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4회부천시의회(제2차정례회)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4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7년 11월 27일 (월)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18년도 예산안

   심사된안건
1. 2018년도 예산안(계속)(부천시장 제출)   

(10시06분 개의)

1. 2018년도 예산안(계속)(부천시장 제출)
○위원장 이진연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지난주에 이어서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오늘 안건 심사에도 여러 위원님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4회 부천시의회(제2차 정례회) 재정문화위원회 제4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일반·특별회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예산안은 업무의 연관성 등을 고려하여 기업지원과, 부천산업진흥재단, 회계과, 재산활용과, 세정과, 부과과, 징수과 순으로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기업지원과 소관 2018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나오셔서 전년도 대비 증액된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기업지원과장 이재우입니다.
  지금부터 2018년도 세출예산안 기업지원과 소관 주요사항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기업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님.
김한태 위원 김한태 위원입니다.
  이게 국비인데 141쪽에 보면 경로당 태양광 설치요. 지금 경로당에 어떻게 태양광 설치를 해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건물 옥상에 하는 거죠. 옥상에 하는 겁니다.
김한태 위원 옥상에?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네. 저희가 미리 조사해서 신청을 받아서 산업부 국비사업에 응모해서 된 겁니다.
김한태 위원 몇 군데나 들어왔어요, 신청이?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네?
김한태 위원 신청이 몇 군데나 들어왔냐고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23군데 들어와서 다 했습니다.
김한태 위원 23군데?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네.
김한태 위원 그러면 거의 구도시네, 그게.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네, 그렇습니다. 상세한 내역이 있습니다만 구도시가 대부분입니다.
김한태 위원 지금 23군데 자료 좀 주시죠.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네, 제출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왜냐면 지금 아파트단지에, 이 신도시는 거의 아파트단지고, 경로당이. 구도시인데 그러다 보니까 태양광 설치가 그렇게 쉽지 않을 텐데, 옥상 지붕에다.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저희가 노인복지과하고 협의도 하고 경로당에 의견을 보내서 신청 가능한 데 대해서 신청하라고 해서 선정된 게 23군데가 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23군데 그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과장님 137쪽 여쭤보겠습니다.
  베란다 미니태양광 설치 관련해서 작년 최종예산 2회 추경기준을 보면 4600만 원 정도인데 이번에는 2억 1000만 원 정도 계상하셨어요. 그런데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데.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정부 방침도 있지만 제가 와서 봐도 이 태양광사업 그동안 저희가 말만 했지 시민들 반응, 이런 민원이 있었어요. 심지어 부천시에 태양광사업이 과연 있냐 이런 내용으로, 물론 저희가 하고 있지만 양이 너무 적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업무역량 대비해서 현장도 나가봐야 되고 신청 받고 이런 업무가 또 증가가 되기 때문에 최대한 할 수 있는 걸 갖다가 국비사업을 신청해서 도비까지 포함해서 내년에 4배 정도 해보려고 한번, 이거 충분히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김은주 위원 작년에는 본예산이 얼마나 계상됐었죠?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작년 본예산, 작년에 태양광사업 전부 해서 7000만 원 정도밖에 안 됐거든요.
김은주 위원 그 7000만 원 예산도 그런데 다 소진을 못하신 건가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올해 예산이 거의 소진될 겁니다, 연말까지 해서.
김은주 위원 그런데 이게 다른 지역이랑 비교를 해보니까 보통 이거를 되게 폭발적으로 신청을 많이 하시고 또 대단지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 동 회의를 통해서 신청도 하시고 그래서 보통 상반기에 예산이 소진되는 지방자치도 많더라고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네.
김은주 위원 그런 경우에 비하면 지금 부천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 면이나 아니면 그런 절차적으로 홍보가 좀 부족한 것 같기는 한데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네, 유념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번에 예산 올리신 취지는 되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본예산에 다 소진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 내년 한 해 많이 신경써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병권 위원님.
박병권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20쪽에 보면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있잖아요. 그리고 중소기업에 업체당 최고 10억에서 운영자금 5억, 시설자금 5억 이렇게 대출을 해 주나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2013년부터 했어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네.
박병권 위원 그럼 기업체 수는 꽤 많이 늘었겠네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이 사업은 그때부터 한 건 아니고 그전부터 계속 해 왔고 금년도에 540개 업체 정도 신청을 한 걸로
박병권 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보통 얼마 정도 했나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금액이 다양합니다. 1억 한 데도 있고 5억까지 한 데도 있고 기업의 매출액 대비해서 나가기 때문에 금액이 똑같지는 않고 평균적으로 1억에서 5억 사이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한 3, 4년 전부터 지금까지 했던 기업체 중에서 이 융자를 받아서 존속하고 있는 기업은 몇 %나 돼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존속
박병권 위원 계속 유지하고 있는 기업.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그건 저희가 통계를 한번 뽑아봐야 됩니다만 이차보전 최대 5년 동안 갚는 거기 때문에, 5년 동안 대출받은 금액에 대해서 이자를 지원해 주는 거니까요. 그 내용은 한번 저희가 뽑아봐야 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게 이제 사후관리거든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네, 그렇습니다. 사후관리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항상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게 뭐냐면 아니, 저만 중요하게 여기는 게 아니고 모든 걸 조그만 사업을 하더라도 사후관리가 중요하거든요. 존속이 되냐, 그리고 존속이 되면서 그 회사가 건전하게 나갈 수 있는가 이것을 관리를 안 하면 이것은 줄 필요가 없는 돈이거든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그런 것 주는 것은 예산을 잘 짜요. 그런데 뒤에 후속관리는 다 몰라요. 중요한 것은 빼고 그냥 그 돈 주는 거에만 급급해서 예산을 세운단 말이에요. 사실 이렇게 예산을 세우려면 보충설명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이렇게 지원을 해 줬는데 우리가 지원한 금액 가지고 그 기업에서 얼마나 혜택을 받는가, 그리고 그 기업이 얼마나 운영을 잘 하고 있는가 이런 것을 내놔야지 이게 완벽한 거 아니에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저희가 실태조사, 사후관리는 연 2회 정도 상반기, 하반기 매년 하고 있고요, 다만 그 육성자금이 지원됨으로 해서 기업의 매출액이 얼마만큼 증가가 되고 일자리가 늘어났나까지 분석하기에는 여력상 좀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걸 해야 돼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네,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것 안 하면 뭐 하려고 합니까. 이걸 줌으로써 우리가 그 기업체한테 무슨 도움을 줬는가, 돈만 주고 마는 것 아니잖아요.
  그러면 이것 유용할 수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부도 직전에 있는 회사가 돈만 받아서 부도 내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박병권 위원 아니, 거의 없어야 되지만 그건 과장님의 생각이고 일반기업체 오너들이 얼마나 머리를 잘 돌리는데요. 그런 것을 뭐로 잡냐면 사후관리로 잡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위원님들이 다 얘기하셨는데 태양열에 대해서 저도 궁금한 점이 많아요. 이 태양열에 대해서 효율이 얼마나 발생하는지 궁금한데 사실 데이터로 나왔는데 우리나라에서 진짜 제대로 된 태양열을 받기는 쉽지 않다고 해요. 태양열의 효율이 80% 이상이 돼야 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태양열 조건상 60%밖에 안 된다 그래요. 그런데 그것은 무슨 데이터로 설치를 하나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일반적으로 저희가 태양광을 설치할 때 그 표준화된 모듈이 있습니다. 그 모듈에 의해서 베란다형이냐 아니면 일반 주택형이냐 구분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300와트, 3킬로와트 이렇게 규정이 돼서 하고 있고 효율성 말씀하셨는데 효율성은 저희가 보통 계산할 때 하루에 3.5시간을 계산합니다, 평균적으로.
박병권 위원 하루에 3.5시간 해서 그 킬로와트가 나와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그 계산식이 있는데 필요하시면 제가 드리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 점검을 할 때, 예를 들어서 하루에 3시간 30분 정도의 태양열을 받았을 때 그럼 3킬로와트가 나오나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제가 현장 가서 일일이 확인해 본 건 아닙니다만 일단 기계상으로  
박병권 위원 과장님 그런 태도 별로 좋지 않은데요, 과장님이 대답을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그런 데이터를 과장님이 가서 현장을 확인하라는 게 아니라 과장님이 여기서 데이터를 가져오라고 하면 될 거 아니에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확인해 보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럼 점검 안 했다고 그래야지 그거 과장님이 일일이 가서 할 거예요? 그러면 과장님 밑에 팀장님들은 뭐 하시는 거예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지금 이 내용을 보면 돈 달라는 것은 많고 사후관리는 하나도 안 하는 거잖아요. 뭐 했어요, 그럼. 왜 대답을 그런 식으로 하세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유념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돈만 주고 그 뒤에 그 회사가 어떻게 됐는지 뭘 했어요? 회사 가봤어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안 가봤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뭘 와서 돈을 달라 그래요. 가보지도 않고. 안 가봤으면 밑에 분들 시켜서라도 하든가 그분들한테 데이터라도 가져오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요구하시면 저희가
박병권 위원 요구가 아니라 그건 기본으로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요구해야 가져옵니까?
  그 정도로 자동이 아니고 수동이에요?
  누가 과장님한테 가시라 그랬냐고요. 그럼 가세요.
  모든 게 기업에 지원하든가 아니면 우리가 시설을 하면 그 뒤에 사후관리가 반드시 따라야 돼요. 그 효율이 어떻고 거기서 이익이 얼마나 발생을 하고 그리고 그 주민들한테 어떤 혜택이 갔는가 이것까지 따지고 나서, 그것을 데이터를 가지고 와서 물어보면 대답을 해야지. 만들어 놓고 “물어보겠습니다.” 그거 안 맞잖아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뜻은 아니고 저희 태양광사업이 매년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고 또 시민들 만족도도 높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이지
박병권 위원 이 만족도가 돈으로 만족도가 높은 건지, 얼마의 이익을 봐서 높은 건지 이런 것을 분석해야지 그냥 말로만 듣고 만족도가 괜찮습니다 그러면 만족한 거예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돈이 투자된 것은 뭐든지 데이터가 나와야 돼요. 데이터가 말해주는 거예요. 과장님 가서 감시하라는 게 아니고 데이터를 받으란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네,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아무튼 다음부터는 데이터를 꼼꼼히 챙겨서 오세요.
○기업지원과장 이재우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이상으로 기업지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잠시 대기해 주시고 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천산업진흥재단 소관 2018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그럼 대표이사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부천산업진흥재단 예산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증액된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간단히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안녕하십니까. 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입니다.
  지금부터 부천산업진흥재단 2018년도 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2018년도 부천산업진흥재단 예산안 세부사업별 내역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예산안 심사에 앞서 알려드립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기업지원과장이 배석하고 있으니 필요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이사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서강진 위원 예산 편성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체적으로 우리가 내년도에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100억 정도이죠?
  그러면 세입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얼마를 하고 있습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내년도 총 수입은 111억 5100만 원인데 자체수입이 3억 6500만 원 그다음에 사업대행수익이 50억 6800만 원, 기타 영업수익 해서 3억 원, 판매수익 1억, 이자수익 2600만 원, 보조금등수익 3000만 원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출자·출연금수익은 45억 3000만 원입니다.
서강진 위원 결론적으로 전체 세출과 세입의 자체 재원조달을 65억 정도의 수입을 갖다 할 수 있는가 하면 실제는 100억 넘게 지출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서강진 위원 다음으로 이제 여기 부천시에서 예산으로 지원을 하는 거죠, 위탁비로.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서강진 위원 결론적으로 산업진흥재단을 운영하면서 부천시 재정이 많이 투입되는 마이너스 운영이에요.
  벌써 20년 넘었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20년은 안 됐고 한 14년.
서강진 위원 14년?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서강진 위원 10년이 넘었다고 보면 거기에서도 물론 이 사업에 자체재원을 좀 조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라고 누누이 얘기는 했을 겁니다. 그런데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노력은 없고 계속 신규사업이 자꾸 진행되고 있어요. 물론 신규사업을 진행할 때 이번에도 골목활성화사업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상당히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할 때 중앙정부나 산자부에서 예산을 지원받아서 하는 겁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지금 공모사업에 대한 예산은 거의 확정된 금액만 반영돼 있는 거고 내년도에는 내년 공모에 가서 다시 우리가 공모를 해야 되기 때문에 숫자를 넣을 수는 없는 거예요.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기본적으로 내년도 예산 세입이 많이 늘어났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건 설명을 좀 드려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것보다도 필요하면 써야죠. 그런 부분을 했는데 이 골목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이번에 예산이 많이 반영돼 있어요. 그런데 그 사업이 신규사업이에요. 그렇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서강진 위원 이번에 신규사업을 하시는데 그 사업의 예산이 산자부에서 지원을 받아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부천시 예산으로 위탁 받아서 운영하는 것인지 그걸 좀 알고 싶다 이거예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지금 예산에 반영된 것은 부천시 출연금 예산입니다.
서강진 위원 그렇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서강진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미 일자리경제과에서도 골목상권을 위해서 많은 예산 투입하고 있고 재래시장현대화사업 하면서 그 업무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산업진흥재단에서 또 신규사업으로 해야 될 이유가 뭐가 있는가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의 작은 일자리까지 다 뺏어가고 그렇게 해서 많이 지탄을 받고 있는 것도 아시죠?
  마찬가지로 실제 우리 관계공무원도 해당 과에서 할 일들을 여기서 다 찾아가서 한다 그러면 해당 과에서 할 일 뭐 있어요? 또 반대로.
  그래서 그런 것들 신규사업으로 꼭 여기서 해야 되느냐라는 그러한 질문을 제가 드리는 거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서로 중복되지 않는 것, 그리고 본래 산업진흥재단 설립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 목적에 부합하는 그런 사업들을 꾸준히 수집해서 성과를 얻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자꾸 신규사업을 발굴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또 그로 인해서 인건비가 늘어나잖아요. 신규인원을 채용하는 걸로 돼 있고. 한 번 채용된 인력은 지속적으로 정년보장을 또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게 한 번으로 끝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산은 계속적으로 늘어나야만 되고.
  부천시 재정 지금 알다시피 2020년 이후에는 계속 감소되는 추이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인력은 계속 늘어나는 거로 돼 있고. 이게 언밸런스가 되는데 앞으로 우리 부천시 재정을 어떻게 꾸려가겠습니까. 물론 재단이사장님은 내 임기 전에만 하면 된다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산업진흥재단이 그 기간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되고 또 기업을 지원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돼 줘야 되는데 지금 하지 않아도 될 부분들까지 신규사업으로 자꾸 여기서 만들어 놓고, 거기가 취업자리 해주는 데인지 모르는데 인력만 자꾸 늘리려고 하고 이런 것은 바람직한 운영은 아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지적에 대해서 일을 잘 하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기본적으로 저희가 자꾸 시비를 늘려서 이렇게 사업을 할 그런 의도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 상권 활성화사업이 시 공무원 조직으로 하기 어려운 부분이 조금 있어서 그걸 시 담당 과에서 저희 재단에 이런 사업을 내년도에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고 그래서 저희가 필요하면 그 분야에 열심히 해보겠다는 저희 의지를 담은 겁니다. 저희가 시비를 늘리기 위해서 사업을, 자꾸 인원을 늘리고 그런 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기본적으로 내년도에
서강진 위원 좋아요. 집행부에서 그렇게 요구를 해서 했다 그러는데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협의가 된 겁니다.
서강진 위원 협의를 했겠죠, 그건 당연히. 그러면 해당 집행부에서는 할 일이 없어요. 이렇게 인력은 자꾸 늘어나고 있는데 할 일들을 못하겠다라고 하면 그 사업들 왜 해야 됩니까? 거기서 자기네들 힘드니까 자꾸 이쪽으로 맡기려고 하는 것밖에 더 되겠어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기본적으로 이것도 사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사업비 자체는 소상공인 재단을 통해서 사업을 하는 건데 매칭으로 들어간 이런 사업이기 때문에 사업비가
서강진 위원 그래서 제가 아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내년도에 어차피 매칭 일을 따 와야 되는 거예요.
서강진 위원 그래서 제가 질의드린 거는 그러한 사업을 하는데 산자부라든가 다른 곳에서 예산을 받아서 운영하는 거라면 당연히 공무원들 업무 줄여주고 또 일자리를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을 거 아니겠어요. 그건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단일사업이 한 번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적인 사업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로 인해서 인건비가 증액되고 인원이 충원되면 정년을 보장해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예산이 점점 증가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사업들은 여기서 안 했어도 집행부에서 해 왔던 사업이에요. 그런데 그걸 자꾸 맡아서 하려고 하고 그걸 신규사업으로 돌려주면 집행부는 할 일이 뭐 있어요? 그럼 그 인원만큼 집행부에서 인력을 줄여나가야 됩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위원님, 약간의 오해가 있으신 거 같은데 저희가 나머지 기존사업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사업을 자꾸 이렇게 증액하는 거 아니냐 이런 질의신데 그건 우리 지출구조를 보면 상권활성화하고 IoT혁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예산이 불가피해서 넣은 게 한 13억 됩니다. 그걸 제외한 기존의 중소기업 지원 분야의 출연금은 원래가 37억 정도 되는데 내년도는 32억 정도로 사실은 감액을 한 겁니다. 그거는 환경변화에 따라서 산업을 좀 조정해 가는 그런 거라고 좀 이해해 주시면
서강진 위원 그건 이해를 하는데 신규사업으로 지금 하고 있는 거잖아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신규사업으로 지금
서강진 위원 그렇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서강진 위원 그리고 인력이 많이 늘어나요. 여기 보면 계약직 인건비로 해서 4명이 있고 또 신규로 인원 채용하는 게 1명 있고 이렇게 인력이 벌써 몇 명이 늘어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늘어나는 인력은 이걸 위해서, 단순히 단기적으로 1년만 하기 위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지금 계약직은 이 사업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이거는 지금 창업도약패키지사업에 이미 계약직으로 우리가 고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업을 그대로 반영한 예산을 가지고 있는 거고
서강진 위원 여기 신규로 다 채용하는 걸로 돼 있잖아요. 계약직 인건비에서 1억 4500이 올라와 있고, 4명. 그리고 여기 39쪽에 보면 1명에 대한 인건비가 1억 2000으로 나와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예산 반영한 것은 정규직원 3명입니다.
서강진 위원 어찌됐든 그러한 부분들이 앞으로 우리 재정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산업진흥재단을 통해서 기업에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고, 주로 해외에 인프라를 구축해주고 그다음에 코트라의 역할을 대신해 줄 수 있는 그런 역할들이 사실 산업진흥재단이 만들어진 목표예요, 원래의 목표는.
  그런데 자꾸 여기 자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빼앗아서 하려는 그런 느낌을 받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 그런 것은 줄이고 좀 더 효율적으로 기업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여기 인원 적으면 어떻습니까. 그런 거에서 방대하게 늘리려고 하지 마시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저희는 그럴 생각 없습니다.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저는 거기서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저희가 필요
서강진 위원 재단대표께서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예산 올라오는 것이나 또 이런 걸 보면 그렇게밖에 볼 수 없다. 그래서 향후에 이런 부분들은 좀 줄이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위원님, 기본적으로 무슨 조직을 늘리기 위해서 자꾸 일을 늘린다 이런 쪽으로 보시는 것보다는 역할을 해서 지역산업에 활성화를 기하고 경제에 도움이 되는 일이면 약간의 인건비가 반영이 필요하다
서강진 위원 그러니까 여기서 안 해도 다 계속 해 왔던 사업이고 한다 이거예요, 거기서 안 해도. 그런 점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그러니까 그 사업은 상권 활성화니까
서강진 위원 그래서 원래의 목표에 더 충실하는 그런 것이 바람직하다는 걸 저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원래 것은 당연히 해야 되고 추가로 더, 우리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으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서강진 위원 우리가 이따 계수조정하면서 검토를 하겠지만 그런 부분을 줄여나가서, 산업진흥재단이 모든 것이 자꾸 커가고 방대해지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얼마나 알차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느냐 그것이 더 중요한 거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더 각별한 노력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하여튼 지적을 유념해서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서강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주 위원.
김은주 위원 김은주입니다.
  세부사업 설명서 7쪽 보면서 여쭤보겠습니다.
  저희 로보파크 운영수익이 자체사업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7쪽이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7쪽 자체수익.
김은주 위원 이렇게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예산이 지금 세입이 감소되는 걸로 나왔습니다. 왜 감소되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전체 수익 감소,
김은주 위원 로보파크 운영수익이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로보파크 자체수익이요?
김은주 위원 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입장료가 기본적으로 시의 조례가 내년부터 시행이 되는데 부천시민은 할인 내지 면제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실 예상만큼 안 걷히는 게 보이고 현재도 의도적으로 조금 높게 잡았는데 그게 우리가
김은주 위원 작년에도 세입을 잡은 만큼 달성을 못 하셨단 말씀이시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그렇게 올리기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로보파크 새로 리모델링을 하고 크게 하면 또 관심이 모여서 오지만 한 번 해놓고 나면 왔던 사람이 다시 오기가 어려움이 있고 이래서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우선 이 예산안에서 보면 문제점이 첫 번째로는 부천시 안에서의 어린이들이나 시민 대상으로만 하기 때문에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그건 아니죠.
김은주 위원 그분들이 주로 고객이 되기 때문에 지금도 이렇게 조례가 편성이 되면서 세입이 감소가 큰 폭으로 되는 거겠죠. 그래서 조금 더 저희가 로보파크에 대한 내실을 기한다고 한다면 부천시민뿐만 아니라 가까운 광명시, 시흥시 그리고 인천시에서도 분명히 많이 올 수 있고 저희가 강서도 접근이 용이하기 때문에 그쪽에서도 많이 올 거거든요.
  이번에 제가 실은 예산 전에도 로보파크 관련된 자료를 요청드렸었어요. 왜냐하면 로보파크를 다녀온 분들한테 여쭤보면 재방문 의사가 거의 없으시다고 하더라고요. 가봤을 때 너무 고장 나고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것도 많았고 또 아이들이 놀기 위해서 돼 있는 블록이나 이런 것들이 있는데 과연 위생적으로 쓸 수 있는 건지 신뢰가 가지 않았다고 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아까 이사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리모델링이라는 방법도, 투자도 방법이긴 하겠지만 지금 보면 로보파크팀을 따로 구성을 하셔서 상시인원이 미화 담당하는 분 제외하고도 6명이시거든요, 팀장님까지. 적어도 이 6명의 인건비보다는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야 되는데 과연 그러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들고 이 6명이라고 한다면 새로운 프로그램이라든가 새로운 체험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계속 꾸준히 소프트웨어적으로 개발을 할 수 있는 인력이라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올해도 예산은 올라왔지만 간판을 새로 하신다든가 냉난방 시설을 새로 하시는 하드웨어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의 프로그램적인 개발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프로그램 개발 열심히 하는 건 사실인데, 기본적으로 인력이 많다고 보시는 것 같은데 그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토요일, 일요일 집중적으로 근무를 해야 되는데 이게 로테이션으로 돌아가서 사실은 청소하는 사람 빼고 하면 팀장까지 해서 5명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게 사실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분들에 대해서는 그럼 말씀주신 것처럼 주말에 주휴근무가 있다고 한다면 탄력근무제를 활용하셔서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월요일은 로보파크를 운영 안 하니까 쉬기는 하는데 일단 2명이 하여튼 하루 근무를 해야 되잖아요. 그럼 토요일 2명, 일요일 2명 해버리면 이게 많은 인원이 있다 이렇게 보긴 어렵고요, 최소한의 인원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은주 위원 지금 이 5명이 로보파크 운영을 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최소 인력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런데 이 표를 봤을 때는, 인건비 대비 수익이 나오는 걸 봤을 때는 효율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나라는 의문이 드는 건 사실이거든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위원님, 박물관이라든지 문화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꼭 수익을 창출해야 되는 거냐, 여기에 너무 맞출 수는 없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거는 어떤 행복을 주는 것이고 경영하는 것처럼 하기는 좀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네. 그런 취지에 대해서 그럼 말씀주시니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우리 서비스가 시민에게 행복이 가도록 만족시켜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렇게 보입니다.
김은주 위원 그렇다면 그런 지표도 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들어오시고 나가시는 과정 중에 재방문 의사가 있는지도 확인을 해보고 만약에 재방문 의사가 없다면 무엇 때문에 우리가 재방문을 원하지 않는지 좀 질적인 것에 대한 조사를 해보시고, 리모델링이라는 건 큰 투자가 한 번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러기 이전에 내부적으로 고칠 수 있는 개선점에 대해서 한번 조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하겠고요, 내년도에 반영한 공사비 그거는 오래되다 보니까 너무 낡아서 하는 거니까 조금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부천지역 외에서도 오실 수 있게 홍보나 이런 게 잘 이루어지면 좋겠는데 오히려 올해는 또 홍보비도 삭감이 됐더라고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하여튼 지금 다른 지역에서도 학생들이 굉장히 교육받으러 많이 오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렇다면 그런 것들을 한번 지표로 만들어 주세요. 부천시 내에서는 얼마나 오고 시 외에서는 어디서 오며 우리가 고객으로 할 수 있는 주변 지역이 어디까지인지도 한번 설정을 하셔서 타깃팅을 정확히 하시고 좀 더 자체적인 발전으로 나가주셨으면 좋겠고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온 사람들의 만족도로 저희가 로보파크가 잘되고 있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그런 지표가 마련될 수 있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알겠습니다. 지표개발을 해서
김은주 위원 네. 체계적으로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병권 위원님.
박병권 위원 간단한 거 한번 물어볼게요.
  바이어 신용조사 지원은 기본업무 아닌가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기본업무라고, 사실 이제까지는 안 해 왔는데 기업에서 신용조사 직접, 원래는 수출기업 자기네가 해야 되겠지만
박병권 위원 만약에 그 의뢰를 해왔을 때 진흥재단에서 기본적으로 해드려야 될 그런 업무 아니시냐고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기본업무라고 하면
박병권 위원 기본업무 하시는데 비용이 들어가나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기본업무도 업무를 하려면 비용이 들어가잖아요. 업무를
박병권 위원 이거 금액 큰돈은 아닌데, 기본업무를 하면서 비용을 어디에 지불해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우리가 직접 조사하는 건 아니고 조사업체에 의뢰를 하는 거죠. 그 사람들 실적을 거기에 주는 겁니다, 우리가 직접 해주는 게 아니고. 내용에 보면 나이스평가정보라든지 한국기업데이터 이런 데에 의뢰를 해서 조사해서 제공해달라 이런 거거든요. 그걸 하면
박병권 위원 그러면 여기서 의뢰를, 기업체가 신청하면 기업체에 돈을 드리는 건가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조사기관에 주는 거죠, 저희가.
박병권 위원 조사기관에다가?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1년간 협약을 하면 그 실적을, 1건당 25만 원 해서 30건 정도 계획을 잡은 겁니다.
박병권 위원 이게 조금 안 맞는 얘긴데 코트라 같은 데 가면 나와 있지 않나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코트라도 없죠. 개별 기업에 대한 정보기 때문에 다 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해외 바이어들의 개별 기업의 신용도 이런 걸 다, 특히 중소기업도 많기 때문에 알기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이것을 여기서 알선만 해주면서 돈을 지불하는 거네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우리는 그냥 중간에 있는 거죠. 우리가 기업과 협약을 맺어서 기업의 실적을, 해당 중소기업이 정보제공을 받으면 그 실적은
박병권 위원 결론적으로 중소기업에서 의뢰하면 여기서 25만 원을 지급하는 거잖아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여기서 제 얘기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직접?
박병권 위원 직접 하면 안 되냐 이거죠. 그게 진흥재단의 고유업무 아니냐 이거죠. 그런 것도 알선해 주고 직접 조회도 해주고. 진흥재단이 모든 것을 비용을 계산해서 한다 그러면 진흥재단은 소개하는 역할밖에 안 되잖아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하여튼 더 능력을,
박병권 위원 원래 진흥재단 전문가를 쓰시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을 다 할 줄 알아야지 모든 것을 이런 데에 맡겨서 돈을 지불한다면 취지 목적에 안 맞는 것 아니에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저희 직원이 모든 것을 알아서 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게 외부 자료조사 해야 되고 외국에 의뢰해서 찾아야 되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박병권 위원 이런 제도가 있다는 걸, 올해부터 이것 만든 거잖아요. 2017년도는 없었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지금 안 하고 있는데 기업에서 해달라고 요청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좀 해줬으면 수출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 이런 요청이 있어서 약간의 반영을 하게 된 겁니다.
박병권 위원 기업에서 요청이 있어서 해주는 건 좋은데, 기업에서 요청이 있으면 여기 진흥재단에서 만들어서 조사해서 드리는 건 괜찮은데 비용을 들여서 요청한 기업에 다 해주면, 우리 기업지원과도 있잖아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그런데 저희가 직접 할 수 있으면 하면 좋죠. 그런데 능력이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는 없습니다. 기업이 나중에
박병권 위원 아니, 왜 그러냐면 우리 기업지원과도 있는데 기업지원과에 의뢰 안 하고 그러면 진흥재단에 의뢰하나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기업지원과에서 하실 수도 있는 거고 또 저희가 할 수 있는 건데 그런 겁니다. 어차피
박병권 위원 그런데 지금 들어온 게 30건인가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내년도에 그 정도 추정을 해서 해놓은
박병권 위원 추정이라는 거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추정을 해서 그냥 해 놓은 거지 그게 건수가 현재 있는 건 아니고 1년 동안 기업들이 그 정도 안 되겠냐 생각입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진흥재단 본연의 업무가 기업하는 데 활성화를 시켜주고 기업에 정보를 제공해주고 기업에 의뢰하는 그런 시스템이라든가 세계 각국 정보도 제공해 주고 이것 아닌가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그렇게 다 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현재는 좀
박병권 위원 그런 것은 안 하고 이상한 데만, 지금 골목상권만 하려고 그러고 이상한 투자만 하려고 하잖아요.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하고 나머지 업무는 부수적으로 하는 거예요. 근데 본연의 임무는 뒷전으로 하고 부수적인 것부터 먼저 하려고 그러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나잖아요.
  아까 우리 김은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도 똑같아요. 로보파크에 가면 또 오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되고 갔더니 또 바뀌었더라. 자꾸 이렇게 변화를 주면 계속 가는 거예요. 그런데 1년 전이나 2년 전이나 똑같고 고장만 나 있더라 그러면 거기 방문을 안 하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위원님의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시에서 좀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투자도 중요하지만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개관해 놓고 계속 이것까지 운영해라 그러면서
박병권 위원 근무요원의 노력이 더 필요해요. 근무요원이 얼마나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을 하냐가 중요하지 꼭 투자만 그렇게 하는 건 아니거든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그렇겠죠. 그런데 사실 또 그런 부분 대표이사가 2년 있으면서 그렇게 체제를 강제로 바꾸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아니, 그러면 2년 단위로 계속 바뀌면 계속 못 바뀌고 가야 되겠네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하여튼 직원들도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대표이사는 바뀌어도 직원들은 안 바뀌잖아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직원들,
박병권 위원 대표이사 바뀌면 직원들 싹 바뀌나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싹 그럴 순 없는 거죠.
박병권 위원 아니죠. 대표이사는 바뀔지언정 거기에 대한 모든 데이터가 모아져 있고 그렇게 가야 된다는 그런 목적이 있으면 다 그렇게 가는 거예요.
  대표이사님 지금 말씀하신 것 잘 하셨는데 내가 2년 했으니까 2년만 머물고 간다고 생각을 하면 아무 것도 못 하는 거예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어려움이 있어서, 그걸 하는데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어려움이 있는 것을 하는 거거든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박병권 위원 다 어려움이 있어요. 어려움이 있으니까 급여를 주고 이사님을 대표이사로 맡긴 거 아니에요. 만약에 쉬운 거라 그러면 뭐 하려고 이사님처럼 경험이 풍부하신 분으로 하겠어요. 아무나 그냥 앉혀놓고 가만히 있는 거죠. 그 중책을 줄 때는 그만큼 능력이 있고 발전할 수 있다고 우리가 파악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해준 것 아니에요.
  내가 2년 있다 갈지라도 아무튼 영원히 존속되고 지속될 수 있는 것을 연구해서 남겨놔야 돼요. 내 후임이 오면 내가 못 했으니 이거라도 해주고 가십시오 하고 그걸 자꾸 남겨놔야 후임이 와서 전임이 못 했던 거 해야 되겠구나 이렇게 연계해 나가죠. 그런데 가버리면 끝, 또 와서 2년이면 끝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리고 새로운 거 하나 물어보겠는데요,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서 첨단지식산업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그렇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박병권 위원 부천시에 이것은 세입 세출하고 상관이 없는데 부천시 미래는 이사장님이 보기에 진짜 새로운 사업이 뭐가 필요한 거 같아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부천시에 새로운 사업이 뭐가 필요하냐, 그건 기존 산업에 연계해서 새로운 사업에 변화를 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지금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IoT산업의 연계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IoT산업을 집적해서 부천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박병권 위원 기존 산업을 유지하고 성장시켜 가면서 IoT산업도 함께 성장시켜 나간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IoT산업에 접목해서 융합적으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
박병권 위원 접목해서 그렇게 나가야 이제 부천시의 부가가치가 창출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박병권 위원 그것도 맞는데 제가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면 진짜 부천시의 미래는 현재 있는 금형, 조명, 패키지, 세라믹, 로봇 이런 산업도 중요하지만 이런 산업을 쓸 수 있는 큰 기업이 들어와야 되는 거거든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그건 맞는 말씀입니다. 그건 맞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 것을 항상 전파해 달라는 게 재단이사장님 계시니까 이런 건데 사실 제 욕심 같아서는 우리가 김포공항에서 가깝잖아요. 그래서 항공정비산업 같은 게 부천시로 들어오면 금형하고 인테리어, 세라믹 이런 회사들이 바로 납품할 수 있는 여력이 되거든요. 새로운 사업이 들어오지 않으면, 지금 있는 사업 가지고 새로운 일을 한다? 크게 활성화가 안 돼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맞습니다. 맞는데 기본적으로 우리가 수도권 규제로 지금 묶여 있는 상태에서 어떤 대기업을 억지로 끌고 올 수는 없는 상황이고 환경을 계속
박병권 위원 민간인이 끌고 오기는 힘들지만 부천시민과 정치인과 기업인 모두가 합심을 하면 오지 말란 법도 없어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의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이렇게 지원을 해주시면
박병권 위원 일선에 계신 분들이 그런 마인드가 필요하다는 거죠. 그런 마인드가 필요해서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저희는 시를 도와서 지금 B·BIC-1, 2, 3에 대한 연구용역을 추진해서 앞으로 우리 발전모델을 강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혼자 하는 건 아니고 시와 같이 지원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얘기를 안 하려다가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첨단지식산업이 필요하다 이렇게 적어놨기 때문에 무슨 생각을 가지고 적어놨는가 그걸 한번 물어본 거예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알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크게 가면, 이런 걸 쓸 때는, 새로운 모델이 들어오지 않으면 변해도 크게 변하지 못하거든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맞는 말씀인데 하여튼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우리 부천시가 지리적 그것 때문에 좋은 점도 있지만 수도권
박병권 위원 아무튼 이사님 계시는 동안에 하나라도 이사님 계셔서 뭐가 발전했다 이런 것을 남길 수 있는 그런 계획을 해주시고 남겨주세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제가 처음에 올 때는 그런 생각을 갖고 했었는데 어느덧 보니까 임기가 다 돼서 지금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하여튼 후임자가 잘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니까 임기가 다 되셨을 때 남겨놓는 것은 딱 하나밖에 없어요. 기록으로 남겨놓는 것밖에 없어요. 기록으로 남겨놓고 이사님 생각을 또 남겨놓는 거예요. 그러면 그 다음에 오신 분이 참작을 하고 또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하여튼 시스템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병권 위원 네. 이어갈 수 있게 이렇게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저는 간단한 거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많게는 한 달에 두 번, 적게는 한 달에 한 번 내지 2개월에 한 번씩 로보파크를 갔다 오고 있어요. 뒤에 계신 분들은 제가 의원인지 위원장인지 잘 모르셔서 직원들도 제가 왔다 갔는지 잘 모를 텐데 전략사업본부장님은 가끔, 이따금 한 번씩 마주친 적도 있고요.
  저는 우리 부천시 로보파크가 잘 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대회 때도 제가 빠짐없이 가고 있고 그래서 저는 로보파크의 로봇박물관에 대한 것은 부천시에 도움이 좀 있어야지 개선될 문제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저는 지금도 거기 갔다 오면 행복해지고 또 우리 어린이들이나 다른 사람들한테 나름 내가 보고 온 것들 잘 알려주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타 위원님들이 이야기하신 거는 참고로 또 우리 여기 뒤에 과장님도 계시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내가 가서 확인한 거랑 남이 갔다 와서 하는 얘기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유념해서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보조자료 준 것 중에 8쪽 보면, 제가 올해도 봤는데 경기판타지아 로봇경진대회 보면 지금 우리 시 보조금이 2억 들어가는 거예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보조금 2억 있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출연금 이제 4000을 증액한 거예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위원장 이진연 그렇죠?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위원장 이진연 그러면 경기도에서 우리 특조금이나 뭐 내려오는 게 있나요?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경기도에서는 없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런데 왜 이거 경기판타지아 로봇경진대회예요?
  제가 올해 대회 갔을 때 보면 경기도에서도 관심은 많으세요. 그런데 특조금도 없고 특별히 시책으로 내려오는 예산도 없고 그런데 ‘경기도’ 자를 붙였어요. 그리고 경기도에서 손님들도 오시고 담당 과장들도 오시고. 행사의 크기를 키우기 위해서 경기 이렇게 하는 것도 나쁘진 않아요. ‘경기’ 자를 붙이기 위해서는 경기도에서도 역할을 하셔야죠.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로봇대회 잘 치러지고 정말 많은 부스가, 우리 부천시에 있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부스들이 몇 개씩 설치된 걸 보면 정말 마음 뿌듯하고 그다음에 멀리 경남에서도 오고 순천에서도 오고 그런 것 보면 정말 경기도 로봇대회이긴 하지만, 전국단위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분은 좋지만 경기도 예산이 이렇게 정말 관심 없이 우리한테 배정되지 않은 거에 대해서는 유감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사님이 더 신경을 쓰시고 노력을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그리고 사업개요에 보면 10월 5일부터 21일까지인데 21일간이라고 돼 있어요. 이거는 나중에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서동구 네. 좀 잘못됐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이상으로 부천산업진흥재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9분 회의중지)

(11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진연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계과 소관 2018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회계과장 나오셔서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사업 위주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배명숙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배명숙입니다.
  부천시민을 위해 연일 의정활동으로 수고하시는 이진연 재정문화위원회 위원장님과 정재현 간사님을 비롯한 재정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회계과 소관 2018년도 세출예산안 세부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회계과 소관 2018년도 세출예산안 세부사업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과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님.
김한태 위원 과장님, 김한태 위원입니다.
○회계과장 배명숙 네.
김한태 위원 퇴직수당 또 재해보상 부담금 188쪽인가 거기서부터 있는데 지금 20%를 더 안 세운 거죠?
○회계과장 배명숙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거 추경에 세우죠?
○회계과장 배명숙 네, 그렇습니다.
김한태 위원 그런데 원래 이것 본예산에 세우는 거 아니에요?  
○회계과장 배명숙 본예산에 세우는데 예산이 조금 부족하다 보니
김한태 위원 예산이 부족해도 본예산에 세워야지 이게, 이러다 추경 없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회계과장 배명숙 추경에,
김한태 위원 만약 추경을 안 한다 그랬을 때는 어떻게 하냐 이거죠.
○회계과장 배명숙 안 하면 안 되겠죠.
김한태 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본예산에 다 세워야 되지 않냐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회계과장 배명숙 저희가 인건비가 워낙 많다 보니, 급여는 저희가 세웠는데 35억 정도가 부족한데
김한태 위원 이게 전에도 그랬었나요?
○회계과장 배명숙 인건비도 조금씩 덜 세웠었고요, 그런데 인건비가 보통 10개월, 예전 같으면 한 10개월 이렇게 세웠었는데 이번에 인건비는 다 세우고 보험부담금을 조금
김한태 위원 내년부터는 본예산에 다 갖고 들어오세요.
○회계과장 배명숙 알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게 왜 그러냐면 추경에 세운다는 게 그렇게 쉬운 건 아니거든요. 그다음에 거기 인건비고 이런 부담금, 재해보상금 이런 거는 전부 본예산에 세워야지 추경에 세우면 되나요?
○회계과장 배명숙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상입니다.
○회계과장 배명숙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산활용과 소관 2018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재산활용과장 나오셔서 전년도 대비 증액된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예산안과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재산활용과장 한상휘입니다.
  재산활용과 소관 2018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재산활용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재산활용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재산활용과 소관 예산안과 공유재산관리특별회계 예산안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님.
김한태 위원 과장님 작동 군부대는 언제 매입을 해요? 계약서는 언제 써요?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작동 군부대는 예산을 수립해 주시면 내년 상반기 안에 다 매입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지금 다 나가 있잖아요?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11월, 저번 주에 해단식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한태 위원 해단식 했죠?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네.
김한태 위원 거기하고 협의는 어떻게 지금 진행돼 있어요?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그쪽 남부시설단하고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는데 거기서 처음에 과학클러스터를, 과학고 들어간다고 했을 경우에는 군부대에서 큰 이의가 없었는데 과학부에서 복합테마파크 해서 유네스코 문학도시라든가 이런 걸 넣으려다 보니까 군부대에서 구체적인 실행계획 요구를 지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 그러냐면 다른 시·군에서 아마 사놓고 그 목적 외에 되파는 경우라든가 다른 데를 활용하는 경우가 있어서 아마 국정감사라든가 그런 데서 상당히 지적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실행계획을 내라고 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저희들이 계획해서 낼 계획입니다.
김한태 위원 선택을 참 잘 해야 될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그거를 매입하는 것도 좋지만 선택을 잘 해서 활용가치를 잘 좀 해주세요.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네, 알겠습니다.
김한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서헌성 위원님.
서헌성 위원 서헌성입니다.
  일단 원종동 마사회는 지금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습니까?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저번에 위원님 지적사항도 있고 또 의회의 의견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마사회 측에 공문도 보내서, 재계약하기가 힘들다 이렇게 우리가 두세 차례 공문을 보냈습니다. 저쪽에서 공적 행정기관으로서 당초 계약 특약사항에 있는 대로 이행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답변으로 온 건데 저희들이 의회가 끝나고 다음 주 정도 마사회 측하고 면담을 사실 하기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재계약 않기에도, 사실은 정치권이라든가 국가적으로 좀 푸시해주지 않는 이상 계약사항의 이행에 대해서 저희들이 좀 버거워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서헌성 위원 어쨌든 마사회가 나가고 난 다음에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대안 그런 것들을 차질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유관부서들하고 잘 상의를 하시고 그런 방안을 잘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우리가 매입을 완료했고 특약사항이라는 것도 그 특약사항을 체결하기까지 그쪽 마사회 쪽의 일종의 뭐랄까 협박 같은 것, 우리가 매입을 하겠다라든가 이러한 것들이 어떻게 보면 공공기관으로서, 마사회도 공공기관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런 공공기관으로서 할 수 있는 그런 태도는 아니어서 그런 면에서는 우리가 도덕적으로 우월한 입장에 있다라고 보이는 거죠.
  그래서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고 그냥 잘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이후에 여타 정치적인 문제 이런 것들은 그것대로 해결하면 되니까 우리는 공공기관으로서 그쪽을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지 대안을 마련하면 좋겠습니다.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네.
서헌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진연 박병권 위원님.
박병권 위원 환경미화원 분들이 무기계약직으로 되잖아요.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네, 그렇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러면 인건비가 좀 올라가죠?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네. 평균 15만 원 정도 상승되는 걸로.
박병권 위원 우리가 외주로 줬을 때는, 총액으로 토털 했을 때는 외주에서 또 마진율이 있었잖아요.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그렇죠.
박병권 위원 그래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인건비 부담금하고 외주에서 나가는 용역비하고 하면 우리가 더 이익 되는 거 아니에요?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그렇습니다. 위원님 지적사항이 맞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현재 용역체계하고 우리가 직접 고용했을 때하고 하면 내년 같은 경우 12억 정도 절감되는 걸로, 부가세하고 제반비용이 있기 때문에 12억 정도 절감되는 걸로 보고 있고 그게 지속적으로 2024년 정도까지는 절감이 되는 걸로 보고 있고
박병권 위원 계속 절감이 될 수 있어요. 왜 그러냐면 그때 가면 또 용역비가 올라갈 거란 말이에요.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그렇죠.
박병권 위원 그래서 이렇게 계산해 보면 인건비만 올려주는 것같이 보이지만, 총체적으로 따지면 오히려 인건비 많이 주면서 우리가 관리체계는 힘들어지지만 실제로 부천시도 이익이 되는 거잖아요.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네.
박병권 위원 그것도 같이 홍보를 해 줄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네.
박병권 위원 그리고 시 청사 주차관리시스템에 대해서 현행적으로 보면 6시 이전에 주차를 해서 퇴근시간 이후에 출차를 하게 되면 주차요금이 발생 안 하죠?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네, 맞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 시스템은 반영할 방법 없어요? 시스템을 다시 한다 그러면 그것까지 반영해서.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어쨌든 현재 주차관리시스템이 노후화되고 또 옛날 기능이기 때문에 자동 번호인식을 해서 이렇게 시스템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번호인식이 아마 주목적인 것 같고요, 또 위원님 지적사항에 대해서 시스템에 보완될 수 있도록 그렇게
박병권 위원 시스템을 어차피 보완하려고 하면 나왔을 때, 우리가 지금 6시인가요, 직원들 퇴근시간이?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네. 6시, 7시까지입니다.
박병권 위원 6시, 7시 이러잖아요. 그러면 7시 이후에는 돈을 받을 방법이 없잖아요?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그렇죠.
박병권 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9시에 댔어요. 그러고 7시 50분에 찾아가면 하나도 안 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시스템을 어떻게 보완해서 그것을 악용하는 분들한테도 주차요금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야 그렇게 악용하실 분이 안 계세요. 이 주변에 계신 분들이 아침에 대놓고 7시까지 안 빼요.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그래서 번호인식시스템, 이번에 주차관제시스템이 개선되면 아마 딱 들어온 시간하고, 지금은 9시 전에 저희들이 열어놓기 때문에 대고 저녁 7시 넘어서 가면 그냥 가는, 사실은 안 내고 가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이제 번호인식시스템이라든가 아침부터 해서 그 번호가 인식돼서 몇 시에 나갔는지 그게 정확하게 데이터 관리가 될 수 있도록
박병권 위원 관리되고 돈을 넣어야 게이트가 열리는 방법.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네.
박병권 위원 그것까지 하시는 거죠?
○재산활용과장 한상휘 네.
박병권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진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재산활용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해 1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회의중지)

(13시36분 계속개의)

(이진연 위원장 정재현 간사와 사회교대)

○위원장대리 정재현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세정과, 부과과, 징수과 소관 2018년도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세정과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 정상은 세정과장 정상은입니다.
  세정과 소관 2018년도 일반회계 세입예산안 및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세정과 소관 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과과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과과장 서경순 부과과장 서경순입니다.
  부과과 소관 2018년 세출예산안 세부사업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부과과 소관 세출예산안 세부사업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부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징수과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징수과장 황인화 징수과장 황인화입니다.
  2018년도 세출예산안 세부사업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징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질의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분의 과장님이 동시에 자리에 계십니다. 담당과장을 지정해서 질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박병권 위원님.
박병권 위원 부과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우리가 지방세하고 세금을 우편으로 발송하잖아요. DM발송을 하시죠?
○부과과장 서경순 네.
박병권 위원 그러면 지금 부과과에서는 몇 건 정도 됩니까, 1년에?
○부과과장 서경순 전체 110만 건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110만 건 되나요?
  부과과에서 우편을 잘 발송해야, 잘 받아야 체납을 덜 발생시키는 거 아시죠?
○부과과장 서경순 네.
박병권 위원 그러면 그것은 경기도 입찰해서 하나요?
○부과과장 서경순 고지서 발송이요?
박병권 위원 네, DM.
○부과과장 서경순 네, 그렇습니다. 입찰해서 합니다.
박병권 위원 여기 우편요금을 보면 330원이죠?
○부과과장 서경순 네.
박병권 위원 DM 발송할 때 우편요금 3% DC된 거 아닌가요?
○부과과장 서경순 DM은 저희가 고지서 인쇄를 하는 거고요.
박병권 위원 DM요금은 어차피 나오는 거고 우편요금
○부과과장 서경순 네. 공공요금하고는 조금 다른, 인쇄비하고
박병권 위원 인쇄비는 놔두고 우편요금만 했을 때 DM 발송할 때 3% DC를 해주잖아요?
○부과과장 서경순 네. DC되는 금액은 여기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이 예산에서 저희가 고지서를 발송했을 때 거기서
박병권 위원 발송했을 때 무조건 나오죠?
○부과과장 서경순 나옵니다.
박병권 위원 그런데 DM 발송을 하면 반송이 몇 % 되는지 아십니까?
○부과과장 서경순 반송은 일반우편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투입을 바로 시켜버리기 때문에 거의 반송률이 없고 등기 같은 경우에는 1.7% 정도
박병권 위원 아니, 그 안에 투입해서 장기적으로 안 가지고 가고 그랬을 때, 이사가버린다든가 주소가 안 맞아서 반송되잖아요.
○부과과장 서경순 네.
박병권 위원 그게 없다 그러면 안 되죠. 2% 정도 발생을 해요, 반송이.
○부과과장 서경순 반송이 장기 이렇게 있는 건 아니고 바로 들어오기는 합니다.
박병권 위원 저는 그걸 물어본 거예요. 반송이 들어왔을 때 빨리 그 주소를 변경해서 보내줘야 체납이 안 될 확률이 높거든요.
○부과과장 서경순 네. 저희가 받으면 바로
박병권 위원 그게 몇 % 정도 되냐는 거죠. 그것은 계산 안 해봤어요?
○부과과장 서경순 일반우편 같은 경우 0.4% 정도.
박병권 위원 0.4%?
○부과과장 서경순 네.
박병권 위원 보통 2% 정도 된다는데 엄청 낮네요. 그런데 그것을 받아서 바로 발송을 해줍니까?
○부과과장 서경순 네. 저희가 주소 조회를 다시 하거나, 맨 처음에는 주소지로 했다가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으로도 또 보내보고.
박병권 위원 왜 그러냐면 여기서 그것을 잘 발송을 해줘야, 왜 그러냐면 내고 싶어도 그 우편 못 받아서 체납에 걸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부과과장 서경순 징수율하고 저희가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래서 반송 부분을 신경을 많이 써야 된다는 거죠. 반송 부분에서는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주소를 해 줘야 그게 그분한테 전달이 바로 된다는 거죠?
○부과과장 서경순 네.
박병권 위원 그러고 나서 DM 발송하고 우편요금은 분할하면 3% 우체국에서 할인이 돼요.
○부과과장 서경순 할인되는 것 같습니다.
박병권 위원 그래서 할인도 받으셔야 되고.
  그런데 여기 징수과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3개 부서가 다 공통적으로 해당이 되는데 제일 많이 징수과에서 발행을 하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하는 거예요.
○부과과장 서경순 네.
박병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정재현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금 3개 과장님 동시에 계신데 질의를 이것으로 마치고 회의를 마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51분 산회)


○출석위원
  김은주  김한태  박병권  서강진  서헌성  이진연  정재현
○불출석위원
  김문호  민맹호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선우혜숙
  경제국장이진선
  기업지원과장이재우
  회계과장배명숙
  재산활용과장한상휘
  세정과장정상은
  부과과장서경순
  징수과장황인화
○기타참석자
  (재)부천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서동구
  경영기획본부장배덕기
  전략사업본부장이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