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8년도 예산안(부천시장 제출) 2.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안(부천시장 제출) ○위원장 이진연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우리 상임위 소관 2018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 집행부가 2018년도 예산편성 및 재원배분의 기본 원칙으로 전체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전면 재검토하고 신규사업은 재원계획의 실효성에 따라 투자여부를 검토하는 등 재정 건전성에 역점을 둔 것으로 보고된 바 있어 예산 운용의 효율성과 적정성이 확보되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4회 부천시의회(제2차 정례회) 재정문화위원회 제2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일반·특별회계 예산안 및 의사일정 제2항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예산안은 업무의 연관성 등을 고려하여 문화예술과, 부천문화재단, 관광콘텐츠과, 경기콘텐츠진흥원, BIFAN사무국, 만화애니과, BIAF사무국,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순으로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회의진행은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 답변을 일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회의진행과 관련하여 위원님들께 협조의 말씀드립니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2018년도 예산서와 세부사업설명서를 위원님들께 기이 배부해 드린 바 있습니다. 예산안 세부사업설명서를 기초로 지속적으로 추진했던 사업에 대한 설명은 자료로 갈음하고 신규 사업과 전년도 대비 증액사업 위주로 제안설명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위원회 운영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집행부에서 제출한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한 제안설명은 예산안 심사에 집중하기 위해 생략하고 예산과 관련하여 확인하실 사항이 있으신 위원님들께서는 부서별 질의 답변 시간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11월 30일 계수조정 시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문화국 소관 2018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문화국장과 과장들께 알려드립니다. 내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시 세부사업설명서를 기초로 지속적으로 추진했던 사업에 대한 설명은 자료로 갈음하고 신규사업과 전년도 대비 증액사업 위주로 핵심만 간단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진행은 심사의 효율을 기하기 위해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질의 답변을 일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문화국장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문화국장 김용범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진연 위원장님과 정재현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문화국 소관 2018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세부사업설명서에 의해서 간략히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서 1쪽입니다. 문화국 소관 2018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는 2017년도 대비 86억 6200만 원이 감소한 762억 7300만 원, 기타특별회계는 전년도 대비 307억 1900만 원이 증가한 357억 3400만 원을 각각 계상했습니다. 부서별 주요사항으로는 문화예술과는 2017년도 최종 예산액 277억 2400만 원에서 7억 7500만 원이 감소한 269억 48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시립예술단 창단 30주년 기념행사 및 공연을 위한 사업비로 1억 5000만 원, 평창동계올림픽 문화콘텐츠 지원을 위한 사업비 1억 8100만 원을 각각 요구했습니다. 부천시 생활문화지원센터와 부천시민미디어센터가 2018년도 1월 1일 자로 문화재단으로 이관됨에 따라서 문화재단 출연금 약 7억 원이 증액된 62억 8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복사골문화센터 리모델링 완료로 2018년도 1월 수영장 등 체육시설 개원에 따른 강사 인건비와 운영비, 시설관리를 위한 공단 대행사업비 32억 9200만 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관광콘텐츠과는 2017년 최종 예산액 62억 8800만 원에서 200만 원이 증가한 62억 90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지원 27억 6000만 원, 관광콘텐츠 홍보 활성화와 문화콘텐츠 관광 상품화를 위한 각각 8000만 원, 부천콘텐츠센터 운영비로 1억 75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만화애니과는 2017년도 최종 예산액 104억 8800만 원에서 8억 400만 원이 감소한 96억 84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국제만화축제 5억 원, 부천만화대상 전국 만화공모전 등 5200만 원, 만화도시 브랜드사업으로 5500만 원 등이 되겠습니다. 체육진흥과는 2017년 최종 예산액 404억 3300만 원에서 70억 8400만 원이 감소한 333억 490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통합체육 아카데미 운영(엘리트)을 위한 인건비와 운영비로 2억 6300만 원을 계상했고 상원고등학교 다목적체육관 신축비로 7억 5900만 원, 시설관리공단 체육시설 위탁대행사업비로 전년도 대비 15억 3300만 원이 증가한 145억 72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기타특별회계입니다. 문화예술과는 문화시설건립특별회계와 공유재산특별회계 2건에 210억 36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시설특별회계는 문화예술회관 연도별 투자계획에 따라서 150억 원과 공유재산특별회계는 박물관 이전 건립사업비 60억 36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또한 공유재산특별회계사업으로 관광콘텐츠과의 문화콘텐츠센터 입주공간 확정을 위한 사업비 2억 1100만 원을 계상했으며 만화애니과의 웹툰융합센터 건립사업비 15억, 체육진흥과는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역곡문화체육센터 토지매입비 85억, 부천종합운동장 축구시설 증축사업비 19억 5700만 원, 원미운동장 리모델링 25억 등 총 129억 87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국 소관 2018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고 세부내역은 각 과장들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국장님, 김은주입니다. 저희 부천시가 이번에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문학 부분에서 가입을 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문화예술과 내에서 계속 진행해 오던 수주문학상이라든가 아니면 박물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펄벅상이라든가 이런 문학상들을 저희가 진행을 계속 하고 있잖아요? ○문화국장 김용범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로 선정된 만큼 이런 상들을 통합하고 또 저희가 문학적으로 기릴 수 있는 분들이 또 많이 있더라고요, 이번에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과정을 지켜보다 보니까. 그런 좋은 분들에 대한 의미를 기리기 위한 상도 좀 신설을 하면서 지금 저희가 문화예술제를 하듯이 문학제를 한다든가 이렇게 통합하는 방법을 집행부에서도 필요하다고 보시는 것 같고 저도 이런 게 추진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문화국장 김용범 좋으신 말씀이고 그래서 저희가 펄벅축제에도 각 흩어져서 서거와 탄생으로 진행하고 있고 그다음에 펄벅축제위원회에서 별도로 행사를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이것의 규모를 확장시켜서 펄벅문학상과 관련된 국제문학상 쪽으로 일단 격상시켜서 진행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고요. ○김은주 위원 국제로요? ○문화국장 김용범 네. 지금 미국의 펄벅재단 본부에서 초청이 와서 그러한 사업들을 같이 한번 논의하자라고 제안이 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거 관련해서 내년도에 사업예산을 조금 증액시켰고 그다음 수주문학상 관계도 과거에는 규모나 여러 측면에서도 좀 미흡했는데 내년도에 문학상 부분들을 증액시켜서 제대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또 지금 수주문학관을 조성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목일신 선생님이라든가 여러 분에게 좀 기릴, 작가 분들을 저희 문화국 쪽에서 많이 발굴하셔서 창의도시에 가입된 거에 걸맞게 기릴 수 있도록 많이 신경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국장 김용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을 제외한 타 과 과장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사업 위주로 간단하게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문화예술과장 이주형입니다.
(2018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재현 위원님. ○정재현 위원 예술단체총연합회라고 하는 예총이라는 단체가 지금 민예총과 한국예총 두 군데 있죠?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그렇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런데 올해 지원예산에 민예총은 빠져있죠?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그렇습니다. 민예총 예산 반영사항은 없습니다. ○정재현 위원 왜 그랬죠? 요구하지 않았나요, 아니면 지원할 생각이 없나요? 법률적으로 지원해도 큰 무리는 없죠?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예총에서 예산 요구사업이 없었습니다, 금년에는. ○정재현 위원 아닙니다. 이야기를 하던 중에 그냥 정리가 된 거 같은데요, 담당 팀장은 아마 있었을 거라고 답변할 건데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공간 문제나 이런 문제도 어지간하면 같이 배려하는 방식으로 배려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알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게 송내어울마당 예총 공간을 나눠 쓰든지 적절히 있는 단체고 법률적으로 하자가 없으면 지원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정재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부천시립예술단이 굉장한 성과를 보이기도 하고 또 우리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비해서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는, 우리 시가 문화특별시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상징적인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고맙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조금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계기가 있어야 되는데 실제로 그러한 것들이 우리가 늘 하던 것만 해서는 외부로 알려지는 데도 좀 제약이 있고 또 우리가 외부에 알려져서 우리 스스로 이끄는 프라이드, 자랑스러움을 느끼는 데 또 한계가 있어요. 그러한 것에 특히 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같은 경우에는 해외에서 어떻게 인정을 받는가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한 변수가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그런데 결정적으로는 예산의 문제가 좀 생기죠. 예술단은 악기가 이동돼야 하고 또 대개는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으로 가야 되고 해서 여러 가지 경비가 많이 소요되는 그런 사업이 될 것 같은데 단번에 그렇게 우리가 정말 흔쾌히 유럽 무대를 한 번 휩쓸고 왔다 이렇게 해낼 수는 없어도 기회가 닿으면 그러한 기회들을 점차 점차 늘려갈 필요성은 있습니다. 그런 공감대도 확산시켜 주시고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네, 알겠습니다. 공감합니다. ○서헌성 위원 그래서 그걸 우리가 예산으로 다 하겠다 이것은 우리 시 예산 규모로는 한계도 있고 사실 부담스럽고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일정 부분 예산도 배려하고 책정을 하고 또 후원자들의 후원금도 받을 수 있도록 독려도 하고 그렇게 해서 조금씩 조금씩 그러한 기회를 늘려나가고 그래서 그 성과를 받아서 또 우리 시의 예술단이 좀 더 봉사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장치들을 마련해 두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공감하시면 올해는 이미 본예산이 됐지만 내년부터는 조금 더 그런 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강구해서 준비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주형 노력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주시고 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부천문화재단 소관 2018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그럼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부천문화재단 예산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증액된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핵심만 간단히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손경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진연 위원장님과 정재현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부천문화재단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부천문화재단의 2018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립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부천문화재단 경영지원본부장과 문화예술본부장 그리고 문화예술과장이 배석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올해 예산 확보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아주 예산전쟁을 많이 했다라고 들었는데. 17년도 예산 대비 2.3%가 증액된 걸로 돼 있는데 실질적으로 본예산에는 78억이었어요. 그러면 오히려 감소된 거 아니에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저희가 지금 재원별 2018년 총액은 74억 원으로 편성되어 있고 출연금으로는 62억 그리고 자체수입으로는 9억 2000, 순세계잉여금으로 3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전년도랑 대비를 해보면 자체수입이 지금 시설 이관으로 4억 6900만 원이 감소한 상태로 되어 있고 총계에서 증감이 된 것은 1억 6475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제가 질의를 하는 내용은 전년도 예산 대비 보면 늘어난 건 맞는데 본예산 전체가 78억으로 돼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74억이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서강진 위원 그러면 감소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줄어든 것으로 ○서강진 위원 그런데 그게 감소된 것인지, 왜 더 늘어난 것인지, 여기 78억에 포함은 자체예산이 포함된 건지 그런 것을 좀 알고 싶다는 거죠. 예산은 실제 78억 갖고 운영이 되는 거잖아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서강진 위원 74억이면 운영하는 데 마이너스가 되는데 그렇다면 문제는 없는 건지.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저희가 시설 이관에 따른 6개월분이 지금 6억 원 반납되었습니다. 그동안에는 부천문화재단이 복사골문화센터를 운영하면서 시설비로 예산이 확보되었었는데 그 부분이 빠지게 되어서 수치적으로는 감소가 되어 보이고 저희가 지출과 수입이 같이 연동이 되다 보니까 지출 12억 6700만 원이 감소가 됐는데 ○서강진 위원 그거 나중에 추경에 더 달라 소리는 아닌 거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사업의 변동사항이나 이런 게 있었을 때 저희가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지금 위원님 말씀에 ○서강진 위원 그래서 확실히 물어본 거예요. 지금 오히려 감소됐는데, 예산 보면. 그래서 나중에 또 추경에 더 달라 소리는 아닌지, 확실하게 예산 편성해서 본예산에 확보해서 사업을 하도록 하세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이사장님, 이사장님으로 취임하시고 처음 뵙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자체수입이 큰 폭으로 감소를 하게 됐는데 복사골문화센터를 문화재단이 자체적으로 운영하지 않고 이제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가게 되면서 이렇게 큰 폭으로 감소하게 되는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저희가 그 시설 이관에 따른 예산을 반납한 것 때문에 그렇게 돼 있고 임대수익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감소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7년도 기준으로 보면 자체수입 현황이 17억 6622만 8000원으로 지금 11월 20일 현재 되어 있고 현재 저희가 수입은 12억 정도, 71% 정도 달성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설 이관을 하게 되면 공공요금 수입이 감소하게 되고 현재 12월 한 달 남다 보니까 자체 추경에서 또 추가 삭감이 되는 이런 형태로 돼 있어서 즉각적으로 지금 수익과 수입이 변동사항으로 보이게 될 것 같습니다. ○김은주 위원 시설운영 외에는 나머지 문화재단에서 하는 사업에 대해서 어떤 차질이 생기거나 사업이 많이 빠지거나 해서 수입이 줄어든 것은 아니라고 판단하시는 거죠?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그렇진 않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시민문화활동 진흥 분야에서 예산이 또 대폭으로 많이 감소가 되었는데 이렇게 큰 폭으로 감소가 되어도 사업 진행이나 작년 대비 소홀해지는 부분은 없는 건가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시민문화 활동 관련해서는 저희 예산서 보면 17쪽부터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그동안 해왔던 사업들은 크게 변동사항이 없고 문화 다양성 행사 주관과 차세대 전문활동 지원, 그리고 신진작가 지원 여기는 부천문학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저희가, 지금 제가 페이지를 정확하게 보고 있지 않은데 생활문화 분야에 어린이도서관을 리모델링해서 부천시의 전체 도서관으로 이관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도서관 운영은 지금 저희 예산에서 빠져있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렇게 되면서 감소 폭이 커졌나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김은주 위원 그리고 또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행사와 관련된 홍보비들을 많이 삭감하셨더라고요.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김은주 위원 어떻게 보면 예산 절감에 대해서 긍정적인 면이 될 수도 있지만 시민들에게 많이 알려야 되는 방법이 좀 축소될 수도 있다라는 우려는 있거든요. 이사장님께서 그래도 효과에 효용성 확대를 극대화시켜서 시민들이 몰라서 못 하는 그런 경우는 발생하지 않도록 많이 신경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년 네, 잘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부천문화재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재단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7분 회의중지)
(14시37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연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콘텐츠과 소관 2018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관광콘텐츠과 예산안 심사에 앞서 위원님들께 안내말씀드립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관광콘텐츠과 예산안 심사 시 협력기관인 경기콘텐츠진흥원과 BIFAN사무국의 예산안도 관광콘텐츠과장께서 일괄 보고할 예정이며 경기콘텐츠진흥원장과 BIFAN집행위원장은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위하여 배석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관광콘텐츠과장 나오셔서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로 편성된 예산안 위주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입니다. 예산안 설명에 앞서 지난 8월 30일 자로 부임하신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님 인사드리겠습니다. 오창희 원장님이십니다. 배부해 드린 세부사업별 설명서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관광콘텐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과 BIFAN사무국을 포함하여 관광콘텐츠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문호 위원님. ○김문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문호입니다. 콘텐츠과의 기능, 역할이 뭐라고 그랬죠?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관광산업 육성과 ○김문호 위원 관광산업 육성이죠?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김문호 위원 지금 관광산업 육성 중에 꽃축제에만 굉장히 많은 공을 들이네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사계절 축제를 하고 있는데 봄꽃축제 그리고 여름에는 영화제 그리고 대학가요 ○김문호 위원 영화제 뭐, 관광유치 뭐가 있어요? 여기에 아무 것도 없는데, 영화제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 의료관광객 팸투어 실시했고 유학생들 팸투어도 실시했습니다, 영화제 때. ○김문호 위원 의료 같은 경우 다 병원에서 알아서 하는 거 아닌가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렇지 않아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저희들이 관광장소로 ○김문호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 관광콘텐츠과가 없었을 때는 그 사람들 어떻게 했어요? 순천향이나 성모, 세종병원 다 의료관광 때문에 거기 숙소 이런 것 요구를 많이 하고 그러던데 전에는 어떻게 했어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전에는 제가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지금은 저희들이 같이 협업을 해서 하고 있거든요. 보건소와 병원, 저희 관광콘텐츠과 그리고 행정지원과 교류팀 같이 이렇게 ○김문호 위원 영화제를 통해서 관광마케팅이 뭐 있어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영화제 때 의료관광도 했고요. ○김문호 위원 의료?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김문호 위원 영화제와 연계해서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금년에는 사실 사드배치 건 때문에 중국 관광객들을 많이 유치를 못했는데 지난해 같은 경우 개·폐막식 때도 ○김문호 위원 제가 볼 땐 과장님, 지금 이런 축제 부분 빠뜨릴 수는 없는 거지만 실제 복사골예술제라든가 우리 큰 축제들이 있잖아요. 이런 거에 좀 더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더 만들어서 관광 상품화를 실제 거기에 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거는 전혀 안 나오고 다 꽃축제, 여기에 나온 꽃축제 같은 경우는 그냥 놔둬도 많이 오잖아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물론 그냥 놔둬도 오는 분들도 계십니다마는 ○김문호 위원 물론 지속적으로 광고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김문호 위원 그런데 어찌됐든 간에 지금 그쪽 관련해서는 매년 관광객들이 자연적으로 점차 늘고 있고 현재도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거에는 공을 들이고, 실제 공을 들여야 될 곳은 세부계획이 하나도 없네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어떤 부분인지 말씀을 해주시면 ○김문호 위원 복사골예술제나 영화제, 애니메이션 만화축제라든가 이런 거에서 뭐가 있어요? 아무 것도 없어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만화축제 때 저희들이 만화관광열차 운영했고요. ○김문호 위원 그렇게 해서 얼마나 왔나요, 관광객이?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저희들이 만화관광열차를 의정부에서 송내역까지 운행을 했거든요. ○김문호 위원 열차?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10량을 운행했는데 300명 정도 참여한 걸로 집계가 나왔습니다. ○김문호 위원 부천시 외 사람들이?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그렇죠. 의정부에서 송내역까지 특별관광열차를 타고 오신 분들이 300명 정도 됩니다. ○김문호 위원 그 정도 갖고서, 그러면 그 홍보효과가 어느 정도 돼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만화를 좋아하는 분들이 주로 오시는데 또 가족단위로 이벤트 때문에 오는 분들도 있고 저희들이 만화관광열차 두 번 정도 했는데 호응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계속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문호 위원 여기 보면 통합 개막식 행사지원 1500만 원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홍보 제작 2000만 원. 이런 예산 지원을 낱낱이 보면 또다시 동으로 주는 예산들이 있잖아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김문호 위원 그거하고 다 계산해서 보면 어마어마하게 지원을 많이 하는 거예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저희들이 직접 지원하는 동 예산은 없고 지금 말씀하신 통합 ○김문호 위원 아니, 동에 왜 예산이 없어요. 있잖아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그러니까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만. ○김문호 위원 거기하고 다르지만,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계산했을 때 그것도 다 시에서 나가는 거죠.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죠. 축제에 이렇게 3000, 4500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몇 쪽 말씀하시는 건지 말씀해 주시면 ○김문호 위원 93쪽 보면 꽃축제 통합 개막식 행사에만 홍보물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몇 쪽이라고요? ○김문호 위원 93쪽 세부계획서. 여기 한 쪽에만 벌써 4500만 원이 지원되네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이거는 저희들 봄에 시작하는 3대 봄꽃 축제인 진달래, 벚꽃축제, 복숭아꽃축제에 ○김문호 위원 지금 과장님이 제가 얘기하는 내용을 정확히 인지를 못 한 것 같은데 우리가 영화제나 복사골예술제 이런 데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들을 더 많이 해야 되는 거예요. 300명 왔다고, 그게 축제에 300명이 얘기되는 겁니까? 그렇잖아요? 지금 우리 영화제는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이라고 칭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오시나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아까 말씀드렸듯이 금년도에는 저희들이 중국관광객들 유치를 많이 못했는데 지난해 같은 경우 사드문제가 일어나기 전에는 저희들이 개·폐막식에 중국인 관광객 900명 정도가 다녀갔었거든요. 일본관광객도 한 300명 전세기를 가지고 왔었고요. ○김문호 위원 이 영화제사무국에서는 뭐해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영화제사무국에서는 ○김문호 위원 1년 동안 사무국에서 그런 홍보활동을 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 같은 것을 준비하나요, 아니면 전부, 그 영화제 관련돼서 실제 보면 외국인배우 섭외하고 영화 하고 이런 것 외에 하는 게 뭐가 있어요? 사무국 직원들이 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물론 홍보활동도 합니다마는 저희 부서에서 하는 홍보활동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주로 하고 있고요. ○김문호 위원 그렇죠. 과장님하고 콘텐츠과하고 영화제사무국도 마찬가지로 같이 연계해서 관광의 유치방법을 찾아줘야죠.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찾고 있습니다. ○김문호 위원 20년이 넘은 영화 해서 우리끼리만 놀지 지금 외국인이나 국내 관광객이 누가 있어요? 항상 보면 그 마니아들만 와서 시청 잔디광장에서 영화제 하는 거지 다른 어디서 온 것 봤어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물론 그렇게 보실 수도 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관광과라는 부서가 또 ○김문호 위원 새로 만들어졌으니까 작년에도 얘기했잖아요. 역할 기능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김문호 위원 작년에는 처음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런 기능이나 역할들이 제대로 다 안 됐지만 이제는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영화제사무국도 그런 관광유치를 할 수 있는 체제로 바꿔줘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다 위탁을 주라고 했잖아요, 제가. 위탁검토 하셨어요, 지금 이거를?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지난번에 한 번 보고를 드린 적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김문호 위원 안 되면 위탁을 줘 보세요. 위탁을 줘서 그것이 더 나은지 현재 하고 있는 것이 나은지 그걸 검토를 하셔야지.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우리끼리만 맨날 영화제 하면 뭐해요, 20년 넘게 우리끼리만 하고 있잖아요, 지금.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여러 가지 생각이 있으시겠습니다만 그래도 22년 동안 그렇게 해 왔다는 건 또 좋은 장점도 있다는 게 아니겠습니까? ○김문호 위원 하여튼 과장님이 이제 1년 경험하셨으니까 앞으로 그런 부분, 지금 이 꽃뿐만 아니고 전반적으로 우리 부천시에 있는 축제 관련된 부분을 지역경제 쪽으로 다 몰아줘야 돼요. 그리고 관광객 유치에 더 역점을 두시고.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김문호 위원 이제 투자 대비 우리가 득이 되는 역할들을 시민들한테 해줘야죠.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알겠습니다. 협업해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그런 기능들을 좀 더 보강하고 예산이 없으면 예산을 더 확보해서라도 그런 기능을 백분 발휘를 해주셔야죠.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알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하여튼 올해 더 지켜보고 그런 기능들이 제대로 안 되면 방법을 달리 찾아서 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심도 있게 검토를 해보세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알겠습니다. ○김문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과장님 준비하느라 애썼습니다. 86쪽에 보시면 경기서남권 관광 활성화에 관련된 이름들이 나오는데 5개 지자체로 광명, 시흥, 안산, 화성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 지난번에도 내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말씀하셨습니다. ○민맹호 위원 김포 애기봉 같은 것도 사실 엄청 좋은 관광코스가 되거든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민맹호 위원 포함할 의사는 없으십니까?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의사는 충분히 있고 그게 저희 일방적인 의사만으로 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김포시하고도 ○민맹호 위원 회기 중에 모 의원이 발의해서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렇게 해서 추가로, 김포 애기봉 같은 데 안 가 본 분들도 엄청 많을 거예요. 그래서 관광코스로 잡으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김포시하고 협의를 좀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는 88쪽에 관광 홍보를 하기 위해서 부스를 설치한다고 그랬잖아요. 이거 어디어디에 설치하는지 설명 좀 가능할까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88쪽 관광박람회 등 관광홍보 운영비는 저희들 1년에 4개 정도 큰 관광박람회가 있습니다. 4월에는 찾아가는 경기관광박람회가 있고 5월에는 경기콘진에서 주관해서 하는 플레이엑스포가 있습니다. 그리고 6월에는 대한민국 브랜드 대전 그리고 8월에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가 있는데 그 4개의 관광박람회에 저희들이 부천시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부천시 관광을 홍보하는 그런 사업이 됩니다. ○민맹호 위원 홍보하실 때 우리 부천시에 필요한 책자 가져가지 않겠습니까.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그렇습니다. 기념품도 가져가고 책자도 가져가고. ○민맹호 위원 부천 그러면 좀 유명한 것이 사실은 지난번에도 우리 시장님이 인사말에서 참 좋은 말도 많이 쓰시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조영숙 교육장도 참 좋은 말씀 쓰시는데 우리 부천 홍보물에 조금 미화적인 용어를 써서 많이 관심을 갖도록 해주면 좋겠다 싶어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저희들 책자도 잘 만들고 있고 홍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도 찾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열심히 해서 우리 부천 다같이 발전시킵시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잘 알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사 가는 동네가 아니고 이사 오는 동네로.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수고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과장님, 예산 준비하시느라 노고 많으셨습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감사합니다. ○김은주 위원 84쪽 여쭤보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문호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다시피 국내외 관광마케팅사업 중에 의료관광사업이 궁금한데 작년에 비해서 예산이 큰 폭으로 증가되었습니다. 관광 호응도가 좋았다고 하셨어요. 어느 정도 인원이 오셨고 또 어느 정도 수치상으로 체감한 게 있으신가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제가 수치를 잘 기억을 못합니다만 지난해 5월에 저희들이 러시아 극동지역 관광박람회와 관광설명회에 참여를 했었거든요. 블라디보스토크의 관광박람회와 그리고 하바롭스크에서 또 부천시만의 관광설명회를 가졌었거든요. 거기는 관내에 있는 순천향병원, 성모병원, 세종병원 같이해서 현지에서 여행업을 하는 분들이 참여해서 실지로 또 의료상담도 하시고 그 성과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그쪽 지역에서 부천시 관내에 있는 병원을 찾고 있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해 그 성과를 바탕으로 해서 2018년도에는 극동지역에 이르쿠츠크라는 데가 의료 쪽으로 좀 취약한 데가 있답니다. 그래서 그쪽도 저희들이 공략을 해보려는 그런 예산을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지역 병원들 활성화에 대한 의미도 있었을 것 같고 판로를 열어준 것에 대해서 지원의 의미는 컸을 것 같은데 결국에는 또 지역활성화에서도 저희가 의미를 찾아야 되잖아요. 그분들이 오셔서 숙박시설이나 식당들이나 아니면 관광코스를 부천 안에서 다 영위하셨나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세부적으로 저희들이 확인은 아직 못했습니다마는 부천에 머무르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 부분이 지출되었으리라 생각하고 있고요. ○김은주 위원 아직 구체적인 그런 코스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까지는 알지 못하고 지원 쪽으로 가는 경우인가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특히 지난해 비보이 세계대회 때는 의료혜택을 받으러 오신 분들이 비보이 개막식에 참여해서 그것도 관람하고 그러면서 상당히 좋아했던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김은주 위원 비보이 같은 경우에는 시민들 반응도 굉장히 좋은 걸로 알고 있고 어디에서 와도 수준이 높기 때문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의료관광으로 해서 결국에는 지역 병원들의 활성화에 그치지 않고 그분들이 부천 안에서 많이 소비를 하실 수 있도록, 쇼핑도 하시고 그런 코스나 이런 패키지화할 때도 많이 좀 관심을 가져주셔서 지원한 만큼의 수익이 또 부천시로 돌아올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89쪽에 상표등록비 올려주셨는데 작년에 사용하신 예산이 어느 정도 되나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지난해 524만 원 지출했습니다. ○김은주 위원 올해 1000만 원 정도 올리셨으면 작년보다 더 많은 상표등록이나 유지를 할 예상이신가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저희들이 매년 1000만 원 정도 예산을 편성합니다. 사실 이게 5년이 지나면 갱신하는 시기가 돌아오고 그러거든요. 그때마다 예산의 폭이 좀 더 많아지는데 2014년도 같은 경우는 850만 원 정도 예산이 소요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때그때 최적의 예산을 편성하지 못하고 이렇게 1000만 원 정도로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등록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엔 관리가 중요하거든요. 지난 행정감사에서도, 제가 재작년쯤에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BIAF 같은 경우에는 부산에서 동일하게 쓰고 있는데도 저희가 권리행사를 안 해서 유지가 되고 있었던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 등록을 하시는 것도 좋지만 중요한 BIFAN이라든가 BIAF라든가 Bicof 같은 상표유지 관리를 해야 되는 거에 있어서는 많이 둘러봐 주시고 특히 Bicof나 BIAF 같은 경우는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캐릭터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 캐릭터 관리에도 조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91쪽에 국외업무여비 올려주셨는데 열두 분 정도 해외교류 업무추진을 하실 예상이에요. 이 열두 분 안에 실제로 실무를 하신다고 볼 수 있는 8급, 9급 분들도 이런 해외교류에 참여하실 기회가 있나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저희 부서에 관광업무 담당자는 무보직 6급으로 업무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김은주 위원 다 6급만 계세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그런 기회가 지금 안 가고 있는데 그 업무를 누가 맞느냐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이렇게 같이. ○김은주 위원 해외 나가는 것에 대해서 시민 분들께서는 좀 안 좋게 보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실제로 나가보면 업무에 관련된 걸 많이 배우고 오시잖아요. 실무진 중심으로 많이 나갔다 오실 수 있도록 과장님 많이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잘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BIFAN 관련돼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집행위원장님도 앞으로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위원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 주신 예산서 19쪽 여쭤보겠습니다. 작년에도 뉴미디어사업으로 VR 올려주셔서 관심 있게 봤었고 올해도 참 성공적으로 하시고 공중파에서도 관심을 가져줬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올해는 예산을 또 거의 2배 정도로 계상을 해주셨습니다. 더 이렇게 확대하실 계획이신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원래 지난 영화제에서도 저희가 조금 더 규모 있게 계획을 세웠었는데 여러 가지 여건 때문에 지난 영화제 했던 수준으로 했는데 그래도 나름대로 찾아주신 전문가들이나 영화인들이나 시민들로부터 전반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었고 그래서 앞으로 영화제 기간에 부천에 오면 VR과 관련돼서는 그 시점의 어떤 새로운 트렌드 이런 것들을 만날 수 있다라고 하는 그런 인상을 많이 받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이번에 그렇게 ○김은주 위원 예산이 확대된 만큼 지금 VR 콘텐츠의 확보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콘텐츠가 다양하지 않았었다고 저는 올해 봤거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그래서 저희가 공모제도 좀 실행해서 ○김은주 위원 공모제도 하실 거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찾아서, 가장 트렌디한 또 소개할 만한 것들을 직접 찾아서 소개도 하지만 VR 아티스트들에게 저희 영화제가 오히려 예산을 제공함으로써 제작을 하게 유도하는 것 이런 부분들을 올해 처음 시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김은주 위원 또 저희 경기콘텐츠진흥원장님 오늘 먼 길 와주셔서 직접 여쭤보면 좋긴 하겠지만 경기콘텐츠진흥원 예산에 보면 또 VR사업도 있더라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김은주 위원 이것들이 어쨌든 부천 안에서 또 연계점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말씀주신 것처럼 완성된 콘텐츠를 가져와서 보여주시는 것도 좋지만 콘텐츠진흥원에서 육성하고 있는 VR들도 부천시에서 함께한다는 의미로 좀 같이 갖고 와서 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사업을 이렇게 진행을 하는 방향으로 검토 부탁드리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또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건 저희 부천시가 문화창의도시로 선정된 것은 말씀 들으셨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김은주 위원 굉장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또 영화와 문학도 저는 관계가 깊다고 보거든요. 문학을 다시 영화로 하는 경우도 있고 좋은 영화는 다시 문학으로 재탄생하는 경우도 많이 봤는데 장르영화제라고 해서 저희가 독특한 장르를 많이 선정하지만 또 여기에 문학이라는 장르를 하나 더 만들어 주신다면 시민들도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는 장르 하나가 더 생기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도 떠오르더라고요. 내년에 한번 검토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저희가 지난 영화제 때 B.I.G 프로그램 중에 판타스틱SF포럼이라고 하는 행사를 진행했는데 그때 웹툰작가 한 분하고 그다음에 장강명 작가도 저희가 포럼에 초청을 하고 많은 분이 참여해서 이 포럼이 성공적으로 진행된 바가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문학이라고 하는 것들이 영화제와 어떻게 연관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들도 조금 더 세심하게 반영을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더 여쭤보고 싶은 것은 저희가 2015년도까지만 해도 부천시가 BIFAN에 지원하는 예산은 20억 안팎이었습니다. 그런데 2016년부터는 영화제가 20주년을 맞이했다고 해서 껑충 2배로 뛰어올랐었습니다. 혹시 기억하시나요? 위원장님 그때 안 계셨나요? 20주년 행사부터 하셨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제가 20회부터 했습니다. 그때부터 예산이 좀 늘어났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때 분명히 오셔서 20주년이라서 예산이 늘어났다라고 하셨는데 다시 돌아가지는 않고 있어요. 올해도 45억이더라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아니요. 저희가 예산을 49억 7200만 원을 20회 때 했었고 19회 때 39억 원이었고요. 그런데 저희가 20회 때부터 국비를 좀 늘려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희 자체 조달비용도 좀 늘었고. 시에서 지원받는 비용이 19회 때 22억이었다가 20회 때 28억으로 늘었는데 지난 21회 때 24억으로 다시 조정을 했고요. 그게 19회보다 1억 8000만 원 정도 많기는 한데 그중에는 저희가 사무실 이전을 하면서 임대비용으로 좀 늘어나게 됐습니다, 여기 판타스틱오피스. 그 부분을 감안한다 그러면 저희가 시에서 지원받는 예산은 20회 때 많이 늘어났다가 21회 때는 거의 19회와 비슷하게 조정이 됐고 다른 부분에서 좀 증액된 부분들이 반영됐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은주 위원 저는 본예산 기준으로 2015년, 16년, 17년을 비교했었는데 아마 결산부분까지 포함하시면서 말씀을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김은주 위원 어쨌든 시의 부담은 줄이고 국비를 많이 확보하려고 노력해 주신다는 점 긍정적이고요, 그런데 예산이 늘어난 것은 계속 점차 가고 있잖아요, 21회 때부터는 다시 줄어들긴 했지만. 그런데 자체수입 같은 경우에는 작년보다 올해를 더 적게 잡으셨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지난해에 저희가 좀 의욕적으로 높이 잡았었는데 실제로 실현시키질 못해서 현실적으로 조정을 했습니다. ○김은주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시의 부담을 좀 줄여주시려는 위원장님 노력은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그런데 이제 수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현실성 있게 조금씩 늘려갈 수 있도록 많이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김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답변하신 김에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조직표를 한번 보시면 23명 정원에서 22명으로 돼 있어요, 10월 말 기준으로. 사무국장이 결원으로 돼 있어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사무국장이 결원이 됐다는 건 굉장히 중요한 건데 채용하셨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아니요. 아직 내년 사업계획하고 예산 이런 부분들을 기왕 확정하는 게, 선발하려고 12월에 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서강진 위원 저는 이 사무국장 결원이 생기면, 이게 어떤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이게 중요한 자리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서강진 위원 사무국장 결원이 생겼다는 것은 굉장한 허점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는 바로바로, 다른 분을 승진을 시키든, 다른 분이 하든 이렇게 해서 사무국장 자리는 바로 거기서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줘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게 결원이 됐다는 것은 참 유감입니다. 혹시 우리 집행위원장님 상근하시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아니요. 저는 겸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강진 위원 그럼 상근 안 하시잖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렇습니다. ○서강진 위원 실질적으로 거기에서 어떤 컨트롤을 해 나갈 수 있는 분이 없다는 거예요, 결론적으로는. 그 운영이 그렇게 해서 제대로 되겠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굉장히 허점을 가지고 있다 생각이 들고요, 조직 운영하는 데 있어서. 그리고 여기 보면 집행위원장과 부집행위원장을 동일선상에 넣었어요. 이것도 사실 잘못된 거라고 봅니다. 조직 구성표에서 이건 별 것 아니지만 일단 집행위원장과 부집행위원장이 동일한 선상에 있다는 건 뭔가 석연치 않아요. 그런 것들도 조직의 활성화를 하는데 바람직하지 않다. 분명한 구분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미리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거에 맞물려서 급여를 보면 또 그래요. 아마 우리 감사 때 부집행위원장 왜 급여를 줘야 되느냐, 역할이 뭐냐, 수차 감사에서 지적을 많이 했을 겁니다. 그런데도 영락없이 그대로 예산은 반영되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 부집행위원장의 급여를 보면 집행위원장이 450이고 부집행위원장이 400이에요. 실제 거의 상근도 안 하고 여기 자주 오지도 않는 걸로 저는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거기에 대해서 집행위원장이 엄청난 괴리감을 안 갖겠습니까? 그리고 부집행위원장은 여기 상근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많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는데 거기 보면 실장이라든가 그런 분들보다도 급여가 훨씬 높아요, 연봉이. 여기 급여체계를 한번 보세요. 여기 10년, 20년 근무한 실장들 연봉 3000여만 원에 지나지 않는데 여기는 근무도 안 하는 사람들이 4800이에요. 그럼 밑에 일하는 사람은 일 재미있겠어요? 운영체계가 잘못됐다. 이런 데에서 무슨 20년을 바라고 30년을 바라보면서 조직 운영을, 획기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이런 것부터 바로잡아주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이번에 보면 제가 그런 말씀 몇 번 드렸을 거예요. 판타스틱큐브 같은 경우에 상시운영을 통해서 거기서 수입을 창출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쓰는 건 좋은데 20년 이상 이렇게 됐으면 수입이 나와 줘야 되는 거거든요. 우리가 예를 하나 보자면 평창올림픽 이제 내일모레 하죠? 다다음달에. 거기에 롱패딩 하나를 만들어서 롱패딩이 품귀현상이 났다는 것 잘 아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알고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1차에 다 매진됐고 2차까지 가서 줄을 서서 그거 하나 사려고 경찰이 동원되고 그럴 정도예요. 그렇다면 20년이 넘어간 우리 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도 멋진 유니폼을 하나 만든다든지 또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맞는 캐릭터를 하나 만든다든지 이렇게 해서 상품가치를 만들어주면 시 보조금 안 받아도 돼요. 자체로 그렇게 할 수 있는 역량이 없습니까? 못하면 공모를 해서라도 만들어서, 아이디어 하나만 만들면 되는 거예요. 단순히 가서 그냥 돈 주는 것 갖고 쓰고 보겠다라는 그런 것보다는 뭔가 창의적인 정신을 가지고 좀 만들어 간다면, 여기 23명이란 직원이 있는데 훌륭한 분도 많이 있을 거예요. 머리 없으면 빌리라 그랬습니다. 빌려서라도 정말 이번 영화제에는 “뭔가 하나 우리도 히트치자”, 그리고 뭔가를 하나 만들었을 때, 간단한 영화를 하나 만들더라도 여기에 한 가지만 히트치면 돈 걱정할 필요 뭐 있겠어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자생력을 좀 키워갈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는 이 영화제에서 필요하다, 불필요하다 하지 않습니다. 저는 필요하다고 봐요. 그래도 문화를 일궈내고 문화도시를 만드는 데에서는 이 영화제가 큰 역할을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천영화제가 지속적으로 잘 운영이 돼서 좀 더 부천의 이미지를 상승시켜주고 부천의 경제를 활성화시켜주는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 그동안 투자했잖아요. 투자한 것만큼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좀 만들어줘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영화제 광장히 사랑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그걸 갖다가 그렇게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집행위원장님, 금년 영화제 때 한번 획기적인 아이디어 만들어 보십시오. 직원들한테 한번 아이디어 내라고 해 보십시오. 그렇게 해서 거기서 좋은 걸 하나 만들어내면 상당한 대히트를 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번 좀 함께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기간제 한 명 또 채용하는 거로 돼 있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서강진 위원 기간제 한 명 채용하는 거로 돼 있네요, 한 명이. 한 명 채용을 안 합니까? 기간제 한 명 예산으로 올라온 게 있는데.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제가 확인을 좀 해서, ○서강진 위원 이게 여기 것 아닌가요? 맞을 텐데.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저희 관광콘텐츠과 시간선택제 임기제 ○서강진 위원 콘텐츠과 거예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서강진 위원 그걸 이따가 좀 물어보려고 했었는데. 그래서 영화제 정말 부천시민 몇 사람만, 마니아만을 위한 영화제가 아니라 정말 시민에게 사랑을 받는 영화제를 만들려고 많이 노력도 하고 계시잖아요. 그렇다라면 그걸 만들 수 있는 여건을 뭔가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정신을 가지고 운영이 돼 주면, 이제는 뭔가 그동안에 가졌던 인프라를 가지고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런 능력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 능력 없으면 정말 없애는 게 낫습니다. 그러한 각오를 가지고 올 영화제를 만들어주시고 그리고 이렇게 사무국 조직의 운영에 있어서도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면 밑에 있는 사람들도 안 따라갈 겁니다. “그냥 시간만 가면 월급 탈 텐데”, “또 나오지도 않는 사람 이렇게 막 주는데 이거 뭐 우리가 일할 맛이 있겠냐” 이런 거 아니겠어요?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획기적인 변화를 좀 읽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집행위원장님, 그리고 담당과장님 같이 머리를 맞대셔서 좋은 방안을 만들어서 밑에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해주십시오. 그리고 정말 불필요하다면, 이거 정말 누가 봐도 기분 안 좋아요. 참석도 안 하고 이러는 사람에게 연 4800만 원의 급여를 지급하면서 여기 밑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사람은 4000만 원도 안 되는 연봉을 받아가면서 일 하겠어요? 이런 변화를 좀 읽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콘텐츠과장님한테 아까 얘기했듯이 기간제가 하나 늘어나는데 늘어나는 이유가 뭡니까?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저희 관광콘텐츠과는 전부 행정직으로 지금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관광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는 걸 실감했고 또 실제로 광명이나 시흥, 화성 같은 데도 전문직을 채용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고 성과가 좋기 때문에, 특히 부천 같은 관광 부존자원이 없는 도시에서 또 콘텐츠 중심의 관광자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저희들이 채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강진 위원 채용해서 운영이 잘 된다면 정말 한 명이든 두 명이든 필요하죠. 그리고 투자한 만큼의 수익도 얻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기브 앤 테이크라고 얘기하지 않습니까. 한 것만큼 다시 받아들여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전문가를 받아들여서 콘텐츠사업 했을 때 예비투자를 하고 관광객들 유치하고 그렇게 해서 우리 시에서 얻는 이익이 뭐가 있는지. 이거 3500이면 적지 않거든요?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네. ○서강진 위원 이 인건비에 들어가는 게. 이것을 그분들 일자리 하나 만들어준다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우리에게 얼마만큼의 이익을 줄 것이냐, 앞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한 내용 중에도 보면 의료관광을 통해서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만들어가겠다 얘기를 했는데 단순히 의료관광 몇 명 받아들여서 여기서 치료하고 갔다, 그리고 “의료사업 이렇게 좋은 것이 우리 부천에 있다” 이런 것으로 끝나면 아닌 거죠. 그걸로 인해서 얻어지는 수익이 발생돼야 되는 겁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가 돼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그로 인해서 얻은 수익만큼 우리 세금이 더 걷혀질 수 있는 거고요. 그래서 서로 간에 윈윈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돼 줘야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원을 하고 이런 것들이 되는 것이지 단순히 어느 병원, 또 그렇지 않으면 어느 사업체 거기에 그냥 갖다 지원해 주는 그런 형식의 운영은 바람직한 건 아니다라고 봅니다. 해준 것만큼 우리가 얻는 것이 또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을 정확하게 대차대조표를 한번 만드셔서 해 준 만큼 우리의 이익으로 뭐가 들어오는 것인지, 그럼 이걸 계속 해야 될 것인지, 말 것인지 이런 것들을 좀 면밀하게 따져줄 수 있는 그러한 정책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고 이 축제에 관련해서도 지금 꽃도 3대 축제 만들어서 비용도 절감시키고 뭔가 더 상품화 가치를 만들어가려고 노력하는 거 같은데 제가 늘 그런 제안 했을 겁니다. 축제 만들어줬을 때도 그냥 보여주고 꽃축제했다, 무슨 꽃 보여줬다 이게 아니라 거기서 얻는 수익을 만들어 나갈 수도 있다. 그것 제가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예를 많이 들었을 겁니다, 성공한 축제에 대해서. 거기에서 얻는 이점을 어떻게 하냐 하면 들어오는 수입만큼 지역에 다시 풀어서 경제 활성화를 시켜주는 그런 역할도 하고 있다는 것을 누누이 많이 봤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같이 맞춰서 이번 축제에도 준비해서, 그 주변 상권 시끄럽게 만들어지면 사람만 북적거리고 다 싫어해요. 그 주변도 좀 상권이 살아야 되거든요, 축제를 통해서. 사람이 몰려오면 돈이 돼야 된단 말이죠. 그런 것들을 함께 구현해서 같이 만들어나가는 그런 축제가 된다면, 주변에서도 환영하고 부천시민에게도 도움이 되는 그런 축제를 함께 만들어가 줬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알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서헌성입니다. 예산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화제에 애정이 있는 만큼 궁금한 것도 많고 또 좀 바뀌었으면 하는 그런 요구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세부사업별 설명서가 상세하게는 기록되어 있는데 대개 설명을 하려면 그 사업이 왜 필요한지를 설명하는 게 반드시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왜?”가 빠져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대개 우리 공무원들이 작성하는 세부사업별 설명서에는 그렇게 궁금해 할 만한 것에는 삼각표를 붙여서 이런 이런 이유로 뭘 반영을 했다 이런 설명이 있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우리 콘텐츠과장님께서 도움을 좀 주실 필요가 있는 게 우리가 이 세부사항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이 저 같은 경우는, 다른 분들은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분들이지만 저 같은 경우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기 때문에 좀 궁금한 게 있어요. 그리고 설명도 한 번도 안 들었고. 그것에 대해서 여기에 어떤 내역인지에 대한 설명도 없고 해서 이걸 보는 데 막막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조금 더 친절하게 세부설명서를, 특히 증액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자세하게 설명해 주실 필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개선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내년 예산서 세부사업별 설명서에는 꼭 반영해 주십시오.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알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집행위원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는 여전히 우리 BIFAN레이디, BIFAN가이가 사라진 것에 대한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올해 영화제를 하면서 가장 우리 시민들한테 그리고 손님들한테 박수를 많이 받은 게스트가 누구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저는 개막작에서 나온, 저도 이름이 잘, 젊은 ○관광콘텐츠과장 김영창 도경수. ○서헌성 위원 네, 그분이죠. 젊은 배우, 가수 그분인데 영화배우 이런 분들의 가치는 보는 이에 따라 또 다를 겁니다. 여기 보면 선배 영화인 초청비 이렇게 돼 있던데 선배 영화인들은 또 그분대로 굉장한 가치가 있고 또 우리 시민들이 선호하는 배우는 현재 인기가 있는 그런 배우들이 굉장히 가치가 있을 겁니다. 어느 것이 더 낫다, 어느 것이 더 가치 있다 이 판단은 저희가 내릴 수 없죠. 영화사에서 선배 영화인들이 차지하는 비중을 무시할 수도 없고 현재 인기 있는 현역 배우들, 젊은 사람들한테 인기 있는 배우도 우리가 무시할 수 없는 겁니다. 다만, 저희들은 현실적으로 우리 영화제가 조금 더 시민들한테 사랑 받으려면 현재 인기 있는 배우들에 대한 관심 이것에 대한 부응 이런 것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그런 면에서 올해 영화제가 아마도 수치로도 조금 찾아오는 손님들이 줄어들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렇죠, 조금 줄어들었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20회에 비해서 좀 줄었습니다. ○서헌성 위원 네, 줄어들었죠. 그래서 그거에 대한 고민을 좀 진지하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게 해를 거듭할수록 우리 노하우도 쌓이고 여러 가지 우리 영화제의 위상도 올라갈 수 있겠지만 동일하게 시민들로부터 받는 애정 이것도 쌓여야 됩니다. 그런데 자꾸 줄거나 이렇게 하는 것이, 물론 이게 어떻게 보면 그런 유명배우들이 오면 언제고 시민들은 환호성을 올릴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어쨌든 그러한 것이 일회적이라 하더라도 매년 열리는 영화제에 그렇게 시민들이 환호성을 올려주고 애정을 갖게 되는 것은 우리 시도 정말 고무적으로 생각할 일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조금 표피적이고 그런 생각도 들 수 있겠지만 저는 그것도 또 시민이 좋아들 하면 심각하게, 진지하게 고민해 볼 일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고민해 주십시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러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하나 더 여쭈어볼 것은 설명서 19쪽에 뉴미디어사업이 2배까지는 안 되고 좀 늘었는데, 저도 VR 체험을 했습니다만 재미있더라고요. 그런데 OTT포럼이라는 것이 VR체험에도 OTT포럼 이렇게 해서 1식으로 되어 있어서 OTT포럼이 뭔가, 이건 제가 진짜 몰라서 여쭤보는 겁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OTT포럼은 VR하고 직접적으로 상관이 있는 건 아니고 예를 들어서 영화를 보는 방식이 넷플릭스라고 하는 걸 통해서 보게 된다든지 그런 어떤 플랫폼들이 변화가 생긴다라고 하는 그런 어떤 트렌드들 그런 것들을 논의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을 모셔서 포럼을 하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넷플릭스라고 하는 그 플랫폼 이용자가 많아지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영화를 만들어야지 더 효과적일 수 있겠느냐, 아니면 그런 거에 대응해서 영화인들은 무엇을 해야 되느냐 이런 것들을 논의하는, 그리고 OTT라고 하는 게 Over The Top이라고 해서 소위 셋톱박스 이런 것들을 표현하는 언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헌성 위원 네. 어쨌든 이것은 VR체험하고 같이 묶일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런데 이제 어떤 새로운 미디어들의 등장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논의이기 때문에, 저희가 예를 들어서 뉴미디어에서는 이제 VR도 어쨌든 새로운 체험이고 3D영화도 새로운 체험이라 20회 때는 3D영화도 했었고 그다음에 스크린엑스라고 하는 어떤 새로운 상영방식에 대해서도 하고 그런 것들을 다 포함하는 걸로 해서 뉴미디어 이렇게 지정을 했고요. 그런데 VR이라고 하는 것은 뉴미디어의 어떤 새로운 실험 중에 뭔가 성공적이랄까요, 그래서 수년간 지속적으로 조금 더 유지가 되면서 실험이 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저희가 VR은 연속적으로 하고 있는 거고 그 이외에도 새로운 트렌드들을 담는데 그런 것 중 하나가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논의입니다. 그래서 그걸 포함하고 있고요. ○서헌성 위원 네. 어쨌든 OTT포럼은 포럼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논의테이블 이런 것을 이야기하는 거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VR체험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그 VR체험장을 설치를 해놓고 거기서 체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설비를 갖춰놓고 그렇게 하는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그렇습니다. ○서헌성 위원 제가 예산이 이 설명서에 나와 있는 것, 그러니까 그것이 잘못됐다 그런 게 아니고 예산을 이런 식으로 책정을 하면 안 됩니다. VR체험에 들어가는 비용이 따로 있어야 되고 OTT포럼을 개최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따로 있어야 됩니다. 어떻게 이것이 묶여서 1식으로 해서 이렇게 됩니까. 이것은 최근에 우리가 뉴스를 통해서 이렇게 볼 수 있듯이 특활비 이런 것처럼 작성이 됐어요. 세부적인 내용을 모르게끔 뭉뚱그려서 어떻게 이렇게 1식으로 합니까. 명백히 사업이 다르고 같이 묶일 이유가 하나도 없는 건데 그것을 통째로 묶어서 이렇게 1식으로 예산을 편성을 하면 누가 이걸 투명하다고 생각을 할 것이며 이거 어떻게 예산 집행을 잘하고 있는지 누가 감시할 것이며, 이렇게 모호하게 예산을 편성해서 이렇게 기장을 해 놓습니까. 좀 염려스럽습니다. 우리가 갈수록 예산의 편성과 집행에 대해서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게 되고 또 더 까다롭게 심사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시대가 그렇게 변해가고 있고. 알아서 잘 해줄 것이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산편성 할 때 이런 식으로 모호하게 뭉뚱그려서 예산편성하지 마십시오. 구분할 수 있는 것은 분명히 구분해서 예산을 들여다본 위원들이나 시민들이 이것은 예산이, 이 예산 얼마가 정확히 쓰일 것이고 얼마가 쓰였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예산서를 만들고 예산심의를 하는 목적이 그겁니다. 잘 쓰고 있는지, 정확히 쓰고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이것도 내년에는 꼭 반영해 주십시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유념하겠습니다. ○서헌성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간단한 거 하나 집행위원장님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프로그래머가 지금 계시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위원장 이진연 세 분.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김영덕, 김봉석, 모은영, 그리고 남종석 이렇게 네 사람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상근과 비상근이 있는데, 다른 지자체 영화제에도. 상근하고 비상근의 장단점이 있으면 간단하게 이야기해 주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상근제와 비상근제를 혼용하고 있는 영화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선택적으로 운영을 하는 것 같고요. 저희 영화제는 지금 프로그래머들이 다 비상근 방식이고 대체로 지금까지는 비상근이 적절하다고 보아온 게 영화제 프로그래머들의 일하는 속성상 많은 영화를 봐야 되고 다양한 영화제에도 방문을 해야 되고 이런 속성상 영화제에 주어진 업무만 해서는 오히려 영화제 업무를 잘할 수 없는, 예를 들어서 학교 강의도 해야 되고 글도 많이 써야 되고 이러한 것들까지 포함해본다면.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지 오히려 영화제에 본질적으로 좋은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동시에 할 수 있게 해야 된다라고 하면 상근보다는 비상근이 적합하다가 지금까지의 영화제 프로그래머들의 직종에 대한 영화인들의 생각이었었고요. 그런데 일부 프로그래머들의 경우는 예를 들어서 근무여건 이런 부분에서 상근을 원하게 되면서 그런 것들을 선택적으로 채용하게 되는 거 같고요. 저희도 지금 프로그래머들한테 매번 그런 문제에 대해서 항상 면담을 합니다. 면담을 하는데 결론은 어쨌든 다 비상근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영화진흥위원회 규정에서 국제영화제 지원사업 할 때 국제영화제에서 조직은 어느 정도 이런 것들을 갖춰야 된다라고 하는 규정에 보면 사무국에 상근직원이 4명, 그다음에 프로그래머 상근이 1명 이렇게 규정을 해 놓은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프로그래머의 경우는 예외적으로 해서 주간 15시간 이상 근무를 상근으로 규정한다라고 해서 실제로 그런 식으로 비상근 시스템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다라고 하는 걸 어느 정도 감안한 것 같고요. 답변이 충분하지는 않지만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러면 어쨌든 저희는 지금 비상근이라 우리 영화제에 맞게 추진하고 있는 거네요. 사실 보면 부산하고 제천 같은 경우 상근으로 되어 있고 전주 같은 경우 우리와 같은 비상근으로 되어 있는데 그래도 우리 대한민국에서 첫 번째로 꼽는다고 하면 어느 영화제가 가장, 규모와 영화관람 수, 그다음에 영화를 들여오는 편 수 이런 걸 봤을 때 아무래도 부산이 저희보다는 좀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다면 부산을 제외하고 제천이 됐든 전주가 됐든 우리가 됐든 그리고 또 작은 영화제들 어디죠? 강릉에서 하고 있는 영화제가 됐든 이런 작은 영화제들을 봤을 때, 비상근과 상근을 봤을 때 저는 전문직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제 집행위원장님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상담도 같이 하고 있다라고 하시니까 전체적으로 우리 대한민국 프로그래머들의 월급체계를 봤을 때, 연봉제를 봤을 때 우리 부천은 어떤가라는 고민도 집행위원장으로서는 좀 해봐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프로그래머는 정말 전문직이기 때문에 또다시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그 외의 전문직도 한 번쯤은 연말 되기 전에 예산편성 할 때 그런 고민들을 상담을 통해서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고요, 제가 우연치 않게 다른 영화제 프로그래머들의 연봉체계와 이 비상근과 상근에 대해서 이쪽저쪽 확인을 한 바로 보면 그래도 우리 부천영화제가 대한민국에서 위상도 있고 유럽의 판타스틱영화로서는 또 우리 부천이 명성을 날리고 있는데 거기 전문 업종인 프로그래머들에 대한 대우가 어떤가라는 것을 한편으로 고민을 했을 때 적정한가, 저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는 깊이 있게 볼 수는 없지만 그런 고민도 함께 해봐야 되는 시점이 아닌가, 또 영화제가 우리 부천이 20주년 넘게 추진했던 도시로서 그런 것도 한 번쯤은 고민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예산편성 하기 전에 프로그래머뿐만 아니라, 저는 받는 만큼 일하지 않는 분들은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만큼 정말 일하는 데 있어서 집행위원장부터, 조직위원장부터 영화제를 이끌어가는, 근무하는 모든 분이 자부심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는 특별히 정말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자부심은 또 연봉도 함께 포함이 되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다시 고민도 해보시고 이게 적정한지, 정말 우리 영화제에 이 기준이 맞는지도 한 번쯤 20주년 지났으니까 여유 있게 들여다보셨으면 하는 생각에 말씀드렸습니다. 그런 것도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지금 지적해주신 부분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말씀대로 잘 반영할 수 있게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위원장님이 반영하고 싶어도 우리 집행부에서 또 같이 고민하지 않으면 안 되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타 영화제와 함께 자료를 보고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최용배 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므로 이상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 BIFAN사무국 포함한 관광콘텐츠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모든 분들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5시46분 회의중지)
(15시5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연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만화애니과 소관 2018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말씀드립니다. 서채환 BIAF집행위원장이 정교수 재임용 외부평가 참석을 사유로 최은영 운영팀장이 대리출석한다는 사전 협조공문이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만화애니과 예산안 심사 시에 협력기관인 BIAF사무국의 예산안도 만화애니과장께서 일괄 보고할 예정이오니 BIAF사무국 운영팀장이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위하여 배석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만화애니과장 나오셔서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로 편성된 예산안 위주로 핵심만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만화애니과장 최영현입니다. 지금부터 만화애니과 소관 2018년도 세출예산안 설명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만화애니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BIAF사무국을 포함하여 만화애니과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민맹호입니다. 준비하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습니까.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고맙습니다. ○민맹호 위원 지금 우리 초등학생한테도 만화교육을 하신다는데 우리 부천초등학교 몇 학년이 그 교육을 받습니까?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6학년이 하고 있습니다. ○민맹호 위원 6학년?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민맹호 위원 전교생이? 우리 부천에 있는 초등학교 전체 다?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내년에는 64개 교 전체 할 계획입니다. ○민맹호 위원 우리도 만화도시니까 초등학교부터 교육을 시키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했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과장님, 예산 고생 많으셨습니다. BIAF 관련돼서 여쭤보고 싶은데 이번 예산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올해 개막식 때 테러에 대한 경고가 있어서 개막식은 대체해서 진행을 하셨어요. 신속하게 잘 대응하셔서 대안 마련해서 진행하신 것은 참 잘하신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이렇게 테러 같은 게 경고가 되거나 아니면 테러가 발생이 되거나 해서 피해가 생겼을 때 이런 행사에 대한 보험이나 이런 것들은 좀 대비를 해놓고 계신가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우선 지금까지는 안전관리 차원에서 보험을 들고 있는데 앞으로는 그 부분까지 확대해서 할 필요성이 있겠다 이런 생각을 이번 경험을 통해서 했습니다. ○김은주 위원 또 이번 행사 같은 경우에는 오스카 쪽에서도 참석을 하셔서 개막행사뿐만 아니라 축제를 지켜봤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개막식이 대체됐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평가를 내려주셨다고 해서 다행이긴 하지만 앞으로도 그 오스카 영화제 참여에 대해서도 계속 이렇게 많이 지원해 주시고 또 이런 안전문제에 대해서도 많이 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저도, 올해가 19회고 내년이 20회예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위원장 이진연 마치 올해가 20회인 분위기는 저는 사실 받았거든요. 많은 분들이 또 참석해 주셨고 심사위원들도 아주 유명하신 분들이 오셨고. 그래서 한편으로는 제가 걱정이 되는 게 올해 이렇게 쟁쟁하신 분들이, 오실만한 분들이 다 오셔서 내년에 어떻게 꾸려질지,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신지도 궁금하고 그래서, 물론 내년에 업무보고도 있기는 하지만 다른 축제보다 이 애니메이션 쪽은 인원수도 적잖아요. 적은 편이라 준비하는 데 있어서 애로사항도 분명히 있을 테고 그리고 예산의 규모를 봤을 때도 다른 부천에 있는 축제들보다는 규모가 작은 편이고 해서 내년 예산안을 심사하는 중이긴 하지만 예산안이 끝나면 내년 계획을 좀 알고 싶기도 하고 위원님들이 궁금해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아주 세부적인 건 아니더라도 거칠게라도 그런 내용들이 나오면, 업무보고 이전에라도 나오면 저희한테 소식을 전해주시고 그리고 어떻게, 사실은 많은 의원님이 BIFAN에는 더더욱 관심이 많은데 사실 그런 면에서는 우리 애니메이션 축제가 소외된 면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전혀 소외되지 않는 축제로 만들어가려면 의원님들의 관심도 한 몸으로 다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우리 과장님이 심혈을 기울여주시고 더더욱 의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 저희한테도 신경을 좀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어쨌든 차후에 일정들이 나오면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만화애니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자리를 이동하여 앉아주시기 바라며 국장과 운영팀장을 비롯한 임직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속기를 중지해 주세요.
(16시13분 기록중지)
(16시15분 기록개시)
○위원장 이진연 속기를 해주세요. 다음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2018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말씀드립니다. 현재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이 공석인 관계로 이재순 경영본부장이 대리출석한다는 사전 협조공문이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경영본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증액된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안녕하십니까,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입니다. 존경하는 이진연 재정문화위원회 위원장님, 정재현 간사님, 민맹호 부의장님 그리고 서헌성 위원님, 김한태 위원님, 서강진 위원님, 김문호 위원님, 박병권 위원님, 김은주 위원님께서 평소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보내주신 깊은 애정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보고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 2018년도 예산총칙 수입예산, 지출예산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2018년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앞으로 진흥원이 끊임없이 국비 등 외부재원 확충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경영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이사장님 반갑습니다. 지금 자체수입을 보니까 작년 대비보다 본예산으로만 비교를 해봐도 더 보수적으로 적게 잡으셨어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네. ○김은주 위원 이번에 자체수입이 이렇게 작년에 비해서 더 적게 잡힌 이유가 있을까요? 첫 번째 쪽입니다. 목차 바로 다음 쪽.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네. ○김은주 위원 자체수입이 작년 본예산보다도 2억 8000 정도가 낮게 잡혔거든요. 최종 예산에서도 14억 정도인데도 불구하고 올해는 12억 정도로 낮게 잡으셨는데 혹시 답변이 어려우시면 총괄하시는 다른 담당자 분 계시면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2쪽입니까? ○김은주 위원 1쪽입니다. 2018년도 수입예산안 개요에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위원장 이진연 만화진흥본부장 답변하실 수 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진흥본부장 이용철 네, 답변하겠습니다. 자체수입이 전년 대비 2억 1000만 원이 감액됐습니다. ○김은주 위원 네. 그 감액된 이유가 어떤 건지.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진흥본부장 이용철 박물관 입장료 및 만화축제 수입 감소에 따라서 재정 건전성을 고려해서 실제 수입액으로 반영을 해서 좀 줄었습니다. ○김은주 위원 작년 축제에 찾아온 분들이 많이 줄어들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진흥본부장 이용철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저희가 계속 해를 거듭하면서 많이 축적되고 있는데 계속 만화축제라는 것이 어느 정도 저명성은 띠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에도 지금 이렇게 축제에 찾아오는 인원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은 저희가 조금 더 노력을 해야 될 부분이 있어야 되는데 아직 이거에 대한 새로운 개선방안이나 계획 등 잡아놓으신 게 있을까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진흥본부장 이용철 수입 증액을 위해서 내년도 축제 운영기간을 조정해서 수입을, 7월에 방학 전에 축제가 운영돼서 줄어든 게 있었는데 내년에는 축제기간을 8월로 옮겨서 수입을 증대할 수 있는, 학생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있고 그다음 박물관 유료관람객들이 증가하기 위해서 유료존을 확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1층에 영·유아 가족체험 공간을 확대 운영해서 수익률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웹툰 전시 등 전시콘텐츠 강화를 위해서 박물관마케팅을 좀 확대 운영하려고 합니다. ○김은주 위원 지금 BIFAN이랑 같이 여름축제라고 해서 동시에 진행이 되고 있었던 걸로 아는데 다시 그 축제의 방향을 틀어서 방학에 진행을 하려고 하시는 건가요, BIFAN이랑 별개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진흥본부장 이용철 네,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예산서를 보니까 신규사업이 꽤 있더라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네. ○김은주 위원 보통 이렇게 신규사업이 여러 가지 있는 경우 보충설명서를 따로 주시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번 예산을 준비하면서 보충설명서를 아직 받아보지 못했는데 혹시 별도로 준비하신 게 있으신가요? 이게 보기만 해도 신규사업이 너무 많아서 지금 이 자리에서 원장님께 질문을 드리기가 좀 곤란할 정도로 몇 개 있는데, 그리고 또 예산이 작년 추경 포함 예산 대비 30% 이상 증액된 것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설명이 부가적으로 있어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혹시 위원 분들께 신규사업이나 아니면 증액이 좀 많이 된 예산에 대해서 따로 보충설명서를 주셨는데 저만 빠졌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나중에 별도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없었던 건가요? 전체 위원님 다 못 받으셨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네. 따로 준비는 못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인건비를 제외하고 작년 추경예산 포함해서 올해 대비 30% 이상 증액된 것과 신규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 계수조정 전에 보충설명서를 받아볼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민맹호 위원 한 가지만. ○위원장 이진연 민맹호 위원님. ○민맹호 위원 7쪽에 보면 외부수입이 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네. ○민맹호 위원 그 외부수입이 협찬금하고 지원금인데 협찬금 내역서를 좀 알 수 있을까요? 아니, 지금은 없는데.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네. 지금은 없는데 따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따로 좀 제출해 주십시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저한테만 주지 말고 전체 위원님한테 주십시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네, 알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협찬금이 내년 예산액하고 작년하고 거의 같거든요. 이거 어떻게 해서, 협찬금 어느 부서에서 오는 건지 지원금하고 그렇게 해서 자료를 주십시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네, 알겠습니다. ○민맹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아까 같이 말씀드리면 좋았을 텐데 11쪽 보면, 세부사업 설명서에서 11쪽 보겠습니다. 맨 아래 보시면 국외여비 책정되어 있습니다. 작년보다 이번에 950만 원 정도 더 증액이 되었고 다음 17쪽에도 국외여비가 편성이 돼 있는데 이것 또한 예산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예산이 증액이 된 이유가 있을까요? 가는 분들이 늘어난다거나 아니면 가는 지역이 늘어난다든가. 담당하는 분께서 나와서 답변 주셔도,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담당 팀장이 대신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은주 위원 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네. 담당 팀장이 대신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네, 담당 팀장님, 본부장님 ○위원장 이진연 제가 얘기를 해야 나올 수 있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네. ○위원장 이진연 어느 분이 답변하실 건데요? ○김은주 위원 본부장님께서. ○위원장 이진연 네, 만화진흥본부장님 나오셔서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진흥본부장 이용철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내년도에 국비를 통해서 나가는 해외 쪽에서의 프로모션사업이 조금 더 유럽 쪽으로, 이탈리아라든가 스페인 여비가 조금 더 증가하는 지역이어서 조금씩 여비를 높여서 잡았습니다. ○김은주 위원 네. 그리고 저희 다섯 분씩 2회 가시기도 하고 1회 가시고 또 세 분씩 가시기도 하는데 실제로 가실 때 실무자라고 볼 수 있는 저희 만화영상진흥원의 급수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실제 실무자도 많이 투입이 돼서 가나요? 예를 들면 저희 본청 기준으로 8급, 9급 분들이나 7, 8, 9급에 해당하는 분들이.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진흥본부장 이용철 네. 실무담당자, 팀장 그리고 저희 원장님이라든가 대표자 분들하고 보통 초청작가 이렇게 구성해서 가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반드시 그 당사국에서 초청하는 명단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면 실제로 실무하는 분들이 더 많이 경험을 하고 많이 배워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급수에도 균등하게 다양한 분들이 이런 해외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본부장님이 신경써 주세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진흥본부장 이용철 네. ○김은주 위원 또 본부장님은 저희 만화영상진흥원에 계신 지 꽤 되었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진흥본부장 이용철 네. 7, 8년 됐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렇게 예산을 하실 때는, 이번에는 작년에 없었던 건데 올해 신설된 게 꽤 있더라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진흥본부장 이용철 네. ○김은주 위원 그렇다면 보충 예산설명서를 주시거나 사전 설명을 한 번쯤 와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없었다는 점 참 아쉽거든요. 저희 계수조정 이전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진흥본부장 이용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들 뒤에 배석하셨으니까 제가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원장이 없는 자리가 이렇게 큰가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진흥원 같은 경우 현재 국비사업도 80억, 87억 정도 돼서 전체 예산 규모로 60억 정도 그렇게 되다 보니까 각 본부장들이 전체 업무를, 자기 소속 업무는 파악하고 있는데 전체 업무를 파악하고 그러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래도 어쨌든 원장이 없으면 모든 분들이 내 일처럼 일을 해야 되지 않나요? 지금 전체 예산이 다 삭감돼도 상관이 없는 거죠, 본부장님?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아니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지금 예산안 심사까지 아무런 자료를 받아볼 수 없었다라는 김은주 위원의 말은 그래도 상관이 없다라고 들리거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그런 부분들 다시 한 번 꼼꼼히 챙겨서 보내드리고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시간이 있나요, 그럴 시간이? 저희는 그러면 사무실에서 그냥 앉아 있나요, 다른 과는 심의 안 하고? 저희가 기다리고 있어야 되나요? 뭐 더 질의하실 거예요? ○정재현 위원 네. ○위원장 이진연 정재현 위원님. ○정재현 위원 특별히 설명을 안 했는데 이유가 있어요? 예산설명 보통 하잖아요. 예산을 올리면 이런 건 신규사업이고 지난해 사업은 이래서. 사업별 보고서를 들고 보통 의회를 찾아오거나 이러잖아요. 그러지 않으셨나요? 지금까지 그런 적 없으시죠? 말씀해 보세요, 왜 안 했는지, 있으신지 없으신지를 말씀해 보시라고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내년도에 신규사업이 일단은 국비지원사업 같은 경우에는 전체 큰 틀에서는 변동이 없고 세부사항들의 변동이어서 그 부분은 저희가 질의응답으로 답변해도 괜찮을 줄 생각을 했었고요. ○정재현 위원 그러니까 본부장님.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네. ○정재현 위원 제가 묻는 건 보통 예산이 시작되면 한두 번 정도는 이런 사업이 있고 이런 건 감액이고 이런 건 증액이어서 위원님들이 이런 추가설명이 필요하면 또 다시 불러서 좀 얘기하십시오라고 하잖아요, 일반적으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네. ○정재현 위원 그러니까 예산에 큰 변동이 없어서 안 했다 이런 거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저희 국비사업이 그렇고 ○정재현 위원 다시 묻겠습니다. 예산이 큰 변동이 없어서 안 했다는 소리네요? 하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맞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그 부분은, ○정재현 위원 아니, 그렇잖아요. 지금 본부장님 말씀을 해석하면 큰 변동 없으니까 안 했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아닌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저희가 그 부분 ○정재현 위원 할 생각을 안 했다 이거잖아요. 그러니까 묻는 말에 답을 해보세요. 큰 변동 할 게 없으니까, 큰 변동도 없고 국비사업 하던 대로 진행, 일부 예산이 줄어들어서 안 했다 이거잖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저희가 그 부분은 미리 좀 생각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정재현 위원 아니, 미리 생각을 못한 게 아니라 오재록 원장이 있을 때나 언제나, 예산 시절이 되거나 예산이 편성되기 시작하면 설명을 하러 다니시잖아요. 안 다니셨어요? 과장님, 안 다니셨어요? ○만화애니과장 최영현 다녔습니다. ○정재현 위원 누가 원장업무대행이에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네, 제가. ○정재현 위원 어떻게 된 거예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직무대행 이재순 저는 사실 가는 것 잘 몰랐습니다. ○정재현 위원 자랑이에요? 아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이상으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과 경영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