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기획재정위원회 회의록

제3일차
부천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경제문화국(문화예술과·농산지원과), 시립도서관, (재)부천문화재단(박물관), 부천시립예술단,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

일 시 2005년 12월 1일 (목)
장 소 기획재정위원회회의실

(10시23분 감사개시)

○위원장 류중혁 안녕하십니까.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대단히 노고가 많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경제문화국에 대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여 실시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시민의 대표자로서 집행부의 전반적인 분야에 대해 감사를 실시하는 만큼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시어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올바른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감사에 최선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지방자치법」제36조 및「부천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거 경제문화국에 대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여러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경제문화국 업무의 전반적인 분야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잘못된 행정에 대하여는 시정을 요구하고 잘된 행정추진에 대해서는 격려를 함으로써 시 정부가 진정으로 시민을 위한 행정을 추진하도록 하여 시민 모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기관인 경제문화국장 이하 관계 공무원 여러분은 시민의 대표인 감사위원들 앞에서 성실한 보고와 답변을 해 주실 것을 특별히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아울러 감사위원님들께서는 제한된 짧은 시간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심도 있고 내실 있는 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여러 날 동안 수고하신 경제문화국 전 직원들께 심심한 사의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해당 국장으로부터 총괄 보고를 받은 후 담당 과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고 재단 및 출연기관 대표로부터 보충적인 보고를 받고 질의 및 답변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감사의 진행은 관계 공무원의 선서, 간부공무원 소개, 업무보고 청취, 질의 및 답변, 강평순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서는 배부해 드린 행정사무감사 주요 지적사항을 해당 부서가 끝나는 대로 기재해 주시면 이 자료를 토대로 강평 및 감사결과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부천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13조에 의하여 본 감사에 출석한 관계 공무원의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임을 인식하여 주시기 바라며「지방자치법」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허위증언을 하면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경제문화국장이 발언대에서 선서하여 주시고 관계 공무원 및 임직원께서는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문화국장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선서.
  본인은 부천시의회가「지방자치법」제36조,「부천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동 조례 제10조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선서합니다.
2005년 12월 1일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부천시립예술단사무국공연기획팀장 최은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이장호

○위원장 류중혁 경제문화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계 공무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께서는 관계 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안녕하십니까. 경제문화국장 류재명입니다.
  시정발전을 위하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하시는 기획재정위원회 류중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실시될 2005년도 주요업무 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해당 부서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종대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정규열 농산지원과장입니다.
  김정숙 시립도서관장입니다.
  다음은 위탁기관 및 출연기관 대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장호 PiFan 집행위원장입니다.
  박두례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입니다.
  최은규 시립예술단사무국 공연기획팀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및 위탁·출연기관 대표 소개를 모두 마치고 경제문화국 소관 일반현황은 어제 보고를 다 드렸으므로 생략하고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세부적인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는 해당과장이 상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어제에 이어 경제문화국 소관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총괄적인 업무보고 시간입니다만 어제 경제문화국장으로부터 총괄적인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국장님에 대한 총괄보고는 어제 받은 것으로 하고 오늘은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관계 과장 및 재단 등 출자기관 대표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고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은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직제순에 의거 소관 과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고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문화예술과장 김종대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해분 문예행정팀장입니다.
  유경재 문예진흥팀장입니다.
  안상순 관광영상팀장입니다.
  김진복 문화시설팀장입니다.
  그러면 문화예술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남상용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동료 이덕현 위원께서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만 우리 시의회하고 시하고 행사나 심의위원회 이런 것을 잡을 때 의회에 일정이 잡혀있으면 심의위원회를 가능한 한 잡지 마라 해서 안 잡는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 위원회가 한 번 있었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지난번에 문화예술위원회가 한 번 열렸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런데 그 취지는 시장님께서 그냥 하라고 지시해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지난번에 위원님께 제가 보고드릴 때는, 시장님의 일정을 맞추다 보니까 그렇게 잡았지 시장님께서 지시하신 사항은 아닙니다.
남상용 위원 시장님의 일정에 맞추다 보니까 그랬다.
  그러면 시의회 전체 의원들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제주도로 의원세미나를 갔는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뭐라고 했을 겁니다.
  왜 그렇게까지 강행을 했어야 되는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지난번에 문화예술위원회 때는 사실 의원님들께서 가시는 사항을 저희는 잘 몰랐습니다.
  잘 몰랐고 한 30명 되시는 위원님들의 일정을 제가 다 파악을 못했기 때문에 연락을 하는 과정에서 의원님께서 안 계시다는 것을 저희가 알았습니다.
  앞으로 일정을 잡을 때는 반드시 의회하고 협의를 한 다음에 잡도록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 얘기가 재차 반복되는 거예요.
  몇 회째인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일전에 동료의원인 이덕현 위원께서 분명히 그런 얘기를 해가지고, 국장님도 그 자리에 계셨습니다. 그렇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했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 될 긴박한 상황이었는지.
  시장께서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의회에서 예산승인을 안 해 주게 되면 어떻게 할 겁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
남상용 위원 얘기 잘 못 들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죄송합니다.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십시오.
남상용 위원 시장께서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의회가 그 예산을 집행을 안 해 주고 그런다고 했을 경우에는 어디에 기준점을 두어야 됩니까? 과장님께서는.
  쉽게 얘기해서 부천시를 하나의 회사로 봤을 때 86만 부천시민이 사장이고 우리 공무원들은 직원입니다.
  그 직원들이 근무를 잘하는지 못하는지 감시기관으로 시민들이 선출해서 저희들이 있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답변 좀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일단 의원님들께서 부재중인 시기에 문화예술위원회를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 드립니다.
  그날 문화예술위원회는 문화예술발전기금 심의를 위한 그런 회의였습니다.
  시기가 촉박했고 그래서 일정을 잡다 보니까 한 30여 분 되시는 위원님들의 일정을 저희가 다 고려하지 못하고 잡았습니다.
  향후에 일정을 잡을 때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하고 앞으로는 의회와 협의해서 일정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의회협력팀이 있습니다.
  그리고 배부된 의원수첩에 1년 치 행사일정이 다 잡혀있습니다.
  의원수첩을 공무원들한테 그냥 배포시킨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을 참고로 하라고 배포하는 것이고, 저희들도 무보수 명예직으로 있지만 밤잠 못 자면서 행정사무감사를 해야 되는 이유가 주민들한테 떳떳하게 앞에 나서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 건에 대해서 추후에는 그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의회협력팀과 같이 협조해서, 지금 공조가 잘 안 된다는 얘기를 하고 싶어요.
  앞으로 공조를 해서 거기에 대해서 다시 이러한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과장님께서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알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 이덕현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문예회관 부지를 춘의동 번지수까지 적어서 업무보고를 하시는데 기존에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 상정했다가 10월에 보류가 됐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렇게 됐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런데 보류된 것을 왜 자꾸 이렇게 추진하려고 그럽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일단 용역과제심의는 예산을 세우는 데 사전에 취해야 될 법적인 절차입니다.
  그렇지만
이덕현 위원 좋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이거 본회의장에서 문예회관 부지를 옮겨서는 안 된다고 그렇게 목메어 애타게 얘기했는데 왜 자꾸 이렇게 옮기려고 하세요?
  문예회관 부지는 우리 시청 앞에 있는 부지가, 기존의 부지가 몇 번지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중동 1153번지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기존의 1153번지가 문예회관 부지예요, 자꾸 옮기려고 하지 마세요.
  시민과의 약속을 호시탐탐, 기회만 되면 옮기려고 자꾸 꿈쩍거리는 것은 시민을 우롱하는 것밖에 안 돼요.
  더군다나 본회의장에서 해서 거기에 대한 뚜렷한 답변도 안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계속 추진하려고 자꾸 되새기는 저의가 뭡니까?
  우리 신도시 시민들이 그렇게 만만해 보입니까?
  엄연히 지구단위계획 수립이 됐을 때 신도시 안에 문예회관 부지 위치를 선정해서 신도시 입주를 유도했던 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하지 않고 왜 자꾸 시에서 약속이행을 안 하려고 합니까?
  우리 시민이 시를 보고 세금도 내고 질서도 지켜가면서 희망을 갖고 사는데 왜 자꾸 시에서 시민을 이렇게 저렇게 흔드는 겁니까?
  문예회관 부지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셔야 되는 겁니다.
  정책결정권자 한 사람이 바뀐다고 해서 막 바뀌는 게 아닙니다, 이건.
  10년 전부터 시민과 약속이 되어 있던 자리입니다.
  그 자리가 부족하면 그 자리 앞에 있는 부지를 확보하려고 노력하십시오.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냥 맨땅을 사서 부지를 마련하려고 하느니 기존에 있는 부지가 적다면 그 인근 부지를 매입할 생각을 하십시오.
  이것은 절대 우리 시민을 위한 시 행정에 역행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거 전부 수순도 없습니다, 수순.
  시민설명회를 해 봤습니까, 공청회를 해 봤습니까, 시민여론조사를 해 봤습니까? 아무것도 안 했어요.
  모범을 보여야 될 시 행정이 시민을 자꾸 기만하는 행정을 보이면 우리 시민이 납세거부운동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시에서 하겠다고 시민과 약속을 해 놓고 시에서 어기면 우리 시민이 시를 못 믿겠다고 시에 납부하는 세금거부운동을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모든 것은 절차가 있는 겁니다.
  우리 시민들이 허락하지 않는 한 이것은 절대 옮겨서는 안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니 제발 시민을 무시하는 행정하지 않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정영태 위원 정영태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문화라고 하면 아직도 가진 자의 사치로 생각하는 시민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로 발전하는 부천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문화를 사치로 생각하는 우리 시민들 속으로 적극적으로 파고들 수 있는 문화정책이 필요한데 1년 동안 그렇게 하기 위해서 어떤 정책들을 펴왔는지 말씀 해 주시겠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우리 시는 만화나 영화, 음악에 문화적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강점을 바탕으로 해서 5대 문화사업을 지금 집중 육성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문화복지증진이라든가 지역의 특성을 살린 문화예술축제를 보다 내실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모든 축제는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 행사로 전환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시민축제TF팀을 구성해서 얼마 전에 조례가 통과됐습니다.
  축제위원회를 보다 활성화해서 앞으로 부천시가 추구하는 모든 축제를 시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동마다 축제가 열리지 않습니까.
  그건 문화예술과 담당이 아니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구청에서 보조금이 나가기 때문에 직접적인 소관은 아닙니다만 일단 축제에 대한 것은 저희가 한번 종합적으로 검토를 했습니다.
정영태 위원 각 동마다 너도나도 그런 축제를 하는데 사실 축제는 정통성이나 계승적인 사안, 향후에 우리 부천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야 되는데 각 동의 축제를 분석해 보면 대부분이 축제라는 형식을 빌려서 주민단합대회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주민단합대회지 그건 축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어느 동 무슨 축제, 하다못해 동네 이름을 따서 하는 축제.
  동네 이름이라는 게 예전에는 가옥 하나 없던 동네인데 옛 지명을 따서 축제라고 하는데 그게 축제에 타당한 겁니까?
  과장님, 그런 것이 축제로써 타당성이 있다고 보시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저희가 이번에 축제위원회를 설치하면서 조례에 사업계획을 심의할 수 있는 조항을 삽입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각 축제의 추진주체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됩니다만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지역적인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그런 획일적인 축제로 가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로 구성된 축제위원회에서 개선방안을 마련해 주고 보다 다양한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또한 그 지역특성을 살릴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그런 위원회를 만들어서 저희가 평가도 하고 각 동에 권고도 하고 그렇게 하는 것을 저희가 이번에 조례로 해서 통과시킨 바가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런 것도 문제가 되고 축제를 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이나 유지들한테 상당한 금전적인 피해를 입히는 사례도 많이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정영태 위원 왜냐하면 각 동에서 축제를 한다고 했을 경우 시나 구에서 지원하는 돈은 대개 보면 300만 원, 두 개 동 묶어서 규모가 큰 것은 500만 원 이렇게 지원이 되는데 축제에 들어가는 총 소요비용은 아마 1천만 원, 1500만 원 이상이 될 겁니다.
  그것은 주민들의 호주머니를 터는 건데 그건 어떻게 보면 준조세예요.
  그런 축제는 우리가 앞으로 많은 검토를 하고 재고를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선단체장으로 바뀌고 나서 선거를 의식해서 주민들을 많이 접촉하기 위해서 벌인 사업의 일환이라고 생각되는데 너도나도 어느 동이 하면 어느 동도 따라서 하고 어느 동이 예산요구해서 하면 부천시 전체 동이 저마다 하려고 하는데 사실 그러한 축제는 구별로 묶어서 구의 특성을 살려서 축제를 해야 되고 각 동마다 하는 주민단합대회는 앞으로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축제 때 보십시오, 한번.
  어느 동을 가나 다 빈대떡 장사, 막걸리 장사, 떡볶이 장사들이 즐비합니다.
  그게 먹거리 장터지 축제입니까?
  노래자랑하고 경품추첨하고 다 똑같아요.
  한번 보십시오. 어느 동을 가나 획일적으로 다 똑같지.
  일부 동 빼놓고는 다 똑같습니다.
  재정도 열악한 우리 부천시에서 그런 먹고 놀고 즐기는 것에 투자를 그렇게 많이 할 수 있습니까?
  그런 것은 우리 문화예술과 차원에서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제대로 된 정책은 정당하게 건의해서 없앨 것은 없애고 신설할 것은 신설해야 되지 않겠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이번에 각종 축제에 대한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서 저희가 축제위원회 설치 조례를 만들었고,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종합적으로 제가 검토를 해서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271쪽에 보면 민원사항 처리한 것이 하나 있는데 이한규 묘소 향토문화재지정 관련 건에 대해서, 이거 민원 내용이 뭐죠?
  완료가 됐다고 그러는데 민원제기한 내용이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이것은 제가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뒤에 팀장님들 이거 내용 모르세요?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오세요.
  답변해 주세요.
○문화예술과관광영상팀장 안상순 관광영상팀장 안상순입니다.
  고충접수민원이 2004년 3월 18일 이한규 유족 측에서 저희들한테 시정요청을 낸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경기도문화재 위원들하고 실사를 해서 지정을 했기 때문에 그 민원은 해소가 됐습니다.
정영태 위원 이게 고강동 쪽이죠?
○문화예술과장관광영상팀장 안상순 네. 맞습니다.
정영태 위원 고강동 번지 혹시 나와 있는 거 있습니까?
○문화예술과관광영상팀장 안상순 네.
정영태 위원 몇 번지입니까?
○문화예술과관광영상팀장 안상순 여월동 산 55번지입니다.
정영태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정이 된 겁니까?
○문화예술과관광영상팀장 안상순 네. 지정됐습니다.
정영태 위원 향토문화재로?
○문화예술과관광영상팀장 안상순 네. 2004년 5월 27일 지정됐습니다.
정영태 위원 향토문화재 제 몇 호죠?
○문화예술과관광영상팀장 안상순 향토유적 제4호입니다.
정영태 위원 향토유적 제4호?
○문화예술과관광영상팀장 안상순 네.
정영태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태 위원 지금 우리 박물관이 종합운동장 하부공간을 비롯해서 여러 군데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정영태 위원 박물관에 소장품을 기증한 사람들이나 아니면 다른 것을 소장하고 계신 분들이 항상 요구하는 것이 제대로 된 박물관, 운동장 하부공간이나 가설건축물은 아니지만 그런 비슷한 곳에 그런 귀중한 자료들을 두면 안 되지 않겠느냐 해서 박물관을 지었으면 좋겠다고 수차례 건의를 했고 그때마다 시장이나 이런 분들께서는 곧 박물관밸리를 조성해서 그쪽으로 옮기도록 하겠다고 말씀을 계속 하셨던 것 같은데 혹시 그런 박물관밸리를 조성할 계획 같은 것을 갖고 있습니까?
  갖고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아직까지 공표를 할 단계는 아닙니다만 복합박물관을 저희가 지금 구상 중에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안은 마련되어 있지는 않는데 지금 기획 중에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기획 중에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정영태 위원 우리가 박물관 관장님들 얘기를 종합해 보면 그런 시설에 귀중한 것들을 전시 보관하는 게 상당히 불안하고 마땅치 않다고 계속 말씀하시거든요.
  시에서는 그런 분들한테 기증도 받고 해서 박물관을 여러 개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게 어떤 면에서 보면 문화예술의 도시 부천시 시민에 대한 문화의 정체성을 살려주는 계기가 될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박물관을 별도로 조성해서 외부 관광객들도 유치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하부공간에 두다 보니까 아무리 그 안에 있는 것이 귀중한 사료나 자료가 되더라도 외부 관광객이나 우리 시민들이 볼 때는 좋은 귀중품으로 생각되지 않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노력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우리가 정말 관광도시, 문화예술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부터 하나하나 빨리 해 나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잘 알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정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 과장님, 감사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는데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우리 부천시에서 전체적으로 통계를 보면 1년 356일 중에 공연을 며칠이나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공연이나 축제 이런 것들을.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공식적인 통계를 낸 것은 아직 없고 많은 축제를 한다고는 생각이 듭니다.
이영우 위원 축제가 많아도 어느 정도 해야지 너무 난립했어요.
  그래서 예산을 들여서 하더라도, 그리고 지금 단체 보조금 주는 것들 500만 원, 300만 원 이거 줘봐야 효과도 안 납니다.
  전체적으로 공연비용으로 세워서 공연을 한번 하든지 음악회를 한번 하든지 하려면 제대로 하자고, 제대로.
  조그맣게 매일, 지금 공연한다는 것 부천시 전체적으로 한다고 그러면 하루에 두 장씩은 올 거야, 두 장씩은.
  앞으로는 축제도 마찬가지고 공연도 마찬가지고 좀 내실 있는 것으로 한 번이라도 해보자고.
  그리고 단체보조금 주는 것은 나눠 먹기식으로 막 주는 거야, 이거.
  단체 한 군데서만 지원을 받으면 괜찮아요.
  이 과 저 과에서 예산 세울 만한 과는 500, 300씩 다 세워서 하는구만, 토를 이것저것 다 달아서.
  과장님께서는 앞으로 이런 계획들을 한번을 하더라도, 하루를 하더라도 그거 진짜 공연 멋있고, 음악회 멋있다고 할 수 있게 제대로 홍보해서 제대로 하는 그런 공연이나 축제를 해보자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조금 전에 제가 언급했습니다만 11월 11일에「부천시 축제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가 통과가 됐습니다.
  그래서 평가할 시스템을 갖추어서 평가를 해 보고 축제가 보다 내실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보조금 문제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현재로써 보조금은 발전기금을 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발전기금이라고 하는 것이 1억 4천만 원 정도에서 많은 단체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예총만 하더라도 9개 지부가 있고 부천에 크고 작은 동아리가 130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한테 혜택을 주다 보니까 자연적으로 소액다건으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개선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이렇게 보조금으로 지급할 게 아니고, 지금 두 개 과로 쪼개져서 문화예술과 일도 많이 덜어졌잖아요.
  전체적인 것을 문화예술과에서 들고, 선거 때 되면 못하고 불용시키고 이런 것들 많잖아요.
  그러면 단체에 줘서 하는 것은 되고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것은 안 되고 이래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어떤 행사를 하나 하더라도 정말 내실 있고 실속 있는 행사를 하시자고요.
  매일 행사를 시청 잔디광장에서도 하고 중앙공원에서도 하고 다른 동에서도 하고, 문화예술과는 문화예술과대로 하지 재단은 재단대로 하지 예총은 예총대로 하지 동은 동대로 하지, 이게 너무 많다 이런 얘깁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문화예술과에서 전체적인 것을 쥐고 협찬을 해서 그 협회 이름으로 하더라도 제대로 큰 걸 한번 모아서 하자는 겁니다.
  과장님 이것에 대해서 답변 좀 제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제가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축제에 대한 것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발전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리고 전시회나 여러 가지도 마찬가지인데 매일 시청에서 무슨 전시회 한다고 이틀이 멀게 전시회 초청장이 와요.
  그것도 한 번에 뜨락 이런 데서 전체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보라는 얘기죠.
  그러면 실질적으로 볼거리도 있을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권 위원 이영우 위원님 질의에 이어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에 지원한 것만 해도 41회 정도가 돼요.
  이 자료에 보면 일주일에 평균 한 번꼴로 됐어요, 그렇죠?
  이영우 위원도 방금 언급했습니다만 이런 것은 통제는 너무 가혹해 보이는 것 같고 어떤 기준이 설정돼서 행사가 진행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 유공자 시상 23명이 자료에 나와 있는데 유공자 시상의 기준은 어디에 어떻게 두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유공자 시상은 복사골예술제 병행해서 드리는 건데 공무원과 단체가 있습니다.
  단체 같은 경우는 예총을 통해 받아서 심사결정하고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단체는 예총, 공무원은?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공무원은 저희 문화예술과에서 심의를 합니다.
윤병권 위원 문화예술과에서 누가 심의를 해요? 과장님이.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공적심사위원회가 별도로 국장님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국장님들로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윤병권 위원 이런 시상문제는 대상자들의 사기문제도 있고 그래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와 관련해서 대상자들의 불만이 초래되지 않도록 심사기준을 엄격하게 해서 잘 선정이 됐으면 좋겠다.
  심사위원이라고 해야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공적심사위원회.
윤병권 위원 공적심사위원?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공적심사위원회에서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져서 그런 불평불만이 초래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심사위원을 구성하는 데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런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공적심사위원회라는 것은 수시로 바뀌니까
윤병권 위원 공무원들 추천은 위원이 공무원들로 구성되어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렇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러면 공무원 대상자들 간에 어떤 불만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렇지가 않고 이 신청은 저희가 임의로 받는 것이 아니라 구청이나 각 과에서 받습니다.
  받아서 심사를 하기 때문에
윤병권 위원 물론 구청에서 각 과에서 받는데 심사위원은 지정이 돼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심사위원은 공적심사위원회가 구성이 돼 있죠.
윤병권 위원 공무원 대상자들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는 공무원들로 다 구성이 돼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아닙니다. 공적심사위원회는 내부위원과 외부위원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외부위원은 어떤 분들이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것은 제가 별도로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공무원 위원님들하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러니까 공적심사위원회라고 하는 것은 그 잣대가 따로따로 돼 있는 것이 아니라 공적심사위원회가 한 개의 위원회로 돼 있습니다.
  그 명단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23명 중에 외부대상자들하고 공무원들하고 비율이 어떻게 되죠? 어느 정도.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단체가 한 70%가 되고
윤병권 위원 그걸 자료로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자료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인적사항을 주시고 심사위원 자료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심사위원회 구성까지 같이 드리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본 위원이 염려하는 것은 상이라는 것은 큰 상이든 작은 상이든 당사자들의 사기문제예요.
  그런 문제가 공정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면서 질의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심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윤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태 위원 2005년도 보조금 지급내역에 보면 미술협회 부천지부에 300만 원의 보조금이 집행됐어요.
  한번 자료 좀 보세요.
  미술협회 부천지부에 300만 원이 집행됐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미술협회 부천지부 300만 원입니다.
정영태 위원 그 행사내용이 전국지부장단 회의예요.
  전국지부장단 회의를 하는데 우리 부천시에서 보조금을 줘서 회의를 하게 해야 되는 겁니까?
  작품전시회를 한다든지 이런 데 보조금 주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만 전국지부장단 회의를 하는데 우리 부천시에서 보조금을 줘서 회의를 하게 해야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이것은 저희가 보조금 행사내역란에 표기가 회의로 돼 있습니다만 미술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가 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러면 보조금지급 행사내역에 제대로 표시를 해 줘야죠.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전국지부장단 회의라 그러면 어느 누가 이 자료를 보고 이해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죄송합니다.
정영태 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똑같은 미술협회에 400만 원 보조금이 지급된 게 있어요.
  이것은 오까야마 미술교류전인데 오까야마에 가서 미술교류전을 한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오까야마에 가서 한 겁니다.
  이것은 2년 주기로 한 번은 오까야마에 가서 하고 한 번은 부천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런데 예산이 400만 원밖에 보조가 안 돼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400만 원밖에 안되고 자부담이 많습니다.
정영태 위원 보조금을 워크숍 비용 따로 주고 미술교류전 따로 주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미술협회에서 연 보조금 신청을 할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렇습니다.
정영태 위원 몇 월에는 워크숍을 하고 몇 월에는 교류전을 하고 이렇게 해서 미술협회에 지급되는 보조금이 한꺼번에 나가야지 다 따로따로 나가요.
  여러 가지 이렇게 보면 다 마찬가지입니다.
  보조금지급에 상당한 문제점이 있는데 부천문화원 보면 문화원 운영비, 부천역사아카데미 별도로 나가고 부천문화자료 연구·발간 별도로 나가고 이게 다 목별로 따로따로 나갔는데 부천문화원 하면 부천문화원의 연간운영비 및 사업비 이렇게 해서 한꺼번에 나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물론 위원님 말씀도 타당성이 있습니다만 문화와 관련된 사업이라고 하는 것이 계획이 안 되어 있다가 별안간 발생되는 사업도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래서 그게 문제라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렇습니다.
정영태 위원 명년도 계획은 올해 계획을 세워서 보조금 신청도 하고 해야 되는데 몇몇 사람이 만나서 이거 한번 해보자 해서 별안간에 보조금 신청해가지고 그렇다는 사례가 많이 있어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무계획적인 사업을 하지 말라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에는 이 보조금과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교육을 해서 그런 사례가 최소화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과장님도 보조금 나간 거 쭉 보십시오.
  음악협회, 음악협회, 음악협회 쭉 나가서 400만 원, 200만 원, 400만 원 이런 식으로 무계획적으로 진행되면 보조금 지급에 대한 기준도 없고 그렇다는 거 아닙니까, 부천시에서.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참고로 여기 있는 자료는 전체가 다 계획에 없던 것이 아니고 일부 그런 사업이 들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영태 위원 보조금 신청을 받을 때 사안별로 받지 마시고 연간계획서에 의해서 보조금을 지급해야지 어떻게 보조금을 사안별로 지급합니까?
  어떤 단체면 단체에 대한 보조금은 연간 계획에 의해서 지급이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노력을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정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영우 위원 문화예술과에서 각종 홍보물이 총 몇 종류나 나오나요? 대충.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주로 관광 쪽하고 예술단 쪽의 홍보물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금년 같은 경우 경기방문의해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홍보물을 다양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영우 위원 홍보를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 문화예술과니 복지관이니 아니면 박물관이니 이런 것을 전체 다 모아서 페이지 수가 너무 많으면 반 페이지로 두 개 만들더라도 책이든지 뭐든지 하나를 보면 부천시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줘야지 이거 휴지 쪼가리처럼 여기 가면 반쪽짜리 있고 저기 가면 온장짜리 있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저희가 문화도시 부천을 표방하는 소책자 홍보물은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가 별도로 홍보물을 만든 것 중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한 것은 금년이 경기방문의해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더 만들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부천을 상징하는 홍보물이 책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러니까 문화예술과 앞에 가보면 홍보물이 여러 가지 쭉 있잖아요, 재단에 가도 쭉 있고.
  이런 것을 문화예술과에서 하나로 합쳐서 제대로 하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1년 홍보물을 짤 것을 전체적으로 펴놓고 거기에서 뭐 하고 뭐 하고 이렇게 맞고 뭐 하고 뭐 하고 이렇게 해서 맞는지 이런 계획을 짜오라는 얘기죠, 생각날 때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하나씩 만들 게 아니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위원님께서 문화예술과에 와서 보신 것은 저희 연주회 홍보물을 보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연주회 홍보물은 연중 홍보도 물론 책자로 합니다만 그 시기에 맞춰서 개별적인 홍보물을 만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영우 위원 하여튼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 앞에.
  무슨 연주회 종목이 아니고 앞에 보면 여러 가지 팸플릿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을 한 번에 거기에 맞게, 축제면 축제에 맞게 몇 가지 해서 하나로 만들고 그러면 똑같은 것으로 고급스럽게 만들고 여러 부수를 더 만들 수가 있잖아요, 계획비가 조금 더 들어갈는지 몰라도.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내년도 업무보고 때 보고드리겠지만 저희가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 것이 홍보물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월별, 일별로 캘린더 식으로 종합적으로 만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 그게 안 되면 팸플릿이나 이런 것을 만들 때 캘린더 식으로 만들어서 집에서도 월중 행사하는 것, 그때그때 중요한 것 그런 것은 탁상용 캘린더라도 만들어서 줄 수 있잖아요.
  그럼 1년 치를 다 같이 놓고 볼 수 있을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 캘린더 식으로 종합계획을 만들고 있으니까 내년도 업무보고 때 다시 보고드리겠습니다.
  그것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덕현 위원 한 가지 빼먹어서요.
  농장마을 보면 그 마을 자체가 행사를 금년까지 20년째 하고 있는데 거기는 우리 시에서 예산을 한 냥도 안 줬어요.
  그래서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아서 행사를 치르거든요.
  거기가 아주 애매한 게 행정구역상 약대동, 도당동, 춘의동 그 다음에 중3동 이렇게 네 개 마을이 모인 것이 농장마을인데 거기는 20년 전통의 축제를 마을 주민들이 모여서 줄다리기도 하고 뜀뛰기도 하고 별거 다 하는데 예산을 한 푼도 안 줬는데 그런 것은 어떻게 해야 예산지원이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것은 저희가 관련되는 동에 협의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관련되는 동 약대동에는, 도당동에는, 춘의동에는 예산이 갑니다.
  그런데 그건 그 동에서 쓰는 예산이지 당시에 네 개 마을에서 만들어진 원주민들만의 축제에는 한 푼도 줄 수 없다 해서 지금까지도 다른 동에 가는 예산 속에서 한 푼도 받아 내지를 못했어요.
  그거 너무 안 되고 딱한 거 아닙니까?
  그것은 전통이 있는 거예요, 그 마을 자체가.
  20년의 행사를 옛날 새끼꼬기 행사부터 시작해서 모내기 행사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다 갖고, 그때그때 당해연도마다 행사프로그램이 다양한데 완전히 서자가 되어버렸어요, 박힌 돌이 굴러온 돌에 맞아서.
  그런 애로사항이 많은데 그 동네에서 특별히 어떤 창구를 갖고 얘기할 만한 데가 그때가 되면 없어요.
  달라고 동냥질을 해도 안 주더라고.
  그런 것에 시에서도 관심이 있는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일단은 저희가 행사에 대한 보조성격의 기금을 드린다면 우선은 추진하는 주체가 분명해야 되거든요.
이덕현 위원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추진주체가 어디인지 제가 확인을 해 보고 필요하다면 문화원을 통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한번 그 행사장을 저희가 조사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지원방안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행사가 딱하고 안쓰러운 게 잔치를 벌려놓으면 유명인사는 다 오십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제가 그 행사성격도 분석해 보고
이덕현 위원 여태껏 20회 동안 유명인사, 부천에 거물들이 안 온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런데 그분들은 오셔서 축사만 하고 가시더라고요, 도와주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
  이번에는 좀 도와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알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것은 제도적으로 다른 데보다 전통과 역사가 자료로 다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알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단일행사로 그렇게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이재진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에서 각종 단체에 지급하는 보조금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이재진 위원 보조금과 관련된 지급기준이 혹시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지금 지급되는 기준은 개인 창작인 경우에는 80만 원 정도, 그 다음에 공연물인 경우에는 130에서 160 그리고 전시인 경우에는 120에서 140만 원 정도로 차등해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각종 단체에 지급하는 보조금이?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런데 이것은 발전기금을 말씀드리는 것이고, 주로 지금 나가고 있는 기금은 발전기금에서 나가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건 문화예술발전기금이죠,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 다음에 감사자료 277쪽에 있는 각종 단체에 지급하는 보조금 내역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이것은 사회단체보조금이라고 해서 풀보조금 성격으로 나가는 겁니다.
이재진 위원 2004년도 총 지급액이 4700 정도 되는 건가요? 보조금액 중에.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런데 2005년도에는 많이 늘었네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늘었습니다.
이재진 위원 3배 이상이 늘었는데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여기서 나가는 보조금은, 저희가 보조를 해 주는 것이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가 문화예술발전기금에서 지원해 주는 방법이 있고, 경기도기금에서 지원해 주는 방법이 있고, 마지막으로는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지급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277쪽에 있는 보조금 성격은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럼 이것과 좀 전에 말씀하셨던 문화예술발전기금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이재진 위원 문화예술발전기금하고는 어떻게 구별을 하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본인들이 기금을 달라고 신청 접수를 한 다음에 문화예술위원회에서 심의결정이 되고 나서 하는 것은 문화예술발전기금이고 여기서 나가는 것은 옛날로 말하면 풀보조금 성격입니다.
  그래서 풀보조 성격으로 나가는 것은 지금 보시는 277쪽입니다.
이재진 위원 본 위원이 문화예술발전기금 현황과 보조금 지급현황을 보면 잘못하면 받아가는 사람들만 받아가세요, 이 내용을 아시는 분들만.
  그런 성격이 과년도에도 있었고 그 전에도 있었고.
  그렇게 판단 안 되시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결과는 물론 이렇습니다만 홍보는 저희가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예총이라든가 문화원, 동아리 단체에 기금신청을 하라는 공문을 저희가 발송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따라서 보조금이 많이 늘어서 특별히 동아리 활동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줬다거나 그러면 좋을 텐데 보조금이 풀보조금 형태로 해서 2004년 대비 2005년도에 지나치게 많이 집행이 됐고, 2006년도는 어떻게 될지 저희가 예산안 심의를 해 봐야 알겠지만 혹시 이런 보조금의 형태가 기금과 보조금의 형태로 해서 지나치게 많이 낭비가 되거나 혹은 지원이 되는 사람에 국한돼서 하는 것은 바람직할 것 같지 않습니다.
  따라서 보조금과 기금이 중복돼서 지원되지 않도록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지원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것도 좋으리라 보여집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또는 동아리 활동을 하는 데 이 문화예술발전기금이 많이 지원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통상 보면 이 기금의 지원내역이, 2004년도에 총 지원된 기금내역이 1억 8900이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이재진 위원 그런데 2005년도에는 총 얼마죠?
  384쪽 보시면 2005년 당해연도 사용금액에 기금이 9180만 원 돼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금년도 기금은 1억 3천만 원 지금 계획돼 있고 아직 쓰지 않은 기금이 좀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384쪽에 있는 당해연도 사용액에는, 사용예산액인가요, 아니면 현재까지 썼다는 내역을 표기한 것입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실제로 집행이 돼서 나간 것이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실제로 집행이 돼서 나간 거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저희가 금년에 나갈 총 물량은 52건에 1억 3천만 원입니다.
이재진 위원 그렇죠. 1억 3천인데, 그 기금과 관련해서도 보면 이게 예전에도 계속 지적된 바 있는데 사업성 예산으로 해서 일반회계 예산으로 편성이 될 만한 규모의 것들도 기금으로 지원이 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렇죠?
  그렇게 보일 수 있는 예산들이 있습니다.
  이 예산 중에서 특별히 소규모와 관련된, 특히 소규모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으로 문화예술발전기금이 사용이 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예금이자율이 굉장히 줄었기 때문에 기금사용액이 해마다 줄거나 줄 가능성이 많습니다.
  큰 예산이 기금으로 나가게 되면 다른 소규모 동아리 활동에 대한 지원규모나 지원의 숫자가 많이 줄어들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기금에 관련된 부분도 일반회계 예산편성으로 가능한 부분이 있다면 일반회계로 지원해 주는 방안을 찾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 같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주지를 시켜드리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알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396쪽에 보시면 미술품 구입현황 및 활용실태가 있는데 2005년도에 미술품 구매현황 지급액이 잘못 유인된 것 같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1105만 원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1105만 원이 맞습니다.
이재진 위원 이 내용은 잘못됐으니까 다음부터는 감사자료를 검토하시면서 이런 오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주의하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이 미술품 구입액도 2004년도 대비해서 대폭 증액됐습니다.
  이 미술품을 구입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이고 기준은 무엇에 의해서 지급하고 있는지, 예산편성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잠깐 말씀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일단 작품구입비로 1년에 2천만 원의 예산이 돼 있고, 작품구입하는 방법은 동아리라든가 주로 사진이나 미술 쪽 전시를 하는 그러한 분야에 대해서 그쪽의 의견을 들어서 작품을 구입해 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지역작가인 경우가 많습니다만 액수가 100만 원에서 150만 원, 많게는 한 200만 원 되는데 이것은 작품규모에 따라서 저희가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구입이 되면 대장에 등재해 놓고 필요한 부서에 게첨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첫째는 필요한 부서는 항상 소요를 받나요?
  두번째는 미술품을 구입할 때 누가 결정을 하나요? 어떤 방식에 의해서.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예를 들어서 이번에 사진동아리에서 전시회를 한다고 했을 때 거기 임원진들한테 의견을 들어서 이번에 어느 작가가 어렵게 출품을 했으니까 이 작가의 작품을 하나 구입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하에서 저희가 구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우리 문화예술과 내에 특별하게 미술품 구입과 관련돼서 선정위원회나 구입위원회나 그런 것들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말씀이시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아닙니다.
  그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격려차원에서 저희가 구입을 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쪽에
이재진 위원 그러면 시정의 최고책임자의 구입의뢰를 받거나 할 때는 구입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런 방법도 있습니다만 저희 과에서 그쪽에 접근을 해서 작품을
이재진 위원 작품 사드리겠습니다 그럴 건 아니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게 매년 2천만 원 예산이 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 정도에서 항상 서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런데 왜 2004년도에는 280만 원어치밖에 구입을 안 했을까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 당시에는 예산이 좀 적었습니다.
  예산자체가 좀 적었기 때문에
이재진 위원 얼마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때 1천만 원 정도 예산이 있었습니다.
이재진 위원 다 쓸 수도 있는데 사용하지 않았네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미술품을 구입해 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없었기 때문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제가 2004년 것은 잘 기억을 못하겠습니다만 아마 그런 유형일 겁니다.
이재진 위원 본건과 관련해서 저희 위원회에서 또는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미술품 구입 내지는 전시품에 대한 구입욕구는 어느 전시자든지 다 있다는 겁니다.
  다 있는데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어떤 기준과 결정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 객관성이 확보가 안 된다면 그 많은 소요를 감당하기도 어렵고 또 특정한 사람이 구입하라고 했을 때 물론,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런 재량권도 있겠지만 그것이 남용된다면 과연 그러한 작품이 그만한 가치가 있다, 없다에 대한 판단도 없이 임의로 구입해라라고 하는 가격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하는 점입니다.
  이게 200만 원짜리 작품이다 아니면 얼마짜리 작품이다 이것은 어떤 기준에 의해서 결정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것은 작가가 일단 제시하는 값에, 사실은 실제 관에서 구입한다고 했을 때는 적은 예산 가지고 작품을 다 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가하고 일단 협의를 해서 하는데 일반 시중가의 50%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렇죠.
  그 작가는 굉장히 손해 보면서 파는 듯 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실로.
  제가 부천시에서 작품을 구입한 작가하고도 잠깐 말씀을 나누었는데 그런 생각을 사실은 하고 계시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실제적으로 많은 작가 분들은 작품이 시청이나 구청이나 동사무소에 걸려서 많은 사람들이 보는 것을 상당히 좋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재진 위원 네. 그 두 가지를 갖고 있다는 얘기죠.
  전시를 함으로써 내 작품이 시민들에게 보여진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저렴하게 부천시에 기증하는 것처럼 매각을 한다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에 대한 어떤 정확한 기준, 객관적인 기준을 우리 시가 한번쯤 검토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그것이 없을 때는 이 예산 안 써도 그만, 이 예산 다 써도 그만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예산 있는 범위 내에서 어떠어떠한 기준에 의해서, 예를 들면 미술과 관련된, 사진과 관련된 이런 부분들을 분장해서 1년에 우리가 그만한 예산을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들에게 격려 및 지원 차원에서 어떠어떠한 방침에 의해서 구매를 해 드리겠습니다라고 대외적으로 선포를 하든지, 선언을 하든지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래야 후에라도 작가도 시도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작품구매 형태를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미술품과 관련된 구입방침을 그렇게 정하는 것으로 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이재진 위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재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한병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병환 위원 한병환 위원입니다.
  부천문화의집은 어디에서 운영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저희 과에서 보조금이라든가 이런 운영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어디에 위탁을 줬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문화원 말씀하시는 거죠?
한병환 위원 부천문화의집.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것은 문화원에 위탁을 줬습니다.
한병환 위원 문화원에 위탁을 했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렇습니다.
한병환 위원 위탁금액이 1억 6천만 원이네요? 내년 예산에 계상된 것을 보면.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렇습니다.
한병환 위원 문화의집 잘 아시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한병환 위원 문화의집은 문화원에 위탁운영 되고 있고 그러면 실질적으로 문화의집은 문화원의 책임하에서 운영과 관리가 되고 있겠네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실질적으로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문화원에는 우리가 예산을 어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총 예산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한병환 위원 네.
  내년 예산 보면 지방문화활동비, 문화원 홈페이지 제작비용으로 일정 정도 액수의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데 결국 그러면 우리가 문화의집을 그리고 문화원을 시 예산으로 지원해 주고 있기 때문에 문화의집이나 문화원의 운영과 관리 부분에 대해서 거기가 잘될 수 있도록 지도해 주고 지원해 주는 것이 시 문화예술과의 업무 중에 하나겠네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한병환 위원 최근에 부천문화원에 관련된 몇 가지 문제가 부천시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것을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알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거기 보면 사무국장과 문화사업팀장 채용 건과 관련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과장께서도 내용을 잘 아신다고 그랬고.
  거기 보면 사무국장과 문화사업팀장을 공개채용하겠다고 해 놓고 실제로 공개채용을 하지 않았더라고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공개채용이 된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고를 하고 그 다음에 채용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사를 해서 합격자 결정이 됐는데 그 과정에서 어느 한 분이 오해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인터넷에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문화사업팀장 같은 경우 공개채용하겠다고 해 놓고 다시 전임자가 그대로 근무하는 형태가 된 것 같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분은 바로 사직을 하는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사무국장을 실질적으로 공개채용하겠다고 했는데 공개채용에 접수한 사람 중에는 적격자가 없다고 하는 이유에 의해서 신청자들은 전부 채용되지 않았고 거기에 이사로 있는 분이 사무국장으로 들어가게 된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렇습니다.
  그분도 원서는 접수시켰습니다.
한병환 위원 면접에는 참여하지 않았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참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여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민원 띄우신 분 입장에서는 같이 나란히 자리에 앉아있고 왔다 갔다했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면접에도 참여를 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면접위원들한테 전화로 확인해 봤더니 면접 본 것은 사실입니다.
한병환 위원 그런데 보통의 경우 공개채용하겠다고 하는 것은 문화예술에 대한 전문적 소양을 갖고 있고 또 실질적으로 문화원을 제대로 잘 운영할 수 있는 외부의 적절한 사람을 뽑겠다는 의지의 일환으로 볼 수 있는데 내부에서 임원진이 사무국장으로 그냥 들어가게 되는 것은 보통 짜고 치는 고스톱이 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오고 대외적으로도 부천문화원의 위상과 신뢰에 상당한 해악을 끼친 일로 보이는데
  우리 시는「부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에 의하면 민간사무의 처리가 위법 또는 부당하다고 인정될 때는 수탁기관에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된다고 되어 있어요.
  인사 관련해서는 직접적인 것은 아니지만 포괄적인 지휘 감독의 권한을 갖고 있는 부천시의 입장에서 최근 문제되는 국장, 문화사업팀장 채용권과 관련해서 어떤 조치를 취한 것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인사와 관련돼서 저희가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권한이 없고 또 문화원장의 고유권한 사항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을 제기하신 분이 인사와 관련된 문제를 제기하셨고 또 한 가지는 회계관계가 투명한가라고 말씀하셔서 회계에 관한 사항을 저희가 자체적으로 점검 내지 감사를 하려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회계부분과 관련해서 감사할 계획을 갖고 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렇습니다.
한병환 위원 문화예술과에서 할 겁니까, 아니면 감사실에서 할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검토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만 아무래도 감사라면 감사실 쪽에서 해야 되는 것이 맞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부천문화원은 부천의 문화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축인데, 인사가 만사라고 했는데 문화원이 인사부분에서 문제점들이 도출되면서 이미지와 신뢰성에 손상이 가게 되는 문제가 발생됐고 그것이 시청 홈페이지에 논란이 되는 건으로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 특히, 문화의집과 관련해서는 우리가 1억 6천만 원의 예산을 주면서 위탁하고 있고 문화원에도 직접적으로 많은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기 때문에 문화원이 제대로 운영되고 신뢰를 갖출 수 있도록 적절한 지도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은 많이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문화원이 문제점 없이 제대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절한 수단과 방법을 통해서 지휘를 해 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결국 문화원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다고 했을 때, 만약 그렇게 된다면 그 피해는 시민들한테 가기 때문에 예산 자체가, 혈세라고도 얘기하는데 그 예산이 적절하게 쓰일 수 있도록 지도 감독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알겠습니다.
한병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한병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서강진 위원 한 해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몇 가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보조금에 대해서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문화예술과에서 예술단체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하는 내역이 있고 또 사회단체에 보조하는 풀보조금이 있어요.
  보통 예산을 지원하면서 이중 삼중으로 지원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무슨 예술단체 같으면 예술단체에 보조금을 지급한다거나 풀보조금은 사회단체면 사회단체로 구분해서 해 줘야 되는데 작년도에도 이런 경우가 많이 있어서 제가 그런 얘기했습니다.
  도당동에 벚꽃축제라든가 춘덕산축제, 원미산축제 이런 경우가 있을 때 별도로 400만 원, 700만 원, 200만 원씩 지원을 하고 사회단체보조금에서 역시 300, 300, 200을 주민자치위원회에 이중으로 지원을 하고 또 각 동의 축제에 300만 원씩 지원하는 게 있단 말이에요.
  몇 개 구분을 해서 지원해 줘야 되는데 그때그때 지원해 주는 문제가 있어서 그 단체에서 정말 얼마나 지원을 받고 하고 있는지 그것을 확실하게 구분해 줄 필요가 있다 이겁니다.
  물론 예술단체도 마찬가지예요.
  예술단체 지원보조금에서 지원해 줬으면 거기서 더 지원해 줄 것은 더 해 주세요, 예산을 만들어서.
  그런데 실제 안 받는 것처럼 여기저기서 조금씩 끌어다가 많이 받아쓰는 형식의 예산운용은 잘못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사회단체와 예술단체를 분명히 구분하고, 축제도 얘기를 했습니다.
  본 위원은 축제는 가능하면 많이 하는 것이 좋다고 보고 있는데 축제에 대한 예산도 한곳에 주라 이거예요.
  성주산 같은 경우 지금 복숭아축제 같은 것 한곳에 예산이 서 있습니다.
  거기 800만 원 지원하는 것이 딱 구분돼 있는데 춘덕산이라든가 도당산 이런 데 나누어서 구분하고 있기 때문에 이중 삼중으로 지원이 된다는 얘기예요.
  다른 데는 모르고 넘어가는 거 아니겠어요?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분명하게 구분해 줄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곳에서 지원해 줄 수 있도록 구분해 주십시오.
  어느 단체라고 꼬집어서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만 그 단체에 문화예술과에서 지원을 해 주고 더 지원을 해 줄 필요가 있다고 그러면 그곳에 더 지원해 주세요.
  사회단체에 또 지원을 받는단 말이에요.
  또 문화예술기금에서 역시 받게 될 것이고요.
  그래서 조금씩 받아서 안 받아쓰는 것처럼 보이지 말고 실제 얼마나 지원을 해 주고 있는지 또 지원을 해서 육성해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준 액수를 가지고 제가 얘기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구분을 명확하게 해서 처리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2004년도에는 중복지원 돼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한번 지적해 주신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심의위원회를 강화해서 많은 건수를 줄였고 앞으로도 지금 지적해 주신 대로 중복지원 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아직도 그런 거 시정이 안 되고 있으니까 분명하게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감사자료 281쪽 보면 연주회하고 부천필, 합창단이 많은데 지금 우리가 예산을 주는데 현장 갈 때마다 예산이 들어가요?
  100만 원 단위에서부터 80만 원, 30만 원 단위 여러 가지 많이 들어갔는데 합창단이 시청에 오는 데도 일단 돈을 줘야 오는군요, 우리 합창단이.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전 단원이 서는 정기연주회가 아니고 특정인이 와서 연주할 때는 수당으로 해서 지원해 주는 것이 예술단에 대한 예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소액으로 해서 수당으로 지급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부천필 같은 것도 그렇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정기연주회가 아닌 것은
이영우 위원 그럼 이 사람들은 이걸 받아서 어디에 쓰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이것은 하나의 처우개선책입니다.
  거마비로 쓴다든가 그날 와서 연주해 주기 때문에 수고비로 주는 겁니다.
이영우 위원 부천필 같은 경우 상금이나 이런 거 받아온 것들 있는데 그런 것도 전체적인 감사를 해 봐야 되겠네요.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리고 이분들이 와서 연주하는 시간대는 근무시간 외의 시간입니다.
  근무시간 내가 아니기 때문에 그 정도는 저희가 처우개선책으로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위원님께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 아니 근무시간이라는 게 어떤 것을 근무시간이라고 보는 겁니까?
  출근시간이 있습니까? 그 사람들이.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예술단은 10시가 출근시간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시청 같은 경우 8시 반이나 9시에 월례조회를 하기 때문에 시간 전에 이쪽으로 출근을 합니다.
  위원님께서 그것은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 시간 전에 하더라도 이런 것을 우리가 행사를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시간대에 맞춰서 해서, 어떤 장비운반비나 이런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합창단도 가는 데마다 160만 원이야, 160만 원.
  지원은 지원대로 해 주고 여기 현장 나오면 또 줘야 되고.
  이걸 어떻게 이렇게 이중 삼중으로 해 버립니까?
  여기 볼래요. 부천대학교 체육관에 관람인원 80명이 왔는데 160만 원이야, 1천 명 온 데도 160만 원.
  그럼 과장님하고 1 대 1로 듣고 나서도 160만 원 줘야 되겠네.
  이런 것 때문에 찾아가는 음악회나 이런 걸 좀 줄이라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80명이라는 숫자는 사실 좀 적은 숫자임에는 분명합니다만 금액적으로 160만 원은 합창단이 20명이 나갔을 경우 1인당 8만 원씩 해서 160만 원이 지급된 것입니다.
  여하튼 현장방문 연주회는 많은 대중 속에서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내년도에 제도를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대중 속에서 할 수도 있지만 그런 것 아닌 것도 얼마든지, 경기민요라든가 그 무대에 서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 겁니까.
  그런 사람들을 이용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지금 위원님께서 보고 계시는 자료는 찾아가는 음악회로써 저희가 부천필과 합창단을 별도로 제시해 드린 자료고, 앞쪽에 보시게 되면 동아리들이 참여하는 음악회가 별도로 있습니다.
  중앙공원 야외음악당이라든가 이런 현장을 방문해서 하는 연주회가 별도로 있는데 그쪽을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286쪽에 보면 고려호텔에서 한 게 있고 부천법원에서 한 게 있거든요.
  고려호텔에서 한 내용은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것은 복사골예술제 때 외국인들이 오셨을 때 그 외국인들 대상으로 한 연주회가 되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복사골 뭐 할 때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복사골예술제 때요.
이영우 위원 복사골예술제 때 이 무대에서 안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 공연하고는 별도로 호텔에 가서 공연을 한 겁니다.
  그러니까 리셉션 같은 데서 한 거죠.
이영우 위원 정말 이건, 법원도 그렇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법원 같은 경우는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오시는 분들하고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로비에서 연주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요청이 되면 법원도 가고 병원도 가고 학교도 가고 다양하게 연주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문화예술과에 요청만 하면 다 해 줍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예산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는 못하고 요청을 하게 되면 저희가 나가서
이영우 위원 1월에 예산 있을 때 요청하면 다 해 주겠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런데 실제로 요청하는 단체가 많지는 않습니다.
이영우 위원 이런 것을 합해서 가요무대라든가 이렇게 제대로 된 것을 부천에서 한다면 참석하는 인원도 많겠죠.
  이렇게 예산을 쪼개쪼개 주고, 그 사람들 오라고 그러면 좋아하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
이영우 위원 하여튼 앞으로는 이런 것들이 될 수 있으면 남발되지 않도록 예산을 모아서 뭔가 한번 하더라도 정말 내실 있는 연주회를 하고 내실 있는 합창단으로 해서, 이 합창단은 어디 합창단이에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보시는 합창단은 우리 시립합창단을 말하는 겁니다.
이영우 위원 부천시립합창단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자료 282쪽 보시는 거죠?
이영우 위원 286쪽이네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286쪽도 마찬가지로 저희 합창단입니다.
이영우 위원 한번 쭉 보세요.
  도대체 무슨 연주회인지 기획연주회, 정기연주회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문화예술과는 정말 문제입니다, 문제.
  실질적으로 시장님까지 결재 다 받아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과장님 전결로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연초에 기본결재는 시장님까지 받아놓고 파트별로 나가는 것은 과장전결로 나갑니다.
이영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재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박물관과 관련된 전체적인 프로젝트를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수립하죠? 계획도 짜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부천에 박물관이 작지만 상당히 많이 있어서 콘텐츠가 다양하고 미니박물관의 형태로써 다른 시·군에서도 많은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부천에 유럽자기박물관이 있는데 이 내용과 관련돼서 올해 도자기박물관을 김천시에서 만든다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실제 김천시장하고 현재 부천시의 유럽자기박물관의 관장님이시죠? 복전영자 씨.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복전영자 관장입니다.
이재진 위원 복전영자 관장님이 올해 김천시하고 같이 협약을 체결했어요.
  그리고 실제 동일한 유럽자기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올 8월에 김천시에서 입찰공고가 났어요.
  그래서 현재 진행 중에 있는데 이 규모가 어떻게 되는 건지 그리고 어느 정도 예산이 투자가 돼서 김천에 건립이 되는 건지 또 부천시에 만들어져 있는 유럽자기박물관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또 부천시에 있는 유럽자기박물관의 관장님이신 복전영자 관장님하고 김천시에서 만들어지는 박물관하고는 향후에 어떤 관계에 있게 되는 것인지 간단히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지금 이 건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까지 검토를 해 보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다시 한 번
이재진 위원 왜 검토를 안 하시죠? 이게 몰랐던 내용도 아니실 텐데.
  모르진 않으셨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사실은 몰랐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래요?
  그 내용이 계속 작년부터 말이 있었습니다.
  작년부터 말이 있었고
○위원장 류중혁 담당 팀장님 보조발언대에 서 주세요.
  과장님이 그 내용을 아직 숙지 못하신 것 같은데 우리 이재진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팀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문화시설팀장 김진복 문화시설팀장 김진복입니다.
  김천시에 셀라뮤즈박물관이라고 지금 명명을 하고 있는데 저도 관장님하고 거기에 대해서 깊은 말씀은 못 나눴고 내년 5월 정도에 완공이 된다는 것하고 규모나 예산 같은 경우는 저희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지금 유럽자기박물관장으로 계시는 복전영자 관장님의 남편되시는 분이 주관해서 건립되고 있다는 정도밖에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게 아닙니다.
  남편되시는 분 정홍택 님 말씀하시는 거죠?
○문화예술과문화시설팀장 김진복 네.
이재진 위원 실제로는 복전영자 씨하고 김천시청의 박팔용 시장이라고 그 시장하고 둘이 만나서 협약서도 체결했어요.
  그러니까 내용상으로도 복전영자 관장님께서 직접 다 관여를 하고 계신데 이게 이름도 똑같이 유럽자기박물관이에요.
  그래서 부천시에서 유럽자기박물관이라고 해서 먼저 이름을 내걸고 하고 있는 사업이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의 박물관이 있음으로 인해서, 만약에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만들어지는 박물관의 규모가 우리 시보다 더 크다고 판단이 될 때 우리 시에 있는 박물관의 위상은 어떻게 되는 겁니까?
  지금 우리 부천시에서 복전영자 관장님으로부터 유럽자기박물관 유물을 기증받은 것이 아니라 사고 있죠? 매년 얼마씩 돈을 내고 있죠?
  총 금액이 얼마죠?
○문화예술과문화시설팀장 김진복 지금 5억을 부담부증여 형식으로 받았는데 올해까지 4억을 지출했고 내년에 1억이 남아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러니까 복전영자 관장님이 가지고 있는 유물을 부천시에서 부담부기증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5억 원을 부천시에서 예산을 통해서 지급해 드리는 것이고, 두번째는 복전영자 관장님, 명예관장님이 아니라 지금 관장님이죠?
○문화예술과문화시설팀장 김진복 네.
이재진 위원 관장님에게 월 급여체제로 관장이라고 하는 직위에 따른 돈을 지급하고 있죠?
  한 달에 약 300만 원의 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문화시설팀장 김진복 네. 맞습니다.
이재진 위원 이게 마치 사업을 하는 것처럼 비쳐져서는 안 되고 우리 시에서 가지고 있는 유물과 유사한 것을 유사한 이름으로 타 지방자치단체에서 박물관을 건립하는 행위도 도덕적으로 맞지 않는다라는 비난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러한 부분들과 관련해서 김천에서 시행하고 있는 유럽자기박물관이 우리 시하고의 차별성이 어떻게 있는지에 대한 조사는 선행이 되어야 되고 또 그 내용과 관련돼서는 최소한 우리 시에서 부담부기증을 하고 계시는 관장님이라면 충분히 상의를 통해서 서로 간에, 양자 간에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된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 좀 안타깝고 시에서 그러한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박물관과 유사한 내지는 동일한 컨셉의 박물관을 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상황파악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해서 안타깝게 여겨집니다.
  추후에 본 박물관과 관련된 시설의 현황을 충분히 검토하셔서 본 위원회에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추구하는 박물관의 정책과 관련해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판단까지 겸해서 내년도 업무보고시에 보고해 주시고 이번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이라도 김천시 박물관의 규모, 현황에 대해서 조사해서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과문화시설팀장 김진복 네.
이재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 자리에 앉아주세요.
  문화예술과장에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병환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한병환 위원 아까 이덕현 위원께서도 문화예술회관과 관련해서 몇 가지 지적을 해 주셨는데 지금 문화예술회관을 시에서는 화장장 추모시설 근처로 하는 것으로 확정을 했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그렇습니다.
한병환 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직접 당사자들일 수 있는 예총 같은 데서도 부지선정에 대해서 너무 졸속으로 이루어졌다고 문제제기가 됐고 또 의회에서도 문제제기를 하고 있고 기타 많은 부분에서 부지선정과 관련해서 문제제기를 많이 하고 있어요.
  또 부천필에서도 부지선정 관련해서 어떤 의견을 공식적으로 제시한 바는 없다고 일전 간담회 때도 얘기를 했었고, 모두 우려하거나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부지변경의 건을 강행하는 이유가 뭡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당초 부지인 중동 1153번지는 4,681평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접근성이라든가 효용성 측면에서는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공연시설을 건립하기에는 다소 협소한 측면이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든다면 성남아트센터가 최근에 오픈을 했는데 거기가 지금 3만 6천 평 규모고 안산문예회관 같은 경우도 2만 4천 평의 규모입니다.
  그래서 시대여건에 따라서 4천 평이라는 부지가 너무 좁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내다봐서 우리 시도 최소한 3만 2천 평 부지에 건립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의견하에서 결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유럽 같은 데 가면 박물관이나 오케스트라홀이나 이런 부분들이 도심에 있으면서 건물 하나 있거든요.
  광장에 건물이 있고 그것이 오케스트라홀이고 그런 방식으로 있습니다.
  대학도 마찬가지예요. 대학이라고 하는 것도 우리는 캠퍼스 개념으로 별도의 부지에 울타리를 치고 거기에 모든 시설들을 집어넣으면서 대학을 구성하지만 유럽방식은 건물 하나 자체가 캠퍼스란 말이에요.
  그리고 별도의 독립된 울타리를 치지 않고 도시 전체가 캠퍼스 기능을 하면서 학생들이 건물과 건물을 왔다 갔다 하면서 공부하고 그러는데 즉, 뭐냐 하면 3만 6천 평이다 이런 것들도 결국 울타리를 치는 개념으로 해서 그렇게 많은 것이 필요한데 예를 들어서 기존의 위치, 여기 시청 옆 부지를 유럽식 개념으로 치면 중앙공원 전체가 일종의 예술회관이 되는 거예요.
  발상 자체를 왜 자꾸 울타리를 친 캠퍼스기능의 개념으로 생각하는지.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그게 아닙니다.
  제가 답변해도 될까요?
한병환 위원 아니, 됐습니다.
  지금 행정을 보면 많은 부분에서 우려하고 문제제기를 하는데 그러한 의견들에 대해서는 별로 받아주지 않고 밀어붙이기식이란 말이에요.
  단지 문화예술회관만이 아니라 여러 부분, 곳곳에서 그런 문제점들이 나타나요, 추모의집도 그렇고 철거문제도 그렇고.
  물론 행정의 중심축은 시지만 그 행정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고 그 속에서 나타나는 여러 가지 문제제기와 의견들을 같이 공유하고 수렴하면서 행정이 집행되어야 되는 건데 그런 것들을 사장하고 일들이 진행되면 결국 그것은 행정이 독단으로 보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문화예술회관 관련해서도 의회를 포함해서 여러 부분에서 많은 의견들이 존재하는데 발상의 전환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의견을 함께 공유해 나가려고 하는 그런 자세들이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혹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각 부서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동안에도 문화예술과장께 질의할 내용은 병행해서 진행할 수 있으니까 문화예술과를 끝내고 식사를 했으면 싶은데 위원님들 의견은 어떠십니까?
  문화예술과장께 꼭 질의해야 될 사항이 있으면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고요.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남상용 위원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누차 하는 내용의 연속인데 사람들은 얘기를 해서, 말로 해서 안 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때릴 수도 없고.
  문화예술과 홈페이지가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
  언제부터 이게 안 되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홈페이지는 제가 아직 열람을 못해 봤는데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어떤 부분인지 지적해 주시면
남상용 위원 홈페이지가 전혀 안 되고 있어요.
  주요시책이나 일반업무나 관련 사이트나 하나도 안 되고 있어요.
  이게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아시겠지만 상공회의소에서 하는 경제지표 방향에서도 보면 우리 부천에 세대수에 의해서 컴퓨터가 집집마다 한 대씩 다 있습니다.
  이거 왜 이렇게 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제가 가서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고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잘못돼 있으면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잘못돼 있는데 그것이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사전에 사무실에 주사한테라도 얘기를 해서 살려놓든가 해야죠.
  부천시가 이렇게 뒤떨어지는 행정을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문화의집도 역시 마찬가지고, 문화의집도.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잘못된 부분은 시정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만날 시정한다고만 하면 뭐합니까? 그때 가면 또 시정한다고 그럴 거면서.
○위원장 류중혁 이거 확인해 보십시오.
  지금 주요시책이나 일반현황도 뜨지 않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아직 준비 중입니다.”만 나오고 있거든요.
  바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다음 질의해 주시죠.
남상용 위원 참 답답합니다, 답답해.
  공예체험장에 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공예체험장이 각 분야마다 다 안 찼죠?
  맨 처음에 우리가 심사했을 때 그 상태에서 들어오지도 않은 사람이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지금 공실이 몇 개나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지금 6개 교실이 운영되고 있고 확정되기는 7개 교실을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소목 부문이 지금 안 들어와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거기에 초등학교나 이런 데 학생들이 그리로 일일학습체험을 하러 많이 갑니다.
  그런데 거기에 오는 교사들이 하는 말이 하는 게 없다 이거야. 그래서 인솔해서 다른 데로 갑니다.
  그 얘기 들어보셨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아직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원종초등학교 학생들이 지금 어디로 가느냐 하면 대성병원 앞에 한국전통공예 있잖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남상용 위원 거기 가서 교육을 합니다.
  왜 멀쩡하게 있는 사람을 내쫓아서 지금 이러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어요.
  부천이 문화의 도시? 문화의 도시 아닙니다.
  그런 상태로 해서 움직이고 홈페이지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문화의 도시는 무슨 문화의 도시예요.
  아침에 교육을 하다 보면 어떤 데는 문도 안 열려 있어요, 들어가는 것으로만 돼 있지.
  국장님, 그때 제가 얘기 한번 했죠?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네.
남상용 위원 문도 안 열려 있다고.
  거기가 무슨 경로당도 아니고, 무형문화재라고 하는 사람은 아예 다리 올려놓고 막걸리 놓고 시골에서 하던 식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그게 어떻게 무형문화재예요?
  그거 정비할 생각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공예체험장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이영우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지적해 주셨고 지난번에 의회에서도 1억이라는 예산을 세워주셔서 지금 리모델링을 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문화예술과나 문화재단이나 쉽게 얘기해서 돈 먹는 하마의 원조예요, 원조.
  문화예술에 돈이 얼마나 들어갑니까?
  뒤에 있는 팀장님들 각성하세요.
  물론 잘한다고 하지만 문화재단 같은 경우에는 과장님이 얘기해서 말도 안 듣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요새는 잘 듣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잘 들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남상용 위원 내가 들은 얘기로는 뭐라고 그러냐 하면 까려면 까래, 행정사무감사에서 까려면 까라 이거예요.
  이게 말이나 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그런 말이 안 나오게 모든 것을 신경 써줘야지 왜 부천이 앞으로 나갈 생각은 않고 자꾸 뒤로 쳐지려고 합니까.
  우리 부천의 공무원들이 그래도 전국에서 두번째라고 합니다, 엘리트로.
  그럼 행정력이 굉장히 우수하다는 얘기예요.
  다른 데는 지금 우리 부천시를 추월하려고 막 따라옵니다, 우리는 항상 거기서 올라가야 되는데 밑으로 내려가고 있고.
  이거 어떻게 된 내용이에요?
  행정사무감사고 이런 걸 다 떠나서 지금은 예산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예산을 쓰고 거기에 대해서 제대로 결산을 보고 감사를 하고 그래야지 쓰고 나서 먹고 다 없어졌는데 어떻게 할 거냐, 그냥 “죄송합니다. 다음에 잘하겠습니다.” 말로만 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공예체험장과 관련해서는 리모델링이 끝나는 대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남상용 위원 지금 공예체험장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나 그 얘기 좀 물어봅시다.
  다시 정비할 겁니까? 아니면 다 내쫓아버리든가.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지금 6개 교실에는
남상용 위원 활성화가 안 되고 있어요, 활성화가.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래서 저희가 활성화 방안을 지금
남상용 위원 그걸 국장님이 본 대로 한번 얘기해 보십시오.
  국장님이 누구 시켜서 한번 보냈죠? 한 번은 직접 가보시고.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네. 가봤습니다.
남상용 위원 활성화 안 되고 있죠?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답변드릴까요?
남상용 위원 위원장님, 국장님을 발언대에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류중혁 경제문화국장님은 발언대에 서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먼저 남 위원님이 말씀을 하셔서 저도 현장을 가봤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활성화되지는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지금 과장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리모델링 중이기 때문에 이거 끝난 다음에 운영 상태를 재확인해서 그 사람들하고도 일단 거기에 넣기로 계약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계약 이행을 안 한 것에 대한 책임을 추궁해서 다시 제대로 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를 저희가 담판을 해서 이쪽에 개선방안을 강구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피곤하신데 좀 들어가시고, 과장님께 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국장님은 자리에 앉아주세요.
남상용 위원 지금 제가 이것을 여러 위원님이 계신 행감 자리에서 안 하려고 했지만 도대체 되지 않으니까 다시 여러 위원님 앞에서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리모델링 중이라고 하니까 이해를 합시다.
  하지만 리모델링이 끝나고 나서 활성화가 안 됐다고 했을 경우 계약위반이에요.
  그럼 그 사람들을 전부 교체하실 의향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글쎄요, 그 계약 내용은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 봐야겠지만 여기서 거기까지 제가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
  어렵지만 좌우간 대책을 만들어서 활성화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현재 아직까지 입실을 안 한 사람은 선정대상에서 제외시킬 용의는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래서 지금 7개 교실을 6개 교실로 자체적으로 확정한 바가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원래 리모델링을 할 때 몇 개 공실을 만든다고 했느냐 하면 8개 공실을 만든다고 그랬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그랬다가 다시 7개로 줄었죠.
  한 사람이 계약이행을 안 하고 나갔기 때문에 일곱 사람이었다가 최근에 6개가 돼서 저희가 내년도에는 계약이행에 관한 지침을 자체적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남상용 위원 그 얘기를 본 위원이 안 했으면 그냥 유야무야하게 넘어가려고 그랬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그 내용이 지금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제출되어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런 것을 신경 쓰셔서, 제가 계속 거기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국장님한테도 개별적으로 점검 한번 해 보십시오 하고 두 번을 얘기했습니다.
  두 번 다 국장님이 갔다 오셨습니다.
  아울러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거기 공예체험장 들어가는 입구에 가건물 어떻게 됐습니까. 철거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
남상용 위원 창고로 돼 있는 거요.
○문화예술과관광영상팀장 안상순 그것은 저희 공예체험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남상용 위원 네. 맞습니다.
  그러면 거기 공예체험장 하는 사람들이 전기로를 써서 자기를 굽습니다.
  그것을 당장 치워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알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왜 그러냐 하면 예전에 하던 사람들은 가마를 일산에서 해 왔습니다.
  왜냐하면 청소년들이 많이 왕래하는 체험시설이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해서 일산에서 해 왔어요.
  그것은 당장 치우시기 바랍니다. 그러다 보면 전기료도 절감이 될 겁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이것은 바로 제거토록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을 제외한 관계 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23분 감사중지)

(14시06분 감사계속)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PiFan에 대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나다.
  감사실시에 앞서 관리 부서장인 문화예술과장에게도 질의하실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PiFan 대표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이장호 PiFan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장호입니다.
  보고하기에 앞서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님들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10회를 앞두고 집행위원장을 맡으면서 역시 아직도 영화인들 쪽의 냉대가 심한 상태여서, 엄살이 아닙니다. 진짜 굉장히 어렵게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 9회를 어렵게 치렀던 저희 사무국장 이하 직원들의 노고를 굉장히 깊게 느끼고 있습니다.
  잘 좀 돌봐 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안녕하십니까. 사무국장 김민웅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배석한 우리 스텝들을 소개해 올리고자 합니다.
  먼저 이번 영화제 수석프로그래머였던 정초신 감독입니다.
  그리고 천광식 기획팀장입니다.
  총무·회계 전경희 팀장입니다.
  마케팅팀을 맡은 안진주 팀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보고하기 전에 우리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래 오전에 우리 PiFan 감사가 진행됐어야 되는데 오후로 접어들었습니다.
  이장호 감독께서 전주대 강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후로 시간이 길어지는 관계로 이석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특별한 의견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이장호 감독은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이장호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한 번 인사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내년도 10회를 훌륭하게 치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십시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이장호 네.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사무국장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 200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님 먼저 질의해 주세요.
이재진 위원 이재진 위원입니다.
  2005년도는 참 어려웠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영화제조직위원회 입장에서는 그 어려움의 정도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더 했으리라고 미루어 짐작합니다.
  그런 가운데에서도 영화제의 수석프로그래머로서 애를 써 주신 정초신 감독님, 영화제 사무국장 이하 영화제 관계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그나마 무난히 영화제를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서 다행스럽고 또 고생하셨다는 위로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감사합니다.
이재진 위원 일단 2005년도 영화제와 관련되어서 몇 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부천판타스틱영화제의 기본적인 주제는 사랑과 환상, 모험 이렇게 되어 있는데 본 영화제와 관련해서 문제가 됐던 부분 중에 제일 큰 이슈가 결국은 전임 집행위원장 해촉과 관련된 일련의 사태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사태와 관련해서 우리 부천시가 언론에 비치는 내용상으로는 협상에 응하지도 않고 영화인회하고 어떤 커뮤니케이션이 전혀 통하지 않는다고 하는 질타 어린 보도가 굉장히 많이 언론에 나옴으로 인해서 기존 우리 부천판타스틱영화제를 사랑했던 많은 젊은이들, 동호인들, 마니아들로부터 신뢰의 하락이라든지 영화제 위상을 조금은 추락시키지 않았나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영화인회와 부천시가 전 집행위원장 해촉과 관련해서 협상 시도를 함에 있어서 협상이 결렬된 가장 큰 장애요인이, 주된 원인이 무엇이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프로그래머 두 사람과 스텝 두 사람에 대한 재임용에 대해서 걸림돌이 있었습니다.
이재진 위원 재임용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부천영화제조직위원회에서는 재임용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견지했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지금 기억하기로는 1월 25일 긴급이사회를 열어서 재임용 가부를 심의했습니다.
  거기를 거쳐서 부결로, 재임용하지 않는 것으로 해서 끝났습니다.
이재진 위원 이사회 의결사항으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그 이사회가 후에 해체됐죠?
  그렇지 않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5월에 운영위원회를 해체하고
이재진 위원 2005년 5월에 영화제 이사회는 총 사퇴를 하고 그 다음에 운영위원회로 구성돼서 운영이 됐는데 그 전에 이사회가 구성되어 있었을 때 전 프로그래머들의 복귀에 대한 부분은 승인을 안 하는 것으로 이사회에서 결정을 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그 입장은 운영위원회가 구성됐을 때도 마찬가지로 견지가 됐던 사항이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것은 이미
이재진 위원 너무 촉박하기 때문에.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그때 끝났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런 관계가 제일 컸던 것이다.
  그 전에 이사회에서 결정을 해서 전 프로그래머들에 대한 복직문제가 안 된다고 했었는데 이사회에서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중재를 했던 부분들, 예를 들면 금번 집행위원장으로 새롭게 위촉되신 우리 이장호 감독님이라든지 이런 분들의 입장은 어땠었는지요? 양자 간에 중재를 하기 위해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제가 알기로는 이장호 감독, 현 집행위원장이 영화인회와 영화제작가협회를 방문해서 그런 우리의 의사도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제가 들은 바는 없고 나중에 조직위원장을 통해서, 여기 조직위원들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이재진 위원 영화제 조직위원들을 통해서 그렇게 들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어쨌든 제일 큰 이슈는 영화제 프로그래머들의 복직과 관련된 부천영화제조직위원회의 입장이 영화인회에서 요구하는 복직이 받아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은 협상이 결렬됐다. 그래서 소원하게 됐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김홍준 감독이 해촉되고 새로운 정홍택 이사장님이 김영덕, 김도혜, 손소영 프로그래머와 스텝을 같이 하기로 본인이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재임용 대상자 4명이 무리한 요구가 집행위원장에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수용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서 정홍택 씨가 1월 20일자로 사퇴를 했습니다.
  그게 끝나고 난 다음 1월 25일인가 긴급이사회를 소집해서 재임용 여부를 심의한 겁니다.
이재진 위원 그러니까 1월 이사회에서 재임용에 대한 부분이 부결이 됐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그 부결된 것은 영화인회와 차후에 협상할 때도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것은 협상하기 전입니다.
이재진 위원 협상 전에?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그렇죠. 협상 전에 이미 재임용이 안 된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그런데 영화인회하고 그 이후에 협상을 하면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 문제가
이재진 위원 문제가 됐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그런데 그때도 부천영화제조직위원회에서는 전임자들의 복직에 대한 전향적인 입장이 없었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아니, 그건 아닙니다.
이재진 위원 그건 아닙니까?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됐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저는 거기까지는 참여를 안 했는데 조직위원장님과 이사들이 받아들이기로 했는데 거기서 먼저 약속하고 다른 얘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프로그래머 2명만 재임용하기로 했는데 저쪽에서는 4명을 다 해 달라 그런 얘기가 있어서 잘 안 된 것 같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래요?
  자세한 것은 우리 국장님께서도 잘 모르시나보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그렇습니까.
  일단 영화제조직위원회에서는 네 명 중에 두 사람이라고 했었고 저쪽 영화인회에서는 네 사람 다 복직하는 것으로 했었다.
  그래서 사람 수에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협상이 결렬됐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것도 있었고 무리한 요구가 있었습니다.
이재진 위원 무리한 요구도 있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저희가 무리한 요구까지 지금 확인하지는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 내용 확인을 좀 하고, 그 다음에 우리 영화제가 열렸던 게 7월 14일부터죠, 7월 14일부터 7월 23일 동일한 기간에 서울에 있는 모 극장에서, 코아였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허리우드 극장입니다.
이재진 위원 그 극장에서 리얼판타스틱영화제라고 하는 영화제가 동일한, 유사한 제목이라고 해야죠.
  어찌 보면 본인들이 더 정통성이 있다, 우리 한국말로 원조다라는 표현이 맞을 수도 있겠는데 그런 영화제를 운영했습니다.
  리얼판타스틱이 열림으로 인해서 부천영화제를 찾고 있었던 많은 마니아들이 리얼판타스틱 쪽으로 갔다 그런 평가도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건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건 말씀하시기 어렵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금년도 우리 영화제가 집행위원장 해촉에 따라서 관객이 감소됐고 협찬금이 감소됐고 중앙언론의 기피가 있었습니다.
  그런 현상들로 인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신뢰감이 실추됐습니다.
이재진 위원 혹시 리얼판타스틱영화제, 그리고 부천판타스틱영화제가 다 종료된 이후에 리얼 측과 우리 부천영화제 측의 영화 관계인들 내지는 수석프로그래머라든지 다른 스텝들께서 리얼판타스틱과 서로 화해를 한다든지 혹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하자라든지 그런 부분과 관련돼서 공식적이거나 비공식적으로 어떤 만남이나 그런 것은 없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없었습니다.
이재진 위원 전혀 없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그것도 일단 확인하는 것으로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모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부천영화제가 올해 참 어려운 가운데서, 그러나 관객과 시민의 참여라고 하는 부분과 관련해서는 절반의 성공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화제에 직접 참여하는 사람들보다는 축제적 성격의 다른 부대행사 참여는 많이 했는데 영화인들, 진짜 영화를 관람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과거에 비해서는 조금 적었다.
  물론 말씀하셨던 것처럼 여러 가지 사정들이 사실은 그 영화제를 상당히 곤혹스럽게 했던 것이 사실이고 그로 인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한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평가를 못 받고 있다는 부분을 본 위원도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절반의 성공이 아니라 내년도에는 더 큰 성공이 되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영화제와 관련돼서 국·도비 지원을 받고 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국·도비 지원을 받는데 우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예산 중에 제일 큰 비중일 겁니다.
  국비, 도비, 시비 이런 보조금이 전체적인 예산의 절대액을 차지한다고 돼 있는데 지금 영화와 관련해서 또 영화제와 관련해서 문광부에서 평가를 한다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게 어떻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지 혹시 아시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정식적으로 공문 받은 것은 문광부 영상진흥과에서 받았는데 그 평가를 영화인회의 산하에 있는 영화산업연구소인가 거기서 평가한다는 얘기입니다.
  적극 협조를 해 주라는 공문을 받았습니다.
이재진 위원 네. 그렇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래서 영화제 기간 동안 거기 수석연구원인가 나와서 인사한 적이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 평가와 관련된 구체적인 지침이나 그런 부분들이 사전에 있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건 없었고, 그냥 협조공문만 있었고 그쪽에서는 영화제 시작하기 전에 기본자료를 무엇무엇 보내 달라 그래서 그건 보내줬습니다.
이재진 위원 사단법인 영화인회 산하 연구소라고 해야 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그곳이 문광부로부터 위탁을 받아서 영화제를 평가합니다.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그러한 부분들이 내년도 우리 부천영화제가 10주년을 맞이해서 대대적으로 예산도 증액해서 운영하려고 하고 있는데 2005년도라고 하는 단편적인 시점으로 딱 잘라서 영화제를 평가를 하게 된다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리라 판단이 됩니다.
  그럼 결국은 예산 특히, 국비를 확보하는데 많은 부담이 노정될 수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에 따른 적절한 대책이 영화제조직위원회와 부천시에서도 있어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화 관련해서 2005년도에는 본 위원뿐만 아니라 부천시의 대다수 의원님들께서 어느 해보다 더 큰 관심과 참여의 의욕을 보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화제와 관련해서 한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영화제에 참여하는 많은 시민들은 사실 올해 축제가 있었기 때문에 참여했지 아직은 영화를 보러 참여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적은 게 우리 부천시의 현실적인 여건입니다.
  그래서 요즘 문화게릴라 그런 표현도 많이 쓰는데 영화와 관련된 소규모 게릴라들, 또는 동아리 이런 것들을 영화제조직위원회에서도 모임을 소규모로 혹은 카페를 통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기틀이나 기반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바람을 말씀드리고 그러한 부분들이 영화제조직위원회가 정책을 수립하는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영화와 관련해서 부천시와 함께 부천을 대표하는 상품으로써의 가치를 지니고 있고 또 가치가 있는 것을 수행해야 되는 기관으로서 자생적 기반을 갖출 수 있는 정책도 한번 시행하고 준비하는 마음을 갖고 영화제조직위원회를 이끌어 갔으면 좋겠다 라는 바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06년도 사업계획과 관련해서 두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FFFF라고 해서 유럽판타스틱필름연맹이 있는데 이게 18개 국으로 돼 있다고 하셨죠?
  맞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18개 국.
이재진 위원 18개 국으로 돼 있는데 내년도에 우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에서 이 EFFFF 총회를 개최합니다.
  그 확정은 12월에 있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12월 17일 거기 총회에 따라서 결정통보가 올 겁니다.
이재진 위원 이 총회가 열리는 기간은 언제가 되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내년도 여기 개최하는 것은 18일에 열리는데 거기 통상 EFFFF 총회가 올해 칸에서 그리고 8월에 네덜란드에서 주기적으로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유치문제는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시체스영화제에서 우리 조직위원이신 지명혁 국민대학 교수께서 이장호 감독의 부탁도 받고 해서 추진을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금년도 영화제에 왔다갔던 회원들이 한 5~6분 된다고 그래요.
  굉장한 평가를 해 주고 있고 유럽에서 하는 것보다 아시아에 한번 가보는 것도 좋다 해서 호의적으로 받아들였고 의장도 지 교수한테 별도로 문자를 보내서 협조하겠다는 뜻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금 17일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12월 17일에 결정이 나는데 그러면 우리나라 대한민국 부천에서 열리게 되는 건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총회가 개최되는 시기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시기는 영화제 개최 때.
이재진 위원 기간 중에 합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잘 알겠습니다.
  EFFFF 18개 국 중에 우리 한국과 일본이 합해지면 세계판타스틱연맹이 설립된다고 하는데 이것에 대한 건 어디까지 진전이 돼 있는 건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지금 이장호 집행위원장은 중국에서 판타스틱영화제를 하나 만들어서 동북아 세 나라가 합치면 충분히 끌고 갈 수가 있지 않느냐, 그런데 일단은 지난번에 상하이 광파 부국장을 만나서 그런 의사를 전달했고 그것은 기다려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재진 위원 중국까지 참여를 시키는 것으로 지금 계획은 가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것은 지금 뭐라고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이재진 위원 확정적이진 않지만 노력을 하고 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그래서 되면 세계판타스틱연맹을 설립하는 것으로 지금 계획을 잡고 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재진 위원 잘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어쨌든 2005년도에 어려운 여건하에서 준비하셨고 또 절반의 성공이라고 하지만 준비하신 분들은 절반의 성공 이상의 의미를 부여해도 될 만큼 노력하셨다고 판단을 합니다.
  2005년도의 그러한 사태들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2006년도에는 반드시 더욱더 크게 성공하는 영화제 그리고 다른 국내에 있는 영화제와 차별화가 돼서 자기 나름의 정체성을 갖고 있는 부천영화제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감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재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정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정영태 위원 정영태 위원입니다.
  방금 존경하는 이재진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올해 어려운 가운데서도 그나마 영화제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서 또 더욱더 발전된 다음 영화제를 위해서 고생하신 영화제사무국 임원들께 다시 한 번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영화제사무국 운영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영화제사무국이 평상시에는 필수요원만 근무하시게 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앞에 조직표에 보시면 50명인데 지금 규정에 10명 이내로 돼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정관에?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아니, 규정에.
정영태 위원 그건 어떤 규정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게 직제규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영화제 직제규정에?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정영태 위원 평상시에는 10명 이내의 필수요원만 남고 영화제 기간 동안에는 임시계약직으로 해서 충원하게 되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정영태 위원 그런데 평상시에 영화제 준비를 하려면 10명 이내 갖고 준비가 가능합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것이 다소 무리는 있습니다만 저희가 영화제 준비하는 것이 통상 10월이라고 그러는데 본격적으로 하는 것이 12월부터입니다.
  12월에 사업계획과 내년도 스텝을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를 정하고 1월부터 스텝들이 다시 모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같은 시스템은 영화제작 시스템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러면 한 6개월 정도 근무하게 되나요? 임시로 충원해서 계약하는 것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장기계약은 9개월도 있고, 길어야 9개월입니다만 1년짜리도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부천에 5대 문화사업 중에 한 축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인데 영화제가 잘 운영되고 잘 치러지기 위해서는 사무국의 역할이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집행위원장, 그 외에 다른 스텝들도 중요하겠습니다만 사무국에서 어떤 행정적인 처리나 홍보나 이러한 것을 잘 착실하게 준비함으로써 영화제의 위상이 더 높아질 수 있고 대내외 홍보도 더 강화될 수 있다고 보는데 사무국 요원들을 증원해서 평상시에도 근무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규정에 위반돼서 안 되는 건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러면 어떤 재정적인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지금 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전부 계약직입니다.
  정규직은 총무·회계팀장하고 저하고 인터넷 맡은 민동열 팀장 셋이고 그 외는 전부 길어야 1년 단위로 하는 계약직입니다, 비정규직이죠.
  그러니까 어떤 면에서는 지금 있는 직원이라도 안정화를 시키는 것이 사람을 늘리는 것보다 중요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계약기간을 장기계약이나 이런 것으로 늘려주면 더 좋으시겠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정규직으로요.
정영태 위원 안정적인 사무국 운영을 위해서는 더 좋겠다 이런 말씀이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정영태 위원 우리 의원들이 다 영화제에 관심을 갖고 눈여겨보고 있으면 어느 정도 사무국에 행정요원이라도 영화 쪽에 일정 부분 전문지식은 있어야 된다고 보고 어떤 경험이나 이런 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6개월, 9개월 이런 단위로 하다 보면 운영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고 경험미숙이나 전문지식 부족으로 운영하는 데 미숙한 점도 나올 수 있고 한데 그런 면을 보완하려면 어느 정도의 인원이 장기적인 계약을 해서 영화제에 상시근무를 할 수 있는 그게 되나요?
  현재 영화제사무국 운영시스템으로 봐서 어느 정도 요원이 충원이 돼서 연중 계속 근무를 하면 안정적인 영화제사무국 운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제가 지금 여기서 열 명이다, 열다섯 명이다 말씀드리기가 상황이 그런데 이것은 연구해서 보고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정영태 위원 그런 것을 연구해서 시에도 건의하고 해서 보다 나은, 지금 각 지자체에서 크고 작은 영화제가 많이 열리고 있지 않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정영태 위원 대표적인 것이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영화제가 있고 전주에서도 하고 있고 여러 군데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광주
정영태 위원 광주도 하고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정영태 위원 여러 군데서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국제영화제의 선도적인 영화를 할 수 있는 것이 우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런 명맥을 유지시켜나가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사무국 운영이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껴지거든요.
  사무국장께서 여태까지 쭉 영화제를 운영해 오셨으니까 그런 부분을 누구보다 잘 아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보완해야 될 부분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 연구 검토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거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알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후원회 관련해서, 후원회가 영화제에서 차지하는 재정적인 비중이 어느 정도나 되죠?
  후원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후원회에서 하는 후원기부금이 있습니다.
  그게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8천만 원 정도, 그 다음 여기 지역에서 후원회 회장님이 하는 것이 많을 때는 5억, 이번에는 좀 덜 됐습니다만 그 정도 됩니다.
정영태 위원 국비지원 받는 게 5억이잖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그렇습니다.
정영태 위원 후원회에서 후원금을 받는 게 5억이라면 그것도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 후원자를 늘리고 후원금을 더 받기 위해서 사무국에서 어떤 역할을 합니까, 아니면 후원회사무국이 별도로 구분이 돼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지금 후원회와 마케팅팀 두 가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마케팅팀은 물론 협찬금도 관리하고 있습니다만 현품 지원 같은 것을 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업무가 저기해서 새로운 방향을 이번 임시총회에 제시하고자 합니다.
정영태 위원 후원회든지 후원회사무국이 구성돼서 후원자 모집이나 후원금 모금 이런 역할은 전적으로 후원회사무국에서 하는 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후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런데 후원회의 역할이 후원회사무국은 구성돼 있지만 영화제가 임박하거나 영화제 기간이거나 이런 때는 충분하게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봐지는데 그 외의 기간에는 시민들의 관심이나 이런 게 멀어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임박하지 않으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정영태 위원 그때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후원회사무국에서 어떤 역할을 해서 우리가 후원금을 좀 더 유치할 것인가 이런 것을 연구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은데 그 기간이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임박해서는 누구나 관심이 있으니까 참여도도 높고 관심도 보이는데 그 중간 기간 같은 경우는 사실상 시민들의 관심도가 거의 없거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정영태 위원 그런 기간에 후원회사무국에서 어떤 활동을 할 것인가 그것도 후원회사무국에만 맡겨놓을 것이 아니고 영화제사무국하고 연계해서 공동으로 대안을 짜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제가 여기 온 지가 5년차인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금 지적해 주신 대로 이 지역의 어르신이고 해서 뭐라고 이렇게 이렇게 하시죠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가시는 대로 지원만 하고 있습니다.
  어떤 방향제시 같은 것은 못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후원회장이나 후원회사무국장이라는 직제가 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정영태 위원 후원회사무국장도 급여를 받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급여가 아니고요,
정영태 위원 활동수당입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처음에는 사무국장이 급여를 받고 정규직으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2002년부터 사무국장을 정규직에서 빼고 수당으로 하고 1년에 4개월 영화제 기간 동안 활동비를 50% 증액해서 드리고 다른 때는 그냥 수당으로 100만 원을 드리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4개월을 뺀 나머지 8개월 동안에는 활동비로 100만 원씩 지급이 된다는 얘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정영태 위원 수당을 받든 급여를 받든 일정 부분 받는 거 아닙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정영태 위원 받으면 받는 만큼의 역할도 해야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후원회장님이 지역의 원로라 하시더라도 어떤 개선된 방향,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건의도 하고 의견개진도 해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정영태 위원 그것은 개인에 대한 그런 게 아니고, 그런 차원을 떠나서 우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살아나가기 위해서 그런 것은 접어두고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가려면 사무국에서 일정부분 역할을 해 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래서 이번 임시총회에서 팀 운영에 대해서 회원관리 문제를 제기하고자 합니다.
  그 팀을 폐지하고 새로운 팀을 운영한다든가 후원회를 지원하는 방법이 뭔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올해가 9회째인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정영태 위원 9회 영화제를 하다 보니까, 올해는 ID카드 발급숫자를 많이 늘렸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ID카드 발급 숫자를 늘린 것은 동 단위 대표 그 부분만 늘렸습니다.
  그 부분을 늘린 것은 있는 카드 초청범위 내에서 조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런데 인기 있는 영화나 이런 것을 한번 보려고 생각을 하면 ID카드를 가져도 매진됐다거나 이러면 우리가 영화관람을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정영태 위원 10회 때는 그런 부분도 일정 부분 배려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려운 문제인데 영화제가 여태까지 흘러온 게 영화 마니아들의 잔치였지 일반 우리 부천시민들의 참여도는 극히 낮았던 게 사실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도 관심을 끌고 우리 시민들의 협조나 참여도를 높이려고 ID카드를 발급해 주는 것은 좋습니다, 영화제에 관심을 가져주니까.
  그런데 그런 분들이 정작 하나라도 보고 싶어 하는데 볼 수 없는 그렇게 되면 또 다시 관심이 멀어지는 그런 사례가 올해도 있었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면.
  그런 것에 대한 대책도 강구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ID카드는 저희도 항상 영화제를 치르고 나면 검토하는 사항입니다.
  ID카드 발급은 일종의 공짜거든요.
정영태 위원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공짜죠.
  그런데 후원회 ID카드하고 이건 다릅니다.
  후원회는 자기의 저거에서 영화를 10회 이상 볼 수 있는 기준이 있습니다.
  우리가 영화제에서 ID카드를 지급하는 것은 영화관계자, 출품자, 그 다음에 프레스 등입니다. 그렇게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화제를 해가면서 ID카드를 점차적으로 줄여가야 됩니다.
정영태 위원 줄여야죠.
  맞습니다. 국장님 하시는 말씀이 맞는 게 사실 줄여야 되는데 우리의 현 상황은 그렇지 못하니까 ID카드를 늘려서, 올해 같은 경우는 특수한 경우라 ID카드를 늘려서 많이 발급했는데 사실은 무료입장객이 없어야죠.
  좋은 영화나 관심 있는 것을 보려면 사실은 돈을 내야 됩니다.
  영화뿐이 아니고 음악이라든지 다 마찬가지입니다.
  정식 입장료를 내고 우리가 그걸 즐겨야 되는데, 그건 맞는 말씀인데 올해 같은 경우 그렇게 기왕 발급을 했으면 그런 것에 대한 대책도 생각을 했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ID카드를 발급받은 일반 시민들은 우리가 입장료를 안 내는 거라 제한을 시키는구나 그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러면 안 내주느니만도 못한 결과를 초래하니까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향후에도 그런 비슷한 사례가 있다고 하면 그런 세세한 부분도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참고적으로 이번 ID카드는 12종으로 나누어서 1,726개를 발행했는데 실제로 신청해 놓고 찾아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1,726에서 ID카드를 수령해 가신 분은 1,354명으로 돼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1,354명이라는 그분들이 몇 편이나 관람했는지 그건 안 나오죠?
  그 통계가 나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여기 카드에 따라서 심사위원 카드는 무제한이고 게스트들은 하루에 3~4회를 볼 수 있고 프레스는 2~4회, 그 다음에 자원활동자는 못 보고 조직위원은 3회, 그 다음 스텝은 ID카드 있어도 영화 못 봅니다.
  이벤트 회사도 못 보고 부천시 관련은 3회, 그 다음 후원회 임원 3회 이렇게 돼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 주시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자원봉사자 제도를 운영하면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정영태 위원 그런데 올해는 영화제 분위기가 그래서 그런지 예년에 자원봉사자들이 하는 역할과 많은 차이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은 사전에 교육이 좀 부족했다든지 아니면 선발된 인원들의 그게 좀 부족했다든지 문제점이 있을 텐데 전체적으로 자원봉사자들이 하는 역할이 상당히 클 것으로 생각이 들거든요.
  관객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안내부터 시작해서 처음 맞닥뜨리는 게 자원봉사자인데 그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전교육이나 이런 것도 10회 때는 철저를 기해 줘서 깨끗하고 좋은 이미지가 남을 수 있도록, 첫번째 대하는 이미지가 좋으면 영화제 전체에 대한 이미지도 반전이 되는 거니까 그런 부분을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가일층 노력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정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윤병권 위원 이장호 감독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감사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윤병권 위원입니다.
  아주 일반적이고도 꼭 필요한 사항 그리고 그에 관련된 지적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지금 행사를 하시는데 행사장의 총 지휘를 누가 하고 계시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영화제 때요?
윤병권 위원 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집행위원장이 총
윤병권 위원 개막식, 폐막식을 집행위원장이 총 지휘하고 계시는 거예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아니고, 스텝 팀장하고 그 연출자.
윤병권 위원 그러면 거기 사무국 직원이 총 32명, 그날은 32명이 다 투입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윤병권 위원 32명이 투입돼서 그분들이 담당한 역할과, 자원봉사자도 그날 많이 투입되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윤병권 위원 지난 행사 때 자원봉사자는 몇 명 정도나 됐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아까 말씀드린 대로 800명이 넘게 지원을 했는데 투입된 인원은 240
윤병권 위원 그럼 선별이 된 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윤병권 위원 800명 지원자 중에서 200명 정도가 선별이 된 거예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1차, 2차로 나누어서 선발합니다.
윤병권 위원 선별기준도 확실하게 정해 놓으셨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1차는 서류심사를 하고 2차는 면접을 봤습니다.
윤병권 위원 그러면 자원봉사자들이 하는 역할과 사무국 조직위원들의 역할은 구분이 확실하게 돼 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렇죠.
윤병권 위원 자원봉사자들은 거기서 주로 어떤 일을 담당하고, 사무국 직원들은 유급직이라고 해야 되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윤병권 위원 그럼 그 실무자들은 어떤 일을 거기서 주로 맡게 되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10개 팀이 있습니다.
  그 분야에서 맡은바 일을 하는데 이 자원봉사자들은 8개 분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8개 분야?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8개 분야에서 31개 직무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영화제 전부터 들어와서 인턴사원 비슷하게 스텝들을 도와주는 사전 지원이 있고 영화제 기간에는 상영관 운영에 투입하는 겁니다.
  상영관 안내데스크 이런 데, 그 다음에 티켓판매, 행사요원이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행사요원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행사요원은 셔틀버스에서부터 기념품 판매, 행사차량 운행, 행사지원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윤병권 위원 행사지원은 뭘 얘기하는 겁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보조역할도 하고요,
윤병권 위원 보조역할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윤병권 위원 행사장에서 안내하고 그러시는 분들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전부 자원봉사죠.
윤병권 위원 자원봉사자들로 다 돼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윤병권 위원 그럼 행사장 안내는 자원봉사자들로만 이루어져 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윤병권 위원 그럼 기존 사무국 요원들은 거기 아무도 없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거기에는 한두 명 있죠.
윤병권 위원 한두 분 정도?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윤병권 위원 그럼 그분들이 자원봉사자들에게 안내를 할 때 사전에 교육을 시킨다든가, 아까 정 위원께서도 그런 질의가 있었던 것 같은데 사전에 교육을 시킨다든가 아니면 행사진행 중에 어떤 사무국 직원들로 하여금 지침을 중간중간 주고 그렇게 되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담당 팀원이 아침에 전부 하루 계획하고 공지사항을 알려줍니다.
윤병권 위원 지난번이 9회였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윤병권 위원 9회 때 있었던 일이에요.
  9회 개막식 행사장에서 있었던 일인데, 지금 여기 언론인들이 다 나가시고 한 분 계시네.
  지역 언론인이 한 분 계신데, 안내하시는 분인데 자원봉사자인지 사무국 직원인지는 내가 거기서 파악을 못했어요.
  못해 봤는데 거기서 옥신각신 하는 일이 벌어졌어요.
  근데 급기야는 막 상소리까지 나온 거예요.
  들어가네, 못 들어가네 이런 시시비비가 벌어졌어요.
  그래서 내가 옆에서 보고 미안해서, 자원봉사자인지 직원인지는 모르는데 그분은 내가 모르는 사람이고 언론인은 내가 아는 사람이었어요, 여기 지역 언론인이니까.
  그분을 내가 설득을 시켜서 모시고 나왔는데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이것은 우리 자원봉사자였든 사무국 직원이었든 행사장에 관련된 안내를 하시면서 사전교육이 전혀 없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사무국에 스텝들은
윤병권 위원 그 언론인이 내가 볼 때는 그냥 디밀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그분들의 예의는 항상 증을 소지했다든가, 아니면 신분증을 제시했다든가 아니면 언론인들 우람한 카메라 이렇게 매지 않습니까, 그랬다든가 신분증을 제시했다든가 뭔가가 있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거기서 제지를 당하면서 그렇게 옥신각신 했단 말이에요.
  그 언론인은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부천에 큰 축제를 부천시민들에게 알리고자 취재차 나온 것으로 그날 내가 봤는데 그런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그랬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무국장으로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자원봉사자들은 전부 옷을 입습니다.
윤병권 위원 자원봉사자는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티셔츠를 입고 근무합니다.
  뒤에 영자로 자원봉사자라고 표시가 돼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 극장에 매니저가 있습니다. 극장 매니저가 있고
윤병권 위원 네. 좋습니다. 시간이 자꾸 가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졌는데 아까 국장님께서는 사무국 직원이 중간 중간 있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러다가 막 언성이 커졌어요.
  그런데 누가 와서 중재를 하는 관계자가 아무도 없더란 말이에요, 그게 중요한 거죠.
  자원봉사자였으리라고 저도 믿어요.
  사무국 직원이 아무려면 그렇게 했겠어요? 언론인한테 그렇지는 않았을 텐데.
  자원봉사자가 모르고 그랬으리라고 나도 믿고 싶습니다.
  믿고 싶은데 관계 사무국 직원이 중간 중간에 있다고 하는데 막 소리가 커지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와서 중재하시는 분이 아무도 안 계시더란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했습니다.
  제가 해서 빨리 중재가 돼서 다행스러웠다고 생각을 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총 지휘를 하시는 분이 집행위원장님이시고 거기에 당연히 보좌를 하셔야 될 분은 사무국장님 아니십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윤병권 위원 그럴 때 국장님은 그런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느냐 이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우리 스텝이 그랬다면 그것은 잘못된 사항이고, 그래서 ID카드를 발행하는 겁니다.
  신문기자한테는 전부 ID카드를 발행합니다.
  그 사정을 지금 모르니까 뭐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으나 자원봉사자들은 그런 것을 철저히 지킵니다.
윤병권 위원 지금 나가셨는데 그분이 아까 여기 앉아계셨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런 것은 철저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어디서 누가 잘못했는지 자세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하여간 잘잘못은 어찌됐든지 간에 축제분위기 속에서 집행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것이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안 되죠.
윤병권 위원 안 되는 것이죠.
  그래서 차기연도부터는 그런 행사가 축제스럽게, 부천의 진짜 큰 행사 아닙니까?
  그런 큰 행사가 벌어지는데 관계자들, 자원봉사자들도 물론이고 사전교육이 돼서 그와 유사한 일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 부천시민만 모이는 것이 아니고 전국에서 다 오지 않습니까.
  영화계에서 유명하신 분들 많이 오시지 않습니까. 또 외국인들까지 많이 오시는데 그게 뭡니까?
  현관 입구에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 이거 참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차기부터는 그와 유사한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기대하면서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윤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약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18분 감사중지)

(15시45분 감사계속)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한병환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한병환 위원 한병환 위원입니다.
  PiFan 조직위원장 및 이사회가 2005년 5월 4일 총 사퇴를 그리고 5월 13일 이사회 총 사퇴를 했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것은 우리 스텝들이 영화제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이사진이 사퇴했으면 좋겠다는 성명서를 발표했어요.
한병환 위원 내부 스텝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지금 현 스텝이요.
  그리고 그에 따라서 이사분들이 다른 사람도 아닌 내 자식 같은 사람이 우리 이사회가 사퇴함으로써 일을 추진할 수 있다는 데 대해서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해서 사퇴했습니다.
한병환 위원 PiFan이 올해 파행적으로 운영되고 리얼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된다는 그런 속에서 스텝들이 우려의식을 가지면서 PiFan영화제를 살리기 위해서 이사회가 전체적으로 총 사퇴해 주는 것이 해결과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 해서 사퇴요구를 했고 사퇴를 했던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한병환 위원 지금 보면 3대 조직위원회 명단을 보면, 이 자료 나와 있는 것이 현재 조직위원이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한병환 위원 이사회는 어떻게 구성됩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이사회는 지금 7인으로 구성이 돼 있는데 조직위원장님이 선임할 수가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7인이라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현재 사퇴한 7인입니다.
한병환 위원 현재 7인?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한병환 위원 그 명단 있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지금 사퇴를 했는데 등기상에는 남아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그대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한병환 위원 그러면 바뀐 게 없는 거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지금 법적등기로는 그냥 남아있죠.
한병환 위원 그러면 이사들이 현재 바뀐 건 없는 거죠. 그대로인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사퇴한 상태입니다.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거나 그런 건 없습니다.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서류정리를 아직 못한 거죠.
한병환 위원 그럼 전체적으로 다 사퇴한 상태라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한병환 위원 새로 선임은 안 했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한병환 위원 그럼 실질적으로 PiFan 이끄는 부분은 어디예요, 조직위원회인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렇죠, 조직위원회죠.
한병환 위원 조직위원회죠.
  조직위원회에서도 그 당시에 논란이 한참 될 때 전체적으로 사퇴하자 이런 얘기들은 없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건 없었고, 그날 무기명투표가 해촉하는 것으로 결정이 난 다음에 영화인 쪽에서 네 분이 조직위원을 사퇴하겠다고 그 자리에서 말했습니다.
한병환 위원 그분들이 조직위원을 사퇴한다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한병환 위원 그럼 지금 이사회 자체도 구성이 안 돼 있는 거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렇죠.
한병환 위원 그러면 PiFan 자체가 공중에 붕 뜬 거 아니에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뜬 건 아니죠, 조직위원회가 있으니까.
한병환 위원 조직위원회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한병환 위원 이사회는 현재 구성되어 있지 않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사회 사퇴하신 분들이 조직위원이거든요.
한병환 위원 PiFan이 리얼판타스틱으로 나뉘면서 계속 논란이 될 때 조직위원회도 실질적인 논란의 당사자였죠?
  조직위원회에서 많은 부분들이 결정되고 그랬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조직위원회에서 했던 문제는 그렇게, 이사회 사퇴문제 그런 것은 임시총회를 열어서 몇 차례 했었습니다.
한병환 위원 지금 보면 조직위원장 그리고 이사회가 총 사퇴를 하고 이사회 총 사퇴에 따라서 PiFan운영위원회를 구성했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한병환 위원 즉, 비상대책위원회적 성격으로 운영위원회가 전권을 갖고 일을 진행했었던 거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한병환 위원 그럼 몇 가지 묻겠습니다.
  PiFan이 리얼판타스틱으로 나뉘면서 많은 논란이 되었고 또 실질적으로 PiFan의 국제적 위상, 국내적 위상이 많이 떨어진 것이 사실이고 영화관계자들로부터 여러 가지 우려와 지탄 어린 이야기들도 많이 들었는데 PiFan 입장으로 봤을 때는 최악의 상태란 말입니다.
  이것은 PiFan과 관련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된 부분에 대해서 그것이 자신의 잘못이건 아니건 간에 결국에는 누군가 책임을 지고 공감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이것과 관련해서 책임을 지겠다라고 했던 부분은 이사회 외에는 없나요?
  이사회는 결국 그런 문제 때문에 총 사퇴를 했던 거고, 조직위원회 차원에서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조직위원회 차원에서 그것을 임시총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를 했습니다.
한병환 위원 뭐를요, 사퇴하는 것을?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이사회 사퇴에 대해서.
한병환 위원 조직위원회는 책임을 안 지나, 관련이 없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관련이 없다는 것보다 이사회에서 제반 그런 문제가
한병환 위원 파생된 문제점과 관련해서 책임질 일은 없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한병환 위원 책임질 일이 없다고 판단한 거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한병환 위원 왜 이걸 물어보느냐 하면, PiFan이 이런 상황으로까지 가게 된 것은 PiFan만이 아니라 부천시민 전체로 봐도 대단히 안타까운 일이고 문제가 있는 것인데 이것과 관련해서 별로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조직위원회는 조직위원회대로 그 인물 그대로 구성되어 있고 실제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서 봤을 때 논란의 한 당사자였던 사람들이 조직위원회에 많이 있었는데 PiFan이 끝나고 그 자리에 그대로 있고 결국 PiFan이 이렇게 된 부분에 대해서 누군가는 도의적으로 책임을 져야 되는데 책임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한국사회에서 책임지려면 예를 들어서 물러나기도 하고 새로운 사람들이 일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도 하나의 계기일 텐데 아무도 자기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지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보통 경찰청장이 사임하는 게 경찰청장이 잘못해서 그러는 거 아니잖아요.
  그 밑의 직원이 잘못한 것도 전체적인 조직의 장으로서 책임을 지고 이렇게 되는 건데 9년 동안 가꾸어왔던 PiFan을 국제적으로 위상을 추락시킨 것에 대해서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문화에 대해서 질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것은 국장께도 이야기를 드리는 건데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그것은 제가 답변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한병환 위원 아니, 됐습니다.
  국장께도 이야기를 드리는 건데,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한병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으로서 몇 가지만 종합적으로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질의를 해서 혹시 중복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부천판타스틱영화제로 해서 서울에서 리얼판타스틱영화제가 개최됐잖아요.
  그런데 우리 부천판타스틱영화제를 개최하기 위해서 프로그래머들이 준비했던 영화들 있지 않습니까, 섭외했던 부분들.
  결과적으로 그 부분들을 그대로 가져가서 서울에서 상영을 한 거 아니겠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그렇다고 봐야죠.
○위원장 류중혁 그렇다고 보죠.
  그럼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우리들이 착안해 내야 되지 않겠어요?
  실제 섭외할 때는 우리 부천시 예산을 가지고 외국도 나가고 하면서 섭외를 한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통째로 다 가져가버렸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50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50편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위원장 류중혁 그러니까 50편을 섭외할 때는 그만큼 우리 부천시 돈이 들어갔단 말이에요.
  그런데 통째로 뺏겼어요, 사실 따지고 보면.
  그거 어마어마한 손해잖아요.
  앞으로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위원장 류중혁 다시는 이러한 일이 없어야 되려면 거기에 대한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해야 되는데 어떤 방법으로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당장 제가 이 자리에서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서면으로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위원장 류중혁 그 부분은 중요한 부분이에요.
  앞으로도 또 그러지 말라는 법이 없단 말이에요.
  그분들이 컴퓨터에 넣어놨다가 그대로 디스켓 다 가져가버린 거 아니겠어요.
  하나도 안 남겨놓고 가져가서 그런 상황이 벌어졌잖아요.
  지금도 어느 누가 그것을 하다가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 때, 그런 일이 아니라 개인적인 어떤 상황에서도 또 그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얘깁니다.
  디스켓을 그대로 가져가버리면 끝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은 특단의 대책을 세워서 다시는 그러한 상황이, 부천시 예산을 들여서 부천시에서 해 놓은 것이 그대로 다른 데로 빠져나갈 수 없게 하는 제도적인 장치를 틀림없이 마련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위원장 류중혁 또 한 가지는 97년도에 처음 이걸 시작할 때 이장호 감독님이 집행위원장을 맡았고 김홍준 집행위원장이 그 당시에는 프로그래머였단 말이에요.
  물론 2004년도에 어떤 문제점이 생겨서 2005년도에 리얼판타스틱이 생기고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다시 이장호 감독이 우리 집행위원장을 맡게 됐어요.
  그렇다면 옛정을 생각해서라도 전 집행위원장하고, 아까 우리 위원님이 그 비슷한 질의를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장호 감독이 아까 서두의 인사말씀에서 “아직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했는데 이장호 감독이 혹시 김홍준 프로그래머를 만난 사실은 없습니까? 아직까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건 못 들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좀 만나서 얘기할 필요성도 있지 않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이장호 집행위원장이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만나겠다고.
○위원장 류중혁 앞으로 한번 만나겠다. 아직 만나지는 않았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위원장 류중혁 이 부분은 현재 언론상에도 수없이 나왔고 여러 가지 나갔지만 우리 한병환 위원도 얘기했는데 문제점을 서로 회피를 하고 있거든요.
  어떻든 이 부분을 보면 그 당시 상당히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정치적인 문제점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그것을 정치적인 문제점이 아니다로 계속 회피해 가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사무국장 입장에서 그 부분을 피력한다면 어떻게 하실 수 있어요?
  부천판타스틱영화제의 잘못된 부분의 진짜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그걸 뭐라고 제가
○위원장 류중혁 이사들이 책임이 있다, 뭐가 책임이 있다, 프로그래머가 어떻다 이런 게 아니고 진짜 직접적인 게 있지 않겠습니까.
  그건 사무국장도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거 아닙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안다기보다 제가 아쉬웠던 것은 집행위원장하고 조직위원장하고의 대화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직접 대화가 없었다는 그것은 좀 아쉽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조직위원장하고 집행위원장하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위원장 류중혁 그 당시 시민단체에서 성명을 내놓은 게 있어요. 2004년 12월 29일에 명을 내놓은 게 있어요.
  거기에 보면 문제점을 여기서 지적을 하고 들어갔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의견을 천명한 게 PiFan조직위원회와 이사회는 김홍준 집행위원장의 부당한 해임조치를 즉각 중단하라는 것하고 부천시는 시대요구인 민·관협력과 시민참여, 민간의 자율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라고 했고 그 다음에 부천시장은 시 산하 공공법인에 대한 정치적 개입을 중단하고 정실인사를 중지하라 이런 것을 시민단체에서 한 적이 있어요. 12월 29일에 했네요.
  여기에 보면 그 당시 시민단체가 세 가지 안을 낸 것은 어느 정도 문제점을 짚고 얘기하는 거란 말이에요.
  다시 두번째, 부천시는 시대요구인 민·관협력과 시민참여, 민간자율성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라 이 부분이 있거든요.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지금 PiFan이 성공하려면 관 주도형이 되면 절대 안 된단 말이에요.
  관 주도형이 되면 결과적으로 정치적인 것이 개입이 되고 그렇게 되면 시장이 바뀔 때마다 이런 상황이 오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거죠.
  이 부분에 있어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제대로 성공을 하려면 진짜 관이 직접적인 개입을 하지 않고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영화제가 되어야만 성공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사무국장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지금 일련의 위원장님의 말씀에 대해서 제가 이 자리에서 얘기하기가 좀
○위원장 류중혁 어렵습니까?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김민웅 네. 어렵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알겠습니다.
  어떻든 문제점은 문제점이고 2005년 PiFan을 이끌어오는 데 그나마 성공이라기보다, 지금 여기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아직도 그게 남아있습니다.
  2005년도 3월에 기록된 게 있네요.
  2005년도 PiFan을 할지 안 할지 모르겠다 이런 표현이 나와 있어요.
  아직도 그게 남아있습니다.
  어떻든 우리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치렀어요.
  시민중심으로 해서 치른 데 대해서 수고했다는 말씀과 아울러 감사를 드리면서 다시는 2005년도와 같은 이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사무국장님을 위시한 관계자들께서는 철저한 대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를 마칠까 합니다.
  이상으로 PiFan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PiFan 대표 이하 관계 공무원 및 임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천문화재단에 대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실시에 앞서 부천문화재단은 문화예술과 소관 출자기관인바 관련사항에 대하여는 문화예술과장에게도 질의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박물관이 문화재단에 위탁이 되어 있는바 위원님들의 요구시 출석하고 있는 박물관장에 대하여 보조발언대에 나오도록 하여 질의 및 답변을 할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그럼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안녕하십니까.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 박두례입니다.
  보고에 앞서 각 부서를 담당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문화정책팀장 천창현입니다.
  문화사업팀장 맹수호입니다.
  여성회관운영팀장 이현순입니다.
  청소년수련관운영팀장 박성숙입니다.
  행정지원팀장 송준호입니다.
  시설관리팀장 곽민관입니다.
  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입니다.
  홍보마케팅팀장 심재연입니다.
  영상단지운영팀장 오희철입니다.
  부천박물관사업에 적극 협조하고 계시는 각 박물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육박물관 민경남 관장님이십니다.
  유럽자기 복전영자 관장님이십니다.
  수석박물관 정철환 관장님이십니다.
  활박물관 김박영 명예관장님이십니다.
  2005년 부천문화재단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배부해 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한 자료는 2005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사항입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유인물에 명시되어 있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부천문화재단 2005년 주요업무 실적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문화재단 보고를 들었는데 질의에 있어서는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약 20분 정도로 해서 시간을 정리하겠습니다.
  혹시 질의 도중에 20분이 지나면 5분 정도는 여유를 드리겠지만 25분이 지난다면 다른 위원님이 질의할 수 있도록 제가 양해를 구할 테니까 같이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위원장님, 감사진행발언이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영우 위원님 발언해 주세요.
이영우 위원 문화재단에 보면 박물관 관장님들께서 다 나오셨거든요.
  박물관 관장님들께 질의할 사항이 있으면 먼저 질의하고 관장님들께서는 가시고 문화재단을 했으면 하는데요.
○위원장 류중혁 이영우 위원님께서 감사진행발언을 하셨습니다.
  현재 문화재단 내에 각 박물관이 있는데 박물관이 문화재단으로 위탁이 돼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물관장님들이 와 계시는데 문화재단에서도 위탁된 박물관을 먼저 다루고 나서 그 다음에 전반적인 것을 다루는 것으로 하자는 감사진행 의견이 들어왔습니다.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일단 관장님들께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관장님들은 직제순에 의해서 보조발언대에 한 분 한 분 박물관별로 하겠습니다.
  순서에 의해서 박물관별로 질의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유럽자기박물관부터 하겠습니다.
  유럽자기박물관 관장님께서는 보조발언대에서
이영우 위원 같이 하죠.
  어차피 박물관장님들 하실 때는 과장님이든 이사님이든 두 분 중에 한 분은 서야 되고 관장님들은 들어왔다 나갔다 하셔야 되니까.
○위원장 류중혁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약 5분간만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5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34분 감사중지)

(16시45분 감사계속)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먼저 유럽자기박물관에 대해서 감사를 하겠습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유럽자기박물관 관장 복전영자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인사말씀만 하시고 자리에 앉아 계십시오.
  필요할 때 보조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 이영우 위원입니다.
  감사준비하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먼저 예술과장님께서 발언대에 서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위원장 류중혁 과장님, 발언대에 서 주십시오.
이영우 위원 과장님께 첫번째 묻겠습니다.
  자료 323쪽을 한번 보시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저희 자료 323쪽입니까?
이영우 위원 아니, 문화예술과 전체 자료요, 323쪽.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이영우 위원 문화예술과 감사 때 해야 되는 부분인데 오늘 관장님들께서 나오셨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지금 소요예산을 보면 8억 1800만 원을 통계적으로 유럽자기박물관, 부천교육박물관, 부천수석박물관 따로따로 쪼개지 않고 하나로 해서 다 해 놨거든요, 소요예산에 보면.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이영우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이영우 위원 그런데 어떻게 이걸 유럽자기박물관 따로 교육박물관 따로 안 해 놓고 하나로 해 놨죠? 평수라든지 관리비 이런 것들이 다 틀릴 텐데.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당시에는 이것을 부천무역·개발에서 운영을 했었기 때문에 이것을 총괄적으로 뽑은 겁니다.
이영우 위원 그렇게 된 겁니까.
  그렇다면 지금 유럽자기박물관장님이 답변하셔야겠네요.
  관장님이 답변하셔야 되겠어요, 부천무역·개발에서 한 것 같으면.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님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영우 위원 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박물관에 8억 1천이라는 총 보조금 중에 인건비가 4억 8천입니다. 네 개 박물관 중 인건비가.
  그 다음에 일반운영비가 2억 1천입니다.
  사업비가 1억입니다. 1억의 사업비를 가지고 박물관 4개가 홍보, 전시, 교육, 체험을 같이 했습니다.
이영우 위원 알겠습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님 발언대에 서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류중혁 과장님은 자리에 앉아주시고 유럽자기박물관장님 발언대에 서 주십시오.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우 위원 유럽자기박물관장님께서는 부천시에 유럽자기를 다 기증하셨죠?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영우 위원 몇 점이나 하셨나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893점을 했습니다.
이영우 위원 893점이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영우 위원 추가로 부천시에서 또 구입한 것이 있죠?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 예산이 그때 얼마나 됐죠?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그 예산이 제가 알기로는 1천만 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자기 몇 점을 샀습니다.
이영우 위원 부천시에서 산 것이 1천만 원 정도밖에 안 되나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그렇게밖에 안 됩니다.
  제 기억으로는 그렇습니다.
이영우 위원 1천만 원 정도밖에 안 된다고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영우 위원 그런데 부천시에 자기를 다 기증하시고 제가 알기로는 경상도 쪽에 관장님이 하셨는지 가족이 하셨는지 또 박물관을 유치하려고 제안서를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제가 했습니다.
이영우 위원 제안서를 냈습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제가 경상북도 김천시에 1천 점을 기증했습니다.
이영우 위원 기증했습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런데 부천시에 기증을 해놓고 1천 점을 김천에 또 기증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거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크리스털하고 인형 및 18세기~19세기까지를 부천시에 기증을 한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 얘기가 잘 진행이 됐는데 갑자기 잘못돼서 저희가 그걸 못하게 됐어요.
  저는 굉장히, 18세기부터 19세기 그림이 그리스에서 산 것부터 좋은 작품들, 영국의 맨체스터 스타에서 나오는 장 그런 것은 돈 주고 살 수 없는 것을 몽땅 보여 주고 그 당시에 문화예술과에 이것을 기증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오케이를 했는데 중간에 가서 안 됐어요.
이영우 위원 그러면 문화예술과에서는 그때 기증을, 그렇게 좋은 것이 있었는데 못 받았나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그때 지금 과장님하고 계장님이 아니고 다른 분이신데, 작년 일인데 그 당시 그분들의 말씀은, 저는 지금 솔직히 들은 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 의회에서 반대를 해서 못하게 됐다고 얘기를 해서, 저희 남편도 저도 장사를 하는 사람이 아니고 월급을 받는, 저희 남편이 평생 장사를 안 해 본 분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것을, 제가 어려운 말은 서투른데 그걸 우리가 보험을 주고 창고에 맡기고 있는데 그게 굉장히 비싸요.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감당할 수가 없으니까 어디든지 기증을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제일 먼저 부천시에 그 얘기를 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렇다면 처음에 부천시에 기증을 할 때 그런 소장품들을 내놓고 기증하실 생각을 안 하고 다른 물품들, 지금 비싼 물건들은 빼놓고 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아니에요. 지금 목록 다 있어요.
이영우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를 들어보세요.
  비싼 거라고 관장님이 하셨거든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영우 위원 비싼 거라고 했는데 기증하셨을 때 당시 물건들은 비싼 물건이 아니었나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아니죠. 그때 그 물건하고 지금 물건하고 달라요.
  그때 제가 원혜영 시장님 계실 때 기증한 물건은 자기예요.
이영우 위원 그러니까 자기 하실 때 그렇게 기증을 하려고 내놨을 때 그 물건하고 같이 내놨으면 기증을 안 받았을 이유가 있을까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그때는 자기만 했었고 두번째 한 것은 크리스털하고 그림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자기박물관만 하려고 자기만 다 보여드린 거였어요.
이영우 위원 크리스털인가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크리스털하고 그림이었어요.
이영우 위원 크리스털하고 그림하고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영우 위원 그러면 김천에 한 것은 자기박물관이 아니라 크리스털하고 그림박물관이네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그림은 제가 안 줬어요, 크리스털하고 인형이에요. 여기 하고는 성질이 조금 다릅니다.
이영우 위원 그런데 부천시 의회에서 안 된다고 한 것은 예산 때문에 안 된다고 했을까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저는 예산을 많이 요구하지 않았어요.
  제가 크리스털을 사고 평생을 모은 건데 여기까지 온 운임 같은 것은 사례금으로 달라 그래서 조금을 얘기했어요.
이영우 위원 그때 관장님의 기억으로 어느 정도 되시나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1억 5천 같아요.
이영우 위원 1억 5천만 원이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거기에 제가 1천 점을 기증했어요.
이영우 위원 1억 5천만 원어치 1천 점을 그쪽에 기증하셨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영우 위원 그런데 국장님, 1억 5천만 원이라는 그런 얘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국장님은.
이재진 위원 그때 회의를 했잖아요?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네?
이재진 위원 이것과 관련해서 회의를 했었습니다. 거기에 참석을 안 하셨습니까?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이영우 위원 제가 알기로는 1억 5천을 훨씬 넘는 금액이었기 때문에 의회에서 그때 그런 얘기들이 나오기도 한 것 같아요.
  그런데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제기됐었던 것 같아요.
이영우 위원 그런데 지금 1억 5천만 원 정도라고 하면 얼마든지 대화가 될 수 있었는데, 관장님 말씀대로라면.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자료는 저한테 다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자료가.
이영우 위원 자료가 있습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영우 위원 그러면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제가 오늘 가지고 올 수는 없고 원하신다면 내일 갖다드릴 수 있어요.
  그것은 부천시에 낸 그런 자료니까요.
이영우 위원 어떻게 됐든 관장님께서는 부천에 유럽자기박물관을 만드시지 않았습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영우 위원 만드셨으면 될 수 있으면 부천에 그런 것을 다 같이, 박물관에 크리스털하고 자기하고 같이 하려고 노력을 하셨어야 되는데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저는 노력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런데 저희가 봤을 때는 그걸 김천에 문을 두들겨서 벌써 기증을 다 하셨다고 하니까, 기증이 다 된 겁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저는 그것을 제일 먼저 부천시에 기증을 했어요. 여기서 보이콧을 당하고 그 다음에 김천에 갖다 준 거예요.
  제가 월급쟁이로, 저희 남편도 월급쟁이로 그걸 더 이상 우리가 보관료를 낼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그해 여름에, 작년이지요. 여름에 저는 무료로 크리스털 대기획전을 한 번 했어요.
이영우 위원 어디서 하셨어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박물관에서 했어요, 너무 아쉬워서 유럽자기박물관에서 했어요.
이영우 위원 유럽자기박물관에서 그런 것을 했었다고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했어요.
  너무 아쉽고 그러니까 한 번 했어요. 하고 난 다음에 보냈어요.
  여기서 싫다 그러니까 보낸 거예요.
이영우 위원 국장님도 이런 것들은 그 당시에 어떤 분이 이것을 담당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이왕에 박물관이 다 설치되어 있는 거고 그게 정말, 김천에도 부천에 박물관을 세웠다고 관장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김천에서 받았을 거예요.
  그렇죠?
  부천에서 유럽자기박물관 하고 계시다고 말씀하셨죠?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그렇죠.
  김천에다가 내가 유럽자기박물관장을 하는데 이런 좋은 것이 있는데 부천에서 이것을 안 하시려고 그러는데 그쪽에서 하는 것이 어떠냐 하니까 시장님이 보시고 쾌히 승낙해서 저는 보냈어요.
이영우 위원 그래서 보내신 거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저는 그 얘기만 나오면 흥분하는데 저는 부천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부천에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이영우 위원 김천 박물관에 기증을 해 놓으시고, 그것은 어떻게 현금으로 받으셨나요, 아니면 거기에도 관장님으로 또 등록이 되어 있나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저는 관장으로 안 가요.
  제가 여기서 관장으로 있으니까 제가 두 번 그 직을 할 수는 없고 제가 임명하는 사람이 관장으로 가게 되어 있어요.
이영우 위원 임명하시는 다른 분이?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관사도 다 나와 있어요.
이영우 위원 그러면 거기는 유럽크리스털박물관이 되는 건가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아니죠, 유럽이 아니죠.
  유럽 얘기는 여기 부천에 있으니까 유럽 얘기는 빼놓고 세계의 크리스털이든지 인형이든지 아마 그렇게 하게 될 겁니다.
  아직 건물이 안 지어졌어요.
이영우 위원 건물이 안 지어졌습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4월 초순에 오픈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러면 물건도 아직 가지 않았네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물건 안 갔어요. 그렇지만 박물관을 위한 건물을 짓고 있어요.
이영우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좀 아쉬운 것은 1억 5천만 원 상당이라면, 나중에 부천시에 유럽자기박물관을 지을 텐데 그런 소장하고 계신 물건들이 부천에 같이 있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김천으로 갔다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저는 더 아쉬워요.
이영우 위원 그때는 어떤 돈 문제, 금전 문제가 있어서 그랬던 것 같은데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금전은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닌 것 같은데 무엇 때문이었는지 안 됐어요.
  저는 하려고 굉장히 노력했어요.
  유럽자기가 있으니까 크리스털이 있으면 정말 좋았거든요.
이영우 위원 알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앞으로 그런 좋은 소장품들이 있으면 박물관에, 관장님이 계시니까 전시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그렇지 않아도 저도 더 좋은 작품을 여기에 한 50점 기증하려고 그래요.
이영우 위원 관장님께서 부천시나 아니면 재단에 대해서 간단하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해 주세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저는 따로 하고 싶은 얘기는 없지만 박물관이 종합운동장에 있으니까 참, 어떤 때는 입장이 그래요.
  그리고 박물관을 상동공원에 지어주신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없는 것 같고 박물관이 거의 3년이 다 되는데 도록이 없어요. 도록도 없고 우리 직원들이 70만 원, 80만 원 받는 직원도 있어요.
  계약직입니다. 1년에 두 번 있는 추석이나 설에 상여금, 떡값 같은 거라도 조금 생각을 해 줬으면, 문화재단에서 그러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불만이 없습니다.
이영우 위원 알겠습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감사합니다.
이영우 위원 상임이사님께 한 가지 묻겠습니다.
  박물관을 통합해서 작년 감사 때도 관리를 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통합관리가 안 되고 있는 원인이 무엇인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통합관리가 지금은 홈페이지와 인사는 통합이 됐습니다. 홈페이지하고 인사, 홍보 리플릿은 통합이 됐고 최대한 프로그램 같은 것은 개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런 것도 있지만 입장권이나 매표 이런 것들을 다 통합해서 한다고 하셨거든요.
  예를 들어서 패키지로 해서 교육박물관, 유럽자기박물관, 만화박물관, 활박물관 이런 것들을 패키지로 한 바퀴 돌아서 볼 수 있는 그런 것을 하신다고 했는데 왜 아직 준비를 안 하셨는지?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작년에 기획을 했는데 그 시스템을 하려면 5천만 원 정도 들였어야 되고 또 예매티켓 같은 시스템을 부천문화재단 전산시스템에 걸려면 5천만 원 정도 예산이 필요했습니다.
  그게 작년에 삭감이 됐고 그 내용을 운영하다 보니까 지금 5천만 원 정도 들여서 한다고
이영우 위원 작년에 예산 세우기는 하셨습니까? 5천만 원.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문화예술과에서 그게 삭감됐습니다.
이영우 위원 작년에 의회에 세웠다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예술과에서 아예 삭감이 됐습니다.
이영우 위원 아니, 문화예술과에서 삭감이 된 거예요, 기획예산과에서 삭감이 된 거예요, 아니면 의회에서 삭감이 된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의회까지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작년에 의회에 왔다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그래서 거기에 2억 8천에
이영우 위원 상임이사님, 작년에 예산 세울 때 자기 급료 예산도 못 세워서 우리가 저거해서 세워줬는데 무슨 부스 예산을 세웠다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것은 야인세트장 예산이고 작년에는 박물관 예산이 아예 보조금으로 문화예술과에서 되었고 제가 추경에 5천만 원을 해서 올렸는데 그게 안 됐습니다. 1월 1일부터 박물관을 제가 위탁운영 받았기 때문에.
이영우 위원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박물관을 통합 관리해야 된다는 것이, 패키지 식으로 해야 된다는 것이 어디 박물관은 여기 들어온 인원수를 보면 다 틀립니다.
  유럽자기박물은 1만 957명이 들어왔고 교육박물관은 2만 2725명 들어왔고 이렇게 다 틀려요, 박물관에 들어온 인원수가.
  그래서 조금 가격이 싸더라도 우선 입장수입도 수입이지만 부천시에 들어온 사람들이 박물관 전체를 돌아볼 수 있는 패키지로 해서 입장료를 받았어야 된다는 겁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게 조례를 고쳐야 됐었고 각 박물관마다 4개가 아직 정리가 안 됐습니다.
  돈을 얼마만큼, 입장료를 받을 수 있는 그걸 내년에 수정하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관장님들하고 상의를 하셔서 부천에 오면 어떤 박물관을 들어가든지 하나 들어가면 전체 박물관을 다 돌아보고 갈 수 있어야 부천에 가니까 교육박물관도 있고 만화박물관도 있고 수석박물관도 있고 활박물관도 있더라, 있는데 어떤 물건이 좋고 어떤 것이 좋더라 이런 것들이 나와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입장료 교육박물관 것만 끊어서 들어가면 그것만 보고 나오면 교육박물관에 가서 옛날에 좋은 것도 있겠지요.
  우리 같은 사람들은 좋지만 요즘 아이들은 교육박물관 가면 저게 무언가 하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패키지 식으로 돌아다닐 수 있는 그런 통합시스템을 만들어서 관리를 하시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약에 박물관 4개에 4천 원이다, 아니면 박물관 4개에 2,800원이다 그랬을 때 교육박물관 하나가 1,300원이면 교육박물관만 가보고 싶은데 수석이나 활에는 관심이 없는 어린이들을 2,800원, 박물관 4개에 500원씩 해서 2천 원에 간다는 것도 비싸다 이런 여론도 많았고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2천 원에 박물관 4개를 패키지화해서 팔 것인가 아니면 그냥 800원에 교육박물관만 팔 것인가, 박물관 관람객들이 2천 원에 대한 부담이 많다고 우리도 결정을 했습니다.
이영우 위원 박물관에 대해서는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이 있어서 저는 유럽자기박물관만 하겠습니다.
  부천문화재단에 대해서 한 가지 묻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지금은 박물관만 하고 문화재단은 나중에 하죠.
이영우 위원 그럴까요.
  그러면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죠.
○위원장 류중혁 다음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남상용 위원 남상용 위원입니다.
  감사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100만 원 이상 구매 건에 대해서 항온·항습기라고 박물관에 놓는 것으로 구입을 했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혹시 그 카탈로그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500 정도 되는 금액이고 수석박물관에 설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석박물관을 등록할
남상용 위원 그게 크기가 얼마나 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게 박물관 평수나 그런 것을, 항온·항습기가 박물관을 등록하는 기본사항입니다.
  항온·항습기가 없으면 박물관 등록이 되지 않아서 구입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이걸 구입한 회사에 제가 전화를 해 봤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이게 사각으로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그 크기가 얼마나 되죠? 대략.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잘 모르겠습니다.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캐비닛 하나 정도 됩니다.
남상용 위원 캐비닛 철제 정도 됩니까?
○위원장 류중혁 수석박물관장님 보조발언대에 서 주세요.
  답변해 주세요.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이 문으로 치면 문 한 짝 정도 됩니다.
남상용 위원 한 짝이요?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네.
남상용 위원 본 위원이 그것을 확인한 결과 주문을 하게 되면 한 달이 걸리는데, 주문제작이에요.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네.
남상용 위원 그런데 450만 원짜리라고 제가 얘기를 하니까, 거기는 영하로도 떨어집니까?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영하로도 떨어집니다.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항습·항온.
남상용 위원 항온·항습 다 된다는 것이죠?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네. 두 가지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이 회사가 어디냐 하면 새한엔지니어링이에요, 부천에.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맞습니다.
남상용 위원 제가 그 회사에 알아본 결과 450만 원 정도의 금액이라고 하면 가로, 세로, 높이 35㎝정도밖에 안 돼요.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제가 거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당초에 저희가 견적을 받을 때는 900 얼마인가 1천 얼마인가 그쪽에서 요구가 들어왔어요. 다른 데하고 몇 군데 받았습니다.
  그런데 여러 군데 받다 보니까 새한이 제일 싸게 들어왔습니다.
  너무 싸서 이거 혹시 비지떡이 아니냐 그래서 하자보증까지 받고 해서 싸게 구입을 한 겁니다.
남상용 위원 제가 인터넷에 들어가서 전화번호를 알게 됐어요. 마찬가지로 관장님도 인터넷에 들어가서 알아봤을 것 아닙니까?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네. 맞습니다.
남상용 위원 거기 사장이 저한테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 것이 없다고 합니다.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어떤 것이 없다고요?
남상용 위원 예를 들어서 450만 원짜리라면 어떠한 물품을 항온·항습기를 여기서 선별할 수가 있습니까 했더니 450만 원짜리 됐을 경우에는 물건, 예를 들어서 보석, 다이아몬드나 이런 것 굉장히 중요한 물품이 되겠지요. 그것을 놓기 위해서 그렇게는 할 수 있다 이거예요.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그러면 그 사람이 하자보증금도 2년을 걸어놨는데 책임을 그렇게 회피하면, 자기가 납품해서 자기가 돈 받고, 저는 돈 가지고 가는 것 보지도 못했지만, 문화재단에서 계약서를 보내서 돈도 거기서 지급이 됐습니다.
  실제 한번 답사를 하세요.
  제가 말한 것이 거짓이 아닙니다.
  이 문짝 하나 정도가 됩니다. 분명히 저희 창고에 해놓은 겁니다, 수장고.
  물품이 수석도 상합니다, 사실은.
  경기도 문화박물관 취급하는 데 그쪽에 문의를 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등록사항이라서 항온·항습기를 사야 등록이 가능하니까.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항온·항습기는 무조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설치를 해야 등록을 받아준다 이렇게 해서 그게 아마 제가 추경예산으로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등록을 빨리 하려고.
  그래서 이건
남상용 위원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본 위원이 직접 어제도 확인을 해서, 이 자료를 이재진 위원이 가지고 있어서 제가 확인한 결과, 제가 이것을 사장한테 직접 전화를 받아서 견적까지도 넣어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견적이 나왔어요. 가로, 세로, 높이 해서 나왔습니다.
  이게 영하 몇 도까지 내려갑니까?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대략.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대략 영하
남상용 위원 10도 내려갑니까?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10도 나오는데요.
남상용 위원 10도 정도 내려가죠?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네.
남상용 위원 거기에 대해서 본 위원이 알아본 것이, 저는 항온·항습기에 대해서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거기에 대해서 저도 엔지니어 입장에서 물어본 거예요. 물어본 결과 그렇게 나온 겁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증명해야 되죠?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제가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 앞에서 거짓말을 했다면 저거 하겠지만 현품을 살펴보세요.
  작다고 그랬는데 작은 것이 아니고 분명히 큰 겁니다.
  이 문 한 짝만 한 것을 구입했습니다.
  1천만 원인가 900 몇 십만 원까지 해달라고 하는 것을 여러 군데 알아보다가 새한인가 그 양반을 만나게 돼서 그 양반도 처음에는 600인가 700 얼마 나온 것을 우리가 돈이 없다, 수석박물관이 처음 생길 때부터 돈이 부족해서 아무 것도 설치를 못했는데 등록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거 하는 거니까 좀 봐주시오. 이런 식으로 사정을 해서 설치를 하게 됐던 겁니다.
남상용 위원 참, 답답하네요.
  그 사장 말을 믿어야 되나 우리 관장님 말을 믿어야 되나, 본 위원은 어떻게 판단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시에 제가 기증을 했습니다만 시의 녹을 먹고 있는 사람입니다.
  위원장님 앞에서 제가 거짓을 하겠습니까?
○위원장 류중혁 결정을 문화재단에서 한 것이 아니고 박물관에서 한 겁니까? 그 품목선택이라든지 결정을.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구입을, 팸플릿하고 해서 구입을 우리가 하겠다고 이쪽에 요청을 합니다.
  요청을 하면 여기서 평가를 해서 가격이 비싸면 비싸다, 그래서 3%도 깎을 때도 있고 5%도 깎고 이렇게 해서 상임이사 결재를 해서 나옵니다.
  나오면 그거에 의해서 업자를 불러서 계약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위원장님, 그러면 이것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때까지 감사중지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10분간만 감사를 중지하자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14분 감사중지)

(17시25분 감사계속)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님 마무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 일단 카탈로그나 이런 것을 가지고 온다고 하니까 그것을 확인해 보고 제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큰 물건을 샀으면 오히려 부천시 입장에서는 잘한 사항입니다.
  재단에 저희들이 자료를 요구할 때 부천문화재단 물품 구매내역이라고 해서 100만 원 이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일괄적으로 박물관으로 해서 쭉 쓰지 말고 어디에 무슨 박물관, 어디에 무슨 박물관에 이런 물품이 나갔다 그렇게 명시를 해 주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물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서강진 위원 박물관과 관련돼서 재단이사장께서 답변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아까 이영우 위원님이 얘기했을 때 패키지로 입장권을 팔려는데 그게 조례상 어려움도 있고 또 그것을 하기가 어렵다는 쪽으로 얘기를 했어요.
  800원짜리를 2천 원에 팔고 이렇게 할 수 없다고 어려움을 얘기하셨는데 저는 그게 조례상의 문제가 아니고 운영의 문제 같습니다.
  조례하고는 관계가 없을 것 같고 조례에서 금액을 정해 주고 있기 때문에 패키지 상품을 팔 수 있는 것은 패키지로도 팔고 또 기존에 팔고 있는 그대로도 팔 수 있잖아요.
  두 가지로 운영할 수 있고 패키지를 유도하는 것이죠.
  쉽게 말하면 입장료 수입도 높이는 면도 있고 또 하나는 많은 분들이 박물관을 이용할 수 있는 홍보효과도 가능하거든요.
  그것은 운영의 묘이기 때문에 조례와 관계없이 패키지화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내년부터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재진 위원 이재진 위원입니다.
  유럽자기 관련해서 관장님을 보조발언대에 잠깐 세워 주셨으면 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유럽자기박물관 관장님 보조발언대에 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박물관과 관련돼서 부천에 유럽의 유명한 또 오래된 자기들을 기증해 주셔서 부천이 유럽자기박물관을 통해서 작지만 그래도 명성이 있는 박물관이 될 수 있는 그 틀을 만들어 주신 우리 박물관 관장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안타까움도 한 가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감사합니다.
이재진 위원 아까 말씀하실 때 김천시에 유럽자기박물관과 유사한 크리스털박물관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크리스털하고 인형이요.
이재진 위원 크리스털과 인형과 관련된 박물관을 짓는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3월에 김천시장하고 기증에 따른 협약식을 체결하셨죠?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재진 위원 지역 언론사를 통해서 본건과 관련돼서 내용들이 쭉 나온 것들을 저희 위원회에서 자료를 받아서 살펴봤는데 박물관을 김천시에서 하겠다는 내용과 관련해서 기증하기로 하신 유물의 숫자가 약 1천여 점 된다고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재진 위원 그 1천 점에는 유럽의 명품이나 유물작품 1천 점을 한다고 했는데 그 안의 내용들이 크리스털류를 포함해서 도자기, 찻잔세트, 그릇, 인형, 꽃병, 액자, 앤틱 가구 이런 것들이 다 들어간다고 합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재진 위원 유럽자기는 독일의 마이센, 프랑스의 세브르, 영국의 로열우스터, 스페인의 야드로를 비롯해서 기타 자기작품 137종 500점 정도가 들어갑니다.
  맞습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그런 것이 인형이 많습니다.
이재진 위원 인형이 많습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재진 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유럽자기, 자기와 관련된 작품은 137종 500점이라고 되어 있는데 혹시 그 내용이 맞습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맞습니다.
  그런데 자기라고 해서 이런 꽃병이나 접시 그런 것도 있지만 자기로 된 인형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네. 인형들 많지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그러니까 우리 유럽자기박물관에 있는 물건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재진 위원 없겠지요, 똑같은 것은 없습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크리스털과 관련된 작품들 그런 것들이 216종 500점.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500점이요.
이재진 위원 그래서 총 종류상으로는 약 353종에 1천 점.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시가로 얼마나 되나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시가는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약 70억, 80억 그렇게 되지 않을까.
  그것은 저 혼자의 생각이지만 그렇게 될 것입니다.
이재진 위원 좋습니다.
  부천시가 크리스털박물관 설치 협약과 관련돼서 1억 5천만 원이라는 돈을 주지 않아서 해지가 됐다라고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아니, 돈을 안 줘서 해지가 된 것이 아니라
이재진 위원 반영이 안 돼서?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재진 위원 반영이 안 돼서 해지가 됐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1억 5천만 원 정도를 그 70억의 유물을 기증할 테니 받아 달라 이런 말씀을 하셨던 거죠?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왜냐하면 저희가 그걸 쭉 보관하고 있을 때
이재진 위원 그 말씀은 아까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그 돈하고 저희가 한국에 온 지 만으로 14년 됐습니다.
  그런데 운송비랑 돈이 많이 들었어요. 그런 것으로 해서 사례비로 그만큼만 달라고 했는데, 제일 아쉬운 것은 잘해서 가격이 비싸다면 좀 다운해서라도 잘했으면 좋았겠는데 그게 뜻대로 잘 안 됐어요.
이재진 위원 좋습니다.
  본건과 관련해서 혹시 부천시하고의 설치협약이 어렵게 된 이후에 다른 지방자치단체인 김천시 혹은 10여 개의 자치단체에서 연락이 왔었다고 하는데 연락이 오면서 그 내용과 관련해서 부천시에 이런 내용이 있다고 고지를 하거나 협조를 받거나 내용을 알리신 적은 있습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원혜영 시장님이 계실 때 그걸 한 건데 거기서 안 된 거고 그 다음 홍건표 시장님이 계실 때 이번 3월에 한 거니까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여기 시에서도 저희 물건이 박물관으로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제가 얘기를 안 했어요.
  그렇지만 저는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이재진 위원 좋습니다.
  어쨌든 그런 내용과 관련해서는 부천시에 별도로 알린 내용은 없다 이렇게 정리를 해도 되겠습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재진 위원 좋습니다.
  김천시하고 유물기증협약의 내용이 대략 어떻게 되죠?
  얼마 정도를 받기로 하셨나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그것은 제가 여기서 얘기를 할 수 없는데 부천하고 거의 비슷해요.
이재진 위원 그렇습니까?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재진 위원 명칭과 관련돼서는 아까 관장님께서 우리 부천시에 유물 기증된 내용들과 틀리기 때문에 크리스털 내지는 인형 관련돼서 명칭이 지어질 것이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유럽자기로는 안 나갈 거예요.  
이재진 위원 그래요.
  안 나갈 거라는 것은 관장님의 생각이시죠? 현재.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아니요, 제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이재진 위원 있으시다.
  본 위원이 김천시에 뜬 입찰공고문을 하나 출력했는데 이게 2005년 8월에 공고가 뜬 내용입니다.
  7월 30일에 뜨고 8월 1일에 투찰마감을 하고 8월 9일에 개찰을 했는데 이 입찰에 붙이는 사항에 보면 공사이름이 묘하게도 “유럽자기박물관 신축공사”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또 궁금해서 김천시청에 전화를 했습니다.
  시설공사를 하고 있는 박물관의 명칭과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으로 지금 부르고 있느냐 그랬더니 일단 가칭인지 담당자가 아니고 차석인가 새로 와서 정확하게는 모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칭인지는 모르나 그분도 “유럽자기박물관으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답변을 해 주시더라고요.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유럽자기하고 크리스털이 갔기 때문에 아마 그분들은 유럽으로 하지만 이름은 다른 것으로 할 것입니다.
이재진 위원 어쨌든 좋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크리스털과 인형뿐만 아니라 유럽자기도 갔고 그리고 이름을 짓는 것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권한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관장님께서 희망하시고 또 우리 부천시에서도 희망하는 동일한 이름을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물론이죠.
이재진 위원 차별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사항이 우리의 희망이지 그쪽 시에 강제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는 점이죠.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저도 유럽자기박물관은 안 됩니다, 이름을 다르게 해야지.
이재진 위원 그렇게 협약서에 들어가 있나요?
   그런 것은 아니죠?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재진 위원 아닙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협약서에 안 썼다고 해서 그렇게 똑같이 해서는 안 되죠. 사람이 도의적인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재진 위원 그래서 기왕이면 말씀하신 것처럼 크리스털이나 혹은 인형과 관련된 유물들과 갔으니 애초에 부천시에 제안을 하셨던 것처럼 크리스털박물관으로 명칭이 나올 수 있게 된다면 본 위원회에서 이렇게까지 논란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동일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유물을 동일한 이름으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사한 형태로 박물관을 설립 및 운영하려고 하니까 시민들도 부담스럽고 시도 부담스럽습니다.
  그것은 관장님도 부담스럽겠죠.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재진 위원 우리 시의 입장에서 예산이 좀 더 넉넉하고 해서, 지금 김천시처럼 지하 1층, 지상 1층으로 해서 총 공사예정금액이 8억 5천정도 됩니다.
  땅값 빼면 굉장히 크게 200평 내외의 면적에 짓는다고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부천에 지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또 한편으로는 과연 이러한 유물이 기존의 우리 유럽자기박물관에 있는 내용들과 얼마나 차이가 날까라는 그런 전문가들의 의견도 사실은 내부적으로 우리 시에서 있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고, 의회에서 예산을 함부로 깎겠습니까.
  나름대로 타당한 이유가 있어서 예산을 운용하는데 이게 저희들의 돈이 아니고 시민의 돈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을 하는 가운데서 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는 우리 유럽자기박물관의 관장님은 부담부기증으로 해서 부천시에 유럽자기를 893점, 그중에서 부천시가 따로 구입한 유물이 15점 정도 됩니다.
  그렇죠? 추가로 구입한 것이.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이재진 위원 그리고 부담부기증을 한 금액이 우리 부천시에서 5억 원이라고 하는 돈이 우리 관장님께 지급이 되고 거기에다 크리스털박물관을 운영하면서 관장님께 작지만 소정의 급여라고 해야 될까요, 사례라고 해야 될까요. 관장님으로서의 직분에 아주 응당한 또는 그것 이상의 대우를 해 드려야 되겠지만 그에는 좀 못 미치지만 약간의 사례는 한다라고 저희 부천시 입장에서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동일한 이름으로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또 그러한 과정들이 일단 해당되는 과에 협조나 또는 의견표명의 과정을 거쳤으면 좀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의견의 말씀을 드리고 차후에, 뒤에 다른 관장님들도 계시지만 부천시와 유사한 또는 명칭이 똑같은 동일한 유물을 가지고 다른 시와 혹시라도 전시와 관련된 기증협약식이나 박물관을 신축할 계획이 있다면 시에 충분히 사전에 그런 건과 관련돼서는 논의의 과정을 거쳐서 시가 인정하고 시민들이 인정할 수 있게 그런 절차를 이행해 주시면 더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럽자기박물관장 복전영자 네. 알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재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물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세요.
  한병환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한병환 위원 수석박물관장님.
○위원장 류중혁 수석박물관장님 보조발언대에 서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수석박물관장입니다.
한병환 위원 최근에 박물관의 홈페이지에 동영상까지 쭉 했는데 기증된 자료들이 아직 업그레이드가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다른 박물관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계속 거기에 소장되어 있는 유물들과 관련해서는 더욱 업그레이드를 계속 시켜서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수석이나 또 여러 가지 자료들, 다른 박물관도 다 마찬가지인데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리플릿은 제작이 되어 있나요?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제작을 해서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초기단계의 운영이기 때문에 아직 미비된 점들은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에서 총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신속하게 운영은 못하고 있습니다. 아마 곧 다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별로 50점 내지 100여 점씩을 사진까지 찍어서 CD를 제작하라고 명이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에 착수하고 있습니다.
한병환 위원 박물관을 대표해서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해 주시죠.
○부천수석박물관장 정철환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님들, 시민의 혈세를 어떻게 썼나, 잘 썼는지 못 썼는지 감사를 하시는데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지금 하나 위원장님 외에 위원님들께 제가 거꾸로 질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거꾸로 답변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되겠습니까?
○위원장 류중혁 그건 감사장이기 때문에 안 되고 꼭 하시려면 감사중지를 하고 해야 되거든요.
  한 위원님 질의를 다 끝내시고 그 다음에 듣도록 하겠습니다.
한병환 위원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석박물관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박물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부천교육박물관장님 보조발언대에 서 주시기 바랍니다.
○부천교육박물관장 민경남 교육박물관장 민경남입니다.
이영우 위원 관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영우 위원입니다.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교육박물관하고 부천시하고는 기증협약을 하셨나요?
○부천교육박물관장 민경남 11월 24일에 했습니다.
이영우 위원 24일이요?
○부천교육박물관장 민경남 네.
이영우 위원 그러면 정식 관장님으로 추대가 되셨나요, 발령장 받으셨나요?
○부천교육박물관장 민경남 발령장은 없지요.
이영우 위원 없습니까?
○부천교육박물관장 민경남 ······.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11월 24일에 기타 기증을 받고 별도 임명장은 안 드렸습니다.
이영우 위원 임명장은 원래 없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종대 네.
이영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관장님도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한 말씀하시죠.
○부천교육박물관장 민경남 해도 되겠습니까?
이영우 위원 시나 재단에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하세요.
○위원장 류중혁 잠깐만요.
  이영우 위원님, 감사장에서는 그게 허용이 안 됩니다.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 질의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위원장 류중혁 우리가 감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우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다 끝나셨습니까?
이영우 위원 네.
○위원장 류중혁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재 박물관에 대한 감사는 마쳤습니다.
  그래서 관장님들이 전부 감사장이 나와 계시는데 박물관장님들은 감사장을 떠날 수 있도록 원위치로 가셔서, 이석하실 수 있도록 위원님들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중지 시간 중에 관장님들께서는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7시45분 감사중지)

(18시02분 감사계속)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아까 이덕현 위원님도 지적을 하신 부분이 있는데 한 가지만 먼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무슨 행사 있습니까? 부천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행사.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공연은 계속 되고 있고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6시 반에 행사 없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2005년 축제기획실무워크숍 오늘 없습니까,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것은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게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죠? 월에 한 번씩 하는 겁니까, 아니면 연으로 하는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주 2회 12월 진행되고 있습니다. 워크숍으로 프로그램입니다, 축제에 관한 것.
○위원장 류중혁 축제프로그램으로써 주 2회 계속?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이게 몇 회째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5회째.
  오후 4시부터 8시 반까지라고 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5회째 그러면 이제 시작한 거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혹시나 노파심에서 말씀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우리가 1년 동안 한 부분에 대한 것을 일주일 안에, 5일입니다. 5일 동안 다 점검을 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감사기간 동안에는 전 직원이 여기에 준비를 해 줘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감사 날짜에 이런 행사를 만약에 잡는다면 안 되기 때문에 또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계속 연결돼서 시리즈로 나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어쩔 수 없는데 계획을 가능한 한 감사기간은 피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문화재단 상임이사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는 박물관과 관계없이 문화재단 전체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세트장도 상관이 없고요.
  이영우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영우 위원 감사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영우 위원입니다.
  지금 문화재단에서 여러 가지 활동들,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설명서 13쪽을 보면 여성의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 이런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런 문화재단에서 몇 명씩 되는 강좌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하여튼 프로그램은 많이 만들었습니다. 많이 만들었는데 지금 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인원수나 참여하는 것을 보면 일반 주민자치센터에도 이 정도는 참석을 합니다.
  지금 보십시오.
  몇 회 몇 명 이렇게 나왔거든요. 5회 해서 380명 나오고 예비부부교실 해서 9커플 18명 이렇게 나왔는데 이런 것을 준비하려고 실질적으로 프로그래머들을 많이 써야 되나요? 재단에서.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여성의 역량강화나 사회교육 시민강좌 같은 것이 여성회관사업입니다.
  가정복지과에서 여성이나 가정복지를 위해서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개발해서 계속 가정복지과 보조금사업으로 하면서 여성회관사업으로써는
이영우 위원 여성회관 사업이라도 문화재단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영우 위원 보조금 나와서 문화재단에서 그 보조금 타서 하는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영우 위원 다른 일도 많은데 이런 보조금을, 여성복지과든지 사회복지과든지 여러 과에서 보조금을 타서 운영을 하는 건데 이런 것 한두 가지를 하려고 프로그래머들을 새로 영입한다고 하면 인건비나 노임이 사실 많이 들어갈 거라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개인별로 계약직이나 이런 게 아니고 강사 위주입니다.
이영우 위원 강사 위주도 강사가 많이 있어야 이런 것을 할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 부천여성회관 입장으로 볼 때는 40만의 여성을 위해서 여성복지과에서 1억 6천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아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여성회관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또 경기도 지원사업이나 여성부 지원사업들을 해서 직업상담이나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진지하게 진행한다고 자부를 가지고 있는 여성회관 사업입니다.
  사실은 예산이 너무 적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이게 부천시 86만이 전체적으로 참여하는 인원을, 어느 정도가 돼야지 지금 9커플, 61명 이런 것들이, 참부모학교 6주 과정 35명 이렇게 많이 했거든요.
  이것은 남녀를 차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만들려면 남녀 차별 없이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많이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되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프로그램 특성상 집단상담이라든지 아니면 진행할 수 없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은 알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좋은 프로그램들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연중 13회 해서 21명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자주 하는 것보다는 한 번 하더라도 내실 있게 인원이 많이 참여하게 하는 것이 워크숍이든지 훈련이든지 아니면 특강이라든가 이런 것이 참여하는 분들이 많아야 와서 보고 홍보가 돼서 다른 분들도 찾아오지 그냥 여성복지센터나 문화재단의 아는 사람 몇 명이 이런 것도 있고 저런 것도 있다 그 사람들만 알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부천시 전체적인 사람들이 알아서, 문화재단에서 하는 일을 알아서 같이 참여를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참고로 위원님, 우리 부천문화재단 시설물의 1일 이용객이 5,500명에서 6천 명입니다. 하루 이용객이.
  사회교육프로그램이나 청소년프로그램이나 어르신들 노인프로그램이나 취미강좌프로그램을 진지하게 많이 진행이 돼서 그분들을 더 심화하고 강화하는 프로그램도 있고 그분들이 또 2001년부터 동아리를 38개 만들어서 아주 중간 마니아 역할을 하면서 문화도시 부천에 동아리 역할이 상당히 전국적으로 유명한 동아리로 변해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재단이사장님께서는 하루에 참여하는 인원이 5천 명, 6천 명이라고 말씀을 하시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영우 위원 그러면 5천 명, 6천 명 참석하시는 분들 한 분 한 분한테 다 성의있게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5천 명, 6천 명 하려면 재단에서 인원을 사실 많이 써야 돼요, 강사님이나 이런 분들을.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님, 우리 복사골문화센터 시설물이
이영우 위원 지금 문화센터의 직원이 몇 명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정식 직원이 45명입니다.
이영우 위원 정식 직원이 45명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영우 위원 45명이 5천 명, 6천 명을 다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시설물이 아주 중요합니다.
  시설물의 이용료가 공연장이 있고 대관이 있고 또 연수원이 있고 체육시설이 있는데 프로그램은 10%밖에 차지하지 않습니다. 우리 예산에서.
  시설물의 유지보수가 40%, 인건비가 30%, 여성 10%, 청소년 10%, 문화사업 10% 이렇게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본예산에서.
이영우 위원 지금 예총이라든지 각 단체들 이런 데서 행사를 참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보면 문화재단에서 하는 행사가 또 따로 있어요, 많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많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런데 이런 행사들을 재단에서 같이 합쳐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거든요.
  강사님들은 쓰더라도 예총에서 하면 후원을 예총에서 하고 주관은 문화재단에서 하고.
  지금 여기 보면 각 단체들 지원비가 한 군데서, 예를 들어서 어머니 모임이라고 하면 한 군데서 하나만 타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쪽저쪽에서 각 과별로 예산을 타가요. 따라서 나중에 합쳐보면 그게 많습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에서는 이런 것을 걸러서 그분들하고 상의를 해서 문화재단이 예산을 많이 세우더라도 보조금 주지 말고 그분들이 같이 참여하는 것으로 문화재단에서 만들어서 해야 된다는 것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지금 부천 전체의 흐름이 부천문화재단은 시민 문화복지고 예총은 전문성이 있는 단체입니다.
이영우 위원 아니, 예총을 가지고 따지는 것이 아니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차별화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이영우 위원 그러니까 예총을 가지고 따지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얘기죠.
  각 단체들을 보면 시에서 지원금 나가는 것들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각 분야별로.
  어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려면 돈이 조금 들어가더라도 하나로 뭉쳐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재단이사장님께서는 신경을 많이 쓰고 직원 45명이 머리를 짜서 해야 되는데 이렇게 조그만 사업들 있잖아요. 조그만 사업들은 배제를 하고 아예 큰 사업을 만들든지, 조그만 사업이라도 한 프로그램이 있으면 큰 사업을 만들든지.
  실질적으로 우리 공간, 공연장이라든지 워크숍 공간이라든지 보면 18명이 하나 100명이 하나 똑같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잘 알겠습니다.
이영우 위원 앞으로는 이런 것을 서로가 협력해서 문화재단에서 잘할 수 있어야 되는데 이렇게 목적만 이것저것 많이 한다고 해서 일 많이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참고로 말씀드리면 여성회관이나 청소년수련관 등 여러 기관이 문화재단에 소속이 되어 있습니다.
  다른 도시와 다른 지방자치단체는 여성회관이나 청소년수련관이 분리되어 있는 입장인데 우리는 문화재단하고 같이 있어서 사업이 방대해 보입니다.
  그런데 그 목적은 정확하게 여성회관사업, 청소년수련관사업을 하고 우리 문화재단은 문화나 정책, 기획 그 분야만 사실은 차지하고 있어야 됩니다.
이영우 위원 예를 들어서 청소년들을 위한 거라면 청소년, 문화라면 문화, 전시면 전시 이런 것들을 같이 하나로 묶어줘야 된다는 겁니다, 부천시에서 할 때는.
  문화재단은 재단으로서 하고 싶은 일들이 사실 많을 겁니다. 프로그램도 개발하고 싶고.
  다른 데는 다른 데대로 더 개발하고 싶고 하고 싶은 것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부천시가 86만이라고 하지만 사실 인구만 많지 넓은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계획적으로 1년을 짜서 같이 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영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남상용 위원 남상용 위원입니다.
  먼저 한 가지 확인하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100만 원 이상 물품구매에 대해서.
  2005년 9월 22일에 전화 주 장치를 구입했어요, 가락전자에서.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가락전자에 본 위원이 확인한 결과 방송장비만 하고 있지 저기는 안 한답니다. 그 이사한테 직접 물었어요.
  그래서 이것이 어떻게 된 내용인지, 금액이 얼마냐 하면 2785만 3천 원이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약 3천만 원이면 전자입찰로 갔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달청과 전자입찰, 우리 회계과가 정확하게 500만 원 이상은 전자입찰로 실시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전자입찰로 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그런데 여기에 물품구매는 전자입찰 이런 것을 찾아보려고 해도 찾아볼 저기가 없어요, 찾아볼 수가 없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혹시 비고란에 체크되지 않았습니까?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
남상용 위원 비고란에 없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담당 팀장님 어떻게 된 겁니까?
남상용 위원 거기 앉아 계세요. 왜 자꾸 왔다 갔다 그래요.
○위원장 류중혁 발언대에 계시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팀장님들은 뒤에 찾고요.
  본 위원이 확인한 것이 가락전자 테크노파크 있는 데예요.
  거기는 방송장비가 주업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전화 주 장치를 저기를 하는지.
  전화 주 장치라고 하면 통신면허가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겁니다.
  어제 본 위원이 알아보고, 이동원 이사인가 그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재차 물어봤습니다. 전화번호가 621-0001번이에요.
  여기에 대해서 아까도 얘기했지만 100만 원 이상에 저기 했으면 수의면 수의, 입찰이면 입찰 자료로 줄 때 확실하게 해서 줘야지 그냥 하기 좋은 대로 해서 감사자료라고 준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죄송합니다.
남상용 위원 죄송하다고 해서, 지금 상임이사 된 지 1년이 넘지 않았습니까.
  상임이사 봉급이 얼마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우리 500만 원 이상은 입찰로 전부 다 통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입찰이라고 제가 분명히 지시했는데 제 자료에는 써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우리는 이것가지고 한참 헤매야 합니다.
  헤매야 되는데 그 자료하고 이 자료하고 누가 만들어 준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남상용 위원 알았습니다.
  상임이사께서 500만 원 이하는 수의라고 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그러면 수의계약을 부천 관내 업체와 충분히 할 수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그런데 관내 분명히 업체에서 안 했어요.
  그걸 어떻게 증명을 할 수 있느냐 하면 노트북을 구입을 하는데 166만 원짜리를 서울에서 샀습니다.
  노트북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그리고 이것이 공연장에 들어가는데 무슨 공연장인지 제대로 자료를 줘야 되는데 그냥 하기 좋은 대로 담당자만 알 수 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이 노트북이 공연장 어디로 갑니까? 공연장이 부천에 한두 개 입니까.
  2004년 2월 11일 컴퓨터가 2대, 4월 2일에 12대, 같은 날 프린터가 1대, 같은 날 노트북이 1대, 내내 노트북, 컴퓨터만 사다가 끝나네.
  어떻게 된 거예요? 얘기를 한번 해 보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팀장을 보조발언대에 세워도 됩니까?
○위원장 류중혁 아니, 자리에 앉으세요.
남상용 위원 팀장들은 부르면 나오든지 해야지 불쑥불쑥 튀어나옵니까.
○위원장 류중혁 그 내용에 대해서 답변 못하시겠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증빙자료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직원들이 전체적으로 노후된 노트북을 하면서 조달구매 됐다고 제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정확한 것은 자료를 제출하고자 합니다.
남상용 위원 그런 식으로 감사에 임하면 안 되죠. 지금 물어볼 것이 산더미 같이 많아요.
  처음부터 강하게 안 물어보고 차근차근, 하나하나 물어보는 거예요.
○위원장 류중혁 잠깐만요, 남상용 위원님.
  팀장이 바뀌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팀장이 바뀌었으니까 결과적으로 두 팀장이 답변을 해야 되는 상황이네요, 왔다 갔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위원장 류중혁 지금 계속 팀장님이 서로 미루고 있는 그런 실정이에요.
  어느 팀장이 그 답변을 해야 될지 모르고 있는 실정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게 몇 년도죠?
남상용 위원 2004년도요.
○위원장 류중혁 2004년도에 행정지원팀장님이 이거 하신 것이죠?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네.
○위원장 류중혁 2004년도 행정지원팀장님 보조발언대에 서 주세요.
  답변을 해 주세요.
남상용 위원 요즘 관내 중소기업들이 상당히 어렵고 지역경제가 어려운데 굳이 서울에서 구매를 해야 될 이유가 있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구매부분은 현재 자료를 제가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남상용 위원 생각나는 대로만 말씀을 하세요.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하지만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제출된 자료에서 예정가, 설계가 이런 부분들이 500만 원 이상은 재단에서는 모두 전자입찰로 실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지적하신 노트북이나 컴퓨터는 재단에서는 당초부터 구입을 관내, 관외 개념보다는 조달청 구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조달청으로 안 되어 있습니다.
  한 것도 있고 안 된 것도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PC부분은 재단에서 예산 일괄구매할 때는 조달구매로 전부 실시가 되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일괄구매 할 때 저기 한다고 하는데 노트북을 하나 사는데-2004년 2월입니다-166만 원을 줬어요. 그리고 2004년 3월에 노트북을 하나 사는데 216만 5천 원을 줬어요.
  이게 어떻게 된 내용이에요?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노트북은 여기 지금 자료에 의하면 아론으로 되어 있는데 이 아론이라는 업체는 당초 조달청 구매할 시에 조달청에서 저희가 구매의뢰를 하면 업체를 선정해서 그 업체가 납품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납품한 업체가 (주)아론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구매편의를 위해서 당시 납품업체인 아론에서 구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조합에 속해 있는 업체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네. 그렇습니다.
  조달청 납품업체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거기에 의뢰를 했는데 아론이라는 업체가 쉽게 얘기해서 납품을 한 거네요?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네. 그렇습니다.
남상용 위원 쉽게 얘기해서 협동조합에서?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네.
남상용 위원 앞으로 모든 것을 구매하실 때, 들어가세요.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 자리에 앉아주세요.
남상용 위원 앞으로 모든 것을 구매하실 때에는 상임이사께서는 부천지역 경제활성화 차원에서도 해야 되겠고, 필히 해야 됩니다.
  부천에 있는 기업체들을 살려야 되겠고, 그런 것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앞으로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오늘 이 시간 이후부터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고 다른 위원들이 계시니까 넘기겠습니다.
  우리가 보통 난 같은 것을 인사이동이 있으면 보내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그런데 3만 원짜리를 보내는 경우가 있고 5만 원짜리를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그 차이는 어디에 두고 하는 겁니까? 2005년 3월 28일에 하셨는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행정실에 위임을 하고 있어서, 3만 원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 5만 원짜리 간 것은 기억이 안 납니다.
남상용 위원 기억이 안 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전결처리하고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사인을 했는데 생각이 안 나요?
  부천문화원 원장 자녀 결혼식 할 때, 생각이 안 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그게 기준이 없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3만 원 기준으로
○위원장 류중혁 어떤 데는 3만 원 어떤 데는 얼마 그런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경조사는 전부 3만 원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경조사는 3만 원으로 기준을 잡고 있다 그러면 5만 원짜리는 잘못 된 거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저도 잘 기억이 안 납니다.
남상용 위원 기억이 안 난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사인까지 다 해 놨는데.
  팀장님, 이리 와 보세요. 여기에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상임이사님한테 보여 주세요, 본인이 사인을 했는지 안 했는지.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 그게 원장님께 아니고 동아리단체들이 전시회 하는데, 여성들이 전시회 하는데 우리 갤러리에 난이 5만 원짜리로 간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 경조사비는 3만 원짜리로 계속 한정지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개인적으로 간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재단 상임이사 명의로 갔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5만 원으로 가면 안 되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죄송합니다. 직원들과 같이
남상용 위원 죄송합니다가 아니라 감사에서는 잘못 쓴 예산이 있으면 환수를 해야죠.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환수하시겠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환수가 무엇인지
남상용 위원 돈을 다시 입금시켜야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알겠습니다.
  일전에 인사이동이 한번 대폭적으로 있었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어떤 분야에?
남상용 위원 9월에.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부천시 인사 말입니까?
남상용 위원 네. 과장급들 8명 인사이동이 있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여덟 분인지 그런 것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여덟 분인데 거기에 난 7개를 3만 원씩 보냈어요.
  왜 한 사람은 안 보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글쎄요, 행정지원팀에 다 같이 보내주라고 했는데.
남상용 위원 서류가 여기에 있는데 하도 서류가 많아서.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런데 한 분은 총무과인데 그분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남상용 위원 여기에 명단까지 다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총무과 발령인데 그분이 그 부서에 근무하지 않는 것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총무과인데도 근무부서가 없는 분이 한 분이 있었던 것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것을 보내려면 다 보내든지 아니면 보내지 말든지.
  이 얘기를 일일이 확인해서, 받은 사람 안 받은 사람 확인하다 보면 박두례 상임이사 나쁜 사람이라고 얘기합니다. 자기 혼자 왕따시켰다고.
  안 그러겠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난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다 확인할까요?
  공무원들이에요.
  하려면 다 하고 안 하려면 안 하고 그런 식으로 해야지 누구는 보내고 누구는 안 보내고 사람 차별을 층을 둬서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저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웃지 말고요, 감사장에서 웃으면서 감사받는 겁니까.
  그리고 2005년 2월에 1기분에 2월 특수활동비 지급이라고 되어 있는데 310만 원이 지출됐어요.
  그런데 310만 원이 지출된 근거가 없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2월 특수활동
남상용 위원 특수활동비 지급이 있는데 뭘 보고 특수활동비라고 합니까? 봉급이에요, 수당이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팀장급 급여시에 매월 정액 지급하는 금액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팀장들만 특수활동비를 주고 밑에 있는 말단 직원들은 사람도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팀원도 지급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특수활동비라고 하는 것이, 여기에서 이름은 거론 안 하겠습니다.
  방 모는 343만 원을 받았습니다. 천 원 단위는 0으로 칠게요.
  입금계좌로 해서 343만 원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박 모는 261만 5천 원이 들어갔어요.
  봉급이 다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봉급이 다 들어갔는데 310만 원을 어떻게 쪼개서 줬느냐, 그것이 나와야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전표만 처리되어 있고 실 지급액은 급여명세서에 나와 있습니다. 전표는 그렇게 한 몫에 나가고 어떤 어떤 금액이 그만큼이라고.
남상용 위원 그러면 이 금액에 플러스 돼서 나간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확실히 대답하세요, 확인할 테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실 지급액은 급여명세서에 나와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상임이사, 여기에 그것이 포함되었다고 하셨죠? 310만 원이.
○위원장 류중혁 그게 언제 겁니까?
남상용 위원 2월 것.
  위원장님, 팀장님을 보조발언대에 세워 주세요.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 보조발언대에 서 주세요.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지금 제출된 자료를 제가 정확히 보지는 못 했지만 문화재단은 급여 나갈 시에 계정별로 특수활동비, 중식비 또는 제 수당들이 계정별로 나눠져서 전표처리를 합니다.
남상용 위원 식대나 이런 것도 다 나간 다고요?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네.
  전표처리를 하기 위해서 예산계정 과목에 들어가야지만 그 예산이 집행되기 때문에 전표는 나눠져 있지만
남상용 위원 지금 그게 아니에요.
  지금 식대는 영수증이 여기에 있어요. 그런데 이게 특수활동비란 말입니다.
  세부내역이 없어요.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이것은 급여명세서에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이게 급여명세서예요.
  박두례 상임이사 얘기대로 합시다.
  이 급여에 포함이 됐다 이거예요. 그런데 여기 타는 급여가 이 급여하고 똑같아요.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이게 차액 지급액입니다. 세금 공제하고
남상용 위원 이게 특수활동비란 말입니다. 특수활동비가 기재가 된 것이 없잖아요.
  아니, 이런 식으로 됐습니다.
  그거 가지고 가서 보세요.
  안 되어 있죠?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그 수당은 확인을 하고 있고 이 계정은 기본급하고 수당 이런 부분들이 전체 이렇게 해야지만 예산이
남상용 위원 그러니까 여기 하나 틀을 놓고 보자고요, 안 나와 있잖아요.
  일단 이것을 가지고 가세요, 급여대장도 가지고 가세요.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해명할 수 있도록 자료검토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 지금 난 구입한 것 2만 원 환수를 하시고 310만 원에 대한 것 그것도 잘못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환수를 하세요.
  그게 확인이 될 동안에 잠시 감사중지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잠깐만요.
  남상용 위원님, 그러면 잠깐 질의를 다른 분한테 넘기고 다시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상용 위원 네. 저거 확인할 동안 다른 분한테 질의를 넘기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고맙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중지를 요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저녁식사를 하고 다시 감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한 시간 15분 동안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8시에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8시46분 감사중지)

(20시25분 감사계속)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문화재단 상임이사님, 발언대에 서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 상임이사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서강진 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이제 상임이사께서 재단의 상임이사를 맡으신 지 1년이 넘어 갔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어는 정도 업무는 다 파악하셨다고 볼 수 있겠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그렇게 파악을 했어야 되고요.
  그런데 아직까지 파악이 잘 안 되고 있는 그런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서 좀 아쉽게 생각이 됩니다.
  실제 거기에 이사장은 시장이잖아요. 대표이사가 이사장을 못하니까 대행을 하고 있는 건데 상임이사가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지 못하면 반대로 시장이 그것을 다 파악하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그것을 대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철저하게 파악해 줘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서 문화재단 같은 경우로 보면 수익을 그렇게 많이 내는 재단은 아니죠.
  주로 위임사무를 맡아서 위탁사무를 보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런데 수익에 있어서 오히려 여러 가지 떨어지는 점이 있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올려야 될 사업이 있거든요.
  수익이 떨어지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몇 가지 제가 재무제표를 보면서 말씀을 드릴게요.
  전체적으로 보면 임대료가 감소되고 있어요. 2억 3천이 감소가 됐거든요.
  3기와 4기를 비교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직 5기는 결산이 안 나왔기 때문에 3기와 4기를 놓고 봤을 때 약 2억 3천이 감소하고 있는데 감소되는 주 이유가 무엇인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주된 이유는 웨딩홀의 임대가 끝난 이유일 것 같습니다.
서강진 위원 임대료의 수입이 전반적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입장수입이 떨어지는 것도 있을 것이고 웨딩홀도 그런 한 요인이 됐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 인건비는 3억 9천이 증액된 반면에 임대료 수입이 자꾸 감소되는 것은 앞으로 문화재단이 경영의 혁신을 이루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거기에 대해서 부족한 사업비를 지원 받아서 운영하면 된다고 생각을 하면 될지 모르겠지만 자구책을 자꾸 강구해서 가능한 한 문화재단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해 줘야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여기 보면 복무규정이 있습니다. 복무규정을 보니까 여러 가지로 취업세칙 중에 보면 휴가규정도 월차휴가, 생리휴가 이런 것도 많이 되어 있고, 여기도 주 5일 근무를 하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주 5일 근무를 하지만 거의 근무를 연속으로,
서강진 위원 현재는 주 5일 근무를 시행하고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주 5일 근무를 하고 있으면 실제 토요일에 월차휴가, 생리휴가 같은 것이 금지되어 있잖아요. 그게 없어졌기 때문에 그런 것도 조정을 해야 될 필요가 있고요.
  그 다음에 퇴직금 지급규정도 있습니다.
  연봉 계약직일 경우에는 연말에 정산을 하는 것이 원칙으로 보통 그런데 현재 그걸 적립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계속적으로 계약직 연봉이기 때문에 1년에 한 번 씩 모든 것을 다 계약만료를 시켜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야 또 다시 연봉계약에 들어가고 퇴직금도 지급을 하고 그런 식으로 해 줘야 되는데 그것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고요.
  또 급료의 정산규정을 볼 것 같으면 1월에서 30일로 정산을 해서 매월 20일에 지급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20일을 담보해야 되는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도 어떻게 보면 월급의 급료규정도 바꿔줘야 될 필요가 있는 거고 요즘에 누가 20일씩, 예전에는 한 달 급여도 깔아놓고 그랬다고 하지만 담보로 이렇게 두는 것은 직원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시정을 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잉여금이 많이 발생이 되었습니다.
3기에 비해서요.
  3기에 4억 3600이 났는데 4기에 가면 6억 6900이 났습니다.
  전체 11억의 잉여금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거기에 대해서 잉여금을 많이 남겼다는 것은 수익을 많이 물론, 임대료 수입은 감소가 됐습니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임대료 수입은 감소가 됐는데 잉여금이 더 났단 말입니다.
  그 이유가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예산이 과다책정 됐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반대로.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런 것은 아니고 수영장 입찰 관계에 전년에 3억 정도를 입찰하면서 3년 동안 약 10억 정도에서 오는 수익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래서 지난해 수익이 더 많이 발생이 되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수영장 입찰 때문에요.
  3년 계약 입찰 관계에 3억 정도에서 10억으로 올라가는 것 때문에 잉여금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잉여금이 발생이 되면 그것을 어떻게 처분하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기금으로 적립하기도 합니다.
서강진 위원 기금으로 적립하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박물관도 위탁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거기에서 입장수입이 생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입장수입이 생기면 문화재단으로 들어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재단으로 해서 시로 들어갑니다.
서강진 위원 문화재단에서 잉여금이 발생되는 그것도 역시 기금으로 적립할 것이 아니라 시로 넘겨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시로 넘어갑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그런데 여기서 잉여금으로 지금 기금을 가지고 있으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게 1년으로 챙겨서 가야 됩니다.
서강진 위원 넘겨줘야죠.
  그리고 새해 위탁예산을 다시 받아서 운영하는 것이 맞지 않겠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그런 것도 시정을 하셨으면 좋겠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여기 보면 위임사무에 전결사항이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거의 다 상임이사 내지는 사무국장의 전결로 처리가 돼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그래서 그 위임사무를 바꿔줘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몇 가지만 제가 말씀을 드리면 첫째 공인사용 및 폐기 같은 것이 상임이사로 되어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국외출장 명령도 그렇고요.
  중요재산 취득과 처분, 사업계획 예산 및 결산 이런 것이 다 상임이사의 전결로 권한을 가지고 있단 말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주요사업
서강진 위원 주요사업계획의 예산 및 결산부분도 다 상임이사 선에서 전결사항으로 여기 세부 규칙에 나와 있어요.
  현재 그렇게 하고 있나요?
  여기서 규정집이 잘못되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이사장님 전결사항과 상임이사 전결사항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상임이사의 현재 규정집에 제가 얘기한 부분이 상임이사의 전결규정이라 이거예요.
  이사장에게까지 서류 가는 것이 별로 없어요, 정관개정이라든지 이런 것 외에는.
  그래서 전권이 거의 상임이사에게 나가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문화재단이.
  이런 사업계획의 예산 및 결산 같은 것은 실제 이사회에서 의결이 돼서 이사장의 결재까지 득해야만 되는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것이 결국 이사장이 시장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이사장이 시장이고 시장이 이사장이고 하다 보니까 거기서 다 이루어지고 있는 사항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이사장과 시장과의 어떤 구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결론적으로 이사회가 유명무실한 거예요.
  이사회의 기능이 별로 없어요, 정관을 보면 정관이나 개정하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 개정을 해 줘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 연초에 예산을 잡을 때 프로그램별로 이사회를 통과하고 이사장의 결재를 득한 후에 예산을 집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그 중간 전결과정은 상임이사가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산이 집행된 부분들을.
서강진 위원 제가 여기 이사 전결사항을 보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리고 2005년 9월 이사회의 위임전결규정도 개정하였습니다.
서강진 위원 재단의 최고 기관은 이사회라고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이사회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하게 되어 있다.
  전결사항으로 보면 다 상임이사, 그렇지 않으면 거의 사무국장 전결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이 개정이 되었다면 다행이겠습니다만 저는 지금 규정집을 보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적극적으로 바꿔줄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하나는 지금 상임이사가 사실 전결까지 가야 될 사항으로 보면 이게 사무국장 선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일상경비 지출이라든지 사무국 직원의 업무분장, 예산의 전반사항, 그리고 사무국 직원의 병가, 휴가, 조퇴, 외출, 출장 등 이런 것이 현재는 다 사무국장 전결로 되어 있어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그렇다면 직원이 통제가 되겠습니까.
  병가, 휴가, 조퇴, 출퇴근 같은 것도, 상임이사가 상근이잖아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상근이기 때문에, 비상임이라면 그럴 수 있지만 상근이라고 할 경우에는 전결과정을 상임이사의 결재를 득해서 출장을 보낼 수도 있고 병가를 낼 수도 있고 이런 것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결을 좀 상향시킬 필요가 있다 이렇게 저는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시정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할 수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그리고 임금결정은 누가 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인사테이블에 맞추어서 직급별로 처음에 공개모집 할 때 계약을 한 금액에서 되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호봉테이블이 있어서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물론 임금결정도 호봉테이블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호봉테이블에 준해서 연봉계약이잖아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그렇다면 이사회에서 어떤 결정을 내려서 임금인상을 하시거나 삭감을 한다거나 그런 결정을 거기서 내려줘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쉽게 말하면 임금결정을 상임이사가 하는지 시장이 하는지는 모르지만 거기서 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항이에요.
  현재 어디서 이루어지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결정사항도 사실 규정집에도 없어요.
  이런 것은 앞으로 제대로 운영을 하시려면 이사회 기능을 강화시켜서 거기에서 임금의 인상, 인원의 채용 이런 것들을 다 결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줄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사실 통제가 됩니다.
  상임이사도 업무적으로 다 알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바꿔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규정집 정관에 임원은 급료를 주지 못하게 규정되어 있더라고요. 상임이사를 제외한 비상임이사일 경우에 임원은 급료를 주지 못하게 규정하고 있는데 여기에 보면 전문위원이 한 분이 있어요. 임원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임원 한 분한테 매달 170만 원을 지급했어요. 물론 거기에 보면 별도로 수당을 지급할 수는 있습니다. 비상임이사에게.
  그런데 그것을 급료성격으로 주었다는 것은 시정해야 될 부분이었는데 지금은 임원이 없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먼저 성수열 상임이사 있을 때 이루어진 사항인데 그런 부분들도 사실 잘못 운영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충분하게 다시 지적되지 않도록 해 주기를 부탁드리고요.
  2004년에 성수열 전임 상임이사의 급료가 422만 원이었습니다.
  현재의 상임이사께는 그 해에 440만 원을 받았어요. 그런데 2005년도에는 좀 깎았습니다, 408만 원으로.
  스스로 깎은 건가요, 아니면 누가 결정을 해 줘서 그런 겁니까?
  징계를 먹어서 그런 겁니까, 왜 그렇게 되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서강진 위원 상임이사는 지금 급료 들어오는 것만 알고 거기에 대해서는 개의치 않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 앞에는 명절휴가비가 포함되어 있는 것 같은데요, 440만 원 한 번 나간 것은.
  특별하게 깎인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서강진 위원 현재 44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그 당시에는 똑같이 12월에 받으신 것이 그렇단 말이에요.
  급료가 들쭉날쭉 들어가는 것도 모르고 있다는 것과 똑같은 것이고.
  저는 급료는 일한 만큼 받고 대우를 해 주는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많이 받고 적게 받고 이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통상적으로 우리가 보면 월급에 대해서는 제대로 얘기를 안 해요.
  제대로 규정에 의해서 잘 줬겠지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것을 상임이사가 일일이 다 확인을 못하고 있는 거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명절휴가비가 더 추가된 것 아닐까요?
서강진 위원 명절휴가비는 아니고요.
  그런 부분들이 앞으로는 확실하게, 급료가 나갈 때 전 직원들 어떻게 나갔는지 명세서가 올라올 것 아닙니까.
  거기에 사인하시면서 제대로 나가고 있는지 확인도 해 주시고 또 하나는 거기서 급료 주실 때 그냥 통장에서 요즘 다 온라인으로 보내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온라인으로 보내지만 전 직원을 모아놓고 빈 봉투라도 나누어주세요.
  그래야 받는 기분도 있고 그래서 이사장으로서 역할과 상임이사가 직원을 통제하는데 보람도 느끼고 그런 것 아니겠어요. 위엄도 서게 되고.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렇게 안 했습니다.
서강진 위원 안 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직원과 상임이사가 따로따로 놀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월급날만큼은 전 직원을 한데 모아놓고 사기도 올려주시고 한 달 고생하셨다 하고 빈 봉투라도 하나씩 나눠주면서 어깨도 한번 두들겨 줄 수 있는 그런 것이 돼야 직원들에게 신뢰감도 주고 서로 친밀감을 갖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게 해 줄 필요가 꼭 있다고 봅니다. 쉽게 말하면 준CEO입니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상임이사는 그런 역할을 충분히 해 줄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는데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 이것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그냥 넘어갈 게 아니라, 2004년 9월 21일에 입사를 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급료일이 9월 20일입니다.
  그런데 2004년 9월 23일 그날이 추석인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상여금이 지급됐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상여금을 지급을 하는데, 이틀 되셨거든요.
  물론 규정으로는 받을 수 있을 겁니다, 현재 직원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런데 상임이사는 그 내용도 모르고 잊고 계셨을 거예요. 보냈으면 받고 이런 식이 되었을 텐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것은 추석이라서 그거라고 인사를 받고 했습니다, 행정팀장하고 저하고.
서강진 위원 그런 것도 이틀 만에 상여금 받을 수 있는 저기는 아닐 것 같은데 그런 것들도 실제 상임이사는 모를 거예요.
  내용들을 거기서 보내줬으니까 받은 거고 그런가 보다 하고, 사실 처음 들어가서 내용도 모르잖아요.
  직원들이 그런 것에 대해서 충분히 챙겨서 얘기할 수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앞으로도 그런 일이 발생되면 이것은 아니다라고 과감하게 돌릴 수 있는 그런 역할들을 해 줘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앞으로 직원들에게도 실무책임자들에게 충분하게 그것을 주지시켜 주고 충분한 업무숙지를 통해서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그렇게 꼭 해 주십시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 동료 위원이신 서강진 위원님이 좋은 얘기를 많이 해 주셨습니다.
  부탁하는 행정사무감사가 되어서는 안 된 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잘못된 예산은 환수를 받고 문책을 해야 될 행정사무감사입니다.
  이것은 계도해서 되는 것이 아니에요.
  이 자리는 행정사무감사를 받는 자리입니다. 저는 훈계는 안 하겠습니다.
  지금 상임이사께서 공무원들이 영전을 하거나 인사가 있을 때 난을 전달하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한 번 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한 번이 아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승진했을 때.
남상용 위원 한 번이 아니죠, 여기 서류상에는 한 번이 아니에요.
  그 돈이 어디서 나서 무슨 돈으로 난을 전달을 하게 됐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업무추진비입니다.
남상용 위원 업무추진비에 쓰라고 한 돈으로 난을 보냈습니다.
  8명의 인사이동이 있었는데 8명한테 보내고, 8명이 인사이동이 됐는데 7명한테 보내고 그러면 15개입니다.
  서류에 있습니다. 두 번 보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두 번이요?
남상용 위원 네.
  팀장 이리 와 보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럴 리가 없는데요.
남상용 위원 이거 가져가서 확인을 시켜드리세요.
  만약에 그 예산이 잘못됐다고 했을 경우에는 변제만 해서 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 제가 8명 인사이동에 7명을 보냈다는 것 아까 말씀을 하셨는데
남상용 위원 그 위에 8명이 또 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같은, 동명이인에게 보냈습니까?
남상용 위원 아닙니다. 이름이 다 틀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다 같이 인사이동이 된 거잖아요.
남상용 위원 일주일 단위로, 바로 위에 서류가 결재라인이 되어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8명인데 난을 16명한테 보냈다고요?
남상용 위원 15명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한 분은 총무과에, 총무과 대기발령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서류가 있기 때문에 일단 업무추진비로 해서 써야 되는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게
남상용 위원 보세요.
  원본을 보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시장이 임명한 상임이사예요. 상임이사가 시민들한테 잘하라는 업무추진비예요. 쉽게 얘기해서 식대비란 말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 제가 정정하겠습니다.
  기관업무추진비를 유관기관에 보내는 것, 난도 아까 5만 원이라고 했는데
남상용 위원 그것도 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난 5만 원은, 보통 경조사는 3만 원으로 했는데 우리 복사골문화센터 갤러리에서, 기관이었습니다. 제가 아까 본 것은.
  저는 사실 그 서류를 어제 위원님이 밤늦게 가지고 가셔서 사본이 없습니다, 원본은 위원님이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양해를 해 주신다면, 제가 그 많은 서류 중에서 갑자기 이게 뭐냐고 하시면 사실 모를 수밖에 없습니다.
  원본은 위원님이 가지고 계시고 저는 사본이 없습니다.
남상용 위원 원본을 보고 말씀을 드리는 사항이기 때문에, 시장이 사회의 유명인사를 상임이사로 해서 문화재단에 임명을 했습니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남상용 위원 맞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의회의 의결을 거쳐서 임명이 된 겁니다.
남상용 위원 당연히 의회의결을 거쳤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시장이 추천하고 그러다 보니까 의결을 했습니다.
  의원의 동의는 다 되지가 않았습니다.
  업무추진비는 업무추진비로 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시장이 임명한 상임이사가 난을 보냈어요. 상임이사가 공무원한테 난을 보낸다고 하는 것은 업무추진비가 아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기관업무추진비인데
남상용 위원 기관업무추진비, 말을 돌리지 마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관기관과 서로 다 문화단체이고 그런데 사실 제가 많은 일을 하고 있잖아요. 그 자체가 문화재단의 상임이사가 해야 될 일들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남상용 위원 보세요, 자꾸 아닌 것을 우기려고 하지 마시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기는 것이 아니고.
남상용 위원 본인 생각이죠, 그것은 본인 생각이란 말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시장이 임명한 상임이사입니다. 우리 의회에서 100% 동의가 안 된 거예요.
  상임이사의 업무추진비를 공무원한테 난 구입비로 해서 나간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기관업무추진비로 생각하는데요.
남상용 위원 그렇게 생각을 하신다고 하면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남상용 위원 본 위원이 여기에서 공무원들한테 난을 보냈다고 하는 그 자체에 대해서는 분명히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임이사는 거기에 대해서 유권해석을 더 해 보고, 만약에 그것이 잘못되었을 경우에는 권고사퇴까지도 할 수 있습니다, 자진사퇴를.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게 자진사퇴 조건이 됩니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아니죠. 업무를 잘 봐야 되는데 못 봤으니까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잘 몰라서 그렇다면 제가 다시 유권해석을 부탁드립니다.
남상용 위원 그렇게 얘기를 하셔야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렇게 갑자기
남상용 위원 만약에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했을 경우에는 본 위원이 상임이사한테 사퇴를 권고하는 바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이 사퇴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그런
남상용 위원 아니죠, 본인한테 내가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저는 지금 대답을 못하겠습니다. 유권해석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요.
남상용 위원 유권해석이 맞다면 자진사퇴를 하시겠습니까? 그것이 맞다면.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자진사퇴 그렇게까지 생각 못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습니까?
○위원장 류중혁 정리를 하겠습니다.
  남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 정도로 해 주시고요.
남상용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것을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그 서류 가지고 와 보세요.
○위원장 류중혁 잠깐만요.
  팀장님, 보조발언대에 서 주세요.
  현재 서류를 확인해 보셨는데 그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한 사람한테 두 번 지급이 된 것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실무자하고 지금 확인을 했는데 10월에 시청 인사발령이 있을 때 총 24분에게 화분을 전달했고, 8분 중에 7분이라고 표시한 부분은 총무과의 이종훈 과장님이 시청에 안 계시고 지방에 가셨다고 해서 전달할 수 없다 해서 한 분은 빠진 것으로 서류에 확인이 되었습니다.
남상용 위원 확인이 됐죠?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네.
남상용 위원 됐습니다.
  자리에 앉으세요.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 자리에 앉아주세요.
남상용 위원 지금 제가 이걸 찾아냈습니다.
  뭐냐 하면 가락전자에 대해서 전화 주 장치공사를 했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그런데 2005년 9월 타 업체에서 전화 유지보수비로 해서 9월 30일에 청구가 들어왔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9월 30일에 청구가 들어왔어요, 전화 유지보수비로.
  전화 유지보수비가 들어온 이유가 가락전자에서 입찰을 해서 9월에 시설을 했습니다. 9월에 시설을 입찰을 해서.
  가락전자에서 사실상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누구한테 외주를 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내가 거기까지는 파악을 안 했어요,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데 가락전자에서 그것을 공사를 하는 중에 9월 30일에 유지보수비로 해서 청구가 들어왔어요.
  그러면 이것이 전화 주 장치공사가 언제 끝났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위원장 류중혁 상임이사님.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1년 되셨는데 업무파악 한 것이 뭡니까? 업무파악 하신 것이.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게 아니고 전기시스템을 했는데 언제 공사가 끝났다 거기까지는 제가 서류를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물론 그런 부분은 있는데
남상용 위원 이것은 서류에 안 나타나요, 물품구매 서류예요.
○위원장 류중혁 답변을 전혀 못하시고 팀장이 다 해야 되니 이거 어떻게 진행을 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니, 위원장님, 서류를 어제 저녁에 그대로 다 가지고 가셨습니다.
  제가 그 서류를 볼 수가 없잖아요.
○위원장 류중혁 서류상의 문제는 문제라고 하고 아까 난 부분을 보자는 얘기예요.
  3만 원짜리, 5만 원짜리 그걸 구분 못하고 외우지 못할 정도라면 문제점이 있는 것 아니겠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니, 위원님이 난을 그쪽 문화원장님 집에 가지고 갔다고 하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문화원장님 집에 그런 난을 가지고 간 기억이 없잖아요.
○위원장 류중혁 제가 그걸 묻는 것이 아닙니다.
  아까 3만 원짜리, 5만 원짜리 난이 어떻게 구분이 되냐고 하니까 그것 자체도 3만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했다가 나중에 문서를 보이니까, 문서에 5만 원짜리가 나오니까 5만 원짜리는 이런 겁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개인적으로 3만 원으로 계속 했는데 문화원장님에게 5만 원을 줬다고 하셔서 저는 아니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남상용 위원 잠깐만요.
  상임이사, 제가 말이 조금 거칠어져도 이해를 하십시오.
  지금 상임이사는 업무추진비를 가지고 선심성 행정을 한 겁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게 기관업무추진비입니다.
남상용 위원 기관업무추진비는 무슨 기관업무추진비예요.
  알겠습니까?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 어떻게 생각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게 업무추진비가 아니고
남상용 위원 업무추진비는 무슨 업무추진비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기관업무추진비입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업무를 보는데 필요한 데 쓰는 것이 업무추진비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여기에 업무추진비라고 하는 것은, 우리 부천시에 조례가 있습니다.
  업무추진비는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집행하여 예산의 낭비를 초래해서는 안 됩니다 하면서 사적집행금지원칙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법적 해설로 다 나와 있는데 상임이사는 도대체 뭘 어떻게 하겠다는 이야기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 제 업무추진비가 월 100만 원입니다.
  그런데 그 돈은 제가 카드로 계속 다른 업무추진비에 했고 꽃이나 이런 것은 기관업무추진비입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여기에 나와 있는 내용이 꼭 필요한 업무입니까? 꼭 필요한 업무.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니요, 기관업무추진비로 했습니다.
  지금 기관업무의 운영 및 유관기관의 업무 유대를 위하여 소요되는 제 잡비가 기관운영업무추진비입니다.
남상용 위원 그게 무슨 근거에서 나왔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지금 내용이
남상용 위원 무슨 근거에서 나왔냐고요.
  팀장, 발언대에 서 봐요.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남상용 위원 잠깐만요.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송준호 행정지원팀장 송준호입니다.
남상용 위원 무슨 근거에서 나온 페이퍼를 넘긴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행정지원팀장 송준호 예산편성지침을 드렸습니다.
남상용 위원 예산편성지침이 아니죠.
  제대로 알고 얘기하시는 겁니까?
  팀장들이 그 모양 그 꼴이니까 상임이사가 이 앞에서 망신당하는 거지.
  지금 길거리에 나가 봐, 사람들 먹고 사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데.
  우리 위원들은 넥타이 매고 싶어서 매는 줄 알아요, 캐주얼 차림이 더 편해요.
  사람들이 잘못된 것을 지적을 해 주면 반성을 하지는 못할망정 거기에 변명으로 일관하고 말이야.
  우리 부천시의회 의원 34명이 다 병신인 줄 알아요.
  당신들 머리 위에 올라가 있어요.
  자꾸 변명만 하려고 하지 말고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방안을 찾을 생각은 안하고 이유만 자꾸 늘어놓고 말이야.
이재진 위원 위원장님, 잠깐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감사중지를 요청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 위원님.
남상용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원활한 감사를 위해서 10분간만 감사를 중지할까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21시00분 감사중지)

(21시17분 감사계속)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를 하는 과정에서 때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애매모호한 법 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법이 애매모호할 때 행정소송을 걸어서 거기서 판결을 내리는 그런 경우까지 있거든요.
  모든 법이 또 예외조항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 판단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 남상용 위원님이 기관업무추진비를 지적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기관업무추진비라는 것을 너무나 포괄적으로 묶어놨어요. 포괄적으로 묶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 회신한 부분이 있는데 그 답이 여러 가지로 나와 있습니다.
  그중에 기관운영추진비는 지방예산인 주민의 세금 등이 재원이 된 그런 공금이므로 무엇보다 공적이며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집행하여 예산의 낭비를 초래해서는 아니 된다 이러한 내용의 답변이 있습니다.
  그래서 쓰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가능하면 꼭 필요한 부분에만 써 줬으면 좋겠다, 너무나 포괄적이어서 너무나 방대하게 이 비용을 지출하면 안 된다는 그런 내용이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
  그 부분을 보면 우리 남상용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은 너무나 많은 난이 과장님들에게 갔지 않느냐.
  문화재단은 문화와 관련된 그런 부서의 장이 영전을 한다든지 아니면 그런 어떤 사항이 있을 때 그 부서만 가줬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고 방대하지 않았느냐 이것을 지적하신 것 같습니다, 남상용 위원께서는.
  이런 부분 지적이 되는 것은 당연한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가능한 한 문화재단에서는 앞으로 수정을 해서 너무나 방대하게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시민의 세금이라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꼭 필요한 데는 써야 되겠죠. 필요한 데 쓰라고 그 예산을 주는 거니까요.
  그런 방향으로 해서 앞으로 기관운영추진비를 좀 더 효율적으로 썼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남상용 위원님, 제가 지적한 부분에 있어서 그런 내용으로 해서 결말을 지었으면 싶은데요.
남상용 위원 네.
○위원장 류중혁 우리 상임이사님께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좀 더, 기관업무추진비가 그냥 개인의 돈이 아니고 우리 국민의 세금으로 진짜 적재적소에 써야 되는 그런 돈이니까 심사숙고해서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시정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상용 위원 제가 마저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가능하면 간단하게 조목조목, 길게 하지 말고 간단하게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여기에 대해서 상임이사께서는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에 귀를 기울이셔서 추후 그런 일이 없도록 앞으로는 모든 행정에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현재 소방안전관리비는 나가고 있습니다. 복사골문화센터에.
  그런데 전기안전관리비는 지금 돈이 나간 흔적이 하나도 없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런데 돈 나간 흔적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서류 자체를 제가 다 봤어요. 약 6시간에 걸쳐서 다 봤는데 나간 흔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된 내용입니까?
  소방안전관리비는 나갔어요, 건물안전관리비하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지금 전기안전관리비가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가 선임이 돼서 정기검사는,
남상용 위원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그러면 거기에 자격증 수당이 임금대장에 나가야 됩니다. 1천㎾ 이상이면 상주가 돼야 되고 999㎾는 상주를 안 해도 됩니다.
  그렇죠? 팀장 맞아요?
○(재)부천문화재단공연장운영팀장 김주일 네.
남상용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전기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격증 수당이 나가야 됩니다.
  안 나갔죠? 임금대장에 명시가 안 되어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급여테이블을 만들 때 자격증에 대해서
남상용 위원 그러면 거기에 명시를 해 줘야죠, 명시를.
  본봉 얼마, 자격증 수당 얼마.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게 급여테이블에 되어 있습니다.
  자격증에 대한 수당을
남상용 위원 급여대장을 제가 본 결과 그게 안 되어 있다니까요. 자꾸 우기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명시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 대장 같이 만들어서 하세요.
  지금 야인시대세트장은 전기안전관리비 나가고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거기도 자격증을 가진 자가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런데 작년 10월인가 11월에 저기 해가지고 밀린 전기안전관리비를 1월인가 2월에 지출을 했죠? 야인시대세트장에, 오 팀장님.
○(재)부천문화재단영상단지운영팀장 오희철 네.
남상용 위원 맞죠?
○(재)부천문화재단영상단지운영팀장 오희철 네.
남상용 위원 왜 그렇게 늦게 지출했습니까?
  부천시가 그렇게 외상 공사를 많이 합니까?
  오 팀장님을 보조발언대에 세우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오희철 팀장님 보조발언대에 서 주세요.
○(재)부천문화재단영상단지운영팀장 오희철 영상단지 오희철 팀장입니다.
남상용 위원 밤늦게 고생이 많습니다.
  야인시대세트장에 전기가, 암흑가를 방불케 하는 시설을 현재 상태에서 열심히 노력하셔서 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그 당시 10월에 전기안전관리대행비를 시에서는 다 지출이 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나간 것으로 되어 있는데 1월 10일 지나서 지출했죠?
○(재)부천문화재단영상단지운영팀장 오희철 그 지출된 정확한 날짜는 제가 기억을 못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1월에 지출했죠?
○(재)부천문화재단영상단지운영팀장 오희철 정확한 날짜가 언제인지는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제가 알아요.
  제가 세금계산서까지도, 지금 일산에 있는 사람이 세금계산서를 넣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까 지출이 안 돼서 1월 10일에 준다고 한 것이 10일에 주지도 않고 1월 20일 정도에 지출이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맞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영상단지운영팀장 오희철 그것은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확인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확인해서 보고드리긴, 감사장에서 지금 보고를 받아야 될 판국에 감사 끝나고 나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할 것 아닙니까.
  본 위원이 그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데.  
  부천시가 그렇게 외부에 있는 시민들한테 욕을 먹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고 거기에 대해서 잘못된 부분은 즉시즉시 지출을 하겠다 얘기를 하시면 될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영상단지운영팀장 오희철 알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문화재단 상임이사께서는 모든 공사를 한다고 했을 경우에는 물론 입찰도 있겠습니다만 입찰을 안 붙일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험한 일 같은 경우에.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특별한 그런 사항은 없었습니다. 거의 입찰로 갔습니다.
남상용 위원 입찰로 갔는데 서류보완을 더 말씀드릴게요.
  지출증빙서에 저기를 할 때는 입찰이라는 표시를 분명히 달아주세요.
  그것이 안 됐을 경우에 지금 1년이 지났기 때문에 더 이상은 용서가 안 될 겁니다. 용서가 안 되고, 거기에 대해서는 입찰인지 수의계약인지 알 수가 없어요.
  이 서류만 봤을 때는 수의계약으로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아울러 수의계약이라고 했을 경우에는 여기에 견적서가 붙어야 되는데 붙은 것도 있고 안 붙은 것도 있어요.
   그러면 짜고 치는 고스톱을 항상 할 수 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 500만 원 이상은 전부 입찰입니다.
남상용 위원 그것은 물품구매라고 했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시설은 그렇지가 않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시설도 그렇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런데 이 서류를 봤을 때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얘기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시설도 500만 원 이상은 다 입찰입니다.
남상용 위원 이 자료 들고 오시느라고 굉장히 힘들었지요? 담당자들은.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제일 중요한 것을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들께서 조금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즌공연이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시즌공연을 언제 시작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2003년.
남상용 위원 올해.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올해 봄, 가을 시즌 두 번입니다.
남상용 위원 봄, 가을?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두 번 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지금 가을시즌 진행 중입니다.
남상용 위원 가을시즌은 진행인데 봄시즌은 몇 사람이나 참석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2005년 봄시즌은 12쪽입니다. 9,178명입니다.
  가을시즌은 4,642명, 10월 30일 현재입니다. 그리고 지금 공연 중입니다.
남상용 위원 시즌공연이 본 위원이 알기로는 공연 “남자충동”이라고 해서 77명이 이용을 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그러면 이 행사를 하기 위해서, 이 공연을 하기 위해서 여기 팀장이 누구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맹수호 팀장입니다.
남상용 위원 누구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맹수호 팀장입니다.
남상용 위원 맹수호 팀장이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연극협회에 있는 사람과 맹 누구누구하고 선후배 사이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것은 저는 모릅니다.
남상용 위원 모르는데, 맹수호 팀장을 보조발언대에 세우고 싶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맹수호 팀장님 보조발언대에 서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문화사업팀장 맹수호입니다.
남상용 위원 시즌공연 남자충동 할 때 팀장님께서 전체 컨셉을 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네. 맞습니다.
남상용 위원 연극협회에 있는 사람하고 연관이 되어 있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관련 없습니다.
  학교 선배인 것은 맞지만 그 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남상용 위원 5천만 원 나갔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위원님, 그것은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아니, 설명은 필요 없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네. 5천만 원 나갔습니다.
남상용 위원 어떻게 해서 나갔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2004년부터 복권기금이 지원되게 됐습니다.
남상용 위원 잠깐만요, 제가 메모 좀 합시다.
  복권기금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복권기금이 지원이 되는데 2003년도에 각 지방자치, 지방문예회관 활성화를 위해서 복권기금이 지원이 됐는데 그중에서 일부는 전국에 있는 공연 중에서 우수공연을 선정해서 매칭펀드 방식으로 6 대 4 이런 식으로 지원이 됐고 그 다음에 각 문예회관별로 자체적인 제작사업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제작사업을 하는데 5 대 5 매칭펀드로 해서 문예회관에서 50%를 대고 복권기금에서 50%가 지원되는 사업이 있었습니다. 2004년도부터 그게 시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문화사업팀에서 판단했을 때는 부천지역에서 나름대로 경쟁력 있는 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판단을 했고 부천지역에서 가장 타 지역에 비해서 경쟁력이 있는 부분은 연극파트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연극 쪽에 제안을 해서 극단 믈뫼라는 곳과 같이 공동으로 제작을 했던 사업입니다.
  그것은 연극협회 지부장이 권고섭 씨인데 저하고 학교, 그분도 인하대 출신이고 저도 인하대에 재학을 했었고 졸업은 하지 않았지만 그런 관계지만 그런 학연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왜 그러한 구설수에 오르락내리락 해야 되는지 차라리 그 선배 되는 사람을 안 썼으면 그러한 내용의 오해의 소지는 없었지 않았을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선배 되는 사람이 이번 제작사업에는 전혀 관여하지 않았고 극단 믈뫼 임성주 대표와 직접적으로 부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하고
남상용 위원 그러면 거기에 들어간 총 예산이 얼마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총 5300만 원입니다.
남상용 위원 5300에 연극협회에 5천만 원 줬으면 그러면 300만 원을 가지고 행사를 했다는 얘기네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연극협회에 준 것이 아니라 극단 믈뫼에 제작비로 지원을 한 겁니다.
남상용 위원 일단 제작비가 됐든 어떻게 됐든 줬을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협회에 준 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다 집행을 했고 극단 믈뫼에서는 무대감독, 모든 스텝, 배우들을 섭외했고 그 배우들에 대한 인건비를 문화사업팀에서 직접 집행을 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직접 집행을 했다고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네.
남상용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증빙자료를 제출을 해 주시고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지금 위원님이 제출해 달라고 해서 다 제출한 상태입니다.
남상용 위원 지금 하도 서류가 많아서 어디 있는지 몰라서, 잠깐만요.
  제가 찾아보겠습니다. 저기 뒤에 있는데 하도 많아서.
○위원장 류중혁 남 위원님, 잠깐만요.
  서류 보면 바로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바로 찾아드릴 수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이 질의 끝나는 대로 그 서류를 바로 찾아주세요.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알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지금 남자충동의 행사를 함에 있어서 77명밖에 참석을 안 했다는 그 행사가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그것은 위원님, 거기에 자료를 보시면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제출하는 것이 10월 31일자에 한해서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충동은 11월 1일부터 공연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10월 31일 현재 예매되어진 인원만 저희가 보고를 드린 거지 그 이후 부분은 보고를 드리지 않았던 사항입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면 제가 서류를 보고 다른 위원들이 또 질의가 있기 때문에 잠시 쉬었다가 다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문화사업팀장 맹수호 네. 제가 바로 찾아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 바로 찾아서 확인해 주세요.
남상용 위원 제 질의는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재진 위원 이재진 위원입니다.
  문화재단 인사운영 규정과 관련해서 한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거 하기 전에 혹시 우리 판타스틱 제1스튜디오 건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려도 되겠지요?
○위원장 류중혁 네. 상관없습니다.
이재진 위원 제1스튜디오 입장객이 2004년도와 2005년도 통계치를 보는데 이 정오표가 나중에 왔어요.
  이거 언제 주신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이재진 위원 본 위원이 처음 이 자료를 받았을 때는 이 정오표가 없었던 것 같은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에게 바로 드린 것이 아니고 문화산업과에 드렸답니다.
이재진 위원 그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어느 날 이게 꽂혀있더라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산업과에서 요구해서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러면 자료 확인 하나만 하고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258쪽에 보면 판타스틱제1스튜디오 입장객 및 입장료 수입현황 해서 2003년까지의 누계부터 해서 2005년까지 금액과 입장객의 숫자가 나옵니다.
  그래서 판타스틱제1스튜디오 2003년까지의 누계상으로는 입장객이 91만 4천 명에 입장료 수입이 19억 원 그리고 2004년도 상·하반기를 다 합쳤을 때에는 입장객이 25만 6천 명, 입장객 수입이 5억 7천 정도 나옵니다.
  2005년도에는 입장객이 12만 2천 명에서 입장료 수입이 2억 8600 정도 나옵니다.
  그게 맞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 판타스틱제1스튜디오에 대해서 대관현황이 우리가 2002년 9월 9일부터 한 내용을 혹시나
이재진 위원 아니, 판타스틱제1스튜디오 입장객 및 입장료 수입현황, 제가 일단 자료부터 확인을 하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2005년 1월 1일부터 10월 31일 현재까지
이재진 위원 감사자료 258쪽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저는 그 감사자료가 없습니다.
이재진 위원 이 자료 없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경제문화국의 자료입니까?
이재진 위원 이 기초자료는 아마 문화재단의 판타스틱제1스튜디오 운영팀에서 문화산업과에 자료를 제출해 준 내용 같은데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판타스틱제1스튜디오 입장객 입장료 수입현황에 대해서 2003년 입장료는 저는 모르겠고 2004년 하반기 10만 명이 되고, 입장료는 2억 2천 정도입니다. 하반기 9월 9일부터.
  2004년 하반기만 우리 문화재단이 자료를 보고한 겁니다.
이재진 위원 2004년도 하반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9월 9일부터요.
이재진 위원 9월 이후?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7, 8월이 미집계됐다고 했으니까 7, 8월 빼고 9, 10, 11, 12 넉 달의 입장객에 대한 총괄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그런데 2005년도에 보면 입장객이 2004년도 상·하반기 합한 인원보다 훨씬 줄었어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지금 정상화는 되고 있다고 판단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입장료 수입도, 입장객의 현황도 많이 줄었습니다.
  또 재미있는 것은 영상문화단지 내 드라마촬영의 횟수는, 여기 드라마촬영도 있고 CF촬영도 있는데 그 횟수는 또 많이 늘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 신문에서 본 내용처럼
이재진 위원 그 내용과 관련해서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2004년 9월 9일부터 우리가 12월까지 17건의 촬영을 하고 2200만 원의 대관료를 문화예술과에 지불했으며, 2005년 1월부터 10월까지는 54건의 드라마나 여러 가지 영상물을 촬영했습니다.
  그리고 대관료 수익금이 약 4400만 원 집계되어 있습니다, 10월 말까지.
이재진 위원 그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혹시 우리 대관료와 관련된 규정이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규정이 아니고 우리 영상세트 단지를 맡고 나서 KBS세트장, MBC세트장, 아니면 티비엔투데이가 1일 대관한 금액을 산정해서 하루에 대관을 20만 원 이렇게 정해서 결정하고 문화예술과에 보고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홍보비나 여러 가지 예산이 열악하여 영상도시메카의 어떤 역할을 하려면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판타스틱스튜디오를 최대한 많이 알리자 해서 MBC, KBS 대관 담당자들에게 여러 가지 홍보에 관한 제안을 하고 기이 2003년 티비엔투데이가 운영하던 것과 완전히 다르게 하여서 2005년 KBS, MBC 드라마를 찍으면서 나간 아침 9시 드라마든 오후 6시 드라마 이런 데 많이 올라가서 6억 7천의 간접효과가 숫자상으로 나왔습니다.
이재진 위원 좋습니다.
  이 스튜디오 대관 내지는 이용과 관련해서 다른 세트장들이 경기도에 보면 몇 개 있는데 그 세트장들과의 가격경쟁력은 어떤 가요?
  그런 것은 분석이 되어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가격경쟁은 다른 세트장은 주로 우리처럼 시대극이 아니라서 촬영의 횟수라든지 이런 것도 차이가 났으며 우리는 적은 예산으로 자기들이 찍으려는 뮤직비디오나 이런 것도 많았고 시대극을 찍기 때문에 비교하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2004년도 영상문화단지 내에 드라마촬영 현황 및 수입금 현황을 보면 수입금이 총 8721만 1천 원인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2004년이요?
이재진 위원 네. 2004년도 감사자료 259쪽 하단에.
  그런데 이게 잘못 기록이 되었다 해서 정오표 나누어 주신 것 맞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드라마 및 영화촬영은 2004년 3월까지의 현황 누계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감사자료를 정오표를 주지 말고 애초부터 그렇게 했었어야 되는데 검토가 안 되었던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현재 문화산업과가 집계하고 우리는, 이것은 우리 담당인 오 팀장이 상세히 좀 더 보고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이재진 위원 제가 자료 내용만 확인하면 되니까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우리가 준 자료는 17건과 2200만 원 내용인 것 같습니다.
  그 앞의 6800만 원에 관한 것은 문화산업과에서 잘못 되었다고 우리에게 얘기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얘기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문화산업과장님이 2003년 예산으로 추정 집계되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우리가
이재진 위원 드라마나 영화와 관련돼서 6480만 원을 문화산업과에서 집계해서 넣은 거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그런데 그 밑에 부기를 2004년 3월까지 현황 누계다라고 달지 않았음을 문화산업과장께서 문화재단 상임이사께 전화를 해서 알려줬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전화했습니다. 그랬을 때 2003년도 티비엔투데이 집계를 2004년도 집계라고 하여서 잘못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보고되었다고 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것은 누가 연락을 했다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산업과장님이.
이재진 위원 누구한테 전화를, 본인한테 하셔서?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래요, 왜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우리가 왜 17건을 하면서 8천만 원, 언론에 의하면 8천만 원 정도의 수익을 올렸는데 2005년은 54건이나 하면서 4천만 원밖에 안 되느냐는 언론을 보고 제가 문화산업과장님한테 전화해서 우리는 성실히 해서 2200만 원에 17건, 54건에 4400만 원을 문화산업과에 입금하였는데 너무 비교가 돼서 이상하다고 항의를 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항의전화를 하셨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그래서 그쪽에서 답변을 그렇게 들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서류도 줬습니다.
이재진 위원 서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어떤 서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거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재진 위원 이따가 주시죠. 간단히 요약해서 말씀을 해 주시면 좋고요.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이 전달해 주세요.
이재진 위원 됐습니다, 됐고요.
  저희들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첫째는 원시자료에 대한 정확성과 관련돼서 문화산업과하고의 교류관계에서 좀 오류가 있었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오류보다는 언론에
이재진 위원 언론에?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언론에서 상당히, 우리 문화재단에서 열심히 운영하는 직원들의 사기가 저하되어 이것을 많이 항의하였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렇게 보기 어려워요.
  왜냐하면 그렇게 볼 수, 아주 그렇게 보는 것은 아니고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기이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 저희가 판단하고 그 판단된 결론을 가지고 언론에서 이미 한 번 다루었던 내용이었기 때문에 일단 감사자료 잘못된 부분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지 그 부분이, 그것으로 인해서 재단이 큰 피해를 봤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저희 직원들은 그랬습니다. 담당직원들은 열심히 했는데 비교되고 잘못된 자료 때문에 언론에 나가서 근무하는 것이 불편하다 그런 얘기를 세 사람이 와서 항의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세 사람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알겠습니다.
  보통 보니까 17건을 2200만 원어치 했는데 그러면 건당 130만 원 정도 대관료를 받은 거예요.
  2005년도에는 54건 했는데 4338만 5천 원 그러면 건당 80만 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 그게 건당 처리하기가 곤란합니다.
이재진 위원 물론, 그래서 평균 잡아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케이스당 하나는 80만 원.
  그런데 2004년도 9월부터 12월까지는 한 건당 130만 원 물론, 그 안에 드라마가 촬영이 될 수 있고 CF 촬영을 할 수도 있고 다 틀리겠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단편성하고,
이재진 위원 다 틀리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야기하기는 곤란하겠지만 어쨌든 전체적인 평균은 그렇게 나와 있더라.
  그래서 본건과 관련돼서 저희들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일단 스튜디오의 경쟁력이 다른 곳보다 있다라고 판단이 된다면 첫째는, 다른 세트장에서 운영되는 세트장의 대관료 현황과 우리 부천문화재단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는 판타스틱스튜디오 세트장과 비교를 해서 적정한 금액산정에 대해 재평가를 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과거의 티비엔투데이라고 하는 회사에서 기이 받았기 때문에 거기에 의해서 시에 의견을 올렸다 하는 것보다는 우리 세트장이 더 경쟁력이 있다고 한다면 조금 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KBS, MBC 세트장하고 그쪽에서 대관내용에 대해서 팩스도 다 받고 드라마에 대해서 담당자들이 열심히 분석하고 계속적으로 뉴스를 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관시에 보통 디브앤투데이가 운영할 때는 부천시를 위해서 드라마 앤딩하는 자막에 부천영상단지라는 이름도 없었고, 우리 홈페이지라든지 이런 것도 많이 연결됐고 그 다음에 포스터 제작시에 장소협찬 고지 같은 것, 드라마 주제가 속에서도 우리 세트장 장면이 나가고 비상업적인 용도나 홍보목적의 동영상 유인물 할 때 우리 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판타스틱스튜디오가 많이 나갔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러니까 좋은 효과가 났다 그 말씀을 하시려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것을 돈으로 산정하면 6억 7천 정도의 KBS, SBS 홍보비로, 정확하게 아침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아침 9시에 방송하는 드라마, 열심히 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누가 그것을 다 측정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우리 대관담당이 보고를 했습니다. 자료도 충분히 가지고 있고요.
이재진 위원 그러니까 스팟광고를 생각할 때 그 광고료가 어느 정도나 되는지를 단가금액을 다 환산해서 전체적인 선전효과가 그렇게 있었다 그 표현을 하시려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좋습니다.
  저는 이 자료와 관련해서 먼저 확인을 드렸고요.
  다음에는 문화재단 인사운영 규정과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에서 신규직원을 채용할 때 관련근거는 어디에 두고 직원채용을 하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팀장과 팀원,
이재진 위원 아니, 채용근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채용근거는 그 사업의 프로그램에 맞게 진행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아니죠, 그게 아니라 채용근거는 결국은 재단의 정관에 있겠지요, 규정이나.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재단의 규정이나 정관을 가지고 직원을 채용을 하고 채용할 때 어떤 일을 할 것인지를 봐서 채용한다 그 말씀을 하시는 것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그런데 원래는 정관을 먼저 말씀하셔야 됩니다, 정관이나 규정을.
  정관이나 규정을 저희가 살펴보니까 문화재단의 경우에 취업세칙이나 인사규정에는 신규 직원 임용시에 채용과 관련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것들이 나와 있지를 않아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그거 알고 계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알고 있었는데 왜 정관이나 규정을 고치려고 안 하셨나요?
  현재 재단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첫째, 공고하지요, 공고하고 서류전형 하시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면접 봅니다. 면접 볼 때는 팀장급은 재단이사, 상임이사, 인사 관련 팀장 이렇게 세 사람이 모여서 면접을 하고 면접점수를 취합해서 합격여부를 따집니다.
  맞습니까? 팀장급은 그렇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팀장급은 상임이사와 관외이사
이재진 위원 관외이사?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관외이사 합쳐서 세 명 이상이 하고 팀원은 팀장들이 합니다.
이재진 위원 상임이사도 같이 끼어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담당팀장과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담당팀장과 행정팀장과 상임이사.
이재진 위원 상임이사, 인사 관련 팀장.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인사 관련 팀장과.
이재진 위원 그렇게 합니다. 맞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인사와 관련해서 재단직원들의 총괄적인 현황을 살펴보면 지금 재단이 1실 10팀 맞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46명의 인력으로 운영하는 것도 맞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46명이요.
이재진 위원 저희한테 보여 주신 현황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이 재단이 언제 설립이 되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2001년.
이재진 위원 2001년,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2001년 설립돼서 2005년까지 인사발령 총 몇 번했는지 혹시 아시나요?
  인사교류가 있었다든지 하는 인사발령, 신규 인사가 아니라 재단 직원 간의 인사이동.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인사이동은 조직 개편할 때 있고, 인사이동은 거의 프로그램별로 있어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없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없습니다. 2001년 10월 이후에.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행정팀장이 여성팀장으로 간 것이 있고
이재진 위원 총 다섯 건 있었습니다.
  2002년 한 건, 2003년 한 건, 2004년 한 건, 2005년에 두 건.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재단 시설운영과 관련해서 전기직이나 기술직 있습니까, 없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전기직, 기술직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있습니다. 시설관리팀에 전기관련 직위에 맞게 채용해서 운영하고 계시는 것 맞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전기 관련직 몇 분 계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전기 관련직 현재 두 사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두 사람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재단의 직원을 선출할 때 보면 재단직원은 전기직도 나중에 행정지원팀장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전기직으로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그리고 최초 채용할 때 채용공고상에는 전기직으로 뽑습니다. 공고문안은 그렇게 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그렇게 운영하는 것이 타당한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전기직으로 뽑아서 행정직으로 가고 그런 것은 지금까지는 없습니다.
이재진 위원 없었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현행 규정이나 운영상 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홍보마케팅팀장으로 들어와서 전기직 가라, 가서 할 수도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해야 합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런 자격을 갖춘 기술직은요.
이재진 위원 그런 명문화된 규정이 없어요, 없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그러면 전기직 하는 사람이 저기 가서 홍보도 하고 홍보마케팅팀장도 하고 다 가능하게 되어 있다 이거죠.
  이런 것은 좀 문제가 아닌가요?
  개인별로 능력이 다 틀리기 때문에, 전문지식이 틀리기 때문에 채용할 때에는 채용하는 사람에게 적합한 자리를 주겠다고 공고를 해서 채용합니다.
  채용을 하고 나서 그 이후에 인사이동을 할 때 전기직으로 가든 아니면 행정지원으로 가든 아니면 저 무대공연장운영팀으로 가든 임의로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어요, 현행 규정상.
  왜냐하면 직원들 보면 직렬구분이 없어요. 이 사람이 행정직인지, 일반직인지, 전문직인지 그런 구분이 안 되어 있어요.
  내가 어디로 갈지 아무도 몰라요.
  상임이사께서 그 자리에 계속 있다가 그만두고 다른 사람이 들어왔을 때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결국은 이 재단의 정관이나 규정을 제대로 바꿔 놓지 않으면 특히, 인사와 관련돼서 직렬구분이 명확하지 않으면 본인들, 인사를 직접 해야 되는 사람들과 인사를 당해야 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인사에 대한 불안이 굉장히 클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인사와 관련돼서 좋은 말들이 있는데 또 많은 말들이 있는데 그렇게 많은 이유는 인사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그것도 인정하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부천에는 우리 부천시에서 출현하는 부천문화재단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산업진흥재단도 있고 경기도와 부천시가 공동 출연한 콘텐츠진흥원이라고 하는 진흥원도 있습니다.
  대체로 보면 전문직, 일반직 구분을 둡니다. 그리고 정확히 호봉에 대한, 각 직급이나 직렬에 대한 구분이 명확해서 자기가 어떤 일을 수행하고 있는지와 앞으로 어떤 일을 수행해야 될지에 대한 분명한 판단이 들게 해 줍니다.
  그런데 문화재단에는 아직까지 그러한 부분들이 명시적인 규정으로 남아있지 않고 재단의 직원들을 채용할 때도 역시 그렇게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후에라도 문제의 소지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따라서 문화재단의 경우에는 전체적인 업무에 대해서 일반직과 전문직에 대한 구분의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적재적소에 인재를 활용할 수 있고 그것이 부천문화재단의 자기 정체성이라고 하는 부분을 늘 얘기하는데 그러한 부분을 좀 더 공고히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맞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렇게 분석을 한번 해 보셔서 개인별 최초 채용했을 때 그리고 현재의 직위 또 직렬, 하고 있는 업무의 평가를 한번 해 보셔서 직위구분, 직렬구분을 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분석을 하고 대책을 마련하실 수 있으시겠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그렇게 하셔서 내년도 업무보고시에도 본 내용과 관련된 대책안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재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재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남상용 위원 상임이사한테 거의 질의가 끝나가는 것 같은데 현재 행정지원팀장 직급이 무엇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팀장이요.
남상용 위원 기능직이죠? 원래 들어오기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냥 팀으로 되어 있고 직위, 자격이 많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기능직으로 들어온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런 것은 없습니다.
남상용 위원 기능직으로 들어오지 않았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기능자격을 많이 갖추고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기능직으로 들어온 것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직능별 그런 것은 없어서 기능직이 아니라 팀장, 팀원.
남상용 위원 글쎄, 직렬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를 할 수가 있는데 원래 기능직으로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현재 인사하는 데 있어서 상임이사가 마음대로 인사를 할 수 있다고도 보지만 너무 심하게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상임이사는 그런 생각이 안 드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재단 운영상 제가 여러 가지 운영을 하면서 인사를 적절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상용 위원 그러다 보니까 항간에 들리는 얘기가 부천에는 시장이 둘이 있다는 겁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런 것은 저는 못 받아들이겠습니다. 그건 터무니없는 얘기인 것 같은데.
남상용 위원 문화재단의 상임이사이면 상임이사에 걸맞게 그 분야에 대해서만 신경을 쓰지 시 업무에 대해서는 일절 관여하지 마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뭘 봐서,  관여한 것 없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런 얘기가 불만이 나오고 하다 보니까 부천시에는 시장이 둘이냐 하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원님 그것은
남상용 위원 노파심에서, 그런 얘기가 안 나오게 경각심을 주는 차원에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경각심이라니, 못 받아들이겠습니다, 그것은.
남상용 위원 제가 들은 것이, 그렇게 들리니까 그렇게 알고 계시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것은 제 얘기로 그냥 끝냅시다, 그것은 못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남상용 위원 최종적으로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부천문화재단 백서라고 있습니다. 혹시 아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부천문화재단이 출연금에서, 출연금이 74%지만 2005년도에는 71%가 됐습니다.
  재단의 수입 자체가 작년보다 떨어졌는데 왜 그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까 서강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웨딩홀 임대계약이 끝나고
남상용 위원 끝나서 그렇게 된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2004년도에는 17.6%예요. 그런데 2005년도에는 16.2%가 됐고 1.4%가 감소가 됐거든요.
  이것을 돈으로 환산한다고 했을 때는 상당한 금액이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웨딩홀 임대 건이 끝나고 어린이도서관과 그것을 다시 리모델링 하고 있는 기간이라서
남상용 위원 어린이도서관은 지금 어떻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잘되고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연 10만 명의 어린이들이
남상용 위원 연 10만 명의 어린이면 월로 따졌을 경우에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월 8, 9천 명.
남상용 위원 월 8, 9천 명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그러면 하루에 약 240명.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300~400명 정도, 아주 복잡합니다.
남상용 위원 아주 복잡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하여튼 열심히 일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칭찬을 해야 되지만 너무나도 업무파악이 안 되어 있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어떤 분야에서?
남상용 위원 전체적인 문화재단에 대해서.
  어떤 분야라고 하면 여태까지 얘기한 것을 지금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습니까?
  여태까지 얘기한 것에 대해서 숙지를 하시고 모든 업무 행정적인 절차상에 문제가 없도록, 물론 상임이사께서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밑에 있는 팀장들이 따르지 않으면 또 못하지 않습니까.
  혼자서 의욕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되는 문제도 아니기 때문에 밑에 있는 팀장들한테 지시를 잘해서 좀 힘들더라도 하루에 한 번 정도 체크를 하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 시점에 가서는 잘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상임이사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열심히 안 하면 자진사퇴 해야죠. 열심히 안 하는데 그 자리에 있을 필요가 뭐가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그래서 팀장들한테 잔소리가 되도록 열심히해 주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남상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남상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재단 상임이사에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덕현 위원 이덕현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해 볼까 합니다.
  아까 우리 서강진 위원님도 그것을 지적하셨는데 직원들 채용할 때 인사위원회 구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훌륭한 인재발굴을 위해서는 혼자의 생각보다는 여러 분이 같이 뜻을 모아서 하는 것도 좋은데, 기존의 인사위원회가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팀장급을 뽑을 때 인사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이덕현 위원 어떻게 구성하고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팀장급일 때는 상임이사와 관외이사 두 분 이상이었습니다.
이덕현 위원 관외이사?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관외이사 우리 이사들 중에서 두 분 내지 세 분.
이덕현 위원 이번에 직원 뽑을 때 우리 이사 중에서 누가 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이사 중에서 김창섭 이사님과 이 문화원장님입니다.
이덕현 위원 왜 그렇게 하셨나요?
  그게 상임이사 마음대로 그렇게 선택을 하는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특별하게 인사위원들이 선정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래서 모든 것은 기분에 따라서 빈대떡 부치면 안 됩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덕현 위원 원칙대로 룰을 가지고 해야 됩니다.
  상임이사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인사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안 되고 이사 중에서 인사위원회를 구성하셔서 정식으로 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를 감사기간에 지적을 합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렇게 해서 서류검토도 제대로 해 보고 인성도 좀 보고 그분의 인간성도 제대로 갖추고 능력, 여러 가지 탁월한 것을 보고 인사위원회가 구성되기를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렇게 꼭 지켜지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원미동에 보면 이번에 새로 여성청소년센터를 지었는데 거기는 책임자가 누가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이현순 팀장이 대행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대행을 하고 있는 것이지 거기에 상주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거기에 직원이 몇 명이 계신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직원은 8명입니다.
이덕현 위원 거기 직원 8명은 언제 채용을 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7월부터 계속 공개모집을 해서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채용도 상임이사 마음대로 채용하고 그렇게 했나요, 아니면 빈대떡 부치듯이 인사위원회를 마음대로 구성해서 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청소년수련관운영팀장, 여성회관운영팀장, 행정지원팀장, 상임이사 그렇게 했습니다.
  팀원을 뽑을 때는 관련 담당팀장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팀원을 뽑은 것이 아니고 직원을 뽑아서 그 팀에 배치하는 겁니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 또한 인사위원회를 구성해서, 그러니까 문화재단의 직원을 채용할 때는 항상 정식적인 절차 인사위원회를 구성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팀장도 직원일 뿐입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니, 규정에 직원팀원은 팀장들이 뽑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팀원은 그 팀의 팀장이
이덕현 위원 그 제도가 너무 단조로운 것 같아요. 그 팀의 팀장이 평생 그 팀의 팀장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 직원이 채용이 돼서 캐리어가 쌓이면 팀장도 될 수 있는 겁니다.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래서 그 또한 인사위원회를 제대로 구성을 해서 직원을 채용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것은 꼭 해 주셔야 됩니다.
  수련관이 있는데 연수원, 계약기간이 3년이죠, 5년인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재단 연수원이요?
이덕현 위원 네.
  5년입니까, 3년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5년 계약기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것도 정관이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것은 없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것도 고치십시오. 그것도 마음대로 하시면 안 됩니다.
  임대기간은 정관에 있어야 됩니다. 그때그때 따라서 하면 안 됩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도 있고 상가도 있고 이렇게 모든 것은 법이 있습니다.
  수련관도 부천시 시설물에 들어오는 임대업자입니다. 세입자입니다. 그것을 문화재단에 위임했을 뿐입니다, 우리 시에서.
  임대기간을 정관으로 잡으셔야 됩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2006년 3월 10일경입니다. 그때가 되면 임대기간이 끝나서 다시 문화재단이나 시 직영으로 갈 겁니다.
이덕현 위원 그것도 규정을 잡아서 하셔야 된다는 것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참고로 하시면 임대 기간을 그렇게 길게 주면 안 돼요.
  부동산 세법에 임대차보호법, 임대차계약법이 있어요. 거기에 준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수련관 실내장치, 그러니까 시설도 문화재단에서 하고 그분들은 집기 하나 안 들고 오는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처음에 초기투자가 있었습니다.
이덕현 위원 초기투자가 있고 처음 들어와서 계속 계약기간이 연장된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처음부터 계약이 5년이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처음 들어와서 5년을 계속하고 있는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문화재단이 설립된 지 몇 년 됐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거의 비슷하게.
이덕현 위원 그러면 기간이 언제 끝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2006년 3월입니다.
이덕현 위원 내년도 3월에 끝나는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때부터 임대차보호법 계약에 따라서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여기서 한번 확실하게 짚어보겠습니다.
  수련관을 운영하면 그분들이 오셔서 모든 거기에 필요한 물품을 문화센터에서 문화회관에서 구입을 해서 지원을 해 주죠?
  쉽게 얘기해서 거기 쌀이라든지 소모품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소모품을 다 같이 경비로 써서 나머지 금액을 6 대 4로 나누게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하는 일은 뭡니까? 이름만 걸어놓은 것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거기에 여러 가지 홍보나 마케팅이나 자기네들 경영을 적극적으로 합니다.
이덕현 위원 할 이유가 하나도 없죠. 손해날 것이 하나도 없는데.
  본전이 들어가야 발버둥을 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래도 안 그렇습니다. 열심히 합니다.
이덕현 위원 그래도 안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일하시는 분들 봉급도 다 수입금에서 제하고 이익금 배분하는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러니까 그분들이 발버둥 칠 이유가 없죠.
  그분들도 보증금은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보증금 없습니다.
이덕현 위원 세상에, 보증금도 없이 들어와 있어요.
  세상에 그런 봉이 김선달보다 더한 사업이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도 문제가 많습니다, 운영하는 데.
  실질적으로 운영은 재단에서 하는 것으로 봐지고 있고, 그분들 상호가 무엇이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HTC.
이덕현 위원 HTC라는 사업자등록증 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사업자등록증 하나 내고 계약해서 들어온 것 아니에요.
  그렇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보증금도 없고 자기네들 투자금도 없어요.
  HTC라는 사업자 세무서에서 하나 내서 벽에 걸어놓고 문화재단과 계약해서 그분들이, HTC책임자가 몇 명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19명.
이덕현 위원 책임자?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책임자는 한 사람입니다.
이덕현 위원 책임자, 한 사람 그 사람 이름이 뭐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최화중 팀장입니다.
이덕현 위원 그 사람 부인 이름이 뭐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거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HTC 책임자가 남자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어디에 살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서울.
이덕현 위원 우리 속기사 팔이 아파서 좀 쉬었다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잠시 쉬었다 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22시15분 감사중지)

(22시27분 감사계속)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님 이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원미동 여성청소년센터에 책임자는 여성회관운영팀장이 한다고 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대행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여성회관운영팀장이 대행하고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것을 위탁을 받았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여성복지과에서 공개모집에 됐습니다.
이덕현 위원 위탁사가 어디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부천문화재단입니다.
이덕현 위원 문화재단에서 위탁을 받은 것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위탁기관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러면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도 문화재단 직원인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닙니다. 계약직입니다.
이덕현 위원 부천시청 계약직원이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니요, 위탁사업의 계약직입니다.
이덕현 위원 위탁사가 어디인데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재단입니다.
이덕현 위원 위탁사업자는 어디이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재단인데 문화재단의 재단법인의 인사는 45명으로 되어 있고 계약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화재단 직원이지만 계약직입니다.
이덕현 위원 현재 문화재단에 정원은 몇 명입니까? 정원.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우리 정원은 45명입니다.
이덕현 위원 그럼 현재 인원은?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현재 인원도 45명입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계약직은?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계약직은 문화관광사업부의 일도 있고
이덕현 위원 전체적으로 문화재단에 속해있는 계약직원은 몇 명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계약직은
이덕현 위원 멋쩍어 할 것 없어요. 다 알 수가 없으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재단의 전체 계약직은 영상단지, 박물관, 부천여성청소년센터 해서 총 38명입니다.
이덕현 위원 정원은 45명으로 되어 있고 계약직은 무한대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뇨.
이덕현 위원 그러면 계약직도 정해져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 사업을 위탁받으면서 직원의 TO를 예산으로 받았습니다.
이덕현 위원 문화재단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정원은 여기 정관에 나와 있고, 계약직은 없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계약직은 없습니다. 위탁사업에만 계약직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위탁사업에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문화재단 산하에 위탁을 하는 사업에 계약직으로만 되어 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러면 티비엔투데이에 나가있는 오 팀장은 계약직이에요, 정원이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계약직입니다.
이덕현 위원 계약직 채용은 인사위원회가 필요 없나요?
  계약직은 누가 뽑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계약직도 우리 문화재단 인사규정에 맞추어서 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규정이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인사채용 규정에, 팀장은 상임이사와 관외이사이고 팀원은 그때 고용승계 된 것입니다, 야인시대세트장에서.
이덕현 위원 그것만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계약직 전체를 알아보는 건데 문화재단에서 계약직을 채용하는 정관 규정이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것은 없습니다.
이덕현 위원 금방 있다고 하셨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우리 규정에 맞추어서,
이덕현 위원 우리 규정이 문화재단 규정이지 박두례 씨 가족이 우리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문화재단에 계약직을 채용하는 인사규정이 있느냐는 것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계약직 규정은 없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그것도 마음대로 뽑는 것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여태까지 위탁사업을 받으면서 고용승계되었습니다. 박물관도 그렇고 판타스틱스튜디오도 그렇고요.
이덕현 위원 고용승계는 기이 있던 것을 인수 받을 때 고용승계고 여성청소년센터는 고용승계가 되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거기는 우리가 위탁사업인데 팀원을 뽑을 때 청소년프로그램과 여성프로그램과 또 문화프로그램이 같이 있어서 행정팀장과 팀원을 뽑는 우리 나름대로의 내부 규약처럼 되어 있는 규정을 팀을 뽑을 때 프로그램 담당팀들이 들어와서 인사를 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것도 그러니까 상임이사께서 면접을 본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같이 봅니다.
  팀장급이
이덕현 위원 상임이사라고 제가 칭 하는 것은 문화재단이라는 얘기거든요.
  문화재단에서 여성청소년센터 직원을 채용할 때 문화재단에서 면접을 보고 채용한 거라는 얘기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정규직 하나도 없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이번에 전문위원 새로 되셨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안 됐습니다.
이덕현 위원 여기 새로 오신 분은 무슨?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직 신원조회 중입니다.
  공개모집하여, 정책팀장입니다.
이덕현 위원 정책팀장.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새로 채용하신 거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지금 채용한 것이 아니고 꽤 됐습니다. 두 달 됐습니다.
이덕현 위원 채용을 최근에 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정원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계약직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뇨, 정규직원입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이 45명 안에 들어와 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작년에 회의할 때도 일단 그렇게 할 것 없이, 정원 45명의 명단을 한번 줘보실래요.  
  그리고 거기에는 임용날짜가 있을 것 아니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것을 보면 파악이 되겠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거기서 오버가 안 됐다 이거죠, 정원에?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분 정책실장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정책팀장입니다.
이덕현 위원 여기는 문화정책실이라고, 천창현 씨 아니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문화정책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정책실에 지금 팀장급입니다.
이덕현 위원 여기 자료에는 문화정책실로 돼 있는데 혼자 일하는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닙니다. 직원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몇 명?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한 분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한 분?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러면 문화정책실 팀장이라고 여기에 표시를 하시죠, 자료에.
  정책실은 실장이라고 부를 텐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여기 문화사업팀 하니까 팀장이 되는 거고 문화정책실 그러면 실장이 되는 거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런데 거기서는 문화정책실 팀장이라고 불러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여기 도표에서 상위급인데.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정책실장을 우리가 인사를 하려고 공개모집을 네 번이나 했습니다.
  그런데도 그 급에 맞는 사람을 채용 하지 못했습니다, 인사를 하면서.
이덕현 위원 실장을?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러면 이분은 실장이 아니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러면 이분 한 분이 계신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뇨.
이덕현 위원 한 분이 또 계시다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직원 한 분과 두 분이 계십니다.
이덕현 위원 도표에는 사무국장도 있는데 사무국장은 없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아까 회의할 때 보니까 사무국장 전결도 있다고 하던데 누가 사무국장 전결을 하나요? 아까 그게 궁금하던데요.
  상임이사, 사무국장 전결 이렇게 되어 있는데 아까 동료위원이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사무국장 전결인데 사무국장은 공석인데 누가 사무국장 대행을 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이사대행을 했습니다, 사무국장 대행으로.
이덕현 위원 그러면 이사가 사인을 두 번 했다는 얘기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뇨, 사무국장 라인이 아직 없습니다.
이덕현 위원 아까 동료위원님은 문화재단 결재라인은 상임이사하고 사무국장 둘이서 한다고 했는데.
  그런데 왜 한다고 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사무국장이 공석입니다. 내부 규정에 그렇게 정관에 되어 있는 것을 아느냐고 했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럼 사무국장도 공석이고 전문위원도 공석이고 문화정책실장도 공석이고 공석이 셋이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문화정책실장을 못 뽑아서 문화정책팀장을 뽑고 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실장이라는 직책을 팀장으로 뽑았다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팀장이 실장의 역할을 하고 계시는 거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팀장이 실장역할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역할은 아직 못합니다. 문화정책팀장의 역할만 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뭐가 이렇게 하는 것이 복잡해요.
  그러면 실장급여하고 팀장급여가 달라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틀린데 실장급여를 안 주고 실장역할을 하고 있네요, 책임은.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책임은 거기까지 합니다, 업무분장상.
이덕현 위원 여기 문화재단 규정에 보면 제5장 31조에 “제31조(공무원 파견요구 등) 이사장은 재단의 업무수행에 필요한 경우 시장에게 공무원 파견을 요청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파견공무원에 대하여는 재단의 해당직위에 상당하는 수당과 여비를 지급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본 위원이 미숙하지만 판단하기에는 문화재단에 대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은 것 같아요.
  이사장은 시장으로 되어 있으면서 행정수장으로서 일하기 바쁘고 문화재단의 역할은 상임이사가 총괄하고 있는데 하위직에는 실장과 사무국장과 전문위원 없이 막 바로 팀장체제를 가지고 업무수행하기에 굉장히 힘드시게 일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시하고의 관계라든지 문화재단에 대한 일을.
  이럴 때 상임이사로서 제5장 31조 규정에 따라서 공무원 파견요구를 해서 그 공무원으로서 재단에 파견 나와서 행정에 대한 모든 체제를 잡아주는 것이 좋지 않겠어요? 이 시점에서 볼 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런 것이 절실하시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러면 요구를 하셔서 재단을 정산궤도로 끌어올리는 데 뭔가 탄력을 받아야 될 것 같아요.
  너무 힘들게, 상임이사가 힘들게 하면 시민의 문화가 힘든 거예요.
  그만큼 시민이 쾌적하고 수준 있는 문화의 혜택을 받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은 결국은 우리 시 예산이 제 값어치를 발휘하지 못한다, 그 예산의 값어치가 충분하게 빛을 발하게 하기 위해서는 행정이 뒤따라 줘야 된다.
  그렇게 했을 때 사업계획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면서 우리 시민이 많은 문화혜택을 볼 수 있게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봐지는데 상임이사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좋은 생각이십니다.
  그런데 너무 갑자기 위탁사업 같은 것이 시에서 많이 주어져서 1년 동안 그런 것을 정비하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공무원을 파견 한다 그런 것은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 당시에 공무원을 파견할 것인가, 말 것인가 많은 것을 의논해 봤습니다.
이덕현 위원 지금 보면, 잘 이해하십시오.
  상임이사가 취임한 지 벌써 15개월 되어가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러면 이것은 어마어마한 기간이고 공무원이 다른 임지에 가서 일할 때면 다시 다른 부서에 갈 정도의 기간입니다.
  그 정도의 기간인데 아직도 과도기를 넘어서지 못한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 상임이사가 공무원 파견을 요청을 해서 같이 상의하고 같이 시하고 협조하고 내부 기강확립에 굉장히 도움을 받는다면 그렇게 힘들어 하지는 않을 것 아니겠어요.
  지금 상임이사가 가장 믿는 팀장이 누구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다 믿습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각자의 주 특기를 가진 팀장이기 때문에 다 믿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다 믿고 잘하시는 것은 좋은데, 제가 잠깐 이런 얘기를 해 볼게요.
  우리나라 대표축구팀이 똑같답니다.
  그런데 감독을 맡는 것에 따라서-누구라고 감독이름을 댈 필요는 없겠죠-나가면 골만 얻어먹어요. 이겨보지를 못했단 말이죠.
  그런데 감독을 하나 바꾸니까 1년도 안 돼서 골을 먹는 것이 아니라 골을 넣어서 국민을 통쾌하게 만들어줬어요, 우리나라 축구 현실이에요.
  그러니까 감독 하나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죠. 그만큼 지휘통솔 능력이라고 보는 건데 우리 상임이사도 얼마든지 잘할 수 있잖아요.
  여기 팀장 다 믿는다고 하셨잖아요. 다 훌륭한 인적자원이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런데 아까 모두에 감사지적을 받으면서 난감한 부분은 상임이사를 충분히 보필을 못한 겁니다.
  또 이렇게 감사가 길어지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아까도 생각을 해 보니까 여러모로 안타까운데, 상임이사가 충분히 우리 시와 의회와 대민관계 때문에 이렇게 바쁘게 하셨죠, 1년이 넘도록.
  그렇게 하면서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은 그런 것을 느끼기 때문에 굉장히 안타까우면서 감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문제가 이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다른 데 같으면 총감독 이렇게 해서 상임이사라는 호칭 대신에 그렇게 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재단이 설립된 지 몇 년이나 됐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2001년도에 설립이 되었습니다. 5년차입니다.
이덕현 위원 5년차 됐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우리 부천시는 유독이 지금 이사장, 우리 이사장 자리를 시장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즈음에 와서, 5년차가 되었다면 충분히 트레이닝을 했고 그만큼 타당성, 필요성을 느끼는 시점이라고 봤을 때 이사장을 민간한테 맡기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런 것은 제가 대답할 수 없습니다.
  민간한테 맡기고 안 맡기고 그런 것을 제가 대답할 수는 없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이덕현 위원 지금 이사장하고 시장하고 겸직이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법인체에 출연기관의 장이 누가 되고, 출연금이 있기 때문에 제가 거기에 대해서는 대답하기가 좀 곤란한 입장입니다, 저 개인으로는.
이덕현 위원 그러면 제가 곤란한 질의를 한 거예요?
  나는 우리 시 발전을 위해서 이렇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것은 제가 대답하기가 좀,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조금 조금 마무리를 지어가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임기가 몇 년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임기는 1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청소년운영위원회 임기가 1년인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연임할 수도 있다.
이덕현 위원 청소년운영위원회는 학생들로 구성이 되어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청소년 프로그램을 위해서 만든 운영위원회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해 볼까요. 고등학교 1학년하고 대학교 2학년하고 대화가 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래도 청소년들은, 청소년은 같이 갑니다, 또래보다는.
이덕현 위원 심각하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전문프로그램으로써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함께합니다.
  그리고 청소년위원회를 선정할 때 엄선합니다.
이덕현 위원 학생들을 통해서 자율적으로 학생들한테 프로그램개발과 이런 것을 맡기는 것은 좋은데 뭔가 한 번 더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청소년위원회는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 때 청소년들의 의견은 반영을 받을 수 있으되 전적으로 맡기는 것은 뭔가 쇼킹한 것은 나올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잘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청소년운영위원회에 고등학교 1학년부터 대학교 4학년까지 있지 않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런 것도 차라리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청소년위원회는 위원회이되 거기서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고등학교 나름대로의 그룹이 또 있고 대학생 나름대로의 그룹이 있어서 거기서 나온 의견을 청소년위원회에서 의결을 해 주는 것이 좋아요.
  저는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냥 기존에 있는 시스템을 상임이사가 바뀌어도 그대로 끌고 가는 제도보다는 뭔가 탁월한 의견을 상임이사가 의지를 가지고 개선할 것은 개선하는 그런 제도가 문화재단이 발전되는 단계라고 저는 봐집니다.
  중학생은 청소년 아닌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중학생도 청소년입니다.
이덕현 위원 청소년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거 보세요.
  지금 여기 명단에는 고1부터 대학교 2학년까지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청소년의 의견을 받기 위해서는 중학생 의견, 고등학생 의견, 대학생 의견 이렇게 해서 청소년소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서 전체적인 마지막 결정할 수 있는 기구가 돼야 된다. 그렇게 했을 때 청소년위원회의 제 기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지 않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 즈음에 우리 상임이사님 생각은 어떻게 바뀌셨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우리 부천문화재단 속에 있는 청소년수련관이 위탁으로 하고 있고 그걸 청소년운영위원들끼리 부천의 청소년의 문제점, 청소년 정책 같은 것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정책을 결정하고 프로그램을 입안할 때 많은 의견을 조율하는 그런 역할이지 그걸 특별하게
이덕현 위원 됐습니다. 더 이상 의견 안 듣겠습니다.
  사람이 얘기를 하면 얘기를 받아들일 줄도 알고, 공무원들한테 들어보세요.
  “네. 참고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얼마나 잘 빠져갑니까.
  그리고 돌아서서 참고 안 해도 되고 검토 안 해도 되고 시간이 흘러가면 만사 오케이.
  그리고 검토하고 참고하고 해결하면 유능한 공무원 그래서 승진되고 유능한 머리부서에서 일하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자꾸 훈련을 쌓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의견은 받아들이고 돌아가셔서 참모들하고 같이 숙의를 하셔서 거기서 나온 것을 가지고 발전적인 쪽으로 가시는 것이 그것이 가장 민주적이고 발전적인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 이상 길게 안하고 판타스틱스튜디오 에 대해서 잠깐 언급해 보겠습니다.
  판타스틱스튜디오는 야간 몇 시까지 개장합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10시까지입니다.
이덕현 위원 10시까지 하죠.
  요즘, 동절기에는 손님이 유독 없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10시까지인데 입장은 몇 시까지 받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9시까지입니다.
이덕현 위원 9시까지면 9시에 들어온 입장객도 받는다는 말씀이시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9시에 단체가 들어와서 전차를 타고 싶어해요. 그러면 전차가 움직이나요, 안 움직이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움직이지 않아요.
이덕현 위원 네?
  움직여요, 안 움직여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관람객이 많으면 운영하고 없으면 운영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전차는 판타스틱스튜디오에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것도 하는 사업자가 따로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임대업입니다.
이덕현 위원 따로 사업자가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분 몇 시에 퇴근해요?
  자기 마음이에요, 자기 사업이니까.
  그러면 9시에 입장객들이 들어와서 전차를 타고 싶을 때 전차가 안 움직여요, 벌써 퇴근해서.
  키를 가지고 퇴근하잖아요, 자기 사업이니까.
  자기 매장 문 닫고 가는 거잖아요.
  그래도 됩니까? 대답해 보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우리가 10시에 문 닫을 때까지 안내를 하려 해도 임대업자가 불만이고 임대업자와 문화산업과가 운영하는 임대와 우리 판타스틱스튜디오 팀들이 운영하는 것과 많이
이덕현 위원 그만 얘기 들을게요. 얘기를 들으면 복잡해요.
  우리 판타스틱스튜디오를 찾은, 문화도시부천을 찾은 관광객은 한 번이 중요합니다.
  그 한 번 왔을 때 욕구충족이 안 되면 두 번도 안 오고 가볼 필요도 없다고 악소문을 냅니다.
  그런 제도가 뭔가 확고하게 있어야 되죠.
  가보니까 썰렁하고, 가봐서 신기해서 타고 싶은데 사업자는 키를 가지고 퇴근을 해서 안 된다. 어떻게 그렇게 운영을 합니까?
  전차 운전면허증이 있나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이덕현 위원 있어요, 없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잘 모르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상임이사님, 가신 지 벌써 1년이 넘었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아까 말씀하신 판타스틱스튜디오 내부 대관이나 그런 운영은 우리가 맡고 있지만 18개 입점업체는 우리가 전혀 통제할 능력이 없습니다.
  다 각자 그분들은 문화산업과에서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위탁업체가 문화재단 아니에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위탁업체는 문화재단인데 문화산업과에 임대업체가 끼어있습니다, 입점업체.
  음식점이나 전차나 아니면 오락실이나 그런 것은 우리하고 전혀 별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작년 이맘때 감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더 도와드릴 것도 없습니다.
  왜 나하고 문화산업과하고 같이 연결을 시킵니까? 그것은 문화재단에서 위탁을 받은 문화재단한테 묻는 겁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우리들이 운영할 수 있는, 참고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없었습니다, 그분들의 계약내용에는.
이덕현 위원 그러면 하나 더 확실하게 물어볼게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이덕현 위원 그러면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입니까? 위탁받은 것에 대해서.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대관이요.
이덕현 위원 판타스틱스튜디오 대관, 입장료 하나밖에 없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렇지 않고 유지보수, 안전을 위한 모든 시설의 유지보수는 하지만 그 안의 유독 입점업체는 우리하고 전혀 상관없이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내가 아까 명단 달라는 것 왜 안 줍니까? 직원들.
  입점업체는 입점업체대로 불만이 있는 거고, 그분들이 문화재단에서 사업홍보를 잘해서 관광객이 9시, 10시까지 들어오게 하면 그분들은 장사가 잘되는데 왜 일찍 퇴근하겠습니까. 그리고 문화산업과가 무슨 상관입니까?
  그분들이 장사가 잘되면 문화산업과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오히려 문화산업과에서 요구하는 법규를 어겨서라도 10시까지가 아니라 11시까지라도 하려고 그분들은 그럴 판입니다.
  장사가 되게 문화재단에서 역할을 해 주셔야죠.
  위임을 받아놓고 역할도 안 해 주시면서 그분들에 대한 그것은 우리가 권한이 없다, 문화산업과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은 그것은 경영을 맡은 자로서 무책임한 그런 얘기입니다.
  그러면 재단 상임이사께서는 할 말 참 잘하시는 것 같은데 참 바보 같은 이야기죠.
  어떤 얘기냐, “나는 내 봉급만 타면 됩니다. 우리 팀장들이 다 개성이 강해서 내가 통솔하기 힘듭니다. 문화예술과에서 어떻게 조치 좀 해 주십시오.” 그런 얘기하고 같은 거예요.
  내가 맡은 것은 거기서 능력발휘해서 그것이 잘 발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내 역할이죠.
  그래서 아까 우리나라 축구감독을 예로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이덕현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에 보충하겠습니다.
  새로 팀장급을 뽑은 일이 있습니까?
  올해 채용한 경우가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언제 채용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2개월 전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2개월 전에 채용을 했는데 그 채용은 급이 실장으로 되어 있습니까?
  현재 문화정책실에 있는 분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팀장 대행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연세가 어떻게 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서른여섯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서른여섯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현재 채용 제한연령이 몇 살로 되어 있죠? 팀장은.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런 것은 특별하게 없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없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이거 갖다 주세요.
  2005년도 9월에 재단 제 규정개정 및 제정안을 저희가 한 번 한 적이 있죠,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9월이요?
○위원장 류중혁 네.
  그때 인사규정에서 제6조에 채용 제한연령 해서 “신규채용 대상자의 최고 연령은 다음과 같다. 다만, 이사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어떤 법이나 이런 예외조항은 두었습니다.
  그러나 가능한 한 거기에 맞추라는 거거든요. 이래서 1번에 팀장급 이상은 50세입니다. 직원급은 45세고요.
  지금 안 맞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한연령.
○위원장 류중혁 그러니까 제한연령이요.
  지금 이게 50세면 팀장급보다 직원급이 낮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지금 팀장급 이상이 50세 이하로 보는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팀장급은 50세 이하고 직원급은 45세 이하네요.
  이렇게 보는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채용제한연령은 팀장급은 50세 이상이 되면 안 되고 직원급은 45세 이상이 되는 사람은 직원으로 채용하기가 곤란하다, 제한한다 그런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러니까 50세 이상이면 안 되고 45세 이상이면 안 된다는 것이죠.
  그런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결과적으로 45세도 안 되잖아요. 그러면 직원급에 해당이 되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채용 제한연령인데 그 이상이 되면 채용이 안 된다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이하 서른여섯살이니까
○위원장 류중혁 아니, 그러니까 이하라고 하면 직원급이 45세 이상이잖아요. 그럼 직원급에 해당이 되잖아요.
  특별하게 거기에 대한 어떤 기술이나 그런 것이 있어서 팀장급으로 채용이 된 겁니까? 거기에 대한 경력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직원급 이상이 되기 때문에.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지금 천 팀장이 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문화정책실장을 뽑으려고 공개모집을 네 번이나 했습니다. 세번째까지 해도 우리가 찾고자 하는 그런 문화정책실장의 급이 경력이 10년 이상 문화예술에 관련되는 분야, 이런 분야를 세 번 공고해도 그런 인사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팀장급으로 하자고 낮추어서 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거기에 대한 공고채용내용하고 서류, 그 서류를 같이 주십시오.
  그렇게 하고 아까, 지금 감사를 진행하는 중에 혹시 애로사항 느낀 것 없습니까?
  감사를 하면서 지금 상임이사님께서 업무를 다 숙지를 못했어요. 업무숙지를 못해서 결과적으로 그게 팀장들이 그 업무숙지를 못한 부분에 대해 지금 서면으로 전달해 드렸는데 그 서면전달 과정에서 혹시 문제점 발견된 것이 없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위원장 류중혁 못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어떤 분야에서 문제점이
○위원장 류중혁 아까 답변하는 과정에서 답변을 못하실 때 팀장들이 전달하는 과정에서 그런 애로사항을 못 느끼셨느냐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특별하게 못 느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못 느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행정지원팀장이 언제 바뀌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10월 30일경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10월 30일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현 행정지원팀장은 전에는 무엇을 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공연장운영팀장으로 있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바로 교체를 했네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교체한 이유가 무엇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인사상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인사상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서 상임이사 혼자 결정한 것입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지금 행정지원팀장은 언제 입사하셨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2001년 10월 1일 설립 당시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설립 당시 채용할 때 그때는 어떤 직을 가지고 입사를 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시설관리팀은 기능직에 속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기능직처럼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기능직에 속하죠.
  현재의 인사를 10월 1일에 했다고 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10월 30일.
○위원장 류중혁 10월 30일에 하는데 어떻게 상임이사님 혼자서 이런 것을 결정을 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인사발령은 제가
○위원장 류중혁 할 수 있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23쪽을 봐 주세요.
  인사규정 제53조를 한번 봐 주세요. 이게 9월에 개정된 것입니다.
  인사규정 제53조의1 구성의 1항에 “직원의 인사에 관한 중요사항 및 직원의 포상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인사위원회를 둔다.”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심의를 두게 되어 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징계요?
○위원장 류중혁 직원의 인사, 직원의 인사에 관한 중요한 사항 및 직원의 포상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인사위원회를 둔다고 되어 있어요.
  2항은 “위원장은 상임이사로 하고, 부위원장 1명을 둘 수 있다.” 3항은 “인사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5인 이상 7인 이내로 구성하며 위원은 이사장이 지명한다.”
  인사위원회를 구성하라고 했거든요. 인사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서 인사를 하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왜 인사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으셨습니까?
  이거 9월에 개정된 거잖아요. 10월 30일에 인사를 했잖아요.
  잘못된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위원장 류중혁 잘못된 겁니까, 잘못된 것이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인사에 관한 중요사항 및 직원의 포상 및 징계에 관하여 인사위원회를 둔다고 알고 있습니다.
  징계와 포상에 대해서
○위원장 류중혁 직원의 인사에 관한 중요한 사항 및이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사항 및 직원의 포상과 징계
○위원장 류중혁 그러니까 징계도 되고 포상도 되고 인사할 때도 이렇게 하라는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직원의 중요사항 및 직원의 포상과 징계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포상과 징계를 할 때 인사위원회를 둔다.
○위원장 류중혁 아니, 직원의 인사에 관한 중요한 사항.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인사에 관한 사항도 포함이 되어 있지 왜 안 되어 있어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까?
  직원의 인사에 관한 중요한 사항 및 직원의 포상 및 징계, 세 가지를 지금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금 53조1항에는 인사가 해당이 되는 것 아닙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위원장 류중혁 상임이사님, 이거 제 규정 해 놓고 한 번도 안 보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 당시에는 계속 숙지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러니까 이거 무시하고 인사조치한 것 아니겠어요, 이거 관계없이 인사조치 한 것 아니겠어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정관에 계약직을 둘 수 있다는 것이 몇 조 몇 항에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한 가지 더 들어갈까요.
  인사규정 제1조에 목적이 있습니다.
  “이 규정은 재단법인 부천문화재단(이하 재단이라 한다)사무국에 근무하는 직원의 인사관리에 적용할 기준을 확립하여 인사행정의 공정과 직무수행 능률의 극대화를 기하며 직원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개발함으로써 재단 운영능률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되어 있어요.
  맞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31쪽으로 가볼게요.
  거기에 대해서 30쪽에 보면 계약직 직원 관리규정이 있습니다.
  제2조에 범위를 규정해 놨는데 “이 규정에 의한 계약직이라 함은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일시적으로 채용된 계약직 근로자를 말하며 업무성격 및 활용목적에 따라 전문직, 사무직, 사무보조직으로 구분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계약직에 전문직은 “전문직이라 함은 다음 각 호를 말한다.” 해 놓고 제2항에 “계약직(사무직) : 사무직이라 함은 재단사무국 또는 ······.” 이런 내용을 쭉 나열해 놨습니다.
  그러면 현재 상임이사가 인사를 한 행정지원팀장은 기술직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행정직에 포함이 되어 있지 않고요.
  이거 인사 잘못한 것이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위원장 류중혁 이거 잘못 했잖아요?
  이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정관을 9월에 개정해 놓은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제가 이야기한 이 부분이 전에는 전부 없었습니다.
  제53조1항 직원의 인사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인사위원회를 두라는 것도 원래 현행에는 53조의1이 없었어요. 없는 것을 이렇게 상임이사가 이렇게 인사를 마음대로 할 것을 대비해서 9월에 이것을 인사규정을 새로 변경한 안입니다.
  9월 이전에 인사를 했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9월에 인사위원회를 구성해서 하십시오 해 놓고 10월 30일에 인사를 단행했어요.
  이것도 그렇고, 아까 제가 말한 채용제한연령도 제6조1항이 없었어요. 연령제한도 없고 아무것도 없던 것을 9월에 이것을 제한을 뒀습니다.
  또한 인사규정 제1조 목적에서도 인사행정의 공정성과 직무수행의 능률화 극대 이런 부분이 없어서 아무렇게나 인사를 단행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변경을 해 놓은 안입니다.
  맞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위원장 류중혁 현행에서는 그런 내용이 없었지 않습니까.
  현행에 없던 것을 이런 문제점이 나올까봐 9월에 변경해 놓은 겁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린 제1조도 현행에 없는 것을 변경을 했고 그 다음에 제6조도 없는 것을 팀장급과 직원급을 연령제한이 없는 것을 제한을 했고, 인사위원회 53조1항도 전혀 없는 것을 만들어서 인사위원회를 두라고 했습니다.
  채용에 대한 계약직, 계약직 직원관리 규정이 있습니다. 31쪽입니다.
  제6조 채용에 대해서, 이것도 원래는 없었습니다, 현행은. 없던 것을 규정으로 두었습니다.
  “계약직(사무직) 직원을 채용하고자 할 때에는 신규위탁사업 보조금 범위 내에서 채용한다.
  계약직(사무보조직) 직원은 예산 범위 내에서 해당 부서의 인력운영계획에 따라 상임이사의 결재 후 채용한다.”
  이렇게 전혀 없던 내용을 새로 규정을 두었습니다.
  그런데 전혀 이 규정을 적용하지 않고 인사채용을 했고 인사이동을 시켰습니다.
  맞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위원장 류중혁 안 맞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
○위원장 류중혁 이거 보셨습니까?
  그 뒤로 제 규정 및 개정안 해 놓고 숙지하셨습니까, 안 하셨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2조 범위에 대해서는 계약직은 우리가 위탁사업을 많이 하다 보니까
○위원장 류중혁 아니, 아뇨.
  제가 다른 설명을 들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이 부분, 제가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맞는지 안 맞는지 답변을 하세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맞는 부분도 있고, 저하고 생각이 다른
○위원장 류중혁 맞는 부분도 있고가 아니라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연령제한 이런 것들은
○위원장 류중혁 연령제한은 안 맞다고 보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연령제한은 안 맞고 그러면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연령제한은 45세 이상이고 또
○위원장 류중혁 좋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말씀하신
○위원장 류중혁 좋습니다, 그건 좋다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의도적으로
○위원장 류중혁 상임이사님.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질의한 내용만 답변해 주세요.
  이 자리는 저희들이 설명을 듣는 자리가 아니거든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계약직 근로자 업무성격의 활용에 따라 전문직, 사무직, 사무보조직을 구분한다 이것은 숙지가 되어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틀린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계약직 채용에 대해서는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인사에 대해서는 지금 문제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인사에 대해서 인사위원회를 둔다 그것은 제가 숙지가 안 된 상태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인사위원회를 두고 인사위원회를 통해서 인사를 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인정하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이거 환원조치 할 겁니까, 안 할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저는 앞의 내부 규정상 상임이사가 업무를 보면서 충분한 경영과 그런 마인드를 살려서 내부 인사를 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그게 그런데 여기는 안 되어 있잖아요.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해 놨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제가 알기로는 징계와 상벌할 때만 인사위원회를 연다고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국장님, 이거 한번 판단해 보세요.
  우리가 9월에 한 내용입니다.
  제53조에 직원의 인사에 관한 중요한 사항이라고 분명히 되어 있는데.
  공무원 인사에서도 승진, 전보시에 인사위원회의 의결을 얻어서 인사발령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사회에서도.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그게 몇 조죠?
○위원장 류중혁 53조1항입니다.
    (「감사중지를 요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23시19분 감사중지)

(23시25분 감사계속)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질의했던 부분에 있어서 인사규정 제53조1항에 의거 직원의 인사에 관한 중요한 사항 및 직원의 포상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인사위원회를 둔다고 했는데 인사위원회를 두지 않으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인사위원회를 두지 않은 상태에서 신규채용을 했고, 행정지원팀장과 공연장운영팀장을 인사조치를 취하셨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이 부분에서 인사가 잘못되었다고 인정하시죠?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그러면 이거 어떻게 조치하실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인사위원회를 다시 구성하든지 우리 직원들과 같이 의논하겠습니다, 팀장과.
  정관에 맞추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인사위원회 정관 규정에 맞추어서 바로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한병환 위원 그러면 되는 거예요?
○위원장 류중혁 수정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한병환 위원 인사위원회에서?
○위원장 류중혁 인사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에서 인사하는 것으로.
한병환 위원 그러면 인사위원회 구성하지 않고 채용한 건에 대해서는?
○위원장 류중혁 그건 이 규정대로 다시 하는 것이죠? 규정에 맞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네.
○위원장 류중혁 이상으로 부천문화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잠깐만요. 규정대로 하신다고 그러면 뽑아놓은 사람들은 어떻게 합니까?
  취소하고 다시 뽑습니까?
한병환 위원 그래서 내가 그걸 물어본 거예요.
  그러면 취소하는 거예요?
○경제문화국장 류재명 그걸 지적을 안 하셨다면 몰라도 지적을 하고 넘어가시면 어떻게 하시려고.
  언급을 하셨는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위원장 류중혁 기록을 중지해 주세요.
(23시27분 기록중지)

(23시47분 기록개시)

○위원장 류중혁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확인해 본 결과 신규채용자에 있어서는 2005도 9월 22일 신규채용을 완료했고 법개정은 9월 27일에 했으므로 신규채용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보직에 대한, 인사에 대한 문제는 9월 30일에 인사를 단행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원위치 시키고 앞으로 인사가 필요할 경우에는 인사위원회를 구성해서 인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상임이사님은 거기에 대한 생각이 어떠십니까?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 박두례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상으로 부천문화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 관계 임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 건의사항이 있는데 감사진행 중에 동료 위원께서 피감대상자인 문화재단 상임이사와 서로 격한 말이 일부 오간 부분이 있습니다.
  본건과 관련해서 일부 적절치 않은 표현에 대한 부분은 추후에 속기록을 가검토해서 적절치 않은 문구는 속기록에서 삭제하는 것을 동의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이재진 위원님께서 감사도중에 피감기관과의 격한 감정으로 인해서 문구가 조금 수정돼야 될 부분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속기록에서 삭제하자고 하는 안이 나왔습니다.
  여러 위원님, 여기에 대한 큰 이의 없으시죠?
한병환 위원 위원장님께서 알아서 하시죠.
○위원장 류중혁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추후 검토해서 삭제할 부분이 있으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5분간만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23시50분 감사중지)

(23시51분 감사계속)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천시립예술단 소관에 대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실시에 앞서 관리부서장인 문화예술과장에게도 질의하실 수 있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시립예술단 대표께서는 나오시기 바랍니다.
○부천시립예술단공연기획팀장 최은규 시립예술단 공연기획팀장 최은규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보고사항은 일반현황이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순서로 들어가겠습니다.
  시립예술단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시립예술단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현황이고 부천시의 문화와 예술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부천시립예술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부천시립예술단공연기획팀장 최은규 감사합니다.
○위원장 류중혁 부천시립예술단 대표 이하 관계 공무원 및 임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산지원과 소관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농산지원과장 나오셔서 발언대에 서 주시기 바랍니다.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농산지원과장 정규열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우성 관리팀장입니다.
  장만순 농업행정팀장입니다.
  이왕재 축산팀장입니다.
  김경숙 자연학습팀장입니다.
  김병윤 원예팀장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농산지원과장께서는 지난 간담회 때 보고사항을 다 하였으므로 시간 관계상 보고는 생략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바로 위원님들이 질의하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농산지원과장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이재진 위원입니다.
  먼저 지난 간담회에서 본 위원이 시립식물원의 설계변경과 관련해서 최초 용역보고서, 설계용역보고서를 제출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아직 자료가 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제가 내일 중으로 갖다드리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감사 끝난 이후에.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
이재진 위원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립식물원이 최초 48억 6700만 원의 설계금액이 나왔죠?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최초 사업시에요?
이재진 위원 설계금액이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사업비가 최초에 60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60억이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이재진 위원 사업예산 확보를 한 것은 53억 아닌가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그 당시 예산을 확보한 것을 말씀을 드린 것이 아니고 그 정도의 건립비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뜻으로, 계획을 수립할 당시에 60억을 저희가
이재진 위원 요청을 하셨습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계획수립할 때 60억을 책정했었습니다.
이재진 위원 그래서 예산은 얼마가 반영이 됐죠?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처음 2000년도에 계획이 수립되었는데 10억 2390만 원인가요.
이재진 위원 천천히 잘 보고 말씀을 해 주십시오.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10억 2390만 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진 위원 10억 원이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이재진 위원 10억 원이라는 것이 무슨 말씀이신지?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2000년도에 저희가 예산확보한 것이 10억 2390만 원입니다.
이재진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총 건축비를, 최초에 설계를 하고 예산에 반영할 때 예산 총 반영금액이 얼마였냐는 말씀이죠.
○위원장 류중혁 과장님, 10억이라는 것은 계속사업비로 해서 그 당시, 그해에 10억만 세웠다는 그런 얘기죠?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그렇죠.
○위원장 류중혁 이재진 위원님이 질의하는 것은 그 내용이 아니고 그 당시에 전체 금액, 얼마 중에 10억이 섰느냐 그것을 묻는 겁니다.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최초의 설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재진 위원 아뇨, 설계를 해서 예산을 수립하지 않습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이재진 위원 조금 전에 위원장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계속비사업으로 해서 당해 연도에, 1차년도에 모든 사업비를 확보하지 않고 예산을 10억, 20억 이런 식으로 나누어서 최종적으로 2004년도쯤에 전부 예산을 합쳐서 확보된 예산이 얼마냐 이 말씀이죠.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2005년도까지, 금년도까지 식물원과 관련해서 69억 4357만 9천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69억 원이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이재진 위원 그중에서 건축과 관련된 예산은 얼마죠?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시설비와 관련돼서 67억 8500만 원입니다.
이재진 위원 좋습니다.
  시설비와 관련해서 총 69억을 확보하셨습니까?
  시설비와 관련해서는 총 얼마라고요? 다시 말씀을 해 주십시오.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시설비 67억 8500만 원입니다.
이재진 위원 시설비 67억 원?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이재진 위원 시설비만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이재진 위원 확보된 예산이?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이재진 위원 그렇습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이재진 위원 내년도에, 2006년도 본예산에 사업비와 관련돼서 예산을 어느 정도나 올리셨죠?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20억 올렸습니다.
이재진 위원 기이 확보된 예산이 69억이었죠?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확보된 예산이 69억 4300.
이재진 위원 69억, 그러면 20억을 증액을 하게 되면 89억, 약 90억이 됩니다.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그렇죠.
이재진 위원 맞습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이재진 위원 그러면 총 건축과 관련된 필요 예산액은 90억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건가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감리비, 시설부대비 다 따지면 그렇습니다.
이재진 위원 실제 건축과 관련된 예산만은 얼마인가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건축과 관련된 예산은 67억 8500만 원에다가 내년도 저희가 요구한 20억을 합치면 87억, 약 88억 가까이 되는 것이죠.
이재진 위원 그게 맞습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제 자료에는 맞습니다.
이재진 위원 88억이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시설비가 현재까지 계속비로 서가지고 67억 8500만 원이 확보되어 있으니까 내년도 예산에 저희가 20억을 반영했습니다.
이재진 위원 위원장님 잠시 속기를 중지시켜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류중혁 잠깐 기록를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00시01분 기록중지)

(00시12분 기록개시)

○위원장 류중혁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진 위원 간단히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식물원의 건립이 부천시 입장에서 특히, 녹지가 부족한 시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필요한 시설이라고 과거에 이미 판단이 되어서 기이 사업이 시행되는 과정 중에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서 저희가 애초에 계획되었던 사업액수를 많이 초과해서, 상당히 많이 초과해서 사업을 시행하게 됩니다.
  이렇게 사업을 시행하게 됨으로 인해서 부천시에서는 예산의 현액이 여유가 있었을 때 이러한 사업이 애초 계획이 반영이 잘 되어서, 설계에 잘 반영이 되어서 사업예산을 확보를 했다면 내년도와 같이 어려운 시기에 추가로 이런 예산을 요구해서 예산의 유동성을 안 좋게 하는 경우는 그리 바람직한 행위라고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추후에 이와 동일한 내지 유사한 사업을 농산지원과에서 계획하고 있고 또 할 계획이 있다면 설계시에 요구하는 예산이 충분히 설명이 되고 잘 반영이 되어서 원하는 사업비가 애초에 다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업무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고맙습니다.
  이번 사업을 거울삼아서 다음에 그런 사업이 있으면 좀 더 자세히 살펴서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재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 밤늦게까지 수고가 많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차 설계변경을 할 때 19억 5500만 원을 증액을 했습니다.
  그렇죠?
  그 이유가 7호선이 식물원 건물을 통과하기 때문에 지반을 구축하기 위해서 설계변경의 주된 요인이었어요.
  그런데 2차 설계변경에 20억을 증액했습니다. 거기에 기초공사와 토목공사를 해서 총 9억 9700만 원이 실제로 기초 토목공사 7호선 관련되어서 들어갔단 말입니다.
  다른 부분들은 유리변경이라든지 이런 것도 있지만, 1차 설계변경시에 지하철 7호선으로 해서 기반공사를 조성하기 위한 3억 6400만 원을 했단 말이죠.
  그런데 그 당시 다 드러난 부분인데 요구를 했어도 1차 설계변경에 다 요구를 했어야 되거든요, 내역적으로 보면.
  그런데 2차 설계변경에서 역시 같은 내역으로 그 내용이 추가가 됐습니다, 2억 5천이.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서강진 위원 같은 내역이고 토목공사예요.
  그렇죠?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서강진 위원 왜 그렇게 됐죠? 또 무슨 문제가 드러났나요?
정영태 위원 그게 아니라 2차에서 주차장 면적이죠.
서강진 위원 주차장 면적인데 일단 지반침하가 우려된다는 그걸로 인해서 있는데 현재 사유가 그래요, 사유가.
정영태 위원 1차 때는 주차장 면적이 포함이 안 됐었죠.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그것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얘기를 하세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1차분 설계변경에 대해서는 시설사업소에서 공사감독을 하다 보니까 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있어서 1차 설계변경을 저희한테 말씀을 해서 저희들도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왜 1차 변경할 때 2차 변경분하고 중복되는 것을 같이 안 했느냐고 지적하신 사항인데 1차 변경할 때 가급적이면 새로운 예산 요구 없이 하려다가 저희가 다 계산을 해 보다 보니까 약 19억 원 정도가 여유가 있어서 거기에 맞추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설공사과에서.
서강진 위원 문제는 그거예요. 필요해서 요구를 했겠죠.
  그렇죠?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서강진 위원 그런데 우리가 생각할 때는, 그런 의혹을 가지고 가는 겁니다.
  당초 1차 설계시에 지반침하가 될 것이 우려되기 때문에 예산을 더 요구해서 설계변경을 했어요.
  거기에 보면 주로 토목공사고 온실공사란 말이에요, 주된 이유가.
  그런데 2차 설계변경도 역시 토목과 온실공사를 위해서 다시 20억을 증액한 거란 말이죠.
  거기에서 우리가 그런 의혹을 갖게 되는 거고 1차에 충분히 드러난 문제점인데 그걸 다시 2차에 가서 20억을 더 설계변경을 해서 요구를 해야 되느냐, 그런 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또 하나는 우리가 식물원 건립이 먼저였고 지하철이 추후에 들어가는 것이죠?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서강진 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상권과 지하 10m, 20m 지하권을 인정을 하죠.
  제가 알기로는 10m인가 20m까지는 지하도 자기 권리를 주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하철이 그리로 통과하게 되면 지하철공사에 지반침하되는 부분을 요구해야 되지 않나요? 그걸로 인해서 지반이 약화되기 때문에.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거기까지는 저희가 미처 검토하지 못했습니다.
서강진 위원 한번 알아보세요.
  그것은 물론 부천시가 하는 것이긴 하겠지만 그걸로 인해서 지반이 흔들릴 위험성이 생긴다면 그것은 거기다 요구할 수 있는 거거든요, 법으로.
  서울 같은 데도 다 그렇게 인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도로 상에서는 그런 문제가 없지만 건물 밑을 통과하게 될 경우에는 그것을 보상 받을 수 있는 그런 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적용한다면 이 비용이 들어가지 않아도 충분하게 거기서 요구할 수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한번 그것을 알아보세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그것은 저희가 알아보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게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정영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영태 위원 각종 위원회 구성 및 개최현황을 보니까 농정심의위원회가 2004년도에는 9명이었고 2005년도에는 8명이 되는 겁니까? 정원이.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410쪽 말씀하시는 겁니까?
정영태 위원 네. 410쪽 맨 하단에.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농정심의위원회 미개최현황 말씀하시는 겁니까?
정영태 위원 네.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농정심의회는 9명 중에서 7명이 참석하고 2명이 불참했다는 내용 아닙니까.
정영태 위원 그러니까 2004년도에는 정원이 9명이고 2005년도에는 8명 전원이 참석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불참자가 없으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정영태 위원 이게 한 명이 줄어든 것입니까?
  2004년도에는 9명이었고 2005년도에는 8명이 되는 겁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농정심의위원회에는 농정분과와 유통분과 두 개 분과가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러면 2004년도에 한 것은 무엇이고 2005년도에 한 것은 무슨 분과, 무슨 분과입니까?
  이게 위원회가 똑같은 것이 뭐냐 하면 2005년도 농림사업신청 심의고 2006년도 농림사업신청 심의로 똑같은 내용인데 분과가 틀릴 리가 있겠습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저희가 다시 챙겨서 위원님께 개별적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이 서류에 보면 이것은 똑같은 거예요.
  보니까 2005년도 농림사업신청 심의, 2006년 농림사업신청 심의 똑같은 건수를 가지고 해가 바뀌어서 심의하는데 분과가 하나도 틀릴 이유가 없는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
정영태 위원 정원이 9명에서 8명이 줄어든 것이 맞네요. 그렇지 않으면 유인이 잘못 되었다든지.
  그렇죠?
○위원장 류중혁 팀장님, 이것 기억 안 나십니까? 위원이 몇 명, 누구누구로 되어 있는지.
  팀장님 보조발언대에 서 주세요.
  이게 지금 뭐가 맞습니까, 8명이 맞습니까,
9명이 맞습니까?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그것은 제가 아직 확인을 정확히 못해서 죄송합니다.
  우리 부천시에는 시장, 부시장을 포함해서 24명으로 농정심의회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심의회 중에서 농정분과위원회하고 유통분과위원회로 구성이 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렇게 구성이 되어 있으면 여기 위원회명, 농정심의위원회 밑에 하단 부에 괄호 치고 분과위원회를 표시해 줘야 알 수가 있죠.
  농점정심의위원회 정원이 9명, 8명이라는 얘기지, 이렇게만 표시를 해 놓으면.
  그렇죠?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네. 뭔가 좀
정영태 위원 이것만 봐서는 농정심의위원회가 팀장께서 말씀하신 것은 정원이 24분 이라고 했는데 이 서류만 가지고는 9명, 8명이지 어떻게 24명이에요. 안 맞지.
  그렇죠?
  이 서류로만 봐서는 그렇다는 얘기예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저희가 확인을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이 서류만 보면 그렇다는 겁니다. 24명인지 25명인지 정원을 알 수가 없잖아요.
  이 정원이 9명, 8명이지 어떻게 24명이에요. 이 서류만 봐서는 그렇다는 얘기죠.
  그렇죠?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그렇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래서 다음에 할 때는, 이것을 확인해 주시고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확인해서 제가 보고드리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다음에 유인할 때는 거기에 무슨 분과, 무슨 분과라고 표시를 해 주면 분과에 소속된 사람이 9명 다른 분과는 8명이구나 이렇게 이해가 가는데 이것은 전혀 이해할 수가 없잖아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잘 알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다시는 이런 착오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덕현 위원 팀장님은 직급이 어떻게 됩니까?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농업 6급입니다.
이덕현 위원 농업직이시죠?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네.
이덕현 위원 지금 농업직에 계시면서, 우리 부천시에는 농토가 그렇게 많지 않죠? 도시이다 보니까.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특별히 하시는 일이 어떤 것이 있으세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아직은 우리 부천시에 농지가 많습니다.
  면적으로 따지면 거의 1천 ㏊에 가까운 농지를 보유하고 있고 우리 농정팀에서 주로 하는 일은 농촌, 농업에 대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지금 농업직이 몇 분이 계신가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우리 부천시에 저를 포함해서 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농산지원과에.
이덕현 위원 지금 그 부서에 4명이 계신데 거기서 제일 높은 직급이시죠?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지금 우리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문화도시 우리 부천시가 그렇습니다.
  거기에 계시는 팀장으로서 농업의 퍼센티지는 우리 부천시에 비해서 굉장히 적습니다.
  그렇죠?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공장이나 일반 상가나 이런 것에 비해서 농업용지는 굉장히 부족한데 전에는 우리 부천시가 농토가 많았습니다.
  지금 신도시, 이 땅이 우리가 농사짓던 땅입니다.
  그때도 농업직이 그렇게 많지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일을 다 했는데 지금 하는 일이 그렇게 많지가 않으신 것 같아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그렇지 않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 시대에 비하면, 그 시대에 비해 일이 많습니까?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시대가 요새는 농업생산보다는 농산물 유통 쪽에 업무를 치중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바로 그래서 제가 그 자리에 모셨습니다.
  이제부터 궁금한 것을 팀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시에 농사체험장이 있습니까?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농사체험장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어디에 있어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역곡동에 있습니다. 각 구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역곡동에 몇 마지기 있어요, 몇 마지기나 돼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농사체험장이라는 것이 우리 시민을 상대로 하시는 것을 말씀하시는 거죠?
이덕현 위원 네.
  시민을 상대로 농사를 체험하는 것이 몇 마지기나 되느냐 이거죠.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마지기로는 모르고 평수로는 약
이덕현 위원 계산해 보면 나오죠. 평수가.
  전문직이 그걸 모르겠어요.
○위원장 류중혁 평수로 답변해 주세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1,600평 정도 됩니다.
이덕현 위원 1,600평이면 몇 마지기가 돼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
이덕현 위원 아니, 전문가가 그걸 모르시면 어떻게 해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요새는 마지기를 사용을 잘 안 합니다.
  전에는 마지기라고, 마지기가 시골하고 도시하고는 틀립니다. 왜냐하면 시골이 300평이 한 마지기고 도시지역은 200평이 한 마지기입니다.
이덕현 위원 우리가 농사를 지었던 촌놈인데, 우리가 농사를 30마지기 지었어요. 그러니까 마지기로 하는 거예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잘 알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래서 몇 마지기를 우리 시민이 농사체험을 하는 거냐 그걸 물었어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도시지역 용어로 8마지기 정도 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우리 시민 86만이 8마지기를 가지고 농사체험을 할 수 있겠어요?
  그런데 그 농사체험이라는 것은 개인 것 아닙니까?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
이덕현 위원 우리 시 겁니까, 개인 겁니까?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개인한테 임대를 받아서 희망자에 한해서 일정 면적을 분양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분양해서 하는 겁니까?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그 쌀은 농사를 지어서 자기가 가지고 가는 거예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쌀이 아니고 주로 일반 채소류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주말농장이죠.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네. 주말농장.
이덕현 위원 나는 그거 말고 농사체험, 쌀.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쌀은 아직 없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래서 내가 몇 마지기냐고 물었죠.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쌀은 아직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아까 굉장히 당혹스러워서 과장님을 편하게 해 드리려고 제가 팀장하고 질의응답을 갖는 겁니다.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감사합니다.
이덕현 위원 과장님 도와주십시오.
  왜냐하면 주말농장은 하고 있으되 우리가 농사체험, 진짜 우리 도시민들이 쌀 나무인줄 아는 겁니다, 도시민들은.
  팀장께서는 그런 아이디어가 없으십니까? 기획적인 아이디어.
  그게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밭에 주말농장 하듯이 몇 평 몇 평 잘라서 하는 것이 아니고 대장동의 논바닥을 차라리 우리 시에서 임대를 해서 거기에 못자리할 철에 학생들 전부 다 주말에 가서 못자리 하는 것도 체험하게 해 주고 또 그때는 8마지기가 아니라 100마지기, 200마지기라도 해서 모든 우리 시민이 참여해서 못자리 하고, 그 다음에는 뭐 하죠? 못자리 다음에.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못자리 다음에는 모내기.
이덕현 위원 못자리 다음에는 모를 심는 것이죠?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모내기, 모내기 다음에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병충해 방제에 들어가야죠.
이덕현 위원 아니지 김매기 해야죠, 김매기.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지금은 김매기라는 것은 없습니다. 김매기라는 것은 없어졌습니다.
이덕현 위원 우리가 옛날로 돌아가 보자 이거예요.
  도시가 답답하니까 옛날로 돌아가서 학생들한테 김매는 것이 없고 병충해 방제 그것은 나중이고 김도 매보고, 김맨 다음에는 뭐예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병충해 방제 본답관리라고 해가지고
이덕현 위원 피사리는 언제 해요?
○위원장 류중혁 잠깐만 기록를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00시31분 기록중지)

(00시32분 기록개시)

○위원장 류중혁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덕현 위원 피사리 했죠, 피사리 하고 나면 뭐 해요?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
이덕현 위원 피사리를 하고 난 다음에는 쌀을 수확해요.
  이렇게 우리가 옛날을 한번 그려봤습니다.
  이것이 사실 교육적으로 굉장히 필요합니다.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온 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 얼마 안 됐는데 지금 하라고 하면 다 잊어버려서 못해요.
  그리고 어린아이들은, 우리 자식들은 그것을 안 해 보고 살았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는 이런 것을 기획적으로 해야 된다 그런 생각입니다.
  아직도 대장동에는 많고 많은 들판이 있습니다.
  저는 항상 대장동을 옛날 추억을 삼아서 동부간선수로도 가보고 그 옆의 논두렁도 달려보고 하는데 그것을 저희 때까지는 향수라도 가지고 있지만 후세, 지금 초등학교 다니는 학생들, 중·고등학생들은 아무도 모릅니다.
  이런 것을 우리 시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대장동에 지주가 아직도 여기서 농사짓는 분이 계신데 그것을 트랙터 가지고 하는 것은 마지막 순서이겠지만 실질적으로 시즌별로 농사체험을 해서 학교 단위로 초·중·고, 일반 성인 이렇게 해서 마지막 힘든 과정은 성인을 통해서 하는 농사체험장이 필요하다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인데 우리 팀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여건이 허용된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추진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좋습니다.
  사라지는 농촌을 그 속에서라도 한번 찾아보기 위한 농산지원과에서는 이런 계획이 필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거기에서 생태박물관이라고 하나요, 뭐라고 불러요?
  농산지원과 앞에, 뜰 앞에서 짚·풀공예를 하지 않습니까?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그렇습니다.
이덕현 위원 짚·풀공예를 하는데 2004년도, 2005년도에 걸쳐서 없던 것을 하는 것이죠?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그것은 제 담당 소관업무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런데 보면 거기서 2700만 원 정도, 2752만 8천 원의 예산을 소비해 가면서 짚·풀공예를 하고 있는데, 잠깐만 계세요.
  과장님, 과장님 긴장 풀리셨죠. 답변해 주실 수 있나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죄송합니다.
이덕현 위원 2004년도, 200년도에 보니까 2752만 8천 원의 예산을 들여서 짚·풀공예 체험을 했습니다. 전에는 없었던 겁니다.
  이런 것을 할 때 실질적으로 거기서 짚신을 삼고 이엉 엮고 멍석도 말고 이런 것까지가 지금 됩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짚·풀공예는 일반시민을 수강신청을 받아서, 모집해서 하는 것보다도 관람하러 오는 유치원생이라든지 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고 일반시민들은 저희가 이벤트로 꽃축제 같은 것을 할 때 그럴 때 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과장님, 이 예산은 시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2752만 8천 원이라는 예산이 2년간에 걸쳐서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민이 직접 와서 거기서 옛날처럼 이엉을 엮거나 멍석을 엮어 보는 체험은 아니었습니다. 강사수강료였습니다.
  거기서 자재값은 별로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짚은.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짚이니까 자재값은 많이 안 들어갑니다.
이덕현 위원 이런 막대한 예산이 낭비가 되면서 실질적으로 시민한테 와 닿는 것은 별로 없다.
  그래서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지금 두 분이 나와 계시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은 짚·풀공예 시연이나 하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농경유물전시관이 있지 않습니까. 위원님도 와 보셨지만 거기에 관람객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저희가 일일이 설명해 드릴 수 없으니까 그분들이 오는 분들한테 친절하게 순회해 가면서 설명도 드리고 그런 여러 가지 일들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것을 보면 우리 시가 개선해야 될 점이 많습니다.
  실질적으로 보면 다른 데는 자원봉사를 합니다.
  강릉만 가도 강릉호수 있는 데 거기에 가면 신분증, 명패를 걸고 다니면서 누가 지나가면 다 안내를 해 줍니다. 이 나무는 언제 심어서 몇 년이 되었고 무슨 나무고.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서 합니다.
  그런데 우리 시는 이상하게 자원봉사가 아니라 거기에 대한 비용을 받고 하는 곳이 많고 이것을 외부 도시하고 비교해 볼 때 굉장히 안 맞는 것으로 보이고, 일본에 가보니까, 팀장님.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이덕현 위원 일본에 가보니까 큰 공원에 우리로 보면 상동호수공원만한 것입니다. 큰 공원에 이런 농사체험장이 있었습니다.
  본 위원이 그것을 보았기 때문에 아이디어를 자꾸 만들어서 상동호수공원같이 큰 벌판 같은 데, 사실 가을에 제가 가보니까 벼가 아주 예쁘게 자란 모습을 보고 탄복을 했습니다.
  같이 나온 주민들 중에 골라서 몇 분한테 농사체험을 시켜주고 예쁘게 벼가 자라 있을 때 그분들이 거기서 보람을 느끼고 내가 처음에 모를 심어서 이렇게까지 자란 거다 하고 손님들을 모시고 가서 설명해 주고 사진을 찍는 것을 봤습니다.
  우리 전문 농업직 팀장으로서 그런 아이디어를 많이 내서 곳곳에 정말 손바닥만한 몇 마지기, 8마지기가 역곡에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5마지기가 됐든 8마지기가 됐든 간에 공원공원마다 이렇게 해서 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가 팀장한테 의견을 드린 겁니다.
  감사는 여러 가지를 다 할 수 있고 이런 것도 왜 안 했느냐, 다른 도시에는 있고 다른 나라에도 있는데 왜 시는 이런 것을 생각하지 못했느냐고 의견을 드릴 수도 있습니다.
  팀장한테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 일사일촌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농산물 지방에 있는 것을 도시로 끌어내기 위한 것이 일사일촌입니다.
  우리 시에서 일사일촌운동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팀장님.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일사일촌운동은 도시민과 시골 농업인과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서 농협을 중심으로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 내용은 농산물 직거래가 되겠고 상호 친목도모 여러 가지 좋은 점을 서로 나누기 위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이런 것 하고 있는데 우리 농산지원과에서 전문직에 계신 분께서 이런 것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생각을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현재 우리 시는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시·군이 있지 않습니까. 그 시·군과 농산물직거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일사일촌은 농산물직거래만이 아닙니다.
  농협이라는 말씀을 하시고 그러는데 일사일촌은 사실 농협중앙회에서 이게 범국민적으로 번지고 있고 각 기관별로 일사일촌을 갖기 위한 운동이 엄청 전개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 시에서, 농산지원과에서 이런 것이 먼저 기획이 나와서 각 동별로 시골과 일사일촌을 맺어가면서 우리 시에 어느 동 무슨 단체하고 어느 시골에 무슨 면에 무슨 리하고 이렇게 해 줄 수 있는 역할도 농산지원과에서, 지금 도시로 질주하는 이런 것을 수수방관할 것이 아니라 자꾸 옛날의 향수를 찾아줄 수 있는 역할도 농산지원과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전문직에 계신 분한테 의견을 드렸던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농산지원과농업행정팀장 장만순 저도 위원님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좋습니다.
  팀장님은 들어 가셔도 좋겠습니다.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소사복숭아 과원, 우리가 예산을 잡아서 운영하고 있죠?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위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금년 하반기부터.
이덕현 위원 거기 1189만 5천 원이 지출이 됐죠?
  여기 자료에 나와 있는 겁니다.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이덕현 위원 금년에 복숭아 수확했습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수확했습니다.
이덕현 위원 수확해서 어떻게 했습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저희가 수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수탁자가 관리를 하는 건데  양이 많지 않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래서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제가 알기로는 금년도에 농가에서 수확한 것이 385박스로 알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385박스 다 어떻게 했습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농가에서 수탁자가 직거래했습니다.
이덕현 위원 우리가 돈을 주고 경영을 맡겼는데 경영을 맡은 농가에서 처리하는 것이 맞습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수탁자가 처리하는 겁니다. 처리해서 저희가 세외수입으로 잡습니다.
이덕현 위원 판 것을 가지고 우리 시에서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시에 그 양반이 납부하는 것이죠.
이덕현 위원 납부했습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이덕현 위원 얼마나 했어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1만 원씩 해서 300만 원씩 하면, 그 수입하고 저희가 1년 수탁관리하고 거기에서 1800만 원을 저희한테, 시의 세외수입으로
이덕현 위원 1800만 원이 들어왔어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1800만 원이 들어왔습니다.
이덕현 위원 그러면 우리 시는 수입을 올렸네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금년 같은 경우에는 수탁료가 반으로, 반년밖에 안 했으니까 그런데 1년을 두고 보면 저희가 봤을 때는, 글쎄요.
이덕현 위원 그러면 내년도 예산에는 1189만 5천 원이 아니라 더 증액이 됩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증액이 되면 손해네요?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저희가요?
이덕현 위원 네.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역곡동에 있는 복숭아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도 여러 해 보았습니다만 저희가 과수원은 지난해부터 다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 경제성을 기대한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조금 어려운 점이 있지 않나.
  지금까지 관리를 해 온 것이 부실했기 때문에 나무에 노화가 촉진되고 그랬기 때문에 저희가 금년도에 노목 200개를 어린 나무로 갱신했거든요.
  실질적으로 3,300평인가 면적은 되어 있습니다만 수량을 기대할 수 있는 나무는 아닙니다.
이덕현 위원 그거 개방합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개방하고 있습니다.
  울타리도 없고, 자료에 보시면 나옵니다만 금년도에도 주로 유치원생이죠, 유치원생들이 많이 왔다 갔습니다.
  자료에도 나와 있습니다.
이덕현 위원 잘 알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그리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보충해서 답변을 드리면 내년도, 체험학습장 있지 않습니까, 쌀.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대규모는 아니더라도 어린아이들 소꿉장난 식으로 600평 정도의 체험학습장을 추진하려고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대장동에서는 150평을 한 마지기로 따지니까 4마지기죠.
이덕현 위원 4마지기면 적죠.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그렇게 적은 면적 아닙니다.
이덕현 위원 넓게 하세요.
○위원장 류중혁 이덕현 위원님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 일본에 오사카성에 가면 그런 것이 있습니다.
  한번 체험해 보시고, 오사카성에 가 보시면  쌀나무도 있고 보리도 심어 놨거든요.
  다음 정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정영태 위원 작년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연생태박물관 관리에 대한 질의가 있었어요.
  부천무역·개발에서 관리 위탁을 맡고 있지 않습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네.
정영태 위원 그것이 끝나면 여기 보니까 처리 및 조치계획에 “2006년 2월 식물원 완공 후 박물관과 식물원을 통합하여 운영할 새로운 운영방식 결정하여 실시하고” 그 밑에 보면 “자연생태박물관과 식물원을 통합 직영 운영키 위한 식물원팀을 조직개편안에 상정하여 실무추진 중임” 이렇게 했는데 어디까지 추진됐습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지금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은 거의 다 완료했습니다.
  저희가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저희 부서의 의견을 거의 그림을 그리고 있는 중입니다.
정영태 위원 식물원 완공 시점에서의 어떤 조직개편이 되는 겁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밑그림이 완성되면 저희가 시에 조직 관리하는 부서에 이 내용을 협조를 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러면 생태박물관도 거기서 직접 관리할 생각입니까?
○농산지원과장 정규열 현재 계획은 그런 식으로 나갈 겁니다.
정영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류중혁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농산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농산지원과장 이하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감사를 위해서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00시49분 감사중지)

(00시52분 감사계속)

    (류중혁 위원장 이재진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이재진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에 대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시립도서관장 김정숙입니다.
  우선 보고에 앞서 저희 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성환 운영팀장입니다.
  김영애 사서팀장입니다.
  이재희 수서팀장입니다.
  송희순 열람팀장입니다.
  김종근 시설관리팀장입니다.
  박우철 심곡분관장입니다.
  이무호 북부부관장입니다.
  한혜정 꿈빛분관장입니다.
○위원장대리 이재진 질의에 앞서 보고는 기이 배부된 행정사무감사 유인물로 대신하고 바로 질의응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정영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태 위원 지금 우리 부천시에 시립도서관이 총 몇 개죠?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개 있습니다.
  중앙시립도서관하고 지금 팀장을 소개시켰듯이 심곡분관, 북부분관, 꿈빛분관 이렇게 네 군데가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게 어디어디에 분포되어 있죠?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한 군데는 원미구 원미동 15번지에 시립도서관이 있고 북부분관은 도당동에 있습니다. 만화정보센터 있는 데 있습니다.
  하나는 심곡분관이라고 해서 심곡동 제일교회 쪽에 있고 그 다음에 꿈빛분관은 중3동 쪽에 교육청 옆에 접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도서관 분포도를 보면 3개가 원미구 쪽에 있고 한 군데가 소사구, 오정구 쪽은 전무합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그래서 저희가 네 군데를 건립하는데 구도심권역과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 2006년도에 오정어린이도서관, 그러니까 꿈여울도서관이 그쪽에 한 군데 돼 있고 그 다음에 소사대공원 쪽에 있고, 중2동 동사무소하고 심곡동하고 구도심권을 커버할 수 있는 책마루도서관, 상동도서관으로 해서 맨 마지막으로 착공하려고 저희가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새로 착공되는 도서관을 보면 시유지, 대부분 시유지에 하는 거죠?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그렇습니다.
정영태 위원 시유지에 하는 건데 아무래도 땅을 새로 매입해서 하려면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있겠습니다만 균형을 이룬다기보다는 구도심권에 있는 청소년들이나 도서관을 찾는 분들한테 어떤 그런 편리함을 주고 구도심권에 문화적인 혜택을 주기 위해서는 신시가지 중심보다는 구도심 쪽에 우선적으로 배려해야 될 것 같습니다.
  기존에 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향후에 새롭게 도서관을 건립할 여건이 되면 우선적으로 오정권이나 소사권에 열악한 주거환경이나 아니면 지역여건이 열악한 곳에 우선적으로 배려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참고로 하겠습니다.
  저희도 건립할 때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영태 위원 새마을이동도서관이 있죠?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건 활용실태가 어느 정도나 되죠?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지금 그 사람들이 일흔한 군데 나가서 도서관서비스를 해 주고 있는데 활용실태는 상당히 좋습니다.
  저도 그 차를 타보고 계속 해 보는데 생각하는 것보다도 굉장히 활용상태도 좋고 특히, 애기들 때문에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젊은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 분들한테는 상당히 인기가 좋습니다.
  시간별로 가기 때문에 조금만 늦게 가도 저희한테 연락이 오고, 기다리고 있고 책 대부도 많이 되고 있습니다. 활용도도 높고.
정영태 위원 새마을이동도서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서는 얼마나 됩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장서가 13만 권 정도 되는 것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정영태 위원 이동도서관 말고 기존 도서관 중에 가장 많은 장서를 보유하고 있는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저희가 네 군데 합해서 43만 권 정도 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럼 한 군데가 10만 권 정도?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중앙시립도서관이 제일 많고 보통 10만 권 정도는 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정영태 위원 이동도서관도 적은 장서는 아니네요?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적은 장서가 아니죠.
  그리고 거기서는 문고가 열 군데가 있어서 그 문고 나름대로 순환문고도 해 주기 때문에 장서는 많고, 말씀드린다면 장서구입비가 1년에 7천만 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책을 사서 계속 교환을 해 주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새로 중동에 꿈빛도서관인가요? 근래에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꿈빛도서관입니다.
정영태 위원 꿈빛도서관을 보면 단순하게 책만 읽는 공간은 아니죠. 인터넷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복합적인 시설이 돼 있는데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아니고 가족도서관도 될 수 있고, 유아들도 있기 때문에.
정영태 위원 앞으로 건립되는 새로운 도서관은 다 그런 형태로 짓는 겁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그런 식으로 하고 있고 이번에 중2동 동사무소 옆에 건립하고자 하는 도서관도 아이들 책 읽어주는 공간까지 마련해서 건립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런 공간이 나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나옵니다.
  평수가 작습니다. 대지가 180평 정도 되고 공간은 460평 정도 되는데 그래도 저희가 그것을 많이 짜고 그 대신에 와서 단순하게 공부할 수 있는 열람실은 안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건 충분히 자료열람을 할 수 있다든가 어린이를 포커스에 맞췄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없는 대신에 최대한 활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좋습니다.
  그거 외에 우리가 복지관이나 초등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도서관들이 있죠?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있습니다.
  작은도서관이 저희가 위원님들께 많이 자랑했다시피 열한 군데가 있는데 그쪽은 오정권역입니다.
  고리울꿈터도서관도 상당히 잘되고 있고 그 다음 원종복지관이라든가 그런 부분도 커버해 주고 있고 학교에는 도서관이 거의 다 있는데 저희가 2003년도부터 장서구입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6 대 4 비율로 교육경비로 지원해 주고 있어서 지금 장서량이 OECD 기준으로 따지면 11.7권 정도 되는데 저희는 6.7권 정도 되고 있습니다.
  2010년까지 계획해서 장서를 구입해 준다면 OECD 기준에 거의 미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지원체계는 어떻게 됩니까? 거기서 요청을 하나요.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한 번 해 준 데는 하지 않습니다.
  117개의 초·중·고교가 있거든요. 그래서 한 번 해 준 데는 하지 않고 교육청을 통해서 교육경비가 들어오면 저희가 심의를 해서 6 대 4니까 학교에서 교육경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대응방안이 있을 경우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정영태 위원 내년 예산 같은 경우에는 교육경비도 상당히 축소가 돼서 줄어들었는데 그런 것도 영향이 있겠네요? 아무래도 지원해 주는 데 있어서.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장서구입비만은 그대로 예산이 됐습니다.
정영태 위원 그대로 예산반영이 됐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그렇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나중에 승인해 주시면 됩니다.
정영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이재진 정영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남상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상용 위원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도서관에 심의위원 구성이 됐죠?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도서관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남상용 위원 누구누구 들어가 있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거기에는 시의원님 세 분이 들어가 있고
남상용 위원 어떤 분인지 이름만 알려주세요.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시의원님이요?
남상용 위원 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서강진 위원님하고 이영우 위원님하고 윤병권 위원님입니다.
  행정복지위원회에서 기획재정위원회로 오면서 저희가 공문을 보내서 받은 겁니다.
남상용 위원 왜 미개최입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미개최요?
남상용 위원 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안 한 건 없는데요.
  여기는 10월까지 자료를 드린 거고 11월 16일에 마지막, 네번째 저희가 위원회를 했습니다.
남상용 위원 알겠습니다.
  물론 지금 과장님께서 열심히 잘하고 계시지만 사소한 일로 인터넷에 민원이 간혹 올라오지 않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남상용 위원 그런 것에 대해 귀찮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민원인들의 답답한 마음이 해소될 수 있게 충분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물론 잘하시지만 더욱 잘하란 측면에서 얘기한 거니까 과장님께서는 심도있게 민원처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상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이재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의 현재 운영과 관련해서 우리 시립도서관은 매주 월요일에 휴관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서관 4개소가 운영 중에 있고 또 건립 추진 도서관이 앞으로 4개소가 더 건축이 돼야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의 적정 규모 또는 적정 현황과 관련해서 도서관이 인구 6만 명당 1개소를 하라고 권장하고 있는데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문광부에서 그렇게
○위원장대리 이재진 그 규모가 나와 있는 게 있나요?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어떤 규모를 말씀하시는 건지?
○위원장대리 이재진 인구 6만 명당 1개소에 대한 규모?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규모에 대해서는 없고 저희가 일단 도서관이라 하면 도서관진흥법에 나온 것을 보면 거의 110평 이상을 도서관 형태로 볼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고 6만 명당 1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규모 같은 건 없습니다.
  그래서 문광부 쪽에서도 저희같이 작은도서관이 있을 경우 이것도 도서관으로 어떻게 그 안의 규모에 넣느냐 그런 건 아직까지 상당히 여론이 많은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정리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재진 그렇습니까?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그런데 경기도에서는 10만 명당 1개씩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재진 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알고 싶었던 것은 도서관을 많이 짓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우리 시의 운영형편상 그리고 인력을 운영하는 형편상 직접 운영하는 도서관을 대규모로 많이 짓는 것이 차후에 많은 문제를 양산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작은도서관 운영이 좀 더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다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고 특별히 도서관의 운영과 관련해서 인력에 관한 부분 건의한 내용이 있었죠?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있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재진 도서관 운영 소요인력 해서 감사자료 446쪽에 나와 있습니다.
  부족한 인원이, 법적 기준에 비해서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죠?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재진 지금 도서관 운영과 관련해서 이 인원을 우리 시에서 다 채용할 수 있는 근거가 있나요?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이건 법적 기준으로 나와 있는 겁니다.
  도서관진흥법에 나와 있는 건데 법하고 봤을 때 지금 환경하고는, 법으로 했을 때 그 당시에는 실이 막은 거였는데 요즘 도서관은 하나의 실로 해서, 예를 들어서 저희는 실이기 때문에 사서직이 꼭 한 명씩 들어가야 되는 소요인원을 필요로 하는 그런 부분으로 건립이 돼 있지만 앞으로 짓는 도서관은 그렇게 하지 않고 이걸 다 터서 하나로 해서 그쪽에서 다 열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 도서관은 종합자료실이 따로 있고 정기간행물실 따로 있는데 그걸 한다면 서너 명이 커버해야 될 부분을 한 명이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RFID시스템으로 가고 디지털화되면 인력의 소요가 적을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거기에 저희가 최소인력을 기입해 놓은 겁니다.
  최소인력을 주신다면 앞으로 도서관 건립하는 부분은 저희가 열심히 한다면 별 무리 없이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대리 이재진 우리 시가 직영했을 때는 그런 최소인력이 필요할 텐데 지금 도서관도 민간위탁이 일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죠?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참고로 말씀드린다면 성남이 IMF 때문에 정원을 못 늘려서 두 군데에 위탁을 했습니다.
  거기는 국장체제로 됐는데 그분 말씀을 빌린다면 두 군데를 저희처럼 이번에 총액인건비제가 될 수 있다면 2007년도에 이걸 다시 직영하는 것으로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사서, 책을 구입하는 부분이라든가 저희는 아무래도 직영을 하니까, 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작은, 소소한 민원이라도 저희는 굉장히 성실하게 답변을 해 주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그렇고 저희는 자료구입을 일주일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힘든 부분이 되는데.
  자료선정위원회를 해서 일반 서점보다도 빠르게 책을 구입해서 드리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전혀 안 되어 있어서 다시 직영을 하려고 하고 있고 지난 금요일자 중부일보를 봤습니다.
  보니까 안산이 이번에 도서관을 지으면서 민간위탁을 하려고 했는데 현재 두 군데 중에 한 군데는 민간위탁한 부분이 너무 문제가 많아서 다시 없었던 것으로 하고 직영을 하려고 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공공부분으로 이게 너무 큰 부분이기 때문에 직영하는 것이 전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대리 이재진 네.
  말씀하셨던 것처럼 민간위탁이 일부 이루어지는 내용들도 있고 또한 도서관 운영인력이 지속적으로 부족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 해서 직영하는 것과 민간위탁에 관한 부분을 함께 검토하셔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대책을 사전에 강구해 놓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시립도서관장 김정숙 네.
○위원장대리 이재진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시립도서관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이하 관계 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시립도서관을 끝으로 경제문화국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어서 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평에 앞서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약 5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다 하시므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01시14분 감사중지)

(01시22분 감사계속)

(이재진 간사 류중혁 위원장과 사회교대)

○위원장 류중혁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금일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하여 최선을 다해 자료를 준비하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 있는 답변을 해 주신 경제문화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 및 관련 기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감사시 나타난 주요 지적사항에 대하여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시정 요구사항에 대하여는 감사결과보고서에 의거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사항입니다.
  첫째, 각종 축제의 진행 및 보조금 지원방법의 개선입니다.
  축제는 부천시의 정체성을 살리고 지역단위로 화합의 장을 마련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행사 중에 하나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축제진행의 여론을 살펴보면 중앙공원 등에는 연중 축제가 진행됨에 따른 인근 주민들의 민원제기, 진행비용의 과다소요로 준조세 형태의 주민 비용부담 증가 등 부정적인 요인들이 많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부천시에서는 축제진행에 있어서 통합이 가능한 동 단위 축제는 구 단위 축제로 통합하여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보조금도 축제진행에 따른 제반 경비 등을 충분히 검토한 후 수준 있고 질 높은 축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금을 확대하여 운영하기 바랍니다.
  둘째, 박물관밸리 조성입니다.
  현재 부천시에서는 교육박물관 등 7개 분야의 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옹기박물관 등 4개 분야의 박물관 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박물관의 소재 위치가 종합운동장 하부 공간 등을 활용하여 전시회 정도 수준에서 운영이 되고 있는 등 대단히 열악한 여건과 환경에 놓여져 있습니다.
   앞으로 부천시에서는 문화, 예술의 도시라는 이미지에 걸맞은 박물관밸리를 조성하여 관람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소장품의 안전한 관리와 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셋째, 당초 계획부지에 문예회관을 건립하는 것입니다.
  부천시는 신도시를 건설할 당시인 15년 전 신도시 지구단위계획상 도시계획사업으로 문예회관 부지가 현재 시청 앞에 지정이 되었고 그 계획을 토대로 신도시 아파트를 분양했던 것입니다.
  행정과 문화, 교통이 편리해서 신도시 주민들은 당시에 비싼 값으로 상가와 아파트를 구입하였고 지금도 비싼 세금을 납부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문예회관 부지를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하고 있는데 이는 분명히 잘못된 정책결정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신도시 개발부담금을 고스란히 신도시 주민에게 떠넘겨 놓고 지금에 와서 다른 곳으로 장소를 변경하려는 것은 주민을 기만하는 행정행위라고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 부천시에서는 당초 계획부지에 문예회관을 건립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넷째, 문화예술과 홈페이지 관리의 철저입니다.
  문화예술과의 홈페이지는 문화와 예술의 도시를 표방하는 부천시를 대표하는 부서의 홈페이지로 구축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실정입니다.
  문화예술과에서는 시민들이 예술인과 문화단체들의 다양한 활동을 쉽게 접할 수 있고 지역 간, 계층 간, 세대 간 문화적인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각종 문화예술 정보를 홈페이지에 게시하여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문화예술과에서는 홈페이지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정보를 전달하고 함께 공유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PiFan 소관 사항입니다.
  첫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 운영 개선 및 직원 충원입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의 운영 상황을 보면 현재 11명의 직원이 근무를 하고 있으며 영화제 기간 중에는 별도 일용직 직원을 충원 활용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와 같은 사무국 조직하에서는 성공적인 영화제를 개최하고 운영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판단이 되는바 앞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범시민적인 축제로 승화되고 인정을 받는 영화제로 발전되기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춘 능력 있는 사무국 직원의 충원이 시급하다 하겠습니다.
  특히, 사무국 조직과 운영의 개선을 통하여 부산, 전주, 광주 등 타 지역에서 개최되는 영화제의 우수사례를 모니터하고 벤치마킹을 담당하는 전담팀을 구성 행사 시작과 진행, 결과에 대한 평가에 이르기까지 국내외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성공적인 영화제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둘째, 제1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성공을 위하여 매진하기 바랍니다.
  제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최와 관련 부천시 관계자와 영화인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부족으로 촉발되었던 일련의 사태들에 대하여 영화를 사랑하는 86만 시민들과 마니아들은 안타까움과 유감을 표시한 바 있습니다.
  2005년 5월 이사회 총 사퇴 이후 많은 판타스틱영화제 마나아들이 정통성이 없는 리얼판타스틱영화제로 발길을 돌려 사실상 제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파행적으로 운영이 되었으며 이원화가 된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계자 모두는 내년 7월에 개최 예정된 제10회 영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가 되고 영화인 관계자들이 하나가 되어 단결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기 바랍니다.
  셋째, 제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섭외한 작품에 대한 소유권리 확보 대책추진입니다.
  제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섭외한 50여 작품이 서울에서 개최된 리얼판타스틱영화제로 권리가 부당하게 넘어간 사례가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무국에서는 소유 권리를 회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바라며 향후 이와 같은 동일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여 시행에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천문화재단 소관 사항입니다.
  첫째, 박물관 운영 방법의 개선입니다.
  부천시에서는 현재 부천문화재단에 유럽자기박물관 등 4개 박물관을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만화박물관 등 3개 박물관은 직영 또는 타 기관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간 이용시민이 11만 3956명에 달하고 있는 등 규모나 시설 면에서 박물관이 많은 도시에 걸맞은 위치를 확보하게 된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 부천문화재단에서는 부천시와 협의를 하여 박물관밸리 등을 조성 통합 운영하는 방안을 마련하여 예산 및 인력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기 바라며 개별 입장권 발매 방식과 패키지 관람용 입장권 발매 방식 등도 적극 검토하고 도입이 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둘째, 박물관 홈페이지에 기증된 유물 게시 및 홍보물 제작 배부입니다.
  부천문화재단에서는 박물관 홈페이지를 제작하여 기증된 유물을 게시 인터넷 등을 활용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신규로 기증된 유물에 대하여도 조속히 편집 작업을 거쳐 게시가 될 수 있도록 하기 바라며, 박물관 홍보 및 유물 소개 리플릿을 제작 시민들에게 배부하여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셋째, 급료체계의 개선입니다.
  부천문화재단의 급료체계를 살펴보면 매월 1일, 30일 기준으로 하고 다음 달 20일에 급료를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음은 20일간을 담보로 직원들에게 불이익을 주고 있는바 관련 규정 등을 검토하여 개선하여 주기 바라며 계약직 연봉제 직원의 경우 퇴직적립금을 둘 것이 아니라 매년 말 지급하도록 조치하기 바랍니다.
  넷째, 기관운영업무추진비 지출의 개선입니다.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각급 기관의 운영과 유관기관의 업무 유대를 위하여 소요되는 제 잡비로 사용의 범위가 다소 포괄적이나 동 경비로 경조사비 등을 지출할 시에 최종적인 선택의 기준은 지방예산이 주민의 세금 등의 재원으로 조성된 공금이므로 무엇보다 공적이며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하여 집행하도록 하여 예산의 낭비를 초래하여서는 아니된다라고 해석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천문화재단에서는 부천시 인사발령시 승진 및 영전 공무원들을 축하하기 위하여 축하난 24본을 보내면서 관련 대금을 기관운영업무추진비로 일괄 지출한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 부천문화재단에서는 기관운영업무추진비 사용에 대한 포괄적인 해석에 앞서 업무유대의 범위 내지는 한계를 설정하도록 하여 예산낭비를 줄일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아울러 기관운영업무추진비의 집행결과, 집행내용은 회계증빙서류로 비치하도록 하고 있으므로 공적인 집행여부에 대한 입증책임은 최종적으로 집행자의 책임임을 알려드립니다.
  다섯째, 부천문화재단의 인사업무처리 부적정입니다.
  부천문화재단에서는 인사업무 처리에 따른 규정을 제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인사위원회의를 미구성하였으며 2005년 10월 30일에는 상임이사가 팀장 전보인사를 단행한 바가 있습니다.
  이는 인사업무처리 과정상 잘못된 행정행위로 판단이 되므로 부천문화재단에서는 향후 인사업무 처리시 관련규정에 근거하여 인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의 의결을 통하여 인사업무를 처리하기 바랍니다.
  여섯째, 부천문화재단의 위임전결 규정 개정의 건입니다.
  위임전결 규정을 보면 정관개정과 이사회 개최, 주요 시책사업의 기본 방향만 이사장의 결재를 득하도록 되어 있으며 직원의 임용 및 재산취득과 처분, 공인신조 및 개각 등 중요부분이 상임이사 전결로 되어 있고, 직원의 업무분장과 휴가, 조퇴 등 근무 관련사항은 사무국장의 전결로 되어 있음은 직원의 통제 및 업무소홀로 이어질 수가 있으므로 위임사무 규정을 조정할 필요가 있는바 개정하여 시행하기 바랍니다.
  일곱째, 부천문화재단의 이사회 기능의 강화입니다.
  부천문화재단의 이사회 기능을 강화하여 문화재단 전반의 정책결정과 임직원의 채용, 급료결정 등의 주요사항을 의결하여 재단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 바랍니다.
  여덟째, 부천문화재단의 수익증대 방안 강구입니다.
  부천문화재단이 위탁관리하고 있는 박물관, 시민회관, 판타스틱스튜디오 등의 운영 내실화를 통해 수익증대 방안을 강구하고 수익금은 부천시로 귀속시키도록 조치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산지원과 소관 사항입니다.
  시립식물원의 건립은 녹지공간이 부족한 우리 시 입장에서 볼 때 생태환경 교육 및 체험학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자연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수 있으며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한다는 측면에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러나 시설설치 공사비가 설계변경을 통하여 당초보다 많이 초과되어 건립을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여지며 특히, 내년도에는 예산운용상 유동성이 예상되는바 사업추진에 있어 철저한 관리와 감독을 통하여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아울러 설계변경에 따른 구체적인 사유를 제시해 주기 바라며 추가 예산투입과 관련 책임행정 구현차원에서 별도의 보고가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장시간 수고하신 여러 위원님과 관계 공무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경제문화국 소관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01시38분 감사종료)


○출석위원
  남상용  류중혁  서강진  윤병권  이덕현
  이영우  이재진  정영태  최해영  한병환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배효원
  경제문화국장류재명
  문화예술과장김종대
  농산지원과장정규열
  시립도서관장김정숙
○증인
  (재)부천문화재단상임이사박두례
  부천교육박물관장민경남
  유럽자기박물관장복전영자
  부천수석박물관장정철환
  부천활박물관명예관장김박영
  부천시립예술단사무국공연기획팀장최은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이장호
  사무국장김민웅
○기록담당자
  속기사배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