지?
○홍보실장 안치완 그것은 예산이 많이 들어가면 좋은 작품이 나오고 적게 들어가면 적게 나오는데 통상적으로 4편 정도.
○김은주 위원 4편이요?
○홍보실장 안치완 네.
○김은주 위원 영상 상영시간은 몇 분 예상하세요?
○홍보실장 안치완 그것은 행사에 따라서 제작을 하는데 통상적으로 긴 것은 5분 정도.
○김은주 위원 그래서 편마다 시간도 조금씩 다르게 하고 주제 다르게 하셔서 4편 정도를 지금 이 1억 원 영상 예산으로 만드시겠다는 말씀이시죠?
○홍보실장 안치완 네.
○김은주 위원 그리고 기획홍보영상 제작이 올라왔는데 여기 애니메이션도 만드신다 그랬고 뒤 페이지에 보면 서클영상제작편집기도 구입을 하세요. 서클영상기가 지금 시청 중심에 설치되어 있는 것 말씀하시는 거죠?
○홍보실장 안치완 네, 로비.
○김은주 위원 그런데 그것도 원래는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기 위해서 맨 처음 설치됐었던 서클영상기인 건 알고 계셨나요, 실장님?
○홍보실장 안치완 애니메이션보다도 가이낙스사에서 OLED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그런 걸 처음에 하나 줘서 저희들이 인수하면서 그걸 틀고 그 다음에 거기서 많은 영상물을 주기로 했었는데 실제적으로
○김은주 위원 호환이 안 되는 기계가 구입이 되죠?
○홍보실장 안치완 OLED다 보니까 저희들이 제작하는 걸 띄울 수가 없습니다, 기술적으로. 그래서 그걸 상영하기 위해서는 실제 저희들이 확인해 본 바로 아주 고퀄리티 같은 경우 7000∼8000 정도
○김은주 위원 콘텐츠만 해도 몇 천만 원짜리라서 지금 구입이 어려워진 상황이죠?
○홍보실장 안치완 일반적인 것도 한 2000만 원. 그리고 저희들이 앞에 원으로 돼 있는데 거기에 문자 넣고 이것도 150∼200만 원 정도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실제적으로 잘 활용하기 위해서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환영문구라든지 뭐 이런 것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4200만 원 정도 들이면, 예산을 추가 편성하면 충분히 저희들 인력으로 해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김은주 위원 지금 홍보실 안에서 이 4200만 원짜리 기기를 구입하게 되면 편집제작이 가능하시다고 판단하세요?
○홍보실장 안치완 구현할 수 있는, 네.
○김은주 위원 그러면 이 영상을 제작하실 때 그냥 단순하게 홍보 정도, 우리가 안내 정도 글자 띄우고 약간의 간단한 그림 정도 띄우는 걸로의 퀄리티만 생각을 하시는 건지, 어느 정도 영상까지를 홍보실 내 인력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궁금해서요.
○홍보실장 안치완 저희들이 이 기기만 구입하면 일차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물론 기계 플러스 숙련도가 제일 중요하겠죠. 개인의 기술적인 부분. 일차적으로는 저희들 직원, 현재는 환영문구라든지 사진 넣고 1분 정도의 동영상은 가능합니다. 조금만 가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으면 4200만 원짜리 기계에다가 우리가 갖고 있는 것 하면 영상의 퀄리티는 좀 떨어질지 몰라도, 화질은 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좋은 영상 구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게 지난 관광콘텐츠과 행감 때도 이야기가 나왔던 부분이긴 한데 지금 저희가 시민미디어센터도 갖고 있고 그리고 미디어센터에서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구비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서클영상과 관련된 청년인력들을 양성할 수 있는 방법도 검토를 부탁드린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이런 편집기 자체를 홍보실에서 구입하셔서 홍보실 내의 인력으로 하시는 것보다는 미디어센터가 구입을 하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콘텐츠 하나하나의 가격이 적지 않거든요. 그렇게 되면 어떤 작은 청년기업이 되는 청년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하나의 그런 기구 제작, 설치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것은 홍보실 내에서만 이렇게 활용하시는 것보다 미디어센터로 돌려서 어떤 인재양성과 함께 고민해 보시는 방향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홍보실장 안치완 그런데 그 부분은 실효성이 좀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저희들도 그 부분 고민을 했었는데 거기에 인력창출, 새로운 그걸 운영하기 위해서 프로그램 개발이라든지 또 돈이 들어갑니다. 4200만 원짜리 기기를 구입하고 새롭게 또 돈이 들어가는데 우리가 하면 기존의 인력들을 이용해서 추가비용이 안 들어가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 청년 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일자리도 좋은데 추가비용이 저희들은 들어갈 것 같습니다.
○김은주 위원 추가비용에 대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홍보실이 구입을 해야 될 것 같다라는 판단을 하셨다는 거죠?
○홍보실장 안치완 네.
○김은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홍보실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실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관실 소관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감사관 나오셔서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로 편성된 예산안 위주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윤주영 감사관 윤주영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진연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저희 감사관실 소관 2017년도 세출예산안 설명드립니다.
(2017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설명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감사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관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감사관님 7쪽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국외출장비로 500만 원 두 분 잡으셔서 1000만 원이 계상됐는데 제가 이번에 본예산 심사를 하면서 가장 높은 인원당 국외출장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일정이랑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떤 분들이 나가시는 출장이시길래 이렇게 가장 높은 금액이 책정됐는지 궁금합니다.
○감사관 윤주영 좀 설명을 드리면 경기도에서는 크게 조직이 감사담당관실하고 조사담당관실이 있고 매해 두 차례씩 각 시·군, 31개 시·군의 감사부서를 대상으로 해서 인원을 같이 편성해서 청렴시책이라든가 감사시책에 대한 청렴벤치마킹을 매해 시행을 합니다. 다만, 그 예산을 각 시·군에 부담을 시키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저희가 국외출장여비 전체 중에 일부를 배당을 받아서 저희 부서예산으로 편성 안 하고 진행을 해 왔었고요. 그런데 보통의 경우에는 두 차례씩 시행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문제 때문에 한 번 정도만 참여를 했었고 통상 그때 편성된 예산이 400∼500 사이, 1회당 400∼500 사이로 편성이 돼서 그런 기준으로 두 차례 편성예산을 한 겁니다.
○김은주 위원 두 차례 예산이라고 하시면 두 분이 가시는 게 아니라 2회 가시는 거예요, 한 분이?
○감사관 윤주영 2명이, 만약에 경기도 그 행사에 참석을 하게 되면 2명이 각각 한 번씩 가게 됩니다.
○김은주 위원 경기도에서 책정이 돼서 내려온 예산이기 때문에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예산이라는 거네요?
○감사관 윤주영 그런 뜻은 아니지만 가급적 반영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감사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관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산회)
김문호 김은주 김한태 민맹호 박병권 서강진 서헌성 이진연 정재현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 문 위 원 선우혜숙
교 육 사 업 단 장 민승용
평 생 교 육 과 장 김종오
상 동 도 서 관 장 한혜정
원 미 도 서 관 장 박우철
기 획 실 장 정해웅
홍 보 실 장 안치완
감 사 관 윤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