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0회부천시의회(제2차정례회)

재정문화위원회 회의록

제5호
부천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4년 12월 9일 (화)
장 소 재정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15년도 예산안

   심사된안건
1. 2015년도 예산안(계속)(부천시장 제출)   

(10시07분 개의)

1. 2015년도 예산안(계속)(부천시장 제출)
○위원장 서헌성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이 예산안 심사로는 마지막 날입니다. 오다보니 끝이 보이기도 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도 심사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부천시의회(제2차 정례회) 재정문화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대상은 문화기획단 소관 문화정책관, 문화산업과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그리고 3개 구청입니다. 문화기획단장 총괄 보고는 기이 보고한 사항으로 생략토록 하겠으며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세부적인 설명을 들은 후 질의 답변순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문화정책관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정책관 나오셔서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로 편성된 예산안 위주로 핵심만 간단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문화정책관 이희국 문화정책관 이희국입니다.
  문화정책관 소관 2015년도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문화정책관 수고하셨습니다. 정책관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위해서 부천문화원과 관련해서 최의열 사무국장께서 출석하셨고 또 박물관사업과 관련해서 부천문화재단 금영수 본부장 그리고 박종민 학예실장께서 출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답변을 들으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문화정책관님 훌륭한 문화정책들을 수립하시느라 수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문화정책관에서는 우리 시의 문화예술 관련된 좋은 정책들이 많이 나와 줘야 돼요. 그리고 기존에 활성화되고 있고 정착화되어 가는 이런 문화예술들과 조화를 이루면서 발전해 나가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우리 문화정책관이라는 부서가 그런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되는데 아우트라인적으로 이렇게 볼 적에 어떠한 사업 하나 이런 것에 매달려서 온 정열을 다 쏟다 보니까 우리 시의 정작 큰 차원에서의 어떤 문화예술정책이 조금 미흡하게 나온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포괄적인 내용이기는 합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정책관 이희국 맞는 말씀입니다. 저희 문화정책관이 신설되면서 부천시의 전반적인 문화정책을 연구하고 개발을 해야 되는 임무인데 당장 저희가 현안사업으로 문화예술회관 짓는 것을 문화정책 연구개발의 한 축으로 생각하고 현안사업으로 당장 추진하다 보니까 다른 부분에 특별히, 사실상 문화정책 개발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본 위원의 생각으로도 그런 현실적인 일에는 우리 팀을 보강을 하더라도 팀에서 이렇게 할 수 있게끔 해 주고 우리 문화정책관께서는 그야말로 우리 부천시의 문화예술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키고 정착화시키는 데 또 조화롭게, 문화 하면 이게 너무 포괄적이지 않습니까. 향토문화, 요즘 대중문화까지 포함해서 우리 부천시가 어느 분야는 어느 정도 선에 와 있고 이런 것들을 조망을 하면서 또 예산은 이렇게 낭비됨이 없이 가게 이런 역할들을 해 줘야 될 부서가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어요, 본 위원은. 그런데 사실 그런 역할에 아직 도달하지 못하고 그냥 어떤 현안사업에 매몰돼서 가고 있는 게 아닌가 해서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문화정책관 이희국 차차 노력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좀 더 노력해 주시고 자료 83쪽을 보면 중요무형문화재 여기에 장말도당굿, 송파산대놀이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이 바로 우리 전통문화인데 우리 전통문화는 자꾸 어딘가에 매몰되고 새로운 대중문화 이런 데에만 뭐하는데 우리가 새로운 대중문화를, 그렇다고 해서 무시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전통문화, 향토문화 토대위에서 현대문화가 발전해가야 된다. 그러면서 조화를 이룰 것은 이뤄줘야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요즘 현대문화에서도 가수들이 춤을 추고 이런 것도 옛것, 우리 것에서 접목을 시키고 찾아내서 근원, 뿌리를 찾아내서 이렇게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통문화, 중요무형문화재 이런 것 보존전승이 잘 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런 것에는 예산이 상당히 인색해요. 그리고 요즘 현대문화, 대중문화 해서 색소폰 불고 기타 치고 우선 그냥 한판 놀고 보자 이런 것에는 아주 후하고. 이런 정책방향이 조금 앞뒤가 잘못된 게 아닌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정책관 이희국 중요무형문화재사업은 문화원에서 주관해서 하고 있는데 이 부분 사실 예산이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장말도당굿이라든지 송파산대놀이 보존사업을 추진하는데 여러 해 동안 진행해오면서 이 부분 예산이 부족하다거나 증액을 요구할 경우에도 저희가 검토해서 요구했습니다만 그렇게 부족하게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장말도당굿이다, 본 위원 솔직히 얘기해서 한 번도 본 적은 없습니다. 송파산대놀이라든지 이런 것을 어디 그 동네에서만 꼭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시청 앞 광장에서 그런 축제분위기로서 한번 해 보는 것도 계승발전 시키는 데 있어서는 한 방법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고 그래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시청 앞 같은 데서도 하고 있어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장말 이런 것은 그 지역에서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화정책관 이희국 중앙공원에서도 했고 금년에는 장말도당굿마당에서 했고 송파산대놀이 같은 경우에는 영상단지 한옥마을거리에서 했습니다.
이준영 위원 하여튼 본 위원은 예산절감에 주력을 하는 위원인데 저는 옛것, 우리의 것을 매우 중시여깁니다. 그런 토대위에서 새롭게 발전해야 된다 이런 주의자이기 때문에 그런데 예산이 부족하지 않다니까 상당히 좋은 일입니다만 어쨌든 예산이 많냐, 적냐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보다는 이런 전통문화를, 향토문화 이런 것을 계승발전시켜 나가야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문화정책관 이희국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85쪽 향토역사관 운영 해서 90만 원 유지관리비 또 공공운영비 해서 960만 원 이렇게 올라왔는데 향토역사관은 어디에 있습니까?
○문화정책관 이희국 지금 도당장미공원 관리사무소 1층에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우리 향토역사관이라고 이렇게 딱 간판도 붙어있고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정식으로 우리 시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겁니까?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렇습니다. 2000년에 개관을 했고요.
이준영 위원 관리자도 있고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직원은 청원경찰 한 분이 상시근무를 하고 또 문화해설사와 같이, 그래서 전체 두 분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거기에 가면 뭐가 있습니까? 그 안에.
○문화정책관 이희국 거기에 고강동 선사시대에 출토된 유물하고
이준영 위원 고강동에서 출토된 유물들이요? 저기 산 속에서 출토된 것?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옹주묘 출토 유물 그 다음에 부천 역사연표하고 문화유적분포지도 이런 부분들이 양쪽 두 개관으로 해서 운영되고 있고 거기에는 사실 복제품으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좋습니다. 이런 우리 부천의 향토적인 역사관이 있고 또 그 유물들도 그 안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것들 조금 더 홍보활동도 해서 우리 시민들이, 이렇게 방어적인 자세로 하지 마시고 이런 것은 공격적으로 홍보를, 우리 홍보실이다 어디다 이런 것 홍보를 내고 해서 우리 시민들이 오는 길, 가는 길, 위치는 어디에 있고 오는 길, 가는 길이라도 들러서 볼 수 있고 이렇게 하게끔 홍보를, 이것 솔직히 얘기해서 본 위원도 이런 향토역사관 있는 것 지금 알았어요, 지금. 물론 다른 위원님들 오래 하신 분들은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제 얘기는 그런 문제가 아니라 시민들에게 홍보를 해야 될 사항들은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라 이거예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해서 우리 시민들이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이런 것은. 알아서 나쁠 일은 없는 거잖아요.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마지막으로 박물관 운영에 있어서 예산요구를 13억 4000 민간이전으로, 민간경상이전이죠?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민간위탁금입니다.
이준영 위원 이 위탁금은 문화재단으로 가는 거죠?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문화재단에 위탁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 13억 4000 속에는 인건비도 있고 또 어떠한 박물관들 관리비도 있고 그렇겠죠?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박물관별로 금액은 다 다르고 그렇겠지만. 13억 4000 어느 박물관에 어떻게 관리비가 쓰여지고 운영비가 쓰여지고 이 13억 4000 중에 인건비는 어떻게 쓰여지고 이런 내용을 자료로 해서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십시오.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가능하겠죠?
  그리고 석천농기고두마리 이것 뭡니까? 이것은 뭘 얘기합니까?
○문화정책관 이희국 이게 옛날 부천군 석천면을 중심으로 해서 논농사와 밀접한 두레놀이.
이준영 위원 논농사 이런 겁니까?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송내동, 상동, 중동 일대에서 전해오던 그런 두레놀이가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것도 우리 전통문화에 들어가고 우리 부천의 향토문화로도. 이 향토야 고장마다 다 있겠죠, 벼농사는 다 지으니까. 그렇겠죠?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우리가 계승발전시키고 보존의 가치가 있는 이런 것들은, 우리의 옛것들이 지금 많이 사라져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존해야 되겠다 판단된 것에 한해서는 확실하게 예산을 들여서라도 보존을 하고 그것을 우리 시민들이 가능하면 많이 볼 수 있게 홍보, 알려주고 그래서 그것을 계승 발전시켜서 더 좋은 대중문화로 발전해서 그 대중문화가 또 돈을 벌어들이는 이런 사업으로 연결을 시키는, 이렇게 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그런 정책수립에, 우리 시의 정책수립에 큰 틀을 잡아서 지금도 잘해 주고 계시지만 더 잘해 주실 것을 이렇게 요청드립니다.
○문화정책관 이희국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이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진연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진연 위원 이진연입니다. 문화원 14쪽 문화가족 세미나 개최가 있는데 강사비 안에 원고비 20만 원 곱하기 2명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것은 뭐죠?
○문화정책관 이희국 세미나 원고(자료)비인데 강사비 외에 별도로 원고작성비를 계상했습니다.
이진연 위원 강사비 따로 원고 작성하는 비용을 저희가 드리나요? 그러면 여기 문화가족세미나 개최는 어떻게 홍보하고 어떤 방식으로 가나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죄송합니다만 세부사업 진행방식은 제가 구체적으로 파악을 못 했습니다. 문화원사무국장
○위원장 서헌성 최의열 문화원사무국장님, 보조발언대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문화원사무국장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강사비 1인당 40만 원에 강사비 20만 원, 원고료 20만 원 해서 총 4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지금 그러면 2시간 강의하는데 강사료가 20만 원, 원고비는 왜 따로, 원래 이렇게 드리나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이진연 위원 원고비를요? 그러면 2시간에 40만 원 강사료가 나가는 거네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습니다.
이진연 위원 원고비 포함해서. 이 산출은 어떻게 하는 거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저희가 연합회라든지 이런 쪽에서 내려오는
이진연 위원 문화원연합회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이진연 위원 그 기준이 있는 거예요? 기준표를 하나 주세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알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리고 15쪽에 전통음식 레시피 교육 운영이 있는데 이것도 자료로 주세요. 강사와 교육내용 자료로 주시고, 올해랑 2013년도. 강사 프로필도 포함해 주시면 좋고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2014년하고
이진연 위원 2013년도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알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리고 16쪽에 전통문화강좌 운영을 하고 계신데 이건 어떤 전통문화를 얘기하는 것인지도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가야금, 우리 춤, 한국화, 서예, 궁중자수, 한국무용 이런 종류들이 있습니다. 최대한 70, 80%가 전통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한 강좌에 몇 명 정도 있고, 그러면 가야금을 하게 되면 가야금은 개인소지인가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저희 문화원에서 비치하고 있는 것이 10개 정도 되고 회원이 10명 넘었을 때는 저희가 임대를 해 옵니다. 임대비는 본인이 내는 것이고요.
이진연 위원 지금 이것도 강사비가 한 강좌당 30만 원, 한 강좌가 지금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10개입니다.
이진연 위원 아까 보니까 10회 하더라고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이진연 위원 이것도 한번 주세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알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 다음에 부천문화 발간하는 것에 있어서 지금 정례회의 5만 원 수당이 나가는 거잖아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습니다.
이진연 위원 이것도 근거가 있는 건가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문화원 규정에 의해서 이렇게 주고 있습니다. 회의를 해서, 자료를 저희가 취합하고 회의를 해서 수당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향토문화연구소 연구활동 지원에 있어서 그것도 자료로 주세요. 누가 가는지, 어떻게 홍보를 해서 가는지 견학내용. 19쪽이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알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지금 향토문화연구소에서 연구활동 하시는 것에 대한, 지금 자료 수집비가 있고 답사비가 있어요. 답사 누가 어떻게 가는지도 주시고, 자료제작비가 지금 550만 원 책정되어 있거든요. 이것도 설명자료로 주시고, 21쪽 역사문화기행은 현수막 갈 때 쓰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렇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것 얘기하시는 거예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이진연 위원 이것도 문화원 공지사항에 공지해서 가나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렇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40명 다 모이나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40명 넘게 모입니다.
이진연 위원 넘게 모여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저희가 선착순으로 해서 갑니다.
이진연 위원 그 자료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서헌성 최의열 사무국장님 자리로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진연 위원 과장님 박물관 질의드리겠습니다.
  박물관 12쪽부터 13쪽 보면 도록 리플릿이 나와 있는데 교육 리플릿은 800원에 1,000부, 그리고 유럽자기는 그냥 홍보물 리플릿 해서 120만 원 1회, 몇 부인지도 안 나와 있고요, 그 다음 수석은 그냥 리플릿 초대장 70에 1식. 월간지 광고는 어떤 월간지 광고를 얘기하는지 확인 드리고, 활도 마찬가지로 리플릿 400에 1500 이렇게 다 달라요. 다른 이유가 뭐죠?
  어떤 박물관만의 규칙이나, 우리는 홍보를 규정에 이렇게 하겠다라는 그런 게 없나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박물관별로 홍보 리플릿 작성하는 폼도 다르고 형식이 다르기 때문에.
이진연 위원 그런데 23쪽에도 보면 홍보비용이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 리플릿은 비치용인가요? 앞에 나와 있는 리플릿은
○문화정책관 이희국 배부용입니다.
이진연 위원 배부용이에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이진연 위원 그러면 23쪽에 나와 있는 500만 원 박물관 통합 홍보물 제작은 뭐죠?
○문화정책관 이희국 앞에는 개별 박물관별로 하는 것이고 뒤에는 내년에 새로 부천시 종합박물관 종합적으로 홍보지를 만들어서 홍보하려고
이진연 위원 그러면 28쪽 600만 원 개별 홍보물 인쇄 이것은 뭐예요?
  3년 치 홍보물을 박물관마다 다 주시고, 옹기박물관은 3년 됐나? 이게 좀 애매해요, 박물관마다. 그리고 어떻게 만드는지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이것을 정리할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가격이야 차이가 나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통합으로 만들 때도 그렇고 개별로도 있고 또 앞에는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거기도 리플릿이잖아요. 홍보용이라고 말씀하셨죠? 여기에는 어쨌든 비치용이 또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고.
  어느 게 비치용인지 어느 게 홍보용인지, 그리고 지금 펀펀시티투어도 여기랑 연계해서 하잖아요. 잘되고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그것 빼고 나면 과연 어떤 홍보를 해서 박물관에 누가 얼마만큼 오는지도 통계가 나와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도 없고 그리고 특별기획전을 하면, 인건비와 부대시설비는 있는데 특별전을 하면 특별전에 들어가는 특별한 뭐가 있어야 되는데 그것들은 어떻게, 기존에 있는 것 가지고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 내용이 여기에 없더라고요, 특별전에 관련된. 지금 특별전을 다하고 있거든요, 박물관마다.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 부분 죄송합니다. 박물관 학예실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학예실장님, 보조발언대에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학예실장 박종민입니다.
  리플릿에 관해서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리플릿은 박물관에서 이루어지는 개별프로그램 리플릿이고 두 번째 리플릿은 부천시박물관 6관 통합으로 이루어지는 리플릿이고 세 번째 리플릿은 박물관마다 1개씩이 아니라 보통 5, 6개씩 프로그램을 진행하잖아요. 그러면 통합으로 하나의 리플릿을 작성해서 배포를 하거나 비치하고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처음에는 개별프로그램을 위한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쉽게 말해서 옹기박물관 같은 경우 도자체험실이 있으면 그것을 하나 리플릿을 만들어요. 그리고 밥상열기 해서 이번에 김치만들기라든지 바자회라든지 그리고 청국장 만들기 때는 또 각각의 개별 리플릿을 만들고 또 하나는 통합으로 만들고.
이진연 위원 정리를 해서 다음부터는 예산서에 그렇게 해 주시고요.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알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가격이 다 다른 이유는 뭐죠?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저희들이 각 박물관마다 예산을 이렇게 배분을 해 줍니다. 작년 같은 경우 2억이 삭감됐기 때문에 어느 박물관 더 주고 덜 주고 할 수 없어서 1000만 원씩 제가 배분을 해서
이진연 위원 매수를 늘리거나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학예사와 관장님이 있는 곳은 관장님하고 상의해서 자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해라 그렇게 해서 각각의 박물관마다 다를 겁니다, 업체가 또 다르고요. 그리고 특별전 관련해서 그런 것들 대체로 저희들이 유물대여를 하든지 운송료 같은 것이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자체적으로 소장품을 가지고 하고 아니면 개별 학예사와 저희 실장하고 관장님의 어떤 개인적인 네트워크로 해서 저희들이 타 박물관 소장품을 대여합니다. 예를 들자면 지난해 활박물관 같은 경우 세계민속악기박물관에서 9점을 대여했고 올해 같은 경우 육군박물관하고 한양대학교에서 지금 대여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그런 것들은 어쨌든 박물관 자체 비용으로 해결을 하신다고요?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네.
이진연 위원 그리고 지금 박물관 안에 운영위원 있죠?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네.
이진연 위원 그 회의 기록하고 그 다음에 위원회 명단 주세요.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네.
이진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학예실장님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이진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박물관 예산요구안 14쪽 펄벅박물관 관련한 사업인데 펄벅그림그리기대회 있고 기념문학상이 있네요. 행정감사 때 소사구 가보니까 소사구에서 펄벅 관련해서 문학상도 주최를 하고 여러 가지 펄벅봉사상도 시상을 하고 있는데 그런 내용 아세요? 정책관님.
○문화정책관 이희국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자세하게 그 내용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러면 이것도 학예실장님이 답변해 주셔야 되나?
○위원장 서헌성 학예실장님 보조발언대에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병국 위원 그 행사 모니터링 하셨어요?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본격적으로 모니터링을 한 것은 아니고 행사할 때 가서 참석을 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소사구청에 이야기를 했더니 그게 주민행사로서의 정체성을 잘 못 갖는다는 데에 대해서 대체로 동의를 해요. 제가 그렇게 윽박지른 것도 아닌데.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사실 이것은 부수 부대행사죠. 펄벅문화제의 부대행사로서 그림그리기대회, 그림그리기대회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하기도 하지만 펄벅문학상 같은 경우 시상식 할 때 같이 부대행사로 저희들이 하고 있고 그림그리기대회도, 이렇게 전시회 같은 경우도 부대행사로 하고 있고 문학상의 경우에는 고등부 같은 경우 대상에게 80만 원 주는데 고등부 같은 경우에는 주민자치센터에서 시상금을 주고 중등부라든지
윤병국 위원 지금 우리 행사 이야기하는 겁니까, 소사구 행사 이야기하는 겁니까?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저희 그림그리기대회하고 문학상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윤병국 위원 행사가 지금 중복이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소사구에 주문하기를 어쨌든 펄벅문화원, 문화관이라고 합니까?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기념관.
윤병국 위원 기념관을 운영하고 있는 쪽이 이런 것에 대해서 전문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그쪽이 진행을 하는 것이 맞지 않냐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대체로 동의를 하더라라는 이야기인데 지금 비슷한 행사가 따로따로 진행이 되고 있다 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앞으로 전체적으로 펄벅을 주제로 한 어떤 큰 행사를 한다면 이렇게 통합이 되면 가장 좋고 그러면 부천시의 어떤 브랜드 가치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고 그런데 일단 지난해까지 주민자치센터 중심으로 펄벅문화제가 됐는데 올해는 소사구청하고 같이 조인트해서 행사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 만약에 부천시에서라든지 소사구청에서 그렇게 펄벅을 내세워서 큰 행사를 한다면 같이 해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윤병국 위원 그러면 사업비는 어느 쪽에서 조정을 해 주면 됩니까?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올해 같은 경우 저도 회의에 두 번 참석해봤는데 사업비 같은 것 많이 주면 좋고요.
윤병국 위원 아니 어느 쪽에서 중복되는 행사인데 조정해서 한 쪽을 없애야 맞는 것이죠. 많이 드리는 것이 아니라.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그때 봄이니까 예산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때에 이렇게 모아서 전체 예산을 만드는 것 같아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시에서 큰 저기를 주시면 저희들도
윤병국 위원 펄벅여사 이름으로 똑같은 문학상을 양쪽에서 같이 할 일이 없잖아요. 같은 해에 두 번씩 하고 그럴 일이 없잖아요. 일단 소사구 쪽에서 문학상 이런 것들을 하고 있으니까 그쪽에 편성을 해 놓으면 우리가 협력해서 같이 할 수 있습니까?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펄벅문학상이나 그림그리기대회는 저희 기념관에서 하는 것 이외에는 제가 잘, 죄송하지만
윤병국 위원 기념관에서 하는 게 낫다고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 부분은 잠깐 제가, 소사구에서 주관하는 것은 펄벅축제 개념으로 하는 거거든요.
윤병국 위원 거기에 문학상이 있더라니까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 안에 문학상 내용이 펄벅기념관에서 하는 그림그리기대회라든지 문학상에서 나오는 시상을
윤병국 위원 이것을 그냥 갖다 보태놓은 거예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시상만 그쪽에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윤병국 위원 거기서 남의 일을 갖다가 자기 일들처럼 이야기를 하셨네.
○문화정책관 이희국 펄벅기념관에서 그림그리기대회나 문학상 선발된 우수자에 대해서 별도로 시상을 안 하고
윤병국 위원 시상식만 그때 한 거다?
○문화정책관 이희국 축제 때 시상식을
윤병국 위원 이것은 간단한 이야기인데, 알겠습니다.
  문화원 좀 여쭤볼까요?
○위원장 서헌성 학예실장님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윤병국 위원 20쪽 보면 신규원사 이전 준비금이라고 했는데 신규원사란 말이 무슨 말입니까?
○문화정책관 이희국 문화원 복합문화시설 청사를 얘기하는 겁니다.
윤병국 위원 청사를 문화원청사 이런 얘기예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윤병국 위원 너무 생경한 이야기라서. 청사로 이전하면 기계정규직을 채용해야 된다 이런 얘기예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시설관리인력이 필요한데 사실 시설관리는 재산관리부서인 회계과에서 해야 되는 게 맞는데 그 부분은 문화원에 위탁관리 형식으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시설 전체를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윤병국 위원 도서관 이런 것까지 다?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것은 안 맞죠. 도서관이 우리 시의 직할부서고 그러면 도서관이 관리를 하는 것이 맞지 보조사업 기관이 시설 전체를 관리하는 게 말이 됩니까?
○문화정책관 이희국 문화원 복합문화시설이 건립이 되면 거기에 문화원도 들어가고 청소년문화의집, 도서관 여러 가지 시설이 들어가는데 각 개별 전용시설에 대해서는 각 개별적으로 관리를 하되 전체적인 시설관리 차원에서 문화원에 위탁관리를 하는 겁니다.
윤병국 위원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우리 시 공무원들이 거기에 안 나가 있으면 몰라도 공무원들이 거기에 나가서 근무를 하고 그러면 도서관 쪽에 관리인력을 주는 게 맞는 거지 어떻게 문화원 쪽에 관리인력을 줍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공무원들은 거기 가서
○문화정책관 이희국 도서관인력은 사서인력만 나가기 때문에
윤병국 위원 지금 사서인력이 아니라 전기·기계직을 채용하잖아요. 도서관에서 채용을 하면 되죠.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것은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윤병국 위원 어떻게 마찬가지입니까? 재산관리를 하는 공무원들이 나가 있으면 공무원들이 재산관리를 하는 게 맞는 것이지 거기 시설 무상사용인지 임대료를 내고 쓸지 모르겠지만 임대료를 내고 쓰게 될 텐데 임대료를 내고 쓰는 사람들한테 관리를 맡기겠다는 게 말이 됩니까?
○문화정책관 이희국 임대료 관련 거기 입주하는 시설의 임대료라든지 그런 부분을 다 관리하는 것은 아니고요.
윤병국 위원 문화원은 지금 무상임대든 유상임대든 임대료를 내고 쓰는 기관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한테 시설 전체를 관리를 맡긴다는 것은 지금 뭔가 단단히 잘못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 부분은 회계과하고 상의를 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했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맞대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서.
윤병국 위원 이해가 잘 안 됩니다.
  문화원 쪽에서 세입이 생기면 그것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예를 들면 강좌수입 이런 것.
○문화정책관 이희국 자체예산으로 관리를 합니다.
윤병국 위원 자체예산으로 관리를 해요? 가야금 강좌 이런 것을 하면 참가자들이 돈을 낼 텐데 그것을 자체예산으로 합니까? 그냥 자체수입으로 잡아서 자체적으로 씁니까?
○문화정책관 이희국 시 세입으로 잡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세외수입으로 잡습니까?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윤병국 위원 그럼 정확하게 해 주셔야죠.
  문화탐방 있는데 이런 것도 참가비를 받습니까? 문화원 사무국장님 답변하게 해 주십시오.
○위원장 서헌성 최의열 사무국장님 보조발언대로 와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문화원사무국장입니다.
  2011년까지 문화탐방이 사회단체보조금으로 해서 지원이 됐었고 그 이후부터는 지원이 없다가 올해 넣었습니다만 90% 정도는 개인비용으로 가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개인비용으로 가고 그것은 시 세외수입으로 넣겠다는 얘기입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아닙니다. 사실 문화탐방이 지금 200만 원 2회로 잡혀있는데 사실 2000만 원 정도 들거든요. 그래서 작년까지만 100% 자체 부담으로 해서 갔던 사업입니다.
윤병국 위원 그러면 우리 문화원에서는 입장료하고 버스 임차비만 대고, 나머지 비용 들어가는 것은 뭐죠? 식대 이런 건가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숙박비 그런 건데 저희 많이 갈 때는 120명 정도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기행이라는 것은 전국 278개 문화원들의 가장 주력사업 중 하나거든요. 서로 상대방의 지역을 가서 역사도 기행을 하고 그런 것들인데 일단 작년까지는 100% 자비를 내서 갔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타 지역 문화원에서 부천으로도 많이 오고 부천으로 왔을 때 저희가 많이 안내도 하고 저희가 타 지역을 가면 그 지역 문화원 관계자들이 나와서 충분하게 같이 협조하고
윤병국 위원 문화원 관계자들이 가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을 모집해서 가는 거잖아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그래서 하는 이야기죠.
  가야금강좌 이런 것 시 세외수입 1년에 얼마나 됩니까? 세외수입으로 넣는 돈이.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저희가 작년까지 처음 수입금 반납을 감사를 받으면서 요청을 받았기 때문에 작년까지는 가야금 같은 악기를 샀고 올해부터 조금 발생하는 비용들은 세외수입으로 반납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올해부터 그럴 예정이라는 거예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작년하고 재작년까지는 저희가 한꺼번에 5400만 원 정도 그 비용을 전부 세외수입으로 반납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가 발생한 비용에 대해서는 감사에서 지적됐던 내용 그대로 저희가 반납을 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감사에 지적받은 적이 있어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재작년에 한 번.
윤병국 위원 그러니까 수강료나 이런 것을 받아서 자체비용으로 썼다고 지적을 받았다는 거예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강좌에 쓴 것은 좋은데 자체비용으로 쓴 부분들은 전부 저희가 반납을 했습니다.
윤병국 위원 올해부터는 감사지적대로 그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사무국장님은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계속해서 정재현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정재현 위원 학예실장님한테 물어보고 싶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학예실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재현 위원 실장님하고 문화정책관님한테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3지선다형인데 부천시박물관을 평가를 해 달라는 겁니다. 1번 시민이 찾지 않아 을씨년스럽다. 2번 내용은 알찬데 관객이 몰라준다, 따라서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다. 3번 사람이 많아 번잡하다. 실장님 몇 번이에요?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이 세 가지 중 선택하라면 저는 2번을 선택하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과장님은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재현 위원 “내용은 알찬데 관객이 몰라준다, 따라서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죠? 두 분 다.
  제가 박물관을 갔는데 시민이 찾지 않아 을씨년스럽다가 대개 지금까지 나온 관객상황이나 이런 자료들을 종합해 보면 같은 결과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평가가 색다릅니다.
  지금 박물관 예산이 13억 정도 되는 거죠? 13억 9000.
○문화정책관 이희국 13억 4000입니다.
정재현 위원 이 중에 인건비가 8억입니다.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8억 2000입니다.
정재현 위원 8억 2000입니다. 13억 중에 8억이면 5억이 사업비인데 나머지 일반관리비 이런 것을 빼고 나면 실제 사업비는 얼마 안 될 겁니다. 더 떨어질 텐데 이런 경우 이런 질문이 가능합니다. 사람이 많은 건가요? 사업비가 적은 건가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사람은 많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사람은 많지 않은데 사업비가 적다 이렇게 보는 건가요? 실장님은요?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저도 동일하게 생각합니다.
정재현 위원 이럴 때 방법이 몇 개 있습니다. 인건비를 확 줄이면 사업비 포지션이 늘 수도 있습니다, 동일한 예산규모로 사용한다면.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런 방법도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되면 사업을 진행할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지금 박물관이 가지고 있는 펄벅 행사운영비 그림그리기대회, 기념문학상 이것은, 지난해 구청 행사 이래저래 비난이 많았습니다, 경륜장 지원금도 받고 이런 통에. 같이 논의해서 이것은 정리를 하시죠. 박물관에서 하거나 아니면 동에서 하거나. 동에서도 하기 싫어하면 그 예산 박물관에서 받아서 하거나.
  동별로 축제를 하나씩 만들다보니 생겨난 것 같은데 이것은 공히 정리를 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 박물관과 문화정책관 혹은 동, 구 주민자치팀 이렇게 협의를 해서 정리를 하시죠. 아니면 동예산을 잘라서 박물관으로 편성하거나 방법을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검토를 한번 해 보시죠.
○문화정책관 이희국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학예실장님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정재현 위원 최의열 사무국장님이요.
○위원장 서헌성 최의열 사무국장님 보조발언대에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사무국장입니다.
정재현 위원 사무국장님께 같은 질의를 다시 한 번 드려보겠습니다. 사무국 인건비가 전체 예산요구액 2억 3000 중에 1억 8000입니다. 사업비가 그러면 얼마 안 되는 겁니다, 현재 상태로 보면. 이 숫자가 맞는 건가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것은 일부분이고 저희가 문화사업비 해서 총 문화원 쪽에서 한옥을 뺀 나머지 예산은 4억 9000이 되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4억 9000에서 1억 8000 정도가 인건비라는 것이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아니, 한옥까지 하면 1억 1000만 원이 플러스가 되고 6억 1000 정도 이렇게 되겠습니다.
정재현 위원 지금 육아대체인력 인건비 5쪽에 나와 있는 거요. 100만 원 곱하기 1명 2개월 이게 한 사람 근무를 시키나 보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습니다.
정재현 위원 육아휴직 갔나 보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현재 2명이 가 있고 내년 예산이기 때문에 올해 결혼한 직원이 하나 있어서 저희가 육아휴직을 안 가게 되면 반납을 하고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러면 대체인력으로 8시간 근무를 시키나 보군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런데 100만 원 줍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100만 원에 국가보조가 조금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국가보조는 우리 예산에 없나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러면 별도 예산계정이 따로 있어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본인들이 국가에 신청을 해서 받는
정재현 위원 이게「최저임금법」위반이거든요, 이 상태면. 아, 그러니까 본인들이 받는 돈, 육아휴직에 따른 본인 지원금이 있나 보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습니다.
정재현 위원 저는 직접 애를 안 낳아봐서.
  부천문화 발간했는데 해당 위원회 위원한테도 존재감이 없으면 발간을 계속해야 할까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작년에는 예산이 없어서 발간을 못 했고 발간이 내일모레 나올 예정으로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그러니 더 문제라는 거죠. 작년에 발간을 못 했는데 아무런 영향력이 없다는 거죠, 재미도 없고 핫하지도 않고. 그러니까 있으나 없으나 별반 저한테 영향을 끼치지 않아서 이것은 없는 게 낫다라는 게 어찌 보면 인식 당사자로서 그런 판단을 할 수도 없습니다.
  향토문화연구소 소장님이 누구시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구자룡 선생님입니다.
정재현 위원 부천에 오래 사시면 연구소장님이 되시나 보죠? 구자룡 선생님이 역사학자인가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국어선생님 하셨던 분입니다.
정재현 위원 내가 문학자라면 이해하겠는데요, 문학자까지는 이해합니다. 역사학자인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여기 향토국어연구소가 아니고 향토문화연구소인데 국장님 생각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신 거죠? 그러니까 집행하셨겠죠. 소장님을 선임하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소장님 선임까지 제가 이렇게 저렇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어서요.
정재현 위원 결재권자잖아요. 어쨌든 소장을 선임하면 본인이 사인을 하실 거 아니에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저희가 기획안을 올려서 원장님께 보고를 드리는 겁니다.
정재현 위원 그렇죠. 중간에 사인을 하셨으니, 최의열 국장님도 거기에 사인을 하셨을 거 아닙니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렇습니다.
정재현 위원 사인을 하는 당사자한테 여쭤보는 거예요, 적절하냐고. 국어선생님이셨고 문인협회 회원이시고 그런데 향토문화연구소장님으로 적절하냐는 거죠.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현재 다른 선생님들과 비교하면 그래도 지역문화 향토에 대해서 굉장히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는 분이거든요. 괜찮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재현 위원 연구소장으로 공부하는 사람을 쓰지 않습니다. 기본적 자질을 갖춘 사람을 기반으로 해서 그 다음을 고민하겠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최의열 국장님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정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를 시작한 지 1시간이 경과되었으므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2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헌성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우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겠습니다.
우지영 위원 정책관님, 85쪽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 민간이전 이 부분이 뭔가요? 부천시 공립박물관 지원사업.
○문화정책관 이희국 이것은 도비지원사업인데
우지영 위원 그래서 우리가 1억 6000 출자하네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30 대 70 비율로 시비부담을 하게 돼 있습니다.
우지영 위원 예산은 그렇고 내용이 뭐예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각 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시 이런 특별사업을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여기 박물관 운영 위탁금하고는 별개의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지영 위원 그러니까 위탁한 박물관에서 특별전시 이런 것들을 할 때 이 비용으로 나가기도 하는 거잖아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렇습니다. 사업이 중복되는 것은 아닌데 도비지원사업으로 할 건지 그것은 박물관별로 별도로 신청을 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구분되는 예산입니다.
우지영 위원 13억 지금 잡혀있는 박물관 운영 쪽으로 다 가는 사업비죠? 도비건 시비건 다.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것은 별개입니다.
우지영 위원 그게 이해가 안 가는데 왜 별개라고 하는지.
○문화정책관 이희국 13억 4000 위탁금은, 물론 그 안에도 사업비가 있습니다만
우지영 위원 네, 사업비가 있고 거기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할 때 이 비용을 쓰는 거잖아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렇습니다. 그런데 도비지원사업은 별도의 사업을
우지영 위원 별도가 뭐예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위탁금에서 쓰는 사업 외에 별도 특별사업을 할 때
우지영 위원 그러니까 뭔가 도에서 요청하는 것들이 있겠죠, 지정되는 어떤 내용이 있겠죠.
○문화정책관 이희국 도에서 지정하는 게 공사립박물관에 사업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인데
우지영 위원 내용이 뭐예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우리 9개 박물관에서 금년 같은 경우 3개 사업을 3개 박물관이 사업을 신청해서 2000만 원 지원받아서 했는데 내년도에는 도비지원액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 사업계획을 받아본 것은 9개 박물관에서 10개 사업이 신청이 들어와 있습니다.
우지영 위원 위원장님, 학예실장님을
○위원장 서헌성 박종민 학예실장님 보조발언대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지영 위원 학예실장님 제가 이것 내용을 잘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2000만 원은 사업비로 가는 것이고, 신청을 받으면. 9개 박물관에서 신청을 하면 2000만 원은 주는 것이고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그 사업에 대해서 사업명칭이 뭐냐 하면 2015.경기도 공사립박물관·미술관지원사업이에요. 그리고 그 사업 안에, 사업에서 부천시하고 경기도가 3 대 7로 이렇게 예산을 형성시키고 우리 부천시 관내 9개 박물관이 별도로 계획서를 작성해서 제출합니다. 그래서 저희 박물관은 특별전시하고 교육 그리고 수석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특히 표준유물관리시스템이라고 해서 국가가 만든 박물관·미술관 공용데이터베이스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것을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거의 지원사업
우지영 위원 합계가 2억 3000이잖아요.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네. 그러니까 지원사업으로 보시면 됩니다.
우지영 위원 지출내역 이것 올해 처음 들어온 거 아니죠?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아니죠. 금년도에는 저희 부천시 박물관 5개관이죠. 수석박물관을 제외한 5개 박물관이
우지영 위원 대충 어떻게 지출됐어요?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2400만 원 지원받고 600만 원을 저희들이 자부담해서 ‘이야기가 있는 뮤지엄 하우스’라는 특별전과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우지영 위원 그게 2000만 원 정도라면서요? 여기 2억이잖아요.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금년도 사업이요. 2014년도 사업. 그리고 저희들이 경기도 내에서 3위를 해서 자부담을 면제받았습니다. 자부담이 원래 20%거든요. 그래서 올해 같은 경우 600만 원이 편성됐습니다. 그래서 전체 사업비 중에서 20% 600만 원하고 2400만 원 지원금을 받아서 3000만 원으로 해서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3위를 했기 때문에
우지영 위원 나머지 금액은요? 2억 3000에서 특별전시하고 뭐하고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 박종민 2억 3000은, 금년도 같은 경우 제가 자세한 사항은 잘 모르겠지만
우지영 위원 그러면 상세사업내용 제출해 주세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자료를 뽑아놨는데 따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우지영 위원 두 분 다 모르시는 것 같으니까. 지금 있으세요? 제출해 주세요.
○위원장 서헌성 학예실장님 자리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우지영 위원 제가 간단하게 궁금한 게 있어서요. 문화원 국장님 좀 불러주세요.
○위원장 서헌성 최의열 사무국장님 보조발언대에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지영 위원 국장님, 부천문화원 설명서 1쪽 보시면 제가 저번 행감 때도 이것 물어봤는데 전통혼례 있잖아요. 저희가 1000만 원 정도 잡혀있나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렇습니다.
우지영 위원 1년에 몇 차례 정도 있나요? 전통혼례가.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올해 20여 차례 했습니다.
우지영 위원 그러면 이 결혼식 비용은 저희 수입으로 들어오나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저희가 수입으로는 안 잡고
우지영 위원 얼마를 받는데요? 1회 결혼식당.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최하 60만 원부터 120만 원 정도까지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60만 원이 일단
우지영 위원 저렴하군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시에서 보조가 나오기 때문에, 보시면 물품운반비라든지 이런 비용들이 있습니다. 이런 비용들은
우지영 위원 그래서 거마비로 또 나간다는 얘기인가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저희가 집례 보신 분한테 10만 원 그 다음에 집사 네 분이 있는데 1인당 5만 원씩 해서 20만 원 그 다음에 상 차리는 데 때에 따라 조금 다르지만 10만 원에서 15만 원 정도 주고 있습니다.
우지영 위원 예산을 투여해서 이 행사를 치러서 이것에 대해서 수입이 있으면 다시 세외수입으로 잡아야 되는 게 아닌가요? 얼마가 됐건. 그래서 집사비나 거마비 이런 것들은 이 예산에서 지출을 해야죠. 그런 것들 지출을 하고 이 수입은 따로 잡아서 수익이 되면 잉여금으로 올리든가 아니면 세외수입으로 잡든가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렇게 하게 되면
우지영 위원 60만 원 받은 것 어떤 통장이나 아무것도 거치지 않고 그냥 나가는 거죠? 일용직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쪽 MOU를 맺어서 거기 집례하고 집사들끼리 혼례를 도와주는
우지영 위원 MOU를 맺었어요? 어떻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 팀들하고 우리가 전통혼례를 하는데 동호회들이 집례하고 집사 이런 부분들 그분들이 직접 그 사람들한테 돈을 받아서 진행을 하고 있고 20회 정도를 하게 되면,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예산이 2000, 3000만 원이 되면 그 비용 전체를 우리가 내고 그 비용을 받아서 세외수입으로
우지영 위원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앞으로.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렇게 하면 저희도 진행하기가 더 좋습니다.
우지영 위원 60만 원에서 120만 원 차등이 있는 게 상차림에 따라서 다른 건가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아니죠, 풍물이 있거나 판소리가 있거나
우지영 위원 옵션으로?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렇습니다.
우지영 위원 그건 옵션으로 고객들이 선택하는 건가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네. 그리고 가마꾼 같은 경우도 친구들이 없으면 저희들이
우지영 위원 저는 이것을 엄청 수익사업으로 해라 이런 취지는 아니에요. 우리 전통문화도 홍보하고 계승하는 차원에서 하시는 것 알거든요. 그래도 일정 정도 수익이 발생하면 회계처리를 확실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렇게 예산이 3000 정도 되면 그게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우지영 위원 그리고 저렴하게 이렇게 하면 또 홍보도 하면 효과도 더 날 것 같거든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지금 봄, 가을은 날짜가 없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루에 한 팀만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굉장히 좋아합니다. 보통 예식장 가면 30분, 1시간마다 교체가 되는데 하루에 한 팀만 하다 보니까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이 한옥에서 옹기종기 모여서 하루 종일 같이 대화도 나누고 그래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지영 위원 국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헌성 최의열 사무국장님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우지영 위원 정책관님, 지금 얘기 들으셨죠?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우지영 위원 이런 부분들 다 세외수입으로 잡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렇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우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우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춘하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하여 주십시오.
방춘하 위원 방춘하 위원입니다.
  지금 우지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저는 전통음식 그것을 여쭤보고 싶어요. 전통음식 보면 강사비가 1000만 원이 되는데 수강인원이 많이 있습니까?
○문화정책관 이희국 그 부분은 문화원 사무국장이 답변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최의열 사무국장님 보조발언대에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저희 전통음식 레시피 과정은 저희 규모상 15명 내외로 받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면 그 수강인원이 회마다 다 차는 건가요? 15명이.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게 보통 3개월, 6개월 단위로 저희가 모집을 하는데 12명에서 15명 정도 항상 차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 수강료를 받는데 그 수입은 어떻게 하나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 수강료는 저희가 1만 원씩 받고 있고 재료비는 별도로 자기네들끼리 모아서 재료비로 사용을 하고 저희가 수강료를 다 모아서 강좌에 필요한 재료를 사고 남은 비용들은 시에 다시 반납하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여기 보면 식자재 조리사 물품구입이 따로 또 있거든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소모품 이런 것들을 사고 있습니다. 일단 떡을 찐다든지 이런 것들은 몇 번 찌면 망가지고 이러기 때문에 그런 데 들어가는 비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아까와 똑같은 말이지만, 이것으로 수익사업을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예산 1000만 원씩이나 강사비로 나갈 정도면 그냥 이것 홍보하는 것도 좋지만, 전통혼례식 같은 경우에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해도. 많이 홍보도 되고 그런데 이런 것은 아직 안 됐지만 그래도 강사비 대비해서 어느 정도 수익은 조금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수익사업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그런 것도 한번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고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러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리고 여기 복지관 기관 방문이 1회에 40만 원이네요? 딱 1회에 40만 원인가요?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아니요. 저희가 보통 두 번에서 세 번 정도 가고 있습니다. 많게는 네 번까지도 가는데 저희가 재료비로 이렇게 해서, 봉사활동 갈 때 재료를 사드리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여기 보면 40만 원이 1회라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1식인데 저희가
방춘하 위원 1회에 40만 원이라 그래서 한 번 가는데 이렇게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1식입니다. 죄송합니다. 저희가 알기로 올해만 두세 군데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2월 23일에도 예약이 되어 있고요.
방춘하 위원 네.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저희가 올해 혜림원하고 몇 군데 간 적이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1회에 40만 원이 조금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역 방문하는 곳의 인원에 따라서 10만 원, 20만 원 정도로 저희가 책정하고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면 여기 1회가 아니라 오타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 최의열 1식입니다. 죄송합니다.
방춘하 위원 됐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사무국장님 자리로 가셔도 좋습니다.
방춘하 위원 81쪽 보면 제가 구분이 안 갑니다. 문화정책개발하고 아래 보면 문화정책개발연구비 이게 성격이 완전히 다른 겁니까, 아니면 비슷한 겁니까? 이것은 어떻게 구분을 해야 합니까?
○문화정책관 이희국 문화정책개발연구 실비보상 말씀하시는 건가요?
방춘하 위원 네, 그것도 있고 그 위에 문화정책개발
○문화정책관 이희국 업무추진이요?
방춘하 위원 특근매식비가 또 있고. 제가 구분이 안 가거든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특근매식비는 저희 직원들이 야근을 할 때, 특별히 문화정책개발 관련해서 야근하기 위해서 급식비로 쓰는 것이고 시책업무추진비는 각종 행사나 간담회 또 회의 이런 비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밑에 전문가 자문비용은 저희가 정책개발연구를 하면서 전문가들한테 자문을 받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자문비용으로 지출하는 건입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면 이번에 새로 이게 증액된 겁니까? 전에는 이게 없었나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문화정책관이 금년에 처음 신설됐기 때문에 자문비 예산이 없었습니다. 없었고 금년에 자문 받은 건이 있기는 한데 그것은 기획예산과에 정책개발 자문비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을 빌려서 쓴 적은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면 여기에 대한 어떠한 결과물이나 효과 이런 것은 아직 안 나왔겠네요? 이제 처음으로 하기 때문에.
○문화정책관 이희국 금년도 자문 받은 것 2건은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면 특별한 효과는 아직 기대하기 힘들겠네요, 일단 예산은 세웠지만.
○문화정책관 이희국 네. 업무정책을 참고하는 사항으로 자문 받은 것이고 그 자체가 어떤 사업계획이나 그런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업효과는 지금 없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게요, 2400이나 지금 증액이 됐는데, 물론 인건비기는 하지만 거기에 대한 결과물이 다음에라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이게 시행이 안 된 것 같은데.
  그리고 제가 조금 아쉬운 게 뭐냐 하면 저희 장말도당굿, 송파산대놀이 이래서 2000만 원씩 하고 있는데, 그 다음에 석촌농기고두마리보존 이런 사업인데 사실 지금 부천이 굉장히 상업적으로 되고 옛날 전통이 다 사라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계승하면 좋은데 저희 예산보다도 혹시 국비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보셨나요? 노력을 해 보셨나요? 이것 다 시비로만 꼭 해야 되나요? 이것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게 오랫동안, 하루 이틀이 아닌 굉장히 오랫동안 내려온 것 같은데 이것을 국비지원을 받아서, 물론 시비로 하면 저희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안 되는데 이런 것은 확대를 해서 부천의 문화전통적인 게, 물론 복사골예술제 같은 것도 있지만 거기 문화원에서 주최를 해서 이런 것은 계승 발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확대를 하게 되면 물론 예산이 수반되니까 힘들지만 국·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그런 것은 없나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이런 예산은 제가 알기로 국비지원 대상사업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방춘하 위원 아니면 도비라도. 확대해서 이것을 보통 주민이 다 같이 부천의 축제로써 참여할 수 있게, 석촌농기고두마리축제는 그냥 보통 주민이 다 참석할 수 있는 것이고 참여할 수 있는 거잖아요, 이런 경우에는. 이런 것은 굉장히 좋은 건데 예산이 이것뿐이 안 되니까 확대하기가 힘들어서 조금 그게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국비가 안 되면 도비 정도 해서 확대를 해서 저희 예산 크게 들지 않고 할 수 있지 않나.
○문화정책관 이희국 시청 잔디광장에서 매년 행사를 하고 있거든요. 사업비를 늘려서 여러 해를 계속 하게 되면 석촌농기고두마리보존회 인력이라든지 그분들의 어떤 축제행사를 여러 해 할 수 있는 여건이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에 매년 보존회하고 협의해서 지금 적절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방춘하 위원 이런 행사 성격이, 이것은 주민참여가 중요하거든요.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거든요, 이런 것은. 극단적인 이 보존사람들만이 아니고 같이 어울릴 수 있는 행사가 바로 이겁니다. 저희가 옛날에 농사졌을 때 다 같이 풍년 기원하고 온 주민이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은 확대를 하면, 예산이기 때문에 그렇고 도비 정도로 고민을 해서 확대도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문화원하고 보존회하고 같이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저희가 힘은 들지만 도비 정도는 노력하면 따올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의원들한테 부탁해서 이런 것은 우리 전통이니까 한번 부탁을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정책관 이희국 알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리고 제가 잠깐 얘기했지만 전통음식 레시피 정도도 각자 문어발식으로 늘리지 말고 이것을 흡수할 수 있는, 같이 할 수 있는 예산을, 따로 세우지 말고 절약하면서 같이 이어갈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고민해 보시면 어떤가요?
○문화정책관 이희국 좀 더 다양한 전통음식에 대해서 그런 교육을 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방춘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문화정책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책관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산업과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나오셔서 전년도 대비 일정 부분 증액된 사업이나 신규로 편성된 예산안 위주로 핵심만 간단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문화산업과장 민승용입니다.
  문화산업과 2015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증액 편성된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 간단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문화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위해서 경기콘텐츠진흥원 최윤식 산업본부장과 문화재단의 금영수 경영지원본부장 그리고 한범승 팀장 그리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의 김준종 사무국장 그리고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사무국의 집행위원장님께서 출석해 계심을 알려드립니다. 질의하실 때 답변자를 지정해서 말씀해 주시면 답변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순서대로 질의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님 순서입니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입니다. 문화산업과장님 수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우선 이번 시간은 2015년도 예산을 심의하는 시간이니까 내용에 맞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문화산업과에서 출연금으로 편성한 예산이 경기콘텐츠진흥원 11억 맞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맞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46억 3000만 원 맞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이준영 위원 그런데 이런 금액들이, 일단 출연금액들이 전부 다 전년도 대비해서 증액이 됐거든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증액된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경기콘텐츠진흥원에 대해서는 2006년도에 체결된 협약에 의해서 경기도가 80%를 부담하고 나머지 20%는 저희 부천시가 부담하는 협약체결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내년도의 사업 부분들 경기도가 지원하는 부분이 늘어남으로써 저희도 따라서 늘어나게 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내년도에 예산 편성한 것이 경기도도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만 실제적으로 11억 이상을 저희들이 더 출연해야 되는 그런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이 부분 매우 큰 줄거리기 때문에 미리 짚는데 사실 콘텐츠진흥원 같은 경우 고도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그런 기관이고 하기 때문에, 사실 우리 위원들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문성은 갖고 있지 못합니다, 물론 갖고 있는 위원님들도 계시겠지만. 그래서 전문적으로 접근하기가 힘들기는 합니다만 내용을 그래도 개략적으로 살펴볼 수는 있어요. 정말 새로운 기업을 만들어내고 창업을 하고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고 이런 실적들이 나타난다면 이것 11억이 아니라 51억인들 어떠하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내용들은 많지가 않고 이렇게 소모성, 그냥 그때그때 하고 이렇게 예산이 사라져버리는, 죽어버리는 이런 사업이 조금 많다 이런 거예요.
  본 위원은 이 기업을 매우 중시하기 때문에 정말 새로운 기업이 창업이 되고 창업이 되면 분명히 몇 명을 고용하든 고용을 창출하고 이런 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만, 이 내용 전문적인 부분까지는 못 살피지만 아우트라인적으로 딱 보면 이게 나오는데 만화영상진흥원도 마찬가지예요. 특히 만화영상진흥원 같은 경우 우리 부천이 만화도시부천 이렇게 해서 말이지 전국적으로 어느 궤도에 올라 있다면 이제 이런 것을 산업화시키는 데 주력해야 하는데 주무과장님께서는 문화산업과, 말 그대로 과 자체가 문화 이런 것을 산업화시켜서 고용이 더 일어나고 그런 기업들이 활발하게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발전될 수 있게 초점을 이렇게 맞춰야 되는데 행사성 이런 쪽에, 이 내용을 본 위원이 전부 다 확인을 해 봤어요. 그런 게 많아요. 그래서 우리 주무과장님께서 기존에 하고 있는 것을 전면적으로 하지 말고 지금 본 위원이 얘기한 데다가 초점을 맞춰서 해라 꼭 그런 얘기는 아닙니다. 그런데 방향설정을 그렇게 해서 그런 계획들을 이렇게 내년도, 후년도, 그 다음 이런 계획들을 잡아서 산업화를 해 가고 이렇게 해야 우리 부천이 진정한 만화도시 부천이 되고 그로 인해서 우리 시민들이 만화가 있으니까 참 이런 일하는 일자리도 생기고 말이지 참 좋구나 이래야지 만화인들만 전부 우리 부천으로 불러서 말이지, 만화사업 시작한 지 얼마나 됐어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옳으신 말씀이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경기콘텐츠진흥원 같은 경우 지난번 업무보고에서도 실적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때도 내년도에 11억 원 이상이 될 것 같습니다만, 현재 11억 원의 예산을 편성 요구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보면 저희 창조기업이라든가 글로벌시장 진출 확대라든가 콘텐츠 클러스터사업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저희 금액 이상의 어떤 관내 기업들도 상당히 그런 발전적인 부분으로 해 가고 있고 실적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
이준영 위원 그런 부분 본 위원이 칭찬드립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리고 또 만화진흥원 같은 경우에도 밑에 예산서 부기를 보시면 그동안 만화진흥원에서 입주한 공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진흥원에서 예산으로 편성했었는데 이 진흥원 전체적인 사용공간을 내년도에는 저희가 부과체계를 개선해서 저희 시가 부과를 합니다. 그래서 그 예산을 다시 진흥원에 주기 위해서 예산이 늘어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본 위원이 그런 것 파악해서 있습니다. 2015년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공유재산 사용료 부과체계 개선에 따른 사용료 지원 해서 6억 3700 정도를 세입에, 2015년도에 반영하고 그런 것은 노력한 흔적들이라고 본 위원이 칭찬을 해 주려고 했는데 미리 말씀을 하시네요. 이런 것 잘한 거예요. 이렇게 해서 출연금은, 우리 만화산업이 어느 궤도에 이렇게 가면서 출연금은 줄어들면서, 전면 없애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어떤 창출사업에서 수익은 조금 늘려가면서 이런 것을 연차적으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만 미래에 우리 부천이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준영 위원 우리 주무과장님들 어찌 그런 것을 모르겠습니까만 그런 계획서를 내놓고 우리 소관 위원회니까 의회에 제출하시고 그러면 그런 것 굉장히 칭찬 드리고 그러죠. 그런 계획서도 만들어서 제출하세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알겠습니다.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저희들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대해서는 국가화하는 사업에 대해서 저희들도 지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바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취지에서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린 거고, 디지털만화 유통지원 플랫폼 구축 해서 민간이전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민간이전은 이 금액을 민간한테 줘서 이 사업을 하게끔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이 부분들은 진흥원에 저희들이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진흥원에? 그러면 이 금액이 출연금 내에 들어있다는 겁니까, 아니면 출연금 외에 간다는 얘기입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디지털만화 유통지원 플랫폼 구축 같은 경우에는 국비가 지금 4억이 내려온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도비가 아직 확정이 안 돼서 저희 시비도 아직
이준영 위원 본 위원의 질의는 이것 출연금 내에 들어있는 거예요, 그 외 항목이에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별도입니다.
이준영 위원 사실 우리 만화영상진흥원이 전문가들이잖아요. 전문가기관이잖아요. 그래서 거기서 해야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은 국비가 있고 도비가 있고 시비가 있다 보니까 우리 시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것 금액이 국비라 해서, 우리 시비가 여기에 아직 없다고 해서, 국비라 해서 이 돈이 외국서 온 게 아니에요. 다 우리 국민들 세금이지. 그런데 작은 사업이 아니잖아요. 4억. 또 그 밑에 만화규장각사업 4억 해서 우선 국비만 4억씩 이렇게 편성되어 있는데 이런 것들도 우리 만화영상진흥원, 어쨌든 만화에 관련해서는 여기가 전문기관이잖아요. 그래서 총체적인 줄거리를 잡아주고 이런 것은 우리 문화산업과에서 하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것은 전문가들한테 맡겨야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시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73쪽에 보면 야외영화 상영 이것은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는 거죠? 무슨 영화를 한다는 겁니까?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그냥 영화라는 겁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죠. 야외영화 상영은 그동안 저희들이 원도심권이라든가 학교 운동장 같은 데서 영화를 추천을 받아서 시민들에게 무료로 상영을 해 드리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것 내년도에 몇 회 정도 계획하고 계십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아까도 보고드렸지만 금년도에 저희들이 순수하게 야외에서 한 것은 34회를 했습니다.
이준영 위원 2014년도에?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위원님들 지난번에도 많이 말씀이 계셨고 해서 40회 이상을 계획하고 있는데 지금 예산상에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횟수가 현재는 이 정도밖에 편성이 안 되어 있어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내년도에 최대한 추경에라도 더 반영해서 많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필름 대여료가 25회면 25가지 영화를 대여하겠다는 이런 얘기 아닙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게 보시면 될 겁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25가지 영화를 가지고 40회 한다 하면 같은 영화를 가지고 두 번 정도 이렇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저희들이 영화필름을 한 번 대여하면 계속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필름을 대여해서 하루 이렇게, 한 번 대여하는 비용이 이렇게 되는 겁니다, 필름을.
이준영 위원 한 번?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1회 대여료가 165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1회 대여료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이준영 위원 좋습니다. 이 부분 어쨌든 우리 부천시민들이 골고루 볼 수 있도록 각 동별로 상영을 한다든지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리고 74쪽에 보면 문화관광도시 홍보 사업 해서 1250만 원이라는 예산이 있고 그 밑에 부천시 관광안내도 개·보수 해서 1240만 원을 요구하셨고 그 밑에 또 박람회 행사 운영비 해서 3650을 요청하셨어요. 이 박람회는 무슨 박람회를 얘기합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이 부분은 경기관광공사에서 1년에 한 번씩 관광박람회를 합니다. 금년도에도
이준영 위원 경기도 주관으로?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경기관광공사.
이준영 위원 경기관광공사 주관으로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한국관광공사와 연계를 해서 하는데 금년도에도 킨텍스에서 국제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저희 시도 참여해서 부스를 설치하고 지역의 우리 문화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홍보하고 이렇게 들어가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우리는 돈을 3650 들여서, 2014년도에는 3800이나 들였네요? 3650을 들여서 홍보부스 몇 개를 설치하는 거예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금년도 같은 경우 보건소와 연계를 해서 지역의 의료관광까지 또
이준영 위원 의료관광이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의료관광까지 보건소가 함께 해서 홍보를 한 바 있습니다. 부스를 따진다고 그러면 3개, 4개가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2014년도에는 어디서 한 거예요? 장소가 어디였어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일산 킨텍스에서 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 야외무대에서?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킨텍스
이준영 위원 전시관 안에?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거기 전시관 안에서 각 시별로 부스를 설치한다 이거예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이준영 위원 그러면 각 도시들이 다 참석할 거 아니에요, 경기도 내.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신청을 해서 참가를 합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각 시의 부스가 하나씩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전국에서 옵니다. 한국관광공사로 하다 보니까
이준영 위원 경기도관광공사가 주관이라면서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한국관광공사하고 연계를 해서 하기 때문에
이준영 위원 한국관광공사에서 경기도관광공사하고 연계해서 한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니까 전국에서 온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각 시·군에서 의무적으로 다 참석하는 것은 아니고 대다수 자치단체에서 참여를 합니다. 금년도 정확한 숫자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만, 저도 다녀왔습니다만 상당히 많은 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거기 각 시 부스가 하나씩 들어가는 거네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부스가 1개 이상씩 다 들어갑니다. 저희들은 4개 정도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이준영 위원 2014년도에 4개 운영했어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4개에서 뭘 홍보하고 뭘 한, 내용이 뭡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저희들이 이번에 부스 운영한 것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의료관광. 그래서 지역의 병원들이 보건소와 연계해서 사용됐고
이준영 위원 의료관광을, 우리 부천으로 의료관광을 오라?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게 홍보를 한다 이거예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의료관광을 오려면 병원 같은 병원이 있어야 되잖아요. 어떤 병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이번에 참여한 병원은 순천향대병원하고 그 다음에 성모병원인가
이준영 위원 우리 부천 관내에 좋은 병원들이 있으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이번에 세종병원도 참여를 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래서 이런 홍보를, 의료관광을 우리 부천으로 오라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게 병원 측에서 했고 저희들은 또 3대 국제축제라든가
이준영 위원 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3대 국제축제 있지 않습니까, 저희 시에.
이준영 위원 가만있어 봐요.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만 먼저 해야지 묻지도 않은 것을 얘기하면 본 위원이 좀, 본 위원이 왜 이러는가 하니 뭘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하라 이거예요. 돈만 마구잡이로 쓰면 누구는 못합니까. 뭘 1개를 하더라도 제대로 하라 이거예요.
  의료관광을 우리 부천으로 오라 이런 것을 홍보한다면, 사실 본 위원이 알기로 중국인들 상대, 일본인들 상대, 외국인들을 상대로 해서 예쁘게 성형하고 간다든지 이런 게 의료관광이 돼요. 그런데 순천향대병원이나 성모병원, 세종병원 같은 데, 세종병원 같은 데는 심장병 이런 것으로 우리 국내적으로도 유명하고 그런 병원인데 이런 것은 환자를 유치하는 것이지 무슨 관광객을 유치하는 게 맞아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각 자치단체
이준영 위원 이것 초점이 조금 안 맞는 것 아니에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각 자치단체에서 어떤 의료관광을 오게 되면 함께 오는 가족들이라든가 또 와서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지역에서 관광을 할 수 있고 이런 부분으로도 의료관광을 많이 유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번에, 이것이 국제박람회였습니다. 국제박람회였기 때문에 보건소도 그런 컨셉으로 병원과 연계해서 그런 부분들을 홍보했는데 상당히 많은 사람이 와서 참여를 하고 이렇게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이준영 위원 참여율이 상당히 높았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상당히 호응도가 좋았습니다.
이준영 위원 어쨌든 환자를 유치한다고 해서 그냥 거짓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원칙에 입각해서 하는 거니까 우리 부천의 병원을 많이 이용하게 한다면 좋을 일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우리 문화산업과에서 하고 우리 대한민국 한국관광공사 또 경기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박람회 행사 성격에는 맞느냐 하는 것 우리가 한번 재점검해 볼 필요성이 있습니다만 어쨌든 지금 현실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이니까 효과가 있다면 그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공감을 합니다. 그럼 이 병원은 그런데 또 다른 관광박람회니까 관광에 관련해서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이번에 저희들이 가서 부천의 3대 축제라든가 저희 지역의 박물관 이런 부분에 많이들 오시라고 안내문도 드리고 홍보를 하고 그랬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런 것 홍보를 하셨다? 우리 부천시 3대 축제하고 또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좋은 박물관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많이들 내방하시라 이런 홍보를 하셨다 이거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런 홍보를 하고 이런 것은 잘 하셨습니다만 그것 하는데 3650만 원 이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어떻습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전반적으로 거기 부스 설치라든가 그런 것 운영하면 금액이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준영 위원 금액이 이 정도 들어가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이준영 위원 부스 4개 설치하셨다면서요. 1개에 얼마 정도 들어갔어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부스 하면서 또 홍보물 제작하고 여러 가지 비용이
이준영 위원 부스 1개에 얼마 들어갔냐고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것까지는 제가, 부스 하나에 1000만 원 정도 들어갔답니다.
이준영 위원 1개에 1000만 원? 1개에 1000만 원이면 4개 해 버리면 이 금액을 오버하잖아요.
  주무과장님, 본 위원이 이렇게 질의하는 것은 우리 주무과장님을 힘들게 하려고 질의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 피와 같은 예산을 쓰는 곳에 쓰라 이거예요. 제대로 쓰고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고 이러는 거예요. 그런데 본 위원 질의하는 게 불만스러워요? 답변하는 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아닙니다.
이준영 위원 2014년도에 예산 총액이 3800만 원인데 부스 1개 설치하는데, 2014년도에 4개 하셨다면서요. 그런데 1개에 1000만 원 들어가면 부스 설치하는 데만 다 들어가 버렸잖아요. 부수적으로 말씀하신 홍보 그런 것은 무슨 돈으로 해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 부분 박람회 운영과 관련한 세부적인 사항은 별도로 파악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잘 모르시고 파악이 안 된 부분이 있으면 자료로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하면 되는 것인데 자꾸 틀린 얘기를 하면 틀린 얘기가 꼬리를 물어서 이게 나중에는, 본 위원이 아까 모두에 총체적인 말씀을 드렸는데 전면 이런 것 하지 말라 이런 것 아니에요. 할 거 하라 이거예요. 그런데 정말 성과를 거둬내고 폭넓게 큰 차원에서는 우리 산업하고 연결이 돼서 고용이 창출되고 일자리가 많은 도시 부천이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야만 범죄율도 떨어지고 아름다운 사회, 살기 좋은 사회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 하나하나 질의하고 그러는데 답변하다 보면 모르는 것도 있으시겠죠. 그러면 조사해서 보고하겠습니다 하면 되는 것인데 자꾸 다른 답변을 하시면 이게 곤란해지는 거예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이준영 위원 그리고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본 위원이 여러 분야에서 심도 있게 파악을 해 봤습니다만 우리 학생애니메이션 같은 데 예산 솔직히 굉장히 적은 편이에요, 본 위원이 판단컨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니 본 위원은 예산을 절약하자 이런 주의자인데 우리네 학생들, 어린이들 이런 부분은 커나가서 이다음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주역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 제대로 배울 수 있게끔, 제대로 할 수 있게끔 우리 기성인들이 신경을 써주고 해야 될 부분이에요. 그런 부분들 대충 보면 소홀히 하고 별로 신경을 안 써도 될 데에는 엄청 신경 써서 그 속에는 낭비성 예산이 많이 들어있고 이러니까 자꾸 그러는 겁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이준영 위원 마지막으로 우리 학생애니메이션축제 이런 것도 거기서 알아서 하겠지 이러지 마시고 우리 학생들이고 어린이들이기 때문에, 대학생들이기 때문에 우리 기성인들이 보살펴주고 잘 할 수 있게끔,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줘야 돼요. 예산은 부족하지 않나, 낭비성이 있는 데는 없나 이런 것을 확인해 가면서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이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이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1시 4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2분 회의중지)

(13시46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헌성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산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진연 위원 이진연입니다. 13쪽 판타스틱영화제 지금 대관료만 얼마죠? 영화제 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대관료요?
이진연 위원 영화제 때 상영대관료. 그게 지금 10억 정도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1억.
이진연 위원 이번에 롯데에서 상영을 안 했어요. 한 관이 준 거예요. 그런데 영화를 보시는 분들도 마찬가지고 제가 경험을 해 보니까 롯데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다른 곳에 롯데도 필요하다고 느끼는 건 CGV가 이번 연도에 어떻게 운영을 했냐면 CGV영화관에 엘리베이터가 서지 않게, 정지 못하게 해 놨었어요. 안에 있는 메인 엘리베이터는 상관이 없는데 서쪽은 엘리베이터 자체를 영화관으로 출입을 못하게끔 막아놨었거든요. 많은 분이 영화를 보는데 불편함을 많이 느낀 거예요. 그래서 저는 예산의 문제라고 이야기는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영화를 보러 오는 분들의 편의상 롯데에도 상영을 할 수 있게끔 섭외를 하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이 그때 계셨나 안 계셨나 그것은 제가 확인이 안 되는데 어쨌든 그런 불편한 점, 그리고 그 꼭지마다 차량이 서서 움직이는 시간별로 저는 롯데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롯데시네마가 없었을 때랑 어떤 예산 차이가 나는 것인지, 아니면 섭외가 안 된 건지, 예산상 문제인지 그 부분에 있어서 좀.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이번에 저희들이 상영관을 선정할 때 롯데가 빠졌더라고요. 작년도에는 롯데가 상영이 됐었는데요.
이진연 위원 네, 매년 됐었어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매년 됐었는데 금년도에 뺐고요. 보니까 소풍하고 이쪽 위주로 하느냐고 해서 롯데 측하고도 협의를 했었는데 잘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이진연 위원 협의상의 문제예요? 예산의 문제는 아니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전반적으로 어려움이, 예산도 포함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어려움이 있었는데 내년도에는 전체적으로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영화를 보는 분들의 입장에 서서 이런 것은 배려를 해 주셨으면 하는 게 셔틀운행하는 것에 있어서도 저는 롯데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것은 제 생각만이 아니라 많은 영화 보러 오시는 분들의 생각이에요. 그리고 영화를 상영하게 되면 상영 후 몇 분 후에는 못 들어가게 되어 있잖아요. 저도 영화를 많이 보는 편은 아니에요. 그래도 어쨌든 한 달에 몇 편씩은 보거든요. 보는데 어느 영화관 가면 문 닫는 시간이 일정해요. 그런데 어느 영화관 가면 그냥 막 들여보내는 거예요. 그러면 저희 국내에 있는 분들은 덜한데 외국 분들은 되게 짜증을 내세요. 그런 것도 일률적으로 정리를 해 주시고 그것을 담당하시는, 도와주시는 분들께도 그런 것 이야기를 하셔서 일정이 같이 맞아 들어가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다시 한 번 정립해서 일률적으로 국제행사에 걸맞게 되도록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가장 좋은 것은 한곳에서 영화를 보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부천은 그게 아직 없으니까 이렇게 섭외하는 데 애로사항도 있고 예산의 문제도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그동안에는 그런 것들을 어느 영화관이건 동일하게 운영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31쪽에 청춘극장 운영을 했어요. 2014년도 예산은 1800이었거든요. 그런데 2015년도 예산은 120만 원이에요. 사실 처음에 마부나 아름다운 팔도강산 이런 영화는, 그러니까 예전 60년대 영화기 때문에 예전 분들이 예전 생각하면서, 힘들고 어려웠을 때 생각하면서 즐겼던 영화들이라 되게 인기가 좋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예산이 많이 삭감돼서 올라온 이유가 있나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금년도에는 저희들이 영사시설을 교체하느라 그 교체하는 비용이 들어갔고 이게 무료로 운영되지 않습니까, 3개 복지관에서. 내년도에는 이런 장비교체를 안 해도 되기 때문에 그 비용의 차이가 발생된 겁니다.
이진연 위원 DVD로 상영을 하나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렇습니다.
이진연 위원 복지관에서 DVD 영화 보다가 중간에 끊겨서 못 본 경우가 있어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얘기 들었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 현장에 있었는데 그것도 아주 중요한 시점에 영화가 끊겨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더라고요. DVD의 맹점이 또 그런 것 같아요. 물론 필름으로 돌리면 좋지만 필름값이 있으니까 그렇기는 한데 어쨌든 그전에 점검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건 저도 영화를 상영해 봐서 알기는 하는데 그래도 다시 한 번 그런 것 점검해 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부천영상미디어센터 잠깐 볼게요. 맨 뒤 28쪽에 보면 1600 예산이 있어요. 상영관시설 보강 및 영상 관련 장비구입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게 몇 대 몇 비율인지, 상영관시설 보강은 예산이 얼마인지, 영상 관련 장비구입이 얼마인지 이게 명확하게 안 되어 있더라고요. 어떻게 되는 거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죄송합니다, 위원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깊게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미디어센터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미디어센터에서 한 팀장님이 나와 있거든요.
○위원장 서헌성 미디어센터 한 팀장님 보조발언대에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부천영상미디어센터팀장직무대행 한범승 안녕하세요? 미디어센터 한범승입니다.
  지금 질의해 주신 1600만 원이라고 되어 있는 예산은 저희 센터 의자라든지 이런 시설이 부족합니다. 현재 간이의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장비의 교체가 시급하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것하고 별도로 내년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노후장비시설 교체를 위해서 예산이 국회에서 12월 2일 부로 통과가 됐습니다. 부천 같은 경우는 5년 이상 미디어센터 설립 지역이기 때문에 해당이 되고 그래서 지금 그것 관련해서 문화산업과하고 협의해서 내년 추경에 반영할 수 있게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으로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진연 위원 그러면 1600은 지금 시설보강에 다 들어가는 것이고 그 다음 장비구입에 있어서는 12억 책정된 것 중에서 저희가 어느 정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부천영상미디어센터팀장직무대행 한범승 국비매칭 5 대 5로 되어 있는데 센터당 5000만 원에서 1억 정도 국비를 준다라고 지금 예상이 되고 있고요.
이진연 위원 제가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사실 미디어센터 제가 11년, 10년도에도 늘 얘기했던 게 장비문제였거든요. 그런데 장비를 가지고, 우리 미디어센터 미디어센터를 거쳐서 대학에 진학하거나 직업으로 활동하는 활동가들을 배출하는 기관인데 어떻게 이렇게 노후한 장비들을 가지고 교육을 하는지 그 문제를 저는 짚고 싶거든요. 만약에 국비예산이 확보가 안 되면 그 장비 가지고 계속 교육을 하고 프로그램 진행을 하는 겁니까?
○부천영상미디어센터팀장직무대행 한범승 네, 현재로는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진연 위원 과장님 이것은 한번 확인해 주세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일반인들 그 장비가 어떤지 잘 확인을 못해요. 하지만 정말 교육을 통해서, 또 프로그램을 운영하려면 장비가 여기는 무기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제가 2010년도부터 누누이 얘기한 장비들이 개선되지 않고 쓰지 못하는 것 그대로 방치되어 있고 그다음에 필요한 것들은 구입을 하지 못하는, 예산문제 때문에. 그것은 관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거든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알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이 부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서 필요한 부분이 어떤 것인지 별도 저희들이 검토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19쪽에 보면 그런 내용들이 나와 있어요. 영상제작자 인력양성 이렇게 해놓고 양성하는데 무기들이, 장비들 그렇게 노후한 것 가지고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여기 예산 보니까 상당히 적어요. 적은데 어쨌든 장비는 한 번 구입하면 기간 안에 쓸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장비를 구입하는 데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이진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한범승 팀장님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이진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영화제 도비지원 예산 어떻게 됐습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내년도 영화제 도비 문광위에서 전혀 반영을 못 받았습니다. 지금 예결위가 진행 중에 있어서 예결위 쪽에 저희들이 도비지원을 요청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애초에 편성 자체를 1억만 했다는 겁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저희들이 매년 내려오던 도비 5억을 요구했는데 도 집행부에서 의회로 넘길 때 1억만 편성해서 넘겼는데 상임위원회에서 그것이 전액 삭감이
윤병국 위원 그것도 삭감이 돼서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반영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예결위에 저희들이 올라가서 필요 부분을 보고드렸고 11일에 계수조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증액도 기대를 하는 겁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5억 도비 전액을 다 해 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지금 예산서에 표기된 4억 2000 감소는 도비 감소를 예상한 건가요? 73쪽에.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도비가 맞습니다.
윤병국 위원 도비 4억 편성 안 된 것 그것을 반영해 놓은 거네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윤병국 위원 도비 반영이 만일 안 되면 그대로 예산 줄여서 진행을 하시겠습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이번 본예산에 당연히 편성요구를, 앞으로 예결위에도 더 할 생각이고 또 추경에라도 도에서 반영토록 지속적으로 관련 부서를 통해서 요구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76쪽에 만화 분야 시간제계약직 한 명을 시청에 두겠다는 것이죠?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그렇습니다.
윤병국 위원 어떤 일을 하려고 합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아까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만 이준영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만화라든가 이런 부분들 산업 쪽으로 연관되어야 된다고 저희들이 판단해서 정책개발이라든가, 만화적인. 자문이라든가 대협력 이런 부분들을 추진하기 위해서 만화전문가를 저희 시에 한 명을 확충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병국 위원 이런 일 하려고 우리 만화영상진흥원 두고 있고 그런 것 아닙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런 부분 진흥원과 연계해서 가기 위해서
윤병국 위원 진흥원에 지금 공무원 파견해서 근무시키고 있지 않나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한 명 나가 있습니다.
윤병국 위원 일이 서로, 여기서는 공무원 보내고 시에서는 또 만화직원 채용하고 이것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진흥원과 저희 시 공무원과의 우리 정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시너지효과를 위해서 만화진흥원에 저희 공무원을 파견했고
윤병국 위원 그러니까 진흥원에 나가 있는 공무원 그쪽 가서 만화산업정책 개발도 하고 이런 것 하라고 가 있는 거 아니에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만 저희 시에서도 함께해서 더 연관돼서 발전적으로 가고자 필요해서 이렇게 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윤병국 위원 만화진흥원의 직원이 얼마고 그런데 거기에 또 공무원이 나가서, 직접 현장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시에 또 만화전문인력을 둔다는 게 이해가 잘 안 가네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윤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은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은주 위원 PiFan과 관련돼서 여쭤보고 싶은데 PiFan 담당자분 발언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김준종 사무국장님 보조발언대에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주 위원 지금 도비 확보가 불투명할 수도 있는데 그것에 대한 플랜B를 세워야 되지 않을까 해서 여쭤보는데 이것에 대한 향후 대책이 있으신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PiFan사무국장 김준종입니다. 현재 도비 5억이 정확히 확보가 안 되어 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플랜B도 세워야 할 것으로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아직 구체적인 것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않았지만 혹시 도비가 확보되지 못했을 경우를 대비해서 플랜B도 세워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래서 저도 이번에 예산을 꼼꼼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담당자분이니까 구체적으로 필요성 중심으로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6쪽 참고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국외여비랑 국내여비 관련된 건데 지난 행감 때도 자료를 받아봤는데 매해 가는 영화제가 반복이 되더라고요. 이것을 격년제로 실시하거나 아니면 가는 인원을 줄이는 방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국내영화제 참가에 한해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해외영화제까지 포함해서
김은주 위원 두 개 다 말씀을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격년제 관련된 이야기도 아마 말씀이 되겠지만 해마다, 각 영화제마다 출품되는 영화의 종도 달라지고 그 다음에 저희들이 일정 영화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필요한 양들이 있습니다. 주로 메인영화제는 가서 저희들이 기본 양을 확보해야 할 사항들이 있고 저희 영화제도 해마다 특별전이라든지 아니면 좀 더 욕심나는 화제작을 위해서 특별하게 편성해서 가야 되는 영화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저희들이 해외영화제 관련된 사항들은 거의 큰 영화제나 아니면 필요한 영화제는 꼭 가야 될 상황이 있어서 쉽지는 않을 것 같고요.
김은주 위원 격년제 실시는 어려운 거예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네. 국내영화제 같은 경우 안에서도 마찬가지로, 저희 행감 때도 그런 말씀이 있으셔서 사실 저희들도 그전보다 숫자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해마다 지적이 나와서 꼭 필요한 부서의 팀들만 갈 수 있도록 숫자를 조정하고 보내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지금 계상된 것보다는 감액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거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네, 액수에 맞춰서 감액할 수 있는 것은 감액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국내외영화제 배지구입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50만 원으로 계상됐는데 PiFan 같은 경우 부산영화제 갈 때 35만 원으로 계상이 돼 있더라고요. 같은 영화제를 가는데 차이가 나서 궁금해서 여쭤보는데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항목이 국내외영화제 배지구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 미국배지는 110만 원 정도, 그리고 칸느영화제는 60만 원 정도 있고 국내 부산영화제 같은 경우 일찍 등록하게 되면 12만 원, 10만 원, 그리고 현장등록하면 30만 원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평균적인 금액으로 계상하셔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네, 그렇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21쪽 여쭤보겠습니다. 카탈로그 제작 맨 하단 보면 영화제 상영작 홍보를 위한 관객배포용 안내책자라고 되어 있는데 또 배포비를 별도로 계상하셨어요. 이 배포비가 별도로 계상되어야 될 필요성이 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저기 보면 저희들 티켓 카탈로그라고 있습니다. 그게 4만 5000부 되는데 그중 1만 8000부에서 1만 6000부 정도 씨네21이라든지 M이라든지 영화주간지에 같이 한꺼번에 배포하는 그 비용을 말하고 있고 작년에는 배포를 했고요, M을 통해서. 2014년도에는 배포를 안 했습니다. 비용이 저희들 줄어들어서. 내년에는 씨네21이나 다른 영화주간지를 통해서 배포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 밑에 보면 각종 인쇄책자 제작 해서 스테이셔너리 세트를 제작하고 계신데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거죠?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영화제 관련된 대봉투라든가 우편물, 그 다음에 명함들 그런 종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다음 장 여쭤보겠습니다. 초청장, 연하장, 감사장이 나가고 있는데 필요성도 의심이 되고 또 누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영화제 끝난 다음에 참석해 주신 VIP, 참석자를 대상으로 감사의 편지, 그 다음에 후원자를 통해서 저희들 보내는 감사장이 되겠고 연말 되면 연초 저희들 영화계 인사 200명 위주로 저희들 보내는 연하장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게 총 1000만 원 정도 되는데 1000만 원까지 투자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비용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지금 고민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계수조정 전까지 어느 정도 감액할 수 있는 합의안을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25쪽 여쭤보겠습니다. 밑에서 세 번째쯤 보시면 영화제 운영성과 조사용역이요. 2014년도 최종 예산에 없었는데 올해는 성과용역이 없었던 건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해마다 저희들이 패널조사를 했었습니다. 이 비용 가지고 했었고 작년에도 신청되어 있는 사항인데 올해 관련된 부분 예산, 저희들이 감액예산 하면서 하반기 예산사업 줄이고 그 다음에 줄이는 과정 속에서 올해는 패널조사 저희들 자체적으로 하는 것 없애면서 800만 원이 축소됐고 시에서 하는 패널조사로 대체하게 됐습니다.
김은주 위원 개최결과보고서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나요? 이 용역이 안 되어 있으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저희들 관련 각 담당자들이 하게 되는 업무보고 전체 모은 것들하고 그 다음에 시에서라든지 하게 되는 결과물들 취합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올해 만약 이게 없어지면 어떻게 될 거라고, 부작용이 혹시 있을까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항상 했던 행사니까 했으면 좋겠는데 사실 예산이 수반되지 못해서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사항이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관객숙소 운영비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그때 셔틀버스 관련돼서 직접 본 것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봤을 때 운영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똑같은 비용으로 계상이 됐는데 감액할 여지가 있지 않을까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작년도에 송내역 중심으로 3개 노선을 하다가 올해 단일노선으로 줄이면서 많은 부분 감액이 되어 있습니다. 행정사무에서 지적사항이 나와서 고민하고 있는데 버스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미니버스로 바꿔보려고 생각
김은주 위원 저는 버스를 여쭤본 게 아니고 숙소요. 숙소에 많은 분이 이용하고 계시는지, 관람객들이.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현재 저희들 복사골에 관련된 단체 지금 할 수 있는 방 해서 500만 원 예산편성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저희들 사실 보면 다른 영화제에 비해서 숙소 부분에서 약간 취약한 상황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근처에 모텔이 주로 많은데 단가들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학생 위주로, 젊은 관객들 관객숙소에 대한 니드가 있어서 수익성이라든지 이용보다도 기본적으로 마련해야 될 사항들이 있어서 하고 있는 사항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이 부분 감액이 어렵겠네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지금 기본적으로 임대할 때 방의 규모와 날짜가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있고 모객하는 부분 안에서 좀 더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28쪽에 후원회 부스 제작 2014년에는 200만 원이었는데 본 예산에는 1000만 원 되면서 5배가 증가했습니다. 이렇게 5배나 높게 계상됐어야 될 이유가 있었나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2013년도에는 시청 2층 부스에 별도의 후원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아쉬운 부분으로 에어컨 설치가 안 돼서 사실 별도의 장소에 해달라는 얘기를 해서 올해는 밖에 설치를 하고 후원회 부스와 협찬부스를 합쳐서 사실 운영하려고 크게 별도 계산은 안 했는데 그러다 보니까 올해 비용이 마땅치가 않아서 저희들이 협찬부스 옆에 조그맣게 해서 후원회 해당되신 분 오시면 선물 배포하는 정도로 정말 초라하게 되는 사항이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하는 이야기가 내년에는 관객부스와 함께 후원회 부스도 후원 회원들 오면 쉴 수 있는 정도로 만들어달라는 요구가 있어서 그것을 반영해서 액수를 책정하게 됐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맨 하단에 보시면 후원회 임원회의 운영을 하고 계신데 임원회 회의할 때 10만 원으로 간담회 비용이 측정되어 있어요, 1인당. 다른 간담회에 비해서 비용이 조금 많이 계상됐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저희들 저녁식사와 간담비용인데 보통 40명 정도 오시고 주로 모이는 장소가 저녁식사 자리다 보니까 평균 비용 자체가 나오게 됩니다. 작년에는 1000만 원 책정해서 현재 680만 원에서 700만 원 정도 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 대비해서 편성했는데 그것은 후원회와 다시 한 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것도 계수조정 전에 같이 의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게 2.5회로 되어 있어서 약간 애매한 부분도 있는데 왜 2.5회로 하셨는지.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2.5회라는 의미인 것 같고 아마 1000만 원 정도 예산 맞출 때 1인당 하는 액수와 명수 조정하고 예산 조정하다 보니까 2.5명으로 된 것 같습니다.
김은주 위원 40명 선정된 것은 임원분들의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네. 후원회 임원분들 평균적으로 모이실 때 그 숫자와 그 다음에 저희 영화 하게 되면 영화제 직원들 그 다음 시 관계자들 모이게 되면 보통 그 정도 모이는 숫자입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30쪽 NAFF 워크숍 같은 경우 전에 없던 사업이 생긴 건가 봐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네, 올해 신설됐습니다. NAFF도 7주년 맞이해서 나름대로 보면 NAFF 통해서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고 가장 큰 그쪽 니드들이, 저희가 이 프로젝트랑 그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 프로젝트에 관련된 부분에 피칭하는 것이라든가 그런 부분에서 NAFF에서 이번에 워크숍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2015년도에 새로 신설된 프로젝트입니다.
김은주 위원 감독분들이랑 프로듀서분들도 가시고 그 다음에 저희 사무국 직원들도 같이 가시는 워크숍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저희들 쪽은 아니고 NAFF에 오시는 외국 게스트들 위주의 모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은주 위원 이것 예산요구서 주세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구체적인 세부사업설명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출판사업에 대한 예산요구서도, 31쪽 출판사업을 하시더라고요. 그 예산요구서도 같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네, 제출하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35쪽 워크숍 비용입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 문화산업과에서 3대 축제 워크숍을 하고 있고 지금 PiFan에서는 상반기 워크숍, 하반기 워크숍 두 번 잡고 계세요. 그리고 또 PiFan 특성상 해외나 국내에 많은 출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을 총괄적으로 보면 이렇게 해외에 두 번이나 워크숍을 잡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3대 축제 워크숍은 보통 1, 2월에 3대 축제 관계자들끼리 별도로 시 관계자 분과 같이 하는 워크숍이고 상반기 워크숍은 저희들이 4, 5월 정도에 저희 스태프들 20명 되는데 그때 단기스태프들과 계약직직원들, 일부 용역까지 포함되는 숫자들이 모이게 됩니다. 그때 7월에 관련된 부분 기본적인 플랜을 다 짜게 되는데 그 계획을 공유하고자 하는 어떤 부분들이 상반기 워크숍이 되겠고 하반기 워크숍은 10월 정도에 영화제 끝난 다음에 저희들 상근직 위주로 내년 영화제 평가와 다음 영화제 기획하는 어떤 부분들을 같이 나누기 위해서 하반기 워크숍을 저희 자체적으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35쪽 하단에 각종 회의 운영비요. 다른 예산서를 봤을 때는 참석수당에 대해서 최대 7만 원까지 계상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1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어떤 규정에 따라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저희들도 공무원 규정에 따라서 1시간에 7만 원 기준으로 하고 있고 시간을 넘었을 때 추가수당으로 3만 원 계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 저희들 회의 개최시간이 1시간 안에 끝나는 경우는 없고 조금 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하지는 못하고 7만 원 플러스 시간외수당 3만 원 해서 10만 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모든 회의가 적용되는 건 아니고 보통 그 기준으로 예산을 책정해 놨습니다.
김은주 위원 많이, 넉넉하게 하신 면이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왜냐하면 저번 행감 때도 위원회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운영되지 않아서 서면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봤었고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 고려해 보시고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제안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알겠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리고 조금 문제가 된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간담회경비인데 35쪽 각종 회의운영비 맨 밑에 보셔도 각종 회의 간담경비로 500만 원이 별도로 계상되어 있고 그다음 27쪽 가보시면 맨 하단에 영화제기간 중 간담경비가 600만 원 별도로 계상되어 있습니다. 28쪽 보시면 후원회 임원회의 운영도 역시 간담회비용이죠? 그리고 맨 마지막 장 보겠습니다. 36쪽에 조직운영업무추진비가 또 나와 있어요. 그런데 이번 행감자료를 검토해 보면 업무추진비가 대부분 간담회비용으로 쓰이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예산심사 막바지인데 다른 과나 실 보더라도 이렇게 간담회 경비를 별도로 계상한 곳은 거의 없고 업무추진비 내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렇게 별도로 계상을 할 정도로 필요성이 있으신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일단 예산 나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조목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27쪽 영화제기간 중 간담경비는 저희들 전문위원 1명과 프로그래머 3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영화제 개최 10일 동안 해외게스트들 접대하는 어떤 부분에 대해서, 1인당 150만 원 정도 지원되는 액수에서 지원되는 간담경비라고 현재 책정돼서 편성한 것이고 그리고 28쪽에 있는 후원회 임원회의 운영에 관련된 이 부분들은 후원회 개최하는 개최비용, 방금 설명드렸듯이 임원회의하고 이후에 생기는 간담경비를 별도로 편성한 1000만 원이고 그리고 35쪽에 있는 각종 회의간담경비는 저희들 각종 총회, 이사회, 집행위원회, 인사위원회 등 회의가 있는데 그분들 중 서울 쪽에 계신 영화관계자들이 굉장히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부천 쪽으로 모실 때는 점심시간 맞춰서 앞뒤로 아니면 저녁시간 맞춰서 오게 되면 회의를 하고 식사로 연결돼서 대접한다는 느낌 때문에, 회의만 하고 돌려보내기 뭐해서 그런 부분 별도로 식사경비가 포함된 간담경비를 별도로 뽑아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김은주 위원 그러면 36쪽에 있는 조직운영업무추진비는 대부분 어디에 쓰이는가요? 이렇게 구별해서 더 계상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이 안에서의 활용은 어렵다고 보시는 건가요?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전체 업무추진비 과다 부분에 대해서 전체는 사실 모르겠고 일단 조직운영 부분안에 대해서는 방금 것은 각 프로그래머라든지 아니면 후원회 운영이라든지 특별한 용도로 지정되어 있어서 많이 사용되는 편이고 그 다음에 조직운영 관련 경비안에 대해서는 직무수행에 연결된 업무추진비 성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영화제 둘러싸서 조직위원 관련된 사용을 주로 하게 되면 업무추진 관련된 비용들이고 집행위원장 업무추진비도 마찬가지로 집행위원장 업무추진에 관련된 업무추진성격이 있고 사무국 업무추진비는 사무국장인 저를 포함해서 사무국, 이게 가장 다양하게 업무추진비 형태로 쓰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전 직원이 이 비용 관련돼서 하면 이 비용으로 많이 처리하고요.
김은주 위원 업무추진비에 대해서도 한번 고려해 주셔서 계수조정 전까지 적절한 안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부연설명을 드리자면 저희들 그 부분 지적받아서 2년째 10% 감액, 특히 업무추진비는 10% 감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올린 이 부분도 작년 예산 대비 10% 감액된 예산입니다.
김은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사무국장님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김은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산업과장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처음 시작할 때 PiFan사무국이나 PISAF사무국 이렇게 별도로 하지 않고 포괄해서 질의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 다 그렇게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지금 콘텐츠진흥원과 문화재단 부천영상미디어센터, PiFan조직위원회, 또 PISAF조직위원회와 관련해서 아직 못하신 질의가 있으시면 마무리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없으십니까?
  우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지영 위원 지금 김은주 위원님이 지적하신 PiFan 간담경비 이 부분 제가 볼 때 업추비랑 별 차별성이 없다고 보거든요. 거의 식대인 것 같은데 이 지출내역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목별로.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 김준종 알겠습니다.
우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우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이상으로 문화산업과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와 경기콘텐츠진흥원 소관 예산안 심사 그리고 문화재단 소관 부천영상미디어센터 새해 예산안 심사 그리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 그리고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사무국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잠시 대기하여 주시고 단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새해 예산안에 대하여 전년도 대비 증액된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간단히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입니다.
  2015년도 수입지출 예산서에 관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도 예산안 제안설명)

  이상으로 2015년도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헌성 만화영상진흥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이 있겠습니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원장님, 불모지 부천만화산업에 이렇게 불을 지피시고 만화도시 부천이라는 것을 대내외에 알려주시고 인식시켜 준 데 대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새로운 산업이니까.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본 위원이 시간이 짧아서 깊이 있게는 대화는 못 나눴습니다만 일정 부분 대화를 나눴고, 진짜 부천에, 이게 정말 우리 부천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나아가서는 우리 국가에 어떠한 도움을 줄 것인가 이런 차원에서 나름대로 미흡하지만 자료들을 쭉 검토해 보고 있는데 총체적으로 볼 적에는 먼저 만화산업을 우리 부천에 접목시키기 시작한 게 언제부터입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99년도에 출발했습니다.
이준영 위원 99년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이준영 위원 그러면 한 15년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이준영 위원 15년이면, 10년이면 강산도 변하고 길다면 엄청 긴 세월인데 이제는 만화를 가지고 산업과 접목을 시킬 때가 됐다고 보십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맞습니다. 그동안은 저희가 클러스터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만드는 식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99년도에는 부천시에 만화가가 한 분밖에 안 계셨지만 현재는 400분이 입주해 있습니다. 그러면 입주해 있는 분들이 산업적으로 부천시에 새로운 경제적인 기반들을 창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준영 위원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만화 하면 전국에서도 우리 부천이 가장 앞서가는 그런 거 아닙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렇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래서 이 시점 정도에는 산업화를 접목시켜서 그렇게 발전시켜서 정말 이것이 고용을 일으키고 이런 쪽으로 가야 된다 보는 것입니다, 본 위원은. 물론 본 위원이 전제는 합니다. 이런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만화에 대한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본 위원의 얘기가 100% 맞다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겠지만 일단 이런 관련 자료라든지 예산서라든지 보고자료라든지 여러 가지 살펴보았을 때 내용들을 보면, 여기 내용에도 그렇습니다만 읽어보면 그래요. 콘텐츠제작 활성화, 발굴, 활성화, 인력 양성, 구축, 이미지 조성 이런 쪽에 그치고 있는 거예요. 이게 한 단계 더 나가려면 이것을 창업, 창업했다 해서 무조건 성공을 거두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제 성공을 거두려면 거기에 맞는 산업으로, 성공을 거두려면 거기에 맞는 지원 이런 것들이 되어야 되는데 아직도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앞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저희가 결국은 일자리로 연결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천의 400여 명의 만화가들이 입주하기 위해서 부천으로 이전을 하였고 지금은 저희 시설에 입주하기 위해서 시설에는 없지만 부천으로 이주한 만화가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일인창조기업으로 양성시키기 위해서 저희가 일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도 운영을 작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해 주신 대로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산업화시키고 사업화시키는 데 저희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습니다. 우리 불모지 부천에 만화인들을 이렇게 다 끌어 모으셔서 이게 활성화단계, 지금 15년 넘어가면서 활성화단계는 됐다 이거죠. 그리고 대한민국 내에서도 만화도시 부천 이런 정도 됐고 그러면 그 단계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단계로 가줘야 된다 이거죠. 그것 유념하시고, 진흥원 대표이사님입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원장입니다.
이준영 위원 지금 이 예산서 보더라도 2014년도에 추경 포함해서 40여억 원을 요구했었는데 이번에는 46억 3000여억 원을 요구하셨어요. 그런데 내용 봐서는 그런 어떤 한 단계 나아가 있는 사업들은 보이지 않는다 이거죠. 그러면서 예산은 더 추가로 요구했다. 지금 우리 국가경제가 매우 어려운 실정이어서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모든 예산을 줄이시오. 또 우리 집행부 본청 내에도 모두 긴축을, 대다수 부서가 긴축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영상진흥원에서는 이렇게 요구한 금액이 증감이 되어 있어요. 물론 증감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데 어떠한 고용을 창출할 수 있고 이런 것이 있다면 증감을 해도 되죠. 그런데 그런 것 없는 상태에서 증감된 것 유감스럽다 이런 얘기예요.
  그리고 자료 1쪽 세 번째 줄 출연금은 우리 부천시에서 출연한 금액입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그 밑에 보조금이라는 것은 시비, 도비, 국비 이게 어우러져서 어떤 사업을 진행한다 이런 얘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이준영 위원 그러면 이 출연금 내에는 우리 시비 밑에 4억 6600은 안 들어가는 겁니까? 출연금에는 포함되지 않는 금액입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46억 보조금은 포함되지 않은 겁니다.
이준영 위원 거기에는 포함이 안 됐다 이거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우선 세부적인 내용에 진입하기 전에 우리 원장님께서 앞으로 출연금을 줄여나가겠다는 그런 계획서 같은 것 한번 만드셔서 저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면, 출연금은 줄여나가면서 어떠한 수익성 있는 사업은 이러이러한 것을 통해서 증대시켜나가겠다 이런 것을 제출해 주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잠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처음 기초설명을 드리면서 증액된 부분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6억 3000이 증액된 것으로 표기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증액된 사유로 시에서 저희 공유재산 사용료를 그동안은 저희가 징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시에서 징수를 하게 되면 부가가치세에 15억 정도의 환급이 예상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부가체계를 직접 시가 징수하는 것으로 변경을 하다 보니 전체적으로 저희 증액된 형태로 나타나게 됐고
이준영 위원 알고 있습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위원님 말씀해 주신 그러한 출연금을 감소시키고 시비를 줄이기 위한 노력들은 계속 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 3개년 동안 어떠한 계획으로 할 것인지는 별도로 서면으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좋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원장님 말씀하신 시 문화산업과에서 임차료인가 가져가고 6억 3799만 4000원 이런 것 어떻든 조금 줄여보고자 하는 개선의 의지가 들어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문화산업과에서도 본 위원이 칭찬을 조금 해 드린 부분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런 노력을 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수고하셨다는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고맙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향후 3년간 계획을 출연금은 좀 줄여보고, 그게 또 그렇게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그러한 목적을 만들어놓고 움직이는 거와 그냥 되는 대로 움직이는 것은 차원이 다르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제출해 주시고 그 다음에 우리 영상진흥원에서도 민간으로 이전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17쪽에 만화 전문잡지 지원 해서 민간으로 이전되는 금액이 2억 9000여만 원 이렇게 있는데, 보조금사업으로. 이런 것은 우리 시비가 아니더라도 국비든 도비든 간에 이게 다 우리 국민들의 세금이기 때문에 제대로 쓰여져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것은 내용적으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원을 하시는 겁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이 사업은 전액 국비지원사업입니다. 현재 만화를 전문적으로 하는 잡지, 매체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정부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만화전문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잡지와 매체들이 일정하게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이런 의지에서 저희가 4, 5개 정도의 잡지를 선정합니다. 그러면 그 잡지에 지원을 하는 겁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만화전문 매체, 잡지사 이런 것이 지금 우리 대한민국에 활성화되어 있지 않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서 활성화되어 있지 못해서 2014년도부터 이 사업을 문체부에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런 것을 국가 차원에서 지원하면서 양성화시켜야 되겠다 이런 겁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이준영 위원 그래서 2억 9000만 원을 5개 사 내외에서 차등지원을 한다. 그런데 이 5개 사 선정기준이나 이런 것 있습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 부분은 문화체육관광부
이준영 위원 우리 영상진흥원에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심사합니다.
이준영 위원 5개 사를?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그런데
이준영 위원 우리 원장님께서 매우 큰 권한을 가지고 계십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제가 가지고 있지는 않고 저희 400여 명의 심사위원풀이 있습니다. 그 풀이 개별심사할 때 전문가들 위주로 심사위원단이 구성이 되고 그 심사내역은 문체부에서 승인을 받아서 지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게 해서 이것도 차등지원, 급수가 있는 것 같아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이준영 위원 발전가능성이 높은 데서부터 금액이 더 가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몇 가지의 기준들에 의해서 편성되는 것입니다.
이준영 위원 그런 기준점에 의해서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이준영 위원 좋습니다. 하나 더, 자료 22쪽입니다. 이것도 위탁사업 이런 건데 보조금사업으로 2억 원인데 이렇게 쭉 여러 가지 내려오다가 기념품 제작을 1500만 원어치 하는데 이것 무슨 기념품을 어떻게 만듭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이 부분은 저희가 만화콘텐츠마켓이라고 해서 부천만화축제기간 중에 기업과 기업 이런 형태로 해서 상담을 하거나 또는 저희가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한 행사를 만화콘텐츠마켓을 합니다. 그때 참여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기념품으로 편성되어 있는 예산입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기념품은 그때그때 다를 수가 있겠네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내년도 그때 시점에 맞춰서 어떤 품목으로 할지는 축제 가서 결정하게 됩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위탁을 하고 계시는데 부천국제만화축제를 위탁 줍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축제운영을 하는 운영대행사와 홍보대행 등 전체를 하는 일종의 행사기획사 거기에 위탁해서 진행을 합니다.
이준영 위원 행사 자체를 거기에 줘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가 전시를 하기 위해서 시설물을 설치하고 또 가설텐트를 설치하고 몽골텐트를 설치하고 부스를 설치하고 이러한 것들을 실제 전문업체가 운영하게 되는 거죠. 입찰을 통해서 선정하게 됩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뭘 얼마만큼, 4억 3100만 원 정도 이렇게 편성되고 2014년도에도 약 4억 4000만 원을 쓰셨는데 이것 뭘 얼마만큼 어떻게 한다는 것을 이런 위탁업체들이 아나요? 우리가 그런 안을 주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 과업지시가 조달청 입찰을 통해서 나가게 됩니다. 세부 안들을 짜서 과업지시가 나가죠.
이준영 위원 과업으로 조달청에 제시해 주면 조달청에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공개경쟁입찰로 선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부천시 입찰과 관련된 감사를 저희가 다 받고, 내년도 축제에 대한 구체적인 안이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이 과업에 대해서도 실은 아주 구체적으로 확정돼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8쪽인데 해외업무 위에 이벤트 PD 250만 원 곱하기 1명 해서 8개월, 해외업무 250만 원 곱하기 1명 해서 8개월. 이게 축제를 대비해서 이런 기간제 인원을 뽑아서 쓴다는 얘기입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단기고용해서.
이준영 위원 8개월씩이면 1년이 12달인데 단기라고 볼 수 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 축제가 8월이기 때문에 2월 정도에 채용해서 9월에 종료를 합니다.
이준영 위원 그러면 우리 영상진흥원 자체적으로는 이런 해외 업무를 볼 수가 없다?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없다 이런 겁니까, 뭡니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저희 고유의 사업을 하고 있는 직원들은 언어권별로 다 있습니다. 그런데 축제만 집중화해서 하는 단기인력을 임시직으로 채용해서 운영하는 것입니다.
이준영 위원 이런 것 본 위원이 생각건대 누구보다도, 채용인원이 많지도 않아요. 금액이 커서 그런 게 아니라 이런 것은 원장님이나 본부장님이나 해외 어떤 사람들을, 어디가 발전되어 있고 하니까 우리가 컨텍을 이렇게 해도 되는데 이런 것을 굳이 이렇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전체 PiFan이랑 PISAF 인력 대비 보면 저희가 인력구조를 줄였고 전년 대비해서도 2명을 감소시켜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감소시키고 그런 것 하여튼 잘하셨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예산을 심의하고 우리 시정 살림을 견제하는 의회 쪽에서 볼 적에 그런 것은 낭비성이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는 거예요. 그래서 과감하게 우리 원장님이나 영상진흥원에서 책임을 갖고 추진할 것들은 해야지 이런 것 저런 것 다 이런 식으로 하면 이 사람들 지금 간단하게 8개월 이렇게 단기간 급여만 주는 것이 아니라 보험으로 해서 별 것 다 뜨고 관리가 되잖아요.
  본 위원이라 해서 전문성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볼 때 조금 절감해야 될 부분들 이런 게 아닌가 보여집니다. 그래서 잘하고 계시겠습니다만 그런 부분들 조금 더 예산의 절감으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인력을 효율적으로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렇게 이어가면 더 좋지 않겠나 싶어서 본 위원이 질의합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이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이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3분 회의중지)

(15시06분 계속개의)

○위원장 서헌성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만화영상진흥원 원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우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우지영 위원 이번에 위탁사업비가 되게 많은데 위탁사업 할 때 공모로 하나요? 공개적으로 모집해서?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우지영 위원 위탁사업 이번에 나가는 것 2014년도에도 계속 이렇게 했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그렇습니다. 2014년도에 예산과목들이 조정이 됐습니다. 문광부 요구사항에 맞춰서요.
우지영 위원 그러면 이번 위탁사업비 들어가는 것들 2004년도 것 업체명하고 위탁비용하고 사업명, 위탁기관 이렇게 해서 자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2014년도요?
우지영 위원 네. 지금 2015년도 계획 잡혀 있나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아직은
우지영 위원 공모니까 그런 게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2015년도 예산은 문광부랑 최종 협의 중이기 때문에 아직 잡혀있지 않습니다.
우지영 위원 국비만 위탁사업하는 것 아니잖아요. 거의 국비인가요?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대부분 국비입니다.
우지영 위원 그 부분 자료 주시고, 문화산업과장님 잠깐만요.
○위원장 서헌성 문화산업과장님 답변석에 앉아서 답변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지영 위원 과장님, 자료 가지고 계세요?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저희 부서 거요?
우지영 위원 아니요, 만화영상진흥원 것.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가지고 있습니다.
우지영 위원 27쪽에 보면 전국학생만화공모전 있는데 원장님, 이거 다 출연금 맞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출연금입니다.
우지영 위원 이 부분하고 33쪽 전국대학생 디지털만화 창작경연대회 이 부분은 국비보조금이죠?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오재록 네.
우지영 위원 과장님, 이런 부분들 PISAF 사업하고 겹치지 않나요? 거의 비슷한 것 같은데. 학생만화, 디지털만화 이 부분.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성격이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요.
우지영 위원 재정도 많이 열악한데 이런 것들 통합운영하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그 부분 한번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우지영 위원 제가 행감 때 PISAF랑 만화영상진흥원 애니메이션 부분에서 통합을 얘기한 적 있잖아요. 이 조직을 한꺼번에 이렇게, 그때 과장님도 얘기하셨지만 통합을 한방에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이런 사업 분절적으로 되어 있는 것들은 천천히 통합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산업과장 민승용 네. 저희들이 어떤 기회를 만들어서 함께 논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우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산업과장님 자리로 돌아가셔도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만화영상진흥원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구청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원미구청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회의진행은 구청장님께서 총괄 보고와 세부사항까지 같이 설명을 하시고 질의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원미구청장 나오셔서 새해 예산안에 대하여 증액된 사업과 신규사업 위주로 총괄 제안설명을 간단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원미구청장 윤인상입니다. 연일 행감과 예산안 심사에 노고가 많으신 서헌성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2015년도 예산안 총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한적인 세수여건에 맞춰서 저희 구에서 아주 긴축예산을 편성한 바 있습니다. 총괄제안설명서를 중심으로 간략하게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총괄 제안설명서 3쪽이 되겠습니다.
  내년도 원미구 본예산 요구 총액은 232억 8100만 원입니다. 금년도 최종 예산 대비 6억 5200만 원이 감소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인건비, 물건비, 자본지출 모두 감소하였고 경상경비가 1980만 원 정도 증가했는데 이 부분은 복지협의체자원봉사자 운영 일반보상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쪽 부서별 현황입니다.
  내년도 총 예산안 232억 8100만 원 중에 구청 소관 예산이 189억 9500만 원, 동주민센터 예산은 42억 8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구청, 동 모두 감소가 됐는데 구청의 경우 가장 큰 감소요인은 부서별 시설비나 자산 취득비를 반영하지 못하였고 동의 경우에는 심곡1동 리모델링비가 2억 7300만 원 정도 감소되면서 감소요인이 발생됐습니다.
  다음은 5쪽 각 위원회별 현황입니다.
  재정문화위원회 소관 예산액은 내년도에 35억 원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최종 예산 대비 5억 500만 원이 증가된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 6쪽 부서별 주요사업은 도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어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년도 예산 편성안 중에 각 부서별로 신규예산으로 반영된 부분 별도 배부해 드린 2015년 본예산안 신규사업계획서에 의해서 간단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 소관으로 5쪽이 되겠습니다.
  동 종합감사 우수공무원 표창 부상품 구입비로 21만 원을 새로 편성하였습니다. 이하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다음 6쪽 청렴프로그램 운영으로 청렴역사기행 관련해서 200만 원을 새로 편성했습니다. 이 부분은 공무원들의 힐링과 견문기행을 높이기 위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해보고자 하는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7쪽 역시 행정지원과 소관으로 회의실 단상대가 낡아서 이번에 발언대 새 디자인제품으로 교체하고자, 각종 회의실에 비치코자 340만 원을 신규 구입비로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 저희 구청 청사 3층 사무실, 아시는 바와 같이 원미구 청사는 시청 건물을 현재 쓰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낡았습니다. 낡은 관계로 냉난방이 잘되지 않아서 3층 천정형팬코일 설치공사비로 8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 통계조사인력 지원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이 사업비는 통계청과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통계조사와 행정자료 정확성을 기하기 위한 국세청 사업체 등록자료 등을 반영한 통계조사사업 인부임이 되겠습니다. 1억 2500만 원을 새로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 행정지원과 소관 문화산업 관련 업자 교육을 위해서 강사료 50만 원을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전통시장과 그 상가지역 활성화를 위한 길거리공연 행정지원과 소관으로 570만 원을 새로 반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 세무1과 소관으로 체납차량 영치용 차량번호판 판독기 성능개선사업비로 1400만 원을 신규로 반영하였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신규사업 위주로 설명드렸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원미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구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청장님 수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거두절미하고 자료 23쪽 밑에 불법게임물 운반임차료 해서 1780여만 원의 예산을 요구하셨는데 이것 내용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원미구청장 윤인상 불법게임단속을 행정지원과 공보팀에서 실시합니다. 그러다 보면 불법으로 설치된 오락기라든가 여러 가지 게임기구를 압수하거나 이랬을 경우 그것을 처분하기 위한 운반차 임차수수료가 되겠습니다. 차량임차수수료.
이준영 위원 용달 운임비 이런 거네요?
○원미구청장 윤인상 그렇죠.
이준영 위원 그런데 이게 연간 실적이 얼마나 되길래, 이게 1대에 9만 9000원이다 이런 거죠. 그렇죠?
○원미구청장 윤인상 9만 9000원.
이준영 위원 그러니까 차 크기가 1톤 화물인지 2톤 화물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차 1대 빌리는 데 9만 9000원이라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원미구청장 윤인상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래서 180대를 쓴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죠?
○원미구청장 윤인상 네.
이준영 위원 이만큼 많이 단속이 되나요?
○원미구청장 윤인상 제가 대수 환산에 대해서 세부적인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이준영 위원 아시는 데까지 답변주시면
○원미구청장 윤인상 단속상황에 따라서 예측하기가 쉽지 않고 그래서
이준영 위원 이 정도 예상을 하고 잡았다 이거죠?
○원미구청장 윤인상 그렇습니다, 예측해서 잡은 겁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25쪽 보면 문화공연 해서 항목들이 쭉 나옵니다. 이것 본 위원이 생각건대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추진하고 구청에서야 우리 구 산하에, 지역 내에 들어있는 전통시장들이고 하니까 이렇게 도와주는 형태가 되면 어떨까 싶습니다만 이렇게 구에서 문화공연을 별도로 하고 시는 시대로 하고 특별한 이유가 있겠습니까?
○원미구청장 윤인상 먼저 업무실적 보고 때 말씀드렸지만 중·상동 상업지역 상가활성화시책의 일환으로 길거리공연을 한번 추진해보고자 신규사업으로 의욕적으로 넣은 예산이 되겠고 또 재래시장이라든가 전통시장 쪽에도 한번 저희들이 공연을 시도해보고자 새로 편성한 예산입니다.
이준영 위원 하시는 것은 얼마든지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만 주관을 우리 구에서 하는 것보다 우리 시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이런 얘긴데.
○원미구청장 윤인상 일부도, 지금 찾아가는 문화공연프로그램을 저희들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시 전체적으로 하다 보니까 원미구가 자율적으로 움직이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이준영 위원 청장님께서 알아서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만 이런 것이 자꾸 이원화, 삼원화되면 부수적으로 낭비 또 행정력 이런 것이 뒤따르다 보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잘 판단하셔서 하시면 좋을 것 같고, 마지막으로 59쪽에 기업인 협력강화 프로그램 운영 해서 400여만 원 예산 요구하셨습니다만 2014년도에는 270여만 원이고 그런데 이런 것은 우리 청장님께서 관내 기업인들 회합하셔서 격려 좀 하시고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으셔서 기업들, 우리 본청에도 기업지원과가 있지 않습니까. 기업지원과에 연락해서, 협력해서 기업인들 최대한 지원해 주는 것, 거기서 우리 청장님께서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사실 안정화가 되어서 잘 나가는 기업들이야 그렇습니다만 정말 시에서 자금지원을 해 주고, 보증 이런 제도 기업지원과에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역할들을 해 주면 기업인들 힘도 불어넣어드리게 되고 그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은 조금 더 확대해서 하더라도 매우 장려할 만한 일이 아닌가 보여집니다. 매년 해 오셨습니까?
○원미구청장 윤인상 아닙니다. 지금 구 경제교통과에 상공팀이 새로 7월 1일 자로 조직이 처음 개편됐습니다. 상공팀의 업무기능 중에, 기업에 관련된 업무가 사실 구에는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경영인협의회가 구성되어 있었는데 활성화가 너무 안 되어 있어서 경영인들 활성화 차원에서 한번 증액해서 편성을 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한번 살펴보시고,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 오정 같은 경우 오정기업인협의회 이런 것도 있고 해서 구청장님이 독려도 해서 우리 관과 기업이 협력체제를 잘 이루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우리 원미구에도 기업들이 만만치 않게 있지 않습니까. 도당동이라든지 춘의동이라든지. 기업들이 힘을 가지고 잘 이렇게 나갈 수 있도록, 그래야만 고용도 창출하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원미구청장 윤인상 네,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이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임성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성환 위원 임성환입니다. 간단한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 구청에 일 보러 가게 되면 주차하기가 참 그렇더라고요. 주차할 데가 없어서 몇 바퀴 돌고 어쩔 때는 청원 경비하시는 분하고 실랑이도 하고 그러는데 어떻습니까? 거기 확장하거나 할 수 있는 무슨 대안은 없습니까? 민원인들이 굉장히 불편할 것 같은데.
○원미구청장 윤인상 원미구청이 지금 사실 주차문제 때문에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철골형주차장이 3층까지 되어 있는데 그것을 4층, 5층 더 증설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철골 하중을 측정해 본 결과 현재 철골주차장에 4층, 5층을 올리기는 적합지 않다라고 해서 공사를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평면주차를, 밤샘주차가 9시 이전에 다 빠져나갈 수 있도록 지금 독려를 하고 있는 실정이고 참 애로사항입니다. 더 확장해서 늘릴 장소도 적절치 않고 한정된 공간이기 때문에 뾰족한 해결방안은 없습니다.
임성환 위원 민원인 불편해소 차원에서라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미구청장 윤인상 알겠습니다.
임성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임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원미구청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소사구청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소사구청도 원미구청과 마찬가지로 구청장께서 총괄 보고와 신규사업과 증액된 사업 위주의 세부사항 설명 및 질의 답변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소사구청장님 나오셔서 새해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과 세부사항 설명을 간단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송재용 소사구청장 송재용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서헌성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우리 소사구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격려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2015년도 소사구 소관 본예산을 배부해 드린 총괄 제안설명을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고 과별 예산을 전체적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쪽 성질별 현황입니다.
  소사구 2015년도 본예산 요구액은 2014년도 최종 예산 대비 5.6%가 증가된 155억 9200만 원입니다.
  세출 분야로는 인건비가 7.4% 증가된 45억 2700만 원이고 물건비는 2.3%가 감소된 55억 9200만 원입니다.
  경상이전은 4.8%가 증액된 13억 9100만 원입니다.
  자본지출은 16.6%가 증가된 40억 7500만 원입니다.
  예비비 및 기타는 688만 원입니다.
  다음은 4쪽 부서별 현황입니다.
  구 부서 소관 예산액은 2014년도 최종 예산 대비 6.6%가 증가된 133억 7100만 원이고 동주민센터 소관 예산액은 2014년도 최종 예산 대비 2.5%가 증가된 22억 2100만 원입니다.
  다음은 5쪽 상임위원회별 현황입니다.
  2015년도 소사구 본예산 중에서 재정문화위원회 소관 예산은 2014년 최종 예산 대비 8600만 원이 증액된 22억 3900만 원입니다.
  소관 부서별 증감내역을 보고드리면 행정지원과는 8000만 원이 감액된 13억 5000만 원, 세무과는 2500만 원이 증액된 4억 7300만 원, 경제교통과는 1억 4000만 원이 증액된 4억 1700만 원입니다.
  6쪽 부서별 주요 사업별 내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소사구 소관 2015년도 성인지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성인지예산서 231쪽에 있는 내용입니다.
  우리 구 성인지예산은 여성·주부들에게 문화체험 및 교육기회 제공을 통해서 사회참여를 증진시키고자 문화교육지원사업으로 행정지원과에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앞으로 예산이 남성과 여성 간 차별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본예산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과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과 소관입니다. 16쪽입니다. 청렴시책 추진 및 청렴프로그램 운영에 200만 원을 신규로 계상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청렴문화유적지 등을 탐방하고자 2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공용차량 유지비 990만 원이 증액된 1억 7490만 원을 본예산에 요구를 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 구에서 가지고 있는 10년 이상된 노후차량이 13대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 소요되는 수리비와 차량 소모품 교체비 등 이런 유지관리비용이 더 증액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3쪽입니다.
  소향관 영화상영 운영비에 저희들이 360만 원을 더 증액해서 264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이 부분 편당 영화를 190만 원에 저희들이 금년도까지 구입해서 상영을 했는데 30만 원이 인상됐습니다. 그래서 임차비가 인상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4쪽입니다.
  자산취득비에서 잔디깎이(예초기) 구입비 100만 원을 추가했습니다. 이 부분은 소사 제2배수지 잔디구장 관리를 저희 구에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예초기가 필요해서 추가로 더 계상을 했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입니다. 35쪽이 되겠습니다.
  체납액관리시스템 운영에 있어서 기타채권 압류촉탁 수수료 225만 원이 신규로 본예산에 반영됐습니다. 이 부분 저희들이 촉탁할 때 수기로 했을 때는 무료로 했습니다만 내년도부터는 전자촉탁으로 해서 건당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225만 원을 신규로 반영했습니다.
  다음은 38쪽입니다.
  체납차량 자동인식 조회기 구입 부분으로 1320만 원을 신규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이 부분 금년도까지는 저희들이 PDA기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번호판 영치를 하거나 체납차량에 대한 조회를 했는데 불편하기 때문에, 그리고 낡고 오래돼서 저희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자동인식을 할 수 있도록 기계를 교체합니다. 거기에 따른 비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교통과 소관입니다.
  경제교통과에서는 51쪽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부분에 있어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인건비 및 부대경비 해서 저희들이 7995만 원을 신규로 본예산에 계상했습니다. 2015년도부터는 시 일자리경제과에서 각 구로 이관된 사업에 대한 그런 내용으로 인건비 및 기간제근로자에 대한 보수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각 과에 대한 세부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저희 소사구에서 요구한 2015년도 본예산이 원안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저희 소사구에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본예산에 대한 예산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서헌성 소사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장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구청장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준영 위원 이준영 위원입니다. 특별한 항목 자체가 많지 않으니까 특별한 사안들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우선 자료 24쪽 소사잔디구장 유지관리 이렇게 나옵니다만 이 잔디구장 일반인들에게 저걸 합니까? 일반인들이 잔디구장을 사용하겠다 하면
○소사구청장 송재용 거기에는 축구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구에 한해서는 일반인들에게도 개방을 합니다.
이준영 위원 개방을 합니까?
○소사구청장 송재용 토요일, 일요일 주 4회 개방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개방은 우리 시에서 직접 합니까, 아니면 어디에 위탁을 줘서 하고 있습니까?
○소사구청장 송재용 거기는 제가 알기로 인터넷에 들어가서 지금 사용하는 것 전부 다 접수하고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 저희 구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본 위원이 지금 질의하는 이유는 사실 우리 소사구에는 이런 잔디구장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저쪽 남부생태공원에 하나 있다가 내년도부터 추가 작업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는 처지가 되어 있고 유일하게 소사잔디구장이 있는데 여기가 상수도하고 연관이 되어 있잖아요.
○소사구청장 송재용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래서 상수도 쪽에 어떠한 무리가 가지 않는 한 가능하면 시민들에게 개방이 되어지는 게 우리 시의 시설물들은 바람직하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만 이게 체계적으로 개방이 잘되어질 수 있도록, 축구동호인들 만나보니까 잘 안 된다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청장님께서, 이것을 쓰려고 하는 사람들은 많을 겁니다. 그래서 심도 있게 살펴봐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소사구청장 송재용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잔디 유지하는 데는 특별한 게 없고 잔디 깎고 농약 같은 이런 것도 뿌리고 그러나요?
○소사구청장 송재용 잔디 깎는 것을 중심으로 하죠. 그리고 잔디 관리를 할 때 통상적으로 크게 들어가는 비용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료 살포하거나 그런 부분 말고는 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잔디깎이 구입하는데 예초기가 100만 원밖에 안 가나요? 하여튼 이것 관리를 잘 하셔서 가능하면 상수도사업에 지장이 가지 않는 한도 내에서 우리 시민들에게 제공돼서 이용할 수 있게 해야 된다 이런 얘기입니다.
○소사구청장 송재용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그 다음 25쪽에 문화교육 운영 및 지원 해서 예산은 크지 않습니다만 800만 원을 요구하셨는데 이것은 구체적으로 무슨 얘기입니까? 소향문화교실 프로그램 지원 강사수당 이렇게.
○소사구청장 송재용 그 부분 저희 지하 1층에 소향문화교실을 운영하는 방이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지하 2층에?
○소사구청장 송재용 지하 1층에. 거기에서 지금 자격증반을 운영하는데 동화구연이나 실내조경, POP 예쁜글씨 만들기 그런 부분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지원프로그램입니다.
이준영 위원 그 프로그램 운영지원비다 이거죠?
○소사구청장 송재용 네, 그렇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청장님께서는 우리 구의 모든 것을 총괄하고 계시니까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뉴타운이 없어지면 구도심에, 특히 괴안동, 역곡3동 지역에 이면도로들 패이고 이런 것들 제가 수없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예산들이 이번에는 어떻게 도시교통위원회 쪽에 어느 정도
○소사구청장 송재용 도로관리유지비 쪽으로 예산을 저희들이 확보하고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준영 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습니다만, 잘 아시겠습니다만 그 지역에 노인정, 경로당이 엄청 많은데 내년도에 실태 파악 어떻게 계획하고 계십니까?
○소사구청장 송재용 그 부분 저희들이 실태파악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측면의 그런 경로당 운영에 관련된 부분 필요로 합니다. 물론 그 업무가 전부 다 시로 이관이 됐습니다만 저희 구에서도 신경을 쓸 것이고 그래서 저희들도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맺는 부분들을 내년도까지는 전부 다 하려고 하고 그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경로당을 지원하는 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본 위원 역시 시 노인장애인과에 얘기해서, 특히 낙후된 지역의 노인정하고 신도시 노인정은 정말 호텔과 무슨 차이입니다. 아주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제가 가 봤는데. 그래서 낙후된 지역의 경로당들 열악한 곳부터 우선적으로 개선될 수 있고 지원될 수 있도록 해 달라 이렇게 본 위원이 시에도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사구 내에 있는 경로당들이 열악하니까, 청장님은 총괄적이니까 시하고 협의해서 그런 경로당들이 2015년도에는 좀 더 개선이 되고 했으면 하는 취지에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소사구청장 송재용 잘 알겠습니다.
이준영 위원 우리 소관은 아닙니다만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이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병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병국 위원 청장님 성인지예산을 하도 씩씩하게 보고하셔서요.
○소사구청장 송재용 저희가 한 건이라.
윤병국 위원 구청 전체 한 건입니까?
○소사구청장 송재용 네, 구청 전체에 한 건입니다.
윤병국 위원 이 사업은 지금 문화교육지원사업인데 소향관 문화강좌프로네요. 여성들 100% 참여한다는 거죠?
○소사구청장 송재용 네.
윤병국 위원 이런 사업을 성인지예산으로 해서 남성의 참여를 증대시키겠다 이런 게 목표인가요?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그냥 성인지예산 하나 뽑아내라니까 뽑아내고 그런 것 같은데 성인지예산 올해 특별히 보고하시고 신경 쓰신 것이니까 과장님들 계신데 연찬하는 겸 해서 일단 성별분리통계부터 내는 것 습관화해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이런 사업은 100% 누가 봐도 여성을 위한 사업인데 여기서 남성을 더 참가시키려고 애를 쓸 이유도 없는 것이고 이런 사업을 성인지예산으로 선택하기보다는 예를 들면 소향관 영화 상영을 하는데 남녀입장객이 다른지 안 다른지 분리통계를 해 보고 여성이 월등하게 많더라 그러면 상영시간이 남자들 다 직장 가 있는 그 시간인가 이렇게 고민도 해 보는 것이고 또는 공공근로사업이다 그러면 성별분리통계를 해 보니까 참여대상자가 남성들만 이렇게 쭉 있더라, 왜 여성들은 참여를 못할까? 그러면 여성들이 참여하는 직종이 적은 것인지 이런 것들을 비교해서 격차를 줄일 수 있는 것이면 줄여보자 이런 거잖아요. 과장님들, 팀장님들이 청장님 잘 서포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윤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방춘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방춘하 위원 방춘하 위원입니다. 19쪽 보시면 공용차량 유지비 해서 990만 원이 증액이 됐는데 차량이 오래돼서 소모품비 교체 때문에 이게 늘어난 건가요, 유류비는 거의 비슷할 것 같고요.
○소사구청장 송재용 아까도 제가 잠깐 이 부분 설명드렸는데 공용차량 유지비 저희 구에 10년 이상 된 노후차량이 13대가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수리비나 이런 소모품비가 많이 들어가서 그렇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리고 다음 20쪽에 보면 자연생태정원 용역관리가 구마다 있는데 이것도 새로 구입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기존에 있는 것이죠?
○소사구청장 송재용 네, 기존에 있는 겁니다.
방춘하 위원 저희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기존에 있는 것 계속 관리를 해 주는데 이게 이렇게 증액이 될 이유가, 그렇게 식물이 계속 죽어서 그렇습니까? 계속 관리를 해 주는데도 이게 늘어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소사구청장 송재용 그것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연생태정원 용역관리 부분 행정지원과에서 650만 원 증액된 내용은 지금 이런 부분으로 관리가 됐던 것이, 세무과나 민원실, 민원지적과, 행정지원과 세 군데서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각 과별로 예산을 편성했던 것인데 이것을 행정지원과에서 통합해서 전체를 묶어서 운영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들 금년도 예산 부분에서 전체 합친 것보다 200만 원 정도가 절감될 겁니다.
방춘하 위원 아니, 통합을 해도 마찬가지죠. 왜냐하면 과마다 다른 것을 지금 행정지원과에서 통합을 해서 하면 오히려 줄여야 될 것 같아요. 그동안 관리가 거기서 안 된 것은 아니잖아요. 계속 관리를 하고 관리비를 계속 지급하고 있는데
○소사구청장 송재용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게 3개 과에 전체적으로 나눠 있는데 3개과 합치면, 금년도에 예산 들어간 것 합치면 약 1100만 원이 됩니다, 3개 과. 그런데 행정지원과에서 일괄관리를 하면, 내년도에 950만 원이 들어가면 예산이 전체적으로, 세무과에는 이 예산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민원실, 민원지적과도 이 예산을 다 뺐습니다.
방춘하 위원 없고 행정지원과에 있기 때문에 몰려서 지금 이렇게
○소사구청장 송재용 네, 그래서 증액이 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방춘하 위원 그러면 내년도에는 이게 조금 줄겠네요?
○소사구청장 송재용 200만 원 정도 절감이 됩니다.
방춘하 위원 왜냐하면 저희들이 보통 상식적으로 볼 때 계속 관리를 하는데 이게 늘어날 리가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것을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23쪽 보면 큰 금액은 아니지만 소사어린이 향토문화·역사체험 같은 경우 제 생각에는 굳이 소사구에서 할 일이 아니라 문화원에 이관을 시켜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문화원하고의 관계기 때문에 그쪽으로 이관시키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성격상 볼 때. 굳이 소사구에서 예산을 세워서 할 필요가 있을까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그래도 문화원이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어차피 거기에 있으니까.
○소사구청장 송재용 그 부분 방법론에는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소사어린이 향토문화·역사체험 부분은 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부분이다 보니까 구에서 진행을 했던 겁니다.
방춘하 위원 이것을 문화원에 연결을 시켜줘서 거기서 하는 게 저는 타당하다고 보거든요, 굳이 지역아동센터에서 한다고 해도. 그러면 문화원으로 연결을 시켜주면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같이 연계가 되면 그 애들이 보다 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는데 굳이 300만 원 예산을 해서 한다는 것은 한번쯤 고민해 보실
○소사구청장 송재용 알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예산이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한테 폭넓게
○소사구청장 송재용 주최를 얘기하시는데 문화원에서 주최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겠느냐 그런 얘기죠?
방춘하 위원 그러면 아이들이 폭넓은 체험을 할 수가 있잖아요, 거기 가서. 딱 이것만이 아니고. 그래서 고민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사구청장 송재용 알겠습니다.
방춘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서헌성 방춘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장님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소사구 소관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오정구청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가 있겠습니다. 오정구청도 원미구청, 소사구청과 마찬가지로 구청장님께서 총괄 보고와 신규사업 그리고 증액된 사업 위주로 세부사항 설명을 하시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오정구청장님 나오셔서 새해 예산안에 대하여 총괄 제안설명과 주요사업 설명을 간단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청장 한상능 오정구청장 한상능입니다.
  20만 오정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부천의 미래, 희망찬 오정구의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재정문화위원회 서헌성 위원장님, 임성환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배부해 드린 총괄 예산 제안설명서를 중심으로 2015년 본예산안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쪽입니다.
  오정구 2015년도 본예산 요구액은 2014년 기정예산 대비 18.74%가 감액된 158억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성질별 예산액으로 인건비는 43억 7300만 원, 물건비가 61억 7200만 원, 경상이전이 13억 1800만 원, 자본지출은 49.51% 감소된 39억 2900만 원, 예비비 및 기타는 704만 원이 되겠습니다.
  4쪽 15년도 본예산안 가운데 구청 소관 예산액은 14년도 기정예산 대비 35억 7800만 원을 감액한 141억 4400만 원으로 편성하였고 동주민센터 소관 예산액은 14년도 기정예산 대비 6400만 원이 감액된 16억 5600만 원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5쪽 15년도 본예산안 재정문화위원회 소관 예산은 2014년 기정예산 대비 6.9% 감액된 27억 4600만 원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각 과별 세부사업 설명을 간략히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부사업설명서 18쪽이 되겠습니다.
  고강1동주민센터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 용역으로 1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는 내진보강공사를 쭉 하도록 되어 있는데 우선 고강1동부터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올렸습니다.
  다음은 18쪽 원종2동주민센터 지하층 방수공사로 1억 508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총 공사비로 6억 정도 들어가는데 예산상 우선 지하 누수방지부터 하고 그 다음에 예산 되는 대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8쪽 세무과 소관 체납차량번호판 자동인식조회기를 도입하려고 합니다. 저희 구 자동차세 총 예산 111억 정도를 부과해서 현재 27억 중에 18억 정도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체납일제정리 차원에서 자동인식조회기 264만 원짜리 5대를 해 주시면 체납을 완료하려고 합니다.
  다음은 19쪽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 부분입니다. 벼 병해충 방제사업 위주의 예산으로 총 3개 분야 6개 사업으로 2억 2682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 중에 재료비가 1억 7000 정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히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서헌성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오정구청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오정구청 소관 새해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서는 모두 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다 하시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1분 산회)


○출석위원
  김은주  방춘하  서헌성  우지영  윤병국  이준영  이진연  임성환  정재현
○출석전문위원및출석공무원
  전문위원조숙형
  문화기획단장이진선
  문화정책관이희국
  문화산업과장민승용
  원미구청장윤인상
  행정지원과장류성열
  세무1과장김창열
  세무2과장서경순
  경제교통과장유광호
  소사구청장송재용
  행정지원과장최진규
  세무과장문병섭
  경제교통과장노진승
  오정구청장한상능
  행정지원과장원진철
  세무과장오세원
  경제교통과장류철현
○기타참석자
  (사)부천문화원사무국장최의열
  부천수석박물관학예실장박종민
  (재)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오재록
  (재)경기콘텐츠진흥원산업본부장최윤식
  (재)부천문화재단경영지원본부장금영수
  부천영상미디어센터팀장직무대행한범승
  (사)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사무국장김준종
  (사)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집행위원장김재웅