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1회부천시의회(제2차 정례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록
제5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3년 12월 10일 (화)
장 소 기획재정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1. 2014년도 예산안
심사된안건1. 2014년도 예산안(계속)(부천시장 제출)
(10시17분 개의)
1. 2014년도 예산안(계속)(부천시장 제출) ○위원장 나득수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2014년도 새해 예산안 심사를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오늘 심사에도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1회 부천시의회(제2차 정례회) 기획재정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대상은 복지문화국 소관 문화콘텐츠과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그리고 3개 구청입니다.
복지문화국장 총괄보고는 어제 보고한 사항으로 생략토록 하겠으며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세부적인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답변순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위해 경기콘텐츠진흥원 산업본부장, 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부천문화원 사무국장,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 집행위원장,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사무국 집행위원장께서 출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문화콘텐츠과장은 위원님들께서 기이 자료를 받아 검토하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업무를 숙지하고 계시니 전년도 대비 증액사업이나 신규사업만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콘텐츠과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 나오셔서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로 편성된 예산안 위주로 핵심만 간단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입니다.
79쪽 2014년도 문화콘텐츠과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문화콘텐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효식 위원님.
○안효식 위원 과장님 예산심사 준비에 고생이 많습니다.
자료 86쪽 판타스틱시네마테크 운영 9000만 원이 올라와 있는데 민간이전한다고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어디에 민간이전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 과로 1월 1일 자로 오게 되는데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됐듯이 저희 영상미디어센터사업과 연계성을 봐서 종합결재를 받아서 그쪽에서 하는 쪽으로, 연계사업 쪽으로 하는 거를 검토하려고 합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거예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영상미디어센터가 내년까지 문화재단의 위탁사업으로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사업을 미디어센터에 포함된 사업으로 해서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오히려 문화재단에 있는 영상미디어센터를 PiFan으로 넘겨주라고 하는데 반대로 가고 있는 거 아니에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래서 미디어센터 부분은 저희가 추후 장기적 측면에서 접근해야 되는데
○안효식 위원 문화재단 영화에 손 떼라고 해서, 영상미디어센터 왜 문화재단에서 하느냐 계속 지적이 있었잖아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안효식 위원 그럼 반대로 가는 거잖아요, 오히려 이걸 붙여주는 거잖아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지는 않고 문화재단에 위탁사업 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전에 이 사업을 그쪽에 붙여서 오정구를 하나의 거점화사업지역으로 저희가
○안효식 위원 위탁사업 남은 기간 동안만 계약하는 거예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안효식 위원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할 계획인데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 다음에는 저희가 종합적으로 분석을 해서 방향을 설정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요즘 PiFan 비정규직 정규직화하겠다고 하는데 거기에 오히려 일을 줘야지 일을 넘겨주는 게 어디 있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이건 하나의 단위사업으로 볼 것이 아니라 영상미디어센터하고 같이 검토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종합적 분석을 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현재는 어디서 하고 있나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현재는 문화예술과 쪽에서 하고 있었고, 문화예술과에서는 문화재단에다 하나의 프로그램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거죠.
○안효식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장완희 위원님.
○장완희 위원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 추가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판타스틱시네마테크 이게 오정구청 5층에 있는 거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장완희 위원 110평짜리.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 정도 됩니다.
○장완희 위원 제가 행감 때 오정구청에 철수해라, 왜 거기에 110평이란 부지를 제공해서 시민들이 이용하지도 않는 그런 시설을 하고 있느냐, 또 시 예산까지 지원하면서. 제가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는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돼요.
경상이전이 문제가 아니라 오정구청에서 철수하고 내부적으로 문화재에서 사업을 하든가 그렇게 해야 할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커스상설공연장 기본계획 수립용역 1억 3000만 원 이게 어떻게 해서 나온 겁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설계품셈표를 보고
○장완희 위원 이게 처음 용역하는 것은 아니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이건 처음 하는 겁니다.
○장완희 위원 지금 용역비가 저도 용역과제심의위원이지만 예상할 수 없는 금액들이다 보니까, 너무나 고무줄예산이라 이것을 어떻게 의회가 평가해야 할지 잘 모르니까 이거 1식으로 하지 말고 최대한 풀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그 다음에 만화테마파크 조성 실시설계용역비 이것도 자세하게 자료를 제출했으면 좋겠거든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위원님 보충설명 7쪽에 보시면 저희가 그나마 구체적으로 해놨는데
○장완희 위원 1식으로 이렇게 하지 말고 예산 1억 3000만 원이 타당한 집행예산인지 저희들이 볼 수 있도록, 물론 1억 3000만 원이란 돈이 적은 돈은 아니고 큰돈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1식으로 묶어서 주면, 물론 타당성을, 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설명하는 거는 이해가 되지만 우리는 그 금액이 정말 효용성 있는 금액 집행인지에 대한 검토가 안 되거든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용역과제심의위원회 때 세부적인 내막 다 들어가 있었는데 그건 필요하시면
○장완희 위원 다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서헌성입니다. 시네마테크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시네마테크 이용자 현황이 나와 있나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현재 하루에 40명 정도 이용하는 거로 지금 데이터는 나와 있거든요.
○서헌성 위원 많이 이용하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서헌성 위원 그리고 관련 영상물에 대한 대여도 많이 이루어지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현재 그런 것 같습니다.
○서헌성 위원 모든 문화관련 시설들이 원미구로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오정구는 그렇지 않아도 소외된 원도심지역이고 거기에 문화적인 수요는 굉장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우리 시가 분명히 오정구 구민들도 시민들인데 문화적 소외감을 그리고 문화적 박탈감을 많이 느끼는 오정구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거점기관으로서 시네마테크가 기능하고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 좀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시네마테크가 오정구 지역에서 우리 시민들한테 제공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다양한 순기능들 개발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강구하십시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알겠습니다.
장완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도 근본적인 대책문제를 말씀하신 거기 때문에 저희가 종합적으로
○장완희 위원 과장님, 시네마테크가 지금 하는 일이 뭐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여러 가지 시청각실
○장완희 위원 근본적인 취지가 뭐예요?
○위원장 나득수 장완희 위원님, 발언권을 얻어서 의사진행발언 하십시오. 서헌성 위원님 지금 발언 중이거든요.
서헌성 위원님 계속 하십시오.
○서헌성 위원 하여튼 그렇게 준비해 주시고 그리고 설명서 82쪽에 국외업무 여비인데 문화콘텐츠업무 해외교류 업무추진 이것은 특정한 대상업무가 있어서 이렇게 정해진 건가요, 아니면 두루두루 이런 것들 갈 개연성이 있다 싶어서 잡아놓은 건가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위원님들께서 금년부터 예산을 세워주셔서 저희가 나름대로 해외의 국제행사 분야나 벤치마킹 분야를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저희 과에서 PISAF 등 3대 국제행사를 하기 때문에 연관 산업 해서 반드시 가 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도 들고 그 조직위원회와 공직 내부 간 소통문제들이 필요해서 올해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감액된 예산으로 편성해놨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리고 83쪽에 민간인 국외여비가 있는데 거기에 해외교류 추진에 두 명 예산 잡아놓았잖아요. 이것도 같이 가게 되는 건가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이것은 저희가 해외 벤치마킹 갈 때 그 분야 쪽 전문가 분들하고 같이 가서 현장에서 투어역할을 하려고 하는 건데 자문도 받고, 그래서 올해는 조금 감액해서 두 사람 정도 같이 갈 계획으로 잡았습니다.
○서헌성 위원 민간인 국외여비는 전문가를 염두에 두고 책정한 건가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알겠습니다. 해외교류 관련해서 어쨌든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관광성 해외교류가 되지 않고 구체적인 목적과 대상 그리고 특히 민간인들 선정할 때 정말로 가야 될 분인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아주 심도 있게 잘 검토해서 그렇게 갈 수 있도록 하십시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관광성경비 지출 이런 것들이 늘 우리 의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잘 심도 있게 검토해서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당현증 위원님.
○당현증 위원 당현증 위원입니다.
구 서커스공연장 민간공모 한 적 있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우선협상대상자도 다 결정됐었잖아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런데 추진이 안 돼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당현증 위원 안 되는 이유가 뭐예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두 번에 걸쳐서 민간공모사업을 추진했는데 첫 번째는 4개 업체가 들어와서 평가를 했고, 두 번째는 5개 업체가 들어와서 저희가 평가를 해봤는데 대부분 보면 사업의 조달성 문제나 사업의 효율성 문제 이런 것들이 평가위원회에서 아직까지 부적합하다는 의견을 받았고, 다만 지난번에 한 군데가 대상이 됐었는데 협상과정에서 요구조건이 서로 달라서 결렬됐습니다.
○당현증 위원 요구조건이 뭐가 가장 어긋났나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기부채납기간 설정상에서 저희가 법적범위 내에서 최대한 줄 수 있는 기간산정을 해야 되는데 그쪽에서는 30년 이상을 달라고 하는 조건 때문에, 현재 우리가 1,000분의 50으로 돼 있기 때문에 1,000분의 50에서 아무리 기부채납의 총금액을 따져본다 하더라도 30년 미만 나옵니다. 18년 이 정도밖에 안 나오기 때문에 그런 것을 봐서 사업성이 없다 이렇게 해서 결렬이 됐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것 주려고 할 때 용역이나 이런 거 다 하고 나서 민간 제안공모를 한 거 아닌가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용역은 안 줬죠.
○당현증 위원 구조물 안전진단은 했었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래서 보수하라고 시설물에 대해서 그런 거는 있었잖아요. 그렇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때 B등급 나왔죠.
○당현증 위원 그러면 이번에 1억 3000 책정한 게 결국은 그 공연장을 어떻게 활용하냐 그거에 따른 용역을 주겠다는 건가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하반기 사업을 하려면 투융자심사를 거쳐야 되는데 그 사전단계에서 이런 타당성과 기본계획 수립이 이행돼야 투융자심사를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사전절차 이행 차원에서 이 예산을 세우는 겁니다.
○당현증 위원 기부채납 기간 선정 때문에 안 됐으면 집행부에서 요구하는 그거에 합당한 협상대상자도 있었을 거 아니에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물론 2순위부터 시작해서 5순위까지 있었습니다마는 저희가 그거 관련해서 민간 투자 관련된 전문가들하고 회의를 몇 차례 했거든요. 했더니 나머지 분야도 사실 여러 가지 사업성 문제를 봤을 때는 안 하는 것이 낫겠다 이런 의견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중단시켰습니다.
○당현증 위원 지은 지도 오래됐고 계속 기간만 이렇게 연장시키면 흉물로 남기 때문에, 노력하는 거는 이해가 가는데 너무 과도한 거 하면 결국 하지 않고 계속 방치하겠다 그렇게 되는 것밖에 안 되는 것 같아서 점검하는 차원이고 그 다음에 만화테마파크 조성계획이요. 그게 결국은 5,947평방미터, 약 1,800평이 한옥마을을 말하는 거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지 않습니다.
○당현증 위원 여기 써놨잖아요. 보충설명서 7쪽에 보니까 결국은 만화영상진흥원하고 한옥마을, 주로 들어갈 콘텐츠가 만화 쪽으로 해서 그쪽에 조성하겠다는 거 아니에요? 만화테마파크를. 그래서 이름도 만화테마파크라고 한 거 아니에요? 실시용역비도 그래서 1억 3000 올린 거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당현증 위원 만화가 중심이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맞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한옥마을 원래 취지에서 많이 벗어나잖아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현재 한옥마을 안의 기본 콘셉트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저희 자료에도 있습니다마는 4개의 테마를 가지고 저희가 추진하겠다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만화영상진흥원부터 시작해서 한옥마을 전체 연결한 하나의 테마파크를 형성하겠다는 거고 그 다음에 한옥마을 안 기본 콘셉트 관계는 변동됨이 없습니다. 다만 그 중간 통로기능과 옆에 이런 것들이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 내용이 상상프롬프트, 상상골목, 상상마을, 상상동산 이래서 결국은 만화를 중심으로 해서 스토리를 구현하겠다 이런 얘기 아니냐 이거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건 맞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본 위원이 잘 모를 수도 있는데 만화라고 해서 현대적인 것도 있고 고전적인 것도 있잖아요. 그렇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당현증 위원 예를 들면 홍길동이다 이런 것도 있는데 그런 거하고 옛날 공방거리, 한옥마을하고는 콘셉트가 잘 안 맞는데 결국 만화테마파크를 위해서 한옥마을을 좀 희생시켜라 이런 거로 들린다는 거죠.
지금 이게 실시설계용역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여기 제시한 게 홍콩 만화스타의 거리니 미즈키 시게루 로드니 이렇게 해놨는데 그런 거하고 얼마큼 벤치마킹을 세세하게 했는지는 모르지만 이게 시너지 효과를 갖고 오거나 오히려 그거보다 더 활성화된다라는 보장이 지금 만화영상진흥원 자체도 그렇지만, 그건 별개로 나중에 업무보고 때 말씀드리겠지만 이렇게 해서 이도 저도 아니고 기존 있는 정체성에 훼손이 올까봐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물론 실시설계용역비이기 때문에 어떻게 용역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집행부에서 주는 대로 그렇게 할 거 아니냐는 거죠. 그러면 굉장히 이도 저도 아니고, 지금 상상거리도 어느 정도 문화원 쪽에서 전통을 살리기 위해서 정체성 가지려고 김치다 그런 장인들을 그쪽에 원래 유치하려고 했던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 건데 자꾸 거기다가 옥상옥식으로 이렇게 어울리지 않는 것들을 갖다가 얹으면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큰 중심 줄거리나 이런 게 이해가 안 돼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만화테마파크를 조성하게 되면 어떻게 보면 기존에 있는 시설과 함께 시너지효과가 난다고 볼 수 있거든요. 만화영상진흥원이 토요일, 일요일만 되면 2,000여 명이 모이고 있는데 이 테마파크가 조성되면 기존에 있는 시설에 더 플러스알파가 되는 시너지효과가 있어요.
그래서 지원의 기능과 관광의 거점화 쪽으로 될 수 있다고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당현증 위원 그것은 과장님이 보시는 거고 본 위원이 그쪽에 자주 가보고 이러는 거로 봐서는 공방거리도 중심을 갖고, 영상진흥원의 기능이 주로 하는 게 그런 거 아니겠어요. 물론 오지만 와서 공방거리에 대한 이해도나 아니면 공방거리의 정체성도 오히려 이렇게 주입을 시키는 쪽으로 가야지 결국 주종관계를 따지면 만화테마파크가 주고 공방거리는 부수적인 거로 사용하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거는 아는데 우리가 그 분야 쪽에 만화도 전통적 요소를 가미할 수가 있거든요.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을 미리 소프트웨어를, 공방거리를 살리는 스토리텔링이나 만화적인 그런 요소를 가지고 그쪽에 접합을 시키는 게 윈윈전략이지 지금 집행부 쪽에서는 만화테마파크를 살리기 위한 부수적인 거로 용트림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공방거리도 죽게 된다는 얘기죠.
그런 거 아니겠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지는 않고 저희가 이거 실시설계하기 전 단계에서 충분한 의견수렴과정을 거치겠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한옥마을이 손상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가급적이면 만화도 전통요소가 가미될 수 있게 사전설명도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당현증 위원 여하튼 실시설계용역을 봐야 구체적으로 어떤지 모양이 떠오르겠지만 그런 거를 충분히 수렴하시고 수용하셔서, 그것도 막대한 예산을 가지고 그렇게 해놓은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훼절되지 않도록 주의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장완희 위원님.
○장완희 위원 존경하는 당현증 위원님께서 질의한 만화테마파크 조성 실시설계용역 있잖아요. 지금 30억 예산인데 도비 20억, 시책추진보전금으로 하겠다고 얘기했지 않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장완희 위원 이게 가능성 있는 얘기예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래서 저희가 연초부터 도지사님과 부지사님 오셨을 때도 그렇고 정책건의를 여러 차례 했습니다. 그랬더니 도에서 공문이 오기를 사전에 이러한 절차, 실시설계나 그 다음에 이런 절차를 이행하게 되면 도비를 주겠다라고 저희가 공문을 받았거든요.
○장완희 위원 받은 거 있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받은 거 있습니다.
○장완희 위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 역시 세부사업설명서 보면서 참 불친절한 예산설명이다라는 생각 지울 수가 없습니다.
불친절하다고 말씀드린 근거를 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문화콘텐츠업무 해외교류 업무추진비 3200만 원 82쪽에 있는 거요. 그동안 문화콘텐츠 업무 보시는 분들이 해외교류 하실 때 프랑스를 간다든가 외국 축제를 간다든가 할 때 계속해서 갔다오셨어요. 한 3년 가보니까 여기저기는 한 번 더 가봐야 되겠더라라는 구체적인 설명이 있으셔야 해요. 그냥 이렇게 3200만 원 예산 세워놓으시고 여기에 맞춰서 입만 맞춰 그때그때 계획성 없이 가시겠다, 물론 이런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불친절하다는 말씀입니다.
프랑스 앙굴렘은 몇 번 가야겠고, 안시는 몇 번 가야 되고 칸느영화제도 한번 우리가 방문해 봐야겠고 몇 명이, 그리고 부산국제영화제도 한번 가보고 전주영화제도 한번 가봐야겠기 때문에 몇 명, 몇 명 해서 이 예산이 필요하다 이렇게, 세부사업별설명서라는 건 그야말로 세부사업별이어야 합니다.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의회 예산심사를 그냥 가려고 하신다라는 생각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 밑에 마찬가지입니다. 문화콘텐츠업무 해외교류 추진에 민간인 국외여비 이 부분은 해마다 지적이 됐어요, 행정사무감사 때도.
정말 전문민간인이 안 간다, 전문민간인이 가야 한다. 그리고 꼭 필요한 곳에 가야 한다.
이번에도 역시 별로 설명은 없으세요. 그냥 800만 원 2명, 그런데 돈을 쪼개서 가시면 3명이 되실 수도 있는 거고 더 쪼개서 가면 4명이 되실 수도 있는 거고.
의회 예산심사과정에서 의원들이 전문적인 지식이나 식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시민의 눈으로 그 예산편성이 제대로 됐는지 안 됐는지, 시민의 눈으로 그 예산 편성을 승인해드려야 될지 안 될지를 결정하는 것이 의원들의 몫인데 이렇게 하시면 객관적인 작업이 전혀 이뤄지지 않습니다.
항상 위원님들 다른 것들 지적하셨지만 그런 것 같아요. 구체적인 설명이 좀 필요합니다. 자료를 주세요. 이런 거 전에, 예산심사 전에 다 와서 설득하시고 설명하시고 그러셨어야 하지 않나 싶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저 또한 역시 자료를 요청할 수밖에 없어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위원님 지적 당연하시고 저희가 자료는 사실 만들어 놓았는데 못 드렸거든요. 조금 이따가 바로 제출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예산안을 이렇게 내실 때 3200만 원, 800만 원 이렇게 내시는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어디 몇 명 이렇게 내셔야 우리 의회가 심사하는 데 객관적인 증거로 삼을 수 있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네, 해 주셔야 됩니다.
야인시대캠핑장 문화재단에 민간위탁 줬습니다. 그렇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올해 말까지군요. 그런데 5억 8200만 원 작년하고 동일하게 예산편성을 하셨어요. 그러면 이 정도의 예산을 주어야 한다라고 위원들한테 이야기를 하셔야 된다는 거죠, 근거를 가지고.
인건비는 어느 정도 들었고 시설비는 어느 정도 들었고 운영비는 어느 정도 들 거고 수리비는 어느 정도 들 거라 우리가 5억 8200만 원이 필요합니다라고 설명해 주셔야 합니다. 아니면 작년에 해봤더니 5억 8200만 원이 좀 부족합니다. 아니면 5억 8200만 원이 좀 남겠습니다. 이런 무슨 근거를 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5억 8200만 원 달라고 하시면서 자료 한 줄 딱 5억 8200만 원 이것은 조금 불편한 예산설명입니다.
물론 야인시대캠핑장에 대해서 따로 세부사업설명서가 있다 하더라도 과장 설명하실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왕 말이 나왔으니까 질의하겠습니다. 5억 8200만 원이 주무부서 과장으로서 적절한 위탁운영비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한시적 사업으로 현재 운영하고 위탁 주는 사업인데 올해 한 해하고, 이게 사실 작년부터 진행된 거죠. 그래서 올 한 해 종합적으로 우리가 분석도 많이 해봤습니다. 해봤더니 기본적인 인건비와 콘텐츠 프로그램들 이 정도는 적정수위라고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이따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마는 시 집행부에서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이 정도는 유지가 돼야 앞으로 위탁사업기간 동안에는 충분히 유지관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정은 위원 분명히 근거 있는 편성이라고 말씀하셨으니까 조금 있다가 다시 한 번 검토하도록 하고 자주 지도점검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탁기관 선정할 때 누누이 의회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위탁기관 선정에서도 신중을 기하셨어야 한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대목입니다.
그 다음에 영상문화단지 개발홍보비로 홍보물 제작하는 경비로 1000만 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개발관련 자문료로 300만 원 하셨는데 영상문화단지 용역 올해 주지 않았습니까? 거의 3억으로 주셨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래놓고 또다시 개발관련 자문이 필요하고 또 영상문화단지를 어떻게 개발할지 시가 정책적 방향을 확실히 정하지도 않았는데 홍보물을 제작하시겠다고 합니다. 그렇죠?
영상문화단지를 어떻게 정하겠다고 시가 확고한 의지를, 정책을 결정하셨나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현재는 그 타당성과 기본구상이 완료가 된 상태이고
○원정은 위원 그렇죠. 타당성하고 기본구상만 됐는데, 어떻게 개발할 거다라는 것 정확히 결정도 안 했는데 개발관련 홍보물을 제작하시겠다고 하면, 투자유치 홍보책자라는 건, 투자유치라 함은 그야말로 개발계획이 다 완료되고 나서 시책이 정해지고 나서 외부에 우리가 이렇게 개발할 거니까 투자를 해달라고 홍보물 제작하시는 거잖아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기본구상이 다 끝났기 때문에 그거와 관련해서 민간공모사업을 내년도 하반기부터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거 관련해서 사전에 기업들 유치하기 위한 이런 설명회 자료가 필요해서 계상해놓은 겁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기본적인 방향성을 이미 다 잡으셨다는 이야기네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공모사업 지침서 만들 때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그때 다시 정하죠. 섹터별로 갈 것인가 이런 쪽으로.
○원정은 위원 그런데 변경될 수도 있는 사항인데, 그렇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원정은 위원 관련 홍보물 찍으시고 변경되면 또다시 찍으시고 그리고 자문 또 받으시고, 계속해서 자문만 받으시고 용역만 하시고 계획만 세우시고 글쎄 좀, 그리고 영상문화단지가 사실 개발되어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천시민 모두가 공히 인정하는 부분입니다만 그것이 언제 개발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확언할 수 없는 부분이거든요.
좀 전에 캠핑장 한시적으로 운영하신다고 했는데 사실 그게 2014년에 끝날지 2020년에 끝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영상문화단지가 개발이 돼야 그 자체가 없어지는 거니까. 그렇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요원하고 먼 일인데, 그렇습니다. 이런 예산 보면서 왜 이런 예산이 꼭 필요할까라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다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많이 질의하셨으니까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계속해서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경기콘텐츠진흥원 예산안 중 우리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운영비 부분만 간단하게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경기콘텐츠진흥원 2014년도 예산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예산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문화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과 경기콘텐츠진흥원 산업본부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문화재단 소관 부천영상미디어센터와 야인시대캠핑장 및 문화동산 운영에 대한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영상미디어센터와 야인시대캠핑장 및 문화동산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먼저 영상미디어센터 2014년도 예산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문화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과 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미디어센터와 야인시대캠핑장 및 문화동산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효식 위원님.
○안효식 위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영상미디어센터 자료 17쪽에 노인 미디어교육이 구체적으로 뭡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동안 노인 분야는 저희가 안 했어요. 사실은 청소년 이런 분들만 했는데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편성했는데 그래서 부천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문화를 새롭게 하고자 하는 의욕적 측면에서 했는데 새롭게 미디어교육사업을 어르신들, 요즘 시니어와 관련된 분들이 상당히 많이 증가가 되기 때문에 노인 미디어교육사업을 좀 더 특화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노인 미디어사업의 주 종목이 뭐냐고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영상과 사진 이런 것들을 교육하고자 하는 거죠.
○안효식 위원 영상, 사진?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안효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당현증 위원님.
○당현증 위원 존경하는 안효식 위원님 질의에 첨가해서 더 여쭤볼게요.
재단 본부장님이 이거 관리하시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당현증 위원 노인이라 하면 65세 이상을 말하죠? 남녀 구분 안 하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당현증 위원 그런데 1200만 원으로 미디어교육을 새로 하는데 강사비, 교재비, 진행비 이래서 24번이에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당현증 위원 그리고 취약계층 노인에게 집중해서 한다 이렇게 했거든요. 구체적인 마스터플랜이 언제 만들어진 거예요?
갑작스럽게 왜 노인을 대상으로 미디어교육을 해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갑작스러운 것은 아니고 작년에 공동체 미디어교육으로 포괄적으로 노인미디어교육도 같이 포함돼 있었고요.
○당현증 위원 작년에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당현증 위원 작년에 한 실적이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하셨다니까 여쭤보는데 강사는 누가 해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강사는 이 미디어교육을 담당할 수 있는 전문강사들을 활용하고 있고 저희가 교육을 통해서 육성한 분들도 보조강사로서 또 참여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실적이 있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전년도.
○당현증 위원 전년도 했던 실적이 있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당현증 위원 그 강사하고 교재비하고, 그러면 이런 교육을 하고 나면 남는 게 뭐가 있을까요? 노인들한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이분들이 만든 영상자료나 사진자료들이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이 노인분들이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직접
○당현증 위원 그거 한번 가져와 보세요.
강사하고 실시한 실적하고 교재 그것을 주시고 영상이 있으면, 영상 내용이 주로 어떤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생활중심으로 일상에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것에서부터
○당현증 위원 쉽게 말하면, 잘 몰라서 그러는데 미디어 그러면 여러 가지 있는데 떠오르는 게 무비카메라 갖고 가서 자기네들이 찍어오고 이런 거예요?
테크닉적인 면을 교육하는 거예요, 아니면 편집이라든가 소프트적인 거를 발굴하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사실 전체가 다 포괄되어 있기는 하지만 어르신들은 주로 카메라도 잘 만지지 못하시는데 거기서부터 출발해서 이분들이 스스로 영상도 찍고 내레이션도 하고 전체적인 과정에 참여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또 자기 사회에 대해서 돌아보게 되고
○당현증 위원 신청은 어떤 식으로 받아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신청은 지금 복지관이나 지역과 연계해서 이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한 달에 두 번 하겠다는 걸로 본 위원은 생각이 되거든요, 24번이니까.
24회라는 의미는 뭐예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집중적으로
○당현증 위원 회차별로 커리큘럼이 있다 이런 얘기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전체적으로 진행하는 과정에서
○당현증 위원 한번 보여주세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한 번 할 때마다 교육받는 수강자는 몇 명이나 돼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지금 제가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고 가르치는 수나 그 다음에 저희가 제공해야 되는 기기들 같은 경우 수가 한정이 돼 있어서 10명에서 15명 정도로 제한돼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수강자들도 그렇게 명단이 있겠네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당현증 위원 아무래도 출석부 같은 거 만들어서 이렇게 해야 되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참여하는
○당현증 위원 그 다음에 19쪽 보면 시민 영상제작 지원 그래서 인큐베이팅사업이 나오거든요. 그것 지속적으로 하는 거죠? 그래서 올해 200만 원 정도 추가했는데 이것도 노인 미디어교육하고 마찬가지로 실적 좀 한번 제출해 주세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알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 다음에 야인시대캠핑장하고 문화동산인데 3쪽 보면 작년에 3400만 원 했는데 올해는 300만 원을 추가했어요. 그렇죠? 시설운영비로.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당현증 위원 시설운영비로 추가를 했는데 이렇게 매년 4000여만 원씩 들어가야 돼요?
지금 캠핑장은 어떻게 보면 고정물이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당현증 위원 그런데 이게 작년에도 3400만 원 들여서 시설운영, 수리 이런 거를 다 했는데 그 캠핑장비 구입한 게 아니라 우리가 렌트한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지금 2013년도 캠핑장 이용인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시설장비 유지하고 수선충당금이 지금 포함되어 있고 거기에 따라서 청소용품 같은 경우는 계속 지금 필요하게 돼서 그것이 포함되어 있고 전기안전설비 대비해서 유지보수비가 들어가 있습니다. 장비는 수시로 AS를 받아야 되는 상황입니다.
○당현증 위원 시설유지 및 충당금으로 500만 원은 별도로 있는데 그 캠핑장 테이블 및 데크 등 수선유지가, 지금 새로 테이블하고 데크를 만들겠다는 거예요, 아니면 있는 거에 대해서 수선유지를 하는 데 500만 원을 추가해야 된다는 거예요?
테이블하고 데크 설치 안 했어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현재 있는 것입니다.
○당현증 위원 있는데 거기에 수선할 게 뭐가 있어요? 고정물인데.
그 다음에 오수관로 준설하고 제초작업이라고 돼 있거든요. 캠핑장은 사실 풀이 좀 있고 이런 게 오히려 유리한 거 아니에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상황에 따라서 다른 것 같은데
○당현증 위원 그러면 어느 장소를 어떤 식으로 제초하겠다는 구체적인 플랜이 있겠네요. 그렇죠?
그 다음에 텃밭로터리비용이라는 게 뭔 말이에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텃밭을 사용하려고 하면 그것을, 뭐라고 설명해야 될지 잘 모르겠네요.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 이거죠, 거기 주말농장 있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붙어 있죠?
주말농장은 다른 쪽에서 단체나 개인한테 신청을 받아서 하잖아요. 1년, 그러니까 단기간 할 수도 있고 연장할 수도 있는데 텃밭로터리비용이라고 하면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밭이 있으면 골을 만든다든가 배수를 만든다든가 그런 거를 로터리라고 하는 거예요, 기계를 사용해서.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농사 시작 전에 하는 농지정비를 말하는 것입니다.
○당현증 위원 시작 전에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당현증 위원 그러면 캠핑장 이용하러 왔다가 텃밭도 이용한다는 얘기예요?
텃밭을 로터리비용으로 해서 200만 원 신청했는데 그러면 캠핑장에 오는 그 사람들을 위해서, 그럼 텃밭도 그 사람들이 이용해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아니요. 그게 아니라 이것은 저희가 문화동산과 캠핑장 둘 다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캠핑장과 달리 텃밭은 텃밭농사 시작 전에 농지정리를 해야지 그 다음에 농사를 지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비용입니다.
○당현증 위원 문화동산에 대한 텃밭로터리비용이라는 얘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당현증 위원 상세하게 해놓으셔야지 이게 막 혼재되니까.
토지활성 유기농 퇴비도 사고 이게 360만 원, 600포면 굉장히 많은 거거든요. 그리고 이것을 녹색농정과에 얘기하면 굉장히 저렴하게 살 수 있는데 본 위원은 이해가 잘 안 돼요.
텃밭로터리도 해 주고 유기농 퇴비도 갖다가, 그럼 캠핑 오는 분들한테 메뉴개발을 해서 퇴비도 주게 한다는 거예요, 아니면 자체에서 만든다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자체에서 저희가 이 공간에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는 것입니다.
○당현증 위원 그럼 이런 예산서는 분리를 해서, 캠핑 오는 사람들한테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아니요.
○당현증 위원 문화동산 이용하는 사람이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당현증 위원 그럼 구분해서 해야지.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위원님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우리 담당팀장이 있거든요.
○당현증 위원 아니 이거 재단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재단에서 알고 있어야 되니까 이야기를 하죠.
위탁 그쪽에 준 거 아니에요? 과장님.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맞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요. 재단에서 관리 운영해야 되니까 그렇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재단에 담당팀장이 있으니까
○당현증 위원 여하튼 이것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캠핑 오는 게 시외 분들도 많이 오지만 중요한 거는 이용하는 시민들한테 좀 더 쾌적하고 아니면 아, 여기가 소문나서, 이것도 일종의 수익사업 아니에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당현증 위원 수익사업이면 양질의 서비스를 주기 위해서 끝없이 체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용자들한테 불편사항이 뭔지 어떤 메뉴가 더 필요한지.
그렇잖아요. 만족도조사를 해서 개선해 나가고, 한시적인 거지만 만족도조사 하세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럼 그 자료 주세요.
그래서 이왕이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야지, 제가 캠핑장 이용하는 거에 대한 불만 얘기를 듣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거에 이왕 할 거라면, 이것도 많은 예산이 들어가잖아요.
만족도조사 한 것 있으면 보여주시고 그렇게 피드백이 돼서 양질의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이왕 운영할 거라면, 그게 한시적이지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있는 한은 열심히 해서 서비스가 시민들한테 제공이 되면 또 다른 아이디어가 나올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주먹구구식으로 이렇게 관심 없이 하지 않기를 바라는 노파심에서 한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효식 위원님.
○안효식 위원 과장께서는 본부장이 대답 못하면 팀장을, 과장님 본부장 보호하지 마세요.
본부장 본인이 예산 올려놓고 사업설명 하러 왔는데 무슨 뜻인지 모른다면 그런 예산을 왜 올려요.
예산 올려놓고 뭔지 모른다는 게 말이 돼요?
그 설명 집에서 한 번도 읽어보지도 않고 왔다는 거예요?
이 제목이 뭔지, 로터리가 뭔지도 설명을 못하면서 어떻게 예산을 올려요?
로터리가 뭐예요?
본부장, 로터리가 뭐냐고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농사하기 전에 사전 농지정리를 하는 것입니다.
○안효식 위원 농지정리가 아니에요. 로터리가 무슨 농지정리예요.
흙을 뒤집는 거예요, 밑하고 위를 다 반대로.
옛날에는 삽으로 했고 쟁기로 했는데 지금은 경운기로 로터리 치는 그걸 로터리라고 하는 거예요.
흙을 뒤집는단 말이에요, 전체 섞어서.
무슨 사전 정리가 로터리예요.
그런 것도 모르면서 예산 달라고 지금 올리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설명도 못하고 내용이 뭔지 이해도 못하면서.
관심 없이 서류상으로만, 위원들한테 형식적으로 보고서만 제출했다는 거 아니에요, 지금 본인이 설명 못한다는 것은. 그런 예산을 왜 달라고 해요?
담당부서장이 설명을 못하는 것은 예산을 안 받아갈 생각인 거죠. 그렇죠?
그것도 이해 못하면서 뭔 예산을 달라고 해.
충분히 이해하고 왔어야죠, 하나하나 막힘없이 설명할 수 있도록.
의회에 와서 위원들을 이해시켜야 될 거 아니에요, 돈을 달라고 할 때는.
대답 못한 예산은 다 없는 거로 그렇게 알고 계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 나득수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본부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시니어행복디자인센터를 위탁하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원정은 위원 복사골문화센터 내에 있잖아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복사골문화센터 내에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노인미디어교육은 시니어행복디자인센터에서 하시지 왜 영상미디어센터에서 하는 사업 중에 하나로 또 추가로 신설하셨어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지금 시니어행복디자인센터에서는 미디어교육이나 이런 것이 아니라 취·창업 쪽으로 중심을 둬서
○원정은 위원 취·창업교육 하시면 어차피 거기 많이 오시잖아요, 시니어분들. 그러면 거기서 하시면 되는데, 제가 왜 이렇게 사업을 다 찢어놨나 봤어요. 그랬더니 전반적으로 공동체미디어교육비가 1600만 원 감소된 것 같지만 그렇지가 않아요. 왜, 노인미디어교육으로 나눠졌고 또 그 뒤에 보면 시민제작 활성화교육에 어느 정도 추가됐고, 그 다음 쪽에 가면 시민영상제작 지원 인큐베이팅사업에 또 예산이 조금 증가됐어요. 결국 이 사업 자체가 전체적인 볼륨감은 줄어들지 않았어요.
얼핏 보면 사업이 줄어든 것 같아요, 공동체미디어교육이.
본 위원 생각하기로 노인미디어교육은 시니어행복디자인센터에서 하는 게 맞아요. 굳이 영상미디어센터에서 할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 본 위원 여기서 자료 요청을 하나 할게요.
여기 강사 다른 분 쓰세요, 같은 분 쓰세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지속적으로 강의를 하는 분들이 있고 저희 교육을 통해서 성장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보조강사로 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여기 강사 2012년도에 이걸 하셨어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원정은 위원 2012년, 2013년 강사분들의 현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그 다음에 노인미디어교육을 따로 떼어서 강사 다시 쓰고 이럴 건데 연간계획표 당현증 위원님 질의하실 때 있다고 했어요. 그것 플러스해서 비고란에 어떤 강사분이 어떻게 강의하실지도 쓰시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대로 예산이 편성된다 하더라도 이 사업은 시니어행복디자인센터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가는 것이 맞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문화동산하고 캠핑장을 합쳐놓으셨잖아요. 이 역시 상당히 불친절한 설명안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본 위원은 이걸 다시 분리해 놓으셨으면 좋겠어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알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분리해서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문화동산에는 어느 정도의 시설비가 들고 운영비가 드는지, 그 다음에 그 캠핑장에는 어느 정도의 시설비, 운영비 이런 것들이 드는지 비교분석이 가능하거든요. 이대로는 잘 모르겠고, 지금 캠핑장을 몇 월부터 몇 월까지 운영하시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저희 캠핑장 자체 운영은 5월에서 11월까지입니다.
○원정은 위원 지금 문화동산 텃밭 있습니다. 그건 몇 월부터 몇 월까지 운영하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텃밭은 4월에서 12월까지입니다.
○원정은 위원 12월 초면 다 끝날 겁니다, 아마. 거기서 뭔가 수확을 하시고 끝나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수확은 다 하고 마지막 프로그램을 합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여기 관리하는 인건비를 보면 12개월이에요. 인력운영이 다 12개월이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보니까 팀장 한 분하고 시설, 회계, 기획을 하시는 세 명의 직원을 12개월로 운영하세요. 그러면 지금 1월부터 4월, 5월까지 이 인력이 왜 필요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지금 텃밭관리 9명이고 행정관리는 12월까지 운영하게 돼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니까 왜 이렇게 많은 인력이 연중 다 필요하냐 이거죠.
팀장 한 분도 12개월, 직원 3명도 12개월, 또 뒤에 보면 텃밭관리 기간제근로자 12개월 쓰신 분도 있고 9개월 쓰신 분도 있고 그러네요. 미화하시는 분은 12개월, 캠핑장 기간제는 7개월이에요.
본 위원 말로 연중 12개월 왜 이분들을 다 쓰셔야 되냐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지금 12개월 하는 분들은 사업 전 접수라든지 관리, 운영, 모집 등을 다 1년 내내 하고 있는 과정에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캠핑장은 11월에 끝나고 텃밭도 12월이면 끝나는데, 그리고 시즌 중에 정말 바쁠 때, 캠핑장이 바쁘고 텃밭이 바쁠 때는 기간제도 많이 쓰세요.
참 인력운영의 효율성이 저하된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잘 설명이 안 됐고 이 부분은 우리 위원회에서 조금 더 심도 깊은 논의를 해봐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질의합니다.
지금 판타스틱시네마테크가 오정구청에 있어요. 그런데 그게 지난해에 문화재단이 예산 때문에 왔다 갔다 하기는 했지만 2011년에는 얼마에 위탁받았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전체 위탁금액은 지금 제가 생각이 나지 않는데, 정확하게 지금 생각나지 않습니다.
○원정은 위원 손경년 본부장 업무시잖아요?
2011년, 2012년에는 얼마에 위탁받으셨습니까?
뒤에 있는 팀장님 도움 받으셨으니까 답변 좀 해보세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2012년에는 행사운영까지 포함해서 7876만 원을 예산으로 받았었고 2011년에는 1억 3080만 3000원을 예산으로 받았습니다.
○원정은 위원 2011년에 1억이 넘었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2012년에 7000만 원밖에 안 돼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원정은 위원 왜 그렇게 줄어들었죠?
그리고 2012년에는 얼마에 운영하셨어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2011년에는 기본운영비와 더불어서 영상물 활용지침서사업이 감상교육프로그램으로 예산이 포함돼 있었고요.
○원정은 위원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시다가 프로그램이 점점 줄어들었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그 다음 2012년에는 그 사업이 줄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서 급기야 2013년에는 오정구청에 임대료도 못 냅니다. 그래서 임대료 무상전환을 시키세요. 그런데 올해 예산은 9000만 원을 편성해놓으셨어요. 그리고 영상미디어센터와 같이 위탁운영을 하시겠다, 영상미디어 측과 업무제휴·협조를 통해서 운영하시겠다고 이야기하고 계신데 그러면 오정구청에 그 시설 공간사용임대료 내실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2011년도에는 저희가 공간을 운영하면서 공간임대료를 냈었고 2012년도에도 냈습니다.
○원정은 위원 2000만 원 넘게 냈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2013년도에 공간운영임대료가 저희가 없어서, 거기에 아카이브자료실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을 빼고 이번에 계상한 것이고 임대료를 사실 내야 되는 상황인데 저희 부천문화재단 예산의 부족으로 인해서 오정구와 협의를 했었습니다. 협의를 해서 당장 비울 수 없는 상황이고 거기에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이 지속적인 이용을 요구하고 있어서 그것을 운영하는 상황에서 한시적으로 저희가 임대료 감면을 받았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2012년에 7000만 원이었을 때도 임대료 2000만 원을 냈어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올해 지금 9000만 원 예산편성을 요구하셔서 받으시면, 지난해 4월부터 못 낸 임대료 2000만 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2014년 또 1년간 임대료 2000만 원 이상 되겠죠. 한 2300∼2400만 원 됩니다, 지난해 350만 원 정도 낸 걸로 본 위원은 기억을 하는데, 본 위원 기억이 정확하다면. 그러면 2013년에 못 낸 임대료, 2014년에 못 낸 임대료를 다 내시겠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그 사안은
○원정은 위원 문화재단이 위탁운영 받으셨으니까 여기서 답변을 해 주셔야죠. 그래야 저희가 이 예산편성에 대해서 승인을 해드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지금 판타스틱시네마테크는 전년도까지 문화재단이 문화예술과를 통해서 위탁을 받아서 사업을 했었고 2013년에 사업종료를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사업은 문화콘텐츠과로 넘어가서
○원정은 위원 문화콘텐츠과로 가든 안 가든 지금 과장께서는 영상미디어센터하고 같이 사업을 갈 것이다 그렇게 구상하고 있다라고 얘기했으면, 영상미디어센터는 문화재단에서 위탁운영하시잖아요.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밑그림을 전혀 안 그리셨어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저희가 위탁하게 된다면 오정구청과 협의를 해서 임대료 부분을 조정해야 된다고 봅니다.
○원정은 위원 조정을 해야 됩니까, 내야 됩니까?
잠시만요. 과장 한번 답변해 보시겠어요?
과장, 지금 문화재단이 기존에 계속 위탁운영 받았던 걸 미디어센터 쪽으로 가겠다, 그런데 미디어센터 역시 지금 문화재단이 위탁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지금 문화재단 본부장은 전혀 답변을 못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위원님, 임대료 관계는 저희가 별도로 파악을 해봐야 되겠습니다만 올해 예산이 부족해서 오정구에서 감면조정을 받은 거로 알고 있어요.
○원정은 위원 감면조정 받은 근거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저희가 파악을 한번 해보고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그 전에 것을 다 부담해야 될 것인가 이 문제는 다시 한 번 오정구청하고 조정을 해보겠습니다.
현재 내부적으로 공간사용료는 내는 거로
○원정은 위원 안 냅니다. 4월 1일부터 다 무상으로 사용하고 계시죠.
무상전환됐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그렇게 보고 받았고 현재 안 내는 거로 돼 있습니다.
3월 31일까지만 내셨죠.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그것은 저희가 다시 한 번 오정구하고 상의해서 정확하게 분석해서
○원정은 위원 그런데 좀 답답스러운 게 9000만 원 예산 편성하셨으면, 예산편성 요구하셨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운영비는 얼마고 임대료는 얼마고 인건비는 얼마고 사업비는 얼마다라는 게 있어서 9000만 원이 나왔어야 되지 않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9000만 원 편성 요구해놓으시고 아직까지, 그러면 9000만 원은 어떻게 해서 편성 요구하시게 된 겁니까?
근거가 없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지금 문화재단 본부장은 본인들이 다시 위탁을 받게 된다면, 지금 전혀 이 부분에 대해서 업무제휴도 되어 있지 않고 예산편성의 근거도 없으신 거고, 무슨 예산을 이렇게 편성 요구하십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위원님 보충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인수 받기 전에, 내년도 1월 1일 자로 인수받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종합적으로 그 사업예산은 저희가 다 받았습니다. 받아서 분석을 했는데 현재까지 저희가 그 예산 편성상에 봤을 때는 임대료 1200만 원을 안에 세워놨습니다.
○원정은 위원 1200만 원으로 안 되죠. 2012년에도 2300∼2400만 원의 임대료를 냈던 공간인데, 그리고 지난해 상반기 3월까지 350만 원 넘게 임대료를 냈던 공간인데 어떻게 1200만 원으로 되겠습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거기에 수장고가 있어요. 수장고 면적까지 포함해서 그렇게 부담한 거로 알고 있거든요. 현재 수장고가 영상자료로 다 넘어갔기 때문에 그 면적을 빼고 하면 100만 원 정도가 소요되는 거로
○원정은 위원 수장고가 영상자료 뭐로 넘어갔는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임대료를 감면해 주어야 한다? 그런 근거는 본 위원이 알지 못하고 있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공간이 110평이 넘습니다. 그렇죠? 350평방미터가 넘으니까 110평이 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판타스틱시네마테크 9000만 원 예산편성을 요구하셨으니까 그 예산 편성을 어떻게 9000만 원 요구하셨는지 세부내역서를 제출해 주세요. 지금 답변 못 하시니까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임대료감면 부분 오정구청하고 어떤 근거에서 어떻게 협약이 됐거나 상호 양해가 됐거나 이런 근거자료나 서류 있으시면 그걸 본 위원한테 다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관수 위원님.
○김관수 위원 야인시대캠핑장하고 문화동산 운영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답변하신 문화재단 본부장께서는 영상문화단지 관리 및 야인시대캠핑장, 문화동산 운영도 책임지고 계시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김관수 위원 문화재단에서 부천영상미디어센터 하는 것도 본부장께서 책임지고 계시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김관수 위원 박물관도 몇 개 관장하고 계시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3개를 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아휴 대단하신 분이시네. 업무를 어떻게 다 이렇게 잘 하실 수 있는지 본 위원은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업무파악이 그래서 안 되는 것입니다.
올해 영상문화단지 관리 및 야인시대캠핑장에 대한 예산을 보니까 5억 8226만 2000원을 요구하셨는데 이 예산 전체 보면 영상문화단지 관리에 대한 것은 별 거 없고 야인시대캠핑장과 문화동산 운영에 대해서 이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있네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김관수 위원 야인시대캠핑장하고 문화동산의 수입은 얼마나 됩니까? 1년에.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1억 9500만 원입니다.
○김관수 위원 2억 원 정도 수입이 되네요. 그러면 2억 원 정도 수입을 수입이라고 보십니까, 적자라고 보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어떤 기준으로,
○김관수 위원 수입은 수지타산을 봐야 될 거 아니에요. 5억 80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해서 2억 원 정도 수입이 있으면 일반회사 같으면 진작 망했어야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예산액 대비 수입은 33.6% 정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뭐라고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예산액 대비 수입액 비율은 33.6%.
○김관수 위원 그렇죠. 예산액 대비 수입이 33.6%인데 이것은 공공관리요금만 1억 2000만 원입니다.
인건비 이런 거 다 들어간다면 실질적으로 예산 대비 수익이라고 보는 게 아니라 적자가 67%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위원님 기준으로 말씀하시면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내 기준이 아니고 경영학 통계상으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경영 통계상.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공공기관의 입장에서 제가
○김관수 위원 공공기관 입장에서 봐도 수익이 따로 있어야지 그렇게 한다면 좀 더 수익을, 공공기관 입장에서 본다면 좀 더 낮춰주시지 그러십니까, 입장료를.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입장료는 지금 최대한 낮추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3만 원 받는 거 1만 원 정도 받으면 더 좋지.
무슨 말이냐 하면 예산 대비에 대해서 수익이 창출된 게 아닙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무상으로 줄 수가 없기 때문에 일부 부담을 하기는 하지만 거기에 비해서 투입되는 인력이나 다른 여타 비용이, 제 잡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그리고 문화동산이나 텃밭가꾸기 이런 것은 굳이 여기에서, 도시농부에 지원해 줄 수 있는 직원들 없어도 괜찮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위 주말농장 비슷하게 이거를 운영하면서 도시농부까지 인건비를 줘서 준비한다면 어떻게 수입으로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문화재단 자체가 자꾸 이런 문제가 되고 예산심의 때마다 문제가 되는 거는 사업에 너무 과부하가 걸려 있다는 겁니다.
본 위원이 의원생활을 12년 했습니다.
문화재단은 지금까지 어떤 사업을 해서 그 사업 실패해서 의회가 지적한 것을 그만둔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왜 그만 못 두느냐, 바로 인건비 포지션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문어발처럼 확장되게 되고 관리통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보세요. 우리 시 같은 데도 계약직근로자들 해서 300일 미만 임시계약직들을 쓰고 있습니다. 시에서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재단에서 여러 가지 관리를 한다고 1년 내내, 조금 전에 원정은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지만 관리를 하다 보니까 요즘 법률적으로 무기직을 또다시 검토해서 해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그렇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러니까 효율적으로 운영을 못 하고 있다는 겁니다. 효율적으로 운영을 못 하고, 인건비 포지션이 상대적으로 크다 보면 앞으로 점점 늘어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요즘 시골의 각 지자체에서 휴양림 같은 거를 조성해서 캠핑장을 많이 만들어 주고 있어서 본 위원도 여러 번 이용해 본 적이 있습니다.
우리 상동 영상문화단지는 조그마한 데인데 직원들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거기는 그렇게 직원들이 없어요.
각 지자체에서 지금 휴양림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데크 위에다 방갈로 해서 운영하는 데도 있고 데크만 해서 그 위에다가 캠핑장 해놓은 데도 굉장히 많이 있어요.
본 위원이 자주 이용하는 데가 여러 군데 있는데 가보면 그 관리하는 사람은 사무실에 한 명 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영상문화단지 안에 인력투입이 너무 많이 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예산 대비해서 효율성이 많이 떨어진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인력관리를 제대로 할 수 없으니까 문화재단이 자꾸 예산만, 실질적으로 문화재단 자체 이런 사업을 과감하게 정리를 해야 되는데 어떻게 된 게 이번 김만수 시장체제 들어와서, 과거 전임시장 있을 때는 원래 상임이사체제로 해서 본부장 이런 제도가 없었어요.
그런데 본부장 제도를 두 개 만들어 놓고, 전임 대표이사 앞에, 본부장 제도를 만들어 놓고 문화재단이라는 큰 그늘 아래서 이 사업을 별도로 하는 다른 기관으로 변모해 있어요.
문화재단에서 1년에 사용하는 총 예산이 120억입니다.
그런데 문화재단 자체에서 쓰는 예산은 어제도 우리가 심의를 했지만 60 몇 억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는 문화콘텐츠과에서 또 따로 위탁받은 비용, 사업별로 또 국비 사업들 위탁받은 비용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 인력을 어떻게 정리할 수가 없어요.
이 예산 전부 다 삭감시키면 어떻게 됩니까?
왜 그러느냐면 위탁기관이 돼 있다고 해도, 이번 연말까지라고 했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2014년.
○김관수 위원 내년 예산 삭감시키면 우리 본부장님께서 일이 조금 더 적어지시겠네.
이 예산을 이대로 승인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인력체계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없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사실 참 어려운 질의이신데 저희가 운영을 하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인력을 어떻게든지 최소한으로 운영해보고자 했습니다. 운영과정에서 최소한 필요한 인력들을 사실 이 예산에 포함시킨 것인데 시민들과 직접 부딪치게 되고 공간을 보셔서 알겠지만 넓은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세세하게 관리하고 제공해야 될 서비스들이 또 기본적으로 있기 때문에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들을 최소한으로 저희가 운영했었고 나머지 주로 7개월 단위로 있는 기간제 인력들은 그때그때 사람들이, 여기는 사람 수가 되어 있지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여기를 이용하는데 인력 자체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주로 캠핑장사업 때문에, 사실 따져보면 캠핑장사업 때문에 5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한다. 이거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이 캠핑장사업도 먼저 준비했던 게 문화재단입니다. 문화재단에서 캠핑장 만들었던 겁니다. 그러고 나서 형식적으로 공고절차 통해서 위탁받은 겁니다, 문화재단에서. 박물관들도 그렇고.
실질적으로 이런 캠핑장사업 재검토해 봐야죠.
수리비하고 예산 들어가는 데 비해서, 어떻게 된 게 영상문화단지 자체가 이상하게 변질돼 가고 있어요.
지금 여기 직원 전체 몇 명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행정직원 4명 있습니다. 팀장, 시설관리
○김관수 위원 행정직원 말고 모든 기간제 직원들까지 얼마나 돼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기간제 7개월까지 포함해서 총 14명입니다.
○김관수 위원 과거 영상문화단지에 야인시대 세트장 있을 때도 직원이 이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이 캠핑장을 운영하는데, 주말농장 운영하는데 무슨 직원이 이렇게 많이 필요해요?
저 혼자 주말농장 100평 짓고 있어요.
주말농장 같은 데는 사실 아무 필요가 없어요. 정지작업도 필요가 없습니다.
스스로 알아서 공간을 주고 한두 명 관리하는 데서 본인 책임 하에 관리를 하게 해야죠.
지금 우리 녹색농정과에서 주말농장 주고 있는 데도 그렇게 하고 있어요.
녹색농정과에서 주말농장 지금 많이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 담당직원 한 명도 없습니다.
이 예산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 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조정한다면 실질적으로 운영의 효율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장완희 위원님.
○장완희 위원 장완희 위원입니다. 저는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이번 예산심의에 제출한 자료가 전부 다 1식으로 돼 있어요. 지금 문화재단 똑같이 하고 있더라고요.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비 180만 원 10회, 시농제 300만 원 1회, 텃밭교육워크숍 100만 원 9회, 홍보 및 마케팅 진행비 700만 원 1식.
국장님, 의회가 어떻게 이런 것 가지고 예산을 심의할 수 있어요?
3400만 원도 마찬가지예요. 캠핑장 테이블 및 데크 수선유지 500만 원 1식, 제초작업 350만 원 1식, 텃밭로터리 200만 원 1식 이것 도저히 심의할 수 없어요.
그리고 존경하는 김관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기본경비가 3억 2000만 원 들어가더라고요, 5억 8000 중에.
과장님 이것 다시 작성해서 제출해 주세요, 전부 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세분화해서 보완하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안효식 위원님.
○안효식 위원 본부장께 물어보겠습니다.
텃밭 분양하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안효식 위원 몇 평에 요금을 어떻게 받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저희가 각 전체 면적 대비해서
○안효식 위원 평당 얼마로 받습니까, 아니면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5평당 6만 원으로 받고 있는데 1년간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고
○안효식 위원 1년 후에 또 재계약하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그렇게 하고 전체적으로 시민들이 지원하면 그것을 전자추첨제를 해서 뽑고 있습니다. 4.6 대 1 정도의 시민들이
○안효식 위원 좋습니다.
분양을 하면 분양비를 받잖아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네.
○안효식 위원 그런데 토지활성 유기농퇴비 그 다음에 로터리비용을 왜 우리가 대야 됩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저희가 분양비를 받아서 수익이 나는 것은 시 세외수입으로 100% 지금
○안효식 위원 퇴비 주는 거는 분양 받는 사람이 자기 밭 관리하는 데 자기가 퇴비 주고 자기가 로터리 치고 해야지 왜 우리가 해 주냐고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기본적인 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머지 진행하고 있는
○안효식 위원 분양 받으면 전체 로터리 안 해줘요. 퇴비도 전체 안 해줘요. 자기가 자기 밭 알아서 관리해야지.
본인이 퇴비 사서 텃밭을 관리해야지 왜 여기서 그렇게 다 해주냐고. 우리는 밭만 분양하는 거지.
관리하는 거는 분양 받은 사람이 해야지 우리가 왜 이렇게까지 해요.
그 사람들 그러면 씨앗 사와서 심는 거 외에 뭐 하는 게 있어요? 물 주는 거 외에.
땅 짚고 헤엄치기지 그런 게 어디 있냐고.
그것은 아니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저희가 분양 전에 구획정리를 한다든지 퇴비를 준다든지 이렇게 하지만 분양 후 관리는 개인들이 직접 다 하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퇴비 주는 것도 분양 받은 사람이 자기 밭에 자기가 퇴비 줘야 된다니까요.
자기 밭에 자기가 퇴비 줘야지 우리가 왜 퇴비까지 다 사서 그렇게 엎어줘야 되냐고.
이해할 수 없어요, 그것은.
그냥 밭만 분양하면 본인들이 밭 갈고 퇴비주고 그런 거 본인이 다 해야죠, 농약 치고 하는 거 다.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 기본적인 토양을 개선하는 비용으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효식 위원 시민들이 사용하는데 돈을 받았잖아요. 돈을 받았으면 그 사람들이 해야지.
자기가 분양 받았으면 자기 밭은 자기가 관리하는 거지 남이 다 해서 씨앗만 심게 해 주는 그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김관수 위원 위원장 간단하게 한 가지 더 요구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김관수 위원님.
○김관수 위원 과장께서는 이 텃밭에 대한 운영비 예산을 따로 편성하시고, 캠핑장에 대한 예산을 따로 편성해서, 두루뭉술하게 이렇게 해야 될 게 아니고 텃밭에 들어가는 도시농부, 캠핑장 관리 이거 따로 편성해서 내일 계수조정을 해야 되니까 오늘까지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세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김관수 위원 그리고 지금 자료 2쪽 봐주세요.
도시농부 이거 하는데 무슨 시농제를 지내고 워크숍을 해서, 이거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먹고 놀자 판입니까?
시농제 얘기해 보세요.
시농제 왜 하세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전체적으로 지금 행사프로그램들을 저희가 가지고 있는데 그 공간에 시민들이 편히 와서 할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들을 갖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게 문화를 갖다 붙여서 여러 가지 만들어 가는 겁니다.
이런 문화는 돈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겁니다. 얼마든지 만들어서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텃밭 조성하는 데 필요한 것 국장께서도 잘 들어주시고 과장께서도 잘 들어주세요.
이런 인력 자체가 필요 없는 가장 큰 이유가 우리는 녹색농정과가 있습니다. 녹색농정과에 도움을 받아서, 여기에 1년 몇 달 하는 것도 아니고 관리적인 측면을 녹색농정과에서 하면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녹색농정과에는 농업직도 있고 학예사들, 농민들 지도하는 분들도 계시고 실질적으로 주말농장을 관리하는 분들도 계세요.
녹색농정과하고 업무연찬을 통해서 지원을 받으신다면 이렇게 비용이 많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게 녹색농정과 예산 따로, 문화콘텐츠과 예산 따로 하다 보니까 보이지 않는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거고 효율적으로 나타나지 못합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본 위원이 요구했던 자료로 텃밭에 들어가는 예산, 캠핑장 예산 오늘 중으로 분리해서 만들어 주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절감할 수 있는 방안도 아울러 있다면 함께 마련해서 우리 위원회 계수조정 전에 참고할 수 있도록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이상으로 부천문화재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부천문화원 소관 한옥마을 체험 운영에 대한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강동구 위원 위원장님, 중식 후에 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간단하니까요.
○강동구 위원 간단하지 않습니다. 중식 후에 해 주십시오.
○김관수 위원 계속 질의하다 보면, 동의합니다.
○위원장 나득수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한옥마을 체험 운영비 예산안에 대해서 간단히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구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을 했습니다. 의견을 물어보고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완희 위원 동의합니다.
저도 중식을 위해 중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네, 저도요.
○위원장 나득수 과장님 제안설명하십시오.
○강동구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했습니다. 위원들의 동의를 구한 다음에 진행하든지 중지를 하든지 하십시오.
저는 동의 못합니다.
○위원장 나득수 간단하니까
○장완희 위원 저 동의했습니다.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나득수 하십시오.
○강동구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했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하십시오.
○강동구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나득수 하세요.
○강동구 위원 의사진행발언했습니다. 위원들의 동의를 물어주세요.
○위원장 나득수 하십시오.
○강동구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했습니다.
무슨 회의를 이렇게 진행합니까?
○위원장 나득수 네, 하세요.
○강동구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했습니다. 동의여부를 물어주세요.
○위원장 나득수 하십시오.
○강동구 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했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간단하니까 하십시오.
○강동구 위원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들의 동의를 받아주세요.
회의를 계속 진행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 위원들의 동의를 받아주세요. 그러고 진행하십시오.
○원정은 위원 잠시 정회를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회의중지)
(14시29분 계속개의)
○위원장 나득수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부천문화원 소관 한옥마을 체험 운영에 대한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한옥마을 체험 운영비 예산안에 대하여 간단히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부천문화원 한옥마을 위탁운영과 관련해서 2014년도 예산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설명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문화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과 부천문화원 사무국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관수 위원님.
○김관수 위원 김관수 위원입니다.
한옥마을을 이용하는 데 있어서 지난번에 감사 때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한옥마을 전체 관리적인 시스템이 전무하다. 그리고 한옥마을 자체가 우리 위원회에서도 이번에 가봤지만 이 한옥마을 주변 정비도 하나도 되지 않고 운영하는 면을 면면이 살펴보면 왜 이 한옥마을을 운영하는지 의회에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게 개인 사유화같이 이용되고 있어요. 차라리 문화원을 한옥마을로 다 옮기시는 게 어떻습니까, 사무국장님. 그렇게 문화원에서 개인 사유화같이 쓰시려면.
감사 때 여러 번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PiFan에서 이용하는 숙소 장소로 전락해 있어요, 한옥마을이.
그리고 무슨 민속주 만든다고 해서 거기 뒤에 컨테이너, 알고 계시죠?
의회에서 예산 삭감한 거, 변칙으로 컨테이너 설치해서.
이거 보니까 완전히 개인 사유화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한옥마을이.
의회에서 몇 년 전부터 예산 삭감해서 그렇게 하지 말고 정말 한옥마을스럽게 관리하라고 예산 올라온 거 깎아놨더니 위탁운영비에서 어떻게 돈을 마련해서 컨테이너 설치해서 거기에 술 만드는 공장 만들고.
의회에서 어떤 것 지적해서 못하게 하면 변칙적으로 다 이렇게 아주 열심히 잘들 하셔.
지금 한옥마을 운영에 있어서 사무국장께서 답해 주세요.
올해 PiFan에서 이용해서 거기에 대한 수입이 얼마나 됐었어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400 정도.
○김관수 위원 그런데 이용객은 되게 많았더라고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두 동 해서 20여 명이 매일 자기 때문에 누계 숫자입니다.
○김관수 위원 그런데 한옥마을이 여관 같이 그렇게 자는 숙식장소로 만들어져 있습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저희가 두 동은 한옥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지금 이용하고 있습니다. 도심 속에서 이렇게 한옥, 새소리 들리는 데가 사실 거기밖에 없어서 시민들이 하루 이렇게 자고 나면 굉장히 좋아하는 분이 많습니다.
○김관수 위원 부천시에서 새소리 들리는 데가 한옥마을밖에 없어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도심 속에서 들리기가 조금
○김관수 위원 오정구에 오면 많은데, 새소리 들리는 데.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있습니다. 있는데
○김관수 위원 한옥마을 체험을 하게 했으면 한옥마을 체험을 하게 해야죠.
PiFan 스태프들이 거기 가서 숙식하고 자는 게 한옥마을 체험입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영화제 기간만 저희가 조금 편의
○김관수 위원 그리고 우리 감사 때도 여러 번 얘기했었지만 문화원에서는 한옥마을을 부천시의 3대 문화축제하고 연결해서 그걸 이용해서 다시 쓰도록 하겠다는 이상한 발상을 하시고, 관리적인 측면이 도대체 안 되는데 문화원에서 한옥마을을 위탁했을 때 처음에 어떤 목적을 가지고 위탁했는지 설명해 주세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저희가 위탁을 한 첫 목적은 그동안 거기가 영상단지 안에 있어서 입장료를 받았어요, 경기무형문화재협회에서 관리할 때만 해도. 그래서 하루에 찾는 사람들이 10명 정도 됐을 때도 있었고, 그런 입장료가 폐지되고 시민들한테 한옥을 휴식공간으로 다시 돌려드리자는 이런 것들을 콘셉트로 잡고 저희가 문화원에서 운영하게 된 것입니다.
○김관수 위원 그것 본 위원이 보기에 시민들한테 돌려주는 게 아니라 문화원에서 맡아서 한옥마을을 다 망쳐놨다니까요.
한옥마을을 위탁해서 근본적으로 어떻게 운영해야 될 건지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PiFan에서 단순히, 물론 필요하면 가까운 데 있으니까 이용해서 잘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PiFan에서 잘 수 있는 분들 어디 가서 자야 되느냐, 한옥마을 체험하는 거하고는 전혀 거리가 있는 겁니다.
필요하다면 문화재단에 있는 연수원시설도 있고, 거리야 좀 떨어져 있겠지만 사람이 체험을 해서 한두 가족이 모여서 자는 거하고 지속적으로 거기서 자는 거는 시설유지관리 측면에서도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안 느껴지십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럴 수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리고 올해 무형문화재 선생님이 다른 데로 가시고 나면, 조각장이 다른 데로 가시고 나면 거기를 내년에 3대 문화축제에 이용하겠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한 방법을 설명해 주시죠, 어떻게 하실 건지.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우리 국제축제의 거점역할로 한옥에 행사 시에 작가들이라든지 감독들 오시면 간담회 장소라든지 기자회견 장소라든지 아니면 그 기간 외에는 3대 축제를 홍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한번 이용을 해볼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것은 사무국장께서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문화원에서는 우리 부천의 전통문화에 대한 문화원진흥법에 대해서 하는 사업을 해야지 이것저것 다 해서, 국제 3대 문화축제까지 다 체험하게 만들어 갖다 뜯어 붙여서 이렇게 하시니까 뭐가 체계적으로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예산에 보면 국제행사와 함께하는 전통문화체험 이것 다 갖다 붙이면 되는 거예요.
이런 사업들, 사실은 국제행사의 주최 측은 문화원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국장께서 답변하신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는 판단이 든다는 것입니다.
국제행사를 필요로 하는, 주관하는 단체에서, 법인에서 사업을 하고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의 일부를 주최 측에서 요구해서 함께 한다면 모르겠지만 문화원에서 솔선해서 이런 걸 만들어서 마치 다 계획해서 하듯이 이렇게 하시면 되겠어요?
원래 한옥마을 취지에 벗어난다고 보는데, 그리고 지금 거기에 있는 민속 술 만드시는 분에 대해서 문화원에서 따로 한옥마을 이용료 받습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받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얼마 받고 있어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체험비의 10%를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체험비의 10%는 프로그램이고, 그것은 얼마 되지 않고 그분에게 비용을 받느냐는 말이에요.
실제로 그분이 거의 상주하다시피하고 그분 혼자 거기 다 쓰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사유화 논란이 일어난다 이 말입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조정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시가 예산을 들여서 설치해서 그 위탁운영을 줬더니 주먹구구식으로 전부 운영을 하고 이렇게 하면 되시겠어요?
축제와 관계되는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실질적으로 한옥마을을 관리하는 축제하고 거리가 많이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관리적인 측면을, 한옥마을은 원칙적으로 시민들에게 그런 체험의 기회를 줄 수도 있지만 문화원에서 관리적인 측면도 책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관리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명심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우리 부천시의회 6대 기획재정위원회가 한옥마을에 공식적으로는 한 번 현장방문을 갔었고 지난 금요일 해서 두 번 갔습니다.
기간이 1년 몇 개월 된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가봤는데 상당히 실망스럽다, 관리가 참 부실하다.
첫 번째 방문했을 때 야심차게 문화원에서 한옥에 대해서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잘 정비해서 한옥마을을 한옥마을답게 만들겠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2012년에요.
그런데 다시 가보니까 컨테이너들도 여기저기 보이고 한옥마을이라 할 수 없어요.
한옥 몇 채 있다고 한옥마을 아닌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관리부분이 참 아쉽다라는 생각 많이 들었고 이래서 과연 부천시민이 찾아올 만한 느낌이 들겠는가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 한옥 몇 채 관리하고 계시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화장실 포함해서 9채입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9채 같지 않아요. 9채라 하면 충분히 한옥마을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하실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레지던스로 지금 이용하시는 게 2채 되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나머지들에 대해서 공간효율성에 대해서 고민을 안 하신 것 같아요.
통일성도 없고 그렇다고 해서 부천만의 고유성도 확보하기 어렵고 이게 한옥마을이라고 하는데 저는 4채 정도밖에 눈에 안 들어왔거든요.
전반적으로 뭔가 정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9채나 갖고 계신데.
이 시점쯤에서 숙소로 2채 빌려주시고 전통 차 체험하는 데 1채 빌려주시고, 이렇게 따로따로 떼지 마시고 9채나 되는데 정말 부천한옥마을에 맞는, 딱 뭔가 콘텐츠, 그 안에 통일성 있는 콘텐츠가 들어가서 한옥마을에 대한 체계적인 로드맵 같은 거 하나 있게 한 다음에 운영을 하실 계획을 세워보셔야 되지 않겠어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만약에 문화원에서 한옥마을 위탁하는 예산이 승인되면 2014년 업무보고 때 이 9채에 대해서 다른 계획을 구상해 보세요,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공간 활용할 수 있겠는지.
이 말씀은 제로베이스에서입니다.
지금 있는 것 다 없이 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부천시 한옥마을 하면 떠오를 수 있는 뭔가, 그 안에 콘텐츠도 담고 그러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참 많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지금 주변경관을 너무 많이 해치셨어요. 그리고 관리도 정말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이것이 한옥마을인지, 한옥 몇 채 지어놓았는데 현대식 그런 것들 너무 많이 그 안에 가미되어 있어서 한옥마을이라는 느낌 전혀 안 들었거든요.
관리 부문에 신경 쓰셔야 될 것 같고, 여기 축제 보니까 결국 축제를 네 번 하시겠다는 건데, 단오, 추석, 동지, 한옥마을체험축제 이렇게 네 번 하시겠다는데 결국 1년에 네 번이에요.
3개월마다 축제를 한 번씩 하시겠다. 그러니까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되는 것 같은데 잘 아시겠지만 부천시 36개 동이 1년에 한 번쯤 동네축제를 하는 데도 있고 못하는 데도 있거든요.
그 동네축제 한 번 하는데 들어간 예산이 300만 원이에요. 그런데 나머지 부분은 동 주민들이 각각 알아서 십시일반 돈 모아서 축제도 치르고 정말 동 주민들 모두 참석할 수 있는 장도 마련하고 그러거든요.
1년에 네 번 지금 행사를 계획하시는데 도대체 200만 원, 300만 원 갖고 무슨 축제가 되겠나 걱정스럽고, 1년에 네 번이 중요한 게 아니라 한 번이라도 한옥마을에서 하는 제대로 된 행사, 축제, 부천시 한옥마을축제를 기획해 보심이 나을 것 같아요.
200만 원, 300만 원 나눠서 해도 축제를 하는지, 언제 하는지, 시민의 호응도 없고 그렇다면 그야말로 문화원 그들만의 잔치가 됩니다, 또 한 번. 그러면 이건 예산낭비죠.
저는 이 전통문화축제 네 번 행사 예산을 심사하면서 그다지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었습니다.
단오 됐다고 단오축제 한 번 하고 추석됐다고 송편 빚기 한 번 하고 그게 축제 아니지 않습니까.
한옥마을축제라고 하면 제대로 된 축제 기획해 보셔야 될 것 같고, 1300만 원이라는 축제예산은 부천시 전체 각 동 축제예산으로 비춰볼 때 결코 적은 예산 아닙니다. 그럼 충분히 제대로 된 축제 기획해 보셨을 수도 있었을 텐데 많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여기 프로그램들을 보면 전통차체험프로그램 그 다음에 아이들한테 예절 가르치는 프로그램 있는 것 같고 주말에 전통민속문화와 관련된 주말체험교실 이런 거 있는데 한옥마을에 전통체험 가능하실 수 있는 그런 분들 안 계시고 그런 분들은 종합운동장 지하에 있는 공간으로 가시고 여기서 체험만 한다면 그건 진정한 체험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형문화재도 거기 계시고 정말 강사들도 거기 계시고 그래서 학생들이 와서 보고 배워야 그게 진정한 체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분들하고 많이 연결해서 체험을 같이 다 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아니죠. 한옥마을에 가면 우리는 중요무형문화재를 볼 수 있다, 한옥마을에 가면 우리 부천시 향토문화재 전수자들을 만날 수 있다, 그게 진정한 부천시 한옥마을이에요.
어차피 지금 크게 레지던스사업 하셔서 이익도 못 내시잖아요.
400만 원 이익이면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한옥마을에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PiFan에서만 400이고 저희가 2000만 원 정도
○원정은 위원 연간 2000만 원, 지금 저희가 위탁 주는 비용이 1억 1900만 원인데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다른 비용까지 하면 저희가 2013년 11월까지는 3800만 원 정도 수익을
○원정은 위원 3800만 원 수익보다 더 중요한 것은 부천시 한옥마을에 가면 부천시 향토문화재, 무형문화재, 장인, 전수자 볼 수 있고 만날 수 있다. 그래서 우리 부천시 아이들이 우리 부천시의 자랑스러운 문화재를 만나기 위해서 가는 공간인 한옥마을이 되자. 저는 이것이 더 자랑스러운 한옥마을의 어떤 취지나 의미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알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처음부터 계획을 다시 세워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부천문화원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원 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 예산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 사업 위주로 간단히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PiFan 2014년도 예산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문화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과 PiFan집행위원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관수 위원님.
○김관수 위원 본 위원이 지금 PiFan에 대해서 질의하는 것 국장께서도 잘 들어주시고, PiFan사무국 조직에 대한 근본적인 조치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예산심의와 함께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PiFan이나 PISAF 두 개의 사업이 우리 부천시에 있는 산하기관이 아닙니다. 산하기관은 아니고 법률적으로 본다면 사단법인 부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이고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조직위원회입니다.
혹시 PiFan집행위원장께서 우리 부천시에, 2014년도 PiFan사무국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심의를 요구하는 지금 우리 의회에 하실 얘기가 있으신지 아니면, 본 위원이 예산심사 때마다 느꼈지만 매번 했던 예산서하고 별 차이가 없습니다. 매년 예산 요구하는 거하고.
그래서 우리 법인에 어느 정도 기본적인 재원이 있어야 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든다는 것입니다.
혹시 우리 의회에 PiFan집행위원장으로서 PiFan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예산의 효율성이나 예산의 배정·배분문제에 있어서 얘기하고 싶으신 거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고 얘기하실 게 없으시다면 본 위원이 다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영화제는 아시다시피 17회를 2013년에 열었는데 영화제를 거듭해 오면서 보완점을 찾고 또 인정되는 부분들은 유지하거나 확대하거나 내실을 기하는 그런 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그동안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저희 영화제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것 물론 평가의 각도, 접근방식에 따라 약간 다를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어떻든 그런 관점에서 예산편성이나 의회의 동의를 구하는 이러한 방향성에서 특별히 달라진 점이 없다고 하는 것은 그런 전통의 축적과 더불어서 보완점을 찾아내기는 해야 되겠지만 그런 쪽으로 와 있기 때문에 급격한 변화가 없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김관수 위원 어떤 면에서는 비약적인 PiFan의 발전이 커다란 착오를 느끼지 않고 오늘의 발전적인 영화제가 됐다고 얘기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원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PiFan이 처음 1회 때부터 준비했을 때, 사단법인으로 만들었을 때의 취지가 있어요.
사단법인이라고 하면 어떤 법인을 얘기하는지 혹시 집행위원장 알고 계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제가 알기로 사단법인 규정에 준한 독립법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독립법인이죠,「민법」상에 사단법인이라고 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사단법인과 재단법인은 엄청난 차이점이 있습니다.
재단법인은 재산을 관리하는 법인입니다. 그러나 사단법인은 사단을 이루는 회원들의 회비를 가지고, 출연한 돈을 가지고 기본적인 재원을 마련해서 운영하고 또 매년 그 회원들이 출연하는 회비를 가지고 만들어서, 안정적인 재원을 만들어서 운영해야 되는 게 사단법인의 목적입니다. 그리고 그런 단체를 존속시키기 위해서 법률에서 정해서,「민법」상 사단법인을 허가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PiFan이나 PISAF 사업은 만화영상진흥원이나 문화재단사업하고는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만화영상진흥원이나 문화재단은 법인의 출연사업입니다.
출연금을 부천시가 출연하는 거고 PiFan이나 PISAF는 목적보조금사업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김관수 위원 목적보조금사업입니다.
그래서 만화영상진흥원이나 문화재단은 출연금을 실링으로 편성해서 예산심의나 삭감을 실링으로 하는 겁니다.
그런데 PISAF나 PiFan은 목적보조금사업이기 때문에 건건이 이 사업을 심의하는 것입니다.
왜 본 위원이 이런 얘기를 드리느냐면 그렇게 하다 보니까, 지금 PiFan 직원이 몇 명이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편제 변화에 따라서 종전 19명에서 21명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다 충원돼 있지는 않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래서 변칙적으로 운영된다는 것입니다, 원래 목적사업하고 다르게.
왜 그러냐면 약 20명의 직원들에 대한 급료는 원칙적으로 사단법인에서 회원들의 회비나 재원을 마련해서, 급료를 줄 수 있는 재원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하시겠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알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급료를 주는 재원이 있어서 그 재원을 가지고 직원들을 운용하고 그 다음에 영화제 목적사업에 대해서 보조금사업을 요구해서 우리 시가 승인하면 그걸 가지고 효율적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 우리는 절름발이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말입니다.
저희들은 보조금 교부사업을 PiFan에 예산을 심의해서 주는데 PiFan에서는 이걸 가지고 전부 세분화시켜서 직원들 급료까지 여기에 다 집어넣어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거 현실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업이 된다.
PiFan이 처음 만들어지고 1회, 2회, 3회 정도에서 이거를 바꿨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지금 18회를, 아까 집행위원장께서 말씀하셨듯이 별다른 변화 없이 보조금사업으로 예산이 내려오면 거기서 직원들 봉급 주고 계획하다 보니까 특별히 발전된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히 죄송한 얘기지만 집행위원장께서는 PiFan이 지금 무한한 발전을 했다고 생각하시지만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그렇게 피부에 와 느껴지지 않습니다.
예산 심의하면서 왜 본 위원이 이런 얘기를 드리느냐, 기본적인 이런 교부금사업의 예산이 이렇게 들어있는 게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보조금사업에서 PiFan이 예산서 만들어 온 자체가 맞지 않다는 거예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관수 위원 네, 말씀하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사단법인은 여러 종류의 법인들이 있겠죠. 저희 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의 특수성이랄까요, 그런 성격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보조금을 받아서 영화제 비용에 상당부분을 담당하는 것은 저희 영화제뿐만이 아니고 국내에 있는 영화제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영화제들도 이런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영화제가 갖는 공공적 성격이랄까요, 문화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또 우리 자치단체로서는 자치단체의 위상, 여러 가지 자긍심 이런 것을 고양시키는 데 그런저런 역할을 기대하면서 개최되는 영화제인데, 영화제가 갖는 사단법인이기는 하지만 성격이 있고 되풀이되는 얘기지만 다른 영화제들도 지금 예산의 편성이나 사용은 대동소이하다 이런 말씀으로 양해를 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관수 위원 그걸 본 위원이 몰라서 지금 얘기를 드리는 게 아닙니다.
우리나라 행정에 있어서 어느 한 지자체에서 하나를 하게 되면 거의 답습해서 그대로 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게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본 위원이 지금 얘기드리는 것은 좀 더 PiFan을 효율적으로 하려면 사단법인에 대한 거를 처음 준비했을 때 부천시가 재원마련을 했어야 됐고 그 다음에 이번 감사 때나 우리가 현장에도 가봤지만 후원회에 관계되는 것을 현실적으로, 지금 여기 예산서에 보면 후원회 사무국장 봉급 다 이렇게 많이 있죠.
그런데 그런 것 통상적으로 후원회도 그렇고 움직일 수 있는 기본적인 재원이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재원이 있어야 되는데 PiFan을 위해서 후원하라고 하니까 이 후원회 조직을 둬서 그 후원회 직원들 급료로 다 나가는 것입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급료로 다 나가지는 않고요.
○김관수 위원 다 나가지 않아도 실제로 얼마나 나갔는지 아십니까?
업무추진비, 후원, 사실 정관에 후원회를 둘 수 있다는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후원회에서 감사 때 보니까 1년에 5억을 후원했느니 6억을 했느니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거기에 일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 PiFan을 조직적으로 바꿔야 될 필요가 있다, 여러 가지로.
예산에 보면 후원물품 같은 거 집행위원장의 책임관할입니다.
후원물품도 집행위원장이 직접 관리하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직접 관리는 아니고 저희 예산 집행이랄까요, 책임이랄까요 이것은 단계별로
○김관수 위원 아니던데요. 저희들이 며칠 전에 가서 물어보니까 후원물품 받는 거는 집행위원장께서 직접 관리하시던데, 거기 사무국에 팀장도 있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전체적으로는 집행위원장이기 때문에 책임이 있다고 볼 수는 있는데 직접 관리는 아니고 담당자들이 있죠.
○김관수 위원 담당자가 있으니까 직접 관리하시는 거죠, 그게 사무국에서 관리하시는 거니까.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정상적으로, 이제 18회를 거듭하면서 체계적으로 잡아야 될 필요가 있다.
본 위원이 국장이나 과장께서도 잘 들어주시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이 이 사단법인에 대한 거를 재단법인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또 원칙적으로 재단법인으로 만약에 바꾼다면, 제대로 이 사업을 하려면 재원은 재원대로 마련해놓고 보조금사업으로써는 보조금사업을 가지고 충분히 잘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 보조금사업이 갖다 끼워 맞추기식의 사업이 돼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봉급도 주고 전부 다 쓰다 보니까 그 예산에 맞춰서 그 자체가 보조금사업이 돼서 효율적이지 못한 것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더불어 말씀드리면 이제는 부천시에 손만 벌리셔야 될 게 아니다, 기본적으로.
기본적인 어떤 방법을 마련해서라도 사단법인에서 스스로 그렇게 노력을 하셔야 된다, PiFan에서. 이런 얘기를 드린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막막하게 해야 될 예산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집행부에서 이것을 관리하고 의회에다가는, 판타스틱영화제 뭐 하는데 기본적인 비용에 대한 것 교부금사업을 의회에 승인을 받고 그런 세부적인 것은 영화에 대한 사업만 따로 승인을 받아서 이렇게 집행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느냐는 건데 얘기하실 수 있으면 얘기해 주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런 고견도 저희가 영화제 발전을 위하는 것이기 때문에 검토를 할 필요가 있고, 다만 재단법인에 관련된 문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합니다. 그런데 현재 영화제는 재단법인으로 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본질적인 면이기 때문에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김관수 위원 그래요. 거기서 승인을 못 받은 가장 큰 이유가 아까 얘기드렸던 대로 재단법인은 재산을 관리하는 법인입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사업도 하고 해야 되죠.
○김관수 위원 재산을 관리하는 법인인데 사단법인을 하다 보니까 변칙적으로 운영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거를, 그러면 이런 거 재단법인 안 되고 사단법인으로서 지속적으로 하려면 재원 마련을 해야 됩니다, 사단법인에서도.
관리하는 재원을 마련하라는 게 아니라 적어도 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재원 정도는 만들어야 될 고민을 집행위원장께서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누누이 지적했지만 필름마켓도 형성하고 또한 후원회원들도 단기성 회원이 아니라 연 후원회원으로, 그것은 기부금품모집규제법하고 관계없습니다. 그 목적사업을 위한 후원회를 구성해서 후원회 회비를 정상적으로 받아서 이렇게 한다면 그게 영화제 홍보도 잘 될 수 있고 또 여러 가지 후원회사업도 적극적으로 펼쳐보셔야 될 필요가 있다. 단기성 후원 가지고는 이 수입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사회 회비 같은 것들도 받아서, 이게 후원회 회비가 아니라 그런 이사, 조직위원들, 지금 문화원 같은 데도 이사회 회비 다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 회비들도 받아서 기본적인 재원을 마련하는 게 판타스틱영화제를 성공으로 이끌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이따가 질의 다시 하고,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효식 위원님.
○안효식 위원 제출자료 22쪽이요.
집행위원장님, 조직위원회 사무국장이 상근입니까, 아닙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상근입니다.
○안효식 위원 후원회 사무국장은 상근입니까, 아닙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비상근입니다.
○안효식 위원 그러면 22쪽 후원회 사무국장 수당 연 4200만 원이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안효식 위원 24쪽 사무국장은 연 3240만 원입니다. 물론 밑에 직책수당 50만 원도 있습니다. 600. 그래도 차이가 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사실 내부를 보면 후원회 사무국장은 비상근이기 때문에 상여금 대상자가 아니고 또 퇴직금 급여랄지 이런 부분이 없죠. 그런데 저희 사무국장은 1년 상여금 250%가 있어서 이것을 합산하게 되면 저희 사무국장이 급료 면에서 앞선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집행위원장께서 어떻게 내가 데리고 있는 식구를 그렇게 앞선다고 얘기할 수가 있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비교해서 말씀드리는 거죠. 후원회 사무국장과 비교해서.
○안효식 위원 그래서 별 문제점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글쎄요, 보는 각도에 따라서 판단이 있을 수는 있는데요.
○안효식 위원 상근, 비상근인데?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비상근이지만 밖에서 일을 하죠.
상근이라는 것은 출근부 도장 찍고 직무지를 사무국으로 국한하는 것일 테고요.
○안효식 위원 비상근은 아무도 통제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러나 저희는 직무를 준 거기 때문에 통제라기보다는 본인들의 직무수행, 그런 책임에 따라서 일을 하는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안효식 위원 집행위원장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집행위원장 부하직원들이 되게 서운해 해요.
그렇게 답하시면 직원들이 서운해 할 것 같은데요, 비상근하고 상근 아무리 상여금이 있다 해도.
이런 식은 잘못됐다고 생각됩니다, 본 위원은.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장완희 위원님.
○장완희 위원 저는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설명이 미진한 부분이 뭐냐면 이번에 개·폐막식 부분을 2800만 원 증액했잖아요.
알고 계시죠? 과장님.
개·폐막식 부분에 2800만 원 증액했다고 지금 자료에 나와 있거든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그렇습니다.
○장완희 위원 그런데 왜 이 문제에 대해서 설명을 하지 않고, 지금 개·폐막식 비용이 매년 상승하고 있거든요.
2800만 원 상승한 이유가 뭡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답변을 집행위원장님께서 하시도록 하시면 고맙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네, 집행위원장님.
2012년도 얼마였죠? 개·폐막식 비용.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2012년도 자료는 현재 갖고 있지 않고 2013년도는 3억 5000만 원입니다.
○장완희 위원 이번에도 2800만 원 증액됐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개·폐막식을 저희가 부천시내 유동인구가 많은 쪽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중계시스템을 갖추려고 합니다. 그래서 시가 갖고 있는 광랜을 이용해서 중계를 일단 하고, 게스트 증원에 따른 추가비용이 또 있고요.
○장완희 위원 필요성이 있어서 지금 말씀하시는 겁니까, 행사를 확대시킬 의도로 말씀하시는 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행사 자체는 저희 부천체육관에서 하고 있는데 공간적 한계나 여러 가지 때문에 그것 자체를 확장한다든지 증액하는 이런 차원은 아니고 지금 말씀드린 중계권 문제도 있고 또 저희 초청인사들의, 설레브러티 수준의 격상 이런 측면이 있고 그래서 그러저러한 비용들이
○장완희 위원 그러저러한 비용이 아니라 여기는 예산을 심의하는 곳입니다.
2800만 원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집행위원장님이 그러저러해서 올린다는 얘기를 상임위원회에서 말씀하시면 안 돼요.
당위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야만 저희들이 심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때문에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앞서 설명드린 그런저런 비용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장완희 위원 그런저런 비용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알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이것 다시 자료로 설득력 있게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장완희 위원 그 다음에 아까 안효식 위원님께서 얘기한 내용을 얘기하겠습니다.
후원회 사무국장 물론 상근이고, 350만 원 주고 비상근이면 정치적인 인사 인물이죠. 어쩔 수 없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계속 정치인들이, 보좌하는 분들이 다 이렇게 계속 받아서 또 출마하시고 또 정치하실 분이 후원회 사무국장을 맡게 되시는 것 같아요. 왜냐면 비상근이면서 350만 원 월 보장해 준다는 게 정말 큰 보장이거든요.
경기도도 이 정도 비상근으로서 보좌하는 데가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보니까 후원 및 협찬사 섭외 진행경비 이게 후원회 사무국장 섭외비입니까? 협찬사 섭외비입니까?
어떤 식으로 1800만 원이 사용되고 있죠? 집행위원장님.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후원금을 모금하는 활동 자체가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과정에서
○장완희 위원 한 달에 150만 원을 카드로 적용하는 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린카드.
○장완희 위원 후원회 사무국장이 150만 원 매월 카드를 가지고 접대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500만 원 정도 받는 거네, 카드까지 해서.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후원회장님이 실제로 쓰지 않습니다마는 같이 후원회 전체
○장완희 위원 후원회장이 후원을 목적으로 하면서 업무추진비로 지금 사용하는 거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렇죠. 업무를 진행하면서
○장완희 위원 비상근 후원회 사무국장이 갖고 있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사무국장이 집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완희 위원 이 카드 누가 갖고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후원회 사무국장이 집행을 대부분 하고 그 내용을 보면 후원회원 관리 또 필요한 경조사의 화환이랄지 축의금, 간담회 등 이런 경비로 쓰고 있습니다.
○장완희 위원 후원회 사무국장이 자기 업무추진비 형태로 후원회 사무국 관리 차원에서 사용한 게 월 150만 원씩이라는 거잖아요.
말은 후원 및 협찬사 섭외 진행경비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간단하게 말하면 업무추진비잖아요.
지금 집행위원장이 말씀하신 거를 제가 참조하면 일반적으로 업무추진비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장완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서헌성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 궁금한 것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서 25쪽 보면 팀장 직책수당이 110.5개월로 되어 있어요. 이거 설명 좀 해 주실 수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팀장 전체 숫자를 필요한 개월 수로 산정해서 적용했기 때문에
○서헌성 위원 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
설명하실 수 있는 팀장님을 발언대로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나득수 팀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십시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제가 말씀드린 내용이 맞는 내용입니다.
○서헌성 위원 맞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전체 팀장 숫자를 따로따로 구분하지 않고 전체를 곱해서 전체를 합산한 것이 110.5개월입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25쪽 위 급여 보수비에 보면 정규직 팀장하고 단기계약직 팀장 포함하시면 110.5개월이 나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러면 팀장마다 직책수당이 다 다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아니, 일괄적으로 15만 원씩입니다.
○서헌성 위원 그러면 이걸 110.5개월로 해놓으니까 몇 명인지 안 나오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단기가 포함되어 있어서
○서헌성 위원 단기가 포함돼 있어서 그런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서헌성 위원 오해를 할 수 있겠네요. 저는 오타인가 싶었는데, 알겠습니다.
팀장님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팀장님 이석해 주십시오.
○서헌성 위원 정규직하고 단기계약직 다 합쳐서 그런 거로 알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서헌성 위원 그리고 마지막 쪽 28쪽이 되겠네요. 지난해에 미지급한 돈이 있었나요? 예산이 있었나요?
올해 미지급금 600만 원을 계상해 놓으셨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 부분은 회계담당자가 말씀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서헌성 위원 네. 팀장님 다시
○위원장 나득수 회계팀장님 답변석에 나와 주십시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총무회계팀장 전경희입니다.
2013년도 사용분은 법인카드 사용분과, 법인카드 먼저 올해 예산으로 쓰고 내년도로 이월했던 거 결재 안 한 부분이고 올해는 예상치로 지금 잡아놓은 겁니다.
○서헌성 위원 이것은 자동으로 법인카드 같은 것을 쓰고 나면 그 다음 회계연도에 지불해야 되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지출 부분이 내년도로 이월되기 때문에 예상해서
○서헌성 위원 그걸 예상하고 잡아놓은 거예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돈이 모자라서 지급 못한 것은 아니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총무회계팀장 전경희 네. 연말 되면 올해 예산으로 사용하고 지출은 카드가 1월에 빠지기 때문에 미지급으로 잡아놓은 겁니다.
○서헌성 위원 알겠습니다.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이석해 주십시오.
○서헌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입장수입 있잖습니까. 자료 9쪽 보니까 입장수입 2억 하시는데 2억 안 되죠?
2013년에 2억 되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2013년 1억 9000
○원정은 위원 그리고 2012년에도 1억 7000 정도밖에 안 되는데, 물론 400만 원 정도 감액하셔서 2억 하셨는데 이 부분도 조금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증액
○원정은 위원 아니요. 감하셨어요.
2013년에는 2억 400만 원 하셨다가 2014년에는 2억만 하셔서 감하셨어요, 증액하신 게 아니고.
그리고 기념품 판매수입 이것은 행감 때 본 위원이 지적했습니다.
해마다 1400만 원이 안 되는데 항상 수입은 2000만 원으로 잡으신다. 2014년 본예산안도 2000만 원이네요.
이거 늘 그렇게 하던 거기 때문에 그렇게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또 그런 것 같고, 그리고 행사지원금 수입을 비교증감 100% 해서 지난해 2000만 원이었는데 4000만 원으로 증액하셨어요.
무슨 이유가 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행사지원금은 민간레벨에서 저희 영화제에 지원해 주는 돈입니다. 현재는 페덱스 1000만 원, 국민은행 1000만 원 등이 되어 있고 앞으로 증액한 것은 저희들이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서 또 저희들이 갖고 있는 인적네트워크나 여러 가지를 활용해서 지원금을 더 받겠다는
○원정은 위원 예상대로 되면 참 바람직한 일이겠으나, 항상 그런 식으로 설명은 하시지만 사실은 행사지원금이 이만큼 들어온 적이 없습니다. 그렇죠?
2012년도에도 2500만 원 정도, 참 많이 들어왔다고 생각했는데 2500만 원이었고, 2013년도 영화제 얼마 들어왔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지원금 말씀입니까?
○원정은 위원 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2000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거 봐요. 2000만 원밖에 안 들어왔는데 2014년에는 플러스 2000만 원 더 하셔서 4000만 원 증액하시면 이거 100%잖아요.
수입부문이 시의 보조금을 제외하고, 국비, 도비, 시비의 보조금을 제외하고 본인들이, 영화제 측에서 노력하시는 부분들이 수입예산안에 부풀려져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것 100%나 행사지원금으로 더 들어올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그 다음 쪽 보면 법인세환급금이 2012년에 100만 원이었는데 이거 내년에 500만 원 들어올 거라고 예산 하셨는데 근거가 뭐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법인세환급금은 2013년은 624만 4000원이고
○원정은 위원 예산은 그렇게 잡으셨는데 법인세환급을 그만큼 받으셨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이건 실제로 받은 실적물 결과입니다.
○원정은 위원 2013년에 법인세환급을 벌써 받으셨다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최종예산은
○원정은 위원 예산하고 진짜로 그 실적하고는 다르지 않습니까.
법인세환급을 624만 4000원 받으셨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받지는 않았지만 그 돈의 문제
○원정은 위원 그 근거를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알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500만 원도 제가 봤을 때는 조금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입금되었다고 지금 담당자가 말씀을
○원정은 위원 그거 한번 가져와보시고요.
영화제 출장여비입니다. 국제영화제 작품섭외 및 참관 등을 위한 출장여비 그래서 본 위원이 작년도 것을 한번 가져와봤어요.
저희 위원회 예산심사과정 중에서 지난해에는 아주 친절하게 어느 영화제 몇 번 가시겠다고 다 쓰셨죠?
로테르담영화제, 베를린영화제, 유바리영화제, 홍콩영화제 이렇게 다 몇 명씩 가시고 예산경비는 얼마다 이런 거를 다 쓰셨어요. 그런데 2014년 예산안 자료 보니까 그냥 6개 영화제 15명 5190만 원이에요. 아시아 지역은 5개 영화제 12명 2200만 원입니다.
예산안을 왜 이렇게 작성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작성하시게 되면 우리 위원회에서 예산심사를 하는 과정 중에 지난해와 우리가 비교도 좀 해보고, 예산심사에 객관적인 증거자료로 쓸 만하지 않아요, 이런 설명은. 그렇죠?
우리가 어디를 얼마큼 계획하고 계신지 모르잖아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우리가 알아서 갈 테니 당신들은 통으로 이만큼, 예산을 우리가 편성했으니 그냥 승인해 주시오라고밖에 안 되거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런 취지는 아니고 영화제를 아주 구체적으로 적시하다 보니까 저희가 상황변화에 따라서 판단하고 변경이 됐을 때 영화제 성격에 맞는 그런 집행이 어려워진 측면이 있습니다. 그 점은 양해를 해 주시면
○원정은 위원 2014년 7월에 PiFan을 생각하시고 이 출장여비를 집행하시려면 2014년 상반기 중에 하시겠죠, 물론 하반기에 가실 수도 있겠지만. 그런데 아직까지도 어떤 영화제에 몇 명을 어떻게 파견하실지를 정하지 않았다는 것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원정은 위원 그러면 쓰셔야죠. 그러면 쓰셔서 예산편성을 이렇게 했으니 승인해달라고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에 말씀하셔야 됩니다. 예산심사는 그렇게 받는 겁니다.
저는 이런 식의 예산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상당히 승인해드리기가 어려운, 과장도 마찬가지입니다. 편성을 이렇게 통으로 했는데도, 물론 과장에게는 세세한 설명이 갔는지는 모르겠으나 의회에 이렇게 설명하고 예산승인을 받는다는 것은 저는 상당히 부적절한 설명이고 편성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것 구체적으로 다 다시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현재 편성돼 있고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보면 부산국제영화제도 지난해에 스무 분이 2박 3일로 다녀오셨어요. 900만 원 예산으로 다녀오셨는데 올해는 800만 원, 그리고 전주, 제천 작년에도 가셨는데 30명이 1박 2일 다녀오겠다고 하면서 500만 원 예산편성 요구하셨는데 올해도 똑같습니다.
보니까 자료 14, 15쪽이 똑같네요. 스무 분으로 해서 2박 3일, 30인 해서 1박 2일.
예산 좀 절감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 부분은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받았을 때도 말씀드렸는데 저희 영화제가 발전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사실 외국 유수의 국제영화제에 참관하거나 이런 기회를 갖는 것이 좋을 텐데 아시다시시피 예산상의 문제로 밖으로 나가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기왕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비교적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영화제들을 단기간에 걸쳐서 견학하고 오는 것이고요.
○원정은 위원 매년 같은 인원이 매년 같은 장소에, 저는 오히려 거기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차라리 정말 필요하면, 정말 가볼 수 있는 영화제면 꼭 필요한 인원이 가서 직접 보고 오는 것이 오히려 영화제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매년 가보던 데 또 가보고, 물론 다른 거를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오히려 정말 필요하다면 정말 필요한 영화제 보고 와서 부천국제영화제에 도움을 주는 게 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지난해에도 행정사무감사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인데 과연 어떤 것이, 어떤 벤치마킹이 PiFan에 더 필요한지 과감하게 예산 삭감을 통해서라도 재고해봐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원정은 위원 아니요. 제가 일이 좀 많아서요.
영화제 개·폐막식입니다. 지난해 보니까 2억 1식 하셨는데 결국 돈이 모자란다고 하셔서 3억 하셨죠?
과장 답변 한번 해보시겠어요?
이것 공식대행사가 2억으로 안 된다고 해서 1억 증액시켜 준 건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5000만 원에
○원정은 위원 그렇죠. 그럼 2억 했다가 2억 5000만 원 된 건데 올해는 3억이네요.
그리고 개·폐막식 영화상영 영사장비 임대, 음향장비 임대, 스크린 임대 이게 없었거든요.
이 예산 5500만 원 없었는데 왜 갑자기 생겼으며, 또 개·폐막식 행사 대행사에 아마 통으로 용역주실 것 같은데 왜 3억인지 과장 한번 답변해 보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지금 과장님이 그 답변을, 그 세부내역을 아시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저희가 필요한 자료는 제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자료 제출해 주지 마시고 설명해보세요.
예산심사 과정은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라고 하는 게 아니고, 정말 수치가 정확히 맞아야 되는 부분이 있으면 자료로 제출하는 거지만 웬만하면 다 설명하시는 겁니다. 이것 예산편성 승인 받으러 오셨기 때문에 예산 설명하시고 우리 위원님들 납득시키셔서 예산 승인받으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왜 3억인지 설명해보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내용을 말씀드리면, 담당팀장이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원정은 위원 과장에게 물었더니 집행위원장께서 답변하시겠다고 하고 집행위원장 답변 기다렸더니 담당팀장 답변하시겠다고 그러시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불편하면 제가 말씀드리죠.
○원정은 위원 아니요. 준비 안 되신 거라고 본 위원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쓸 수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질의할 것도 많은데.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말씀드리겠습니다. 매년 개·폐막식 행사는 특별히 달라지는 점은 없습니다. 그래서 매년 필요한 항목과 비용이 있죠. 그런데 올해는 특히 자막 관련해서 중국·일어자막 필요한 부분 이런 게 있고, 또 장애자들을 위한 그런 마련이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통역이랄지. 그리고 영사
○원정은 위원 영어자막, 본 위원이 영화제를 많이 다니지는 않습니다만 영어자막 기본 하는 거고 우리 부천 PiFan도 하고 있고 그리고 수화통역은 기본적으로 해왔던 거고, 올해 더 이렇게 예산이 늘어날 이유가 없어요.
그리고 개·폐막식 영사장비임대, 음향장비임대, 스크린임대가 왜 늘어났는지에 대해서는 자료로 꼼꼼하게 잘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우선 답변드리고 제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시민을 위한 중계예산 1800만 원이 추가돼 있고 영화상영시스템이 미진한 부분이 있어서 보완하는 데 500만 원, 그리고 게스트 의전차량이
○원정은 위원 의전차량은 지난해에도 했습니다.
집행위원장, 의전차량은 지난번에도 했고 본 위원이 질의하는 건 그동안 없었던 영사장비, 음향장비, 스크린임대 5500만 원이 왜 늘어났나 하는 거예요. 이거 안 했었잖아요.
그리고 2억 5000만 원 올해 대행했던 대행사 대행비용을 왜 3억이나 편성 요청하셨냐는 거예요.
지금 제가 시간이 별로 없거든요. 그러니까 답변하실 수 없으면 자료로 주십시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최소한 영화제 개·폐막식에 관련되는 예산내역 같은 것은, 그 정도는 준비를 해 주셨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산을 승인받으러 오셔서요. 아쉽습니다.
지난해보다 늘어난 게 홍보물 제작비용이 좀 늘었어요. 매체광고비도 조금 늘었고 포스터제작비도 늘었고, 그리고 홍보대행용역비가 온라인 대행사 의뢰비하고 홍보대행사 의뢰비 해서 예산이 2200만 원이나 증액됐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보세요, 2200만 원이나 늘어난 것에 대해서.
자료 18쪽에 온라인대행사 의뢰비 700만 원, 홍보대행사 의뢰비 2000만 원 이거 갖고는 설명이 안 됩니다.
물론 이만큼의 돈을 의뢰비로 주겠다는 것은 알겠는데 왜 꼭 이 홍보대행용역이 필요한지 그리고 지난해에 비해서 왜 2200만 원이나 증액시켜서 온라인홍보대행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해 주십시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저희 영화제 홍보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의견이 있고 또 홍보 극대화를 위해서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는 요구도 있습니다.
2013년 영화제에서는 저희 스태프들로 홍보를 집행하다 보니까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전문홍보용역을 대행시켜서 홍보의 극대화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드는 비용 2200만 원이 있고 전체적으로 자연증가분 이런 것들 합해져서 예산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지난해에도 온라인홍보를 위해서 500만 원 편성해드렸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홍보대행사를 쓰면서 2200만 원이나 증액이 됐는데 이 부분도 쉽사리 납득되는 증액요건은 아니라고 보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온라인홍보는 올해 특히 중국어와 일본어 부분이 추가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의 상승 보완이 필요하기 때문에 예산이 조금 증액된 것입니다.
○원정은 위원 마지막으로 인건비 부문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겠는데 자료 25쪽 보면 성과급 38명을 생각하셨어요. 그런데 사무국장, 실장, 팀장, 팀원 하면 14명이죠. 정규직 지금 14명으로 인건비를 편성 요구하셨는데 보면 직원맞춤형복지는 11명이에요. 그리고 그 밑에 성과급은 38명이 됩니다. 왜 38명인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 부분은 단기스태프가 포함된 겁니다. 단기스태프는 저희 내부규정에 따라 근무 개월 수에 따른 차등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2013년에 보면 1년 이상 근무자는 100%, 9개월 이상 근무자는 80%, 6개월 이상 60, 6개월 미만 50%를 합니다. 그래서 이건 단기스태프가 포함돼서 전체적으로 38명이 해당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 38명이 왜 38명인지 명단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38명이라는 게 쉽게 납득이 안 돼요.
지금 보니까 단기계약직이 17명이고, 25쪽 상단에 보면 팀장과 팀원 단기계약직이 17명이고 그 다음에 정규직 직원이 14명입니다. 그러면 31명이거든요. 보니까 교통보조비나 중식보조비는 다 31명입니다. 그런데 성과급은 38명을 주겠다고 했고, 그 부분이 왜 확실히 38명인지 오늘까지 그 38명에 대한 것을 주시고, 보면 거기 직원맞춤형복지는 11명만 주시겠다고 하셨어요. 그럼 나머지 4명은 안 주나요?
정규직이 지금 보니까 14명인데 왜 11명만 직원맞춤형복지를 주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대상자가 1년 이상자이기 때문에 현재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경우에도 1년 미만의 경우는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2013년에 받을 수 있는 사람이 11명밖에 안 되고, 그런데 2014년 중간에 가서, 1년이 넘어가면, 13개월 차가 되면 맞춤형복지를 아예 받을 수 없나요?
이 부분 나중에 추경에 편성요구하실 거 아니에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올해는 해당자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원정은 위원 이 11명에 대한 것도 명단으로 제출해 보시겠어요, 납득이 잘 안 됩니다.
그리고 그 밑에 연간 계약직원 상여금이 있는데 연간 계약직원 몇 명이에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현재 저희 정규직 전환 19명 중에서 14명이 대상이 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24명은 성과급도 받으시고 연간 계약직직원 상여금에도 해당하는 거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지금 6100만 원을 연간 계약직원 상여금으로 14명이 나눠 가지시는 거네요?
14명이 얼마씩 상여금을 가지고 가실 건지 이것도 정확하게 액수 맞춰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 상여금이라고 명칭은 돼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수의 성격이 있는 거죠. 저희 영화제
○원정은 위원 그 위에 보수 받으시잖아요. 사무국장, 실장, 팀장, 팀원 해서 월급 받으시고 중식보조비 13만 원 받으시고 교통보조비 12만 원 또 받으시고 직원맞춤형복지 가져가시고 성과급도 가져가시고 그리고 계약직원 상여금 가져가신대요.
전체적으로 돈이 얼마인지 파악이 안 돼요.
이거 다 시민의 세금으로 우리가 보조금 주잖아요.
아까 존경하는 김관수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정말 영화제가 제대로 된 법인의 형태를 띠어 운영을 해서 수익을 내서 가지고 가시면 이런 거 물어볼 이유가 전혀 없어요.
그런데 정말 정규직 직원이 그 직위에 합당한 보수체계로 운영되고 있는지 아닌지를 시민의 눈으로 판단해야죠. 자료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관수 위원님.
○김관수 위원 원정은 위원께서 개·폐막식에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본 위원도 개·폐막식에 여러 번 참석해봤습니다.
개·폐막식 통역에 대해서 외주를 줄 때 다 포함해서 주는 것입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렇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러면 저희들이 여기서 과업지시서를 낼 거 아니에요. 어떤 식으로 개·폐막식을 해달라. 그렇지 않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저희 지침이 있고 입찰하는 쪽에서 와서 설명회를 갖죠.
○김관수 위원 적어도 국제행사라 그러면 영어통역 정도는 동시통역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일본어나 중국어 같은 경우에도 실질적으로 음성통역을 같이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자막통역도 옆에서 입력해서 바로 자막으로 지금 그렇게 하지 않고 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 부분은 저희가 검토를 했는데 현재 한국에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인적, 환경적 그것이 안 되어 있고요.
○김관수 위원 우리나라 사람 없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아직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있는데요, 그렇게 하시는 분 제가 봤는데.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가 지난번에 홍콩영화제에서 그런 거를 보고 저희도 적용해보려고 했는데
○김관수 위원 저희들 국제행사에 비해서 통역이 잘 안 돼 있어서 외국인들을 배려하고 외국인들에게 특별히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아요. 하여간 잘 검토를 하셔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만 우선
○김관수 위원 과업지시서를 낼 때 그런 거를 요구하세요. 요구하셔서 개·폐막식 행사비용에 그렇게 포함한다면 좋겠는데 이게 그렇지 않다면 사실 낭비를 초래하고 형식적인 개·폐막식이 되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사실 의미전달을 제대로 잘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부족한 것 같아.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가 상황을 말씀드리면 동시통역의 그런 방법도 있고 다른 방법도 있을 수 있는데 시간의 문제가 좀 있거든요. 자막을 활용하는 경우는 시간이 단축됩니다. 통역하는 시간만큼 줄어들죠. 이런 문제가 있고
○김관수 위원 죄송합니다. 그런데 그 자막통역은, 저도 국제행사 참관 여러 번 해보고 그랬었는데 자막통역은 별로 효과가 없어요.
그리고 우리 국내 사람들도 행사를 제대로 치밀하게 잘 준비했다는 거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개·폐막식 행사할 때 과업지시서에 함께 넣어서 요구한다면 별로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을 텐데, 이거 비단 PiFan뿐만 아니라 PISAF도 마찬가지예요. PISAF도 사전에 적어준 거하고 다르게 얘기하면, 다르게 얘기하죠. 다르게 얘기하면 사전에 적어준 대로 자막 나오고, 그것도 영어로만 나오고 이렇게 한다면 행사의 품위를 많이 손상할 수 있다는 염려스러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거 별로 어렵지 않다는데, 과거에도 그렇게 쭉 해왔으니까 한다 이런 거 탈피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입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런 쪽은 아니고, 국제영화제가 여러 군데 있고 그래서 각자의 방법을 쓰는데 저희가 지금 취하고 있는 방법이 가장 나은 방법이라고 판단해서 진행하고 있죠.
○김관수 위원 내년 18회부터는 동시통역을 한번 검토해 보세요. 동시통역을 같이 검토하고 개·폐막식에 대한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조정하시면 되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프로그램을 조정하지 않고 통역에 대해서 잘 안 된다고 그러면 이게 느끼는 감정이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하여튼 검토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지방자치단체가 영화제를 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전주영화제, 부산영화제, 부천영화제 이런 것들 지방자치단체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데 가장 근본적인 이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글쎄요. 그건 각도에 따라서 좀 다를 수 있겠습니다. 우선 큰 명분을 본다면 민간베이스에서 유통되는 영화제들은 극장에 가면 볼 수 있고 그렇지 않은 많은 영화들이 있는데 다른 영화들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또 영화계로서는 산업적 발전 모색이랄지 대안마련이랄지 여러 가지 목적이 있고 또 그렇게 함으로 해서 새로운 영화를 소개할 수 있는 소개의 장이 되기도 합니다.
○김관수 위원 그런 것은 영화계의 입장이고, 지금 집행위원장께서 답변하신 내용은 영화계 입장이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가장 근본적인 목적은 두 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 얘기를 드리려고 했는데 얘기를 할까요?
○김관수 위원 네, 해보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자치단체에서 국제행사를 함으로 해서 얻어지는 여러 가지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우선 그 지역을 글로벌시대에 널리 알리는 측면이 될 것 같고 또 그 지역민들한테는 직접 그런 영화들을 다이렉트로 만날 수 있는 기회제공과 아울러서 정주의식, 자긍심 이런 것을 일깨워줄 수 있는 효과가 있고 잘 되면 그 도시의 땅값도 상승하고 집값도 올라가고 그런 효과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김관수 위원 우리나라에서 영화제 때문에 땅값이 상승하는 데가 있을까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잘 되면이라는 전제로
○김관수 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다 잘 못됐겠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글쎄요. 칸느 같은 데는, 사실 칸느라는 작은 마을이 세계적인 명소가 된 것은 영화제 때문에 비롯된 일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렇죠. 본 위원도 지금 그것을 지적하려고 하는데 칸느영화제 가보셨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출장 가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프랑스의 조그마한 도시에 칸느영화제를 통해서 지역경제활성화의 붐을 일으키고 실질적으로 그 도시 자체가 영화로 해서 거의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영화제도 하고 포르노 영화제도 하고 광고제도 하고 방송제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러니까 그러한 부분을,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그러한 목적 때문에 영화제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또 영화제와 유사한 다른 제들도 같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 부천시가 영화제를 하는 가장 큰 목적은 부천을 글로벌시대에 알리는 거, 또 더 나아가서 부천시민들에게 이러한 정보를 제공하는 거, 또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예산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부천영화제나 PISAF, Bicof 이런 것 실질적으로 부천지역에 커다란 도움이 되고 있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문화콘텐츠과에서 어떠한 거를 만들어 봐야 될 필요가 있다, 3대 국제축제에 대한 거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그런 기대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 그렇지 않다면 해야 될 필요 없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PiFan 없애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부천에서는. 이것은 순수하게 제 개인 생각이지만 PiFan뿐만 아니라 PISAF도 마찬가지고.
우리 부천시가 영화제를 처음에 만들 때만 해도 재정자립도가 70%가 넘었을 때입니다. 그런데 지금 재정자립도가 50% 이하로 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보다 증액해서 지속적으로 예산을 요구해 오고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 본다면 정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아주 참담합니다. 더욱이 시민의 대표로서 의회에서 이런 것을 심의할 때, 과거는 정말 우리 부천시가 재정적인 부담이 영화제에 투입했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지금은 영화제를 어떻게 하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는 격년제로 이런 것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누누이 얘기했는데 국제영화제 자체가 격년제로 하는 데가 없다고 저한테 담당부서에서 설명도 했었는데 하여간 그런 뜻이 있습니다.
원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시민과 함께 가려고 내년도에 개·폐막식 중계시스템을 하신다는 것도 좋은 방안이고 현재 처해져 있는 상황에서 시민과 함께 갈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강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리고 지금 각 국에서 판타스틱영화제가 서너 군데 열리고 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서너 군데가 아니라 열 군데 이상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지금 서너 군데 유명한 영화제들이 그렇게, 많이 참여하는 데가 서너 군데 된다면서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김관수 위원 거기에 시상금 얼마나 되는 겁니까? 대체적으로 우리하고 비교해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현재 그것은 정확하게 제가 파악하고 있지 못합니다.
○김관수 위원 그런 거를 파악 못해요? 출장 다니시면서.
왜 그러느냐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판타스틱영화제는 참여를 안 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판타스틱영화제는 참여하지 않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는 가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산상의 문제로 제가 다니는 데는 홍콩영화제하고 베를린하고 칸느영화제 세 군데를 주로 다닙니다.
○김관수 위원 예산상의 문제로?
○위원장 나득수 김관수 위원님 회의 시작한 지 장시간이 지나서 정회를 하고
○김관수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세요.
○위원장 나득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3분 회의중지)
(16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나득수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관수 위원님.
○김관수 위원 정회 전에 집행위원장께 질의드렸었는데 다른 나라의 영화제 시상금은 대략적으로 장편 대상, 장편 감독상 대충 어느 정도 합니까? 우리하고 비슷합니까, 어떻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 영화제하고 규모가 비슷한 영화제를 예로 들면 로테르담영화제에서는 대상이 3만 유로이기 때문에 4500만 원 정도 되고 또 1만 5000유로짜리 두 가지가 있습니다. 또 썬덴스영화제는 대상이 2만 불이기 때문에 2000만 원 조금 상회합니다.
○김관수 위원 어찌됐건 우리나라 영화제 시상금은 좀 적은 편이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렇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본 위원이 예산심의를 할 때 예산 목도 심의를 할 수 있지만 사업의 효율성을 위해서 예산을 증액해야 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을, 우리 보조금사업을 교부하는 문화콘텐츠과에서 검토하셔서 적어도 다른 나라 영화제 시상금하고 같이 가는 게 영화제 품질을 높일 수 있는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과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고 이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도 우리 영화제조직위원회하고 구체적 협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관수 위원 왜 그러느냐면 시상금 가지고, 거기에 여러 사람이 옵니다. 물론 초청 게스트들 비용 일부 주기는 하겠지만 여러 사람이 오는데 실질적으로 이 시상금 조금 높여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PISAF도 마찬가지입니다. PISAF도 예산심의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담당과장에게 질의를 드리는데 PISAF도 지금 대상이 500만 원입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여러 번 PISAF에 가보니까 대상자들 한 명도 온 적이 없어요. 항공료도 안 나오는데?
본 위원이 PISAF조직위원을 했었는데 조직위원회 회의를 해보니까 PISAF 대상이 300만 원이더라고요. 그래서 1000만 원 이상으로 올려라.
전통공예 무슨 대전을 부천에서 한 번 한 적이 있는데 기억나세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기억납니다.
○김관수 위원 그 대상이 1000만 원이었어요.
국내행사도 1000만 원, 1500만 원씩 상금을 주는데 국제행사에 500만 원 이렇게 주면 참 질이 떨어진다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담당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를 하시고 담당 실무팀에서도 PISAF나 PiFan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현실적으로 맞게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네. 충분히 검토 한번 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그 다음에 협찬사 섭외는 사무국에서 직접 하시더군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마케팅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마케팅팀에서. 그런데 협찬사하고 후원회가 이원화돼 있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편제가 바뀌어서 앞으로 같이 하는 시스템으로 바꿨습니다.
○김관수 위원 같이 하는 시스템으로 하면 후원회 사무국장은 직책이 어떻게 됩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후원회 사무국장은, 후원회 조직은 따로 있기 때문에 그 조직 안에 있고, 저희가 업무연계를 위해서 그리고 마케팅을 같이 하는 것이 효율성이 있다고 판단해서 마케팅팀에서 주관하기로 했습니다.
○김관수 위원 본 위원이 4년 전, 5년 전에 기획재정위원장 했을 때는 후원회 사무국장 수당이 200만 원이었어요.
담당과장 알고 계세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200만 원도 본 위원은 많다고 했어요. 200만 원 후원회 조직에서는 많다.
업무추진비로 50만 원 정도 쓰는 줄 알고 있었는데 제가 위원장 그만두고 4, 5년 이렇게 지나다 보니까 350만 원에, 150만 원 이렇게 엄청나게 늘어났는데 우리 집행위원장님이 이렇게 다 늘려주셨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후원회 조직은 사실 제가 관여하는 것은 아니고 조직은 별도로 집행위원회와 관계없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저의 업무와 무관하다 이런 말씀은 아니고요.
○김관수 위원 그 편제가 그래서 잘못됐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원화돼서는 안 되죠.
영화제사무국장이 있으니까 사무국에서 같이 통솔해서 해야죠.
이것 따로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게 생기는 것입니다. 집행위원장도 잘 모르고.
200만 원 하던 후원회 사무국장 수당이 350만 원으로 몇 년 만에 늘어나버리고 업무추진비도 5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늘어나버리고, 조금 있으면 300만 원으로 늘어나지 않을까, 500만 원 수당에 300만 원 정도. 가히 그렇게 늘어날 가능성은 있네요, 지금까지 이렇게 변경된 거를 보면.
그래서 이거는 사무국 마케팅팀에서 협찬사하고 후원회를 다 같이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한번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도 안 하시네, 검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검토하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자료 17쪽 한번 봐주시죠. 개·폐막식 리셉션 캐더링 비용 의회에 지금 요구해 온 게 2000만 원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1600만 원이 감액된 금액입니다.
○김관수 위원 왜 감액을 하셨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동안 저희 개·폐막 행사의 리셉션이 지나치게 참석인원이 많다 보니까 영화제 고유의 리셉션 분위기하고는 약간 모호한 형태로 진행된 바가 있고 그래서 앞으로는 리셉션 참석대상자를 엄격하게 선별해서 2013년까지 했던 인원보다는 인원수를 줄이면서 영화제 본연의 리셉션에 걸맞은 리셉션 행사를 하겠다 이런 취지로 변경이 됐습니다.
○김관수 위원 본 위원도 여러 번 가봤죠, 리셉션장에. 그런데 효율적이지 못해요.
과거에 8회, 9회 야인시대 드라마가 한참 뜨고 이랬을 때는 야인시대 세트장에서 폐막식도 하고 거기서 바로 출장파티로 했을 때는 접근성이 굉장히 용이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부천체육관에서 행사를 하고 상동으로 옮겨오는 시간이 있으니까 이동하는 시간도 있는데다가 또 사람이 거기 가서 기다렸다가 리셉션장에 따로 가고 하는데 시간이 별로 없어서 실질적으로 리셉션을 하기는 하지만 효율적으로 운영되지 못한 것은 사실인데 그렇게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저희도 그런 문제점이랄까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데 저희 영화제가 아시다시피 비가 많이 오는 시즌에 열리는 영화제다 보니까 밖에 행사를 준비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적당한 장소를 찾다 보니까 거리가 생기고 그런 불편함이 지금 야기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이번에 우리 부천시 생활체육회 회장 이·취임식을 그 체육관에서 한 번 한 적이 있어요, 이·취임식을 리셉션까지 겸해서.
체육관에서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 어느 한 공간을 활용한다든지, 사실 들어오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많지는 않은데 공간을 어떻게 봐서, 사람이 많이 이동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시간이 그렇게 걸리다 보니까 금방 11시 돼버려요. 그러면 식사도 제대로 못해요.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서 음식을 먹지도 못해요.
집행위원장 그렇지 않습니까?
준비는 많이 해놨는데 음식을 먹지 못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음식이 사실 남지는 않습니다. 워낙 인원수가 그동안 많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진행은 되는데 아무튼 영화제 리셉션이 영화제 리셉션답게 진행돼야 된다는 큰 원칙을 알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 행사장 인근에서 같이 하면 안 되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 말씀 아까 드린 말씀의 반복인데 밖에서 하기는 어렵고 바로 근처에는, 이를 테면 체육관 안에서 어떤 공간을 설정해서 할 수 있느냐 이것도 거기 입장하는 분들이 3,500명 이상 되고 또 그분들을 정리하면서 해나가야 된다면 거기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할 텐데요.
○김관수 위원 알겠습니다.
참고로 과거에는 시민회관에서 개·폐막식을 했었고 또 그 밑에 보시면 소강당이 있습니다, 아래층에. 같이 여러 개 검토를 해보신다면 효율적으로 비용도 절감되고, 비용도 상당히 절감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것 잘 검토를 같이 해주시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김관수 위원 17쪽에 사전행사, 영화제 개막을 알리는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사전에 공연행사 개최를 한다. 이거 어디에 위탁을 주는 겁니까, 아니면 직접 하시는 겁니까? 4000만 원 예산 들여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사전행사는 적당한 대행사를 선정해서, 물론 지침은 저희가 가지고 같이 협의를 하면서 진행을 하게 됩니다.
○김관수 위원 대행사에 위탁을 준다는 것이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김관수 위원 그런데 올해 900만 원 작년 예산보다 적게 편성한 이유 좀 설명해 주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전체적으로 올해 예산이 현상유지가 되지 않고 1억 3800만 원 정도 감액이 됐습니다. 이거에 따라서 선택의 문제 또 조정의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김관수 위원 대체적으로 예산이라는 것은 무조건 예산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을 증액해야 되는 부분이고 무조건 삭감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예산편성 자체가.
다음 21쪽 한번 봐주십시오.
관객숙소 운영비 이게 뭐예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영화를 계속 보는 관객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객들 숙소가 있는 것이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인데 본인들이 직접 모텔이나 호텔에 가는 경우에는 비용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 영화제에서 보다 저렴하게 관객들이 숙박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하고 있죠.
○김관수 위원 그러면 저렴하게 어떻게요?
관객숙소 운영비라고 한다면 영화제에서 이걸 얻어놓고 무료로 재워준다는 것입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무료는 아니고 실비를 받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한 사람에 1만 원 정도 실비를 받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런 게 다른 영화제에도 같이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국내영화제는 그런 영화제들이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구체적으로 부산영화제에서도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제천영화제랄지, 부산은 숙박여건이 저희보다 선택이 넓기 때문에 시행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제천영화제는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제천영화제야 워낙 시골에 있으니까 찾아가는 사람들한테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관객숙소 운영비가 많은 돈은 아닌데 효과가 정말 기대한 만큼 있는지 의문스럽네요.
그 다음 그 밑에 지역영상축제 시상금, 복사골예술제 부천영상제 PiFan상 상금을 지원한다 해서 200만 원을 따로 예산 편성해서 복사골예술제에 200만 원을 주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김관수 위원 왜 주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복사골예술제 안에 영상축제를 열고 있는데 저희 여러 가지 시상금 제도를 마련하는 중에 저희 PiFan상이 있습니다. 그 PiFan상 명목으로 200만 원 설정하고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이것은 안 줘도 괜찮아요. 왜 그러느냐면 복사골예술제 영상제도 전액 시비로 나가는 겁니다. 그런데 또 여기에다가 200만 원, 시비로 해서 나가기 때문에 안 주고 PiFan상 제정을 하면 되는 거지, 그래서 우리 부천시 예산 보면 주먹구구식 예산이 되게 많다는 겁니다.
사실은 이게 과가 다르거든요.
문화예술과에서 영상제에 예산 따로 나가고 문화콘텐츠과에서 PiFan을 통해서 또 다시 나가고, 앞으로 주지 마세요, 이런 예산 깎아놓을 테니까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양해해 주신다면 설명을 좀 해도 되겠습니까?
○김관수 위원 네, 해 주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어떻든 지역사회에 저희가 역할을 해야 되는 측면도 있고 또 그런 기회를 빌려서 저희 영화제를 홍보하는 차원도 있고 또 복사골예술제에서 하는 영상제가 내실 있게 집행이 되는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그런 차원에서 진행을 계속 해왔던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은 양해가 됐으면
○김관수 위원 제 말 잘 이해를 못하시네.
그런 예산이 필요하다면 문화예술과에서 더 세워서 그렇게 같이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연대해서.
굳이 쌈짓돈을 쪼개서 이렇게 해야 될 필요는 없다는 말이죠.
이런 예산들이 되게 많아요, 부천시에.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상 이름이 PiFan상으로 돼 있습니다.
○김관수 위원 그러니까 PiFan상도, 지난번에 PISAF에서 상 주는 거 보니까 돈을 다 주지 않은 데도 상을 주더라고요.
여러 가지 상 많이 있죠?
어떤 사람은, 농협에는 협찬금을 몇 천만 원 낸다고 해서 상 하나 주고, 그런 거 많이 있죠?
그러기 때문에 PiFan상이라는 거를 없애라는 말이 아니라 굳이 그렇게 해야 될 필요가 없다는 거죠.
이게 만약에 예산이 깎여서 없으면, 의회에서 이렇게 지적했다고 해서 다시 그쪽하고 협의하게 하고 또 담당국장이 여기 계시니까 그런 부분은 별로 문제가 없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배려는 좀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저 혼자 배려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몇 가지 더 물어볼 게 있었는데 시간 많이 가고 또 우리 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하도록 하고 이 정도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장완희 위원님.
○장완희 위원 장완희 위원입니다.
집행위원장님 제가 앞에 후원회 사무국장의 업무추진비 보니까 2012년에는 2400만 원 정도를 썼더라고요. 작년에는 2000만 원 썼고 올해는 1800만 원을 신청했고, 이 자료를 전부 다 원본으로 제출해 주세요, 계수조정하기 전까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알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그리고 27쪽을 제가 한번 볼게요.
거기 회의수당 있지 않습니까, 가운데에. 3500만 원을 전년도보다 삭감했는데, 1960만 원에서 350만 원을 삭감했지 않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장완희 위원 어떤 게 삭감된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전체적으로 저희
○장완희 위원 전체적인 회의수당에서 삭감한 겁니까, 아니면 식대에서 삭감한 겁니까? 350만 원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회의수당 명목 안에서
○장완희 위원 회의수당 안에서 회의 횟수를 줄여서 지금 350만 원 삭감한 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전체적으로 회의 숫자는 줄이지 않고 그동안 저희가 실행해왔던 그런 것을 종합해서
○장완희 위원 그러니까 1960만 원에서 1610만 원으로 지금 회의비를 350만 원 줄였잖아요. 어디에서 줄였냐는 거죠, 350만 원을.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거는 총회 참석인원이랄지 또는 이사회
○장완희 위원 그럼 이거를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알겠습니다.
○장완희 위원 지금 보면 회의수당 10만 원씩 다 받고 밥값을 500만 원 또 편성했어요.
회의수당 10만 원 받고 밥값 또 500만 원 쓰고, 저도 이런 위원회에 한번 들어가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좀 전에 집행위원장 설명이 좀 미진해서,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회의참석수당 350만 원이 준 이유는 인원이 줄었어요. 보니까 총회를 지난해 20명 하셨는데 15명만, 이사회는 8명을 지난해 계상하셨는데 7명, 집행위원회도 8명이었는데 올해는 7명, 인사위원회는 4명 지난해 하셨는데 올해는 3명 이렇게 편성 요구하셨는데 실지로 인원이 준 것은 아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인원 자체가 줄어든 것은 아니고 저희가 실행을 해오면서 현실적으로 참여했던 인원과 종합적인 판단을 하고
○원정은 위원 결국은 1960만 원 편성 요구하셨는데 운영해보니까 회의참석 인원이 줄어서 불용의 요인이 발생해서 줄이신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그렇게 됐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렇게 답변해 주셨으면 분명한 답변이 됐을 것 같은데요.
○장완희 위원 보통 회의수당은 집행위원장 업무추진비에서 써야 되는 거 아니에요?
별도로 밥값을 경비로 책정하는 것은 지나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집행위원장님.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집행위원장 업무추진비라는 것은 어떤 말씀입니까?
○장완희 위원 한 달에 120만 원 받고 계시잖아요, 업무추진비.
밥값을 이렇게 별도로 한다는 게 이런 회의 저는 처음 봅니다.
○원정은 위원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한 부분이 그 밑에 사무국 업무추진비가 135만 원씩 12개월 있고 그리고 그 밑에 보니까 행사준비를 위한 섭외진행간담경비입니다. 그런데 회의간담경비 해서 600만 원을 따로 하실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그런데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저희 회의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관내에 계신 분들도 있지만 서울의 전문가들, 영화인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 여기 오게 하면서 회의수당 10만 원이
○원정은 위원 회의수당 10만 원이 많다는 게 아니고 회의간담경비 해서 밑에 600만 원 있는데, 그런데 이 예산서가 좀 이상합니다. 거기 600만 원 돼 있는데 600만 원 하고 옆에는 500만 원이에요.
이거 잘못됐죠?
27쪽 중단에 600만 원이 아니고 500만 원이 맞는 겁니까, 600만 원이 맞는 겁니까?
확인하셔야 될 것 같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오타가 있었음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원정은 위원 이게 예산서인데, 이것 500만 원이 맞는 거죠?
그러니까 그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회의수당을 말씀하시는 게 아니라 회의 참석하시면 당연히 수당 드려야죠.
부천시에서도 위원회 같은 경우 위원회 실비변상 조례가 있어서 회의참석수당 다 계상하기는 한데 간담경비를 따로 이렇게 500만 원 편성했어야 하는가 이 부분에 대한 질의셨던 것 같고 그 부분은 위원님들끼리 논의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한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원정은 위원 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회의를 끝내는 시간들이 대개 식사시간하고 겹치는 경우가 많은데 멀리서 오신 분들 회의 끝내고 집에 가라 하기에는 저희들 영화제조직을 위해서 일하는 분들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우리가 우리 집에 손님이 오면 식사는 하게 하고 보내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그것은 사무국에 업무추진비가 있어요, 135만 원씩 12개월. 그렇죠?
1620만 원이 따로 편성돼 있는데 회의를 보니까 2회, 5회, 4회, 6회입니다. 다 합쳐봐도 17회 정도인데 이걸 굳이 500만 원을 따로 편성하셨어야 될까라는 질의에 대한 것이고 그것은 의견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제 질의가 끝나고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때 다시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22쪽 보면 이게 계속 얘기가 나오는데 저도 이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지난해에 후원회 사무국장이 월 300만 원씩 12개월을 받으셨어요. 그래서 3600만 원 받으셨고 후원 및 협찬섭외진행비 해서 100만 원씩 6개월 해서 600만 원을 가져가셨던 거예요. 그래서 4200만 원이었던 건데 지금 상황을 보면 350만 원씩 12개월 해서 4200만 원인 것처럼 보여요. 실질적으로는 인상됐다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렇지 않고요.
○원정은 위원 아니 왜 그렇지 않습니까, 그 밑에 보면 후원 및 협찬섭외진행경비가 150만 원씩 12개월이 또 있는데요, 그 다음 쪽에.
지난해에는 300만 원씩 12개월 3600만 원이고 본 위원이 말한 거와 같이 후원 및 협찬섭외진행경비 100만 원씩 6개월 해서 600만 원 해서 4200만 원이었다고요, 전체 협찬 후원 운영 관련한 비용이. 그런데 올해는 150만 원씩 12개월 해서 1800만 원이 늘어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렇지 않고요. 작년에 100만 원씩 6개월 지급했던 것을, 교통비 여러 가지 명목으로 지급했던 것을 올해는 수당 명목으로 바꿔서
○원정은 위원 지난해에도 후원국장 수당이었습니다. 300만 원씩 12개월이었고 올해는 350만 원씩 12개월이란 말이에요.
예산서에 그렇게 써 있어요, 그게 아닌 게 아니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작년에 지급했던 600만 원을 올해는 50만 원 수당으로 합산해서
○원정은 위원 그 600만 원은 후원 및 협찬진행비로 똑같은 이름으로 23쪽에 있다고요, 150만 원씩 12개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담당자가 좀 설명하게
○원정은 위원 담당자가 설명하실 필요 없고 집행위원장, 본 위원이 보고 질의를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자꾸 아니라고 하시면, 확인하고 질의하는 건데, 무슨 질의냐 하면 이 4200만 원이라는 부분이 마치 지난해에도 4200만 원이었던 것처럼 유인되어 있으나, 인쇄되어 있으나 사실은 그게 아니었단 말입니다. 3600만 원이었단 이야기죠. 그리고 그 밑에 후원 및 협찬사섭외경비가 지난해 600만 원이었던 게 1800만 원으로 늘어났단 말씀입니다.
지난해 예산서예요.
○강병일 위원 지난해 예산서하고 올해 예산서가 다르다는 얘기죠.
○원정은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의 질의는 이런 식으로 하시면 4200만 원이 전체 다, 그 4200만 원 속에는 지난해 후원 및 협찬사 섭외진행경비가 포함되어 있었다는 거고 올해는 그걸 빼냈다는 거죠. 그러면서 300만 원씩 12개월이 350만 원씩 12개월로 사실상 인상됐다는 거죠. 그리고 진행경비도 600만 원이었다가 1800만 원으로 늘어났다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시면, 사실 후원회 사무국장 관련해서 제가 대답을 충분히 못해드린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면서 담당자가 대답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원정은 위원 담당자가 대답하실 필요 없고요, 본 위원이 돈을 지금 올린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게 아니고 이런 식으로 유인하시면 상당히 오해하기 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방어적이셔도 너무나 방어적이세요, 보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그러면 일단 그 부분 질의를 하기 위해서 담당팀장을 보조발언대로 요청합니다.
○위원장 나득수 담당팀장님은 보조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마케팅팀장 김정균 안녕하십니까, 후원회 팀장을 맡고 있는 김정균입니다.
○원정은 위원 지난해에 300만 원씩 12개월이었어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마케팅팀장 김정균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협찬 및 섭외진행경비가, 똑같은 이름이에요. 후원 및 협찬 섭외진행경비가 100만 원씩 6개월 해서 600만 원이었죠. 그래서 4200만 원이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마케팅팀장 김정균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데 올해는 후원 및 협찬사 섭외진행경비를 150만 원씩 12개월로 다시 편성하신 거잖아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마케팅팀장 김정균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결국은 후원국장 수당으로 4200만 원이 아니었다는 거예요, 작년에는. 3600이었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마케팅팀장 김정균 네.
○원정은 위원 그럼 50만 원 올라간 거잖아요, 수당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마케팅팀장 김정균 네. 위원님 예산서를 지금 작년 거랑 비교해서 보고 계신 거로 알고 있는데 2012년도 예산서를 보시면, 31쪽입니다. 2012년도 예산서에 보면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300만 원 12개월로 돼 있고 후원 및 협찬 섭외진행비로 100만 원씩 6개월 돼 있는 게 360만 원 얘기하신 거 맞으시고, 그 밑에 후원회, 임원회 운영 밑에 보시면 후원 및 협찬사와의 간담경비 170만 원 해서 12개월 그래서 2040만 원 세워져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 2040만 원이 후원 및 협찬사 섭외진행경비인데 이 2040만 원이 1800만 원으로 줄었다는 건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마케팅팀장 김정균 네, 줄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결국 후원국장은 후원 및 협찬사 섭외진행경비를 안 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마케팅팀장 김정균 이것은 대부분 후원국장도 사용을 하기는 하지만 후원국장보다는
○원정은 위원 협찬후원운영비면 후원국장이 사용하게 되어 있는 거잖아요, 대부분.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마케팅팀장 김정균 국장이 사용한 게, 저희가 후원회장 같은 경우에는 비용이 따로 책정돼 있는 부분이 없어서 후원회장님
○원정은 위원 결국 이게 한마디로 말하면 후원회 사무국장의 업무추진비입니다.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마케팅팀장 김정균 그렇게 이해하실 수도 있는데 사실상
○원정은 위원 그래서 결국 지난해에 운영은 어떻게 된 거냐면 섭외진행경비로 해서 100만 원씩 6개월은 따로 떼어내서 사용했다는 거죠. 수당으로 지급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올해는 그것을 수당으로 플러스 50만 원 해서 지급한다는 거죠, 매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마케팅팀장 김정균 그렇게 편성한 이유가 사실상 작년에 수당이 300만 원씩 나갔는데 섭외진행비라는 항목이, 사실상 지출에 대한 근거가 별도로 마련돼 있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올해는 그렇게 합쳐서
○원정은 위원 이것은 엄청나게 다른 부분입니다.
지금 저희가 후원 및 협찬 섭외진행경비로 사용하는 것은 따로 영수증 처리가 다 돼야 돼요. 지출증빙이 다 이루어져야 되는 이야기란 말입니다. 하지만 수당이 50만 원 인상된 것은, 그야말로 수당은 지출을 증명하지 않아도 돼요. 본인이 가져가는 월정액이란 말입니다.
다른 거죠.
이것은 인상된 거죠. 작년보다 인상된 겁니다. 3600만 원에서 600만 원 인상된 겁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마케팅팀장 김정균 후원회 사무국장 수당으로 봤을 때는 인상된 게 맞습니다.
○장완희 위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지금 이것은 의회 보고에 대한 기만입니다.
국장님 보세요.
우리가 작년 예산사항을 알지 못하면 그대로 진행한 거라고, 350만 원 누구나 인정하는 거잖아요.
어떻게 의회 예산심의를 이렇게 기만할 수가 있어요?
존경하는 원정은 위원님께서 2013년 예산을 보지 않았으면, 잠시 정회를 요청합니다.
○원정은 위원 동의합니다. 5분만 쉬죠.
○위원장 나득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8분 회의중지)
(16시54분 계속개의)
○위원장 나득수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원정은 위원님 계속 질의하십시오.
○원정은 위원 계속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자료 19쪽 보니까 매체 광고비가 있어요. 매체광고비 신문 1식 2500만 원, 기타 1000만 원 1식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매체 광고비가 뭔가 봤더니 지난해 자료 22쪽에 있는 지역매체 광고비와 같은 건가 봅니다. 지난해 3000만 원이었으니까 이게 맞는 것 같은데 이게 영화제 홍보를 지역매체 광고에 3000만 원 준다 이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원정은 위원 올해 500만 원 올리면서 신문, 기타로 나누셨고, 본 위원이 지금 궁금한 것은 신문을 어떻게, 계획이 있으실 거 아닙니까. 2500만 원 예산 세워놓고 내 마음에 드는 신문에 나눠 주겠다 이건 아닐 것 같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네.
○원정은 위원 그런 식으로 예산편성을 요구하시지 않았을 것 같고, 일단 그래서 계획이 좀 필요합니다. 3500만 원을 어떻게 쓰실 건지, 기타 1000만 원은 과연 뭔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우선 신문이라고 명기된 것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역매체에 대한 광고비입니다. 작년에 3000만 원이었는데 올해 2500만 원으로 500만 원 감액됐고 이 부분의 배분은 출입기자단과 상의해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기타 1000만 원이라고 되어 있는 것은 저희가 이번에 산업자원부와 중앙일보 포브스에서 진행하고 있는 2014년 소비자선정 브랜드 대상에 출품을 했습니다. 저희 영화제 국제영화제 부분에 출품을 했는데 결과는 나와 있지 않지만 이를 테면 대상으로 선정되면 거기에 일정 부분 광고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일단 대상으로 선정된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일단 첫 번째, 출입기자들과 상의해서 2500만 원을 이렇게 확인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시에서 PiFan영화제 관련해서 광고를 참 많이 줘요, 시가 갖고 있는 자체 홍보예산에서.
이것 전광판 홍보도 하고 택시광고, 버스 홍보도 하고 그리고 현수막 홍보도 하고 기자들한테 팝업광고나 보도자료를 통한 광고도 해 주고, 그런데 그러려면 이게 상호 중복되지 않아야 됩니다.
영화제가 홍보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지 않습니다.
영화제가 영화제 홍보를 알아서 하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시와 그렇게 유기적으로 잘 협조하셔서 중복됨이 없이 제대로 홍보를 하실 수 있을지 굉장히 걱정스럽고, 그리고 좀 전에 집행위원장 답변하신 것처럼 출입기자들하고 적당히 상의해서 홍보하시겠다 이런 것은 구체적인 계획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은.
그리고 대상 수상하시면 의례적으로 그 해당 신문사에 광고를 주셔야 되기 때문에 하셨다라고 하셨는데 그 해당 신문사가 어딘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중앙일보입니다.
○원정은 위원 이거를 자체적으로 계획해서 하신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그렇습니다. 저희가 자체적으로 영화제 홍보를 위해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소비자 선정 브랜드 대상이라는 시상이 있습니다. 여기에 저희 영화제를 출품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여기 있는 위원님들도 다 아시고 다른 분들도 다 아실 겁니다. 그러저러한 여러 신문사에서 올해 히트상품, 올해 대상 이런 것 다 일정 부분 광고 목적으로 한다는 부문에 동의하고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주무부서 과장하고 상호 유기적으로 이야기를 하셔서 응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체적으로 예산 수반 안 된다면 굉장히 칭찬할 만하고 바람직한 일이겠지만 이거 1000만 원이란 예산 들여서 광고하고 홍보하겠다는 건데 지역매체홍보비 500만 원 줄였다 하더라도 결국은 500만 원 더 올라가서 3500만 원이 됐는데 이런 식의 광고가 과연 부천 PiFan에 효과적인가 아닌가에 대해서도 검토가 필요할 것 같고, PiFan사무국에서 알아서 응모하시고 이러실 수 있는 영역의 것인가 그런 부분은 조금 의심스럽습니다.
아무튼 이 부분은 위원님들하고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이상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PiFan집행위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사무국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사무국 예산안에 대하여 간단히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2014년도 PISAF 예산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쪽입니다.
(2014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나득수 문화콘텐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과 PISAF집행위원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답변자를 지정하여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원정은 위원님.
○원정은 위원 원정은입니다.
17쪽 보면 애니페어 관련해서 예산이 있습니다. 사업비 300만 원 편성 요구하셨잖아요. 2013년 최종 예산이 5000만 원이었는데 300만 원으로 이 사업이 가능합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아직 국비가 확정이 안 돼서 일단 잡아놓은 예산입니다.
이 페어는 저희가 계속 국비로 진행을 했었거든요.
○원정은 위원 지난해에도 300만 원만 예산 잡아놓으셨다가, 2011년에 결산집행액이 7100만 원이고 2012년에는 6800만 원으로 조금 떨어졌다가 2013년 올해 보니까 5000만 원 된 것 같아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러면 10만 원씩 30회 이런 설명이 무의미한 거잖아요. 그렇죠?
일단 편성을 300만 원이라도 받아놓고 나서, 국비가 얼마가 될지 모르는 예산인 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맞습니다.
○원정은 위원 항상 애니페어 관련해서 사업비 심사할 때마다 느끼는 바인데 이거 이렇게 항상 우리 의회가 심사를 해야 되는 건지, 이게 전액 국비사업입니까?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페어는 항상 국비로 진행을 했었습니다.
○원정은 위원 국비가 안 오면 안 하실 거죠?
국비가 만약에 편성이 못되면 안 하시는 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저희가 올해 문체부에 가서 접촉한 바로는 최소한 작년에 출연한 것 이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항목은 일단 넣어놓았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 부분은 이해하겠는데, 그러면 그 국비 안 오면 안 하신다는 거로, 왜냐 하면 전액 국비로 하시는 사업이라고 하셨으니까 그렇게 알아도 되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원정은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개·폐막식 비용이 2012년, 2011년 대폭 삭감되고 있어요. 거의 절반 정도로 떨어졌거든요, 2012년에 비해서.
이게 가능합니까? 절반으로.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작년에도 어려웠던 게 도비 때문에, 2억을 저희가 예상하고 진행하다가 나중에 1억밖에 받지 못했는데 그러면서 내부적으로 어려움이 있었는데 최소한 경비로 일단 진행을 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 것 같아요. 5000만 원 이상 차이나는 행사진행을, 5000만 원에 할 수 있는 행사진행을 2012년에는 1억 800만 원 들여서 했다는 생각이 정말 그렇게 이해를 하면 그게 가능하거든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저희가 경비를 줄일 수 있었던 거는 외부에서 행사를 안 하고 올해 같은 경우는 리셉션을 만화박물관 뒤에 있는 공간을 활용했고 그 다음에 외부 초청인사들, 게스트들을 불러올 때 공연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무대를 제공하는 대신 무료로 이번에는 공연한 팀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경비들을 많이 줄였습니다.
○원정은 위원 경비, 비용 줄이시는 부분에 대해서 크게 찬성하면서 이게 만약에 도비가 조금 더 보조금으로 내려온다 하더라도 행사진행에 큰 차질이 빚어지지 않는 범위 내에서 내실 있게 운영해 주셨으면 어떨까, 이 정도의 규모, 범위 내에서 개·폐막식 운영해 주셨으면 어떨까라는 생각 듭니다, 나중에 도비가 확정되더라도.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인쇄홍보물 제작비용이 엄청나게 줄었어요. 2012년에 1억 700만 원어치나 하셨는데 올해 4500만 원으로 가능합니까?
2012년 결산 집행액이 1억 700만 원이나 되는데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저희가 항상 그 광고·홍보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 부분도 사실 도비나 외부 지원금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일단 확보된 예산으로는, 저희가 최소한 영화제를 하기 위한 기본예산은 일단 책정해야 되고 그리고 플랙시블하게 움직일 수 있는 예산이 광고·홍보·인쇄 쪽이었기 때문에 그 부분 일단 줄여서 예산을 잡아놨고 만약에 저희가 최대한 노력을 해서 도비 같은 게 확정이 되면 광고·홍보·인쇄비 쪽을 최대한 확보할 생각입니다.
○원정은 위원 그런 것 같습니다. 어떤 행사의 규모 같은 거를 감안해서 의회가 예산을 심사할 때 PISAF처럼 도비가 확정되고 나서 예산이 얼마든지 변화 가능하다라고 하면 예산 심사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지난해에도 본 위원이 그런 질의를 한 것 같은데, 과연 그러면 도비가 얼마가 될지도 모르고, 그러면 저희가 지금 5000만 원이나 7000만 원 이렇게 편성해드린 게 적정한 금액인지 아닌지 참 편성기준이 애매해요, 물론 국·도비 확정이 안 돼서 그러시기도 할 것 같지만.
본 위원 생각인데, 건의사항이기도 한데 가령 도비를 2억 받아오면 이 부분 전체가 어느 정도 될 건데 도비에서 얼마만큼 편성하고 시비에서 얼마만큼 편성할 거다 이런 식으로 예산서가 됐으면 좋겠어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시비에서 저희가 예산을 잡아놓은 거는 홍보나 인쇄물도 최소한으로 해서 예산을 잡아놓은 거고 그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예를 들면 거리에 게시하는 배너물 같은 경우도 100쪽이 될 수도 있지만 1,000쪽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원정은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회가 통제가 안 된다는 거죠.
바로 그 말씀입니다, 집행위원장님 그러니까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위원님 제가 조금만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PISAF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으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도비가 시책추진보전금으로 받다 보니까 11월 임박해서 내려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는 거의 없다라고 지금 얘기하고 있고요. 그래서 거의 도비는 없는 상태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구조가 되는데 국비도 사실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이것밖에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불확실성 문제가 좀 있으니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정은 위원 이해는 하는데 이게 지금 적절한 편성인가라는 부분에 대해서 객관적인 기준이 부족하다는 거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고 마치겠습니다.
3쪽에 해외 MOU 항공기하고 숙박비, 체재비가 작년에 비해서 2명씩 다 줄어든 거죠?
그런데 해마다 안시하고 동만제를 가세요. 올해도 역시 똑같이 가시는 거죠?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MOU 맺은 건이 두 건이기 때문에 현재는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아주 객관적으로 왜 항상 여기만 가는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일단 안시는 저희 영화필름 수급하고도 관련이 있고 거기가 6월에 진행이 되기 때문에 대부분 외부인사라든지 영화제 관계 인사들 그 다음에 감독들 이런 사람들을 안시에서 주로 많이 접촉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추가로 된다면 슈트트가르트가 5월에 있고 자그레이브도 그 시기에 있기 때문에 두 개의 영화제를 사실 더 가면 좋기는 한데 이 역시도 예산문제 때문에 그렇고, 중국 같은 경우는 초청비용까지 포함해서 저쪽에서 부담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교류 차원에서 가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래서 항상 궁금했습니다. 왜 안시하고 동만제만 이렇게 해외 MOU 체결하러 가시는지 궁금했고요. 그 다음에 안시국제페스티벌 참석하시는데 지난해에는 세 명 가셨는데 올해는 두 명만 가신다고 하셨네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현재 예산으로는 그렇습니다.
○원정은 위원 지금 PISAF사무국 내에서 직원들이 번갈아 가시는 건가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될 수 있으면 프로그래머가 가는 쪽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정은 위원 그리고 올해는 일본으로 바꿔가세요.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일본 미디어예술제를 가시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작년에도 갔었는데 올해도 일본이나 중국 같은 경우는 대개 3국이 교류 협력하는 부분이 많아서, 저희가 일본 쪽 교류협력기금도 받기 때문에 그런 협의차 일본에 가게 되는 겁니다.
○원정은 위원 지난해에는 중국 가셨던 것 같은데 올해 일본으로 바꾸셔서 특별한 이유가 있나 해서 질의합니다.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올해는 교류협력기금이 아직 확정이 안 됐고 그 다음에 일본 쪽에서도 스타급 감독을 데려오려면 연초에 접촉을 해야 돼서요.
○원정은 위원 그럼 이거 연초 1월이나 2월에 하실 건가요?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네, 2월에.
○원정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나득수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사무국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과 과장께서는 잠시 대기하여 주시고 PISAF집행위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10분 회의중지)
(17시22분 계속개의)
(나득수 위원장 원정은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원정은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그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새해 예산안에 대해서 전년도 대비 사업비가 증액된 사업과 신규 사업 위주로 핵심만 간단히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4년도 예산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간단하게 2014년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예산편성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만화영상진흥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저를 포함한 다른 모든 위원님께서 설명은 굉장히 잘 들으셨는데 확인은 못하고 설명을 들으신 것 같습니다. 전혀 확인이 안 됐어요.
보고는 참 잘 해주셨습니다. 출연금, 보조금, 외부재원, 자체수입 나눠주셨는데 우리 위원회에 제출된 서류 어디에 그런 부분이 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제가 설명드린 것은 2014년도 세입세출 예산서에 보면 세입예산안이 처음에 나옵니다. 저희가 세입예산안은 페이지 표기를 못 했는데 여기 이렇게 총괄로 되어 있는 부분을 설명드렸고 그것에 대한 세부사업은 세부사업설명서 1쪽부터 보시면 어떻게 세입예산을 편성하였고 출연금 6쪽에 세출예산이 나와 있고 보조금 7쪽에 어떻게 편성되어 있나 그 부분이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 제가 페이지를 정확하게 적시하면서 설명드렸어야 되는데 부족함이 있어서 죄송합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사업별로 나눠주신 것을 지금 보니까 그러네요. 출연금, 보조금사업 나눠주셨는데, 그리고 본청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출연·출자기관에서 설명하실 때 세부사업별설명서를 가지고 신규 사업이나 크게 증가된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하시거든요. 그게 일상적인 세부사업별 설명을 포함한 예산안 설명인데 그런 부분으로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저희가 내년도 예산에 있어서 가장 크게 신규로 편성된 부분은 96쪽, 그러니까 세부사업설명서 96쪽을 봐주시면 인사회계관리통합시스템 개발비로 2억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것은 저희 자부담, 잉여금이라든지 올해 예산이 나왔던 부분들을, 실제 감사에서 지적된 부분들을 시스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신규 사업이 계상이 되었고 나머지 부분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감소된 요인 말고는 크게 증액된 부분은 없는 상황입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신규 사업도 전혀 없으신 거고 크게 증액된 사업도 없다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개별사업, 국비라든지 이런 보조금사업에서는 조정이 될 수가 있는데 출연금과 시 보조금사업에서는 없는 상황입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설명이, 반복적으로 말씀드립니다만 구체적으로 사업별로 설명을 해 주시는 게 위원님들 예산안 심의에 훨씬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만화영상진흥원 측에서는 이 예산에 대해서 분명히 다 파악하셨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위원님들께서는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설명이 필요합니다.
첫 번째 만화한류육성을 위한 전시운영사업부터 시작해서 단위사업 명으로 만화자료 종합아카이브, 만화규장각사업부터 해서 자료를 넘기시면서 큰 증액 요인이 있는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처음에 제가 설명을 드릴 때 구체적으로 잘 말씀을 드렸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만화영상진흥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만화영상진흥원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당현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당현증 위원 세부사업설명서 있잖아요, 사업별설명 서두에 말씀하시길 문광부 예산 기준에 의해서 작성하셨다고 하셨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항목들을 그렇게 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런데 이게 오히려, 금액도 크지만 전년도 비교 그런 것이 자세히 안 되어 있어서 본 위원이 질의를 위해서 다 일일이 비교해 볼 수도 없는 것이고, 문광부 기준도 좋지만 1식이라는 것이 문광부 기준이에요?
여기 예산서 보면 웬만하면 몇 천만 원 이런 게 다 1식 해서 디테일한 세부설명서가 없어요. 그래서 과연 이게 뭘까 이렇게 의심이 드는 게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게 문광부 사업예산설명서예요? 그런 식으로 작성요령이 나오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가 문광부라고 말씀드린 부분은 각각의 항목들에 내용이 무엇이 들어가야 되는가 기준을 맞췄고, 가령 저희 14쪽에 보면 청소년직업체험프로그램 교육, 청소년아카데미 1500만 원 1식 이렇게 되어 있는 부분을 지적해 주신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만화아카데미 하면 강사료도 있고 관련된 재료비도 있고 교재비도 있는데 이런 부분을
○당현증 위원 그런 게 없으면 나중에 자료로 요구를 해야 되니까 번거롭다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조금 더 구체적으로 갔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 미진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냥 생각나는 대로 질의드릴게요.
세부사업별설명서 22쪽에 보면 고만화자료 수집 및 보존 활용해서 새로 재료구입비1283만 5000원 책정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그런데 고만화수집 및 보존 활용에 대해서 재료구입인데 결국은 만화를 보존하기 위한 상자, 장갑, 마스크가 그렇다는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이 부분 13년도에는 시설장비유지비 항목으로 저희가 계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 그게 전혀 없고 새로 신설된 것으로 볼 수밖에 없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지는 않은데 항목상 그렇게 보이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 설명을 해보시라는 거예요.
본 위원은 만화를, 물론 고만화니까 잘 보존하기 위해서 보존상자도 있어야 되고 탈산스프레이 이런 것이 필요하다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저희 지하 수장고에서 쓰는 소모성 물품입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 고만화를 수장하기 위해서 부수적인 소모성 재료라는 얘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런데 1년 치가 1200만 원씩이나 소요돼요? 거기가 항온항습 다 되어 있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전체 항온항습만 되어 있고 개별 자료 하나 하나는 다시 탈산스프레이 같은 것을 뿌려서 산화되지 않게, 그러니까 새로 들어오는 자료들을 다 처리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당현증 위원 이런 게 예로 디테일하게 장갑이 몇 족 들어가고 뭐가 어떻게 들어가고 이런 것 없이 그냥 1회 1183만 5000원 이러면 위원들이 전문가가 아니니까 의구심을 가질 수 있다는 거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런 부분들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저희가 예산을 짜도록 하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 다음에 24쪽, 그냥 생각나는 대로 질의할게요. 24쪽에 보면 연구개발비라고 해서 한 100% 증가시켰어요. 만화 학술 연구용역 1550만 원 2식 이렇게 올렸거든요. 이게 뭐예요?
만화가 인명 정보 연구, 원로 작가 구술채록 등에 대한 연구비라고 했거든요. 지금 우리나라 만화역사가 굉장히 오래됐잖아요, 100년 이상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존의 정보도 있고 연구해놓은 것도 있고 이러는데 원로작가들에 대해서 구술채록한 구비 전승되는 것도 많이 있을 텐데 새로 시작하겠다는 건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렇지 않습니다. 기존까지는 저희가 원로작가 구술채록사업
○당현증 위원 알겠는데 갑작스럽게 비용을 100% 이상 증가시킨 이유가 뭐냐는 거죠. 전년도에도 1600만 원 썼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 부분이
○당현증 위원 계속해 오던 지속사업인데 갑자기 이렇게 늘어난 이유가 뭐냐는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당현증 위원 짧게 설명하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원로작가 구술채록사업은 매년 하던 사업입니다.
○당현증 위원 그럼 지금 구술채록 되어 있는, 원로작가들에 대해서 구술로, 음성파일로 되어 있어요, 아니면 동영상파일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음성파일로 해서 저희가 책자로 발간을 해서 보관하고 있고 출간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 구술채록을 하고 동영상도 찍고 나중에 그것을 다시 문서화해서 인쇄물로도 갖고 있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인쇄물로 가지고 있습니다. 동영상보다는 인쇄물로 가지고 있고 구술채록사업만 했는데 내년도에는 한국만화가 인명 정보 연구를 추가로 하려고 하다 보니 증액이 되었습니다.
○당현증 위원 아니 그것은 추가되는 부분만 이렇게, 우리 법령 바뀌면 그것만 더 가필해서 하는 것으로 되는데 그럼 예를 들어서 전년도까지 150명의 인명 정보가 있다면 10명 추가되면 160명 새로 만든다는 얘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만화가 인명 정보가 4년 전쯤에 한 번 하고 지금까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당현증 위원 그래서 올해 새로 한다는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그런 것을 여기에 써 줘야지, 예를 들어서 인명 정보 4년 전 작성 이렇게 해서 4년 주기다, 5년 주기다 이렇게 디테일하게 해 줘야지 갑작스럽게 이렇게 100% 늘어나니까 불요불급한 경비다 이런 의구심을 갖게 되는 거거든요.
26쪽에 계약직 인건비가 6000만 원 늘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그런데 이 2명 운영인력을 매니저급으로 새로 쓴다는 얘기예요, 아니면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아닙니다.
○당현증 위원 뭐가 늘어난다는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전체적으로 급여가 두 명뿐만 아니고 밑에 있는 평균인원 12명까지 포함해서인데 시간당 급여가 5,000원이었습니다, 올해는. 그런데 내년도 시간당 급여를 생활임금에 맞춰서 5,575원으로 책정하다 보니 증가가 됐습니다.
○당현증 위원 생활임금 좋기는 좋아요, 의회에서 의결됐는데 이게 도도 거쳐야 되고 과정이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이 임금에 대해서는.
아직 되지 않은 것을 가상해서 했다는 얘기 아니에요. 추경에도 얼마든지 반영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게 불요불급하다는 거예요.
원장님께서는 됐다는 근거가 있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는 일단 시의회 부분 하고 내년도 최저 생활임금이 결정나면 그것에 맞춰서 저희가 편성을 하는데
○당현증 위원 나중에 확정이 안 되면 불용으로 해서 불요불급한 것이면 오히려 신임도나 이런 면에서는 별로 좋은 것이 아니라는 거죠.
아무튼 이게 의회에서 결정됐는데 시행되기까지는 기간이 필요하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 부분까지 생각을 제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것 이 예산서 작성이 의회에서 결정된 것은 며칠 안 됐어요. 그런데 했다는 것을 보면 좀 그런 것도 드네요.
그 다음 32쪽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새로 됐는데 탈인형 제작 300만 원 2식 이게 무슨 말씀이에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현재 보면 빼꼼이라든지 이런 탈을 쓰고 있는 인형이 있습니다. 현재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것이 4개인데 그게 너무 노후해서 내년도에 신규로 2개를 더 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지금 있는 것은 언제 제작된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 개원하면서, 2009년, 2010년도에 제작되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게 트렌드에 맞춰서 새로운 감각이나 이런 것에 맞게 하기 위한 거예요, 아니면 단지 오래됐기 때문에 똑같은 것을 제작하는 건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아니요, 똑같은 것을 하지 않고 지금 새로 유명한, 인기 있는 캐릭터들이 나왔는데 그 탈인형들을 보유하고 있지 못해서 제작을 하려고 합니다.
○당현증 위원 그런 것은 자주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유행이라는 것은 변하잖아요. 그건 그렇고, 무대용 마이크 천장용 이런 것은 지금 없어서 그런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지금 저희 시설 안에서 뮤지컬을 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 대상의 뮤지컬 공연 요구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뮤지컬 전년도에 몇 번이나 했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전체 횟수?
○당현증 위원 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횟수는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품은 올해 같은 경우 현재도 하고 있는데 네다섯 작품 정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뮤지컬 전용 전문 마이크가 없어서 감상하는 사람들한테 애로가 있다는 건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뮤지컬 공연을 하고 싶은데 저희 음향시설이
○당현증 위원 안 돼 있기 때문에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유치를 못하는 인기 있는 작품들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보강을 하려고 합니다.
○당현증 위원 그런 수요가 굉장히 많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지금 저희가 자두와 레인저라는 뮤지컬을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하고 있는데 거의 만석 수준으로 수요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유료관객인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나중에 그것 자료로 주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38쪽에 만화문화산책사업을 새로 하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이것은 저희가 외부재원을 유치해서
○당현증 위원 물론 외부재원이겠죠. 그런데 사인회, 캐리커처, 상영회 이런 것 홍보목적이고 그런 것은 이해가 가는데 비용에 비해서 효과가 있다고 보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이 부분은 저희 홍보개념보다는 그쪽, 저희가 포항시에서도
○당현증 위원 위탁이기 때문에?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그쪽 요구사항들이 발생하고 있는 부분을 계상한 부분입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면 요구한 쪽의 시나리오에 의해서 비용을 책정했다는 건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17회 국제만화축제에 관해서 말씀을 드려볼게요.
64쪽에 보면 행사운영비가 많이 늘어났어요. 자원활동가들 많이 쓰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그런데 1인당 지급하는 활동비나 급양비 160명으로 잡았는데 피복비는 200명으로 잡았어요. 특별히 이유가 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자원활동가 이외에 축제기간 중에는 저희 직원들이나 원래 고정으로 박물관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그 직원들한테도 관련된 복장을 같이 입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런 것도 하나 명기를 하세요. 딱 맞지 않으면, 그 다음에 65쪽 개·폐막식 행사하잖아요. 본 위원도 개막식에는 가봤는데 리셉션 하잖아요, 개·폐막식 후에. 그런데 1인당 3만 원씩 400명을 잡았는데 400명 정도 와요? 리셉션 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올해도 그렇고 식수인원은 더 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 원래 행사보다 리셉션 때 더 많이 온다는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 상영관에 총 들어갈 수 있는 인력이 380명 정도입니다. 그런데 개막식 때 그 이상이 밖에 계시고 하기 때문에요.
이 부분은 저희가 초청장에 의해서 입장인원을 관리하기 때문에 400명 수준으로 관리를 하고자 합니다.
○당현증 위원 67쪽에 보면 축제여비 그래서 전년도에는 300만 원 하다가 올해는 3450만 원 해서 무려 3150만 원 추가했어요, 맞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당현증 위원 이유가, 어린이들까지도 초청한다는 건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어린이만화가대회로 해서 외국의 어린이들을 초청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년도까지는 도 시책추진비로 1억을 저희가 어린이만화가대회 명목으로 받아서 그 비용으로 초청을 부담했었는데 올해 저희가 시책추진비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그 부분을 계상하였고 해외 어린이 부분을 조금 더 인력을 확대해 보려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당현증 위원 이렇게 초청할 때 초청대상에 대해서는 이미 세팅이 되어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각 나라에서
○당현증 위원 그때 가 봐서 하는 건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아닙니다. 내년 초부터 각 나라 만화가 단체에서 자기 자체에서 경진대회 같은 것을 해서 확정은 저희 행사 2개월 전쯤에
○당현증 위원 그러니까 수상한 어린이 위주로 초청한다는 거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아직 그게 확정은 안 되고 그냥 예산으로만 잡은 거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내년에 3회째가 되기 때문에 그 부분 올해보다 인원을 늘려 잡았습니다.
○당현증 위원 102쪽 상동역 상상정거장 때문에 6시부터 9시까지 하겠다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런데 77만 원이라는 근거가 뭐예요? 한 명 추가하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런데 77만 원을 이렇게 책정한 근거가 무슨 근거에 의해서, 하루 18, 19, 20, 21 해서 3시간이네요. 3시간 연장근무하는 것 아니에요, 야간운영이니까.
그런데 근거가 뭐죠? 77만 원 책정한 근거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바로 제가 확인을
○당현증 위원 시간으로 해서 계약직을 쓰겠다는 것 아니에요, 하루 3시간.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지금 인력을 그렇게 운영하고 있고요.
○당현증 위원 그런데 77만 원 나온 근거가 뭐냐는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야간 이전에도, 주간에서부터 근무가 쭉 가는데 그 부분 정확히 표기가 안 된 것 같습니다.
○당현증 위원 계약직으로 있는데 추가된 연장근무수당에 대한 부분만이에요? 3시간, 야간근무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낮 근무까지 합한 것 같습니다. 제가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현증 위원 그런 것은 숙지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이상 간략하게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그것 자료로 주세요.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간략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나 수입지출예산서 작성에 대해서 일단 유감을 표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본 위원이 2013년 것을 갖고 있습니다. 2013년 거에는 2011년 결산액, 2012년 최종예산 포함해서 잘 정리가 되어 있어요, 사업별로 증감내역이라든가.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2013년 세부사업설명서가 부족하다는 생각 안 듭니다. 여기 보면 인쇄물 제작하는데 포스터, 도로, 입장비표 하면서 잘 정리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2014년도에 세부사업별설명서를 바꾸셨어요.
전혀 비교가 안 돼요.
지금 보면 2012년 결산집행액이 나와 있는데 너무 차이가 큽니다. 내부적으로 사업이 바뀐 것들이 많아요.
왜 이렇게 예산안을 다시 짰을까 생각해 봤더니 내부적으로 많은 것을 바꿔보고자 하셨던 의도가 있는 것 같고, 그 부분 다 기존의 방식대로 세부사업설명서를 작성하면 너무나 큰 차이가 나버리는 거죠. 그래서 바꾸신 것 같은데 우리 위원회가 지금 예산안 심사가 막바지인데 이런 사업설명서는 처음 봤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도 당황스럽고 저 역시도 당황스럽습니다. 당황스러운 것은 당황스러운 것이고 그 와중에 비교해서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는데 아무튼 이런 식의 예산서는, 내년에는 우리 시가, 또 출연·출자기관이 하는 방식대로 예산서 작성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비교가 안 되거든요, 검증도 안 되고.
내년에는 그렇게 해 오시고, 제가 두서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상황이 너무 왔다 갔다하기 때문예요.
일단 자료 61쪽에 보니까 외빈초청경비가 있습니다. 그렇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위원장대리 원정은 지난해 2,778만 원 하셨다고 했는데, 제가 지난해 예산서를 찾다 찾다 결국 못 찾았는데 올해 20명을 한국국제만화마켓에 초청하시겠다고 하는데 이것 어떤 분 초청하실 건지 다 결정된 거겠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최종 20명이 다 확정은 아닌데 만화도시, 만화축제를 하고 있는 도시들입니다. 현재까지 총 13개 정도의 도시들이 논의가 됐고 저희가 목표로는 20개 도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문광부에서 내년도에 세계디지털만화포럼을 국제만화마켓을 통해서 구축하자라는 사업이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경비를 반영하다 보니 올해 대비 증액이 일어났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러면 더 많은 분을 초청하게 되는 건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올해보다 늘어나는 겁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러면 국비보조금을 받을 수 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이것은 전액 국비사업입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리고 63쪽 보니까, 이게 그렇습니다. 부천국제만화축제 관련해서 제가 찾아봤는데 지난해하고 상당히 많이 달라졌어요. 예를 들어서 63쪽 보면 지난해 입장비표 제작을 100원씩 8,000매 하셨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50원씩 10만 매가 되고 그리고 기념품 제작이 지난해에는 1만 원짜리 400개를 하셨는데 올해는 2만 원짜리 1,000개를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기념품 제작 같은 경우 지난해 400만 원 예산이었는데 올해 200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제가 발견한 게 그거예요. 다른 것도 굉장히 많은데 전혀 비교증감을, 일단 그렇습니다. 왜 이렇게 늘어나야 되는지 확인하려면 정확히 늘어난 것들 파악이 돼야 되는데 그것 제가 급하게 파악해 본 부분들이고, 또 있어요. 그 밑에 64쪽 보면 아까 자원활동가 운영비 중에서 급양비 같은 경우 지난해에 1만 3000원씩 160명 했는데 이것은 조금 줄이셨어요. 1만 원씩 하셨는데 160명 하셨어요. 그래서 예산이 200만 원 줍니다만 지난해에는 피복비, 교육비 이런 것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생겨요.
그리고 행사운영경비 이것 지난해 예산서에는 없는 부분인데 새롭게 많이 늘어나죠?
그리고 그 밑에 홍보대행 1식 4400만 원 이렇게 하셨는데 설명을 쭉 봤어요, 그랬더니 홍보대행사를 써서 온라인 광고도 하시고 공식기자회견도 진행하겠다고 했는데 세부적인 사업설명서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 쪽으로 넘어가면 이게 지난해 개·폐막식 운영에 3800만 원 들었거든요. 올해는 500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그리고 리셉션 비용이 지난해보다 100만 원 정도가 늘어나네요. 그리고 그 밑에 작가 및 사인회는 올해 600만 원 생각하셨는데 작년에는 100만 원이었요, 이 예산이. 그리고 그 밑에 만화OST콘서트는 동결하시면서 코스프레행사는 또 300만 원 늘리셨고 참여형 이벤트나 드로잉쇼가 있었는지, 지난해에 했었는지, 안 했었는지 이런 것들이 구분이 안 돼요.
66쪽 가면 전시기획 및 전시장 조성 지난해 2800만 원으로 행사를 운영하셨는데 2014년은 4000만 원으로 늘어나고, 또 특별전을 3개나 하시겠다고 했는데 설명이 두 줄이에요. 부천만화대상 대상수상자, 해외작가상 수상작가 전시 및 해외 초청작가 전시 진행비용 9000만 원. 상당히 불친절한 예산서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승인을 해 드리려면 객관적인 기준이나 심사의 준거틀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이것 말고도 굉장히 많은데 비교가 안 됩니다. 지난해와 비교해서 예산편성과정이 너무나 달라져서.
원장, 여기에 대해서 답변하실 수 있으면 답변하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가 예산편성 과목들이 변경되면서 비교가 되지 않게 작성된 부분은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좀 더 세분화시켜서 예산의 항목들을 비교할 수 있게 말씀드려야 했는데 죄송합니다.
말씀해주신 축제관련 예산은 전체 총액 베이스에서는 크게 변동이 없습니다. 다만 내년도 설계를 하면서 앞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입장비표가 늘어난 것은 관람객들을 유료형태로 운영할까 이런 계획들을 가지고 축제운영위원회에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부분들이 증가가 됐고, 기념품 관련해서는 조금 더 명품같이 만들어서 제대로 지급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이런 의견을 반영해서 이런 부분들이 증가가 됐습니다.
역으로 자원활동가들의 급양비 부분이 줄어든 것은 저희가 주먹밥이라든지 이런 물품협찬을 자원봉사자용으로 받았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계상해서 실질 집행비용은 줄여 잡았고 피복비 같은 경우에는 협찬을 받아서 진행을 했었는데 너무 질이 떨어진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그러면 제대로 된 것들을 지급하자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개별 프로그램에 있어서 올해 진행했던 드로잉쇼라든지 반응이 좋았던 것들은 강화시켜내고 기획전시를 내년도에는 시청 로비까지 확대해 보려는 계획을 가지다보니 이런 비용이 증가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런 것들을 적시했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소홀함이 있었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한정된 시간 안에 만화영상진흥원의 출연금과 보조금에 대한 예산심사를 해야 하는데 전혀 준거틀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인쇄물 제작 1식 5500만 원어치를 해야 되는지, 아닌지, 공식행사 촬영 1000만 원 1식, 홈페이지 제작 1식, 트레일러 제작 1식.
그저 예산을 1식, 1식 해서 통으로 달라고 하는데 그것이 과연 적절한 예산인지 아닌지 어떻게 의회가 심사할 수 있겠습니까?
난감합니다, 이 예산 심사하기가.
75쪽 봐주세요.
전국대학생 디지털만화 창작경연대회 원고료 4600만 원 1식인데 4600만 원을 한 사람에게 주지는 않을 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위원장대리 원정은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대상은 얼마 주실 건지, 몇 명 하실 건지,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는데 5000만 원이 넘는데 그냥 1식입니다.
그리고 밑에 전국대학생 디지털만화 창작경연대회 시상금 내역이 있는데 이것은 또 구체적으로 적시를 하셨어요, 대상 1000만 원.
그리고 그 밑에 만화원작활성화콘텐츠 제작 공모전 시상금 이것 또 그냥 1식 하셨는데 밑에 예상 3000만 원에 대한 부분은 나와 있습니다, 2차 선정.
잘 이해가 안 됩니다.
제가 아마 평범한 부천시민이라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잘 이해가 안 돼요.
위원님들 잠시 허락해 주신다면 정회를 해서
○김관수 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김관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관수 위원 예산에 관계되는 것은 아니고 우리 콘텐츠과장하고 국장께 의견을 드리고 만화영상진흥원장도 참조해 주셨으면 하는데 조금 전에 우리가 문화재단에서 캠핑장 관련해서 예산심의를 했습니다.
오전에 심의를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불합리한 부분이 있어서 문화콘텐츠과장께 자료를 오늘 저녁까지 갖다 달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가져오지 않으셨습니다.
몇몇 위원님들 식사하다가 논의됐던 부분들이 주말농장이나 도시농업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캠핑장을 만화영상진흥원에 재위탁을 하게 하면 어떻겠느냐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왜 그러냐면 문화재단하고는 거리가 너무 있고 또 이렇게 하다 보니까 사무인력 관리라든지 관리적인 측면에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실질적으로 6억 가까이 예산이 투입되는데, 그래서 도시농업에 대한 것 녹색농정과 주말농장 하고 있는 데서 직영을 해서 관리하게 하고 캠핑장 관리하는 것만 만화영상진흥원에서 함께 재위탁해서 한다면 예산을 절감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인력들을 같이 쓰고 가까운 데 있기 때문에.
그런 의견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렇게 한다면 저희가 내일 계수조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조정할 필요가 있어서 그러는데 과장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위원장대리 원정은 문화콘텐츠과장께서는 답변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도시농업 분야 쪽하고 캠핑장 분야 쪽을 두 개 분리해서 위탁 방향을 바꾸자는 말씀인 것 같은데 저희가 현재까지 검토해 본 바는 없고, 다만 내년도에 위탁사업이 종료가 되기 때문에 내년도 초에 이 사업의 운영방향을 어떻게 바꿔야 할 것인가 고민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상반기 안에, 3월경에 이런 것들의 위탁방향을 시설관리공단이 됐든 시설관리 측면에서 가야 될 것이든 방향설정을 해서 하반기에 확정할까 계획만 잡고 있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별도로 검토는 해보겠습니다만, 진흥원 쪽 방향을 처음 말씀하셔서 그런데 방향검토는 해보겠습니다. 다만 진흥원의 역할관계하고 캠핑장 역할관계가 어떻게 콘셉트가 맞을 것인가 그리고 당위성 문제 그래서 진흥원이 현재 여러 가지 국책사업도 그렇고 업무의 한계성 문제 때문에, 진흥원이 또 한 번의 위탁사업이 되는데 그것이 과연 맞을 것인가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검토해 보시고 저희들이 내일 예산 심의할 때, 예를 들어서 그 부분에 대해 확실한 것을 부서에서 하기 위해서는 일부 예산을 조정해야 될 필요가 있다는 게 여러 위원님의 생각이었습니다, 오전에 끝나고 나서.
녹색농정과하고도 오늘이라도 상의해 보신다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1000, 2000만 원이 아닙니다. 수억 원이 그냥 낭비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부분입니다.
예산심의를 하는 것은, 우리가 예산을 편성해 놓은 것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가 조정해 줘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께서 한 번 예산심의 전이라도 논의를 해서 알려주신다면 저희들이 예산 심의할 때 예산을 삭감시키고 일부는, 도시농업 같은 경우에는 정말 녹색농정과에 주는 것이 딱 맞습니다. 그러면 예산 수억 원 법니다. 과장님 성과금도 탈 수 있습니다.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관수 위원 검토해서 그렇게 하시고 만화영상진흥원에서 같이 캠핑장도, 아까 콘셉트 얘기하셨지만 문화재단은 거기하고 콘셉트가 맞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원칙적으로 캠핑장 운영하는 것하고 콘셉트 맞지 않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주시고 내년도에 준비한다고 하면 예산을 낭비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는 소지가 다분합니다.
잘 검토해주세요.
○문화콘텐츠과장 김용범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28분 회의중지)
(18시40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원정은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 중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과 위원님들 간 심도 있게 논의를 진행한 결과 내일 아침 계수조정 전까지 만화영상진흥원 2014년 예산안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설명서를 다시 작성해서 검토한 이후에 계수조정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합의하였습니다.
위원님들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과 만화영상진흥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구청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원미구청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구청장의 총괄보고 및 부서별 세부사항 설명을 들어야 하겠지만 위원님들께 기이 제출된 자료로 갈음하고 질의 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원미구청장 나오셔서 질의 답변에 응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구청장께서 하루 종일 오래 예산안 심사 기다렸는데 예산안 심사가 길어져서 구청장 이하 관계공무원께서 많이 고생하셨을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질의 사항이 없어서 제가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방세 안내문 인쇄관련 건인데요, 세부사업설명서 25쪽 봐 주시겠습니까.
세무1과는 40원씩 8만 건 하셨는데 자료 37쪽에 세무2과는 45원씩 14만 건이에요. 이게 다릅니다. 25쪽하고 37쪽하고.
똑같이 지방세 안내문을 인쇄하는데 기준금액이 다르죠?
○원미구청장 윤인상 40원씩 8,000건.
○위원장대리 원정은 8만 건, 그리고 37쪽 봐 주세요. 똑같이 지방세 안내문인데 45원씩 14만 건.
본 위원이 오정구하고 소사구 다 검토한 결과 45원이 기준금액이었어요. 착오가 있는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원미구청장 윤인상 제가 볼 때는 45원씩 들어간 부분은 컬러가 더 삽입됐을 경우 단가가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단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러면 세무1과 지방세 안내문은 흑백으로 인쇄한다는 건가요? 그것은 아닌 것 같고
○원미구청장 윤인상 아주 흑백이 아니더라도 컬러의 도수나 컬러의 배분 수에 따라서 달라지는 게 아닌지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오정구와 소사구도 기준금액이 다 45원이고 그리고 지방세 안내문이라는 것이 부천시 전역에서 구청별로 분리해서 인쇄하고 발송한다고 해서 포맷이 달라진다거나 규격이 달라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죠?
소사구나 오정구나 원미구 다 비슷할 건데 이 부분 다시 한 번 확인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계수조정 전까지 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하셔서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사항입니다만 지방세 고지서 인쇄 분리발주 지양하시고 가급적이면 연간단가계약에 의한 통합발주, 계약에 의한 공개입찰경쟁 그렇게 유도해서 발주하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그 부분도 예산절감을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해서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미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원미구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미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소사구청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회의진행은 원미구와 동일하게 세부사항은 위원님들께서 기이 숙지하고 계시므로 자료로 갈음하고 구청장께 일괄로 질의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소사구청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김홍배 안녕하십니까, 소사구청장 김홍배입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소사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보니까 소향관 디지털프로젝터 시스템 구축하는 것 같아요. 소향관에 무료영화 많이 상영하셔서 디지털프로젝터 시스템 구축 필요하신 것 같은데 우리 위원회가 1억 3600만 원 편성을 승인해 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자료로 필요했을 것 같고 또 정사진 카메라를 구입한다고 했는데 어떤 사진기를 어떻게 구입하길래 1300만 원이 필요한지 예산승인 받기 전에 위원님들한테 자료로 설득을 하시거나 설명을 해 주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작업이 전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소사구청장 김홍배 제가 알기로 방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프로젝터 시스템하고 정사진 카메라는 자료로 이미 위원님들께 배부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위원장대리 원정은 위원님들 설명 자료 받았습니까? 저만 못 받은 건가요?
○소사구청장 김홍배 저는 지금 보고 받기를
○위원장대리 원정은 청장님께서 오해하신 겁니다. 이게 지금 도착한 겁니다.
○소사구청장 김홍배 죄송합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아무리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가 예비심사라 하더라도 소관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는 본예산 심사의 기준점입니다. 그러면 미리 우리 위원회에 이런 보충설명 자료를 기이 배부하시고 위원님들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숙의하실 시간이 필요했다,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사구청장 김홍배 자료 보시면 저보다 더 빨리 이해하실 건데 우리 소향관 자체가 영화도 많이 상영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디지털프로젝터는 꼭 설치해야겠다고 해서 1억 3600을 올린 것이고, 정사진 카메라 저도 왜 1300만 원인가 그랬는데 이게 전문가용 카메라라고 합니다. 그래서 렌즈 교환식 카메라, 디지털 카메라, 본체가 800만 원 되고 플래시 같은 게 80만 원, 렌즈 두 개에 380만 원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게 중요한 카메라라고 해서 한 것 같습니다.
설명이 좀 늦었는데 반영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정사진 카메라에 대한 설명은 보충설명자료에도 나와 있지 않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어느 순간부터인가 의회 예산심사가 그저 편성되면 승인되는 것으로, 특히 구청 예산인 경우 굳이 큰 설명 필요 없는 것으로 그렇게 진행되어 왔는데 상당히 이 부분 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유감스럽다고 생각하면서 아무튼 오랜 시간 심사 기다리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 모두와 함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충분히 위원님들이 고민을 하셔서 예산편성에 대해서 논의를 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소사구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사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정구청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회의진행은 기이 진행돼 온 바와 같이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세부사업별설명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오정구청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효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효식 위원 자료 11쪽에 청백리경진대회 새로 생긴 것 같은데 이것 뭡니까? 없던 건데.
청백리 UCC경진대회.
○오정구청장 한상능 이것 밑에 달아놨듯이 청백리 부분에 대해서 UCC, 컴퓨터 해서 경진대회를 해서 직원들의 청백리에 대한 부분을 조금, 공직문화, 청렴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안효식 위원 다른 구청에는 없는 거죠?
○오정구청장 한상능 글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특색사업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안효식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구청장 제가 하나만 확인할 사항이 있습니다.
오정구청에 있는 판타스틱시네마테크 임대료를 2013년 3월 이후부터 징수하지 않았죠, 면제해줬죠?
○오정구청장 한상능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면제해 준 금액이 2000만 원 정도 됩니다. 2014년에도 판타스틱시네마테크가 그 자리에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지금 문화콘텐츠과 예산으로 9000만 원이 편성 요구되었습니다. 만약에 그럼 계속 있으면 2012년과 동일하게 임대료를 징수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오정구청장 한상능 내년부터는 임대료 징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문화콘텐츠과하고도 얘기가 됐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러면 2012년 기준에 맞춰서 징수를 하셔야겠죠?
○오정구청장 한상능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현재 있는 수장고 부문에 대해서는 본인들이 임대료를 못 내겠다 이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오정구청장 한상능 그것은 없애도록 하겠습니다. 임대료 못 내면, 하여튼 맞게끔 조정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지금 110평이 넘는 공간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것은 다른 부분에 위탁을 주고 있는, 오정문화센터는 또 원종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들은 임대료를 내시잖아요. 형평성에도 맞지 않고 그래서 임대료 징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오정구청장 한상능 징수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오랫동안 예산안 심사 기다리게 해서 위원회 위원님들 대표해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하고 예산 심의가 길어지다 보니까 많이 기다리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새해 예산안 잘 편성하시느라 고생하셨고 승인되면 예산대로 기이 사업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청장 한상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원정은 이상으로 오정구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55분 산회)
○출석위원 강동구 강병일 김관수 나득수 당현증 서헌성 안효식 원정은 장완희○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한선열 복지문화국장송재용 문화콘텐츠과장김용범 원미구청장윤인상 행정지원과장정무석 세무1과장심명식 세무2과장유화준 사회복지과장윤애자 소사구청장김홍배 행정지원과장윤기중 세무과장박옥선 사회복지과장최진규 도시관리과장노진승 오정구청장한상능 행정지원과장원진철 세무과장한창희 사회복지과장오세원 도시관리과장황인화○기타참석자 (재)부천문화재단문화예술본부장 손경년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 김재웅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