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부천시의회(임시회)
환경복지위원회 회의록
제3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1997년 4월 29일 (화) 10시
장 소 환경복지위원회
의사일정
1. 97.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심사된안건
1. 97.제1회추가경정예산안(계속)
(10시11분 개의)
1. 97.제1회추가경정예산안(계속)
오늘은 보건소와 3개 구청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부터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정구보건소장님은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이종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재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정구보건소 97년도 세출예산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97.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박용규 위원님.
그러나 이것이 항간에는 선심성으로 마치 어느 특정인이 해주는 것처럼 소문이 도는데 그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보건소 심벌 규정에 따른 도색, 안내표시판 정비에서 원미구가 1식 해서 300만원 계상됐고 오정구는 200만원씩 3개 해서 600만원, 100만원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소사구는 아예 없고.
또 오정구보건소는 진료복도 제작해가지고 가운을 해주는 걸로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물론 3개 보건소가 각기 특색사업을 하고 있지만 우리 시는 광역이 아닌, 자치구가 아닙니다.
이러다 보니까 자꾸 혼선이 와요.
그래서 이런 조그마한 것 정도는 타협을 해가지고 보건소장 한 분이 무슨 일을 해주셔야지.
보세요,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게 원미구는 300만원, 여기는 200만원씩, 또 여기는 가운을 해야 하고 다른 데는 가운을 안하고 도대체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건 타협을 해가지고 하셔야 된다.
이건 3개 보건소장이 똑같이 들어야 돼요.
소사구는 아예 새로 지어서 그런지 없어요.
설명 좀 해주세요, 왜 그렇게 가격 차이가나고 그러는 것인지, 또 진료복 제작은 오정구보건소만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인지.
같이 해야 될 것 아니냐 이거예요.
저희 오정구보건소에서 본예산에 이건 올리지 못했습니다. 타 보건소는 본예산에 올렸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누락된 것을 올린 겁니다.
그러면 그 때 같이 하지 이렇게 따로따로 하니까, 그럼 간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봐요.
거기는 200만원씩 3개 해서 600만원 나오고 원미구는 1개 해서 300만원, 소사구는 없고.
알았습니다.
앞으로 각 보건소장님이 주의하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이상입니다.
단지 이 숫자만 잘못 표기를 한 건지 아니면 예산서 전체를 바꿔야 되는지, 뒤에 계신 분이 한번 계산을 해보세요.
이런 것 한 가지라도 어떻게 잘 맞출 수 없는지 의문이 가요.
몇 가지만 계산해봐도 2000만원이 넘는데 한번 계산해 보시고 예산서 전체가 잘못된 것인지 아니면 이 숫자가 잘못된 것인지 확인 좀, 담당계장이 해보세요, 뒤에서.
이상입니다.
47만원 감액된 것 그걸 뺀 겁니다.
감액 47만원밖에 없어요.
47만원 감액이 보균검사 및 기자재 구입비로 해서 시비가 도비로 바뀐 것밖에 없는 거예요.
두 장만 대강 검사해봐도 2100만원이 훨씬 넘는데 숫자 하나를, 예산편성이라는 건 숫자놀음인데 매번 숫자가 이렇게 틀려서 어떻게 하겠어요.
계산 끝나고 이상 없으면 이상 없다고 저한테 말씀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네, 한병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저희들은 생수를 될 수 있는 대로 사용을 안하려고 합니다.
약수 같은 것을 갖다 놓으면 갖다 놓지 생수는 수돗물 불신 그런 걸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오정구보건소장님은 대민서비스를 위해 담당의사의 대행업무 관계로 지금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계수 틀린 것은 해가지고 나중에 김종화 위원님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소사구보건소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 97년도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97.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조성국 위원님.
거기가 전에 남부노인복지회관이었는데 소사구보건소가 이전한 거죠?
그러면 이사가기 전에 내부수리를 다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때 이미 청사 내벽 도색이나 칸막이, 외벽의 빗물받이나 타일 떨어진 것 모든 걸 수리해서 들어간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들어간 지 1년도 안 돼가지고, 몇 개월 안 됐죠.
몇 개월도 안 돼서 다시 시설비가 들어간다고 하면, 거기에 대해서 소장님 말씀해 주세요.
그래서 실제로 사용을 하다 보니까 그것보다는 윤택이 나고 코팅이 된 그런 페인트의 필요성이 나왔습니다.
그게 망가져서 그런 건 아니고 현재 그것보다 더 윤곽이 잘 나오고 우리 청사가 환자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그 사항을 저희가 보충해놓은 사항입니다.
일단 시민이 진료를 받으러 오기 때문에 우선 주위 환경을 깨끗하게 해줘야 되겠다는 게 소장님의 의견인데 저희들 얘기는 80만 시민이 낸 세금을 가지고 1년도 안 된 건물을 또 도색한다고 했을 적에 시민들이 바라보는 시각, 애초에 보건소 이전하면서 당초예산에 세워서 수성으로 하지 말고 유성으로 코팅된 걸 하시지 입주한 지 몇 개월도 안 돼가지고 다시 도색을 하시겠다고 그러면 시민들이 행정부를 어떻게 보겠느냐.
그런데 이게 예산편성상 시기가 맞지 않다,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다음에 재도색하기 위해서, 소장님 말씀대로 청결하고 시민에게 정감을 줄 수 있도록 반영구적으로 본타일로 하신다는 얘기인데 현재 소사구보건소가 이전한 지 몇 개월도 안 돼가지고 다시 도색을 한다고 하면 시민이 진료를 받으러 왔을 적에 “청사 옮긴 지 몇 개월도 안 돼가지고 다시 도색을 하느냐. 우리가 낸 세금을 가지고 다시 한다.”는 그런 이미지를 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추경에 올리지 않고 조금 지나서 올리는 게 좋지 않느냐.
그런 생각 안 드십니까? 소장님.
현재도 수성페인트로 하다 보니까 견고성은 그만 못 하고 그래서 본타일식으로 해서 좋게 하려는 데 목적을 둔 겁니다.
그리고 의사채용 문제는 어떻게 됐습니까?
그래서 공백이 생길까봐 저희가 판독을 의뢰해서 공간을 메우고자 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계속 모집하는 데 신경을 쓰고 계속 공고중에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소장님,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나이가 많아짐으로써 많은 분들이 성인병을 앓게 되죠.
그 중에서 특히 당뇨병에 대한 예방 이런쪽을 우리 보건소장님이 잘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 당시에는 저희 보건소에서 검사를 해서 당뇨환자로 나온 사람을 환대해서 계속 통신연락을 하고 약을 타러 오면 그 기간을 이용해서, 저희가 날짜를 정해서 당뇨교실을 운영했는데 호응도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렇게 해오다가 이 검사실이 확대되고 방사선도 역시 확대됐기 때문에 별도로 교실을 안하고 언제든지 오면 검사를 할 수 있고 또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홍보해서, 저희가 별도로 운영할 때 강사료라든지 이런 번거로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것 못지 않게 저희가 지금도 계속 지도하고 검사를 해주고 있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원미구보건소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보건소 9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설명해 올리겠습니다.
(97.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123p 기타 운영비 중 일본뇌염 예방접종에 대한 당초 구입과정에서부터 소모과정 또 이렇게 발생된 사유 이것을 자료로 요청합니다.
금년에는 아직 서지 않았습니다.
그것의 일환으로 시작하는 것이 성교육 문제인데 현재 보건소에 있는 간호사들은 전문기관에 가서 교육을 받고 와서 성상담에 임하고 있고 그 다음에 이 사람들만으로는 많은 청소년들을 커버할 수 없기 때문에 일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쉬고 있는 간호사라든지 또 병원 의사라든지 해서 이런 계통에 관심을 가진 분들을 모집해서 그분들로 하여금 청소년들을 위해 성상담을 할 수 있게끔 그런 프로그램을 마련하는중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수고했을 때 점심을 대접하는 급식비입니다.
보건소에서 관심을 많이 가져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은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49분 정회)
(10시55분 속개)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보고를 마치고 3개 구청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원미구청 소관 추경예산안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은 앞으로 나오셔서 총괄적인 예산안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제1회 추경예산 심의에 노고가 많으신 환경복지위원회 이종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97년도 원미구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참석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장윤호 총무과장입니다.
김창임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이종운 환경위생과장입니다.
다음은 지난 3월 27일자로 김포군에서 우리 구에 보임된 김기환 건설과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저희 원미구의 9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1회 추경예산 편성방향은 사업추진상 불가피한 필수경비와 사회복지 및 시민편익을 위한 투자사업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금년도 제1회 추경예산 요구액은 47억 3800만원으로 97년도 당초예산 대비 11.7%가 증가되었으며 요구액 중 단일사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으로는 다수인 진정민원에 따른 토지매입비 25억 5500만원으로 요구액 대비 5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예산과목별 규모를 말씀드리면 일반행정 8억 6000만원, 사회개발 5억 3700만원, 경제개발 32억 8500만원, 민방위비 100만원, 동사무소 일반행정 5200만원 등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유인물 2쪽입니다.
9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성질별로 분류하면 총 요구액 47억 3800만원은 경상경비 8억 4500만원, 투자사업비 38억 9200만원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위원회별 예산 중 환경복지위원회 소관 9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면 심사하실 예산요구액 5억 6000만원은 당초예산액 대비 5.3%가 증가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주요내역으로는 유인물 3쪽이 되겠습니다.
총무과 소관으로는 새마을 대청소 실시에 따른 조찬급식비 200만원, 사회복지과 소관은 3억 3600만원으로 장애인 작업장 임차료 1억원,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특수근무수당 500만원, 대한노인회 원미구지회 운영보조금 200만원, 심곡1동 경로당 신축 2억 2800만원, 주부문화교실 작품전시회 참가자 재료비 300만원, 불우아동 교육캠프 보상비 200만원 등입니다.
환경위생과 소관은 환경미화원 산재보험료 인상분 1300만원입니다.
다음 유인물 4쪽입니다.
건설과 소관은 2억 800만원으로 노후 조합놀이대 교체 및 어린이공원 시설물 보수·도색 3500만원, 국제영화제 및 시민의날 행사용 초화류 구입 2900만원, 중동신도시 학교담장 식재용 덩굴장미 구입비 1500만원, 아치형 장미울타리 조성 2000만원, 재해위험 수목제거 1000만원, 건물옥상녹화 9700만원 등입니다.
이상으로 환경복지위원회 소관 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아무쪼록 원안대로 심사 가결해 주시기를 바라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와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7.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7.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김혜은 위원님.
지금 우리 시에서 상동에 장애인 작업장을 하고 있거든요.
그것하고 어떻게 다릅니까?
그런데 물건 적재장소도 없고, 희망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임차료를 세운 겁니다.
장애인들의 작업장이 있어 거기에서도 여러 가지로 하고 있는데, 거기도 차로 장애인을 출퇴근시키면서 하고 있는데 또 구에서 한다니까 의문이 나서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움직일 수 있는 거리가, 힘들기 때문에 거기다 전세를 하나 얻어달라고 계속 요구가 들어왔습니다.
네, 알았습니다.
현재 장애인 작업장이 상동 샘물터인가에 있죠?
이분들이 25평 아파트를 하나 얻었으면 하고 계속 요구하는데, 왜냐 하면 작업을 하는 인원이 적기 때문에 물품을 조금 갖고 오고 그러니까 물건을 대주는 쪽에서도 불편해 하고 실제로 작업에 임하는 사람들의 이익금이 적어요.
그런데 임차를 해서 물품을 많이 갖다 한 곳에다 쌓아놓고 가져가면 많은 사람들이 갖다 할 수도 있고 그쪽에서 회사의 경비도 절감되고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것을 요구한 겁니다.
245쪽 민간경상보조가 있죠.
이게 당초예산에 누락돼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올라온 겁니다.
우리가 빠뜨린 게 아니라 보조내시에 의해서 예산이 세워져야 되는 건데 당초에 이게 빠져있었어요, 위에서 내시 내려오는 게.
내시에 의해서 예산을 세우잖아요.
이번에 내시가 내려왔기 때문에 세워진 겁니다.
그래서 웃분들이 여러 가지로 연구를 했죠. 주민들은 하루속히 주변이 안정되기를 원하고 그래서.
그런데 토지를 봐서는 평수도 안 돼서 주차장도 할 수 없고 여러 가지
5개 통에 130여 명 정도가, 거기 경로당이 전혀 없어요.
심곡1동이 98년 중장기계획에 있는 겁니까?
변경을 한 겁니까, 중장기계획?
다세대주택인데 폭발사고로 인해서, 10세대가 살았는데 원주인은 살지 않고 전세입자들만 살았습니다.
폭발돼서 완전히 내려앉았는데 그걸 예비승인을 얻어가지고 완전 철거를 해서 마무리작업을 했습니다.
공터로 남아 있는데 원래 전세자금이 6000만원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 10세대가 갈 데가 없어가지고 저희들이 예비승인해가지고 임시 구호를 했습니다.
집주인에게 전세자금을 내놓으라고 그러니까 돈이 하나도 없어요.
전세자금을 줘야 이 사람들을 다른 데로 보낼 텐데 낼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대신 땅을 근저당 잡으면서 예비지출을 해가지고 6000만원을 빌려줬습니다. 집주인에게.
그걸 가지고 10세대를 전부 나눠줬습니다. 돌아가라고.
그렇지 않으면 계속 밥을 먹여줘야, 저희들이 구호를 해야 되기 때문에 대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요구하기를 “감정평가해서 땅을 팔지 않으면 돈을 빌려줄 수가 없다. 감정평가에 의해서 땅을 팔아라.”
그 사람은 시가에 의해서 400만원을 달라 이렇게 요구를 했는데 감정평가를 하면 300만원도 못 돼요.
그래서 감정평가에 의해서 땅을 파는 조건으로 승락을 받고 우리가 전세자금을 빌려줬습니다. 6000만원.
빌려줘서 세입자 10세대를 전부다 돌려보내고, 인근에 조사를 해봤더니 노인들이 한 150명 됐습니다.
다른 효용은 없고 조그맣게 노인정을 지어서 운영하면서, 땅을 매입하는 수밖에 없다 그래서 심곡1동 그 땅을 매입해서 노인정을 지으려고 이번에 예산에 반영한 겁니다.
거기다 짓겠다. 전세자금 6000만원을 임의대로 빌려줬다는 것 아닙니까.
땅을 사면 그 사람은 6000만원 받는 거죠.
명분이 뭡니까? 우리가 경로당을 사겠다고 하는 게 명분
경위를 제가 말씀드린 거죠.
그것은 저희가 신경 쓸 것 없고 일단 이 지역에 대해서 가스폭발에 의해서 철거된 이 집을 결국 땅을 사서 경로당을 해줄 것이냐 말 것이냐 지금 그 얘기죠?
장애인 작업장 임차료 1억을 올린 것에 대해서 아까 질의를 많이 하셨습니다.
이건 한라복지관 인근에 장애인이 한 150명 됩니다. 엄청 많습니다.
한라복지관에 15명인가 장애인이 작업을 하고 있는데 거동이 불가한 사람은 일을 하고 싶어도 못 한다, 작업장을 빌려달라 하는 이야기인데 사실은 예산을 세워도 걱정이 하나 있습니다.
여론조사를 했더니 그 근방의 아파트에서 아무도 임대를 안해 준다고 그래요.
그런데 장애인들은 해달라고 요구가 엄청 거센데, 사실 예산을 세워도 걱정입니다.
예산을 세우고 나중에 위원님들이 왜 집행을 안했냐 그러실까 걱정이 돼서 사전에 보고를 드리는데 장애인이 해달라는 요구는 엄청 거센데 막상 임차를 하려면 일반인들이 우리 아파트는 안 된다고 들고 일어날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예산을 세우더라도 임차 관계가 엄청 힘들 것이라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장애인들은 해달라고 그러는데 일반인들은 여론조사를 했더니 우리 집 옆에는 절대 못 들어온다 이런 식입니다.
이런 어려운 점이 있다 하는 걸 말씀드립니다.
당해서 재난을 당한 우리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서 6000만원을 임의로 했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런 일이 있어서 청장님이 일을 진행할 때에는, 원미구 의원님들을 모시고 어떤 자리를 하지 않습니까? 업무보고라든지.
그럴 때 협의를 해주는 것이 제가 보기에는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들어가주십시오.
네, 한병환 위원님.
예비비에서 6000만원이 기 지출된 거죠?
그러면 예비비에서 지출한 6000만원은 담보가 있기 때문에 떼어먹힐 염려는 없는 것 아니에요.
그렇다라고 하면 그렇게 시의 재산을 잃어버리거나 낭비할 염려가 없는 상태에서 경로당을 신축하는 예산을 지금 올렸는데, 경로당과 관련해서는 중장기계획이라는 것이 있죠.
중장기계획은 임시회의나 의회가 열리지 않더라도 중장기재정심의위원회라는 데에서 심의할 수 있는 거죠.
그렇지 않습니까?
얼마 전에 중장기지방재정심의위원회가 열렸는데 그 때는 경로당과 관련해서 올라온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런 상태에서 갑자기 예산에다가 중장기계획에도 없는 경로당을 올리게 된 건데 경로당 신축이 그렇게 필요하다고 그랬을 때는 법적 절차를 거쳐야 되는 것 아닙니까?
다음 질의를 하겠습니다.
장애인 작업장과 관련해서 한라마을에 장애인들이 상당히 많고, 장애인과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장애인의 취업문제 그리고 장애인의 교육문제 이런 장애인과 관련해서 가장 시급한 현안문제입니다.
그런 속에서 장애인 작업장 임차료를 이번 예산에 계상했다라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과장께서는 부천시 전체에 장애인 작업장과 관련해서 어떠어떠한 시설과 어떠한 예산이 있는지 알고 계세요?
지금 시에서는 한라마을 옆 덕유마을에 장애인종합복지센터를 만들어요.
물론 이게 한 3년 정도 있다가 완공이 되겠지만 거기에 200평 정도 되는 장애인 작업장을 만들 계획이 있어요.
그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얻을 수 있는 곳은 1층으로 한정돼 있는데 주변의 사람들이 물의를 빚을 거란 말이에요. 장애인들이 드나들면.
그래서 장애인 아파트를 얻기가 굉장히 힘들다고 나가서 얘기를 들었어요. 사실 안 주려고 그러고.
절대 이것을 남이 얻는 6, 7000에 얻을 수 절대 없다는 것을 판단했기 때문에 넉넉히 세운 겁니다.
그러지 않고는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서,
그런 데도 확인하셔서 장애인 작업장 부분에 대해서, 소위 말해서 님비현상이 계속 벌어지는 것 같은데 님비현상과 관련해서는 행정력을, 공권력을 동원해서라도 주민들의 자기만 잘 살겠다라는 의식이라든지 자기만 깨끗하면 된다라는 의식 같은 것을 행정력으로 정확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참가는 누가 하며 또 이것을 꼭 해야 되는지.
우리가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시나 구에서는
10% 물자 줄이기, 경제 살리기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이렇게 판타스틱영화제 때문에 물의를 일으키고 굉장히 말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들도 몇 번이나 만나서 토론도 해보고, 제가 알기로는 영화제 때 상영극장도 확실히 정해지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관계공무원들은 어느 극장이다, 예를 들면 중앙극장이라고 선정을 했지만 거기 사장이나 만나보면 절대, 저하고 조성국 위원님하고 같이 만나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절대 아니다라고 나오는데, 이 주부문화교실 작품전시회는 어디서 열게 됩니까?
그리고 저희 주부문화교실에 참여하는 인원이 한 1,000여 명 됩니다.
그분들이 지금 계속 기술을 배우고 있는데 그분들의 좋은 작품을 상품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이것을 개최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판로도 개척해줄 수 있는 그런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극장 선정도 안 돼 있는데 이렇게 일을 하겠다고 예산은 많이 올리고 또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10% 줄이기를 하고 어디다 초점을 둬야 될지 모르겠고, 과장께서는 영화제 때 상영을 어느 극장에서 하는지 확실히 알고 이것을 추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됐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환경위생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 소관 설명드리겠습니다.
(97.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97.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네, 김혜은 위원님.
그러면 구도시 같은 데 신경 써봤습니까?
중동신도시는 공원도 있고 나무도 많고 꽃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소사마을 그런 구도시의 꽃 같은 것 신경을 써봤는지요?
구시가지는 항상 죽어라 하고 잘 된 신시가지만 꽃을 해주는데 그러면 구시가지 사람은 사람 아니에요?
세금 안 내고 삽니까, 신시가지만 내고 삽니까?
답변 좀 해주세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조화있게 하려고 그러는데, 지금 구시가지라든가 다른 신시가지 역시 넓지 않은 도로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녹지공간이 어느 정도 확보가 돼 있는데 지금 신시청 앞은 사실상 녹지공간이 없습니다. 삭막합니다.
당초에 그런 부분에서 그런 발상을 해서 했더니 역시 보기도 좋습니다.
한 마을을, 한 단지를 하고자 하는 사항인데 이점에 대해서 널리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중흥마을 한 단지하고 은하마을 두 개 단지는 돼 있습니다.
그런데 중흥마을 한 단지만 지금 안 돼 있습니다. 신시청 앞인데
이것 하고 다른 데서 해달라고 하면 또 해줄 것 아닙니까?
소사동 있지 않습니까, 소사본동 같은 데, 성가병원쪽으로 역곡1, 2동 같은 데는 다 죽어갑니다.
너무 삭막해요.
그래도 중동은 신도시기 때문에 뭐든지 볼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삭막한 구도시를 신경을 써서 화훼단지를 해주든가 해서 꽃을 보게끔 해줘야지 신도시만 그렇게 신경을 쓰지 마세요.
철저히 조사를 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금 우리 시에서 매년 교육경비 보조를 하고 있어요.
교육경비 보조를 하고 있는데 올해 우리 시에서 16억 5192만 2000원에다 교육청에서 3억 6000인가 이렇게 해가지고 17건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자치라고 해서 구에서 할 사업은 아니에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지금 김혜은 위원님도, 소사구 문제가 나오고 이러는 겁니다.
우리가 분명히 교육자치를 하고 있는데 교육경비 보조에 대한 17건의 금년도 계획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1개 구에서 시본청에서 해야 될 사업을 우선 올린 것 자체가 잘못 됐고 또 담당과장도 그래요.
교육자치라면 엄연히 우리하고 구분이 돼 있는데 몇 사람이 말한다고 그래서 이렇게 예산을 세우고 이러는 게 아니다 하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이점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16억이란 예산이 있고 교육청은 겨우 3억 6000밖에 안 줬어요.
그러면서 교육자치 부르짖는데 우리 시하고 전혀 관계가 없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시 본청 차원에서 과연 우리가 도와줄 것이냐 말 것이냐 이렇게 돼야지 구에서 이런 예산이 올라온다는 건 말이 안 되지.
질의하실 위원님?
수목제거가 어디라고 했어요?
설명하시는 걸 못 들었습니다.
92본이 있는데 그 중에서 1급지인 인가, 공장 이 지역에 지금 52본이 산재돼 있고 2급지는 도로변, 기타지역 해서 40본이 산재돼 있습니다.
소사역이 내일 개통됩니다.
30일 개통되는데 지금 소사역세권 도로변에 느티나무가 조그만 게 있거든요.
사실은 그 나무가 이전돼야 될 상황입니다.
가게 간판을 가리니까 그 계획을, 여기에 제거 관계가 있는데 우리는 제거하는 건 반대하는 사람이에요.
우리는 나무 심으라는 사람인데 혹시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시나 해서 알아보는 거고 답변은 안하셔도 되고 나중에 해당직원들하고 상의하셔서 가능하면 이전해 주시고, 또 꽃 식재를 많이 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만, 소사역 12년만에 어려운 숙원사업이 해결됩니다만 사실 시에서나 구에서나 거기에 대한 관심들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하다 못 해 꽃박스도 갖다가 진열하셔서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십시오.
그것은 답변 안하셔도 됩니다. 건의사항이니까.
이상입니다.
이것은 며칠을 위해서 전시하는 꽃 같은데 물론 돈이 많은 나라에서 손님을 모시는데 화려하게 했으면 좋겠지만 내가 알기로는 부천이 재정이 넉넉한 도시가 아니에요.
1회용 꽃값으로 3500만원에서 절반 1700만원만 이번에 계상했을 텐데 다음번 추경에 혹시 있으면 또 올릴 겁니까, 1700만원?
이것은 계속 볼 수도 있고 또 수목으로서의 효과도 있지만 이런 건 사실 낭비성이거든요.
한 번 쓰면 버리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기왕에 시민들을 위하거나 미관상 좋게 하려면 장기적인 나무나 이런 걸, 당장 외부손님 눈에만 띄는 호화로운 꽃으로 해서 이것을 며칠 하고 버린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이런 덩굴장미 같은 건 지금 돈이 들더라도 수십년 간 그대로 갈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여름 한 2개월 동안 꽃이 화려하게 피니까 보기도 좋고.
그런데 이 메리골드라는 꽃은 아치형 장미울타리보다도 꽃 피는 기간이 짧아요.
울타리장미는 제가 알기로 5월부터 6월까지
계속 핀다고.
그런데 실제로 그런 것보다도 돈이 더 많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며칠을 보기 위해서 돈을 더 많이 들인다는 얘기예요.
이게 낭비가 아닌가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꽃 종류를 바꾸시든지 아니면 과감하게 이런 예산은 스스로 알아서 절약을 하시든지 해야 될 겁니다.
얼마든지 좋은 꽃들이 많은데 메리골드
색깔만 보는 거지 꽃 자체를 보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리고 시민들을 위해서 공기를 정화한다든지 아무런 혜택도 없어요. 바람을 막아준다든지 그늘을 만들어준다든지.
이런 것은 오는 손님 눈에만 당장 현혹시키려고 그러는 거란 말이에요.
그리고 이런 꽃은 제가 알기로는 3일만 보면 질리는 꽃이에요.
큰 나무에 크게 피는 꽃들은 오래봐도 은은한 풍치가 있지만 이런 건 한 번 보면 3일 이상을 볼 수가 없는 꽃이에요.
이런 꽃들이 어디에 있는가 하면 디즈니랜드나 이런 데, 에버랜드 이런 데 있는 거예요. 애들만 유혹시키는, 화려한.
제 말씀은 수종을 바꿔주십사 하는 거예요.
기왕에 돈 들이는 거라면 오래가고 공기정화에도 도움이 되고 시민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그런 걸 해야지, 그리고 이런 건 전부 외국산 수입품들 아닙니까.
부천 사람이 기르는 게 하나도 없어요.
이렇게 전부 외부손님만 즐겁게 해주고 외부사람만 장사시켜 주는 일은 가능하면 하시지 말라고요.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네, 수고하셨습니다.
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은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5분간만 정회하겠습니다.
(11시46분 정회)
(11시48분 속개)
원미구청을 끝내고 이어서 소사구청 소관 추경예산안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은 앞으로 나오셔서 총괄적인 예산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환경복지위원회 소속 과장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윤구 총무과장입니다.
조청자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정영구 환경위생과장입니다.
장건훈 건설과장입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 및 시정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환경복지위원회 이종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충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소사구 600여 공직자는 금년 한해야말로 우리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역사적인 시기임을 깊이 인식하고 경쟁력 10% 이상 높이기 운동에 공직자부터 솔선 실천하여 전 구민의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따라서 금번 제1회 추경예산편성 기본방침은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주요 경상사업 등 필수경비와 마무리 사업예산 그리고 97년도 본예산에 미반영되었던 주요건설사업에 역점을 두고 추경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위원님께 나눠드린 자료를 중심으로 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소사구가 의회에 상정한 금년도 제1회추경예산액은 금년도 당초예산액 293억 200만원 대비해서 8.2%인 24억 1500만원이 증액된 317억 1700만원이 되겠습니다.
경상예산은 97년 당초예산액 대비해서 2.9%가 증액된 113억 9800만원이 되겠습니다.
증액된 주요원인은 송내동 축척변경사업 측량수수료, 지방세 독촉장 고지서 발송우편료, 외국어 교실 및 주부취미교실 중급반 운영에 따른 강사수당 등이 계상되었습니다.
사업예산은 당초예산액 대비해서 16.5% 증액된 147억 1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주요원인은 고가교 철도횡단구간 보수비, 학교주변 보도설치비, 도로표지판 정비 및 국·도비 보조사업이 계상되었습니다.
기능별로 말씀드리면 일반행정비는 97년 당초예산액 대비해서 4% 증액된 132억 2900만원입니다.
사회개발비는 7.7% 증액된 80억 800만원, 또한 경제개발비는 39%가 증액된 46억 7600만원, 민방위비는 2.7%가 증액된 1억 9900만원, 아울러서 동사무소 일반행정비는 당초예산액 대비해서 0.3% 증액된 56억 400만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환경복지위원회 소관 97년도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환경복지위원회 소관 예산액은 97년도 당초예산액인 71억 4900만원 대비해서 6.1%인 4억 3700만원이 증액된 75억 8700만원이 되겠습니다.
주요사업내역을 말씀드리면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공익근무요원이 6월 말경에 추가 배치됨에 따라서 급여 등 129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 가로환경미화원 산재보험료 인상분 700만원, 부기상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최에 따른 깨끗한 가로환경조성을 위한 대형화분 및 꽃 구입비라고 했습니다만 거기에 덧붙여서 전체 시가지에 주민을 위해서 깨끗하고 환경에 맞는 이러한 사업을 해보기 위해서 5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또 도로변 덩굴장미 가로화단 조성 4000만원이 계상됐고 남부노인복지회관 옥상녹화사업비 5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장애인복지시설 운영비 지원 1억 3100만원 계상됐고 소사본1동 경로당 계단 보수비 등 약 2800여 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아울러서 역곡3동 경로당 신축공사비 부족분 3000만원과 주부취미교실 중급반 운영에 따른 강사수당 400만원, 심곡어린이집 시설보수 지원비 2200여 만원, 약수터 지하수 개발비 4800만원으로 계상했습니다.
아무튼 우리 소사구가 낭비없는 예산, 투자효율이 높은 예산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여러 위원님께 약속을 드리면서 상정안대로 통과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자세한 제안설명을 해당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와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소사구 총무과 소관분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회 추경예산액은 97년도 당초예산액인 3200만원 대비 5000만원이 증액된 8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추경예산안 자료를 저희 위원들이 다 봤습니다.
설명을 하지 말고 질의해서 마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보고는 그만하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종화 위원님.
약수라는 게 겨울이나 여름이나 동일한 양으로 나와야지 우기에 물이 많았다가 겨울에 끊겼다 하는 건 약수가 아니에요.
제가 개인적으로 수질을 측정한 게 있는데 실제 대다수의 약수가 수돗물보다도 일반, 뭐랄까 물질이 많이 섞여 있어요.
수돗물보다도 안 좋아요.
그런데 갈수기에 물이 제대로 안 나온다고 그래서 더 뚫어서 물이 나오게 한다면 그건 약수터의 기능이 아닙니다. 사실.
하다 못 해 김포만 가봐도 그래요. 산꼭대기에 있는 약수터도 겨울이나 여름이나 양이 일정해요.
그게 약수예요.
절대로 여름에 많이 나오고 겨울에 안 나오는 물을 갖다 시민들한테 먹이면 안 돼요.
그렇다고 시민들이 그걸 해주십사 해서 해주는 건 그건 행정관청에서 할 일이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나쁜 걸 알면서도 시민들이 해달라니까 어쩔 수 없이 해준다, 이것 재고 좀 해주셔야겠어요. 나머지 문제는 우리 위원들끼리 의논을 할 테니까.
아니, 휀스가 아니라 나무예요.
그 관장이 소사구 총무과에서 관장하는 사업 아니에요?
그렇다고 하면 지금 세워놓은 것 자체가 잘못된 것 아니에요?
다른 것 기 세워놓은 것도 그 문제 때문에 자꾸 보류시키고 있는 상태인데, 이 장소는 변경이 가능한 겁니까? 여기다 해야 되는 겁니까?
우회도로 설계도면 안 보셨죠?
없어지는지 안 없어지는지 모르셔서 그런 거죠?
다른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나와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유인물을 보면서 우리 위원들이 조정하고 사회복지과는 이것으로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죠.
(「네.」하는 이 있음)
그러면 사회복지과장은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장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다음은 건설과장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은 보고를 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종화 위원님.
다른 구는 그래도 메리골드나 이런 것 심겠다는 얘기인데 이건 완전히 선반대나 화환 성격이에요.
이것 설치에 관한 내역서를 우리가 계수조정할 때까지 보내주셔야 되겠습니다.
어떻게 설치할 건지 이걸 어디 식수할 건지 아니면 그냥 조화를 진열할 건지.
본청에도 얘기하고 구청마다 다 그런 얘기를 했는데 시민을 위해서 이 많은 돈을 오랫동안 볼 수 있는 것을 심거나 하는 거라면 얼마든지 좋아요.
그런데 이게 며칠 못 가서 버리는 거라면 상당히 많은 양이라고 보거든요.
이상입니다.
이것은 너무나 과다한 예산낭비라고 생각이 되니 거기에 대한 세부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열하는 위치도 정확하게 적고, 내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부천시를 다 뒤져도 부천시민이 3억원의 꽃을 재배 못 해요.
그럼 외부사람들만 장사시켜주고 외부사람들 눈만 즐겁게 해주겠다는 얘긴데 부천에 3억원 이상의 꽃을 심거나 경작하는 시민들이 있다면 경제에도 도움이 되니까 상관이 없는데 그렇지 않아요. 현실이.
그러니까 어느 곳에다 어떤 종류를 어떤 식으로 설치할 건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추경예산안 설명자료가 소사구처럼 잘 돼 있는 데가 없어요.
너무 잘 돼 있는데 그 두 가지는 예산안을 봐도 잘 모르겠으니까 설명을 해주세요.
위치는 전 소사구보건소 자리가 됩니다.
100평의 옥상에 관목류하고 산책로 그 다음에
100평인데 관목류 식재하고 산책로, 휴게시설, 의자라든지 이런 시설하고 바닥에 매트 까는 것을 계상한 겁니다.
4950만원은 실질적으로 복지회관의 건물옥상녹화하는 데 들어가는 소요사업비이고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은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을 끝내고 오정구 소관 추경예산안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장님은 앞으로 나오셔서 총괄적인 예산안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97년도 일반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기에 앞서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시정발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환경복지위원회 이종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드립니다.
먼저 저희 구 환경복지위원회 소속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류재명 총무과장입니다.
사회복지과장은 국립사회복지연수원 교육 입교로 인해 부득이 불참하였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총무과장이 대신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일우 환경위생과장입니다.
전영표 건설과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기 배부해 드린 97년도 일반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 사항별 설명서에 의거 예산규모, 위원회별 현황, 주요 예산편성내역 등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97년도 일반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 규모가 되겠습니다.
이번에 편성한 제1회 추경예산안은 금년도 본예산에 반영이 안 된 주요 주민숙원사업과 복지증진사업에 소요될 예산을 중점 계상하였습니다.
총 예산액은 225억 2800만원으로 본예산이208억 300만원, 금번 추경예산이 17억 2400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8.3% 증가하였습니다.
분야별 추경예산 편성내역을 보고드리면 일반행정비가 3.5% 증가한 2억 4300만원, 사회개발비가 7.4% 증가한 4억 700만원, 경제개발비가 29.1% 증가한 11억 2900만원, 민방위비가 0.3% 증가한 41만 5000원입니다.
동사무소 예산은 고강본동 예비군 동대본부 이전 공사비의 구 예산편성으로 5500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이어서 3쪽 위원회별 추경예산안 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금일 심사하시게 될 환경복지위원회 소관으로 당초예산 52억 9400만원보다 4억 1900만원이 증가한 57억 13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편성내역으로는 고강본동 마을회관 소유권 이전에 따른 보상비 1400만원, 고강본동 마을회관 재건축 공사비 2억 6000만원, 소년소녀가장 전세지원금 750만원, 여월동 경로당 부대시설공사비 3000만원, 매연측정기 여과지 포집면적 교정수리비 80만원, 환경미화원 산재보험료 780만원, 국제영화제 개최에 대비한 초화류 구입 2500만원, 건물옥상녹화사업 2600만원, 고강로 가로수 식재 2600만원 등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 오정구의 97년도 일반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이 주민숙원사업 해결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필수적인 경비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박용규 위원님 말씀하세요.
그리고 타 구에서는 청장님이 예산안을 과목별로 별도의 유인물을 가지고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하고 있는데 오정구만 유독 그렇지 않고 청장님이 설명하면서 몇 페이지 몇 페이지 이런 상황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데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다룰 때 앞으로 보고서를 다 쓰세요. 이면지로.
이것 버리기도 너무 아깝고 상당히 고통스럽습니다.
이것 왜 남겨놓은 거예요? 다 쓰세요, 앞으로는.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안 계시면,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질의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다음은 환경위생과장 질의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과장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광회 위원님.
지난번에 예산 삭감된 거죠?
지난번에도 한번 올라왔죠?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 하면 이게 환경복지위원회 소관 아닙니까? 녹화사업이.
원종2동 같은 경우는 동사무소 건물이 얼마나 오래 됐습니까?
알아보니까 ㎠당 135㎏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설계를 115㎏으로 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건물옥상녹화사업은 작년부터 추진된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는데 무슨 예산으로 녹화사업을 했습니까?
(「작년에 했지.」하는 이 있음)
(「구별로 하나씩 해줬어, 작년에.」하는이 있음)
원래 ㎠당 1㎏ 정도 되면 압력용기예요. 보일러 같은 것 터지는 대단히 큰 압력이라고.
㎡당 몇 ㎏이겠지.
다시 한 번 알아보시고, 보통 압력용기 보일러 계산할 때 1㎏/㎠ 해서 압력용기 터지는 걸 말하는 건데 ㎠당 130㎏이라는 건 말이 안 되는 소리죠.
다시 한 번 알아보세요.
그것 확실히 알아보세요. ㎠당 130㎏면, 그게 무슨 보일러예요?
㎡당 그럴 거예요, 아마.
정확하게 알아보시라고요.
그리고 화분 구입을 한다고 그랬는데 화분 50개 구입하고 국화 3만 본 산다고 그랬는데 2500만원이에요?
화분은 개당 가격이 얼마 정도예요?
화분 50개 20만원이면 화분값 1000만원에 꽃값 1500만원이죠?
지역적으로 편중되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오정동 노동복지회관 같은 그런 데도 할 수 있잖아요.
그런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원미구를 보면 15만원×㎡×70/100을 했습니다.
그리고 소사구를 보면 15만원×㎡만 했어요.
그러니까 원미구, 소사구, 오정구 순으로 단가가 올라가고 있는데 단가계산은 어떻게 한 거고 각 구청별로 단가가 차이나는 것은 왜 나타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은 상록수 위주로 설계를 했기 때문에 25만 4000원으로 계상된 겁니다.
원미구나 소사구 같은 데는 저희들보다는 상록수 자체가 적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그럼 그것과 관련해서, 지금 건물옥상녹화사업과 관련한 자료 있죠.
무엇 무엇을 심고 설계를 어떻게 하실 건지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구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일정인 보건소와 3개 구청 소관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끝으로 9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집행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4분 산회)
김광회 김종화 김창섭 김혜은 박노설
박용규 안희철 이종길 전덕생 조성국
한병환
○불출석위원
서영석(고강본)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윤순중
원미구보건소장이범석
소사구보건소장김용배
오정구보건소장임문빈
원미구청장김장호
총무과장장윤호
사회복지과장김창임
환경위생과장이종운
건설과장김기환
소사구청장이정남
총무과장이윤구
사회복지과장조청자
환경위생과장정영구
건설과장장건훈
오정구청장김문규
총무과장류재명
환경위생과장이일우
건설과장전영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